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 지금 반드시 알아야 하는 4가지 (상위노출만 믿으면 안 되는 이유) —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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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블로그 예전같이 노출이 안 되시죠?
- 0:02게임의 규칙이 바뀐 거예요. 바뀐 걸
- 0:04아는 사람하고 모르는 사람의 격차가
- 0:07이제 막 벌어지기 시작했어요.
- 0:081페이지에 떠도 예전처럼 조회수가
- 0:11팍팍 오르지 않아요. 왜 이렇게
- 0:12됐을까요? 가장 큰 이유는 네이버
- 0:14검색 자체가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는
- 0:16거예요. 네이버 AI 브리핑이 이제는
- 0:19우리 블로그 글을 대신 읽고 요약해서
- 0:21답을 해 주거든요. 그것도 검색
- 0:23결과에 맨 위에서요. 그런데 이제 더
- 0:25나아가서 그 AI 브리핑 자리에
- 0:28블로그 글뿐만 아니라 영상도 인용을
- 0:30하고 7월부터는 광고까지이 영역에
- 0:33뜨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네이버가
- 0:35이렇게까지 정성을 드리고 있는 AI
- 0:37브리핑이 어떻게 하면 내 글을 인용할
- 0:39수 있을까? 제가 딱네 가지로 정리를
- 0:41[음악] 해 드릴게요. 특히네 번째를
- 0:43모르시면 앞에 과정들이 헛으로 돌아갈
- 0:46수가 있어요. 그러니 끝까지 집중해서
- 0:48보시면 지금까지 헤맸던 시간을 의미
- 0:51있게 줄이실 수 있으실 거예요. 제가
- 0:52최근에 블로그 상담을 많이 하고
- 0:54있는데 다들 약속한 듯 똑같은 고민을
- 0:57하고 계시더라고요. 우리가 그동안
- 0:59목표로 달려온게 검색 결과에 1페이지
- 1:02상 위에 노출을 시키는 거였잖아요.
- 1:04근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막상 상위에
- 1:07노출을 시켜도 조회수가 예전 같지
- 1:09않다는 거예요. 상위 노출을 했는데
- 1:11왜 문의는 안 올까요? 이거 최근
- 1:13블로그 운영하시는 분들 한 번쯤은
- 1:15느끼셨을 [음악] 거예요. 그리고
- 1:17이게 지금 현실입니다. 상위 노출에만
- 1:19목숨 걸던 시대가 끝난 거예요.
- 1:21그러면 광고비를 태우지 않고 무늬가
- 1:23저절로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어 갈 수
- 1:25있으려면 이제 남은 포커스는
- 1:27하나입니다. AI 브리핑이에요. 내
- 1:29글이 AI가 인용하느냐 아니냐 이제
- 1:32그 차이입니다. [음악]
- 1:33그래서 네이버 AI가 뭘 인용해
- 1:35가는지서 설명해 드릴게요. 결국에는
- 1:37하나의 문장으로 함축될 수 있어요.
- 1:39AI가 인용할 수 있으면서 사람들이
- 1:41믿을 수 있게 쓰자는 거죠. 그게
- 1:43가능하냐고요? 네, 가능합니다.
- 1:45실제로 올린지 1, 2주밖에 안 된
- 1:47글이 AI 브리핑에 인용된 화면도
- 1:49같이 보여 드릴게요. 첫 번째입니다.
- 1:51AI는 질문에 바로 답하는 문단을
- 1:54뽑아 갑니다. AI 브리핑은 사람들이
- 1:56뭘 물었는지, 검색자의 의도에 맞게
- 1:59올려진 글을 찾은 다음에 그 글을
- 2:00요약해 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내
- 2:03글이 질문에서 바로 답 이런 구조로
- 2:05되어 있어야지 그 문단을 똑어서
- 2:07인용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근데
- 2:09우리가 보통 글 쓸 때 어떻게
- 2:11쓰시나요? 배경 설명하고 설득한다고
- 2:13길게 깔고 그리고 결론을 맨 끝에
- 2:16뒀잖아요. 근데 AI는이 글를 읽고
- 2:19가져가는게 아니기 때문에 확실하게
- 2:20인용을 할 수 없습니다. 여기서
- 2:22중요한 건 글 전체를 다 바꿀 필요는
- 2:24없다는 거예요. 각 본문의 첫 문단만
- 2:27질문에 바로 답하는 형태로만 바꿔도
- 2:29인용 확률이 올라갑니다. 고객이 뭘
- 2:32궁금해 하는지 그 의도를 제대로 읽고
- 2:34바로 답해 주면 되는 게임이에요.
- 2:36근데 이렇게 질문의 답이 구조만
- 2:38가져간다고 해서 다 해결되는 건
- 2:40아닙니다. 여기까지만 하고 멈추면
- 2:41AI 브리핑이 경쟁사의 글만 계속
- 2:44가져갈 거예요. 두 번째는 AI가
- 2:45좋아하는 구조 요소들을 [음악] 글에
- 2:47넣는 거예요. 비교, 기준,
- 2:49체크리스트 같은 구조이고요. A랑 B
- 2:51중에 뭐가 더 나은지 어떤 것을 고를
- 2:53때 기준, 대응 리스트 이런 거를
- 2:55말해요. 리스트나 표은 군두덕이 없이
- 2:57딱 떨어지잖아요. 근데 줄글 한
- 2:59덩어리를 쭉이어서 써 버리면 AI가
- 3:02[음악]
- 3:02어느 부분에 답이 있고 어느 부분을
- 3:04인용해야 할지 찾기 어려워해요. 근데
- 3:071 2 3 이런 식으로 딱 끊어서
- 3:10리스트나 표를 만들어서 주면은 그
- 3:12자체가 정리된 답이 되거든요.
- 3:13[음악] 근데 진짜 아이러니하게도
- 3:15이제는 읽는 사람은 당연하고요. 읽는
- 3:18AI를 배려해야 되는 시대가 와
- 3:20버렸습니다. 근데 어떡해요?이 시대가
- 3:22이렇게 바뀌었는데 우리 브랜드를
- 3:24제대로 노출시키려면이 [음악]
- 3:25시대의 변화를 따라가야죠. 거꾸로
- 3:27생각을 하면 상대방의 궁금증을
- 3:30해소하고 설득해야 하는 글 쓰기에는
- 3:33장점으로 쓸 수도 있어요. 특히
- 3:34법률, 병의원 같은 전문직이나
- 3:37인테리어, 학원 등 고민을 많이 해야
- 3:39하는 업종일수록 이런 분야의 고객들은
- 3:42내가 원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 3:44때까지 계속 검색을 하거든요. 그
- 3:46질문들을 기준으로 해서 답을
- 3:48구조적으로 많이 쌓아 놓게 되면 그
- 3:50글을 본 사람들이 문의를 할 수
- 3:51있게끔 되는 거죠. 세 번째는 이제
- 3:53이렇게 하세요라는 설명보다는 실제로
- 3:56이렇게 됐다는 이야기가 훨씬 세다는
- 3:58거예요. AI의 실뢰도 잡고
- 4:00고객으로부터의 실뢰도 잡을 [음악]
- 4:02수 있어요. 이게 생각해 보면 사람
- 4:04마음이랑 똑같거든요. 크리테오의
- 4:062026년 커머스와 [음악] AI
- 4:08트렌드 리포트를 보면요. 한국
- 4:10소비자의 64%가 AI가 주는 정보가
- 4:13허위거나 편향되었을까 봐 걱정을
- 4:15한다고 해요. 글로벌 평균 수치보다도
- 4:17높은 수치예요. 그러니까 AI가
- 4:20추천을 해 줘도 믿을 만한가? 직접
- 4:22평가하고 선택을 한다는 거예요. 그
- 4:24믿을 만한 가를 만들어 주는게 바로
- 4:26실제 사례예요. 이런 상황이었는데
- 4:28이렇게 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이
- 4:30내용이 제대로 들어가 있으면 AI가
- 4:32우선에서 노출을 시켜 주고요. 보는
- 4:34사람도 아, 여기는 진짜로 해결해
- 4:36주는 곳이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 4:38그제야 마음을 열고 선택을 하게 되는
- 4:40거죠. 그러니까 1번 기준으로 쓰고
- 4:422번 기준으로 정리를 하고 그리고
- 4:443번 사례까지 넣었어요. 근데 마지막
- 4:46다음 단계가 빠지면 AI가이 글을
- 4:49보여 줘야 할지 말아야 할지 헷갈려
- 4:51하게 됩니다.네 번째가 그래서 가장
- 4:53중요한데요.이 글이 누가 썼고 누구를
- 4:56위해서 쓰는 무엇에 관련한 글인지가
- 4:58분명해야지 AI가 출처로 신뢰하게
- 5:01돼요. 아무 블로그 글이나 가져가서
- 5:02인용해 주는 거 아니거든요. 한
- 5:04주제를 꾸준히 그리고 깊게 다루는
- 5:06전문성 있는 출처를 더 선호합니다.
- 5:09그래서 이제는 정말 사업자 블로그에
- 5:11뭐 맛집이라든지 [음악]
- 5:13일상이라든지 야구나 축구러 갔던 거
- 5:15이런 거 더 이상 올리지 않는 거
- 5:17추천드립니다. 차라리 그런 건 글
- 5:19안에 자연스럽게 녹여 주시는 걸
- 5:21추천드립니다. 휴먼 터치 요소로
- 5:23사용을 하자는 거죠. 여기까지
- 5:24따라오신 분들은 이제 이해하셨을
- 5:26거예요. 이제는 더 이상 1페이지
- 5:28상위 노출에만 집중해서는 안 된다는
- 5:30걸요. 그러니까 이제는 글을 쓸 때
- 5:32AI가 내 글을 인용을 해서 누구에게
- 5:35보여 줄까? [음악] 거기에 집중을
- 5:37해서 글을 쓰셔야 되는 거예요. 한
- 5:38가지만 더 팁을 드리자면 아까 처음에
- 5:40말씀을 드렸듯이 지금 AI 브리핑이
- 5:43글에만 집중하고 [음악] 있는 건
- 5:44아니에요. 이미지랑 영상까지 같이
- 5:46분석을 하고요. 특히 클립도 [음악]
- 5:48AI 브리핑 영역에 노출시키겠다고
- 5:50공식 발표를 한 상태이니까 반드시
- 5:53같이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자,
- 5:54이제 이렇게 쓴 글이 어떻게
- 5:56보이냐면요. 제 클라이언트 블로그
- 5:58중에 하나예요. 지금 네이버 AI
- 6:00브리핑에 다수가 출초로 인용이 되어
- 6:02있어요. 근데 이게 올린지 오래된
- 6:04글이 아니라요. 글을 올린지 1,
- 6:062주밖에 안 되었어도 제대로 쓰니까이
- 6:08글을 [음악] 데려다가 쓴 거예요.
- 6:09이렇게 AI가 인용을 해 주면 확실히
- 6:12상위 노출을 그냥 한 것보다 유입이
- 6:14늘더라고요. 근데 여기서 저희가
- 6:16중요한 건 이렇게 노출시키는게 저의
- 6:18목표가 아니잖아요. [음악] 이렇게
- 6:19해서 진짜 무의가 늘까 그걸
- 6:21생각하셔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 6:23여러분들이 반드시 유념하셔야 되는
- 6:25부분이 있어요. 이렇게 AI가
- 6:27좋아하는 글 쓰기를 해서 인용이
- 6:29된다고 하더라도 그 글이 신뢰를 못
- 6:31주게 된다면 그냥 보고 나가 버리는
- 6:33거예요. 어쩌면 이지감에 보지 않고
- 6:36그냥 나갈 수도 있어요. [음악]
- 6:37이제는 정말 노출됐다고 유입이
- 6:39생겼다고 해서 쉽게 설득할 수 있는
- 6:41시대가 아니에요. 진짜 우리 브랜드를
- 6:44보여주는 글들을 차곡차곡 쌓았을 때
- 6:46그 노출과 유입이 비로소 문의로
- 6:48전환되는 거죠. 누구나 AI로 글을
- 6:51쓸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쓰는
- 6:52글로는 부족하다는 겁니다. 저희는
- 6:55이걸 알아야 하는 거예요. 여기까지
- 6:57보신 분들이라면이 변화에 공감을 하신
- 7:00분들일 거예요. 그리고 아마도 아
- 7:02글은 열심히 쌌는데 왜 문의가
- 7:04들어오지 않을까 하고 고민하시는
- 7:06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저도 그
- 7:07자리에 있어 봐서 알거든요. 지금은
- 7:10변화의 파도가 치고 있는 상황인
- 7:11거예요. 그리고 그 변화의 속도도
- 7:13엄청나게 빠르고요. 방식이 바뀌어
- 7:15가고 있는데 우리 같은 사업자들이
- 7:17괜히 피해보지 않게 아 블로그
- 7:19망했다. 그런 말에 흔들리지
- 7:21않으셨으면 합니다. 바뀐 환경에 잘
- 7:23적응해서요.이 변화가 주는 새로운
- 7:26기회의 숫자를 우리가 가져올 수 있게
- 7:28그리 알아서 일을 해 주는 구조 그걸
- 7:30같이 만들어가 보자고요. 제가 진짜
- 7:32[음악] 도와드릴게요. 오늘이 영상이
- 7:34지금 여러분들이 겪고 계신 문제를
- 7:36조금이나마 덜어드렸으면 하는
- 7:38바람입니다. [음악] 제가 이렇게
- 7:40실행을 하면서 알게 되는 새로운
- 7:41내용들 앞으로도 쭉 같이 공유를
- 7:43[음악] 해 드릴게요. 그러니까
- 7:45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해
- 7:47주시고요. 댓글에 여러분들 블로그
- 7:49상황도 남겨 주세요. 편하게 남겨
- 7:50주시면 제가 읽고 어떤 부분을
- 7:53도와드릴 수 있을지 곰곰히 또 고민을
- 7:55해 보겠습니다. 그럼 다음 영상에서
- 7:57또 뵐게요. 이상 다니는
- 7:58다니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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