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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Inspects his Drug Factory - Pirated — Transcript

by Peter Fairlie · 12,485 words · 3,508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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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9[음악]
  2. 1:37[음악]
  3. 1:38ا
  4. 2:07>> [음악]
  5. 2:14[음악]
  6. 2:23[음악]
  7. 2:40[음악]
  8. 2:47[음악]
  9. 2:55[음악]
  10. 3:03[음악]
  11. 3:11[음악]
  12. 3:17[음악]
  13. 3:26[음악]
  14. 3:40[음악]
  15. 3:42>> 야
  16. 3:46[음악]
  17. 3:51[음악]
  18. 3:57[음악]
  19. 4:01>> [음악]
  20. 4:07[음악]
  21. 4:12[음악]
  22. 4:17>>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3. 4:24오늘은 1월 25일 토요일 음력으로
  24. 4:28첫달 스무여세입니다.
  25. 4:30지금부터 주앙 텔레비전 방송을
  26. 4:32시작하겠습니다. 습니다.
  27. 4:37[음악]
  28. 4:44[음악]
  29. 4:51[음악]
  30. 5:05>> [음악]
  31. 5:17[음악]
  32. 5:23[음악]
  33. 5:28[음악]
  34. 5:31>> 파 เฮ
  35. 5:35[음악]
  36. 5:45[음악]
  37. 5:51[음악]
  38. 6:02เฮ
  39. 6:05[음악]
  40. 6:10[음악]
  41. 6:23[음악]
  42. 6:38>> [음악]
  43. 6:59[음악]
  44. 7:03[음악]
  45. 7:12>> 야
  46. 7:17[음악]
  47. 7:28[음악]
  48. 7:36>> [음악]
  49. 7:41>> We had a nice time
  50. 7:42but he said North
  51. 7:44Kore is the biggest
  52. 7:45thing and I solved
  53. 7:46that problem and I
  54. 7:48got along with him
  55. 7:49he's not a religious
  56. 7:50zel he happens to be
  57. 7:52a smart guy Kim is a
  58. 7:54smart guy you reach
  59. 7:55out to him again I
  60. 7:56will
  61. 7:58st is going to kill
  62. 7:59me and I don't want
  63. 8:00to friends
  64. 8:02I'm not Obama.
  65. 8:14>> [음악]
  66. 8:21[음악]
  67. 8:26[음악]
  68. 8:30[음악]
  69. 9:09[음악]
  70. 9:37[음악]
  71. 9:50[음악]
  72. 10:01>> เ
  73. 10:17>> [음악]
  74. 10:28[음악]
  75. 10:35[음악]
  76. 10:45[음악]
  77. 10:50[음악]
  78. 10:55[음악]
  79. 11:00[음악]
  80. 11:01>> เ เฮ
  81. 11:32>> [음악]
  82. 11:46[음악]
  83. 11:53[음악]
  84. 12:12[음악]
  85. 12:16[음악]
  86. 12:27[음악]
  87. 12:30>> เ
  88. 12:33>> [음악]
  89. 12:45[음악]
  90. 12:47>> เ
  91. 12:56[음악]
  92. 13:02>> [음악]
  93. 13:08>> All
  94. 13:32>> [음악]
  95. 13:35>> 승리와
  96. 13:37영광에기를
  97. 13:42따하라
  98. 13:44영광이
  99. 13:46되리어
  100. 13:49우리는
  101. 13:58상의
  102. 14:00빛이 정의
  103. 14:05일평한 단신충성되지
  104. 14:09바로
  105. 14:14한 주사
  106. 14:18높이들
  107. 14:27신충성계가리
  108. 14:35>> [음악]
  109. 14:39[음악]
  110. 14:56>> 한심 충성계
  111. 15:17>> [음악]
  112. 15:24[음악]
  113. 15:28>> 노동당이 펼쳐준 정천강의 희한한
  114. 15:32전변.
  115. 15:34지방공업 공장들의 준공을 맞이한
  116. 15:36구장군 인민들의 격정과 환의가 세차게
  117. 15:39분출됐습니다.
  118. 15:48위대한 조선노동당의 수건이 연이어
  119. 15:50안올리는 인민의 세공장. 현대적인
  120. 15:54지방중의 실체들이 더욱 아름다워질
  121. 15:56우리의 새생활 새문명을 소리쳐
  122. 15:59부름이여 전국의 방방곡에 섣구쳐
  123. 16:02오르고 있습니다.
  124. 16:06어머니당의 은혜로운 선길 안에 지방이
  125. 16:09변하고 흥하는 새 시대의 선경 강산에
  126. 16:12넘쳐나는 인민의 기쁨으로 온 나라가
  127. 16:15환해지는 속에 평안북도에서 처음으로
  128. 16:18지방공업 공장들의 준공경사를
  129. 16:20맞이했습니다.
  130. 16:35지난해 10월 몸소 구장군 지방공업
  131. 16:38공장 건설장을 찾으신 경희하눈 김정은
  132. 16:41동지께서는
  133. 16:42하나의 건설물을 일도 세워도 우리
  134. 16:45시대 우리 세대의 명예를 걸고 후대들
  135. 16:48앞에 떳떳한 시대의 상징물로 훌륭하고
  136. 16:50완벽하게 건설하는 데서 나서는 중요한
  137. 16:53원칙적 방향과 실천 방도를
  138. 16:55환었습니다.
  139. 17:04지방인민들의 세계족 승망을 현실로
  140. 17:06꼽피우기 위한 역사적 대업을 강력히
  141. 17:09견인해 나가시는 걸출한 수령 위대한
  142. 17:12오버이의 고기한 심원과 열의 혼신이
  143. 17:15떠올린 구장군 지방공업 공장들은
  144. 17:19정천 강반의 전의 위대한 육서를
  145. 17:21알아새기며 인민들에게 꽃피는 새생활
  146. 17:24새 살림에 대한 끝없는 희과 락만을
  147. 17:27안겨주고 있습니다.
  148. 17:34분 지방공업 공장들의 준공식이
  149. 17:3624일에 진행됐습니다.
  150. 17:47지방 변이 방대하고 성스러운 위협
  151. 17:50수행의 전의에선 순고한 사명감을 안고
  152. 17:53뭔 훗날에도 인민들이 두고두고 초할
  153. 17:55수 있도록 하나하나의 건축물마다에
  154. 17:58진정을 바치고 량심을 묻음이여
  155. 18:01지방공업 공장들을 훌륭히 일도세운
  156. 18:03군인 건설자들이 인민을 위한 물질적
  157. 18:06부위의 창조자 문용한 세시대의 개자된
  158. 18:09경지와 자부심에 넘쳐 준공식장에
  159. 18:11들어섰습니다. 니다.
  160. 18:51지방공업 공장들의 정상 운영을 위해
  161. 18:53원력이지 조성을 비롯한 준비 사업에
  162. 18:55앞장섰던 구장군의 일꾼들과 근로자들
  163. 18:59당에서 품들려 마련해 준 세일토회에서
  164. 19:02생산의 도움을 높이 올려갈 지방공업
  165. 19:04공장들의 정업원들도 환위에 넘쳐
  166. 19:07준공식장으로 모여왔습니다. 입니다.
  167. 19:15[박수]
  168. 19:27[음악]
  169. 19:45>> [음악]
  170. 20:02>> 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 김철삼동지가
  171. 20:06준공사를 했습니다. 시하며 온나라를
  172. 20:09꿇게 하고 있는 연설자는공업 세시대
  173. 20:12지방 발전의 활기찬 국매를 과시하며
  174. 20:14지방공업 공장들의 연의운 준공
  175. 20:16서식으로 온 나라가 들끓 있는 속에
  176. 20:19>> 오늘은 이것 고장군에서 성대한 준공
  177. 20:22의식을 가지게 된 감격을
  178. 20:23기록했습니다.
  179. 20:32구장군의 지하명인 령문대골이
  180. 20:34생겨나기까지는 유고한 세월이 흘렀지만
  181. 20:37>> 군인민들에게 더시 부럽지 않은 유족한
  182. 20:40생활을 꼽혀주게 될 지방력의 고기한
  183. 20:42실체들이 1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184. 20:45일떠섰다고 하면서 그는
  185. 20:47>> 오늘의이 희한한 전변상은 위민 헌신을
  186. 20:51생애 전부로 간하신 경의하는
  187. 20:53청비수동께서 많이 안오실 수 있는
  188. 20:55역사의 기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89. 21:00지방사람들이
  190. 21:01>> 구장군 사람들의 생활 형상에
  191. 21:03실질적으로 이바지하게 될 지방공업
  192. 21:05공장들에는
  193. 21:07>> 건설 현장에까지 찾아오시어 우리의
  194. 21:09사상과 정책 우리의 미약관이 반영되고
  195. 21:13당대의 시대상이 비기게 사소한 결점도
  196. 21:15없이 건설하도록 그토록 마음쏘신
  197. 21:18위대한 오버이의 그나큰 심이 영력히
  198. 21:21오려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199. 21:27>> [박수]
  200. 21:36>> 지방인민들에게 부없는 새생활을 안겨
  201. 21:39주시기 위해 전만 고생도 달게
  202. 21:41여기심이여 이신 위민의 성스러운
  203. 21:44여성을 임없이 이어가시는 세상에서
  204. 21:47제일 위대하신 우리 원수님께서 계시한
  205. 21:52미래도
  206. 21:53된다는
  207. 21:55모두가 절대적인 신게 관측하고 있다고
  208. 21:58그는 말했습니다.
  209. 22:02그는 군난의 당정권기관 일꾼들과
  210. 22:05지방공업 공장들의 일꾼 종업원들이
  211. 22:08새로 1도선 인민생활 향상 기지들을
  212. 22:10정상운용하는 것과 함께 명성지들에
  213. 22:13대한 관광을 활성화하고 군의
  214. 22:15자연부원을 효과적으로 이용하여
  215. 22:17지방경제를 확고한 발전 토대에
  216. 22:19올려세움으로써
  217. 22:21인민들의 생활 속에 당정책의 정당성과
  218. 22:24자기 고상에 대한 소중한 애착이 깊이
  219. 22:27자리잡도록 할 때 대해서
  220. 22:28언급했습니다.
  221. 22:30이 당이 옥으로 또맨 지방
  222. 22:33>> 연설자는
  223. 22:34>> 우리 당의 지방중공의 역사적 대업을
  224. 22:36불같은 애국 정신과 근러의 땀과
  225. 22:39노력으로 받들어 문명 부흥하는 미래를
  226. 22:42앞당겨오기 위하여 모두 다 신심과
  227. 22:45연기를 백배하여 힘차게 일해 나가자고
  228. 22:48열렬히 허소했습니다. 앞당기기 위하여
  229. 22:51더 힘차게 더 열심히 일해
  230. 22:53나아갑시다.
  231. 23:03구장군당위원회 책임 최희철동지가
  232. 23:06토론했습니다.
  233. 23:10지난해 3월 뜻깊은 착공식을 때만
  234. 23:13하여도
  235. 23:13>> 그는 지난해 3월 뜻깊은 착공식을
  236. 23:15가지던 때만 해도 허불판이었던이
  237. 23:17자리에
  238. 23:18>> 오늘은 군이 생겨 있어 본 적 없는
  239. 23:21멋쩡히 공장들이 희한하게 솟고쳐 올라
  240. 23:23구장군 인민들이 제일 먼저 지방공업의
  241. 23:26혜택을 누리게 되었다고 하면서
  242. 23:28>> 우리당 지방 발전 정책이야말로 세계적
  243. 23:31변역을 아오는 거창은 혁명강령
  244. 23:34공화국역사의 특할 지방경제 발전의
  245. 23:37웅대한 실천 강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46. 23:40간 이상으로만 이상으로만 그려보던
  247. 23:43문명한 새생활이 눈앞에 현실로 펼쳐진
  248. 23:46오늘의이 경사는
  249. 23:48>> 진어버이의 심정으로 지방인민들의 생활
  250. 23:50향상에 별한 관심을 돌리시며 주실 수
  251. 23:53있는 온갖 사랑과 운정을 다 베풀어
  252. 23:55주시는 경하는 청비서동지에 여러같은
  253. 23:58인민사랑이 나온 고기한 결실이라
  254. 24:01대해서 그는
  255. 24:02>> 언급했습니다. 연소 권설 방향과
  256. 24:05방도들하나 가르쳐
  257. 24:07>> 조국당 후에 인민의 세계적 승망을
  258. 24:09풀어주기 위한 지방중의 세시대를
  259. 24:11펼쳐가시는 경하는 김정은 동지께
  260. 24:15군난의 전체 인민들과 건설에 동원된
  261. 24:17인민군 장병들의 한결 같은 마음을
  262. 24:19담아 가장 뜨거운 고마음의 인사를
  263. 24:23삼가드렸습니다.
  264. 24:29>> [박수]
  265. 24:36>> 그는 지방공업 공장들에서 제품의질을
  266. 24:39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군내 주민들이
  267. 24:42선호하는 인기 제품 구장군의 특색이
  268. 24:45살아나는 명상품들을 수요에 맞게
  269. 24:47생산하며
  270. 24:49>> 원료 보장과 기능공양성에 깊은 관심을
  271. 24:51돌려 당의 지방 방발전 정책이
  272. 24:54인민들의 피부에 실질적으로 다올 수
  273. 24:56있게함으로써 지방경제 발전과 인민생활
  274. 24:59향상에서 전국에 앞장해 설 결의를
  275. 25:02다짐했습니다.게
  276. 25:04>> 결의합니다.
  277. 25:21박수 갈체와 격종의 환호가 도저르는
  278. 25:23속에 지방공업 공장 지배인들이 중공
  279. 25:26테프를 끊었습니다. 입니다.
  280. 26:13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산과
  281. 26:16강을 끼고 있는 군의 자연질리적
  282. 26:18[음악] 조건에 부합되고 현대성과
  283. 26:21문영성, 신리성이 구현된 지방공업
  284. 26:23공장들을 거란 감과 평탄 속에
  285. 26:26돌아봤습니다. 입니다.
  286. 26:37지난해 지방공업 공장 착공식에
  287. 26:39참가하여 조감도 앞에서 눈길를 못
  288. 26:42대던 구장 사람들이 자기 지방이
  289. 26:44상표를 단 식욕품과 생활용품들이
  290. 26:47줄지어 나오는뭇한 광경 앞에서 기쁨을
  291. 26:50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292. 26:57답사와 견으로 찾아오는 사람들이
  293. 27:00기념품으로 가져갈 만한 이렇다할
  294. 27:01특산물이 없어 안타까웠던 것이 멀지
  295. 27:04않은 오날의 일인데 오늘은 제일 먼저
  296. 27:07지방 발전 정책의 혜택을 누리는
  297. 27:10행운화로 되고 내놓고 자랑할 부흥의
  298. 27:12재부를 가지게 되었다고 주민들 누구나
  299. 27:14좋아하고 있습니다.
  300. 27:23지난해에는 새로 1도선 농천 살림집에
  301. 27:26복음자리를 소식을 조국의 처소에선
  302. 27:29아들에게 보냈는데
  303. 27:31>> 오늘은 모정이 법의 공장 앞에서
  304. 27:33보란듯이 찍은 사진을 [음악]
  305. 27:34보내주게 됐다며 노동당의 운독으로
  306. 27:37나날이 유족해지는 구장의 전개를 온
  307. 27:40나라에 자랑하고 싶다는 농장원의
  308. 27:42꿈없는 목소리에서도 김하군 지방공업
  309. 27:44공장들에서 질좋은 제품들이 쏟다져
  310. 27:47나오는 광경을 텔레비전에서 보이요.
  311. 27:49나도 언제면 저로 훌륭한 일토에서
  312. 27:52일해볼 수 있을까고 부러워했는데
  313. 27:54오늘은 기술 전습을 마치고 현대적인
  314. 27:57생산 공종이 거전히 갖추어진 새일터에
  315. 28:00섰다고 진정을 토로하는 노동자의
  316. 28:02얼굴에서도이
  317. 28:04자랑이 행복을 마련해 주신 우리
  318. 28:06원수님에 대한 여러 고마음의 종이
  319. 28:08뜨겁게 어려왔습니다.
  320. 28:11>> 이렇게 희한한 공장이 있어서 정말
  321. 28:14관계습니다.가
  322. 28:16쓸 제품인데
  323. 28:18이어요.
  324. 29:07구인 건설자들도
  325. 29:08인들의 기쁨을 보니 우리당 지방 발전
  326. 29:11정책이 얼마나 정당하며이 변역적 위협
  327. 29:14수행의 전열에서 있는 영예와 보람이
  328. 29:17얼마나 큰 것인가를 다시금 뿌듯이
  329. 29:19느끼게 된다고 하면서 인민의 세문명,
  330. 29:22세생활, 세문화를 창조하는 두쟁에
  331. 29:25중성과 애국의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332. 29:28받쳐갈 드높은 요리에 넘쳐
  333. 29:30있었습니다. 입니다.
  334. 29:52[음악]
  335. 30:03늙은이도 젊은이도 어린이도 하나같이
  336. 30:05기뻐하는 대사 부장군 사람들의
  337. 30:08행복넘친를 축복하는 예술공연에 이어
  338. 30:11금겨운 충판이 펼쳐져 준공식의 환일를
  339. 30:14더해주었습니다
  340. 30:15우리 동들
  341. 30:33이날 전이 나날이 윤택해질 구장군의
  342. 30:36밝은 전망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며
  343. 30:39지방공업 공장 준공을 교축하는 황홀한
  344. 30:41축보가 도저 올라 장관을 펼쳤습니다.
  345. 30:44입니다.
  346. 30:52위대한 조선노동당의 해발하리 정천강은
  347. 30:56인민의 웃음 인민의 기쁨이 넘쳐나는
  348. 30:58행복의 고장으로 더더욱 아름답게
  349. 31:01꼽피할 습니다.
  350. 31:21[음악]
  351. 31:32>> [음악]
  352. 31:35>> 지
  353. 31:43한밤도
  354. 31:45초국 광선 [음악]
  355. 31:47굳게 지켜네
  356. 31:50저서의
  357. 31:52병사들을
  358. 31:54찾아 우리 왔십니까?
  359. 32:02>> [음악]
  360. 32:03>> 물을
  361. 32:07노래하고
  362. 32:10리지널리
  363. 32:12부부
  364. 32:20군대는
  365. 32:21초상에서 [음악]
  366. 32:23>> 인는
  367. 32:27내 나라 지키는 [음악]
  368. 32:31우린 한명제
  369. 32:35>> 안녕하십니까?
  370. 32:42폭풍 [음악]
  371. 32:43노래하자
  372. 32:45손치에
  373. 32:48부자 [음악]
  374. 32:51밀치
  375. 32:54[음악]
  376. 32:55승신
  377. 32:59치
  378. 33:07[음악]
  379. 33:19[음악]
  380. 33:24[음악]
  381. 33:33>> [음악]
  382. 33:42>> 조
  383. 33:45[음악]
  384. 33:52[음악]
  385. 33:59목소리 [음악] 동들하며
  386. 34:05와신을
  387. 34:08함께 싸우리
  388. 34:12>> 안녕십니까? [음악]
  389. 34:21하라
  390. 34:23체도
  391. 34:25무서
  392. 34:31>> [음악]
  393. 34:31>> 군대하자
  394. 34:42>> [음악]
  395. 34:50>> 어제도 오늘도 미대한 수령님들의
  396. 34:54태양의 조남으로 누리에 빛을 뿌리는
  397. 34:57우리 조국 저선민주주의 인민 공화국
  398. 35:02[음악]
  399. 35:05만곡으로 순환 민적사를
  400. 35:07을치는과 위 하늘에 다운 백두산대의
  401. 35:12승리와 영광의 역사로 되게 해주신
  402. 35:15위대한 김일성동지와
  403. 35:18김정일동지이
  404. 35:24땅에 누구도 못세운 인민의 낙원을
  405. 35:27세워 주시고이
  406. 35:29세상 누구도 못 이런 일심의 화원을
  407. 35:32펼쳐 주신 어버의 성령님들의 한평생을
  408. 35:36을 우린는 성령 잊을 수 없습니다.
  409. 36:02우리 적업을 위대한 수룡인들의 분의
  410. 36:06업적으로 빛나는 김일성 김종일
  411. 36:09조선으로 더욱 빛내어 나가시는 경하는
  412. 36:12김정은 본수님
  413. 36:17[음악]
  414. 36:19서극과 인민과 더불어 바쳐오신 위대한
  415. 36:23수령님들의 형생애를 뜨겁게
  416. 36:26돌이켜보시며
  417. 36:27형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는
  418. 36:30말씀하셨습니다.
  419. 36:34미대한 김일성 민족의 백년사는 탁월한
  420. 36:38수령을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전엄도
  421. 36:41강성본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도려시
  422. 36:44확중해 준 역사입니다.
  423. 36:48[음악]
  424. 36:51많은 민족순환의 역사에 영원한
  425. 36:53송지부를 찍고 우리 저국과 인민의
  426. 36:56운명계척에서 근본적인 조난을 가져온
  427. 37:00저국 해방.
  428. 37:05강도일제만과
  429. 37:07함께 신민지 만공료의 몽예를
  430. 37:09보어던지고 민족생의 나를 맞이한
  431. 37:12감격과 환이로 끌어졌던 우리 저국.
  432. 37:18>> [음악]
  433. 37:20>> 민적의 태양이신 김일성 장고님을
  434. 37:23맞이한 인민의 기쁨과 감격 열광에
  435. 37:27파도되어 뜨겁게 고비친 우리
  436. 37:29자국입니다.
  437. 37:31[음악]
  438. 37:35기어린 한일의 혈전 만리를 개치시어
  439. 37:38민족의 운영을 구원해 주신 만거의
  440. 37:42영웅 절세의 애국자 김일성 장군
  441. 37:48아 저분이 바로 백두산악을 주름
  442. 37:51잡으시며 일제에 100만 대건을
  443. 37:53못찌르신 전설적 영웅 김일성
  444. 37:56잔거님이시다.
  445. 37:58만세 만세를 목청껏 불렀던 우리
  446. 38:04그날의 환호성 다시금 되새겨 봅니다.
  447. 38:12평양의 역사가 깊어 4천년
  448. 38:15인구가 적지 않아 40만이라 하나니
  449. 38:19일찍이 이와 같이도 많은 사람이 모인
  450. 38:22일이 있었던가? 이와 같이도 뜻깊은
  451. 38:26모임을 가져본 일이 있었던가?
  452. 38:30회중을 감동케 한 것은 저선의 미래한
  453. 38:33애극자 평양이 나온 영웅 김일성
  454. 38:36장건이 여기에 참석하여 민중에게
  455. 38:40반갑고도 렬한 인사와 경려를 보낸
  456. 38:42것이다. 조선동포가 가장 숭모하고
  457. 38:46고대하던 영웅 김일성 창군께서 그
  458. 38:50름넘한 용자를 한번 나타내니 장례는
  459. 38:54열광적 환호로 손막힐 듯 거의 전부가
  460. 38:58너무 큰 감동 때문에 설이 없는
  461. 39:01울음을 울었다.
  462. 39:06강렬의 혈전 만리를 해치시어 강도
  463. 39:09일제를 때려보시고 우리 조국과 인민의
  464. 39:12조놈을 민족 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려
  465. 39:15세우신 미대한 소령님의 연구볼의
  466. 39:18업적을 대르려어 전해가는 우리
  467. 39:21인민입니다.
  468. 39:26기운이 무겁게 드리웠던 암담하던 그
  469. 39:29시기에게
  470. 39:34나라를 송두리채 강탈당한 절통함에
  471. 39:37하늘 땅도 몸부림치며 만공로의 서름을
  472. 39:41터지던 저선대미의
  473. 39:44[음악]
  474. 39:50민정말살 정책으로 우리민에게 둘 씌운
  475. 39:53불행과 고통은 그 올마이며
  476. 39:57일제의 총칼 밑에 피흘리며 쓰러진
  477. 39:59인민들은 그 얼마였으니까.
  478. 40:04[음악]
  479. 40:10[음악]
  480. 40:16>> [음악]
  481. 40:22[음악]
  482. 40:25>> 칠성판후의 어른 민족의 운영을 두고
  483. 40:28가슴 치며이 나라를 구원해 줄를
  484. 40:32목마르게 기다리고 있던 그때
  485. 40:36민족의 대양으로 서사오르시어 우리에게
  486. 40:40재생의 밝은 소강을 을 안겨주신
  487. 40:43절세의 애국자 김일성 장거님
  488. 40:50[음악]
  489. 40:55[음악]
  490. 40:59뼈를이는 슬픔과 희생 형원할 수 없는
  491. 41:03고난과 시련을 이겨내며 해치온 피어린
  492. 41:06항일전의 그나날들을 감깊이 회고하시며
  493. 41:10미래한 수령님께 께서는
  494. 41:11교시하셨습니다.
  495. 41:15빼앗긴 조국을 되찾기 위하여 귀를
  496. 41:18흘리고 목숨을 바친 사람들만이
  497. 41:21저극이 얼마나 귀중하고 저국에로 다시
  498. 41:25가는 길이 얼마나 혼란하고 시련에 찬
  499. 41:28길인가를 진정 뼈에 사무치게 [음악]
  500. 41:31느낀다고 말할 수 있다.
  501. 41:36[음악]
  502. 41:38저것과 민족의 운영을 한 몸에
  503. 41:41지니시대에
  504. 41:43오리신 [음악] 나이에 저선이
  505. 41:44독립하기 전에는 다시는 돌아오지
  506. 41:47않으리라는 비장난 맹세를 다지시며
  507. 41:50형의 길에 교련이 나서신 위리한
  508. 41:53소리님
  509. 41:57하님으로부터 유산으로 물려받으신 두
  510. 42:00자류의 권청을 억세게 들어 주시고
  511. 42:04열혈류의 동지들을 묻고 세우시어 선근
  512. 42:07혁명의 장로만 출발을
  513. 42:09선원하시었습니다.
  514. 42:14[음악]
  515. 42:16일제를 반대하는 모든 애국 영량의
  516. 42:19처음 권기려 적극이 해방을 이륙할 때
  517. 42:21대한 무장 투쟁로선을 제시하시고 우리
  518. 42:25민족의 첫 혁명적 무장력인
  519. 42:28반일인민대의 창권을 온 세상에
  520. 42:31선포하신 위대한 수령님
  521. 42:35[음악]
  522. 42:42전악한 일제 침략자들을 때려보시고
  523. 42:45기어의 초국 으로 돌아가자.
  524. 42:55조선은 죽지 않고 살아 있으며
  525. 42:59적극방의 그날은 반드시 온다는 억센
  526. 43:02신념과 의지를 않으시고 우리 수님
  527. 43:05개쳐오신 항일대 혈전 말리.
  528. 43:11[음악]
  529. 43:16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고생
  530. 43:19속에서 반일전가의 노래를 부르시며
  531. 43:22성경님께서 조국개로의 진군계를 타고쳐
  532. 43:25가신 피어린 자우 백도산 줄기 줄기
  533. 43:31암록강 고비 구비 마다에 그 얼마나
  534. 43:34뜨겁게 새겨져 있는 것입니까?
  535. 43:40일제놈의 팔소리는 더욱 열타
  536. 43:45금수강산 우리 저국 집밟으면서
  537. 43:49살인방화치략
  538. 43:51달 도살의 만행 저천만의 우리 군중을
  539. 43:56유인하노나의
  540. 44:00부모 너의 동생 그뒤에 저장 놈들의
  541. 44:05총창 끝에 피흘렸거나
  542. 44:08나의 집과 너의 밭은 놈들의 손에
  543. 44:12제떠미와 황무지로 비하였거나
  544. 44:17일어나라 단결하라 로력대증아
  545. 44:21굳은결심 변치 말고 싸워 나가자
  546. 44:25붉은 계획색
  547. 44:28뒤엎어 놓고 승리의 개가 높이 만세
  548. 44:33부르자
  549. 44:35>> [음악]
  550. 44:38>> 우리 서령님 넘고 넘으신 항일의 혈전
  551. 44:42[음악] 말리.
  552. 44:44그 길은 수십백에 달하는 족들과 맞서
  553. 44:48걸음마다 사손을 캐치면서 인간의
  554. 44:51상상을 초월하는 시련을 이겨내야 했던
  555. 44:54고난의 행길이었습니다. 입니다.
  556. 44:57[음악]
  557. 45:07[음악]
  558. 45:14기 다진 맹세 변심고 억천만 번
  559. 45:17죽더라도 원수를 치자.
  560. 45:23위대한 수영님께서는
  561. 45:25저선민 흉영군에 피할 바 없는 사상
  562. 45:28정신적 우월성과 우리식의 전략 존술로
  563. 45:32항일무장 소쟁을 승례로 이끌어
  564. 45:34주셨습니다.
  565. 45:36[음악]
  566. 45:40간음할 수도 종잡을 수도 없는
  567. 45:43벼나무쌍하고 신출기 못하는 전설
  568. 45:45전법들을 두고 일제는 비명을 질렀고
  569. 45:49우리는 무수한 전설들을 초원하며
  570. 45:52전설적 영웅 김일성 창고님을 높이
  571. 45:56칭성해했습니다.
  572. 46:02아주 독립을 이할 수 있는 가장
  573. 46:04정확한 길은 전항쟁에 있음을 밝히시고
  574. 46:08우리 형용의 주체적 영향을 튼튼히
  575. 46:11마련하신 위대한 서령님
  576. 46:19전민적 동일전선 조직인 저극광복회의
  577. 46:23창립은 조선이민 자체의 힘으로 조국
  578. 46:26해방을 이하려는 의지를 엄숙히 선언한
  579. 46:29역사적 사변이었으며 그것은
  580. 46:32전반적 조선혁을 새로운 악에로
  581. 46:35또밀어준
  582. 46:36잠점으로 대했습니다.
  583. 46:40오직 자기 인민의 힘에 의고하여 거적
  584. 46:44무력항전으로 강도 일제를 쳐보실 때
  585. 46:47대한 미디안 수령님의 전략적 사상과
  586. 46:49로선은 조국 해방의 가장 정당한
  587. 46:53방약이었습니다.
  588. 46:58국민항쟁의 새 역사를 창조하신 미디안
  589. 47:01수령님의 현흉한 영도 밑에 전국에
  590. 47:04이르는 곳마다에 꾸려진 존민쟁
  591. 47:06조직들은 최후 결전의시기 일제
  592. 47:10침략자들에게 선멸적 타격을 안길 힘
  593. 47:14있는 주체적 영향이었습니다.
  594. 47:19[음악]
  595. 47:20선독립대장 김일성
  596. 47:23반일민족 동일전선의 기치하에 일치
  597. 47:26단결하여 피바다에 참긴 초국을
  598. 47:29개방하자
  599. 47:31저극방 3대로 선 만세 우리의 힘으로
  600. 47:35조선 혁명을 완수하자
  601. 47:40위대한 서령님께서는
  602. 47:42저선민 혁명군의 군사적 공격과
  603. 47:45전민항쟁 세력들의 무장 본기가 배합된
  604. 47:49일제와의 결전회로 전체 조선인민을
  605. 47:52불러일으키시었습니다.
  606. 47:57위대한 소령님의 현명한 영도 밑에
  607. 48:00강도 일제를 때려보시고 우리민이
  608. 48:02이륙한 민족 해방 토쟁에 빛나는
  609. 48:06승리.
  610. 48:08참으로 미대한 수령님은 덕창적인항쟁
  611. 48:13사상과 탁월한 영어로 전민쟁의 새
  612. 48:16역사를 창조하시고 주체적 혁명 역량을
  613. 48:19마련하시어 일제의 식민지 통치를 끝장
  614. 48:23내거 저국의 해방과 민적 독립을
  615. 48:26기록하신 영웅 중의 영웅이시며 전세의
  616. 48:30애국자이십니다. [음악]
  617. 48:37수말리 혈로를 해쳐오신 항일령 토쟁의
  618. 48:41그 길을 세조국 곤설의 길로 이어가신
  619. 48:44미리안 소령님
  620. 48:50저국계선의 첫걸음부터 인민을 위한 그
  621. 48:53길밖에 [음악]
  622. 48:54다른 길은 모르신 우리 수령님의
  623. 48:56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 어떻게 다
  624. 49:00전할 수 있겠습니까?
  625. 49:02>> [음악]
  626. 49:06>> 그림은 고향집을 지척에 두시고 우리
  627. 49:08수령님 찾으셨던 여기 강선에도
  628. 49:12민주권국의 나날 때도 주무심도 다
  629. 49:16잊으시던 수령님의 로고에 자욱 송엄이
  630. 49:20빛나고 있습니다.
  631. 49:26우리 소정님 간거했던 강위령 도쟁의
  632. 49:29나날 어느 하루 한시도 잊으신 적
  633. 49:32없으신 만경대 거양지
  634. 49:37[음악]
  635. 49:40민적의 영웅을 감격속에 맞이한
  636. 49:42만경대였고
  637. 49:44우리 소령님 20년 만에 찾으신
  638. 49:47고향집이었습니다.
  639. 49:52>> [음악]
  640. 49:56>> 만경대 과향집에 살인문을 나서시여
  641. 50:00혁명의 길에 나서신 그때로부터 해방된
  642. 50:03조국당을 밟으시기까지
  643. 50:05우리 소령님 그 얼마나 몰고도 험란한
  644. 50:09시련의 길을 넘고 해치오신 것입니까?
  645. 50:17우리 소령님 밀림속 우둥불가에서
  646. 50:20대원들과 함께 사양가의 노래를
  647. 50:23부르시며 꿈에도 그리시던 조국이었고
  648. 50:27우리민이 백두산의 장군별 이야기를
  649. 50:30전설로 전해가며 목마르게 기다리던
  650. 50:33저극 해방이었습니다.
  651. 50:37[음악]
  652. 50:38민진 노예의 철세를 벗겨 주시고
  653. 50:41작치와 오갑에서 해방시켜 주시어 자기
  654. 50:44운경의 주인으로 내세워 주신 민족의
  655. 50:47어보이 절세의 애국자를 우로러로 터친
  656. 50:51만민의이
  657. 50:53격정
  658. 50:56[음악]
  659. 50:563천만이여
  660. 50:58오늘은 나도 말하려다
  661. 51:02백커의 소리 없는 웃음에 격파서사
  662. 51:05구름을 삼킨다는 선지의 의
  663. 51:08푸른물즐기러이
  664. 51:10땅을 파몰라치던 살풍에 마르고 탄 한
  665. 51:13가슴을 죽이고 천년이 끼어은 파이를
  666. 51:17벼로떨 삼아 곰핑이 어렸던이 붓꽃을
  667. 51:21역각의 창꽃인 듯 고르며이
  668. 51:24땅에 이름없는 시인도 해방에 오늘
  669. 51:28말하려다
  670. 51:37백도산이 받들어 올린 우리의 태양
  671. 51:41그 이름도 빛나는 김일성 장군
  672. 51:50백두산의 전기를 한몸에 지니신 민족의
  673. 51:53진정한 용도자를 맞이한 인민의 감격
  674. 51:57다음 흠모의 마음을 올려진 분열의
  675. 52:00혁명 서과 김일성 장군의 노래이는
  676. 52:06일찍이 [환호]
  677. 52:07여명기에 수영님을 혁명의 향도성으로
  678. 52:11노래했던 우리인이 해방된 소국에서
  679. 52:15수령님께 삼가드린 태양의
  680. 52:18성가였습니다.
  681. 52:22수령의 노래 태양의 노래 높이 부르며
  682. 52:25민주국의 토전을 힘차게 다져 나아간
  683. 52:28우리 인민
  684. 52:32힘 있는 사람은 힘으로 지식 있는
  685. 52:35사람은 지식으로 돈 있는 사람은
  686. 52:37돈으로 민주주의 자주립 국가를 일도
  687. 52:40세우자는 애국에 허설어 위대한
  688. 52:43수령님께서는 온 나라 인을 세조선
  689. 52:46건설의 장만한 신군로
  690. 52:48불러일으키시었습니다. 입니다.
  691. 52:54[음악]
  692. 53:00인민의 여혼을 한몸에 지니시 해방된
  693. 53:04저국당의 참다운 인민의 나라 민주의
  694. 53:07나라를 세워 주신 미대한 소령님
  695. 53:12[음악]
  696. 53:17[음악]
  697. 53:18인간이 가져야 할 모든 권리를 다
  698. 53:21안겨 주시고 그것을 그 누구도 치미할
  699. 53:24수 없게 나라의 보으로 지켜주시었으니
  700. 53:28수령님 세워주신 내 나라 라는 진정
  701. 53:31인민의 세상이었습니다.
  702. 53:40[음악]
  703. 53:44어지는 까이하는 농민에게
  704. 53:49어린 세월 꿈으로만 그려보던 땅에
  705. 53:52대한 농민들의 세계적 성망을 우리
  706. 53:55수용님 벌어 주시었습니다.
  707. 53:58[음악]
  708. 54:04[음악]
  709. 54:08해방된 저극당에 행복의 처시앗을
  710. 54:11뿌리던 그날 농민들과 변모도 내시며
  711. 54:15땅에 주인된 기쁨을 함께 나누신
  712. 54:18소리님.
  713. 54:21[음악]
  714. 54:31서령님 분녀해 주신 제 땅에서 난생
  715. 54:34처음 제손으로 대풍을 마련하고 하늘
  716. 54:37같은 그 운독을 놀이하며 참못들던이
  717. 54:40나라의 농민들
  718. 54:45[음악]
  719. 54:50제 땅 한때기 없어 가난과 천재 속에
  720. 54:53살아온 나를 생각할수록 받아는이
  721. 54:57행복이 너무도 꿈만 같아 수령님에
  722. 55:00대한 고마움으로 가슴적신 우리
  723. 55:03인민입니다.
  724. 55:05[음악]
  725. 55:09지난날 인간야의 수모한 멸시 속에
  726. 55:12살아온 로동자들도
  727. 55:14해방된 세조국의 주인 공장의 주인으로
  728. 55:18되게 해 주신 오보이 수령님.
  729. 55:25조선의 주인은 조선 민족이며 조선의
  730. 55:27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힘도 조선
  731. 55:30민족에게 있습니다.
  732. 55:32[음악]
  733. 55:35성령의 길에 나서신 저식부터 혁명과
  734. 55:39건설은 철저히 자주 입장에서 해
  735. 55:41나가야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토출한
  736. 55:44신념으로 간직하신 미디안 수경님께서는
  737. 55:47인민을 믿으시고 곤국의 초인기를
  738. 55:50합장에서 해쳐오셨습니다.
  739. 55:55[음악]
  740. 56:04우리이 대대 선선 간직하고 높이 들고
  741. 56:07나가야 할 자조 정신을 민족의 녹수로
  742. 56:10심어 주신 비대한 수령님의 투침없는
  743. 56:13의지로 존진해 온 우리 저국입니다.
  744. 56:21[음악]
  745. 56:22다로 우리인을 투출한 민족 자주
  746. 56:25정신으로 무장시키시어
  747. 56:27내 나라 내저국을 자주 자립 사위의
  748. 56:30사회직 강국으로 일도세워 주신 것은
  749. 56:33민족의 오보이 절세의 애국자이신 우리
  750. 56:37수령님께서 이륙하신 애국 위협입니다.
  751. 56:42[음악]
  752. 56:46노동자 농민을 비롯한 평범한
  753. 56:48근로자들이 나라의 주인이 되어 국사를
  754. 56:51의논하는 그러한 진정한 인민의 정권을
  755. 56:54세워 주시고 빛내여 오신 위대한
  756. 56:57소령님들의 그 업적 세월이 흐를수록
  757. 57:01더더욱 잊을 수 없습니다.
  758. 57:05[음악]
  759. 57:06나라의 이름도 인민의 뜻으로 지으시고
  760. 57:09모든 노선과 시책을 인민의 맞게
  761. 57:12내놓으시는 것을 평생의 철칙으로
  762. 57:15삼아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미대한
  763. 57:19장거님.
  764. 57:24>> [음악]
  765. 57:26>> 인민적이고 민주주의적인 공화국 정권의
  766. 57:29성격과 우리 혁명의 임무를 가장
  767. 57:32정확히 반영한 조선민주주의
  768. 57:34인민공화국의 국호와 국장 국기의
  769. 57:37제정에도 우리 조국을 진정한 인민의
  770. 57:41나라로 되게 해주신 백두산
  771. 57:43철세위인들의 혼심과 로고가 뜨겁게
  772. 57:47깃들어
  773. 57:50>> [음악]
  774. 57:53>> 건강화극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던
  775. 57:56감격의 그날 저극의 새 이름 멍여
  776. 57:59부르는 우리의 가슴속에
  777. 58:02저극은 곧 위대한 수님이시라는 고기한
  778. 58:05진리가 더욱 깊이 새겨졌습니다.
  779. 58:10[음악]
  780. 58:12활을 통하여 우리 조국이야말로 참다운
  781. 58:16인민의 나라라는 것을 피해불어
  782. 58:18절감했기에 우리민은이 고마운 제도를
  783. 58:21빼앗수는 미제 침략자들과의 결사항전에
  784. 58:25한 사람같이 떨쳐 나설 수
  785. 58:27있었습니다.
  786. 58:34인민을 믿고 인민은 수령을
  787. 58:36결사옹이하며
  788. 58:38촌토를 피로서 지켜싸온 조국 개방
  789. 58:42전쟁.
  790. 58:48수초 기술적 후세를 자랑하는 제국주의
  791. 58:50연합 세력과의 대결에서 우리 군대와
  792. 58:53인민이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한 것은
  793. 58:56전설적 영웅이신 미디안 수령님께서
  794. 58:59계시는 최고 사령부였고
  795. 59:02세상을 경시킨 무비의 영감성의 원천은
  796. 59:07억천만 번 죽더라도 원수를 치자는
  797. 59:10백두의 혁명 정신이었습니다.
  798. 59:19정리의 무기를 틀어지고 일떠선
  799. 59:21조선인미는 결코 오진 날의 약서민족이
  800. 59:25아니며 우리는 미재와의 조국회방
  801. 59:27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802. 59:30단호히 선언하신 미대한 수령님
  803. 59:38[음악]
  804. 59:39단과 수령을 위하여 사랑하는 조국을
  805. 59:43위하여이
  806. 59:45불의 신념을 심장에 새겨앉고
  807. 59:48한의 불빛속을 뚫고 해쳐온 우리
  808. 59:51군대와 인민입니다. 입니다.
  809. 1:00:12[음악]
  810. 1:00:14궁사적 예지와 비범한 경건설러
  811. 1:00:17세계 전쟁사가 일찍히 알지 못하는
  812. 1:00:20존승 신하를 창조하시고 저극방 전쟁을
  813. 1:00:23빛나는 승례로 이끌어 주신 백전
  814. 1:00:26백성의 강철의 영장 김일성 대원성님
  815. 1:00:36장건된지 2년도 안 되는 청소한 우리
  816. 1:00:39공학이 세계 최강을 떠버리던 리제에게
  817. 1:00:43수치스러운 개참를 안기 민족의
  818. 1:00:45자주권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한
  819. 1:00:48것은 인류 전쟁 사에 묘리를 찾아볼
  820. 1:00:51수 없는 군사적 기적이었고
  821. 1:00:54반만년 민족 사이에 일찍이 없었던
  822. 1:00:57고대한 역사적 사변이었습니다.
  823. 1:01:03자열한 조국 해방 존쟁에서의 빛나는
  824. 1:01:06승이 우리나라는
  825. 1:01:08세계의 영웅의 나라 기적의 나라로
  826. 1:01:11조음넘음 떨치게 됐습니다.
  827. 1:01:14[음악]
  828. 1:01:19지난날 지주 모순권으로 서소판의
  829. 1:01:22막보리권으로 온갖 천재와 멸시 속에
  830. 1:01:25살아온 우리 인민을 그 누구도 감히
  831. 1:01:28건드릴 수 없는 자주적인민 영음적인
  832. 1:01:31민으로 좋은 돌치게 해주신 위대한
  833. 1:01:34수령을 우울러로 터친념의 노래에
  834. 1:01:38인민은 심장으로 부릅니다. 심혈성
  835. 1:01:42원수께 드리는 노래
  836. 1:01:49진능한
  837. 1:01:51우리 수령일수
  838. 1:01:57우리는
  839. 1:02:00심장가
  840. 1:02:06부르네
  841. 1:02:10내 주의
  842. 1:02:12믿음에서
  843. 1:02:15할만이하신
  844. 1:02:20우리는
  845. 1:02:22소령의
  846. 1:02:24찬양으로
  847. 1:02:27부르네
  848. 1:02:29이곳의
  849. 1:02:31몸을 자 용사
  850. 1:02:38언제나
  851. 1:02:40승리해
  852. 1:02:49본세들
  853. 1:02:53주
  854. 1:02:55승리한
  855. 1:02:57성령의
  856. 1:02:59불려
  857. 1:03:01인민들 속으로 들어가시어 그들과 과
  858. 1:03:04고을 함께 나누오신 우리 소령님의
  859. 1:03:07부원 평범한 근로대중을 적극의 추억
  860. 1:03:11속에 영생하는 시대의 영웅 애국자들로
  861. 1:03:14키워 주신 위대한 품입니다.
  862. 1:03:24나는 동무들을 믿고 동무들은 나를
  863. 1:03:26믿고 혁령의 주노만 안곡을 타게해
  864. 1:03:29나가자고 하신 수경님의 호선은 저극당
  865. 1:03:32그 어디에서나 세인을 놀려오는 기적을
  866. 1:03:35안아왔고 그 세찬 개종적 혁신 운동의
  867. 1:03:38불길은 우리민의 정신력을 더욱 힘
  868. 1:03:41있게 분출시켰습니다. 입니다.이는
  869. 1:03:58남이 한 발자국을 걸으면 열발자국을
  870. 1:04:01걷고 남이 열자국을 뛰면 발자국을
  871. 1:04:04뛰어야 한다고 하시며 설리마 대고저의
  872. 1:04:07불길를 지혀주신 위대한 서령님.
  873. 1:04:18지난날 역사밖으로 밀려났던 인민
  874. 1:04:21평범한 근로자들이 우리 소룡님의
  875. 1:04:24품속에서 그 얼마나 감높은 삶을
  876. 1:04:27노리며 설마 시대를 빛내인 영웅으로
  877. 1:04:31미혼의 창조자들로 자라난 것입니까?
  878. 1:04:40위대한 수령님의 내용들을 받들어 우리
  879. 1:04:42청년들은 3, 4년이 걸린다던
  880. 1:04:45해주성간 200리 관계 철도공사를 단
  881. 1:04:5075일 만에 완공했고 우리 노동계급은
  882. 1:04:53지선으로 서뜨각도로와 자동차를 만들어
  883. 1:04:57세상 사람들을 녹여왔습니다. 입니다.
  884. 1:05:07저선은 100년이 가도 일도 설 수
  885. 1:05:09없다고 떠버리는 제국주의자들에게
  886. 1:05:11철추를 안기며 우리 조국은 이렇게
  887. 1:05:15일떠섰습니다.
  888. 1:05:24가장 뒤떨어졌던 우리 인민을 가장
  889. 1:05:27혁명적인 이민으로 키우시어 온 세계의
  890. 1:05:31경에 전설속에 철리마에 높이 앉혀
  891. 1:05:34주신 위대한 소령님은 우리민 모두를
  892. 1:05:37간품이 하나 형가로 애국자로 키워
  893. 1:05:41주신 한없이 자유로운
  894. 1:05:43오보이시었습니다. 입니다.건의
  895. 1:05:59[음악]
  896. 1:06:02원의 질걱속에 헤매이던 우리 인민을
  897. 1:06:05형의 주인 나라의 역군으로 키워
  898. 1:06:07주시고 세계적인 나코와 빈궁으로 그
  899. 1:06:11빛마저 이뤘던 우리 나라를 온 세상이
  900. 1:06:14우로러보는 주체의 사회지 강국으로
  901. 1:06:17일도 세워 주신 오버이 수령님과
  902. 1:06:20위대한 장거님
  903. 1:06:27[음악]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904. 1:06:29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깡근히 바치시
  905. 1:06:33위대한 주체 시대를 빛내이신 위대한
  906. 1:06:36수령님들의 혼신의 한평생을 무리 어찌
  907. 1:06:40잊을 수 있겠습니까?
  908. 1:06:47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다
  909. 1:06:50바치는 것을 가장 영예롭고 보람찬
  910. 1:06:53일러 돕는 행복과 영광으로 여기시고
  911. 1:06:57자신의 삶 전체를 인민들 속에서 그
  912. 1:07:01인민들에게 바치신 오버이 소령님
  913. 1:07:06[음악]
  914. 1:07:08인을 위한 길에 오버이 소령님과
  915. 1:07:11언제나 함께 계신 위대한 상부님께서
  916. 1:07:14는 교시하셨습니다.
  917. 1:07:18[음악] 우리 서경님은 일찍이 역사가
  918. 1:07:21알지 못하는 가장 탁월하고 위대한
  919. 1:07:24혁명의 소정이시며 인민의 자유로운
  920. 1:07:27오보이십니다.
  921. 1:07:29나는 우리민의 행복을 위하여 불면
  922. 1:07:32후류하고 계시는 수령님의 로고를
  923. 1:07:34생각할 때마다 눈시이 뜨거워져 어떻게
  924. 1:07:38하면 수령님의 로고를 도어들이고
  925. 1:07:40소룡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겠는가
  926. 1:07:43하는 것을 늘 생각하곤 합니다.
  927. 1:07:50이민리미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928. 1:07:53삼으시고 그 모든 사색도 실천도
  929. 1:07:57인민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소령님과
  930. 1:08:00위대한 장로님이시었습니다.
  931. 1:08:03[음악]
  932. 1:08:09보통간방에 설인 인민의 피눈물을 가셔
  933. 1:08:12주신 어보이 수령님의 불멸에 자우
  934. 1:08:15길이 전하는 보통강 개수공사 기념타
  935. 1:08:22진창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인민들과
  936. 1:08:25함께 따물을 걸리시며 부강한 민주조선
  937. 1:08:29건설을 위한 자연계조 사업의 첫봉화를
  938. 1:08:31지켜주신 수님의 순고한 뜻 받으시여
  939. 1:08:34미리한 장거님께서는 우리 저국을
  940. 1:08:37인민의 라원으로 꾸려주신 치려 큰나큰
  941. 1:08:40심과 로고를 바치시었습니다.
  942. 1:08:45형이란 목적에 있어서 인민의 행복을
  943. 1:08:48꽃티우는 것이라고 하시며 깊은 밤
  944. 1:08:52이런 새벽에도 인민을 위한 길을 걷고
  945. 1:08:55떠르신 위대한 장군님.
  946. 1:09:08이 세상 좋은 것은 다 우리민들이
  947. 1:09:11쓰도록 하자는 것이 나의 구상입니다.
  948. 1:09:15나는 끝없이 번영할 우리의 사회주의
  949. 1:09:18적국 그 품 속에서 더욱 보람차고
  950. 1:09:21행복한 삶을 노릴 우리의 모습을
  951. 1:09:24그리며 그 어떤 난관도 달게 여기며
  952. 1:09:27일하고 있습니다.
  953. 1:09:38인민들이 바란다면 도루에도 아름다운
  954. 1:09:41꽃을 피워 인민들에게 영광을 드리고
  955. 1:09:44싶은 것이 자신의 소원이라고 하신
  956. 1:09:47우리 장군님의 불열의 혼신이
  957. 1:09:51땅모에 인민의 행복이 꼽히는 상회주의
  958. 1:09:54악원을 펼쳐 나왔습니다. [음악]
  959. 1:10:01[음악]
  960. 1:10:06지난날 순환과 가난의 대명사로
  961. 1:10:09불리우던 사람 못살 보통강일때를
  962. 1:10:12인민의 유원지러 행복의 복음 자리로
  963. 1:10:15훌륭히 전견시켜 주신 어보이 수경님과
  964. 1:10:19위대한 장군님
  965. 1:10:24해방전에 서름 많던 가정들
  966. 1:10:27속의 토굴집들을 가슴에 몽이 지도록
  967. 1:10:30새겨하느시었던 우리 소령님 이런
  968. 1:10:34호용한 거리가 일도선
  969. 1:10:36그리도 기쁘시어 교시하셨습니다.
  970. 1:10:40사람이 살아가느라면 락을 볼 때가
  971. 1:10:42있습니다. 인민이 잘 살게 되는 이런
  972. 1:10:46락을 볼 때가 제일 기쁩니다.
  973. 1:10:51위에 대한 장군님께서는
  974. 1:10:53우리민들 모두가 이런 훌륭한 집에서
  975. 1:10:56살게 하려는 것이 수령님의 이상이고
  976. 1:10:59자신의 이상이라고 하셨습니다.
  977. 1:11:04국민들에게 주실 수 있는 모든 것을
  978. 1:11:06다 안겨 주시거 더 좋은 행복을 안겨
  979. 1:11:09주시려 평생토록 마음을 놓지 못하신
  980. 1:11:13자유로운 오버이
  981. 1:11:19한없이 고마운 햇빛 안고 살아갈수록
  982. 1:11:22오버의 수님께서 하신 교시 오늘도
  983. 1:11:26우리 가슴 울려줍니다.
  984. 1:11:31할머니는 세상을 떠나실 때까지 중조
  985. 1:11:35할아버지 대부터 내려오는 소박한
  986. 1:11:37초과집에서 그냥 살았습니다.
  987. 1:11:40나는 나라의 모든 마울들에 기화집을
  988. 1:11:43지워주고 천지 개벽을 일으키면서도 제
  989. 1:11:46할머니한테는 새 집을 지워드리지
  990. 1:11:49못했습니다.
  991. 1:11:54프링 모두에게 나날이 더 훌륭한
  992. 1:11:57살림집을 그것도 무상으로 안겨 주는
  993. 1:12:00이런 제도를 어버 수님께서 세워
  994. 1:12:03주시었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더욱
  995. 1:12:07아름답게 갖고 가셨습니다.
  996. 1:12:12어보이 수령님들의 불같은 혼신과
  997. 1:12:16한평생이 집약되 있는 인민.이
  998. 1:12:19이 인민을 위해 우리 수령님 평생을
  999. 1:12:23바치시었고이
  1000. 1:12:24인민을 위해 오보의 수령님께서와
  1001. 1:12:27위대한 상구님께서
  1002. 1:12:30수천 수만의 낮과 밤을 함께 보내시며
  1003. 1:12:34그 얼마나 크나큰 심혈를 기울이신
  1004. 1:12:36것입니까?
  1005. 1:12:43위대한 소령님들을 모시어 인민의 참
  1006. 1:12:46세상이 펼쳐진 내 나라 인민을
  1007. 1:12:49하늘처럼 여기가 행복의 금방 속에
  1008. 1:12:52앉혀주는 그런 나라이 세상에
  1009. 1:12:55없습니다.
  1010. 1:13:02인민을 위하여 봉어함
  1011. 1:13:06언제나 이부름 앞에 성실하시었고
  1012. 1:13:09인민의 법무자 인민의 오보이로
  1013. 1:13:12성스러운 혁명 생애를 빛내이시며 어
  1014. 1:13:16나라를 인민의 모습으로 꽉 채워 주신
  1015. 1:13:19오보이 수령님과 유대한 장군님이
  1016. 1:13:31웅장 화려한 배움의 전당도
  1017. 1:13:34인민대학습당이라고 부르자고 하시며
  1018. 1:13:36미대한 수령님께서는 교시하셨습니다.
  1019. 1:13:41김일성도서관 또는 김일성 학습당이라고
  1020. 1:13:44하지 말고 러동자 넉민 근로인테리 할
  1021. 1:13:47것도 없이 모든 사람들이 다 와서
  1022. 1:13:50공하는 장소라는 의미에서
  1023. 1:13:52임민대학습당이라고 하여야 합니다.
  1024. 1:13:56임민대학습당 이름은 그 누구도 고칠
  1025. 1:13:59권리가 없어.
  1026. 1:14:04우리당의 은혜로운 햇빛다리 솟아난
  1027. 1:14:06기념비적 권축물을 대할 때마다 모든
  1028. 1:14:10것이 인민을 위해 봉하는 사회주인 내
  1029. 1:14:13나라 인민의 참다운 세상을 펼쳐 주신
  1030. 1:14:16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고마움을
  1031. 1:14:19더욱더 절감하는 우리 인민입니다.
  1032. 1:14:25나라의 운영이 판갈이 되는 놈한
  1033. 1:14:28전쟁의 불길 속에서 전반적 무상
  1034. 1:14:30치료제를 실시하도록 해 주신 수류님의
  1035. 1:14:33그 사랑으로 우리 여성들을 위한 이런
  1036. 1:14:37희한한 궁전도 일도 세워 주신 위대한
  1037. 1:14:40장군님
  1038. 1:14:43인민 사랑의 복원 정책으로 60청춘
  1039. 1:14:4690환갑을 널이하건만
  1040. 1:14:49한 명의 산모를 위해 비행기까지
  1041. 1:14:52보내주시니
  1042. 1:14:53배시는 그 운동 하늘에 다 고마움의
  1043. 1:14:57목매인 우리입니다.
  1044. 1:15:01[음악]
  1045. 1:15:07[음악]
  1046. 1:15:15대상둥이가 많이 태어나는 것은 나라가
  1047. 1:15:18흥알징절하고
  1048. 1:15:20큰 용사라고 하시며 온 나라의 각별한
  1049. 1:15:23보살핌과 축복 속에 행복하게
  1050. 1:15:26자라나도록 하신 다하신 그 손길
  1051. 1:15:30은혜로운 태양의 그품을 사랑의 아기
  1052. 1:15:33공조는 길리길이 전해가고
  1053. 1:15:42>> [음악]
  1054. 1:15:45>> 그렇듯 위에 대한 수령님들을 오보이로
  1055. 1:15:47모시고 살아왔기에 우리 인민은
  1056. 1:15:50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식
  1057. 1:15:53사회주의를 마음껏 놀이하며 더 큰
  1058. 1:15:56행복을 창조해 나가는 보람찬 삶을
  1059. 1:15:59누려올 수 있었습니다.
  1060. 1:16:04인민을 찾아 인민의 행복을 꽃피시려
  1061. 1:16:07떠나신 걸음 한 평생 몸추심 없이
  1062. 1:16:11줄기차게 이어오신 오버이 수령님과
  1063. 1:16:14위대한 장거님
  1064. 1:16:20어떻게 하면 우리 민들에게 보다도
  1065. 1:16:22요적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
  1066. 1:16:24주겠는가?
  1067. 1:16:25이런 뜨거운 마음으로 가장 인민적인
  1068. 1:16:28사위주의 시책들을 내놓으시고 우리
  1069. 1:16:31민들에게 더 많은 복이 차려지도록
  1070. 1:16:35마음쓰시였습니다.
  1071. 1:16:40온 나라 아이들을 무료로 공부시키고
  1072. 1:16:43새 교복을 회입히는 것을 공화국의
  1073. 1:16:46영원한 시책으로 하고 있는 세상에
  1074. 1:16:49둘도 없는 내라.
  1075. 1:16:59>> [음악]
  1076. 1:17:06>> 이 [음악] 세상에 줄 수 있는 모든
  1077. 1:17:08것을 그리고 가장 적고 가장 크고
  1078. 1:17:11빛나는 것을 우리 민들에게 안겨 주신
  1079. 1:17:14위대한 수님들의 품이야말로
  1080. 1:17:17뜨거운 심장 없이 안을 수 없고
  1081. 1:17:20진실한 사랑 없이 부를 수없 없는
  1082. 1:17:24소국의 품입니다.
  1083. 1:17:29너는 무엇이기에
  1084. 1:17:31가만히 내 이름 부르면 가슴은 토질
  1085. 1:17:34듯 긍지로 부풀고 눈은 저리 젖어두는
  1086. 1:17:39것이냐
  1087. 1:17:41어찌하여 이국의 고리를 고닐다가도
  1088. 1:17:45문뚝 솟끝이는 그리움에 마음은
  1089. 1:17:48한다음에 달려와 너를 앉는 것이냐
  1090. 1:17:54지난날네
  1091. 1:17:55글이 가난하고 옥놀려
  1092. 1:17:58슬픔과 고통만을 줄 때에도 너의
  1093. 1:18:01운명으로 내 가슴이 아팠고 살길 찾아
  1094. 1:18:05너를 떠나면서도 눈물 속에 돌아보고
  1095. 1:18:10또 돌아보았거니
  1096. 1:18:13저극이여 너는 무시기에
  1097. 1:18:17저 눈덮힌 이국의 과학야 빙내리는
  1098. 1:18:21타양의 부두에 서면 두거운네 하늘이
  1099. 1:18:24그리도 푸르러 살아서 손를 떠나간
  1100. 1:18:27이들 죽어서도 돌아오기 서원했더냐?
  1101. 1:18:34어? 조국이요, 저극이야.
  1102. 1:18:38너는 손이 달도록 쓰다듬고 싶은
  1103. 1:18:40우리의 땅. 바라보아도 바라보아도 더
  1104. 1:18:45바라보고 싶은 우리의 포론 하늘.
  1105. 1:18:50그렇다. 저극은 수령님 찾아주신
  1106. 1:18:54우리의 삶. 성령님 안겨 주신 우리의
  1107. 1:18:57긍지
  1108. 1:18:58영원한 영원한 그의 품 그품이라
  1109. 1:19:05저국이요 나의 저국이여국이
  1110. 1:19:10[음악] 들까이
  1111. 1:19:13피어난 것도
  1112. 1:19:16내 나라 [음악] 것보다
  1113. 1:19:20걷지 못했어
  1114. 1:19:23돌아보면 면 세상은
  1115. 1:19:27넓고 놀고도
  1116. 1:19:31내 사는 내 나라 진일로 [음악]
  1117. 1:19:35좋아라이
  1118. 1:19:42[음악]
  1119. 1:19:45내게 사는 내라
  1120. 1:19:48즐길러쳐와 [음악]
  1121. 1:19:52헬리와 별빛
  1122. 1:19:54지 밝고 청든 것
  1123. 1:19:59[음악] 내 다시
  1124. 1:20:02듯하였어
  1125. 1:20:06돌아보면 세상은
  1126. 1:20:10넓고 돌아 [음악]
  1127. 1:20:13내 사는 내 나라 제일로 좋아날
  1128. 1:20:22>> [음악]
  1129. 1:20:23>> 세월의 첫눈개를 다 맞으시며 한평생을
  1130. 1:20:27다 하시어 김민의 행복을 꽃이며
  1131. 1:20:31명절날 생신날도 따로 없이 구준길
  1132. 1:20:35호만길을 심없이 걷고 떠르신 오보이
  1133. 1:20:39수령님
  1134. 1:20:43진보이의 인자하신 마음으로 우리
  1135. 1:20:45군대와 인민을 끝없는 영광과 행복의
  1136. 1:20:48한 길로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 주시며
  1137. 1:20:51어로지 인민을 위한 위협에 자신의
  1138. 1:20:54모든 것을 다 바치신대한
  1139. 1:20:57수령님의 혁명 생애를 천만년 세월이
  1140. 1:21:01흘러도 영원히 잊을 수 없습니다.
  1141. 1:21:11긴 어보이 미디안 서령님을 천만
  1142. 1:21:15뜻밖에 잃어 온 나라가 너무 크나 큰
  1143. 1:21:19상실의 아픔으로 몸부림치던 그 나날
  1144. 1:21:32우리 공화곡을 정치군사적으로
  1145. 1:21:34고입앞발하려는 지국주의자들의 악랄한
  1146. 1:21:37책동은 극도에 다됐고온
  1147. 1:21:40자연제로 우리 인민은 어묵한 신을
  1148. 1:21:43겪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1149. 1:21:50[음악]
  1150. 1:21:58그나날 저국과 민족의 운명을 두고
  1151. 1:22:02밤잠을 이루지 못하신 우리
  1152. 1:22:04장군님이시었습니다.
  1153. 1:22:09어보이 소령님 피로서 찾아주신이 저국
  1154. 1:22:12우리 소령님 한평생 키우신 사랑하는
  1155. 1:22:15인민을 어떻게 하면 가장 좋은 업은
  1156. 1:22:19나라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겠는가?
  1157. 1:22:24>> [음악]
  1158. 1:22:25>> 우리의 군대와 인민이 자주적 근의병,
  1159. 1:22:28자주적 인민으로 되느냐 아니면 또다시
  1160. 1:22:31제국주의 식민지 노의가 되느냐 하는
  1161. 1:22:33운명의 갈림길에서 우리 장공님 높이
  1162. 1:22:37죽켜두신 손권의 기치.
  1163. 1:22:42>> [음악]
  1164. 1:22:44>> 선군의 총대후에 저국과 인민의 운영이
  1165. 1:22:47달려 있기에 피는 물을 삼키시며
  1166. 1:22:50전선에서 전선으로 령도의 자혹을
  1167. 1:22:53이어가신 장군님의 그러고 우리 어찌
  1168. 1:22:57다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1169. 1:23:00[음악]
  1170. 1:23:04우리 장건님 사생결단의 의지를
  1171. 1:23:08않으시고 넘고 넘으시었던 설경
  1172. 1:23:15여기 설령에 남기신 오버이 수령님의
  1173. 1:23:18영거의 자혹을 뜨겁게 돌이켜 보신
  1174. 1:23:21장군님
  1175. 1:23:27선에 민족을 살리고 조국을 부강케
  1176. 1:23:30하는 길이 있기에 여기 천령의 역사의
  1177. 1:23:35자혹을 새기신 미대한 선군님 참으로
  1178. 1:23:38잊지 못할 선군 혁명의 만단 사연들을
  1179. 1:23:43끝없이 새겨
  1180. 1:23:49[음악]
  1181. 1:23:52적들의 천구가 토사리고 있는 최전의
  1182. 1:23:55최전방 초소들에 스없이 나서시며 누가
  1183. 1:23:59최고에 웃는가 보자.
  1184. 1:24:01우리는 미와 싸워 반드시 승리할
  1185. 1:24:04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신대
  1186. 1:24:07장거님.
  1187. 1:24:14그누가 내 마음 몰라준데도 심망고
  1188. 1:24:17이길를 가고 가리라는 노래를
  1189. 1:24:19마음속으로 부르고 또 부르시며
  1190. 1:24:22정손길을 이어가신 장군님의 가슴
  1191. 1:24:24속에는 만국은 순간이요 복극은
  1192. 1:24:28청년이라 하신 수령님의 교시가 울리고
  1193. 1:24:31있었습니다.
  1194. 1:24:38모든 것을 각오하시고 조놈한 전손길을
  1195. 1:24:41이어가시는 우리 장군님의 영상에서
  1196. 1:24:44천만 군민은이 곤란을 극복해야
  1197. 1:24:47조국으로 나갈 수 있다고 하시며
  1198. 1:24:49여대원들의 심장마다에 빈숭의 신념을
  1199. 1:24:52안겨 주시던 우리 수령님의 그날의
  1200. 1:24:55영상을 배웠습니다.
  1201. 1:25:05군의 기치 밑에 강성국가 건설의
  1202. 1:25:08진경로를 열어 나가실 의지를 않으시고
  1203. 1:25:11우리 장군님 해축하신 강계로의 눈보라
  1204. 1:25:16강행건길만
  1205. 1:25:23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고
  1206. 1:25:25아래인이한 이런 로던계급 당의 영도를
  1207. 1:25:29생명으로 간직하고 산악과같이 일도손
  1208. 1:25:31우리 인민들의 모습에서 미리한
  1209. 1:25:33장거님께서는
  1210. 1:25:35큰 힘을 오듯이었습니다.
  1211. 1:25:43어이 힘을 합쳐 오늘의이 어려운
  1212. 1:25:45나안관을 이겨 나가자고 하신 장군님의
  1213. 1:25:48불 같은 허선한 온 나라를 새로운
  1214. 1:25:51도쟁이로 불러일으켰습니다.
  1215. 1:26:04가는 길 혼란에도 오승 가자는 필숭의
  1216. 1:26:07신심과 낙관을 안고 비겁한 자야
  1217. 1:26:10갈라면 가라. 우리는 붉은길를
  1218. 1:26:13지키리라는 혁명의 노래 더 높이
  1219. 1:26:15부르며 한 몸 다해 적응을 또 받던
  1220. 1:26:19우리 군대와 인.
  1221. 1:26:22[음악]
  1222. 1:26:23어렵을 때일수록 영도자는 인을 믿고
  1223. 1:26:27인은 영도자를 충정다에 받들고 따르는
  1224. 1:26:30바로 이것이 불굴의 정신력으로 고난을
  1225. 1:26:34박차고 일도선 무리 조국의
  1226. 1:26:36모습이었습니다.
  1227. 1:26:39어느 그처럼 어려웠던시기
  1228. 1:26:42설마를 반기세로 달리자라는 전투적
  1229. 1:26:44구월를 높이들고 솔리마 대거조를
  1230. 1:26:47일으키던 그 정신 그 토지 그
  1231. 1:26:49기백으로 선근 혁명 종진구를 힘 있게
  1232. 1:26:52보려 나가도록 정욕적으로 이끌어 주신
  1233. 1:26:55미대한 산군님
  1234. 1:27:03작과 죄기밥으로 서강도 강행군길을
  1235. 1:27:06불철주 이어가시며 우리 군계와 인민의
  1236. 1:27:09심장 속에 애국의 고세천 봉화를 지켜
  1237. 1:27:12주셨습니다.
  1238. 1:27:16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내일을
  1239. 1:27:18위한 오늘에 살자는 순고한 인생관을
  1240. 1:27:21지니시고 한 평생 자극과 인민을
  1241. 1:27:25떠봤던 뿌리가 되신 위대한 장군님.
  1242. 1:27:36인행렬차의 기적 소리를 쉬없이
  1243. 1:27:39울려가시던 나날들에 우리 창군님
  1244. 1:27:42교시하곤 하셨습니다.
  1245. 1:27:45나는 인을 위하여 그 무엇인가를 해
  1246. 1:27:48놓았을 때가 제일 기쁩니다. 인의
  1247. 1:27:51행복과 기쁨 속에 바로 나의 행복과
  1248. 1:27:55기쁨이 있습니다.
  1249. 1:27:59검은비럭 매진 산거에 있어도 이렇게
  1250. 1:28:03꿈만 같이 장로님을 만나뵙고 난 우리
  1251. 1:28:06인민이었습니다.
  1252. 1:28:12>> 친우보이의 심정으로 새 집이 마음에
  1253. 1:28:15드는가? 부엌색는 넉넉한가? 생활에서
  1254. 1:28:19에러되는 것은 없는가? 세심이도
  1255. 1:28:22보살펴 주신 다시 끈정.
  1256. 1:28:36오시여 주신 사랑 가시에 부신정 끝이
  1257. 1:28:40없으신 우리 장군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1258. 1:28:43드리어 드렸던 우리 인민입니다.
  1259. 1:28:54국민이 있는 것이라면 그옷이나 다
  1260. 1:28:57찾아가시며 자신께서는 우리 군인들과
  1261. 1:29:00인민들 속에 있을 때가 제일로
  1262. 1:29:02기쁘다고 하신 미대한 장군님.
  1263. 1:29:08[음악]
  1264. 1:29:14인들이 사회지 혜택을 마음껏 누리게
  1265. 1:29:17하려면 내가 강행군길을 끊임없이
  1266. 1:29:20이어가야 합니다. 나는 이것을
  1267. 1:29:22고생으로 생각한 적이 없으며 오히려
  1268. 1:29:25여기에서 거란 긍지와 보람을 느끼고
  1269. 1:29:28합니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1270. 1:29:31끼니를 본적하며 일하다가도 인민들이
  1271. 1:29:34잘 살게 되었다는 말을 들으면 피건더
  1272. 1:29:37한시에 사라지고 힘이 섰습니다.
  1273. 1:29:46평범한 인민들과 한치의 간격도 없이
  1274. 1:29:50그들이 허물없이 아래 있는 귀석 말도
  1275. 1:29:53기쁨 속에 다 들어주신 우리 잔군님.
  1276. 1:30:05아이들도 어른들도 미리한 창구님을
  1277. 1:30:08우리의 아버지라고 스스름 없이 부르고
  1278. 1:30:11따르며 장군님을 온 나라 대가정의
  1279. 1:30:14오보이러 높이 모시고 사는 내 나라
  1280. 1:30:27우리 인민을 진로 아끼고 사랑하시었고
  1281. 1:30:31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1282. 1:30:33아끼지 않으신 우리 창구님의 그처럼
  1283. 1:30:36놀고 따사로운 품속에 우리민 모두가
  1284. 1:30:40안겨 살았습니다.
  1285. 1:30:51자신께서는 그늘 밑에서 행복을 찾지
  1286. 1:30:54않는다고 우린 일을 남물롭지 않게 잘
  1287. 1:30:58살게 할 수만 있다면 고생을 사서라도
  1288. 1:31:01하겠다고 하시며 한 몸을 촛불처럼
  1289. 1:31:04불태오신 우리 창고님의 위대한 헌신이
  1290. 1:31:08저국당후에 이처럼 자랑 강찬 현실을
  1291. 1:31:12펼쳐 놓았습니다.
  1292. 1:31:16최근 묘태 동안 우리는 지난 시기에는
  1293. 1:31:19감히 생각도 못했던 일들을
  1294. 1:31:21개놓았습니다.
  1295. 1:31:22오늘과 같이 우리 조선이 세계 앞에
  1296. 1:31:25좋은 있게 나설 수 있게 된 것은
  1297. 1:31:28바로 선군의 기치를 들었기
  1298. 1:31:30때문입니다.이
  1299. 1:31:34이땅어에 사위지 만세설이 더 높이
  1300. 1:31:37울려 주시려 인민의 기쁨을 더해
  1301. 1:31:40주시려 우리 장군님 바쳐오신 천만로
  1302. 1:31:45무슨 말로 다 전할 수 있겠습니까?
  1303. 1:31:47[음악]
  1304. 1:31:52우리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저국은
  1305. 1:31:56영원히 새겨둘 것입니다.
  1306. 1:32:00그처럼 어려웠던 시련의시기 우리
  1307. 1:32:03장군님께서 사회주국을 수호하시려
  1308. 1:32:06낙원의 길을 열어 놓으시려 저국당
  1309. 1:32:09방방곡 이르는 것마다에 그 얼마나
  1310. 1:32:13피어린 자욱자욱을 새겨오시었는가를
  1311. 1:32:18그 얼마나 미대하신 애국자 절세의
  1312. 1:32:21미인이 우리 군대와 인민을
  1313. 1:32:24이끄시었는가를
  1314. 1:32:26>> [음악]
  1315. 1:32:31[음악]
  1316. 1:32:33>> 이대한 장군님께서는
  1317. 1:32:36당물 따라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1318. 1:32:38가면서 선백배로 억세여진 우리 인민을
  1319. 1:32:41이것이여 수령과 인민이 일심단결된 그
  1320. 1:32:45무궁무진한 힘으로 김일성 조선을 세계
  1321. 1:32:49앞에 당당히 내세워 주셨습니다.
  1322. 1:32:55우리 자극을 그 어떤 원수도 감히
  1323. 1:32:58권드릴 수 없는 조체의 간국으로 우리
  1324. 1:33:01인민을이 세상 가장 긍지높은 인민으로
  1325. 1:33:05내세워 주시고 민족의 천만 윤미래를
  1326. 1:33:09굳건히 담보해 주신 것은 위에 대한
  1327. 1:33:13장군님께서 이륙하신 업적 중일
  1328. 1:33:17업적입니다.
  1329. 1:33:20>> [음악]
  1330. 1:33:22>> 한평생을 저극과 인을 위한 성스러운
  1331. 1:33:25길에 깐거리 마치오신 미대한 장군님을
  1332. 1:33:29심장으로 따르고 봤던 우리인입니다.
  1333. 1:33:36자신의 한생을 지었자면 인민이라는 두
  1334. 1:33:40글자만이 남는다고 하시며 펼치면
  1335. 1:33:44바다가 되고 싸우면 하늘에 다올의
  1336. 1:33:47업정을 이륙하신 우리 장거님은 진정
  1337. 1:33:51인민의 미디한 오보이셨습니다.
  1338. 1:33:57용이
  1339. 1:33:59새집들여도
  1340. 1:34:03인민들
  1341. 1:34:06좋아하는 것
  1342. 1:34:10사랑이
  1343. 1:34:13공원 찾아도
  1344. 1:34:17인민들
  1345. 1:34:19기뻐하는가?
  1346. 1:34:21[음악]
  1347. 1:34:23그
  1348. 1:34:26가시여서도
  1349. 1:34:30그 누구
  1350. 1:34:33만나시어도
  1351. 1:34:37장군님이
  1352. 1:34:40천으심을
  1353. 1:34:44언제나
  1354. 1:34:47인이요라
  1355. 1:34:49>> [음악]
  1356. 1:34:52>> 정령 우리 장거님은
  1357. 1:34:54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신 인민 사랑의
  1358. 1:34:58최고화신
  1359. 1:34:59졸세의 애국자이시었습니다.
  1360. 1:35:07가꾸려
  1361. 1:35:10주체에
  1362. 1:35:13햇빛되셨네.
  1363. 1:35:20운용시키려
  1364. 1:35:24성분이
  1365. 1:35:27복음 내셨네
  1366. 1:35:31결치면
  1367. 1:35:33[음악]
  1368. 1:35:34바다가 되고
  1369. 1:35:36>> 참으로 오버이 장님은
  1370. 1:35:39과민에 대한 혼신으로 혁명생를
  1371. 1:35:43선호하오신의
  1372. 1:35:45자로운
  1373. 1:35:47대한 수령이었습니다.
  1374. 1:35:58전하제일 명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지를
  1375. 1:36:01전품으로 지니시 일찍부터 미래한
  1376. 1:36:04상근님과 성스러운 선군 혁명도의 길을
  1377. 1:36:08함께 이어오신 경하는 원수님을
  1378. 1:36:11우울르며 우리 군대와 인민한
  1379. 1:36:14주체혁명의 승리를 굳게 확신했습니다.
  1380. 1:36:18입니다.
  1381. 1:36:21[음악]
  1382. 1:36:28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미협을
  1383. 1:36:30만대에 길이 빛내이시며
  1384. 1:36:33김일성 김정일 조선을 승리와 영광의
  1385. 1:36:36간길로 현흉하게 이끌어 나가시는
  1386. 1:36:38경외하는 김정은 원수님을 땅과 혁명의
  1387. 1:36:42최고 수위에 높이모신
  1388. 1:36:45민족의 대행군 조선의 영광
  1389. 1:36:54내르리어 누리는 수령복 잔군복 배고
  1390. 1:36:57사령관 보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의
  1391. 1:37:00가슴은 끝없는 긍지 더없는 행복으로
  1392. 1:37:04가득차 올랐습니다.
  1393. 1:37:10[음악]
  1394. 1:37:11미대한 소룡인들의 여혼 인민의 여원을
  1395. 1:37:14간몸에 지내시고 경하는 원수님
  1396. 1:37:17변함없이 요하시는 손군의 길.
  1397. 1:37:25나는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한평생
  1398. 1:37:28곧거르신 손근영의 길을 끝까지 가고
  1399. 1:37:32갈 것이다.
  1400. 1:37:38경령의 총대를 억세게 들어옵시고
  1401. 1:37:41성대로 분위와 침략을 진문개며 성대로
  1402. 1:37:45강성국과 권설 기업을 기여히
  1403. 1:37:47완성하고야 말 의지를 않으시고 경하는
  1404. 1:37:50원스님께서는 불철주아의 강행군길을
  1405. 1:37:53이어가십니다.
  1406. 1:38:00인민을 위해 멸사 복마자는 불 같은
  1407. 1:38:02사랑과 권신으로 그날 고만한 길
  1408. 1:38:06가리심 없이 인민을 위한 정욕적인
  1409. 1:38:09용도의 길에 계시는 경희하는 원스님.
  1410. 1:38:13[음악]
  1411. 1:38:16우리도 장군님처럼 인민들을 위하여
  1412. 1:38:19모든 것을 다받쳐 일하여야 합니다.
  1413. 1:38:21우리는 장군님께 바치는 충종이
  1414. 1:38:24모자랐던 것을 생각하면서 어떻게
  1415. 1:38:26하나인민들을 잘 살게 하기 위하여
  1416. 1:38:29헌신적으로 일하여야 합니다. [음악]
  1417. 1:38:36인민들을 걱정으로 잠못 드시고
  1418. 1:38:39인민들이 좋아할 기쁜 소식에 또 잠못
  1419. 1:38:42드시며 우리 소룡님들을 그대로
  1420. 1:38:45인민이라는 두 굴자를 더욱 뜨겁게
  1421. 1:38:48포하으신 경희하는 본스님
  1422. 1:38:54오보이 소룡님들을 모시듯이 인민을
  1423. 1:38:57파들자고 하시는 경희하는 원수님을
  1424. 1:39:00우리 군대와 인민은 하늘처럼 믿고
  1425. 1:39:04따르고
  1426. 1:39:08영도아 팔을 끼고 어깨를 겪고
  1427. 1:39:12천리라도 말리라도 끝까지 가고 가려는
  1428. 1:39:14바로 이곳이 경영원 스님과 운명의
  1429. 1:39:18핏줄을
  1430. 1:39:19천만이 혼년일체를 이룬 조선의 모습
  1431. 1:39:23조선의 힘입니다. 입니다.
  1432. 1:39:35인민이 있는 곳 그 어디에 나 우리
  1433. 1:39:37원수님 계시고 너무도 꿈만 같이
  1434. 1:39:40원수님을 만나온 감격에 더욱 눈물
  1435. 1:39:43짓는 우리민입니다.
  1436. 1:39:48[음악]
  1437. 1:39:51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능자.
  1438. 1:39:55헌신적인 인민복무의 그 길에서 최고의
  1439. 1:39:59행복, 최고의 긍지를 찾으시는
  1440. 1:40:01경희하는 본인스님.
  1441. 1:40:07인민은 수령복을 놀이하고 우리 원수님
  1442. 1:40:10인민복이 있다고 하시는 이런 나라
  1443. 1:40:14세상에 없습니다.
  1444. 1:40:23[음악]
  1445. 1:40:28같이 황홀하고 눈부신 전설의 나라
  1446. 1:40:32경하는 원수님 모시여 영원히 빛나는
  1447. 1:40:35조국에 대한 찬과 온 나라에 올려
  1448. 1:40:38퍼지거니
  1449. 1:40:40그 품에서 노력가는 인민의 행복
  1450. 1:40:43끝없습니다.
  1451. 1:40:51우리 당의 최고 원칙, 최고 투쟁
  1452. 1:40:54목표는 인민의 리를 최후선시하고
  1453. 1:40:57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투쟁하는
  1454. 1:40:59것이라고 하신 기하는 문수님.
  1455. 1:41:07인생의 모든 행복도 영광도 혁명하는
  1456. 1:41:10보람도 어지 인민을 위한 복무의
  1457. 1:41:13한길에서 찾으시는 형하는 원수님의
  1458. 1:41:16순고한 뜻. 인민 사랑의 결정체로
  1459. 1:41:19빛나는 창조물들 마다에 오려
  1460. 1:41:21있습니다.
  1461. 1:41:33그령님들의 여혼을 받들어 내 나라를
  1462. 1:41:36사위지 강성 국가로 일도 세울 수만
  1463. 1:41:38있다면 한 몸이 설사 한날의 머리알이
  1464. 1:41:41되어 후대들이 고로갈 기로에
  1465. 1:41:43뿌려진다고 해도 더 파할 것이 없다는
  1466. 1:41:47그렇듯 불같은 사랑과 정으로 조국의
  1467. 1:41:51미래를 갖고 가시는 형이하는 권스님
  1468. 1:42:01대한 소령님들께서
  1469. 1:42:03행복이는 오늘의 이신을 보시더라면
  1470. 1:42:07얼마나 기뻐하셨겠습니까?
  1471. 1:42:13우리는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그 어떤
  1472. 1:42:16시련이 닥쳐와도 수영님과 잔군님께서
  1473. 1:42:19한생토록 고르신 자주의 길, 선군의
  1474. 1:42:22길, 사회주의의 길로 변함없이
  1475. 1:42:24나아감으로써 김일성동지의 고선,
  1476. 1:42:28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로서의 사명과
  1477. 1:42:31의리를 다하여야 합니다.
  1478. 1:42:34[음악]
  1479. 1:42:36오늘도 우리 인민의 심장 속에 언제나
  1480. 1:42:41함께 계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1481. 1:42:45산님.
  1482. 1:43:01우리의 군대와 인민한 태양의 비업
  1483. 1:43:04중계차게 이어나가시는 경는 김정은
  1484. 1:43:07온수님의 세련된 영도따 위대한
  1485. 1:43:11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의
  1486. 1:43:14조남으로 빛나는 백두산 대국의 전과
  1487. 1:43:18위험을 세계 만방에 영원토록
  1488. 1:43:23끝내 나갈 것입니다.
  1489. 1:43:31[음악]
  1490. 1:43:36[음악]
  1491. 1:43:41[음악]
  1492. 1:44:16광열라
  1493. 1:44:20세찬
  1494. 1:44:23오직 시이
  1495. 1:44:27천도 많았는데
  1496. 1:44:35떠나온
  1497. 1:44:40송을
  1498. 1:44:42이하네
  1499. 1:44:46수영을
  1500. 1:44:48따라서
  1501. 1:44:50정을
  1502. 1:44:56따라가서
  1503. 1:45:02만 원 온정사의
  1504. 1:45:19나이마다
  1505. 1:45:25승리로
  1506. 1:45:27내네
  1507. 1:45:30수령님을
  1508. 1:45:32따라서
  1509. 1:45:34천날리
  1510. 1:45:37우리 땅을 따라서
  1511. 1:45:41천발리
  1512. 1:45:45>> [음악]
  1513. 1:45:50[음악]
  1514. 1:45:53>> 우리 수영님
  1515. 1:45:56찾아준
  1516. 1:45:58소리
  1517. 1:46:01당정한
  1518. 1:46:03결천수원
  1519. 1:46:09속의 세대
  1520. 1:46:15성수물이
  1521. 1:46:19지정하네서
  1522. 1:46:27전달하니
  1523. 1:46:31우리 나를 따라서
  1524. 1:46:39기록해
  1525. 1:46:42물빛
  1526. 1:46:44우리상과의
  1527. 1:46:48빛나
  1528. 1:46:50세상의
  1529. 1:46:52살는
  1530. 1:46:56민주들이
  1531. 1:46:58나갈길에
  1532. 1:47:02수명을
  1533. 1:47:04따라가서
  1534. 1:47:09우리을
  1535. 1:47:11따라서
  1536. 1:47:12전다운
  1537. 1:47:34>> [음악]
  1538. 1:47:38>> 고을
  1539. 1:47:40시에
  1540. 1:47:44어리을
  1541. 1:47:49지시며
  1542. 1:47:51도성의
  1543. 1:47:53세신의
  1544. 1:47:58성의 악성을
  1545. 1:48:01수영님을
  1546. 1:48:13하소서리
  1547. 1:48:18우리
  1548. 1:48:20바라소리
  1549. 1:48:28>> [음악]
  1550. 1:48:35[음악]
  1551. 1:48:45[음악]
  1552. 1:48:53[음악]
  1553. 1:48:57>> 불타고
  1554. 1:49:00선만 심장에
  1555. 1:49:03충성이
  1556. 1:49:06불타에
  1557. 1:49:09이을
  1558. 1:49:11따라하소서리어나
  1559. 1:49:22손하리
  1560. 1:49:32손나
  1561. 1:49:54>> [음악]
  1562. 1:50:01[음악]
  1563. 1:50:11[음악]
  1564. 1:50:18>> 아,
  1565. 1:50:20자다.
  1566. 1:50:24어쩌면 이렇게 맑을까?
  1567. 1:50:28춘심아, 너도 한음 마시오.
  1568. 1:50:34이나이가 너에게 떠주는 마지막 새물이
  1569. 1:50:36아니니? 어서.
  1570. 1:50:40>> 그러니 넌 끝내이 전천 땅을 뜨겠다는
  1571. 1:50:43거니?
  1572. 1:50:43>> 그래.
  1573. 1:50:47금난아 가지 마.
  1574. 1:50:52순심아.
  1575. 1:50:54난 지금이 맑은샘 앞에서 이런 물음을
  1576. 1:50:57받는 것 같아.
  1577. 1:51:00금나니 너의 양심을이 샘물에 잠구어
  1578. 1:51:04보라. 그때이 샘이 후려지지 않도록
  1579. 1:51:07너는 살아왔니?
  1580. 1:51:10하고 말이야.
  1581. 1:51:13춘심아,
  1582. 1:51:15나도 내 마음을 잘 알아.
  1583. 1:51:19하지만 난 가야겠어.
  1584. 1:51:22가서이 물음에 꼭 대답을 줄 때야.
  1585. 1:51:26금난나.
  1586. 1:51:29손지 마.
  1587. 1:51:41모나삼촌의
  1588. 1:51:45소사한
  1589. 1:51:49맑은
  1590. 1:51:51세소로
  1591. 1:51:55내 마음
  1592. 1:51:58흐르지
  1593. 1:51:59않아
  1594. 1:52:01[음악]
  1595. 1:52:02내 마음치
  1596. 1:52:05지어나
  1597. 1:52:08[음악]
  1598. 1:52:10이제
  1599. 1:52:11자우자
  1600. 1:52:16수한
  1601. 1:52:18양심며
  1602. 1:52:23한생을
  1603. 1:52:25살아가리
  1604. 1:52:30>> [음악]
  1605. 1:52:37[음악]
  1606. 1:52:46>> 보연장동지 여기서부터 우리군
  1607. 1:52:48질봉입니다.
  1608. 1:52:50>> 아, 그렇어.
  1609. 1:52:52야,이
  1610. 1:52:54농장은 정말 후자라구만.
  1611. 1:52:56저건 농장 염서들이 아니라 우리군
  1612. 1:52:58다가유천 공급서 염서들이랍니다.
  1613. 1:53:00그리고 그 옆에 산톡으로 보이는
  1614. 1:53:02강래에 받은 공급서 원력이지고요.
  1615. 1:53:04저게 다.
  1616. 1:53:05>> 예. 원군의 새별부대라고 하면 모르는
  1617. 1:53:08사람이 없습니다.
  1618. 1:53:09>> 새별부대 그 이름이 좋구만. [웃음]
  1619. 1:53:14>> 모두가 별을이고 나갔다가 별을이고
  1620. 1:53:16들어온다고 그렇게 들부르죠. 부연장
  1621. 1:53:18동지대제에 만나 보시면 알겠지만
  1622. 1:53:20지배인이 보통 약재의가 아닙니다.
  1623. 1:53:23어찌나일 욕심이 많은지. 아,
  1624. 1:53:25그렇어.
  1625. 1:53:30와, 와.
  1626. 1:53:34>> 제가 말하던 공급서 지배인 동입니다.
  1627. 1:53:37와 와 와 와.
  1628. 1:53:39>> 아니,
  1629. 1:53:44>> 자, 만나보. 새로우신 상업담당
  1630. 1:53:47부현장 동지요.
  1631. 1:53:48>> 아, 예.
  1632. 1:53:49>> 음.
  1633. 1:53:54안녕. 아 금난
  1634. 1:53:55>> 안녕하십니까?
  1635. 1:54:01>> 참 인생이란네.
  1636. 1:54:05>> 지구가 둥그어서 고추면 만난다더니 내
  1637. 1:54:08동물 여기서 다시 만날 줄이야.
  1638. 1:54:10>> 지구가 둥그러서 다시 만난게 아니라
  1639. 1:54:12부현장 동무가 줄 도와주자고 여기로
  1640. 1:54:15오셨겠지요.
  1641. 1:54:16>> 그렇게 말하니 고맙구만.
  1642. 1:54:20난 또 최근난이란 여자는 인생을 다
  1643. 1:54:22포기해 버린 줄 알았지.
  1644. 1:54:24>> [웃음]
  1645. 1:54:25>> 아니요. 그 최고난이란 여자는이
  1646. 1:54:27세상에 없어요. 그 여자는
  1647. 1:54:29죽었답니다.
  1648. 1:54:31[웃음]
  1649. 1:54:35>> 그러니 죽은 사람과 상보이라.
  1650. 1:54:38[웃음]
  1651. 1:54:40자, 다시 만나기요.
  1652. 1:54:41>> 예.
  1653. 1:54:54서로 아는사입니까?
  1654. 1:54:56>> 그저 참
  1655. 1:54:58저 집에 있는 동무한테 딸이 하나
  1656. 1:55:00있었겠는데.
  1657. 1:55:01>> 예.
  1658. 1:55:02은이라고 금년에 상업 대학을 졸업하고
  1659. 1:55:05평양에 배치받는다고 했는데 웬일인지
  1660. 1:55:08갑자기 내려왔습니다.
  1661. 1:55:15>> 서시
  1662. 1:55:18서시
  1663. 1:55:24끝내 가겠다는 거요?
  1664. 1:55:29공룡과 출세의 눈이 어두고이 전천
  1665. 1:55:31땅을 떠났던 동부가
  1666. 1:55:34인민들이 신설을 받고 백화점 지배인
  1667. 1:55:37자리에서 철도됐을 때 준짐 소장이
  1668. 1:55:39얼마나 가슴 아파 울었는지 아홉
  1669. 1:55:42그런데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또
  1670. 1:55:45떠나겠다고
  1671. 1:55:49부서장님
  1672. 1:55:51오해하지 마세요.
  1673. 1:55:54저도 거기 가서 일을 잘해서
  1674. 1:55:57춘심미처럼 살아보고 싶어서 그래요.
  1675. 1:56:01>> 말은 좋어.
  1676. 1:56:02>> 그러니 그곳에 가서 기여히 용웅이
  1677. 1:56:04되겠다는 거겠소.
  1678. 1:56:06>> 그래요. 나도 용이 되고 싶어요.
  1679. 1:56:08진짜 영웅이.
  1680. 1:56:13>> 좋았어. 동무의 소원이 정 그렇다면
  1681. 1:56:16가오. 하지만 가더라도 똑똑히 알고
  1682. 1:56:19가. 동우의 그 공명과 야심을 버리기
  1683. 1:56:22전에는 그들과도 영웅은 고사하고
  1684. 1:56:25사람꾸실도 못한다는 걸
  1685. 1:56:45할머니
  1686. 1:56:46>> 아이고이고
  1687. 1:56:48잘들이 있었나요?
  1688. 1:56:50예.
  1689. 1:56:50>> 어.
  1690. 1:56:51>> 할머니 저게 붉은 탔다.
  1691. 1:56:54>> 그래.
  1692. 1:56:56아이고. 우리 철린 키가 이만큼 더
  1693. 1:56:58컸는데.
  1694. 1:57:00>> 어. 어기도 더 고아지고.
  1695. 1:57:03[웃음]
  1696. 1:57:05>> 꽃동리 우린 당무들
  1697. 1:57:07새참 시간이 됐어요.
  1698. 1:57:09모두모두 맛있게 먹고 어서 우리 모두
  1699. 1:57:13충성동 효자동이 되자요.
  1700. 1:57:15>> 네.
  1701. 1:57:16>> 자.
  1702. 1:57:34>> [웃음]
  1703. 1:57:35>> 우리 억실동문에 막내로구만. 네.
  1704. 1:57:38조속남인 매번 꽃배기를 하고서야
  1705. 1:57:40물러서곤 한답니다.
  1706. 1:57:41>> 그래.
  1707. 1:57:43[웃음]
  1708. 1:57:45성남인 성차지 않은 게로구나.
  1709. 1:57:48응. 성남아,
  1710. 1:57:52이제이 할머니가 염서람 더 많이
  1711. 1:57:54길러서 한 꽃 먹여 줄게. 으흠.
  1712. 1:57:58할머니 일 없어요. 우리 아버지가
  1713. 1:58:00그런데 난 다른 아이들보다 특별히
  1714. 1:58:03많이 먹어서 그런대요.
  1715. 1:58:05어 [웃음]
  1716. 1:58:18[음악]
  1717. 1:58:27[음악]
  1718. 1:58:33[음악]
  1719. 1:58:48여보, 성남이 아버지, 아침밥은 다
  1720. 1:58:52지어났어요.
  1721. 1:58:55오늘 저녁에도 늦어질 것 같으니 셋째
  1722. 1:58:58학빙에 가는 걸 잊지 마세요.
  1723. 1:59:01그리고
  1724. 1:59:03둘째 태권도복은 빨아서 장 안에
  1725. 1:59:05넣어요.
  1726. 1:59:07아휴, 여보 제 말을 들어요.
  1727. 1:59:19>> 아 이거 왜 이래 이거?
  1728. 1:59:21>> 여보 오늘도 성남일 유친이 좀 데려다
  1729. 1:59:23주세요.
  1730. 1:59:24>> 밤새 열이 나서 찡질해졌는데 유치는
  1731. 1:59:26어떻게 가?
  1732. 1:59:27>> 예
  1733. 1:59:28>> 애미라니게 오부가도 모르게 잠만 구울
  1734. 1:59:30구자니게 뭐야?
  1735. 1:59:32아이고, 안 되겠어요. 어전 중에
  1736. 1:59:34병원에 데려가든지 무슨 대책을 좀
  1737. 1:59:36세우세요.
  1738. 1:59:37>> 뭐 날들어 대책을 세우라고? 도대체이
  1739. 1:59:41집안의 세대주가 나요. 당신이요?
  1740. 1:59:42응?
  1741. 1:59:43>> 아유, 어쩌겠어요? 다 우리 아이들을
  1742. 1:59:45잘 먹이자고 하는 일인데.
  1743. 1:59:46>> 아이들 먹고 당장 직장에서 나오라.
  1744. 1:59:50도래라 아버지 좀 더와 줘요. 그러도
  1745. 1:59:53알겠어요.이 억실이도 가슴에 군별
  1746. 1:59:56메달을 촉 달게 될지.
  1747. 1:59:58난 그런 걸 바라지 않으니까 당신의
  1748. 2:00:00집배이나 발리 용대라고 와오.
  1749. 2:00:02>> 아니 당신은 말끔마다 우리 집인을
  1750. 2:00:04걸고들면서 그래요. 다시 한번 더 내
  1751. 2:00:06앞에서 우리 집엔에 대해서
  1752. 2:00:07이렇쿵저러쿵하면 그땐 가만두지 않을
  1753. 2:00:10줄 알아요.
  1754. 2:00:11>> 마음대로 알아. 난 돈을 이렇게 못
  1755. 2:00:14살아.
  1756. 2:00:15>> 사람이 참아도 한도가 있지.
  1757. 2:00:20>> [웃음]
  1758. 2:00:21>> 야 우리가 처음이 간석지를 퇴관할 때
  1759. 2:00:24같아서 놔두가더니 그러게 말이에요.
  1760. 2:00:26그땐 무슨 힘으로 했는지 아 우리
  1761. 2:00:28다가 유치원 공급서가 마음 먹어서
  1762. 2:00:31언제 못 해낸 일이 있나?
  1763. 2:00:33>> [웃음]
  1764. 2:00:34>> 아니
  1765. 2:00:49>> 집행인 동지가 벌써 나왔구만요.
  1766. 2:00:52>> 야 우린 언제 가야 집인보다 먼저
  1767. 2:00:53삽을 떠 볼까요?
  1768. 2:00:54>> 그러게 말이야. 서요. [웃음]
  1769. 2:00:57으. 아.
  1770. 2:01:00아니, 집에 너무 아,
  1771. 2:01:02>> 어디 다지지 않았어요?
  1772. 2:01:03>> 아니, 집에 집에 집에
  1773. 2:01:06>> 다들 나왔구만요. 올라가던 쉬세요.
  1774. 2:01:09>> 일 없어요.
  1775. 2:01:15[음악]
  1776. 2:01:17자자.
  1777. 2:01:24이젠 간석지개관도 끝났는데 선수동무
  1778. 2:01:27네
  1779. 2:01:28>> 우리 이번엔 용서를 더 기르는게
  1780. 2:01:30어때요? 아니 100마리나 있는데
  1781. 2:01:32떠요.
  1782. 2:01:34어떻게 하나 애들을 용량 기준표대로
  1783. 2:01:37기워내야지요. 집에 있문 떠구
  1784. 2:01:39용량기순군요.
  1785. 2:01:42>> 그럼
  1786. 2:01:43[웃음] 하자요. 100마리가 아니라
  1787. 2:01:46200마리라도
  1788. 2:01:48역시 우리 세포비서 학하군 일할 맛이
  1789. 2:01:50있다니까. 참 집에 있구도 [웃음]
  1790. 2:01:55집에 있놈무 이제 우리가 불판도
  1791. 2:01:58저성하고 더 많은 염소들을 기르면
  1792. 2:02:01그때 애들이 저하겠지요.
  1793. 2:02:03그럼
  1794. 2:02:08>> 사업과장동
  1795. 2:02:09>> 예엔 말이요한 단위를 시범으로 내세워
  1796. 2:02:13군내 상호을 한번 죽켜 세워보자는
  1797. 2:02:15건데
  1798. 2:02:15>> 그거 참 좋은 생각입니다. 군타가의
  1799. 2:02:18전공급서를 내세웁시다. 아난 동훈.
  1800. 2:02:20예. 나도 그 생각을 하고 있던
  1801. 2:02:23참이요. 과장동우. 지금은 중요한게
  1802. 2:02:26실적이요. 자기가 맡은 단위에서
  1803. 2:02:28혁신이 일어나고 영웅이 나올 때에
  1804. 2:02:30거기서 우리 사업도 평가되는게
  1805. 2:02:32아니겠어? 옳습니다. 역시 부현장
  1806. 2:02:35동진. [웃음]
  1807. 2:02:36>> 아버지 이거.
  1808. 2:02:38>> 야 야 빨리 가자. 빨리 빨리.
  1809. 2:02:40아버지 그러다 직장 늦겠다. 자 어서
  1810. 2:02:42빨리.
  1811. 2:02:42>> 아버지 가방꾼.
  1812. 2:02:44>> 어 자 이런
  1813. 2:02:46>> 아버지 앞에 받아. 이야 바빠
  1814. 2:02:48죽이는데 인사 무슨 놈의 인사가
  1815. 2:02:52아 이거 도레 아버지가 수골하놈
  1816. 2:02:54안녕하십니까
  1817. 2:02:55>> 이거 안 되겠다 저녁에 아버지 직장
  1818. 2:02:57갔다 와서 잘 술해주마 어
  1819. 2:02:59>> 성남이 내가 들여다 줄까
  1820. 2:03:00>> 아 됐습니다. 그런 인산 필요
  1821. 2:03:02없으니까 좀번에 제가 제기한 문제나
  1822. 2:03:04빨리 풀어 주십시오. 가자.
  1823. 2:03:07>> 빨리 가져와래.
  1824. 2:03:10>> 부위원장 농지까지 이렇게 나오시니
  1825. 2:03:13정말 성수가 나는데요.
  1826. 2:03:14>> 그래요.
  1827. 2:03:16[웃음]
  1828. 2:03:17근데 도리만은 여기다가 새로 불판을
  1829. 2:03:20조성하자면
  1830. 2:03:22>> 힘이 들겠는데 어떻습니까?
  1831. 2:03:24>> 아름차긴 해도 우리 힘으로
  1832. 2:03:26해내야지요.
  1833. 2:03:28세상에 어디 쉽게 얻어 주는 일이
  1834. 2:03:31있습니까?
  1835. 2:03:32그래도 남을 몇대 찍더라도 어디
  1836. 2:03:34가까운데 타고 왔는게 어떻습니까? 내
  1837. 2:03:36말해 줄 테니.
  1838. 2:03:37>> 고맙습니다. 부현당지. 정말
  1839. 2:03:38고마워요.
  1840. 2:03:39>> 야,
  1841. 2:03:41>> 그건 안 됩니다. 그전에도 원료
  1842. 2:03:44기지를 개관한다고 하면서 농용지로 쓸
  1843. 2:03:46수 있는 당도 마구도지고 제멋대로
  1844. 2:03:47나무를 써 나라의 국토 건설 사업에
  1845. 2:03:49얼마나 큰 지장을 줬었습니까? 그러니
  1846. 2:03:52얼굴 날라 표선해도 여기다 해야지요.
  1847. 2:03:55[웃음]
  1848. 2:03:57>> 과거가 대단하구만.
  1849. 2:04:01자, 됐어요. 지배인당.
  1850. 2:04:04>> 예.
  1851. 2:04:06>> 군에서는 타가 유치원 공급서를 시범
  1852. 2:04:08단위로 내세우자고 하는데 시범단위요?
  1853. 2:04:12[웃음]
  1854. 2:04:12아니, 우리가 뭘 한게 있다고?
  1855. 2:04:14>> 아니, 이만하면 대단하지. 22명밖에
  1856. 2:04:18안 되는 여성들이 군난에
  1857. 2:04:1915,000명의 애들을 맡아
  1858. 2:04:21키운다는게 어디 쉬운 일이요?
  1859. 2:04:25참 우리가 대학을 졸업하고 우리
  1860. 2:04:27상업가에 와 있더군. 인젠 국수를
  1861. 2:04:29먹어야지.
  1862. 2:04:31>> 아니 국수를 먹다니요?
  1863. 2:04:34>> 은이 말이요. 그새 몰라보게 컸던데
  1864. 2:04:36이젠 매련을 봐야지.
  1865. 2:04:38>> 네. [웃음]
  1866. 2:04:46>> 그러니 내가 어머니 때문에
  1867. 2:04:48내려왔구나.
  1868. 2:04:48>> 아닙니다.
  1869. 2:04:50>> 앉아라.
  1870. 2:04:50>> 예.
  1871. 2:04:52>> 이다음 후회하지 않겠니?
  1872. 2:04:53>> 아니요. 저도 이런 결심을 하기까진
  1873. 2:04:56생각이 많았어요.
  1874. 2:04:57>> 어.
  1875. 2:04:59글쎄 내 심정은 이해된다만
  1876. 2:05:02너희 어머니는 어떻게 생각하시든?
  1877. 2:05:04>> 아이 우리 어머니 마음이야
  1878. 2:05:06비운장동지가 더 잘 알지 않나요?
  1879. 2:05:09>> 알고 말고
  1880. 2:05:12참 내가 어머니의 공급서를 담당시켜
  1881. 2:05:14달라고 제기를 했다지.
  1882. 2:05:16>> 응.
  1883. 2:05:16>> 영타 암 그래야지.
  1884. 2:05:20내가 옆에서 잘 도와드려라.
  1885. 2:05:26저 한 가지 말씀드릴게 있는데
  1886. 2:05:30>> 뭔데?
  1887. 2:05:32>> 저
  1888. 2:05:33>> 말을 해야 알지.
  1889. 2:05:37>> 전천에서 우리 어머니와 함께 일했다는
  1890. 2:05:39걸 다른 사람들에겐 얘기하지 말아
  1891. 2:05:42주십시오. [웃음]
  1892. 2:05:44>> 넌 별 걱정을 다 하는구나. 은이야.
  1893. 2:05:48너무 마음 쓰지 말아라.
  1894. 2:05:50이제부터 공급서를 내 세우자는 거다.
  1895. 2:05:54우리 함께 어머니를 힘껏 돕구나.
  1896. 2:05:59고마워요, 아저씨.
  1897. 2:06:07[음악]
  1898. 2:06:11>> [음악]
  1899. 2:06:21[음악]
  1900. 2:06:27[음악]
  1901. 2:06:35[음악]
  1902. 2:06:38>> 할머니 일 없어요. 우리 아버지가
  1903. 2:06:40그러는데 난 다른 아이들보다 특별히
  1904. 2:06:43많이 먹어서 그런대요.
  1905. 2:06:45[음악]
  1906. 2:06:51>> 아이 왜 아직 안 들어갔어? 우니가
  1907. 2:06:53기다리겠는데.
  1908. 2:06:54>> 이제 들어가지요.
  1909. 2:06:56>> 이건 뭐요? 애들이 속급 장난처럼
  1910. 2:07:00혹시 갱선은 되고 싶어 그러는 건
  1911. 2:07:02아니요?
  1912. 2:07:02>> 예.
  1913. 2:07:04[웃음]
  1914. 2:07:05정말이지. 여즘은 인생을 처음부터
  1915. 2:07:07다시 살고 싶습니다.
  1916. 2:07:09>> 욕심이 대단한데.
  1917. 2:07:12>> 이게 바로 애들에게 먹여야 할 하루
  1918. 2:07:15기준양이랍니다.
  1919. 2:07:17>> 어, 이렇게 여러 가지를 먹여야
  1920. 2:07:19하는가?
  1921. 2:07:21>> 예.
  1922. 2:07:22그런데 우린 아직
  1923. 2:07:26염소도 기준양대로
  1924. 2:07:29먹이지 못하고 있으니.
  1925. 2:07:31>> 글쎄
  1926. 2:07:33많이 먹여야겠는데.
  1927. 2:07:35요즘같이 어려운 때 이걸 다 보장해
  1928. 2:07:38내는가 하는 거요.
  1929. 2:07:41자, 이젠 그만 들어가기요.
  1930. 2:07:46가만 집에동
  1931. 2:07:48복실동문의 가정에서 자꾸 소리가
  1932. 2:07:50난다는데 어쩌면 좋소?
  1933. 2:07:56군에서 다가 유천 공급서를 내세우자고
  1934. 2:07:58하고 있는 이때 이런 일이 제기되면
  1935. 2:08:01정말
  1936. 2:08:03그러니 더 복잡해지기 전에 내보내는게
  1937. 2:08:05어떻?
  1938. 2:08:08안 됩니다. 옥실동은 우리 공급소에서
  1939. 2:08:11기둥인데요.
  1940. 2:08:14심사수과 하우 벌레먹은 손고디 하나
  1941. 2:08:17아끼다가 오금니까지 화를 입지 말고
  1942. 2:08:45얘들아, 아버지가 오늘 왜 이렇게
  1943. 2:08:47음식을 맛있게 차렸는가? 아니. 우리
  1944. 2:08:50가정에 꽃이며 행복인 어머니를 위해서
  1945. 2:08:52한다. 너희들도 어머니가 들어오면 꽉
  1946. 2:08:54붙잡아야 돼. 어머니와 함께 있는게
  1947. 2:08:57좋지.
  1948. 2:09:02>> 어머니가 오신다.
  1949. 2:09:03>> 어머니 엄마가 좋아하는 투식을
  1950. 2:09:05했어요. 안됐어요.
  1951. 2:09:07>> 아니 웬 일이에요? 우리 집에서 노래
  1952. 2:09:09소리가 다 흘려나오고.
  1953. 2:09:10>> 아 노래 뿌리겠어? 이제 춤도 죽게
  1954. 2:09:12될 거야. 그렇지 얘들아.
  1955. 2:09:15자서 와서 배고프겠는데
  1956. 2:09:18>> 여보
  1957. 2:09:19>> 그새 당신이 고생하는 줄 뻔이
  1958. 2:09:21알면서도 좋은말 한마디 해 주지
  1959. 2:09:23못해서 안 되었어.
  1960. 2:09:24>> 난 성남이 아버지가 이렇게까지 서기푼
  1961. 2:09:27줄도 모르고 고마워요.
  1962. 2:09:31>> 고맙긴 자 어서도 어서
  1963. 2:09:34>> 그럼 아버지가 성이고 차렸는데 어서들
  1964. 2:09:36둘자구나. 자, [웃음]
  1965. 2:09:41송철이
  1966. 2:09:43>> 송국이 송남이 송보민 빨리
  1967. 2:09:48>> 자 성범이 같이 하여고요.
  1968. 2:09:51그렇지.
  1969. 2:09:53우리 엄마 기쁘게 안 벌었으면
  1970. 2:09:57속에 님도 빵꾸요.
  1971. 2:10:00우리 엄마 즐겁게 한번 웃으면
  1972. 2:10:04아름다운 꽃들도 비어합니다.
  1973. 2:10:07거생 속에 살아오신
  1974. 2:10:10우리 어머니
  1975. 2:10:14웃으시면
  1976. 2:10:16언니만에
  1977. 2:10:18꽃집니다.
  1978. 2:10:20어머니 아이고 영타 정말구나 [웃음]
  1979. 2:10:31화실어머니 제가 그동안 일만 일으라고
  1980. 2:10:34하면서
  1981. 2:10:36옥실도문의 가정일에 너무 무관심한 것
  1982. 2:10:38같아요. 아니 내 잘못이 더 크네.
  1983. 2:10:42낯살이나 먹은게 옆에 있으면서
  1984. 2:10:44지배인을 잘 돕지 못했네. 무슨
  1985. 2:10:47말씀을?
  1986. 2:10:49아무래도 제가 옥실동문의 집에 한번가
  1987. 2:10:52봐야겠어요. 같이가 보자고.
  1988. 2:10:55듣자니 어제 옥시리 집에서 또 소리가
  1989. 2:10:58났다군.
  1990. 2:11:00그래요.
  1991. 2:11:07절 생각해 주는 성남이 아버지 그
  1992. 2:11:08마음은 저도 잘 알아요. 하지만 전
  1993. 2:11:11직장을 구만둘 수가 없어요.
  1994. 2:11:13>> 아.
  1995. 2:11:16아니 당신 그렇게 바깥 뒤집혔겠어?
  1996. 2:11:19>> 생각 좀 해 보세요. 아예 숱한
  1997. 2:11:21아이들을 키우면서 나나 당신이나 품을
  1998. 2:11:24들린게 하나 있어요.
  1999. 2:11:25>> 여보 하지만 우리야
  2000. 2:11:28남들하고 사정이 좀 다르지 않어.
  2001. 2:11:30생각 좀 해 보라.
  2002. 2:11:32날씨도 제 새끼가 귀에서 복음 자리를
  2003. 2:11:34못 둔다는데이 수탄 애들을 안데도
  2004. 2:11:36맡기고 주자는 거야.
  2005. 2:11:37>> 성남이 아버지 내 마음은 뭐 편안한
  2006. 2:11:39줄 알아요. 돼서 돼서 내가 당신들
  2007. 2:11:42집배를 만날 테니 당장 그만들아.
  2008. 2:11:45싫어요. 난 그렇게 못해요.이야
  2009. 2:11:48>> 답답하구만.
  2010. 2:11:50아이가 유소신화되는데 당신이 직장을
  2011. 2:11:51구만든다고 누가 뭐라겠어? 어?
  2012. 2:11:54>> 야, 정말.
  2013. 2:11:55>> 아, 내가 오주가 안타까우면 오늘
  2014. 2:11:57같은 영국을 꾸며 당신을 올려보겠어.
  2015. 2:11:59어, 여보. 그러니 내일부터 저
  2016. 2:12:03애들을 당신한테 맡겨요. 어.
  2017. 2:12:06[웃음]
  2018. 2:12:29>> [웃음]
  2019. 2:12:30>> 성남이 아버지가 오죽하면 그러겠나?
  2020. 2:12:35옥시리가리 [웃음] 해야지. 응.
  2021. 2:12:39그래서 나도
  2022. 2:12:44억소리 많은 집에 들어보낼까 하는데
  2023. 2:12:47억슬리 생각은 어때? 어
  2024. 2:12:53그러니 집에인 덩지도 그렇게 생각한단
  2025. 2:12:56말이지요. 야 정말 너무하군요.
  2026. 2:13:00어쩌면
  2027. 2:13:08좋아요. 아무렇게나 생각하세요.
  2028. 2:13:11하지만 난 누가 뭐라든 절대로 일을
  2029. 2:13:14못둬요.
  2030. 2:13:26난 매번 명절 때마다 우리 여섯 아이
  2031. 2:13:29모두가 하나름씩 받아하는 사랑의
  2032. 2:13:32선물을 바라볼 때면 나 몰래
  2033. 2:13:34울근해요.
  2034. 2:13:36우리 수령님께서 안 계시고 나라
  2035. 2:13:39사정이 아무리 어려워도 아이들을 위한
  2036. 2:13:42그 사랑은 오늘도 변함 없이
  2037. 2:13:43계속되는데 내가 과연 제 한 가정이나
  2038. 2:13:46덜겠다고 집에 들어간다면 난 뭐가
  2039. 2:13:48되나요?
  2040. 2:13:50차해지는 행복이 고맙다고 눈물은
  2041. 2:13:52흘리면서도 거기에 보답이 없다면 그게
  2042. 2:13:55무슨 사람이 더리겠어요? 예.
  2043. 2:13:58난 양심도 우리도 없는 그런 인간으로
  2044. 2:14:02살고 싶지 않아요. 난 정말 그렇게
  2045. 2:14:05못 살겠단 말이에요.
  2046. 2:14:08날 용서하라고. 내가 미쳐 억실이 그
  2047. 2:14:12마음을 몰랐구만.
  2048. 2:14:17억실이
  2049. 2:14:22우리 언제나 그 마음을 가슴에 안고
  2050. 2:14:25살자고 한생토로.
  2051. 2:14:28집에 넘지
  2052. 2:14:53>> [음악]
  2053. 2:14:57>> H
  2054. 2:15:11여보
  2055. 2:15:21>> 아버지. 야, 지금 들어오세요.
  2056. 2:15:24>> 어, 어머 이래 어디 가셨네. 직장에
  2057. 2:15:26사지들었었어요.
  2058. 2:15:28>> 어?
  2059. 2:15:30아니, 또 나갔단 말이네요.
  2060. 2:15:31>> 그럼요.
  2061. 2:15:43[음악]
  2062. 2:15:55예.
  2063. 2:16:14아버지 성국인의 담임 선생님이 편지를
  2064. 2:16:16보내 왔어요.
  2065. 2:16:23성국이 아버지. 성국이가 오늘도 또
  2066. 2:16:26숙지를 헤어오지 않았습니다. 가정에서
  2067. 2:16:27부모님들의 관심을 좀
  2068. 2:16:32야, 성국이 성국이
  2069. 2:16:34>> 일어나라.
  2070. 2:16:38너 오늘 숙제 왜 안 했니? 왜
  2071. 2:16:39안해서?
  2072. 2:16:42너 정말 말아겠니?
  2073. 2:16:45숙제를 위 아래 있는가 말이야.
  2074. 2:16:49전 농촌 건설대 인수원입니다.
  2075. 2:16:53>> 그런데 이건 뭐요? 거기다 썼습니다.
  2076. 2:16:57>> 사직소 성명 오실 직장지기 군타가
  2077. 2:17:00유천 공급서 공급은 사직 리우 첫째
  2078. 2:17:04가정주부가 재구시를 못해 더는 가정을
  2079. 2:17:07유지할 수 없기 때문이며 둘째 남이야
  2080. 2:17:10어떻게 되든 사람들을 마고 혹사는
  2081. 2:17:12지배인과 더는 같이 일할 수 없기
  2082. 2:17:14때문이다.
  2083. 2:17:16동호 사람을 함부로 걸어들면 돼요?에
  2084. 2:17:19에
  2085. 2:17:21부현장동은 그 집배인에 대해서 잘
  2086. 2:17:23모르니까 그렇게 말씀하시지만
  2087. 2:17:25한번 여유해 보십시오. 어떤 여자가
  2088. 2:17:28이등 참
  2089. 2:17:30>> 아 글쎄 1년 내내 간속지를
  2090. 2:17:32개관난다면서 밤낮 나가설더니 이젠 뭐
  2091. 2:17:35염설도 이르리겠다고 사람들을
  2092. 2:17:37혹사시키는데 이거야 지배인이 제
  2093. 2:17:39명예를 위하는게 지금 뭡니까?
  2094. 2:17:426시나 되는 아이들을 시중들로야 하는
  2095. 2:17:44제 고충을
  2096. 2:17:48혼자서는 집배인이 안덕이 뭡니까?
  2097. 2:17:50동호 너무 그러지 마. 그 지배인도이
  2098. 2:17:54일을 하자니까 그러는 거겠지.
  2099. 2:17:58>> 하지만 전투 이상 못 찾겠습니다.
  2100. 2:18:02>> 그런데이
  2101. 2:18:03니은 신청선 또 뭐요? 여기가 뭐
  2102. 2:18:06재판성인가? 하. [웃음]
  2103. 2:18:10전 최악의 경우 그 길을 택하기로
  2104. 2:18:12이미 결심을 했습니다.
  2105. 2:18:14>> 자, 그러지 말고 안대돼요.
  2106. 2:18:23>> 예.
  2107. 2:18:25>> 과장동지.
  2108. 2:18:26>> 아, 좀 기다려.
  2109. 2:18:29>> 아니, 아, 돈문에 또 유구했어.
  2110. 2:18:33빨리 우리 방에가 있어. 어서.
  2111. 2:18:39부연장동지 제가 제발 두 번째 일을
  2112. 2:18:41택하지 않도록 결심해 주기 바랍니다.
  2113. 2:18:46그랬지.
  2114. 2:18:51>> 오늘 같은 날엔 뜨뜻한 날에 먹을
  2115. 2:18:52생각나만. 정말
  2116. 2:18:57>> 우리 낙천가가 오늘은 어떻게
  2117. 2:18:59저기압이다.
  2118. 2:19:01>> 간장 어머니 난 일이 고대고 힘든 건
  2119. 2:19:03다 참을 수 있는데 세대지 보기가 딱
  2120. 2:19:05미안하군요. 사실 우리 공급서에
  2121. 2:19:08새시를 둔 남들이 수고야 하지.
  2122. 2:19:11하지만 이제 성남의 비도 우리를
  2123. 2:19:13이해할 때가 있을겠다.
  2124. 2:19:15>> 그날을 바라고 이렇게 낙정적으로
  2125. 2:19:16살아간다니까요.
  2126. 2:19:17>> 그렇지 않고 [웃음]
  2127. 2:19:18>> 어머나
  2128. 2:19:20>> 일이다.음
  2129. 2:19:24>> 무슨 싱하맛이 이래? [웃음]
  2130. 2:19:26>> 우리 세색씨가 아직도 징하맛을 모르는
  2131. 2:19:28걸 보니 모르구만. 정말
  2132. 2:19:32>> 비소동무. 응? 저 옥시로님 어떻게
  2133. 2:19:35아들을 요소시나 놨을까요? 당사자데
  2134. 2:19:37물어봐야지 내가 알이 있나?
  2135. 2:19:40호라미가 아들 생각이 나는 모양이지.
  2136. 2:19:43>> 지금처럼 이렇게 힘든데 아이는 많아서
  2137. 2:19:46뭐래요?
  2138. 2:19:48그건 잘못된 생각이야. [웃음]
  2139. 2:19:51>> 옛날에 무자식 상팔자라고 했다지만.
  2140. 2:19:54아, 지금이야 어디 그런가?
  2141. 2:19:57억시리가 여섯 아들을 키운게 얼마나
  2142. 2:19:59훌륭한 일인가.
  2143. 2:20:02어떤 나라 여성들은 자기만 편히
  2144. 2:20:04살겠다고 아이를 낳지 않는다더군.
  2145. 2:20:08하지만 우리야 아들딸 많이 나 키우는
  2146. 2:20:11걸 자랑으로 여기고 있지 않나?
  2147. 2:20:14아이들이 바로 우리 조국의 미래거든.
  2148. 2:20:18그래서 우리 억실이도 아이들 모두를
  2149. 2:20:20나라를 또 바뜨는 인민군대로
  2150. 2:20:23과학자 예술인으로 키울 결심을 하고
  2151. 2:20:25있는 거야. [웃음]
  2152. 2:20:31>> 라요. 아 이건 너라니까요.
  2153. 2:20:33>> 이거 아니 여보 여보. 아 싫어요.
  2154. 2:20:35저 아 집에 있는 농지 아니
  2155. 2:20:39>> 역시 무슨 일이 있었나요?
  2156. 2:20:45>> 자 사식서입니다. 노동과장 놈무도
  2157. 2:20:47수표했고 담당 부현장 놈무도
  2158. 2:20:49승인했습니다.
  2159. 2:20:52>> 아니 여보 당신 정신 나가지
  2160. 2:20:53않았어요?
  2161. 2:20:54>> 정신 나간 건 당신이요? 밤낮
  2162. 2:20:56따라다녀도 당신한테 차려진게 뭐가
  2163. 2:20:58있어? 성남의 아버지
  2164. 2:21:01정말 안 됐어요. 하지만 집에
  2165. 2:21:04들어가는 문제인
  2166. 2:21:05>>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 하는 문제는이
  2167. 2:21:07세대주 고난에 속한 문제니까 집에
  2168. 2:21:09놈은 돈은 남의 집이래 간참하지
  2169. 2:21:11마십시오.
  2170. 2:21:12그래 우리 집 사람을 놔주지 못하는
  2171. 2:21:14집엔 동모의 그 속심을 내가 모르는
  2172. 2:21:16줄 압니까?
  2173. 2:21:17>> 아니
  2174. 2:21:18>> 가만히 있어라.이 수탄 안레들을 끌고
  2175. 2:21:20다니면서 고생만 시키는 집배인 동무의
  2176. 2:21:22그 속심을 내가 모르는 줄 아는 거
  2177. 2:21:23말입니다.
  2178. 2:21:25>> 어머나 당신 정말 미쳤군요. 예.
  2179. 2:21:28설사 집에 넘은 중이 되면 좋을지
  2180. 2:21:30모르겠지만 난 우리 가정의 행복을
  2181. 2:21:32더욱 깨뜨리고 싶지 않습니다.
  2182. 2:21:35성남이 아버지
  2183. 2:21:36>> 다시는 지배인 동무의 그 공명을 위해
  2184. 2:21:40사람들을 고생시키지 말길 바랍니다.
  2185. 2:21:46>> 전
  2186. 2:21:48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서 고생이라고
  2187. 2:21:50생각해 본 적은 한 번도 없어요.
  2188. 2:21:56집에인 집에 있는 동무
  2189. 2:21:58>> 집에 있지 집에
  2190. 2:22:02>> 아이고 야 오늘이야
  2191. 2:22:03>> 지금 너무
  2192. 2:22:05>> 자 가자
  2193. 2:22:07>> 빨리 가자는데
  2194. 2:22:09>> 설요
  2195. 2:22:14집에인 동무가 공명심 때문에
  2196. 2:22:16그런다고요 남의 덕의 영웅이 되자고
  2197. 2:22:18한다고요
  2198. 2:22:21도대체 성남이 아버지가 집의 인동매에
  2199. 2:22:23대해 알면 얼마나 알아요
  2200. 2:22:26우리만 아는가 말이에요. 성남이
  2201. 2:22:28아버진 제자직 여섯을 키우는 것도
  2202. 2:22:31힘들어 그러지만 우리 집에 덕은
  2203. 2:22:34군난의 15천명 아이들을 스스로 맡아
  2204. 2:22:36친 자식처럼 기우고 있어요. 그
  2205. 2:22:39아이들 속엔 그 집 성남이도 있고요.
  2206. 2:22:42그런 집에 있놈에게
  2207. 2:22:45고맙다는 인사는 못할 망정 뭔가
  2208. 2:22:47말이에요. 이어라고 송남의비.
  2209. 2:22:51아이들을 위해 진심을 바치는 지배인을
  2210. 2:22:54어쩌면 그렇게 모여갈 수 있나? 어?
  2211. 2:22:57제발 우리 억실의 얼굴에 흑칠하지
  2212. 2:22:59말라요.
  2213. 2:23:01이제부터 그 집에들은 유치원에도
  2214. 2:23:03보내지 말고 아저씨가 다 맡아키라요.
  2215. 2:23:06[웃음]
  2216. 2:23:07봐봐. 모조이 날 꽉 죽어 버리고
  2217. 2:23:09바르겠어요.
  2218. 2:23:12비하요.
  2219. 2:23:15대동지
  2220. 2:23:17지금 동지
  2221. 2:23:21[음악]
  2222. 2:23:28모나
  2223. 2:23:31상촌의
  2224. 2:23:32소사한
  2225. 2:23:36맑은
  2226. 2:23:37샘소로
  2227. 2:23:42내
  2228. 2:23:44마음지
  2229. 2:23:46않아.
  2230. 2:23:49내 마음
  2231. 2:23:51변치 않아. [음악]
  2232. 2:23:57세차
  2233. 2:24:03수요한
  2234. 2:24:05양심며
  2235. 2:24:09한생을
  2236. 2:24:12살아가리
  2237. 2:24:14>> [음악]
  2238. 2:24:21[음악]
  2239. 2:24:59>> 이 수탄 안네들을 끌고 다니면서
  2240. 2:25:00고생만시키는 지배인동부의 그 속심을
  2241. 2:25:03내가 모르는 줄 압니까?
  2242. 2:25:05다시는 집배 농무의 그 공명을 위해
  2243. 2:25:07사람들을 고생시키지 말아 주길
  2244. 2:25:09합니다.
  2245. 2:25:26[음악]
  2246. 2:25:33[음악]
  2247. 2:25:39>> [음악]
  2248. 2:25:41>> 엄마
  2249. 2:25:43본이야. 지금 오나?
  2250. 2:25:47잘 있었니? 응.
  2251. 2:25:50[음악]
  2252. 2:25:54엄마 선이다. 독군요.
  2253. 2:25:57이다.
  2254. 2:26:04[음악]
  2255. 2:26:10>> 이건 누가 잘났니?
  2256. 2:26:12>> 내가요.
  2257. 2:26:14>> 그곳 왜? 거기 싫어요.
  2258. 2:26:17내가 뭐 머르는 줄 알아요. 춘심서장
  2259. 2:26:20어머니가 엄마의 일생 경쟁 대상자라는
  2260. 2:26:22거. 엄마가 고춘신 모니 곁에 나란히
  2261. 2:26:25앉을 자격이 있어요. 한날 안시에
  2262. 2:26:28아버지 온수님의 결실을 받은 춘심만
  2263. 2:26:30영웅이 됐는데 엄마
  2264. 2:26:37[음악]
  2265. 2:26:45[음악]
  2266. 2:26:51[음악]
  2267. 2:26:55천신 동생은
  2268. 2:26:58상봉과 이별의 무수한 교차라더니
  2269. 2:27:02내이 청개 와서 최금난이와 다시 만날
  2270. 2:27:05줄이야 어찌 알았겠어.
  2271. 2:27:09그새 금란동무가
  2272. 2:27:11일은 많이 해 놓았다.
  2273. 2:27:14그런데 여기 와서도 여전히 사람들의
  2274. 2:27:17말이 오르고 신서까지 제기되니이
  2275. 2:27:21음상욱이 그런 최급난 일을 어떻게
  2276. 2:27:24도와주었으면 좋겠는지
  2277. 2:27:26안타깝기만 하오.
  2278. 2:27:42예, 제 전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2279. 2:27:46이번 혁신자 대회에 최금난 집을 꼭
  2280. 2:27:49장가시켜야 합니다.
  2281. 2:27:52그 동무가 일을 적게 한 줄 합니까?
  2282. 2:27:55명밖에 안 되는 여성들을 데리고
  2283. 2:27:57100마리가 넘는 염서를 기르지
  2284. 2:27:59강래의밭 열정보에다가 간속지를
  2285. 2:28:01개관하여 논당에서도
  2286. 2:28:05적극지지 않겠다.
  2287. 2:28:08그것 보십시오.
  2288. 2:28:10우리 군에서도 영웅이 하나 나왔다고
  2289. 2:28:13좀 서리쳐 보자는 겁니다. 그럼요.
  2290. 2:28:20>> 사과장동당무.
  2291. 2:28:21>> 예.
  2292. 2:28:22>> 최금난 집행 동물을 준비시킵시다.
  2293. 2:28:23>> 알겠습니다.
  2294. 2:28:25가만 가만 미리 새옷도 한번 볼
  2295. 2:28:28준비시키
  2296. 2:28:34>> 이리야.
  2297. 2:28:37>> [웃음]
  2298. 2:28:38>> 너 오늘 기분이 참 좋았구나. 난 막
  2299. 2:28:41친이라도 동실동실 추고 싶어요. 옷만
  2300. 2:28:44뭐 기쁘지 않나?
  2301. 2:28:46원해도
  2302. 2:28:49>> 엄마 턴이 탔는데이 그림을 바르고
  2303. 2:28:51났어요.
  2304. 2:28:52>> 이롭다.
  2305. 2:28:54그래도
  2306. 2:28:56은니야이
  2307. 2:28:58어머니 선이가 오면 우리 군내
  2308. 2:29:01아이들의 얼굴에 그늘이지고
  2309. 2:29:03내 선이 험해야 우리 아이들의 얼굴에
  2310. 2:29:06웃음이 핀단다.이야
  2311. 2:29:10엄마 힘들지 않나? 아니 엄만 집에
  2312. 2:29:14있는데 이런 일이 아래 사람들한테
  2313. 2:29:16맡겨도 되지 않아요. 매일심리기를
  2314. 2:29:18어떡해.
  2315. 2:29:19>> 이심리가 아니라 이리라도 난 가야
  2316. 2:29:21해. 애들이 날 기다리거든.
  2317. 2:29:25>> 엄만 아이들이 그렇게 걷나?
  2318. 2:29:28걷지. 난 그 애들을 하루라도 못
  2319. 2:29:31보면 손에 일이 다 잡히질 않는다.
  2320. 2:29:34>> 엄마도 늙었어. 애들을 그렇게 거하는
  2321. 2:29:36걸 보니 [웃음] 넌 못하는 소리가
  2322. 2:29:38없구나. 와 와
  2323. 2:29:42운이야 내 오늘 웃어질 것 같구나.
  2324. 2:29:45>> 왜요? 존 농기 때문에 탄광 마을에
  2325. 2:29:47갔다 와야겠다.
  2326. 2:29:50이리야.
  2327. 2:29:58>> [음악]
  2328. 2:30:00>> 지나가다가 자꾸 마음이 걸려서 뭐예로
  2329. 2:30:03되는 건 없어요. 없어요.
  2330. 2:30:07>> 단부 아이들이라고 건서에서도 관심이
  2331. 2:30:10높은 데다가 책임비서덩지까지 매일
  2332. 2:30:12들리시는게 책임서지가요
  2333. 2:30:16벌써 한 달지나 막장에서 산답니다.
  2334. 2:30:20그래요?
  2335. 2:30:22안녕히계십시오.
  2336. 2:30:23>> 예. 오늘 수고도 해서
  2337. 2:30:29>> 아니
  2338. 2:30:30>> 끝난 도무가 아니요.
  2339. 2:30:33>> 책미서동지 안녕하십니까?
  2340. 2:30:36>>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다리 [웃음]
  2341. 2:30:38꼭 탄부 같습니다.
  2342. 2:30:40>> 그래요? 나도 탄부였으니까.
  2343. 2:30:44근데 웬 땀을 그렇게 아글쎄 제재기를
  2344. 2:30:47돌리는데 쓸 전동기를 얻게 따면서
  2345. 2:30:51>> 뭐요?
  2346. 2:30:54아이고 이걸지고 70끼를
  2347. 2:30:57>> 예
  2348. 2:31:03[웃음]
  2349. 2:31:04다가 유치온 공구소동무들이 정말
  2350. 2:31:06못하는 일이었구만. 이젠 제제도
  2351. 2:31:09자체로 하겠단 말이지. 에
  2352. 2:31:12>> 어싸 힘들지요
  2353. 2:31:13>> 사실 책임소 덩지 합친이 말이지
  2354. 2:31:18힘이 좀 듭니다.
  2355. 2:31:20>> 너무 무리하지 마. 이젠 나이도
  2356. 2:31:23있는데
  2357. 2:31:25자 이걸 좀
  2358. 2:31:27>> 아니 전심을 먹고 왔습니다.
  2359. 2:31:30>> 70길를 왔다면서 웬 걸려오기
  2360. 2:31:32했겠어. 나도 개에 들어갔다고
  2361. 2:31:34영양제일주도구먼. 자.
  2362. 2:31:37자,
  2363. 2:31:41>> 그래. 떠날 준비 나 됐겠지.
  2364. 2:31:44>> 저 책미소동지.
  2365. 2:31:47전 이번 혁신자 대회에
  2366. 2:31:51못 가겠습니다.
  2367. 2:31:52>> 어, 그건 또 무슨 소리야?
  2368. 2:31:56전 지금껏
  2369. 2:31:59마트모를 다해 왔다고 자신을 위한
  2370. 2:32:01왔지만 아직까지도
  2371. 2:32:06오버이 수령님께서 재정해 주신 영량
  2372. 2:32:09기준표대로 애들을 키우지 못하고
  2373. 2:32:11있습니다.
  2374. 2:32:13전 대표로 가고 싶어도 양심이 허락지
  2375. 2:32:15않습니다. 이번 대회인 저 대신 우리
  2376. 2:32:19공급서 옥실동물을 꼭 하게 해
  2377. 2:32:21주십시오.
  2378. 2:32:22그렇다.
  2379. 2:32:25내 오늘 집에 있는 동무의 말을 듣고
  2380. 2:32:26보니 정말 생각되는게 많구만.
  2381. 2:32:31진심으로 당의 뜻을 받도록 일하려는
  2382. 2:32:33동무의 그 깨끗한 마음이 참으로
  2383. 2:32:35고마웠어.
  2384. 2:32:37대회 참가 문제는 다시 한번 토론해
  2385. 2:32:41봅시다.
  2386. 2:32:42>> 네.
  2387. 2:32:44[음악]
  2388. 2:33:07집배인 동무가 대회 가는 걸 다른
  2389. 2:33:09사람한테 양보했다는게 사실이요? 예.
  2390. 2:33:12>> 그럼 동물을 추천한이 부원자의 체면은
  2391. 2:33:15뭐가 되? 졸 생각해 주는 부원장
  2392. 2:33:18동물의 마음을
  2393. 2:33:19>> 됐어. 솔직히 말해서 난 어떻게 하나
  2394. 2:33:23동물을 춘심 소장이 곁에 나란히 세워
  2395. 2:33:26보자고 했는데
  2396. 2:33:30은이가 바라는 것도 그것이 아니요.
  2397. 2:33:33생각을 좀 해보.
  2398. 2:33:38오죽하면 은이가 평양 배치도 마다하고
  2399. 2:33:41어머니를 더없자고
  2400. 2:33:44여기 왔겠어.
  2401. 2:33:47하지만 전 아직
  2402. 2:33:49많은 걸 실현하지 못했답니다.
  2403. 2:34:08송남이 아버지 한 일도 없는 제가
  2404. 2:34:11대회에 간다니 정말 꿈만 같군요.
  2405. 2:34:14이것이 어때요?
  2406. 2:34:16저지요?
  2407. 2:34:17>> 어? 저 저구만 뭐. 응.
  2408. 2:34:21>> 무슨 인상이 그래요?
  2409. 2:34:23>> 누가 갈 자리에 자기가 하는 줄도
  2410. 2:34:25모르고 덤비니? 원.
  2411. 2:34:26>> 아니, 그건 무슨 소리예요?
  2412. 2:34:29>> 실은 당신의 집배인이 가게 된 걸
  2413. 2:34:31당신한테 양보했대.
  2414. 2:34:33>> 뭐라고요?
  2415. 2:34:42>> 어머니.
  2416. 2:34:43난 그래도 어머니가 이번 대회에만은
  2417. 2:34:45꼭 참가하실 줄 알았는데 도대체 왜
  2418. 2:34:48그러시나요? 예.
  2419. 2:34:50어머니는 지금까지 아이들을 위해서
  2420. 2:34:53자기의 모든 것을 거스란이 다쳐오지
  2421. 2:34:56않았나요?
  2422. 2:34:58내가이 어머니를 생각해 주는 마음을
  2423. 2:35:01나도 다 안다. 하지만 난 아직 그런
  2424. 2:35:04영광을 받아 앉자면 모었다.
  2425. 2:35:07그렇지 말고 다시 한번 생각해
  2426. 2:35:09보세요.
  2427. 2:35:11>> 내도 난 이미 결심했다질.
  2428. 2:35:20자, 많이들 먹어라. 어?
  2429. 2:35:26아니 왜 그러니
  2430. 2:35:29운이야?
  2431. 2:35:34>> 아니 왜 나왔나? 또 날 준비 나지
  2432. 2:35:36않고 난 못 가요. 못 가다니
  2433. 2:35:45>> 옥시리까지 그러지 말라고. 응.
  2434. 2:35:48옥시리도 전못 나 책임소덩지 얘기
  2435. 2:35:51들으면서 울었지.
  2436. 2:35:57난 지금도 우리 장군님께서 평양
  2437. 2:35:59유가원을 찾으시고 하신 말씀을
  2438. 2:36:01생각하면 가슴이 미워지는 것 같아.
  2439. 2:36:05한방이 펑펑 내리던 서구날
  2440. 2:36:09아이들의 잔방이며 영양실들을 일일히
  2441. 2:36:12돌아보시던 장군님께서
  2442. 2:36:14우리 아이들에게
  2443. 2:36:17기름과 우유를 비롯한 용량 식품들을
  2444. 2:36:20기준표대로 공급 못 하고 있다는 것을
  2445. 2:36:22하시거는
  2446. 2:36:24대단히 걱정하시었대.
  2447. 2:36:26그날 장군님께선 동무들이 나라
  2448. 2:36:29사정이요 뭐요 하면서 아이들의 배를
  2449. 2:36:31걸리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2450. 2:36:33죄악이다. 그래 우리가 무엇 때문에
  2451. 2:36:36혁명을 하는가? 무엇을 위해서 우리가
  2452. 2:36:40오버이 수령님께서 패트 밀림에서
  2453. 2:36:42휘날리시던 붉은기를 높이들고
  2454. 2:36:45오늘의이 권한 행군을 하는가?
  2455. 2:36:49그건 우리들의 희망이고 미래인
  2456. 2:36:51아이들을 위해서 가는가?이
  2457. 2:36:54이 어린이 영양 기증표를 봐라. 그래
  2458. 2:36:56동물들은이 기표를
  2459. 2:36:59우리 수령님께서 선수 짜 주셨다는 걸
  2460. 2:37:01모른단 말인가?
  2461. 2:37:04어쩌면 동무들은 우리 수령님께서
  2462. 2:37:06그처럼 아끼시던 아이들을 이렇게 돌볼
  2463. 2:37:09수 있단 말이야.
  2464. 2:37:11그러시고는
  2465. 2:37:13너무도 가슴 아프시오.
  2466. 2:37:16눈 내리는
  2467. 2:37:20유가운 마당가에 오래도록
  2468. 2:37:23서개시다.
  2469. 2:37:27집인 농지
  2470. 2:37:29[음악]
  2471. 2:37:32옥이
  2472. 2:37:37난 그날 밤 우리 장군님 어깨에
  2473. 2:37:40쌓이고 쌓였던 그 흰눈을 오늘도
  2474. 2:37:43토들이지 못한 죄스러움이
  2475. 2:37:47너무도 고속이
  2476. 2:37:51집에 신동
  2477. 2:37:57뭐나
  2478. 2:37:59온산속에서
  2479. 2:38:04맑은
  2480. 2:38:06생처럼
  2481. 2:38:11내 마음
  2482. 2:38:13후리지
  2483. 2:38:14않아.
  2484. 2:38:17내 마음
  2485. 2:38:19괜찮아.
  2486. 2:38:25인생이
  2487. 2:38:31순교한
  2488. 2:38:33양심들여
  2489. 2:38:35[음악]
  2490. 2:38:37한생을
  2491. 2:38:39살아가리.
  2492. 2:38:44>> [음악]
  2493. 2:38:46>> 나사론
  2494. 2:38:49햇빛이
  2495. 2:38:50넘치는
  2496. 2:38:54푸른
  2497. 2:38:55하늘처럼
  2498. 2:38:59내 마음
  2499. 2:39:02언제나
  2500. 2:39:03말아
  2501. 2:39:06내 마음
  2502. 2:39:08변치 않아.
  2503. 2:39:13이제
  2504. 2:39:19순교한
  2505. 2:39:21양심 바치며 [음악]
  2506. 2:39:25한샘물
  2507. 2:39:27빛내가리
  2508. 2:39:32인생의
  2509. 2:39:38순교한
  2510. 2:39:40양심
  2511. 2:39:43지며
  2512. 2:39:44한생을
  2513. 2:39:46빛내가리.
  2514. 2:39:51[음악]
  2515. 2:40:00>> 절 찾았습니까?
  2516. 2:40:01>> 어 집에 있나무이 [웃음]
  2517. 2:40:04당장 반등에 불이 떨어졌어.
  2518. 2:40:06>> 무슨 일인데요?
  2519. 2:40:08유치원에다가 방식 상악을
  2520. 2:40:10조직해야겠어.
  2521. 2:40:11>> 방식 상악이요?
  2522. 2:40:12>> 내 도에다 방식 상악을 조직해 달라고
  2523. 2:40:15제기를 했어. 동문회가 해 놓은 일을
  2524. 2:40:18온도에 자랑하고 싶어서. [웃음]
  2525. 2:40:20>> 그건 안 됩니다. 우리네들에게 용량
  2526. 2:40:24기준표대로 먹이지 못하고 있지
  2527. 2:40:25않습니까?
  2528. 2:40:27[웃음]
  2529. 2:40:29>> 그러지 말고 해복이요.
  2530. 2:40:31아 모자라는 거야. 내가 다 보충해
  2531. 2:40:34주지 않으리.
  2532. 2:40:35전 방식 장악을 해도 일을 좀 더
  2533. 2:40:38해놓고 떳떳하게 하고 싶어 그럽니다.
  2534. 2:40:48오늘은 일요일이다.
  2535. 2:40:56>> 아버지는 출입지.
  2536. 2:41:00>> 얘들아 장난은 그만하고 빨리 숙제를
  2537. 2:41:03해라.
  2538. 2:41:04이 할머니가 오늘 숫자 고매를 단단히
  2539. 2:41:06하겠다.
  2540. 2:41:07>> 예.
  2541. 2:41:09>> 할머니 송국경님의 아버지 들어오지
  2542. 2:41:11말라고 수업했어요.
  2543. 2:41:13>> 왜?
  2544. 2:41:13>> 할머니 한다고.
  2545. 2:41:15>> [웃음]
  2546. 2:41:17>> 성국이
  2547. 2:41:21성국아
  2548. 2:41:23아버지가 그러는 건이 할머니가
  2549. 2:41:27일을 쓰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러는
  2550. 2:41:29거다. 할머니 지배인이라는게
  2551. 2:41:34아랫 사람들에게 일만 시킬 줄
  2552. 2:41:36알았지. 성남이 옷이 이렇게 돌어진
  2553. 2:41:39것도 모르고 또 전번 날 성국이가
  2554. 2:41:42숙제를 못 해 아버지에게서 역을 먹은
  2555. 2:41:44것도 모르고 있었거든.
  2556. 2:41:48>> 할머니 숙제를 다 했어요. 저도 다
  2557. 2:41:50했어요. 나도요.
  2558. 2:41:52>> 그래 그럼 우리 성국이 글짓기부터
  2559. 2:41:55검열할까?
  2560. 2:41:56어서 읽어라.
  2561. 2:41:58>> 우리 집 자랑. 우리 집에 남자는
  2562. 2:42:01자랑이 있습니다. 아버지 우머니는 늘
  2563. 2:42:04바빠서 직장에 나가 계시지만 우리
  2564. 2:42:06육형제를 친선자처럼 돌봐 주시는
  2565. 2:42:08할머니가 있기 때문입니다. 집에 있
  2566. 2:42:11할머니는
  2567. 2:42:12>> 가만 성구가 국을 지킨 잘못됐다.
  2568. 2:42:15>> 예.
  2569. 2:42:17>> 너이 집에 왜 자랑이 없겠니?
  2570. 2:42:20어머니는 일을 잘해서 혁신자 대회에
  2571. 2:42:22참가했지. 또 아버지는 너희들을
  2572. 2:42:25덜보면서도 일요일 휴식도 없이 출장을
  2573. 2:42:28다니지. 정말 너의 아버지 누구보다도
  2574. 2:42:31일을 많이 하는 사람이란다.
  2575. 2:42:34우리 군의 일은 크고 작은 아파트에
  2576. 2:42:38그리고 산골마을 학교에랑 거기엔 농촌
  2577. 2:42:41건설때 인수원인 너희 아버지에 나
  2578. 2:42:44모르는 노력이 얼마나 많은 줄 아냐.
  2579. 2:42:48그러니 너희 집에 얼마나 큰 사랑이
  2580. 2:42:51송구가 걸짓길 다시 해라.
  2581. 2:42:53>> 예.
  2582. 2:42:55할머니 스피 달라요.
  2583. 2:42:59[음악]
  2584. 2:43:07>> 야, 할머니.
  2585. 2:43:12>> 할머니 나도
  2586. 2:43:15>> 그래. [웃음]
  2587. 2:43:18[음악]
  2588. 2:43:33>> [음악]
  2589. 2:43:38>> 서장지 한번 쏴 보세요. 저
  2590. 2:43:41쏴보세요. [웃음]
  2591. 2:43:43어 저걸 써세요.
  2592. 2:43:51[웃음]
  2593. 2:43:51>> 맞아요.
  2594. 2:43:52이머리는 저기 써세요.
  2595. 2:44:00>> 받았어요. 야이 정말 잘시는요.
  2596. 2:44:06>> 내 오늘 동무한데 이끌려 정말
  2597. 2:44:08즐거운식을 했구만. 난생 처음
  2598. 2:44:11광성총을 다 쏴보고 그래요. 그러니
  2599. 2:44:13난 결국 우리 집에 동지가 준 특별
  2600. 2:44:15과업을 수행한 셈이군요. 특별
  2601. 2:44:17과업이라니. 그런 일이 있어요.
  2602. 2:44:19[웃음]
  2603. 2:44:20헌대 좀 이상하구만. 왜요? 동문
  2604. 2:44:23아직 자기 소개를 안 했지.
  2605. 2:44:25사장동지, 내가 이번에 평양에 올 때
  2606. 2:44:28우리 집인 동지가 뭘 했는지 아세요?
  2607. 2:44:30집인? 억실히 이제 대회에 가면
  2608. 2:44:33자강도의 춘심 서장도 오겠는데 아무리
  2609. 2:44:36바빠도 짬을 내요. 국장에도 가고
  2610. 2:44:40유의장에도 데리고 가라고.
  2611. 2:44:43춘심민 천천히 돌아가면
  2612. 2:44:46또다시 두지개를지고 밤낮 없이
  2613. 2:44:48뛰어다니겠는데
  2614. 2:44:49날 대신해서 즐겁게 휴식시켜
  2615. 2:44:52달라고라고 말했어요.
  2616. 2:44:54>> 아니
  2617. 2:44:56동문의 집배인이 누군데 날
  2618. 2:45:01우리 집엔 농지는 바로 서장 동지
  2619. 2:45:04둘도 없는 친우인 최금난이랍니다.
  2620. 2:45:07어,
  2621. 2:45:09난 아직 서장 덩지가 천천해서 어떻게
  2622. 2:45:12일했는지 한 번도 본일은 없어요.
  2623. 2:45:15하지만 우리 집엔 동지 모습에서 서장
  2624. 2:45:19동지가 어떻게 살며 일는가를 가슴
  2625. 2:45:22뜨겁게 느끼곤 했어요.
  2626. 2:45:24사실은 이번 대회에도 우리 집엔
  2627. 2:45:27덩지가 오게 돼 있었는데.
  2628. 2:45:30서장동지.
  2629. 2:45:32오늘 이렇게 서장 동지를 만나고 보니
  2630. 2:45:35우리 집인 동지에 대해서 정말 하고
  2631. 2:45:37싶은 말이 많군요. เฮ
  2632. 2:45:52[음악]
  2633. 2:46:01[음악]
  2634. 2:46:07[음악]
  2635. 2:46:15>> [음악]
  2636. 2:46:23[음악]
  2637. 2:46:31[음악]
  2638. 2:46:43>> 운이냐?
  2639. 2:46:51운이야. 내 너한테
  2640. 2:46:55옛말 안 하여 줄까?
  2641. 2:47:00뭔 날 서쪽 나라에 살던 오미세 한
  2642. 2:47:04마리가 산 좋고 물 좋은 동적 나라의
  2643. 2:47:08나라와 어느 한 집마의 둥지를
  2644. 2:47:11들었구나.
  2645. 2:47:13어로지 아기새들을 잘 키우는 곳이
  2646. 2:47:16마음의 전부였던 오미샘.
  2647. 2:47:18그날부터 부지러운이 모기를 날라다기
  2648. 2:47:22세도를 모였단다.
  2649. 2:47:25오미세의 마음은 언제나 이렇게 자기의
  2650. 2:47:29그 귀여운 아기새들을 위한데만가
  2651. 2:47:31있었지.
  2652. 2:47:33그러던 어느 날 사나운 빗바람이
  2653. 2:47:36불어와 한치에 앞둔 알 수 없던 그런
  2654. 2:47:39날이었다.
  2655. 2:47:41그날도 이센 또 모기를 찾아 한우를
  2656. 2:47:44알았단다.
  2657. 2:47:48폭풍과 나무가지의 기은 부러지고
  2658. 2:47:52어기진 몸은 더 이상 지탱할 수 없게
  2659. 2:47:55되었지.
  2660. 2:47:57이문 먹이를 넘기면 살 수 있는 그
  2661. 2:48:00순간에도
  2662. 2:48:04오미세는 아기새들을 생각하며 끝내
  2663. 2:48:07먹지 않고
  2664. 2:48:09마지막 모이마저기새들에게 먹이거는
  2665. 2:48:13그만 [음악]
  2666. 2:48:16숨을 거두었단다.
  2667. 2:48:18은니야이
  2668. 2:48:20얘긴 언젠가 우리 장군님께서 인민을
  2669. 2:48:23위해 일하지 못하는 일꾼들에게
  2670. 2:48:27오미새처럼 살아야 한다시며 뜨겁게
  2671. 2:48:29하셨던 말씀이란다.
  2672. 2:48:32어머니 좀 시고하세요.
  2673. 2:48:39[음악]
  2674. 2:48:42>> 은이야이 어머니 서원이 뭔지 아니?
  2675. 2:48:46노를 낳은이 어머니도 너도 다 우리
  2676. 2:48:48장군님의
  2677. 2:48:51현녀가 되는 거란다.
  2678. 2:48:55어머니.
  2679. 2:49:01여보 이번 방식 상악이야.
  2680. 2:49:04군내 명예와 관련되는 문젠인데 심려
  2681. 2:49:07공장이 가만히 있으면 돼요. 빨리
  2682. 2:49:09단과리와 청양 음료를 준비해 놓어.
  2683. 2:49:12내 자동차를 끌고 가겠어.
  2684. 2:49:14부현자농지 이거 약간 안 났습니다.
  2685. 2:49:17>> 뭐요? 또
  2686. 2:49:17>> 타가고금서 집배인 동무가 방식 상악을
  2687. 2:49:20못 하겠답니다.
  2688. 2:49:21>> 뭐 방식 상악을 못 하겠대?
  2689. 2:49:23>> 예. 그런 눈가림식 방식 상악이 무슨
  2690. 2:49:27필요가 있는 거고 하면서 얼마나
  2691. 2:49:29안타까워 하는지.
  2692. 2:49:38>> 집에 있는 농무 이거 정말 [웃음]
  2693. 2:49:39야단났어요.
  2694. 2:49:40>> 왜요? 부현장 노무가 끝내 방식
  2695. 2:49:43상악을 조직한대요. 조직하다니?
  2696. 2:49:46아니 그 방식 상각이 안 하기로 하지
  2697. 2:49:48않았나요?
  2698. 2:49:50부연장동지 어쩌면
  2699. 2:49:53그럴 수가 있나?
  2700. 2:50:07뭐요?
  2701. 2:50:18부위 원장 건 나 좀 보자요.
  2702. 2:50:29>> 부위원장은 정말 너무하군요.
  2703. 2:50:32>> 너무한 건 동무요.
  2704. 2:50:35어쩌면 자기군을 내세우는 일에 그렇게
  2705. 2:50:39냉담할 수가 있어. 사람이 의리가
  2706. 2:50:42있어야지 그럼 뭐어요?
  2707. 2:50:44>> 예.
  2708. 2:50:47저에 대해선 아무렇게나 말해도
  2709. 2:50:49좋아요. 하지만 전 오늘 어느저
  2710. 2:50:52보고만 있을 수 없어 그럽니다.
  2711. 2:50:55>> 뭐요?
  2712. 2:50:57>> 부위원장동 석이 떨리지도 [웃음]
  2713. 2:50:59않던가요? 우리 아이들에게
  2714. 2:51:02영양 기준표대로 먹이지도 못하면서
  2715. 2:51:04방식상학을 하자는게 마음에 걸리지도
  2716. 2:51:07않던가 말입니다. 그 방식상학이
  2717. 2:51:09어디이 부현장만을 위한 거요?
  2718. 2:51:13솔직히 말해서 동문의 공급서를 위한
  2719. 2:51:15거고 집배인 동무 자신을 위한 거지.
  2720. 2:51:18>> 아니 그게 어떻게 저를 위한 일이고
  2721. 2:51:21공급서를 위한 일이에요? 그건 일꾼의
  2722. 2:51:24양심을 속이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2723. 2:51:27>> 뭐
  2724. 2:51:29주제은 소리 그만하고 동모처신 똑바로
  2725. 2:51:31하
  2726. 2:51:34>> 아니요. 말해야겠어요.
  2727. 2:51:38지금 같이 어려운 때 인민 생활을
  2728. 2:51:39풀기 위해 어깨를 들이밀지 않고
  2729. 2:51:42이처럼 고집 방식 상악이나 하자고
  2730. 2:51:44하는 건 우리 일꾼들이 당을 속이는
  2731. 2:51:46행동이란 말입니다.
  2732. 2:51:48>> 뭐라고?
  2733. 2:51:50그러지 않아도 우리 일꾼들이 당의
  2734. 2:51:52기쁨을 드린다고 하면서 하나를 하고도
  2735. 2:51:56요를 한 것처럼 얼마나 많은
  2736. 2:51:59고집버거를 올렸나요?
  2737. 2:52:04우리 일꾼들이 평가를 받으려고
  2738. 2:52:06저주마다 뛰어다닐 때 인민 생활은
  2739. 2:52:08점점 떨어졌고 우리 장군님의 심년은
  2740. 2:52:10그만큼 코만줬단 말이에요.
  2741. 2:52:14생각해 보세요.
  2742. 2:52:16으로 우리 일꾼들이 장군님의 심려를
  2743. 2:52:19기쁨으로 바꿔 드릴 생각이었다면 그런
  2744. 2:52:22고집보고가 아니라 자신이 직접 구문제
  2745. 2:52:25해결해 투신했을 거란 말이에요.
  2746. 2:52:32우리 애들이 뭔 내일이 가서
  2747. 2:52:36나라가 어려운 때 자기들만은 배고픔을
  2748. 2:52:40모르고 컸다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2749. 2:52:42있도록 [웃음]
  2750. 2:52:45그렇게 일을 해야 할 우리가 아닌가
  2751. 2:52:47말이에요. 네.
  2752. 2:52:51그런데 어쩌면 부위운장동
  2753. 2:53:01>> [음악]
  2754. 2:53:07[음악]
  2755. 2:53:16[음악]
  2756. 2:53:17>> Ah.
  2757. 2:53:27예, 상업 담당 부원장입니다.
  2758. 2:53:30방식 사항은 뒤로 밀어야 될 것
  2759. 2:53:32같습니다. 글쎄 준비가 안 돼서
  2760. 2:53:35그러지 않습니까?
  2761. 2:53:41>> 예.이
  2762. 2:53:45이 방은 별로 조용한데요.
  2763. 2:53:52>> 잘 있었어요. 상혹동무.
  2764. 2:53:54>> 아니, 이게 누구요?
  2765. 2:53:56[웃음]
  2766. 2:53:57아이,이 서직도 없이 갑자기 이렇게
  2767. 2:53:59>> 억천적으로 가다가 보고 싶어
  2768. 2:54:00들렸어요.
  2769. 2:54:01>> 그래요? 자, 여기 좀 안소.
  2770. 2:54:03>> 네. 금난인 잘 있어요. 알지 않고.
  2771. 2:54:07>> 알는게 다 뭐요? 너무 딩딩해서
  2772. 2:54:09걱정이요.
  2773. 2:54:10>> 네.
  2774. 2:54:13서장동무의 그 잘난 친구 때문에이
  2775. 2:54:16음상옥이 여기 와서 지라선이가 되고
  2776. 2:54:18있는 것 같어. [웃음]
  2777. 2:54:21그곧 참 비슷한 표현인데요.
  2778. 2:54:25>> 아니 이건 칭찬의 야이요. 남은
  2779. 2:54:28속상해 죽겠다는데.
  2780. 2:54:31상옥동무,
  2781. 2:54:33난 처음 동미의 편지를 받았을 때
  2782. 2:54:36정말 놀랍고 섭섭했어요.
  2783. 2:54:40하지만 혁신자 대회에 올라온
  2784. 2:54:42옥실동물을 만나선
  2785. 2:54:45모든 거를 할 수 있었어요.
  2786. 2:54:47깨끗한 샘처럼 살겠다고 전천을 떠나온
  2787. 2:54:50금난이의 가슴속에 10년 세월 거의
  2788. 2:54:53간직된 소송한 곳이 바로 우리
  2789. 2:54:56수령님께서 그처럼 마음 쓰시며 작성해
  2790. 2:54:59주신 어린이 영양 기준 되었다는 것을
  2791. 2:55:02알았을 때
  2792. 2:55:04잠시나마 금난이를 오해했던 내가
  2793. 2:55:07얼마나 민망스러웠던지
  2794. 2:55:10상혹동은 아마 다 모를 거예요.
  2795. 2:55:16>> [음악]
  2796. 2:55:19>> 금란이는 우리 수룡님의 서원이 담긴
  2797. 2:55:22그 영양 기준표를 심장속 깊은 곳에
  2798. 2:55:26소중히 간직하고 [음악]
  2799. 2:55:2710년 세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2800. 2:55:30자기의 온 옷을 아이들을 위해서만
  2801. 2:55:33깡그리 바쳐왔대요. [음악]
  2802. 2:55:36지금도 금날인 우리 아이들이 능능하게
  2803. 2:55:39잘 자라야만 [음악]
  2804. 2:55:40어버이 수류님께서 환이 웃으신다는 그
  2805. 2:55:43하나의 마음으로 일하고 또 일하고
  2806. 2:55:46있대요.
  2807. 2:55:48부위원장동, [음악]
  2808. 2:55:50오늘 나라 앞에 인민 앞에 필요한
  2809. 2:55:53일꾼이란 과연 어떤 사람이겠나요?
  2810. 2:55:56순결한 양심과 의리로 당을 받들고
  2811. 2:55:59진심으로 자기를 바치는 그런 일꾼이
  2812. 2:56:02아니겠는가 말이에요.
  2813. 2:56:10부위원장동
  2814. 2:56:11이제 금난이가 오거든 전해 주세요.
  2815. 2:56:14이날꽃 가슴에 훈장도 많이 받은이
  2816. 2:56:16춘심미가 아직은 그 어떤 훈장도
  2817. 2:56:19명예도 없는 금난이한테 깊이 머리를
  2818. 2:56:22숙이고 떠나더라고.
  2819. 2:56:46>> [음악]
  2820. 2:56:47>> 고난을
  2821. 2:56:48해치며
  2822. 2:56:50우리가 이길르
  2823. 2:56:55내일을
  2824. 2:56:56마중 가는 길
  2825. 2:56:59사나운능라 [음악]
  2826. 2:57:03아무리 힘쳐도
  2827. 2:57:06투의 정신으로 [음악]
  2828. 2:57:09웃으며해진다
  2829. 2:57:13문으로
  2830. 2:57:15심어
  2831. 2:57:19내비한 오늘의 살자
  2832. 2:57:21>> [음악]
  2833. 2:57:25>> 미래를 안고서 살자.
  2834. 2:57:31지연을
  2835. 2:57:32외치며
  2836. 2:57:34우리 가는이 길을고
  2837. 2:57:38내일을
  2838. 2:57:40마중 가는 길.
  2839. 2:57:43우리의
  2840. 2:57:45[음악]
  2841. 2:57:46라을 보지 못해도
  2842. 2:57:49은혜들 행복이네
  2843. 2:57:52한 바친다.
  2844. 2:57:57[음악]
  2845. 2:57:59심심히
  2846. 2:58:02내리한
  2847. 2:58:04설사 [음악]
  2848. 2:58:08미래를
  2849. 2:58:10안고서 살자.
  2850. 2:58:27예.
  2851. 2:58:30예.
  2852. 2:58:35[웃음]
  2853. 2:58:38가자.
  2854. 2:58:44아니
  2855. 2:58:45[웃음]
  2856. 2:58:46>> 집에 있놈 동물들
  2857. 2:58:48>> 경외하는 장군님께서 방금 전에 우리
  2858. 2:58:50군에 전화를 걸어오셨습니다. [웃음]
  2859. 2:58:54[음악]
  2860. 2:58:55이번에 인민군 무대를 시찰하시고
  2861. 2:58:57평양으로 가시던 경하는 장군님께서는
  2862. 2:59:00우리 군을 지나시다가 칠봉이 들판에서
  2863. 2:59:03하얗게 풀을 뜯고 있는 염소들을
  2864. 2:59:05보시고 어디서 기르는 염소들인가고
  2865. 2:59:07물으셨습니다.
  2866. 2:59:11그래서 그 염소들은 군 다가소 유치원
  2867. 2:59:14공급소 최급난 지배인 동물을 비롯한
  2868. 2:59:1727명의 여성들이 수님께서 [음악]
  2869. 2:59:20심려하시던 군내 아이들을 더 잘
  2870. 2:59:22키우겠다고 10여년 동안 애석 이르는
  2871. 2:59:25염소들이라고 말씀을 올렸습니다.
  2872. 2:59:28장님께서는 몇 명 안 되는 여성들의
  2873. 2:59:31힘으로 그 많은 염소들을 기르자니
  2874. 2:59:33고생히 많았겠다고 하시면서
  2875. 2:59:36부모들의 사업 정령을 구체적으로
  2876. 2:59:38[음악]
  2877. 2:59:39보고하라고 하셨습니다.
  2878. 2:59:42>> 그래서 도모들이 군난의 15,000명
  2879. 2:59:44어린이들에게 수련님께서 제종해 주신
  2880. 2:59:47영양 기준표대로 흰살밥에 고깃국을
  2881. 2:59:49먹이겠다고
  2882. 2:59:51애쓰고 있다는 걸 다 말씀
  2883. 2:59:53올렸습니다.
  2884. 2:59:58그러자 장님께서는 잠시 아무 말씀도
  2885. 3:00:01없으시다가
  2886. 3:00:03오보이 수련님께서 사랑하시는 아이들을
  2887. 3:00:05위해
  2888. 3:00:06여성들이 [음악]
  2889. 3:00:07새별를 읽어다니며 불판도 저성하고
  2890. 3:00:11더 많은 염서들을 기르기 위해 쏘고
  2891. 3:00:13있단 말이지라고 [음악]
  2892. 3:00:15하시면
  2893. 3:00:17고맙다고
  2894. 3:00:19정말 고맙다고 거듭거듭
  2895. 3:00:22말씀하셨습니다. 니다.
  2896. 3:00:27시다.
  2897. 3:00:38그런 심에서 자신께서는
  2898. 3:00:40일꾼들로부터
  2899. 3:00:42맡은 이물을 훌륭히 수행했다는 보고를
  2900. 3:00:44받았을 때가 제일 기쁘다고 하시며
  2901. 3:00:48부모들이야말로
  2902. 3:00:49말로서가 아니라 실천으로 오늘의
  2903. 3:00:52남관을 이겨내는 중신들이라고 하시면서
  2904. 3:00:56여기 정개 땅에도 어보의 수령님의
  2905. 3:00:58높은 뜻을 바들고 아글탁을 일하는
  2906. 3:01:02우리당의 효녀들이 있는 것이 정말
  2907. 3:01:05기쁘다고 부호들에게 자신의 감사를
  2908. 3:01:08전해 달라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2909. 3:01:12아
  2910. 3:01:20[음악]
  2911. 3:01:26[음악]
  2912. 3:01:32[음악]
  2913. 3:01:41>> [음악]
  2914. 3:01:51[음악]
  2915. 3:01:57>> 장군님
  2916. 3:01:58[음악]
  2917. 3:01:59고맙습니다.
  2918. 3:02:08[음악] 깊은
  2919. 3:02:10산숲의
  2920. 3:02:12흐름을
  2921. 3:02:15맑은
  2922. 3:02:17시내처럼
  2923. 3:02:21내 마음
  2924. 3:02:23멈추지
  2925. 3:02:25않아.
  2926. 3:02:28내 마음 편지 않아.
  2927. 3:02:35인생의
  2928. 3:02:36거음을 [음악]
  2929. 3:02:41신교한
  2930. 3:02:42양심 [음악] 남기며
  2931. 3:02:47한생물
  2932. 3:02:49받쳐가 [음악]
  2933. 3:02:56나사론
  2934. 3:02:58햇빛이
  2935. 3:03:00넘치는
  2936. 3:03:03부른이처럼
  2937. 3:03:06[음악]
  2938. 3:03:08내 마음
  2939. 3:03:11언제나 [음악]
  2940. 3:03:12말라.
  2941. 3:03:15내 마음 [음악] 편지 않아.
  2942. 3:03:22인생의
  2943. 3:03:24[음악]
  2944. 3:03:25부리
  2945. 3:03:28순교한
  2946. 3:03:29양심 [음악]
  2947. 3:03:34한생을
  2948. 3:03:36빛내가리니
  2949. 3:03:41생의
  2950. 3:03:43부리
  2951. 3:03:46순결한 양심하
  2952. 3:03:50시며
  2953. 3:03:52간생을
  2954. 3:03:54빛내리 [음악]
  2955. 3:04:03>> [음악]
  2956. 3:04:12[음악]
  2957. 3:04:22[음악]
  2958. 3:04:34[음악]
  2959. 3:04:43[음악]
  2960. 3:04:51[음악]
  2961. 3:04:57[음악]
  2962. 3:05:05[음악]
  2963. 3:05:21>> 우리의 복원을 전체민의 생명과 건강을
  2964. 3:05:24책임지고 보호중 정진시키는 가장
  2965. 3:05:26인민적이고 선진적인 복원으로 되게
  2966. 3:05:28하시려요. 언제나 마음 쓰시는
  2967. 3:05:30경외하는 김종은 동지의 불멸의
  2968. 3:05:32영도자군.
  2969. 3:05:34현대적이며 종합적인 의약품 생산
  2970. 3:05:36기지로 존견된 평양 제약 공장에도
  2971. 3:05:39뜨겁게 기들어 있습니다.
  2972. 3:05:43대소안의 추위가 한창이던 2018년
  2973. 3:05:451월 24일 평양 제약 공장을 찾으신
  2974. 3:05:49경희하는 청비서동지께서는
  2975. 3:05:51인민들의 건강 정진과 치료 예방에
  2976. 3:05:53필요한 여러 가지 의약품 생산을
  2977. 3:05:56정상화의 한다고 하시면서 공장에서
  2978. 3:05:58지침으로 틀어지고 나가야 할 강력적인
  2979. 3:06:01가로치심을 주셨습니다. 우리 혁명사께
  2980. 3:06:03>> 경의하는 총미서동지께서 우리 공장에
  2981. 3:06:05오셨을 때 제일 먼저 돌리신 곳이
  2982. 3:06:07형용사 교향실입니다.
  2983. 3:06:10그날 경외하는 정비사 동지께서는
  2984. 3:06:121982년 5월 5일 몸소 공장을
  2985. 3:06:15찾아 주시는 위대한 수님의 용상
  2986. 3:06:17사진문을 깊은 감해 속에 바라보시면서
  2987. 3:06:20위대한 장부님의 세심한지도 속에
  2988. 3:06:23현대적인 위약품 포장제 생산 공정이
  2989. 3:06:25일도섰다는 보고를 받으신 수령님께서
  2990. 3:06:28이날 당중앙위원회 종체국 회의도 뒤로
  2991. 3:06:31미루시고 공장에 찾아오셨다고 하시면서
  2992. 3:06:34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은 인민들의
  2993. 3:06:37건강 중지를 위해 한평생 마음 쓰신
  2994. 3:06:40인민의 자유로운 오버이시라고 뜨겁게
  2995. 3:06:43말씀하셨습니다.
  2996. 3:06:45그러시면서 공장의 일꾼들과 정업원들은
  2997. 3:06:48인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을
  2998. 3:06:51중진시키기 위한 영예로운 처을
  2999. 3:06:53지켜섰다는 궁지와 자부심을 안고 약품
  3000. 3:06:56생산에서 창조적 열정과 헌신적 노력을
  3001. 3:07:00가받쳐 위대한 수경님과 위대한
  3002. 3:07:02장부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빚내어
  3003. 3:07:05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3004. 3:07:10어린 시간이 걸치후 공장의 여러 곳을
  3005. 3:07:12돌아보시면서 경의하는 청비서동지께서는
  3006. 3:07:15생산 공정과 위생 환경이 국제적
  3007. 3:07:17기준에 부합되는가도 알아보시고 몸소
  3008. 3:07:20생산되는 의약품의 가지소와 질도
  3009. 3:07:23간음해 보시며 포장 용기와 상표
  3010. 3:07:25도안들도 잘 만들 때 대해서도 일일히
  3011. 3:07:28가르쳐 주셨습니다.
  3012. 3:07:3132년간을 공장에서 일하면서 영광이
  3013. 3:07:34그날 경외하는 청비 소동지를 몸가
  3014. 3:07:37모셨던 김명숙 직장 동지는
  3015. 3:07:40>> 공장이 자유로운 오보위에 세심한
  3016. 3:07:42보살피심 속에 현대적이며 종합적인
  3017. 3:07:45의약품 생산 기지로 더 훌륭히
  3018. 3:07:47꺼려지죠 의약품 생산에서 보다 큰
  3019. 3:07:49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3020. 3:07:53경외하는 청비소동께서 7년 전 우리
  3021. 3:07:55공장을 찾으셨던 그때는 공장 건물도
  3022. 3:07:58그렇고 생산 설비도 지금처럼
  3023. 3:08:00현대적이지 못하였습니다. 분할 건강이
  3024. 3:08:03요러 곳을 돌아보시며 생산 실태에
  3025. 3:08:06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여하신 경하는
  3026. 3:08:08청비서동께서는 평양 제약 공장을
  3027. 3:08:11우리나라 제약공업 부분의 범보기
  3028. 3:08:13공장, 표준 공장으로 훌륭을
  3029. 3:08:17범보기로 하여국의 제약 공장들을
  3030. 3:08:20다적으로 개하자는 것이 자신의
  3031. 3:08:23구상이라고 하시면서 지약공 부문이
  3032. 3:08:25비약적 발전을 이루가 데서 나서는
  3033. 3:08:28귀중한 가르침을 주시었습니다.
  3034. 3:08:30경외하는 청비서 동지께서는 우리는
  3035. 3:08:33천만금을 들여서라도 인민들의 건강
  3036. 3:08:35버을 위한 사업을 축켜야 한다고
  3037. 3:08:38이것은 우리 혁명의 욕구라고 하시며
  3038. 3:08:41우리 공장을 현대야 할 때에 대한
  3039. 3:08:43구상을 펼쳐 주셨습니다.
  3040. 3:08:46기자 만난 공장의 일권들과 정호원들은
  3041. 3:08:49평양 제약 공장을 우리나라 제약공업의
  3042. 3:08:52중심 본보기로 꾸릴 때 희양한
  3043. 3:08:54설계도를 펼쳐 주시고 공장의 개건
  3044. 3:08:57현대와 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3045. 3:08:59돌려 주심이 세심히 이끌어 주신
  3046. 3:09:01경의하는 청비서동제 혁명환경도 밑에
  3047. 3:09:04공장이 우리나라 제약공업 부문의
  3048. 3:09:06본보기 공장으로 훌륭히 1도개 됐다고
  3049. 3:09:09한결같이 얘기했습니다.
  3050. 3:09:11경외한 총소동께서는 우리 공장을
  3051. 3:09:14현지도하시면서
  3052. 3:09:15사람들이 훈이 찾는 대중약품과
  3053. 3:09:18상비약품을 더 많이 생산하고 고래학의
  3054. 3:09:21현을 높일 때 가르쳐 주셨습니다.
  3055. 3:09:24그래서 우리 직장에서는 병의하는
  3056. 3:09:26총사동제의 현지 말씀을 출조히
  3057. 3:09:27관출하기 위해서 지난 기간에 과학
  3058. 3:09:30기술 사업에 힘을 넣어서 거래학의
  3059. 3:09:32가치수를 누리고 약품의 효능을 높이게
  3060. 3:09:34하는데 뭐를 받고 사업을
  3061. 3:09:36진행하였습니다.
  3062. 3:09:38단중왕위원이 제8기, 제11차
  3063. 3:09:40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바들고 지금
  3064. 3:09:43평양 제약 공장을 비롯한 제약공업
  3065. 3:09:45부문에서는 인민들의 건강 증진에
  3066. 3:09:48입하지 않은 새로운 의약품 개발과
  3067. 3:09:50함께 질코 효능 높은 고려 약들을 더
  3068. 3:09:53많이 생산하기 위해서 적극 노력하고
  3069. 3:09:56있습니다.
  3070. 3:10:01존당 전국 존민이 총분기하여
  3071. 3:10:04당제 9차 대회를 승리자들의 대회로
  3072. 3:10:07맞이하자.
  3073. 3:10:12증산의 불길로 영광의 대회를
  3074. 3:10:15안아오자.
  3075. 3:10:34당중연의 제8기 제 11차 전원회의
  3076. 3:10:36결정 관철에 산악같이 떨쳐 나선 상원
  3077. 3:10:39세미트 연합 기업서 러동계급이 기적
  3078. 3:10:41증산의 불기를 더욱 세차게 집회
  3079. 3:10:43걸리고 있습니다.
  3080. 3:10:50방해의 구상과 의도를 철저히 관출하는
  3081. 3:10:52것을 영원히 계승되는 상원의 투쟁
  3082. 3:10:54기질로 간직하고 증산 투쟁에 총
  3083. 3:10:57걸기에 나선 이건 노동기급의 비등된
  3084. 3:10:59여리 속에 1평균 수백톤의 세트가
  3085. 3:11:03증산되고 1일 최고 생산 실쪽이 계속
  3086. 3:11:06기록되고 있습니다.
  3087. 3:11:08>> 증산의 기본 열설은 [음악] 다데
  3088. 3:11:09있지 않습니다. 생산자 대중의
  3089. 3:11:11정신력을 총폭발시키고 모든 문제를
  3090. 3:11:14과학 기술의 의거에서 풀어 나갈 때
  3091. 3:11:16중
  3092. 3:11:17>> 최고 생산 연도 수준을 돌파하는
  3093. 3:11:18과정은 불이 순탄한 가정이 아닙니다.
  3094. 3:11:21하지만 조기 업계에 실린 부거운 짐을
  3095. 3:11:24조금이라도 돌려두자면 우리가 열백범을
  3096. 3:11:26패소라도 당에서 맡겨준 세두 중산을
  3097. 3:11:30>> 생산 장송의 예비는 그 어떤 경제적
  3098. 3:11:33타산이나 가능성이 아니라 대중의
  3099. 3:11:35정신력 발동에 있고 문제 해결의
  3100. 3:11:37열쇠는 증산력에 있다는 관점 밑에
  3101. 3:11:40연합기업서는
  3102. 3:11:42러동자 기술자들을 새로운 혁신 창조로
  3103. 3:11:44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상존의 포성을
  3104. 3:11:47힘차게 올리고 있습니다.
  3105. 3:11:49올해 들어와서 22일간 세민트 생산이
  3106. 3:11:53199%로 장성했습니다. 예. 우리
  3107. 3:11:55정보들이 정신력이 최대로 분출됐고
  3108. 3:11:59설비 관리와 기술 공정 관리를 과학
  3109. 3:12:02기술적으로 이제 진행한데 있으며
  3110. 3:12:04원료와 연료를 보장하는 연관
  3111. 3:12:06단위들에서
  3112. 3:12:08원료 연료를 충분히 보장해 준데
  3113. 3:12:11있습니다.이 이기세로나가면 며칠 앞당
  3114. 3:12:13>> 증산 투쟁 창조 투쟁으로 들끓고 있는
  3115. 3:12:16상원 세미트 연합 기업서로 온 나라의
  3116. 3:12:18마음들이 합쳐지는 속에 이건
  3117. 3:12:21노동기급의 증산열 투쟁률을 배가해
  3118. 3:12:23주는 선전선동 활동들이 활발히
  3119. 3:12:25존개되고 있습니다.
  3120. 3:12:29오늘의 증산 투쟁 창도 투쟁의
  3121. 3:12:31앞장에서 심에 내달리고 있는 이거
  3122. 3:12:34상원 어동계급의 투쟁 서식에 무한히
  3123. 3:12:35거무된 중앙 예술 단체의 예술인들이
  3124. 3:12:39이건 어동계급의 혁명 투쟁률을 불러는
  3125. 3:12:42경수운동 활동을 활발히 벌리고
  3126. 3:12:44있습니다.
  3127. 3:12:46>> 정말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당원의
  3128. 3:12:49로동 계급들은 맞자식의 범돈과 우리를
  3129. 3:12:51다하기 위해서 어떻게 투쟁을 벌리고
  3130. 3:12:53있는가 그래서 여기 강원동들의 투쟁
  3131. 3:12:56기질 투쟁 번때를 본받아서이 덜끓는
  3132. 3:12:58대거조 전력들마다 해서 혁명 투쟁률이
  3133. 3:13:01끌어버지도록 하는 경제 선동 활동을
  3134. 3:13:03맹렬히 벌어나갈 그런 요리
  3135. 3:13:05>> 한편 만경대 혁명학원 원하들도 증산
  3136. 3:13:09결기로 끌어본지는 상원 세미트 연합
  3137. 3:13:10기업서에서 경제선동 활동을
  3138. 3:13:12진행했습니다.
  3139. 3:13:16원하들은 혁명적이고 기백넘친 공년
  3140. 3:13:19무대를 펼치고 일꾼들과 노동자들이
  3141. 3:13:21당이다진 세트 증산 목표를 무조건
  3142. 3:13:24달해 줄 것을 열렬히 허소했습니다.
  3143. 3:13:30온 나라의 뜨거운 마음을 가슴에
  3144. 3:13:32새기며 상원의 일꾼들과 로동개업은
  3145. 3:13:34기적 증산으로 당의한 세트 증산
  3146. 3:13:38목표를 기여히 점령할 요리않고 계속
  3147. 3:13:40욕신 계속 전진하고 있습니다.
  3148. 3:13:46산림 생태 환경을 일신함이후
  3149. 3:13:48지방진능의 토대를 축성하는데 총심을
  3150. 3:13:50두고 지금 여러 단위들에서 산림 조성
  3151. 3:13:54사업과 나무종자 확보 나무모 생산을
  3152. 3:13:57실속 있게 초진해서 모든 산들을
  3153. 3:13:59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는 데서
  3154. 3:14:02진전을 가져오기 위한 사업들을
  3155. 3:14:04혁신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3156. 3:14:07우리 연구원에서는 지난해 그 평안남도
  3157. 3:14:10송천군을 비롯해서 20개 시군들의
  3158. 3:14:13이제 과학자들을 다 파견하고
  3159. 3:14:15자연질리적인 특소에 맞는 이런
  3160. 3:14:17기름나무림, 정의료, 저성 방안도를
  3161. 3:14:20다 제시해 주는 이런 과학 연구
  3162. 3:14:21사업들 진행해서 이제 일정한 성과를
  3163. 3:14:24거뒀습니다. 지난해 이득한 이런
  3164. 3:14:27성과와 또 경험의 터대해서 그 재례정
  3165. 3:14:29수유나무님을 우량품정으로 개조하고
  3166. 3:14:32과학 기술적으로 비회 관리하기 위한
  3167. 3:14:34이런 기술 도입 사업을 더 확대하고
  3168. 3:14:36열매 생산성이 높은 그 민거릇세
  3169. 3:14:38나무를 비롯한 기름나무들을 생산
  3170. 3:14:41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3171. 3:14:42있습니다. 산림복구 사업을 심 있게
  3172. 3:14:45내밀어 나라의 산림 생태 환경을
  3173. 3:14:47개선하기 위한 현실적 대책들이
  3174. 3:14:49강구되고 있는 소개 산림 기자재
  3175. 3:14:52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개급이 나무모
  3176. 3:14:54생산의 졸실이 필요한 산림 기자재들을
  3177. 3:14:57지표별로 원만히 생산 보장하기 위해
  3178. 3:15:00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3179. 3:15:02>> 언나라를 수리마 원리마 하고 살림복의
  3180. 3:15:05새로운 목표를 달성하는데서 우리
  3181. 3:15:07공장이 맡고 있는 몫이 대단히
  3182. 3:15:08중요합니다. 그래서 광장에서는
  3183. 3:15:10지난시기 생산하던 삶 기자재들의 질을
  3184. 3:15:13독높이는 것과 함께 올해 가도에
  3185. 3:15:17쓰이는 나무어 운반용 수지 연기를
  3186. 3:15:19비롯한 요건의 사제품 개발 목표를
  3187. 3:15:22세우고이 사업을 증신하고 있습니다.
  3188. 3:15:25>> 공장에서는 제품 생산에서 중요한
  3189. 3:15:28목소를 차지하는 수지 첨가제를
  3190. 3:15:30국산화함으로써
  3191. 3:15:32앞으로의 계획 수행을 위한 또 하나의
  3192. 3:15:34담보를 마련했습니다.
  3193. 3:15:38더시경영성 중앙 양매장에서는
  3194. 3:15:41여러 가지 실리 있는 나무 생산
  3195. 3:15:43방법을 받아들이 원림독화용 나무
  3196. 3:15:46생산을 적극 초진하고 있습니다.
  3197. 3:15:48>> 우리 양매장에서는 평양시 5만 세대
  3198. 3:15:50살림집과 농천 살림집 지방 공업
  3199. 3:15:53공장의 울림 경관 조성에 필요한
  3200. 3:15:56구미화 나무 구입 누름나무 향나무를
  3201. 3:15:59비롯한 나무 모두를 더 많이 생산할
  3202. 3:16:01목표를 세우고 구준비 사업을 다거치고
  3203. 3:16:04있습니다. 3월부터 나무 생산이
  3204. 3:16:06진행되는데 맞게 나무 종자 처리,
  3205. 3:16:08위시터 생산, 나무 가지 자루기를
  3206. 3:16:11비롯한 준비 사업들을 진행하고
  3207. 3:16:12있습니다. 이와 함께 용기 나무모
  3208. 3:16:16생산에 필요한 기질 생산을
  3209. 3:16:18따라세우면서 가롯으로 심을 수 있는
  3210. 3:16:21느티 나무와 은행나무들을 더 많이
  3211. 3:16:23생산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3212. 3:16:25세우고이 사업을 도구비해 나가고
  3213. 3:16:27있습니다.
  3214. 3:16:33[음악]
  3215. 3:16:37아르헨티나의 추트주에서 최근 산불패를
  3216. 3:16:40입고 있습니다.
  3217. 3:16:4520일 주당국이 밝힌데 의하면 5일
  3218. 3:16:48전에 발생한 산불로 3,000 이상의
  3219. 3:16:51산림과 50채의 산림집이 불타고
  3220. 3:16:54200세대 이상의 주민이 소개됐다고
  3221. 3:16:56합니다.
  3222. 3:17:01수백명이 진화 작업에 동원됐지만
  3223. 3:17:03강품과 고원으로 난관을 겪고 있다고
  3224. 3:17:05합니다.
  3225. 3:17:08>> 미국의 남부 지역의 수 최근 겨울철
  3226. 3:17:11폭풍이 휩소로 피해가 났습니다.
  3227. 3:17:1521일 루이지아조의 뉴얼리언즈에서
  3228. 3:17:191948년 1에 가장 많은 눈이
  3229. 3:17:21내렸으며 여러 주요 더시에서도 졸리
  3230. 3:17:25없는 폭이 기록됐다고 합니다.
  3231. 3:17:29혹설과 맵잔 추위가 겹쳐들어
  3232. 3:17:33현재 아홉명이 사망했으며 비행기
  3233. 3:17:36운행이 취소되고 약 30서계의 도로가
  3234. 3:17:38폐쇄됐다고 합니다.
  3235. 3:17:42또한 학교와 공공 기관 기업들이 문을
  3236. 3:17:45닫았으며 2,500만 명 이상의
  3237. 3:17:48주민들에게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3238. 3:17:53여러 주에서 비상 사태가 선포됐다고
  3239. 3:17:55합니다.
  3240. 3:17:58띠르기에 본주의 한 스키장 호텔에서
  3241. 3:18:0121일 화제가 발생했습니다.
  3242. 3:18:05화제로 이른명이 목숨을 잃고 수십명이
  3243. 3:18:08부상당했다고 합니다.
  3244. 3:18:12화제는 이날 새벽 식당에서부터
  3245. 3:18:14일어났으며 당황한 손님들이 창문으로
  3246. 3:18:17뛰어내렸다고 합니다.
  3247. 3:18:22최근 오스트랄리아에서 지구 온난나로
  3248. 3:18:24인한 해안 침식 현상이 우심하게
  3249. 3:18:27나타나고 있습니다.이
  3250. 3:18:30나라의 동남부 지역에 위치한 온우한
  3251. 3:18:33반도에서는 바닷물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3252. 3:18:37류역지의 속함층에 고대한 균율이
  3253. 3:18:39생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3254. 3:18:43이러한 현상이 지속된다면 5년 내지
  3255. 3:18:467년 안에 속함충이 떨어져 나가게
  3256. 3:18:48되며 2050년에 가서는 반도가
  3257. 3:18:52통째로 바닷물에 잠기게 될 것이라고
  3258. 3:18:54합니다.
  3259. 3:18:57환경 전문가들은 해안 침숙을 막기
  3260. 3:19:00위한 시급한 대책을 세우지 않는다면
  3261. 3:19:03보다 심각한 피해가 초려될 것이라고
  3262. 3:19:05우리를 표시했습니다.
  3263. 3:19:08보도를 마칩니다.
  3264. 3:19:15[음악]
  3265. 3:19:28안녕하십니까? 날씨를 알려
  3266. 3:19:30드리겠습니다.
  3267. 3:19:31먼저 오래에 들어와서 현재까지 강소량
  3268. 3:19:34상태에 대해서 보겠습니다.이
  3269. 3:19:361월 1일부터 현재까지의 전국 평균
  3270. 3:19:39강술량은 5.9cm로서
  3271. 3:19:42진내의 졸반도 되지 않았습니다. 더로
  3272. 3:19:45보면은 지난해의 대부분 지역들의
  3273. 3:19:47수cm 이상의 눈이 내렸고 최고
  3274. 3:19:5117cm 이상이 눈이 내렸습니다.
  3275. 3:19:54하지만 올해는 개성을 제비한 대부분
  3276. 3:19:56지역에서의 강솔량이 지난해보다
  3277. 3:19:58적었습니다. 이렇게 현재까지
  3278. 3:20:01지난해보다 눈이 적게 내린 곳은 올해
  3279. 3:20:03주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았기
  3280. 3:20:05때문입니다. 앞으로 27일과 28일
  3281. 3:20:08사이에는 조선소의 북부에서 동쪽으로
  3282. 3:20:11이동하면서 강화되는 조기압의
  3283. 3:20:13역량으로이 존반적 지역에서 눈이 내릴
  3284. 3:20:16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3285. 3:20:18한경남북도의 여로 지역과 어강도의
  3286. 3:20:20일부 지역에서이 폭수를 동반한
  3287. 3:20:2330내지 70cm의 많은 눈이 내리고
  3288. 3:20:26황현남도 일부 지역에선 폭수를 통반한
  3289. 3:20:2930내지 40cm의 많은 눈에
  3290. 3:20:31내리겠습니다.이 한경남북도의 국부둑
  3291. 3:20:34지역에서는 70내지 100cm에 매우
  3292. 3:20:37많은 눈이 내릴 곳이 예근되기
  3293. 3:20:39때문에이 폭솔 많은 눈주의 경보가
  3294. 3:20:41발표됐습니다.이
  3295. 3:20:43이 때문에 해당 지역에서는 폭과 많은
  3296. 3:20:46눈에 의한 피가 없도록 철저한 대책을
  3297. 3:20:48세워야 할 것입니다.이 특히 도로와
  3298. 3:20:51철길이 차단되거나 전력 공급과 통신이
  3299. 3:20:54단절되지 않도록 사전 대책을 빈틈없이
  3300. 3:20:56세우고 쌓인 눈에 위에서 건물들이
  3301. 3:20:58파손되면서 사거가 발생하지 않도록
  3302. 3:21:01위험들을 찾아 안전 대책을 철저히
  3303. 3:21:04세워야 할 것입니다.
  3304. 3:21:06오늘 거기 앞과 습한 바다공개
  3305. 3:21:08용량으로 함도의 대부분 지역과 강원도
  3306. 3:21:11바닷가 지역에서 대체로 후려서 눈이
  3307. 3:21:14내렸고이 거성에서는 약간의 비가
  3308. 3:21:16내렸습니다. 그밖에 지역은
  3309. 3:21:18개였습니다. 그리고 평양과 해주
  3310. 3:21:21평송에서이 당일 최고 기온으로서는
  3311. 3:21:23기상 관축률이 가장 높은 낮 최고
  3312. 3:21:26기온이 관축됐습니다.
  3313. 3:21:28오늘 평양의 낮 최고 기온은 10도로
  3314. 3:21:31평년과 오제보다 높았습니다. 아침
  3315. 3:21:34최적 기는 령화 육도였습니다.
  3316. 3:21:37오늘 밤이 거기압과 스판 바다공개
  3317. 3:21:39용량으로 함경남도의 요로 지역과
  3318. 3:21:42강원도 바닷가 지역에서 대체로 흐리고
  3319. 3:21:44그밖 지역은 계획했습니다.
  3320. 3:21:47내일 약해지는 거기압과 저기 앞거리
  3321. 3:21:49용량을 받겠습니다. 그래서 강원도
  3322. 3:21:52함경남도의 대부분 지역에서 대체로
  3323. 3:21:55후려서 밤한 3cm 미만이 눈이
  3324. 3:21:58내리고 그밖에 지역은 개였다가 점차
  3325. 3:22:01흐려서 평양시와 평안남북도 남보시와
  3326. 3:22:05황해남북도의 대부분 지역 자강도의
  3327. 3:22:07여러 지역에서 산발적으로 3cm
  3328. 3:22:10미만이 눈이 내리겠습니다.
  3329. 3:22:13내일 아침이 제일 라자질 지방운
  3330. 3:22:15대용단 지방으로서 융화 22도
  3331. 3:22:17정도겠습니다.
  3332. 3:22:19낮기온이 제일 높아질 지방은 2촌
  3333. 3:22:21지방으로서 9도 정도로 예근됩니다.
  3334. 3:22:24그럼 지방별 날씨를 알려
  3335. 3:22:26드리겠습니다.
  3336. 3:22:30평양시 남동풍이 1내지 3m로 불고
  3337. 3:22:34새벽에 개였다가 종차 후리어서 밤때
  3338. 3:22:37약간이 눈이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3339. 3:22:39최저 기온은 융화 4도 내일낮 최고
  3340. 3:22:42기온은 6도 정도로 예근됩니다. 백두
  3341. 3:22:453일 남동풍이 1지 3m로 불고
  3342. 3:22:48오전까지 개였다가 점차 흐리겠습니다.
  3343. 3:22:51평송시 남동풍이 1내지 3m로 불고
  3344. 3:22:54새벽에 개웃다가 좀 흐려서 밤한때
  3345. 3:22:57약간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신의조시
  3346. 3:23:00남동풍이 1 2지 3m로 불고 새벽에
  3347. 3:23:03개웃다가 좀 흐린 후 밤에 눈이
  3348. 3:23:06내리겠습니다. 해조시 남동풍이 1내지
  3349. 3:23:093m로 불고 새벽에 개였다가 좀차
  3350. 3:23:12흐려서 밤한때 약간의 눈이
  3351. 3:23:14내리겠습니다. 살이 온지 남동풍이
  3352. 3:23:171내지 3m로 불고 새벽에 개였다가
  3353. 3:23:20좀 흐려서 밤한때 약간의 눈이
  3354. 3:23:23내리겠습니다. 강계시 남동풍이 1레지
  3355. 3:23:263m로 불고 새벽에 개였다가
  3356. 3:23:28흐리겠습니다. 원산시 남동풍이 1지
  3357. 3:23:323m로 불고 대체로 흐려서 밤때
  3358. 3:23:34약간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다몽씨
  3359. 3:23:37남동풍이 1지 3m로 굴고 대체로
  3360. 3:23:40흐려서 밤한때 약간의 눈이
  3361. 3:23:42내리겠습니다. 총진시 남동풍이 1지
  3362. 3:23:463m로 불고 새벽에 개였다가 좀 더
  3363. 3:23:48흐리겠습니다. 해산시 남동풍이 1
  3364. 3:23:512지 3m로 불고 어까지 개였다가
  3365. 3:23:54점차 흐리겠습니다. 개송시 남동풍이
  3366. 3:23:581 2지 3m로 불고 새벽에 개웃다가
  3367. 3:24:00춤쳐 흐리겠습니다.
  3368. 3:24:04내일 저선동의 해상에서는 북동풍이
  3369. 3:24:06약하게 불고 강원도와 함경남도 해상은
  3370. 3:24:09후리어서 눈이 내리겠으며 함경북도
  3371. 3:24:12해상은 개였다가 흐리겠습니다.
  3372. 3:24:14조선소위 해상은 남동풍이 약하게
  3373. 3:24:17불다가 줌차 초당 10m 정도까지
  3374. 3:24:20불고 흐려서 눈이 내리겠습니다.
  3375. 3:24:23그리고 전반상에서 물결은 높지
  3376. 3:24:25않겠습니다.
  3377. 3:24:28올해 조선소위의 황의남도 해상에서
  3378. 3:24:30수급 경부 조선동의 해상과 평원남북도
  3379. 3:24:34해상의수 주의 경보입니다. 우리
  3380. 3:24:37조선소위 황의남도 해상에서는 남동풍이
  3381. 3:24:40비교적 세개 불다가 어후부터
  3382. 3:24:42북수풍으로 바뀌면서 매우 세개 불고
  3383. 3:24:45물결은 최고 3m 정도까지
  3384. 3:24:47높겠습니다.
  3385. 3:24:49서손동의 존반 해상에서는 북동풍이
  3386. 3:24:51비교득 세 개불다가 오후부터 강원도
  3387. 3:24:54해상에서는 남소풍이 세 개불고
  3388. 3:24:56한경남북도 해상에서는 북동풍이 초당
  3389. 3:24:5915m 정도까지 세지겠습니다. 그리고
  3390. 3:25:02물결은 조선동이 가까운 바다에서 2m
  3391. 3:25:05정도까지 원바다에서는 3m 정도까지
  3392. 3:25:08높겠습니다.
  3393. 3:25:10저선 소위의 평환남복도 해상에서는
  3394. 3:25:12남동풍이 비교 세 개불다가 어후부터
  3395. 3:25:15북소풍으로 바뀌면서 초당 15m
  3396. 3:25:18정도까지 세지고 물결은 최고 3m
  3397. 3:25:21정도까지 높겠습니다.
  3398. 3:25:23모래 전반상에서 강품과 높은 물결을
  3399. 3:25:25위한 피해가 없도록 수산과 해온
  3400. 3:25:28농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지
  3401. 3:25:29유로부문에서는 철저한 안 한전 대책을
  3402. 3:25:32세우기 바랍니다.
  3403. 3:25:35날씨를 알려 드렸습니다.
  3404. 3:25:50[음악]
  3405. 3:25:58우린 누구나 기쁨의 동초 [음악]
  3406. 3:26:02눈이
  3407. 3:26:04즐겁게 만는
  3408. 3:26:07꿈인 눈 앞에 벗겨 내일도 즐겁게
  3409. 3:26:12만일
  3410. 3:26:14밝고
  3411. 3:26:16밝아 우리 사는 곳님
  3412. 3:26:19그꿈이요
  3413. 3:26:22인이
  3414. 3:26:23시방 만복이 심방 금지는 나의 초구
  3415. 3:26:28[음악]
  3416. 3:26:31눈뒤 내려도
  3417. 3:26:34차도 우린 누구나 [음악]
  3418. 3:26:37두려고
  3419. 3:26:39마지할 승리하게
  3420. 3:26:42보여
  3421. 3:26:43우습여 시련네
  3422. 3:26:47화대로
  3423. 3:26:49오라 우리 사는 것 원수님
  3424. 3:26:53그품이요
  3425. 3:26:57심 강국이 심는
  3426. 3:27:00나의 조국에론
  3427. 3:27:06[음악]
  3428. 3:27:21햇빛 찬란한 별빛
  3429. 3:27:24환년 대로 [음악]
  3430. 3:27:26눈부신 감사 세상 예 없는 금지를
  3431. 3:27:31앉고
  3432. 3:27:33정청한
  3433. 3:27:34이르로 가는 [음악]
  3434. 3:27:36위나
  3435. 3:27:39우리 사는 것품이요
  3436. 3:27:45인이
  3437. 3:27:46심어 본이 심어 그없는 나의 소부가
  3438. 3:27:51[음악]
  3439. 3:27:53없는 조복
  3440. 3:28:32내국에 [음악]
  3441. 3:28:34대하여
  3442. 3:28:35노래하려니
  3443. 3:28:39하마는 [음악] 모습과
  3444. 3:28:42주옥이 또 올라
  3445. 3:28:46무엇해야 [음악]
  3446. 3:28:51할까 너무나 나 정답고
  3447. 3:28:56서중한 모든 것을 [음악]
  3448. 3:29:00사랑하노라.
  3449. 3:29:03나의 적국은
  3450. 3:29:07그대신 [음악]
  3451. 3:29:09한 순간도 못사라.
  3452. 3:29:14노래하노라.이 [음악]
  3453. 3:29:17이 세상체
  3454. 3:29:21아름답고 기대한 [음악]
  3455. 3:29:24조국대
  3456. 3:29:43맑은 생물을
  3457. 3:29:45달게 에 마시며
  3458. 3:29:49요구한 길이 [음악]
  3459. 3:29:52들으며 자네.
  3460. 3:29:56어려움도
  3461. 3:29:57기쁨도
  3462. 3:29:59함께 체험하며
  3463. 3:30:02언제나 운명을
  3464. 3:30:05같이 한 적국이요
  3465. 3:30:09[음악] 사랑하노라.
  3466. 3:30:13나의 저국을 [음악]
  3467. 3:30:16그대신
  3468. 3:30:18한 순간도 못싸라
  3469. 3:30:23노래하노라이
  3470. 3:30:27세상체에 [음악]
  3471. 3:30:30아름답고
  3472. 3:30:31위대한구 [음악]
  3473. 3:30:35Oh.
  3474. 3:30:40[음악]
  3475. 3:30:46>> [음악]
  3476. 3:31:01[음악]
  3477. 3:31:03>> 나의 높과 숨결이 생오리
  3478. 3:31:10기던 고령에
  3479. 3:31:13깃들게 [음악]
  3480. 3:31:14하리라.
  3481. 3:31:16그
  3482. 3:31:18거 있든 그 무엇을 하든 그대
  3483. 3:31:24심장
  3484. 3:31:25하나로 고동치리
  3485. 3:31:28[음악]
  3486. 3:31:29사랑하노라의
  3487. 3:31:33저국을
  3488. 3:31:36그대신
  3489. 3:31:37한 순검도 못써
  3490. 3:31:41[음악]
  3491. 3:31:42노래하노라
  3492. 3:31:45이 세상제에
  3493. 3:31:47[음악]
  3494. 3:31:49아름답고 위대한
  3495. 3:31:52조국을
  3496. 3:31:55>> 사랑하더라 [음악]
  3497. 3:31:58너의
  3498. 3:32:00[음악]
  3499. 3:32:02그대신
  3500. 3:32:03한 순간도 못써라
  3501. 3:32:08[음악] 노래하노라이
  3502. 3:32:12세상체인
  3503. 3:32:15아름답고 [음악]
  3504. 3:32:16길대한
  3505. 3:32:18소불
  3506. 3:32:38>> [음악]
  3507. 3:32:44[음악]
  3508. 3:32:59[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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