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2Text

'해병문학'은 도대체 무엇일까?(feat. 황근출) — Transcript

by 코트덕 · 2,182 words · 481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Full transcript

  1. 0:036월 9일 오후 7시 4분 오짐중의
  2. 0:05일이었다 비몽사몽한 상태로 누군가의
  3. 0:07격앙된 목소리에 굉태의 병은 눈을
  4. 0:10떴다
  5. 0:12신성한 전우의 지금 뭐 하는 거야
  6. 0:15매우 화가 난 거대한 포진 뒤로
  7. 0:16우람한 지극에 관군출해병이서 있었다
  8. 0:18억
  9. 0:19잠시 환복을 실시해도 되겠습니까
  10. 0:25죄송합니다
  11. 0:26혹시 환보고 CC 해도 되는지와
  12. 0:27관련된 의문점에 대한 해결을 위해
  13. 0:29해당 사항을 여쭤봐도 되는지 알 수
  14. 0:30있을지 확인해도 되겠습니까
  15. 0:34이제부터 신성한 전우회를 실시하고
  16. 0:37이후 부산물인 올챙이 그림과 함께
  17. 0:39해병짜장을 제조해 함께 먹는다
  18. 0:43[음악]
  19. 0:48안녕하세요 코트닥입니다 여러분들은
  20. 0:50혹시 해병문학이라는 인터넷 시리즈를
  21. 0:52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해병대를
  22. 0:54배경으로 각종 가학적이고 엽기적인
  23. 0:56묘사를 통해 우스꽝스럽게 표현하는이
  24. 0:57해병 문학 실제 해병대에서 벌어진
  25. 0:59기기와 앞에서 부르듯 영감을 얻어
  26. 1:01시작되어 현재를 해병대 출신들의
  27. 1:02자부심을 풍자하는 용도로까지 진화해
  28. 1:04성장을 거듭해가 미민이 해병문안
  29. 1:06오늘은이 해병 문화가 무엇이며 그리고
  30. 1:08왜 이런 다학적인 미미 탄생해버린
  31. 1:09건지 해병문학의 역사 현재에 대해
  32. 1:12쿠즈덕과 함께 알아봅시다
  33. 1:14해병대는 타군대에 비해 비교적 코드
  34. 1:16훈련을 받기로 유명한 상륙작전을 주로
  35. 1:18담당하는 육상 전투 부대입니다 그렇게
  36. 1:19해병대원에게는 타군인들보다 더욱 힘든
  37. 1:22수준의 훈련을 견뎌내기 위한 강인한
  38. 1:23정신력이 요구되었고이 때문에 해병대를
  39. 1:26나온 사람이라면 스스로 이런 힘든
  40. 1:27훈련과 내부 생활을 건네는 강인한
  41. 1:29해병대 출신이라는 자부심을 가진
  42. 1:31경우가 많았죠 하지만 그들 중 몇몇은
  43. 1:33해병대 출신이라는 자부심을 느끼는
  44. 1:34정도를 넘어 타군 출신들은 정신력이
  45. 1:36약한 사람이다 군대도 아니다 등의
  46. 1:38비하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47. 1:40실제로 육군은 땅게 해군은 묽게
  48. 1:41공군은 참새라고 부르는 비하의 의미를
  49. 1:44담은 용어를 만들어낸 것도 바로
  50. 1:45예병되었고 그 중 일부는 함께 젊음을
  51. 1:47맞춰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 타군
  52. 1:49출신들을 제대로 고생도 해본 적 없는
  53. 1:50사람으로 지급하며 진심으로 무시하는
  54. 1:53성향까지 보이기도 하는 등 그들을
  55. 1:54자신보다 아래로 보는 성향을 가진
  56. 1:55집단이 바로 해병대였죠 게다가
  57. 1:57해병대는 저는 자원을 통해 인원을
  58. 1:59충당하기 때문에 해병대의 지원하는
  59. 2:00사람이라면 이미이 명성이 자세한 오랜
  60. 2:03훈련을 견뎌내고 했다고 판단하여
  61. 2:05신병들에게 네가 선택한 해병대다
  62. 2:07악으로 깡으로 버텨라라는 말 같지도
  63. 2:09않은 명문을 부여한 채 수많은
  64. 2:10괴롭힘들을 정신력 함양이라는 이유로
  65. 2:12정낭하기에 이릅니다 현재 구글
  66. 3:13해병대의 이미지도 어느 한 사건으로
  67. 3:16인해 완전히 나락으로 빠지게 되었는데
  68. 3:18고통스러운 해병대 대해 병영생활에
  69. 3:19스트레스가 극에 다녔던 한 해병대원이
  70. 3:21무기를 탈취해 동료를 향해 사용하는
  71. 3:23사건이 벌어지게 되는데 그 위급한
  72. 3:25상황에서 그를 제지했던 사람은 단 한
  73. 3:27명 해병대 물이 완전히 들지도 않은
  74. 3:29가천이 본 신병뿐이었고 운임을 다해
  75. 3:31그를 막아냈던 신병의 제발 도와달라는
  76. 3:34애절한 외침에도 같은 생활관에 머물던
  77. 3:36선임 해몽들은 두려움에 떨며 구석에서
  78. 3:37가만히 있거나 일부는 팬티 바람으로
  79. 3:39도망을 가게 됩니다 선임이라는 것들이
  80. 3:41매번 정신력 함량을 이유로 신병들에게
  81. 3:43괴롭힘을 가하기만 하면서 정작 진정
  82. 3:46군인으로서의 용맹한 모습을 보여줘야
  83. 3:47할 때는 팬티 바람으로 주행량을
  84. 3:49쳐버린이 사건 이후 해병대는 그나마
  85. 3:51남아있던 강인함이란 인상조차 없었던
  86. 3:53채 그저 후임들을 못 살게 굴기만
  87. 3:55할뿐 실제로 까보니 용맹할비는 전혀
  88. 3:57없는 형편없는 조직이라는 것이
  89. 3:59드러나 버리게 된 것이었죠이 사건
  90. 4:00이후 사람들은이 사건 자체를
  91. 4:02페디바람으로 도망가는 모습을 표현한
  92. 4:04빤스런이라 시행했고이 단어는 그간
  93. 4:06스스로를 미신 잡는 해병이라 부르며
  94. 4:08용맹함을 자랑하던 해병대 출신들을
  95. 4:10놀려먹는 미모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96. 4:11이때 이후로 사람들은 이런 미기양양
  97. 4:14오고 남을 깔보는 태도를 가지는
  98. 4:15해병대 출신을 만나게 되면 갑을기로
  99. 4:18빤스런이나 하는 놈들 난 빤스런 하는
  100. 4:20해병대의 일부러 안간 건데
  101. 4:22와 같은 말을 하기도 하고 거기서는
  102. 4:24진짜 강제로 음식이 엄청 모임 사회
  103. 4:26나와서도 기술을 읊으면서
  104. 4:28경례함 이런 등
  105. 4:29앞의 숲과 해병 문화를 의도적으로
  106. 4:31물어보며 조롱을 하게 되었고 이런
  107. 4:32말을들은 해병대 출신이 만약 진심으로
  108. 4:34빡쳐기라도 한다면이 화내는 모습조차
  109. 4:37너무나 웃기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게
  110. 4:38되어 이로 인해 해병대의 가학적인
  111. 4:41문화를 비롯해 그런 악회까지 나름의
  112. 4:43문화와 자랑으로 여기는 해병대
  113. 4:45출신들의 역견 행동을 볼 때마다
  114. 4:46해병대를 놀려먹는 흐름이 생겨나게
  115. 4:48되었는데
  116. 4:50그렇게 시간이 흘러 2021년 DC
  117. 4:52해병대 출신들이 모여 활동하던 해병대
  118. 4:54갤러리에 여러 커뮤니티로 퍼져나간
  119. 4:55해병대 쓰레기 같은 악습들을
  120. 4:57간접적으로 접한 사람들에 의해
  121. 4:58해병대를 조롱하기 위한 사람들이 점점
  122. 5:00방문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본래이
  123. 5:02해병대 갤러리는 해병대 출신들의
  124. 5:04친목을 다지기 위한 커뮤니티였고
  125. 5:05이곳에서는 온라인에서까지 기술을 따져
  126. 5:07개금 놀이를 하며 해병님이라는 깍듯한
  127. 5:10존칭을 쓰는 정말 저급한 미키자는
  128. 5:12[ __ ] 같은 문화를 갖고 있었는데 올레
  129. 5:14해병대에는 한 번 해병은 영원한
  130. 5:16해병이라며 해병대 출신끼리는 전역을
  131. 5:18하고서도 사회에서 통성명을 통해
  132. 5:19마주치게 되면 기술을 따져 선우임을
  133. 5:21매기고 경매나 군기를 보여주거나
  134. 5:23심지어는 예비군 훈련에서 해병대
  135. 5:25출신끼리 서로 만났을 경우 기술을
  136. 5:27따져 선배를 대우하고이를 넘어 심지어
  137. 5:29후배들은 면대적인 이상을 입고 강제로
  138. 5:31장기장까지 해야 한다는 보통 지금
  139. 5:3221세기라고는 믿기지도 않은 거지
  140. 5:34같은 해병대 문화가 존재한다는 소문이
  141. 5:36돌아섰는데 해병대 갤러리를 통해 누가
  142. 5:38보기에도 정상이 아닌 이런 거지 같은
  143. 5:40개그 문화가 인터넷 안에서도
  144. 5:42존재한다는 걸 알게 된 수많은
  145. 5:43커뮤니티 주들은 그간 소문으로만 흘러
  146. 5:45들었던 해병대식의 쓰레기 개그 문화와
  147. 5:47앞에서들이 실존한다는 걸 반등하는
  148. 5:48이곳 해병대 갤러리에 글 상태를 보고
  149. 5:50경악을 금치 못했고 이런 [ __ ] 같은
  150. 5:52문화를 타파하고자 자부심을 느끼며
  151. 5:54개금놀이를 하는 쓰레기 같은 해병대
  152. 5:56출신들에게 모욕을 주기 위해이 해병대
  153. 5:58갤러리를 장악하기 시작했습니다
  154. 6:00처음에는 그저 진짜 너희는 선임과
  155. 6:01그런 행위도 하느냐라는 말부터 시작해
  156. 6:04긴빠이라고 불리는 다 장벽의 물건을
  157. 6:05훔치는 문화도 실존하는 거냐 해병체
  158. 6:07같은 건 도대체 왜 쓰는 건지 중첩
  159. 6:09이문문은 도대체 뭔지 안 쓰면 어떻게
  160. 6:11되는지 정말 선임에 그것도 먹는
  161. 6:13것인지 정말 잠이 모두도록 방해하는지
  162. 6:15실제로 여자친구의 편지가 오면 선임
  163. 6:17모두에게 돌려 있게 하는지 등등 아
  164. 6:19물론 해병대
  165. 6:21앞다습에 살해들입니다 해병대 갤러리
  166. 6:23유입된 사람들은 이런 글들을
  167. 6:24무차별적으로 적어가며 해병대의
  168. 6:26치욕스러운 부분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169. 6:28취심을 주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170. 6:30원래 해병대 출신 유저들의 친목을
  171. 6:32위해 사용되었던이 해병대길 래리는
  172. 6:34점점 해병대를 비하하기 위한 목적으로
  173. 6:35찾는 이들에 의해 소문이 퍼져
  174. 6:36유자층이 밀려나 아예 완전히 해병대를
  175. 6:39욕하는 글들로만 갤러리가 채워지는
  176. 6:40수준에 이르게 되어버립니다 그렇게
  177. 6:42타갤러리 유저에 의해 해병대 갤러리가
  178. 6:44잠식당하던 도중 어느 필력 좋은
  179. 6:45의문에 해병대결 유저들에 의해
  180. 6:47본격적으로이 해병대 악습 문화를
  181. 6:48이용한 문학 탄생하면서 해병
  182. 6:50유니버스라는 거대한 이야기가
  183. 6:52시작하기에 이르는데
  184. 6:55DC 여러 갤러리에는 무언 무엇
  185. 6:57무엇이라는 글쓰기 문화가 존재했는데
  186. 6:58저번에 소개드렸던 주지 주지 같은
  187. 7:01경우는 메이플스토리 갤러리 내에서
  188. 7:03게임 메이플스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189. 7:04이용해 각종 변태적인 글을 작성하는
  190. 7:07맥의 문학의 한 형태로 인해 등장하게
  191. 7:08된 것이었고 이처럼 어떻게든 솥을
  192. 7:10내에서 역경을 표출할 수만 있다면
  193. 7:12완성작으로 평가받는이 무엇 무엇
  194. 7:14문학이라는 DC 갤러리의 문화를
  195. 7:15통해이 각종 타갤러리와 커뮤니티에서
  196. 7:17넘어온 유저들로 넘쳐나게 된 해병대
  197. 7:19갤러리에 대해서도 해병 문학이라고
  198. 7:20불리는 문화가 탄생하게 이릅니다 이번
  199. 7:23영상에서 만약이 해병문학이라고 불리는
  200. 7:25글을 한 줄이라도 읽게 된다면
  201. 7:26유튜브에서 노란 딱지를 넘어 아마
  202. 7:28계정 경고를 줄 것이 다분하기에
  203. 7:29전체적인 해병 문학의 맥락만을
  204. 7:31설명드리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해병
  205. 7:33성체라고 불리는 컨테이너 건물에서
  206. 7:34공동으로 거주한 해병들이 서로의
  207. 7:36남자다움과 강인함을 바탕으로 전우회를
  208. 7:38나누며 살아간다는 이야기를 그린
  209. 7:39소설이 바로 해병문학으로이 해병
  210. 7:41성체라는 건물조차 인천에 무단으로
  211. 7:42건축된 후 철거되었던 해병대 전후의
  212. 7:45컨테이너에서 모티브 얻은 것으로
  213. 7:46사람들에게 전역을 하고서도 민폐를
  214. 7:48끼치는 해병대의 문화를 풍자하기 위해
  215. 7:50탄생한 것이며이 해병 문학에서는 각종
  216. 7:52해병대의 엽기적인 악펫의 문화들이
  217. 7:53신성한 의식 군
  218. 7:55행위들로 포장되며 긍정적으로 묘사되는
  219. 7:57것은 물론 각종 동성애와 육체적인
  220. 7:59행위를 삼는 봉탁 요소까지 섞여있는
  221. 8:01특징이 있는데 해병대원끼리 성적인
  222. 8:02행위를 하는 것을 해변문학에서는
  223. 8:04전우회라고 표현하며이는 해병문학
  224. 8:06세계관에서 해병대원들이 가장 좋아하는
  225. 8:08행위라고 설명하고 있고이 전후회라는
  226. 8:09행위는 단순히 쾌락만을 추구하는
  227. 8:11행위가 아닌 전투력을 올리고 부대의
  228. 8:13결속력을 증가시키는 신성한 의식이라는
  229. 8:14다소 이해할 수 없는 설정을 갖고
  230. 8:16있으며 거기에 실제 해병대에서 벌어진
  231. 8:18앞에서 보로부터 영감을 얻은 행위인
  232. 8:19전후의 변을 먹는 것을 평문학 내에서
  233. 8:21해병 짜장이라고 부르고이는 해병들이
  234. 8:24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묘사되고
  235. 8:25있으며 거기에 어떤이는 이런 해병들의
  236. 8:27기괴한 행동들이 단순히 역해진 묘사를
  237. 8:29위해 표현된 것이 아닌이 과정 전체가
  238. 8:31훈련의 일부라는 주장까지 하고
  239. 8:32있습니다
  240. 8:33동성애와 조루현을 하다 이것이야말로
  241. 8:35해병 정신 중에 가장 중요한 정신인데
  242. 8:37이걸 모르고 동성애자 어쩌고저쩌고
  243. 8:38하는데 보면 진짜 슬프다 전우의
  244. 8:40포신을 빠는 건 전우가 독사한테
  245. 8:41고추를 물렸을 때 독을 빼내기 위한
  246. 8:43훈련이고 전우회를 나누는 건 전우회를
  247. 8:45돈독히 다니며 북괴군의 포로로 잡혔을
  248. 8:47때 악랄한 성금으로 견디기 위한
  249. 8:49훈련이고 인부를 먹는 건 전체
  250. 8:50상황에서 최전방에서 보급이 끊긴
  251. 8:52상황을 상정한 실전 훈련이다 해병은
  252. 8:54언제나
  253. 8:55실제로 훈련처럼 하는 최정의 상륙
  254. 8:57특수부대와 내무생활도 다 훈련이다
  255. 8:59해병대의 모든 인기 사항은 다 이유가
  256. 9:00있는데 나약한 타군들이 뭐라 알겠냐
  257. 9:02비교를 통해 해방문하게 등장하는
  258. 9:04전우회 행위는 훈련의 일하려는 것을
  259. 9:05알 수 있고 또한이 과정에서 나오는
  260. 9:07부산물인 올챙이 크림은 최고의
  261. 9:08미식이자 만병통치약으로 묘사되기도
  262. 9:10하는 등 이처럼 작품 내에서 동성애와
  263. 9:12일을 다루는 서사가 굉장히 많이
  264. 9:14등장하는 것이 바로이 해병문안의
  265. 9:15특징입니다 또한 앞서 설명했듯 해병
  266. 9:17문학에 등장하는 거의 모든 캐릭터들은
  267. 9:19남성이며 기본적으로 동성애의 기질과
  268. 9:21극한에 맞춰주기 성향을 보유하고 있고
  269. 9:23초기 해병문학에서는 등장인물 대부분이
  270. 9:25황룡 견상섭 박철군 등 대부분 매우
  271. 9:28투박하고 촌스러운 이름을 갖고
  272. 9:29있었지만 이후 점점 해병 유니버스의
  273. 9:31세계가립 확장되면서
  274. 9:32심통떡 말달 필 대갈 톱밥과 같이
  275. 9:35어간만 극단적으로 찰진 근본 없는
  276. 9:37이름과 군대 업무용 컴퓨터 비밀번호로
  277. 9:39자주 쓰이는
  278. 9:401qew324r 느낌표 여기에 그냥
  279. 9:42문장으로 되어 있는 손으로 하는
  280. 9:44수술은 뭐든지 잘해와 같이 사람의
  281. 9:46이름이라고는 보기 힘든 괴상한 이름의
  282. 9:48캐릭터도 등장하게 되었으며 또한
  283. 9:49결정적으로이 해병문학의 유행을
  284. 9:50주도하고 세계관을 확장시키는데 큰
  285. 9:53기여를 한 주인공이라고 할 만한 최고
  286. 9:54하나 존재하는데 그의 이름은 바로
  287. 9:56황금 츄르로 작품 속에서 그는
  288. 9:58전설적인 해병으로 묘사되며이 캐릭터를
  289. 10:00통해 해병문학이 지금의 인기를 얻게
  290. 10:02된 것이라고 봐도 과언이 할 정도의
  291. 10:03위상을
  292. 10:04사실 해병문학에서 처음 등장한 인물은
  293. 10:07아니었습니다 때는 해병문학이 등장하기
  294. 10:09약 5년 전이 2016년 dc한
  295. 10:10갤러가 작성한 매우 힘겨운 상하차
  296. 10:12알바를 마친 글쓴이가 너무나 고된
  297. 10:14나머지 포기를 할까 고민하던 상황에서
  298. 10:16지옥가다 해병대에서의 악기바리에 대한
  299. 10:17회상을 통해 다시 이즈를 갖게
  300. 10:19되었다는 이설에서 황금출이란 이름이
  301. 10:21처음으로 등장합니다 하지만 말까
  302. 10:22이대로 다시 잠들까
  303. 10:25가지 말자 중간
  304. 10:28머릿속에 번뜩 해병대 안 쓰시절에
  305. 10:30황금 출애굽님이 떠올랐다
  306. 10:31악기방이 해병대 아스이들의 악기를
  307. 10:33키우는 전통 실무 배치를 받고 나서
  308. 10:35손핸들 앞에서 과자나 냉동을 그냥
  309. 10:37입에 넣고 제대로 씹을 새도 없이
  310. 10:38악으로 몇 번씩 삼켜야 했다 철
  311. 10:40모르던 선인들
  312. 10:42앞에서
  313. 10:42맛동산과 각종 과자들 거의 일곱
  314. 10:44봉지를 먹어야 했고 까끌까끌한
  315. 10:46맛동산을 허겁지겁 불도 없이 계속
  316. 10:47삼키느라 입춘장이 계속 까져서 알았다
  317. 10:49위에 섞인 맛동산을 입에 물고 얼굴이
  318. 10:51벌개져서 있는데 황금주 내벽 님이
  319. 10:53호랑이처럼 달려와서 내 가슴판을
  320. 10:54걷어차고
  321. 10:55찢어지기로 올려 붙였다 당연히 입에
  322. 10:57머금고 있던 마동사 토사몰은 바닥에
  323. 10:59뿜어졌다 방금 출혈병 님이 바닥에
  324. 11:00떨어진 맛동산 토산물을 가리끼며
  325. 11:02말했다 과학으로 먹어라이가 선택해서
  326. 11:04온 해병대다 악으로 먹어라 나는
  327. 11:07공포에 질려서 무슨 생각 할 틈조차
  328. 11:09없이 토사물들을 주워 먹었고 황금주
  329. 11:11대병님의 감독하에 남은 맛동산까지
  330. 11:12전부 먹었다 그날 밤에 황금촌
  331. 11:14해병님이 나를 불렀다
  332. 11:17여기는 너의 집이 아니다 아무도
  333. 11:20실수를 묵인하고 넘어가 주지 않는다
  334. 11:21여기 해병대에서 뿐만이 아니다 가위가
  335. 11:23그렇다 아무도 네가 흘린 똥돼진
  336. 11:25치워주고
  337. 11:29피하지 않는다 나는 그날 소주를 먹지
  338. 11:31않고도 취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나
  339. 11:33그날 맛동산 몇 봉지에 해병진을
  340. 11:35배웠고 해병 정신에 취했다 고작 특별
  341. 11:37봤었다 위에 아무것도 아닌 쌀따위에
  342. 11:38개사르 따위에 슴수 따위에 나
  343. 11:40두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나 향한다
  344. 11:42오늘도 전장으로 무식하게 떠난다
  345. 11:45고기로 도끼로이 악물고 배짱으로 해당
  346. 11:48썰에서 글쓴이가 급한
  347. 11:50인물에 가학적인 고문을 가는 태도
  348. 11:52그러면서도 정신내가 강조하는이 말투와
  349. 11:53마초적인 성향은 이내에 해병문안에
  350. 11:55등장하는 황금출 해병에게도 그대로
  351. 11:57구했는데요 해당 캐릭터의 모티브가
  352. 11:58되어주었고 그런 만큼이 형곤실 해병은
  353. 12:00해병문안 내에서 해병대원들을 향해
  354. 12:02송금을 진행하거나 바퀴벌이 해병대상
  355. 12:04제조 등의 지지를 내리는 주축으로
  356. 12:06등장하며 해당 상하차 알바 썰에서
  357. 12:07보여준이 황금 초대병에 성격 그
  358. 12:09자체가 예능문학의 중심 이야기 흐름
  359. 12:10그 자체를 관통한 핵심인물이자 이런
  360. 12:12또라이 같은 성격으로 인해 해병문학이
  361. 12:14사람들에게 인기롭게 됐다는 걸 역시
  362. 12:15알 수 있죠 또한 해병문학에서
  363. 12:17기간이나 개수를 나타내기 위한 숫자는
  364. 12:196구나 74 892 등의 성적인
  365. 12:20의미를 담은 수로 고정되는데 예를
  366. 12:22들면 6월 9일 해병대 8922와
  367. 12:24같이 의도적으로 이런 배치하는 것으로
  368. 12:26본인들에게 웃음을 유발하는 장치로
  369. 12:28작용하며 이외에도 해병대가 아닌
  370. 12:30타군들을 비하하는 해병대의 태도
  371. 12:31역시이 작품 속에 그대로 노거나
  372. 12:33해동문학 내에서는 해병들이 타거를
  373. 12:35극도로 혐오하는 설정으로 편하게
  374. 12:36되었고 그 중에서도 공군은
  375. 12:37해병대원들이 매우 두려워하는 존재로
  376. 12:39등장하는데 사실은 과거 1960년대
  377. 12:41공군과의 패싸움에서 해병대가 처참하게
  378. 12:43패배한 실제 역사가 고증된 것으로
  379. 12:45그만큼 회복무한 내에서 공군은 새
  380. 12:47부리 가면을 쓴 괴물의 영상으로
  381. 12:48그려지기도 하고 심지어 공군참모총장은
  382. 12:50아예 인간을 넘어 악마의 형상으로
  383. 12:52표현된다는 설정도로 갖고 있죠 그렇게
  384. 12:54a 해변문학은 꽤나 오래 세월을
  385. 12:56거치면서 각종 기이한 설정들이
  386. 12:58덕지덕지 붙게 되었지만 일단이
  387. 12:59해병문학을 작성하는데 기본적인
  388. 13:00대원칙은 해병대를 최대한 기괴하고
  389. 13:03우스꽝스럽게 묘사함으로써 그들의
  390. 13:04치부를 들춰내고 통제하기 위함이기
  391. 13:06때문에 날이 갈수록 해변문학의 수위와
  392. 13:08기괴한 세계관은 더욱 더 확장되기에
  393. 13:09이릅니다 정말 지금까지 제가 설명한
  394. 13:11해병문학의 설정들은 일부여 불갈증을
  395. 13:13말이죠 하지만 이런 현실에서
  396. 13:15벌어지지도 않을 것 같은 해병문학의
  397. 13:16기괴한 설정보다도 더욱 말도 안 되는
  398. 13:18일들이 실제로 벌어지게 되는데
  399. 13:22그렇게 해독문학이 본격적으로 활기를
  400. 13:23치며 세계관이 확장되어 가던 도중
  401. 13:25계속해서 해병대 내에서 더욱
  402. 13:26가학적이고 엽기적인 괴롭힘이
  403. 13:28벌어졌다는 사실들이 나날이 드러나면서
  404. 13:29해병 문학을 작성해 나가던 해병리
  405. 13:31갤러리 일동은 설정에 불과한
  406. 13:33해병문학에 비해 더욱 말도 안 되는
  407. 13:34수준의 일들이 일어나는 해병 비문학에
  408. 13:36존경을 표하기 시작했습니다 해병대
  409. 13:38내에서 실제 벌어졌던 사건들을 적은이
  410. 13:40해병 빗물학을 보며 해병대 갤러리일
  411. 13:42동안을 통해 아무리 나쁘게 해병대를
  412. 13:44표현하려고 해도 현실을 이길 순
  413. 13:46없다며 패배를 인정하게 되었고 그렇게
  414. 13:48점점이 해병 비문학 역시 해병대
  415. 13:49갤러리의 고유 장르를 확장되어 자신이
  416. 13:51겪었던 실제 해병대 악패습이나
  417. 13:53뉴스기대로 접할 수 있는 해병대 내역
  418. 13:55기적인 괴롭힘을 적어나가는 해병
  419. 13:56비문학 역시 해병문학의 한 서브
  420. 13:58장르로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421. 14:00일을 보면서 역시 현실이 더
  422. 14:02충격적이라는 파도파도 끝이 없는
  423. 14:03해병대의 괴담에 허를 내두르게 되었죠
  424. 14:06실제로이 이후 해병 출신들은 자신이
  425. 14:08해병대 출신이라는 것에 점점
  426. 14:09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어이를 점점
  427. 14:11드러내지 않기 시작하였고 또한이를
  428. 14:12통해 사람들이 해병대 추악한 면모를
  429. 14:14점차 알게 되어 해병대에 대한 인식은
  430. 14:16더욱더 나빠지게 되었고 본래의 상당히
  431. 14:18높았던 해병대 지원율은 현재 2.5대
  432. 14:201이라는 수준으로 떨어지게 되었죠
  433. 14:22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434. 14:24해병대의 쓰레기 같은 문화가 개선되진
  435. 14:25않은 채 잊을만하면 계속해서 언론으로
  436. 14:27나오는 해병대 부조리를 통해이 해병
  437. 14:29문학의 소재 역시 시가 말할 수 없는
  438. 14:31수준인 것이 현실이며 유튜브에서는
  439. 14:33일부 해병대 출신 예비역들이 해병대
  440. 14:35군복과 8강모를 쓰고 나와 실제로
  441. 14:36그런 일을 없다며 해병문학 밈을 쓰지
  442. 14:38말라고 이야기하지만 사람들은 저녁에
  443. 14:40이치 않고 오히려 이렇게 해병대의
  444. 14:43특징인 강압적인 명령어조의 반발하여
  445. 14:44오히려 우리가 실제 해병대의 모습보다
  446. 14:46더욱 좋은 이미지로 소설을 써서
  447. 14:48해병대 이미지 개선에 힘쓰고 있다는
  448. 14:49주장과 함께 더욱더 많은 해병문학을
  449. 14:51양산하는 계기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450. 14:52이렇게 점점 해병대의 인식이 동정해야
  451. 14:55병행구조리와 관련된 집단으로 인식되며
  452. 14:56이미지가 나빠지자 군 내부에서는
  453. 14:58병사들에게 해병문학과 관련된 대립이나
  454. 15:00밈을 사용하지 말라고 명령하며 동성간
  455. 15:02성국이 유행한 행위를 엄격히
  456. 15:03단속하겠다는 지지가 내려졌다고
  457. 15:05전해지는데 이에 해병대 갤러리
  458. 15:06유저들은 이런 부조리로 정신질환을
  459. 15:08겪고 생을 마감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460. 15:10있는데 개수는 이제는 커녕 명령하다를
  461. 15:12통해 숨기려고만 하고 있다는게 더욱
  462. 15:14어이가 없다 와 같은 의견을
  463. 15:15주장하며이를 통해 오히려 작품활동에
  464. 15:17더욱 몰두하게 되는 계기로 만들게
  465. 15:18되었고 뉴스에서 해병대와 관련된
  466. 15:20기사나 부조리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467. 15:22게시글이 올라가기만 해도 전후의 실시
  468. 15:25황금주 대병님의 해병대장 잘 먹어도
  469. 15:26되는지 여쭤봐도 되는지 알 수
  470. 15:27있겠습니까 그와 같은
  471. 15:28해병문학발드립들이 댓글로 난무를 하게
  472. 15:30되는 현재 상황까지 오고 말았죠 오늘
  473. 15:33준비한 영상 여기까지입니다
  474. 15:34앞으로는 이런 병은 부조리에 고통받는
  475. 15:36사람들이 줄고 해병대에 안 좋은
  476. 15:38부분들이 더 드러나 아예 지원하지
  477. 15:39않는 수순에 이르기를 바라며 영상
  478. 15:40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치모를 걷더라
  479. 15:42보는데 관심있으시다면 코드덕 채널
  480. 15:44좋아요와 구독하기
  481. 15:46잊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About this transcript

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해병문학'은 도대체 무엇일까?(feat. 황근출) by 코트덕,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2,182 words across 481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What you can do with it

Use the transcript to take notes, quote the speaker, build a study guide, generate a summary with ChatGPT or Claude via the YouTube Summary tool, or export it as a timed subtitle file with YouTube to SRT. You can also re-open it in the transcriber to translate the transcript into 100+ languages.

Free YouTube transcript tool

YouTube2Text is a free YouTube transcript generator — no signup, no daily limit. Paste any YouTube link and get the full transcript instantly, with timestamps, click-to-jump, translation to 100+ languages, AI prompts for ChatGPT, Claude, and Gemini, and exports to TXT, SRT, VTT, or Mark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