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시사토론 창] 충북 대전환! 신용한 당선인에게 듣는다 #신용한 —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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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음악]
- 0:05여러분 [음악] 안녕하십니까? MBC
- 0:07충북 특별 대담 진행을 맡은
- 0:09최다원입니다. 63 지방 선거는
- 0:11끝났지만 [음악] 충북의 미래를 위한
- 0:13레이스는 이제부터 다시 시작하는데요.
- 0:16MBC 충북에서는 당선인들을 모시고
- 0:19당선 소감과 더불어 인수위 활동과
- 0:22공약과 정책 방향에 대해 들어보는
- 0:24시간 준비했습니다. 오늘 특별 대담
- 0:27그 첫 번째 시간으로 실용으로 새로운
- 0:30충북의 미래를 열겠다며 충북의 경제
- 0:32대전환을 예고한 신용한 충청북도지사
- 0:35당선인과 함께하겠습니다.
- 0:37안녕하십니까?네
- 0:39>> 안녕하세요. 신환입니다.
- 0:40>> 네. 당선 축하드립니다. 당선 소감한
- 0:43말씀 듣겠습니다네. 네. 감사합니다.
- 0:46많이 부족한 저 신용안을 선택해 주신
- 0:49충북 도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 0:51감사드립니다. 저를 선택해 주셨든
- 0:54다른 분을 선택해 주셨든 모두 다
- 0:56소중한 자랑스러운 우리 충북
- 0:59도민이십니다. 우리 도민 여러분들께서
- 1:01주신 많은 현장의 말씀들 잘 새기고
- 1:05제대로 반영할 수 있도록 충북 도정을
- 1:08열심히 잘 이끌어 나가도록
- 1:10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 1:11감사드립니다.
- 1:13>> 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1:15더불어민주당이 4년 만에 충북 도정을
- 1:17되찾았습니다. 충북도민들이 신용한
- 1:20당선인을 선택한 이유는 어떤 거라고
- 1:23보십니까? 선거운동 기간 내내 뭐
- 1:25TV 토론이나 이런 데서 이제
- 1:27보셨겠지만
- 1:29현재 머무를 것이냐 또 잘못하면
- 1:31과거로 태행할 것이냐 또 완전히
- 1:35새로운 미래로 탈바꿈에서 미래로
- 1:37전진할 것이냐를 놓고 많은 이제
- 1:40논쟁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많은
- 1:43경쟁하시던 분들이 주로 현재나 과거
- 1:45쪽에 많이 치우쳤던 거 같아요. 본이
- 1:47아니게.
- 1:48>> 네. 그런데 제가 초지일관 미래로
- 1:51가는 새로운 미래 충북 그러려면 이제
- 1:54가치 철학 정책 비전으로 이제 새로운
- 1:56미래를 만들어 가야 되는 것인데
- 1:59끊임없이 미래에 대한 청사진
- 2:01구체적으로 발현되는 모습들 이런
- 2:04것들을 제시하면서 우리 충북
- 2:06도민들께서 현명하신 도민들께서 현재나
- 2:10과거보다는 미래를 선택했다라고 생각을
- 2:13합니다.음 음, 새로운 충북의
- 2:14미래라고 말씀하셨는데 앞으로 충북도정
- 2:184년을 이끌면서 최우선 과제로 삼고
- 2:21있는 것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2:23>> 네. 어, 많은 이제 SOC 인프라
- 2:25사업들이라든지
- 2:27어, 큰 이제 국책 사업을 따다가
- 2:29뭐를 한다든지 하는 이런 부분들이
- 2:31이제 주로 어, 기존의 어, 도정의
- 2:34설례들을 이루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 2:37민선 팔기 동안에는 아쉽게도 대규모
- 2:39국책 사업 이런 걸 따는 것들은 조금
- 2:41부족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레이크
- 2:44레상스라든지 하는 큰 담론들, 거대
- 2:47담론 총론에 가까운 일들이 진행이
- 2:49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 2:51현상들이 있었냐면 어 일부 방향성은
- 2:54분명히 국민소득만 불 시대 맞는
- 2:57방향성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발현되거나
- 3:00현장에서 실현되는 모습에서 내 생활과
- 3:03얼마만큼 밀접하고 내 삶의 질이
- 3:06개선되느냐 하는 그 효능감에서
- 3:09아쉬움을 표하는 분들이 도민들이
- 3:11많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최후선적으로
- 3:13방점을 두고 지금 개선하고 바꿔 나갈
- 3:16부분은 민생
- 3:19실용 제가 선거 기간 내내 이념을
- 3:23넘어서 실용으로 정쟁을 넘어서
- 3:25민생으로 즉 민생과 실용에 주한점을
- 3:28둬서 자기 삶의 질이 궁극적으로
- 3:31개선되는이 부분의 전체적인 방향성을
- 3:34터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입니다.
- 3:36>> 음. 네. 또 며칠 전에 충청북도
- 3:39지사직 인수위원회가 출범을 하고
- 3:41본격적인 도정 인수 작업에 들어간
- 3:44걸로 알고 있는데요. 인수위원회는
- 3:46어떻게 구성했는지도 궁금합니다.
- 3:48>> 네. 우선 이제 인수위 구성은
- 3:50그야말로 제가 민생과 실용의 방점을
- 3:53찍다 보니까
- 3:54>> 네. 명만가들 있잖아요. 과거 이력이
- 3:56화려하신 분들, 유명하신 분들
- 3:58있잖아요. 과급적 그런 분들을
- 4:00지향하고 도정을 현재 번지수를 잘
- 4:03파악하고 그런 토대 그리고 우리의
- 4:06재정 상황이나 우리의 경쟁력 이런
- 4:08것들을 놓고 충북의 미래 어 미래를
- 4:12설계해 나갈 수 있는 일종의 전략
- 4:14기획 본부 이런 성격으로 해서 실무진
- 4:17위주로 구성을 했습니다. 유명하지
- 4:19않더라도 현업에서 그 파트를 잘할 수
- 4:23있는 사람 이런 식으로 이제 많이
- 4:24했고요.
- 4:25>> 위원장 같은 경우는
- 4:27>> 대전 충남 공이 다 현역 의원들이
- 4:29하게 됐습니다. 저희 충청권
- 4:31당선인들이 이야기를 하면서 어떤 일이
- 4:33있었냐면 기존에 이제 충청권네 곳이
- 4:36다 국민의임 계열에 있었잖아요. 갈등
- 4:38요소들이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 4:44고
- 4:45로기 위는 우선 국회예산기능
- 4:48있잖아요. 어 돈을 따내는 기능들
- 4:51그다음에 정부 국책 사업 정부
- 4:54각부처랑 국세 국책 사업을 미래에
- 4:57대한 것을 많이 따와야 우리 충북히
- 4:59발전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
- 5:01도정을 설계하는 단계에서부터
- 5:04국회 그리고 정부와 밀첩하게 어떤
- 5:06유기적인 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 5:09설계를 하는게 맞겠다 해서 현역
- 5:11의원님들로 하는게 좋겠다는 걸 현역
- 5:13의원께서 아이디어를 내셨고 그래서
- 5:16같이 의원님들께서 상의를 해 주십사
- 5:18말씀을 드렸고 마침 이강일
- 5:21위원장께서는 정무위원회 그리고 예결
- 5:23위원이세요. 그래서 내년도 예산 당장
- 5:26이런 부분에서도 저희가 긴밀하게
- 5:28협조를 구할 수 있는 이런 상태가
- 5:30돼서 의원님들과 협의를 해서 현직
- 5:33의원을 인수위원장으로 했고요.
- 5:35마찬가지로 어 나머지 위원 구성도
- 5:38그렇게 됐고 자문위원 같은 경우는
- 5:41해당 파트의 전문가를 기본으로 하고
- 5:43직능 이런 부분들을 지금 구성을 어
- 5:46쭉 하고 있고 자문위원 가운데서는
- 5:48인수위원은 20무분으로 정해져
- 5:50있잖아요. 다 담지 못하는 부분,
- 5:53청년, 여성, 장애인 이런 부분을
- 5:55그루핑에서 하나의 이제 위원회처럼
- 5:57그렇게 운영할 생각입니다.
- 5:59>> 음. 네. 그 인수위의 업무 가운데서
- 6:02이제 사업의 옥석 가리기, 우선 순위
- 6:05매기기가 굉장히 중요할 거라고
- 6:07보이는데 언제쯤이면 인수위의 보고서가
- 6:10발표될까요? 인수위 전체 기간은
- 6:13도지사 취임하고 20일 후까지
- 6:15그러니까 7월 20일 경까지 이제
- 6:17유지가 되지만
- 6:18>> 실질적인 일은 정말 시간이 없습니다.
- 6:21속도전이 생명일 정도로 시간이
- 6:23촉박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7월 1일
- 6:26날 취임을 하게 되면 막바로 도정이
- 6:28시작되는데 그 7월 1일 전에 사실상
- 6:31국직한 프로젝트들에 대한 설계는
- 6:34머릿속에 가지고 또 어 생각의 그림을
- 6:37구체적으로 가지고 출발을 해야
- 6:39되잖아요. 그렇게 보면 실제로 날짜로
- 6:42진짜 며칠 안 남은 거죠. 그래서
- 6:44밤낮을 세워서 하자. 그래서 제가
- 6:46인수위 출범하면서 간담해서 그 얘기를
- 6:49했습니다. 저서부터 개인적인 사적인
- 6:51약속 잡지 않는다. 감사 인사 못
- 6:53드렸다. 정말 죄송하다.
- 6:55>> 그렇지만 지금은 도정을 어 순조롭게
- 6:58이받고 그 토대 위에서 어 우리가
- 7:02재조정할 건 조정하고 미래로 나갈 건
- 7:04나가야 되고 해서 밤낮 없이 일만
- 7:06하겠다. 제가 선거 때 마지막
- 7:09계속해서 3세시간 반 정도 자면서
- 7:11석달을 왔는데 그 뒤에 좀 쉴 줄
- 7:13알았는데 지금 더 못 자고 그렇게
- 7:15진행이 됐는데 어 최소한 취임할
- 7:18때까지 그렇게 해서 반드시 우리
- 7:21새로운 도정 역점 사업들을 어 그래도
- 7:24앞순위에 배치할 것들을 완결해서
- 7:26출발하겠다 이렇게 인수위원들과 다짐을
- 7:28했습니다.
- 7:29>> 네. 또 특히 궁금한 점은 김영환
- 7:32지사가 적극적으로 앞장섰던 오송의
- 7:35오만석 돔구장 사업인데요. 신용한
- 7:38당선인이 돔구장 관련해서 입장이
- 7:40다르다고 들었는데 어떤가요?
- 7:42>> 입장이 다른 것은 뭐 간단합니다.
- 7:44제가 큰 틀로 말씀드리면 명분과
- 7:48신리가 있잖아요. 자, 가장 좋은
- 7:50것은
- 7:51>> 명분도 잡고 신리도 잡고 이게
- 7:53도민들에게 가장 좋은 거죠. 우리가
- 7:55외적인 슬로건 성격의 명분도 가지고
- 7:58그리고 실제 도민들에게 어떤 효익,
- 8:01실질적 이익이 돌아가게 하는게 같이
- 8:03매칭되는게 최고죠.
- 8:05>> 네. 그런데 만약에 명분과 실리 중에
- 8:08하나만 잡아야만 한다라고 한다면 저는
- 8:10다연코 실리 도민들에게 실질적 이익이
- 8:13돌아갈 것이냐 돌아가지 않을 것이냐를
- 8:16놓고 판단하겠습니다.
- 8:18>> 고척돔을 생각해 보시면 고척돔도
- 8:20흑자지가 몇 년 되지 않습니다.
- 8:22프로야구 경기로 흑자가 나지
- 8:23않습니다. 나머지 주로 K파 공연이나
- 8:26대형 엔터테인먼트 가지고 이제 이익을
- 8:28내게 되는데
- 8:30오송에서 과연 5만 명 규모를 계속
- 8:32수용할 수 있는 정도의 그런 엔터테인
- 8:35이벤트가 계속 열릴 수 있는 것이냐
- 8:37첫 번째죠.
- 8:38>> 네.
- 8:38>> 그다음에 프로야 9단 같으면 지금
- 8:41퓨처스 리그 창단한다라고 시민
- 8:43운동처럼 이렇게 사무실도 있고
- 8:44하잖아요. 2군입니다. 퓨처스 리그
- 8:47평균 관증을 제가 체크를 했습니다.
- 8:50100명에서 300명. 가장 많이
- 8:52입장했었던게 울산 웨일즈 개막 경기
- 8:5411명. 자, 현실성 없습니다.
- 8:56그래서 이론과 현실은 다르다.
- 8:59그렇다고 보면 그리고 마지막으로
- 9:01정부에서 돈부장의 방점 있는게
- 9:04아니더라 이거죠. 케팝 우리 국격에
- 9:06맞는 대규모 공연장을 대통령께서
- 9:09말씀하고 계시고 문채부도 그 부분의
- 9:11방점입니다. 그렇다면 하고 싶지만
- 9:14그것은 여우와 신포도 비슷하다. 하고
- 9:17싶지만 하긴 어렵다. 그러면 그에
- 9:20맞는 아레나가 됐던 다른 변형된
- 9:22형태로 해서 우리 지역의 현실에 맞게
- 9:25가자. 음.
- 9:25>> 이게 결론적으로 명분과 실리 중에서
- 9:29명분도 잡고 실리도 잡는 노력을
- 9:31하지만 아니었을 때는 솔직하게
- 9:33도민들에게 말씀드리고 실리를
- 9:35취하겠다라는 생각입니다.
- 9:37>> 어, 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할 내용
- 9:39중에 하나가 일하는 바퍼 사업인데요.
- 9:42그동안 드러났던 그 문제점들을
- 9:45보완하겠다고 말씀하신 걸로 알려졌는데
- 9:47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 부탁드립니다.
- 9:50선거운동 기간에 현장에서 많은
- 9:52어르신들을 만나면 신용안이 당선되면
- 9:54일하는 바퍼를 중단한다며 그 신용안
- 9:57찍으면 안 돼라는 말씀을 의외로 많이
- 10:00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일하는 바퍼
- 10:02사업장을 방문했잖아요. 어 저
- 10:04조립하는 그 현장에 가서 인사드리고
- 10:07격려도 드리고 했는데 제가이 분명히
- 10:10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 10:12일부 부작용이나 단점이 있다 그러면
- 10:14수정 보완하고 어 수정 보완해서
- 10:17발전시킬 부분은 발전시키겠다. 그게
- 10:19일하는 아니더라도 그러면 일하는
- 10:23제기된 문제 한 두 세 가지만
- 10:25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첫 번째 일하는
- 10:28바퍼가 근로냐 노동이냐
- 10:31>> 공사냐 묘한 경계선에 있습니다.
- 10:33>> 처음 새로 만들어진 제도이 저 그
- 10:36일이 아니에요. 기존에도 생산적
- 10:38일손봉사라는게 있었고 거기서 파생돼서
- 10:41약간씩 변형된 또 장애인 일자리이
- 10:45부분에서 있었던 것과 또 서로
- 10:47상충되는 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 10:49노동이냐 근로냐 봉사냐. 왜냐면
- 10:52봉사는 돈을 받으면 안 되는 거죠.
- 10:54기본적으로 노동이나 근로라고 하면
- 10:57최저 시급을 준수해야 되는 문제가
- 10:59있어요. 지금 최저 시급보다 훨씬
- 11:01밑에 있잖아요. 요런 상충되는 문제를
- 11:03과연 어떻게 해결할 거냐. 이게 이제
- 11:05하나가 있고요. 두 번째 장애인의
- 11:08일손 일자리를 어느 정도 이게
- 11:10대체하는 측면 때문에 장애인 분들의
- 11:12불만이 있습니다. 과연이 부분은 또
- 11:14어떻게 할 거냐? 세 번째 작년도
- 11:16여름에 어 갑자기 이제 한 어르신께서
- 11:19유명을 달리하시는 일이 있었죠. 이런
- 11:22부분을 어떻게 막을 것이며 근로냐
- 11:25봉사냐에 따라서 보험 종류가
- 11:26달라집니다. 완전히 이런 부분
- 11:29현실적으로 그걸 어떻게 재조정할
- 11:31것이냐. 마지막으로 연인원 100만
- 11:34명이라고 홍보를 하고 있지만 그런 걸
- 11:36목표로 한다고 홍보를 하고 있지만
- 11:38일하는 바퍼에 참여하시는 분이 1평준
- 11:404,500분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 11:43직접 참여해 본 분들의 숫자를 다
- 11:45따져 보면 거기서 곱하기 2 곱 3
- 11:48이내란 말이죠. 즉 참여하시는 분이
- 11:51계속 반복적으로 참여하시는 거.
- 11:52그렇다면 기왕이면 우리 노령 인구가
- 11:55초구령 사회로 충북히 들어가 있는데
- 11:58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게 확대를 해야
- 12:00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어떻하면
- 12:02하는 분이 반복적으로 하는 것도
- 12:04있지만 더 폭넓은 더 많은 분들이
- 12:07참여하게 할 거냐 이런 부분을 제가
- 12:09보완해서 어 더 유지 발전하겠다는
- 12:12뜻입니다.음
- 12:13>> 일하는 바퍼 사업 취지 자체를
- 12:15없애겠다는게 아니신 거잖아요.
- 12:16네라기존에
- 12:19했던 거 중에서 예를 들어 증찬도
- 12:21받고 비판받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걸
- 12:23가장 현재 시점과 앞으로의 상황을
- 12:26놓고 제대로 평가를 해서 저울질도
- 12:29제대로 해서 앞으로 계속
- 12:31>> 유지 발전 가능한 건 하겠다. 그런데
- 12:33만약에 도저히 비판 대비해서 또
- 12:36들어가는 어떤 어 비용 대비해서
- 12:39효익이 안 나온다. 이런 것들은
- 12:41과감히 또 정리를 해야 되는 면이
- 12:42있겠죠.
- 12:43>> 네. 또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 12:46있습니다. 그동안 인사를 둘러싸고
- 12:48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었는데 지사가
- 12:51또 돈의 출자 출연 기관장들의 어떤
- 12:54임명권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어떤
- 12:57인사 철학과 인사 기준을 갖고 계신지
- 13:00궁금합니다.
- 13:01>> 제가 이제 민간 기업에서 일찍 30대
- 13:04초반에 이제 계열사 사장, 해장실
- 13:07사장 등을 거쳐오면서 큰 이제 그
- 13:10민사 이런 것들을 많이 관여하고 많이
- 13:12봤습니다. 기본적으로 지금 이재명
- 13:15대통령님 철학과도 거의 똑같은데 일
- 13:18업무 실제 그 일에 대한 장악력
- 13:21그리고 퍼포먼스 결과물을 낼 수
- 13:23있느냐 이게 가장 최후선입니다. 음.
- 13:26>> 우리 지역에서 뭐를 하다 보면 이런
- 13:27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지역 출신이냐
- 13:29아니냐. 물론 중요하죠. 그렇지만
- 13:32지역 출신을 해서 일래 성과가 못
- 13:34난다고 한다면 그것도 또 잘못되는
- 13:36거잖아요. 도민들에게 가장 이익이
- 13:38돌아갈 정도의 그런 성과를 낼 수
- 13:40있는 그런 걸 인사해서 가장
- 13:42기준점으로 두고 거기에 민선 팔기 때
- 13:46이제 많은 문제점들이 예를 들어
- 13:48압수색하고 구속이 되는 때야 그때서야
- 13:51도에서 알았다 뭐 이런 거 뉴스에
- 13:53많이 있었잖아요. 어 중간에 수사를
- 13:55받고 어 잘못되는데도 전혀 모르고
- 13:58있었다. 보고 체계가 잘못돼 있었다.
- 14:00등등등 이런 것들을 철저하게 어
- 14:03관리하고 그런 일이 없도록 어 최대한
- 14:06열린 소통으로 도민들에게 다 오픈하고
- 14:09함께할 수 있는 어 그래서 인사
- 14:11문제에 있어서 능력을 성과를
- 14:14최후선적으로 보겠다 이런 원칙을
- 14:16가지고 있습니다.
- 14:17>> 네. 네. 이제 지금부터는 신용한
- 14:19당선인이 발표한 주요 공약에 대해서
- 14:22짚어 보겠습니다. 후보 시절에 정책
- 14:25일호 공약으로 창업 특별도 충북을
- 14:28말씀하셨는데요.이 선거 공부 내용
- 14:31중에서도이 내용이 눈에 띄었습니다.
- 14:33좀 더 구체적인 청사진을 들어보고
- 14:35싶습니다.
- 14:36>> 제가 어 1호 공약조차도
- 14:38제로베이스에서 현재 우리 충북의
- 14:40상황과 앞으로의 우리 수합 분석이라고
- 14:43하잖아요. 수합 분석을 잘해서
- 14:461호공조차도 백지에서 다시 검토해라고
- 14:49지시할 정도로 여러 이제 충북의
- 14:51상황이 지금 복잡하고 열악합니다.
- 14:54그렇지만 1호 공약 창업 특별도 충북
- 14:57방향성에 대한 제시입니다.
- 14:59>> 네. 우리 충북의 지속 가능성, 미래
- 15:02발전 가능성에 대한 걱정과 고민 끝에
- 15:05제가 방향성을 제시한 것입니다.
- 15:08뭐냐면 충북에서 양성된 인재들이 우리
- 15:11지역을 떠나지 않고 그게 젊은 분이든
- 15:13연세가 드신 분이든 지역 내에서
- 15:16정착하고 자신있게 창업을 하고 그를
- 15:18통해서 미래 일자리 일거리 먹거리를
- 15:22확보해내는 그래서 우리 스스로 충북
- 15:24내에서 작지만 이미 강한도가 돼 있긴
- 15:27합니다. 그보다 더 강한 도로서
- 15:30거듭나고 결국에 종국적으로 계속해서
- 15:33우리 충북의 지속 가능성을 우리
- 15:35스스로 만들어내는 것. 그것들을
- 15:38통해서
- 15:40삶의 질이 직접적으로 월라벨 어 소비
- 15:43기능이 진작되고 돈이 돌고 삶의 질이
- 15:46더 나아지고 하는 것까지 이어지는 그
- 15:49연결점이죠. 네.
- 15:50>> 그래서 그 첫 번째로 방법론상에 보면
- 15:52지금 충북 창업 펀드가 있습니다.
- 15:54창업하다 보면 실패하기가 쉽잖아요.
- 15:57>> 쓰러진 분도 같이 일으켜 세워서
- 15:59간다. 폐자 부활전. 음실도
- 16:01스펙이다. 심히 노력했 망할 수
- 16:04있습니다. 그런 분들 다시 일으켜
- 16:06세워서 함께 끌어안고 갈 수 있도록
- 16:08각종 실패스펙 제도로 보완하고
- 16:11지원해서 다 함께 가는 제도 이런
- 16:13것들을 구사하고자 합니다.
- 16:15>> 어 또 과거에 청년위원장을 여기만 그
- 16:18경험을 살려서 도지사 직속 청년
- 16:21위원회를 설치하겠다 하셨는데 어떻게
- 16:24구체할 계획이실까요?이 이 부분은
- 16:26도지사 직속 청년위원회는 제가
- 16:28장관급인 대통령 직속 청년 위원장을
- 16:31하면서 청년 취업 창업 일자리 정책에
- 16:34대해서 이제 총괄적으로 봤는데
- 16:36>> 네.이
- 16:37>> 부분은 어르신들과도 직결되는
- 16:39이야기입니다.
- 16:40>> 음.
- 16:40>> 왜냐면 다 내 자녀, 내 후대
- 16:44>> 직결되는 일이고 그게 곧 충북의 지속
- 16:46가능성과 우리 인구 소멸 이건 다
- 16:48알고 있단 말이죠. 11개 시군
- 16:50가운데 여섯 개가 소멸 예정 지역으로
- 16:51이미 지정돼 있을 정도로 고령화
- 16:54초고령화가 돼 있고이 속에서 기존의
- 16:57청년 정책을 보면 대부분
- 17:00어른들의 기성세대 기득권의 관점에서
- 17:04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 17:05>> 음. 음.
- 17:06>> 즉 요즘 청년들 어려우니까 우리가
- 17:08도와줘야지 도와주는 관점으로 설계가
- 17:11되어 있습니다.
- 17:12>> 그러나 청년들은 어떤 국어를 하는
- 17:15어떤 정책을 통해서 우리를 무조건
- 17:17도와주세요. 이런 단계가 아닙니다.
- 17:20모바일 세대 자기 결정력도 무척
- 17:22강합니다. 또 정보에 접근도 거의
- 17:26비슷합니다. 기성 세대나 또는
- 17:27기득권층과 일반 청년층이나이 정보의
- 17:31량도 비슷합니다. 다 똑똑합니다.
- 17:33그렇다면 그들이 원하는 일들이
- 17:36있습니다. 어른들이 청년을 위해서 해
- 17:39주는 건 퍼더 영관점이죠. 그런데
- 17:41청년들이 자기 손으로 우리는 진짜
- 17:44원하는 건 이런 겁니다. 하는 바이더
- 17:46연관점이 있어요. 자기들 손에 의해서
- 17:49하고자 하는 그런 사업들이 있어요.
- 17:51그래서 제가 문의만 단순한 자문만
- 17:54하는 도지 사직 속의 청년 위원회가
- 17:57아니라 청년들이 진짜 원하는
- 17:59우선순위의 사업들도 그들이 여러
- 18:02가지를 검토하고 경론 끝에 뭔가를
- 18:04지정해 내면 공무원들과 같이 그게
- 18:07현실성이 있는지 예산 적용 가능성이
- 18:09있는지 그다음에 사우적으로 효과가
- 18:11있을런지 이런 것들을 공무원 분들은
- 18:13크로스 체크를 해 주고 청년들이
- 18:15선정한 사업에 우선적으로 사업을
- 18:18진행할 수 있게 해 주는
- 18:20>> 이런 것까지를 공약을 한 겁니다.
- 18:22그래서 결론적으로 쌍방향 소통 열린
- 18:25소통에 어 주한점을 두고 단순히
- 18:28소통만 하고 의견 청치만 하고 자문만
- 18:30받고 이게 이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 18:32그들이 진짜 원하는 바이더영이
- 18:35충북으로부터 실현이 돼서 전국에서
- 18:38가장 앞서가는 열린 소통 청년들이
- 18:40스스로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고민하게
- 18:43만들어 주는 그런 성장 사다리 그
- 18:45사다리를 놓아 주겠습니다. 어, 네.
- 18:48또 정부가 2차 공공 기관 지방
- 18:51이전을 연구 용역 중이고 오라반기
- 18:54구체적인 로드맵을 발표한 예정이다라고
- 18:56했는데 선거 직전까지 대통령 직속
- 19:00지방시대 위원회 부위원장이셨는데이
- 19:03공공 기관을 충에 유치하기 위해서
- 19:05어떻게 전략적으로 좀 차별화하면서
- 19:08접근할 계획이실까요? 저도이 부분이
- 19:10가장 제가 어깨가 무거운 부분입니다.
- 19:12왜냐하면 공공기관 제 2차 이전
- 19:15국토부가 339개
- 19:18정부 공공 기관을 대상으로 수요
- 19:20조사를 했고 실무에 있어서는 이제
- 19:22행정안전부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
- 19:25위원회가 실무적인 이제 어 배치 이런
- 19:28것들에 대한 심의 의결 이런 과정들을
- 19:30거쳐 가는데
- 19:31>> 제가 마침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
- 19:33위원회 부위원장 위원장 직무대행
- 19:36등등을 이제 하다 보니 내부적인
- 19:40흐름이나 내용들에 대해서 누구보다
- 19:41잘합니다.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 19:43많은 분들이 저에 대해서 그에 대한
- 19:45기대를 하고 계신 것을 잘 알고
- 19:47있습니다. 그래서 어깨가 훨씬
- 19:49무겁습니다. 그러면 며칠 전에
- 19:53대통령께서 아주 중요한 말씀을 또해
- 19:55주셨죠. 흩승부를
- 19:58내기 어렵다. 5극 3특 수도권 1극
- 20:01체제 대응해서 각 지역에서 경쟁력을
- 20:04갖고 수도권 1극화를 해소하면서
- 20:06골구로 균형 발전하는 것들을 도모하고
- 20:09있는데 거기에서 공공 기관을 예를
- 20:13들어 어느 지역에는 다섯 개를 주고
- 20:14어느 지역에 그 지역 특징이라고
- 20:16하나씩 뭐 이런 식으로 배분 헛뿌리는
- 20:18기계적으로 흐리고 이런 것들은
- 20:20시너지를 내기 어렵다. 정권 교육 뭐
- 20:23워라벨 뭐 있잖아요. 요즘 사람들이
- 20:25아주 원하는 것들
- 20:26>> 이런 것들을 만들어 내기 어렵다는
- 20:28거죠. 그 말씀을 주셨어요. 그러다
- 20:31보니까 사실은 전국 각지에서 이제
- 20:34비명 소리가 들립니다. 왜냐면 지방
- 20:36선거를 거치면서 많은 후보들께서
- 20:39여기는 뭘 해 주겠다, 저기는 뭘 해
- 20:41주겠다 공약을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 20:44상대적으로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 20:46왜냐면이 현실을 가장 잘 아는 당사자
- 20:49중에 한 명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 20:51원칙적으로 중국에서 가장 원하는
- 20:53것으로 이미 오픈돼 있는 것은 한국
- 20:55공항공사입니다.
- 20:57청주공항 활성화가 맞물려서 반드시
- 21:00공항공사를 유치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 21:02다 하겠습니다. 경쟁자가 많습니다.
- 21:04그리고 어 광주전남, 전남광주 통합을
- 21:07하면서 통합된 그 시도에 먼저
- 21:11주겠다라는게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 21:13그래서 우선권이 뺏길지 모른다는
- 21:15불안감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 21:17청주공항이 지금 가장 어 상승률
- 21:20발전하고 있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 21:23이런 현실을 감안해서 어 청주에
- 21:26유치하도록 제가 그래서 공항공사
- 21:28관계자들도 많이 만났고 어 충북
- 21:30도에서도 어 많은 노력을 물밑에서 해
- 21:33왔습니다. 그리고 대통령 어 직속
- 21:37지방시대 위원회 위원들과도 여러
- 21:39대화를 나눈 바가 있습니다. 그런
- 21:41강점들을 발휘해서 유치하도록
- 21:43노력하겠다. 또 두 번째로 많이
- 21:45원화하는게 국민체육 진흥공단 이런
- 21:47부분인데 거기가 경륜 경정 스포츠
- 21:50토들 하면서 연간 약 2조원 정도의
- 21:54순익을 창출하는 기관이에요. 굉장히
- 21:56큰 기관들입니다. 이런 기관들이 우리
- 21:59충북의 진천 선수촌이 있잖아요. 이런
- 22:01연관 산업과 맞물려서 올 수 있도록
- 22:04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 22:05>> 네. 네. 또 수도권의 불균형이
- 22:08심각한 것처럼 아무래도 충북도 청주권
- 22:11중심이다 보니까 남북권과 북부권의이
- 22:14균형 개발이 잘 이루어지지 못하고
- 22:16있고 일자리를 찾아서 청년들이
- 22:19떠나면서 고령화와 인구 소멸 문제
- 22:21말씀하셨던 것처럼 되게 심각한
- 22:23문제입니다.이 북부권이랑 남북권의
- 22:25소외감을 달리면서 장기적으로 풀어갈
- 22:28수 있는 해법은 어떤 거라고
- 22:30보시나요? 많은 분들이이 균형 발전,
- 22:32균형 성장을 얘기하면 산업 단지를
- 22:35유치해 주세요. 공 뭐 기업체를
- 22:37유치해 주세요. 일자리를 만들어
- 22:39주세요.
- 22:40다 맞는 말씀이지만 현실에서는 무척
- 22:43어렵습니다. 왜냐면 기업도 성 기업도
- 22:47생존에 대한 본능이 있잖아요. 그리고
- 22:49성장에 대한 본능이 있잖아요. 왜
- 22:51집적이 되고 클러스터가 이루어지는지를
- 22:54이제 많은 국민들은 본능적으로 다
- 22:56알고 있습니다.
- 22:57>> 네. 즉 전후방 연관 효과, 각종
- 23:01부품 산업 이런 것들이 집접된 곳에
- 23:03공장도 들어오고 하는 것들은 이미 다
- 23:05경험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 23:08선거 기간의 립서비스로 그렇게
- 23:10하겠습니다 하는 것 상당 부분
- 23:12거짓말일 수 있습니다. 못 지킬 수
- 23:14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현실에 맞게
- 23:16가야 된다. 같은 것은 같게, 다른
- 23:19것은 다르게 즉 예를 들어 충북
- 23:22계산이다. 또 뭐 어 산악 지역이
- 23:25많은 재천이다. 상대적으로 어 산림
- 23:28우리나라 비율보다 제천은 더 높단
- 23:30말이죠. 그러면 그 특징에 맞게 또
- 23:33재천에 발달된 한방, 천형, 물질
- 23:36이런 것들에 맞게 또 유치를 하고
- 23:38그런 산업들을 만들어내는 것 이런
- 23:40식으로 각 지역의 특징에 맞게 가는게
- 23:43하나가 있고 그다음에 모두 산업 단지
- 23:45일자리로만 해결되는게 아니잖아요.
- 23:48고보같이 서비스업을 요즘은
- 23:50농산촌이라고 해서 못 할 바가 없단
- 23:51말이죠. 6차 산업을 넘어서 4차
- 23:54산업 AI가 결합되면서 10차 산업
- 23:566 + 4가 10차 산업이 막
- 23:59펼쳐진단 말이죠.
- 24:00>> 그런 것들로 발상을 전환하면서 인구는
- 24:03적지만 부가 가치는 굉장히 높은
- 24:06강소군 이런 것들을 만들면서 지속
- 24:09가능성을 만들어내는 이런 방식으로
- 24:12북부권 충주다. 그럼 충주가 새로운
- 24:14이제 바이오산단이 있단 말이죠. 어
- 24:17그러면서 뭐 수열 발전이라든지 이런
- 24:19것들에 대한 새로운 시도들을 많이
- 24:21하고 있잖아요. 그럼 그에 맞게 또
- 24:23발전시키는 거. 어 충북 동남 사군
- 24:27어 남북권 이런 경우에는 또 거기에
- 24:29맞게 6차 산업 10차 산업을 맞게
- 24:32발전시켜 주는 것 지역별 특징에 맞게
- 24:35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로
- 24:38갑자기 균형 발전을 다 꾀할 수는
- 24:40없지만 분명히 그 방향성을 정확히
- 24:43가지고 어 꾸준히 쌓아나가면서 골구루
- 24:46잘 사게 만드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 24:49모든 선거의 공약에 매번도 빠지지
- 24:51않는게 조금 전에 말씀해 주셨지만
- 24:54청주공항 활성화입니다.이
- 24:56청주 국제공항이랑 관련된 공약을
- 24:58어떻게 추진해 나갈 건지 궁금해요.
- 25:01>> 그것은 이제 지금 7차 공항 어
- 25:04발전에 대한 이제 그 로드맵에
- 25:06들어가느냐 들어가지 않느냐를 가지고
- 25:08이제 가장 주한점으로 보는데 들어갈
- 25:11가능성이 아주 높고 저도 당연히
- 25:14들어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25:17지금 청주공항은 풀케파 지금 현재
- 25:20단계에서 어 그 플랫폼을 가지고
- 25:22수용할 수 있는 총 케파가 약
- 25:24441만인데
- 25:26>> 이미 뭐 500만을 향해서 가고
- 25:28있잖아요. 그러니까 수용 가능성을 다
- 25:30넘어갔어요. 이대로는 더 늘리고
- 25:33싶어도 더 받고 싶어도 받지 못하는
- 25:35현상이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활주로
- 25:38민간주로 하는 것들 당연해졌습니다.
- 25:40왜냐? 지금 민군이 같이 쓰고 있는
- 25:42활주로 시간당 여섯 번에서 일곱 번
- 25:45정도 밖에 슬롯이 열리지 않아요.
- 25:47>> 네. 어, 거기다가 초대용 화물기
- 25:49이런게 뜨기에는 활주로 길이가 좀 잘
- 25:51짧습니다. 이런 현실을 다 알고
- 25:53있어요. 그렇다 그러면 이제 민간
- 25:56전용으로 해서 초대형 화물기도 뜨고
- 25:59초대형 화물기가 뜬다는 뜻은 우리
- 26:01경박 단소 산업 위주로 돼 있는
- 26:04청주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바이오
- 26:062차전지 산업들이 있잖아요. 이게
- 26:08항공화물 수요가 많거든요. 상대적으로
- 26:11배보다는 항공화물 수요가 많죠. 전자
- 26:13제품 이런 경우에 그런 것들을
- 26:15원활하게 수송하면서 화물 클러스터가
- 26:19생기잖아요. 배후 단지가 생긴단
- 26:21말이죠. 이런 것까지 같이 발전되게.
- 26:24그래서 단순히 비행기가 많이 뜨고
- 26:26여행객 아웃바운드 인바운드가 많이
- 26:28온다. 플러스 항공 화물의 어떤
- 26:31전초기지로서 그다음에 만약에
- 26:33공항공사를 저희가 잘 유치한다면 그에
- 26:36딸려오는 공항공사가 본사 직원만 약
- 26:392,500명 이상이거든요. 어 협력
- 26:41업체 어까지 다 했을 때
- 26:444,500명이 넘습니다. 그런 이제
- 26:46큰 기관들이 왔을 때 또 폭발적
- 26:48시너지를 같이 낼 수 있게 그렇게
- 26:50노력하겠습니다. 또 지역에서 의료
- 26:53공백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지난
- 26:555월에 발생했던 청주 임산부 응급실
- 26:59뺑뺑이 비극에이어서 이제 유통 기간이
- 27:02지난 백신 오종 사고까지 있었는데이
- 27:05응급 책의 개편 어떻게 풀어갈
- 27:07계획이실까요? 진짜 얼마 전에 우리
- 27:10충북 도민들을 답답하게 만들고 가슴
- 27:13먹게 만들던 응급실 뺑뺑히. 그래서
- 27:16제가 육관 분야 분들을 정말 간담회를
- 27:19많이 했습니다. 의사분들, 병원
- 27:21관계자분들, 간호 어 관련된
- 27:24분들까지를 많이 접촉해 봤고 소방
- 27:27등등에도 많은 부분을 여쭤봤습니다.
- 27:29참 답답했습니다. 중북 도차원에서
- 27:32그걸 완결점을 찍을 수 있는 솔루션을
- 27:34찾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러면 그
- 27:37응급실 뺑뺑이 같은 것을 막기 위해서
- 27:40충북도가 현 단계에서 가장 맥시멈으로
- 27:43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 27:44고민했습니다. 마침
- 27:46>> 네
- 27:47>> 올 2월 달부터 광주형 어 일종의
- 27:50응급실 뺑뺑이 방지의 플랫폼이
- 27:51가동되고 있더라고요. 뭐냐면 700여
- 27:54가지의 광주에 있는 의료 기관 이런
- 27:57것들을 다 데이터베이스를 넣어 놓고
- 27:59지금 예를 들어서 어느 병원에 어떤과
- 28:02의사가 근무하고 있고 병실은 일반
- 28:04병동은 몇 개가 여분이 있고
- 28:06소화병동은 어떤 여분이 있고 등등등이
- 28:08쫙 있으면서 응급실 뺑뺑이 때 이런
- 28:12것 때문에 골드 타임을 놓친
- 28:13거잖아요. 대원이 일일이 병원마다
- 28:15전화해서 거기 어떤 의사 있냐,
- 28:17병동은 뭐가 있냐 하다 보니까 약
- 28:204, 5분에 걸친 그 골든 타임을
- 28:22놓치는 거잖아요.
- 28:23>> 그럼 플랫폼만 딱 보고 아 여기를
- 28:26연락을 해 봐야 되겠다 해서 골든
- 28:29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 28:31것. 음,
- 28:32>> 이런 것은 처음은 아니지만 이미 광주
- 28:35있고 거기에 플러스 알파, AI
- 28:38등등을 다 어, 기술적으로 구현을
- 28:41해서 반드시 골든 타임을 확보하게 해
- 28:43드리겠다. 어, 백신, 오남, 오종
- 28:46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의
- 28:48문제잖아요. 결국은 그런 관리 매뉴얼
- 28:50이런 것들을 재점검하고
- 28:52거기에 이제 더 부과해서 쪼 있으면
- 28:54이제 오송 참사까지 맞물려서 각종
- 28:56재난에 대한게 있잖아요. 바람에 대한
- 28:58의료도 있지만 또 이런 재난에 대한
- 29:00부분까지 사전 대응 이게 가장
- 29:03중요하잖아요. 사전에 준비하고
- 29:05대응하는이 부분의 매뉴얼 재점검하고
- 29:08현실화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 29:10인수위 단계부터 적극 주문을 해 놓은
- 29:13상태입니다.
- 29:13>> 네.이 이 단체장이랑 성향이 다른
- 29:16교육감이 만났을 때 그동안 상황을
- 29:19보면 뭐 무상급식이나 교육 협력 사업
- 29:22같이 매끄럽게 진행되지 못하고 좀
- 29:24불편한 돈과 같은 느낌이
- 29:26있었습니다.이 공약에서 발표하셨던
- 29:29어린이 청소년 안심 교육이나 돌봄
- 29:31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앞으로
- 29:34도교육청이랑 어떻게 관계를 정립해
- 29:36나갈 계획이실까요? 지금 윤견 어 현
- 29:39교육감님 하고는 제가 커뮤니케이션이
- 29:41아주 원활하게 수월하게 잘 되는
- 29:43오랫동안 그런 정책에 대한 이야기도
- 29:45많이 한 편입니다. 그래서 어떤
- 29:48본질적인게 상충돼서 못 할 이유는
- 29:50없다라고 봅니다. 다만 어떤 대규모
- 29:53예산이 들어가는 몇 년 전에 기억해
- 29:55보시면 고교 무상급식에 있어서 그
- 29:58부대되는 각종 그 반찬이라든지
- 30:01부대되는 그 비용을 어디가 부담할
- 30:03거냐 등등해서 갈등이 쓴 적
- 30:05있습니다. 그런 이제 그거는 아마
- 30:07대규모 예산 문제 때문에 도의와 또
- 30:10도청과 교육청과 이런 이제 갈등이
- 30:12있었던 것이죠. 그런 부분에 대한
- 30:15조율 이런 것들이 아니라 그러면
- 30:17교육에 대한 목표는 다 똑같습니다.
- 30:20어, 선생님, 학생 그 주체들이 가장
- 30:23만족하는 부분들, 행복할 수 있는
- 30:25부분들을 접점을 찾아 나가는 노력
- 30:28특별히 커뮤니케이션 상에 어려움은
- 30:30없다고 보고요. 궁극적 지향점을 같이
- 30:33맞추어서 어, 도에서 지원하고
- 30:35교육청에서 그걸 현장에서 구현할 수
- 30:37있는 이런 노력들 충분히 맞춰
- 30:39나가면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30:42기념 노선 이런 갈등으로 교육을
- 30:44재단하면 안 된다라는게 제 생각이고
- 30:46도도 마찬가지로 이미 제가 통합 포용
- 30:49화합을 이미 당선인 기자 회견에서
- 30:51말씀드렸듯이 통합과 화합을 기치로
- 30:55도청도 이미 노력을 하고 있는데
- 30:57교육에 대해서도 그걸 못 할 이유가
- 30:59없다라고 생각합니다.
- 31:00>> 네. 그밖에 또 임기 4년 중에 꼭
- 31:03이루고 싶은 공약이 있다면 말씀
- 31:05부탁드립니다.이
- 31:07>> 요즘은 거대 공약도 좋지만 거대
- 31:10담론도 좋지만 내 생활에 가장 익숙한
- 31:13부분에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 31:15민감합니다. 그래서 내 생활에 질이
- 31:17개선되는 것들 대표적으로 이제
- 31:19현장에서 올라와 있는 그런 민원성의
- 31:22제한들을 보면 여성 안심 화장실 이런
- 31:25거 있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제안한
- 31:27거 중에 제가 선거 운동할 때 이렇게
- 31:29패널을 들고 인사하다가 갑자기 배가
- 31:31아파요. 화장실 찾으면 다 문이 잠겨
- 31:33있어요.
- 31:34>> 그래서 이런 일종에 이제 개방형 어
- 31:37공공은 하지만 개인 건물이지만 개방형
- 31:40화장실 이런 것들을 지원하면서 결국
- 31:42청소나 어 위생 이런 것들 때문에 어
- 31:46주인들이 주로 닫어 놓을 거
- 31:47아니에요. 열려 있을 때 손님이 더
- 31:49많이 올 수 있는 효과도 있을 수
- 31:50있잖아요. 그리고 청소인력이나 등등을
- 31:52통해서 일종에 이제 일자리 창출까지도
- 31:55뭐 대단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건
- 31:57아니지만 복합적으로 감안해서 우리
- 32:00생활 속 그리고 어 지성 과정에서
- 32:03보셨겠지만 민주당에서 다 해드림 이런
- 32:06이제 서비스가 있습니다. 전구
- 32:07갈아주고 이런 것들이요. 집에서
- 32:09막상네
- 32:10>> 어 혼자 사는 분들 1인 어 도거
- 32:12노인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뭐 할 때
- 32:14상당히 어려움이 있어요. 실제
- 32:16그렇듯이 생활 속에서 정말 원하는
- 32:19것들 예를 들면 92년도 이전에
- 32:21지어진 건물들 소방법 이런 것들이
- 32:23약할 때 지어진 건물들 자동
- 32:26스프링클러 이런게 없잖아요. 그러면
- 32:28순간적으로 불이 났을 때 자동으로 어
- 32:31살포되는 그런 어 자동형 어 소화기
- 32:34이런 공급 이런 것들을 순차적으로
- 32:36예산 문제 때문에 하루 아침에 다
- 32:37드릴 순 없지만 순차적으로 공급해
- 32:40나가면서 안전에 대한 거, 삶의 질에
- 32:43대한게 보장될 수 있는 생활에 아주
- 32:46가까운 어 요즘 애 애견 애묘 이런
- 32:50애완 인구들이 많잖아요. 그런 분들
- 32:53저도 저희 집에도 이제 제가 셋째
- 32:55셋째 그렇게 부르는데 같이 산책
- 32:58나갔다 갑자기 배변 봉투를 가지고
- 32:59왔는 줄 알았는데 없는 경우가 있단
- 33:01말이죠. 이제 그런 때 공공 장소에
- 33:04빛이 하고 하는 것들 또 그런 배변
- 33:06처리 시스템 이런 생활에서 아주
- 33:08가까운 내 생활에 밀접하고 작지만
- 33:11실제 효능감은 많이 느끼는 이런
- 33:13것들도 중점적으로 어 개선해서 시민들
- 33:17도민들의 만족을 높이겠습니다.
- 33:19>> 네. 이제 지금부터는 신용한 충청북도
- 33:22지사 당선인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
- 33:24들어보겠습니다. 그동안 대전
- 33:26세종충남을 포함한 충청권 네개 시도의
- 33:29단체장들이 모두 국민의 힘
- 33:31소속이었는데 이번 63 지방
- 33:34선거에서는 모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 33:36당선이 되면서 변화가 불가피해
- 33:38보입니다.이 충청권 메가시티 충청권
- 33:42광역 철도 같이 그동안 추진되오던
- 33:44사업들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 갖고
- 33:46계실까요? 기존에 이제 충청권 후보들
- 33:49민주당 후보들이 후보 당시에 이제
- 33:51한번 해합이 있었고 기자 회견을
- 33:53합동을 했지요. 그리고 엊그제 제가
- 33:56다 일일이 인사를 드리면서 어 곧
- 33:59만나서 오찬을 함께하면서 여러 가지
- 34:01상의를 드리자. 충천권 광역 철도
- 34:04메가시티도 있지만 저희에게 다고와
- 34:06있는 눈앞에 있는 큰 당면 과제가
- 34:08있습니다. 내년도 당장 충천권에서
- 34:11개최되는 유니버시아드 하 대학생 세계
- 34:14선수권 대회가 있잖아요. 우리
- 34:16충북에서도 약 12개 정도의 경기가
- 34:19펼쳐지는데 그중에는 인기 종목도 있고
- 34:21비인기 종목도 있고 지금 경기장이
- 34:24건설되는 것도 있고 이미 건설되 있는
- 34:26경기장을 리모델링 하듯이 해서
- 34:29활용하는 부분들이 여러 가지가
- 34:30있잖아요. 그러면 잘 생각해 보시면
- 34:33충북은 잘했는데 예를 들어 충남이 못
- 34:35하고 충남은 잘했는데 충북이 못 해도
- 34:36다 같이이 부분은 큰일 나는
- 34:38거잖아요. 우린 잼벌이 그 세만금
- 34:41잼벌이 아픈 그런 전 국민들이
- 34:43분노하고 이런 것도 있잖아요.
- 34:45>> 그래서 첫 번째 충청권 광형 연합체
- 34:48그 시험대가 이미 눈앞에 펼쳐져
- 34:50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매개고리로
- 34:53해서 그래서 제가 그 준비 위원장님을
- 34:55만나기로 지금 약속을 해 놨습니다.
- 34:57등등등을 챙겨 가면서 경제권 생활권에
- 35:01대한 통합이 부분은 이미 활발이
- 35:03노력이 되고 있습니다. CTX 충천권
- 35:07광역 철도 이런 것도 그런 경제권
- 35:09생활권 통합의 한 일환이잖아요.
- 35:11그러면서 궁극적으로는 최종 단계로
- 35:13가는 행정통합 얼마 전에 대통령께서
- 35:16당분간 행정통학이 쉽겠느냐? 이번에
- 35:18단체 장들이 뽑혀서 새롭게 청사진을
- 35:21가지고 가는데 갑자기 또 합쳐지기
- 35:23그건 쉽지 않는 거 아니냐라는 이제
- 35:25의견도 주셨는데 반드시 어느 때가
- 35:28되면 어 수도권 일극화에 대항해서
- 35:31논의는 올라오게 되잖아요. 그럼 그
- 35:33사이에 우리 충북은
- 35:35>> 대전 충남 그들에 비해서 우리가
- 35:37소외된다 홀대된다만 말할 것이 아니라
- 35:40어떻하면 우리 스스로 자만
- 35:43훨씬 강한 어떤 도로서의 자리매임을
- 35:45할 것이냐이 부분에 대한 노력을
- 35:48하는게 제 첫 번째 주한점이고 그러면
- 35:50어떤 법을 만들어서 새롭게 만들어서
- 35:52그 안에 충북을 위한 조항들을 담는
- 35:55건 어렵죠. 그러면 있는 법 가운데
- 35:57예를 들면 중부내륙 특별법에 다섯 개
- 36:00장까지 있는데 여섯 번째 장에다가
- 36:02충북 지원에 대한 장을
- 36:04집어넣어서일종의
- 36:05법을 개정하는 거죠. 새롭게 만드는
- 36:07법이 아니라. 그런 것들을 통해서
- 36:10최소한 대전 충남이 받는 혜택이
- 36:12있다면 그에 준에서 우리 충북도
- 36:14얻어낼 수 있는 이런 식의 방법을
- 36:15쓰면서 단계적으로 강하게 행정통
- 36:19논의까지도 끌려가지 않고 같이
- 36:20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이런 노력들을 해
- 36:23나가겠습니다.
- 36:24>> 네. 또 민심의 바로미터라는 충북은
- 36:27이번 선거에서도 치우치지 않는 모습을
- 36:29보여줬는데 시장군수 선거에서 6대
- 36:325라는 성적표를 보여줬습니다. 한편
- 36:35충북도 의회에서는 38명 중에
- 36:38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7명으로 어
- 36:4070% 이상을 차지하면서 도정에 좀
- 36:43힘이 실릴 걸로 보이는데요.
- 36:45충청북도지사 당선인 입장에서는
- 36:47시작부터 좀 순조롭다 생각되시는지 또
- 36:50어떤 각오를 지금 하고 계신지
- 36:52궁금합니다.
- 36:53>> 네. 저를 지지해 주신 많은 분들께
- 36:56감사드리지만 저를 지지하지 않으신
- 36:58분도 45%나 있습니다. 아 그리고
- 37:01어 더불어민주당이 완승을 했느냐 전혀
- 37:04그렇지 않습니다. 광역 단치장에서
- 37:0612대 4지만 우리 충북 어 그야말로
- 37:09바로미터이자 현명하신 도민 여러분께서
- 37:126대 5라고 하는 시장군수 11곳을
- 37:14보면 6대 5라고 하는 또 성적표를
- 37:17주셨습니다. 즉 견제와 균형 여러
- 37:20가지 잘 감안해서 통합 화합의
- 37:22관점에서 도정을 잘 이끌어라고 하는
- 37:26준엄한 무거운 메시지로 저는
- 37:27받아들이고 통학과 화학 관점에서 같이
- 37:30노력을 하겠습니다. 도에 27대
- 37:3310이니까 상대적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 37:36추구한 어떤 방향 가치에 있어서 좀
- 37:38수월할 수 있겠다라는 현실적 측면이
- 37:41일부 있겠지만 분명히 도후에는 견제와
- 37:44균형 측면이 또 강한 거니까 그에 잘
- 37:47맞추어서 의회와도 협조를 잘할 부분은
- 37:50하고 또 서로 견제와 균형할 부분은
- 37:52해 나가면서 궁극적 목표 제가 계속
- 37:55반복적으로 말씀드렸듯이 도민의 가장
- 37:58이익이 되는 방향 실익이 있는 방향
- 38:01그래서 실용 용적 관점, 민생을
- 38:03최후선하는 관점으로 도우에도 잘 어
- 38:06협력해 나가면서 도정을 이끌어
- 38:08나가겠습니다.
- 38:09>> 네. 또 조금 전에도 사전대이
- 38:11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오송사 언급을 좀
- 38:14하셨는데 도민들의 안전에 대한
- 38:16눈높이가 그 참사 이후부터 더
- 38:18엄격해지고 철저해지고 있습니다. 기후
- 38:21위기 시대지 않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 38:23도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 38:27충정북도의 재난대응 시스템 어떻게
- 38:29갖춰 나갈 계획이실까요?
- 38:31>> 네. 취임하고 이제 며칠만 지나면
- 38:33오송사 이제 어 그 날이 돌아오죠.
- 38:36어 그래서 상당히 마음이 무겁고 어
- 38:39여러 육관 협의체에서 면담 요청을 해
- 38:42와서 제가 날짜를 잡으시라고 말씀을
- 38:44드려 놨습니다.이
- 38:46이 요맘 때만 단 어 단순히 요맘
- 38:49때만 어떤 안전에 대해서 우리가
- 38:51각성하는 것이 아니라 365일
- 38:5424시간 어 도민들의 생명 안전에
- 38:58대해서 최후선적으로 보호해야 되는게
- 39:00어 지도자 특히 행정가들의 역할이자
- 39:04책무죠. 그에 대해서 무겁게 생각을
- 39:06하고 그때 오송 참사가 나던 당시에도
- 39:10보면 전북 군산에 600mm 이상의
- 39:13집중호가 내렸습니다.
- 39:14>> 어 갑자기 이렇게 포가 났는데도
- 39:17거기에는 특별한
- 39:19>> 어떤 손실이나 희생이 없었습니다.
- 39:21그래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전북
- 39:22지사한테 물어봤더니 뭐냐면 사전적으로
- 39:25낙엽 제거하고 하천에 있는 각종 그
- 39:28억세 같은 갈대 같은 것들 제거하고
- 39:31하는 것들을 사전에 했다.
- 39:33그것만으로도 어 상당 부분 해결이
- 39:35됐다. 하 저 배수구의 단백공초 이런
- 39:38것들 평소에 제거하는 거. 마침
- 39:40기술도 좋아져서 요즘 기계가 바로
- 39:42흡입해서 빨아들이는 이런 것들이 다
- 39:44많이 보급되 있기도 하니까 사전
- 39:47예방적인 안전 재난 대응 체계 이런
- 39:50부분에 계속 방점을 찍고 더 사전에
- 39:53점검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네.이 이
- 39:55선거 과정에서 후보 진영간 맞고발을이
- 39:58난발하는 등 과열 양상을 좀 보이면서
- 40:01정책이 보이지 않는다. 고소 고발이
- 40:04난무한다. 이런 우려가 좀
- 40:05있었는데요. 이제 남아 있는 사법
- 40:07리스크를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 갖고
- 40:10지켜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떻게
- 40:12하실 계획이실까요? 맞습니다. 선거
- 40:14과정에서 아쉽게도 정책을 아무리 내도
- 40:17어 자극적인 어떤 그런 표현, 단어
- 40:19이런 것들로 인해서 많은 부분들이
- 40:22정책이나 미래 비전 이런 것들이
- 40:24가려진 면이 정말 아쉽습니다. 제가
- 40:26네거티브을 하지 않겠다라고 출마 선언
- 40:29때부터 다짐하고 끝까지 완주할 때까지
- 40:32네거티브에 대해서 1절 어 한 먼저
- 40:34하지도 않고 응답도 잘 하지
- 40:36않았습니다. 예를 들어서 예선전에서는
- 40:38진영 내 어떤 그 전략 전술 갈등으로
- 40:41인해서 어 자극적인 표현 이런 것들이
- 40:44오면서 왔을 때 저도 할 말이
- 40:46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대포폰,
- 40:48참명폰 굉장히 자극적인
- 40:50단어들이잖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 40:52언론이나 이런 것 이런 매체에서
- 40:54쓰기가 좋을 수 있죠. 그렇지만 제가
- 40:57그에 대해서 일절 대응하지 않았던
- 40:59것은 말이 말을 낳고 진영 내 분열
- 41:01이런 것들을 내지 않기 위해서 일절
- 41:03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한 가지
- 41:05이유가 있습니다. 자신이 없으면
- 41:07사람이 본능적으로 뭔가를 변명하거나는
- 41:09말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신
- 41:11있었기 때문에 때가 되면 수사 지금
- 41:15최근에도 왜 사전 뭐 어 강하게
- 41:18수사를 하지 않느냐 등등을 얘기하는데
- 41:20수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 41:22저도 당연히 다 오픈해서 밝힐 걸
- 41:25밝히고 해야 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 41:27다 응하고 있습니다. 경찰분들이 다
- 41:29열심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41:31그래서 순리대로 제가 때가 돼서
- 41:33밝히면 되는 것이고 어 그에 대해서는
- 41:36도민들께 뺏기칠 일이 저는 자신 있게
- 41:39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썼기
- 41:41때문에 그에 대해서 대응도 하지
- 41:43않았고 그러는 순간 많은 부분들이
- 41:47악용되면서 말이 말을 낳고 하면서
- 41:50굉장히 변질돼서 마치 엄청난 비리가
- 41:52있느냐. 그러나 저를 겪어 보신 많은
- 41:55도민 여러분들께서 알고 계실 겁니다.
- 41:57선거 과정에서 그 지금 억지로
- 42:00튀어나온 그런 것 외에 단 한 건도
- 42:02잡음이나 부작용이 없었습니다. 선거
- 42:05캠프가 펼쳐지면서 돈에 대한 이야기
- 42:07이런 것들이 단 한 번 나온 적도
- 42:09없습니다. 손가락 빨고 열심히
- 42:10일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 42:12대해서는 도민 여러분께 새로 당선된
- 42:15도지사로서 절대 패끼칠 일도 없고
- 42:18제가 자신 있게 쌍방향 소통을 늘 해
- 42:21왔고 향후에도 한다라고 그랬잖아요.
- 42:23다 수사받고 하면서 소상하게
- 42:26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 당선인
- 42:28기자회견 때 제가 일부를 설명을
- 42:30드렸습니다. 더 이상 어떤 억측이나
- 42:33악용하는 일이 없고 새로 출범하는
- 42:36충청북도 호래로 가는 충북이 되기를
- 42:39간절히 소망합니다.
- 42:41>> 네. 이제 대립이랑 갈등 대신에
- 42:43소통과 화합이 필요한 시기인데요.
- 42:46도민들 모두가 화합할 수 있도록
- 42:48어떻게 도정을 펼치실 생각이실까요?
- 42:50제가 포용 통합 화합 만약에 경기도나
- 42:53서울처럼 이게 커서 어 부지사가 뭐
- 42:56세 분씩 되는 경기도 같은 경우는
- 42:59협치 부지사도 있었잖아요. 그런
- 43:02개념으로 도정을 운영하겠습니다. 실제
- 43:04제가 관계자들을 통해서 어
- 43:07국민의임축에도
- 43:10인수위에 자문위원도 추천해 주면
- 43:12좋겠다 의견은 일단 전달드렸습니다.
- 43:14그게 도당까지 어떻게 전달이 돼서
- 43:16될지 안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 43:19제가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고
- 43:21그다음에 선거 과정에 있었던 각종
- 43:22갈등을 줄이기 위한 이런 방안에
- 43:25대해서 인수의 단계부터 집중적으로
- 43:27같이 노력하고 연구하고 참여시키자
- 43:30하는 부분들을 제안을 드렸고 어
- 43:33인수위에 이제 자문위원 등등을 보시면
- 43:35알지만 민선 팔기 김영환 지사 당시에
- 43:39임명됐던 이런 분들도 참여하는 분들이
- 43:41많이 계십니다. 이런 것들을 통해서
- 43:44이념 노선 같이 철학에 딱 이렇게
- 43:47면도칼로 자르듯이 가르는게 아니라
- 43:50진짜 도민들에게 실릭이 어느 면에서
- 43:53돌아갈 거냐 이런 관점으로 호용,
- 43:56통합 화합의 관점으로 도정을 반드시
- 43:59이끌어 나가겠습니다.
- 44:00>> 네. 끝으로 도민들에게 하고 싶은
- 44:02말씀 당부의 말씀 있으시다면
- 44:05부탁드립니다.
- 44:06>> 네. 존경하는 우리 충북 도민
- 44:08여러분. 많은 부족함이 분명히 있을
- 44:10것입니다. 선거 과정에서도 아쉬웠던
- 44:13면들도 많이 보았을 것이고 또
- 44:16주문하고 싶은 내용도 많으실 겁니다.
- 44:18어제 새벽에도 어 마을에 보드블록이
- 44:22부분에 교체를 해 달라라고 서원구에
- 44:24계신 분이 요청해 온 일이 있습니다.
- 44:26도지사의 업무가 되든 아니든 언제든지
- 44:29열린 소통 속에서 제가 새벽 1시에
- 44:31답을 드렸습니다. 어떤 부분은 어떻고
- 44:34어떻게 나갔으면 좋겠다 등등도
- 44:36말씀드렸습니다. 아쉬운 부분 기탄없이
- 44:38말씀 두시고 아래로부터 위로 함께
- 44:41소통해 나가면서 섬기는 봉사자로서
- 44:44현장에서 발로 뛰는 도지사로 우리
- 44:47존경하는 도민 여러분과 항상 함께하는
- 44:50우리 용안이가 되도록 그렇게 노력해
- 44:52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조언
- 44:54가르침 부탁드리고 도정에 열린
- 44:57마음으로 함께 참여해 주시기를
- 44:59간곡하게 당부드립니다.
- 45:02>> 지금까지 신용한 충청북도 지사
- 45:04당선인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 45:06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45:08>> 네. 고맙습니다.
- 45:10>> 네. 당선인이 던진 첫 화두는 갈등을
- 45:13넘어선 화합이었습니다. [음악] 다른
- 45:15선택을 했던 도민들의 뜻까지 모두
- 45:17안고 가겠다는 그 약속이 임기 4년
- 45:20동안 변치 않는 [음악] 이정표가
- 45:22되길 바라겠습니다. 민선국의
- 45:24충북도정의 출발선에서 [음악] 이제
- 45:26갈등과 대립은 모두 있고 하나된
- 45:29충북을 위해서 힘을 합칠 때니다.
- 45:32MBC 충북 특별 대담 신용한
- 45:34충청북도지사 당선인에게 듣는다.
- 45:36여기까지 [음악] 하겠습니다.
- 45:3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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