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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원성당 송년기도회 웃음특강] 스트레스 뻥~! 날리는 웃음건강법 I 웃음박사 이요셉 소장 초청 특강 I 국내최초웃음치료 창시자(상담심리박사) 한국웃음연구소 — Transcript

by 가톨릭스튜디오 · 9,719 words · 2,533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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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3제가 오늘 한시간 10분 정도 진행할
  2. 0:06텐데요. 약속 하나 드릴 거예요.
  3. 0:08오늘 한 달 웃으면 다 웃을
  4. 0:10거거든요. 그래서 오늘 갑자기 웃게
  5. 0:12되면 몸이 좀 놀랄 수가 있으니까
  6. 0:14우리 옆에 계신 분 멋진 분들하고
  7. 0:16인사하면서 시작하면 참 좋을 것
  8. 0:18같아요. 마주 보시고 인사합니다.
  9. 0:19당신을 보니 살만신납니다.
  10. 0:28한번 더 당신보이 잘 마시납니다.
  11. 0:33자, 한 번 더 인사합니다.
  12. 0:34마보시고요. 매일 크리스마스.
  13. 0:37메일
  14. 0:38>> 크리스마스.
  15. 0:39>> 다시 한번 메일리가 아닙니다. 매일
  16. 0:41크리스마스.
  17. 0:43>> 메일 크리스마스.
  18. 0:46>> 여러분, 오늘 제가 뭐라고 했어요?
  19. 0:48매일
  20. 0:48>> 매일매일
  21. 0:49>> 에브리데이
  22. 0:50>> 에브리데이
  23. 0:51>> 매일 크리스마스
  24. 0:52>> 매일 크리스마스.
  25. 0:53>> 그래서 정말 우리 주님과 함께 하면
  26. 0:55매일 크리스마스잖아. 맞죠?
  27. 0:56>> 네. 자, 오늘 제가 먼저 시작하기
  28. 0:59전에 저는 웃음 치료사예요. 어,
  29. 1:01웃음 치료 들어보셨죠?
  30. 1:02>> 네.
  31. 1:03>> 저 1년에 어, 암자를 많이 보는
  32. 1:06병원에 있었었고요. 어, 1년에
  33. 1:08만났던 암자분들이 한 3,명 정도를
  34. 1:10만났어요. 많이 만났죠?
  35. 1:12>> 네.
  36. 1:12>> 어, 3,명 정도의 야한자를 만나면서
  37. 1:15이제 그분들을 만나면서 어떤 것이
  38. 1:17암이 오는가에 몇 가지 이유를 알게
  39. 1:20되었는데요. 어, 암의 가장 큰
  40. 1:22원인이 뭐예요?
  41. 1:23>> 세.
  42. 1:24>> 어떻게 하세요?
  43. 1:26어 여러분 암의 원인이 뭐라고요?
  44. 1:28>> 스트레스.
  45. 1:29>> 실제 모든 의학계에서나 이야기하는
  46. 1:32것은 스트레스라고 다 똑같이
  47. 1:33이야기예요. 근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48. 1:35이렇게 암이 오면 여러분 아세요?
  49. 1:37대한민국에서 가장 크게 어 사망
  50. 1:401위가 암으로 돌아가시는 거 알고
  51. 1:42계세요?
  52. 1:42>> 네.
  53. 1:43>> 실제로 그래요. 자 그런데 이야기했던
  54. 1:45것처럼 암이 걸리면 병원에 가게 되면
  55. 1:47어떻게 치료를 하는지 아세요? 수술
  56. 1:49항아
  57. 1:50>> 방사선에 원인은 뭐였어요?
  58. 1:53>> 스트레스.
  59. 1:53>> 그 뭘 치료해야 돼요? 스트
  60. 1:55>> 근데 왜 다른 거 치료하죠?
  61. 1:58뭐 좀 이상하다고 생각해 본 적이
  62. 1:59없으세요? 분명히 원인은 뭐였어요?
  63. 2:02>> 스트레스.
  64. 2:02>> 그러면 스트레스를 치료해야 되잖아요.
  65. 2:04>> 근데 우리는 항암, 수술, 방사성 뭐
  66. 2:07이렇게 들어가잖아요. 그 문제는 뭔가
  67. 2:09좀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68. 2:10그래서 제가이 스트레스를 없애는
  69. 2:12방법을 제가 찾기 시작했어요. 이제
  70. 2:14그러면서 만드는게 바로 뭐예요?
  71. 2:16>> 웃음. 웃음 치료였던 거예요. 자,
  72. 2:18그래서 오늘 여러분 이렇게 갑자기
  73. 2:20웃지 않다고 웃게 되면 몸이 좀 놀랄
  74. 2:22수가 있어요. 그래서 사람이
  75. 2:24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어떤 일이
  76. 2:25벌어지냐면 따라합니다. 몸이
  77. 2:27>> 몸이
  78. 2:28>> 부드러워질까요? 굳어질까요?
  79. 2:29>> 부어져요.
  80. 2:31>> 어떻게 하세요?
  81. 2:32>> 경험 있는 거죠? 그죠? 제일 먼저
  82. 2:35굳어지는 근육이 어딘줄 아세요?
  83. 2:38>> 어떻게 아세요?
  84. 2:40제일 먼저 얻어지는 근육이 이쪽
  85. 2:41승복은 쪽이라고 합니다. 어깨
  86. 2:44>> 어깨 목 뒤쪽 날개 쭉지까지 다
  87. 2:47들어가는 거예요. 아이고 어깨야
  88. 2:49그러죠. 그죠? 근데 놀랍게도요.이
  89. 2:51어깨이 성모는 다리 뒤에 있는 아킬레
  90. 2:55성공가 연결돼 있대요.
  91. 2:56>> 아
  92. 2:57>> 처음
  93. 2:58>> 네
  94. 2:59>> 어깨가 풀려지면 아킬레스도
  95. 3:01풀려진대요.
  96. 3:02>> 쉽게 말해서 우리가 피곤하면 또
  97. 3:03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또 몸이
  98. 3:05무거우면 이렇게 말하죠. 다리가 천근
  99. 3:08>> 망근
  100. 3:08>> 망근이다라고 말해요. 들어봤죠?
  101. 3:11>> 네.
  102. 3:11>> 근데 어깨를 풀면 아킬레스건도
  103. 3:13풀려진다라는 거.
  104. 3:15>> 자, 그래서 우리 시간에 옆에 계신
  105. 3:17분, 우리 멋진 분들 도움 받아서
  106. 3:18어깨 한번 주물 수 있을까요? 자,
  107. 3:20잠 잠시 잠시만요. 자, 오른쪽
  108. 3:22오른쪽 오른쪽 오른쪽 오른쪽
  109. 3:23오른쪽으로 우영화하셔서 어깨 한번
  110. 3:25승복을 한 풀어 드리겠습니다. 하나
  111. 3:27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둘
  112. 3:30둘 받으시는 분은요 예의상 시원하다고
  113. 3:33말해 열심히 합니다. 어 시원해. 어
  114. 3:35시원해. 그렇죠. 그렇죠? 자,
  115. 3:37요번에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먹으로
  116. 3:38주먹으로 주먹으로 하나 둘 셋 넷 둘
  117. 3:40둘 셋 넷 받으시는 분 뭐라고
  118. 3:42말한다고요?
  119. 3:43>> 그렇죠. 그렇죠. 자, 이번에 손바닥
  120. 3:45손바닥 손바닥으로 좀 더 시원하게.
  121. 3:48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122. 3:49따라합니다. 아, 시원해
  123. 3:51>> 아, 시원해
  124. 3:53>> 아, 좋다.
  125. 3:56자,
  126. 3:56>> 그만하시고요. 반대로는 시간상
  127. 3:59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128. 4:02>> 너무 좋아하십니다. 반대로 반대로
  129. 4:03반대로 우리 돌려 줘야 되지? 돌려
  130. 4:05줘야 되겠죠? 시원하게. 하나, 둘,
  131. 4:07셋, 넷, 다섯, 여섯, 일곱,
  132. 4:09여덟. 둘, 둘. 받으시는 분 뭐라고
  133. 4:11말한다고요?
  134. 4:12>> 그렇죠. 그렇죠. 이번에는 사랑하는
  135. 4:14마음으로 주목으로 톡톡톡 주먹으로
  136. 4:16하나 둘 셋 넷 둘 둘 셋 넷 그렇
  137. 4:18정말 잘하십니다. 받으시는 분은
  138. 4:19뭐라고 말한다고요?
  139. 4:21>> 그렇죠. 이번엔 서비스
  140. 4:24덜 긁어 주세요. 들 긁게 되면
  141. 4:26회렉순이 굉장히 좋아진대요. 그렇죠?
  142. 4:28그렇죠. 이번에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143. 4:305분간 계속 걸도록 하겠습니다. 자,
  144. 4:33손바닥 손바닥 손바닥으로 등 전체를
  145. 4:3530km 등 전체를 들립니다.
  146. 4:3750km 더 빠르게 70km 더
  147. 4:40빠르게 100km 따라합니다. 아,
  148. 4:42시원해
  149. 4:44아 좋다.
  150. 4:46그분하십니다.
  151. 4:50>> 시원하시죠?
  152. 4:51>> 네.
  153. 4:52등 긁을 때 두드릴 때 너무
  154. 4:55시원했다.
  155. 4:56>> 간지럽게까지 했다. 자, 긁을 때
  156. 4:59너무 시원했다. 손 번쩍 번쩍.
  157. 5:01그렇죠. 이분들 목욕하셔야 됩니다.
  158. 5:07>> 아주 건강하신 분들이에요. 여러분,
  159. 5:09제가요. 어, 이게 암만한자분들
  160. 5:121년에 3,명을 만났다 그랬잖아요.
  161. 5:14그러니까 1년에 3,명 만났으니까
  162. 5:16얼마나 많이 만났겠어요. 그죠? 네.
  163. 5:17>> 자, 그런데 제가이 스트레스를 없애는
  164. 5:21방법을 제가 찾기 시작을 해요.
  165. 5:23>> 근데 사실은 알고 보면 간단한
  166. 5:25방법이었는데 어, 그 찾을 때는 쉽지
  167. 5:28않았어요. 저는이 우음 7의 원리를
  168. 5:30성경에서 뽑았어요.
  169. 5:31>> 아멘.
  170. 5:32>> 성경에서. 여러분, 혹시 에덴 동산
  171. 5:34들어봤죠?
  172. 5:35>> 네.
  173. 5:36>> 에덴의 뜻이 히브리어로 뭔줄 아세요?
  174. 5:38>> 기쁨이란는 뜻이에요.
  175. 5:40>> 기쁨 환이라는 뜻이에요. 여러분,
  176. 5:43에덴 동선 안에는 암이 있었을까요?
  177. 5:46없었어요.
  178. 5:46>> 고혈압이 있었을까요?
  179. 5:48>> 없어요.
  180. 5:48>> 질병이 있었을까요?
  181. 5:49>> 없어요.
  182. 5:50>> 죽음도
  183. 5:51>> 없어.
  184. 5:51>> 갈등도
  185. 5:52>> 없어요.
  186. 5:53>> 여러분, 이게 굉장히 중요한
  187. 5:54이야기예요. 사람이 즐겁잖아요.
  188. 5:56사람이 기쁘잖아요. 화가
  189. 5:58>> 안나요.
  190. 5:59>> 같나요?
  191. 6:00>> 기쁠 때는요. 누가 발을 밟고
  192. 6:02지나가도 웃으면서 말해요. 마사지해서
  193. 6:04고마워요.
  194. 6:06발이 밟혔는데
  195. 6:07>> 기분이 안 나빠.
  196. 6:09>> 근데 내가 기분이 거시게해. 누가
  197. 6:11어깨 툭 치고 지나가도 이런 시베리야
  198. 6:14나오는 거야. 아멘.
  199. 6:15>> 여러분, 내가 기분 나쁘면요. 다
  200. 6:17기분 나쁜 거예요. 맞아요.
  201. 6:18>> 네.
  202. 6:19>> 여러분, 그거 아세요? 어떤
  203. 6:20사람이요? 교통 사고를 당했대요.
  204. 6:22선생님, 선생님 온몸이 부러졌나
  205. 6:25봐요. 세게 당했나 봐. 쾅 붙였는데
  206. 6:28보실래요? 아, 머리가 부러졌나 봐.
  207. 6:30아, 이빨이 나갔나 봐. 아, 목이
  208. 6:32부러졌나 봐. 아, 가위별 나가본다.
  209. 6:35아, 무릎도 나갔다. 아, 다 나갔나
  210. 6:37봐. 그 정멸 진단을 따겠대요.
  211. 6:40선생님 의사 스이 말합니다. 온몸은
  212. 6:42멀쩡하고 네. 손가락만 부르셨습니다.
  213. 6:46여러분 내 손가락이 부러지면 누구터
  214. 6:48건들면 아
  215. 6:51>> 건들면 아
  216. 6:53>> 누구 문제예요?
  217. 6:54>> 손가락
  218. 6:55>> 손가락 부러진 내 문제라고
  219. 6:57>> 저 사람 문제예요?
  220. 6:58>> 아니
  221. 6:59>> 아니라고. 자 그래서 오늘이 시간
  222. 7:01여러분 스트레스를 멋지게 풀어내는
  223. 7:04방법들을이 시간 나눌 텐데 잘
  224. 7:05들어보시겠습니까?
  225. 7:06>> 네
  226. 7:07>> 들어보시겠어요? 네.
  227. 7:09>> 아, 제가 심리학 박사잖아요.
  228. 7:11>> 제가 고민을 했어요. 사람들을 어떻게
  229. 7:14하면 행복하게 해줄까? 이걸 찾기
  230. 7:16시작했어요.
  231. 7:17>> 그 방법을 찾았다. 뭐 찾았다?
  232. 7:18>> 찾았다.
  233. 7:19>> 찾았죠, 제가. 자, 지금부터 잘
  234. 7:22들으세요. 오늘 어, 사람들이요.
  235. 7:25짧은 시간 안에 참게 하는 방법들이
  236. 7:28있어요. 오늘 그걸 한번 나눠 볼
  237. 7:29텐데. 자, 이렇게 한번 옆에 여쭤
  238. 7:31보세요. 이렇게 여쭤봅시다. 뭘
  239. 7:32여쭤보냐면 행복하세요.
  240. 7:35행복 하십니까라고 물어보세요. 시작.
  241. 7:39물어보세요.
  242. 7:44>> 갑자기 분이 이상해집니다. 지금
  243. 7:48>> 갑자기 분위 거식해지는 거예요,
  244. 7:49지금. 자, 여러분 행복하세요.
  245. 7:52행복하십니까? 이런 질문 잘 뭐
  246. 7:54들어볼 수도 있고 그렇잖아요. 그런데
  247. 7:56여러분 우리가
  248. 7:59>> 정말 중요한 하나의 어 원리들을 나눌
  249. 8:02텐데요. 여러분 내가 생각하는 행복이
  250. 8:05있고 옆에 생각하는 멋진 분이
  251. 8:07생각하는 행복이 같을까요? 다를까요?
  252. 8:09>> 같아요.
  253. 8:10>> 다르다라는 거예요.
  254. 8:11>> 네.
  255. 8:12>> 달라요.
  256. 8:12>> 네. 근데 내가 생각하는 행복의
  257. 8:15정의에 대해서 내려본 적이 별로
  258. 8:18>> 없다는 거예요. 자, 올리 시간 열
  259. 8:20이렇게 여쭤 보는 겁니다. 행복이
  260. 8:22뭐예요? 행복의 정의가 뭐라고
  261. 8:25생각하세요라고 빨리 지금 여쭤봅니다.
  262. 8:27시작. 빨리 여쭤 보세요. 시작.
  263. 8:28행복이 뭐예요?
  264. 8:30>> 행복의 정의가 뭐예요?
  265. 8:37아니 질문하지 마시고 대답을 해 줘야
  266. 8:39됩니다.
  267. 8:40>> 대답을 해 줘야 돼요. 나 혼자
  268. 8:43질문하지 마시고
  269. 8:45>> 여러분
  270. 8:46>> 어이 시간에 정의를 내리는 것이
  271. 8:49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272. 8:50>> 네
  273. 8:51>> 여러분 따라합니다. 행복의 정의를
  274. 8:52알려면
  275. 8:53>> 행복의 정의를 알려면
  276. 8:55>> 국어 사전을 펴보면 된다.
  277. 8:58>> 여러분 국어 사전에요. 행복이 이렇게
  278. 9:01표현되 있습니다. 따라합니다.
  279. 9:02행복이란
  280. 9:03>> 행복이란
  281. 9:04>> 기분 좋은 상태 내지 느낌을 행복이라
  282. 9:06한다. 만족한 느낌, 만족한 기분을
  283. 9:10행복이라 한다라고 이렇게 정의돼
  284. 9:12있어요.
  285. 9:12>> 여러분, 지금 내가 기분이 좋아.
  286. 9:14이게 뭐라고요?
  287. 9:15>> 행복.
  288. 9:16>> 행복이라고요.
  289. 9:17>> 여러분, 우리가 생각할 때 우리
  290. 9:19이렇게 생각해요. 내 아 새끼가 너무
  291. 9:21말을 안 들어. 이놈무 자식이 말
  292. 9:24잘들을게 되면 내가
  293. 9:26>> 행복인이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내가
  294. 9:28몸이 좀 아파.이 이 병이 낫게 되면
  295. 9:32>> 행복이 생각한다는 거예요. 친구랑
  296. 9:34싸웠는데 나는 진짜 마음에 사과를
  297. 9:37진짜 안 하고 싶어.
  298. 9:39제가 먼저 나한테 와서 사과를
  299. 9:41해야만이
  300. 9:42>> 행복해
  301. 9:43>> 행복해진다고. 물론 틀린 거
  302. 9:44아니에요. 근데 사고 안 하면 어떡할
  303. 9:46거야?
  304. 9:47>> 30년 동안 앞으로 행복 안 할
  305. 9:48거야.
  306. 9:51>> 여러분 내 아이들이 내 말을 안
  307. 9:53들어. 그럼 내가 남은 인생에 계속
  308. 9:54행복하지 않을 거야?
  309. 9:56>> 아니요.
  310. 9:57>> 아니잖아.
  311. 9:57>> 네.
  312. 9:59공감하세요?
  313. 9:59>> 네.
  314. 10:00>> 공감하세요?
  315. 10:01>> 네.
  316. 10:01>> 자, 여러분 이야기했던 것처럼 오늘이
  317. 10:03시간에 행복에 대한 정의에 대한 한번
  318. 10:06생각할 필요가 있다라는 거죠.이
  319. 10:07여러분 목이 마을 때 있잖아요.
  320. 10:09운동을 했어요. 목이 말라요, 안
  321. 10:10말라요?
  322. 10:11>> 말라요.
  323. 10:11>> 그때 시원한 물 한잔 먹으면 기분
  324. 10:13좋아져요.
  325. 10:14>> 네.
  326. 10:14>> 그게 뭐예요?
  327. 10:15>> 행복.
  328. 10:15>> 행복.
  329. 10:16>> 행복이라고요.
  330. 10:17>> 여러분 배가 고파요.
  331. 10:19>> 정말 이렇게 배가 고픈데 맛있는 밥을
  332. 10:22먹었어요. 기분이 어때요?
  333. 10:24>> 좋아요.
  334. 10:24>> 그게 뭐예요?
  335. 10:25>> 행복. 행복이라고. 오랜만에 친구
  336. 10:27만나가지고요. 정말 커피 한잔하고 막
  337. 10:29썼고 기다기 웃었어요. 기분 좋아요?
  338. 10:32>> 네.
  339. 10:32>> 그게 뭐예요?
  340. 10:33>> 행복.
  341. 10:34>> 행복이라고요. 여러분 갑자기 우리
  342. 10:37주님이요.
  343. 10:39갑자기 주님의 사랑이 느껴지기
  344. 10:41시작했어.
  345. 10:41>> 아멘.
  346. 10:42>> 주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주님
  347. 10:44나를 얼마나 귀하게 여기시는지 그게
  348. 10:47느껴져. 그럼 기분이 어때요?
  349. 10:48>> 좋아요.
  350. 10:48>> 그게 뭐예요?
  351. 10:49>> 행복.
  352. 10:50>> 야, 제 고양이 경상도 안
  353. 10:52동이거든요. 행복이 세리 삐깔이네.
  354. 10:57이 들어봤는지 모르겠습니다.
  355. 10:59세리삐깔이라고.
  356. 11:00>> 여러분 행복이 멀리 있는게 아니라는
  357. 11:02거예요.
  358. 11:03>> 오늘 시간에 정기를 내릴 때요. 내가
  359. 11:06원하는 것을 얻는게 행복이라고
  360. 11:08생각하면 살아가면
  361. 11:10>> 여러분 행복이 잘 와요, 안 와요?
  362. 11:12>> 안 와요.
  363. 11:13>> 잘 안 온다니까. 아멘.
  364. 11:14>> 자, 그래서 우리 시간에 기분 좋게
  365. 11:16하는 멋진 방법이 있습니다.
  366. 11:18따라합니다. 모든 사람은
  367. 11:19>> 모든 사람은
  368. 11:21>> 제가 심리를 공부를 하다 보니까요.
  369. 11:22모든 사람의 본능이 있대요. 그게
  370. 11:25뭐냐면 따라합니다. 모든 사람은
  371. 11:26>> 모든 사람은
  372. 11:28>> 사랑받고 싶다.
  373. 11:29>> 사랑받고 싶다.
  374. 11:30>> 사랑 받으면 기분 좋아지잖아. 그죠?
  375. 11:31>> 네.
  376. 11:32>> 모든 사람은
  377. 11:33>> 모든 사람은
  378. 11:34>> 인정받고 싶다.
  379. 11:35>> 인정받고 싶다.
  380. 11:37>> 맞나요?
  381. 11:37>> 맞네요.
  382. 11:38>> 맞잖아. 그죠? 여러분, 누구나
  383. 11:39사랑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죠,
  384. 11:41여러분? 누구나 사랑받고 인정받는
  385. 11:43멋진 방법이 하나가 있대요. 우리는
  386. 11:45언어를 표현할 때 말로 표현하는게
  387. 11:47쉽지 않지만 몸으로 하는 멋진 방법이
  388. 11:50있는데 여러분 사랑해 줄 때, 격려할
  389. 11:53때, 응원할 때, 힘을 주고 싶을 때
  390. 11:55사람들은 뭘 하냐면 박수를 쳐
  391. 11:57준대요.
  392. 11:58>> 박수는요 뭐예요? 생일 때, 상받을
  393. 12:01때, 잘했을 때,
  394. 12:03>> 힘을 주고 싶을 때 맞죠?
  395. 12:04>> 근데 박수는요 박수의 법칙이 있대요.
  396. 12:06따라합니다. 박수의 법칙.
  397. 12:08>> 박수의 법칙. 내가 받고 싶은만큼
  398. 12:11쳐주는 거래요.
  399. 12:13>> 대충 받고 싶으면 대충 치는 거.
  400. 12:17>> 열정 받고 싶으면 열정 치는 겁니다.
  401. 12:19자, 그래서 오늘 잠깐만, 잠깐만.
  402. 12:20자, 그래서 오늘 시간에 내가 받고
  403. 12:22싶은만큼 옆에 있는 분 쳐 주는 거
  404. 12:24아시겠죠? 마주 보시고 옆에 있는
  405. 12:25분들하고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406. 12:33>> 이야.
  407. 12:38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야.
  408. 12:41감사합니다. 지금 여기이
  409. 12:44선물이 준비 선물이 준비돼 있어요.
  410. 12:46선물이. 아이 인도 성단에
  411. 12:48준비하셨는데
  412. 12:50>> 정말 멋진 이게 최선을 다해서
  413. 12:52박주시면 선물 드릴 텐데 여러분 지금
  414. 12:53보니까 어떤 분들은 박수를 열심히
  415. 12:56쓰시는 분들고 어떤 분들은 화노송을
  416. 12:58주신 분들이 계셨죠?
  417. 12:59>> 네.
  418. 12:59>> 여러분 그냥 박수가 더 행복합니까?
  419. 13:02더 기분 좋습니까?
  420. 13:04>> 그럼 뭘 쳐 줘야 돼요? 화소
  421. 13:08>> 자, 잠깐 잠깐 잠깐 잠깐 아니,
  422. 13:09나한테 치하는게 아니라
  423. 13:12자, 여러분 보세요.
  424. 13:14주님이 뭐라고 하셨냐면 우리 이렇게
  425. 13:16말씀하셨어요. 우리를요 하나님의
  426. 13:19형상대로 만들었다 그랬어요.
  427. 13:21>> 아멘.
  428. 13:21>> 맞죠?
  429. 13:22>> 네.
  430. 13:22>> 여러분, 그분을 보게 되면 누굴를
  431. 13:24보는 거야?
  432. 13:24>> 하님.
  433. 13:25>> 그러니까
  434. 13:26>> 이분을 보면 누구를 예수님을 보는
  435. 13:28거라는 거야.
  436. 13:29빨리 인사합니다. 몰라배 죄송합니다.
  437. 13:37>> 자, 오늘이 시간에
  438. 13:40오늘이 시간에
  439. 13:41>> 눈으로 보여지는 그 주님에게 예수님과
  440. 13:44닮은 그분에게 내가 환호성에게 박수할
  441. 13:46수 있겠죠.
  442. 13:47>> 사랑한다고 축복한다고 환호성에 박수.
  443. 14:00와!
  444. 14:02>> 여러분, 지금 빨리 옆에 여쭤
  445. 14:04보세요. 기분 어떠세요?
  446. 14:11>> 기분 좋아요.
  447. 14:12>> 네.
  448. 14:13>> 기분 좋으세요?
  449. 14:14>> 네.
  450. 14:14>> 정말 좋으세요?
  451. 14:15>> 네.
  452. 14:16>> 이게 뭐라고요?
  453. 14:17>> 행복.
  454. 14:18>> 행복이라고요? 따라합니다. 행복은?
  455. 14:20행복은
  456. 14:21>> 세리깔이다.
  457. 14:24>> 여러분 우리가 행복이 너무 많은
  458. 14:26거야. 우리는 알아차리지 못할
  459. 14:29뿐이지.
  460. 14:30>> 우리가 그것을 잘 분별하지 못할
  461. 14:32뿐이지. 맞죠?
  462. 14:33>> 네.
  463. 14:33>> 여러분, 그런데요. 따라합니다. 뭘
  464. 14:35줄 때는?
  465. 14:35>> 뭘 뭘 줄 때는
  466. 14:36>> 최고를 줘야 돼요.
  467. 14:37>> 최고를 줘야 돼.
  468. 14:38>> 박수도 환호성 박수보다 한 단계 위가
  469. 14:41또 하나가 있어.
  470. 14:43>> 뭘까요?
  471. 14:43>> 길립박.
  472. 14:44>> 길립박수. 나와. 나와. 누구야?
  473. 14:47누구야?
  474. 14:48말했던 분 누구야? 일단 받아
  475. 14:50받아가세요. 일단 받아 가시.
  476. 14:52받아가시오. 여기 여기 앞에 여기
  477. 14:53있어요. 받아가세요. 요거 와 박수
  478. 14:55박수 박수 박수 박수
  479. 14:58야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480. 14:59감사합니다. 자 여러분 무슨 박수가
  481. 15:01더 좋다고요?
  482. 15:02>> 길박수
  483. 15:03>> 여러분 내가 길이 박수 받고 싶으면
  484. 15:05묵수 박수를 쳐 줘야 돼.
  485. 15:07지금 지났습니다.
  486. 15:09자, 오늘이 시간에 여러분 제가
  487. 15:11여러분 제 상담을 하잖아요. 상담을
  488. 15:13하는데 어떤 분하고 이렇게 상담을 쭉
  489. 15:15하는데 저는 이렇게 어 그분의 문제를
  490. 15:18잘 안 건드려요. 지금 문제가 뭐냐
  491. 15:21고민이 뭐냐 묻지를 않아요, 저는.
  492. 15:23왜냐면 문제가 뭐냐 고민을 물으면요
  493. 15:25문제 빠지게 되거든요.
  494. 15:27>> 그렇잖아요. 맞아요.
  495. 15:29>> 그 문제 고민을 묻는게 아니고 언제
  496. 15:30행복했냐?
  497. 15:33>> 언제 즐거웠냐? 이게 해결되면 어냐?
  498. 15:37>> 이렇게 물어봐요. 저는 그랬더니
  499. 15:3950분 동안 막 하더니이
  500. 15:41한시간까지 하더니 이분이 갑자기 늘
  501. 15:43번쩍더니
  502. 15:45박사님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그러는
  503. 15:48거야. 그러니까 제가 한 건 있어?
  504. 15:50없어?
  505. 15:51>> 없어. 나 뭐만 물었어?
  506. 15:52>> 행복
  507. 15:53>> 행복했던 것만 물어봤고 그것만 찾기만
  508. 15:55했더니 그분이 스스로
  509. 15:58>> 해결
  510. 15:58>> 해결돼 버렸어. 평생의 문제 해결돼
  511. 16:01버렸대요. 그 하더니 이분이 고맙다고
  512. 16:04선물을 보내왔는데 여러분 스타벅스
  513. 16:06커피 한 잔 받아봤죠?
  514. 16:07>> 네.
  515. 16:08>> 받아봤죠?
  516. 16:09>> 네.
  517. 16:09>> 스타벅스 커피가 왔는데 몇 잔이
  518. 16:11왔냐? 100잔이 왔어요.
  519. 16:14>> 몇 잔?
  520. 16:15>> 100잔.
  521. 16:15>> 제가 뭐 100잔을 이야기하는 것이
  522. 16:17아니라 어떤 걸 줄 때도 그렇게 줘
  523. 16:20버리면
  524. 16:21>> 아
  525. 16:21>> 기억이 남아요, 안 남아요?
  526. 16:22>> 남아요.
  527. 16:23>> 따라합니다. 예수님도
  528. 16:24>> 예수님도
  529. 16:25>> 우리에게 줄 때는요. 화끈하게 주시는
  530. 16:27거야.
  531. 16:28>> 아멘.
  532. 16:28>> 아멘. 생명을 줘버리잖아.
  533. 16:30>> 아멘.
  534. 16:31>> 아멘.
  535. 16:31>> 목숨을 줘버리잖아요.
  536. 16:32>> 아멘.
  537. 16:33>> 영원한 그 구원
  538. 16:35>> 완전한 하나님의 나라를 줘버리잖아요.
  539. 16:37>> 아멘.
  540. 16:38>> 아멘.
  541. 16:39>> 아멘.
  542. 16:40>> 여러분, 예수님이 우리에게 왜 우리
  543. 16:41주님을 그렇게 열광하냐는 거죠.
  544. 16:44나에게 그게 주셨기 때문이에요.
  545. 16:46아멘.
  546. 16:46>> 아멘.
  547. 16:47>> 여러분, 오늘 옆에 있는 분에게 내가
  548. 16:48박수를 치는데 무슨 박수?
  549. 16:50>> 길립 박수. 여러분, 왜 왜 길립
  550. 16:52박수냐? 이분 안에 누가 계시니까?
  551. 16:54>> 예.
  552. 16:55>> 그래. 이분 여러분 왕이
  553. 16:58움직이잖아요. 왕이 움직 왕 혼자
  554. 17:00움직이는 줄 아세요? 누가 움직여?
  555. 17:02>> 신하. 또
  556. 17:04>> 군대가 움직여요.
  557. 17:06>> 왕이 움직이면 군대가 움직인다고요.
  558. 17:08여러분 이분 안에 주님이 계시고 이분
  559. 17:10안에 그 하나님이 계시는데 주위에
  560. 17:12누가 계신다고요?
  561. 17:14>> 군대
  562. 17:15>> 천군 천사가 함께 한다고.
  563. 17:17>> 천군 천사.
  564. 17:17>> 아멘.
  565. 17:18>> 아멘.
  566. 17:19>> 오늘이 시간에 정말 근데 내 안에도
  567. 17:21함께 하시분 함께하 얼마나 놀랍냐고.
  568. 17:22오늘 옆에 있는 그분 사랑한다고
  569. 17:24환호서 박살할 수 있겠죠? 네.
  570. 17:25얼굴보시고 축복한다고 사랑한다.
  571. 17:27길이어 파성의 박수.이야
  572. 17:42>> 제가 보니까 여기 앞에 보니까 전쟁난
  573. 17:45줄 알았어. 야, 막 너무 열정적이
  574. 17:48열정적이야. 와, 너무 좋아.
  575. 17:51여러분, 지금 기분 좋죠?
  576. 17:52>> 네.
  577. 17:53>> 이게 뭐라고요? 행복
  578. 17:55>> 여러분 기분 좋을 때는요. 다시
  579. 17:57얘기합니다. 화가
  580. 17:58>> 안 난다. 안다.
  581. 17:59>> 안다.
  582. 18:00>> 정말 안 나요. 화가 나도 짜증이
  583. 18:03나도 금방
  584. 18:05>> 없어진다고요. 그래서 주님께서 항상
  585. 18:07기뻐하라고 말했던 그 거예요. 비이
  586. 18:08좋으시라고 하는 게
  587. 18:10>> 왜 기뻐해야 되냐는 거죠. 왜
  588. 18:12기뻐하게 되면요 그때 여러분
  589. 18:14기도보다도 앞에 기쁨이 나왔다니까.
  590. 18:17>> 아멘.
  591. 18:17>> 따라합니다. 기뻐지면
  592. 18:19>> 기뻐지면
  593. 18:19>> 그게 기도예요.
  594. 18:21>> 아멘. 아멘.
  595. 18:22>> 여러분, 원수들은요 어떻게 하냐면
  596. 18:24우리의 기쁨을 방해하기 위해서
  597. 18:27>> 용을 쓰게 한다라는 거죠. 기뻐지면요
  598. 18:29용서가 된다니까요.
  599. 18:30>> 네. 아멘.
  600. 18:31>> 여러분, 제가요 정말 많은 치유
  601. 18:33작업을 했거든요. 제가 하는 이유는
  602. 18:35그 사람 안에 있는 아픔을 안
  603. 18:37건드린다는 그 나중에 건드려요. 첫
  604. 18:39번째 뭐야? 힘을 줘야 돼.
  605. 18:43>> 여러분, 오늘이 시간 옆에 있는 분
  606. 18:44얼마나 대단하신 분인지 아십니까?
  607. 18:46여러분, 이분이 안에 누가
  608. 18:47계신다고요? 예수님
  609. 18:49>> 다시 인사합니다. 몰라배 정말
  610. 18:50죄송합니다.
  611. 18:57>> 여러분 오늘이 시간에 정말 중요한
  612. 19:00시간을 갔는데요.
  613. 19:02우리 인생에서 여러분 시골에 있을 때
  614. 19:04보면 이렇게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615. 19:06아프게 되면 어머니가 뭘 해요?
  616. 19:09>> 약을 다려.
  617. 19:10>> 그 약이 뭐야?
  618. 19:11>> 보약.
  619. 19:12>> 어떻게 하십니까?
  620. 19:14>> 여러분 보약. 보약. 여러분이 보약이
  621. 19:16중요한데요. 보약 보면 어떻게 돼?
  622. 19:18>> 힘이나
  623. 19:19>> 힘이나 힘이나 여러분 제가요 강의를
  624. 19:21하다 보니까 천국을 다녔잖아요.
  625. 19:23>> 이렇게 저는 아이가 세 명 있어요.
  626. 19:25첫째가 28살,
  627. 19:27>> 둘째가 26살,
  628. 19:29>> 셋째가 19살이에요.
  629. 19:32>> 우 하는 이유가 뭡니까? 선생
  630. 19:35뭐 뭐예요, 선생?
  631. 19:37자, 좋아요. 자, 근데 애들이
  632. 19:39어렸을 때 셋째가 늦뚱이니까 떴을 때
  633. 19:42세 살, 다섯 살일 때 있잖아요.
  634. 19:43내가 아빠가 조그만 아파트였어.
  635. 19:46문을려고 딱 들어가면 첫째 딸, 둘째
  636. 19:48아들인데
  637. 19:49>> 아빠
  638. 19:50>> 아빠가 아니에요. 이렇게 불러요.
  639. 19:52아빠.
  640. 19:56>> 여러분, 어떻게 하자고? 시작.
  641. 19:58>> 아빠.
  642. 20:00>> 둘이가 조그만 아파트 뛰기
  643. 20:01시작합니다. 왜?
  644. 20:03먼저
  645. 20:04>> 먼저
  646. 20:05>> 안으려고
  647. 20:06>> 안기려고
  648. 20:08>> 그러면 다섯 살 세 살이 뛰면 첫째
  649. 20:10딸 둘째 아들이 누가 빨라?
  650. 20:11>> 첫째
  651. 20:12>> 첫째가 빠르지 첫째가 달려오더니 뽕
  652. 20:15뛰어 가지고 가슴 파에 빡 가슴
  653. 20:18박치일 납니다. 일단 그러면 안아요.
  654. 20:21둘째는 어디 다리 다리 다리 다리다리
  655. 20:23>> 다리 안겨 가지고 하나는 안고 하나는
  656. 20:26끌고 들어오는 거야. 이렇게
  657. 20:31그런데 그때 필요가요.
  658. 20:34>> 다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659. 20:36>> 아멘.
  660. 20:37>> 싹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661. 20:38>> 아멘.
  662. 20:39>> 그때 알았어요. 따라합니다. 사람이
  663. 20:41>> 사람이
  664. 20:42>> 보약이구나.
  665. 20:43>> 보약이구나. 자, 인사합니다. 보약인
  666. 20:45줄 몰라면서 죄송합니다.
  667. 20:49>> 부약인 줄 몰라면서 억수로 허벌하게
  668. 20:51죄송합니다.
  669. 20:58>> 여러분 사람이 뭐라고요?
  670. 20:59>> 보약.
  671. 21:00>> 보약이에요.
  672. 21:02>> 이분 때문에 힘을 얻는다고.
  673. 21:04>> 아멘.
  674. 21:04>> 이분 때문에 용기를 얻고요.
  675. 21:06>> 이분 때문에 정말 삶에 쓰러지고
  676. 21:08자빠질 때도 이어서는 힘을 얻게
  677. 21:09된다고요.
  678. 21:10>> 아멘이죠?
  679. 21:11>> 네. 여러분 정말 중요한 얘기 할
  680. 21:12거예요. 따라합니다. 보약은
  681. 21:13>> 보약은
  682. 21:14>> 보약은
  683. 21:15>> 한 번 더 보약은
  684. 21:16>> 보약은
  685. 21:18>> 입에 쓰다
  686. 21:20>> 보약이 뭐라고요?
  687. 21:22>> 다
  688. 21:23>> 여러분 아 애들 말 항상 잘 들어요?
  689. 21:25>> 안 들어요.
  690. 21:26>> 속음 청석이기도
  691. 21:28>> 하다.
  692. 21:29>> 이쁜 짓도 많이 하지만
  693. 21:30>> 미운짓도
  694. 21:31>> 어 미운 짓도
  695. 21:33>> 한다니까
  696. 21:34>> 여러분 집에 가면 그 인간이 있죠.
  697. 21:37>> 아 뭐 뭐 누군지 모르겠어. 나는 두
  698. 21:40번째 모르겠지만 여러분 항상 좋아요?
  699. 21:43>> 아니요.
  700. 21:44>> 따라합니다. 보약이어서 그래. 빨리
  701. 21:46인사합니다. 보약이어서 그래.
  702. 21:49>> 보약이어 그래.
  703. 21:51>> 제가요
  704. 21:53>> 심리 공부를 하다 보니까요.
  705. 21:55>> 심리 공부를 하다 보니까 우리 삶
  706. 21:57속에서 우리 마음 안에서 이게
  707. 21:58어려움이 있어. 예를 들면
  708. 21:59외로움이라든지
  709. 22:01억울함이라든지 그죠.
  710. 22:03>> 네. 또 어떤 그런 질투도 올라올
  711. 22:05때도 있고요. 여러 가지가 작동들이
  712. 22:07돼요. 여러분 외로우면요. 어떤 일이
  713. 22:09벌어진줄 아시 따라합니다. 진짜
  714. 22:10외로우면
  715. 22:11>> 진짜로
  716. 22:13>> 주님을 찾게 돼 있어요.
  717. 22:14>> 아멘.
  718. 22:15>> 주님을 찾게.
  719. 22:16>> 여러분 인생이라는 게요. 정말
  720. 22:18놀라워. 여러분 우리 생각은 이렇게
  721. 22:21갔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데 항상
  722. 22:23그렇게 돼요?
  723. 22:24>> 안 돼요.
  724. 22:25>> 그렇게 안 돼요. 왠줄 아십니까?
  725. 22:27그게 바로 주님의 그 놀라운
  726. 22:29은총이라는 거예요.
  727. 22:31>> 여러분, 사람의 생각이 달라지는 여러
  728. 22:33가지 일들이 있죠.
  729. 22:34>> 네.
  730. 22:34>> 여러분, 제가요 웃음을 연구를 하기
  731. 22:37시작을 했는데 사람들이 웃을 일
  732. 22:38있어요?
  733. 22:39>> 없어요.
  734. 22:40>> 없다니까.
  735. 22:41>> 여러분 웃음이라는게 얼마나 놀라운지
  736. 22:43아세요? 웃음이라는 거 알게 되면
  737. 22:45따라합니다. 웃기면 웃어도
  738. 22:46>> 웃기면 웃어도
  739. 22:47>> 여러분 우리 몸 안에요. 그냥 자이
  740. 22:50웃어 보세요. 웃습니다. 시작.
  741. 22:55>> 자 웃었잖 억지 웃었잖아. 그죠?
  742. 22:57>> 네.
  743. 22:58>> 24개 근육이 움직였고요.
  744. 23:00>> 아멘.
  745. 23:00>> 400개 뼈마대 진동을 통해서요.
  746. 23:02몸을 릴렉스시켰어요. 벌써요.
  747. 23:04>> 여러분, 웃을 때는 좀 크게 오는게
  748. 23:06좋아요. 3초 보세요. 시작.
  749. 23:13>> 좋아. 좋아. 좋아. 여러분, 우리
  750. 23:15몸 안에는요. 병을 치한 호르몬들이
  751. 23:18있어요. 엔돌핀, 보민 들어봤죠?
  752. 23:21>> 네.
  753. 23:22>> 지금처럼 나오진 않아요. 벌써 나올
  754. 23:24준비를 하기 시작합니다. 우리
  755. 23:25주인님이 기쁘구나.
  756. 23:27반응한다는 거예요. 더 놀라운 사실은
  757. 23:29한번 더 할데요. 한 번만 2, 3초
  758. 23:31한 운동 웃어봅니다. 시작.이야
  759. 23:40>> 여러분
  760. 23:42>> 웃고 나면 배고프죠?
  761. 23:43>> 네.
  762. 23:44>> 웃고 나면 배고프죠?
  763. 23:45>> 네.
  764. 23:46>> 소화가 되는 거예요,
  765. 23:48>> 여러분. 소화가 되는 장소할 때는요.
  766. 23:50반드시 위에 기능이 좋아야 돼요.
  767. 23:52>> 위도
  768. 23:53>> 놀란 말려 드릴까요? 따라합니다. 간
  769. 23:55>> 간
  770. 23:56>> 여러분
  771. 23:58웃을 때 간의 진동이 나기 시작하면서
  772. 24:01해독이 빨라진대요.
  773. 24:02>> 아멘.
  774. 24:03>> 여러분 술환잔 할 때 있잖아요.
  775. 24:06>> 막 기분 좋게 술환잔하면 잘 취해요?
  776. 24:08안 취해요?
  777. 24:08>> 안 취해요.
  778. 24:09>> 안 치. 경험 많잖아. 벌써 지금 안
  779. 24:12취해. 먹고 딱 먹었으면 근데
  780. 24:15짜증나게 마시잖아요. 어떻게 돼요?
  781. 24:17취해.
  782. 24:18>> 금방 취해 버려. 무슨 말이야?
  783. 24:19해독이
  784. 24:20>> 안 되는 거.
  785. 24:21>> 안 되는 거야.
  786. 24:23여러분 그냥 느껴지잖아. 경험남이잖아
  787. 24:25지금.
  788. 24:26>> 네.
  789. 24:26>> 여러분 이야기했던 것처럼 웃음이라는
  790. 24:28걸 제가 연구하기 시작했어요. 여러분
  791. 24:30보통 보니까요. 아자분들에게
  792. 24:33스트레스가 제일 무서워하는게 뭐다?
  793. 24:35>> 스트레스.
  794. 24:37>> 맞아요. 스트레스가 제일 무서워하는게
  795. 24:40웃음이에요.
  796. 24:41>> 기쁨이에요. 여러분 제가
  797. 24:43이야기했잖아요. 아까 기뻐하라
  798. 24:44그랬잖아요.
  799. 24:46>> 제가 성경에서 웃음치를 만들었다
  800. 24:48그랬죠?
  801. 24:48>> 네.
  802. 24:49>> 믿음의 조상을 뭐 누구라 그래요?
  803. 24:50>> 아브라.
  804. 24:51>> 아브라함.
  805. 24:52여러분 아브라함 뜻이 뭔지 아세요?
  806. 24:54>> 믿음의
  807. 24:55>> 아버지 믿음의 조상이에요. 여러분 잘
  808. 24:57들으세요.
  809. 24:58>> 성경에는요 웃음이라는 직접 이름을
  810. 25:01갖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누구예요?
  811. 25:02>> 어
  812. 25:03>> 이삭.
  813. 25:03>> 그렇죠.
  814. 25:05>> 자 이삭이 뜻이 뭐라고요?
  815. 25:07>> 웃음이란 뜻이에요. 다시 말합니다.
  816. 25:09웃음의 아버지가 누구예요?
  817. 25:10>> 아브라.
  818. 25:11>> 아브라함 뜻이 뭐예요? 아브라믿음의
  819. 25:14아버지
  820. 25:14>> 믿음이라
  821. 25:15>> 다시 얘기합니다. 따라합니다. 웃음의
  822. 25:17아버지는
  823. 25:18>> 웃음의 아버지
  824. 25:20>> 믿음이다.
  825. 25:20>> 믿음이다.
  826. 25:23>> 중요한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827. 25:25>> 우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나도
  828. 25:27모르게 행복의 정리를 다르게 갖고
  829. 25:30있단 말이에요. 내가 원하는 것을
  830. 25:33얻을 때 행복해진다고
  831. 25:35왜곡하게 갖고 있다라는 거. 그게
  832. 25:36행복이 아니에요.
  833. 25:37>> 아멘. 국어 사전에 그게 돼 있지
  834. 25:39않다고요. 마찬가지로 웃음의 뿌이
  835. 25:42웃음의 아버지는 누구다?
  836. 25:44>> 믿음.
  837. 25:44>> 믿음이라고요.
  838. 25:46>> 여러분 제가 웃음치를 만들 때
  839. 25:48주님께서 알려 주신 거야. 이게
  840. 25:50>> 아멘.
  841. 25:51>> 여러분 이기했잖아요. 뿔이 웃음은
  842. 25:54누가 일반적으로 생각해요? 웃긴 일이
  843. 25:56있을 때 웃는다.
  844. 25:58>> 좋은 일이 생겼을 때
  845. 25:59>> 웃는다.
  846. 26:00>> 일이 잘될 때
  847. 26:01>> 웃는다.
  848. 26:02>> 애새끼들이 말을 잘들을 때
  849. 26:03>> 웃는다.
  850. 26:04>> 뭐 이런게 있다라는 거죠. 그 인간이
  851. 26:06안 보일 때 아 죄송 죄송
  852. 26:08죄송합니다.
  853. 26:10자 이야기했던 것처럼 어떤 무엇인가
  854. 26:12기준이 있다라는 거예요. 근데 성경은
  855. 26:14그렇게 말한다.
  856. 26:15>> 안
  857. 26:16>> 안 한다는 거예요.
  858. 26:17>> 그래서 제가 웃음에 대한 정리를
  859. 26:20여러분 우리 옛말에 이런 말이 있죠.
  860. 26:21따라합니다. 웃으면
  861. 26:22>> 웃으면
  862. 26:23>> 뭐가 와요?
  863. 26:24>> 복이 와.
  864. 26:24>> 여러분 웃으면 복이 와입니까? 복이
  865. 26:27와야 웃니까
  866. 26:28>> 웃으면 와요.
  867. 26:29>> 웃으면 복이 와요.
  868. 26:30>> 웃으면
  869. 26:31>> 맞죠?
  870. 26:32>> 근데 우리는 복이 와요? 웃어요? 맞
  871. 26:36>> 맞아요.
  872. 26:37>> 네.
  873. 26:37>> 좋은 일이 생길 때도 웃는다고 웃겨져
  874. 26:40웃고. 근데 우리 옛말에는 뭐 하면
  875. 26:43그냥
  876. 26:44>> 여러분 웃으면요
  877. 26:46>> 기분이 좋아지면서요? 생각이 바뀌기
  878. 26:48시작해요. 자 그러면 우리 한번 3
  879. 26:50웃어 보실래요? 그냥 웃어봅니다.
  880. 26:51시작.
  881. 26:58자 오케이.
  882. 27:00여러분 성경을 보게 되면요. 인생에서
  883. 27:03놀라운 변화를 일으키는 원리들이
  884. 27:05가르쳐 줄 때가 있어요.
  885. 27:07>> 여러분 따라합니다. 터닝 포인트.
  886. 27:09>> 터닝포인트인
  887. 27:10>> 많이 달라져 버리는 거죠.
  888. 27:12>> 여러분
  889. 27:13>> 야곱이 있잖아요.
  890. 27:14>> 네.
  891. 27:16>> 맞아. 형 형의 일이 뭐예요?
  892. 27:18>> 에를 만나기 전에 뭘 하죠?
  893. 27:20>> 실험.
  894. 27:20>> 씨름을 해요.
  895. 27:22>> 그 씨름에서 이기잖아. 그렇죠?
  896. 27:23>> 네. 그 사기꾼 야곱이 이름이
  897. 27:25바뀌니다.
  898. 27:26>> 이스라엘로 바뀌지는 거예요.
  899. 27:28>> 하나님을이긴 자로 바뀌지는 거예요.
  900. 27:30>> 여러분이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 거.
  901. 27:31야곱과 이스라엘에는요. 하늘과 땅
  902. 27:33차이예요.
  903. 27:34>> 사울과 바울이
  904. 27:37>> 하늘과 땅 차인 것처럼
  905. 27:38>> 마찬가지로요. 우리 삶 속에서 변화를
  906. 27:41일으키는 무엇인가 어려운게 아니라는
  907. 27:43거죠.
  908. 27:43>> 여러분 제가 고민합니다. 따라니다.
  909. 27:45어떻게 하면
  910. 27:45>> 어떻게 하면
  911. 27:46>> 웃을 수 있을까?
  912. 27:47>> 웃을 수 있을까? 그냥 웃으면
  913. 27:49>> 웃으면
  914. 27:49>> 치료이 50% 올라간다는데
  915. 27:51>> 실제입니다. 아마의 암의 치료가
  916. 27:5350% 올라간대요. 아멘.
  917. 27:54>> 근데 웃을 일이
  918. 27:56>> 없잖아.
  919. 27:56>> 없잖아. 그래서 제가 생각을
  920. 27:57바꿉니다. 어떻게 바꿨냐? 이렇게
  921. 27:59바꿨습니다. 따라합니다. 웃음
  922. 28:01>> 웃으면
  923. 28:01>> 운동이다.
  924. 28:02>> 운동이다.
  925. 28:02>> 자 세 번 합니다. 시작. 웃음은
  926. 28:04운동이다.
  927. 28:05>> 웃음은 운동이다.
  928. 28:07>> 웃음은
  929. 28:07>> 웃음은 운동이다.
  930. 28:08>> 웃음 뭐라고요?
  931. 28:09>> 운동
  932. 28:09>> 여러분 아침에 운동할 수 있죠?
  933. 28:11>> 네.
  934. 28:11>> 점심에
  935. 28:12>> 네.
  936. 28:12>> 저녁에
  937. 28:13>> 네. 비가 와도 해요.
  938. 28:15>> 눈이 와도해요.
  939. 28:16>> 기분 좋을 때 해요.
  940. 28:17>> 기분 나쁠 때도
  941. 28:18>> 해요.
  942. 28:19>> 합니다.
  943. 28:20>> 여러분 웃음이 운동이라고 생각하면
  944. 28:22기분 안 좋을 때 웃을 수
  945. 28:24>> 있다.
  946. 28:25>> 운동이니까
  947. 28:26>> 제가 아침이 나자마자 운동을 하기
  948. 28:27시작합니다. 제가 어떻게 하냐면
  949. 28:29웃음을 생각을 웃음의 정의를 바꾼
  950. 28:30거예요.
  951. 28:31>> 따라합니다. 웃음의 정의를
  952. 28:32>> 웃음의 정의를
  953. 28:33>> 어떻게 바꿨어요?
  954. 28:35>> 운동.
  955. 28:35>> 그 모든 사물을 볼 때마다 운동하는
  956. 28:37거예요.
  957. 28:38>> 아침에 일하자마자마자 화장실에 가서
  958. 28:39웃는 거예요. 따라합니다. 웃는게
  959. 28:40아니지. 운동하는 거지. 따라합니다.
  960. 28:42하
  961. 28:42>> 하
  962. 28:43>> 하하. 하하
  963. 28:44>> 그걸 보자마자 하
  964. 28:45>> 하
  965. 28:46>> 하하
  966. 28:46>> 하하
  967. 28:46>> 바닥을 보자마자 하
  968. 28:48>> 하
  969. 28:48>> 하하
  970. 28:49>> 하하
  971. 28:50>> 사람 맞아보시고 마주보시고 따라니다.
  972. 28:51하
  973. 28:52>> 하
  974. 28:52>> 하하
  975. 28:53>> 하
  976. 28:54>> 이러다 맞아 죽을 뻔했습니다.
  977. 28:57여러분 저 뭐 한 거야? 저는 운동한
  978. 28:59거야. 그분은 비 운다고 오일 받은
  979. 29:01거지. 천 병원에 가면 천장을 보고
  980. 29:03길게 웃기 시작합니다. 위 보세요.
  981. 29:04따라합니다. 하
  982. 29:06>> 하하
  983. 29:07>> 하하하
  984. 29:17여러분 지금이 소리 많이 들었어요
  985. 29:20제가. 여러분 지금 뭐 하고 있는
  986. 29:21거?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예요?
  987. 29:23>> 운동.
  988. 29:24우리 주님께서요. 사람을 창조하실 때
  989. 29:27놀라운 걸 창조하셨는데요.
  990. 29:29따라합니다. 우리의 뇌를
  991. 29:30>> 우리의 뇌를
  992. 29:31>> 진짜 웃음과 가짜 웃음을 구분하지
  993. 29:34못하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994. 29:36>> 여러분 지금냥 억지 웃었잖아.
  995. 29:38>> 뇌는 진짜 온다고 반응하면서 호름을
  996. 29:40분별시키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997. 29:42>> 여러분 놀라운 거 알려 드릴까요?
  998. 29:44>> 아주 신 식초 있잖아요. 예.
  999. 29:46>> 아주 신 레몬.
  1000. 29:47>> 네.
  1001. 29:48>> 갑자기
  1002. 29:49>> 아
  1003. 29:52>> 아하.
  1004. 29:55자, 우리 한님 물어볼까? 상상으로.
  1005. 29:57자, 물어볼게. 준비. 시.
  1006. 30:03>> 아우.
  1007. 30:05>> 여러분, 침이 나와요? 안 나와요?
  1008. 30:07>> 나와요.
  1009. 30:08>> 안 나오시는 분 병원에가 보셔야 돼.
  1010. 30:11병원에가 봐야 돼. 여러분, 안
  1011. 30:13나오는 경우는 두 가지야. 첫 번째
  1012. 30:15안 먹어 봤거나
  1013. 30:16>> 신질 몰라.
  1014. 30:18>> 두 번째 생각을
  1015. 30:19>> 안해.
  1016. 30:20>> 안 했까. 두 가지밖에 없어요.
  1017. 30:22>> 생각하면 침이
  1018. 30:24>> 나온다.
  1019. 30:24>> 안 먹었는데도 먹었다고 반응한다는
  1020. 30:26거예요.
  1021. 30:27>> 웃음도 마찬가지예요. 안 웃어도
  1022. 30:29억지로 웃으면 내는
  1023. 30:31>> 웃는다고 반응한다는 거죠.
  1024. 30:33>> 자, 근데 웃을 때 요이 하나
  1025. 30:34있어요. 어떻게 웃냐면 따라합니다.
  1026. 30:36좀 더 크게 웃는 거예요.
  1027. 30:37따라합니다. 하. 하하.
  1028. 30:39>> 어깨 펴. 어깨 패 따라합니다. 하.
  1029. 30:41하.
  1030. 30:41>> 하하.
  1031. 30:42>> 하하. 너무 잘하신다.
  1032. 30:46>> 여러분 따라합니다. 웃을 때는
  1033. 30:47>> 웃을 때는
  1034. 30:48>> 여러분 지금은 웃음 치료 얘기하는
  1035. 30:50거예요.
  1036. 30:51>> 모든 웃음이 다 좋아요. 비소나
  1037. 30:53싱글벙글 다 좋아. 다 좋은데 치료로
  1038. 30:56들어갈 때는 우울증이나 불면증을
  1039. 30:58치료할 때는 작게 웃는 습보다는 크게
  1040. 31:01웃는 습이 훨씬 좋아요.
  1041. 31:02>> 이해되시죠?
  1042. 31:03>> 그 이유가 있어요. 광대
  1043. 31:05효과근이라거든요. 웃을 때이 근육이
  1044. 31:06움직여질까요? 이게
  1045. 31:08>> 움직여지죠.이 이 이거는 내하수체
  1046. 31:10엔돌핀 직접 연결돼 있어요.
  1047. 31:12>> 명치 흉선 면역의 총사령과 연결돼
  1048. 31:15있습니다. 그 웃을 때는 작게 웃는게
  1049. 31:17좋을까요? 크게 운동이 좋을까요?
  1050. 31:19그래서 크게 웃으라는 거예요.
  1051. 31:20따라합니다. 하
  1052. 31:24>> 너무 잘한다.
  1053. 31:26다시 어 아
  1054. 31:27>> 아
  1055. 31:28>> 새로로 아
  1056. 31:29>> 아
  1057. 31:29>> 아
  1058. 31:30>> 아
  1059. 31:30>> 옆사람 입에 한번 넣어 주세요.
  1060. 31:35>> 여러분 주님은요 이렇게면 내입을 넓게
  1061. 31:38열려고 하잖아. 그죠?
  1062. 31:39>> 네
  1063. 31:40>> 이게 이게 다 정말 굉장히 어떤
  1064. 31:41예언적인 거야. 웃을 때는 작게 웃는
  1065. 31:43것보다 어떻게 웃는다? 크게
  1066. 31:45>> 여러분 크게 웃을 때 자신감이 생기기
  1067. 31:47때문에 그래요.
  1068. 31:48>> 아멘.
  1069. 31:48>> 아멘.
  1070. 31:49>> 여러분 옛날 장군들이 저기 장수를
  1071. 31:51보자마자 어떻게 했어요?
  1072. 31:52>> 크게 웃었어요.
  1073. 31:55>> 가사롭다.
  1074. 31:57>> 사실은 자기도 무서웠어.
  1075. 32:01여러분 크게 오는이 뭐라고요?
  1076. 32:04>> 진짜와 가짜가 중요하지 않다라는
  1077. 32:07거예요.
  1078. 32:08>> 그냥 어 거짓으로서도내는 반응한다라는
  1079. 32:10겁니다.
  1080. 32:11>> 아멘. 두 번째 올 때는요. 어떻게
  1081. 32:12오냐면 따라 최소한
  1082. 32:14>> 최소한
  1083. 32:14>> 10초 이상 웃어야 돼요.
  1084. 32:16>> 10초
  1085. 32:16>> 정확하게는 11.6초예요. 그때
  1086. 32:18독소가 나가요. 그때 호르몬이
  1087. 32:20분배되기 시작합니다. 그때 의식이
  1088. 32:22바뀌니다. 그때 부정이 떠나갑니다.
  1089. 32:24그때요? 에너지가 나오기 시작해요.
  1090. 32:26몇 초?
  1091. 32:27>> 11초.
  1092. 32:28>> 11.6초. 자, 지금부터 웃는데
  1093. 32:30자, 웃는 웃음이 따라합니다. 하
  1094. 32:32>> 하하
  1095. 32:33>> 하하하.
  1096. 32:34>> 자, 11조송합니다. 시작.
  1097. 32:57이야.
  1098. 33:00야, 여러분
  1099. 33:04여러분,
  1100. 33:07>> 여러분, 지금 누가 웃겠습니까?
  1101. 33:10>> 뭐 좋은 일 생겼어요?
  1102. 33:12>> 어요.
  1103. 33:12>> 우리 지금 뭐 한 거예요? 운동.
  1104. 33:15>> 운동.
  1105. 33:16>> 뭐라고요?
  1106. 33:17>> 운동.
  1107. 33:18>> 운동. 그냥 그냥 한 거야 그냥.
  1108. 33:20>> 근데 기분이
  1109. 33:21>> 좋아.
  1110. 33:22>> 기분이 좋아지는게 뭐라고요?
  1111. 33:23>> 행복.
  1112. 33:24>> 행복.
  1113. 33:25행복이라고요.
  1114. 33:27>> 여러분 진짜 웃을 때는 어떤지
  1115. 33:29웃겨운지 아십니까? 여기 한나게 더
  1116. 33:30나갑니다. 어떻게 온지 아세요? 몸이
  1117. 33:31움직여져요.
  1118. 33:33>> 진짜 웃을 때
  1119. 33:34>> 손은 손은
  1120. 33:36>> 그래서 그
  1121. 33:38>> 박장돼서 발도 움직여서
  1122. 33:42여러분 이때 있잖아요
  1123. 33:44여러분
  1124. 33:46>> 온몸을 웃기 시작할 때 그때요 아무
  1125. 33:49생각이 안 나요.
  1126. 33:51>> 맞아
  1127. 33:51>> 여러분 애들 보세요. 애들 자지런지
  1128. 33:53있잖아. 네맞아요.
  1129. 33:54>> 여러분 애들 건강하죠?
  1130. 33:56>> 네.
  1131. 33:57>> 애들 우울증 걸려요?
  1132. 33:59>> 애들 불면증 걸립니까?
  1133. 34:00>> 안 걸려요.
  1134. 34:01>> 애들이 부동산 올라야 되는데
  1135. 34:05>> 그 있어요?
  1136. 34:05>> 없어요.
  1137. 34:06>> 없어요. 그냥
  1138. 34:07>> 없어요.
  1139. 34:08>> 좋은 거야.
  1140. 34:09>> 여러분 애들 그냥 좋은 거예요.
  1141. 34:11맞죠?
  1142. 34:11>> 네. 그래서 어린아이가 되라고 하는
  1143. 34:13거예요.
  1144. 34:14>> 주님께서 여러분 올이 시간에 뭐
  1145. 34:16하냐면 따라합니다. 내 나이 중에
  1146. 34:18>> 내 나이 중에
  1147. 34:18>> 앞에 나이는
  1148. 34:19>> 앞에 나이는
  1149. 34:21>> 무거우니까 버린다.
  1150. 34:22>> 버린버린다.
  1151. 34:24>> 자 지금 물어보세요. 얼굴 얼굴
  1152. 34:26얼보시고 얼굴 보시고 앞에 나이가
  1153. 34:27없어졌어요. 따라합니다. 모시고
  1154. 34:28따라합니다. 디스 까꿍.
  1155. 34:33자, 오늘 앞에 라인을 버렸으니까
  1156. 34:36자, 웃는데 어떻게 웃냐면 몸을
  1157. 34:38움직이고 발을 움직이고 손을 치고
  1158. 34:41운동하는 거예요. 아시겠죠?
  1159. 34:43>> 아시겠죠? 그래서 크게 웃는데 온몸을
  1160. 34:46웃는 거예요. 우리 5초만 7초만
  1161. 34:4710초 웃어 볼 겁니다. 자, 몸을
  1162. 34:48움직이시고 몸 움직이시고 몸
  1163. 34:50움직이시고 발도 살짝 살살 움직이시고
  1164. 34:52손병 손도 치시고 온몸 움직이셔서
  1165. 34:55웃습니다. 시작.
  1166. 35:26자 우리 자 우리 눈을 감고 눈을
  1167. 35:29감으시고 코라마귀게 숨물 들으시고
  1168. 35:31내시합니다. 아 좋다.
  1169. 35:35>> 눈을 감으시고 코로 한번 깊게 숨을
  1170. 35:37들이시고 내시면서
  1171. 35:39아 좋다.
  1172. 35:42>> 한 번만 더 다시 한번 코로 깊게
  1173. 35:44숨시고 내시면서
  1174. 35:46아
  1175. 35:50>> 진짜 좋아요.
  1176. 35:52>> 진짜 좋아요. 그죠? 빨리
  1177. 35:53물어보세요.
  1178. 35:54>> 시방 기분이 어때?좋아.
  1179. 35:57좋아좋
  1180. 36:02>> 여러분 지금 기분이 어때요? 좋아요.
  1181. 36:05>> 기분이 어때요?
  1182. 36:06>> 좋아요?
  1183. 36:07>> 여러분이 기분일 때는요. 그놈이 안
  1184. 36:09미워.
  1185. 36:11>> 생각이 없어.
  1186. 36:12>> 생각이 없어.
  1187. 36:14>> 여러분 따면이 기분으로이
  1188. 36:16>> 기분으로
  1189. 36:16>> 하루 시작해야 돼.
  1190. 36:17>> 하루 하루 시작해야 돼.이
  1191. 36:19>> 기분으로 이
  1192. 36:20>> 기분으로
  1193. 36:20>> 하루 마무리해야 돼.
  1194. 36:21>> 하루를 마무리이
  1195. 36:22>> 기분으로이
  1196. 36:23>> 기분으로
  1197. 36:24>> 주님을 만나야 돼.
  1198. 36:25>> 아멘.
  1199. 36:25>> 아멘. 아멘.
  1200. 36:30>> 아멘이죠?
  1201. 36:31>> 네.
  1202. 36:32>> 아멘이죠?
  1203. 36:33>> 네.
  1204. 36:34>> 여러분, 그런데요. 진짜로 웃을
  1205. 36:37때는여 벌써 했는데
  1206. 36:43여러분
  1207. 36:44정말 웃 진짜 웃을 때는요 여기다 한
  1208. 36:47단기 더 나가면 어떻게 나가냐? 옆
  1209. 36:48사람을 때리면서요.
  1210. 36:52>> 여러분 놀라운 거 알려 드릴게요.
  1211. 36:54따라합니다. 때릴 때
  1212. 36:55>> 때릴 때
  1213. 36:56>> 싫은 사람 때려요?
  1214. 36:57>> 안
  1215. 36:58>> 안 때려요. 불편한 사람 때려요.
  1216. 37:00>> 누구 때려요?
  1217. 37:01>> 좋아하는 사람.
  1218. 37:02>> 좋아하는 사람 때려요.
  1219. 37:03>> 맞아요.
  1220. 37:04>> 친한 사람 때려요.
  1221. 37:05>> 친한 사람
  1222. 37:06>> 맞아요.
  1223. 37:07>> 네.
  1224. 37:07>> 더 친해지고 싶은 사람 때려요.
  1225. 37:09>> 맞아요.
  1226. 37:10>> 치는 사람 절대로 안 때려요. 왜?
  1227. 37:11친해지면 안 되니까.
  1228. 37:14>> 맞아요.
  1229. 37:15>> 네.
  1230. 37:15>> 아, 맞냐고요? 맞아요.
  1231. 37:17>> 맞아요. 진짜 그래.
  1232. 37:19>> 여러분 웃을 때는요. 옆 사람 때려서
  1233. 37:21는다니까.
  1234. 37:23>> 정말 그래요. 아니 때라 그랬더니
  1235. 37:25딱이 때리면 안 되고
  1236. 37:27손 부딪치면서 알겠죠? 알겠죠? 자,
  1237. 37:30지금부터 웃는데 몸을 움직이 웃다가
  1238. 37:32손 붙이면 웃어 볼 겁니다.
  1239. 37:33아시겠죠?
  1240. 37:34>> 네.
  1241. 37:35>> 여러분 우리 말 중에 이런 말이
  1242. 37:36있어. 따라합니다. 웃어.
  1243. 37:37>> 웃어.
  1244. 37:38>> 버린다.
  1245. 37:39>> 버린다.
  1246. 37:40>> 버린다.
  1247. 37:40>> 여러분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야 돼요?
  1248. 37:42날려버린다.
  1249. 37:43>> 웃어버려야 날려버린다.
  1250. 37:45>> 웃어 날려 버린다.
  1251. 37:47>> 이런 말도 있습니다. 따라합니다.
  1252. 37:48웃어 넘긴다.
  1253. 37:49>> 웃어 넘긴다.
  1254. 37:51>> 하버드 대학교에서요.
  1255. 37:535,명을 대상으로 30년 동안 어떤
  1256. 37:56사람 행복할까? 어떤 사람이 멋지게
  1257. 37:58살까 조사를 했는데요. 학벌 또 돈을
  1258. 38:01얼마나 갖고 있냐 그 중요하지
  1259. 38:02않대요. 삶에서 누구나 큰 스트레스와
  1260. 38:05위기를 만난대요.
  1261. 38:06>> 그때 어떻게 그것을 넘기느냐? 유모로
  1262. 38:09넘긴대요.
  1263. 38:10>> 웃어 넘긴대요.
  1264. 38:11>> 아멘. 웃어 버린대요.
  1265. 38:13>> 그 사람들이 행복하더라는 거예요.
  1266. 38:15>> 여러분, 그분들이요. 믿음 생활이
  1267. 38:17다른 거야,
  1268. 38:18>> 여러분. 그 그때 내가 힘들고 어려울
  1269. 38:20때 그때 웃을 수 있는 사람.
  1270. 38:22>> 아멘.
  1271. 38:23>> 그때요?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 거죠.
  1272. 38:25자, 지금부터 웃는데 손치고 웃다가
  1273. 38:27옆사람 손 웃어볼 겁니다. 알겠죠?
  1274. 38:29>> 네. 그때 안 나가는 병이 없대요.
  1275. 38:32그때 안 나가는 스트레스가 없다고
  1276. 38:33합니다. 자, 몸을 움직이시고 몸을
  1277. 38:35움직이시고 몸을 움직이시고 바을 바르
  1278. 38:37움직이시고 손병 손벽 지시고 한 번
  1279. 38:40더 웃습니다. 시작.
  1280. 38:44옆사람을 두드리면서
  1281. 39:17이야. 자, 여러분 다시 한번 코
  1282. 39:19한번 소물 드리시고 따니다. 아,
  1283. 39:21좋다.
  1284. 39:23좋다.
  1285. 39:24>> 눈을 감으시고 다시 한번 코로 깊게
  1286. 39:25숨을 들으시고 내시면서
  1287. 39:27>> 아,
  1288. 39:31>> 행복해요.
  1289. 39:34>> 여러분, 눈을 떠 보시고요. 다시
  1290. 39:36빨리 물어봐. 시방 기분이 어때?
  1291. 39:46여러분,
  1292. 39:47>> 영적 전쟁이란 말 들어봤죠?
  1293. 39:49>> 예.
  1294. 39:50>> 우리가 이제 기도하거나 중보할 때
  1295. 39:51있잖아요.이
  1296. 39:53원수들이요. 원수들이 제시라는게 뭔지
  1297. 39:56아십니까? 기뻐하는 거예요.
  1298. 39:58>> 여러분, 기뻐하면 공격이 안 버거든.
  1299. 40:01>> 맞아요.
  1300. 40:02>> 그래서 기도하라 앞에 기뻐하라가 있는
  1301. 40:04거예요.
  1302. 40:08>> 안 끝나도 돼. 계속해. 계속해.
  1303. 40:10걱정하지 마. 너무 잘하고 있어.
  1304. 40:12계속 웃어.
  1305. 40:15>> 여러분 따라합니다. 믿음.
  1306. 40:16>> 믿음.
  1307. 40:17>> 우리가 갖고 있는 믿음을요. 한
  1308. 40:18단어로 표현하면 뭐냐면 우리 주님과
  1309. 40:21친밀감이라고 봐요.
  1310. 40:22>> 아멘.
  1311. 40:22>> 아멘.
  1312. 40:24>> 친해지는 거예요, 여러분. 웃으면
  1313. 40:26>> 웃으면요.
  1314. 40:27>> 친해지는 거예요.
  1315. 40:29>> 친밀해진다고요.
  1316. 40:31>> 영성이 뭐예요? 친밀해지는 거예요.
  1317. 40:34누구랑?
  1318. 40:34>> 예수님과.
  1319. 40:35>> 예수님과.
  1320. 40:37>> 여러분, 복잡하지 않다니까요.
  1321. 40:39>> 네. 여러분 내가 기뻐 즐거워지면요
  1322. 40:41어떤 일이 벌줄 아십니까? 이해가
  1323. 40:43돼요.
  1324. 40:44>> 네.
  1325. 40:44>> 그럴 수 있지.
  1326. 40:47>> 내가 짜증날 때요. 이해가 안
  1327. 40:48된다니까.
  1328. 40:50>> 저러 새끼 그 생각밖에 안 나.
  1329. 40:53>> 진짜 단 생각 안 난다니까.이
  1330. 40:56>> 여러분 우리 주님 믿지만 영나대왕
  1331. 40:58저거 저인간 안 잡아가. 성경에 무슨
  1332. 41:00영나대왕 있냐고. 그죠?
  1333. 41:03우리 안에서 어떤 내가 기쁠 때
  1334. 41:04행복할 때는요. 모든 것들이 다
  1335. 41:08>> 수용이 돼요.
  1336. 41:09>> 맞죠?
  1337. 41:10>> 네.
  1338. 41:10>> 그래서 내가 기뻐져야 돼.
  1339. 41:12>> 아멘.
  1340. 41:13>> 아멘.
  1341. 41:13>> 아멘.
  1342. 41:14>> 아멘.
  1343. 41:15>> 아멘.
  1344. 41:16>> 아멘.
  1345. 41:16>> 아멘.
  1346. 41:17>> 인사합니다. 우리 정말 기쁘게
  1347. 41:18삽시다.
  1348. 41:18>> 기쁘게 삽시기
  1349. 41:20>> 기뻐하면 삽시다.
  1350. 41:23>> 웃으면서 삽시다. 아멘.
  1351. 41:34여러분 세상에서 있잖아요.
  1352. 41:36>> 주님과 정말 가까우시고 싶은데 잘
  1353. 41:39잘돼요, 안 돼요? 잘 안 될 때가
  1354. 41:40많잖아. 그죠?
  1355. 41:41>> 네.
  1356. 41:41>> 잘 안 되는 이유 중에 한 가지가
  1357. 41:43있어요. 이것 때문에 잘 안 되는
  1358. 41:45거야.
  1359. 41:46>> 여러분, 세상에서 가장 맛이 없는
  1360. 41:47감이 있대요. 그건 땡감이 아니고
  1361. 41:49열등감이래.
  1362. 41:52>> 무슨 감?
  1363. 41:52>> 열등감. 열등감이 탁 들어오잖아요.
  1364. 41:54그럼 나도 모르게 자꾸 비교가 되기
  1365. 41:56시작하는 거예요.
  1366. 41:58>> 맞아요.
  1367. 41:58>> 네.
  1368. 41:59>> 여러분,이 비교가 되기 시작하면
  1369. 42:00그때부터요. 행복이 그냥 불행이
  1370. 42:02시작이 되는 거예요.
  1371. 42:04>> 여러분, 주님은요. 절대로 비교하지
  1372. 42:06않으시거든요.
  1373. 42:07>> 네.
  1374. 42:07>> 아멘.
  1375. 42:08>> 아멘.
  1376. 42:08>> 제가 키가 좀 크잖아.
  1377. 42:10>> 네.
  1378. 42:11>> 제가 키가 157이에요.
  1379. 42:16>> 그이 소리 무슨 의미야?
  1380. 42:18진짜 157이에요. 그래서 군들 어디
  1381. 42:20갔다 왔냐면
  1382. 42:21>> UDT. 유디T
  1383. 42:23>> 우리 동네 특공대
  1384. 42:26제 방위 출신인데 따라합니다. 방위는
  1385. 42:30>> 방위는
  1386. 42:30>> 방위는
  1387. 42:31>> 절대 죽지 않는다.
  1388. 42:32>> 절대 죽지 않는다.
  1389. 42:33>> 다만
  1390. 42:34>> 다만
  1391. 42:35>> 총소리에 기절할 뿐이다.
  1392. 42:39>> 여러분
  1393. 42:41그거 아세요? 그거 아세요?
  1394. 42:44이런 말이 있습니다. 공군 하늘에
  1395. 42:46죽고 육구는 땅에 죽고 해군은 바다에
  1396. 42:48죽지만 우리 방위들은 쪽 팔려
  1397. 42:51죽는다고 합니다.
  1398. 42:53>> 야이 제가 있잖아요.이 키 때문에
  1399. 42:56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 너무
  1400. 42:58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 근데이 키를
  1401. 43:00바꿀 수 있어요? 없어요?
  1402. 43:01>> 없어요.
  1403. 43:01>> 자, 지금 중요한 얘기하고 있는 키를
  1404. 43:03바꿀 수 있냐고요?
  1405. 43:05>> 없어요.
  1406. 43:05>> 없잖아. 없죠?
  1407. 43:07>> 네.
  1408. 43:08>> 여러분 제가요 키 때문에 스트리를
  1409. 43:09받았는데 옛날에 키순 번호를
  1410. 43:11담아겠다.
  1411. 43:13>> 맞죠? 네.
  1412. 43:13>> 제가 몇 번이었을까?
  1413. 43:14>> 1번.
  1414. 43:15>> 용하다.
  1415. 43:18어떻게 하십니까? 늘 1번이었어요.
  1416. 43:20늘 1번.
  1417. 43:22>> 아, 그러니까 제가요. 중학교 때
  1418. 43:24교복 마지막 세대예요, 제가.
  1419. 43:26>> 아,
  1420. 43:27>> 중학교 교복 마지막 세대 탁가 중학교
  1421. 43:29다 가는데 제 키가 얼마나 작았냐면
  1422. 43:31그 당시에 초등학교 2학이 키였어.이
  1423. 43:32중학교.이
  1424. 43:34>> 초등학 1학년이 놀리는 거예요.
  1425. 43:35난등이 지나간다고. 아,
  1426. 43:37>> 제가 얼마나 사실은 어린 마음에
  1427. 43:38상처도 받잖아. 그죠?
  1428. 43:40>> 근데 엄마는 나를 왜 이렇게 길 잡게
  1429. 43:41놨을까? 맨날 원망했어.
  1430. 43:43근데 하나님 하 주님을 믿게 되었는데
  1431. 43:45아 그런 생각이 드는 거야. 주님
  1432. 43:47나의 키가 왜 이렇게 조금만 더 크게
  1433. 43:48만드시지? 이런 생각 드는 거예요.
  1434. 43:50들어요? 안 들어요?
  1435. 43:50>> 들어요.
  1436. 43:51>> 들 때가 있잖아. 근데 어느 날
  1437. 43:53>> 이렇게 했어요. 따라합니다. 하나님
  1438. 43:55>> 하느님
  1439. 43:55>> 주님 제가 아이 키에 대한 열등감이
  1440. 43:58너무 큰데 이걸 좀 바꿀 수 없냐고.
  1441. 43:59어느 날 등산했어요.
  1442. 44:02>> 등산을 나가면 기분이 좋아요. 안
  1443. 44:03>> 좋아요?좋좋아요.
  1444. 44:04>> 좀 중요한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1445. 44:05기분이 좋아야 돼요.
  1446. 44:07>> 여러분 잡으세요. 잡으십시오.
  1447. 44:13이삭이
  1448. 44:14>> 그죠? 아들 둘이가 있었어요.
  1449. 44:16>> 하늘 누구?
  1450. 44:20>> 에서
  1451. 44:21>> 야곱
  1452. 44:22>> 근데 마지막 때 마지막 이제 내가 할
  1453. 44:24가기 전에 뭐라고 해요?
  1454. 44:26>> 뭘 뭘 주분을 해? 두 아들에게
  1455. 44:29>> 맛있는
  1456. 44:30>>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라.
  1457. 44:32>> 고기를 잡아라.
  1458. 44:33>> 잡아서
  1459. 44:35>> 요리를
  1460. 44:35>> 요리를 해서 나한테 가지고 가라고.
  1461. 44:38여러분 잘 보세요.
  1462. 44:39>> 축복의 놀라운 키가 있는 거야.
  1463. 44:41여기에
  1464. 44:42>> 여러분 뭐 아니 이삭이 뭐 그 뭐 그
  1465. 44:46뭐 만들면 되는 건데 맞잖아요.
  1466. 44:50>> 만들면 되잖아. 근데 아들한테 왜
  1467. 44:52그렇게 했을까? 축복을 줄 때는요.
  1468. 44:54기분이 좋아야 돼.
  1469. 44:56>> 기분이 좋을 때는 아낌없이 나간단
  1470. 44:58말이야.
  1471. 44:58>> 맞아요.
  1472. 44:59>> 맞잖아.
  1473. 45:00>> 맞아요.
  1474. 45:00>> 맞잖아요.
  1475. 45:01>> 네.
  1476. 45:02>> 거기 끝이야 나가는 거야. 지금고
  1477. 45:04>> 되시죠?
  1478. 45:05>> 네. 마찬가지예요.모든게
  1479. 45:07마찬가지라니까 기분이 좋아야 돼요.
  1480. 45:10>> 여러분 내가 나를 바라볼 때가 사로
  1481. 45:12잡혀 있으면 기분 좋아요? 안
  1482. 45:13좋아요?
  1483. 45:14>> 안 좋아요.
  1484. 45:14>> 여러분 내가 열등감 살면 주님 만날
  1485. 45:16때 어떻게 되는 거야?
  1486. 45:17>> 좋아.
  1487. 45:18>> 내가 내가 열등감 있으면
  1488. 45:19>> 주님 만나기 싫어요.
  1489. 45:20>> 주님 만나는 것도 불편하다고.
  1490. 45:22>> 근데 하루는요 기분 좋게 등산을
  1491. 45:24했어요.
  1492. 45:24>> 등산해서 야호를 외쳤어. 그때 기분
  1493. 45:26좋아? 안 좋아?
  1494. 45:27>> 좋아요.
  1495. 45:28>> 그때 놀라운 사실을 제가 깨닫게
  1496. 45:29됩니다. 주님이 저를 터치하기 시작한
  1497. 45:31거예요. 따라합니다. 오.
  1498. 45:33>> 오.
  1499. 45:33>> 위에서 보. 오.
  1500. 45:34>> 오. 오
  1501. 45:35>> 오
  1502. 45:36>> 키가 다 똑같네.
  1503. 45:40>> 위에서 보니까.
  1504. 45:41>> 위에서 보니까
  1505. 45:42>> 뭐라고요?
  1506. 45:43>> 키가
  1507. 45:44>> 근데 놀라운 사실을 깨닫게 된
  1508. 45:46거예요.
  1509. 45:46>> 무슨 말이냐면 키가 똑같은 거야다.
  1510. 45:49>> 맞죠?
  1511. 45:50>> 네.
  1512. 45:50>> 여러분 이거 뭐예요? 이거
  1513. 45:52>> 마이크
  1514. 45:53>> 이거 마이크 큰 거예요? 작은
  1515. 45:54거예요?
  1516. 45:54>> 자 크다. 손들어 크다.
  1517. 45:56>> 크다.
  1518. 45:56>> 오케이 작다.
  1519. 45:58>> 오케이 잘 모르겠다.
  1520. 46:00>> 나는 바쁘다. 아 바쁘신 분들 좀
  1521. 46:02있네. 이거 질문이 돼요? 안 돼요?
  1522. 46:04안 되는 거야.
  1523. 46:06>> 크다, 작다는 뭐가 있어야 돼요?
  1524. 46:08>> 기준.
  1525. 46:08>> 기준이 있어야 되고 비교 대상이
  1526. 46:10있어야 돼요.
  1527. 46:11>> 여러분 따라합니다. 우리 주님은
  1528. 46:13>> 우리 주님은
  1529. 46:14>> 비교하지 않으십니다.
  1530. 46:15>> 비교하지 않는다.
  1531. 46:16>> 아멘. 아멘.
  1532. 46:18>> 여러분, 절 천국은요. 그 나라는요
  1533. 46:21비교가 없는 나라래요.
  1534. 46:23>> 아멘.
  1535. 46:24>> 얼마나 놀라워.
  1536. 46:25>> 근데 나는 뭐야?
  1537. 46:26>> 비교.
  1538. 46:27>> 비교하지.
  1539. 46:28>> 그때요 깨달았어요. 아, 나는 작은게
  1540. 46:31아니었구나.
  1541. 46:33남이 큰 거였구나.
  1542. 46:37여러분 제가 제가 제가 키가 작은
  1543. 46:42장점을 보기 시작했어요.
  1544. 46:44>> 여러분 키가 작은 장점이 의외로
  1545. 46:46많습니다.
  1546. 46:47>> 정말 많습니다. 따라 나는
  1547. 46:49>> 나는
  1548. 46:50>> 돈을 빨리 주실 수 있다.
  1549. 46:54>> 따라 나는
  1550. 46:55>> 나는
  1551. 46:56>> 비를 늦게 만는다.
  1552. 46:59>> 하지만 세게 맞는다.
  1553. 47:02여러분 진짜 중요게요.
  1554. 47:04여러분 정말 중요한 이야기
  1555. 47:07>> 여러분 우리 어 학교 다닐 때 생물
  1556. 47:10시간에요. 유전자를 배워요.
  1557. 47:13>> DNA를 배우거든요. 거기는
  1558. 47:14우성인자와 열성인자가 있어요.
  1559. 47:16우등생과 열등생 있는 것처럼
  1560. 47:18우성인자가 있어요.
  1561. 47:20>> 키가 작은게 우성일까요? 키가 큰게
  1562. 47:22우성일까요? 자, 제가 왜 질문을
  1563. 47:24하고 있을까요, 지금? 이거를
  1564. 47:27>> 작은게 우성이에요.
  1565. 47:30>> 실제로 그래요.
  1566. 47:31>> 자, 볼게요. 100평에
  1567. 47:33>> 여러분 옛날 시골에 군불 때 봤죠?
  1568. 47:35>> 네.
  1569. 47:36>> 여러분 100평 군불 떼는게
  1570. 47:37편합니까? 열평 군불 떼는게
  1571. 47:38편합니까?
  1572. 47:40>> 어떤게 더 빨리 빨리 돼야죠?
  1573. 47:43>> 열평이 그게죠. 키도 똑같아요.
  1574. 47:45에너지 효율이 너무 좋대.
  1575. 47:48>> 키가 작은게 우선이래.
  1576. 47:51>> 여러분 놀랍게 돼요. 우리 주님은요.
  1577. 47:53우리 주님의 역사는 놀라워. 우리가
  1578. 47:55생각하는 거가 다를 수가 있다는
  1579. 47:57거죠. 네.
  1580. 47:58>> 여러분 다시 말합니다. 따라합니다.
  1581. 48:00안 좋다고 생각하는 게
  1582. 48:01>> 안 좋다고 생각하는
  1583. 48:02>> 대부분 우성이래요.
  1584. 48:03>> 대부분 우성이
  1585. 48:04>> 얼굴이 까마잡할수록 우성일까요?
  1586. 48:07열성일까요?
  1587. 48:09>> 우성
  1588. 48:09>> 우성이에요.
  1589. 48:12>> 뼈가 한번 부러지죠.
  1590. 48:13>> 네.
  1591. 48:14>> 우성이 됩니다.
  1592. 48:16>> 과거에 아팠던 그 상처가 그게 바로
  1593. 48:19뭐 어떤 인자가 되는 거예요?
  1594. 48:20>> 우성.
  1595. 48:21>> 여러분 일본에요. 쓰나미가 왔을 때
  1596. 48:23있죠? 네.
  1597. 48:24>> 모든게 다 쓸려갔는데요. 개 한
  1598. 48:26마리가
  1599. 48:27>> 바닷에서 일주일 동안 행업적으로
  1600. 48:29살아남습니다.
  1601. 48:31>> 기적이래요.
  1602. 48:32>> 사람은 몇 시간만 저청 때문에 못
  1603. 48:34살아요. 일반 개도 못 산대요.
  1604. 48:36>> 근데이 개는 얼마나 유전자 강력한지
  1605. 48:39일주일 동안 헤엄처 살아남은
  1606. 48:41거예요.이 개가 살아남았던 이유가
  1607. 48:43뭐냐?
  1608. 48:44>> 똥깨였어.
  1609. 48:47조선일보 1면에 나왔던 내용입니다.
  1610. 48:50>> 순종은 못 살아남는데요.
  1611. 48:52>> 우리가 똥깨 그러면 뭐야?
  1612. 48:54>> 시고로 잡으러줘.
  1613. 48:57>> 안 좋다 생각하네. 그게 뭐야?
  1614. 48:59믹스가 되고 안 좋게 되면 될수록
  1615. 49:01뭐가 되는 거야?
  1616. 49:02>> 우성.
  1617. 49:03>> 우성이 된다고요.
  1618. 49:05>> 우리의 삶 속에 아프고 힘들었던 그
  1619. 49:07아팠던 것들이 다 뭐가 된다? 나를
  1620. 49:11>> 우리 하나님 놀랍잖아.
  1621. 49:12>> 아멘.
  1622. 49:13>> 아멘.
  1623. 49:13>> 우리 하나님 방법 놀랍잖아요.
  1624. 49:15>> 맞아. 아멘.
  1625. 49:16>> 여러분, 인생이 놀랍지 않냐고요?
  1626. 49:18>> 놀랍
  1627. 49:19>> 여러분 우리가 힘들고 아팠던 그것들이
  1628. 49:22나를 뭐하게 시키는 거예요?
  1629. 49:24>> 강하게 만든다는 거예요.
  1630. 49:26>> 우성으로 만든다라는 거예요.
  1631. 49:29>> 여러분 정말 어느 날요 유튜브를
  1632. 49:31보는데요. 거기에 이런 내용이 나오는
  1633. 49:33거예요, 여러분. 사막 있죠?
  1634. 49:35>> 네.
  1635. 49:35>> 따라합니다. 사막.
  1636. 49:36>> 사막
  1637. 49:37>> 쓸 때 있어요? 없어요?
  1638. 49:38>> 없어요.
  1639. 49:38>> 일반적으로 쓸데 없잖아.이 생각 안
  1640. 49:40해 봤어요. 사막이 다 숲으로
  1641. 49:42덮여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1642. 49:43>> 뭐 생각 안 해 봤어요? 만약
  1643. 49:45>> 따라니다. 만약
  1644. 49:46>> 만약
  1645. 49:46>> 사막에
  1646. 49:47>> 사막에
  1647. 49:47>> 나무가 다 덮히면 지구가 멸망한다고
  1648. 49:49합니다.
  1649. 49:52>> 23% 정도가 적정 영장량인데 그걸
  1650. 49:56산 나무면 40% 넘어가 버린대요.
  1651. 49:59>> 폐가 썩어 버린대요.
  1652. 50:01>> 산소가 너무 많아 가지고
  1653. 50:02>> 불이 한번 나면
  1654. 50:04>> 꺼지지 않는대요.
  1655. 50:06>> 여러분 놀라운 얘기 알려 드릴까?
  1656. 50:07따라 사막에
  1657. 50:08>> 사막에
  1658. 50:09>> 그 모래가
  1659. 50:09>> 모래가
  1660. 50:10>> 수천km 날아가서 아마존에 비욕하게
  1661. 50:13만든대요.
  1662. 50:13>> 어머.
  1663. 50:15여러분 그 사막에 있는 그 모래들이
  1664. 50:18바다를 전체를 보랭크톤의 강력한
  1665. 50:20>> 멀개가 된대요.
  1666. 50:22>> 아멘.
  1667. 50:22>> 여러분 우리가 사막이라면 쓸데없다
  1668. 50:24생각하지만 그게 없으면
  1669. 50:26>> 안 된다.
  1670. 50:26>> 지구가
  1671. 50:27>> 망해
  1672. 50:28>> 망한다고요.
  1673. 50:29>> 여러분 내가 나 안에 열등감 나한테
  1674. 50:32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거 또 저 사람
  1675. 50:35이해가 안 되는 것들 있잖아요.
  1676. 50:37>> 사막 같은 거 있죠.
  1677. 50:38>> 그거 없으면 어떻게 된다고?
  1678. 50:40>> 망한다고.
  1679. 50:42그것 때문에 나를 주님과 깊게
  1680. 50:45>> 사귀게 하고 만나게 한다고.
  1681. 50:47>> 여러분 오늘이 우리 주님의 방식은
  1682. 50:49너무 놀랍잖아요.
  1683. 50:51>> 아멘.
  1684. 50:51>> 여러분 제가요
  1685. 50:53>> 30대 때 30대 옷장살했습니다.
  1686. 50:56동대문 두타 수산타워 1층 137호
  1687. 51:00사장이었습니다. 제가 1년 만에
  1688. 51:02어떻게 됐을까요?
  1689. 51:04>> 용안네.이야
  1690. 51:07용해.
  1691. 51:10제가 동업을 했어요. 디자인 유명한
  1692. 51:12디자인하고 동업을 했어요.
  1693. 51:14>> 장사는 진짜 잘 됐어요. 내가 장사
  1694. 51:16열심히 하게 좀 생겼잖아.
  1695. 51:18>> 맞아.
  1696. 51:18>> 제 장사는 정말 잘했어요. 하루에
  1697. 51:20100만 원 이상 못 판 적이
  1698. 51:21없었어요.
  1699. 51:22>> 근데 문제는 뭐냐? 그 디자이너가
  1700. 51:24빚이 많았어요.
  1701. 51:26>> 돈 버는 족쪽 다 그 사람 빛으로
  1702. 51:28들어가는 거야.
  1703. 51:29>> 살아남아요? 못 살아남아요.
  1704. 51:30>> 살아남지. 혼자 흥았어요. 내가 말도
  1705. 51:34못 하잖아.
  1706. 51:35>> 내 혈액 행위
  1707. 51:36>> A형
  1708. 51:37>> 어떻게 아십니까?
  1709. 51:39와 여기 인동은 성당 용하네.
  1710. 51:44혼자 끙끙 알아서 애형이 에
  1711. 51:46>> 에
  1712. 51:47>> 혼자 말도 못 끊알았어요. 끊알다
  1713. 51:49보니까 어떻게 우울증이 걸려버렸어.
  1714. 51:52>> 우울증이 중증 우울증이 걸리면 어떤
  1715. 51:54일이 벌어지냐 아침에 눈을 딱
  1716. 51:56들잖아요. 생각 하나밖에 안 들어요.
  1717. 51:58죽고 싶다.
  1718. 51:59>> 어떻게 죽을까?
  1719. 52:01>> 그 생각밖에 안 나. 진짜
  1720. 52:03>> 우울증 걸려 본 사람만 중 걸려 본
  1721. 52:05사람만 아는 거야. 아무 생각이 안
  1722. 52:07나. 사기 싫다.
  1723. 52:09>> 먹고 싶지도 않다.
  1724. 52:10>>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그냥 뭐
  1725. 52:12죽고 싶다.이
  1726. 52:13>> 생각밖에 안 들어요. 불면째
  1727. 52:15걸려버렸어요.
  1728. 52:16>> 우울증과 불면 같이 걸려 버렸어.
  1729. 52:18>> 그러난 다음에 어느 날 1년이 지난
  1730. 52:20어느 날이 말을 못 하니까 스트레스를
  1731. 52:21받으니까 아침에 눈을 떴는데 아침에
  1732. 52:24화장실 갔더니 모르는 사람이 써
  1733. 52:25있어. 제가 중풍을 맞아버렸습니다.
  1734. 52:29>> 입이 돌아가 버렸어요.
  1735. 52:31>> 여러분 이요. 우울증에 불면증에
  1736. 52:34중품을 맞았어요.
  1737. 52:35>> 그리고 사업도
  1738. 52:36>> 망했어요.
  1739. 52:37>> 망해 버렸어요.
  1740. 52:38>> 여러분 제가요 주님 앞에 나갔습니다.
  1741. 52:40기도가 나올까요?
  1742. 52:41>> 안 나오죠.
  1743. 52:43>> 원망만 나오겠
  1744. 52:45진짜 원망만 근데 원망밖에 안 찾는데
  1745. 52:48그 하 그 말은 그걸 못 하겠더라고.
  1746. 52:50>> 그냥 앉아 있었어.
  1747. 52:52>> 야 이럴 수 있습니까? 아버지
  1748. 52:54>> 이럴 수 있습니까? 주님 이럴 수
  1749. 52:56있어요. 이건 아니잖아요.
  1750. 52:58>> 근데요. 주님께 답할 때는요. 말씀이
  1751. 53:01없으셔.
  1752. 53:03>> 가만 있어요.
  1753. 53:07아무 말씀 안 하셔.
  1754. 53:09여러분 중풍을 딱 맞잖아요. 이렇게
  1755. 53:11어떤지 아십니까?이 맞아본 사람만
  1756. 53:13나는데 돌아갔잖아. 이렇게
  1757. 53:15돌아갔잖아. 이렇게 물을 먹으면 물을
  1758. 53:17먹으면
  1759. 53:17>> 세요.
  1760. 53:18>> 이렇게 세요. 이렇게 세요.
  1761. 53:20>> 이렇게 세요. 근데 재밌게 돼요. 두
  1762. 53:22눈은 깜빡입니다. 이렇게 깜빡해
  1763. 53:24주셨어요? 내가 걸려봤으니까 알지.
  1764. 53:26요거는 깜빡이 안 돼요.
  1765. 53:28>> 병원에다 갔더니 못 고친대.
  1766. 53:30>> 어머.
  1767. 53:30>> 여러분 이제 둘째가 태어났을 때예요.
  1768. 53:33>> 둘째는 돌 사진이 없어요.
  1769. 53:35>> 너무 힘들었으니까.
  1770. 53:37>> 여러분 인생에서 내임 너무 힘들었어.
  1771. 53:39그런데 어느 날 어느 날
  1772. 53:42>> 야 여러분 여러분 우리 가톨릭 성경
  1773. 53:44주했잖아. 그죠?
  1774. 53:45>> 네.
  1775. 53:46>> 어느날 어떤 그 이게 성 충만하신
  1776. 53:49분이 손을 타고 이렇게 그가 참를
  1777. 53:51했어. 참여를 했는데 제 머리 손을
  1778. 53:52타. 그분이 날 알아요? 몰라요?
  1779. 53:54>> 몰라요.
  1780. 53:54>> 모르지. 당연히 모르지. 외국분인데
  1781. 53:57손을 몰릴 떡더니 이분이 말씀을
  1782. 54:00하시는 거예요.
  1783. 54:01>> 뭐러 가시냐?
  1784. 54:03>> 네가
  1785. 54:04>> 힘들고 괴롭고 아팠는데 그분이 날
  1786. 54:08알아? 몰라?
  1787. 54:09>> 몰라요.
  1788. 54:09>> 누구지?
  1789. 54:11아했던
  1790. 54:13마음 아팠던 그 마음을 누구에게도
  1791. 54:15말하지 않았다.
  1792. 54:17>> 예수님
  1793. 54:18>> 예수님한테도 말하지 않았다.
  1794. 54:20>> 아니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았다.
  1795. 54:22>> 예수님한테 했지. 내가
  1796. 54:24>> 이럴 수 있냐고.
  1797. 54:27>> 이럴 수 있냐고 했지 내가.
  1798. 54:28사람들에는
  1799. 54:29>> 아무리
  1800. 54:30>> 아무것이 안 했어요.
  1801. 54:32>> 그때요 제 마음속에 뭐였냐면 주님이
  1802. 54:33나를
  1803. 54:34>> 알아주 알아 주신다.
  1804. 54:36>> 내 마음을
  1805. 54:37>> 알고 계신다.
  1806. 54:39>> 제가 그때 울기 시작합니다.
  1807. 54:41>> 30분 동안 울었어요. 어떻게 오른지
  1808. 54:42아십니까?
  1809. 54:45>> 대성거
  1810. 54:49>> 30분 동안 이렇게 울었어요.
  1811. 54:51>> 음. 그날 우울증 불면증 치료가 되어
  1812. 54:54버렸습니다.
  1813. 55:02>> 여러분 제가요 제가 기도했잖아요.
  1814. 55:05하나님 이건 말이 안 되잖아요.
  1815. 55:07>> 이건 말이 아니잖아요.
  1816. 55:08>> 근데 나중에 알게 되었어요. 제가
  1817. 55:11심리 상담을 하잖아요.
  1818. 55:12>> 네.
  1819. 55:12>> 우울증 환자의 마음을 알까요? 제가
  1820. 55:15>> 알지
  1821. 55:15>> 왜 알죠?
  1822. 55:16>> 내가 알으니까
  1823. 55:17>> 불멸증 환자면 알까요?
  1824. 55:19>> 네.
  1825. 55:19>> 왜요? 겪어봤으니까
  1826. 55:21>> 중풍한 마음을 내가 조금 알까요?
  1827. 55:23>> 네.
  1828. 55:23>> 왜요?
  1829. 55:24>> 겪어봤으니까.
  1830. 55:25>> 사황 망해 봤던 사람 제가 마음 좀
  1831. 55:26알까요?
  1832. 55:27>> 네.
  1833. 55:28>> 왜요?
  1834. 55:28>> 겪어봤으니까.
  1835. 55:30>> 여러분 인생에서 있잖아요.
  1836. 55:33>> 겪어 봐야 될 것들이 꼭 경험해야 될
  1837. 55:35것이 있다면 경험해 봐야 되는
  1838. 55:36거예요.
  1839. 55:37>> 네.
  1840. 55:37>> 아멘.
  1841. 55:37>> 근데요. 저는 그때는 이해를 못
  1842. 55:39했어요.
  1843. 55:40>> 근데 시간이 지나서 알게 되었다라는
  1844. 55:41거죠.
  1845. 55:42>> 아멘.
  1846. 55:43>> 그것이 내 인생에서 너무 힘들고
  1847. 55:44어렵다고 생각했 알고 봤더니
  1848. 55:46>> 내 인생에서 정말 축제의
  1849. 55:48시간이었어요.
  1850. 55:49>> 아멘. 제 지나고 보니까
  1851. 55:51>> 지나야 돼.
  1852. 55:52>> 우리 옆에 있 이분 있잖아요.이
  1853. 55:55저처럼 아니지만 솔직히 말할게요.
  1854. 55:58저보다 훨씬 더 많은 아픔들이 옆
  1855. 56:00사람이 있다 없다.
  1856. 56:01>> 있다.
  1857. 56:02>> 100%야.
  1858. 56:05>> 200%야.
  1859. 56:07>> 내가 알아. 내가 상담해 봐서 아는데
  1860. 56:10나보다 다 더하더라고.
  1861. 56:12>> 여러분 그 사람을 힘을 줄 때 이런
  1862. 56:14말 있어요. 따라합니다. 얼싸한기.
  1863. 56:16>> 얼싸한기.
  1864. 56:17>> 얼을 쌓아 준다. 얼싸한기.
  1865. 56:18>> 얼싸기. 사람 얼사 함께 한번
  1866. 56:20부탁드겠습니다.
  1867. 56:42여러분
  1868. 56:44사람은요 그 사람의 마음을 내가 제가
  1869. 56:47우울증 걸렸을 때 여러분 힘든 사람
  1870. 56:50앞에 가서
  1871. 56:51>> 절대이 말 하면 안 돼요. 제가 나는
  1872. 56:53그때 몰랐어. 내가 걸려보고 난
  1873. 56:55다음에 내가 경험해 말았어요. 힘내.
  1874. 56:57아
  1875. 56:58>> 절대 그말 하지 마세요.
  1876. 57:00>> 진짜 재수 없다.
  1877. 57:05>> 진짜 재수 없다. 그거
  1878. 57:07>> 뭐 힘내라 그 말 있잖아요.
  1879. 57:10>> 1도 위로 간대요.
  1880. 57:12>> 똑같은 얘기야.
  1881. 57:13>> 맞아 맞아 맞아.
  1882. 57:14>> 아니 이거 있잖아요. 이거 경험해
  1883. 57:15보면 사람은 알아.
  1884. 57:18>> 궁금하죠.
  1885. 57:19>> 네
  1886. 57:20>> 야 아 말하지 말고 맛있는 밥 사죠
  1887. 57:22그냥.
  1888. 57:25맞아 맞아.
  1889. 57:26>> 그렇게 해주라고요.
  1890. 57:28>> 그리고 아니 뭐 돈 있잖아요. 얼마
  1891. 57:30안 되더라도 맛있는 밥 좀 먹어.
  1892. 57:32그러고 돈 좀 줘요. 그냥 그렇게
  1893. 57:34그게 100번 천번 나아.
  1894. 57:37맞아 맞아 맞
  1895. 57:39>> 맞죠?네
  1896. 57:40>> 맞아요.
  1897. 57:41>> 맞죠?
  1898. 57:42>> 네.
  1899. 57:42>> 여러분 진짜 그렇다니까이
  1900. 57:45>> 경험해 본 사람은 안다니까.
  1901. 57:46>> 맞아.
  1902. 57:47>> 어 슬픔 미로 도움 안 돼. 그거
  1903. 57:50>> 여러분 제가 있잖아요. 제가 만다
  1904. 57:52그건 주님 어떤 주님인줄 아세요?
  1905. 57:54따라합니다. 내가 맞던 내가 만났던
  1906. 57:56>> 내가 만났던
  1907. 57:57>> 그 예수님은
  1908. 57:58>> 예수님은
  1909. 57:58>>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것이 아니라
  1910. 58:00>> 좋은 길로 인도할 것이 아니라
  1911. 58:02>> 최고 좋은 길로 인도하시고
  1912. 58:08>> 따라합니다. 예수님은
  1913. 58:09>> 예수님은
  1914. 58:10>> 좋은 길로 인도하시지 않으신다.
  1915. 58:12>> 좋은 길로 인도하신다.
  1916. 58:13>> 최고 좋은 길로 인도하신다.
  1917. 58:16>> 최고 좋은 길로 인도하신다.
  1918. 58:18>> 아멘.
  1919. 58:19>> 아멘. 여러분 제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1920. 58:23가고 싶었던 그 당시에 기업이 있었어
  1921. 58:24이랜드였어요.
  1922. 58:25>> 이랜드 원선했습니다. 어떻게
  1923. 58:27됐을까요?
  1924. 58:28>> 용하다니까.
  1925. 58:30그다음 두 번째 풀무원 가고
  1926. 58:31싶었어요. 관심 많아서 원서 했으면
  1927. 58:33어떻게 됐다고요?
  1928. 58:35>> 어떻게 하세요? 열꾼들이 다
  1929. 58:37됐습니다. 다 어떻게 됐을까요?
  1930. 58:39>> 다 떨어졌어요.
  1931. 58:40>> 다 떨어졌어요.
  1932. 58:42>> 야 제 실력이 그런 거죠. 실력이.
  1933. 58:44하지만 제가 학벌이 상당히 좋습니다.
  1934. 58:46>> 음. 서울 상대 나왔습니다.
  1935. 58:49>> 서울에 상당히 먼 대학을 나왔습니다.
  1936. 58:59>> 여러분 저는 1년도 진짜 가고
  1937. 59:00싶었습니다. 진짜 가고 싶었어요.
  1938. 59:03풀무원 정말 가고 싶었습니다. 근데
  1939. 59:05다 떨어졌어요.
  1940. 59:07>> 그래서요. 갈 데가 없어 가지고 갈
  1941. 59:09데가 없어서 조그만 병원에 들어간
  1942. 59:11거예요.
  1943. 59:12>> 그 병원은 왜 들어가냐? 그 병원은
  1944. 59:14시험을 앉쳤습니다.
  1945. 59:17시험을 앉치는 그 병원에 내가
  1946. 59:19들어갔습니다. 여러분, 우리 주님의
  1947. 59:21인도하심은 놀라운 거예요. 여러분,
  1948. 59:23요셉이 요셉이 감옥에 안 갔으면
  1949. 59:26총리가 됐습니까?
  1950. 59:27>> 안 됐어요.
  1951. 59:28>> 될 수가 없다니까.
  1952. 59:29>> 맞아요.
  1953. 59:30>> 될 수가 없다니까. 난 감옥에 안
  1954. 59:32갈래요.
  1955. 59:33>> 나는 좋은 대학고 하여튼 그식이 자득
  1956. 59:37그러면 그런게 없다고요.
  1957. 59:38>> 음.
  1958. 59:39>> 맞죠?
  1959. 59:40>> 네. 아멘.
  1960. 59:41>> 여러분, 우리 주님은 좋은 길이 안
  1961. 59:42되시라. 어떻게 인도하신다고요? 최고
  1962. 59:44>> 최고 좋은 길.
  1963. 59:46>> 여러분, 제가 6년 지난 이후에
  1964. 59:48이랜드 신입 사운드를 제가 다
  1965. 59:50가르쳤습니다.
  1966. 59:53>> 여러분 박수는 확실하게 쳐야 돼.
  1967. 59:55우리 주님께.
  1968. 1:00:03>> 여러분 하루는 전화가 온 거예요.
  1969. 1:00:06>> 풀무원 회장님 비서실래했어. 어머
  1970. 1:00:09>> 근데 제가 책을 봤는지 방송을 봤는지
  1971. 1:00:11모르겠는데
  1972. 1:00:13>> 탁 찍었대요. 한국어 명고서이 요셉
  1973. 1:00:15소장을
  1974. 1:00:16>> 전체 임원회 할 때 회장 부회장
  1975. 1:00:19>> 사장 부사장
  1976. 1:00:21>> 상무 전무 전무 상무 이사들 한 7
  1977. 1:00:2480명 모이는 그 자리에 특별 광사로
  1978. 1:00:26초대해라라고 회장님 지시가
  1979. 1:00:28내려왔대요.
  1980. 1:00:29>> 근데 6년 전에 나를 어떻게 한 곳
  1981. 1:00:31>> 떨어떨
  1982. 1:00:33>> 떨어뜨린 곳
  1983. 1:00:34>> 얼마나 꼬시합니까?
  1984. 1:00:37그랬습니다. 바쁜데요.
  1985. 1:00:41제 갔어요. 갔어요. 갔어. 가니까고
  1986. 1:00:43회장님부터 진짜 기분 이상하대요.
  1987. 1:00:47>> 여러분 보십시오. 하나님은 좋은 길이
  1988. 1:00:48아니라
  1989. 1:00:49>> 최고
  1990. 1:00:50>> 제가 풀몬 붙었으면
  1991. 1:00:53>> 못했죠.
  1992. 1:00:53>> 그런 거 없지. 어디서 그래 뭐
  1993. 1:00:55대리로 있겠지. 그때
  1994. 1:00:57>> 잘하면 대리로 과장 엄 못 낼 거고
  1995. 1:01:00딱 가서 내가 이야기했어서 6년 전에
  1996. 1:01:02제가 풀모니 원서를 냈었는데 제가
  1997. 1:01:04떨어졌습니다는 말을 했을까요?
  1998. 1:01:06했지요. 했어요.
  1999. 1:01:07>> 안 했다.
  2000. 1:01:13>> 인사 담당자가 혹시나 욕 먹거나
  2001. 1:01:16징계당할 수 있어 가지고
  2002. 1:01:19>> 개박한 회자님 그럴 수 있어요.
  2003. 1:01:21>> 아 그래요?
  2004. 1:01:23>> 누구야? 저런 인재를 때려뜨린 사람
  2005. 1:01:25누구야?이 나올 수 있잖아. 아
  2006. 1:01:27>> 아 그 혹시라도
  2007. 1:01:29>> 아
  2008. 1:01:29>> 근데 제가 그 마이크를 잡는데 주님
  2009. 1:01:32따라합니다 우리 주님은
  2010. 1:01:33>> 우리 주님은
  2011. 1:01:34>> 최고의 주님이십니까?
  2012. 1:01:35>> 최고의 주님
  2013. 1:01:36>> 내가 마이크 사서 잡고 있는데 우리
  2014. 1:01:38주님의 생각이나요 안 나요?
  2015. 1:01:40>> 나요. 나요.
  2016. 1:01:40>> 좋은 길을 인도하시는 것이 아니라
  2017. 1:01:42>> 최고의
  2018. 1:01:43>> 최고 좋은 길을 인도하시는 것 중에
  2019. 1:01:45>> 아멘.
  2020. 1:01:46>> 아멘.
  2021. 1:01:46>> 불문 붙었으면 어떡할 뻔했어?
  2022. 1:01:49>> 이랜드 붙었으면 어떡할 뻔했어?
  2023. 1:01:51아멘.
  2024. 1:01:52>> 여러분, 우리 인생은 그런 거예요.
  2025. 1:01:54>> 여러분, 인생은 그런 거라니까요.
  2026. 1:01:56>> 아멘.
  2027. 1:01:56>> 내가 원하는 간절히 원했던 것이 그면
  2028. 1:01:59안 된다고. 어떨 때는
  2029. 1:02:00>> 왜요?
  2030. 1:02:02>> 최고 좋은 길이 있으니까.
  2031. 1:02:05>> 최고 좋은 길이 있으니까.
  2032. 1:02:07>> 내가 생각하는 그것들이 꼭 그게
  2033. 1:02:09원하는게 되면 좋겠다 생각하지만 안
  2034. 1:02:12될 때가 더 좋을 때가 더 많아.
  2035. 1:02:14>> 아멘.
  2036. 1:02:14>> 아멘.
  2037. 1:02:15>> 맞죠?
  2038. 1:02:16>> 네.
  2039. 1:02:16>> 인사합니다. 우리 최고로 최고로
  2040. 1:02:18좋으신 그 예수님. 최고
  2041. 1:02:22>> 당신과 함께 하십니다.
  2042. 1:02:23>> 당신과 함께하십니다.
  2043. 1:02:25>> 그분사 함께 한번 더
  2044. 1:02:26부탁드리겠습니다.
  2045. 1:02:37>> 여러분 제 아들 이야기하고 마무리
  2046. 1:02:39지도록 할게요.
  2047. 1:02:41>> 제 둘째 아들이 저를 다녔습니다.
  2048. 1:02:44공부를 업수로 잘합니다.
  2049. 1:02:4727명 중에 26등을
  2050. 1:02:50내셨나요?
  2051. 1:02:51>> 아, 그래서 그 아들한테 야, 넌
  2052. 1:02:53어떻게 팔에서 꼴등을 하냐 그랬더니
  2053. 1:02:55하는 말이 꼴등 아니래. 밑에 하나
  2054. 1:02:56더 한 명 더 있대.
  2055. 1:02:59>> 그래서 한 명은 누구냐 그랬더니
  2056. 1:03:00야구보인데 수업이 안 들어온데
  2057. 1:03:04이러면요 속을 썩이는데 얼마나 속을
  2058. 1:03:06썩이는지 하 미치겠는 거예요. 반에서
  2059. 1:03:08뭐 꼴떡하는 거 두 번째 문제고 뭐
  2060. 1:03:10담배를 피우지 않나? 오토바이를
  2061. 1:03:11훔치지 않나? 와 미치겠더라고요.
  2062. 1:03:14>> 어 인간 어떻게 하냐? 미치겠
  2063. 1:03:16여러분. 여러분 자식 여러분 마음대로
  2064. 1:03:18돼요, 안 돼요?
  2065. 1:03:18>> 안 돼요.
  2066. 1:03:19>> 안 되죠.
  2067. 1:03:21>> 잘 안 되죠. 그거
  2068. 1:03:22>> 안돼 진짜 내 뜻대로 안 되는
  2069. 1:03:23거예요.
  2070. 1:03:24>> 고등학생이 되었는데 이놈이요. 근데
  2071. 1:03:27이놈이
  2072. 1:03:28>> 하루는 그래서 제가 중학교 2학년 때
  2073. 1:03:31야 어떻게 할까?이 어떻게 이놈을
  2074. 1:03:34어떻게 해야지? 공부도 공부도 관심이
  2075. 1:03:36없다. 뭐 다 관심이 없대요. 뭐
  2076. 1:03:39나하고 나 거리가 없대. 그래서
  2077. 1:03:41하루는 야 이놈을 어떻게 하지?
  2078. 1:03:43근데이 내 아들 아내는 누가 계시는
  2079. 1:03:45거예요? 예수님
  2080. 1:03:46>> 예수님이 계시잖아. 그 주님이
  2081. 1:03:48계시잖아. 그 예수님 누구예?
  2082. 1:03:49우주의왕
  2083. 1:03:51>> 만왕의
  2084. 1:03:52>> 왕
  2085. 1:03:52>> 왕이시잖아.
  2086. 1:03:54>> 내 안에도 함께하시면 그 아들 안에도
  2087. 1:03:56함께 하시잖아.
  2088. 1:03:56>> 아멘.
  2089. 1:03:57>> 그래서 우리 하루는 어떻게 했냐?
  2090. 1:03:58야, 우리 아들에게 왕처럼 대우해
  2091. 1:04:00주자.
  2092. 1:04:01>> 그래서 어떻게 하냐? 엄마 아빠가 딱
  2093. 1:04:02쓰는 거예요. 중학교 2학년인 때
  2094. 1:04:04아들 나갈 때 인사하는 거예요.
  2095. 1:04:05따라합니다. 아들아
  2096. 1:04:06>> 아들아
  2097. 1:04:07>> 아들아
  2098. 1:04:08>> 아들아
  2099. 1:04:08>> 학교 잘 다녀와라.
  2100. 1:04:10>> 학교 잘 다녀와라.
  2101. 1:04:1599 인사하는 90도 들어옵니다.
  2102. 1:04:18들어옵니다. 들어옵니다. 그럼 또
  2103. 1:04:19따라합니다. 아들아
  2104. 1:04:20>> 아들아
  2105. 1:04:20>> 수고 많았다.
  2106. 1:04:22>> 수고 많았다.
  2107. 1:04:25>> 90도 인사 90도 인사 하는데
  2108. 1:04:28조건이 있었어요. 아들아 우리
  2109. 1:04:30인생에서 다른 공부는 못해도 괜찮은데
  2110. 1:04:33인사만 자도 된다.
  2111. 1:04:34>> 아멘.
  2112. 1:04:35>> 인사 잘 된다. 그래서 오늘 아침
  2113. 1:04:37저녁으로 내가 널 갈 때 인사할 테니
  2114. 1:04:39너도 인사하고 나도 인사하고 그렇게
  2115. 1:04:41하자. 그랬더니 약속이 된 거야.
  2116. 1:04:43그럼 나는 90도인사 하는데 이놈이
  2117. 1:04:45어색한 거야.
  2118. 1:04:48샤샤
  2119. 1:04:50으쌰샤튼
  2120. 1:04:53거시게 한 거야. 일주일쯤 지났는데
  2121. 1:04:56이놈이 드디어 일주일 만에
  2122. 1:04:58>> 허리를 딱 숙이는 거야. 숙이더니
  2123. 1:05:01신발끓라.
  2124. 1:05:06보름이 지나니까 이놈이 드디어 허리를
  2125. 1:05:08좀 숙기 시작하는 거예요.
  2126. 1:05:11>> 한 달쯤 지나니까 이놈이 진짜
  2127. 1:05:12인사를하기 시작 같이
  2128. 1:05:14>> 인사를 하더니 이놈이 진짜 이렇게
  2129. 1:05:17인사를 하는 거예요. 그 중위 때부터
  2130. 1:05:19시작해서 중, 중, 고, 고,고 5년
  2131. 1:05:22동안 인사했어요.
  2132. 1:05:24>> 왜?
  2133. 1:05:25>> 그놈 안에 누가 계시니까?
  2134. 1:05:27>> 빨리 인사합니다. 빨리. 몰라세해서
  2135. 1:05:29정말 죄송합니다.
  2136. 1:05:32>> 옥수 허을하게 죄송합니다.
  2137. 1:05:40>> 여러분 제가 고양이 어디냐면 안동
  2138. 1:05:42안동 안동
  2139. 1:05:43>> 안동
  2140. 1:05:44>> 안동이에요. 경상북도 안동군 일찍면
  2141. 1:05:46명진 이동 89번
  2142. 1:05:50진짜 안동이에요.이
  2143. 1:05:52>> 그니까 이이
  2144. 1:05:54>> 뭐라고 할까요?이
  2145. 1:05:55그 양반 있잖아요. 근데 이놈이
  2146. 1:05:58고등학생이 되었는데요.
  2147. 1:05:59>> 이게 샤워 하면 항상 옷 남자 애들
  2148. 1:06:02보통 것도 안 입고 나오거든요.
  2149. 1:06:03>> 네.
  2150. 1:06:04>> 그냥 이렇게 팬티 하나 입고 나오거나
  2151. 1:06:06빨아 벗고 나오거나 가족이니까 일반적
  2152. 1:06:08그래요. 그죠?
  2153. 1:06:09>> 근데 항상 옷을 다 입고 나오는
  2154. 1:06:10거야. 내가 눈치를 못 했지. 왜
  2155. 1:06:12그랬을까요?
  2156. 1:06:13>> 양반이라
  2157. 1:06:14>> 양반이라서
  2158. 1:06:16>> 사춘기
  2159. 1:06:17>> 사춘기
  2160. 1:06:18>> 뭐 왜 왜 그랬을까? 왜 옷을 입고
  2161. 1:06:19나왔을까?
  2162. 1:06:20>> 어느 날 어느 날 어떤 분이 전화하고
  2163. 1:06:23온 거예요, 제 아내한테.
  2164. 1:06:25아들이 꿈을 꿨대요.
  2165. 1:06:26>> 아들 몸에 문신이 있대요.
  2166. 1:06:29>> 꿈을 꾼 거야.
  2167. 1:06:32>> 그래서 갑자기 옷 입고 나온 게
  2168. 1:06:35>> 정신이 버쩍 드는 거예요. 근데 그날
  2169. 1:06:37저녁에 아들 친구가 갔어. 띵똥 띵똥
  2170. 1:06:39아파트를 물르더니
  2171. 1:06:41>> 할 이야기가 있어요. 뭔데?
  2172. 1:06:43>> 하빈이요. 몸에 무신이 있어요.
  2173. 1:06:46>> 야 진짜 제 고양이 어디?
  2174. 1:06:49>> 안동.
  2175. 1:06:50>> 어디?
  2176. 1:06:50>> 양반.
  2177. 1:06:51>> 양반. 양반은 문신이라 어떻게
  2178. 1:06:53>> 안돼
  2179. 1:06:54>> 안 되잖아.
  2180. 1:06:57>> 야 그날도 잠이 안 오는 거예.
  2181. 1:07:00>> 첫 번째 들었던 생각은 자격이었어.
  2182. 1:07:01야 내가 아빠로 자격이 없나?
  2183. 1:07:03>> 음뭐 그런 거 있잖아요.
  2184. 1:07:05>> 네.
  2185. 1:07:05>> 무슨 어떤 의미인지 아시겠죠?
  2186. 1:07:07>> 네.
  2187. 1:07:07>> 야이 새끼를 직불까?
  2188. 1:07:11>> 뭐 그런 거 있잖아요.
  2189. 1:07:12>> 네.
  2190. 1:07:14>> 그날
  2191. 1:07:15상담을 받았어. 제가 이제 그때
  2192. 1:07:17심리에서 공부하고 있을 때였는데 저를
  2193. 1:07:19이제 이렇게
  2194. 1:07:21어 지도했던 그 교수님께서 이렇게
  2195. 1:07:23이야기하는 거예요. 아들하고 얘기를
  2196. 1:07:25할 때 절대 원칙 한 가지만 지켜라.
  2197. 1:07:28때리지 마라.
  2198. 1:07:28>> 어.
  2199. 1:07:29>> 어.
  2200. 1:07:29>> 절대 때리지 말아라.
  2201. 1:07:31>> 그 만약 때린다면 너 잘못했으면 몇대
  2202. 1:07:33맞을래? 물어보고 때려라.
  2203. 1:07:35>> 그것만 딱 얘기하더라고요. 알았다.
  2204. 1:07:37내 그렇게 하겠다.
  2205. 1:07:38>> 그날 잠이 안 오는 거예요. 기도를
  2206. 1:07:39하는 거야. 주님
  2207. 1:07:41>> 내가 뭘 잘못했습니까?
  2208. 1:07:42>> 아멘.
  2209. 1:07:43>> 뭐 그런 생각 들잖아. 그죠?
  2210. 1:07:44>> 네. 근데 그때 진짜 주님이 말씀을
  2211. 1:07:47하시는 거예요.
  2212. 1:07:49>> 정말 그날 음성을 들려 주시는
  2213. 1:07:50거예요.
  2214. 1:07:51>>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2215. 1:07:53>> 그죠?
  2216. 1:07:53>> 근데 주님이 뭐라고 말씀하냐? 이렇게
  2217. 1:07:55말씀하시는 거예요. 따라합니다. 내가
  2218. 1:07:57>> 내가
  2219. 1:07:58>> 너를 인도했던 것처럼
  2220. 1:07:59>> 너를 인도했이
  2221. 1:08:00>> 아들을 내가 인도하고 있다.이
  2222. 1:08:02>> 아들을 인도하고 있다.
  2223. 1:08:02>> 첫 번째가 그거였어요.
  2224. 1:08:04>> 아
  2225. 1:08:04>> 내가 너를 인도했던 것처럼이 아들을
  2226. 1:08:06내가 인도하고 있다. 두 번째 말씀이
  2227. 1:08:08뭔지 아십니까?
  2228. 1:08:09>> 내 아들이니 때리지 마라 그러더라고.
  2229. 1:08:13하나님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2230. 1:08:15>> 우리 하님 너무 좋지 않아요?
  2231. 1:08:16>> 네. 네.
  2232. 1:08:17>> 멋지잖아요.
  2233. 1:08:18>> 그다음 날에 이제 옷을 다 벗겼더니
  2234. 1:08:22>> 해태
  2235. 1:08:24>> 해태
  2236. 1:08:24>> 해태상
  2237. 1:08:25>> 예.
  2238. 1:08:25>> 어 그래도
  2239. 1:08:26>> 작살 고친 상어
  2240. 1:08:29>> 요까지 그래도 뭐 보만 했어.
  2241. 1:08:31>> 딱 돌아섰는데.
  2242. 1:08:32>> 으
  2243. 1:08:35>> 뱀
  2244. 1:08:39>> 야 완전 큰 어깨 이렇게
  2245. 1:08:41>> 꽉 쳐온 거야. 와 잘 나왔대.
  2246. 1:08:46어떻게냐? 어떻게냐 했더니 알바를
  2247. 1:08:49했대? 알바? 아
  2248. 1:08:50>> 알바 해 가지고 30만 원, 40만
  2249. 1:08:52원 모아 가지고 야매로 했대.
  2250. 1:08:54>> 와 근데 병원을 갔더니요. 이거 어
  2251. 1:08:57빨간색 파란색 노란색이 들어가
  2252. 1:08:58있었거든요. 난 처음 알았어요.
  2253. 1:09:00>> 지우려면은
  2254. 1:09:01>> 빨간색 파란색 색깔은 절대 안
  2255. 1:09:03주워진대.
  2256. 1:09:06>> 근데 지운데 얼마냐? 1800만 원.
  2257. 1:09:10>> 야 너무 너무너무 화가 나는 거예요.
  2258. 1:09:13>> 그
  2259. 1:09:14>> 너무너무 화가 나는 거야. 뭐 여러
  2260. 1:09:15가지 있는 생각들. 근데 여러분
  2261. 1:09:17따라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
  2262. 1:09:18하나님
  2263. 1:09:18>> 우리 주님은
  2264. 1:09:19>> 우리 하나님은
  2265. 1:09:21>> 종길로 인자하시는 것이 아니라
  2266. 1:09:22>> 최고
  2267. 1:09:23>> 최고다. 하크에 소문이 났습니다.
  2268. 1:09:27>> 문신 전문가로
  2269. 1:09:29제 아들이 문신을 받으려면 제 아들이
  2270. 1:09:32다 찾아온대요.
  2271. 1:09:32>> 어머어머
  2272. 1:09:33>> 근데 어떻게 상담하냐 그랬더니 이렇게
  2273. 1:09:35상담한 돼요. 따라합니다. 노
  2274. 1:09:37>> 노
  2275. 1:09:37>> 꼭 문신해라.
  2276. 1:09:38>> 꼭 문신해라. 그렇게 말을 안 돼요.
  2277. 1:09:40문신하지 마라 그 더 안 돼요.
  2278. 1:09:42>> 그래서 일단은 꼭 문신해라 그러면 두
  2279. 1:09:44번째 이렇게 말 안 돼요.
  2280. 1:09:45따라합니다. 너
  2281. 1:09:46>> 너
  2282. 1:09:46>> 나처럼 꼭 후회해라.
  2283. 1:09:48>> 어머라
  2284. 1:09:50>> 하는 놈이 없대.
  2285. 1:09:51>> 어머
  2286. 1:09:52>> 여러분 인생에서 있잖아요.
  2287. 1:09:53따라합니다. 나의
  2288. 1:09:54>> 나의
  2289. 1:09:55>> 아팠던 경험이나 상처 있는 경험이
  2290. 1:09:57나의 부르심일 확률이 굉장히 높아요.
  2291. 1:10:00>> 아
  2292. 1:10:01>> 여러분 우리 주님 놀랍지 않습니까?
  2293. 1:10:04여러분 인생이요 진짜 모르는 거예요.
  2294. 1:10:05제가 한 분은요 어떤 분이 왔냐면
  2295. 1:10:07이분이 아자가 오셨는데 이분이
  2296. 1:10:11우라병에 온 거예요.
  2297. 1:10:12>> 우라병이 왔는데 그 유방함으로 오게
  2298. 1:10:14되었고 그것 때문에요. 화병
  2299. 1:10:16때문에요.
  2300. 1:10:17>> 10년 동안 신치월 배웠대요. 근데
  2301. 1:10:19왜 합병 왔냐 그랬더니 그 인간이
  2302. 1:10:22바람을 피웠는데 이렇게 말하는
  2303. 1:10:23거예요. 딱 말개 잡더니
  2304. 1:10:25한 년하고 피웠으면 용서가 되겠대.
  2305. 1:10:28난 한 년은 그냥 무제 용서가 된대.
  2306. 1:10:30>> 두 년하고 피워도 그냥 용서하겠대.
  2307. 1:10:33>> 아멘. 세 년도 용서하겠대.네
  2308. 1:10:35>> 년도 용서할 수 있대.이
  2309. 1:10:37>> 다섯 년째가 문제래.
  2310. 1:10:38>> 제일 지난 친구하고 바람이 났다.
  2311. 1:10:42>> 자기 제일 지난 친구랑.
  2312. 1:10:44>> 그래.
  2313. 1:10:45>> 여러분 너무 화딱 지나죠?
  2314. 1:10:48>> 너무 화가 나죠?
  2315. 1:10:49>> 네.
  2316. 1:10:49>> 여러분 우라병 하려고 어디 다녔다고?
  2317. 1:10:5116월 다닌 거예요. 몇 년 동안?
  2318. 1:10:535년
  2319. 1:10:54>> 5년 동안
  2320. 1:10:54>> 10년 동안
  2321. 1:10:56>> 그 그분이 우리 가톨릭이야.
  2322. 1:10:58가톨릭에서 10년 동안 다녔어.
  2323. 1:11:00그랬더니 여러분 그런 말
  2324. 1:11:01들어봤습니까? 식단계 3년이면
  2325. 1:11:05>> 여러분 서단계 3년이 풍을 읽고
  2326. 1:11:07식단계 3년이면
  2327. 1:11:09>> 신치호 10년이면
  2328. 1:11:12>> 심리 전문가가 되는 겁니다.
  2329. 1:11:14>> 아
  2330. 1:11:15>> 우라병 환자는요 자기 다 치료할 수
  2331. 1:11:17있대요.
  2332. 1:11:17>> 그렇죠.
  2333. 1:11:18>> 여러분 바람 피웠던 사람한테 툭트리
  2334. 1:11:21말한대요. 넌 한 년이잖아. 나 난
  2335. 1:11:23다섯 년이야.
  2336. 1:11:25>> 다 치료가 돼 버린대.
  2337. 1:11:27여러분 인생이라는게 모르는 거예요.
  2338. 1:11:30>> 제가 그때 이렇게 말했습니다.
  2339. 1:11:33>> 만약에 따라합니다. 당신이
  2340. 1:11:35>> 당신이
  2341. 1:11:35>> 그렇게 힘든 여러분 10년 동안
  2342. 1:11:37그렇게 10년 치료를 받고 전문가가
  2343. 1:11:38돼 버린 거 진짜 전부가 돼 버린
  2344. 1:11:40거예요.
  2345. 1:11:40>> 여러분 이야기했던 우라병이 안 왔으면
  2346. 1:11:44>> 그러니까 해했겠어요?
  2347. 1:11:46>> 아니 안 았으면
  2348. 1:11:47>> 안 했죠.
  2349. 1:11:48>> 안 했겠죠.
  2350. 1:11:48>> 네. 여러분 이야기하잖아요. 혹시
  2351. 1:11:50이렇게 못 따 혹시나
  2352. 1:11:52>> 혹시나
  2353. 1:11:52>> 혹시나
  2354. 1:11:53>> 혹시나
  2355. 1:11:54>> 혹시나
  2356. 1:11:55>> 혹시나
  2357. 1:11:57>> 혹시나 남편의 그것이 당신을
  2358. 1:12:00성장시키고
  2359. 1:12:02배우게 하고 다른 사람을 살리기 위한
  2360. 1:12:05도구가 도구였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2361. 1:12:09그랬더니 이분이 가만히 있는 거예요.
  2362. 1:12:11>> 너무 아파요.
  2363. 1:12:12>> 너무 아프죠.
  2364. 1:12:14>> 너무 아프죠. 근데 가만히 있는
  2365. 1:12:16거예요.
  2366. 1:12:16>> 그니 우시더라고.
  2367. 1:12:18>> 아멘.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2368. 1:12:19없었대요.
  2369. 1:12:20>> 그
  2370. 1:12:21>> 근데 그럴 수도
  2371. 1:12:22>> 있다.
  2372. 1:12:23>> 있겠다. 왜?
  2373. 1:12:25>> 그 아픔을 통해서 제이 뭘 하고 있는
  2374. 1:12:26거야? 지금
  2375. 1:12:27>> 장
  2376. 1:12:28>> 다 치유하고 있는 거야. 지금
  2377. 1:12:30>> 회복시키고 있는 거야.
  2378. 1:12:31>> 살리고 있는 거야.
  2379. 1:12:33>> 아멘.
  2380. 1:12:34>> 아멘.
  2381. 1:12:34>> 여러분 앞에서 힘들고 아팠던 거
  2382. 1:12:36있죠?
  2383. 1:12:37>> 괴로웠던 거 있죠?
  2384. 1:12:38>> 네. 여러분 그런 말이 있습니다.
  2385. 1:12:40상처의 크기가 사명의 크기다.
  2386. 1:12:44사명의 크기다.
  2387. 1:12:45>> 상처가 크면 클수록
  2388. 1:12:47>> 사명이 크다니까.
  2389. 1:12:50>> 여러분, 우리 인생이라는 거 진짜
  2390. 1:12:53>> 우리가 생각하지 모르는게 있다라는
  2391. 1:12:54거죠. 그래서 우리 뭘 해 줘야
  2392. 1:12:56된다고요? 얼길를 해 줘야 돼.
  2393. 1:12:58우리가 모르는게 너무 많아. 하지만
  2394. 1:13:00주님은 알아. 한 거 확실한 거
  2395. 1:13:02따라합니다. 우리 주님은
  2396. 1:13:03>> 우리 주님은
  2397. 1:13:03>> 좋은 길이 아니라
  2398. 1:13:05>> 최고. 최고적인
  2399. 1:13:08>> 우리 옆에 있는 분 사랑한다고 축복하
  2400. 1:13:09한번 더 얼게 한번 사랑하
  2401. 1:13:26>> 여러분 즐거우셨습니까?
  2402. 1:13:27>> 네.
  2403. 1:13:29>> 재밌으셨어요?
  2404. 1:13:30>> 네.
  2405. 1:13:31>> 우리가 웃을 때 이렇게 웃죠.
  2406. 1:13:32따라합니다. 하
  2407. 1:13:33>> 하
  2408. 1:13:33>> 하하
  2409. 1:13:34>> 하하
  2410. 1:13:34>> 하하하
  2411. 1:13:35>> 하이
  2412. 1:13:36>> 하 뜻이 뭔지 아세요?
  2413. 1:13:37>> 몰라.
  2414. 1:13:38>> 하느님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2415. 1:13:48>>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우리
  2416. 1:13:49하나님은 최고 좋은 걸로
  2417. 1:13:51인도하신다니까 진짜예요.
  2418. 1:13:53>> 아멘.
  2419. 1:13:54>> 여러분 천상경 시인이 소풍이란 시에서
  2420. 1:13:58이렇게 말합니다. 나 하늘로
  2421. 1:13:59돌아가리라.
  2422. 1:14:00>> 아멘. 아멘.
  2423. 1:14:01>> 아름다운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2424. 1:14:04>> 아멘.
  2425. 1:14:04>>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2426. 1:14:07>> 아멘.
  2427. 1:14:08>> 소풍 가서 무릎 깨질 수 있고
  2428. 1:14:10자빠져서 코피 수도 있어요. 그죠?
  2429. 1:14:12>> 뛰어 놀다가
  2430. 1:14:13>> 그럴 수 있죠.
  2431. 1:14:14>> 그래서 즐겁다.
  2432. 1:14:15>> 아멘.
  2433. 1:14:16>> 왜? 소풍이니까.
  2434. 1:14:17>> 소풍이니까.
  2435. 1:14:18>> 여러분, 내 인생에서요. 우리 주님이
  2436. 1:14:20날 사랑하십니다. 아멘.
  2437. 1:14:21>> 아멘.
  2438. 1:14:22>> 나와 함께 하십니다. 아멘.
  2439. 1:14:23>> 아멘.
  2440. 1:14:23>> 내 삶을 인도하십니다. 아멘.
  2441. 1:14:25>> 아멘.
  2442. 1:14:26>> 최고 좋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아멘.
  2443. 1:14:28>> 아멘. 우리 주님에게 경의 환성의
  2444. 1:14:30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2445. 1:14:41사랑합니다.
  2446. 1:14:44>> 여러분 행복하시죠?
  2447. 1:14:46>> 네.
  2448. 1:14:46>> 주님이 그런 부이시라니까요. 우리
  2449. 1:14:48마지막 한 바탕 우리 하 뜻
  2450. 1:14:50뭐라고요?
  2451. 1:14:51>> 하님을
  2452. 1:14:53>> 하고 싶은 대로 아세요?
  2453. 1:14:55>> 하 뜻이 뭐라고요? 하느님
  2454. 1:14:59>> 요셉이 감옥에 안 가겠다고 외쳤으면
  2455. 1:15:02총리가 되냐고
  2456. 1:15:04>> 안 되는 거라고 그런 법이 없다고
  2457. 1:15:08>> 세상은요 우리가 생각하고 우리는 좋은
  2458. 1:15:10길로만 생각하잖아 여러분 식물원에
  2459. 1:15:13있잖아요. 식물원에 어떤 나무들이 다
  2460. 1:15:17자빠져 버리더래요. 왜 자빠졌는 줄
  2461. 1:15:19아십니까? 바람이 없어 가지고
  2462. 1:15:23>> 여러분 바람이 흔들어 줘야 뿌리가
  2463. 1:15:27깊게 내린다고요.
  2464. 1:15:28>> 아멘.
  2465. 1:15:28>> 내 삶에 인생이 흔들릴 때 있어요?
  2466. 1:15:30없어요?
  2467. 1:15:31>> 있어요.
  2468. 1:15:31>> 그때가 뭘 하는 거예요?
  2469. 1:15:33>> 뿌리를
  2470. 1:15:33>> 뿌리를 깊게 내리는 거라고요. 믿음의
  2471. 1:15:36뿌리를 내리는 거라고요.
  2472. 1:15:37>> 아멘.
  2473. 1:15:38>> 여러분, 웃음의 뿌리가 뭐라고
  2474. 1:15:39했어요? 믿음이라고요.
  2475. 1:15:41>> 아멘.
  2476. 1:15:42>> 아멘.
  2477. 1:15:42>> 아멘. 아멘. 웃는 그 믿음의 행동이
  2478. 1:15:45내 삶을 더 깊게 더 넓게 더 높게
  2479. 1:15:49만드는 거라고요.
  2480. 1:15:50>> 아멘.
  2481. 1:15:50>> 아멘.
  2482. 1:15:51>> 다시 얘기합니다. 따라합니다. 보약은
  2483. 1:15:53>> 보약은
  2484. 1:15:54>> 입에 쓰다니까.
  2485. 1:15:55>> 입에 쓰다니까.
  2486. 1:15:56>> 안 쓴 보약은 보약이
  2487. 1:15:58>> 아니라니까.
  2488. 1:16:00옆에 있는 분 항상 좋아요.
  2489. 1:16:02아니라니까.
  2490. 1:16:05>> 아멘.
  2491. 1:16:05>> 아멘.
  2492. 1:16:06>> 여러분 그래서 주님을 봐야 되는
  2493. 1:16:08거예요. 주님과 함께 있으면
  2494. 1:16:09기뻐지잖아. 왜? 내 부족하지만 날
  2495. 1:16:12사랑해 주시잖아.
  2496. 1:16:13>> 아멘.
  2497. 1:16:14>> 주님은 날 비교하지 않으시잖아.
  2498. 1:16:16>> 아멘.
  2499. 1:16:16>> 주님은 최고로 날 사랑해 주시잖아.
  2500. 1:16:19>> 아멘.
  2501. 1:16:19>> 십자가에 피흘리심이 그것이 나를 위한
  2502. 1:16:21거잖아.
  2503. 1:16:22>> 아멘.
  2504. 1:16:22>> 아멘.
  2505. 1:16:23>> 아멘.
  2506. 1:16:24>> 내 모든 본양과 그 놀라운 그 주님의
  2507. 1:16:27그 나라가 누구 거야?
  2508. 1:16:28>> 내 거.
  2509. 1:16:29>> 내 거.
  2510. 1:16:30>> 아멘.
  2511. 1:16:31>> 아멘.
  2512. 1:16:31>> 아멘.
  2513. 1:16:32>> 여러분 다시 얘기하는 거예요. 내
  2514. 1:16:34생각이 하나님 생각 다를 수
  2515. 1:16:35>> 있다.
  2516. 1:16:36>> 명심하셔야 돼.
  2517. 1:16:37>> 아멘.
  2518. 1:16:38>> 명심하셔야 된다고.
  2519. 1:16:39>> 아멘. 아멘. 당거는요. 보약이
  2520. 1:16:42아니라니까.
  2521. 1:16:43>> 아멘.
  2522. 1:16:44>> 아멘.
  2523. 1:16:44>> 아멘.
  2524. 1:16:45>> 아멘.
  2525. 1:16:46>> 아멘.
  2526. 1:16:46>> 오늘 옆에 있는 멋진 분들에게 정말
  2527. 1:16:48그렇게 보약처럼 살자고.
  2528. 1:16:50>> 아멘.
  2529. 1:16:50>> 하나님 하고 싶은 들세요. 그렇게
  2530. 1:16:52믿음으로 살자고. 환호성의 박성.
  2531. 1:16:57>> 우리 그렇게 하신 우리 주님에게
  2532. 1:16:58환호성의 말씀.
  2533. 1:17:02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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