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2Text

지금 미국에서 난리난 금지된기술 : 다크심리학 — Transcript

by 장독대 :: 장사는독서해야대성한다 · 2,628 words · 559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Full transcript

  1. 0:00우리는 종종 착하지 않은 사람들이
  2. 0:02착한 사람보다 더 잘 사는 모습을
  3. 0:04목격한다. 왜 착한 사람에게만 나쁜
  4. 0:07일이 반복될까? 왜 착한 사람이 결국
  5. 0:09이긴다는 말로 상처 입은 이들을
  6. 0:11위로해야만 했을까? 하지만 현실은
  7. 0:13냉정했다. 그들은 점점 늘어났고 더
  8. 0:16교묘하게 진화해 이제는 쉽게 구분조차
  9. 0:18할 수 없게 되었다. 우리는 단순히
  10. 0:20칼을 막는 법만 배워선 안 된다.
  11. 0:22그들의 칼날를 막아내기만 한다면 결국
  12. 0:24상처 투성이가 될 수밖에 없기
  13. 0:26때문이다. 진짜 방법은 다르다.
  14. 0:28그들의 칼을 다루는 법을 똑같이 익혀
  15. 0:30그들이 감히 내게 칼을 겨울 생각조차
  16. 0:32못하게 만드는 것. 즉 어둠에서
  17. 0:34빛을내는게 아니라 스스로 어둠이 되어
  18. 0:37조용히 그들을 속속히 파헤쳐 보는
  19. 0:39것. 이것이 오늘 이야기의 핵심이다.
  20. 0:4110분 안에 착한 건 안녕하세요.
  21. 0:43장독대입니다. 권선학. 우리는 착하게
  22. 0:46살아야 한다고 어른들에게 그리고 동화
  23. 0:48속에서 배워왔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24. 0:50달랐습니다. 착한 사람들이 오히려
  25. 0:52패배와 고통 속에서 스스로의 모순에
  26. 0:54빠져 착하지 않은 이들보다 더 힘겹게
  27. 0:57살아가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냉정히
  28. 0:59말하면 승패를 가르는 기준은 선과
  29. 1:01악이 아니었던 거죠. 맞서 싸울 힘이
  30. 1:04있는가 없는가? 그것이 결국 승자를
  31. 1:06결정짓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끝까지
  32. 1:09살아남아야 하고 살아남은 이들은
  33. 1:11도덕적 선을 스스로 무너뜨린 사람이
  34. 1:13많다는 거죠. 그러기 위해 우리는
  35. 1:15어둠을 자각해야 합니다. 도망치기
  36. 1:17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지키기
  37. 1:19위해 이해하고 배워야 하는 것이죠.
  38. 1:21그렇다면 다크 심리학을 알아둘 필요가
  39. 1:23있겠죠. 이것은 인간의 어두운 본성을
  40. 1:26연구하는 분야입니다. 겉으로는 잘
  41. 1:27드러나지 않지만 타인을 조종하고
  42. 1:30이용하려는 심리적 기재를 다루죠. 즉
  43. 1:32다크 심리학은 나쁜 심리학이 아니라
  44. 1:35그 어두운 심리를 이해하고 대비하기
  45. 1:37위한 지식인 겁니다. 군조론에서는
  46. 1:39이런 말이 있죠. 군중에게 사랑받는
  47. 1:41것과 두려움을 받는 것 중 하나를
  48. 1:44선택해야 한다면 두려움을 받는 것이
  49. 1:46더 안전하다. 인간의 내면에는 반드시
  50. 1:49어두운 면이 있게 마련이고이 감정을
  51. 1:51건설적인 변화로 전환하는게 다크
  52. 1:53심리학을 알아야 하는 이유일 겁니다.
  53. 1:56실제 심리학 연구에서는이 어둠을 크게
  54. 1:58세 가지 분류로 나눕니다. 충동으로
  55. 2:00움직이는 사이코패스. 자존심이 쉽게
  56. 2:02흔들리는 나르시스트. 기회를 노리며
  57. 2:04조종하는 마케아 멜리스트. 모두 자기
  58. 2:07중심적 사고를 추구하고 타인을
  59. 2:09이용한다는 것이 공통점입니다. 특히
  60. 2:11이런 다크트라이어드는 멀리 있지
  61. 2:13않습니다. 내 주변에 있을 수도 내
  62. 2:15안에 숨어 있을 수도 있죠. 자신을
  63. 2:17지킬 수 있는 건 오직 자신뿐이듯
  64. 2:19일상에 만연한 가스라이팅과 미러링을
  65. 2:21알아채야 하는 거죠. 법이나 윤리,
  66. 2:23도덕은 꼭 필요하지만 우리의 생각보다
  67. 2:26멀리 있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68. 2:27그들을 역이용해야만이 살 수 있다는
  69. 2:30거죠. 조작당하거나 역이용하거나
  70. 2:32선택은 이렇게 두 가지 밖에
  71. 2:33없으니까요. 첫 번째, 가장 무섭다고
  72. 2:35알려진 사이코패스. 이들은 타인의
  73. 2:37권리를 침해하거나 무시하는 성격적
  74. 2:40장애를 지닌 사람들을 말합니다.
  75. 2:42이들은 자신의 감정과 고통에는
  76. 2:44민감하지만 타인에 대한 감정 이해와
  77. 2:46공감이 없어서 죄책감이나 양심의
  78. 2:48가책을 느끼지 못하죠. 즉각적인
  79. 2:50충동을 제어하지 못해 폭력적인 행동을
  80. 2:52버리기도 하고요. 극단적인 사례로는
  81. 2:54살인을 저지를 때 고통스러운 모습을
  82. 2:57보며 쾌감을 얻는 경우도 이에
  83. 2:59해당합니다. 사이코패스 정신 병질은
  84. 3:01평소 내부에 잠재된 데다가 오히려
  85. 3:03외부적으로는 매력적이고 설득력 있어
  86. 3:06보이기에 주변 사람들은 이들의 범행을
  87. 3:08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88. 3:10사이코패스는 사람을 사로잡는 뛰어난
  89. 3:12엄변과 매력으로 타인을 속이는 능력이
  90. 3:15탁월하다. 여기서 우리가 주의해야 할
  91. 3:17것은 모든 사이코패스가 범죄나
  92. 3:19살인처럼 문제를 일으키는게 아니라
  93. 3:21일상에서 성공한 삶을 살아가기도
  94. 3:23한다는 거죠. 사이코패스의 문제는
  95. 3:25남에게 해를 끼치기 시작할 때 그
  96. 3:27전까지는 오히려 그 특성이 기회인
  97. 3:30경우도 많다는 건데요. 그러니까 이건
  98. 3:32선천적인 뇌구조가 사이코패스의 성향을
  99. 3:34뛰더라도 평범하게 살아갈 수 있고
  100. 3:36오히려 내색하지 않고 때가 되면
  101. 3:38휘두르는 사업적 성향을 가질 수도
  102. 3:40있다는 겁니다. 차가운 공감을 통해
  103. 3:42단호하고 자신감 있으며 실패해서
  104. 3:44빠르게 회복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105. 3:46것을 얻기 위해 망설림이 없는 거죠.
  106. 3:48핵심은 같은 능력을 어디에 쏟느냐가
  107. 3:51살인마와 사업가로 가르기도 한다는
  108. 3:53겁니다. 두 번째 나르시시즘. 지나친
  109. 3:55자기로 자신에 대한 애착이 높은
  110. 3:57현상입니다. 이들의 특징은 스스로
  111. 3:59특별하다라는 생각에 다른 사람의
  112. 4:02칭찬과 인정을 끊임없이 요구합니다.
  113. 4:04저 잘했죠? 역시 저밖에 없죠.
  114. 4:07처음엔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많은
  115. 4:09사람을 끌어당기지만 타인의 감정보다
  116. 4:11자신의 욕구를 우선시하기에 결국
  117. 4:13피곤한 관계로 변합니다. 그들은
  118. 4:16심리적으로 상대방을 통제하지 못하면
  119. 4:18불안하고 피해자 행세를 해서라도 가스
  120. 4:20라이팅을 반복합니다. 상대방의 작은
  121. 4:22실수를 크게 과장하며 왜곡해서 스스로
  122. 4:25의심을 하게 만듭니다. 가장 큰
  123. 4:27문제는 타인에게 모두네 잘못이고 너는
  124. 4:30구제불능이야라는 것을 각인하는데
  125. 4:32능합니다. 상대방은 자신도 모르게
  126. 4:34내가 그렇게 잘못한 건가? 내가 너무
  127. 4:36아니라게 생각했나? 등 판단력을 잃을
  128. 4:39쯤 자신에게 종속되도록 만드는게
  129. 4:41나르시스트인 거죠. 모든 주목과
  130. 4:43관심을 자기에게 집중시키고 싶어서
  131. 4:45당연히 예스라고 말해야 하는 시점에서
  132. 4:47마저도 노를 외쳐 이목을 끌기를
  133. 4:50원합니다. 앞서 사이코패스와
  134. 4:51마찬가지로 나르시시즘 또한 건강한
  135. 4:54자기 해와 과도한 자기해 아닙니다.
  136. 4:56건강한 자기를 가진 사람은 스스로
  137. 4:58삶의 도전 의식을 부여하고 할 수
  138. 5:00있다라는 자신감으로 자신의 목적을
  139. 5:02달성하지만 과도한 자기를 가진 사람은
  140. 5:05겉으로는 자신감이 넘치지만 내면은
  141. 5:07불안으로 가득차했고 자신이 더
  142. 5:09뛰어나다는 착각에 상대방에게 조금만
  143. 5:12지적당해도 크게 화를내는 등 과민
  144. 5:14반응을 보입니다. 그러니까 정말
  145. 5:16자존감이 높은 사람으로서 동력이
  146. 5:18되기도 하지만 그저 척만 하다가 불안
  147. 5:20속에 휩싸인 모래성 같은 사람일 수도
  148. 5:22있다는 거죠. 이들은 단순히 이기적인
  149. 5:24사람이 아닙니다. 어린 시절 너무
  150. 5:26많은 칭찬을 받았거나 반대로 사랑을
  151. 5:28받아본 적이 없으면 과도한 자기 해를
  152. 5:31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들과
  153. 5:33관계를 맺어야 한다면 건강한 경계를
  154. 5:35세워 적절한 거리두기를 하는 것이
  155. 5:37필요합니다. 이들을 보면 관계를
  156. 5:39중요시 하지만 그 관계의 이면에는
  157. 5:41자기 중심이 깔려 있기 때문에 정작
  158. 5:44마음을 나누는 친한 관계는 잘
  159. 5:46없습니다. 이들은 공감력이 없지만
  160. 5:48공감을 통해 얻게 되는 이익은 기가
  161. 5:50막히게 잘 알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162. 5:52실제 공감한 사람보다 더 공감력이
  163. 5:54뛰어난 사람인 것처럼 연기도 할 줄
  164. 5:56압니다. 나르시시즘은 단순히
  165. 5:58정신병으로 치부하기에는 현대 사회의
  166. 6:00특성으로 받아들여야 하는데요. 지금
  167. 6:02시대는 한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나만
  168. 6:05사랑할뿐 이해해 주지 않는
  169. 6:07세상입니다. SNS만 켜 봐도 난 잘
  170. 6:09살아. 난 너무 멋저와 같은 자기
  171. 6:12메시지가 넘쳐납니다. 반면 이들의
  172. 6:13장점은 자신을 하나의 브랜드로
  173. 6:15구축하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거죠.
  174. 6:17현대 사회의 구조 자체가 나르시스트의
  175. 6:20특성과 잘 맞물려서 이들이 성공할 수
  176. 6:22있는 시대인 겁니다. 세 번째
  177. 6:24마키아벨리즘.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178. 6:26수단을 가리지 않는 성향인데요.
  179. 6:28이들은 한 대상에게 접근하면 어떤
  180. 6:30이익이 생기는지 내가 원하는 걸
  181. 6:32얻으려면 어떤 말이 더 효과적인지를
  182. 6:34먼저 생각합니다. 심한 경우
  183. 6:36가스라이팅으로 상대방을 자신의 노예로
  184. 6:38만들어 조종하고 통제함으로써 정신적
  185. 6:41피해를 초래하기도 하죠. 마키아벨리즘
  186. 6:43성향이 강한 사람들은 사회적으로도
  187. 6:45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188. 6:47타인을 이용하고 불건전한 경쟁을
  189. 6:49조장하고 동료의 성과를 가로치기도
  190. 6:51하는 사람들이라 회사 입장에서는
  191. 6:53유능한 사람으로 보이기 때문이죠.
  192. 6:54최근들어 어둠의 삼료소에 하나가 더
  193. 6:56추가되었습니다. 일명 사디즘인데요.
  194. 6:58타인에게 고통을 주거나 구력을 주는
  195. 7:00행위를 통해 쾌감을 느끼는 상태를
  196. 7:02뜻합니다. 온라인에서 악성 댓글을다는
  197. 7:05사디스트의 그림자를 품고 있기도 하고
  198. 7:07누군가의 몰락을 즐기는 악플러들도
  199. 7:09이런 성향을 지니고 있을 확률이
  200. 7:11높습니다. 이들에게 익명성이라는
  201. 7:12무기를 주는 순간 킬러로 변하는 것이
  202. 7:14특징이죠. 이처럼 우리는 우리가
  203. 7:16원하지 않아도 관계에서 무력감을 느낀
  204. 7:18적이 분명 있을 겁니다. 무력감에
  205. 7:20주된 원인은 당연히 사람 때문일
  206. 7:22테고요. 이들을 알아내고 분별해야
  207. 7:24하는 이유는 관계에서 갈등보다는
  208. 7:26해결을 조작보다는 설득을 더 나은
  209. 7:28관계를 형성하는 도구로 만들어야 하기
  210. 7:30때문이겠죠. 관계의 이명. 관계는
  211. 7:33쌍방이라고 우리는 믿고 살아갑니다.
  212. 7:35부모님에게도 가끔 들었을 수 있는
  213. 7:37말인데요. 사랑하니까 널 아끼는
  214. 7:39마음에 네가 잘되라는 마음에 위의
  215. 7:41말에 화를 냈다 혹은 참는다를 끼워
  216. 7:44넣으며 우리가 자주 듣거나 했던 말이
  217. 7:46완성되는데요. 사랑에서 그 가장
  218. 7:49확고한 통제력은 상대방이 스스로 그를
  219. 7:51떠날 수 없어 혹은 그녀를 떠날 수
  220. 7:53없어라고 믿도록 만드는 것이죠.
  221. 7:55상대방을 나 없이 못 살도록 만드는
  222. 7:57것. 바로 이것이 권력과 지배의 진짜
  223. 8:00축이 될 겁니다. 사랑이라는 부드러운
  224. 8:02감정도 우정이라는 따뜻한 관계도 결국
  225. 8:05한쪽이 다른 한쪽에게 무엇인가를
  226. 8:07절실히 원하도록 만으로써 형성될 수
  227. 8:10있는 거죠.이를 심리학에서 의존
  228. 8:11구도라고 말합니다. 공백을 채워 줄
  229. 8:13수 있는 존재에 이끌린다. 정서적
  230. 8:15안정, 지식, 자원, 권위 그
  231. 8:17무엇이든 될 수 있겠죠. 문제는
  232. 8:19이것이 은밀한 교섭의 무기가 되느냐,
  233. 8:21상호 성장의 촉매가 되느냐 하는
  234. 8:23것이겠죠. 이런 의존 관계를 만드는
  235. 8:25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첫 번째,
  236. 8:27의존 대상을 정교하게 선택합니다.
  237. 8:29상대방에게 꼭 필요한게 내게 있는지
  238. 8:31체크하는 거죠. 두 번째, 두려움이나
  239. 8:33불안으로 적정선을 유지합니다. 내가
  240. 8:36없으면 곤란해질 걸이라는 암실을
  241. 8:38은근히 깔아 주는 거죠. 세 번째,
  242. 8:40나에게 의존하는 사실을 들추지
  243. 8:42않는다. 상대방이 내게 매달려도
  244. 8:44여전히 자존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245. 8:46배려하는 겁니다.네 번째, 상대방에게
  246. 8:48최소한의 호위와 자원을 제공한다.
  247. 8:51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며 필요한
  248. 8:53순간에만 도움을 주는 겁니다.이네
  249. 8:54가지 전략으로 사랑이라 부르는 감정의
  250. 8:57한 가운데에는 의존이라는 묘약이 들어
  251. 8:59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깨닫게 됩니다.
  252. 9:01그러니까 이게 무조건 악한 방법은
  253. 9:03아니라는 거죠. 인정 그리고 욕망.
  254. 9:05인정 욕구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고이
  255. 9:08욕망과 약점을 파악하면 상대방 스스로
  256. 9:10나를 인정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살게
  257. 9:12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258. 9:14없는 척하는 사람은 있어도 인정
  259. 9:16욕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260. 9:18아무도 없습니다. 평소 SNS를 안
  261. 9:20하던 사람도 갑자기 폭발하듯 일상을
  262. 9:22공개하며 반응수를 확인하는 것도
  263. 9:25마찬가지입니다. 벼음이 없어.
  264. 9:26기록용이야라고 말하지만 역시 좋아요와
  265. 9:29댓글이 안 달리면 시무르해지는
  266. 9:31이중성이 고스란이 드러나는 것처럼요.
  267. 9:34결국 나를 봐 달라는 건데 그 무대가
  268. 9:36어디인지 알아주고 여러분이 상대방의
  269. 9:38욕망을 충족시키면 그러니까 그들에게
  270. 9:40좋아요, 댓글, 관심 있는듯한
  271. 9:42메시지를 보내면 그들은 여러분을
  272. 9:44좋아하게 되는 겁니다. 왕 앞에서
  273. 9:46자기 공적을 과장하는 신는 왕실이라는
  274. 9:49무대를 원하고 예술가는 갤러리나 무대
  275. 9:51위에서 꽃 비온 갈체를 갈망하고
  276. 9:53SNS 활동의 지극 정성인 사람은
  277. 9:55인기도를 원하는 것처럼 이것만
  278. 9:57파악해도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주도권을
  279. 10:00줄 수 있다는 거겠죠. 공포는 최고의
  280. 10:02복정을 이끈다. 여러분이 단기간에
  281. 10:04누군가를 이끌어야 한다면 사실이
  282. 10:06방법이 가장 효과적일 겁니다. 예를
  283. 10:08들어 의심스러운 부하를 그 자리에서
  284. 10:10바로 처벌을 내리고 그 모습을
  285. 10:12공개적으로 보여 준다면 다른
  286. 10:13부하들에게 나를 함부로 무시하지
  287. 10:15마라라는 메시지가 심어질 겁니다.
  288. 10:17앞서 군주론에서 사랑받는 것보다
  289. 10:19두려움을 택한다고 했듯 이런 메시지는
  290. 10:21부하들에게 내가 잘못하면 어떤 일이
  291. 10:23벌어질까라고 상상하게 하고 효과적으로
  292. 10:26통제할 수 있게 되는 거죠. 사람들은
  293. 10:28어떻게 해야 안전한지 알 수 없는
  294. 10:30상태가 되면 시키는 대로 복종하는
  295. 10:32것이 가장 이득이라는 결론에
  296. 10:33이릅니다. 상보다 벌에 더 민감하고
  297. 10:36벌이 예상되면 무의식적으로 주어진
  298. 10:38규범 안에 머물러 있게 되는 거죠.
  299. 10:39그러니 어지러운 상황에서는 이런
  300. 10:41공포가 상대방을 더욱 단단히 묶을
  301. 10:44수도 있다는 겁니다. 죄책감은 심리적
  302. 10:46올감이다. 어둠의 기술에 잠식 당하는
  303. 10:48대부분의 사람들은 상대방의 말과
  304. 10:50행동으로 인해 자신의 행동이
  305. 10:52비도덕적이라고 자각하게 되는데 그때
  306. 10:55죄책감을 느낍니다. 결국 책임감이
  307. 10:57있는 사람들이이 죄책감도 더 느낀다는
  308. 10:59거죠. 책에서는 예로 휴직 신청을
  309. 11:02들었습니다. 휴직 신청은 정당한
  310. 11:04권리죠. 하지만 현실에서 막상 휴직
  311. 11:06신청을 하려면 묘한 죄책감을 느끼게
  312. 11:08됩니다. 심리학에서는이를인지 부조화
  313. 11:10이론으로 설명합니다. 자신의 태도와
  314. 11:12행동이 일관되지 않고 모순될 때
  315. 11:15심리적 불편함에 빠지는데이를 해결하기
  316. 11:17위해서 자신의 태도나 행동을 바꾼다는
  317. 11:19거죠. 회사는 직원들에게 휴직이
  318. 11:21당연한 권리라고 말하는 동시에
  319. 11:23휴직하면 회사가 어려워진다라는 인식을
  320. 11:26심어주죠. 그런 직원은 불편함을
  321. 11:28느끼고 휴직을 하지 않게 됩니다.
  322. 11:30겉으로는 직원이 스스로 결정한 것처럼
  323. 11:32보이지만 회사가 직접적으로 휴직을
  324. 11:34금지하지만 않았을뿐 자신의 권리보다
  325. 11:37회사의 기대를 선택한 것처럼 유도하는
  326. 11:39것. 조조는 백성들에게 이렇게
  327. 11:40말했습니다. "나는이 땅을 지키고 더
  328. 11:43큰 혼란을 막고자 싸우고 있다.
  329. 11:45그러나 이제 힘이 소진되어 너희가
  330. 11:47도와주지 않으면이 나라가 어찌 될지
  331. 11:48모른다. 이처럼 조조는 백성들의
  332. 11:51동정심과 죄책감을 동시에 자극합니다.
  333. 11:54즉 너희가 정의롭다면 지금
  334. 11:56협력하라라"라는 말로 윤리적 증명이
  335. 11:58필요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거죠. 이런
  336. 12:00심리 기법은 무섭습니다. 사람들이 왜
  337. 12:02꼭 우리가 받쳐야 하지라는 본질적
  338. 12:04질문을 잃어버리게 만들기 때문이죠.
  339. 12:07이처럼 도덕적 딜레마가 비전해는
  340. 12:09심리적 올가미는 의외로 쉽지만
  341. 12:11강력하게 작동합니다. 이렇게 거창한
  342. 12:13심리 기법이 아니어도 상대방을
  343. 12:15죄책감에 빠뜨릴 수 있는 작은 말
  344. 12:17한마디 동정심을 유발하는 짧은 상황
  345. 12:19묘사만으로도 현대인을 조종할 수
  346. 12:21있다는 거죠. 실망이야. 난 네가 더
  347. 12:23나은 사람일 줄 알았는데. 이런 말
  348. 12:26한마디에 우리는 더 양보하고 제안을
  349. 12:28거절하기 어려워집니다. 역시 난 믿고
  350. 12:31있었어라고 말하면 거의 상대방은
  351. 12:34동등한 입장임에도 복종에 가까운
  352. 12:36태도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353. 12:38진정한 동의나 신뢰는 필요 없습니다.
  354. 12:40나아가 내가 나쁜 사람이 되는게
  355. 12:41두려워서 굴복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356. 12:44이것은 진정한 존중이 아니겠죠.
  357. 12:46투사의 그림자. 자신의 감정이나
  358. 12:48욕구를 타인에게 돌리는 행위. 우리는
  359. 12:50투사라는 것을 잘 이용해야 합니다.
  360. 12:52직장에서 혹은 가족이나 친구
  361. 12:54관계에서의 싸움 등 다양한 관계에서
  362. 12:56우리는 수시로 투사되고 투사합니다.
  363. 12:58넌 왜 이렇게 이기적이에요? 이런
  364. 13:00말에 우리는 스스로 움추어들 필요가
  365. 13:02없습니다. 오히려 이런 질문이나
  366. 13:04투사에는 지금 상대방이 자신의 불안을
  367. 13:06내게 던지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368. 13:09하는 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369. 13:11악기적이지 않더라도 자신도 모르는
  370. 13:13사이에 투사를 하거나 투사를
  371. 13:15주입받습니다. 투사의 본질은 심리적
  372. 13:17주도권을 누가 갖느냐에 달려 있기
  373. 13:19때문에 절대 그들이 원하는 대로
  374. 13:21반응하면 안 됩니다. 그들이 말하는
  375. 13:23규칙에 끌려다닐 필요가 없는 거죠.
  376. 13:25침투적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377. 13:27분야에서는 무의식을 활용한 기법들이
  378. 13:29많습니다. 고객들은 노골적인 광고
  379. 13:31활동에 거부감을 갖지만 이건 내가
  380. 13:33스스로 떠올린 거야라고 믿는 순간 그
  381. 13:36생각은 흔들림 없이 자리잡습니다.이
  382. 13:38제품을 꼭 사라 하면 뭐지 하고
  383. 13:40말지만 많은 사람이 한결같이이 제품을
  384. 13:42좋게 평가하던데라고 하면 나도 써
  385. 13:45볼까라는 생각이 들고 제품을 구매하는
  386. 13:48행동으로 이루어지죠. 우리는 종종
  387. 13:49내가 원해서 샀다라고 믿지만 그
  388. 13:52욕망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지
  389. 13:54짚어보면 외부에서 건네진 암시에 의한
  390. 13:56것이 더 많습니다. 마치 연애관으로
  391. 13:58비유를 하면 너 그 사람 좋아하지라고
  392. 14:01물으면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반박을
  393. 14:04하겠지만 그 사람이 너를 꽤 신경
  394. 14:06쓰는 것 같더라 별 뜻은 없을 수도
  395. 14:08있고 이렇게 암시를 하면 자신의
  396. 14:09감정을 만들어 내기 시작하죠. 이처럼
  397. 14:11사람들은 논리보다 느낌으로
  398. 14:13판단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광고
  399. 14:15메시지보다 실제 사용자들의 후기나
  400. 14:17입소문이라는 사회적 증거에 더
  401. 14:19혈환되기 마련이죠. 여러분이이 기술을
  402. 14:21잘 알수록 남을 함부로 조종하는
  403. 14:23유혹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404. 14:25이런 기술을 잘 아는 사람일수록
  405. 14:27상대방의 긴장을 풀어 주거나 복잡한
  406. 14:29상황에서 상대방이 스스로 결론을
  407. 14:31내리도록 돕는 긍정적인 면도
  408. 14:33동반한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409. 14:35세상에 공짜는 없다. 작은 약속
  410. 14:38열개를 지킨다고 그것이 신뢰는
  411. 14:40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위해
  412. 14:42그 작은 약속 열 개를 지켰는가겠죠.
  413. 14:44이것을 모르는 대부분은 약속의
  414. 14:47내용에만 집중하곤 합니다. 지금
  415. 14:48누군가가 조건 없이 당신을 돕고
  416. 14:50있다면 그건 아주 높은 확률로
  417. 14:52당신에게 바라는게 있어서일 겁니다.
  418. 14:54그러니까 신뢰를 위한 퍼포먼스인지
  419. 14:57아니면 진짜 거래인 건지를 명확하게
  420. 14:58따져 봐야 하는 거죠. 의외로 내가
  421. 15:00힘들 때 도움을 주는 사람들은 장기
  422. 15:02포획을 위한 낚시일 확률이 높습니다.
  423. 15:05그러므로 약속의 크기보다 그것이
  424. 15:07실행되는 시점과 맥락 그리고 의도를
  425. 15:09꼭 기억해야 합니다. 작은 약속을
  426. 15:11반복적으로 지켜주면 우리는 그 사람을
  427. 15:14믿어도 되는 사람이라고 착각하기
  428. 15:15쉽습니다. 그러니까 끊임없는 호위는
  429. 15:18어쩌면 선택할 수 없는 순간이 천천히
  430. 15:20다가오고 있다는 뜻이죠. 피해자
  431. 15:22행세의 함정. 내가 모든 걸
  432. 15:24희생했으니 너희는 노후에 날 책임죠.
  433. 15:26이것은 부모가 정한 조건입니다.이
  434. 15:28부모님은 피해자일까요? 내가
  435. 15:30이렇게까지 했는데 어떻게 나한테
  436. 15:32이러니? 이런 말은 무원의 빛을 씌워
  437. 15:34갚게 하는 압박이죠. 동정표를 얻고
  438. 15:37상대방에게 혐오를 더 씌우는 사례는
  439. 15:39우리 사회에서 적지 않습니다.
  440. 15:41연인관계, 혼인 관계, 부모와 자식,
  441. 15:43거래처, 친구 다양합니다. 그러나
  442. 15:45진짜 피해자는 그런 동의 없이
  443. 15:47이용당한 사람 아닐까요? 피해자
  444. 15:49행세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445. 15:50상대방이 일방적으로 정한 약속은 책임
  446. 15:53소재를 명확히 구분해야 하는 거죠.
  447. 15:55이럴 때는 이런 생각을 해야 합니다.
  448. 15:56첫째, 호위와 상관없이 상대의 고통은
  449. 15:59내가 해결해 줄 문제가 아니다. 즉,
  450. 16:01공감은 하되 책임까지 떠맡을 의무는
  451. 16:04없다. 가령 그것이 부모님이 너라도.
  452. 16:06둘째, 내가 준 적 없는 빛에 대해
  453. 16:08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 당신이
  454. 16:11기대한 거지 합의된 적은 없기
  455. 16:12때문이다. 셋째, 거절은 공격이
  456. 16:15아니라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권리다.
  457. 16:17상대가 그로 하여금 분노하든 무너지든
  458. 16:19그것 또한 내 책임이 아니다. 이런
  459. 16:21생각을 굳건하게 가지고 계셔야
  460. 16:23합니다. 일상에서 이런 피해자세가
  461. 16:25아니더라도 우리를 피로감에 젖게
  462. 16:27만들어 포기하게 하는 사례가 꽤
  463. 16:29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죠.
  464. 16:30모든 상담원이 통화 중입니다. 잠시만
  465. 16:33기다려 주세요. 몇 분 아니 몇십분씩
  466. 16:35이어지면 우리는 전화를 포기합니다.
  467. 16:37소셜 미디어에서 스크롤을 내리다 보며
  468. 16:39어느새 시간 감각이 증발하며 결국
  469. 16:42광고나 쇼핑 링크를 무심고 클릭하고
  470. 16:44정신이 피폐해진 상태에서인지 필요가
  471. 16:46쌓인 우리는 사고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472. 16:49결제를 하게 되는 거죠. 이런 고객
  473. 16:51센터와의 전화 연결. 일반적인 휴대폰
  474. 16:53사용의 예가 아니더라도 우리가 가장
  475. 16:55쉽게 속는 순간은 고통 속에서
  476. 16:57누군가의 작은 호위를 만났을
  477. 16:59때입니다. 육체적으로 지치거나
  478. 17:01정서적으로 무너졌을 때 건내는
  479. 17:03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는 더
  480. 17:05과장된 감동으로 보이기 마련이니까요.
  481. 17:08그건 돕는게 아니라 나를 조정하려는
  482. 17:10것일 수도 있다는 경계심을 늘 갖고
  483. 17:12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쳐 있을수록
  484. 17:14판단을 남에게 맡기고 작은 호위도
  485. 17:16과대 평가하기 마련이고 더 복종적으로
  486. 17:18변하기 때문에 단 하루 아니 단
  487. 17:205분이라도 상대가 요구하는 어떤
  488. 17:22결정이든 내가 지쳐 있다면 무조건
  489. 17:25그것을 미뤄야 합니다. 가능한 멀리
  490. 17:27말이죠. 강요된 선택. 여러분은
  491. 17:29메뉴판 하나를 보더라도 늘 여러분이
  492. 17:31선택을 하는 것 같겠지만 절대 그렇지
  493. 17:33않습니다. 그 선택지 또한 누군가가
  494. 17:35여러분을 위해 심어 놓은 것일 수도
  495. 17:37있다는 거죠. 일명 디코이 효과라고
  496. 17:39하는데요. 디코이라는 애매한 옵션을
  497. 17:41추가함으로써 판매자는 팔고자 하는
  498. 17:43상품을 팔게 되는 건데 초밥집에
  499. 17:45갔다고 가정해 봅시다. A 초밥은
  500. 17:47열피스에 15,000원이고 B 초밥은
  501. 17:4912피스에 18,000원입니다.
  502. 17:51그러나 C 초밥은 12피스에 3만
  503. 17:53원입니다. 자, 이렇게 선택지를
  504. 17:56준다고 가정하면 A보다는 B가 비교적
  505. 17:58저렴하게 느껴지고 C보다는 가정
  506. 18:00비면에서 탁월한 B를 선택하게 되는
  507. 18:02거죠. 그런데 여기에 인기라는 항목을
  508. 18:05비초밥에 추가해 주며 디코 효과는 더
  509. 18:07강렬하게 작용하겠죠. 영화관을 예로
  510. 18:09들면 A는 평일 전용 멤버십이 월 만
  511. 18:12원이고 B는 주말 전용 멤버십이 월
  512. 18:1415,000원입니다. C는 평일 주말
  513. 18:16무제한 멤버십으로 월
  514. 18:1815,000원입니다. 당연히 B라는
  515. 18:20디코일을 통해 C를 선택하는 사람이
  516. 18:22더 많겠죠. 헬스장을 예로는 A는 주
  517. 18:242회에 월 5만 원, B는 주 4회에
  518. 18:27월 7만 원, C는 무죄인데 월 7만
  519. 18:29원입니다. 이것도 이미 B라는
  520. 18:30디코일을 통해 C를 선택하는 사람이
  521. 18:32더 많을 겁니다. 이처럼 우리는 이미
  522. 18:34설계된 선택지로 사람들의 결정을
  523. 18:36유도하는 것들이 익숙해져 있습니다.
  524. 18:38우리는 이런 가짜 옵션, 압박된
  525. 18:40시간, 비교를 위한 미끼 같은 요소를
  526. 18:42두고 과연 어디까지가 내가 자발적인
  527. 18:44결정을 내린 것인지 판단할 줄 알아야
  528. 18:46합니다. 마키아벨리스트는 숨어 있다가
  529. 18:49기회를 엿볼 것이고 나르시스트는
  530. 18:51승자의 자리를 탐닉하고 사이코패스는
  531. 18:53당신의 공포를 이용할 겁니다. 그러니
  532. 18:55그림자처럼 지배해야 합니다. 자신을
  533. 18:57자주 드러내지 않을수록 그런 여러분의
  534. 19:00말 한마디가 더 귀해지듯 희소성이 더
  535. 19:02큰 영향력에 극대화를 가져오듯 숨는
  536. 19:05것이 건사는 아니지만 결국 진짜 강한
  537. 19:07사람은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상대를
  538. 19:10노출되게 만드는 것이니까요. 당장의
  539. 19:12주목보다 언제 등장하는가를 아는
  540. 19:14사람만이이 어두운 판을 지배할 수
  541. 19:16있습니다. 비어 있는 말과 심리를
  542. 19:18흔드는 행동보다 존재 자체로 그들을
  543. 19:21움직일 수 있을 때 비로소 우리는
  544. 19:23그들을 일컬어 품격 있다 말할
  545. 19:25겁니다.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한
  546. 19:27저의 생각으로 오늘의 영상
  547. 19:28마치겠습니다.
  548. 19:31만약 당신이 절대적으로 해를 끼칠 수
  549. 19:33없는 사람이라면 그건 선한 사람이
  550. 19:35아니라 그저 무력한 사람일 뿐이다.
  551. 19:38예컨데 토끼는 착한게 아니다.
  552. 19:40아무것도 못 하니까 그냥 먹히는
  553. 19:42존재일 뿐이다. 진짜 선하다는 건
  554. 19:45괴물이 될 수 있음에도 괴물이 되지
  555. 19:47않는 것이다. 그러니까 목적은 선하되
  556. 19:50수단은 악의 기술을 빌릴 수 있는
  557. 19:52그런 지혜로운 악을 나는 지금부터
  558. 19:56선이라고 규정하리라.
  559. 19:58[음악]

About this transcript

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지금 미국에서 난리난 금지된기술 : 다크심리학 by 장독대 :: 장사는독서해야대성한다,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2,628 words across 559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What you can do with it

Use the transcript to take notes, quote the speaker, build a study guide, generate a summary with ChatGPT or Claude via the YouTube Summary tool, or export it as a timed subtitle file with YouTube to SRT. You can also re-open it in the transcriber to translate the transcript into 100+ languages.

Free YouTube transcript tool

YouTube2Text is a free YouTube transcript generator — no signup, no daily limit. Paste any YouTube link and get the full transcript instantly, with timestamps, click-to-jump, translation to 100+ languages, AI prompts for ChatGPT, Claude, and Gemini, and exports to TXT, SRT, VTT, or Mark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