팀 켈러 - 평생 교회 다녀도 모르는 ‘하나님과의 우정’ —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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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1제가
- 0:03시편과 기도에 대해 말씀드려야 하는데
- 0:07어 시편은 성경의 기도책이고 기도를
- 0:09배우는 곳이다 보니까 할 수 있는
- 0:12말들이 굉장히 많은데 어 주기도문은
- 0:16우리에게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지
- 0:18요약해 주지만 시편은 우리에게 어떻게
- 0:22기도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는
- 0:23곳이에요. 어 그래서 시편에서 인간이
- 0:27처할 수 있는 모든 상황과 모든
- 0:29조건이이
- 0:31시편에 묘사되어 있어요. 그 모든
- 0:34상황에서 우리에게 어떻게 기도해야
- 0:37하는지 하나님께 어떻게 나아가야
- 0:39하는지 그리고 그 상황을 어떻게
- 0:41통과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기 때문에
- 0:44다를 수 있는 주제가 거의 무한한데
- 0:46하지만 오늘은 하나만 다루려고 해요.
- 0:49그 주제가 뭔지 그리고 왜 그 주제가
- 0:52도움이 되는지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 0:55어, 제가 생각하고 있는 주제는 시편
- 0:5725편 14절인데
- 1:00어, 번역한 거를 보면은 이렇게 읽을
- 1:03수가 있는데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 1:06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 1:09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 1:12여호와의 친밀하심이십이라고
- 1:15해요. 신구 되심이 그를 경외하는
- 1:18자들에게 있고 그리고 그들에게 어
- 1:21하나님의 언약을 알게 하여 주신다는
- 1:23거예요.
- 1:24근데 여기서이
- 1:27친밀하심이라는이 단어는 히브리어의
- 1:30소드라는 번역인데요. 그 단어의
- 1:32번역인데 친한 친구가 친한 친구에게
- 1:35주는 그런 친밀하고 친밀한 조언과
- 1:38충고 같은 거를 말하는 거예요.
- 1:41그리고 또 어떤 번역에서는 여호와의
- 1:44비밀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과 함께
- 1:46한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것도 같은
- 1:48단어의 어 의미인 거예요. 왜냐면
- 1:51친구에게 비밀을 말하고 그리고 속을
- 1:53털어 놓는 거잖아요. 그래서 시편
- 1:5625편 14절은 우리가 하나님과
- 1:59친밀한 우정의 관계를 갖는게
- 2:01가능하다고 말을 하고 있는 거고요.
- 2:03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 2:05속을 털어 놓으시고 하나님이 우리의
- 2:08가까운 친구가 되신다는 거예요. 그걸
- 2:10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를
- 2:12통해서 우리가 많은 것들을 얻을 수
- 2:14있지만
- 2:16기도가 의미하는 것 중 하나가
- 2:18하나님과의 우정이에요. 왜 지금 이게
- 2:21도움이 된다고 제가 생각을 하느냐면
- 2:23영성이라는 단어를 잠깐 생각해
- 2:25보면요.
- 2:26영영 영성.
- 2:28어, 이게 지금 굉장히 유행하고 있는
- 2:30단어이고 많이 여러 뜻으로 쓰이는데
- 2:34일반적으로 하나님을 경험하고 뭐
- 2:35기도를 하는 뜻을 얘기를 하는데
- 2:38여기서 우리가 어 주의해야 하는게
- 2:42있어요. 짚고 넘어가야 하는 경고인데
- 2:45우리 세속 문화가 영성을 좋아하는
- 2:47거는요. 그래서 얘기를 할 때 나는
- 2:50종교적이지는 않지만 영적이다. 어라는
- 2:53어 뜻으로 쓰잖아요. 그리고이 종교적
- 2:57그리고 뭐 영적이 뜻이 여러 가지가
- 2:59있지만 저 사람들이 지금 얘기하고자
- 3:01하는 거는 나는 영감을 받고 싶고
- 3:05나를 초월한 어떤 신적인 것과 연결된
- 3:08느낌을 갖고 싶지만은 [콧방귀]
- 3:10하지만 내 삶은 내가 원하는 대로
- 3:12살고 싶다. 그 뜻인 거예요. 나는
- 3:15제자의 훈련을 원하지도 않고 그리고
- 3:17공동체에 속해야 하는 훈련을 원하지도
- 3:19않는다. 그러니까 종교적이지는 않지만
- 3:21영적이다는
- 3:23어떤 신적인 실제나 아니면은 뭐
- 3:26사랑과 평화 그런 것들과 연결되는
- 3:29느낌은 원하지만 내 방식대로 살고
- 3:32싶다라는 거예요.
- 3:34근데 흥미로운 거는 하나님과의 우정에
- 3:37대한 성경적 이해가이 현대인들이 찾고
- 3:41있는 그 친밀함을 주고 있거든요.
- 3:43주는 거거든요. 그리고 사실 다른
- 3:45종교들이 줄 수 없는 시도조차 하지
- 3:47않는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줄 수 있는
- 3:50거예요. 동시에 진리에 대한 헌신,
- 3:54제자도 희생이 전부 거기에 있어요.
- 3:57그래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친구가
- 3:59될 수 있다고 성경이 우리에게 말해
- 4:00주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 4:02나머지 시간을 제가 이렇게 나눠보기를
- 4:04원하는데 하나님의 우정에 대해서
- 4:06하나님과의 우정에 대해서 그게
- 4:08가능한지 왜 가능한지 어떻게 가능한지
- 4:12세 가지를 보겠습니다. 첫째
- 4:14가능합니다. 가능해요. 성경이 그렇게
- 4:17얘기를 해요. 출애굽기 33장
- 4:1911절.
- 4:21사람이
- 4:23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 4:25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 4:27말씀하시며
- 4:28그리고 야고보서 2장 23절
- 4:31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친구라 불렸다고
- 4:33나와요. 아리스토탈레스는 이게 말도
- 4:36안 된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왜냐면
- 4:39그는 신과 친구가 될 수 있다는
- 4:41생각이 말도 안 된다고 봤고요. 어,
- 4:44그리고 그 이유는 인간은 어, 신과
- 4:48충분한 공통점이 없기 때문이라고
- 4:51얘기를 했었어요.이 [콧방귀]
- 4:52아리스토텔레스가 신과 친구가 될 수
- 4:54없다고 얘기를 했었을 때 우리가
- 4:56충분한 공통점이 없기 때문이라고
- 4:58했는데 그렇다면은 만약에 그렇다면은
- 5:01친구가 될 수 없는게 맞는 거예요.
- 5:03어, 왜냐면 CS 루이스는 어,
- 5:05고대의 우정 개념을 가장 잘
- 5:08현대적으로 해석한 사람 중 하나인데
- 5:10그의 책네 가지 사랑에서 어, 이렇게
- 5:14얘기를 해요. 에로스.
- 5:17그러니까 어 즉 남녀 간의 로맨틱한
- 5:19사랑과 그리고 필로스 어 우정의
- 5:23사랑은 어 본질적으로 다른 건데
- 5:27이거를 묘사를 한다면은 에로스는 두
- 5:30사람이 서로를 바라보면서
- 5:33어 흠모를 하는 거고요. 하지만
- 5:35필로스는
- 5:37어 그 우정은 어 두 사람이 어깨를
- 5:40나라니하고 다른 뭔가를 같이 바라보고
- 5:42있는 거예요.
- 5:44그래서 루이스가 말하기를 우정은 언제
- 5:47시작하냐면
- 5:48우리가 속으로나 아니면 겉으로 어
- 5:52얘기를 하기를 어 너도 그래라고
- 5:55말할 때 시작하는 거예요. 너도이
- 5:57그림을 좋아해. 너도이 음악을
- 5:59좋아해. 너도 부모님과 같은 경험을
- 6:01했구나라고 하면서이 공통점을 갖는
- 6:05데서 우정이 시작되는 거예요. 너도
- 6:07그래. 그게 우정의 시작이고 우정이
- 6:11가져오는 특별한 친밀함의 시작이 되는
- 6:13거예요. 그게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 6:16거예요. 어떤 인간도 신을 바라보면서
- 6:19너도 그래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 6:22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그런데
- 6:24성경은 가능하다고 해요.
- 6:26아리스토텔레스가 아마 여기 모든
- 6:27사람들보다 훨씬 똑똑한 사람일 텐데
- 6:30혹 똑똑한 사람들이 여기에 만약에
- 6:32있다면은 아마 3,년 후에 어 그분의
- 6:36글을 사람들이 읽고 있겠죠.
- 6:38어 그런데 아리스토텔레스는 똑똑하지만
- 6:41틀렸어요. 왜 틀렸냐?
- 6:44성경 신학 거의 [목을 가다듬음]
- 6:45모든 성경 신학이요. 우리에게 왜
- 6:49하나님과의 우정이 가능한지를 보여
- 6:51줘요. 첫째 하나님의 교리를 봅시다.
- 6:54우리는 3위 일체 하나님을 섬겨요.
- 6:57음. 물론 한 분 하나님이시지만
- 6:59어 새 위격이신 어 하나님을 섬겨요.
- 7:02새 위격. 성부 성자 성령.
- 7:06그래서 영원토록 서로를 알고 사랑해
- 7:09오신 분. 그러니까 하나님은 어 삼위
- 7:12일체 하나님 자체가 우정이라고 말할
- 7:15수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위일체
- 7:17교리는
- 7:19어 어떠냐면 하나님의 하나 되심에
- 7:22너무 무게를 두거나 아니면 새 위격에
- 7:25너무 무게를 두거나 하면은 문제가
- 7:27생겨요. 어 그래서 성경적인 이해를
- 7:30벗어나기 때문에 항상 균형을 지켜야
- 7:32하는데 지금은 우리는이 새 위격에
- 7:35대해서 어 볼 거예요. 그리고
- 7:38어거스틴 성 어거스틴이요. 어 무슨
- 7:41얘기를 했냐면
- 7:44어거스틴이 지적했던 거는 만약
- 7:46하나님이 하나의 위격이셨다면
- 7:50그래서 한 위격으로만 존재하다가
- 7:55어 그리고 나서 나중에 천사나 인간을
- 7:58창조하기 시작하셨다면은
- 8:01그러면 사랑은 오직 다른 인격들
- 8:03사이에서만 가능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 8:06하나님이 한 위격으로만 시작하셨다면
- 8:09사랑이 되기 전에 먼저 능력이셨던
- 8:11거예요. 그러니까 능력으로 존재들을
- 8:14창조하시고 존재들이 생긴 다음에야
- 8:16관계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 8:18사랑이 되는 거예요. 하지만
- 8:19어거스틴이 말했듯이 하나님이
- 8:22다닐이셨다면
- 8:24능력이 1차고 사랑이 2차적이 됐을
- 8:27건데 하지만 하나님은 삼위 일체이시고
- 8:30영원 전부터 우정이신 하나님이기
- 8:32때문에 따라서 우정, 소통 사랑,
- 8:36관계가 그분에겐 일차적인 거예요.
- 8:39그러니까 하나님의 교리는 하나님은
- 8:42우정의 관계라는 것이고 둘째 창조의
- 8:44교리.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 8:46만들어졌어요. 거기에 많은 의미가
- 8:48있지만 한 가지만 보면은 우정이신
- 8:51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다는
- 8:53거예요.
- 8:54그래서 저는요 사람들의 임종의 시간을
- 8:57많이 봤는데 왜냐면 목사를 오래
- 8:59했으니까요.
- 9:01그런데 제가 말할 수 있는 거는 그
- 9:03자리에서 누구도 죽으면서
- 9:06아, 돈 많이 벌 걸, 일을 더 많이
- 9:08할 걸, 더 많은 어 권력을 쌓을
- 9:12걸이라고 말하는 거는 한 번도 들어본
- 9:14적이 없어요. 항상 하는 말이
- 9:16자녀들과 더 시간 보낼 것, 친구들과
- 9:18더 잘 지낼 걸 하면서 항상 관계를
- 9:20얘기해요. 왜 하나님 형상대로
- 9:21만들어졌으니까. 그리고 그 하나님은
- 9:24삼위 일체이시기 때문에 사랑, 우정,
- 9:27관계가 일차적인 거예요. 그리고
- 9:30구속의 역사 전체가 있어요. 어,
- 9:33여러분 아세요? 구속의 역사 전체가
- 9:36어떤 의미에서는 [목을 가다듬음]
- 9:39하나의 거대한 우주적 우정 우정의
- 9:42행위라는 거인데
- 9:45첫째 하나님이 인간이 되셨잖아요.
- 9:46성자 하나님이 인간이 되셨어요. 그게
- 9:48무슨 의미예요? 히브리서에 보면은
- 9:52그분이 모든 면에서 우리와 같이
- 9:54되셨다고 해요. 죄를 빼고 모든
- 9:58면에서 우리와 같이 죄를 제외하고
- 10:01그러니까 하나님은 인간으로 사는게
- 10:04어떤 건지 아시는 거예요. 인생을
- 10:06사는게 어떤 건지 아는 것에요.
- 10:08그런데 그것보다 더 십자가에서
- 10:12요한복음 15장에서 예수님이
- 10:13말씀하시잖아요. 가장 위대한 우정의
- 10:15행위는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 10:18거라고 다른 어떤 신도 종교의 어떤
- 10:22신도 친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지
- 10:24않아요. 다른 어떤 신도 우정의 첫
- 10:28번째 행위인 그 성육신을 거치지
- 10:31않았잖아요. 내가 너처럼 되겠다.
- 10:33내가 너처럼 약해지고 너처럼 죽을 수
- 10:35있게 되고 너처럼 죽임을 당할 수
- 10:37있게 되겠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 10:39예수님이 뭘 하셨어요? 우리의 삶뿐
- 10:41아니라 우리의 죽음 그리고 우리의
- 10:44어둠 안에서 우리처럼 되신 거예요.
- 10:48사실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 10:50우리의 버림받음을 체험하신 거예요.
- 10:53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 10:54나를 버리셨나이까?
- 10:56우리의 버림받음 안에서
- 10:58아리스토텔레스는
- 11:00[목을 가다듬음] 예수 그리스도를
- 11:01보지 못한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을
- 11:02보세요. 하나님의 아들이 울부짖으시고
- 11:07외치시고 배신당하시고
- 11:10그런 하나님의 아들을 보세요. 우리가
- 11:12겪는 그 모든 것들을 겪으시고
- 11:14하나님으로부터 단절되는 그것까지
- 11:17겪으시고 이제 그래서 우리는 예수를
- 11:20보고 당신도 그러니까라고 말할 수
- 11:23있는 거예요. 아리스토텔레스가 틀린
- 11:26거예요. 하나님과 친구가 되는게
- 11:29가능한 것이고 성경 신학의 모든
- 11:31측명이 그것이 가능하다고 우리에게
- 11:33말해 주고 있습니다.
- 11:36그걸 가능하게 해 주는 겁니다.
- 11:40자, 이제 우리가 지금 기도 얘기하고
- 11:42있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이게
- 11:44가능한지에 대해서 보겠습니다.
- 11:47가능하고 왜 가능한지 봤는데 어떻게
- 11:49가능해지냐?
- 11:51우리가 하나님과의
- 11:52우정이라는 관점에서 이걸 기도로
- 11:55생각하는게 좋은 이유가이
- 11:58우정이
- 11:59어 기도의 틀을 제공해 주거든요.
- 12:01그게 무슨 말이냐면은
- 12:04어 제가
- 12:08다섯 가지 어 하나님과의 우정을
- 12:11가꾸는 방법을 말씀해 드릴게요. 어,
- 12:14첫 번째 순종. 그거 얘기할 줄
- 12:16몰랐죠.
- 12:19하나님과의 친밀함은
- 12:21순종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왜냐?
- 12:24요한복음 어 15장 14절에
- 12:28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 12:31나의 친구라 하셨잖아요. 그리고 시편
- 12:3466편 18절에 말해요. 내가 내
- 12:37마음의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 12:39아니하시리라.
- 12:42아, 제가 아는 너무나 많은
- 12:45사람들이요. 저한테 뭐라 그러냐면
- 12:47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 12:48자신이 하나님과 있었던 그 친밀함과
- 12:52우정을 잃었다고 얘기를 해요.
- 12:55여기서 아리스토탈레스가 약간 어
- 12:58관련이 있고 그 사람 한 말한게
- 13:00맞는데 어 이게 그가 신과의 우정을
- 13:04말하기 꺼렸던 이유일 텐데
- 13:07우리가 너무 다르다는 거거든요.
- 13:08그런데 성경 신학 때문에 우리가
- 13:12그렇게 다르지 않다는 걸 제가 보여
- 13:13드린 거잖아요. 우리 안에 있는
- 13:15하나님의 형상 때문에 그리고 하나님
- 13:17편에서 속죄와 성육심 때문에 놀랍게도
- 13:21우리가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다는
- 13:22건데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와 똑같으신
- 13:25건 아니에요. 물론 성육신과 속죄
- 13:28때문에 우리와 많이 비슷해졌지만
- 13:30우리와 완전히 같지는 않아요. 그래서
- 13:33하나님과의 우정을 그분을 우리와
- 13:36똑같이 대하는 걸로 생각하면 안
- 13:38돼요.
- 13:40순종이 우정에 필요한 이유가 두
- 13:42가지가 있는데 첫째
- 13:45우리가 그분께 순종하면 그분을 더
- 13:47닮아가게 돼요. 이걸 성화라고
- 13:48얘기하는데
- 13:50그리고 오해 우정을 가져본 사람들은
- 13:53친구들이 서로에게 스며든다는 걸
- 13:55알잖아요. 그래서 서로를 닮아가고
- 13:59그리고 서로를 달 날카롭게 하고
- 14:02그래서 서로가 더 가깝게 되잖아요.
- 14:05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예수
- 14:07그리스도는 이미 그 몫을 이미 자기
- 14:09몫은 하셨어요. 우리처럼 되시려고
- 14:11엄청나게 먼기를 오셨잖아요. 성육신과
- 14:13속죄를 통해서. 하지만 우리가 그분께
- 14:17더 가까이 나아가고 더 닮아가는 거는
- 14:19오직 순종을 통해서인 거예요. 그래서
- 14:23순종 없이는 우정이 없는 거예요.
- 14:25우정 안에서 우리는 하나가 되는
- 14:28것이고 가까워지고 서로 배우고 서로
- 14:30닮아가는 건데 그리고 순종이
- 14:33하나님과의 우정에 필요한 두 번째
- 14:34이유는 우리가 이렇게 얘기를 해요.이
- 14:36사람이 너의 친구가 되려면 그 사람
- 14:39자신 그대로를 받아들여 줘야 한다.
- 14:42어, 왜냐면 투명성과 정직함이
- 14:44필요하잖아요. 그래서
- 14:45[목을 가다듬음] 그 사람이 정말
- 14:46어떤 사람인지 알고 그 사람이
- 14:49외식하지 않고 그 사람이 내 앞에서
- 14:51자기 자신이 되어 수 있게 해야
- 14:53하는게 그게 우정이잖아요. 만약에
- 14:55그렇다면이
- 14:57우주 전체를 다 만드신 주인과 우정을
- 15:00가질 때 우리는 그분을 그대로
- 15:03용납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건
- 15:05순종밖에 없는 거예요. 왜냐면은
- 15:07엘리자베트 엘리엇이 이런 말을
- 15:09했었는데 제가 잊지 못하는 말인데
- 15:12어 엘리자베 엘리엇의 남동생이
- 15:15토미라는 남동생이 있었는데 어머니가
- 15:18그 남동생한테 그 아들한테 네가
- 15:21장난감을 갖고 놀 수는 있지만 끝나면
- 15:23꼭 정리를 해야 돼라고 말씀을
- 15:25하셨어요. 근데 하루는 토미가 어
- 15:28그걸 가지고 놀다가 뭐 장난감이
- 15:30아니라 보통 종이 접기 하면서 이제
- 15:32종이조가리 같은 것들인데 그런 것들
- 15:34다 꺼내서 막 놀다가 이제
- 15:36땅바닥에다가 다 어지러 놓은 다음에
- 15:39그러고 나서 기억한게 아 나 이제 어
- 15:41음악 레슨 할 시간이지 어 해서 어
- 15:45리빙룸으로가 가지고 거실로 가서
- 15:47피아노에 가가지고 이제 피아노 어
- 15:49연습을 어 하기 시작을 한 거예요.
- 15:54그때 이제 어머니랑 그리고 엘리자베
- 15:58엘리엇이 들어와서 누나가 들어와
- 16:00가지고 이제 어머니가 말씀하세요.
- 16:02토미야, 너 장난감 다 치우지
- 16:03않았잖아라고 했는데 토미가 이제
- 16:07크리스천 가정에서 자랐기 때문에이
- 16:08피아노를 칠 때 연습을 찬송가를
- 16:11통해서 한 거예요. 그니까 찬송가를
- 16:12치고 있었던게 그가 연습하는 방법인데
- 16:17어 그래서 토미가 엄마
- 16:20나 지금 예수님한테 찬양하고
- 16:22있어요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 16:26그랬더니 어머니가 뭐라고 어
- 16:28그러셨냐면 불순종하면서 예수님께
- 16:31찬양해도 아무 소용 없어라고
- 16:33말씀하셨대요. 그런데 우리 지금
- 16:35교회가 주일에 뭔가를 느껴보려고
- 16:39오지만 불순종하면서 사는 사람들로
- 16:41가득해요.
- 16:43그래서 여기 와 가지고 무슨 기분
- 16:45좋게 느끼고 싶고 약간 하이
- 16:47높아지기를 원하고 그런 감정을 느기를
- 16:50원하는데 예수께서 말씀하시잖아요.
- 16:52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나의
- 16:54친구다.
- 16:55그래서 하나님과의 친밀한 우정을 위해
- 16:58필요한 첫 번째는 순종인 거고 두
- 17:00번째는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 17:02것을 믿는 것입니다. 아, 팀켈러가
- 17:05결국 그 얘기를 또 하는구나. 예,
- 17:07맞아요.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 17:09모르겠지만
- 17:11이것이 이유입니다. 저는 이거를
- 17:13말해야 돼요. 그 이유는 어 시편
- 17:161편에
- 17:19그리고 제가 시편 1편을 얘기하기
- 17:20전에 만약에 하나님과 관계를 맺으려고
- 17:24하는데 그리고 당신이 오직 믿음으로만
- 17:27의롭다 하심을 하심의 교리를 이해하지
- 17:30못한다면
- 17:31그래서 당신이 행위로 구원받는게
- 17:34아니고 도덕적 노력으로 구원받는게
- 17:37아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 17:39십자가에서 하신 일을 통한 선물이라는
- 17:42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 17:44하나님과의 관계는 당신과의 관계는
- 17:47그냥 용역관계고 계약 관계밖에 될
- 17:49수가 없어요. 기본적으로 당신의
- 17:52친구가 아니라 상사인 거예요. 그래서
- 17:54고용주를 위해서 우리가 일할 때
- 17:56관계가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 17:58고용주와 상사와 뭐 친근할 수는
- 18:01있지만 그 관계의 근본적인 성격이
- 18:04있잖아요. 아무리 친근해도 그거는
- 18:07용역 관계인 거예요. 계약 관계인
- 18:09거예요. 내가 X YZ를 해야 하고
- 18:12상사는 그에 대해서 급여을 주는
- 18:14거예요. 내가 만약에 X YZ를 하지
- 18:16않하면 안으면 아무리 친근해도 결국
- 18:20해고 당할 거란 말이죠. 그리고
- 18:22반대로 내가 내 책임을 다 했는데
- 18:25상사가 급여을 주지 않는다면 나는
- 18:27그말 그만둘 권리와 이유가 다 있는
- 18:30거예요. 아무리 친근해도 네가 이만큼
- 18:33나한테 돈을 주기로 했는데 내가 널
- 18:35좋아하지만 나는 그만둘 거다. 그래서
- 18:37친밀함이 있을 수는 있지만 가장
- 18:39근본적인 관계는 고용 관계인
- 18:42거잖아요. 상사지 친구가 아니에요.
- 18:46당신이 은혜의 복음을 믿지 않는다면
- 18:49오직 믿음으로만 의로워짐에 대한 깊은
- 18:51이해가 없다면 그렇다면 당신은
- 18:54하나님과의 우정을 가질 수가 없는
- 18:56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 용역
- 18:58관계가 되는 거예요. 자기 할 일
- 19:00하면서 혜택을 기대하고 그리고
- 19:03하나님이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면 어
- 19:05그럼 내 혜택 어디냐라고 하면서 떠날
- 19:08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인 거예요.
- 19:10하나님에게 친근했을 수는 있지만 사실
- 19:13친구는 아닌 거고 사랑받았기 때문에
- 19:15사랑하는게 아닌 거예요. 그냥 뭔가를
- 19:17원하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 19:21시편 1편은
- 19:23흥미롭게도
- 19:25뭐라고 하냐면
- 19:27경건한 사람은
- 19:30하나님의 율법을 기뻐하며 주야로
- 19:33묵상한다고 말해요. 제가 말하고 싶은
- 19:36거는 시편 1편은요. 특히이 구절은
- 19:40적어도 저에게는 신약이 없이는 아무런
- 19:43말이 안 되는 얘기예요. 신약이
- 19:45있으면 완벽한 메시지예요. 여기서
- 19:48그냥 율법을 기뻐한다고만 말하지
- 19:50않잖아요. 순종만 한다는게 아니라
- 19:52주야로 묵상한다고 여기 나오잖아요.
- 19:56어,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에서
- 19:59이거를이 율법을 묵상하는 방식을
- 20:02절대적으로 우리에게 알려 주시는
- 20:04거예요. 어떤 이들은 십계명을 보고
- 20:06나서는 아, 난 다 지킬 수 있는데
- 20:08생각할 수 있는데 예수님께서 이거를
- 20:11묵상하는 거를 보여 주시는 거예요.
- 20:14예수님이 뭐라고 하시는 거냐면 여기
- 20:15살인하지 말라고 써 있지. 근데 그
- 20:17진짜 뜻은 사랑하라는 거다. 미워하지
- 20:20말라는 거다. 증오하지 말라는 거다.
- 20:22여기 가음하지 말라고 써 있지만
- 20:23진짜는 음욕을 품지 말아라고 말하는
- 20:26거다.이
- 20:28잘 들으세요. 여러분이 예수님께서
- 20:31지금 하시는 것처럼 말씀을 정말
- 20:33묵상하고 이해하잖아요. 그러면
- 20:35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받지 않은 자가
- 20:39아니면 믿음으로만 의롭게 된다는
- 20:41교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자가이 상
- 20:43산상순을 정말 진짜로 본다면 겁에
- 20:47질릴 수밖에 없는 거예요.
- 20:50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 이렇게 어
- 20:53얘기를 하셨던 걸로 제가 아는데 누가
- 20:56이렇게 얘기를 했대요. 예수님을 믿지
- 20:58않아도 기독교인이 될 수 있다.
- 21:00산상순대로만 살면 된다라고 했대요.
- 21:03그때 조수 목사님 뭐라고 했냐면 너
- 21:05정말 그거 읽어봤냐? 하나님이 나를
- 21:07산상수훈으로부터 구원해 주신 거다라고
- 21:10말씀하셨대요. 산상수훈이 사실이라면
- 21:12나는 희망이 없다. 보세요. 하나님의
- 21:15율법을 기뻐하고
- 21:21그 율법을 영원한 절망으로 여기지
- 21:24않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 그리스도가
- 21:27하나님의 율법을 완벽하게 성취하셨다는
- 21:29거를 이해하는 거예요. 그분은
- 21:31[콧방귀] 율법을 기뻐하셨고 십자가에
- 21:33가셔서 우리가 살아야 했던 그 완전한
- 21:36삶을 사셨고 우리가 죽어야 했던
- 21:38죽음을 죽으셔서 이제 그게 다
- 21:40해결됐기 때문에 우리가 그 율법을
- 21:42기뻐할 수 있는 거예요. 율법은 내
- 21:45친구를 기쁘게 하는 방법인 거예요.
- 21:47그게 율법인 거예요. 그 내 친구가
- 21:49뭘 싫어하는지 뭘 좋아하는지 알려
- 21:52주는 거기 때문에 율법은 이제 더
- 21:53이상 절망이 아니라 내가 실제로
- 21:55사용하고 우정 안에서 실제로 행할 수
- 21:59있는 것이 되어 버린 거예요. 그래서
- 22:01더 이상 하나님이 내게 혜택을 주도록
- 22:03강요하는 방법이 아니라 이제 내
- 22:05친구를 사랑하고 친구를 닮아가는
- 22:08방법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순종이
- 22:12첫째이고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다
- 22:14하심에 대한 믿음이 둘째인 거고
- 22:16셋째는 역동적인 양방향 소통인
- 22:20거예요.
- 22:22양방향 소통 없이는 친구가 될 수
- 22:24없잖아요. 기도가 당연히 하나님께
- 22:26말하는 거라는 건 우리가 다 알아요.
- 22:28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어떻게
- 22:29들어요? 한 방향으로만 가는 건
- 22:32우정이 아닌 거예요. 때로는 기도가
- 22:35조명탄처럼
- 22:36쏠 때가 있어요. 우리가 그냥 쏘아
- 22:38올리잖아요. 그래서 주님 제발 시편
- 22:4061편에서처럼
- 22:42어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지오니
- 22:45그런 느낌이 우리가 들 때가
- 22:46있잖아요. 땅 끝에서 부르짖습니다.
- 22:50그렇게 물론 때로는 기도가 조명탄처럼
- 22:52우리가 쌓아 올릴 때가 있지만 기도가
- 22:55진정한 우정이 되려면 우리가 말만
- 22:57하는게 아니라 그분의 말씀을 들어야
- 22:59돼요. 어떻게
- 23:01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 23:04마음으로 그분의 말씀을 들으면
- 23:06된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실제로
- 23:10어 어떻게 보면은 어 마음으로
- 23:13듣는다고 하는게 어 맞는 표현일 수도
- 23:16있겠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 23:20어 예를 들어서 내가 그냥 느끼기에
- 23:22하나님이 다른 도시로 이사해라.
- 23:25아니면 뭐 직장을 그만둬라.이 사람을
- 23:27어 만나라. 아니면이 사람을 그만
- 23:30만나라라고 얘기를 하는 할 때가
- 23:32있는데 사람들이 그렇게 느꼈다고. 전
- 23:34그럴 때마다 뭐라고 하냐면
- 23:38뭐 그럴 수도 있겠죠. 그럴 수도
- 23:39있겠지. 네가 정말 느낀 걸 수도
- 23:41있겠지. 근데 그게 하나님의 지혜일
- 23:43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하나님이
- 23:46말씀하셨다고 그런 표현을 쓰지
- 23:48않았으면 좋겠다.라고
- 23:50해요.
- 23:52>>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도 지금
- 23:55이렇게 말씀을 드리지만 어 표현이 좀
- 23:57애매한데 내가 만약 확실하지 않은
- 24:00메시지를 친구한테서 받았다면 그건
- 24:02좋은 소통의 방법이 아니잖아요. 그런
- 24:05거 같은데 뭐 그런 뜻인가? 이 이럴
- 24:07순 없는 거잖아요. 마음에 떠오르는
- 24:09것들이 틀릴 수가 있는 거잖아요.
- 24:12어지 위필드가 하나님이 자기 아들이
- 24:15위대한 설교자가 될 거라고
- 24:17말씀하셨다고 생각했었대요.
- 24:19그런데 아들이 어렸을 때 불행하게
- 24:21병으로 죽었어요. 그래서 위필드가
- 24:23하나님의 감동이라고 생각했던게 결국엔
- 24:26자기 교만이었다는 걸 깨달았대요.
- 24:28그걸 하나님이 계시라고 착각하였던
- 24:30거예요. 그러니까
- 24:33만약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정말
- 24:35듣고 싶다면 그게 그게 우정인 건데
- 24:37친구와 대화하는 것 그럼 성경으로
- 24:40가야 해요. 왜냐면 성경 안에서
- 24:42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기 때문에
- 24:44하나님이 말씀하실뿐 아니라 히브리서
- 24:464장 12절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 24:48있고 활력이 있다고 얘기해요.
- 24:51창세기 1장에 보면요. 하나님이
- 24:54빛이 있으라 하셨더니 빛이
- 24:56있었잖아요.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 24:58하시고 그다음에 빛을 만들었다고 안
- 24:59해요. 하나님의 말씀 자체가 그분의
- 25:02능력인 거예요.
- 25:04빛이 있으라 하시니까 빛이 그냥
- 25:06있어진 거예요. 시편 29편에
- 25:09어 뭐에 대해서 얘기를 하냐면
- 25:12하나님의 어 말씀이 어 천둥처럼
- 25:16진동한다고 표현해요. 여호와의 소리가
- 25:18광야를 진동시킨다고
- 25:21해요. 창세기 1장처럼. 그래서
- 25:23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그게 실제가 되고
- 25:25하나님의 말씀 자체가 능력인 거예요.
- 25:28우리랑 같지가 않아요. 우리는 말하고
- 25:30나서 그거를 행해야 되잖아요. 하지만
- 25:32하나님의 말씀은 그 자체가 행하는
- 25:34능력이고 우리가 그 하나님의 말씀
- 25:36안에서 그분의 음성을들을 때 그
- 25:38말씀을 공부하고 말씀 안에서 그분의
- 25:40음성을들을 때 그게 그분의 능력이
- 25:42우리 삶 속으로 들어오는 것이고
- 25:45그분의 실제가 우리 삶 속으로
- 25:47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시편 1편은
- 25:50어 첫 번째 시편이잖아요. 근데
- 25:52시편은 기도책인데 근데 시편 1편은
- 25:55기도에 관한 얘기가 아니에요. 오히려
- 25:58성경 묵상에 관한 거예요. 근데 유진
- 26:00피슨 같은 많은 학자들이 시편을
- 26:03공부하면서 뭐라고 하냐면 시편 1편은
- 26:06나머지 시편 전체로 들어가는
- 26:08관문이라고 얘기를 해요. 마치 뭐와
- 26:10같냐면 기도 생활을 의미 있게 하고
- 26:12싶다면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 깊이
- 26:15들어가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 26:17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할 때 하나님이
- 26:19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는 기도로
- 26:21그에 대해서 반응하는 거예요. 그래서
- 26:23그분이 하신 말씀에 대한 반응인 거지
- 26:25그냥 내 느낌에 대한 반응이 아니라는
- 26:28거예요. 유진필러슨이 어 이것에
- 26:30대해서 어 말한게 어이
- 26:34친구는 어 서로 어 얘기를 해야 되는
- 26:37것이고 그래서 기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 26:39듣고 그것에 반응하고 다시 또
- 26:42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또 반응하고
- 26:45그렇게 친구 관계를 갖는다는 거예요.
- 26:49왜냐면 기도는 실제로 존재하는
- 26:51친구에게 반응하는 거거든요. 내가
- 26:53상상하는 친구가 아니라 그래서 기도는
- 26:55말씀으로 형성되게 해야 된다는 것이고
- 26:57유진피럴이 쓴 글에 기도들이
- 27:00난모하는이 세상에서 어 자기 종교적
- 27:02감정을 채우고 뜨거운 열망만 키우는
- 27:05기도들 가운데 시편은 확 다르게 눈에
- 27:08뛴다. 우리 마음대로 내버려 든다면
- 27:10우리는 결국 우리가 듣고 싶은 말만
- 27:12해 주는 신에게 아니면 우리가 이해할
- 27:14수 있는 딱 그만큼의 하나님께만
- 27:16기도하게 된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 27:18건 우리에게 먼저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 27:22우리가 응답하는 것이다. 기도하면서
- 27:25신을 발견하려는 기도와 이스라엘과
- 27:28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계시된 하나님께
- 27:31응답하는 기도는 다르다. 전자는
- 27:34종교적 만족을 탐력하는 것이고 후자는
- 27:37순종하는 믿음이다. 전자가 더
- 27:39재미있다. 하지만 후자가 더
- 27:41중요하다.
- 27:43기도의 핵심은 자신을 표현하는게
- 27:45아니라 하나님께 응답하는 것이다.
- 27:49시편은 자기 자신을 이해하려던
- 27:51사람들의 기도가 아니었다. 하나님의
- 27:54모든 것과 관계하신다는 걸 아는
- 27:57사람들의 기도였다. 중심은 그들의
- 28:00감정이 아니라 하나님 하나님이었다.
- 28:03감정, 영혼, 삶의 의미 다 있다.
- 28:07하지만 그것들이 기도의 이유는
- 28:10아니다. 인간의 경험이 기도를 촉발할
- 28:13수는 있다. 하지만 기도를 결정하지는
- 28:16않는다.이 기도들을 조건 짓는 건
- 28:19하나님에 대한 교리다. 우리는
- 28:22하나님을 배경 음악처럼 틀어놓고
- 28:25성경은 건드리지 않은 채 그냥 우리
- 28:27안에 영적 감수성만 탐색하며 기도하고
- 28:30싶어한다. [한숨]
- 28:32하지만 시편을 기도의 교사로 삼기로
- 28:35했다면 이게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
- 28:37조건이다.
- 28:39그래서 양방향이어야 하는 거예요.
- 28:41친구가 되려면 하나님 말씀 안에
- 28:43잠겨져 있어야 하고 기도는 하나님의
- 28:46말씀 안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에
- 28:48대한 응답이어야 되는 건데 이게 세세
- 28:51번째인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 28:52우리가 본게 순종 오직 믿음으로만
- 28:55의롭다 하심 그리고 기도의 역동적인
- 28:59양방향 소통을 봤어요. 기도가 말씀의
- 29:02기반에서 어네 번째는
- 29:06때로는 하나님의 임재의 실제적 경험은
- 29:10시편에서 이거를 주의 얼굴을 구하는
- 29:12것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 29:14여기서 조심해야 하는게 왜냐면 저는
- 29:16장로교인이잖아요. 그래서 이게 좀
- 29:18이상하게 들릴 수가 있는데 때로는
- 29:21우리는 그분을 느껴야 해요.
- 29:25자 보세요. 성경이 어 하나님의
- 29:29얼굴을 구한다고 얘기를 할 때 이게
- 29:31무슨 의미인지 한번 생각해 봅시다.
- 29:35지금 오늘날에도이 디지털 에이지에 어
- 29:38우리가 누군가와 이메일을 뭐
- 29:40주고받거나 아니면은 온라인에서 어
- 29:43연결이 되어서 아니면 전화로 통화를
- 29:46하다가 처음으로 직접 이제 어 만나면
- 29:49직접 보게 되면 그래서 악수하거나
- 29:51포옹을 할 때 보통 이렇게
- 29:52말하잖아요.
- 29:54아유, 드디어 만나네요라고
- 29:56얘기하잖아요. 그죠? 왜냐면은 우리가
- 29:59누군가를 어 직접 얼굴대 얼굴로 보는
- 30:04것은 어 이런 다른 어떤 매체보다 그
- 30:08사람에 대해 훨씬 더 많은 것들을
- 30:10우리에게 전달해 주잖아요. 여러 가지
- 30:12데이터를 우리가 취할 수 있잖아요.
- 30:15그래서 그 사람의 실제를 우리가 보는
- 30:17거예요. 이메일이나
- 30:20아니면 소셜 미디아나 아니면 전화로는
- 30:23절대 얻을 수 없는 데이터를 어
- 30:25우리가 얻는 거잖아요. 그래서이
- 30:27사람들을 육체로 3차원으로 직접 보는
- 30:30거잖아요. 그게 성경이 어 하나님의
- 30:34얼굴을 구한다고 할 때 그런 현상을
- 30:36말하고 있는 거예요. 성경에서 이렇게
- 30:38감각에 대한 표현을 쓸 때가 있는데
- 30:40기도에 대해서 어 시편 27편에
- 30:43다윗이 구하는 한 가지가 여호와의
- 30:45아름다움을 바라보는 것이라고
- 30:46했잖아요.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제
- 30:49생각에 실제 눈으로 뭔가 보겠다고
- 30:51하는게 아닌 거거든요. 이거는 어
- 30:53시편 63편에 하나님여 내가 주의
- 30:56성소에서 주를 보아 주의 권능과
- 30:58영광을 보았나이다. 주의 인자가
- 31:00생명보다 나음으로 내 입술이 주를
- 31:03찬양할 것이라. 골수와 기름짓 것을
- 31:05먹음과 같이 나의 영혼이 만족할
- 31:07것이라. 또 시편에 여호와의 선하심을
- 31:09맛보아 알지어다라고 했잖아요. 그냥
- 31:12알지어다가 아니라 맛보아 알지어다.
- 31:15왜 그런 감각의 표현을 쓸까요?
- 31:19에드월드가 말하기를
- 31:22우리가 생각으로 하나님이 거룩하시다는
- 31:24걸 아는 것과 기도 안에서 그분의
- 31:27거룩하심을 마음에 감지하는 것은
- 31:29다르다. 우리를 변화시키고 더 이상
- 31:32죄를 짓고 싶지 않게 만든다.
- 31:34추상적으로 하나님이 사랑 사랑이시라는
- 31:37거를 아는 것과 실제로 그분의 사랑을
- 31:40마음에 느끼고 감지하는 건 다르다.
- 31:43그건 사랑받는 자로서 살아가게 한다.
- 31:46국걸하는 대신에 어 분명 차이가
- 31:49있다라는 거예요. 이런 경험을 우리가
- 31:51만들어내는 건 아닌데 어 하나님과
- 31:54친구가 되는 건 우리가 기도할 때
- 31:56어쩔 때 그분의 얼굴을 볼 때가 있는
- 31:59거예요. 우리의 눈으로가 아니라 존
- 32:03오엔이요. 어이
- 32:06사람은 여러 면에서 꽤 엄격한
- 32:07신학자인데 이렇게 표현을 해요.
- 32:09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때 먼저
- 32:11마음의 실제적인 작동이 먼저 온다.
- 32:14어 그래서 영적 진리의 생각과 묵상을
- 32:17고정시켜라. 그다음에 마음의 모든
- 32:20감정이 그것들을 향해 기울어지고 영적
- 32:23진리에 달라붙게 해야 된다. 그게
- 32:26말하는게 뭐냐면은 먼저 성경적 진리를
- 32:30마음에 고정시키고 그다음 마음을
- 32:33그쪽으로 기울이라는 거예요.
- 32:34스스로에게 물어보라는 거예요. 내가
- 32:36정말 이걸 진심으로 받아들였다면은
- 32:40내 느낌이 달라질까? 물론 달라지죠.
- 32:42내 행동이 달라질까? 물론 달라지죠.
- 32:44스스로에게 한번 말해보세요. 내가
- 32:46이걸 진짜로 붙잡았는가? 이건 정말
- 32:49놀라운 진리인데 그럼 내가 이걸
- 32:51진지하게 받아들였다면 나는 어떻게
- 32:53달라져야 하냐 하면서 진리를 향해
- 32:56마음을 기울이는 것이고 존 오이
- 32:58이렇게 말하는데 그리고 마침내 때로는
- 33:01풍미와 맛이 찾아오는데 바로 거기에서
- 33:03영적 삶의 달콤함과 만족이 깃들어
- 33:06있다. 그때 우리는 경험으로 하나님이
- 33:08자비하시고 그리스도의
- 33:09[목을 가다듬음] 사랑이 포도주보다
- 33:11낫다는 걸 맛보게 된다. 그리고
- 33:13덧붙여요. 우리가 그리스도에 관한
- 33:16단순한 추측과 교리로서의 관념에
- 33:19안주한다면
- 33:21변화시키는 능력을 전혀 받을 수 없을
- 33:24거다.
- 33:26하지만 영적 빛의 인도 아래 우리의
- 33:28감정이 때로 온 마음으로 그분을 붙들
- 33:31때 우리 마음이 그분에 대한 생각과
- 33:34기쁨으로 가득찰 때 그때 능력이
- 33:36성품의 변화가 그분에게서 나와 우리를
- 33:39정결케 하고 성화를 더해주고 때로는
- 33:43주목하세요. 때로는 말할 수 없는
- 33:46영광스러운 기쁨으로 채울 것이다.
- 33:51그러니까 하나님과의 운 우정은 순종을
- 33:55의미하고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다 하심
- 33:57오는 것이고 기도 생활과 하나님의
- 34:00말씀 사이에 역동적인 교류에서 오는
- 34:02거고 그리고 때로는 하나님의 은혜로
- 34:05우리가 구하기 때문에 그분의 얼굴을
- 34:07보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 한
- 34:09가지는 하나님과의 우정을 깊게 하기
- 34:12위해서 우리가 묵상해야 할 어 이런
- 34:15여러 가지 중에
- 34:17예수님의 죽음을 우정의 행위로
- 34:21묵상하세요.
- 34:22예수님의 죽음을 우정의 행위로
- 34:27어데 키너가
- 34:29제가 가장 좋아하는 어 시편과 잠언
- 34:32주석가인데요.
- 34:37그가 우정을 정의할 때요. 이제
- 34:40성경이 우정을 정의할 때 솔직함과
- 34:44한결 같음으로 정의한다고 얘기를
- 34:46해요. 솔직함은 어 뭐 취약함,
- 34:49약해지는 나약해지는 것, 개방성
- 34:51아니면 투명성 이런 것이고요. 한결
- 34:53같음면 헌신이고
- 34:56그리고 함께 머물러 주는 거예요.
- 34:58어떤 친구는 형제보다 더
- 35:00친밀하니라라고 하잖아요. 솔직함과
- 35:04한결 같다는 거는 친구는 항상 그
- 35:07친구를 받아들여 주고 절대 실망시키지
- 35:10않는다는 건데 항상 나를 위해
- 35:12시간을내어 주고 마음을 열어주고
- 35:14실망시키지 않는다는 거예요. 십자가에
- 35:17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세요.
- 35:20제가 대학 때 복싱 수업에 배운 것
- 35:23중에 기억나는게 별로 없기는 한데
- 35:25기억하는 거는 절대 두 손을 옆에
- 35:27내리지 말라고 했어요. 항상 앞에
- 35:29두라고. 손을 옆에 두지 말아라.
- 35:31항상 앞에 둬라.
- 35:33절대로 옆에다가 너트리지 말아라.
- 35:35예수 그리스도는 손을 옆에 두신
- 35:37것뿐만이 아니라 모세 박히셨어요. 더
- 35:39이상 어떻게 취악해질 수 있겠습니까?
- 35:41그분은 당신을 위해서 완전히 취악해
- 35:44주셨고 당신을 완전히 안으로 들어오게
- 35:46하셨고 그리고 절대 당신을 실망시키지
- 35:49않으세요. 지옥의 모든 것이
- 35:51쏟아졌는데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 35:53뜻대로 하시옵소서라고 말씀하시잖아요.
- 35:56찰스전이 얘기했는데 예수 그리스도가
- 35:59십자가에서 내려다보시며 자신을
- 36:01부인하고 배신하고 떠나고 조롱하고
- 36:04거부하는 사람들을 보시면서
- 36:06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우정의
- 36:08행위로 거기 그냥 머무르셨다.
- 36:12머무르셨다라고 합니다.
- 36:16어,
- 36:21그 두 번째 프랑켄슈타인 영화가
- 36:23있는데요.
- 36:27제가 뭔 얘기하는지 의문하시는 분도
- 36:29있으실 텐데 그 영화 이름이
- 36:31프랑켄슈타인의 신부였었는데요. 거기에
- 36:35굉장히 유명한 장면이 있어요. 그
- 36:37괴물이요. 아직 말을 하지 못하고
- 36:39그냥 으르렁망 거리잖아요. 근데 그
- 36:42괴물이 이제 도망치다가 어 숲으로
- 36:45도망치다가 제 눈먼 노인의 오두막을
- 36:48발견해요. 그 노인은 장님이거든요.
- 36:51그래서 괴물이 그 집에 들어갔었을 때
- 36:53그 노인이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는
- 36:55거예요. 오 하나님이
- 36:57끔찍한 외로움에서 위로가 될 수 있는
- 37:00친구를 좀 나한테 달라고 기도를 하고
- 37:02있는데 그때 괴물이 들어온 거예요.
- 37:05근데 노인은 보지 못하니까이 괴물을
- 37:07무서워하지 않는 거예요. 근데 괴물이
- 37:09말을 못 하는 걸 알고 이제 노인이
- 37:12뭐라고 하냐면 아, 너도 장애가
- 37:14있구나. 나도 장애가 있다. 나는
- 37:16보지 못하고 너는 말을 못 하니까
- 37:18우리 같이 친구가 되자. 그래서
- 37:19노인이 굉장히 친근하게이 괴물을 대해
- 37:23줘요. 프랭컨슈타인이 한 번도 경험해
- 37:24보지 못했던 건데 먹여주고 돌봐주고
- 37:27노래해 주고 그러면서이
- 37:30우정의 힘 아래이 한 번도 경험해
- 37:34보지 못했던이 괴물이 인간이 되기
- 37:36시작해요. 그래서 음식 뭐 조화 같은
- 37:39말들을 하기 시작을 해요. 그런데이
- 37:42괴물을 찾던 군인들이 이제이 오두막을
- 37:45들여다보고 나서 이제 괴물을 보고
- 37:47공격하고이 오두말이 오두막이 불에
- 37:50타요. 그래서 그 장면 끝에
- 37:52보이는게이 괴물이
- 37:55이제 숲으로 어 사라지면서 도망가면서
- 37:59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친구 친구
- 38:02친구 내 친구 어디 있어라고 얘기를
- 38:05하는 거예요.
- 38:07근데이 프랭킨 슈타인이이 괴물이 꼭
- 38:09내 자신 같아요. 왜냐면요.
- 38:13제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까지
- 38:16저는 남들이 저에 대해 말하는 것들로
- 38:19꿰매어진 것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 38:21부모님은 저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를
- 38:23하고 친구들은 저에 대해서 저렇게
- 38:25얘기를 하고 그래서 모두가 내가
- 38:27누구인지에 대해서 다른 판결을
- 38:29내렸는데 그래서 제 자는 프랭켄슈타인
- 38:32같은 괴물이었거든요.
- 38:33그런데 제가 필요한 건 당신이 필요한
- 38:36건 친구인 거예요. 참 친구.
- 38:40이런 다른 모든 판결들을 뒤집어 엎고
- 38:43당신을 진정한 인간으로 만들어 줄 수
- 38:45있는 궁극의 친구. 우리는 모두 그
- 38:48괴물 같아요.
- 38:50모든 인간이 그렇게 외치고 있는
- 38:52거예요. 친구 친구 친구 궁극의
- 38:54친구를 찾을 수만 있다면 마침내 내가
- 38:57되어야 할 인간이 될 수 있을 텐데.
- 39:02그런데 바로 여기 그분이 계신
- 39:04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버지
- 39:08우리의 친구가 되어주실 수 있는
- 39:10하나님이심에 감사합니다. 다른 어떤
- 39:12종교도 이거를 제공하지 않고 시도도
- 39:15하지 않습니다.
- 39:17많은 사람들이 이걸 미쳤다고 하지만
- 39:19하지만 그렇지 않음에 정말 감사드리고
- 39:22이건 하나님의 진리이기 때문에
- 39:24감사합니다.
- 39:26그냥 기도 말을 하는게 아니라 기도
- 39:28안에서 주님의 친구가 되는 법을
- 39:30가르쳐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 39:32친구가 되어 주시옵소서. 우리를 찾아
- 39:34주시고 우리에게 얼굴을 보여
- 39:36주시옵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 39:38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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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팀 켈러 - 평생 교회 다녀도 모르는 ‘하나님과의 우정’ by 영어설교 동시통역,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4,235 words across 935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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