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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7월 리밸런싱 D-1, 가장 먼저 빠지는 종목과 대응법 정체 — Transcript

by 경제사냥꾼 · 2,728 words · 553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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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0국민 연금이 74조원 어치 주식을
  2. 0:01시장에 쏟아붙는다. 매도 폭탄이
  3. 0:03떨어진다. 지금 경제 뉴스 헤드라인을
  4. 0:05도배하고 있는 문장이야. 숫자만 봐도
  5. 0:07등꼬리 선을하지. 왜냐면 74조원이면
  6. 0:09웬만한 나라 1년 예산이거든. 근데
  7. 0:11진짜 그럴까? 진짜로 7월 1일 장이
  8. 0:13열리자마자 74조원 어치 주식이
  9. 0:15와르르 쏟아질까? 그리고 과연 어떤
  10. 0:16종목부터 팔기 시작할까? 안녕.
  11. 0:19남들이 못 보는 경제의 이면을 팩트로
  12. 0:20뜯어보는 경제 사냥꾼이야. 7월
  13. 0:221일부터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이라는게
  14. 0:24다시 시작돼. 그 전날인 지금 시장은
  15. 0:26잔뜩 긴장하고 있어. 그래서 더더욱
  16. 0:28이게 무슨 말인지 그리고 내 계좌의
  17. 0:30어떤 의미인지 정확히 모르면 뉴스에
  18. 0:32휩쓸려서 멀쩡한 주식을 공포에 던지게
  19. 0:34되어 있어. 그래서 그걸 막기 위해
  20. 0:36오늘 준비한 이야기는 딱 세 가지야.
  21. 0:37첫 번째 74조 매도 폭탄이라는
  22. 0:39숫자의 진짜 정책. 두 번째 [음악]
  23. 0:41국민연금이 가장 먼저 던질이 업종이
  24. 0:43어디고 왜 하필 거기인지. 마지막으로
  25. 0:45그럼에도 이게 무차별 폭탄이 아니라
  26. 0:47교체인 이유와 우리가 봐야 할 대응
  27. 0:49신호까지. 오늘 영상 끝까지 보면
  28. 0:51국민연금 뉴스에 더는 흔들리지 않는
  29. 0:53기준이 생길 거야. 딱 집중해 봐.
  30. 0:58먼저 리밸런싱이라는 단어부터 쉽게
  31. 1:00풀고 가자. 이거 하나만 이해하면
  32. 1:02절반은 끝나. 국민 연금은 우리 노후
  33. 1:04자금 약 1670조원을 굴리는
  34. 1:06세계에서 손꼽히는 큰 손이야.이
  35. 1:07거대한 돈을 한 군데 몰아넣지 않고
  36. 1:09[음악] 국내 주식 몇 칸, 해외
  37. 1:10조식 몇 칸, 채권 몇 칸 이렇게
  38. 1:12칼을 나눠서 담아 다섯 칸으로 나눈
  39. 1:14저울이라고 생각해 봐. 처음엔 정해진
  40. 1:16무게대로 균형을 잡는데 시간이 지나면
  41. 1:18한쪽 칸이 막 무거워지는 일이 생겨.
  42. 1:20지금이 딱 그래. 올해 코스피가 미친
  43. 1:22듯이 오르면서 국내 주식한이 혼자
  44. 1:24빵빵하게 불안한 거야. 국민연금의
  45. 1:25올해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은
  46. 1:2720.8%로 정해져 있는데 코스피가
  47. 1:29폭등하면서 가만히 들고만 있었는데도이
  48. 1:31비중이 30% 근처까지 취소샀어.
  49. 1:33대신 증권 추정으로는 6월 26일
  50. 1:35코스피 종가 기준 국내 주식 비중이
  51. 1:3730% [음악]
  52. 1:38목표보다 9.2% 포인트나 높아진
  53. 1:40상태야. 헷갈리면 안 되는게 국민
  54. 1:42연금이 주식을 더 사들여서 비중이
  55. 1:43커진게 아니야. 들고 있던 주식
  56. 1:45가격이 알아서 오르니까 통장에 찍힌
  57. 1:47평가 금액만 불안한 거지. 실제로
  58. 1:494월 말 기준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59. 1:51평가액이 419조 5,억 원. 비중은
  60. 1:5325.1%였고 1%였고 올해 4월까지
  61. 1:55국내 주식에서만 수익률이 무려
  62. 1:5759.71%였어.
  63. 1:581년도 안 돼 거의 60%를 번
  64. 2:00거야. 지난해에도 코스피 급등덕에
  65. 2:02역대 최고인 18.82% 수익률에
  66. 2:04한해 운영 수익만 231조 6천억
  67. 2:06원이었어. 그러니까 국민연금 입장에서
  68. 2:08올해 국내 주식 특히 반도체는 가장
  69. 2:10큰 돈을 벌어 준 효자였던 거지.
  70. 2:12이거 잠깐 기억해도 뒤에서 핵심
  71. 2:13열쇠가 되거든. 그럼 저울이 한쪽으로
  72. 2:15기울었으니 어떻게 해야 할까?
  73. 2:17무거워진 칸에서 일부를 덜어내 다시
  74. 2:18수평을 맞춰야 해. 이게 바로
  75. 2:20리밸런싱이야. 불안한 국내 주식을 좀
  76. 2:22팔아서 정해진 비율로 되돌리는 작업.
  77. 2:24근데 비중이 넘었으면 진작 팔았어야
  78. 2:26하는 거 아니야? 싶지? 맞아.
  79. 2:28원래대로면 올해 초부터 조금씩
  80. 2:29팔았어야 했어. 근데 국민 연금이
  81. 2:311월에 코스피가 출렁이니 6월
  82. 2:32말까지는 기계적으로 팔지 말고 잠깐
  83. 2:34멈추자고 결정했어. 이게 리밸런싱
  84. 2:36유회야. 그 멈춤이 6월 30일에
  85. 2:38끝나니까 7월 1일부터 멈춰뒀던 저울
  86. 2:40맞추기가 다시 작동하는 거고 시장이
  87. 2:42D마 -1원이라며 긴장하는 이유가
  88. 2:44이거지. 근데 여기 재밌는 아이러니가
  89. 2:46있어. 멈춰뒀던 그 기간이 공교롭게도
  90. 2:48코스피가 가장 미친 듯이 오른
  91. 2:49시기였거든. 멈춰둔 덕분에 들고 있던
  92. 2:51주식이 통째로 올라 역대급 수익을
  93. 2:53챙겼는데 바로 그 때문에 비중이 너무
  94. 2:55부풀어서 이제와 덜어내야 하는 부담을
  95. 2:57떠하는 거야. 수혜를 누린 대가로
  96. 2:58매도 숙제가 쌓인 셈이지. 그럼 이제
  97. 3:00핵심 모두가 무서워하는 74조의
  98. 3:02정체부터 뜯어 볼게. 먼저 지금이
  99. 3:0474조라는 숫자를 낸 곳은 신형
  100. 3:06증권이야. 6월 25일 보고서를 보면
  101. 3:08코스피가 어디까지 가느냐에 따라
  102. 3:09팔아야 할 금액이 완전히 달라죠.
  103. 3:11코스피가 9천을 넘으면 최대 74조
  104. 3:134천억 원. 9,500을 넘으면
  105. 3:1597조 7천억 원. 1만 선을 뚫으면
  106. 3:17무려 120조 9천억 원이야. 여기서
  107. 3:19코스피 9천선 가정이라는 조건에
  108. 3:21밑줄을 그어야 해. 74조는 지수가
  109. 3:239천을 넘었다고 보고 여유칸을
  110. 3:24빡빡하게 섰을 때 나오는 숫자거든.
  111. 3:26절대적인 최댓값도 아니야. 지수가 더
  112. 3:28오르면 추정 금액은 더 커지니까.
  113. 3:30국민연금한테는 비중을 조절하는 두
  114. 3:31개의 여유 장치가 있어. 하나는
  115. 3:33전략적 자산 배분 SAA. 다른
  116. 3:35하나는 전술적 자산 배분 TAA야.이
  117. 3:37둘이 헷갈리기 쉬운데 이름에 답이
  118. 3:39있어. 먼저 SAA 전략적 자산
  119. 3:41배분. 전략이라는 말은 전쟁을
  120. 3:43시작하기도 전에 미리 짜두는 큰
  121. 3:44그림이잖아. SAA도 똑같아. 국내
  122. 3:46주식은 길게 봤을 때 대충이 정도
  123. 3:48비중으로 가져가자 하고 몇 년 단위로
  124. 3:50미리 정해두는 기본 뼈대야. 시장이
  125. 3:52좀 출렁인다고 함부로 안 바꿔. 큰
  126. 3:54줄기를 잡아주는 여유폭인 거지.
  127. 3:55시장에서는 이걸 플러스 마이너스 6%
  128. 3:57포인트 정도로 추정해. 반대로 TAA
  129. 4:00전술적 자산 배분. 전술은 실제
  130. 4:01전투가 벌어진 현장에서 상황을 보고
  131. 4:03그때그때 내리는 결정이잖아. TAA도
  132. 4:05그래. 큰틀은 SAA로 정해 놓고 그
  133. 4:08안에서 지금 시장이 너무 과열됐네.
  134. 4:10조금 덜 담자. 아니면 지금 싸졌네.
  135. 4:12살짝 더 담자하고 단기적으로 미세하게
  136. 4:14조정하는 여유야. 시장 추정으로는
  137. 4:15플러스 마이너스 2% 포인트 정도고
  138. 4:17쉽게 말하면 SAA는 1년치 큰 살림
  139. 4:20계획표고 TAA는 오늘 마트 가서
  140. 4:22세일하면 좀 더 담고 비싸면 덜 담는
  141. 4:24그날 그날의 조정인 거지. 큰 방향은
  142. 4:26SAA가 잡고 시장 분위기 박아며
  143. 4:28미세하게 손 보는게 TAA 거야.
  144. 4:30그래서 국민연금이 매도 부담을 줄이고
  145. 4:32싶을 때이 TAA라는 단기 여유폭을
  146. 4:34얼마나 펼치느냐에 따라 팔아야 할
  147. 4:36양이 확 달라지는 거고 추가로이
  148. 4:37여유폭의 정확한 수치는 국민 연금이
  149. 4:39공식적으로는 공개하지 않아. 다만
  150. 4:41시장에서는 SAA를 플러스 마 6%
  151. 4:44포인트, TAA를 플러스 마인트로
  152. 4:46추정해.이 추정치를 기준으로 풀어
  153. 4:48볼게. [음악] 정해진 칸은 작은데이
  154. 4:50두 보조 주머니를 더 달 수 있는
  155. 4:51거야. 다 펼치면 국내 주식을 최대
  156. 4:5328.8%까지 담아도 [음악] 규칙
  157. 4:55위반이 아니지. 그래서 같은 상황도
  158. 4:57어떤 여유 장치를 쓰느냐에 따라
  159. 4:59숫자가 확 달라져. 대신 증권 계산을
  160. 5:01보면 국민연금 국내 주식이 목표치보다
  161. 5:03164조원이나 더 불어나 있는데
  162. 5:05SAA를 다 활용하면 팔아야 할 양은
  163. 5:0757조원으로 줄고 TAA까지 더
  164. 5:09펼치면 21조원 때까지 뚝 떨어져.
  165. 5:11신형 증권 추정으로도 TAA는 2%
  166. 5:14포인트 주머니까지 펼치면 코스피
  167. 5:169,000에서 매도액기 74조에서
  168. 5:1837조로 줄고 코스피 8,000이면
  169. 5:20오히려 7조 9천억 원치를 더 사도
  170. 5:21되는 여유가 생겨. 그러니까 큰 숫자
  171. 5:23하나에 겁먹을게 아니라 어떤 가정
  172. 5:25위에 세워진 숫자인지를 따져야 한다는
  173. 5:27거지. 여기에 진짜 중요한 사실이
  174. 5:28하나 더 있어. 지금 코스피는 9천이
  175. 5:30아니야. 6월 23일에 9.99%
  176. 5:32폭락하면서 8,203까지 빠졌고 6월
  177. 5:3526일에도 5.81% 떨어지면서
  178. 5:378,410로 내려왔어. 일주일에 두
  179. 5:39번이나 거래가 멈추는 서킷 브레이커가
  180. 5:40터졌지. 우리 증시 역사상 처음 있는
  181. 5:42일이었어. 직전 거래 1인 6월
  182. 5:4429일 종가도 8,394.65로
  183. 5:469,000선보다 한참 낮은
  184. 5:488,400선 부근이야. 무슨 말이냐면
  185. 5:5074조라는 공포의 숫자는 코스피
  186. 5:529,000 얘기인데 정작 지금 지수는
  187. 5:53한참 아래라는 거야. 지수가 빠진만큼
  188. 5:56팔아야 할 부담도 같이 줄어든 거지.
  189. 5:58그리고 결정적으로 국민 연금은 이미
  190. 5:59미리 팔고 있었어. 리밸런싱 재개
  191. 6:01충격을 줄이려고 최근 6개월 연속
  192. 6:03국내 주식을 순매도해 왔고 합산
  193. 6:05금액이 8조 7천억원이야. 사실 더
  194. 6:06길게 보면 작년 중반부터 한국 주식의
  195. 6:09매수 주체가 아니었어. 올해 장이
  196. 6:10열린 118거래일 중 연기금이 더
  197. 6:12날은 32일뿐. 하루 평균 748억
  198. 6:15원씩 순매도해 온 거야. 7월부터
  199. 6:17갑자기 판다가 아니라 원래 팔고
  200. 6:19있었고 7월에 조금 더 본격화될
  201. 6:20뿐이라는 거지. 이미 시장이 몇 달째
  202. 6:22소화해 온 흐름이야. 여기까지
  203. 6:23이해했으면 다음이 쉬워져. 그럼
  204. 6:25국민연금은 그 많은 종목 중 뭘 먼저
  205. 6:27팔까? 밥부터 말하면 매도 부담이
  206. 6:29가장 크게 쏠릴 가능성이 높은 곳은
  207. 6:31반도체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208. 6:33삼성전기 같은 종목들인데 우선 여기서
  209. 6:35분명히 해둘 건 국민 연금은 언제 뭘
  210. 6:37얼마나 파는지 공개하지 않아.
  211. 6:39그러니까 반도체를 콕 집어 던진다고
  212. 6:41단정할 순 없어. 다만 지금 구조상
  213. 6:43매도 압력이 반도체에 집중될 가능성이
  214. 6:45가장 크고 이건 데이터로 뒷받침돼.
  215. 6:47국민연금이 올해 가장 많이 순매도한
  216. 6:49종목 순위를 보면 1위가 삼성전기로
  217. 6:511조 3,210억 원, 2위 SK
  218. 6:53하이닉스 9,701억 원. 3위
  219. 6:55삼성전자 9,673억 원, 4위
  220. 6:57현대차 7,701억 원이야. 1위부터
  221. 6:593위까지가 전부 반도체 관련
  222. 7:01종목이지. 근데 왜 하필 반도체일까?
  223. 7:03명확한 이유 세 가지가 있어. 첫
  224. 7:05번째 너무 많이 올라서야 국내 주식
  225. 7:06비중을 30%까지 부풀린 주범이
  226. 7:08반도체거든. 최근 1년 기준으로
  227. 7:10삼성전자가 약 450%, [음악]
  228. 7:12SK 하이닉스가 무려 800%
  229. 7:14폭등했어. 저울에서 제일 무거운
  230. 7:16돌멩이가 반도체인 거야. 앞에서
  231. 7:17기억해 두던 효자 얘기 기억나지?
  232. 7:19올해 국내 주식에서 번 60% 가까운
  233. 7:21수익의 대부분을 끌어올린게 바로
  234. 7:23반도체야. 가장 많이 불어난 종목을
  235. 7:25가장 먼저 덜어낸다. 이게 리밸런싱의
  236. 7:26기본 작동 원리지. 두 번째 덩치가
  237. 7:28너무 커서야. 삼성전자와 SK
  238. 7:30하이닉스는 최근 보도 기준 코스피
  239. 7:32시가 총액 비중이 한 때 절반을
  240. 7:34넘었어. 국민 연금이 비중을 의미
  241. 7:35있게 줄이려면 어차피 시가 총액에 큰
  242. 7:37종목을 건드릴 수밖에 없어. 콩할
  243. 7:39만한 중소형주를 아무리 팔아봐야
  244. 7:40저울이 안 움직이거든. 큰 덩어리를
  245. 7:42옮겨야 하니 자연스럽게 대형 반도체
  246. 7:44주의 매도 물량이 집중되는 거야. 세
  247. 7:46번째 차익 실현의 명분이 가장
  248. 7:48커서야. 리밸런싱은 비싸졌을 때 팔아
  249. 7:50이익을 챙기는게 원래 목적이잖아.
  250. 7:51가장 많이 오른 반도체를 파는게 그
  251. 7:53원칙에 가장 딱 들어맞는 거지.
  252. 7:55그래서 증권가에서는 국민연금이 매달
  253. 7:571조에서 2조원을 꾸준히 순매도하되
  254. 7:59시가 총액이 큰 반도체에 그 물량이
  255. 8:01몰릴 거란 분석이 나와. 여기까지만
  256. 8:03들으면 아, 반도체 다 끝났네 하고
  257. 8:04패닉할 수 있어. 근데 여기서 한
  258. 8:06발만 더 들어가 보자. 이게 오늘
  259. 8:08영상에서 가장 중요한 반전이야.
  260. 8:09국민연금이 반도체를 무차별로만 던지는
  261. 8:11건 아니야. 한쪽에서 팔면서 다른
  262. 8:13쪽에서는 사고 있거든. 비중 조절에
  263. 8:15더해 이런 종목 교체 성격도 같이
  264. 8:16나타나고 있어. 실제 6월 지은 변동
  265. 8:18공시를 보면 후성 TNC식품 KB
  266. 8:21금융 CJ제당 하나오션 같은 종목은
  267. 8:23비중을 늘렸고 하나 머티리얼즈 한국
  268. 8:25전력 CJ 대한통은 NH 투자 증권
  269. 8:27같은 종목은 비중을 줄였어. 여기서
  270. 8:29혹시 패턴이 뭐여? 반도체 증권
  271. 8:30자동차처럼 많이 오른 업종은 덜어내고
  272. 8:32금융 지조 회사 소비제처럼 덜 오른
  273. 8:34업종은 담은 거야. 같은 금융주
  274. 8:36안에서도 KB 금융은 늘리고 NH
  275. 8:38투자 증권은 줄이는 식으로 종목을
  276. 8:40골라가며 손을 댔어. 6월 수급을
  277. 8:41봐도 SK스큐어 삼성전기 미래세
  278. 8:43증권은 많이 팔고 SK 하이닉스
  279. 8:45네이버 신한 지주는 오히려 또
  280. 8:46사드렸지. 특히 SK 하이닉스는
  281. 8:485월까지 순매도하다 6월엔 순매수로
  282. 8:50방향을 틀었어. 반도체니까 무조건
  283. 8:52판다가 아니라 하나하나 따져가며
  284. 8:54조절하고 있다는 뜻이야. 이게 왜
  285. 8:55중요할까? 지금 코스피의 가장 큰
  286. 8:57약점이 솔님이거든. 반도체 두 종목이
  287. 8:59지수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다 보니이
  288. 9:01둘이 휘청하면 시장 전체가 휘청해.
  289. 9:036월 23일 코스피가 10% 가까이
  290. 9:05폭락한 것도 반도체가 흔들리니 지수
  291. 9:07전체가 무너진 거였어. 그런데 국민
  292. 9:09연금이 반도체를 덜고 다른 업종을
  293. 9:11담으면 결과적으로이 쏠림이 조금씩
  294. 9:13풀리는 효과가 생겨 한 바구니에
  295. 9:14몰빵돼 있던 무게가 여러 바구니로
  296. 9:16분산되는 거지. 단기적으로 반도체엔
  297. 9:18부담이지만 가장 큰 손이 비싼 걸
  298. 9:20팔아 싼 걸 담는 모습은 우리한테
  299. 9:21지금 뭐가 비싸고 뭐가 덜 올랐는지
  300. 9:23알려주는 힌트가 되기도 해. 근데
  301. 9:25솔직히 말하면 국민 연금이 어떤
  302. 9:26종목을 덜고 담는지 그게 내 계좌의
  303. 9:28어떤 의미인지를 초보 투자자가 혼자
  304. 9:30읽어내기는 진짜 어려워. 공시를 봐도
  305. 9:32무슨 외계어인지 모르겠고 결국 뉴스에
  306. 9:34나온 종목 이름만 보고 따라사게
  307. 9:35되거든. 이런 큰손들의 수급을 어떻게
  308. 9:37읽는지, 비싸진 종목과 덜 옳은
  309. 9:39종목을 어떻게 스스로 구분하는지, 그
  310. 9:41시야를 길러 주는게 이번 경제 사냥꾼
  311. 9:43왕초보 강의야. 남이 찍어 주는
  312. 9:44종목만 따라가는게 아니라 혼자서도
  313. 9:46판을 읽을 수 있게 왕초보 눈높이로
  314. 9:47짚어 주거든. 근데이 강의가 8월
  315. 9:4912일까지만 열려 있어. 더 늦기
  316. 9:51전에 제대로 공부해 보고 싶다면 꼭
  317. 9:53한번 참여해 봐. 근데 여기서 초보
  318. 9:54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헷갈려하는
  319. 9:56지점이 생겨. 사냥꾼, 국민연금이
  320. 9:58반도체 계속 팔다가 요즘 다시 사고
  321. 10:00있다고 하긴 해도 결국 계속 판다는
  322. 10:02거잖아. 그럼 나도 지금 삼성전자
  323. 10:04SK 하이닉스 빨리 팔아야 하는 거
  324. 10:05아니에요? 이건 비율를 맞추려는
  325. 10:07매도와 회사가 나빠져서 하는 매도를
  326. 10:08구분 못 해서 생기는 오해야.
  327. 10:10국민연금이 반도체를 파는 건 실적이
  328. 10:12나빠질 것 같아서가 아니야. 오히려
  329. 10:13너무 잘 올라서 정해진 비율을
  330. 10:15넘어버려서 규칙대로 덜어내는
  331. 10:16것뿐이야. 회사가 싫어서가 아니라
  332. 10:18무거워진 저우를 맞추려는 거지.이
  333. 10:20둘은 완전히 다른 얘기야. 연금이
  334. 10:22판단는 뉴스 하나만 보고 똑같이
  335. 10:23따라던지는 건 전혀 다른 이유로
  336. 10:25내려진 결정을 무작정 베기는거나
  337. 10:27마찬가지야. 그럼 코스피가 오를수록
  338. 10:28파향도 늘어나니까 상승에 천장이
  339. 10:30생기는 거 아니에요? 하는 질문도
  340. 10:32따라붙는데 절반은 맞아. 지수가
  341. 10:34오를수록 연금 매물이 따라 늘어나니
  342. 10:36상승 속도에 브레이크를 거는 건
  343. 10:37사실이야. 전문가들도 폭락시킬 충격은
  344. 10:39아니지만 위로 채솟는 걸 어느 정도
  345. 10:41눌러두는 요인은 된다고 봐. [음악]
  346. 10:42하지만 천장이라고 단정하면 안 돼.
  347. 10:44국민 연금은 상승 속도가 빨라지면
  348. 10:46오히려 파는 속도를 늦추거든. 상승을
  349. 10:48막는게 아니라 과열을 살짝 시켜 주는
  350. 10:50정도로 이해하는게 맞아. 자, 그럼
  351. 10:51투자자로서 지금 뭘 확인해야 할까?
  352. 10:53핵심 체크포인트 딱 세 가지야. 첫
  353. 10:55번째 매도 속도야. 중요한 건 얼마나
  354. 10:57천천히 얼마나 나눠서 파느냐거든.
  355. 10:59국민연금은 충격을 줄이려고 리밸런싱
  356. 11:01거래일을 기존 10일에서 20일로
  357. 11:02늘렸고 하루 집행 규모도 줄였어.
  358. 11:04같은 짐을 옮기더라도 두 배의 시간에
  359. 11:06걸쳐 야금야금 옮기겠다는 거지.
  360. 11:08이사장도 직접 증시 이중은 6%
  361. 11:10수준이지만 대형주를 많이 갖고 있어
  362. 11:12영향이 크다는 걸 안다. 민간처럼
  363. 11:14한꺼번에 쏟지 않고 신중하게
  364. 11:15움직이겠다고 했어. 그러니 오늘 얼마
  365. 11:17팔았다 보다 며칠에 걸쳐 나눠느냐를
  366. 11:19봐야 해. 두 번째 외국인이
  367. 11:21받아주는지 여부야. 국민연금이 던진
  368. 11:23물량을 누가 받느냐가 핵심이거든.
  369. 11:24외국인이 사 주면서 들어오면 시장은
  370. 11:26버티고 외국인까지 같이 팔면 매도가
  371. 11:28겹쳐 하방 압력이 커져. 무거운 짐을
  372. 11:30내려 놓을 때 옆에서 받아주면
  373. 11:31부드럽지만 아무도 안 받으면 바닥에
  374. 11:33쿵 떨어지는 것과 같아. 특히
  375. 11:35외국인이 며칠 연속 사른 쪽으로
  376. 11:36돌아서면 연금 물량을 시장이 받아낼
  377. 11:38힘이 있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어.
  378. 11:40세
  379. 11:40>> [음악]
  380. 11:40>> 번째 매도 자금이 어디로 가는지야.
  381. 11:42판도는 그냥 사라지는게 아니라 상당
  382. 11:44부분이 국내 채권을 사는데 쓸
  383. 11:45가능성이 높아. 주식에서 빠진 돈이
  384. 11:47채권으로 흘러가면 주식엔 부담이지만
  385. 11:49채권 시장에 매수세가 생겨 시장
  386. 11:51금리를 안정시키는 효과도 있어. 한쪽
  387. 11:52면만 보고 무조건 나쁘다고 단정하면
  388. 11:54안 되는 이유가 여기 있지. 물론
  389. 11:56맹목적인 낙관은 근물이야. 리스크도
  390. 11:58객관적으로 체크하자. 첫 번째 리스크
  391. 12:00외국인 매도와 겹치는 경우야.
  392. 12:01외국인은 5월까지 공해 상장 주식을
  393. 12:03114조원 때 순매도했고 6월 말에도
  394. 12:05대규모 매도세가 이어졌어. 여기에
  395. 12:07연금 물량까지 같은 시기에 쏟아지면
  396. 12:09두 매도가 맞물려 단기적으로 지수를
  397. 12:10더 끌어내릴 수 있어. 6월 23일
  398. 12:12폭락도 외국인과 기관 매도가 한꺼번에
  399. 12:14겹친게 큰 원인이었거든. 두 번째
  400. 12:16리스크. 매도 규모와 속도가 전부
  401. 12:18비공개라는 점이야. 시장에 돈은
  402. 12:1955조, 74조 같은 숫자는 전부
  403. 12:22증권사 추정치일 뿐이고 실제로는
  404. 12:23다르게 움직일 수 있다는 불확실성이
  405. 12:25항상 깔려 있어. 세 번째 리스크
  406. 12:27빚내서 투자한 사람들이야. 지금
  407. 12:29신용자 장고가 상당히 높은 수준에
  408. 12:31머물러 있어. 주가가 일정 수준
  409. 12:32아래로 떨어지면 증권사가 빌려준 돈을
  410. 12:34돌려받으려고 본인 동의도 없이 강제로
  411. 12:36팔아버리는 반대 매매가 나와. 이렇게
  412. 12:38강제로 나온 매물이 주가를 더
  413. 12:39끌어내리고 또 다른 빅 계좌가
  414. 12:41정리되는 도미로가 생길 수 있지.
  415. 12:42폭락장이 진짜 무서운 건 폭락 자체가
  416. 12:44아니라 비즈로 매달린 사람들이 회복할
  417. 12:46기회까지 잃는다는 점이야. 근데 이게
  418. 12:48사실 처음 있는 일이 아니야. 시계를
  419. 12:505년 전으로 돌려보면 거의 똑같은
  420. 12:51장면이 있었어. 2021년 동합미
  421. 12:54열풍으로 코스피가 가파르게 채소 때도
  422. 12:56국민 연금 국내 주식 비중이 한 도를
  423. 12:57넘었어. 그때도 지금처럼 연금발 매물
  424. 13:00공포가 퍼졌고 국민 연금은 정치권
  425. 13:02압박 속에 비중 이탈 허용 범위를
  426. 13:03플러스 마이너스 2% 포인트에서
  427. 13:05플러스 마이너스 3% 포인트로 넓혀서
  428. 13:07매도를 밀었지. 근데 그 결과가
  429. 13:09어땠을까? 이드메인 2022년 글로벌
  430. 13:11긴축이 터지면서 국민연금 국내 주식
  431. 13:13수익률이 -22.76%로 고꾸라졌어.
  432. 13:16고점에서 충분히 차익을 실현 못한
  433. 13:18데다 하락장에서 싸게 다시 살 현금도
  434. 13:20부족했던 거야. 이게 무슨 교훈이냐면
  435. 13:22리밸런싱을 자꾸 미루는게 꼭 좋은게
  436. 13:24아니라는 거야. 비싸졌을 때 규칙대로
  437. 13:25좀 덜어내는게 길게 보면 오히려
  438. 13:27연금을 지키는 길일 수 있다는 거지.
  439. 13:29그러니까 지금 7월 리밸런싱도 매물
  440. 13:31폭탄이라는 공포로만 볼게 아니라 5년
  441. 13:33전에 놓쳤던 차익 실현을 이번엔
  442. 13:34제대하는 과정으로 볼 수도 있는
  443. 13:36거야. 그럼 결국이 매도 폭탄 공포의
  444. 13:38실체는 뭘까? 의외로 증권과 시각은
  445. 13:40차분해. 대신 증권은 시장 우려가
  446. 13:41과장됐다고 봤어. 50조 넘게 팔아야
  447. 13:43했다면 진장 미리 팔았을 거라는
  448. 13:45거지. 실제로 6개월 간조 7천억
  449. 13:47원을 미리 덜어낸게 그 증거고 메리츠
  450. 13:49증권은 더 직접적이야. 하루 코스피
  451. 13:51거래대금이 50조에서 60조원인데 한
  452. 13:53번에 던지는게 아니라 20일에 걸쳐
  453. 13:55난업 판다면 시장이 충분히 소화할
  454. 13:57양이라는 거야. 삼성 증권도 비슷해.
  455. 13:59코스피를 끌어올린 AI 반도체 호환
  456. 14:00기대가 꺾이지 않는 한 리밸런싱이
  457. 14:02시장의 방향 자체를 바꾸지 못한다는
  458. 14:04거지. 이게 시장을 움직이는 큰 돈.
  459. 14:06스마트 머니의 진짜 시각이야. 매도
  460. 14:08폭탄이라는 단어가 주는 공포와 실제
  461. 14:10숫자를 뜯어봤을 때 온도차가 이렇게
  462. 14:12큰 거지. 바다에 잉크 한 방을
  463. 14:13떨어뜨린다고 바다색이 변하지 않는
  464. 14:15것처럼 말이야. 그럼 앞으로 시장이
  465. 14:16어떻게 흘러갈까? 복잡하게 생각할 거
  466. 14:18없어. 현실적인 그림 하나만 머릿속에
  467. 14:20넣어도 국민 연금은 7월부터 분명히
  468. 14:22국내 주식을 덜어내는 작업을
  469. 14:23이어간다. 그 매도 압력은 많이 오은
  470. 14:25반도체 대형주에 가장 크게 쏠릴
  471. 14:27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한 번에
  472. 14:29쏟는게 아니라 규모와 속도를 비공개로
  473. 14:31조절하며 천천히 난업한다. 그래서
  474. 14:33단기적으로 반도체엔 부담이지만 지수를
  475. 14:35무너뜨릴 충격이 되려면 외국인 매도가
  476. 14:37같은 시기에 겹쳐야 한다는 조건이
  477. 14:38붙어. 오히려 우리는 여기서 한 단계
  478. 14:40위에 그림을 볼 줄 알아야 해.
  479. 14:41국민연금이 올해 코스피덕에 큰 돈을
  480. 14:43벌면서 우리 노후 자금이 바닥나는
  481. 14:45시점도 미뤄졌어. 복지부가 지난해 말
  482. 14:47기금 규모를 반영해 다시 추개해 보니
  483. 14:49고갈 시점이 기존 2064년에서
  484. 14:512069년으로 5년 늦혀진다는 결과가
  485. 14:53나왔지. 정식 재정 계산이 아닌 단순
  486. 14:55제축의 기준이긴 하지만 국민연금이
  487. 14:57국내 주식에서 번 돈이 결국 우리
  488. 14:59노후를 떠바치는 힘이 된다는 건
  489. 15:00분명해. 그리고 반도체에 쏠려 있던
  490. 15:02무게를 금융 소비제 지주 회사로
  491. 15:04옮기는이 흐름은 두 종목의 모든게
  492. 15:05쏠린 솔림장을 가장 큰 손이 직접
  493. 15:07풀어 주는 작업이기도 해. 한쪽으로
  494. 15:09위트롭게 기울었던 배의 짐을 여러
  495. 15:11칸에 나눠신는 과정인 거지. 당장은
  496. 15:13흔들려도 옮기고 나면 더 안정적으로
  497. 15:14항의할 수 있는 거고 중요한 건이
  498. 15:16과정을 공포로 받아들이느냐, 구조가
  499. 15:18바뀌는 신호로 읽느냐의 차이야. 같은
  500. 15:20뉴스를 봐도 기준이 있는 사람과 없는
  501. 15:22사람의 대응은 완전히 달라지거든.
  502. 15:24정리할게. 74조 매도 폭탄은 확정된
  503. 15:26금액이 아니라 코스피가 9천을 넘고
  504. 15:28여유 장치를 빡빡하게 썼다는 가정에서
  505. 15:30나온 추정치야. 지금 지수는 그보다
  506. 15:32한참 아래인 8,400선 부근이고
  507. 15:34국민연금은 이미 6개월간 8조 7천억
  508. 15:35원치를 미리 덜어낸 것으로 짓게
  509. 15:37됐어. 그래서 썸네일에서 던진 질문
  510. 15:39가장 먼저 빠지는 종목이 어디냐?
  511. 15:41결론은 명확해. 바로 반도체야.
  512. 15:43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삼성전기.
  513. 15:45올해 가장 많이 올라서 국민 연금
  514. 15:47비중을 제일 크게 부풀린 그
  515. 15:48종목들이고 실제로 올해 순매도 1,
  516. 15:502, 3위가 전부이 반도체였다는게
  517. 15:52움직일 수 없는 증거지. 다만
  518. 15:53무차별로 다 던지는게 아니라 비싼
  519. 15:55반도체를 덜어내면서 덜 오은 금융
  520. 15:57소비제로 갈아타는 교체와 함께 간다는
  521. 15:59것까지가 핵심이야. 그럼 우리는
  522. 16:00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연금이 판다는
  523. 16:02사실 자체에 겁먹을게 아니라 딱 두
  524. 16:04가지만 보면 돼. 하나는 얼마나
  525. 16:06천천히 나파는지. 또 하나는 그
  526. 16:08물량을 외국인이 받아주는지. 그래서
  527. 16:09오늘 이거 하나만 기억해. 연금이
  528. 16:11반도체를 파는 날 외국인이 같이
  529. 16:13파는지 아니면 받아주는지를 확인해.
  530. 16:15외국인이 그 물량을 사들이면서 며칠
  531. 16:17연속 순매수로 돌아서는 순간 그게
  532. 16:18바로 연금 매도 부담이 시장에서
  533. 16:20소화되고 있다는 신호야. 반대로
  534. 16:21외국인까지 같이 던지고 개인 혼자
  535. 16:23받고 있으면 아직은 조심해야 할
  536. 16:25구간이라는 거 꼭 잊지 말아줘. 오늘
  537. 16:26이야기 진짜 도움됐다 싶으면 [음악]
  538. 16:28좋아요 한 번씩 시원하게 꼭 눌러주고
  539. 16:30지금 투자하면서 제일 궁금한 것들이
  540. 16:32있어? 지금 바로 댓글에 적어 줘.
  541. 16:34경제 사냥꾼이 직접 하나하나 댓글 다
  542. 16:36확인하고 있으니까. 밤새서라도 데이터
  543. 16:38검증하고 분석해서 다음 영상으로
  544. 16:40가져올게. 이렇게 경제 사냥꾼
  545. 16:41구독자들에게 도움되는 진짜 정보
  546. 16:43하나도 빠짐없이 매일 전부 다 알려줄
  547. 16:45거니까 경제사냥꾼 구독과 알림 설정
  548. 16:48꼭 해두고 이밖에도 경제 사냥꾼이
  549. 16:50이번에 왕초보 강의를 오픈했는데
  550. 16:52왕초보 눈높이에 맞춰서 혼자서도 읽을
  551. 16:53수 있게 가르쳐 주고 있어. 8월
  552. 16:5512일까지만 오픈되니까 더 늦기 전에
  553. 16:57제대로 공부하고 싶다면 꼭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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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국민연금 7월 리밸런싱 D-1, 가장 먼저 빠지는 종목과 대응법 정체 by 경제사냥꾼,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2,728 words across 553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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