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이 꼭 필요한 이유! 지구시스템모델이 예측한 인류의 대멸종 (feat. 정수종 교수) [취미는 과학/ 58화 확장판] —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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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아, 요즘 과학자분들은
- 0:02뭐가 제일 걱정됩니까?
- 0:04>> 아마 뭐 과학자들마다 다르겠지만 많은
- 0:07과학자들이 공유하는 걱정은 기후
- 0:10위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 0:11>> 기후 위기.
- 0:12>> 진짜로 이게 기후 위기라는게 모든
- 0:15분야를 막론하고 항상 공동적으로
- 0:18나오고 또 고민하는 주제인 거
- 0:20같아요.
- 0:20>> 음. 음. 이게 쓸로 뭐 수치적으로
- 0:22우리가 알 수 있는게 기후
- 0:23임계값이라는 표현을 저저 들었는데
- 0:25이게 원래 그 산업 혁명 이후에
- 0:281.5도 이상 온도가 올라가면
- 0:30위험하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 0:311.55도를 돌파해서
- 0:34>> 지금은 뭐 지구 온난나가 아니라 뭐
- 0:35가열하다 이런 말까지 뭐
- 0:38>> 기기가 제일 무서운 거 같아요.
- 0:40>> 어 사실 그 시청자분들이 이제 기후
- 0:43위기를 좀 주제로 다루 달라는
- 0:44말씀들을 많이 하셨습니다. 무엇보다도
- 0:46인류의 위기는 곧 기후 위기다. 에서
- 0:50기후 위기를 과학적으로 제대로 다뤄야
- 0:54될 [음악] 타이밍이 왔다.
- 0:56사실 기후 위기에 대해서 연구를 하는
- 0:59분야 중에 기후 과학이라는게 있어요.
- 1:01>> 기후과학이라는게 있어요.
- 1:02>> 네. 기후 과학. 그 중에서도
- 1:04대한민국에서 엄청나게 주목을 받고
- 1:07있는 기후 과학자를 제가 찾았습니다.
- 1:29아유 환영합니다. 아유 야
- 1:33일단 본인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1:35>> 아 예 저는 서울대학교에서 지금
- 1:37기우변에 연구하는 기호학자
- 1:39정수종입니다.
- 1:40>> 아 정교수님 아 환영합니다. Ah.
- 1:44[음악]
- 2:03그러면 대체 무슨 연구를 하시는
- 2:04건지? 아, 제가 이제 탄소 순환,
- 2:07지구 시스템 모델링,
- 2:08>> 기후생태학 이런 것들을 연구하고
- 2:10있는데 이게 이제 다 하나로 연결된
- 2:13학문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 2:15>> 지구의 탄소가 어디 있는지 이제
- 2:16구석구석 찾고 있는
- 2:18>> 그런 연구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 2:19>> 약간 탄소 코난 이런 느낌입니까?
- 2:21탄소 탐정.
- 2:22>> 아니, 뭐 쉽게 말씀드리면 그런
- 2:23거죠.
- 2:24>> 탄소 찾는 사람.
- 2:25>> 아,
- 2:26>> 근데 그걸 연구하는 사람이
- 2:27우리나라에는 뭐 거의 안 계신가요?
- 2:30그러니까 이제 아예 없는 건 아니고
- 2:32그니까 저처럼 이렇게 아주 작은 그
- 2:34공간에서부터 지구 전체까지 뭐 바다든
- 2:37땅이든 이런 것들 모두 들여다보는
- 2:40사람은 거의 없다고 해도 사실은 뭐
- 2:42거짓말은 아닌 나밖에 없다라는 거죠.
- 2:45[웃음]
- 2:45미스터 정밖에 없다 그런 거죠. 뭐
- 2:48저도 탄소에 대해서는 조금 그런 거
- 2:51>> 최고의 전문가분이 나오셨으니까 딱
- 2:54단도직입적으로
- 2:56어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 2:58기후 위기 해결할 수 있습니까,
- 3:01없습니까?
- 3:04>> 어, 해결할 수 있죠. 해결할 수
- 3:06있습니다. 그 우리가 어 지금 오늘
- 3:08얘기하게 될 탄수 중립이라는 걸
- 3:10통해서
- 3:11>> 해결은 [음악] 할 수 있어요. 근데
- 3:12그게 제가 말하는 해결은이 최악으로
- 3:15가는 걸 막을 것이다.
- 3:16>> 어 그 우리 다음 세대가 걱정되기
- 3:18때문에 이제 이런 연구를 해야
- 3:19된다라는 그런 말씀이시잖아요. 자,
- 3:21기후과 함께 우리 코난과 함께 기후
- 3:24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 3:26지금부터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3:37>> 사실 탄소는 원소지 않습니까? 원소.
- 3:40탄소. 근데 왜 중립을 지켜야 되는
- 3:43건지. 탄소가 오른쪽으로 갔다.
- 3:47왼쪽으로 갔다. 예. 약간 뭐 이렇게
- 3:49움직이는 건지. 예. 탄소 중립이
- 3:52도대체 뭐냐라는 분들
- 3:55>> 많으실 거예요.
- 3:56>> 탄소는 사실 되게 쉬워요. 이렇게
- 3:58우리가이 지금 우리 몸도 탄소로 돼
- 4:00있고이 책상 뭐 우리이 물건이
- 4:03>> 다 탄소로 돼 있는데 이게 문제는
- 4:06>> 어디에 있느냐에 문제가 있다.
- 4:09>> 예. 결과적으로는 자기가 있어야 될
- 4:11곳에 있다면 문제는 안 생길 건데
- 4:13지금 우리가 원하지 않은 곳에 탄소가
- 4:15너무 많이 있는 것이죠.
- 4:16>> 아
- 4:17>> 원래는 얘네가 어디에 있었어야
- 4:19됩니까? 탄소가
- 4:20>> 쉽게 생각하면 이제 공기 중에 탄소가
- 4:22있습니다. 이상한 탄소나 메테인이라고
- 4:24하는이
- 4:25>> 탄소가 있는데
- 4:29>> 얘네가 어 식물이 이제 광합성을
- 4:32통해서 먹는 거죠.
- 4:33>> 네.
- 4:36그리고 이제 또이 식물이 죽으면
- 4:38땅속에 이제 묻히는 거고
- 4:40>> 그리고 이때 식물이 가지고 있는
- 4:41탄수를 또 우리 같은 사람이 먹거나
- 4:43동물이 먹어 또 이게 죽으면 땅에
- 4:45묻히고
- 4:47>> 이렇게 점점 점점 이제 땅속으로
- 4:48들어가는 거죠. 그다음에 또 바다에도
- 4:50누가 들어가요?
- 4:51>> 아
- 4:54>> 물리적으로 우리가 사이다에 이제
- 4:55탄상이 높듯이
- 4:56>> 그리고 이제 바다에도 생명처 [음악]
- 4:58식물들이
- 4:59>> 그렇죠. 그렇죠.
- 5:00>> 뭐 미역이라든지 김이라든지 광합성을
- 5:02통해서 또 탄수를 없어고 네네.
- 5:06얘네들이 이제 나중에 땅에 점점점
- 5:09묻혀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그 화석
- 5:11연료
- 5:12>> 석탄 석유의 형태로 변하거나 석향
- 5:14같은 광물이 되거나
- 5:15>> 근데 이런 애들이 또 시간이 지나면
- 5:18>> 지구 자연기 활동 중에 하나인 화산
- 5:20폭발 같은 거는 또 폭발해서 나와요.
- 5:21>> 와 다시
- 5:22>> 예
- 5:24>> 그럼 이런 굉장히 긴 시간에서 보면은
- 5:27어느 정도 균형을 가지고 돌고 있는
- 5:29거죠. 아, 전 지구를 돌고
- 5:31있어요.이
- 5:36>> 움직임을 우리가 탄소 순환이라고
- 5:40탄소라고 하는 원소 원소 자체가
- 5:42새롭게 만들어지거나 없어진다기보다는
- 5:45있던 탄소가 계속해서이 돌고 있고
- 5:48그래서 우리가 지금 숨쉬고 있는 공기
- 5:50속에는 사실 공룡이 숨쉬셨던 탄소들도
- 5:53들어 있는 거잖아요.
- 5:54>> 아, 그렇게 따지면 그렇겠네요.
- 5:56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자연의 거대한
- 5:58섭리네요.
- 5:59>> 네. 그렇죠.이
- 6:00>> 자연스럽게 그 자연의 섭리처럼 이렇게
- 6:02순환이 돼야 되는이 탄소 순환이 깨진
- 6:04게
- 6:05>> 문제죠.
- 6:05>> 인간 때문인가요? 우리 때문이에요.
- 6:07>> 예. 그렇죠. [웃음]
- 6:09>> 결론은 인간 때문입니다. 결론은 인간
- 6:11때문에.
- 6:13>> 그니까 지금 문제는 땅 속에 있는
- 6:15>> 화성 연료를 우리가 꺼내 거든.
- 6:18>> 우리가 캐내서
- 6:19>> 그거를 태운 거예요. 연료로 쓰고
- 6:21싶으니까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 6:24그걸 태웠기 때문에 이렇게 딱딱하게
- 6:26굳어 있던 탄소가 공기중으로가 버리고
- 6:29아
- 6:30>> 공기 중에 농도가 높아지는 거죠.
- 6:34>> 그래서 이제 이게 모든 문제에 출발이
- 6:36되는 거
- 6:36>> 아 그 밑에 있는 그 뭐 석유라든가
- 6:38이런 화화석 연료들을 이제 캐내니까네
- 6:41>> 그래서 그거를 태워서 공기 중에
- 6:43>> 강제로 넣은 거죠. 어떻게 보면 원래
- 6:45이렇게 순환이 될 때 양보다 더 많이
- 6:47들어가는 거죠. 전 지구적으로 균형이
- 6:49잡힌 상황에서
- 6:51>> 땅에 묻혀 있어야 될 탄소를
- 6:53공기중으로 배출을 하면서 그죠
- 6:56>> 그 균형이 깨졌다라고 보면 되겠네요.
- 6:58>> 그니까 일정량이 나왔을 때는 다시
- 7:00이제 생태기가 흡수하거나 바에 노가
- 7:02들어가기 때문에 그 정도의 양만
- 7:04나오면은 우리가 인위적으로 써도 큰
- 7:05문제는 안 생겨요. 근데 지금 그
- 7:07양이 너무 많아져. 그러니까 우리가
- 7:10배출한 그 양이
- 7:12>> 예,
- 7:12>> 지구 생태계가 이제 흡수할 수 있으면
- 7:15>> 예,
- 7:15>> 공기 중에 남는게 없어요.
- 7:16>> 예.
- 7:17>> 그러면 탄수 중립이고
- 7:18>> 중립이고
- 7:19>> 예.
- 7:28아 그러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잘
- 7:30밸런스를 맞춰야
- 7:32>> 0이 되고 그게 탄소 중립이고 그래야
- 7:35>> 우리 인류가이 지구에서 앞으로도 계속
- 7:38오래 문제 없이 살 수 있을 확률이
- 7:41높다.
- 7:41>> 기후변화를 유발하는 물질이라고 하는
- 7:43그 탄소가이 공기 중에 많이 있는
- 7:45거예요. 입자들이 농도가 이제
- 7:47진해지는 거예요.
- 7:50음.
- 7:50>> 어쨌든 근본적으로 대기중으로 배출된
- 7:52이산화탄소가 많아지면 얘네들이 온실
- 7:55가스로서 역할을 한다는 거잖아요.
- 7:57>> 네.
- 7:57>> 근데 이산화탄수가 왜 그렇게 강력한
- 7:59온실 가스인 거예요?
- 8:01>> 근데 이산화 탄수보다 사실 메테인이
- 8:03훨씬 강력한 온 가스고요. 한
- 8:0520배. 아,
- 8:07>> 차이가 있는 건 메테인는 그래도 대기
- 8:09중에서 그래도 좀 분해가 빨리 되는
- 8:11편이에요. 근데 이산타선 너무
- 8:12안정한데
- 8:15>> 그 지구에는 태양빛으로 온도가
- 8:16높아지면
- 8:18지구도 역시 열적인 넷째로를 만들어야
- 8:21온도가 유지가 되잖아요. 이걸 배출을
- 8:23해야 되는데 그냥 적선이라는 빛의
- 8:26형태로 나가면 되는데이
- 8:28>> 산화탄소가 저외선을 잡는 효과가 너무
- 8:30좋아요.
- 8:33아,
- 8:34>> 공기 속에서 계속 못 나가게 잡으니까
- 8:36뜨거워지고
- 8:37>> 아,
- 8:38>> 그래서 이제 우리가 온실이라고
- 8:39부르는게이 지구 자체가 점점 원래
- 8:42의도는 좋은 의미였죠. 온도가
- 8:44온실처럼 유지된다였는데 이게 온난화가
- 8:47돼 버린 상황이
- 8:47>> 아, 오히려 이제 너무 이산 탄수가
- 8:49많으니까 얘네들이 더 가둬 버리니까
- 8:51더 뜨거워진다. 어쨌거나 기후이
- 8:53위기에 영향을 좀 다 미친다라는 뭐
- 8:56그런 얘기지 않습니까? 근데 뭐 잠깐
- 8:58이제 뭐 드는 생각이지만 기술이 많이
- 9:00발전을 해 가지고 어 우리 공기 중에
- 9:03있는 탄소 있잖아요. 대기에 있는
- 9:05탄소를 쫙 빨아들이는 진공 진공
- 9:09탄소기 이런 거 있잖아요. 쫙
- 9:10>> 진공 청소기 진공 청소기가 딱
- 9:12빨아들이고
- 9:13>> 지금 그런 기술
- 9:14>> 그거를 바로 이제 아 있어요.
- 9:16>> 아 내 허락도 없이 [웃음]
- 9:18>> 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런
- 9:20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아닙니까?
- 9:22다이렉트 에어 캡처라고 DC라는
- 9:24기술이
- 9:25>> 지금 일부 상형화를 앞두고 있고 실제
- 9:28한국에도 가지고 있는 기술 연구소들
- 9:30있고 근데 그게 지금 문제는 뭐냐면
- 9:33>> 걔네가 그 청소할 수 있는 양이 너무
- 9:35작아요.
- 9:36>> 아
- 9:37>> 너무 작아서
- 9:37>> 대용량이 없구나. 그죠? 어예.
- 9:39그리고 그 대용량이 되려면 [음악]
- 9:41>> 기존에 에너지원을 더 많이 써야
- 9:43됩니다. 그걸 돌리게요.
- 9:44>> 아 이거 그럼 배보다 배꼽이 더
- 9:46커지겠네요.
- 9:46>> 예. 그래서 지금 이제 그쪽도 더
- 9:48효율을 높이는 걸로
- 9:50>> 연구는 되고 있어요.
- 9:51>> 아 살아가면서 우리는 탄소를 배출하고
- 9:54있고 어쩔 수 없이 밸런스를 깨뜨리고
- 9:56있다라는 얘긴데 교수님 국내 최고의
- 9:58전문가 아니겠습니까? 우리 교수님
- 10:00연구 중에서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 10:02방법은 없습니까요?
- 10:05>> 그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 중에
- 10:07이제 지구 시스템이라게 [음악]
- 10:08있는데
- 10:09>> 뭐예요 그게? 어, 간단히 이런
- 10:11거예요. 그 영화 매트릭스 보실
- 10:12때네.
- 10:13>> 컴퓨터 안에서 가상의 [음악] 지구를
- 10:15만들어 보는 거예요.
- 10:17>> 어, 우리가 이제 지금까지 알고 있는
- 10:19지구에 대한 모든 지식을
- 10:21>> 가지고 어,이 물리적인 화학적인
- 10:23법칙에 맞춰서 수학 방정식으로 만들어
- 10:26거요. 그래서 이제 지구를 똑같이
- 10:28구현할 수 있
- 10:30>> 그러니까 그 지구를 모델링하는 거를
- 10:33지구 시스템이라고 하는 건데 그걸
- 10:35통해서 탄소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
- 10:38건지를 계속 파악하는 거죠. 어,
- 10:40지구라고 하는 그 말하자면 시스템은
- 10:44엄청난 복잡게인데
- 10:45>> 그렇죠. 그렇죠.
- 10:46>> 그 지구 시스템이라 거를 개발하고
- 10:50운영하기 위해서 사실 나왔던 개념들이
- 10:53뭐 슈퍼 컴퓨터 이런 것들
- 10:55>> 그래서 제가 아예 기억나는게 제가
- 10:56대학원 다닐 때 일본에서 처음에
- 10:58그때이 기후 예측을 위한 얼스
- 11:00시뮬레이터한 걸 만들었는데 그때
- 11:02크기가
- 11:03>> 거의 잠실 야구장만하다고 컴퓨터
- 11:05사이즈
- 11:06>> 컴퓨터 컴퓨터가요?
- 11:07>> 네. 컴퓨터가 잠실 야구상하다고.
- 11:09>> 그렇죠. 그 안에 꽉 찰만큼의
- 11:10컴퓨터가
- 11:11>> 아 그 정도를 해야 지구를 돌릴 수가
- 11:13있습니까?
- 11:14>> 예. 근데 이제 지금은 이제 컴퓨터에
- 11:16성능이 좋아졌으니까 그렇게 많은
- 11:18공간을 차지하진 않는데. 근데 이게
- 11:20탄소랑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 11:22>>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탄소 순환이란
- 11:24건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그냥
- 11:26공기 중에 있는 탄소만 있는게 아니라
- 11:27인간이 배출하면 공기에도 있고
- 11:30>> 뭐 땅에도 들어가고 바다에도 들어가고
- 11:32식물도 없어고이 계속 움직이는 거죠.
- 11:34지금 말씀드린이 모든 요소들이 다
- 11:36지구와 관련돼.
- 11:38>> 지구 시스템 안에
- 11:40>> 생명체, 바다, 공기.
- 11:42>> 그러니까 당연히이 탄수 순환을
- 11:43이해하려면이 지구 시스템을
- 11:45>> 활용해야 됩니다. 네.이 시뮬레이션을
- 11:47돌리면은 탄소가 어디에서 배출이 되고
- 11:51어떻게 흡수가 되고 어떻게 이동이
- 11:53되는지를 다 알 수 있는 건가요?
- 11:55>> 네. 그렇죠. 그래서 지금 실제로
- 11:57동기 중에 있는이 탄소가 식물들이 매
- 11:59얼마를 흡수하는지
- 12:01>> 바다 얼마를 들어가는지 또는 어떤
- 12:03국가에서 얼마만큼의 탄수를 배출하고
- 12:05있는지 이런 것들을 거꾸로 추적을 할
- 12:07수 있어요.
- 12:08>> 아 그럼 어느 나라가 얼만큼 배출하고
- 12:10있는지 아니면은 각 나라별로 얼만큼
- 12:12줄여야 되는지도 [음악] 알 수가
- 12:14있는 건네요.
- 12:14>> 그렇죠. 어느 국가가 얼마만큼
- 12:15배출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어느
- 12:17국가가 얼마만큼 더 줄여야 되는지는
- 12:21판단은 할 수 있죠. 그니까 확실한
- 12:23정확한 그 시스템이 있으면 이제
- 12:26주장을 할 수가 있죠. 야 너네 많이
- 12:28쓰더라. [웃음]
- 12:29>> 줄이자. 어 뭐 이런 식으로. 네.
- 12:32근데 지구 시스템이라는 거 자체가
- 12:34굉장히 핵심적인 정말 훌륭한
- 12:37기술이구나라는 생각이 좀 들고 이런
- 12:39신기한 연구를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 12:42이제 시작하게 된 거예요.
- 12:43>> 그러니까 그 슈크로 마나베라는 그
- 12:46수님 있어요. 2021년에
- 12:48>> 그 노벨 물리 학상을 받은 분이에요.
- 12:50그분의 업적은이 기후 변화를 예측할
- 12:53수 있는이 지구 시스템 모델링의 초기
- 12:56버전을 만든 거
- 12:57>> 아
- 12:58>> 그거를 이제 1960년대 후반에
- 13:00발표를 했고 예
- 13:02>> 그 공로를 21년에 와서야 인정을
- 13:04받은 거죠
- 13:04>> 아
- 13:05>> 근데 이분이
- 13:06>> 려지지 않
- 13:07>> 어 처음 발견했던게 어 공기 중에
- 13:09이산화 탄소가 이렇게 늘어나면 지구의
- 13:11이런 우리가 알고 있던이 바람의
- 13:13흐름이나 해류의 흐름이 바뀔 것이다.
- 13:15그러면 지구는 뜨거워질 수밖에 없다.
- 13:18아,
- 13:18>> 그거 19세기에 그 굉장히 오래된 그
- 13:21화학자들이 얘기했던 그런 개념을
- 13:24지구에서 증명을 한 거죠.
- 13:25>> 아.
- 13:26>> 예. 그래서 그 뒤부터 이게 점점
- 13:29점점 [음악] 이제 더 발달해서 더욱
- 13:31더 복잡하고 어려운 모델로 이제
- 13:33진화를 하는 거죠.
- 13:34>> 기후 위기 문제 때문에 아신 거예요?
- 13:36아니면 원래 탄소 순환는 중요한
- 13:37문제니까 좀 더 학술적으로
- 13:40접촉근하셨던 거예요? 지구는 지구
- 13:41시스템이란 걸 처음 개발해서 증명을
- 13:44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 그
- 13:45이론적으로만 생각했던 거를 사실
- 13:47컴퓨터를 통해서 처음으로
- 13:49>> 증명한 거죠.
- 13:49>> 증명을 한 거죠. 문제는 이제
- 13:511970년도에는 분명하게 미국은
- 13:54석유자본의 시대였기 때문에 이제
- 13:56아무리 좋은 결과가 나와도
- 13:57>> 아 막히죠. 안 돼 안돼. 끝나는
- 14:00거.
- 14:01>> 끝나고.
- 14:01>> 예. 그리고 한 가지 좀 재밌는 일이
- 14:04있었는데 제가 이제 그 박사계를 받고
- 14:06그 브레스턴 대회 갔을 때 거기
- 14:08계셨어요.
- 14:09>> 그래서 같은 연구소 있었는데 기념
- 14:11세미나 같은 거였어요. 자기가 몇십년
- 14:13동안 연구해야 된 거.
- 14:14>> 그때 했던 말이 뭐냐면 봐라. 내 말
- 14:16맞지. 약간 연애 [웃음]
- 14:19>> 약간
- 14:19>> 선부자니까
- 14:20>> 그게 이제 2013년쯤이었거든요.
- 14:22>> 노벨상 받기 전이
- 14:23>> 전이죠. 결국에는 본인이 증명을 해
- 14:26되신 건데 기후 위기가 이제
- 14:28심각해졌으니까 최근에는 이제 전
- 14:30세계적으로이 기술을 개발하는게 그러면
- 14:32이제 더 좋아졌겠죠.
- 14:34>> 예. 지금 전 세계적으로이 지구
- 14:36시스템 모델을 이용한 탄수 추족
- 14:38기술을 만드는데 막대한 예산을 쓰고
- 14:40있습니다.
- 14:53왜 그냐면 지금 전 세계적으로 이제
- 14:55탄소 중립을 위한 전쟁이 지금 치료고
- 14:58있는데 뭐 각 국가들이 이제 정확하게
- 15:00탄수를 얼마나 배출하는지 흡수한지를
- 15:02산정해서
- 15:04>> 우리가 UN 기후변화 협약 UN
- 15:05FCC라고 하는 곳에 이연마다 그
- 15:08BTR이라는 보고서를 내게 돼
- 15:10있어요.
- 15:10>> 네. 지금 우리가 지금 모든게 다
- 15:13자발적인 거거든요. 모든 국가들이
- 15:15탄소를 감축하라. 기억 위기가
- 15:16심해진다. 근데 문제는이 자발적인게
- 15:19문제인 거예요.
- 15:20>> 아무도 검증을 안 하니까.
- 15:22>> 아,
- 15:23>> 그렇죠. 약간 룰이라든가 이렇게
- 15:24규제가 없어 버리면은 다들
- 15:26폭주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 15:28다들 줄이겠다고 했지만 국가들이
- 15:31보고를 하는 형태니까이
- 15:33>> 보고를 내가 믿을 수 있냐는 거.
- 15:35아, 그렇게
- 15:37>> 그래서 탄수입 배출량을 추적하는
- 15:39기술들은
- 15:40>> 굉장히 이제 군사 기술처럼 고도화되고
- 15:43>> 아,
- 15:44>> 이제 공개를 하지 않는 거죠.이 아,
- 15:46>> 공개를 안 해요.이
- 15:47>> 지구 시스템이라는 거는
- 15:49>> 나라별로
- 15:49>> 공개가 돼 있어요.
- 15:51>> 각 개발한 국가들이 일정 부분 공개를
- 15:53해. 미국에서는 가장 좋은 모델을
- 15:55공개해 놓고 있어요. 그 공개된
- 15:57모델을 활용해서
- 15:59>> 네.
- 15:59>> 어떤 연구든지 할 수 있잖아요.
- 16:01>> 네. 네. 탄소를 추적하는 기술은
- 16:03공개하지 않아요.
- 16:04>> 욕 먹을까 봐. [웃음]
- 16:07>> 제가 이제 미국이면 미국에 있는
- 16:10탄소를 얼마나 배출할 수 있는지 제가
- 16:12파악할 수 있는 기술이죠.
- 16:14>> 아,
- 16:15>> 중국에서 얼마나 배출하는지 파악할 수
- 16:16있는 기술.
- 16:17>> 아, 그니까 세 개를 모니터링 하는
- 16:18거잖아요.
- 16:19>> 공개를 하면 안 되겠네요.
- 16:21>> 그러니까 이제 각자가 가지고 있지만
- 16:23그거를 오픈해서 같이 쉬워하지
- 16:24않아요. 네. 그렇다면은 지금 각
- 16:27나라별로 어느 정도는 기술적으로
- 16:29발전되는 이미 그런 시스템을 가지고
- 16:31있을 텐데 우리나라는 이런 기술이
- 16:34있습니까?
- 16:35>> 아튼 결론은 있습니다. 결론은 있고
- 16:37그건 저희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
- 16:39연구실에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
- 16:41가고 계세요? 네네. 오,
- 16:42>> 그러니까 제가 처음에 2016년부터
- 16:44이런 것들을 개인적으로 연구를 하다가
- 16:47>> 이제 탄소 이슈가 커지면서 지금은
- 16:49이제 환경부랑 같이 하고 있어.
- 16:50경이해서 뭐 미국이나 [음악] 뭐
- 16:53일본이나 유럽과 경쟁할 수 있는
- 16:54수준의 기술을 저희가 이제 내년에
- 16:56완성하는 걸로 그래서 이제 그게
- 16:58>> 아 이게 그러니까
- 16:59>> 어
- 17:00>> 교수님이 개발하시는 거예요 그거를?
- 17:01>> 그렇죠. 개발한 거죠.
- 17:02>> 독자적으로요?
- 17:04>> 교수님 팀에서
- 17:05>> 이거를
- 17:05>> 네
- 17:06>> 이거 노벨 상감 아닙니까? 만나뵙지는
- 17:08못했는데 제가 정수정 교수님을 맨
- 17:10처음들은 거는 우리나라도 이렇게
- 17:12탄소를 추적할 수 있는 기술이
- 17:13있다라는 것을 기사를 보고 또 많은
- 17:16분들한테 들었거든요.
- 17:17>> 아
- 17:19>> 그러면 지금 우리 교수님이 만드신 그
- 17:21지구 시스템 있잖아요. 자체적으로
- 17:23개발하신 지구 시스템. 그러니까 지금
- 17:24그 지구 시스템은 다른 나라의
- 17:27탄소량도
- 17:29측정이 좀 되는 거
- 17:30>> 그렇죠. 그러니까 뭐 해외에 있는
- 17:32발전소 공장에서 나오는 탄수의 양을
- 17:34정확히 추적할 수 있어요.
- 17:35>> 와 진짜요? 이게 대박인 거지. 이게
- 17:38다른 나라가 탄소를 어떻게 쓰는지를
- 17:40다 아는 거예요. 이제
- 17:40>> 진짜 탐정이 진짜 이거 탐정이지
- 17:43수사관이죠, 이거는. 탐정 수사 탄도
- 17:45수사관.
- 17:46>> 아니 그러면 그 능력을 실제로
- 17:47활용하신 적 있으세요? 탐지를 해서.
- 17:50>> 그러니까 이제 중국에서 이제 예상보다
- 17:52탄소서 흡수를 많이 한다고
- 17:54>> 그 굉장히 좋은 [음악] 사언스제
- 17:56발표로 한 적 있어요.
- 17:58>> 근데 이제 그거를 의심하는 몇 명
- 18:00과학자가 있었죠. 저를 포함한
- 18:01>> 그 돌려보자.
- 18:02>> 예. 그래서 이제 각자가 가진 그
- 18:04기술을 통해서 다 해봤더니 다
- 18:06아니라고 나온 거 같아.
- 18:07>> 근데 [웃음] 이게 너무 웃긴게 우리
- 18:09같이 한번 볼까가 아니라 각자 한번
- 18:11보자요. [웃음]
- 18:12>> 같이 쉐어 안 하니까 기술 쉐 안
- 18:13하니까
- 18:14>> 아 쉐를 안 하죠. 다 독자
- 18:15기술이니까
- 18:16>> 다 타겟만 중국으로 하고
- 18:18>> 각자 추적을 했는데
- 18:19>> 그러면 국내에서는 교수님 팀이 하시고
- 18:21또 다른 나라들도 한번 다 같이 한번
- 18:23돌려보자.
- 18:23>> 예. 중국 내에서도 그 결과를 믿지
- 18:25않는 또 중국 과학자들
- 18:27>> 아
- 18:27>> 그 또 미국 과학자들 유럽 과학자들
- 18:29이렇게 같이 해서 중국을 놓고
- 18:31>> 다 따로 분석해 보고
- 18:33>> 아 근데 그랬더니 아
- 18:35>> 잘못났다라고
- 18:36>> 다 같이 논문 쓰셨어요?
- 18:37>> 같이 이제 손잡고 내일에 논문을
- 18:38냈죠. 그래서 이제 그게
- 18:40>> 굉장히 좀 핫했죠.
- 18:51탄소 기술이라는게 이제 미사일
- 18:53방어처럼 서로 이렇게 공격도 하고
- 18:55방어도 하고 좀 이렇다 재밌다라는
- 18:58생각이 좀 드는데
- 19:00>> 교수님이 하는 그 연구 이야기 있지
- 19:01않습니까? 그런 이야기도 좀 자세히
- 19:03좀 더 들었으면 좋겠어요.이 연구에
- 19:05대해서. 재밌어요.
- 19:06>> 이제 그 우리가 이런 연구를 할 때
- 19:08제일 처 많이 하는게 이제 측정이라는
- 19:11걸 합니다. 측정은 뭐냐면
- 19:13>> 실제 공기 중에 우리가 지금까지
- 19:15이하고 있던 그 이상 탄소가 얼마나
- 19:17있는지 측정해야 돼. 먼저
- 19:19>> 눈에 안 보이니까
- 19:20>> 장비를 서서 측정을 하거든요.
- 19:22>> 실제 공기를 측정해서이 공기 속에
- 19:25얼마만큼이 탄수가 했는지 이제
- 19:26레이저를 쏴 가지고 그 양을 추정을
- 19:29해.
- 19:29>> 아 레이저를 쏴 가지고.
- 19:30>> 네. 얘는 이산 탄소는 그 빛을
- 19:32좋아하니까
- 19:34>> 왔는데 이상한 탄소 많으면 그 빛이
- 19:36사라질 거 아니에.
- 19:36>> 아
- 19:37>> 그 사라지는 양을 가지고 우리는
- 19:39얼마만큼의 탄수가 있다.
- 19:40>> 아
- 19:41>> 그 장비 있잖아. 측정기 있잖아요.
- 19:42측정기. 그거 측정기를 본인이 만드신
- 19:44거예요? 아니면 그거 제가 언제는 거
- 19:46아니고 아
- 19:46>> 그게 조그만한게 있어요.
- 19:47>> 예. 그거가 보통 한요 정도 되는데
- 19:51하나 2억 정도예요.
- 19:52>> 예.
- 19:53>> 요만한게 2억이요?
- 19:54>> 네. 지금은 서울에서 한 다섯 군데
- 19:56정도 저희가 설치를 해 놨어요.
- 19:58>> 지금 남산 타고 가면 이제 잘
- 20:00모르겠실쯤에 이제 꼭대기에 달려
- 20:02>> 있어요. 미드
- 20:03>> 달아.
- 20:06>> 꼭대기 2019년부터 저희가 달아서
- 20:08계속 측정하고 있고
- 20:10>> 또 이제 용산 서울대 그다음에 뭐
- 20:14시흥 공단
- 20:17매초마다 거기 공개를 측정하고 그래서
- 20:191년 365 계속 정보를 주는 거죠.
- 20:21그 근데 교수님이 측정하시는 거는
- 20:23일정한 지점 지점들뿐만 아니라 지구를
- 20:26측정하시는 거잖아요. 네. 그다음에
- 20:27하는게 이제 모바일이라고
- 20:30>> 제가 이런 장비를 싣고 서울, 부산,
- 20:34여수 이런 데를 차로 돌아다니는 거.
- 20:35>> 차로 계속 돌아
- 20:38>> 전기차가 뭐 그거 한 보통 1억 정도
- 20:40한다 그러면 뒤에 실려 있는 장비가
- 20:42한 8억 정도
- 20:43>> 와
- 20:46>> 뒤에 트렁크가 훨씬 더이
- 20:47>> 엄청 많이 드네.
- 20:48>> 포뮬러인데요. 잠깐만. 아니,
- 20:50장비값이
- 20:52엄청나요.
- 20:52>> 이게 이게 왜냐면이 장비들을 생산할
- 20:55수 있는 국가와 기업이 너무 한정돼
- 20:58있어서
- 20:59>> 비쌀 수밖에 없어.
- 21:00>> 그럼 뒤에 에스코트 차은 같이 따라
- 21:02다녀야 되는 거 아니에요, 혹시?
- 21:03>> 근데 이거는 또 단점이
- 21:04>> 말씀하신 차를 계속 몰아야 되니까
- 21:06그죠.
- 21:07>> 좀 이제 상황이 안 받쳐지면
- 21:09>> 예. 이제 비행기도 쓰고.
- 21:10>> 아, 비행기도 쓰시고
- 21:12>> 비행기요? 어떤 비행기를 써요?
- 21:13비행기는 이제 우리나라 국가 기관들이
- 21:15가진 거 있어요.
- 21:15>> 아,
- 21:17>> 예를 들면 우리나라의 그 제주도의
- 21:19기상과학원네. 여기 인천의 환경과
- 21:21이런 국가 기관들이 비행기를 소유하고
- 21:24있고 거기에 있는 장비를 달아서 이제
- 21:26측정을 하기도 하고
- 21:28>> 교수님 지금 설명해 주신 측정
- 21:30방법들은 다 국내에서 측정할 수 있는
- 21:32방법이잖아요. 근데 다른 국가들까지
- 21:35다
- 21:35>> 다른 국가들은 저희가 이제 인공위성을
- 21:37줄었습니다. 인공성이 지금 보면 이제
- 21:41한국은 없긴 하지만 미국에 이제 아까
- 21:43야 나사
- 21:47>> 일본의 이제 우주항공 이런 데서
- 21:49위성을 많이 쏘아 놨어요. 지금 한네
- 21:51다섯대 정도 쏘아 놨고 이제 그게
- 21:54보통 우리 머리 위에 한 700km
- 21:56정도 있다 [음악]
- 21:58거의 정밀타에다 이렇게 찍어 가지고
- 22:00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죠.
- 22:06저런 특정 자료가 결국에는 많이
- 22:09있어야지 우리가 정확하게이 메커니즘을
- 22:11파악하고 어디서 어떻게 움직이고
- 22:13추적을 하고 할 수 있는데 지금은
- 22:15이제 한국에는 위성이 없기 때문에
- 22:17인공위성을 쏘기 위한 준비를 하고
- 22:19있어요.
- 22:20>> 아
- 22:20>> 그래서 2026년 12월에 나르샤라는
- 22:23프로젝트를 하고 있나
- 22:25>> 그 나르샤 프로젝트를 통해서 우리가이
- 22:26전자레지만 초세용 위성을 다섯 개
- 22:28쏘아 올릴 거예요.
- 22:29>> 아 예
- 22:30>> 그것도 교수님이 직접 진두주의 하시는
- 22:32거예요?
- 22:33>> 예. 제가 하고 있어. 제가 같이
- 22:34하고 있고. 아,
- 22:34>> 개발하시는 거예요? 나르샤라는 이름은
- 22:37영어가 아니고 우리나라
- 22:39>> 나라 오르다라는 하말.
- 22:40>> 어, 운명이 나르샤. 네.
- 22:42>> 그 나르샤가 만약에 성공을 잘 해
- 22:44가지고 궤도를 돌면 국내 기술력으로
- 22:46이제 정확하게 공격이나 방어가 또
- 22:50가능해지는 겁니까?
- 22:51>> 그렇죠. 이제 우리가 지금은 방어만
- 22:53한다 그러면 이제 공격력도 생기는
- 22:55거죠. 네.
- 22:56>> 자, 측정 장비를 써서 전 지구적으로
- 23:00탄소를 다 측정을 했다. 그럼 이제
- 23:02또 그다음 단계는 뭘까요?
- 23:04>> 네. 그다음 단계가 이제 아까
- 23:06말씀드렸던 그 지구 시스템이라는
- 23:08컴퓨터 모델을 통해서
- 23:09>> 지구 시스템
- 23:10>> 정확하게이 공기 중에 있는 탄소가
- 23:12어디에서 왔는지 찾아들어죠.이
- 23:16이 보시는 영상은 그
- 23:19>> 인공위성이 [음악] 측정한
- 23:21>> 그 결과와 지구 시스템을 같이
- 23:23시뮬레이션을 해서 지구의 탄소가
- 23:25어떻게 분파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 23:27거죠.
- 23:27>> 탄소는 무슨 색깔입니까?이
- 23:28>> 다 탄소인데 색깔이 건붉은게 더
- 23:31농도가 진하다. 배출이 많다라고.
- 23:33아,
- 23:33>> 말씀을 지금 나누시는 그 순간 갑자기
- 23:36불바다가 됐는데 아까
- 23:38>> 싹다 싹다데 그럼 그냥 저는 탄소가
- 23:42그때만큼 뭐냐 다 그냥
- 23:44>> 보통 예, 보통 우리가 배출은 계속
- 23:46일어나는데 특히 이제 겨울철에 많이
- 23:48>> 국방구 겨울철에
- 23:49>> 아
- 23:50>> 그러면 이제 우리가 난방을 쓴다는
- 23:51연료를 많이 쓰기 때문에 근데
- 23:53[음악]
- 23:53여름 지금 여름이잖아요. 여름이 되면
- 23:56좀 색깔이 다 파란색으로 바뀌었죠.
- 23:57네.
- 23:58>> 이거는 아까 말했던 그 탄수 순환의
- 23:59개념에서 보면 식물들이나 바다에
- 24:02들어간 거예요.
- 24:04>> 아,
- 24:05>> 여름에
- 24:06>> 북방구 여름처럼 식물들이 광업성을
- 24:08하기 때문에 지구가 풀어지잖아요.
- 24:10>> 아,
- 24:10>> 그러면서 이제 대교 중의 탄수가
- 24:12떨어지는 거.
- 24:13>> 음. 여름의 식물이 이산화 탄수를
- 24:15흡수한다.
- 24:15>> 네. 그렇죠. 이제 여름이 끝나고
- 24:18이제 가을이 돼서 식물의 이런 흡수
- 24:21기능이 멈추면 낙엽면
- 24:24>> 다시 이제 올라가는 거.
- 24:25>> 잠깐만. 그러면 아예 전 우리 지구가
- 24:28여름이 싹 다 좀 길어 버리면은
- 24:30오히려 탄소 중립에 도움이 되나요?
- 24:32>> 아, 그건 안 돼요. 그건 왜
- 24:33그러냐면 얘네들이 적정한 온도가
- 24:36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 그 온도를
- 24:37넘어가면 광합성 효율이 떨어져 버
- 24:39>> 아,
- 24:40>> 근데 지구 시스템은 이런 용도로만 또
- 24:42쓰는게 아니라 미래를 예측할 때
- 24:44씁니다. 우리가
- 24:45>> 1.5도가 언제 올 거냐, 2도가
- 24:47언제 올 거냐 그런 거를 판단하는
- 24:49기준은 그 지구 시스템이죠.
- 24:52>> 만들어 주는 미래예요.
- 24:53>> 음. 이 상태로 미래를 겪어보는
- 24:55거죠. 가상으로.
- 24:56>> 네. 그 IPC 국가 기후변화
- 24:58협의체란 데서
- 25:03>> 어 90년대 [음악] 초반부터 이제
- 25:0467, 7년 주기로 보고서를 내요.
- 25:06>> 네. 네.
- 25:11>> 지금까지 나온 이런 모든 연구 결과를
- 25:14모아서 지금까지 기후 변화의 상태는
- 25:16이런 거다.
- 25:17>> 네.
- 25:17>> 뭐 원인은 [음악] 무엇이다.
- 25:19>> 네. 뭐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이다.
- 25:21그리고 어떤 방법을 해결해야 된다.
- 25:22이런 것들이 이제 세권의 이제
- 25:24보고서로 나와요. 그런 것들이 이제
- 25:26주로 어 모든 국가의 이제 정책을
- 25:29만들 때 기반이 되는 거죠.
- 25:30>> 마침 또 6차 보고서라는게 나온 거
- 25:32여섯 번째 보고서.
- 25:34>> 그래서 그 우리가 지금 보통
- 25:35>> 어 탄수 배출을 얼마나 할 거냐라고
- 25:38하는 다섯 개의 시나리오가 있어요.
- 25:39>> 네.
- 25:40>> 그래서 그거는 사회 경제학자들이 만든
- 25:42거예요.
- 25:42>> 음.
- 25:43>> 이런 미래가 있을 것이다. 우리는.
- 25:45>> 아, 그런 미래가 있을 것. 먼저
- 25:46그걸 정하는 거예요.
- 25:51>> 다섯 개의 시나리오가 있는 거죠.
- 25:53>> 네네. SSP는
- 25:55이제 앞으로 미래 사회가 이렇게 바뀔
- 25:57것이다라고 하는 용어고
- 26:00일이 이제 제일 좋은 시나리오.
- 26:02보시다시피 가장 적게 매
- 26:03>> 우리가 좀 노력하면
- 26:04>> 예. 많이 노력해.
- 26:06>> 그다음에 5는 그냥 아무것도 안 하는
- 26:08거예요.
- 26:08>> 네.
- 26:09>> 1과 5만 사실 주목하면 되는 거죠.
- 26:11>> 어.
- 26:14그래서 이제 아무것도 안 하는 경로로
- 26:16가면 2100년에 산업화 이후보다
- 26:195도가 더 넘을 것이다.
- 26:20>> 온도요?
- 26:22온도가 5도가 올라간다. 평균 온도가
- 26:24와.
- 26:24>> 그 저게 이제 몇 년 전에 그
- 26:26히트쳤던 그 마크 라이너스라는 작가가
- 26:29쓴 멸종이라는 책이 있어요.
- 26:31>> 아마 보셨을 거예요. 사진에서. 근데
- 26:33그 책에 근간을 제공한 시나리오예요.
- 26:35[음악]
- 26:36>> 아, 지금
- 26:36>> 저기에 있는 결과를 보고 그 사람이
- 26:38그런 얘기를 한 거예요.
- 26:40>> 어, 우리가 지금 가고자 하는 미래는
- 26:42[음악] 저기 파란색 SSP 1이라고
- 26:45하는 거예요. 그래서 네. 가장 아래
- 26:46있는 거.
- 26:47>> 예. 예. 탄수 중립 사회를 구현하고
- 26:49이도시가 안 넘게 절대
- 26:51>> 만들고
- 26:52>> 더 빨리 1.5도 안에서 막아보자라고
- 26:55하는 이런 시나리오인데.
- 26:57근데 이제 한 가지 재밌는 거는
- 26:59우리가 어 저기 2015년부터
- 27:02예측이란 거랬어요. 네.
- 27:04>> 근데 지금 우리가 이제 어떻게 하다
- 27:05보니까 2025년에 살고 있잖아요.
- 27:07>> 네.
- 27:08>> 그럼 이제 지금 우리가 저 시나리오
- 27:10중에 어디에 살고 있는지
- 27:12>> 음
- 27:13>> 테스트할 수 있게 된 거예요.
- 27:15>> 우리가 미래에 와 와 버렸잖아.
- 27:20>> 그래서 지금 그러면 우리는 어느
- 27:23시나리오에 살고 있을까요? 1 2 3
- 27:254 5번이 있고 1번이 제일 적게
- 27:27배출하는 거고 5번은 아무것도 안
- 27:29했을 때 최악의 시나리오 온
- 27:31거잖아요.
- 27:31>> 그냥 이대로 계속 살아갈 때 아무
- 27:33행동도 취하지 않고 지금 이대로 그냥
- 27:35산업화를 즐길 때
- 27:36>> 그래서 우리가 과거가 2014년에
- 27:38이렇게 다섯 개의 미래가 올 거야라고
- 27:41했고 우리는 그 미래에 온 거죠.
- 27:42>> 우리 거 맞춰보죠. 저는 중간이요.
- 27:44>> 중간중간.
- 27:45>> 예.
- 27:49저는 4번 정도가 되게 자연스럽게
- 27:52이렇게 연결이 된 거 같거든요.
- 27:53>> 4번 많이 배출 저는 5번이 될
- 27:58분명이었는데
- 28:00코로나 때문에 약간 4번과 5번 사이
- 28:03>> 4번과 5번 4.5
- 28:05>> 저는 약간 멸망 전문가적인 감이
- 28:08오는데
- 28:09>> 5번 이상일 거 같고
- 28:10>> 5번 이상
- 28:11>> 7 7 76
- 28:14막이 정도까지 가지 않았습니다.
- 28:15200년이 아니라 2070년에 그냥
- 28:17다 끝나는 자, 교수님. 지금 지구는
- 28:19어느 시나리오에 있습니까?
- 28:25>>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거는 정확
- 28:27기억이 없어요.
- 28:28>> 어. 어. 어디 있어요?
- 28:29>> 왜 그러냐? 아까 말씀하신 그대로
- 28:32우리는
- 28:33>> SSP 5라고 하는 가장 나쁜
- 28:35시나리오보다 더 많이 배출하고 있.
- 28:36>> 진짜로요. 지금 막 7,8대요.
- 28:39>> 그러니까 없는 시나리오죠.
- 28:41아예 없다.
- 28:41>> 우리가 5이 5라는 시나리오를 만든
- 28:44거는 이제 참고하라는 거예요. 이거는
- 28:47절대 안 되니까.
- 28:48>> 이렇게 하면 안 돼.
- 28:49>> 근데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그것보다
- 28:51훨씬 더 올라갔네요.
- 28:51>> 예. 아 진짜로요?
- 28:53>> 지금 그러면 우리는 완전히 탄수
- 28:54악금만하네.
- 28:56>> 아니 이거는
- 28:57>> 탄수 악마들이네. 우리
- 28:58>> 그니까 이게 이거는 지금 25년이니까
- 29:002100년도에 저렇게 되니까 75년
- 29:02남았다는 거잖아요.
- 29:03>> 그러니까 이제 지금 계속 이렇게 가면
- 29:05저렇게 될 수 있다는 거.
- 29:06>> 그 200100년도에 우리는 어떻게
- 29:07됩니까? [음악] 이대로 가면 아까
- 29:09말씀하신 대로 대멸정을
- 29:10>> 자 대멸종이죠.
- 29:12>> 그렇죠. 뭐 저 정도 버틸 수가
- 29:13없죠. 빙화도 녹을 거고 그럼 생태가
- 29:15바뀌면 가속될 거고
- 29:17>> 매해 계속 [음악] 여름에 폭염의
- 29:20기록을 깼다. 맞아. 뭐 상상 이상의
- 29:22비가 내리고 인간이 거의 통제할 수
- 29:24없는 수준의 삶이나고 이런 것들이
- 29:27이상 기후라고 말하는데 기후를 연구한
- 29:30사람 입장에 봤을 때는 전혀 이상하지
- 29:31않은 기후란 거예요.
- 29:33>> 왜냐면 우리가 경고를 했고 그 경고한
- 29:35수치보다 많이 배출을 했다는 거는
- 29:37이미 경고하는 수준의 어떤 결과보다
- 29:40더한 결과가 와도 당연한 거예요.
- 29:42그러면 사실 이제 우리가 말한 미래는
- 29:44이대로 가면 안 된다라는 정확한 답이
- 29:45나온 거예요. [음악]
- 29:46>> 와 충격인데요. 그렇게
- 29:49되면은 뭐
- 29:50>> 그냥 다 끝장인데 [음악]
- 29:52>> 우리의 노후도 굉장히 부루한 노후가
- 29:55될 것이며이 [음악] 다음 세대는
- 29:56존말이죠. 사실.
- 30:00>> 근데 자 이렇게 지금 최악으로 가고
- 30:02있지 않습니까? 온도가 높아져
- 30:03버려요. 그러면 이제 지구가 점점
- 30:05어떻게 변하는지이
- 30:06>> 모든 우리가 겪는 것들의 강도가
- 30:08강해진다라고 보시면 돼요.
- 30:09>> 네.
- 30:10>> 그리고 그 강도가 강해지는 속도가
- 30:13생각보다 빠를 거다는 거죠. 아,
- 30:15>> 왜냐면 지금까지 보여준 데이터들은
- 30:17정확하게 일치를 했거든요.
- 30:18>> 네.
- 30:19>> 우리가 1.5도가
- 30:21언제 올 거냐? 1.5도 막아보자라고
- 30:24해서 1.5도의 타겟을 삼은게
- 30:26보수적으로 2030년 관도하게 뭐 한
- 30:282045년 이렇게 잡았어요. 네네.
- 30:31이미 작년에 1.5 넘었거든요.
- 30:33그거는 우리가 생각하는 거보다 더
- 30:35많이 배출했으니까 당연히 시간이 빨리
- 30:37오는 거.
- 30:38>> 와.
- 30:38>> 그 지금 정확히 그 시나리오들로 가고
- 30:40있는 거야.
- 30:51[음악]
- 30:55>> 뭐 예를 들어 아까 온난나로 빙하가
- 30:57막 녹는다 그랬죠. 지구도 물의 양이
- 30:59한정적이에요.
- 31:00>> 음. 음.
- 31:00>> 그럼 이게 어딘가에서 얼음이
- 31:02녹았으면이 녹은만큼 어딘가 가야 돼.
- 31:05>> 그렇죠.
- 31:06>> 그게 갑자기 한국에서 때려도 전혀
- 31:08이상하지 않는 상황.
- 31:09>> 물중립도 깨지는 거.
- 31:11>> 그러니까 이게 순환이 바뀌는 거예.
- 31:13근데 문제는 이게 우리가 통제할 수
- 31:15끌 수 없을 정도로 큰 불이 나는 거
- 31:17문제거든요.
- 31:18>> 아, LA산불이요?
- 31:19>> LA산불도 마찬가지.
- 31:232025년 올해 1월에 LA 산불
- 31:253월에 경북성산불
- 31:28>> 2019년 호주산불
- 31:29>> 작년에 지중산불 다 똑같은 메카
- 31:35산불이 나기 전 그 그 전 계절에
- 31:39비가 굉장히 많은 거야
- 31:41>> 음
- 31:41>> 그럼 땅이 이제 감을 수밖에
- 31:42>> 없잖아
- 31:43>> 근데네 군데다 동시에 지금 온도가
- 31:45많이 올라가고 있어요네
- 31:47>> 온도가 올라가면 땅에 있는 물을
- 31:48끌어들려
- 31:49>> 아 네
- 31:50>> 건조하게 만드는 거죠네 예.
- 31:51>> 그럼 땅이 계속 마르는 거예요.
- 31:53>> 예.
- 31:53>> 그러니까 이제 거기에 불을 붙이면
- 31:55>> 잘 타죠.
- 31:56>> 확 세게 날 수도 있다.
- 31:57>> 아,
- 31:58>> 그래서 이제 우리가이 정도로 심각한
- 32:01불을 경험한 거는 사실 역사에 별로
- 32:02없거든요.
- 32:03>> 네.
- 32:04>> 의성산불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 32:06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화재 정난이
- 32:09발생했어요.
- 32:10>> 화재 정난
- 32:11>> 뭐예요?
- 32:14쉽게 말하면 불구름이에요.
- 32:16>> 불이 구름을 만들어낸 거예요.
- 32:17>> 아,
- 32:18>> 그래서 그게 지금 굉장히 심각한
- 32:20>> 그 전 세계적인 이슈로 퍼지고
- 32:22[음악] 있어요.
- 32:25>> 아, 근데 이게 진짜 무서운게 사실
- 32:27그렇게 큰 대형 산불로 산이 산림이
- 32:31타면 원래 산림이 또 이산한 탄소를
- 32:34>> 고정하고 제거하던 역할 하는데맞
- 32:36>> 그럼 또 탄소 순환을 또 악화시킨
- 32:38거잖아요. 악화시키면 3불이 더
- 32:40심해지고 산불이 심해지면 또 지금
- 32:44사실 그게 이제 [음악] 제일
- 32:45주목받고 있는 이슈 중에 하나죠.
- 32:47>> 지금 우리가 앞으로 산불이 더 심해질
- 32:49거고 산불로 인해서 소실되는 그
- 32:52탄소는 결국 공기중으로 날아가서 온실
- 32:54가스처럼 역할을 하기 때문에이 양이
- 32:56늘어날 것이다 [음악] 해서 굉장히
- 32:58이제 주목을 하고 있고
- 32:59>> 아니 그 혹시라도 이제 양자 컴퓨터가
- 33:01개발이 되면은 재가 어디서 일어날지
- 33:05정확히 좀 약간 예측이 되거나 좀
- 33:07그러진 않을까요? 기술보다는 이해.
- 33:09그니까이 지구를 우리가 완벽하게 더
- 33:11이해해야 되는 거죠. 아직도 모르는게
- 33:13많다.
- 33:14>> 그 불확실성이 큰 일이기도 하고
- 33:17>> 지금 우리가 아직 모르는 것도 많이
- 33:19있어요. 지구에 대해서. 근데 이제
- 33:21여기서 한 가지 이제 우리가 계속해서
- 33:22지금 고민하고 있는 부분 중에 하나는
- 33:25이런 지구의 탄소 순환을 보면 우리가
- 33:26100%라고 봤을 때 한 4% 정도
- 33:29모르는게 있어요. 지금.
- 33:31>> 뭐 예를 들면 어디서 배출될 거고
- 33:32어디서 다 알고 있는데 아구가 안
- 33:34맞는 거예 지금.
- 33:35>> 아 오르지고 있다.
- 33:37>> 예.이 이 기후 변화에 있어서 기유
- 33:38변화를 유반하는 물질인 탄소를
- 33:40이해해야 되는데
- 33:41>> 네
- 33:41>> 구멍이 있다는 소리
- 33:43>> 또 하나는 지금 우리 이런 계산이라고
- 33:45하는데
- 33:46>> 이런 계산에는 예를 들어서 지금
- 33:48>> 북방구 92도 60도 이상 동토층
- 33:53[음악]
- 33:54동토층이란 거는 이제 땅이 얼어 있는
- 33:56지역이 거기는 땅이 얼어 있기 때문에
- 33:58엄청난 탄소가 매장돼 [음악]
- 33:59있어요. 오래된 동물들의 뼈부터 해
- 34:01가지고 거기 뭐 석유 석탄 잔뜩 있고
- 34:04[음악] 그 유기물들이 많이 얼어
- 34:05있는 상태인데
- 34:07>> 동토증이 지금 계속 놓고 있거든요.
- 34:12지금 동토 안에 있는 탄수 양이
- 34:141600페타그램이라 거.
- 34:15>> 그게 더 튀어 올라오면은 야
- 34:16>> 이게 뭐 양으로 치면 지금 현재 공기
- 34:19중에 있는 거 두 배 정도 돼.
- 34:20>> 어
- 34:21>> 야 그게 이제 녹아 가지고 다
- 34:22올라오면 큰일나겠네.
- 34:23>> 그 우리는 탄소 중립이고 뭐고 할지는
- 34:27거야.
- 34:27>> 그러네.
- 34:28>> 그러니까 얘를 [음악] 안 높게
- 34:28만들어야 되는 거지.
- 34:30>> 그니까 이게 온나라가 되면 안 된다는
- 34:31사인이. 근데 이런 계산들이 우리가
- 34:34컴퓨터에 아직 못 놓고 있는 거예요.
- 34:36그 지구 시스템 모델에. 왜냐면 이게
- 34:38왜 녹아서 왜 탄소가 얼마만큼
- 34:41나오는지를 우리가 아직 이해를 못
- 34:42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런
- 34:44것들이 아직 남아 있어요. 그러니까
- 34:45우리가 지구에 대한 이해를 더 해야
- 34:47되는 상황이에요. 지금
- 34:48>> 좀 찔리기도 하는게 저도 계속해서 뭐
- 34:51과학자인데 이거를 공부를 계속하면서
- 34:54어떤 상황인지에 대해서 좀 외면하는
- 34:57것도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너무
- 34:58무기력하게 느껴져서이 문제, 전
- 35:01지구적인 문제 앞에서 개인으로서 할
- 35:03수 있는게 너무 없다는 느낌이 들어서
- 35:06이쯤 되고 시청자분들께서 기후 위기가
- 35:09이렇게 심박한데 이거 국제적으로 다
- 35:11같이 좀 뭐라도 해야 되는 거
- 35:12아니냐라고
- 35:13하실 것 같아요.
- 35:14>> 이제 국제 사회가 이런 것들을 이제
- 35:16다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
- 35:18이제 탄소 감축을 하라는 거죠.
- 35:20그래서 이제 UN FCCC 이제
- 35:21기후변화 협약 같은데 우리가 탄수
- 35:24중립을 선언하고
- 35:26국가 온실가스 감증하는
- 35:29>> NDC라는 걸
- 35:31>> 이제 우리가 얼마만큼 줄여 나가고
- 35:33어떻게 줄여 나갈거다 이런 것들을
- 35:35이제 국제 사유에 제출하게끔 돼
- 35:36있어요.
- 35:49사실 이제 재밌는게 그 기후변화
- 35:52협약이라 거를 꽤 오래 전부터 얘기를
- 35:54했어요.
- 35:55>> 네.
- 35:55>> 아마 교도 용서 뭐 리회 이런 거 막
- 35:58들어보셨을 텐데 한 3, 40년 동안
- 36:00한 거죠?
- 36:01>> 네.
- 36:01>> 근데 이제 배출량 보셨잖아요.
- 36:04>> 네. 예. 예.
- 36:05>> 굉장히 힘들게 회의를 하거든요. 근데
- 36:06이제 변화가 안 생긴 거 이제 8
- 36:08협약에서 우리가 막 1.5도 막 선
- 36:10다 꺼 놓고 다 했는데 아무것도
- 36:12변화가 안 생기는 거죠. 근데 그거는
- 36:14결과적으로 생각해 보면 이게 너무 다
- 36:16자발적이라고 하는 거예요. 함정이.
- 36:19그래서 이제 어느 정도의 규제가
- 36:21필요하고
- 36:21>> 강제는 아니니까요.
- 36:22>> 네. 네. 근데 이제 그것들이 국가가
- 36:24국가로 규제할 수 없거든요.
- 36:26>> 그 이제 다른 방법들이 도움되는
- 36:28거예요.
- 36:29>> 탄소를 많이 배출한 국가에서 들어오는
- 36:30물건에
- 36:32>> 탄소 세금을 매기했다.
- 36:33>> 아,
- 36:34>> 그리고 이런 움직임은 굉장히 빠르게
- 36:36돌아오고 있어요. 이거에 대응하기
- 36:38위한 움직임. 일본, 뭐 싱가폴 특히
- 36:40이제 이런 감축을 위한 기유테크라는
- 36:42분야 신산업들은 엄청나게 지금
- 36:44서포트를 받고 있어요.
- 36:45>> 음. 그리고 이제 그 지금 이런
- 36:48움직임에 발맞춰 탄수 중립 선언을
- 36:49했기 때문에 한국도 이제 그 탄소
- 36:52중립 달성하기 위한 국가원식 가서
- 36:54감축 목표라 걸 세우고 정확한 숫자를
- 36:56만들고 그걸 지키기 위해 어떤 방법을
- 36:58쓰자라는 거를 고민해서 국제사에
- 37:01보고도 하고 그거를 달성하기 위해
- 37:03노력도 하고 있는 거죠.
- 37:04>> 음.
- 37:05>> 아니 근데 실제로 영향력이 좀
- 37:06있나요?
- 37:07>> 영향력이 있게 되는 거죠. 이제 그게
- 37:09목표가 생겼고 그거를 달성하기 위해
- 37:12>> 전 분야에서 이제 노력을 해야 되는게
- 37:14국민들이 공감을 해야 되는 거죠.
- 37:16맞아요.
- 37:17>> 그래서 그 숫자를 만들 때도 그 수기
- 37:19과정이라 걸 거칩니다. 그래서 지금
- 37:21저희도 참여를 [음악] 했고 학생들도
- 37:23가서 들어보기도 하고 일반 시민들도
- 37:25와서 들어보고 근데 지금 이제
- 37:27[음악] 이런 것들이 굉장히 어려운
- 37:28작업이에 왜냐면
- 37:30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의견 듣잖아요.
- 37:33너무 많은 협의가 필요하니까 어렵지만
- 37:35다 이제 노력을 해서 만들었고 그
- 37:38이제 국제사에 [음악] 보고할 수준을
- 37:39만든 다음에 우리가 이제 그걸
- 37:40달성하기 위해 노력만 하면 되는
- 37:43거죠.
- 37:44그러면 이제 사실 이제 뭐 우리한테는
- 37:47국가나 산업에 관련되 있는 뭐 실천은
- 37:50너무 큰 이야기이기도 하고 이제 많은
- 37:53분들이이 상황에서 그러면 나라도 조금
- 37:55변화를 좀 줘야 되지 않을까라고 해서
- 37:58좀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거라도
- 38:01>> 뭐가 있을지를 차라리 우리
- 38:03시청자분들한테 좀 말씀을 해 주시는게
- 38:06좀 더 공감이 될 거 같아요. 이거는
- 38:08모두가 다 할 수 있겠다 할 수 있는
- 38:10거예. 그런 것들이 많이 있어요.
- 38:11사실 이제 보면 우리가 보통 그런
- 38:13것들을 내가 하루에 어떤 일을 하면서
- 38:16탄수를 얼마나 배출하는지를 우리가
- 38:17파악할 수 있는 걸 보통 탄소
- 38:19발자국이라고
- 38:19>> 탄소 발자국.
- 38:20>> 예. 그러니까 우리가 발자국 남기듯이
- 38:22내가 탄수를 얼마나 배출했느냐.
- 38:24>> 네. 네. 네.
- 38:26[음악]
- 38:27>> 뭐 예를 들면 20분간 온수 은스
- 38:30샤워를 하면
- 38:30>> 음.
- 38:31>> 55g.
- 38:32>> 예. 55g 배출된다.
- 38:33>> 우와.
- 38:34>> 너무 충격적인 게
- 38:35>> 소고기. 소고기가
- 38:37>> 아 소고기가 돼지고기보다 거의 한 세
- 38:39배 이상이에요.
- 38:40>> 와
- 38:40>> 소고기가 자동차보다 더 심한데
- 38:44>> 소고기는 이제 우리가 생각해 보면 그
- 38:46소가 뿜어내는 그 메테인도 있고
- 38:50>> 어 실제적으로 얘를 도축하고 키우고
- 38:53자라나는 동안 그런 것들을 다
- 38:54생각하면 속이 100g이 보통 저
- 38:57양이 석탄을 한 2kg 정도 태우면
- 38:59나오
- 39:00>> 그 정도 양이에요.
- 39:01>> 근데 이제 수입사는 저거 곱하기 4
- 39:03하시면 돼요. 그래요? 어 이게
- 39:05운반하면서 오는 탄소 오들기 때문에
- 39:07아
- 39:09>> 충격적다 그러면 아 저것도 많은데
- 39:12수입사는 저거에 네배
- 39:14>> 그래서 농수산에서 이제 그런 운송
- 39:16거리가 짧은 것들을 이용하라는게 다
- 39:18이유가 있는 거죠.
- 39:19>> 10km 거리 자동 자가용으로
- 39:21이동하는게 1904고요. 10km를
- 39:24대중 교통을이 이용하면은 15.3.
- 39:27결국에는 가까운 거리는 차보다는 대중
- 39:29교통을 이용하라는 뭐 그런 얘기.
- 39:32>> 진짜 근데 저 어제
- 39:34>> 온수 샤워했고요. 온수 샤워하고 헤어
- 39:37드라이어 당연히 머리 말리나 썼고
- 39:39>> 진짜 놀랍게도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 39:42같이 먹었어요.
- 39:44>> 덮밥 같은 거를 먹으면서
- 39:45>> 당신은
- 39:46>> 사야겠데
- 39:47>> 당신은 탄소 범죄자야. [웃음]
- 39:50>> 그리고 전자 레인지 돌렸어요.
- 39:52>> 응.
- 39:52>> 심지어 세탁기도 하고
- 39:54>> 다 썼네. 10km 자가형도 가고요.
- 39:56휴대폰 한시간 노트북 한시간
- 39:58아니에요. 저 몇 시간 썼습니다.
- 40:00휴대폰 노트북 완전 여기 있는 거 다
- 40:03한 거 같아요. 그럼 우리 항성
- 40:05박사님 같이이 정도로 하루에 어 탄소
- 40:08배충량을 시계에다가 장착을 해 가지고
- 40:10당신이 쓴 탄소량이 2만이 넘어가면
- 40:13현장에서 바로
- 40:14>> 구속 [웃음]
- 40:15>> 체포하고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 40:17점수대로 약간 구금을 한다든지
- 40:19>> 야 이거 메인
- 40:20>> 이런 세상에 올 수도 있다는 얘기
- 40:22전인데요. 그 정도면 [웃음]
- 40:23>> 어 탄과자 탄과자
- 40:25>> 탄과자
- 40:28>> 아 참 근데 참 내가 이제 아무리 뭐
- 40:30탄소를 줄이려고 노력을 한다고 해도
- 40:32이제 사람이 살면서 샤워를 뭐 안 할
- 40:34수도 없지습니까? 고기를 안 먹을 순
- 40:36없어요. 이게 내가 조금 그래도
- 40:39줄인다고 큰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 40:42좀 들어요. 아무리 노력을 한다고
- 40:43해도 내가 그래도 생활을 해야 되는데
- 40:46>> 근데 사람들이 이제 생각할 때 본인
- 40:49한 명이 이렇게 뭐 내가 뭐 대중교통
- 40:51타고 뭘 쓰레 불리쓰고 이런 것들이
- 40:54큰 영향을 안 끼칠 것이다라고
- 40:56생각하는데 전부 다 바뀌거든요.이
- 40:58>> 모두가 동참하면
- 40:59>> 예. 예를 들면 그런 것들을 우리가
- 41:01확인한게 코비드 19틴 코로나 시기에
- 41:05어 이게 우연찮게 이제 우리가 실험을
- 41:07할 수 있게 된 거
- 41:07>> 그렇죠. 예. 왜냐면 한 번도 인간이
- 41:09뭘 멈춰 본 적이 없으니까.
- 41:11>> [음악]
- 41:11>> 근데 지금 코로나 때 저희도 똑같이
- 41:13그 데이터를 분석해 보니까 서울의
- 41:15[음악] 월실가스 증가량 그러니까
- 41:17농도가 줄어든게 아니고 그 증가하는
- 41:19양이 줄어들었어요.
- 41:20>> 아
- 41:22인간들이 멈추면 변화는 생긴다는
- 41:26>> 아 그거를 우연치 않게 코로나 때
- 41:29경험을 할 수가 있었고 [음악]
- 41:30>> 그렇죠. 탄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 41:32사실은 이제 우리가이 소비자로서의
- 41:35역할이 있거든요. 소비자로서 어떤
- 41:36물건을 취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 41:38있다는 거죠. 왜 그러냐면 지금 이런
- 41:41얘기를 할 때 사실 보면 또 맨날
- 41:43사람들이 똑같이 질문하는게 아 교수님
- 41:45뭐 이렇게 우리가 열심히 노력해도
- 41:47중국에서 배출을 많이 하면 아무 의미
- 41:50없는 거 아니냐? 아무 의미 없죠
- 41:51사실은. 근데 그 중국인이 왜 그렇게
- 41:54물건을 많이 팔 수 있느냐를 [음악]
- 41:56생각해 보면 그걸 사 주는 사람들이
- 41:58있다는 거예요.
- 41:59>> 다 사고 있잖아요, 지금.
- 42:01>> 그래서 이제 그거를 끊어내야 되는
- 42:03거는 결국엔 할 수 있는 거는 국가가
- 42:05아니라 개인인 거죠. 아,
- 42:07>> 우리가 그 물건을 찾지 않으면 그건
- 42:09생산이 안 되거든.
- 42:10>> 중국 입장에서 좀 억울할 수도
- 42:11있겠네요. [음악]
- 42:13>> 세계 공장의 역할을 하면서
- 42:15>> 탄소를 많이 배출한다는 악명을 다 쓰
- 42:18쓰지만 그 물건을 중국 사람들만
- 42:20쓰는게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쓰고
- 42:21있는 거잖아요. 그럼 그 소비자들도
- 42:23어떻게 보면 그 탄소 발자국을 중국의
- 42:26국적으로 남기는 셈인 거잖아요.
- 42:28>> 그렇죠. 그렇죠.
- 42:29>> 혹시 그 정부 기관에서 뭐 건장하는
- 42:32약간 좀 캠페인 같은게 좀 있습니까?
- 42:34혹시?
- 42:35그래서 지금 탄소 중립 녹색 성장
- 42:37위원회가 있는데
- 42:39>> 이제 국가의 모든 탄소 중립에 이제
- 42:40진두시를 하는 기관이죠. 아,
- 42:43>> 이제 그린 이득 캠페인이란 것들을
- 42:45하는데
- 42:45>> 그린 이득
- 42:47>> 그린 이득 캠페인
- 42:48>> 녹색 이득
- 42:49>>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하기 위해서 뭐
- 42:51기우동 카드를 쓴다든지
- 42:52>> 아 그렇죠. 예.
- 42:54>> 그리고 이제 전기차 보조금을 국가가
- 42:56지원해 준다든지 이런 것들을
- 42:58적극적으로 활성화고 캠페인을 하고
- 43:01있죠.
- 43:14실질적으로 우리가 이런 탄소를 저감할
- 43:17수 있는 그런 물건들을 사서
- 43:19궁극적으로 산업이 바뀔 거예요.
- 43:21>> 그러면 이제 국가 차원에서도 큰
- 43:23변화가 나타나는 거죠. 그래서 개인이
- 43:25행동을 했지만 국가가 결국에 바뀔 수
- 43:27있는 구조로 가는 거.
- 43:28>> 음. 음.
- 43:30>> 영화 타이타닉이 생각이 나요. 왜냐면
- 43:32타이타닉도 경고가 계속 있었는데 다들
- 43:36아무것도 안 하다가 결국은 침몰를 한
- 43:39것처럼 계속해서 그 노벨상을 받으신
- 43:42분이부터 시작해서이 경고는 60년
- 43:45이상 과학자들이 해 왔는데 빙붕이
- 43:48진짜 눈앞에 있어서 충돌 직전까지
- 43:51왔구나라고 하는게
- 43:54오늘 더 실감이 나서 걱정에 비해서
- 43:57실천이 좀 많이 부족하지 않았나라는
- 43:59반성을 좀 많이 했던 시간인 거
- 44:00같습니다. 그 제 생각은 언제나
- 44:02일관된 생각이 있는데 편리함을
- 44:05알아버린 인간에게 자율성을 주면 안
- 44:09돼요.이
- 44:10>> 문제 해결하려면
- 44:11>> 주제와 강제가 들어가야이 심각한
- 44:15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음악] 수
- 44:16있지.
- 44:17>> 뭐 다 같이 내보자라는게 의도는
- 44:19좋지만 좀 긴급한 상황 같아서 좀 더
- 44:23이제 환경적인 규제는 필요하지
- 44:25않을까?
- 44:26기게 대응하는 거는 저는 항상 이제
- 44:29아무일 치료하는 것과 똑같다고
- 44:30생각합니다.
- 44:32>> 지금 아무 일 없지만 [음악]
- 44:34>> 언젠가는 갑자기 한 순간에 모든 걸
- 44:36수가 있는 거죠.
- 44:37>> 근데 이게 되게 무서운 거 같아요.
- 44:39뭔가를 하지 않으면
- 44:40>> 더 큰 일이 발생할 수 있는 거죠.
- 44:43>> 모든 것들이 지금 [음악] 미래에
- 44:44어떤 벌어질 일이고 내가 액션을 한
- 44:46미래에 바뀌고 어떤 회사가 열심히
- 44:48노력하면 [음악] 미래에 이득은 없고
- 44:50그니까 너무 미래 지향적이어서 안
- 44:52바뀌는 거예요.
- 44:53>> 지금 나한테 돌아온게 없으니까. 근데
- 44:56이제는 [음악]
- 44:56이렇게 할 수 있게끔 국가도 일관적인
- 44:59정책으로 조금 지원을 해 [음악]
- 45:01줘야 되는 거죠. 모든 것들이 이제이
- 45:03방송을 통해서 아 우리 인류가
- 45:07조금이라 다 같이 힘을 모아 가지고
- 45:09앞으로 줄여 나가는 연습부터 시작을
- 45:12하면 우리가 정말 심각한 방향으로는
- 45:14가지 [음악] 않지 않을까라는 그런
- 45:16좀 희망도 좀 가져 보라는 이야기를
- 45:19좀 하고 싶습니다. 소중한 또 경험을
- 45:22하게 해 주신 우리 교수님 다시 한번
- 45:24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45:26>> 네. 탄소 중립에 힘들어 주십시오.
- 45:29>> 네. 네. 네. 전자레인지 계라고.
- 45:31전자레지는 음식오면은 여행소가 다
- 45:33파괴된다. 뭐 암에 걸린다. 어.
- 45:36어. 빵형. [웃음]
- 45:38>> 어.
- 45:39왜 김범?
- 45:40>> 전자파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너무
- 45:43많잖. 아, 전자파 나와. 전자파.
- 45:45저 전자파 조이파이의
- 45:47주파수가 전자 레지랑 똑같아요.
- 45:49>> 아, 그래요?
- 45:51>> 와이파이는 우리가 잘 쓰니까
- 45:53안전하다라고 생각하고 전자 레인지는
- 45:55안 된다.
- 45:56>> 그 X선이고 자회선이야 뭐 태양
- 45:59>> 예. 아,
- 46:00>> 잠깐만. 자유소 전자기판인가? 다
- 46:02>> 전자기파예요. [웃음]
- 46:03>> 그것도 전자기파.
- 46:04>> 우리 선크림도 발라야 돼요.
- 46:06>> 아, 그렇구나. 아,이 모든게 다
- 46:08전자기파입니까?
- 46:09>> 네.
- 46:09>> 전화가 움직이면 무조건 전자기파가
- 46:11나오니까요. 근데 전자는 뭐 모든
- 46:13물질에 엄청 많잖아요. 그러니까 모든
- 46:15것들이 사실 전자기파를 일정 부분은
- 46:18다 만들어 내고 있는게 맞죠.이 이
- 46:19전자기파라는 거는 아 자연에서도 많이
- 46:23만날 수가 있다라는 거고 빛이 곧
- 46:27전자기파다. Ah.
About this transcript
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탄소중립이 꼭 필요한 이유! 지구시스템모델이 예측한 인류의 대멸종 (feat. 정수종 교수) [취미는 과학/ 58화 확장판] by EBS 컬렉션 - 사이언스,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6,364 words across 1,411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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