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욱의 파워인터뷰】 신용한 충북도지사 —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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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7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0:09>> [음악]
- 0:09>> 최우의 파워 인터뷰입니다. 최우의
- 0:11파워 인터뷰에서는 민선고기 특집으로
- 0:14지역의 미래를 묻다 [음악] 시간을
- 0:16마련했는데요.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 0:19아 도민중심 행정을 도정의 원칙으로
- 0:22내세온 신용한 충북도 지사를 모시고
- 0:25도정의 철학과 [음악] 새로운 충북의
- 0:27미래를 함께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 0:29지사님 안녕하세요.네
- 0:30>> 안녕하세요. 충북도지사
- 0:32신용안입니다.네
- 0:33>> 충북도지사로 어 선출되신 점 진심으로
- 0:36축하드리겠습니다. 네
- 0:37>> 네. 자, 먼저 우리 도민 여러분과
- 0:40시청자 여러분께 인사 말씀
- 0:41부탁드리겠습니다.
- 0:42>> 예. 존경하는 우리 166만 충청북도
- 0:46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0:49어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더 채워야
- 0:51되는 점도 많이 있는데 도민
- 0:53여러분들께서 저 신용안을 선택해 주신
- 0:56그 의미를 늘 가슴에 새기고
- 0:59있습니다. 기존의 어떤 관성적인 또
- 1:02관행적인 낡은 틀에 갇히지 말고
- 1:04변화에 아주 강하게 도전하고 새로운
- 1:08창의력으로 완전히 새로운 충북을
- 1:10만들어 달라고 하는 강렬한 염원으로
- 1:13저 신용안을 선택해 주셨다고
- 1:16생각합니다. 그 간절한 여원을
- 1:18가슴속에 잘 담고 발이 달토록 신발이
- 1:22다 달토록 매일매일 열심히 발로
- 1:25뛰면서 현장에서 소통하고 중앙에서
- 1:28많은 것들을 따내고 도민들의 자극심을
- 1:31높이고 그게 궁극적으로 우리 도민들의
- 1:34삶의 질로 연결되도록 생활 속에서
- 1:37함께 호흡하면서 노력하겠습니다.
- 1:40앞으로도 많은 질책, 조언, 가르침
- 1:43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1:44>> 네.
- 1:46요즘 뭐 굉장히 바쁘신 거 같아요.
- 1:48예. 뭐 제가 언론에서 봐도 뭐
- 1:50중앙이나 우리 지역민들 모시고 또
- 1:53중앙에 가서 또 중앙 부처 사람들
- 1:55만나고 굉장히 하루하루 바쁜 나나를
- 1:58보내시는데 그만큼 충북
- 2:00>> 도민들이 우리 지사님한테 거는 좀
- 2:03젊은 충북 생동감 있는 충북에 대한
- 2:06어떤 기대를 위해서 효과를 위해서
- 2:09많은 노력을 하시는 거 같은데에
- 2:12>> 취임무 업무 보고를 통해서 충북의
- 2:14현주소를 살펴보셨을 텐데요. 이러한
- 2:17진단을 바탕으로 이제 충북 경제
- 2:19대전환
- 2:21>> 성과로 증명하겠다는 도정 비전을
- 2:23제시하셨습니다. 그 의미를 좀 설명을
- 2:26해 주시죠.
- 2:27>> 네. 제가 이제 큰 순원으로 민 저
- 2:30충북 대전환이라고 걸었고 그다음에
- 2:34민생 실용 충북 이렇게 이제 걸었죠.
- 2:37>> 네. 아마 16 군데 전국의 시도의
- 2:40슬로건들을 잘 보시면 도민
- 2:43행복이라든지 뭐 잘 사는 뭐뭐,
- 2:45행복한 뭐뭐, 어, 뭐 도민 만족 뭐
- 2:49이런 식의 이제 슬로건들이 많습니다.
- 2:51그런데 충북 대전환이라고 하는 거는
- 2:54하나의 방향성이잖아요.
- 2:57어, 큰 틀에 대전환체감적으로 쫙
- 2:59오진 않지만 무엇을 어떻게
- 3:01대전환한다는 것이냐 이게 쫙 오진
- 3:03않지만 분명히 뭔가를 새롭게 어
- 3:06새로운 방향으로 끌고 가겠다는
- 3:08방향성이잖아요. 거기에 구체적으로
- 3:11미션이죠. 일종에
- 3:12>> 민생과 실용
- 3:14>> 외적으로 좀 어떤 폼도 잡고 어 어떤
- 3:18과시도 하고 하는 그런 것들이 아니라
- 3:20진정으로 내 자신의 삶에서 효능감을
- 3:23느낄 수 있는 거. 민생이라는 건
- 3:26굉장히 사실은 이제 구체적인
- 3:28단어잖아요. 왜냐면 체감적으로
- 3:29매일매일 느껴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 3:31민생 실용 충북 누가 이런 표현을
- 3:34합니다.
- 3:35>> 이런 어 구호 슬로건을 달면 리스크가
- 3:38있다. 왜냐면 바로 평가가 나오니까
- 3:41뭐 예를 들어 행복한 도민 이런
- 3:43식으로 슬로건을 걸면
- 3:45>> 평가가 잘 안 되잖아요.
- 3:46추상적이라서. 그런데 제가 이제 16
- 3:49군대 시도 지사 가운데 유일하게 기업
- 3:52현장 C이잖아요.
- 3:54>> 그렇죠.
- 3:55>> 기업을 잘 보시면 기업은 호흡 주기,
- 3:57생명 주기가 짧습니다.
- 3:59>> 그러다 보니까
- 4:00>> 어떤 목표 뭐 슬로건 이런 것들을
- 4:03굉장히 구체화합니다.
- 4:05>> 맞습니다. 맞습니다.
- 4:06>> 예를 들면 올해 매출 목보 1억,
- 4:08영업 이익 100억,
- 4:10>> 영업 어 영업 이익에 기초해서 단기
- 4:13순익 50억 이런 식으로 딱 목표를
- 4:15압축해 오죠. 네. 그러면 이걸
- 4:17달성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어해야
- 4:20된다 다시 가는 거죠. 이게 바로 일
- 4:23잘한다라고 지금 박수받고 있는 이재명
- 4:26정부 이재명 대통령님 스타일이에요.
- 4:28네.
- 4:28>> 마찬가지로 저도 기업에서 잔뼈가
- 4:30굵으면서 목표를 명확해 하고 그것이
- 4:34결과물이 나와야 됩니다. 성과물이.
- 4:37그러려면 간결하게 해야 됩니다.
- 4:39구체적으로 제시를 해야 됩니다.
- 4:41그리고 그게 성과물이 도민들의 어
- 4:44효능감으로 직결되도록 만들어야
- 4:46됩니다. 그래서 제가 충북 대전환
- 4:48민생 실용 충북이라고 걸었고 그것을
- 4:51달성하기 위해서 밤낮없이 뛰고 결국
- 4:54말이나 어떤 중간 과정으로 어
- 4:58보이는게 아니라 최종적인 결과물 행동
- 5:01실천의 결과물로 도민들께 평가받도록
- 5:04노력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 5:06자, 지사님께서는 실천하고 책임지는
- 5:09도지사를 강조하셨습니다.
- 5:12어, 이말에 담긴 도정 철학은
- 5:14무엇이고 앞으로의 우리 충북도민들의
- 5:18어떤 변화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 5:20>> 네. 그래서 제가 이제 다섯 가지를
- 5:22큰 카테고리로 묶어서 이제 아까 이제
- 5:25크게 슬로건 말씀드렸고 비전이죠.
- 5:28일종에 그다음에 이제 미션으로서 민생
- 5:31실용이 부분을 실현하겠다라고 이제
- 5:34크게 두 개를 걸었으면 거기에 이제
- 5:36전략적 과제가 있을 거 아니에요.
- 5:38전략적 과제로 제가 다섯 가지 분야로
- 5:41이제 나눠서 제가 창업 특별도 충북을
- 5:44첫 번째로 걸었잖아요. 요건 창업이
- 5:47어렵다는 거 다 알고 있습니다. 실패
- 5:49확률 높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 5:50그런데 우리가 충북에서 미래,
- 5:53먹거이, 일거리 확보를 통해서 어떻게
- 5:55일자리를 창출하고 우리 스스로 지속
- 5:58가능성을 확보할 거냐이 방향성을
- 6:01제시한 거죠.
- 6:02어 그다음에 안전 어 오송 참사의
- 6:05슬픈 기억들 다 가슴에 안고
- 6:08있습니다. 다시는
- 6:10>> 우리의 어떤 과실이라든지 어떤 안전에
- 6:14대한 불감증이라든지 이런 것들로
- 6:15인해서 생기는 그런 어 인사 참사
- 6:18이런 것들은 대풀이돼서 안 되겠다.
- 6:21그걸 다짐하면서 사전 예방적인 이런
- 6:24안전 조치 등을 통해서 안심
- 6:26특별도라는 것들을 제시했고요.
- 6:28그다음에 지금 100조, 2조 막 큰
- 6:31것들이 발표되잖아요. 그리고 언론에
- 6:33일부 발표됐지만 이제 충주권 북부권에
- 6:36또 저희가 새로운 산업을 AI
- 6:38관련해서 끌어들이기 위해 노력을
- 6:40하잖아요.
- 6:41>> 이런 것들이 뭐냐면 100조
- 6:42이조하니까 청주권만 발달하느냐? 지금
- 6:45국토 균형 발전을 위해서 다
- 6:47노력하잖아요. 전국적으로. 그런데 더
- 6:50중요한게 우리 충북 돈 권역 내
- 6:53불균형 성장, 불균형 발전에 대한
- 6:55불만이 크잖아요. 청주권을 중심으로
- 6:57발달돼 있잖아요. 그러면 북부권,
- 7:00남북권 그래서 북부권의 특징에 맞게
- 7:02또 남북권은 남부권 특징에 맞게 균형
- 7:05발전을 도모하는 거. 그래. 균형
- 7:06특별도를 제시를 하고 있고요.
- 7:09그다음에 문화 사실은 이제 국민소득
- 7:125만 불 시대를 이재명 정부가 선포를
- 7:14했잖아요. 얼마 전에. 그럼 4만
- 7:16불, 5만 불이 정도 대열에 올라오면
- 7:19문화적인 향유권 이런 욕구가 이제
- 7:22강해지는 거죠. 네
- 7:23>> 그에 서울수도권 비해서 아직은 많이
- 7:27상대적으로 부족함이 있고 아쉬움을
- 7:28느끼지만 반드시 그에 맞추서 우리 또
- 7:32실정에 맞추어서 만족도를 높여 나가는
- 7:34문화 향유권 이런 것들을 제도적으로
- 7:37만들어 나가려고 노력하고요.
- 7:39마지막으로 현장에서 아래로부터 위로
- 7:42섬기는 리더십
- 7:44호흡하고 소통하는 현장에서 호흡하고
- 7:47소통하는 소통의 리더십으로 실용적으로
- 7:51효능감을 느끼게 만들겠다 해서 제가
- 7:53실용 특별도 그래서 도지사신용안 다수
- 7:56무겁고 딱딱하고 행정적인 느낌이
- 7:58아니라 우리 용안이 그냥 언제든지
- 8:00편안하게 만날 수 있고
- 8:02>> 어 생활 속에 어떤 민원 이런 것도
- 8:04할 수 있는 사실은 지금도 저에게 어
- 8:07전화나 문자가 상당히 많이 오죠
- 8:09어, 그 부분을 상당수 제가 아주 뭐
- 8:12황당한 거 아니라 그러면 우리가
- 8:14점검하고 체크해 봐야 될 건 다
- 8:16일일이 점검하고 체크해서 해신을
- 8:19드리려고 노력을 합니다. 어, 오죽
- 8:21답답하면 저에게까지 했겠는가?
- 8:23정상적인 절차를 거쳐서 잘 안 되는게
- 8:25오겠죠. 그렇죠.중에 대부분은 사실은
- 8:28어려운 내용입니다.
- 8:30>> 그런데
- 8:31>> 제가 어 경험을 해보니 들어고 우리가
- 8:35체크만 해 드려도 벌써 심정적으로
- 8:36절반은 풀렸어요. 이런 부분들 그래서
- 8:39이게 소의 효능감이겠죠. 그래서 실용
- 8:42특별도로서 어 진짜 만족도를 제공해
- 8:46드리겠다. 요렇게 방점을 짓고
- 8:48노력하고 있습니다.
- 8:49>> 알겠습니다.
- 8:51자, 지사님께서는 4년의 성과보다
- 8:5410년 20년에에
- 8:56초석을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 8:58강조하셨습니다.
- 9:00아, 이러한 장기 비전 속에 또 우리
- 9:02SK 하이닉스에 이어 발표한 셀트리온
- 9:05투자 계획이 또 굉장히 두민들로부터
- 9:08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 9:09>> 네. 중국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위한
- 9:13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어
- 9:15궁금합니다.
- 9:16>> 지금 이제 얼마 전에 100조다 어
- 9:20또 셀트리온 2조다 이렇게 발표됐죠.
- 9:22그런데 잘 보면 도민들 개개인별로
- 9:25보면 이건 너무나 먼 얘기입니다.
- 9:27사실은 왜냐면 큰 얘기예요.
- 9:30>> 100억이다 이러면 조금 더
- 9:31체감적으로 그죠. 그런데 100조다.
- 9:33평소에 보지 않은 숫자고 만져보지
- 9:35않은 숫자기 때문에 좀 옵니다
- 9:37거리가. 그러면 이런 것들은
- 9:40중장기적으로 우리 충청북도의 미래
- 9:43방향성에 대한 얘기죠. 그리고 그걸
- 9:45기초로 미래, 먹거리, 일거리를
- 9:48확보하고 그를 통해서 우리 일자리를
- 9:50확보하면서 어 그 일자리 속에서
- 9:53소득이 높아지고 소비를 또 창출해
- 9:56내고 삶의 지뢰 변화로 이어지고
- 9:58하는이
- 9:59>> 단계별 로드맵이 있는 거잖아요.
- 10:02그중에 어떻게 보면 1단계 이제
- 10:04빌드업을 막 시작하는 단계이다라고
- 10:07도민 여러분들께서 이해해 주시면
- 10:10혹자들이 약간 어 오해를 하면 이렇게
- 10:13말씀하시는 분도 있어. 신용안 지사는
- 10:15경제인 출신이라서 기업체만 유치하고
- 10:18산업을 유치하고 이런 것만 너무
- 10:20강조하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시는
- 10:22분이 있는데 지금 제가 좀 전에
- 10:24설명드렸듯이 그는 1단계 2단계
- 10:27빌드업 단계고 그 궁극적 지향점은
- 10:29결국은 그를 통해서 내 삶이 나아지는
- 10:32거 이렇게 이제 나아가는 거잖아요.
- 10:34>> 그래서 첫 번째 이제
- 10:37>> SK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 10:39100조하니까 또 이렇게 질문하시는
- 10:41분들이 있습니다. 서남권에 897조가
- 10:45발표됐어요. 그거에 비해서 우리가
- 10:46너무 작은 거 아니냐.
- 10:48>> 음.
- 10:49>> 전혀 동열에서 비교할 수 없는 대상을
- 10:52우리와 비교하고 있다. 저희가 제가
- 10:55단원컨데 우리 충청북도가 훨씬 유리할
- 10:58수 있다. 왜냐? 897조 아직
- 11:00검증되지 않은 단계입니다. 정부는
- 11:02의지를 갖고 실천해 나갈 것입니다만
- 11:05단계로 보면 전력 안정성 아직
- 11:07검증되지 않았어요. 왜? 해보지
- 11:09않았기 때문에 아직 시작되지 않은
- 11:11겁니다. 용수에 대한 공급망,
- 11:13안전성, 안정성 아직 검증되지
- 11:16않았습니다.
- 11:17>> 실현을 해 나가야 되는 거죠. 그런데
- 11:20이것과 비교해 잘 보시면 저희는 이미
- 11:23하고 있는 내용들이에요. 하고 있는
- 11:25거에다 20조, 20조, 40조 정도
- 11:28하려고 했던 것을 더 강하게 우리가
- 11:30요청하고 요구하고 푸시해서 60조
- 11:33그래서 100조 또 SK 하이닉스에서
- 11:36전향쪽으로 그리고 이제 용인의 13개
- 11:39반도체 패을 만든다 했던 것들 중에
- 11:41만약에 앞으로도 저희가 더 가능성이
- 11:44있다고 저는 예측하는게
- 11:46전기, 용수 이런 것들을 갑자기 다
- 11:48채우지를 못할 거거든요. 그렇다고
- 11:50보면 우리가 더 앞으로도 노력해서 또
- 11:52가져올 부분이 추가적으로 있을 수
- 11:53있다. 요거 한 가지하고요. 네.
- 11:56셀트리움 100 저 2조다.이 의미가
- 11:59세만금의 현대차가 10조한다 그랬을
- 12:01때 와 했잖아요. 그럼 부가 가치
- 12:03측면에서 한번 보시면 앞으로 바이오
- 12:06생명가 거기에 AI 방사관 가속기
- 12:09이런 것들이 결합되면서 셀트리온 2주
- 12:12투자가 가지는 미래 가능성 부가 가치
- 12:15측면에서 훨씬 셀 수 있다.
- 12:17>> 그런데 그 R&D 투자나 이런 건 좀
- 12:19길잖아요.
- 12:20>> 단기적인 걸 잘 보셔야 돼요. 전
- 12:23충전식 주사기 생산 이렇게 되어
- 12:25있잖아요. 이건 당장 단기적으로
- 12:28투자하면서 생산에 들어가야 되는
- 12:30겁니다.
- 12:30>> 즉 4년 8년 후에 집중 투자를
- 12:34통해서 나중에 뭐를 한다라 그러면
- 12:36M로 그치는 경우도 많습니다만 이번에
- 12:39의미는 단기적인 것까지 준비가 돼서
- 12:41발표가 된 거예요. 사전 충전식
- 12:43주사기 이런 것들을 3,억 이상
- 12:47매출로 올릴 수 있는 것들을 사전
- 12:49지금 단기에 투자를 해서 생산한다.
- 12:51그래서 단기, 중장기, 비전까지 같이
- 12:55곁드려지는 충북의 투자 유치. 거기에
- 12:58제가 시리즈로 지금 노력하고 있는
- 13:00AI 관련된 부분이라든지 또
- 13:03>> 우리 삶과 직결되는 어떤 큰
- 13:05프로젝트가 지금 진행되고 있고 아마
- 13:08한두 달 내에 도민 여러분께 아주
- 13:11즐거운 마음으로 발표할 수 있는
- 13:12프로젝트들도 진행되고 있거든요. 요런
- 13:15것까지 해보면 산업 유치와 삶의 질을
- 13:18어 낮게 해 주는 부분이 동시에 이게
- 13:21단계적인 거지만 동시에 지금 추진되고
- 13:24있다. 아, 그래서 그를 통해서
- 13:26궁극적으로는 도민들이 내 생활이
- 13:29나아지는구나 하는 그 효능감을
- 13:30직접적으로 느끼게 하는게 제
- 13:32목표입니다.
- 13:33>> 알겠습니다.
- 13:35자, 그리고이 그 올해 이제 그 광주
- 13:39전남이 통합을 했습니다. 정부에서는
- 13:42이제 대전 충남은 통합이 사실 어떻게
- 13:44실패가 됐고
- 13:46>> 근데 앞으로 정부에서이 5국 3의
- 13:49정책을 계속 추진할 것으로 우리가
- 13:51예상을 할 경우에 저희들도 이제
- 13:54사전에 준비를 또 해야 될 거 같지
- 13:57않습니까? 네. 그래서 우리 또
- 13:59지사님은이 분권 부위원장도 하셨고
- 14:02나름대로의 계획이 있으실 텐데
- 14:05>> 옥삼 정책에 맞는 우리 충국의 성장
- 14:08전략 어떻게 지금 계획을 하고
- 14:10계시는지
- 14:11>> 예극에서
- 14:13많은 분들이 이제 처음에 우려하시기를
- 14:15충북의 홀대론 소외론 이런 것들
- 14:18때문에 우리가 스스로 위축되고 굉장히
- 14:21어떤 마치 어떤 패배주의 같은게 일부
- 14:24일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 14:26자신있게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 14:29우리가 스스로 먼저 홀대론, 소외론
- 14:31이런 거에 빠질 필요가 없다.
- 14:33>> 우선 자긍신 부분에서 보면요. 먹고
- 14:36사는 문제, 산업적인 거 이런 것들로
- 14:38한번 보시면 대전 인구가 144만
- 14:40정도 됩니다. 청주가 이제 더 늘어서
- 14:4289만 정도 되잖아요. 그런데
- 14:45GRDP, 지역내 총생산 이런 것들로
- 14:47한번 보시면
- 14:49지금 대전과 144만의 대전과 청주가
- 14:53거의 비슷한 상태에 와 있거든요. 즉
- 14:57이미
- 14:58>> 산업적이고 이런 부분에서는 우리가
- 14:59그렇게 자신감 떨어지게 생각할 필요가
- 15:02없다. 그러면
- 15:04>> 그죠? 분명히 정부에서는 이제 권역별
- 15:07발전을 먼저 추진하게 되어 있어요.
- 15:09그거는 진보다 보수다. 어떤 정권의
- 15:11어떤 추진 방향이 다를 수가 없어요.
- 15:13큰틀에서. 왜냐면 수도권 일극화를
- 15:16해소하기 위한 노력은 거의 마찬가지기
- 15:18때문에. 그러면 충청 권역 내에서
- 15:21우리가 어떻게 위상을 갖고 잘 살게
- 15:24또 주도권을 갖고 갈 것이냐. 이제이
- 15:26문제잖아요. 그래서 저희네 명이
- 15:29충천권 네명 시도지사가 만나서 첫
- 15:31번째로 이런 것들을 어 추진하고자
- 15:34약속을 했습니다. 충천권 공통과제
- 15:37같은 것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이미
- 15:39우리는
- 15:41>> 어 광역 연합체가 만들어져 있잖아요.
- 15:4360명의 공무원들이 가서 일을 하고
- 15:45있단 말이에요.
- 15:46>> 거기에서 충천권 공동으로 발굴할 수
- 15:49있는 거 즉 다른 시 저 다른
- 15:51광역들하고 경쟁에서 우리가 따낼 수
- 15:54있는게 있잖아요. 단적으로 예를
- 15:55들어서 동구장 굉장히 어려운
- 15:57과제잖아요. 우리 충북만이
- 15:59추진하기에는 너무나 큰 덩치가 너무
- 16:02큰 프로젝트란 말이에요. 그리고
- 16:03관중을 우리로만 채우기도 어려워요.
- 16:05만약에 동구장이 그대로 원한 대로 뭐
- 16:085만 이렇게 나왔다 아직 모릅니다.
- 16:10저희가 정부가 지금 연구 용역을 하고
- 16:12있기 때문에. 그러면 이런 프로젝트의
- 16:14경우에 충청권네 개 시도가 합쳐서
- 16:18>> 공동으로 한번 수주에 참여하고 이런게
- 16:21있을 수 있는 거죠. 예를 드는
- 16:22겁니다만. 그래서 공통과제를
- 16:24발굴하면서 서로 협력, 협업할 수
- 16:27있는 것들은 가고 또 우리끼리 경쟁할
- 16:30부분도 있죠. 그거는 경쟁대로 가고
- 16:32하면서
- 16:33>> 대전충남은 우리보다 약간의 더
- 16:35동질감이 있습니다.
- 16:36>> 그런데 우리 충북은 약간 이들과는
- 16:39다른 또 특징이 있습니다. 자존심
- 16:41자부심에서
- 16:43>> 신수도권이라고 하는 자부심 충분히
- 16:46가질 만합니다. 우리는 눈높이에
- 16:48있어서 수도권에 준하는 눈높이를
- 16:51가지고 이미 왔습니다. 생산과 소비에
- 16:54있어서. 그러기 때문에 다른 특징
- 16:56그걸 가지고 우리가 주도권에서 밀릴
- 16:58필요가 없다. 내년도에 충청권 하의
- 17:01유니버시아드가 열립니다. 8월 달에
- 17:04이때 연합해서 잘 치르면서 실질적으로
- 17:07경제권, 생활권 통합이 부분을 노력을
- 17:09하고 궁극적으로 장기 과제로 행정
- 17:12통합 이런 논의가 올 때도 피할
- 17:14필요가 없다. 우리 충북이 주도권을
- 17:17가질 수 있는 거잖아요. 그 상황에
- 17:19따라서. 그래서 얼마든지 자신있게 어
- 17:22우리 충청국도만의 어떤 정체성
- 17:25아이덴티티 이런 것들 특징을 갖고
- 17:28우리는 과감하게이 과도기에 얼마만큼
- 17:31강한 도로 만들어 나가느냐이 부분에
- 17:34집중하겠습니다.
- 17:35>> 알겠습니다.
- 17:37자 우리 지자님 좀 전에 이제 그
- 17:40말씀하셨듯이
- 17:41청주권과 비청주권의 그 발전 격차
- 17:46회수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17:48또 지역에서는
- 17:51항상 이에 대한 어떤 요구가이
- 17:56많은 많은 거고요. 결과적으로 민선
- 17:58구기의 균형 발전 항상 중요한 건데
- 18:02어떤 원칙으로 지금 추진할 계획이신지
- 18:06예를 들어서 선거 기간에 이렇게
- 18:08지역을 가면 어디를 가든지 대기업 좀
- 18:11유치해 주세요. 이렇게 말씀들을
- 18:12하세요.
- 18:13>> 그런데 기업도 이제 본능이 있잖아요.
- 18:15자기들 생존 본능이 있잖아요. 그러면
- 18:19들어갈 수 있는지 조건이라든지 종재
- 18:21반전용수 포함해서 각종 상황적인 어떤
- 18:25>> 그 조건들이 있잖아요. 그렇게 보면
- 18:28>> 모든 곳에 대기업이 갈 수는
- 18:30없습니다. 현실적으로. 그렇다면 그
- 18:32현실에 맞게 같은 것은 같게, 다른
- 18:34것은 다르게 즉 각 지역의 특징
- 18:37장점을 살려서 균형 발전을 도모해야
- 18:40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반도체
- 18:43바이오 2차전지로 특화되 있는 우리
- 18:46충북 그 가운데서 그거의 핵심인 것은
- 18:48청주권으로 많이 이미 이제 특화돼서
- 18:50발전돼 왔습니다.
- 18:51>> 그렇죠? 그러면
- 18:54AI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꼭 그것은
- 18:57위치적인 장소적인 것만으로 피지컬
- 19:00AI 같은 건 이미 제조업이에서
- 19:02통용되니까 청주권에 당연히 많이
- 19:04하겠지만 새로운 뭐 데이터 센터라든지
- 19:07여러 다른 개념으로 접근하는 AI는
- 19:09꼭 청주가 아니라도 할 수 있는
- 19:11경우가 많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 19:13보니까 이제 북부권에 어떤 것들을
- 19:15유치하기에 노력한다 이런게 있을 수
- 19:17있고 한화 같은 경우가 이제 보훈의
- 19:20어 방위 산업 그 디펜스 관련된 방위
- 19:23산업이 이제 발달이 시작이 되고 있는
- 19:25거잖아요. 그러면 반도체 바이오
- 19:282차전지에 곁드려서 방위 산업도
- 19:32하나의 새로운 산업으로 들어올 수
- 19:33있는 거죠.
- 19:35로켓이나 이런 중후장대로 큰 것들은
- 19:37주로 창원 뭐 진내 이런 사천 이런데
- 19:40이제 많이가 있지만 우리가 반도체가
- 19:43발달하다 보니까 이미지 센서라든지
- 19:45이런 것들이 관련 부품 산업이 상당히
- 19:48발달한 영역이 있습니다. 그것과
- 19:50관련된 방위산업 부품이라든지
- 19:53>> 어 고것과 관련된 방위산업
- 19:55완성품이라든지 요런 것들을 새로운
- 19:57산업군에 또 추가해서 다른 지역에
- 19:59배치할 수 있는 거죠. 아까 보훈에
- 20:01이제 한화가 있듯이
- 20:02>> 그렇죠. 그다음에 이제 남북권 같으면
- 20:04아 북부권에 이제 재천 같으면 어
- 20:07한방 천연 물질 이런 것들이 또
- 20:09발달되 있고 그고 거기에 이제 새로운
- 20:11산업군이 들어올 산단 이런 것들을
- 20:13이제 추진해 볼 수 있겠고요. 남북
- 20:16거는 스마트팜이라든지 농생명 이런
- 20:18것들이 이제 훨씬 강하잖아요. 그러면
- 20:20그거에 맞는 것들을 어어 엊그제도
- 20:22이제 회의를 했습니다. 정부 거를
- 20:24따오는 거 플러스 민간 자본이 같이
- 20:26들어가서 남북권 발전에 뭔가 기여할
- 20:29수 있는 것들 그래서 같은 것은 같게
- 20:33다른 것은 다르게 각각의 지역 특징에
- 20:36맞게 어 균형 성장, 균형 발전을
- 20:39도모하겠다. 이런 큰 방향을 잡고
- 20:41노력하고 있습니다.
- 20:42>> 알겠습니다.
- 20:44자 청주 국제공학 민간전형 활주로
- 20:47신설 우리 출북의
- 20:49수건 사업 중에 하나입니다.
- 20:51>> 네. [콧방귀]
- 20:52최근 근데 안타깝게도 7차 공항 개발
- 20:55종합 계획이 반영되지 않는 등 일부
- 20:59언론에서 보면 핵심 사업이 제자리
- 21:01걸음을 하고 있지 않냐라는 지적이
- 21:03일고 있습니다.
- 21:05이분 문제도 우리 지사님이 굉장히 좀
- 21:07관심을 갖고 계실 텐데 어떻게 돌파해
- 21:10나가실 계획이신지?
- 21:11>> 네. 우리 지금 지역 내에서 오랫동안
- 21:14수건업 수건 사업으로 또 한 이슈로
- 21:17왔던 어 민간전용 활주로 이미 이제
- 21:21어 청주공항이 거의 포화 상태에
- 21:23달했습니다. 거의 포화가 아니
- 21:25숫자적으로 보면 이미 포화돼서
- 21:28>> 어 오버가 돼 있는 상황입니다. 어,
- 21:30풀케파 지금에 있는 시설로 풀케파가
- 21:33440만 명 정도로 예상이 되는데
- 21:35이미 어, 작년도에 467만 명 이상
- 21:38넘어갔고 지금 500만 명이 이용할
- 21:41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이미 어,
- 21:44풀로 수용할 수 있는 한돌를 다
- 21:46넘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거기에 이제
- 21:49추가적으로 슬롯 시간당 뜰 수 있는
- 21:51비행기 편수가 더 늘어난다 그러면 더
- 21:53이제 수용하기 만만치 않은 상황까지
- 21:55와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민간
- 21:58전용 지금 이제 군사 군사 전용이
- 22:01있고 민군이 같이 쓰는게 있는요
- 22:03상태인데 민간 전용 민간전용으로 할
- 22:06때 이제 의미가 커지죠. 대형
- 22:08화물기를 띄울 수 있는게 있고
- 22:10그렇다면 화물 터미널이 생길 수 있고
- 22:13물류 단지가 생길 수 있는 그 주변
- 22:15개발이 되는 거잖아요. 같이 이런
- 22:17이제 그러면 물류 산업 같은게 특히
- 22:19우리 지역에 보면 반도체 바이오 이런
- 22:21건 황공화물 수요도 굉장히 많거든요.
- 22:24근데 지금 이제 어 2,744m
- 22:28정도의 민군이 같이 쓰는 활줄이기
- 22:30때문에 대형 화물 이런게 뜰 수 있는
- 22:33조건이 안 되는 거죠. 현재로서.
- 22:34그리고 민간이 뜨기에도 이제 시간당
- 22:37뜰 수 있는 편수가 제한지이기 때문에
- 22:40반드시 관찰시켜야 된다라는 건 단순히
- 22:43항공 수입뿐만 아니라 그 주변
- 22:45개발까지 맞물려 있는 거죠. 그런데
- 22:47이제 7차 종합 개발에 안 들어갔다
- 22:49이건 사실은 아니고요. 예. 지금
- 22:52당연히 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거고
- 22:55어 지역의 국회의원님들 포함해서
- 22:57합동으로 같이 노력을 하고 있기
- 22:59때문에 반드시 관철시키도록 마지막까지
- 23:02제가 국토부장관님하고 면담을 지금
- 23:04예정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어
- 23:06그것까지 포함해서 우리 국회의원님들
- 23:09또 지역의 어 민간 사회 단체까지
- 23:11같이 합심해서 최선을 다해서
- 23:14관절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요거 어
- 23:18>> 민간 전용 활주로뿐만 아니라 이제
- 23:20광역 철도의 문제 각종 이제 SOC
- 23:23인프라 구축에 대한 문제들이
- 23:25>> 대부분은 우리가 어 시간상의
- 23:28문제이지만 대부분은 도민들이 원하는
- 23:31염원하는 바 그런 방향 쪽으로 지금
- 23:33가구는 있거든요. 약간씩 이제 국가
- 23:36예산 규모나 이런 거에 따라서 약간
- 23:39뒤로 딜레이되거나 이런 거 일부
- 23:41있지만 큰 방향에서 우리가 우선적으로
- 23:44수건 사업 중에서 우선 순위를 두고
- 23:46있는 것들은 그래도 거의 다 관철을
- 23:48시켜 나가고 있고 계속해서 제가 직접
- 23:51발로 뛰면서 장관님들 청와대 어 고의
- 23:54관계자분들 직접 연락드리고 인사드리고
- 23:57하면서 같이 뛰고 우리 공무원분들도
- 24:00아주 적극적인 자세로 지금 임하고
- 24:02있고 하기 때문에 상당 부분은 는
- 24:05관철에 나갈 수 있다고 자신있게
- 24:07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 24:08>> 알겠습니다. 지사님 말씀드리니까 힘이
- 24:10납니다.
- 24:12>> 자, 좋은 기업이 들어와도 청년들이
- 24:15수도권으로 떠나라는 현실. 뭐 우리
- 24:18지역, 지방 특히는 어쩔 수 없는
- 24:21상황이지만 안타깝죠.
- 24:24지사님께서 청년 유출의 가장 큰
- 24:26원인은 무엇으로 보시며 임기 안에
- 24:29어떤 변화를 만들어 내실 계획이신지
- 24:32>> 기존에 이제 2,600여명의
- 24:35어 청년들이 떠나고 순 증감으로만
- 24:37보면 이제 다시 청년 유입하는 증
- 24:40증감으로 이제 바뀌어져 있긴 한데
- 24:42전체적인 것으로 보면 지역 내에서 어
- 24:46육성된 양성된 우수 인력들이 서울
- 24:49수도권으로 많이 빠지고 있는 것은
- 24:51그건 뭐 자명한 현실입니다.
- 24:52>> 그렇죠. 그러면 그들이 왜
- 24:55빠져나갈까에 대한 극명한 원인 크게
- 24:57보면 압축해보면 두 가지입니다.
- 25:00일자리에 대한 부분과 그다음에 정주
- 25:02여건 그중에 이제 가장 요즘 어
- 25:05청년층이 선호하는 건 워라벨이죠. 어
- 25:08자기 자신의 삶의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 25:10것들 이런 부분에서 이제 우리가 좀
- 25:13약하다. 그중에는 이제 문화 예술
- 25:15체육 이런 부분이 있고 또 자기
- 25:17개발에 대한 부분들 이런 것까지 이제
- 25:19맞물려 있는 거죠. 그러면 그 두
- 25:21가지를 우리가 병행해서 이제 해결을
- 25:23해야 된다. 그럼 일자리 그 일자리에
- 25:26대해서는 요즘 AI 시대 유튜브
- 25:28이런데 보시면 평생 직장도 없고 평생
- 25:31직업도 없다. 이런 것들 수도없이
- 25:32나옵니다. 실제 이제 앞으로 평균네
- 25:35번 정도의 직업이 바뀐다고 할 정도로
- 25:38어 시대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그
- 25:40니즈에 맞춰서 우리가 일자리에 대한
- 25:43변화도 이끌어야 되겠다. 그래서 제가
- 25:45창업 특별도라는 것들을
- 25:47>> 어 1번 공약으로 걸은게 창업에 대한
- 25:50실패 확률 높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 25:53지역 내에서 양성되고 육성된 훌륭한
- 25:55인재들이 또 지역 내에서 퇴직한
- 25:58퇴직한 분들의 어떤 경험 자산 그리고
- 26:02돈 자본 이런 것들이 같이 결합되면서
- 26:05우리 스스로 창업을 통해서
- 26:07>> 일거리 일자리를 창출해내는 그래서
- 26:10우리 지역의 지속 가능성 이것을 우리
- 26:13스스로 담보해 낼 수
- 26:14그런 아주 강한 특별한도 충북을
- 26:17만들어 보자. 이런 걸로 이제
- 26:19방향성을 제시한 거거든요.
- 26:20>> 네. 그래서 그런 말로만 구호로만
- 26:23그치는게 아니라 그런 창업을 지원하기
- 26:25위한 펀드를 확충하고 제가 중앙에서
- 26:28이런 기업인들을 더 지원하기 위한
- 26:30돈을 예산을 확보해 오고 그런 것들로
- 26:34벤처 중소 기업인 소상공인분들 왜냐면
- 26:37요즘 청년들 젊은층이 소상공인 로컬
- 26:40창업 예를 들어 육거리 시장에서 어떤
- 26:43새로운 시급료 이런 거 관련된 창업
- 26:45이런 걸 통해서 성공 사례 물론
- 26:47실패하는 분들 많지만 성공 사례는 거
- 26:49새로운 각도를
- 26:50>> 막네 만들어내는게 있잖아요. 이런
- 26:52분들을 집중 지원하면서 지역내
- 26:54육성하고 충주 관학골 사례 어떤
- 26:57분들은 애 거기 충주 사람은 안
- 26:59가요.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그거는
- 27:02생각의 각도가 저는 다릅니다.
- 27:04>> 지역 내 로컬에서 있는
- 27:07>> 자산 원도심에 머물러 그냥 낙후돼
- 27:10있던 자산 쓰지 않았던 자산을 새롭게
- 27:13제대로 활용하는 거잖아요. 거기에
- 27:15젊은이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들어가는
- 27:17거잖아요.
- 27:18>> 굉장히 높게 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27:20그를 통해서 원도심의 활력을 새롭게
- 27:22만들어 내고 외지인이 관광객으로 오고
- 27:25그러면서 지역 내 소비가 살아나고
- 27:27우리 충주 사람이 안 가요. 이건
- 27:29패배주의에서 나오는 말이겠죠.
- 27:32외지에서 많이 들어오고 소비하고
- 27:34하면서 자꾸 우리 스스로 더 알리려고
- 27:36노력하고 그런 지역 내 성공 사례들이
- 27:40다른 우리 지역 내 청주 또 다른
- 27:43원도심 어 구음내 이런 데들의
- 27:45원도심에
- 27:47그 노화가 활용되고 요런 것들이
- 27:50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로컬
- 27:52창업자들에게도 집중적으로 지원해서 어
- 27:55우리 지역에서 정말 훌륭한 젊은이들이
- 27:58지역 내 만족하면서 머무를 수 있고
- 28:01지속 가능성을 함께 만들어 가도록 더
- 28:04집중 지원하겠습니다.
- 28:05>> 알겠습니다. [콧방귀] 자, 그리고
- 28:07청년들이 도정에 직접 참여하는 도지사
- 28:10직속 청년의 공연학을 발표하셨습니다.
- 28:14에, 우리 지사님이 또 청년들과 함께
- 28:18하는 어떤 그런 퍼포먼스도 하셨는데
- 28:20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요?
- 28:22>> 제가 정부에서 정부의 청년 취업 창업
- 28:25일자리 인재양성 어 등을 이제
- 28:27총괄하는 정부 대통령 직속 청년
- 28:30위원장을 했잖아요.
- 28:31>> 그때 이제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면서
- 28:34정말 깜짝 놀랄 아이디어.
- 28:36>> 우리 이제 어르신들은 늘 이런 걱정을
- 28:38합니다. 아우, 이거 세상이 어떻게
- 28:40되려 그래야? 요즘 큰일 났어.
- 28:42>> [웃음]
- 28:42>> 어, 힘든 일자리는 안 가려 그래야
- 28:44그러면서 막 저한테 엄청 이게 많이
- 28:46말씀하시는데 전혀 걱정하실 필요가
- 28:49없습니다. 그들이 주인공이 되는 시대
- 28:52그 세대에는 그들에 맞는 일자리도
- 28:56새롭게 패턴이 바뀌고 어 정용화된
- 28:59우리가 고정적으로 관념 갖고 있는
- 29:00공무원 뭐 교사 뭐 쭉 있잖아요.
- 29:03어르신들이 선호하는 이런 것들과 다른
- 29:06패턴에 그들이 선호하는 일자리가 또
- 29:08중심을 잡게 됩니다. 그리고
- 29:11인재양성에 대한 패턴도 바뀌고
- 29:13문화예술을 누리는 그 기준들도 많이
- 29:15바뀌어 나갑니다. 그래서 마냥 걱정만
- 29:18할 것이 아니라 그들이 살아 있는
- 29:21그들이내는 목소리를 잘 들어 봐야
- 29:23됩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강조하온
- 29:25게
- 29:26>> 우리 기성 세대 관점에서 보면 퍼더
- 29:280이죠. 젊은이들을 위해서 우리가 뭘
- 29:30해 줘야지. 아유 젊은이들 불쌍하니까
- 29:33우리가 뭘 해 줘야지 이렇게 접근을
- 29:35하면
- 29:36>> 거의 실패한다고 생각됩니다.
- 29:38>> 음. 시혜적인
- 29:40즉 청년들은 수혜자고 기성 세대는
- 29:43시혜자다. 이런 관점으로 접근하면
- 29:45결과를 놓고 보면 그냥 기존에 했던
- 29:48것도 뺑뺑히 돌듯이 반복되면서 효과는
- 29:52덜한 이런 경우가 많은데
- 29:54>> 거꾸로요.
- 29:55>> 그분들이 청년들이 현장에서 진짜
- 29:57우리가 원하는 건 이런 거예요. 음
- 29:59>> 하고 마이더영 청년들 스스로 자기들
- 30:03손에 의해서 원하고 요청하는 것들을
- 30:06해 줬을 때 훨씬 더 효능감 효과가
- 30:09큰 걸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정책의
- 30:12수혜자로서 어떤 자문 역할로만 청년이
- 30:15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도정에 함께
- 30:18참여하는 파트너다.
- 30:19>> 음. 음,
- 30:20>> 즉미래세대 주인공이었 미래 세대가
- 30:23아니라 지금 같이 참여하는 지금의
- 30:25주인공이다. 이런 마음으로 어 같이
- 30:29어 함께 손잡고 하다 보면 훨씬 더
- 30:32그들이 만족하고 아까 청년이 떠나는
- 30:34이런 것들을 좀 줄일 수도 있고요.
- 30:37어 그러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서
- 30:40우리 충북의 미래를 어떤 새롭게
- 30:42개척할 수 있는 아이템도 같이 발굴해
- 30:44내고 어 그래서 어대대 대통령 직속
- 30:49청년 위원장 그 경험을 살려서 도지사
- 30:51직속 청년 위원회로 관순 자문에
- 30:54그치는게 아니라 함께 집행하는
- 30:56파트너로 격상 해서 그렇게 이끌어
- 30:59가고자 합니다. 즉 실지로 하겠다.
- 31:02형식만 자문만 하는게 아니라 실제
- 31:04참여하는 주체로 함께하고자 합니다.
- 31:06알겠습니다.
- 31:08자, 그리고 안전한 충북도 우리 또
- 31:11지사님이 아까 말씀하셨죠. 도민의
- 31:13안전의 도정을 최후선 가치로 하겠다고
- 31:16말씀하셨습니다.
- 31:18에, 특히 오송 3사유 높아진
- 31:20도민들의 안전 요구에 부호하기 위해서
- 31:22이제 재난 예방과 대응 시스템에서
- 31:26가장 먼저 달라지는 점이 있을 텐데
- 31:28어떤게 있을까요?
- 31:29어, 오송사의 슬픔 이제 3주기가
- 31:32지났습니다. 그 오송 참사 기간 또
- 31:35그 이전에도 어 마침 이제 또 우기가
- 31:38되니까 계속해서 어떤 집중 어
- 31:41순간포구 집종 호우 이런 것들 특히나
- 31:44이제 트라우마로 기존에 수혜가 났던
- 31:46것들 이런 데들이 이제 반복적으로
- 31:49잠기고 이런 현상들 속에서 어 아직도
- 31:52어 어떤 그 공사나 이런 것들이 어
- 31:56다 맞춰지지 않고 또는 계획은 했는데
- 31:58아직 어 착공에 못 들어가고 이런
- 32:00부분들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속도를
- 32:02최대한 빨리 내고 더 노력해서 그런
- 32:05반복적인 어 트라우마가 생기지 않도록
- 32:08어 더 노력하겠습니다.
- 32:10제가 취임에서 어 현장 점검하고
- 32:14문제점에 대해서 같이 점검하고
- 32:16지난번에 총리님 오셨을 때도 이제
- 32:18같이 보면서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 32:20부분들은 무조건 어 빠른 속도로
- 32:23우리도 집중해서 개선해야 된다라고
- 32:25말씀드렸고
- 32:27아직 공사 같은게 안 돼서 인위적인
- 32:30노력을 통해서 리스크를 위험을 줄일
- 32:32수 있는 거 그 부분은 사람을
- 32:34전담인력을 배치해서라도 예를 들어
- 32:36배수 이런 것들에 어 모충동에 어
- 32:40운호고등학교 학교 등등이 잠길 때
- 32:41보면 나뭇가지와 낙엽 등등이 집중후에
- 32:45갑자기 끼면서 이제이 터빈이 멈추는
- 32:49어 이런 현상들을 그러면 사람을
- 32:52그렇게 이제 위험이 예상되는 곳에
- 32:54사전적으로 배치를 해서 그 시간을 뭐
- 32:57고장이났다 그러면 사람을 부르고
- 32:59전문가를 해서 하는 시간을 최대한
- 33:01좁혀서 그런 위험을 줄인다. 그래서
- 33:04예방적인 안전 이런 부분들을 이제
- 33:06집중적으로 하겠고요. 그다음에 이제
- 33:09생명 안전에 있어서 우리가 응급실
- 33:11뺑뺑이 정말 다 트라우마로 모든
- 33:14사람에게 해당될 수 있는 얘기입니다.
- 33:16저도 마찬가지고 모두에게 그러면 이제
- 33:18그런 부분을 도차원 시차원에서 할 수
- 33:20있는 부분이 무엇일까?
- 33:23시스템적으로
- 33:24플랫폼을 만들어서 예를 들어 지금
- 33:27어느 병원에 어느과 의사가 근무하고
- 33:29있고 소학과 병동은 몇 개가 비어
- 33:31있고 바로 입원할 수 있는지 없는지
- 33:33등등이 플랫폼에 상시적으로 특히 요즘
- 33:37AI 기술이 발달돼 있으니까 마침 올
- 33:39초부터 광주에서 그거를 본격화해서 그
- 33:43관내 700여개의
- 33:45각종 그런 뭐 의료 기관 기타 어
- 33:48관련된 그 산업에 있는 데이터들이 집
- 33:52있는
- 33:52빅데이터가 그래서 골든타임을 줄이는
- 33:55거죠. 지금은 이걸 보면서 어 일일이
- 33:59또 전화를 더 해야 되는 이런
- 34:01상황인데 전화하는 시간 이런 걸
- 34:03줄여서 단 몇 초라도 더 빨리 갈 수
- 34:06있는 노력
- 34:07>> 음
- 34:08>> 이런 것들을 시스템적으로 도해서
- 34:10만들겠다. 그래서 AI 이런 것들
- 34:12기술을 이용한 플랫폼음을
- 34:15>> 개발하고 이미 이제 많이 개발돼 있는
- 34:18것들을 광주형 이런 것들을 우리가
- 34:19업그레이드해서 우리 충북형으로
- 34:22만들어서 실현해야 되겠다. 즉 사전
- 34:24예방적인 것들 그다음에 발전하는 각종
- 34:27첨단 기술을 잘 활용하는 그런 안전
- 34:31안심 이쪽에 잘 활용하는 충청북도가
- 34:34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34:35>> 네.
- 34:36아까 이제 좀 전에도 말씀하셨
- 34:39여러 가지 문제도 있고 어 충북의
- 34:43전반적으로 공공의료가 좀 어려움을
- 34:45겪고 있습니다. 어 재정적으로도
- 34:48그렇고 아 청주 의료 역시 굉장히
- 34:50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고요. 충북대
- 34:52병원 역시 어 그때 그 의대 정원 그
- 34:56문제로 인해서 많은 또 교수들이 또
- 34:59빠져나간 상황이고 의료 공백도
- 35:01우려되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 35:04충북대병원과 지방 의료원의 정상화를
- 35:06위한 그 대책이 필요할 것 같은데
- 35:08우리 지사님 어떤 계획을 갖고
- 35:10계십지? 우선 조금 뭐 어 즐거운
- 35:12소식은 그 기존에 계속 이제 그 필수
- 35:16의료인력 등을 이제 갖추는데 다
- 35:20미비된 뭐 장비나 이런 것들은 이제
- 35:22많이 됐는데 결국은 이제 의사분들을
- 35:25초빙하고 수급 그 부분에서 이제
- 35:27문제가 있는 부분에서
- 35:29>> 저희 충청북도가 이번에 이제 정부
- 35:31국책 어 부분에서 선정이 돼서
- 35:3420분의 의사를 보조할 수 있는 어
- 35:37그 금액을 땄거든요. 월 한 400만
- 35:40원 정도를 1인당 더 보조해 줄 수
- 35:42있는이 부분을 정부에서 이제 따내서
- 35:45충북대학교 병원에 이제 여섯 분
- 35:47청주위원 충주위원의 각각 두 분
- 35:50그리고 나머지 민간 병원에도 이렇게
- 35:52추가를 할 수 있는 이런 노력들을
- 35:54해서 어 성공을 했습니다. 그러면
- 35:56이제 그런 부분이 그게 과연 아주 뭐
- 35:59유명한 의사분 초빙하는 데는 크게
- 36:02도움이 안 될지 모르지만 소위 지역
- 36:04내 필수 의료 인력을 갖추는 데는
- 36:06분명히 도움이 된다라는 연구 결과에
- 36:08의해서 된 용력 결과에 의해서 그게
- 36:11정부에서 이제 나왔던 거기 때문에
- 36:13아마 지역에 의료 인력을 확충하는데
- 36:15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 같고요.
- 36:18얼마 전에 제가 이제 청주 의료을
- 36:19직접 방문해서 여러 가지 에로 사항도
- 36:22들어보고 이제 원인과 결과 아,
- 36:24그리고 앞으로 이제 우리가 개선할 점
- 36:26이런 것들을 같이 이제 고민하는데
- 36:28분명한 건 공공료 어 그 부분의
- 36:32책임은 어 우리 공공 어 도에
- 36:34있습니다. 어 지역민들이 그리고 보통
- 36:37서민들이 많이 이용하시고 하는데
- 36:40이용하는데 전혀 불이 없고 안전하게
- 36:42안심을 안심하면서 이용할 수 있도록
- 36:45분명히 그 시스템을 만들어
- 36:47나가겠습니다. 적자 많이 누적돼
- 36:49있습니다. 저도 안타깝습니다. 기존에
- 36:51Sc프라 이런 것들을 조금 줄이고 어
- 36:55이런 부분들을 더 강화했으면
- 36:56어땠을까? 왜냐면 이건 민생, 삶의
- 36:59질과 직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 37:01건강이라는게
- 37:02그런 아쉬움은 있지만 그것은 다 뒤로
- 37:04하고 이제 앞으로 어 그런 어 우리
- 37:07도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조금
- 37:10더 투자를 해야 되겠다. 그래서 어
- 37:13청주의련, 충주련 다 어려움을 겪고
- 37:15있지만 궁극적으로는 도민들이
- 37:18이용하시는 데는 불편이 없게 반드시
- 37:21시스템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 아
- 37:23그렇게 방향성에 대해서 제가 가서
- 37:26의료진 그리고 거기 근무하시는 분들
- 37:29격려하고 어 분명히 확신을 갖고
- 37:31일하셔라.
- 37:33이런 좀 격려를 함께 했습니다. 아까
- 37:35말씀드린 대로 각종 시스템적으로
- 37:38플랫폼을 만들면서 어 안전하게 만들어
- 37:40나가는 것 그다음에 공공의료 체계를
- 37:42더 강화하는 거 어 거점 이제 어
- 37:46지역별로 이제 거점 병원들 어
- 37:48상대적으로 이제 시군단위가 좀 이제
- 37:51더 약한데 그런 부분들에 대한 지원
- 37:54>> 그리고 이제 지역 필수료 뭐 각종
- 37:57기금을 활용해서 더 보강하도록 돕는
- 37:59거 이런 것들의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 38:01알겠습니다.
- 38:03자, 그리고 앞으로 충북 경제를 이끌
- 38:06핵심 산업과 또 도민의 삶매질을 높일
- 38:09문화 스포츠 분야. 또 우리 도민들
- 38:12아까도 이제 모두의 말씀을 하셨지만
- 38:15어, 또이 활성화를 위해서도 우리
- 38:17지사님이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실 텐데
- 38:20어떤 계획이 있을까요? 뭐 요즘 이제
- 38:23하도 이제 많이 도민 시민분들께서
- 38:26말씀하셔서 스포츠 저 관련해서
- 38:29운동장,
- 38:30>> 야구장, 축구장 뭐 수도 없이 많이
- 38:31말씀 나왔습니다만 돈구장 그거는 이제
- 38:34정부에서 지금 연구 용력을 하고 있고
- 38:37>> 돈구장이라 그래서 단순 야구장 이렇게
- 38:40개념으로 출발한 건 아닙니다.
- 38:42케이팝을
- 38:43어떤 위상 그 세계적인 위상을 감안한
- 38:46정확한 용어로 보면 대규모
- 38:48공연장이죠.
- 38:50정확한 개념이 그러면 만약에 그런
- 38:53것들이 이제 발주가 됐을 때 그건
- 38:55대규모 공연장은 공연장대로 가야 되는
- 38:57건데 예를 들면 청주를 기준으로 보면
- 39:00사직동의 이제 스포츠 타운 스포츠
- 39:02컴플렉스를
- 39:03>> 과연 거기에 두면서 리모델링으로 할
- 39:06것이냐 어 다른 지역으로 하면서 그
- 39:08부분을 개발할 것이냐 어느 정도
- 39:11시장님하고 교감하면서 어떻게 해
- 39:13보자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
- 39:15분명히 도민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 39:17부분으로 바꿔 나가자 하는 교감,
- 39:19공감대가 충분히 형성되어 있습니다.
- 39:22그래서 물론 단기에 하루 아침에
- 39:24되기는 어렵습니다.
- 39:25>> 어, 왜냐면 워낙 덩치들이 있는
- 39:27사업들이고
- 39:28>> 그런 것들은 대부분 국비로 지원하거나
- 39:31이런 부분이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
- 39:32도와 시 자체 재원을 마련해서 해야
- 39:35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아주 속도를
- 39:38해서 단기한다. 그렇게하면 좋지만
- 39:41제대로 계획을 세워서 그게 하나의
- 39:43명소가 되도록 가족 단위로 놀러갈 수
- 39:45있는 파크가 되고 그냥 단순히 운동
- 39:47시설로만 활용되는게 아니라 전체적인
- 39:50가족 공원이 되고 젊은이들이 버스킹도
- 39:52할 수 있고 뭐 이런 이제 종합적인
- 39:55복합 엔터테인먼트 장소가 되도록
- 39:57만들어야 되는 거잖아요. 전체적인
- 39:59방향성을 그런 시대에 맞게 만들어
- 40:01나가자. 그래서 문화 향유, 문화,
- 40:04체육, 관광 등 포함한 그런 문화
- 40:07향유에 대해서 더 어 지을 높여
- 40:10나가자. 이런 공감대가 있고요.
- 40:12어르신들이 이제 파크 골프장 많이
- 40:14이제 지금 이용하시는데
- 40:17파크 골프장도 두 가지로 이미 생각을
- 40:19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워낙
- 40:21대중화돼 있습니다.
- 40:22>> 강원도 화천 사례를 많이 연구를 하고
- 40:25들어봤습니다. 강원도 화천에
- 40:27[목을 가다듬음] 산천호 축제가
- 40:28있지만 소위 말하는 객단가 와서
- 40:31소비하는 그걸 보면 [목을 가다듬음]
- 40:32산천호 축제는 이제 지역 상품권 이런
- 40:34것들을 활용해서 페이백 받는 것들 그
- 40:37지역에 쓰고 이제 그렇게 끝나지만
- 40:40상대적으로 파크 골프는 1박 2박
- 40:433일 이렇게 오면서 더 어 소비
- 40:45단가가 높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
- 40:49충북도 이제 소위 말하는 골프장처럼
- 40:51비유하자면 퍼블릭 골프장이 있을 수
- 40:54있고 또 명품 골프장이 있잖아요.
- 40:57그렇듯이 외지인들이 와서 소비할 수
- 41:00있는 그런 파크 골프장 이런 것들도
- 41:02장기적으로 생각해야 된다. 어 소비를
- 41:04유도하고 지역 관광음
- 41:07>> 하루 이틀 체류하면서 그러면 뭐 파크
- 41:09골프만 치다가진 않으실 거 아니에요.
- 41:13관광명를 한 군데라도 더려서 있게
- 41:16이런 패키지 할 수 있는 이런
- 41:18방식으로 그 생각도 우리가 전환해야
- 41:20된다. 퍼블릭과 어 좀 더 객단가가
- 41:23높은 어 좋은 더 쾌적하면서도 더
- 41:27단가를 높일 수 있는 또 지역
- 41:29관광까지 이어질 수 있는 이런 식으로
- 41:31해서 문화 체육에 대한 것도 일종의
- 41:33이제 고도와 아 이런 식으로 컨셉을
- 41:36잡고 노력하겠습니다.
- 41:37>> 알겠습니다.
- 41:38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 41:40말씀하셨습니다. 그만큼 소통을
- 41:43하겠다고 방 강을 강조를 하신
- 41:46건데요. 어떤 소통 시스템을 만들
- 41:49계획이실지?
- 41:50>> 지금 이제 제가 어 웬만한 것은
- 41:53현장에 달려가서 함께 보고 어 기업도
- 41:56마찬가지입니다. 기업들도 어 제가
- 41:59처음에 어 지금 추임하자마자
- 42:02작은애 사면 어떠냐? 음.
- 42:05>> 어떤 때지 이런 때가 있잖아요. 아,
- 42:06이건 도지사님이 가기에 어 조금 뭐
- 42:09크기가 뭐 무게가 뭐 많지 않습 이런
- 42:11경우가 있단 말이죠. 그런데
- 42:13상관없다. 우리 충북이 나아가는
- 42:16방향성에 부합한다면
- 42:18>> 조그만 회사든 벤처 기업이든 뭐 어
- 42:22>> 중견 기업이든 어떤거든 우리가 먼저
- 42:25달려가고 먼저 가서 어 머리 숙이고
- 42:29겸손하게 어 지역 내 투자 유치 지역
- 42:32내 추가 투자 지역 내 고용 이런
- 42:35것들을 위해서 같이 노력해야 된다.
- 42:37마찬가지로 기업도 마찬가지고요.
- 42:40그다음에 일반적인 어떤 사안들에
- 42:42있어서도 충분히 목소리 들어 드리고
- 42:44지금 제가 보니까 이제 갈등 사안에
- 42:46대한 민원들이 많이 찾아오고
- 42:49>> 보시다시피 도청앞이 상시적인 시위
- 42:51장소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 42:53가운데서 아주 뭐 소위 일반적으로
- 42:56우리 도민들에게 부합하지 않는 어떤
- 42:58특정 집단의 이익만을 위한 거 이런
- 43:00거는 좀 별개의 얘기지만 도민들의 어
- 43:03전체적인 어떤 이익과 관련된
- 43:05환경이라든지 뭐 전체적으로 해당되는
- 43:07일들이 있잖아요. 이런 부분은 제가
- 43:11들어오시라고 해라. 대표단이든 뭐든
- 43:13언제든지 듣는다. 뭐 짬을 내서 얼마
- 43:16어떤 시간이 뭐 그 민원을 다
- 43:18해결하기는 어렵죠. 한 번에.
- 43:20그렇지만 충분히 소통하고 문제점에
- 43:22대해서 확인하고 같이 고민하겠다.
- 43:26>> 마찬가지입니다. 시군과의 업무에
- 43:28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 43:31제천 사단 문제에 가지고 많이
- 43:34제천해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 43:37부분도 일이지만 분명히 소통 속에서
- 43:39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건
- 43:41행정간의 소통이죠. 어, 그리고 이제
- 43:44제가 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부분요.
- 43:47타운홀 미팅 지난번에 이제 어, 바로
- 43:50시작하자 추임하자마자 이제 한번
- 43:51했는데 이런 부분을 각각 생활 속으로
- 43:55찾아 들어간다. 뭐 대규모 형식적으로
- 43:57뭐 시설이 잘돼 있고 마이크 잡고 뭐
- 43:59하는 이런 타워이 아니더라도
- 44:01>> 우리 시골마을에 있는 경로당도 다
- 44:04상관이 없죠. 또 어 마을에 관
- 44:07그다음에 면사무소 어 주민 센터 다
- 44:10상관이 없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 44:12통해서 진짜 현장에서 밑바닥에서 오는
- 44:15부분들 세심하게 같이 살피고 그게
- 44:18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 44:20하겠다. 청년들 같은 경우는 이제
- 44:22무박이 램티를 직접 실행을 하겠다.
- 44:25어
- 44:26>> 어 청년들의 에로 사항들 어 지역
- 44:29청년들이 원하는 사항들 이런 것들을
- 44:31직접 저만 듣는게 아니라 우리
- 44:33실국장들도 같이 듣고 밤새
- 44:36브레인스토밍 토론도 하고 해법도 같이
- 44:38찾아 나가고 하면서 서로 어떤
- 44:41가슴으로 교감하는 그 감도를 높여
- 44:44나가겠다. 그를 통한 궁극적인 목적은
- 44:47단순히 겉으로 소통하는 것이로
- 44:49끝나는게 아니라 그을 통해서 오는게
- 44:51도정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실현하는
- 44:53거잖아요. 그런 현장 우문 현답
- 44:56현장에서 답을 찾으면서 실제 솔루션을
- 44:59만들어 나가겠다.
- 45:01>> 어 조금씩 더 욕심을 부려
- 45:02보겠습니다.
- 45:03>> 아 예 그 말씀하신 그 무박일
- 45:09MT네 제가 사실은 그건 대통령 직속
- 45:12청년 현장 할 [목을 가다듬음] 때
- 45:13또 그 이전에 해마다 실현해 왔던
- 45:15일입니다. 그 시련을 통해서 효능감을
- 45:18분명히이
- 45:19지역의 젊은이들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 45:22이제 여성 계랑도 할 수도 있고 예를
- 45:24들어 소상공인 할 수 있고 그
- 45:27한꺼번에 뭐 자주는 못 하더라도 제가
- 45:291년에 두 번 하겠다 이렇게 약속을
- 45:31했는데 그렇게 이제 분류해서 한번 해
- 45:34보면서 어 직접적인 교감의 그 강도를
- 45:37높여 나가 보겠습니다.네
- 45:39>> 알겠습니다.
- 45:41자, 기업인 출실이라는 점은 우리
- 45:43도지사님의 또 강점 중에 하나입니다.
- 45:47기업을 경영하는 것과 또 도정을
- 45:50운영하는 점 조금 다른 점은 있을
- 45:52텐데에
- 45:54기업인의 경험을 도정에 전목을 시킬
- 45:59예상이 되지 않습니까? 어떻게 전목을
- 46:01시킬게 계실지요? 기존에 이제 정치인
- 46:05출신이라든지 행정만 하셨던 분들의
- 46:08이제 특징과 조금 다른 점이 있다.
- 46:10그러면 기업인들은 우선
- 46:13저쪽에 있는 파일을 어떻게 하면 제
- 46:15접시로 옮겨올까가 1단계죠. 그렇죠.
- 46:18>> 어떻하면 이거를 저쪽 주머니에 있는
- 46:20걸 제주머니로 가져올까? 그다음에
- 46:24이것을 어떻게 효율적 효과적으로
- 46:27배분할까? 이게 이제 더 관심사죠.
- 46:30근데 전통적 행정이나 이런
- 46:33세금으로 주로 들어온 거 또는 국비로
- 46:35받은 것을 어떻게 하면 욕을 덜 먹고
- 46:39배분할까? 요게 이제 주로
- 46:40포인트였잖아요. 그런데
- 46:43>> 어 일단 이제 그런 한 단계잖아요.
- 46:45사실상 한 단계는 벌어 와야 되고
- 46:49왜냐면 무한경쟁 시대란 말이에요.
- 46:50저희만 열심히 하는게 아니라 16개
- 46:52시도가 다 똑같이 정말 심하게 경쟁을
- 46:55하고 있거든요. 벌어오고 요것을
- 46:58>> 요감 먹고도 있지만 어떻하면 더
- 47:00효능감을 높이게 효과적으로 배분할까?
- 47:04>> 이제이 부분에 관심인 거죠. 그래서이
- 47:06부분이 이제 항상 채화돼 있어서 뭐
- 47:08개인적으로 어 호기심도 많기도 하고
- 47:12>> 어
- 47:13>> 고등학교대학교 다닐 때 이제 별명이
- 47:15박학다식이 아니고 자학다식이었어요.
- 47:18하도 흑심이 많아서 그래서 어떤
- 47:21>> 그 이런 일이나 사업적인 걸 보면
- 47:24요걸 어떻게 이렇게 해서 어 결과물을
- 47:27만들어 내지 이거에 계속 이제
- 47:29기획적인 마인드로 보는게 이제 습관화
- 47:32돼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이제
- 47:34도정에 접목되고 보니까 예를 들어
- 47:36우리 셀트리온 이번에 이제 그 2조
- 47:39확정되는 과정을 보면 네.
- 47:41[목을 가다듬음] 어 국회의원님,
- 47:43이연님 특히 많이 노력해 주셨고
- 47:45시장님도 노력해 주시고 어 민주당
- 47:48당에서도 이제 전폭적으로 같이 노력을
- 47:50해 주시는데 저희가 딱 그것을
- 47:54셀트리온과 [목을 가다듬음]
- 47:54협의를 한 다음에 바로 우리 공으로
- 47:58우리가 잘했다 하고 딱 하면 결과가
- 48:01뒤틀어질 수 있습니다. 왜냐면
- 48:03>> 다른 시도에서 더 좋은 조건을
- 48:06제시하면 바로 옮겨갈 수도 있거든요.
- 48:10그래서 저희가 대회비로 하고
- 48:13청와대라든지 정부 각 부처 등등과
- 48:17긴밀하게 연락하면서 그분들이 정부
- 48:20사이드에서 중앙에서 함께 움직이는
- 48:22걸로 하고 저희는 입국 다물고 보안을
- 48:25유지하면서 움직이는 거죠. 그
- 48:27결과물은
- 48:28>> 그렇게 되면 다른 시도가 어떤 일종에
- 48:32영업을 한다 해도 저희가 쉽게 뺏기지
- 48:34않는 거죠. 왜냐면 중앙이 같이
- 48:36움직이기 때문에. 그리고 딱 결과
- 48:38발표나고 이제 실무적으로 더 깊게
- 48:40들어가고 [목을 가다듬음]
- 48:41요런게 기존의 어떤 정치인이나
- 48:44행정했던 패턴과 조금 다른 점이죠.
- 48:46그 제공을 드러낼 말고가 중요한게
- 48:49아니라 성과물,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 48:52거. 왜냐면 기업 세계는 생명주기,
- 48:55호흡 주기가 짧잖아요. 금방 흥하고
- 48:57망하잖아요. 세계적인 기업들도
- 48:59코닥이라든지 이런 데들 다 파산보호
- 49:01신청을 해 봤고 어 세계적인 IBM이
- 49:05갖고 있었던 컴퓨터 태양이지지 않는
- 49:07제국이라고 불렸던 IBM 그 컴퓨터도
- 49:09레노바로 넘어가 있고 막 하잖아요.
- 49:11그렇듯이 그런 거대 기업들도 여차하면
- 49:15망하거나 또는 망하는 단계까지 갈 수
- 49:17있다는 걸 경험치으로 많이 봤기
- 49:19때문에 우리 스스로 이런 경쟁력을
- 49:22갖추고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거,
- 49:25그 성과물을 갖고 지속 가능성을
- 49:27담보하는 거 이런 것들이 이제 체화되
- 49:29있는 그 장점을 우리 충북 도정에
- 49:3210분 활용해 보겠다. 물론 어떤
- 49:34법률적인 내용 어 이런 것들 각종
- 49:37규제 이런 것 때문에 실현을 못
- 49:39하는게 많이 있습니다. 어, 그건
- 49:41현실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 49:43그러면 그거에 맞게 절중점을 찾아
- 49:45나가고 궁극적으로는 그걸로 결과물을
- 49:49만들어내는 것. 결과물을 만들지
- 49:51못하면 기업은 망합니다. 충청북도
- 49:54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 49:57밖으로는 정부에 가서는 많이 웁니다.
- 50:00>> 이거 이거 안 도와주면 저희 만세
- 50:02부를 거예요 하고 막 일부러 읍소도
- 50:05하고 울기도 하고
- 50:07>> 어 내부적으로는 어 빠르게 움직이고
- 50:10강하게 움직이면서 우리 스스로
- 50:12벌어오는 노력을 하고 그렇게 기업에서
- 50:15했던 강점을 잘 활용해 보겠습니다.
- 50:17>> 알겠습니다.
- 50:19자, 도정을 운영하다 보면 얘기치
- 50:21못한 변수도 많을 겁니다. 에,
- 50:24공약과 현실이 충동할 충돌할 수도
- 50:27있을 경우도 많을 텐데요. 우리
- 50:30지사님께서는 어떤 원칙을 가장 우선해
- 50:33두고 판단하실 계획이신지? 네. 지금
- 50:36말씀 주셨듯이 중북 도정 어렵습니다.
- 50:39엄살하느이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
- 50:41있습니다. 아, 많이 단체 등을
- 50:43만나면 거의 예외 없이 어, 처후
- 50:46개선비를
- 50:48올려 달라라든지 이제 상당 부분이
- 50:50우리 민생과 직결되는 각종 이제 돈에
- 50:53대한 문제죠. 저도 참 욕심껏 다 해
- 50:56드리고 싶은데 너무나 아쉽고
- 50:57안타깝습니다.
- 50:59>> 3,600억 정도 있었던 부채가 지난
- 51:024년 동안 1조 3,800억이 되면서
- 51:051조 260억 원이 순증했습니다.
- 51:08그러는 가운데 이제 매년 어 우리가
- 51:10상환해야 되는 부채가 1천억이 넘고
- 51:12있고 원리금이 1천억이 넘고 있고
- 51:15이자만 해도 어 내년도 같으면
- 51:17372억 정도 됩니다. 그럼 하당
- 51:20우리 도민들이 약 1억 이상의 이자를
- 51:22부담해야 되는 어려운 상황에
- 51:24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미 민선 국기가
- 51:27출발하면서 모든 것은 저희 책임으로
- 51:29돌아와 있습니다. 반드시 재정적인
- 51:32부분도 안정화를 이루고 또 더 많은
- 51:35부분을 따와서 어 오히려 더 좋게
- 51:37만드는 이런 노력이 병행돼야
- 51:39되겠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이제 제가
- 51:42할 수 있는 것은 선택과 집중입니다.
- 51:45보통 이제 인수위가 어 마치고 나면
- 51:48그 인수위에서 제한했던 공약, 백대
- 51:51공약 등등을 검증단을 거치면서 이제
- 51:54마지막 필터링을 해서 우리가 실천
- 51:56공약으로 이제 발표를 하게 되는데
- 51:59>> 저도 욕심이 많습니다. 하고 싶은 거
- 52:01많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현실을
- 52:03감안해서 우선 순위를 잘 먹겨서
- 52:06불려불급한 거 꼭 해야만 하는 것들을
- 52:08앞쪽에 배치를 하고 또 지속 사업
- 52:11가운데에서 우리 도민들의 복리 어떤
- 52:14복지와 관련되는 거 이런 부분들은 어
- 52:17앞쪽에 배치를 하고 어 조금 이제 어
- 52:21SOC 인프라 이런 것들 가운데에서
- 52:24약간 뭐 후순위로 밀려도 된다라고
- 52:27판단되는게 개중에 있죠. 그런 것들은
- 52:29좀 뒤로 빼고 또 빨리 그중에 해야
- 52:31되는 건 뭐 당연히 해야 되지만
- 52:33그래서 예산범위 이런 것들을 잘 봐서
- 52:36우선 순위를 좁혀서 선택과 집중
- 52:39>> 어 그 부분으로 그중에 선택과 집중의
- 52:42기준은
- 52:43>> 민생이다. 결국 어 우리 도민들이
- 52:46먹고 사는 거 삶의 질과 직결되는 거
- 52:48이런 부분을 앞순위에 배치하고 예를
- 52:51들자면 이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인선
- 52:55팔기에 이제 많은 어떤 건물을
- 52:57매입해서 뭐 농소막을 만든다든지 어
- 53:01다른 이제 리모델링을 한다든지 이런
- 53:03사업들이 있었는데
- 53:05>> 네
- 53:06>> 그것도 이제 그 당시에는 필요하다고
- 53:08판단하니까 했겠죠. 어떤 정책적
- 53:10판단이 있었겠죠. 그런데 만약에 이제
- 53:13의류원이나 이런 부분의 어 지원
- 53:16>> 어 부채를 줄인다든지 하는 노력들이
- 53:18있었다면 조금 더 어 좋은 의사분들을
- 53:22어 뽑을 수 있고 이런 이제 결과적인
- 53:24아쉬움이죠. 지금 와서의 이제
- 53:25판단이죠. 네.
- 53:27>> 그러면 방점을 어 그런 쪽으로 더
- 53:29방점을 두고 도정을 운영하겠다. 우선
- 53:32순위를 잘 설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53:34>> 알겠습니다.
- 53:36자, 끝으로 오늘 우리 지자님이 첫
- 53:41방송을 하시는네
- 53:44참 저도 관계가 무령합니다. 예.
- 53:47>> 우리 지사님께서 생각하는 충북도가
- 53:51있을 거 아닙니까?
- 53:52>> 네. 우리 지사님이 생각하는 충북도
- 53:55어떤 충북도를 만들고 싶으신지요?
- 53:58지난 어 4년이여 조금 아쉽게도
- 54:01대규모 국책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 54:03충북해서 이제 따거나 이런 것들이
- 54:05약간 침체되면서 어 소외론 홀대론
- 54:08자신감이 좀 떨어지고 이런 측면들이
- 54:11있었는데 제가 먼저 발로 뛰고 어
- 54:1430억 50억짜리 프로젝트라도 제가
- 54:17먼저 가서 프레젠테이션도 하고 어
- 54:19정부에 가서도 어 그렇게 읍소도 하고
- 54:23PT도 하고 또 민간도 마찬가지로
- 54:25그런 노력을 하면서 우리 도민들의
- 54:28어떤 자긍심도 높이면서 어떤
- 54:30다이믹하게 살아 있는 느낌의
- 54:32충청북도를 만들고 그게 곧 어 생산과
- 54:36소비로 이어지면서 삶의 질에 질을
- 54:39높이는 선순환으로 이어지는 그래서
- 54:42자존심도 강하고 어 우리 스스로
- 54:45자심도 높아 있는 충청북도 또 어
- 54:49소득도 높아지고 삶의 질이 개선돼서
- 54:52어 가급적이면 우리 지역에 머물고
- 54:54싶다. 또 나가 있는 분들이 돌아오는
- 54:57충청북도 그런 충청북도를 만들고
- 55:00싶습니다.
- 55:00>> 알겠습니다. 자, 끝으로 우리 시청자
- 55:03여러분과 우리 충북 도민들에게에
- 55:06끝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 55:08>> 네. 아마 도민 여러분들께서 보시기에
- 55:11아쉬움도 많고 어 이런 것들도 해
- 55:14주세요. 이런 것들도 해 주세요.
- 55:15하는데 저희가 미쳐 다 채우지 못하는
- 55:18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말
- 55:20죄송합니다. 아 빨리 우리가 도정
- 55:23재정도 확충하고 정상화도 하고 더
- 55:26많이 벌어와서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게
- 55:29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55:31부족한 부분들은 있는 대로 다
- 55:33공개드리고 양해 구하고
- 55:35말씀드리겠습니다. 또 잘된 부분에
- 55:37있어서는 어 공개하고 어 도민
- 55:40여러분들과이 잘된 부분을 어떻게 잘
- 55:43효율적으로 배분할까도 어 상의
- 55:45하겠습니다. 어 삶의 질에 있어서
- 55:48좋은 프로젝트들이 어 발표될 것들이
- 55:51그래도 단기의 성과물들을 도민
- 55:53여러분들께 발표할 수 있을 것
- 55:55같습니다. 그런 것들을 제대로
- 55:57완결해서 도민 여러분께 잘 발표하고
- 56:00우리 삶의 질의 개선되는 것으로
- 56:02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
- 56:03노력하겠습니다. 아쉽고 답답하고
- 56:06부족한 마음 직접적으로 도지사를
- 56:09질책해 주시고 그래도 우리 도정에
- 56:11많은 공무원들이 열심히 임하고
- 56:14있으니까 그 부분은 응원해 주시고
- 56:16함께 어 미래 방향성에 대해서 뜻과
- 56:19마음을 모아 주시기를 간곡하게
- 56:21부탁드리고 무더운 여름 포구 폭염
- 56:24반복되는 그 상황인데 그 가운데서
- 56:27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 56:29기원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56:31>> 네. 아무쪼록 우리 지사님 젊고
- 56:35건강한 충북도 그리고 도민들이 항상
- 56:38행복하고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 56:41쏟는 우리 충북들을 만들기 위해서
- 56:43최선을 다해 주시길 기대해
- 56:45보겠습니다. 오늘 자리 감사합니다.네
- 56:46>> 고맙습니다.
- 56:47>> 감사합니다.
- 56:49>> 네. 오늘은 친령한 충북도지상령께
- 56:51새로운 [음악] 충북의 미래를
- 56:53이야기해 봤습니다. 정책은 말로
- 56:55완성되는 것이 [음악] 아니라 도민의
- 56:57삶 속에서 변화로 증명됩니다.
- 57:00오늘 말씀하신 우리 신용한 지사님의
- 57:03약속들이 충북의 내일을 어떻게 만들어
- 57:06갈지 충북 도민들과 [음악] 함께
- 57:08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 57:10지금까지 최육의 파워 인터뷰였습니다.
- 57:12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57:1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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