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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7เฮ
- 8:56เฮ
- 12:04네, 안녕하십니까?
- 12:062026년 경기 교육 정책토론의 학교
- 12:10체육 시설 개방 확대 및 효율적
- 12:12운영을 위한 정책토론의 사회를 맡은
- 12:14경기도회 경제노동위원회 정책지원 팀장
- 12:17백현식입니다.
- 12:21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 12:24토론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 12:26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12:28오늘 토론에는 경기도 교육청과 경기도
- 12:30의회가 함께 주최하는 2026년 경기
- 12:33교육 정책 토론의 일환으로
- 12:35마련되었습니다. 이번 경기 정책
- 12:37토론회는 도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위해
- 12:40경기도 이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 12:42실시간 라이브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 12:45경기도회 유튜브에 댓글로 의견이나
- 12:47질문을 올려 주시면 토론을 마친 후
- 12:49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민
- 12:51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 12:53부탁드리겠습니다.
- 12:55먼저 국민의뢰가 있겠습니다. 모두
- 12:57자리에 일어나 주셔 국기를 향해
- 13:00주시기 바랍니다.
- 13:03국기에 대하여 경례.
- 13:22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 13:26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 13:29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 13:33하합니다. 입니다.
- 13:45바로 이하 절차는 생략하도록
- 13:47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 13:49바랍니다.
- 13:52시작에 앞서 참석해 주신 내빈분들을
- 13:54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13:56>> 경기도위회 경제노동 위원회 장태한
- 13:58위원장님 참석해 주셨습니다.
- 14:02>> 네. 그리고 경기도회 교육정위원회
- 14:05김성수 위원장님 참석해 주셨습니다.
- 14:09네. 경기도회 미래과학 협력위원회
- 14:11윤도원님 참석해 주셨습니다.
- 14:16네. 안양시 의회 도시교통위원장
- 14:18각동윤 위원장님 참석해 주셨습니다.
- 14:24네. 안양시회 도시교통위원회 김석경
- 14:27위원님 참석해 주셨습니다.
- 14:29>> 안녕하세요.
- 14:34네. 경기도회 전 의장님이심 정기
- 14:37의장님 참석해 주셨습니다.
- 14:42>> 네. 아, 경기 안양 과천 교육지원청
- 14:45김선희 교육장님 참석해 주셨습니다.
- 14:48감사합니다.
- 14:49그리고 경기도 교육청 소병협
- 14:51제목과장님도 참석해 주셨습니다.
- 14:56아울러 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 권역한
- 14:58부회장님 참석해 주셨습니다.
- 15:03그리고 안양시 체육회 임준 사무국장님
- 15:05참석해 주셨습니다.
- 15:09네. 또 안양시 시니어 클럽 박현배
- 15:12대표님 참석해 주셨습니다.
- 15:16그리고 안양시 국공립 어린이 연합회
- 15:19어린이 집 연합회 신래님 참석해
- 15:21주셨습니다. 네. 예, 뒤쪽에
- 15:23계십니다.
- 15:26네. 또 바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15:30어,이
- 15:32네. 바로 또 참석한 대로 연락드리
- 15:35말씀드리겠습니다.
- 15:38>> 원님이시 박의원님이 아, 네.
- 15:41안양시원님 김수진 위원님도 참석해
- 15:43주셨습니다.
- 15:46장경술 위원님 참석해 주셨습니다.
- 15:49아 죄송합니다.
- 15:52아 안양시 기획정위원회 박수 위원님도
- 15:54참석해 주셨습니다.네
- 15:59안양시에 노수남 의원님도 참석해
- 16:01주셨습니다.
- 16:04>> 감사합니다.
- 16:08어떻게
- 16:09누구야? 아, 네. 그리고 안양시천
- 16:12의장님, 김선화 의장님도 참석해
- 16:13주셨습니다. 네. 뒤쪽에 계십니다.
- 16:15네.
- 16:18네.이 밖에도 많은 내비분들께서
- 16:19참석해 주셨는데 시간 관계상 일일이
- 16:21소개드리지 못한 점 양해
- 16:23부탁드리겠습니다.이어서
- 16:26좌장 주제 발표자 토로자분들이
- 16:28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토론회의
- 16:30좌장을 맡아 주실 경기도위회
- 16:32경제노동위원회 박준모 의원님이십니다.
- 16:39네. 다음은 주제 발표를 맡아 주실
- 16:41분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대림대학교
- 16:44스포츠 제활학부 안늘섭 교수님 참석해
- 16:46주셨습니다.
- 16:50네. 다음으로론 주제 발표에 따른 열
- 16:52토론을 맡아 주실 분들을 소개해
- 16:53드리겠습니다. 먼저 경기도회 교육
- 16:56위원회 서혜진 위원님 참석해
- 16:57주셨습니다.
- 17:01네. 그리고 여주학교 고재공 교수님
- 17:04참석해 주셨습니다.
- 17:08네. 경기일보 최현재 기자님 참석해
- 17:11주셨습니다.
- 17:14그리고 경기도 교육청 행정국
- 17:16재무관리과 이지범 재무 관리 담당
- 17:18사무관님입니다.
- 17:22그리고 안양과 교육지원청 김재영
- 17:24해무관리 과장님 참석해 주셨습니다.
- 17:28그리고 안양시교육 청소년과 최정화
- 17:31교육지원 팀장님 참석해 주셨습니다.
- 17:34마지막으로 안양시 배드민턴 협회
- 17:36최영훈 회장님 참석해 주셨습니다.
- 17:39정훈 회장님 참석해 주셨습니다.
- 17:42>> 네.이어서
- 17:44축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 17:47경기도회 경제노동위원회 장태안
- 17:49위원장님 축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18:01>> 네.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의
- 18:03경제도위원회 위원장태환입니다.
- 18:07네.
- 18:10우리 교육 행정위원회 김성수 위원장이
- 18:12먼저 해야 되는데 박준무현이 저하고
- 18:15같은 상임면이 있다고 제가 먼저 하게
- 18:18됨을 이해해 주십시오. 네. 저는이
- 18:21안양과 지은거리에 있는 우왕의
- 18:24지역구를 듣고 있는 경기
- 18:25도의원입니다. 특히 이제 우리
- 18:27박준원이 안양 시위에 의장을 하면서
- 18:31또 경기도 경제 노동회 와서 큰
- 18:33역할들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렇게
- 18:38자리를 말해주셔서 감사드리고 특히
- 18:40경기도 의회에 전 의장을 한 우리
- 18:43정기열 의장님께서도 와 주셔서 너무
- 18:46감사드리고 지역 사회에서지 준비들과
- 18:48함께 하는 모습 너무 좋아서 너무
- 18:50좋습니다. 얼굴 더 좋아지신 거
- 18:52같아요.
- 18:54우리 특히 안양 시유의 의장이신 우리
- 18:56김선나 의장님도 와 계시고네
- 19:01모든 시원님들도 함께 너무 감사드리고
- 19:04어 또 오늘 주제 발표를 해 주신
- 19:06우리 대림대학교 안일섭 뭐 우리
- 19:08교수님은 감사합니다. 오늘 토론자들
- 19:11여러분들께도 좋은 토론회를 통해서
- 19:14좋은 정책 만들셨으면 좋겠습니다.
- 19:16특히 지역 사회에서 학교 시설을
- 19:20이용하시는 많은 분들도 어이 주제에
- 19:25공감하시면서 함께 해 주신 것 같아서
- 19:26너무 감사드리고
- 19:28사실 학교 시설 개방 문제는 어제
- 19:31오늘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아 오래
- 19:34전부터 어 학교 시설을 통한 지역
- 19:38사회와 함께하는 이런 공공 시설로서의
- 19:41역할을 좀 해야 된다. 학교 시설을
- 19:43개방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많이
- 19:45했었던 것들인데 여러 가지 이유
- 19:48때문에 그게 착착 진행되지 않고 그냥
- 19:52과제로만 남아 있었는데 오늘 특히
- 19:54아양음
- 19:56교육장님이신 우리 교육장님께서도
- 20:00오셔서 아마이 주제에 많은 이야기를
- 20:03해 주시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 20:06특히 우리에 경기도 교육과 안민석
- 20:09교육감님께서 벽계기 경기육 대전환에
- 20:12일환으로서 학교 시설 개방을 아이들의
- 20:16학습이나 이런데 지장이 없는 해야
- 20:19된다는 원칙적인 이야기를 하셨고
- 20:21그래서 아마 지자체와 잘 회만 되면이
- 20:25문제는 어 곧 해결되지 않을까 그런
- 20:28생각이 듭니다. 특히 이제 우리
- 20:30오늘이 주제를 가지고 토론하는 이런
- 20:33것들이에
- 20:34정책이 반영돼서 어 결실을 매렸으면
- 20:37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아무튼 오늘
- 20:39주지 발표해 주신 우리 교수님과
- 20:41발제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 20:43좋은 정책에
- 20:45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46고맙습니다.
- 20:47>> 네. 장태한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 20:50다음으로론 경기도회 교육 행정위원회
- 20:52김성수 위원장님 축사를 듣도록
- 20:54하겠습니다.
- 21:00>> 네. 반갑습니다.
- 21:02학생 먼저 현장을 중심으로 경기
- 21:05교육의 미래를 준비하는 경기도의 교육
- 21:08경쟁 위원장 김성수 인사드립니다.
- 21:13네. 어 바쁘신 중에도 학교 체육
- 21:17시설의 개방 확대와 효율적인 운영
- 21:20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에 함께해
- 21:22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 21:25드립니다. 어 특히 오늘 토론회에
- 21:28자장을 맡아 주신 우리 존경하는
- 21:30박준모 의원님과 주제 발표를 해 주실
- 21:33안섭 대림대학교 교수님 그리고 토론자
- 21:36여러분께도 깊은 감사 인사를
- 21:38드립니다. 학교 시설은 학생들의
- 21:41배움과 성장을 위한 교육 공간의
- 21:44공간인 동시에 지역 주민들이 건강을
- 21:47증진하고 소통과 화합을 나누는 소중한
- 21:51지역 사회 자산입니다.
- 21:53어 이러한 시설을 주역 주민과 함께
- 21:56활용하는 것은 공공 시설의 활용도를
- 21:59높이고 학교와 지역 사회가 상생하는
- 22:02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 22:05일입니다. 하지만 교육관 과정을
- 22:09운영해야 하는 학교로서도 어
- 22:11부담스러운 부분이 한두 가지가
- 22:12아닙니다. 안존 사고에 대한 우려
- 22:15관리 인력의 부족 운영비 부담 등
- 22:19학교 현장이 겪게 될 어려움도 우리는
- 22:21함께 고민하고 회개해 나가지 않으면
- 22:24진정한 상생이 어렵습니다. 시설
- 22:27기방이 단순히 학교문을 여는 것에만
- 22:30극한하지 않고 학생들의 교육 활동과
- 22:33안전을 최후선으로 보장하면서도 지역
- 22:36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 22:38운영 체계를 개선하는 노력이
- 22:40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22:42저는 오늘이
- 22:44토론회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 22:47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 22:50학교의 관리 책임 부담은 줄고
- 22:53주민들의 생활 체육 접근성을 높이는
- 22:56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가
- 22:59되기를 기대합니다. 저 또한 경기도의
- 23:02교육 행정 위원장으로서 존경하는
- 23:04박준모 의원님과 함께 뜻을 모아
- 23:07학교와 지역 사이가 함께 상생의
- 23:09결실을 거을 수 있도록 최선을
- 23:12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뜻깊은 토
- 23:14개체를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함께 해
- 23:17주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이 함께
- 23:20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23:24>> 네. 위원장님 축사 감사합니다. 현장
- 23:26축사 한 분 더 모시고자 합니다.
- 23:28경기안향 과천 교육 지원청 김선희
- 23:30교육장님 축사 앞으로 모시겠습니다.
- 23:42>> 예, 안녕하십니까? 학생들의 꿈대로
- 23:44결대로 미래를 열어가는 안양가천
- 23:47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선입니다.
- 23:49반갑습니다.
- 23:53예. 저는이 지역 교육을 책임지고
- 23:56있는 교육장 입장에서 오늘 우리이
- 23:59의원님의이 토론회가 굉장히 뜻깊고
- 24:02반갑습니다.
- 24:04왜냐면 지금 사회가 굉장히 급격히
- 24:07다변화되어 가고 있는데 학교
- 24:10교육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많은
- 24:13교육적 수요들이 있습니다. 그런
- 24:15것들을 지역 자원 뭐 인력 기관들을
- 24:19활용해서 우리 학생들에게 가장 좋은
- 24:22것들을 제공해 줘야 되는데 그러려면
- 24:25필수적으로 학교도 개방을 해 줘야
- 24:28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많은 학교에
- 24:32그 교장 선생님들께서 개방을 해
- 24:34주려고 해도 관련된 안전이나 그리고
- 24:38운영상의 어려움들 실제적인 어려움이
- 24:41존재하기 때문에 망설리시는 분들도
- 24:44계십니다. 오늘이 자리를 빌어서 어
- 24:48사전에 학교 그 공간의 안전 그리고
- 24:52운영상의 효율을 계할 수 있는
- 24:55시스템적인 부분들을 많이 논의하고 또
- 24:58검토해 주시면 학교가 좀 자원을 잘
- 25:02개방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 25:04거라고 생각하고요. 또 시설 개방이
- 25:07잘되면 뭐 학부모님이 와서 즐겁고 또
- 25:10지역 주민이 즐겁고 또 우리 학생이
- 25:13함께 즐거운 그런 사회가 될 거기
- 25:15때문에 오늘이 토론회가 우리 경기도의
- 25:19학교 시설 개방에 새로운 획을 긋는
- 25:22그런 토론회가 될 거라고 기대합니다.
- 25:24오신 분들의 많은 의견 개진
- 25:27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5:29>> 네. 교육장님 감사합니다. 현장
- 25:32축사는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지금
- 25:34자리 같이 하지 못하신 분들의 영상
- 25:36축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 25:38남종섭 경기도 의회 의장님의 축사를
- 25:41영상으로 만나뵙겠습니다.
- 25:44반갑습니다. 경기도의
- 25:48의장 남종섭입니다.
- 25:50학교 체육 시설 개방 확대와 효율적
- 25:53운영을 위한 입법 정책 토론의 개체를
- 25:56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5:58논의를 준비해 주신 존경하는 박준묘
- 26:01위원님과 발제와 토론에 함께 해 주신
- 26:04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26:07학교 체육 시설은 지역 주민에게 가장
- 26:10가까운 생활체육 공간입니다.
- 26:13그래서 학교 시설을 더 많이 이용하게
- 26:15해 달라는 요구도 꾸준합니다.
- 26:18경기도 교육청도 최근 학교와 지역
- 26:22사회 공간을 함께 활용하는 방향에
- 26:25힘을 싣고 있습니다.
- 26:27다만 개방이 늘수록 학교의 관리
- 26:30부담과 안전 문제도 함께 커질 수
- 26:33있습니다. 안전 점검과 관리 인력,
- 26:37사고가 발생했을 때의 책임까지
- 26:39구체적으로 정의돼야 학교도 보다
- 26:42안심하고 시설을 열 수 있습니다.
- 26:45오늘 토론회에서 학교에 부담을
- 26:47줄이면서도
- 26:49안전한 개방을 확대할 수 있는 제도적
- 26:52방안이 논의되길 바랍니다.
- 26:55고맙습니다.
- 26:57>> 네. 감사합니다.이어서 경기도의
- 26:59더불어민주당 안강 대표원님의 축사리
- 27:02영상으로 만나뵙겠습니다.
- 27:05>> 안녕하십니까? 아, 경기도의
- 27:07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안광률입니다.
- 27:11학교 체육 시설 개방 확대 및 효율적
- 27:14운영을 위한 정책 토론의 개체를
- 27:16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7:18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려 하나 의외
- 27:21업무로 인해 자리를 비울 수 없어
- 27:23영상으로 축하드리게 된 점 양해
- 27:26부탁드립니다.
- 27:27아울러 이번 토론의 자장을 맡아 주신
- 27:30경제노동위원회 박준모 의원님과 주제
- 27:33발표 및 토론자분들께도 감사의 인사을
- 27:36전합니다.
- 27:38학교 체육 시설은 학생들의 건강한
- 27:40성장을 돕는 교육 공간이자 지역
- 27:44주민들의 활기찬 일상을 지탱하는
- 27:46소중한 자산입니다.
- 27:49하지만 그동안 관리 부담과 안전
- 27:51사고에 대한 우려 그리고 관리 인력
- 27:54부족 등으로 시설 개방에 소극적이었던
- 27:57것이 현실입니다.
- 27:59학교가 가지고 있는 훌륭한 체육
- 28:01인프라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 28:04방치되는 것은 지역 사회의 큰 손실이
- 28:07아닐 수 없습니다.
- 28:10학교와 지역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 28:13합리적인 개방 기준을 마련하여 시설
- 28:16운영의 효율성을 높여야 합니다. 특히
- 28:20안정과 관리의 부담을 덜어줄 수
- 28:22있도록 민간 위탁을 비롯한 실질적인
- 28:25제도적 뒷받침도 함께 이루어져야
- 28:28합니다.
- 28:29오늘 토론회를 통해 지역 사회와
- 28:32학교가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여 지역
- 28:35주민도 함께할 수 있는 학교 체육실
- 28:38활용 방안이 마련되길 바랍니다.
- 28:42경기도의 더불어민주당도 지역 주민의
- 28:44건강권 증진과 학교 체육 시설의
- 28:48효율적 운영을 위해 의회 차원의
- 28:50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 28:54다시 한번 어 정책 토론의 개최를
- 28:57축하드리며 오늘 함께 해 주신 모든
- 29:00분들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운이
- 29:03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29:06>> 네. 감사합니다.이어서 민병덕
- 29:08국회의원님의 영상 축사를
- 29:09만나뵙겠습니다.
- 29:11>> 네.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을
- 29:13지키는 민생실천위원회 위원장 안양시
- 29:16동안 갑의원 민병덕입니다. 학교 체육
- 29:20시설 개방 확대 및 효율적 운영을
- 29:22위한 정책 토론의 개체를
- 29:24축하드립니다. 먼저 학교 체육 시설
- 29:27개방 확대와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 29:30모색하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해 주신
- 29:33박준모 경기도 의원을 비롯한 참석하신
- 29:37토론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9:40학교는 학생들의 배우터인 동시에 지역
- 29:43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소중한 공동체
- 29:47자산입니다.
- 29:48중요한 것은
- 29:49>> 의원님과 발제와 토론에 참여해 주신
- 29:51전문가 및 관계자 분들께 깊이
- 29:54감사드립니다. 학교 체육 시설은
- 29:56학생들의 교육 활동을 위한 공간이자
- 29:59지역 주민들이 생활 체육을 즐기고
- 30:02건강한 여가 생활을 느낄 수 있는
- 30:04소중한 공공 자원입니다. 이런 학교
- 30:07체육 시설이 지역 사회에 보다 폭넓게
- 30:11개방되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안전과
- 30:13교육 활동을 보장하는 남편 시설
- 30:16관리에 따른 학교 현장에 부담을
- 30:18줄이고 안전 사고 등에 대한 책임과
- 30:21관리 체계를 합리적으로 마련하는 것이
- 30:23중요합니다. 이번 토론회가 학교
- 30:26현장과 지역 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 30:28바탕으로 학교 체육 시설의 개방을
- 30:31활성화하고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 30:35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 30:37되기를 기대합니다. 경기도의 교육획
- 30:40위원회도 학교와 지역 사회가 함께
- 30:43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 30:45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 30:47감사합니다.네
- 30:49>> 감사합니다. 축사는 모두 마쳤고요.
- 30:51다음으로론 안민석 경기도감님은
- 30:53지면으로 축하 인사를 전해
- 30:54주셨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안내
- 30:56책자리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30:58다음으로 중요한 순서가 되겠습니다.
- 31:00토론의 시작에 앞서 기념 사지 촬영을
- 31:02해야 되겠습니다. 그래 먼저 두 가지
- 31:04형태로 진행하겠는데 정면을 바라봐
- 31:06주시면은 정면 샷을 하나 하고요. 그
- 31:09끝나고 나선 패널 분들이 앞에 나오고
- 31:11내빈 분들 뒤에 서셔서 단체 사진을
- 31:13찍는 두 가지 형태로 하겠습니다.
- 31:14먼저 정면을 봐 주시면
- 31:15감사하겠습니다.
- 31:19입니다.
- 33:45네.
- 33:47일부 토론회를 마치기 앞서 한 분만
- 33:49더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권종
- 33:52안양시 온부만 위원회 위원장님 참석해
- 33:54주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 33:58네. 이상으로 토론의 일부 순서를
- 34:00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토론에는 한
- 34:02분의 주제 발표에 이어 일곱 분의
- 34:04토론을 마친 뒤 상호 토론을
- 34:06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 34:09토론의 주제 발표가 있겠습니다. 주제
- 34:10발표 후 좌장님 주도화의 본격적인
- 34:12토론을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주제
- 34:15발표를 맡아 주신 아늘섭 대림대학교
- 34:17스포츠 제활락부 교수님께선 앞에서
- 34:19있는 사회사석으로 나오셔서 주제
- 34:21발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34:43네. 반갑습니다. 방금 소개받은
- 34:45대림대학교 안늘섭입니다.
- 34:52그 먼저 이제 어이 자리를 만들어
- 34:56주신 우리 박준모 의원님 저는 저
- 34:59오래 전부터 사실을 알고 있었는데 어
- 35:02이쪽 분야에도 관심이 있으셨는지는
- 35:05저는 요번에 이제 의뢰 받으면서
- 35:07알았는데
- 35:08어 너무나 저는 사실 기쁜 마음으로
- 35:11흔쾌히 받아들였습니다.
- 35:14아, 실은 어, 제가 이제 오래
- 35:17전부터 국가 체육 정책부터 경기도
- 35:20의회에서 경기도 체육 정책을
- 35:23경기도 의회에서나 그리고 또 국회에
- 35:25가서도 이제 발표를 여러 번 했던
- 35:28사례가 있습니다.
- 35:30근데 이제이 내용을 가지고 또
- 35:32안양에서 해 달라고 하니까 더
- 35:34반가웠어요. 굉장히 반가고 고맙고
- 35:36한편으로는
- 35:38어, 다 아시다시피 사실은 오랜
- 35:41기간에 뜨거운 감자거든요.이 이
- 35:44부분이
- 35:45어 근데 뜨거운 감자로만 남아 있을게
- 35:48아니라 끊임없이 정책 세미나, 정책
- 35:51토론을 거쳐서 사실은 개선해 나가는
- 35:54과정이기도 하고요. 아마 오늘 뭐
- 35:57제은 아마 여러분들 다 아시는
- 35:59내용들을 사실은 또 축약된 오랜 기간
- 36:03뜨거운 감자였기 때문에 축약된
- 36:05내용이라고 말씀드리고요.
- 36:07그리고 지금 영상을 통해서 여러
- 36:10의원님들이
- 36:12축사를 해 주셨는데 공통된 단어가
- 36:14하나가 있습니다. 어떤 분이든 다
- 36:16말씀하시는 내용. 안전이죠. 안전.
- 36:20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한 사실은
- 36:22개방이 어렵습니다. 음. 그리고 어
- 36:26좀 더 제가 발표를 하기 전에 좀 더
- 36:28보충 설명을 드리자면 어이 정책은
- 36:31국가 정책입니다.음
- 36:33그리고 어 다 아마 혹시 이제
- 36:36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은
- 36:392022년도에
- 36:41스포츠 기본법이라는 것을 재정을
- 36:43했습니다. 그리고 스포츠 클럽법을 또
- 36:46재정을 했고요. 아, 이건 뭐냐면
- 36:49그동안 대한민국에 있는 국민 체육
- 36:50지흥법 가지고 다 담을 수 없기
- 36:53때문에 사실 새로운 법을 재정하게
- 36:56됐습니다.
- 36:58그 법의 어, 기본 취지는 뭐냐면 다
- 37:01아시다시피 올해 2002 작년
- 37:032025년부터
- 37:05어, 대한민국은 초고령화 사회로
- 37:07진입을 했습니다. 이거 어르신들이
- 37:09많아진 거죠. 더불어서 함께 늘어나는
- 37:12비용이 사회적 비용입니다. 다
- 37:13아시다시피 의료 비용. 근데 그거를
- 37:16국가가 의도적으로 의료비를 지원해
- 37:19주지 않는 정책을 펼칠 수 없습니다.
- 37:22그러면 가장 핵심은 뭐냐? 안 아프게
- 37:25해야죠. 그리고 병원에 안 가게
- 37:27해야죠. 건강하게 만드는게 가장이
- 37:31정책의 핵심입니다.
- 37:34그 건강하게 만들려면 사실은 그동안
- 37:36대한민국이가 공공체육시설을 끊임없이
- 37:38지원해 줬어요. 안양시도 마찬가지로
- 37:41공공 체육 시설이 많이 지원됐고요.
- 37:44근데 공공 체육 시설만 가지고는 사실
- 37:46턱없이 부족합니다.
- 37:48그래서 독일에 독일의 정책 하나를
- 37:53가져왔어요. 골든 플랜이라는 정책이
- 37:55뭐냐면 자기 집으로부터 5분 거리
- 37:59이내에 있는 공공 체육 시설을
- 38:02이용하게 해주고 그 시설을 이용하게
- 38:04해 줌으로써 예산을 지역회가 어
- 38:08지자체가 또는 국가가 지원해 주는
- 38:10정책입니다. 골든 플랜이라는 정책이
- 38:13국민들을 건강하게 하는 정책이죠.
- 38:17그럼 대한민국에는 5분 이내에 갈 수
- 38:19있는 가장 많은 시설이 어디예요?
- 38:22학교입니다. 학교에는 여러분 다
- 38:25아시다시피 운동할 수 있는 체육
- 38:27시설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그러나
- 38:30아시다시피 대한민국 사회는 그동안은
- 38:33보수적이었죠. 굉장히 보수적이어서
- 38:38여러분이 말씀하신 내용처럼 안전이라는
- 38:41이유 하나로 사실은
- 38:44열쇠를 잠근 그런 시스템이 그동안
- 38:46가동이 된 거였어요. 이제 수년간이
- 38:50문제를 풀어 가는 이런 정책 세미나가
- 38:53끊임없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 38:55오늘 그런 내용들을 조금 리마인드를
- 38:58좀 할 거고요. 그리고 오늘 제가
- 39:00가진 내용이 해답일 순 없으나
- 39:03여러분들이 또 어 토론자들께서
- 39:06토론하셔서 좋은 방안이 되시기를 저는
- 39:10어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 39:11올해 올 봄에 두 번에 걸쳐서 정책
- 39:15세미나를 좀 했어요. 경기도 의해서.
- 39:17그래서 어 학교 운동장은 정교한
- 39:21설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라는 내용을
- 39:24가지고 제가 토론을 좀 했었고요.
- 39:27그런 내용을 뒷받침해서 좀 나머지
- 39:30풀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39:33불을 좀 꺼 주시면 좀 좋을 것
- 39:34같아요.
- 39:45자, 주민들은
- 39:47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학교 운동장과
- 39:50체육관을 활용하기를 원합니다.
- 39:53반면
- 39:55학교 교장 선생님은 학습권 치매,
- 39:57외부인 출입, 소음, 시설, 훼손,
- 40:01청소, 사고와 민원을 함께 고려해야
- 40:04합니다.
- 40:06학교가 사실 소극적이라기보다
- 40:09학교에 돌아오는 실무적 책임이 크다는
- 40:12점을 사 이해해 줘야 합니다. 따라서
- 40:16어 개방률만 목표로 정하면 갈등이
- 40:19생길 수 있습니다. 이용자 편익과
- 40:22학교 부담을 동시에 측정하는 정책이
- 40:26필요합니다.
- 40:30기존에는 학교와 협조와 학교의 협조와
- 40:32의지에 상당 부분 의존해 왔습니다.
- 40:36이제는 학교가 개방을 선택할 때
- 40:38사용할 수 있는 공통 운영 매뉴얼,
- 40:42예약 그리고 배정 절차, 보험, 전담
- 40:46인력, 시설 이런 복구 체계가
- 40:49준비되어야 합니다.
- 40:51운영 지원이 없으면 개방을 하더라도
- 40:55오래 지속하기가 어렵습니다.
- 40:57그니까 중요한 기준은 아, 마이크가
- 41:00지금 잘못된 거죠?
- 41:03네.
- 41:04잠시만 마이크 바꾸는 시간 좀 양해
- 41:07좀 해 주세요.
- 41:11아, 중요한 기준은 그 개방 학교의
- 41:13숫자뿐만 아니라 학교의 만족도와 주민
- 41:17이용 편의 운영의 지속성입니다.
- 41:24학교는 교육과 학생보호를
- 41:27교육 지원청은 협약과 조종을 지자체는
- 41:30주민 이용에 필요한 운영비와 공공
- 41:33서비스를
- 41:35체육회나 운영기와는 예약 프로그램,
- 41:38현장 관리 등 위탁된 업무를 맞는
- 41:41방식이 가능합니다. 물론 구체적인
- 41:45의무와 책임은 협약과 관계
- 41:48법령에 맞춰 정해야 합니다. 핵심은
- 41:52개방으로 발생하는 새로운 업무를 학교
- 41:55혼자 감당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
- 42:03먼저 여러 지자체 사례를 몇 가지
- 42:05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42:08부천입니다. 부처은 시교육 지원청
- 42:12도시공사 학교 협약을 바탕으로
- 42:152023년부터
- 42:17학교 시설 개방을 추진했습니다.
- 42:20도천시 부천시의 2025년 안내에
- 42:23따르면 초등학교 초중학교 11개 교회
- 42:27체육관 운동장 주차장 등을 부천
- 42:31도시공사가 운영했습니다.
- 42:33주민들은 반가우 학교 학교 시설을
- 42:36이용하고 학교는 일상적인 예약과 이용
- 42:40관리 부담을 전문 운영 주체와 나누는
- 42:43모델입니다.
- 42:4625년에는 기존 7계에서 4계를
- 42:49추가했고 종전 배드민턴 중심운영의
- 42:53탁구 프로그램을 추가하는 어 이용소에
- 42:56맞춘 조종도 이루어졌습니다.
- 42:59아이 사례의 시사점은 어 위탁이
- 43:02단순한 인력 대체가 아니라 시설별
- 43:05시간표 이용자 관리 그리고 여러 가지
- 43:09프로그램 기획을 묶는 운영 방식이라는
- 43:11점입니다. 경기도의 다른 시군도
- 43:14도시공사나 시설 관리 기관의 역량과
- 43:17비용을 고령해 선택적으로 도입할 수
- 43:20있습니다.
- 43:25서울의 사례입니다.
- 43:27서울시 교육청은 2023년 자치와
- 43:30함께 스쿨 매니저 시범 사업을
- 43:33추진했습니다.이 이 모델은 개방
- 43:36시간에 예약자 확인, 출입 통제,
- 43:39이용 감독, 시설 점검, 청소를
- 43:42담당하는 관리 인력을 파견하고자
- 43:45배상 보험 지원을 연계한 것이
- 43:48특징입니다.
- 43:49시범 사업 계획 시범 사업 계획에서는
- 43:52교육청과 자치구가 관련 비용을 5대
- 43:565로 분담했습니다.
- 43:58학교가 가장 어려워하는 주말 야간
- 44:02운영 부담에 직접 대응한 셈입니다.
- 44:05아 중요한 것은 인력을 배치하는 데서
- 44:08끝나지 않고 업무 지침, 연락 체계,
- 44:12이용자 규칙과 사고시 절차까지
- 44:14표준화하는 어 그런 시스템을
- 44:17만들었었습니다.
- 44:19서울의 방식은 지자체와 교육청의 재정
- 44:22협력 모델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 44:28광명의 사례입니다.
- 44:30광명은 시척 홈페이지를 통해 학교
- 44:33담혹적 체육관의 학교명, 대관 기관,
- 44:36평일, 주말 개방기관, 개방 시간
- 44:39등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 44:42어떤 학교는 평일 저녁에 어떤 학교는
- 44:44일요일에도 문을 엽니다. 학교별 수업
- 44:47일정과 관리 여건에 맞는 차등 개방이
- 44:50실제로 운영되는 것입니다. 주민은
- 44:54이용 시간 이용 가능 시간을 확인하고
- 44:57행정은 학교별 개방 현황을 비교할 수
- 45:00있습니다. 광명사례에서 우리가 배울
- 45:03점은 모든 학교의 획적인 운영 시간을
- 45:07강제하지 않고 개방 정보를 투명하게
- 45:10제공하는 제공하는 것입니다. 청소
- 45:14관리 인력 지원은 확대 정책의 보완
- 45:17과제로 검토할 수 있으나이를
- 45:20광명의 확정 사업 실적으로 단정해서는
- 45:22안 됩니다.
- 45:27시흥시 사례입니다. 시흥은 학교,
- 45:30교육지원청, 시청, 체육회가 각각
- 45:33역할을 맞는 거버넌스를 보여줍니다.
- 45:3726년 8월 시흥 교육 지원청의 공식
- 45:40발표에 따르면 교육 지원청은 협약
- 45:43총괄과 현장 컨장 컨설팅 모니터링과
- 45:47민원 통합 관리를 맡고 시청은 연간
- 45:512억 원 이상의 운영 지원 예산을
- 45:53확보하며 시체육회는 학교와 동호회
- 45:571대일 매칭 이용자 수칙 교육 시설
- 46:00관리자 지정을 담당합니다.
- 46:04학교는 교육 과정에 지정이 없는 범위
- 46:06내에서 시설을 개방합니다. 특히 민원
- 46:09창구와 운영비, 이용자 조직을
- 46:11분리해서 담당하는 점이 어 매우
- 46:14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이
- 46:17모델은 한 기관이 모든 일을 수행하기
- 46:19어렵다는 현실을 협력 구조로 해결하는
- 46:22사례입니다. 경기도형 모델을 만든다면
- 46:26역할을 명확히 나누는 시흥의 방식은
- 46:29매우 실질적인 참고가 될 것
- 46:31같습니다.
- 46:40개방에 따른 조례 재정의 방향입니다.
- 46:43제도적으로론 개방학교에 대한 지원
- 46:46기준과 분담 원칙을 구체할 필요가
- 46:48있습니다.
- 46:50인센티브뿐만 아니라 청소비,
- 46:52공공요금, 관리 인력, 예약 시스템,
- 46:56소규모 보수, 보험 등
- 46:59실제 비용을 항목별로 산정해야
- 47:01합니다. 안전 점검 역시 매우
- 47:04중요합니다.
- 47:06운영 체계의 한 항목으로 배치하는
- 47:08것이 매우 바람직합니다.
- 47:10조래 개정 여부는 현행 규정과 예상
- 47:13예산의 편성 기준을 검토해서 결정해야
- 47:17할 것 같습니다.
- 47:23타지역의 특징입니다. 부천의 부처는
- 47:25위탁 서울은 인력 광명은 정보 시흥은
- 47:30협력입니다.네
- 47:32사례가 보여주는 방향은 하나입니다.
- 47:34학교 개방을 학교장 개인의 헌신에
- 47:37맡기지 않고 지역의 공공 서비스로
- 47:40전환하는 것입니다. 도천은 운영
- 47:42기관.
- 47:44서울은 현장 인력과 비용 분담.
- 47:47광명은 학교별 개방 정보 관리.
- 47:49희응은 다기관 협력의 강점이
- 47:51있습니다. 어느 하나만 그대로
- 47:54복제하기보다는
- 47:55시군 여건에 맞게 조합해야 합니다.
- 47:58그리고이 지점에서 오늘 토론회가
- 48:01열리는 안양의 경험도 한번 살펴볼까
- 48:04합니다.
- 48:09자, 제가 안양의 우수 사례라고 일단
- 48:13포장을 했습니다.
- 48:15어, 모형은 굉장히 우수한 사례이긴
- 48:18합니다. 오늘 한번 내용을 좀 보시고
- 48:20어 세부적인 내용은 물론 더 검토할
- 48:23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 48:27첫째 안양은 학교 개방 협약을
- 48:29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습니다. 경기도
- 48:32교육청 2025년 자료를 살펴보면
- 48:35안양의 협약 기록이
- 48:372023년 11월 54개교
- 48:412024년 8월 10개
- 48:432025년 2월 10개교 4월 6계로
- 48:46이렇게 구분돼서이 제시가 되어
- 48:48있더라고요.
- 48:50어이 수치는 현재 80개 학교가
- 48:52개방되어 있다는
- 48:54의미보다는 안양 씨가 학교 체육 시설
- 48:57개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확대온
- 49:00과정을 보여주는 자료라고만 일단
- 49:02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49:05이러한 협약 실적을 바탕으로 실제
- 49:07개방률을 높이고 학교와 관리 부담을
- 49:10줄이며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 49:12수 있는 운영 체계를 만들어 가야 할
- 49:15것 같습니다.
- 49:18안양시는 학교 체육시설 개방을 위한
- 49:20협력 기반을 우선 외형적으로는 아주
- 49:23좋게 마련해 왔습니다. 이제는 협약
- 49:26확대를 넘어 실질적인 개방 이용
- 49:29활성화 그리고 관리 인력 지원 운영
- 49:33예산의 확보 이러한 정책을 발전시켜
- 49:36가야 할 시점일 것 같습니다.
- 49:39둘째 협액의 구조가 어떤지 한번 보면
- 49:42해당 자료에서 자료를 살펴보면
- 49:45아 교육지원청은 시청 체육회화 협력
- 49:48그리고 학교 지원 학교 지원 안양시는
- 49:50또 개방 참여교 보조금 지원 뭐 등등
- 49:53체육회는 또 동호회와 학교의 일대일
- 49:56매칭 시설 관리 책임자 지정 이용자
- 49:59교육 어 학교는 개방 협력을 맞도록
- 50:02이렇게 설계되어 있더라고요. 그서
- 50:05설계된 내용을 보면 그리고 당시
- 50:08자료에 기재된 내용을 살펴보면 어
- 50:11시설별 지원 개방 시설별 지원액은
- 50:13학교당 100만 원에서 700만
- 50:15원까지 이렇게 차등 지원되는 거로다
- 50:17이렇게 자료는 남아 있습니다.
- 50:20다만 어이 예산이 실제로
- 50:23지급되어졌는지까지는
- 50:25제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50:28그리고 이제 실제 운영을 담당하는
- 50:31또 체육회 입장에서는 거의 예산을 한
- 50:34푼도 받지 못했다라는 제가 조사를 또
- 50:37해 봤고 어 담장자 또는 기타 여러
- 50:41가지 어떤 현장의 사례들이 어 예산의
- 50:44문제 그리고 담당 업무를 맡을 직무을
- 50:48가지고 있는 담당자의 부제 뭐 이런
- 50:50것들이 어 기존 체육회의 업무를
- 50:54과하게 이제 과분하게 하던 업무를
- 50:56멈추고 또 가서 해야 되는 별도의
- 50:59직무가 아니라 그러 인해서 사실은
- 51:02현실적으로 부딪히는 문제가 굉장히
- 51:05많은 것을 사실은 확인했습니다.
- 51:08그러니까 그림은 굉장히 좋은데
- 51:09내부적으로론 조금 어 좀 앓고
- 51:11있었다라는 그런 내용이고요.
- 51:15어쨌든 안양은 올해 현장 관리 부담을
- 51:17줄이는 새로운 접점을 마련했습니다.
- 51:2126년 1월 안영과천 교육 지원청은
- 51:25안양 시니어 클럽과 관양초등 20개
- 51:28학교가 참여하는 학교 시설 개방 및
- 51:30공공일자리 융합 교육 지원 사업
- 51:33협약을 발표했습니다.
- 51:35교육 지원청이 사업을 총괄하고 예산을
- 51:38지원하고 또 시니어 클럽은 인력 채용
- 51:40관리를 학교는 시설 개방을 맞는
- 51:43방식입니다.
- 51:46아 특히 청소와 주말 관리 인용
- 51:47문제를 직접 견영한 점이 굉장히
- 51:50중요합니다. 어찌 되었건 어 이러한
- 51:53시스템들을 계속 고민하고 개발하고네
- 51:56또 발표하는 그런 과정은 어 굉장히
- 51:59어 훌륭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넷째
- 52:03안양 모델은 다음 과제는 협약수를
- 52:06늘리는 것만이 아닙니다. 그리고 개방
- 52:08시간의 증가.
- 52:10그리고 주말 관리 부담 변화, 교직원
- 52:12민원 감소, 주민 만족도, 시니어
- 52:15일자리의 지속성, 시설 유지 관리
- 52:17비용을 함께 분석해야 할 것
- 52:20같습니다. 어, 특히 특정 동호회가
- 52:23특정 시설을 사실상이 독점하는 그런
- 52:26사례 민원도 확인을 좀 해 봤고요.
- 52:29뭐 기타 등등 내부적으로 조금씩은
- 52:31물론 어 특정한 사안이 필요하겠지만
- 52:35또 다른 여러 가지 어떤 민원
- 52:37요소들을 분석해서 어 보다 효율적인
- 52:41그런 시스템을 마련할 필요성이
- 52:42있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52:46다섯 번째 향후 안양은 아니 협약과
- 52:49시니어 일자리를 연결하는 어 데서 더
- 52:52나아가서 어 예약 접수에 일어나
- 52:54학교별 수요 조사 이용자 교육
- 52:57주기적인 시설 상태 확인 이런 것들을
- 53:00매뉴얼로 만들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 53:03듭니다. 그리고 어 아무튼이 안양의
- 53:06경험은 어 지역의 협약, 운영
- 53:09비지원, 체육회 연계, 시니어 인력
- 53:12활용 뭐 이런 것들이 결합된 정책으로
- 53:16좀 발전시키면 굉장히 좋겠다라는 좀
- 53:18생각이 들었고요. 음. 음. 그럼에도
- 53:22불구하고 이제 그 안에서 나타나는
- 53:23여러 가지 어떤 실제적인 문제들
- 53:27우리가 외관상으로 보여지는
- 53:28시스템보다는
- 53:30내부에서 벌어지는 실제적인 문제를
- 53:32분석해서 연구하는 과정이 꼭
- 53:36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53:45자, 화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그리고
- 53:48아까 처음에 많은 어
- 53:51분들이 이제 공통적으로 말한 분이
- 53:54안전입니다.
- 53:56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벗어날 수
- 53:58없는 부분이고요.이
- 54:00부분이 보장되지 않으면 아마 지금
- 54:03이런 정책 토론이 그동안 10년
- 54:05가까이 벌어졌는데 앞으로 또 10년
- 54:07또 벌어질 수도 있는 사안이기도
- 54:09합니다.
- 54:15개방이 늘수록 안전에 대한 기본적인
- 54:17환기는 사실은 굉장히 필요한
- 54:19산입니다. 특히 어 우리가 대관을
- 54:22하게 되면 공공으로
- 54:25대관을 하게 되면 사용하는 여러 가지
- 54:27어떤 체육 시설들이 있습니다. 제가
- 54:30올해이 부분도 이제 용역을 받아서
- 54:32경기도에 있는 많은 학교들을 가지고
- 54:35어 제가 조사를 했던 그런 사안이기도
- 54:38합니다. 어 특히
- 54:40꼴대 고정 상태 학교에서 여러 사건
- 54:43사고들이 생기거든요. 그리고 이제
- 54:45외부인들이 들어가서 사용하다가 또
- 54:47사건이 벌어질 거를 사실 우려해서
- 54:50학교문을 또 개방하지 않는 그런
- 54:52문제로 연결이 되는 사안들입니다.
- 54:55그니까 운동장 표면의 상태 그 체육관
- 54:58바닥 비구망이 공이 날아가는 그런 망
- 55:03그 실제 체육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 55:05요소는 일반 건축과 소방점검과는
- 55:09완전히 구분되는 전문적인 영역인데
- 55:13그런 구분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 55:15그냥 일상적인 소방 점검, 안전
- 55:17점검, 건축 점검 이런 점검으로만
- 55:20끝납니다. 근데 개방이 이루어지면
- 55:23실제 활동하는 활동 공간에 대한 체육
- 55:26시설 활동 공간에 대한 안전이 굉장히
- 55:29필요한 부분에 대한 것들을 제가
- 55:31강조한 바 있습니다. 이제 그러한
- 55:33거를 조금 더 어 아마 관심 있게
- 55:36보셔야 될 거고요. 음.
- 55:38어 시설을 안전하게 유지하는 일이
- 55:41예약 운영인 일용 보험 시설 개선
- 55:44개선과 함께 정기적인 개방운영 업무로
- 55:48정착되어야 합니다.
- 55:50그동안의 학교 관계자들이 개방에 가장
- 55:53소극적이었던 가장 큰 요인이기도
- 55:56합니다. 그니까이 부분들을 책임져
- 55:58주지 않는 한 끊임없이이 문제들이
- 56:00지속적으로 연결이 될 겁니다.
- 56:08학생과 주민의 이용 목적에 따라 운영
- 56:11기준도 달라져야 합니다. 같은
- 56:14체육관이라도 수업 시간의 학생 이용과
- 56:17반가우 성인 동호의 이용은 완전히
- 56:19다릅니다. 비용 종목과 연령 활동
- 56:23광도에 따라 바닥과 시설물 관리,
- 56:26사용 수칙과지도 감독 수준을 고려해야
- 56:29합니다.이 때문에 시설 개방전에 이용
- 56:32종목, 최대 이용 인원, 장비 반입,
- 56:35보관 공간 그 사용후 복구 조건을
- 56:39미리 정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 56:43그 안전은 어 운영 원칙 속에
- 56:45자연스럽게 녹아져서 내려 들어가야
- 56:48합니다. 자연스럽게 포함돼야 하는
- 56:50거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이
- 56:53여러분들 보시면 어 자료를 보면 아
- 56:57저런 내용들이 사실 어 자연스럽게
- 56:59녹아들지 않는 이상은 어 개방되었다가
- 57:03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 57:05사실 저 안에 그대로 들어 있는
- 57:07거거든요.
- 57:09열 번 자하다가 한 번 사고 나면
- 57:13사실은 다 걸어잠그는 사안들이 되는
- 57:15거고요. 그런 보험 체계라든가 기타
- 57:18전문인력 그 기타 예산 결국은이
- 57:22결론은 예산과 전문인력이 보장되지
- 57:25않으나는 사실 쉽지 않은 이제
- 57:27사안들인 거죠. 그래서 의원님들이
- 57:30사실이 부분들을 해결해 주셔야 되는
- 57:32거죠. 예산 예산이 있어야 전문인력도
- 57:35사실은 편성을 하는 거고 기타 등등
- 57:41학교별 개방 신청개발
- 57:44개방 신청은 어 시설 적합성 검토를
- 57:47해야 하고요. 이용자 선종 이용자
- 57:49규칙 안내 현장 관리 이용 원상복구
- 57:53만족도 조사까지 순서를 실은 다
- 57:55정리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위험
- 57:58요인은 사전에 확인하고 보완해야
- 58:00합니다. 절차가 명확해야
- 58:03학교의 불확식 불확식 확실성이 줄고
- 58:07주민에게도 예측 가능한 서비스가
- 58:09제공됩니다.
- 58:11아 핵심은 실은 더 복잡한 규제를
- 58:14만드는 것이 아니라
- 58:16담당자가 바뀌어도 작동하는 운영
- 58:20체계를 만들어야 한다. 운영 체계가
- 58:23없으면 이건 담당자가 바뀌면 불안하고
- 58:28또 다른 또 다른 또 다른 문제가 또
- 58:31낳게 되고 그니까 시스템을 만들어야
- 58:33되지. 어떤 한 사람의 담당자의 문제
- 58:36교장 선생님의 한 분의 문제가 절대
- 58:38아니라는 겁니다. 네.
- 58:46학교별 개방 시간, 이용 인원, 주용
- 58:48목적, 운영비, 민원, 시설 보수와
- 58:52점검 이력을 한 번에 파악할 수
- 58:54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정보가 쌓이면
- 58:57이용률이 높은 학교에는 관리 인력을
- 58:59추구하고 수요가 낮은 시설에는
- 59:02프로그램을 보완하는 등 근거 있는
- 59:06예산 배분이 가능합니다.
- 59:08개인 정보 보호와 학교 보안도 함께
- 59:10고려하면서 단계적 정보 시스템을
- 59:14구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 59:24안양에서 했던 일부 사례이기도
- 59:26합니다.
- 59:28시니어 클럽 연계는 특히 실무적인
- 59:30정책입니다. 은태우 사회 처염을
- 59:33원하는 지역 인력이 시설 청소, 출입
- 59:37안내, 이용자 질서 유지 등 정해진
- 59:40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 59:43껴서는 안 됩니다. 그이 부분에 대한
- 59:46역할을 분명하게 구분되어져야 할
- 59:48거고요. 어 적정 근무 시간과 보수
- 59:52교육 비상 연락 애가 마련되어야
- 59:55일자리 품질과 학교의 만족도를 함께
- 59:58높일 수 있습니다.
- 1:00:03학교 개방은 운동 공간을 늘리는 데서
- 1:00:05끝나지 않습니다. 고령자의 건강
- 1:00:08관리, 가족단위 체육 활동, 지역
- 1:00:10스포츠 클럽, 학교와 동네의 교리에도
- 1:00:13기여할 수 있습니다. 기존 공공자산을
- 1:00:17유효 시간에 활용한다는 점에서 신규
- 1:00:19시설 설치 부담을 일부 줄일 가능성도
- 1:00:22있습니다.
- 1:00:24다만 학생 우선 원칙이 가장
- 1:00:26우선입니다. 소음 주차 문제에 대한
- 1:00:29지역 합의가 천재되어야 합니다.
- 1:00:32그래서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 1:00:33것처럼 2022년 스포츠 기본법,
- 1:00:36스포츠 클럽법이 만들어진 이유이기도
- 1:00:39합니다. 그래서 함께 대응해서 어
- 1:00:42국가가 만든 정책과 지자체가 함께
- 1:00:46도아가면서
- 1:00:48올바른 설계가 되어야 한다라는 거를
- 1:00:50강조합니다.
- 1:00:56지금까지 살펴본 지역별 운영 사례와
- 1:00:58안양시의 추진 현황을 종합하면 앞으로
- 1:01:01학교 체육 시설 개방정책이 어떤
- 1:01:04방향으로 발전해야 하는지 알 수
- 1:01:06있습니다. 저는이를 다섯 가지 정책
- 1:01:09과제로 정리했습니다. 첫 번째 정책
- 1:01:12목표의 전환입니다. 그동안 얼마나
- 1:01:15많은 학교를 개방했는가에 관심이
- 1:01:17집중되었다면 앞으로는 실제로 얼마나
- 1:01:21활용되고 있는지 학교의 부담은 얼마나
- 1:01:24줄여 줬는지 안전하게 지속 운영되고
- 1:01:27있는지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두
- 1:01:31번째 사전 점검의 의무화 제도입니다.
- 1:01:35학교 체육 시설은 학생과 지역 주민이
- 1:01:37함께 사용하는 공간입니다.
- 1:01:39따라서 개방전에 운동장과 체육관의
- 1:01:43시설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을
- 1:01:46개선하는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가
- 1:01:49필요합니다.
- 1:01:51세 번째 안전 관리 시스템
- 1:01:53구축입니다. 단순한 점검을 넘어서
- 1:01:57전문 관리 인력과 운영비를 지원해야
- 1:02:00합니다. 피니어 일자리와 연계하고
- 1:02:03또는 전담 안전 관리 인력을 전담하고
- 1:02:05지원하고 어 여러 가지 데이터로 그런
- 1:02:09거기서 나온 데이터를 축적하는 체계가
- 1:02:11필요합니다.이를 통해 학교의 관리
- 1:02:14부담은 줄이고 지역 사회는 새로운
- 1:02:17일자리도 제공할 수 있습니다.네
- 1:02:20번째 지방 자치 단체 책임
- 1:02:23강화입니다. 오늘이 자리가 굉장히
- 1:02:26중요한 자리기도 합니다. 학교 시설을
- 1:02:28지역 주민이 이용한다면 그에 따른
- 1:02:31운영비와 관리 책임을 학교에만
- 1:02:34맡겨서는 안 됩니다. 교육청과
- 1:02:36지자체, 지역 체육회 등의 역할을
- 1:02:39분담하고 지자체는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 1:02:42이용자 관리 체계를 지원할 예산을
- 1:02:46꼭 뒷받침해 줘야 합니다. 그러지
- 1:02:50않으면 아까 제가 분명히 말씀드린
- 1:02:53것처럼 포장만 문의 화려하지 실제
- 1:02:57내부적으로론는 끊임없이 갈등과 문제가
- 1:03:00지속될 겁니다.
- 1:03:02그래서 구조적인 시스템 모형만을
- 1:03:04만들지 말고 실제 예산이 집행되고
- 1:03:08전담 인력이 배치되는 구조를 만들어야
- 1:03:11합니다.
- 1:03:13다섯 번째 지역 연계와 실증입니다.
- 1:03:16도천의 공공 기관 위탁형, 서울의
- 1:03:18전담 관리 인력, 광명의 관리 지원
- 1:03:21시흥의 지역 체육회 연계 사례처럼 각
- 1:03:24지역에는 서로 다른 장점이 있습니다.
- 1:03:28이러한 장점을 모아서 시범 사업을
- 1:03:31한번 실시할 것을 제안합니다. 그래서
- 1:03:33그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 1:03:36경기도와 경기도의 조례와 예산,
- 1:03:39교육청 정책으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 1:03:43결국 중요한 것은 새로운 전 새로운
- 1:03:46제도를 만드는게 아닙니다. 이미
- 1:03:49추진하고 있는 정책을 연결하고 학교가
- 1:03:52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 1:03:54구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학교 체육
- 1:03:57시설의 안전한 개방과 효율적 운영을
- 1:04:00위한 핵심 정책 방향이라고
- 1:04:03생각합니다.
- 1:04:06자, 7단계로 1단계에서 4단계까지를
- 1:04:09말씀드리면 대상 선정 활동 공간 안전
- 1:04:12확인 환경 개선 안심 개방 그리고
- 1:04:165단계설 7단 7단계 지역 연계
- 1:04:21그리고 시니어 또는 전담인력 관리
- 1:04:23배치 그리고 지석적 시설 관리 요렇게
- 1:04:271단계에서 7단계가 선순한 구조로
- 1:04:29계속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 1:04:32합니다. 경기도형 모델은 개방을
- 1:04:35선언한 데서 멈추지 않아야 합니다.
- 1:04:37대상학교를 선정하고 활동 공간을 사전
- 1:04:40확인한 뒤 환경을 개선하여 안심
- 1:04:43개방을 시작해야 합니다. 이후 지역
- 1:04:46사회에 연계하고 시니어 또 관리
- 1:04:49인력을 배치하고 시설 관리와 데이터
- 1:04:51축적을 해 가야 합니다. 정책 평가를
- 1:04:54거쳐 검증된 모델을 경기도 외에
- 1:04:58전국으로 확산할 필요가 있습니다.
- 1:05:03자, 오늘 발표를 마무리하는 내용들을
- 1:05:07어 제가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1:05:11학교 체육 시설 개방은 단순히 학교에
- 1:05:13문을 열어서 지역 주민에게 운동
- 1:05:16공간을 제공하는 문제만이 아닙니다.
- 1:05:20학교는 교육에 집중하고 지역 주민은
- 1:05:22편리하게 이용하며 교육청과 지자체는
- 1:05:25운영을 함께 지원하는 구조를 만드는
- 1:05:28것이 핵심입니다.
- 1:05:30앞서 살펴서 살펴본 부천, 서울,
- 1:05:34광명, 시흥의 사례처럼 지역마다 운영
- 1:05:37방식은 다르지만 공통적인 방향이
- 1:05:40있습니다. 바로 학교에 부담을 줄이고
- 1:05:43지역 사회가 예산을 뒷받침하는 그리고
- 1:05:46함께 참여하는 운영 방식입니다.
- 1:05:50그래서 이런 것들을 어 세 가지로
- 1:05:52이렇게 구분하면 첫째 개방전 시설의
- 1:05:56안전을 확인하고 필요한 환경을 개선해
- 1:05:59줘야 합니다. 두 번째 일자리와 지역
- 1:06:03체육회 등 연계해서 학교의 관리
- 1:06:05부담을 지리고 주민의 이용 편의를
- 1:06:08높여야 합니다. 전담인력을 꼭
- 1:06:10배치하라는 얘기입니다. 셋째,
- 1:06:13경기도가 이러한 운용 모델을
- 1:06:16시범 사업으로 꼭 검증하고 그 성과를
- 1:06:19조례와 예산, 교육청 정책에 반영하는
- 1:06:21책에도 경기도도 함께 만들어야
- 1:06:24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교육청
- 1:06:26과치 자체 학교가 각자의 역할을
- 1:06:28명확해 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 1:06:31것입니다. 그리고 학교 체육 시설은
- 1:06:33학생들의 소중한 공간이면서 지역
- 1:06:36주민에게도 가까운 생활 체육
- 1:06:38공간이기도 합니다.이 두 가지 가치가
- 1:06:42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정책
- 1:06:45결정권자들의 관심과 실행의 의지가
- 1:06:47필요합니다.
- 1:06:49학교에 문을 열라고 요구하는 정책이
- 1:06:51아니라 학교가 안심하고 문을 열 수
- 1:06:55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는 정책으로
- 1:06:58전환하라 하는 말씀을 제가 드리는
- 1:07:01겁니다.
- 1:07:02그것이 오늘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 1:07:05가장 중요한 정책의 방향입니다. 오늘
- 1:07:09토론자분들께서 그러 내용들을 함께
- 1:07:11토론해 주셔서 오늘이 자리가 계속
- 1:07:15반복되는 정책 세미나가 아니라 어
- 1:07:18정말 의미 있고 또는 조래가 조례로
- 1:07:20남고 실제 예산으로 집행되고 그래서
- 1:07:23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그런 정책
- 1:07:26세미나가 되기를 바랍니다. 제발표
- 1:07:29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1:07:39>> 네. 주제 발표를 진행해 주신 안늘섭
- 1:07:40교수님 감사합니다. 본격적인 토론을
- 1:07:43위해 좌장 주제 발표자 및
- 1:07:45토론자분들께서는 좌석이 자료집 책자리
- 1:07:47지참하셔서 무대위 자리로 이동해
- 1:07:49주시기 바랍니다. 착석후에는
- 1:07:51좌장님께서 바로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 1:07:58음환경위원회
- 1:08:00복경위원회 김
- 1:08:04>> 김보영 위원장네
- 1:08:07>>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한 번만 더
- 1:08:09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안양시의
- 1:08:11복정환경 위원회 김보영 위원장님
- 1:08:14참석해 주셨습니다.
- 1:08:16감사합니다.
- 1:08:18지금부터는 자장님께 주도화의 토론회를
- 1:08:21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1:08:42아 아 예
- 1:08:45안녕하십니까 학교 체육 시설 개방
- 1:08:47확대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한 경기도
- 1:08:50어 정책 토론회를에
- 1:08:53좌장을 맡은 경기도회 박준모
- 1:08:56의원입니다. 다시 한번
- 1:08:56인사드리겠습니다.
- 1:09:02오늘 평행이 바쁘신 시간에도 이렇게
- 1:09:04시간 귀한 시간 내주셔서 정말
- 1:09:06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1:09:08오늘 토론에는 학교 체육 시설의 지역
- 1:09:11사회 개방 및 운영 어 운영상
- 1:09:14문제점을 짚어보고 우리 활성화를 위한
- 1:09:16조례, 재계정 등 입법 및 정책적
- 1:09:19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 1:09:21자리입니다. 어 제가 안양시 의회에
- 1:09:24있었을 때 어 교육경비 보조에 대한
- 1:09:27조례를 제가 개정을 했고 그 내용은
- 1:09:29어 학교를 개방을 하게 되면 학교의
- 1:09:32교육 보조금 심의에서 제가 가산점을
- 1:09:35주는 조례를 제가 개정을 했었습니다.
- 1:09:38그리고 그 이후에는음
- 1:09:41그 안양씨와 그리고 안양시 체육회
- 1:09:45그리고 안양과 교육지원천과 M를 맺고
- 1:09:48적극적으로 학교 개방을 위해서 우리가
- 1:09:51움직임이 좀 있었는데요. 그래서 그
- 1:09:53결과 많은 학교들이 학교 개방에
- 1:09:55동참을 많이 해 주고 계시는데 어
- 1:09:59공간적으로 그리고 시간적으로 아직까지
- 1:10:02완벽한 개방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게
- 1:10:05현실입니다. 그래서 제가 조금 더 한
- 1:10:08단계 더 나아가서 제가 경기도
- 1:10:10차원에서 우리 어이 완벽한 학교
- 1:10:13개방을 이루고자 오늘 토론회를 통해서
- 1:10:16여러 의견들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 1:10:19저도 좀 드릴 말씀이 많은데 어 오늘
- 1:10:21시간은 좀 제한적이고 오늘 또 어
- 1:10:25주제 발표해 주신 우리 아네섭 교수님
- 1:10:27그리고 또 토론자분들의 또 의견을 좀
- 1:10:30많이 들어 봐야 될 거 같고 또 오늘
- 1:10:32귀한 시간 내 주셔서 또 많은 분들
- 1:10:34오셨는데 많은 분들 의견 좀 들어야
- 1:10:36될 것 같아서 저는 이만 좀 말씀을
- 1:10:38마치고 바로 토론회를 시작하도록
- 1:10:41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죠?
- 1:10:43>> 네.
- 1:10:44>> 예. 우리 토론자분들께서는
- 1:10:47시간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각 오분에서
- 1:10:49한 10분 정도 이내로 발언해 주시면
- 1:10:52감사하겠습니다. 어 계획된 토론을
- 1:10:54마치고 시간의 여유에 따라 추가
- 1:10:57시간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먼저
- 1:11:00제일 먼저 서해진 경기도회
- 1:11:02교육기획위원회 위원님의 토론을 먼저
- 1:11:04듣도록 하겠습니다.
- 1:11:07>> 예. 안녕하세요. 경기도의 교육지
- 1:11:09위원회 서진입니다. 네. 저는 아,
- 1:11:12네. 김선희 교육장님이 또 이렇게
- 1:11:14자리를 지켜 주셔서 너무
- 1:11:16감사드리고요. 아마 토론에 끝날
- 1:11:18때까지 또 교육청 본청에서도 오시고
- 1:11:21많은 지원에서도 직원분들이 함께 해
- 1:11:23주고 계시기 때문에 어 좋은 결과를
- 1:11:25또 잘 만들어 주실 거라고 기대하고
- 1:11:28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여섯 분의
- 1:11:30토론자가 더 있으시기 때문에요. 제
- 1:11:33발제는 제가 좀 준비하고자 하는 세
- 1:11:35가지 주제만 좀 5분 안에
- 1:11:37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이
- 1:11:40제도의 점검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고
- 1:11:42싶고요. 네. 두 번째는 학교의
- 1:11:46입장에서 좀 한번 말씀드리고
- 1:11:48싶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학교에서
- 1:11:51학생들이 어 교과 과정 외하고 있는
- 1:11:54활동, 또 주말에 이루어지고 있는
- 1:11:56여러 활동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면서
- 1:11:58앞에서 교수님이 말씀하신 안전에 대한
- 1:12:00내용 좀 짚어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 1:12:03우선 제 자료집에 20페이지를 봐
- 1:12:06주시면은요. 경기도 교육청의 조례를
- 1:12:10먼저 좀 살펴보고자 합니다. 경기도
- 1:12:12교육청에는요. 지역 사회의 학교 시설
- 1:12:15이용 활성화 조례가 있습니다.이
- 1:12:17조례의 5조에는 학교 시설 개방의
- 1:12:20적극적인 학교에 대한 행정적 재정적
- 1:12:24지원 근거가 마련되어 있고요.
- 1:12:268조에는 시설 유지보수비 및
- 1:12:29공공요금, 화장실과 보안 시설 설치
- 1:12:31등에 당한 지방 자치 단체의 협조
- 1:12:35협력을 근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 1:12:39그래서이 조례가 24년도 5월에
- 1:12:41개정이 돼서 발표를 하고 있고이
- 1:12:43조례를 기반으로 각 지자체에서 지금
- 1:12:47조례를 만들어 가고 있는 단계에
- 1:12:49있습니다. 어 저희가이 조례에서는요.
- 1:12:52지금 그 학교 시설의 이용에 대한
- 1:12:56안전이나 학교 시설 이용인 전에 예방
- 1:12:59점검에 대한 부분도 담고 있는데요.
- 1:13:01제 구조에 좀 담겨 있습니다. 학교
- 1:13:04시설 이용자의 안전 사고 예방이나
- 1:13:06사용 후에 청소, 시설물의 원상
- 1:13:09복귀, 손해 배상 및 고의 가실에
- 1:13:11따른 사고 책임 등 아주 구체적인
- 1:13:14내용이 조례에 담겨 있습니다.
- 1:13:16그런데요. 저희는이 조례를 시행함에
- 1:13:18있어서 이건 경기도에서 큰 틀에서
- 1:13:21만든 조례이고 각각 지자체에서 이걸
- 1:13:23어떻게 시조래로 가져갈 수 있는지는
- 1:13:25지자체에서 별도로 진행을 하고
- 1:13:27있는데요. 그 전에 경기도
- 1:13:29교육청에서는 규칙을 하나 또 정하고
- 1:13:31있습니다. 그 내용을 바로이어서
- 1:13:33말씀드리면 경기도 고등학교 이하 학급
- 1:13:37학교 시설의 개방 및 이용에 관한
- 1:13:39규칙 이익이 제공된 또 이런 저희
- 1:13:42문서가 있는데요. 이런 명문화된
- 1:13:43자료가 있는데이 규칙은 2020년도
- 1:13:4712월 18일 날 개정이 되었기
- 1:13:49때문에 사실 조래보다 더 먼저
- 1:13:51만들어진 규칙이기 때문에 지금
- 1:13:53사용하고 있는 조래랑은 조금 차이가
- 1:13:55있다는 점을 제가 발견을 했습니다.
- 1:13:58그래서 지금 교육청 본청에서 나와
- 1:14:00계시기 때문에요. 어 제가 좀 드리고
- 1:14:02싶은 말씀은 어 저희가 조래로
- 1:14:05명문화되어 있는 학교 시설 안정과
- 1:14:08유지 보수에 대한 내용 그리고 여러
- 1:14:10가지 조래의 현재 사용되고 있는
- 1:14:12내용들이 지금 기존에 나와 있었던
- 1:14:14경기도 교육청의 규칙과는 조금 차이가
- 1:14:16있어 보이니이 규칙을 좀 재정비할
- 1:14:19필요가 있다. 그 본청에서 좀 내용을
- 1:14:21살펴 주셨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 1:14:22드리고요. 어, 지금 상위 조례에서
- 1:14:25추가로 나와서 명문화되어 있는 부분이
- 1:14:28이용자의 사전사후 점검과 안정 관리,
- 1:14:31청소, 사고 책임에 관한 내용이
- 1:14:34명확하게 규체화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 1:14:36규칙에 다 담아내지 못하고 있는 부분
- 1:14:39요거는 앞으로 교육청에서 좀 한번
- 1:14:41제도를 다시 정비해야 될 필요가
- 1:14:43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
- 1:14:46그리고 저는 그리고 저희가 또 자료를
- 1:14:48조사하면서 살펴보니까요.
- 1:14:50경기도 교육청 내에서는 이제 고시가
- 1:14:53되어 있는 자료가 하나 더 있는데
- 1:14:56학교 시설 개방 길라잡이라는 책자가
- 1:14:58아주 잘 마련되 있습니다. 여기에는
- 1:15:01학교 시설을 어떻게 개방해야 될지
- 1:15:03그리고 사례들이 뭐가 있는지 그리고
- 1:15:05프로세스나 여러 가지 어 문제가
- 1:15:07발생했을 때 해결할 수 있는 내용까지
- 1:15:09잘 담겨져 있는데요.이 이 학교 시선
- 1:15:12개방 길라잡이가 제가 살펴보니까음
- 1:15:15조금 이제는 조금 이것도 전 단계
- 1:15:19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
- 1:15:21교육청에서도이 길라잡이를 이왕
- 1:15:23만들어서 배포를 하셨으면 지금
- 1:15:2526년도 또 27년도 특히 안민석
- 1:15:28교육가님의 벽계기 정책과 발맞추어서이
- 1:15:31길라잡이를 좀 다시 한번 개편을
- 1:15:32하셔서 학교 현장에서이 기준을 가지고
- 1:15:36좀 사례를 각각의 학교에 맞게
- 1:15:37사용하실 수 있도록 길라잡이 책자를
- 1:15:40다시 한번 개편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 1:15:42의견도 드립니다. 그럼 이제 안양시를
- 1:15:45좀 살펴볼 건데요. 안양시 사례는 저
- 1:15:48다음에 발표하시는 분들께서도 굉장히
- 1:15:50많이 다루실 내용이어 갖고 좀 넘어간
- 1:15:52후에 안양시 조례만 한번 짚어
- 1:15:54보겠습니다. 어 21페이지 하단에
- 1:15:57보면은요. 안양시 학교 체육 시설
- 1:16:00사용료 지원에 관한 조례가
- 1:16:01있습니다.네 우리 아까 박준보
- 1:16:03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요.
- 1:16:05안양시에서는 사용류에 대한 일정
- 1:16:07부분을 지원하는 조례를 어 재정해서
- 1:16:11조례에 따라 지금 근거를 가지고 학교
- 1:16:14시설 개방에 대한 지원비를 지급하고
- 1:16:16있는 것으로 확인은 되고 있습니다.
- 1:16:19하지만 어 제가 조금 살펴본 바로는
- 1:16:22이런 협약이나 지원이나 여러 가지
- 1:16:26제도는 안양씨가 조금은 선질적으로
- 1:16:29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학교
- 1:16:32시설이 잘 열리고 있지 않다는
- 1:16:34것입니다. 여기에 지금 동호회 회장님
- 1:16:37분들 많이 참석해 주고 계시고 저도
- 1:16:40동호에 가입해서 활동을 하고
- 1:16:41있는데요. 사실 학교 시설이 잘
- 1:16:44개방되지 않는 이유를 제가 잘
- 1:16:46압니다. 그거를 제가 이제 학교에
- 1:16:48입장에서 한번 말씀드려 보고 싶어요.
- 1:16:5022페이지 넘어갈 건데요. 학교
- 1:16:52시설이 잘 개방되지 않는 이후네
- 1:16:56뭐 안전 많이들 말씀하셨지만요.
- 1:16:59중간에 관리 책임자 즉 교장이 바뀌에
- 1:17:02따라서 학교 시설이 다쳤다 열렸다
- 1:17:04하는 문제도 발생할 수 있고요.
- 1:17:06그리고 학교라는 공간은 방학을
- 1:17:08이용해서 공사를 많이 할 수밖에 없는
- 1:17:10구조입니다. 네. 굉장히 오래된
- 1:17:12학교가 특히 안양에는 많이 있죠.
- 1:17:1470년 이상 된 노후화된 학교를
- 1:17:16공사를 해야 되는 상황에서는 방학을
- 1:17:18이용해야 되는데 방학에 공사를
- 1:17:21진행하다 보면 학교 시설을 개방을 못
- 1:17:23하는 이런 좀 불가피한 사항도
- 1:17:25있거든요. 그니까 이러한 부분들을
- 1:17:27전체적으로 고민을 했을 때 학교
- 1:17:29시설을
- 1:17:31어 이거를 어떤 특정 학교의 특정
- 1:17:34교장의 어떤 역할이나 책임으로만
- 1:17:37돌려서 학교의 개별적인 역할로
- 1:17:39가기보다는 이런 토론회를 기반으로 좀
- 1:17:42프로세스를 만들고 관리 체계와 공동의
- 1:17:45어떤 어 관리 거버넌스 구조를
- 1:17:47만들어서 안양시만큼은 조금 더 다른
- 1:17:50어떤 프로세스 안에서 움직였으면
- 1:17:52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제가 좀 몇
- 1:17:55가지 내용을 을 정리를 했습니다.
- 1:17:57네. 네. 학교가 개방되지 않는
- 1:18:00이유는 제가 굳이 더 언급하지 않아도
- 1:18:02많이들 앞으로도 다뤄 주실 것
- 1:18:04같은데요. 그래서 23페이지
- 1:18:06넘어가서요 학교 시설 개방이 잘 안
- 1:18:09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안전 문제
- 1:18:11말씀하셨고 관리 인연 인력에 대한
- 1:18:13부분 말씀하셨고 어 학교가 문을 닫는
- 1:18:16이후에 그 동호회 분들이 이용하시는
- 1:18:19시간 야간이라든지 주말 시간에
- 1:18:21상주해야 되는 분들에 대한 고민이
- 1:18:24아마 가장 큰 고민일 거라고 생각이
- 1:18:26되는데 어 저는 아까 서울시 사례에
- 1:18:28잠깐 봤더니 수쿨 매니저 사례도
- 1:18:31굉장히 좋은 내용인 거 같고 지금
- 1:18:33안양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니어 어
- 1:18:36일자리와 연계되어서 학교의 청소
- 1:18:38인력을 지금 함께 운영을 하고
- 1:18:40있잖아요. 이분들을 조금 더 활용해서
- 1:18:43학교 시설 개방에 관한 운영 관리에
- 1:18:46대한 부분도 좀 지원을 하는 부분을
- 1:18:47확대하면 어떨까라는 제안도 드립니다.
- 1:18:50다만 여기서 짓고 가고 싶은 것은 어
- 1:18:52시니어 일자리 분들이 가지고 있는
- 1:18:54명백한 어 역향이 있으십니다.
- 1:18:57그분들께 관리와 뭐 문을 열어 주고
- 1:19:00학교 뭐 체육관을 열어주고 당구고
- 1:19:02하는 역할은 하실 수 있겠지만 그
- 1:19:04안에서 뭐 안전이라든지 뭐 갑자기
- 1:19:08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고에
- 1:19:09대한 대처 요런 부분까지는 역할을
- 1:19:11맡기기에는 저는 어렵다고 생각을 하기
- 1:19:13때문에 그거에 관한 어 시설을
- 1:19:16관리하는 것과 안전을 책임지는 거는
- 1:19:19구분을 해서 시니어 일자리든 어떤
- 1:19:21스쿨 매니저든 이런 부분은 좀 역할을
- 1:19:23나눠서 분명한 어 규정 한해 안에서
- 1:19:27에서 각각의 책임 안에서 어
- 1:19:29이루어져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 1:19:31싶습니다. 네. 그리고 아까 제가
- 1:19:33말씀드렸던 학교 장애 변, 학교
- 1:19:35장님들이 계속 학교를 옮겨 다니시기
- 1:19:38때문에 어떤 교장님이 오시냐에 따라서
- 1:19:41학교 시절 문을 열고 닫는 부분이
- 1:19:43조금 달라질 수도 있고 또 학교
- 1:19:45입장에서는 교장님 입장에서는 학교에서
- 1:19:48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에
- 1:19:50대한 책임이 굉장히 큰 부담감으로
- 1:19:52다가오신다는 이야기를 많이
- 1:19:54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법령을
- 1:19:56찾아보니까요. 24페이지를 보시면
- 1:19:58아시겠지만 지금 국회에서 김영호
- 1:20:00의원님께서 어 6월 달에 올해 6월
- 1:20:03달에 발휘를 하나 하셨는데요. 교육
- 1:20:05시설 등의 안전및 유지 관리 등에
- 1:20:07관한 법률의 일부 개정 안에서는
- 1:20:09학교장에게 개인에게 이런 학교 시설
- 1:20:12개방을 통한 여러 가지 문제가
- 1:20:14발생했을 때 가도한 책임이지지 않는
- 1:20:16항목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 1:20:19변명이 11월 달에 국회를 통과하게
- 1:20:21되면은 아마 학교 장님들이
- 1:20:24학교 시설 개방에 있어서만 조금 더
- 1:20:26책임에 있어서선 자유로워질 수 있을
- 1:20:27것 같고 만약에 이게 통과가 된다면
- 1:20:29이에 맞춰서 경기도교육청의 조례도 좀
- 1:20:32개정을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 1:20:33같습니다.이 조례가 지금 상정되어
- 1:20:36있는 상태인데 이게 통과가 될지는
- 1:20:38지금 잘 모르겠어요. 저희도 좀
- 1:20:40지켜봐야 되는데 어쨌든이 김영호
- 1:20:42의원님께서 발휘하신이 조이 국가 국회
- 1:20:46법령이 조금은 지금 변화되어 가고
- 1:20:49있는 학교 실력 개방의 요구에 조금
- 1:20:51대응하고 있는 법령으로 보여지기
- 1:20:53때문에 앞으로 이런 시도는 계속 나올
- 1:20:55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1:20:57그리고 이제 제가 좀 마무리하는
- 1:20:59단계에서 어 25페이지에 보면 학교
- 1:21:02시설 개방에 대한 또 학교 장님이나
- 1:21:04학교 시설에 대한 배핏이 좀 있어야
- 1:21:06되겠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 1:21:09저희도 약간은 마련을 하고 있어요.
- 1:21:11종기도 교육청 길라잡이 안에서도 뭐
- 1:21:14예산 배정의 가점을 검토한다거나
- 1:21:16소규모 환경 개성 사업 추가
- 1:21:18반영이라든지 실제로 예선 예산의 편성
- 1:21:22그러니까 학교 시설에 문을 열어
- 1:21:23줌으로써 거기서 필요하는 부가적인
- 1:21:25부분은 또 교육청에서 예산을 지원해
- 1:21:28주고 거기에 플러스 배핏을 좀 줄 수
- 1:21:30있는 방안으로 간다면 학교에서도 조금
- 1:21:32더 적극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상황이
- 1:21:35되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좀 드리고
- 1:21:37싶습니다. 네. 그리고 제가
- 1:21:39마지막으로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
- 1:21:42이제 26페이지 27페이지를 천천히
- 1:21:45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뭐 동호인
- 1:21:47분들의 의식도 상당히 높아지셨습니다.
- 1:21:50예전에 처음에 이제 학교에 개방을
- 1:21:54요구하고 오셨을 때와 지금은 학교를
- 1:21:56이용을 하면 정리 정동과 기자재를 잘
- 1:21:59원래 있었던 대로 만들어 놓고 가야
- 1:22:01된다. 요런 의식도 굉장히 높아지셨기
- 1:22:03때문에 동호인들이 책임을 가지고
- 1:22:06관리를 가지 관리를 하실 수도 있을
- 1:22:08거라고 보고 각각의 동호인 안에서
- 1:22:11어떤 관리 구조를 만드셔서네 잘
- 1:22:14협조해 주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1:22:16근데 저희가 하나 더 생각해 주셨으면
- 1:22:18하는게 뭐냐면 저희 학교 안에는요.
- 1:22:22평일 교과 과정 안에서 선생님의
- 1:22:24지도하의 아이들이 나와서 수업을 받는
- 1:22:27것도 학교의 교육 과정이지만
- 1:22:30주말이라든지 교과 과정이 아닌 외에
- 1:22:32또 학생들은 학교에 나와서 교육
- 1:22:35활동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 1:22:36경기도에서는 경기 공유가 있고요.
- 1:22:39안양시 안양 뭐 미리내학교
- 1:22:43같은 활동들이 어 학교 안에서 주말을
- 1:22:46이용해서 학생들이 모여서 어 어떤
- 1:22:50여러 명의 선생님이 아니라 뭐 관리
- 1:22:52그 그 교과 외 수업을 관리하시는
- 1:22:55선생님 한 분의 지도화에 이제 뭐
- 1:22:58합창단 공연을 준비한다거나 아니면은
- 1:23:01뭐 여러 가지 라스 정책과 같은 예
- 1:23:04뭐 문회체 교육을 할 수 있는 이런
- 1:23:06활동들이 계속 있거든요.
- 1:23:08그런 시간들을 학생들한테 먼저
- 1:23:11배정하고 학생들이 먼저 학교 시설을
- 1:23:13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좀 먼저
- 1:23:15고려해 주셨으면 좋겠다. 요거는
- 1:23:17동호인 분들도 그 점을 좀 한번
- 1:23:19살펴봐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좀
- 1:23:21드리고 싶어서 여기까지 말씀을
- 1:23:23드립니다. 네. 학교 안에서 가장
- 1:23:26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교육이라고 모두
- 1:23:29공감해 주실 거라고 생각하고요.이
- 1:23:32학생들의 교육이 일어나는 공간이
- 1:23:34이제는 조금 오픈되어서 어 지역
- 1:23:37주민들 또는 학부모님들 그리고 어
- 1:23:40여기서 어떻게 보면은 어떤 마을
- 1:23:42공동체라고 볼 수 있겠죠. 마을
- 1:23:44공동체가 함께 이용을 한다면 결국은
- 1:23:47학교라는 시설이 어 지역과 분리되어
- 1:23:50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을 함께
- 1:23:52키우는 공간으로서 좀 지역의 거점
- 1:23:54공간이 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 1:23:57담아서네 제가 여러 가지 말씀을
- 1:24:00드렸습니다. 어 제가 이번에 토론에서
- 1:24:04드리고 싶은 말씀 28페이지
- 1:24:0629페이지에서 좀 잘 정리를 해
- 1:24:08놓았어요. 그래서 안양에서 시작되는이
- 1:24:11경기도형 학교 시설 공동 관리 모델이
- 1:24:14좀 잘 만들어졌으면 좋겠고 이것에
- 1:24:16대한 구체적인 내용들은 아빠 앞으로
- 1:24:18토론회 하시는 분들 또 여기서 실무를
- 1:24:20맡으시는 분들이 좀 구체적으로 만들어
- 1:24:22가셨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드리면서요.
- 1:24:25서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교육청
- 1:24:27조례라든지 상위 법령이라든지 규칙
- 1:24:30그리고 길라잡비 등과 같이 교육청에서
- 1:24:32행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 1:24:34저희 경기도의 교육 위원님들과 함께
- 1:24:37살펴보고 저희 상임미가 교육
- 1:24:39위원이지만 또 학교 시설 개방에
- 1:24:41관련된 것은 교육 행정 위원회라고
- 1:24:43별도의 상의미가 또 있거든요.
- 1:24:45교육행정 위원회 위원님들과도 함께
- 1:24:47소통하면서 관련 부분이
- 1:24:49경기도에서만큼은
- 1:24:50좀 모범 사례로 잘 만들어질 수
- 1:24:52있도록 저도 함께 지켜보고 함께
- 1:24:55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생 이상
- 1:24:57저의 토론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1:25:01>> 우리 서혜진 토론자님 고생
- 1:25:03많으셨습니다. 이게 시간이 한정되다
- 1:25:06보니까 우리 서혜전 의원님이 빠르게
- 1:25:09말씀하셔 갖고 제가 내용 정리하는데
- 1:25:10좀 애먹었네요.
- 1:25:12우리서 서진 토론자님은 경기도
- 1:25:15의원이신만큼
- 1:25:17교육청에 대한 조례라든가 규칙 정비에
- 1:25:20대해서 또 한번 말씀을 해 주셨고 또
- 1:25:23한 단계 더 나아가서 우리 학교
- 1:25:25개방에 대한 길라잡이 어 이제 이게
- 1:25:28좀 개편이 돼야 된다고 또 말씀을 해
- 1:25:30주신 거 같아요. 그리고 또 안양시
- 1:25:32조례를 또 한번 또 보시면서 어
- 1:25:35협력과 지원을 또 해야 되고 그리고
- 1:25:38안양시만의 관리 프로세스 그리고
- 1:25:40거버넌스 구축을 해야 된다고 또
- 1:25:42말씀해 주신 거 같고요. 그리고
- 1:25:44명확하게 관리와 안전에 대해서는
- 1:25:47정확하게 구분이 돼야 된다고 말씀해
- 1:25:49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 1:25:50마지막으로는 아무래도 학교 시설인만큼
- 1:25:53아이들이 학교 시설을 먼저 이용할 수
- 1:25:55있도록 우리도 배려를 해야 된다고
- 1:25:58말씀해 주신 거 같습니다. 예.
- 1:26:00맞죠. 우리 뜨는 님. 예.
- 1:26:03>> 예. 괜찮습니다.
- 1:26:06이따 또 하실 말씀 있으면 시간 보고
- 1:26:08제가 추가 좀 발언 할 수 있는
- 1:26:10시간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 1:26:12다음은 우리 고재곤 우리 여주학교
- 1:26:15교수님의 토론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1:26:18>> 네. 반갑습니다. 아 저는 이제 그
- 1:26:22체육 시설을
- 1:26:24전공을 했고요. 어 오늘 이제 제가
- 1:26:27어 말씀드릴 내용은 안전 가운데서
- 1:26:31스포츠 시설 안전 관련된 부분 활동안
- 1:26:35안전 관련된 부분만 집약해서 한번
- 1:26:37저는 토론을 해하해보 해 보겠습니다.
- 1:26:41마이크 좀 바꾸겠습니다.에음
- 1:26:46음. 학교 어
- 1:26:49개방률을 지금 이제 현황은 지금 오늘
- 1:26:51나오진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 1:26:53아 내용도 없고 그래 가지고 채피로
- 1:26:56찾아보니까 학교 개방은 한 80%
- 1:26:59정도 경기도가 개방을 하는 걸로 나와
- 1:27:02있어요. 그럼 상당히 많이 개방하는
- 1:27:04거 아니겠어요? 근데 이제 그걸 또
- 1:27:07왜 열린 공간에 개방을 계속 해야
- 1:27:09된다 이렇게 얘기하는지 저는 이제
- 1:27:11다른 잘 모르겠어요. 어 개방을
- 1:27:14하는데 어디까지 하고 있는지 어떤
- 1:27:16시스템으로 하고 있는지는 이제 아까
- 1:27:19우리 아늘섭 교수님이 상당히 많이
- 1:27:21하셨고 그 개방하는 가운데 가장
- 1:27:25사용을 많이 하는 곳이
- 1:27:26운동장이더라고요. 80%에서
- 1:27:2990% 이상을 운동장에서 대부분
- 1:27:33개방하는 곳으로 오픈된 스페이스에서
- 1:27:36이제 활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 그
- 1:27:39학교 운동장가 보셔서가
- 1:27:42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은
- 1:27:45우리 경기도 어 학교 운동장이
- 1:27:48대부분이 다 마사토예요.
- 1:27:51에, 우리 어르신들은 학 초등학교
- 1:27:54국민학교 다닐 때 마사토에서 운동을
- 1:27:57했어요. 어 뭐 그 공간이 어떤
- 1:28:00건다라는 걸 다 연상을 하실 거예요.
- 1:28:02비가 오면은 고립하지고 진흙이
- 1:28:05생기고. 사실상 그곳은 우리 후진국
- 1:28:09때는 당연한 그 공간이라고 학습
- 1:28:12공간이라고 인식을 하고 살았던
- 1:28:15시절이었죠. 근데 우리가 지금
- 1:28:172015년 UN에서 선진국이라고
- 1:28:21명하고 지금 사만불 시대를 가는 지금
- 1:28:24태어나고 학교를 다니는이 아이들은
- 1:28:27선진국에서 지금 다니고 있는
- 1:28:29학생들인데
- 1:28:30경기도에서도 아직도 마사토가 80%를
- 1:28:34차지하고 있어요. 너무 웃기지
- 1:28:36않아요? 우리는 학교 교실은 현대화
- 1:28:39시설로 해 가지고 이렇게 빈
- 1:28:41프로젝트하고 뭐 AI로 수업을 다
- 1:28:45하면서 교사 면적 가운데 가장 넓다고
- 1:28:48하는이
- 1:28:50운동장
- 1:28:52또 체육 수업을 하는 그 공간 다양한
- 1:28:56학습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그
- 1:28:59운동장이
- 1:29:01후진국에 머물고 있다.
- 1:29:05어 2005년부터 2006년까지
- 1:29:08인조잔디 조송 사업이라고 해서
- 1:29:09현대화된 체육 시설로 문채부하고
- 1:29:12국민책 진흥공단이 인조잔디 조성
- 1:29:14사업을 했어요. 당시에는 그냥 공급
- 1:29:17하는 거에 이제에 의미를 뒀습니다.
- 1:29:21그리고 나서 이제 한 20여년이 지난
- 1:29:24지금 현재 상태를 들여다 보니 그
- 1:29:27인조잔디의
- 1:29:29구성 요소들이에
- 1:29:32뭐 관리 상태가 엉망이래서 충전제 그
- 1:29:37충격 흡수를 해 주는 충전제는 다
- 1:29:39유실되고 또
- 1:29:42인조잔디 파일은 하도 많이 써서 우리
- 1:29:45그 카페트 같이 많이 써서 다 달아
- 1:29:48없어졌어요. 그리고 겉으로 보면
- 1:29:50푸르고 멀쩡한 인조단디 같아요.
- 1:29:53육관으로 볼 때는. 근데 그거를 성능
- 1:29:56점검이라고 하는 충격급소니 회전항이니
- 1:30:00운동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 1:30:02퍼포먼스를 할 수 있는 축구 축구나
- 1:30:05뭐 다른 기타 등등의 구기 종목을
- 1:30:08하려 그러면은 어떤 기능값을 갖고
- 1:30:11있어야 되는데 그 기능이 하나도 없는
- 1:30:13사례된 유실된 이런 공간에서 우리
- 1:30:16아이들이 학습하고 있어요. 그러다
- 1:30:20보니까 그곳에서 아이들이 많이 다치다
- 1:30:22보니까 선생님들은 그걸 걷어 달라
- 1:30:24그래요. 그래서 다시 마사토로
- 1:30:26갑니다, 지금. 그래서 80%가
- 1:30:29넘어요.
- 1:30:31왜 운동 공간은 계속 이렇게 후진국을
- 1:30:35우리는 가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 1:30:39우린 열인 학교 운동장을 지금 개방을
- 1:30:42하라고 계속 그러는데 지역 주민들도
- 1:30:46그런 후진국형
- 1:30:49마사토에서 축구를 해야 돼요. 조기
- 1:30:51축구를 해야 돼.
- 1:30:54근데 전국 최전인이 또 생활 체육
- 1:30:57하는 공간들가 보면 다 인주잔디 또는
- 1:30:59천연 잔디에서 운동을 해요.
- 1:31:02음. 선진국은
- 1:31:04마사토를 또 나대지 같은 이런
- 1:31:07흙덩어리 있는 곳을 운동 공간이라
- 1:31:10그러지 않습니다. 운동 공간은 일정의
- 1:31:13퍼포먼스가 나오는 이런 공간들을
- 1:31:16가졌을 때 운동 공간이라 그럽니다.
- 1:31:18그러면 우리는 사실상
- 1:31:23운동 공간을 개방해 준게 아니라 그냥
- 1:31:25나돼지를 개방해 준거나 마찬가지다
- 1:31:27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 1:31:30그래서 저는 이제 그 공간에 대한
- 1:31:32부분을 좀 더 이제 한 단계 이제 좀
- 1:31:36업그레이드 시켜야 될 시점이 됐다.
- 1:31:37열림 운동 공간을 우리는 어떤 양질의
- 1:31:40공간으로 지역 주민들 또는 학습권을
- 1:31:44갖고 있는 학생들에게이 공간을 어떻게
- 1:31:46제공해 줄 거냐에 대한 부분을
- 1:31:48이차원적으로 이제는 좀 높여서 개방과
- 1:31:52함께 현대화된 체육 시설의 접근
- 1:31:55방법을 달리해야 되겠다라는 거예요.
- 1:31:57비근한 예로 이겁니다. 인조잔디가
- 1:31:59어떤 공간이
- 1:32:022.5 파일에 그 인조잔디가 나와
- 1:32:06있습니다. 파일 길이가 충전제를 깔고
- 1:32:09나서 그럼 어떤 신발을 신고 거기서
- 1:32:11뛰어야 되냐면
- 1:32:13스터드가 달려 있는 다시 말해서
- 1:32:15축구와 같은 스터드가 달려 있는 곳을
- 1:32:18그런 신발 신고 뛰어야 되는 곳이
- 1:32:20인조잔디의 특성입니다. 잔디도
- 1:32:23마찬가지고.
- 1:32:25근데 우리 학생들은 어떤 신발을 신고
- 1:32:28다니죠? 그냥 평범한 운동화를 신고
- 1:32:31다녀요. 그리고 또 운동하시는 분들도
- 1:32:36마찬가지로 일반 운동화를 신고
- 1:32:38들어갑니다. 그럼 그거하고
- 1:32:41인주잔디하고는 미스매치해요.
- 1:32:45그럼 미스매치된 곳에 그냥 인주잔디가
- 1:32:48그냥 방치된 상태로 계속 하다 보니까
- 1:32:51그거 다 눌려서 있어요. 그런 식으로
- 1:32:54뭐 방치된 상태죠. 이런 인조잔디의
- 1:32:58형태도 이제는 파일 길이가 없고
- 1:33:022031년부터는
- 1:33:03이제 어 UN에서 어 유럽에서는 이제
- 1:33:08미세 플라스틱 충전제 규제가
- 1:33:11들어갑니다. 어 엊그적게 이제 제가
- 1:33:13기우부에서 전화를 받았는데
- 1:33:15기후부에서도
- 1:33:17어 이제 제가 체육 시설을 전공하다
- 1:33:18보니까 물어봐요. 앞으로 우리나라도
- 1:33:21이제 2031년부터
- 1:33:23기후부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충전제
- 1:33:25인조자 충전제 관련된 부분을 규제할
- 1:33:28계획인데이
- 1:33:31인조잔 뒤에 그이 충전제를 만약에
- 1:33:34없애면이
- 1:33:36충격수나이 성능값이 다 나오게
- 1:33:39됩니까? 이렇게 물어보더라고요. 안
- 1:33:41나오죠.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 1:33:44그럼 인주잔디를
- 1:33:46운동 공간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 1:33:48공간을 사실 개발해야 되는 거예요.
- 1:33:51다시 그리고 다시 말해서 학교
- 1:33:53운동장을 계속 우리가 마사토로 그냥
- 1:33:56학생들을 후진국으로 계속 몰아놓고 그
- 1:33:59공간을 그냥 방치할 거면 지금같이
- 1:34:02하시면 돼요. 근데 우리가 선진국으로
- 1:34:04가는 새로운 어떤 학습 공간으로 이걸
- 1:34:07재탄생시킨다면은이
- 1:34:10공간을 지금 현재의 인조잔디 구장으로
- 1:34:132031년 미세 플라스틱에 존재하는이
- 1:34:16충전제를 계속 살포하면서 존치할 수
- 1:34:19없는 공간이 돼요.이 이 두 가지
- 1:34:21미스매치를 함께 고민하면서이
- 1:34:25학교 운동장에 밀도 높은 무충전제
- 1:34:29인주잔디를 개발해야 되는 이런 시스템
- 1:34:32사업을 진행을 하면서 학교 운동장
- 1:34:36조송 사업과 함께 지역 주민의 개방과
- 1:34:39함께 현대화야 된 공간을
- 1:34:43수준 높은 형태로 다시 올리지 않으면
- 1:34:46사실은 그냥 우리는 20년 30년을
- 1:34:50그냥 학교 운동장 개방해 주세요라는
- 1:34:52말만 계속하면서 발전되지 않은 그런
- 1:34:56후진국형 논의만 계속 채바퀴처럼 갈
- 1:34:59거다라는 부분입니다. 아 그래서 요런
- 1:35:03부분들을 좀 상세하게 한번 좀 검토해
- 1:35:05보시고음
- 1:35:07여러분들이 고민하면서 다시에
- 1:35:10시각을 맞춰 줬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 1:35:12요걸로 마치겠습니다.네
- 1:35:16>> 고재군 교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1:35:19우리 고재곤 교수님은
- 1:35:22어 제가 좀 정리를 해 보자면 어
- 1:35:26이제 학교 개방과 동시에 기존의 학교
- 1:35:29시설 그러니까 노후화 됐고 어 기존의
- 1:35:33좀음 시설의 패러다임 그러니까 요즘에
- 1:35:36트렌드를 읽어내지 못하는 공간들을
- 1:35:38재탄생하면서
- 1:35:40어 개방과 함께 현대화된 시설 그리고
- 1:35:44우리 또 아이들이 또 함께 이용하는
- 1:35:46시설인만큼 아이들과 주민분들께
- 1:35:49현대화된 시설과 친환경적인
- 1:35:52시설을 아예 조성해서 개방과 함께 그
- 1:35:56요즘의 어 사회적 흐름과 함께 맞춰서
- 1:36:00어 공간을 재탄생시키자고 좀 말씀을
- 1:36:02좀 해 주신 거 같습니다. 예. 좋은
- 1:36:05의견 감사드리고요.
- 1:36:07그리고 계속해서 우리 다음은 최원제
- 1:36:11경기일보 기자님의 토론을 듣도록
- 1:36:13하겠습니다.
- 1:36:14>> 네. 안녕하십니까? 경일보 최원 어
- 1:36:17체원제 기자입니다. 그 안늘섭
- 1:36:19교수님께서 대림대 교수님께서 발제를
- 1:36:22너무 잘해 주셔 가지고 뭐 추가적으로
- 1:36:24그것과 관련한 설명은 드릴게 없을 것
- 1:36:27같습니다. 그리고 앞에 도론자 서혜진
- 1:36:30의원님과 고재곤 교수님께서 어 자세한
- 1:36:33설명해 주신 부분은 중복되지 않게 아
- 1:36:37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두 가지
- 1:36:39정도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그 개방전
- 1:36:42활동 공간의 그 안전 점검을
- 1:36:44제도화해야 된다라는 부분하고요.
- 1:36:46그다음에 학교 체육 개방 시의 경기도
- 1:36:49그 조례를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라는
- 1:36:52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 처음
- 1:36:55아까 이제 서혜진 의원님께서
- 1:36:56말씀하셨는데 학교를 학교 체육 시설를
- 1:36:59개방을 할 때 학교의 재량과 의지가
- 1:37:03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에
- 1:37:06따른 뭐 사고가 났을 때 책임도
- 1:37:08학교장이 져야 된다는 그런 것들
- 1:37:10때문에 개방이 무료 어려운 것이
- 1:37:13현실인데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 1:37:16많은 시설들이 개방되고 있습니다.
- 1:37:19그래서 민간에 개방될 때는 그 민
- 1:37:22개방되는 그 책임의 주체가 학교에서
- 1:37:25민간으로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1:37:27그래서 신나 지자체가 이런 부분을
- 1:37:30책임을 줘야 되는데요. 그 관리
- 1:37:32주체가 지금 앞에 설명해 주셨듯이
- 1:37:36도시공사라든지 뭐 체육회라든지 각 그
- 1:37:40지자체에는 그런 그 단체들이
- 1:37:42있습니다. 그 단체에서 개방 이후의
- 1:37:44책임은 줘야 한다라는 것에서 출발을
- 1:37:47해야지 어이 이야기가 시작이 될 것
- 1:37:50같습니다.
- 1:37:52그래서이 두 가지를 집품적으로 말씀을
- 1:37:54드리겠는데요. 관점 점검 제대화
- 1:37:56부분에서는 그 학교 체육 시설 안준
- 1:37:59표준 인증 제도를 도입해야 된다라는
- 1:38:02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전문
- 1:38:04인증 그 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학교
- 1:38:07시설에 대한 운동장 아까 마사토
- 1:38:10말씀하신 부분하고 그 인조잔디에 대한
- 1:38:13그 체계적인 우리가 지금 그 제도가
- 1:38:15도입이 입법화되고 있는데요. 아직
- 1:38:18완전하지 않거든요. 이제 그런
- 1:38:20부분들을 좀 어 확실히 표준 인증
- 1:38:23제도를 도입을 해 가지고 인증할 수
- 1:38:25있는 기간에서 나와서 그 부분들을
- 1:38:27학교 시설들을 체육 시설들을 점검을
- 1:38:30해서 확실하게 인증할 수 있는 그런
- 1:38:32체계적인 제도가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 1:38:35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기본적으로
- 1:38:38경기도에서 조례가 이제 발생 그
- 1:38:40재정이 되게 되면 그에 따른 예산이
- 1:38:42수립이 되게 되고 관리 주체가 선정이
- 1:38:45되고 그 관리 주체가 관리 운용을
- 1:38:47하게 되는 그런 시스템이 되겠죠.
- 1:38:49그렇게 되면은 이제 학교에서의 그
- 1:38:52줘야 되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기
- 1:38:55때문에 민간에서 그 사용되는 부분에
- 1:38:58대한 책임을 민간이 온전히 지자라는
- 1:39:00취지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에
- 1:39:03따라서 조례가 지정이 되어 어 줘야
- 1:39:06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 1:39:09그리고 그 아까 나온 부분 중에 이제
- 1:39:11시리니어 일자리와 염기하는
- 1:39:13부분인데요.이 이 부분들도 그런 이제
- 1:39:15안정 관리 시설에 대한 자격 인증
- 1:39:17제도를 도입을 해서 그 자격을 갖추신
- 1:39:19분, 교육을 갖추 주신 분들이이
- 1:39:22시설에 투입될 수 있도록 하고요. 어
- 1:39:25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 1:39:26바람직하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 1:39:28그것과 아울러서 우리가 이제 선수
- 1:39:31출신 뭐 경력 단절 여성들이 많이
- 1:39:33있습니다.이 부분들은 굉적 체육
- 1:39:36시설물에 대해서 굉장히 그 전문성이
- 1:39:39있는 부분들이거든요.
- 1:39:41그리고 지금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고
- 1:39:43싶은 부분은 좀 예민한 부분일 수도
- 1:39:45있지만이 개방이 배드민턴이나 축구
- 1:39:48이런 특정 종목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 1:39:51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하게 이루어지지
- 1:39:53않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 다양하게
- 1:39:56운영되기 위해서는 그 체육회에서
- 1:39:58운영을 해서 그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 1:40:01만들어 주고 그리고 각 종목이 좀 더
- 1:40:03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부분도 같이
- 1:40:06고민되어야
- 1:40:07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 1:40:10그런 부분도 같이 고민이 돼서 어
- 1:40:13체육회가 좀 더 다양한 단체, 다양한
- 1:40:16동호회가 활동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 1:40:18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 1:40:20드리면서 저는 가능하겠습니다.
- 1:40:25>> 네. 네. 우리 최원제 우리 경부
- 1:40:28기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 1:40:31최현재 기자님께서는 우리 학교를
- 1:40:34개방함에 있어서 다 어 제 무엇보다
- 1:40:36중요한 조례 계정을 한번 말씀해
- 1:40:39주셨고요. 우리가 계속해서 우리
- 1:40:42공통적으로 문제점을 계속 어 도출해
- 1:40:45내고 있는 학교 장님의 재량을
- 1:40:48가지고서는 완벽한 개방을 일어내지
- 1:40:50못하니 어 민간 개방을
- 1:40:54일어내자. 거기에는 책임 주체가 있을
- 1:40:56거고 그건 시와 지자체에서 그니까
- 1:40:58예를 들어서 도시공사라든가
- 1:41:01체육회에서 좀 주도적으로 좀 함께 어
- 1:41:05관리 주체를 좀 일뤄낼 수 있도록
- 1:41:07해보자 취지에 말씀을 해 주셨고요.
- 1:41:10그리고 무엇보다 학교 시설 개방에
- 1:41:12있어서는 기관을 선정해서 어 기준을
- 1:41:15마련하고 인증 제도를 통해서 학교
- 1:41:18체육 시설에 대한 점검의 필요성을 또
- 1:41:21말씀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로
- 1:41:23인해서 체계적인 제도와 관리를 통해서
- 1:41:26완벽한 학교 개방을 이뤄낼 수 있지
- 1:41:29않을까라는 또 말씀을 또 해
- 1:41:31주셨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우리가
- 1:41:34학교 개방함에 있어서는 편양된
- 1:41:38종목보다는 다양한 시민들이 함께 어
- 1:41:42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 체육회에서도
- 1:41:44많은 힘을 써 주셔야 된다. 그리고
- 1:41:47아무래도 체육관 시설이다 보니까 뭐
- 1:41:49체육 시설도 이용할 수 있겠지만 오늘
- 1:41:51또 어린이집 연업회 회장님도
- 1:41:53오셨는데요. 우리 어린이집 아이들이
- 1:41:56또 이렇게 어 운동하고 체육 그니까
- 1:42:00운동회를 할 수 있을 만한 공간도
- 1:42:02없어서 많이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데
- 1:42:04다양한 단체나 어 기관 협회들이
- 1:42:08이용할 수 있도록 의견을 주신 것
- 1:42:10같습니다. 어 다음은
- 1:42:18예 다음은 이지범 경기도 교육청 행정
- 1:42:21재무 관리과 재산 관리 담당
- 1:42:23사무관님의 토론이 있겠습니다.네
- 1:42:26>> 안녕하십니까? 경기도 교육청 재무
- 1:42:28관리가 이지범 사무관입니다.
- 1:42:31아까 발제해 주신 안일섭 교수님의
- 1:42:35어 어떤 개선 책이라든지 문제점에
- 1:42:38대해서는 사실 경기도 교육청도 대부분
- 1:42:41어 공감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어,
- 1:42:45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는 간략하게
- 1:42:47우리 경기도 교육청이 어떻게 그 학교
- 1:42:51개방 활성화을 위해서 어떤 정책
- 1:42:53방향으로 이끌 건지에 대해서 간단히
- 1:42:55말씀드리겠습니다. 교육감님께서는 우리
- 1:42:59학교 개방을 전체 100%를 하신다고
- 1:43:02말씀하셨습니다. 저희는 그런 정책
- 1:43:05목표를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 1:43:08그래서 학교의 문턱은 낮추고 부담은
- 1:43:10학교 밖으로 옮기는 그런 슬로건을
- 1:43:13갖고 일하고 있습니다. 어 학 학교의
- 1:43:17시설 개방은 운동장뿐만 아니라 체육관
- 1:43:20주차장 저희가 그 설정해서 개방을
- 1:43:23하고 있고 기본적으로
- 1:43:25전체 개방률은 현재 82% 82%고
- 1:43:30그 이유는 그 한 번이라도 개방을
- 1:43:34하게 되면 개방 학교로 쳐서
- 1:43:36그렇습니다. 그런 면에서 좀음
- 1:43:39주민들의 인식의 차이가 있습니다. 어
- 1:43:42개방률이 82%인데
- 1:43:44우리는 이용하기가 좀 불편한데 그런
- 1:43:47측면에 대해서 저희가 잘 인식하고
- 1:43:49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개방
- 1:43:51여부보다는 실제적으로
- 1:43:54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어 시설
- 1:43:56개방을 위해서 노력하도록
- 1:43:59설계하고 있습니다.
- 1:44:01그 부분에 있어서 실제로 개방을
- 1:44:03원하고 개방을 하려고 하지만 실제적인
- 1:44:07소중등 교육분당 11조의 학교
- 1:44:09재량으로 맡겨져 있습니다. 이런
- 1:44:11부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개방의
- 1:44:14부담이 학교의 책임이로 돌아서 어 어
- 1:44:18있는 부분이 그 부분이 가장 크다고
- 1:44:20생각합니다. 그래서 학교에 부담이
- 1:44:23없어야 개방이 확대된다고 저희는
- 1:44:26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그
- 1:44:29안일석 교수님께서 우리 경기도에 여러
- 1:44:31가지 사례가 있었는데 시은 광명 부천
- 1:44:34안양 우수 사례가 있습니다. 이런
- 1:44:37것은 지역별로 상악이 다 다릅니다.
- 1:44:39이런 부분을 좀 유형화해서 저희가
- 1:44:43학교에 요거를 모드려화시켜서 채택
- 1:44:46가서 운영할 수 있도록 어 모델을
- 1:44:48구축하고 있습니다. 어 체육회가 상주
- 1:44:51인력을 맞는 거점형 도시공사 위탁
- 1:44:54관리형 또 시공 관리형 또 어 인력
- 1:44:57부분에 있어서는 시니어 일자리 또 어
- 1:45:00장애인 표준 사업장 등을 이용하려
- 1:45:02합니다. 또 무인 분야에서는 어
- 1:45:05AI, CCTV 등을 활용한 무인
- 1:45:07경비로 학교 개방에 있어서 어 인력
- 1:45:11부분을 채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러
- 1:45:14가지 그 문제 중에서 학교의 인식선
- 1:45:17또 교육청의 시설 지원 또 문어
- 1:45:22의원님들이 또 신경 쓰실 제도 개선
- 1:45:24측면에서도 저희가 많은 것을
- 1:45:26권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중요한
- 1:45:29것은 아까도 우리 최원제 기자님께서
- 1:45:31말씀하셨는데 어떤 학교가 6시 반 또
- 1:45:36주말에는 주민들이 사용합니다.
- 1:45:38학생들이 사용하지 않고 이런 부분에
- 1:45:40있어서는 어 관리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 1:45:43생각합니다. 실제로 학교는
- 1:45:45공용물입니다. 그렇지만 주민들이 쓰일
- 1:45:48때는 공공 용물로 작용할 수가
- 1:45:51있습니다. 사실 공공 용물로 쓰고
- 1:45:54있는데 아 책계는 공용물 방식인
- 1:45:57것입니다. 이런 부분에서 입법적
- 1:46:00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1:46:03그리고 그 관리하는 어 주민 학교를
- 1:46:07주민들에게 개방함에 있어서 들어가는
- 1:46:10비용은 어 체육회라든지 지자체에서도
- 1:46:13어 지원을 해 줘야이 부분에 있어서도
- 1:46:16어 예산적 부담이 경기도 교육청에도
- 1:46:19덜해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활성화될
- 1:46:21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1:46:25학교에 부담을 넣는 교육청 또 시군
- 1:46:29어 또 도시공사
- 1:46:33경기도 의회까지
- 1:46:35이런 부분을 같이 앞장서서 학교에
- 1:46:38부담을 덜어 준다고 한다면 학교 개방
- 1:46:40활성화도 우리가 원하는만큼 이루어질
- 1:46:43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경기도
- 1:46:45교육청 어 정책 방향에 대해서 설명을
- 1:46:48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46:50>> 네. 이지범 사무관님 감사합니다.
- 1:46:53우리 이지범 사무관님께서는 좀 정리를
- 1:46:56좀 해 보자면 실질적으로 우리가 뭐
- 1:46:59앞서 어 교수님도 말씀하셨듯이
- 1:47:0380% 넘게 학교 개방을 이뤄내고
- 1:47:05있지만 우리 주민들이 체감하는
- 1:47:07이용하시는 분들이 체감하는게 그
- 1:47:09정도로 와닿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 1:47:12거기에 있어서는 좀 인식 개선도 좀
- 1:47:15필요할 것 같고 아까 또 중요한 말씀
- 1:47:17해 주셨어요. 학교 개방에 있어서는
- 1:47:19일회 개방을 해도 그거를 개방으로
- 1:47:21본다. 뭐 이런 말씀을 해 주셨는데
- 1:47:23어 그런 부분들 때문에 우리
- 1:47:25주민분들이 느끼시는 제가 서도에서도
- 1:47:27말씀드렸듯이 공간적 그리고
- 1:47:29시간적으로이 개방이 확대됨으로써
- 1:47:32완벽한 개방을 이뤄야 낸다라고 좀
- 1:47:35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
- 1:47:39또 교육청에 대한 예산 부담이 있기
- 1:47:41때문에 어 다양한 어 체육 예를 들어
- 1:47:45체육회라든가 지자체, 도시공사 등 뭐
- 1:47:47여러 가지 어 같이 협력하면서 예산에
- 1:47:52부담을 좀 줄여 주고 그리고 타시에서
- 1:47:55했던 이런 어 사례들을 좀 유념해서
- 1:47:58모델을 지금 만들어 내려고 고민을
- 1:48:00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
- 1:48:03그러기에는 무엇보다 계속해서
- 1:48:05말씀드렸듯이 어 제도적으로나 뭐 이제
- 1:48:08예산을 만들거나 하려면 어 근거
- 1:48:10조항을 만들어야 되고 거기에 대한
- 1:48:11입법적인 부분들이 좀 필요할 것
- 1:48:14같다고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 1:48:16어 다음은 김재영 안양과총교육지원청
- 1:48:19재무관리 과장님의 토론을 듣도록
- 1:48:21하겠습니다. 아 제 어 마이크 예
- 1:48:27>> 아 있습니다.네
- 1:48:29>> 안녕하십니까 안양가춘 교육청
- 1:48:31김재용입니다. 그 오늘
- 1:48:36안섭 교수님께서 발표해 주신 그 학교
- 1:48:39체육 시설의 그 안전한 개방 확대와
- 1:48:42효율적 운영을 위한 정책까지의 취지와
- 1:48:44방향성에 깊이 공허하면서 적극적인
- 1:48:48찬성의 뜻을 표합니다. 그동안 우리
- 1:48:51학교 현장은 어 시설 개방의
- 1:48:53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외부인 출입에
- 1:48:56따른 학생 안전 문제 이게 가장 큰
- 1:48:59부분입니다. 그리고 시설 훼손 청소
- 1:49:02및 관리부담, 주말 효일 관리 인력
- 1:49:04부제 등으로 인해 개방에 상당한
- 1:49:07부담을 느껴왔습니다.
- 1:49:09따라서 교수님께서 강조하신 공간은
- 1:49:12학교가 공유하되 운영과 관리는 지역
- 1:49:15사회가 지원하고 공공이 함께 책임을
- 1:49:17분담하는 구조로의 패러다임 전환은
- 1:49:20학교 현장의 에로 사항을 해결할 수
- 1:49:23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 1:49:25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 1:49:28특히 이러한 공공 책임 분담이 일성
- 1:49:31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하게
- 1:49:34추신되기 위해서 안양시 학교 시설
- 1:49:37개방 지원 조례 등에 대한 재정과 또
- 1:49:40그 고등학교 이하 각급학교 시설 개에
- 1:49:43관한 규칙 그리고 학교 지역 어 지역
- 1:49:47개방 활성화 조례 이런 부분들의
- 1:49:50개정을 통해서 안양시 등 시군청이 그
- 1:49:54명확한 책무성을 가지고 행대정적
- 1:49:57지원과 과 관리 인력을 제공할 수
- 1:50:00있는 법적 제도적 근거가 조속히
- 1:50:03마련되어야 하겠습니다.
- 1:50:07그 안양시 시니어 일자리 연계 및
- 1:50:10안전 배상 관리 지원 체계를 확대하는
- 1:50:12것으로 제안합니다. 현재 우리 교육
- 1:50:15지원청은 안양 시니어 클럽과 협약을
- 1:50:17통해 관내 20개 교회 00 공공
- 1:50:20일자리 융합 교육 지원 사업으로 청소
- 1:50:23및 관리 인력을 배치 운영하고
- 1:50:25있습니다.이는 이는 시설 개방후
- 1:50:28발생하는 청소 및 환경정리 부담을
- 1:50:30줄여주어 학교 현장에서는 매우
- 1:50:32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
- 1:50:35현재 우리가 안양 시니어 클럽이랑
- 1:50:38협을 맺고 운영하는 부분을 보면은
- 1:50:40교당 500만 원씩 연가 500만
- 1:50:42원씩 소유되고 있습니다. 약간 시니어
- 1:50:45클럽에서는 한 45% 어 우리
- 1:50:48교육청에서는 55% 이러한 부분으로
- 1:50:50해서 우리 학교 한 80개 교를
- 1:50:53산정했을 때 한 4억 원 정도의
- 1:50:55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필 생각이
- 1:50:57됩니다.
- 1:51:00발제자 교수님께서 제안하신 바와 같이
- 1:51:03현재의 청소 중심인력 지원에서 한
- 1:51:05걸음 더 나아가서 안양 시니어 클럽의
- 1:51:07인력과 또 우리 그 안양 도시공사
- 1:51:11등의 그 전문 공공 기관이 적극
- 1:51:13참여하는 학교 시설 개방 정담 관리인
- 1:51:16인력 지원 체계로 확대 개편하는 것이
- 1:51:18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 1:51:22아니아 안양 시니어 클럽과 연계하는
- 1:51:24부분은 어 시니어 학교 체육 기설
- 1:51:26매니저로 역할을 확대해서 주말 휴일
- 1:51:29출입 관리, 이용 수치 안내, 일상
- 1:51:32청소 및 시설 상태 유관 점검 등을
- 1:51:35담당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 1:51:38현재 그 시니어 클럽하고는 어
- 1:51:40일차적인 협의를 맞췄고 현재 그
- 1:51:42수요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 1:51:44학교들이 참여해서 내년도에는 많은
- 1:51:47학교가어요 인력을 지원받을 수 있는
- 1:51:49부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 1:51:52두 번째는 안양 도시공사정 위탁 협력
- 1:51:55부분입니다. 지금 현재 부천이 요런
- 1:51:58부분들을 잘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제
- 1:52:00현재 11개 교을 운영하고 있다고
- 1:52:03들었습니다. 그 부천 사례와 같이
- 1:52:06도시공사 등 전문 기관이 시설 유지
- 1:52:09보수, 예약 접수 관리, 안전 점검
- 1:52:11체계를 지원함으로써 학계자 학교장의
- 1:52:14관리 및 안전 책임 부담을 실질적으로
- 1:52:16완화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 1:52:19근데 이제이 안양 도시공사와 협의를
- 1:52:22하는 과정에서 들었을 때는 이제 그
- 1:52:25예산과 인력과 조직 이런 부분들이
- 1:52:29많은 좀 어려움이 있다. 또 이제
- 1:52:31요런 부분들이 조례화 되지 않고 또
- 1:52:34조직이 없다 보니까 안양 도시공사
- 1:52:37힘만으로는 좀 부청과 같이 하기가 좀
- 1:52:39어렵다라고 하는 어 대답을
- 1:52:42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요
- 1:52:44부분들을 너무 많은 학교보다도 한
- 1:52:47학교, 두 학교에 대한 15 운영을
- 1:52:49통해서 확대하는 부분들로 하면
- 1:52:50어떨까라는 것을 제안합니다.
- 1:52:55그 세 번째는 학교 시설 개방 이용자
- 1:52:58배상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 1:53:01현행 그 경기학교 우리 안전 공제에
- 1:53:03의해서는 학교 배상 책임 공제로
- 1:53:06보장되지 않는 부분이 그 개방 중
- 1:53:08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지금 배상을
- 1:53:12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 1:53:15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주물
- 1:53:17배상공제요이 가입 범위를 학교 시설로
- 1:53:21확대하는 부분을 제한드립니다. 현재가
- 1:53:24안산시가 금년도에요 부분들을 운영을
- 1:53:27하고 한 학교를 제외하고 나머지 모든
- 1:53:30학교들이어요 부분들을 안 안산시에서
- 1:53:33채용해 줬는데요. 이제 안산시는 이제
- 1:53:36교당 한 15만 원 정도가
- 1:53:39들어갔습니다.데 우리 안양 같은
- 1:53:41경우도 한 20만 원 정도로 상 소요
- 1:53:45파악을 했었을 때 한 2천만 원도 안
- 1:53:47되는 예산으로 모든 학교에 영조물
- 1:53:50배상 책임보험을들을 수 있을 거라고
- 1:53:53생각이 됩니다.
- 1:53:57내년도 우리 안양 지역의 학교 시설
- 1:53:59개방 중점 추진 방향에 대해서 말씀을
- 1:54:01드리겠습니다. 우리 안양 교육청은 어
- 1:54:06안양시와 협력을 해서 2025년 관내
- 1:54:09개방 가능학교 80개교
- 1:54:11100%입니다. 업무 협약 체결
- 1:54:13성가를 바탕으로 해서 주 1회 이상
- 1:54:16개방학교가 25년 57개에서 올해
- 1:54:19같은 경우 67개구까지 확대가
- 1:54:21되었습니다. 그 우리의 목표는 주
- 1:54:241회 개방하는 학교를 주 2회로
- 1:54:26올리고 또 주 2회하는 학교를 주
- 1:54:283회에 올리고 이렇게 해서 점진적으로
- 1:54:30계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부분으로
- 1:54:32가고자 합니다.이를
- 1:54:35통해서 안양시와 교육청 그리고
- 1:54:37시체육회와 학교 간의 경고한 100%
- 1:54:39협력 체계를 토대로 해서 더욱 내실
- 1:54:41있고 안전한 개방을 추진하고자
- 1:54:44합니다. 그 첫 번째로 어 시니어
- 1:54:47클럽과 공공일자리 융합을 통한 체육관
- 1:54:51무인 개방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 1:54:54합니다. 어 출입 통제, 무인 경비,
- 1:54:57스마트 도학 등 IT 인프라에 기반한
- 1:55:01체육관 무인 개방 학교를 001자리와
- 1:55:04융합해서 어 무인 개방의 효율성을
- 1:55:06상시키겠습니다. 저희들이 작년 올해
- 1:55:09계속적으로 학교와 그런 시설 개방
- 1:55:12콘설팅을 추진 했었는데요. 이제
- 1:55:15님들이 가장 많이 얘기하시는 부분이요
- 1:55:18안전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체육관
- 1:55:20무인 개방을 하더라도 관리 인력이
- 1:55:23없는 상태에서의 무인 개방은 참
- 1:55:26부담된다라는
- 1:55:28말씀들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기
- 1:55:30때문에 우리 그 대표민들 와 계시지만
- 1:55:33그 시니어 클럽의 어떤 그런 인력들을
- 1:55:36활용해서 뭐 전문적인 부분까진
- 1:55:38아니지만 그 개방 시간 동안에요
- 1:55:41인력들이 활동을 한다. 그러면 우리
- 1:55:44교장 선생님들이 부담을 좀 덜어 주지
- 1:55:46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1:55:50두 번째 토요일 체육관 개방학교
- 1:55:52확대와 정기 개방 활성화 부분입니다.
- 1:55:55어 위에 얘기했던 그 체육관 무인
- 1:55:58개방 부분들이 활성화된다 그러면 주말
- 1:56:01생활 생활체육 수에 부흥하기 위한 그
- 1:56:04토요일 체육관 개방학교는 아마 저절로
- 1:56:07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이를 이를
- 1:56:09통해서 생활체육 동호회와 지역 주민이
- 1:56:12안정적으로 유행할 수 있는 정기적인
- 1:56:15개방학교를 계속적으로 확대 추진
- 1:56:17하겠습니다. 물론 우리 학교의 협력이
- 1:56:20무조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학교가
- 1:56:22계속적으로 소통을 해서 학교 어려운
- 1:56:24점을 계속적으로 듣고 예산 직원이
- 1:56:27필요하다고 예산을 직원할 것이고요.
- 1:56:29그다음에 인력 부분에 대해서도
- 1:56:31계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부분도
- 1:56:33하겠습니다. 아 세 번째 지역 사업의
- 1:56:36상생 협력 추진 부분입니다.
- 1:56:39어 체육 시설 개방 활성화와 더불어
- 1:56:41야간 주말 주차 공간 공유 등 지역
- 1:56:44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협력 방안도
- 1:56:46함께 추진하겠습니다.
- 1:56:49학교 시설 개방은 단지 학교의 문을
- 1:56:51열어 주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 1:56:53교육과 채후, 건강, 안전, 일자리
- 1:56:57이런 부분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어
- 1:56:59지역 사회 융합 투자입니다.
- 1:57:02학교가 안심하고 시설을 개방할 수
- 1:57:04있도록 안양시 의회와 또 도의회 또
- 1:57:08안양시 체육회 교육청의 함께 뜻을
- 1:57:11모아서 어 조례 재정과 예산 지원
- 1:57:14근거를 만할 수 있도록 어이 조례가
- 1:57:17반드시 만들어질 수 있도록 우리
- 1:57:20의원님께서 꼭 좀 해 주시기를
- 1:57:22요청드립니다. 우리 교육 지원과
- 1:57:27학교가 상생하는 안양용 안전 상생
- 1:57:30학교 시설 개방 모델이 어 경기도의
- 1:57:33표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 1:57:35다 협력을 하겠습니다. 아,
- 1:57:37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제안을
- 1:57:40드리겠습니다. 우리 그 관양동에
- 1:57:43관학초가 있습니다. 그 관학초 티편에
- 1:57:46자연 체험 학습장하는 부분이
- 1:57:48있습니다. 근데이 땅은 현재 개발제한
- 1:57:51구역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 학교
- 1:57:55설립을 할 수가 없으면은 다른
- 1:57:57부지로도 매각할 수 없는 그런
- 1:58:00부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 1:58:02자연체험 학습장으로 활용하고
- 1:58:04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안양에는
- 1:58:08학교 복가 시설이 없습니다. 수원에는
- 1:58:11있습니다. 성남에도 있습니다. 근데
- 1:58:14우리 안양에는 없습니다.
- 1:58:16저희들도 어 학교 부지를 그
- 1:58:19그린벨트를 해제하는 부분과 도시
- 1:58:21결정을 변경하는 부분 요런 부분들은
- 1:58:23또 안양 시와 경기도가 갖고 있기
- 1:58:25때문에 우리 안양시에 이런 부분들을
- 1:58:28좀 제안을 드립니다. 그리고 어
- 1:58:30교육부가 하양부가 공동으로 학교 복가
- 1:58:33시설을 매년적으로 수요 조사를 하고
- 1:58:35있습니다. 저희들이 발로 뛰어서
- 1:58:37교육부의 국비와 행안부의 국비를 꼭
- 1:58:41따오겠습니다. 우리 안양 씨가
- 1:58:46>> 우리 안양 씨가 요런 부분들을 풀어
- 1:58:48준다 그러면은 저희들은 정말 더
- 1:58:51발빠르게 움직일 수 있을 거라고
- 1:58:53생각이 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1:58:56고맙습니다.
- 1:58:59김재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1:59:02과장님 뭐 마지막 내용은 준비된게
- 1:59:05아니신 거 같은데 우리 민병덕
- 1:59:06국회원님이 오시니까 이제 좀 한 번
- 1:59:08더 말씀하신 거 같은데요.
- 1:59:11계속해서 논의를 했던 부분이고요.
- 1:59:13그거는 우리 김재 과장님 말씀을 조금
- 1:59:15간략하게 정리해 보자면 우리
- 1:59:18교육청에서도 이제 상당 부분 학교
- 1:59:21개방에 있어서는 많이 공감하고 계시고
- 1:59:24어 시설 개방에 대한 인력
- 1:59:25부족이라든가 뭐 다양한 부분들에 대한
- 1:59:28부담은 사실 있다. 그래서 거기에는
- 1:59:33운영과 관리에 대한 이제 지자체가
- 1:59:35함께 해 주는 그런 패러다임의 전환이
- 1:59:37지금 필요한 시기이다라고 말씀을 또
- 1:59:40해 주셨고 어 그리고 그 시니어
- 1:59:43일자리 및 그 도시공사 전문 기관
- 1:59:45등하고 연계를 해서 어 지자체 영주물
- 1:59:49배상 공제 가입까지도 또 연계해서 또
- 1:59:52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리고 그 학교
- 1:59:55개방에 있어서 수반되는 학교 관리
- 1:59:58인력 전담 체계를 구축하고 그리고
- 2:00:00학교 관리 전담 매니저를 또 만들어서
- 2:00:03어 그거를 좀 부충하고자 그리고 또
- 2:00:05무인 관리 시스템까지도 또 말씀을 해
- 2:00:08주셨습니다. 또 이런 얘기들을
- 2:00:10들으니까 또 우리 여기 계신 분들의
- 2:00:13아까 해 주셨던 말들이 또 하나로
- 2:00:15지금 모아지고 있는 거 같은데요. 어
- 2:00:17계속해서 우리 최정아 안양시 교육
- 2:00:21청소년과 교육지원 팀장님의 토론을 좀
- 2:00:23듣도록 하겠습니다.
- 2:00:26안녕하십니까? 안양시청 교육 청선
- 2:00:28효과 교육전 등장 최정화입니다.
- 2:00:31저희 교육 청선 효과에서는 학교 최육
- 2:00:34시설 개방 확대와 효율적인 운영을
- 2:00:37위해서 안양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 2:00:39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2:00:41안양시는 2023년 12월 6일 학교
- 2:00:45시설 개방 활성화 업무의 협약을
- 2:00:46체결할 당시에는 54개 학교의 참여로
- 2:00:49시작했습니다.
- 2:00:51이후 세차례에 걸쳐 삼양학교로
- 2:00:53확대했고 2025년 4월에는 업무
- 2:00:56협약 대상 80개 전체가 참여해서
- 2:00:58100% 협약 참여를 달성했습니다.이
- 2:01:02협약은 안양시와 안양 교육청 안양
- 2:01:05과청 교육시원청 안양시 체육회
- 2:01:08관내학교가 함께 세간 것으로 학교
- 2:01:11시설 개방에 필요한 행정적 재정적
- 2:01:13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 2:01:16참고로 안영시 전체 87개 가운데
- 2:01:19나눈초등학교와 해솔는 학교의 특수등을
- 2:01:23고려해서 개방 해박 대상에서
- 2:01:25제외했습니다.
- 2:01:27금명중학교, 성문중학교, 신성중학교,
- 2:01:30안양이자중학교, 안양 문화고등학교 등
- 2:01:33다섯 개 학교는 공동이용 학교로 협약
- 2:01:36대상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 2:01:39안양신 학교가 시사를 개방하는
- 2:01:41과정에서 부담하는 재정 부담을
- 2:01:43덜어들이기 위해서 2023년부터 공공
- 2:01:46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 2:01:49총 3억 900만 원의 예상을
- 2:01:51편성해서 운동자를 개방하는 79개
- 2:01:55학교에서 7 7,900만 원을
- 2:01:57지원하고 세관을 개방하는 64개의
- 2:02:00학교에는 개방 횟수에 따라 차를
- 2:02:02지원하는 방식으로 2억 1100만
- 2:02:05원을 지원했습니다.
- 2:02:07또한 공공운영비 지원뿐 아니라 공모
- 2:02:10사업이 비롯한 각종 교육경비 신청에도
- 2:02:14학교 시설 개방에 따른 가점을
- 2:02:15부여하고 있습니다.
- 2:02:18그동안 체육관 이용 실적은 주
- 2:02:201에서부터 주 6회 이상까지 구분해서
- 2:02:23차등 지원해였습니다.
- 2:02:25내년부터는 주말 이용 실적이 있는
- 2:02:27학교에 가산점을 부여해서 지원 기준은
- 2:02:30보다 세 분화할 계획입니다.
- 2:02:33마울로 개방 실적과 개방 시간과 이용
- 2:02:36인원, 이용자 만족도 제의 의사 등을
- 2:02:39기준으로 해서 개방 실정을 평가하고
- 2:02:42그 결과를 예산 지원 기준에
- 2:02:44반영하겠습니다.
- 2:02:46학교 시설 개방은 학교의 분을
- 2:02:48무리하게 여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 2:02:51지역 사회가 함께 관리하고 운영할 수
- 2:02:53있는 기반을 마련해서 학교와 지자체
- 2:02:56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개방을 추진해
- 2:02:59나가겠습니다.
- 2:03:01이상입니다.
- 2:03:04>> 네.
- 2:03:05최정아 팀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 2:03:07최종아 팀장님은 어 안양 씨 지금
- 2:03:10현재 개방 현황을 좀 토대로 말씀을
- 2:03:13해 주셨고 어 23년에 아까
- 2:03:16말씀드렸듯이 M 체결 이후에 이제
- 2:03:18100%로 어 체결을 해서 개방을
- 2:03:21하고 있고 어 학교 운영비에 대한
- 2:03:24지원을 지금 하고 있고 개방 횟수에
- 2:03:26때 따라서 안양시에서는 지금 차등
- 2:03:28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해
- 2:03:30주셨습니다. 그리고 내년부터는 어
- 2:03:32개방에 있어서 조금 좀 세밀하게 어
- 2:03:36가산 지원을 조금 정비하겠다고 좀
- 2:03:40가산점을 정비하겠다고 말씀을 해 주신
- 2:03:42거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 2:03:44학교와 그리고 지자체가 서로 상생하고
- 2:03:48어 부담이 없는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 2:03:51된다고 말씀해 주신 것 같습니다.
- 2:03:53그럼 마지막으로 우리 학교 체육
- 2:03:56시설을 이용하시는
- 2:03:59분이시죠. 우리 정훈 안양시 배드민턴
- 2:04:02협회의 회장님의 토론을 듣도록
- 2:04:04하겠습니다.
- 2:04:07>> 아, 저 끝에서부터 쭉 오시니까
- 2:04:11마지막에 하니까 상당히 긴장됩니다.
- 2:04:13떨립니다.
- 2:04:15안양시 배드미트 협회장 정원입니다.
- 2:04:17반갑습니다.
- 2:04:21먼저 박준모위원님과
- 2:04:24관계자분들께 어이 자리를 마련해
- 2:04:27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4:30어 이렇게 생활 체육인을 위해서
- 2:04:32관심을 가져 주시고 문제 해결을 위해
- 2:04:36힘써 주기 위해서 모여 주신 모든
- 2:04:38분들께 생활체육 동호인을 대표해서
- 2:04:41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 2:04:46어, 저는 이제 그 배드민턴을 치고
- 2:04:49있는데 제가 배드민턴을 치면서 처음
- 2:04:53시작하면서 이제 배드민턴 친 것을
- 2:04:56후회한 적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은
- 2:04:59왜 빨리 시작을 안 했을까?이 이
- 2:05:01재밌는 것을 그다음에이 건강한 것을
- 2:05:04제가 왜 진작 빨리 시작하지 않았을까
- 2:05:07하는 큰 후회를 했었습니다. 이렇게
- 2:05:10배드미튼을 치든지 동원인 저기 체육
- 2:05:13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정말 행복한
- 2:05:16생활을 하고 그다음에 정신 건강이도
- 2:05:19상당히 좋습니다. 어, 제가 이제
- 2:05:21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어,이
- 2:05:25사람들이 모든 사람들이 즐겁게
- 2:05:28활기차게 할 수 있는 공간이
- 2:05:30필요하는데 안양 씨는 협소하고
- 2:05:34정작적으로 필요한 그 시설은 학교
- 2:05:36체육 시설밖에 없기 때문에 어, 학교
- 2:05:40시설 개방이라든지 시간이라든지 이런
- 2:05:42거에 대해서 좀 더 어, 많은 배려가
- 2:05:45있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 2:05:47것이고요. 어, 저기 막이 학교 체육
- 2:05:51시설을 사용하다 보니 어려운 것들에
- 2:05:53대해서 말씀드리면은 어, 옛날보다는
- 2:05:56어, 학교장님과 소통이 조금 잘 안
- 2:05:58됩니다. 옛날에는 어, 학교장님과
- 2:06:02소통이 잘 돼 갖고 시간이 뭐
- 2:06:0410시간도 쓸 적도 있었어요. 근데
- 2:06:06요즘은 어 교영선님들께서
- 2:06:09어떤 규의나 규제 이런 것들 때문에
- 2:06:12뭐 한 2두시간 3세시간 또는 뭐
- 2:06:15아예 개방을 안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 2:06:17토요일로 안 하게 되고 이러다 보니
- 2:06:20저희들의 행복감이 많이 떨어집니다.
- 2:06:23어 그다음에 이제 평일날 저희들이
- 2:06:26이제 그 운동 시간도 부족하고
- 2:06:28그다음에 공유일 개방을 안 하시는
- 2:06:31학교가 너무 많습니다.
- 2:06:33그리고 학교 행사나 공사가 공사가
- 2:06:35있으면은 어 학교 행사 하루 하는데
- 2:06:38어 보통은 일주일 길면 3주까지도
- 2:06:42개방을 안 합니다. 의자 하나 놓는
- 2:06:44것 때문에.
- 2:06:47이제 요런 것들을 어 기준을 만들어
- 2:06:50주셔 갖고 어 모든 학교가 다
- 2:06:54형평성에 이해해서 일적으로 할 순
- 2:06:56없겠지만은 조금 더 형평성 있게
- 2:06:59시간이라든지 또는 공사라든지 이런
- 2:07:01거에 대해서 좀 이렇게 기준을 만들어
- 2:07:03주시면은 좀 더 저희 동호인들이 저
- 2:07:08마음 편하게 저희들이 한 뭐 어떨 때
- 2:07:11공사할 때는 막 6개월까지도 공사하게
- 2:07:13되면은 저희들이 6개월 동안 어떻게
- 2:07:15갈 데가 없어. 한 150명,
- 2:07:17100명 되는 분들이 어디 가서
- 2:07:19운동할 데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 2:07:21그동안 싸웠던 그 학교와 유대
- 2:07:24그다음에 동호인들 간의 유대라든지 어
- 2:07:27정들이 싹 사라지고 다 이게 어떤
- 2:07:29학교는 지금 무너지기 일보인 학교가
- 2:07:32어 대표적으로 아닐 초등학교가 하나
- 2:07:34있습니다. 그 그래서 이제 요런
- 2:07:37것들이 좀 공정성 있게 그 기준을
- 2:07:39마련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이제
- 2:07:43어 입 저기 뭐 대관 공고 의무화에
- 2:07:46대해서 요것도 조금 완화해 주셨으면
- 2:07:49좋겠습니다. 어 작년 같은 경우
- 2:07:51재작년 같은 경우에 보통 1월 달에
- 2:07:54이제 입찰 공고를 하는데
- 2:07:57어 이제 뭐 에이스 클럽 저기 그
- 2:08:00회장님 오셨는데 에이스 클럽 회장님
- 2:08:02그 지금 동호인이 150명입니다.
- 2:08:05150명인데
- 2:08:07어 열명 되는 이제 동호인이 자기도
- 2:08:11여기 써야 되겠다. 공고를 했으니
- 2:08:14저기 뭐야 당연히 이제 그 대관
- 2:08:17신청을 하겠지요. 근데 두 10명하고
- 2:08:20150명 되는 그 두 그룹을 똑같이
- 2:08:24추첨제로 해서 한다 그러면 10명
- 2:08:26되는 데를 하게 되면 150명 어디
- 2:08:28갈까요?
- 2:08:30이게 과연 공정성과 형평성이라는 것을
- 2:08:33잣대를 위해서 한다 그러면은 오히려
- 2:08:35거꾸로 이거는 어 저기 뭐 좀 뭐 무
- 2:08:40뭐라 그러죠? 어, 단어를 까먹었는데
- 2:08:43무력화 또는 뭐 무기화 뭐 이것까지는
- 2:08:46좀 너무 했고 어, 이게 어떤
- 2:08:49공정성과 형평성에서 좀 어긋나다고
- 2:08:51봅니다. 그래서 요걸 좀 완화해
- 2:08:53주시고 주셔서 이제
- 2:08:57저기 막 이게 또 어떻게 되냐면은 어
- 2:09:0110명과 150명에
- 2:09:03똑같이 추첨을 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 2:09:05서로 싸웁니다. 또 너네 빠져. 뭐
- 2:09:08그러다 보면은 또 동호인들 간의
- 2:09:10싸움도 하게 되고 또 어떤 뭐 그 큰
- 2:09:14소리도 오가게 되고 그런 경우가 되게
- 2:09:16많더라고요. 옛날에는 저기 뭐
- 2:09:18법정까지 간 적도 있었습니다.
- 2:09:23이제 그리고 이제 그 샤워실 개방도
- 2:09:27이거 샤워실도 저는 이제 옛날에 제가
- 2:09:30클럽 회장할 때 어 클럽 이제 그
- 2:09:32교양생 교장 선생님한테 말씀드렸던게
- 2:09:34뭐냐면은 어 화장실을 지금 전면적으로
- 2:09:38다 닫아 놓고 있습니다. 근데
- 2:09:40화장실을 안 쓰면 어떻게 되냐면은
- 2:09:42거기에 시설돼 있는 시설들이 이게
- 2:09:45사실은 녹쓸러 버려요. 계속 쓰고
- 2:09:49쓸고 닦고 써야지 이게 저기 뭐 이게
- 2:09:53유지가 되는데 지금은 모든 학교가
- 2:09:55거의 아마 수도 시설이 아마 거의 다
- 2:09:58막혀 있을 겁니다. 하수서 시설도
- 2:10:00마찬가지고 거기서도 냄새가 많이
- 2:10:02올라와요. 물이 조금이라도 고여
- 2:10:04있어야 냄새가 안 올라오는데
- 2:10:06하수고에서 냄새 많이 올라올 겁니다.
- 2:10:08이런 것들을 단순히 그냥 닫지만
- 2:10:10마시고 쓰게 되면은 오히려 그 시설은
- 2:10:14더 좋아집니다.
- 2:10:17저희들이 청소 잘합니다. 동호인들은
- 2:10:20진짜 청소 잘해요. 깨끗하게 그렇게
- 2:10:23하니까 시설이 좋아지는 거
- 2:10:24아니겠습니까? 저희들 이제 우리 이제
- 2:10:27그 학교 체육관에 이제 처음에 이제
- 2:10:30가방 들고 매고 이렇게 올라가다 보면
- 2:10:32계단이 먼지가 쑥합니다.
- 2:10:34그다음에 애들이 또 아이들이 저
- 2:10:38모래라든지 이런 것들이 그냥 신발
- 2:10:41신고 뭐 신뢰하신는게 아니고 신발신고
- 2:10:43올라가거든요. 그래서 모래가 자혹하고
- 2:10:45또 체육관 안에도 마릇바닥에도 모래와
- 2:10:48먼지가 엄청납니다. 뭐 다 뭐 아실
- 2:10:51겁니다. 그래서 저희는 저도
- 2:10:54마찬가지고 모든 동호인들이 마찬가지일
- 2:10:55거예요. 제일 먼저 오는 사람이
- 2:10:57마대자로 들고 거기를 다 쓸고
- 2:11:00닦습니다. 그래야 먼지를 저희들
- 2:11:03운동하면서 안 먹고 애들도 또한 저기
- 2:11:06뭐 애들도 또한 그 쾌적하게 학교
- 2:11:08시터를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 2:11:10저희들이 나오면서 또한 또 싹 닦고
- 2:11:13정리 완벽하게 하고 그렇게 나옵니다.
- 2:11:16사실은 청소 인력이 제가 부족한 걸
- 2:11:18많이 알고 있어요. 그래서 동호인들이
- 2:11:21사용하게 되면은 오히려 체육관도
- 2:11:23깨끗해집니다. 그리고 시설도
- 2:11:25좋아져요. 왜 그러냐면은 제가 저하고
- 2:11:28이제 교장 선생님하고 또 그다음에
- 2:11:31클럽 회장님들하고 해서 시설에 미비한
- 2:11:34것들, 조명 안 되는 것들, 그다음에
- 2:11:37어디 부서진 것들 이런 것들을 같이
- 2:11:39협업해서 저희들이 내거나 아니면
- 2:11:42시에서 내거나 도에서 내서 교장
- 2:11:45선생님의 재정이 어려운 것들을 또
- 2:11:46도움을 줍니다. 이렇게 그러니까는
- 2:11:49요런 것들이 저희가 쓰면서 참 저기
- 2:11:52뭐야 잘 되고 있으니까요. 대관 좀
- 2:11:55많이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그다음에
- 2:11:57뭐여 전체적으로 우리 지금 어
- 2:12:01문제점이라면 안전성 그다음에 또 교장
- 2:12:06선생님의 어떤 책임 소재 어 사실은
- 2:12:10쓰는 저희도 또한 책임이 있다고
- 2:12:12봅니다. 그래서 저희는 어 클럽
- 2:12:17회장과 총무 그 밑에 있고 그 위에
- 2:12:20그다음에 베드 협회가 있고 베드인트
- 2:12:23협회 위에 체육회가 있습니다.
- 2:12:25체육회에 시가 있습니다.
- 2:12:28사실은 쓰는 사람도 책임이 있으니까
- 2:12:31어 저기 뭐 시에서 정책도 말하는 것
- 2:12:34좋지만은 어 조기 막 그 위탁이라든지
- 2:12:37위착 형식을 갖든지 아니면 계약
- 2:12:39형식을 좀 바꿔서
- 2:12:42클럽이 책임질 수 있다 그러면 교장
- 2:12:44선생님도 마마 많은 그 책임 소재가
- 2:12:48없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 2:12:50어 제가 이제 원래 썩어고 있는 거
- 2:12:53외에 제가 따로 준비해 갖고 왔는데
- 2:12:54좀 길었다면 좀 용서해 주시고요.
- 2:12:57자, 오늘이 자리가 앞으로도 우리
- 2:13:01안양시 베틴 아니 안양시 체육회 체육
- 2:13:05동호인들과 그다음에 모든 분들이 다
- 2:13:08발전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 2:13:09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13:12>> 예. 정원 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2:13:14우리 정원 회장님께서
- 2:13:17주신 의견은 어 예전보다 학교장님과의
- 2:13:21소통의 어려움을 먼저 말씀해 주셨고
- 2:13:24그 공유일 개방이 완벽하게 이루어지지
- 2:13:27않았다. 그리고 그 시설에 대한 어
- 2:13:29화장실이라든가
- 2:13:31샤워 시설에 대한 개방을 또 말씀해
- 2:13:32주셨어요.이 이 부분들은 제가 아까도
- 2:13:35계속해서 말씀드렸듯이
- 2:13:37제가이 토론회를 마련한
- 2:13:40공간과 시간적에 구해받지 않는 완벽한
- 2:13:45학교 개방 이게 이루어져야 되는
- 2:13:47부분들에 또 상하는 또 그 얘기를 해
- 2:13:50주신 거 같아요. 그리고 어 또 여러
- 2:13:54동호인들 열심히 잘 운동하면서 학교
- 2:13:57시설에 대한 책임도 같이 함께 지려는
- 2:13:59의지도 비춰 주셨고 잘 활용하겠다는
- 2:14:02얘기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 지금
- 2:14:05이제 준비된 토론자분들의 이제 의견은
- 2:14:08다들은 거 같고 제가 즉석에서 오늘
- 2:14:11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국회에서 지금 막
- 2:14:13달려오셨어요. 우리 민병덕 의원님이
- 2:14:16또 함께 해 주셨는데요. 사실 이제이
- 2:14:18학교 개방에 있어서는 제가 의원님하고
- 2:14:21지역에서 무수히 많은 토론을 통해서
- 2:14:23의원님하고 국회에서 또 이제 법안
- 2:14:25발휘 통해서 어 개선해 나가야 될
- 2:14:28점들을 많이 같이 의원님하고 논의를
- 2:14:30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마지막 여덟
- 2:14:32번째 현장 토론자로 우리 민병고님
- 2:14:35의견을 좀들은 거 괜찮으시죠?
- 2:14:37>> 네.
- 2:14:38>> 예. 우리 민병고님 말씀해 겠습니다.
- 2:14:43>> 어디서 하지? 여기서 할까요?
- 2:14:46>> 네. 예, 반갑습니다. 민병덕입니다.
- 2:14:49예,
- 2:14:51제가 제 관심으로 생각을 하면
- 2:14:532시부터 와서 했어야 되는데 그러지
- 2:14:56못했습니다. 저는
- 2:14:59음,
- 2:15:01국회에서 이모경하고 같이 K스포츠
- 2:15:04포럼을 만들어서 하고 있거든요. 그럴
- 2:15:08정도로
- 2:15:09어, 제가 운동을 좋아합니다.
- 2:15:13축구하다가 무릎을 다섯 번 수술을
- 2:15:16하고서도 다시 수술 축구를 하고 있는
- 2:15:19어 그리고 여기 배드맨트 협회에도 어
- 2:15:23제가 들어 있고 족구도 하고 있고
- 2:15:26축구도 하고 있고 어 예 배구도 하고
- 2:15:30탁구도 하고 예 생활 체육은 다
- 2:15:33하는데요. 이제
- 2:15:36밖에서 먼저 생각을 해 보면 나중에
- 2:15:41우리가 건강 보험료로 우리가 지급을
- 2:15:44해야 되는 예산보다는 앞단에서 생활
- 2:15:47체육에 예산을 쓰는 것이 현명한
- 2:15:49일이다. 돈을 잘 쓰는 노릇이다.
- 2:15:52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 2:15:56제가 생활 체육인들 많이 만나 보면
- 2:15:59불편한 점들이 대체로 이제
- 2:16:01시설이거든요. 시설을 어디 쓸 데가
- 2:16:03없다. 그러니까 체육관 지어 달라.
- 2:16:06뭐 족구장 만들어 달라. 테니스장
- 2:16:09특히 요즘 많이 나오는데 테니스닥
- 2:16:11만들어 달라. 그다음에 이제 신뢰
- 2:16:14체육 하는 곳들은 학교 시설 개방해
- 2:16:17달라 이렇게 많이 나오고 있는데 우리
- 2:16:20정치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 2:16:22어 그것은 만들어 줘야 되거든요.
- 2:16:24근데 이걸 실제로 맨 땅에다 만들려면
- 2:16:28땅 사야죠. 건물 져야죠. 그리고
- 2:16:31그걸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운영비를 또
- 2:16:33드려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예산이
- 2:16:36많이 드는 큰 일입니다. 그런데 그
- 2:16:39문제를 경우에 따라서는 새로운 시설을
- 2:16:42짓기도 해야 되지만 아까 우리 김재현
- 2:16:46과장님이 말씀하셨던 관학초 뒤편에 그
- 2:16:50공간이 있거든요. 그 공간을 어 저는
- 2:16:54수영장이 있는 꼭 수영장이 있어야
- 2:16:57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수영장이 있는
- 2:17:00어 학교 복합 시설 청소년 시설이나
- 2:17:03이런 걸로 좀 지을 수 있는 땅이고
- 2:17:05그래서 제가 공약도 하고 어 교육장
- 2:17:08교육감님한테 저 푸시에 푸시를 해
- 2:17:10가지고 어 그곳을 학교 복합 시설로
- 2:17:14짓는 것에 대해서 이제 교육감의
- 2:17:17공약도 끌어내고 이렇게 해 놓은
- 2:17:19상태인데 어쨌든 이런 그렇게 새로운
- 2:17:22땅을 구하고 새로운 거기에 건물을
- 2:17:25짓고 어 그러려면은 돈이 꽤 많이
- 2:17:28드는 거죠. 그래서 국비도 가져오고
- 2:17:29도비도 가져오고 뭐 비를 쓴다고
- 2:17:33하면은 제가 욕을 얻어 먹을 것 같고
- 2:17:36그렇게 세야 되는데 기존에 있는 어
- 2:17:39시설들을 이용하면 훨씬 세브가
- 2:17:42됩니다. 조금 세비가 되는게 아니라
- 2:17:44훨씬 효율적인 것이어서 그래서 이제
- 2:17:48저희가 학교도 생각하고 아 실은
- 2:17:51동사무소도 좀 생각하고 이렇게 공공
- 2:17:54시설물 기왕이 지어놓은 공공 시설물을
- 2:17:57야관과 주말에 이용할 수 있지
- 2:18:00않을까라는 고민을 하는 거고 그런데
- 2:18:03그것이 잘 안 되는 이유는 뭐냐면 그
- 2:18:06시설의 장들에게 부담이 되니까 그런
- 2:18:09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담이
- 2:18:11두 가지 형태인데 하나는 혹시
- 2:18:13거기에서 어떤 사고가 났을 때 뭐
- 2:18:16형사적 민사적 이런 책임을지는 거
- 2:18:18아니냐라는 부분하고 두 번째는 이제
- 2:18:21개방했을 때 손실이 났을 때라든지
- 2:18:24아니면 운영할 때라든지 이렇게
- 2:18:27비용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생기지
- 2:18:28않겠나이 두 가지 부담인 거 같고
- 2:18:31그래서 생활체육 지흥법에서는
- 2:18:34학교장의 책임을 형사적 민사 책임을
- 2:18:38경감하는 규정을 두어 놨습니다.
- 2:18:40중가시 고의가 아니면은 책임지지 않는
- 2:18:43걸로 해 놨고 또 비용에 있어서도
- 2:18:46국가나 지자체에서 지원할 수 있는
- 2:18:48근거 조항은 마련은 해 놨습니다.
- 2:18:52그래서 어 이제 구체적으로 학교나
- 2:18:56먼저 오늘 학교 중심이지만은 학교에서
- 2:18:59이걸 하는데 있어서의 구체적인 문제가
- 2:19:01무엇이냐라는 것에 대해서 저희가 계속
- 2:19:05말만 해서 안 될 것 같길래 토론을
- 2:19:07해서 숙제를
- 2:19:10명확히 하고 그 숙제를 해결하는
- 2:19:13방식으로 해서 우리 생활 체육인들이
- 2:19:16구체적인 혜택을 가져보게 하자라고 해
- 2:19:19가지고 오늘 토론회를 우리 제가
- 2:19:21박준모님 님한테 꼭 하자. 먼저
- 2:19:24안양에서 하고 이것을 조금 더 이제
- 2:19:27발전시켜 가지고 국회에서 하자.라고
- 2:19:30그래야 이제 예산 딸 거 아닙니까?
- 2:19:32국회에서 이제 이것을 조금 발전시켜서
- 2:19:35국회에서 이제 11월 달이든 12월
- 2:19:37달이든 한 번 더 그렇게 해서 기약
- 2:19:40말 나온 김에 마무리를 세게 했으면
- 2:19:43하는 바람입니다. 어쨌든 가장 핵심은
- 2:19:46어 그 시설의 장들이 부담이 없어야
- 2:19:50된다라는 거고 그 부담을 없애는 어
- 2:19:53뭐 민사상 형사상 책임의 문제를
- 2:19:55부담을 없애고 두 번째는 비용에 대한
- 2:19:58문제에 대한 부담을 없앤다는 것이고
- 2:20:01그 비용에 대한 문제에 있어서는
- 2:20:02국가나시나
- 2:20:04이용자가 가치 부담을 하는 형태로
- 2:20:06하면 어떻겠냐는 거고 아까 뭐 이제
- 2:20:10거기에 이제 새로운 시니어 일자료도
- 2:20:12나올 수 있는 것이고 이런 문제들이
- 2:20:14계속 나오 나왔던 거 같고요. 그리고
- 2:20:17이제 구체적으로 운용과 관련해서 우리
- 2:20:20정훈 회장님께서 조금 말씀을 주셨는데
- 2:20:23이제 요즘 테니스 쪽에서 계속이 문제
- 2:20:26제의가 있던데 공모를 하니까 공모
- 2:20:30절차를 통해서 지원을 하고 추첨을
- 2:20:32하게 되니까 이제 기존에 쓰는
- 2:20:34사람들이
- 2:20:36굉장히 황당해지는 이런 문제들이
- 2:20:39있어서 이것은 좀 토론을 통해서 어
- 2:20:42좀 우리가 논의할 필요가 있는 거
- 2:20:44같아. 새롭게 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 2:20:46할 기회를 줘야 되는 것은 당연한
- 2:20:48것이고 그곳에서 수년간 해온 사람들이
- 2:20:52계속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좀 이것도
- 2:20:54당연한 것이고이 두 가지의 문제를
- 2:20:57어떻게 조화롭게 해결할 것인가의
- 2:20:59문제도 우리가 좀음
- 2:21:02지혜를 좀 모아야 될 부분이 아닐까
- 2:21:04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어 그 김재영음
- 2:21:11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학교 복합
- 2:21:14시설이 부분은 어 구체적으로 꼭지를
- 2:21:17주십시오. 그 뭐 예산을 얼마를 어떤
- 2:21:20꼭지로 따와야 되는지 이런 지금이
- 2:21:22예산 처리거든요. 지금 11월 달이
- 2:21:24예산 처리여서 그리고 제가 다행히도
- 2:21:27정책이 수석을 맡고 있기 때문에
- 2:21:30개현성이 조금 있을 것 같습니다.
- 2:21:32예. 구체적으로 주십시오.
- 2:21:35아, 그리고 우리이 협회 회장님들
- 2:21:37많이 오셨네요.
- 2:21:39네. 이렇게 국회에서 할 때도 좀 더
- 2:21:43오십시오. 그래서이 안양이 생활체육에
- 2:21:46메카가 되는 그런 때가 됐으면
- 2:21:49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21:53>> 네. 바쁘신데도 오늘 참석해 주셔서
- 2:21:56좋은 말씀 해 주신 우리 민병고님
- 2:21:57감사드리고요. 잠시만요. 벌써 시간이
- 2:22:00이제 2시간 넘어서 두시간 15분
- 2:22:02하고 있는데 그래도 여기 끝까지 또
- 2:22:04남아 계신 우리 어 토론에 참석하신
- 2:22:08우리 시민 여러분들 의견을 좀
- 2:22:09들어보고 싶어요. 그래서 제일 먼저
- 2:22:12손을 드셨네요. 우리주
- 2:22:15우리 원장님 예 마이크 좀 드 예
- 2:22:18>> 안녕하십니까 저는 초등학교 내에서
- 2:22:22어린이 집을 운영하고 있고 국공립
- 2:22:24어린이집 연합회 보회장을 맡고 있는
- 2:22:26위원라고 합니다. 제가 유튜브로
- 2:22:29시간이 없어서 보다가 어 끝까지
- 2:22:32계시는 김선 교육장님과 시도의원
- 2:22:35여러분 아까 이보영 의원님 가셨는데
- 2:22:38한 자리에서 다 뵐 수 있어서
- 2:22:39쫓아왔어요. 저희 회장님이 연합
- 2:22:43회장될 때 공약 사항으로 어린이집
- 2:22:45운동회를 학교에서 할 수 있도록
- 2:22:48하겠다 이러고 온갖 학교에 문을 다
- 2:22:51두드렸지만 열린 곳은 한 권도
- 2:22:53없었습니다.
- 2:22:55이렇게 안양의 생활체육을 위해서 어
- 2:23:00토론회를 열려 열어 주시는 걸 보고
- 2:23:03우리의 목소리도 저희들의 이야기도
- 2:23:06드리고 싶어서 쫓아왔고요. 저희는 어
- 2:23:10정책이 만들어지는 시간까지 기다리는
- 2:23:13것보다 교육장님
- 2:23:16다음 주부터라도 실행력 있는 안양만의
- 2:23:20학교 개방을 원합니다. 지금 저희
- 2:23:231년에 한 어린이 집에서 운동회를 할
- 2:23:26때 정말 쉽게 빌릴 수 있는 데가
- 2:23:29시의 마당이에요. 비가 오면 못
- 2:23:31해요. 게 정도 할 수일까 말까는데
- 2:23:35160개 어린이 집이 갈 데가 없어서
- 2:23:39운동회를 못 하고 있습니다. 이건
- 2:23:41비단 학교 운동장 또는 체육관만의
- 2:23:45문제가 아니에요. 아까 그 김재용
- 2:23:49과장이 말씀하셨는데 여러 가지
- 2:23:50문제점들이 있지만 또
- 2:23:54학교장님들의 부담도 있지만 시선이
- 2:23:57변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2:24:00체육관뿐만이 아니라 유보통합이 되면서
- 2:24:04정부에서는 이음 교육을 하라고
- 2:24:06저희들에게이 이야기를 해 주시는데
- 2:24:10일곱살이 있는 유치원의 어린이 집에서
- 2:24:13초등학교에 방문을 해서 아이들에게
- 2:24:15교육을 하려고 문의를 하면 아무도
- 2:24:18문을 안 열어 주세요. 교육을 할
- 2:24:21수가 없습니다.
- 2:24:23저희들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은
- 2:24:25이렇게 와서 목소리를내는 것밖에
- 2:24:27없다라는 생각에 교육청에 뭐 어떻게도
- 2:24:32저희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가
- 2:24:34없었습니다.
- 2:24:37저희들이 이음 교육을 편안하게 할 수
- 2:24:40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학교 도서관,
- 2:24:43학교 운동장 자유롭게 가서 교실도
- 2:24:47돌러볼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
- 2:24:49주시고 또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건
- 2:24:52물론 생활 체육하고
- 2:24:54건강하게 시민들이 사는 것도
- 2:24:56중요하지만 생활 체육이 1년을 계약을
- 2:24:59해 버리면 학교 개방 굉장히 많이
- 2:25:02하셨다고 하는데 갈 수가 없습니다.
- 2:25:05심지어 다초등학교 안에 있는 저도
- 2:25:09운동장 날짜 운동의 날짜를 잡아
- 2:25:11놨는데 토요일인데 아무도 학교에
- 2:25:14나오는 사람 없으니 운동해 하지
- 2:25:16마세요. 이런 일도 있었어요.
- 2:25:19이거는 현장의 목소리입니다. 저희들이
- 2:25:23편안하게 학교 시설을 이용할 수
- 2:25:25있도록 교육장님 꼭 들어 주시고
- 2:25:28학교장님들과의 시간 속에서 저희들의
- 2:25:31목소리를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 2:25:33감사합니다.
- 2:25:35>> 네. 우연주 원장님 감사합니다. 어,
- 2:25:37또 하시는 말씀 있으시면 한 두 분
- 2:25:39정도만 더 예. 우리 먼저 권역한
- 2:25:42우리 회장님께서 먼저
- 2:25:45>> 네. 네. 먼저 이런 좋은 토론을
- 2:25:47마련해 주신입학 주모 위원님께
- 2:25:49감사드리고요. 아 저희가 이제 학교
- 2:25:51계약을 하면 을이잖아요. 우리 을지로
- 2:25:54위원회 위원장님 저희을 지금 좀 챙겨
- 2:25:56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 그리고
- 2:25:59사실 제가 이제 그 저는 이제 그
- 2:26:02동호인 체육회 그의 이제 명예 회장
- 2:26:06작년에 회장을 했어서 이제 내용들을
- 2:26:08좀 많이 공유하고 있는데요. 제가
- 2:26:10이제 말하고 싶은 거를 우리 정은
- 2:26:11회장님이 사실 다 이게 똑같은 공유의
- 2:26:14마음을 다 말씀하셨더라고요. 근데
- 2:26:16저는 한 가지를 짓고 싶은게 시스템의
- 2:26:19문제를 좀 짓고 싶거든요. 이게 무슨
- 2:26:21말이냐면 아 학교 재량이라는 말이
- 2:26:24무기 무서운 말입니다. 정책이
- 2:26:26내려와도 학계장 재량에 의해서 당락이
- 2:26:30자우되는 뭐 전에는 뭐 아까 뭐 정은
- 2:26:34회장님 지적하셨지만 저희가 일요일까지
- 2:26:36다 썼는데 학교장이 바뀌시면서 다
- 2:26:40이제 못 쓰는 그런 경우가 이제
- 2:26:41발생을 하게 되고요. 그러다 보니까
- 2:26:44이제 학교장님하고 이렇게 얘기를 하게
- 2:26:46되면 어 뭐 본인은 대통령이
- 2:26:48임명권자라서 안 듣는다. 뭐 이렇게
- 2:26:51극단적인 얘기도 좀 듣게 되고
- 2:26:53그러니까 이런 시스템적으로 저희
- 2:26:56시간이라든가 그리고 교육청에서 이런
- 2:26:59토론을 통해서 또 예산을 통해서
- 2:27:02지원되어지고 실행되어지는 일들이
- 2:27:05학교까지 학교장님까지도
- 2:27:07이게 연결이 돼서 그게 실행에
- 2:27:10옮겨져야 되는데 그런 분들 그런
- 2:27:12부분들이 너무 아쉽다. 그래서 우리가
- 2:27:15이제 토론을 많이 하고 예산을 하고
- 2:27:18다 준비를 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 2:27:21학교장님들의 재량에 의해서 이게
- 2:27:22실행이 안 되는 경우가 많으니
- 2:27:24이것들은 교육청에서 조금 좀 고민을
- 2:27:28해 보셔야 되는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 2:27:30되어집니다. 오늘 이런 토론을 통해서
- 2:27:32우리 아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요.
- 2:27:35저희 그 동호인 체육 이런 분들이
- 2:27:38국가의 발전에 기회한다 생각하거든요.
- 2:27:40이게 운동을 통해서 안 아프니까 뭐
- 2:27:42의료 숙과도 상당히 이게 절감되는
- 2:27:45효과가 아 애국자들인데이 애국자를
- 2:27:48을취급하면 안 된다고 전 생각을
- 2:27:49합니다. 그래서 아 많이 좀 우리
- 2:27:52정치하시는 우리 도의원님 우리 민님
- 2:27:55좀 애써 주시고요. 동호인들이 만
- 2:27:57넣고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 2:27:58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28:00>> 예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또 하실
- 2:28:02말씀 있으신 거 같은데 마이크니다.
- 2:28:03그냥 하겠습니다.
- 2:28:06어
- 2:28:09거의 모든 권한을 학교 교정
- 2:28:11선생님께서 휘두르고 계신데 저희
- 2:28:13동원들이 요구했을때 학교에다가 그걸
- 2:28:16거부할 경우에 누구한테 가서 호소해야
- 2:28:18됩니까?
- 2:28:20때로는 의원 찾아 의원 찾아오고 이런
- 2:28:23과정들이 또 복잡 답답한 거예요.
- 2:28:25그래서이 애가 제발 누구에 대한
- 2:28:28얘기해야 되는지를
- 2:28:30그런 과정을 좀 만들어 달라는 그런
- 2:28:32>> 우선은 제가 아까 명함 드렸으니까
- 2:28:34저한테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 2:28:37>> 어떤 일이든
- 2:28:38>> 알겠습니다.
- 2:28:39>> 예. 학교 개방 관련된 것도 아니고
- 2:28:41어 우리 박현배 우리 시니어 클럽
- 2:28:43대표님 오셨는데요.
- 2:28:47>> 예.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안양
- 2:28:49시니어 클럽에서 일하고 있는
- 2:28:51박현배라고 합니다.
- 2:28:53저도 한 20년 전에 의정 활동을
- 2:28:55했었는데 제가 의정 활동할 때 만한
- 2:28:58배드 클럽을 제가서
- 2:29:01만들었습니다.
- 2:29:02그리고음
- 2:29:04만안에 있는 초등학교 인조 잔디구장을
- 2:29:07초창기에 깔습니다. 근데 한 1년
- 2:29:10만에 갈아엎었습니다.
- 2:29:13그리고 체육관을 학교에 이제 저희가
- 2:29:17그 M를 통해서 자치단체 예산하고
- 2:29:21이렇게 체육관을 건립하면 처음에 양행
- 2:29:23각소에 의해서 개방하겠다고 이렇게 되
- 2:29:25있습니다. 근데 사회적인 문제가 되면
- 2:29:29큰 예고 없이 문을 닫는 걸
- 2:29:32봤습니다. 당시 시연하면서 굉장히
- 2:29:34마음이 아팠고 좀 착했는데요. 제가
- 2:29:37오늘 그 의미 있는 자리 그리고 입법
- 2:29:40정책 토론에 준비해 주신 우리 박준모
- 2:29:43의원님 그리고 많은 토론자분들 말씀
- 2:29:47들어보고 특히 우리 서혜진 의원님께서
- 2:29:50일목 요원하게 정리를 참 잘해
- 2:29:52주셨더라고요.
- 2:29:54저는 두 가지 관점에서 말씀드리려고
- 2:29:55하는데요. 첫 번째는 학교에 있는
- 2:29:58체육 시설이 사실은 동호인 분들이
- 2:30:00많이 와 계신데 동호인들을 위해서
- 2:30:03설계했다기보다는
- 2:30:05가장 스탠드한 규격으로 나와
- 2:30:07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규격이 조금
- 2:30:10그 세미에 가까울 수준으로 설계가
- 2:30:13많이 돼 있고요. 전체적으로 봤을
- 2:30:15때는 학교장에 대한 부분 말씀
- 2:30:18주셨는데요. 저도 굉장히 야속하다
- 2:30:20이런 걸 현장에서 많이 느꼈다고
- 2:30:22했는데 제가 봤을 때 법적 근거를 좀
- 2:30:25더 촘촘하게 마련해야 되지 않나라는
- 2:30:28생각을 해 봅니다. 작년에 저희가
- 2:30:31안양과촌 교육지원청하고 업무 협약을
- 2:30:34통해서 관내 20개
- 2:30:37아 공경 공공영 일자리 어르신들이
- 2:30:40참여를 해서 지역사에 또 새로운
- 2:30:42발음을 넣어 주고 있습니다. 저는음
- 2:30:45오늘 토론회를 통해서 우리가 지역
- 2:30:47사회 사회적인 합의가 좀 필요하지
- 2:30:50않나 이런 생각을 해 보고요. 아까
- 2:30:53말씀 주신 이용자들의 애완이라든가
- 2:30:55이런 부분도 충분히 있는데요. 제가
- 2:30:58봤을 땐 관리하고 운영 체계를 어떻게
- 2:31:01조화롭게 운영할 건가가 더 중요하지
- 2:31:05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특별히
- 2:31:07또 국회 일정 굉장히 바쁘신데 지역에
- 2:31:10큰 일꾼인 우리 민병덕 의원님께서
- 2:31:13오셔서 전체적인 교육 정책에 대해서
- 2:31:16말씀을 주셨는데요. 마지막으로 제가
- 2:31:18드리고 싶은 말씀은
- 2:31:20안민석 교육관께서 주창하고 있는
- 2:31:23벽계기 교육 정책에 대해서 우리가
- 2:31:26크게 응원하고 함께 해 주셨으면
- 2:31:29좋겠다. 그렇게 말씀드리도록
- 2:31:30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31:35>>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한네 분 정도
- 2:31:37의견을 주셨는데. 예. 네. 그럼 한
- 2:31:40번 더 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우리
- 2:31:42정기 전우의.
- 2:31:46>> 네. 참 이렇게 발언를 주신 우리
- 2:31:49박춘모
- 2:31:50의원님 감사합니다. 네.
- 2:31:53저는 또 지금 부림 배드민트 클럽
- 2:31:56부림중학교에서
- 2:31:58어 클럽 활동을 하고 있고요. 학교
- 2:32:00체육 시설을 이용하면서 저희가
- 2:32:02활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현재 16대
- 2:32:04회장을 맡고 있기 때문에 저희 클럽이
- 2:32:06한 16년 정도 되어 있습니다. 우리
- 2:32:09여기 민병 의원님께서는 저희 클럽
- 2:32:12회원이시기도 하면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 2:32:14계십니다. 덕분에하고 저희가
- 2:32:1616년까지 이렇게 무사히 어 오게
- 2:32:19된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 2:32:21실질적으로 저도 이렇게 학교의 계약을
- 2:32:25하는 과정이 해가 가면 갈수록
- 2:32:28어려워진다 이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 2:32:31아까 말씀하셨
- 2:32:33어려운 상황 속에서 누구를 찾아가야
- 2:32:35되냐? 우리 민명덕 의원님도
- 2:32:37회원이지만 실적으로이 문제를
- 2:32:39해결하기는 정말 쉽지 않은게 지금
- 2:32:42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면
- 2:32:45교장 선생님의 재량에 따라서 학교
- 2:32:47안전을
- 2:32:48학교 안전에 대한 책임은 교장
- 2:32:50선생님이 가지고 있고 이것이 결정적
- 2:32:53계기가 됐던 것이 세월로 참사로 인한
- 2:32:57학교 학생들에 대한 안전에 대한
- 2:32:59규제가 강화되면서 사실 학교 장님들의
- 2:33:01재량이 커지면서 그때부터 이제 이렇게
- 2:33:04시설에 대한 이용이 점점 어려워지고
- 2:33:07있는 상황입니다. 사실이 문제를
- 2:33:09해결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지금
- 2:33:12논의된 문제도 있지 논이 된 문제도
- 2:33:15있고 해결 방안도 있었지만 가장
- 2:33:17중요한 것은 요번에 교육감 대신
- 2:33:20안민석 교육감님께서
- 2:33:22공약으로 했던 경기도 교육청 시서
- 2:33:25관리 공단을 만들어서 학교 부속 시설
- 2:33:30학교 부속 시설을 따로 관리하는
- 2:33:32것입니다.
- 2:33:34학교 부속 시설을 따로 관리해야만
- 2:33:37결국 학교장의 책임이 면할 수
- 2:33:40있고요. 또 전문 기관을 전문 기관이
- 2:33:43그걸 관리함으로써 동호회나 학교
- 2:33:45개방에 대한 절차를 만들어 낼 수
- 2:33:48있습니다.
- 2:33:50학교 교장 중심으로 모든 것을 하면
- 2:33:52아무리 법을 총히 만들어도 학교 교장
- 2:33:56선생님께서 지역 주민과 소통을 원하지
- 2:33:59않거나 공감을 확질 원하지 않는 교장
- 2:34:03선생님은 절대 그걸 받아들이지
- 2:34:05않습니다. 그래서 실적으로
- 2:34:08어 안면석 교육가원님이 주장한
- 2:34:12경기도 교육청 시소 관리 공단 이것을
- 2:34:15만들어내는 것이이 문제의 가장 큰
- 2:34:17핵심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 2:34:20합니다. 사실 오늘 제가 이렇게
- 2:34:22토론해 왔을 때 그거에 대한 어느
- 2:34:25구체적인 계획이 어느 정도 이렇게
- 2:34:28나올 거라는 생각을 하고 이렇게
- 2:34:29참석을 했지만 아직 거기에 대해서
- 2:34:32구체적 논의는 없는 것으로 알고
- 2:34:34있는데요. 이번에 박준모
- 2:34:37위원장님께서이
- 2:34:39토론회를 주관하셨으니까
- 2:34:42안민석 의원님한테 실질적으로 그
- 2:34:44공약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 2:34:46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저는
- 2:34:50그 부탁을 말씀을 드리면서 이만
- 2:34:52마치도록 하겠습니다.네
- 2:34:53>>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2:34:55그 많은 분들의 의견이 좀 공통되고
- 2:34:59그리고 학교 개방에 대한 필요성
- 2:35:01그리고 현재 문제점 그리고 아까 논의
- 2:35:04되었던 거기에 부연 설명을 좀 해
- 2:35:06주신 거 같고요. 그중에 그래도 제가
- 2:35:08좀 답변을 드리고 싶은 부분이 하나가
- 2:35:10우리 아이들을 위한 그러니까 어린이집
- 2:35:13운동에 아까 우리 우연주 원장님이
- 2:35:15얘기해 주셨는데 정말 아이들이
- 2:35:19어디에서 마음껏 뛰어놓을 수 있는
- 2:35:22공간이 정말 부족해요. 그래서 어
- 2:35:25아이들 운동해 한번 하려고 하면 정말
- 2:35:27우리 의원님들 찾아오셔 가지고
- 2:35:29흡수하고서 교장 선생님들 찾아뵙고
- 2:35:32제가의 의외에 있었을 때 항상 보면은
- 2:35:35의외 아 문동장애에서 아이들 뛰어놓는
- 2:35:37모습 운동해 하는 모습 보면 너무
- 2:35:39좋았고 그리고 공교롭게 좀 비가
- 2:35:42오면은 또 열 좀 많이 힘들어하는
- 2:35:44모습 보면서 저도 많이 안타까워
- 2:35:45했는데 오늘의 주제는 학교 체육
- 2:35:47시설에 대한 개방이긴 하지만 이게
- 2:35:50시작점으로 돼서 아까도 말씀드렸던
- 2:35:53뜻이 연장선일 것 같습니다. 학교의
- 2:35:56완벽한 개방입니다. 체육 시설뿐만
- 2:35:59아니라 우리 안면석 교육감님의 그
- 2:36:01공약 중에 벽개기가 있지 않습니까?
- 2:36:03그래서 학교의 모든 시설들을 우리
- 2:36:06주민분들이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 2:36:07이용할 수 있도록 학교의 체육
- 2:36:09시설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 2:36:11공통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들을
- 2:36:13조금 더 완벽하게 이뤄낼 수 있다면
- 2:36:16그런 것들을 제도화할 수 있다면
- 2:36:18그래서 그거의 시작점이 저는이 체육
- 2:36:20시설이라고 봅니다. 체육 시설 개방을
- 2:36:22통해서 어 아까 말씀하셨듯이 일부
- 2:36:26특정인의 운동 시설로 전략하는게
- 2:36:28아니라 그분들도 이용을 하고
- 2:36:30그마만큼의 시간 확보가 된다면 공간
- 2:36:32확보가 된다면 다른 많은 다양한
- 2:36:35시민분들이 이용을 할 수 있고
- 2:36:37아이들도 이용할 수 있는 그런
- 2:36:39제도적인 뒷받침이 될 것 같습니다.
- 2:36:41그러기 위해서는이 시작점을 통해서 또
- 2:36:44우리 여러 의견들을 주셨는데 계속해서
- 2:36:47제도하고 만들어 나갈 거고요. 어,
- 2:36:50이왕 이렇게 말 나온 김에 지원장님,
- 2:36:53각 단체들이 얘기를 해야 되는
- 2:36:56부분들이 상당히 많을 것 같아요.
- 2:36:58그래서 오늘 시간 이후로 좀 TF를
- 2:37:01구성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 2:37:03생각합니다. 각 기관의 의견들을
- 2:37:05종합하고 조율해서 저도 주민분들의
- 2:37:08의견을 듣고 해서 그런 TF를
- 2:37:11교육지현청에서 좀 어느 정도 우리
- 2:37:12안양에서만큼이라도
- 2:37:14좀 주기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 2:37:17좀 만들고자 하는데 우리 좀 고민 좀
- 2:37:19해 주십시오.
- 2:37:22마이크 잠깐만.
- 2:37:23>> 네. 예. 잠깐 드릴게요. 예.
- 2:37:25마이크 좀 예,
- 2:37:34>> 지금 어 말씀하신 건 예, 교육장
- 2:37:37김선입니다.
- 2:37:39예, 지금 어, 말씀하신 분
- 2:37:42들었고요. 얼마나 안타까우시고 이제
- 2:37:45하시면 이렇게 강하게 말씀하실까 이제
- 2:37:48그 심정이 공감이 가고요. 그 실제로
- 2:37:50이제 그 학교에 그 모든
- 2:37:54학생 안전 사고 학교 일어나는 모든
- 2:37:56사에 대한 그 책임과 권한은 이제
- 2:37:59학교장님에게 있는 거 맞습니다.
- 2:38:01초중등 교육법 의해서 교장 선생님들이
- 2:38:04학교를 총괄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 2:38:06따르는 모든 사항에 대한 책임도
- 2:38:09교장생님께서 지시게 돼 있습니다.
- 2:38:11그래서 그 교장생께서 학교 연항을 다
- 2:38:14파악해서 이거는 어렵다라고
- 2:38:16판단하신다면 곧 뭐 교육장이나
- 2:38:19교육감님도 강제할 수는 없는 겁니다.
- 2:38:22그래서 오늘 같은 토론회가 필요한
- 2:38:25겁니다. 교장 선님들께서 책임으로부터
- 2:38:28벗어나서 부담 없이 학교를 공공제로서
- 2:38:33내놓으셔도 본인이 책임 안도 되는
- 2:38:35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드려야 편안하게
- 2:38:39하실 수 있기 때문에 이게 뭐
- 2:38:42교육장이 강제로 무슨 교장님한테 할
- 2:38:44수 있는게 아니라 분위기는 저희가
- 2:38:45많이 동료하지만 편안하게 내놓을 수
- 2:38:48있는 것들을 우리 사회적으로 만들기
- 2:38:50위해서 지금이 자리가 있는 거고요.이
- 2:38:52이 자리를 통해서 굉장히 많은 어
- 2:38:55깜짝 놀랄만큼 많은 다양한 사례와
- 2:38:57좋은 것들이 나왔기 때문에 그것을
- 2:39:00어떻게 현장에 시스템할 건가에
- 2:39:03대해서는 저희가 우리 박준목 그
- 2:39:05의원님께서 저희 안양과 안양 그
- 2:39:08의원님이시기 때문에 저희 안양청에서
- 2:39:11그 의원님하고 손잡고 같이 한번 깊이
- 2:39:14있게 논의해서 이게 우리 안양을
- 2:39:17넘어서 경기도를 넘어서 전국의 모든
- 2:39:20시설 개방이 잘 되도록 그 총매제
- 2:39:22역할을 저희가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 2:39:25드립니다.
- 2:39:29>> 네. 그 좋은 답변 정리
- 2:39:32감사드리고요. 더 말씀을 듣고 싶은데
- 2:39:37여기 계신 모든 분들 좀 비슷하실 것
- 2:39:38같아 좀 생리적인 현상도 있고 지금
- 2:39:41예정 시간보다 지금 30분을 지금
- 2:39:43넘겼어요. 그래서 뭐 더 하신 말씀이
- 2:39:47있으시다면 저한테 추가적으로 전화를
- 2:39:50주셔도 되고 저랑 만나서 또 말씀을
- 2:39:53나누셔도 될 거 같고 또 여기 계신
- 2:39:55모든 분들 아까 그 의견을 나누셨기
- 2:39:58때문에 또 다양한 층에 계신
- 2:40:00분들이시니까 의견 주실 분들 있으시면
- 2:40:03향후에 또 어 시간을 또 갖도록
- 2:40:05하겠습니다. 이쯤에서 토론회를 맞춰도
- 2:40:08되겠습니까?
- 2:40:09>> 네. 아, 정말 장시간 함께 해주셔서
- 2:40:12감사합니다. 오늘 토론회를 마치도록
- 2:40:14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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