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하닉 더 오를까요?" | 실적 발표 핵심 개념 다 알려드립니다 —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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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아직도 남의 말 듣고 투자하세요.
- 0:01코스피 많이 간대, 이만 간데. 이런
- 0:04얘기 듣고 근거가 뭔지 말씀하실 수
- 0:06있으세요? 근거는 항상 실적입니다.
- 0:08그리고 앞으로에 대한 기대감이
- 0:10있어야죠. 오늘은 그 기대감을 해석할
- 0:13수 있는 어닝 시즌에 대한 얘기를
- 0:14말씀드려 볼게요. 드디어 어닝 시즌에
- 0:17돌입했어요. 어닝 시즌. 무슨
- 0:19뜻이냐면요. 어닝 영어로 벌다, 이익
- 0:22이런 뜻이죠. 어닝 시즌은 기업들이
- 0:25분기 아니면 연간 단위로 내가 얼마나
- 0:28돈을 벌었고 앞으로 벌 수 있을 건지
- 0:30발표하는 시즌을 뜻한다고 보신
- 0:31돼요.이 어닝 시즌에 발표되는 실적은
- 0:34쉽게 말하면 기업들의 성적표라고
- 0:36보시면 됩니다. 학생일 때 중간고사
- 0:38기말고사 끝나면 성적표 나왔잖아요.
- 0:40그거하고 비슷한 거예요. 지금까지 나
- 0:42이렇게 돈 잘 벌었어. 앞으로 이렇게
- 0:43잘할 거야라는 것들을 보여 주면서
- 0:45투자자들에게 지금 상황을 알려 주는
- 0:47거죠. 근데 이게 왜 중요하냐?
- 0:49실적이 주가에 영향을 주기
- 0:51때문이에요. 주가는 항상이 기업들이
- 0:54잘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잘될 것
- 0:55같은지를 반영해서 움직이죠. 그래서
- 0:58어느 시즌에 기업들의 사업 보고서,
- 1:00분기 보고서를 보면서 잘하고 있는
- 1:02건지 확인하는게 중요해요.
- 1:09어느 시즌 처음 맞이할 때 제일
- 1:11헷갈리는게 뭔지 알아요? 아니, 기업
- 1:13실적이 잘 나왔는데 왜 주가가
- 1:14떨어지는 거야? 기업 실적이 나쁘다고
- 1:16하는데 왜 오르는 거야? 이게 너무
- 1:18헷갈린단 말이죠. 요건요 주가가
- 1:21현재까지의 성적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 1:23성장에 대한 기대 그리고 전망에
- 1:25반응하기 때문이에요.네 가지 케이스로
- 1:28나눠서 한번 설명드릴게요. 앞부분은
- 1:30현재 실적이고요. 뒷부분은 가이던스
- 1:33전망입니다. 현재까지 실적이 좋았는데
- 1:35앞으로의 미래 기대치 올렸어라고
- 1:38하면요. 주가는 강하게 오를 가능성이
- 1:40있고요. 또 실적이 지금까지 좋았고
- 1:43근데 앞으로는 좀 안 좋을 것 같아.
- 1:45덜 좋아질 것 같아라는 식으로
- 1:47가이던스 전망치가 하향되면 주가는
- 1:50하락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게 우리
- 1:52헷갈리게 만드는 주범이죠. 실적이
- 1:54좋은데 왜 떨어져? 가이던스가
- 1:56낮아졌기 때문에 또 실적이 안
- 1:58좋았는데 앞으로는 나아질 거 같아
- 2:00또는 덜 나빠질 거 같아라고
- 2:02한다면요. 이런 경우에도 반등할
- 2:04가능성이 있습니다. 얘도 헷갈리는
- 2:06애죠. 실적이 왜 나빴는데 주가가
- 2:09반등하는 거야. 앞으로는 회복될 거
- 2:11같으니까.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하는
- 2:12거죠. 근데 요건 최악의 케이스죠.
- 2:15실적에 지금까지도 나빴고요. 앞으로는
- 2:17더 안 좋아질 겁니다. 거의 이제 뭐
- 2:19던지는 거죠. 이런 경우에는 주가가
- 2:22강하게 내려갈 수 있습니다. 해서
- 2:24당장의 실적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 2:26가이던스, 전망치, 기대치 요런
- 2:29것들도 중요하다. 꼭 기억하셔야
- 2:31돼요. 자, 그러면 어닝 시즌은
- 2:33언제일까요? 한국 기업부터 말씀드려
- 2:35볼게요. 우리나라 기업들은 대부분
- 2:3712월 결산 법인입니다. 이게 무슨
- 2:39뜻이냐면요. 회계년도가 1월 1일부터
- 2:4112월 31일까지라는 걸 뜻해요.
- 2:45우리 일상적으로 연간 생각하면 이렇게
- 2:46생각하잖아. 국내 법인들은 대부분
- 2:4812월 말일 기준으로 결산을 합니다.
- 2:51해서 분기를 나누는 것도 상식적으로
- 2:53우리가 아는 것처럼 나눠져 있어요.
- 2:551분기는 1월 1일부터 3월
- 2:5731일까지, 2분기는 4월 1일부터
- 2:596월 말일까지. 이런 식으로 1 2
- 3:003 4분기 이렇게 나뉘고요.
- 3:02>> 각 분기마다 일단 분기 보고서가
- 3:04나오고 4분기에는 결과가 나왔다라고
- 3:07하면 연간치가 다 나온 거잖아요.
- 3:09그래서 4분기 겸 연간치를 묶어
- 3:11가지고 발표를 합니다. 그래서 분기
- 3:13실적이 언제 나오냐? 각 분기가
- 3:15마감되고 나서 45일 이내에 분기
- 3:19보고서를 제출해야 돼요. 상장
- 3:21기업들은. 해서 1분기 같은 경우에는
- 3:233월 31일에 마감이 되죠. 45일
- 3:26이후가 언제예요? 5월 중순이죠.
- 3:28그래서 5월 중순까지 실적이 막
- 3:30나옵니다.
- 3:31>> 2분기는 그렇게 하면 8월 중순,
- 3:333분기는 11월 중순 이렇게 나오는
- 3:34거죠.
- 3:35>> 근데 4분기 연간 실적은 왜 이렇게
- 3:37늦게 나오냐? 얘는 분량이
- 3:39이만하잖아. 그리고 굉장히 중요해요.
- 3:41연간치 사업 보고서예요. 얘는
- 3:4390일을 줍니다. 그래서 이듬에 3월
- 3:45말까지 제출을 해야 된다는 거죠.이
- 3:47이 시즌에 우후수 실적 보고서가
- 3:49나온다. 실적 뉴스가 나온다라는 거
- 3:51보셔야 되고 잠정 실적을 먼저 발표한
- 3:54곳들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삼성전자,
- 3:56LG 전자, SK 하이닉스 이런
- 3:58큼직한 기업들은 투자자들에게 먼저
- 4:00정보를 빨리 알려 주기 위해서 투자자
- 4:02편의를 위해서 잠정 실적을
- 4:04공개합니다. 얘는요. 이런 구체적인
- 4:07실적 보고서하고 다르게 사업 부문별
- 4:09실적이 나오진 않아요. 꼬리표처럼
- 4:11전체적으로 점수가 얼마다? 전체 우리
- 4:14매출 영업 이익이 정도 나왔습니다라는
- 4:16거를 간단하게 먼저 공개를 해
- 4:18줍니다.
- 4:19>> 이번에 삼성전자의 2026년 2분기
- 4:21잠정 실적은 7월 23일 목요일에
- 4:24발표가 될 예정이고요. 하이닉스는
- 4:252분기 잠정 실적이 7월 29일
- 4:27수요일에 발표될 예정이에요.
- 4:28>> 자 그래서 정리하면은 한국 기업들은
- 4:31대부분 12월 결산 법인이어서 요런
- 4:33주기로 발표가 된다. 이때는 귀를
- 4:35쫑긋 세우고 내가 투자한 기업들
- 4:37실적이 어땠지? 찾아봐야겠다.
- 4:39누구누구 실적 이런 식으로 검색하는
- 4:42습관을 들리셔야 돼요. 특히 중요한
- 4:44건 사업 보고서죠. 2,일 때는
- 4:46투자자들이 긴장합니다. 내가 투자하는
- 4:48기업 이거 어떻게 된 거야? 정말
- 4:49잘하고 있는 거 맞아? 하고 긴장하고
- 4:51있을 때가 2, 3월이다. 그런데
- 4:54미국 기업은 좀 달라요. 회계 현도가
- 4:56기업마다 천차 만별입니다. 꼭 이거
- 4:59살피셔야 돼요.
- 5:00>> 예를 들어서 애플의 회계연도는 10월
- 5:021일부터 이듬의 9월 30일까지예요.
- 5:04엠비리아는 2월 1일부터 이해 1월
- 5:0631일까지고요. 마이크로는 9월
- 5:081일부터 8월 31일까지입니다.
- 5:10>> 그래서 어떤 일이 벌어지냐?
- 5:12마이크로는 회계 운도가 9월 1일부터
- 5:148월 31일까지잖아요. 그래서 얘는
- 5:163분기 실적이 3에서 5월까지를
- 5:19잡아요. 특이하죠? 우리나라 3분기
- 5:21언제예요? 7월부터 9월까지잖아요.
- 5:23달라요. 그래서 어떤 일이
- 5:25발생하냐?요 시차 때문에 마이크론
- 5:27실적이 우리나라 기업들에 비해서 조금
- 5:29더 분기 실적을 빨리 발표하는 것처럼
- 5:31보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3분기
- 5:33실적이 발표됐죠. 3에서 5월까지의
- 5:36실적을 묶어서 6월 말에 발표가
- 5:38됐는데 요게 우리나라 삼성전자와 SK
- 5:41하이닉스 주가에 영향을 줬었죠.
- 5:44왜냐? 메모리 반도체 기업 중에 대표
- 5:46주자인데 얘가 먼저 실적을
- 5:48공개했으니까 어떻게 보면 메모리
- 5:49반도체 쪽에서 최초 공개 한 거니까
- 5:52우리나라 메모리 반도체하는 두 개
- 5:54기업들이 영향을 받은 거죠. 이런
- 5:56시차가 있기 때문에 회계년도가 다르기
- 5:58때문에 이런 기업들 실적 보고
- 6:00우리나라 기업들 주가에 영향을 주기도
- 6:02합니다. 이렇게 어닝 시즌이 왔어요.
- 6:05또 하나 헷갈리는 영화가 등장합니다.
- 6:07실적 발표하고 어닝콜이라는 영화가
- 6:09뉴스에 섞여서 나와요. 다른 거야.
- 6:12말하면 다른 겁니다. 실적은 말
- 6:14그대로 성적표 숫자로 나오는 거예요.
- 6:16기업의 매출이 어땠는지, 영업 이익
- 6:18어땠는지, EPS 어땠는지가 숫자로
- 6:21나오는 거고요. 실적이 먼저 나온
- 6:23다음에 이거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 6:25자리인 어닝콜이 열리는 거예요.
- 6:27비유하자면 실적은 성적표고요.
- 6:30어닝콜은 왜 이렇게 성적이 나왔는지에
- 6:32대해서 선생님이 해설해 주는
- 6:34시간이라고 보시면 돼요. 원닝콜 때는
- 6:36CEO나 CFO 같이 그 기업
- 6:38대표하는 인물들이 나와 가지고 기자들
- 6:40앞에서 또는 투자자들 모아놓고
- 6:42관계자들 앞에서 설명을 해 주거나
- 6:44아니면 아예 화상 미팅 같은 방식으로
- 6:46진행하기도 합니다. 어닝콜 누군가가
- 6:49마이크 들고 얘기하는 거라고 보시면
- 6:50돼요. 해서 실적 발표 먼저 되고
- 6:53나서 어닝콜이 이루어지는데 실적
- 6:55공개됐을 때 뭘 봐야 되냐? 숫자
- 6:57당연히
- 6:58>> 매출 얼마, 영업 이익 얼마, 순
- 7:00이익 얼마, EPS 얼마 이런 것들을
- 7:01보셔야 되고요.
- 7:02>> 어닝콜에서는이 인물이 뭐라고
- 7:04말하는지가 중요한 거예요. 아,
- 7:06이렇게 나온 이유는 뭐냐면요. 그리고
- 7:08그 맥락은 뭐냐면요. 앞으로는 어떻게
- 7:10보냐면요. 하는 식으로 이제 말을
- 7:12이어가는 거죠. 실적 자체도 굉장히
- 7:14중요하지만 어닝콜에서이 사람이이 현상
- 7:18숫자를 어떻게 해석하고 전망하는지도
- 7:20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번엔 어닝슨에
- 7:23자주 나오는 용어 설명드릴게요. 요런
- 7:25단어들이 뉴스에 꼭 나와요. 첫
- 7:27번째는 컨센서스입니다. 이건 번역하면
- 7:30합의이란 뜻이에요. 기업 실적들
- 7:32발표하기 전에
- 7:33>> 전문가들 애널리스트 투자은행들이이
- 7:35기업들 매출 얼마겠네, 영업 이익
- 7:36얼마겠네, 순위익 얼마겠네 이런
- 7:38전망치를 내놓거든요. 그런 전망치의
- 7:40평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적
- 7:42나오기 전에 이미 컨센서스는 종합이
- 7:44돼요. 그다음에 실적 발표를 짠하죠.
- 7:48그때이 컨센서스와 비교해서 상상도 안
- 7:50했는데 이렇게 덜 나쁠 줄이야.
- 7:53>> 어닝 서프라이즈고요.
- 7:55아니 더 잘 나올 줄 알았는데
- 7:56이렇게까지 못했어. 잘 안 나왔다면
- 7:58어닝 쇼크인 거예요. 어느 시즌에
- 8:01예상보다 굿 그러면서프라이즈라고
- 8:03표현하고 예상보다 나빴어 하면 쇼크가
- 8:05되는 겁니다. 그러면 가이던스는
- 8:08뭐냐? 요건 헷갈리시면 안
- 8:09되는데요.이 실적을 발표한 기업에서
- 8:11전망하는 앞으로의 기대값을 뜻합니다.
- 8:14우리 지금 실적은 어떻게 나왔는데
- 8:16앞으로 항향후 한 분기 동안 또는
- 8:191년 동안이 실적이 어떻게 될
- 8:20거야라고 제시를 해요. 가이던스 뭐
- 8:24가이드 이런 느낌이잖아요. 비슷해요.
- 8:26>> 회사가 제시한 앞으로의 성장
- 8:28기대값이라고 보시면 돼요. 컨센서스는
- 8:30실적 발표 나오기 전에 그리고 실적까
- 8:32보니까 어떤지에 따라서 서프라이즈
- 8:34또는 쇼크 이후에 회사가 앞으로는
- 8:36요렇게 나아갈 거야라고 얘기하는게
- 8:38가이더였습니다.
- 8:39>> 실적 보고서 볼 때 이런 희한한 애들
- 8:41눈에 띄어요. 이모티콘도 아니고 너
- 8:43누구니? 얘는 y오 이어온 이어 1년
- 8:46전에 비해서 지금이 어떤지 보여 주기
- 8:49위한 그 숫자 앞에 나오는 약어고요.
- 8:52쿼터 온 쿼터란 뜻이에요. 이거
- 8:54쿼터는 분기란 뜻이죠. 지금 분기의
- 8:56직전 분기하고 비교하는 걸 뜻합니다.
- 8:58더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2026년
- 9:013분기에 대한 실적을 발표하는데 Y
- 9:05N%라고 썼다 이러면요. 작년 3분기
- 9:082025년 3분기하고 비교해서 몇
- 9:10퍼센트 올랐다. 매출이 몇 %
- 9:12떨어졌다라는 걸 의미하는 거고요.
- 9:14QQ 지금 3분기니까 직전 2분기에
- 9:17실적하고 비교해서 보여 주는 거란
- 9:19거죠. 그래서 얘네는 어떻게 해석해야
- 9:21되냐? 일단 둘 다 중요해요. 항상
- 9:24직전 분기하고 전년 동기하고 같이
- 9:26나와요. 실적 보고서에 굉장히
- 9:28중요하게 나오고 뉴스도 둘 다 인용을
- 9:30하는데 YY는 실적이 계절을 많이
- 9:33타는 기업들 있죠.
- 9:34>> 예를 들면 에어컨 파는 기업, 선풍기
- 9:36파는 기업 아니면 난로 파는 기업
- 9:37>> 얘네들은 직전 분기하고 비교하면
- 9:39당연히 차이 날 수밖에 없겠죠.
- 9:41여름에 잘 나가고 겨울에 잘 나가고
- 9:42이런 계절성을 타는데 해서 Yy를
- 9:45보는게 유의미한 기업들이 있고 QQ
- 9:48같은 경우에는 뭐 반도체 산업처럼
- 9:50빠르게 업항 타는 곳들이 있죠. 직전
- 9:52분기하고 비교해 가지고 지금 사이클이
- 9:54유지되고 있는 건지 아니 꺾였는지를
- 9:56봐야 될 때 이럴 때는 QQ가
- 9:57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둘 다 보셔야
- 10:00돼요. 직전 분괴에 대해서 어땠는지.
- 10:02그리고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
- 10:04어땠는지.
- 10:10실적 보고서에서 어떤 것들 봐야
- 10:12될까요?이 이 여섯 가지는 반드시
- 10:14보셔야 됩니다. 요것 말고도 굉장히
- 10:16어려운 용어들이 많긴 한데요. 얘네가
- 10:18핵심이에요. 이건 꼭 아셔야 돼요.
- 10:20첫 번째는 매출이에요. 매출은 좀
- 10:22익숙하죠? 회사가 제품이나 서비스를
- 10:25팔아서 번 전체 금액을 뜻합니다.
- 10:27거기서 얼마에 비용을 썼는데 아직
- 10:29감안하지 않아요. 번돈 전체
- 10:31금액이고요. 얘는 어떤 기업들에서
- 10:33특히 중요하냐? 성장주 막 커지고
- 10:36있는 기업들. AI, 클라우드,
- 10:38전기차, 반도체 등등등 이런 곳들.
- 10:41요즘 유망한 곳들은 아직 남는 돈이
- 10:43크지 않아도 심지어 흑자가 아니라
- 10:45적자를 내고 있어도 매출이 커지고
- 10:48있는가를 굉장히 중요하게 봐요.
- 10:49그래서 전체 시장에서 매출 점유율이
- 10:52얼마인지 보기도 하죠. 근데 보면은
- 10:55성장하는 기업들 시장 막 사이즈 엄청
- 10:57커지고 있고 거기서 1등 2등 3등
- 11:00자기들끼리 막 땅따먹게 하고 있는데
- 11:02뜯어 보면은 흑자내고 있는 곳들이
- 11:03아무도 없는 그런 경우도 있거든요.
- 11:05해서 얘네는 남는게 중요한게 아니야.
- 11:08성장수들은 매출이 커지고 있는지,이
- 11:11시장 사이즈를 키우고 있는지, 거기서
- 11:121등하고 있는지 요런게 중요해요.
- 11:15성장주 볼 때는 매출 증가율 꼭
- 11:17보셔야 됩니다. 두 번째 영업
- 11:19이익인데요. 영업 이익은 회사가
- 11:21본업으로 벌어들인 이익을 뜻해요.
- 11:24매출하고 달라요. 봐 봐요. 본업.
- 11:26왜 본업을 강조하냐? 당연히 본업에서
- 11:28번 거 아니야? 본업 외에서 버는
- 11:30것도 있거든요. 영업 외이라는 것도
- 11:32있기 때문에 영업 이익만 봤을 때는
- 11:35본업으로 벌어들인 이익. 이익이라는
- 11:37건 남는 돈이라는 거죠. 매출 뭔가를
- 11:40팔아 가지고 번 총액을 이걸 만들기
- 11:42위해서 쓴 돈이 있을 거예요. 예를
- 11:44들어 대표적으로 인건비 또는 뭐 물건
- 11:47만든다라고 하면 그거 만들 때 들어간
- 11:48재료비, 원가 이런 것들 감안해
- 11:50가지고 비용 덜어내고 네가 본업에서
- 11:53번 이익만 따졌을 때이 금액을 영업
- 11:55이익이라고 합니다. 영업 이익도
- 11:57굉장히 중요해요. 왜냐 본업이 잘되고
- 11:59있는지를 보여 주잖아. 어떤 회사
- 12:01같은 경우는요. 본업이 너무 안
- 12:03좋아. 사실은 죽고 있어요. 근데
- 12:05부동산에 되게 많이 갖고 있어 가지고
- 12:07부동산에 팔아 가지고 버기 뭐
- 12:09이만큼이야.이 회사를 성장하는
- 12:11기업이라고 볼 수 있겠어요? 아니죠.
- 12:13해서 이런 것들 영업 외 이익하고
- 12:16별도로 영업 이익이 굉장히
- 12:17중요합니다. 그다음에 순익이에요.
- 12:19순익은 영업 이익에서 하나 더 빼요.
- 12:22뭘 빼냐?이자 비용 빼고요. 세금
- 12:24빼고요. 1회성 손익을 더하거나
- 12:27뺍니다. 해서 순익은 왜 중요하냐?
- 12:29일단 뭐이자 비용 세금 요런 것도
- 12:31당연히 감안을 해야 되는 거고 이일성
- 12:33손익이라는게 은근히 있거든. 예를
- 12:35들어 소송 비용 때문에 돈이 나갔어.
- 12:37또는 자산 팔아 가지고 돈이
- 12:38들어왔어. 환율 때문에 갑자기 자산이
- 12:41늘었어. 줄었어. 이런 1일성
- 12:43요인들이 생각보다 실적이 영향을 많이
- 12:45미치거든요. 이런 것들 감안해 가지고
- 12:47진짜 최종 최종 최종 우리 기업들이
- 12:50벌어드린 이익을 보여줄 때는이
- 12:51순이익을 씁니다. 그다음은
- 12:53EPS예요. 이제 점점 응용으로 가는
- 12:56거예요. EPS는 어닝어 우리말로
- 12:59번역하면 주식 한 주당 순이익을
- 13:01뜻합니다. 지금 두 가지 개념이
- 13:03복합적이에요. 하나는 순이익 앞서
- 13:05설명한게 여기 있고요. 주식 한 주당
- 13:08이제는 주가의 영역으로 넘어온
- 13:10거예요. 해서이 순이익을 발행 주식
- 13:13수로 나눈게 바로 EPS가 됩니다.
- 13:16주식 한 주가 돈을 얼마나 순익을
- 13:18냈는지 보여 주는게 EPS예요.
- 13:19그러니까 주가가 지금 어느 정도
- 13:21수준인지 볼 때 사용될 수 있겠죠?
- 13:24해서 얘는 어떻게 응용이 되냐? 퍼
- 13:26PBR PER 얘기할 때 그 PER
- 13:28있죠? PR 공식에 쏙 들어갑니다.
- 13:31주가를 EPS로 나눈 걸 퍼라고
- 13:34해요. 해서 이게 낮을수록 저평가돼
- 13:37있다라고 하죠. 왜냐? 퍼가 낮다는
- 13:40건 분모가 크다는 뜻 아니면 주가가
- 13:42낮다는 거잖아요. 주식 한 주가
- 13:45벌어들이는 이익은 이게 큰데 주가가
- 13:47그걸 충분히 못 반영하고 있어. 이럴
- 13:48때는 투자자들 입장에서 어 저 평가돼
- 13:51있네. 앞으로 제값을 찾아서
- 13:53오르겠네라고 평가할 수 있겠죠.
- 13:56그다음으로는 매출 총 이익률을
- 13:58볼게요. 얘는요 비율인데요. 팔고
- 14:00나서 얼마나 남는지를 보여주는
- 14:02비율입니다. 매출에서 매출 원가를 뺀
- 14:05매출 총 이익이 분자에 오고요. 이걸
- 14:08매출로 나눈 거예요. 매출을 매출
- 14:10원가로 뺀게 무슨 의미냐? 매출
- 14:12원가는 뭔가 만들 때 재료라고 보시면
- 14:14됩니다. 음식 만들 때 원 재료비
- 14:16있죠? 식재료비. 이런 것들을 매출
- 14:17원가라고 보시면 되고요. 매출 원가가
- 14:20적을수록 매출 총 이익이 커지면서
- 14:23매출 총 이익률이 높게 나오겠죠.
- 14:25근데 만약에 원가가 많이 들어 이거
- 14:27하나 만드는데 아 남는 거 없어요
- 14:29하는 장사들 있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 14:31매출 원가 워낙 크니까 분자가
- 14:33작아지면서 매출 총 이익 작아지면서
- 14:36매출 총 이익률도 낮아지겠죠. 그래서
- 14:39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보통 매출 원가가
- 14:41낮기 때문에 매출 총 이익률이 높게
- 14:44나오고 제주업은 매출 원가가 많이
- 14:46들어가서 매출 총 이익률도 낮게
- 14:48나오는게 일반적인 상식인데요.
- 14:50최근에이 상식을 없는 케이스가
- 14:52나왔죠.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
- 14:55제조업이잖아요. 반도체 떼다가 만드는
- 14:57거잖아요. 근데 매출 총 이익률이
- 15:00엄청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하이닉스
- 15:02같은 경우에는 최근 12개월 동안의
- 15:04매출 총 이익률이 68%에 달려요.
- 15:07엄청 높은 거예요. 제조업 중에서도
- 15:09이런 거 없고요. 심지어 소프트웨어
- 15:11기업 중에서도 거의 이런 케스는 없는
- 15:12수준이에요. 엄청 고부가 같이
- 15:14업을하고 있다라는 거를 해석할 수
- 15:16있겠죠. 마지막으로 영업 활동 현금
- 15:19흐름. 이것도 굉장히 중요해요. 약로
- 15:21OCF라고 하는데요. 얘는 본업에서
- 15:24실제로 들어오고 나간 현금 흐름을
- 15:27뜻합니다. 이상하죠? 아니, 당연히
- 15:28돈을 벌었으면 현금흐름 돈이 들어오고
- 15:30나가지 않나? 아닌 경우도 있기
- 15:32때문이에요. 보세요. 회계상으로 장부
- 15:35기록할 때는 이익으로 잡혔는데 실제로
- 15:38통장에 들어오지 않는 그런 경우도
- 15:40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 15:42외상 판매했을 때 아니면 우리가
- 15:44대금을 지금 당장 받지 못했어. 이런
- 15:46경우 요런 경우에는 통장엔 들어온
- 15:49돈이 없는 거야. 그래서 장부상에는
- 15:51있거든요. 왜냐면 세금 계산에서
- 15:52끊었기 때문에 해서 회계상으로는
- 15:54이익인데 실제로 들어고 나간 그런
- 15:56현금흐름 없는 경우들도 있기 때문에
- 15:58그런 현금흐름이 실제로 찍힌 영업
- 16:01활동 현금흐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 16:03돈을 많이 벌고 많이 쓰고 하는
- 16:05것들이 활발해야 건강한 기업이라고 할
- 16:07수 있겠죠. 막 팔았는데 돈이 안
- 16:09들어와. 그런 것보다는 훨씬 더
- 16:12건강한 기업이라고 할 수 있겠죠.
- 16:14그래서이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은 또
- 16:16어디에서 중요하게 보냐? 잉여 현금
- 16:19흐름. FCF라고 하는 잉여 현금
- 16:21흐름을 계산할 때 또 얘가
- 16:22들어갑니다. 얘가 왜 중요하냐면요.
- 16:24여러분들 배당 있잖아요. 주주들이
- 16:26받는 배당. 그 배당에 재원이 되는게
- 16:29잉여 현금 흐름이에요. 영업 활동
- 16:31현금 흐름에서 카스라고 불리는 철비
- 16:34투자를 뺀 걸 잉여 현금이라고
- 16:36부릅니다. 본업에서 벌어들인 실제
- 16:39현금 있죠? 이게 어쨌든 플러스여야
- 16:42돼요.이 플러스에서 나중에 더 좋은
- 16:45실적을 내기 위해서 설비 투자를
- 16:47해야겠죠. 기업들도 그 설비 투자를
- 16:49하는 것까지 빼고 나서 또 남은 돈
- 16:52이걸 주주들에게 배분할 수 있다라는
- 16:54거죠. 그래서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이
- 16:55충분해야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하고도
- 16:58남는 돈이 있어야 우리가 받는 돈이
- 16:59있다. 최근에 SK하이닉스가 또 영업
- 17:03활동 현금을 너무 좋아 가지고 이것도
- 17:05굉장히 이게 역대급 지표를 보여주고
- 17:07있는데 뉴스에서 이미 서도무처럼
- 17:09>> SK닉스 이번 1, 2분기 실적
- 17:11봤더니 와이 잉여 현금물이 굉장히
- 17:14많이 남았더라. 이번에 역대급 배당금
- 17:15잔치 예상된다 해가지고
- 17:17>> SK닉스가 공시 이렇게 냈습니다.
- 17:19풍문에 대한 해명. 풍문으로 시작되는
- 17:22공시 종류가 있어요. 해가지고
- 17:24>> 아니 이게 뭐 많이 남은 건 사실인데
- 17:25우리 그렇게 뭐 배담을 많이 주겠다고
- 17:27결정한 적은 없다라는 뉘앙스로 약간
- 17:30아니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 17:31어쨌든 주주들 입장에서선 당연히 우리
- 17:34투자한 기업들이 본업도 잘하고 투자도
- 17:36잘하고 그래도 돈 남아 가지고
- 17:38나눠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주주로서
- 17:40굉장히 중요하게 봐야 되는게 요런
- 17:42OCF나 FCF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 17:45여섯 가지 쭉 살펴봤는데요. 아래로
- 17:47내려올수록 좀 어려워지긴 하죠.
- 17:49회사가 번 전체 돈 그리고 거기서
- 17:51이제 이런저런 비용 뺀 거 또 세금
- 17:52이자까지 뺀 거 1회성 손익까지
- 17:54더하거나 뺀 거 그다음에 한 주가
- 17:56벌어오는 순 이익을 보여주는 지표
- 17:58이게 PER로 또 응용이 된다고
- 17:59말씀드렸고요. 또 매출 총 이익률이
- 18:01매출에서 매출 원가 매출로 나눈 그
- 18:03매출 총 이익률도 봐야 되고
- 18:04마지막으로는 영업 활동 본업에서 번
- 18:07돈 현금 흐름 실제로 통장에 꽂힌
- 18:09금액까지 보여주는 요까지이어서
- 18:11남는 잉여 현금 흐름까지 쭉 이어져
- 18:14내려오는 건데
- 18:15>> 처음엔 어려워. 당연히 어렵죠. 근데
- 18:17이거 계속 봐야 돼요. 실적 발표는
- 18:19언제 한 번씩 열린다? 분기마다
- 18:22나온다. 연간마다 크게 한번 나온다.
- 18:25그때마다 이거 계속 보면
- 18:26익숙해지겠어요? 안 익숙해지겠어요?
- 18:28익숙해지겠죠? 그래서 여러분들 지금
- 18:30일단 머릿속으로 아 대충 이런 느낌
- 18:32정도만 보시고 여기까지 우리가 봐야
- 18:34된다라는 것만 일단 기억해 주시면
- 18:36됩니다. 앞으로 익숙해질 거예요.
- 18:38오늘 말씀드린 내용 쫙 종합을 해
- 18:40볼게요. 어닝 시즌은 언제예요? 한국
- 18:43기업은 대부분 12월 결산이기 때문에
- 18:45우리가 알고 있는 그 분기 있죠?
- 18:47그것마다 한 분기 끝나면은 45일
- 18:49이내에 보고서 나온다. 연단일론
- 18:5290일 이내 나온다 해가지고 정해져
- 18:53있고요. 미국 기업들은 기업마다
- 18:55회계년도가 좀 다르다 해가지고 내가
- 18:57투자한 기업들 회계년도 언제 끝나는지
- 19:00각 분기 분기 보고서 언제 나오는지
- 19:02꼭 체크하셔야 된다 말씀드렸고요.
- 19:04어닝 시즌에는 요런 일들이 전개가
- 19:06됩니다. 일단 전문가들 증권사 투자
- 19:10은행들의 실적 전망 평균 컨센서스가
- 19:13만들어져요. 만들어진 다음에 그다음에
- 19:16실적 발표일날 일단 숫자가 짠
- 19:18나옵니다. 성적표가 짠 나와요. 해서
- 19:20우리는 뭘 받든다? 매출 영업익,
- 19:22순익, EPS, 매출 총 이익률
- 19:25아니면 OCF 이런 지표들을
- 19:27집중적으로 보면서 내가 투자한 기업
- 19:29어떻게 됐어? 성적표 어떻게 나왔어?
- 19:31이걸 보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 19:34CEO나 CFO가 나와 가지고 마이크
- 19:36잡고 설명해 주는 아 사실은 이런
- 19:38맥락입니다. 이유와 맥락 말씀해
- 19:40주시고 그리고 앞으로에 대한 전망
- 19:42가이던스를 제시해 주는 걸 확인을
- 19:44해야 됩니다. 컨센서스하고 실제 실적
- 19:46비교해 가지고 와우 생각보다 잘
- 19:49나왔네. 생각보다 덜 나빴네라고
- 19:51한다면 어닝 서프라이즈 아니 생각보다
- 19:54덜 좋네 또는 생각보다 더 나쁘네라고
- 19:56하면 어닝 쇼크 이렇게 뉴스에 나오는
- 19:59거예요.이 실적 발표는 어디서 볼 수
- 20:01있냐? 다트라고 하는 사이트.
- 20:03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전자 공시
- 20:05시스템 다트에서 보실 수가 있습니다.
- 20:07그리고 이런 가이던스는 어닝콜 또는
- 20:10어닝콜 끝나고 기자들 Q&A에서 힌트
- 20:12발견할 수 있다. 요렇게 종합적으로
- 20:14어닝 시즌에 일어나는 일들을 쭉
- 20:16정리를 해 봤고요. 여러분들 바쁠
- 20:18때요. 어닝 시즌 투자자들 바쁠 때
- 20:20바빠야 돼요. 여러분들 한가하게
- 20:21있으면 안 돼요.
- 20:22>> 일단 컨센서스부터 확인해야 된다.
- 20:24그리고 실적 봐야 된다. 발표
- 20:26나오면은 해석까지 봐야 된다.
- 20:27가이던스 봐야 되고 투자 심리 어떻게
- 20:29움직인지 봐야 된다까지 기억하셔야
- 20:30됩니다. 자, 이렇게 오늘은 어닝
- 20:32시즌에 우리가 알아야 될 것들을 쫙
- 20:34종합해서 말씀드려 봤는데요. 오늘
- 20:36숙제 나갈게요. 여러분들 내가 투자한
- 20:39기업의 실적 보고서 찾아보는 것부터
- 20:41시작해 보세요. 우리나라 기업이면
- 20:43다트 전자공시 시스템에서 확인하실 수
- 20:46있습니다. 보면 조금 어려울 수
- 20:48있어요. 근데 그래도 걱정하지 마시고
- 20:51다운 받으셔서 채찍한테 넣고 물어보면
- 20:53되니깐요. 일단 첫 번째는 내가
- 20:56투자한 기업의 분기 보고서, 최근
- 20:58보고서 다트에서 검색해서 확인해
- 21:01보세요. 여러분 어피T 영상
- 21:03유용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 21:05버튼 부탁드리고요. 어피T 멤버십
- 21:07가입하시면 저희가 유용하고 재밌는
- 21:09영상들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21:11여러분들 마이어가 돼 주세요. 그럼
- 21:14저희는 다음에 또 쉽고 아주 유용한
- 21:16돈 이야기로 찾아오도록 할게요.
- 21:18여러분들 어바!
- 21:22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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