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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하락 신호 여기 무너지면 끝납니다 (신영증권 김효진 박사) — Transcript

by 언더스탠딩 : 세상의 모든 지식 · 9,186 words · 2,005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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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0한 달 전까지는 다 플러스였는데 다음
  2. 0:02달에 갑자기 마이너스야. 그러면 그건
  3. 0:04신호가 아니죠. 그냥 동반 급락이지
  4. 0:06신호가 아니잖아요. 계단식으로
  5. 0:09늘어나요.
  6. 0:11>> 차트에서 저는 더 재미있는게 대만이
  7. 0:14마지막 보르더라고요.
  8. 0:16>> 그 논리는 어쨌든 1등은 제일
  9. 0:18마지막에 무너지고 그 주변 좀 힘
  10. 0:21약한 애들이 먼저 무너진다는
  11. 0:23가설이군요. 무너지고 코스 무너지고
  12. 0:25하다가 삼성전기는 무너지고 삼성전자만
  13. 0:28이럴 때가 오면 오늘 삼성전기
  14. 0:30떨어졌는데
  15. 0:31>> 종 예를 들지 말아 주시고요.
  16. 0:35>> 네. 여기까지 들으셨으면
  17. 0:37>> 예
  18. 0:38>> 지금은 저거 업데이트 하면 어떻게
  19. 0:40됩니까?
  20. 0:41>> 세상의 모든 지식 언더스탠딩. 또
  21. 0:44어디서 못 들어보는 얘기 또
  22. 0:45배워보겠습니다.
  23. 0:46>> 자 경건한 마음으로 소개하겠습니다.
  24. 0:48>>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네
  25. 0:49>> 안녕하세요. 신형권 김요진입니다.
  26. 0:51>> 네. 야, 책도 그냥 멋진 책을 내셔
  27. 0:54가지고 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28. 0:56불어나는 돈. 따끈따끈하게 일주일 안
  29. 0:59된 거 같아요.요
  30. 1:00>> 책은요?
  31. 1:00>> 네. 네. 네. 네. 아주 따끈따끈한
  32. 1:02책입니다.
  33. 1:03>> 야, 근데 뭔가이 그 우리 시장에서
  34. 1:06이제 한 20년쯤 계셨나요?
  35. 1:08>> 조금 넘었어요. 네. 네. 네.
  36. 1:10>> 그죠?요 정도 공력이 되면 그냥 뭔가
  37. 1:12탁 보이고 책도 그냥 싹 써지고
  38. 1:14그러는 거 같습니다. 요즘 쏟아내시는
  39. 1:16거 보면.
  40. 1:17>> 아, 그러면 좋을 거 같은데 그렇지
  41. 1:18않고요. 골방에 틀어박혀서. 네.
  42. 1:22뭔가 한 단계 레벨업 되면서 물이
  43. 1:24오른 느낌이야, 요즘.
  44. 1:26>> 아유, 감사합니다.
  45. 1:27>> 오늘 준비하시는 내용 좀 들어
  46. 1:29볼게요.
  47. 1:29>> 네.
  48. 1:29>> 네. 제가 요즘 이제 시장을 보면서
  49. 1:32워낙 급등락도 너무 많고 가파르게
  50. 1:35상승하기도 했고 차트 이렇게 보고
  51. 1:37있으면 좀 겁이 나기도 하고 주도주로
  52. 1:40너무 쏠렸고 이것 말고는 반도체
  53. 1:42말고는 없는 거 없는 겁니까? 그런
  54. 1:44질문도 너무 많이 봤고요.
  55. 1:45>> 솔님은 진짜 많나친 거 같아요.
  56. 1:48>> 네. 숫자로 보면은 또 예. 음.
  57. 1:51>> 제가 궁금한 것들을 좀 적어봤어요.
  58. 1:54>> 주도주가 꼭 있어야 되나?
  59. 1:56>> 음.
  60. 1:57>> 그리고 이렇게까지 쏠린게 뭐 AI가
  61. 2:00좋다니까 어쩔 수 없는 거 같긴 한데
  62. 2:03이렇게까지 쏠리면 이게 뭔가 정말 안
  63. 2:06건강해서 고점의 신호인 걸까? 그리고
  64. 2:09지금 몇 년 동안 강세장을 봐서
  65. 2:11우리가 약세장이라는 단어 정말
  66. 2:12입밖으로 좀 오랜만에 이야기해
  67. 2:14보네요. 약세장은 지금 분위기로 봐선
  68. 2:17영원히 안 올 거 같은데 어떤
  69. 2:19상황에서 우리가 약세장을 마음의
  70. 2:21준비를 해야 되는지 그래서 등장.
  71. 2:24주도주의 등장 주도주의 쏠림
  72. 2:27>> 주도주로의 쏠림 그리고 주도주의
  73. 2:30붕괴.
  74. 2:31>> 이렇게 좀 거창하게 세 가지의
  75. 2:33플로우로 말씀을 드려 볼까 해요.
  76. 2:35>> 주도주의 라이프 사이클은 어떤지
  77. 2:36네네. 가 꼭 옮기는 음맙보다. 아
  78. 2:39>> 그래야 그래야 또 새로운 주도주도
  79. 2:41생기지.
  80. 2:42>> 예. 아
  81. 2:44>> 제가 먼저 화두로 던지고 싶은 거는
  82. 2:46이거요. 솔림이라는게
  83. 2:48저도 뭐 너무 이익이 삼성전자
  84. 2:50하이닉스 이익이 막강하고 AI를
  85. 2:53뛰어넘을 만한 재료랄까요? 그런게
  86. 2:55없다 보니 쏠리는게 일견 당연하지라는
  87. 2:58생각을 하면서도 이렇게까지 쏠린 거를
  88. 3:01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좀 걱정이
  89. 3:03되더라고요. 그래서 저 혼자만은 답이
  90. 3:06좀 안 나올 거 같아서이 솔림에
  91. 3:08대해서 연구한 분들을 찾아냈습니다.
  92. 3:11베센 바인더라는 분이 계신데
  93. 3:13>> 요거 퀴즈를 했어야지 되는데
  94. 3:16>> 어 1929년부터
  95. 3:182019년까지가 거의 거의 100년인
  96. 3:20거죠. 100년 동안 주식 시장에서
  97. 3:23시가 총액이 전체 한 뭐 100조
  98. 3:25늘었다고 치면 상위 10% 그러니까
  99. 3:2710조를 몇 개의 종목이 가져가냐면
  100. 3:30다섯 개 종목
  101. 3:33>> 다섯 개 종목이 무슨 말이죠?네
  102. 3:35전체 시가 총액이 주가 지수가 올라서
  103. 3:38주식 시장의 파이가 예를 들어서
  104. 3:40100조만큼 커진 거예요.
  105. 3:42>> 그러면 그 상위 10% 그러니까 즉
  106. 3:4410조는 누가 상승시켰냐면
  107. 3:49몇 개의 종목이냐면 단의 종목
  108. 3:52>> 다섯 개 종목이
  109. 3:54>> 상위 10%
  110. 3:55>> 10%를 가져갔다.
  111. 3:56>> 네. 10%를 가져간 겁니다.
  112. 3:57>> 원래 모든 종목이 골고로 똑같이
  113. 4:00콩나물처럼 그렇게 자라서 100조가
  114. 4:03늘었다면
  115. 4:04>> 네.
  116. 4:05>> 상장된 모든 종목의
  117. 4:0810%가
  118. 4:11그 일을 했을 거 아니겠습니까?
  119. 4:13>> 창출된 부회
  120. 4:14>> 그렇죠. 창출된 부회
  121. 4:16>> 10%를 다섯 종목이 다 끌다고요?
  122. 4:20>> 음.
  123. 4:20>> 음. 음네.
  124. 4:23>> 종목은 엄청 많을테니까 한
  125. 4:253,000개 되나요? 우리 상장
  126. 4:27>> 그죠? 요거는 이제 미국 기준이긴
  127. 4:28한데 퍼센티지로 따지면 0.12%
  128. 4:31>> 아 그러면 실감이 오네.
  129. 4:34>> 상위 0.1이 10%를 끌 끌고
  130. 4:36갔다.
  131. 4:37>> 혼자서 10배 일을 한 거네.
  132. 4:39100배
  133. 4:40>> 자기 덩치에 100배를 끌었다는
  134. 4:41뜻이네요.
  135. 4:42>> 이게 2019년 한해를 끊어서 보면
  136. 4:45몇 개의 종목이 10%에 일을 했냐면
  137. 4:47>> 두 개.
  138. 4:49>> 두 개.
  139. 4:49>> 네. 단 두 개. 미국의 종목이 진짜
  140. 4:51엄청 많잖아요. 근데 단 두 개.
  141. 4:53미쳤다.
  142. 4:54>> 그래서이 배센바인더라는 분의 그 글을
  143. 4:57쫙 보면은
  144. 4:58>> 솔님은 디폴트야.
  145. 5:00>> 원래 그래. 원래
  146. 5:01>> 원래 그래. 이게 뭐 2019년에
  147. 5:03되게 특이해서 단 두 종목이 전체를
  148. 5:06하드 캐리한 것이 아니고
  149. 5:081929년부터
  150. 5:102019년까지를 봐도 단목이 연리를
  151. 5:13하고 이게 만약에 시가 총액 늘어난
  152. 5:16거에 절반까지 쳐 준다 이거예요.
  153. 5:19절반을 놓고 봤을 때도 2%예요.
  154. 5:21>> 상위 2%의 종목이 종목 개수로
  155. 5:24하면은 80개
  156. 5:25>> 음
  157. 5:26>> 정도만 되는 종목들이 전체 부의
  158. 5:29절반을 가져갑니다. 야,
  159. 5:31>> 상위 2%가 절반을 만든다는 거죠?
  160. 5:33와. 야,
  161. 5:34>> 저것도 되게 실감난다.
  162. 5:35>> 네. 그래서 이제 만약에 그냥 몇
  163. 5:37년만 집었으면 아유, 그래, 솔님이
  164. 5:39심하다더니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갔을
  165. 5:41텐데 이게 90년짜리 이렇게 결과를
  166. 5:43내미니까 생각해 보니까 그도 그럴 거
  167. 5:46같은 거예요. 게다가 이제 이분이
  168. 5:49원래 하려고 했던 말은 네가 고른
  169. 5:52이게 냉정하게 우리
  170. 5:53>> 맞아 맞아.
  171. 5:54>> 네가 고른 종목이 두 종목일 확률은
  172. 5:56매우 낮으니.
  173. 5:57>> 그래. 예,
  174. 5:59큰일
  175. 6:00>> 그래서 예, ETF 투자가 개인의
  176. 6:02자산 증시에 좋을 거다라는 이야기가
  177. 6:05사실 메인 논지였었던 거고
  178. 6:08>> 그래서
  179. 6:09>> 이게 2019년에 제가 두 종목
  180. 6:11그래서 그것도 되게 짠데 퍼센티지로
  181. 6:13따지면 이게 0.04예요.
  182. 6:16>> 맞아.
  183. 6:16>> 그러니까 제가 뭐 전국에서 0.04%
  184. 6:184% 안에 들 가능성은 되게
  185. 6:20낫잖아요.
  186. 6:22>> 그러니 ETF 투자가 개인에게는 더
  187. 6:24좋다라는 거고이 논문이 2020년에
  188. 6:26나왔어요. 그 이후에 ETF 시장이
  189. 6:28원래도 있었지만 대급성장했잖아요.
  190. 6:30그래서 거의 모든 ETF 투자의 앞에
  191. 6:34이제 인용되었던 그런 논문이기도
  192. 6:36합니다.
  193. 6:36>> 아, 그러네요.
  194. 6:38주도주의
  195. 6:39>> 2019년은 4위 1%가 50%의
  196. 6:42주가 상승을 끌어들였으니
  197. 6:45>> 내가 내 ETF 안 하고 내가 내
  198. 6:47멋대로 골라담다가
  199. 6:49>> 저 상위 1%를 놓칠 수 있잖아요.
  200. 6:51>> 그렇지?
  201. 6:51>> 그럴 확률이 훨씬 높죠. 그러면
  202. 6:53남들은 100을 먹을 때 난 50밖에
  203. 6:56못 먹는
  204. 6:57>> 그 먹은 50은 은행이자만도 못 할
  205. 6:59수 있는
  206. 7:00>> 근데 요즘 나오는 얘기는 ETF
  207. 7:02시장이 커지면 커질수록 더 돈이
  208. 7:04특정한데 몰린다 그런 거잖아요.
  209. 7:08>> 그런 현상도 좀 더 심화되고 있는 거
  210. 7:10같기는 해요. 게다가 이제 뭐
  211. 7:11레버리지 ETF에 대해서 이게 오히려
  212. 7:14시장의 변동성을 키우는 거다. 이게
  213. 7:16좀 과연 잘한 걸까?
  214. 7:19ETF 자체도 예를 들어서이 예를 잘
  215. 7:22들어야지 되겠네. 뭐 AI ETF가
  216. 7:25있고요. 뭐 반도체 ETF가 있고
  217. 7:27>> 뭐 미래 산업 ETF가 있다. 그런
  218. 7:29거 있으면 안 되는데 그런게 있다고
  219. 7:31칩시다. 그러면 여기에 세 개에
  220. 7:33들어가는 종목이 되게 비슷비슷할 수도
  221. 7:35있겠죠. 왜냐면
  222. 7:36>> 제 눈에 좋은 거는 안 대표님 눈에도
  223. 7:38좋고 이프님 눈에도 좋을 테니까.
  224. 7:45이거는뿐만이 아니라 한 차트를 보니
  225. 7:49그런 거죠. 우리가 범용 기술이라고
  226. 7:51하는 거예요. 그니까 되게 여러
  227. 7:53분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되게
  228. 7:56핵폭탄급의 기술이 나왔을 때는 당연히
  229. 7:59당연히 당연한 거죠. 이거는 당연히
  230. 8:02>> 실물 투자를 쫙 빨아당길 거고 지금
  231. 8:04AI가 그러듯이요. 그리고 금융
  232. 8:06시장은 더 빨리 움직이겠죠. 사실 더
  233. 8:08빨리 움직일 수 있잖아요. 그래서 늘
  234. 8:11이렇게 소수의 종목 종목이 좀
  235. 8:13허무하죠. 예. 소수의 종목이 주식
  236. 8:17시장에서 창출된 대부분의 부를
  237. 8:19가져간다라는 게
  238. 8:21>> 기본값으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239. 8:23그래서 사실은
  240. 8:24>> 우리가 솔림이라는 단어를 뭐 아무리
  241. 8:27포장을 해도 아 이게 뭐 건강해요.
  242. 8:29뭐 이익이 좋은데 어떻게 했어요?
  243. 8:30그래도 약간 말하면서 좀
  244. 8:31찜찜하잖아요. 그런데 이게 시장의
  245. 8:34약간 생리랄까요? 예. 그런 부분이
  246. 8:36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247. 8:38우리가요 차트는 우리가 이제 또
  248. 8:41공교롭게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딱
  249. 8:43두 종목이니까 아 진짜 두 개만 해야
  250. 8:45되나 뭐 이런 생각 하실 수도 있을
  251. 8:46것 같은데 앞으로 투자를 하실 때도
  252. 8:50이게
  253. 8:51>> 굉장히 많이 분산하시는 분들도
  254. 8:52있어요. 근데 그게 과연 좀 좋은
  255. 8:54걸까? 그때논 뭐들어니까
  256. 8:57해게
  257. 8:59훨씬 뭐까지만 기억하셔도 좋지
  258. 9:02않나라는 생각이고 저희가 되게 예전
  259. 9:05어렸을 때부터 배웠던 뭐 계란을 한
  260. 9:07바구니에 담지 마라 이런게 과연 맞는
  261. 9:09말이었던가 약간 허무하기도 하죠.
  262. 9:12>> 네. 그건 자산군에 대한 이야기이긴
  263. 9:14했지만 그래서 주도주의 등장 그리고
  264. 9:18솔림은 사실은 우리가 지금 AI가
  265. 9:21나타나서 그런가 보다. 아니면 한국
  266. 9:23사람들이 너무 쏠림이 너무 이렇게 막
  267. 9:26파닥파닥해서 그런가 보다라고 그냥
  268. 9:28직관적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전혀
  269. 9:31그렇지 않다. 원래 그런 거다.
  270. 9:33>> 원래 할래 그렇다.리는 것이다.
  271. 9:36이건 저건 시장의 쏠림, 심리의
  272. 9:39쏠림이 아니라 실제로도 매우 소수의
  273. 9:42종목이 많은 이익을 창출한다는
  274. 9:45뜻이겠죠.
  275. 9:46>> 사실은 심리가 저는 이제 곱하기
  276. 9:49주식은 이제 펀더멘탈에다가 이익에
  277. 9:52대한 기대 심리를 곱하는 거니까요.
  278. 9:54이익에 대한 기대 심리도 일정 부분
  279. 9:56작용했다라고 볼 수 있겠지만 사실
  280. 9:59SMP 500에서
  281. 10:01M7의 이익이 막 35% 이렇게
  282. 10:04차지하잖아요. 예. 그래서 그런
  283. 10:06것들을 보면은 지금은 이익도 확실히
  284. 10:09좀 소수의 종목에 집중되어 있는 거
  285. 10:11같고 제가 좀 막대기 차트로 크게
  286. 10:13크게 보시라고 이렇게 해서 가지고
  287. 10:15왔는데 1929년부터 얘를 시계열로
  288. 10:18쭉 볼 수 있거든요. 그러면
  289. 10:20>> 예예.
  290. 10:20>> 한 1900 한 4, 50년대가 한
  291. 10:2310% 그러니까 지금처럼 뭐 0.1%
  292. 10:250.04%가
  293. 10:26%가 가져간게 아니라 그때는 10%
  294. 10:28정도 되는 종목이
  295. 10:29>> 10%가 10% 가져갔는데
  296. 10:31이게 점점 줄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297. 10:34생각하는 뭐 M7 메가급 기업
  298. 10:36자이언트 기업 거대 기업 이런
  299. 10:38기업으로 이익이 많이 몰리고 있는
  300. 10:41거는 우리가 몇 년 전부터 심화됐는데
  301. 10:44최근 트렌드인데 60년 이후부터
  302. 10:47트렌드. 1950년 이후부터의
  303. 10:49트렌드입니다.
  304. 10:51>> 그래요.
  305. 10:52>> 왜 그럴 근데 왜 그럴까? 그게
  306. 10:53>> 그때부터 그 전에는 고만고만한 애들이
  307. 10:56있었는데
  308. 10:56>> 어 그 있었는데 그렇게 되더라고요.
  309. 10:58네.
  310. 10:59>> 아 알겠습니다.
  311. 11:00>> 알겠습니다. 네. 그래서 요거를
  312. 11:01말씀드렸고 그래서 주도주의 등장
  313. 11:04등장이라는 건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314. 11:06이렇게 핵폭탄급의 범용 기술이
  315. 11:08나타나면 실물 경제의 실물 투자 자금
  316. 11:11그리고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317. 11:13금융 투자 자금을 쫙 빨아당기면서
  318. 11:15주도 등장을 하고 이런 것들이
  319. 11:17쏠리는게 우리는 그렇게 좋게만 보이진
  320. 11:21않지만 시장의 기본값이다라는
  321. 11:23이야기까지 드렸고요. 그럼에도
  322. 11:25불구하고 한국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
  323. 11:28두 종목이 시가총액게 뭐
  324. 11:3055%라더라. 뭐 몇 %까지 늘 수
  325. 11:32있다더라. 이런 거를 보면은 뭐 소수
  326. 11:36종목에 쏠리는게 그렇다고 하더라도이
  327. 11:38한국에 우리가 주로 투자하고 있는이
  328. 11:41한국 시장의 쏠림이 과연 괜찮을까?
  329. 11:44이거는 조금 하나 더 한 발짝
  330. 11:46나아가서 짚어볼 부분인 거 같아요.
  331. 11:48그래서
  332. 11:49>> 다른 나라 사례를 한번 조사를 해
  333. 11:51봤어요. 그랬더니 가장 솔님이
  334. 11:53심했던게 2000년 핀란드 노키아
  335. 11:56>> 야.
  336. 11:57>> 예. 저도 노키아 전학기 썼었던 거
  337. 11:58같은데 이때 아주 그 역사적 사례로도
  338. 12:02단일 종목이 70% 정도를 핀란드
  339. 12:04증시를 차지했으니까 진짜 컸었고
  340. 12:072위가 한국이고요.
  341. 12:09>> 대만 TSMC가 3위이고 미국은 상위
  342. 12:1210개 종목이 그나마 분산돼 있어서
  343. 12:15한 40% 정도 차지하고 있고 에릭
  344. 12:18스웨덴 에릭손이 있는 스웨덴 뭐 요런
  345. 12:20식으로 나갑니다. 그래서 이렇게
  346. 12:22숫자만 놓고 보면은 핀란드 노키아
  347. 12:24빼면은 1등이에요. 그
  348. 12:28>> 그래서 좀 애매하죠.
  349. 12:31>> 이게 뭐 기 솔님이 기본 값이긴 한데
  350. 12:34한국이 예를 들어서 한 중간
  351. 12:36정도예요. 그럼 좀 만편하잖아요,
  352. 12:37솔직히. 예. 근데 그렇지 않고
  353. 12:39한국이 두 종목이 그래도 좀 많이
  354. 12:42쏠려 있는 편입니다. 네. 근데 저는
  355. 12:44이거를 한번 생각해 봤어요. 뭐
  356. 12:46비율을 뭐를 할까 하다가 연못 세사는
  357. 12:49고래로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358. 12:51해봤습니다. 그니까
  359. 12:52>> 한국 경제는 전체 경제 전체 세계에서
  360. 12:56한 10 정도 돼요. 예. 그리고
  361. 12:58시가 총액도 원래는 한 2점 몇
  362. 13:01%였는데 지금 한 4 5% 정도
  363. 13:03하거든요.
  364. 13:04>> 그래서 이게 뭐 작다면 자꾸 뭐
  365. 13:06크다면 크고 뭐 이런 정도였는데이
  366. 13:08>>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고래들이
  367. 13:11이제 막 헤엄을 치는 거죠.
  368. 13:13>> 음. 그러니까 이제 물이 막 일로
  369. 13:14튀고 저리 튀고 많이 난리가 나는
  370. 13:16겁니다. 예. 그래서 한국은 조금이
  371. 13:20시장 그니까
  372. 13:21>> 수출 기업들만
  373. 13:23거의 시가 총액 상위에 포진되어 있다
  374. 13:26보니 이런 쏠림이이 반도체가 1등이
  375. 13:30아닐 때도 이렇게 확 뭐 조선이
  376. 13:32괜찮대. 지금 조선으로 확 쏠렸다가
  377. 13:34방산이 괜찮아. 방산으로 확
  378. 13:36쏠렸다가. 왜냐면 이게이 기대할 수
  379. 13:39있는 이익 자체가
  380. 13:40>> 예를 들어서요 그림에 가져오진
  381. 13:42않았는데 뭐 캐나다, 프랑스, 스위스
  382. 13:46>> 저도 이제 대표적인 기업에 예를 들어
  383. 13:49드리고 싶은데 잘 기억이 안
  384. 13:50나거든요. 그런 기업들은 쏠림의
  385. 13:52정도가 굉장히 낮아요. 왜냐면
  386. 13:54>> 메가통급 챔피언이 없어요.
  387. 13:56>> 음.
  388. 13:57>> 그래서 이렇게 그냥 숫자로 보기에는
  389. 13:59저기 되게 평화롭네. 음 그 평화
  390. 14:02한계속 평화.
  391. 14:03>> 예. 근데 한국은이
  392. 14:05우리가 시크리이라 그러죠. 이제
  393. 14:06수출을 주로 하는 경기에 민감한
  394. 14:09그러한 대장 기업들을 가지고 있기
  395. 14:12때문에
  396. 14:12>> 사실은 이런 뒤에서도 말씀드리겠지만
  397. 14:15한국은 참
  398. 14:17>> 투자 난이도가 높 난도가 높다라는
  399. 14:19생각을 좀 하게 돼요.
  400. 14:21>> 예. 될 때 또 확 됐다가
  401. 14:23>> 또 사이클이 좀 주춤하면 또 확
  402. 14:25꺾였다가 예. 따라가기도 어렵고
  403. 14:27>> 장기 투자하고 묻어두는게 되게
  404. 14:28어렵죠. 요즘은 코스피 이렇게 종목
  405. 14:31봐도 그냥 하이닉스 삼성밖에 없어요.
  406. 14:35>> 몇개 몇 개 더 있는게 무슨 SK
  407. 14:37스퀘어 하이닉스지고 있는 SK 스퀘어
  408. 14:40뭐 삼성 물산 이런 데야. 그러니까
  409. 14:42이거 뭐 그걸 사는 저 저거 그냥 두
  410. 14:45개 사지라고 비슷한 느낌이라서
  411. 14:48>> 분산 할 수가 없어요. 지금은
  412. 14:50>> 맞아요. 근데 그게요 거듭 강조드리고
  413. 14:53싶은 거는요 메모리 사이클 예.
  414. 14:56반도체라도
  415. 14:59아마 나라 비교하면 좀 쏠림이 있는
  416. 15:03그런 소규모경제의 구조이다라는
  417. 15:06이야기를 좀 드리고 싶고
  418. 15:08>> 제가 진짜 많이 받는 질문이 아까
  419. 15:09이프로님도 질문하셨잖아요.이 다음은
  420. 15:11뭐냐? 다음이 있냐? 있냐
  421. 15:13>> 이런 질문하셨는데
  422. 15:15>> 사실은 그 질문은 이렇게
  423. 15:17>>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없으신가 보네
  424. 15:19그런 분이 질문할 수도 있지만이
  425. 15:22>> 질문이 나오는게 되게 당연해요.
  426. 15:24왜냐면 한국은 주도주의 교체가 이렇게
  427. 15:27다이나믹할 수 없습니다. 음.
  428. 15:28>> 맞아 맞아 맞아. 늘 되게 빠르게
  429. 15:30바뀌어요. 뭐 미국이다, 뭐
  430. 15:32일본이다, 대만이다 이런 나라들은
  431. 15:34물론 그 나라에 투자하는게 그렇게
  432. 15:36쉽지만은 않겠습니다만 시가 총액
  433. 15:39상위의 기업이나 업종이 이렇게
  434. 15:41다이나믹하게 변하진 않아요.
  435. 15:43>> 그들 그들은 최선 바뀌려면 몇 십년은
  436. 15:46걸리더라고.
  437. 15:46>> 네. 근데 우리는 1위만 이제
  438. 15:49삼성전자 북박이고 뭐 우리 뭐 차정도
  439. 15:52있었고 뭐 조방원도 있고 뭐 빅도
  440. 15:55있고 뭐 저 지금 생각나는 것만 이제
  441. 15:57몇 개가 있는데 그런 이렇게 신조어가
  442. 15:59몇 개가 줄줄 나올 정도로 우리는
  443. 16:02계속 이렇게 주도주가 되게 숨부게
  444. 16:05손바임이 일어나는 그런 시장인 거죠.
  445. 16:08네. 그래서 미국만 하더라도 한번
  446. 16:12이렇게 딱 뭔가 세팅이 되면은 뭐
  447. 16:144년이고 5년이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448. 16:17늦게라도 사면은 그래도 좀 뭐
  449. 16:19바닥에서는 못 샀어도 얼추 좀
  450. 16:22따라가고 엄청 배 아프진 않고 약간
  451. 16:24이렇게 할 수 있었던데 한국은 만약에
  452. 16:26내가 듣고 사 그럼 꼭지. 또 내가
  453. 16:29사 꽂지 약간
  454. 16:31>> 빠르니까 빠르니까
  455. 16:32>> 예 그게서 되게 따라잡기가 힘든 그런
  456. 16:35사 그런 시장입니다. 예
  457. 16:37>> 그런 시장이고요 말을 요거는 글씨를
  458. 16:40하나도 안 보셔도 됩니다. 이거 이런
  459. 16:42걸 한번 해 봤어요. 시가 총액 탑
  460. 16:4410을 그냥 쭉 5년 단위로 쭉 한번
  461. 16:47세워 봤어요. 세워봤더니 이게
  462. 16:49업종별로 같은 색깔을 칠해 놨거든요.
  463. 16:52색깔이 현란하면 현란할수록
  464. 16:54기업뿐만이라는 업종도 막 왔다 갔다
  465. 16:56왔다 갔다 하고 한국은 아주
  466. 16:59컬러풀합니다.
  467. 17:00>> 아하
  468. 17:01>> 밑에는 대만이에요. 대만이 지금
  469. 17:03대만이랑 한국이랑 그래도 뭐 주가
  470. 17:05수익률도 비슷하고 요즘 경제도 좀
  471. 17:07비슷한데 대만은 그냥 예 전기 전자
  472. 17:10반도체 그리고 나머 예 나머지
  473. 17:12잔잔발이 변하는 그런 식인데 눈으로
  474. 17:14얼핏 보면은 겹치는 애들이 대부분인데
  475. 17:17한국은
  476. 17:18>> 겹치는 애를 찾으려면 눈으로 되게
  477. 17:20빠르게 따라가야지 돼요. 열심히
  478. 17:21찾아야 돼요. 기억력 테스트입니다.
  479. 17:24>> 야, 2005년에 시가총액 2위가
  480. 17:26국민은행이었고 5위, 6위가 우리
  481. 17:28금융이었네.
  482. 17:29>> 네.
  483. 17:30>> 2위가 그런 때가 있었어요.
  484. 17:32>> 2005년에 1등부터 10등까지 사
  485. 17:34놨으면 어떡할 뻔했어요?
  486. 17:36>> SK텔레콤일 때도 있었어.
  487. 17:38>> 와. LG 디스플레이 올라와 있는 거
  488. 17:40말하죠.
  489. 17:43>> 그래서 이런 거를 보면은 진짜
  490. 17:46>> 저는 이제이 책도 아, 내가 한국
  491. 17:49경제를 알고 있나? 더 나아가서는
  492. 17:51내가 한국 뭐 여기서 뭐 주식이 어때
  493. 17:53어떤네 저떤네 얘기하는데 내가 진짜
  494. 17:55주식을 아는 거야 이런 생각이 좀
  495. 17:57반성이 많이 들었는데 약간의 위안을
  496. 18:00삼아 보자면 그래 나만 모르는 건
  497. 18:02아니었던 거야.
  498. 18:03>> 한국은 진짜 난도 높다.
  499. 18:04>> 예. 난도 높다라는 생각을 하게
  500. 18:07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되게 되게
  501. 18:09이렇게 반사적으로 반도체 뭐 얘기
  502. 18:11알겠고요. 다음은요 그게
  503. 18:14>> 막 되게 막 우리가 성격이 급하고
  504. 18:15돈을 더 벌어야 되고 뭐 그런 마음도
  505. 18:17있지만 늘싹 뭔가 바뀌고 뒤에 뭐가
  506. 18:19있었기 때문에 근데 하나 조금
  507. 18:22>> 덧붙이고 싶은 거는
  508. 18:24>> 아 한국 사람들 왜 이렇게 이거 냄비
  509. 18:26근성이야라고 생각하시지 말고요.
  510. 18:29>> 그만큼 좀 한국이 그때그때 선전하는
  511. 18:32기업들이 있어요. 늘 평화롭지 않고
  512. 18:34음
  513. 18:35>> 뭐 조선 사이클이다 하면 또 거기에
  514. 18:38글로벌 탑의 기업들이 있고 배터리도
  515. 18:40요즘 고전하고 있는 배터리도
  516. 18:42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517. 18:44더 다이나믹 더 쏠릴 수 있는 왜냐면
  518. 18:46이익이 지금 굉장히 확실해
  519. 18:48보이거든요. 그런 주인공들이 끊임없이
  520. 18:51나온다라는 거고 요거를 조금 더
  521. 18:54하나만 더 말씀드리면은 앞에 숫자가
  522. 18:56너무 정신이 없어서 요런 걸 한번 해
  523. 18:58봤어요.
  524. 19:00탑 3 안에 얼마나 중복해서 기업들이
  525. 19:03들어가는가? 그러니까 올해 탑 3를
  526. 19:06사면 내년에도 탑 3 안에 될 건가?
  527. 19:09>> 그리고 연속 1위 업종으로요. 올해
  528. 19:12반도체가 좋으니까 내년에도 반도체가
  529. 19:14좋을까?
  530. 19:15>> 음.
  531. 19:15>> 그리고 1위에 업종수. 나는 뭐
  532. 19:17아까는 두 종목이 상위 10%를
  533. 19:19가져간다고 했는데 한 몇 개 정도
  534. 19:22종목을 깔아 놓으면 되나? 요런 걸
  535. 19:23한번 해 본 거예요.
  536. 19:25>> 근데 두이 몇 번째 줄이라고 해야지
  537. 19:27되지? 마우스를 써도 됩니다. 보시면
  538. 19:30아, 예.
  539. 19:31>> 요주를 봐 주시면 되는데이
  540. 19:34한국은 연속 1위횟수가
  541. 19:371회입니다.
  542. 19:39그러니까
  543. 19:40>> 무슨 말이죠?
  544. 19:42>> 한 번 하면 무조건 갈린다는
  545. 19:43뜻이에요.
  546. 19:43>> 네. 갈려요.
  547. 19:45>> 한 번 내가 챔피언 먹었어. 그럼
  548. 19:47갈리
  549. 19:47>> 올해 올해 1등이 내년에 1등 한
  550. 19:49해는 한 번도 없었어요. 아마
  551. 19:51반도체가 내년에 깨기를 희망합니다.
  552. 19:54예.
  553. 19:55>> 잠깐 저 무슨 말이죠? 그러니까
  554. 19:56>> 그러니까 올해 반도체가 작년 반도체가
  555. 20:001위했으면 올해도 반도체가 1위할
  556. 20:02>> 회사가 아니라 업종이 업종인데
  557. 20:04>>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이게 8회잖아요.
  558. 20:07>> 한 번 하면 여덟 번 연속으로
  559. 20:081등인데
  560. 20:09>> 예 여덟 번 연속이라기보다는 연속으로
  561. 20:121등을 한 적이 여덟 번이나 있는
  562. 20:13거죠. 꽤 가는 거죠.
  563. 20:15>> 그러니까 올해 괜찮게 한 애들을 사도
  564. 20:18내년에 얼추 괜찮 괜찮은게 미국 같은
  565. 20:21시장. 근데 한국은 그렇고요. 연속
  566. 20:241위. 예, 연속 1위를 할 확률도
  567. 20:27낮고 1위의 업종수는 반대로 되게
  568. 20:30많은 편. 음.
  569. 20:31>> 그러니까 우리가 아까 앞에서 본 걸
  570. 20:33그냥 다른 숫자로 표현을 한 것인데
  571. 20:36>> 계속해서 뭔가이
  572. 20:38>> 한국 주식을 하려면 한국이 뭐 다양한
  573. 20:40산업들이 있어서도 그렇지만 되게 전
  574. 20:43산업의 전문가가 되어야지 한국 주식을
  575. 20:46>> 누가 1등으로 치고 나올지 도저히 알
  576. 20:48수 없는 나라군요. 한국은 업종에서
  577. 20:50이번 올해는 무슨 업종이 뜰 건지는
  578. 20:53>> 애널리스트 해먹기 제일 힘든 나라.
  579. 20:57>> 아 그죠. 네. 지금은 되게
  580. 20:59유망하더라도 언제 어떻게 될지
  581. 21:01모르겠고 또 지금은 또 안 좋다고
  582. 21:03하더라도 언제 부상할지 모르는 굉장히
  583. 21:06리서치 센터장 평균 수명이 낮을
  584. 21:08수밖에 없는 나라.
  585. 21:10>> 우리는 종목에 찍어 가지고 무도면
  586. 21:12그냥 망하는 거네. 거의
  587. 21:14>> 이거를 보고 되게 냉정하게
  588. 21:15이야기하면은 그래요. 그래서 뭐 물론
  589. 21:17가치도 투자 잘하시는 분들 이제
  590. 21:19배당으로 꾸준히 자산을 불려가시는
  591. 21:21분들 많습니다만 그냥 이렇게 어 올해
  592. 21:25이게 좋았으니까 그리고 사람들 얘기
  593. 21:27들어보니까 괜찮다던데라고 하면서
  594. 21:29샀으면은
  595. 21:31>> 수익률이 안 좋았던데 갈아타 줘야지
  596. 21:34계속
  597. 21:35>> 야
  598. 21:35>> 그게 지금 반도체가 그래도 힘들게
  599. 21:38그니까 열심히 가면서 그거를 좀 깨
  600. 21:40주고 있죠.음 음. 야, 진짜
  601. 21:43상입니다.
  602. 21:44>> 강호의 고수들이 많한
  603. 21:46>> 뭐 좋게 보면 워낙 업정이 다양하니까
  604. 21:48그런 거긴 한데
  605. 21:49>> 군대 내무반에 20명 중에 18명이
  606. 21:52병장인
  607. 21:53>> 어, 누가 짝 먹을지 모르
  608. 21:54>> 어, 그 이건 분위기 이상하다 이거
  609. 21:58그런데 그런 거지.
  610. 22:00>> 그래서 저도 한국의 경기에 민감한
  611. 22:02산업들이 많다 보니까 뭔가 되게
  612. 22:05빠르게 빠르게 변환해라고 직관적으로는
  613. 22:07생각했는데 요렇게 숫자로 하니까 조금
  614. 22:09더 예. 그래서 만약에 아 지금까지
  615. 22:12투자에 되게 고전을 많이 하셨던
  616. 22:14분이라면 아 역시 최상이 문제였구나.
  617. 22:17블랙라벨 문제였구나라고 생각을 좀 해
  618. 22:20주시면 좋겠습니다.
  619. 22:20>> 그런데 한국, 미국, 유럽, 일본을
  620. 22:22다 보여 주셨는데 오히려 미국이
  621. 22:24독특하고
  622. 22:26그 주도주 바뀌고 하는 거는 한국,
  623. 22:28일본, 유럽이 오히려 유사하게
  624. 22:31묶기네요. 그러니까 just keep
  625. 22:33buying 그냥 계속 사수를 사
  626. 22:37>> 그러면 너 큰 돈 벌어. 걱정하지
  627. 22:39마라고 하는 말이 통하는 나라는 미국
  628. 22:41정도고. 네.
  629. 22:42>> 음.
  630. 22:43>> 한국, 일본, 유럽에서 주식
  631. 22:44투자하려면 정신 바짝 차려야 되고.
  632. 22:46>> 맞아요.
  633. 22:47>> 어. 뭐 장기 투자 이런 거 없어.
  634. 22:49신도 안 쓰면 바로 그냥 계좌
  635. 22:51이상해진다.
  636. 22:52>> 음.
  637. 22:52>> 그런 거네요.
  638. 22:53>> 네.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게 지난주
  639. 22:56말 정도에 나온 자료를 이제 요약해서
  640. 22:58갖고 온 건데 쓰다 보니까 이번에는
  641. 23:00제가 영향이 부족해서 쓰진 못했는데
  642. 23:02저도 그 지점이 좀 찔리더라고요.
  643. 23:04>> 우리는 보통 미국에서이 투자 서적이
  644. 23:07되게 많이 팔렸때 구루가 썼대. 이제
  645. 23:09이거를 번역해서 온 거를 열심히
  646. 23:11공부하고 또 누가 트위터를 썼대.
  647. 23:14X에 뭘 썼대?
  648. 23:17미국에서 공부하신 교수님들의 주로
  649. 23:19가르침을 받고 이렇게 하는데
  650. 23:21>> 그게 한국 시장에 과연 좀 맞을까라는
  651. 23:24생각을 표를 보면서 좀 많이 하게
  652. 23:26됐어요. 그래서
  653. 23:28>> 제가 뭐 여기서 뭐 투자를 한국에서
  654. 23:30어떻게 해야 됩니다 뭐 여기까지는
  655. 23:32오늘은 설명 못 드릴 거 같은데 조금
  656. 23:34더 많은 고민이 여러분한테
  657. 23:36말씀드리려면 있어야겠다라는 생각도 좀
  658. 23:39해 봤습니다. 네. 숫자들이다 정말
  659. 23:43>> 그렇고요.
  660. 23:43>> 네. 그럼 여기까지 이제 아 솔림이
  661. 23:46심하다. 한국사라 한국 증시는
  662. 23:48피곤하다. 여기까지 말씀을 드렸는데
  663. 23:52>> 여기서부터 더 피곤한 얘긴데 큰일
  664. 23:53났네. 더 피곤하게 한번 해 드릴까?
  665. 23:55붕괴. 네.
  666. 23:56>> 주도주의 붕괴는 어떻게 일어나?
  667. 23:57>> 어떨 때 붕괴하느냐?
  668. 23:58>> 네. 지금 제가 이제 저는 뉴스를
  669. 24:02줄어보고 유튜브는 사실 그렇게 많이
  670. 24:03보지 못하는데 만약에 지금 시장에
  671. 24:06대해서 이야기하실 때 어떤 분은 뭐
  672. 24:08하이닉스의 기술이나 다른 기들과의
  673. 24:11격차
  674. 24:12>> 뭐 M7의 뭐 재무제표요 기술 요런
  675. 24:15쪽으로 이제 주로 보시는 분이 있을
  676. 24:17테고 저는 이제 경제 쪽을 좋아하니까
  677. 24:19막 금리 얘기하고 막 이렇게
  678. 24:21이야기하는 분들도 있을 테고 뭐 수요
  679. 24:23이야기하시는 분도 있을 테고 다양한
  680. 24:26분들이 있으실 텐데
  681. 24:28>> 저는 그냥 이게 다 같은 세트가
  682. 24:30아닌가라는 생각을 좀 많이 했었어요.
  683. 24:32이게 그니까
  684. 24:34>> 다 같은 곳을 보고 사실은 있는
  685. 24:36거잖아요. 그런데 조금씩 그냥 강조가
  686. 24:39다르지 않나라는 생각들을 좀 해 봤고
  687. 24:42>> 굳이이 약세장이 어떤 환경에서
  688. 24:46약세장을 진입을 하는 것인지 유형을
  689. 24:49나눠봤어요.
  690. 24:50>> 유형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아까
  691. 24:52세트라고 말씀드렸던 게
  692. 24:54>> 안 좋은 다 안 좋은 거예요. 그래서
  693. 24:56결국은 얘기를 듣다 보면은 저걸 꼭
  694. 24:58그렇게 유형을 나눠야 되나 그러실
  695. 24:59수도 있어요. 어 왜냐하면 근데 왜이
  696. 25:01유형을 나눠야 되냐면 그러면
  697. 25:04>> 더 봐야 되는 거랑 좀 덜 봐야
  698. 25:06되는게 나래비가 세워져요.이
  699. 25:08>> 유형 중에서도 좀 더 가능성이이
  700. 25:11김요진이 생각하기에 조금 더 높은게
  701. 25:12있고 이거는 조금 후회 일인 것
  702. 25:15같습니다라는게 있을 테니까요.
  703. 25:18>> 그러면 얘기를 말씀을 드려 보자면 첫
  704. 25:20번째 유형은 이런게 되는 거 같아요.
  705. 25:23예를 들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706. 25:25추월를 당하는 거예요. 후발주자에게
  707. 25:28마이크론이 됐건 중국 기업들이 됐건
  708. 25:31추월를 당할 당할 가능성들이
  709. 25:34>> 지금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경우를
  710. 25:38이제 꼽아볼 수 있는 거고 만약에
  711. 25:40이런 것들이 가장 걱정된다라고 한다면
  712. 25:44>> 우리는 마이크론을 되게 열심히 봐야
  713. 25:45되고 기술의 격차가 정말 줄어들고
  714. 25:48있는지를 굉장히 열심히 봐야 되는
  715. 25:49거겠죠. 네. 요런 경는 지금
  716. 25:52다행히도 저도 그렇게 많이 걱정은 안
  717. 25:54하고요. 단기적으로 많은 분들이 예.
  718. 25:57걱정을 안 하는데 제가 그럼에도
  719. 25:59불구하고 유형 1로 넣어 놓은
  720. 26:00거거든.
  721. 26:02후발주자에게 추격을 당하잖아요.
  722. 26:05그러면
  723. 26:05>> 게임셋이죠. 그럼 게임셋
  724. 26:07>> 그러면 주식은 다시는 못 올라요.
  725. 26:09>> 그 기업은.
  726. 26:10>> 음. 그건 진짜 말 그대로 역전된
  727. 26:12거니까요. 아우 잠깐 실수했고 그건
  728. 26:15뭐 되돌릴 수 없을 것. 그래서
  729. 26:17업항이 좋아질 경우에도 그 기업은
  730. 26:20다시 1위로 가기에는 거의 그런
  731. 26:23사례가 되게 드물고 주가도 사실은
  732. 26:25계속 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 두
  733. 26:29번째 사례로 제가 생각하는 거는
  734. 26:31기업은 괜찮아요. 계속 1위를
  735. 26:33수성하고 있는데 전방 수요 그니까
  736. 26:35사이클이 갑자기 후꺾이는 경우들
  737. 26:37>> 고객들이
  738. 26:38>> 예. 그리고 지금 AI가 뭐 메타가
  739. 26:40뭐 클라우드를 대어한다는데 왜
  740. 26:42대어하는 거냐? 그리고 애플이 가격을
  741. 26:45올렸는데 애플마저 올리면 어떠자는
  742. 26:48거냐? 아니다. 애플은 원래 잘
  743. 26:50올린다. 뭐 말들이 많잖아요. 이제
  744. 26:52이런 것들이 둔화될 가능성이 있고
  745. 26:55많은 분들이 이거를 좀 걱정을
  746. 26:57하시죠. 음정을
  747. 27:00>> 저도 이렇게 뉴스를 열심히 봅니다만이
  748. 27:03AI와 관련해서 데이터 센터가 좀 뭐
  749. 27:05딜레이될 것이다. 수요가 어떻게 될
  750. 27:08것이다는 사실 지난 2, 3년 동안
  751. 27:10뉴스들이 너무 끊임없이 나와서 진성을
  752. 27:12가리기가 저는 조금 어렵더라고요.
  753. 27:15그래서 째려는 보고 있지만 갑자기
  754. 27:18이렇게 있다가 젠슨이 나와서 이제
  755. 27:21투자를 줄이겠습니다. 이럴까? 더
  756. 27:23그를 가능성은 조금 없지 않을까라고
  757. 27:26저는 생각은 하고 있고 제가 가장 좀
  758. 27:28힘주어서 보고 있는 부분은 금리가
  759. 27:30오르면서 멀티플 예이 이제 딱
  760. 27:34빠그러지는 그런 경우이죠.
  761. 27:36>> 음.
  762. 27:36>> 근데 요런 경우가 사실 제가 막
  763. 27:39세트라고 말씀드린게
  764. 27:41금리가 오르면
  765. 27:43>> 주가에는 피 그니까 이익을 끌어오는
  766. 27:46할인율에도 영향을 미치고 예.
  767. 27:48>> 이번에 들어 있는 전방 수요 수요에도
  768. 27:50영향을 미치고요. 예. 수요에도
  769. 27:52영향을 미치고 선발 그니까 1위로
  770. 27:55달리는 기업이 만약에 너무 힘들게
  771. 27:571위로 가고 있었다라고 한다면 경쟁
  772. 27:59구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겠죠.
  773. 28:01그래서 사실 저는 네네
  774. 28:03>> 뭐 다 이렇게 뭐 이렇게 미 영향을
  775. 28:06미치는 정도는 다를 수는 있겠지만
  776. 28:08저는 금리가 좀 제일 중요하고
  777. 28:10이번에도 결정타를 먹이지 않을까라는
  778. 28:14생각을 하고 있어요.
  779. 28:16>> 이것을
  780. 28:18>> 한국에 한번 대입해 볼까? 제가 세
  781. 28:19가지 유형을 나눠 드렸고 아 그래
  782. 28:21그렇게 나눠서 볼 수도 있겠구나. 어
  783. 28:23근데 요거 하나하나의
  784. 28:25>> 어떤 지표를 좀 봐야 되냐면 아까얼핏
  785. 28:28말씀 말씀드렸듯이
  786. 28:30경쟁 역전 요런 유형에서는 다른
  787. 28:33기업들이 얼마나 많이 쫓아오는지
  788. 28:36>> 그리고 미국이 뭐 자꾸
  789. 28:38>> 그 인텔 주식도 막 사고 그러는데
  790. 28:41저거 저거 괜찮은가를 좀 봐야 되겠고
  791. 28:44저는 이거는 사실은 주식
  792. 28:46측면이라기보다는 산업 측면에서 지금은
  793. 28:49괜찮은데 정말 괜찮을까를 조금 봐야지
  794. 28:52될 부분 가장 느리지만 가장
  795. 28:54치명적이기 때문에요. 저걸 봐야
  796. 28:56된다라는 생각을 하고이
  797. 28:58>> 전방수요 사이클 어 꺾이는 거는 아까
  798. 29:00말씀드렸고 그래서 저는요 금리가
  799. 29:03올라가면서 밸류에이션을 건드리고 전방
  800. 29:06수요에도 이렇게 되게 힘들게 힘들게
  801. 29:08그래도 투자를 하고 있었는데 저기에도
  802. 29:11동시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없을까
  803. 29:14어라는 생각을 좀 가장 높게 하고
  804. 29:17있습니다.
  805. 29:18금리와 관련해서 하나 여쭤보고 싶은게
  806. 29:21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이제 금리가
  807. 29:22높은게 말씀하셨던 대로 멀해도 안
  808. 29:25좋고 뭐 전반적으로 자금수해도 안
  809. 29:27좋고
  810. 29:28>> 시장이 경색되는 느낌이가 안 좋은데
  811. 29:31>> 또 혹자는
  812. 29:33예를 들면 유가 때문에 발생하는 물가
  813. 29:37뭐 그런 것 때문에 생긴 금리라든가
  814. 29:38그러니까 수 경기가 너무 뜨거워서
  815. 29:40생기는 물가 때문에 금리를 올리는
  816. 29:44경우가 아니라면
  817. 29:45>> 네
  818. 29:46>> 뭐 원자재 때문에 올라가는 금리
  819. 29:49이상이라든가 뭐 그런 거는 네.
  820. 29:51>> 그런 거하고 주가하고 같이 가는
  821. 29:53경우들도 있어. 그렇게 주장하시는
  822. 29:55분들도 있던데
  823. 29:56>> 이게 우리가 이제 많은 분들이 나와서
  824. 30:00금리 이야기도 하고
  825. 30:02>> 금리 근데 금리 어려워요. 금리
  826. 30:04어려운데 그러면
  827. 30:06>> 요거 맨 마지막에 카드를 하고
  828. 30:08있었는데 요거 차트를 먼저 보실까요?
  829. 30:10>> 예.
  830. 30:11>> 네. 어, 제가 왜 금리가 이제 되게
  831. 30:13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말씀을
  832. 30:15드렸냐면
  833. 30:16>> 저도 이제 이코노미스트를 계속 하고
  834. 30:18이제 오래 했는데 꼭 이코노미스트들은
  835. 30:21좀 말을 어렵게 해요. 말을 어렵게
  836. 30:23하는데 금리를 올리면 올리는 거지예.
  837. 30:27어떤 건 정상화래요. 어떤 건
  838. 30:29긴축이래요.
  839. 30:30>> 그냥 올린다고 하면 되잖아요. 근데
  840. 30:33그런 걸 꼭 그렇게 갈라 가지고 뭐
  841. 30:35의미 부여를 하고 얘기해요. 근데요
  842. 30:37차트를 보시면은
  843. 30:39>> 정상어하고 긴축하고 좀 다르긴 다른가
  844. 30:41없다 생각하실 것 같은데
  845. 30:43>> 빨간색 선이 미국의 기준 금리예요.
  846. 30:46저는 지금의 플로우가
  847. 30:50닷컴 붐 때랑 다컴 붐엔 버스트
  848. 30:52그니까 닷컴 버블 때랑 비슷하게
  849. 30:54흘러갈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요때에
  850. 30:57여러 가지 차트들을 되게 많이 보는데
  851. 30:59>> 97년에 한국인이라면 다 아시죠?
  852. 31:02아시아 외한기가 있었잖아요. 미국은
  853. 31:04사실 그렇게 데미지는 크진 않았어요.
  854. 31:06근데 미국에서 이제 롱텀 캐피탈
  855. 31:08펀드라는 교수님들이 만든 펀드가 예
  856. 31:11그 파산을 하면서 기준 금리를 경제가
  857. 31:14그렇게 탈이 없었는데 세 번을 팍팍
  858. 31:16내려줬어요.
  859. 31:18>> 그래서 딴애는 저금리로 끌고 갔는데
  860. 31:201년 넘게 끌고 갔는데
  861. 31:22>> 경제도 대워지고
  862. 31:24>> 주가도 너무 오른 거예요. 그래서
  863. 31:26뭐라고 하면서 금리를 올렸냐면은
  864. 31:28>> 정상화를 하겠다. 그때 올릴
  865. 31:30>> 예라고 하면서 이제 금리를 올렸죠.
  866. 31:32>> 저게 살짝 이렇게 우물처럼 나온 그때
  867. 31:35얘기해 보예. 예. 요기입니다. 여기
  868. 31:38예. 요기고 그래서 예. 내려서 쭉
  869. 31:41가져가다가 금리를 올렸잖아요. 세
  870. 31:42번. 우리 정상화야. 근데 지금
  871. 31:45생각을 해보면 금리는 올리면 안
  872. 31:47좋다고 했으니까 금리가 올렸을 때
  873. 31:49주가가 하락했겠지라고 생각하시지만
  874. 31:52밑에 주가랑 같이 눈으로 더해서
  875. 31:53보시면
  876. 31:55>> 금리를 올리는게 주가에 좋은가라고 할
  877. 31:57정도로 주가는 막 훨씬 가파른 속도로
  878. 32:00올렸거든요. 오히려 금리를 올리는
  879. 32:03초반이나 금리를 올리기 전에 올릴
  880. 32:05올릴 거래. 아 진짜 이러면서 그때
  881. 32:07오히려 싫어했죠. 음
  882. 32:10금를 올릴 때는 오히려
  883. 32:12>> 경제 좋으니까 금리 올리는 거야.
  884. 32:14약간 정말 되게 이렇게
  885. 32:15>> 예. 그렇게 안중에 두지 않듯이
  886. 32:17오르다가 제가 점선으로 칠해 놨는데
  887. 32:20여기서부터는 정상화를 조금 넘어서죠.
  888. 32:23예전 고점 대비해서 더 높아지니까요.
  889. 32:26그렇게 하고 올리니까
  890. 32:28>> 이걸 한 번 올렸다고 해야 될지 두
  891. 32:30번 올렸다고 해야 될지 요렇게 더
  892. 32:33금리를 인상하니 주가가 이렇게 종이
  893. 32:36접은 것처럼 하락했단 말이죠.
  894. 32:37>> 그렇죠. 네. 네.
  895. 32:39이때는 물론 금리 하나만 있었던 거는
  896. 32:41아니고 너무 그 적자 기업들이
  897. 32:43상장하고 주가가 오르는 거에 대한
  898. 32:45필요감도 분명히 있었을 거고요.
  899. 32:47그리고 Y2K 때문에 투자를 많이
  900. 32:49해야 돼 이랬는데 2,년이 지나는데
  901. 32:52너무 평화로운 거예요. 세상이.
  902. 32:54그러니까 너무 했나라고 하는 이제
  903. 32:56뒤늦은 각성 뭐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904. 32:59금리 측면에서 놓고 보자라고 하면은이
  905. 33:02정상화를 넘어서 긴축으로 간 금리가
  906. 33:05주가가
  907. 33:06>> 이건 몇 도예요? 89도로 이렇게
  908. 33:08하락할 건 없잖아요. 예. 저기 신흥
  909. 33:10시장 증시도 아니고 미국의 나스닥인데
  910. 33:13네. 그래서 여기에는 저는 정상화를
  911. 33:16넘어선 금리의 긴축이
  912. 33:18>> 일정 부분 영향을 했다라고 생각을
  913. 33:20하는 거죠.
  914. 33:21>> 음.
  915. 33:21>> 제가 지난번에 나와서 아마 표면 장력
  916. 33:24뭐 이런 거 얘기했었던 거 같아요.
  917. 33:26>> 예. 그러니까 이런 거 보면은
  918. 33:28그러면은 금리가 사실 여기
  919. 33:30언더스탠딩은 수준이 높으신 분들이
  920. 33:32들으시니까
  921. 33:34>> 98년도의
  922. 33:36적정 금리와
  923. 33:37>> 2000년도의 적정 금리는 같지
  924. 33:39않잖아요.
  925. 33:40>> 그러니까 원래대로 하면은 이게 더
  926. 33:42높은 금리도 사실 감내할 수 있어야
  927. 33:44돼요.
  928. 33:45>> 근데
  929. 33:46>> 사람들 주식은 사람들이 하는 거니까
  930. 33:48이거를 막 계산해서 할 수도 있지만
  931. 33:51>> 어
  932. 33:52>> 몇 세수 내려왔어? 근데 더 올리네.
  933. 33:54좀 부담스러운 생각들을 좀 하지
  934. 33:57않았을까 예라는 이야기를 좀 해볼 수
  935. 34:00있을 거 같고 지금 미국의 금리는
  936. 34:024.5에서 내려왔어요. 4.5에서 세
  937. 34:05번 내려서 지금 3.75예요.
  938. 34:07>> 그래서 저는 이제 마음속으로 이제 해
  939. 34:09적정 금리 계산도 하고 모두 하고
  940. 34:11모두하고 계속 작업들을 해야 되겠지만
  941. 34:14>> 세 번 올릴 때까지 괜찮은 건가?
  942. 34:16혼자 이제 시나리오를 계속 보는
  943. 34:18겁니다. 그래서 저는 요런 차트들을
  944. 34:20보면은 우리가 아 금리가 중요합니다.
  945. 34:23이러면
  946. 34:24>> 저 사람 경제를 해서 그런가 보다라고
  947. 34:27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948. 34:29>> 아 되게 이게 마지막 그 표면
  949. 34:31장력처럼 한 방울를 떨어뜨리는 거는
  950. 34:34금리인가 봐라는 생각을 저는 요런
  951. 34:36차트를 볼 때마다 되게 강하게 하게
  952. 34:38돼요.
  953. 34:39>> 그런 그렇게 되는 건 후행적으로 알
  954. 34:41수 있겠네요. 대부분 후행적으로 와
  955. 34:45사람들이이 수준을 넘었으니까 진짜
  956. 34:47부담스러웠었네.
  957. 34:49>> 제가 저 1999년도나
  958. 34:512000년도에는 학생이어 가지고
  959. 34:53주식을 안 해 가지고 그 열기를
  960. 34:54느끼진 못했는데
  961. 34:55>> 예.
  962. 34:56금리를 한 번 올리고 어 별일 없었던
  963. 35:00거를 확인하고 아마 아 그래 지금
  964. 35:02우리는 투자할게 글로벌 인터넷으로
  965. 35:05하나의
  966. 35:06>>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고 막 외국에
  967. 35:08있는 사람이랑 막 전화하고 이메일
  968. 35:11보내고 막 그러면서 이게 되게 더이
  969. 35:14정도의 금리 뭐 한두 번 인상으로는
  970. 35:17되게 확신을 아마 가졌을 그러니까
  971. 35:19아마 주가 지수도 많이 상승을
  972. 35:20했겠죠. 저 금리에 관해서는 하나
  973. 35:22궁금한 게요. 왜 금리가 올라가면
  974. 35:25주가가 내려가는지는
  975. 35:27>> 논리적인 설명은 있잖아요.
  976. 35:28>> 네.
  977. 35:29>> 뭐 한계 기업들이 금 조달하기
  978. 35:32어려워. 사람들이 금리가 올라가면
  979. 35:34소비가 줄 수밖에 없어. 등등
  980. 35:36>> 여러 설명은 하시나
  981. 35:38>> 네.
  982. 35:40실제로
  983. 35:42주식 시장에서 뭔가 가격을 결정할 때
  984. 35:45예를 들면 지금 마이크론이나
  985. 35:46삼성전자나 이런 회사의 적정 주가를
  986. 35:48우리가 고민할 때 미래의 멀티플에다가
  987. 35:52현재 가치로 당겨올 때 이게 금리로
  988. 35:54할인해야 되니까 이게 3.5면 맞고
  989. 35:573.3이면 조금 거품이고 지금 이렇게
  990. 35:59주식을 사지는 않잖아요.
  991. 36:01>> 그렇죠.
  992. 36:02그리고 금리가 올라간다고 해서 저런
  993. 36:06투자를 하는데 지금 야, 금리
  994. 36:08올라갔으니까 우리 투자하지 말자 할
  995. 36:09수 있을 상황도 아닐 것이고.
  996. 36:11>> 음. 그래서 그냥 제 느낌은
  997. 36:15금리를 올리는 시즌이라고 하는 건
  998. 36:17뭔가 이제 주가도 많이 오르고
  999. 36:19사람들이 흥청망청도 하고 야 이거
  1000. 36:21뭔가 그 경기도 너무 뜨겁고 그러니까
  1001. 36:24금리도 그럼 좀 올려야 되겠다라고
  1002. 36:25따라가다가 연관계가 있는게 아니라
  1003. 36:28주가도 어느 정도 올라갔다가 야 이제
  1004. 36:30너무 고품이지가 알아서 내려가는
  1005. 36:33자연스러운 상황에서 나중에 금리랑
  1006. 36:35맞춰 보니까 야 금리가 그때 올랐네.
  1007. 36:38음.
  1008. 36:39>> 그니까 금리가 트리거가 됐나라고 할
  1009. 36:42수는 있겠으나
  1010. 36:42>> 네.
  1011. 36:43>> 그게 직접 영향은 안 주고 그냥 주가
  1012. 36:46금리를 안 올렸어도 쟤는 저 정도
  1013. 36:49올라갔다가는 고점 찍고 내려왔을래
  1014. 36:51아닐까?
  1015. 36:52>> 원래 그 주가라고 하는 건 버블
  1016. 36:54버스트 되고 나서 다시 이런 거니까
  1017. 36:57임상 시험을 할 수 있는 건 아닌데
  1018. 37:00저게 금리가 저기 영향을 진짜 줬
  1019. 37:02줘서 그런 거야? 아니면 금리도
  1020. 37:04뒷따라갔다가 괜히 지금 덤턱이 쓰고
  1021. 37:06있는 거야?
  1022. 37:08어는 느낌은
  1023. 37:09>> 저는 예 저도 이제 그런 자문 자을
  1024. 37:11많이 했죠. 근데 저는 항상 좀
  1025. 37:13조합이 문제 같아요.
  1026. 37:15>>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1027. 37:17>> 앞에서 그 이야기를 드리려고 했는데
  1028. 37:20>> 주식으로 들어올 돈이 많아요.
  1029. 37:22>> 많은데 금리를 몇 번 올려 그러면
  1030. 37:25나는 뭐 빛내스 투자하는 거 아니니까
  1031. 37:28>> 몇 %래? 5% 아네 하이닉스로
  1032. 37:30하루에 10% 내겠어 이러면서 들어올
  1033. 37:32수 있잖아 그런데 만약에 그죠
  1034. 37:34>> 글로벌하게 이렇게 돈이 되게 짜져
  1035. 37:36있는 상황이라면 들어올 수 있는 돈이
  1036. 37:38다 짜져 있는 상황에서 금리도 꽤
  1037. 37:41올리는데
  1038. 37:43>> 어라 내가 3년 전에 빌렸던 아 좀
  1039. 37:45갚아야 될게 있는데 그거보다 이자가
  1040. 37:47더 나가네 이러면 이제 계산을 하는
  1041. 37:49사람들이 늘러나겠죠 그러면서 그게
  1042. 37:52위험 선호에 동시다발적으로 영향을
  1043. 37:54줬을 거라는 생각은 하고 그럼요
  1044. 37:56차트를 한번 보시죠. 제가 그 조합을
  1045. 37:59말씀드렸으니까
  1046. 38:00>> 예
  1047. 38:02>> 아 제가 되게 제일 좋아하는 차트이긴
  1048. 38:04한데
  1049. 38:04>> 예
  1050. 38:06>> 닷컴 부음 마지막 3개월에 수익률을
  1051. 38:09봤어요.네 네. 왜 봤냐면은
  1052. 38:13>> 어 저는 이제 뭐 엔비디아가 됐건
  1053. 38:15마이크로소프트가 소프트가 됐건 삼전
  1054. 38:18하이닉스가 되었건 그 기업들에서
  1055. 38:21어떤이 사이클이
  1056. 38:23다왔나 보다라고 하는 거를 아무리
  1057. 38:26고민해도 발라내긴 좀 어려울 것
  1058. 38:28같더라고요. 그것도 이제 말씀하신
  1059. 38:30것처럼 사후적으로 저때가 정말로
  1060. 38:33투자의 맥스였고 그 뒤부터는 나중에
  1061. 38:35보니까 좀 거품이 있었네라고 우리가
  1062. 38:38할지 언정 그걸 우리가 지금은
  1063. 38:40모르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1등을
  1064. 38:43보고서는 쫓아가는게 맞나라는 생각이
  1065. 38:46들어서 1등 주식을 투자하더라도 내가
  1066. 38:48이게 언제 약세장으로 진입할지 그거를
  1067. 38:51신호로 잡을지는 1등을 보고 쫓아가면
  1068. 38:53안 된다고 생각했고 오히려 저
  1069. 38:56AI라는 지금의 메인 컨텐츠에서 먼
  1070. 39:00애들부터 봐야 된다고 생각을 했어요.
  1071. 39:02예. 그렇게 생트인데
  1072. 39:05이게 다컴 고점이 2년 3월이에요.
  1073. 39:09>> 그래서 그 마지막 3개월에 수익률을
  1074. 39:11본 거예요.
  1075. 39:12>> 단순한 차트이죠.
  1076. 39:14>> 맨 오른쪽이 나스닥인데요 나스닥을
  1077. 39:16보시면 마지막 3개월 동안 40%가
  1078. 39:19올랐거든요.
  1079. 39:20>> 그니까 제가 저때 주식을 하고
  1080. 39:21있었으면 이건 못 팔죠.
  1081. 39:23>> 어 40%.
  1082. 39:24>> 아 그거는 팔 수 없죠. 오늘보다
  1083. 39:25내일이 높고 내일보다 모래가 높으니까
  1084. 39:27이거는 팔 수 없어요.
  1085. 39:28>> 맞아요. 저도 저때들은 얘기가 고점을
  1086. 39:31예상하고 먼저 주식을 정리한 현자들이
  1087. 39:35막판에 40% 오르는 걸 보고 완전히
  1088. 39:37정신이 나가서 주 다시 들어주
  1089. 39:40>> 다시 들어갔다가 완전히 망하셨다고
  1090. 39:42>> 네. 그런 저라도 그랬을 것 같아요.
  1091. 39:44예. 그래서 저는 이제 이걸 보면서
  1092. 39:46그래.
  1093. 39:47>> 음.
  1094. 39:48>> 코스피에선 답이 없는 거야. 지금
  1095. 39:501등이니까요. 그런 생각 하게 됐고.
  1096. 39:52>> 네. 같은 기간 동안에 미국인데도
  1097. 39:56SMP 500하고 다우존스가
  1098. 39:58마이너스인게 저는 너무 재밌더라고요.
  1099. 40:01>> 와, 그랬구나.
  1100. 40:02>> 제 뭐 책 제목도 돈돈이라고 지었지만
  1101. 40:05돈은 진짜 솔직하고 냉정한 거예요.
  1102. 40:08>> 그럼 이런 차트가 어떻게 가능하냐?
  1103. 40:11>> 아까 우리가 그런 얘기했잖아요.
  1104. 40:12사람들이 그거를 이렇게 막 엄청 막
  1105. 40:14계산을 하고 하는 거 같지 않은데
  1106. 40:17저는 이건 계산이라기보다 뭐
  1107. 40:19심리학이라 할까요? 뭐 행동
  1108. 40:20경제학이라 할까요? 제가 가진 돈을
  1109. 40:23이미 다 넣었어요. 넣어서
  1110. 40:25>> 다우존스를 팔아야지만 나스닥을 살 수
  1111. 40:27있는 거예요. 막판내는 막판내는
  1112. 40:30>> 그럴 때이 차트가 나오죠.
  1113. 40:31>> 아,
  1114. 40:32>> 그니까 이거는이 차트는 뭐 사람들이
  1115. 40:35뭐 유망에 투자했고 어쩌고 그거
  1116. 40:37아니고요. 그냥음 돈이 다 들어갔군을
  1117. 40:39나타내는 차트입니다. 제가 볼 때는.
  1118. 40:41>> 그러네요. 그러네.
  1119. 40:43>> 그래서 이제 제가 여기까지
  1120. 40:43말씀드리면은
  1121. 40:45코스닥도 그래요.
  1122. 40:46>> 어, 요즘 요즘
  1123. 40:48>> 예.
  1124. 40:49또 코스피만 하더라도 종목별로만
  1125. 40:52난리났어요. 그럼 다온 건가요?
  1126. 40:55>> 근데 이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1127. 40:57>> 그거는 솔직히 좀 글로벌 연글은
  1128. 40:59아니지 않나요? 냉정하게.
  1129. 41:01>> 음. 아직.
  1130. 41:03>> 네. 글로벌 연글까지 가야지 되는 거
  1131. 41:05아닌가요?라는 생각이 들어요.
  1132. 41:08>> 그 말은 유럽 지소는 떨어지고
  1133. 41:10코스피는 더 오르고 해야 된다는
  1134. 41:12뜻이세요?
  1135. 41:13>> 예. 예.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1136. 41:14있고.
  1137. 41:15>> 음.
  1138. 41:16>> 어.
  1139. 41:20거창해가
  1140. 41:22어떤 신호삼는다라고 하면 단계가
  1141. 41:24있어야 되잖아요. 파란불 뭐 중앙불
  1142. 41:27뭐 노란불 이게 있어야 되는데 만약에
  1143. 41:30>> 한 달 전까지는 다 플러스였는데 다음
  1144. 41:32달에 갑자기 마이너스야 그러면 그건
  1145. 41:34신호가 아니죠. 그냥 동반 급락이지
  1146. 41:36신호가 아니잖아요.
  1147. 41:38>> 그래서 제가 다 해 봤어요. 1개월,
  1148. 41:392개월, 3개월, 4개월 다 해
  1149. 41:40봤는데
  1150. 41:41>> 계단식으로 늘어나요.
  1151. 41:46>> 격한 반응
  1152. 41:48누구 이렇게 오시면 좋긴 하겠네요.
  1153. 41:52>> 방청경
  1154. 41:54좋긴 하겠네요.
  1155. 41:56>> 주변부터 무너지는게 눈에 보이더라.
  1156. 41:58네.
  1157. 41:59>> 아, 저렇게 계단식으로 돼요.
  1158. 42:00>> 음. 음, 저는 이렇게 나왔으면 되게
  1159. 42:03말을 하기가 더 내 논리가 더 힘을
  1160. 42:06받겠다라고 했는데 이렇게 예쁘게
  1161. 42:08나올지는 몰랐어요.
  1162. 42:10>> 그리고요 차트에서 저는 더 재미있는게
  1163. 42:12대만이 마지막 보르더라고요.
  1164. 42:15>> 대만
  1165. 42:15>> 대만까지 무너지면
  1166. 42:17>> 이게 다컴 붐이었잖아요.
  1167. 42:19>> 예.
  1168. 42:20>> 그래서 집집마다 컴퓨터가 필요해.
  1169. 42:23>> 라우터도 필요해. 그래서 전기적
  1170. 42:26강국인 대만이 그때 되게
  1171. 42:28>> 같이 따라 올라왔던데.
  1172. 42:29>> 아, 수해주죠.
  1173. 42:30>> 음. 예. 수혜주였는데 대만저
  1174. 42:32마이너스.
  1175. 42:34>> 아 2등도 거꾸라지하면서네
  1176. 42:36>> 뭐 실적이 받쳐 주는 기업이었을때
  1177. 42:38>> 그 논리는 어쨌든 1등은 제일
  1178. 42:41마지막에 무너지고
  1179. 42:43>> 네
  1180. 42:43>> 그 주변 좀 힘 약한 애들이 먼저
  1181. 42:46무너진다는 가설이군요.
  1182. 42:47>> 네. 여기서부터 이제조
  1183. 42:49>> 크럼장게 이제차 무너진다 무너지고
  1184. 42:51코스닥 무너지고 하다가 삼성전기는
  1185. 42:53무너지고 삼성전자만 간다 이럴 때가
  1186. 42:55오면 오늘 삼성전기 떨어졌는데
  1187. 42:58>> 종 예를 들지 말아 주시고요.네
  1188. 43:03>> 들면 그렇다.
  1189. 43:04>> 우와 갑자기 무서운데 이거
  1190. 43:06>> 그래서 여기까지 들으셨으면
  1191. 43:09>> 예
  1192. 43:10>> 지금은 저거 업데이트 하면 어떻게
  1193. 43:11됩니까? 네. 네. 네. 어머나.
  1194. 43:13어머나.
  1195. 43:14>> 이게 그때보다 증시 신흥국 증시
  1196. 43:17지수가 많아졌어요. 그래서 되게 안
  1197. 43:19보실 텐데 제가 다 말로
  1198. 43:20설명드릴게요. 예. 네.
  1199. 43:22>> 첫 번째는 이건 팩트니까 마이너스는
  1200. 43:24단계 계단식으로 많이 늘었어요.
  1201. 43:27>> 음.
  1202. 43:28>> 많이 늘어서 저는 사실 지금의
  1203. 43:30>> 지금 마이너스가 꽤 늘 늘은 거예요.
  1204. 43:32>> 빨간색으로 칠해 놓은게 마이너스인데
  1205. 43:34꽤 늘어났어요.
  1206. 43:35>> 어. 그래서 저는 이게 막 앞으로 몇
  1207. 43:38년은 가면 좋겠지만 이미 좀 사람들이
  1208. 43:40요기 팔고 졸루 가고 그런 흐름들을
  1209. 43:43하긴 하는구나라는
  1210. 43:45생각을 하고요.
  1211. 43:47>> 근데 조금 그래도 조금은 더
  1212. 43:49지켜보십시다라고 이야기 드릴 수 있는
  1213. 43:51두 개는
  1214. 43:52>> 마이너스 갖다가 막 플러스로 다시
  1215. 43:54올라오는 애들들이 있어요. 헷갈리게.
  1216. 43:56>> 아하.
  1217. 43:56>> 아하. 브라질이 그러네. 인도도
  1218. 43:59그렇고요.
  1219. 44:00>> 그러니까이 그림이 저는 예쁘면은
  1220. 44:02위험하고 지저분하면 오히려 괜찮은 거
  1221. 44:04같거든요. 아뭐 우리도 그러면 AI
  1222. 44:06열심히 해 볼까 이러면서 뭐 할 수도
  1223. 44:08있고
  1224. 44:09>> 근데 좀 분하다라는게 조금 이점이고
  1225. 44:11그리고 밑에 마이너스 간 국가들도
  1226. 44:13보면은 -5% 이하인 국가들이 꽤
  1227. 44:16있어요.
  1228. 44:17>> 네. 저거는 마이너스라고가 보니
  1229. 44:19>> 요게 일자를 조금 악마의 편집을
  1230. 44:21하면은 플러스로 몇 개를 밀어 올릴
  1231. 44:22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보면은
  1232. 44:25>> 아직까 이게 위험이 업 시그널이
  1233. 44:28하나도 안 나왔습니까? 그럼 조금은
  1234. 44:30나왔습니다. 많이 나왔습니까? 아
  1235. 44:32그건 좀 아닙니다.
  1236. 44:33>> 예 요런 상황이 지금 현 상황인 거
  1237. 44:35같고 아까 저 유럽 증시 이야기 예를
  1238. 44:38들어서 되게 깜짝 놀랐는데 제가 요즘
  1239. 44:40제일 열심히 본게 유럽 증시예요.
  1240. 44:42>> 예. 왜냐면 유럽에음
  1241. 44:44>> 큰 자금들
  1242. 44:46>> 아니 AI 관련된 기업이 뭐가
  1243. 44:48있나요?
  1244. 44:49>> 없다고 볼 수 있어. 인피언 예
  1245. 44:52없죠. 예 뭐 국가가 정책도 많이
  1246. 44:55발표했지만 돈이 되게 부족하고 뭐
  1247. 44:57AI 뭐 통신할 것 없이 경쟁력이
  1248. 45:00많이 뒤로 밀려 있는 상황이에요.
  1249. 45:02근데 유럽 증시 대부분 나라
  1250. 45:03플러스예요.
  1251. 45:05>> 음.
  1252. 45:06>> 음.
  1253. 45:07맨 유로스펙스 말씀하시고요.
  1254. 45:10>> 그러니 저도 그렇고요.
  1255. 45:11>> 저게 마이너스로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1256. 45:13저돈도 나스닥으로 오든해야
  1257. 45:16>> 본격적인 거품의 시작이라고 볼 수
  1258. 45:18있.
  1259. 45:18>> 그 이게 글로벌 연글이 상당히 진행이
  1260. 45:22그리고 사실 얘기를 더해 보자면 닷컴
  1261. 45:24붐대보다 지금 글로벌 투자는이 클릭
  1262. 45:27요거 클릭이 아니죠. 요거 몇 번으로
  1263. 45:29되는데 너무 쉽잖아요. 그죠? 너무
  1264. 45:31쉬운데.
  1265. 45:31>> 네. 이건 뭐 막뭐막 큰 자금이
  1266. 45:33아니어도 오늘 바았다 오늘 사고 너무
  1267. 45:35쉽게 할 수가 있으니까요. 아,
  1268. 45:38>> 그래서 제가 이제 여기까지 왜 오게
  1269. 45:40됐냐면 제가 뭐 금리 얘기도 했고 뭐
  1270. 45:43다른 얘기도 했는데
  1271. 45:45>> 좋은 얘기죠. 좋은 얘기고 중요한
  1272. 45:48얘긴데
  1273. 45:48>> 음
  1274. 45:49>> 좀 이렇게 일별로 체크가 안 되니까
  1275. 45:52유용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276. 45:54뭐 금리 올라가면은 뭐 언젠가는 안
  1277. 45:56좋겠죠.
  1278. 45:57>> 그렇죠.
  1279. 45:58>> 예. 근데 이거는 그냥 되게 큰
  1280. 46:00틀에서 이야기인 거고
  1281. 46:02>> 당장 뭐 오늘 팔아야 되나 지금 더
  1282. 46:04들어가야 되나 그 고민을 하시는
  1283. 46:06분들이 되게 많으니까 그럼 우리가
  1284. 46:09일별로 스스로 좀 체크할 수 있는게
  1285. 46:11뭐 있냐 그러면 1기 뭐 요즘 지수
  1286. 46:14같은 거는
  1287. 46:15>> 이렇게 되게 쉽게 우리가 아디아서 알
  1288. 46:17수가 있으니까
  1289. 46:17>> 예
  1290. 46:18>> 이런 거라도 좀 보시면 그래도이
  1291. 46:21사람이이 얘기하고 저 사람 저
  1292. 46:23얘기하는데 조금은 도움이 되시지
  1293. 46:24않을까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는
  1294. 46:26아주 쉽게 생각하면 유럽 증시가
  1295. 46:29마이너스로 돌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좀
  1296. 46:33긴장해도 되네요. 그죠?
  1297. 46:35>> 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이번에
  1298. 46:36지난번에는 대만이 약간 마지막
  1299. 46:39천병이었다라고 한다면 이번에도
  1300. 46:41대만일까?
  1301. 46:42>> 아 이번에는 한국일까? 아니야.
  1302. 46:44한국은 마지막까지 1등했으면
  1303. 46:45좋겠는데. 이런
  1304. 46:47>> 이런 이제
  1305. 46:49>> 공상들을 좀 하죠.
  1306. 46:50>> 그게 금리하고도 관련이 있을까요?
  1307. 46:52저게 예. 아, 그래서 놓칠
  1308. 46:54뻔했네요.
  1309. 46:55>> 이렇게 글로벌 압착, 주도주로의
  1310. 46:59압착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1311. 47:01상황에서 금리를 올렸으면 그냥 음,
  1312. 47:04뭐 미국 경제 요즘 괜찮다며?
  1313. 47:06기업들도 뭐 좋은 기업들 엄청 상장
  1314. 47:08많이 하고 좋다며라고 하고 조금은 더
  1315. 47:11넘어갔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근데
  1316. 47:13글로벌 자금은 자금대로 다 압착이
  1317. 47:15되어 있어서
  1318. 47:17>> 이거를 다 팔아서 내가 저기다 샀는데
  1319. 47:19미국의 금리가 올라 그러면 아,
  1320. 47:21머리가 복잡해지죠. 환율에도 아마
  1321. 47:23영향을 많이 줬을 거고요.
  1322. 47:25>> 음. 그러네요.
  1323. 47:26>> 예. 그러면서 금리를 뭐 올려봤자
  1324. 47:29그때 그럼 세 번 올렸으면 1%
  1325. 47:32포인트인데
  1326. 47:33>> 나스닥 지수가 마지막 3개월에
  1327. 47:3540%를 하는데 그거 1% 올렸다고
  1328. 47:37그게 그렇게 영향을 받았을까 했지만
  1329. 47:40이게 그 간단한 문제는 아닌 거
  1330. 47:42같습니다. 그래서
  1331. 47:43>> 조합 예. 글로벌 연글이 글로벌
  1332. 47:47주도주로의 쏠림이 이게 뭐 그냥
  1333. 47:49기본값이 아니라 누가 봐도 이거를
  1334. 47:52팔아서 이로가 1로 간 거가 다 이미
  1335. 47:56진행이 되었을 때
  1336. 47:58>> 어라 금리도 예전 고점을 이제
  1337. 48:01넘어서려고 하네.
  1338. 48:02>> 음
  1339. 48:03>> 그리고 또 IPO도 되게 많이
  1340. 48:04한다네. 주식의 공급도 풀리네. 음,
  1341. 48:07>> 이거는 항상 또 세트로 오더라고요.
  1342. 48:09>> 어, 그래서 그런 것들이 세트로 올
  1343. 48:12때가 저희가 진짜 제가 뭐 붕괴라고
  1344. 48:15되게 거창하게 이야기했지만 약세장으로
  1345. 48:17진입하는 그런 조합들이 아닐까라는
  1346. 48:20생각이고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린 건
  1347. 48:23사실 시기와 관련돼서 이야기드린 건
  1348. 48:25하나도 없어요. 예.
  1349. 48:27>> 왜냐면 시기를 솔직히 맞출 수도
  1350. 48:29없고.
  1351. 48:29>> 예. 음.
  1352. 48:30>> 미국 금리를 언제부터 올릴지 저의
  1353. 48:32주장을 이야기 할 순 있지만 예.
  1354. 48:35그래서 시기와 관련된 이야기는 하나도
  1355. 48:37안 드렸는데
  1356. 48:38>> 어 저는이
  1357. 48:41어떤 이벤트
  1358. 48:42분석은 좀 사실 좀 잘 안 하는
  1359. 48:44편이긴 한데 IPO가 조금 걱정이
  1360. 48:47돼요.
  1361. 48:47>> 음.
  1362. 48:48>> 음.
  1363. 48:49>> 지난번에 나와서도 IPO 관련된
  1364. 48:51얘기를 살짝 드렸던 거 같은데 하나만
  1365. 48:53더 들어가서 말씀을 드려 보자라고
  1366. 48:55하면은
  1367. 48:57>> IPO 많이 하잖아요. 스페이스엑스는
  1368. 48:59이미 IPO를 했고
  1369. 49:00>> 음. 그리고 엔트로픽이 10월이나
  1370. 49:0311월에 하고 싶어하고 한다고
  1371. 49:05하고요. 오픈 AI는 뭔가 교통
  1372. 49:08정리가 좀 잘 안 되지 매끄러운
  1373. 49:09이야기들이 좀 안 나서 내년으로
  1374. 49:11밀리는 거 같고. 근데이 IPO가
  1375. 49:14잘될지 안 될지도 모르겠고 시장
  1376. 49:16입장에서 이것과 어떠면 좋은 거고
  1377. 49:19어떠면 나쁜 건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1378. 49:22그래서이 IPO만 추적한
  1379. 49:25>> 사람들이 뭐라고 썼는지를 쭉 봤어요.
  1380. 49:28그랬더니요
  1381. 49:30>> 세 제가 말씀드린 새 기업을 합하면
  1382. 49:324조 달러예요. 많죠? 예. 아는데
  1383. 49:35어 양보단 질이라는 거예요. 우리가
  1384. 49:38뭐 몇 조 달러 시가 총액이
  1385. 49:40예상된다. 뭐 얼마의 자금을 빨아들일
  1386. 49:42거다. 이러면 되게 막 너무 돈이
  1387. 49:44큰데라고 생각하지만 질 그러니까
  1388. 49:48>> 전체 상장하는 기업 중에서 얼마나
  1389. 49:51적자 기업의 비중이 많은가가
  1390. 49:53중요하고퀄리티 예.
  1391. 49:54>> 예. 그리고 신주 발행을 얼마나 많이
  1392. 49:57하는지가 중요하다.
  1393. 49:58>> 그렇죠. 신주가 실제로 빨아들이는
  1394. 49:59거니까.
  1395. 50:00>> 예. 그래서 특히 신주 발행을 많이
  1396. 50:02한다라는 건 쟤는 돈이 진짜 필요한가
  1397. 50:05보다.
  1398. 50:07>> 스페이스엑스는 4 4.3% 그니까
  1399. 50:094% 내외만 신주 발행을 했했기
  1400. 50:12때문에 오히려 더 얄미게도 사람들이
  1401. 50:15막 가지고 싶어 하는 주식이
  1402. 50:16되었고요. 예. 근데 이제 엔트로픽은
  1403. 50:19뭐 흑자가 낮다더라 아니라더라
  1404. 50:21적자라더라 좀 왔다 갔다 하고요.
  1405. 50:23신주 발행은 확실하게 알려지진
  1406. 50:26않았지만 한 8에서 10% 정도는 할
  1407. 50:28것이다라는 관측이 이제
  1408. 50:31>> 나오고 있고
  1409. 50:32>> 예
  1410. 50:32>> 오픈 AI의 상장을 저는 좀
  1411. 50:35시기적으로는 걱정을 하고 있죠.
  1412. 50:37>> 음.
  1413. 50:37>> 네. 오픈 AI는 적 흑자 전환하려면
  1414. 50:40꽤나 좀 남았다라는 걱정들 우려들을
  1415. 50:43받고 있는 상황이고 신주 발행도
  1416. 50:46>> 네. 음순했지만
  1417. 50:52그런 뉴스들이 있다 보니이
  1418. 50:56>> 오픈 AI만 상장한다라고 해서 시장이
  1419. 50:58막 꺼질 거야. 그렇진 않지만 조로벌
  1420. 51:01압착도 진행이 되었는데
  1421. 51:03>> 금리도 예전 수준보다 이제 다르고
  1422. 51:06있어. 그런데 또 메가톤급의 적자
  1423. 51:09기업이 상장을 해라고 하면요 조합은
  1424. 51:11제가 생각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로 저는
  1425. 51:14조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426. 51:17>> 마지막으로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1427. 51:19이건데
  1428. 51:21>> 사실 금리
  1429. 51:23>> 네
  1430. 51:24>> 사실 금리하면은 미국 금 금리에
  1431. 51:27대해서 이야기합시다 이러면 이제
  1432. 51:28한시간 동안 미국 금리 이야기하고
  1433. 51:30끝나잖아요. 맞아요. 저도 이제
  1434. 51:32그렇게 계속 봐 왔고 근데
  1435. 51:35>> 그런 의문이 들더라고요.
  1436. 51:39외국인은 계속 팔고 국내수급이 시장을
  1437. 51:42150% 이끌고 있는데 예
  1438. 51:45>> 미국 금리가 예전만큼 그렇게
  1439. 51:47중요한가라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1440. 51:50>> 들었고 요거는 그냥 좀 어떻게 보면
  1441. 51:52좋게도 해석할 수 있는 부분. 예.
  1442. 51:55지금 신용거래융자가
  1443. 51:57코스닥하고 유가증권 시장을 합하면은
  1444. 52:0140조
  1445. 52:02>> 정도 되거든요. 그리고 지난 1년이
  1446. 52:04안 되는 시간 동안에 거의 세 배가
  1447. 52:07늘었기 때문에
  1448. 52:08>> 네.
  1449. 52:10>> 뭐
  1450. 52:11뭐 양극화 이렇게 무거운 주제까지는
  1451. 52:13가지 않을게요. 근데 이렇게 투자를
  1452. 52:15하는 데는 이유가 있고 그마만큼의
  1453. 52:17수익을 보신 분들이 있으니까 이게
  1454. 52:19느는 것도 투자의 효율성 예. 그리고
  1455. 52:23수익률을 높이는
  1456. 52:25옵션 중에 하나였습니다만
  1457. 52:27한국은행 지금 기준 금리가
  1458. 52:282.5%예요.
  1459. 52:30>> 근데이 신용 미수죠. 미수에
  1460. 52:34>> 적용되는 금리는 7에서 9% 정도
  1461. 52:36하거든요. 근데 최근에 급등락이
  1462. 52:38많잖아요. 급등만 많으면 좋은데
  1463. 52:41금락도 있단 말이에요.
  1464. 52:43>> 그래서 이런 것들이 조금 금리 인상
  1465. 52:46예전 같으면 한국 기준 금리가 몇
  1466. 52:48%인데요. 그럼 2.5여 이러면은
  1467. 52:50아유.
  1468. 52:52그 하고 우리가 넘어갈 수 있는
  1469. 52:54수준이었는데
  1470. 52:55>> 신용거래융자에 해당되는 금리는 뭐
  1471. 52:58늘상 그랬지만 기준 금리보다 훨씬
  1472. 52:59높고 올해 한국은행이 금리를 뭐 두
  1473. 53:02세 번 올릴 거라더라 내년에도 더
  1474. 53:04올릴 수 있다라는 전망이 그냥 이제
  1475. 53:07시장에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뭐
  1476. 53:09물가를 봐도 그렇고요. 뭐 수출 막
  1477. 53:12전년 대비 70%씩 늘잖아요. 예.
  1478. 53:14그런 상황에서 또 자산 가격이
  1479. 53:17뜨거워진 상황에서 금리 수차례 금리
  1480. 53:20인상이 예상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1481. 53:22미국 금리만 보고 막 워시가 무슨
  1482. 53:25뭐를 좋아한데 뭐 이것만 볼게 아니고
  1483. 53:27한국 한국 한국 수급이 지금 시장을
  1484. 53:29이루어오기 때문에 한국 금리에 따른
  1485. 53:30요런 데이터들의 변화도 요번에는 진짜
  1486. 53:33좀 참고를 하고 요게 매일 나옵니다.
  1487. 53:36데이터. 예. 그래서 그래서 아마 또
  1488. 53:38변동이 있으면 신문에 나올 거예요.
  1489. 53:41예. 음
  1490. 53:42>> 그러면 어 영향이 없을 줄 알라도
  1491. 53:44영향이 좀 있나
  1492. 53:45>> 그러면은 유럽 증시 어떻지? 그때
  1493. 53:47뭐라고 했는데
  1494. 53:49>> IPO는 한데 요런 거를 우리가
  1495. 53:51하나만 놓고서는 주식을 할 수 있으면
  1496. 53:54사실은 좋겠습니다.
  1497. 53:55>> 저것도 먼저 꺾이기 시작한다는
  1498. 53:57걸까요? 어, 이거는 사실 동반
  1499. 54:00하락을 하긴 하는데요. 저는 이제
  1500. 54:02조합 조합을 따지기 시작하면은 이제
  1501. 54:05음, 얘기가 길어지지만 예,
  1502. 54:08>> 요런게 꺾 꺾인다 그러면 주가도 많이
  1503. 54:11쭉 주가도 하락한 날이었겠죠. 예.
  1504. 54:13그런데 어, 이게 다른 조합을 통해서
  1505. 54:16이게 그럼 다시 주가가 올라가면 늘
  1506. 54:18수 있나? 아니면 진짜 다른 거랑 다
  1507. 54:20세트로 왔나? 이런 거를 한번 체크해
  1508. 54:23보십시다라는 이야기. 신용거래자가
  1509. 54:26늘고 있는데 금리가 올라가는 조합
  1510. 54:28그게 이제 골치 아픈 신용
  1511. 54:30>> 거래가 줄고 있는 나는 이제 더
  1512. 54:33이상은 미수는 못 하겠다. 이자도
  1513. 54:36부담스럽고
  1514. 54:37>> 보니까 기업들이 예전만큼 힘이 없는
  1515. 54:39거 같다. 요즘 비투를 조금
  1516. 54:41줄여야겠다라고 하는데 미국도 금리를
  1517. 54:42올리고 주도주 압착은 압착대로 됐고
  1518. 54:45>> 예 IPO는 많이 한다고 하고 그게
  1519. 54:47생각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
  1520. 54:49약세장 진입의 시그널들이 아닐까
  1521. 54:52생각합니다. 여러 가지를 보고 있어야
  1522. 54:54되겠네요.
  1523. 54:56>> 사실은음
  1524. 54:57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종목을 언제
  1525. 55:01샀느냐에 따라서 표정이 달라질 정도로
  1526. 55:04두 종목만 너무 이렇게 많이 오르다
  1527. 55:06보니까
  1528. 55:08>> 투자가 어떻게 투자 이렇게 어렵게 할
  1529. 55:10거 없다. 쉽게 할 수 있다. 저도
  1530. 55:13막 그렇게 생각이
  1531. 55:13>> 요즘 그냥 떨어지면 산다는 거예요.
  1532. 55:16무조건 떨어지면 산다. 네. 근데
  1533. 55:19아 근데 저는 투자가 그렇게 쉬운
  1534. 55:22아까 우리가 그래서 제가 일부러 한국
  1535. 55:23시장 되게 난이도 높다를 보여 드린
  1536. 55:25거예요. 이렇게 투자라는 것도 만만치
  1537. 55:28않지만 한국 시장은 또 그렇게
  1538. 55:29호락호락한 시장이 아니고
  1539. 55:32>> 저 이제 다이어트를 많이 생각하게
  1540. 55:34되는데 살을 빼는 방법은 적게 먹고
  1541. 55:36운동하는 거잖아요. 근데 유지를
  1542. 55:38하려고 그러면 공부를 엄청 많이 해야
  1543. 55:40돼요. 아침에 일어나서 뭐 먹고 뭐
  1544. 55:42계란 하나 먹고 유지할 때 공부를 예
  1545. 55:46뺄 때는 되게 확실하거든요. 유지
  1546. 55:49이거를 내가 10년 유지하겠어 그러면
  1547. 55:51어우
  1548. 55:52>> 관리를 엄청 해야 되거든요. 어
  1549. 55:54그래서
  1550. 55:55>> 저희 이제 성공한 유지 여터가 되기
  1551. 55:58위해서는 돈을 좀 지키기 위해서는
  1552. 56:01되게 피곤하지만 여러 개를 봐야
  1553. 56:03된다라는 이야기 드립니다.
  1554. 56:04>> 결국은이 사이클에서는 미국 증시가
  1555. 56:07제일 마지막까지 버틸까요? 그럼
  1556. 56:09>> 아 저는 사실은 요거는 아 제가 한국
  1557. 56:12사람이어서 그런가라는 생각이 좀 들긴
  1558. 56:14하는데
  1559. 56:15>> 네
  1560. 56:15>> 저는 병목이 돈을 버는데
  1561. 56:18>> 예
  1562. 56:19>> 한국이 1등을 못 할 건 뭐야
  1563. 56:21>> 음
  1564. 56:21>> 그러니까 대만 한국이 돈 더 잘
  1565. 56:23벌지네
  1566. 56:24>> 그런 생각이 들어요. 네.국이 먼저
  1567. 56:26지고중에 꺼질 수도 있다. 우리가
  1568. 56:28그래도 신흥 시장이니까. 신흥
  1569. 56:30시장이고
  1570. 56:31>> 이제 외부의 충격에 지금 삼성전자나
  1571. 56:34하이닉스의 이익이 막 이러다 갑자기
  1572. 56:36자기 혼자 이렇게 꼬꾸라질 가능성은
  1573. 56:38되게 낮아 보이니까.
  1574. 56:40>> 그래서
  1575. 56:41>> 제가 생각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전망은
  1576. 56:44동반 하락. 예.
  1577. 56:45>> 음. 음. 오히려
  1578. 56:48>> 박사님 생각하는 하여튼 여러 개의
  1579. 56:50조합이 중요한데 그래도 마음속에
  1580. 56:53>> 이게 제일 먼저 나타나면 걱정해 이런
  1581. 56:56거 있어요. 그래도 우선 순위가
  1582. 56:57있습니까?
  1583. 56:58>> 진짜 절실하라고
  1584. 57:00진짜
  1585. 57:00>> 유럽 일단 유럽을 봐 느는
  1586. 57:03>> 최면이고 뭐가 없 유럽을 봐라
  1587. 57:06>> 저희 초면인데 실망이네요.
  1588. 57:08>> 야 이게 얼마나 중요한 얼마나 중요한
  1589. 57:10질문입니까?
  1590. 57:12>> 와
  1591. 57:12>> 그 안 궁금해. 아 궁금을 해도
  1592. 57:15그래도 그 녹 너무 녹적이 진짜
  1593. 57:19>> 저는 이제 주세요
  1594. 57:21>> 그 뭐 저는 주도주 앞착을 이제 매일
  1595. 57:24아침마다 좀 떨리는 마음으로 업데이트
  1596. 57:26하긴 하는데 그거는 사실은
  1597. 57:28>> 그래서 어느 날 마이너스가 늘면 저도
  1598. 57:30이게 모니터를 보면서 왜 이렇게 많이
  1599. 57:32들었어? 근데 또 이틀 있다가
  1600. 57:33플러스로 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1601. 57:35저는
  1602. 57:36>> 그래도 정말 마지막 한 방은 금리인가
  1603. 57:38봐라는 생각 많이 하고 있어요. 예.
  1604. 57:41한국 금리도 중요한데 예, 모든
  1605. 57:44종결자가 미국 금리가
  1606. 57:46종결자 역할들을 많이 해 봤기 때문에
  1607. 57:49이번에도 미국 금리를 보면서 많은
  1608. 57:51사람들이 의사 결정을 할 거라고 저
  1609. 57:52생각하거든요. 투자에 관련된 의사
  1610. 57:54결정 그게 정말로 계산을 했는데
  1611. 57:57이렇게 많건 크지 않건 인간 상관이냐
  1612. 58:00관계없이
  1613. 58:01>> 예 뭐 금리가 어쩌면 어쨌다더라 뭐
  1614. 58:03뭐 M7도 회사 채발을 깨했다더라 또
  1615. 58:05얘기를 듣고 보면 금리랑 또
  1616. 58:06연결되는게 또 꽤 있거든요. 아까
  1617. 58:08보여주신 나스닥 거품기의 그래프 그
  1618. 58:11주가와 금리를 보면 금리도 열심히 세
  1619. 58:14단계 올렸는데 주가는 뭐 막판에 더
  1620. 58:16많이 오르는 그 과정이 있었잖아요.
  1621. 58:18>> 네. 그 과정이 있었죠. 그래서 저는
  1622. 58:21이제 만약에 제가 저는 또 조금 간이
  1623. 58:24작은 편이니까 이런 신호들이 나오
  1624. 58:26나왔을 때 뭐 더 벌 수는 있지만
  1625. 58:29조금씩 지금부터 정리를 하시죠라고
  1626. 58:32이야기하는게 원래 저의 성향에선 더
  1627. 58:34맞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말씀하신
  1628. 58:37딱 그 금리를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1629. 58:39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 많은
  1630. 58:41고수들이 이미 포지션을 정리했음에도
  1631. 58:44불구하고 저 막판에
  1632. 58:45>> 열기
  1633. 58:46>> 음
  1634. 58:46>> 그러네요. 금리 올리고 나서 파티가
  1635. 58:48오히려 시작됐네.
  1636. 58:49>> 그렇다고 이야기할 수 있죠. 근데 저
  1637. 58:52때는
  1638. 58:52>> 그죠. 저걸 안 먹고 버린다고
  1639. 58:55>> 뭘 먹었다고.
  1640. 58:56>> 그래서 이제 많은 분들이 이거는 이제
  1641. 58:58끝까지 가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좀
  1642. 59:01많이 하시는 거 같고 근데 제가 이런
  1643. 59:03차트를 보여 드리는 거는 이게 상승
  1644. 59:06폭은 되게 긴데요. 기간이 되게
  1645. 59:09짧아요. 그렇죠. 그러네요. 예.
  1646. 59:12>> 그래서 아 뭐 이게 뭐 그럼 나보고
  1647. 59:14맨날 그 새 네개를 보라는 거야.
  1648. 59:16근데 봐야 됩니다.
  1649. 59:18>> 불꽃이 터지는데 진짜 그니까 저렇게
  1650. 59:20불꽃이 터지니까 떨어져도 못
  1651. 59:23팔더라고요. 대체로 저때 물린 사람들
  1652. 59:26얘기 보면 올라가는데 저렇게 많이
  1653. 59:29올라갔다는 경험이 있으니까 떨어지면
  1654. 59:31조금 있다가 다시 반등할 거야라는
  1655. 59:33기대감 때문에 못
  1656. 59:35>> 못 팔더라고 저기. 어 그러니까
  1657. 59:37>> 그죠.
  1658. 59:38>> 그냥 같이 무너지는 거죠. 그냥.
  1659. 59:40>> 음.
  1660. 59:41>> 그 저것도 중간중간에 떨어졌다가도
  1661. 59:43다시도 했을 거 아니
  1662. 59:44>> 오르는 예. 모르는 기간이 있잖아요.
  1663. 59:45>> 그런데 저 고점에서 떨어지고 나서는
  1664. 59:47이제 회복을 못 하니까
  1665. 59:49>> 고점 대비 얼마 이상 떨어지면 아이고
  1666. 59:51이건 회복 못 하는 건가 보다라고
  1667. 59:52마음 먹으면음
  1668. 59:54>> 그냥 해야 되는데
  1669. 59:55>> 어고 숫자만 보고 있으면 그냥 그
  1670. 59:57정도는
  1671. 59:58>> 그냥 까치밥 준다고 생각하고 끝까지
  1672. 1:00:01주고 갈까? 이건 어때요?
  1673. 1:00:04그렇게
  1674. 1:00:04>> 어 고점 대비 예를 들면 30%
  1675. 1:00:06떨어지면 이건 진짜 떨어지는 건가
  1676. 1:00:08보다라는게 있으면
  1677. 1:00:10>> 이
  1678. 1:00:10>> 그냥
  1679. 1:00:11>> 그걸 어떻게 하냐고 몇 % 떨어지면
  1680. 1:00:13진짜 그친지
  1681. 1:00:15>> 그거를 그거는 뭐 알 방법이 없
  1682. 1:00:18>> 안 그래도 계산을 하고 있는데
  1683. 1:00:20>> 네음
  1684. 1:00:22>> 이게 딱 자르듯이 좀 경험칙은 있죠
  1685. 1:00:24경험칙은 있는데 딱 자르
  1686. 1:00:27>> 딱 자르기는 좀 어려운 거 같고요.
  1687. 1:00:29제가 왜 이렇게 막 이런 차트도 보여
  1688. 1:00:31드리고 막 그러냐면은
  1689. 1:00:33>> 음
  1690. 1:00:34>> 이게 뭔가 특히 최근에 투자를 잘하신
  1691. 1:00:37분들일수록
  1692. 1:00:39뭐 금 뭐 어떤 상황이 되었건 계속
  1693. 1:00:41그 기업만 보고 가면 된다라고
  1694. 1:00:43생각하시는 분들이 좀 제가 볼 땐
  1695. 1:00:45많은 거 같 실런데 어떻게 떨어져
  1696. 1:00:48그렇죠. 주식은 기업이죠.
  1697. 1:00:55논
  1698. 1:00:58>> 저는 제가 그래서 오늘 말씀드린 건
  1699. 1:01:00막 내가 계산했더니이 값이 나왔고 저
  1700. 1:01:03값이 나왔고가 아니라 생각해 보면
  1701. 1:01:04연끌 그니까 사람이 어떤 선택을
  1702. 1:01:07하는지를 말씀드린 거거든요.이 주식을
  1703. 1:01:09팔아야 저 주식을 살 수 있을 때가
  1704. 1:01:11꼭지에 다달았다. 예전 금리보다
  1705. 1:01:13높아지니까 사람들이 생각을 좀 많이
  1706. 1:01:15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오늘은 사실은
  1707. 1:01:17제가 뭐 경제와 관련된 이야기는
  1708. 1:01:20생각을 해보시면 그렇게 많이 안
  1709. 1:01:22했어요. 예. 그래서 이건 사람들이
  1710. 1:01:24하는 선택이기 때문에
  1711. 1:01:26>> 지금은 이니까 다르잖아.
  1712. 1:01:29>> 아, 나 이렇게 나스닥하고 비교를
  1713. 1:01:31해.
  1714. 1:01:32>> 근데
  1715. 1:01:33>> 기업은 최근은 많이 달라요. 지금
  1716. 1:01:35훨씬 더 건강합니다. 그러니까 시장이
  1717. 1:01:37여기까지 오고 길게 온 거고요.
  1718. 1:01:38그런데 그때 사람들이 어떤 선택을
  1719. 1:01:40했을까? 사람들이 굉장히 달라졌을까?
  1720. 1:01:431929년부터 90년 동안 조사해도
  1721. 1:01:45그냥 쏠림은 디폴트라던데
  1722. 1:01:48>> 이제 그러 보니까 제가 자료 구성을
  1723. 1:01:50되게 짜미세 있게 해왔네요.
  1724. 1:01:52>> 네.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면은
  1725. 1:01:53사람들이 그때 어떤 선택을 했는지는
  1726. 1:01:56우리가 조금 살을 붙여서라도
  1727. 1:01:59>> 곱씹어 볼 만한 거 같습니다.
  1728. 1:02:00>> 우리 저 한 가지 조금만 다른 질문
  1729. 1:02:02하나 드리면
  1730. 1:02:062008년 리만 사태 이후로
  1731. 1:02:10이제 어떤 분들은 세상의 질서가 혹은
  1732. 1:02:13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이 바뀌었어.
  1733. 1:02:15>> 음. 2008년 리만 사태만 해도
  1734. 1:02:19리만 브러더스를 파산시켜야 되냐
  1735. 1:02:21아니면 살려야 되냐를 논쟁을 하다가
  1736. 1:02:24음
  1737. 1:02:24>> 파산을 시키는 바람에 생각보다 큰
  1738. 1:02:26파장이 생겼고
  1739. 1:02:28>> 그걸로 인해서
  1740. 1:02:30>> 망할 뻔했는데 이제 무죄한 돈 풀기로
  1741. 1:02:33풀어서 간신히 살리고 난 이후에는
  1742. 1:02:36>> 음
  1743. 1:02:37>> 아 이제는 그냥 흔들리면 구제해야지
  1744. 1:02:41저걸 뭘 그냥 냅두면 큰일
  1745. 1:02:44나는구나라는 걸 알고 나서 그
  1746. 1:02:47이후에는 이른바 조정이라는 조정이 잘
  1747. 1:02:50없었잖아요. 2008년 이후에 미국은
  1748. 1:02:52갑자기 트럼프가 뭐라고 할 때 시장에
  1749. 1:02:54충경은 있었으나 그때마다 뭐 돈 풀고
  1750. 1:02:57해결하고 돈 풀고 해결하고 해서 계속
  1751. 1:02:59여기까지 온 거라서
  1752. 1:03:01앞으로 반도체 거품이 꺼지든 뭐가
  1753. 1:03:03어떻게 하든
  1754. 1:03:05저상 특히 요즘처럼 저렇게 내버리지
  1755. 1:03:07않은 상황에서 꺼지기 시작하면
  1756. 1:03:10자칫하면 망할 수 있기 때문에 워낙
  1757. 1:03:13큰 투빅투 페이이 되어 있어서 주식
  1758. 1:03:15시장이
  1759. 1:03:18그 연준 풋이든 무슨 풋이든 그냥
  1760. 1:03:20작동한다고 봐야 되는 건 혹시
  1761. 1:03:23아닐까요?
  1762. 1:03:24>> 음.
  1763. 1:03:24>> 요거는 좀 일리 있는 지적이신 거
  1764. 1:03:28같고 조금 갈라서 봐야 되는 것이
  1765. 1:03:30>> 네. 예.
  1766. 1:03:32>> 연준 풋은 주가 지수가 50% 하락할
  1767. 1:03:35때 나왔죠.
  1768. 1:03:36>> 음.
  1769. 1:03:37>> 그럼 투자자 입장에서는 결론은 같은
  1770. 1:03:40거예요.
  1771. 1:03:42>> 예. 그러니까 이게 사회적으로 예.
  1772. 1:03:45사회적으로
  1773. 1:03:47중앙은행이 그냥 민간 기업을 구하는
  1774. 1:03:50것이 맞느냐? 훨씬 더 부작용을
  1775. 1:03:52야기하는 것이 아니야. 이런 거는
  1776. 1:03:53이제 교수님들의 토론의 몫으로
  1777. 1:03:56미뤄두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1778. 1:03:59>> 그 정도가 나오려면 그때 주가 지수가
  1779. 1:04:02SMP 500이 - 50%였거든요.
  1780. 1:04:04>> 음. 혹시 언제쯤 그 그런 차?
  1781. 1:04:06>> 2008년 2008년에 그때 -
  1782. 1:04:0850%였었죠. 그래서 - 50%가
  1783. 1:04:11가니까 연준 풋이 나온 거거든요.
  1784. 1:04:14>> 네. 예. 그래서 아 뭐 이렇게
  1785. 1:04:16하니까 구해 줄 거야라고 한다면은
  1786. 1:04:19투자자 입장에서는 사실
  1787. 1:04:21>> 시체 시체 구한 거지 뭐 그게 예
  1788. 1:04:24>> 죽이지는 않을 게
  1789. 1:04:25>> 어떻게 보면 길 이렇게 보면 뭐 그
  1790. 1:04:27그럴 수는 있겠는 2008년 때까지만
  1791. 1:04:30해도 우리 인류는 야 이거 어떻게
  1792. 1:04:32해야 돼야 진짜 돈 부어도 되는
  1793. 1:04:34거야라는 고민을 하던 중앙은행이었고
  1794. 1:04:37하던 통화 정책이었는데
  1795. 1:04:39>> 그 이후로는 그런게 없잖아요. 거품이
  1796. 1:04:42꺼질락 하다가도 뭐 심지어는이란
  1797. 1:04:44전쟁도 중간에 접고 오잖아요.
  1798. 1:04:46국채금리 올라갈까 봐.
  1799. 1:04:48>> 그럼 모든게 시장 살리는게 넘버
  1800. 1:04:50원으로 되고 이게 죽으면 뭐 미국이고
  1801. 1:04:53나발이고 없어. 나에라고 하는
  1802. 1:04:55컨센서스가 점점 세지고 있는 상황이
  1803. 1:04:59아닌가?
  1804. 1:05:00>> 음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1805. 1:05:022008년이야 그랬지만 지금은 -2쯤
  1806. 1:05:05가면 풋 들어오고 풋 들어오고 금리
  1807. 1:05:07내려주고 뭐
  1808. 1:05:09그럴 거야. 저거 어떻게 죽이겠어?
  1809. 1:05:11저도 솔직히 약간이 동의하 약간
  1810. 1:05:13동의하는 생각이긴 해.
  1811. 1:05:14>> 네.요 시점에서 그 워시라는
  1812. 1:05:17인물이 연준
  1813. 1:05:20의장이 된게 저는 너무 재미있는 거
  1814. 1:05:22같아요.
  1815. 1:05:23>> 아, 그런 포인트가.
  1816. 1:05:24>> 예. 그러니까 뭐 그분이 뭐 매파야,
  1817. 1:05:26뭐 기술을 좋아해, 뭐 부자야, 뭐
  1818. 1:05:28이런 거 다 떠나서
  1819. 1:05:30>> 그분이 예전부터
  1820. 1:05:32굉장히 강조하는 거는 대차대조는
  1821. 1:05:36줄여야 돼. 저거는 나의 몫이
  1822. 1:05:38>> 아니야. 라는 거고 그때 연준 최연소
  1823. 1:05:42연준 위원이었다가 그만두고 나서
  1824. 1:05:45>> 음
  1825. 1:05:45>> 그때 반대표를 던지진 못했더라고요.
  1826. 1:05:48다 치 나와서 강연이나 기고를 통해서
  1827. 1:05:52나는 사실 이정책계는 반대했어라고
  1828. 1:05:54이야기했는데 사실은 그때는
  1829. 1:05:56>> 이견을 얘기하는 분위기가 아니었어요.
  1830. 1:05:59저는 그때 제가 이코노미스트 했지만
  1831. 1:06:01>> 뭐 옐런 정도까지 빼고 전 다른
  1832. 1:06:04사람은 이름 잘 못 외웠어요. 다른
  1833. 1:06:05나와서 이야기를 하는 시절이
  1834. 1:06:07아니었었거든요. 근데 어이 대차대조가
  1835. 1:06:10너무 비대해진 것이 되게 많은
  1836. 1:06:13부작용과해저드의를
  1837. 1:06:16야기한다라는
  1838. 1:06:17>> 강 아주 강한 비판을 제기하던 사람이
  1839. 1:06:20연준의장을 지금 하고 있는 거잖아요.
  1840. 1:06:23이제 막 하고 있는 거니까 저는
  1841. 1:06:26연준풋이 옳다 그러다를 떠나서 너무
  1842. 1:06:28흔들리면 시장은 또 기대할 수도 있고
  1843. 1:06:32>> 트럼프 대통령이 뭔가 이야기를 할
  1844. 1:06:34수도 있고 실제로 할 수도 있지만
  1845. 1:06:36이번에 그렇게 만만할 것 보진
  1846. 1:06:39않습니다.
  1847. 1:06:39>> 아 케빈 어씨의 성격과 방향이
  1848. 1:06:42>> 예 그리고 아까 채권 금리를 진짜
  1849. 1:06:45얘기를 잘해 주신게 채권 시장이
  1850. 1:06:47용서치 않을 거예요.
  1851. 1:06:48>> 음네.
  1852. 1:06:50>> 그 얘기는 뭐예요?
  1853. 1:06:52중앙은행의 독립성이 훼손되거나 아,
  1854. 1:06:55그리고 인플레이션을 못 잡는게
  1855. 1:06:57지금까지는 그냥 이렇게 하고이 뭔가
  1856. 1:06:59시스템을 구제하는 것이 미국 국채를
  1857. 1:07:02투자한 사람 입장에서는 시스템
  1858. 1:07:04리스크보다는
  1859. 1:07:05>> 어, 그 그게 더 낫을 텐데 이게
  1860. 1:07:07계속 2008년부터 지금까지 몇
  1861. 1:07:09년이에요? 17년이잖아요. 이걸
  1862. 1:07:11이렇게 계속 끌고 오니까 막 물가도
  1863. 1:07:13좀 문제고
  1864. 1:07:14>> 부채도 문제고
  1865. 1:07:16>> 그래도 중앙은행이랑 시장이랑
  1866. 1:07:18>> 지금까지는 국채가 그래도 올라갔는데
  1867. 1:07:22예.
  1868. 1:07:22대하지만이
  1869. 1:07:26내가 투자한 국격을 아주 훼손되지
  1870. 1:07:29않는 범위에서 끌고 왔는데 아 보니까
  1871. 1:07:31이거 안 되겠네요.
  1872. 1:07:32>> 아 국채 가격과 주식 가격 중에 둘
  1873. 1:07:35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되는 상황이
  1874. 1:07:36오는 거 같다.
  1875. 1:07:37>> 그러면은 아까 우리 나스닥 차트랑
  1876. 1:07:39똑같아요. 그러면 투자자는 내도는
  1877. 1:07:41선택하죠.
  1878. 1:07:42>> 그렇죠. 당연히 9.8.
  1879. 1:07:43>> 네. 그래서 저는 이번에 그렇게 모든
  1880. 1:07:45사람들이 아 그래도이 정도면은 연준
  1881. 1:07:47푸시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저는 얘기
  1882. 1:07:49안 할 거 같은데요.
  1883. 1:07:50>> 음. 아. 아, 그렇지.
  1884. 1:07:53>> 금리를 내리기 시작. 강제적으로
  1885. 1:07:55내리고 돈 풀면.
  1886. 1:07:56>> 아, 그렇지.
  1887. 1:07:57>> 뭐 금리 내리는 것까지는 뭐 뭐 그때
  1888. 1:07:59경제가 싸늘해질테니까 괜찮은데
  1889. 1:08:01예전처럼 막 뭐를 막 매입하고 연준
  1890. 1:08:04대차대조를 또 막 뚱뚱하게 만들고
  1891. 1:08:07>> 그러면
  1892. 1:08:08옛날보다 여유가 좀 없어졌다는 뜻같.
  1893. 1:08:11정책의 부작용이 이제는 예전에는
  1894. 1:08:14그거를 정책을 하지도 않았으니까
  1895. 1:08:16부작용도 잘 그려지지 않았던
  1896. 1:08:18상황이었까 이건 장기로는 못 하고 그
  1897. 1:08:21>> 그 물가 올 정책이냐라는 걸
  1898. 1:08:23>> 음
  1899. 1:08:24>> 2008년 이후에 한 10년 넘게
  1900. 1:08:26끌어오면서 알게 된 채권 시장은네
  1901. 1:08:28>> 비슷한 짓을 또 하려고 하면 야 이거
  1902. 1:08:30내 국책 가격 똥값되겠구나 하는
  1903. 1:08:33생각은 이번에는 할 수 있고 네
  1904. 1:08:37>> 아
  1905. 1:08:38>> 약간 이렇게 찰랑 그것도 필면
  1906. 1:08:41장료처럼 약간 찰랑찰랑 만약에 하고
  1907. 1:08:43있는 상태라고 하면
  1908. 1:08:44>> 네. 2022년도에
  1909. 1:08:47미국 장기물 국채 ETF가 한 8개월
  1910. 1:08:51정도 되는 기간 동안 - 50%가
  1911. 1:08:53갔거든요.
  1912. 1:08:54>> 근데 국채 ETF가 -50% 갈 수
  1913. 1:08:56있는지 저는 몰랐네요. 네.
  1914. 1:08:58>> 금리가 계속 오르면 이제 그렇게 되는
  1915. 1:09:00일이 벌어지죠.
  1916. 1:09:01>> 네. 근데 이게 무슨 뭐 13년
  1917. 1:09:03전이에요가 아니고 3 3년
  1918. 1:09:05전이잖아요. 4년 전이거든요.
  1919. 1:09:07>> 그날의 악몽을 못 늦은 채권
  1920. 1:09:09투자자들이 많을 겁니다.
  1921. 1:09:12어 이렇게 어둡게 끝나나요? 네.
  1922. 1:09:15>> 양적 완화를 그 당시 했던 것도 국제
  1923. 1:09:17시장에 그런 발작을 제어하기
  1924. 1:09:19위해서였었습니까?
  1925. 1:09:21>> 얘기가 좀 길어지는데 그때는 버앤키
  1926. 1:09:24의장이었죠. 아,
  1927. 1:09:26>> 버앤키 의장은 일본
  1928. 1:09:28>> 불항의 전문 대공항과일본 불항의
  1929. 1:09:31전문가예요. 그래서
  1930. 1:09:33>> 불항에 빠지면 못 나와. 나중에
  1931. 1:09:36부작용은 있겠지만 일단 빠지지 않게
  1932. 1:09:38해야 돼가 넘버 미션, 넘버 투
  1933. 1:09:40미션, 넘버 쓰 미션이었어요. 그래서
  1934. 1:09:43>> 무조건 그걸 한다
  1935. 1:09:43>> 헬리콥터 밴이었죠.
  1936. 1:09:45>> 음.
  1937. 1:09:46>> 요즘 요즘 우리 궁금한 얘기 다
  1938. 1:09:48들었네. 오늘
  1939. 1:09:49>> 음. 야, 오늘 생각이 많아지는
  1940. 1:09:51밤이네. 사실 우리는 혹시라도 이게
  1941. 1:09:53고점이거나 탈출 신고너가 오면 뭘
  1942. 1:09:55보고 우리는 탈출해야 됩니까? 음.
  1943. 1:09:59유럽 증시, 대만 증시, 한국 증시
  1944. 1:10:03먼저 좀 잘 보면 그쪽이 카나리아가
  1945. 1:10:05될 가능성이 높다.
  1946. 1:10:07>> 있다. 특히 유럽은 어 한국 대만이야
  1947. 1:10:11먼저 쓰러질지 같이 쓰러질지 나중에
  1948. 1:10:13쓰러질지에 대한 논란이 있지만 유럽
  1949. 1:10:15정도는 카나리아 역할을 할 것
  1950. 1:10:16같습니다. 딴데도 빠지고 미국으로
  1951. 1:10:18가면 돈이 부족하다는 시그널로 볼 수
  1952. 1:10:21있으니까 거기다 금리 인상까지 덮으면
  1953. 1:10:23>> 그리고 금리라고 하는 것이음 저러다가
  1954. 1:10:27또 시장 위험하면 다시 내려주겠지
  1955. 1:10:29요거는 조금 좀 아닐 수도 있다.
  1956. 1:10:31캐비너시의 색깔은 다를 수도 있고
  1957. 1:10:34>> 음
  1958. 1:10:34>> 색깔이 어떨지 몰라도 시장이 또
  1959. 1:10:36다르게 해석하면 다르게 발행할 수
  1960. 1:10:38있으니 그 정도 신호가 가장
  1961. 1:10:41프랙티컬한 신호가 아니겠는가?
  1962. 1:10:43>> 음.
  1963. 1:10:44>> 요렇게 명심하고 정리하면 되겠죠? 네
  1964. 1:10:46맞습니다.
  1965. 1:10:47>> 한국은 참 남 녹화 높은 시장이
  1966. 1:10:50>> 한국에 대한 시장에 대한 이야기 한국
  1967. 1:10:53경제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 요초에
  1968. 1:10:55>> 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안하는 돈
  1969. 1:10:58>> 네
  1970. 1:10:59>> 그 얘기를 보시면음
  1971. 1:11:00>> 들어 있
  1972. 1:11:01>> 된다.
  1973. 1:11:02>> 알겠습니다.
  1974. 1:11:04이렇게렇게까지 정리해 드리는데
  1975. 1:11:05말이지. 어. 고래사 어목도 안 사
  1976. 1:11:07먹고 말 진짜 너무하다 진짜.
  1977. 1:11:11어.
  1978. 1:11:11>> 네.
  1979. 1:11:12>> 올버지 요즘 세일 많이 하는데 안
  1980. 1:11:14사품고 말이지.
  1981. 1:11:16>> 고맙습니다.
  1982. 1:11:16>> 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983. 1:11:18>> 고습니다.
  1984. 1:11:20>> 이것까지는 사실은 안 하려고
  1985. 1:11:21그랬습니다. 네.
  1986. 1:11:24솔직히 말하면 이거 뭐냐면요.
  1987. 1:11:25여의도에 있는 그 거래소 같은 곳에서
  1988. 1:11:28기업 IR 행사 소규모로 대규모로
  1989. 1:11:30많이 하고 있는 거 알고 있습니다.
  1990. 1:11:32>> 그렇습니다.
  1991. 1:11:32>> 요거 이제 할 때 우리한테 얘기하고
  1992. 1:11:34인터뷰도 좀 하고 그거 투자자들이 다
  1993. 1:11:36그 거래서 갈 수 없잖아요.
  1994. 1:11:39속딱속딱하고 끝내버려. 왜? 네.
  1995. 1:11:41그니까 이제 하셔야 된다. 지금은
  1996. 1:11:43하시면 좋아요. 해주세요라고 하지만
  1997. 1:11:47만약에 우리한테 허락 안 받고 막
  1998. 1:11:49아이 했다 그러면 그때부터 이제 그
  1999. 1:11:51회사 손볼 회사 명단 적어 놓고 그
  2000. 1:11:54회사에 무슨 약간이라도 악재가 있으면
  2001. 1:11:56저희가 막 동네 방내 소문 내고
  2002. 1:11:58>> 그래서 막 주가 반토막내고 그럴
  2003. 1:11:59겁니다.
  2004. 1:12:00>> 우리 분명히 시작했다.
  2005. 1:12:01>>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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