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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치매 급증, 쉬운 5가지 셀프운동 예방법 ㅣ 🧠뇌에 꽉 막힌 '알츠하이머 유도물질' 빼내는 통로 뚫기ㅣ 결국 이 2가지 순환이 예방이고 치료다! — Transcript

by 조셉킴의 자기돌봄학교 · 4,285 words · 1,000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Full transcript

  1. 0:00요즘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것 중에
  2. 0:02하나가 치매.
  3. 0:04뭐 또 다른 말로 하면 뭐 알지
  4. 0:06아니하이 뭐 너무 무섭게 올라오고
  5. 0:07있어요. 원래 치매는 어 노인성
  6. 0:11질환이었었기 때문에 어 원래 그권에
  7. 0:14들어오지도 않았었어요.데 최근 10년
  8. 0:1720년 지나오면서 어 10대 사망
  9. 0:21원인이 선진국 포함해서 5위까지 지금
  10. 0:25쭉 올라왔어요. 무섭게 올라고
  11. 0:27있어요. 그러면
  12. 0:29보통 우리는 치매는 어 보통 한 70
  13. 0:34후반 80 90 노인성 질환을 알고
  14. 0:36있었는데 근데이 치매가 어 60대
  15. 0:4250대
  16. 0:45그리고 굉장히 많은 속도로 40대
  17. 0:49그리고 30대 치매 그다음 20대
  18. 0:51후반 치매
  19. 0:53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지
  20. 0:56원인은 모르는데
  21. 0:58일단이 현상은 지금 저희가 지켜보고
  22. 1:00있어요. 그래서 이제 치매에 대한
  23. 1:02연구들이 굉장히 많이 이루어지고
  24. 1:05있는데 그러면이
  25. 1:09어 이제는 치매는 노인성 질환으로
  26. 1:12가지 않고 이제 어느 연령 때에서나
  27. 1:15성인이라면 어 찾아올 수 있는 그래서
  28. 1:19성인병으로 이제 분류화가 되어져 가고
  29. 1:22있어요. 그러면이 치매를 어 우리가
  30. 1:26예방할 수 있는 방법과
  31. 1:29이미 아쉽게도 그 치매가 먼저
  32. 1:31진행하신 또 부모님 또 세대에 또
  33. 1:35누가 있으시면은 이제 그게 좀 더
  34. 1:37악화가 되지 않게끔 천천히 그 과정에
  35. 1:40갈 수 있게끔 도와드릴 수 있는
  36. 1:42방법을 지금부터 어 말씀드리고 그리고
  37. 1:47또
  38. 1:49어 치매의 어떤 시작은 이미 5년이나
  39. 1:5310년 전부터 시작했을 수도 있다라는
  40. 1:55이야기도 좀 많이 나오고 있어요.
  41. 1:57그래서 예방이 어느 때보다도
  42. 2:00중요합니다.
  43. 2:01그래서이 치매에 대한 근본적인 것을
  44. 2:06알려 드리고 그러면 좀 근본적으로
  45. 2:09어떻게 내가이 뇌 건강을 위해서 어
  46. 2:12준비를 하면 될지 그리고 매일매일 어
  47. 2:16내가 무엇을 해 주면 충분히 예방이
  48. 2:18가능할지를
  49. 2:20말씀을
  50. 2:22드릴게요. 그 우리가
  51. 2:27자동차
  52. 2:28자전 삶의 자전거가
  53. 2:31조금 힘들어서 이제 자동차를 하나
  54. 2:33구매를 했어요. 짐 엄청 쉽고 더
  55. 2:37많이 잘 해 드리기 위해서 그런데
  56. 2:40자동차는 어
  57. 2:45힘을 내려면 뭐가 필요해요?
  58. 2:48>> 기름.
  59. 2:50그러면 그 기름을 풀로 이제 자동차에
  60. 2:55기름을 놓고 이제 오르막을 이제
  61. 2:58올라가요.
  62. 3:01그러면
  63. 3:03그러면 기름을 많이 써야 되겠죠?
  64. 3:05그러면이 페달을 좀 세게 좀 밟으면은
  65. 3:08이제 기름을 많이 쓰게 되는데 그러면
  66. 3:11그 아이고 넘겨야 되겠구나.
  67. 3:18아, 좀 뭔가 뭐 많이 지나갔죠?
  68. 3:20자, 그러면 그 자동차에 어, 기름을
  69. 3:25많이 쓰면 이제 많은 힘을 낼 수가
  70. 3:27있는데 그런데 그 기름을 통해서
  71. 3:32에너지를 쓴
  72. 3:34결과로
  73. 3:36자동차 뒤에서 뭐가 뿜어져 나와요?
  74. 3:41>> 매연이 뿜어져 나와요.
  75. 3:43매연. 그 이거를 우리
  76. 3:47뇌의 대입을 한번 해 볼게요.
  77. 3:51그럼 우리 죄인의 머리를 조금 어
  78. 3:53뽑아서
  79. 3:57>> 자
  80. 4:00우리 뇌는 24시간 일을 해야 돼요.
  81. 4:04심장도 뛰게 해야 되고 또 소화도
  82. 4:07시켜야 되고 호흡도 하게 해야 되고
  83. 4:09일이 정말 많이 있어요. 그래서
  84. 4:11우리가 들어마시는 산소, 우리 몸의
  85. 4:16연료와 같은 그 산소가 우리 코로
  86. 4:20들어오고 또 심장으로 전달돼서
  87. 4:22온몸으로 퍼지는데 우리
  88. 4:26산소의 30% 정도는 뇌가 사용을 다
  89. 4:30해요.
  90. 4:32장기로 보면 크지는 않지만 엄청 많이
  91. 4:34쓰는거나 마찬가지예요.
  92. 4:36그러면 어 산소라고 하는 그 연료를
  93. 4:41내가 사용을 하게 되면 뭐가
  94. 4:45빠져나오냐면 자동차의 매연처럼 산소를
  95. 4:49다 쓰고 나면 나오는 것을 우리가
  96. 4:52활성산소라고 그래요. 근데
  97. 4:55활성산소라는 말 자체가 너무 예뻐
  98. 4:57가지고 경각심이 좀 떨어지기 때문에
  99. 5:01산소 독소,
  100. 5:03산소 매연.
  101. 5:06그 매연이 어 뇌에 쌓이게 된다.
  102. 5:12그런데 어 산소 매연이
  103. 5:17많이 많이
  104. 5:19쌓이게 되면 서로 엉겨붙기 시작을
  105. 5:22해요.
  106. 5:25그러면 그 산소 매연이 옮겨 붙는
  107. 5:27것을 우리는 타우 단백질이나 혹은
  108. 5:31베타아 아밀로이드 이렇게 또 명칭을
  109. 5:33하는데 치매를 유도하는 물질이 바로
  110. 5:38걔네들이에요.
  111. 5:43그럼 어떡하지?
  112. 5:46그리고 왜 요즘은 젊은이들에게 치매가
  113. 5:48나타나지? 다르게 보면 어
  114. 5:52산소
  115. 5:54찌꺼기들 그 부산물이 쌓여도
  116. 5:59괜찮은 것이 우리 뇌에 보면 어이
  117. 6:05뇌를 살짝 이렇게 열어 보면
  118. 6:10우리
  119. 6:11머리 뒤통수에서 봤을 때 그대로
  120. 6:14대뇌와 손해 사이로 쭉 들어가면 그
  121. 6:18우리 뇌의
  122. 6:20샘물이네
  123. 6:24개 있어요.이
  124. 6:27세 개의 샘물에서
  125. 6:30하루에 500mm에
  126. 6:34뇌 척수액이라고 하는 맑은 물이
  127. 6:39샘솟듯이 계속 나와요. 하루에
  128. 6:42500mm
  129. 6:50한요 정도
  130. 6:52이만큼 나와요.
  131. 6:55뇌척수액의 역할은
  132. 7:00뇌 속에 쌓여 있는 산소 매연을
  133. 7:05끌어당겨서
  134. 7:09여기 파란색깔에 있는데 이제 뇌에
  135. 7:12있는 정맥 그 굴로 일부를 보내고
  136. 7:16나머지는이 뇌척수 아기 찌꺼기들을
  137. 7:20모아서 척수로 내려보내요.
  138. 7:24그러면 한번 봐 보여 드릴게요.
  139. 7:27그러면 우리 죄인의 척추 살을 좀 떼
  140. 7:32가지고 뼈를 열어서 보면
  141. 7:37이제 뇌의 연장 선상이 우리가
  142. 7:41척수인데
  143. 7:43그러면 아까 심장을 덮고 있는게
  144. 7:46신막라고 한 것처럼 뇌를 덮고 있는
  145. 7:50그 또 옷이 있어요.
  146. 7:58이렇게
  147. 8:02그래서 뇌 척수액이이
  148. 8:05안에 있는 거예요.
  149. 8:08이렇게.
  150. 8:10그리고
  151. 8:13뇌에서
  152. 8:14계속 연장 선상으로 쭉 내려오는게
  153. 8:17바로
  154. 8:19촉수.
  155. 8:21척추 안에 있어요. 그리고이
  156. 8:27뇌를 감싸고 있는이 뇌막은
  157. 8:31계속 내려와요.
  158. 8:34그래서 위치적으로 조금 구분을 해야
  159. 8:37되기 때문에 똑같은 건데 요거는
  160. 8:40뇌막이라고 하고 요거는 척수막이라고
  161. 8:43해요. 그 똑같은거나 마찬가지예요.
  162. 8:46그래서 이렇게 해서 꼬리뼈까지 붙어
  163. 8:50있어요. 그러면 뇌 척수액은이
  164. 8:58뇌와 척수를 덮고 있는 막과 그다음에
  165. 9:00뇌 척수 사이에 여기에 위치를 하고
  166. 9:03있어요. 이렇게.
  167. 9:06그래서 24시간
  168. 9:09계속 흘러가요. 시내물처럼
  169. 9:12흘러가면서
  170. 9:14뇌에 있는 매연 찌꺼기들 청소를 해서
  171. 9:18다 끄집어 와 가지고 일부는 뇌 쪽에
  172. 9:21있는 정맥 하수구로 보내고 나머지들은
  173. 9:26요렇게 보면 파란 색깔이 여기 보이실
  174. 9:30텐데 요게 촉수에 있는 정맥
  175. 9:33혈관이에요.
  176. 9:35정맥 혈관은 보면 혈관 자체 이렇게
  177. 9:38좀 공간이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178. 9:40찌꺼기들이 하수구처럼 배출이 돼요.
  179. 9:43그래서 매일매일 내가 뇌를 가동시켜서
  180. 9:47산소를 써서 어 매연처럼 산소 매연이
  181. 9:51쌓이지만 이게 계속 내 척색이이
  182. 9:55샘물에서 하루에 500cc가 나와서
  183. 9:58계속
  184. 10:01정화를 해 줘요. 그래서 여기 보면
  185. 10:08어 요렇게
  186. 10:10구멍이 보이시죠? 이런 구멍으로
  187. 10:12내려와서 이제 척수로 내려가서
  188. 10:14군대군데 있는 하수구로 보내 준다.
  189. 10:18그래서
  190. 10:21매일매일 우리 산소 얼마든지
  191. 10:23들어마셔도 괜찮아요. 도봉산 올라가서
  192. 10:26엄청 들어마시고 또 오셔 가지고 또
  193. 10:29작업도 하시고 너무 괜찮다. 그런데
  194. 10:33어
  195. 10:39내가
  196. 10:41내 척수에게이
  197. 10:44산소 매연을 제거하는 양이 있고
  198. 10:50내 뇌르가 써서 산소 매연을
  199. 10:55만들어내는 양이 있는데
  200. 10:58웬만해서는
  201. 11:00어,
  202. 11:03매일매일 다 씻어낼 수가 있는데
  203. 11:06만약에
  204. 11:08내가 초집중과 몰입을 굉장히 많이
  205. 11:12해요. 마치 나의 뇌가 스포츠카처럼
  206. 11:16기름 엄청 많이 먹고 매연도 많이
  207. 11:18나오잖아요.
  208. 11:20그거를 계속 7시간, 8시간,
  209. 11:249시간, 10시간씩 계속 초몰입을
  210. 11:26해요. 그러면 엄청 산소를 끌어서
  211. 11:30쓰겠죠. 그럼 뇌 엄청 많이 쌓여요.
  212. 11:33그런데 뇌 척수액이
  213. 11:36일을 제일 많이 하는 것이 우리
  214. 11:39주변에 보면은 그 분리수거 자동차,
  215. 11:43음식물 제거 자동차가 대부분 언제
  216. 11:45일을 해요?
  217. 11:47>> 새벽에.
  218. 11:49뇌척수액이 일을 하는게 밤에 많이
  219. 11:52해요.
  220. 11:55새벽에 일을 굉장히 많이 합니다.
  221. 11:57그래서 나의 수면 시간이 좀 줄어들게
  222. 12:00되면 또 낮 동안에 내가 굉장히
  223. 12:03몰입하는게 있었게 되면 그러면
  224. 12:06산소매연이
  225. 12:08쌓이는 것이 제거되는 것보다 더
  226. 12:12많아지게 돼 있어요. 그러면 이게
  227. 12:14조금 조금씩 축척이 되면 서로가
  228. 12:17옮겨붙기 시작하고 그러면 어떻게
  229. 12:19돼요? 그 옮겨붙은 것이
  230. 12:22베타 아밀로이드라고 하는데 아쉽게도
  231. 12:26그 베타 아밀로이드는
  232. 12:30몸 밖으로 뇌 밖으로 빠져나오지
  233. 12:32못한다.
  234. 12:34너무 크기 때문에.
  235. 12:37아무리 다 돌아다녀도 하수구가 너무
  236. 12:40좁아요. 그래서 이게 못 나와요.
  237. 12:44그래서 뇌에 쌓일 수밖에 없고 그게
  238. 12:49치매를 일으킨다라고 그동안 그렇게
  239. 12:51믿어왔었어요.
  240. 12:57그래서 어쩔 수 없다. 나이가 들면
  241. 13:01그런게 많이 쌓여 있을 수밖에 없고
  242. 13:04쌓인 거에 따라서 치매는 올 수밖에
  243. 13:06없다. 피할 수 없다라고 했는데 이게
  244. 13:09지금 완전히 바뀌어졌어요.
  245. 13:13그 베타아 아밀로이드 찌꺼기가
  246. 13:17빠져나오는 통로가 최근에 발견이
  247. 13:19됐어요. 그것 또 한국 연구진에
  248. 13:21의해서 카이스트에서 해서
  249. 13:24그것을 한번 소개시켜 드리기도 하고
  250. 13:27또 그것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될
  251. 13:28것인지 또 저희가 한번 나눠 볼 텐데
  252. 13:32그 전에 그러면 왜 젊은 이들에게서
  253. 13:36어
  254. 13:38치매가 많이 폭발적으로 늘어나지
  255. 13:41다르게 보면
  256. 13:43AI
  257. 13:45그다음에 컴퓨터 IT 기술 이런
  258. 13:48것들이 많이 발달되기 시작하면서
  259. 13:50과거에는 한 달 동안에 해야 될 일을
  260. 13:53요즘은
  261. 13:55워낙 효율적이다 보니깐
  262. 13:58뭐 하루 만에 또 채집t를 활용하면
  263. 14:01더 빨리 할 수도 있죠. 근데 조건은
  264. 14:04결국 그 기술력이 하더라도 그것을
  265. 14:07쓰는게 사람이다 보니까 예전보다
  266. 14:11초모입을 하게 되는 환경에 우리가
  267. 14:14노출돼 있어요.
  268. 14:16그러다 보니깐 굉장히 많은 산소를
  269. 14:19우리가 끌어쓸 수밖에 없고 그러다
  270. 14:21보니까 그게 뇌의 축적이 될 수밖에
  271. 14:23없어요. 치매가 많이 일어나는
  272. 14:26직업군으로 굳이 분류한다면 그
  273. 14:30은행 특히 주식 그분들 밤샘에서 계속
  274. 14:35해외의 어떤 현상들을 보고 초몰입을
  275. 14:38하죠. 식사 시간도 건너뛰면서까지.
  276. 14:41그러다 보니깐 초집중을 하는
  277. 14:44그룹에게서 또 수면이 부족한
  278. 14:47그룹에게서 이제는 나이에 상관없이
  279. 14:50이러한 침상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280. 14:53이게 왜 그러냐면
  281. 14:55산소 매연이 많이 쌓여도
  282. 14:59어 이것을 제가 하는 내척수액이
  283. 15:01있고 그다음에 이런 독소들이나 매연이
  284. 15:05쌓였을 때 이것을 제거해 주는 또
  285. 15:08세포가 있어요. 우리 내에 면역도
  286. 15:11담당하고 청소해 주는 세포들이
  287. 15:14있어요.
  288. 15:17그게
  289. 15:19그 뇌에서는 그 마이크로글리아라고
  290. 15:24하는 그 세포인데이
  291. 15:26세포가 어 베타아밀러이드
  292. 15:30직거기들 다 분해하고 청소하고
  293. 15:33나름하는데
  294. 15:35너무 많이 쌓이게 되면 내가 공동체의
  295. 15:40청소 담당이에요. 즐겁게 늘 이렇게
  296. 15:42하는데 어느 날
  297. 15:47분리수통이
  298. 15:49넘쳐나요.
  299. 15:51그래도 내가 마음을 다해서 한 두
  300. 15:53시간만 하면 되는데 이건 10시간
  301. 15:55해도 안 될 거 같아요.
  302. 15:57근데 다음날 또 쌓이고 또 쌓이고
  303. 16:00그러면 청소 담당하는 내가 어때요?
  304. 16:05뇌에 있는 마이크로글리아셀이 그래요.
  305. 16:08그래서 아예 그거를 안 하거나 아니면
  306. 16:12너무 힘들어 가지고 막 막 이렇게 막
  307. 16:15던지고 막 힘들어하고 막 울고 막
  308. 16:18그렇게 세글이 딱 그래요. 너무
  309. 16:22많으면 아예 안 해 버리거나 그러면
  310. 16:25더 쌓이겠죠. 하기는 하는데 이게
  311. 16:27너무 힘든 거예요.
  312. 16:30그러니까 막 짜증을 내고
  313. 16:33막 짜증을 내다 보면 그 주변에 있는
  314. 16:38뇌신경들을 막 건들어요. 예전에는
  315. 16:40조심스럽게 하다가 이제 빨리 해야
  316. 16:42되니까 뭐 하다 보니까 화분도 하나
  317. 16:45깨지고
  318. 16:47뭐도 하나 잃어버리고 그래서이
  319. 16:50뇌세포의 마이크로글리알아셀이
  320. 16:54예민해지면
  321. 16:56주변에 있는 뇌신경들을
  322. 16:58잘라 버리거나 염증을 일으켜서
  323. 17:01기억력이 일부 없어져요.
  324. 17:05근데
  325. 17:07우리가 마트에 가서 지하 2층에
  326. 17:1313번 구역에 주차를 했어요.
  327. 17:17그러면 내가 장보고 내려왔을 때
  328. 17:21기억이 있죠.
  329. 17:23그래서 우리가 가서 다시 차를 몰고
  330. 17:25오는데
  331. 17:272년 전 마트에
  332. 17:30내가 언제 주차했는지 기억하세요.
  333. 17:33그런 거 기억하면 큰일 나죠.
  334. 17:36그래서 그 마이크로글리아셀 같은
  335. 17:37경우에는 불필요한 단기 기역들은
  336. 17:40이렇게 좀 짧은 역할들도 해요.
  337. 17:43그런데
  338. 17:45산소면이 너무 많이 쌓여져 있으면
  339. 17:48너무 힘들고 지치고 하기 때문에 그
  340. 17:51다 잘라 버려요.
  341. 17:54중요한 기억들까지.
  342. 17:58그게 또 치매의 또 하나의 현상들인
  343. 18:00거죠. 그래서이
  344. 18:03치매를
  345. 18:04예방도 하고 또 그 가중되는 속도를
  346. 18:07늦추는 핵심은이
  347. 18:10쌓여 있는
  348. 18:13쌓여져 가는 산소 매연을 어떻게
  349. 18:15제거할 것인가?
  350. 18:18그리고 몸 밖으로 빠져나오지
  351. 18:20못한다라고 여겨왔던이 베타 아멜로이드
  352. 18:24이제 최근에는 이게 어디로 빠지는지
  353. 18:26발견이 됐어요. 그러면 이거를 이제
  354. 18:30그쪽으로 배출을 시키면 된다.
  355. 18:33그렇게 하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356. 18:36그리고 여기에서 핵심은
  357. 18:39매일매일
  358. 18:42뇌를 맑게 정화시켜 주는
  359. 18:48그 액 하루에 500C이 나온다 하는
  360. 18:52그 맑은 액 이름이 뭐라고요?
  361. 18:57내 촉 내 촉수액 그 내 촉수액이
  362. 19:02잘 분비도 되지만 동시에 뇌 척수액이
  363. 19:07잘 순환을 해야 돼요. 뇌 척수액이
  364. 19:12정체가 되어지면 안 돼요. 생명이
  365. 19:16있는 모든 곳에는 순환이라는게
  366. 19:18있어요. 그 그 순환이 지체되거나
  367. 19:22정체가 되어지게 되면 그게 많은
  368. 19:25질병의 근본적인 원인 중에 하나예요.
  369. 19:28순환들이 멈추면 보통 그 사망이라고
  370. 19:31하죠. 혈액기 순환이 멈추면
  371. 19:36그게 우리가 보통 사망 진단을 하는
  372. 19:38거죠. 그래서이 뇌척수에게 순환을
  373. 19:41우리가 좀 촉진을 시키면 쌓여 있는
  374. 19:45그 매연들을 계속적으로 끌고 와서
  375. 19:48배출을 시키게 되어져 있어요. 그리고
  376. 19:52몸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한다라고
  377. 19:54믿었던 그 베타 아밀로이드는 연구를
  378. 19:57해 보니까
  379. 20:00우리 목에 있는
  380. 20:03림프 관이 있는데 그쪽으로
  381. 20:06빠져나와요.이 이 전혀 예상하지
  382. 20:08못했던 거였어요.
  383. 20:11왜냐면 이제 실험용 실험을 했을 때
  384. 20:15뇌에다가 베타 아미노이드 주입을
  385. 20:17했어요. 그래서 얘네들은 어떻게 원래
  386. 20:20못 빠져 나오는데 근데 치매가 너무
  387. 20:22많고 하니까 이제 연구를 해 보기
  388. 20:24위해서이 베타 아밀로이드가 어떻게
  389. 20:26뇌에서 쌓이고 분포가 되는지를 연구를
  390. 20:30해 봤는데 희한하게
  391. 20:33그 베타밀로이드 일부가 사라졌어요.
  392. 20:36없어요 여기에. 그래서 어 이게
  393. 20:38빠져나올 구멍은 없는데 왜 없지?
  394. 20:41그렇게 해서 뇌는
  395. 20:45그걸 연구를 하게 해서 뇌의 그 쥐의
  396. 20:48뇌를 적출을 해 가지고 염색해서 이제
  397. 20:52받는데 없어 가지고 촉수도 보니까
  398. 20:54없어요. 그 어디 갔지? 그래서 몸
  399. 20:57전체를 염색해서 보니까 쥐의 목에
  400. 21:00있는 림프관에서
  401. 21:04그 베타밀로 찌꺼기가 발견되는 걸
  402. 21:06보고 뇌와 림프는 일도 관계가 없는데
  403. 21:12어떻게 이게 여기가 있지? 그러면
  404. 21:15분명히 연결이 돼 있다는 말이네.
  405. 21:18그래서 연결이 돼 있다라고 하는
  406. 21:20가정을 해서 형광 물질을 주입해서
  407. 21:23관찰을 하니깐 발견이 되어졌어요.
  408. 21:26어디에 있었냐면
  409. 21:29뇌를 감싸고 있는이 뇌막이
  410. 21:33뇌막 안에
  411. 21:35특히이 후드 쪽에 이쪽에
  412. 21:40뇌 막 안에
  413. 21:43정말 가는 림프관이 있어요. 림프관는
  414. 21:48정맥보다
  415. 21:50더 큰 사이즈의 찌꺼기들을 배출해내는
  416. 21:55역할을 해요.
  417. 21:57그러니까 큰 사이즈의 찌꺼기들은 목
  418. 22:00뒤쪽에 있는 그 림프관을 통해서
  419. 22:04배출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실험에서
  420. 22:07이거를 발견하고 그러면 사람도 그렇지
  421. 22:10않을까? 그렇게 해서 연구를 해
  422. 22:13봤더니 그게 발견이 되어졌어요.
  423. 22:16그래서 원래 옛날 생리학책을 보면
  424. 22:20림프의 순환을 볼 때 뇌하고 림프는
  425. 22:24연결이 안 돼 있었어. 옛날 책은 다
  426. 22:25그래요. 근데 예전에 바뀌었어요.
  427. 22:28그래서 뇌의 큰 사이즈의 찌꺼기는
  428. 22:32목에 있는이 림프관으로 다 모여지게
  429. 22:35되기 때문에 림프라고 하는 것은
  430. 22:40심장은 펌핑을 하기 때문에 혈액이
  431. 22:43순환이 되지만
  432. 22:45림프나
  433. 22:47뇌척수액 같은 경우에는 심장처럼 누가
  434. 22:50펌프해 주는게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435. 22:53펌핑을 좀 해 줘야 돼요. 그러면
  436. 22:55우리가 의도해서 그것들을 순환시킬
  437. 22:58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뇌 척수액을
  438. 23:02우리가 순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439. 23:04그것을 좀 알려 드리려고 해요.
  440. 23:06그러면이 목이 굉장히 중요하고 그러면
  441. 23:09목은 아까 저희가 심장
  442. 23:13케어할 때 셀프 케어할 때 목 좌우로
  443. 23:16움직였었죠. 그것만으로도 충분해요.
  444. 23:19근데 뇌척수액을
  445. 23:21조금 더 전략적으로 우리가 좀
  446. 23:23순환시킬 필요가 있다.이 부분에
  447. 23:26대해서 이제 알려 드릴게요. 그러면
  448. 23:28치매 충분히 예방 가능하고 또 시작을
  449. 23:32했더라도 얼마든지 빠르게 어 진행되는
  450. 23:36것을 늦출 수가 있다.요 요 그림에서
  451. 23:39보시면
  452. 23:40어 뇌 척수액은 뇌에서 만들어지는데
  453. 23:44이게 순환이 여기에서 빠져나오면
  454. 23:48이맛 쪽 위로 이렇게 가서 한 바퀴
  455. 23:52뇌를 적시고 그다음에 이렇게
  456. 23:54꼬리뼈까지 내려가서 다시 이렇게
  457. 23:56턴하게 돼 있어요. 또 일부 내
  458. 23:59촉색은 다른 신경을 타고 온몸으로
  459. 24:02또가 기도해요.
  460. 24:05얘네들 순환시켜야 돼요.
  461. 24:08뇌 촉수액이 순환이 더어지면
  462. 24:12뇌압이 올라가서 뇌의 손상이 돼요.
  463. 24:17그게 우리 어린아이들 뇌성마이 있는
  464. 24:19아이들이 있죠. 이게 뇌압이 높아져서
  465. 24:21뇌의 일부분의 압력을 받아서 그런
  466. 24:23거예요. 뇌색 순환과 관련 있는
  467. 24:26거예요. 그 뇌색 순환이 굉장히
  468. 24:28중요하다라고 그렇게 말씀드려 볼 수
  469. 24:30있을 것 같습니다.
  470. 24:32요거는 제가 레퍼런스를 안 달아서
  471. 24:35일단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
  472. 24:38나중에 따로 제가 밑에 레퍼런스 한번
  473. 24:40할게요. 요게 이제 사람 해보를 했을
  474. 24:42때 어 대의 우측과 자축 그다음에
  475. 24:46손의 우측과 자측 그다음 척수
  476. 24:48그다음에 뇌를 덮고 있는요 얇은 막이
  477. 24:50있죠. 요게 바로 뇌막입니다.
  478. 24:54근데요 뇌막이
  479. 24:56촉수 꼬리뼈까지 쭉 내려가게 돼
  480. 24:58있어요. 그러면요 사이에 공간이
  481. 25:01있습니다.이
  482. 25:03공간에
  483. 25:04뇌 척수액이 계속 순환을 하게 되어
  484. 25:07있어요.
  485. 25:09뇌는 약 1.5km
  486. 25:12순두부처럼 약해요.
  487. 25:14그러면 이게 순두부를 가만히 놔두면
  488. 25:18순두부 아래쪽이 압력을 많이 받기
  489. 25:21때문에 무너질 수 있겠죠. 근데
  490. 25:221.5km의 뇌가 물 속에 있으면
  491. 25:27물 속에 있으면 30g
  492. 25:31굉장히 가벼워져요. 몇십배로.
  493. 25:34그래서이 뇌가 굉장히 무거운
  494. 25:36장기이지만 동시에이 뇌척수액이 있기
  495. 25:40때문에 부흥 떠져 있는 거는
  496. 25:41마찬가지예요. 그래서이 뇌촉수액은이
  497. 25:45뇌를 좀 안정적으로 이렇게 물 위에
  498. 25:47떠 있는 것처럼 그 무게감이 덜하
  499. 25:51그런 효과들도 가지고 있다. 그래서
  500. 25:53우리가 특히 밤에 잘 때 혹은
  501. 25:56편안하게 숨으실 때 또 안정을 취할
  502. 25:59때 그때 대부분 뇌 촉수액이 뇌
  503. 26:01안으로 들어가서 찌꺼기들 다 모아
  504. 26:04가지고 끌고 나와요.
  505. 26:06그리고 여기 구멍에 보시면 여기에
  506. 26:09정맥들이 있어서 이쪽으로 일부
  507. 26:13찌꺼기들이 좀 빠져나가게 되어 있고
  508. 26:15나머지는 이렇게 내려가면서 이쪽에
  509. 26:18있는 하숙으로 나가게 돼 있어요.
  510. 26:21그러면
  511. 26:23핵심은 뭐냐 하면
  512. 26:26심장은 박동을 하는데 뇌는 박동을 안
  513. 26:30해요. 누군가가 펌핑을 해 줘야
  514. 26:33순환이 되게 되어져 있어요. 그래서
  515. 26:36놀라운 그
  516. 26:40사실은
  517. 26:42한번 보여 드릴게요.
  518. 26:49여기 껍질 있죠? 뇌를 감싸고 있는
  519. 26:52뇌막 척수막이
  520. 26:55껍질이 특히 목적 같은 경우에는
  521. 27:00척추
  522. 27:03위쪽에 뼈에
  523. 27:07붙어 있어요.
  524. 27:09뼈와요
  525. 27:10막을 연결하는 아주 미세한 인대가
  526. 27:13있어요. 그리고 그 인대는 또
  527. 27:17빠져나와 가지고 우리 뒤에 목근육
  528. 27:21바로 우리 스트레스 받았을 때 짚는
  529. 27:23그 근육 뒤통수 있는 그 근육의
  530. 27:27일부랑 붙어져 있어서
  531. 27:31밖에서 목을 움직이거나 했을 때이
  532. 27:35막이 같이 움직여요.
  533. 27:39얘가 이렇게 움직이면 어떻게
  534. 27:41될까요?이 이 안에 있는 내 척수액이
  535. 27:45파도가 일으켜져요.
  536. 27:47그래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537. 27:50고개를 특히 들고 또 좌우로 움직이는
  538. 27:53것들이 뇌척수액이 순환이 될 수
  539. 27:56있게끔 계속 펌핑을 해 주는 역할을
  540. 27:58해 줘요. 그래서 목을 움직인다,
  541. 28:01몸을 움직인다라고 하는 것이 단순한
  542. 28:04움직임이 아니라 우리 몸속에 있는
  543. 28:06이런 내촉수액들이 움직일 수 있게끔
  544. 28:09하는 심장과 같은 역할을 해 줘요.
  545. 28:11움직이는게 너무너무 중요해요. 특히
  546. 28:14목 같은 경우에. 그러면
  547. 28:17다르게 보면 내가 작업한다고 숙인
  548. 28:21상태에서 초몰입을 하면 뇌에는
  549. 28:25산소면이 엄청 쌓이겠죠. 초모입을 할
  550. 28:28때는 목을 대부분 어떻해요?
  551. 28:31거의 고종 상태예요. 잠깐 잠깐
  552. 28:33이렇게 움직이고 그러다 보니까 쌓이는
  553. 28:36거는 늘어나고
  554. 28:38파도는 일으켜지진 않고
  555. 28:41수면 시간은 또 부족하고 이게 계속
  556. 28:45세계가 관련되다 보면 이게 쌓일
  557. 28:48수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는
  558. 28:51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이 이 몸을
  559. 28:55움직여서
  560. 28:56뇌 척수액의
  561. 28:58파도를 좀 일으켜 주자. 그게 핵심이
  562. 29:01될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 보면
  563. 29:04빨간색 있는 부분이 바로 뇌척수액을
  564. 29:07분비하는 셈이에요.
  565. 29:10그래서 그림에는 없지만 좌우에 하나씩
  566. 29:12하고 그다음에 여기 하나 또 여기
  567. 29:15하나. 그래서 얘네들이요 샘에서
  568. 29:17만들어져서 요렇게 해서 요쪽으로
  569. 29:20빠져나와요.
  570. 29:22이렇게 빠져나와 가지고 앞쪽으로 가서
  571. 29:25이게 이제 여기가 앞쪽인데 이렇게
  572. 29:27이마부터 올라가 가지고 그다음에
  573. 29:30찌꺼기에 일부분들은 이쪽으로 배출을
  574. 29:32하고 그다음에 머리를 어깨 한 바퀴
  575. 29:35돌아서 그다음에 이제 꼬리뼈까지 쭉
  576. 29:37내려갔다가 다시 계속 회전을 하게 돼
  577. 29:40있어요. 그래서 일부분은
  578. 29:43즉거기와 함께 배출이 되고 또한
  579. 29:46동시에 배출되는만큼이나
  580. 29:49또 여기에서는 계속 만들어져요.
  581. 29:52계속 하루에 500mm.
  582. 29:56그래서 우리는 얘네들이 잘 빠져나오고
  583. 30:01또 중력에 대항해서 올라가야 되기
  584. 30:04때문에 잘 올라갈 수 있게끔
  585. 30:08해 주면 된다. 다르게 보면 고개가
  586. 30:11너무 오랫동안 숙여져 있게 되면
  587. 30:13뇌척수액이
  588. 30:14이렇게 회전해서 올라가는 속도가 많이
  589. 30:18늦혀지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더더욱
  590. 30:21고개를 좀 자주 들어 주는게
  591. 30:23중요하다.
  592. 30:26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이
  593. 30:29요게 바로 척수. 요거는 손에 여기
  594. 30:33공간이 보이시죠? 빈 공간. 여기에
  595. 30:36뇌 척수이 고여 있는데 요게 척추
  596. 30:39뼈예요.요 뒤통수 뼈고 요게 우리가
  597. 30:42보통 경추 첫 번째 뒤쪽에 뾰족한 뼈
  598. 30:45있는데 그 사이에 요게 근육이 외부에
  599. 30:47붙어져 있는데이 근육은 다 만질 수
  600. 30:49있어. 만져 보시면 다 만질 수
  601. 30:51있어요. 바로 그 근육인데 여기
  602. 30:53보면요 사이를 연결시켜 주고 있는
  603. 30:57인대가 있는데 여기 보시면 우리가
  604. 31:01특히 목을
  605. 31:05이렇게 있으면 여기가 꽉 눌러지고
  606. 31:08여기에 푸시가 많이 들어가요. 그러면
  607. 31:11내 척수액은 정체가 돼요. 그런데
  608. 31:15고개를 자주 들어주고 특히 좌우로
  609. 31:18회전을 좀 해 주게 되면 밖에 있는
  610. 31:21근육이이
  611. 31:23뇌막을 계속 당기고 풀어주고 당기고
  612. 31:25풀어주고 마치 심장에 펌핑하는 것처럼
  613. 31:29그렇게 하면 여기에
  614. 31:32파도가 일으켜져서 뇌촉색이 흘러가게
  615. 31:35되어져 있어요.
  616. 31:37이것은 제가 그 의사 교육할 때 쓰는
  617. 31:39슬라이더인데
  618. 31:41수준이 높 너무 무기 때문에 한번
  619. 31:44가지고 와 봤는데 그냥 흡수하시는 걸
  620. 31:47보고 역시 대단하시다. 그래서 이제
  621. 31:50사람을 해부를 해 보면 요게 척수고
  622. 31:54그 껍데기고 그다음에 여기 보시면
  623. 31:57뒤통수 근육하고 여기에 뭐 붙어
  624. 31:59있죠? 요게 바로 요거예요.
  625. 32:03그래서 근육이 움직이게 되면
  626. 32:05결국에는이
  627. 32:07뇌막이라고 하는 껍질을 흔들게 돼
  628. 32:10있고 그러면이
  629. 32:13껍질이 흔들기 때문에이 안에 뇌
  630. 32:16촉수액이 파도가 일으켜져서 찌꺼기들을
  631. 32:19잘 배출시키고
  632. 32:20또 순환을 계속 만들어지게 되는
  633. 32:23건강의 굉장히 핵심 치매를 충분히
  634. 32:26예방할 수도 있고 또 꼭 치매까지
  635. 32:29아니더라도 내 뇌를 매일매일 맑게
  636. 32:32해주는 는 굉장히 중요한 어
  637. 32:36하나의 비밀스러운 어 구조다라고
  638. 32:39소개를 시켜 드릴 수 있을 것
  639. 32:40같습니다.
  640. 32:45그래서 어이
  641. 32:48뇌 척수액이
  642. 32:50잘 순환이 될 수 있게끔 해 주는 어
  643. 32:54중요한 포인트들이 있는데 그 부분들을
  644. 32:58좀 잘 자극도 해 주고 움직여 주면
  645. 33:01된다. 그게 핵심이 될 거 같아요.
  646. 33:04그러면 어 이제 천천히 한번 해 볼
  647. 33:08텐데 첫 번째는
  648. 33:12뇌 척수액이 분비되는 셈이 어디서
  649. 33:15시작되냐면 그 머리 뒤통수 한번 만져
  650. 33:19보시면 요게 뒤통수인데
  651. 33:22머리 뒤통수를 만져 보면 볼록한
  652. 33:24지점이 있을 거예요. 톡 튀어나온
  653. 33:26지점 혹시 만져시나요?
  654. 33:29>> 네.
  655. 33:29>> 예.고 고 지점이 바로
  656. 33:38요기예요. 여기 대뇌와 손해를
  657. 33:41구분시켜 주는 또 우측 대뇌와 자측
  658. 33:45대뇌를 구분시켜 주는 바로
  659. 33:46고지점이에요.
  660. 33:49그리고이 안쪽으로 쑥 들어가면 거기가
  661. 33:52바로이
  662. 33:56샘물이에요. 샘물.
  663. 33:58그래서이 부분은
  664. 34:02샘물이 나오면 그 샘물이 흘러가야
  665. 34:04되기 때문에 우리 뒤통수를 이렇게
  666. 34:06보면
  667. 34:10뾰족하게 튀어나오는고 지점.
  668. 34:13그러면요 뒤통수 우리 머리뼈는 하나가
  669. 34:16아니에요. 우리 머리뼈는 29개로
  670. 34:19구성되어져 있어요. 하나하나가 다
  671. 34:22조금씩 움직여요.
  672. 34:25머리뼈는 하나가 아니에요. 특히이
  673. 34:27뒤통수 같은 경우에는
  674. 34:31시소처럼 옆으로 봤을 때 요렇게
  675. 34:33움직여요. 살짝살짝씩.
  676. 34:36그 미세한 움직임에 의해서이
  677. 34:38안쪽에 있는
  678. 34:41뇌촉수액의 샘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
  679. 34:43뇌촉수색이 흘러갈 수 있게끔 반동을
  680. 34:46주는 거예요. 몸의 비밀이에요.
  681. 34:49그런데이 뼈가 혼자는 할 수 없겠죠.
  682. 34:52그래서이 뒤통수 뼈에는
  683. 34:56작은 근육들이 목에 이렇게 연결이
  684. 34:58되어져 있어서 우리가 특히 평소에
  685. 35:01목을 위아래로 자주 움직여 주고
  686. 35:04좌우로 움직여 주면이 뒤통수뼈가 여기
  687. 35:07보면 보라 색깔이에요. 움직여지면서이
  688. 35:12뇌수액을 펌핑을 해 주는 역할이에요.
  689. 35:15그 일부 근육은 여기에서 시작되지만이
  690. 35:19근육이 허리까지 가기도 하고 그다음에
  691. 35:22저 밑에 발까지도 연결이 되어 있기도
  692. 35:24해요. 이게 신비롭죠. 그래서 너무
  693. 35:26중요한 뒤통수예요. 그래서이 뒤통수는
  694. 35:30너무 지속적인 시간으로 숙여 있으면
  695. 35:33안 돼요. 맥시멈은 한시간으로 잡아야
  696. 35:36돼요. 그래서 한시간 정도는 내가
  697. 35:39집중을 하더라도 한 번을 끊어야
  698. 35:42돼요. 그래서 목도 한번 움직여 주고
  699. 35:44고개도 습관전 움직여 주고 또 다시
  700. 35:47일에 좀 몰두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701. 35:48그러면이 뒤통수는
  702. 35:52어떻게 하느냐? 그 손을 우리 보통
  703. 35:55쉴 때 다들 이렇게 깍지껴서 뒤로
  704. 35:57이렇게 숙이시죠. 그러면요
  705. 36:02팔 아,요 손에 이걸로이 뒤통수를 꽉
  706. 36:07잡아 주세요. 머리 뒤를
  707. 36:12꽉 잡고
  708. 36:14자, 거기를 손으로 이렇게 꾹 한
  709. 36:181초 눌렀다가 다시 한번 풀어 봐
  710. 36:20주세요. 또 한 번 더 꾹 눌러 주고
  711. 36:24그다음에 풀어 주고.
  712. 36:27그래서 우리 소파에 기대 가지고 혹은
  713. 36:29의자에 앉았을 때 이렇게 뒤로 기대
  714. 36:31가지고 꾹 한번 누르고 그다음에
  715. 36:34풀어주고 꾹 한번 누르고 풀어 주고
  716. 36:37그다음에 양손으로 이렇게 뾰족한 지점
  717. 36:41있죠? 톡 튀어나오는 지점 고기를
  718. 36:43기준으로 그 주변을 이렇게 원을 한번
  719. 36:46그려 봐 주세요. 시계 방향으로도
  720. 36:47한번 그려 보고 그다음에 반대
  721. 36:49방향으로도 한번 그려보고
  722. 36:52요게 첫 번째 내 척수액 샘이 나오는
  723. 36:55곳을 자극하는 방법 되셨죠? 그다음에
  724. 37:00두 번째가 볼게요. 그 첫 번째
  725. 37:02기억해 주시고 그다음에 두 번째 같은
  726. 37:05경우에는 이제이 목이 중요해요.
  727. 37:10바로요 부분.
  728. 37:12요기. 그래서 목을
  729. 37:15천천히 좌우로
  730. 37:17조금 요번에는 펌핑을 해야 되기
  731. 37:19때문에 조금 더 빠른 속도로 저희가
  732. 37:22신장을 할 때는 천천히 기다려졌지만
  733. 37:24요거는 좌우로 편안하게. 그다음에
  734. 37:28위아래로가 볼게요. 좌우 위아래.
  735. 37:33자, 이렇게 했을 때 내 척수에게이
  736. 37:36반동을 받아서 순환을 하게 되고
  737. 37:39그다음에
  738. 37:42자, 이제는이 말을 타고 올라가야
  739. 37:46꼭대기까지 올라가야 돼요. 그러면이
  740. 37:48앞을 지나가게 되어져 있어요. 그러면
  741. 37:55이게 올라가는게 쉽지는 않다. 그래서
  742. 37:58우리 보통 미간이라고 하죠.요
  743. 38:02지점.
  744. 38:03여기를
  745. 38:05손으로 요렇게 엄지 손가락을 하셔
  746. 38:09가지고 요렇게 좀요 부분을 조금
  747. 38:12이완을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748. 38:14같아요. 혹은
  749. 38:17나의 방법으로 이렇게 손을 이렇게
  750. 38:19하셔 가지고 요렇게 또 이렇게 한번
  751. 38:22움직여 봐 주시고
  752. 38:25그 미간을 우리가 왜 그렇게 자극을
  753. 38:28하냐면 사람 뼈를 보면 이맛뼈는 또
  754. 38:32분리되어져 있어요. 그래서 이맛뼈는
  755. 38:35보통
  756. 38:37옆에서 보았을 때 이렇게 뚜껑이
  757. 38:38앞쪽으로 좀 열리게 돼 있어요. 근데
  758. 38:41우리가 작업을 하고 하다 보면 이렇게
  759. 38:43숙이게 되다 보면이 사이에 압력이
  760. 38:46굉장히 강해요. 그래서 이렇게 눌러
  761. 38:48보면 좀 아프신 분들도 있으실
  762. 38:50거예요. 그 말은 내가 그동안 좀
  763. 38:52많이 숙여서이 사이에 뼈 공간이 많이
  764. 38:55좁아져 있다라고 보셔도 좋을 것
  765. 38:56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사람을 치료를
  766. 39:01할 때 뇌 척수액 순환을 원활하게
  767. 39:03해주고 뇌압을 좀 낮출 때 누워
  768. 39:06있으면 여기를 잡고 끌어당겨 줘요.
  769. 39:09치료를 할 때는
  770. 39:14이거 더 잘하시는 거 같은데 그럼
  771. 39:15이렇게 해 볼까요? 이렇게 해서
  772. 39:18이렇게 이렇게 좀 여기 이렇게 좀
  773. 39:21뚜껑을 열듯이요
  774. 39:23사이를 엄지 손가락 양 엄지
  775. 39:25손가락으로 요렇게도 해 주시고
  776. 39:29아니면 좀 부드럽게 이렇게 해
  777. 39:30주시거나 아니면 방금 하시는 것처럼
  778. 39:33이렇게 직접 이렇게 앞쪽에 있는
  779. 39:36이맛배를 들러올려 주듯이 그렇게 한번
  780. 39:39해 주시고
  781. 39:42자
  782. 39:44그다음에
  783. 39:46뇌척수액이
  784. 39:48뇌의 꼭대기까지 도착을 했어요.
  785. 39:51그러면
  786. 39:53우리 머리뼈를 보면
  787. 39:57얘는 이마뼈는이 크잖아요. 근데 머리
  788. 40:00제일 위쪽에 있는 천정 머리뼈는 두
  789. 40:03개로 갈라져 있어요.
  790. 40:06그래서 얘네들은 양쪽이 나비가
  791. 40:10날개짓을 하듯이 이렇게 움직이게 돼
  792. 40:12있어요. 신기하죠?
  793. 40:15그래서 서로가 흐트러지지 않게 하기
  794. 40:17위해서 톱니 모양으로 이렇게 봉합이
  795. 40:20되어져 있어요. 그래서 여기는 어떻게
  796. 40:23하느냐? 우리가 머리를 이렇게 좀
  797. 40:25움직여 주면 좋아요.
  798. 40:28그래서 제가 책에서는 뭐 강강술레라고
  799. 40:31이런 걸 붙여 놨는데 이렇게 머리
  800. 40:34중앙 쪼그 좀 해 주세요. 우리가
  801. 40:40헤어샵 가거나 머리 스파, 헤드
  802. 40:42스파, 헤드 스파시는 분.
  803. 40:47그리고 머리 감으실 때 이제는 아,
  804. 40:49내 척수액 오케이.
  805. 40:52자, 내수 척수색을 위해서 이렇게 좀
  806. 40:54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807. 40:56그래서 이렇게
  808. 40:59투피가 움직일 수 있게끔 이렇게 쭉
  809. 41:01움직이시면 그러면 그 아래쪽에 있는
  810. 41:04뇌척수액 순환하는데 훨씬 도움이 되실
  811. 41:07거예요. 왜냐면이 겉에 있는 두피나
  812. 41:09근육들이 좀 이완이 되면이 사이의
  813. 41:12뼈가 좀 원활하게 움직여서 그
  814. 41:14아래쪽에 있는 내 촉수색이 좀
  815. 41:16흘러가게 돼 있어요.
  816. 41:19그리고 마지막으로
  817. 41:21이렇게 한번 봐 드릴게요.
  818. 41:24그리고 이렇게 여기서 분비가 되어서
  819. 41:27뇌를 한 바퀴 적시고 그다음에 쭉
  820. 41:29내려오죠. 그래서 이제 꼬리뼈 쪽에서
  821. 41:31다시 올라가는데 이쪽
  822. 41:34허리 디스크 나온 환자들의 뇌척수액
  823. 41:37순환 그 속도가 늦다라는 보고들이
  824. 41:40많이 있어요.
  825. 41:43홀이 잘 안 움직여지니까 그렇겠죠.
  826. 41:45그래서 우리도 홀이 많이 움직이면
  827. 41:48좋아요. 플라우프도 괜찮고 중간중간
  828. 41:51앉아 계시면서도 그렇게 해 주시고 또
  829. 41:53일어나서도 얼마든지 해 볼 수가
  830. 41:55있겠죠. 그럼 다 되었어요. 오케이.
  831. 41:58내 촉수액 너무 중요하네.
  832. 42:02내 촉수액 산소 매어는 얘네들이
  833. 42:05순환하면서 다 해 주네.
  834. 42:08혹시 너무 많이 쌓여서 옮겨붙어 있는
  835. 42:12베타밀로이드는 결국 목에 있는 림프로
  836. 42:14가네. 그러면 아까 내가 심장해 줄
  837. 42:17때 그러면 같이 되겠네. 오케이.
  838. 42:21그러면이 뇌척수액 순환을 위해서 할
  839. 42:23수 있는이 다섯 가지 중요한 지점은
  840. 42:26우리가 한번 복습을 해 보자. 첫
  841. 42:28번째 뒤통수 쪽에서 샘물에서 나오기
  842. 42:31때문에 뒤로 이렇게 기대 가지고 꾹꾹
  843. 42:34눌러 주시는 걸로.
  844. 42:36그다음에 머리 뒤쪽에 볼록 튀어나
  845. 42:38있는 그 뼈 주변을 이렇게 원도 그려
  846. 42:41주고 또 반대쪽도 이렇게 한번 해
  847. 42:43주고
  848. 42:46중요 포인트는 곧 뒤통수 쪽에
  849. 42:50자 그다음에 이제이 목 되게 중요하죠
  850. 42:54그 목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좌우로
  851. 42:56이렇게 좀 움직여 주고 계속
  852. 43:00한 다섯 번 정도 해 주고 그다음에
  853. 43:02위아래로도
  854. 43:04조금 펌핑을 해 주듯이
  855. 43:07그렇게 한번 해 주고 자 그다음에
  856. 43:10여기서 파도를 한번 쳐 주면 이제
  857. 43:12이마로 올라가서 머리 위까지 가야
  858. 43:15돼요. 그러면 먼저 미관 쪽에 요렇게
  859. 43:18엄지 손가락으로도 해 보고
  860. 43:21또 손으로도 요렇게 좀 한번 해 주고
  861. 43:26그다음에 양손을 머리 제 꼭대기에
  862. 43:29얹어 가지고 이렇게 두피를 이렇게 좀
  863. 43:32움직여 주고
  864. 43:39그리고 마지막 허리 허리는 가볍게
  865. 43:42원을 그리듯이도 움직여 주고
  866. 43:51좋습니다. 자, 이제 그 우리가 해야
  867. 43:55될게 많고 또 집중해야 될게 많은데
  868. 43:58괜찮다 하셔도 된다. 하셔라. 대신에
  869. 44:02수면 시간은 수면할 때 뇌 촉색이 뇌
  870. 44:06안으로 많이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871. 44:08평소보다 수면 시간은 한 1분 정도
  872. 44:11더 늘으셔서
  873. 44:18건강을 조금 지켰으면 좋겠다. 그렇게
  874. 44:21한번 말씀을 드려 보고 그리고 그
  875. 44:26뭐 미국에서 가장 좋은 병원으로 또
  876. 44:29손꼽히는 마이오클리닉, 메이어
  877. 44:31클리닉에서 나온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878. 44:35그 논문이에요. 그 논문 제목이
  879. 44:37앉으면 죽는다.
  880. 44:40그 논문 제목이에요. 사설이 아니고
  881. 44:41논문 제목이에요.
  882. 44:44시티인 kills. 이렇게
  883. 44:47왜냐면 현대인들 너무 많이 그
  884. 44:49안전까. 그래서 이제 그 앉는 것,
  885. 44:53앉는 시간, 앉는 곳과 30개의 만성
  886. 44:56질환과의 연관성을 연구를 해 봤더니
  887. 44:59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888. 45:03오래 앉아 있는 시간이 어 사망
  889. 45:05원인으로 지금 들어가 있어요.
  890. 45:11그래서 질병청에서 어 몇 시간 앉는게
  891. 45:15위험하냐? 하루에 시간.
  892. 45:21그래서 그 미국 질병본청에서 예방의학
  893. 45:24그 파트에서
  894. 45:27전 세계 주요 20개국에
  895. 45:29어 사람들은 얼마나 많이 앉아 있나를
  896. 45:32봤더니 보통 3세시간에서 한 8시간
  897. 45:35정도 그 폭이 있는데
  898. 45:38미국 예방
  899. 45:40보건 당국에서 우리 미국 큰일 났다.
  900. 45:45우리 미국인들은
  901. 45:4820개국의 평균 하루에 앉아 있는
  902. 45:50시간이 다섯 시간인데 우리
  903. 45:53메리칸 first스트
  904. 45:56우리 미국인들이
  905. 45:596.5시간
  906. 46:01너무 많이 앉아 있는다. 큰일
  907. 46:02났다.이
  908. 46:04어떻게 해야 되지?
  909. 46:08왜냐면 앉는 것이 주요 사망 원인에
  910. 46:11지금 들어가니까.
  911. 46:13그러면 우리 한국
  912. 46:16한국은 어
  913. 46:22한국
  914. 46:26저도 믿기지가 않아서 한번 봐야
  915. 46:27되는데
  916. 46:31한국은 그 2021년
  917. 46:35한국은 21년 질병 관리청에서 어
  918. 46:39연구 보고 예하면 8.9시간 시
  919. 46:45>> 그리고 OECD에서
  920. 46:47수면 시간이 제일 짧은 한국 어
  921. 46:497.4시간 4시간 그래서 유래 없이
  922. 47:08>> 그래서 유래 없이 한국은 수면
  923. 47:11시간보다 앉아 있는 시간이 더 길다.
  924. 47:15그래서 건강의 위험도가
  925. 47:18너무 크다라고
  926. 47:20경고를 하고 있다.
  927. 47:25그러면 그 하루 평균 시간이
  928. 47:287.4시간이라고 하는데 내 생각에는
  929. 47:31나는 7점 7.4시간 이하다. 손
  930. 47:34한번 들어 봐 주세요.
  931. 47:40자. 아, 좋습니다. 손 내려
  932. 47:41주시고.
  933. 47:43그래서 이거 준비하는 거잖아요.
  934. 47:46이제 아시겠죠?
  935. 47:48소중한 우리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서
  936. 47:51그러면 어 하루에 이제 1분 더 수면
  937. 47:56시간 늘리기
  938. 47:59그런데
  939. 48:01그거는 조금 부족할 수 있지만
  940. 48:04쌓이면 안 되니까
  941. 48:06그래서 오해 앉아 있는 시간도 그만큼
  942. 48:09많다는 거이기 때문에 그러면 바꾸자
  943. 48:14앉아
  944. 48:16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깐
  945. 48:20조금 조금씩 그 시간을 좀 줄여
  946. 48:21가더라도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947. 48:25맥시멈은 한 2두시간 정도, 이상적인
  948. 48:28거는 한시간 정도를 잡아서
  949. 48:32작업하다가 어떻게 해야 돼요?
  950. 48:34잠시 멈추고
  951. 48:37먼저 뒤로 기대서
  952. 48:40뒤통사 한번 꾹 한번 눌러 주고
  953. 48:43그다음에 뇌촉수액 순환시켜서 지금
  954. 48:45내가 쓰고 있는 매연 빨리 제거해야
  955. 48:47되겠죠. 그럼 좌우로
  956. 48:50위아래.
  957. 48:51그다음에 세 번째는 이마 앞쪽에
  958. 48:53미관.
  959. 48:55그다음에 머리
  960. 48:58그다음 마지막에 잠깐 일어나서 허리
  961. 49:01돌리고
  962. 49:03이것만 해도 너무너무 좋아요. 충분히
  963. 49:07예방할 수 있고. 그래서 이것을 하는
  964. 49:10조건으로
  965. 49:14오래 앉아 있는 거는
  966. 49:23두시간 맥시멈.
  967. 49:25그래서 이제 저희가 두 시간 지났기
  968. 49:27때문에 이제 마무리하려고
  969. 49:30대신 그
  970. 49:33자주 움직여 주시고 이거 하고 하는
  971. 49:37그 조건 하에 지금 하시고 계시는
  972. 49:39것들 좀 하고 대신 이제 수면 시간은
  973. 49:42또 가끔씩은 조금 늘려 보시는 것도
  974. 49:44어 좋겠다. 그렇게 한번 말씀드려
  975. 49:47볼게요. 거 다 기억나시죠?
  976. 49:49>> 네.
  977. 49:50뒤쪽 머리 좌우로 그다음에 미간 쪽에
  978. 49:55올리고 그다음에 이렇게 하고 그다음
  979. 49:58마지막에 허리 돌리고 그래서 서로서로
  980. 50:01작업을 함께 하실 때 아 우리 잠깐
  981. 50:05우리 너무 한시간 이상 오래 앉아
  982. 50:08있는 거 같아 그럼 우리 내 뇌 정화
  983. 50:11좀 하자 매연 좀 정화하자 그렇게 또
  984. 50:13하고 주무시기 전에 오늘 하루 수고한
  985. 50:17내 심장을 위해서 해야 되는 방법
  986. 50:20우리 천천히 요거는 좀 천천히
  987. 50:23그래서 매일매일 내 심장과내는 확실히
  988. 50:26지켜내자. 그것 좀 가지고 가시면
  989. 50:29좋을 것 같고 그 프로젝트 한번
  990. 50:32진행하셔 가지고
  991. 50:34다 같이 우리 뭔가 어떤 조건 한번
  992. 50:37거셔 가지고 반드시 이거 한번 해
  993. 50:39주기. 그리고 하루에 한 번씩 나를
  994. 50:43케어해 주기. 나를 케어하고 타인을
  995. 50:46케어해 주는. 그니까 그 프로젝트도
  996. 50:48한번 하셔서 혹시 고혈압 있으신
  997. 50:50분들은이 프로젝트 한번 진행하셔서
  998. 50:51혈압이 또 어떻게 바뀌는지도 한번 해
  999. 50:55보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일단
  1000. 50:57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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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젊은 치매 급증, 쉬운 5가지 셀프운동 예방법 ㅣ 🧠뇌에 꽉 막힌 '알츠하이머 유도물질' 빼내는 통로 뚫기ㅣ 결국 이 2가지 순환이 예방이고 치료다! by 조셉킴의 자기돌봄학교,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4,285 words across 1,000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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