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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권, '매불쇼' 유시민 직격! “文 5년간 못한 검찰개혁, 李 1년밖에 안 됐는데 비판?” “한동훈 복당? 영남 기득권 주목!”|[김은지의 뉴스IN] 260715 방송 #시사인 — Transcript

by 시사IN(시사인) · 2,636 words · 565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Full transcript

  1. 0:00습니다.
  2. 0:00>> 네. 유시민 이재명 대통령 수사 기소
  3. 0:03완전 분리 원치 않는다.
  4. 0:04>> 네. 댓글창에서도 이야기로 벌써
  5. 0:06뜨거운데요. 오늘 매블쇼에서 유시민
  6. 0:08작가가 한 발언입니다.
  7. 0:10>> 네. 자,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채널
  8. 0:11매블쇼에 출연해서 검찰 개혁이 1년
  9. 0:14넘도록 안 되는 이유는 대통령이 수사
  10. 0:17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11. 0:18때문이다. 그것 말고는 다른 설명이
  12. 0:20있을 수가 없다라면서 대통령이 원치
  13. 0:23않는다고 확신하는 사람들이 미디어
  14. 0:25공론장에서도 보안 수사권이라는
  15. 0:27이름으로 검찰에 수사권을 남기는 걸
  16. 0:29본격적으로 옹호하고 있다. 이렇게
  17. 0:31주장을 했습니다. 또이 대통령이
  18. 0:34SNS의 정원호를 뛰어서 서울시장
  19. 0:36민주당 후보 경선을 불공정하게
  20. 0:38만들었다. 대통령이 밀었다. 그거는
  21. 0:41대통령이 하면 안 된다라고 비판하기도
  22. 0:43했습니다. 그러면서 너무
  23. 0:45불안하다면서이 대통령이 필연적인
  24. 0:48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 이렇게
  25. 0:49주장하기도 했습니다.
  26. 0:52보안수 사건을 둘러스는 유시민 작가의
  27. 0:54진단 어떻게 보시나요? 아, 뭐
  28. 0:56이렇게 그 아마 저는 최근에 이제
  29. 0:59유시민 그 작가님의 발언을 이렇게
  30. 1:01들여다 보면서
  31. 1:03>> 저 상당히 좀 안타까운 부분이
  32. 1:04있습니다. 사실 저희들이 어릴 때
  33. 1:06성장하면서 선생님, 작가님의 이제
  34. 1:08책도 많이 읽고 영향도 많이 받았고
  35. 1:10그렇기 때문에 항상 이렇게 말씀을
  36. 1:12하시나들을 때마다 이제 저희들이
  37. 1:14영향을 받았거나 그런 것들이 좀 있기
  38. 1:16때문에 예, 말이 조심스러워지는
  39. 1:17부분도 사실 분명히 있는데요.
  40. 1:19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좀 제가
  41. 1:22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뭔가 좀
  42. 1:24과다하게 진단하고 계신 건 아닌가라고
  43. 1:27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44. 1:29그리고 제가 제일 큰 좀 포인트는
  45. 1:31뭐냐면 지금 유시민 작가님은 이재명
  46. 1:33정부가 민주 세력과 멀어지고 있다라고
  47. 1:35판단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48. 1:38>> 그런데 이게 어떻게 보면 중도
  49. 1:40확장이라는이 개념을이 개념을 민주
  50. 1:42세력을 버리고 그쪽으로 간다. 그리고
  51. 1:45뭐 중도뿐만 아니라 보수를 품는다.
  52. 1:47보수를 품기 위해서 오히려 민주 민주
  53. 1:49세력을 소홀이 하고 있다. 이렇게
  54. 1:51이제 보시는 거 같아요. 그런데 사실
  55. 1:53지금 우리가 실용 정보를 통해서
  56. 1:55보수를 품는다고 해봤자 거기서 몇몇
  57. 1:58인사를 선발한 거 왜 없잖아요.
  58. 2:00솔직히 말씀드리면
  59. 2:01>> 그거 외에 뭐 딴게 별로 없어요.
  60. 2:04그리고 확실히 저는 이재명 그 이재명
  61. 2:07대통령이 장동혁 같은 어떤 그구
  62. 2:10세력과는 선을 명확하게 긋고 있다
  63. 2:11생각해요. 이제 기본적으로 그렇게
  64. 2:14선을 그으면서 합리적으로 보 합리적
  65. 2:16보수들이 있고 그 합리적으로 대화가
  66. 2:18가능하고 헌장 질서를 수호하는
  67. 2:20보수들이 있다고 한다면 정권 초기에
  68. 2:22같이 일을 해 보는게 이게 나쁜
  69. 2:24건가요? 이게 저는 아무리 생해도
  70. 2:26이게 이렇게까지 문제가 많한 이유는
  71. 2:29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거기서
  72. 2:31선택한 인물들이 잘못된 경우가 있다고
  73. 2:33저도 판단해요. 저도 판단하는
  74. 2:35인물들이 몇 명 있습니다. 그런데
  75. 2:38어쨌든 그런 인물들이 있다라 있다라고
  76. 2:40한다면 그런 판단에 대해서 저희들이
  77. 2:42비판을 하면 되는 거지 그 기조
  78. 2:44자체가 잘못되었다라고 이야기를 할
  79. 2:46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저는 좀
  80. 2:48들고요. 그리고 보안수 사권은
  81. 2:50대통령의 의지가 없어서 안 되는
  82. 2:51거다라고 했는데 저는 문재인 정부가
  83. 2:545년 하고 싶어했지만 못했던
  84. 2:56일입니다.
  85. 2:58>> 근데 이거 1년 안에 안 된다고
  86. 3:00이렇게까지 밀어붙일 일인가 아라고
  87. 3:03이제 저는 이제 생각이 좀 들고요.
  88. 3:05문재인 정부에서 5년 동안 못 한
  89. 3:06일인데
  90. 3:08왜이 정부에서 1년 안에 하지
  91. 3:10못한다고 어 이렇게까지 어 이런 비판
  92. 3:13필현적인 실패의 길를 가고
  93. 3:15있다라고까지 이야기를 해야 되는지에
  94. 3:17대해서는 저는 사실은 잘
  95. 3:19모르겠습니다. 근데 사실 그 개혁
  96. 3:21과정 속에서 우리가 지난 개혁 과정을
  97. 3:23돌려다 보면 그게 너무 거칠게
  98. 3:26강력하게 밀어붙이다가 사실 무너진
  99. 3:27측면이 있었잖아요. 그러면 이번
  100. 3:30개혁은 정교하게 한 발 한 발
  101. 3:32스텝으로 가서 명확하게 해야 되고
  102. 3:35그리고 사실 보완수 사건이 나중에
  103. 3:37잘못되어서 어떤 작다 다른 사건으로
  104. 3:40드러났을 때 그것들이 총선 국면
  105. 3:42직전에 대선 직전 국면에 드러났을 때
  106. 3:46그게 다시 정치적 백내시로 돌아오지
  107. 3:48않는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솔직히
  108. 3:49말씀드리면
  109. 3:51>> 그러면 우리가 그런 것들을 걱정해
  110. 3:52보고 그런 것들이 일어나지 않게
  111. 3:55정교하게 입법하는게 오히려 더 맞는게
  112. 3:57아닌가라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생각이
  113. 4:00좀 들고요. 그리고 자꾸 이제 보안수
  114. 4:02사건을 대통령 전 그 부분은 그 그
  115. 4:05제가 매블쇼를 전체를 보지 못했는데
  116. 4:07뭐 이렇게 짧은 쇼츠가 하나
  117. 4:08올라왔길래 제가 하나 들여다봤는데요.
  118. 4:10이렇게 너무 급박하게 방송하시면 안
  119. 4:12됩니다, 작가님. [웃음]
  120. 4:14그런데 이렇게 딱 그걸 들여다 보니까
  121. 4:17거기서 그 말씀은 하시더라고요.
  122. 4:18대통령이 되어서 어 검찰 개혁에 대한
  123. 4:22생각이 바뀌었을 수도 있다고
  124. 4:23생각한다.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125. 4:24보안수권을 남겨야 된다고 생각을
  126. 4:26했다고 한다면 이건 국민의 양해를
  127. 4:28구했어야 된다. 당연히 떠넘기지
  128. 4:30말았어야 된다라고 이야기하는 부분이
  129. 4:32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반의 진실은
  130. 4:34있다고 생각해요.
  131. 4:35>> 대통령이 그 아 내가 생각이
  132. 4:37바뀌었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보안수
  133. 4:39사건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명확하게
  134. 4:41메시지를내는 거 저는 나쁘지 않다고
  135. 4:43생각합니다.음. 국민 이들 이런 것들
  136. 4:45갖고 뭐 반감을 가질 거라고 저는
  137. 4:47개인적으로 생각지도 않고요.
  138. 4:49>> 하지만 이걸 당에 떠넘겼다라고
  139. 4:51생각하는 건 또 저는 또 이거는 또
  140. 4:54아닌 거 같아요. 왜? 결국 그것에
  141. 4:56관한 입법은 국회에서 하게 돼
  142. 4:57있습니다.
  143. 4:57>> 예.
  144. 4:58>> 그러면 국회의원들의 의견들이 가장
  145. 5:01많이 반영되게 돼 있잖아요. 지금
  146. 5:03정부 인사들이 일부 정부 인사들이
  147. 5:05그렇게 이야기한다죠. 저 잘나신
  148. 5:06국회의원들이 입법하실 텐데 우리가
  149. 5:08무슨 상관을 해요?라고 그렇게
  150. 5:10이야기를 한다자고한다고 이야기를 하지
  151. 5:11않습니까? 그러면 여기에서는 정부에서
  152. 5:14무슨 말해도 안 통했다는 거잖아요.
  153. 5:16생각을 해보면 거기서 커뮤니케이션이
  154. 5:18안 이루어졌다는 소통이 안
  155. 5:19이루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156. 5:21소통이 없었음을 우리가 좀 더
  157. 5:24들여다봐야 되고 그럼 왜 그런 소통이
  158. 5:26당청이 그니까 소위 소통하지
  159. 5:28못했느냐를 들여다봐야 되는데 저는 그
  160. 5:31당청의 소통의 정점에서 소통이 안 된
  161. 5:34이유가 전 대표 때문이라고 보는
  162. 5:37거예요. 예. 음솔히 말씀드 그리고
  163. 5:40당이 청와이 자되면 안 되죠.
  164. 5:43당청분리 이거 우리 옛날부터
  165. 5:44이야기했던 거고요. 하지만 이게 늘
  166. 5:46맞서라는 건 아니잖아요.
  167. 5:48>> 그리고 맞서야 될 시기가 있고 맞서지
  168. 5:50않아야 될 시기가 있는데 솔직히 지난
  169. 5:521년도 돌이켜 보면
  170. 5:54>> 당이 천과 맞설 일이 뭐가 있었어요?
  171. 5:57>> 음
  172. 5:58>> 솔직히 말씀드 그렇게까지 종속될 일이
  173. 5:59뭐가 있었어요? 결국은 계속이
  174. 6:03청와대는 이야기했던 건 뭐냐면 야
  175. 6:05입법의 속도를 내 줘. 그리고 우리가
  176. 6:07개혁하고 싶은게 있으니까 여기서
  177. 6:09입법의 속도가 맞아야 우리가 개혁이
  178. 6:11가능해라고 이야기했는데 오히려 그
  179. 6:13개혁의 입법 속도를 못맞춘 건
  180. 6:15당이었단 말이에요.
  181. 6:16>> 그것 때문에 계속 답답했던 거잖아요.
  182. 6:18그리고 그 속도를 내줄 사람이
  183. 6:20필요하다라고 계속 이야기를 하고
  184. 6:21있었던 거고 그것 때문에 계속
  185. 6:23업박자가 사실 난 것 중에 제일
  186. 6:24중요한 원인 중에 하나이잖아요.
  187. 6:26>> 그런 점에서 저는 들여다본다면 오늘
  188. 6:28유시민 작가님의 말은 저는 30%
  189. 6:31정도는 아주 유의미한 말이었다.
  190. 6:34하지만 나머지는 제 개인적으로는
  191. 6:36동의는 안 된다. 예,
  192. 6:37말씀드리겠습니다.
  193. 6:38>> 네. 이제뿐만 아니라 지금
  194. 6:40다스베이더에서 했던 말들이
  195. 6:41편집됐다라고 하면서 본인이 그
  196. 6:43이야기도 좀 더 하더라고요. 그니까
  197. 6:45정확하게 이름을 좀 명시를 하면서
  198. 6:47대통령이 이제 어 그 당무에
  199. 6:49개입했다라는 취지에 주장을 하고 있는
  200. 6:51거 같은데요. 여기에 이제 민주당
  201. 6:53후보 경선 불공정하게 만들었고 정원호
  202. 6:55후보를 뛰었다. 그리고는 지금 또
  203. 6:59조정식 하반기 국회의장 관련해
  204. 7:01가지고도 대통령 사실상 개입을 한
  205. 7:03거다라는 식의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206. 7:05그리고는 경기도지사 같은 경우에도
  207. 7:06명픽이라고 자칭 뛰어다닌 사람이
  208. 7:08있었는데 청와대에서 아무도 제지
  209. 7:10안했다. 한준호 의원의 사진이
  210. 7:12뛰더라고요.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211. 7:14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그이 부분은
  212. 7:16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아까도
  213. 7:18말씀드렸다시피 30%의 진실은
  214. 7:20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저
  215. 7:2230% 정도는 내가 충분히 공감할 수
  216. 7:24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사실은 그
  217. 7:26부분은 저저는 반 이상 정말 다
  218. 7:30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솔직히
  219. 7:31말씀드리면 대통령이 누군가를 어떤
  220. 7:33과정에서 찍어서 특정 후보를 띄운
  221. 7:36거는 저는
  222. 7:37>> 뭐 이렇게 바람직한 일은 아니다. 아
  223. 7:39저도 개인적으로는 거기에 대해선
  224. 7:41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선거를
  225. 7:44망치고 그게 선거의 실패의 결과로
  226. 7:46나왔다라고 만약에 이야기한다면 전
  227. 7:47그건 아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건
  228. 7:50그 픽을 픽을 했고 그 픽이
  229. 7:52이루어졌다고 졌다고 하면 그 선거
  230. 7:55캠프는 개인 후보만이 아니라 캠프
  231. 7:57당의 영향으로 돌아가게 되 있는
  232. 7:59겁니다. 그런데 그 당의 영향이
  233. 8:00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사실은 어떻게
  234. 8:02보면 그 선거에 진거지 그 후보를
  235. 8:05픽을 했기 때문에 졌다라고 생각하는
  236. 8:07건 저는 또 그거는 아니라고 저는
  237. 8:09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238. 8:11부분은 좀 갈라서 봤으면 좋겠다라고
  239. 8:12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대통령이
  240. 8:14명확하게 지금 메시지를내는 부분이 몇
  241. 8:16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이
  242. 8:18대통령이이 메시지가 나온 부분을
  243. 8:20우리가 기억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건
  244. 8:22뭐냐면요. 우리가 한번 돌아봐야
  245. 8:23된다고 생각하는 건 뭐냐면 대통령이
  246. 8:26개혁에 사실 여러분 생각해보시면
  247. 8:27우리나라는 대통령이 5년
  248. 8:29단임제입니다. 그러면 대통령이 힘을
  249. 8:32받고 개혁할 수 있는 시기는 초반에
  250. 8:332년밖에 없어요.
  251. 8:34>> 음
  252. 8:35>>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렇습니다. 근데
  253. 8:37그 초반에 인연에 당대표가 개혁에
  254. 8:39협력을 안 해 준다고 생각해 보세요.
  255. 8:41>> 음.
  256. 8:41>> 여러분이 대통령인데
  257. 8:43>> 그러면 여러분 답답하시지 않을
  258. 8:45않으시겠어요?
  259. 8:46>> 예. 생각을 해보면 저는 기본적으로
  260. 8:49여기에 대한 답답은 분명하게
  261. 8:50대통령한테 있을 수 있었다고
  262. 8:52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건 종속의
  263. 8:53문제가 아니에요. 당청의 협력
  264. 8:56문제예요.
  265. 8:57>> 협력이 원활하게 안 돌아간 걸
  266. 8:59>> 당이 독립적이었다고 말하는 건 웃긴
  267. 9:01거예요.
  268. 9:02>> 예. 음력이 당고 포장하는 건 웃긴
  269. 9:06거예요. 예. 그건 협력이 안 된
  270. 9:08거예요. 과거에 김민석 그 전총리가
  271. 9:11저 제가 그 여기 그 뭐야 김호준에서
  272. 9:13나와서 그 말을 하더군요. 과거에
  273. 9:15김대중 대통령과 그다음에 그 이재명
  274. 9:18대통 아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일 때
  275. 9:21>> 뭐가 당대표가 딱 이야기를 하면 뭐가
  276. 9:23착착착 돌아갔고 김재중 대통령
  277. 9:25시절에는 청에서 딱 이야기하면 당에서
  278. 9:27쫙쫙쫙 돌아가는 느낌이 있었다.
  279. 9:29그것이 맞아서 돌아가는 느낌이
  280. 9:30있었다. 그리고 늘 거기 사람들이
  281. 9:32준비가 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당청의
  282. 9:34협력이 협력이 준비가 되 있다고
  283. 9:35이야기를 합니다. 그 협력의 구조가
  284. 9:38되게 아쉬웠던 거예요. 생각해 보면.
  285. 9:40그리고 많은 분들이 지금 현재
  286. 9:41비판하는 부분은 그 협력의 구조를
  287. 9:44초반에 1년 2년에 우리가 실어줘
  288. 9:46그건 적어도 실어주고 난 다음에
  289. 9:48실패하면 그때 비판해도 안 늦다는
  290. 9:49거예요. 그때 비판해도 그때부터 뭔가
  291. 9:52딴 거 해도 안 괜찮다는 거예요.
  292. 9:54그런데 왜 지금부터 이야기를 하고 왜
  293. 9:56지금부터 대통령 이야기를 하고 다음
  294. 9:58대통령 이야기를 하고 뭘 이야기를
  295. 10:00하고 뭐 뭐예요 이게? 예. 저는
  296. 10:04기본적으로이
  297. 10:06과정과 세팅 자체가 잘못됐다라고 저는
  298. 10:08이야기를 하고 싶은게 당에서 한 세팅
  299. 10:10자체가 잘못됐다는 거예요. 그런데
  300. 10:12당에서 세팅 자체가 잘못됐으면 누가
  301. 10:14책임져야 되느냐? 저는 당대표라고
  302. 10:16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303. 10:17그리고 당청의 커뮤니케이션에서의
  304. 10:19미스라고 미스 뭐 뭐라고 부조화가
  305. 10:22났다라고 한다면 저는 청의 개혁
  306. 10:25속도를 못 따라간 당이 문제라고
  307. 10:26생각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308. 10:28>> 네. 관련한 이야기는 제가 2부에서도
  309. 10:30김종대 의원 그리고 김병주 의원과
  310. 10:32이어가도록 하고요. 국민의 임 소식도
  311. 10:34한번 짚어 볼까요?
  312. 10:35>> 네. 국민의 소식을 전해드리면 어제
  313. 10:37유튜브 채널 팬앤드 마이크 TV에
  314. 10:39출연했던 장정희 대표가 다시 한번
  315. 10:41한동훈 무소속 의원에 대한 악감정을
  316. 10:43숨기지 않았습니다. 장대표는 한의원
  317. 10:46복당설에 대해서 자신의 개엄을 막고
  318. 10:48탄핵을 주도한 사람으로 남고 추경우
  319. 10:50대구 시장을 사지로 몰고 국민의 힘을
  320. 10:52거의 낭떨어지로 몰아놓고 갑자기
  321. 10:54국민의 힘에 복당하겠다는게 대체 무슨
  322. 10:56논리냐면서 이제 한의원이 당사로
  323. 10:59가자고 먼저 얘기한 건 접니다라고만
  324. 11:01말을 했어도 추경호 전 원내 대표의
  325. 11:03개엄해제 표교 방해 사건은 전혀 다른
  326. 11:05국면으로로 갔을거다 이렇게 주장하기도
  327. 11:08했습니다.
  328. 11:08>> 네. 지금 국민의임 사항은 좀 어떻게
  329. 11:10보세요? 어뭐 [기침] 국민의
  330. 11:12[목을 가다듬음] 임상황을 늘
  331. 11:13불안하게 [웃음] 보고 있죠.
  332. 11:16>> 예. 사실 이제 뭐 제일 지금 국민의
  333. 11:18힘에서 가장 큰 이슈는 한동훈의 복당
  334. 11:21아 문제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35. 11:23그리고 한동훈 한동훈 뭐 전 대표
  336. 11:25스스로는 의원 의원은 뭐 이게 내가
  337. 11:27복당 불가능하다는 사람 없다. 이제
  338. 11:29나 할 수 있다라고 이제 어 그렇게
  339. 11:31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뭐 복당
  340. 11:33불가능하는 사람이 없다라는 그걸 제가
  341. 11:35들으면서 나는 불가능할 것 같은데
  342. 11:37[웃음]
  343. 11:39>> 전 개인적으로 들었는데요. 근데 이제
  344. 11:41복당이 될지 안 될지는 뭐 정확하게
  345. 11:43전 알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346. 11:45문제는 뭐냐?
  347. 11:462027년 7월까지 앞으로 1년간은
  348. 11:48쉽지 않을 거다. 아, 이게 이제
  349. 11:50기본적으로는 장등욱 지도부가 버틸 수
  350. 11:52있는 기간이잖아요. 다음 이제
  351. 11:54정당대회까지고 그리고이 전당대회까지
  352. 11:57장동욱 지도부가 버티면 쫓아낼 만한
  353. 12:00어떤 뾰족한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354. 12:02저는 제일 중요한게 영남 기득권에서
  355. 12:05한동훈 어 의원을 어떻게 대하는가가
  356. 12:08핵심인 거 같아요. 그리고 영남
  357. 12:10기득권이 지금은 뭐 여러 가지 몇몇
  358. 12:12모임에 학습 모임이나 이런 것들에
  359. 12:13이제 끼워 주고 있고 뭐 이렇게
  360. 12:15하는데 저는 딱이 모양으로 1년 갈
  361. 12:19거 같아요. 계속이 모양으로 예.
  362. 12:21예.
  363. 12:25그리고 적어도 한동대표남기권에
  364. 12:29인정을 공청권이 없는 상태여야
  365. 12:31된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366. 12:33공천권을 질 수 있는 상태 내에서는
  367. 12:36절대 복당의 가능성은
  368. 12:38>> 저 개인적으로는 없다라고 저는 이제
  369. 12:42단원하 다 뭐 단원하는데요. 제가
  370. 12:44단원하면 대체로 틀립니다.
  371. 12:45>> 아이고 [웃음]
  372. 12:46상황을 지켜보시죠. 예. 나중에 뭐
  373. 12:48상황을 한번 지켜 보시고요. 근데
  374. 12:50기본적으로 영남 의원들이 자신의
  375. 12:53공청권 생존을 위협하는 존재로
  376. 12:55>> 음
  377. 12:56>> 어떻게든 한동훈 이제 의원을 인식할
  378. 12:58수 있는 한 저는이 국민의 힘
  379. 13:00내에서는 좀 현재로는 복당이 힘들
  380. 13:03거다라고 생각합니다.
  381. 13:05>> 네. 두 번째 뉴스 넘어가 보죠.
  382. 13:06>> 네. 2차 업무 보고 받는 이재명
  383. 13:08대통령 3년 11개월이 더 중요하다.
  384. 13:11>> 네. 오늘 오전부터 시작한
  385. 13:12일정입니다.
  386. 13:13>> 네. 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재정
  387. 13:15경제부와 금융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388. 13:17취임 이후 두 번째 정부처 업무
  389. 13:19보고를 받았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390. 13:21생중계가 됐는데요.이 대통령은 앞으로
  391. 13:23남아 있는 3년 11개월이 더
  392. 13:25중요하다면서 사회 곳곳에 잘못된
  393. 13:27관행을 바로잡는 비정상의 정상화를
  394. 13:30제차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삶으로
  395. 13:32체감하는 대체불과 대한민국이라는
  396. 13:34주제로 어 청와대에서 열렸던 이번
  397. 13:37업무 보고는 모두 아홉 차례에 걸쳐서
  398. 13:39진행이 되는데 매 약 20여명씩 총
  399. 13:42200여명이 국민 참여단이라는
  400. 13:44이름으로 또 참석을 하게 됩니다.
  401. 13:46참고로 교육부 업무보고에 대한
  402. 13:48지원자가 16.1%로 가장 많았고
  403. 13:50국토 교통부 보건 복지부순으로
  404. 13:52시청자가 올렸다고 합니다.
  405. 13:54>> 네. [콧방귀] 댓글창에는 여전히
  406. 13:56내쇼 발언대로 많은 분들이 [웃음]
  407. 13:58감론박을 해 주고 계시는데요. 그래도
  408. 14:00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6개월 만에
  409. 14:02다시 시작한 업무 보고이기 때문에이
  410. 14:03부분도 좀 짚어야 될 것 같습니다.
  411. 14:05좀 인상깊게 보신 장난이 있으실까요?
  412. 14:06>> 뭐 저는 사실은 이제 대통령이 오송
  413. 14:09지하 차도 이제 그 참사 36에
  414. 14:11언급하는 부분이 제일 먼저기에
  415. 14:12들어왔는데요. 나머지는 다른 데서
  416. 14:14많이 언급했을 거라고 생각 이게
  417. 14:16일본으로 들어왔다라고 말할 수 있는
  418. 14:18곳은 저희밖에 없을 것 같아요. 예.
  419. 14:20그리고 국가가 이제이 저는 이렇게
  420. 14:22말씀드린 건 뭐냐면 국가가 해야 될
  421. 14:23가장 중요한 일은 국민의 생명과
  422. 14:25재산을이 생명과 재산 중에 생명이
  423. 14:27앞섭니다. 그리고 이제 그리고 그
  424. 14:30충청북도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제
  425. 14:32추모 행사를 하기로 했다라고 이야기를
  426. 14:34하고 그리고 그 말이 되게 어
  427. 14:36인상적이었는데요.이 당연한 일이
  428. 14:383년이 걸렸다.이
  429. 14:40>> 당연한 일이 하는데 우리가 3년이
  430. 14:41걸렸다. 그래. 그리고 이제 뭐
  431. 14:43어쩌면 이재명 대표 그 이재명 그
  432. 14:46대통령의 가장 그 정확한 메시지는
  433. 14:48사회적 참사에 대한 국가의 진정한
  434. 14:50내도는 모든 재해에 대비하는 거다라고
  435. 14:52이제 권해 준게 맞았다고 생각이
  436. 14:54들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청년 문제
  437. 14:56언급하는 부분이었는데 명확하게네 개를
  438. 14:59언급해요. 일자리 주거 자산 영량
  439. 15:02개발 이게 딱네 개 언급하면서 다층적
  440. 15:05성장 사다리를 제공하겠다라고 했던
  441. 15:08부분은 예 성장 사다리를
  442. 15:10제공하겠다라고 했던 부분은 상당히
  443. 15:12저는 이제 인상적이었고요. 그리고
  444. 15:14노동시장 격차 완화를 언급한 부분도
  445. 15:16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446. 15:18노동시 격차가 완화가 되지 않으면
  447. 15:19경쟁이 완화가 안 되거든요. 그래서이
  448. 15:21부분 그리고 이렇게 또 하나는 뭐냐면
  449. 15:24이렇게 정부는 청년들을 향해 손을
  450. 15:27뻗는데 당에선 청년 최고 의원 선출이
  451. 15:30최종적으로 거부되는
  452. 15:31>> 예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453. 15:34많이 아쉽다. 당과 정말 청이 손발이
  454. 15:36서로 안 맞다라는 생각이 안 맞긴 안
  455. 15:39맞다라는 생각이 뭐 저절로 들긴
  456. 15:41합니다.
  457. 15:41>> 네. 오늘 포인트는 단가청이 좀 계속
  458. 15:43안 맞는 상황에 대한 우리 김망권
  459. 15:44박사님의 걱정인 거 같은데요. 와중에
  460. 15:46가장 중요한 댓글이 달렸습니다. 기니
  461. 15:48님이 항상 써 주시는데요. 좋아요
  462. 15:50눌러 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463. 15:51고맙습니다라고 하십니다. 여러분 잊지
  464. 15:54말고 좋아요 누르시고요. 거기에 안나
  465. 15:55조네스 님께서도 좋아요는 눌러드림
  466. 15:58이렇게 답을 해 주셨는데요.
  467. 15:59감사드리고 우리 김망관 박사님의
  468. 16:01말씀이 널리널리 퍼줄 수 있게
  469. 16:03도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끝으로
  470. 16:05트럼프에게 잠깐 짚을까요? 그래도
  471. 16:06>> 네.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주까지
  472. 16:08정정 관련 합의를 하지 않으면 이란의
  473. 16:10모든 발전소와 교량을 공격하겠다라고
  474. 16:13밝혔습니다. 어 그렇게 말한 적은
  475. 16:15여러 차례에 있었지만 실제로 대규모
  476. 16:17공습으로 이어진 적은 없는데 다만
  477. 16:19이란에 대한 해양 봉쇄를 오늘부터
  478. 16:21다시 시작을 했습니다.
  479. 16:22>> 아 지금 다시 상황이 심각해졌다고
  480. 16:25봐야 될까요? 계속이 상태가 계속
  481. 16:27반복될 겁니다. 왜냐면 지금 미국은
  482. 16:30어 그 오바마 때보다 더 좋은
  483. 16:33협상한을 끌어내야 되는데이는
  484. 16:36오바마 때보다 더 좋은 협상을 내줄
  485. 16:38이유가 없어요.
  486. 16:39>> 아
  487. 16:39>> 예. 그속 이게 협상 평행선을이
  488. 16:44평행선을 달리는 와중에 트럼프는 계속
  489. 16:46협을 할 거고 엄청난 협박을 해야 될
  490. 16:48거고 그걸 통해서 얻어낼 거라
  491. 16:50그러는데 여러분 이란이 몇 천 년 된
  492. 16:52국가입니다. 이런 몇 천년된 국가는
  493. 16:54이런 협박이 안 흔들립니다.
  494. 16:56>>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란은 계속 이제
  495. 16:59버티게 될 거라는 생각은 전
  496. 17:00개인적으로 드는데요. 지금 그런데
  497. 17:02트럼프 대통령이 말하는 발전소와 교량
  498. 17:04같은 것들을 합격하겠다라고 하면 이건
  499. 17:07진짜 기본적으로는 이게 제네버 협정
  500. 17:10위반입니다. 아
  501. 17:11>> 예. 왜냐면 어 주 그 민간인 생존의
  502. 17:15필수적인 인프라를 공격하는 건요.
  503. 17:17제네바 협정 실제 위반이에요.
  504. 17:18국제법상 인도주의적 규범을 위반할
  505. 17:21소재가 되게 큰 어 행위다라고 이제
  506. 17:24여러 외신들도 다 지적을 실제로 하고
  507. 17:26있고요. 그래서 이제 미국 군
  508. 17:28내부에서도이 타격하는 건 되게
  509. 17:29신중론이 나옵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510. 17:31있고 두 번째는 뭐냐면 이게 타격이
  511. 17:33되기 시작하면
  512. 17:35>> 발전소 교량이 타격이 되면 당연히
  513. 17:37이란의 인프라가 무너지는 거고요.
  514. 17:38그럼 국제 이란에서 국제 유가 유가의
  515. 17:41문제가 생기죠. 그러면 국제 유가가
  516. 17:43겁잡을 없이 폭등하는데 국제 유가는
  517. 17:46지역별로 따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518. 17:47글로벌 차원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미국
  519. 17:50유가에 그대로 영향이 갑니다.
  520. 17:51>> 예. 그렇기 때문에 쉽게 할 수
  521. 17:53없고요. 그리고 정말 이란은 계속
  522. 17:55버틸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이유가
  523. 17:57뭐냐면 11월 달이 미국의
  524. 18:00>> 중간거.
  525. 18:01>> 중간 선거입니다.
  526. 18:02>> 아 그때까지 버틴다. 아이고
  527. 18:04>> 지금 진짜 급한 건 누구냐?
  528. 18:06트럼프예요. 트럼프입니다. 그 이전에
  529. 18:08뭔가 빨리 끝내야 끝내고 뭔가 번듯한
  530. 18:11협상한을 갖다 줘야 되는 거죠.
  531. 18:13그런데 이란이 그런 선물을 트럼프한테
  532. 18:16할 거냐라고 본다면 저는 별로 그럴
  533. 18:19가능성이 없다. 11월까지
  534. 18:23그래서 그 사실은 9월 10월까지 뭐
  535. 18:2511월까지 이렇게 버티는 거는 정말
  536. 18:27어떻게 보면 저는 명확하다는 생각이
  537. 18:30드는데요. 제일 중요한 건 뭐냐?
  538. 18:31호르무주입니다. 호르무주를 완전
  539. 18:33개방하라고 하는데이라는 여기가 큰
  540. 18:35레버리지라는 거 알게 됐어요.
  541. 18:37지렛대라는 거 완벽하게 알게
  542. 18:38됐습니다. 그러면 여기를 놓아줄
  543. 18:40이유가 절대 없다. 그리고 선거가
  544. 18:43다오고 있다라는 것들. 그리고
  545. 18:45마지막으로는이란
  546. 18:46같은 경우에는 미사일이나 핵을 사실은
  547. 18:49포기할 수가 없습니다. 왜?
  548. 18:50역사적으로이 요구를 들어 주면 다
  549. 18:52망했어요.
  550. 18:53>> 음. 그렇기 때문에 이걸 역사적
  551. 18:56경험을 통해서이 요구를 들어 줄
  552. 18:58이유가 없기 때문에 실제로는 이제
  553. 19:00상당히 오랫동안 이상은 반복될
  554. 19:02거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555. 19:03>> 네. 네. 게님이 희망을 섞어서
  556. 19:05말씀해 주신 거 같은데 그렇지만
  557. 19:06트럼프 항상 우리 예상을
  558. 19:07빛나갔잖아요라고 하셔서 [웃음]
  559. 19:09그렇게 되길 바니다 바라면서 오늘은
  560. 19:12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두 분 수고
  561. 19:13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562. 19:14감사합니다.네
  563. 19:16>> 오늘 7월 15월 뉴스 리액션
  564. 19:17여기까지하고요. 저는 잠시에 김종대
  565. 19:19김종 두 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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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김만권, '매불쇼' 유시민 직격! “文 5년간 못한 검찰개혁, 李 1년밖에 안 됐는데 비판?” “한동훈 복당? 영남 기득권 주목!”|[김은지의 뉴스IN] 260715 방송 #시사인 by 시사IN(시사인),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2,636 words across 565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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