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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과 아시안 게임에 감춰진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방문! 순방동행 기자가 가장 인상 깊었던 바로 그 순간은!? — Transcript

by KTV 국민방송 · 4,432 words · 938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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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0เฮ
  2. 0:37글로벌 공금방인제는
  3. 0:39불확실한 국제사에서
  4. 0:42세계 12권의 경제 대국이자 졸로
  5. 0:45공급만 신지 멕시코는 대한민국의 매우
  6. 0:50중요한 전략적 공부하는 자입니다.
  7. 0:53이제 양국은 통상 개발 지식 재산권
  8. 0:59우주 노라유산 교육 모든 방면에서
  9. 1:03협력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10. 1:06เฮ
  11. 1:56지금부터 정책 주요행보 정주행 시작해
  12. 1:59보겠습니다. 오성주 미주 전락포럼
  13. 2:01위원 최원 기자 함께하겠습니다. 두
  14. 2:03분 안녕하십니까?
  15. 2:04>>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16. 2:06안녕하세요. 자, 먼저 우리 채원
  17. 2:08기자. 여기 나오는게 맞나 모르겠는데
  18. 2:12좀 전까지 멕시코 있다가 지금 온 거
  19. 2:14아닙니까?
  20. 2:15>> 순방을 5박 7일간 계속 같이 하는
  21. 2:18어, 같이 했는데 어, 요번에
  22. 2:20들어보니까 경류에서도 기자들하고 또
  23. 2:23차담도 가졌고 어떤 순방 얘기 좀 해
  24. 2:26주십시오. 네, 맞습니다. 지금
  25. 2:28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지금 귀국한지가
  26. 2:31몇 시간 안 됐습니다.
  27. 2:33>> 멕시코가 워낙 멀잖아요.
  28. 2:35>> 그래서 이제 말씀하신 그 경유지에
  29. 2:37어떻게 들렀냐? 이게 그냥 직항으로
  30. 2:40와도 19시간 이상이거든요. 그러다
  31. 2:42보니까 중간에 한번
  32. 2:44>> 말하자면 이제 급유
  33. 2:45>> 기름을 넣어야 됩니다. 네. 이게 한
  34. 2:473세시간 정도 걸리는데 대통령과 우리
  35. 2:50기자단이 그래서 급유를 할 동안 잠시
  36. 2:52내린 거죠. 네. 거기가 이제
  37. 2:54알레스카였는데 앵커리네 알레스카에
  38. 2:57잠시 내렸습니다.
  39. 2:58>> 그래서 이제 현장에서
  40. 3:01>> 항공기에 기름을 넣을 동안
  41. 3:03>> 넣을 동안
  42. 3:03>> 즉석 차담회가 열렸는데요. 네.
  43. 3:06>> 이게 이제 비 지금 사진 나가고
  44. 3:07있잖아요. 그래서 보시는 것처럼 그냥
  45. 3:09서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분위기.
  46. 3:11>> 여기가 알레스크하고 기자들하고 지금
  47. 3:15예. 네
  48. 3:17한잔 그때 온도가 11도 정거든요.
  49. 3:20지금 현재 온도가 살짝 쌀쌀해서
  50. 3:22따뜻한 커피 한 장씩 들고 그냥 서서
  51. 3:24대화를 좀 나눴습니다. 뭐 이렇게
  52. 3:26기자 회견처럼 손들고 뭐 질문하세요
  53. 3:28이런 분이 절대 아니고요. 그냥 이제
  54. 3:30뭐 그동안 5박 7회 말하자면 저는
  55. 3:33함께 고생한 전우라고 생각하거든요.
  56. 3:35전생대에서 같이 고생하고 왔으니까
  57. 3:37어땠냐 뭐 피곤하진 않냐 이런 이제
  58. 3:39대화를 나눴고요.
  59. 3:43아쉽게 알려드해드
  60. 3:45분위기 자체는 어든히 좋습니다. 이제
  61. 3:48약간 쌀쌀한데 거기 단풍이 좀
  62. 3:51들어가지고 보시는 것처럼 오라코 파란
  63. 3:53하늘에서 그냥 고생했던 이야기 서로
  64. 3:55하면서 막 말하자 우리 팀 왜
  65. 3:58>> 그 공항 같은 데서 라운지에서 출장
  66. 4:00갔다 오면은이 한번 반 이렇게 만나
  67. 4:02가지고 야 고생했다 이러면서 막
  68. 4:03나누잖아요. 그런 분위기였다고 보시면
  69. 4:05되겠습니다. 사실 보기 힘든 장면이긴
  70. 4:07한데 중간에 경유진인 알래스카
  71. 4:10앵커리즈에 들러서 즉석 차담해 하는
  72. 4:13모습. 뭐 비보도를 전제로 사진만 몇
  73. 4:16개 있는데 아 보기 참 보기 힘든
  74. 4:19장면을 저희가 보게 됩니다. 아
  75. 4:21위원님 일단 우리나라 대통령의 멕시코
  76. 4:24국빈 방문 16년 만입니다. 16년
  77. 4:28아니 16년 공백 두 나라 관계가
  78. 4:32어땠는지 또 지금 시점에 국빈 방문이
  79. 4:35갖는 의미 좀 짚어 주셔야 될 것
  80. 4:36같습니다. 예. 그 외교부가 이번에
  81. 4:39이제 밝힌 대로 국빈 방문은
  82. 4:4116년만인데 그동안 그 그 2010
  83. 4:44어 10년 16년에도 우리 대통령이
  84. 4:47공식 방문을 통한 방문이 있었습니다.
  85. 4:49아
  86. 4:49>> 공식 방문이 있었군요.
  87. 4:50>> 예. 그리고 이제 양국이 이제 각자
  88. 4:52좀 사정이 있었긴 해도 양국 관계가
  89. 4:55그동안 나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90. 4:57그동안 이제 한국의 기업들은 어 꽤
  91. 5:00활발히 진출을 해서 어 교육이 계속
  92. 5:02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오히려 이번은
  93. 5:05이제 외교 관계가 그 기업들 간의
  94. 5:08교류를 따라가지 못하던 것을 그
  95. 5:10간극을 메우는 그런 방문으로서의 이제
  96. 5:12의미가 좀 있었다고 보고요. 또 지금
  97. 5:14이제 멕시코가 기존 이제 멕시코 같은
  98. 5:17경우는 기존 글로벌 기업들의 전초
  99. 5:19기지, 생산 기지 역할을 하던게 이제
  100. 5:21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통상
  101. 5:23압력이라든지 어떤 글로벌 지정학
  102. 5:25불안으로이
  103. 5:27그 멕시코의 활용도가 더 높아지는
  104. 5:29상황에서 특히 이제 USMC 그 북미
  105. 5:32제조업 어떤 그런 어 핵심 거점의
  106. 5:35위상 역할이 확대되는데
  107. 5:37>> 우리도 이번에 그 멕시코하고 이제
  108. 5:39교류 협력을 통해서 그런 전략적
  109. 5:42파트너를 그 위상에 맞게
  110. 5:44업그레이드하는 그런 계기였다고 저는
  111. 5:47생각합니다.
  112. 5:47>> 자, 그런 계기다. 16년 만에 국빈
  113. 5:50방문. 그래서 그런지 더 반갑게
  114. 5:53맞아준 모습이거든요. 환영식에서 양국
  115. 5:56국가를 연주하고 군학 때도 있었고요.
  116. 5:59대통령국 테라스 아래에서 많은
  117. 6:02사람들이 이제 있었는데 너무 친근한
  118. 6:05모습이 보였는데 실제 현장은 최현
  119. 6:07기자 어땠습니까?
  120. 6:08>> 네.
  121. 6:09확실히 오랜만에 온 귀한 손님이다.
  122. 6:11이런 느낌을 좀 받았습니다. 일단
  123. 6:13대통령 자체가 굉장히 웅장한데 그
  124. 6:15웅장한 곳에 큰 태극기가 이렇게
  125. 6:18펄러이는 모습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126. 6:20군학대가 또 애국가를 웅자항하게
  127. 6:22연주해 주는 그런 모습이 좀
  128. 6:24뭉클하기까지 했거든요. 근데 이제
  129. 6:26그것도 그건데 제가 또 놀랐던 점은
  130. 6:29취재진이 받은 환대예요.
  131. 6:30>> 취재진도 환대를 해 줬습니까?
  132. 6:32>> 예. 제가 이제 대통령군 근처에서
  133. 6:33이렇게 취재를 하잖아요. 스탠업도
  134. 6:35하고 뭐 하는데 네. 그 그 할
  135. 6:38때마다 현재 사람들이 줄을 서서
  136. 6:40셀카를 요청을 하는 거예요.
  137. 6:42>> 혹시 무슨 이렇게 BTS 정도로
  138. 6:44생각하고 있는 그러니까요. 아니
  139. 6:46그니까 거의 그런 수준인 거 같은게
  140. 6:47한국인이란 인식은 확실히 있는데 이게
  141. 6:50아무래도 관광객이나 이런게 많지 않다
  142. 6:51보니까 한국인이다 이런 느낌이에요.
  143. 6:54그래서 정말 어떤 기자는 남자 기자는
  144. 6:57매점 아주머니가 계산을 하다 말고
  145. 6:59나와서 사진을 찍자고 할 정도로 그
  146. 7:01사진 찍었더니 좋아서 이렇게 손을 막
  147. 7:03떠여시면서 제가 너무 잊을 수 없는
  148. 7:05장
  149. 7:05>> 그 정도로 한국인한테 호의적이고
  150. 7:07좋아하는군요.
  151. 7:08>> 네. 믿으시겠습니까? 정말 이런
  152. 7:10정도라는 약간 안 믿는데 최기자.
  153. 7:13>> 네. 정말 그랬고 조금 BTS로
  154. 7:14착각한게 아닐까라고 할 정도로
  155. 7:16그랬는데 아 어쨌든 그 정도로
  156. 7:18환대하는 모습이었고 방금 사진 잠시
  157. 7:20나갔는데 이게 공항이거든요.
  158. 7:22공항에서부터 비행기에서 저 정강판이
  159. 7:24보일 정도로 굉장히 큰 멕시코에 오신
  160. 7:27걸 환영합니다라고 공항에 크게
  161. 7:29정강판이 있었고요. 그리고 길
  162. 7:31곳곳에도 대통령 지금 제가 이거 직접
  163. 7:33찍은 사진이에요.
  164. 7:34>> 트럭에이 대통령을 환영합니다.
  165. 7:36>> 아
  166. 7:37>> 저거 무슨 아이돌들 팬들이 아이돌
  167. 7:39응원할 때 하는 거잖아요. 제카로
  168. 7:42찍은 사진이거든요. 예. 와
  169. 7:46아스탠 장면도 깐거 거기에도 이제
  170. 7:49보면
  171. 7:50>> 정강판에 길 곳곳에이 대통령을
  172. 7:52환영합니다. 이렇게 4일 내내 나와
  173. 7:55있는 모습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174. 7:57뭐 정강판뿐만 아니라 어 이제 한인
  175. 7:59상점에 모여 있는 소나로사라는 지역이
  176. 8:02있거든요. 여기가 멕시코 시티의 작은
  177. 8:04서울이라고 불리는 곳인데 여기에이
  178. 8:07대통령이 이제 방문을 했습니다. 현재
  179. 8:09시민들이
  180. 8:10>> 갔더니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사를 할
  181. 8:12정도로
  182. 8:14있었는데요 갔던 장면이 저희 영상으로
  183. 8:16좀 준비가 됐다고 하거든요. 한번
  184. 8:18보시는게 좋겠습니다.
  185. 8:19>> 보여주세요.
  186. 8:20>> 네.
  187. 8:30님 반갑습니다.
  188. 8:32>> 반갑습니다.
  189. 8:35우연히 잠으로 왔다가 오신다고 하시
  190. 8:39Mexico.
  191. 9:21BTS 멕시코 방문했을 때 그때
  192. 9:24인파를 봐서 짐작은 했지만 와 지금
  193. 9:27말씀처럼 멕시코에서 한국 대한민국
  194. 9:30인기가 예사롭지 않은 거 같아요.이
  195. 9:32정말로 아니 어떻게 남의 나라잖아요.
  196. 9:36더 멀리 나라의 대통령을 알아보고
  197. 9:39셀카 같이이 셀카 찍어 달라. 아
  198. 9:41멕시코에서 한국은 어느 정도인
  199. 9:44겁니까? 그 위원님.
  200. 9:45>> 예. 지금 저 이제 영상을 보니까
  201. 9:48아마 그 멕시코 그 독립 기념탑
  202. 9:50주변에 있는 그 소나로사 지역을
  203. 9:52방문한 거 같은데 거기가 이제 글로벌
  204. 9:55어 기업들이라든지 어떤 그런 것들이
  205. 9:57많이 진출해 있는 우리로 보면 광화문
  206. 10:00명동 뭐이 정도 되는 지역입니다.
  207. 10:02그래서 인파가 워낙 많은 곳인데 한국
  208. 10:05같은 경우는 과거부터 기아자동차라든지
  209. 10:07LG 삼성전자 이런 기업들이 많이
  210. 10:09진출해 있어서 한국의 브랜드가 이제
  211. 10:12익숙한 데다가
  212. 10:14>> 올 1월이었죠. 아마 그 BTS 그
  213. 10:16공연을 준비하데 있어서 그 공연장을
  214. 10:20처음에 선 선정하는 과정에서 그 안전
  215. 10:22문제나 이런 걸로 어 좀 대관이
  216. 10:24어렵다 할 때 그 BTS의 팬들이
  217. 10:27이제 현지에서 농성을 버린 일이나
  218. 10:29아니면 그 셰인바 대통령이 국가 간의
  219. 10:32공개 서안으로 BTS 공 그 공연
  220. 10:34한번 더 해 달라고 우리 대통령이
  221. 10:36요청한 거 이런 것을 봤을 때 뭐
  222. 10:39대통령 국가 공식 어떤 그런 외교
  223. 10:41관계에서까지 그런 요청이 있었다는게
  224. 10:43아마 그런 것들을 방음 하고 있는 거
  225. 10:45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우리
  226. 10:47대통령을 그 멕시코 현지분들이
  227. 10:50알아보고 사진 찍고 하는게 낯설지
  228. 10:52않고 오히려 더 자연스럽고 그 연장
  229. 10:54선상에서도 어 그 맥을 같이 하는 거
  230. 10:56같습니다.
  231. 10:57>> 자 마찬가지로 이재명 대통령도 멕시코
  232. 11:01또 우리의 공통점을 이야기하면서
  233. 11:03친근함을 표시를 했는데요. 영상 함께
  234. 11:05보고 다시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235. 11:17>> 멕시코와 대한민국은 특별한 관계에
  236. 11:22있어요. 비슷한게 많습니다. 한국에
  237. 11:24있으면 매운 걸 좋아하는 사람들 특성
  238. 11:27있잖아요. 매운 걸 먹는 사람. 또
  239. 11:29춤 추고 노래하는 거 좋아하기도 하고
  240. 11:32뭐 대한민국도 그렇죠. 축구도
  241. 11:35좋아하고
  242. 11:37또 정이 많은 거 같아.
  243. 11:39좀 비슷한게 많습니다. 그때 거리가
  244. 11:41아나 머니 멀리 떨어져 있긴 하지만
  245. 11:44그래도 멕시코와 대한민국은
  246. 11:46경제적으로도 어 매우 가까운 관계를
  247. 11:49맺고 있죠.
  248. 11:53자, 멕시코 한국과 닮은 점이 많아서
  249. 11:55멀리 있지만 친근하게 와닿는 거
  250. 11:57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중남미 최대
  251. 12:00교육국이 멕시코인데 아마 서로의
  252. 12:03느끼는 친근함 때문에이 교육이 활발한
  253. 12:06건지 멕시코하고 우리나라의 교육
  254. 12:08위원님 어느 정도입니까?
  255. 12:10>> 어, 예. 그러니까 친근함이 협력이나
  256. 12:12교육에 도움을 주는 건 사실이만이
  257. 12:14부분은 이제 보다 좀 전문적으로
  258. 12:16말씀드리면 교육 규모는 이제 최근에
  259. 12:19많이 커져서 어 그 멕시코 정부
  260. 12:22통계로 이제 2025년 약 297억
  261. 12:24달러라고 이제 말을 했는데
  262. 12:26>> 네
  263. 12:26>> 어 멕시코에게 우리는 이제 그
  264. 12:30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중남이 최대
  265. 12:32교육국이고 멕시코로서도 한 5대
  266. 12:34교육국 수준으로
  267. 12:35>> 멕시코 입장에서도 우리가 5오대 정도
  268. 12:37된다.
  269. 12:37>> 큰 규모입니다. 그리고 이제 중요한
  270. 12:39거는 이제 교역의 성격입니다. 이제
  271. 12:41우리 한국 기업 같은 경우는 이제
  272. 12:43멕시코에 자동차나 부품, 전기전자,
  273. 12:46장비, 설비 이런 것들을 중간제를
  274. 12:48공급하고 멕시코는 거기서 이제
  275. 12:51완제품을 생산해서 미국으로 수출을
  276. 12:53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우리
  277. 12:55같은 경우는 여기를 이제 북미
  278. 12:57공급망의 어떤 베이스 캠프 같은
  279. 12:59역할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280. 13:01어경제통합측면에서도
  281. 13:03그니까 자동차 전자철강들 우리 한국의
  282. 13:06주력 산업들이라 할 수 있는 기업들이
  283. 13:09멕시코의 제조업 미국의 시장과 이게
  284. 13:12한 줄로 연결되 있는 그런 어 구조를
  285. 13:14갖고 있다는게 중요한 어 의미를 갖고
  286. 13:16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87. 13:17>> 그 멕시코에 지금 우리의 어떤
  288. 13:20기업들이 진진출해 있고 지금 뭐
  289. 13:22자동차 같은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290. 13:24인기 있는 제품 같은 건 뭐 뭐죠?
  291. 13:27그니까 인기 있는 제품은 그 기존에는
  292. 13:29우리가 멕시코를 아까 처음에
  293. 13:31말씀드렸듯이 전초기지 생산 기지로만
  294. 13:34썼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295. 13:35기아자동차 삼성 LG 전자를
  296. 13:37얘기했는데 최근에는 이제 완제품으로서
  297. 13:40우리의 소비대 제품을 멕시코 현지
  298. 13:43분들이 직접 찾고 있습니다.
  299. 13:45특히뷰티나케푸드
  300. 13:48이런 것들에서 그 요즘 관심이 더
  301. 13:51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302. 13:53>> 어 뭐 최근에는 뭐 우리 신라면 뭐
  303. 13:56불닭라면 이런 케이들 이런게 지금
  304. 13:59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그런
  305. 14:00>> 매운 거 좋아하네요. 저기서도
  306. 14:02>> 예 매운 거 아주 잘 먹습니다.
  307. 14:04>> 아 불닭볶음면은 사실 많이 매운데
  308. 14:07하여튼 멕시코에서 K뷰티 또 K 와
  309. 14:10음식까지 간다는게 놀랍습니다. 자,
  310. 14:13그래서 그런지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311. 14:16방문 기간에 한국 기업들이 모인
  312. 14:18X4가 열렸다고 하는데 최현 기자
  313. 14:20소개 좀 해 주시죠.
  314. 14:21>> 네. 네. 멕시코 시티 월드 트레이드
  315. 14:23센터 약간 이제 무역 센터까지 큰
  316. 14:24곳에서 KX4가 열렸는데 한마디로
  317. 14:27이제 뭐 백화점을 조그만하게 모아
  318. 14:30놓은 그런 현장이라고 볼 수 있을
  319. 14:31정도로 뭐 뷰티 뭐 식품 이런
  320. 14:34부스들이 이제 한 가득
  321. 14:36>> 채워져 있었거든요. 이곳에 이제음
  322. 14:38우리 기업의 중남미 진출을 돕기 위한
  323. 14:40행사인데
  324. 14:42>> 하루에만 34건에
  325. 14:441,250만 달러 규모 계약이
  326. 14:46체결이었습니다.
  327. 14:48네. 진짜 실질적으로 인기가 그만큼
  328. 14:50많다는 거고요.이 대통령 부부가 지금
  329. 14:52보시는 것처럼 현장을 찾았어요.
  330. 14:54그래서 부스를 하나하나 둘러봤는데 뭐
  331. 14:56화장품 기기 부스에서는 뭐 AI 피부
  332. 14:59측정을 하면서 피부 뭐 모공 상태
  333. 15:02이런 거를 직접 보기도 했고요.
  334. 15:03네라면
  335. 15:05우리나라에서 인기가 많은 그런 라면을
  336. 15:07먹 아까 말씀하네
  337. 15:09이런 거 드시면서 뭐 아 맛있네
  338. 15:11이러면서 현지 사람들한테 뭐 여사는
  339. 15:14어 내가 여기서 사심을 채우나 봐면서
  340. 15:16너무 맛있게 먹는 그런 모습도
  341. 15:18보였고요. 또 뭐 같은 장소에서이
  342. 15:21KX4 현장에서 랜덤 댄스 플레이라는
  343. 15:25행사도 있었네. 이게 뭐냐면 우리
  344. 15:27이제 아이돌 그룹 노래, K케팝
  345. 15:29노래가 나오면 현장에서 즉석으로 춤을
  346. 15:31추는 행사예요. 예. 랜덤 댄스.
  347. 15:33근데 너무 놀라웠던 게
  348. 15:35>> 지금 무슨 칼구물을 하는 줄
  349. 15:37알았어요. 모든 저 현장에 있는
  350. 15:39현지인들이
  351. 15:40>> 예.
  352. 15:41>> 앞물을 다 외우고 있어.
  353. 15:42>> 우리 앞물을 외운다고요.
  354. 15:43>> 네. 그래서 칼군물을 하는 거예요.
  355. 15:45그래서
  356. 15:46>> 네.이 대통령이 막 박수를 치면서
  357. 15:48이렇게 막 화답을 해 줬는데 정말
  358. 15:50너무 진귀한 풍경이었고요. 예. 이게
  359. 15:54말 뭐 경제화 이렇게 문화가 함께
  360. 15:56어우러진 그런 행사였다고 볼 수
  361. 15:59있겠는데요.이 멕시코 현지 사람들과이
  362. 16:01대통령이 인터뷰도 진행을 했거든요.
  363. 16:03저희가 이제 영상을 또 마련했는데
  364. 16:06한번 보시면 좋겠습니다. 예. 보여
  365. 16:08>> 주십시오.
  366. 16:15반갑습니다.
  367. 16:18>> 어제만 34분의
  368. 16:22계약.
  369. 16:24>> 전 세계 팬들이 BTS의 목소리로
  370. 16:27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네. 네.
  371. 16:29여기에 렌즈로 이거를 익습니다.
  372. 16:3380에 한번
  373. 16:42대표의 공색
  374. 16:44>> 안 가도 이걸로 다
  375. 16:45>> 예 이걸로 다 예 어 관세가 일산데
  376. 16:49그 부분이 어 저희한테 좀 더 부담이
  377. 16:51되고
  378. 16:53한 한 10% 이상씩 더
  379. 16:55올라왔습니다.
  380. 16:58세계적으로 유행하고
  381. 17:00강당면
  382. 17:10탈모 이해하거든요.
  383. 17:14아직 문제 없어.
  384. 17:15>> 오늘 2026년 KX 돌려보셨는데
  385. 17:18어떠셨는지 소감을 한번 부탁드려야
  386. 17:20될까요? 멕시코와 대한민국이 아주
  387. 17:23가까워지고 있다. 이런 느낌이
  388. 17:24듭니다.
  389. 17:27아, 정말로 다양한 기업들이 멕시코에
  390. 17:30진출에 있습니다. 근데 기업인들이
  391. 17:33현장에서 대통령 만나서 바로바로
  392. 17:35민원을 얘기하기도 하는데 뭐 여기서도
  393. 17:38움직이는 민원 창구가 등장한다고
  394. 17:40얘기해도 될 것 같은데 관세 관련
  395. 17:43얘기가 나온 거 같아요. 위원님,
  396. 17:44지금 어떤 상황입니까?
  397. 17:46>> 어, 예. 우리는 지금 멕시코하는
  398. 17:48FTA가 체결돼 있지 않고 않고
  399. 17:50있습니다. 그래서 어 그 보통 그때
  400. 17:52이제 상호회 관세, MFN 관세라고
  401. 17:54하는데 이제 이걸 적용받고 있었는데
  402. 17:57그니까 올해 1월에 이제 멕시코
  403. 17:59정부가 그 미체 FTA 미체국에
  404. 18:02대해서는 약 1463개 품목에 대해서
  405. 18:05관세를 품목별로 5%에서 최고
  406. 18:0750%까지니까 부과를 했습니다. 이게
  407. 18:10이제 사실은 어 1차 타겟이 중국인데
  408. 18:14우리도 이제 FT 체결국이 아니다
  409. 18:16보니까 이겠죠
  410. 18:19>> 이런 걸 이제 적용되고 있어서 그니까
  411. 18:20아까 말씀하셨듯이 이제 기존 산업
  412. 18:22말고 최근에 각강받는 화장품이라든지
  413. 18:25음식 같은 완제품을 이제 수입해서
  414. 18:27팔아야 되는 기업들이 이거에 대해서
  415. 18:29지금 이제 어려움을 차하고 있는
  416. 18:31상황입니다.
  417. 18:32입장에서는 시장이 막지고 성장하고 있
  418. 18:36>> 어 갑자기 한국 제품에 대해서 이제
  419. 18:37문턱을 그 높이고 있는 상황이 돼서
  420. 18:40이런 거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421. 18:42이제 이번에 방문 목적에서도 그렇듯이
  422. 18:44이제 통상 어떤 협정을 빨리 이제 그
  423. 18:47포괄적으로 확대를 해서 이거에 대해
  424. 18:49우리 기업들이 좀 어 도움이 될 수
  425. 18:51있었으면 하는 그런 발람이 좀
  426. 18:53있었습니다.
  427. 18:53>> 말씀처럼 이번 국빈 방문에서도 관세무
  428. 18:57관세이 부분을 해결하는게 큰 과제였을
  429. 18:59것 같은데요. 최한 기자,이 논이
  430. 19:02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네.
  431. 19:04해법 논의는 일단 전날 있었던
  432. 19:05정상회담에서 일단 시작이 됐어요.
  433. 19:08뭐이 대통령이 셰인바 대통령한테 뭐
  434. 19:10관세 우리 부담 뭐 그리고 관세 환급
  435. 19:12절차 지연 이런게 좀 에로 사항인
  436. 19:14기업들이 있다. 이런 걸 직접 전했고
  437. 19:16멕시코측도 일부는 아 좀 살펴보겠다
  438. 19:18이런 입장 정의했거든요. 위원님
  439. 19:20말씀하신 것처럼 뭐 FTA가 안 되어
  440. 19:23있기 때문에 사실 가장 확실한 건
  441. 19:25FTA가 맺어지는 건데 이걸 이제 뭐
  442. 19:27바로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서 그
  443. 19:29전까지 이제 별도 무역 협정을 진행을
  444. 19:31하기로 했거든요.이 이 무역 협정
  445. 19:34논의를 뒷받침할 국장급의 공동위원회도
  446. 19:37새로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이제
  447. 19:38논의를 해 보자 이런 거고요. 그리고
  448. 19:40공동 이익 연구를 함께 하기로 했는데
  449. 19:42이게 뭐냐면 이제 무역 협정을 했을
  450. 19:44때 양국한테 어떤 이익이 있는지
  451. 19:47잠재적으로 경제에 어떤 영향가 있는지
  452. 19:50요런 걸 분석하는 조직이라고 보시면
  453. 19:52되겠습니다. 요런 걸 출범해서
  454. 19:53실질적인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455. 19:55네. 자, 이재명 대통령도 우리나라
  456. 19:58또 멕시코 사이의 무효 협정 체결
  457. 20:01중요성을 국빙 방문 기간 동안 여러
  458. 20:03번 강조하게 됐는데요.이 이야기 듣고
  459. 20:06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460. 20:22무엇보다 저는 양국간의 교육 투자를
  461. 20:25확대하고 안정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462. 20:27조성하기 위해 무역 협정 체결이
  463. 20:30기요하다는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464. 20:33앞으로 통상 당국간의 공동의 이익
  465. 20:36연구를 진행하여 더욱 호해적인 경제
  466. 20:39협력 관계 형성해 나갈 방법을 함께
  467. 20:42고민해 나갈 것입니다.
  468. 20:49멕시코는 한국의 중남 및 최대 교육
  469. 20:51투자 파트너입니다. 통상환경의
  470. 20:53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짙어지는 지금
  471. 20:57기업들이 안심하고 사업을 확대해 나갈
  472. 21:00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더욱
  473. 21:02안정적으로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474. 21:05생각합니다. 양국의 상호 보완적인
  475. 21:07산업 경제 구조를 감안할 때 한
  476. 21:10멕시코의 무역 협정은 양국의 경제
  477. 21:13협력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하는 경고한
  478. 21:17기반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479. 21:21무효 환경이 많이 달라지면서 멕시코가
  480. 21:23예전보다 더 중요해지면서 또
  481. 21:25까다로워진 것 같습니다. 자, 이번
  482. 21:28논의가 이런 문제 해결에 어느 정도
  483. 21:30다가섰다고 보보는지 위원님은 어떻게
  484. 21:33평가하고 계십니까? 어, 그러니까
  485. 21:34이거는 지금 멕시코 내부사 정도
  486. 21:36우리가 좀 이제 감안할 필요가
  487. 21:38있는데요. 멕시코 같은 경우는 이제
  488. 21:41그 올 7월에 사실 이제 미국하고
  489. 21:43USMC 그 이제 이행 검토 회의를
  490. 21:46하는데 이제 미국측이 이거를 그냥
  491. 21:48바로 재현장을 하지 않겠다 하고 하다
  492. 21:51보니까 이제 좀 어려움에 처해
  493. 21:53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트럼프
  494. 21:54행정부가 멕시코에 대해 요구하는 통상
  495. 21:57압박이라든지 그다음에 미국 중심의
  496. 21:59공급망 재편 요구에게 이게 좀
  497. 22:01시달리다 보니까 어느 정도 여기에
  498. 22:03협조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있습니다.
  499. 22:05그니까 이런 상황에서 아시아 국가하고
  500. 22:07이제 FTA를 서두르는 거는 이게 좀
  501. 22:10쉽지 않은 측면이 있고요. 이제 또
  502. 22:11하나는 내부적으로 그 멕시코 정부가
  503. 22:14추진하고 있는 이제 플란 메시히라는
  504. 22:15이제 정책이 있습니다. 이제 자국
  505. 22:17산업 보호 그다음 육성 정책인데 이제
  506. 22:20여기하고 보조를 맞추다 보니까
  507. 22:22한국만은 지금 이제 예외를 둘 수
  508. 22:24없어서 그래서 우리가 이제 이거를
  509. 22:26돌파으로 과거에는 뭐 한 태평양 그
  510. 22:29동맹 준혜형국에 가입한지 이런 식으로
  511. 22:31이제 우회하는 방법을 썼었는데
  512. 22:33이마저도 쉽지 않으니까 이번에 찾은
  513. 22:35해법이 그니까 공동 이익 연구를 해서
  514. 22:39>> 예 그래서 이제 멕시코 정부가 이제
  515. 22:41현지 산업을 육성하고 뭐 고용 투자를
  516. 22:44통해서 이제 자체 내수 발전을 하려고
  517. 22:46하니까 가이 공동연구를 통해서 그럼
  518. 22:48상호이 상호 후회적일 수 있는게
  519. 22:50무엇인가 한번 찾아보자. 이렇게 해서
  520. 22:52지금 돌파고를 마련하는 그런 측면이
  521. 22:54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회담은
  522. 22:57사실은 이제 아까 말씀드렸듯 FTA에
  523. 23:00대한 이제 그 재협상을 정상급 의제로
  524. 23:04이제 다뤄서 끌어올리는 면에서도 문제
  525. 23:06어떤 그런 의미가 있고요. 그다음
  526. 23:09미국하고 멕시코가 USC을 이어가는
  527. 23:12걸 잘 지켜보면서 또 거기 우리가
  528. 23:14필요한 어떤 그런 전략적인 어떤 그런
  529. 23:17해법들을 잘 이렇게 찾아가면서 적용해
  530. 23:20가면서 협당을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531. 23:22봅니다.
  532. 23:22>> 자, 양국 대통령 무역 협정 포함해서
  533. 23:26나눌 얘기가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534. 23:28두시간 가까이 정상 회담을 안눴는데
  535. 23:31자, 최현 기자 어떤 이야기들이
  536. 23:32나왔는지 간단하게 정리를 좀 해
  537. 23:34주시죠.
  538. 23:34>> 네. 2시간이라고 하셨는데 이제
  539. 23:36단둘이 만난 소인수 회담은 44분
  540. 23:38동안 이루어졌고요. 그다음에 이제
  541. 23:40참모델 합쳐서 한 확대 회담이
  542. 23:42>> 75분 그 합쳐서 거의 두시간을네
  543. 23:46상당히 긴 시간이었데 중요한 부분이
  544. 23:49뭐 아까
  545. 23:50>> 투자 보장 협정이라고 7년간 이제 뭐
  546. 23:52앞 서두에서 말씀해 주셨는데 우리
  547. 23:54기업의 투자 안전 벨트와 같은 역할을
  548. 23:56하는 겁니다. 일종에 이제 뭐 우리
  549. 23:58기업이 투자한 자산을 뭐 보호해 주는
  550. 24:01보험 같은 그런 약 그런 건데요.
  551. 24:0319년에 원래 개정 협상을 시작했는데
  552. 24:06이게 7년간 끌다가 이번에 정상이
  553. 24:09방문한 계기로 잠정 타결에
  554. 24:11이르렀습니다.
  555. 24:12>> 7년 만에 타결이 된 것입니다.
  556. 24:13>> 네.
  557. 24:14저 위원님께서 한번더짚어 같으니까 또
  558. 24:17간단히 넘어가면 또 중요한 거
  559. 24:19공급망에 대한
  560. 24:20>> 얘기도 있었어요. 이제 멕시코가
  561. 24:22미국과 국경에 좀 맞된 국미 시장으로
  562. 24:24가는 교두보고이 대통령도이 멕시코의
  563. 24:28공급망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564. 24:29이렇게 직접 발언을 하기도 했거든요.
  565. 24:31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플랑 멕시코이
  566. 24:33플랜 멕시코가
  567. 24:35>> 추진하면 있어 믿을 만한 파트너가
  568. 24:37우리다.
  569. 24:40전력이 인프라족같은 현지 그 기업
  570. 24:43로항에 대한 지원 요청을 하기도
  571. 24:45했고요. 이밖에도 지금 나오고 있는
  572. 24:47>> 뭐방산
  573. 24:49첨단 산업 이런 것들을 했는데 공동
  574. 24:52행동 계획이라는게 뭐냐면이 모든 협력
  575. 24:55약속들을 실제로 굴러가게 하려고 두
  576. 24:58정상이 2026 2030 공동 행동
  577. 25:01계획을 채택을 한 거예요.
  578. 25:04어지은
  579. 25:08기획이 마 이행이 되는지속해서 점검도
  580. 25:11한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581. 25:13계속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582. 25:15>> 자, 공동 행동 계획도 했고 먼저 좀
  583. 25:17살펴봐야 되는게 위원님께 설명해
  584. 25:19주신다고 했으니까요. 7년 동안
  585. 25:22끌었던 협상 요게 해결이 됐습니다.
  586. 25:25이게 어떤 내용인지 뭐 우리 기업들
  587. 25:28입장에서는 어떻게 변해하게 변함이
  588. 25:30생기는 건지 위원님께서 말씀 좀 해
  589. 25:33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
  590. 25:34투자보장
  591. 25:35>> 협장입니다.
  592. 25:35>> 예. 투자보장 협정은 사실 원래
  593. 25:372002년이 이미 발효가 돼서
  594. 25:38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거기에 어
  595. 25:40내용에는 이제
  596. 25:42>> 그 예전에 보면 중남미 국가들이 이제
  597. 25:45외한 유동성에 따른 외한 위기 이런
  598. 25:47것들이 많았을 때 이런 상황에서도
  599. 25:50우리가 우리 투자금 안전하게 보호받고
  600. 25:52필요할 때 다시 한국으로 다시 성금할
  601. 25:55수 있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602. 25:57애매한 지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603. 25:59이런 것들을 이번에 이제 확실히 어
  604. 26:02안전 장치를 만들어 냈다는 데서 의가
  605. 26:04있고요. 이런 것들이 원래는 이제
  606. 26:07FTA 그 현대화된 FTA를
  607. 26:09체결하면이 안에 다 들어갈 수 있는
  608. 26:11부분인데 우리 기업들이 그 FTA
  609. 26:14체결이 당장 어려우니 우리 기업들
  610. 26:16현재 나가 있는 기업들이 도움을 받을
  611. 26:18수 있도록이 부분만 먼저 현실에 맞게
  612. 26:20또 개정한 것입니다.
  613. 26:22>> 예. 그리고 또 하나 이제 특징으로는
  614. 26:24이제 투자자하고 해당 정부간의 어떤
  615. 26:26그런 분쟁이나 이런게 발생했을 때 어
  616. 26:29아무리 현지 국가가 뭐 멕시코 그러지
  617. 26:32않지만 작은 국가라고 하더라도 기업이
  618. 26:34정부하고 상대로 분쟁을 한다는 건
  619. 26:37사실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620. 26:38>> 예. 그래서 이런 경우에 어떤
  621. 26:40경로로, 어떤 절차로 할 것인지를 좀
  622. 26:42명확한, 명확하게 한 것이 있습니다.
  623. 26:45그리고 또 이제 이런 과정에서 보통
  624. 26:47이제 페이퍼 컴퍼니를 세워서 이제 막
  625. 26:48소송을 난발하고 이런 경우도 많아서
  626. 26:50시간을 끌기 위해서요. 그래서 요런
  627. 26:52것들도 이제 이번에 좀 막도록 해서
  628. 26:55투자 보호 제도에 이제 안정성을
  629. 26:57높혔습니다. 우리 기업들 입장에서는
  630. 26:59이제 이거를 전문 영어로 과실금이라고
  631. 27:01부르는데 우리가 현지 투자에서 얻은
  632. 27:04수익이라든지 배당금들을 다시 본국으로
  633. 27:07안전하게 송환하는게 사실 가장 중요한
  634. 27:09부분인데이 부분을 어 우리 기업들이
  635. 27:12어느 정도 안심할 수 있는 수준까지
  636. 27:13끌어올렸다는 데서 의미가 있겠습니다.
  637. 27:15>> 자, 최원 기자
  638. 27:17>> 함께 순방 나섰던 기자들은이 정상
  639. 27:20회담 중에 어떤 내용에 가장 관심을
  640. 27:22가졌을까요? 굉장히 뭐 많은 내용들이
  641. 27:24좀 주목이 됐는데 일단 가장 먼저
  642. 27:27반응을 한 거 아무래도 원유
  643. 27:29>> 원유 부분.
  644. 27:29>> 네. 네 수급한 시기도 하니까 이제
  645. 27:32원유 핵심자원
  646. 27:33>> 그 대화 채널이 생긴다는 소식에 일단
  647. 27:36주목을 좀 했고요. 그리고 K컬처
  648. 27:38센터 설립에 대한 내용이 나왔는데이
  649. 27:41멕시코 국민이 K컬처를 더 쉽게
  650. 27:43체감할 수 있는 센터가 설립이 된다고
  651. 27:45해요. 이걸 계속 논의를 하기로
  652. 27:47했고이 대통령이 그 동포 간단회에서
  653. 27:51>> 그 콘텐츠 공동제작 같은 것들을
  654. 27:53하기로 했다. 이렇게 직접 발표를
  655. 27:55했거든요. 그러면서 네. 여러분들
  656. 27:58동포들한테 여러분들이 주인공이 되는
  657. 27:59영화가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658. 28:01얘기를 했는데 그니까 그만큼 콘텐츠를
  659. 28:03같이 제작하는 어떤 그런 센터도
  660. 28:05설립을 하기로 했고요. 그리고 이제
  661. 28:07뭐 저희가 이제 그 케이컬처의 인기를
  662. 28:09실제로 봤잖아요. 가서 뭐
  663. 28:12스트레이케지라든지 이런 거 봤으니까
  664. 28:14아 이게 아무래도 그냥 뭐 하나의
  665. 28:16어떤 시설이 아니라 이거 진짜 대단한
  666. 28:18인기를 끌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667. 28:21부분도 좀 주목을 했습니다.
  668. 28:25공조에든
  669. 28:30온라인 사기라든지 인신매 뭐 마약가
  670. 28:32같은 초국과 범죄를 함께 대응을
  671. 28:34하기로 했습니다.
  672. 28:36>> 한개 상당히 많은데 이재명 대통령
  673. 28:38그중에 또 방산세일즈도 함께
  674. 28:39했습니다. 현지 일관지하고 인터뷰할
  675. 28:42때 FA 50 공경공격기입니다.
  676. 28:46이것을 우리 건데 직접 언급했다고
  677. 28:48하는데
  678. 28:49>> 실제로 멕시코의 그 군현 현대 사업에
  679. 28:54우리가 참여할 가능성 있다고
  680. 28:57보십니까?
  681. 28:58>> 어 예. 그니까 한국의 K방산이 요즘
  682. 29:00또 방산도 인기잖아요. 근데
  683. 29:02>> 아 나인 K9 자주퍼 좋습니다.
  684. 29:04>> 네. 근데 이제 이거는 조금 이제
  685. 29:06장기적인 측면에서 볼 필요는
  686. 29:07있습니다. 이제 멕시코가 지금
  687. 29:09운용하고 있는 전투기가 F5
  688. 29:11전투기인데 이게 이제 40년이나 넘게
  689. 29:13된 거 그 전투기라서 이걸 대체하기
  690. 29:16위해서 이제 어 신형 전투기를
  691. 29:18검토하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에 보면
  692. 29:21이제 미국의 F16이라든지 그리펜
  693. 29:23그다음에 이탈리아의 M346 이거와
  694. 29:26함께 한국의 FA50이 경공격기도
  695. 29:29지금 어 거론을 되고 있고
  696. 29:30>> 우리 것도 보고는 있군요.
  697. 29:32>> 예. 그 뭘 물론 이제 여기에는 지금
  698. 29:34보면 이제 엔진 같은 경우에 이제
  699. 29:36미국의 G 엔진이 들어가서 미국에
  700. 29:38이제 협조는 좀 필요한 부분들이 좀
  701. 29:40있습니다. 기도 하고 또 이제 올
  702. 29:426월엔 멕시코 국방장관이이
  703. 29:45지금 공 그 전투기보다는 우선 수송기
  704. 29:48헬기를 먼저 도입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705. 29:50이제 당장은 진행되지 않고 이것들을
  706. 29:52이제 먼저 검토하고 있지만
  707. 29:54장기적으로는 우리가 여기에서 보면
  708. 29:57이게 이제 우리 경공격계 같은 경우
  709. 29:59운용 비용이라든지 어떤 조종사 훈련
  710. 30:01비용이라든지 이런게 굉장히 경쟁력이
  711. 30:03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걸 장기적인
  712. 30:05관점에서 이번 M를 계기로 계속
  713. 30:07협력의 논의를 이어 나갈 수 있을
  714. 30:09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715. 30:10>> 알겠습니다. 자, 한편 이재명 대통령
  716. 30:13이번 순방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717. 30:15왔습니다. K팝 콘서트 현장에서 미래
  718. 30:19문화의 주역들을 만났다고 하는데요.
  719. 30:20영상 함께 보시겠습니다.
  720. 30:35여러분들이
  721. 30:36대한민국의팝을
  722. 30:38이렇게 사랑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
  723. 30:41정말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이
  724. 30:44문화라고 하는게 정말로 사람과
  725. 30:46사회담을 연결할뿐만 아니라 국가와
  726. 30:49국가도 연결해 좀 주는 거 같습니다.
  727. 30:51여러분들은 왜 좋아하나 그게 궁금해요
  728. 31:03momento
  729. 31:05dijo
  730. 31:07strike kids y todas
  731. 31:08esandas coreanas
  732. 31:11con vivo.
  733. 31:30자, 우리가 K팝 K주
  734. 31:33접합니다. 또 해외 현장을 직접
  735. 31:36마주하기는 쉽진 않은데 기자들이 지금
  736. 31:38순방 같이 갔는데 기자들이 그 현장을
  737. 31:42봤을 때 느낀 감정 어땠을까
  738. 31:45궁금해요.
  739. 31:45>> 방금 이제 자료하면서 잠깐 나왔는데
  740. 31:47코레야 뭐 이게 나왔잖아요. 그만큼만
  741. 31:50보시면은 잘 시갑이 안 되실 텐데이
  742. 31:52관중석이 55,000석인데 꽉
  743. 31:54찼고요.
  744. 31:55>> 스트레이키즈가 아직 안 나왔는데
  745. 31:58>> 속에 화면만 나와도 소리를 지르고
  746. 32:00노래를 때창을 하고 막 이런 모습들이
  747. 32:03나왔어요. 그니까 이게 화면은 다
  748. 32:04담지 않 어마어마했습니다. 그리고
  749. 32:07이제 뭐 그전에 아까이 대통령 부부가
  750. 32:09이제 그 청소년들 만난 현장
  751. 32:11있었잖아요. 거기서도 모든 멤버
  752. 32:13이름들을 다 깨고 있고요.
  753. 32:15>> 그리고 이제 뭐 여사께서 뭐 어떤 그
  754. 32:19누굴 좋아하냐? 스트레이 키즈 중에
  755. 32:20어떤 멤버 좋아할까? 뭐 되게
  756. 32:22쑥스러워하고 부끄러워하면서 아 필스를
  757. 32:24좋아한다. 다 알아요. 예. 정류정말
  758. 32:29감을 이구 반대편에 일상이 되어
  759. 32:32있다런 걸 좀 느꼈습니다. 네. 자,
  760. 32:35말씀처럼 세인바움 대통령도 정상회담
  761. 32:38공동 발표에서도 BTS 스트레
  762. 32:41스트레이키즈 언급하면서 멕시코에
  763. 32:44한국문화 알리겠다.이 센터 만들겠다.
  764. 32:46이런 계획을 밝혔는데요.이 정상
  765. 32:48회담장에서 우리 가수 우리 한국케팝
  766. 32:51가수의 이름을들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767. 32:54했는데 위원님 문화 협력이 앞으로이
  768. 32:57경제적으로는 어떤 효과를 좀 누릴 수
  769. 32:59있을까요? 어 그니까 지금 일단은
  770. 33:02문화가 과거에는 이제 양국간의 관계를
  771. 33:05이렇게 부드럽게 하는 그런 악유
  772. 33:07역할했다가 하면 이제는 그 산업 측면
  773. 33:09자체에서도 의미가 큽니다. 그러니까이
  774. 33:12KT가 기존에 이제 온라인 중심에서만
  775. 33:14이제 거기는 이제 진출이 어려우니까
  776. 33:16온라인 중심으로만 어 판매를 하던
  777. 33:18것이 이제 백화점이나 전문 매장에서도
  778. 33:21빠르게 확산되고 있고 어 멕시코 같은
  779. 33:23경우는이 젊은 이들이이 패션이나 미용
  780. 33:27이런게 관심이 많아서 작년 기준으로이
  781. 33:29시장도 한 40억 달러 이렇게 규모로
  782. 33:31추산된다고 합니다. 근데 여기서 이제
  783. 33:33주목해야 될 것이 멕시코는 인구가 약
  784. 33:361억 3천만 명 정도 되는데 중위
  785. 33:39연령이 30대밖에 안 됩니다.
  786. 33:41예. 그리고 속하는 인구조를 갖고
  787. 33:43있어서이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이
  788. 33:47중남미 전체 이런 컨텐츠라든지 이런
  789. 33:49소비 트렌드가 계속 확산된다 하면
  790. 33:51우리의 시장 참여 기회도 계속 확대될
  791. 33:53것이라고 그렇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792. 33:55>> 네. 자, 멕시코 대통령부터 거리의
  793. 33:58시민들 또 우리 기업 아티스트, K팝
  794. 34:01팬들까지 참 많은 사람 만났는데요.
  795. 34:04어, 최영 기자이자 빡빡한 일정
  796. 34:06보내다 보니까 또 긴박했던 순간도
  797. 34:08있었을 것 같은데 이번 순방 일정에서
  798. 34:10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이나 또 그런
  799. 34:13인물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800. 34:14>> 네. 전 뭐 단연 한비 정상회담 꽂고
  801. 34:17싶습니다. 네. 이게 왜냐면 출발하기
  802. 34:20전까지 확정되 있지 않던
  803. 34:22일정이거든요. 저희도 뭐 그냥
  804. 34:23리셉션장에서 잠시 프로사이드하고
  805. 34:26만나는 정도로만 좀 예측을 했었어요.
  806. 34:29>> 근데 당일에 정말 깜짝 성사
  807. 34:32>> 수식간에 돼 가지고 30분 이상이
  808. 34:33있었어요.
  809. 34:34>> 맞습니다. 그래가지고 원래 이제 뭐
  810. 34:36위성실장이 기자실에 와서 브리핑을
  811. 34:38하는데 조금 전 저녁에 한미
  812. 34:40정상회담이 있었다이 발표한 순간 저도
  813. 34:42모르게 헉 이렇게 육성으로 깜짝
  814. 34:45놀랐는데 추후에 취재를 해 보니까이
  815. 34:47과정이 굉장히 극적이었어요. 원래
  816. 34:49이제 트럼프 리셉션이 7시 30분에
  817. 34:52연설을 트럼프가 연설을 하기로 되어
  818. 34:54있었는데 우리 정상회담 잡히는 시간이
  819. 34:567시 20분이었어요. 그래서 어 그럼
  820. 34:5810분밖에 못 하는게 아닐까라고
  821. 35:00생각을 했는데 트럼프가 연설 시간을
  822. 35:03미뤘습니다. 본인의 연습 시간 미루고
  823. 35:0530분을 말씀하신 것처럼 7시
  824. 35:0720분부터 50분까지
  825. 35:09>> 그래도 충분히 이야기를 나눴고요.
  826. 35:11사실은 이제 취후에 좀 들어보니까
  827. 35:13미국 측에서는 연설 시간을 미루는
  828. 35:15바람이 난리가 또
  829. 35:16>> 아 거기도 그또 그대로
  830. 35:19>> 네네 왜냐면 이제 뭐 그 의전장 같은
  831. 35:21사람 모시러 왔는데 아 난 더
  832. 35:22얘기하겠다 이런
  833. 35:25거예 그래서 이제 대통령관은 충분히
  834. 35:26대화를 나눴고 연설은 진짜 8시에
  835. 35:28시작을 했다고 하거든요.
  836. 35:31굉장히 좀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고
  837. 35:32뭐회담 이야기 많이 전해졌지만 골프
  838. 35:35이야기도 했다고 하잖아요. 네.
  839. 35:37그래서이 대통령이 그 얘기를 했다고
  840. 35:39해요. 그래서 G20이 마이에서
  841. 35:41열리는데 연말에 그때 한번 잡아보는게
  842. 35:44어떨까요라고 제안을 했더니 트럼프
  843. 35:47대통령이 사실 그냥 예의상 뭐
  844. 35:48알겠습니다 해도 되는데 그 수지와
  845. 35:51비서실 있잖아 잠깐 와 보라고 하더니
  846. 35:54>> 한 일정 한번 보시라고
  847. 35:55>> 보킹하라고요?
  848. 35:56>> 응. 그 그렇게 하면 체크해 달라고
  849. 35:58직접 지시까지 했다는 거예요.
  850. 36:00그래서요 부분 뭐 아직 확정은
  851. 36:02아니지만 한 G20 한번 지켜보면 또
  852. 36:05관전 포인트가 아닐까 싶고요. 뭐
  853. 36:07물론 골프 얘기만 한게 아닙니다만 뭐
  854. 36:09핵잠수함 연료나 뭐 우라늄 농축
  855. 36:11재처리 문제나 뭐 조선 협력 그리고
  856. 36:14뭐 전자권 전환 굵직한 현안에
  857. 36:16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는 정말 알찬
  858. 36:18시간이었다. 저 하나 더 질문하고
  859. 36:20싶고 요거 전달하고 싶은게 저는
  860. 36:23>> 어 그 사진 그 영상이 정말 많이
  861. 36:26뛰더라고요. 멜라니아 여사하고 김경
  862. 36:29여사
  863. 36:30>> 한 중간에 나라리 찍는 장면 야
  864. 36:32이거는 이런게 세상에 있을 수가
  865. 36:35있어요.
  866. 36:36>> 다 옆에 있는 정상인들
  867. 36:38아닙니까? 그러니까 저
  868. 36:39>> 우리가 1등 2등인 거잖아요.
  869. 36:42>> 정말 빼놓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870. 36:43생각합니다. 저도 이게 멜라니아
  871. 36:45여사가 주최한 이제 오찬이었는데 정말
  872. 36:47무슨 딱 나란히서 있잖아요. 멜라니아
  873. 36:50여사랑. 이게
  874. 36:51>> 행사가 1시 행사였다고 해요. 근데
  875. 36:53이제 우리 여사는 1시에 맞춰서 한
  876. 36:5512시 50분쯤 도착을 했는데가
  877. 36:57보니까 이미 멜라니아도 와 있고 다른
  878. 37:00정상 배우자들이 다 와 있어서
  879. 37:02기다리고 있었대요. 사진 찍어야
  880. 37:04된다고. 왜냐 처음 행사 시작하기
  881. 37:06전에 단체 사진을 요걸 찍는데
  882. 37:08>> 자리가 김혜경 여사 자리만 딱 비워져
  883. 37:10있었다고요. 지금 저 자리. 그래서
  884. 37:12이제 처음에 여사는 아 그냥 남는
  885. 37:14자리가 느껴왔으니까 그런가 했는데
  886. 37:17그게 아니고 지정석이었던 거예요.
  887. 37:18>> 의이군요. 의원.
  888. 37:19>> 예. 딱 멜라니아 여사에 김경 여사
  889. 37:22자리를 딱 지정해놓고 기다리고 있다가
  890. 37:26오자마자 사진을 찍었고요. 뭐 그런
  891. 37:29정말 약간 각별한 대우인데 배각관
  892. 37:30측에서도 현장에서 무슨 얘기를 했냐면
  893. 37:32저게 이제 FTFT라고 해 가지고
  894. 37:35멜라니아 여사가 주도하는 아이들 교육
  895. 37:37기술 뭐 그런 교육하는 그런 국제
  896. 37:39협력 구상 기구거든요. 거기에서
  897. 37:41배각관 직원이
  898. 37:43>> 한국이 정말 중요한 파트너다. 어
  899. 37:46FTFT 구상에 참면 첫 파트너다.
  900. 37:49이렇게 또 여사들 앞에서 소개까지
  901. 37:51했겠다고 해요. 그러니까이 굉장히
  902. 37:52각별한 의전이라고 볼 수 있겠죠. 한
  903. 37:54번 더 언급을 한 거죠. 예. 또서
  904. 37:57빼놓을 수 없는 그런 또 일정이
  905. 37:59아니었나 싶습니다.
  906. 38:00>> 예. 자, 순방 이렇게 하셨는데 자,
  907. 38:02멕시코 관련해서 마지막으로 정리를 좀
  908. 38:04해 보겠습니다. 앞으로 이제 한국
  909. 38:07멕시코 관계가 좀 실질적 성과로
  910. 38:10이어지려면 어떤 과제가 남아 있다고
  911. 38:12보십니까?
  912. 38:13>> 어, 예. 지금 말씀하신 바 같이
  913. 38:14이번 순방에서는 그 우리와 멕시코의
  914. 38:17협력 틀을 상당히 이렇게 넓게 만들어
  915. 38:19놨습니다. 그래서 지금 협력 문건도
  916. 38:21일곱 개나 되기 때문에 이제 지금부터
  917. 38:24관건은 어 이번 그 합의를 어떻게
  918. 38:26이제 지금 말씀하신 실제 성과로
  919. 38:28만들어 내느냐 이게 이제 핵심일
  920. 38:30것입니다.
  921. 38:35그다음멕시코 내부에서 그메시코라든지
  922. 38:39사실 우리가 이제 협력해야 될 때
  923. 38:41난가는 많지만 또 이러한 변화가
  924. 38:43우리가 이제 기존 산업 구조를 넘어서
  925. 38:45새로운 미래 산업으로 뭐 전기
  926. 38:48자동차라든지 AI, 디지털, 인프라,
  927. 38:50항공우주 같은 분야로 같이 그 북미
  928. 38:53공급망으로 실제 참여할 수 있는 어떤
  929. 38:55그런 새로운 도전가도 되고 있습니다.
  930. 39:06실제로 유용한 성과를 만드는 그런
  931. 39:08의미 있는 성공적인 순방이라고 평가할
  932. 39:10수 있겠습니까?
  933. 39:11>> 네. 성공적인 순방이다 정리를 해
  934. 39:13보겠습니다. 자, 오늘 함께 해주신
  935. 39:15오성주 미주 전략 포럼위원 최은 기자
  936. 39:18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937. 39:20고맙습니다.
  938. 39:27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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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추석과 아시안 게임에 감춰진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방문! 순방동행 기자가 가장 인상 깊었던 바로 그 순간은!? by KTV 국민방송,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4,432 words across 938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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