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당신의 브랜드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을까? AI가 이해하는 ‘Brand OS’ | AX 시대의 브랜딩 Part.2 | 바이스버사 디자인 스튜디오 김묘영 —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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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요즘 가장 뜨고 있는 건 같이 한번
- 0:01보여 드려 봤습니다. 그래서 AX
- 0:03시대의 경쟁력은 결국엔 브랜드
- 0:05시스템에서 나올 거다라고 생각을
- 0:06해요. 왜냐면 이제 사람이 다 만든
- 0:08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AI한테도
- 0:10시키는 걸 넘어서 AI가 알아서 해
- 0:12주는 판국인데요. 그렇다고 한다면
- 0:13브랜드 OS 저 가이드 안에 브랜드
- 0:16철학, 메시지 원칙, 메시지 구조,
- 0:18경험 원칙, 디자인 시스템, 우상
- 0:20결정 기준까지 모두 정리가 되어져
- 0:22있어야 우리가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 0:24있다. 즉 브랜드 OS란 브랜드가
- 0:26일건대기 작동원으로 만드는 운영
- 0:28체계다라고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 0:30오늘은 제가 가장 많이 쓰는 타기
- 0:32페르소나 기법 알려 드릴게요.
- 0:33기본적으로 좋은 기획을 하려면 저는
- 0:36레퍼런스 많이 보시고 관찰하는게 가장
- 0:38중요하다. 그럼 레퍼런스 많이 보고
- 0:41관찰만 하면 돼. 그게 아니라 패턴을
- 0:43찾으셔야 돼요. 일단 리서치를 해요.
- 0:46아, 요즘 유행하는 가습기 그니까
- 0:48뭔지 사람들의 니즈는 무엇이 있는지
- 0:51사람 시장 문화 기술 기반으로 정리해
- 0:54줘라고 한 겁니다. 했더니 어, 핵심
- 0:57인사이트가 재밌었어요. 요즘 사람들은
- 0:59공간을 완성하는 오브제를 원한대요.
- 1:02못생긴 가습기가 싫은 거죠. 가습기는
- 1:05가전이 아니라 인테리어 오브제로
- 1:07평가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삼색된
- 1:10여성들은 특유의 힐링 코드가 있어서
- 1:13우드 세라믹 무드 조명을 좋아하더라.
- 1:15배가 페르소나였어요. 저렇게 해서
- 1:17얘기를 한참 하다가 이런 걸 살려서
- 1:19세 가지 예상 타겟 및 브랜드 메시지
- 1:22톤을 표로 정리해 줘라고 했더니
- 1:24보시면 타겟 그룹을 세 가지로 정리해
- 1:26줬는데 너무 맞았어요. 첫 번째가
- 1:28저거든요. 홈스타일 무드라피형 싱글
- 1:30여성. 혼자 살고 있어서 집은 다 내
- 1:32맘대로 되어져 있는데 못생긴 거 놓기
- 1:34싫은. 건강의 분위기를 깨지 않은 숨
- 1:36같은 디자인.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 1:38제가 페르소나라고 말해 주지
- 1:40않았거든요. 근데 얘가 뭔가 제
- 1:42생각을 있는 것처럼 말해 줘서음
- 1:44괜찮네라고 생각을 하면서 진행을
- 1:46했고요. 첫 번째가 딱 저 같았기
- 1:48때문에 첫 번째 타깃을 바탕으로
- 1:50페르소나를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 1:52그랬더니 37세 윤다은을 만들어
- 1:55줬어요. 브랜드 디자인하고 했고요.
- 1:57페인포인트에 실은게 진짜 많더라고요.
- 1:59청소 귀찮고요. 볼 때 플라스틱 냄새
- 2:02싫고 초미 소음도 싫고 가전스러운
- 2:04디자인은 너무너무 별로고 공간의
- 2:06흐름을 끼는 조용도 싫고 너무 저가
- 2:08됐어요. 세상에 소름 돋는다. 이런
- 2:10거 필요하다. 그러고 나서 괜찮아
- 2:13보였기 때문에 컨셉을 좀 잡아
- 2:15달라라고 했더니 구체형 투명 오브제
- 2:18가습기라고 이제 컨셉을 좀 잡아
- 2:20줬습니다. 지금 핵심 특징, 디자인
- 2:22요소 뭐 기능적 특징 뭐 이렇게 해
- 2:23주고 있는데 뭐 햇살톤 괜찮은 거
- 2:26같고 투명 부채 좋았습니다. 울트라
- 2:28미니멀 딱 제 스타일이었어요. 가습기
- 2:31가짜는 오버재용 디자인이면 좋겠다.
- 2:33오케이. 자, 이거를 이제 만들어
- 2:35달라. 프롬프트가 필요하니까 미드전이
- 2:37프롬프트도 써 달라고 했습니다.
- 2:38그래서 이거를 가지고 그대로 카피해서
- 2:41미드 전유에서 만들었어요.네 가지를
- 2:43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은이한테
- 2:44물어봤어요. 인터뷰 시뮬레이션 첫
- 2:47인상부터 여러 가지를 다 하고 너 몇
- 2:50번 사고 싶어? 왜냐면 저는 마음속에
- 2:52픽이 있었거든요. 똑같은 얘기할 때
- 2:54너무 궁금한 거예요. 근데 똑같이 두
- 2:56번째 거를 자기도 서고 싶다. 그래서
- 2:58아이 피로선 나를 잘 반영했네라는
- 3:00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그렇게 해서
- 3:02만들어진 이미지고요. 비프 애프터를
- 3:05비교해서 보시면 확실히 나와졌고
- 3:07재미있는 건 계속 컨셉을 주고서
- 3:09디벨로핑을 하는 동안 가습기 연기도
- 3:11자연스러워졌어요. 시키면 시킬수록
- 3:14좋아진다. 자 뭘 만들었으면 팔아야
- 3:16되고 팔려면 영상이 있어야 되죠.
- 3:19이대전에서 만들어서 바로 영상을
- 3:21만들었는데 옛날 같았으면 우아 했을
- 3:23거예요. 왜냐면 연기가
- 3:24올라가잖아요.이 모션 그래픽 해 보신
- 3:26분 계실지 모르겠지만 연기 자연스럽게
- 3:28하다가 진짜 하루 진종을 집에 못
- 3:30가거든요. 근데 이런 거만 해도
- 3:32놀랐을 텐데 지금 놀라시는 분 아무도
- 3:34없잖아요. 세상이 바뀌었어요. 진짜이
- 3:37정도는 그냥 원래 해 줘야 돼요. 못
- 3:38하면 이제 마음속으로 욕하죠.
- 3:40돈냈는데 안 되네.
- 3:42영상도 프롬프트를 쓰기도 귀찮아서
- 3:44컨셉만 주고 프롬프트 써 달라
- 3:46그랬어요. 관리가 편했으면 좋겠다는
- 3:48이야기가 있었거든요. 인터뷰 중에.
- 3:50그랬더니 얘가 아무것도 안 써.지가
- 3:52뚜껑을 열어요. 관리가 편하다는 걸
- 3:54보여주고 싶었나 봐요. 안에가
- 3:55깔끔해요. 공간을 바꾸는 가습기.
- 3:57항상 얼렸으면 좋겠다 그랬더니 나부터
- 3:59밤으로 바꿔 주는데 이건 괜찮았어요.
- 4:02어쨌든 하고 싶은 이야기 요지는
- 4:04페르소나가 명확하면 디자인도 알아서
- 4:06명확해집니다. 결국에는 브랜딩할 때
- 4:08가장 중요한 거는 저는 전략이라고
- 4:10생각합니다. 전략을 뒷받침해 주는
- 4:13스토리, 컨셉, 태그라인 결국에는
- 4:16그런 것들이 정확하게 정리가 되어져
- 4:18있어야 브랜드가 힘을 받고 나아갈 수
- 4:20있는데 그때 많이 좌지오지 할 수
- 4:22있는게 폐류선인 거 같아요. 제가
- 4:24헷갈리는 모든 것들을 같이 중심을
- 4:27잡고 좀 해결해 줄 수 있는 존재.
- 4:29실제로 프로젝트에서 만들었던 겁니다.
- 4:31저희가 이제 공장에 들어가는 AI를
- 4:33만드는 팀과 일을 하고 있는데 세
- 4:35명의 페르소나가 있었어요. 그래서 첫
- 4:37번째는 창업주. 정말 보통은 이제
- 4:39공고를 나오셔서 나사 하나하나까지
- 4:41공간을 다 이렇게 넣으시면서 만드신
- 4:43창업주 제조업 공장 운영하시는 분.
- 4:47그분들에게도 자녀가 있으시겠죠. 두
- 4:49번째는 바로 그분들의 자녀가
- 4:51페르소나입니다. 대부분은 이제 공장을
- 4:54하시면서 경제적으로 불을 이루셨기
- 4:56때문에 이렇게 자녀분들은 해외에서
- 4:58공부를 하고 오신 경우가 많아요.
- 4:59많은 걸 보고 왔는데 제조 공장을 봐
- 5:01보면 그게 너무 많은 거 자동화도
- 5:03하고 싶고 시스템도 넣고 싶고 근데
- 5:06세 번째 표수는 누구냐면 창업주랑
- 5:08올해 일한 공장님 부딪치겠죠. 생각이
- 5:12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세
- 5:14분이 페르소나였는데 이렇게 페르소나를
- 5:16만들어서 그럼 뭘 하냐? 물론
- 5:19클라이언트 분들과 생각에 결을
- 5:20맞추는데 가장 먼저 쓰고요. 그렇게
- 5:23결을 맞추고 서로 합의가 끝나고
- 5:24정리가 끝나게 되면이 페르소나드를
- 5:27저희가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 5:29프로그램에 넣습니다. 한 명씩 생성할
- 5:31수 있어요. 회장님도 만들고 이사님도
- 5:33만들고 팀장님도 만들고 이게 다
- 5:36만들고 나서 뭐 하나를 눌러서 보면
- 5:38아주 디테일한 결과물들을 줍니다.
- 5:40MPTI도 있고 뭐 좋아하는 브랜드
- 5:42뭔지도 있고 이런 건 얼마든지
- 5:43추가해서 AI가 잘 만들 수 있죠.
- 5:45그럼 얘네들 다 만들고 뭐 하냐?
- 5:47토론을 시켜요. 슬로건 주고 무어
- 5:49줬냐, 뭘 수정했으면 좋겠냐? 이런
- 5:50걸 물어봐요. 근데 꽤나 잘 됩니다.
- 5:53놀랍도록. 왜냐면 정말 AI는 사람을
- 5:57보다 훨씬 더 많은 정보를 갖고
- 5:58있잖아요. 거기에 사람의 인사이트가
- 6:00같이 들어가면 사실 그 페르소나
- 6:03굉장히 생각보다 결과치가 좋아져요.
- 6:05그래서 대화를 통해서 저희가 이제
- 6:07사전에 좀 준비할 수 있는 것들도
- 6:09있고 생각이 안 풀릴 때 생각을
- 6:11튀어준 역할도 합니다. 실제로 저희가
- 6:13뭘 찾았냐면 아까 얘기해 드렸듯이
- 6:14이분들은 제조업이잖아요. 손으로 다
- 6:17만져서 뭔가를 만드시는 분들이에요.
- 6:19AI 확인해야 될 거 같아. 금액이
- 6:21꽤 비싸거든요. 월마 내야 되는데
- 6:24얘네 와서 뭐 하던 뭐 띡띠 하더니
- 6:26끝났다는 거예요. 설치하는 방식 여러
- 6:28가지가 있거든요. 클라우드로 하실
- 6:29수도 있고 내부 서버 있으면 내부에
- 6:31설치해 드릴 수도 있고 아니면 저희가
- 6:33뭐 이렇게 해서 해 드릴 수도 있고
- 6:34세 가지 방법이 있는데 세 가지 방법
- 6:37다 눈에 안 보이잖아요. 너무 불안한
- 6:39거예요.이 비싼 걸 돈 주고 사는데
- 6:40아무것도 지어 주는게 없으니까 그거의
- 6:43어떤 불안감을 느끼신다는 걸 알고
- 6:45저희가 USB 패키지를 만들었어요.
- 6:47저희랑 같이 그분랑 계약을 하시면
- 6:49USB 프로그램을 넣어서 그걸로 굳이
- 6:51설치를 해 드립니다. 클라우드데스
- 6:52다운 받아도 되는데 보여 드리는
- 6:54거죠. 불안해하시지 않게. 이제 그런
- 6:57페르소의 어떤 마음들을 저희가 이제
- 6:59해석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 저는
- 7:01굉장히 좀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 7:02있고요. 페르소나가 명확하며
- 7:04얘기드렸던 것처럼 새로운 발견이
- 7:06가능합니다. 처음엔 좀 귀찮을 수
- 7:08있어요. 왜냐면 도움이 되는지 안
- 7:09되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저희는
- 7:11시간을 쓰는 가치가 좀 분명하다고
- 7:13느껴서 굉장히 디테일하게 작성을 하고
- 7:15있습니다. 그러고 나면 이제 AX
- 7:18브랜딩 실정이 중요한 세 가지 두
- 7:19번째입니다. 브랜드 시스템인데 예전에
- 7:23이런 거 많이 보셨을 거예요.
- 7:24디자인하시는 분들 뭐 불 아니면
- 7:26디자인을 맡겨 보신 분들 로고 만들고
- 7:28나면 이런 거 하나씩 줘요. 디자인
- 7:30가이드. 저희는 디자인 가이드라고
- 7:32불렀고 보통 PDF로 있는데 어떤
- 7:34느낌이냐면 로고를 만들면 따라오는
- 7:36별책 같은 느낌이에요. 뭔지
- 7:39모르겠지만 주니까 일단 받아. 나중에
- 7:41또 디자인 외주 줄 때 이거 줘야
- 7:42된다고 배웠어. 그때 만들었던 거는
- 7:44디자인 가이드고 PDF 형식으로
- 7:46되어져 있었습니다. 제가 드롭스
- 7:49사이트에 가서 캡처를 해 온 건데
- 7:51보시면 굉장히 인터랙액티브하게
- 7:52만들어져 있죠. 이거 하나만으로도
- 7:54회자가 될만큼 로고 예전에는 내가 다
- 7:57PDF 클릭해서 봤어야 되는데 지금은
- 8:00컨셉이랑 인터액티브 하니까 저런 건
- 8:02좋아요. 사이즈가 작아질 때 어떻게
- 8:04작아지는 한 번에 인지할 수
- 8:05있더라고요. 보시는 것처럼 로고
- 8:07정리되어 있었고 그다음에 뭐 모션
- 8:10타이포그래피 이런 것도 정리가 되어져
- 8:11있는데 실제로는 그냥 PDF를 조금
- 8:14인터랙액티브하게 옮겨 놓은 정도
- 8:16화려한 어떤 모션과 함께 이게 또
- 8:18한동안 유행이었거든요. 근데 이게
- 8:20PDF보다 그럼 나쁘냐? 아니요.
- 8:22PDF보다 훨씬 좋아요. 왜냐면
- 8:24AI한테 링크를 줄 수 있거든요.
- 8:25코드로 되어져 있는 링크는 이미지로
- 8:27되어 있는 PDF보다 훨씬 더
- 8:29정확하게 의견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 8:31그런 측면에서선 조금 더 낫다라고 볼
- 8:33수 있어요. 근데 이것도 잘 뜯어
- 8:35보셔야 되는게 어떤 건 코드로 개발이
- 8:37되어져 있는데 어떤 사이트는 이미지로
- 8:38다 그냥 붙어 있거든요. 그거는 사실
- 8:40사이트로 만든 의미가 없다고 봐야
- 8:42되는 거죠. 그래서 어쨌든 네.
- 8:43요렇게 되어져 있다라는 거를 보여
- 8:45드렸고 이것도 재밌어요. 그것도
- 8:47AI가 없었으면 이렇게까지 못
- 8:48만들었을 것 같아요. 가이드를 굉장히
- 8:50인터랙티브하고이 요소 요소 하나를
- 8:53예처럼 사람이 다 만들었다고 생각해
- 8:55보세요. 지금 고개를 막 절래절래
- 8:57하시잖아요. 저는 생각도 하기
- 8:59싫거든요. 어쨌든 이렇게 재밌게
- 9:01앞에를 구성하고 결국에는 이제
- 9:02가이드를 보실 수 있게 되어져 있는데
- 9:05가이드 자체는 굉장히 심플합니다.
- 9:07로고, 컬러, 타이포그래피, 모션,
- 9:09아이콘, 보이스 이렇게 이제 여섯
- 9:11가지 정도로 되어져 있어요. 캐시
- 9:14앱이라는 곳에 이제 가이드였고요.
- 9:16이제 보시면 사실 이제 PDF 형식을
- 9:18웹로 놓은 거는 비슷합니다. 다만
- 9:20이제 모션 같은게 어떻게 적용돼야
- 9:22되는지를 같이 보여 주고 있었고요.
- 9:25또 마찬가지로
- 9:26금지 규정들 다 보여 주고 있고.
- 9:28근데 요런 것들은 확실히 웹상에서 좀
- 9:30다이네믹하게 보여줄 수 있는 장점이
- 9:31있는 거 같긴 합니다. 그다음에
- 9:33컬러도 마찬가지예요. 근데 저렇게
- 9:35누르면 컬러 핵사 코드가 바로
- 9:36나와요. 예전에 가이드를 다 읽어야
- 9:38됐잖아요. 저런 건 편한 거 같아요.
- 9:40저라면 바로 복사되게 버튼을 만들었을
- 9:42것 같아요. 저걸 내가 보고 쓰는
- 9:43것도 귀찮으니까요. 그래서 보시면
- 9:45컬러 가이드들 되게 멋있게 잘 구성이
- 9:47되어 있다라는 거 보실 수 있을
- 9:48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요즘엔 항상
- 9:51들어가는게 우리 회사의 보이스톤.
- 9:54그러니까 어떤 뉘앙스로 전달할 건지
- 9:56정보를. 왜냐면 예전에는 가이드가
- 9:58디자인 엘레먼트만
- 10:00이게 딱 적용이 되었는데 요새는 전부
- 10:03콘텐츠 형식으로 되잖아요. 그러다
- 10:05보니까 보이스톤을 어떻게 가져가는지가
- 10:07굉장히 중요해져서 대부분 저런 것들이
- 10:10한 페이지씩은 포함이 되어져
- 10:11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저희는
- 10:13뭐라고 부르냐면 디자인 시스템이라고
- 10:16불렀고요. 기존의 PDF가 아니라
- 10:18적어도 웹페이지거나 아니면 이제 UX
- 10:20UI 같은 경우는 피그마로 정리가
- 10:22되어져 있습니다. 컴퍼넌트들이 다
- 10:23이제 정리가 되어져 있죠. 그래서
- 10:24디자인 시스템 이렇게 보실 수 있을
- 10:26것 같아요. 그다음부터는 저희가 이제
- 10:28바이브 코딩으로 만들었던 거를 이제
- 10:30디자인 보실 수 있게 몇 가지 보여
- 10:31드릴 건데 누가 봐도 AI 아 이거
- 10:34똑같이 만드는게 너무 귀찮은 거예요.
- 10:35그래서 이렇게 지시서를 넣어 놓고
- 10:38단어를 넣으면 한 마리씩 나와요.
- 10:39코끼리 고양이네 개 이렇게 하면
- 10:42하나씩 나와요. 그래서 이제 요렇게
- 10:44만들었을 때는 가이드고 뭐고 없고
- 10:45급하니까 그냥 프롬프트로 바이버 코딩
- 10:48한 거예요. 이걸 계속 내가 일일이
- 10:50프롬프트를 써서 하기 귀찮으니까.
- 10:52이거는 미드전으로 만든 모델을 넣고
- 10:54포즈를 계속 바꿔 주려니까 또
- 10:56귀찮아요. 한 세 번쯤 하니까 못
- 10:57하겠어요. 그래서 제너레이터만 누르면
- 11:00계속 나와요. 여섯 개씩. 네. 그
- 11:02괜찮은 거를 크게 보고 다운 받으면
- 11:05됩니다. 근데 보면 나쁘지 않아요.
- 11:07나노바나 모델 쓴 거라 일관성이 꽤
- 11:09좋아졌고요. 크게 봐도 뭐 크게
- 11:10깨지는 건 없습니다. 이건 또 다른
- 11:12모델 넣어서 만든 건데 보면 얼굴
- 11:14광이 아주 지금 이게 화질이 안
- 11:15좋아서 그렇지 실제로 불광이 아주
- 11:18장난이 아니에요. 이때는 보고
- 11:20스타일이라는 설명을 써 줬습니다.
- 11:23그래서 그래도 바이보 코딩에서 약간
- 11:25벗어난 거예요. 약간 그 파란색이나
- 11:26보라색은 없었잖아요. 고스타라는 말과
- 11:29상세 설명 때문에 같이 무드가
- 11:31묻어나서 그냥 검정색으로 만들어
- 11:33줬습니다. 토네매너가 그냥 잡힌
- 11:35거죠. 뒤에 저 움직이는 건 제이슨
- 11:37코드로 만들어서 넣은 모션이고 사람이
- 11:39만든게 아닙니다. 그다음에 이제
- 11:41여기는 약간 AI스럽긴 한데 요걸
- 11:43만들 때만 해도 지금처럼 잘 만들어
- 11:45주지 않았어요. 클러드가. 그래서
- 11:47굉장히 이제 가이드를 많이 넣어서
- 11:48만들었던 건데 파이포그래피, 컬러,
- 11:52스타일 이렇게 세 가지의 가이드가
- 11:54있었습니다. 적어도 세 개만 있으면
- 11:56아까보다 나아진다는 거죠. 그럼 저걸
- 11:58위해서 시스템 가이드를 어떻게
- 11:59만들었냐? 이건 뭐냐면 젠스파크에서는
- 12:03슬라이드를 만들고 잘 나오면 걔를
- 12:05템플릿으로 저장해 놓을 수 있어요.
- 12:07그래서 저는 푸른 색깔 톤, 빨간
- 12:09색깔 톤, 녹색 톤에서 몇 가지가
- 12:11있거든요. 그래서 맨날 제가 쓰는
- 12:13시스템 가이드 중 하나예요. 결국에는
- 12:15PPT 만드는 슬라이드용 시스템
- 12:17가이드인 거죠. 그래서 컴포넌트
- 12:19레이어 뭐 디자인 토큰까지 있는데
- 12:21어쨌든 디자인 토큰은 저렇게 보시는
- 12:23것처럼 코드로 정리가 되어져 있긴
- 12:24합니다. 데이슨 코드로 되어져
- 12:25있었어요. 그래서 얘를 그대로
- 12:27가져다가 웹페이지도 만들어 달라고 한
- 12:28거예요. 그랬더니 아무것도 안 나온
- 12:30거보다는 훨씬 낫다. 그러고 저거를
- 12:32이제 유용하게 써 먹었던 건 뭐였냐면
- 12:35저희가 제이드 그 잡 디스크립션을
- 12:37빨리 올려야 됐었어요. 그래서 이제
- 12:39저희는 글로 올릴 생각이었거든요.
- 12:41디자인 회사인데 디자인이고 모르겠고
- 12:42일단 글로 빨리 올리고 가자 그러고
- 12:44있었는데 클로드가 이렇게 쉽게 만들어
- 12:48주는 거죠. 그리고 거의이 사이트
- 12:49무드랑 크게 어긋나지가 않아요.
- 12:51그러면 어떻게 이걸 이렇게 무드에
- 12:53막히 한 번에 만들 수 있었냐?
- 12:55아까처럼 시스템 가이드가 있었나?
- 12:57이제 그것도 귀찮으니까 지금부터는
- 12:59클로드 코드 시대가 됐거든요.
- 13:00클러드한테 URL을 던져 주고이
- 13:02사이트를 분석하라고 시켰습니다.
- 13:04그러면 걔가 시스템 플러스 디자인
- 13:07가이드도 같이 할 줄 알았거든요.
- 13:09그래서 나중에 디자인 부분만 싹 떼
- 13:10가지고 준 다음에 이거에 맞춰서 제가
- 13:13쓴 글로 만들어 줘라고 한 거예요.
- 13:15그랬더니 아까 보시는 것처럼 페이지
- 13:17하나를 만들어 줬고 그걸 저희
- 13:19팀장님한테 드렸더니 재미나이한테
- 13:20물어봐서 아주 깔끔하게 사이트에 끼워
- 13:23넣었어요. 옛날 같았으면 개발자분한테
- 13:25전화해야 될 일이었거든요. 통째를
- 13:27끼워 넣으려면. 그래서 디지 디자인
- 13:29시스템 가이드가 정말 정말
- 13:31중요해졌다고 제가 올해 처음부터 계속
- 13:33떠들고 다녔어요. 근데 저만 그렇게
- 13:35생각을 했겠어요. 다 똑같죠. 바이프
- 13:37코팅 좀 해 보신 분들 다 똑같이
- 13:39생각했어요. 그랬더니 이런 서비스가
- 13:41쏟아져 나오기 시작합니다. 지금
- 13:43보시는 서비스는 모다라는 서비스인데
- 13:46똑같이 뭐 UX UI 뭐 이런 거
- 13:47만들어 주는 생선 서비스인데 왼쪽 세
- 13:50번째 메뉴에 보면 뭐가 있냐면 브랜드
- 13:52키트라는게 있어요. 브랜드 키트가
- 13:55뭐지? 모르니까 해 보면 되죠.
- 13:56페이스를 눌러서 들어가면 똑같이
- 13:59UI를 하나 주라 그래요. 최근에
- 14:00만들었던 AI장 무를 좀 보여 드려야
- 14:02될 것 같아서 갖고 왔는데 랜딩
- 14:04페이지 아직 개발이 덜 돼 가지고
- 14:06이미지를 얹어 왔거만 보시면 돼요.
- 14:08그 녹색 많이 들어가고 회색도 좀
- 14:09있고 약간 요런 느낌인데이 사이트
- 14:11URL을 주고 뽑아 줘라고 했더니
- 14:14귀엽게 막게 로고가 돌아가요. 요즘
- 14:16저런 마이크로 애니메이션 되게
- 14:17중요하잖아요. 했더니 이렇게 보시는
- 14:19것처럼 뽑아 줬어요. 그렇다고
- 14:21정확하요? 아니요. 정확하진
- 14:22않았어요. 네. 컬러가 막 여러 개가
- 14:25들어와 가지고 다 똑같은 색깔인데 왜
- 14:26이렇게 여러 개 보여준지
- 14:27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 재밌는 건
- 14:29뭐였냐면 여기였어요. 태그라인을 기가
- 14:31막기게 가지고 오고 그다음에 키워드
- 14:33같은 것도 가지고 몇 가지를 자기가
- 14:35브랜드에 필요하다는 걸 가지고 오고
- 14:37필요하면 가들 추가할 수 있게 돼
- 14:39있어요. 브랜드 키트를 디자이너가
- 14:42아니더라도 굉장히 쉽고 빠르게 관리할
- 14:44수 있게끔 만들어진 겁니다. 저런
- 14:47식으로 테마처럼 브랜드 별로 저장을
- 14:49해 놓으실 수 있어요. 그래서 저희
- 14:51회사 것도 있고 다른 것도 있고 여러
- 14:52가지를 해서 필요할 때 그 모드를
- 14:54가져다가 디자인을 하게 되는 거죠.
- 14:57또 만들고 또 만들고 하는게 아니.
- 14:58그래서 나는 뭔가 이렇게 카드 뉴스나
- 15:00이런 걸 한 장씩 이렇게 여러 장을
- 15:02매번 만드는게 아니라 가끔씩
- 15:04필요하다라고 하면 세팅해 놓으실 만
- 15:06한 거 같아요. 요즘에 아주 굉장히
- 15:08핫했었는데 SNS에서 많이 보셨을
- 15:10거예요. 맨 처음에 들어가면 링크를
- 15:12넣으라고 하고 링크를 넣으면 이렇게
- 15:15비즈니스 DNI라고 부릅니다.
- 15:17네이밍도 재밌어요. 아까는 브랜드
- 15:19키였는데 얘는 진화했습니다.
- 15:20DNA라고 불러요. 그러고 나서
- 15:22이렇게 정리를 싹 해 주는데 얘는
- 15:24뭐냐? 캠페인을 만들라는 거예요.
- 15:26그래서 보시면 관련된 콘텐츠들이
- 15:29이렇게 추천을 막 해 줍니다. 저희는
- 15:31동물병원을 넣었기 때문에 컨텐츠가
- 15:32별로 쓸 만하지 않았는데 만약에 나는
- 15:35정확하게 손으로 만들 수 있는 제품을
- 15:37가지고 있다라고 하시면 굉장히 유용할
- 15:39것 같아요. 마지막에 타게칭이
- 15:41어디지를 명확히 알 수 있는
- 15:42서비스인게 만약에 프로덕트 그 샷을
- 15:45만들 수 있는 메뉴를 보시면 저렇게
- 15:47제품 이미지를 하나 넣으면 여러 가지
- 15:49컷을 만들어 주고 그다음에 뭐 여기다
- 15:52설명 쓰면 뒤에 발경 바뀌고 이런
- 15:54아주 브랜드 상세 페이지를 만들기에
- 15:56좋은 서비스 성능을 가지고
- 15:58있더라고요. 제품이 있으신 분들은
- 16:00사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은
- 16:02서비스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게
- 16:03궁금해서 제품이 있는 곳이랑 계약을
- 16:05했어요. 저런 걸 써 보고 싶어서
- 16:07저희는 다 디지털이라 저런게
- 16:08없거든요. 그래서 지금 사진을 하나
- 16:10찍어 놓고 이제 누기를 따서 테스트를
- 16:12해 볼 예정입니다. 저도 이건 아직
- 16:14다 못 써 봤는데 스티치 자체는 쓰고
- 16:16있었거든요. 근데 2.0이 나오면서
- 16:18지금 굉장히 주목을 받고 있는데
- 16:20똑같은 기능이 들어갔어요.
- 16:21핀터레스트에서 막 예쁜 이미지 많이
- 16:23보잖아요. 그 이미지를 여기다 넣면
- 16:25얘가 스타일 가이드를 뽑아 주는
- 16:27거예요. 그러고 나서 내가 원하는
- 16:29거를 막 설명을 쓰면 이제 그
- 16:31스타일대로 나오니 네가 원하는 걸 좀
- 16:33더 빨리 만들 수 있을 거야라는 거고
- 16:35실제로 성능이 꽤 좋다고 하더라고요.
- 16:37그래서 요즘 핫이 뜨고 있는 세
- 16:39가지, 특히 요즘 가장 뜨고 있는 건
- 16:41요거 같이 한번 보여 드려 봤습니다.
- 16:43그래서 AX 시대의 경쟁력은 결국엔
- 16:45브랜드 시스템에서 나올 거다라고
- 16:47생각을 해요. 왜냐면 이제 사람이 다
- 16:49만든 시세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 16:51AI한테도 시키는 걸 넘어서 AI가
- 16:53알아서 해 주는 판국인데 근데 얘가
- 16:55알아서 해 주려면 가이드가 명확해야
- 16:57되거든요. 혹시 자동화 시켜 보신 분
- 16:59계실까요? 뭐라도 조금 도전해 봤다.
- 17:02클로드 코드에 뭐 이런 거 자동화해
- 17:04보고 있다. 해보신 분 어 해 보신
- 17:06분 계실 텐데 결국엔 엑셀에 명확하게
- 17:08다 정리되어져 있어야 되고 뭐라도
- 17:10하나 열이 틀리 안 나와요. 물론
- 17:12요새는 똑똑해져서 잘못된 걸 얘가
- 17:14알아서 고치기도 하는데 100%는
- 17:16아니거든요. 결국에는 많이 틀리는
- 17:19거죠. 실제로 재밌는게 뭐였냐면
- 17:21아시는 개발사에서 RFP를 받아
- 17:23가지고 제한서를 쓰는데 그걸 전부
- 17:25클로드 코드로 자동화시켜 놓은
- 17:27거예요. 4FP를 넣으면 자기네 폼에
- 17:30그대로 줄줄줄줄 나와요. 왜냐면
- 17:31아시겠지만 제한수 앞엔 다
- 17:33똑같거든요. 앞뒤 준 것만 다르고.
- 17:35그러다 보니까 거의 다 나와요. 근데
- 17:37이제 마지막에 시간이 걸리고 에러가
- 17:39나는 건 뭐였게요? 협업하시는 분들의
- 17:41데이터예요. 협업하시는 분들의 이력을
- 17:43같이 넣어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 17:45포맷을 딱 적어서 줬대요. 여기에
- 17:47넣어서 달라. 그럼 그대로 넣으면
- 17:49자기네가 짜 넣은데 쪽쪽쪽 딱
- 17:51들어가는 건데 휴먼이 다 틀린 거죠.
- 17:53휴먼 에러 때문에 들어오지를 않아.
- 17:55그 사람이 다시 확인해야 돼.
- 17:57결국에는 시스템을 얼마나 잘 만드냐가
- 18:00AX 시대의 관건일 거라는 겁니다.
- 18:03요즘 eBay에서 나왔던 거 아마
- 18:05보신 분들도 있으실 텐데 디자인
- 18:07시스템이 꽤 많이 발전했습니다. 제가
- 18:10굉장히 좋은 예시라고 생각하는 곳 중
- 18:12하나예요. 앞에는 굉장히 무두를 보여
- 18:14줄 수 있게끔 입에 정신을 보여 줄
- 18:16수 있는 어떤 모습들을 보여주고
- 18:18있고요. 실제로는 이제 파운데이션이랑
- 18:21디자인 시스템이 굉장히 중요하게 볼
- 18:24부분인데 일단 어쨌든 다 로고를
- 18:26비교해서 봤으니까 비교해서 볼 겸
- 18:28같이 보시면 로고는 아까 보셨던 거랑
- 18:31비슷해요. 왜냐면 로고 보여주는
- 18:32방식은 크게 바뀌지 않습니다. 다만
- 18:34이제 이베인는 굉장히 사용하는게 많다
- 18:36보니까 사이즈를 슬라이스에서 볼 수
- 18:38있는 인터트랙션이라던가 뭐 이런
- 18:40것들이 조금 달랐어요. 나머지는 다
- 18:42비슷합니다. 컬러도 그렇죠. 특히
- 18:44이베이 같은 경우는 굉장히 화려한
- 18:45컬러를 많이 쓰기 때문에 컬러 셋
- 18:47자체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여기까지는
- 18:49저희가 다 봤던 부분들이에요. 뭐
- 18:51폰트 아까랑 비슷하죠? 근데 얘가
- 18:54재밌었던 건 뭐였냐면 간격이나 규정
- 18:57자체를 그들 여기서 바로바로 해 볼
- 18:58수 있으니까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 19:00있는게 좀 좋았어요. 폰트가 같은
- 19:02폰트에도 사이즈에 따라서 느낌이 되게
- 19:04다른데 이제 그런 걸 여기서 테스트해
- 19:05볼 수 있는 거죠. 좀 실질적으로
- 19:07도움이 되는 것들이 좀 많았다라는
- 19:09생각이 들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 19:10이렇게 하잇이나 뭐 띵이 어떻게
- 19:12바뀌는지를 시각적으로 보여 주니까
- 19:14그런 거는 좀 재밌었던 요소인 거
- 19:15같아요.데 여기까지는 그냥 잘 만든
- 19:18디자인 가이드 느낌이었다면 최고는
- 19:21디자인 시스템이었습니다. 디자인
- 19:22시스템에 들어가면 모든 요소들이
- 19:25보시는 것처럼 정리가 되어져 있어요.
- 19:27토큰네 눌러서 보면네 이런 식으로
- 19:30정리가 잘 되어져 있고요.
- 19:32예전에는마루 통일를 많이 이렇게
- 19:34토크화시켜 놨었는데 진짜 컴포니션을
- 19:37보니까 신경 써서 만들었고 여기는
- 19:39정말 몇 베이스 회사가 맞구나 정말
- 19:41이을 갈고 만들었구나라는 생각이
- 19:43들었는데 비디오 플레이어 들어가서
- 19:45보시면 모든 거에 저렇게 디모 모션
- 19:48익스빌리티 접근성 관련된 메뉴들이
- 19:50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저기 들어가서
- 19:52보시면 아예 깃업에다가 버전별로
- 19:55관리를 하고 있어요. 그 링크들이 다
- 19:57붙어 있어요. 저것만 있으면 누구나
- 19:58그냥 똑같이 만들 수 있는 거죠.
- 20:00그다음에 모션. 왜냐면 이제 어떻게
- 20:02움직이는지 봐야 되잖아요. 적용은
- 20:03보고 하면 되지만 이게 잘못됐는지는
- 20:05사람이 알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 20:07모션으로 슬렛 슬라이드 느낌이 어떻게
- 20:09나야 되는지 이런 것들이 또 표시가
- 20:10되어져 있습니다. 보면 어떻게
- 20:12움직이는지 바 같은 것까지 나오고
- 20:15그다음에 모든 메뉴마다 접근성이
- 20:17있는게 굉장히 인상 깊었는데 접근성을
- 20:19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 20:21명확하게 모든 컴퍼넌트마다 다 정의를
- 20:23해 놨어요. ESG에 걸맞는 건데
- 20:26이거 진짜 쉽지 않거든요. 마코디언
- 20:27같이 디자인 요소들 같은 경우는
- 20:30디벨론 모드에 보시면 저렇게 CSS
- 20:32코드로 다 정리가 되어져 있었습니다.
- 20:34그냥 가져가서 붙이면 돼요. 저처럼
- 20:36코드를 몰라도 그냥 가져가서 플로드
- 20:38코드 같은데 주고 이거 적용해서
- 20:40만들어 하면 되는 거죠. 좋은게
- 20:41있으면 따기가 쉬운 거예요. 그게
- 20:43캡처해서 주는 거보다 100만 배
- 20:45정확합니다. 그래서 저는이 정도 됐을
- 20:47때를 브랜드 시스템이라고 부를 수
- 20:49있을 것 같아요. 전 3세대라고
- 20:51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 20:52시스템은 마커다운 파일이나 제이슨
- 20:55파일로 정리가 되어져 있는 거죠.
- 20:56아까 봤던 웹은 사람을 위한 거고요.
- 20:59거기 있었던 나머지 CSS라던가
- 21:01아니면 유튜브로 연결되어서 볼 수
- 21:03있었던 소스들은 전부 개발을 위한
- 21:05거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정확히는
- 21:07이제 AI겠죠. 그래서 저는 3세대를
- 21:09브랜드 시스템을 넘어서 브랜드
- 21:11OS라는 개념으로 얘기를 드리고
- 21:13있는데 지금 브랜드 OS 자체를 그럼
- 21:15뭐라고 얘기를 하는 거냐? 뭐가
- 21:17브랜드 OS야라고 하냐면 어쨌든
- 21:20디자인 가이드만 잘 만들어져 있다고
- 21:22AI랑 브랜딩을 잘하기가 쉽지 않다는
- 21:24거예요. 그리고 지금 브랜딩을 하면서
- 21:26AI 안 쓸 방법은 어차피 없어요.
- 21:28결국엔 협업을 잘해야 된다는 건데
- 21:30그렇다고 한다면 브랜드 OS 저
- 21:32가이드 안에 브랜드 철학, 메시지
- 21:35원칙, 메시지 구조, 경험 원칙,
- 21:37디자인 시스템, 우상 결정 기준까지
- 21:39모두 정리가 되어져 있어야 우리가
- 21:41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즉
- 21:43브랜드 OS란 브랜드가 일건대기
- 21:45작동원으로 만드는 운영 체계다라고
- 21:47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 21:49질문에 대한 답들이 들어가 있다라고
- 21:51보시면 될 거 같아요. 우리 브랜드는
- 21:53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어떤
- 21:55표현을 쓰고 어떤 표현을 쓰지 않는지
- 21:58고객 경험에서 무엇을 우선 소리로
- 22:00판단하는지 새로운 채널 캠페인
- 22:03콘텐츠가 생기면 어떤 기전으로 확장해
- 22:05나갈지 이런 것들에 대한 답을
- 22:07빨리빨리 찾을 수 있어야 일의 효율을
- 22:09높일 수 있을 거고 연관성도 유지할
- 22:11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즉
- 22:13브랜드는 브랜드를 움직이는 규칙이고
- 22:17지금부터 본인 회사를 하시거나
- 22:19브랜드를 가지고 있으시거나 대응을 해
- 22:21주고 계시다면이 브랜드를 빨리 AI
- 22:24순화적으로 만들어 놓는 것이 앞으로
- 22:26살길이다.라고
- 22:28이야기어요. 열 가지 요소가
- 22:30있습니다. 브랜드 오버뷰가 저런
- 22:33형식으로 정리가 되어져 있어야 된다.
- 22:35이거는 제가 강의 끝나고 드릴
- 22:37거예요. 그럼 저걸 보시면서 저걸
- 22:39그대로 캡처해 가지고 안에 채우시면
- 22:42돼요. 브랜드 뭐 네임은 뭐고 우리는
- 22:45태그라인은 뭐고 이걸 써서 그대로
- 22:47이때 준 다음에 디자인을 시켜 보시면
- 22:49그냥 뭘 해 줘라고 하는 것보다 훨씬
- 22:52나을 겁니다. 전체 브랜드 오버뷰가
- 22:54정의되어 있어야 되고 디자인 스타일
- 22:57DNA가 정해져 있어야 된다. 기준은
- 23:00AI 프롬프트로 내추럴인지
- 23:02에디토리얼인지 정확하게 정의를 해
- 23:04줘야 되고 비주얼 그래 같은 경우도
- 23:06글리드 뭐 요런 식으로 나눠서 다
- 23:09정리가 되어져 있으면 좋다. 그다음에
- 23:11일반적으로 디자인 시스템이라고 불렀던
- 23:13거는 토큰 시스템으로 전환돼서 컬러
- 23:16타이포그래피 보시는 것처럼 값스로
- 23:18정리가 되어져 있어야 되고 어 나
- 23:20이거 하나도 모르는데 주어 AI 해
- 23:22달라고 하시면 돼요. 그걸 잘 저장해
- 23:24놓고 쓰시면 됩니다. 그다음 컴포넌트
- 23:26라이브러리 아까 보신 것처럼 있어야
- 23:28되고 아이콘 일러스트 많이 쓰는
- 23:30브랜드면 스타일 정의되어져 있어야
- 23:32되고요. 프러프트 라이브러리가 저는
- 23:34반드시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23:36저희처럼 하이 퀄리티로 뭔가 이미지를
- 23:38만들 거면 결국 미드전을 쓰긴 써요.
- 23:40하이코드라는 걸 만든다고
- 23:41얘기드렸잖아요. 코드만 넣으면 되는게
- 23:44아니라 같이 붙어야 되는 프롬프트들이
- 23:46있어요. 그걸 같이 정리를 잘 해
- 23:48두셔야 된다. 그다음에 SN
- 23:50라이브러리. 그다음에 AI가 잘못한
- 23:52거 내가 고칠까요? 요즘엔 AI가
- 23:54고칩니다. 플로 코드 많이 들어
- 23:56보셨을 거예요. 플로터 코드를
- 23:58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거기에 팀원을
- 24:00하나 꼭 넣어 넣어 놓은게 내가 말한
- 24:02대로 잘 됐는지 다 확인하고 나중에
- 24:05나한테 보여 줘라고 해요. 그러면
- 24:07진짜 그렇게 해 줘요. 훨씬 수정열이
- 24:08좁니다. 그렇기 때문에 A의 QC
- 24:11체크리스트가 필요하다. 퀄리티를
- 24:12체크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는 반드시
- 24:14들어가야 된다. 마지막으로는 브랜드
- 24:16보이스 앤톤. 요즘에는 글 자체가
- 24:18너무너무 중요해졌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 24:21텍스트에 대한 보이앤 토는 훨씬 더
- 24:23디테일하게 정리가 되어져 있어야
- 24:25된다. 점d라고 저장되는 것들이
- 24:27마크다운이에요. 마크다운은 A학 읽기
- 24:30쉬운 문서 형식입니다. 지금까지
- 24:32대화를 나누고 나서이 대화가 너무
- 24:34좋은데 내 저장했다가 내 말투를
- 24:36학습시키고 싶어. 그러면 내 말투를
- 24:38분석해서 마크다운 파일로 저장해
- 24:40줘라고 하고 다음에 물어볼 때 걔를
- 24:42던져주고 계속 시키시면 같은 형식을
- 24:44유지할 수 있는 거죠. 그다음에
- 24:46시스템이 읽고 실행해야 되는 것,
- 24:47타이포그래피를 어떻게 쓸 건지,
- 24:49컬러값이 뭔지, 사람이 볼 줄 아는
- 24:51거 말고 얘가 알 수 있게끔 제이슨
- 24:53코드로 정리가 돼 있어야 된다.
- 24:55타이포그래피 왼쪽 사람이 보는 거,
- 24:58오른쪽 AI가 보는 거. 컬러 사람이
- 25:01보는 거, 오른쪽 AI가 보는 거.
- 25:03>> 그 실제로 얼마든지 저희가 3일 만에
- 25:06제한서를 만들었어야 됐어요. 토네맨은
- 25:08이거는 AI로 만든 건 아니고
- 25:10찾았어요. 핀터레스트에서 찾았고요.
- 25:12어떤 토넷맨으로 갔지? 주황색으로
- 25:13가냐 녹색으로 가냐 뭐 예를 들면
- 25:15어떤 느낌이면 좋겠다. 그다음에
- 25:16쟤네들을 다 넣어서 젠스파크 화면이고
- 25:19실제 지금 돌아가고 있는 거거든요.
- 25:21보시면 아까 얘기해드렸던 거의 약직
- 25:23버전을 만들고 있는 타이 컬러 이런
- 25:26것들을 만들어 달라고 한 건데 보시면
- 25:28디자인 시스템 제이슨 디자인 시스템
- 25:30리포트 MD 보시면 저런 식으로
- 25:32만들어져 있어요. 이런 거는 걔네가
- 25:34순식간에 만들어 주거든요.
- 25:35>> 자료가 너무 많았고 시나리오가 아예
- 25:37없는 상황이었거든요. 시나리오 쓴고
- 25:39협의하는게 하루 뭐 만들고 했던게
- 25:41이틀 했던 거 같아. 근데 이제
- 25:43이것도 여기까지 팁이 있습니다. AI
- 25:44이걸 다 만들어 주냐? 아니요.
- 25:46여기에 근데 정말 놀랍게 AI가 손을
- 25:48안 댄 페이지도 하나도 없지만 사람이
- 25:50손을 안 댄 페이지도 하나도 없어요.
- 25:52전부 협업이에요. 그래서 하다 보면
- 25:54이제 뭐 약간 TV라면 TV인데 그런
- 25:56거죠. 첫 번째는 일단 다이아를 돌려
- 25:57봐요. 구성이나 이런게 어떻게
- 25:59나오는지 보려고. 그다음에 그걸
- 26:00기반으로 사람이 다섯 장 정도를
- 26:02완벽하게 수정해요. 그다음에 다섯
- 26:03장을 다시 학습을 시키죠. 그다음에
- 26:06나머지를 최대한 뽑으라 그러면 똑같이
- 26:07나오냐? 아니요. 그랬지. 확률이
- 26:09높아지는 거죠. 갖다 쓸게 더
- 26:10많아져요. 그리고 사실 이렇게 약간
- 26:12프레임 잡아두는 구조들은 잘 못
- 26:13따라해서 저희는 가운데만 갖다
- 26:15붙여요. 사람이 하는게 빠른지 AI가
- 26:18하는게 빠른지 판단하는게 진짜 쉽지
- 26:19않다라고 봐 주시면 되고 그래서 AX
- 26:22시대 브랜딩의 기본은 바로
- 26:24브랜드입니다. 하다못때 슬라이드
- 26:26하나를 만들려도 만들면 훨씬 쉽고
- 26:28빨라요. 그다음에 체크 리스트 트
- 26:30예전에는 이제 뭐 문서로 만들고 뭐
- 26:31GPT한테 만들어 달라고 잘 만들어
- 26:33주죠. 제가 요즘 브런체크를 쓰고
- 26:35있는데 여기 들어가면 마지막에
- 26:37대시버드 UX UI 진단 도그라고
- 26:39해산하는데 체크리스트도 그냥 보고
- 26:41내가 하면 힘드니까 이것도 그냥
- 26:43바이브 코딩으로 만들어서 1번부터
- 26:46하나하나 클릭을 하면 뭐부터 해야
- 26:48되는지가 바로 나와요. 그래서 체크
- 26:50리스트도 결과를 누가 분석해 주면 참
- 26:53좋잖아요. 그럴 때 쓸 수 있는
- 26:54용도다라고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 26:57그래서 이제 AX 브랜드 여러 가지가
- 26:59있겠지만 어 가장 RY가 좋은 거
- 27:02빨리 시작해서 효과를 크게 볼 수
- 27:03있는 거 그렇게 해서 타겟 페르소나
- 27:06브랜드 가이드 체크리스트 이렇게
- 27:073세트를 오늘 일단은 짧은 시간 동안
- 27:10공유를 좀 해 보았습니다. 코카콜라
- 27:13브랜드 자산 가치로 1이죠. 놀라운
- 27:15건 1887년부터요.
- 27:182016년까지
- 27:20잠깐 중간에 1890년도에 잠깐
- 27:22이상한데 갔다가 계속 와요. 다시
- 27:24코카콜라가 잘해서도 있지만 전 안
- 27:26바빴기 때문에 일관성을 유지했기
- 27:28때문에 자산같이 1위가 됐다라고
- 27:31봅니다. 브랜드 다 해 보신 분들
- 27:32계시겠지만 쉽지 않아요. 제 브랜드
- 27:35저희 회사 로고도 매번 똑같이 쓰기가
- 27:37쉽지 않아요. 자꾸 바꾸고 싶어요.
- 27:38사람은 다 창이거 똑같은게 싫어.
- 27:40자꾸 바꾸고 싶어. 근데 얘는
- 27:42어땠겠어요? 얼마나 많은 일들이
- 27:44있었을까 싶은데 여전히 똑같이
- 27:46토넬매널 유주하고 있고 나이키 지금
- 27:48여기 있는 장면들은 지금까지 있는
- 27:51광고들을 제가 시기별로 섞어 놓은
- 27:53거예요. 구분이 되세요? 어떤게
- 27:5650년대, 어떤게 80년대 그거 구분
- 27:57못 해요. 저는 제가 섞었는데 구분을
- 28:00못 합니다. 분명히 리서치할 때는 해
- 28:03놨었거든요. 연도별로 까먹어서
- 28:04모르겠어. 근데 얘기하고 싶은 건
- 28:06그거죠. 얘네도 마찬가지. 다르지만
- 28:08일관성이 있어. 메시지의 일관성도
- 28:10있고 톤의 일관성도 있고. 물론 여기
- 28:12없는 애들은 잊혀져서 없는 걸 수도
- 28:14있어요. 맞지 않아서 사람들이 기록을
- 28:16안 해놓은 걸 수도 있어요. 근데
- 28:18어쨌든 모아봤을 때 맨나 통일성을
- 28:20가지고 있다. 그래서 결국에는
- 28:22브랜드를 유지한다는 것은 아까 뭐
- 28:25브랜드 전략 여러 가지 단어를
- 28:27얘기했지만 일관성 있게 얼마나 밀어
- 28:30붙이느냐 오래 유지하느냐 근데 사실
- 28:33요새는 대부분 AI 생성해서 만들고
- 28:36그다음 매체도 너무 많아지다 보니까
- 28:38일관성 유지하는 거 자체가 진짜
- 28:40힘들어요. 저도 마찬가지로 마음에서
- 28:42뭐라 그럴까? 자기 합리화를 시켜요.
- 28:44에이, 사람들 이거 좀 달라진 거
- 28:46몰라. 그냥 일단 올리자. 빨리
- 28:47올리고 집에 가자. 막 이럴 때가
- 28:49있거든요. 특히 저희 거. 남
- 28:50프로젝트는 그렇게 못 하는데 내
- 28:52거는. 그래서 그게 가장 중요한 거
- 28:54같다. 나이키가 다른 데보다 월등하게
- 28:57브랜드 처음에 1위를 가져가고 있는
- 28:58이유죠. 최근에 제가 알기로는
- 29:01아디다스랑 뭐 여러 가지가 많이 치고
- 29:02올라와서 저만큼 차이가 나지 않을
- 29:04때도 있다라고 됐긴 했습니다. 어쨌든
- 29:06그래도 부동일이. 그래서 결국에
- 29:08완벽하게 구조화된 AXD대 브랜드가
- 29:11찾기도 쉽고 잘 발견이 되어져야 되고
- 29:14거기에 진정성이 있고 그 진정성이
- 29:17쌓이고 쌓여서 사람들한테 신뢰를 주고
- 29:19그 모든 과정이 매끄럽게 순환된다면
- 29:23여러분의 브랜드는 시간이 지날수록
- 29:25분명 더욱 강력해지실 겁니다. 여름의
- 29:28브랜드가 조금 더 지속되고 강화되고
- 29:30디자인이 좋아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 29:33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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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AI는 당신의 브랜드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을까? AI가 이해하는 ‘Brand OS’ | AX 시대의 브랜딩 Part.2 | 바이스버사 디자인 스튜디오 김묘영 by Vice Versa design studio,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4,232 words across 858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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