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야기 실화】 우리 성당 지하는 분명 이상했습니다 신부님도 놀랐던 당시의 이야기ㅣ귤님 사연ㅣ돌비공포라디오ㅣ괴담ㅣ미스테리 인터뷰ㅣ시청자 사연ㅣ공포툰ㅣ오싹툰 —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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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음악]
- 0:03오오오
- 0:05[음악]
- 0:10자
- 0:11안녕하세요 이번 이야기는 시청자 줄
- 0:14임 계 에서 이야기를 들려줄 겁니다
- 0:16글리 메도 저번 사연이 형 말도
- 0:19충격적 이었죠 네 이제 홀리 싸대기
- 0:22가 나왔던
- 0:23정말 또 참신한
- 0:26여기 얻는데 오늘은 또 어떤 세안으로
- 0:29찾아와 주셨을 지 한번 들어보도록
- 0:31하겠습니다
- 0:33그냥 해야 별님 잘 지내셨어요 네 잘
- 0:37지냈어 야 100 회 금에 먹힐
- 0:39성소로 자백이 그대로임 적 없죠
- 0:43아 그 때 이러한 그들의 그리고 오프
- 0:45까요 그게 제가 그 테레 를 받고
- 0:50나서 느 아
- 0:52살짝 좀 닥쳐 가지고 큰 이유는 잘
- 0:55안보여요 어
- 0:56뭔가 좀 이렇게 많이 안 보게 되는
- 0:59그런 게 있나 봐요 세례를 받아서
- 1:01우물 에 고양이 왜 1기 요 아래 기
- 1:06아 아 아 너무 줄 알게 공연이
- 1:09소리라 신세 와서 우리가
- 1:12조금의 드세요 진짜로 에 인간만
- 1:15부풀었다 라구요 아 또 자녀분이
- 1:17지구나 아 이거 너무 귀엽네요 자 그
- 1:20다음에 빌림 께서 오늘 해주실
- 1:22이야기에 키워드는 어떻게 될 것
- 1:24같아요 어
- 1:25키워드 생 당한 해봤는데 그 귀신
- 1:29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귀신 본다 그럼
- 1:32잘 안 믿자 나요 아오 거의 있는
- 1:34차라리 조 콜 그쳐 거의 안 믿고 이
- 1:37음모 좀 미친 소리 한다 못 다니게
- 1:40하심 보고 싶어한다 이런 느낌 외에
- 1:42관종이 다고 그런 식으로 생각을
- 1:44하는데 이번 이야기는 선방 사람들이
- 1:48귀신의 존재를 좀 있게 된 그런
- 1:51이야기
- 1:52오성 덩 사람들이
- 1:544 5
- 1:57어떻게 보면 좀 뭔가 믿기가 더
- 2:00힘들수도 있겠지만 좋죠 어떤 위기
- 2:02일지 가챠 못 들어 보도록 할게요
- 2:04러츠 거 예 킷 입니다 아 아
- 2:14보통의 사람들이 교회나 성당을
- 2:17다닌다고 하면 은 귀신을 안 믿는다고
- 2:21생각하기가 쉬운데 사실 그 쪽도
- 2:24믿기는 믿어요 인정하지도 아마 주신
- 2:27해준 데 이 존재는 인정은 하되
- 2:30이제 사람들이 이런거를 조금 쉽게
- 2:34접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 2:37일반적으로는 2점을 많이 시키죠
- 2:41그렇기 때문에 성 담에 가치가 갔을
- 2:45때 은 런 아연으로 와 빨지 뿐 뭐가
- 2:48이상한게 보이고 느껴지고 그래서 찾
- 2:53아왔다 라고 했을 때는 성당에서
- 2:55처음에는 그런 것을 믿지 마라 말하는
- 2:59식으로 오고 처음에는 그렇게 해요
- 3:02근데 그런 사람들을 좀 예의 주시하는
- 3:04것은 있어요 열라면 만약에 그게
- 3:07진짜라면 은 음 특별한 관리가
- 3:10필요하다 라고 하는 것 같아요 5
- 3:14그래서 그때는 사람들이
- 3:16저에 대해서 약간 관 종이다 라고
- 3:20생각하면 사람 판
- 3:22예조 뭐가 있는것 같긴 해 라는
- 3:24사람이 쪽 몇 명 있었어요 그랬는데
- 3:28어느날 이사가 끝나고
- 3:30성가대 사람들이라 그칠 저녁을 먹고
- 3:33받아보면 은 젊은 사람들이 술자리
- 3:35까지 이어지고 하게 되잖아요
- 3:38썩은 a 거의 한 새벽 4시까지 소를
- 3:42먹었던 것 같아요 그 다들 엄청
- 3:44취해있는 상태였죠 그 시간까지 술을
- 3:47붓고 남아 있는 사람이 몇 명 없긴
- 3:49했는데 다들 고재 정씨는 않은
- 3:52상태였어요
- 3:53그런 상태에서 지구로 돌아 가는
- 3:56길이었어요 저번에도 얘기했다 싶 야
- 3:59퍼트가 탄을 깎아서 만든 악 같은데
- 4:02타 매형 때를 거의 해소 낙지 않고
- 4:05지은 어마어마 큰 대담 지기 때문에
- 4:08거기가 가로 드미 설비가 잘 되어
- 4:12있지 않아요 네 그게 어둡고 길도
- 4:15되게 가파르고 거기를 새벽 4시에 한
- 4:18대 여섯명이 쭉 같이 올라가면서
- 4:22제가
- 4:23임 제일 많이 취했어 가지고
- 4:27저희 집 쪽을 쭉 하고 있는데 저희집
- 4:29아파트 공동 현관 바로 앞에 커다란
- 4:32고목이 있다고 저번에 말씀 드렸잖아요
- 4:35예 에
- 4:36오늘 처음 들어보신 분들을 위해서
- 4:38다시 설명을 해 드리 이라면 그
- 4:41나물에 떤 할아버지 한분이 계시는데
- 4:44그분이 제가 느끼기 로는 떵 버만
- 4:47연관은 아니 셨어요
- 4:49얘도 숙 오렴 급은 되시는 것 같아요
- 4:52뭐 터지거나 고 아니면 산실 여기실
- 4:54수도 있고 그것은 잘 모르겠는데
- 4:57같은 요꼬 뭔가가 기운이 되게 말 그
- 5:00신 굉장히 새 신 그런 분이었어요
- 5:03그리고 앞을 이렇게 지나가는데
- 5:05거기에 어떤 새까만 고양이 한 마리가
- 5:09되게 도 2하게 걸어가는 거에요 근데
- 5:11그 고양이가 진짜 놈 이뻤어요 3 4
- 5:154 그렇게 이쁨 고양이를 제가 총
- 5:17갔다고 느꼈거든요
- 5:20그래가지고 그 고양이 있는데 즉 옆에
- 5:23주저앉아 가지고 지나가는 고양이한테
- 5:26꼬야 야옹 해봐야 옹 진짜 이 또 다
- 5:29이름 써서 그런 테 주저앉아서
- 5:31고양이를 제가 불렀어요
- 5:34사람들이 고양이 어디어디 이론은
- 5:36거예요 그래서 바로 앞에 지나가는
- 5:38데도 사람들의 고양이를 못보고 있는
- 5:40거에요
- 5:42그리워지고 제가 아닌 게 바로 앞에
- 5:44있잖아 저희 고양이 있잖아 답 와
- 5:47이랬는데 아니 안 보인다고 없다고
- 5:49아예 취해 가지고 그런 다구 사람들이
- 5:52그러더라구요
- 5:53거쳐 그는 그때까지 제가 진짜
- 5:55고양이를 본 줄 알았어요 예 갑자기
- 5:57그 우 목마 무 쪽에서 그 할아버지
- 6:00모습이 이렇게 딱 나오시면 서 초
- 6:03깔아 글 입 앞에 딱 까딱까딱 되고
- 6:05엄청 무서운 엄한 얼굴로 쉬 이러시는
- 6:10거에요 바라지 말라고
- 6:12[음악]
- 6:12으
- 6:14손가락을 입술에 도시하는 그 찾으로
- 6:16취 타면서 엄청 어마 놀고 저렇게
- 6:19쳐다보 고 서 빡 사라지 신는데
- 6:24제가 그래서 그 신관의 깜짝 놀라서
- 6:27몸이 곧 고양이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 6:29그제서야 될 거라고요
- 6:31그런데 제가 그 때 술에 취해서 맨
- 6:33정신이 아니었으니까
- 6:35그냥 빅송 으로 그고 묵나물 다되고
- 6:37죄송합니다 9 지식도 인사를 해
- 6:39버렸어요
- 6:41그 사람들이 어이 비축하고 에 취해
- 6:44가지고 이상 을 뜻한다고
- 6:47그래서 웃고 말리가 만 거에요 사람
- 6:49드려야
- 6:50근데 그 고양이 악 그 중 갑 저를
- 6:52쳐다보고
- 6:53야옹 하버 니 엄마 무 안으로 쏙
- 6:56들어가는 거예요
- 6:572
- 6:58그래가지고 이제 집에 가야겠다 와
- 7:00생각을 하면 그 찰나의 그 고양이가
- 7:04야옹 하는 소리가 끝남과 동시에
- 7:07거기가 차내에 있는 아까 되다 보니까
- 7:09기포 여기가 정말 많아가지고
- 7:12근데 운동 4 있는 고양이가 야옹
- 7:15영양 영양 0
- 7:17그 해서 그 순간 사람들이 비명을
- 7:21지르면서 철을 질질 끌고 저희 직
- 7:25게다가 던져놓고 도망가도 바꾸러 오늘
- 7:27준 주실지 고양이가 부분은
- 7:304
- 7:31으 에 그때 양형 하는 것은 실제 그
- 7:34동네 고양이들이 사방에서 야옹 야옹
- 7:37야옹 야옹 이랬어요
- 7:39그러니까 사람들이 그 순간에 바꿀
- 7:42카카 면서 가출 질질 끌고 가 속 양
- 7:4510 에다가 검 줘서 넣어놓고
- 7:47그러고서 그 다음주에 가니까 사람들이
- 7:50게 진짜 본다고 낸 진짜라고
- 7:53그렇게 해서 그때부터 신부님 또 애가
- 7:58그 질 말을 하는 애는 아니구나
- 8:00그렇게 생각을 하시고 신부님이 완전
- 8:04마킹을 해놓고 보식 시작하신 거에요
- 8:075
- 8:08그럼 와중에 어느 날 토요일에 손가
- 8:11대 연습이 있어 같이 찍고
- 8:14통 빵에 가소 지하에서 연습을
- 8:17했었어요
- 8:17근데 지하에 기주가
- 8:21개강을 내려오면 복부가 쭉 있고
- 8:25대단 바로 옆에 식당이
- 8:27꼭 그리고 그 북도 양쪽 옆으로
- 8:31동아리실 바트 그런 뜨끔한 병실 바꿈
- 8:34그런게 꼬 까봐 두려워 있어요 음
- 8:36그리고 그 복도 끝까지 가면 은
- 8:40철분이 하나가 있는데 거기 각 외부로
- 8:43통하는 문 이에요 그 철망 밖으로
- 8:46나가면
- 8:471층 이지만
- 8:49그러면서 성당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 8:51거기 같이 하이 그런 구조 였거든요
- 8:53예 근데 넷이 깔 꼭 에서 연습을
- 8:57마치고 나오는데 꼭 똑 끝에 어떤
- 9:01아저씨 한분이 가은 옷을 입고 계신
- 9:05거예요 그때가 여름 이어 가지고 되게
- 9:07더울 때 였는데
- 9:10김 판 옷을 입고 계셔 가지고
- 9:13우아하고 계신 곳이란 고개를 가만히
- 9:15쳐다보고 있었어요
- 9:17그런데 저를 놈 듯 완 듯하다가
- 9:20엎드려 가지고 온갖 악을 더듬더듬
- 9:23더듬더듬 하더라 보고 또 아다 뵐
- 9:25계속
- 9:26그어지고
- 9:28뭐 하고 있는 거지 뭐 하고 있는
- 9:30거지 초 다가오는데 스 일어나는데
- 9:33저랑 눈이 마주친 거에요 그러더니
- 9:37저한테 볼 잃어버렸다고 찾아 갈라고
- 9:41그런 식으로 이까 12 야겜 약간
- 9:43그런 초리 를 낸 건 아닌데 그런
- 9:45의사를 전달할 했다고 해야되나 으
- 9:48그럼 느낌이 들더라구요
- 9:51근데 그때 신부님 이어 가지고 채팅을
- 9:53축척 아지고 야구토토 기회 쳐다보 고
- 9:552 쓰고 왜 이러는 거예요
- 9:57그 순간 빠져 씨가 바로 옆에 있건
- 10:00방으로 또 들어가서 사라졌어요 거기가
- 10:03어디냐면 제 식당 이랑 식당 바로
- 10:06옆에 있는 방이었는데
- 10:09거기는 그 아저씨가 들어가 가지고
- 10:12되신 분이 맞고 저 혹시 어느 단체가
- 10:15쓰는 공간이 니까
- 10:16으로 바꿔요
- 10:18러니 신부님이 까 초기 뭐 어떤 단체
- 10:21한때 배정해 준 그런 공간은 아니다
- 10:23아예 외모로 보냐 그러시더라구요
- 10:26그러지 고 마초 기쁨 가 있다고 하니
- 10:30저 보가 이 뜰 이가 없대요
- 10:32그러면서 저 끝에 있는 무음 빼
- 10:35가봐도 돼요 이랬더니
- 10:37그 철 본을 가 익히면서 처 철 문
- 10:41밖에는 외부 인데
- 10:44거기는 열 수가 없다고 또 오더라구요
- 10:47뼈 란 그런 일이 없으면 열지 않는
- 10:50곳이라고 열 수가 없는 곳이라고
- 10:52꺼지고 아니 그 철문 말고 그 철문
- 10:55바로 앞에 있는 공간을 얘기를 한
- 10:57거다 그 신부님이 갑자기 호정 점점
- 11:00점점 어두워지면서 혹시 저 에 대해서
- 11:03얘기 들은 적 썩 일어난 거예요
- 11:05넘어지고 5
- 11:07무슨 얘기를 하는 거지
- 11:09은 근데 그대 진짜 아무것도 들은 게
- 11:12없었거든요 피하에 있는 그 공간이
- 11:14식빵 말고는 따른 데는 가본적 뻗고
- 11:16그 빠른 공간에 대해서는 어느 단체가
- 11:20쓴지 관심도 쳤어요
- 11:22그런데 신부님이 있고 이한테 조기
- 11:24얘기해 준 사람 있냐고
- 11:26너 거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은
- 11:29근데 거기에 대해서 오르는 사람 몇
- 11:31명 있기는 했어요 저말고도
- 11:34종단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그
- 11:36신부님이 다른 사람들 다 나가고 또
- 11:39잠깐 나좀 보자 1어시 거라고요
- 11:41터치할 휴무 님이라 남아 가지고 친분
- 11:44이미 선택에 해주시는데
- 11:47또 저 장례식 짱인거 정말로 몰랐어
- 11:51이러시는 거에요
- 11:53밀수 쪼 으 이 성당 중에서도 규모가
- 11:56일정 이상 되는 성당 들은
- 11:59장례식을 을 해요 성당에서 이 중
- 12:02우수 에 좀 오래되고 큰 성당 들은
- 12:07장례식을 하거든요 장례 미사 도 있고
- 12:11그거를 하는 장례식 땅이라는 거에요
- 12:15그래서 식단 이랑 반이 연결되어 있는
- 12:18곳이다
- 12:19외모로 보니 앞에 가지고 아 사실 앱
- 12:22오픈 아저씨가 이루어져 로 1골을
- 12:23내가 같다 5를 차단 막 그러더라
- 12:27신부님은 얘기를 하고
- 12:29신부님이 그러면은 추 유일의 나와라
- 12:31이래가지고 추월 날 주문이나 약속을
- 12:33잡고 고기를 갔어요
- 12:36갔는데 그 아저씨가
- 12:38그때 고의 마중을 나와 있다시피 한
- 12:40것 같아요 고 치아의 소시 문 밀항
- 12:42얘기를 했으니까 아마 기다렸던 것
- 12:45같아요 5
- 12:46그 지하에서
- 12:48중부 님이랑 같이 거기를 좀 뒤
- 12:50졌어요 이 젖듯이 지었는데 꼬박 아우
- 12:52지난 않았고요
- 12:55그래가지고 제발 그 아저씨를 알아서
- 12:57들어가봤어요 예 신부님이 보기 인간을
- 13:00열어줘 가지고
- 13:02그래서 제 아까 아저씨 를 따라서
- 13:05들어갔는데 그 밤 안에 창자가 크게
- 13:09있더라고요 길쭉한 상자가 하나 가
- 13:11있더라구요 젤로 맨 삶다가
- 13:14거기에서 빠져 씻고 7 거에요 그래
- 13:18갖고 대체 어디가 뭐 제 1 신고
- 13:20님한테 여기 한번만 열어주세요 예쁜
- 13:22신부님이 여기 왜 이래 가지고
- 13:25영양분 열어 봐야 될것 같다며
- 13:27아저씨가 요지 들어간 것 같다고
- 13:30친구님의 요기를 어후 할텐데 이러면서
- 13:32고비를 열었는데 순간 1기 각화 끼
- 13:36치더라구요 목을 1 2
- 13:39너무 추운 거에요
- 13:414 끌러 지고 억 이에 잃어버린
- 13:43물건이나 해서 그 상자 안을 더듬어서
- 13:46들어가려고 하는 순간 친구님이 재직
- 13:48또 밀한 낚아채 면서 또 이고 처음
- 13:51마 이러는거 여자 처음봐요 리그 근데
- 13:55인데 이렇게 여기 춤이 하고 이상
- 13:57다하는 외롭지 층리 하고 으
- 13:59주님이 들어가지 마
- 14:01이거 시체 고관 아미라 2
- 14:05으 그 목에 각재 염한 식이고 시체
- 14:08보관함 이고 어제 가요 외 이렇게
- 14:10추워요 이랬더니
- 14:12어 이상하다 춘리 가 없는데 그
- 14:14전원이 내려가 있어 가지고 실제로는
- 14:18춥지 않은데 아 이게 추후 냄새가
- 14:21난다고 해야되나
- 14:24엄청 차가운 냄새가 났어요 야
- 14:27제가 이제 거개가 시체 보감 함
- 14:29이라는 앱이 를 듣고
- 14:31음 올래 가지고 고개를 재벌로 기어
- 14:34들로 가려고 해석본 것 않아요
- 14:37그래가지고 그 득도 봐 돌돌돌 떨리
- 14:40더라구요 다리
- 14:42그래갖고 진짜 완전 오리 빠져
- 14:45있으니까
- 14:46그때부터 신부님이 아예 진짜 블
- 14:48보이긴 오인하고 바하 하시더라구요 예
- 14:51그러고 첨단 사무실에 나가 혹시
- 14:54분실물 있었냐 이런 아저씨 장례식을
- 14:58했건 야 로 봤거든요
- 15:01왜냐하면 그때는 신부님 곧 이 상당
- 15:04의 발령받은 지 얼마 안 대신
- 15:05친구님의 신정을 만 되신 신부님
- 15:08있었어요 5 에 친구님 2 분이신데
- 15:11그중에서 짝은 신부님 하셨거든요 이
- 15:14신부님도 꼭 그런 장례식을 했던 뭐를
- 15:17오르신 거에요 어떤 아저씨의 장례식을
- 15:20진행했다는 사실을 오르 셨어요
- 15:24그럼 어지고 사무실에 다가 물어봐
- 15:26볶고
- 15:27바로 이제 의 교회에서
- 15:300 쪽으로 좀 유명하신 분이 계신다고
- 15:35적으신 부모님이랑 약 축을 잡고 의
- 15:38신부님을 찾아가서 신우 님이랑 저는
- 15:41면담을 하고
- 15:43저보고 잠깐 밖에 빠지더라
- 15:44그러더라구요 예
- 15:46그러고 나서 안에서 신부님 북이 무슨
- 15:50얘기를 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 15:52신부님이 우리 성당 으로 돌아가자
- 15:55마우 셔 가지고 오는 길에
- 15:59친구님들 보게 하얀색 네모 낳게 올
- 16:02담아 못 잖아요 어 굉장한 갈아야
- 16:05하는데 5골을 쑥 빼더니 전에 m 이
- 16:08시는 뭐예요
- 16:10너 이거 가질래
- 16:12그래 갖고 제가 왠지 2골을 건드리면
- 16:14안될 것 같다
- 16:16그런 느낌이 들어서
- 16:18이고 왜요 유체가 만져도 돼요
- 16:21이거 뭔가 내가 만지면 부정 탈 거
- 16:23같다구
- 16:26이렇게 얘기를 했건 힘든 이미 5
- 16:27짓자 4
- 16:29이루면서 그걸 다시 5 게다가 끼
- 16:31우식이 더라구요 으 나중에 알고
- 16:33보니까 그거를 일종의 테스트 여파 고
- 16:372 그 불로
- 16:40더 2 그게 왜 그런지는 잘
- 16:41모르겠는데 그 로만 칼라를 할 수
- 16:44있는 사람은 으 소통을 받으나 플릭
- 16:48사제들 만 할 수 있는거라고 이 있는
- 16:51에게 쉽게 나라면 영어만 물건과
- 16:53뭐라고 해야되나 예 에
- 16:56그래가지고 그거를 다른 사람들이 고
- 16:58만지면 안 된데요
- 17:01그래서 영적인 직감 같은 걸 테스트해
- 17:04본 걸 거라고 성당 따라 음들이 끌어
- 17:07더라구요 예
- 17:09에 그러고 나서 그 다음 주에 성당의
- 17:14딱 봤는데
- 17:16친구님이 되게 울릴 안 것 같은 이런
- 17:21느낌으로 오셔 가지고
- 17:23말씀하시기를 그 장르 식당에서 바로
- 17:28전 해에 가을에 제가 이에게 떤
- 17:31인상착의 에 그 아저씨에 장례식을
- 17:34한적이 아
- 17:36결국에 ooo 에 실제로 그렇게 한
- 17:39적이 있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가지고
- 17:42취임 신부님 한테 끌려가서 끝났어요
- 17:46지금 사람 얘기 같은거 함부로 들어
- 17:49주면 안된다고 어 그림은 냈어요
- 17:52으 아까 그 부속실 안에 관점에서
- 17:56죽은 사람들이 모범 1건을 찾아 달라
- 17:59이런 건 한을 풀어주기 위해서
- 18:01들어주는 정향 있자나요
- 18:04않을 풀어 주잖아요 근데 천주교 적인
- 18:07관점에서 는 그게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 18:09어
- 18:10죽은 사람이 이 증에 미련을 두면
- 18:13질서 깨진다
- 18:15이런 관점으로 보기 때문에 으
- 18:18그게 찾는 것이 뭐가 되었든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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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9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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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7것 같습니다
- 38:39[음악]
- 38:5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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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무서운이야기 실화】 우리 성당 지하는 분명 이상했습니다 신부님도 놀랐던 당시의 이야기ㅣ귤님 사연ㅣ돌비공포라디오ㅣ괴담ㅣ미스테리 인터뷰ㅣ시청자 사연ㅣ공포툰ㅣ오싹툰 by 돌비공포라디오,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4,430 words across 884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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