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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코르티스 중독입니다. — Transcript

by 유병재 · 5,046 words · 1,067 segments · language ko · Watch on YouTube

Full transcript

  1. 0:00건호 초등학교 3학년 때 수영 끝나고
  2. 0:03버스 정류장에서 캐스팅당함. vs
  3. 0:05건호 발렌타인 데이트하다 이거야.
  4. 0:07오늘 어떻게 보면 제가 가장 얘기하고
  5. 0:09싶은 핵심이 요겁니다. 건호님이
  6. 0:12밸렌타인 데이에 태어났다니까. 그니까
  7. 0:13이게 이게 그거예요. 내가 오늘 계속
  8. 0:15얘기하는 너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어
  9. 0:17봐라고 하면은 난 이렇게 설정했을 것
  10. 0:19같아. 난 건호는 발렌타인데이가
  11. 0:22생일이라고 내가 설정을 했을 것
  12. 0:23같아. 가상으로 발렌타인데이 보이
  13. 0:26아이씨 짜증나.
  14. 0:39아 가지
  15. 0:41어떡하지? 어떡하냐?
  16. 0:45안 나오.
  17. 0:47아 미안합니다 여러분. 이게 지금
  18. 0:50잠깐 한 1분 사이에 저도 이거 방
  19. 0:52만들어 놓고서 되게 보면서 좀 많이
  20. 0:54쫄았는데 제 오늘 옷도 이렇게 입고
  21. 0:57와가지고 더 죄송한 상황인데 아무튼
  22. 0:59지금 해외에 계시고 저 그냥
  23. 1:01아 너무 쫄아서 제가 인사도 못
  24. 1:03했네요. 하겠습니다. 유아 유아 병아
  25. 1:05병아스가
  26. 1:08너무 좋습니다.
  27. 1:10단도직 입적으로 이렇게 시작을 한번
  28. 1:12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백을
  29. 1:15하겠습니다. 저도 작년 8월에
  30. 1:18그분들이 등장할 때부터 그분들을
  31. 1:20열심히 지켜봤던 건 아닙니다. 하지만
  32. 1:22어느 생각 차츰차츰 조금씩 제
  33. 1:25알고리즘에 저의 시야에 제 주변을
  34. 1:28잠식하기 시작하시더니
  35. 1:30이제는 릴스를 아무리 내려도 계속
  36. 1:33내릴 때마다 건호 님이 나오고 주우
  37. 1:35님이 나오고 마틴 님이 나오고 제임스
  38. 1:37님이 나오고 성현 님이 나오고 그냥
  39. 1:40제 알고리즘이 모두가 제 인생 주변이
  40. 1:42모두가 굉장히 짧은 시간 동안
  41. 1:44코르스티스로 도배가 되었는데 무언가를
  42. 1:47좋아하게 되면은 자연스럽게 나무키를
  43. 1:49켜게 되더군요. 그래서 그들에 대해서
  44. 1:51좀 자세히 알아보고자 항목 하나하나
  45. 1:54다 찾아보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
  46. 1:56결과 정말 소름돋게도 놀랍게도
  47. 2:00그런 걸 느꼈어요. 내가 창장력이
  48. 2:03가장 최고치에 다달았을 때 모든
  49. 2:06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어떤 가상의
  50. 2:09인물들을 만들어 보자 했을 때 모든
  51. 2:12요소들을 이들이 그분들께서 갖추고
  52. 2:14계시더군요. 그래서 내가 코리티스를
  53. 2:17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 왜 사랑에
  54. 2:18빠지게 되었지? 왜 이렇게 푹 빠지게
  55. 2:20되었지?라는 항목들을 좀 오늘 약간
  56. 2:23월드컵 형식으로 정리를 했는데 오늘
  57. 2:25총 32강을 한번 해 보도록 할 텐데
  58. 2:28이거 근데 아까까지는 괜찮은데 잠깐만
  59. 2:30목을 좀 이렇게 가릴까?
  60. 2:32오늘 약간 요런 느낌으로도 입어봤고
  61. 2:34안에는 또 약간 이것도 좀 코리티스
  62. 2:36코어 느낌으로
  63. 2:38민소매를 준비해 줘가 약간 이렇게
  64. 2:39했는데 요요 이렇게 할까요? 아니면
  65. 2:41입구 할까요? 여러분들 어 어떻게
  66. 2:42보세요? 뒤에 또 약간 후두도 있고
  67. 2:44막 이런 거거든요.
  68. 2:47입어.
  69. 2:48알았어. 너네 근데 다 몇 살이냐?
  70. 2:50다 뭐 14살, 15살 이러는데 그냥
  71. 2:52계속 입어 입어 입자 병제야 뭐 다
  72. 2:54그러네. 너네 내가 그때 군대 있을
  73. 2:56때 다 지켜줘 가지고 태어난 친구들을
  74. 2:59알고 있는데.
  75. 3:06음. 그 늘 크크크는 하루 종일
  76. 3:08나오겠다. 이거 어쩔 수 없겠다.
  77. 3:09요거는. 병제 님도 코인가요? 아
  78. 3:13너무 너무 우리끼리는 잘 알고 있는
  79. 3:16이름이죠. 코어 코르티스의
  80. 3:18팬덤명입니다. 직접적으로 아직 뭐
  81. 3:20가입을 하고 뭐 이렇게 활동을 하진
  82. 3:21않지만은 뭐 명예 코어라고도 뭐
  83. 3:24하면은 뭐 좋긴 하겠네요. 아 지금
  84. 3:26지금 해외에 계시고 월드투어 이제 곧
  85. 3:28예정이잖아요. 하고 계시는데 가고
  86. 3:31싶죠. 사실 죽기 전에 한번 보고는
  87. 3:34싶습니다.
  88. 3:36한 번 정도는 이렇게 그냥데 기왕이면
  89. 3:39내 채널에서 보면 좋겠어. 그래야지
  90. 3:41좀 더 소규모으로 만날 수 있으니까
  91. 3:42이렇게 약간 아이 콘택트 한번 해
  92. 3:44보고 싶어요. 진짜 진심. 한한요
  93. 3:47정도 거리에서
  94. 3:49아무튼 그래가지고 오늘 내가
  95. 3:51코리테스에게 미치는 이유 32강을
  96. 3:53들어가기 전에 의식을 좀 한번 치어
  97. 3:56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여러 가지로
  98. 3:58많이 돼 그런 겁니다. 지금 따바라
  99. 4:00한 먹음 10을 하려고 그러는데 저는
  100. 4:01사실 평소에 따바라를 내 의지로 내가
  101. 4:04내 돈내고 주문해서 먹어 본 적이 한
  102. 4:06번도 없는 거 같아요. 하지만은
  103. 4:08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는 건 이런
  104. 4:09일이죠. 따바라 한 모음을 한번
  105. 4:11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06. 4:15>> 너무 달고 씁니다. 제 취향이 전혀
  107. 4:17아니고. 하지만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108. 4:20그가 갔던 식당, 그가 놀러 갔던
  109. 4:22자리, 그가 좋아하는 음식을 함께
  110. 4:24먹으면서 무언가를 함께 대고 공유하고
  111. 4:27있는 기분을 느끼는 거 그런 거
  112. 4:28아닐까요라는 생각이 들고. 요것도
  113. 4:31마찬가지인데 요거는 제가 좀 실제로
  114. 4:33빠지게 됐어요. 내가 너무 좋아해.
  115. 4:37아
  116. 4:39>> 아사이볼인데 저거 사실 아사이볼을
  117. 4:40말로 만들어 봤지 한 보름 전까지만
  118. 4:42해도 이게 뭐 맥주를 먹는 거야?
  119. 4:44아니면뭐 샐러드 같은 거야? 몰랐는데
  120. 4:47먹어봤는데 놀랍게도 제 취향이더군요.
  121. 4:50그래서 우리 코르티스 덕분에 내가
  122. 4:52너무 좋아해.
  123. 4:54>> 아사히 아사이를 한번 먹어 보도록
  124. 4:57하겠습니다. 저도 아사이를 요거를
  125. 4:59아사이보를 많이 추가 안 하는
  126. 5:01편이에요. 적당히 한 바나나 정도.
  127. 5:06너무 좋아. 어맨난 마틴앤 제임스
  128. 5:11주훈 진짜 뭐 그냥 모든 유닛으로도
  129. 5:13너무 좋고 아 오늘 그냥 진짜 기대가
  130. 5:15많이 됩니다.
  131. 5:18들어가기 전에 약간 테스트합니다.
  132. 5:21여러분들이 제일 좋아하는 코르티스
  133. 5:22곡은 뭔가요? 이거 약간 아니죠.
  134. 5:25너무 유명한 막 레드레드나 뭐
  135. 5:27이렇게고 얘기하면은 좀 인정받기
  136. 5:30어렵다는 거. 나부터 얘기합니다.
  137. 5:31저는 와추원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
  138. 5:33약간 특유 그 약간 웅장한 분위기와
  139. 5:37청춘스럽다까 약간 그런 계어려고 저는
  140. 5:39항상 또 좋아하거든요. 와추원 많이
  141. 5:41나오네. 블루립스도 있고 그렇지.
  142. 5:43TNT도 좋 조이라이드. 난 솔직히
  143. 5:45와추원하고 조이라이드 좋아요.
  144. 5:49태판기 엄마 맥영 크쿠.
  145. 5:54그것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46. 5:55제가 진짜 88년에 태어난 올해
  147. 5:5839살 아저씨이기 때문에 어떤
  148. 6:00좋아하는 아이돌분들의 실제 피지컬
  149. 6:02앨범을 구매해 본 적이 거의
  150. 6:03없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151. 6:06실제로 앨범 앨범 깡이라고 하죠.
  152. 6:09그걸 한번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53. 6:15누구 나왔. 아 그니까이 말이 좀
  154. 6:17죄송스러워. 근데 그냥 사실 그래도
  155. 6:19나도 구매자니니까 오늘의 오늘의
  156. 6:22기분입니다. 오늘의 기분으로는
  157. 6:25번호 포카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58. 6:27기분으로는 사실은 좀 어려운 고백하는
  159. 6:29겁니다, 저도. 아, 최애를 고르는
  160. 6:31건 너무 잔이네. 너무 죄송해. 야,
  161. 6:34이것도 많이 안 해왔으니까 어떻게
  162. 6:35뜯어야 되냐?
  163. 6:38야, 나 어렸을 때는 그냥 뭐 예를
  164. 6:39들어 태지의 화 막 이러면은 그냥
  165. 6:41이게 플라스틱 거기가 하나로 따게
  166. 6:43팔았는데 요새 책처럼 나오는군요.
  167. 6:46아, 한 번 더 할게. 미안해. 기분
  168. 6:48너무 좋아서 그래요. 일단 포토카드
  169. 6:50먼저 한번 해 볼게. 나만 한번
  170. 6:52볼게.이 [웃음] 이렇게 들어 있어.
  171. 6:55이렇게 들어 있는 거야. 모모르
  172. 6:56모르는 그크들 많죠? 이렇게 들어
  173. 6:58있습니다. 뒤에 CD가 여기 맨
  174. 6:59뒤쪽에 있고 포카를 한번 까보도록
  175. 7:02하겠습니다. 한 장 들어 있는 거죠.
  176. 7:04한 장. 어떻게 보 나 이건 어떻게
  177. 7:07보는 건지 모르겠어. 원래 여개
  178. 7:08나오는 거야. 스크래치해야 돼. 아,
  179. 7:11요거 스크래치해야 돼. 일단은 저
  180. 7:14너무 너무너무 행운입니다. 제가 너무
  181. 7:16좋아하는
  182. 7:18콜리티스 전체 포카가 일단 나왔고
  183. 7:19그리고 너무 사랑하는 우리
  184. 7:24성현님의 포카가 나왔고요. 이게 근데
  185. 7:25미공 미공포인지 뭐 이런 거는 솔직히
  186. 7:27아직 잘 모르겠어요.
  187. 7:29저주세요 금지. 말일 그렇게 함부로
  188. 7:31하지 마. 저주세요 금지고 이거
  189. 7:33긁어야 돼요. 아 한번 나 긁어
  190. 7:35볼게요. 그러면은 안 주지 스크래치를
  191. 7:38요거 기스 안 나게 한번 긁어
  192. 7:39볼게요. 조심히 긁어야 돼. 알았어.
  193. 7:46동전 안 돼. 왜? 왜? 긁지 마.
  194. 7:48왜 긁지 마? 그럼 어떡해? 그럼 안
  195. 7:50그런 거 보면 어떡해? 태 테이프로
  196. 7:52해요.
  197. 7:53아 있다 있다. 잠깐만요. 이게
  198. 7:56어렵네. 쉽지가 않네. 좋아하는 게.
  199. 7:58요걸로 하면 돼 얘들. 요걸로 하면
  200. 8:00돼. 테이프로 털대듯이.
  201. 8:15미쳤나 봐.
  202. 8:22거는 나왔어.
  203. 8:31그러면은 보너스 포카도 한번 긁어
  204. 8:32볼까? 이건 판매처 해 주신 거라고
  205. 8:34하는데
  206. 8:36돌아버려.
  207. 8:40돌아버려.
  208. 8:42또야. 또 나왔어. 또
  209. 8:491 * 1/입니다.
  210. 8:511 확률로 번호가 두 장이 나왔어요.
  211. 8:56가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내가
  212. 8:58코르티스에게 미치는 이후 월드컵 총
  213. 9:0032강으로 진행을 한번 해 보도록 할
  214. 9:01텐데 좀 그런 시간 되면 좋겠어요.
  215. 9:04맞아 하는 코르티스에겐 요런 매력이
  216. 9:06있지. 요런 또 사랑스러운 부분 있지
  217. 9:08하면서 우리가 서로 좀 공감하는 그런
  218. 9:10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아시겠죠?
  219. 9:13제임스 5개국어함. VS 성현이
  220. 9:15중경삼님보다 늦게 태어났으면서
  221. 9:18중경상님 좋아함. 항목이 좋습니다.
  222. 9:20일단은 하나하나 좀 살펴보죠. 제임스
  223. 9:22님이 무려 5개 국어를 합니다. 지금
  224. 9:26제임스 님의 나이 때 너 다섯 개
  225. 9:28나라 수도 외워봐도 쉽지 않았어요.
  226. 9:31그건 지금도 어려울지 모릅니다. 근데
  227. 9:32제임스 님은 아무렇지 않게 5개국래.
  228. 9:35그리고 근데 한국말을 잘못함.
  229. 9:37아니야. 잘못 알고 있어요. 지금
  230. 9:39쓰신 분은 한국말 개잘합니다.
  231. 9:41한국말을 적어도 저보다도 잘 잘하고
  232. 9:45너무 유려하고 수려하게 딱 필요한
  233. 9:47말들만 하고 그리고 심지어 제임스
  234. 9:48한국말 재밌게 함. 웃기게 함. 아
  235. 9:51이게 근데 제임스대 성연 뭐 성연대
  236. 9:54제임스 요게 아니에. 그냥요 항목별로
  237. 9:56이제 우리가 좀 월드컵을 진행을 하는
  238. 9:58거기 때문에 저는 요거는 일단 제임스
  239. 10:01님 5개 올리겠습니다. 1번
  240. 10:02올리겠습니다.
  241. 10:04아 나 이거 나왔네.
  242. 10:071번이 그겁니다. 제가 이번에 주훈님
  243. 10:09그니까 그냥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244. 10:11썼어요. 내가 좋아하는 이유 뭐
  245. 10:12주훈이 어떤 어떤 이유 하다 보니까
  246. 10:15그냥 제가 그날 기분은 오늘날 제가
  247. 10:17아까 권호원님 말씀했던 거 그날은
  248. 10:18제가 주훈님한테 꽂혔지 주우님 항목이
  249. 10:20이만큼인 거예요. 그래서 요거를 요거
  250. 10:22사실 한 다섯 개짜리인데 한 줄로
  251. 10:23줄였어요.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252. 10:25하겠습니다. 주훈이 개 귀여운데
  253. 10:30막내 아님 둘째가 그래요. 개
  254. 10:32귀여운데 막내가 아니야. 나 여기서
  255. 10:33이미 미쳐. 그런데도 볼살이 막내
  256. 10:36같음. 근데 볼살 막내 같은데 목소리
  257. 10:39또 저음임. 목소리 저음인데 개귀엽게
  258. 10:41거북기를 키움.이 다섯 가지 반전의
  259. 10:43와리가리가 나를 미치게 합니다. 다시
  260. 10:46한번 반복해 볼까요?
  261. 10:47>> 준이 개 귀여운데 막내가 아닌 막내가
  262. 10:50아닌데 볼살이 막내 같아. 볼살이
  263. 10:51막내같이 너무 귀여운데 목소리는 또
  264. 10:52점이. 목소리 저 진짜 멋있는데
  265. 10:53개옆에 거북기를 키워.
  266. 10:54>> 거북기를 키운데? 나 거북이 키우는
  267. 10:56거 하나만으로도 사실은 미칩니다.
  268. 10:59예. 아 거북기 이름 왜었는데?
  269. 11:02거북이 이름 뭐였죠? 초코야. 초코.
  270. 11:05우리 거북기 이름 초코인 것도 너무
  271. 11:06귀엽다. 음. 초코. 제임스 님이
  272. 11:105개 국어를 하시는 분인데 돼지
  273. 11:12두루치기. 돼지 두드러기라고 잘못
  274. 11:13말했는데 일부러 그런 것 같지 않아서
  275. 11:15귀여움. 괄호 열고 이무일 형이라면
  276. 11:18의심했을 것. 괄로 닫고 다소 생뚱
  277. 11:20맞습니다. 사실 샤아우트 우일형
  278. 11:21죄송하지만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 형을
  279. 11:23썼는데 저는 가끔 그럴 때 있거든요.
  280. 11:24일부러 실수를 가장한 재미 포인트
  281. 11:26이런 거 할 때가 있는데 왜들 제가
  282. 11:28어디 가서 뭐 하다가 그 돼지 그거
  283. 11:30뭐지? 아 그 돼지 두드러기. 아
  284. 11:32돼지 두루치기지. 하면은 쏟아지는
  285. 11:35붐따. 너 이놈 일부러 그랬지. 아
  286. 11:38수가 정말 보인다 하겠지만은
  287. 11:40돼지 두드러기.이 편한 표정으로 돼지
  288. 11:43두드러기 이러니까 개 멋있는데
  289. 11:45개웃김.
  290. 11:48요거는 주은님 요거 올릴게요. 왜냐면
  291. 11:50이거 주우님 항목은 사실 조금 저
  292. 11:52개인적으로 좀 결승까지 갈 만한
  293. 11:54항목이어 가지고요 항목별로 가는 거기
  294. 11:56때문에 요거는 1번 올리겠습니다.
  295. 11:58아시겠죠?
  296. 12:01마틴 190임 vs 건호 같은 눈썹만
  297. 12:04있어도 훈난 평가를 받을 수 있는데
  298. 12:06눈코입 다 그림 같음. 심지어 입까지
  299. 12:08잘생김. 아 뭐부터 얘기해? 뭐부터
  300. 12:10얘기해? 짧습니다. 짧고 임팩트가
  301. 12:12있죠. 마틴 190임. 하지만이 여섯
  302. 12:15글자 안에는 어마무시한 의미가 또
  303. 12:18담겨 있습니다. 190 혹은 190이
  304. 12:20조금 넘는 이제 뭐 모델분들이나
  305. 12:22배우분들 뭐 가수분들 이런 분들은
  306. 12:24190이라고 잘 안 하신대요. 그런데
  307. 12:27몰라. 나 그런 거 상관없어. 나
  308. 12:28190이야.라고 하는게 일단 너무
  309. 12:30멋있고. 그리고이 아이돌이 업계
  310. 12:33요쪽에서 190이라는 키가 갖고 있는
  311. 12:36어떤 레어함. 그리고 키가 이렇게 큰
  312. 12:39리더가 있다는게 너무 멋있습니다.
  313. 12:40어쨌든 마틴 님 190. 요거 1번
  314. 12:43항목이고. VS. 아 [한숨]
  315. 12:48그러니까 어떻게 표현을 할까요?
  316. 12:50그니까 이게
  317. 12:52건호님 같은 분을 보고 우리가 흔히
  318. 12:55만화를 찍고 나왔다라고 하는데
  319. 12:56여러분들 건호님처럼 그리실 수 있는
  320. 12:59분 얼마나 계실까요? 정말 실력파
  321. 13:02작가님이라고 하셔도 건호님 같은
  322. 13:04얼굴을 손으로 그릴 수 있다. 저는
  323. 13:07그렇게 많지 않으실 거라고 봅니다.
  324. 13:09좀 어이없어. 솔직히 얘기해서 건호는
  325. 13:12제가 항상 볼 때마다 그런 생각만요.
  326. 13:14건호야, 너 이러면 우리 아무것도 못
  327. 13:15해.
  328. 13:17진짜로 건호야, 너 그렇게 너 왜 왜
  329. 13:19웃서 너 지금? 건호님 왜 웃어요?
  330. 13:21그런 생각 가끔 들 때가 있는데
  331. 13:22화내는게 아니라 어이가 없어. 가끔
  332. 13:24차근차근 흥분을 가라측 말씀을
  333. 13:26드리도록 할게요. 저도 눈썹이 잘생긴
  334. 13:28편이에요. 사실 많은 사람들이
  335. 13:30부러워하는 눈썹입니다. 숱이 많고
  336. 13:33진하고 나름 그니까 얼굴 중에 그래도
  337. 13:36좀 건질 수 있는 거는 요쪽이에요.
  338. 13:38눈도 예쁜 편이고 평범한 얼굴에
  339. 13:41건호님 눈썹만 있어도 우리가 오
  340. 13:44훈남이다라는 평을들을 법도 한데
  341. 13:47건우는
  342. 13:51이마부터 눈 썹 눈 코 입 얼굴 형
  343. 13:56그냥 뭐 입이 입까지 이럴 필요는
  344. 13:59없거든요. 사실 건호님은이 웃을 때이
  345. 14:02쫙 벌어지는이 미소와이 역삼 같은이
  346. 14:04약간 반원 같은이 모습이
  347. 14:07아무것도 못 한다니까 우리 봐봐야 너
  348. 14:09왜 웃어 우리 아무것도 못 해 안
  349. 14:12좋은 일 있어도 권우가 한번 웃어
  350. 14:13준다 기분이 풀려 진짜 이거 과장이
  351. 14:15아니야 나는 그래요 여러분들 어떠실지
  352. 14:17모르겠지만 나는 그럽니다
  353. 14:22아 건호님 얼굴 한 봐봐 아무것도
  354. 14:24못해니까
  355. 14:26어떻게 이래 아 뭐야 너야 너 씨
  356. 14:28깜짝놀했네 씨 너 뭐야? 오른쪽에
  357. 14:31있는 애 너 뭔데? 너 쓸게고 잘생겼
  358. 14:34살 빠지고 잘생겨졌다고 너 자신만만
  359. 14:36했지? 에이이 야 꺼져라 야 꺼져라
  360. 14:40꺼져라 꺼져라 꺼져라 꺼져라 어
  361. 14:43꺼져라 이거 디울 쇼예요
  362. 14:46>> 지금 실시간
  363. 14:47>> 실시간이에요 돌아버린다 권호야 우리
  364. 14:49아무것도 못 한나야 어 그 제가 사실
  365. 14:51자존감이 되게 높은서 자기 험을 하는
  366. 14:53사람이 아닌데 자기 험을 하게
  367. 14:54됩니다. 깜짝 놀다 진짜로 아
  368. 14:57건호얘기 좀 더 하고 싶 일단은 마틴
  369. 14:59님 190임을 올리겠습니다. 왜냐면
  370. 15:01조금 더 임팩트 있는 거 같긴 해요.
  371. 15:03여기서는 마틴 님 190을 일단 올려
  372. 15:05보도록 하겠습니다.
  373. 15:08성현님 대전서구 관저동에서 태어난
  374. 15:11vs 성현님 어렸을 때 꿈 로봇
  375. 15:13과학자랑 축구 선수였습니다. 야
  376. 15:15성현님 더비다. 엄성현 입니다.
  377. 15:16엄성현데
  378. 15:18어렸을 때부터 잘생겼다. 진짜
  379. 15:20시원하게 생겼다 친구들이. 이게 왜
  380. 15:23도대체 미치는 이유야? 제가 지금
  381. 15:24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382. 15:26성현님께서 공군년생입니다.
  383. 15:2809군년생이시고
  384. 15:30대전 서구 관저동에서 태어나셨습니다.
  385. 15:32소름 포인트입니다.
  386. 15:3509년도에
  387. 15:36저는 대전서구 관저동에 있었습니다.
  388. 15:41왜? 08군번으로서 09년도에 저희
  389. 15:44부대가 대전서구 관조동에 있었기
  390. 15:46때문인데요. 그 말인 즉은
  391. 15:49유병제일병과
  392. 15:51유선 상병님은 성현이가 태어났을 때
  393. 15:54부대에서 근물을 서고 있었습니다.
  394. 15:56같은 동네에서이 말인 즉 대전사구
  395. 16:01관조동을 잘 지켜냈기에
  396. 16:04엄성군이 아주 안전하게 태어나실 수가
  397. 16:09있다는 말씀을이 자리에서 최초 고백을
  398. 16:11합니다.
  399. 16:17성현님 어렸을 때 꿈 로봇 과학자랑
  400. 16:20축구 선수였어. 과학자랑 저거 축구
  401. 16:23선수 사실 흔한 꿈인데 성현님이
  402. 16:24했다고 하니까 좀 진짜 좀 더 멋있어
  403. 16:26보입니다. 물론 직업 자체는 정말
  404. 16:28충분히 원래도 멋있는 직업이지만은
  405. 16:30그까 이게 좋아해서 그런가? 귀여워.
  406. 16:32나의 장례망은 로봇 과학자래. 아
  407. 16:34무조건 로봇 주식 풀매수 가지 이런
  408. 16:37분들 계시면은 레인보우 로보틱스나
  409. 16:38저기 풀매수 가지. 아이씨 [한숨]
  410. 16:41또 생각나네.
  411. 16:43요거는 1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412. 16:45아시겠죠?
  413. 16:47마틴 한국일름 바구주임. vs 마틴
  414. 16:49프로듀서인데 가르침게 나옴. 둘 다
  415. 16:51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항목이고 마틴
  416. 16:52더입니다. 첫 번째부터 설명을 한번
  417. 16:54드려 볼까요? 마틴 님이 그냥 존재
  418. 16:57자체로 사실 너무 멋있어요.이
  419. 16:58코르티스라는 팀의 리더이고 키도
  420. 17:00190이고 그리고 사람 자체가 너무
  421. 17:02그냥 분위기가 멋있고 아 우리
  422. 17:04귀여워. 그리고 마틴 봄도 왔고 근데
  423. 17:06마틴 님이 한국 이름이 있으시답니다.
  424. 17:08근데 그 한국 이름이 우주야.
  425. 17:11그러니까 영어 이름이 마틴인데 한국
  426. 17:13이름이 우주라니까
  427. 17:15안 미쳐. 아 우주야. 우주 이렇게
  428. 17:18예쁜 이름이 어디 있어요?
  429. 17:22vs 마틴 프로듀서인데 가락중학교
  430. 17:24나옴. 요거 아직은 코르티스가 대한자
  431. 17:27한 1년을 향해 가는 그룹이기 때문에
  432. 17:30제가 과감히 말씀드립니다.이 포인트
  433. 17:32집은 사람 제가 최초걸요. 요거 제가
  434. 17:33만든 학모이기 때문에 마틴 님이
  435. 17:35이렇게 프로듀싱 하시는 분인데 출신
  436. 17:37중학교가
  437. 17:39중학교입니다. 이거 뭐야? 우리가
  438. 17:42가락이 무슨 뜻이에요? 어떤 멜로디
  439. 17:44가락이잖아. 근데 프로듀서가 됐어.
  440. 17:46가락중학교 나왔는데 이게 무슨 평행
  441. 17:49이론이냐고 내가 얘기했죠. 내가 창력
  442. 17:52최고치일 때 진짜 매력적인 사람들을
  443. 17:53다 만들려고 하면은 그게 코르티스인
  444. 17:56거 같다고. 어떻게 가락중학교를 나와
  445. 17:58프로듀서가 됐는데이
  446. 18:01우연이 어디 있어?
  447. 18:03요거 최초입니다. 특허권을 제가
  448. 18:05코어분들한테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449. 18:07프로듀서 마틴이 가락중학교에 나온
  450. 18:09사실을 이렇게 핀셋처럼 딱 꼬집어낸
  451. 18:11거 유병제 이침입니다.
  452. 18:16아무렇지도 않게 영어로 대화함. VS
  453. 18:19주훈이 두부상인 주제에 최해라면
  454. 18:21열라님 헤이 귀여워. 한국인 멤버가
  455. 18:23세 분이고 또 해외분이 한 분이고
  456. 18:25이중국적인 분이 한 분이고 뭐 그런
  457. 18:26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근데 이런
  458. 18:28뭐 해외 토크쇼나 무슨 잡지사
  459. 18:30인터뷰나 할 때 아무렇지도 않게
  460. 18:32영어로 대화한다니까 그냥 농담하고
  461. 18:34웃으면서
  462. 18:36사대주의라고 욕하세요.
  463. 18:39욕하십시오. [웃음]
  464. 18:42근데 멋있습니다. 솔직히 아직도 저는
  465. 18:45영어를 잘 아직도 와러 혁명주동
  466. 18:47문법을 외우는 사람으로서 너무
  467. 18:49멋있어. 이거 이렇게 어린 분들이
  468. 18:51아무리 치도 자기들끼리 막 영어로
  469. 18:52이렇게 대화하고 막 이런 것들이나
  470. 18:54너무 멋있어.
  471. 18:55vs 주은이 두부상인 주제 최해라면
  472. 18:57열라면이에요. 아 이것도 초론도는
  473. 18:59평행이 저도 최해라면이
  474. 19:01열라면이거든요. 근데 주은이가 이런게
  475. 19:03있다. 주은님이 주은님이 계속
  476. 19:05이래요. 내가 아까 얘기했죠. 이거
  477. 19:07주은이의 와리가리 주은이의 반전 매력
  478. 19:08와리가리 여기 하나 더 추가야.
  479. 19:10두부상인데 열라면을 좋아한대
  480. 19:12미쳐버리잖아. 달콤한 것만 먹을 것
  481. 19:14같은데 열라면을 좋아한대. 그리고
  482. 19:16열라면은 심지어 순두부 레시피도 있는
  483. 19:17거 알죠? 묘하게 만든다니까. 그리고
  484. 19:19심지어 내가 또 연람을 좋아해서 더
  485. 19:21동질감 느껴져요. 코르티스 완전
  486. 19:23채항목도 좀 있으면 좋기 때문에
  487. 19:25넘어가겠습니다. 이거 1번 올릴게요.
  488. 19:28제임스 표정 고정 레퍼토리만 30개
  489. 19:30넘는 듯. 아 진짜 표정 부자. 정말
  490. 19:32표정 맛있게 했어. 정말 너무
  491. 19:35멋있어. 봐봐. 이거 1번하고
  492. 19:362번하고 같은 사람이라는 거 솔직히
  493. 19:37상상이 잘 안 돼요. 1번 너무
  494. 19:39귀여워. 이렇게 웃는 거 하나 있고.
  495. 19:41그리고
  496. 19:43냉 온 뭐 미지근한 버전 뭐 자극적인
  497. 19:46버전 여러 가지 다 있죠?
  498. 19:49vs 마틴 사고뭉치 락스타인 줄
  499. 19:52알았는데 리더임 아 요거지 되게 좀
  500. 19:55약간 사고뭉치 약간 막 요런
  501. 19:57느낌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물론 그런
  502. 19:58부분도 있으시지만은 되게 좀 통제하기
  503. 20:01힘든 뭔가 좀 거친 매력의 소유자가
  504. 20:03아니실까 했는데 리더로서 너무나 그
  505. 20:05꿋꿋하게 본인의 자리를 지키시는
  506. 20:07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더이긴 하지만 또
  507. 20:08본인의 어떤 의사 표현을 합니다.
  508. 20:11이게 코리티스 자컨 중에서 이렇게
  509. 20:12마틴 님이 야거 컵치워 내 얼굴 안
  510. 20:14나오잖아. 하니까 건우님이 장난으로
  511. 20:16형 얼굴이 뭐가 그렇게 중요한데
  512. 20:17하니까 마티 님이 이렇게 삐져가지고
  513. 20:18이렇게 하고 있다가 조용히 그
  514. 20:20노트북에다가 모음 5 있죠? 약간 좀
  515. 20:22어떤 약간 비소어를 뜻하는 모음
  516. 20:245오를 딱 칩니다. 재밌어. 귀여워.
  517. 20:26어 그거 안 보신 분들 한번 보세요.
  518. 20:28뭔지 알죠? 그 그래거 말 나온 김에
  519. 20:31따바라 한 먹으면 하겠습니다.
  520. 20:35>> 진정성이 느껴지죠 여러분들.
  521. 20:37저새 콜리티스거를 다 좋아요
  522. 20:39누르다인데 몇 몇 분이 DM으로
  523. 20:41그러지 말라 그러더라고요. 왜
  524. 20:42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좋아서
  525. 20:44좋아요 누른다는데
  526. 20:46요거 일단 아 근데 여기 어렵다.
  527. 20:492번 올리겠습니다. 아무 저는 약간
  528. 20:51좀 반전 매력을 좀 더 좋아하나
  529. 20:52봐요. 2번 올릴게요.
  530. 20:55건호 초등학교 3학년 때 수영 끝나고
  531. 20:58버스 정류장에서 캐스팅 당함. vs
  532. 21:01건호 발렌타인 데이트 하다 이거야.
  533. 21:03오늘 어떻게 보면 제가 가장 얘기하고
  534. 21:05싶은 핵심이 요겁니다. 건호님이
  535. 21:07밸렌타인 데이에 태어났다니까. 그니까
  536. 21:09이게 이게 그거예요. 내가 오늘 계속
  537. 21:11얘기하는 너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어
  538. 21:13봐라고 하면은 난 이렇게 설정했을 것
  539. 21:15같아. 나는 건호는 발렌타이데이가
  540. 21:17생일이라고 내가 설정을 했을 것
  541. 21:19같아. 가상으로. 근데 2월 14일이
  542. 21:21태어났어.
  543. 21:24어 이거 이게 어떻게 이러냐고.
  544. 21:27어의 난중에 어은 내가 대전서구
  545. 21:30관조동을 잘 지켜줘서 태어날 수가
  546. 21:31있었고 건호는 발렌타인데에
  547. 21:33태어났다니까요. [음악] 건우님은
  548. 21:36발렌타인데이 보이 아이씨 짜증나
  549. 21:42고우님이 발렌타인데에 태어났어요.
  550. 21:44그냥 평범한 날 태어난게 아니라 2월
  551. 21:4614일 가장 달콤하고 로맨틱한 날
  552. 21:49모두가 사랑에 빠질 수 있는 날에
  553. 21:50태어났어. 건호님이 말이 되냐고.
  554. 21:53솔직히 제 생일도 진짜 멋있거든요.
  555. 21:545월 6일 어린이 날 다음날 너무
  556. 21:56좋은데 건호님이 2월 14일에
  557. 21:58태어났어. 반하지 않을 수가
  558. 21:59없습니다.
  559. 22:01건호님 초 3 때 수영 끝나고 버스
  560. 22:03정리장에서 캐스팅당함. 그 이게 직접
  561. 22:06비교하는 것도 사실 계속 좀
  562. 22:07민망하지만은 저돈 전 초등학교 3학년
  563. 22:09때 기억이 포켓몬스터 빵 먹으면서
  564. 22:12가고 있었는데 동네 누나한테
  565. 22:14포켓몬스터 빵 뺏겼던 적이 있거든요.
  566. 22:15근데 초등학교 3학년 때 그냥 버스
  567. 22:17정리자에서 캐스팅당한 것도 아니고
  568. 22:18수영을 굉장히 또 오래 한 거
  569. 22:20여러분들 알고 계시죠? 님 어깨 또
  570. 22:21이런 거 왜 이러냐고 세상이 어 나는
  571. 22:24포켓몬 빵 뺏겼는데
  572. 22:27요거는 그래도 좀 벨붕이라
  573. 22:29밸렌타인데이 보이 올리도록
  574. 22:30하겠습니다.
  575. 22:33살짝 미친 듯 포지티브 vs 마틴
  576. 22:37별명 그루트인데 아침 루틴 커튼 열고
  577. 22:39일광욕하기임 콜리티스가 그게 있는 거
  578. 22:42같아. 그러니까 좀 약한 미친 거
  579. 22:44같아 그니까 어떤 텐션이나 이런요요
  580. 22:45영상도 여러분들 알죠? 난 그냥 한번
  581. 22:47춤이나 추구 말 줄 알았더니 8분
  582. 22:49동안 이럴 줄을 몰랐네 하는 그 자컨
  583. 22:51영상입니다. 이게 레드레드 틀어 놓고
  584. 22:53본인들끼리 막 이렇게 막 이렇게 하고
  585. 22:54막 삐삐삐 부는 부분을 시작해요.
  586. 22:56요거 저 진짜 여러 번 많이 봤는데
  587. 22:58조금 조금 미쳐 있는 거 같아. 좋은
  588. 23:00의미로. VS 마틴 님 별명이
  589. 23:02그루트라고 합니다. 뭐 또 키가
  590. 23:04크시니까 진짜 그루트처럼 아침 루틴
  591. 23:07커튼 열고 일광용을 한대요. 얼마나
  592. 23:09귀여워. 어 190인데 얼마나
  593. 23:11귀여워.
  594. 23:161번 올리겠습니다.
  595. 23:18제임스 휴가 때 그냥 돌아다니면.
  596. 23:20아, 요거 화제 많이 됐죠. 사실
  597. 23:22저는요 사진을 보기 전까지도 제임스
  598. 23:25님이 누군지 잘 몰랐어요. 코르티스가
  599. 23:27그렇게 빠지기 전이어 가지고 어 되게
  600. 23:29인기 있는 분들인데 저 나도 이름을
  601. 23:31들어봤으니까. 근데 그러니까 쭉 갔다
  602. 23:32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603. 23:33돌아다니시는구나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604. 23:36그요 유선 이어폰도 제 주변에 있는
  605. 23:38다른 누군가가 유선 이어폰 이렇게
  606. 23:40꽂고 다녔다면 저는 사실은 속으로
  607. 23:41약간 삐딱한 놈이니까. 야, 너 그
  608. 23:44어, 너 유선 이어폰 끼우고 다니는
  609. 23:47거야?라고 생각을 했을 거야. 다른
  610. 23:49사람이었다면. 근데 이제 제임스 님이
  611. 23:51또 유선일폰 끼우 이렇게 딱
  612. 23:52돌아다니까 멋있음. 요즘 말로 간지
  613. 23:55와방임. 이런 생각. VS 주훈이
  614. 23:58모닝 루틴 향수 뿌리기인데 믿어짐.
  615. 24:01이무일 형이라면 안 믿었을 것. 우리
  616. 24:04형제 너무 편하고 친한 형이어 가지고
  617. 24:06이렇게 또 그니까이 테면은 모닝
  618. 24:08루틴이 뭐예요? 아 나 향수뿌리야라고
  619. 24:10전화 우리 형이나 이런 동료들이
  620. 24:13얘기했으면 아이고 그래 그러냐
  621. 24:15그러시구나라고 하든지 아니 거짓말 좀
  622. 24:17하지 마 이렇게 했을 텐데 주은이가
  623. 24:19그렇다고 하니까 믿어집니다. 아 너무
  624. 24:21귀엽죠? 상상해 봐요. 주은 님이
  625. 24:23아침에 일어났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626. 24:26아 일어나 일어나기 힘들 거야. 한
  627. 24:28번에 못 일어나실 것 같아. 왠지
  628. 24:29주은님
  629. 24:32나 지금 좀 이상하죠? [웃음]
  630. 24:35지금 좀 이상했죠? 나 쯤 아이이
  631. 24:39왔다 현실 자각 타임이 왔다 왔네요.
  632. 24:42방금 좀 이상했네요. 이상했죠.
  633. 24:44그죠?
  634. 24:45그지? 거울 치료 돼요? 그랬다면
  635. 24:48다행입니다.
  636. 24:50그럼 눈을 뜰게. 눈을 감은게 좀
  637. 24:52이상했던 거 같은데 눈을 뜰게. 눈을
  638. 24:53뜨고 할게. 주훈님을 상상을 한번 해
  639. 24:56봅시다. 주은 님이 아침에
  640. 24:57일어났어요. 아마도 한 번에 일어나기
  641. 25:00쉽지 않았을 거예요. 왠지 잠꾸러일
  642. 25:02거 같아. 주운이 찌뿌둥하게 아
  643. 25:04일어났다 했는데 일어나자마자 향수를
  644. 25:06뿌려 이건 뭐야 뭐냐고 믿어져
  645. 25:12주 실제로 주운이 제일 늦게 일려나
  646. 25:13그래 내 말이 맞지 내가 상상한게
  647. 25:15맞지 그럴 거 같았어 주은님 디오양수
  648. 25:18뿌려 나도야 나 디오양수 뿌려요
  649. 25:22나 열라면 좋아하고 주은님 디어양수
  650. 25:24뿌려요 확실해 근데 나 뒤양수 뿌려
  651. 25:30나 디양수 살 수도 있어 나 돈 있어
  652. 25:34이거는 근데 좀 임팩트가 더 제임스
  653. 25:36님 휴가가 더 세서 제임스 님
  654. 25:38올리겠습니다. 1번 올리겠습니다.
  655. 25:41아 귀엽다. 성현이 입 짧은데 건호가
  656. 25:44항상 옆에서 다 먹었침. 왜냐면 쌀밥
  657. 25:45천사니까 건호님이 쌀바 천사니까
  658. 25:47성현님이 입이 짧아. 나도 입어요.
  659. 25:49나 라면 하나 다 못 먹어요. 내가
  660. 25:50약간 성현님 비슷한 것도 있는 거
  661. 25:51같고. 건호님 같은 사람이 아
  662. 25:53나다니가 그렇거든요. 아 [웃음]
  663. 25:58나다이가 워낙에 돼가여서 제가 뭐
  664. 26:00먹다 좀 입자고 잘 못 먹으면은
  665. 26:02나단이 형코 안 먹을 거야 해서 먹는
  666. 26:04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어메난
  667. 26:07이꼴 어 유엔조 뭐 약간 그런 느낌.
  668. 26:11VS 건호 데뷔전 감튀 포착된 사진
  669. 26:14너무 멋있음. 감튀이었죠. 원래
  670. 26:15가사에도 나옵니다. 영크크크지.
  671. 26:17연크크크지 그지? 그지? 어 감튀나
  672. 26:20이거 메뉴 선정도 너무 좋지 않아요?
  673. 26:22감튀야. 메뉴가 감튀야. 너무
  674. 26:25귀여워. 아 그니까 저는 그 뭐
  675. 26:27메뉴를 무시하는게 아니라은 뭐
  676. 26:29충무임밥이라 해야든지 뭐 템은 뭐
  677. 26:30도리도리 뱅뱅이라든지 약간 뭐
  678. 26:33그랬으면 좀 달랐을 것 같은데 감기가
  679. 26:35너무 잘 어울려. 아니 충무임밥
  680. 26:37무식하네. 충북인밥도 너무 맛있. 저
  681. 26:39자주 먹어요. 근데 어 뱅어포나 다른
  682. 26:41음식이면은 약간 좀 느낌이 다를 수
  683. 26:43있는데 감자 튀김이야. 하나야.
  684. 26:46우리가 보통 감자튀면 하나 먹습니까?
  685. 26:48나단이 주먹으로 먹어요. 하나씩 잘
  686. 26:51안 먹는데 하나를 딱 이렇게 해가지고
  687. 26:53감남으로
  688. 26:55그지?
  689. 26:57어, 감튀 가겠습니다. 감튀.
  690. 27:05아, 마지막에 나왔네. 이게 건호
  691. 27:07블루립스
  692. 27:09제임스 님. 아이스아키 10년함.
  693. 27:12하. 좀 마지막이라는지 심하게
  694. 27:14붙었다. 심하게. 이게 아마 여기서
  695. 27:17그 말이 처음 나왔던 거 같은데요.
  696. 27:18건우야 이러면 우리 아무것도 못해.
  697. 27:19이거 처음 나왔던 거 같은데 이거
  698. 27:21제가 저희가 영상을 쓸 수 없어서
  699. 27:23그냥 사진 한 장밖에 못 보여
  700. 27:24드리는게 너무 정말 원통합니다. 번호
  701. 27:27블루립스는 요거랑 이렇게 여러 가지
  702. 27:29각도랑 또 이렇게 물에서 이렇게
  703. 27:30나왔을 때 어깨가 정말 멋있어요.
  704. 27:32민소매 같은 거. 아, 민수매가
  705. 27:34뭐냐면은 약간 제가 오늘 입고 온게
  706. 27:37약간 이런게 이런게 민소매인데 물에서
  707. 27:39이렇게 있다가 딱 이렇게 딱 물에서
  708. 27:40올라오는 그런 정말 너무 멋있거든요.
  709. 27:43뭐라고 하기 전에 입으면 되잖아.
  710. 27:45이제 욕하기 시작하겠지. 입었어.
  711. 27:47너네 되게 늦게 얘기하는 거야. 이미
  712. 27:49입었어. 뭘 입어? 입었으.
  713. 27:53VS 제임스 님 아이스아키 10년함.
  714. 27:56나이가 이렇게 어린데 10년을 했어.
  715. 27:57한 분야의 종목을. 그리고
  716. 28:00아이스아키아 너무 멋있어. 제가 또
  717. 28:02오버워치 루시우 또 잘하거든요. 이런
  718. 28:05것도 저랑 또 약간 어떻게 보면 또
  719. 28:06평행 이론이죠. 하지만 요거는 조금
  720. 28:10건호 블루립스가 너무 셌기 때문에
  721. 28:11블루립스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안건노
  722. 28:14블루립스 2026 상반기 최고의
  723. 28:16영상.
  724. 28:19영상 안노 블루스 그 2위 젠슨왕
  725. 28:24방안요 정도로 정리하겠습니다.
  726. 28:26사건이었어. 사건. 와 16강입니다.
  727. 28:30처음부터 너무 센데 이거 결승이야.
  728. 28:33건우 발렌타인데 태어남. 제가 사실
  729. 28:36어떻게 보면 오늘의 취지에 가장 맞는
  730. 28:37거예요. 어떻게 발렌타인 데이에
  731. 28:39태어나? 어 화이트데이도 아니고
  732. 28:42블랙데이도 아니고 어떻게 발렌타인
  733. 28:44데이 때 태어났냐고 건너야 너. 이런
  734. 28:46생각이 드는 요소. 건호님 얘기는 그
  735. 28:49또 갑자기 생각납니다. 오늘
  736. 28:50알고리즘이이 영상들 특히 많이 떴어.
  737. 28:52그 레드레드에서 UN 한판
  738. 28:56in my 그 부분 있어. 그분 그
  739. 28:58부분 때 이렇게
  740. 29:00이렇게 가거든요. 근데 다른 분들은
  741. 29:02약간 수직을 지켜
  742. 29:04한 파한데 건호는 약간 이렇게 더
  743. 29:05부려 한 파 이것도 너무 멋있어.
  744. 29:08뭔지 알죠? 아는 사람들은 알죠? 쉣
  745. 29:10한 파들 멤버마다 다 달라. 충선이
  746. 29:13돌아버린다니까. 그렇지 진짜 vs
  747. 29:16주운이 개기 귀여운데 막내 아닌데
  748. 29:17불쌍 막내 같은데. 목소리 저음인데
  749. 29:19개엽게 버블큐 이거 어쩔 수 없어.
  750. 29:21근데 선택을 해야돼. 안 고르면 못
  751. 29:22끝나. 안 끝나. 선택은 해야 돼요.
  752. 29:262번 할게요. 2번.
  753. 29:28아까 일본고 일본 고르자마자
  754. 29:30주은이한테 너무 미안할 것 같아. 그
  755. 29:32사실 주은이 좀 핵심이거든요. 이번
  756. 29:34항목은. 그래서 김주훈이라는 인무를
  757. 29:36제가 바라봤을 때 처음 딱 드는
  758. 29:38생각을 종합해 놓은 거여 가지고
  759. 29:41아씨
  760. 29:43이번했습니다.
  761. 29:50일산 라페스타에서 레드레드 뮤비 찍어
  762. 29:52왔는데 느조심. VS 성현이 대전서구
  763. 29:55관저동에서 태어남. 아 이거
  764. 29:57라페스타에서 레드레드 뮤비뿐만이
  765. 29:59아니라 사실 우리 포르티스의 뭐
  766. 30:01자컨이나 다른 뮤직 비디오도 진짜
  767. 30:02느낌 좋다. 난 아사이 뮤직 비디오도
  768. 30:04되게 좋아요. 재밌어.
  769. 30:06하지만 죄송하지만 저 역시 한 명의
  770. 30:10사람일 뿐입니다. 저와 유기선
  771. 30:12상병님이
  772. 30:14대전서구 관저동을 지켜냈기에이
  773. 30:17엄성현군께서 이렇게 또 와 성현님 또
  774. 30:20이렇게 하고 있네. 귀엽다. 2번
  775. 30:22올릴게요. 대전서구 관조동 같이
  776. 30:25있었다니까 우리가 같은 동네
  777. 30:292번 올릴게요.
  778. 30:32제임스 5개 국어함. VS 마틴
  779. 30:34프로듀서인데 가락중학교 나
  780. 30:375개 구어 하는 사람 여러분 주변에
  781. 30:39얼마나 있습니까? 근데 이렇게 멋있는
  782. 30:42아이돌 그룹의 멤버가 춤을 그렇게나
  783. 30:44잘 추는 사람이데 잠깐만 제임스 춤
  784. 30:47항목이 왜 없어? 제임스 춤 왜
  785. 30:49없어요? 왜 없지?
  786. 30:52아 제임스 춤 얘기해야 되는데.
  787. 30:55아 이거 진짜 오늘 주제 막 된장찌개
  788. 30:59끓이려고 하는데 된장을 빼먹으면
  789. 31:00어떻게 보면 다른 얘기 하다 이게
  790. 31:02없어졌네. 제임스 진짜 춤 진짜 개
  791. 31:05멋있게 춥니다. 진짜 멋있습니다.
  792. 31:08요거는 일단 그렇게 할게. 저는 제
  793. 31:11자부심이 있습니다. 마틴 님이
  794. 31:12프로듀서인데 가락중학교 나왔다는
  795. 31:14포인트를 제일 처음으로 제가 짚었기
  796. 31:16때문에 저는 이거 일단은 2번 올릴
  797. 31:17건데 2번을 올리기 전에 우리 제임스
  798. 31:19님 춤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하고
  799. 31:21가자고요. 여러분들 한번 묘사해
  800. 31:23주세요. 제임스 님이 얼마나 춤을 잘
  801. 31:24추는 사람인지. 그 사이 저는 잠깐
  802. 31:26따바라 한 먹음 하겠습니다.
  803. 31:29혼자 무중력 상태에서 주는 거 같아.
  804. 31:31그래 맞아. 그 보면 약간 어떤
  805. 31:33느낌이 있냐면은 저기 영화 중에
  806. 31:35원표라는 그 액션 잘하시는 배우분이
  807. 31:38계셔서 그분이 발차기를 막 이렇게
  808. 31:40하시는데 와 인간은 정말 뭐든지 해낼
  809. 31:42수 있는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
  810. 31:44때가 있어. 그런 거를 본 느낌. 와
  811. 31:46사람이 저게 돼. 정말 너무 멋있고
  812. 31:48우아하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같은
  813. 31:50동작이어도 그 느낌이 돌아버려. 응.
  814. 31:54너무 춤을 잘 만들고 너무 잘 춤.
  815. 31:58연준 톡유 챌린지 한게 개질려요.
  816. 32:00그거 한번 제가 보겠. 저 아직 못
  817. 32:01봤어요. 한번 볼게요. 핸 핸드폰
  818. 32:03한번 볼게. 연주 님. 아, 요거네.
  819. 32:05오케이. 봤어.
  820. 32:10[음악]
  821. 32:18손은 왜 그랬냐? 일단 춤 너무 잘
  822. 32:20주시고. 손은 왜 그랬냐? 56초짜리
  823. 32:22영상이었거든요. 표정이 12개가
  824. 32:24나왔습니다. 너무 멋있습니다. 일단
  825. 32:27요거는 2번 올리겠습니다.
  826. 32:30아, 살짝 미친 듯 포지티브 vs
  827. 32:33건호 데뷔전 감치난 포착된 사실도
  828. 32:35멋있음. 요거는 고민 길게 안
  829. 32:37하겠습니다. 1번 갈게요. 이게
  830. 32:38어떻게 보면 또 코르티스의
  831. 32:39정체성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아.
  832. 32:42음. 1번 갈게. 1번
  833. 32:45>> 주은이 초등학생 때 FC도 농구단도
  834. 32:47했으면서 오케스트를 단원으로도 활동한
  835. 32:49vs 마틴 190임. 아, 요거 나는
  836. 32:51벨이야. 나 마틴 190이 너무
  837. 32:53멋있어. 너무 임팩트 있어. 더
  838. 32:55그리고 그 190인데 귀엽기가 쉽지
  839. 32:57않거든요. 귀여워. 마틴 님은
  840. 32:59귀여움도 있어. 제 항상 늘상 또
  841. 33:01속으로 꿈꿉니다. 미무르도 많은
  842. 33:03분들이 말씀하신 거지만은 마틴 부문
  843. 33:05온다. 마틴 부문 왔다. 주물처
  844. 33:09신들린 [웃음]
  845. 33:13여러분들 이제 아시겠죠? 야, 요새이
  846. 33:16사람 이분들 인기 많대. 그렇게
  847. 33:18하려는게 아니. 저 진짜 많이 알고
  848. 33:19정말 푹 빠져 있습니다. 이것까지
  849. 33:21출물처 신들링까지 갈 정도면은
  850. 33:24찐이라는 거 여러분들께 좀 한번 오늘
  851. 33:26그것만 인정받아도 나는 기분
  852. 33:27좋습니다. 춤을쳐. 신들린 신들린
  853. 33:30아니야. 신하위는 다른 부분 가사데.
  854. 33:32마틴분의 마틴 님의 원샷실 때
  855. 33:35얘기하는 거지. 맞을 걸? 내가
  856. 33:36맞을걸요?
  857. 33:38친들님 맞죠? 아이고 잘 모르네. 잘
  858. 33:40모르면서 나한테 저기했네. 예.
  859. 33:42틀렸다. 내가 더 잘 맞았대. 마틴
  860. 33:45192 몰리겠습니다.
  861. 33:48자, 16강 마지막 라운드입니다.
  862. 33:49제임스 휴가 때 그냥 돌아다닌 vs
  863. 33:51아사이볼 좋아해서 아사이 노래까지
  864. 33:53만하
  865. 33:55그니까 이런 포인트죠. 아사이를
  866. 33:57주제로 노래를 만든다는 지점 [음악]
  867. 33:59그니까 좋아하는 음식이 있는데 그걸
  868. 34:00노래 노래를 만든다는 지점이 재밌고
  869. 34:03유쾌하면서도 또 공감도 되고 또 음악
  870. 34:05자체가 또 워낙에 좋고 vs 제임스
  871. 34:08님 휴가 때 그냥 돌아다니. 아,
  872. 34:09근데 제임스 님 휴가 임팩트가 너무
  873. 34:12세긴 한데 그니까 두 개 다 어떻게
  874. 34:14보면 또 퀄리티의 정체성이라고도 볼
  875. 34:16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떤
  876. 34:18낡성 같은 거랑 어떤 또 약간
  877. 34:21유쾌하고 재밌는 야, 이거 많이
  878. 34:23갈리네. 1번 2번이 많이 갈리네.
  879. 34:25여러분들
  880. 34:271번 올리겠습니다. 1번 올릴게요.
  881. 34:29그래도 자 8강입니다. 첫 번째
  882. 34:32라운드. 마틴 190인 vs 건호
  883. 34:33블루립스. 아, 이거 아프다. 아파.
  884. 34:37내가 지금 아픈 상황이야. 마티 님이
  885. 34:39제가 얼마 전에 어떤 분하고 촬영하다
  886. 34:41이걸로 설정을 버렸거든요. 그분도
  887. 34:43코르티스 되게 좋아하시는 분인데 마틴
  888. 34:45님이 제가 알기로는 키가 아직도
  889. 34:47크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890. 34:48그분이 아니래. 더 이상 안 큰데.
  891. 34:50근데 내가 알고 있기로는 마틴 님은
  892. 34:51지금도 계속 잘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893. 34:53그분이 아니라 그래 가지고 거의 진짜
  894. 34:55드비까지 일어날 뻔한 상황이었는데
  895. 34:57여러분들 어떠세요? 어떻게 알고
  896. 34:58계시나요? 마틴 님이 지금 멈췄대요.
  897. 35:02아이고, 안 됐습니다. 하지만 마티
  898. 35:05님 포기하시기엔 아직 이릅니다. 저
  899. 35:07유병제는 35살의 나이에 162의
  900. 35:11키에서 전기 검증 결과 164.1이
  901. 35:14되는 2cm을 또 기염을 토했기
  902. 35:16때문에 마틴 님도 너무 좌절하지
  903. 35:17마시고 192가 되실 수도 있으니까
  904. 35:19성장판 다쳤다고 너무 우려하지 마시기
  905. 35:21바랍니다. 어쨌든 둘 다 너무
  906. 35:25소중해. 어떡해?
  907. 35:31그러면은 제가 약간 오늘 코리티스
  908. 35:33앨범을 저희 항상 하는 그 니책임처럼
  909. 35:36페이지를 펴 가지고 코리티스 앨범을
  910. 35:38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 아시겠죠?
  911. 35:40왜냐면 또 안에 또 사진이 있으니까.
  912. 35:47골랐습니다.
  913. 35:59아 근데 블루립을 떨어뜨리라고 여기서
  914. 36:01그러면은
  915. 36:03아 약속을 했으니까 어쩔 수가
  916. 36:05없습니다. 죄송해요.
  917. 36:09자 미안하다.
  918. 36:13자 8강 두 번째 라운드 제임스
  919. 36:14휴가때 그냥 돌아다니 vs 살짝 미친
  920. 36:16듯 제임스 더비는 아니지만은 또
  921. 36:18사진의 중앙에 제임스가 차지하고
  922. 36:20있죠. 요거는 2번이죠. 솔직히
  923. 36:23요거는 다쿠죠. 다쿠 이번이지.
  924. 36:27이건 좀 너무 좀 코어야 말 그대로
  925. 36:29우리 코르티스 분들의 팬덤명 코어처럼
  926. 36:32이제 약간 코르티스에 좀 약간 핵심에
  927. 36:34가까운 거 같아 가지고 2번
  928. 36:36올리겠습니다. 이거 영상 안 보신
  929. 36:37분들 꼭 보세요. 아시겠죠?
  930. 36:408강 세 번째 라운드입니다.
  931. 36:42아무렇지도 않게 영어로 대한 vs
  932. 36:43주훈이 개 귀여운데 막내인데 벌써
  933. 36:44막내 같은데 막소리 저인데 귀엽게
  934. 36:46거기 [한숨][헉 소리] 아씨 나는
  935. 36:48골랐어요. 나 뭐라고 하려면 하세요.
  936. 36:50나 2번이에요 아 뭐라고 하려면 지금
  937. 36:52하세요. 나는 2번이니까
  938. 36:55영어 사실 잘하는 사람 또 있어요.
  939. 36:59그렇게 막 좋아하진 않은 근데 주은이
  940. 37:00항목은 이거 주은이의 코야 이거는.
  941. 37:03김준은 최 맞네. 아니 나는 내
  942. 37:05누군지 얘기. 나 없어요. 난 다
  943. 37:06좋아해요. 그렇게 얘기하시면은 좀
  944. 37:08서운하고요. 2번 올리겠습니다.
  945. 37:13하 [한숨][헉 소리]
  946. 37:14둘 다 이렇게 유년실로 가냐. 너무
  947. 37:16가슴 아프게 이렇게 또 이뻤을 대로
  948. 37:18이렇게 뭐 둘 다 내가 또 영광이 돼
  949. 37:20있잖아요. 첫 1번은 유병제일병과
  950. 37:23유선상병이 대전서구 관조동을 잘
  951. 37:25지켜냈기에 같은 곳에서 이제 엄성군이
  952. 37:28태어날 수가 있었고 vs 마틴 님이
  953. 37:30프로듀서인데 가락중학교 나왔어.이 이
  954. 37:33연결 고리를 제일 먼저 찾아낸 사람
  955. 37:36이침이 둥다당둥당당 나기 때문에
  956. 37:39이거를 내가 진짜 고르는게 너무
  957. 37:40가슴이 아픕니다.
  958. 37:42그들이 보내 줄 거 같아. 아니 못
  959. 37:45보내. 1번 하겠습니다.
  960. 37:50자, 4강입니다. 엄성현군 대전서구
  961. 37:54관저동에서 태어난 vs 주훈이
  962. 37:56개귀운데 막내인데
  963. 38:00어떡해
  964. 38:01이것도 이걸로 할게요. 기대봅니다.
  965. 38:03근데 아까도 진짜 우연이었던게 마틴
  966. 38:05님하고 건호님이 나왔는데 딱 마틴
  967. 38:07님이 나왔던 거잖아요. 이번에도
  968. 38:08니책임을 한번 골라보겠습니다.
  969. 38:10성연파, 주은파 이런게 아니에요.
  970. 38:12그냥이 항목별로 가는 겁니다.
  971. 38:21돌아버린다.
  972. 38:23돌아버려. 결과는
  973. 38:26주은입니다.이
  974. 38:28와리가리 반전 매력. 주운이 개
  975. 38:30귀여운데 막내가 아니야. 둘째야.
  976. 38:32근데 둘째인데 볼살 자체는 너무 막내
  977. 38:34갖고 귀여운데 목소리가 저음으로 너무
  978. 38:36멋있는데 근데 너무 귀엽게 거북이
  979. 38:37키우는데 거기 이름은 또 초코임.
  980. 38:40근데 또 약간 두부상인데 열라면
  981. 38:42좋아함.
  982. 38:442번 올리겠습니다.
  983. 38:47아 살짝 미친 듯. VS 마틴 190
  984. 38:511번이지 않을까요? 마틴 님 190
  985. 38:52너 너무 대단하긴 한데 그래도
  986. 38:54콜티스의 코어로 간다면 요건 1번인
  987. 38:56거 같아. 아직 댓글이 안 보이는데
  988. 38:571번이라고 제가 예언합니다. 여러분들
  989. 38:59아마 다 1 올릴걸요.
  990. 39:01그렇지
  991. 39:03그렇지. 오케이. 1번 올리겠습니다.
  992. 39:05자 이거 올리면 여러분들 결승입니다.
  993. 39:07저 뭐랑 뭐가 붙는 거야 그러면은.
  994. 39:09아 끔찍하다.
  995. 39:11끔찍해. 뭐랑 뭐는지 지금
  996. 39:13알아버렸어.
  997. 39:19우리가 코르티스에게 미치는 이유
  998. 39:20코르티스에게 미치는 이유. 왜
  999. 39:22코르티스인가? 결승전입니다. 살짝
  1000. 39:25미친 듯 포지티브. vs 주훈이
  1001. 39:28개귀여운데 막내 아닌데 개귀없게
  1002. 39:29거부이키. 요거는 근데 맥락상 1번
  1003. 39:31가는게 맞을 거 같아요. 이제 구성상
  1004. 39:33엔딩으로는 이거 한번 맞아
  1005. 39:35물어볼게요. 여기서 단체 사진이
  1006. 39:37나오면은 진짜 저게 되는 거잖아. 한
  1007. 39:39번만 더 해 볼게요.
  1008. 39:41저 사실 마음은 지금 정하긴
  1009. 39:42했거든요.
  1010. 39:45뭐 나 이거 조작을 못 해. 뭐
  1011. 39:46알아야 조작을 하지?
  1012. 39:49미쳐
  1013. 39:51진짜. 나 진짜 뭐 안 믿으면 뭐 나
  1014. 39:53근데 내 이렇게 진짜 고른 거야. 아
  1015. 39:55진짜로 미쳐. 나 마음을 정했다
  1016. 39:57그랬어.
  1017. 40:03진짜로. 아 근데 어차피 내가 정한
  1018. 40:04거 이거였어. 자, 이렇게 해서 오늘
  1019. 40:07최종 우승은 살짝 미친 듯 포지티브가
  1020. 40:10차지했습니다.
  1021. 40:12[박수]
  1022. 40:13나라고 권호 블루립스, 주은이
  1023. 40:15반전매력, 성현이 서구 관조동, 마틴
  1024. 40:17190, 제임스 5개국어 지금 다
  1025. 40:20기억하잖아. 이거를 내가 떨어뜨리는게
  1026. 40:22마음이 편했을까요? 정말 가슴
  1027. 40:24아팠는데 엔딩으로는 사실은 어떤
  1028. 40:27코르티스의 정체성이라고도 볼 수 있는
  1029. 40:29약간 좋은 의미로 미친듯한 요런 거를
  1030. 40:31한번 또 이렇게 엔딩 해보는게 좋았던
  1031. 40:33거 같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1032. 40:35말씀을 드리면은 이거를 제가 오늘
  1033. 40:37콘텐츠 준비하다 그냥 제가 메모로
  1034. 40:38이렇게 그냥 써 놓은 건데 혹시
  1035. 40:40어떠신지 한번 봐 주세요. 좋아할
  1036. 40:43사람을 찾고 있다니까. 이런 신이
  1037. 40:45어디 있어? 좋아할 사람을 찾고
  1038. 40:47있다고 너네 좋아할 만하게 나오기만
  1039. 40:49하라고.
  1040. 40:50그 그런 마음이 근데 계속 나도 내
  1041. 40:53마음을 좀 씻고 싶고 어떤 좀 덕질을
  1042. 40:55하고 싶고 약간 그런 사람을 항상 좀
  1043. 40:57기다리고 있는데 무언가 그럴 만한
  1044. 41:01애정을 쏘들 만한 좀 대상이 나와
  1045. 41:03가지고 반가운 마음이 더 들었던 거
  1046. 41:04같고 그리고 코르티스를 아직도
  1047. 41:06모르시는 분들은 정말 이제 아직
  1048. 41:09데뷔한지 1년이 차 안 됐기 때문에
  1049. 41:11그거를 다 뭐 떡밥이라고 하나요?
  1050. 41:13그런 것도 찾아보기가 크게 어렵지가
  1051. 41:15않습니다. 진입 장벽이 높지가 않고.
  1052. 41:17여러분들도 한번 코리티스 좋아하시는
  1053. 41:19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 모르시는
  1054. 41:20분들은 또 이렇게 한번 또 관심을
  1055. 41:21가져 보시는 것도 좋을 거. 우리가
  1056. 41:23왜냐면 서로 좋아하는게 통하면 이렇게
  1057. 41:25얘기 같이 나누면 좋잖아요. 그죠?
  1058. 41:28병크.
  1059. 41:29그래. 오늘 초반에도 얘기했지만은
  1060. 41:31죽기 전에 한번 보고 싶긴 하네.
  1061. 41:32약간 좀 이렇게
  1062. 41:35같은 곳에서 이렇게 예 엔딩송 부르고
  1063. 41:38저는 일단 오늘 물러나도록
  1064. 41:40하겠습니다.
  1065. 41:41둘 둘 셋 넷 당신의 엄지와 당신의
  1066. 41:46검지가 둘이 만났어. 이렇게 하트가
  1067. 41:49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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