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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훗날 인간 이재명에게 미안할까봐…" — Transcript

by [팟빵] 최욱의 매불쇼 · 10,497 words · 2,352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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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0압도적 재미
  2. 0:02쇼.
  3. 0:05>> 논란의 방송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4. 0:08기도하고 또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5. 0:11일단 에라 모르겠다. 지금
  6. 0:13출발합니다.
  7. 0:19[음악]
  8. 0:21수요 난장판.
  9. 0:26오랜만에 수요 안장판으로
  10. 0:29돌아왔습니다.
  11. 0:31자, 모두 비장한 표적들을 하고
  12. 0:34있는데요. 한번 만나 보도록
  13. 0:36하겠습니다. 자, 먼저
  14. 0:39황이두 이사님 박수로 맞이합니다.
  15. 0:42>> 네, 안녕하세요. 유시민 작가님
  16. 0:44[박수]
  17. 0:45잠시 돌아오실 때까지 노면 재단을
  18. 0:47지키고 있는 이사 황이두입니다.
  19. 0:49>> 네. 그 왜 이렇게 오늘 긴장했어요?
  20. 0:51덕인정하. [웃음]
  21. 0:56네. [웃음]
  22. 0:58아, 아무튼 뭐 괜찮으시죠? [웃음]
  23. 1:02괜찮으시죠?
  24. 1:03>> 네.
  25. 1:04오늘 아무튼 역할을 좀 잘해 주시기
  26. 1:06바라겠습니다. 어느 한 쪽에서 좀
  27. 1:08과열 양상이 있다. 바로 실제 물리적
  28. 1:10찬물을 끼얹져 주시기 바랍니다.
  29. 1:12[웃음]
  30. 1:12>> 물리적으로 먼저 가겠습니다.
  31. 1:13>> 예. 가는 건 안 돼. 끝까지 함께
  32. 1:16해야지. 고맙습니다.
  33. 1:19자, 그리고 눈치없이 또이 자리를
  34. 1:22찾아 주셨습니다. 동기동기 민동기
  35. 1:25선흥 기자님 박수를 맞이합니다.
  36. 1:28>> 안녕하십니까? [박수]
  37. 1:29전혀 긴장하지 않고 있는 띵입니다.
  38. 1:31>> 와, 대단하십니다.
  39. 1:33>> 네.
  40. 1:34>> 자리 분별이 안 되는 겁니까?
  41. 1:36[웃음]
  42. 1:37아니면은 심장이 아주음 사전
  43. 1:40>> 토크 시간때 놔 버렸습니다.
  44. 1:43>> 아, [웃음]
  45. 1:44포기 상태예요? 그렇습니다.
  46. 1:45>> 네. 체념 상태. 네, 고맙습니다.
  47. 1:49자, 그리고 수원 안장판에 저희가 또
  48. 1:51처음 모십니다. [한숨]
  49. 1:53아, 굉장히 저는 이분을 보면서 참
  50. 1:56그 순수하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51. 1:59있습니다. 홍사훈 기자님 박수로
  52. 2:02맞이합니다.
  53. 2:03>> 예, 반갑습니다. 홍사훈입니다.
  54. 2:05>> 네, 수연한 장판에서는 저희가 또
  55. 2:08처음 모시는 거 같은데요. 네네.
  56. 2:10>> 오늘 어떤 마음으로 섭외에
  57. 2:12응하셨는지요?
  58. 2:13>> 저는 뭐 늘 비주얼 담당이니까.
  59. 2:16>> [웃음]
  60. 2:17>> 네.
  61. 2:17>> 그래요. 그런 실없는 얘기 오늘 많이
  62. 2:19해 주세요. [웃음]
  63. 2:21>> 거기다가 이제 또 제가 호밀밭에
  64. 2:22파수꾼 역할도 해야 되니까.
  65. 2:24>> 네.
  66. 2:25>> 어. 파수꾼이 될지 아니면 사냥꾼이
  67. 2:27될지는 모르겠습니다.
  68. 2:27>> 사냥꾼 [웃음]
  69. 2:28할 필요 없죠.
  70. 2:30>> 네.
  71. 2:30>> 하여튼간에
  72. 2:31>> 뭐 제 역할은 제가 알아서 할
  73. 2:32테니까.
  74. 2:33>> 알았. [웃음] 네. 네. 잘 좀
  75. 2:35부탁을 드리겠습니다.
  76. 2:37자, 그리고 이제 오늘의 주인공을
  77. 2:40저희가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78. 2:43논란의 인물이 어느덧됐어요. 저는 그
  79. 2:47자체가 좀 가슴이 아팠습니다.
  80. 2:49그래서이
  81. 2:51놀라를
  82. 2:52저는 피해 가는게 제 스스로에게
  83. 2:56너무 제 자신이 좀 부끄러웠어요.
  84. 2:59>> 음. 사실 저는 지금 이분이 필요하진
  85. 3:02않거든요. [웃음]
  86. 3:03아 그런데 이분이 논란의 인물로
  87. 3:06취급받는 사실이 저는 너무
  88. 3:10싫었습니다.
  89. 3:12>> 그래서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필요하지
  90. 3:15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저희가
  91. 3:18모셨습니다.
  92. 3:20논란의 인물 유시민 작가 박수로
  93. 3:24맞이합니다.
  94. 3:25>> 안녕하세요. 유시민입니다.네 [박수]
  95. 3:27네. 아유, 오랜만에 맺습니다.
  96. 3:28[환호]
  97. 3:29>> 부담스러우세요?
  98. 3:30>> 네. 아니에요. 그게 아니고요.
  99. 3:31>> 그 책이나 팔고 갈까요?
  100. 3:32>> 아, 책이 [웃음] 많이 팔아야죠.
  101. 3:34책 많이 파셔야죠. 네. [헉 소리]
  102. 3:37>> 유럽 도시 기행 예쓰가 나온 거
  103. 3:40같던데요.
  104. 3:41>> 다스배이다 그 나가고 나서 방송된
  105. 3:44다음날 제가 저 유럽 출장에 있어서
  106. 3:47갔다가 주말에 돌아왔어요.
  107. 3:49>> 네. 그리고 이제이 책은 사실 연초에
  108. 3:52냈어야 되는데
  109. 3:53>> 지난번에 그 사랑이 있으니 사라집다
  110. 3:55작업 때문에 한 6개월 늦어져 가지고
  111. 3:57>> 지금 여기가 이제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112. 4:00>> 포르투갈
  113. 4:01>> 예 그 포르투갈의 리스본 포르투이네
  114. 4:04도시를 이렇게 쓴 책이 이제 막 나와
  115. 4:07가지고 원래 책 신간 나오면 제가
  116. 4:10여기 매블 나오잖아
  117. 4:11>> 그렇습니다.네 네.
  118. 4:14[웃음]
  119. 4:14>> 자기 이익 이익형. 예.
  120. 4:21[웃음]
  121. 4:24>> 별로 웃긴 거 아닙니까?
  122. 4:26>> 그냥 웃으면 됩니다. 네. [웃음]
  123. 4:28이렇게 웃지 않으면 제가 살아갈
  124. 4:31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네.
  125. 4:33[웃음]
  126. 4:33아, 이번에 그러면은 떠나신게이 책과
  127. 4:36관련이 있는게 아니고 이거는 이미다.
  128. 4:38>> 네.이 이 책이 인쇄소에 걸리는 거
  129. 4:40보고 제가 주고했다가
  130. 4:42>> 조금 이제이 프랑스하고 스페인 쪽에
  131. 4:46작은 도시들을 좀 보고 왔어요. 너무
  132. 4:48그동안에 큰 도시만 다녀서
  133. 4:50>> 네
  134. 4:51>> 작은 도시들에 대해서도 좀 쓸 수
  135. 4:53있을까 이런 것 때문에 좀
  136. 4:54다녀봤습니다.
  137. 4:55>> 그렇군요. 그 폭탄을 하나 터트려
  138. 4:58놓고 이제 유럽을 갔다 오셨는데
  139. 5:00>> 예
  140. 5:02>> 그 어떻게 평정심에 여행 잘하실 수
  141. 5:05있었나요? 근데 여행하는 도중에
  142. 5:07이메일 같은 거를 점검하잖아요. 네.
  143. 5:09>> 그랬더니 그 유튜브 개설하면 같이
  144. 5:11작업하고 싶다는
  145. 5:13>> 제작자들
  146. 5:14>> 그런 업체 연락도 [웃음] 그 자기가
  147. 5:16그거 작업하고 싶다고 말하는 어떤
  148. 5:19전문가
  149. 5:20>> 이런 분들 메일이 막 여러 개가
  150. 5:21왔어요. 그래서이 무슨 일이지 도대체
  151. 5:23이랬더니
  152. 5:24>> 어떤 평론가가 어디 방송에 나와
  153. 5:26가지고 제가 유튜브 곧 이번 주 다음
  154. 5:28주 막 연다고 말을 했나 봐요.
  155. 5:31>> 저는 몰랐는데.
  156. 5:32>> 아 근데 사실이 아니에요.
  157. 5:33>> 예. 그고 저 아닙니다. 제가 그런
  158. 5:35계획이 없습니다. 이렇게 답을 다
  159. 5:36보냈어요.
  160. 5:37>> 아, 그렇습니까?
  161. 5:38>> 예. 그 왜 그러나 몰라?
  162. 5:39>> 아, 그럼 아니, 실제로 많은 분들이
  163. 5:41그렇게 받아들이고 있는 거 같은데
  164. 5:43그건 아니군요.
  165. 5:44>> 김호준 총수가 그런 얘기 하려면 본인
  166. 5:47유튜브에 막 이렇게 농담식으로 해서
  167. 5:49>> 아,
  168. 5:50>> 제가 이제 통편집하면 내가 내 유튜버
  169. 5:52판다 뭐 이렇게 서로 주고받은 그 아
  170. 5:55진짜 무슨 깍두기에 한 접시 가지고
  171. 5:57한 정씩 한상 차릴 사람들이야 진짜.
  172. 5:59아, 그래요?
  173. 6:00>> 아. [웃음]
  174. 6:02>> 아, 표현 좋네.
  175. 6:03>> 그렇죠?
  176. 6:04아, 그거는 이제 사실이 아니군요.
  177. 6:06네.
  178. 6:06>> 네. 그 뭐 떠도는 얘기 가지고
  179. 6:08그걸로 평론하는 분들도 많더라고.
  180. 6:11>> 네.
  181. 6:11>> 알겠습니다.
  182. 6:13>> 아이, 얼굴 좀 피셔. 왜 이렇게
  183. 6:14그늘이 [웃음] 많이 졌어?
  184. 6:17>> 저 이렇게 행복한 건 처음인데요.
  185. 6:18네.지
  186. 6:21말고. 저는 유시민 작가가 이런
  187. 6:24취급을 받는게 전 너무 굉장히 가슴이
  188. 6:26아프거든요. 아니 유시민 작가도 뭐
  189. 6:28비판 받고 그러는 거는 뭐 너무
  190. 6:29당연한 거고 저도 오늘 약간 좀
  191. 6:31비판할 부분이 있거든요. 저도
  192. 6:34>> 최옥도 욕 많이 먹던데 나만 먹는게
  193. 6:36아니고
  194. 6:36>> 예 [웃음]
  195. 6:38뭐 남 얘기 하듯이 하고 그래요.
  196. 6:39근데 저에 비해서는 너무 사실 그거
  197. 6:42무장공비 취급, [웃음]
  198. 6:45내란 세력 취급 이제 그 정도
  199. 6:48수준으로 취급 받는게 야 이게 저는
  200. 6:50진짜 좀 문제가 있다. 그리고 심지어
  201. 6:54노무현재단 이사장으로
  202. 6:57사실은 이제 봉사한 거 아니겠습니까?
  203. 7:00그죠?
  204. 7:01>> 그것과 관련해서도
  205. 7:03너무 좀 무자비하게
  206. 7:06표되는 부분이 저는 굉장히 가슴이
  207. 7:08아팠어요. 근데이 가슴 아프다는 말
  208. 7:11하는
  209. 7:12>> 이런 저도 비판을 받아요. 제발 정신
  210. 7:16차리라고.
  211. 7:17>> 음. 아, 이게 저는 좀 굉장히
  212. 7:18가슴이 아픕니다.
  213. 7:20>> 왜 그 가슴 아파할 필요가 없어요.
  214. 7:21왜냐하면
  215. 7:23내가 하는 말이나 행동이나 이런 거를
  216. 7:26나의 취지대로 내가 원래 생각했던
  217. 7:28의도대로 사람들이 받아들어 주기를
  218. 7:31바라는 거 또는 해석해 주기를 바라는
  219. 7:34거 자체가 과욕이에요.
  220. 7:36원래 그런 거 없어요. 그냥 그렇게
  221. 7:39해 주는 경우도 왕 있지만
  222. 7:41일반적으로는 그 자기 해석하고 싶은
  223. 7:43대로 하는 거지.
  224. 7:45>> 네. 그러니까 그렇게 비평이나이
  225. 7:48저널리듬 쪽에 종사를 하면서 요걸
  226. 7:50얻어 먹는 거는 그건 디폴트
  227. 7:52값이에요. 상수라고 상수.
  228. 7:54>> 그래요.
  229. 7:54>> 예.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상처받을
  230. 7:56필요가 없고요. 그게 정상이다.
  231. 7:58>> 예.
  232. 7:58>> 한 100명이 욕하는 가운데
  233. 8:00선어명이라도 내 취지대로 이렇게
  234. 8:02얘기를 해 주면 그걸로 충분하다.
  235. 8:05이렇게
  236. 8:05>> 네. 근데 아마 최육커가 지적하는
  237. 8:07부분은이 상처받는 사람들은
  238. 8:10유시민 작가님을 비판하거나 비난해서
  239. 8:13그런게 아니고요.
  240. 8:14>> 음. 비판하거나 비난하는 건 차라리
  241. 8:17반박이라도 할 수 있죠.
  242. 8:18>> 음.
  243. 8:18>> 근데 제가 다수 아주 많이 목격했던
  244. 8:21거는 그냥 조롱이에요.
  245. 8:22>> 음.
  246. 8:23>> 그게 좀 많이 가슴이 아픈 거죠.
  247. 8:25>> 그런데 그런 것도 다 나한테서
  248. 8:28말미암은 거잖아요.
  249. 8:29>> 음.
  250. 8:30>> 그러니까 내가 내가 비평을 안 했으면
  251. 8:34그런 일도 다 안 생겼어. 그러니까
  252. 8:35모든 일이 내가 한 말과 행동에서
  253. 8:39말미암은 거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는
  254. 8:42저뿐만 아니라 우리 홍상훈 기자님도
  255. 8:44하다 보면 그런 경우 욕 먹는 경우
  256. 8:46있잖아요.
  257. 8:46>> 많죠.
  258. 8:47>> 그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저는이
  259. 8:49모두가
  260. 8:50>> 우리는 그걸 두려워하면은 정말 죽는
  261. 8:52거예요. 음.이 이 모두가 나로
  262. 8:53말미암은 거기 때문에 내가 한 행위
  263. 8:56내가 한 말에서 말미암은 거기 때문에
  264. 8:59이거를 못 견디겠다. 이거에 대해서
  265. 9:01분하다 막 그러면 이것 때문에 막
  266. 9:04머리가 아프다 이러면 하지 말아야
  267. 9:06돼요 그거를.
  268. 9:07>> 아니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까 너무
  269. 9:08다행이고
  270. 9:10>> 그리고 또 굉장히 멋있는데 그 낚시
  271. 9:12방송 봤더니 그 며칠 [웃음] 판 못
  272. 9:14잤다고 막 그렇게 하시더
  273. 9:17>> 내가 막 스트레스 받아
  274. 9:19>> 스트레스 많이 받으신 거 같더라고.
  275. 9:20>> 벌른 낚시 가라고.
  276. 9:21>> 네.
  277. 9:23잠을 잘 전녀를 잠을 잘 못
  278. 9:25잤거든요.
  279. 9:26>> 그거는 욕 먹어서 못 잔게 아니고
  280. 9:29>> 대통령이 너무 걱정되어서
  281. 9:31>> 아 그랬습니까?
  282. 9:32>> 예. 그래 그래서 잠을 못 잔 거지.
  283. 9:34무슨 누가 뭐 내가 한 비평 때문에
  284. 9:37나 욕한다고 했으나 잠을 못 자고
  285. 9:38그런 건 없어요.
  286. 9:39>> 그런 건 아니고
  287. 9:40>> 아니 그때 그 다스베이다 놓고 할 때
  288. 9:42제가 그 대기실에 같이 있었잖아요.
  289. 9:45그러면서 그 얘기를 하셨었잖아요.
  290. 9:46방송에서도 물론 얘기하셨지만은 주변에
  291. 9:49뭐 한 20분한테 얘기를 물어봤다면서
  292. 9:51이런 얘기를 해도 괜찮겠느냐 그런데
  293. 9:53다들 하지 마라. 당신만 다친다.
  294. 9:56저도 다칠 거 당연히 알았어요. 지금
  295. 9:58많이 다치고 있잖아요. 다친 거
  296. 9:59당연해. 당연해. 그리고 딱 한
  297. 10:01사람만 그래도 해야 된다.
  298. 10:04>> 당신이라도 얘기를 해야 된다. 그래서
  299. 10:05얘기를 하셔서 결심을 하셨다고
  300. 10:07했잖아.
  301. 10:07>> 그 사람 끊어내야 돼.
  302. 10:08>> 그래서 얘기한 거 [웃음]
  303. 10:09>> 그 사람 끊어내야 돼. 하라고 한
  304. 10:11사람. 아까
  305. 10:13>> 그 원흉이야. [웃음]
  306. 10:14그 사람이 나도 누군지 궁금하긴 해.
  307. 10:16그
  308. 10:17>> 무조건 끊어내야 돼. 그런 사람.
  309. 10:18>> 성이 뭐예요? 초성이 뭐야? 정말
  310. 10:20너무너무 훌륭한 분이세요. 그분은
  311. 10:22훌륭한 분이시고
  312. 10:24>> 정말 마음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그
  313. 10:26악마화 되기 시작한 초기부터 이재명
  314. 10:29대통령을 위해서 많은 활동을 하신
  315. 10:31분이고요. 저한테 개인적으로 연락해
  316. 10:33가지고 정말 간곡하게 이재명을
  317. 10:36도와달라고 10년 전에 저한테
  318. 10:38말씀했던 분이에요.
  319. 10:40그래요.
  320. 10:41>> 예. 그런 분인데
  321. 10:43어 선생님이 힘드시더라도 대통령과
  322. 10:46나라를 위해서 말씀해 주세요라고
  323. 10:48유일하게 그분이 그분은 저를 별로 안
  324. 10:50아끼는 거죠.
  325. 10:51>> 그러네. 저 [웃음] 진짜
  326. 10:53>> 아니 대통령은 아끼는데
  327. 10:55유시민은 그냥 완전히 그냥 [웃음]
  328. 10:57막갔다 썼네. 그 아니 막가
  329. 10:59힘들겠지만 해 달라고 한 거예요.
  330. 11:01그만큼 대통령을 생각하는 마음이 큰
  331. 11:04분인 거. 예. 저는 그 말을
  332. 11:06들으면서 저분 되게 훌륭한 분이다.
  333. 11:08이렇게 생각을 했고요.
  334. 11:10>> 그리고 이제 하지 말라고 한 모든
  335. 11:12분들에 대해서 고마웠어요. 그분들은
  336. 11:14이재명 대통령보다 나를 더 아끼는
  337. 11:16분들.
  338. 11:17>> 아.
  339. 11:17>> 예. 저도 그때 이제 그 대기실에서
  340. 11:22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유시민
  341. 11:25작가 유시민 선배 이제 공격 공격을
  342. 11:27받고 비판을 받고 그 부분이 뭐
  343. 11:29두려워할 사람은 아니지만은 어쨌든
  344. 11:31그런 부분이 있을 텐데 그렇다고 해서
  345. 11:34그냥 눈 감고 입을 닫고 있는다고
  346. 11:36해서 그럼 나중에 결과가 좋아질 것
  347. 11:39같으면은 그것도 좋은 방법이다.
  348. 11:42그런데 결과가 눈 감고 입 닫고
  349. 11:44있으면은 좋아질 것 같지가
  350. 11:46않더라고요. 그래서 미안하지만은
  351. 11:48아프더라도 얘기하시라.
  352. 11:51>> 음.이
  353. 11:52>> 사람은 나 별로 안 할게. [웃음]
  354. 11:54>> 여기 계셨네.
  355. 11:56>> 아니 그러면은 제가 이렇게 질문을 좀
  356. 11:58드려 볼게요. [한숨]
  357. 12:00저는 그렇게 해서 그러면 뭐 좋아진게
  358. 12:04있느냐라는
  359. 12:06질문을 좀 드리고 싶어요. 어 뭐냐?
  360. 12:09저는 이제 매블쇼에서 ABC론 한번
  361. 12:12하지 않았습니까?
  362. 12:13>> 예. 뭐 매블 쇼라서 그런게 아니고
  363. 12:16저는 당시에는 그 방송이 정말 좋은
  364. 12:19방송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도
  365. 12:22왜냐하면 당시에
  366. 12:25매우 혼란한 상황이었어.
  367. 12:27>> 음.
  368. 12:28>> 어떤 상황이었냐?
  369. 12:30친명이라고 하는 완장을 찬 사람들이
  370. 12:33이재명 정부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자기
  371. 12:37마음대로 반명 딱지를 막 붙여
  372. 12:40>> 그리고 그 사람들을 막 모욕주고
  373. 12:43비난하고 막 그렇게 폭력적으로
  374. 12:46나아가는 거야. 그게 이제 박근혜 때
  375. 12:47있었던 일인데 진박 간별 사건 서서
  376. 12:50막
  377. 12:50>> 근데 근데 그게 나는 너무
  378. 12:52받아들이기가 어렵고 굉장히
  379. 12:53혼란했어요.
  380. 12:55>> 그 상황에서 유시민 작가가 나와서
  381. 12:59유시민 작가의 언어로 그 현상에
  382. 13:01대해서 분석을 했습니다. 매우 저는
  383. 13:05유의했다고 봐요. 그런데 이번에 그
  384. 13:07다스베이다 나가서 그 건축학 개론
  385. 13:11[웃음]
  386. 13:13저는 그거는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387. 13:15저는 굉장히 회의적이에요. 시끄럽기만
  388. 13:17하고.
  389. 13:19>> 무슨 우리 국가적으로 공익이 있었나
  390. 13:23저는 회의적입니다.
  391. 13:24>> 음. 그거는 이제 앞으로 민주당이
  392. 13:26어떻게 민주당에서 어떤 일이
  393. 13:27벌어질지에 대해서 예고하는 거죠.
  394. 13:29정치 전문용어로는 정개계편이라고 하는
  395. 13:32건데요.
  396. 13:33>> 네.
  397. 13:33>> 정개계편. 그러니까 홍익키표 수석이
  398. 13:37미디어에 나와서 어디 인터뷰하면서
  399. 13:40재건축 정축만 있는게 아니고 재개발도
  400. 13:42있다고 그랬잖아요.
  401. 13:43>> 예. 그러니까 이제 정개계편에는
  402. 13:46소규모 전개계편이 있고요. 그다음에
  403. 13:48중규모 전개계편이 있고요.
  404. 13:50>> 대규모 전면적인 전기계편이 있습니다.
  405. 13:53>> 네. 제가 정축이라고 말하는 거는
  406. 13:55민주당을 [목을 가다듬음]
  407. 13:56기초로 해서 거기에 새로운 요소를 좀
  408. 13:59붙여서
  409. 14:01그 뭐 바르셀로나에 가면 가사바뚜라고
  410. 14:03있습니다. 그러니까 바뜨요시 집인데
  411. 14:06다른 사람이 지은 집인데 그걸 가디
  412. 14:09보고 리노베이션을 해 달라 그래서
  413. 14:11가디가 리노베이션을 한 집이거든요.
  414. 14:13>> 그 그 집은 가디가 지은 집이
  415. 14:15아니에요.
  416. 14:16>> 그런데 아주 멋있는 집이 돼 있어요.
  417. 14:20>> 네. 그런 것처럼 원래 민주당이
  418. 14:22이렇게 있는데 그 민주당의 다른
  419. 14:25요소들을 붙여서 과거와는 좀 다르지만
  420. 14:28더 멋지고 더 좋은 집을지 수 있죠.
  421. 14:30이게 소규모 전개의 편이에요.
  422. 14:32그러려면
  423. 14:33>> 원래 민주당에 있지 않았던 요소들을
  424. 14:35어디서 끌어와야 되니까 다른 집 기둥
  425. 14:38하나 뽑아 온다든가 뭐 이렇게 다른
  426. 14:40집에서 뭐 뭐 떼온다든가 이렇게
  427. 14:42하니까 다른 집도 약간의 변화가
  428. 14:43생기죠.
  429. 14:43>> 네.
  430. 14:45두 번째 제가 재건축이라고 한 거는
  431. 14:49그 정도가 아니고 새 집을 짓는
  432. 14:51거예요. 재건축은.
  433. 14:53그러면 새 집을 짓기 위해서는 기존
  434. 14:55집을 흘어야 되고 기존 집을 흘어낸
  435. 14:57자 건축 자재 중에서 일부는 버리고
  436. 15:00일부는 쓰고 다른 데서 새로 가지고
  437. 15:03온 거라고 섞어서 새 집을 짓는
  438. 15:05거예요. 그것 옛날 집과 달라요.
  439. 15:07그건 정축과는 달라요. 중규모의이
  440. 15:11전개계편이에요. 이게
  441. 15:13>> 그러니까 어떤 작은 정당들을 같이
  442. 15:15흡수한다든가
  443. 15:17또는 다른 큰 정당의 일부를
  444. 15:18떼운다든가 이런 정도예요.
  445. 15:21그다음에 재개발은 뭐냐면 동네 전체를
  446. 15:24바꾸는 거잖아. 음
  447. 15:25>> 그거는 한국정치지 전체를 바꾸는
  448. 15:27>> 엄청 큰 일이에요.이이
  449. 15:30>> 세 가지의 정개편이 있는데 되게
  450. 15:35우리가 보통 기대했던 거는 소규모
  451. 15:38전개계편이었어요. 그러니까 외원확장
  452. 15:41민주당을 기초로 해서 외원확장하는
  453. 15:43거예요. 그러니까 바뜨요 시집
  454. 15:45가사바뜨요 짓는 것처럼 더 멋지게이
  455. 15:48사람들은 되게 그걸 생각을 했고 근데
  456. 15:49대통령은 두 번째거나 세 번째 거를
  457. 15:52생각하고 있는 거 같다. 그 현실을
  458. 15:54얘기한 거예요. 가 현실을 얘기한
  459. 15:56거고 두 번째거나 세 번째 거를
  460. 15:59염두에 두고 있을 때라야 의미 있는
  461. 16:01행위들이 쭉 나왔기 때문에
  462. 16:03>> 특히 이제 문재인 대통에 대한 비하
  463. 16:06조롱 공격이라든가
  464. 16:08>> 문조 틀레 이렇게 묶어서 뉴스 공장
  465. 16:11심지어는 매블쇼 뭐 저 같은 이게
  466. 16:14비편가까지 다 묶어서 하나의 세력으로
  467. 16:16만든 다음에 이거를 사상적으로
  468. 16:20도덕적으로 정치적으로 공격하는 1년의
  469. 16:22행위가 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됐다는
  470. 16:25거는 이것은 뭘 허무는 작업이
  471. 16:28아니고는 상상할 수 없는 거예요.
  472. 16:29이게 전부 다
  473. 16:30>> 그래서 아, 이게 최소한 두 번째 거
  474. 16:32재건축이거나
  475. 16:34혹은 재개발 재개발은 더 힘든
  476. 16:36일이죠. 이런 걸 하는 거 같다고
  477. 16:38저기가 얘기를 한 거고 그러니까 이제
  478. 16:40일부 비평가들이나 언론에서는 뭐 주인
  479. 16:43행태한다 이렇게 그게 아니고
  480. 16:45>> 저는 재개발도 할 수 있고
  481. 16:47>> 재건축도 할 수 있다고 봐요.
  482. 16:49>> 네.
  483. 16:49>> 증축도 물론 할 수 있고요.
  484. 16:51>> 음. 그것이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면
  485. 16:53성공할 수 있어요.
  486. 16:54>> 음.
  487. 16:55>> 그리고 시대가 요구하는 거면 의미
  488. 16:57있을 수 있고요.
  489. 16:58>> 음.
  490. 16:58>> 근데 지금 과연 어떤 상황인가를
  491. 17:00보자는 거죠. 민주당이 재건축을 해야
  492. 17:03될 정도로 문제가 많은 정당이냐?
  493. 17:06>> 아니거든요. 2002년도에
  494. 17:08민주당하고는 달라요. 세정치 국민인가
  495. 17:10그때 뭐 후보 교체하려고 그러고 후보
  496. 17:13뽑아놓고 그다음에 뭐 후보한테
  497. 17:16국고보조금 들어온 거 돈도 집행 안
  498. 17:18하고 그죠. 이런 당이 아니잖아요.
  499. 17:21민주당은 정말 이재명 대통령을
  500. 17:24확실하게 뒷받침했던 당이고 압도적
  501. 17:26다소 이석을 가지고 있는 원내제당이고
  502. 17:29여당이잖아요.이
  503. 17:30>> 당을 그렇게 그 재건축을 하지 않으면
  504. 17:34안 된다는 그런 지지자들의 인식이
  505. 17:36있으면 재건축해도 돼요. 해야 돼요.
  506. 17:39>> 음.
  507. 17:39>> 근데 지금 그 그거 아니거든.
  508. 17:40그러니까 제가 얘기한 거는 재건축이나
  509. 17:43재개발 다 할 수 있는데
  510. 17:44>> 음
  511. 17:45>> 그것이 필요한 상황이어야 되고
  512. 17:47그다음에 대중들이 그 필요성을
  513. 17:49인식하고 있을 때라야
  514. 17:51성공할 수 있어요. 지금은 제가 볼
  515. 17:53때는 재건축도
  516. 17:56>> 재개발도 그러니까 중규모 전개 개편도
  517. 17:58대규모 전면적 전개 개편도 성공 못
  518. 18:01해요. 그러니까 제가 그 얘기를 하고
  519. 18:03싶었던 거예요. 대통령이 이걸 하려고
  520. 18:05하는 거 같다. 그게 아니라면 설명할
  521. 18:08수 없는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522. 18:10있다.
  523. 18:10>> 음.
  524. 18:11>> 그 판단은 아직도 유효한 거예요.
  525. 18:13>> 예. 저는 뭐 뭐 그 거의 확실하다고
  526. 18:15생각하고 있습니다.
  527. 18:16>> 그렇게 이제 생각하시는 거고
  528. 18:17>> 그 제가 제가 말하는 거는 다
  529. 18:19가능해요. 뭐 김종대 의원 같은
  530. 18:21경우는 지난 20년 전에 그
  531. 18:23연리누리당할 때 재개발 재건축척해
  532. 18:25놓고는
  533. 18:26>> 왜이 재건축 못 하게 하냐? 비난.
  534. 18:28유시민 씨 한번 봅시다. 그 노무현
  535. 18:30정부가 초기의 그 대북 송금 특권부터
  536. 18:32열리누이당 창당까지 그야말로
  537. 18:35북세통이었습니다. 이때 노무현을
  538. 18:37만들어낸 정말 그 청락의 그 정신적
  539. 18:39지주였던 강준만 교수가
  540. 18:41>> 노무현 대통령을 이제 까기
  541. 18:42시작합니다. 왜 그 강준만 씨 얘기는
  542. 18:44재건축하냐 이거요. 토적으로 지지해
  543. 18:46준 혼민중의 뜻을 배신하고 그랬 때
  544. 18:48그 강준만 교수를 제일 비판한게
  545. 18:50누구냐? 유심민십니다. 지금 노
  546. 18:52대통령이 개혁을 하고 조중동과 싸우고
  547. 18:54있고 기득권과 피를 철리면서 싸우고
  548. 18:57있는데 중만 교수 혼남 얘기하면서
  549. 18:59대통령을 반대한다. 대통령이 제일
  550. 19:01싫어하는게 지역주인데 그게 바로
  551. 19:03적폐다. 이런 식으로 싸웠어요.
  552. 19:04>> 그 아니에요. 제가 비난한 거
  553. 19:05아니에요. 저 그렇게 말이 들렸다면
  554. 19:08제가 표현을 잘못한 건데
  555. 19:10>> 정치에서는 그 모두가 다 가능합니다.
  556. 19:12필요하면 해야 돼요.
  557. 19:13>> 네. 예.
  558. 19:13>> 비난하는 것처럼 들리긴 들렸어요.
  559. 19:15>> 그래요. [웃음]
  560. 19:20>> 나는 그렇게 들었어.
  561. 19:21>> 아, 그러니까 좀 밝게하세요. 밝게.
  562. 19:23>> 비난하려 [웃음] 했던 건 아니고 다
  563. 19:24할 수 있는데
  564. 19:26>> 그거는 지금 필요성을 인정 못 받을
  565. 19:28거고 입증하기 어려울 거고 그다음에
  566. 19:30사람들이 받아들이지 않을 거고뿐만
  567. 19:33아니라 지금 하는 방식으로는
  568. 19:36이룰 수 없다. 그거. 음 상처
  569. 19:39민주당도 엉망이 되고 진은 폭되고
  570. 19:42>> 아주 참혹한 결과로 귀착될 가능성이
  571. 19:45매우 높기 때문에 그 점을 경고한
  572. 19:48거지. 그거는 뭐 정치에서 그런 거
  573. 19:50안 된다는게 어디어요? 다 할 수
  574. 19:51있는 거지.
  575. 19:52>> 그럼 작가님이 보시기에는 지금 그게
  576. 19:54성공할 가능성이 낫다는 거잖아요.
  577. 19:56예. 거의 없다고 봐요.
  578. 19:57>> 근데 이재명 대통령은 왜 그걸 하려고
  579. 20:00한다고 보시는 거예요? 그것까지는
  580. 20:02제가 아직 결론을 못 내렸어요. 저도
  581. 20:04다른 정보가 없기 때문에 밖으로
  582. 20:07드러난 사실들만 가지고 출론을 해내는
  583. 20:09거거든요.
  584. 20:10>> 그러니까 동기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585. 20:13우리가 무슨 관심법을 쓸 수 없기
  586. 20:15때문에 그거에 대해서까지는 지금 말을
  587. 20:17못 하겠고요.
  588. 20:18>> 음.
  589. 20:18>> 그냥 드러난 현상을 볼 때 그렇다는
  590. 20:21거예요, 지금.
  591. 20:21>> 예. 그러면 재근축을 하려고 하는 거
  592. 20:24같다 또는 뭐 재개발을 하려고 하는
  593. 20:27거 같다라고 이제 판단을 하셨다는
  594. 20:29건데 그 판단에 대한 오류는 없을
  595. 20:31걸로 보시는 거죠. 지금으로는
  596. 20:32>> 네, 저는 뭐 여러 가지를 볼 때
  597. 20:35인사를 봐도 그렇고
  598. 20:38>> 그다음에 검찰 개혁이 문제를 처리하는
  599. 20:40것도 그렇고 대통령의 말 이걸 봐도
  600. 20:44그렇고 어 그런 생각을 갖고 있지
  601. 20:48않다면 나올 수 없는 것들이 너무
  602. 20:51많아요. 아니 그러면 좀 좁혀 가지고
  603. 20:54가령 인사로
  604. 20:57>> 재건축 재개발을 생각하는 거 같다라고
  605. 21:01판단할 만한 인사는 예를 들면 어떤
  606. 21:03인사를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607. 21:05>> 그거는 많은 인사들이 있죠. 그
  608. 21:08>> 왜 우리 다 알지 뭘
  609. 21:10>> 무슨 몰래요 나는
  610. 21:11>> 무슨 인사 혁신 처장부터 시작해
  611. 21:13가지고
  612. 21:14>> 최근에 문제를 대했던 이병대 카이스트
  613. 21:16그 뉴라이트
  614. 21:18>> 인유한도 마찬가지
  615. 21:19>> 그거는 그 증축로는 볼 수 없습니까?
  616. 21:22그 재개발일 수도 있죠.
  617. 21:24>> 증축하는 데는 필요 없어요. 그런
  618. 21:26사람들이.
  619. 21:27>> 아, 너무 또 그렇게 [웃음]
  620. 21:30>> 나도 그거는 유작가가 맞는 거 같은데
  621. 21:32그 부분은.
  622. 21:33>> 아이, 가만히 계세요. [웃음]
  623. 21:35왜 이을 더 키워요? 중추. 그러니까
  624. 21:39이재명 대통령이 언제 이런 얘기를 한
  625. 21:41적이 있어요?
  626. 21:43아, 우리 진영 사람들을 훨씬 더
  627. 21:45많이 쓰고 그 저쪽 진영 사람들 한두
  628. 21:49명 썼는데 그걸 갖고 너무 또 크게
  629. 21:51생각하는 거 같다라고 이야기를 한
  630. 21:53적이 한번 있거든요.
  631. 21:55>> 그 일부 언론에서 세상에 뭐 그
  632. 21:57보수에만 자리 다 주면은 그러면 저
  633. 22:01그 집권할 때 도움 주는 사람은 뭐냐
  634. 22:03이런 이상한 기사도 막 쓰고 그러던데
  635. 22:05뭐 다 주긴 뭘 다 줘요?이 중에
  636. 22:06국무의원 중에 우리 송 장관님 시약
  637. 22:09또 있나? 뭐 약간 있겠지. 중간쯤
  638. 22:11있는 그런 억지가 아니고 대체적으로이
  639. 22:14주류적 입장 이건 다 유지를 하고
  640. 22:16근본적인 가치와 원칙 기준을 다
  641. 22:19유지하는데 요것만 가지고 안 된다는
  642. 22:20거예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그게
  643. 22:22훼손되지 않는 법에서는 넓게 인재도
  644. 22:25넓게 운동장도 넓게 이렇게 써야
  645. 22:27된다. 인사를 이쪽 민주당 쪽 계열
  646. 22:30사람들을 압도적으로 다 썼죠. 그럴
  647. 22:32수밖에 없죠. 민주당 소속의
  648. 22:34대통령인데
  649. 22:35>> 그리고 일부를 저쪽에서 데리고
  650. 22:37왔잖아요. 데리고 온 사람들 중에
  651. 22:39원만하게 안착된 사람도 많고요.
  652. 22:41>> 네.
  653. 22:42>> 근데 문제를 일으킨 경우도 많죠. 뭐
  654. 22:44이제 이병태 씨처럼 뭐 그런 나중에
  655. 22:48이해원 뭐 기용은 안 됐지만 이회원
  656. 22:50씨 파동도 생겼고 뭐 여러 가지 그런
  657. 22:52사례들이 있습니다. 근데 [콧방귀]
  658. 22:54이렇게 보면 왜 우리 사람한테 자리
  659. 22:57안 주고 딴 사람들 데려다어라고
  660. 22:59우리가 얘기한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661. 23:01사람을 데려다 쓰는데 저 사람을 왜
  662. 23:03데려올까를 사람들이 보잖아요.
  663. 23:06>> 왜 데려
  664. 23:07>> 그냥 일 잘해서 데려온게 아닌 거
  665. 23:08같은 거예요.
  666. 23:09>> 음.
  667. 23:10>> 음.
  668. 23:12그래서 의심을 하는 거거든요. 그
  669. 23:13인사에서
  670. 23:15>> 아 증축하는데
  671. 23:17필요한 사람들은 다 데려다면 다 박수
  672. 23:19치는데 저런 사람들은 증축하는데
  673. 23:22필요한 사람이 아니지 않나?
  674. 23:23>> 음
  675. 23:24>> 그런게 많은 거죠.
  676. 23:25>> 그러니까 그 부분이 제 그 부분은
  677. 23:27제가 설명하는게 좀 나을 것 같아요.
  678. 23:29>> 훈가 그러니까 집토끼 산토끼 그 얘기
  679. 23:31하잖아요.
  680. 23:32>> 물론 산토끼에서 외원을 넓히는 거
  681. 23:34누가 거기에 토를 달겠습니까? 당연히
  682. 23:36그건 가야 할 길이고 박수 쳐 줄
  683. 23:37>> 일이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684. 23:38네. 매불쇼의 정신이기도 합니다.
  685. 23:40>> 삼토끼가 아니고 늑대를 데려와서
  686. 23:42집토끼들을 다 잡아 죽이면은 안 되는
  687. 23:44거 아니에요? 그렇게까지 한번
  688. 23:46>> 너무 거 [웃음] 아 참 키워
  689. 23:49>> 아 먼저 가세요 그냥 [웃음]
  690. 23:53>> 아 좀 약간 그 좀 나 순화시키려고
  691. 23:55오셨더니 일을 더 키우시네 그런 거
  692. 23:58같아 늑대
  693. 24:00>> 뭘 또 잡아먹어
  694. 24:01>> 늑대까지는 [웃음]
  695. 24:02없어 거기 무슨 늑대
  696. 24:03>> 아 이형태가 누구를 잡아먹었어
  697. 24:06>> 혼자 난동물이다 간 거지
  698. 24:07>> 그러니까요 자기 발에 자기가 채였지
  699. 24:10>> 아 그럼 고발로는 나 속기록에서
  700. 24:11삭제해주
  701. 24:12>> [웃음]
  702. 24:16>> 그리고 이제 더 큰 거는 검찰 개혁을
  703. 24:17이렇게 한 건데요.
  704. 24:19>> 아, 바로 넘어갑니까? 검찰기요.
  705. 24:20>> 아니, 이제 여러 정청 정황들이
  706. 24:22있죠.이
  707. 24:22>> 지금 제일 핫하니까.
  708. 24:24>> 제일 핫하니까.
  709. 24:26>> 근데 저는 그러면 검찰 들어간다고
  710. 24:28하시니까
  711. 24:30검찰 개혁 이야기를 하기 전에
  712. 24:33>> 음. [콧방귀]
  713. 24:33>> 저는 굉장히 또 슬픈게 있어요.
  714. 24:35뭐냐면 매불쇼만 해도 검찰과 관련한
  715. 24:38이야기를 제가 얼마나 많이
  716. 24:39했겠습니까? 그리고 KBS 프로그램할
  717. 24:42때도 얼마나 많이 얘기했겠어요.
  718. 24:44>> 예.
  719. 24:45>> 그런데
  720. 24:47단 한 번도 댓글로 [목을 가다듬음]
  721. 24:50제가 압박을 받아본 적이 없어요.
  722. 24:52>> 음.
  723. 24:53>> 근데 저는 그때 했던 얘기 지금도
  724. 24:55똑같이 하거든요.
  725. 24:57지금은 또 내가 어마어마하게 압박을
  726. 24:59받아요.
  727. 25:00>> 그거 갖고 징징
  728. 25:01>> 아니 징징이 아니고 이게 뭐냐면
  729. 25:04내 발언이 달라졌으면 나에 대한
  730. 25:06평가가 달라질 수 있잖아. 근데 검찰
  731. 25:09개혁을 같이 원했던 사람들이
  732. 25:12내 발언이 틀리지가 달라지지 않았는데
  733. 25:14이제는 나를 공격을 해요. 난 이게
  734. 25:17좀 혼란하다.
  735. 25:18>> 아니 검찰 계획을 원하지 않는
  736. 25:20사람들이 많잖아요. 이미 공적
  737. 25:22>> 그뭐 예를 들어서 국민의
  738. 25:23임진영이라든지 이런 분들 말고
  739. 25:25>> 이쪽에서도이 이재명 대통령 지지한다고
  740. 25:28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741. 25:29>> 많잖아요, 지금
  742. 25:31>> 원래 그렇지 않았다는 얘기를 하는
  743. 25:32거예요.
  744. 25:32>> 그렇지. 왜냐? 왜 그러냐면 그
  745. 25:34사람들은 대통령이 원치한다는 걸 알기
  746. 25:35때문에
  747. 25:36>> 예 그렇게 튀어요.
  748. 25:37>> 예. 대통령이 지금 검찰 개혁이
  749. 25:401년이 넘도록 안 이유는 대통령이
  750. 25:44수사기서의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751. 25:46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우리가
  752. 25:47이제 그 결론을 내려야 될 때가 이미
  753. 25:49지났어요.
  754. 25:50>> [콧방귀]
  755. 25:50>> 대통령은 뭐 하려고 그러는데 뭐 밑에
  756. 25:52사람들이 뭐 법무부 장관이 어쨌다
  757. 25:54민정 수석이 어쩌다 이런 거는
  758. 25:56초기에지이 사실을 직시하기가 너무
  759. 26:00두렵기 때문에 사람들이 진짜 똑바로
  760. 26:03안 보려고 이제 안경 깨 보이는데
  761. 26:05안경 벗고 본다든가 이렇게 해 가지고
  762. 26:07굳이 그걸 외면해 온 거예요.
  763. 26:09지금까지 대통령이 원치 않았기 때문에
  764. 26:12여기까지 온 거고 그거 말고는 다른
  765. 26:14설명 방법이 있을 수가 없어요. 지금
  766. 26:16그렇기 때문에 대통령 이걸 원치
  767. 26:18않다고 확신하는 사람들이이 미디어
  768. 26:22공론장에서도
  769. 26:24이제 지금 보안 수사권이라는 이름으로
  770. 26:27검찰의 수사권을 남기는 걸 계속
  771. 26:29옹호하기 본격적으로 옹호하고 있고
  772. 26:30지금 그 사실을 우리가 직시하고
  773. 26:33현실로 받아들여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774. 26:35하는 거죠.
  775. 26:36>> 왜 안 그걸 어떻게 받아들여요?
  776. 26:38그러니까요. 그거를 이미 대선 전에
  777. 26:41이재명 대통령 후보 시절 때부터
  778. 26:43본인이 검찰로부터 엄청난 피해를
  779. 26:45받았잖아요.
  780. 26:46>> 그래서 검찰 개혁을 주창을 해 왔고
  781. 26:49또 공략으로 내걸었고 유작가님이
  782. 26:52보시기에는 그
  783. 26:53>> 이재명 대통령 생각이 바뀐 건지
  784. 26:55아니면 뭐 원래 의지가 없다고 보시는
  785. 26:58건지
  786. 26:59>> 그것까지는 안 따질게요. 생각이
  787. 27:01없으면서 공약을 그렇게 한 건지
  788. 27:03공략은 진심으로 했는데 대통령이 되고
  789. 27:05나서 생각이 바뀐 건지는 제가 안
  790. 27:06따질게요.
  791. 27:07>> 네.
  792. 27:08>> 그러까 대통령에 취임하고 나서 1년
  793. 27:09동안 이루어진 일을 보면
  794. 27:12>> 두 차례의 입법 예고는 대통령 승인
  795. 27:15없이는 나올 수 없어요. 그거는
  796. 27:17>> 아 우리가
  797. 27:18>> 음
  798. 27:18>> 무슨
  799. 27:19>> 그렇지
  800. 27:19>> 아 왜 이래 왜 모르는 척하는 거야?
  801. 27:23그거는 대통령이 시킨 거예요. 다
  802. 27:25저는 그 그 외에는 다른 설명이 있을
  803. 27:27수 없고요. 그리고 이제 여론에 너무
  804. 27:30밀리니까 3월 달에 공소청 중수 아
  805. 27:33중수청법은 손을 과감하게 봐 가지고
  806. 27:35내보냈어요. 근데 대통령이 이거를 아
  807. 27:38내가 여론을 받아들여서 잘했구나
  808. 27:39이렇게 판단을 하는게 아니고 내
  809. 27:41맘대로 못 했어. 내가 졌어. 이렇게
  810. 27:43판단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811. 27:45국무총리실에서 TF를 만들어서 1년
  812. 27:47동안 뭐 돈을 17억인가 뭐 쓰고 해
  813. 27:49놓고는
  814. 27:50>> 정부 안도 안 내고 지금 접었습니다.
  815. 27:53당연히 대통령이 이거 해야 된다고
  816. 27:54판단하면 정반을 내게 해죠. 정반을
  817. 27:57못 내게 했어요. 이것도 저는
  818. 27:59대통령이 못 내게 한 거라고 봐요.
  819. 28:00그리고 지금도 일부 의원들이 오늘 뭐
  820. 28:03일부 살려놓는
  821. 28:05>> 소위 보안 수사권이라는 이름으로
  822. 28:07수사권 일부를 검찰에 남겨 놓는 법
  823. 28:09개정안도 냈고요. 기자 회견도 하고이
  824. 28:11모든 일들이 다 대통령의 생각을 알기
  825. 28:14때문에 하는 일이라고 저는 생각을
  826. 28:15해요.
  827. 28:16>> 그렇게 보신다는 거죠. 음.
  828. 28:17>> 근데 그 아까 우리 기자님 때문에
  829. 28:19요거는 좀 바로 잡고 가야 될 것
  830. 28:21같은데
  831. 28:22>> 대통령 취임하기 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832. 28:25검찰과 관련한 발언을 제가 몇 가지
  833. 28:28이렇게 또 찾아봤는데
  834. 28:30>> 네.
  835. 28:30>> 경찰에게만 수사권을 줘서는 안 된다.
  836. 28:33그 부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는 냈던
  837. 28:35적이 있습니다.
  838. 28:37예. 있었어요. 예. 그거는 조금
  839. 28:39바로 잡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네.
  840. 28:40그 말이 맞다면은 지금 어제 오늘
  841. 28:44일어나는 그 민주당에서
  842. 28:48법사위에 속한 민주당 의원들이 지금
  843. 28:52한 두 명이 공식적으로 보안수사권
  844. 28:55폐지에 대해서 반대한다. 이거
  845. 28:56통과하면 되면 안 된다라는 의견을
  846. 28:57공개적으로 냈잖아요.
  847. 28:59>> 법사의 구성으로 보면은 그렇게 되면
  848. 29:01보안수권 폐지라는 검찰 개혁 안이
  849. 29:03통과될 수가 없거든요. 지금
  850. 29:06>> 그니까 그러니까 그 그런 얘기들은
  851. 29:08이제 우리가 언론을 통해서 다 알 수
  852. 29:10있는데 제가 이제 중시하는 거 이런
  853. 29:12거예요. 대통령이 수사권을 일부
  854. 29:14검찰에 남겨 놓는 것이 좋겠다는
  855. 29:16판단을 할 수 있다고 봐요. 저는
  856. 29:17>> 예.
  857. 29:19>> 판단할 수 있죠.
  858. 29:22그죠 공수기전
  859. 29:26공약을 2022년 대선 때도 했고 질
  860. 29:29때도 했고 이번에 이길 때도 했어요.
  861. 29:31그렇지만 대통령이 되고 나서 상황을
  862. 29:33보니 아이 그게 그게 경찰에 너무
  863. 29:36비대해지고 이게 다른 견제 수단이
  864. 29:38별로 없고 이러니까 일부라도 이런
  865. 29:40이유로 남겼으면 좋겠다라는 판단 할
  866. 29:42수 있다고 봐요. 저는 그러면 어떻게
  867. 29:44해야 되냐면 국민들한테 양해를 구해야
  868. 29:46돼요. 나와서음
  869. 29:49사실이 문제는 제가 이렇게 공략을
  870. 29:51했는데 이러 이러 와서 본인 이러
  871. 29:53이러한 문제들이 있어서 이런 조건을
  872. 29:56달아서이 이렇게 하는게 좋을 것
  873. 29:57같습니다.라고 본인이 책임성 있게
  874. 30:00이거를 풀었어야 돼요. 근데 지금
  875. 30:02대통령 어떻게 했냐면
  876. 30:04>> 법무부 장관시키고 총리시키고 그렇게
  877. 30:07지금까지 해 왔어요. 대통령은
  878. 30:09마키아밸리적으로이 문제를 처리했어요.
  879. 30:11욕 먹을 일은 밑에 사람을 시켜라.
  880. 30:13이게 막 군주론에 나오는 얘기잖아요.
  881. 30:15그다음에 인기를 얻을 일은 내가
  882. 30:17해라. 그런게 다 나옵니다. 그러니까
  883. 30:19그거는 근데 정말 인쇄 매체조차도
  884. 30:22없던 그 옛날의 통치술이고 지금이
  885. 30:25시대에는 맞지 않아요. 이것이 다 그
  886. 30:28재건축 또는 재개발과도 관련성이 있을
  887. 30:30수 있다. 이게 저는 그렇게 봐요.
  888. 30:33>> 그 작가님.
  889. 30:34>> 음.
  890. 30:35그
  891. 30:37오늘 방송
  892. 30:41이제 방송이 나간 이후에이
  893. 30:45방송이 어떻게 우리 사회 영향을
  894. 30:47끼치길 바라고 하시는 말씀들이에요?이
  895. 30:49모든 말씀이이
  896. 30:50>> 모든 얘기는
  897. 30:51>> 예
  898. 30:52>> 현실을 직시하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899. 30:54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베스트셀러 중에
  900. 30:56제목이 결국은 국민이 합니다라는 책이
  901. 30:58있습니다.
  902. 30:59>> 네. 결국은 국민이 해요. 저는 매우
  903. 31:02잘못된 판을 하고 본인에게도 해가
  904. 31:04되고 나라에도 좋지 않은 방식으로
  905. 31:06행동하고 있다고 보는데이
  906. 31:09사실을 사실로 받아들이고
  907. 31:12그리고 대처해야지만 결국은 국민이
  908. 31:14뭔가를 할 수 있어.이 이 검찰
  909. 31:16계약의을 완성하는 문제라든가 또는
  910. 31:19우리의 정치를 좀 더 합리적인
  911. 31:21방향으로 이제 정당들을 발전시켜
  912. 31:24나가는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을
  913. 31:25바람직한 방향으로 하기 위해서는
  914. 31:27시민들이
  915. 31:29지금 벌어지고 있는이 모든 일들이
  916. 31:31무엇이며 왜 일어나는 거에 대해서
  917. 31:33있는 그대로 볼 때에만 저는 그게
  918. 31:35가능하다고 생각해요.
  919. 31:36>> 음. 그러니깐 우리 작가님이 보실 때
  920. 31:40이재명 대통령이
  921. 31:42아
  922. 31:44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거 같다.
  923. 31:47근데
  924. 31:47>> 아니 잘못된 길이라고 안 할게요.
  925. 31:49>> 이재명 대통령은 어떤 노선을 길을
  926. 31:52선택했어요.
  927. 31:52>> 음
  928. 31:53>> 선택하고 저는 그 선택을 존중해요.
  929. 31:55>> 존중하는데
  930. 31:57>> 그것이 매우 위험한 선택이라는 거.
  931. 31:59음,
  932. 32:00>> 본인에게도 사회에도. 그리고 지금
  933. 32:03이렇게 하는이 지금까지 해온
  934. 32:05방식으로는 성공하기 매우 어렵다는
  935. 32:07거를 얘기를 하고 싶긴 해요. 근데
  936. 32:09대통령에게 얘기하고 싶은 생각은
  937. 32:11없어요. 왜냐면 이런 걸 몰라서이 그
  938. 32:14길을 선택하는게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939. 32:16대통령은 나름대로 모든 것을 본인의
  940. 32:19수준에서는 검토해서 어떤 길을
  941. 32:21선택했어요. 근데 저는 그 선택이
  942. 32:23실패로 끝날 거라고 봐요.
  943. 32:25>> 아, 안 그래도 제가 그거를
  944. 32:27여쭤보려고 제가 질문 던진 거 뭐냐?
  945. 32:30작가님이 생각할 때는 실패하는 길로
  946. 32:32가고 있는 거예요.
  947. 32:33>> 예. 잘못된 길이라는 표현하고는
  948. 32:35다르죠.
  949. 32:35>> 네. 그러니깐
  950. 32:36>> 예.
  951. 32:37>> 이재명 대통령이 가는 길이 나
  952. 32:41유시민이 봤을 때는 아 저거는
  953. 32:43성공하지 못할 텐데 실패하는 길을
  954. 32:45가고 있네. 이거는 잘못된 길이라는
  955. 32:48걸 빨리 세상에 알려줬으면 좋겠다.
  956. 32:51그래서 국민들에 의해서 좀
  957. 32:52바로잡혔으면 좋겠다. 선입니다예.
  958. 32:55>> 그렇다면
  959. 32:56그렇게 잘되는 길로 갔으면 좋겠다는
  960. 32:59선의가 있으면 대통령과 신뢰관계
  961. 33:03있었던 분 아닙니까? 제가 잘
  962. 33:04모르지만 그러면 직접 개인적으로
  963. 33:07만나서 이런 이야기를 하면 불란도
  964. 33:10덜하고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지
  965. 33:13않겠느냐. 저는이 문제 의식이
  966. 33:15있어요.
  967. 33:16>> 음. 예.
  968. 33:17>> 우리 황희도 씨처럼 젊은 분들도 이런
  969. 33:19문제식에 공감하세요.
  970. 33:20>> 나는이 강력한 [웃음] 문제식이야.
  971. 33:22너는 무조건 나와 함께.
  972. 33:24>> 예. 함께 하겠습니다.
  973. 33:25>> 아니 어때? 너무 타당한 말 아니야?
  974. 33:28그죠? 어떤
  975. 33:29>> 저는 유시민 작가님 정도 되면
  976. 33:33>> 그 방법을 고려해야 된다라고
  977. 33:36>> 그렇지. 개인적으로 만나고 그러면
  978. 33:37그게 비선이지.
  979. 33:39>> 그게 왜 비선입니까? 소통이죠.
  980. 33:41공식적인 라인들이 공식적인 채널이
  981. 33:43있는데
  982. 33:43>> 어떻게예를 들어서
  983. 33:44>> 지금 그래서 그 무슨 유튜버들이 내가
  984. 33:46대통령하고 소통한다 매일 소통한 그게
  985. 33:49다 그런 거 아닙니까?
  986. 33:50>> 그거는 아니죠. 아니 자 보세요.
  987. 33:53>> 보수 농객들도 공개적으로 만납니다.
  988. 33:56그게 왜 비선입니까? 예를 들어서 두
  989. 33:59분이 만나서 뭔가를 서로 주고받고
  990. 34:02하면 그거는 문제죠. 유시민 정권은
  991. 34:06나의 개인적 이해 관계로 만나는게
  992. 34:08아니잖아요.
  993. 34:09>> 그 만약에 황희도 씨 보고 청와대에서
  994. 34:12대통령 면담 좀 하자고 요청해면 만날
  995. 34:15거예요.
  996. 34:15>> 당연히 저 그러면
  997. 34:17>> 아, 그래요?
  998. 34:17>> 예.
  999. 34:18>> 어, 그 저는 이제 저는 어떤 거냐면
  1000. 34:24사실 문재인 정부 때부터 그랬는데
  1001. 34:27어떤 이슈에 대해서 의견을 물어오면
  1002. 34:31예. 그러면 제 의견는 얘기를 해요.
  1003. 34:33>> 예.
  1004. 34:34>> 그 제가 먼저
  1005. 34:36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1006. 34:37아니옵니다라 하지 않아요. 저도 제
  1007. 34:40인생을 사는 거잖아요.
  1008. 34:41>> 아, 그거는 맞죠.
  1009. 34:42>> 저는 사실 글쓰기하고 가끔 하는
  1010. 34:44비평. 이게 제가 세상과 관계 맺는
  1011. 34:47방식이고이
  1012. 34:48>> 세상 안에서 제가네. 어, 존재하면서
  1013. 34:51살아가는 방식이에요. 그 저도 저
  1014. 34:54나름의 규칙을 가지고 살아가고
  1015. 34:56있거든요.
  1016. 34:57>> 그러면 저는 사실
  1017. 34:59이게 사람들이 좀 착각하는 건데 제가
  1018. 35:03노무현 대통령 때는 제가 선거
  1019. 35:05운동원이었잖아요.
  1020. 35:07>> 네.
  1021. 35:07>> 선거 운동원이었기 때문에 그게 따르는
  1022. 35:09책임이 있어요.
  1023. 35:10>> 음. 그래서 그 입장에서 늘 말하고
  1024. 35:13행동했어요. 문재인 대통령 때는 제가
  1025. 35:16그 다스베이드스 그 얘기했잖아요.
  1026. 35:17문재인 대통령 때는 간헐적 자원봉사
  1027. 35:21또는 정책 자문에 가끔 응하는 자원봉
  1028. 35:24사자에 불과했어요. 가끔. 그러니까
  1029. 35:26저는 그 정권에 대해서 책임을
  1030. 35:29질문가 없었어요.
  1031. 35:31>> 네.
  1032. 35:31>> 그러니까 밖에서 뭘 했죠. 이재명
  1033. 35:33정부에 대해서 저는 마찬가지예요.
  1034. 35:35저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1035. 35:37공론장에서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을
  1036. 35:40지지했던 비편까지
  1037. 35:42>> 네.
  1038. 35:43>> 선거 운동도 아니고 운동원도 아니고
  1039. 35:45참모도 아니고 부하도 아니에요.
  1040. 35:47>> 그럼 저는 이제 어떨 때 응하냐?
  1041. 35:49다문에 의하냐면
  1042. 35:51어떤 문제에 대한 저 의견을 요청할
  1043. 35:53때 그래서 제가 문정부 때는 딱 한
  1044. 35:55번
  1045. 35:57조국 씨에게 임명장을 주는게 좋은가
  1046. 36:00안 좋은가에 대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1047. 36:03많은 사람들에게 의견을 듣는 과정에서
  1048. 36:05저에게도 연락을 하셨고
  1049. 36:07>> 네
  1050. 36:08>> 그거에 대해서 제가 자문에 응했던
  1051. 36:11거예요. 제 판단은 이러 이러한
  1052. 36:13근거로 인해서 일단 임명장은 주시는게
  1053. 36:15여러모로 좋을 것 같습니다라는 의견을
  1054. 36:17얘기했고 제가 그 의견을 얘기해서
  1055. 36:19>> 문 대통령이 꼭 주신 거라고 생각하지
  1056. 36:21않아요. 많은 분들이 상반되는 의견을
  1057. 36:23주셨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1058. 36:25>> 그 이재명 대통령은 한 번도 대통령이
  1059. 36:27되신 후에 저에게 어떤 이슈에 대해서
  1060. 36:30의견을 물어본 적이 없어요.
  1061. 36:31>> 네.
  1062. 36:32>> 그 제가 뭘 만나서 만나서 이런
  1063. 36:35얘기를 하죠.
  1064. 36:35>> 아 맞아. 아니, 근데 물론
  1065. 36:37>> 제가 작가님한테 지금 말씀드린 거는
  1066. 36:41제가 작가님한테 너무 과한 책임을
  1067. 36:44지우는 건 맞아요. 그거는 맞.
  1068. 36:47않아. 예, 맞아요. 그리고 어떻게
  1069. 36:48보면 좀 낼 수 있다고 봅니다.
  1070. 36:50그런데
  1071. 36:51>> 나 같은 이런 미물도 나라가 잘못될까
  1072. 36:55맨날 발동 굴립니다. 작가님도 지금
  1073. 36:59여기에서 욕 먹어하면서 발언하는 것도
  1074. 37:01공론회장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나라
  1075. 37:04걱정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조금 더
  1076. 37:07조금 더 책임감을 갖고 만나서
  1077. 37:11이야기를 나누시면 어떻겠느냐는 저의
  1078. 37:13욕심을 말씀드린 거 같아. 우리는
  1079. 37:16대통령을
  1080. 37:18>> 공개적인 자리에서 보잖아요. 말을
  1081. 37:21듣고요. 그죠? 어떤 의사 결정하는
  1082. 37:24걸 보잖아요. 그걸로 판단을 해야
  1083. 37:26돼요.
  1084. 37:26>> 음. 그러니까 저는 사실 공개적으로
  1085. 37:29우리가 볼 수 있는 대통령의 모든
  1086. 37:32말과 행동에서 이걸 느낀 거고 이거에
  1087. 37:35대해서
  1088. 37:37저는 비평의 무대에서 이재명 정치인
  1089. 37:41이재명을 지지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1090. 37:43그때 이재명 대통령이 들으라고 비평을
  1091. 37:45한게 아니고 시민들이 들으라고 비평을
  1092. 37:48했던 거잖아요.
  1093. 37:49>> 지금 저희 책은 시민들에게 얘기하는
  1094. 37:52거예요.
  1095. 37:53>> 시민들에게.
  1096. 37:54>> 네. 그 저는 그게 저희 책무라고
  1097. 37:56보고 있고 만나서 얘기를 한다는 건
  1098. 37:59진짜 대통령을 무시하는 거예요.
  1099. 38:01그거는 저는 예 그렇게 보고요. 그
  1100. 38:04저는 소통되고 있지 않고요. 어
  1101. 38:06만나서 얘기할 생각도 없고요. 저는
  1102. 38:08대통령이 들으라고이 비평을 하는 것도
  1103. 38:10아니고요. 시민들에게 제가 보는
  1104. 38:14사실, 제가 받아들이는 현실이
  1105. 38:17무엇인지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고
  1106. 38:20이것을 전제로 해서 결국은 국민이
  1107. 38:23나서서 뭔가를 바로 잡지 않으면 바로
  1108. 38:26잡을 길이 없다. 그 얘기를 지금
  1109. 38:28하는 거죠.
  1110. 38:29>> 다만 이제 제가 좀 주제 넘게 말씀을
  1111. 38:31드리면
  1112. 38:32>> 주제 넘어야 돼. 오늘은 [웃음]
  1113. 38:34근데 최육 앵커하고
  1114. 38:38저랑 이런저런 소통을 하잖아요.
  1115. 38:41방송에서
  1116. 38:41>> 그렇습니다.
  1117. 38:42>> 근데 제가 최우를 가장 많이 이해하고
  1118. 38:46아 저런 고민을 하고 있구나를
  1119. 38:48이해하게 되는 시간은 방송 들어가기
  1120. 38:52전에 하는 대화거든요.
  1121. 38:53>> 음.
  1122. 38:54>> 그래서 저는 많이 이해를 합니다.
  1123. 38:56아, 지금 저런 고민을 하고 있구나.
  1124. 38:58그래서 그런 맥락에서 봤을 때
  1125. 39:01>> 공적인 어떤 소통 굉장히 중요하죠.
  1126. 39:03그리고 유시민 작가님은 작가님이시니까
  1127. 39:06>> 그런 어떤 시민들을 향해서 대화하는
  1128. 39:08그런 방식도 저는 유효하다라고 보는데
  1129. 39:11지금 유작가님이 계속 방송에서
  1130. 39:13강조했던 거는 이게 뭔가 지금 잘못된
  1131. 39:15길로 가고 있는 거 같다.
  1132. 39:16>> 음. 실패할 길로.
  1133. 39:17>> 예. 실패하는 길로 가고 있는 거
  1134. 39:20같다라는 판단을 하셨다면
  1135. 39:22>> 음. 저는 그 소통 방식도 한 번
  1136. 39:25정도는
  1137. 39:26>> 바꿔볼 필요도 있다. 변주를 할
  1138. 39:28필요는 있다라고 봅니다.
  1139. 39:29>> 그러면 이제 두 가지 예상 가능한
  1140. 39:32성과가 있을 거예요. 하나는 어 내가
  1141. 39:35조금 과하게 판단한 부분도
  1142. 39:37있었구나라는 것을 발견할 수도 있는
  1143. 39:40거고 아니면
  1144. 39:42실제로 설득을 해낼 수도 있는 것이고
  1145. 39:45>> 그런 걸 믿지 마세요. [웃음]
  1146. 39:48>> 현대 정치는 그런 걸로 되지 않아요.
  1147. 39:50현대 정치가
  1148. 39:51>> 그거는 대통령을 만드는 과정에서 선거
  1149. 39:54운동원으로서 참모로서 캠프 종사자로서
  1150. 39:57참여했던 사람들이 할 일이에요. 제가
  1151. 39:58할 일이 아니고
  1152. 40:00>>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153. 40:01>> 아 제가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이 말의
  1154. 40:04힘이라는게 있다는 걸 제가 많이
  1155. 40:06느껴요. 뭐냐면 굉장히 제가 죄송한
  1156. 40:08자기 고백인데
  1157. 40:10[한숨][헉 소리]
  1158. 40:11>> 문조 털레우라고 해 가지고 맨날
  1159. 40:14혐오하고 비난했잖아. 그러면서
  1160. 40:16유시민을 반명으로 몰았단 말이에요.
  1161. 40:18나는 거기에 대해서 정말 분노했던
  1162. 40:20사람이에요.
  1163. 40:20>> 아, 그렇죠.
  1164. 40:22>> 유시민은 반명하면서
  1165. 40:25친문 세력의 부활를 꿈꾸는 사람이다.
  1166. 40:28말도 안 된다. 내가 그걸 정말
  1167. 40:30공개적으로도 막
  1168. 40:32>> 피를 토했어.
  1169. 40:33>> 근데 이게 누적이 되니까 [콧방귀]
  1170. 40:37>> 진짜 그럴 수도 있나는 생각이
  1171. 40:38[웃음] 내가 들더라고.
  1172. 40:41>> 아,이 말의 힘이야. 그래서 내가
  1173. 40:45유시민 작가님이
  1174. 40:47과거에
  1175. 40:48이재명 대통령 취임 전에 음
  1176. 40:52>>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1177. 40:53주고받았는지를 내가 찾아봤어.
  1178. 40:56>> 꽤 많지. 그런게
  1179. 40:57>> 찾아봤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위기
  1180. 41:00때마다
  1181. 41:02유시민 작가의 방식으로
  1182. 41:05항상 도움을 줬었어. 예를 들어서
  1183. 41:07악마가 심할 때 있었잖아요. 그때도
  1184. 41:10방송에 나와 가지고 해명할 기회를
  1185. 41:13주더라고. 근데 기회를 줬는데 그거를
  1186. 41:16이재명 대통령은 기분 나쁘게
  1187. 41:19받아들였더라고. 근데 그것도 나중에
  1188. 41:21또 둘이 대화로 풀고 받아들이고 너무
  1189. 41:25보기가 좋아. 신뢰관계야. 음
  1190. 41:30감정조절에 있는 거 아니냐고
  1191. 41:32물어잖아요.
  1192. 41:33>> 요새 뭐 여러가지 공격 많이
  1193. 41:34받으시잖아요. 욕설 주고 받은 음성
  1194. 41:36파일도 왔다 갔다 돌아다니고 뭐
  1195. 41:38철금인들하고 맥살별 했다 어쨌다 뭐
  1196. 41:40이런 거 많아요. 사정을 하나하나
  1197. 41:42뜯어보면 또 그럴 수도 있는
  1198. 41:44상황이던데 제가 보기에는 그럼에도
  1199. 41:46불구하고 대선 후보로서 감정 조절
  1200. 41:49능력에 약간 하자가 있는 거 아니냐?
  1201. 41:51저는 유작가님이 어머니가 폭행당에서
  1202. 41:53이번 한 상황을 보고 어떻게 할 수
  1203. 41:55있을지 한번 제가 여쭤보고 싶어요.
  1204. 41:56한번
  1205. 41:56>> 그러니까 요렇게 못된게 반응을
  1206. 41:58한다니까 [웃음]
  1207. 42:00>> 그게 약점이라니까
  1208. 42:02>> 때가 치명적인 실수를 했는데 사실은
  1209. 42:04저한테 기회를 주려고 하신 말씀인데
  1210. 42:06제가 신년에 뭐 이런 말씀도 하시나
  1211. 42:08이렇게 제가 받아들
  1212. 42:09>> 서원했지.
  1213. 42:09>> 예. 서원하더라고. 근데 그 판단
  1214. 42:11착오했던 거죠.
  1215. 42:12>> 거기서 벌컥화 안 됐어요.
  1216. 42:13>> 벌컥 화는 내지. 거기 바로
  1217. 42:14물어봤지.
  1218. 42:15>> 벌컥 화냈지.
  1219. 42:17>> 그래. 내가 이렇게 못게 얘기하면 안
  1220. 42:18된다고 얘기했잖아요.
  1221. 42:19>> 그게 아주 훈련 부족이고요. 수양
  1222. 42:21부족인데 그 말씀이 정말로나 맞는 거
  1223. 42:23같아.
  1224. 42:23>> 예. 인정
  1225. 42:26그리고 검찰에 의해서 잡아 잡혀
  1226. 42:28들어갈 뻔 했던 때도 그때는 유시민
  1227. 42:32작가 방식대로 굉장히
  1228. 42:35위로하고 힘을 북돋아 주더라고.
  1229. 42:38>> 이재명 대표는 중요한 사람이죠.
  1230. 42:40혹시라도 많이 하나라도 영장이
  1231. 42:43발보되어서 구추소에 간다 하더라도 또
  1232. 42:46구속 적부심 또 신청하고 또 보석
  1233. 42:48청구 또 하고 계속 싸워 법적으로도
  1234. 42:50계속 싸워야 되고요. 그리고
  1235. 42:51당대표직도 내려놓으면 안 된다고
  1236. 42:52생각해요. 옥종 출마도 하고요. 옥중
  1237. 42:54결제도 하고요. 이건 기싸움이에요.
  1238. 42:57기본적으로 기싸움에서 밀리면 그
  1239. 42:59순간에 이제 진영이 무너지는 거기
  1240. 43:01때문에 정정내 최고의원이 다음
  1241. 43:03공천장은 이재명 당대표 명의로 나갈
  1242. 43:05거다. 이렇게 말을 했던데 그게 그
  1243. 43:06사인이라고 보고요. 그냥 세어라
  1244. 43:08재명아 그냥.
  1245. 43:10좋았잖아요. 그 관계가
  1246. 43:12>> 그럼요. 저는 열심히 영원했어요.
  1247. 43:13그니까
  1248. 43:14>> 열심히 영원했고 많은 기대를 했고
  1249. 43:16>> 그럼 그때는 했는데 왜 지금 못
  1250. 43:18하냐이 말이에요.
  1251. 43:19>> 그 다 공론장에서 한 거잖아요.
  1252. 43:20>> 공론장에서 한 거야. 이건 맞아.
  1253. 43:22내가 확인이 가능한 부분이 그때는
  1254. 43:25당대표 시절이었고 지금은
  1255. 43:26대통령이잖아요.
  1256. 43:27>> 그럼 달라요.
  1257. 43:28>> 그게 어떻게 갔나?
  1258. 43:29>> 같지가 않아요. 그때는 그냥 정치 왜
  1259. 43:31안 무시하는 거야? [웃음]
  1260. 43:34아니 이제 우리 황이도 씨가 온라인은
  1261. 43:36제일 잘 아시니까 이제 이재명
  1262. 43:38대통령이 온라인에 굉장히 밝은
  1263. 43:39분이잖아요. 예.
  1264. 43:40>> 네. 근데 대통령 취임 이후에
  1265. 43:42지금까지 1년 동안 온라인에서
  1266. 43:44이루어졌던 소위 이재명 지지자들의
  1267. 43:47활동이 있잖아요.
  1268. 43:48>> 그걸 대통령이 모를 리 없잖아요.
  1269. 43:49>> 다 알고 있을 겁니다.
  1270. 43:51>> 저는 제 느낌에는
  1271. 43:53>> 혐오 조장이 기본 컨셉이다라고 저는
  1272. 43:57소위 온라인 친명들의 활동의 기본
  1273. 43:59컨셉이
  1274. 44:01자기들이 제거하고자 하는 자들과
  1275. 44:03세력에 대한 혐오 조장이었다고 저는
  1276. 44:05받아들이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
  1277. 44:07건가요? 어때요? 아니요. 실제로
  1278. 44:08제가 DC 인사이드에 이재명은
  1279. 44:11합니다라는 갤러리 그 자료를
  1280. 44:13>> 이재명 팬카페도 있고 그죠?
  1281. 44:15>> 예. 그 자료를 많이 모아뒀었는데
  1282. 44:172년 전부터 그니까 24년도부터
  1283. 44:20정확히는 친노 친문에 대한 공격이
  1284. 44:21엄청 이어졌고 거기서는 상상을
  1285. 44:23뛰어넘을 정도로 노무현 전 대통령을
  1286. 44:26공격을 했습니다.
  1287. 44:27>> 그러면서 진짜 난리가 났었는데 제가
  1288. 44:29그래서 지난번에 나와서 민주당
  1289. 44:31정치인들이 대부분 노무현 정신을
  1290. 44:33얘기를 했고 그 다 했죠. 근데 이런
  1291. 44:35문제를 모르나? 말도 안 되고. 저도
  1292. 44:37몇몇 분들한테 얘기를 했어요. 이런
  1293. 44:39일이 벌어지고 있다. 근데 이걸 다
  1294. 44:40외면하더라고요. 근데 사실 이런 거는
  1295. 44:43굳이 막 저처럼 온라인을 많이
  1296. 44:44봐야지만 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1297. 44:46이게 건너 건너서 다 유통이
  1298. 44:47되잖아요. 그니까 이게 방치가 된지가
  1299. 44:49되게 오래됐었는데 최근에 갑자기이
  1300. 44:52양비론으로 얘기를하면서 정치인들이
  1301. 44:54나와서 둘 다 그만해라. 거기서 제가
  1302. 44:56너무 화가 났던 겁니다.
  1303. 44:57>> 아 나도 그건 참하더라고. 그렇기도
  1304. 44:59하고요. 이제 제가 다스페이다에서 다
  1305. 45:02편집해 버린 내용이 있는데 [웃음]
  1306. 45:05>> 그거를 다 편집
  1307. 45:06>> 편집한데 이유가 있을 겁니다.
  1308. 45:08>> 그걸 다 편집했기 때문에 대통령
  1309. 45:09>> 나도이 이유는 있었어. 보니까
  1310. 45:11[웃음]
  1311. 45:12>> 대통령이 자신감이 지나쳤던 거
  1312. 45:14아닌가라는 저희 말을 두고 또 많은
  1313. 45:16사람들이 비판을 했습니다.
  1314. 45:19>> 근데 제가 그렇게 판단하게 된 이유를
  1315. 45:22몇 가지 얘기를 했어요. 근데 이제이
  1316. 45:24점이 가장 심각한 건데 사실은 이재명
  1317. 45:26대통령의
  1318. 45:28많은 행위들 중에서 말도 있지만
  1319. 45:30행위들 중에서 어떤게 있냐면 이것도
  1320. 45:32다 이제 재건축, 재개발 이런 거하고
  1321. 45:34관련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1322. 45:36모든 중요한 의사 결정권자의 위치에
  1323. 45:41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늘으려고
  1324. 45:42그래요.
  1325. 45:44>> 그래서 이제 무슨 일이 벌어졌냐면
  1326. 45:45가만히 보면 서울시장 민주당 후보
  1327. 45:48경선을 불공정하게 만들었어요.
  1328. 45:51대통령이 SNS에 정원호시를 띄워
  1329. 45:54가지고 그 불공정 경선이에요.
  1330. 45:56대통령이 밀었잖아요.
  1331. 45:58>> 좀 럴 때 좀 옆에서 [웃음]
  1332. 46:00좀 순환 좀 시키세요.
  1333. 46:02>> 아, 나도 그러니까 유작값의 그
  1334. 46:04의견을 다 동의하진 않아요. 그러니까
  1335. 46:06[웃음]
  1336. 46:07>> 아니, 근데 그거는 대통령이 하면 안
  1337. 46:09되는 거예요. 원래
  1338. 46:11>>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그렇게 하면
  1339. 46:13안 되고 그다음에 경기도지사
  1340. 46:14경선에서도 명픽이라고 자칭하면서
  1341. 46:18뛰어다녔는데 어떤 후보가 그거에
  1342. 46:19대해서 청와대에서 아무도 안
  1343. 46:21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1344. 46:22>> 조치하면 또 개입한다고 하실 겁니까?
  1345. 46:24>> 아니지. 명픽을 팔지 못하게 해야
  1346. 46:26청와대 민정실에서 그거는 안 되는
  1347. 46:28거예요. 그 그런 거는 적극적으로
  1348. 46:31이제 청와에서 나선 건는 아니죠.
  1349. 46:33그런 방식으로 개입한게 많아요.
  1350. 46:35조정식 의원이 하반기 국회의장에
  1351. 46:37도전할 거라는 거는 많은 공제의
  1352. 46:39사실이었어요.
  1353. 46:40>> 근데 그 사람을 그 정치인을 정무
  1354. 46:43특보를 시켰습니다.
  1355. 46:45>> 그리고 그 정무특보가 결국은
  1356. 46:47국회의원들끼리 뽑는 선거에서
  1357. 46:48국회의회장이 됐어요. 그 국회의장을
  1358. 46:51명픽을 넣은 거예요. 서울시장도
  1359. 46:53명픽을 늘려다 실패했어요.
  1360. 46:55당대표도 명픽을 넣 넣은 거예요.
  1361. 46:57지금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정청내는
  1362. 47:00나오지 마라고 말을 안 했을 따름이지
  1363. 47:02SNS의 여러 차례 국무총리 그냥
  1364. 47:06덕담 차원을 넘어서는 띄우는 작업도
  1365. 47:07했고요. 그다음에 친명호소인인지
  1366. 47:11진짜 친명인지 모르겠지만 많은
  1367. 47:13민주당의 정치인들 대변인 부대변
  1368. 47:16대변인 단에 속해 있는 비편가들 이런
  1369. 47:18사람들이 정청내 불출마해야 된다는 걸
  1370. 47:20공개적으로 쭉 얘기를 했습니다.
  1371. 47:22[콧방귀] 이런 거는 하면 안 되는
  1372. 47:24거예요. 이게 법적으로 문제 있다는
  1373. 47:26뜻이 아니고 정치적으로 이런 걸 하면
  1374. 47:28안 돼요. 대통령은 대통령의
  1375. 47:31직무수행, 행정부의 수반으로서
  1376. 47:33대통령의 직무수행을 성실하고
  1377. 47:35유능하게함으로써 당을 이롭게 하고
  1378. 47:38정부를 이롭게 하는 사람이지
  1379. 47:40당과 국회의 주요 포스트에 자기가
  1380. 47:43원하는 사람을 집어넣기 위해서 뭔가를
  1381. 47:45하는 사람이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1382. 47:47스스로 자신의 권위를 훼손하고 있고
  1383. 47:50민주적 지도자 그러니까 대통령은
  1384. 47:52행정부의 수반인 동시에 정치의
  1385. 47:54지도자예요.
  1386. 47:56지도자가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건데
  1387. 47:58대통령이 무엇 때문에이 욕심들을 자리
  1388. 48:01주요 포스트에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1389. 48:03집어넣으려고 이렇게 집요하게 노력을
  1390. 48:05하는 걸까라고 생각해 보면 아 이것도
  1391. 48:09재건축인지 재개발인지는 모르겠지만
  1392. 48:12그런 구상과 관계가 있을 수는 있다.
  1393. 48:14그런데 그게 뭔지를 아무도 몰라.
  1394. 48:16어떤 전개을 머릿속에 두고 있는 거
  1395. 48:18같은데 그것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1396. 48:21구상을 설명을 하고 새로운 집과
  1397. 48:23동네의 조감도를 보여주고 동의를
  1398. 48:25받아서 이걸 추진하는게 아니고 뭔가
  1399. 48:27대통령의 권력의 힘으로 이걸 하고
  1400. 48:29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게
  1401. 48:32너무너무 불안하고요. 이것이 옳다
  1402. 48:34그러다를 떠나서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1403. 48:36가고 있다. 지금 여당 대표를 사실상
  1404. 48:39명픽으로 해서 성공시켰다고 가정을 해
  1405. 48:41봐요. 이제 그다음에 무슨 일이
  1406. 48:43벌어질지는 사실 보이거든요.
  1407. 48:46근데 대통령은 이걸 모르나? 또는
  1408. 48:49대통령의 참모들은 이걸 모르나?이
  1409. 48:53안타까운 거죠. 그러니까
  1410. 48:55>> 저는 사실 대통령이 한점 전부터
  1411. 48:57너무너무 걱정됐어요. 진짜 지금도
  1412. 48:59걱정하고 있고 이제는 마음이
  1413. 49:01편해졌어요. 이제는 받아들여요. 아,
  1414. 49:03이렇게 가는구나. 돌아올 수 없구나.
  1415. 49:05이제 돌아오기 어렵겠구나. 그리고
  1416. 49:07이걸이 현실을 받아들여야지. 그리고
  1417. 49:10이것을 현실로 받아들인 조건에서 제가
  1418. 49:13보는이 모든 것들에 대해서 비평하는
  1419. 49:15사람으로서 시민들에게 말씀드리고
  1420. 49:18그리고이 조건에서 우리는 각자가 뭘
  1421. 49:21어디서 어떻게 저는 당원도 아니니까
  1422. 49:23뭐라고 뭐할 방법도 없는데
  1423. 49:26>> 민주당 당원들 지지자들 또는 이재명
  1424. 49:29대통령을 그동안에 성원해 왔던
  1425. 49:30시민들은 각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1426. 49:33될 것인가를 이제 고민해 보자.
  1427. 49:35>> 네.
  1428. 49:35>> 예. 더 이상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1429. 49:38설마설마 하지 말고 이것을 현실로
  1430. 49:41인정하고 그 바탕 위에서 각자의 몫을
  1431. 49:44생각해 봐야 될 때다.이 얘기를 지금
  1432. 49:46하는 거예요. 그냥 예.
  1433. 49:47>> 그러니까 어떤 한 현상을 보고
  1434. 49:50>> 그 현상을 바탕으로 이제 판단을 하신
  1435. 49:52건데 거기에는 이제 과대해서 갈 수
  1436. 49:55있는 그리고 오려의 여지는 거니까
  1437. 49:58>> 그렇죠. 오려의 여지는 항상 있죠.
  1438. 50:00제가 보는 관점은 이렇다는 거예요.
  1439. 50:01예. 자가 좀 알아서 좀 판단하시면
  1440. 50:03좋을 것 같습니다.
  1441. 50:04>> 그 지점에서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게
  1442. 50:06아까 이제 뭐 연락 오면 만나겠냐?
  1443. 50:08이게 제가 뭐 단순히 뭐 시계
  1444. 50:10인증하고 이러고 싶어서 만난다는 건
  1445. 50:11아니고 저는 사실 해결하고 싶은 일이
  1446. 50:14명확하게 있거든요. 지금 당정청이
  1447. 50:16나서서 시급하게 해야 될 일이 있다고
  1448. 50:18봐서 내부적으로 지난 7년 동안
  1449. 50:20설득을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잘
  1450. 50:22안 돼서 지금 저도 이제 바깥으로
  1451. 50:24방향을 바꾼 거거든요.
  1452. 50:25>> 그 차원에서 지금 시민들께 그 문제
  1453. 50:28뭐 디지털 민주주의 문제를 어떻게
  1454. 50:30해야 될 것인가 그 의견을 좀 전하고
  1455. 50:31싶다는 맥락이었습니다. 사이버 내란에
  1456. 50:33관한 것
  1457. 50:34>>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
  1458. 50:36물론 좋은데 저는 그게 모르겠어요.
  1459. 50:38대통령이 진짜로 그냥 뭐 그런
  1460. 50:39유튜버들 이렇게 연락하고 그러는지
  1461. 50:41그거는 제가 모르겠지만 본인들이
  1462. 50:43그렇게 자랑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1463. 50:45있으니까 그건 다 공적인 채널이라는게
  1464. 50:47당연히 있는 거예요. 대통령은 어쨌든
  1465. 50:49최고 권력자입니다. 가장 큰 권력을
  1466. 50:52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과
  1467. 50:54개인적 대통령과 개인적인 소통을 직접
  1468. 50:56이렇게 뚫리면은 그 사람들이 가만히
  1469. 50:58있겠습니까? 그건 소문이 안 날 말이
  1470. 51:01안 날 리가 없는 거잖아요. 대통령을
  1471. 51:03위해서도 그건 굉장히 좋지 않은
  1472. 51:04거거든요. 그런 방식은. 그래서
  1473. 51:06우리가 비나 비선이라고 하고 그런 걸
  1474. 51:09하면 안 된다고 하는 이유가 바로
  1475. 51:10그런 거잖아요. 그것도 권력이잖아요.
  1476. 51:13>> 그러니까 대통령의 비공식적인 라인은
  1477. 51:16이런게 있을 수 있어요. 제가 이제
  1478. 51:18절대적인 건 아니지만 노무현 대통령
  1479. 51:21때를 생각해 보면 아무런 공식 직함도
  1480. 51:24없고 직책도 없는 사람들인데
  1481. 51:26>> 한 두 그룹 정도가 있었어요.
  1482. 51:28>> 음. 이 대통령이 뭔가 실패할
  1483. 51:31가능성이 높은 어떤 거를 하려고
  1484. 51:33그런다. 뭐 대현정 이런 거 나왔을
  1485. 51:35때 이러면
  1486. 51:36>> 네
  1487. 51:36>> 부속실이 연락을 했어요.
  1488. 51:38>> 누가요?
  1489. 51:38>> 밖에 있는 사람들이
  1490. 51:40>> 부속실장한테 연락을 해서
  1491. 51:42>> 누구 누구 누구 누구가 저녁 시간에
  1492. 51:45좀
  1493. 51:46>> 됐으면 하는데 그 좀 말씀드려 보라
  1494. 51:48이러면 이제 부속실장이 대통령께 보고
  1495. 51:51드려 가지고 빛날로 해서 저녁에
  1496. 51:53오라면 많잖아. 저도 두업은 그런데
  1497. 51:55갔습니다. 가면 [목을 가다듬음]
  1498. 51:56일종에 레드 팀이에요.
  1499. 51:57>> 음.
  1500. 51:58그냥 아무런 공식 직감도 없고 그런
  1501. 52:00사람들인데 옛날 정치하던 시설들부터
  1502. 52:02알던 분들이에요. 깊게 신뢰하는
  1503. 52:04>> 네.
  1504. 52:05>> 그 거기 가면 이제 쓴 소리를
  1505. 52:06넘쳐가요. 저도 몇 번 가면 그런 거
  1506. 52:09하지 마세요. 저런 거 하지 마세요.
  1507. 52:10이것만 해요.
  1508. 52:11>> 노무현 대통령이 그 퇴임할 때 그
  1509. 52:12얘기 하시던 말이요. 그니까 유시민
  1510. 52:14씨 만나 보면요.
  1511. 52:17제가 하는 것이 다 마음에 안 들어서
  1512. 52:19때때로 그 저기 쓴 소리들 많이
  1513. 52:22해요.
  1514. 52:23물론 저도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1515. 52:28그러나 우리 그 오늘 제가 꼭 그렇게
  1516. 52:32고마움을 표시하고 싶었던 것은
  1517. 52:35가장 어려울 때
  1518. 52:38저를 지켜줬습니다.
  1519. 52:41여러분이 그랬듯이
  1520. 52:45어려울 때 친구가 친구고 어려울 때
  1521. 52:49견디는 정치인이라야 진짜
  1522. 52:51정치인입니다. 유심민 너무 잔소리
  1523. 52:53심했다고. [웃음]
  1524. 52:54>> 그러니까 나중에는 어떻게 되냐면 말
  1525. 52:56안 하고 몰래 하시는 거야.
  1526. 52:57>> 아,
  1527. 52:58>> 상의 안 하고. 상의하면 다 안
  1528. 53:00된다. 그러니까
  1529. 53:01>> 음. 이제 그랬던 분이고 문재인
  1530. 53:03대통령 때도 문재인 대통령 경우에는
  1531. 53:06진짜 판단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1532. 53:08그렇게 전화를 아무런 이해 관계 없이
  1533. 53:10순수하게 의견을 전해 줄 수 있는
  1534. 53:13사람들에게 대통령실에서 연락을 해
  1535. 53:15갖고 의견을 경청을 하셨어요. 그런
  1536. 53:17건 저는 다 좋다고 봐요.
  1537. 53:19>> 근데
  1538. 53:21저는 좀 알거든요. 그렇게 권력의
  1539. 53:23중심에 가까이 갑자기 간 사람들이
  1540. 53:26어떤 표정, 어떤 눈빛, 어떤 말투,
  1541. 53:29어떤 행동 양식을 하는지를 그게요.
  1542. 53:31권력이라는게 돌파민 폭풍을 몰고
  1543. 53:34오거든요.
  1544. 53:35>> 그러니까
  1545. 53:36>> 큰 권력 대통령 권력과 가까이서
  1546. 53:39이렇게 여러 번 겪어 본 사람들은
  1547. 53:41대통령을 만난거나 대통령에게 전화를
  1548. 53:43받는다고 해 가지고 도파민 폭풍이
  1549. 53:45일어나지 않아요. 어 귀찮아. 왜 또
  1550. 53:46전화하셔 이렇게 얘기를 하지.
  1551. 53:48>> 네. 근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1552. 53:50경우에는 대통령 비서실장 전화만
  1553. 53:53받아도 벌써 도파민 폭풍이 터져요.
  1554. 53:56그래서 그런 사람들의 특유의 표정과
  1555. 53:58말투와 이런게 있습니다. 저는 보면
  1556. 54:00보이거든요.
  1557. 54:01>> 네. 근데 그런 사람들이 뭐 누구를
  1558. 54:04지칭하는지 모르겠지만 방송에 나와
  1559. 54:06가지고 유시민이 임병장을 못 받아
  1560. 54:08가지고
  1561. 54:10[웃음]
  1562. 54:10>> 아 지금 저렇게 삐뚤어졌다고 논평을
  1563. 54:13해요.
  1564. 54:15처참하지 그런 거는. 네. 뭐 그런
  1565. 54:18분들 얘기할 필요 없비 평가에
  1566. 54:20대해서는
  1567. 54:20>> 아 그런 따로 좀 쓰지 마요.
  1568. 54:21[웃음] 좀 아유 저 작가님 아니
  1569. 54:24작가님 노무현 대통령 말씀하셨으니까
  1570. 54:26내 요거 하나만 좀 여쭤 볼게요.
  1571. 54:29>>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한지 이제
  1572. 54:321년 좀 지났습니다.
  1573. 54:34예. 그러다 보니까 이런 작가님을
  1574. 54:37향한 비판들이 있어요. 노무현
  1575. 54:40대통령이
  1576. 54:42한미 FTA 할 때 당시 이제 아
  1577. 54:46진보 지식인들이
  1578. 54:47>> 먹물들이
  1579. 54:49>> 엄청나게 반대를 했었다.
  1580. 54:52돌아보면 노무현 대통령 맞지 않았냐?
  1581. 54:55그런 오류를 유시민 작가가 지금
  1582. 54:58범하고 있지 않을까? 그런
  1583. 55:02>> 뭐 그 그렇게 볼 수
  1584. 55:03>> 지적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1585. 55:04>> 그렇게 볼 수도 있죠. 그렇게 볼
  1586. 55:05수도 있는데
  1587. 55:07>> 그거는 이제 좀 문제가 다른데 홍상훈
  1588. 55:11기자님이 그 얘기 하시지 않았어요?
  1589. 55:12>> 어떤
  1590. 55:14>> 한미 절대 안 하겠습니다라고 공략하고
  1591. 55:16한미를 한게 아니잖아요.
  1592. 55:18>> 이라급 파병 같은 건 절대 안
  1593. 55:20하겠습니다라고 공략하고 이라크 파병을
  1594. 55:22한게 아니잖아요.
  1595. 55:22>> 음.
  1596. 55:25그거는
  1597. 55:26>> 외교 정책 또는 통상정책의 이슈
  1598. 55:30새롭게 떠오른 이슈였는데 지금 검찰
  1599. 55:33개혁 같은 거는 하겠다고 하고 안 한
  1600. 55:35거잖아요. 이거 차원이 달라요.뿐만
  1601. 55:38아니라 노무현 대통령 사람들에게
  1602. 55:41이야기할 어떤 정책이 있으면 대통령
  1603. 55:44본인이 직접 그 필요성에 대해서
  1604. 55:46자신의 구상을 말씀하셨어요. 근데
  1605. 55:49지금 검찰 개혁이 이렇게 지체되는
  1606. 55:50거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
  1607. 55:53진짜 제대로 한 마디 한 적도
  1608. 55:54없고요.
  1609. 55:55>> 했어요.
  1610. 55:55>> 뭘 했어요?
  1611. 55:56>> 아니 그니까 저 국민 피해를 최소화
  1612. 55:59해야 된다.
  1613. 56:00>> 그게 말이 돼요. 그 정도로 이걸
  1614. 56:02처리할 수 있는 문제라고요. 이게
  1615. 56:04그러니까이 이게 저는
  1616. 56:07[목을 가다듬음]
  1617. 56:08어뭐 그렇게 비유해서 비판할 수
  1618. 56:10있죠. 그 좋아요. 좋은데 지금
  1619. 56:12이재명 대통령이 하는 것은 제가
  1620. 56:14틀렸다고 말을 하는게 아니고 너무
  1621. 56:16위험하다.
  1622. 56:18>> 실패할 거다.
  1623. 56:18>> 실패할 거다.
  1624. 56:19>> 음.
  1625. 56:19>> 음. 그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1626. 56:22아니, 그러면은 제가 궁금한게 어쨌든
  1627. 56:25이재명 대통령도
  1628. 56:27검찰의 그간에 그야말로 그 어떤 그
  1629. 56:31권력 독점이 굉장히 위험하다는 걸
  1630. 56:33너무나 잘 알고 있고 본인도 그러니까
  1631. 56:35피해자이고
  1632. 56:36>> 이걸 해야만이 정권도 재창출되고
  1633. 56:38이어질 수 있다는 걸 너무나 잘 알
  1634. 56:41텐데
  1635. 56:42>> 왜 그 문제는 저도 아직 답을 못
  1636. 56:44찾았지만 이제 문재인 대통령 만났을
  1637. 56:46때 구조적 다수라는 말을 썼죠. 예.
  1638. 56:50이제 그거는 성립할 수 없는
  1639. 56:52단어예요. 원래
  1640. 56:55민주주의 선거에서 대통령을 뽑마다
  1641. 56:58뽑고 지금 우리 4년마다 국회의원을
  1642. 57:00뽑는데
  1643. 57:01>> 다수가 되는 구조를 만든다는 거는
  1644. 57:03원천적으로 있을 수 없는 거예요.
  1645. 57:04그러니까 대통령의 머릿속에 지금 뭔가
  1646. 57:07있어요.
  1647. 57:08>> 아 어떤 모델이
  1648. 57:09>> 예 뭔가 있는데
  1649. 57:10>> 그게 먼제에 대해서 대통령이 말씀을
  1650. 57:12안 하기 때문에 우리가 정확히 그걸
  1651. 57:16볼 수는 없어요. 그 구조를 들려고
  1652. 57:19했던 가장 확실한 시도의 사례를 보면
  1653. 57:22>> 그당 합당이에요.
  1654. 57:23>> 1990년에요.
  1655. 57:25>> 그게 민정당 그다음에 신민주 공화당
  1656. 57:29김종필 그다음에 김영삼의
  1657. 57:32통일민주당이 세 개가 합쳐 갖고
  1658. 57:34의석의 거의 70%가 넘는 의석을
  1659. 57:38가진 거대 민재당을 만들었잖아요. 그
  1660. 57:41지역 구도로 보면 DKBK 충청도를
  1661. 57:44합쳐 가지고
  1662. 57:45>> 구조적 다수를 만들었어요.
  1663. 57:47>> 네. 근데 그게 그다음 총선에서 바로
  1664. 57:49깨지거든요. 민주주의 선거에서
  1665. 57:52국민 주권이 실현되는이 선거에서
  1666. 57:56다수를 차지하는 구조를 만든다는 거는
  1667. 57:59발상 자체가 그 불가능한 발상이에요.
  1668. 58:02어떤 의미를 담아서 구조적 다수라는
  1669. 58:06말씀을 이재명 대통령이 했는지는
  1670. 58:08모르겠으나 저는 이제 대통령이 지금
  1671. 58:11아직 말하지 않은 어떤 재건축 또는
  1672. 58:13재개발에 대한 구상이 있고 그 구상을
  1673. 58:16뒷 뒷받침하는 팀이 밑에 있다고
  1674. 58:18봐요. 그런게 없이 그런 말이
  1675. 58:20나오지는 않아요. 근데 그 팀의 기획
  1676. 58:22수준이 되게 형편 없어요. 너무
  1677. 58:24수준이 낮아요. 그래서 리스크는 엄청
  1678. 58:28높고 실패 가능성이 농한 길로 지금
  1679. 58:31대통령이 가고 있는 거라고 저는
  1680. 58:33생각을 하고 이렇게 보지 않으면
  1681. 58:35대통령의 말과 행동을 일관되게
  1682. 58:38설명하는게 불가능해요, 지금. 그래서
  1683. 58:40제가 이렇게 출론하는 거고 그게
  1684. 58:42뭔지에 대해서는 조금 더
  1685. 58:46대통령의이 생각을 알 수 있는 말과
  1686. 58:48행동들이 나오고 나면 출론해 낼 수도
  1687. 58:51있을 거라고 저는 봐요.
  1688. 58:52>> 아, 저는 답답한게 그러니까 물론
  1689. 58:55유작가님 말이 본인 말이 다 맞다고
  1690. 58:57확신할 순 없는 거잖아요. 그럼요.
  1691. 58:59>> 네. 그런 비판이 많아요. 유시민
  1692. 59:00작가는 자기만 옳다고 해. 아니
  1693. 59:03누구나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얘기를
  1694. 59:05하지 그 [웃음]
  1695. 59:06내가 틀렸다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
  1696. 59:08>> 야 요거는 저랑 똑같은 생각입니다.
  1697. 59:10>> 누구나 다 어떤 주장을 할 때는 그게
  1698. 59:12맞다고 생각하고 주장을 하지 난
  1699. 59:14틀렸어라고 주장하는 그런 정신 나간
  1700. 59:16사람이 어디가 있어요맞. 예. 아,
  1701. 59:17그니까 저는 지금 [웃음]
  1702. 59:19그 보안 수사권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1703. 59:22그 이게 지금 그 구조를 지금 허 그
  1704. 59:25애초에 그러니까 쭉 달려왔던 그
  1705. 59:27방향성을 틀어 버리는 지금 분기점에
  1706. 59:29와 있는 거잖아요.
  1707. 59:30>> 만약 분기점이 틀어지면은 뭐 마음이
  1708. 59:33식는다 정도가 아니고 등을 돌릴
  1709. 59:34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사람들이
  1710. 59:36지지층들이 그러면은 정권 재창출은
  1711. 59:39정말 그거는 완전 물건으로 간다고
  1712. 59:41저는 보고 있거든요. 왜냐? 나부터도
  1713. 59:44정말 고기가 갸우똥 겨우똥해질테니까
  1714. 59:47이러면 정권 재창출이 불가능하다는 걸
  1715. 59:49너무나 잘 본인이 잘할 텐데
  1716. 59:53>> 그게 제가 그러니까이 풀리지 않는
  1717. 59:54부분 전수는 4년 뒤에 일이고요.
  1718. 59:57아직
  1719. 59:59>> 지금 이제 이게 얼마나 좀
  1720. 1:00:00우습스러우냐 하면 대통령이 모호한
  1721. 1:00:04말을 하고 SNS에나 이런 데서 론
  1722. 1:00:06해석이 필요하
  1723. 1:00:07>> 그러면 해석 투쟁이 막 벌어져요.
  1724. 1:00:10>> 민주정에서는 이런 일이 있으면 안
  1725. 1:00:11돼요. 민주정에서는 대통령이 어떤
  1726. 1:00:14안건 어떤 이슈에 대해서 자신의
  1727. 1:00:16생각을 말해야 돼요. 해석의 여지
  1728. 1:00:18없이. 근데 이게 지금 보면 대통령
  1729. 1:00:21SNS에 뭐 부처 돼지 이런 거
  1730. 1:00:23올리면
  1731. 1:00:24>> 이게 먼지를 둘러고 대변이 나와서
  1732. 1:00:27해명하고 뭐 누구는 누구는 그게 문조
  1733. 1:00:29틀레를 유시민을 괜냥한 거라고
  1734. 1:00:31얘기하고 누구는 조선일보라 그러고이
  1735. 1:00:34>> 난동이 벌어져.이 이 소동이 소동
  1736. 1:00:36>> 아이 그거 조선일보였어요.
  1737. 1:00:39>> 그거 이제 그 좋아요.
  1738. 1:00:41>>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냐면
  1739. 1:00:44대통령의 진짜 의중이 무엇인지를
  1740. 1:00:47찾아내기 위한 게임 대통령의
  1741. 1:00:50커뮤니케이션 이러면 안 돼요. 이거는
  1742. 1:00:52뭔가를 감추고 있는 거거든요. 뭔가를
  1743. 1:00:54그 대통령이 지속적으로지지
  1744. 1:00:57자기 자기를 친명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1745. 1:01:02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1746. 1:01:04공격하는 수단으로 이용하는 그런 모한
  1747. 1:01:09말을 계속 주기적으로 내내왔습니다.
  1748. 1:01:12지금까지 이런 거는 민주정에서는
  1749. 1:01:15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이거 이것도
  1750. 1:01:17그 저는 뭔가 지금 뭔가 이상해요.
  1751. 1:01:20뭔가 잘못됐어요. 크게 그냥 보통
  1752. 1:01:23잘못된게 아니고 아주 아주 크게 뭐가
  1753. 1:01:25잘못 가고 있다. 지금 그런 걸
  1754. 1:01:27느끼는 거죠, 지금. 예. 음
  1755. 1:01:29>> 그 뭐 뭔가 이상하다 이런 표현을
  1756. 1:01:31하셔서 여기 다 그 언론 관련에서
  1757. 1:01:35일가견 있는 분들이니까 언론 이야기
  1758. 1:01:37잠깐 좀 하고 싶은데
  1759. 1:01:39>> 저는 요즘 언론을 보면서 와 이건
  1760. 1:01:41진짜 정말 나는이 현상 자체가 되게
  1761. 1:01:44신기하다라는 생각을 많이 해요. 그
  1762. 1:01:47내란범이었던 윤성열도 언론이 하나가
  1763. 1:01:50돼서 다 같이 비판하지 않았어요.
  1764. 1:01:53[웃음]
  1765. 1:01:53>> 그때도 윤성열 발언을 따 가지고
  1766. 1:01:56전달해 주고 막 그럴 정도였어요.
  1767. 1:01:58근데 지금은 내란범도 아니고 범죄자도
  1768. 1:02:02아닌
  1769. 1:02:04유시민
  1770. 1:02:05그리고 어 뭐 김어준
  1771. 1:02:09>> 정청
  1772. 1:02:10>> 정청 이런 사람들을 모든 언론
  1773. 1:02:14모든 평론가 모든 유튜버들이
  1774. 1:02:17>> 모든 아니고 거의 대부분
  1775. 1:02:19>> 거의 대부분이 하나의 목소리로 비판을
  1776. 1:02:22합니다.
  1777. 1:02:24[콧방귀] 그나마 정청례
  1778. 1:02:27의원 같은 경우는 당대표도 노리고
  1779. 1:02:29국회의원이니까
  1780. 1:02:31뭐 그렇게 견제받고 비판받는 거
  1781. 1:02:32타당할지 모르겠습니다만
  1782. 1:02:35유시민 작가는 민간인이에요.
  1783. 1:02:37근데 뭐 아니 거의 대부분이 하나가
  1784. 1:02:40돼서 한 목소리로 비판을 해요. 난
  1785. 1:02:43이거는 참 너무 이상하다. 근데
  1786. 1:02:45이상한 거 플러스 무섭다까지 가는 건
  1787. 1:02:47뭐냐?
  1788. 1:02:49자신들이 비판하는 유시민을
  1789. 1:02:52같이 혐오하지 않는 최도 비판을
  1790. 1:02:55해요.
  1791. 1:02:55>> 그러니까 우리 편이 아니면 다 적이
  1792. 1:02:58관점이
  1793. 1:02:58>> 이거는 이제 무섭다거든요. 앞에는
  1794. 1:03:01나는 이상하다. 뒤에 거는 좀
  1795. 1:03:03무섭다. 내가 욕 먹기 싫다는게
  1796. 1:03:04아니고
  1797. 1:03:06>> 이거는 어떻게 해석이 가능한지 참
  1798. 1:03:08궁금합니다. 우리 어르신 분들
  1799. 1:03:10>> 죄송한데 먼저 가야 돼서 한 마디만
  1800. 1:03:12하고 하고 싶은게 [목을 가다듬음]
  1801. 1:03:13일단 노무현 재단에 대해서 지금 뭐
  1802. 1:03:15횡령 얘기까지 나오고 있거든요.
  1803. 1:03:16비판이 아니잖아요. 근데 이거에
  1804. 1:03:18대해서 말도 안 된다고 얘기를 하면
  1805. 1:03:20저도 이제 그 반열을 올려서 공격을
  1806. 1:03:21하는 거예요. 그니까 이게 아예 그냥
  1807. 1:03:23뭔가 짜여진 빌드업의 일환인 거
  1808. 1:03:25같다. 이런 생각이 요즘 사실 많이
  1809. 1:03:27들고 특히 그 예전부터 당 활동을
  1810. 1:03:30저도 좀 오래 하다 보니까 어떤
  1811. 1:03:32얘기들을 들었 들었었냐면 2019년에
  1812. 1:03:35유시민 작가님을 욕을 이런 방식으로
  1813. 1:03:37해요. 진영 논리. 그니까 왜 이렇게
  1814. 1:03:40정부를 옹호하면서 사회의 어른이면 좀
  1815. 1:03:42쓴 소리도 해야지. 그렇게 욕을 했던
  1816. 1:03:44사람들이요. 지금 방송에 나와서는 왜
  1817. 1:03:47정부에 쓴 소리 하냐고. 같은
  1818. 1:03:49사람입니다. 그 제가 그걸 바원
  1819. 1:03:50입장에선 기가 막히는 거예요. 그럼
  1820. 1:03:52그 이유가 뭘까? 사실 요즘 보면은
  1821. 1:03:55그 뭐 다른 여러 가지 이유도 있지만
  1822. 1:03:57유튜브 조회수 그러니까 막 맨날
  1823. 1:04:00퇴물됐다고 욕하면서 조회수 엄청
  1824. 1:04:01빨아먹잖아요.
  1825. 1:04:02>> 아 유심민 태물됐다고.
  1826. 1:04:04>> 그 퇴물됐다고 하면서 거론을 왜
  1827. 1:04:05하냐?
  1828. 1:04:05>> 나 욕하면 저에서 올라가요.
  1829. 1:04:07>> 지금 저에서 엄청 올라가죠. 네.
  1830. 1:04:09그래서 저도 좀 해 볼까 합니다.
  1831. 1:04:10[웃음]
  1832. 1:04:15>> 마지막으로 그 말씀드리고 저 일어나야
  1833. 1:04:16될 것 같은데
  1834. 1:04:17>> 진짜 퇴물이 된 이준석 얘기 한 때
  1835. 1:04:20죄다 했었잖아요. 지금 안 하잖아요.
  1836. 1:04:22진짜 퇴물됐으니까맞.
  1837. 1:04:23>> 조회수가 안 나와요. 안 나옵니다.
  1838. 1:04:25>> 그래서 저도 안 쉬고
  1839. 1:04:26>> 아 그래서 내가 요걸 먹는 거예요.
  1840. 1:04:28>> 예. [웃음]
  1841. 1:04:29>> 그러니까 이걸로 상처받을 이유는
  1842. 1:04:30없네. 이건 댓글에서 벌어진 일이라면
  1843. 1:04:33무슨 뭐 작전 세력이 있겠거니 할
  1844. 1:04:36수도 있는데 댓글에서 벌어지는 일이
  1845. 1:04:39아니라 심지어 매불 출신들이에요.
  1846. 1:04:42전부 다 [웃음]
  1847. 1:04:45[헉 소리] 매블수에서 그렇게
  1848. 1:04:46오랫동안 함께했던 분들이 다
  1849. 1:04:48>> 외원 확장에 실패한 거네. 그 저는
  1850. 1:04:50저널리즘적인 행위를 하고 있는 건
  1851. 1:04:53아니라고 봐요. 이거는
  1852. 1:04:55>> 흔히 말아서 기성 언론들이 운영하는
  1853. 1:04:57유튜브 채널들 있잖아요. 거기가 더
  1854. 1:05:00하거든요.
  1855. 1:05:01>> 굉장히 심해. 노골적이에요.
  1856. 1:05:02>> 근데 거기가 더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1857. 1:05:04제가 봤을 때 그냥 후발 주자니까
  1858. 1:05:07이제 뭔가 조회수를 높이고
  1859. 1:05:09>> 조수 별로 안 나오던데. 나해도
  1860. 1:05:11>> 근데 많이 나옵니다. 그들이 그러니까
  1861. 1:05:14제가 한번은 아 이거는
  1862. 1:05:17>> 정말 문제가 심각하다라고 느낀게 사실
  1863. 1:05:21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나가서 여러
  1864. 1:05:24가지 외교 성과를 거둔 그런 시기도
  1865. 1:05:26있었고
  1866. 1:05:26>> 그니까 정말로이 전널리즘적인 차원에서
  1867. 1:05:29다뤄야 될 사람들이 너무 많은
  1868. 1:05:31시기였는데
  1869. 1:05:32>> 그
  1870. 1:05:32>> 그 유튜브 썸네일을 제가 한번 쭉
  1871. 1:05:35한번 이렇게 한번 본 적이
  1872. 1:05:36있었거든요. 제이 화면에서 컴퓨터
  1873. 1:05:37화면에서
  1874. 1:05:38>> 유지민 정청래 조국 최후이
  1875. 1:05:41>> 한 화면에 한 8알리 유지민 작가님
  1876. 1:05:43썸네일이었어.
  1877. 1:05:45>> 무섭더라고요.
  1878. 1:05:45>> 그니 나 돈 받아야 되는 거 아니야?
  1879. 1:05:46거기 [웃음]
  1880. 1:05:47>> 그러니까 이거는 뭔가 상당히
  1881. 1:05:48잘못됐다. 왜 이럴까? 제가 봤을 때
  1882. 1:05:50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1883. 1:05:53상업적인 이유가 가장 크다고 봐.
  1884. 1:05:55>> 그 정도로 돈벌이가 되나? 내가
  1885. 1:05:57>> 이거는 아닌 거 같은데.
  1886. 1:05:58>> 예. 근데 조중동 전통적으로 조중동
  1887. 1:06:00이런 데는 내란을 일으킨 경우에도
  1888. 1:06:03보수 세력하고 이제 남 뭐 민주
  1889. 1:06:05세력하고 사이에 중립이잖아요.
  1890. 1:06:08>> 그죠. 예.
  1891. 1:06:09>> 그다음에 한결나 경처럼 우리가 보통
  1892. 1:06:11진보 매체라고 말하는 오마이뉴스나
  1893. 1:06:13이런 데들은 기본적으로 보수 세력
  1894. 1:06:16쪽에 하고 민주세력 진보 세력 쪽에서
  1895. 1:06:19진보 세력이 좀 기울어져 있지만
  1896. 1:06:21진본의 정파에 대해서 또
  1897. 1:06:22중립이잖아요. 대체로 지금까지 그렇게
  1898. 1:06:24해왔잖아요.
  1899. 1:06:25>> 근데 지금 보면 그 구분 없이
  1900. 1:06:28>> 제 발언이 뭐 맞냐 뭐 민주당에
  1901. 1:06:31도움되냐 이런 여론 조사도 있더라고.
  1902. 1:06:33와 그것도
  1903. 1:06:34>> 스터마토 그거 보면 제가 놀랬는데
  1904. 1:06:36진보층에서는
  1905. 1:06:38반반이더라고요. 그게 그 저는 깜짝
  1906. 1:06:40놀라서이 정도로 동의 비율이 높단
  1907. 1:06:42말이야. [웃음]
  1908. 1:06:44놀라운 일이잖아요. 그 내용도 잘 안
  1909. 1:06:46알려져 있는일 비편가의 말을 가지고
  1910. 1:06:49여론 조사를 했는데 반반 나왔다는
  1911. 1:06:50거는 지금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1912. 1:06:51그게 지금 정부가 그렇게 돼 있는데
  1913. 1:06:54민주당 지금 전당 대회도 보면 유력
  1914. 1:06:57후보가 팽팽하잖아요. 지금 여론
  1915. 1:06:58조사를 보면 큰 차이 없어요. 그런데
  1916. 1:07:02미디어를 보면 평론가더라고.
  1917. 1:07:04>> 음.
  1918. 1:07:05>> 거의
  1919. 1:07:06>> 9대 1
  1920. 1:07:06>> 99대 1 정도로
  1921. 1:07:08>> 완전히 김민석이에요.
  1922. 1:07:09>> 맞습니다.
  1923. 1:07:10>> 그러면이 격차를 어떻게 설명하지?
  1924. 1:07:13지금까지 재례 언론이나 혹은 유튜브
  1925. 1:07:17저널리스트들이 취해 왔던 그런 각
  1926. 1:07:20진영 내에서의 중립성 최소한 또는 뭐
  1927. 1:07:24진보스의 중립성 이거 다 깨지고
  1928. 1:07:27>> 민주당 안의 정파 사이에서도 중립을
  1929. 1:07:29안 지키는 네이
  1930. 1:07:30>> 현상을 어떻게 봐야 되지. 그래서
  1931. 1:07:33제가 그걸 고민하다가 용역이라는
  1932. 1:07:35단어를 생각한 거거든요. 너무너무
  1933. 1:07:37이상한 거고요. 99대 1까지는 아닌
  1934. 1:07:39거 같아. 90 95대 5는 되는 거
  1935. 1:07:42같아. 제가 제가 이렇게 온라인에
  1936. 1:07:45이렇게 살펴보면 100개 중에 한
  1937. 1:07:47다섯 개는 있어. 그래도 공정하게
  1938. 1:07:49하는 데들이
  1939. 1:07:49>> 그니까 제도권 언론은 거의 대부분
  1940. 1:07:51그러니까 이쪽하고는 반대야. 어
  1941. 1:07:55>> 우리가 잘못됐을 수도 있어요.
  1942. 1:07:56그러니까 그
  1943. 1:07:56>> 맞아요. 그래서 저는 제가 좀 자기
  1944. 1:07:59검열이 좀 심한 편이거든요. 그래서
  1945. 1:08:02>> 나와는 방향성이 다른 데가 절대
  1946. 1:08:05다수예요.
  1947. 1:08:07>> 그래서 나만 틀렸을 가능성은 전
  1948. 1:08:09열어두고
  1949. 1:08:10>> 그렇죠. 그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되게
  1950. 1:08:13꼼꼼히 봐요.
  1951. 1:08:14>> 저도 많이 봐요.
  1952. 1:08:16>> 근데 특히 또 나와 관련된 거는 또
  1953. 1:08:19보는데
  1954. 1:08:20이건 참 동의가 안 돼. 그리고 뭐
  1955. 1:08:23귀담아들을 내용이 없어. 그래서 내가
  1956. 1:08:25고통스러워.
  1957. 1:08:27>> 일주일에 수십군데 가서 말하는 분들이
  1958. 1:08:29머스트를 얘기 있는 걸 뭘 하겠어요?
  1959. 1:08:31>> 이러니까 요걸 좀 드시는데. [웃음]
  1960. 1:08:34>> 아 틀면 그 사람들이 한 대명이
  1961. 1:08:36똑같아 뺑뺑뺑 돌아오고 제언론
  1962. 1:08:39>> 유튜브부터 맞. 네. 세 비평
  1963. 1:08:41프로그램부터 유튜브 전널까지 한
  1964. 1:08:4420명 정도가 거의 90% 이상
  1965. 1:08:47차지하면서 맨말도 하고 맨말도 하고
  1966. 1:08:50또는 뭐 어제 한 말과 다른 말을
  1967. 1:08:51오늘 하고 이렇게 지금 돌아가고 있는
  1968. 1:08:53거 아니에요. 저는 이렇게 보면서
  1969. 1:08:56>> 되게 무서운 분들도 있더라고. 그
  1970. 1:08:58비편가들 중에는. 그러니까 신약에
  1971. 1:09:02보면 그런 얘기 나오잖아요. 예수께서
  1972. 1:09:03말씀하시기를 죄 없는 자 먼저 저인을
  1973. 1:09:06돌로 쳐라라고 말하니 아무도 돌을
  1974. 1:09:08던지지 않아도 나오잖아요.
  1975. 1:09:09>> 음.
  1976. 1:09:10>> 근데 돌로라는 제일 먼저 던지는
  1977. 1:09:12사람.
  1978. 1:09:13>> 음.
  1979. 1:09:13>> 그리고 끝까지 던지는 사람.
  1980. 1:09:15>> 음.
  1981. 1:09:15>> 이런 병론가들 무서워요. 저는 그런
  1982. 1:09:17분들 이렇게 틀다가 턱 나오면 막
  1983. 1:09:20끓는 돌려요. [웃음] 너무 무서워
  1984. 1:09:22가지고. 용서가 없어. 용서가
  1985. 1:09:24>> 용서가 없어.
  1986. 1:09:25>> 정말 죄 없는 자 먼저 저 여인을
  1987. 1:09:28돌로 쳐나라. 이러면 제일 먼저
  1988. 1:09:29던지고 제일 마지막까지 던지는 사람들
  1989. 1:09:31그런 사람들도 몇 명 있고요. 네.
  1990. 1:09:34>> 그럼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1991. 1:09:35모르고 하는 사람도 많아요. [웃음]
  1992. 1:09:37그리고 진짜 깍두기 한 접시로 한
  1993. 1:09:40정씩 차리는 사람들도 있고요.
  1994. 1:09:41>> 맞아.
  1995. 1:09:42>> 그냥 말 옮기는 걸로 비평하는 사람도
  1996. 1:09:44있고요. 네.
  1997. 1:09:45>> 그 참
  1998. 1:09:48[한숨]
  1999. 1:09:48>> 아
  2000. 1:09:49>> 저도 봐요.들을 말이 있나 싶어
  2001. 1:09:50가지고. 근데
  2002. 1:09:52>> 견디기 힘들더라고 보면서.
  2003. 1:09:54>> 아니 저에 관한 것만이 아니고 그냥
  2004. 1:09:56>> 예.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네. 그
  2005. 1:09:58좀 어쩔 수 없지 뭐. 세상 이런
  2006. 1:10:01걸.
  2007. 1:10:01>> 네. 근데 이제 오늘 방송이 나가면은
  2008. 1:10:05아,
  2009. 1:10:06이런 비판이 또 많이 쏟아질 거
  2010. 1:10:08같아요.
  2011. 1:10:09>> 반명선언.
  2012. 1:10:10>> 아, 반명선 이제 유시민 네가 ABC
  2013. 1:10:13벤다이언 그램 그려 가지고 그렇게
  2014. 1:10:16떠들었지.
  2015. 1:10:18근데 웬걸? 네가 제일 먼저
  2016. 1:10:20돌던지네.이
  2017. 1:10:22이 비판이
  2018. 1:10:24굉장히 많을 것 같습니다.
  2019. 1:10:25>> 돌 던지는게 아니고 대통령의 선택을
  2020. 1:10:29받아들여요. 저는 대통령이 그런 길로
  2021. 1:10:31가려고 한다는 걸 받아들여요. 그거에
  2022. 1:10:33대해서 도덕적으로 잘못됐다든가 뭐
  2023. 1:10:36정치적으로
  2024. 1:10:38>> 틀렸다든가 이렇게 얘기하지 않아요.
  2025. 1:10:40다만 실패할 거다.
  2026. 1:10:41>> 음.
  2027. 1:10:42>> 그리고 너무 위험하다.
  2028. 1:10:43>> 음. 본인에게만 해로운 것이 아니고
  2029. 1:10:46그 이재명 대통령을 당선시켰던 진영과
  2030. 1:10:51그 많은 시민들의 시민들을 굉장히
  2031. 1:10:53가슴 아파게 만들 거다. 그 얘기를
  2032. 1:10:55하는 거지. 망 돌 던지는 거 망해라
  2033. 1:10:58망해라하고 던지는 거잖아. 그러니까
  2034. 1:11:00뭐 노무현 대통령 퇴임의 검찰 수사
  2035. 1:11:02받을 때 죽어서 뭐
  2036. 1:11:03>> 속죄해라 이렇게 하는게 돌던지는
  2037. 1:11:06거죠.
  2038. 1:11:06>> 음.
  2039. 1:11:08그
  2040. 1:11:09>> 저는 제가 원하는 건 이런 거예요.
  2041. 1:11:11제가 보는 현실을 시민들에게
  2042. 1:11:13말씀드리고 많은 시민들이 현실을 있는
  2043. 1:11:16그대로 보고 여론을 새로 만들어내고
  2044. 1:11:19대통령이 그 여론을 보면서 자신의
  2045. 1:11:22노선을 수정하는 거.
  2046. 1:11:24>> 그 여론이 만들어집니까? 그러면은
  2047. 1:11:26>> 노력해 봐야죠. 뭐 안 되면 할 수
  2048. 1:11:27없죠. 지금은
  2049. 1:11:30>> 무슨 누구를 상대로 싸워서 이기려고
  2050. 1:11:33뭘 이루려고이 말을 하는게 아니에요.
  2051. 1:11:35그냥
  2052. 1:11:37>>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내가
  2053. 1:11:39이런 위기 의식을 갖고 있는데
  2054. 1:11:42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은 생각을
  2055. 1:11:44한다면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을 거야.
  2056. 1:11:46일어날지도 몰라.
  2057. 1:11:48아는 안 일어날 수도 있지만 내
  2058. 1:11:51생각이 틀렸다면 변화가 안 일어날
  2059. 1:11:53거고 안 일어나야 맞는 거고
  2060. 1:11:55>> 내 생각이 옳다 하더라도 변화가
  2061. 1:11:57일어나지 않을 수 있어. 음.
  2062. 1:11:59>> 그래도 내가 이렇게 생면서 대통령이
  2063. 1:12:02저저 저기를 저렇게 가는 것을 그냥
  2064. 1:12:05방관했을 때 내가 느끼게 될 어떤
  2065. 1:12:07가책
  2066. 1:12:08>> 음
  2067. 1:12:08>> 이런 것들이 싫기 때문에
  2068. 1:12:10>> 그냥 말을 하는 거예요. 이기려고
  2069. 1:12:12하는 거 아니에요. 현직 대통령이
  2070. 1:12:14임기 1년밖에 안 된 분을 상대로
  2071. 1:12:15이렇게 비판해 가지고 제가 무슨
  2072. 1:12:17싸움을 이기겠어요?
  2073. 1:12:18>> 네.
  2074. 1:12:18>> 그냥 저를 표현하는 거라고요.
  2075. 1:12:21>> 음.
  2076. 1:12:21>> 저희 생각을. 왜냐면 표현하지 않으면
  2077. 1:12:23나중에 후회할 거기 때문에. 음.
  2078. 1:12:25>> 예. 그 이기고 싶은 생각 없어요.
  2079. 1:12:29그냥 얘기를 하는 거죠.
  2080. 1:12:30>> 네. [콧방귀]
  2081. 1:12:31>> 그러면은이 방송 이후에 제가 바랄 수
  2082. 1:12:35있는 가장 좋은 그림은 이제 둘 중에
  2083. 1:12:37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우리
  2084. 1:12:40작가님이 봤을 때 그 실패 길로
  2085. 1:12:41간다고 보셨으니까.
  2086. 1:12:43>> 아, 그 길이 좀 바로잡히거나
  2087. 1:12:46아니면 유시민 작가 보란듯이 실패가
  2088. 1:12:49아닌 성공으로 마무리가 되거나
  2089. 1:12:51>> 그러면 더 좋죠.
  2090. 1:12:53>> 제가 틀렸고.
  2091. 1:12:54>> 음.
  2092. 1:12:55>> 어. 대통령이
  2093. 1:12:57만인의 지지를 받으면서 성공했다. 그
  2094. 1:13:00끼이. 그게 뭐 제가발이 되었든
  2095. 1:13:02재건축이 되었든 뭐든 성공했다. 그럼
  2096. 1:13:04저는 아쉬움이 없어요. 잘됐다. 저는
  2097. 1:13:07사실은 대통령의 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2098. 1:13:11정치적 선택과 무관하게 그의 인생은
  2099. 1:13:14언제나 응원하는 입장이거든요.
  2100. 1:13:16>> 네.
  2101. 1:13:16>> 예. 그 그의 인생 지금 60년이 좀
  2102. 1:13:21넘는 그의 인생을 이렇게 볼 때 늘
  2103. 1:13:24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예전에에
  2104. 1:13:26비평을 통해서 지지할 때도 늘 그런
  2105. 1:13:29마음이었거든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2106. 1:13:31그 그 인간 이재명의 삶에 대해서는
  2107. 1:13:34늘 응원하는 마음이 있고 잘되기를
  2108. 1:13:36바라요. 제 생각이 틀려서 저는 완전
  2109. 1:13:38쫄딱망하고 욕만 먹고 끝나고 책도 안
  2110. 1:13:40팔리고 [웃음]
  2111. 1:13:41>> 욕만 뒤지게 얻어먹고 그리고 대통령은
  2112. 1:13:43보란듯 성공해서 대한민국 정치를 다
  2113. 1:13:45갈아엎어 가지고 정말 그게 뭔지는
  2114. 1:13:48모르겠지만 구조속적 다수를 만들어서
  2115. 1:13:51뭐 정권 재창도 성공하고 그러면
  2116. 1:13:52좋겠어요. 제 생각이 틀렸으면
  2117. 1:13:55좋겠다고요.
  2118. 1:13:56>> 네.
  2119. 1:13:56>> 대통령의 구상과 대통령의 생각이
  2120. 1:13:59>> 옳고
  2121. 1:14:01>> 오를뿐만 아니라 대중의 이해를 받고
  2122. 1:14:03그렇게 해서 현실해서 성공하면
  2123. 1:14:05좋겠어요. 나는 망해도 괜찮아요.
  2124. 1:14:07>> 예. 그런 마음으로 얘기하는 거지.
  2125. 1:14:10>> 내가 옳기 때문에 내가 이겨야 돼.
  2126. 1:14:12이런 생각하면서
  2127. 1:14:14>> 아,
  2128. 1:14:14>> 이겨서 뭐 할 거예요?
  2129. 1:14:15>> 뭐 할 건데? 내가
  2130. 1:14:16>> 그건 뭐 하나만 말씀이죠. 아, 뭐
  2131. 1:14:19이겨서 뭐 해? 뭐 이기지도 못하고
  2132. 1:14:21뭘 어떻게 이겨?
  2133. 1:14:23>> 네. 이기려고 하는 싸움을 거는게
  2134. 1:14:25아니잖아요. 이기려고 싸움을 거는게
  2135. 1:14:26아니고
  2136. 1:14:27>> 네.
  2137. 1:14:28>> 대통령의 실론이 결국 국민이
  2138. 1:14:30합니다였으니까.
  2139. 1:14:31>> 네.
  2140. 1:14:32>> 지금은
  2141. 1:14:34결국 내가 합니다처럼 보이는데
  2142. 1:14:37다시 대통령이 결국 국민이 합니다로
  2143. 1:14:40돌아와 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있죠.
  2144. 1:14:42제가 옳다면. 알겠습니다. [웃음]
  2145. 1:14:44아,
  2146. 1:14:46>> 우리 출판사분들이 오늘 책 가지고
  2147. 1:14:47왔는데 책 얘기는 뭐 선나 껍데기
  2148. 1:14:50경성도 말로 했는데
  2149. 1:14:51>> 뭐 사실상 오늘 책은 유시민 작가
  2150. 1:14:54스스로 불매 운동을 했다. [웃음]
  2151. 1:14:57요렇게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유럽
  2152. 1:15:00도시 기행 3.
  2153. 1:15:01>> 그래. 너무 많이 팔리면 또 삐라고
  2154. 1:15:02욕 먹으니까 [웃음]
  2155. 1:15:04>> 적당히 팔 자기 장사한다고 또 난리
  2156. 1:15:07날 테니까요. 안 팔리는 것도 나쁘지
  2157. 1:15:09않은 메시지가 [웃음] 될 것
  2158. 1:15:11같습니다. 우리 기자님 오늘
  2159. 1:15:12어떠셨어요?
  2160. 1:15:14어질어질해요.
  2161. 1:15:15>> 어질해요.
  2162. 1:15:16>> 말하고자 하는 취지는 이해가 됐죠.
  2163. 1:15:18최옥 씨는
  2164. 1:15:18>> 그렇습니다. 그래도
  2165. 1:15:20>> 아 제가 좀 우려했던 것은
  2166. 1:15:24아 이재명 대통령 또는 이재명 정부의
  2167. 1:15:28완전히 뭐 빈정이상해 가지고
  2168. 1:15:31감정을 막 배출하고 가시면 어떡하나.
  2169. 1:15:34물론 뭐 그럴 만한 분은 아니지만
  2170. 1:15:35그럴 이유가 뭐 있어요. 저는 하여튼
  2171. 1:15:37이재 인간 이재명은 인생을 언제나
  2172. 1:15:39응원해요. 그가 내가 생각하기에
  2173. 1:15:42실패하는 길로 위험한 길로 또는
  2174. 1:15:45때로는 잘못된 길로 간다고 제가
  2175. 1:15:47판단하는 경우에도
  2176. 1:15:49어 그 인생을 응원하는 저희 마음은
  2177. 1:15:52예
  2178. 1:15:53>> 변함이 없다.
  2179. 1:15:54>> 안 변할 것 같아요. 그거는
  2180. 1:15:56>> 그렇잖아요.
  2181. 1:15:57>> 알겠습니다. 누군가는 계속 이런
  2182. 1:15:59얘기를 계속 해 주는게 우리 사회에
  2183. 1:16:01필요한 그 다양성의 하나 아닌가?
  2184. 1:16:03>> 결국
  2185. 1:16:05>> 다양성이 한국 사회를 강건하게 만드는
  2186. 1:16:07거기 때문에 그 역할을 어 욕
  2187. 1:16:10먹더라도 그리고 좀
  2188. 1:16:13돌 맞더라도 좀 계속 해 주셔야 될
  2189. 1:16:14것 같다. 이렇게 생각.
  2190. 1:16:15>> 우리 기자님이야말로 그 거의 용역을
  2191. 1:16:17맡기시네.
  2192. 1:16:19>> [웃음]
  2193. 1:16:20>> 제가 믿는 거는 제가 믿는 거는 이런
  2194. 1:16:22거예요. 어떤 비평의 관점이나 논리가
  2195. 1:16:26올오르냐 옳지 않느냐 타당하냐 아니냐
  2196. 1:16:29이런 것들은
  2197. 1:16:30여론 조사나 다수결로 결정되지
  2198. 1:16:32않는다.
  2199. 1:16:34그렇게 저는 생각해요. 그러니까 단
  2200. 1:16:37한 사람 다른 의견을 얘기한다고 해서
  2201. 1:16:40>> 그 입을 틀어막는 거는 그 한 사람이
  2202. 1:16:42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모든
  2203. 1:16:44사람의 입을 틀어막는 것과 마찬가지로
  2204. 1:16:47안 좋은 일이거든요. 이게 존스드
  2205. 1:16:49미래 자유론에 나오는 말인데 제가
  2206. 1:16:51진짜 좋아하는 말이에요.
  2207. 1:16:53>> 사람이 늘 옳은 걸로 입정되는 말만
  2208. 1:16:56하고 살려 그러면 다 입 닥치고
  2209. 1:16:57살아야 돼요.
  2210. 1:16:58>> 음.
  2211. 1:16:58>> 우리가
  2212. 1:17:00서로 대화하는 거는
  2213. 1:17:03누구도 절대적으로 옳은 진리를 알 수
  2214. 1:17:05없기 때문에
  2215. 1:17:08언제나 오류를 포함하고 있 또는
  2216. 1:17:11전적으로 오류라는 것 또는 약간의
  2217. 1:17:13오류라도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2218. 1:17:16전제로 하고
  2219. 1:17:17>> 음. 로 얘기하는 거잖아요.
  2220. 1:17:19>> 네.
  2221. 1:17:19>> 이제 그런 걸 할 수 있는 사회라야
  2222. 1:17:21자유 사회죠.
  2223. 1:17:22>> 네.
  2224. 1:17:23>> 예. 그러니까 저는 그런 믿음이 있기
  2225. 1:17:25때문에 뭐 개이 없습니다. 뭐 또
  2226. 1:17:29이거 방송 나오고 나서 한 열흘 동안
  2227. 1:17:31또 모든 미디어에서
  2228. 1:17:34>> 유시민의 망언 이래 가지고 시리즈를
  2229. 1:17:36하더라도
  2230. 1:17:37>> 네.
  2231. 1:17:37>> 예. 그것이 나나 나의 견해의 오류를
  2232. 1:17:41증명하는 것은 또한 아니다. 이렇게
  2233. 1:17:43생각하고 가는 거죠.
  2234. 1:17:44>> 네. 알겠습니다. 예. 근데 저는
  2235. 1:17:46솔직히
  2236. 1:17:47>> 요즘 신은 신이 안 납니다.
  2237. 1:17:49>> 아 그
  2238. 1:17:50>> 굉장히 무서운 말이다.
  2239. 1:17:51>> 음.
  2240. 1:17:52>> 저도 무섭다고 생각해요. 이런
  2241. 1:17:55시기가 올 거라고 정말 정말 생각도
  2242. 1:17:57못 했거든요.
  2243. 1:17:58>> 윤성열 그때 끝장 내고 나서 이제
  2244. 1:18:01정말 우리가 생각하는 우리가 기대하든
  2245. 1:18:03그 바라든 그 세상이 열리겠구나
  2246. 1:18:05생각했거든요. 물론 그 세상이 열리고
  2247. 1:18:07있다고 볼 수도 있지만은
  2248. 1:18:08>> 순진하셔 인간 사회가 그렇게 간단하지
  2249. 1:18:10않아요. 예. 네.
  2250. 1:18:12>> 아, 이런 세상이 온 거는 정말로
  2251. 1:18:17그 신이 안 나 일단은 뭘 하는 거
  2252. 1:18:19있어서 아, [한숨]
  2253. 1:18:21>> 내가 그냥이 바닥에 계속 붙어 있어야
  2254. 1:18:23되나? 이런 생각도 사실 들고
  2255. 1:18:25>> 다만 이제이 방송이 어떻게 편집돼서
  2256. 1:18:28나갈지는 모르겠지만
  2257. 1:18:31어쩌면 공허한 얘기일 수도 있는데요.
  2258. 1:18:33저는 유시민 작가님의 오늘 방송이
  2259. 1:18:35있지 않습니까? 이게 그나마 우리
  2260. 1:18:37사회에서 생산적으로 논의가 이어지려면
  2261. 1:18:40사실이 사안을이 방송을 다루는 다른
  2262. 1:18:44유튜브 채널이나 미디어들이 좀 제대로
  2263. 1:18:48논점을 짚으면서 가야 된다라고
  2264. 1:18:50보거든요. 근데 아마
  2265. 1:18:53>> 또 조롱하고 비난할 준비가 되어 있을
  2266. 1:18:55거예요.
  2267. 1:18:56>> 그러면 이게 굉장히 소모적인 어떤
  2268. 1:18:59논쟁이 흐를 가능성이 있는 것이고
  2269. 1:19:02이제 좀
  2270. 1:19:03>> 어쩔 수 없어요.
  2271. 1:19:04>> 예. 어쩔 수 없는 생각을 하고
  2272. 1:19:06있지만
  2273. 1:19:06>> 아 그래도 저는 아 미디어 뉴스마토
  2274. 1:19:09여론 조사에 그 정도까지 공감하는
  2275. 1:19:11비율이 나온 거 보고 희망을
  2276. 1:19:13느꼈다니까. 근데 거기 플러스 아까
  2277. 1:19:15홍성훈 기자님 얘기에이어서
  2278. 1:19:18덧붙이면
  2279. 1:19:19>> 제 주변에도 홍성훈 기자님처럼
  2280. 1:19:21생각하시는 분들이 좀 있어요.
  2281. 1:19:23그러니까 무슨 생각을 하냐면 검찰
  2282. 1:19:26기억을 굉장히 원하시는 지지자분들인데
  2283. 1:19:30두 명의 대통령을 탄핵까지 시켰고
  2284. 1:19:34내란까지 극복을 했는데 이분들의
  2285. 1:19:36생각은
  2286. 1:19:37>> 못하냐?
  2287. 1:19:38>> 와 근데 검찰 기억은 좀 안 되네.
  2288. 1:19:40음.
  2289. 1:19:40>> 약간 이런 생각을 하지고 가지고
  2290. 1:19:42계시거든요.
  2291. 1:19:43>> 근데 만약에 또이 방송이 나가서
  2292. 1:19:46>> 약간 그런 어떤 생각을 더 강화하게
  2293. 1:19:48되는 어떤 만약에
  2294. 1:19:50>> 그런 결과로 이어질까 봐
  2295. 1:19:53>> 그러니까 제가 말하는 거는 대통령이
  2296. 1:19:56안 하고 싶어도 하게 만들어야 돼.
  2297. 1:19:58이렇게 가야 돼요.
  2298. 1:19:59>> 대통령이 안 하고 싶어 하는 거
  2299. 1:20:01같은데
  2300. 1:20:02>> 우리가 어떻게 하면 하게 만들 수
  2301. 1:20:04있지? 이거를 생각해야 된다니까요.
  2302. 1:20:07민주주의는 정당정치입니다.
  2303. 1:20:10그러니까 김대중 대통령 때만 하더라도
  2304. 1:20:13김대중의 민주당이었어요. 그 노무현
  2305. 1:20:16대통령 이후로 국민경선 제도를
  2306. 1:20:18도입하고 당원 제도가 생긴 이례로는
  2307. 1:20:21민주당의 노무현 대통령, 민주당의
  2308. 1:20:24문재인 대통령이었어요.
  2309. 1:20:26그리고 민주당의 이재명 대통령일 때
  2310. 1:20:28대통령도 강하고 민주당도 강한
  2311. 1:20:30거예요. 대통령의 지배를 받으면 탕이
  2312. 1:20:33망하는 거예요. 그거는 대통령의
  2313. 1:20:36지배를 받으면 안 돼요. 민주당이
  2314. 1:20:39권력을 가진 대통령의 지배를
  2315. 1:20:41받아들이는 순간
  2316. 1:20:43그당은 해체가 시작되는 거예요.
  2317. 1:20:46그 대한민국 정치에서 민주당이 정체성
  2318. 1:20:49잃고 해체되면 그다음부터는 내 일이
  2319. 1:20:51없는 거예요. 그다음부터는 모든게 다
  2320. 1:20:54혼돈입니다. 제가 이재명 대통령의
  2321. 1:20:56구상이
  2322. 1:20:58굉장히 위험하고 실패할 가능성이
  2323. 1:21:01많다고 생각하는 그것 때문이거든요.
  2324. 1:21:03그러니까 예 그 점은 그냥 위험하다고
  2325. 1:21:06하지 그냥 굉장이라는 것까지 [웃음]
  2326. 1:21:09치지 마.
  2327. 1:21:09>> 굉장히 위험합니다.
  2328. 1:21:10>> 알겠습니다. 더 굉장히 위험해졌어
  2329. 1:21:13지금. 그러
  2330. 1:21:13>> 네. 오늘 뭐 편집에 대해서 좀
  2331. 1:21:15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오늘 편집은
  2332. 1:21:19제가 안 나오는 걸로 편집하겠습니다.
  2333. 1:21:21[웃음]
  2334. 1:21:25>> 네. 그러면은 뭐 깔끔하게끔네 될 거
  2335. 1:21:28같습니다.
  2336. 1:21:28>> 한 25분 정도밖에 안 나올 것
  2337. 1:21:30같은데. [웃음]
  2338. 1:21:30>> 그럼 나는 어디 출연한 거지? 네.
  2339. 1:21:33한국 자리가이 정도의 다양성의
  2340. 1:21:35목소리도 포용하지 못하면은 어떻게
  2341. 1:21:38재건축이나 재개발까지 갈 수가
  2342. 1:21:40있겠습니까? 맞는 말씀입니다. 네.
  2343. 1:21:42>> 알겠습니다. 그래서 했잖아요. 뭐
  2344. 1:21:43자꾸 [웃음] 그렇게 얘기하세요.
  2345. 1:21:45>> 할 거 같아서 그래. 지금
  2346. 1:21:46>> 우리도 안 하면서
  2347. 1:21:47>> 쩔지 마세요, 최용님. 예.
  2348. 1:21:49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여기서
  2349. 1:21:52마무리 짓겠습니다. 어떤 평가가
  2350. 1:21:55나오더라도 그거는 또 경험히
  2351. 1:21:59수용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2352. 1:22:02세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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