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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에 LLM 위키가 꼭 필요한 이유 - 클로드코드 x 옵시디언 — Transcript

by 실용주의 개발 · 1,252 words · 265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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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0저는 요새 제 뇌를 빼버렸습니다.
  2. 0:02전부이 LM 위키에게 의존을 하고
  3. 0:04있습니다. 심지어 제가 위키를
  4. 0:06작성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뭐 할지만
  5. 0:08시키고 필요할 때 질문만 합니다.
  6. 0:10여러분 혹시 최지키나 클로드 쓰면서
  7. 0:13매번 같은 설명 반복하느라 지친 적
  8. 0:15있으신가요? 매 대화마다 처음부터
  9. 0:18어제 했던 대화 다시 찾으려고
  10. 0:19히스토리 몇 분째에 스크롤한 적도
  11. 0:21있을 거예요. 이거 누구나 겪는
  12. 0:23문제거든요. 특히나 개발자한테는 이게
  13. 0:26굉장히 귀찮은 일입니다. 아, AI가
  14. 0:28다 해 주니까 괜찮다고요? 이건
  15. 0:30부분적인 이야기입니다. AI 잘
  16. 0:32쓰려면 프롬프트만 잘 짜면 된다.
  17. 0:34이게 절반만 맞는 얘기입니다. 진짜
  18. 0:36문제는 다른 데에 있거든요. 클로드
  19. 0:38코드, 코덱스 이런 거 쓰시는 분들
  20. 0:40AI가 우리 코드 다 안다고
  21. 0:41생각하시나요? 코드는 알겠죠. 근데
  22. 0:44히스토리, 회의 내용 이런 건 절대
  23. 0:45알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손으로
  24. 0:47직접 정리하는 메모장, 노션 이런
  25. 0:50것들에 뭔가 정리를 하려고 하는데
  26. 0:52실제로 나중에 열어보면 정리가 안
  27. 0:54되어 있어서 쓰레기장처럼 되어 있는
  28. 0:56경험 있어질 겁니다. 최집비티나
  29. 0:58여러분의 메모장 다 각자 한 조각씩만
  30. 1:01갖고 있어요. AI가 있거나 내
  31. 1:03데이터가 있거나이 모든 걸 다 갖춘
  32. 1:06거는 없습니다. 이게 프롬프트로
  33. 1:08해결될 문제가 아닌 이유입니다. 하고
  34. 1:11맥락이 흩어진다는 첫 번째
  35. 1:13문제입니다.이 문제를 풀기 전에
  36. 1:15개발자나 기획자들이 평소에 어떤
  37. 1:17상황을 마주하는지 한번 살펴볼게요.
  38. 1:193개월 전에 어떤 아키텍처로
  39. 1:21결정했는데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 지금
  40. 1:24보면 기억이 안 납니다. PR 코멘트
  41. 1:26뒤져봐도 단편적인 것밖에 안 남아
  42. 1:27있습니다. 회에서 그거 지난번에
  43. 1:30얘기했잖아요. 듣고 멘붕 원적도 있을
  44. 1:32거예요. 분명 들었는데 기록이
  45. 1:34없습니다. 슬렉에서 중요한 의사
  46. 1:36결정이 분명히 있었는데 어느 티어나
  47. 1:38어느 쓰레인지 못 찾는 경우가
  48. 1:39있습니다. 1년 전에 분명히 비슷한
  49. 1:42버그 풀었는데 어떻게 풀었는지 기억이
  50. 1:45안 나서 또 처음부터 디버깅하고
  51. 1:47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쓰는 도구는
  52. 1:49많아요. 루션, 슬렉 지화, 깃,
  53. 1:51채피pt 근데 다 단편만 갖고
  54. 1:54있습니다. 홍합이 안 됩니다. 요새들
  55. 1:56업무에서 AI 쓰실 거예요. 그래서
  56. 1:58예전보다 정보들이 거의 몇 배로
  57. 2:00들어갑니다. 제 체감상 열배는 넘는
  58. 2:03거 같아요. 어제 무슨 회의 들어왔고
  59. 2:04뭐가 결정됐고 슬랙에서 누구랑 무슨
  60. 2:07얘기를 했고 코드는 어디까지 짜는지
  61. 2:09이거 여러분들 머릿속에서 혼자
  62. 2:11관리하려면 머리통 깨집니다, 이거.
  63. 2:14자, 우리가 진짜 원하는게 뭐예요?
  64. 2:16내일이랑 프로젝트의 모든 맥락이 한
  65. 2:18곳에 살아 있고 AI가 그걸 읽고
  66. 2:20알아서 답해 준 거잖아요. 그걸
  67. 2:22부르는 이름이 있어요. llm 위키.
  68. 2:25정의를 하면 개인 지식 DV 위해서
  69. 2:27AI가 직접 읽고 출론하는
  70. 2:29시스템입니다. 쉽게 말하면 나만 아는
  71. 2:31AI를 만드는 구조예요. 그런데
  72. 2:34실제로는요. 나만 아는 AI를 만드는
  73. 2:36구조를 넘어서 나를 알아버리는 AI를
  74. 2:39만드는 구조입니다. 이게 쌓이고
  75. 2:42쌓이게 되면 나를 나보다 더 잘하는
  76. 2:44AI가 되게 됩니다. 이러한 구조은
  77. 2:46제텔카르텐이라는 방식으로 되어
  78. 2:48있습니다. 제텔 카르텐이 보려면
  79. 2:50독일의 사회자 루만이라는 사람이
  80. 2:52개발한 메모 시스템으로 아이디어
  81. 2:54하나당 카드 하나를 만들고 카드들을
  82. 2:57서로 링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냥
  83. 3:00정보를 저장하는게 아니라 메모끼이
  84. 3:02연결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85. 3:04자연스럽게 생겨나도록 설계한
  86. 3:06방식입니다. 요즘엔 옵시디언 같은
  87. 3:09도구도 많이 구해들 하고 있죠.이
  88. 3:11LLM 위키를 다시 돌아가 보면이
  89. 3:13투상적인 개념을 누가 얘기를 꺼냈냐?
  90. 3:16바로 안드래 카파시 오픈 AI 공동
  91. 3:18창업자 전 테슬라 AI
  92. 3:20디렉터입니다.이 사람이 올해터브의
  93. 3:22LNM 위키라는 패턴을 공개를
  94. 3:24했습니다. 그래서 카파시가 본인
  95. 3:26사례를 하나 공개를 했는데요. 자기는
  96. 3:28한 연구 주제 하나로 100편 40만
  97. 3:31단어를 쌓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98. 3:33본인이 한 글자도 쓰지 않았다고
  99. 3:35합니다. LM이 다 썼다고 합니다.
  100. 3:37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가 이미
  101. 3:39이쪽으로 옮겨가고 있어요. 카파시바
  102. 3:42뭐라고 얘기했냐면 요즘 제 토큰
  103. 3:44쓰임새가 코드를 만지는 것보다이
  104. 3:46지식을이
  105. 3:48지식을 만지는 쪽으로 더 가고
  106. 3:50있다라고요. 그러면 ln 미키를
  107. 3:52어떻게 만드냐? 도구가 뭐가
  108. 3:53필요하냐? 딱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109. 3:56바로 옵시디언이란 클로드 코드입니다.
  110. 3:59그 이유 지금부터 말씀드릴게요. 왜
  111. 4:01옵시디언이냐? 옵시디언이 저장하는
  112. 4:03파일은 그냥 마크다운 파일이에요.이
  113. 4:05마크다운 파일이 뭐냐면 쉽게 말하면
  114. 4:07그냥 텍스트 파일입니다. 텍스트
  115. 4:09파일. 내 컴퓨터에 텍스트 파일이
  116. 4:12그냥 떨어져 있는 거예요. 그게 뭐가
  117. 4:14좋냐? 첫 번째로 플랫폼 종속성이
  118. 4:17없습니다. 이거 진짜 중요한 건데요.
  119. 4:20예를 들어 노션이나 다른 클라우드
  120. 4:22기반 내보장을 써 보신 분들은
  121. 4:24아시겠지만 클라우드 기반으로 동참을
  122. 4:26하죠. 그래서 만약에 노션이 망하면
  123. 4:29내 데이터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124. 4:31하지만 옵시디언을 쓰면은이 파일들을
  125. 4:33로컬에 관리를 하게 됩니다. 그렇기
  126. 4:36때문에 옵시디언이 망하더라도 여러분의
  127. 4:38자료는 안전하게 여러분 컴퓨터에
  128. 4:41보관이 됩니다. 게다마 텍스트 파일
  129. 4:43기반이라고 했었죠. 그렇기 때문에이
  130. 4:45옵시디언으로 만든 파일은 10년 전
  131. 4:47컴퓨터에서도 열리고 10년 뒤
  132. 4:49컴퓨터에서도 열릴 겁니다. 이거 별거
  133. 4:52아닌 거 같지만 내 데이터가 영원히
  134. 4:54살아남는다는 뜻이에요. 그리고 기술로
  135. 4:57버전 관리도 되고 백억도 그냥 폴더
  136. 5:00복사함을 끝입니다. 거기에 클로드
  137. 5:03코드가 붙으면 클로드 코드는 그
  138. 5:05파일들을 직접 읽고 쓰고 초론합니다.
  139. 5:08GPT처럼 채팅창에 다 뱉고 끝나는게
  140. 5:11아니라 진짜로 내 디스크웨인 파일을
  141. 5:14만들고 고치는 에이전트입니다.
  142. 5:16옵시디언에 있는 지식을이 AI가 직접
  143. 5:19관리를 해 주는 거죠.이 이 둘이
  144. 5:21합쳐지면 내가 통제하는 데이터에
  145. 5:24AI가 직접 읽고 추론하는 것이
  146. 5:27통합이 됩니다. 아까 서도에서
  147. 5:29말씀드렸던 통합의 문제를요 두 가지
  148. 5:32도구가 해결을 하게 됩니다. 자,
  149. 5:34실제로 제가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150. 5:36예시로 보여 드릴게요. 오늘 인상
  151. 5:38깊게 본 뉴스레터나 기술 블로그가
  152. 5:40있으면 그냥 마우스 클릭으로 클리핑해
  153. 5:42버립니다. 그리고 내 프로젝트, 내가
  154. 5:45하는 일에 연관되게끔 정리를 쭈르륵
  155. 5:47자동으로 해 줍니다. 그리고 절대
  156. 5:49까먹지 않게 위키의 주요한 내용
  157. 5:51위지로 정리를 자동으로 해 줍니다.
  158. 5:54그것도 나에게 맞춤 정리가 되는
  159. 5:57겁니다. 회의 끝나면 보통 회의록
  160. 5:59정리하잖아요. 이것도 바쁘는 까먹다가
  161. 6:01결국 안 하게 됩니다. 저는 회의
  162. 6:03끝나면 그냥 슬래시인스트 미팅 한 줄
  163. 6:06칩니다. 회의 녹치가 들어오면 누가
  164. 6:08왔고 뭐가 결정됐고 누가 뭘 하게
  165. 6:10됐고 미해결 이슈는 뭐고 자동으로
  166. 6:12위키 페이지에 정리가 됩니다. 결정
  167. 6:14사항 태인까지 돼서 나중에 검제까지
  168. 6:17가능하고요.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169. 6:19정확하고 철저하게 기록됩니다. 슬랙의
  170. 6:21메시지도 마찬가지예요. MCP라는게
  171. 6:24있어서 클러드가 슬렉에 직접 접근할
  172. 6:26수 있습니다. 내가 업무에서 바빠서
  173. 6:28슬랙을 다 못 봐도 알아서 주요
  174. 6:30내용까지 다 정리해 줍니다. 놓칠
  175. 6:33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학습
  176. 6:35목적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내가
  177. 6:37어제 프로젝트에서 개발한 내용들에
  178. 6:39대해서 중요한 포인트들이 있는지
  179. 6:41알려줘. 혹은 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180. 6:44위키해서 중요한 내용들 조합해서
  181. 6:46나한테 퀴즈를 내줘. 심지어 팀원들,
  182. 6:49주변 사람들의 업무가 어디까지
  183. 6:51진행되는지, 나와의 관계는 어떤지
  184. 6:53사람들까지 관리가 됩니다. 그래서
  185. 6:56위에는 화력이 굉장히 일부입니다.
  186. 6:58이게 다 쌓이면 이런게 충분히
  187. 7:00가능합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레캔트
  188. 7:03이렇게 물어봤어요. 오늘 해야 할
  189. 7:05개발 업무 정리해 줘. 이거
  190. 7:07채비티한테 오늘 해야 할 개발 업무
  191. 7:09정리해 줘라고 그냥 띡 물어보면
  192. 7:11어떻게 돼요? 최초비트는 얘가 뭔
  193. 7:13소리 하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LM
  194. 7:15미키한테 물어보면 우선 순위로 정렬된
  195. 7:18오늘의 할 일을 가져오게 됩니다.
  196. 7:20LM 위키는 이미 내 맥락을 알고
  197. 7:22있어요. 게다 LM 미키는 지치지
  198. 7:25않습니다. 스스로 정리하고 스스로
  199. 7:28개선합니다. 저는 이거 쓰면서 진짜
  200. 7:31크게 달라진게 한 가지 있어요. 바로
  201. 7:34시간입니다. 저는 여러 프로젝트를
  202. 7:35동시에 클러드 코드로 돌리고
  203. 7:37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새로운 기술
  204. 7:39자료, 라이브러리 문서, 기술 공식
  205. 7:41문서 등등 매일 엄청나게 들어옵니다.
  206. 7:44예전엔 정리하느라 따로 시간을
  207. 7:45냈었어요. 아빠서 미루면 그냥 그대로
  208. 7:48휘발됐고요. 그런데 지금은 그냥
  209. 7:50옵시디언에 클릭만 해도요. 그게
  210. 7:52끝입니다. 정미는 클로드가 알아서
  211. 7:54해요. 태하고 비슷한 주제 페이지
  212. 7:56연결하고 요약하고 그래서 나중에 아
  213. 7:59그때 봤던 데이터베이스 최적화 그게
  214. 8:01뭐였지? LM 미키한테 물어보면 바로
  215. 8:04나와요. 외울 필요도 없습니다. 자,
  216. 8:07여러분 공부에 ROI가 바뀐 겁니다.
  217. 8:09따로 정리할 시간을 내지 않아도
  218. 8:12됩니다. 여러분들이 클리핑해 놨던 거
  219. 8:15다 자산으로 쌓입니다. 그런데 이거
  220. 8:17직접 만들어 보려고 하면 진짜
  221. 8:19막막해요. 저도 그랬습니다. 실제로
  222. 8:21본인 프로젝트에 맞게 구도 잡고 스킬
  223. 8:24만들고 회력 워크플로우 짜고 매일
  224. 8:26어떻게 굴려야 죽지 않는지 이거 시행
  225. 8:28착오로 잡으려면 시간 오래 걸립니다.
  226. 8:31실제로 여러분의 피에 딱 맞게 LM
  227. 8:33미키를 만들려면 개인별 튜닝이
  228. 8:35필요합니다.
  229. 8:36그래서 이걸 처음부터 끝까지 만드는
  230. 8:39강의를 소개드립니다. 옵시디언 클로드
  231. 8:41코드 나만의 LM 위키 만들기입니다.
  232. 8:443세시간 정도면 본인의 LM 위키를
  233. 8:46바로 구축 가능합니다. 강의 보면서
  234. 8:49따라 만들기만 하면 오늘 오후에 본인
  235. 8:51LM 미키가 불러갑니다. 제가
  236. 8:53실무에서 실제로 구축한 내용들의
  237. 8:55핵심을 세시간으로 압축한 겁니다.
  238. 8:58실제로 네이버지원들도이 강의를 듣고
  239. 9:00있다고 합니다.이 강의 출시한지 한
  240. 9:02달도 안 됐는데 140명 넘게
  241. 9:04들으셨어요. 플로드 코드랑 옵시디언
  242. 9:07결합 강의 자체가 거의 없거든요.
  243. 9:09그리고 최신 트렌드에 맞게 강의는
  244. 9:11계속해서 무료로 업데이트가 됩니다.
  245. 9:14안에 들어가는 개우는 다음과
  246. 9:15같습니다. LM 미키의 3레이어
  247. 9:17아키텍처 설계, 인스트, 린트, 퀄리
  248. 9:21등 커스텀 커맨드를 직접 제작하는
  249. 9:23방법, 클러즈.md를 본인 프로젝트
  250. 9:25규칙에 맞게 선언하는 방법. 매일매일
  251. 9:28지식사는 루킨, 조직 역학, 그리고
  252. 9:31팀원 정보까지 위키하는 페이지
  253. 9:33설계.이 이 강의는 한 번만 들으면
  254. 9:36평생 불러가는 시스템을 통째로 만들
  255. 9:38수 있는 능력이 길러집니다. 여러분
  256. 9:40입맛에 맞게 응용이 가능한 겁니다.
  257. 9:43게다가 에르덴 위키 패턴 자체가 이제
  258. 9:45막 시작된 유행입니다. 지금 익혀두면
  259. 9:481년 뒤에 다들 따라갈 거예요. 그때
  260. 9:50본인은 이미 굴리고 있는 거고요.
  261. 9:52지식의 홍수 속에서는 나 혼자 지식을
  262. 9:54관리할 수 없습니다. AI와 무조건
  263. 9:56함께 해야 합니다. 영상 봐 주셔서
  264. 9:59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265. 10:00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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