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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e New Techniques Used in My Album ‘DOPAMINE’ | Tutorial — Transcript

by WING · 3,713 words · 877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Full transcript

  1. 0:00안녕하세요. 비트박소잉입니다.
  2. 0:02어 드디어 제 정규 앨범 도파민의
  3. 0:05실물 CD가 나옵니다. 어 이번 앨범
  4. 0:07제가 정말로
  5. 0:09힘 많이 쓰고 공 많이 들여서 만든
  6. 0:11앨범이니만큼 되게 다양한 사람들이
  7. 0:13들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8. 0:15그중에 무엇보다 제가 이제 아무래도
  9. 0:19비트박서다 보니까 어 다양한
  10. 0:21비트박서분들이 들어셨으면 좋겠다라고
  11. 0:24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그리고
  12. 0:26그분들은
  13. 0:27어찌됐든 저와 함께이 비트박스 신을
  14. 0:30이끌어 가는 입장이다 보니까 제가
  15. 0:32어떻게 하면이 시내에 조금이라도
  16. 0:34도움이 되고이 발전에 기여을 할 수
  17. 0:36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이번 제 도파민
  18. 0:40정규가 뭐 누군가에게는 그냥 그저
  19. 0:43그런 앨범일 수도 있지만 저는 정말로
  20. 0:45공을 많이 드렸거든요. 제가 한 5년
  21. 0:48넘게 연구한 것들이 다 앨범 안에
  22. 0:51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도파민의
  23. 0:53기술적인 도파민 앨범에 수록된 그런
  24. 0:57음악 안에서의 그런 기술적인
  25. 1:00요소들을 어 여러분들과 함께 이야기
  26. 1:03나눠 보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은
  27. 1:06사실 윙의 정규 도파민에 들어간 모든
  28. 1:10새로운 스킬의 튜토리얼이라고 보시면
  29. 1:13될 거 같습니다. 어, 일단 제가
  30. 1:16튜토리얼을 하기에 앞서서 제가 이번
  31. 1:19도파민에서 어떤 거를 중요시하게
  32. 1:22생각하고서 만들었는지 아시면은 되게
  33. 1:24좋을 것 같은데 어, 그중 제가 가장
  34. 1:26중요했던게
  35. 1:29비트박스를 어떻게 하면 음악처럼들을
  36. 1:34수 있을까에 대한 연구가 제일 메인
  37. 1:36키포인트였어요. 비트박서가 오프라인,
  38. 1:39그러니까 공연장에서의 파괴력을
  39. 1:41누구보다 잘 알아요. 그러니까 막말로
  40. 1:43아시잖아요, 우리 비트박서들은.
  41. 1:45마이크 하나만 가지고 있고 좋은 음양
  42. 1:46시스템만 있으면은 여기 있는 사람들
  43. 1:48다 진짜
  44. 1:51말 그대로 진짜 죽여 버릴 수
  45. 1:52있잖아요. 그 공연장을 부셔 버릴 수
  46. 1:54있잖아요. 전 그래서 그 오프라인에
  47. 1:56대한 그런 자신감은 굉장히 있는데이
  48. 1:58오프라인에서 느껴지는 그런 감동이
  49. 2:01항상 음원이나 트랙 아니면
  50. 2:03작업물에서는 느껴지지가 않았어. 뭐
  51. 2:06팬분들도 아시겠지만
  52. 2:08진짜 이런 거는 공연장 와서 들어봐야
  53. 2:10된다. 이런 얘기를 비트박서들은 되게
  54. 2:12많이 하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을
  55. 2:14어떻게 하면은 최소화시킬 수 있을까에
  56. 2:16대한 연구를 저는 어렸을 때부터 해
  57. 2:19왔던 입장이고
  58. 2:21그게 어느 정도 저의 가치관과 저의
  59. 2:24노하우 안에서 해결하려고 노력했던
  60. 2:28앨범이자 트랙들이 도파민에 다 속해
  61. 2:31있거든요. 일단 여러 가지 방법이
  62. 2:33있겠지만 그리고 다양한 비트 박스들이
  63. 2:35어떻게 하면 음악처럼 들릴지
  64. 2:36고민했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 이제
  65. 2:39키포인트로 그리고 아 이렇게 되면
  66. 2:41되겠다라고 생각했던 것도 몇 가지가
  67. 2:43몇 가지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일단
  68. 2:45여기 지금 보시면은이
  69. 2:48마이크로 수음되는 그 소리를 이렇게
  70. 2:51눈으로 보이게끔
  71. 2:53어 디지털로 시각화한 프로그램이라고
  72. 2:56보시면 돼요. 그래서 간단히 설명해
  73. 2:58드리자면은
  74. 3:00여기 왼쪽 제 마우스로 이렇게 보여
  75. 3:02드리는 여기가 개인 그러니까 볼륨
  76. 3:05얼마나 소리가 크게 들어갔나예요.
  77. 3:07수치예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하면은
  78. 3:10킥 모양 따라서 이렇게 놀라가죠.
  79. 3:11소리가 크면 클수록 더 이게 더 크게
  80. 3:15[비명]
  81. 3:15이렇게
  82. 3:17아 이렇게 소리가 크면 클수록 더
  83. 3:20높게 올라가는 형태를 띄우고 그리고
  84. 3:22여기 오른쪽에 있는 건 이제 조금
  85. 3:23보시기 어려 수도 있는데 음역대를
  86. 3:25담당하는
  87. 3:29신호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88. 3:32보시면 낮은 음역대일수록 왼쪽
  89. 3:35높은 음역대일수록 오른쪽 그래서 이런
  90. 3:37화이트 노이즈 같은 경우에는 되게
  91. 3:39다양하게 우리가 말하는 거 같은
  92. 3:42경우에는 아
  93. 3:44모든 소리가이 배음으로 이루어져 있어
  94. 3:46가지고 아
  95. 3:48이게이 말하는 아의 음역대라고 보시면
  96. 3:51돼요. 이렇게 뚝 이렇게 튀어나와
  97. 3:52있는 부분이 아 그래서 뭐 아 여기에
  98. 3:56기계음이 배음이 들어가니까 아
  99. 4:00더 잘게 쪼개지죠. 더 잘게 쪼개지고
  100. 4:02아
  101. 4:04여기 바이브는 더 배음이 들어가니까
  102. 4:07아
  103. 4:09[신음]
  104. 4:11이런 식으로 이렇게 우
  105. 4:16이런 식으로 이렇게 배음이 생기고 그
  106. 4:18특정 음역대 특정 음에 따라서 특정한
  107. 4:21헤레지가 올라가는 거 보시면 될 거
  108. 4:23같아요. 그래서 낮은 음밀수록
  109. 4:26왼쪽 그 높은일수록 오른쪽이라고
  110. 4:29보시면 되고이 올라가는 높이도 이제
  111. 4:32들어가는 수음되는 소리의 크기라고
  112. 4:34보시면 됩니다. 여기서 제가 왜
  113. 4:36이거를 꺼냈냐면은 대부분의 음악들이이
  114. 4:40영역대 사람이 듣는이 가청주파수의
  115. 4:43영역대에서 되게 가득 차 있어요.
  116. 4:46그래서 음악은 다양하게 차했다는
  117. 4:49느낌이 드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118. 4:52[음악]
  119. 4:53이렇게 드럼 위주로 나오면은 올라가는
  120. 4:55연역대가 한정돼 있어요. 근데 예를
  121. 4:56들어서이음
  122. 4:58[음악]
  123. 5:02기계음이 잡아주니까 올라와 있는
  124. 5:05영역대와이 드럼으로 치는 영역대가
  125. 5:07달라지죠. 그래서 더 넓은 영역대의
  126. 5:10시컨서를 쓸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127. 5:13여기서 어 힌트를 얻었던 거는 아이
  128. 5:16영역대를 조금 더 자유롭게 쓰고 조금
  129. 5:19더 다양하게 써야지 음악처럼
  130. 5:22들리는구나. 비트박스라는 거 자체가
  131. 5:24사람의 입 하나만으로 구현을 하다
  132. 5:26보니까이 영역대를 쓰기가 되게 한계가
  133. 5:29있어요. 근데 그거를 어떻게 제
  134. 5:31노하우대로 풀어 나갔는지 한번 설명을
  135. 5:33해 드리면서 그거에 맞춰서 제가 왜이
  136. 5:35기술을 팠는지 설명을 해드해 드리도록
  137. 5:38하겠습니다. 일단 어 가장 처음으로
  138. 5:42알려 드리고 싶은게 이제 제 가장
  139. 5:44히트송이죠. 도파민이란 트랙이에요.
  140. 5:46근데이 도파민이란 트랙을 제가
  141. 5:48만들고서 다양한 리액션 영상이나
  142. 5:51다양한 커버 영상들, 비트박서분들이
  143. 5:52커버하는 영상들을 보면서 제가 정말
  144. 5:55크게 느꼈던게 뭐냐면 비트박서들은
  145. 5:57지금 굉장히 고정관념에 갇혀 있는
  146. 6:00비트박서분들이 많아요. 왜냐? 우리는
  147. 6:04킥을 배울 때, 기본기를 배울 때
  148. 6:06어떻게 배워요?
  149. 6:09크죠.
  150. 6:11근데 저는 의문을 가졌어요. 왜
  151. 6:13킥이이어야
  152. 6:15되고 왜 하이엣이이어야
  153. 6:18되고 왜 스네어가이어야
  154. 6:20되나? 왜? 그래서 지금 대부분의
  155. 6:24비트박서들이
  156. 6:26어떤 장르의 음악, 어떤 분위기의
  157. 6:28음악을 표현하려고 해도 다 킥은
  158. 6:31하이엣은 예요. 특정 비트 박서들은
  159. 6:34아니겠죠.
  160. 6:34대부분의 비트 박서들이 그렇게 해요.
  161. 6:36그래서 뭐 트랩을 할 때도
  162. 6:40[웃음]
  163. 6:41뭐 그나마 베이스 들어가면
  164. 6:44이렇게 들어가고 하우스에도
  165. 6:48[한숨] 다키이로만
  166. 6:51이루어져 있는 거죠. 대부분이. 근데
  167. 6:54음악은 그렇지 않아요. 진짜 어떤
  168. 6:56음악을 다 따로 들어 보세요. 드럼
  169. 6:58소스가 같지가 않습니다. 다 그
  170. 7:00음악에 따라서 변경하고
  171. 7:03색깔을 맞추고 톤을 맞추고 이런
  172. 7:05과정이 들어가죠. 근데 그게
  173. 7:07비트박스에서는
  174. 7:09없다고 느껴졌어요. 물론 다 그런 건
  175. 7:11아니지만 전 굉장히 그렇게 하는게
  176. 7:13적다고 느껴져서 그래서 어떤 한
  177. 7:16비트박서가 아무리 다양한 트랙을
  178. 7:18하더라도 듣기에 질린다라는 느낌이
  179. 7:21굉장히 많이 들었어요. 근데 그게
  180. 7:23당연히 비트박서 자체가 스킬을 하나
  181. 7:26파는데 되게 오래 걸리잖아요. 그래서
  182. 7:28어쩔 수 없이 다양한 스킬을 사용하지
  183. 7:30못하고 특정 스킬을 사용하다 보니까
  184. 7:32그럴 수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85. 7:34저는이 드럼 소스의 어 한계성을 가장
  186. 7:39먼저 봤어요.
  187. 7:41제가 왜 아까 도파민 커버를
  188. 7:43얘기하다가이 얘기를 했냐면 도파민
  189. 7:45트랙의 메인 첫 번째 드랍이죠.이
  190. 7:50[음악]
  191. 7:52부분이 부분을 비트 박서들이 커버를
  192. 7:55하면은 머릿속으로 메커니즘이 어떻게
  193. 7:57돌아가냐? 아 쓰고 무 쓰고 쓰고 무
  194. 8:02기계음 쓰고 쓰네요. 쓴다. 그래서
  195. 8:06[음악]
  196. 8:09이렇게 써요. 근데 잘 들어보면은
  197. 8:13도파민의 스네어는
  198. 8:15아니에요.
  199. 8:18에요.
  200. 8:19뭐 한 번도 쓰인 적 없는 스네어죠.
  201. 8:22근데 그냥 하면은 쓸 수 있는 그
  202. 8:23제가 많이 쓰는이
  203. 8:26필터 소리를 그냥 에다가 박아 놓은
  204. 8:29거예요. 그래서가
  205. 8:35아니에요. 근데 정말로 비트 박스들이
  206. 8:38커버한 도파민을 다 들어보면
  207. 8:41[음악]
  208. 8:43이렇게 써요. 근데 이게 뭐가 제
  209. 8:45가치관과 다르냐?이
  210. 8:47>> [음악]
  211. 8:49>> 이
  212. 8:50둥 그냥 우리가 아는 스네어라고 하다
  213. 8:52보니까
  214. 8:54기계음이 나올 때 소리가 끊겨요.
  215. 9:03이렇게 끊기죠. 근데를
  216. 9:05쓴 이유는 저는이 음악에서 스네어가이
  217. 9:11길게 잔상이 남아 있고 싶어 했어요.
  218. 9:13그래서가
  219. 9:15메인 드럼이 아닌
  220. 9:20이렇게 되게 그러면은가
  221. 9:23키까지 남아 있잖아요. 그니까
  222. 9:29이게 [음악]
  223. 9:31하고 끊기는게 아니라 하고 길게 남아
  224. 9:33있잖아요. 이런 포인트들을
  225. 9:36비트 박서들은 그냥 단순히 킥
  226. 9:38스네어다 이렇게 하니까 캐치를 잘 못
  227. 9:40하시는 거 같더라고요. 근데 제가
  228. 9:43생각한 거는 하면서 남아 있으면서
  229. 9:46여기에 기계음을 넣어서
  230. 9:48[음악]
  231. 9:51들어보시면가 남아 있거든요. 이래서
  232. 9:54조금 더 음악처럼 들리려고 노력을 한
  233. 9:56거죠. 저 나름대로. 그래서 저기
  234. 9:58이제 저 데이터를 보시면이 [한숨]
  235. 10:03[콧방귀]
  236. 10:05영역대이 하이 영역대의이 사운드가
  237. 10:10[음악]
  238. 10:11하고 올라갔다 그냥 내려가는게 아닌
  239. 10:19[콧방귀] 이렇게 남아 있죠.
  240. 10:21그러니까 킥과 스네어 사이에 기계음이
  241. 10:24나와도 스네어가 계속 유지된 것처럼
  242. 10:26들려서 조금이라도 음악처럼 들리는
  243. 10:29거죠. 사실 필터 소리도
  244. 10:30마찬가지예요.
  245. 10:36보시면 여기가
  246. 10:39살아 있죠.
  247. 10:41그냥
  248. 10:43화면은 여기만 살아 있는데 이거를
  249. 10:45스펙트럼 넓혀서
  250. 10:53이렇게 보시면 여기 영역대와 여기
  251. 10:54영역대가 따로 놀잖아요. 이러니까
  252. 10:56조금 더 음악처럼 들릴 수가 있는
  253. 10:58거죠. 정말 다양한 소스의 악기들을
  254. 11:01같이 사용하는 음악처럼이
  255. 11:04영역대와이 영역대를 동시에 쓰고
  256. 11:06있으니까 음악처럼 느껴질 수도
  257. 11:08있겠구나라는게 아이디어였던 거죠.
  258. 11:11그래서 도파민에서 쓰였던
  259. 11:15[음악]
  260. 11:25이런 것들이 제 가치관에서 나왔던
  261. 11:28그런 스킬 중에 하나였던 거죠.
  262. 11:30그래서 이거는 사실 어 너무 딥한
  263. 11:32진짜 새로운 스킬이다보다는 약간의
  264. 11:35디테일 그리고 제가 왜이 기술들을
  265. 11:37팠는지에 대한 설명이었고 이제 다음
  266. 11:39킥부터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67. 11:42이번 도파민 정규 앨범을 시작하기
  268. 11:46전에
  269. 11:47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 내가 가장
  270. 11:51잘하는 장르가 뭔지부터 어 고민을
  271. 11:54했던 거 같아요. 저는 미드템포란
  272. 11:57장르를 사랑합니다. 뭐 옛날 윙을
  273. 12:01아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274. 12:03플레인제인 제가 리믹스 했던 곡
  275. 12:05아시죠? 건 제가 원곡이 아니에요.
  276. 12:06리믹스했던 곡인데 그것도 보면은이
  277. 12:12이렇게 뭔가
  278. 12:14이런 박자가 아닌 조금 천천히
  279. 12:16느릿느릿하고 조금 더
  280. 12:19제가 느끼긴 장르가 되게 어 섹시한
  281. 12:21장르라고 느껴지거든요. 그니까 그런
  282. 12:23느낌이 나는 장르를 전 제일 잘한다고
  283. 12:25생각했고 가장 먼저 건드렸던게이 미드
  284. 12:27템포라는 장르예요. 그걸 제가 제일
  285. 12:29잘할 자신이 있었고 근데 지금 현대
  286. 12:33비트박스에서 정말 중요한게
  287. 12:36이제 우퍼라는 시스템이에요. 이제
  288. 12:38공연장을 가시면은 위에 스피커 메인
  289. 12:41스피커가 달려 있고 그다음에 이제
  290. 12:43밑에 우퍼라는 우퍼 스피커 서브 우퍼
  291. 12:47스피커라는게 이제 밑에 설치되어
  292. 12:48있는데 대부분 큰 대형 공연장에서는
  293. 12:51설치되어 있습니다. GBB도
  294. 12:53마찬가지고요. 그게
  295. 12:56현장감을 만들어 내요. 그러니까 대충
  296. 12:59설명해 드리자면은이
  297. 13:02우리 모두가 아시잖아요. 립은 뭐
  298. 13:04현장에서 최고의 기술이죠.
  299. 13:08립벤 여기가 제일 크죠.
  300. 13:11자, 이쪽 영역대
  301. 13:13저 베이스 영역대만 따로 증폭시켜서
  302. 13:17소리를 팍 발사해 주는게 우퍼
  303. 13:19스피커라고 보면 돼요. 그니까 메인
  304. 13:20스피커는 그냥 메인이 이런 좀 고음
  305. 13:23사운드 우리한테 잘 들리는 그런
  306. 13:25사운드 귀에 들어가는 사운드를
  307. 13:27스피커에서 발사해 주고 우퍼 스피커는
  308. 13:30그 심장 떨리는 진짜 그 공간이
  309. 13:32떨리는 그런 촉감을 전달해 주는게
  310. 13:34우퍼 스피커고 지금 현대 비트박스에서
  311. 13:37이거 없으면 시체죠. 지금 제가 아까
  312. 13:41맨 처음에 설명했던 비트박스를
  313. 13:43오프라인 그러니까 현장에서 늘으면은
  314. 13:46압도적이다라고 할 수 있는 이유가이
  315. 13:48우퍼 시스템 때문에 그래요.
  316. 13:50아시잖아요. 이거 립배 한번 맞아본
  317. 13:51네이폼 립배 한번 맞아본 이너샤
  318. 13:53인워드 베이스 한번 맞아본 사람들은
  319. 13:55이거를 까먹을 수가 없어요. 진짜
  320. 13:59이렇게 딱 오면은 귀에서 크다 이런
  321. 14:01느낌이 아니라 진짜 온몸이 떨리는
  322. 14:03느낌이 들거든요. 근데 미드 템포
  323. 14:07되게 그 부분을 쓰기가 어려웠어요.
  324. 14:10왜냐 트랩 같은 장르는 정말로 그냥
  325. 14:13치특키해요. [음악]
  326. 14:19이렇게 그냥 립배만 박아 주면은 그냥
  327. 14:22저거 박을 때마다 이렇게 꽝꽝 오기
  328. 14:24때문에 현장감이 살 수 있는데 미드
  329. 14:26템포는 제가 줄여는 웅장함에 비해서
  330. 14:29[음악]
  331. 14:32보시면은 밑에 우퍼 영역대를 쓰는게
  332. 14:34거의 없어요.이
  333. 14:37뭔가 둥 하는 곳에서 안 쓰이고
  334. 14:40오히려 이런 곳에서 써야 되는 느낌이
  335. 14:42되게 많이 들었던 거죠. 보시면은
  336. 14:43저이 여기 라인이
  337. 14:48라인 기준으로 왼쪽
  338. 14:52왼쪽 영역대가 많이 쓸수록 우퍼가
  339. 14:54이렇게 잘 나온다고 가정을 하면은이
  340. 15:02여기 라인에서 왼쪽 그러면
  341. 15:05[음악] 우리가 그전에 쓰던
  342. 15:09그런 킥 사운드 같은 것들은 은
  343. 15:12[음악]
  344. 15:13다 우퍼 영역대 오른쪽에 지금 쓰고
  345. 15:16있죠.
  346. 15:17그래서 가장 먼저 제가 하고
  347. 15:20싶었던게이
  348. 15:22킥 진짜 둥 메인 미드템포의 메인
  349. 15:25뼈대가 되는이 킥을 어떻게든 우퍼를
  350. 15:28떨리게 하고 싶었어요. 근데 이거는
  351. 15:29제가 이번 도파민을 준비하면서 하려고
  352. 15:32했던게 아니라 옛날에 플레인체인 할
  353. 15:34때도이 느낌을 살리고 싶어서
  354. 15:36음원에서는
  355. 15:37[음악]
  356. 15:40이렇게 했지만 현장에서 라이브로 할
  357. 15:42때는
  358. 15:45이렇게 공기를 뱉어줌으로써
  359. 15:48우퍼 영역대를 이렇게 건드려
  360. 15:49줬었어요.는 안 건드려지니까
  361. 15:52후 이렇게 우퍼 영역를 건드려 주는
  362. 15:54거죠. 근데 이게 아 되게 좀 짜치오
  363. 15:57야매 같은 느낌이 드는 거예요. 그냥
  364. 15:59[콧방귀]
  365. 16:00[웃음]
  366. 16:01이런 것들이 호흡도 뭔가 부족하게
  367. 16:04되고 그래서 저는 정말로
  368. 16:07이런 킥을 원했어요. 진짜
  369. 16:12이렇게 원했는데 하지만 이게 문제가
  370. 16:13뭐냐? 립빼로 하면은 기계음이 안
  371. 16:16섞여요. 그러면은 오 [음악] 오
  372. 16:20그 끊기는듯한 느낌이 들잖아요.
  373. 16:21이러면 음악같이 절대 안
  374. 16:23느껴지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제
  375. 16:25봤던게 여러분들께 알려 드릴 첫 번째
  376. 16:27스킬 D킥입니다.
  377. 16:29왜 D킥이냐? 잘 들어 보시면 우리
  378. 16:33원래 하던이 킥 있잖아요. 이게 뭔가
  379. 16:35비 발음 비읍어 비읍 비발음이에요.
  380. 16:40비 발음. 그래서 여기로 올라가죠.
  381. 16:43근데 제가 연구한 Dok은 들어보시면
  382. 16:48비음이 나요.
  383. 16:51자, 들어보시면
  384. 16:54그래서 여기 프리퀀시트 차인도
  385. 16:56엄청나게 나요. [음악]
  386. 16:58우퍼 영역 때 위쪽에 있죠.
  387. 17:01근데 디킥은
  388. 17:04[음악]
  389. 17:07내려왔죠. 여기게 이킥을 하면 우퍼가
  390. 17:10떨려요. 그래서 그냥 하는 하면은
  391. 17:13스피커에서만 현장에서 뚱뚱 나오는데
  392. 17:16해 버리면은
  393. 17:18우퍼까지 같이 떨려서 더 큰 현장감을
  394. 17:20느낄 수 있고 제 미드 템포의 재격인
  395. 17:22거죠. 그리고 심지어 이거는 패공기가
  396. 17:24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뱉는게
  397. 17:26아니라 입공기로 하는 거라. 예를
  398. 17:29들어서 원래 그전에 쓰던
  399. 17:31이런 패공기를 하는게 아니라
  400. 17:35입공기만 쓰는 거라 훨씬 더
  401. 17:38효율적이게 쓸 수 있는 거죠. 이거는
  402. 17:40제가 정말 강추드리고 일단 어떻게
  403. 17:42하느냐?
  404. 17:44두 부킥계선 부름이잖아요.
  405. 17:47두
  406. 17:49그냥 이거를 뒤로 바꾸기만 하면
  407. 17:50돼요. 두두 두 그걸 입공기로
  408. 17:54끊는다는
  409. 17:57[음악] 이게 아니라
  410. 18:02그래서 이게 뭐가 좋냐? 지금 보시면
  411. 18:06뭐 뭐 제 기계음이 영역 때
  412. 18:08보이시죠?
  413. 18:10이게 기계음이 쓰이는 영역 때입니다.
  414. 18:12여기에 제가 비킥을 쓰면은부 [음악]
  415. 18:19쓰는 영역대가 겹쳐져 있죠. 지금
  416. 18:22기계음이 올라와 있는 그 영역대랑
  417. 18:26킥이 올라와 있는 영역대가 같아요.
  418. 18:29그래서 이걸 듣기에 다체롭게 안
  419. 18:30느껴진다는 거죠. 이거는 팩토로 그냥
  420. 18:32프리퀀스 상에서도 그렇게 보이고
  421. 18:34실제로 스피커에서도 그냥오 이렇게
  422. 18:37들릴 거예요. 근데 제가 혹시 그
  423. 18:39카지전 제 GBB 2024년도에
  424. 18:42카지랑 했던 그 경기 보시면 제가
  425. 18:47[음악]
  426. 18:48하고 미드 템플로 넘어가는 그 부분이
  427. 18:50있죠.
  428. 18:51그 부분을 그냥 고정관념이 있는
  429. 18:54비트박스들은 그냥 여기에 돌려 그래서
  430. 18:57[음악]
  431. 18:58부부 이렇게 하시는데 이렇게 하면은
  432. 19:01절대 그 고정관념을 가지고 그냥 아
  433. 19:04킥스네 기계음으로 했구나 이렇게
  434. 19:06따지고 들어가면은 제 느낌을 죽어도
  435. 19:09내실 수가 없어요. 왜 그러냐? 이런
  436. 19:11디테일이 있기 때문에요. 자루이
  437. 19:13[음악]
  438. 19:14기계음 쓰이는 영역때와
  439. 19:16다르죠. 아예
  440. 19:21킥은 이쪽 왼쪽 영역대에서 쓰이고
  441. 19:25기계 오른쪽에 쓰이고 있잖아요. 약간
  442. 19:26비킥으로 하면은 두루 [음악]
  443. 19:30그냥 두루
  444. 19:33이런데 두루두루
  445. 19:38이렇게 하면은 영역대를 더 이렇게 쓸
  446. 19:39수 있는 거죠. 두루두루두루두루두
  447. 19:41[음악]
  448. 19:44보이시나요?
  449. 19:48>> [음악]
  450. 19:51>> 보시면 영역대가 완전히 달라져요.
  451. 19:53그러면은 현장에서 느끼기에도
  452. 19:56이거는 밑에 우퍼해서 쿵쿵 지키고
  453. 20:00기계음은 이제 따뜻하게 위에 스피커를
  454. 20:02감싸 주기 때문에 둥둥 이렇게들을 수
  455. 20:06있는 거죠. 이러면은 현장에서 그
  456. 20:09느낌이 나는 거고 이거를 아무리
  457. 20:11카피하려고 해도이 지금 구조를
  458. 20:13모르면은 느낌이 절대 날 수가
  459. 20:15없어요. 이해하셨죠?
  460. 20:18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그냥
  461. 20:20이거를 뒤로 바꾸시기만 하면 돼요.
  462. 20:23스네어도 마찬가지예요.
  463. 20:25잖아요. 이거를
  464. 20:29푹로 바꾸면 됩니다. 제 와일드 카드
  465. 20:31그
  466. 20:34이것도 다이 스네어 쓴 거고요.
  467. 20:36그래서 현장에서 아마 이걸 안 쓰고
  468. 20:39그냥 기존에 있는 킥과 스네어를 써
  469. 20:42가지고 제 트랙 미드템포트에 뭐
  470. 20:44페노메넘이나 트val볼루션 이거
  471. 20:46부루프 이런 거 하면은 절대 저 느낌
  472. 20:50장담하고 안 나요. 진짜 그 윙이
  473. 20:52했던 그 느낌이 절대 안 납니다.
  474. 20:54근데 이거 하시면 그 느낌 내실 수
  475. 20:56있습니다. 제가 왜 어떤 식으로
  476. 20:59연구했고 그래서이 기술을 팠는지이
  477. 21:01인과 관계를 조금 더 아시면은 앞으로
  478. 21:04본인이 제 스킬 말고 본인의 비트박스
  479. 21:08앨범이나 뭐 트랙을 준비하실 때 조금
  480. 21:10더 이렇게 다양하게 생각을 할 수
  481. 21:12있거든요. 그래서 그 고정관념 킥은
  482. 21:15아니에요. 그냥
  483. 21:19[콧방귀]
  484. 21:20저 영역 때만 어떻게든 울릴 수
  485. 21:22있으면 킥이에요. 그래서 뭐
  486. 21:28다 킥이에요. 그냥 만 킥이라고
  487. 21:31생각하지 절대 마세요.이 고정관념이
  488. 21:33우리 비트박스를 지금 몇십 년간 발전
  489. 21:36못 하게 잡고 있던 거예요. 그래서
  490. 21:40이게 킥이 아닙니다. 킥 중에 하나인
  491. 21:42거지. 또 킥이구 킥이구 킥이구
  492. 21:48킥이고 또 킥기고 또 킥기예요. 저
  493. 21:51영역 때만 떨리게 할 수 있으면
  494. 21:53아시겠죠? 그 고정관념 버려 주셨으면
  495. 21:56좋겠고
  496. 21:58그래서 제가 첫 번째 알아드린게 이제
  497. 21:59디킥 디스네어였죠.
  498. 22:02우리가 하우스를 이제
  499. 22:05하우스라고 가정해 볼게요.
  500. 22:08킥이 이렇게 익혀요.
  501. 22:12[웃음]
  502. 22:14여기 기본 4박자로 킥이 있죠?
  503. 22:16여기에 스네어 자리에
  504. 22:19스피 스네어를 넣어 볼게요. 그러면
  505. 22:22[목을 가다듬음]
  506. 22:26보시면 저기 영을 때 보시면
  507. 22:30킥은
  508. 22:31[목을 가다듬음] 일정하게 나오고
  509. 22:38이렇게 스네어 이것만 킥의 1배로
  510. 22:42이렇게 나오죠. 그니까 킥이 두 번
  511. 22:44나올 때 스네어는 한 번 이렇게 바뀌
  512. 22:46주면서 우리가이 리듬단을 만든단
  513. 22:47말이에요. 그래서
  514. 22:52또 보시면 [음악]
  515. 22:56이건 계속 4박자로 박혀요. [음악]
  516. 23:03근데 여기가 올라오죠.
  517. 23:08제가 이번에 생각했던 거는 조금 더
  518. 23:10생각을 바꿔서
  519. 23:14이렇게 킥이 4분의 잡박자로 바뀌고이
  520. 23:18부분이 부분을 킥이 두 번 나올 때
  521. 23:21한 번만 울리게 하면은 스네어 역할을
  522. 23:24대신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523. 23:26했던 거고 그래서 나온게 제 트랙
  524. 23:29플라스틱 스마일에서 나왔던
  525. 23:30스네어입니다.
  526. 23:31소리를 약간 들려 주자면
  527. 23:45보시면은는
  528. 23:47계속 박히고
  529. 23:49안에이
  530. 23:51소리를 미세하게 따라주는 거였어.
  531. 23:59이렇게 그이
  532. 24:01소리가 박으로써 스네어의 역할을
  533. 24:03대신할 수 있게 한 거예요. 이거는
  534. 24:08어떻게 하냐면
  535. 24:10일단 우리 다 리베이스는 기본적으로
  536. 24:12한다고 가정을 하고 이제 설명을
  537. 24:14드리겠습니다.이
  538. 24:19소리 립배죠. 립배를 짧게 해 가지고
  539. 24:21킥처럼 이제 쓴 거예요.이 소리와이
  540. 24:26[기침]
  541. 24:29[콧방귀][한숨]
  542. 24:30소리를 섞은 거거든요. 두 번째
  543. 24:32소리가 관건인데 두 번째 소리를
  544. 24:33어떻게내는 거냐면은 제 어
  545. 24:35트래볼루션에
  546. 24:41[기침]
  547. 24:42여기서도 쓰였던 이제 소리인데
  548. 24:47그 인어드 드래그 아시나요?
  549. 24:50>> [숨을 헐떡임]
  550. 24:51>> 이거를
  551. 24:53양쪽 어금니로 마시는게 아니라 완전
  552. 24:56가운데이 목젖 쪽에 들어가는 공간을
  553. 24:59혀 뒷부분으로 이렇게 막아서 그냥
  554. 25:01마시면이 소리지만 이거를이 [한숨]
  555. 25:05[헉 소리]
  556. 25:07[콧방귀]
  557. 25:10그 혀로 들어 공기가 들어가는 구멍을
  558. 25:13작게 해 줘 가지고 나는 마찰
  559. 25:15소리로내는 거거든요.이
  560. 25:17양쪽으로 들어가면 안 됩니다.이 이
  561. 25:18가운데로 들어가야 돼요. 공기가
  562. 25:20이렇게 [헉 소리] 양쪽으로 들어가면
  563. 25:22안 되고
  564. 25:25이러면 안 되고 이렇게 들어가는 거에
  565. 25:28중간에 목만 한번
  566. 25:31그 우리 찌그럭이라고 하죠.
  567. 25:35이거 할 때 쓰는 이거를 넣어 주면이
  568. 25:38[기침]
  569. 25:39[한숨]
  570. 25:41소리가 나는데 이거를 정말 자연스럽게
  571. 25:44두 개를 섞어 주면 돼요. 그러니까
  572. 25:46이거와
  573. 25:47이걸 같이 내면
  574. 25:52들리시나요? 이거랑
  575. 25:56[신음]
  576. 25:57그러니까 립배를 마시는데 [헉 소리]
  577. 26:01하고서 마시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578. 26:03돼요. 그렇게 되면 소리가 다시
  579. 26:10그냥 립배
  580. 26:15이게 들어가는 거 같죠? 그냥
  581. 26:16립배에다가 소리 만드는 건데. 그래서
  582. 26:18그거를 사실 스네어로 사용한
  583. 26:21것입니다. 그래서이
  584. 26:27[신음]
  585. 26:30립배 길이만 조정해 주면 예를 들어서
  586. 26:36이런 식으로 립배를 짧게 쓰면은 조금
  587. 26:38더 그 스네어의 길이감을 더 길게 쓸
  588. 26:40수 있고 뭐 립배를 길게 가져가면은
  589. 26:48이런 식으로 립배를 길게 가져가면은
  590. 26:50조금 더 킥이 길게 느껴지게 가져갈
  591. 26:53수 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592. 26:56보시면은 그 스네어랑 킥이 이렇게
  593. 26:59다양한 여들을 쓰잖아요. 그래서 어
  594. 27:01이렇게 쓰면은 조금 더 음악같이
  595. 27:02느껴질 수 있겠다라는 발상에서
  596. 27:04만들었던 어 스네어입니다. 그래서 두
  597. 27:07번째 알려 드린게 이제 플라스틱
  598. 27:09스마일에 스네어 뭐 이름은 아직
  599. 27:11없습니다. 근데 뭐 어쨌든 플라스틱
  600. 27:13플라스틱 플라스틱 스네어라고 하죠.
  601. 27:16자, 세 번째. 이제 세 번째로 알려
  602. 27:19드릴게 어, 트리볼루션에서 제가 썼던
  603. 27:22스네어예요.
  604. 27:24이제 여기가 되게 굉장히 중요하고
  605. 27:25어려운데 어, 이거 같은 경우에는
  606. 27:29뒤에 이어질 여러분들이 너무 많이
  607. 27:32궁금하시는 그 콩스네어라고 하죠.
  608. 27:33거기까지 이어져 있는 계속 그 개념을
  609. 27:36갖고 간 거니까 많이 연습해 두시면
  610. 27:39좋습니다. 이게 연습하기가 제일
  611. 27:40어려운 스킬일 거예요.
  612. 27:43제가 제 머릿속에 나름대로 비트박스
  613. 27:46신의 정말로
  614. 27:49혁명적이었던 그런 스킬들이 몇 가지가
  615. 27:51있어요. 근데 그 중 하나 제가 정말
  616. 27:53고평가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이제 우리
  617. 27:56트위치 형이 만드신 그 쿡이
  618. 27:59스네어예요. 이거를 이렇게 쓸 수도
  619. 28:01있고 뭐 이렇게 쓸 수도 있고 뭐
  620. 28:04다양하게 쓸 수 있는데 어쨌든 여기이
  621. 28:06스나의 포인트가 뭐냐?이
  622. 28:08이 케이 사운드에 킥을 넣으로써
  623. 28:13스네언데 서브를 잡을 수 있는
  624. 28:15그러니까 하우스 쓸 수 있는 그
  625. 28:17애초에 트위치형도 그박제 그 [음악]
  626. 28:23이렇게이
  627. 28:27킥자 킥과 같이 쓰는 스네어로 사용을
  628. 28:30하셨었고 이게 너무 쉽고 그리고 너무
  629. 28:34효과적이라 이거 현장에서 정말
  630. 28:36세거든요. 그리고 하기도 너무
  631. 28:38따라하기도 너무 쉬워요. 그냥 이렇게
  632. 28:39하면 되니까. 그래서 이거는 정말
  633. 28:41다양한 비트박스들이 쓰고 있고 지금
  634. 28:43현재도 쓰고 있고이 시내 발전에
  635. 28:46도움이 됐던 그런 기술이라고 저는
  636. 28:48생각합니다. 뭐 의견이 다를 수도
  637. 28:49있는데 전로 그렇게 생각을 해요.
  638. 28:52근데 제가이 스네어를 쓰면서 느꼈던
  639. 28:55단점이 뭐냐면은 스네어의 질감이
  640. 28:59무너진다였어요. 스네어 질감이
  641. 29:01무너진다는게 뭐냐면 예를 들어서이
  642. 29:04스네어를 제가 이제 하우스에서 쓰고
  643. 29:06싶어요. 그러면은 아까 예시드렸던
  644. 29:08것처럼이 킥이랑 쓰겠죠? 그러면
  645. 29:10처음에
  646. 29:19킥이 들어가도 질감이 깨지지가
  647. 29:21않아요. 킥이 들어갔는데 이게 뭐 막
  648. 29:24이렇게 질감이 바뀌지가 않아요. 근데
  649. 29:27이스네어는 예를 들어서 처음에
  650. 29:34[음악]
  651. 29:35이렇게이
  652. 29:37질감이 깨진단 말이죠.이 이이
  653. 29:39날카로운 질감이 살지가 않고 왜냐면은
  654. 29:41구조 자체가 먼저 탁 스네어 소리가
  655. 29:45안에서 나고 그다음에 입술로
  656. 29:48킥 [콧방귀] 소리를내는 거기 때문에
  657. 29:49여기서 소리가 뭉툭해져서 나오는
  658. 29:51거죠. 그게 저는 항상 아쉬웠었어요.
  659. 29:55그게 아쉬웠다고 안 좋은 스킬 이런게
  660. 29:57아니라 지금 전 진짜 역직 비트박스
  661. 29:59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스킬 중에
  662. 30:00하나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너무
  663. 30:02아쉬웠던 거죠. 저는 제 음악을 어
  664. 30:04어쨌든 트위치 스네어를 이용해 가지고
  665. 30:06막 이렇게 구상을 하는데 진짜
  666. 30:12이렇게 질감이 안 뭉개지고 쓰고
  667. 30:14싶은데이 스네어의 질감이 무너지는게
  668. 30:17아쉬웠던 거죠. 그래서 저는이 순서를
  669. 30:20바꾸려고 노력했어요. 아까 먼저
  670. 30:22소리가 나고 그다음에로 [콧방귀] 돼
  671. 30:24가지고
  672. 30:26해가지고 질감이 안 살잖아요.
  673. 30:30근데 이거를 순서를 바꾸는 거죠. 킥
  674. 30:33소리를 먼저 내고 그다음에를 내면은
  675. 30:36질감이 살고 킥도 올라오지 않을까?
  676. 30:38그거에 대한 고민을 되게 많이 하다가
  677. 30:41제가 찾아내는게 이제
  678. 30:42트vulation 스네어예요. 여기
  679. 30:44메인 아이디어는 뭐냐면 킥을 우리가
  680. 30:46아는
  681. 30:48이렇게 입술을 사용하는 킥을
  682. 30:49사용하는게 아니라 옛날에 패가
  683. 30:52썼었던이
  684. 30:55패킥을 쓰는 거예요.
  685. 30:58왜냐면 이거는 혀로이 입 안에서
  686. 31:01하거든요. 그러니까이 마찰점과 건드릴
  687. 31:04필요 없이 애 질감을 살리고 킥을
  688. 31:07넣을 수 있을지 않을까라고 연구를 한
  689. 31:09거 하게 된 거고
  690. 31:11보시면은이
  691. 31:14질감을 살리고 싶잖아요.
  692. 31:21밑에 우퍼 둥둥 떨리죠. 킥 킥
  693. 31:24사운드 킥을 대체할 수 있죠.
  694. 31:26[음악]
  695. 31:28보시면 계속 둥둥 킥이 살아 있죠.
  696. 31:31이걸 예를 들어서 원래 그냥 스네어만
  697. 31:33하면
  698. 31:37킥이 죽어요. 근데
  699. 31:41[음악]
  700. 31:42계속 킥이 살아 있죠. 이러니까 4분
  701. 31:444박자에 계속 킥이 박혀 있는 것처럼
  702. 31:46들리는 거예요.
  703. 31:49이거를 킥이라고 본 거죠. 왜냐?이
  704. 31:54킥을 할 때 올라오는 영역대를 이렇게
  705. 31:56해도 똑같이 올라오거든. 그럼 why
  706. 31:58not?이
  707. 32:00영역대를 쓸 수 있으면 다 킥이라고
  708. 32:01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를
  709. 32:04먼저 하고 그다음에를
  710. 32:06뒤에 하는 거죠. 그래서
  711. 32:19이렇게 해서 트리블리전 스네어가
  712. 32:21완성된 되는 겁니다. 이걸 짧게
  713. 32:24끊어서 지금 이렇게 된 거지. 음.
  714. 32:26분동
  715. 32:31제가 처음에 [기침]
  716. 32:34이렇게 그롱 what you say
  717. 32:37롱둥
  718. 32:39>> [기침]
  719. 32:39>> 이렇게 길게 가잖아요. 그리고
  720. 32:40드랍대는음
  721. 32:46[기침]
  722. 32:47>> [웃음]
  723. 32:49>> 보시면 킥이 올라와서 아마 현장에서
  724. 32:51들으면 계속 그 사브라의 잡자리 둥
  725. 32:54둥 올 텐데 스네어 질감까지 살렸죠.
  726. 32:57그래서 이게 제 이번 앨범에서 정말
  727. 33:01다양한 스킬에 사 쓰였던 그런
  728. 33:03스네어입니다. 그래서 하시는 방법은
  729. 33:06간단해요. 이거랑 이거랑 동시에
  730. 33:10하신다고 생각하면 돼요.
  731. 33:14보시면
  732. 33:16혼자 할 때
  733. 33:18혼자 할 때
  734. 33:22같이 할 때 느껴지시나요?
  735. 33:33보시면은
  736. 33:37하면은이 킥 영역대가 안 올라오는데
  737. 33:41하면 킥 영역대가 올라오죠. 이거를
  738. 33:43그냥 기본적으로 그냥 입공기로 쓰셔
  739. 33:46쓰셔도 되고 이거를 조금 이렇게 더
  740. 33:50이렇게 패공기를 조금만 섞어 주시면
  741. 33:55조금 더이 현장에서 임팩트 있게 쓰일
  742. 33:57수 있어요. 어쨌든 입공기는
  743. 34:02스네어만 들려 드리면
  744. 34:05입공기.
  745. 34:08그래서 패공기를 약간 섞어 주면
  746. 34:13근데 이거를 너무 이걸 세게 하면은
  747. 34:15약간 폭 폭 폭 이런 소리가 나요.
  748. 34:18근데 이렇게 하면은 그 제가 처음에
  749. 34:20말했던이 임팩트가 줄기 때문에 뭐
  750. 34:22이거는 본인이 알아서 섞어서
  751. 34:24사용하시는 거긴 하지만 어쨌든 저
  752. 34:25같은 경우에는이
  753. 34:27스네어의 질감을 살리는 거를 제일
  754. 34:29중점으로 뒀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755. 34:31만들어지게 된 거고이 아이디어에서
  756. 34:34이제 다른 것도 다 시작돼요. 뭐
  757. 34:35예를 들어서 팬메너면서 두 번째
  758. 34:38드랍에서 쓰였던 스네어 한번 들어
  759. 34:40보시면은
  760. 34:44[기침]
  761. 34:57[목을 가다듬음] 이거 보면은 똑같이
  762. 34:59에다가 만 섞어 준 거예요.
  763. 35:08그 제 와일드 카드 맨 마지막
  764. 35:12기동
  765. 35:15이것도 보시면 해가지고 스네어의
  766. 35:18꼬리를 길게 이렇게 늘려줬죠. 이것도
  767. 35:20메인 아이디어는 트리블션 수혜형은
  768. 35:22똑같아요. 근데 이게
  769. 35:26이런 느낌이 아니잖아요. 그이 킥이
  770. 35:29딱 올라오잖아요.이 포인트가이
  771. 35:32파시킥이다. 이런 개념들은 제가이
  772. 35:35앨범을 만들기 위해서 어 신경 썼던
  773. 35:37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조금
  774. 35:40캐치해 가지고 들여 주셨으면은 조금
  775. 35:42더 재밌게 드들을 수 있지 않나
  776. 35:44싶고요. 그래서 이제 트리블루션
  777. 35:46스네어 다음으로 팬메논 스네어도
  778. 35:49마찬가지예요. 너무 쉽습니다. 그냥
  779. 35:51이것만 다듬어지면은 에다가
  780. 35:57이거를 본인의 입맛에 맞게 강도를
  781. 35:59조절해 가지고 바꿔 주기만 합니다.
  782. 36:01그 트랙에 따라서 제 마지막 대망이
  783. 36:03콩스네어입니다. 이거 같은 경우에도
  784. 36:06아까 말씀드렸던 거 이거랑
  785. 36:10이거랑 이번엔이
  786. 36:14가성 오시면
  787. 36:17가성이면은 음역대가 올라오죠.
  788. 36:23이걸 섞어 준 거예요. 그럼 이게
  789. 36:25어떻게 되냐?이
  790. 36:27이 우퍼 영역대 떨리고이
  791. 36:30하이 영역대 떨리고이
  792. 36:32음도 들리는 진짜 스네어로서 가질 수
  793. 36:36있는 걸 다 가질 수 있는 소리의
  794. 36:38사운드가 나는 거예요. 이게 단순히
  795. 36:41소리가 좋다를 넘어서서 현장에서
  796. 36:43들었을 때 그 소리를 빡 듣는데
  797. 36:45우퍼도 떨리고 스피커도 떨리고 음도
  798. 36:47들려. 이게 안 좋은 사 안 좋은
  799. 36:51스네일 수가 있을까요? 그래서 뭐
  800. 36:53다양한 튜토리얼들도 많지만 가장
  801. 36:56핵심은 또 이거예요. 들어가 줘야
  802. 36:58돼요.
  803. 37:00우퍼가 떨려야 돼. 아니면은 뭐
  804. 37:02아무리 비슷하게 소리가 나봤죠.
  805. 37:03현장에서 제 느낌 절대 안 납니다.
  806. 37:05포인트는 에요. 그래서 아까 말했던
  807. 37:08트리젠네요.에서
  808. 37:11고운만 어 하고 세게 찍어 주는
  809. 37:12거죠. 그러면
  810. 37:15>> [기침]
  811. 37:21>> 합쳐진 걸 쓰실 수 있는 거고 여기서
  812. 37:24사실 저 제가 아벤타도르에서
  813. 37:28썼던 거는 조금 더 응용을 해서 뒤에
  814. 37:30리버브 잔냥을 넣었어요. 그래서 하고
  815. 37:33[웃음]
  816. 37:36이렇게 그 뒤에 떨리는 거를 좀
  817. 37:39자양을 남면서
  818. 37:45이렇게 뒤에 잔향을 넣어도 되고요.
  819. 37:47어쨌든 기본적인 세 개의 키 스킬은이
  820. 37:53세 개가 합쳐진 겁니다. 그래서 뭐
  821. 37:55트리블레이션 스네어가 합쳐진 거니까
  822. 37:58여기다가를 섞어줘서
  823. 38:02하면은 이론상
  824. 38:05모든 영역대를 다 어 채워 줄 수
  825. 38:09있는 스네어가 나오게 되는 거죠.
  826. 38:10그래서 현장에서도 되게 효과적인
  827. 38:12거고요.
  828. 38:14그래 가지고 제가 대충 생각하기에 어
  829. 38:18이번 앨범에서 쓰였던 그런 스킬들을
  830. 38:20한번 다 알아봤는데요. 이게 제가
  831. 38:24알려 드린 방법이 일단 100%
  832. 38:27맞습니다. 왜냐면 제가 다 만든
  833. 38:29스킬이기 때문에
  834. 38:31저 제가 연습하는 과정을 어떻게
  835. 38:33하지? 어떻게 하면 킥과 이걸 섞을
  836. 38:35수 있을까라는 과정 속에서 나온 순서
  837. 38:37그대로 알려 드린 거예요. 그래서 막
  838. 38:39이게 어떻게 섞여요? 이게 섞일 수
  839. 38:41있는 알고리즘이 아닌데. 근데 저는
  840. 38:43그냥 섞은 거예요. 그 이게 하다
  841. 38:46보면 됩니다. 이게 이게 정말
  842. 38:49비트박스 기술 조금 파 보시면
  843. 38:51아시겠지만
  844. 38:53안 되는 건 없어요. 어, 일반적인
  845. 38:55구간 구조를 가지고 있으면 안 되는
  846. 38:57스킬이 없기 때문에
  847. 39:00실제로 이것도 제가 제 주변에는 지금
  848. 39:02많이 알려 드려 가지고 제 주변에는
  849. 39:04실제로 판 사람도 되게 많고 한데
  850. 39:06이거를 좀 이제 비트박스신 여러분들과
  851. 39:09어, 나누고 싶어 가지고 한번이
  852. 39:11영상을 찍게 되었고요. 제가 도파민
  853. 39:14정규 앨범을 만들 때 예술의
  854. 39:17개념에서의 그런 많은 고민들도
  855. 39:20있었지만 이런 그 기술 쪽에서도 많은
  856. 39:22고민이 있었기 때문에 혹시나 이제
  857. 39:26이들을 조금 아시는 비트박서분들은 아
  858. 39:29윙이 여기서는 이런 느낌을 주려고
  859. 39:32스네어를 일부러 이렇게 했구나 이런
  860. 39:34것들을 조금 더
  861. 39:37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 거라고
  862. 39:39생각해요.이 이 영상을 보시게 된다면
  863. 39:42그래서 어 여러분들 많이 즐겨 주시고
  864. 39:45그리고네
  865. 39:47제 정규 실물 CD도 나오니까 많이
  866. 39:50관심 가져 주셨으면은 좋겠습니다.
  867. 39:52그래서 혹시나 어 정말로 모르겠는
  868. 39:56부분이나 궁금한 것들은 댓글로 이렇게
  869. 39:58달아 주시면은 제가 시간이 요즘에
  870. 40:01최근에 좀 바빠 가지고 많이 댓글을
  871. 40:03못 할 수는 있어도 제가 최대한 많이
  872. 40:06어 피드백 드리고 이제 답글
  873. 40:09달아드릴테니까 많이 많은 관심
  874. 40:11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비트박스
  875. 40:13윙이었고요. 제 첫 정규 도파민
  876. 40:15그리고 비트박스 많은 사랑과 관심
  877. 40:18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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