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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과학이 밝힌 크레아틴의 항노화, 뇌인지 기능, 뼈 건강 추가 효과ㅣ닥터딩요 — Transcript

by 닥터딩요 · 4,437 words · 914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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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0자, 여러분 크레아틴의 항로가
  2. 0:02묻었습니다. 이게 미국의 1700만
  3. 0:05유튜버인 도아이라는 채널에서
  4. 0:07크레아틴만 120편 이상을 낸
  5. 0:10크레아틴 전문가 데켄도 박사가 나와
  6. 0:12가지고 어, 내가 크레아틴을 연구를
  7. 0:15해 보니까 전 지구인이 이걸 안 먹을
  8. 0:18이유를 나는 찾지 못했다. 운동한
  9. 0:20사람뿐만이 아니고 모든 미국인 나가
  10. 0:23전 지구인이 크레틴을 다 먹어야
  11. 0:25된다는 얘기를 해서 미국에서 난리가
  12. 0:27났고 온 미국인들이 크레아틴을 다
  13. 0:29지금 먹고 있는데 그분이 그 도학
  14. 0:31방송에서 주장하신게 청소년기
  15. 0:34수험생들인지 능력의 크리아틴이 도움이
  16. 0:36되는게 밝혀졌고 해경기 여성분들
  17. 0:38골밀도 하락을 방어하는 역할도 있고
  18. 0:41고령기 당연히 이게 근육 운동할 때
  19. 0:43먹는 거니까 그러면 이거는 전 지구인
  20. 0:45모든 세대가 전부 다 먹어야 되는 거
  21. 0:47아니냐 게다가 오늘 가장 메인 주제
  22. 0:50항화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를 얘기를
  23. 0:53했습니다. 저는 뭐 이거 먹은지가
  24. 0:55벌써 뭐 10년이 넘어가거든요.
  25. 0:57크리아틴이 천장에 있고 제가 제일
  26. 1:00좋아하는 항화 롱제비티 참을 수가
  27. 1:02없더라고요. 이거 전 지구인이 다
  28. 1:04먹어야 첫 번째 두 번째 항화
  29. 1:06사실인지 설명드리도록 할게요.
  30. 1:10[음악]
  31. 1:12네. 네. 안녕하세요. 운동한
  32. 1:13네크캐스닥입니다.
  33. 1:19자, 크레아틴 운동할 때 피로도를
  34. 1:21줄여 준다. 포본서를 올려 준다.
  35. 1:23근육이 하게 되는 걸 막아준다. 이런
  36. 1:25얘기는 많이 들어보셨는데 정확하게
  37. 1:26뭐냐면 우리 몸의 보조 배터리입니다.
  38. 1:28무슨 말이냐면 주 배터리가 ATP라고
  39. 1:31있습니다. 아데노신 3인산입니다.
  40. 1:34아데노신의 인산이 세 개 붙었다이
  41. 1:36말입니다. 이거를 화폐로 우리 모든
  42. 1:38세포에서 에너지를 쓰는데 이게
  43. 1:40에너지를 쓰면은 아데노신 2인산으로
  44. 1:43바뀝니다. 그리고 더 지나면
  45. 1:451인산으로 바뀌고 이제 아데노신이
  46. 1:46되는 거죠. 결국 그러면 이제
  47. 1:48아데노신의 피로 물질이 되는
  48. 1:49거거든요. 이제 그런 건데 크레아틴을
  49. 1:51먹어 주면 내지는 우리 몸에 있는
  50. 1:52크레아틴은 크레아틴 인산으로
  51. 1:55바뀝니다. 아데노신 3인산이 2인산이
  52. 1:57되면은 인산을 하나 줍니다. 이렇게
  53. 1:59보조 배터를 제공하는 거죠. 그러면
  54. 2:00다시 3인산이 되는 거죠. 그게
  55. 2:02원리입니다. 크레아팀 원리 자체는
  56. 2:04어려운게 없습니다. 우리가 사실
  57. 2:07달리기를 할 때는 필요가 없어요.
  58. 2:09그러니까 마라톤 할 때 전혀 필요가
  59. 2:10없습니다. 뭐 중등도 유산소 운동을
  60. 2:11할 때는 지방을 가지고 계속 ATP를
  61. 2:13생성해 내면서 실시간으로 하이브리드
  62. 2:16자동차처럼 에너지를 공급을 받으면서
  63. 2:18태우기 때문에 고갈 일이 없는데
  64. 2:20문제는 이제 단거리 질주나 스프린트나
  65. 2:22이제 고강도 운동. 그러니까 여기 들
  66. 2:24때는 순간적으로 딱 고갈이 날 수가
  67. 2:26있어요. 그때 하나 더 치게 해
  68. 2:27준다는 거죠. 우리가 열 개를 들고
  69. 2:30고갈이 나서 더 못 드는데 11개를
  70. 2:33들 수 있게 해 준다는 거죠.
  71. 2:34크리아틴 인산이 있으면 1초만에
  72. 2:36방전된 에너지를 채웁니다. 근데 이게
  73. 2:39원래 우리 몸에서 자연적으로
  74. 2:40만들어집니다. 단백질 같은 걸 먹으면
  75. 2:42하루에 1, 2g 정도 생성되고 육식
  76. 2:44많이 드시면 또 1g 정도 보충이
  77. 2:46됩니다. 그러니까 하루에 2, 3g
  78. 2:48정도 먹거나 생성할 수가 있고 뭐
  79. 2:50걷고 생활하고 하면 1, 2g 정도
  80. 2:51써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모자를게
  81. 2:53없습니다. 근데 뭐냐면은 결국은
  82. 2:55고강도 운동을 할 때 순간적으로 고갈
  83. 2:57때 딱 채워 주는 거. 그게 3에서
  84. 3:005g이 필요한게 아니라 3에서 5g이
  85. 3:02추가로 필요한 거죠. 추가로. 3에서
  86. 3:045g만 먹어주면 운동 퍼포먼스가 확
  87. 3:06올라간다는 거죠. 이거는 그냥 수십년
  88. 3:08동안 증명된 거라고 생각하시면
  89. 3:09됩니다. 팩트 체크를 할 필요가
  90. 3:11없습니다. 그냥 맞는 겁니다. 이거는
  91. 3:12이거를 뒤에 설명드린 못 먹을 그
  92. 3:14상황이 아니라면 이거는 그냥 헬스한
  93. 3:16사람 다 먹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94. 3:17근데 예를 들어서 이거를 보충제가
  95. 3:19아니라 음식으로 먹고 싶다. 이러면
  96. 3:203에서 5g을 채우려면 소고기로 치면
  97. 3:22정확하게 1kg가 필요합니다. 소고기
  98. 3:241kg의 크리아틴이 3에서 5g 들어
  99. 3:26있어요. 청어가 조금 많긴 해요.
  100. 3:28다른 얘긴데 청어가 진짜
  101. 3:29슈퍼푸드입니다. 이거 진짜 다음에
  102. 3:31영상으로 한편 설명드릴 건데 여러분
  103. 3:33청어 과매기 포함 가시면 꼭 많이
  104. 3:35드시도록 하시고 어쨌든 소고기로 먹자
  105. 3:37치면은 1kg를 먹어야 되니까 말이
  106. 3:39안 되고 보충제는 딸깍이라는 거죠.
  107. 3:41근데 이걸 보충제로 안 먹을 이유는
  108. 3:43없다는 거 헬스한 사람은. 근데이
  109. 3:45캐나다 레지나 대학교 교수님인데
  110. 3:47제랑켄도 교수님이 두 가지를 말하고
  111. 3:49싶다는 거예요. 첫 번째는 건강한
  112. 3:50사람에서 부작용을 못 찾겠다. 두
  113. 3:53번째는 근육 말고 항화인지 여성
  114. 3:56건강의 새로운 효과를 발견했다.
  115. 3:58그러니까 저 이거는 전 세계인이 다
  116. 3:59먹어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얘기를
  117. 4:01했다는 거죠. 이거 두 개에 대해서
  118. 4:02제가 이제 오늘 팩트 체크를 해
  119. 4:03보겠다는 겁니다. 근육에 대해서는 할
  120. 4:05필요가 없어요. 이거는 맞는 거예요.
  121. 4:07그래 제일 먼저 부작용에 대한 오해
  122. 4:09다섯 가지 보겠습니다. 첫 번째
  123. 4:11신장을 손삭시키는 건 오해다. 이거는
  124. 4:14확실히 맞아요. 크레아틴이 신장에
  125. 4:17문제가 없다는 거 역시 근육의 효과가
  126. 4:20있다는 것만큼 너무나 많은 검증이
  127. 4:23되어 있어요. 여태까지 수십년 동안.
  128. 4:25근데 크리아틴이 왜 신장을
  129. 4:26손상시킨다는 오해가 있었냐? 이게 좀
  130. 4:29심박한 얘긴데.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131. 4:31신장 기능이라는게 여과율이잖아요.
  132. 4:33노폐물을 걸러 소변을 만드는게
  133. 4:35신장이잖아요. 뭐 예를 들어서 제가
  134. 4:36신장내가고 질료받으러 왔잖아요.
  135. 4:37그러면은 제 신장 기능 좀 재 주세요
  136. 4:39하면은 제일 방법이 없어요. 이게
  137. 4:41여가가 잘 걸러지는지 안 걸러지는지
  138. 4:43알 방법이 없습니다. 엄청
  139. 4:44어렵습니다. 있기는 한데 회계약
  140. 4:46검사로 해야 되니 엄청 복잡한 거
  141. 4:47있어요. 근데 일반적으로 못 합니다.
  142. 4:48그래서 뭐냐면 크레아티닌이라는
  143. 4:51수치를 재는 거예요. 콩파 수치를
  144. 4:53재는 물질일 뿐입니다.
  145. 4:55크레아티닌입니다.
  146. 4:56근데 크레아틴을 먹으면 크레아티닌으로
  147. 5:00분해가 됩니다. 부산물입니다. 근데
  148. 5:01크레아티닌이라는게
  149. 5:03콩파 수치인 거지. 이거 자체가
  150. 5:06독성을 가지고 있는 물질은
  151. 5:07아니거든요. 콩파 수치 지표로 우연히
  152. 5:09채택이 된 거지. 의미를 가지는
  153. 5:11물질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게 무슨
  154. 5:13말이냐면 우리가 세면대가 있잖아요.
  155. 5:14세면대가 막혔는지 안 막혔는지를 그
  156. 5:17물이 잘 내려간지 안 내려간지를 제일
  157. 5:19방법이 없어요. 이거를 여화되는 그
  158. 5:21기능을 제일 방법이 없으니까 물로
  159. 5:23재는 거야. 물이 높으면 배수가 잘
  160. 5:25안 되는구나라고 간접 수측하는
  161. 5:27겁니다. 그 물높이가 크레아티닌이라는
  162. 5:30콩파 수치가 되겠습니다. 근데
  163. 5:31크레아틴을 먹는다는 건 무슨 말이냐?
  164. 5:33물을 한 컵 더 붓는 거야. 그러면은
  165. 5:35콩팥 기능이 정상이어도 배수 기능이
  166. 5:37원활해도 물이 살짝 높아지겠죠. 물을
  167. 5:39한 컵 더 부었으니까. 그냥 그런
  168. 5:40겁니다. 크레아틴을 먹고 크레아티닌
  169. 5:42수치가 올랐다는 거는. 그래서
  170. 5:45크레아틴을 끊으면 다시 크레아티닌이
  171. 5:47떨어지겠죠. 배수는 원활했으니까. 내
  172. 5:49신장 기능이 원활하니까 크레아틴인이
  173. 5:51다시 떨어지는 겁니다. 근데 이제
  174. 5:53그걸 모른 상태에서 의사들이 피
  175. 5:54검사를 하면은 크레아틴 먹는 사람이
  176. 5:56와가지고 피를 떡 뽑았어요. 그러면은
  177. 5:57어 크레아틴인 수치 높네. 어 콤파
  178. 5:59나쁩니다. 이렇게 되는 거죠. 그
  179. 6:00어쩔 수 없는 겁니다. 그 의사들이
  180. 6:02크레아틴을 먹었다 사실 모르면 그렇게
  181. 6:04말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182. 6:06크리아틴을 먹으면 콩팥이 손상된다는
  183. 6:08얘기를 듣는 겁니다. 내 콩팥이 나쁠
  184. 6:11때 올라간 수치를 하나 더 먹었다는
  185. 6:13격이라는 거예요. 이거 자체가
  186. 6:14손상시키는게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187. 6:16크레아틴을 먹고 피검사를 갔는데
  188. 6:19내과에서 크레아틴 수치가 높네요.
  189. 6:21콩팥씨 손상된 거 같습니다라고
  190. 6:23듣는다면 제가 크레아틴을 먹고
  191. 6:25있습니다. 크레아틴닌 말고 시스타틴
  192. 6:28C라는 검사를 해 주세요라고 하시면
  193. 6:31됩니다. 시스타틴 C라고 크리아틴과
  194. 6:33상관없는 신장 기능 검사를 해
  195. 6:36주세요라고 하면 돼요. 그 실제로
  196. 6:3819개 최근에 RCT를 메타 분석했을
  197. 6:41때 건강한 성인에서 크리아틴 복경과
  198. 6:44사고체 여과열은 관계가 없었습니다.
  199. 6:46그냥 위 양성이라는 거죠. 크레아틴
  200. 6:48수치가 오르는 것일 뿐이지 신장
  201. 6:50손상을 의미하는게 아님이 너무나 많은
  202. 6:52논문들에서 다 밝혀졌다는 크리아틴이
  203. 6:55홍파 손상식 정말 오래입니다. 두
  204. 6:56번째 모음을 붙게 만든다. 몸이
  205. 6:58붙다는게 의양 용어로 부종이잖아요.
  206. 7:00부종이라는 건 뭐냐면 세포도 아니고
  207. 7:03혈관도 아니고 그 사이에 물이 차는
  208. 7:05걸 부종이라고 하는 겁니다. 세포에
  209. 7:06물이 차거나 혈관의 물이 많은 상태를
  210. 7:08얘기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211. 7:09크레아틴의 효과는 뭐냐면 세포가 붙는
  212. 7:12거예요. 세포의 물이 차는 거예요.
  213. 7:13그래 세포가 땡땡해지고 붙긴 하지만
  214. 7:15부종은 아닙니다. 쉽게면 근육이 붙는
  215. 7:17거예요. 근육 운동을 하고 크레틴을
  216. 7:19먹으면 크리틴이 물을 세포 안으로
  217. 7:21빨아당기는 역할이 있기 때문에 근육이
  218. 7:23살짝 붙는 거예요. 좋은 거죠. 사실
  219. 7:24근육량이 늘어납니다. 일시적이든 뭐
  220. 7:26연구적이든 지방 그대로데 근육량이
  221. 7:28늘어나니까 체지방률이 줄겠죠.
  222. 7:29체방률도 살짝 감소합니다. 지방이
  223. 7:31빠진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그
  224. 7:32얘기는 아니지만 근육이 붙는 거지
  225. 7:35부종이 생기는 건 아니다. 더 좋은
  226. 7:36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요.
  227. 7:38심지어이 근육 세포가 살짝 부으면서
  228. 7:40탱탱해지면서 압력을 받아서 단백
  229. 7:42분해를 막아 줍니다. 어떤 논문에서는
  230. 7:45엠토를 켠다. 뭐 이런 얘기도
  231. 7:47있습니다. 이거는 사실이 아닐
  232. 7:48가능성이 더 많습니다. 크리아틴이
  233. 7:49엠토를 자극한다는 거는 아직까지
  234. 7:51증거는 없습니다. 뭐 어쨌든
  235. 7:52크리아틴을 먹으면 근육 합성에 보조
  236. 7:55배터리가 되고 근육 세포가 붙고
  237. 7:57이런게 때문에 근감소 환자의 근
  238. 7:59회복을 돕습니다. 이런 것들이 굉장히
  239. 8:01많이 바뀌어져 있고 근육을 늘리는데
  240. 8:03근력 운동을 하는데 크레아틴을
  241. 8:05먹는다. 이거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는
  242. 8:07거죠. 근육 경년도 아니고 오히려
  243. 8:10근육의 수분을 공급하기 때문에 경년을
  244. 8:12방지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것도
  245. 8:13오해고요. 그다음에 탈모를 유발한다.
  246. 8:16이거 예민하잖아요, 사실. 왜 이런
  247. 8:17오해가 생겼냐면 크레아틴을 럭비
  248. 8:19선수들이 먹고 피검사를 해 봤더니만
  249. 8:22피검사에서 그 탈모를 유발하는
  250. 8:24디아디로테스토테론 탈모 유발 그 남성
  251. 8:26호르면 수치가 높게 나온 거예요.
  252. 8:27근데 이게 사실 럭비 선수들이 럭비를
  253. 8:29해서 남성호에 늘었는지 크레아를
  254. 8:31먹어서 늘었는지 알 방법이 없는 옛날
  255. 8:34연구였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256. 8:352025년에 12주를 RCT를 해
  257. 8:37보니까 크리라틴 먹는 거랑 남성호
  258. 8:40수치도 상관이 없고 모바일 건강도
  259. 8:42상관이 없다라는게 밝혀지면서 이것도
  260. 8:44이미 밝혀진게 맞고요. 자, 그래서
  261. 8:46이거네 개는 틀린게 훨씬하고 남성
  262. 8:49전용이다. 여성에게 효과가 더 있다.
  263. 8:50이거는 효과에서 이제부터 하나씩
  264. 8:52보도록 하겠습니다.
  265. 8:58추가 효과, 항화 인지, 여성, 건강
  266. 9:01세 가지 지금부터 팩터 체크 보도록
  267. 9:03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인지부터
  268. 9:05볼게요. 크리아틴이 근육뿐만 아니고
  269. 9:07뇌도 쓰인다. 자, 이거는 근데
  270. 9:10생각해 보면 당연해요. 우리 몸에서
  271. 9:12가장 ATP 주 배터리를 많이 쓰는게
  272. 9:15당연히 1번은 근육이고 2번은
  273. 9:18뇌거든요. 딱 생각해 봐도. 물론
  274. 9:19이제 체온을 유지하는 거라든지 뭐
  275. 9:21생명 유지 여러 가지 뭐 그런데
  276. 9:22에너지를 쓰는게 상당소를 차지하는 건
  277. 9:24맞지만 장기로 봤을 때 근육이 1번
  278. 9:262번이 뇌 맞습니다. 그니까 뇌는
  279. 9:28최종 2%밖에 안 되지만 에너지
  280. 9:2920%를 쓴다 이런 거 유명하잖아요.
  281. 9:30엄청난 데이터 센터 같은 고전력이
  282. 9:33필요한게 뇌거든요. 그래서 이게
  283. 9:36크리아틴이 보조 배터리니까 당연히
  284. 9:38이거 뇌에서 ATP가 고갈랐을 때
  285. 9:39크리아틴을 먹어 주면은 도움이 되지
  286. 9:41않겠나 이걸 실험을 해 본 거야.
  287. 9:42그래서 밤샘 수험생 진짜이 영상
  288. 9:45나가면은 부모님들이 애들 수험생한테
  289. 9:47크리아팅 막 먹일까 봐 그게 좀 제가
  290. 9:48걱정이긴 난데 어쨌든 수험생에게도
  291. 9:50의미가 있을 것 같고 응급시 교대
  292. 9:52근무자 뭐 시차정해야 되는 파일럿들
  293. 9:54그다음에 월드컵 결승 참 이거 홍정보
  294. 9:57때문에 열었는데 진짜 이런 거 고도의
  295. 9:59인지가 필요한 순간들 있잖아요.
  296. 10:01콘서트를 한다든지 뭐 집중력이 필요한
  297. 10:03사람 이런 사람들에게 크리아틴을
  298. 10:05고용량으로 먹이면 도움이 될 거
  299. 10:07같다는 의견이 있었고 그래서 실제로
  300. 10:1021시간에 사람들을 안 재어 본
  301. 10:12거야. 완전히 수명 박탈 시켜 가지고
  302. 10:14몽롱한 상태에서 크레아틴을 아까
  303. 10:163에서 5g 제가 먹으라고 했잖아.
  304. 10:182, 30g을 때려 본 거예요.
  305. 10:19엄청난 고용량의 크레아틴을 빵 때려
  306. 10:21본 겁니다. 뇌에. 그리고인지
  307. 10:23테스트를 해 봤어요. 엄청 어려운 거
  308. 10:24있잖아. 우리가 이거 색깔하고
  309. 10:26글자하고 다른 거 있잖아요. 뭐
  310. 10:27빨강으로 읽어야 되고 뭐 노란으로
  311. 10:28읽어야 되고 이런 거 있잖아. 이거
  312. 10:29이거를 시켜 본 거예요. 해 보니까
  313. 10:31크레아틴 먹은 쪽에서이 점수가 훨씬
  314. 10:34더 높았다는 거죠. 그래서 뇌가
  315. 10:36ATP를 엄청나게 쓰니까 보조
  316. 10:38배터리가 즉각적으로 ATP를 제공해서
  317. 10:40딱 생각해 봐도 이거는 될 것
  318. 10:41같거든요. 그러면 이게 카페인하고는
  319. 10:45어떤 차이가 있나? 카페인도 우리가
  320. 10:47밤샘했을 때 마시면 정신
  321. 10:49번쩍들면서인지 기능이 좀 회복이
  322. 10:51되잖아요. 그거랑 무슨 차이가 있냐?
  323. 10:52자, 카페인은 뭐냐면 우리 뇌
  324. 10:55아데노신 3인산이 2인산, 1인산
  325. 10:58아데노신으로 분해되면서 이제 에너지
  326. 11:00쓰는 거잖아요. 그러면 아데노신 이게
  327. 11:01피로운 물질이거든요. 에너지를 쓰고
  328. 11:03남은 그 아데노신 자녀물들이 뇌에
  329. 11:05쌓이면서 우리가 아 졸린다,
  330. 11:07피곤하다. 이렇게 느끼는 겁니다.
  331. 11:09그게 아데노신 때문입니다. 근데
  332. 11:11카페는 뭐냐면 아데노신이 필요하다고
  333. 11:13느끼는 그 신호를 차단하는 겁니다.
  334. 11:15그래서 아데노신이 그대로 있는데
  335. 11:17없다고 착각하는 겁니다. 그냥 뇌를
  336. 11:18착각시키는 겁니다. 근데 그래틴 그게
  337. 11:20아니고 이제 고갈라는 거 자체를 살짝
  338. 11:22막아 주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339. 11:24휴대폰으로 치면 휴대폰이 게임 같은
  340. 11:26거 너무 돌려 가지고 발심해지면은
  341. 11:28성능이 다운되잖아요. 사람으로 치면
  342. 11:29뇌 기능이 다운되는 거예요. 그 잠을
  343. 11:31안 자면 우리가 다운되잖아요. 근데
  344. 11:32카페인은 뭐냐면 발열이 없다고 신호를
  345. 11:35끊어 버리는 거야. 휴대폰 뜨거운데
  346. 11:36그냥 안 뜨겁다고 신호를 준 거
  347. 11:38겁니다. 그래서 성능이 돌아가는
  348. 11:39겁니다. 그 휴대폰을 고장나고 있는
  349. 11:40거고 이게 카페인입니다. 근데
  350. 11:42크레아틴은 뭐냐면 배터리를 하나 더
  351. 11:43달아 주는 겁니다. 그냥 발리를 조금
  352. 11:45옮겨 가겠죠. 성능 하락이 조금
  353. 11:46지연되는 겁니다. 그래도 이제 성능이
  354. 11:48하락은 되겠지만 이제 조금 지연시켜
  355. 11:50주는 겁니다. 크리아틴을 먹는다고
  356. 11:51해서 커피를 먹는 것처럼 밤샘을 해도
  357. 11:53뇌가 빡아나고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358. 11:55그 하락을 좀 막아 준다는 거죠.
  359. 11:57미성년자가 저는 먹는 거는 오늘
  360. 11:59마지막에 설명드리겠지만 곤하진
  361. 12:01않습니다. 어쨌든 성인이라면 밤샘
  362. 12:03업무가 있을 때는 크리라틴 한번 먹어
  363. 12:04볼 수 있을 것 같고 더군다나
  364. 12:06카페인는 이제 수면 방해도 있고 이제
  365. 12:07심장도 뛰고 금단 증상도 있고 한데
  366. 12:09크레아틴 그런게 전혀 없어요.
  367. 12:11이것뿐만 아니고 크리아틴이 뇌인지를
  368. 12:14도와준다는 연구가 굉장히 많아요.
  369. 12:16제가 팩터 체크를 해 보니까 계속
  370. 12:18나와요. 이게 뭐냐면 16개 RCT를
  371. 12:20메타 분석해 보니까 기억력이 위하게
  372. 12:21개선됐다. 최근에 또 2025년
  373. 12:24체계적 문헌 고찰를 해 보니까 여섯
  374. 12:25개 연구 중에 다섯 개에서 기억력
  375. 12:26주의력 양성 연관성이 확인됐다.
  376. 12:28그러니까 크레아틴 버으면 기억력
  377. 12:30주의력이 좋아진다는 연구가 여섯 개
  378. 12:32중에 다섯 개에서 확인됐다는 거고요.
  379. 12:34이런 것도 있어. 우울증이 좋아지는게
  380. 12:36두 배 늘었다. 뇌진탕도 보호된다.
  381. 12:39치매도 개선된다. 뭐 이런 믿지 못할
  382. 12:41연구들이 엄청 많대로 크레아틴이
  383. 12:43기억력 주의력이 부분은 거의 맞는 거
  384. 12:45같고 우울증 내진탕 치매까지는 소수의
  385. 12:48논문에서 그런 주장이 있다 정도까지만
  386. 12:50여러분들이 받아들이시면 되지만 어쨌든
  387. 12:52그레아틴이인지에 굉장히 도움을 주는
  388. 12:54거 자체는 맞는 거 같아요.인지 쪽은
  389. 12:57팩트가 맞아 보이고요. 여성
  390. 13:00보겠습니다. 여성 여성도 장난
  391. 13:02아니에요. 여성도 이제 남성들이 보통
  392. 13:04이제 헬스할 때만 먹는 걸로
  393. 13:05크리아틴이 알고 있었는데 보니까 여성
  394. 13:07오르몬의 영향을 크리아틴이 줘 가지고
  395. 13:09월경 주기에서 황체기의 피로를 주여
  396. 13:11준다. 뭐 이런 연구가 있고요.
  397. 13:12그다음에 뭐 이거는 이제 살이 빠진다
  398. 13:14이런 건 아닌데 아까 말했듯이
  399. 13:15근육량이 늘어나니까 전체에서 지방이
  400. 13:18차지하는 체지방률이 떨어진다.
  401. 13:19그다음에 우울증이 아까 관해율이 두
  402. 13:22배가 된다.이 우울증 연구가 여성
  403. 13:23우울증이었다는 거죠. 여자한테 더
  404. 13:26좋다는 거죠. 베롱켄도 박사님 주장에
  405. 13:28의외하면 이런 연구도 실제로 다
  406. 13:29있다는 겁니다. 자, 근데 무엇보다도
  407. 13:31여성에게 가장 권할 만한 부분은 뼈
  408. 13:34건강입니다. 뼈 건강. 그니까
  409. 13:36크리아틴이 근육 운동한데 뭐 필수
  410. 13:38형소잖아요. 이게 뼈하고 근육은 원래
  411. 13:40같이 가는 거거든요. 근육 운동을
  412. 13:41하는데 뼈가 튼튼해지지 않을 수가
  413. 13:43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근육을
  414. 13:44키우는데 도움을 주면 뼈도 튼튼해질게
  415. 13:46당연한 거예요, 이거는. 근데 우리가
  416. 13:48금감소가 예언에 1%씩 계속
  417. 13:49떨어지는데 크레아틴하고 저항 운동을
  418. 13:51하면 그 떨어진 하락을 막는다. 그런
  419. 13:53거는 유명하거든요. 근데 뼈도
  420. 13:54똑같다는 거죠. 그러니까 특히
  421. 13:55여성분들은 폐경 이후에 급격하게 막
  422. 13:57수직 알아가는데 그것도 근력 운동과
  423. 13:59함께 크레틴 먹어주면 뼈강도 지킬 수
  424. 14:01있다는 거예. 근데 이게 정말 믿지
  425. 14:02못할 연구가 뭐냐면 비스포스포네이트.
  426. 14:04그러니까 뭐냐면 이게 골다 증량만큼의
  427. 14:07효과가 있더라. 저이 정도는 아닐 것
  428. 14:09같은데 말이 안 되는데 꼴랑 이거
  429. 14:11크리아틴하고 근력 운동했다고 골등
  430. 14:13증량만큼의 그 효과가 난다는 거는
  431. 14:15믿을 수 없는데 어쨌든 이런 용구가
  432. 14:16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여성분들 골동
  433. 14:18중약 당연히 뭐 필요하면 드셔야겠지만
  434. 14:20그거 먹지 말라는 얘기 그거 대체할
  435. 14:21수 있다는 얘기 절대 아닙니다.
  436. 14:22아닌데 크리아틴 드시고 근력
  437. 14:24운동하세요 여러분. 진짜 골밀도가
  438. 14:264% 손실될게 1.2%로 줄어요.
  439. 14:28손실이 안 되는 건 아니고 반등되는
  440. 14:30건 아닌데 주는 정도가 확연히
  441. 14:31줍니다. 그러니까 천천히 떨어져요.
  442. 14:33저속화가 되는 거죠. 그리고 참고로
  443. 14:36진짜이 얘기 좀 저 진지하게 좀
  444. 14:37드리고 싶은데 여성분들 근력 운동을
  445. 14:40뼈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냥 근육을
  446. 14:42늘리기 위해서도 하셔야 됩니다. 진짜
  447. 14:43이거 진짜 제가 유튜브 8년 하면서
  448. 14:47그리고 의사 20년 하면서 진짜들을
  449. 14:49때마다 긁히는 말이 그 울퉁불퉁 근육
  450. 14:52너무 커지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451. 14:53저 그렇게 너무 커질까 봐 운동 못
  452. 14:55하겠습니까?이 말들을 때마다 너무
  453. 14:57답답하고 아닙니다. 정말. 그러니까
  454. 14:59이게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455. 15:00있는게 제가 2차 병호했을 때 당뇨
  456. 15:04한 장 볼 때 저한테 오는 모든
  457. 15:05당뇨한 인바디를 다 찍어 봤어요.
  458. 15:07제가 전 단 한 번도 여자분이
  459. 15:09근육량이 정상 범위에 들어가는 걸
  460. 15:11거의 본 적이 없어요. 높은 거는
  461. 15:13당연히 한 명도 없고 정상에까지 간
  462. 15:16사람도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463. 15:17이제 그분들이 당뇨 환자에서 그런 걸
  464. 15:19수도 있겠지만 다 모자아요. 다 남자
  465. 15:21당뇨 환자분들은 근육이 많은 사람도
  466. 15:23있고 중간인 사람도 있고 저는 사람도
  467. 15:24있고 다양한데 여성분들은 그냥
  468. 15:25하나같이 싹다오잖아요. 너무 없어요.
  469. 15:27근육이 정말 근데 뭐 여성분들 생각에
  470. 15:30뭐 근력 운동을 하고 헬스를 하면은
  471. 15:32오해가 실름 선수처럼 될 것 같고
  472. 15:33역도 선수처럼 될 것 같고 뭐 레슬링
  473. 15:35선수처럼 될 것 같잖아요. 근데
  474. 15:37여성분들의 90%가 정말 본인들
  475. 15:41인생을 걸고 맥스로 근력 운동을
  476. 15:44죽자고 해도이 정도 근육량이
  477. 15:46맥스입니다. 여러분들의 근육의 능력을
  478. 15:48너무 과대 평가하시면 안 돼요. 예를
  479. 15:50들어 장미한 선수가 0.001%
  480. 15:53정도 되는 여성분도 계시겠죠? 그런
  481. 15:55분도 있을 수 있죠. 내가 재벌될까
  482. 15:57봐 무서워서 치지 못하겠다.이 얘기랑
  483. 15:58똑같은 겁니다. 전 세계에서도 한국이
  484. 16:01운동량이 부족한 나라인데 그중에서도
  485. 16:03여성의 운동량이 너무 턱없이
  486. 16:05부족해요. 이거 데이터로 다 나와
  487. 16:06있는 거예요. 이거 그냥 획득입니다.
  488. 16:08여성분들 운동 안 하세요. 근데 그게
  489. 16:10이제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근력
  490. 16:12운동을 안 하는게 뭐 그런 오해도
  491. 16:13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얘기를
  492. 16:15저 워낙 많이 들었거든요. 정말 나는
  493. 16:16살을 빼고 싶은데 여러분 살 뺄 때도
  494. 16:18근육이 많아야 됩니다. 근육이 있어야
  495. 16:20기초 대상이 높아서 평소에 에너지
  496. 16:22많이 쓰는 몸이 돼요. 그 정도
  497. 16:23하셔야 됩니다. 절대 진짜 절대
  498. 16:25그렇게 안 됩니다. 그분은 태능으로
  499. 16:27들어가셔야 되는 분이에요. 그런
  500. 16:28걱정은 하실 필요가 없고 골격근을
  501. 16:31키우기 위해서 3에서 5g 이거는 수
  502. 16:3310년 동안 입증된 안정된 용량이
  503. 16:36확실하고 입증된 거고 이거 두 개는
  504. 16:38용량의 어떤 주장적인 제한이고 그래서
  505. 16:41저는 뭐 이렇게까지 많이 먹으라고는
  506. 16:42말 못 하겠지만 여성분들이 근력
  507. 16:44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 첫 번째
  508. 16:46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고 두 번째는
  509. 16:47최소한 그 근력 운동을 하시면서
  510. 16:493에서 5g은 반드시 먹어 줘야
  511. 16:50된다는 거죠. 이거는 확실히 제가
  512. 16:52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자, 하지만
  513. 16:55인지와 여성은 오늘의 주인공이
  514. 16:58아니었습니다. 오늘의 메인 주제 항로
  515. 17:00롱제비T 보도록 하겠습니다.
  516. 17:07데켄도 박사가 인용한 논문은 딱 이거
  517. 17:10하나입니다.이 연구가 나오면서
  518. 17:13그레아틴이 항로가 묻은 거예요.
  519. 17:15근데이 연구가 그냥 지나칠 논문은 또
  520. 17:17아니었다는 거죠.이 이영구에
  521. 17:182025년에 개제됐고 미국의 50세
  522. 17:20이상 어르신들입니다. 평균 68세
  523. 17:23정도 되는 할머니, 할아버지까진
  524. 17:25아니고 형님들, 누나들 시기로 먹는
  525. 17:27크레아틴만 측정해. 아 이게
  526. 17:29아쉬워요. 그러니까 보충제까지
  527. 17:30넣었어야 되는데 보충제 빼고 시기만
  528. 17:32크리아틴 섭취량하고 생체 나이를
  529. 17:34봤어요. 생체 나이는 며칠기로 이거
  530. 17:36아시죠? DNA 며칠 나이로
  531. 17:38재봤어요. 요런 방식으로 68세 변경
  532. 17:415,000명 이렇게 재 보니까
  533. 17:42어르신들 형입 누나들 평균 음식
  534. 17:45크리아틴 섭취량이 1g이 안 됐어요.
  535. 17:460.77 77g 고기를 많이 안 드신
  536. 17:49거죠. 근데 우리가 3에서 5g
  537. 17:50먹어야 된다고 했잖아요. 물론 이제
  538. 17:51보충제를 측정했으면 참 좋았을 텐데.
  539. 17:53어쨌든 시기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540. 17:56그러면 결국이시기 0.77 안에서
  541. 17:59많고 적고 하고 신세이 어떻게 되냐?
  542. 18:01자, 이게 제일 중요한 오늘의
  543. 18:02결론입니다. 해봤더니 정확하게
  544. 18:04역상관계를 확인했다는 거죠.
  545. 18:07크리아틴을 많이 먹으면 많이 먹을수록
  546. 18:09생체 나이가 어리다. 회출한다. 그게
  547. 18:12용량 반응 관계였어요. 크리아틴을
  548. 18:141g 더 먹을 때마다 생체 나이가
  549. 18:171.3세씩
  550. 18:18회하는 겁니다.이 논문이 맞다면
  551. 18:21산술적으로 그냥 계산하면은 꼴랑
  552. 18:23크리아틴 3g만 더 먹어 주면네 살
  553. 18:25회출하는 겁니다, 여러분. 항화 묻은
  554. 18:28겁니다. 64세 어르신이 크리라틴을
  555. 18:31매일 3g씩 먹으면 60세가 된다는
  556. 18:33거죠. 자, 그 기전을이 논문에서
  557. 18:35여섯 가지로 제시를 하고 있는데 이게
  558. 18:37보면 당연한 거야. 크리아틴 에너지
  559. 18:38대사 에너지 공급받 보조 배터리잖아.
  560. 18:40에너지 돼서 당연히 도와줄 거고 근육
  561. 18:42보존 당연하잖아요. 자, 여태까지
  562. 18:43말했잖아요. 근육 뭐 금강소도
  563. 18:44막아주고 뇌신경 보호 여태까지
  564. 18:46말했잖아요.인지 증명되고 있잖아요.
  565. 18:47영량 밀도는 뭐냐면 크리아틴 많은
  566. 18:49음식이 뭐냐 결국 소고기, 청어 이런
  567. 18:51거거든요. 그 영량 밀도가도
  568. 18:52없잖아요. 그런 거랑 이제 딸려
  569. 18:54들어와서 좀 좋아진 거 아니겠나?이네
  570. 18:55이네 가지는 거의 맞는 말이잖아요.
  571. 18:57사실 이게 사실은 제가 근육 보존
  572. 18:59측면에서 좀 설명드리고 싶은게
  573. 19:01어르신들이 항노화가 롱제비T가 묻어서
  574. 19:04영로화돼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근육을
  575. 19:07보존하는 거 사실 입증된
  576. 19:08역할이거든요. 크레아틴이 물론 이제
  577. 19:09근력 운동이 반드시 전제돼야 되겠지만
  578. 19:11근력 운동하면서 크리아틴 먹는 거는
  579. 19:13근육 보존되는게 맞아요. 이거는.
  580. 19:14그것만으로 사실 항아와요.이 어려운
  581. 19:16기전 이거 DNA 이거 아니어도
  582. 19:19이거는 맞다. 아무리 봐도 항화가
  583. 19:21된다고 봐야 되지 않을까? 일단
  584. 19:23결론을 저는 미리 그렇게 말씀을 좀
  585. 19:25드리고요. 그러면 이거네 개는 맞는
  586. 19:27거고 항산화하고 DNA 안정화요 두
  587. 19:30가지가 이제 정말 크레아틴이라는
  588. 19:32순수한 물질만의 항화 기전이
  589. 19:34아니겠는가라고 이제 얘기를 하고 있고
  590. 19:36요거 두 개를 이제 보면 되는 거죠.
  591. 19:38샘을 보존해 준다. 자, 이게 무슨
  592. 19:40말이냐? 이거 지난 제가 젊은 과학
  593. 19:42책 리뷰 시간에 설명해 드린 건데
  594. 19:44DNA 며칠기라는게 있어요. 며칠을
  595. 19:47가지고 우리가 여러 가지 일을
  596. 19:49합니다. 우리 몸에서 뭐냐면 예를
  597. 19:51들어서 안발생 유전자가 사실은 우리
  598. 19:54몸에 전부 다 가지고 있어요. 저도
  599. 19:55가지고 있고 여러분들도 가지고 있고
  600. 19:57어린애부터 어른까지 다 가지고
  601. 19:58있어요. 근데 왜 암이 안 생기냐?
  602. 20:00암 발생 유전자에다 며칠기를 붙여
  603. 20:01놨기 때문이에요. 이걸 이제 젊을
  604. 20:04때는 며칠기를 붙여 가지고 암 발생
  605. 20:06유전자를 꺼 놓습니다. 그래서 암이
  606. 20:07안 생기는 건데 이제 나이가 들면
  607. 20:09이게 매출이 점점 떨어진다는 거죠.
  608. 20:10그래서 암이 생기는 거예요. 나이
  609. 20:11들면. 그래서 이걸로 생체 나이를
  610. 20:13측정하기도 합니다. 매출기 몇 개
  611. 20:14붙었. 그리고이 세미가 이제 며칠기를
  612. 20:18담는 가방인데 이게 매칠기를 닿으면
  613. 20:20또 이렇게 빈가방으로 변하고 이게
  614. 20:22호모시테인을 염증 물질로 변해요.이
  615. 20:24염증 물질 호모시테인이 또 심혈관질을
  616. 20:26일으킵니다. 그러니까 또 나이 들면은
  617. 20:28매칠기가 부족해지면서 심관질이 걸리는
  618. 20:30거예요. 결국 매칠기가 암도 일으키고
  619. 20:32심한지라도 일으키는게 없으면 매출기가
  620. 20:34보자라면. 그래서 우리가 며칠기를
  621. 20:36보충하기 위해서 엽살 먹는 거예요.
  622. 20:37시금치도 먹고 뭐 브로콜리도 먹고
  623. 20:39이렇게 하는 거예요. 오래 살라고.
  624. 20:41이게 진짜 진정한 항화함물이긴 한데
  625. 20:42어쨌든 며칠기가 그만큼 소중합니다.
  626. 20:45근데 웃긴게 뭐냐면 우리 몸의
  627. 20:47크레아틴이 아까 1에서 2g 매일매일
  628. 20:49생성된다고 했잖아요. 그 생성되는데
  629. 20:51우리의 며칠기에 40에서 50%를
  630. 20:54쓰고 있다는 거야. 암 심혈관지를
  631. 20:56막아주는 그 소중한 며칠기를 절반을
  632. 20:59꼴랑 크레아틴 1g 2g 만드는데
  633. 21:01쓰고 있다는 겁니다. 우리 몸에서.
  634. 21:03그건 뭡니까? 그래 이거만 먹어 줘도
  635. 21:05산술적으로 그냥 며칠기 절반을 막을
  636. 21:08수 있다는 거잖아요. 그 소모를 이게
  637. 21:09정말 이거에 먹었을때 그렇게
  638. 21:10되는가라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639. 21:12기전적으로 이론적으로 생각해 보면
  640. 21:13그럴 수 있다는 거잖아요. 그런
  641. 21:14주장이 있다는 거야. 실제로
  642. 21:17크리아틴을 먹어 봤더니 호모 시스템이
  643. 21:19졸더라. 세미가 관원 되더라. 뭐
  644. 21:21그런게 연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645. 21:23이거는 맞는 거 같다.이 기전도 그게
  646. 21:26DNA 안정하고요. 그럼 항산화는
  647. 21:27뭐냐? 항산은 이제 활성산소 없애는
  648. 21:29거잖아요. 이것도 생각해 보면
  649. 21:31당연합니다. 미토콘드라가 핵발전소니까
  650. 21:33방사형이 나오는 거잖아요. 그 방산
  651. 21:35이름이 활성산소 거거든요. 그
  652. 21:37미토콘드리아가 결국 활성산소 뽑는
  653. 21:39겁니다. 우리 몸에서. 근데 뭡니까?
  654. 21:40ATP를 보존해 주는게
  655. 21:42크리아틴이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656. 21:43활성산소가 적게 나오죠. 그러면 또
  657. 21:45항화되죠. 활성산소를 줄이는 간접적인
  658. 21:48기여를 하고 그 또 간접적인 원리가
  659. 21:50하나 더 있고 크리아틴이 활성산도를
  660. 21:51없앤다는 이런 직접 원리도 제시되고
  661. 21:54있습니다. 이런 기전도 있다는 거죠.
  662. 21:55그래서 어 항산화도 되는게 맞는 거
  663. 21:57같아요. 크리아틴이 에너지 되죠.
  664. 21:59항산화 되죠. 근육 보존 되죠.
  665. 22:00뇌신경 보호 되죠. 영량도 높죠.
  666. 22:02DNA 안정화가 다 맞는 거예요.
  667. 22:03뭘로 봐도 그러면 크리아틴 먹으면
  668. 22:06해춘 고고 하기에는 연구가 아직까지
  669. 22:09한 편이고 이게 심지어 관찰 연구도
  670. 22:11아니에요. 단면 연구라서 당연히
  671. 22:13인과를 밝힐 수가 없고 여긴과
  672. 22:14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673. 22:16크레아틴을 먹고 회출한 건지 아니면
  674. 22:18정께 사는 회한 사람이 유독 크레아티
  675. 22:20많은 음식들을 먹은 건지 그 여인가는
  676. 22:22알 수 없다는 거죠. 그다음에 뭐
  677. 22:24결국 이제 보충제 데이터를 눌러 있기
  678. 22:25때문에 이게 좀 결정적이고 이래서이
  679. 22:27시간에 제가 오늘 크리아틴 먹으면
  680. 22:29여러분들 해춘합니다. 더 오래
  681. 22:30답니다. 뭐 장수합니다. 이렇게
  682. 22:31당연히 단원할 수는 없고 그거는 말이
  683. 22:34안 되는데이 논문이 어느 정도 일리가
  684. 22:37있다. 그 정도까지는 제가 말씀을
  685. 22:39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686. 22:40제가 여러 연구를 찾아봤는데 동물
  687. 22:42연구가 있어요. 동물 연구는 크리아틴
  688. 22:44먹고지가 수명이 늘었다는 연구가 있고
  689. 22:46늘지 않았다는 연구가 있어요. 그래서
  690. 22:48이거는 반반이다. 애매하다. 근데
  691. 22:50문제는 뭐냐면 사람은 일단은 크레트
  692. 22:52먹고 수명이 늘었다는 연구는
  693. 22:53없습니다. 그게 만약에 그런 연구가
  694. 22:54있었다면 우리가 모를 리가 없겠죠,
  695. 22:56지금. 근데 고령에서 근감소를 막아
  696. 22:59준다거나 신체 기능이 좋아지는
  697. 23:00고령자에서 근감소 환자에서 노세를
  698. 23:02막아 준다거나 이런 거는 연구가 너무
  699. 23:04많아 크레아틴에서. 그러니까 저는
  700. 23:07이런 여러 가지 기전적인 주장도
  701. 23:09있겠으나 이런 거 다 떠나서 그냥
  702. 23:11근감소를 막아 주는 것만으로도
  703. 23:13롱제비T가 아닌가? 크레틴을 고령자는
  704. 23:16반드시 먹어야 되는 거 아닌가라고 전
  705. 23:18아무리 생각해도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706. 23:19이거는. 물론 이제 반드시 근력
  707. 23:20운동을 포함하고. 그래서 제가 근력
  708. 23:23운동도 안 하는 그냥 건강한 일반인이
  709. 23:25크레아틴을 3에서 5g 먹어서 나쁠
  710. 23:27건 있나? 이걸 또 조사해 봤어요.
  711. 23:29조사해 보니까 나쁠게 없는 거
  712. 23:30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보 저도.
  713. 23:31대켄도 박사님 말이 맞는 거 같아요.
  714. 23:34며칠기도 절약하죠. 호머시테인도 소폭
  715. 23:36감소되는 거 아까 확인했죠. 뇌
  716. 23:38인지에도 약간 도움이 되지. 밤샘
  717. 23:40업무하거나 이런는데 도움을 좀 줄
  718. 23:41수가 있죠. 신장독성 간독성도 아무리
  719. 23:43봐도 없죠. 어 그런 거 있잖아.
  720. 23:45우리가 근력 운동 안 하고 그냥 유천
  721. 23:46단백질만 들립다 먹으면은 엠토로만
  722. 23:48자극해서 노아 빨리 촉진한다 그런
  723. 23:49얘기 있잖아요. 크레아틴이 그런 것도
  724. 23:51없다는 거죠. 아까 세포가
  725. 23:52땡땡해지면서 엠토를 약간 자극한다는
  726. 23:53주장도 있으나 아직까지 크리아틴이
  727. 23:55엠토를 작한다는 얘기는 증명된 건
  728. 23:57없거든요. 단백질처럼 운동을 제가
  729. 23:59하지 말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무조건
  730. 24:01운동하세요. 여러분 갑자기 제가 이거
  731. 24:03PPT 발표하다가 깨달음을 얻었는데
  732. 24:05크리아틴이 건강한 사람 먹어서 나쁠
  733. 24:07거 있나라는 주제를 가지고 오늘
  734. 24:08토론하는 자리잖아요. 운동은 더
  735. 24:11그렇죠. 운동은 건강한 사람이 안 할
  736. 24:12이유가 있나? 없어요. 더 없어요.
  737. 24:14운동은 더 하세요 하고 드시지만 안
  738. 24:16해도 먹을 수 있다는 결론이
  739. 24:18되겠습니다. 오늘. 자, 그래서
  740. 24:20결론입니다. 크레아틴 누가 먹으면
  741. 24:22좋은가? 거의 단데. 채식주의자 특히
  742. 24:24이제 식단에서 크리아틴을 먹지 못하는
  743. 24:25사람. 이분들 크레아틴 먹으면 더더욱
  744. 24:28효과 큽니다. 그다음에 고령층
  745. 24:30근감소가 있든 없든 뭐 근력 운동을
  746. 24:32하든 하든 무조건 드세요. 그냥.
  747. 24:33하지만 근력 운동도 반드시 하시고.
  748. 24:35수면 박탈자 고강도인지 노동자 밤새
  749. 24:37업무하는 성인까지는 저는 먹어서
  750. 24:39나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커피
  751. 24:41마시듯이. 그다음에 고황도 운동한
  752. 24:42중간만도 아니고 이거 당연히
  753. 24:44드셔야죠. 그다음에 그냥 걷기만 하는
  754. 24:46정상 일반적인 성인도 효과가 없다
  755. 24:49뿐이지 안 먹을 이유는 없다는
  756. 24:50거예요. 굉장히 그 세밀한 뉘앙스
  757. 24:52차이를 여러분들 아셔야 됩니다.
  758. 24:53효과는 거의 없을 수도 있죠. 뭐
  759. 24:55아까 뭐 매칠기 보존하고 뭐 그런게
  760. 24:57아직까지 다 밝혀진 건 아니니까 없을
  761. 24:58수도 있지만 먹어서 나쁠 건 없다는
  762. 25:00거야. 그래서 대령도 박사의 팩트
  763. 25:02체크를 한 결론 다섯 가지
  764. 25:04정리하겠습니다. 마지막
  765. 25:10첫 번째 고령자 근감 감소 근력
  766. 25:13운동하는 사람 반드시 드세요. 반드시
  767. 25:14뒤에 말씀드릴 먹으면 안 된 사람
  768. 25:16빼고 뇌인지 쪽 거의 맞는 거
  769. 25:18같습니다. 거의 웬만하면 먹는게 좋아
  770. 25:20보이고 건강 일반인 효과는 떨어져도
  771. 25:22먹어서 나쁠게 없는 거 같아요.
  772. 25:23이것도 거의 맞는 말이고 노화방지
  773. 25:25애매합니다. 사람 수명에 증명된 것도
  774. 25:27없고 하지만 일리가 있어요. 소통구가
  775. 25:28더 돼야 될 것 같고 먹으면 안 된
  776. 25:30사람 지금부터 설명드릴게요.
  777. 25:32크리아틴을 절대 먹으면 안 된 사람
  778. 25:33두 그룹이 첫 번째 양극성 장애
  779. 25:35조울증입니다. 조울증 조증 우울증 뭐
  780. 25:37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781. 25:38이분들은 이거 먹으면 조증으로 전환이
  782. 25:40많이 된다. 이런 얘기가 있어서
  783. 25:42조울증 환자분들은 그때 드지 마시고
  784. 25:44그다음에 콩파도 안 좋은 분들 이거
  785. 25:45눈에 말씀 콩팥을 손상시키는 건
  786. 25:47아니에요. 근데 피검사를
  787. 25:48교환시킵니다. 특히 뭐 신증원에서
  788. 25:50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 이런
  789. 25:51얘기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그냥
  790. 25:53명확합니다. 내가 콩팥이 안 좋아서
  791. 25:55신장 내가 다닌다. 이분들 그냥 안
  792. 25:56드시는게 좋아요. 물론 신량 대가
  793. 25:57선하고 상의해서 먹으라 하면은 먹을
  794. 25:59수도 있겠지만 가능하면 그냥
  795. 26:00오사님이라 생각하시면 되고 임산부
  796. 26:02수요는 데이터가 없어요. 나쁠게
  797. 26:05확실하다는 건 아닌데 몰라요. 이거는
  798. 26:06애매하니까 그냥 드지 마세요. 알레기
  799. 26:08사면 당연히 드시면 안 되고 좋하고이
  800. 26:10세 그룹네 그룹은 그냥 안 드시면
  801. 26:12됩니다. 자 그다음에 청소년 좀
  802. 26:14찾아봤는데 제 딸이 지금
  803. 26:15고등학생이라서 이제 한창 수험생이기
  804. 26:17때문에 방까지 공부를 하니까 아 이거
  805. 26:20우리 애한테 먹여 볼까 좀 찾아봤는데
  806. 26:23이것도 임상포랑 똑같아요. 그러니까
  807. 26:24위험한 증명은 없어요. 근데 안전하단
  808. 26:27증명도 없어요. 대롱도 박사는
  809. 26:28청송이도 무조건 먹기라고 1 매기라고
  810. 26:31하고 있는데 그 우리가 이제 커피는
  811. 26:32마시긴 하는데 크레틴이 그 정도
  812. 26:34급인가는 아직까지 입증이 명확하게
  813. 26:37되지 않아서 저는 개인적으로 고등학생
  814. 26:40딸에게 먹기지는 못하겠습니다. 근데
  815. 26:42뭐 데랑켄도 박사는 먹이라 하고
  816. 26:43그분이 훨씬 더 권의자기 때문에 누가
  817. 26:45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보수적으로 저는
  818. 26:47안전하게 설명해야 되는 입장이 있기
  819. 26:49때문에 애매하다. 안 먹는 걸
  820. 26:50추천한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자,
  821. 26:52마지막입니다. 어떻게 먹으면 되는가?
  822. 26:54자, 이거 너무 쉽습니다. 그냥
  823. 26:563에서 5g 먹으면 됩니다. 뭐 아까
  824. 26:58뭐인지는 뭐 10에서 20g 뭐
  825. 26:59그렇게 용량을 세분할 수도 있겠지만
  826. 27:01참에 그거랑 그냥 매일 드시면 될 것
  827. 27:02같고 옛날에 라떼는 이제 제가 처음
  828. 27:05헬스할 당시에는 크리아틴을 뭐 로딩을
  829. 27:0720g을 때리고 그다음에 혈중 농도
  830. 27:08올라오면 뭐 3g씩 먹어라 이런
  831. 27:10얘기가 있었는데 요즘에 그런 것도
  832. 27:11아니에요. 로딩도 필요 없어요. 그냥
  833. 27:12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3에서 5g
  834. 27:14끝입니다. 그냥 재형은 뭘 먹으면
  835. 27:15되냐 뭐 크리아틴 머시이 크레아틴
  836. 27:17머식이 엄청 많은데 다 필요
  837. 27:18없습니다. 이것도 그냥 깔끔합니다.
  838. 27:19크리아틴 모노하이드레이트 이것만
  839. 27:21드시면 됩니다. 우리말로 크리아틴
  840. 27:231소화물이거든요. 크레틴 일수화물 쳐
  841. 27:24가지고 나오는 거 드시면 됩니다.
  842. 27:25그냥 이게 중요해요. 저도 당황했는데
  843. 27:27뭐냐면 원료가 독일산 있고 중국산이
  844. 27:29있답니다. 독일산이 정답입니다. 이게
  845. 27:32크리아틴 순도가 99.9%인데
  846. 27:34중국산은 이제 99.9까지는 아니고
  847. 27:36불순물이 좀 섞여 있다고 해요. 근데
  848. 27:38그 불순물이 이제 독성 물질이 들어
  849. 27:41있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독성
  850. 27:42물질이 무조건 들어 있다. 이런 건
  851. 27:43아니지만 이제 그럴 가능성도 있다는
  852. 27:45거죠. 그러니까 당연히 순도가 높은
  853. 27:46걸 먹는게 누가 봐도 좋고 이거
  854. 27:48어떻게 찾냐면 크레아퓨어오라고
  855. 27:49검색하시면 됩니다. 이거 절대 광고도
  856. 27:51아니고 상표 이름이 아닙니다. 이게
  857. 27:53인증 마크 같은 겁니다. 보여
  858. 27:54드릴게요. 제가 자, 이렇게 인터넷에
  859. 27:56크레아퓨어라고 치면은 제품들이 뭐
  860. 27:58이렇게 수두룩 나오잖아요. 제가 지금
  861. 28:00그대로 쳐서 지금 여러분들한테 뜨는
  862. 28:02거 다 보여 드린 겁니다. 뭐 어떤
  863. 28:03회사도 상관없어요. 저하고 아무
  864. 28:04이해한 관계도 없습니다. 자,
  865. 28:05보세요.이 마크 보시면 돼요. 이거
  866. 28:07크리아 붙어 있는 거 있죠? 여기
  867. 28:09있죠? 여기 있죠? 여기 있죠? 여기
  868. 28:11있죠. 모든 상관없습니다. 자,
  869. 28:13쿠팡에서 찾는 거 설명드릴게요.
  870. 28:15쿠팡에서 영어로 크레아오 이렇게
  871. 28:16치면은 나오잖아. 여기 있잖아요.
  872. 28:18마크. 여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873. 28:20요거 다 붙어 있잖아요.여 여기
  874. 28:21있죠. 지금이 회사가 다르잖아요,
  875. 28:23지금. 뭐든 상관없어. 요거든 뭐
  876. 28:25요거 있죠. 요거 요거 요거 요런
  877. 28:26거. 그래 가지고 제가 이거를
  878. 28:28찾아보고 아쿠나 싶어 가지고 제가
  879. 28:30먹던 크리아틴을 봤어요. 봤더니 그게
  880. 28:32안 붙어 있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제가
  881. 28:34먹는 폐 브랜드를 채시피에 넣어
  882. 28:37봤어요. 넣어 보니까 삐빅비 카드만
  883. 28:38아 그거는 원료가 중국산입니다.
  884. 28:40이렇게 나오더라고요. 어 너무
  885. 28:41화딱질이 나던데 어쨌든 이게 사
  886. 28:43놓은게 아까워 가지고 먹기는 전 다
  887. 28:44먹을 건데 여러분들은 그아피어라고
  888. 28:46적혀 있는 독일산으로 드시도록 하고
  889. 28:48저도 이거 다 먹으면 이제 독일산으로
  890. 28:49사기로 하고 언제 먹는게 좋냐?
  891. 28:51언제든 상관없는데 제일 좋은 타이밍은
  892. 28:53운동 직후에 탄수화물 단백질 식사와
  893. 28:55함께 드세요. 이게 제일 효율이
  894. 28:57좋다고 합니다. 3에서 5g. 이게
  895. 28:58무맛이기 때문에 밥에 너무 먹어도
  896. 29:00되고 뭐 어디 넣어 먹어도
  897. 29:01상관없습니다. 그래서 데랑켄도 박사의
  898. 29:04팟캐스트를 팩터 체크를 엄청나게 해서
  899. 29:07제가 내린 결론은 이게 뭐 지금까지
  900. 29:09근거로 봤을 때는 불로 장성을 위한
  901. 29:10마법의 수명 연장제까지는 아니지만
  902. 29:12기능적 건강 수명 근 골격계는
  903. 29:15확실하잖아요.인지 확실하잖아요.
  904. 29:16지금까지의 결론은 기능적 건강 수명
  905. 29:19유지를 위한 조건부 필수 영양소가
  906. 29:22되겠습니다.
  907. 29:25자, 그래서 오늘 시간 크레아틴의
  908. 29:27새로운 효과 항화인지 여성 건강부터
  909. 29:30해서 크레아틴 섭취 방법까지 전부 다
  910. 29:33설명드렸고 오늘도 세질약으로 [음악]
  911. 29:35마무리할게요.
  912. 29:52자, 오늘 영상 도움이 되셨나요?
  913. 29:53도움이 되셨다면 구독은 여기, 관련
  914. 29:56영상은 여기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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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최신 과학이 밝힌 크레아틴의 항노화, 뇌인지 기능, 뼈 건강 추가 효과ㅣ닥터딩요 by 닥터딩요,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4,437 words across 914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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