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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최태현 회장이 최근에 얘기한 한
- 0:01마디가 전 생각이 나더라고요. 다섯
- 0:03살 아기한테 나가서 돈 벌어 오라
- 0:06그러면 말이 되냐라는 얘기거든요.
- 0:08AI가 지금 태동돼 갖고 5년쯤
- 0:11되었는데 제대로 성장하는데 계속
- 0:13투자가 들어가는 시기다. 과실은 뭐
- 0:155년에서 10년 뒤 이렇게 생각을
- 0:17하는게 맞겠죠. 재밌는 어저께 리포트
- 0:19하나 나온 거 보니까 내년까지는
- 0:21FCF가 적자가 더 커지는데
- 0:24내후년부터는 잔난다고 돼 있거든요.
- 0:2710월 달에 큰 조정을 만들었던
- 0:29시장의 3대불 확실성이거든요. 이제
- 0:3111월이 들어오면 두 가지는 어떻게든
- 0:33마무리가 된다고 봐요.
- 0:36[음악]
- 0:42결과적으로 지금 금리 인상도 있고
- 0:45하다 보니까 이게 다 이제 중첩돼
- 0:47가지고 이렇게 사람들의 해석이 조금
- 0:49좀 관망을 해 보자라는 생각이었을
- 0:51텐데 어쨌든 지금 중간 선거가
- 0:53끝나니까 그러면은 큰 어떤 좀 변수
- 0:56하나가 또 해소가 되는 거면
- 0:58>> 주식 시장이 제일 싫어하는게
- 1:00불확실성인데 이제 불확실성이 해소가
- 1:02되는 건지 반대로 트럼프가 이제
- 1:04거부건 막 쓰기 시작한다. 만약에
- 1:06그래 버리면 또 이제 또 다른
- 1:08불확실성이 생기는 건지 아직은 알 수
- 1:09없는 걸까요? 어떻게 보세요? 그
- 1:11지금 시장의 3대불 확실성이거든요.
- 1:1410월 달에 큰 조정을 만들었던
- 1:153대불확실성이 하나는이란 전쟁이 어떤
- 1:18식으로 종지부가 될 거냐, 언제 끝날
- 1:21거냐랑 어떤 방식이냐가 하나가
- 1:23있었고요. 하나는 중간 선거 결과가
- 1:26어떻게 나올 것인가 이거에 대한
- 1:27불확실성 그리고 마지막 하나가 이제
- 1:30사실 어떻게 보면 핵심인데 AI가
- 1:32과연 돈이 될 것인가 이거에 대한
- 1:35불확실성인데 이제 11월이 들어오면
- 1:38처음에 말씀드린 두 가지는 어떻게든
- 1:40저는 마무리가 된다고 봐요. 중간
- 1:42선거는 뭐 오늘 기점으로 결과가 딱
- 1:45나왔으니까 이제는 어떤 식의
- 1:47시나리오를 생각했던 분들의 의지대로
- 1:50시장이 흘러간다 이런 것들이 있는
- 1:52거고이란 전쟁도 제가 봐선 원래
- 1:54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전까지는 안
- 1:56때려. 근데 선거 이후에 사실은 원래
- 1:58이스라엘하고 뭔가 이제 짬이를 해
- 2:01가지고 또 한번 대규모의 공격을
- 2:03하려고 했던 거 같은데
- 2:04>> 이번에 [콧방귀]
- 2:05저도 완벽하게지는 상황이 되다 보니까
- 2:08저는 다시 공격 옵션을 끄집어내 갖고
- 2:11하긴 좀 어렵지 않느냐
- 2:13>> 의외 근데 사실 근데 이론적으로 보면
- 2:16올해 말까지는 가능해요. 예. 지금
- 2:18의외의 구성이 사실 올해 말까지 가는
- 2:21거기 때문에 내년 1월부터는 태클이
- 2:23엄청 들어올 수 있지만 연말까지는
- 2:25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어떤
- 2:27운신의 폭이 가능한 한 달 반 정도
- 2:30시간이 있거든요. 그걸 과연 내가
- 2:32그냥 하고 싶은 데로 막 할 거냐
- 2:34아니면
- 2:35>> 그러지는 못하지 않을까요? 제가
- 2:37봐서는 그렇게 되면 이제 내년도에
- 2:39원구성되고 나서 트럼프 대규모 조사
- 2:42[목을 가다듬음] 들어온다는게 거의
- 2:43확실시될 거면 아무래도 좀 유하적으로
- 2:47나간다고 보고 내년 어차피 1월 달
- 2:51이후에는 의외에서 그런 이제 전쟁과
- 2:53관련된 예산이나 이런 거 편성을 거의
- 2:55못 받을 거라고 보거든요.
- 2:57네상갑스럽대
- 3:03공격을 해가지고 세상을 뒤집어
- 3:05버리겠다 이렇게 할 수는 없을 것
- 3:07같다는 생각이라 일단 두 가지는 저는
- 3:09이달래로 마무리가 되는 수준이라고
- 3:12보는 거고 다만 봄까지는 그냥 휴양
- 3:15찬란했던 미래가 열렸다는 AI가
- 3:18결국은 돈을 지금 다 돈돈
- 3:21얘기하거든요.
- 3:22>> 칩이 모자하다, 전력이 모자하다.
- 3:24이건 뒷전이에요.
- 3:25>> 지금 돈이 모자라. 돈이 없다가 제일
- 3:28문제인데 돈을 그러면 어떻게 계속
- 3:30채권 발행해서 꾸역꾸역하면서 돈이
- 3:34만들어지고 매출이 만들어질 때까지
- 3:36견디면서 이걸 가자라고 지금 다들
- 3:39하고 있는 건데 그러면서 이제
- 3:40FCF라고 하는 잉여 현금 흐름이
- 3:42계속 악화가 되니까 너는 어디까지
- 3:45버틸 수 있는 건데 이런 이제 의문들
- 3:47이런 것들이 계속 이제 발목을 잡기
- 3:49때문에 AI가 마냥 가는 시절은 이제
- 3:52끝났다고 봐야죠.
- 3:54>> 음. 음
- 3:54>> 분기마다 계속 FCF가 좋아지니 안
- 3:57좋아지니 이걸 계속 체크하면서 국가를
- 4:00저울질 가능성이 높거든요.
- 4:02>> 요번에 보니깐 뭐 아마존도 최근
- 4:0412개월 현금 흐름이 뭐 400억
- 4:07달러 정도 적자였는데도 뭐 설비 투자
- 4:09계속한다. 뭐 다른 데들도 지금 계속
- 4:12하겠다. 뭐 더 늘린다. 뭐 이런
- 4:13얘기들을 하고 있단 말이죠. 여전히.
- 4:15근데 말씀하신 대로 그럼 언제까지
- 4:17되는 건데? 계속 적자 뭐 이렇게
- 4:19물론 뭐 이제 실적이 적자는 아니지만
- 4:21현금이 계속 말라가는데 금리도
- 4:23올라가는데 회사로 그럼 돼 뭐 이런
- 4:25얘기잖아요.
- 4:26>> 지금은 그렇게 버틸 수 있다고 보는
- 4:28거 같고요. 뭐 재밌는 어저께 리포트
- 4:31하나 나온 거 보니까 내년까지
- 4:33FCF가 적자가 더 커지는데
- 4:36내후년부터는 흑잔한다고 돼 있거든요.
- 4:395계사 합산으로 봤을 때 그러면
- 4:41내년까지 버티면 돼. 이런 생각을
- 4:43하겠죠. 지금 일단은
- 4:45>> 내운년 정도에는 어떻게든 매출이 더
- 4:48나오고 손익상으로 플러스가 나오면서
- 4:50FCF가 플러스로 전환되는 기적적인
- 4:53상황이 만들어질 거 같으니 내년까지만
- 4:55그냥 주후장 참고 투자 계속하자. 뭐
- 4:58시장에서 왜곡되거나 아니면 뭐 의심은
- 5:00하겠지만 결국은 한 2년 내로 흑자
- 5:03전환 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 5:05잃어붙이자라는 논리고요.
- 5:07>> 최근에 구글 CEO 그 CFO 같은
- 5:09경우도 그런 식의 답이 나왔거든요.
- 5:11기자가 뭐 물었던 걸로 기억나는데
- 5:13AI에 투자된 거 이거 그냥
- 5:15신규루처럼 사라질 수도 있는데 계속
- 5:17투자하는게 맞냐라고 물어보니까 그
- 5:19CFO가 답을 다른 데보다 뒤쳐지는게
- 5:23더 진짜 리스크야. 음돈 없어는 건
- 5:26그다음 문제고 어디 경쟁자 중에 돈
- 5:29안 쓰는 데가 어디 있냐라는 거죠.
- 5:31지금 서로 지금 돈을 국해서 안 쓰고
- 5:33있거나 좀 못 쓰고 있을 판국이지.
- 5:36도만 있으면 남들보다 더 많이 더
- 5:38빨리 투자겠다는 생각을 안 가진
- 5:41빅테크나 하이퍼스케일로 CEO들이
- 5:43있냐라는 거죠.
- 5:45>> 네. 그럼 결국에 이제 돈을 나중에
- 5:48회수할 수 있다는 전제 하에 이렇게
- 5:50투자하는 거잖아요.
- 5:52>> 그렇죠. 그럴 그게 뭐 아마존에서도
- 5:54그랬나요? 뭐 한 3년이면 다
- 5:56회수된다. 데이터 센터 지으면은.
- 5:57그러니까 이제 그것만 버티면 된다.
- 5:59그리고 지금 뭐 대여료나 이런 것들
- 6:02뭐 잘 받을 수 있다. 뭐 이런
- 6:03얘기들은 나오는데도 시장은 안 믿는
- 6:05거잖아요. 그걸 안 믿는 거.
- 6:06>> 안 믿죠. 심지어 머스크는 6개월이면
- 6:09된다 그랬잖. 6개월 된다
- 6:10그랬잖아요. 그거 좀 너무 좀 잘한
- 6:11거 같고. 너무한 거 같은데 한 1년
- 6:13정도 안에 가능하다 이런 식의
- 6:15자신감인데
- 6:16>> 어쨌든 뭐 지금 메타라든가 뭐 그런
- 6:20이제 칩을 많이 사와 가지고 뭔가 좀
- 6:22쟁여 놓은
- 6:23>> 그런 기업들은 그런 것들 막 빌려
- 6:25주거든요.
- 6:27>> 빌려줘서 또 매출을 일으키기도 하고
- 6:29렌트비 받기도 하고 이런 것들 하면서
- 6:31[목을 가다듬음] 어떻게든 많이만
- 6:32갖고 있으면 결국 이긴다라고 생각하는
- 6:34거 같아요. 음글도 뭐 데이터센터 뭐
- 6:37매출 뭐 많이 늘었다고 막 이런 것도
- 6:39저도 본 거 같은데 결국에 그러면
- 6:41그걸 빌려가는 업체들이 돈을 벌어야지
- 6:45또 이게 또 유지가 되는 생태계인 거
- 6:47아니에요?
- 6:48>> 그렇죠.
- 6:48>> 그 제일 앞단에 있는 곳들은 또 더
- 6:50거기도 또 적자잖아요. 뭐 지금 뭐
- 6:52엔트리
- 6:52>> 적자죠. 적자인데 제가 최근에 어디
- 6:56한 일주일 전엔가 조그만이 강의를
- 6:59가서
- 6:59>> 한 30분 앉아 계신데 이제 뭐
- 7:02나이가 물론 조금 지긋하신 분들이긴
- 7:04했어요. 유료 AI 모델 쓰시는 분
- 7:07손 들어보라 그랬더니 한 30분
- 7:09계신데 딱 한 분 손 들더라고요.
- 7:12>> 전 그게 침투율의 어떤 현재라고
- 7:15생각하거든요. 뭐 물론 이제 나이가
- 7:17지긋하시거나 뭐 어르신들은 결국은 뭐
- 7:21아이 관심 없어 이러고 안 쓰실 수도
- 7:22있지만 지금 주변에 사실
- 7:24제나이돌에나이 뭐 조금 아래되는
- 7:27분들은 관련되는 업을 한다든가 이럴
- 7:29때 굉장히 많이 활용을 하는데도
- 7:32불구하고 아직은 침투율 자체가 아직도
- 7:35멀었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최근에
- 7:37어떤 통계 보면 8월 기준이긴 한데
- 7:39미국의 우량채권 발행하는 것중에 AI
- 7:42관련된 채권의 비율이 한 18% 정도
- 7:45된다고 통계치를 본 거 같아요.
- 7:47>> 네.
- 7:47>> 아주 멀었어요. AI가 뭐 채권이
- 7:50너무 과다해 가지고 뭐 이런게 우려가
- 7:53된다느니 정크본드로 뭐이 풀린다는
- 7:55이런 것들에 대한 우려들 솔직히 저는
- 7:57지나치게 많이 뭐 회자가 되고 있는
- 8:00거 아니냐 그런 생각이 좀 많이
- 8:01들거든요.
- 8:02>> 음. 그러면은 결국에 이런 적자가
- 8:04나는 것들을 감수하고서라도 말씀하신
- 8:08침투율이 이제 나중 되면이 성능이 더
- 8:10좋아지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 8:12없다. 성능의 문제니까 어찌 보면은
- 8:15>> 성능의 문제고 저도 그런 거 저도
- 8:17아직 안 쓰거든요. 음. 근데 제
- 8:19주변에 저랑 비슷한 일 하시는 분들이
- 8:22이거 써서 뭐 효과가 좋다든지 아주
- 8:25간편하게 뭐 데이터를 모은다든지 어떤
- 8:27자료를 만든다든지 이런 것들 얘기
- 8:29들리면 아우 나도 빨리 써야 되는데
- 8:31난 왜 안 쓰고 있을까 이런 생각을
- 8:33하거든요. 물론 제 개개인이 그런
- 8:35생각한다. 그래서 뭐 어떤 회사의
- 8:37매출이 갑자기 기약급소적으로 늘어난
- 8:39건 아니겠지만 제가 봐서 아직도 안
- 8:41쓰고 있는 분들이 아직도 많고 결국
- 8:44경쟁 사회 안에서 안 쓸 수 없다고
- 8:46보기 때문에
- 8:47>> 훨씬 이제 매출이 기약수 늘어나는
- 8:50것들은 2, 3년 내로 충분히
- 8:51가능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8:53>> 지금은 결과적으로 성능을 최대한 끌어
- 8:55올리면서 가격을 극도로 낮추거나
- 8:57무료로 해서 어쨌든 지금 기반을 지금
- 8:59닫고 있는 거잖아요. 사람들이 한번
- 9:01써 보라고 일종에 약간 중독을
- 9:02시키려고 하는 거잖아요.
- 9:04중에 가격 올리겠다. 네.
- 9:06>> 어, 이거 없으면은 이제 일상생활이
- 9:09불가능할 때까지 최대한 지금 저렴한
- 9:11인프라로 깔려.
- 9:12>> 이거 없으면 큰라라는 건데 뭐 최태현
- 9:14회장이 최근에 얘기한 한 마디가 전
- 9:16생각이 나더라고요. 네.
- 9:17>> 다섯 살 아기한테 나가서 돈 벌어
- 9:20오라 그러면 말이 되냐라는
- 9:22얘기거든요.
- 9:23>> 음.
- 9:23>> AI가 지금 태동돼 갖고 한 5년쯤
- 9:26되었는데 아, 물론 옛날부터 AI
- 9:28개념은 있었지만 최근에 사실
- 9:30AI라는게 막 회자가 된 거 한
- 9:324년, 5년
- 9:33>> 네. 네. 뭐 한 22년 전부터 이제
- 9:35시작이니까.
- 9:35>> 네. 5년 된 아기서 다섯 살
- 9:38아기한테 나가서 돈 벌어오라 그러면
- 9:40어떻게 돈을 벌어야 되느냐라는 거죠.
- 9:42지금은 아기를 육성하고 뭐 제대로
- 9:45성장하는데 돈을 쓰고 교육을 시키고
- 9:48맛있는 거 먹이고 영향을 보충시키고
- 9:51이래야 되는 기간 아니라는 거예요.
- 9:53그니까 AI의 과실은 뭐 인간의 어떤
- 9:55그 성장과 변찬의 과정으로 보면
- 9:58최소한 뭐 진짜 10대 후반이나
- 10:0120년 넘어가는 상황이 돼야지 인간이
- 10:03어떤 그 어른으로의 역할이 되는
- 10:06것처럼 AI가 물론 뭐 기급수적으로
- 10:09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하지만
- 10:11지금은 뭐 진짜 말 그대로 투자가
- 10:14들어가고 씨를 뿌리는 기간이다 이렇게
- 10:16얘기하는 걸 저는 동의를 하거든요.
- 10:18그니까 지금 막 돈을 왜 이렇게 빨리
- 10:20못 버니? 이렇게 보 때는 아니라는
- 10:22거죠. 네.
- 10:23>> 그 애가 뭐 아기가 다섯 살 정도
- 10:26먹은 아기가 정상적으로 아주 제대로
- 10:29올바르게 성장하는데 계속 투자가
- 10:32들어가는 시기다. 과실은 뭐 5년에서
- 10:3510년 뒤에 이렇게 생각을 하는게
- 10:36맞겠죠.
- 10:37>> 그러니까 결국 이제 아이가 커 가지고
- 10:40자립할 때까지 부모의 지원이 필요한데
- 10:42그 부모가 지원을 못 할 것 같으니까
- 10:44지금 이게 지금 걱정인 거잖아요.
- 10:45>> 그렇죠. 네.
- 10:46>> 근데 우리 부모님 심정이라고 하는게
- 10:49글쎄요. 원론 모세 각박한 세상이긴
- 10:52한데 자식을 위해서 뭘 못
- 10:53하겠습니까?
- 10:54>> 그 마인드로 지금 빅테크들이 막
- 10:56투자를 할 것이다.
- 10:57>> 아, 물론 뭐 동서양 문화 마인드도
- 10:59다르고 뭐 다르겠죠. 그렇지만
- 11:02기본적으로 AI라는게 뭐 과거의
- 11:04인터넷의 어떤 그 단발마적인 어떤 뭐
- 11:07그 혁명적인 거에서 나왔던
- 11:09버블이라든가 이런 것과 다르게 인간의
- 11:11어떤 사이클 자체간 어떤 삶의 그
- 11:15계적이나 사이클 자체를 완전히 바꿔
- 11:17버리는 정말 개혁적이고 혁명적인 어떤
- 11:20주제가 던져진 거라서 인간이 여기에
- 11:23대해서 무섭기도 하고 사실 이제 저도
- 11:25불안한게 그런 거예요. 여기 제가
- 11:27나와서 앉아서 뭔가를 답을 드리고
- 11:30있는데 야 이거 AI한테 물어보면 더
- 11:32좋은 답잖아. 그게
- 11:33>> 성능이 더 좋아지면 그렇게 될 수도
- 11:35있는 거니까.
- 11:35>> 그렇게 되면 난 여기 나올 일이 없고
- 11:37이제 집에서
- 11:39>> 있어야 되는데 이런 생각을 왜 안
- 11:41하겠습니까? AI 공포가 제일
- 11:42무서운게 내일짜리 뺏아가게 되면 그게
- 11:45제일 공포거든요. 그러면 아마
- 11:46사람들이 저항도 하고 막 이런 시기가
- 11:49오겠지만 지금은 뭐 AI의 어떤
- 11:52편리함이라든가 나를 노동이나 이런
- 11:54거에서 해방시킬 수 있는 가능성 이런
- 11:56거에 더 방점을 두고 하니까
- 11:59>> 음
- 11:59>> 뭐 앞으로도 저항도 있고 또
- 12:01터미네이터 영화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 12:04AI가 인간을 지배하게 되면 어떡할
- 12:06건데 이런 이제 우려들을 하시는데 뭐
- 12:08그 과정에서 이제 규제와 또 AI에
- 12:11대한 통제 이런 것들이 만들어지면서
- 12:13어떻게든 가야 될 길이다 이렇게
- 12:15생각을 하고 사람들은 나중에 물론
- 12:18어떤 결과를 최종적으로게 될 얻게
- 12:20될지는 모르겠어요. 뭐 공산과학 SF
- 12:23영화가 항상 몇 십 년 지나면 현실이
- 12:25되기 때문에 어 한 2, 30년 3,
- 12:2840년 전에 그 어 진짜 저런게
- 12:30현실이 될까라고 하는게 현실이 되고
- 12:32있는 상황을 보면 뭐 진짜 앞으로
- 12:342, 30년 있다가 무서운 현실이
- 12:36나올지도 모르죠. 최근에 빌게이츠가
- 12:38그런 얘기 했거든요.
- 12:39>> 20년 내로 인간 큰난다. 이제 이런
- 12:42얘기도 합니다. 그리고 무서워서 지금
- 12:44AI 하지 맙시다. 이런 사람들은
- 12:46거의 없거든요. 어떻게든 내가
- 12:48앞장서서이 시장에서 선도하고 자리를
- 12:52매임을함으로써 떼볼 수 있는 가능성을
- 12:54내가 제일 먼저 챙기겠다.
- 12:56>> 이게 지금 모든 사람들의 거의
- 12:58참여자의 꿈이니까요.
- 13:00>> 어, 중간에 물론 우려하시는 분들
- 13:02있죠. 근데 나가 방향이 쉽게 꺾이진
- 13:04않을 것 같다라는게 생각입니다.
- 13:06>> 사실 그 앞단에서 돈을 버냐 마냐는이
- 13:10한국 반도체 기업들한테는 크게 중요한
- 13:12건 아니죠. 지금 투자를 해 줄
- 13:14거냐만 사실 따지면 되는 거니까.
- 13:17>> 네네.
- 13:17>> 지금 돈 걱정을 해 가지고 투자를 안
- 13:20하고 그냥 경쟁에서 뒤쳐지겠다라고
- 13:22생각할 만한 그런 빅테크 기업들은
- 13:24하나도 없다. 그러니까 뭐 적자를
- 13:25감소하든 뭘 하든지간에 지금은 투자를
- 13:28하기는 할 거다라는 거에 지금 배팅을
- 13:30하는 거잖아요.
- 13:31>> 투자하는 거죠. 저는 뭐 지난주에 왜
- 13:33그 샘 트먼이 우리나라 1박기로 왔다
- 13:36갔잖아요.
- 13:37>> 사실 뭐 삼성 사장단 50명 안혀
- 13:39놓고 뭐 미래를 얘기하고 이러고
- 13:41갔다고 하지만 사실 알고 보면 올해
- 13:44상반기에 목표에 뭐 몇 %밖에 달성
- 13:47못 할 정도 투자를 못 받았다
- 13:48그래요.
- 13:49>> 그 지금 우리나라 뭐 세계에서 제일
- 13:51돈 많이 버는 삼성과 하이닉스 와서
- 13:54뭐 얘기하고 간 거잖아요. 제 생각은
- 13:56아마 곧 조금 있으면 투자 받았다는
- 13:59얘기 아마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 14:00투자를 계속 받아가는 거죠.
- 14:02>> 그러니까 이게 아주 나쁘게 얘기하면은
- 14:04그냥 자가 발전 그 뭐라고 해야 될까
- 14:06이게 지금 서로 그냥 순환 출자처럼
- 14:09>> 그래서 이제 엔비디아가 의심을 받는게
- 14:11순환 경제죠. 그러니까 이게 돈이
- 14:13나올 데가 없다. 돈 빌려줄테니까
- 14:15우리 집 사는데 대부분 써라 이렇게
- 14:17계속 내부자거래 같은 느낌으로 이렇게
- 14:20하는게 맞냐라고 의심하시는 분들이
- 14:22많은데 그러면 지금 돈은 당장 못
- 14:25버는데 뭔가 투자를 해야 되는
- 14:27회사들마다 뭐 뱅크오브 아메리카를
- 14:29끼고 있는게 아닌데
- 14:31>> 돈은 어떻게든 필요하고 적절하게 어
- 14:34제공을 해 주는 곳이 있어야 된다는
- 14:36논리도 당연히 필요하기 때문에 사실
- 14:39그 뭐 아주 순환경제 폐해와 이런 뭐
- 14:42엔비디아 왕국을 형성한게 또 맞느냐
- 14:44아니냐 이런 논리로부터 줄타기를 계속
- 14:47하는 거예요. 이게 위험한 수준까지
- 14:49갔을 때 엔비디아조차도 어떤 좀 극한
- 14:52상황에 도달되면 나머지 수백 개 지금
- 14:55투자 들어갔는데 한꺼번에 다
- 14:57이상해지는 거 아니야? 이런 우려들
- 14:58왜 없겠습니까? 근데 지금은 다른
- 15:00대안이 없다라는게 오히려
- 15:03>> 이쪽으로 이런 방향으로 갈 수밖에
- 15:04없다고 얘기를 하는 거고 이번에 사실
- 15:06문제가 됐던게 코어브 같은 경우도
- 15:09투자 들어가는데 이제 돈은 없고 막
- 15:10이렇다고 해서 재무적인 상태가 안
- 15:13좋아지고 거의 뭐 정크펀드 수준으로
- 15:15이제 채권 금리가 올라가고 한
- 15:1715%씩 올라가고 이러니까 근데 참
- 15:20젠선이 머리 기가 막히게 잘
- 15:22대응하더라고요. 안리 재무가 좋아지기
- 15:25때문에 난 그거 도와주지 않아도 돼.
- 15:27이렇게. 그니까 시장에서는 차라리
- 15:29M비자에서 팍 도와주면 우려가 불식될
- 15:32거 같은데 이런 느낌이었는데 오히려
- 15:34아 그냥 알아서 잘 크고 있는데 왜
- 15:37도와줘야 되는데 이렇게 얘기하니까
- 15:39오히려 그게 저는 더
- 15:41믿음직하더라고요. 생각보다.
- 15:42>> 네. 네.
- 15:43>> 어쨌든 코어, 위브, 발 뭐 어 이런
- 15:45리스크들이 막 지금 드러나려고 막
- 15:48하니깐 이게 지금 겸사겸사 다
- 15:51섞이면서 여기까지 온 건데 실적이
- 15:54꺾인다는 거에 대해서는 사실 그
- 15:56누구도 말 수 없는 거잖아. 뭐 아직
- 15:57안가 본 미래니까. 그죠? 근데
- 16:00수치상으로는 그런게 잘 뭐 느껴지지
- 16:02않는다고 그러더라고요. 뭐 지금 어떤
- 16:04뭐 계약 단가라든지 뭐 그
- 16:06임대료라든지 아니면 뭐 지금 뭐 장기
- 16:09계약을 한다거나 뭐 하는 것들을
- 16:10보면은 사실 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 16:13실적이 도대체 왜 꺾이는 거냐에
- 16:14대해서는 그럴 수도 있잖아 정도의
- 16:17이야기지 뭔가 이렇게 확실하게 말을
- 16:19할 수 있는 건 없다. 이게 맞는
- 16:20건가요? 그니까 지금 제가 봐서 양쪽
- 16:23다 이제 소설 쓰는 거예요. 확정되지
- 16:25않은 어떤 결말에 대해서 소설을
- 16:28열심히 써하는 과정이라고 보는데 누가
- 16:30더 설득력을 갖느냐를 가지고 시장이
- 16:33강세를 보일 때도 있고 약세를 보일
- 16:35때도 있는 겁니다. 그 독자들이나
- 16:37이제 투자관님들이 판단을 해 봤을
- 16:39때이 사람들의 얘기가 맞아라고 해서
- 16:42진용 논리가 지금 등장을 해서 서로
- 16:44막 맛부딪치는데
- 16:45>> 뭐 진짜 지난 상반기만 하면 무조건
- 16:48AI는 꼬야 이렇게 갔던 거가이긴
- 16:51거고 지금은 FC를 봐라 뻥나고 이제
- 16:56망가진 회사들 나온다 이렇게 우려를
- 16:58하니까 안가 주는게 맞거나 이제
- 17:00고점에서 빨리 나와야 돼 이렇게
- 17:02논리들이 나오는 건데 저는 이름은
- 17:04기억이 안 나지만 연초에 의 그
- 17:07미국에 이제 트럼프가 임명했던 AI
- 17:09차르라고 해서
- 17:11>> 이번에 보니까 우리나라도 차르 얘기가
- 17:13처음으로 나오더라고요. 뭐냐면 이번
- 17:15사이버 부안 이슈가 너무 심각하니까
- 17:17대통령이 엊그적가 이제 사이버 보안과
- 17:19관련된 차르를
- 17:21>> 뭐 만들어라 이렇게 검토 지지를
- 17:23했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게 일종에
- 17:24이제 약간 특임 대사 같은 그런
- 17:26느낌이거든요. 그 양반이 뭐라
- 17:28그랬냐면 미국은 한 섹터에 대해서
- 17:31대석의 빅테크가 존재한다. 하나가
- 17:34뻐이 나면 그 섹터나 그 업종이 망할
- 17:37거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안 그렇고
- 17:39다섯 번째, 여섯 번째 있던 애가
- 17:42내가 대신할게요. 이러고서 치고
- 17:43나오는 그런 생태를 갖고 있다라고
- 17:46얘기를 하고 있어서 그니까 우리는 뭐
- 17:48이럴 테면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 17:50이상하게 돼 버리면 얘를 대신할 수
- 17:51있는게 뭐가 있을까 생각하면
- 17:53깜깜하죠. 미국은 저도 뭐 이름은 알
- 17:56수 없으나 코어이브가 이상하면
- 17:58코어이브 유사 기업이 또 치고 나와서
- 18:01내가 코어브 역할 할게요. 이렇게
- 18:03한다는 거예요.
- 18:04>> 큰 일이 없어진다는 겁니다.
- 18:06>> 음.
- 18:07>> 내가 그다음으로 쟤네가 앞서가서 뭐
- 18:09좁아지면 나지만 뭐 망하기를 기대하고
- 18:12내가 저 다음 순서로 대기하고 있는
- 18:15그런 회사들이 충분히 많이 있다라는
- 18:17거고 사실 증권 시장만 보더라도
- 18:19그렇죠. 미국이 최근에 뭐 물론 아주
- 18:22급하게 빠진 그런 위기 식기도
- 18:24있었지만 최근에 조정 보면 사실 큰
- 18:27조정이라고 얘기할 수가 없는 AI
- 18:28반도체가 쫙 빠져도 바이오라든가 다른
- 18:31섹터들이 받쳐 주니까 많이 빠지는게
- 18:341%대 뭐 후반 2% 정도 우리처럼
- 18:37막 5% 기본 빠져서 사이드카 걸리고
- 18:41>> 서킷 브레이크 걸리고 이런 일들이
- 18:43>> 금융 위기도 아닌데 막 나오는 그런
- 18:46현상들이 미국은 잘 나오지 않죠.
- 18:483%, 4% 이렇게 잘 안 빠지지
- 18:50않습니까? 진짜 2008년도
- 18:52금융익이라든가 뭐 판데믹 때 일부
- 18:55그랬던 적이 좀 있지만 지금 시기에서
- 18:57그런 정도의 그게 안 나오는 거야.
- 18:59어쨌든 시장 내에서의 대안도 있는
- 19:01거고 AI를 놓고서 경쟁하는 기업들
- 19:05사이에서도 대안들은 충분히 있다라고
- 19:07생각하니까 뭐 열심히 하면 좋은데
- 19:10네가 이상해져도 대기하고 있는
- 19:13회사들이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 19:15사실 그러면서 이제 전환이 되면서
- 19:17노이즈가 좀 있긴 있겠지만 결국은
- 19:20바통은 이어받는다. 마치 그 계주
- 19:22경기처럼
- 19:23>> 그런 시각들이 있다는 얘네.
- 19:37>>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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