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법률 개정 촉구 국회토론회ㅣ 경기도교육청 — Transcript
Full transcript
- 4:32토론의 참석자 여러분께 안내
- 4:35말씀드립니다.
- 4:37어 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하여
- 4:41휴대전화는 무음이나 진동으로 전환해
- 4:44주시기 바랍니다.
- 4:46자리 안내가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 4:49가까운 진행에게 말씀
- 4:51부탁드리겠습니다.
- 5:00다시 한번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5:03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하여 휴대전화는
- 5:07무음이나 진동으로 전환해 주시기
- 5:10바랍니다.
- 5:11곧 행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5:23>> 안녕하십니까? 4회를 맡은 아 저기
- 5:2610년 전 영상 하나 그냥 예로시면
- 5:32본행사 시작 전에 오늘 토론의 취지를
- 5:37함께 하기 위한 영상을 함께 보도록
- 5:40하시겠습니다.
- 5:48교건을 침해당한 선생님들의 외침.
- 5:53전 국민을 눈물 흘리게 했던 안타까운
- 5:55이별.
- 5:57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쏟아지는
- 6:00악성민원.
- 6:03이제이 모든 비극을 끊어낼 때가
- 6:07되었습니다.
- 6:09>> 학교를 우습게 아는 [음악]
- 6:10선생님들을 우습게 알고 함부로 대하는
- 6:13그런 시대를 경기도에서 마감을 시킬
- 6:16것입니다.
- 6:26무너지는 교육 현장 교육부가 해결하라
- 6:30>> 해결하라 해결하라 해결하라
- 6:33>> 교건 보호전담관이 현장으로 향하기까지
- 6:36우리 사회에는 오랫동안 반복되어 온
- 6:39질문이 있었습니다.
- 6:41교육 활동 중 발생한 극심한 갈등과
- 6:45끊임없이 위협받는 교관.
- 6:48그 속에서 선생님들은 어디에 도움을
- 6:51요청해야 하는가?
- 6:53교실에서 홀로 고통받는 선생님들을
- 6:56과연 누가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 7:02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듣기 위해
- 7:05선생님들은 교시를 박차고 거리로
- 7:08나왔습니다.
- 7:10거리의 선생님들은 [음악]
- 7:11제도 전반에
- 7:13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했습니다.
- 7:17선생님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 7:22그리고 교육 활동이 온전히 보호받는
- 7:24교시를 원했습니다.
- 7:28당시 현장을 찾은 안민석 교육감 역시
- 7:31거리에서 이러한 교사들의 목소리를
- 7:33직접 마주했습니다.
- 7:36이제 교건 보호는 더 이상 개인간의
- 7:39[음악] 문제가 아닌 교육 공동체
- 7:42전체가 함께 풀려야 할 과제가
- 7:44됐습니다.
- 7:46그리고 한 선생님의 죽음은 우리
- 7:49사회에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경고의
- 7:52메시지를 남겼습니다.
- 7:56대한민국의 교육이 무너지고 있다는
- 7:59것.
- 8:01추모 공간을 채운 [음악] 수많은
- 8:03국하와 메시지는 한 사람을 기억하는
- 8:06마음을 넘어
- 8:08같은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는
- 8:11간절한 목소리이기도 했습니다.
- 8:15그리고 이러한 비극을 더 이상
- 8:17반복하지 않기 위해
- 8:20무엇이 바뀌어야 하는지를 묻기
- 8:22시작했습니다.
- 8:24>> 선생님들을 홀로 두게 하는 구조와
- 8:27시스템은 대단히 잘못된 것이죠.
- 8:29교건과 학습권이 살아 있는 학교가 될
- 8:32것입니다.
- 8:36>> 거리에서 시작된 [음악] 목소리와
- 8:38학교 현장의 절박한 요구는
- 8:41선언을 넘어 구체적인 제도로
- 8:43이어졌습니다.
- 8:45문제가 발생한 뒤 단순히 절차를
- 8:48안내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 8:51교건부호 전담관을 중심으로 한 현장
- 8:54대응 체계를 마련하기 시작했습니다.
- 8:58선생님이 도움을 찾아다니는 것이
- 9:00아니라 도움이 먼저 선생님을
- 9:03찾아가도록 하기 위한 변화였습니다.
- 9:07제도가 현장에서 작동하기 위해서는
- 9:10교사의 이야기를 듣고 상황을 판단하고
- 9:14해결의 전 과정을 함께할 사람이
- 9:16필요했습니다.
- 9:19누군가의 가장 힘든 순간을 가장
- 9:22가까이에서 마주해야 하는 자리.
- 9:26그렇게 교건 치매 현장의 최전선에설
- 9:29교건 보호 전담관 선발이
- 9:32시작됐습니다.
- 9:46교을 보호하겠다는 약속은 그렇게 실제
- 9:50행동으로 이어졌습니다.
- 9:52중대한 교건 [음악] 치매가 발생했을
- 9:54때 교육청이 직접 대응하고
- 9:59선생님이 혼자서 각종 민원과 법적
- 10:02절차에 시달리지 않도록 그 무게를
- 10:05대신 짊어지기 [음악] 시작했습니다.
- 10:08교건 치매사안의 접수부터 현장 대응,
- 10:12법률 상담, 치유 지원과 [음악]
- 10:15사후 관리까지.이는
- 10:18더 이상 선생님, 개인이 모든 과정을
- 10:20홀로 감당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경기도
- 10:23교육청의 약속이었습니다.
- 10:29교육청 지원만으로 한계가 있었습니다.
- 10:33교건 보호단 60일.
- 10:35경기도 교육청이 국회로 향했습니다.
- 10:4010월 22일 국회소통관
- 10:44안민석 교육감과 교건 보호단이 지난
- 10:4760일의 현장 지원을 보고하고 법정을
- 10:50요청했습니다.
- 10:53>> 선생님 [음악] 가르치기만 하십시오.
- 10:55지켜드리겠습니다.이
- 10:57약속을 지키기 위해 경기도 교육청이
- 11:00[음악]
- 11:01먼저 움직이겠습니다.
- 11:04국회는
- 11:06법으로 응답해 주십시오.
- 11:08>> 10월 8일 기준 접수된 사안만
- 11:10170건.
- 11:12교육청은 교건보호 산법 개정을
- 11:14제안했습니다.
- 11:17정당한 교육 활동이 아동학대로
- 11:20오인되지 않게
- 11:22기준을 명확히 하고 혐의 없는 사건은
- 11:26경찰 단계에서 끝내자는 것이었습니다.
- 11:34교육청이 선생님과 함께 문제를
- 11:37해결한다는 믿음이 현장에서 조금씩
- 11:40생겨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 11:42[음악] 대응이 개별 사안이나
- 11:44교육감의 의지에만 의존해서는 [음악]
- 11:47안 됩니다.
- 11:48>> 신고에서 종결까지
- 11:51선생님이 홀로 감당하지 않도록 경기도
- 11:54교육청은
- 11:56법과 제도 개선에 앞장서겠습니다.
- 12:09지금 안녕.
- 12:12예.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 12:15사회를 맡은 경기도 교육천 교건보호
- 12:18담당 최효경 장학관입니다.
- 12:25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뜻을 함께
- 12:28해 주시기 위해 참여해 주신 모든
- 12:30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 12:34오늘 토론에는 서영교 국회의원님,
- 12:38이하경 국회의원님,
- 12:41백승아 국회의원님, 그리고 우리와
- 12:44뜻을 함께하는 교원 3단체, 경기도
- 12:47교육청이 함께 교육 활동 보호를 위해
- 12:51삼법 개정을 촉구하기 위해 신고에서
- 12:55종결까지 교사가 홀로 감당하지 않는
- 13:00법, 제도 설계라는 부제로
- 13:03마련되었습니다.
- 13:05이번 자리가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 13:08법과 제도의 변화로 연결하는 뜻깊은
- 13:11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럼
- 13:14지금부터 교육 활동 보호를 위한 법률
- 13:18개정 촉구 국회 토론회를
- 13:21시작하겠습니다.
- 13:24다음은 국민의뢰가 있겠습니다.
- 13:27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전면의 국기를
- 13:31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 13:34국기에 대해 경례.
- 13:38[음악]
- 13:45[음악]
- 13:52>> [음악]
- 14:01[음악]
- 14:12[음악]
- 14:19[음악]
- 14:28[음악]
- 14:34[음악]
- 14:34>>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길
- 14:37바랍니다.
- 14:44>> 예. 안녕하십니까? 오늘 교육 활동
- 14:48보호를 위한 법률 개정 국회토론회
- 14:50좌장을 맡은 교건 보호단 수석부단장
- 14:54박현석 변호사입니다.
- 14:56먼저 내빈을 소개하겠습니다.
- 14:59오늘 토론회를 공동 주최해 주신
- 15:02안민석 경기도 교육감님
- 15:04참석하셨습니다.
- 15:10다음은 무고성 아동확대 신고에 대한
- 15:13교원의 법률 강화와 교육 활동 보호를
- 15:16위해 교원 지위법 개정안을 대표
- 15:19발휘하신 국회교육위원회 소속 백승아
- 15:22국회의원님 참석하셨습니다.
- 15:28다음은 학교 용지의 임의 매각을
- 15:30방지하고 원활한 학교 설립을 지원하기
- 15:34위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휘하는 등
- 15:36평소 교육 환경 개선에 힘써오신
- 15:39공기원 국회의원님 참석하셨습니다.
- 15:46교사 노동조합 연맹 송수현 위원장님
- 15:49참석하셨습니다.
- 15:52죄송합니다.
- 15:54아직 도착은 못 하셨네요. 예. 경기
- 15:56교사 노조 최유경 위원장님
- 15:58참석하셨습니다.
- 16:03경기 교청 이상호 회장님
- 16:05참석하셨습니다.
- 16:11전교조 경기지부 고은선 사무차정님
- 16:14참석하셨습니다.
- 16:19교육부 김주숙 연구관님
- 16:21참석하셨습니다.
- 16:26대한민국 교육감 협의회 및 시도
- 16:28교육청 관계자분께서도 함께해
- 16:30주셨습니다.
- 16:36경기 교육 소통위원회에서도
- 16:38참석하셨습니다.
- 16:44그리고 교원 단체 관계자분께서도
- 16:46참석하셨습니다.
- 16:50경기 교육청 교건보호 전담관 및 시민
- 16:54교건 보호단 여러분께서도
- 16:56참석하셨습니다.
- 17:02이어 참석자분들의 인사 말씀을 듣도록
- 17:04하겠습니다. 먼저 안민석 교육감님
- 17:07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 17:18>> 아 죄송합니다.
- 17:24>> 네. 반갑습니다. 경기도 평택값
- 17:26홍기원 의원입니다.
- 17:30아, 저도 미리 알았으면 오늘 공동
- 17:33주체자로 이름을 올렸을 텐데 예.
- 17:37어, 오늘 그 안민석 교육감님과 또
- 17:40백승아 의원님이 이렇게 뜻깊은
- 17:42토로래를 준비해 주셔서 진심으로
- 17:44감사드립니다. 저는 대한민국이
- 17:47발전한게
- 17:49발전하데서 가장 큰 역할을 한게
- 17:51교육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또 지금은
- 17:54아, 우리 아이들을 아이들이 학교에서
- 17:57올바른 교육을 받는게 인생에 있어서
- 18:00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 18:02있습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제대로
- 18:04교육을 받으려면은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 18:07정말로 어 사랑을 가지고 마음 편하게
- 18:12아이들을 교육할 수 있어야 되고
- 18:14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
- 18:18교육 활동이 법적으로
- 18:22정말 선생님들이 안심하고 보호받을 수
- 18:25있도록 그렇게 해야 된다고
- 18:26생각합니다. 그러한 환경을 위해서
- 18:29지금 어 안민석 교육가님께서
- 18:33굉장히 적극적으로 애를 쓰고 계신데
- 18:36어 오늘의 그런 토론 취지대로 그게
- 18:40입법적으로 보호되어야 어 정말
- 18:43확실하게 선생님들이 더 안심하고
- 18:45아이들을 어 가르킬 수 있다고 생각을
- 18:48해서이 자리에 참석을 했습니다. 어
- 18:52선생님들이
- 18:54어 아이들을 교육하데 있어서 민원이나
- 18:57또는 그에 따른 법적 처벌까지 걱정
- 19:00하게 된다면은 당연히
- 19:03>> 정말 적극적으로
- 19:05또 편한 마음으로 교육하기가 어렵기
- 19:08때문에
- 19:10이법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9:13방금 어 가장 중요한 법을 발휘해
- 19:16주셨던 우리 서영교 법사 위원장님이
- 19:18오셨는데 또 국회에서
- 19:21[콧방귀]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 19:23관심 갖고 노력하겠습니다.
- 19:24감사합니다.
- 19:28그 방금 예
- 19:33어 송수연 이제
- 19:39예 저 방금 전에 도착하셨는데이
- 19:43법사위원장으로 바쁘신 중에도 우리
- 19:46교건 보호 입법에
- 19:48입법 입법 토론회에 참석해
- 19:51주셨습니다. 우리 법사위원장으로
- 19:53활동하시는 것만 아시는 분들이
- 19:55많으신데 우리 서영교 법사위원장께서는
- 19:59고등학 무상 교육 법안 발휘도 하셨고
- 20:03아동학
- 20:04>> 통과도 시켰습니다.
- 20:06>> 아동학대 처벌법 개정 추진도 하셨고
- 20:09또 이번에
- 20:11어 그 교육 활동 보호 전담기구
- 20:14설치를 내용으로 한 교원 지위법
- 20:16개정안도 대표 발휘하셨습니다. 우리
- 20:20생교 법사위원장님 참석하셨습니다.
- 20:22>> 예, 안녕하십니까? 응원합니다.
- 20:25응원합니다.
- 20:28>> 인사 말씀.
- 20:28>> 아, 제가 인사
- 20:29>> 네.
- 20:30>> 네.
- 20:32>> 예. 제가 일이 많아서 예, 조금
- 20:36늦었습니다. 또 저는 인사 말씀드리고
- 20:39방송 출연이 있어서 가야 할 것
- 20:41같습니다. 예. 사랑하고 존경하는
- 20:44우리 선생님 그리고 학부모 여러분.
- 20:48어 국회 법사위원장 서영교입니다.
- 20:51제가 법사위원장이라 얼마나 다행인지
- 20:53모릅니다.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 20:56백승아 의원에게 백승아 의원이 너무
- 20:58귀한 법을 발휘해 주셔서
- 21:00연락했습니다. 왜 나한테 안 와?
- 21:03혼자 힘들어하지 말고 오세요. 그리고
- 21:06선생님들께 연락했습니다. 저한테
- 21:09오세요. 저희 같이 해요.라고 해서
- 21:13선생님들을
- 21:15무고라든지 이런 것으로부터 지켜
- 21:17드리기 위한 그것으로부터 너무 아팠던
- 21:20선생님들. 그리고 제가 찾아다니기
- 21:22시작했습니다. 저 너무 바쁜 거
- 21:24아시죠? 오늘 국회에서 필리버스터
- 21:27하는데 그
- 21:29검사가
- 21:31감사원이 그리고 국정원 등이 그
- 21:34권력을 정적을 제거하는데 쓰거나 이런
- 21:37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살펴봐서
- 21:41이런 일 없게 하는 법 그게 바로
- 21:43오늘 조작 수사 특권법인데요. 그거
- 21:45제가
- 21:47그저께 통과시키고 어제 보내 올려놔서
- 21:50오늘 필보하고 있는 중입니다. 예.
- 21:52그 과정 아마 TV에서도 많이 보셨을
- 21:54거고요. 온갖 사람들이 저에게 오지만
- 21:58정의롭게 간다. 이거는 정의롭게
- 22:01간다라는 말씀드리고요 법안도 그동안
- 22:05아동학대를 절대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 22:09그 과정에서 선생님들이 고통을 받고
- 22:12있는 것을 저희가 선생님들이 떠난
- 22:15후에나 알게 된 거 아닙니까?
- 22:17선생님들은 아팠는데 그래서 제가이
- 22:20법을 꼭 통과시켜야 되겠다라고 마음을
- 22:22먹었고 그래서 또 우리 안민석
- 22:25교육감님께서 어 귀하게 역할을 해
- 22:28주셨고 제가 옆에 사회 보는 분은
- 22:31제가 어려울 때 제 목숨을 구해 준
- 22:33사람입니다.
- 22:35>> 제가 고발을 당했는데 그 고발한
- 22:38사람이 취하하고 고발인 조사도 안
- 22:40받겠다고 도망을 갔어요. 근데 검사가
- 22:43그 고발인 조사를 그 사람을 쫓아가서
- 22:45잡아와서 고발인 조사를 받았 해서
- 22:47저를 기소를 했습니다. 제가 국회의원
- 22:50그만둘 뻔했어요. 그거를 저를
- 22:52변호해서 무죄로 다 만들어 준 분이
- 22:55이분입니다. 박수 한번 주십시오.
- 22:59>> 예. 저는 각화돼야 될 일인데
- 23:02똑같습니다. 각하시켜야 될 일인데
- 23:05그걸 굳이 지방까지 간 사람을
- 23:07찾아와서 고발인 조사를 해서 기소를
- 23:10하니 저도 얼마나 힘이 들었겠습니까?
- 23:13그 과정에서 잠도 못 자고 죽을만큼
- 23:16힘들고 저야 정치인데이
- 23:20선생님은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 23:23그래서 이와 관련한 것들을 어떻든
- 23:26많이 얘기해 주시면 제가 국회
- 23:28법사위가 법사위에 올라오기 힘듭니다.
- 23:31그렇죠? 아, 교육 [콧방귀]
- 23:33위원장님 교육감하셔도 왜냐면 여기
- 23:35너무 많은 것들이 있어 가지고
- 23:37선별하기도
- 23:39근데 제가 위원장이지 않습니까? 꼭
- 23:41해야 되겠다고 곳곳에 알렸고 여론
- 23:44조성도 했습니다. 꼭 그렇게 하겠다는
- 23:46말씀드리고요. 그런데 제일 중요한 건
- 23:49아이가 더 약자 아니겠습니까? 아이들
- 23:52이뻐하시고 귀하게 여겨 주시고
- 23:54아이들이 행복하게 선생님 해
- 23:56주십시오. 꼭 그렇게 해 주십시오.
- 23:59그러면 선생님은 저희가 지키고 또
- 24:03아이와 선생님과 학부모님이 하나가
- 24:06돼서 행복한 세상 아마이 교육감님이
- 24:08만들어 주실 겁니다. 저는 저희
- 24:10지역에 그걸 만들기 위해 애 쓰고
- 24:12있는데요. 그렇게 해 나가도록
- 24:13하겠습니다. 꼭 지켜 드리고 어
- 24:16참교육법 1호 2호 3호 이렇게 해서
- 24:20꼭 선생님들이 저는 선생님 그림자도
- 24:23안 봤습니다. 제 아이들을 얼마나 잘
- 24:26키워 주셨는지 처음에 선생님 얼마나
- 24:28의심했는지 아세요? 잘 키워 주나?
- 24:30이렇게 했는데 선생님은 진짜
- 24:32선생님이셨습니다. 그래서 소중하게
- 24:34여기면서 그러나 나쁜 선생님하고는
- 24:36구별해서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24:39언제나 응원하고이 자리를 만들어
- 24:40주심에 감사드리고 또 홍기헌 의원님
- 24:42같이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더 열심히
- 24:45공부해서 뒷받침 하도록 하겠습니다.
- 24:47감사합니다.
- 24:50>> 네.
- 24:52저 백성아 의원님 인사 말씀
- 24:54부탁드립니다.
- 24:55>> 예. 안녕하세요. 국회에 있는
- 24:57교건보호 전당관 백승화원입니다.
- 25:00반갑습니다.
- 25:03>> 제가 지난주에 코로나에 걸려서 지금은
- 25:05괜찮은데 목소리가 좀 안 좋아서
- 25:07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5:10그 제가 국회 오자마자 냈던 법 중에
- 25:14교건보 조사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 25:16교사가 신고당했을 때 바로 옆에서 또
- 25:19어떤 서류를 준비하면 되는지 뭘
- 25:21준비하면 되는지이 불안감을 좀 같이
- 25:23안심시켜 주고 이럴 수 있는 활동을
- 25:25교건 보호 활동을 하는 분들을 만들자
- 25:27법을 냈을 때 법안 심사에서 안
- 25:30됐어요. 그때가 윤석결 정권이었는데
- 25:32법무부에서 반대하기를 이미 교육 활동
- 25:35보 센터가 있는데 뭘 이렇게 인건비들
- 25:37이런 걸 또 만드냐 그렇게 무산이
- 25:40됐었는데 이번에 경기도 교육청에서
- 25:43교건보 전단관이 생겨서 너무
- 25:45고무적이라고 생각하고 이게 되게
- 25:47성공적으로 좋은 사례로 됐으면
- 25:50좋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안민서
- 25:52교육감님께 박수 한번 쳐드리고
- 25:54싶고요. 네.
- 25:56어, 참교육 나오고 하면서 제가
- 25:59이대로 묻히긴 너무 선생님들이
- 26:02고통스럽기 때문에 이번에 새로지
- 26:057월이었나요? 교 국가책임 교원
- 26:07보호법을 또 발휘를 했습니다. 거기는
- 26:10법률 지원단이 교육청에 있는 법률
- 26:12지원단이 선생님들이 고소당하고
- 26:14신고당하면 초기부터 소송 준비도 같이
- 26:17해 주고 대응을 같이 해주고 상담으로
- 26:19그치는게 아니라 소속 업무까지 함께
- 26:21해 주게 하는 또 국가가 이런 교건
- 26:24치매를 책임지게 하는 내용들이 들어가
- 26:26있는 법안인데 다음 주에 법안
- 26:28심사소위에 올릴 예정입니다. 제가
- 26:30국회에 교육청이랑 학교 현장에도
- 26:32의견을 물어라 이렇게 주문을
- 26:34했거든요. 그러면 선생님들께서 또
- 26:37교육청에서이 법 꼭 통과돼야 된다
- 26:39이렇게 의견을 좀 내 주시면 제가
- 26:41법안 심사할 때 더 추진력을 갖고
- 26:44힘을 갖고 싶진하도록
- 26:47하겠습니다. 또 아동학대 처벌법은
- 26:49아동학대로 신고당한 교사들이 지금
- 26:51무조건 검찰로 송취되게 돼 있는데
- 26:54경찰 단계에서 무혐이라면 송취하지
- 26:57않게 하는 불송취하게 하는 법입니다.
- 26:59법사위법인데 우리 서연교 위원장님께서
- 27:02힘 실어 주겠다고 약속하시고 여러
- 27:04방면으로 노력하고 계십니다. 우리
- 27:06위원장님께 또 감사의 박수번
- 27:07부탁드립니다.
- 27:09네.
- 27:10이렇게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교건이
- 27:13회복되고 선생님들이 또 안전하게
- 27:15가르치실 수 있는 학교 될 수 있도록
- 27:17저도 국회에 있는 국회의원 중에 1호
- 27:20교건보호 전당관으로서 또 나온 임기
- 27:22동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생님들
- 27:24또 우리 교육청 근무하시는 분들 우리
- 27:28선생님들 아이들 잘 가르칠 수 있도록
- 27:30여러모으로 애써 주시고 또 힘써
- 27:32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교원
- 27:34단체분들
- 27:36저랑 같이 힘내서 또 많은 교법
- 27:39통과시켜요. 감사합니다.
- 27:43>> 예, 안민석 교육감님 인사 말씀
- 27:46믿겠습니다.
- 27:48>> 네. 경기대 교육 안민입니다.
- 27:51오늘이 자리에는 법사위원장
- 27:54어, 서영교 의원님 어, 또
- 27:58어, 그동안 교건을 위해서 열심히
- 28:01국회에서 싸우고 계신 계시는
- 28:04백성원님.
- 28:06어, 그리고 또 함께 원해 주시는
- 28:09홍교원님 감사드리고요.
- 28:11또 지금까지
- 28:14어
- 28:16함께
- 28:18어이
- 28:19일을 합정서서 해 주셨던 우리 저
- 28:23교건 교육 3담체 우리 그에
- 28:30회장님들 위원장님들 감사드리고
- 28:33특히 이제 교건 보호단 경기도 교육청
- 28:36실무를 지금 맡고 계신 우리
- 28:39장학사님들 와 계시고 고 또 어 신민
- 28:43교건 보단 신민 교건 보단 여러분들
- 28:46한번 일어나 보시죠.
- 28:49어
- 28:50>> 어 이분들이 선생님들을 지켜 주시는
- 28:52시민들입니다. 예
- 28:54>> 의원님들이 박수 부탁드리고요. 네.
- 28:57>> 네.
- 29:02어이
- 29:04교건
- 29:07붕괴는
- 29:08그 구조 문제입니다.
- 29:12학부모 개인의 문제나탓시나
- 29:15또 선생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 29:17문제입니다.
- 29:19대한민국
- 29:2112,500개에 해당되는 초중고등학교
- 29:25모든 학교에서
- 29:27교건이 무너져 있어요. 어이 구조적인
- 29:30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 29:34저는
- 29:36어 우선적으로
- 29:39어 교육감의 의지와 교육청의
- 29:43시스템으로
- 29:45교건 회복을 어
- 29:49성과를 만들어 보고자
- 29:52어 경기대 교육청에 이제 교건
- 29:53보호단을 만들어 지금 활동을 하고
- 29:55있는데요.
- 29:57그런데 이걸 해 보니까
- 30:01도저히 교육감의 의지나 교육청의
- 30:03시스템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어 국회가
- 30:08관련 법 개정을에
- 30:11해 줘야 줘야 된다는에 그런 좀
- 30:13판단입니다.
- 30:15사실은에
- 30:17교건 회복을 할 수 있는
- 30:20어
- 30:21저로의 찬서가 있었습니다. 23년에
- 30:25서희초
- 30:27선생님의에
- 30:30그 불행한 일 이후에
- 30:34어 그런 기회가 주어졌고 또 국회가
- 30:38어 교건 오법을 개정을 했습니다.
- 30:42그런데 현장에서 느끼는 선생님들은
- 30:47어 교건이 여전히 붕괴되고 교건
- 30:51회복되지 않았다. 그렇게 판단하고
- 30:54있는 것이죠. 어, 이런 어, 흐름
- 30:58속에서
- 31:00어, 지금 두 번째 기회를 맡고 있
- 31:02있다고 봅니다.
- 31:04어, 넷플릭스 참교육 드라마가
- 31:08시청률 세계 1위를 기록할 만큼
- 31:10>> 세계 1위
- 31:11>> 네.
- 31:12어 우리나라의 국민들과 학부모
- 31:16선생님들이
- 31:18어 많이 그 드라마를 시청을 하면서
- 31:22어 학부모님들께서
- 31:24학교가 이렇게 어렵구나. 선생님들이
- 31:26이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구나라는
- 31:30이제 국민적인 공감대가 지금 일고
- 31:33있어요. 어 지금이 이제 또 새로운
- 31:36기회를 맡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네
- 31:38위원장님 그 가시면서요. 이제
- 31:41>> 네
- 31:42>> 그 이번 이제 한 달 남았는데
- 31:45어 오늘 이야기 나온 법안을
- 31:49위원장님이
- 31:50관련 그 교육 위원장과
- 31:54복음 복지 위원장을 부르셔서
- 31:57[목을 가다듬음]
- 31:58어 이게 이걸 왜 안 하냐?
- 32:01선생님들 지키는 이게 뭐가 어렵다고
- 32:04이게 무슨 논란거이냐고
- 32:06어 그렇게 꼭 그 한번 추신력 있고
- 32:10강단 있게이 법들을 통과시켜 주시면
- 32:13제가 맛있는 짜장면 제가 사
- 32:15드리겠습니다.
- 32:16>> 저는 우선 약속을 드릴 수 있는 건
- 32:18법사위법을 확실하게 하도록
- 32:20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어 계시는
- 32:22곳에 법사회 위원님들께 좀 설득해
- 32:25주시고요. 그리고 다른 상애미와
- 32:28관련해서는 저희가 일이 너무 많아서
- 32:30또 약간 그런 부분이 있지만
- 32:32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제일
- 32:34중요한 건 아이들을 위한 선생님
- 32:36이렇게 가는게 전 제일 좋겠다고
- 32:38생각하고요. 아이들을 위해서 그리고
- 32:41아이들을 위해서 선생님을 지켜야 하고
- 32:43그래서 이렇게 가는게 어떤 가장
- 32:45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저는 어떻든
- 32:47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32:48>> 그러니까 교건과 학습권 그다음에
- 32:51학생인권 그 사회의 관계인데요.
- 32:54선생님들을 지켜 주지 못하는데 누가
- 32:57학생들을 지켜 주겠습니까? 선생님들을
- 32:59지켜 주면은 학생들은 당연히 지킬
- 33:04수가 있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 33:05그것을 어 동전의 양면적인 그런
- 33:08관계니까는요.
- 33:10선생님들이 지켜주
- 33:11>> 그렇게 다 지켜내겠습니다.
- 33:12>> 어 선생님들 지켜지 드리는 드리면은
- 33:15학생들 지켜 드리네
- 33:16>>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생방송이어서
- 33:19좀 다녀오겠습니다. 네
- 33:21>> 자 힘찬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네
- 33:24>> 꼭 요번 정기 국회에 끝냈으면
- 33:26좋겠습니다. 아동학때 처벌법은
- 33:28참교육법으로 예 고맙습니다.
- 33:34법사위원장님께서 참교육법으로
- 33:36명칭하셨으니까 뭐 우리가 또 함께에
- 33:42힘을 모으고요.
- 33:44그래서이 두 가지 그 저는 요청을
- 33:47드리려고 합니다.
- 33:49어이 문제는 어 시도 교육청의
- 33:52힘만으로는
- 33:54한계가 있다. 어 그래서 첫째는
- 33:57아 국회가 이제 관련 법을 개정을
- 34:01시켜 줘야 될 것입니다. 오늘 이제
- 34:04세 가지가
- 34:06논이 될 텐데요. 어, 그 법에
- 34:09대해서 어, 국회가
- 34:13이번에 통과
- 34:16시켜 드리기를 바라겠습니다. 그 조금
- 34:19전에 법사위원장님의
- 34:22말씀하신 것 중에서 어, 저는 이것도
- 34:26하나의 어, 인식의 허이라고
- 34:29생각합니다. 어 그럼 학생들은 어떻게
- 34:32할 건데? 어 근데 제가
- 34:38어 현장을
- 34:39살펴보고
- 34:41어 좀 더
- 34:44생각해 보니까
- 34:47학생을 누가 지킵니까? 어 선생님들이
- 34:50지키는 그렇죠. 어 그래서 선생님들을
- 34:52지키면은
- 34:53뭐 학생들이 마치 어 소해되고
- 34:56배제되는 것이냐
- 34:58어 두 관계가 상호 충돌적인 그런
- 35:02관계로 인식하는 어 잘못된 편견이
- 35:06존재합니다. 어 그러나 지금은 어
- 35:11교건 회복의 시간이고
- 35:14어 교건이 회복되면은
- 35:16어 학생들의 학습분과 인권 인권도 어
- 35:20지켜 지켜지게 될 것이다.
- 35:24어 버스 운전사의 안전은 성객을 위한
- 35:28것이죠. 어 교건은 학생들의 인권과
- 35:31학습권을 위한 것이니까
- 35:34어 그런 차원에서 이번에 법정은 꼭
- 35:38그 되어서 선생님들이 교건 지켜주고
- 35:41학생들도 지켜 지켜 줘야 되겠다
- 35:44그렇게 생각하고요.
- 35:45어
- 35:47저는 우리 교육감님들과
- 35:50함께 이번 정기 국회에서
- 35:54어 교건
- 35:56어 삼법을
- 35:59어 지지하고 도와주주고
- 36:02응원해 주셨던 의원님들 저는 명단을
- 36:07어 국회 끝나면은 공개를 해야
- 36:10되겠다는 생각입니다.
- 36:13어 반면에
- 36:15어 교건삼법에
- 36:19반대하는
- 36:21어 그리고 무관심한 그런 상임의
- 36:24의원님들을 저희들이 잘 그 평가를
- 36:27해서
- 36:29어 그것도 역시 저는 언론에 공개를
- 36:34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
- 36:37교건 3삼권 베스트 의원님들과
- 36:41월스트 의원님들을 공개를 해서 어
- 36:44다음 총선에서 국민들의 학부모들의
- 36:48판단에
- 36:50근거가 될 수 있도록 어 교건법을
- 36:53반대한 의원님들은 다음 선거에 국회
- 36:56들어오지 못하도록 제가 앞장서서 제가
- 36:58그 일을 제가 하려고 그럽니다.
- 36:59어떻습니까? 어
- 37:03[콧방귀] 그래서 어 이것은 어 우리
- 37:07교육을 살리는 일이기 때문에 우리
- 37:10국회 지금 국회 시간입니다. 이제
- 37:12국회의원님들께서
- 37:14어 동의하셔서 법이 통과되길
- 37:16바라고요. 그다음에 정부에
- 37:19요청드립니다. 조건
- 37:21어 보관이 시스템을
- 37:26어 교육부가음
- 37:28정책으로 적극적으로 도입해서
- 37:30전국적으로 확산을 시켜 주십시오.
- 37:34어 뭐 예상되는 것도 아닌데
- 37:38어 논란만 있고 또 지금 현재 별다른
- 37:42정책 성과도 못내는 이유는 선생님들이
- 37:45움직이지 않기 때문이에요.
- 37:48그 선생님들의
- 37:50어 긍지와 자긍심과 사기를 올려
- 37:53주는이 교건을
- 37:56교육부가 우선적으로
- 37:59챙기고이 문제를 해결하면은
- 38:02사실은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 38:05교육은 다 하는 겁니다. 예. 그런데
- 38:08교건은
- 38:10뭐 그다지 정책의 우선순에 두지 않고
- 38:14전쟁에서 싸우는 병사들이 싸울 의지가
- 38:16없는데 그 병사손에 아무리 좋은
- 38:19무기를 지어 준들 무슨 소용
- 38:21있겠어요? 그 교육부 정책이 좀 전면
- 38:24좀 수정되었으면 좋겠어요. 어
- 38:26선생님들의 사기를 올려주고 선생님들
- 38:29교건을 지켜주 보십시오. 그럼 나머지
- 38:31정책들은 아주 쉽게 풀려갈 텐데
- 38:35이거는 해야 될 매듭은 풀지 않고서
- 38:38정책을 하려다 보니까 지난 1년 넘게
- 38:41동안에 별다른 성과도 없이 교육부
- 38:44욕만 지금 먹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 38:45그래서 교건 보호관을 좀 전국적으로
- 38:48확산시킬 수 있도록 어 시도 교육청에
- 38:52좀 장를 해 주시라 그 말씀을
- 38:55드리겠습니다.
- 38:57어 오늘
- 38:59앞으로 한 90분 동안에
- 39:02좋은 토론회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 39:04감사합니다.
- 39:09다음은 유희동 의원님께서 오늘 참석은
- 39:12못 하셨지만이
- 39:14입법 토론회를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 39:16영상 축사를 보내 주셨습니다. 함께
- 39:19시청하시겠습니다.
- 39:25>> 안녕하십니까? 경기 평택시 국회의원
- 39:28유의동입니다.
- 39:29교권 보호를 위한 법률 계정 토론의
- 39:32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39:35저도 오늘 꼭 함께하고 싶었습니다만
- 39:37미리 예정된 일정으로 직접 찾아뵙지
- 39:41못해 너무 아쉽고 송구스럽습니다.
- 39:44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경기도
- 39:46교육청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 39:49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이들의
- 39:51하루를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분은
- 39:53우리 선생님들입니다.
- 39:56그런 선생님들이 교육에 온전히 마음을
- 39:59쏟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은
- 40:01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키는
- 40:03일이기도 합니다. 오늘 토론회가
- 40:06교훈의 정당한 교육 활동과 학생의
- 40:09학습권을 함께 지킬 수 있는 법과
- 40:12제도의 방향을 찾는 자리가 되기를
- 40:14바랍니다.
- 40:16저 역시 오늘 논이 되는 목소리에
- 40:17귀기울이고 선생님과 아이들이 모두
- 40:20존중받는 학교를 만드는데 필요한
- 40:22역할을 다하겠습니다.
- 40:24다시 한번 토론의 개체를 진심으로
- 40:26축하드리며 함께하신 모든 분들께
- 40:29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40:31감사합니다.
- 40:40>> 예.
- 40:41마지막으로 저희 토론회를 위해서
- 40:43실무적으로 많이 도와주시고 그
- 40:47어 공동주체도
- 40:49해 주신 우리 이하경 국회의원님
- 40:52참석하시지 못하셨지만 서면 축사로
- 40:55대신하였습니다.
- 40:57이경 의원님 감사드립니다.
- 41:10그
- 41:12이제 의원님들 인사 말씀은 마쳤는데
- 41:14우리 교원 3단체 대표님 인사 말씀
- 41:18한번 듣겠습니다. 송수현 위원장님.
- 41:23>> 네. 네. 안녕하세요. 교사 노동자면
- 41:25위원장 송수현입니다.
- 41:27어 그동안 많은 토론회를
- 41:30다녔었는데요.
- 41:32오늘 토론회가 가장 어떻게 보면은 좀
- 41:35알차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게
- 41:37법사위원장님께서 오셔서 아등학대
- 41:40처벌법 이번 회기 안에 해결하겠다라고
- 41:43말씀해 주신게 굉장히 마음의 위안이
- 41:46됩니다. 아, 이런 자리 마련해 주신
- 41:48남민석 교육감님과 경기도 교육청
- 41:50관계자분들 그리고 우리 백성 의원님,
- 41:52홍교원 의원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 41:552023년에 선생님들이 굉장히 많은
- 41:58노력을 들으셨죠. 우리가 한번 바꿔
- 42:00보겠다고 선생님들이
- 42:02어 여름 내내에 나가서 집회를
- 42:04했어요.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 42:07현장은 바뀐게 없다고 느끼고
- 42:09있습니다. 아니 느끼고 있는게 아니라
- 42:11사실 바뀐게 없습니다. 어제
- 42:14뉴스에서도 세종 유치원 선생님 특수
- 42:17선생님권의 뉴스를 많이 들으셨을
- 42:20거예요. 온몸이 피멍이시고 심지어는
- 42:23얼굴도 피멍이시더라고요.
- 42:25그렇게 당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신고를
- 42:28당한 건 어 당한 쪽은
- 42:30선생님이십니다.
- 42:32어 아동학대로 신고를 당하셨고 그
- 42:35학교에 있는 다른 선생님들도 또
- 42:37방임으로도 신고를 당하셨는데요.
- 42:40이런 일이 계속 반복되고 있고
- 42:422023년으로부터 지금까지 6년이
- 42:44흘렀는데도 어 교건 오법이 바뀐다고
- 42:47했는데도 지금 현장이 이렇기 때문에
- 42:50우리 현장의 선생님들은 바뀌지
- 42:52않았다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어
- 42:54그래서 교육청이 할 수 있는 일,
- 42:57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할 수 있는
- 42:58일 분명히 있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 43:01최선을 다했습니다. 이제 3년이
- 43:03흘렀기 때문에 이제는 아까 안민석
- 43:05교육감님 말씀하신 것처럼 국회의
- 43:08시간인 거 같습니다. 국회에서 결단을
- 43:10내려서이 고리를 교건 어 보호가 안
- 43:14되는이 고리를 끊어 주셔야 학교
- 43:17현장이 살아날 수 있고 그래야 10년
- 43:19후 우리 학교가 꽃을 피울 수 있지
- 43:23않을까요?
- 43:24오늘이 자리에서 좀 좋은 방법, 좋은
- 43:27방향으로 결론이 나올 수 있는 그런
- 43:30토론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43:31감사합니다.
- 43:36경기 교사 노조 최유경 위원장님 인사
- 43:39말씀 듣겠습니다.
- 43:40>> 안녕하세요. 경기 교사 노동조합
- 43:42최유경 위원장입니다.
- 43:44이번 토론회를 추진해 주신 경기도
- 43:47교육 안민석 교육감님이자 교건보호단
- 43:50단자님께 정말로 가슴 깊이 감사
- 43:53인사드립니다.
- 43:55어, 책자를 보고 또 여기 오신
- 43:57분들을 보면서 교육청이 나서 줬을 때
- 44:01노조만으로 할 수 없었던 일을 분명히
- 44:03해낼 수 있다라는 거를 제가
- 44:05봤거든요. 그리고 방금 위원장님께서
- 44:08말씀하신 서연교 또 법사 위원장님도
- 44:10함께 해 주시고 이런 것들이 제가
- 44:13약간 울보 같이 교건하고 안미소
- 44:16교육가님만 연결되면 자꾸 눈물이 나는
- 44:18경향이 있습니다. 그 교육가님의
- 44:20진심을 또 알고 있고 반드시 이루고자
- 44:23하는 그 의지를 제가 잘 느끼고
- 44:25있습니다. 그래서 서영교 법사위원장님
- 44:28그다음에 늘 교사를 위해서 애써
- 44:31주시는 교건보단 1호이신 백스강화
- 44:34국회의원님 그다음에 홍기원 의원님들이
- 44:37애써 주시면 올해는 이번에는 반드시
- 44:41해낼 수 있다라고 저는 강력하게 믿고
- 44:43있습니다. 이렇게 든든한 분들이
- 44:46계신데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게 이상한
- 44:48나라 아닐까요? 네. 반드시 해낼
- 44:50거라고 믿고요. 여기 책자를 보면서
- 44:53아 정말 교건보단 변호사님이 아주 잘
- 44:57포진해 계시는데 정말로 많은 고민을
- 44:59하셨구나 그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 45:01우리가 원하는 현장에서 원하는
- 45:04단계별로 필요한 법에 대해서 많은
- 45:07고민을 하셨고 이루어낼 수 있는
- 45:09범위에서 최대한 많이 담았다고
- 45:11생각합니다. 그래서 4단계의이 교건법
- 45:15개정이 반드시 이루어지기를 정말 학수
- 45:18고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45:24>> 경기 교총 이상호 회장님 인사 말씀
- 45:27듣겠습니다.
- 45:30>> 예, 안녕하십니까? 경기도 교원 단체
- 45:32청년회 회장 이상호입니다.
- 45:36바쁘신 의정 활동 중에도 뜻깊은
- 45:38자리를 마련해 주신 어 식한 서영교
- 45:42위원장님
- 45:44또 백승아 위원님 의원님 홍기헌
- 45:47의원님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45:52아울러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 45:55교육 활동 보호를 위해 애써 주시는
- 45:58식씩하신 안민석 교육감님과 함께 해
- 46:01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 46:03드립니다.
- 46:06교사가 홀로 법적 부담을 감당하며
- 46:09가르침을 주저하는 교실에서는
- 46:12학생의 배움과 성장도 온전히 보장되기
- 46:15어렵습니다.
- 46:17교육 활동 보호는 교사가 안심하고
- 46:21가르치고 학생이 마음껏 배울 수 있는
- 46:24학교를 만드는 토대입니다.
- 46:27오늘 토론의 부제인 교사가 홀로
- 46:30감당하지 않는 법 제도는
- 46:33학교 현장의 절박한 요구입니다.
- 46:37이제 그 요구에 구체적인 법과 제도로
- 46:41국회가 응답해야 합니다.
- 46:45오늘이 자리가 현장의 어려움을 나누는
- 46:49데서 나아가 법률 계정으로 이어가는
- 46:52계기를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46:56국회와 교육당국이 힘을 모아
- 46:59선생님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 47:01만들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 47:05경기 교청도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 47:09전하고 제도 개선에 끝까지 힘을
- 47:12보태겠습니다.
- 47:14선생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이 교육
- 47:18아이들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 47:20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 47:23감사합니다.
- 47:27>> 정교조 경기지부 고원선 사무처장님
- 47:30말씀 듣겠습니다.
- 47:31>> 네. 안녕하세요. 정교조 경기 지부장
- 47:34직무대행 사무처장 고원선입니다. 앞서
- 47:37좋은 말씀 해 주셨으니까 전 짧게
- 47:39말씀드리겠습니다. 어 최근에 세종 한
- 47:42국립 유천에서 교사가 물리고 또
- 47:45맞아서 내진탕으로 쓰러지고도 아동학대
- 47:48신고를 두 차례나 당했습니다. 여전히
- 47:51교사가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 47:54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래도 경기는
- 47:57교건보호 전담관이 출범해서 법률,
- 48:00행정, 심리 지원으로 교사의 곁을
- 48:02지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 48:05지원을 넘어서 실질적인 보호가
- 48:07필요합니다.
- 48:09악성 민원과 무분별한 아동학대
- 48:12신고로부터 교사를 지킬 법적 장치,
- 48:15위기 위기 상황에서 교사를 즉각
- 48:18보호할 교육청에 책임 있는 대응
- 48:20만연이 필요합니다.
- 48:23교사를 살리는 것이 교육을 살리는
- 48:26것입니다.
- 48:27오늘 토론회가 교건 보호 범위를
- 48:30넓히고 교사가 더 이상 홀로 감당하지
- 48:34않도록 실질적인 법과 제도를 마련하는
- 48:37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48:42>> 네. 여러분, 저기 잠시 사진 촬영이
- 48:45있겠습니다. 앞에 앉아 계신 분들은
- 48:48그대로 앉아 주시고 사진 촬영이 두
- 48:50번에 나어서 진행될 예정인데요.
- 48:53저희가 입구에 들어오실 때 이런
- 48:55팜플랫 하나 받으신 거 알고 계실
- 48:57겁니다. 탁자에 계신 분들은 여기
- 49:00의자 앉아 계신 분 뒤로 우선은 탁자
- 49:02계신 분서부터 사진 촬영 있고 예
- 49:04나머지 있을 텐데요. 탁자에 앉아
- 49:07계신 분들 우선 지금 앞에 전면에
- 49:09앉아 계신 분들 뒤로 좀서 주시고요.
- 49:12객석에 앉아계신 분들은 두 번째 사진
- 49:14촬영 때 같이 촬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49:16죄송하지만 앉아 계신 분들
- 49:18일어나셔서요 뒤로 잠깐만 와
- 49:20주시겠습니까? 의원장님은
- 49:27>> 예. 예. 탁자에 계신 분들 여기
- 49:30뒤로 잠깐만 와 주시면 되겠습니다.
- 49:32객석에 계신 분들은 저희가 2차 촬영
- 49:34때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 49:37여기 [콧방귀] 다 펼쳐 주시면 네.
- 49:40네.
- 49:42네. 제가 한번 선창을 하면 여러분
- 49:45제 그니까 제가 제가 사진 촬영
- 49:48시작하겠습니다 할 때 제가 신고에서
- 49:51종결까지 외치시면 우리 참석자
- 49:53여러분께서는 선생님과 함께하겠습니다를
- 49:57외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네
- 50:00우리 연습 한번 해 볼까요?네 네.
- 50:01그럼 제가 한번 해 보겠습니다.
- 50:03신고에서 종결까지
- 50:06>> 주님과 함께하겠습니다.
- 50:08>> 너무 감사합니다. 그럼 이제 정말
- 50:10사진 촬영 우선 시작하겠습니다.
- 50:12신고에서 종결까지
- 50:15>> 선생님과 함께하겠습니다.
- 50:18>> 네. 그러면 이제 객석에 계신
- 50:21분들께서도 나와서 사진 촬영에 동참해
- 50:23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50:26네. 네.
- 50:29>> 네네. 서주시면
- 50:32>> 죄송하지만 1렬로서 주신 분 약간
- 50:34숙여 주시면 다른 신분들 조금 더
- 50:36나오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 50:38결혼식 한번 생각해 주시면 될 것
- 50:40같습니다.
- 50:41>> 네.
- 50:43>> 네. 예. 예. 귀하신 분들 사진
- 50:45얼굴에 다 담고 싶어서요. 죄송하지만
- 50:48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50:51>> 네. 아버지. 네.
- 50:52>> 가운데 쪽으로 오시면 될 거
- 50:54같습니다.
- 50:55>> 네. 너무 감사합니다. 보호관님들.
- 50:58네. 자, 그럼 한 번만 더 외쳐
- 51:00볼까요? 신고에서 종결까지
- 51:05있습니다.
- 51:06>> 자, 교건보호 파이팅 한번 해
- 51:09볼까요? 교건보호
- 51:10>> 파이팅.
- 51:12>> 예, 주목도 한번 다시 교건보
- 51:14>> 파이팅.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 51:17사진 촬영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자리
- 51:19전동할 시간 5분 정도 드리겠습니다.
- 51:21화장실 다녀오실 분 5분 정도만 갖다
- 51:24와 주시고 다시 자리 정전해 주시면
- 51:26감사하겠습니다. 정말
- 51:28감사합니다.이어서 본토론에
- 51:30진행하니까요. 예.
- 51:32화장실 잠깐 갔다 오시고 자리 정돈
- 51:35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51:54>> 감사합니다.
- 51:55>> 그까
- 51:57>> 어 두 번 아니야 두 번째 때 완전히
- 52:00뜰 거예요. 네. 네. 네.
- 52:02>> 네. 네네. 네.
- 52:14>> 저 류술 중님이 때 맞춰서 주시기로
- 52:17하셨어요.
- 52:17>> 주시기로 했어.
- 52:19>> 하시면 될 거 같아요.
- 52:20님 하시면 될 거 같았어요. 그럼
- 52:22나한테 얘기를 해 줘야지. 사
- 52:25>> 우리가 담당했잖. 그러면 주무관님한테
- 52:28내가 그 이유진 중기도
- 52:31쓰신데요.
- 52:32>> 다 한다 그랬어. 다 말씀하셨죠.
- 54:04저희
- 54:06저거 다 받고
- 54:29야 그 다시 그래 다시
- 54:39[웃음]
- 55:46아
- 56:12아
- 56:21왜 자꾸
- 56:32저희 클리커 프레젠터지는
- 56:36>> 그러니까요.
- 56:37>> 그 아니 그 아까 괜찮은 거
- 56:40프레젠테이션 우리가 다 할 거예요.
- 56:46이미 알아.
- 56:47>> 그럼 어떡해?
- 56:49다시 다시 빼요. 이분
- 56:52>> 아니지. 이분이 월 하신다고 이분이
- 56:55먼저 하신다고 할 주고 이잖아.
- 56:59>> 받아서 끝나고 받아서 어 드려야지.
- 57:02근데 이미
- 57:04>> 그래 먼저 시작할 거니까 아
- 57:07>> 이게 이게 더 나으시죠? 프리센터가
- 57:10>> 프리센터 밑에 누르시면 돼요.
- 57:13>> 하나 둘 하나 둘
- 57:15>> 장님 말씀 시작하시면 저희가 들어갈
- 57:17수 있
- 57:26>> 자 여러분 토론에 시작하도록
- 57:28하겠습니다. 자리 정돈해 주시면
- 57:30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 57:36어, 지금 안 바깥에 앉아 계신 분들
- 57:38지금 안쪽으로 자리가 있으니까요.
- 57:41예. 빈자리에 편하게 앉아 주시면
- 57:43감사할 것 같습니다.
- 57:46>> 저희 시민보호관님들 교원 단체 여러분
- 57:49어 토론 조금 더 가까이서 느끼고
- 57:52싶으시기에는
- 57:53탁자 자석에 앉아 있는 것도 좋을 것
- 57:55같습니다. 김다현 장학사님 저기 비어
- 57:58있는 자석에 뒤쪽에 있는 탐석사분들
- 58:01앉을 수 있도록 안내
- 58:01부탁드리겠습니다. 대리님 고
- 58:05>> 뒤쪽에 앉아 있는 분들 예 빈자리에
- 58:07앉을 수 있도록
- 58:08>> 네분들
- 58:13안 됩니다.
- 58:34>> 네. 자리 정돈 부탁드리겠습니다.네
- 58:48>> 30초 있다 토론을 시작하도록
- 58:50하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참석하신
- 58:52여러분께서는 자리 정돈 부탁드리도록
- 58:55하겠습니다.네이
- 59:02네.이어서
- 59:05오늘 토론의 핵심 주제를 살펴보는
- 59:08발제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59:13오늘 발제는 김민석 교건 상담서
- 59:17김민석 소장님께서 교건 보호를 위한
- 59:20산법 개정의 필요성 및 추진 방향을
- 59:23주제로 발표해 주시겠습니다. 김민석
- 59:26소장님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 59:30반갑습니다.
- 59:39>> 오늘 토론에
- 59:40>> 죄송합니다. 오늘 도론에 참여해 주신
- 59:42여섯 분의 패널을 소개하겠습니다.
- 59:45먼저 교사 노조 연맹 이유진
- 59:47교건위원장님이십니다.
- 59:53다음은 경기교총 조윤섭 운영규칙
- 59:56분가위원장님이십니다.
- 1:00:02다음은 정교족 경기 지부 모정화
- 1:00:05부지부장님이십니다.
- 1:00:06>> 반갑습니다.
- 1:00:09>> 다음은 경인교대 신호재
- 1:00:11교수님이십니다.
- 1:00:16다음은 문화연 경기 어 경기 교총 및
- 1:00:20교건 보호단 소속 어 변호사이십니다.
- 1:00:26마지막으로 경기도 교육청 교건 보호단
- 1:00:29한미숙 장학사 있습니다.
- 1:00:31>> 네. 우선 발제부터 듣도록
- 1:00:35하겠습니다.
- 1:00:42아, 김민석 교건 상담소
- 1:00:44김민석입니다. 다시 인사드립니다.
- 1:00:50학생의 인권과
- 1:00:53학습권 교사의 교건
- 1:00:56교건이 상호 존중되는 교육 공동체
- 1:00:59위원을 위해서이 자리에 오신 모든
- 1:01:01선생님 존경에 인사드립니다.
- 1:01:05아
- 1:01:1120분 동안
- 1:01:132023년 교건법 개정의 핵심 내용과
- 1:01:17한계 경기도 교육층의
- 1:01:20산법 계정의 핵심만 간출해
- 1:01:23보겠습니다. 20분이기 때문에 제가
- 1:01:26친절한 설명을 드리지는 못합니다.
- 1:01:28아, 발제문을 좀 참고하시고 부족한
- 1:01:30부분은 토론 시간 질문을
- 1:01:33부탁드립니다.
- 1:01:362023년 7월 18일 서위초 교사
- 1:01:39안타까운 사망이 있었습니다.
- 1:01:424일 후에
- 1:01:46수도서울 총각에서 여분의 선생님들이
- 1:01:49모여서 생존권을 요구하는 집회가
- 1:01:52열렸습니다. 생존권이었습니다.
- 1:01:552023년의 일입니다.이 이 생종권
- 1:01:58요구 집회가 이후 일주일 단위로
- 1:02:03공교육 정상화
- 1:02:06교육권 집회로 이어졌습니다.
- 1:02:10그리고
- 1:02:124차 5차 6차 법 개정을 촉구하는
- 1:02:16집회로 발전해 갔습니다. 대한민국
- 1:02:19교사들이 자신의 생존권, 사회적
- 1:02:23존재를 결정하는 것이 법이었다는
- 1:02:25사실을 깨닫기 시작한 거죠.
- 1:02:309월 2일 학생의 학습권 교사의
- 1:02:33교육권을 위한 50만 교원 총걸기
- 1:02:37추모 집회에 수십만 교사들이
- 1:02:40참석했습니다.
- 1:02:41대한민국 공교육이 하루 멈췄습니다.
- 1:02:47이후 8차, 9차, 11차까지 법
- 1:02:52계정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 1:02:5611 2023년 전국 교사 집회의
- 1:02:59핵심 요구는 안전한 교육환경, 교사의
- 1:03:04생활지도 근난을 보장해 달라는
- 1:03:06요구였습니다.
- 1:03:09아동복지법 아동학대 처벌법을 처벌법
- 1:03:13개정을 요구했습니다. 국회는 교건
- 1:03:16오법 개정으로 응답했습니다.
- 1:03:213년이 지났습니다. 과연 대한민국
- 1:03:23교사들은 안전한 교육 환경에서 생활
- 1:03:27지도권을 보장받고 있을까요?
- 1:03:31오늘 많은 분들이이 자리에 모 모이신
- 1:03:34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 1:03:3923년 교금 오법의 핵심은 세 가지로
- 1:03:42요약됩니다. 첫 번째 정당한 교육
- 1:03:46활동 생활 지도는 신체 정서 방임
- 1:03:49아동학대로 보지 않는다라는
- 1:03:51내용입니다.
- 1:03:53두 번째는 아동학대 신고 사안에
- 1:03:55대한네
- 1:03:58아동학대 신고 사안에 대한 교육감
- 1:04:00의견서 제도입니다. 세 번째는 학교
- 1:04:04교건 보호위원회의 역할을 지역 교건
- 1:04:07보호위원회로 위관한 것입니다.이
- 1:04:19[콧방귀] 이 교건 오법의
- 1:04:22한계를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첫
- 1:04:24번째 어 교사들은 무고성 아동학대
- 1:04:27신고로부터 여전히 힘들어하고
- 1:04:30있습니다.
- 1:04:32정당한 생활 지도는 아동학대로 보지
- 1:04:35않는다로 법이 개정되었지만 이미 그
- 1:04:39내용은 형법 20조 정당 행위 법령에
- 1:04:43의한 행위 업무로 인한 행위
- 1:04:45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는
- 1:04:47벌하지 아니한다라는 정당 행위의
- 1:04:50내용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 1:04:5314년 이후 12년 동안
- 1:04:5713,633명의
- 1:04:59교직은 사실상 교원입니다. 아동학대
- 1:05:02행위자로 국가가 관리하는 아동 정보
- 1:05:05시스템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 1:05:0913,명이라면
- 1:05:10현재 유초중고등학교
- 1:05:13교원의 100명단 100명당
- 1:05:162,7명에 해당되는 인원입니다.
- 1:05:20사실상 공교육이 불가능하다라고 하는
- 1:05:24호소가 과장이 아님을 볼 수
- 1:05:27있습니다.
- 1:05:30두 번째 어 가장 의미 있는 제도
- 1:05:34교육감 의견소이지만 사실상 실효성이
- 1:05:36크게 없습니다. 23년 9월
- 1:05:3925일부터 1년간 아동학대 신고
- 1:05:43건수는 14,39건인데
- 1:05:46그중에 29%가
- 1:05:49의견 없음으로 제출되었습니다.이 의견
- 1:05:52없음 사는 오로지 교사 혼자의 힘으로
- 1:05:56조사, 수사 과정을 거쳐서 무혐미를
- 1:06:00받아내야 되는 상황입니다. 대부분
- 1:06:03무혐미로 기소되지 않은 사안입니다.
- 1:06:06[콧방귀] 어, 더 심각한 것은
- 1:06:08교육감이 정당한 의견으로
- 1:06:11의견을 제출했지만
- 1:06:13수사 기관에서는 그 의견을 존중해서
- 1:06:16정식으로 입근하지 않고 수사 개시전
- 1:06:19종결한 사한이 16.2%에
- 1:06:21불과합니다. 대부분 정식으로 입근해서
- 1:06:23수사가 진행됐습니다. 그러나
- 1:06:25최종적으로 검찰의 기소는 당시
- 1:06:28기준으로 1.7%에 불과합니다.
- 1:06:31수많은 교사들이 불필요한 혹을 치러
- 1:06:35왔던 것이죠.
- 1:06:39다음은 지역 교건 보호위원에 관련
- 1:06:42내용입니다.
- 1:06:45최근 3년만 합쳐도 13,000권이
- 1:06:49넘는 교육 활동 치매가 발생했습니다.
- 1:06:54어 더욱 심각한 것은 그 치매
- 1:06:57유회용의 약 2천건이 폭행 상회 등
- 1:07:01범죄입니다. 교육 활동을 수행하고
- 1:07:04있는 교사에 대해서 학생에 의해서
- 1:07:06범죄가 이렇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 1:07:09매우 심각하지만 우리는 너무나
- 1:07:10일상적이어서 이제는 무덤덤해진
- 1:07:14그런 상황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1:07:19학생이 아픈 거죠.
- 1:07:21교사는 더 아픈 상황입니다. 그
- 1:07:23원인이 무엇이고 사회적으로 어떤
- 1:07:26해결책이 필요한지 정말 깊은 고민이
- 1:07:29필요한 과제입니다.
- 1:07:31그 해결에 가장 실마리는 한민석
- 1:07:34교육감님이 얘기하시는
- 1:07:37온전한 교사에게 근안을 보장하는
- 1:07:40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1:07:43[콧방귀]
- 1:07:44두 번째 보호자 조치의 실효성
- 1:07:47문제입니다. 교건 산법 개정으로 교육
- 1:07:51활동 치매를 한 보호좌에 대해서도
- 1:07:531호 조치와 2호 조치가 가능합니다.
- 1:07:55그런데 결과를 보면 10명 준 여섯
- 1:07:58명의 보호자가 법정 기구인 교건
- 1:08:01보호위원회의 결정을 미행하고
- 1:08:03있습니다. 미이행하면 법률에는
- 1:08:07교육감이 가태 300만 원 이하의
- 1:08:09가테를 부과해야 되지만 가태료를
- 1:08:11부과하는 집행률은 사실상 미미합니다.
- 1:08:14어쩌면 결정에 따라서 이행한 보호자
- 1:08:18등만 바보가 되어 가고 있는
- 1:08:20상황이기도 합니다.
- 1:08:23다음 중요한 내용입니다. 학생 징계의
- 1:08:27희로성에 관련된 문제입니다.음
- 1:08:322025년 한해만 살펴보면 출석 정지
- 1:08:35교해봉사 사회봉사의 징계가 전체의
- 1:08:3870%에 이릅니다.
- 1:08:41그런데 공곰 생각해 보죠. 이런 출석
- 1:08:44정지 교해봉사 사회봉사가 학생에게
- 1:08:47타인의 근리와 근안을 존중하게 하거나
- 1:08:50민주 시민의 의식을 고향하거나
- 1:08:53교육 공동체 태도 함량에 어떤 기여를
- 1:08:55하고 있습니까?
- 1:08:57사실상 아무런 교육적 기여를 하고
- 1:09:00있지 못합니다.
- 1:09:06경기도 교육청의 개정안을
- 1:09:09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아동 복지법의
- 1:09:11내용입니다. 현재 아동폭 17조에서는
- 1:09:16정서학대를 아동의 정신 건강 및
- 1:09:19발달의 해를 끼치는 행위를 정서
- 1:09:22학대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 1:09:25우리 아이 기분 상해죄 아이 기분이
- 1:09:27나쁘 나쁘다는 이유로 정서학대를
- 1:09:30주장할 수 있을 만큼의 매우 모호한
- 1:09:33규정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개정안은
- 1:09:36현저의 저외하거나 그 결과를 초래할
- 1:09:40구체적이고 상당한 위험을 발생시키는
- 1:09:44행위로
- 1:09:46구성 요건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 1:09:48특히 의미 있는 것은 17조를
- 1:09:51신설해서 교원의 교육 활동 관련
- 1:09:55아동학대 판단 기준을
- 1:09:59정하고 있습니다. 교육 활동의 목적과
- 1:10:01필요성, 행위의 내용과 정도, 발생
- 1:10:04개미, 아동의 정신 건강, 발달 등에
- 1:10:08미친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 1:10:10이게 아동학도 학대인지 판단하게 하는
- 1:10:13내용입니다. 물론 이런 내용은 그간에
- 1:10:16대법원의 판례 헌법 재판소의 결정
- 1:10:20내용을 어 반영한 것입니다. 매우
- 1:10:23의미 있다고 봅니다. 아 이런
- 1:10:26내용으로 개정이 된다라면 제가 판단할
- 1:10:29때 수사 개시전 종개 비율이 확대되고
- 1:10:33아동학대 사례를 지자체 사례 판단하는
- 1:10:35기준에 참고가 될 것이고 무엇보다도
- 1:10:38신고 단계에서 끌러낼 수 있는 판단
- 1:10:41근거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의
- 1:10:43있는 진전이 될 것입니다.
- 1:10:46그러나 여전한 항가 있습니다. 이와
- 1:10:49같은 위법성 조각 사유로 규정하는 한
- 1:10:54여전히 고소가 가능하고 수사가
- 1:10:56가능합니다. 최종적으로 법원이
- 1:10:59판단해야 되는 거니까요.
- 1:11:01그래서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서는
- 1:11:05지금 이렇게 위축되어 있는 교사들의
- 1:11:07심리적 위축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 1:11:10정서학대 방임은 아동 복지법에서
- 1:11:13적용을 제외하는이 것이라고
- 1:11:15생각합니다. 그런 안이 소개를 하면
- 1:11:18김문수 의원 발휘안입니다.이
- 1:11:22발휘의 내용은
- 1:11:24정서확대와 방임은 적용하지 않는다.
- 1:11:27교육 활동에 대해서는. 대신 그러면
- 1:11:30아동 보원은 어떻게 할 것이냐?
- 1:11:31교육은 교육에서 해결해야 된다라는
- 1:11:34논리죠. 초중동 교육법 아동 복지법에
- 1:11:37교사가 아동 인권과 학습금 보호를
- 1:11:40위해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이렇게
- 1:11:43규정하자라는 거죠. 위반하면 어
- 1:11:45교육청의 임용권자인 교육청이 조사해서
- 1:11:48행정적인 징계등의 조치가 이루어질 수
- 1:11:50있을 겁니다. 이런 내용도 역시
- 1:11:52대부분의 판례등을 참고한 내용입니다.
- 1:11:58다음 아동복지법의 아동학대 정보
- 1:12:02시스템 관련입니다.
- 1:12:04현재는 수사 기관이 철저하게
- 1:12:06조사하여서 혐이 없음으로 결론낸
- 1:12:10사안도 심지어 법원에서 무죄로 판결한
- 1:12:13사안도
- 1:12:15행위자에 관련된 개인 정보를 삭제하고
- 1:12:17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헌법
- 1:12:20법치주의 인권 원리에 부합되지
- 1:12:22않습니다. 적절한 기준을 정해서
- 1:12:26삭제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 1:12:30다음은 아동학대 체월법 사법 경찰관의
- 1:12:34전권 송치 관련 내용입니다.
- 1:12:38현재는
- 1:12:40어 경찰 단계에서 수사 후 무혐위로
- 1:12:45종결된 사안도 전부 무조건 검찰에
- 1:12:48송취해야 됩니다. 아동학대 사안에
- 1:12:51장기간의 수사를 초리하죠.
- 1:12:53어 이것은 아동의 학습권 보장 공교육
- 1:12:57정상화를 위해서도 반드시 경찰
- 1:12:59단계에서의 무혐의 판단으로 종결할 수
- 1:13:02있게 필요한 사안입니다. 여야를
- 1:13:05막론하고 개정안이 올라와 있고 오늘
- 1:13:08법사 위원장님도 장담하시니까
- 1:13:12해결될 것 같아 보입니다. 그러나
- 1:13:13저는 이것만으로 매우 부족해
- 1:13:15보입니다.
- 1:13:17교육감이
- 1:13:19법령에 근거해서 정당한 아동 정당한
- 1:13:23생활지도 어 교육 활동이라고 판단한
- 1:13:26사안에 대해서는 특별한 경우가
- 1:13:29아니라면 경찰 단계에서 어 정식근하지
- 1:13:32않고 종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와
- 1:13:35관련된 구체적인 조항도 이법화 되는
- 1:13:38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 1:13:42어 공소 시효 관련 부분인데요.
- 1:13:44핵심은 정당한 교육 활동에 대해서는
- 1:13:48어 공소시효 정지 저항을 적용하지
- 1:13:50말자라는 내용인데요. 조금 고민이
- 1:13:53필요해 보입니다. 어 정당한 교육
- 1:13:55활동 생활 지도는 어차피 형법상 청당
- 1:13:58행위로 유죄가 아닌데 어 뭐 이걸 시
- 1:14:02정지를
- 1:14:04규정하는 것은 약간 논리적인 모순이
- 1:14:07있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 1:14:10다음은 교훈법 관련 내용입니다. 첫
- 1:14:13번째 교육청의 소송 책임제
- 1:14:16부분입니다. 정말 환영하고 싶은
- 1:14:18내용입니다. 교사가 공무와 관련해서
- 1:14:23소송이 생겼는데 그것을 교사 개인에게
- 1:14:28맡기는 것은 국가 배상법의
- 1:14:31취지에도 맞지 않습니다. 어, 경기도
- 1:14:34계정 안에서 교육청의 소송 수행자를
- 1:14:36지정해서 그 모든 소송을 전담하게
- 1:14:39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해 보이는
- 1:14:41내용입니다. 다음은 경기도 어
- 1:14:45교육청의 대표적인
- 1:14:47아이템이죠. 교건보 전담간.
- 1:14:50>> [콧방귀]
- 1:14:50>> 초기 대응이나 피해교원 지원에서는
- 1:14:53꼭의 필요한 의미 있는 제도라
- 1:14:55생각합니다. 현재는 어 사안이
- 1:14:58발생하면 동료 업무담당 교사가 그것을
- 1:15:01조사해서 사안 발생 보고서를 교육청에
- 1:15:04제출합니다. 매우 힘든 과정이긴
- 1:15:06합니다.
- 1:15:09음. 그러나 장기적으로는어요
- 1:15:12보호 전담가는 학생 관련 사안이 아닌
- 1:15:14보호자 등에 관련 사안에 집중을 하고
- 1:15:17학생 관련한 부분은 학교에 맡기고
- 1:15:19학교에 요청이 있는 경우로 요렇게
- 1:15:21하는 부분도 고민할 과제라
- 1:15:24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 1:15:26허위 아동 신고에 대한 부분인데요.
- 1:15:29허위 아동 신고라면 형법상
- 1:15:32무고죄임으로 개정안처럼 고발할 수
- 1:15:35있다라는 내용보다는 고발하여야 한다.
- 1:15:38당사자가 희망하지 않는 등 특별한
- 1:15:40경우가 아니면 아니라면 고발하여야
- 1:15:43한다라는 것으로 변경하는 것이 더
- 1:15:45적절하지 않는가라는 생각입니다.
- 1:15:50교건 보호 교육 활동 보호의 교육감의
- 1:15:54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15:59교원 지위법에서 교육 활동 치매는
- 1:16:01우리나라 법에서 모든 범죄 행위를
- 1:16:04교육 활동 치매로 규정하고 있고 그
- 1:16:06외에 교육부 장관이 고시하게 규정하고
- 1:16:10있습니다. 장관의 교시에서는
- 1:16:13생활지도 불흥 행위 등을 추가했고
- 1:16:15마지막으로 마지막 주를 보시죠.
- 1:16:18교육공무원법 43조에 위반된다고
- 1:16:22학교장이 판단하는 사항을 교육 활동
- 1:16:24치매로 정하고 있습니다. 교육무법
- 1:16:2743조의 내용은 이런 내용입니다.
- 1:16:31교건은 존중되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 1:16:35존중되어야 할 교건이 무엇일까요?
- 1:16:3744년이 지난 지금까지 어떤
- 1:16:40법률에서도 존중되어야 될 교을
- 1:16:43구체적으로 정의하고 있지 않습니다.
- 1:16:47교건 보호 위원회의 역사를 아주
- 1:16:49간단하게 빠르게 살펴보겠습니다.
- 1:16:512012년 1입니다. 서울시 의회에서
- 1:16:54교건 조례를 이렇게 의결했습니다.
- 1:16:56교건이라는 교건이란 법률에서 보장하는
- 1:17:00교사의 권리 권한 건의로 정의하고
- 1:17:02있죠.
- 1:17:08교사에게는
- 1:17:09교육과정, 교재 선택, 교수 학습,
- 1:17:11평가, 생활, 지도, 근을 보장해야
- 1:17:15한다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 1:17:20단위학교에는 교육 분쟁 조정 위원회,
- 1:17:23교육청에는 교건보호위원회를 구성해서
- 1:17:26교육감이 단위학교의 자치적 조정
- 1:17:28과정을 존중하겠다라는 그런
- 1:17:30내용입니다. 그런데이
- 1:17:35조례에 대해서 당시 교과부 장관은
- 1:17:38이주호 장관님이었습니다. 대부분의
- 1:17:40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무효 소송의
- 1:17:43핵심은 교건 교훈의 지위에 관한
- 1:17:46사항은 국가 사무이다. 법률에 위임이
- 1:17:49있어야만 조례로 정할 수 있다.
- 1:17:51위임이 없다. 이런 내용이고 대법원이
- 1:17:53교과부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서울
- 1:17:56교견 조례만 아니라
- 1:17:59광주 전북 자치 조례도 전부 무효
- 1:18:01소송을 통해서 무효가 됐습니다.
- 1:18:0512년 지금부터 14년 전 일이죠.
- 1:18:10그리고 당시 교과부는 이런 발표를
- 1:18:13합니다. 교건 보호 종합 대책. 저는
- 1:18:15이것을 한마디로 이렇게 정리합니다.
- 1:18:19교과부위야 교육하면 나서지 마.
- 1:18:23그럼 14년 동안 어떻게 했습니까?
- 1:18:25잘했습니까?
- 1:18:37지금 지역 교건 보호위원회는 교육
- 1:18:41공동체 강화가 아닌 사법 절차만 남아
- 1:18:44있습니다.
- 1:18:47교육 공동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 1:18:52학생 징계중심의 지역 교건 보호위원회
- 1:18:56많은 개선이 개혁이 필요합니다.
- 1:19:02지역 교건 보호위원회의 첫 번째
- 1:19:04역할을 보십시오. 교육 활동 치매
- 1:19:06기준을 마련하는 겁니다. 이것은
- 1:19:102014년 3년 학교 교건 보호
- 1:19:12위원회의 첫 번째 역할과 똑같습니다.
- 1:19:20교육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 1:19:22모든 학교에서 교건과 학생 인권이
- 1:19:25상호 존중되는 치매 기준을 마련하도록
- 1:19:28교육감이 건장해야 합니다.
- 1:19:34어 일각에서는 경기도 교육청 교건
- 1:19:37사업 오늘과 같은 이런 입법 토론회를
- 1:19:41교육감의 권한을 벗어난 어
- 1:19:45이렇게 비판하기도 합니다. 저는
- 1:19:47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교육감이
- 1:19:49당연히 해야 될 일입니다. 지금까지
- 1:19:5214년 동안 교육부의 책임만이 아니라
- 1:19:55교육감님들이
- 1:19:57역할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경기도
- 1:20:00교육감님이 나섰습니다. 다른 시도
- 1:20:02교육관님도 함께 하길 기대해 봅니다.
- 1:20:10정리해 보겠습니다.
- 1:20:132013년 경북 7곡이나 울산
- 1:20:16울주에서 8세 여하가 개모에 의해서
- 1:20:20아주 심각하게 찬혹하게 사망하는
- 1:20:24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1:20:26이런 사안에 대해서 국가의 공권력이
- 1:20:29가중에 가서 피해 아동을 구해내고
- 1:20:32학대 행위를 제지할 수 있는 법적
- 1:20:34근거가 없었습니다.
- 1:20:36그래서 만들어진 법이 아동학대
- 1:20:38처벌법입니다.
- 1:20:40경찰관과 아동보호 전문 기관이 바로
- 1:20:43가정에 들어가서 피해동을
- 1:20:47보호할 수 있는 언급 조치, 행위자를
- 1:20:50제지할 수 있는 다양한 임시 조치를
- 1:20:53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한
- 1:20:55것입니다.이
- 1:20:58언급 조치와 임시 조치는 그동안
- 1:21:0112년 동안 아동임금 보호에 많은
- 1:21:04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12년 동안
- 1:21:07공교육 현장 학교에는 이러한 언급
- 1:21:10조치, 임시 조치가 이루어지는 것을
- 1:21:12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 1:21:16그럴 필요성이 있는 심각한 교육할
- 1:21:19교육권 치매가 발생하지 않은 것이죠.
- 1:21:22설사 발생한다 하더라도 학교는 학교와
- 1:21:25교육청 시스템에 의해서 그런 부분에
- 1:21:27대비할 수 있는 것입니다.
- 1:21:31오늘 오신 법사위원장님 당시
- 1:21:35법사위원이었습니다. 이하동학대 처법
- 1:21:38재정에 참가하신
- 1:21:41역할이 있습니다. 국회에 저는
- 1:21:44간곡하게 요청하고 싶습니다. 아동학대
- 1:21:47처치법 시행 12년과 공교육
- 1:21:50이런 토론의 공청회가 필요해
- 1:21:52보입니다. 여전히 의미 있다라면 더
- 1:21:54강화해야 할 것이고 계속 적용하는
- 1:21:57것이 공교의 결과적으로 아동의 학습
- 1:22:00인권에 문제가 있다 생각하면 적용에
- 1:22:02대해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해
- 1:22:04보입니다.
- 1:22:07경기도 교육청에서 마련한 교건 상법은
- 1:22:10한마디로 요약하면 공교육 정상화
- 1:22:12방안으로 보입니다. 정서학대 구성
- 1:22:15요건을 구체화하고 하동학대 신고
- 1:22:18기준을 정립하고 소송 책임제 경찰
- 1:22:21수사 종결제는 정말 조속한 바른
- 1:22:24입법이 필요한 사안입니다. 이번
- 1:22:27하반기 정기 국회에서 꼭 의결되길
- 1:22:31기대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 1:22:39>> 예. 김민석 소장님 발제 감사합니다.
- 1:22:43김인석 소장님 발제를 통해서 교건
- 1:22:45보호를 위한 산법 개정의 필요성과
- 1:22:48주요 방향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 1:22:52아마 여기에 계신 여러분들뿐만 아니라
- 1:22:55우리 뭐 대한민국 국민들 뭐
- 1:22:58상당수께서도이
- 1:23:01교건 문제나 교원의지를
- 1:23:05향상시키는이 법안에 대해서
- 1:23:09반대하는 분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
- 1:23:11같습니다. 근데 저희가이 법안을
- 1:23:14추진하데 있어서 어떻게 뭐 학습권과
- 1:23:19교건을 조화시키고 또 나아가야 될지
- 1:23:22그리고 다른 법들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 1:23:25하면 좀 더 개정의 가능성을 높일 수
- 1:23:28있을지 이런 부분들은 아직도
- 1:23:30저희들한테 남아 있는 과제라고
- 1:23:33생각합니다. 오늘 그런 과제를 위해서
- 1:23:36우리 전문가 패널 분들을 모셨는데
- 1:23:40한 분 한 분 고견을 듣고 저희들이
- 1:23:43생각을 이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1:23:46먼저 이유진 교사 노조 연맹 교건
- 1:23:48위원장님 말씀 듣겠습니다.
- 1:23:55>> 네, 안녕하십니까? 교사도 연맹 교건
- 1:23:58위원장 이유진입니다.
- 1:24:01지금까지 많은 교론가 있었지만 이렇게
- 1:24:04교육청, 국회, 교원 단체가 함께하는
- 1:24:07교건 토론회는 처음입니다. 굉장히
- 1:24:10상징적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 1:24:12이제는 이런 교건 입법 촉구 토론에는
- 1:24:16오늘이 마지막이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 1:24:18마침내 이제는 그것이 가능할 것 같아
- 1:24:21설레는 마음으로 발언을 시작하도록
- 1:24:23하겠습니다.
- 1:24:35>> 네.
- 1:24:412023년 서위초 사건은 우리 교육이
- 1:24:44안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를 드러낸
- 1:24:46사건이었습니다. 그의 9월 4일
- 1:24:49전국의 교사들은 학교를 멈추면서까지
- 1:24:51교육 활동을 보호해 달라고 절박하게
- 1:24:53호소했습니다.
- 1:24:55이후 교원 지유법을 필요한 비롯한
- 1:24:58여러 법률이 개정됐고 교육 활동
- 1:25:00보호를 위한 제도들도 만들어졌습니다.
- 1:25:03그렇다면 3년이 지난 지금 교사들은
- 1:25:05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게 되었을까요?
- 1:25:09교사 노조 연맹이 올해 5월 전국
- 1:25:11교사 7,18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 1:25:14결과를 보면 그렇다고 답하기
- 1:25:16어렵습니다. 지난 1년 동안 학생에
- 1:25:19의한 교건 치매를 경험했다는 교사는
- 1:25:2149.6%
- 1:25:23학부모에 의한 교건 치매를 경험했다는
- 1:25:25교사는 47.7%였습니다.
- 1:25:267%였습니다. 사실상 교사 두 명 중
- 1:25:29한 명이 학생이나 학부모에 의한 교건
- 1:25:32치매를 경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 1:25:35더 심각한 것은 아동학대 신고에 대한
- 1:25:37두려움입니다. 교사의 80.8%가
- 1:25:408%가 나도 아동학대로 신고당할 수
- 1:25:42있다는 불안을 느끼고 있다고
- 1:25:44답했습니다.이 불안은 교사의 교육적
- 1:25:47판단과 행동을 위축시키고 그 피해는
- 1:25:50결국 학생에게 돌아갑니다. 교사가
- 1:25:52필요한 지도를 하지 못하면 학생들의
- 1:25:55학습권과 안전 역시 제대로 보장받을
- 1:25:57수 없습니다.
- 1:26:00현행 아동 복지법은 정서적 학대를
- 1:26:02아동의 정신 건강 및 발달의 해를
- 1:26:05끼치는 정서적 학대 행위라고 규정하고
- 1:26:07있습니다. 모호하죠.
- 1:26:10그러나 교육 활동 중에 학생이 느끼는
- 1:26:13모든 부정적인 감정까지 정서적
- 1:26:15아동학대인 것은 아닙니다.
- 1:26:18최근 경기도 교육청은 정서적 아동
- 1:26:21확대의 구성 요건을 보다 구체화하고
- 1:26:23교원의 교육 활동 중 발생한 행위에
- 1:26:25대해서는 여러 사항을 종합적으로
- 1:26:27판단하게 하는 아동복지법 개정안을
- 1:26:29제한했습니다. 이러한 방향은
- 1:26:31필요합니다. 그런데 법의 구성 요건만
- 1:26:35명확하게 만드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 1:26:37않습니다. 교사가 결국 무혐의를
- 1:26:39받는다고 해도 그 결론에 이르기까지
- 1:26:42수 개월 동안 진난한 고통을 겪어야
- 1:26:44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제는
- 1:26:47정당한 교육 활동을 한 교사가 어떻게
- 1:26:50처벌받지 않도록 할 것인가 해서 한
- 1:26:52단계 더 나아가야 됩니다. 범죄
- 1:26:54혐의가 없는 교육 활동을 어떻게 추사
- 1:26:56수사 초기 단계에서 신속하게 걸러낼
- 1:26:59것인가 질문이 바뀌어야 합니다.
- 1:27:03현재 아동학대 처벌법상 아동학대 신고
- 1:27:05사건은 경찰이 수사 결과 혐의가
- 1:27:08없다고 판단하더라도 검찰 송취 절차를
- 1:27:10거치게 됩니다. 교사가 경찰 조사에서
- 1:27:13정당한 교육 활동임을 충분히 소명해
- 1:27:16경찰이 무혐의로 판단하고 교육과
- 1:27:19의견서가이를 증명한다 하더라도 다시
- 1:27:22검찰 단계의 판단을 기다려야
- 1:27:24합니다.이
- 1:27:26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법안은 이미
- 1:27:28국회의 여러 차례 발휘되었습니다.
- 1:27:30세부적인 내용에는 차이가 있지만
- 1:27:32방향은 같습니다. 교육감이 정당한
- 1:27:34생활 지도라는 의견을 제출하고 경찰
- 1:27:37역시 혐의가 없다고 판단한 사건이라면
- 1:27:39경찰 단계에서 신속하게 종결할 수
- 1:27:41있도록 하자는 것입니다.이
- 1:27:45제도가 필요한 근거도 분명합니다.
- 1:27:472023년 9월부터 25년 8월까지
- 1:27:50교원을 대상으로 접수된 나동학대
- 1:27:52신고는 총 1439건이었습니다.이
- 1:27:55이 가운데 교육감이 정당한 생활
- 1:27:57지도라는 의견을 제출한 사건은
- 1:27:591023건 약 71%였습니다.
- 1:28:03그리고이 가운데 1023권 가운데
- 1:28:05기소된 사건은 단 34건
- 1:28:083.3%였습니다.
- 1:28:10즉 교육과 무견서가 충분히 무죄를
- 1:28:12증명할 수 있는 객관성과 타당성을
- 1:28:15갖췄다는 것이죠.
- 1:28:17경기도 교육청 역시 야동학대 처벌법
- 1:28:19개정 권의안을 통해 교원의 교육
- 1:28:21활동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 1:28:23수사 혐의가 없 수사 결과 혐의가
- 1:28:25없다고 판단한 경우 경찰 단계에서
- 1:28:28종결할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습니다.
- 1:28:30교사는 학교에서 국가가 부여한 공적
- 1:28:33직무를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교육감이
- 1:28:35증명하고 경찰 수사에서도 범죄 혐의를
- 1:28:38뒷받침할 근거가 확인되지 않았다면
- 1:28:41이런 사건까지 반드시 검찰을 송취해야
- 1:28:43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다시 물어야
- 1:28:45합니다. 아동학대 신고 자체를 막을
- 1:28:48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교육 활동은
- 1:28:50교사의 사적인 행위가 아닙니다.
- 1:28:52국가가 교사에게 부여한 공적
- 1:28:55직무입니다. 그렇다면 정당한 공적
- 1:28:58직무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법적
- 1:29:00분쟁을 이토록 진환하고 이토록
- 1:29:03고통스럽게 교사 개인이 대응하는 것이
- 1:29:06맞습니까?
- 1:29:08고의적 허위 신고에 대한 대응도
- 1:29:10마찬가지입니다. 장기간 수사와 조사를
- 1:29:13받아 심신이 지쳐 너덜너덜해진 교사가
- 1:29:15다시 개인적으로 자료를 모아 신고자를
- 1:29:17상대로 무고죄 고발을 하는 것은
- 1:29:19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객관성 객관적인
- 1:29:23허위성이 확인되고 고의적인 허위
- 1:29:25신고라고 볼 상당한 근거가 있다면
- 1:29:27관할청이 직접 고발 등 법적 대응에
- 1:29:30나설 수 있어야 합니다.
- 1:29:32이러한 점에서 경기도 교육청이 제한
- 1:29:35교원 지위법 개정화는 발제에서 김민석
- 1:29:37소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가장
- 1:29:39환영할 부분입니다. 개정안은 관할청의
- 1:29:42소송 수행자를 지정할 수 있게 되어
- 1:29:44있고 국가 또는 지방 자치 단체가
- 1:29:47직접 소송의 당사자로 대응하도록 되어
- 1:29:49있음, 제안하고 있습니다. 또한
- 1:29:51교육감이 직접 고발할 수 있도록 그
- 1:29:54권한을 명확히 하는 방안도
- 1:29:55제시했습니다.이는 이는 법적 분쟁의
- 1:29:58책임 주체를 교사 개인에서 국가와
- 1:30:01교육 기관으로 전환하자는 것입니다.
- 1:30:05다시 교사 개인의 고통으로 돌아가
- 1:30:07볼까요? 형사 수사가 끝났다고 끝난게
- 1:30:10아닙니다. 아동확대 신고가 접수되면
- 1:30:12지방자치 단체에서도 별도의 조사와
- 1:30:14사례 판단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 1:30:17형사적으로 아동확대 범위가 인정되지
- 1:30:19않더라도 지방 자치 단체의 행정상 판
- 1:30:22판단에 따라 아동학대 사례 관리
- 1:30:24대상자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 1:30:26어떻게 되냐? 큰 문제는 기록입니다.
- 1:30:29지방자치 단체 조사 결과 아동학대로
- 1:30:32판단된 경우 관련 정보는 20년 동안
- 1:30:34보존됩니다. 그리고 아동학대로
- 1:30:36판단되지 않은 경우에도 신고와 조사
- 1:30:40정보, 피해 신고자의 인적 정보 등이
- 1:30:4210년 동안 보존됩니다.
- 1:30:45지방자치 단체의 아동학대 조사 판단
- 1:30:47기록 체계는 주로 가정 내에서
- 1:30:49발생하는 아동학대로부터 아동을
- 1:30:51보호하고 이후의 위험을 지속적으로
- 1:30:54확인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동해
- 1:30:56왔습니다. 가정내 아동학대의 경우
- 1:30:58아동이 동일한 보호자와 계속 생활할
- 1:31:01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과거의 신고와
- 1:31:03조사 결과를 일정 기간 보 보존하고
- 1:31:06제약대의 위험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 1:31:09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는
- 1:31:12교원이 수행하는 교육 활동은 이러한
- 1:31:15가정 내 양육 관계와는 그 성격이
- 1:31:18다릅니다. 학교는 다수의 학생을
- 1:31:21대상으로 공적 식물 직무을 수행하는
- 1:31:23공간입니다. 따라서이 체계를 교원이
- 1:31:27교육 활동에까지 동일하게 적용하는
- 1:31:29것이 과연 적절한지 별도의 검토가
- 1:31:32필요합니다.
- 1:31:33그리고이 학생에 대한 보호자도 별도로
- 1:31:36있죠.
- 1:31:37경기도 교육청도 아동복지법 개정
- 1:31:40건의안을 통해 혐의 관련 정보를
- 1:31:42지체없이 삭제하도록 하는 방안을
- 1:31:44제시했습니다.
- 1:31:47교원 보호 교건 보호의 얘기로 넘어가
- 1:31:49보겠습니다. 23년도 이후 연도
- 1:31:53면도별 심의 건수가 줄어 있는 것으로
- 1:31:55보이죠. 그런데 25년 지역 교건
- 1:31:58보호위원회의 건수는
- 1:32:0140,34건입니다.
- 1:32:03학사일수 18일을 기준으로 하면 평균
- 1:32:06하루 22권이 넘습니다. 교육 활동
- 1:32:09치매가 여전히 학교 현상에서
- 1:32:11일상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1:32:15교보위 관련 드릴 말씀이 많지만
- 1:32:18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 1:32:2025년 2학기 가해보호자 등에 대한
- 1:32:24조치 관련 가운데 실제 조치가 결정된
- 1:32:26사건은 166건이었습니다.
- 1:32:29그런데이 가운데 이행이 완료된 것은
- 1:32:3276건 45.8%에 불과했습니다.
- 1:32:35반면 20.5% % 1은 조치가
- 1:32:39이행되지 않았습니다.이 경우 법령에
- 1:32:42따라 교육청은 300만 원 이하의
- 1:32:44과태료를 부과징수할 수 있습니다.
- 1:32:46그러나 어떤 교육청도 적극적으로
- 1:32:49징수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점에서
- 1:32:52경기도 교육청이 제한한 교원 지위법
- 1:32:54신설환 역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1:32:57개정권 권의는 교건부호 전담관 운영의
- 1:32:59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교육 활동 치매
- 1:33:02사안의 초기 대응부터 피해요 교원
- 1:33:04지원 법률 지원 연계 교육감 의견
- 1:33:07제출 지원 사건 종결 이후 회복과
- 1:33:09교육 활동 복귀까지 담당하도록
- 1:33:12제안하고 있습니다. 전단관은 교건
- 1:33:15보호위원회가 결정한 보호 조치,
- 1:33:17가해자 조치가 실제로 이행되고 있는지
- 1:33:19점검하고 위행이 확인될 경우 관할청이
- 1:33:22부 과태료 부과 등 추적인 이행
- 1:33:25확보까지 관리하는 역할을 맡아야 할
- 1:33:28것을 제안합니다. 입법 후에 교건
- 1:33:30보호 전담관이 단순한 안내자가 아니라
- 1:33:33교육 활동 치매사의 시작부터 회복
- 1:33:36복귀까지 책임 있게 관리하는 실질적인
- 1:33:39현장 대응자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1:33:42교사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합니다.
- 1:33:45내가 정당하게 학생을 가르치고
- 1:33:47지도한다면 국가가 나를 보호할
- 1:33:50것이다. 그 확신입니다. 이제 법과
- 1:33:53제도로 그 확신을 만들어 내
- 1:33:54주십시오. 교사가 학생을 지도하는
- 1:33:57것을 두려워하는 학교에서는 학생 역시
- 1:34:00제대로 배울 수 없습니다. 두려움
- 1:34:03없이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학교,
- 1:34:06아이들을 곧 우리의 내일을 지켜내는
- 1:34:09일입니다. 감사합니다.
- 1:34:15이유진 교건 위원장님 그 여러 가지
- 1:34:19우리 개정안에 대한 쟁점을 잘 말씀해
- 1:34:22주셨는데 특히 견해에서 일어나는
- 1:34:25아동학대에 대한 신고 뭐
- 1:34:27학폭 신고 이런 것들이 다러지지 않고
- 1:34:32경찰이 모든 사람들을 수사하고 또
- 1:34:35검찰의 정권 송취되고 이런 현실이
- 1:34:38과연 적합한지 그리고 개정 안에서도
- 1:34:41도 어 제안은 하고 있지만 이게 수사
- 1:34:45초기부터 좀 정리할 수 있는 법안이
- 1:34:47맞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 1:34:50적확하게 잘 지적해 주신 것
- 1:34:52같습니다. 그러면 다음은
- 1:34:55조윤섭 경기 교총 운영 분가위원장님
- 1:34:59말씀 듣겠습니다.네
- 1:35:01>> 안녕하십니까? 경기교청 운영규칙
- 1:35:04문과위원장 형원초등학교 교장
- 1:35:05조윤섭입니다.
- 1:35:08존경하는 안민성 경기도 교육감님
- 1:35:11그리고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교육
- 1:35:13관계자 여러분
- 1:35:15교육 활동 보호를 위한 법률 개정
- 1:35:17촉구 국회 토론회라는 뜻깊은 자리를
- 1:35:19마련해 주시고 저에게 발제 기계를
- 1:35:21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 1:35:24말씀을 드립니다.
- 1:35:26오늘이 자리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 1:35:28바탕으로 실질적인 교육 활동 보호
- 1:35:31방안을 모색하고 교건 보호를 위한
- 1:35:34법률과 제도가 한 걸음 더 발전하는
- 1:35:38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 1:35:41교육 현장과 교건보위원의 활동을
- 1:35:43활동을 바탕으로 다섯 가지 개선
- 1:35:46방향을 제한합니다.
- 1:35:48첫째, 아동복지법 제17조, 제5의
- 1:35:51정서적 확대 규정을 개정하고 아동
- 1:35:54확대 판단에 교육의 전문성을 반드시
- 1:35:57반영해야 합니다. 현행 아동복지법은
- 1:36:00정정서적 학대의 개념을 포괄적으로
- 1:36:03규정하고 있어 교사의 정당한 생활
- 1:36:05지도나 훈육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까지
- 1:36:09아동학대 신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 1:36:11있습니다. 따라서 제17조 제5호를
- 1:36:14개정하여 법령과 학에 따른 정당한
- 1:36:17교육 활동과 생활 지도는 정서적
- 1:36:20학대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 1:36:21명확히 해야 합니다. 정서적 학대
- 1:36:24여부는 학생의 단순한 불쾌감이나
- 1:36:28주관적인 감정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 1:36:31교사의지도 목적과 방법, 당시 상황
- 1:36:34등 종합적으로 판단하도록 기준을
- 1:36:36구체화해야 합니다.
- 1:36:39이제는 정서적 학대의 판단 기준을
- 1:36:41명확히 하여 아동의 권리와 교사의
- 1:36:44교육 활동을 함께 보호해야 합니다.
- 1:36:47또한 교사의 정당한 생활 지도나
- 1:36:50고의성 없는 신체 접촉이 아동학대
- 1:36:52신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1:36:55학생의 안전은 철저히 보호하되 정당한
- 1:36:58생활 지도와 우발적인 사고 실제 학대
- 1:37:01행위는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 1:37:04아울러 조사 수사 과정에서 교육
- 1:37:07전문가의 의견을 의무적으로 검토하고
- 1:37:10그 결과를 판단 근거에 반영하도록
- 1:37:12해야 합니다.
- 1:37:15둘째 교육 활동 관련 법적 분쟁은
- 1:37:18국가와 교육청이 책임 있게 지원해야
- 1:37:21합니다. 신고 초기부터 변호사 조력과
- 1:37:24소송 비용을 조건 없이 지원하고
- 1:37:27무혐이 무죄로 종결된 경우에는 아동
- 1:37:30정보 시스템에 관련 정보를 국가가
- 1:37:32직권으로 재검토하여 부정확하거나 보존
- 1:37:35근거가 없는 행위자 정보는 정정
- 1:37:38삭제하도록 해야 합니다.
- 1:37:40또한 교사가 무혐의를 받았다는
- 1:37:43이유만으로 신고자를 무고죄로
- 1:37:45고소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나
- 1:37:48객관적인 증거로 악의적인 허위 신고나
- 1:37:52위법한 신고가 의심되는 경우 교육감
- 1:37:55고발에만 의존하기보다 교육청이 민사상
- 1:37:58손해 배상 청구에 필요한 법률 검토와
- 1:38:02소송 비용을 지원하도록 제도화해야
- 1:38:04합니다.
- 1:38:06셋째, 학생 생활교육 위원회의 선도
- 1:38:09절차를 간소화하고 교육 활동 방해의
- 1:38:12판단 기준을 강화해야 합니다. 현재
- 1:38:15학교에서는 학생 선도 조치를 위해
- 1:38:18학교 폭력 심의에 준하는 복잡한 행정
- 1:38:20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 1:38:23담당 교사의 업무 부담이 커지고
- 1:38:26학교에서도 선도 조치 자체를 꺼리는
- 1:38:28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학생의
- 1:38:31권리는 보장하되 사안의 경중에 따라
- 1:38:34심의 절차를 간소화하고 불필요한
- 1:38:36서류와 행정 업무를 과감히 줄여야
- 1:38:39합니다.
- 1:38:40아울러 교사가 지도하는 가운데 학생이
- 1:38:44특정인을 지칭하지 않고 혼잣말처럼
- 1:38:47욕서를 하는 경우에도 그 행위가 교육
- 1:38:51활동을 방해했다면 교건 치매로 판단할
- 1:38:54수 있도록 교육부 고시를 제도화
- 1:38:56구체화해야 합니다.
- 1:39:00넷째, 생활지도 전담 교사를 학교
- 1:39:04규모에 따라 배치하고 소규모 학교에는
- 1:39:06교육지원청 순혜형 인력을 지원해야
- 1:39:09합니다. 반복적인 수업 방해, 학생간
- 1:39:12폭력, 생활지도 부흥 문제를 단임
- 1:39:15교사 혼자 해결하도록 해선 안
- 1:39:16됩니다. 학교 규모에 따라 학생
- 1:39:20생활지도 전담교사를 배치해 문제 행동
- 1:39:23학생의 상담과 특별 지도, 학부 연담
- 1:39:26등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도록 하고
- 1:39:29소규모 학교에는 교육지원청 소속
- 1:39:31순혜형 교사를 지원해야 합니다.
- 1:39:34또한 학교 전담 경찰관과 협력해
- 1:39:37평소에는 학교 폭력을 예방하고 심각한
- 1:39:40폭력이나 위협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 1:39:43대응하도록 해야 합니다. 담임 교사는
- 1:39:46교육에 집중하고 생활지도는 전문
- 1:39:48인력이 지원하며 중대한 폭력에는
- 1:39:51경찰이 대응하는 체계가 필요합니다.
- 1:39:54다섯째 단임 교사의지도 요청권과
- 1:39:58학교장의 신속한 조치및 책임을
- 1:40:00강화해야 합니다.
- 1:40:02반복적인 수업 방해에는 단임이
- 1:40:05공식적으로 조치를 요청하고 학교장은
- 1:40:07적법한 절차에 따라 1에서 3일 단기
- 1:40:10출석 정지 등을 신속히 검토할 수
- 1:40:13있어야 합니다. 더 나아가 중대한
- 1:40:16학교 폭력과 교육 활동 치매
- 1:40:18학생에게는 특별 교육 책임 이수제를
- 1:40:21강화할 것을 제한합니다.
- 1:40:24현재도 특별 교육 조치가 있지만
- 1:40:26교육청이 지정한 외부 전문 기관에서
- 1:40:29분노 조절, 책임 인식, 관계 회복과
- 1:40:32학습 지원을 집중적으로 제공하고 이수
- 1:40:35여부를 끝까지 관리해야 합니다.
- 1:40:38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하면 관계
- 1:40:41위원회가 법령에 따른 추가 가중
- 1:40:43조치를 신속히 검토하도록 해야
- 1:40:45합니다.
- 1:40:47존경하는 참석자 여러분, 교건 보호는
- 1:40:50교사에게 특권을 주자는 것이
- 1:40:52아닙니다. 정당한 교육 활동은 법이
- 1:40:55보호하고 법적 분쟁은 국가가 지원하며
- 1:40:59학생의 문제 행동은 학교와 교육청이
- 1:41:03책임 있게 지도하자는 것입니다.
- 1:41:05교사가 안심하고 가르치며 학생이
- 1:41:08안전하게 배우는 학교를 위해 이번
- 1:41:11계정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 1:41:13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1:41:19>> 예. 감사합니다. [콧방귀] 조윤섭
- 1:41:21운영가위원장님께서는
- 1:41:23학교 현장에 계신 분이 아니라면
- 1:41:27말씀하실 수 없는 아주 구체적이고
- 1:41:30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셨다고
- 1:41:33생각합니다. 특히 SPO의 기능
- 1:41:37확대나 순혜형 교사 확대 부
- 1:41:40부분에서는
- 1:41:42저희 경기 교육청에서
- 1:41:44지금 경찰과이 부분에 대해서 M를
- 1:41:47준비하고 있는데 어 참 지침을 주는
- 1:41:51좋은 지적이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 1:41:54감사합니다.
- 1:41:55그러면 다음은 모정화 정교족 경기
- 1:41:58지부 부지부장님 말씀 듣겠습니다.네
- 1:42:02>> 안녕하십니까? 저는 고등학교에서
- 1:42:05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입니다.
- 1:42:08오늘 저는 법률가나 정책 전문가가
- 1:42:11아니라 학생들, 학부모님들과 직접
- 1:42:14학교에서 소통하는 현장 교사로서
- 1:42:16말씀드리려고 합니다.
- 1:42:192023년 뜨거운 여름을 국회 앞에서
- 1:42:22하나의 점으로 살아낸 우리 교사들은
- 1:42:24교건 사법 개정을 두고 작은 희망을
- 1:42:27기대했습니다. 무엇이 달라질 것이라고
- 1:42:30믿었습니다. 교원의 정당한 생활
- 1:42:32지도는 아동학대로 보지 않겠다는
- 1:42:34원칙이 세워졌고 교원 대상 아등학
- 1:42:37아동학대 신고 교육감 의견서 제출
- 1:42:40제도도 도입이 되었으며 교건 보호에
- 1:42:43대한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보였습니다.
- 1:42:45그러나 이후에 아동학대 신고 수치를
- 1:42:48들여다 보면 과연 교건법 개정 이후
- 1:42:52교사들의 상황이 호전되었는지
- 1:42:54학교가 안정화되었는지 의문이 됩니다.
- 1:42:58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 1:43:009월부터 올해까지 교원 대상의
- 1:43:03아동학대 신고는 총 1,870건에
- 1:43:06달합니다.이 중 72%에 대해서
- 1:43:09정당한 생활지도라는 교육감 의견서가
- 1:43:12제출되었으며
- 1:43:13종결된 사건의 90% 90.4%에서
- 1:43:16%에서 혐의가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 1:43:20그만큼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는
- 1:43:23교사들이 많다는 뜻입니다. 신고 열건
- 1:43:26중 아홉건이 무혐의로 끝나는데도
- 1:43:28교사는 그 결론이 나기까지의 수개월
- 1:43:31수개월 간을 피신고인 피자의 이름으로
- 1:43:35살아야 합니다. 면책 원칙이 교육
- 1:43:38관계법에만 머물고 정작 수사와 판단의
- 1:43:41근거 법률인 아동복지법과 아동학대
- 1:43:44처벌법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1:43:47앞선 발제에서 김민석 소장님께서
- 1:43:50현재까지 아동학대 행위자로 등록된
- 1:43:52교환이 100명 중에 두 명이라
- 1:43:54하셨습니다. 조금 큰 학교의 예를
- 1:43:57들어 볼까요? 어, 한학년이 13개
- 1:44:00학급, 14개 학급이 넘어가는
- 1:44:02고등학교 기준에서 전체 교원은 한
- 1:44:05학교에 100명 가까이 됩니다.
- 1:44:07그러면 이것은이 수치는 산술적으로만
- 1:44:09이야기하면 한 학교에 한 고등학교에
- 1:44:12교원 두 명이 아동학대 신고를
- 1:44:14받았다는 것입니다. 아동학대 신고는
- 1:44:16혼자 받는 것이 아닙니다. 교원
- 1:44:181인이 신고를 받았을 경우 그 주변
- 1:44:21동료 교사들의 수업은 그 순간 모두
- 1:44:23멈춰 버립니다. 그 신고가 들어간
- 1:44:25학교의 공교육은 멈춰 버립니다.
- 1:44:28이것은 단 한 명의 문제가 아닌 그
- 1:44:30주변 동료에게 파급 효과, 그 학교에
- 1:44:32다니는 모든 학생들에게 대한 파급
- 1:44:35효과가 엄청 큽니다. 최근에 또한
- 1:44:38아동학대 신고의 경향은 관리자를 함께
- 1:44:41구발합니다. 단임 교사만 고발하지
- 1:44:43않습니다. 단임 교사를 관리 감독해야
- 1:44:46하는지도 관리자 함께 구발됩니다.
- 1:44:49학교 경영 전체에 차지를 빚고 있는
- 1:44:51것입니다. 아동학대 신고는 이미
- 1:44:55선생님에 대한 역공의 수단이 되어
- 1:44:57가고 있습니다. 두 가지 사례를 예로
- 1:44:59들어 보겠습니다. 2천의 A
- 1:45:01중학교입니다. 최근 상담받은 실제
- 1:45:03사례입니다. 수업중 교사에게 거친
- 1:45:05욕설과 성의롱성 발언을 하며 모두
- 1:45:08활동을 방해한 학생이 있었습니다. 몇
- 1:45:10번의 훈계와 생활 지도에도 반송이
- 1:45:13없었던 학생을 피해 교사가 교관부
- 1:45:16위원회에 회부했고 교육 활동 치매가
- 1:45:18인정되기도 했습니다. 그러자 학부모은
- 1:45:22생활지도 과정에서의 교사의 언행을
- 1:45:24문제삼아서 아동학대로 신고하겠다고
- 1:45:27협박하고 있습니다. 강제성이 없는
- 1:45:30교보위의 처분 결과인 서면 사가는
- 1:45:33당연히 받아보지도 못했습니다.
- 1:45:35시스템이 보장한 교관 보호 절차를
- 1:45:37밟은 피해 교사가 오히려 형사
- 1:45:40리스크를 떠하는 구조. 이것이 지금
- 1:45:42교사들이 소환의 현실입니다. 김포의
- 1:45:45비유치원회에서 있었던 놀이 활동 중에
- 1:45:48미끄럼틀에서 원화가 넘어지는 사고가
- 1:45:50있었습니다. 단임 교사는 사전에
- 1:45:53거꾸로 올라가지 말아라. 차례차례 한
- 1:45:55사람씩 타라 이런 것들의 안전 지도를
- 1:45:57모두 맞췄고 사고 즉시 응급실로
- 1:46:00이송하는 등의 조치를 다했습니다. 차
- 1:46:03발생 후 독교육청 차원의 감사에서도
- 1:46:05생활지도 부분에서 교사의 과실이
- 1:46:07없다는 것을 확인해 주었습니다. 이후
- 1:46:10학부모는이 유치원의 원장과 단임
- 1:46:13교사에 대해서 손해배상 청구 민사
- 1:46:15소송을 제기했고 지난 달에는 원장,
- 1:46:18원감, 단임 교사를 아동학대 등
- 1:46:21혐의로 추가 고소했습니다. 해당
- 1:46:23고사는 현재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 1:46:26직무상 우울감으로 정상적인 학교
- 1:46:28생활이 불가능하고 있습니다. 두
- 1:46:30사례가 보여주는 지점은 아주
- 1:46:32명확합니다.
- 1:46:34교사의 행위가 교육으로 정당했는지
- 1:46:36필요했는지와 무관하게 신고 자체가
- 1:46:39교사를 압박하는 수단으로 작용하고
- 1:46:41있습니다. 그 결과 교사들은
- 1:46:44교실에서는 학생들의 문제 행동을
- 1:46:46두고도 단호하게 한마디도하지
- 1:46:48못합니다. 작간 놀이나 활동 수업을
- 1:46:51줄이는 방어적인 [목을 가다듬음]
- 1:46:52교육으로 퇴하고 있는 것입니다.
- 1:46:56피해는 배율 권리를 가진 학생들에게
- 1:46:58고스란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 1:47:01교건 사법 개정만으로 교건 보호이
- 1:47:04완전할 수 없는 이유는 법률상의
- 1:47:06불명학성 그리고 경직성 때문입니다.
- 1:47:10첫째 아동국지법 제17조
- 1:47:13정서적 학대 구성 요건이 지나치게
- 1:47:16포괄적입니다. 아동의 정신 건강 및
- 1:47:18발달에 해를 끼치는 정서적 학대
- 1:47:20행위라는 문헌만으로는 행위 유형도
- 1:47:23유회 정도도 특정되지 않습니다.
- 1:47:26판례도 현실적인 결과가 아니라 그
- 1:47:28위험이나 가능성만으로도 족하다고
- 1:47:31보아서 학생의 불쾌감을 느꼈다면 그
- 1:47:33진술 하나만으로 수사가 시작됩니다.
- 1:47:37면책 단서가 교육 관계법에 들어갔지만
- 1:47:40처벌의 실제 규정인 아동복지법
- 1:47:42제17조가 문제입니다.
- 1:47:44둘째, 아동학대 처벌법 제24조에
- 1:47:47따른 전권 송취 구조입니다. 일반
- 1:47:50형사 사건과 달리 아동학대 사건은
- 1:47:53경찰이 혐의 없음으로 판단하더라도
- 1:47:55교육감이 정당한 생활 지도라는
- 1:47:57의견서를 내더라도 검찰에 넘어갑니다.
- 1:48:00교사는 검찰 처분 결과가 나올 때까지
- 1:48:03최대 2년의 기간 동안 피의자
- 1:48:04신분으로 낙인 지켜 살아갑니다.
- 1:48:07교육감 의견서 역시 수사 기간을
- 1:48:09구속하지 못하는 참고 자료에 끝이고
- 1:48:11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신고자 신고
- 1:48:14단계 남용을 걸러낼 장치가 없습니다.
- 1:48:17위에서 제시한 교육부 자료를 보더라도
- 1:48:19아등학대 신고 중 보복성 무고성
- 1:48:22신고가 19을 넘습니다. 교건부
- 1:48:25절차에 대한 맞대응이나 민사 분쟁의
- 1:48:28압방용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신고를
- 1:48:30구별할 기준도 사후 책임을 물을 만한
- 1:48:33치료적인 수단도 사실상 작동할 수
- 1:48:35없습니다.
- 1:48:37서위초 사건 이후 국회는 교건 사법
- 1:48:40개정으로 교건 보에 대한 첫걸음을
- 1:48:42시작했습니다.
- 1:48:43올해가 가기 전에 아동복직법,
- 1:48:45아동학대 처벌법 등의 개정으로 정당한
- 1:48:48교사의 교육 활동과 정당한 학생들의
- 1:48:51배움의 권리가 확보되어야 합니다.
- 1:48:53교건은 교사들의 권익 이야기가
- 1:48:55아닙니다. 학교가 바로서고 학생들이
- 1:48:58안전하게 학습받을 수 있는 권리를
- 1:49:00확보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 1:49:01것입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교실이
- 1:49:03행복하다고 합니다. 위측된
- 1:49:06교사로부터는 생기는 수업이 일어날 수
- 1:49:08없습니다. 수업은 상호 교섭적인
- 1:49:11활동이기 때문에 교사의 에너지는
- 1:49:14고스란이 학생들과 소통하게 됩니다.
- 1:49:16행복한 교사나 행복한 학교까지는
- 1:49:18바라지도 않습니다. 상식이 통하는
- 1:49:21학교, 공동체 구성원이 서로 상생할
- 1:49:23수 있는 학교로 만들어 주시기를 국회
- 1:49:25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49:30>> 예. 예. 감사합니다. 모정아 정교조
- 1:49:33경기지부 부지부장님. 그 교육
- 1:49:36현실에서 아주 민낯을 저희들이 보는
- 1:49:39거 같습니다. 요즘은 학교 운동회도
- 1:49:42없어지고 소풍도 없어진다고 그러는데
- 1:49:44저 그 이유를 우리 부지부장님
- 1:49:47말씀드리니까 잘 알 수 있을 것
- 1:49:49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논의하는 법률
- 1:49:52계정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다시 한번
- 1:49:54생각하게 됩니다. 자, 다음은 우리
- 1:49:57신호재 경린 교대 교수님 말씀
- 1:49:59듣겠습니다.
- 1:50:01예. 소개받은 신호제입니다.
- 1:50:05어, 참 귀한 자리입니다. 귀한
- 1:50:08자리고 아무래도 교원 양성 기간에
- 1:50:11있다 보니까는 당연히 관심이 갈
- 1:50:12수밖에 없고 또 어 아까 말씀 나온
- 1:50:17것처럼 이런 자리가 다시 만들어지지
- 1:50:19말아야 되겠죠.
- 1:50:21어, 학교에는 제가 작년에 왔는데 그
- 1:50:24전에는 공주대학교에서 있었습니다. 뭐
- 1:50:26사대 학생들, 교대 학생들 어떻게
- 1:50:28하다 보니까 운이 좋아서 다 만나게
- 1:50:29됐고 초중등 교사들까지 어, 많은
- 1:50:32얘기를 나눠봤는데
- 1:50:34학교에 들어온 초등이든 중등이든
- 1:50:36물어봐요. 여기 왜 왔냐고 물어보면은
- 1:50:38뭐 중등 친구들은 아무래도 전 윤리를
- 1:50:40가르치고 싶어서 왔습니다. 한 반
- 1:50:42정도 되고 나머지 애들은 애들
- 1:50:44좋아요. 애들 좋아요는 꼭
- 1:50:45들어갑니다. 애들 좋아요는 교대는
- 1:50:49애들 좋아요라는 확 그 응답 비율이
- 1:50:51더 높습니다. 뭐 제가 양적으로 어
- 1:50:54이게 정량화에서 검사한 것은
- 1:50:56아니지만은 애들 좋아서 옵니다. 근데
- 1:50:59저는 아
- 1:51:02그런 말을 해요. 애들 너무 사랑하지
- 1:51:05말라고.
- 1:51:06너희를 다친다고.
- 1:51:09지금 그런 구조입니다. 교원
- 1:51:10양성기관에서도 참 아 뭐랄까요?
- 1:51:15[콧방귀] 어, 초중등 애들 참
- 1:51:17교사가 되고 싶어서 온 친구들을 막
- 1:51:20붙어두면서 가르쳐야 되는데 교수들도
- 1:51:23그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디펜스를
- 1:51:25할지 초과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 1:51:28기본적인 것만 아이들이 하고 나갈 수
- 1:51:31있을지 이것부터 얘기하게 되더라고요.
- 1:51:33제 자신이
- 1:51:35아무래도 어 다 제자들이고
- 1:51:39뭐 더 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아야
- 1:51:40되겠죠. 그런 측면에서 참 안타까운
- 1:51:44교훈 양성경도 참 안타깝습니다.
- 1:51:45교대든 사대든 비슷할 거라고 봅니다.
- 1:51:48그런 측면에서 오늘이 자리가 정말
- 1:51:50귀하고 어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신
- 1:51:53우리 경기도 교육청 특히 교육감님 또
- 1:51:55국회원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1:51:59어 [콧방귀] 유사한 얘기들이 좀
- 1:52:01나온 거 같아요. 앞서서. 그런
- 1:52:03얘기들은 생략하고요. 특히 범위적인
- 1:52:04부분에 있어서는 전문가들이 다수
- 1:52:07포진에 있고 있기 때문에 자세한 건
- 1:52:09좀 생략하고 나머지는 발제 저
- 1:52:11토론문으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어 저는
- 1:52:14아무래도 학교에 있다 보니까 크게 세
- 1:52:15가지 정도를 좀 말씀드리는데 법률적인
- 1:52:17차원 이외의 것들을 좀
- 1:52:19추가시켰습니다. 정치적이라든가 또
- 1:52:21교육적 차원에서도 간단하게 말씀을
- 1:52:23드릴 텐데요. 이런 세 가지 측면의
- 1:52:25차원을 말씀드리기 전에 저는
- 1:52:27규범적으로 좀 전제가 우리가 논의될
- 1:52:29필요가 있다. 뭐냐면은 학생
- 1:52:32인권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교사는
- 1:52:34인권이 아니에요. 교사는 교건 혹은
- 1:52:37더 좁혀 놨죠. 정당한 교육 활동으로
- 1:52:39좁혀 놨습니다.
- 1:52:41아 물론 수업권을 학습권 실현의
- 1:52:43수단으로 보는 법리가 있지요. 근데
- 1:52:45그렇다고 해서 교사의 기본권이
- 1:52:48학생 학생의 요구에 종속되는 건
- 1:52:50아니거든. 이런 식으로 넓혀져서는 안
- 1:52:51됩니다. 학생의 인권이라면은 교사도
- 1:52:54인권. 저는이 규범적인 균형성을 맞을
- 1:52:56필요가 있다. 뭐 현재 국회의
- 1:52:58전문의에서도 있지만은 계속 말씀을
- 1:53:00드리고 있는 것도이 포인트거든요.
- 1:53:03적어도 인권 보편적 권리 인권
- 1:53:05측면에서 학생과 교사가 동시에
- 1:53:07논의되고
- 1:53:09그 선상에서 그 선상에서 학수권이든
- 1:53:12교육권이든 교육 활동이든 생활지도든
- 1:53:15논의가 될 필요가 있다. 어, 규범적
- 1:53:18전제가 흔들려 버리면은 아무래도 논의
- 1:53:21방향이 어긋나는 경향이 좀 있습니다.
- 1:53:24그런 측면에서 일단 전제를
- 1:53:26말씀드리고요.
- 1:53:28어, 첫 번째 법률적인 차원을
- 1:53:29말씀드리겠습니다.
- 1:53:32앞서 유사한 내용이 나왔던 거
- 1:53:33같아요. 세부적인 사항은 역시 좀
- 1:53:36생략을 하고 큰 것만 말씀드리면은
- 1:53:39요점은 이겁니다. 기관이 소송 수행과
- 1:53:42배상 구조를 책임진다. 지금은 교사가
- 1:53:45다 떠앉는 구조예요. 그렇죠? 물론
- 1:53:47지원합니다. 감사하죠. 교육청
- 1:53:50지원하는데 궁극적으로는 소송이
- 1:53:52들어왔을 때 피고 자체가 기관이 돼야
- 1:53:55된다. 교사는요. 음. 저도 학교에서
- 1:53:57늘 얘기하지만은 아이들한테 너희들은
- 1:54:01국가 교육 과정을 제대로 해석하고
- 1:54:03제대로 번역해서 학생 삶의 맥락에
- 1:54:05맞게 우리 뭐 202 개정 교육 과정
- 1:54:06깊이 있는 학습 말하지 않습니까?
- 1:54:09너희들은 공적 업무를 수행하는
- 1:54:11존재다. 공적 자원이다. 근데 공적
- 1:54:13업무를 수행하는 존재라면은 그 공적
- 1:54:15업무를 기획하고 조직하고 실행할 수
- 1:54:17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이 있죠. 그
- 1:54:19기관이
- 1:54:22책임을 맡아야 된다. 소송이
- 1:54:23들어왔어요. 지금 현재로서는 개인의
- 1:54:25경제 능력, 대응 능력에 따라서이
- 1:54:28차이가 발생해요. 이런 구조는 우리가
- 1:54:32이제는 어 종식시켜야 되지 않을까?
- 1:54:35어, 과거에 한국 교육과정 평권에서
- 1:54:37잠깐 있었습니다. 여기 얘도
- 1:54:3951페이지에 잠깐 예를 뭐 넣어 놓긴
- 1:54:42했는데요.
- 1:54:44민감한 시험이죠. 수능이 수능이
- 1:54:45민감한 시험 시험이 어린 어느 국가의
- 1:54:48저 그 시험 출제 기간에서 문제
- 1:54:51오르났다고 기관장에 내려옵니까?
- 1:54:52상당히 민감한 시험이고 비행기도 안
- 1:54:54뜨는 어 듣기 평가할 때는 그런
- 1:54:57시험인데 오류가 나죠. 인간이니까
- 1:55:00당연히 오류가 발생합니다. 근데 그
- 1:55:02당시에 소송이 걸렸어요. 잘
- 1:55:04아시겠지만은. 근데 피고가 평가원과
- 1:55:06대한민국이었어요.
- 1:55:08출제위원 개인이 아닙니다. 어느
- 1:55:11대학의 교수 아니라 혹은 평가원의 그
- 1:55:14연구를 출점을 담당했던 평가 위원이
- 1:55:16아니라 대한민국과 평가원에 피고로
- 1:55:19됐습니다.이이 구조이 구조 공적
- 1:55:21업무를 수행하다가 발생한 일 여기에
- 1:55:24대해선 기관이 책임지는게 바람직하지
- 1:55:27않은가 생각을 해 봤습니다. 관련돼서
- 1:55:29해외의 사례를 넣어놨는데 한번 보시면
- 1:55:31될 거 같고요.
- 1:55:33두 번째는 정책적 차원에서 좀
- 1:55:34말씀드리기 쉽습니다. 법률적으로
- 1:55:37세팅이 됐다면은 정책 차원에서도
- 1:55:39당연히 지원이 들어가야 되겠죠.
- 1:55:42어 정말 다행스럽게도 10월
- 1:55:4429일부터이 개정 시행 내주 초중등
- 1:55:46교육법 학교 민원 주황을 보시면은
- 1:55:49학교 민대응 팀이라든가 관할청의
- 1:55:51대응기구이
- 1:55:53설정이 됩니다.이 중요한 것은
- 1:55:55전담인력이라든가 예산 분류 종결
- 1:55:58권한을 갖추는 일입니다. 학생들한테
- 1:56:01물어보면 대학원에서는 대학원은 주로
- 1:56:03현장 교사들이 많이 오니깐요.
- 1:56:06민원이 들어오면 그대로 담임
- 1:56:07선생님한테 넘어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 1:56:09한 말씀하신대요. 물론 다 그런 건
- 1:56:11아니겠죠. 제가 부정적인 사례를
- 1:56:13기억하고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은
- 1:56:15이런 일 없게 해라. 말 안 나오게
- 1:56:17해라. 이런 식으로는 해결이 안
- 1:56:19됩니다.
- 1:56:21어 아까 제도적 그 법력적 차원에서와
- 1:56:23논진은 똑같습니다. 핵심은 교사
- 1:56:26개인이 대응하지 않는다. 공적 업무를
- 1:56:29수행하는 교사 대인이 개인이 대응하는
- 1:56:31것이 아니라 뭐 번용적 차원에서선
- 1:56:33관할 천까지 우리가 생각할 수
- 1:56:34있겠지만은 학교 차원에서는 민원은
- 1:56:36학교가 기관이 대응한다.
- 1:56:40일상 민원의 접수와 처리가 개인이
- 1:56:43아닌 기관 책임으로 반드시 실질적으로
- 1:56:45전환이 돼야 된다. 동시에 선생님들이
- 1:56:48사용하고 계시는 그런 그 사적
- 1:56:50플랫폼이 있을 겁니다. 아마 여러
- 1:56:52학부모들과 저는 이런 것도 좀
- 1:56:55글쎄요. 이제는 내려놓아야 되지
- 1:56:57않을까? 우리 모두를 위해서 우리
- 1:56:59모두를 위해서 좀 그런 생각도 할
- 1:57:01필요가 있겠다는 짓습니다.
- 1:57:04어, 마지막으로 교육적 차원에서
- 1:57:06말씀드리는데요. 아무래도 학교에 있다
- 1:57:08보니까 또 전공이 이렇다 보니까는
- 1:57:10여러 교육 정책이라든가 또 관련된
- 1:57:12일을 [콧방귀] 해서 느끼는 건데
- 1:57:15아무리 법적으로 세팅이 잘 돼 있어도
- 1:57:19인식이 안 바뀌면 소용이 없어요. 잘
- 1:57:21아실 겁니다. 그리고 헌법이 보장하는
- 1:57:23권리 이거 소송 자체는 막을 수가
- 1:57:25소송 건수를 줄인다는 거는 글쎄요.
- 1:57:26지금 같은 상황에서 저는 가능하지
- 1:57:29않다고 봅니다. 내가 뭔가 불만이
- 1:57:31있어. 그래서이 일을 신청해. 이게
- 1:57:33아니라 지금은 내 만족도가 이만큼
- 1:57:35높은데
- 1:57:37그 만족도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 그냥
- 1:57:40계속 민원을 제기하거든요.
- 1:57:43이런 상황에서는 감당이 안 되죠.
- 1:57:45작정하고 협력하지 않는 사람은 막을
- 1:57:47수가 없습니다.
- 1:57:49윤리를 가르치, 도덕을 가르치는
- 1:57:50사람이 이런 얘기를 하는 건 좀 뭐
- 1:57:54전공 자체가 계약론이라 해가지고
- 1:57:55그럴지 모르겠지만 정말 작정하고
- 1:57:57협력하지 않고자 하는 사람은 막을
- 1:57:59수가 없어.이 이 사람은 뭘 어떻게
- 1:58:00하든지 우리의 목적은 이런 사람들의
- 1:58:03발생을 줄인다. 일단 전반적으로
- 1:58:06인식을 바꿔 놓을 필요가 있는데 저는
- 1:58:07대대적인 정말 대대적인 국가 홍보가
- 1:58:09필요하다고 봅니다.
- 1:58:11뭐 버스 정류장이든 아니면 아파트
- 1:58:13요즘에 엘리베이터 타면은 많이
- 1:58:14홍보하고 있잖아요. 공익 광고 왜 못
- 1:58:17합니까? 필요하다고 봅니다. 인식부터
- 1:58:19바꾸자. 당신들이 공적 자원을 소수가
- 1:58:22공적 자원을 잠식시키고 훼손하고
- 1:58:24있다.이 공정한 우리 학교 협력
- 1:58:26체계, 교육 협력 체계를 무너뜨리고
- 1:58:28있다는 거. 결국 자기 자식한테도
- 1:58:30피해가 오거든요.
- 1:58:33자신의 이익을 극단적으로 추구한
- 1:58:35해행이가 얼마나 우리 사회를
- 1:58:36무너뜨리고 있는지 우리가 좀 안내할
- 1:58:38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 1:58:40그러한 민원이 정당화 가능하지 스스로
- 1:58:42돌이켜 볼 수 있도록 실제로 과거에
- 1:58:44관련된 연구들도 해 보면요. 몰라서
- 1:58:47못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우리는
- 1:58:48아 아는데 못 한다고 보잖아요. 실제
- 1:58:50몰라서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뭐
- 1:58:53도덕 윤리 정 측면에서 그렇습니다.
- 1:58:55일본 문무과학성이 예를 제가 넣어
- 1:58:57놓긴 했지만은 어 지금 10번이죠.요
- 1:59:01요 10번 각주 10번으로 그
- 1:59:03들어가시면은 작은 팜플렛이 하나
- 1:59:05뜨는데 구체적인 내용이 들어가
- 1:59:07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도 이런 식으로
- 1:59:09우리는 근데 일본보다 조금 더 세게
- 1:59:11나갈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 1:59:12상황 볼 때 뭐 다들 뭐 아시아
- 1:59:14국가도 그렇지만 북미 유럽 다 몬스터
- 1:59:16페어런츠
- 1:59:18예 뭐 더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은 참
- 1:59:21힘든 과정을 겪고 있고 또 각
- 1:59:23국가별로 대응을 하고 있지만은
- 1:59:25우리나라 치의 상황을 볼 때는 단순히
- 1:59:27따라가는게 아니라 이제는 어
- 1:59:29선도적으로 더 강하게 나갈 필요는
- 1:59:31있겠다. 그래서 대대적인 홍보 교육도
- 1:59:34필요하다. 근데 단순히 이때는 교사를
- 1:59:36존중하자 이런 도덕적 수사가 아니라
- 1:59:37명확하게 지침이 좀 나갔으면
- 1:59:39좋겠습니다.
- 1:59:42특정 자녀의 편의가 학급 전체와 교육
- 1:59:44공동체에 미치는 영향, 또 반복
- 1:59:45연락이 교육 활동에 주는 부담,
- 1:59:47정당하릴 수 없는 요구들이 뭔지
- 1:59:49명확하게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서
- 1:59:53우리의 인식 수준, 공유된 이해
- 1:59:54수준을 동시에 높여 간다. 저는
- 1:59:57장기적으로론 그렇게 어 접근이
- 1:59:59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2:00:03그 이외에 한 두 가지 정도 더
- 2:00:04추가적으로 말씀드렸는데 하나만
- 2:00:06언급하고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 2:00:08아동학대 처벌법 보면은 유사한 얘기가
- 2:00:11나왔지만은 그 교육감 의견을 내죠.
- 2:00:14근데 전 여기 더해서 좀 검토 결과와
- 2:00:17불채택 이유를 남기게 하자.
- 2:00:19명확하게. 명확하게 남겨. 왜 왜
- 2:00:22채택이 안 되지? 물론 거기에 따라서
- 2:00:25어 교육감 의견 자체도 상당히
- 2:00:26충실하고 객관적으로 쓰여 되겠는데
- 2:00:28이걸 검토 과정에서 지금과는 다르게
- 2:00:31좀 구체적인 그 절차 실적 확인했고
- 2:00:34채택 안 할 경우 이유를 얘기해라.
- 2:00:37어 만약 그렇게 오픈된다면은
- 2:00:39조금 더 어 우리가 신뢰할 만할 수
- 2:00:41있는 그런 법 계정 안으로 들어가지
- 2:00:43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 2:00:46교사가 자신의 전물성을 온전히
- 2:00:48발휘하고 또 그런 교사를 양성하기
- 2:00:50위해서 교 교 양성 기관도
- 2:00:52노력하고요. 그 교육에 우리 모두가
- 2:00:54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또 공격을
- 2:00:57조직하는 기간도 또 자신의 책임을
- 2:00:59다하는 그런 입법이 이루어질 수
- 2:01:03있기를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 2:01:08>> 예. 감사합니다. 신호재 교수님 말씀
- 2:01:12들으면서 저희가 문제에만 집중을 하다
- 2:01:15보면 오히려 문제를 잘 못 풀 때가
- 2:01:18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수님이
- 2:01:20멀리서도 바라봐 주시고 또 가까이서
- 2:01:23세밀하게 돋보기를 대고 바라봐 주시고
- 2:01:26해서 참 좋은 어 좋은 인사이트를
- 2:01:30주시는 거 같습니다. 특히 교사의
- 2:01:32인권이 학생의 인권과 대비가 되고 또
- 2:01:35교사의 교건이 학생의 학습권과 대비가
- 2:01:38된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너무
- 2:01:42교건이라는 거에 그 범위를 너무
- 2:01:45좁히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교사도
- 2:01:48인권이라는 부분이 있다는 것도 지적해
- 2:01:50주시고 또 국민들의 인식이 중요하지
- 2:01:54않겠습니까? 근데 국가 홍보, 공익
- 2:01:56광고 이런 부분에 대한 지적도 아주
- 2:02:00통찰력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좋은
- 2:02:01말씀 감사합니다.
- 2:02:03다음은 문나연 경기 변호사겸 우리
- 2:02:08경기 교육청 교건보단 부단장님 말씀
- 2:02:12듣겠습니다.
- 2:02:15>> 네. 안녕하세요. 그 선생님들은
- 2:02:19아이들이 좋아서 선생님이 되셨는데
- 2:02:21저는 선생님이 좋아서 교건부 전문가로
- 2:02:25활동하고 있는 문나연 변호사입니다.
- 2:02:28지금 앞서 이제 국회의원님과
- 2:02:31학부모님의 우리 걱정 염려를 많은
- 2:02:33분들이 다 알고 계세요. 그런데 교건
- 2:02:37치매 뭐 제도 미 개정으로 특히 이제
- 2:02:40정서적 학대 고소로 지금도 본질적으로
- 2:02:44치매를 받는 사람이 누구냐라고 우리가
- 2:02:47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그건
- 2:02:50우리의 아이들이에요.
- 2:02:52선생님은
- 2:02:54아이들을 지키려고 방패 마귀가 되다가
- 2:02:57피해를 보신 거.
- 2:03:00우리 아이들을 지키려고 선생님이
- 2:03:02교건을 지키자라고 말씀하시는
- 2:03:03거거든요. 이게 명제입니다.
- 2:03:07그런데 어제도 엊그제도
- 2:03:11눈물을 흘리면서 전화를 주신 선생님이
- 2:03:14계셨어요.
- 2:03:16어, 한 선생님은
- 2:03:19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눈물이
- 2:03:22멈추지. 눈물이 멈추는 약을
- 2:03:24찾아다니다가
- 2:03:26끝내 그 약을 못 찾아서 전화를
- 2:03:28주셨다고 엊그제 연락을 받았어요.
- 2:03:31그런데 이게 현실입니다. 진짜
- 2:03:34지금 경기도 교육청이 좀 앞서 나가고
- 2:03:38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일이고
- 2:03:41그렇지만 이제 실무에서 본 현행
- 2:03:43제도와 그 한계 그리고 개선 방향에
- 2:03:46대해서 간단하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 2:03:50우리가 선생님이라면 모두 기억하는
- 2:03:532023년 9월
- 2:03:56그때 많은 법이 개정됐어요. 교건
- 2:03:58오법이라고 해서 우리 교원의
- 2:04:01생활지도권을 마련했고 교육감
- 2:04:04의견서라는 보호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 2:04:08그래서 어느 정도 교건 회복이
- 2:04:10이루어질 줄 알았는데 여전히 문제점이
- 2:04:13있고 그 와중에 아동학대 처벌법 제
- 2:04:1710조에서는 아직도 아동학대로
- 2:04:20신고되면
- 2:04:21수사 기간은 즉시 조사와 수사에
- 2:04:24착수해야 한다라고 규정이 되어
- 2:04:26있어요. 이런 부분들이 모순들이
- 2:04:28생기고 있는데
- 2:04:30우리가 교육감 의견서는 또 많은
- 2:04:34전문가들이 모여서 검토를 하고 조사를
- 2:04:36해서 결론을 내리는데 이거를 관계 법
- 2:04:40규정에는 참고할 뿐이다라고만 되어
- 2:04:43있어요.이
- 2:04:45부분을 바꿔야 됩니다. 그리고 이제
- 2:04:48선생님께서 수사와 소송 기간이 굉장히
- 2:04:52길어요. 여기에서 많이들
- 2:04:54지치시거든요. 얼마 전 대법원
- 2:04:5626년도 6월 판결에서 수업 중
- 2:04:58발언과 알림장 개시를 정서적 학대로
- 2:05:01본 원심을 파괴했습니다.
- 2:05:04이때 행위시부터 파기 환송까지 7년이
- 2:05:07걸렸어요.
- 2:05:09거의 소송으로 가면 5년 6개월
- 2:05:12정도는 걸린다고 나와요.
- 2:05:15우리가 지금 정당한 교육 활동과 생활
- 2:05:18지도라는 판단이
- 2:05:21그 정당성 판단 시점이 지나치게 늦게
- 2:05:24있다.이 이 점을 우리가 알아야
- 2:05:26됩니다. 개정의 핵심은이 판단이
- 2:05:29조사, 수사, 초기부터 실질적으로
- 2:05:32이루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 2:05:35아동 복지법 개정으로 교육 활동과
- 2:05:38아동학대의 법적 규율 체계를 우리가
- 2:05:41전면 재설계해야 된다고 봅니다.
- 2:05:44교육 활동의 목적과 특속성을 가진
- 2:05:47교실 학교에서의 행위를 일반적인
- 2:05:50아동학대의 금지 규범인 아동
- 2:05:53복지법으로 규율하는 것이 타당한지
- 2:05:56검토해야 합니다.
- 2:05:59헌법 재판소서는 정서적 학대 금지
- 2:06:01규정이 명확성 원칙에 위반되지
- 2:06:03않는다라고
- 2:06:05계속 판단하고 있어요. 작년 헌제
- 2:06:08판결도 명확성 원칙이 위배되지
- 2:06:10않는다. 그렇지만 실무에서는
- 2:06:13정서적 학대라는게 얼마나 애매
- 2:06:14모호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 2:06:17기준도 잘 못 잡으시는 거고 난
- 2:06:19여기까지는 교육 활동이야라고
- 2:06:20생각하시는 거고 수사 기간도 그
- 2:06:22범위에 대해서 한계를 못 두고 있는
- 2:06:25것 같습니다. 그래서
- 2:06:27학교에서 일어나는 학생의 행동을 제지
- 2:06:29훈육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시적
- 2:06:32불편감 두려움은 정서적 학대와 분명히
- 2:06:35구별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2:06:39그래서 아동복지법 교육관계 법률의
- 2:06:41적용 관계 책임 체계를 근본적으로
- 2:06:44재설계해서
- 2:06:46우리 초중등 교육법에서는 정당한 교육
- 2:06:49활동의 판단 요소와 교육 활동 중
- 2:06:51금지행위를 구체화하고 유화
- 2:06:53교육법에서는 유하의 발달과 특성을
- 2:06:55반영한 동일 체계를 마련하고 또 아동
- 2:06:58복지법에서는 아동학 교육 활동 행위로
- 2:07:01이루어진 행위에 대해서는 완전히
- 2:07:03적용을 배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2:07:05그래서 초등 초중등 교육법이나 교육
- 2:07:08관계 법령에서 정서적 학대든 선생님의
- 2:07:10문제 행위에 대해서 형벌을 주던
- 2:07:13다루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2:07:16그리고 이제 아동학대 처벌법
- 2:07:17개정인데요. 교육 활동 확인과 조사
- 2:07:20수사 불계시 제도를 얼른 개정해야
- 2:07:24됩니다. 교육감님이 정당한 교육
- 2:07:26활동이라는 의견서 제가 지금 여기에는
- 2:07:29확인서라는 표현을 했거든요. 앞으로는
- 2:07:31확인서가 됐으면 좋겠다. 참고하는
- 2:07:33요소는 아니었으면 좋겠다. 직접
- 2:07:35객관적 자료에서도 범죄 혐의를 인정한
- 2:07:37구체적 사정이 없으면 사법 경찰관이
- 2:07:40조사 수사를 개시하지 않거나 입건전
- 2:07:43조사 단계에서 종결할 수 있는 법적
- 2:07:45근거가 필요합니다.
- 2:07:48그러면 교육감 의견서가 더 전문성을
- 2:07:50높여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행위의
- 2:07:52경의와 학생의 행동, 근거 법령과
- 2:07:54학지도 방법, 정도, 학생의 반응과
- 2:07:57상태 변화, 학교의 사전, 사후 조치
- 2:08:00같은 리스트를 마련하고 기재하도록
- 2:08:02표준화하고 수사 기관은 의견서를
- 2:08:05실질적으로 검토하고 앞서 교수님께서
- 2:08:08말씀하신 다른 결론에 이르면 그
- 2:08:10이유를 기록하도록 해야 합니다.
- 2:08:15그리고 이렇게 수사가 길어지는 이유도
- 2:08:17아동학대 처벌법 24조 때문에
- 2:08:19이렇거든요. 정권 송취이
- 2:08:24말이 정말 무섭습니다.
- 2:08:26그리고 그러면 제가 항상 선생님들께
- 2:08:28하는 말은 선생님 수사 기관에서
- 2:08:30불성치 의견으로 올리면 검찰에서
- 2:08:34다시 내려보낼 보안 수사를 요구하는
- 2:08:37선수 거의 3% 정도도 안 돼요. 좀
- 2:08:39더 안심하세요. 그래도 불안합니다.
- 2:08:41저도 그 말을 하면서도 불안해요.
- 2:08:43혹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런
- 2:08:45불안감 속에서 선생님들이 살기 때문에
- 2:08:48우리가 법률로
- 2:08:50여기에서 성결돼서
- 2:08:52송취가 돼야 되고 종료가 되는 제도가
- 2:08:55법 개정이 필요합니다.
- 2:08:58마지막으로 교원 지위법 개정을 통해서
- 2:09:02교육감님의 고발권과 통고제를 통한
- 2:09:05전문 기관의 개입이 부분도 우리가
- 2:09:07고민해 봐야 되는데요.
- 2:09:10우리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위해서
- 2:09:12선생님이 되셨어요. 그래서 결국엔
- 2:09:14아이들을 마지막으로 생각하셔서 어떠한
- 2:09:17조치를 취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 2:09:19많으세요. 형사 처벌은 교육적 시정과
- 2:09:22관계 회복이 적합한 사안은 교육감이
- 2:09:25전문 심사 조정 기구에 회부하는
- 2:09:27제도를 검토해야 되고 소년법상 통보제
- 2:09:30취지를 참고하여서
- 2:09:32신고나 수사 절차를 대체하지 않고
- 2:09:34교육적 해결이 가능한 갈등에 별도로
- 2:09:37경로를 제공하는 방식이 존재해야
- 2:09:40된다고 생각합니다.
- 2:09:42그리고 마지막으로 법 개정까지는
- 2:09:44시간이 조금 필요하기 때문에 수사
- 2:09:47준칙과 경찰 수사 규칙의 정비를
- 2:09:49통해서 우선 이항 관련 제도를
- 2:09:51시행해야 되는데요. 검사와 사법 경찰
- 2:09:54간의 상호 협력과 일반적 수사 준칙에
- 2:09:57관한 규정이 있어요.이 이
- 2:09:5916조에서는 이건 전 수사계시 여부
- 2:10:02결정을 위한 사실관계 확인 절차를
- 2:10:03규정하고 있는데이를
- 2:10:05토대로 이제 교육청이 신속한
- 2:10:08사한확인과 결과 그리고 교육감 의견서
- 2:10:11또 확인서를 제출하면 수사 개시
- 2:10:13판단의 초기 자료로 활용하여서
- 2:10:17전에 사건 사건을 종결할 수 있도록
- 2:10:20해야 합니다. 이런 이원적 접근이
- 2:10:22필요하다고 보고요.
- 2:10:24우리 선생님들이 정당한 교육 활동을
- 2:10:27수사가 끝난 뒤에 인정받는 것이
- 2:10:29아니라 형사상 문제 제기 초기
- 2:10:30단계부터 교육의 전문성이 존중되고
- 2:10:33정당성이 실질적으로 판단될 수 있도록
- 2:10:36법률 구조를 바꿔야 합니다. 신속히
- 2:10:38국회와 정부가 움직여 주셨으면
- 2:10:41합니다. 감사합니다.
- 2:10:44[박수]
- 2:10:45>> 예. 감사합니다. 문임 변호사님은 다
- 2:10:48아시지만 우리 교육에 위해서 오랫동안
- 2:10:52활동해 오셨고 그래서 정말 깨알같이이
- 2:10:56구체적인 내용들을 잘 지적해 주신 것
- 2:10:59같습니다. 특히 그 수사 준책에
- 2:11:02대해서 말씀하셨는데이 부분은 당장
- 2:11:05법률이 개정되기 전에도 저희가
- 2:11:09뭐 우리 경기 교육청에서 경찰청하고
- 2:11:12M를 추진하고 있는데 그 과정에도
- 2:11:15충분히 좀 반영해 달라고 요청할 수
- 2:11:18있지 않을까 싶고 경찰도 적극적으로
- 2:11:20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2:11:23그리고 또 한 가지 더 지적해
- 2:11:24주셨는데 이게 [콧방귀] 지금
- 2:11:26소년법에서 통곡권자가
- 2:11:29교장 선생님만으로 돼 있는데 사실
- 2:11:32교장 선생님이 자기 학교 학생을 소년
- 2:11:35[콧방귀] 보고 사건으로 그
- 2:11:36통보하기가 참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 2:11:40근데 근데 여러분도 아시지만 뭐 좀
- 2:11:44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이 있는데 그걸
- 2:11:47방치하는 것보다 또 소년 보호 사건이
- 2:11:49사실 뭐 어떻게 감옥을 보내고 그런게
- 2:11:51아니라 사실 교육 절차 중에 하나라고
- 2:11:54생각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2:11:56그래서 좀 적극적으로 활용될 필요가
- 2:11:58있는데 그런 부분도 좀 지적해 주셔서
- 2:12:02참 많은 어 그 시사점이 되는 거
- 2:12:05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다음은
- 2:12:08아, 마지막입니다. 한미숙 교건보호단
- 2:12:10장사님 말씀 듣겠습니다.
- 2:12:13>>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기도
- 2:12:16교육청 교건 보호단 장학서로서 교육
- 2:12:19활동 보호를 위해 법률 개정이 왜
- 2:12:21필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개정이 되어야
- 2:12:24하는가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2:12:27경기도 교육청은 2026년 7월에
- 2:12:30교육감 직속 교건보호단을 구성하고
- 2:12:338월 22일에 전국 최초로 교건보호
- 2:12:36전담관 300명을 출범시켰습니다.이는
- 2:12:39가르치기만 하십시오.
- 2:12:41지켜드리겠습니다.
- 2:12:42교건보 정책이 어 정책 문서가 아닌
- 2:12:46현장에 살아 있는 정책으로 실현되기
- 2:12:48위한 첫 걸음이었습니다.
- 2:12:51전당관님들과 함께 선생님들을 만나면서
- 2:12:53교건보호단은 어 학교의 현 주소를
- 2:12:56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 2:12:592026년 10월 23일 기준 교건
- 2:13:02보호단 접수사는 총 225건입니다.
- 2:13:05해당 자료에도 좀 자세히 드러나
- 2:13:07있는데요. 이중 교육 활동 치매
- 2:13:09건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저희가
- 2:13:11선생님을 만나보면 교침 신고까지
- 2:13:14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반대로 교침
- 2:13:17신고를 하지 않는 선생님들도
- 2:13:18많으셨습니다.
- 2:13:20가장 큰 이유는 아동학대 신고가
- 2:13:22들어올 것 같다는 불안감이셨습니다.
- 2:13:25또 신고를 하여도 실질적으로 내려지는
- 2:13:28조치가 어 교원을 충분히 보호하지
- 2:13:31못한다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 2:13:33많으셨습니다.
- 2:13:35다음으로 아동학대 피신고
- 2:13:37말씀드리겠습니다.
- 2:13:39현재 진행 중인 사안을 제외하고는
- 2:13:41거의 대부분은 경찰에서 혐이 없으므로
- 2:13:44나왔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선생님들이
- 2:13:47힘들어하신 부분은 먼저 내가 아니라는
- 2:13:50것을 증명해야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 2:13:53그리고 억울함. 지도하는 과정에서
- 2:13:55일어난 일인데 뭐 교자로서 교사로서의
- 2:13:58자괴감과 연결되는 부분이었습니다.
- 2:14:01다음으로 법적 대응을 해본 경험이
- 2:14:03없었다는 점. 결과에 대한 불안감.
- 2:14:06또 종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다
- 2:14:08보니까 선생님들께서는 정신과 약을
- 2:14:12복용하시거나 수면 장애, 우울 증상
- 2:14:14등을 갖게 되셨습니다.
- 2:14:17또 무혐의 후 무고로 형사 고소를 할
- 2:14:20수 있으나 교사들은 하지
- 2:14:21않으셨습니다. 왜냐면 그 학생을 또
- 2:14:24만나야 하고 교사이기에 참고 이해하고
- 2:14:28넘어가셨습니다.
- 2:14:29이에 경기도 교육청은 교원이 체감할
- 2:14:32수 있는 실질적인 보호체계 구축을
- 2:14:35위해 다음과 같이 법률 개정안을
- 2:14:37제안드립니다.
- 2:14:39첫째, 아동복지법 제17조 금지 행위
- 2:14:42중에서 제5호 정서적 학대 행위의
- 2:14:46개념을 좀 더 명확히 하자입니다.
- 2:14:48그리고 제1조에 2를 신설하는데 그
- 2:14:51내용에는 교원의 교육 활동 관련
- 2:14:54아동학대 판단 기준을 담자입니다.
- 2:14:57그래서 아동학대 판단의 근거를 마련
- 2:15:00입장입니다. 다음으로 둘째 동법
- 2:15:03제28조의 2 아동학대 정보의 삭제
- 2:15:06등을 개정해야 합니다. 앞서 어
- 2:15:09토론자님들께서 많이 말씀하신 바와
- 2:15:11같이 아동학대 혐이 없으므로 수사가
- 2:15:14종결된 교원의 정부는 아동통합 정보
- 2:15:16시스템에서 삭제하도록 해야 합니다.
- 2:15:19그리고 셋째 아동학대 처벌법 제24조
- 2:15:22사법 경찰관의 사건 송치를 개정하여서
- 2:15:26경찰의 수사 종결권을 확대하도록 해야
- 2:15:29합니다. 다음으로 교원 지위법입니다.
- 2:15:32첫째, 교원 지법 제19조 교육 활동
- 2:15:35치매 행위, 또 제25조 치매 학생에
- 2:15:38대한 조치, 26조 치매 보호자 등에
- 2:15:41대한 조치를 개정하여서 치매 행위에
- 2:15:44대한 실질적인 조치가 이루어질 수
- 2:15:46있도록 합니다. 또 둘째 제 20조의
- 2:15:492 무고등에 대한 조치를 신설하여
- 2:15:52여기에는 보복성 및 무고등으로
- 2:15:54판단되는 경우 교육감의 고발 고발
- 2:15:57권한을 명분화합니다.
- 2:16:00셋째, 제21조의 2 교원의 정당한
- 2:16:03교육 활동 관련 소송 지원을 신설하는
- 2:16:06것을 제한드립니다. 그 내용에는 어
- 2:16:09선생님들을 법적 지원할 수 있는
- 2:16:11근거를 마련하기 위함입니다. 또네
- 2:16:14번째로는 제2조의 3을 신설하는데 그
- 2:16:18내용에는 교육 활동 보호 지원 등을
- 2:16:20담고자 합니다.이 내용에는 교육감의
- 2:16:23교육 활동 보호 지원 및 교육 활동
- 2:16:26보호 전문 인력 운영의 법적 근거를
- 2:16:29마련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경의도
- 2:16:31교육청의 교건보호단은 피해 교원을
- 2:16:33지원함에 있어서 사안 초기부터 또
- 2:16:37피해 교원의 회복과 또 교육 활동
- 2:16:39복귀시까지 그 전 과정을 함께하고
- 2:16:42있습니다. 21조의 3조항 신설을
- 2:16:45통해 법률적인 기반이 마련된다면 보다
- 2:16:48안정적인 법적 태두를 위해서 저희가
- 2:16:51교건 회복과 또 교육 발전을 위해
- 2:16:53활동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2:16:55다음으로 다섯째, 제30조 비밀 누선
- 2:16:58금지 등을 개정하여 비밀 누설 금지의
- 2:17:00대상자를 좀 더 확대할 필요가 있고
- 2:17:03여섯째 제35조 과태료를 개정하여
- 2:17:06과태료 기준을 상향함으로써 교육 활동
- 2:17:09보의 실효성을 제거하도록 합니다.
- 2:17:11어, 그리고 기타로 서구 의원이 발표
- 2:17:14대표 발휘하신 소년법 일부 개정
- 2:17:16법률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하는데요.
- 2:17:19소년법 제4조 제3항에 그 통고를 할
- 2:17:23수 있는 자의 범위를 교육감까지
- 2:17:25확대하는 것은 어, 앞서 좌장님께서
- 2:17:27말씀하신 바와 같이 학교장 통고제가
- 2:17:30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학교 현장의
- 2:17:32목소리를 반영한 법안이라고
- 2:17:34여겨집니다. 어, 마무리하겠습니다.
- 2:17:37어, 저는 교육은 보이지 않는
- 2:17:39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보이지도
- 2:17:41않고 손에 잡히지도 않기 때문에
- 2:17:43객관적으로 말하기가 참으로 힘듭니다.
- 2:17:46하지만 우리가 마음이 아프면 몸이
- 2:17:48아픈 것처럼 교육이 아프면 사회가
- 2:17:51아픕니다. 교사가 아무리 정성껏
- 2:17:54수업을 계획했다 하더라도 교육 환경의
- 2:17:57일을 뒷받침해 주지 않는다면음
- 2:17:59그 시간은 잃어버린 시간이 될
- 2:18:01것입니다. 그리고 여러 명의 학생을
- 2:18:04지도하는 교사에게 일대일의 자기
- 2:18:07자녀만을 위한 케어나 특별 대우를
- 2:18:09바라는 것은 교사들을 지치게 합니다.
- 2:18:12이제는 변화되어야 합니다. 오늘의
- 2:18:14오늘의 입법 논의가 현장에서 체검할
- 2:18:17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 2:18:19있도록 오늘 함께 해 주신 분들뿐만
- 2:18:21아니라 우리 사회가 교육 활동 입법
- 2:18:24추진에 온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 2:18:27감사합니다.
- 2:18:31>> 예. 한미숙 장학사님 어 말씀
- 2:18:33감사합니다. 한미숙 장학사님은 교건
- 2:18:36보호단에서 맹활약하고 계신데 또
- 2:18:39이렇게 어 우리 경기 교육청
- 2:18:44입법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아주 잘
- 2:18:47요약해 주신 것 같습니다. 오늘
- 2:18:49여러분들 그 의견 주신 것까지 저희가
- 2:18:52다 포함해서 좀 더 그 통과 가능성
- 2:18:55높게 개정안을
- 2:18:58다듬어 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2:18:59감사합니다.
- 2:19:02[박수]
- 2:19:05이상으로 여섯 분의 귀한 의견 잘
- 2:19:09말씀 잘 들었는데 여기 참석해 주신
- 2:19:12여러분들 중에 저희가 시간 관계상 딱
- 2:19:15두 분만
- 2:19:17그 지리를 받고
- 2:19:20또 응답하고 하는 시간 가지고 어이
- 2:19:23토론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 2:19:26지의하실 분 있으시면 손들어서 의사
- 2:19:29표시를 해 주십시오.
- 2:19:39>> [콧방귀]
- 2:19:40>> 지금
- 2:19:42그 손 드신 분이 없는데 사실 제가
- 2:19:44자장이어서 저는 뭐 의견을
- 2:19:47아 [콧방귀] 예 계시군요. 예
- 2:19:49죄송합니다.네
- 2:19:52>> 자 오늘 어 토론의 접는 합부모
- 2:19:55이택진입니다. 제가 오늘 뭐 토론
- 2:19:58의견을 잘 들었고요. 사실 어 법의
- 2:20:01법률 개정까지이
- 2:20:03외까지 온 것은 사실 모두 다 책임이
- 2:20:05있습니다. 사실은 합부도 자유롭지
- 2:20:07못하고요. 또 교체도 마찬가지고 또
- 2:20:10교육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 2:20:12어쨌든 이런 법력을 통해서가 이게 좀
- 2:20:15저는 안민석 교육 여기 교육
- 2:20:17교육관님께서 참석을 하셨는데요.
- 2:20:20그래서 자이 이런 법들이 사실 그
- 2:20:23학교 장애의 그 자율권을 정말 얼마이
- 2:20:26실질적인 현실을 와드는 그 자유권을
- 2:20:28주셔야 되는데 학교장이 그 아까 담당
- 2:20:31교사들 지도하는 교사들을 바람 바람막
- 2:20:34역할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10년
- 2:20:3720년 동안 그런 바람 역할을 하지
- 2:20:38못했기 때문에 이지까지 저는 저는
- 2:20:40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제가 교
- 2:20:43합품에 있을 때 제가 교장 선생님께
- 2:20:45여쭤봤습니다. 교상님 아 선생님이
- 2:20:48교장치인데 이렇게 학교에 이런
- 2:20:50교사들의 불이들을 이렇게 여러 가지
- 2:20:52불익을 현정해서 다하고 있는데 우리
- 2:20:54학교장님들은 어떤 역할을 하시나요?
- 2:20:56한번 그런 어 차한전 마시면서 의견을
- 2:21:00드 의견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 2:21:02그랬더니 사실 어 노골적으로 말씀을
- 2:21:04못하시지만 아 교장님께서 현정으로
- 2:21:07내가 주어지는 권한 학교 장의 권한이
- 2:21:09자율권에서 크게 훼손을 받고 있다는
- 2:21:13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회석 그
- 2:21:16자유권을 치면
- 2:21:17그 영양권은 누가 주느냐 그 해당
- 2:21:20교육청 교육감 비롯해서
- 2:21:22경기도 됐던 서울시 교육 됐던
- 2:21:24교육부정금이 충분한 그 교육장이 그
- 2:21:28지역에서 활발한 그런 그 뭐 이렇게
- 2:21:31좀 발휘할 수 있다는 그런 자율권을
- 2:21:34주셔야 되는데 그런 현실은 그렇지
- 2:21:36못하는 거 봐요. 사실은. 그래서이
- 2:21:38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우리 저기 좀
- 2:21:40많이 이게 좀 이렇게 감안해
- 2:21:42주시고요. 저도 이제 여기 또
- 2:21:44학부모로서도 사실 궁금한 것도
- 2:21:46있습니다. 사실은 그러면 학부모
- 2:21:48입장에서 교건 치매나 이런 학생권의
- 2:21:50인권 침에서 과연 이게 구별하는 법이
- 2:21:54애매원 문구들이 많습니다. 사실은
- 2:21:56저도 저 학계 폭력도 하고 있지 학계
- 2:21:57폭력도 했지만 학계 폭력도
- 2:21:59마찬가지입니다.
- 2:22:01어 폭력의 목적 뭐 처벌 처벌을 저기
- 2:22:05강구하지 않는다. 비적 손대 목적에서
- 2:22:08이런 이런 애 애매 무한 문가
- 2:22:10있습니다. 사실 그 이런 애매 무원
- 2:22:12문과가 교사에서 어 교사분들이
- 2:22:14현장에서 그 어 적용시킬 때 많은
- 2:22:17정말 힘들어 하는 화 있는 걸로 알고
- 2:22:18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애매 무한
- 2:22:20현실을 맞지 않는 애매 부원 이런
- 2:22:22부분들을 정말 정말 다시 한번 좀
- 2:22:25제검토해 주시고 어떤 이런 부분들이
- 2:22:27현실을 맞지 않나? 실제로 현장의
- 2:22:29교사 교사분들의 목소리가 제일
- 2:22:31중요하잖아요. 사실은 단체도
- 2:22:33중요하지만 현장에 계신 교사분들의
- 2:22:35목소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정말 어
- 2:22:38교사분들의 다양한 살아 있는 의견들을
- 2:22:41정말 장소 가르지 아니하고 시간
- 2:22:44이렇게 뭐 주의 환경에 구해받지 않고
- 2:22:47좀 의견을 좀 받아들여서 이런 것들이
- 2:22:49좀 법에 어 촘촘히 촘촘히 모자른
- 2:22:53부분을 촘촘히 더 이렇게 좀 간구가
- 2:22:55되어서 어 개정을 했으면 좋겠다는
- 2:22:57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 2:23:00감사합니다.
- 2:23:04>> 혹시
- 2:23:06질리하실 분 없으시면 지금 시간이
- 2:23:1012시가 좀 넘어 가지고 뭐 이만
- 2:23:15토론회를
- 2:23:17마춰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 2:23:18좀 아쉽긴 합니다. 그 오늘 말씀하신
- 2:23:21여러 가지 법률 개정안에 대한 의견들
- 2:23:24중에는 참 제 전문 분야도 있기도
- 2:23:27하고 해서 저도 드리고 싶은 말씀이
- 2:23:29있는데 이런 [콧방귀] 부분 좀
- 2:23:31아쉬운 부분이나 모자한 부분들은
- 2:23:34향후에 또 우리 그 전문가 그룹별로
- 2:23:38만나서 의견을 좀 교환하고 조금 더
- 2:23:41개정안을 정치하게 다듬어가는 그런
- 2:23:44절차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 2:23:46함께 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2:23:48이상으로 입법 토론에 마치도록
- 2:23:49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23:51>> 예. 함께 해 주신 여러분 정말
- 2:23:53감사드립니다. 발제자 초론자 여러분
- 2:23:56시도 교육감 협의에 각 시도
- 2:23:58교육청에서 오신 분들은 잠깐만 자리에
- 2:24:00자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석자
- 2:24:03여러분께서는 안전하게 귀가하시기
- 2:24:05바랍니다. 나가시는 길 운영께서
- 2:24:08안내해 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 2:24:10안녕히 돌아오십시오.
- 2:24:13>> 예. 밖으로 나가시면 됩니다. 제가
- 2:24:16언급드린 분만 잠깐만 자리에 자정해
- 2:24:18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24:21그런지 제가 기억을 못
- 2:24:22>> 예, 오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 2:24:24우리 단체 교원 단체 여러분도 정말
- 2:24:26감사합니다. 가시는 길 조심히
- 2:24:28가십시오. 운영 운영원 여러분들
- 2:24:33저희 지금 시도교육청이랑
- 2:24:37어 그다음에 저희
- 2:24:40>> 전국 교육감 협의회의 분들 다음
- 2:24:43장소로 좀 안내 부탁드리겠습니다.
- 2:24:49셨습니다. 아, 예.
About this transcript
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법률 개정 촉구 국회토론회ㅣ 경기도교육청 by 경기교육정책,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12,502 words across 2,929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What you can do with it
Use the transcript to take notes, quote the speaker, build a study guide, generate a summary with ChatGPT or Claude via the YouTube Summary tool, or export it as a timed subtitle file with YouTube to SRT. You can also re-open it in the transcriber to choose a caption track available on the video.
Free YouTube transcript tool
YouTube2Text is a free YouTube transcript generator — no signup, no daily limit. Paste any YouTube link and get the full transcript instantly, with timestamps, click-to-jump, caption language selection, AI prompts for ChatGPT, Claude, and Gemini, and exports to TXT, SRT, VTT, or Mark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