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transcript (wn4m58RXwjQ) — Transcript
Full transcript
- 0:00정습니다. 굉장히 이상한 기록이
- 0:02있어요. 이걸 육국사라고 하죠. 근데
- 0:05여기에 이상한 내용이 나옵니다. 이런
- 0:08사람들 등이 이르길 우리들은 백제이
- 0:12왕의 후손이다.
- 0:14백제 왕 중에 구수왕이죠. 그런데
- 0:18백제 왕들 중에 이름이 같은데 서로
- 0:20다른 사람인 왕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 0:23이름이 같죠. 초고초고 구수구수.
- 0:27초고왕 아들이 구수왕이고 근 초고왕
- 0:30아들이 근수왕이니까 완전히 데칼코만인
- 0:33건데 근이라는 건 보통 이런 의미
- 0:36아니겠느냐 얘기를 하는데 그런 류의
- 0:38의미일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구수왕
- 0:41근구수항 있는 겁니다. 그러면 둘
- 0:44중에 누굴까?
- 0:46뭐 둘 중 하나겠지라고 대충 넘길
- 0:48문제가 아니거든요. 왜냐면 이게 백제
- 0:52역사뿐만이 아니고 고구려 역사에
- 0:54있어서도 정말 엄청나게 중요한
- 0:56내용이에요. 왜 엄청나게 중요하냐면이
- 0:59다음에 나오는 발언 때문인데
- 1:02뭐라고이어서 말하냐?
- 1:04이게 790 기록이거든요. 백제 멸망
- 1:07660이니 큰 격차가 있는 사람들이
- 1:10아닌데
- 1:12세랑대는 같은 거예요. 그래서 저건
- 1:1416번째 왕이란 얘기입니다. 근데
- 1:17지금 뭐가 문제입니까? 이미 어
- 1:21이상하네 하실 분들 많으실 텐데
- 1:24구수왕은 백제 6대왕이죠. 그러면
- 1:28대수가 안 맞으니까 여기의 구수는
- 1:30근구수왕인 건가? 근데 근구수 왕도
- 1:3414대 왕이죠. 즉 둘 다 안
- 1:37맞아요. 그러니까 이게이 사람들
- 1:40선조가 어떤 왕이냐 그게 문제가
- 1:42아니라이 발언이 백제 역사의 근간에
- 1:45해당하는 사안이 되어 버린 거죠.
- 1:48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백제왕의 대수
- 1:50그 개보가 잘못되었던 건가?이 이
- 1:54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 문제를
- 1:56해결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이들의
- 1:59선조인 구수가 정확히 구수항인지
- 2:02근구수항인지 그걸 반드시 규명을
- 2:05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근데
- 2:08이게 백제 역사뿐 아니라 고구의
- 2:10역사에도 엄청나게 중요한 사안이
- 2:12됩니다. 왜 그런지 좀 있다 나오는데
- 2:15지금 16대라고 하는데 대상자인 두
- 2:18구수가 6대 14대니까 대수로만 보면
- 2:22두 개의 관점이 나오죠. 6대 왕인데
- 2:2516대 왕이라고 6을 16 오기는 거
- 2:28아니냐? 일단 이게 있겠고 16하고
- 2:31더 가까운 건 14니까 근수항
- 2:34아니겠냐? 6과 16은 차이가 너무
- 2:36크다. 이렇게 볼 수도 있겠죠. 근데
- 2:39이런 식으로 판단하는 건 양쪽 다 안
- 2:41되는 거고 넘겨집게 아니고 정확하게
- 2:44사료를 분석해서 답을 도출해야죠.
- 2:48이게 일본의 정사 사서라고 했잖아요.
- 2:50일본 정사 사서 순서가 첫 번째가
- 2:53일본석기, 두 번째가 속 일본기예요.
- 2:55즉 내용 순서가 일본서기가 더
- 2:58앞쪽이기 때문에 그 앞 즉 일본
- 3:02서기에서 구수라 인물이 나옵니다.
- 3:05249년 왕자 구수가 군대를 이끌고
- 3:08왔다. 256 왕자 구수가 왕이
- 3:10되었다. 모든 일본 사서에서 구수가
- 3:14맨 처음 등장하는게 이거예요.이 이
- 3:16앞에 등장하는 구수는 없습니다. 첫
- 3:19등장. 그게 연도가 이렇거든요.
- 3:22그러면 여기에 구수는 누굽니까?
- 3:26오리지널 구수왕은 2 34에
- 3:28사망합니다. 그러니까이 첫 등장하는
- 3:31구수는 오리지널 구수 왕일 수가
- 3:33없죠. 그런데 근구수 왕도 연도가 안
- 3:36맞는 건 마찬가지인데
- 3:38근구수 왕이 언제 태어났는 기록이
- 3:41없으나 왕을 375부터 했으니까
- 3:44249 256의 구수는 될 수 없을
- 3:47거란 말이에요. 왕을 120살
- 3:49넘어서부터 시작한다는게 말이 안
- 3:51되니까. 그래서 둘 다 저 연도엔 안
- 3:54맞는데 그런데 사실은 둘 다 안
- 3:58맞는게 아닙니다. 저 연도는 근구수
- 4:01왕하고 맞는 거예요. 근구수 왕이
- 4:04375부터 왕을 했잖아요. 근데 여긴
- 4:072 5 6부터 왕을 했다고 나오죠.
- 4:102 5 6에서 120을 더하면
- 4:13376이 되지 않습니까?
- 4:15근구수왕이 왕이 된게 37호
- 4:1811월이거든요. 즉 아버지 근초고왕이
- 4:21사망한게 37호 11월입니다.
- 4:25당시의 상황을 봤을 때 375
- 4:2711월이나 376이나 거의 같다고 볼
- 4:29수 있죠. 들어보셨을 거예요. 2주갑
- 4:32인상 60 * 2만큼 위로 올렸다
- 4:36역사를라는 식으로 일본서기가 바꿔서
- 4:40편집을 했다는 거죠.이 이 첫 등장
- 4:43구수가 근구수황이라는게 더더욱 확실한
- 4:46이유는 그 8년 뒤 기록에 사망했다고
- 4:49나오는데 실제로 근구수 왕이 8년간
- 4:53왕을 하다가 384 4월에
- 4:55사망합니다. 여기도 일본석의 사망
- 4:58264에서 플 120 하면 384가
- 5:01나오죠.
- 5:03근데 이렇게 대략 120을 더하면
- 5:05맞아떨어지는게 한두 개가 아니기
- 5:08때문에 2주가 인상이라는 말이 나오고
- 5:11유명해지게 되었던 겁니다. 뭐 예를
- 5:13들면 92 신황은 294 등극이라고
- 5:16나오는데 사겐 420 무조건 딱
- 5:19120이 아니라 그 정도 가량 책의
- 5:23모든 부분이 다 아닌데 기간이
- 5:25있습니다. 그러면 일본 사선은 대체
- 5:28왜 이런 특정 구간에 대한 연도
- 5:30조작을 했느냐? 당연히 이유가
- 5:32있겠죠. 그건 이제 차차 드러나게
- 5:35되는데 다음에 저 구수 후손들이란
- 5:38사람의 말이 더 나오는데요. 지금
- 5:41황전별이라는 사람이 등장을 해요.이
- 5:43사람이 백제로 파견을 가서 백제의
- 5:46뛰어난 문물을 배우려고 스승을
- 5:48모셔오려고 했었다라는 거죠.이 다음
- 5:50내용이 나라의 임금이었던 구수왕이
- 5:55지금 본인들 조상인 구수가 황전하고
- 5:58만났다라는 거죠. 좋은 선생님 하나
- 6:01같이 갈 수 있도록 해 주세요.
- 6:02하니까 구수왕이 알았어 했다는
- 6:04겁니다. 그러면 황전별하고이
- 6:08구수하고는 같은 때의 사람이다라는
- 6:11거예요. 그럼 황전별이 어느 때
- 6:13사람인지를 알면 여기 백제 16대
- 6:16왕이라고 하는이 구수가 구수인지
- 6:18근구수인지 정확하게 알 수가 있겠죠.
- 6:21황전별이 또 등장을 하는데 어디서
- 6:23등장하냐? 아까 여기 있잖아요. 맨
- 6:26첫 등장부터 원조구수가 아니라
- 6:29근구수였죠.이
- 6:30249 기록을 보면이 기록은
- 6:34무조건 근구수왕일 수밖에 없잖아요.
- 6:37구수왕은 이미 사망에서 없는 연도이고
- 6:40근구수왕은 120 더하면 딱 맞고
- 6:43375부터 왕을 하니까 활동기와 딱
- 6:46맞죠.
- 6:48그리고 당연히 오리지널 초구왕은
- 6:50구수왕의 아버지고 전 왕이니까 2
- 6:5334 사망보다 훨씬 더 먼저 사망한
- 6:55거고. 그러니까 여기 나오는 초고
- 6:58구수는 무조건 근초고 근구수인 건데
- 7:03아까 여기 나왔던이 사람들 조상
- 7:05구수하고 황전별이 서로 만났던 같은
- 7:08때 사람이라고 했으니까
- 7:11확실히 오리지널 구수황은 사망하고
- 7:13없는 때 기록에서 황전별이랑 만나고
- 7:16있죠.
- 7:18황전별은 무조건 원조구수 아닌
- 7:21근구수하고 같은 때 사람이다.
- 7:23그래서이
- 7:25백제 혈통인들이 말하고 있는 조상
- 7:27구수왕은 근구수왕일 수밖에 없는
- 7:30거죠. 근데 그러면 이제이 문제가
- 7:33생기는 겁니다. 근구소항은 분명히
- 7:37우리가 학교에서 14대 왕이라고
- 7:39배웠는데 왜 16대라고 하냐
- 7:41이거예요.이
- 7:43사람들이 혹시 혈통 사기를 치는게
- 7:45아닌가?
- 7:47그런데이 부분은이 사람들 혈통이
- 7:49유전적으로 정말 백제 왕족 혈통이냐
- 7:52아니냐 그거랑은 또 다른 문제거든요.
- 7:55왜냐면이 사람들 혈통 주장이 뻥이라고
- 7:58해서 근구수 왕이 백제 16대
- 8:01왕이라는 저 말도 뻥이 되느냐? 저게
- 8:04지금이 사람들 진짜 혈통이 모건
- 8:08간네. 이게 지금이 사람들이 무슨
- 8:11말로 한 걸 속기사가 옮겨졌고 그런게
- 8:14아니거든요.이
- 8:15백체왕 후손이라는 본인들이 직접
- 8:18작성한 문서가 그대로 실려 있는
- 8:20겁니다. 이사 안이 본인들 신분
- 8:24출세에 엄청난 영향이 있기 때문에
- 8:27이런 시대에 선조가 누구이다라는 건
- 8:30엄청나게 중요한 본인들 신분이
- 8:33결정되는 초해비급 사안인데 왕의
- 8:36대수라는 거는 어마어마하게 중대한
- 8:39사안이거든요. 특히나 본인들 인생에서
- 8:42본인 선조에 대한 말을 하는이 상황이
- 8:45너무나 중요하다.
- 8:47혈통이 뻥 혈통이건 아니건 간네
- 8:50뻥이라고 해도 재반 정보는 굉장히
- 8:52정확하게 적어야 진짜로 먹히고
- 8:55받아들여지겠죠. 속이려고 해도 재반
- 8:58정보를 정확하게 적어야 속일 수 있는
- 9:00것 아니에요. 이때 당시에 일본에
- 9:03백제 출신 도래인들이 엄청나게 많았고
- 9:06세력도 굉장했고 그러니 백제왕의 대수
- 9:10같은 거는 그 많은 사람들에겐 아주
- 9:13기본적인 상식이란 말이죠. 그 정도는
- 9:15알고뻥을 쳤겠지. 그거 틀리면 대번에
- 9:18의심 받을 텐데 인생 초해비급 사안을
- 9:22대충했다. 개헌성 없는 얘기입니다.이
- 9:25사람들한테도 그렇거니와 당시의 일본
- 9:28조정 입장에서도이 사안은 결코 대충할
- 9:31수 없는 사안입니다. 왜냐면 이게
- 9:35790 기록이잖아요. 그리고 이사서가
- 9:38완성된게 797이거든요.
- 9:41그게 어떤 기간이냐면
- 9:43지난 2001년에 1왕이 간무일왕의
- 9:47어머니가 백제 무령왕의 자손이라고
- 9:49기록되어 있어 인연을 느끼고 있다.
- 9:51이렇게 발언을 했었죠. 근데 그
- 9:54오피셜하게 어머니가 백제인 일왕이이
- 9:58기간에 왕을 하고 있었으니까
- 10:01지금 이게 그 기간 내란 말이죠.
- 10:04현재 현직 일왕의 어머니가 백제
- 10:08왕족인데 대충대충했다. 개헌성이 너무
- 10:11떨어진 얘기고 그 요소 말고도 왜
- 10:13더더욱 대충 쓸 수 없었는지 알려주는
- 10:16추가 사안돼 있는데 그건 좀 있따
- 10:18나옵니다. 특히 예전에는 이런 혈통
- 10:22관련 사안이 어마어마한 가장 중요한
- 10:24사안이죠. 그리고 당시 일본에는
- 10:27백제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 10:29사람들이 바글바글했고
- 10:32왕의 대수를 의도적으로 속일 이유도
- 10:34전혀 없죠. 그걸 속여서 아무 시이
- 10:37없어요. 그렇다면 만일 액면
- 10:40그대로라면
- 10:41이때가 백제 멸망 불과 이때니까
- 10:45당연히 실제 백제인들도 근구수 왕을
- 10:4916대 왕이라고 했었다는 거죠. 그럼
- 10:52그 얘긴 뭐가 됩니까?
- 10:54우리가 배운 건 14대인데 사실은
- 10:5616대다라는 건 사라진 2대 즉 지금
- 11:01사람들이 알고 있는 백제 역사에서
- 11:03사라진 두 명의 왕이 더 있었다는
- 11:06거죠. 14가 플러스 2로 16이 된
- 11:09건 정확하게 그 얘긴 거죠. 그러면
- 11:12그 사라진 두 명의 백제왕이 누군지
- 11:14그 둘을 찾아야겠죠.
- 11:17그래서 그 없어진 두 명의 백제 왕을
- 11:19오늘 찾을 건데 그게 지금 하고 있는
- 11:22고구려 시리즈 와도 엄청난 연관이
- 11:24있어요. 이걸 모르면 고구려의 비밀도
- 11:26안 풀립니다. 백제 얘긴데 왜
- 11:28고구려가 연관이 돼? 그걸 이제
- 11:30아시게 돼요.이 백제 혈통인들이 쓰고
- 11:33있는 얘기 이게 여기서 끝이 아니라
- 11:35더 이어집니다.
- 11:38백제의 태조
- 11:40노모대왕은
- 11:42일신 강령하신 분이다.
- 11:45강령이라는 거는 영이 하늘에서
- 11:47내려온다라는 건데 즉 강령이란 말은
- 11:51신적인 존재의 영이 내려와 해당
- 11:54사람의 몸에 깃든다라는 얘기죠.
- 11:57즉 도모가 태양신이란 얘기가 아니라
- 12:00태양신의 영이 내려와서 몸에 깃들은
- 12:03사람이 도모다. 이런 말인 겁니다.
- 12:05강령이라는 말은 이렇게 바로 이어져서
- 12:09나옵니다.이 앞에서이 사람들이
- 12:11말했던게 근구수 왕은 16대 왕이다.
- 12:14즉 두 명의 사라진 백제왕이 있다는
- 12:17기록이었잖아요.
- 12:18그런데 백제의 태조 도모대왕
- 12:22우리가 배운 걸로는 도모라는 백조왕은
- 12:25없죠. 현재 공식적 한국사 백제왕
- 12:29개보에 도모왕이란 왕이 없잖아요. 즉
- 12:33명칭상 분명히 우리가 몰랐던 새로운
- 12:36왕을 지금이 백제인들은 얘기를 하고
- 12:39있는 겁니다. 태조 도모대왕이란
- 12:41백제왕이 있었다.
- 12:43지금 얘기가 풀로 이렇게 나오고 있는
- 12:46거죠.
- 12:47백제가 처음 만들어진 때로부터
- 12:5016번째 왕이 근구수 왕인데 처음
- 12:54만들어진 때라고 언급하면서
- 12:58거기에 더해 하물며 태조라고 부르며
- 13:01얘기를 하는 거니까 태조라는 건 태조
- 13:04왕건 1대 왕에게 붙인 호칭이죠.
- 13:07절대적 대부분이. 그러면이 코멘트를
- 13:11쭉 보면 우리의 직계 조상 근구수
- 13:14왕은 백제가 처음 일어난 태조
- 13:17도모로부터의 16대 왕이다란 얘기가
- 13:20되고 그럼 문장 맥락이 태조 도모가
- 13:25백제 넘버원 1대왕이라는게 되는
- 13:27겁니다. 그 외의 다른 해석을 하기가
- 13:30어려운 코멘트이죠. 그러면 사람들이
- 13:33알고 있기론 백제 1대왕은 온조인데
- 13:36실제 백제인들은 온조를 1대 왕이라고
- 13:40생각 안 했다. 온조는 1대 왕이
- 13:43아닌 몇 대왕이어서 그래서 우리가
- 13:4514대 왕이라고 외운 근구수왕의
- 13:48카운팅이 뒤로 두 칸 밀리게 된
- 13:50것인가라는 상황이 대두가 될 수밖에
- 13:54없는 기록이죠.
- 13:56그리고 만일이 도모왕이 1대왕이라서
- 13:59그가 사라진 근구수왕을 두 칸 뒤로
- 14:02밀리게 만든 그 두 명의 왕 중
- 14:05하나라고 하면 근데 그래도 문제가 다
- 14:07해결된게 아니죠. 한 명이 더 남죠.
- 14:10태조 도모대왕의 정확한 정체는
- 14:13무엇인가? 그리고 사라진 두 명의
- 14:16왕은 각각 정확히 누구인가?
- 14:19근데 사실은이 두 개가 별개의 문제가
- 14:21아니에요. 현재 하고 있는 고구려
- 14:24시리즈와도 엄청난 관련이 있는
- 14:26내용입니다. 저 사라진 두 명의
- 14:28백제왕을 이제 찾겠습니다.
- 14:31지금 사람들이 다들 비류 온조의
- 14:34친빠는 우태였다고만 알고 있는데 매번
- 14:37그렇게 나오고 그런데 삼국사기 얘기는
- 14:39다릅니다.
- 14:41백제시조 온조왕은 그 아버지가 추모
- 14:44주몽이다. 그리고 비류 온조의 친빠가
- 14:48주목이다.이 말이 오히려 더 먼저
- 14:51나옵니다. 그러고 나서
- 14:54이룬 일설에 의하면 시조는 비류인데
- 14:58그 아버지는 우태다. 어머니는 소손고
- 15:01첫째가 비류 둘째가 온조다.이 말이
- 15:03나중에 나와요. 그렇게이 두서를 다
- 15:07소개하고 있는데 근데 사람의 유전적
- 15:11생부가 두 명일 순 없잖아요. 근데
- 15:13지금 앞에서는 비류 온조의 생부가
- 15:15주몽이라고 하고 또 일설에서는 비류
- 15:18온조의 생부가 우태라고 해요. 근데
- 15:21두 명 생부 불가능. 그럼 왜 생부가
- 15:25두 명이라는 이상한 얘기가 백제
- 15:27멸망하고도 수백년이 더 지난
- 15:29삼국사기에 더블 둘 다 공존하면서
- 15:33전해지게 되었느냐라는 거예요. 근데
- 15:36각 두 얘기의 특징이 있죠.
- 15:39주몽이 친압받다라고 하는 건 온조를
- 15:42시조라고 하면서 말을 하고 있고
- 15:44우태가 친바다라는 건 비류가
- 15:47시조다라고 하면서 말을 하고 있어요.
- 15:50그럼이 얘긴 뭐겠습니까?
- 15:52삼국사기에 온조가 시조다. 비류가
- 15:55시조다. 양기록이 다 남아 전해진
- 15:58것은 온조파들은 온조가 시조다라고
- 16:01하면서 그에 맞는 스토리를 만들어
- 16:04전승을 시킨 거고 비류파들은 비류가
- 16:07시조다라고 하면서 또 거기에 맞는
- 16:09스토리를 만들어 전승을 시킨 거고
- 16:12그런 거죠. 그러면서
- 16:15시조가 온조라고 후대에 남긴 일파들은
- 16:18시조 아빠가 주몽이라고 말한 거고
- 16:21시조 비류라고 남긴 일파들은 시조
- 16:23아빠가 우태다라고 말을 한 거여서
- 16:26생부가 두 명이라는 모순 두 기록이
- 16:29공존하게 되었다.이 공존은 그걸로
- 16:32설명이 될 수밖엔 없는 겁니다. 즉
- 16:35그 얘기는 뭐예요? 누가 생불란
- 16:37얘기입니까? 반반이라는 거죠.
- 16:41비류 앞반 우태고 온조 앞반
- 16:44주몽이다이 얘기죠. 그래서 비류를
- 16:48시조로 떠밭은 일판은 우태가 시조
- 16:50아빠 한 거고 온조를 시조로 받뜨는
- 16:53일판은 주몽이 시조 아빠라고 한
- 16:56거죠.
- 16:57굉장히 명쾌한 건데 이걸 정확하게
- 17:01뒷받침해 주는 사료도 있어요. 고려
- 17:04신뢰였던 이승유가 만든 사서 재왕
- 17:06운기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온조는
- 17:10어머니를 같이 하는 형 은조와
- 17:13남쪽으로 달아나 나라를 만들었는데
- 17:15은조는 왕에 오른지 5개월 만에
- 17:18사망했다.
- 17:20지금 온조의 형 은조라고 나와요.
- 17:24온조가 아니라 은조입니다. 형
- 17:27은조다. 온조, 은조 명 나오는데
- 17:31은조가 온조의 형이다. 그 형은조
- 17:35온조의 형이니까이 사람이 온조형
- 17:38비류인 거죠. 근데 여기서 이런
- 17:41표현이 나옵니다. 어머니를 같이 하는
- 17:44형. 어머니가 같은 형이라는 건
- 17:47뭐예요? 당연히 아버지 다른 형이란
- 17:50얘기죠. 어머니만 같고 아버진 다른
- 17:54형 고려 시대 신료 이승은 알고
- 17:57있었다는 거죠.이
- 17:59둘이 어머니만 같은 형제라는 걸.
- 18:02소선호가 결혼을 두 명하고 했잖아요.
- 18:05우태 주몽 엄마가 같은 형제 즉
- 18:08아빠는 다른 형제. 그럼 남편이 우태
- 18:12주몽이니까 한 명은 우태 아들이고 한
- 18:14명은 주몽하들이 되는 거죠. 당연히
- 18:17바로 삼국사기에 생부가 두 명이 되는
- 18:21모순적 소개 내용 이거를 또 정확하게
- 18:24알려 주는게 이거였던 거죠. 즉
- 18:28이거는 삼국사기와 재왕운기가 교차
- 18:31검증이 된 겁니다. 기존에 온조를
- 18:34주몽해 친하들이 아니다라고 했던 많은
- 18:38콘텐츠들 다 완벽한 헛다리를 짚었던
- 18:41거죠. 온조은 주몽의 친하들이었던
- 18:44겁니다. 온조를 우태 친하들이라고
- 18:47했던 그 컨텐츠들 다 역사고중
- 18:50오류였던 거죠.
- 18:52이게 정확한 진실이다. 그러면 주몽이
- 18:56온조의 친빠인 건 사료로 깔끔하게
- 18:59증명이 되었는데 여기 나오는 태조
- 19:02도모대왕 도모라는 정체불명의 백제
- 19:06왕이 등장을 하면서 기존 백제 왕들의
- 19:09대수가 두 칸이 밀리고 있다. 주몽
- 19:11추모가 온조의 친압빠한 사실과 2플
- 19:152 두 칸 중 한 칸 밀어내는
- 19:17도모라는 정체불명의 백저항 등장.이
- 19:21사실들 간해 서로 관계는 어떻게
- 19:23되는가? 일단이 근구수항 후손이라고
- 19:26했던 사람들 이들이 관아 조신이
- 19:29되었다. 이어져서 나옵니다.이 관야
- 19:32조신을 기억해 주시고 이런 책이
- 19:35있죠. 8일호의 일왕의 명으로
- 19:38만들어진이 일남서이죠. 여기 보면
- 19:41관야 조시는 백제국 도모왕의 열쇠손
- 19:45구수왕으로부터 나왔다. 이렇게
- 19:47나옵니다. 저 구수왕은 당연히 아까
- 19:51속일본기에 나왔던 근구수왕 후손들 저
- 19:55사람들이 관야 조신이 되었던
- 19:56거잖아요. 같은 관신이니까 저 도모의
- 20:00열쇠손는 근구수왕이 되는 거죠.
- 20:03그래서 백제 근구수 왕은 백제 태조
- 20:07도모대왕의 열쇠손이다라는 기록이죠.
- 20:11근구수왕이 우리가 배운 거랑 다르게
- 20:13실제 왕 대수는 16대 왕이었는데 그
- 20:1716대 왕 근구수왕이 도모대왕
- 20:19기준으로 세손 계산하면 13손이다
- 20:22이거예요. 왕의 대수하고 세손은 전혀
- 20:25다른 말이죠. 왕 대수는 왕이 돼야
- 20:28카운팅 되는 거고 세송 카운팅은 왕
- 20:31여부한 무관하게 그냥 되는 거고 뭐
- 20:34예를 들면 형제가 있는데 형 다음에
- 20:36동생이 왕을 했다. 이러면 왕의
- 20:38대수는 플러스 1 되겠지만 세손
- 20:40카운팅은 변동이 없는 거죠.이 이 세
- 20:43카운팅으로 뭘 알 수가 있냐면 기존
- 20:46백제왕 개보 라인을 통해서 근구수왕과
- 20:50온조와의 세손 계산을 할 수가
- 20:52있거든요. 즉 근구수왕은 온조의 몇
- 20:55세 손이냐 이걸 계산할 수가 있죠.
- 20:58온조 이후의 개보 라인을 우리가 알고
- 20:59있으니까 근구수왕은 저 정체불명
- 21:03도모왕의 열쇠손이다라고 나왔잖아요.
- 21:07그럼 근구소항은 온조의 몇 세손인가를
- 21:11카운팅하면
- 21:13온조는 도모의 몇 세손이냐
- 21:16그걸 알아낼 수가 있겠죠.
- 21:18지금 백제 신비의 왕 도모하고
- 21:21근구수왕하고 세손 열 칸이라는
- 21:23거잖아요. 근데 온조하고 근구수항의
- 21:26세손이 몇 칸인가? 그걸 도출하면
- 21:29도모하고 온조는 몇 칸인가? 즉 둘이
- 21:32무슨 관계인가? 그게 나올 거잖아요.
- 21:34그렇죠?
- 21:36그래서 우선 근구수 왕이 온조의 몇
- 21:39세 손인가? 이걸 카운팅합시다.
- 21:42백제 왕 라인이 이렇게 되죠. 왕
- 21:44이름 바로 옆 숫자는 왕의 대수.
- 21:47세소는이 수직 라인만 카운팅하면
- 21:49되죠. 왕 대수가 아니니까. 근데이
- 21:52세손 카운팅하는 방식이요.
- 21:55근구수 왕은 온조의 몇 세손인가?
- 21:57이렇게 누구의 몇 세손이다 하면 그
- 22:01카운팅을 그 누구의 아래 사람부터
- 22:041로 카운팅 시작한다. 이렇게 하는
- 22:06분들이 계시고 또 아니다. 다루는
- 22:09이런 식으로 2로 카운팅하는 것이다.
- 22:12이렇게 하는 분들도 계세요.
- 22:14기본적으론
- 22:16이게 새는 이렇게 가는 거죠. 우리가
- 22:19친구 영수가 아들을 얻었다 그러면
- 22:22영수 2세가 태어났구만. 축하해.
- 22:25이렇게 얘기하죠.
- 22:26영수 아들은 영수 2세인 거죠. 즉
- 22:30본인은 1세로 카운팅 되는 거고.
- 22:33그러니까 당연히 온조 아들 다루왕은
- 22:36온조 2세가 되는 거죠.
- 22:38그래서 세는 기본적으로 스타트
- 22:40인물부터 1세 이렇게 시작을 하는
- 22:43건데 다만 이걸 세 손이라고 손을
- 22:46붙일 때 어떻게 카운팅하냐 이거예요.
- 22:49원래의 새 값에다가 그대로 손을
- 22:51붙인다. 이렇게 말하는 경우가 있고
- 22:54아니다. 후손 의미인 손이 붙으니까
- 22:57세 손은 원래 세 값에 -1해야
- 23:00된다. 이러는 경우가 있는 거죠.
- 23:02또 세 손에서는 -1 안 하고
- 23:05대손이라고 할 때만 -1 한다.
- 23:08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죠. 뭐가
- 23:10맞을까요?
- 23:12일단 기본적인 걸 얘기하면 어떤
- 23:15가문에서 우리 가문은 이렇게 하기로
- 23:17했다라고 한다면 그 가문에선 그게
- 23:20맞는 거죠. 당연히 이게 가문의 산
- 23:24즉 말 그대로 집안일이잖아요. 그러면
- 23:27가문에서 정한게 가문의 법이 되는
- 23:29거죠. 그 가문에선 그래서 너네
- 23:33틀렸어. 우리가 맞아. 이러면 안
- 23:35되는 거예요. 실제 사료를 보면요.
- 23:38조선 왕조 실록을 보면 어떤 A라
- 23:41인물이 누구의 몇 세손이다 이렇게
- 23:43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이 양쪽
- 23:47카운틴 방식이 다 나옵니다. 똑같은
- 23:50누구의 몇 세 손이다라는 말로 나와
- 23:53있는데도 인물별로이
- 23:55양쪽 카운팅 방식이 다 나와요.
- 23:58실록에 등장할 정도면 굉장히 훌륭한
- 24:01가문인데 그런데도이 가문은이 방식,
- 24:04저 가문은 저 방식 두 방식이 다
- 24:07나온다는 거죠.
- 24:09혹시 궁금하시면 전수 검사해 보세요.
- 24:12누가 누구의 몇 세 손이다라고 나오는
- 24:15모든 경우를 실제 계산을 하면이 양쪽
- 24:19방식이 다 나오고 있음을 확인하실 수
- 24:22있습니다. 한두 개 말고 전수해
- 24:24보라니까요. 두 방식 다 나와요.
- 24:27실제로.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엔 우린
- 24:31이렇게 한다 하면 그걸 누구도 뭐라
- 24:33할 수 없는 거죠. 오늘날은 그렇다는
- 24:36거고요. 다만 지금 우리가 다루는
- 24:39테마는 조선이나 오늘날을 얘기하는게
- 24:42아니라 삼국 시대 및 그 지음을
- 24:45얘기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당연히
- 24:48삼국 시대를 다루는 사료로 파악을
- 24:50해야겠죠. 삼국 시대 나라인 신라.
- 24:53신라에서 가장 중요한 가문은 당연히
- 24:56신라 왕가죠. 삼국 사기. 신라
- 24:59왕가에 대해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 25:02그리고 삼국 유사도 똑같이 나와요.
- 25:06즉이 내역은 양사서가 크로스 일치하고
- 25:10있는 건데 근데 유사에 미추는
- 25:14일곱세손이다. 이렇게 나온단
- 25:17말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니까
- 25:20스타트부터 1로 카운팅하는 거죠.
- 25:23그래야 1 2 3 4 5 6 7 일곱
- 25:26번째인 미추가 일곱 세 손이 되겠죠.
- 25:29그렇죠?
- 25:31누구의 몇 세손이다? 그 스타트
- 25:34기준점이 되는 누구에서
- 25:370으로 카운팅 시작하는게 아니라 그
- 25:39누구부터 1로 카운팅 시작하는 거죠.
- 25:42이거는 조선 왕조 신록에도 똑같이
- 25:46미추는 일곱세이라고 나옵니다.이
- 25:50방식으로 카운팅하는 또 다른 사례를
- 25:52보면 후한 광무제 정사소 후한서의
- 25:57광무제가 한고조 구세손이라고 나오죠.
- 26:00그러면 개보가 이렇게 되잖아요.
- 26:03여기도 아까 3국유사랑 똑같이 누구의
- 26:06몇 세손 할 때 그 누구에 해당하는
- 26:09칸을 1로 카운팅 스타트하는
- 26:11방식이죠.
- 26:13통감 전류에 보면 스타트 지점을
- 26:16후한서에서의 3번을 1번으로 놓고
- 26:20광무제를 일곱 세손이다. 이렇게 하고
- 26:22있죠. 즉 역시 똑같은 방식인
- 26:25겁니다. 근데 이뿐만도 아니고 정사
- 26:30수서 고구려왕 연애 육세손 탕이
- 26:33보냈다. 기준점이 되는 고구려왕 연는
- 26:37장소왕이죠.
- 26:38장소왕부터 개보가 이렇게 됩니다.
- 26:41그럼 저 장소왕의 육세손 탕이
- 26:44누구냐면
- 26:45평원왕이거든요.
- 26:47577에 고구려왕을 탕이라고 하는데
- 26:50평온왕이 이렇게 탕은 평원왕이죠.
- 26:53그러면 평원왕이 장수왕 6세손이라는
- 26:56건데 장수왕을 1로 놓고 카운팅하면
- 27:00평원항은 6이잖아요.
- 27:02여기도 신라의 1로 카운팅 시작하는
- 27:06미추 방식과 똑같은 거죠. 후한서,
- 27:09수서, 통감료, 삼국 유사 죽다 같은
- 27:12겁니다. 근데 이런 건 있어요. 삼국
- 27:16유사에 가이야왕 개보가 이렇게 나오고
- 27:19삼국 사기에선 구세손이라고 하고
- 27:21있어요. 아까 나온 미추 방식과 또
- 27:23다르죠.
- 27:24평원왕은 장수왕의 육세손, 후환서와
- 27:28통감 전료, 그리고 삼국 유사
- 27:32등등으로 해서이 방식이 더 많이 쓰인
- 27:35방식인데이
- 27:36사례에도 일단 나오고 있기 때문에
- 27:39오늘 테마인 여기에선 일단 양쪽
- 27:42방식을 다 적용해 본 후 어떤 방식을
- 27:45적용해서 열쇠손이라고 한 건지 사료
- 27:47내용들과의 조합을 통해 파악하는게
- 27:50합리적이겠죠.
- 27:52근구수항은 도모의 13손이다. 그러면
- 27:56온조와 근구수항의 세손 카운팅하면
- 27:59그걸로 도모와 온조의 카운팅도 알
- 28:02수가 있죠. 즉 도모와 온조의 관계도
- 28:05알 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열에서
- 28:08아래 걸 빼면 되니까. 그럼 백제왕
- 28:11개보로 카운팅하죠. 뭐 사이드는 필요
- 28:13없으니까이
- 28:15수직 라인을 카운팅하면 되죠.
- 28:17근구수가 온조의 몇 세손이냐니까
- 28:21온조 칸부터 1로 카운팅하는 미추
- 28:24방법과 거기서 -1 하는 방법 두
- 28:27개로 일단 온조부터 근구수가 9니까
- 28:32그러면 근구수 왕은 온조의 여덟 혹은
- 28:36아홉세 손이 되겠죠.
- 28:38즉 이렇게 되는 건데 근구수 도모는
- 28:42열, 근구수 온조는 여덟 혹은 아홉.
- 28:47그러면 온조는 도모에서 1 혹은 2가
- 28:50되는 거죠. 그럼 만일 미추 방식
- 28:55이거대로 근구수항이 온조의
- 28:57아홉세손이라고 한다면 이렇게 되죠.
- 29:009에서 1 더하면 열이니까 도모가
- 29:03온조 바로 한 칸 위로 얹치는 거죠.
- 29:07그리고 여덟세손이라고 하면 도모는
- 29:10온조의 두 칸 위로 얹치는 거죠.
- 29:12그렇죠? 즉 문재이 도모왕이란 사람은
- 29:16한 칸 위면 아빠죠. 두 칸 위면
- 29:19조부. 즉 도모왕이란 사람은 온조의
- 29:23아빠거나 아빠의 아빠거나 둘 중에
- 29:25하나가 됩니다. 분명히 그렇죠.
- 29:28그러면 이걸 통해 일단 뭐를 알 수가
- 29:31있죠?이
- 29:33이 백제인들의 발언으로 백제 태조
- 29:35도모대왕은 온조 아빠, 주몽,
- 29:38추모거나 아니면 추모 아빠인
- 29:40해모수거나 둘 중 하나인 거죠. 근데
- 29:43그중에서
- 29:44사료로 나오는 보다 보편적 일반적
- 29:48방식 스타트부터 1로
- 29:51그러면 근구수항은 온조의 구세손이니까
- 29:55근구수항은 도모의 열쇠손 도모라
- 29:57사람은 온조의 바로 위 즉 아빠
- 30:00주몽이 되는 거죠.
- 30:02근데 일반적 방식이라는 것뿐만이
- 30:05아니라 추가로 도모가 온조 아빠라는
- 30:08증거가 더 나옵니다.이 도모를 부여
- 30:12건국자 동명이라고 말하는 경우도
- 30:14있는데 완전히 잘못된 얘기죠. 고구려
- 30:17추모 말고 부여 건국자 동명이란
- 30:19사람이 따로 있죠. 근데 사료를
- 30:23조금만 봐도 저 도모는 부여 동명이
- 30:26절대 될 수 없다는 걸 아주 쉽게 알
- 30:28수가 있죠.
- 30:30사마천사기에 보면 연나라가 부여에
- 30:33인접해 있었다. 즉 부여는 기원전
- 30:36이이 이전에도 이미 존재하고
- 30:39있었다라는 거죠. 부여가 기원전
- 30:43이부터 있었다는게 아니죠. 그 훨씬
- 30:46더 전부터 존재했던 연나라의 대표적인
- 30:50주요 인접국으로 나와 있다는 건
- 30:52당연히 부여도 그 훨씬 더 전부터 쭉
- 30:56존재해 왔었다는 거죠.
- 30:58그러면 그 부여를 건국한 동명은
- 31:01건국을 태어나자마자 할 순 없잖아요.
- 31:05아무리 낮게 봐도 기원전 300년경
- 31:08이전 사람이고 당연히 더 위로 올라갈
- 31:10수 있죠. 그래서 낮게 봐도 기원전
- 31:14300 그런 동명이 이때부터 왕을 한
- 31:17온조의 아빠나 아빠의 아빠가 된다는
- 31:20건 불가능한 얘기입니다. 둘의 활동
- 31:22연대는 최소 300년 이상 차이가
- 31:24나는 거죠.
- 31:26즉 현재 어떤 사람 조보가
- 31:281700년대에 태어났을 수가
- 31:30있습니까? 지금이 영상 시청하시는
- 31:33분의 조부님 중에 1700년대에
- 31:35태어나신 분 있으세요?이
- 31:37이 도모가 되는 건 절대 불가능하다.
- 31:41그러니까 인터넷에 보면 완전 틀린
- 31:43얘기들을 두들겨 되는데 또 그걸
- 31:45무턱대고 덜컥덜컥 믿는 사람들이
- 31:48나오거든요. 저 같은 경우는 모든
- 31:51근거를 실제 사료를 갖고 와서 철저히
- 31:54논리의 기반에 분석을 하잖아요. 근데
- 31:57덜컥덜컥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면
- 31:59인터넷에서 이런 말을 봤다. 이게
- 32:01근거예요. 아님 말고가 인터넷
- 32:04글들인데 그냥 걸르시면 됩니다.
- 32:07그럼이 도모는 누가 되는 거냐? 아까
- 32:11백제인들의 발언 저게 790
- 32:13기록이거든요.
- 32:15간무일왕이 왕을 요렇게 그 간무일왕
- 32:19어머니가 왕하던 때 사망한 거죠.
- 32:22속 일본기는 간무일왕이 직접 왕을
- 32:25하던 797에 나온 겁니다. 바로 그
- 32:28속일 본기 도모왕은
- 32:31하백의 딸이 태양의 전기의 가에
- 32:34태어났는데 일왕의 어머니는 곧 그
- 32:37후손이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 32:40도모왕이란 사람이 그냥이 관야
- 32:44조신들과의 관련 있는게 아니라 저 속
- 32:48일본기라는 사서가 만들어지던 당시
- 32:51현직 일왕 어머니의 조상이기도 하다.
- 32:54도모가라는 거죠.
- 32:56그러니까이 내용은 당시 일본에게
- 32:59있어선 절대 대충 쓸 수가 없는
- 33:01내용인데 여기에 현직일왕 어머니의
- 33:05조상이라고 나오는 도모가 도모는
- 33:08하백의 딸이 태양의 전기에 감흥해
- 33:11태어난 사람이다. 즉 하백의 딸이
- 33:14도모를 낳았다 이거죠.
- 33:17도모라 사람의 어머니는 하백의
- 33:19딸이다. 그러니 아까 계산상 도모는
- 33:23온조의 아빠거나 할아버지거나 둘 중
- 33:26하나잖아요. 근구수항이 도모의 열인데
- 33:28근구수항은 온조의 여덟 혹은
- 33:30아홉이니까.
- 33:32근데 사료상 스타트를 1로 카운팅하는
- 33:35방식이 훨씬 더 많이 보이니까.
- 33:38그러면 근구수왕은 온조의 구세 손일
- 33:41개헌성이 훨씬 높은데 도모랑 근구수가
- 33:45열인데 온조랑 근구수가 9면 온조랑
- 33:48도모는 1이니 도모라는 사람은 온조의
- 33:51바로 아빠가 되는 거잖아요. 즉
- 33:53계산상으로도 그게 압도적으로 높았는데
- 33:56하물며 그것만 있는게 아니라 실제 또
- 34:00다른 역사 기록상
- 34:02도모라 사람의 엄마가 하백딸이다.
- 34:05근데 하백딸이 누구예요? 유아잖아요.
- 34:08주몽 엄마 유아. 그러니까
- 34:11계산이 도모는 온조의 아빠나
- 34:14할아버지인데이 두 카운팅 방식 중
- 34:17여기서 어떤 카운팅 방식이
- 34:19적용되었는지는 너무 확실한 거죠.
- 34:22도모의 엄마가 유아라고 나오잖아요.
- 34:25온주 할아버진인 주몽 아빠 해모수인데
- 34:27해모수는 하백딸 유아하고 연애를 한
- 34:30사람이지 하백딸이 해모수 엄마가
- 34:32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는 미추왕
- 34:36평원왕 그 카운팅 방식이 적용되었던게
- 34:39확실한 거죠. 도모는 온조 아빠
- 34:42추모가 확실했던 겁니다. 즉 실제
- 34:46백제인들이 말하는 백제의 태조
- 34:48도모대왕은 주몽이었던 거죠.
- 34:51이게 심지어는 뭐랑도 정확하게
- 34:54맞아떨어지냐면 저 도모가 주몽이라는
- 34:57추가 증거가 바로 저 의문의 왕대수.
- 35:01근구수 왕은 분명히 14대 왕이라고
- 35:04우리가 배웠는데
- 35:06왜 실제 백제인들은 심지어는 엄청나게
- 35:10절실한 현실적 이익을 도모하는
- 35:13와중이라 백제 관련 정보는 절대
- 35:17틀려선 안 되는 그 사람들이 왜
- 35:19근구수 왕을 14대가 아니라 16대
- 35:22왕이라고 하고 있냐?이 이 의문이
- 35:26백제 태조 도모대왕이 추모
- 35:28주몽이다.이 도출된 결론으로 플러스
- 35:322대 그 의문마저 다 풀리는 겁니다.
- 35:36증거가 또 나오는 거죠. 백제 태조
- 35:39도모대왕 이러고 있죠. 도모가 백제
- 35:42태조다. 극히 예외적 사례도 있지만
- 35:45절대적 대부분의 경우 태조라는 건
- 35:481대왕에게 붙이는 묘이죠. 태조 왕건
- 35:511대왕이잖아요. 즉 보모가 백제
- 35:541대왕이라는게 너무너무 유력할 수밖에
- 35:57없는 건데 백제인들은 그렇게 정했다는
- 35:59거죠. 그러면 아까 봤었던이 재왕운기
- 36:03여기서 또 중요한 내용이 나옵니다.
- 36:07어머니만 같은 형이 왕을 했는데
- 36:105개월 만에 사망했다.
- 36:13온조보다 온조 형이 먼저 왕을 했었고
- 36:17그 기간은 5개월이었다.
- 36:19현재 사람들이 백제 1대왕이라고 알고
- 36:22있는 온조는 왕을 무려 46년차
- 36:25했죠. 그러니까 저 온조의 형이라고
- 36:28나오면서 왕되고 불과 5개월 만에
- 36:31사망했다라고 하는 저 형 은조는
- 36:34분명히 절대 온조가 아니라 형이고
- 36:37그러니 당연히 비류인 거죠.
- 36:40즉 온조보다 형 비류가 먼저 왕을
- 36:43했었다라는 거는 사료에 대놓고 기록이
- 36:47있는 겁니다. 그러면 도모가 백제의
- 36:51태조다. 우리가 배운 것과 달리 실제
- 36:54백제인들은 왜 온조가 아니라 도모에게
- 36:57즉 주몽에게 일대왕에게 붙이는 묘인
- 37:00태조를 붙이고 있을까?
- 37:02그 이유는 너무나 자명한 겁니다.
- 37:06원래 왕이라는게 아버지에서 아들로
- 37:08가는게 정통과정. 그러니 왕에게 있어
- 37:12최고로 가장 중요한 건 당연히
- 37:15부괴통이죠.
- 37:17근데 온조는 이전왕 비류의 아들이
- 37:20아닌 동생이니까 그 정통 계승의
- 37:22과정이 아닌 사람인 건데. 근데
- 37:25동생이 왕이 되는 경우가 왕 있긴
- 37:28하나이 문제는 온조 본인뿐만이 아니라
- 37:31온조의 후손 왕들한테 엄청난
- 37:34문제거든요.
- 37:35온조랑 비료는 아빠가 다르잖아요. 즉
- 37:38가장 최고로 중요한 부혈통이 다르단
- 37:41말이에요. 그러면 온조 다음에 온조의
- 37:45후손들이 왕을 한다라고 했을 때이
- 37:48온조 후손 왕들은 이게 어떻겠습니까?
- 37:52정통은 넘버원. 일대왕이 최고의
- 37:56정통이죠.
- 37:58엄청나게 중요한게 부의 혈통이 뭐냐?
- 38:01그런데 1대왕, 2대왕 둘이 아빠가
- 38:04다르니까. 온조의 후손 왕들은 어떻게
- 38:07되는 겁니까? 넘버투 부열통의
- 38:10사람들이 되는 거죠.
- 38:12원래 뭐든지 넘버원이 최고 정통인데이
- 38:17상태로는 온조의 후손 왕들은 넘버
- 38:202의 후손이 되는 거잖아요. 비료와
- 38:22온조는 가장 중요한 부혈통이
- 38:25다르니까.
- 38:26그러면 온조 후손왕들이 메인 부혈통이
- 38:30아니라 사이드 부열통 왕조에서 가장
- 38:34중요한 정통 부괴 혈통이 아닌게 되는
- 38:37겁니다. 이런 엄청난 문제가 생기는
- 38:40거예요. 근데이 심각한 문제를 해결할
- 38:44수 있는 방법이 있죠. 비류가 분명히
- 38:48동생 온조보다 먼저 왕을 했잖아요.
- 38:515개월 왕도 왕은 왕이죠. 그래서
- 38:53실질적으로는 비류가 일대 왕이라 만약
- 38:57이대로 내버려두면 후대 온족의 왕들은
- 39:00비정통 부괴 혈통의 왕이 되어
- 39:03버린다.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죠.
- 39:07여기 왜 근구수왕 후손들이 우리는
- 39:1014대 아닌 16대 왕 근구수항
- 39:13후손이다라고 했을까? 즉 왜 왕대수
- 39:16+ 2가 발생했을까?
- 39:19비류를 원래대로 1대왕으로 두면
- 39:22비정통 부괴혈통이 되니까. 근데
- 39:25비류가 왕을 했다는 건 어쨌든
- 39:27사실이니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 39:29해결책이 있죠.
- 39:31주몽을 1대왕으로 올리고 비류를 2대
- 39:35왕, 온조를 3대 왕으로 만들면
- 39:38해결이 되죠. 이러면 어떻게 됩니까?
- 39:42기존에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거는
- 39:44온조를 1대 왕이라고 배웠으니까
- 39:47그래서 근구수 왕도 14대 왕이라고
- 39:49배웠던 거잖아요. 근데 실제
- 39:52백제인들은 근구수항을 16대 + 2
- 39:55돼 있잖아요.데 이렇게 주목을 1로
- 39:59올리면 정확하게 + 2가 되죠.
- 40:021온조가 3이 돼 버리니까 딱 플러스
- 40:052. 온조개들은 본인들이 비정통
- 40:09부괴혈통이 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 40:12위해서 온조를 3대 왕으로 놓고 주몽
- 40:15추모를 백제 1대 왕으로 놓은
- 40:17겁니다. 그래서 도모 추모를 태조
- 40:21도모라고 한 거예요. 그렇게 플러스
- 40:232가 발생해서 근구수 왕이 우리가
- 40:26알던 것과 다르게 16대 왕이 된
- 40:28거죠.
- 40:29이렇게 되면 모든 후대 온족의 왕들은
- 40:33최고 넘버원, 정통 부괴열통의 왕이
- 40:37되는 거죠. 즉 아까이 책에 나온
- 40:40세손 계산대로 온조의 한 칸 위가
- 40:43도모, 즉 도모는 추모다. 그리고
- 40:46주몽이 백제 태조 도모 대항 이거면
- 40:49플러스 포함 모든 문제가 다 정리되는
- 40:52겁니다. 도모의 엄마가 유하. 그러니
- 40:56당연히 유와 아들 도모는 주몽 계산
- 40:59온조의 한 칸 위가 도모 그러니
- 41:01당연히 도모는 온조 아빠 주모 왜
- 41:04주몽을 태조 1대왕이라고 하느냐
- 41:06우리가 알던 거에서 플러스 2가 왜
- 41:09발생했냐 우리가 1로 알던 온조를
- 41:12실제 백제인들은 3으로 플러스 2하고
- 41:15주몽을 1로 놓고 비류를 2로 놔서
- 41:18온족의 왕들을 넘버원 부괴 혈통으로
- 41:21만들기 위해 저 모든 사료들이 다
- 41:25맞아 떨어지며 설명되는 거죠. 즉
- 41:28완벽하게 설명이 되는 건데. 근데
- 41:30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도 혹 있을 수
- 41:32있죠. 주몽은 고구려 1대왕인데
- 41:36어떻게 또 백제가 1대왕이라고 하냐?
- 41:38어떻게 겹칠 수 있냐? 그래서 저
- 41:40도모는 부여 동명이다.
- 41:43대단히 무지한 얘기죠.
- 41:46주몽은 고구려 1대왕이므로 백제에서
- 41:481대왕으로 할 수 없다. 그래서
- 41:50백제일대왕 도모는 부여일대왕
- 41:53동명이다. 지금이 말의 오류를 발견할
- 41:56수 있으세요? 이거는 말도 안 된
- 41:59소리 하고 있네라고 바로 나와야
- 42:01돼요. 부열한 나라가 언제
- 42:03멸망했습니까?
- 42:05석기 49에 멸망했습니다. 백제
- 42:09이렇게 되죠.
- 42:10그러니까 저 말이 얼마나 역사적으로
- 42:13무지한 말이에요. 고구려랑 백제가
- 42:15같이 존재하는 나라니까 1대왕이 겹칠
- 42:18수가 없다는 거잖아요. 근데 부여도
- 42:20겹치잖아요. 백제 역사 대부분의
- 42:23기간이 역시 부여랑도 겹친다고요.
- 42:26겹치는게 안 될 거면 부여랑도 겹치면
- 42:28안 되죠. 거기도 겹친다니까. 고구려
- 42:311일대왕이나 안 될 거면 부여
- 42:331대왕도 안 돼야지. 저런 말은
- 42:35기초를 모르는 말이죠.
- 42:37나라 이름 겹치면 안 된다고 하는
- 42:39사람들도 있었는데 나라 이름 동시에
- 42:42겹치는 경우 엄청 많아요. 역사에서.
- 42:45아, 이게 현대식으로 착각하는
- 42:47거거든요. 오늘날은 특허청에 상표
- 42:50출론하면 그 이름 못 쓰니까 옛날에도
- 42:53누가 선착순하면 다른 사람들은 못 쓸
- 42:55것이다. 이런 어처구이 없는 착각을
- 42:57한다는 거죠. 딴 회사 사장 이름을
- 43:00어떻게 갖다 쓰겠어? 옛날과 현대를
- 43:03구분 못 하는 겁니다. 북방 초원에
- 43:06라이벌 부족이 있다. 한쪽이 나는
- 43:08징기스칸의 후계자다. 이렇게 하면
- 43:11그쪽에서 선착순으로 먼저 했으니까
- 43:13반대쪽에서 아이고 선착순으로 먼저
- 43:16하셨으니까 진기스칸의 유일한 정통
- 43:19후계 오직 당신이 맞으십니다. 전
- 43:21앞으로 진기스칸의 후계라고 절대 안
- 43:24하겠습니다. 당신이
- 43:25선착순하셨으니까요.
- 43:27이렇게 하겠어요? 그게 아니고 당연히
- 43:30네가 무슨 후계냐? 진정한 정통
- 43:33후계잔 당연히 나다. 이렇게 하겠죠.
- 43:35그 좋은 타이틀을 뭐 하려고
- 43:38양보해요?
- 43:39추모가 대영웅인데 온조는 그 대영웅의
- 43:43친하들이란 말이에요. 왜 굳이 친아발
- 43:46남한테 양보해요? 예를 들어
- 43:48친기스칸의 후계자라는 그 칭호를 왜
- 43:50굳이 남한테 양보를 하냐고. 중요한
- 43:53거는 이익. 주몽을 1로 올리는게
- 43:57엄청 이득이 되네. 심각한 부혈통
- 44:01정통 문제가 해결이 되네. 그럼 하는
- 44:03거죠.
- 44:05그리고 주몽은 고구려. 이건 현대인들
- 44:08머릿속에서나 굳은 이미지이고 온족의
- 44:11사람들한테는 주몽은 고구려게
- 44:13아니에요. 자랑스러운 우리 개파의
- 44:16수장 친빠인데 그걸 왜 남한테
- 44:19양고해요? 그걸 양보한다는 건 수치인
- 44:22거죠. 그럴 하등의 이유가 없죠.
- 44:25그러니까 고구려하고 1대왕 겹칠 수
- 44:28없으니까 부여 1대왕이 되어야
- 44:30한다라는 저 말은 고구려뿐 아니라
- 44:33부여하고도 백제는 겹친다라는
- 44:36기본 상식도 없는 말 이거니와 역사를
- 44:39현대식으로 착각하는 거죠.
- 44:42부여 건국자 동명이란 사람이 따로
- 44:44있긴 하나 동명이란 표기가 누구를
- 44:46지칭하느냐라는 건 사료별로 다릅니다.
- 44:50고구려 시조 동명이 왕의 등극.
- 44:53삼국사기 유사에 나오는 동명은 저렇게
- 44:56고구려 주몽입니다. 즉 동명이라고
- 44:59표기되는 사람이 부여 동명인 경우도
- 45:01있고 고구려 주몽 동명인 경우도 있고
- 45:04다 있는 거죠. 그러니 동명이라고
- 45:07나왔다고 무턱대고 부여 동명이다 말을
- 45:09하는 건 사료를 모르는 얘기고
- 45:12정확하게 누구를 지칭하는 표기만 보고
- 45:15할 수 있는게 아니라 사료의 앞뒤
- 45:17내용으로 파악을 해하는 겁니다.
- 45:20고구려 시조 동명이라는 저 앞 내용을
- 45:23통해서 저 동명은 고구려 주목이라는
- 45:26걸 알 수가 있는 것처럼 이런 때는
- 45:29한자를 차용해서 쓰니까 같은 사람에
- 45:31대해서도 여러 한자로 표기가
- 45:33나옵니다. 삼국사기 유사의 주몽을
- 45:36주몽 추모 추몽 여기서도 주몽에 대해
- 45:40수모기 추모 보모 이렇게 표기가
- 45:43돼요. 같은 책에서 책 부분에 따라
- 45:47이렇게 나오는 이유는 다른 사람이라서
- 45:49저러는게 아니라 유리 같은 경우도
- 45:52탐국사기 유사에 다섯 개나 등장을
- 45:54해요. 이런 시대엔 나올 수밖에 없는
- 45:57현상이고 거기에 더해.
- 46:00심지어는 교통이 엄청나게 발달한
- 46:02오늘날에도 같은 대상에 대해 지역별로
- 46:05다르게 말을 하는 경우가
- 46:07비일비지하죠.
- 46:08삼국사기 유사 이런 사선은 기존에
- 46:11있는 여러 원천 기록들을 모아 모아서
- 46:14취합해 만드는 거니까 같은 대상에
- 46:17대한 다른 표기가 하나의 책 안에서도
- 46:19여러 개가 나오는 건데 일본으로
- 46:22건너간 사람들이 고구려인도 있고
- 46:24백제인도 있고 하물며 플러스
- 46:28고구려인들 중에서도 상대적 남쪽 북쪽
- 46:31백제인들 중에서도 상대적 남쪽 북쪽
- 46:34다양한 사람들이 넘어갔죠.
- 46:37그러니 삼국사기 유사에 여러 다른
- 46:40표기가 나오는 것처럼 일본으로 건너간
- 46:42사람들 출신들도 다양하니까 본인들만의
- 46:46방식으로 재각 표기를 하는 거죠.
- 46:49거기에 더의 예전엔 엄청난 거리기
- 46:52때문에 일본 현재에서 변형된 백제어,
- 46:55고구려어라는 변화도 있을 수밖엔 없는
- 46:58거죠.
- 46:59그러니까 모아 모아서 만드는 이런
- 47:02책들 안에 같은 사람에 대한 여러
- 47:05표기가 뒤섞여 나오게 되는 겁니다.
- 47:08바로 그 원리를 통해 같은 사람에
- 47:11대한 이런 표기들 예전엔 수, 추,도
- 47:14모두 같은 대상을 지칭하는 표기였다.
- 47:17이것도 알 수가 있게 되는 거죠.
- 47:20그러한 파악을 할 수 있도록 해
- 47:22주는게 바로 사료의 내용, 동명,
- 47:24추모, 주몽이 같은 사람이라는 걸
- 47:27삼국사기 내용으로 알 수 있듯.
- 47:30여기에서의 도모 역시 부여 건국자
- 47:33동명하고 절대 같은 사람일 수가
- 47:36없다. 낮게 봐도 이때 사람 어떻게
- 47:40온조의 아빠나 할아버지가 되냐라는
- 47:42정확한 계산 및 유화 아들이다, 즉
- 47:45주몽이다라는 명확한 기록. 거기에
- 47:49더해 추가로 오늘의 문제. 저 백제
- 47:52태조 1대왕 도모가 부여 동명이면
- 47:5514 + 2 16대 근구수항. 왜 +
- 47:592가 발생하냐?이 문제가 전혀 설명이
- 48:02안 되죠. 주몽이면 왜 + 2인지 그
- 48:07이유와 과정이 다 설명되는데 부여
- 48:10동명이면 부여 왕들 있잖아요. 부여
- 48:132대왕, 3대왕, 4대왕 그 사람들.
- 48:15그럼 왕 대수가 플러스 2가
- 48:18늘어나는게 말이 안 되죠. 아니면
- 48:20아예 왕 대수에 포함 안 되는 상징적
- 48:23왕으로 했다면 + 0 그대로 대수가
- 48:25나와야지 왜 이도저도 아니게 + 2가
- 48:28돼. 도모가 추모 주몽이라는 건 모든
- 48:32사료 내용과 계산으로 다 입증이
- 48:35되었지만 심지어는이
- 48:37플러스 2 문제 마저도 완벽하게
- 48:40설명을 해 버리는 거죠.
- 48:43즉 모든 면에서 백제일대왕 태조는
- 48:46주몽이다.
- 48:48그렇게 된 이유는 이거였다.
- 48:52그렇다 얘기는 백제란 나라의 주도권은
- 48:55결국에는 온조개가 장악을 했었다라는
- 48:58얘기죠. 그 사실을 또 뭘로도 알 수
- 49:01있냐면 삼국사기는 시조 비류왕 기록도
- 49:05소개하고 있습니다. 물론 온조가
- 49:07시조라는 기록도 소개를 하죠. 그럼
- 49:09누가 시조라는 거냐? 그에 대해
- 49:13모르겠다. 실제로 삼국사기도 시조가
- 49:17누가 맞는지 모르겠다라는 말을 하고
- 49:20있는 거죠.
- 49:21그래서
- 49:23아까 봤었던 삼국사기의 동명은
- 49:26주몽이다를 통해 백제 역사의 과정을
- 49:29알 수 있게 되는 건데 탐국사기가
- 49:32누가 시조인지 모르겠다라고 말을
- 49:35하는데 그러면서 무슨 말까지 추가로
- 49:38더 나오냐면
- 49:39삼국사기 제사 백제 이렇게 나옵니다.
- 49:43해동 고기를 살펴보건데 백제 시조를
- 49:46동명이라고도 하고 우태라고도 한다.
- 49:50삼국사기가 말하는 동명은 주몽이니까이
- 49:53말은 백제시조는 주몽이라고도 하고
- 49:56우태라고도 한다.이 말이 되는 거죠.
- 49:58그러면
- 50:00삼국사기가 중국 쪽 기록을 갖다 쓰는
- 50:02경우가 있고 우리 고유 사료를 쓰는
- 50:05경우가 있는데 저것들은 고유의 사료인
- 50:07거죠. 당연히 우리 역사에 대해서는
- 50:10우리 사료가 정확한 거고 그러면
- 50:13시조가 무려네 명이 되는 거예요.
- 50:16기존에는 왜네 명이나 튀어나오는지 그
- 50:19정확한 이유를 몰랐죠. 온조 비료
- 50:21나오는 거야. 온조파 비류파 있어서
- 50:24그랬다. 근데 각각의 아빠들까지 왜
- 50:27추가 소환이 되냐 이거예요. 굳이
- 50:30주몽이든 우태든 실제로 백제를 만들고
- 50:33다스린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 50:36온조파는 온조가 시조다. 비류파는
- 50:38비류가 시조다. 실제로 나라를
- 50:40만드는데 관여하고 왕도했던 두 명
- 50:43시조 기록이 이미 튀어나왔는데 왜 또
- 50:46시조들의 아빠들까지 시조라고 추가
- 50:49시조 기록이 나오냐?
- 50:52그 이유와 과정이 오늘 파악한이
- 50:54원리로 깔끔하게 정리가 되는 거죠.
- 50:57원래는 이거잖아요. 형 비류가
- 50:59왕했다가 5개월 만에 사망해서 그다음
- 51:02온조가 46년 차 왕했잖아요. 근데이
- 51:05상태로는 온족의 왕들이 사이드
- 51:08부열통이 되니까 이렇게 올려
- 51:11버렸잖아요.
- 51:12근데 이렇게 되면 비륙의 입장은
- 51:14어떻게 돼요? 이러면 본인들이 되려
- 51:17사이드 부혈통이 되는 거잖아요.
- 51:20그래서 시조 우태 이게 튀어나오게 된
- 51:23겁니다.
- 51:25시조 우태는 비류계가 올린 거죠.
- 51:28원래대로면 주몽이든 우태든 실제
- 51:31백저항을 한 것도 아니고 건국 작업한
- 51:34것도 아니니까 시조라고 튀어나올 일이
- 51:36없는 사람들인데
- 51:38온조개가 이렇게 해 버리니까
- 51:41비륙도 이렇게 안 할 수가 없는
- 51:43거죠.
- 51:45그래서 삼국사에 나오는 네명의 시조
- 51:48비류 온조는 실제로 건국 작업과 왕을
- 51:51했던 시조이고이
- 51:54사람들은 부혈통 문제라는 사안 때문에
- 51:57아빠 시조로 추가 소환이 된 거죠.
- 52:00그래서 삼국사기에 이렇게 실리게 된
- 52:03겁니다.
- 52:05즉 원래대로면 우태는 소환이 될
- 52:07필요가 없죠. 그런데 온조개들이 정통
- 52:11부괴 혈통되려고 온조 친화발을 위로
- 52:14올리니까
- 52:16비륙에도 비류 친발을 올리게 된
- 52:19겁니다. 그러니까
- 52:22삼국사기가 말하는 동명은 주몽인 것이
- 52:25책의 내용적으로도 확실하지만
- 52:28여기서의 동명은 더더욱 확실히 주몽일
- 52:31수밖에 없죠. 비류 친빠 우태랑
- 52:34대응을 이루고 있잖아요. 저 동명은
- 52:37바로 비류 친빠 우태랑 대응을 이룰
- 52:41수 있는 사람. 당연히 온조 친빠.
- 52:44지금이 책 삼국사기가 말하는 동명
- 52:47주몽인 거죠. 그래서
- 52:51왜 굳이 시조의 아빠들까지 추가
- 52:53시조로 소환되었나? 왜 우리 사료에
- 52:56시조가 무려네 명이나 혼재가
- 52:58되었나?이 이 정확한 이유와 과정을
- 53:01그동안 몰랐는데
- 53:03적어 근구수항은 + 2다. 이걸
- 53:06통해이
- 53:08각 시조 아빠들까지 뒤엉힌 혼재 시조
- 53:12기록들의 원인마저 정확하게 알 수가
- 53:14있게 된 거죠. 청화수가 우리 역사의
- 53:17비밀을 또 풀어낸 겁니다.
- 53:20왜 청화수가 비밀을 푸는 일이 계속
- 53:22반복되는가? 논리 철학 기법을 역사에
- 53:26적용하는 교육이 없으니까.
- 53:28청화수 같은 강의를 아무리 찾으려고
- 53:30해도 못 찾겠다. 현재 역사 교육은
- 53:33암기식으로 고착화가 되었잖아요.
- 53:35그렇게 해야만 되는 줄 아는데 완전히
- 53:37잘못된 생각이죠. 역사는 원래 철학과
- 53:40과목이에요.
- 53:42고대 그리스의 대표적 역사가
- 53:44소크라테스 제자 사마촌도 원래
- 53:47철학자였고 공자 맹자 다 철학하고
- 53:50역사 같이 했다고 오히려 철학을 안
- 53:53하는 지금의 역사가 변질된 역사죠.
- 53:56예전에는 철학을 모르면 아예 역사로
- 53:59안 넘어갔어요. 뭐가 맞고 틀린지
- 54:01분간을 못 하면 헛소리나 픽픽하게
- 54:03되니까 철학을 철저하게 공부하고
- 54:06넘어갔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은 그
- 54:08제일 중요한 걸 건너뛰니까 뻔히
- 54:11보고도 모르고 엉뚱한 소리들을 하게
- 54:13되는 거죠. 오늘날 시대는 다른
- 54:16분야에서는 이미 변화가 일어났어요.
- 54:19오늘날 너는네 분야, 나는 내 분야
- 54:22이런 거는 구닥리 중에 상구닭다리
- 54:25방식이죠. 크로스오버, 융복합 이게
- 54:28트렌드가 된 거는 이미 수십년도 더
- 54:30전 얘기예요. 더 이상 트렌드라고 할
- 54:32수도 없죠. 너무 보편화된 거니까.
- 54:36예를 들면 철학자하고 생물학자가 같이
- 54:39연구를 해요. 얼핏하면 뭔 상관이냐
- 54:42하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는 거죠.
- 54:44서로의 방법론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 54:46발전을 하려면. 흔히들 진화를 다윈이
- 54:50처음 알아냈다고 생각하잖아요. 천만의
- 54:53말씀이죠. 수천년 전 고대 그리스
- 54:55철학자들이 이미 얘기했던 거예요.
- 54:58철학적 방법론으로 도출을 했었던
- 55:00거죠. 너는네 분야만 해. 나는 내
- 55:03분야만 할 거야. 상구닥터다리
- 55:05방식이에요. 타 분야의 방법론을
- 55:08받아들여서 발전을 도모하는 거는
- 55:10지금은 트렌드도 아니고 그냥 일반.
- 55:14역사학자가 우린 그냥 하던 대로 우리
- 55:16방식대로만 하겠다. 고립되는 겁니다.
- 55:19우리 식대로만 하겠다라는 분야는 아무
- 55:22대도 없어요. 요즘 시대에이
- 55:25얘기를 왜 하냐면 최근에 이런
- 55:27얘기를들은게 있어요. 고시를
- 55:29연구하시는 흔히들 국내 다섯 손가락
- 55:32대학이라고 말들 하는 대학에 국문과
- 55:35교수님이 계신데 이분이 연구를 하다가
- 55:38역사학계의 기존 정설이 틀린 걸
- 55:40발견한 거예요. 그래서 역사학자한테
- 55:43이거 정설 틀렸다. 논리적 이유를 쭉
- 55:45설명했어. 그랬더니 돌아온 말이
- 55:48우리한 우리의 방법론이 있다. 딱이
- 55:51말만 하고 뭉개 버리더라는 거예요.
- 55:53너무 황당했다.이 말씀을 하시는데 그
- 55:57얘기를 듣고 경악을 했어요. 요즘
- 55:59시대에 그런 상구닥리 마인드를 갖고
- 56:02있는 학자가 있다는 것에 너무
- 56:04놀랐습니다. 융복합은 이제 트렌드도
- 56:07아니에요. 다른 분야에서는 테두이
- 56:10깨고 타 분야의 방법론을 받아들이는
- 56:13연구가 흔한 정도가 아니라 일반인데
- 56:16어떻게 요즘 시대에 그런 상구닥다리
- 56:19얘기를 할 수가 있나 굉장히
- 56:20놀랐거든요.
- 56:22근데 결국 그렇게 되면 본인들
- 56:24손해에요. 당장 본인이야 누리는
- 56:27기득권이 있으니까 잘 먹고 잘 살 수
- 56:29있어도 제자들이 손에 입게 되죠.
- 56:32그런 세국주의 분야는 사멸할 수밖에
- 56:34없습니다. 역사에서 세국주의 나라들이
- 56:38한결같이 망했던 것처럼 그 국문과
- 56:41교수님께서 찾아내신 정설의 오류가
- 56:44뭔지 그것도 추하겠습니다. 매우
- 56:46중요하고 재미있는 내용이에요.
- 56:49돌아와서 이런 현상이 나타났다는 거는
- 56:52백제에서 일단 첫 왕을 비류가 했는데
- 56:55이후에 온조개들이 나라를 지배하면서
- 56:58주몽을 1로 근데 그다음에
- 57:02비륙에도 완전히 망해서 사멸한게
- 57:04아니라 유지되었다.
- 57:07유지가 되었으니 이쪽은 우텔 소환한
- 57:10거죠.
- 57:11그 과정을 우리가 알 수 있는 거고
- 57:14그런데 저 추가 아빠 시조 기록을
- 57:17소개하고 있는 삼국사기 제사 백제
- 57:20여기에 이런 말이 정리를 하면서
- 57:22나옵니다. 그러나 동명이 시조임은
- 57:26사적이 명백하여 그 외의 것은 믿을
- 57:28수 없다.
- 57:29아니 앞에서는 모르겠다며
- 57:33저 모르겠다고 나온 건 본기 즉
- 57:35앞쪽이고 제사는 뒤쪽이에요.
- 57:39앞에서는 모르겠어.이 이러다가 뒤에서
- 57:42쭉 다 살펴보니까 주몽이 많네 이러고
- 57:44있는 거죠. 그러면
- 57:47앞에선 이거저거 다 튀어나와서 뭐가
- 57:50뭔지 모르겠다 했다가 뒤에선 결국
- 57:53주몽이네라고 한 거는 백제의 양
- 57:56기록을 각각 남긴 온조 주몽파, 비류
- 58:00우태파 다 존재했는데
- 58:02결국 최종적으로는 온조파가 주류가
- 58:05되어서 그쪽 기록이 더 많다 해서
- 58:09온조파가 내세운 주몽이 백제시조가
- 58:11맞는 걸로 봐야 한다. 이런 결론이
- 58:14나오게 된 거죠.
- 58:15우리가 기본적으로 백제 시조가
- 58:18온조라고 알고 있는 이유는 시조
- 58:20기록이 저렇게 난잡해도 삼국사기가
- 58:23온조가 실질적 시조라는 흐름에 서술를
- 58:26했기 때문이죠. 그런데 책 후반부에서
- 58:29백제시는 주몽이다. 이렇게 말을 한단
- 58:32말이에요. 삼국사기가 지금 우리보다
- 58:35훨씬 많은 사료를 쭉 다 본 다음에
- 58:39아, 사료가 다 있는데 온조 쪽이 더
- 58:42많다. 주류로 보고 편찬해야겠다.
- 58:45그래서 실질 시조는 온조인데
- 58:47온조개들은 주몽을 시조라고 하고
- 58:50있다. 실질 시조 온조. 그
- 58:53온조개들이 시조로 떠봤던 온조 친빠
- 58:56주목. 그래서 온조가 실질적 시조라는
- 58:59흐름을 유지하면서 저렇게 마지막에
- 59:03백제 형식적 공식적 시조는 주몽이다.
- 59:06이렇게 결론을 내리고 정리를 한
- 59:08거죠. 앞에선 누가 시조인지
- 59:11모르겠다고 했다가 그래도 실질적으로는
- 59:14온조가 시조 역할을 했다는 흐름의
- 59:16기술을 하고 최종적으로는 주몽이라고
- 59:19하는 거는 정확히 그 얘기가 되는
- 59:21거죠.
- 59:22즉 온조 주몽파, 비류 우태파, 양쪽
- 59:26사료 다 존재했던게 팩트고 그런데
- 59:29온조파가 더 우세했다라는 겁니다. 왜
- 59:33우리 고유의 사료에 시조가네 명이나
- 59:36난잡하게 섞이게 되었고 삼국 사기는
- 59:38그러한 섞임 속에서 왜 온조가
- 59:41실질적인 시조라는 흐름에 기술을
- 59:43했으며 그런데 왜 결국 최종적으로
- 59:47주몽이 백제의 공식 시조다라는 결론을
- 59:50내렸는지 그 정확한 이유를 이제 알
- 59:53수가 있게 된 거죠 해서 온조개가
- 59:56상대적 주도권을 끝내는 잡았다
- 59:59백제라는 나라에서는라는 건데 바로
- 1:00:02그거는
- 1:00:04왜 근구수왕이 2, 그리고 왜 실제
- 1:00:08백제인들은 주몽을 백제일대왕이라고
- 1:00:11하고 있는가?이 기록이랑 정확하게 다
- 1:00:15맞아떨어지는 거죠. 즉 모든게 다
- 1:00:18맞아떨어지게 된 겁니다. 그런데
- 1:00:20여기서 하나 더 주목해 봐야 할게
- 1:00:23있습니다. 삼국사기 1145온인데
- 1:00:26이렇게 했던 양쪽의 기록이 엄청난
- 1:00:29기간의 생명력을 갖고 더블로
- 1:00:32전해졌다. 사물며 후대에 주몽 우태를
- 1:00:36같이 쓰는 사료가 남을 정도로
- 1:00:38비륙에도 온조개에 비해 상대적으로
- 1:00:41밀리긴 했으나 상당히 강했었다라는게
- 1:00:45사료상의 팩트죠. 그러면이 사람들이
- 1:00:49원래 홀 사람들이잖아요.
- 1:00:51비륙계 역시 대응에서 우태를
- 1:00:54추대했다는 기록은 홀종 내에서
- 1:00:57비륙개가 한 방에 사멸했던게 결코
- 1:01:00아니라는 거죠. 그러면
- 1:01:03온조개가 백제라는 나라의 주도권은
- 1:01:06추후엔 잡았으나 비류계 역시도 모종의
- 1:01:09방식으로 상당 기간 강하게
- 1:01:12이어나갔다라는 건 팩트인데 그러면
- 1:01:15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이어나갔느냐
- 1:01:18그리고 나중에는 결국 어떻게 되었느냐
- 1:01:23왜 저렇게 사료에 비륙의 흔적이
- 1:01:26강하게 남게 되었던 것일까 그걸
- 1:01:29충분히 추적할 수 있죠 그 얘기도
- 1:01:32추후에 당연히 할 거고 일단 오늘을
- 1:01:35통해 우리가 알게 된 것. 백제 공식
- 1:01:391대왕은 온조가 아니라 주몽이다.
- 1:01:42우리가 1대왕이라고 배워왔던 온조는
- 1:01:45백제 공식 3대왕이었다. 온조은 주몽
- 1:01:49추모의 친하들이었다. 이게 실제
- 1:01:52상황.이 이 얘기를 오늘 한 이유가
- 1:01:54있는데 온조만은 확실하게 주몽
- 1:01:58친하들이다. 앞으로의 시리즈에서 특히
- 1:02:01이걸 알아야 하는데 의외로 많이 안
- 1:02:03알려졌더라고요.
- 1:02:05저 내용들이 고구려 시리즈에 굉장히
- 1:02:07중요합니다.
- 1:02:09일단 그럼 온조는 뭐가 되는 겁니까?
- 1:02:12주몽의 유일한 친하들이 되는 거죠.
- 1:02:15유리는 가짜들이니까. 그게 바로
- 1:02:18지금이 영상 바로 전에 올린 영상에
- 1:02:21완벽하게 정리되어 있는데 유리가
- 1:02:24아들이라는 유일한 증거가 저 황당한
- 1:02:28뻥이죠.
- 1:02:29누가 봐도 뻥이라는 걸 알 수밖에
- 1:02:31없는 뻥을 일부러 구사한 이유는
- 1:02:34나중에 고구려내의 주몽 추종 개파가
- 1:02:37유리 추종 개파가 이끌었던 그
- 1:02:39고구려를 송두리채에 다 부정할 순
- 1:02:42없지만 그렇다고 완벽하게 그들을 같은
- 1:02:45개파로 인정할 순 없었던 후대의
- 1:02:48고구려 상황이 저렇게 유리가 아들이란
- 1:02:51거짓말을 거짓말임을 알 수밖에 없게
- 1:02:54남기는 이유가 되었던 거죠. 유리가
- 1:02:56가짜들이라는 건 이거 직전 영상을
- 1:02:59시청하시면 되고 그 외에도 혹시 바로
- 1:03:02이거 직전 영상 시청 안 하신 분은
- 1:03:05반드시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
- 1:03:08영상이 이해가 되세요. 바로 지금이
- 1:03:11직전 영상하고 지금이 영상 시청을
- 1:03:14하셔야 다음 시간 내용이 이해가
- 1:03:15되십니다. 그리고 안내드릴 것들이
- 1:03:18있는데요. 제 채널에 보면요 탭
- 1:03:21있죠? 여기다가 아주 재미있는 글들을
- 1:03:24계속 쓰고 있는데요. 인터넷에 역사에
- 1:03:27대한 거짓말들이 많죠. 질문 받을
- 1:03:29때마다 그걸 격파하는 글들을 쓰고
- 1:03:32있는데 재밌습니다. 요탭 글들도 읽어
- 1:03:35주시면 좋고요.
- 1:03:37그리고 지금 아래에 뜨는 추천 영상도
- 1:03:40클릭해서 시청해 주시면 대단히
- 1:03:42감사합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 1:03:44오겠습니다.
About this transcript
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YouTube transcript (wn4m58RXwjQ) ,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6,229 words across 1,346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What you can do with it
Use the transcript to take notes, quote the speaker, build a study guide, generate a summary with ChatGPT or Claude via the YouTube Summary tool, or export it as a timed subtitle file with YouTube to SRT. You can also re-open it in the transcriber to translate the transcript into 100+ languages.
Free YouTube transcript tool
YouTube2Text is a free YouTube transcript generator — no signup, no daily limit. Paste any YouTube link and get the full transcript instantly, with timestamps, click-to-jump, translation to 100+ languages, AI prompts for ChatGPT, Claude, and Gemini, and exports to TXT, SRT, VTT, or Mark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