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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 실화] 성당 복사단 입단 할 때 겪은 미스테리 한 이야기ㅣ헤네시 님 사연ㅣ돌비공포라디오ㅣ괴담ㅣ미스테리 인터뷰ㅣ시청자 사연 — Transcript

by 돌비공포라디오 · 2,972 words · 375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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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0[음악]
  2. 0:08으
  3. 0:10아 이번 여기는 시청자 해 내신 님께서 이야기를 들려 주실 겁니다
  4. 0:15nrc 님께서는 신부님을 도와서 어를 쪽에 복사단 을 하셨다고 합니다
  5. 0:22그 과정을 준비할 때 또 여러가지 현상들을 겪었다고 합니다
  6. 0:26어떤 현상을 겪었는지 바로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7. 0:30[음악]
  8. 0:324 어머 안녕하세요 해내 신임 안에 안녕하세요
  9. 0:35자 안갔습니다 예신이 오늘도 이렇게 처음으로 참여를 해 주셨고 오늘
  10. 0:40해주실 이야기가
  11. 0:42간단하게 어떤 여길지 소개 한번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12. 0:46그럼 신부님 옆에서 시중을 드는 그 복사단
  13. 0:52그 얼을 이제 하면서 겪었던 이야기가 아니라 그 복사단 을 준비를 하면서
  14. 0:59거기서 겪었던 좀 폴터가이스트 현상 이라고 할까요
  15. 1:03호갱 저도 사실은 잘모르겠어 이제 그 연상 인지 아니면 제가 정말 것을
  16. 1:09본 건지 지금도 조금 이지
  17. 1:10긴가민가 하지만 좀 그런 것도 좀 겪어 가지고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18. 1:16알겠습니다
  19. 1:17자 그러면 바로 한번 가보도록 할게요 let's 가
  20. 1:22길이 십니다 애미야 으
  21. 1:30일단은 그 복사단 에 관련되서 복자 다는 이런거 다 라고 한번 설명해
  22. 1:36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테니까
  23. 1:40복사만 이라는 것은 인생의
  24. 1:44천주교에서 있는걸로 알고 있구요
  25. 1:47이거 저도 사실 좀 오래되서 이제 아니 기억은 안나는데
  26. 1:50이제 천주교에서 미사를 드릴 때 신부님이 재단의 계시고
  27. 1:57양 왼 편 오른편에 이렇게 내 신부님을 도와 서 모씨 증을 드리고 뭐 좀
  28. 2:04더 치고 뭐 이렇게
  29. 2:07포도주도 갖다 드리고 이런 역할을 하는 이 새 사제의 보조 역할입니다 어
  30. 2:12뭔가 천사 그런 역할의 인가 보내네
  31. 2:16그런 거 전에 우선은 이야기를 하기 전에 그냥 저희 집안에 대해서 왜
  32. 2:22한번 좀 얘기해 테니까요 그러니까 뭐 저한테 그는 천주교가 좀
  33. 2:27어릴 때 좀 당연했다 라는 것을 조금 표현 해 드리고 싶어서 그 저희
  34. 2:32할머니 할아버지 때부터 도
  35. 2:35정당 이제 독실한 천주교 칩 아니었고 4
  36. 2:40이제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 이는 외국의 정말 그 음악 8 9 10 년
  37. 2:47평생 잉
  38. 2:48성지순례를 막 나갔다 오실 정도로 이제 그냥 일반 씩 진짜 중에서도 좀
  39. 2:53많이 유명 하셔 썼고
  40. 2:55그래서 그런 집안에서 제가 태어나서 있다보니까 저한테는 좀 천주교가 그냥
  41. 3:00당연한 일상 갔던거 예 지금 보이시는 사진이 이제 저희 전체 집 9점대
  42. 3:07저희 gv 조금 컸어요
  43. 3:11음 되게 넓은 집 이었는데
  44. 3:14이제 여기 보이시는 오른쪽 하단에 앨범 방
  45. 3:19여기가 이제 퇴 방 이었고 이 화장실 신발장
  46. 3:24그리고 2층 채 당 그 2층에는 이제 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깨졌고 안방에
  47. 3:30는 이제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셨는데
  48. 3:33이제 이 새 공감과 제 방에서 보이는 2시선 이렇게 이색 좀 특별한
  49. 3:41이야기가 있었습니다
  50. 3:43예 그래서 이제 4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51. 3:464 여기서도 연 이제 어린이 북 싸라 아니라고 하죠 그래서 어린이 복사단
  52. 3:52의
  53. 3:53잇던 하기 위해서는
  54. 3:56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저는 아 한달 반 정도 했던 것 같은데
  55. 4:01한달 반 정도를 평일 마다 새겨서 cb 사 가 있었어요
  56. 4:05얼굴 요 예 4 그걸 이제
  57. 4:09촉각 사막 년이 어떤 걸로 기억하는데
  58. 4:12평일 마다 매일 매 그거를 다가서 이제 미사를 드리고
  59. 4:16이제 그 친구 님
  60. 4:19아래 작성 님이라고 개선 한데 학산리 마트 교육도 받고 이제 이런
  61. 4:24과정들을 거치는 당겼고 이제 총 1 수로 따지면 그게 1 한달 정도 됐던
  62. 4:29것 같아요
  63. 4:30수 처음에 2주정도 동안은 그냥 열심히 잘 나왔어요
  64. 4:36왜냐 할머니 따라서 항상 그냥 새벽에 미사 나가고 했는데
  65. 4:41하이 휴가 좀 지나고 나서부터 예 조금씩 이상한 일들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66. 4:474 우선은 첫 번째로 이제 제가 난생처음 다 위를 눌리게 됐는데
  67. 4:55저는 이제 완전히 처음 한 보다 보니까 뭐 이렇게 뭐가 무섭다 라는 데
  68. 5:00님들도 사실 받지 못했어요
  69. 5:03이제 그 당시 주말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아마 제가 저녁을 먹고 집에서
  70. 5:11잠들어 있던 상황이었어요 보이시는 것처럼 이제 침대가 이렇게 가로로 눕혀
  71. 5:19있고
  72. 5:20얘 여기 뽐 부모님 구멍이 뚫린다 가 이제 문인데 5
  73. 5:25이제 침대에서 저희 2층 올라가는 개당 이 비스듬히 도 있는 구조에요 4
  74. 5:32이제 2층 천장이 꽤 높은 편이었고 거기에는
  75. 5:36불이 자그맣게 들어오는 상대 위에 않아 가 있었어요
  76. 5:39여기 열심 한 장의 달려 있는 구조인 4 으
  77. 5:44제 3 가 자다가 순간적으로 깼어요
  78. 5:48갑자기 깨게 된거죠 그리고 이제
  79. 5:51일어나려고 하는데 몸이 안 움직이는 거예요 그 이제 제가 보이는 시선은
  80. 5:56딱 그 제 침대 옆에 당명 이랑
  81. 6:00즉 2층 개 나니 보이는지 섬 이었는데
  82. 6:03침대 오른쪽 콘센트가 있었거든요
  83. 6:07네 저는 몸이 굳어 있는 상태에서 퍼센트로 이제 시선은 온다는데
  84. 6:13콘센트에서 갑자기 이 거뭇거뭇한 바퀴벌레 같은 것들이 5
  85. 6:19갑자기 벽면을 막 뒤 돕기 시작하는 거에요 튀어나와서 예
  86. 6:24쏘 오른쪽 벽면에 막 덮는 그런 현상들이 나타나면서
  87. 6:28제가 이제 순간적으로 놀라서 이게 뭐 가위 라는 걸을 인지하지 못하고
  88. 6:34놀라서 거냐 엄마를 계속 찾았어요 엄마 엄마 먼로 불렀는데
  89. 6:40이제 목소리가 안 나오죠 예 가비의 눌린 상태이기 때문에 그래서 엄마를
  90. 6:45계속 부르다가
  91. 6:47이제 이 바퀴벌레 들은 벽면의 점점 배우면서 제방을 더 많이 배우기
  92. 6:52시작하는데
  93. 6:53제가 이러고 이제 계단을 하염없이 보면서 막 엄마에게서 부르다가
  94. 6:58이제 그 샹들리에 서 불빛이 깜빡 깜빡 깜빡 깜빡 하는 거예요 예
  95. 7:04이제 그 형상이 못 보니까 제가 눈을 그냥 감고 개 엄마를 부르다가
  96. 7:09순간적으로 엄마 하면서 딱 이제 몸이 풀리더라구요 예 그 순간 이제
  97. 7:15오른쪽 벽면을 덮었던 이 펄리 들이 싸 큰 약 9% 로 다시 들어가고
  98. 7:21샹들리에 도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그냥 꺼져 있었고
  99. 7:25그래요 너무 놀라 가지고 바로 2층으로 올라가서 엄마한테 여쭤 봤어요
  100. 7:31부착 내가 부르는것 못들은 야구
  101. 7:35네 엄마는 아무 얘기도 못 들었다고 하시더라구요
  102. 7:384 서 이제
  103. 7:42어 이게 불까
  104. 7:44그냥 이게 못 가위눌림 이라는 단어조차 몰라 몰랐을 때였으니까 그래서 아
  105. 7:49이게 뭐지 싶었는데 그냥
  106. 7:52너무 분양 어색했던 일이어서 그러다가 지나가게 됐어요
  107. 7:574 며칠을 좀 지나게 됐는데
  108. 8:00그러고 나서 한 3일 정도 뒤에 두 번째 가위 노임을 또
  109. 8:06겪게 됐거든요 4
  110. 8:09이제 두 번째의 갑이 놀림은
  111. 8:13조금 더 심해지지 더라구요 설치 금 사진보시면 은 이제 이 신발장 이라고
  112. 8:18표시된 곳 있잖아요
  113. 8:204 다들 집에 보시면은 신발장에 들어가면 은 그 자동 센서에 리타 켜지지
  114. 8:27않아요
  115. 8:28예 이제 그 센서 등이 제 방의 벽을 타고 그 불빛이 보인단 말이죠
  116. 8:344 이제 신발장이 보이는건 아니지만 불이 켜져 없다가 거 썼다고 하는것은
  117. 8:38보이는 구조에요
  118. 8:40이제 저희 할아버지께서 항상 새벽 네 시 이정도면 출근은 아셨어요 예
  119. 8:48직업이 좀 이제 뭐 교수님 같은 뭐 써 없어가지고 좀 일찍 출근해
  120. 8:53하셨는데
  121. 8:54즉 그러면 제가 이제 잠결에 할아버지가 출근 하는 소리를 항상 됐거든요
  122. 9:00그러면 그 잠결에 있다가 가끔 깨는 날에는 이제 현관등 불이 켜지고
  123. 9:06문이 열렸다가 닫히는 소리가 나하고 이것을 항상 만약 듣는게 일상
  124. 9:11이었는데 그 날도 이제 그냥 저는 잠을 자다가 또 첫번째 가위 눌려 쓸
  125. 9:18때처럼
  126. 9:20이런 우향 이준이 딱 떨어지더라구요
  127. 9:22근데 마찬가지로 몸이 또 안 움직이는 거예요
  128. 9:264 쏙 뭐지 싶었는데
  129. 9:29현관등 불이 딱 켜 지더라구요 아 할아버지가 출근할 수 납니다
  130. 9:36그다음 뭐 자야겠다 네 이러고 있었는데
  131. 9:39그리고 이제 그 자 종수 자동 센서등 1 20초 30초면 꺼지지 않아요
  132. 9:434 그래서 시간이 지나서 첸 써 등이 불이 꺼져 써요
  133. 9:49이제 감 카마 하게 그냥 다시 어둠이 됐는데
  134. 9:54문 열리는 소리가 안 나는 거예요
  135. 9:57할아버지가 출근을 하신 게 아닌 거죠 그러니까 문을 열고 분명히 다 들은
  136. 10:02담는 소리가 나와야 되는데
  137. 10:04둘이 그냥 펴졌다 가 혼자서 꺼진 거에요
  138. 10:08내 보이게 그냥 오리 2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런 와서 뭐지 싶어서
  139. 10:15표 그냥 그 불빛을 보고 있었어요 근데 이게
  140. 10:20퍼다가 1 식초 싶어 이따가 또 다시 한번 탁해지는 거에요
  141. 10:25예 그러고 나서 또 27 이따가 또 따 꿨어요
  142. 10:29그러나 좀더 빨리 타 켰다가
  143. 10:33따 꺼지고 급식 담당 한번 파악하면서 이게
  144. 10:37태웠다 뻗 어떻게 어떨 거 따른 막 반복을 하는 거에요 그러기
  145. 10:41순간 너무 파워 가지고 막상 눈이 눈도 안감 기고
  146. 10:45뭐 그 광경을 그는 보면서 어 이게 뭘까 이게 진짜 뭐지 뭐지 뭐지
  147. 10:50많으면서 뭐 그 당시에는 뭐 목소리도 안나오고 그냥 이루고 있었는데 이제
  148. 10:55할아버지가
  149. 10:57저 안 땅에서
  150. 10:59거실이 지나서 복도로 이제 터벅터벅 하고 오시는 5
  151. 11:04걸어오시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152. 11:07저희 아버지 지팡이에 짚어서 썼네 그래서 어 할아버지가 오는 소리가 딱
  153. 11:11들리고
  154. 11:12할아버지가 이제 축은 하시기 전에 화장실에 틀니 신으로 불을 탁 치는
  155. 11:16소리가 들립니까
  156. 11:18이제 아무 일 없던 것처럼 그냥 가위 가닥 풀렸어요
  157. 11:22예 그러고 나서 하루 한 아버지는 그때 서 이제 불 딱 그 9
  158. 11:28향산 문풀 들어오고 이제 문이 열리고 닫히는 소리가 나고 이제 정상적으로
  159. 11:33출근을 하시는 것을 제가 그 다음 목격을 한 다음에
  160. 11:37겨우 참에 드리려고 했는데 뭐 그 나란히 임신이 제가 또
  161. 11:42미사 해라 하는 날이 도트 해가지고 그 나라에는
  162. 11:47미사에 나가서 졸고 신분인 것도 혼나고
  163. 11:51좀만 방법 그랬던 나기 씩 댓글 두번째가 이때는 계속 이게 뭔가 이제
  164. 11:57이상한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네요
  165. 12:01아마 할아버지가 그냥 아무렇지 않게 다 가신 거 보면 에 그냥 저만
  166. 12:07봤던게 아닐까
  167. 12:09좀 그런 생각도 들기도 보고 해요 4
  168. 12:12그렇게 이제 두번째 가위를 눌렀어요 지금 이게 벌써 일주일의 이렇게 두
  169. 12:18번을 가기를 눌리게 된거고
  170. 12:21그 뒤로는 이제 정말 좀 잠잠해 써요 하밀 2주정도 잠잠 했는데
  171. 12:27여기까지는 뭐 채워 이제 명확화 기억 안나서 시기가 아무 한 일주일 정도
  172. 12:32지났던 것 같아요
  173. 12:33근데 또 다시 가위에 눌리게 되요 네 할아버지가 이제 항상 바닥에서
  174. 12:41주문시 거든요 그래서 제가 알아보지 따라서 막 바닥에서 같이 그 요 깔고
  175. 12:47막 옛날 얘기 들으면서 잠들고 마 이런걸 좋아했어 가지고
  176. 12:51저도 이제 그 침대를 침대를 놔두고 제방에서 가끔 이제
  177. 12:55어린이용 매트 깔고 의 걔를 잠들고 했었어요
  178. 12:59더 이제 하진 보시면은 이 침대 아래쪽에 다가 요를 깔고 그제 똑같이
  179. 13:06잠을 자고 있었는데 그날은 그냥 이불도 잘 듣고 잘 자고 있었어요
  180. 13:144 참 결의
  181. 13:16갑자기 이제 누군가가 저를
  182. 13:19더듬는 거 같은 느낌이 좀 드는 거에요
  183. 13:23이제 어린이 시절이 었으니까 저의 그 주요 부위를 오후 5
  184. 13:294 예 저희 중요부위를 이렇게 제이가 나게 뭐 땡기는 거에요
  185. 13:36혹 봐야 예 그니까 뭐 이게 아트 당이 보다도 그 단점이라 그래서 그
  186. 13:42쪽을 마 이렇게 강하게 막 끌어당기는 힘
  187. 13:46그제 허머 이모 실망으로 뒤척이다 앙 한참을 지쳤어요 이게 무엇인 보지
  188. 13:51무엇이 말하면서 예
  189. 13:52어머 앗흥 것도 아니고 이렇게 뻐근한 느낌이라 그래서 그런 느낌 계속
  190. 13:58들면서
  191. 14:00제가 뭐 발길질을 하다가 어느 순간 뭔가를 팡 찼어요
  192. 14:05이게 참 이까 가비 가 깨 더라구요 예
  193. 14:09그 새가 순간 투자하기로 가지고
  194. 14:12봤는데 제가 그냥 책자를 찾더라구요
  195. 14:16아 그래서 어 이게 뭘까 이 너무 너무 이상하다 지금 벌써 지금 한달도
  196. 14:22안되서 이런 일들이 자꾸만 겪은 이까 예 2 계시는 복사를 준비하는
  197. 14:26과정에 잡고 이런 일을 겪은 이까
  198. 14:28제가 이제 이렇게 세 번째 까지 겪고 나서 도저히 안되겠어서
  199. 14:34더 머니한테 이제 말씀을 드렸어요 4
  200. 14:36엄마가 자꾸만 이게 잘 때 이런 일들을 겪는다
  201. 14:431막 둘이 깜빡한 버벅거리고 막 자꾸만 이런 일을 겪는다
  202. 14:48저희 엄마가 이제 하시는 말씀이
  203. 14:50이제 피곤해서 그렇다
  204. 14:54새벽에 맨날 나가니까 이거는 너의 정신력 문제이기 때문에
  205. 14:59너가 좀 이렇게 좀더 집중을 하는 그런 일이 없을 거다
  206. 15:04단골 맨 다시 말씀해 예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서 이제 제 침대 위치를
  207. 15:12바꿔 주셨어요
  208. 15:14그래서 이제 세번째 사진을 끼워 주시면 은 이렇게 으
  209. 15:18문 바 보이는 들고 어 어 어 그니까 분이다 있기는 한 대의 제가
  210. 15:24어릴때는 뭐 지금은 사실 겁이 야한 없지만 어릴 때는 무서워서 항상 문을
  211. 15:30다 열고 차 썼거든요
  212. 15:32네 이제 이런 상태였는데 이제 문을
  213. 15:35내 바라보는 방향으로 이제 침대를 낮고 저는 이제 벽면에 다가 머리 항상
  214. 15:41두고 잤어요
  215. 15:424
  216. 15:43이런 상황이었는데 마지막 가 위인이 울림을 적게 되어 예 4 이 마지막
  217. 15:51가위눌림 에는 제가 예 형체를 보게 되거든요
  218. 15:555 드디오 예 즉 사실 겁이 없긴 하지만 이 모습은 아주 팁도 생생히 좀
  219. 16:03기억이 나오고 좀 약간 비슷한 걸 보면 점프를 하다가
  220. 16:07중 이렇게 ptsd 라 그래서 뭐 그런게 올 정도로 좀 가끔 이제 감자
  221. 16:11깜짝 놀라기도 하는데
  222. 16:13이날이 아마 제가 독서를 준비한 속한 6월부터 시작했으니까 이때가 한
  223. 16:177월쯤 됐을 거에요
  224. 16:19예 그리고 이게 이제 복사 입단식
  225. 16:23이틀전 이었나 그래서 의식 이거든요
  226. 16:27제가 그런 버릇이 있어요 뭐 지금도 그런데 어릴 때부터 전 항상 겨울이
  227. 16:31던 여름이 더
  228. 16:33이불을 머리끝까지 덮고 사요 4
  229. 16:36근데 또 항상 자다가 이불 다 차버리는 버릇이 있어요
  230. 16:42그 날도 이제 참을 자고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고 자고 있었는데
  231. 16:48이제 온 몸이 시원한거 제가 이불 차 버려서 예 그래서 제가 이제 눈을
  232. 16:54감고 참 별에
  233. 16:56이제 막 이불이 침대에 그 바깥으로 떨어져 가지고 그 팔까 라고 힘줘서
  234. 17:03들어 올리려고 마 이렇게 마 힘을 주고 있었어요 근데 이 침대에 보이시는
  235. 17:11오른편에
  236. 17:12엄마와의 있는 것 같은 거예요 인기 정애는 계시는 거에요 뭐 뭐
  237. 17:18왜냐면 이제 저 컴퍼니가 이제 어릴 때는 저를 정말 많이 사랑하셔서 각
  238. 17:23막 잘 때 보 오시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손 당연히 엄마 하게
  239. 17:27건의했고 근데 이제 어떤 자세로 계셨 냐 면 그 ot 에 자세히 아세요
  240. 17:37결국 보고 있는 듯한 그런 느낌 그 여성분들 그 팔굽혀펴기 할 때
  241. 17:42아무래도 병역에 딱 되고 하는데 그 자세로
  242. 17:47받아 게다가 팔을 딱 이렇게 되고 고양이 자세 같은 거예요 내 지금 사도
  243. 17:52그럼 해야지 에 예의
  244. 17:56무릎꿇은 상태로 있으니까요 그건 그런 자세로 이렇게 저를 보는 것 같은
  245. 18:02느낌이 딱 드는 거에요
  246. 18:04그 당시에는 이제 제가 가위를 눌린 상황은 아니었거든요
  247. 18:08예 요 제가 뒤척이다가 눈이 딱 떴었는데
  248. 18:12그 순간적으로 이제 자 당한 눈을 떼면 은 앞이 뿌려 찮 아 요
  249. 18:17순간적으로 초 동안 2세와 고개를 오른쪽으로 딱 돌려서 이제 엄마
  250. 18:25하고 시상이 점점 점점 여캐 지는데
  251. 18:30처음에 시선이 불 때는 이렇게
  252. 18:32엄마 같은 사람이 웃고 있는 것처럼 저를 쳐다보고 있더라구요
  253. 18:364 그런데 시선이 명확해 지는 데 이게
  254. 18:42엄마는 아니고 저의 이제 악 부하 라고 생각을 해요
  255. 18:46그 성가 막았던 가는 귀 이런거 4 2 2 제 얼굴이 다 피부가 벗겨져
  256. 18:52있고
  257. 18:55제체 기준에서 왼쪽에는 초록색 피부 한쪽 눈에는 보라색 피부 하나는 막
  258. 19:03풀 꾸꾸 까 맞고
  259. 19:06이런 얼굴에 이제 머리는 듬성듬성 나 있는 그런 형체를 1
  260. 19:13제가 엄마 라고 생각했던 그렇게 물이 그 자세로
  261. 19:17저로 올려다보면서
  262. 19:20예스 2 카고 웃는 거에요 어이 꼬리가 점점 점점 넘는 찢어지면서 뒤까지
  263. 19:25닿아 가면서
  264. 19:27제가 그게 시선이 명확해 지면서 그걸 보는 순간
  265. 19:30[음악]
  266. 19:31그때는 진짜 너무 거움 겁이 그냥 옴 거기 너무나 가지고
  267. 19:38회항 막 엄마를 비친 것이 잤어요 없나 어마어마한 팔고 부르는데 진짜
  268. 19:44그냥 역대 뜻과는 다르게 그냥 목소리가 전혀 나오지도 않고 쉼 목소리만
  269. 19:50나오고 정말 처음엔 체험장 그가 5분 정도 했던것 같아요
  270. 19:54예 그 상태로 저를 바라보면서 캐서 웃는데 눈은 따 깔 간 3이고
  271. 20:01그러니까 약간 그 형태가 그 곡성에 나왔던 그 일본인 악마 생각하시면
  272. 20:07될것 같거든요 쿤이 물어 준 그 붐 에 그 후 닌데 이제 피부가 막
  273. 20:12그렇게 초록색 보라색 인 그런 업무로 가진 이 조건을 된 이제 왜 그런
  274. 20:18형태로 있었는데 이제 제가 계속 불렀어요
  275. 20:22그래서 부다 청라 5분 밑엔 나 모르겠네
  276. 20:27지쳐서 막 우리 면허 마 엄 마 아마 험 마할 풀린 팩의 목소리였다
  277. 20:31나오기 시작한 거예요
  278. 20:34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하니까 제 어떻게 힘을 해서 진짜 막 그냥 목이
  279. 20:40쉴 정도로 계속 계속 소리를 질렀어요
  280. 20:43예 그러니까 이제 2층에서 부모님이 뛰어 내려 오시고
  281. 20:49할머니가 끼쳐서 월 기척을 5 오시고
  282. 20:53제방으로 그 가지고 무슨 일이냐고
  283. 20:57나귀 심었다고 자꾸만 형 보인다고 미치겠다고 막 난 살려 달라고 막
  284. 21:03그랬는데
  285. 21:04았다는 이제 모두 농담으로 이제 난 버디가 잘못 본 거 다 하시구
  286. 21:10즉 할머니는 이제 막 얘가 지금 복사한 하니까 지금 마 이게 뭐 악마들이
  287. 21:17장난 치는거 라고 이럴 수 있지
  288. 21:19저희집의 성수가 있어 가지고 온 다 한국 성수를 뿌리시고
  289. 21:265
  290. 21:27내고 그러면서 이제 지났어요 그 다리도
  291. 21:33그리고 이제 마지막 날이 겠어요
  292. 21:35예 제 복사 당이 되는 그 전날 마지막 날이 됐는데 이제 이 날은 가위를
  293. 21:42눌린 게 아니라 마지막으로 꿈을 꾸게 되었거든요
  294. 21:47근데 이 꿈이 이제 그 당시에는 사실 뭔지 잘 몰랐는데 이제 나이를 먹고
  295. 21:53되돌아 보니까 이게 조금 그런거 해석하기 나름 이긴 하지만 좀 의미가
  296. 21:58있는 꿈 같아서
  297. 22:004 제가 북산 안에 이제 입단하는 마지막 날에
  298. 22:05제 그날 밤에 잠에 들어서 꿈을 꿨을 근데 제가 이제 꿈에서 2 늘
  299. 22:11뜨니까
  300. 22:13성당 아니더라구요 예
  301. 22:15트레이 제 3당 에서 제가 미사를 보고 있는거고
  302. 22:19제가 다니던 상당히 좀 되게 작은 쪼끄만 성당 이었거든요 예 그 제가
  303. 22:24단위에서 상당히 꿈의 그대로 나온 거예요
  304. 22:28저희 제 앞에 세나는 신부님이 미사를 보고 계셨고 이제 다른 미자를
  305. 22:34보시는 신의 따 분들도 이제 앞에 쭈 계셨어요
  306. 22:38저는 맨 뒷자리 있었는데 그 신부님이
  307. 22:43제모 전능하신 천주 성부 마 이렇게 하면서 마 미사를 뛰기 시작하는데 그
  308. 22:48기도문의 마지막에는 항상 이제 및 알아볼때 다같이 아멘 이렇게 끝나는 게
  309. 22:54있어요 4
  310. 22:55사도신경 이라는 것을
  311. 22:59외우고 나서 계신 분 님이
  312. 23:02아멘 할 때 저도 이제 동시에
  313. 23:05아멘 하는 내 꿈에 그래서 저만 하는거예요 아멘을
  314. 23:10엉 너 1 9 4
  315. 23:14동자 아멘 하는 순간 그 신부님이 책을 보시고 계셨고
  316. 23:20이제 신자들이 다 기도 손 오라고 악들을 보고 있었는데
  317. 23:25아멘 한순간 모든 사람이 시선이 압제 고개를 히틀러 갚지 저를 쳐다보는
  318. 23:30거예요 어 소금 더 예 다른데 두니 새까맣고 5
  319. 23:37그 상태로 저려오는 가만히 쳐다보고 있는 거예요
  320. 23:41그러세요 너무 놀라서 안부 뭐가 했다
  321. 23:45운명 디자인 이니까 뭐 잘 도망가게 되는데 이제 이 사들이는 공간 나와
  322. 23:49가지고 밖으로 나와서
  323. 23:52이제 그 저기 뭐 성당 지불을 이제 떠나기 전까지 그 담장을 막 열심히
  324. 23:59뛰어 가지고 예 출구 쪽으로 나가는 데
  325. 24:02탄 을이 막 보라색 하늘이 막 펼쳐지고
  326. 24:06막 주황색 거라 잭 하늘이 펼쳐지고 저는 그 담장을 계속 달려 가지고
  327. 24:11담장을 딱 뛰쳐 나오는 순간 갑자기 5 하늘이 같이 1의 색으로 바뀌면서
  328. 24:17그냥 새소리가 들리고
  329. 24:19그냥 평화롭게 그 성당에서 신자들이 갑자기 나오더라구요
  330. 24:23이렇게 이제 마지막으로 제가 뭔가 정리되는 듯 단꿈을 따 꾸고 나서 예
  331. 24:30깔끔하게 정리가 들고
  332. 24:33저는 다음날에 그냥 복사 3a 땀을 잘 해서 이제 중학교 3학년 정도
  333. 24:41였을 거에요 중학교 3학년 때까지 그냥 아무 탈 없이 그냥
  334. 24:48어림 이 복사 에서부터 청소년 복사 까지 잘 하면서 제 그렇게 상당
  335. 24:55생활을 잘 마쳤습니다
  336. 24:58허니문 복사단 인거 있고 하기 왜 힘든가요
  337. 25:02헉 뻐 있고 으
  338. 25:05제목은 모든 분들은 그런건 아니겠죠
  339. 25:09아내 보안 일 거에요 사실 까 뭐 저도 가 찬가지로 제가 사실 귀신을
  340. 25:15보는 사람도 아니고
  341. 25:19초는 이정 험 이후에는 이제 단 한 번도 귀신 이런거를 본 적도 없고
  342. 25:24문의
  343. 25:25이제 피곤해 가위에 눌려 도 정말 찾기 손가락 하나 까딱하면 깨는
  344. 25:29사람이라서
  345. 25:31정말 딱 이 시기에만 이렇게 써 적었다는 게 좀 신기해서
  346. 25:38뭐 제보 하게 되었습니다 어 좀 시청자 분들도 이런 시험이 아니었을까요
  347. 25:44뭐 이런 얘기도 하시고
  348. 25:46악마 일까요 이런 반응들 도 있는데
  349. 25:49모르겠어요 이게 그냥 단순한 귀신 인지 아니면 진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350. 25:54악마 같은 존재 였는지 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다 이겨 내줬고 결국에는
  351. 26:01목사 박람회 에 입단을 하셔서 예 하신 거잖아요 네 끝까지 잘 했죠
  352. 26:07예 야 근데 그 고 소름돋아 없겠다 어멈 인 줄 알았는데 그 존재를
  353. 26:13목격을 했을 때 심장이 멎는 듯한 그런 느낌이 없겠네요
  354. 26:18네모 나머지 사실 가위 눌리는 것을 그냥 뭐 좀 소름 끼치고 분야 무성
  355. 26:23c 그냥 무섭다 했는데 이건 정말 진짜 죽을 거 같았죠
  356. 26:30너는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357. 26:33그 두려움을 잘 알수 없죠 그렇죠 네 오늘 해 내신 님께서 복사 다음에
  358. 26:41들어가기 위해서 준비한 그 과정에서 벽 었던 소름돋는 이야기를 들려
  359. 26:47주셨고
  360. 26:48진짜 너무도 용기 내 주셔서 고마워요
  361. 26:51진짜 감사합니다 아 이제 무서웠는지 모르겠네요 영어 소름 겠어요 진짜로
  362. 26:57l
  363. 26:59잘해 주셨어요 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364. 27:044 어 내 그런 말이 있잖아요
  365. 27:08귀신이나 악령이 나 악마나 방해하려고 하는 것들이 분명 있을 거란
  366. 27:13말이에요
  367. 27:13자기 인해 들에 뭔가 반대 세력의 우엉 가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368. 27:18뭔가 공격을 한다거나 아니면 그런 일을 하지 못하도록 좀 정신을 붕괴시킨
  369. 27:25다거나 이런 말들이 있죠 이거는 뭐 어느 종교든
  370. 27:29그거는 다 마찬가지로 있어요
  371. 27:32어 그건 뭐 무당 쪽도 있고 음 그렇다 보니까 혹시나 그런게 아니었을까
  372. 27:38라는 생각을 좀 해 볼 수 있는 그런 이야기 어떤 것 같습니다
  373. 27:43추첨일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374. 27:50[음악]
  375. 27:59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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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무서운이야기 실화] 성당 복사단 입단 할 때 겪은 미스테리 한 이야기ㅣ헤네시 님 사연ㅣ돌비공포라디오ㅣ괴담ㅣ미스테리 인터뷰ㅣ시청자 사연 by 돌비공포라디오,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2,972 words across 375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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