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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 모음】 종교학자 삼촌과 실제 악마이야기 모음 4편 호랭이님 복구영상 ㅣ다시 듣는 레전드 시들무ㅣ돌비공포라디오ㅣ괴담ㅣ미스테리 인터뷰ㅣ시청자 사연 — Transcript

by 돌비공포라디오 · 17,671 words · 3,665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Full transcript

  1. 0:00[음악]
  2. 0:12해보세요 내 운행이 님 안녕하세요
  3. 0:15아 네 안녕하세요 아 이거
  4. 0:16생각하셨나요 으
  5. 0:19아 아 아 너무 날이 가져옵니다 주
  6. 0:25마셔서 매도 보시곤 알았거든요
  7. 0:29아 아 인데 제가 오늘은 방송을
  8. 0:31처음부터 붙들어 갖고 아쉬웠는데 4
  9. 0:36더 와춤을 보니까 아 머리 다시 알지
  10. 0:39네
  11. 0:40제가 이제 머리를 하얗게 만든 그릇도
  12. 0:45구마 의식을 때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13. 0:484
  14. 0:49아닌 괜찮아요 4 맑아지는 이제는
  15. 0:51하이디 다 못해 약간 맑아지는 그런
  16. 0:53기분도 들어갔고 아 보기 좋아 한
  17. 0:56거죠 예 비 숲이 잘 알겠습니까
  18. 0:59감사합니다 자 오너 블랙 n 님
  19. 1:01이야기 이제 들여 되서 이렇게 제목이
  20. 1:03이제 삶과 죽음 이었어요 그쵸
  21. 1:074 4 너는 이게 뭐야 4 4 특별한
  22. 1:11이유는 아니고 얘기하면서 말씀드릴께요
  23. 1:14예 알겠습니다 오늘은 금구 뭐지
  24. 1:16나오는건가요
  25. 1:184 나오는데 뭐 언니들 생각하시는
  26. 1:20그럼 진짜 밥
  27. 1:22가톨릭 데 쿠마 의식이 기 보다는
  28. 1:25어떤 좀 다른 그런 테마 테마 라고
  29. 1:28할게요 구마 의식이라고 는 예를 들고
  30. 1:32근데 뭐 자세하게는 앞만보고 아마 이
  31. 1:34오늘 이야기 이유로 남아 계속해서
  32. 1:37구마 에 관련한 이야기만 나올 것
  33. 1:39같아요 or 셉니다 오늘까지 가을 닭
  34. 1:414
  35. 1:42그 단계에선 이중 개선으로 이제 조금
  36. 1:45구마 로 다시 돌아갈 예정입니다 오늘
  37. 1:47에센스입니다 예 자 그러면 알텐데
  38. 1:50이래 제가 에
  39. 1:52이야기 먼저 하기 전에 그 가끔 이제
  40. 1:54제가 질문에 답을 못해 되요 그 댓글
  41. 1:57같은 법을 보고 근데 좀 갯 좀
  42. 2:01몇가지 등 이로운 질문들이 있었고
  43. 2:03그걸 담 두세 개만 답을 하고 5
  44. 2:06얘기를 시작해 되나요 넘어갔던 보여
  45. 2:08줘 4
  46. 2:10그 우선적으로 그
  47. 2:13신부님 이 영적으로 치료를 받았으면
  48. 2:17되지 않았나 뭐 이런 질문이 있었어요
  49. 2:19아 이거 전에 확인 했거든요 예 그런
  50. 2:21부분이 있었는데 신부님들 같은 경우는
  51. 2:242구 마을 씩을 하다가 자기가 이제
  52. 2:26힘이 빠질 때가 되면은 원래는 아
  53. 2:29맛인데요 좀 잠시 멈추는 그 기간이
  54. 2:31있대요 예 근데 이 미국 신분증 같은
  55. 2:34경우는 그 때 이야기 들으셔서
  56. 2:36아시겠지만 은 그런게 없이 일종의
  57. 2:38브레이크 타임이 없이 계속해서 하셔
  58. 2:41갖고 어떤 자기의 영혼의 돈을 볼
  59. 2:44시간이 없었다 고 하시더라구요 아
  60. 2:46아야 있게 돼 예 그리고 이제 또 두
  61. 2:49번째 질문이 어 이거는 깔아 많이
  62. 2:52물어보시는데 예 삼촌 이야기를 제가
  63. 2:55뭐 저건 냐 뭐 이런 이야기
  64. 2:56하시더라구요
  65. 2:58근데 삼촌 이야기를 뭐 적어놓고 가기
  66. 3:01보다는 제가 이제 고등학교 때 그
  67. 3:03혼자서 미국으로 여행을 간 적이
  68. 3:05있었는데 4 그때 이제 3 좋은 집을
  69. 3:08가속 가니깐 서재가 굉장히 넓은
  70. 3:12서재가 있었어요 집에 그래서 거기에
  71. 3:13보니까 그 각종 프로파일이 라파 줘
  72. 3:17그런것들이 되게 많더라구요 오간 진짜
  73. 3:19수천 개의 프로파일 들이 다 정리가
  74. 3:22되어 있더라구요
  75. 3:23그리고 집안에 이제 따로 또 문을
  76. 3:25잠궈 놓으신 다 있는데 거기 같은
  77. 3:26경우는 이제
  78. 3:27음 공개를 하지 않으시는 어떤 b
  79. 3:30공개적인 그런 문서들을 가지고
  80. 3:32계시더라구요 거기에 그건 저도 못
  81. 3:33봤는데 대충 이제 3중 얘기 하시기를
  82. 3:36지금 너가 보고 있는 그런 양의 1
  83. 3:384배 정도 될 거라고 그 당시의 기
  84. 3:40해주셨거든요 예 삼촌이 얘기해 주실
  85. 3:42때는 그 프로파일 중에서 이제 좀
  86. 3:45공개가 가능한 부분이 저한테
  87. 3:46말씀해주시는 거고 실제로 그 영화처럼
  88. 3:49같은 경우 공부한 같은데 차량이
  89. 3:51있잖아요 그러면은 1 0 에 1
  90. 3:545번에서 10번 정도는 그
  91. 3:56시나리오 작가들이 삼촌한테 찾아온
  92. 3:59되요
  93. 4:00오히 그런 문서들을 를 통해서 자기가
  94. 4:04할 수 있나 그 영화를 만들 때 좀
  95. 4:06사용해도 괜찮아 라는 하는데 3종 다
  96. 4:08거절 하신다고 아 지거든요 뒤 그런데
  97. 4:11이제
  98. 4:12최근에 아 철근 아니고 이제
  99. 4:152010년 이후에 나온 공포영화 2
  100. 4:17지내 삼출 이야기를 삼촌이 이제
  101. 4:20가지고 계신 그런 이야기를 무단으로
  102. 4:22쓰신 써서 만든 영어와 있어요 그중
  103. 4:24무료 좀 차용해 같고 네 그래 이
  104. 4:27제목은 말씀 안 들었는데 그런 이제
  105. 4:29이렇게 이 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
  106. 4:32사이에 얌전히 그 당시에 어떻게
  107. 4:33된건데 알아보니까 그
  108. 4:36삼촌 하고 같이 일을 조금 했던
  109. 4:38신부님이 그 작가분 한테 돈을 받고
  110. 4:41그 것을 팔았다고 빨고 예 내일
  111. 4:45그래갖고 이제 3 첫회 화가 많이
  112. 4:47나신 적이 있는데 아무튼 첫 최근
  113. 4:49들어서도 1 옛날 만큼 아니오 또
  114. 4:52아직까지도 그런 이렇게 들어온 데
  115. 4:54어떻게 잘 찾아 왔고 용현 이제
  116. 4:56감춘다 거절 하시는데 이 문서들은
  117. 4:59삼촌이 가지고 계시다가 후에 이제
  118. 5:02어 일어 도움을 주시는 분 한테 한다
  119. 5:04넘긴다 하더라도 뒤쪽에도 않는 기고
  120. 5:06그냥 삼춘 이번 도움을 주시는 미국
  121. 5:08신부님 같은 분들이 계시면 그
  122. 5:10분들한테 다 그냥 더
  123. 5:12넘기고
  124. 5:13가겠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럼
  125. 5:15자료들을 다 그 다음에 어
  126. 5:18카토리 구마 에 대해서 궁금하시는
  127. 5:21분들이 많은데 가톨릭 꿈 않은
  128. 5:22바티칸에서 관여를 안 해요
  129. 5:25바티칸 교황청에서 관여 라고
  130. 5:28어그 관아에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131. 5:29주변 님이
  132. 5:31전적으로 다 관여를 하는 부분이고 예
  133. 5:33그 바티칸 히 생각보다 깨끗한 곳이
  134. 5:37아니에요 2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135. 5:39그런 어떤 성스러운 것이라기 보다는
  136. 5:40일종의 정치적인 도구로 사용돼 있고
  137. 5:42이때 1대 어예 방청 이라는 곳이
  138. 5:46그리고 꼬는
  139. 5:47그리고 바티칸 일처리가 엄청 들이
  140. 5:49되어
  141. 5:50진짜 이런 썰도 있대요 어 무슨 일을
  142. 5:53처리하려고 중요한 사안을 보내며 는
  143. 5:5550년이 딱 답변 답변이 온다고 하는
  144. 5:58그런 이제 이야기 도 있을 정도로
  145. 6:00일처리가 늘려 갖고
  146. 6:02어 이런거를 하나하나 일일이 다
  147. 6:04교황청에서 관여를 하면 일 처리가
  148. 6:06안되서 중요해 임명 중요한 테다
  149. 6:08임명이 되어있다고 하더라구요 그건 그
  150. 6:12구멍 의식 이런게 4 이렇게 이렇게
  151. 6:14하지만 말씀드려 하고 걸렸습니다 아
  152. 6:16그리고 이야기 도 한번 할게요
  153. 6:18이번에는 철분 화가들 째 나가
  154. 6:21어 지방으로 갔어요 그 상담 지역이나
  155. 6:24섬 지역이 코로 음악 때문에 검진을
  156. 6:27못 받으시는 분들이 게시 5 오후에
  157. 6:29이제 봉사활동 차 이제 내려 가셨고
  158. 6:31든다 둘째 나가
  159. 6:32한데 둘째 나가 이 말을 꼭 차는
  160. 6:34달래요 그 화 선임
  161. 6:36이야기 때문에 잘 버티고 있다고
  162. 6:39생각을 하죠 으 전속적 하려 이야기를
  163. 6:42방송 해줘야 내 일까 앞에서 이렇게
  164. 6:44힘들 되어 고 잠도 제대로 못 하고
  165. 6:46진짜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그거를
  166. 6:49하고 있었고 4
  167. 6:52엄청 있는데
  168. 6:53혀 선임 이야기 한 세 번씩 다시
  169. 6:56있는데요 그 영상 올라온 걸려야
  170. 6:58그래서 예
  171. 6:59그것 보면서 버틴다고 꼭 날지
  172. 7:01못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야 화 3
  173. 7:03데님 드려야죠 만 들으셨나 모르겠는데
  174. 7:06뭐 암튼 들으셨을 겁니다 제가 따로
  175. 7:08전달 해 드리려 해요 에 대해 액자
  176. 7:11레오의 얘기 바로 들어갈게요 오늘
  177. 7:13고객님께서 어 전문 학자 3000
  178. 7:16분위 더 겪었던 어떤 더 구마 우식이
  179. 7:18있는지 바로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180. 7:21let's 가기 드십니다
  181. 7:234 배치 키 리 어 오늘 해드릴
  182. 7:26이야기는 이제 전사 손혁
  183. 7:29이야기 중 하나이구요 예 당시의 이제
  184. 7:33선순환 꼭 개나 가깝게 지냈던 삼촌이
  185. 7:35가깝게 지내면서 뭐 이것저것 하면서
  186. 7:39좋게 이제 4 크고 작은 문제들을
  187. 7:41해결하면서 지내 시돈 도중에 이제
  188. 7:44미국 신부님 계시던 성당에서
  189. 7:47삼성 서바 차선 사업이라 기반
  190. 7:48봉사활동을 하고 있었대요 입어야
  191. 7:50하는데 그 성당에서 주 5일 동안 뭐
  192. 7:53월 화 수 목 금 토 이렇게 해서 한
  193. 7:55자 5 겨울 정도를 이제
  194. 7:58점심에 그 주변에 계시는 그 독자
  195. 8:01분들 한테 무상으로 이제 성당에 와서
  196. 8:04밥을 드리는 그런 이제 어떠한 봉사
  197. 8:08활동 같은거 를 하고 있어 삼촌 이제
  198. 8:10참 10일 때 거기에 그래 왔고 이제
  199. 8:12참여를 하고 계시는데
  200. 8:151
  201. 8:163일밖에 안 지난 시점부터 왜 노임
  202. 8:19분 한 분이 오셔 갖고는 그냥 그
  203. 8:21성당 의자에 앉으라고 앉아서는 뭐
  204. 8:23밥을 드시는 것도 아니고 예 앉아서
  205. 8:25가만히 그냥
  206. 8:28어 농학 에 능한 작 계시다 가는
  207. 8:30분이 계셔 때요 1 3시간에서 4시간
  208. 8:33정도를 그렇게 계시더라 해요 삼촌이
  209. 8:36이제 그 당시에 계시던 그 신부님
  210. 8:38한테 어 아
  211. 8:412부 님
  212. 8:42뭐 걱정거리가 있으신 것 같은데 왜
  213. 8:44저러지 아세요 라고 물어보니까 예
  214. 8:46신부님도 잘 모르겠다고 자기가 말을
  215. 8:49걸어도 뭐 딱히 얘길 안 하던 왔고
  216. 8:51하더래요
  217. 8:53그렇게 이제 시간이 지나고 한올 차
  218. 8:56이제 마지막 날 접어들었을 때
  219. 8:59이제 3층이 그분이 그 나도 그렇게
  220. 9:01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적 그날
  221. 9:03이제 성당에서
  222. 9:04그 봉사 활동이 끝나고 이제 뭐 보수
  223. 9:07봉사가 특히 에 지하 지하실은
  224. 9:09보수공사가 있었고 이제 거기서 이렇게
  225. 9:11그 좀 일손을 토 거들어 드리고
  226. 9:13예술의 가셨는데
  227. 9:16집에서 이제 그 천사 아이하고 늘고
  228. 9:19있었대요 목적 무슨 게임 같은거 보드
  229. 9:21게임 같은걸 하고 있었는데 박태서
  230. 9:23노크소리가 들리더라 같이 밖에서
  231. 9:25그랬고 누구세요 하고 이렇게나 가서
  232. 9:27보니까 이제 그
  233. 9:29노인 분이 찾아오신거죠 삼촌 집에
  234. 9:34되게 얼굴이 기분나쁘게 생겼다고 말씀
  235. 9:37하셨거든요 당시에 그 기분 나쁘게
  236. 9:39생긴 얼굴로 찾아오게 때 3 주택의
  237. 9:41화가나 때요 예
  238. 9:43자기집에 이렇게 찾아오는 사람들이
  239. 9:45되게 많아 돼요 근데 이게 나물이
  240. 9:47남을 돕는다고 하지만 스트레스가 커
  241. 9:49때요 아 그렇죠 제자리 프라이버시를
  242. 9:52존중 받는 기분은 안 들어갔고
  243. 9:54그러니 제 기분이 들어서 화가 좀 다
  244. 9:56셨는데
  245. 9:57놓인 분이 먼저 사과를 하시더라
  246. 9:59미안하다고 내가 사실 자넬 만나기
  247. 10:02위해서 이렇게 왔는데
  248. 10:04어
  249. 10:05이렇게 집에 가는거 를 매출 또한
  250. 10:07몰래보는 따라오다가 찾아오게 됐다 고
  251. 10:10미안하다 고 보 지 살 았 어 래요
  252. 10:12삼촌이
  253. 10:13노임 나이가 많으신 분이 기도하고
  254. 10:15하니까 딱히 그렇게 화를 내지도
  255. 10:18못하고 이렇게 사관 하니까 아웃은
  256. 10:20일이 지나고 아 번 들어오라고 할때요
  257. 10:22그래서 이제 전속력 그 노인 분을
  258. 10:24가만히 이렇게 쳐다보던 해요 예 삼촌
  259. 10:27계시는 방으로 데려가서 이야기를 이제
  260. 10:30뜯는데 같이 들어 때요 그 소리라도
  261. 10:31같이 됐는데
  262. 10:33이제 그 뭐냐 그 분이 말씀하시기를
  263. 10:37어 그 자기가
  264. 10:39부탁 할게 있다고 그때 삼수 한테
  265. 10:444
  266. 10:45그
  267. 10:47이렇게 부탁을 하고 싶어서 왔다 근데
  268. 10:49자기가 원래 다른 이제 신부님들이 나
  269. 10:52이런 어 신부님이 아니고 다른 종교의
  270. 10:55계시는 분들도 많이 찾아봤는데 그
  271. 10:57사람들은 다 자기를 미친 사람을
  272. 10:58직업을 했대요 얘야 이야기를 듣고서
  273. 11:01그리고는
  274. 11:02어그 사람들은 어 자기한테 근 악마가
  275. 11:05들렸나 안 들렸나 이런 확인만 하고
  276. 11:07그가 자기를 보내 버렸다 자기 까
  277. 11:09부탁하는 것 들어주지 않았다 근데
  278. 11:11내가 산란하게 살기 살 날이 얼마 안
  279. 11:13남았다고 얘기라도 해요 예 않은 진짜
  280. 11:15내 부탁을 꼭 들어 줄 사람을 찾고
  281. 11:17있다고 그래서 3층이 알겠다고 부르면
  282. 11:20제가 도와드릴 테니 한번 얘기해
  283. 11:21보시라고 있구요 그래서 이제 그 분이
  284. 11:23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자기의 이제
  285. 11:24과거사를 얘기라도 되요
  286. 11:27그분은 이제 어렸을 적에 그 시골
  287. 11:31같은 데서 태어나셨다 돼요 이게
  288. 11:32인적이 드문 산 산속에 있는 그런
  289. 11:36어떤 마을에서 태어나 셨는데 1집이
  290. 11:395채 정도가 있는 조그만 마을이
  291. 11:41어때요 그 산은 고 10 예 근데
  292. 11:44이제 미국 같은 경우는
  293. 11:47가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어 도 신가
  294. 11:50아닌 곳에 가면 은 진짜 아무것도
  295. 11:52없어요 아 딱 넓은 그래서 예
  296. 11:54땅덩이가 넓은 갖고 그래 갔고 거기서
  297. 11:57진짜 범죄가 일어나도 완전 범죄가
  298. 11:59되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299. 12:01뭐 찾아갔고
  300. 12:03그래갖고 이제 그 마을에서 태어났을까
  301. 12:05하더라구요 이제 그런 마을에서 태어나
  302. 12:07셨는데
  303. 12:09어머니가 그 몸을 이렇게
  304. 12:11못 몸을 대가로 돈을 받으시는 직업을
  305. 12:14하시던 분이 어때요 예
  306. 12:174 그런분 엮고 제 동생 여동생 하나
  307. 12:19있고 자기가 있어 때 아버지 높이시고
  308. 12:22근데 이제
  309. 12:24아버지가 어머니 몰래
  310. 12:27마을 사람들아 고
  311. 12:29같이 그 자기하고 자기 동생을
  312. 12:31성적으로 학대를 했대요 어유 아버지
  313. 12:34라는 분이
  314. 12:35예 그렇게 학대를 하면서 자라 때요
  315. 12:38그렇게 잘하는데 이제 이게 얼마
  316. 12:40안가서 걸린 거에요 그 어머니한테
  317. 12:43어머니가 완전 난리가 나서 딘의 다
  318. 12:45어 아떼 신고하겠다 고 하고는 애들을
  319. 12:50데리고 밤에 야반도주를 한 거죠
  320. 12:52야반도주 했는데
  321. 12:55데리고 딱 가다가 걸린 거예요 그
  322. 12:57마을 사람들한테
  323. 12:59그래갖고 집에 끌려 들어갔고 그
  324. 13:02아버지가 어머니를 애들 보는 앞에서
  325. 13:04진짜 죽어라 패 때요
  326. 13:07예
  327. 13:08주 걸어 패다가
  328. 13:10그 애드 보는 앞에 또 화가 막 뭐
  329. 13:12나머지 그 장롱 있잖아요 장롱 무
  330. 13:14소리에 다가 어머니 머리를 잡고
  331. 13:17찍어 버리실 때요 계속
  332. 13:21머리채를 잡고 그렇게 계속
  333. 13:24피가 막 사방에 킥이 꼬막 그럴
  334. 13:26정도로 계속 그렇게 찍으셔서 갖고 예
  335. 13:29어머니 이제 돌아가셔 때요 그 당시에
  336. 13:32막 진짜 엄청 트라우마가 있자나요
  337. 13:34그거 엄청 자세하게 설명을 했대요 뭐
  338. 13:36뇌수가 흘러나오는 게 보이고 머리가
  339. 13:39맑지 끌어 징계 보고 있고요
  340. 13:41예 네 그렇게 하도록 하는데 거기서
  341. 13:432분이
  342. 13:45딸이 이렇게 빨려 때요 자기 동생이
  343. 13:47동생이 마 하지 말라고 울면서 말리
  344. 13:49니까 2분이 화가 나서 자기 딸도
  345. 13:52그 베개로 5 그 숨을 못쉬게 같고
  346. 13:56그 아들이 보는 앞에서 어머니하고
  347. 13:59동생을 그렇게 한 거요 그 사례를
  348. 14:02하신 거예요
  349. 14:044 그렇게 하고는
  350. 14:06아 이 말 사람들하고 이 붙는 2분을
  351. 14:10뭇 어때요 그냥 약품 처리 같은걸
  352. 14:12해갖고
  353. 14:13왕만 나을 4 그쪽에 다 묻었다고
  354. 14:17하더라구요
  355. 14:18그리고 나서는 그냥 2분이 진짜
  356. 14:22성인이 될 때까지 계속 계속 그런
  357. 14:24괴롭힘을 당한 거에요 아예 마을
  358. 14:26사람들한테
  359. 14:28진짜 성적인 학대를 규탄하고
  360. 14:30그리고 진짜 이게 더러운 게 그
  361. 14:32마을의 이제 자식이 있잖아요 다들
  362. 14:34그러면은 그 자식을 막 공유를 했대요
  363. 14:37서로 쏙 하고 주차 킨 달러의
  364. 14:40네 그렇게 막 공유를 하면서 그런
  365. 14:42식으로 막 이렇게 지냈다고 하더라구요
  366. 14:45그렇게 지냈는데 이제 갓 좀 크니까
  367. 14:48이제 흥미가 없어진건 g 자기 아들을
  368. 14:50학대 방어 들어요 성적으로 예 확대를
  369. 14:53안하고 그때부터는 멀 시킨 하면은
  370. 14:56a 한테 마약을 이제 아 그 나쁜
  371. 14:59약을 주입을 시키고 예 그 행위의
  372. 15:03동참시키는 거에요
  373. 15:05강제로
  374. 15:084 그렇게 해서 자기가 그렇게 네
  375. 15:10근데 자기는 그게 너무 싫어 때요
  376. 15:12그 그 강판 강제적으로 참여했다
  377. 15:15행위이고 자기가 것도 나쁜 약의
  378. 15:17위해서 그런 행위를 했고 하지만
  379. 15:20그 정신이 돌아오면 그 기억들이 진짜
  380. 15:23너무 선명하게 남아 있어 때요 우리
  381. 15:25자기가 그런 행위를 했다는 게
  382. 15:27그래서 그럴 때마다 자유를 했 그
  383. 15:29나쁜 자기 봄을 했대요 자기 성기를
  384. 15:31했대요 칼로 마크를 그 어때요 자기
  385. 15:34성기를 너무 책 죄책감이 너무 막
  386. 15:37밀려들어 예
  387. 15:394
  388. 15:42그렇게 갖고는 그런 식으로 이제
  389. 15:45날이 지내면서 진짜 거의 그때부터는
  390. 15:48노예처럼 진행 거죠 학교를 다니는 탁
  391. 15:50합 등은 또 본 앳되어 보냈는데
  392. 15:53계속 노예 참 진행 거에요 집에 오면
  393. 15:55은 없 아파 9
  394. 15:56집안이 장악에 다하고 일이 아버지가
  395. 15:59뭐 가소 나쁜 그거 4월에 보면은
  396. 16:01진짜 차 타고 2시간 나왔고 그거
  397. 16:03사오고 근데 그러면서도 자기는 신고
  398. 16:05알고 싶다는 생각도 두지도 않았구요
  399. 16:08세뇌가 된거예요
  400. 16:10어렸을적 부터 본다 아버지의 그런
  401. 16:12공포 저 모습 그리고 아버지가 너가
  402. 16:14만약에
  403. 16:15어
  404. 16:15허튼 생각하면 넘이 엄마처럼 만들어
  405. 16:18버리겠다
  406. 16:19이 동생처럼 만들겠다 이런게 뇌리에
  407. 16:21어렸을때도 박혀있다 보니까 이 사람이
  408. 16:23커서 2
  409. 16:24그런 생각을 못한 거죠
  410. 16:26그 자기가 뭔가 법적으로 이 사람을
  411. 16:30그래서 떨어져야 겟다 이런 생각을
  412. 16:32못하고 그냥 그렇게 삼고 했어요
  413. 16:34그렇게 살던 도중에
  414. 16:36어느 날 잠에서 자는데 꿈에 자기
  415. 16:39엄마가 나오더라 해요 엄마가 나왔대요
  416. 16:41엄마가 나와서는
  417. 16:43칼을 하나 쥐어 주고는 어머니가 머리
  418. 16:46한쪽에 찌그러진 상태로 꿈의 나왔대요
  419. 16:48요 돈이 자기한테 칼을 칼을 쥐어
  420. 16:50주고는
  421. 16:51어 자기가 어렸을 적에 듣던 노래를
  422. 16:53앞에서 불러주던 해요 예
  423. 16:57그렇게 꿈에서 깨고 는 2분이 몸
  424. 16:59그때 뭔가 화가 났 어려요 자기가
  425. 17:01당한 수모 같은 것들에 대한 분노가
  426. 17:03삶에서 처음으로 이런 안테 그때 그
  427. 17:06꿈을 꾸고 기해 그래서 이제 아버지가
  428. 17:09주무시고 계실때 이 분이 그 칼을
  429. 17:13들고서 그분을
  430. 17:15이제 헤아려 한거죠 아버지 길 너무
  431. 17:18화가 난 나머지 예 그래서 이제
  432. 17:20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433. 17:23막상 아버지가 주무시고 계시고 침대
  434. 17:26위해서 해 하려고 하니까 못한 거예요
  435. 17:28이 사람이 계속 법문 본부 탕 거에요
  436. 17:31예 무서워 때요 자기가 아빠같은
  437. 17:34사람이 되는것 같아서 무서워 떼어
  438. 17:35자기가 그때
  439. 17:37근데 아버지의 깬 거에요 자다가
  440. 17:39그러니까 얘가 카드 도자기 있으니까
  441. 17:42애를 팽 거저 또 거기서 미주 거라고
  442. 17:44향해 줘서 예 4 그래서 패가 페페
  443. 17:48다각 자기와 기조를 했대요
  444. 17:51막 그렇게 미 없는데 어디 부딪혀 딱
  445. 17:53듣지 직원은 이렇게 기절해 버 려
  446. 17:55때요 예 그리고 나서 또 꿈을 꾸지
  447. 17:58않는데
  448. 18:00엄청 깡마른 검은색 강아지의 꿈의
  449. 18:02나왔데요 그러더니 그 강아지가
  450. 18:04자기한테 이렇게 오더니 잔느
  451. 18:07상 꿈에서 자기 몸에 상처가 많았는데
  452. 18:09그 상처들을 핥아 달 핥아 주 더해요
  453. 18:13이렇게 어 예
  454. 18:154
  455. 18:17그렇게 계속 핥아 주다가 떼어 깼는데
  456. 18:19자기가 이제 어머니 아버지가 어머니
  457. 18:21하고 동생이 묻혀있는 그 창고가
  458. 18:23있대요
  459. 18:24거기에 이제
  460. 18:26깊숙히 땅을 파서 거기에 이제
  461. 18:27어머니와 동생을 약품 처리를 해서
  462. 18:30거기다 묻어 났나봐요
  463. 18:32거기에서 깨 떼어 자기도 그러니까
  464. 18:34아빠가 자기가 죽은 줄 알고 거기다
  465. 18:35이제 해 놓은 거죠 자크 에드 우드
  466. 18:37이제 묻어 버리려고
  467. 18:39그리고 그 때 몸에서 깼는데 몸이
  468. 18:41엄청 가 북 들여
  469. 18:43막
  470. 18:44원래 그렇게 충격이 있고 나면 좀
  471. 18:46회복할 시간 필요한데
  472. 18:48몸의 상처는 있는데 몸이 진짜 엄청
  473. 18:50값들 해요
  474. 18:52그리고 나서는 평생 해보지 않던
  475. 18:54생각들이 막 등 돌 해요
  476. 18:56도망가야 했다
  477. 18:58내가 여기 있으면 안 되겠다 이런
  478. 19:00생각이 들었 어려
  479. 19:01그렇게 해서 진짜 뭐에 홀린듯이 그
  480. 19:03마을 빠져나와서 진짜 몇 시간의
  481. 19:05걸어갔고 는 그곳에서 빠져 나갔다고
  482. 19:07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예
  483. 19:11이상한 증상이 생기더라 자신한다
  484. 19:13개한테 그게 뭐 나무는
  485. 19:15막 내가 여태까지 단계의 다 생각 다
  486. 19:19나았다는 그런 자각이 되더라도 갑자기
  487. 19:23그리고
  488. 19:24화도 나고
  489. 19:27몸과 진짜 경험할 수 없는 그런
  490. 19:30가벼운 기분
  491. 19:32용기로 라고
  492. 19:33뭐 이런 생각도 들고
  493. 19:35그리고는
  494. 19:36막 이상한 사람들이 보이기
  495. 19:38시작하더라구요 귀신이 보인다는 거죠
  496. 19:40그때부터
  497. 19:41딱 길에서 죽은 사람들이 보이기
  498. 19:44시작하고 5 영상 사람들이
  499. 19:474 사람들의 어떤 부정적인 기운을
  500. 19:50자기가 다 느낄 수 있어 때 그때
  501. 19:51그래
  502. 19:53사람들이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503. 19:56갖고 있는 어떤 걱정거리 그 다음에
  504. 19:58부정적인 기운 분 녹 슬 픔 이런
  505. 20:01감정을 자기의 공유할 시작되어
  506. 20:03그때부터 그리고 나서는 환청이
  507. 20:05들리더라고요
  508. 20:07어떤 남자가 되게 우아한 목소리로
  509. 20:10내가 미친거 되어줄게 약간 이런 엄청
  510. 20:13이들이 더 래요
  511. 20:14[음악]
  512. 20:15그러면서 늘 자기한테
  513. 20:18어떤 용기를 복돋아 주고 자기가
  514. 20:20사람처럼 살 수 있게 도와줘요 그
  515. 20:21신구 라는게
  516. 20:234
  517. 20:24그러면서 하는 말이 늘
  518. 20:27어
  519. 20:28내가 너를 위해 고복수 해주겠다 내가
  520. 20:31그 사람들을 다 혼내 주겠다 내가 뒤
  521. 20:33친구니까
  522. 20:35친구는 원래 돕는 것 같고 막
  523. 20:36이런식으로 말을 할 때 그리고 나서는
  524. 20:38자기가 사람처럼 찰스 이때 도와줄게요
  525. 20:40이를 알아볼게요 일을 하고 자기가
  526. 20:44도와주겠다고 너가 큰 돈을 막 벌어서
  527. 20:46너가 떳떳하게 남도 점차 할 수 있게
  528. 20:48도와줄 테니까 일을 해 라고 했죠
  529. 20:50그래서 그때부터는 진짜 닥치는 대로
  530. 20:52일을 하기 시작해 때요 예
  531. 20:55일을 하고는
  532. 20:57이제 집도 이제 자기가 구해 같고
  533. 20:59조금 마블 셋방을 1 2 갖고 살 수
  534. 21:01있을 정도로 해 보게 돼 때요 그렇게
  535. 21:03하는데 이제 얻어 과거의 일이 마치
  536. 21:07꿈처럼 느껴질 때쯤 이 됐을 때 어
  537. 21:11꿈에 그 강아지 짜 어렸을적 어떤
  538. 21:13강아지가
  539. 21:14살이 통통하게 올라 가꾸는 자기 앞에
  540. 21:17나타나서
  541. 21:18사람의 말을 하더래요
  542. 21:20말을 내가 뒤 징후라고
  543. 21:224 내가 지칭 거야 라면서 내가 노려
  544. 21:24살려줬다 고 우리 친구 맞지 마귀
  545. 21:27오면서 얘기를 하더래요
  546. 21:30그러면서 하는 말이 내가 너를 위해서
  547. 21:32선물을 했다 전문 를 준비했다고 예
  548. 21:36더 그렇게 말하도록 그래서 이제
  549. 21:38꿈에서 깨고 5
  550. 21:40막 그대와 같은 굉장히 많아
  551. 21:42지더라구요 그때부터는
  552. 21:45그 환청 들리는 빈도수가 드러나
  553. 21:47들어요
  554. 21:48그리고 나서 얼마 안 지나서 이제
  555. 21:51그 꿈에서
  556. 21:53바버라 있지 꿈에서나 무지 꿈에서
  557. 21:55있었던 것 같아요 꿈에서 이제 그
  558. 21:58마을의 가보라고 하더라구요 그 해야지
  559. 22:01가 나와서는
  560. 22:02마을의 가보라고 니가 이전에 살던
  561. 22:04곳으로 가보라고
  562. 22:06그래서 가보니까 그 마을에 있던
  563. 22:08사람들이 다 빅 어때요
  564. 22:11다 요
  565. 22:12넥 스 아예
  566. 22:17하우 남김없이 마을이 그냥 무슨 페페
  567. 22:21마을처럼 아무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568. 22:23이제 알아보니까
  569. 22:25자기 부모를 부다 자기 아버지를
  570. 22:27포함한 그 말이 모든 사람들이
  571. 22:29어
  572. 22:30몇 개월 사이에 질병 무 심장마비
  573. 22:32드의 출혈 이런걸로 싹다 키워보는
  574. 22:34거에요 거기 있는 사람들이
  575. 22:364
  576. 22:39그러니까 이제 그 때부터는
  577. 22:41자기 마음이 뭔가 ceo 리더 해요
  578. 22:43예
  579. 22:44아내 친구가 흘렀구나
  580. 22:47당시에는 이제 단순한 어떤 정신적인
  581. 22:49문제 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이러니까
  582. 22:51얘가 진짜 내 친구 그 난 이런
  583. 22:53생각이 들어 어때요 예
  584. 22:55그러더니 그 때부터는
  585. 22:57그 친구가 자기를 도와 달라 돌 해요
  586. 22:58그래서 그걸 도와줄 때 요 그게
  587. 23:00뭐냐면 은
  588. 23:03사람들의 사람 사람들을 도움 톡톡
  589. 23:06짧고 했대요 그래서 사람들 독자가
  590. 23:07하는데 어 이제 막 그 사람의
  591. 23:10부정적인 기운이 느껴진다 있잖아요
  592. 23:12그러니까 이제 2분이 그 부정적
  593. 23:16의견이 느껴지는 사람한테 그냥
  594. 23:17다짜고짜 갖고는 요즘에 뭐 이런
  595. 23:19걱정으로 힘드냐 고 4 흡사
  596. 23:21우리나라의 무속인 분들처럼 약간 그런
  597. 23:24식으로 했나봐요 그러니까 이제
  598. 23:26사람들이
  599. 23:27어 호기심이 생기니까 그렇다고 하면
  600. 23:30은 이제 사람들한테 돈을 받고서
  601. 23:33그 자기 친구를 보내 갖고는
  602. 23:35어
  603. 23:36예를 들어서 만약에 내가 누구한테
  604. 23:38복수를 하고 시원한 있어요 그러면 예
  605. 23:40그 사람한테 돈을 받고서
  606. 23:42그 원한이 있는 대상 한테 이 친구를
  607. 23:44보내는 거에요 우어
  608. 23:47그래야 오는 그 친구가 라는 그
  609. 23:51그것이 그 사람한테 붙어서는 그
  610. 23:53사람이 남기를 빨아 먹는 거죠 예
  611. 23:57빨아 먹고 5
  612. 23:59말아 먹고 빨아먹고
  613. 24:02그릇으로 뭔가
  614. 24:04그렇게 계속 그렇게 막 자기가 그런
  615. 24:06일을 할수록 돈을 엄청 많이 벌어
  616. 24:08때요 그렇게 하고 사람들이 나중에는
  617. 24:10찾아 올 지경이었다 자기한테
  618. 24:13근데 어느 순간부터는
  619. 24:15이 친구 라는 께
  620. 24:17잘 나타나지도 않고
  621. 24:19그리고 나타날 때마다 자기한테 명령
  622. 24:22쪽으로 이야기를 하고 예
  623. 24:24그리고
  624. 24:27몸이 앞으로 자기가
  625. 24:31몸도 아프고 자기 몸이 뭔가 좀
  626. 24:33쇠약해 지
  627. 24:35된다는 걸 느꼈구요 그때부터
  628. 24:38그렇게 하다가 이제 이 친구라는 게
  629. 24:41없어진 줄 알았을 알아 때요
  630. 24:44왜 나가 거의 안 나타나니까 그러다가
  631. 24:46자기가 이제
  632. 24:48자주 가는 그 식당 이었나 카페 엄마
  633. 24:51안에서 어여 자를 만난 거에요
  634. 24:54너무 그러면서 그 아저씨가 비록
  635. 24:56알아보자 그렇다 어 어 너무
  636. 24:59천사같은 아이였다고 내던 4
  637. 25:02그러면서 이제 그 여자분을 어떻게 해
  638. 25:04같고 이제 결혼까지 하게 되고 이제
  639. 25:07자기가 처음 느껴보는 처음 받아보는
  640. 25:10진짜 사랑을 받아 때요
  641. 25:12[음악]
  642. 25:14그러면서 진짜 그렇게 하는데 그
  643. 25:16행복함 과는 반대로 이제 2분이
  644. 25:20어 망가져 가는 거죠 몸이 아파 지고
  645. 25:22헛것이 보이고 자기 정신이 재정
  646. 25:25신나리 없고 그럴 때마다 자기 친구를
  647. 25:292 어때요 밥맛 근데도 2 아무런
  648. 25:32대답도 엎드려 예
  649. 25:34그러면서 어느 북 그 어느새 부턴가
  650. 25:38자식도 있었고 자식도 어린 자식도
  651. 25:40있었는데 어느새 부턴가
  652. 25:42이것 이 자식 하고 자기 와이프를 해
  653. 25:45하고 싶다는 생각이 박 틀더니
  654. 25:47자기한테
  655. 25:48예
  656. 25:504 금수저 진짜 엄청 힘들어 있대요
  657. 25:53자기가 잠에서 잠 분명히 방에서
  658. 25:55잤는데 일어나 보니까 어부 어 기와
  659. 25:57있고
  660. 26:01그리고 막 자기 자기 마음속에서 빡
  661. 26:03뜬금없는 생각이 들더라 뻐
  662. 26:06자기 앞에 문 강아지가 지나가면 저
  663. 26:08강아지를
  664. 26:09어 먹 어 버리고 10가
  665. 26:13했다 먹고 싶다 마 고양이 같이
  666. 26:15나가면 은 고양이 했던 먹고 싶다 뭐
  667. 26:17이런 어 분열되는 생각이 막
  668. 26:20들더라구요 오유
  669. 26:22네 그럼 분열되는 생각 그 다음에
  670. 26:24분열되는 행 독
  671. 26:25막 뜬금없는 이야기 언제 내가 와
  672. 26:29이터 대화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673. 26:32야기가 그딴 식으로 하니까 뭐 어 으
  674. 26:35니가 그렇게 가능 거지 막 이러면서
  675. 26:36갑자기 뜬금없이 자기가 얘기 해
  676. 26:38놓고도 파악 이게 뭐지
  677. 26:40업이 않았다 보내 여부 b 안에 내가
  678. 26:42와 어 그럴려고 한게 아닌데 갑자기
  679. 26:44튀어 나왔다고 뭐 이런 행동들이 점점
  680. 26:47점점 점점 시작 되다가
  681. 26:50이제
  682. 26:51자기 당신을 거의 없어 없어 때요
  683. 26:54그러면서 무섭더라 헤어
  684. 26:56내가 이 사랑하는 와이프 하고 이 달
  685. 27:00줄을 해야 할까 봐
  686. 27:04그래 갖고
  687. 27:05자기가
  688. 27:06그 아이 파고다를 도망간 하고 있구요
  689. 27:10자기 이 한테서 뭐지 라고 내가 사실
  690. 27:12아프다고 그러면서 그때 든 생각이 아
  691. 27:16나한테 왔던 게 친구가 아니었구나
  692. 27:19이런 생각이 들어 때
  693. 27:20나를 도와준 것은 다 그냥 나에게
  694. 27:25어 자기에게 자기가 폐 블링크 배불러
  695. 27:27지우고 싶어도 나를 도움 거구나 이런
  696. 27:29생각이 들어 때요
  697. 27:32그러면서 그 이제 따라고 아이프리
  698. 27:34이제 보낸 거죠
  699. 27:36가락 가락 그리고 나서는 집에서 그냥
  700. 27:40어떤 기억도 나지 않고 그냥 꿈속에
  701. 27:43갇혀 있었던 그런 기분이 어때요
  702. 27:45당시의
  703. 27:49그러다 봐 마치 진짜 1 3 4 2
  704. 27:51룰
  705. 27:52꿈을 꾼 것 같은 그런 기분이
  706. 27:54들었는데
  707. 27:56어느날
  708. 27:58자기가 이제 정신을 찾은 거죠 정신에
  709. 28:00차량 임대
  710. 28:012분이 나갔던 와이트 하고 딸애
  711. 28:05그때 한 거에요
  712. 28:07집에 데려와 정신에 차렸는데 자기
  713. 28:09손에 망치가 들렸고 앞에 와 입하고
  714. 28:13이제 딸 둘이 이렇게 데이터 레어
  715. 28:17그 찬 차가운 몸이 돼 각본은 이 또
  716. 28:20력
  717. 28:22그래야 꾼 이제 2분이
  718. 28:25당시에 그
  719. 28:26살던 곳이
  720. 28:28산장 같은 내가 알고 계셨는데 그
  721. 28:30사회 장에서
  722. 28:31지하실이 2층 년대 지하 12층 에
  723. 28:34따라
  724. 28:35묻어 버릴 거에요 묻어 무서우니까 어
  725. 28:39아버지가 했던 것처럼 똑같이 그 약품
  726. 28:42처리를 해 같고 거기에다 묻어버릴 힘
  727. 28:44거에요 그거 많이 파고 달 2
  728. 28:46[음악]
  729. 28:48근데 이게 여기가 조금 제가 좀
  730. 28:51추격을 했기 때문에 좀 짧아서 이야기
  731. 28:53채 조금 빠를 텐데 아무튼 이런 큰
  732. 28:55틀에 보면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
  733. 28:57때요 된거죠
  734. 29:00그러고 나서부터는
  735. 29:02자기 몹이 엄청 아파오고 그러니까
  736. 29:05어제 정신이 어때요 그때부터는
  737. 29:08막 내가 정신이 갑자기 번호 때 듯이
  738. 29:11이렇게 나가 버리지 않고 늘 제정신
  739. 29:13했는데 몸이 엄청 아프고
  740. 29:15악몽을 꾸고 또 자기와 입하고 따라고
  741. 29:18아버지하고 어 어머니 하고 자기
  742. 29:20동생이 자기를 막도 차원은 꿈을 꾸고
  743. 29:21예
  744. 29:23하늘에서 막 번개 같은게 내 자기
  745. 29:26몸을 막 내리치고 마 약간 이런 듯한
  746. 29:30꿈을 꾼 거 죠 그때부터 악몽에
  747. 29:33시달리는 거죠
  748. 29:35이제 그 때부터는 이제 아내가 내
  749. 29:37사랑하는 사람을 이렇게 했거나 약간
  750. 29:40이런 생각이 들 들어오는 이제 그
  751. 29:42때부터는 재정 시민 사람이 정신적으로
  752. 29:44미쳐가고 시작하는것 그때부터
  753. 29:47예
  754. 29:494 그러던 도중에 이제 자기가 이제
  755. 29:52죽을 때가 다 되서 이제 이야기를
  756. 29:553000원 탄거 줘 삼촌이
  757. 29:57아 진짜 팔자가 어
  758. 30:004 팔자가 너무 사나워서 차매
  759. 30:03그래서 3주째 게 안타까워 어때요
  760. 30:05안타깝고
  761. 30:08우리가 뭐 도와주 방법이 없냐고 뽑게
  762. 30:10냐 라고 얘기했더니 그리고 그 거니
  763. 30:12그냥 이렇게 씁쓸한 웃더니 없다고
  764. 30:15하더래요
  765. 30:17없다 고
  766. 30:18저압 처 그런데 천사 소녀 를 보더니
  767. 30:23저희는 알고 있을 거라고 그렇게 얘기
  768. 30:25하더래요 예
  769. 30:28그러고 나서는
  770. 30:29하는 말이 자기가
  771. 30:32한 달 후에 자기가 주소를 하나
  772. 30:35주면서 여기에 각 꼭 한달후
  773. 30:39어 이
  774. 30:40지하실에 과학고는 어 아 분명 거기에
  775. 30:44아이하고 와이프와 아직 하늘로 눌러
  776. 30:48갖고 거기 있을 거라고 5
  777. 30:50그거를 좀 해달라고 좋은것 갈 수
  778. 30:54있게 해달라고 이렇게 말을 하고는
  779. 30:57얘기 들어서 고맙다고 하고는 그냥
  780. 30:59그런 식으로 가치가 하셨대요
  781. 31:01삼촌이
  782. 31:031 범위 어때요 뭐 하고 그분이
  783. 31:05가지고 그 자리에서 한 5분을 안
  784. 31:07앉아 계시다 아 예
  785. 31:09천서 소녀를 바 떼어 그냥
  786. 31:11그리고는 빠르 떼어
  787. 31:13저 사람이 어떻게 될 것 같냐 고
  788. 31:14그랬더니
  789. 31:16되게 차원 느껴졌 될 거야 엔느 네요
  790. 31:20우리가 우리가 해줄 수 있는게 없다
  791. 31:22이렇게만 하더라고 그래서 고개를
  792. 31:24이렇게 휘적휘적 카드를 안된다고
  793. 31:25도와주세요
  794. 31:27그럼 사는 말이
  795. 31:29어 저 사람은
  796. 31:31어 어쨌든 무슨 과거가 있고 어떤
  797. 31:34아픔이 있고 어떤 이유에서든
  798. 31:37어
  799. 31:38해야지 해야지 말할 행동을 했다
  800. 31:40어
  801. 31:41분명히 그 당시에 어 앙 맛 몸에
  802. 31:44그런거에 들어왔을 당시의
  803. 31:46자기가 자기의 의지도 분명히 있었을
  804. 31:48거다
  805. 31:50치는 인간한테 자유의지를 줬다 예
  806. 31:53행동이 자기 의지로 있었을 건데
  807. 31:57그렇게 사람들을 해야하고
  808. 32:00어 사람한테 거 어떻게 면 귀신을
  809. 32:01보내 갖고는 해양 거잖아 그렇죠
  810. 32:04돈을 받고서
  811. 32:05그런 행위를 해서 진짜 작 그
  812. 32:07알아보지 밝히는데 10년 몇 백명이
  813. 32:09되는 사람들이 거의 죽기 직전까지
  814. 32:11몰고 안되요 자기가 얘기해 때 그
  815. 32:12그걸 모두 뭐 자수 하듯이
  816. 32:16그러면서 하는 말이
  817. 32:17어 저사람 이 살인 알았고 도둑질을
  818. 32:20하고 거짓말 않아도 자기가 정말
  819. 32:22반성하고
  820. 32:23진짜 평생 그 죄값을 받으면서
  821. 32:25살아왔다는
  822. 32:26어
  823. 32:27저사람이 조금의 희망이라도 걸어볼 수
  824. 32:29있었겠지만
  825. 32:30자산은 그러지 못해 그 밭 지금와서
  826. 32:33반성을 해도 결국에는
  827. 32:35어떤 영적으로 사람을 해버린 그런
  828. 32:38행위를 했기 때문에 일종의 저주
  829. 32:40같은걸 한 번 야 저건 절대로
  830. 32:43어 구원받을 수 없는 행위다 그러면서
  831. 32:46하는 말이 자기가 처음에 그 사람을
  832. 32:48봤을 때 그 사람 주의로 8명에
  833. 32:51천사가 내려와 있었대요
  834. 32:52오히려 예
  835. 32:54그리고 그 8 팔을 84g 에다가
  836. 32:59그 천사 중에 7 며 기 어 기다란
  837. 33:02창을 꽂아 했대요 꽂고 선 이렇게
  838. 33:05잡고있던 여그 창을 이렇게 3기 엄청
  839. 33:07화가 난 듯한 추천사 돼요
  840. 33:10그리고는 가운데 있는 천사가 그 사람
  841. 33:12뭐 게다가 올가미 같은 걸 내고 서는
  842. 33:14이렇게 들어올리고 이 떨어요
  843. 33:16[음악]
  844. 33:175 뭐지 왜
  845. 33:20그래서 그런 사은 말이
  846. 33:22어 저거 는 그 어떤 사람도 할 수
  847. 33:25없다 좋은 이미 정해져 있는 그렇다
  848. 33:27운명이 람 같은 거다 라고 얘기해
  849. 33:29때요 예
  850. 33:31죽자마자 끌려갈 사람이라고
  851. 33:33전 사람이 저렇게 버티고
  852. 33:35여태까지 살 수 있었던 것은 그래도
  853. 33:38자 사람이 마음속에 죄책감이 라는 걸
  854. 33:40가지고 살아왔기 때문에 이 중에서도
  855. 33:42고통 받으라는 어떤 하늘 개시 였기
  856. 33:44때문에 첫 사람이 계속 하라 있었던
  857. 33:46거라고 예 근데 이제
  858. 33:48죽고 나면 은 진짜 1초에 망설임도
  859. 33:51없이 끌려갈 영혼이라고 이렇게 만들
  860. 33:53때 요 예
  861. 33:554
  862. 33:57그렇게 하고서는
  863. 34:00이제 3초 된 걱정이 돼 때요 뭐
  864. 34:02이번에 그 아이의 6 0 일 뿐이고
  865. 34:05삼촌은 사람이잖아요 사람이니까
  866. 34:08어 되게 좀 측은 함 감정도 들면서도
  867. 34:12안타까움 에서도 어 이 사람이 진짜
  868. 34:15개인이 구나 라는 뭐 이런 진짜 톡톡
  869. 34:17판 감정이 들었나봐요 30여 예
  870. 34:22그래서 꼰 이제 한달이 까 오랜 내
  871. 34:25삶 초희 너무 걱정이 되니까 1
  872. 34:282주도 안되서 그냥 간거 에를 들어
  873. 34:30있고 거기에
  874. 34:32예를 드리고 가셨는데
  875. 34:34그냥 택에 2층짜리 3장이 어때요 3
  876. 34:37쪽에 박혀있는
  877. 34:39안 돼 되게 좀 쌓아 더링 느낌이
  878. 34:41뭔가
  879. 34:42근데 애는 되게 그냥
  880. 34:44안마 도 안하고 그냥 투정도 그
  881. 34:47무덤덤 하더래요
  882. 34:49그래 갖고 는 이제 그
  883. 34:52아이의 손을 잡고서 그 안에
  884. 34:55들어갔는데
  885. 34:57들어가자마자 보인 것이 그 큰 거실에
  886. 35:00소파가 하나 있었는데 그릴과 위해서
  887. 35:02목을 이렇게 하시고는 돌아가셨어요
  888. 35:05알아보지 거기 수해
  889. 35:07네 그렇게 하고 거기 있더라고 그냥
  890. 35:10그 사람의 몸 죽은 몸이 왜 달려가
  891. 35:13보는 거기에 이 떨어요
  892. 35:153 엄청 놀래 때요
  893. 35:17그래서 경찰에 바로 신고를 하려는 데
  894. 35:19애가 잠깐만 신고 하지 말라고
  895. 35:22어 여기에 우리가 일을 하게 있으니까
  896. 35:25일을 하고 그 다음에 하자고 얘기하고
  897. 35:27는
  898. 35:28지하실로 같아요 예 3으로 갔는데
  899. 35:31이제 1층 짜지 베드 데려갔고 2층
  900. 35:33취하 시계 딱 데려갔는데
  901. 35:35눈이 진짜 그 새에 새로 이렇게 묶여
  902. 35:39가구는 꽝 껌 잠겨 있더니 거기 왜
  903. 35:45그럼 그렇게 해 갖고는
  904. 35:47이제 그 문을 어떻게 열 수가
  905. 35:49없으니까 삼촌이 그 근처에 공부
  906. 35:52사는데 같고 그 이렇게 커터 라고
  907. 35:54하죠 이렇게 짜 받는 그거 또 예
  908. 35:56이렇게 내 그걸 사갖고 는 그걸
  909. 35:58자르고 거길 들어가서 때요
  910. 36:02예
  911. 36:03루트로 가셨는데
  912. 36:05들어가자마자 액 앞자리
  913. 36:08한숨을 실어야
  914. 36:09[음악]
  915. 36:11그렸고 왜 그러냐고 했더니 저
  916. 36:14구석에는 에 엄마가 애 엄마라고
  917. 36:17느껴지는게
  918. 36:19입을 크게 벌리고 는 눈이 없는
  919. 36:21상태로
  920. 36:22우릴 보고 있대요 예 그리고 저의
  921. 36:25왼쪽 구석에는
  922. 36:27여자의 이 둘이 입을 크게 벌리고
  923. 36:30눈이 없는 사태로 우리보고 있대요
  924. 36:33그러면서
  925. 36:34아
  926. 36:36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927. 36:38이런 식으로만 한탄을 하더래요
  928. 36:40그러면서 하는 말이
  929. 36:43이제
  930. 36:44애하고
  931. 36:45거 엄마가
  932. 36:46불낸 은
  933. 36:48하늘로 올라가야 되는 큰 사람들은 때
  934. 36:53이승에 집념이 너무 남아있었고 는
  935. 36:55올라가지 못한 거에요 천사들이
  936. 36:57데려가지 않은 거에요
  937. 37:00근데 그런 상태로 계속 이승에 머물며
  938. 37:03는 그게 일종의 학 한국에서 말은
  939. 37:06아니 되는 거에요
  940. 37:08아 그게 한이 된다 예 4 그러니까
  941. 37:11이승에 라와 있는 이승에
  942. 37:13조금의 집념이 나 어떤 살아 등 전의
  943. 37:16기억을 아 살아생전에 어떤
  944. 37:19그것을 놓지 못하고 집착을 하는
  945. 37:21하면은
  946. 37:22어연 오기에 올라오는 천국에 올라갈
  947. 37:24영웅들도 올라가지 못하고 남아 있는데
  948. 37:26이승에
  949. 37:27그러다가 본래 이제 그런게 원래
  950. 37:29사라진 되요 그런게 원래 영혼들이
  951. 37:31없어지고 자동적으로 그러면 천사들이
  952. 37:33데리고 올라가는 그런
  953. 37:35어
  954. 37:36그게 다는 데 이 영웅들은 그러지
  955. 37:38못한 거에요 왜
  956. 37:41자기들이 죽어서 자기들이 억울하게
  957. 37:43죽어서 그런게 아니라 이
  958. 37:45아빠가 자기 남편이 너무 걱정되서
  959. 37:48모듈러 갖고 거기 남아 있다가
  960. 37:50결국에는
  961. 37:52어떤 사람으로 따지면 이성이 사라지고
  962. 37:55그 걱정하는 마음은 원한이 되었고 그
  963. 37:58자리에 계속 머물고 있었던 거죠 예
  964. 38:01계속 머물다 보니까 이거는 다 넣을
  965. 38:04수 없는 어떤
  966. 38:06어
  967. 38:0610 어떤 뭐라하지 진리 같은 거래요
  968. 38:104 아무리 좋은 의미로 누군가를
  969. 38:13지키고자 이승에 남아 있고 다 선택한
  970. 38:15영혼들은 결국에는 그 좋은 생각들도
  971. 38:18계속 노래 인생의 있다 그러는
  972. 38:21이유를 알 수 없는 1이 되고 사람은
  973. 38:23사랑 살아있는 사람들을 증오하는
  974. 38:25그러나 명의 된다고
  975. 38:28그러면서 그 불쌍한 사람들이 거기서는
  976. 38:31못 들어가고 있었던 거죠 남편이 너무
  977. 38:33각종 됐고 자기 아빠가 너무
  978. 38:34걱정이되서 거기에 그렇게 있었던
  979. 38:36영혼들이 되게 맑은 생각을 가진
  980. 38:38오늘이 너무 오랫동안 거기에
  981. 38:40있다보니까 올라가지 못한 거예요
  982. 38:42거기서 그 악령이 더 있던거 에요
  983. 38:44어떻게 어
  984. 38:45보내야죠 어디로 지옥으로
  985. 38:49지옥으로 가야 지옥으로 보내야죠
  986. 38:514
  987. 38:53내가 울면서 그걸 했대요 그 아이들을
  988. 38:55보내주는 그런 의식을 했대요
  989. 38:59그러면서
  990. 39:01다 끝나고 나서 하는 말이 화가 너무
  991. 39:03난다 고 말해 하더래요 자기가
  992. 39:09저 사람은 저 죽은 사람은
  993. 39:13악마 한테 이용당하고 버려졌다 고
  994. 39:15했대요
  995. 39:16자리에 5등 것을 다 파괴해 버리고
  996. 39:18는 그저 자기를 배불리 고자
  997. 39:22이 사람을 이용해서 이 사람 주변에
  998. 39:24있는 모든 것들도 까지 아사 갖고는
  999. 39:26예
  1000. 39:28그냥 이 사람이 방들 게나 두고
  1001. 39:29가버린 거야
  1002. 39:31반대로
  1003. 39:32그리고 이 사람은 악마가 쓰였을 때
  1004. 39:35했던 행동들이
  1005. 39:36부메랑이 돼서 자기한테 나라와 오는
  1006. 39:38결국에는 옛날에 그랬던 것처럼
  1007. 39:42주변에 엄마도 없고 동생도 없는 그런
  1008. 39:43혼자가 된 봄이 된거죠 다시 어 예
  1009. 39:46그러면서 화를 엄청 내던 해요
  1010. 39:50내가
  1011. 39:51게 꼭 잡을 거라고 내 그때 그거
  1012. 39:54잡아서 진짜 엄청 괴롭혀 왔고 는
  1013. 39:56어 다시 분열 거라고 그렇게 얘기해
  1014. 39:59때요
  1015. 39:59[음악]
  1016. 40:01그러면서
  1017. 40:03그런데 경찰이 와꾸는 뭐 이렇게
  1018. 40:04간단한 조사를 하고
  1019. 40:08끝이 났나봐요 예 끝이다 5 5
  1020. 40:12그애가 얼마 안지나서 찾았어요 그
  1021. 40:15거래 예
  1022. 40:18이해가 그리고 나서는 진짜 집에
  1023. 40:20일주일에 한 번 밖에 안 들어올
  1024. 40:21정도로 밖에 싸돌아 다닐 때 그걸
  1025. 40:23찾으라 그냥 자기의 그런 어떤 영적인
  1026. 40:25애미 나만 믿고 서 예
  1027. 40:30아 그렇게
  1028. 40:33했다가 찾다가 항가리 안 지났을
  1029. 40:34시점에 그 사람의 찾은 거예요 그래서
  1030. 40:37삼촌한테 오더니 가자고 찾았다고
  1031. 40:39가자고 하더니
  1032. 40:41성경책 그다음 삼촌 방에 있는 그런
  1033. 40:43성물들을 참기도 려 원래가 그런걸
  1034. 40:45써서
  1035. 40:46어떤 테마 식을 않는다고 난 했거든요
  1036. 40:50그냥 그냥 그림 그려 없고 하도 내가
  1037. 40:53그런걸 막 챙기던 여성정책 가옥 어떤
  1038. 40:55그런 성물들을 이렇게 가방에 막 쑤셔
  1039. 40:58더 어려워 그러더니 가져봐 도료
  1040. 41:00그래서 갔는데
  1041. 41:02거기도 사람이 별로 없는 됐다는 것이
  1042. 41:05어때요 일단 곳이었는데
  1043. 41:07이제 그냥 그냥 휴대폰으로 밀고
  1044. 41:10들어가 때 구요 홉스 여기에 이렇게
  1045. 41:13이렇게 해서 어 요즘 이상한 증산
  1046. 41:15보내는 사람이 없네 막 그냥 2대
  1047. 41:18북한 들어갔고 는 다짜고짜 그렇게
  1048. 41:20말했던 그 애가 예
  1049. 41:21그랬더니
  1050. 41:23거기 이제 8 머니 알아보자고
  1051. 41:26이 계셨는데 자기 손녀가 그렇다고
  1052. 41:28봐도 리거 예
  1053. 41:31어린 소녀가 있는데 겔랑 그렇다고 그
  1054. 41:34내가 꾸는 이제 그럼 보여달라고
  1055. 41:37있구요
  1056. 41:38누리가 붙혀 주겠다고 한 및 업하고
  1057. 41:41그렇게 하고요
  1058. 41:42이제 갔는데 그 분들이 2 돈이
  1059. 41:46있었나봐요 그 좀 레디앙 요새 애들
  1060. 41:48바가 놨더라구요
  1061. 41:50그래 집에다가 받아 녹화에 문막 하게
  1062. 41:54애가 놈이 이상하니까 그렇게 하고
  1063. 41:56실제로 이 그 삼촌 하고 그 애가
  1064. 41:58오기 전에 신부님들 몇 명이 와 오늘
  1065. 42:01거기서 다 의식을 하고 진짜 뭐 뭐
  1066. 42:05무슨 영매사 분들도 불렀고 하고
  1067. 42:07있는데도 안 나가니까 거기다 그냥
  1068. 42:09박아 놓은 거에요 그리고 나오는 밥도
  1069. 42:11주고 애를 좀 덜 봐주면서 그런
  1070. 42:13식으로 했는데
  1071. 42:15같대요 가속 그분의 땅 열고 들어
  1072. 42:17같아요 그러니까 위의 그 2000년대
  1073. 42:202층에서 막 쿵쿵 소라 배로 뛰어
  1074. 42:23다닐 수 있잖아요 아바 다만 이런
  1075. 42:25소리가 나 들여
  1076. 42:26그래서 삼촌이 꼭 그 뜻 죽음 오싹해
  1077. 42:28때 뭔가
  1078. 42:30그래서 이제 아무튼 일 경우
  1079. 42:31올라갔는데
  1080. 42:32그 여자애가
  1081. 42:36지금도 이 침대
  1082. 42:37[음악]
  1083. 42:38침대 위에서 방방 뛰고 l 래요 9
  1084. 42:415
  1085. 42:42방 1 딱 유이를 구할까 방방 뛰더니
  1086. 42:44딱 3초 하고 이렇게 애를 본거죠
  1087. 42:48문을 열고 들어오더니
  1088. 42:50떠 님아 왜 이제 왔냐고 하면서 막
  1089. 42:529 떠 래요
  1090. 42:54웃으면서
  1091. 42:56한번 해보라고
  1092. 42:57하하 때 한번 한 번 해 뭐 어 한번
  1093. 43:00해보라고 꼭
  1094. 43:021 다 해 봐 니가 할 수 있어 한
  1095. 43:05바에 빨면서
  1096. 43:06내가 이때 박 그러더니 그 악마
  1097. 43:08나한테는 보이나 봐요 그 천사라는
  1098. 43:10크게보기 나겠죠 예 그렇죠
  1099. 43:13그러더니 그애한테 마크를 들어 내가
  1100. 43:15디다 이게 축제를 다 찢어 볼 거라고
  1101. 43:17난 니 부 다 센 놈들이 양도 많이
  1102. 43:18싸워 봤다고 하면서 한번 해보려고 해
  1103. 43:21바이버 막 이러 드려요
  1104. 43:22그랬더니 얘가 천천히 가서는 란 오늘
  1105. 43:26이 쉽게 안 보낼 거라고
  1106. 43:29너 같은 것들 보내는거 나한테 진짜
  1107. 43:31일부만 좋 할 수 있다고 근데 다
  1108. 43:33넣은 쉽게 안 보낼 거라 예
  1109. 43:36그랬더니 막 그 후 떨어요
  1110. 43:38어쨌든 나는 주 죽지도 않는다고 나는
  1111. 43:41결국에 띠가 해봤자 다시 지옥에 가서
  1112. 43:44또 다시 오면 그만이라고
  1113. 43:47요 이 세상이 뭐 이 세상에 어 나
  1114. 43:51필요로 하는 사람이 없을 것 같냐고
  1115. 43:54너네 필요 하는것 필요로 하는
  1116. 43:56사람들보다 나를 기도하는 사람이 더
  1117. 43:58많을 거라고 막 이렇게 아더 리 오
  1118. 43:59예
  1119. 44:01예 그래서 그 애가 진짜 부들부들
  1120. 44:06하더래요
  1121. 44:07총 평소에는 진짜 뭐 감정이 더 어떤
  1122. 44:10동요도 안보이는 내가 거기서 막 부디
  1123. 44:12미주 누드 하더래요
  1124. 44:13그 은희
  1125. 44:15창 정책을 피고는
  1126. 44:18성경 구절을 주면서
  1127. 44:20시작을 하더래요 예 찾아가는 근데 뭐
  1128. 44:23예를 들어서 성경구절에 뭐 주님이 뭐
  1129. 44:25너희가 듣고 계신다면 이렇게 하면은
  1130. 44:27애가 하나님이 여기 없다 하나님은
  1131. 44:29적이 없다 하나님 인정이 없다 뭐
  1132. 44:30이렇게 하고 예 님의 씨는 일고
  1133. 44:33세우자 나디 4시는 이곳으로 지 않다
  1134. 44:34얼면서 함수만 욱더 려 계속
  1135. 44:38기둥 막 그렇게 웃고
  1136. 44:39막 방해를 하는 데 3 쪼는 가만히
  1137. 44:42지켜 보십니까
  1138. 44:43그 애는
  1139. 44:44어떤 신부 보다 프루프 # 했대요 예
  1140. 44:46어떤 그 시기 시작하니까 어떤 감정의
  1141. 44:50동의가 안 보이고 딱 그냥 자기가
  1142. 44:52해야 될 일만 딱 하는 그런 프로피
  1143. 44:55전 한해 어때요 이거 얕고 그
  1144. 44:57당시에도 그렇게 하는데도 계속 그
  1145. 45:00했대요
  1146. 45:01하다가
  1147. 45:02갑자기 애가 심 성경책을
  1148. 45:05그 여자의 있죠
  1149. 45:08여자애한테
  1150. 45:09얼굴에다가 얼굴을 진짜 이 주먹으로
  1151. 45:12치지 팍치 회 성 정책으로 5a
  1152. 45:15늘 팍 치면 웃기더라 요일 으
  1153. 45:19눕히더니
  1154. 45:20삼촌 이제 도와주려고 삼촌 이제 본게
  1155. 45:23있잖아요 여태까지 신부님들이 하여 에
  1156. 45:24어 손발을 포박 한다거나 하니까
  1157. 45:28오늘 하는 이런것도 이해가 여태까지
  1158. 45:30했던건 좀 다르다 보니까 2분이 있죠
  1159. 45:32삼순이가 학원은 도와 주려 했더니
  1160. 45:34오지 말라 가든 오지 말라고 거기
  1161. 45:36있으라 고 내가 할 수 있다 고
  1162. 45:37가만히 쓸어 분야 까 돈이 상동 초
  1163. 45:40누우면서 평소에 9 맛잇다 하지도
  1164. 45:43않던 기도를 막 하더래요 그렇게 뭐
  1165. 45:45가톨릭의 나오는 그런 기도문이 아니라
  1166. 45:47어 일종의 그냥 자기가
  1167. 45:50목사님들을 기도 하듯이 자기의 마음을
  1168. 45:51담은 그냥 그런 기도를 막아 덜
  1169. 45:53않았니 막 하면서 예
  1170. 45:56어
  1171. 45:57이입 일상의 가 어 상처를 가지고
  1172. 46:01있고 양말 1 운동은 그 상철 틈에
  1173. 46:03타서 들어왔다
  1174. 46:06하나님이 직접 천사를 내는 보내주었고
  1175. 46:10아이리 치료해 달라고
  1176. 46:12이 불상 아이 치료에 달랐고 하면서
  1177. 46:14막 울더라 해요 계속 눈물만 흘리면서
  1178. 46:17하다가
  1179. 46:18성경책을 딱 내 눈이 딱 각막 아끼자
  1180. 46:21뭔가 굳은 것처럼
  1181. 46:24움직이지 못하 5 말만 계속 하던데
  1182. 46:26말하는데
  1183. 46:28성대가 없는 사람처럼 말해야 돼요 막
  1184. 46:31아악 아마 이렇게 되니까 뭐야
  1185. 46:34아까 말을 제대로 못하더라 엄마
  1186. 46:37말을 제대로 못하고
  1187. 46:40그 상태에서 이제 그 처음에 나왔던
  1188. 46:42동서남북의 방위를 그리는 그걸
  1189. 46:44하더래요
  1190. 46:46근데 뭐 펜으로 그린 게 아니라 간
  1191. 46:48손가락으로 막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1192. 46:49를 기록해서 동서남북 그리고는
  1193. 46:52뭐 뭐 이게 꼭 방이 마더 천사가
  1194. 46:55있는데 제가 기억이 안나서 아무튼 뭐
  1195. 46:57미카엘이 보내려 오셨고
  1196. 46:59너를 누른다고 하고 막 뭐 라파엘이
  1197. 47:02데려오고 우리의 리 내려오고
  1198. 47:04가브리엘이 데려오고 막 이런식으로 마
  1199. 47:06다뤄 래요 하니까 애가 막 친 소리
  1200. 47:10있잖아 아 이런 소리로
  1201. 47:12막 고개를 막 흔들흔들 하면서 막 식
  1202. 47:14아파 더 리그 때부터
  1203. 47:16그러면서도 웃으면서 계속 졸업을
  1204. 47:18하더래요
  1205. 47:20네바
  1206. 47:22해서 보려고 해서 다시 들어올 거라고
  1207. 47:24가 주어 다시 올거라고
  1208. 47:28뭐 그런식으로 하 별이여 계속 그냥
  1209. 47:30아
  1210. 47:33그럴까 그러니깐 이제
  1211. 47:35계속 계속 하다가 결국엔 이익의
  1212. 47:38이렇게 구토를 하려고 몸에서 나올려고
  1213. 47:41하는데 애가 나오지 말라 면서 목을
  1214. 47:44잡도록 앞차기 나오지 말라고
  1215. 47:47나오지 말라고
  1216. 47:49덕이 쓰라고 걱 있으라고 하더니
  1217. 47:51나오려는 걸 다시 집어넣고 다시 또
  1218. 47:55하더래요
  1219. 47:57그리고 나서 한 체 내보낼 그런
  1220. 47:59식으로
  1221. 48:00구마 의식을 하고 결국에는 빼내 때요
  1222. 48:04매일 돼
  1223. 48:07그애가 그러면서도 하는 말이 자기가
  1224. 48:09돈 분 하다고 자기가 할 수 있는 게
  1225. 48:11없다고 하더라구요
  1226. 48:14왜냐하면 은 척의 말한 게 맞다고
  1227. 48:17재는 어차피 저렇게 해서 다시
  1228. 48:19끌려들어가 도 다시 또 나오면
  1229. 48:21그만이라고 또 나왔고 또 인간 몸에
  1230. 48:23들어가서 또 쳐 지껄일 하면
  1231. 48:24그만이라고
  1232. 48:26나는 내가 지금 여기서 알 수 있는
  1233. 48:28것은
  1234. 48:29그래 칸은 쳐 버 에 적어 한테서
  1235. 48:32사람은 구매 믿고
  1236. 48:33저거를 다시 원래 있던 곳으로 돌려
  1237. 48:35보내는 것 밖에 할 수 없지 않습니다
  1238. 48:37화가 너무 남 닭 나 이런 얘기를
  1239. 48:40하더래요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일이
  1240. 48:42끝나고 삼순이 이제 물어보셔도 돼요
  1241. 48:45저 뭐냐고 물어봤더니
  1242. 48:46어우 상 숭배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1243. 48:49있대요
  1244. 48:50우상숭배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요 네
  1245. 48:54그러니까 어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봤을
  1246. 48:58때 어떤 사람이 안되시는
  1247. 49:01아 일종의 우선 순결과 만든 허성
  1248. 49:04이라고 북어 드냐
  1249. 49:07[음악]
  1250. 49:09그니까 이게 이건 엄연히 그냥 이거는
  1251. 49:13그냥 기독교적인 시선이 에요 다른
  1252. 49:15종교에서 이렇게 보지 아니래
  1253. 49:17기독교적인 시상에서 윤 신 을 제외한
  1254. 49:20모든 것들은 다 아 우선 승 돼요
  1255. 49:24근데 이 그것도 마찬가지로
  1256. 49:26이 나라에서 예전부터 3 겨져 오던
  1257. 49:30어떤 사람들이 만들어낸 그런 신
  1258. 49:33이래요
  1259. 49:34원래는 실체가 없는 것이었는데
  1260. 49:36사람들에게 믿음을 갖고 숭배를 받고
  1261. 49:39그러다 보니까 이
  1262. 49:42몸이 생기고 사람이 로 따지면 몸이
  1263. 49:44생기고 힘을 갖게 되는 거죠 그
  1264. 49:46믿음이 만들어 뒤 뭐야 오 예
  1265. 49:50네 근데 기록해서 관점에서 봤을 때
  1266. 49:52우승 숭배한 앱으로 만들어 주시는
  1267. 49:54결국엔 악마 해요
  1268. 49:57이아인 kb 랐 어 요
  1269. 49:59근데 그런 사람이 그런 신이
  1270. 50:02생겨났다가
  1271. 50:04이제 시대가 점점 지나면서 사람
  1272. 50:06쪽에서 잊혀지지 않아요 예 그러면 은
  1273. 50:09하늘에서 첫 그
  1274. 50:12천사가 없는데 그게 무슨 천사 하면은
  1275. 50:14지옥에 있는 천 살이에요 지옥에서
  1276. 50:17인 촉 살아있는 정가 그점 당하고
  1277. 50:20가톨릭 위경에 나오는 천사 라고
  1278. 50:22했는데 삼촌이
  1279. 50:23어 이름이 뭔지 모르겠어요 자카 에
  1280. 50:25b1 아무튼 그런 천사 있는데 그
  1281. 50:27천사
  1282. 50:28데려간 되요 직접 미워 말고는 뭐
  1283. 50:31게다가 무슨 족쇄를 채워 갖고는 테러
  1284. 50:34강 되어 지옥으로
  1285. 50:36근데 그 천사를 피해서 숨어
  1286. 50:38있는것들이 있대요
  1287. 50:40그런것들은 생명력 그 사람으로 따지면
  1288. 50:43점적 질긴 것을 바퀴벌레 같은 거예요
  1289. 50:45[음악]
  1290. 50:48숨어서 이 숨어 있는데요 대신 숨이
  1291. 50:51꿈을 다 했는데요 진짜 사람들에 대해
  1292. 50:54사람들에게 숭배를 못 받고 사람들에게
  1293. 50:56이제 믿음으로 만들어진 그렇죠 존재가
  1294. 50:59이드 그런 것들을 못 받으니까
  1295. 51:01사람으로 따지면 영양실조가 없는 거죠
  1296. 51:03어 예 그런 상태로 어디 꼭 밝혔고
  1297. 51:06숨어있다가
  1298. 51:08이제 적절한 먹잇감이 나타나면 은 그
  1299. 51:11사람 앞에 붙는 거예요 예
  1300. 51:13근데 얘네들 다 알아요 안돼요 우리가
  1301. 51:16맞고 여태까지 만났던 악마라는 다르게
  1302. 51:18이렇게 사람들이 만들어낸 우상숭배로
  1303. 51:20생긴 이런 악마들은
  1304. 51:22안돼요 자기가 어떻게 하지 이 사람을
  1305. 51:25통해서 이 사람을 이용해 먹고 이
  1306. 51:27사람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의 남기를
  1307. 51:29빨아 먹어서 자기 힘을 회복할 수
  1308. 51:30있는 자 안되요
  1309. 51:32사람은 담 걸을 주면은
  1310. 51:34그거에 아세 4배를 되는 것들에
  1311. 51:36부탁도 다 들어준다고
  1312. 51:38이런가 이시니 신이란 것들이
  1313. 51:41배가 고프니까 그렇게 있다가 예를
  1314. 51:44들어서 그 노인 분처럼 4
  1315. 51:47어 좀 어떤 진짜 아 어떻게 저런
  1316. 51:50상처가 있지 라는 사람들 한테
  1317. 51:53들어가는 거죠 예 처음에는 자기가
  1318. 51:55친구 있나
  1319. 51:57자기가 밭이
  1320. 51:59언어를 도와주러 온 어떤 수호 성인이
  1321. 52:01마냐 그런 식으로 해 각본은 더
  1322. 52:03들어가 같군
  1323. 52:06그 사람이 양기를 조금씩 조금씩 빨아
  1324. 52:08먹으면서 힘을 갖고 서는 그 사람이
  1325. 52:10원하는 꽂아 하는걸 들어주는 거예요
  1326. 52:12처음에 그냥 고분고분 이루어진 아까
  1327. 52:14달콤하게
  1328. 52:15어 나중에는 이제
  1329. 52:17자기 힘이 좀 커지면 은 이제 그
  1330. 52:20사람을 누고 자기가 금 위에서 다
  1331. 52:24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빨아 먹으면서
  1332. 52:27사는거죠 예 그렇게 해서 몸이 몸이
  1333. 52:30이제 다 해 보게 되면 은따 가능
  1334. 52:32거에요 그 목에서 하지만 말했듯이
  1335. 52:34그런 상처를 가진 사람들이 그 악마가
  1336. 52:37들어와서 그런 행위를 하면 은
  1337. 52:39어쩔 수 없이 또 망가 져요 예 그
  1338. 52:42사람은 결국에는 이용만 당하고 그냥
  1339. 52:44버려지는 거에요
  1340. 52:46원금 비니 같은 느낌이다
  1341. 52:48근데 그런 식으로 해서 닭 안되어
  1342. 52:50그냥 버리고 나간 되요
  1343. 52:53그렇게 하고는 또 돌아다니다가
  1344. 52:55이제 그 때부터는 자기가 원하는 몸에
  1345. 52:57들어와 군
  1346. 52:59또 그 짓을 반복하고
  1347. 53:01어떤 과거에 자기가 진짜 남자한테
  1348. 53:03순배 봣던 사람들에게 선배 봤던 그
  1349. 53:06영광을 찾고 싶어서 그 론
  1350. 53:09목적으로만 계속 그렇게 사람들 몸을
  1351. 53:12찾아다니면서 빨아 먹는 걸 계속 계속
  1352. 53:14예예
  1353. 53:17그리고 그때 당시에 그 여자 아이도
  1354. 53:18학교에서 학교폭력을 당하고 아이
  1355. 53:21어때요 왕따 같은걸 당연 나빠요
  1356. 53:24그러니까 이제 그 아이 봄에 숨어
  1357. 53:26들어간 거죠 또
  1358. 53:28들어가서 뭔가 또 해주는 척 하다가
  1359. 53:31결국에는 또 그 사람이 이렇게 진짜
  1360. 53:34한 가정이 파탄 날 정도의 이게 또
  1361. 53:37벌어질 찰나에 이제
  1362. 53:40삼촌 하고 애가 갖고는 한거죠 예
  1363. 53:42근데
  1364. 53:44이런 일이 되게 많대요
  1365. 53:46이렇게 진짜 뭐랄까 어떤 사람을
  1366. 53:49달콤한 걸로 깨어 내는 악마들이 되게
  1367. 53:51맡아요 예
  1368. 53:54그리구 그 중에서 20% 는 치료
  1369. 53:58받기가 힘들 돼요
  1370. 53:5920 왜냐면은 예
  1371. 54:02왜냐하면 은
  1372. 54:03이게 진짜 지독한 놈들은
  1373. 54:07그 사람의 의식을 좀 남겨 놓는 데
  1374. 54:09요 몸에다가
  1375. 54:12몸에 가 그 사람 의식 을 조금 남겨
  1376. 54:13놓고는
  1377. 54:15어 일종의 협약을 맺는 거에요 그
  1378. 54:17상사라는 예
  1379. 54:19그리고 나서는 산 사람이 자기를 잡고
  1380. 54:203루 칠 정도로
  1381. 54:23자기가 꼭 필요한 존재인 것처럼 그
  1382. 54:25사람 몸에서
  1383. 54:26지내는 거예요 예 그러면 은빛으로
  1384. 54:29끈이 를 말씀하시는 그런 9만
  1385. 54:31의식이나 이런게 잘 안되는데요
  1386. 54:32왜냐면은
  1387. 54:34말했잖아요
  1388. 54:36자기의 의지가 있어 지 치료가 되는
  1389. 54:37건데 의지가 없는거예요 어
  1390. 54:41자기가 잡고 있으니까
  1391. 54:43그래서 진짜 심한 사람들은
  1392. 54:46아 왜 그 부모님 이제 의뢰를 해서
  1393. 54:48갔는데 애가 안 놓는 거야 그것 을
  1394. 54:50막 잡고서는
  1395. 54:53아니 나는 이게 뭐 낭만이 없고 내
  1396. 54:56친구라고 예나 도와주는 뭐 어 나의
  1397. 54:59또 라는거 엄마 하다 아빠다 이렇게
  1398. 55:00얘기하면서 안 넣는데 그걸 손을 잡은
  1399. 55:03것 예 그니까 일어 이런 경우에는
  1400. 55:07어 그냥 강제로 뜯어 내외 때
  1401. 55:10여태까지 삼촌의 해 신부님들이 랑
  1402. 55:12일을 할 때는 그냥 강제로
  1403. 55:15뺐는데
  1404. 55:17이상하게 그런 환자들은
  1405. 55:19그 일이 있고 나면 은 어
  1406. 55:21태가 안 좋대요 후 후회가
  1407. 55:25정신과 에 들어가거나 정식당
  1408. 55:26입원하거나 자 심한 경우에는 극단적인
  1409. 55:29선택을 하거나
  1410. 55:31근데 그게 아이가 아이는 근데 그런
  1411. 55:33환자들 몇 명만 나한테 아이는 그런
  1412. 55:36환자가 있으면 은
  1413. 55:37어 하 늘에 도 천사를 내려보내
  1414. 55:39나오는 그 아이 근처에 있게 하고는
  1415. 55:41그냥 그 악마를 강한 해 각인되어
  1416. 55:43그냥
  1417. 55:45왜냐하면 은 이해가 캔 이해가 자기
  1418. 55:48자 의식으로 괜찮아 질때까지 자기가
  1419. 55:50자 의식으로 아 이거는
  1420. 55:52나쁜거 다 익었나 뜬 거고 내가 이거
  1421. 55:55하고 같이 쓰면 안 된다
  1422. 55:57이거는 내 몸에서 나가야 한다 라는
  1423. 55:59의식을 갖기 전까지는 하지 않는데
  1424. 56:01왜냐하면 그 상태로 그냥 땐 해버리면
  1425. 56:03은
  1426. 56:04안그래도 못 마음의 상처가 있는
  1427. 56:06애한테 들어온 께 친구처럼 자리잡아
  1428. 56:08있었는데 그게 나가버리면 은 그닥
  1429. 56:10타이 강 뭔가 더 외로워지는 그런
  1430. 56:12허전함 이런 걸 느끼고는
  1431. 56:14진짜 심하며 는 극단적인 선택을
  1432. 56:16한다고 이해가 말을 하더라고 그래서
  1433. 56:18얘도 이런 케이스를 몇번을 만났는데
  1434. 56:21치료를 안 함 됐거든 그냥 예 그냥
  1435. 56:24긴 돼요
  1436. 56:25그 악마를 가 안에다 킹 9 대 심
  1437. 56:27이 악마가 이 아이를 더 이상 나쁜
  1438. 56:30짓을 하지 못하게 해 하늘에서 천사를
  1439. 56:33받아들인 되요 예
  1440. 56:36그리고 나서는
  1441. 56:37천사들 크 앗 역대 닿길 고소
  1442. 56:41얘가 더 이상 나빠지지 않게 일종의
  1443. 56:43방법을 세워놓고 크 애가 이제 자기가
  1444. 56:47정말 지금 잘못된걸 하고 있구나 라고
  1445. 56:49느낄 때까지 그냥 그 상태로 둔다 가
  1446. 56:50애가
  1447. 56:52괜찮아 지면 그때 강 발도 빼는
  1448. 56:54거예요
  1449. 56:56그런 식으로 치료를 한다고 하더라도
  1450. 56:58혹시 운행이 님 아까 그 화산 임시
  1451. 57:01참 들으셨나요
  1452. 57:04아니요 화장 님이 얘기는 코스가
  1453. 57:05여기에 오늘 참여한다고 만들었어요 어
  1454. 57:08그거 되게 비슷해요 그니까 빙의치료
  1455. 57:10다음에 내용이랑
  1456. 57:12투기 비슷하네 내가 무게 인가 그
  1457. 57:15말씀해 주신 것은 입었어요
  1458. 57:171 제
  1459. 57:18사람이 빙의가 되어 있으면 자신이
  1460. 57:21이제 점점 갉아 먹혀 지면서 자신의
  1461. 57:23뭐 이제 5% 밖에 안 남는 경우가
  1462. 57:26있대요 나머지 95% 는 데 의심
  1463. 57:28드릴 수가 있는데 내 귀신들을 싹 다
  1464. 57:31빼버리면 그 사람을 미치거나 죽는거
  1465. 57:34그 정도인 사람들도 있다 아 그래서
  1466. 57:37내 저희가 e 비슷한 얘기를 삼촌이
  1467. 57:40해주셨어요 저한테 가종 물로
  1468. 57:434 이런 비슷한 얘기를 해주셨어요
  1469. 57:45기도 거 을 여부
  1470. 57:47그러니까 과거에는 악마는 그냥 절대
  1471. 57:50아기라 생각해서 뺐는데 4 이제 빼고
  1472. 57:53났는데 어 사람들이
  1473. 57:56죽어나가는 거에요 여기서 회도
  1474. 57:58[음악]
  1475. 57:59그러다 보니까 이제 어떤 그런 구마
  1476. 58:034대 들끼리 어떤 이야기 이야기
  1477. 58:05이야기 가 돼서는
  1478. 58:07이제 그런 경우에는
  1479. 58:09어 그냥 주인댁 그냥
  1480. 58:11그쵸 그 강한 대장 교신은 담겨 놓고
  1481. 58:14그 대신 나쁜지 이제 다른 귀신도 못
  1482. 58:16들어오게 해라 d 가 이렇게 해서
  1483. 58:18뭔가
  1484. 58:20그렇게 하는거 같더라구요
  1485. 58:23어 과 선임 그렇게 이렇게 예
  1486. 58:26오 근데 저도 상판에 그렇게 들었어요
  1487. 58:28그냥 준다 볼까요 그런 경우에는
  1488. 58:31근데 이제 이 아아 이 같은 경우는
  1489. 58:34어떤 비범한 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1490. 58:37어전 삽 내려보내 갖고는
  1491. 58:39어 그렇게 더 이상 나빠지지 않게
  1492. 58:43처리를 했다고는 하는데 예 신부님들
  1493. 58:45같은 경우는 그럴 수가 없으니까
  1494. 58:47애를 계속 교회의 데려가 거나
  1495. 58:49이런식으로 하면서 더 이상 나빠질 수
  1496. 58:52없게 했다고 하더라구요 예 그니까
  1497. 58:53귀신들 같은 경우는
  1498. 58:57대화가 된데요 4
  1499. 58:59그 기회인데 같은 경우는
  1500. 59:01은근히 말을 잘 듣는 데 그렇죠
  1501. 59:04그렇죠 응하지 그러니까
  1502. 59:06예 안경들 같은 경우는 어 진짜 말을
  1503. 59:10잘 되는데요 그래 갖고는
  1504. 59:12어 만약에 몸에 귀신이 있다 그러면은
  1505. 59:14뭐 아까 삿 그 돌비 님이
  1506. 59:16말씀하신것처럼 어 강한 귀신을 나두고
  1507. 59:19예 어 그냥 살아가게 두는 경우도
  1508. 59:22있다 봐도 로 근데 이제
  1509. 59:24흔히들 말씀하시는 악마 예
  1510. 59:27같은 경우는 절대로 타협을 아낀 하도
  1511. 59:30안 데어 한거는
  1512. 59:334 그냥 걔네들이 원하는 것은
  1513. 59:37단 가정의 파괴 호그 한 사람이 진짜
  1514. 59:40자기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는거 신이
  1515. 59:43만든 피조물이 잖아요 그렇게 얘네들은
  1516. 59:46어 이승에 미련이 있어서 온게 아니라
  1517. 59:49이거를 신이 만든 피조물을 질투해서
  1518. 59:52온 거고 이 피조물들이 망가지기 고
  1519. 59:54내 서옹 거래요 근데 아까 2b 는
  1520. 59:56말씀하신것처럼 찌 빼야 되는데 빼면
  1521. 59:59은 이에 영웅이 없으니까 그 깨끗 해
  1522. 1:00:02버린거 그렇죠 그렇죠 그게 중요한
  1523. 1:00:04거에요 근데 그런거 악마를 빼버리면
  1524. 1:00:06그렇게 되니까 그런 경우에는 거기다
  1525. 1:00:09놓고서는
  1526. 1:00:10이제 교회의 테러가 오는 계속 뭐
  1527. 1:00:13신앙 생활을 하게 한다던가 에서는
  1528. 1:00:1510 알마 하고는 반반씩 살아가게
  1529. 1:00:17하는 거죠 그때부터는 그냥 자기 반
  1530. 1:00:19악마 반 이렇게 가꾼 살아 같거든
  1531. 1:00:22그때부터
  1532. 1:00:23이거 아예 종교가 달라도 비슷한
  1533. 1:00:25하니까 이게 네 그렇게 하더라구요
  1534. 1:00:29아 하세요 그의 그랬 거야 저는 야스
  1535. 1:00:31아닌 중간 여기부터 들었거든 영웅은
  1536. 1:00:33그냥 여기에 깔린 얘기 그대로 악마는
  1537. 1:00:35분명히 다른 거에요 분명히 너가 하고
  1538. 1:00:37뭔가 목적은 단순히 파괴 그냥 이
  1539. 1:00:41사람이 죽는거 요런거 뭔가를 텐데
  1540. 1:00:44이제 일반 귀신들은 타협에 가능한
  1541. 1:00:47것도 있으니까
  1542. 1:00:49있는 그런 귀신들은 대화가 텐데요 그
  1543. 1:00:51예 어떤 진짜 북한 어떻게 보면 되게
  1544. 1:00:54불쌍한 그 온 인기도 하고 예
  1545. 1:00:57안녕이라고 우리 강령이 라고 칭
  1546. 1:00:59하지만 그래서 이제 대화가 된다고
  1547. 1:01:02하더라구요 그 악령이 라는 것들을
  1548. 1:01:05야 예
  1549. 1:01:07참 이거 그래서 이제
  1550. 1:01:094배 그 당시에 그 할아버지 근처에
  1551. 1:01:11있던 천사도 그 지옥의 있네 천사
  1552. 1:01:14천사 가 보내 모르 부하 첨단 아무
  1553. 1:01:16이렇게 얘기했다 더라고요 그
  1554. 1:01:18데려간다고 그런 식으로 이제 사랑
  1555. 1:01:21살아있는 사람이 해선 안 된 진짜
  1556. 1:01:22어떤 행동 이따 봐요 예 영혼을
  1557. 1:01:25사람에게 오늘 해야 하는 행동들
  1558. 1:01:27있잖아요
  1559. 1:01:28진짜 뭐 저주를 내리거나 이런
  1560. 1:01:30행동들은 어디가 똑같은거 같아요
  1561. 1:01:32기독교에서 똑같고
  1562. 1:01:33어우 우리나라 무속신앙 에서도 똑같고
  1563. 1:01:35뭐 부두 교회에서 똑같고
  1564. 1:01:39저주를 하면 결국 에다 부메랑이 돼서
  1565. 1:01:40자기한테 돌아온다는 그런거는 어디
  1566. 1:01:42가나 똑같은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린
  1567. 1:01:44이미 아스란 임사 여 얻는 중간 쯤
  1568. 1:01:47부터 들었다고 하시면 마지막 이야기
  1569. 1:01:48도 들어보셨을 텐데
  1570. 1:01:51따이 홀딱 벗고 그 하나님 만나러
  1571. 1:01:53가신 그 분
  1572. 1:01:54아아 데 그의 그런가 밥 그란 5는
  1573. 1:01:57좀 잘 보시오
  1574. 1:02:00아 어 제가 모 종교 학자가
  1575. 1:02:02아니겠어요 이렇게 함께 이제 본인
  1576. 1:02:043p 아니기 때문에 잘 모르겠는데
  1577. 1:02:06근데 이제 그런 경우가 있어요 근데
  1578. 1:02:08제 이야기를 들으셨던 분들은 아실
  1579. 1:02:10거에요 그게 과연
  1580. 1:02:13아 어
  1581. 1:02:14하나님을 보호 한 걸까요 저는 그런
  1582. 1:02:16생각들은 왜냐면은
  1583. 1:02:18삼촌의 그런 이제 제가 말 못하는
  1584. 1:02:21이야기될 중에서도 보면은
  1585. 1:02:23그런 사람들에게 많아요 예 자기가
  1586. 1:02:26어떤 하나님의 구름을 받았다 아 아
  1587. 1:02:29예
  1588. 1:02:31그러면서 이제
  1589. 1:02:32그런 사람 되게 많은데 결국 에 보면
  1590. 1:02:34다 악마의 그 혹시 제 그 기독교 그
  1591. 1:02:38무속인 분들께 모았고 굼 하시겠다는
  1592. 1:02:41그 스토리 있 있잖아요 제가 예
  1593. 1:02:44거기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으 진짜
  1594. 1:02:46강한 곳들은 모습을 잘 안들어 간데요
  1595. 1:02:49예
  1596. 1:02:51사람 속에 국수 막고는
  1597. 1:02:53뭐 큼 진짜 악마 였을 수도 있겠네
  1598. 1:02:55그분이
  1599. 1:02:57근데 왜냐하면 은 그 불러온 그 애가
  1600. 1:02:59이렇게 홀터 받고
  1601. 1:03:01돌아다니고 이런 행위가 그 뭐 진짜
  1602. 1:03:04가 그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어떤
  1603. 1:03:06성당 적인 부분 으로 해석이 가능할
  1604. 1:03:09수도 있겠죠 물론 있겠죠
  1605. 1:03:11있겠는데
  1606. 1:03:13어 과연
  1607. 1:03:15하나님이 하나님이 과연 그 어린애 갑
  1608. 1:03:19이 걸 생각해 봐도 왜 왜 하필 킁
  1609. 1:03:22애를 데려 갔을 까 그 애가 못
  1610. 1:03:24과거의 특별한 뭐가 있었나 이연걸
  1611. 1:03:27생각해 봐야 되죠 그때부터 예 많이
  1612. 1:03:29그런 것도 없었다
  1613. 1:03:31어 그런것도 없는데 갑자기 마크했다
  1614. 1:03:33그러면은
  1615. 1:03:35과연 하나님이 산 사람을 그렇게
  1616. 1:03:37부모님을 마음을 무너뜨리면 서 까지
  1617. 1:03:40그렇게 하루아침에 테러가 까요 과연
  1618. 1:03:42친 이라는 그 사람이 예 그리고 글이
  1619. 1:03:45도움 놓는 건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1620. 1:03:47악마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런데
  1621. 1:03:50당연히 무당도 못 보는 거고 그러니까
  1622. 1:03:53일반 목사도 무대 했는데 말고 나온거
  1623. 1:03:56맞죠 어떻게 보이는 그래요 왜냐면 는
  1624. 1:03:584 안보이죠 왜냐하면 저번에 그것도
  1625. 1:04:01물론 결국에는 모습을 틀어 가짜
  1626. 1:04:03만약에 그 아이가 안에서 그렇게 아이
  1627. 1:04:07아내 계속 숨어 있고 어떤 반응도
  1628. 1:04:09계속 안하고 있었다 며 는 결국 구도
  1629. 1:04:12모르는 거거든요 예
  1630. 1:04:15무속인 분들이 나중에 오셔서는 뭐
  1631. 1:04:16애한테 악신이 따이 것도 결국에는
  1632. 1:04:18신부님들이
  1633. 1:04:20진짜 엄청 달려 들어 왔고 는 반응을
  1634. 1:04:23끌어낸 상태에서 본 거지
  1635. 1:04:25만약에 그 처음처럼 아예 그냥 어떤
  1636. 1:04:28반응도 없는 상태에서 무속인 분들하고
  1637. 1:04:30법사님 이 보셨으면 그 아이한테 뭐가
  1638. 1:04:32쉬었다고 보여 쓸까요 암호 수가 어져
  1639. 1:04:36그니까 이제 그땐 그걸 생각해 봐야죠
  1640. 1:04:38과연 신임하는 사람이 애가 먹나 채로
  1641. 1:04:41돌아다니게 했을까 그리고 왜 갑자기
  1642. 1:04:43뜬금없이 간 사람을 데려 갔을 까
  1643. 1:04:46이걸 생각해 봐야죠 그리고 그
  1644. 1:04:49악마크림 때 있잖아요 나누는 야외
  1645. 1:04:51달라고 했다 있잖아요 얜 1 아닙니다
  1646. 1:04:55그것만 봐도 뭔가 쫌 저는 5
  1647. 1:04:584 좀 그게 네 스 관심 이었을까
  1648. 1:05:01갔는데 생각 그렇네요 생각해보면 그럴
  1649. 1:05:04수도 있겠네요 돼요
  1650. 1:05:064 저는 그 러시아 물로 아들아 님
  1651. 1:05:08그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맞을
  1652. 1:05:10수도 있죠 근데 저희가 요 예 어
  1653. 1:05:12이성적으로 좀 판단해 보면 은
  1654. 1:05:16하나님을 만나러 갖기 보다는 어떤
  1655. 1:05:18강한 악령이 나한 말씨 학군은
  1656. 1:05:22어 진짜 영험 하신분들도 못 알아볼
  1657. 1:05:24정도로 강한 것 없이 그 사람을
  1658. 1:05:26이렇게 된게 아닐까
  1659. 1:05:29예
  1660. 1:05:30이렇게 오전 많은
  1661. 1:05:32봄이 정말 철두철미하고 얘들 보면
  1662. 1:05:34근데 거짓말도 너무나 잘하고 사람은
  1663. 1:05:36홀릭 2 도 너무 너 잘하고 그거에
  1664. 1:05:38특허가 되요 태어난 것 같아요 걔들은
  1665. 1:05:42네 그럼 맞아요 그래서 악마를 흔히들
  1666. 1:05:44거짓에 0이다 뭐 이렇게 많은
  1667. 1:05:46하잖아요 어디 3의 뭐 어 근본이다
  1668. 1:05:495 이렇게 얘기 하더라도 되게
  1669. 1:05:50거짓말도 되게 달여 진짜로
  1670. 1:05:52가 거의 삼성 이렇게 들어오면서
  1671. 1:05:54채널을 조절하는 게 아니라 괜히
  1672. 1:05:56자체가 거진 말이니까요 거지 바지로
  1673. 1:05:58걔네 자체 써있어요 모든게 거짓으로
  1674. 1:06:00이렇게 만들어진 거거든요 걔 먹어주면
  1675. 1:06:03을 깔아 하는거고 예
  1676. 1:06:05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진짜 그게
  1677. 1:06:08앙 말 수도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1678. 1:06:10해요 그냥 그냥 문득 그런 생각이
  1679. 1:06:12들어서 들으면서 거냐 아 저게 악마
  1680. 1:06:14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음 네
  1681. 1:06:16그렇죠 순수한 거지 c&r 많은 4
  1682. 1:06:20근데 그렇게까지 안 보일 정도로 진짜
  1683. 1:06:22엄청 강한 놈이 않나봐요 만약 맞다면
  1684. 1:06:24그게 그러게요
  1685. 1:06:26자 호래기 니 오늘 또 이야기
  1686. 1:06:30또 들려주기도 오고 그리고 마지막에
  1687. 1:06:32이제 화산 행님 뭐 이야기 라던지
  1688. 1:06:35아니면 아스란 의미하게 까지 한 번
  1689. 1:06:36다시 재 해석을 해 보는 도 시간을
  1690. 1:06:39가졌었는데
  1691. 1:06:40어느 너무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1692. 1:06:42m
  1693. 1:06:43내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알고 국무부
  1694. 1:06:46좀 해주세요 늦은밤 아 아니 대해서
  1695. 1:06:49괜찮은 이게 저의 유일한
  1696. 1:06:52요즘에 취미생활이 하라
  1697. 1:06:56에 그래서 아 저도 좋아해요 이렇게
  1698. 1:06:58다음 다음 번에는 또 어떤 열기가
  1699. 1:07:00있을지 또 기대다 카드인 다음번에
  1700. 1:07:03부터는
  1701. 1:07:05진짜
  1702. 1:07:06구매하시기 나왔구요 또 다시 5
  1703. 1:07:07오늘까지 가와 딱 그냥 어떤 경계선이
  1704. 1:07:11없고 다음부터는 진짜 제대로된 쿠마
  1705. 1:07:13시골 아웃 겁니다 그 토사
  1706. 1:07:15가야겠습니다 자 그러면 다음 대 구
  1707. 1:07:18마 의식 그 이야기 때 다시
  1708. 1:07:20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709. 1:07:21근데 안갑니다 에
  1710. 1:07:25쭉 보세요
  1711. 1:07:26네 안녕하세요 했니
  1712. 1:07:29아데 안녕하세요 ooo 돈을 이렇게
  1713. 1:07:31참여 해 주셔 가지고 감사합니다
  1714. 1:07:34에 감사함 텀블러에 그래서
  1715. 1:07:36시자 오늘 제가 어 소개를 잠깐
  1716. 1:07:39시청자분들께 드렸지만 좀 각자 3주에
  1717. 1:07:42분께서 겪었던 구마 에 현실 또는 제
  1718. 1:07:45구 마 의 비밀 1 은 또 제목이 때
  1719. 1:07:48또 어떠한 에 구마 의식이 있었길래
  1720. 1:07:51오늘도 이런 제목의 나왔는지 뭐
  1721. 1:07:54간단하게 속이 좀 분해 드리도록
  1722. 1:07:55하겠습니다
  1723. 1:07:57아 어
  1724. 1:07:58그동안 제가 예 소개드릴 이야기 드래
  1725. 1:08:00조금
  1726. 1:08:02영화 같기도 한 이야기 드렸잖아요
  1727. 1:08:04뭔가 그럼요 오오 진짜 마음이
  1728. 1:08:06일어나고 오예 4
  1729. 1:08:09근데 근데 그런 이야기는 사실
  1730. 1:08:13등의 소집에 총 3 소수가 제가 좀
  1731. 1:08:15약간 뭘 울 좋아질 줄 몰라 가져온
  1732. 1:08:18어 선물 선물상자 이런 느낌으로
  1733. 1:08:22그래야 a 라서
  1734. 1:08:24오늘은 조금 북어 무거운 이야기를
  1735. 1:08:27해드리려고 해요 고구마에 대해서 좀
  1736. 1:08:29페트 페트 체크를 좀 하면서 현대 좀
  1737. 1:08:33여기 이야기를 내내 다 넣으려고
  1738. 1:08:35합니다 알겠습니다 도대체 이 구마
  1739. 1:08:39의식 말 그대로 뭐 영화나 이런데서
  1740. 1:08:42소비가 많이 됐어요 엑소시스트 는
  1741. 1:08:45검은 4 제대해서 많이 나왔었는데
  1742. 1:08:48악마라는 행 제를 이제
  1743. 1:08:50그 종교인들이
  1744. 1:08:53이제 최고 와 비슷하게 4 구마
  1745. 1:08:55의식이라고 헤어 그거를
  1746. 1:08:57네 그래서 그 거야 될 3번 현실적인
  1747. 1:09:01이야기를 한번 들어볼 것 같고 그 중
  1748. 1:09:04교학처 산행 보내도 의견이 잖아요
  1749. 1:09:07예 그쵸 네 맞아요
  1750. 1:09:10자 압수 많이 여기엔 지금 그리고 또
  1751. 1:09:12야외에서 또 철학 그해 매를 하시다
  1752. 1:09:16보니까 뭐 바람소리 라던지 그런게
  1753. 1:09:18드릴 수도 있는 점 여러분들 양해 좀
  1754. 1:09:20부탁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755. 1:09:21작가란 4 바로 가보도록 할게요
  1756. 1:09:23let's 가기 빛입니다 안돼
  1757. 1:09:254 아 오늘은 이제 좀 무거울 수도
  1758. 1:09:28있는데 그
  1759. 1:09:31구마 의식이 라는걸 하면서 저희
  1760. 1:09:34삼촌이
  1761. 1:09:36겪은 이중 에이드 제가 일전에
  1762. 1:09:38말씀드렸던 그런 일들은
  1763. 1:09:4010% 정도밖에 안된다고 하고 5
  1764. 1:09:43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예 네 그러니까
  1765. 1:09:46너무 막 엄청 다양한 일들을 겪었지만
  1766. 1:09:48그 중에서 이런 이야기들은 좀 적다고
  1767. 1:09:52얘기할수 나머지는 조금 절망스러운
  1768. 1:09:55이야기들이 더 많아요 뭔가 현실적이고
  1769. 1:09:584 더럽고 지저분한 이야기들이 더
  1770. 1:10:01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요 난 네 되게
  1771. 1:10:04뒤져 본 난 가 여러 막 사건들이
  1772. 1:10:07얽힌 은 이야기 도 되게 많다고 하고
  1773. 1:10:08근데 삼촌이 이제 악령이 라는걸
  1774. 1:10:13배제하고 악령은 이제 이야기하다 꼬
  1775. 1:10:16마 라는 것을 이제 구매를 하신다고
  1776. 1:10:20하면 은 2개 님이 생각하시기에 는
  1777. 1:10:22천공 확률이다 프로라고 보세요
  1778. 1:10:25악마라는 것을 퇴치하는 어
  1779. 1:10:27손은 음극 우마를 만약에 한다면
  1780. 1:10:32극우 맞아 죽거나 그 사람이 주 꿀
  1781. 1:10:35것 같아요 느낌이 그렇게 해야 먹고
  1782. 1:10:38그 산다거나
  1783. 1:10:40내내 근데 이제
  1784. 1:10:42이 더 삼촌이 말씀 하시기에 는
  1785. 1:10:46삼촌 이제 갖고 있는 데이터 예를
  1786. 1:10:49보면 은 그 중에서 성공 확률은
  1787. 1:10:5260% 정도 로봇이 거든요 50%
  1788. 1:10:54데미지 2% 로봇이 생각보다 높네요
  1789. 1:10:56그런데 이제 4 가장 근데 중요한것은
  1790. 1:10:59그걸 때 내곡 사후관리 라고 하죠
  1791. 1:11:02그
  1792. 1:11:03사후 관리가 잘 안되는 경우가 더
  1793. 1:11:06많대요 아주 제트 사후 관리가 잘되서
  1794. 1:11:09이제 그 사람이 더이상 고통받지 않는
  1795. 1:11:12확률이 30% 고 나머지는
  1796. 1:11:14어
  1797. 1:11:16약하면 은 평생 이제 작은 정신
  1798. 1:11:20질환을 갖고 사는 경우가 많고 흘러
  1799. 1:11:23는 이제 극단적인 선택이 나 아니면
  1800. 1:11:26이유를 알 수 없는 갑작스럽게 이렇게
  1801. 1:11:30가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예
  1802. 1:11:32그런 경우가
  1803. 1:11:33네 그래서 제가 이제 멋까지 사례들
  1804. 1:11:36제가 들은 걸로 이제 이야기 해
  1805. 1:11:37드리자면 은
  1806. 1:11:39아르헨티나에서 있었던 일이 있으세요
  1807. 1:11:41그 안에 인기나 에서 선박 에서 이제
  1808. 1:11:43일을 하시는 분들인데
  1809. 1:11:46그분들이 2
  1810. 1:11:48이제 배를 타고 나가셔서 일을 하시고
  1811. 1:11:51한 6개월 한 5개월 정도 있다가
  1812. 1:11:53들어 오셨는데
  1813. 1:11:55단 그 거기에 계시던 분들중에 한데
  1814. 1:11:575명 정도가
  1815. 1:11:59이제 안마 에 c 없다는 그런 증상을
  1816. 1:12:02가지고 계셨구요 예 그래서 이제
  1817. 1:12:06이건 삼촌이 직접 가신 건 아니고
  1818. 1:12:07이제 미국 신분이 및 살아계실때
  1819. 1:12:10혼자서 이제 다녀 오셨다고 하는데
  1820. 1:12:13이제 비슷해 떼어 모든 증상들이
  1821. 1:12:15비슷하고 예 뭐 간단한 테스트를 거쳐
  1822. 1:12:19쓸 당시의 이제 악마의 졌다는 그런
  1823. 1:12:23꽤 됐는데 이제 치료를 하셨어요
  1824. 1:12:25하셨는데
  1825. 1:12:26한 사람당 한 일주일 잡고 거의 안
  1826. 1:12:29한 다음에 좀 넘게 하셨던 것 같아요
  1827. 1:12:31근데 이제 치료를 하시고 그 악마를
  1828. 1:12:35때 냈는데 그 분들이 한 두 달도 안
  1829. 1:12:38지나서
  1830. 1:12:39다 돌아가셨거든요 다 극단적 & 글
  1831. 1:12:41핫요가 보는 일 오래가지 뭐예요 그
  1832. 1:12:43때 냈는데도
  1833. 1:12:45근데 이거를 박히지 를 못해요 그
  1834. 1:12:48누구도 미국 신부님도 발기 왜 이렇게
  1835. 1:12:50됐는지를 발기를 못하고 어 분명히
  1836. 1:12:53분들은 신부님께서 이제 일러주신 대로
  1837. 1:12:55행동을 하셨다고 나는데 그걸 못한
  1838. 1:12:59거죠
  1839. 1:12:59아 그
  1840. 1:13:00그렇게 했는데 이제
  1841. 1:13:03고안 치가 안 된 거에요 야 알 수
  1842. 1:13:05없는 이유에 의해서 그분들이 그렇게
  1843. 1:13:06되셨고
  1844. 1:13:08그리고 이제 두번째 같은 경우에는
  1845. 1:13:11어 이것도 이제 남미에서 일어난
  1846. 1:13:13있는데 아 되게 어린아이 초등학생
  1847. 1:13:15우리나라 치 만 8살 9살 정도 되는
  1848. 1:13:18아이가 부마가 때요 그래서 이제
  1849. 1:13:20당신의 삼촌이 이제
  1850. 1:13:223종 하고 이제 미국 신분이 이건
  1851. 1:13:24사업의 일이라서 이제 다른 신부님의
  1852. 1:13:26이렇게 같이 가수 2
  1853. 1:13:289 많아 예식을 하는 것을 이제
  1854. 1:13:30두었다고 하는데 당신이 제 아이가
  1855. 1:13:34보이던 증상이 좀 남자가 다른 게
  1856. 1:13:365 뭐 말을 많이 한 버거 나 이제
  1857. 1:13:40본인이 뭐 뭐 어떻게 공격적인 행동을
  1858. 1:13:44보인다 그러진 않는데 이 애니까
  1859. 1:13:47계속해서 자기를 해야 하는거예요
  1860. 1:13:49예
  1861. 1:13:51음 근데 이 아이는 평소에 보아 이
  1862. 1:13:53앓고 있다 정신질환 있지도 않았고
  1863. 1:13:56아
  1864. 1:13:57음 뭐 어디 딱히
  1865. 1:14:00가족적 으로 갔을 때도 문제가 있는
  1866. 1:14:03아이는 아니었는데 갑작스럽게 일이
  1867. 1:14:05터지고 나서 부터는 애가 막 뭐
  1868. 1:14:08면도칼 같은걸로 이렇게 긁는다 거나
  1869. 1:14:11자기를 아니면은
  1870. 1:14:13못으로 뭐 제작일지 든다거나 으
  1871. 1:14:16이런거를
  1872. 1:14:17이제 부모님한테 보여주지 않고 부분이
  1873. 1:14:21몰래 한거죠 그런 행위들을
  1874. 1:14:23그래서 이제 보면은 막 있는 상품들이
  1875. 1:14:26나와 있고 밤에 가면은 막 이런 딱
  1876. 1:14:29상을 될 때 썼던 그런 도구들이
  1877. 1:14:32이렇게 막 즐비하게 대로 늘어져 있고
  1878. 1:14:34그리고
  1879. 1:14:36다 3 잠을 자고 밤에 잠을 앉은
  1880. 1:14:38앉아 때요 그 밤에는 이제
  1881. 1:14:41어반 해 이렇게 딱 보면 은 구성의
  1882. 1:14:44더 머리를 격 벽에다 박는 다든지 왜
  1883. 1:14:47이런 반복적인 행동을 대해 많이
  1884. 1:14:49했대요 이 아이가 그래서 이제 3
  1885. 1:14:51이걸 보고
  1886. 1:14:53이거 이런 경우에는 바로 그냥 뭐
  1887. 1:14:56테스트할 게 없이 이제 구마 아두
  1888. 1:14:59맞아 로 이제 확정을 짓는 다고
  1889. 1:15:01하더라구요 이렇게 옳은 행동을 보이는
  1890. 1:15:02예 그런 경우에는 바로 이제 하는데
  1891. 1:15:08하는 경우에 이제
  1892. 1:15:10원래 팔 다리를 묶어 요
  1893. 1:15:12왜냐하면 는 이제 져 하거나 할때
  1894. 1:15:15이제 힘이 감당이 안 되는거 가 있기
  1895. 1:15:17때문에 팔다리를 묻고 진행을 할 때
  1896. 1:15:19이제 우린 아이고 부모님이 원치
  1897. 1:15:21않으셨기 때문에 이제
  1898. 1:15:23파괴를 묶지 않고 했다고 하더라도 다
  1899. 1:15:25하는데 애가
  1900. 1:15:289 멋이 가는 도중에 5평 원래 같은
  1901. 1:15:31그냥 평
  1902. 1:15:32아 뭐야 보통의 경우에는 이제
  1903. 1:15:35거부 반응을 보인데 요부 구멍 음식을
  1904. 1:15:37하면은 뭔가 고통스러워 하거나 어
  1905. 1:15:40선물의 거부 가능 거기가 너 이런
  1906. 1:15:42식으로 하는데 그 애는
  1907. 1:15:44그럼 거부 반응을 보이는게 아니라
  1908. 1:15:47어 더 이상 그 구멍 의식을 진행하지
  1909. 1:15:49못하게 하려고
  1910. 1:15:50신분이 보는 앞에서 막 혀를 깨물거나
  1911. 1:15:55아니면은 팔을 막 자기 팔에 뜻 막자
  1912. 1:15:58피가 나올 가지 물어 뜬다 거나 예
  1913. 1:16:004 그 9살 8 4 2 버그 내가
  1914. 1:16:02그런 식으로 행동을 했다 하더라구요
  1915. 1:16:05이런 경우에는
  1916. 1:16:07팔다리 지부 거야 줘 부모님 동의
  1917. 1:16:09하지 않으셔도 어쩔 수 없이 에
  1918. 1:16:11안전히 중요하기 때문에 무 꾸시고
  1919. 1:16:13진행을 했는데
  1920. 1:16:16그리고 나서 이제 의식이 끝나고 잠깐
  1921. 1:16:19사이에 이제 나가 있는 도중에 이제
  1922. 1:16:22풍 거에 그걸 붕괴 안에 들어 어때요
  1923. 1:16:24[음악]
  1924. 1:16:26근데 이제 그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
  1925. 1:16:28되잖아요
  1926. 1:16:319살 9살 먹은 애가 무슨 나 종족도
  1927. 1:16:33아니고 그걸 어 논리가 꽁꽁 묶여져
  1928. 1:16:35있는 그 끈을 뜯어 요 근데 이제보니
  1929. 1:16:36깎은 익 헐거워진 것도 아니고 이렇게
  1930. 1:16:39그냥 아이 그냥 띠 적 없다고
  1931. 1:16:41하더라구요 근데 그 상태에서 이제
  1932. 1:16:43잠깐 말한 사이에
  1933. 1:16:45드라이브 드라이버 크
  1934. 1:16:47못 줄게 쓰는거 예
  1935. 1:16:49그걸로 자기 머리를 지금 거에요
  1936. 1:16:52한 5번정도 를 예
  1937. 1:16:57그러니까 이제
  1938. 1:16:58신부님이
  1939. 1:16:59보시고는
  1940. 1:17:01아 이거는
  1941. 1:17:02하나 안 돼 안 되겠다 라고 이제
  1942. 1:17:04그득 느끼신 거죠 삼촌 하고 예
  1943. 1:17:08여기서 더 진행을 하면 왜 냥을 그
  1944. 1:17:09이제 뭐 난 곳도 없고 ea 양말
  1945. 1:17:14하는게 왜 몸에서 들어왔고 이런지
  1946. 1:17:16사항은 지도 모르겠고 이해가 어디서
  1947. 1:17:19이걸 달고 왔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1948. 1:17:22어보 신부님 한테 욕을 한다거나 이런
  1949. 1:17:25행위도 않았고 그냥 그 쿠마 의식을
  1950. 1:17:26할 할때마다 계속 이렇게 자기를 해야
  1951. 1:17:29하고 막 하고 나중에는 진짜 이끈 두
  1952. 1:17:32풀어버리고는 그냥 성공으로 자기
  1953. 1:17:34머리를 막 찍어 버리니까 이하다 큰일
  1954. 1:17:36날 것 같다 싶어 악보는
  1955. 1:17:39진행을 안 하신 거에요 더 이상
  1956. 1:17:41그리고 이제 그 상태에서 이제
  1957. 1:17:44구마 식의 진행을 하지 않고 이제
  1958. 1:17:46애를 애를 데리고 그 성당이 나왔고
  1959. 1:17:49어예 배 잠 서기 무비가 잠수 시키고
  1960. 1:17:52뭐 이런 걸로 통해서 이쯤 들으려고
  1961. 1:17:55해요 그 기운을 눌렀고
  1962. 1:17:57하루 고 했는데
  1963. 1:18:00근데 이제
  1964. 1:18:02실패 쬲 왜냐 그애가 결국에는 주
  1965. 1:18:05극단적인 선택을 했거든요
  1966. 1:18:08어데 기본 4
  1967. 1:18:11이런 경우가 되게 많대요 제가 뭐
  1968. 1:18:13말씀드린대로
  1969. 1:18:15먹습니다 해결을 하는 경우가 더
  1970. 1:18:17많겠지만 아에 더 막대 여기에서
  1971. 1:18:20소개해 드릴 때는 해결을 하는 경우가
  1972. 1:18:21더 많겠죠 왜냐하면 저는 이야기 를
  1973. 1:18:24외치다가 라면은 끝 빠짐을 지어야
  1974. 1:18:26되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틀리는 게
  1975. 1:18:28더 봤다 고 생각해서 드린 건대
  1976. 1:18:30이제 다들
  1977. 1:18:32생각하실 때 조금 뭐 영화 갖고
  1978. 1:18:35이렇게 느끼실 수도 있고 해서 좀
  1979. 1:18:37무거운 얘기를 이제 좀 들어 오고
  1980. 1:18:38싶더라구요 뭔가 우리가 알지 못하는
  1981. 1:18:41이런 현실에 대해서 그런 경우에 이제
  1982. 1:18:43구마 의식을 진행하지 못한 못하고 그
  1983. 1:18:47내가 이제
  1984. 1:18:48망가져 가는 거 볼 수 밖에 없는거죠
  1985. 1:18:50부모님 이든 그 담당하셨던 신부님이
  1986. 1:18:52뜬 그런 게 에
  1987. 1:18:54수치 끼 해결 방법이 없는거예요
  1988. 1:18:56진짜로 물론 삼촌이 데 나중에 만났던
  1989. 1:18:59그 전사 아이어 땀은 어떻게 해서 지
  1990. 1:19:03모르겠지만 이제 그런 경우에는 그냥
  1991. 1:19:06내가 망가지는 걸 볼 수 밖에 없다고
  1992. 1:19:08하더라구요 인강에 인간이 어떻게 할
  1993. 1:19:10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그 말씀을
  1994. 1:19:13하셨거든요 그런 게
  1995. 1:19:15그리고 이제 세번째 같은 경우에는
  1996. 1:19:18아줌마 있다고 했거든요 나주 많아요
  1997. 1:19:21돼 네 아줌마 였는데
  1998. 1:19:242분은 그 오컬트 를 굉장히 신봉하던
  1999. 1:19:29분이셨다 때요 예 그런데 이제
  2000. 1:19:31기독교에서 무허가 독도 로만 약효가
  2001. 1:19:34바람이 너무 많이 무너지고 옥시 해라
  2002. 1:19:36안보는데 에 가실 수 있네요 아 바람
  2003. 1:19:39많이 보나요 제가 아역이 가
  2004. 1:19:42지금은 어때요 지금 좀 덜 먹는 것
  2005. 1:19:44같은데 뭐 지금은 좀 괜찮은거 같아요
  2006. 1:19:46예
  2007. 1:19:47내 대
  2008. 1:19:48그 잠시 만나 그 제가 이 모자를
  2009. 1:19:50하십시오
  2010. 1:19:52아
  2011. 1:19:53아 좋았어요 예 감마 4 가톨릭
  2012. 1:19:56카톨릭의 더
  2013. 1:19:58은근히 위험하기 보낸 게 뭔 줄
  2014. 1:20:00아세요
  2015. 1:20:01그게 ok 뜨거든요 오컬트 라우터를
  2016. 1:20:04내 우리나라에서 오우 컬트 를
  2017. 1:20:06생각하면 뭔가 초자연적인 현상 혹은
  2018. 1:20:08미신이 정도로 치부를 헤어
  2019. 1:20:11근데 미국 같은 경우에는
  2020. 1:20:132 o 컬투가 9억 불우하고 합쳐져서
  2021. 1:20:18굉장히 좀 효험이 있는 그런걸로 남아
  2022. 1:20:22있거든 야 밀의 경우에는
  2023. 1:20:24그래서 이게 굉장히 위험하다고
  2024. 1:20:26하더라구요 진짜 흔히들 뭐 그냥
  2025. 1:20:28영화에서 보셨던 그런 어떤 뭐 악마를
  2026. 1:20:30소환하는 기능을 그러 놓고 제물을
  2027. 1:20:32바쳐서 뭐 이런거 있잖아요 이런 게
  2028. 1:20:34다 그 오컬트 에서 나온 거에요 예
  2029. 1:20:37오컬트 가
  2030. 1:20:39이제
  2031. 1:20:40아프리카나 아니면은 뭐 어디 샤머니즘
  2032. 1:20:44왜 갖고 있는 부대에 북 6 부두교
  2033. 1:20:46아고 섞여 오는
  2034. 1:20:49이제 크게 된거죠 하나의 진짜 힘을
  2035. 1:20:52가진 정도 같은 그런게 된거예요 그
  2036. 1:20:54그의 그런 오컬트 를 신공을 하셨던
  2037. 1:20:57분이
  2038. 1:20:57이제 그 악마를 무 소환하는 그런
  2039. 1:20:59그걸 했나봐요 혼자서
  2040. 1:21:02그러니까 했는데 이제 뭐 크게 소환이
  2041. 1:21:06갱 건지 안된건지 모르겠지만 뭐가
  2042. 1:21:08붙어 붙어 때요 근데 그게
  2043. 1:21:10악마인 지는 모르겠어요 삼촌이 근데
  2044. 1:21:13확실한건 은 뭔가
  2045. 1:21:15우리가 생각하는 뭐 흔한 악령의
  2046. 1:21:19것보다 좀 더 강한 힘을 가진 그거
  2047. 1:21:21했는데 사실 그걸 빼내는 것은 그렇게
  2048. 1:21:23문제가 안되요 빼낼 수 있었는데 이제
  2049. 1:21:27이사온 관리가 안된 거에요 이불 같은
  2050. 1:21:30경우는
  2051. 1:21:31어흐 니들 그 영화는 아버지 극이
  2052. 1:21:35문이 열린다고 하네요 귀신이 들어섰다
  2053. 1:21:37왔다갔다 신전이 여행과 잖아요
  2054. 1:21:41어 그런게 10년 되게 뚜껑이
  2055. 1:21:42열렸는데
  2056. 1:21:43이걸 닿는 모의 시 까지 했는데도
  2057. 1:21:46기계 다치지 감는 거에요
  2058. 1:21:49그러니까 그 일을 시작으로 그 5
  2059. 1:21:52안에 진짜 셀 수도 없는 많은
  2060. 1:21:54영혼들이 들어갔다가 아까 들어갔다
  2061. 1:21:56나갔다 들어 갔다 나 갖다가 반복을
  2062. 1:21:58하는 거야 계속 예 이제 그 때부터는
  2063. 1:22:01이제 테마 라는 그게 어
  2064. 1:22:06의미가 없어지는 거죠
  2065. 1:22:08근데 그 몸은 하나의 그런 어떤
  2066. 1:22:10바이러스 의식처럼
  2067. 1:22:13템 과의 그냥 그 안에서 들어온
  2068. 1:22:16수 수백 수천 맥 그 영혼들이
  2069. 1:22:20들어왓다 아까 들어 갔다 하면서 그
  2070. 1:22:22분의 영혼이 사라지는거 에 그냥 너무
  2071. 1:22:25안보 만에 몇 머물고 있는 게
  2072. 1:22:27없는데도 계속 왔다 갔다 하니까
  2073. 1:22:29사라지는 거야 그리고 역 자기의
  2074. 1:22:30영혼이 그 분 같은 경우는 이제
  2075. 1:22:35구마 의식을 했을 당시에는 괜찮아
  2076. 1:22:38때요 상태도 굉장히 좋았고 했는데
  2077. 1:22:42그러고 나서 일주일 도제 안 지나서
  2078. 1:22:45다시 나 빠지다가 결국에는 흔히들
  2079. 1:22:48말씀하시는 빛이라고 아저
  2080. 1:22:50어
  2081. 1:22:51어떤 그런 정신적인 문제와 우호 아예
  2082. 1:22:54말도 못하고 어 거의 사람이 움직이는
  2083. 1:22:57식물인간처럼 했다고 하더라 그분 같은
  2084. 1:23:00경우는
  2085. 1:23:014 이런 이런 일이
  2086. 1:23:04대다수 더라구요 제가 이제 함수 한테
  2087. 1:23:06이야기를 듣고 실제로 제가 볼 수
  2088. 1:23:08있는 그런 프로파일이 같은 것을
  2089. 1:23:10보면은
  2090. 1:23:11어 결국에 그 끝맺음이 되게 찝찝하고
  2091. 1:23:15그러더라구요 대부분이다
  2092. 1:23:18그
  2093. 1:23:19이렇게 끗이 나더라구요 5
  2094. 1:23:22좀 절망적이고 좀 어둡게 끗이 나는거
  2095. 1:23:25같더라구요 예 그래서 이제 보니까 그
  2096. 1:23:30가톨릭행동
  2097. 1:23:31[음악]
  2098. 1:23:32서 어
  2099. 1:23:33구마 의식이란 걸을
  2100. 1:23:35원래는 별로 안 좋아했어요
  2101. 1:23:38가톨릭에서 그래서 이제 2000년대
  2102. 1:23:41초부터 는 3.2 말씀하시기를 이제
  2103. 1:23:44구마 의식이라는 것을
  2104. 1:23:47어 거의 하지 않는 정도까지 왔다고
  2105. 1:23:50하더라구요
  2106. 1:23:51원래 과거에는 그 9 말하는 그 따로
  2107. 1:23:559 말하는 그게 있었대요 그 가톨릭
  2108. 1:23:57그 이렇게 과정 안에 구마 에 대해서
  2109. 1:24:00배우는 그런 과정이 있었는데 지금은
  2110. 1:24:02이제 다 하나로 통합 이드 같고
  2111. 1:24:05그 넘어가는 과정 이라고 하더라구요
  2112. 1:24:07근데 이제 그게 왜 그러냐면 그
  2113. 1:24:092000년도에 가톨릭이 9 말하는거
  2114. 1:24:11굉장히 잃었어 왜냐하면
  2115. 1:24:12이구만 하는거에 때 사건 사고가 너무
  2116. 1:24:15많아 갖고
  2117. 1:24:16이게 바티칸에서 덮을 수 없는
  2118. 1:24:18지경까지 가능 거에요
  2119. 1:24:22사실 그래여 9 마부 맞아 를 보면
  2120. 1:24:25은
  2121. 1:24:25어 정신병 환자가 더 많다고 제가
  2122. 1:24:28저번에 말씀 드렸잖아요 예 정신병
  2123. 1:24:30환자인 경우가 더 많다
  2124. 1:24:32근데 있제
  2125. 1:24:33어
  2126. 1:24:34양심이 캐시 있으시고 어 그래도 이제
  2127. 1:24:38이성적으로 잘 판단을 하시는 분들
  2128. 1:24:40같은 경우에는
  2129. 1:24:41그런 분들은 이제 9 말을 진행을 안
  2130. 1:24:43하죠 홍도 문제는 그럼 그런 분들보다
  2131. 1:24:47어 그렇지 못하는 분들이 더 많은
  2132. 1:24:49거예요
  2133. 1:24:504
  2134. 1:24:50왜냐 자기가 이제 믿고 있는 종교적인
  2135. 1:24:52부분 오랜만 보게 되니까
  2136. 1:24:55이거는 정신병이 아니라 어 이건
  2137. 1:24:57악마가 들렸고 나 보건 악령이 들린
  2138. 1:24:59사람이 맞다 라고 판단하고
  2139. 1:25:01정신병 을 가지고 있는 사람 함께
  2140. 1:25:02구멍에 시간 하는거예요 그는 이제
  2141. 1:25:04차도가 없는 거죠
  2142. 1:25:06그러면은 부가적인 효과로 예 무슨
  2143. 1:25:09일을 안하면 은 가정이 파탄 나요
  2144. 1:25:12그런 경우의 예
  2145. 1:25:14왜 나
  2146. 1:25:15물론 부모님 뭐 도 자들이 하나로 동
  2147. 1:25:20의 동의를 했고 이제 그 일을 진행을
  2148. 1:25:23하면 그런 경우는 없겠지만
  2149. 1:25:25사실 이게 o 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2150. 1:25:28꼭 그 보호자 길 동의가 필요한
  2151. 1:25:30부분에 반대하시는 분들이 대다수 해요
  2152. 1:25:33네 그런 상황이 되다 대다수 상황이
  2153. 1:25:35되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이제
  2154. 1:25:39어쨌든 부자 중 한명이 독일 했기
  2155. 1:25:42때문에 진행을 했는데 정신병 가진
  2156. 1:25:44분이 치료 안되고 상태가 또 아
  2157. 1:25:46빠지니까 이제 그 가족의 가족끼리
  2158. 1:25:49이제 싸움 이라는 거죠 왜 했냐 했기
  2159. 1:25:53때문에 이렇게 된거 다 하다가
  2160. 1:25:54결국에는 바탕이 된 나카이 가능
  2161. 1:25:56거에요 그렇죠
  2162. 1:25:58아
  2163. 1:25:594 그런 경우 러운 상황들이 되게
  2164. 1:26:02많고 뭐 2 빈도 아시겠지만 은
  2165. 1:26:05저번에 전환 버 얘기 나눌 수
  2166. 1:26:07있겠지만 그런 사건이 있었잖아요
  2167. 1:26:08독일에서 그 여자가 아 그만 의식을
  2168. 1:26:11하던 도중 사망의 갖고 어 신부님들이
  2169. 1:26:14법원까지 가게 된 그 사건 영화로
  2170. 1:26:16인해서 있었잖아요 예 그런 일들도
  2171. 1:26:19있었고 또 이 신부님들이
  2172. 1:26:24돈을 바라고 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2173. 1:26:28똑같구나 예
  2174. 1:26:31어 신부를 근데 제가 말씀 따지 이건
  2175. 1:26:33심판 님
  2176. 1:26:34이 독단적으로 할 수 없는 향이나
  2177. 1:26:35아니었기 때문에 이제 그 관련
  2178. 1:26:38교구장이
  2179. 1:26:40이 주교 님께서 이걸 원하신 거죠
  2180. 1:26:42돈을
  2181. 1:26:43그니까 이제 신부님들과 합심해 갖고
  2182. 1:26:46어 이거는 분명히
  2183. 1:26:48어
  2184. 1:26:49정신과 적인 부분에서 치료를 받아야
  2185. 1:26:51되는 부분인데
  2186. 1:26:53이거를
  2187. 1:26:54그냥 자기네들 끼리 짝 5
  2188. 1:26:57이 사람을 악령이 나 악마에 들렸다고
  2189. 1:27:00판단을 하고 는
  2190. 1:27:01어 그 행위를 한 거예요 근데 이제
  2191. 1:27:04이 사람들이 되게
  2192. 1:27:06주도 닦을 거야 어떻게 되게 안걸려
  2193. 1:27:09고되게 노력했던 부분이
  2194. 1:27:10이제 의사 의 동의를 받아야 되는데
  2195. 1:27:12그거를 외관 산하
  2196. 1:27:15어 내껀 의사한테 가 오는
  2197. 1:27:17받고 예
  2198. 1:27:21이 사람들이 이게 정신 적인 문제다
  2199. 1:27:23라고 얘기하면 그 사람들한테 도움을
  2200. 1:27:25먹어 갖고는
  2201. 1:27:27이거를 어 종교적인 부분으로 치료할
  2202. 1:27:29수 있게끔 얘기해 달라 해가 보는 그
  2203. 1:27:30사람들하고 이제 다
  2204. 1:27:32짧고 는 한 사람을 이제 완전히
  2205. 1:27:35을 만드는 거죠 그렇게 예 그런
  2206. 1:27:37일들도
  2207. 1:27:38그런 일들이 이제
  2208. 1:27:40어
  2209. 1:27:41기독교가 많이 발전한 9 뜰이 아닌
  2210. 1:27:44어
  2211. 1:27:45기독교가 좀 덜 발전한 것들이나
  2212. 1:27:47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어 이런 데서는
  2213. 1:27:49이런 일들이 세계의 빈번하게 일어나
  2214. 1:27:51썼다고 하더라구요 그래 갖고는
  2215. 1:27:54이제 가톨릭에서는
  2216. 1:27:57구마 에 대해서 굉장히
  2217. 1:27:59거 비밀스럽게 하길 바래 있고 그
  2218. 1:28:02말해요 못하겠구요 대부분이 그게 진짜
  2219. 1:28:05이 승리를 받는 것도 되게 어려워요
  2220. 1:28:07근데 이제
  2221. 1:28:09다행히 함께 일해 지금 교황 전에
  2222. 1:28:12분이 이제
  2223. 1:28:14구마 에 대해서 조금 활성화가 더
  2224. 1:28:17활성을 시켜야 겠다는 취지를 가지고
  2225. 1:28:19여러가지 일들을 하셔 갖고 리고는
  2226. 1:28:21다시 이제 꿈아 9만 하는 께 지금은
  2227. 1:28:24전부 다는 더 활성화가 됐는데 사실
  2228. 1:28:27지금도 암울 함께 우리나라 나 어
  2229. 1:28:30비교적 그 키트 기독교가 이제 발전을
  2230. 1:28:34했지만 은 기독교 보다 더 많은 어
  2231. 1:28:37종교들이 많이 있는 나라의 같은
  2232. 1:28:39경우에는
  2233. 1:28:40아직도 90004 질 분들이 별로 안
  2234. 1:28:42계시다고 하더라구요 일에 대해
  2235. 1:28:45그런데서 이제 9 말을 해야 될 일이
  2236. 1:28:47있으면 해외에 있는 분이 오시는
  2237. 1:28:49거예요 한국으로 한국으로 오시거나
  2238. 1:28:51혹은 뭐 다른 나라로 같고 그런
  2239. 1:28:54식으로 구매하시길 하고 근데 이것도
  2240. 1:28:56굉장히 좋지 않은게
  2241. 1:28:582구 맛이 간 것 자체가 이제 그
  2242. 1:29:00직전 자에 영혼을 갉아먹는 일이니까
  2243. 1:29:024 이게 사람들이 많을수록 좋은 건데
  2244. 1:29:052구 말을 하시는 분들이 드러나지
  2245. 1:29:07않는 거에요
  2246. 1:29:08드러나지 않으니까 한 사람이 진짜 뭐
  2247. 1:29:10일주일에 진짜 10번 15번 시카고
  2248. 1:29:13이러다 보니까
  2249. 1:29:15방전이 되고
  2250. 1:29:16충남도 종교적인 부분을 내 도움을
  2251. 1:29:19받으시는 분들이 도움을 받지 못하는
  2252. 1:29:21상황까지 오게 되는 거죠 네 우리
  2253. 1:29:23나라 지금 말씀하시는 그
  2254. 1:29:27대한민국의 있는 돈 돈 밝히는 무속인
  2255. 1:29:30분들 우당 분들 우리랑 다르게 사실
  2256. 1:29:32없어 때요 과거 같은 그렇겠죠 예
  2257. 1:29:35근데 이제 아무래도 가톨릭은 좀더
  2258. 1:29:38어여 역사가 깊은 종교 이고 아무래도
  2259. 1:29:42엄청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종교인
  2260. 1:29:44만큼 적도 굉장히 많아서 그런
  2261. 1:29:47사실들이 한 번 세상 입학 퍼서
  2262. 1:29:49마음에는
  2263. 1:29:51진짜 달리 간 안되요 이 가톨릭을
  2264. 1:29:53깎아 내리기 위해서 다양한 종교들이
  2265. 1:29:56탁 개척했다 처럼 달려드니 까 2
  2266. 1:29:58가톨릭이
  2267. 1:30:00이 구하라 근거를 결국에는 진짜 엄청
  2268. 1:30:02비밀스럽게 하는거예요 그래서 뭐 뭐
  2269. 1:30:05구마 사제를 뭐 알려주세요 화면이나
  2270. 1:30:07그러면 악마를 뭐 악마 잡는데 뭐 어
  2271. 1:30:11그 영향이 있어서 알려드릴 없습니다
  2272. 1:30:13뭐 이렇게 말하지만 사실상 그 9만
  2273. 1:30:16사제들 뒤를 한번씩 앙아 캐 보면은
  2274. 1:30:18뭔가 하나씩 사건에 연루가 돼
  2275. 1:30:20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냥이에요
  2276. 1:30:23자기의 오차 때문에 혹은 진짜 자기가
  2277. 1:30:25돈을 박혀서 라든지
  2278. 1:30:27그래가 꼬는 다들 이런
  2279. 1:30:30구마 사제들 t 깨끗한 사람 없다고
  2280. 1:30:33얘기를 하시더라구요 3000년 다
  2281. 1:30:35한번 씨파 보면은 그런게 있다 이렇게
  2282. 1:30:38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봄과
  2283. 1:30:42어제가 생각했을 때의 그런 것 같고
  2284. 1:30:45이제 들으셨던 분들은 다르잖아요 왜냐
  2285. 1:30:47들으셨던 분들은 이런 이야기를 안 해
  2286. 1:30:49줬으니까
  2287. 1:30:504 한번쯤은 이런 이야기를 해 드리고
  2288. 1:30:52싶었고
  2289. 1:30:53그리고 저희 삼촌 같은 경우에는
  2290. 1:30:55어
  2291. 1:30:57구멍 의식을 하기 전에 그 빙의
  2292. 1:30:59환자의 를 놓고 봤을 때
  2293. 1:31:02창 안타까운 사실 있대요
  2294. 1:31:04진짜 비닐은 환자는 요 자기가 비니
  2295. 1:31:06된 것 조차도 모르는데요
  2296. 1:31:09그렇겠죠 휴 0p 가 되신 분들은
  2297. 1:31:124 근데 찾아오는 사람들 중에 진짜
  2298. 1:31:16발치 80퍼센트가
  2299. 1:31:18어디가 빙 된거 같아요 라고 먼저
  2300. 1:31:20얘기 안 돼요
  2301. 1:31:22아 내가 비인가 된것 같아요
  2302. 1:31:24아대 감아 요즘에 마 자는데 뭐가
  2303. 1:31:27보이고 예 내가 마
  2304. 1:31:31아 어 무기를 다니면 뭐가 보이고
  2305. 1:31:33누가 나한테 말을 걸고
  2306. 1:31:35가위를 눌리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2307. 1:31:37자기가 자기 즐겨야 아
  2308. 1:31:40그래서 보면 는 그 사람들이 보면 은
  2309. 1:31:42어떻게 하냐 자기 전에 술을 마시거나
  2310. 1:31:454
  2311. 1:31:46어 뭔가
  2312. 1:31:482 과거의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시는
  2313. 1:31:50분들이 거나
  2314. 1:31:52혹은
  2315. 1:31:54병환이 취신 분들이 개신 되어 그
  2316. 1:31:56중에서도 영화니 틀려서 그런 것들이
  2317. 1:31:58보이는 분들이 계시는데
  2318. 1:32:00이거는 제가 말씀드릴게요 이건
  2319. 1:32:02한국에서 있었던 일인데 어떤 사람이
  2320. 1:32:05어
  2321. 1:32:06자기가 영화니 두려웠고 는 귀신이
  2322. 1:32:08보이네요 그렇다 이 신을 받아야
  2323. 1:32:09된데요
  2324. 1:32:10자기 신을 받아야 된다고 주장을
  2325. 1:32:12했대요 4 그래서 이제 3 주니
  2326. 1:32:14않은 무속인 분들한테도 달여가 보고
  2327. 1:32:16이렇게 해봤는데 고 이게 무슨 신의
  2328. 1:32:18받아야 되는거 이거는 약간 귀신 귀신
  2329. 1:32:21이라 9
  2330. 1:32:22예
  2331. 1:32:23이렇게 얘길 했대요 빼내야 되는것
  2332. 1:32:25아이 건너가 받아 되게 한다 빼내야
  2333. 1:32:27되는게 맞는거 다
  2334. 1:32:29근데 그분은
  2335. 1:32:30았다는 심 받기 싫은데 이걸 해야
  2336. 1:32:32돼요 라고 얘기하면서
  2337. 1:32:34그 무속인 분들이 이걸 빼 내야
  2338. 1:32:35된다고 얘기를 하면 그 무속인 분한테
  2339. 1:32:37화를 내도 돼 아 내가 얘기하는 게
  2340. 1:32:39그런 건데 그런 분들이 있어요 4
  2341. 1:32:43나는 바다 등대 왜 그렇게 얘기하세요
  2342. 1:32:46근데 또 아 근데 빼고 싶다고 얘기를
  2343. 1:32:49하면서 또 가지 무속인 부들
  2344. 1:32:51소개해드리면 아아 나는 받아야 되는데
  2345. 1:32:53왜 그렇게 개나 오 이거 가짜 무당이
  2346. 1:32:55라고 아 삼촌한테 방법 하더래요 예
  2347. 1:32:58이런 부트 소개 중요하고
  2348. 1:33:01그니까 이제
  2349. 1:33:03삼촌이 답답해 갖고는 그냥
  2350. 1:33:06연락을 안 받으셨다고 아주 것 근데
  2351. 1:33:09그런 분들이 되게 많대요 그게 그
  2352. 1:33:10작자가 비니 된걸 예 예 제가 근데
  2353. 1:33:13그거를 왜 옷 다 이렇게 얘기 했냐면
  2354. 1:33:16힘들어요 뭐 뭐 저 귀신이 보여 신
  2355. 1:33:19받아야 되는데요 이렇게 얘기하면서
  2356. 1:33:21무덤이 되고 싶어 하지 왜 이런
  2357. 1:33:23생각을 들게끔 만든다 니까요 그분들은
  2358. 1:33:26그 니까요 근데 이제 삼촌이 말씀
  2359. 1:33:28하시기에 는 그런 분들은 어 이런거를
  2360. 1:33:32아 일종의 선물로 생각하시는 한편으론
  2361. 1:33:34선물로 생각한다고 좀 자기가 특별하게
  2362. 1:33:37느껴지는 것 때문에 그렇게 느낄 수도
  2363. 1:33:39있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예 그런
  2364. 1:33:41사람들이 은근히 많다고 하더라구요
  2365. 1:33:43이제 해외 같은 경우는 신을 받는
  2366. 1:33:45일단은 이런 개념이 없으니까 예 예
  2367. 1:33:48자이라 영매사 의 기질을 갖고 있는데
  2368. 1:33:50이거를 달아 주겠다 도와주겠다 말을
  2369. 1:33:52하면은 깔아 안되요 또
  2370. 1:33:55오
  2371. 1:33:56그래요 뭐 이런식으로 이렇게 꺼려
  2372. 1:33:59한다고 노력이 삼촌의 이제 그런
  2373. 1:34:00경우에는 자기가 뭐 어떻게 해야
  2374. 1:34:02되는지도 모르겠고 4
  2375. 1:34:04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진짜 빙
  2376. 1:34:07된 환자는 자기가 뭔가 입이 에
  2377. 1:34:10걸렸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고통을
  2378. 1:34:12받아서 너무 힘들어서 오면은 진짜 딱
  2379. 1:34:15봐도 자기 증상도 제대로 말도 못하고
  2380. 1:34:17막 정신이 오락가락 간대요 예 진짜로
  2381. 1:34:215 킹이 되지 않으신 분들은 자기
  2382. 1:34:22증상 와 얘기하고 그 삼촌이
  2383. 1:34:25조심스럽게 이제 정신과 진료를 먼저
  2384. 1:34:27받아보려고 하는데 엄청 활의 g 에
  2385. 1:34:29않은 정심 정식 껌이 아니라고 나는
  2386. 1:34:32귀신이 들린 것 같고 그래서 이제
  2387. 1:34:34간단하게 뭐 테스트 해보면 반응도
  2388. 1:34:36없고 이것은 100% 정신병이 인데
  2389. 1:34:40이 사람 그게 안 받아 드리니까 이제
  2390. 1:34:413초만 뜨는 해 입어야 5 어 못 잘
  2391. 1:34:45한다고 해 갖고 왔는데 동 도와준다고
  2392. 1:34:47왔는데 안 인해 그 이 사람들이 어디
  2393. 1:34:49가는 줄 알아요 다 박 부드 몸
  2394. 1:34:51이상한 # 술 이상 주술사 이런
  2395. 1:34:53사람들한테 찾아봐요 급여사항 번역 돈
  2396. 1:34:55뜯어내 다
  2397. 1:34:57분만 뜯어낸 거기죠 어 예 호구가 걸
  2398. 1:35:00자기 발로 걸어 들어왔네
  2399. 1:35:02그래 그럼 다 d 등골이 다 빠 일단
  2400. 1:35:04먹고 보자 보자 하고 거기도 뽑아
  2401. 1:35:05폰을 슬금 지급해 않은걸 계속 얘기해
  2402. 1:35:10이제 그런게 대해 3000원 되게
  2403. 1:35:11안타까웠다 는 거죠 자기가 뭔가 봤을
  2404. 1:35:14때 이건 아닌데 왜 저렇게 말을 안
  2405. 1:35:17믿을까
  2406. 1:35:19그래서 꾼이 결국에는 나중에는 돈
  2407. 1:35:20잃고 진짜 다 잃고 그제서야 이제
  2408. 1:35:23깨닫는 거죠 아 맞아요 내가 잘못
  2409. 1:35:25했구나
  2410. 1:35:26예 그런것도 된 굉장히 안쓰럽다 고
  2411. 1:35:28안쓰러워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2412. 1:35:31이제 얘기가 뭐 왜 일로 사는지
  2413. 1:35:33모르겠지만 그 구마 의식이라는 것도
  2414. 1:35:38진짜 엄청 지저분한 것도 굉장히
  2415. 1:35:41많더라고요 어 왼쪽도 우
  2416. 1:35:444 지저분 나구
  2417. 1:35:46진짜 추잡하고 더러운 일들이 되게
  2418. 1:35:48많대요 그 3층이 가지고 계시는 그런
  2419. 1:35:50자료들 중에 뭐 공개라는 자료들
  2420. 1:35:53같은걸 보면 은
  2421. 1:35:55어 진짜 이런 개 성직자가 이런 짓을
  2422. 1:35:59해도 되나 싶을 정도의 그런 일들도
  2423. 1:36:01많이 일어난다고 하더라구요 예 우리가
  2424. 1:36:04생각하는 것처럼
  2425. 1:36:06어 그렇게 간 단순하게 그냥 입이
  2426. 1:36:09일어났고 악마로 빼내고
  2427. 1:36:12뭐 악마를 자바섬 어떤 집어넣고
  2428. 1:36:14그리고 끝납니다 이런 밴딩이 아니
  2429. 1:36:16있더라고 다 보니까 막
  2430. 1:36:18결국에 마지막에는 뭔가 그 구멍이 나
  2431. 1:36:22있는 걸 네 꾸지 못하시는 분들이 더
  2432. 1:36:23많더라구요 왜냐고
  2433. 1:36:26외로운 분들한테도 자주 찾아오고 뭔가
  2434. 1:36:29상처가 있는 분들께 자주 찾아오곤
  2435. 1:36:30하는데 그런 분들이 이걸 때 낸다고
  2436. 1:36:33해서 그 상처가 없어지는 건
  2437. 1:36:34아니거든요 그런가봐요 받았던 상태의
  2438. 1:36:36그 상처를
  2439. 1:36:38또 돌고 줄곧 하는거 자기 자신의 그
  2440. 1:36:40구멍 외롭다는 그 구멍을 외우지
  2441. 1:36:42못하는 거죠 그래서 삼촌 이들 강조
  2442. 1:36:45하시던 게 그 부마 환자들이 치료가
  2443. 1:36:47끝나면 들 얘기 않대요 너가 보는
  2444. 1:36:49넣어 갖고 있는 상처 앞에 당당하게
  2445. 1:36:51서라고 피하지 말고 그 상처를
  2446. 1:36:55담담하게 당당하게 받아들이라고 그리고
  2447. 1:36:57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에 대해서만
  2448. 1:36:59생각하였고 예
  2449. 1:37:014
  2450. 1:37:03그렇게 얘기를 하시는 하셔도
  2451. 1:37:05그러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고
  2452. 1:37:06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면 는 사람은
  2453. 1:37:09항상 그
  2454. 1:37:10마음가짐을 진짜 어떻게 먹느냐에
  2455. 1:37:12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은데요 자기가
  2456. 1:37:13겪지 못한 그런 중도 바꿀 수도 있고
  2457. 1:37:164
  2458. 1:37:18그렇더라구요 그리고
  2459. 1:37:205
  2460. 1:37:21링크 니
  2461. 1:37:22해외에서도 가지 말아야 될 곳에 같고
  2462. 1:37:25그리고 오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 거
  2463. 1:37:28아세요
  2464. 1:37:28해외에서도 요
  2465. 1:37:304 왜냐면은
  2466. 1:37:32해외가 해외도 엄청난 돼요 그런
  2467. 1:37:35우리나라에서 따지면 흉가 이런데가
  2468. 1:37:36되게 만 돼요
  2469. 1:37:38땅덩어리가 넓으니까 아무래도 맞을 수
  2470. 1:37:41밖에 없죠 근데 이제 뭐 우리나라처럼
  2471. 1:37:43그 동호회가 동호회가 있나 봐요
  2472. 1:37:45그런데 사람들이 고영 보고 싶어하는
  2473. 1:37:47동호회들이
  2474. 1:37:49간호 오늘
  2475. 1:37:51하지 막 가지 말아야 될 곳에 가서는
  2476. 1:37:53얹고 오는 거에요 그것들을 다음 고
  2477. 1:37:55와꾸는
  2478. 1:37:57평 탕 쟁을 그냥 그 귀신 나무 함
  2479. 1:38:00악령 악령 한테
  2480. 1:38:03쓰인 상태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대요
  2481. 1:38:05그러니까 자기가 보고 있는 거예요 그
  2482. 1:38:06악령이 몸에 있는 걸 모르는 거에요
  2483. 1:38:09왜냐면 는 강령이 올라오질 않아요
  2484. 1:38:11이 몸을 다 차지 할 생각도 없어요
  2485. 1:38:13그냥 여기 안에 들어갔고 는 그냥
  2486. 1:38:15조용히 살고 싶은 거에요 양영우 그런
  2487. 1:38:17경우에는
  2488. 1:38:18어디 뭐 진짜 신창 구석에 박혀
  2489. 1:38:20갖고는 3 밥 하더라구요
  2490. 1:38:22해외에도 이런 분들이 많대요 가지
  2491. 1:38:24말아야 되는데 이 인간의 호기심
  2492. 1:38:26때문에 갖고는
  2493. 1:38:27진짜 뭐 힘 아무는 진짜 악마도 뭐
  2494. 1:38:296 6 악마를 뭐 몸에 쉽고
  2495. 1:38:33오신분들도 있다더라구요 예 그래서 그
  2496. 1:38:36분 같은 경우에는
  2497. 1:38:38어 1년을 할때요 그 구멍 씩을
  2498. 1:38:421년 가까이를 했는데도 안 나아져
  2499. 1:38:45오는 결국에는 그 분은 평생 교회
  2500. 1:38:48다니면서
  2501. 1:38:50이 아래 있는것을 계속 누르면서
  2502. 1:38:52살아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예
  2503. 1:38:55그러니까 진짜 재수 없으면 진짜 엄청
  2504. 1:38:58쌩 커 하나 얹어서 오는 순간 큰 양
  2505. 1:39:00많은 거에요 어
  2506. 1:39:04그래서 이제 돌비 있는데 그 효과
  2507. 1:39:06왕중 이런거 하시잖아요 그래서 되게
  2508. 1:39:08조심히
  2509. 1:39:09돌긴 님 막 그런 방송 하시잖아요
  2510. 1:39:11갖고 펜션 같다 54 이번 어그 흉
  2511. 1:39:14건 아닌데 오는
  2512. 1:39:17아 슈퍼 아니 저압 외국 이 운영하는
  2513. 1:39:18되는거죠 거기 있을 건데 가시 잖아요
  2514. 1:39:21예 조심 하셔야 될것 같은 제가 뭐
  2515. 1:39:23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은 집에 있는
  2516. 1:39:25그런거라 또 하나 드리고 보내야지
  2517. 1:39:29팬으로써 정말 무섭습니다 그 해
  2518. 1:39:32못합니다
  2519. 1:39:35어
  2520. 1:39:36그저 어제 란 그런데 난다 네이버
  2521. 1:39:38이제 방언 좋지만 내 이제 근거
  2522. 1:39:41같아요 이제 그런데 를 다니며 많은
  2523. 1:39:44분들의 관심을 주는 것도 있잖아요
  2524. 1:39:46사실에 그렇다 보니까 붙여 그런
  2525. 1:39:49쪽으로도 한번 생각을 해 보는 것
  2526. 1:39:50같은데 일단 많은 분의 로 이렇게
  2527. 1:39:53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진짜
  2528. 1:39:55위험한 것은 아는게 맞게 있구 날도
  2529. 1:39:57생각을 하죠 예
  2530. 1:40:00그쵸
  2531. 1:40:01그리고 이
  2532. 1:40:03거꾸로 외국에도 그 악마 라는게 집안
  2533. 1:40:07대대로 데려오면서 괴롭히는 악마도
  2534. 1:40:09있는 것 같아요
  2535. 1:40:11어그 와 악마 가요 뒤진 양이라 4
  2536. 1:40:14악마가 예 어 그 한 아이가 있은데
  2537. 1:40:18그의 할머니 한테 붙어있던 악마
  2538. 1:40:23있는데 그걸 빼는 데 크게 개
  2539. 1:40:26엄마한테 들어온 거예요 예 엄마를
  2540. 1:40:29들어갔다가 그걸 또 뺐는데
  2541. 1:40:31같은 게 따른 테도 들었고 이 집안
  2542. 1:40:35사람들 1 하나씩 하나씩 뚫어 본능
  2543. 1:40:37거에요 구멍을 뚫어 놓고서는 예
  2544. 1:40:39나가면 는 노 진짜 6개월에 한번
  2545. 1:40:43와꾸는 또 그 가족 구성원 중에 다른
  2546. 1:40:45사람 몸에 들어가 있고 이런 식으로
  2547. 1:40:47해 각본은 결국에는 그 가족이 다
  2548. 1:40:50파탄이 난 경우가 있고 예 4 예 타
  2549. 1:40:54파탄이 나는 거야 이제 그 사람들이
  2550. 1:40:57다 악마의 들려오는 서로가 서로 빡
  2551. 1:41:00고생을 시키는 거죠
  2552. 1:41:03그니까 이제 결국은 가족이 바탕이
  2553. 1:41:05나고 이런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2554. 1:41:07그래서 삼촌은
  2555. 1:41:08가끔 이래요
  2556. 1:41:10어 그것들이 왜 도대체
  2557. 1:41:12그럴까
  2558. 1:41:13외에 사람들을 그렇게 괴롭힐 까 뭐
  2559. 1:41:16싸게 9일 깐 3층이 향상
  2560. 1:41:21자기한테 질문을 하고 답변을 하지
  2561. 1:41:23못하는 그 원초적인 질문 하나가 할
  2562. 1:41:27거에요
  2563. 1:41:27얘네들은 도대체 무슨 이유에서 그럴까
  2564. 1:41:30예
  2565. 1:41:31이거에 대해서 생기게 항상 궁금
  2566. 1:41:32하시더라구요 악령 같은 경우에는 뭔가
  2567. 1:41:35어 이유가 있게 그런데 양만 하는
  2568. 1:41:37것들은 도무지 그 이유를 찾을 수가
  2569. 1:41:40없고 그냥 뭔가를 계속 부수고 싶고
  2570. 1:41:43파괴하고 싶은 그런 욕망에서 이렇게
  2571. 1:41:45비롯된 게 아닐까 라고 생각을
  2572. 1:41:47하시는데
  2573. 1:41:49예 그렇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2574. 1:41:52그 악마 에 대해서도 제가 이제 다음
  2575. 1:41:55목요일 나 참여를 하면 제가 이 풀었
  2576. 1:41:58있거든요 너 이루어야 하는 약간
  2577. 1:42:00이렇게 만담 방식으로 하는 것도
  2578. 1:42:04괜찮을 것 같아 짜는 뭔가 좀
  2579. 1:42:05여러분도 모르시는 그런 사실들에
  2580. 1:42:07대해서 알려드리고 그중에 보겔 부터는
  2581. 1:42:10새로운 이제 분들이 또 나오세요 그
  2582. 1:42:13ob 이야기는 잠깐 접어두고
  2583. 1:42:16으 새로운 분들이 또 나오시는데 그
  2584. 1:42:18분 두 분 에서 같이 움직이는 드리고
  2585. 1:42:21한번 같은 경우는 이제
  2586. 1:42:23원래 로마 교구 라고 하죠 바티칸
  2587. 1:42:26교황청의 계시던 분이셨는데 그 길을
  2588. 1:42:29거기서 나 오시게 되면서 뭐 상충
  2589. 1:42:32하고 이를 조금 하셨는데 그 분들
  2590. 1:42:34이야기를 해 드릴 거고 1월에는 약간
  2591. 1:42:37이런식으로도
  2592. 1:42:38좀 평소에 접해보지 보지 못하셨던
  2593. 1:42:41그런 어떤 부분이 좀 설명을 해드리는
  2594. 1:42:44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저는 생각을
  2595. 1:42:46해요 뭐 5
  2596. 1:42:47즉 드디어 이제 세로의 일들 해도
  2597. 1:42:49등장을 하시네요 어떤 물에 모르겠지만
  2598. 1:42:51돼
  2599. 1:42:534 새로운 분들도 좀 등장을 하시고
  2600. 1:42:56그리고
  2601. 1:42:58그
  2602. 1:42:58제가 천사도 녀 얘기가 굉장히 이상한
  2603. 1:43:02댓글이 많이 달린 더라구요 제가
  2604. 1:43:03미덕을 봤거든요 근데 그럴 만 해요
  2605. 1:43:07근데 에 웃긴게
  2606. 1:43:09그 막 천사가 막 멀 그린다고
  2607. 1:43:12있잖아요 그렇기에 마법진 같은걸 그린
  2608. 1:43:15다 했잖아요 근데 그런게 다 진짜
  2609. 1:43:16존재가 존재를 하더라구요 아
  2610. 1:43:21그 오컬트 하하 말씀드린 그 미국에
  2611. 1:43:24있는 오컬트 가 있는데 그 부두 하고
  2612. 1:43:26섞인 그 오컬트 대해서도 어촌 살을
  2613. 1:43:29뭐 소환하는 뭐 의식이다 이런 이렇게
  2614. 1:43:32있다고 하더라구요 예 안 해도 악마를
  2615. 1:43:35소환하는 의식이나
  2616. 1:43:37그리고 그 부두 술에 저주 있잖아요
  2617. 1:43:41흔히들 m 양 밥이라고 하시는 그런데
  2618. 1:43:45굉장히 단순화 되요 굉장히 단순한 때
  2619. 1:43:49굉장히 효과가
  2620. 1:43:51걸어온 강화 되요 예
  2621. 1:43:55그리고 애초에 부두 술에 있는 저주
  2622. 1:43:57쓸 같은 경우에는 자기를 시작할 때
  2623. 1:44:00뭔가 자기한테 타격을 주면서 신탁을
  2624. 1:44:02한다고 하더라구요 예
  2625. 1:44:04나중에 자기가 돌려 감는 게 아니라
  2626. 1:44:05시작함과 동시에 뭔가 자기 영혼의
  2627. 1:44:08카라 꼬꼬 시작한 그런 맥락 이라고
  2628. 1:44:113 주님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어
  2629. 1:44:13무술 같은 경우에는 예
  2630. 1:44:17되게 신기한 얘기들이 되게 많아요
  2631. 1:44:19뭔가
  2632. 1:44:20이제 좀 뭔가 좀 사이비 이런 것도
  2633. 1:44:22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고 5
  2634. 1:44:24때가 왔네요 아 저게 해드리고 싶은
  2635. 1:44:27이야기가 굉장히 많은데 이거 뭐
  2636. 1:44:28어떻게 정리를 해 같고 하나하나
  2637. 1:44:31설명을 해도 될지 굉장히
  2638. 1:44:33고민이 많이 되요 그러니까 얘기 해
  2639. 1:44:36드리는 것은 상관이 없는데
  2640. 1:44:37어느 날에는 어느 실즈 라 어느 이제
  2641. 1:44:40에피소드를 말씀드리고 싶은데 또 또
  2642. 1:44:43아이 에피소드도 말씀드리고 싶고 엄청
  2643. 1:44:46고민이 되거든요 사실 515
  2644. 1:44:48그 새로운 분들에 대해서 얘기를
  2645. 1:44:49하려다가
  2646. 1:44:51고민을 하다가 이렇게 말씀을 된건데
  2647. 1:44:54어데 고민이 되네요 막 진짜 이상한
  2648. 1:44:56얘기만 음식 뭐 우주 우주 를 섬기는
  2649. 1:44:58종교도 있고요 헐 진짜 괴로운 주에는
  2650. 1:45:01* 애들
  2651. 1:45:02내 우주에 있는 행성들을 섬기는
  2652. 1:45:04종교도 있대요 쏘 술이란 돼 예 그런
  2653. 1:45:08신흥종교 도 있고 진짜 어 살인
  2654. 1:45:12사건이 알고보니까 그
  2655. 1:45:15종교적인
  2656. 1:45:17그 부분에 관여를 해가꼬 분과의 10
  2657. 1:45:19같은거에 진짜 쓰였던 경우도 굉장히
  2658. 1:45:21맞고 아직 그런 남미의 좀 후진 구역
  2659. 1:45:25같은 경우 후진 지역 같은 경우에는
  2660. 1:45:27그런 일들이 빈번 하다고 하더라구요
  2661. 1:45:29뭔가 산 사람을 제물로 바쳐 갖고
  2662. 1:45:31어 자기의 인생을 좀 더 밝게 만들기
  2663. 1:45:34위한 그런 일들도 아니 있다고
  2664. 1:45:36하더라구요 그렇죠 그런 이야기 도도
  2665. 1:45:39에 예
  2666. 1:45:41다 드리고 싶은데 어디서 먼저 시작을
  2667. 1:45:43했지 문의
  2668. 1:45:44처음에 시작할때는 1 13편 10배
  2669. 1:45:46편 정도 생각을 했는데 이게 계속 박
  2670. 1:45:49생각을 하니까
  2671. 1:45:51어우 진짜 억 이러다간 일 년 이 년
  2672. 1:45:53내내 계속 참여하고 있는데 예
  2673. 1:45:56진짜 쪼끔 했어 1 년 있는데 아마
  2674. 1:45:59제 1주 돌 빛님 체제를 4 아주
  2675. 1:46:02바람직 재생 목록에서 재생 대해에
  2676. 1:46:04포함이 될 거고
  2677. 1:46:06이제마 내사 1000편 4차 편 쨈
  2678. 1:46:09애랑 것 하나 정도를
  2679. 1:46:10매사 1000평 우측 선편 뭐 이렇게
  2680. 1:46:12나올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2681. 1:46:14이렇게 2
  2682. 1:46:16이게 인가 생각이 올래 는 이제 악마
  2683. 1:46:19이야기만 하고 빠지자 이라고 했는데
  2684. 1:46:21이게 뭔가 얘기하다 보니까 어머 이
  2685. 1:46:23얘기도 있었지 할 거 해보고 싶은데
  2686. 1:46:25저희도 있어 채 보고 싶은데 아까
  2687. 1:46:27이루고 싶고
  2688. 1:46:29근데 이제 또 우리나라 나의 있는 일
  2689. 1:46:32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2690. 1:46:33다 잘 설명해 주시니까 4 해외에서
  2691. 1:46:36접하기 힘든 이야기가 어조 추억이 해
  2692. 1:46:39드리니까 예 그대 가 무슨 4 호랑이
  2693. 1:46:43님 2 가져라
  2694. 1:46:44아 예 호랭이 하는 범우 오늘 뭔
  2695. 1:46:47얘기 할 걸 어 이래서 어디 이렇게
  2696. 1:46:49또 되네 쑥의 쏠려 또 같지만 또
  2697. 1:46:52그렇게 또 장수 프로그램이 됐음 4
  2698. 1:46:55해 내어 저도 제 바램이 에요 음
  2699. 1:46:57근데 제도 1
  2700. 1:46:59그렇게 될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땐
  2701. 1:47:01이거 다 말씀드린 아 보면은 내외
  2702. 1:47:04모르죠 그때 자 돌 빛님 구독자
  2703. 1:47:06100만 넘어가면 는 도 개님 저한테
  2704. 1:47:09마신 바 함께 4 겠지요
  2705. 1:47:14일단은 어쩌면 하시는데 뭐 너무 많은
  2706. 1:47:16이야기들이 있어서
  2707. 1:47:18막 어이 걸어야 할지 저걸 해야될지
  2708. 1:47:20보다는 시간은 많고 천천히 이제 참
  2709. 1:47:23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2710. 1:47:26당신들 고맙습니다
  2711. 1:47:28내 당을 빼요 왜
  2712. 1:47:30예
  2713. 1:47:33안녕하세요 그게 어려운 회사입니다
  2714. 1:47:36이 이외에 오랜만에 뵙네요 아 이거
  2715. 1:47:38화살 지내셨나요 네 잘 지내 쫓아오고
  2716. 1:47:42허브 4 같이 생각하고 계신건
  2717. 1:47:45아니겠죠
  2718. 1:47:46뻘 두고 있었어요 아이구야
  2719. 1:47:50우리게 졸 빈 링크 춤을 보며 는 제
  2720. 1:47:53머리속에 하 해줘요 아
  2721. 1:47:55네
  2722. 1:47:58원리 속 있어야죠 이게 그때가 뭘 본
  2723. 1:48:01거지 약간 이런
  2724. 1:48:03불행 님 닦아 지구 푸셔 약간 이런
  2725. 1:48:05느낌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 차 역사
  2726. 1:48:085
  2727. 1:48:09이게 보게 되면 아찔해 지는 에
  2728. 1:48:11없잖아 있을 거에요
  2729. 1:48:14얘 뭐 하세요 딱 간질 하더라구요
  2730. 1:48:17충격과 뭐 좀 아찔하고 면서
  2731. 1:48:20하드에서 귀신을 뭔가 이게 뭘 본건가
  2732. 1:48:22모를듯 올해 야권
  2733. 1:48:25예 1 이제 착시 빅 의협 이게 뭐냐
  2734. 1:48:28그 관 시를 보는가 한테 긴가민가
  2735. 1:48:30해가 끄 불 값을
  2736. 1:48:33달겠습니다 자 홀의 기니 오늘도 이제
  2737. 1:48:36종교 학자 삼촌 분 의 이야기 일
  2738. 1:48:38거에요 그쵸
  2739. 1:48:404 에 네 오늘은 어떤 맞으니 가
  2740. 1:48:42아주 간단하게 수간 엄마 부탁드릴께요
  2741. 1:48:46오늘은 이제 강령술 에 대해서 조금
  2742. 1:48:49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그 메일이
  2743. 1:48:51장사 4 악마 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
  2744. 1:48:54했으니까 예 2 봐야 좀 가볍게 한번
  2745. 1:48:57강정 술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보고
  2746. 1:49:00싶습니다 어 가겠습니다 2조 또는 또
  2747. 1:49:02강영수 일이길래 우리가 일반적으로
  2748. 1:49:04알고있는 강영수 링 가요
  2749. 1:49:07아
  2750. 1:49:08비슷한데
  2751. 1:49:10이게 얘기 라는 내용이 좀 짐작이
  2752. 1:49:13대충 100 되실것 같아서
  2753. 1:49:15이거는 바로 제가 지금 시작하기 전에
  2754. 1:49:17말씀드린 한번 얘기를 그려 보셔야
  2755. 1:49:19나가며 예 자 그러면 갑시다 글래스가
  2756. 1:49:22길입니다
  2757. 1:49:244 스킬이
  2758. 1:49:26어
  2759. 1:49:26이게 이제 과거의 미국의 한 주 에서
  2760. 1:49:29일어났던 강영주 사건이 것 아냐
  2761. 1:49:33아 이제 이게 흔히들 새끼 라고 하죠
  2762. 1:49:35그 성적인 유코가 강한 영어 소리
  2763. 1:49:38라고 하잖아요 예 그럼 머리 뒤에
  2764. 1:49:41불러오는
  2765. 1:49:42강영숙 이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제
  2766. 1:49:44좀 차이점이 있는데 이제 죽은 영혼을
  2767. 1:49:49불러 오는게 아니라
  2768. 1:49:51뭐라고 해야되지 그 남미에 있는 민속
  2769. 1:49:54신앙에 어 그 세력을 담당하는 뭐
  2770. 1:49:5830 약간 이런게 있대요 예 이제
  2771. 1:50:01그것을 이제 이렇게 좀 부르고 자는
  2772. 1:50:03그런 강영숙 였다고 하다 그런데 신이
  2773. 1:50:05아니었고 으
  2774. 1:50:07지옥에 있는 귀신 이라고 해야되나 예
  2775. 1:50:11약간 그런것 아까
  2776. 1:50:13죽은건 아니고
  2777. 1:50:15예 마디 플러그 설명드리지 본인
  2778. 1:50:18아무튼 이제 그걸 이제 이렇게 불러
  2779. 1:50:20온 건데 4
  2780. 1:50:22이제 당시의 이제 이
  2781. 1:50:25의식에 참여했던 사람은 이제 대학교
  2782. 1:50:29오컬트 그 동아리 학생들이 어떻게
  2783. 1:50:33해요 그런데 이제 그 때 이제 졸업을
  2784. 1:50:35했던 일본인 유학생 2명 그 다음에
  2785. 1:50:39졸업을 1년 정도 앞둔 남미 이
  2786. 1:50:41학생이 랑
  2787. 1:50:42미국 국적의 이제 백인 학생 3명
  2788. 1:50:44이렇게 되면 넘넘 2
  2789. 1:50:47이렇게 참여를 했다고 하는데 여자
  2790. 1:50:48둘에 남자 4 이었다고 하더라구요
  2791. 1:50:51예 암튼 이제 이 남미 유학생이 이제
  2792. 1:50:55고국에서 이제 들었던 그 방향이 좀
  2793. 1:50:57줄었다고 하는데
  2794. 1:51:00이때 뭔가 새로운 걸 하고 해가 지고
  2795. 1:51:02이제 그의 겨울에 바로 이제 시작을
  2796. 1:51:05한 거죠 그래서 이제 특성상 이제 좀
  2797. 1:51:07사람들이 없는
  2798. 1:51:09동네에서 하고자 했다고 하더라구요
  2799. 1:51:12그래서 이제 한 인구가 굉장히 적응
  2800. 1:51:15그 주에서 이걸 했대요 이 값보다 꼭
  2801. 1:51:17닮 시간 역시 먹는거 주막
  2802. 1:51:20아
  2803. 1:51:21의자에 앉아있다가 뒤로 넘어갔고
  2804. 1:51:23가봐야 보면 어 머 어 죄송해요 아
  2805. 1:51:26상영을 잖아요 현 안녕하세요 에드 뭐
  2806. 1:51:30별로 다시 하겠습니다
  2807. 1:51:31아 그래 갖고 이제
  2808. 1:51:34어디가 됐죠 그 이제 시작하게 되어
  2809. 1:51:36크레 겨울에 하기로 해서 이제 장
  2810. 1:51:38속하고 이제 준비물 만 있으면 할 수
  2811. 1:51:40있는 그런 것 같아요 레일 이제
  2812. 1:51:43장소로 구하는데 이 장소가 좀 특별
  2813. 1:51:45한곳에서 써야 되는데 이제 약간 좀
  2814. 1:51:47사창 및 뭐라고 말씀드리기 그 아
  2815. 1:51:50성을 사고 파는 그런 곳 있죠 4
  2816. 1:51:54그런 곳이나 아니면 이제 성적인 뭐
  2817. 1:51:56범죄가 좀 자주 일어나는 그런 약간
  2818. 1:51:59이런 이런 비슷한 기 운이 좀 감도는
  2819. 1:52:02곳에 더 해야 됐다 고 했대요 그래
  2820. 1:52:04왔고 이제
  2821. 1:52:06장소를 찾았는데 뭐 그렇게 오래
  2822. 1:52:08걸리지는 않 때 외는 사람이 플로 안
  2823. 1:52:10사는 동네와 5
  2824. 1:52:11이제 좀 강력범죄가 일어났던 그 공장
  2825. 1:52:14폐공장 3 이제 됐다고 해요 그리고
  2826. 1:52:17이 준비물 같은 경우에는 이제 특정
  2827. 1:52:20짐승들의 p 이거 제가 자세하게
  2828. 1:52:23말씀을 안 드릴께요 양
  2829. 1:52:25특정 이제 동물들의 피아 9
  2830. 1:52:28그 다음에 성적인 경험이 전혀 없는
  2831. 1:52:30처녀
  2832. 1:52:31까 아 빌었다 고 하는데
  2833. 1:52:34이제 이거 말고도 자판 이제 여러가지
  2834. 1:52:37준비물도 필요했다 고 해요 근데 암튼
  2835. 1:52:39이제
  2836. 1:52:40동물들 피를 구하고 그 처녀를 이제
  2837. 1:52:43구할 수가 없잖아요 이렇게 될까
  2838. 1:52:46이게 대체 를 하는데 그걸 어떻게
  2839. 1:52:48했냐는
  2840. 1:52:49이제 그 강영수 레 참여했던 이넘들
  2841. 1:52:51게임 이게 그 행위를 하고 줘 어
  2842. 1:52:53단체로
  2843. 1:52:55단체로 해가 쿠 1 한 달 동안
  2844. 1:52:59했는데 이거 를 일주일에 세 번씩
  2845. 1:53:01했다고 하더라구요 예 으
  2846. 1:53:03의식을 그러니까 원래는 한번 하면
  2847. 1:53:05되는건데
  2848. 1:53:06이거 무슨 일이 안 일어나니까 니
  2849. 1:53:08사람들이 한 달 가까이를 일주일에 세
  2850. 1:53:11번씩 했대요 이런 그 의식을
  2851. 1:53:14그래서 이제 하고
  2852. 1:53:17뭐 별 일 없어 때와 처음에 이 접고
  2853. 1:53:19이제 그냥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게 된
  2854. 1:53:21것처럼 아무리 앗 일어납니까 그래서
  2855. 1:53:23이렇게 기가 가까이를 이제 딘의
  2856. 1:53:25지내다 봐 이제 문제가 생긴 거죠
  2857. 1:53:28그 학생들한테
  2858. 1:53:30당시 이제
  2859. 1:53:32비니 환자들이 겪는 큰 1 증상
  2860. 1:53:34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2861. 1:53:37네 이제 일본인 학생 2명은 이미
  2862. 1:53:39곡으로 간 상태였고 이제 남미 유학생
  2863. 1:53:42같은 경우는 이 의식의 보니 주도했던
  2864. 1:53:45건데 이거 에 참여를 안 했대요
  2865. 1:53:47당시의 예 그래서 이제 증상이 이제
  2866. 1:53:50백인 학생 이제
  2867. 1:53:52들한테 일어나게 되는데 3명 한테
  2868. 1:53:54공통적인 증상은 이제 밤에 증상이
  2869. 1:53:57발현된 다는 점 그 다음에 이제
  2870. 1:53:58다중인격 저런 행동 한다는 점
  2871. 1:54:02그 다음에 자기 감정을 잘 조절을
  2872. 1:54:04못하고
  2873. 1:54:05뭐 물건의 과학의 집착하고 리액션이
  2874. 1:54:07굉장히 과 안무 이런 행동들을 하고
  2875. 1:54:09나 외무 역시나 세교 아고 식욕 이런
  2876. 1:54:12욕구들이 굉장히 남들이 보기 거북할
  2877. 1:54:15정도로 이런 욕구의 욕심을 보였다고
  2878. 1:54:18하더라구요 그리고 이제 귀족 평상을
  2879. 1:54:20귀 적 현상을 이제 많이 적어 떼어
  2880. 1:54:23거의 하루에 뭐 10번 s 20원
  2881. 1:54:26정도 기적 향상을 겪었는데
  2882. 1:54:28삼촌 같은 경우에 처음에 이제 삼순이
  2883. 1:54:30보였던 학생은 그 백인 학생들 중에
  2884. 1:54:32여학생 한 명이 있는데
  2885. 1:54:34예 그 한국 학생의 부모님이 이제
  2886. 1:54:36지인에게 말을 해서 그 지인의 지
  2887. 1:54:39힘의 지인이 이제 삼촌을 들이 소개를
  2888. 1:54:41해주신 것 같거든요
  2889. 1:54:43그래서 이제 역할에만 넘는데 이 억센
  2890. 1:54:46같은 경우에는 상태가 좀 많이 안좋아
  2891. 1:54:48때요 35 시기에도
  2892. 1:54:49그렇다 공통적인 증상들이
  2893. 1:54:52다른 두 학생이 비해서 좀 심했고
  2894. 1:54:53그다음 3 그보다 후 심하게 보이더라
  2895. 1:54:56해요 그 욕구를
  2896. 1:54:58나머지 베다가 갑자기 성인용품 같은걸
  2897. 1:55:00막 4 5
  2898. 1:55:01전시회 멀티 보란듯이 막 침사
  2899. 1:55:03수십개를 그렇게 사 오고 그 다음에
  2900. 1:55:07어
  2901. 1:55:07아버지한테 이제 성적인 행위를 했대요
  2902. 1:55:10그 여자 학생이
  2903. 1:55:13으 어 그니까 자기 아버지 그
  2904. 1:55:16중요부위를 이렇게 막 손으로 만지거나
  2905. 1:55:18약간 좋아 아버지를 유혹하려고 하는
  2906. 1:55:20그런 행위들 도 하고
  2907. 1:55:22라 아버지 주문시 볼 수 있대요 안쪽
  2908. 1:55:24어
  2909. 1:55:27여러가지
  2910. 1:55:28가 같고 이제 그런 행위를 한 거죠
  2911. 1:55:31예 학생 네 좀 이런 증상이 좀 되심
  2912. 1:55:34때 이 약한 같은건 그래서 이제
  2913. 1:55:36자정이 좀 너무 새벽에 이런 증상을
  2914. 1:55:38보였는데 이게 학생이 정신을 차림
  2915. 1:55:41하는 기억을 못하던 해요 자기가 이런
  2916. 1:55:42지시했다고
  2917. 1:55:44그래서 이제 그렇게 되고 그 다음에
  2918. 1:55:47이제 곡으로 돌아간 일본이 같은 두
  2919. 1:55:49명 중에서 한 명은 이제 이 여학생
  2920. 1:55:51부모님이나 연락을 조금 주고 나음
  2921. 1:55:52주고 받았는데 다 자기는 이제
  2922. 1:55:55별일 없다고 얘기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2923. 1:55:56다닐 당시에 그리고 이제 남학생 1명
  2924. 1:55:59일본 남학생 한번 나머지는 연락이
  2925. 1:56:01안된다고 어때요
  2926. 1:56:03그 1분 학생이 그래서 이제 아무튼
  2927. 1:56:05그렇게 하고 이제 남미 유학생이 모든
  2928. 1:56:08일에 대해서 얘기를 해주면 돼 3초
  2929. 1:56:09앞에
  2930. 1:56:10어가 경수를 이제 왜 참을 않은
  2931. 1:56:12이렇게 물어보니까 그거 를 그냥
  2932. 1:56:15자기는 별로 하고 싶지 않았다 고
  2933. 1:56:17얘기를 했구요 사기가 하다고 이 놓고
  2934. 1:56:19써 까 좀 뭔가 좀 켕기는 게
  2935. 1:56:21있었는데 이제 좀 치료가 우선 이니까
  2936. 1:56:23넘어갔다고 하더라도 그 당시에는 예
  2937. 1:56:25근데 이제 강용석 하게 된 이유가
  2938. 1:56:28뭐냐고 했더니 이 세교 계모 3
  2939. 1:56:31신이라고 하는 이게 그 사람이 줄 수
  2940. 1:56:34없는 약간 좀 그런 쾌락을 준다고
  2941. 1:56:36해요 4 그래서 이제 그 이유 때
  2942. 1:56:39메이드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2943. 1:56:41이제 삼춘 이제 그 당시 미국 신분증
  2944. 1:56:43한테 이제 도움을 청했는데
  2945. 1:56:46미국 신부는 같은 경우에는 맡고 계신
  2946. 1:56:48이 좀 길어 적
  2947. 1:56:49수 꺼지고
  2948. 1:56:50이제 2 가능했고 그래서 이제 영매사
  2949. 1:56:53분이죠 미국 신문 이치인 그분한테
  2950. 1:56:55도움을 청했는데 그분도 맡고 계신 게
  2951. 1:56:57있어서 안 일주일 정도를 기다려야
  2952. 1:56:59돼요 치료를 받으려면
  2953. 1:57:00어쨌든 지금 당장 도움을 줄 수 있는
  2954. 1:57:02사람은 그 사람들 밖에 없으니까요
  2955. 1:57:04맞아 분을 기다리기로 한 거죠
  2956. 1:57:08그 영매 다분히 기다리는 동안이
  2957. 1:57:09삼촌이 급해 굉장 그 거기를 가봐 때
  2958. 1:57:13요가 명수를 했던데 를 한번 보러
  2959. 1:57:15가봤는데 큰 큰 농장이 이제 버려진
  2960. 1:57:18공장 이었는데
  2961. 1:57:21그냥 처음은 앞에서부터 들어간
  2962. 1:57:23안되겠다 싶어 들어간다 돌았다 고
  2963. 1:57:24하더라 고 3 전이 예
  2964. 1:57:26뭔가 삼순이 영원히 없으신데 강해서
  2965. 1:57:29그렇게 너머에서 왔대요 그 철장 철장
  2966. 1:57:33철조망 같은 걸로 이렇게 막혀
  2967. 1:57:35있었는데 그 철 좀 한번 너머에서
  2968. 1:57:36봤는데 아내 사람들이 그렇게만 많이
  2969. 1:57:39보여 때요 3000명 아니었거든요 예
  2970. 1:57:43근데 그게 이제 가만히 리나 소아 o
  2971. 1:57:44고개를 이렇게 투스 기본은 가만히 떠
  2972. 1:57:46래요 그 사람들 같은 영상들이 그리고
  2973. 1:57:49이제 그 공장 지붕에 그 피뢰침
  2974. 1:57:52이라고 하죠 그 관계의 이렇게
  2975. 1:57:54받아줄 없어 예 6 1 에그 거처럼
  2976. 1:57:58생중계와 5개정도 있었대요 안테나는
  2977. 1:58:00지칠 때쯤 인지 모르겠는데 그 위에
  2978. 1:58:04머리가
  2979. 1:58:05어여 약간 가분수 느낌이라고 해야
  2980. 1:58:07머리가 좀 비정상적으로 큰 사람이 써
  2981. 1:58:10봤고 그 기대치 위에서 꼬는 그
  2982. 1:58:12발라야 할 때 이렇게 - 도 있잖아요
  2983. 1:58:16예고 위에서 계속된 그땐 그땐 그땐
  2984. 1:58:17그 졸고 있더라고요 으 비대칭 같은데
  2985. 1:58:20석곡 으
  2986. 1:58:22그럼 이제 삼촌이 체
  2987. 1:58:24모 들어온거 좀 무섭기도 하고 이제
  2988. 1:58:26들어가면 은 안 될 것 같은 그런
  2989. 1:58:28느낌이 드니까 자기가 볼 수가 없는데
  2990. 1:58:31보게 되니까 이건 뭔가 있구나 싶어
  2991. 1:58:33건 이제 안가지 뭐죠 그래 이제 돌아
  2992. 1:58:36오셨고 학생들이 제 상태를 계속 하루
  2993. 1:58:39한 번씩 확인하는데 애들이 더욱 빨리
  2994. 1:58:41안주하지 들어요 상태가
  2995. 1:58:43삼촌이 여태까지 본 밭 것 중에 5
  2996. 1:58:46종가를 안에 들 정도로 빠르게 막
  2997. 1:58:47안좋아진 딱 하더라구요 예
  2998. 1:58:50그리고 이제 그 사격을 굉장히 많이
  2999. 1:58:52볼 때는 학생 같은 경우에는 거의
  3000. 1:58:55그냥 백지 상태의 때 이제 나중에
  3001. 1:58:584 예 0 여자분이 5기 한 이틀
  3002. 1:59:00전부터 너가 백지상태에서 백치 배치
  3003. 1:59:02아시죠 가깝죠 의식이 없는 것
  3004. 1:59:04자의식이 뭐 침 질질 흘리고 있고
  3005. 1:59:09그렇게 이제 하니까 이게 좀 빨리 좀
  3006. 1:59:11해야될 것 같다 하고 그 여학생 같은
  3007. 1:59:14경우엔 이제 심지어 나중에는 자기가
  3008. 1:59:15기르는 개 하고도 약간 쪽 그런
  3009. 1:59:17행위를 하라구요 막 하고 그 정도로
  3010. 1:59:20좀 더 적절할 정도로 막 심해 치마
  3011. 1:59:22적대 중상 같은게
  3012. 1:59:25그 아무튼 이제 영문 3 도착을
  3013. 1:59:26하셨는데 영성이 딱 보시고는 이렇게
  3014. 1:59:28말씀하실 때 요 몸 아내 최소 이제
  3015. 1:59:30한 10개정도 10개 이상의 그
  3016. 1:59:32귀신들이 들어가 있고
  3017. 1:59:35자리를 잡고 있고 그중에서 이제 반
  3018. 1:59:37정도가 그 새끼 라고 하는 그 새벽에
  3019. 1:59:40미쳐 있는 그런 영혼들이 인가 고
  3020. 1:59:42말씀하셨어요
  3021. 1:59:44일단 첫번째로는 이제 기운이 다들
  3022. 1:59:46단락 되어 각기 그리고
  3023. 1:59:50애들이 이제
  3024. 1:59:51극단적으로 계속 바뀌는 거에요 뭐
  3025. 1:59:53이제 돌비 님처럼 행동하다가 갑자기
  3026. 1:59:56호랑이 님 처럼 행동 하다가 갑자기
  3027. 1:59:59또 뭐 아스란 님처럼 행동 아마
  3028. 2:00:01이렇게 인가 계속 올라오는 것이
  3029. 2:00:02영화들이 계속 바뀌는 거지 몸에서 등
  3030. 2:00:04나서 가능 거에요
  3031. 2:00:06그리고 이제 학생들 얼굴 위로
  3032. 2:00:08그 연가 들의 얼굴이 뒤쳐지는 데
  3033. 2:00:11네 얼굴이 이렇게 비춰 지도 해요 예
  3034. 2:00:13학생들 얼굴 위로 까지 근데 이게임
  3035. 2:00:16좀 심각했다 고 느낀 게 이제 애들
  3036. 2:00:20얼굴인 히미하게 비춰지고 그 영화들
  3037. 2:00:22얼굴이 더 선명하게 기차 졌다고
  3038. 2:00:24하더라구요 기사 분이 말씀하시기를 예
  3039. 2:00:26그리고 뭐 영과 들이라 이제 대화를
  3040. 2:00:28이렇게 시도를 해도 귀신들이 대화가
  3041. 2:00:30불가능 했고
  3042. 2:00:32근데 이제 영매사 본 같은 경우에는
  3043. 2:00:34이제 이런 치료를 할 때 항상 생기를
  3044. 2:00:36이렇게 느끼시는 판 이래요 그사람한테
  3045. 2:00:38남아있는 생길 같은 걸 느끼신 때 나
  3046. 2:00:41무슨 2는 이제 생기가 있었는데
  3047. 2:00:43여학생은 생각 거의 없는 수준이
  3048. 2:00:45어때요 당시의 예
  3049. 2:00:47그러나 영혼이 좀 잠시 기 당해 있다
  3050. 2:00:49이런 게 해석을 할 수 있는 부분
  3051. 2:00:51것들이죠 그럴 수 밖에 없네요 예 네
  3052. 2:00:54근데 이제 좀 또 특이한 점은 여학생
  3053. 2:00:56같은 남학생 같은 경우 들은 그냥
  3054. 2:00:58귀신 박혁 몸에 귀신 밖에 없었는데
  3055. 2:01:01이제 역순 같은 경우는 안에 좀 강한
  3056. 2:01:04기운과 않나 아까 있으며 는 큰
  3057. 2:01:08투기의 질투 라든가 질투심이 라든가
  3058. 2:01:10증오 그냥 이 없는 질 모시 뭐
  3059. 2:01:12이런게 느껴지는데 그런거 안 느껴지고
  3060. 2:01:15좀 특별하게 강하게 느껴지는 기운이
  3061. 2:01:17있었고 그게 몽지 모습을 만들어야
  3062. 2:01:19되요 그 안에 여학생 안에 있는게
  3063. 2:01:22그냥 강한 약간 좀 대장 주신 이라고
  3064. 2:01:25표현할 게 약간 그런게 이제 뭐 안에
  3065. 2:01:27이렇게 꼭 박혀 있었다 하더라도 그
  3066. 2:01:29여학생 같은 먹는 예 그리고
  3067. 2:01:31여학생은 좀 심각했던 게 이 대장
  3068. 2:01:34귀신 때문에 그 계속해서 계속해도
  3069. 2:01:37몸으로 귀신이 들어오도록 새로운
  3070. 2:01:41그러니깐
  3071. 2:01:42의심이 끝났는데도 계속 계속
  3072. 2:01:44들어오더라구요 이게 계속 끌어들이는
  3073. 2:01:45한국이 어때요 극이 대장 귀신이
  3074. 2:01:48주변에 있는 게 긴글을 계속해서
  3075. 2:01:50끌어당기는 그런 한국 약값 하더라구요
  3076. 2:01:52그래서 이제 남학생들 같은 경우는
  3077. 2:01:55치료를 했어요 그냥 지신을 이제 뽑아
  3078. 2:01:57내기만 하면 되는거 없기 때문에
  3079. 2:01:59치료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증명은
  3080. 2:02:01그 패가 그 앞에 공장에 들어가서 그
  3081. 2:02:05와인 와인 병 2점 와인 평
  3082. 2:02:09그런 술병과 준 데다가 그 영매사
  3083. 2:02:12분이 저번에 말씀드렸다시피 다양한
  3084. 2:02:14도구들을 많이 가지고 단지 음문
  3085. 2:02:16지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데 이제 뭐
  3086. 2:02:19곡식이나 뭐 이런거를 이렇게 빨았고
  3087. 2:02:21안에다가 무알코올 이라는 그렇게 부를
  3088. 2:02:23잘 붙게 하는 그런거 를 넣었고 거기
  3089. 2:02:25안에다가 불을 키우고 병뚜껑을 말한
  3090. 2:02:28보면은 아내 만들기 연기가 가득 찼
  3091. 2:02:30않아요 그 병 안에 그 정 뚜껑이
  3092. 2:02:31않으면
  3093. 2:02:33그걸 한 6가 정도 준비할 수 없고
  3094. 2:02:34급해 공장 안에 애들을 데리고 들어
  3095. 2:02:36가져왔고 5
  3096. 2:02:38그 연기를 그냥 이렇게 흑이 규
  3097. 2:02:41지켰다 되니까 코에다 되고 이렇게 확
  3098. 2:02:44며 버린건 아니고 같 좀 이렇게
  3099. 2:02:45이렇게 차에서 돌리면서
  3100. 2:02:47약간 쪽으로 그 행위를 했다고
  3101. 2:02:49하더라구요 그렇게 하니까 그냥 싸그리
  3102. 2:02:52간 아까도 래요 그 남자들 안에 있는
  3103. 2:02:54영화들이 같은 경우엔 된
  3104. 2:02:56근데 문제는 이제 여학생 이었는데
  3105. 2:02:59여학생은 의식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이
  3106. 2:03:02귀신을 빨라 면은 자기가 의지가
  3107. 2:03:04있어야 되는데요 자기가 2
  3108. 2:03:06이 상황을 바꾸려고 하는 의지가
  3109. 2:03:08있어야 되는데 이 영과 강한 그러니까
  3110. 2:03:11이 강한 영가의 기운에 눌려서 자기
  3111. 2:03:13의식이 몰려올 못 올라 온 한국의
  3112. 2:03:15어때요 당시엔 그 여자가 보기에
  3113. 2:03:17그러니까 이제 최면 치료를 먼저
  3114. 2:03:19했다고 하더라고 여자 같 여자의 같은
  3115. 2:03:21경우는 4
  3116. 2:03:23여자같은 경우는 이제 최면 치료를
  3117. 2:03:24했는데 다행히 어떻게 잘 됐다고
  3118. 2:03:27하더라구요
  3119. 2:03:28그 의식이 최면치료 같아서 죄의식이
  3120. 2:03:31차려지고
  3121. 2:03:32그리고 이제 얼마 안 지나 왔고 퇴마
  3122. 2:03:35의식을 하고 이제 비슷한 방식으로
  3123. 2:03:37했는데 그 안에 있는 대장염 발적
  3124. 2:03:401위 l
  3125. 2:03:42그 강한 귀신이 그 영매사 분이 그
  3126. 2:03:44강하게 신하가 떼어 보면 쌓았는데 그
  3127. 2:03:47영매사 분이 이거는 내가 내가 해서
  3128. 2:03:50막은 게 아니라 이 거치가 지 발로
  3129. 2:03:51큰마음 거다 라고 말씀하세요
  3130. 2:03:55예 그러니까 이제 그냥
  3131. 2:03:592호 시간 나가 버린 거에요 그 대장
  3132. 2:04:00귀신 같은 예
  3133. 2:04:03그리고 이제 영매사 분이
  3134. 2:04:05그렇게 태어나 의식을 끝내시고
  3135. 2:04:08한 일주일 정도 친엄마 그 여자
  3136. 2:04:12학생이
  3137. 2:04:13그냥 잘 큰 극단적인 선택을 해
  3138. 2:04:16버렸어요 예
  3139. 2:04:18그러니까 이게 좀
  3140. 2:04:22뭐라고 설명이 될지 모르겠는데 강영수
  3141. 2:04:24리아는 것은 타이가 아니라 자 이루
  3142. 2:04:27그 연가 들을 불러 들이는 행위 라고
  3143. 2:04:29하잖아요 자기가 원액 아얘
  3144. 2:04:31네 그래서 연가 들이 더 끈적끈적하게
  3145. 2:04:35붙는 데요 그 한번 강영수 를 하면
  3146. 2:04:37그때 내게도 굉장히 있는데 한번
  3147. 2:04:40그리고 나가도
  3148. 2:04:43나가서 이제 몸에 이제 귀신 실시를
  3149. 2:04:45수 없게 약간 그런 의식을 하더라도
  3150. 2:04:47강영수 를 했던 사람은 그 거에
  3151. 2:04:51대해서 고통을 계속 받는다고
  3152. 2:04:52하더라구요
  3153. 2:04:53아 근데 이제 그 여학생 같은 내내
  3154. 2:04:56그니까 영화들을 빼도 이강영 중에서
  3155. 2:04:58자기가 한번 들여보낸 법 전통연
  3156. 2:05:00이상은 완벽하게 그것을 찾아 갈 수가
  3157. 2:05:02없대요 예 완벽하게
  3158. 2:05:05자랑한다고 이제 태도 그래 왔고 이제
  3159. 2:05:07그 여자 같은 경우는 그리고 아 아
  3160. 2:05:10워낙 키가 많이 빨리 있었대요 기회가
  3161. 2:05:13빨려 있었다고 해도 나오니까 이 귀접
  3162. 2:05:15현상을 많이 겪은 나 봐요 그리고
  3163. 2:05:17이제 아이가 무의식적으로 무의식
  3164. 2:05:19상태의 갖춰 보고도 어떤 그런 그 몸
  3165. 2:05:22안에 있는 그 대장 연가 드라고
  3166. 2:05:25어그 연가 들이 끓여 크 대장님과
  3167. 2:05:27끌어들인 그 잡기 들 또 이 여자의
  3168. 2:05:32길을 쪽쪽 빨아 있을 거라고 얘기를
  3169. 2:05:34하시더라구요 뉴욕 문제 여자애가
  3170. 2:05:37그리고 나서도 치료를 하고 뭐 왜
  3171. 2:05:40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냥 계속 백지
  3172. 2:05:42상태 어때요 부문이 가야 마시기에
  3173. 2:05:44계속 이제 침 질질 흘리고 이제 완전
  3174. 2:05:47그냥 미쳐 미쳐 버린 거죠
  3175. 2:05:49그러고 있다가 그냥 자기 집 거기서
  3176. 2:05:52그 잠기기 게다가 그 목을 이렇게
  3177. 2:05:54들이밀어 같고
  3178. 2:05:56아 예
  3179. 2:05:57그렇게 해서 잘못된 선택을 했다고
  3180. 2:06:00하더라구요 예 그린 책
  3181. 2:06:02근데 이제 여기서 한가지 밝혀지는
  3182. 2:06:04겠는데 그러고 나서 남미 왁스 있죠
  3183. 2:06:07남미 학생이
  3184. 2:06:10하늘 이 주인을
  3185. 2:06:132주일 정도 지난 막
  3186. 2:06:16그 삼촌한테 연락을 하더래요 그
  3187. 2:06:18부모님 여학생 두 번이 통했고 예
  3188. 2:06:20연락을 했는데 자기가 말할게 있다고
  3189. 2:06:24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만나서 얘기를
  3190. 2:06:25하는데 그 자기가 사실 사실 강영수
  3191. 2:06:30를 참여하지 않은 이유를 말을 해
  3192. 2:06:32주겠다고 해 같고 이제 들어 보면 돼
  3193. 2:06:343 30 듣고서 화가 너무 나서 그
  3194. 2:06:36아이 땀을 때 어때요
  3195. 2:06:38# 각 학생 땅을 늘어야 이렇게 애가
  3196. 2:06:42이강영 수리 아니었어요 이게 저주하는
  3197. 2:06:44일종의 부두에서 온 저주 의식 같은
  3198. 2:06:47거라고 하더라구요 아 102 순
  3199. 2:06:48없는거
  3200. 2:06:50내니까 부두교 에서 쓰는 저주 의식
  3201. 2:06:53같은건데 예 이해가 그 학생들을
  3202. 2:06:58꼬드겨 왔고 그걸 시킨 거예요 그
  3203. 2:07:00저주 자기 자신을 저주하는 행위를
  3204. 2:07:02시킬 거예요 예 왜 시켰나 면은 그
  3205. 2:07:05여자의 백인 여자의 개가
  3206. 2:07:08여자를 좋아할때 요
  3207. 2:07:10자기가
  3208. 2:07:11좋아했는데 그 남학생 한명 하고 이제
  3209. 2:07:13눈이 맞아 같고 그
  3210. 2:07:16거기에 대한 복수심 이런거 때문에
  3211. 2:07:18이게 이 행위를 하게 한 거죠
  3212. 2:07:20그러니까 이게 자기도 자세하 될
  3213. 2:07:21자세하게 들은 건 아니고 이제 자기가
  3214. 2:07:23자기 나라 있을 때 이제 이런 저주
  3215. 2:07:27수 있다는게 생각이라서
  3216. 2:07:29궁금하기도 했고 해서 이제 그 그걸
  3217. 2:07:32시킨 거예요 그래서 제작이나 빠진
  3218. 2:07:34거에요 그냥 대충 몸이 안 좋다 뭐
  3219. 2:07:36이렇게 들러 되고는
  3220. 2:07:38근데 문제는
  3221. 2:07:412
  3222. 2:07:42그
  3223. 2:07:43성행위를 했다 있잖아요 집단 9
  3224. 2:07:46이것은 자기 꾸며낸 거에요 원래
  3225. 2:07:47그렇게 안 해도 되는 건데 왜 꾸면
  3226. 2:07:49했냐면 그 여자 2 아예 것은 몸이
  3227. 2:07:52보고 싶어도
  3228. 2:07:54단지
  3229. 2:07:56감지 그 이유 하나 때문에 그런
  3230. 2:07:57행위를 시킨 거예요 예
  3231. 2:08:01근데 이제
  3232. 2:08:03거기서 이제 그 꼴이 안 거죠 어떻게
  3233. 2:08:05이게 저주를 받았던 2 3층
  3234. 2:08:08말씀하시기를 이게 이제 나중에 급사
  3235. 2:08:10분이 등장 하시고 되니 이제 그런데
  3236. 2:08:12이제 법사 분이 말씀하시길 이거는
  3237. 2:08:15잘못된 흥이 먹다보니까 젖은 저주
  3238. 2:08:17영이
  3239. 2:08:19인데 이게 이 학생이 잘못 된거 잘못
  3240. 2:08:21알고 있었던 것 그 방법을 뇨 여러
  3241. 2:08:23이제 사실 그냥 의미없는 행동이 어떤
  3242. 2:08:25걸 뭐 동물들의 피를 멀게 원으로 2
  3243. 2:08:27누르고 뭐 이런 행위들이
  3244. 2:08:29잘못되거나 그냥 그냥 뭐 라지 약간
  3245. 2:08:31좀 2심 내가 방법이 틀린 것에 틀린
  3246. 2:08:34거에요 근데
  3247. 2:08:36귀신들이 붙은 이유가 그런 및
  3248. 2:08:39미친짓을 어그 성범죄가 일어났던 자주
  3249. 2:08:42일어나고 강력범죄가 일어났던 곳에서
  3250. 2:08:44어 그런 행위들을 하고 자기가
  3251. 2:08:47강령 술이라고 믿고 서하 하면은 어
  3252. 2:08:49귀신이 왜 안 했겠냐 9 예
  3253. 2:08:51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3254. 2:08:54그 영매사 분도 그 굉장히 들어가셨다
  3255. 2:08:55있자나요 그거 샵은 영매 당연히
  3256. 2:08:57말씀하시기를 그 격에
  3257. 2:08:59들어가니깐 거의 진짜 모습에 측
  3258. 2:09:02수십대 습 쑤실 수배 때는 귀신들이
  3259. 2:09:05그 벽에 딱 딱 닦도록 부터 갖고는
  3260. 2:09:08서있던 해요 서희 수업료가 했대요
  3261. 2:09:10그러나 그 안에서 그런 행위를
  3262. 2:09:12함으로써 안그래도 키운 안 좋은
  3263. 2:09:13곳에서 그런 그런 목적을 가지고 그런
  3264. 2:09:16행위를 하니까 이게 영화들이 끌어들인
  3265. 2:09:18거에요 연구들이 끌어들인 거에요 거기
  3266. 2:09:20거기 서 예 그런 일이 있었는데
  3267. 2:09:24그러고 나서 왜 법사님 이 나온다면
  3268. 2:09:25은 그 일본으로 간 학생 있죠
  3269. 2:09:30그 일본으로 간 학생 한명이 이제
  3270. 2:09:34연락이 된 갤러가 한번 자 좀 이상할
  3271. 2:09:37삼촌이
  3272. 2:09:39여기에 더 이상 반 11 하시려고
  3273. 2:09:40했대요
  3274. 2:09:41[음악]
  3275. 2:09:42근데 어떻게 보면은 이 학생도 피해자
  3276. 2:09:44잖아요 그 남미 학생 때문에
  3277. 2:09:48내니까 남학생 같은 경우는 그 이어
  3278. 2:09:50백인 여학생이 쭉 그 잘못되고
  3279. 2:09:52나서부터 계속 악몽에 시달리고 해서
  3280. 2:09:54이제 삼촌한테 사실대로 말씀을 드린
  3281. 2:09:56거라고 했거든요
  3282. 2:09:57그 자기도 이제
  3283. 2:09:59뭐 그 진짜 여학생이 괴롭힐 건지
  3284. 2:10:01모르겠지만 그런
  3285. 2:10:02이제 환시를 보고 많이 이러다 보니까
  3286. 2:10:04미쳐 꼬는 이제 사실대로 무서워서
  3287. 2:10:06말씀을 드린 건데 삼촌이 안 되어
  3288. 2:10:08주신다 했대요 도와주실 타고 예
  3289. 2:10:10가라고 그러냐 nt 가축 항생제 채
  3290. 2:10:12깜 않고 살아야 되는 거다 뭐
  3291. 2:10:14이런식으로 했대요 그리고 이젠 압력성
  3292. 2:10:16가고 일본인 같으며 안 도와 줄
  3293. 2:10:18알았는데 이게 좀 아니다 싶어 가꾸는
  3294. 2:10:20그나 도와주셨어요 그리고 이거에
  3295. 2:10:23대해서 공부하고 싶다는 그런
  3296. 2:10:24생각보다는 그냥 도와주겠다는 마음을
  3297. 2:10:26가지고 그래 일부러 가져올 때 자기가
  3298. 2:10:28사비 들어왔고 4 그래서 법사님 하고
  3299. 2:10:30연결을 시켜 줄려고 뭐 그 당시 일본
  3300. 2:10:32가시자 마자 이제 법사님 하고 이제
  3301. 2:10:35그거냐
  3302. 2:10:36그거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 맛나게
  3303. 2:10:38했다고 하더라도 그 학생 하고 근데
  3304. 2:10:40이제 신기한게 그 일본 남학생 한명
  3305. 2:10:42더 있었거든요 그 학생은
  3306. 2:10:44그냥 연락 두절 상태 에다가
  3307. 2:10:47집에 찾아간 데 집에도 집이 이사
  3308. 2:10:49같다고 보고 했나 아무튼 집에도
  3309. 2:10:51없었다고 도록 가족들도 다 그 남학생
  3310. 2:10:55깐 실족 실종되어 버린 거고 그 백인
  3311. 2:10:572명 그 귀신 실렸던 그 둘은 둘중에
  3312. 2:11:00한명은 괜찮았는데 1명 같은 경우는
  3313. 2:11:02그 이후에도 계속 정신과 를 다녔다
  3314. 2:11:05하고 이제 남은건 이 일본 있는데
  3315. 2:11:07일본인을 만났을 때 어 자리가 뭐
  3316. 2:11:11기적 항상 잡고 이런 백인 드라고
  3317. 2:11:13똑같을 때 요 형태가 4
  3318. 2:11:15그 그리고 나서 이제 삼촌이 그 애를
  3319. 2:11:18데리고 꼭 간거 저희 그 법사님
  3320. 2:11:20획득한 는데
  3321. 2:11:22잘 가 더 래요 잘가고 같고 이제
  3322. 2:11:24법사님 하고 인사도 하고 하는데 그
  3323. 2:11:26법사는 신당이 아니라 칩 같은데
  3324. 2:11:28섰다고 있거든요 그거 예 만났을 때
  3325. 2:11:30처음에 근데 법사는 각지로 들어 이런
  3326. 2:11:33싸가지 없는 게 어디 소
  3327. 2:11:35어 사람 6년 하고 있어 유일호 들여
  3328. 2:11:37그애한테 학생한테 보자마자 4
  3329. 2:11:40검색 및 요구를 하더래요
  3330. 2:11:42예 근데 그순간 에러 갑자기 확 2
  3331. 2:11:45번 했고 2 변화 둘의 표정이
  3332. 2:11:48금박 좀
  3333. 2:11:50웃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뭐 짜증낼
  3334. 2:11:53부정도 아닌 표정을 2 변하더니
  3335. 2:11:54그렇게 법사님 딱 노려보더니 그
  3336. 2:11:56산업대 러버 찬사도 있죠 4
  3337. 2:11:59없드라 퍼 차는 자세로 갑자기 받은
  3338. 2:12:01이렇게 다 엎드려 뻗쳐 들여
  3339. 2:12:02그 돈이 그 손으로 막 바닥을 막
  3340. 2:12:05그렇게 막 따다닥 하면서 뭐 그렇게
  3341. 2:12:06기어 다니던 돼요 그냥 예 아
  3342. 2:12:09그러니까 30 법한 이 복음은 코드
  3343. 2:12:12슬 지더니 에 목덜미를 잡고 자기한테
  3344. 2:12:15끌고 온 거예요 오홋 은밀 왔구나
  3345. 2:12:18을 끄고 았고 앉으라고 하고 않죠
  3346. 2:12:21가만 있으라고 막 할때요 그 애가
  3347. 2:12:23가만히 있는데
  3348. 2:12:24니 그 안에 있는 그 여기서 제일 센
  3349. 2:12:27놈 올라온다구 막 그렇게 옥산리 예
  3350. 2:12:30올라 올라와 있는데 안 올라오던 해요
  3351. 2:12:34안 올라 왔고 이제 박사님이 크 관장
  3352. 2:12:36어빙 관자놀이 쪽을 손으로 되면서
  3353. 2:12:38안올 이래도 안 올라올 거야 하더니
  3354. 2:12:40갑자기
  3355. 2:12:41눈빛이 진짜 사람을 째려보는 게 진짜
  3356. 2:12:45뭐 그 섬뜩한 느끼지 토마 이거 진짜
  3357. 2:12:48뭐 원망한다 눈빛으로
  3358. 2:12:50폭 막 째로 모두 라오스 폭탄 그
  3359. 2:12:53법사님 이 어 무 이거 빨라 뒤 너
  3360. 2:12:57내 몫 조르게 이루어 드려요 예 1번
  3361. 2:13:00계속 졸라 봐 계속 졸라 방 이렇
  3362. 2:13:02어려워 그들이 애가 갑자기 학생
  3363. 2:13:04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그 꼭 탄
  3364. 2:13:06차량 따서 있죠
  3365. 2:13:08꼿꼿한 차렷자세로 탁자 경직된 지
  3366. 2:13:11서론이 법전 님이 이렇게 내려보던
  3367. 2:13:12해요
  3368. 2:13:13유행하고 박사님이 이제
  3369. 2:13:16앉어 앉아 앉아 인데 안한 떠 래요
  3370. 2:13:20계속 그러고 있대요
  3371. 2:13:21어 이거 빵과 하더니 이제 너 계속
  3372. 2:13:23그러면 아프게 한다 약간 이런식으로
  3373. 2:13:25말씀하셔도 돼요 너 계속 흘러 많은
  3374. 2:13:27아프게 한 봐 험 계속 해봐 계속해
  3375. 2:13:29봐 또 다 일어나면 더 아프게 할
  3376. 2:13:31거야 이렇게 했는데도 계속 그러니까
  3377. 2:13:33이 복장이 일어나 좋았고 그 누 눈
  3378. 2:13:36그 깨어 있는 부분이 이렇게 쿠니오
  3379. 2:13:38니까 그냥 그 자도록 착하고 이렇게
  3380. 2:13:40힘 플러그 뿐 주저앉 앉았던
  3381. 2:13:43하더라구요 그래 학생이
  3382. 2:13:45그러니 이제 목사님이 그 학생한테
  3383. 2:13:48정신차리라고 빨리 정신 차리라고 너
  3384. 2:13:51자꾸 그렇게 어 죽음 죽음 이런
  3385. 2:13:54잡것들 한테 엄 옮겨 주지 말고 정신
  3386. 2:13:56똑바로 차리라고 막 그래서 그럴까 그
  3387. 2:13:58아이가 올라오더라구요 학생이
  3388. 2:14:00학생이 제작 자기의 자지를 찾더라
  3389. 2:14:02해요
  3390. 2:14:03얘기를 해 줘 때 어 아내
  3391. 2:14:06그 여학생은 똑같은 증상이 요 그
  3392. 2:14:08학생 독
  3393. 2:14:10그 여학생도
  3394. 2:14:11그렇게 녹 업 이 접한 상을 계속
  3395. 2:14:14되었고 그 안에 그 강한 무언가
  3396. 2:14:16있는데 이게 뭔지는 모르겠고 법사님
  3397. 2:14:18말씀하시기를
  3398. 2:14:19전에 그 봤던 그 자기를 발이라고
  3399. 2:14:22했던 그 악마의 기운도 안 일어나고
  3400. 2:14:25뭐
  3401. 2:14:26머리만 잡기는 아닌 것 같다고 하셨다
  3402. 2:14:28고 하더라고요 그런 모습을 안
  3403. 2:14:30드러냈고
  3404. 2:14:32뭐 대화도 안하고 학 하니까 이게
  3405. 2:14:34중심 하고 그 다음에 이제 일본에
  3406. 2:14:36와서도 이 학생 같은 경우는 계속
  3407. 2:14:38붙어 때 자기가 모르는 사이 그
  3408. 2:14:39영감이 올해 들어서 그거 진짜
  3409. 2:14:42엄청나게 많은 그 잡기 들이 붙어
  3410. 2:14:44있었던 거죠
  3411. 2:14:45그 몸 안에
  3412. 2:14:47그래서 이제 빼 가 또 이상해지는
  3413. 2:14:49까지 법사님 말씀하셨어요 거기서
  3414. 2:14:51가만있을 하면서 니네 내가 진짜 하기
  3415. 2:14:55전에 여기서 이 몸에서 나갈 사람
  3416. 2:14:57나갈 거 있으면 올라와 이러이러 때요
  3417. 2:14:59야무 동안 훌렁 사료 그렇게 말을
  3418. 2:15:02했는데
  3419. 2:15:02너 네 발로 말할래 아니면은 이때
  3420. 2:15:04내가 내가 여기 이어 인해 다 잡아
  3421. 2:15:07뜯어 먹는 심 불러왔고 이는 다 차가
  3422. 2:15:09뜯어 먹힌 래 아마 이렇게 얘기를
  3423. 2:15:11했는데도 안아 들고 있던 아 그래
  3424. 2:15:13한번 해보자 일으
  3425. 2:15:15이러고 는 그 이제 귀신 잡아 먹는
  3426. 2:15:17귀신 자신이 때 있는데 그걸 을
  3427. 2:15:20불러오는 차를 살 간단하게 올리고
  3428. 2:15:22이제
  3429. 2:15:23비밀 났다고 아이템 아기씨를 했다고
  3430. 2:15:25하더라구요 그런 그랬는데 이제 요
  3431. 2:15:28네모 중국 도교의 있는 신인데 이
  3432. 2:15:31경우 옛날에 임금이 뭐 귀신에게 뭐
  3433. 2:15:34괴롭힘 당할 때 이신 이와 같고 그
  3434. 2:15:36귀신을 뭐 잡아먹었다 있나 뭐 그런
  3435. 2:15:38신이 떨어야 그 신이 때요 도교의 그
  3436. 2:15:41귀신을 잡아먹는 아끼 를 잡아먹는 신
  3437. 2:15:44이런 신이 있는데
  3438. 2:15:45이제 그 신을 이렇게 입 뭐냐
  3439. 2:15:49불러오는 체를 드리고
  3440. 2:15:52이제 거기서 하듯 하드를 이는 꾼을
  3441. 2:15:54여기서 제대로 서해 거기서 못 마 감
  3442. 2:15:57자 이제 있는 그냥 쪽 걷듯 어머
  3443. 2:16:00캐야 된다고 하면서 이제 하신거죠
  3444. 2:16:01그때
  3445. 2:16:02말씀드렸다시피 이 법사위 입니까 2
  3446. 2:16:05경우는 그냥 씩 귀신 일반 귀신들
  3447. 2:16:07빼는데 뭐 그렇게 힘을 안들어 때요
  3448. 2:16:09그냥 예 그냥 그 제자 제자 분들
  3449. 2:16:12불러 같고 뭐 이렇게 진짜 어 막
  3450. 2:16:14동서 나가 이렇게 8 패달 이뻐 혈
  3451. 2:16:16잡고 이렇게 암 하고도 그 다 뺐다고
  3452. 2:16:19하더라도 그냥 그냥 그냥 살만 지퍼도
  3453. 2:16:22나오고 좀 버틴다면 이제 경우
  3454. 2:16:24외우면서 하시면 나오 알아서 나오고
  3455. 2:16:26뭐 이렇게 하더래요 아까 빼는데 이제
  3456. 2:16:29그 안에 있는 이 대장이 안 나온
  3457. 2:16:32모습을 만들어 가는 거에요
  3458. 2:16:36그러니까 이 이게 문제였던 거죠 그
  3459. 2:16:38당시에 그 이걸로 빼야 되는데 애가
  3460. 2:16:42모습을 드러내지도 않고 5 대화를
  3461. 2:16:44하려고 하지도 않고
  3462. 2:16:46그러니까 이제 그 뭐냐 그 그거냐
  3463. 2:16:49법사 님께서 이제 잘 분지 흘러갔고
  3464. 2:16:51그때 그 발했 한테 했던 그 의식이
  3465. 2:16:54있죠 4
  3466. 2:16:56부적 부적 을 깔아 놓고서 그거냐
  3467. 2:16:59제자 분해 분이 이렇게 팔다리
  3468. 2:17:01혀를 gp 신 다음에는 이제 그 그걸
  3469. 2:17:05하신 거에요 합격의 오는것을
  3470. 2:17:074
  3471. 2:17:08하셨는데
  3472. 2:17:10한 30분 20분정도 가까이를
  3473. 2:17:13하시니까
  3474. 2:17:14막 구토 하면서 흔히들 비니 쓴
  3475. 2:17:16사람들 이렇게 기질 나가지만 구토하고
  3476. 2:17:18나잖아요 그렇게 하더래요
  3477. 2:17:20하다 하고는
  3478. 2:17:22막 아 힘들어 같고 막 추천도서 1
  3479. 2:17:25요것도 는 이제 다 끝났다고 보이지
  3480. 2:17:28굉장히 험하게 다 끝났다 2 예 뭐
  3481. 2:17:31뭐 몇일 있다가 왔고 어떤 체를 올릴
  3482. 2:17:34건데 이제 기 봄에 그런것도 안
  3483. 2:17:36실리게 할 거다 뭐 이런식으로 뭐
  3484. 2:17:38말씀하시고 이제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3485. 2:17:40목사님이 그 학생 한테 그러더라 아
  3486. 2:17:44뭐요 카심 연사
  3487. 2:17:45사람은 지금 다 구속이 4 일어
  3488. 2:17:47들어요 어머니께 속 인거 에다
  3489. 2:17:50나간 나는 것처럼 행동을 한 번 해요
  3490. 2:17:52예 그게 그래서 입학 사람도 깜짝
  3491. 2:17:54숲과 딱 아아 이제 딱 할 때 2
  3492. 2:17:56치니까 뭔가 이제 기운이 좀 느껴져
  3493. 2:17:58왔고 이제 닐 오라고 그것도
  3494. 2:18:02눈빛 샀던 애 같고
  3495. 2:18:06그러다가 이제 결국에는 거의 두
  3496. 2:18:073시간 가까이 금식을 하고 이제
  3497. 2:18:09빚은 쫓아서 없는 때 그 일본 학생도
  3498. 2:18:12얼마 안가서
  3499. 2:18:14그렇게 됐어요
  3500. 2:18:17그
  3501. 2:18:19그 백인 학생이나 대학생이나 똑같이
  3502. 2:18:21이렇게 버렸어요 예 그리고 그 남미
  3503. 2:18:24유학생도 그러고 나서 3개월 있다가
  3504. 2:18:26극단적인 선택해서 그 학생도 그렇게
  3505. 2:18:29돼 버렸어요
  3506. 2:18:32이게 좀 허무한 할 수도 있는데
  3507. 2:18:34귀신을 뭐 귀신을 빼고 이런 부분보다
  3508. 2:18:37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뜬 이강영
  3509. 2:18:39술에 위험성
  3510. 2:18:41그러니까 뭐 진짜 우리가 알고 있는
  3511. 2:18:42모이자 보도 나오고 어부인 심사
  3512. 2:18:44바이런 행위를 꼭 하지 않아도
  3513. 2:18:47어
  3514. 2:18:47대충 제 2 11 얘기들 있죠 불결한
  3515. 2:18:49목적을 가지고 불결한 행위를 하면 은
  3516. 2:18:53붙는 돼요 그 많은 귀신들이 4
  3517. 2:18:56[음악]
  3518. 2:18:57근데 굉장히 위험한 고 적은 그
  3519. 2:18:59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물론 그 담이
  3520. 2:19:02여학생이 속에서 한거죠 어쨌든 자기
  3521. 2:19:03자신들이 강영수 리 라고 생각을 하고
  3522. 2:19:06그 안에서 그런 행위들을 한 것
  3523. 2:19:08아니에요 4 사실 그런 강정수 는
  3524. 2:19:10존재하지도 않았는데 자기들이 이제
  3525. 2:19:12강령술 한다고 의식을 갖고 이제 그런
  3526. 2:19:14행위를 하니까 아무래도 기분 안 좋은
  3527. 2:19:17곳에서 그짓을 꺼리 판이 까지 다
  3528. 2:19:19붙은 거죠 예 학생들한테
  3529. 2:19:23엄청 많이 근데 이제 삼촌은 이제
  3530. 2:19:25별로 이 일을 그렇게 떠 올리고 싶어
  3531. 2:19:28하지 않으시는 것 같았어 얘기할 때
  3532. 2:19:30그래서 제가 온 바뀐 질문은 안
  3533. 2:19:32들었는데 놈 뭐랄까 러
  3534. 2:19:35수위도 그 5 무섭네요
  3535. 2:19:38그담에 유학생 같은 경우는 아마
  3536. 2:19:40자기가
  3537. 2:19:42저주를 하고자 그런 얘기를 했는데
  3538. 2:19:43이게 잘 못될 거 같고 그게 자기한테
  3539. 2:19:46돌아온 거 라고 했대요 그 없앤 뒤에
  3540. 2:19:48외 그래서 아마 잘못된 걸 거라고
  3541. 2:19:51그러니까 이 흔히들 뭐 남을 저주하는
  3542. 2:19:53행위를 하면 자기 자신도 잘못될 각오
  3543. 2:19:56라고 해야 된다고 이런 말이죠 그
  3544. 2:19:57학생은
  3545. 2:19:59그런거를 당한 것이 어떻게 보내요
  3546. 2:20:01그렇게 하고 이제 물론 삼촌이 제책
  3547. 2:20:04감을 느껴 때요 자기가 좀 도와줬으면
  3548. 2:20:06그 애가 그러다 안 될 수도 있었을
  3549. 2:20:08것 같은데 정말 정말 도와주 싶지
  3550. 2:20:10않아 때요 그
  3551. 2:20:12진짜 어떻게 보면 진짜 못된 거잖아요
  3552. 2:20:15그게 사람으로서 하지 말아야 될
  3553. 2:20:17마음을 가지고 그 복수심에 5
  3554. 2:20:20그 복수심 만 가지고 있으면 문제가
  3555. 2:20:22안되는데 그 여학생 벗은 몸이 보고
  3556. 2:20:24싶었다고 거기서 그렇게 집단적으로
  3557. 2:20:27그런 행위를 시킨 시키게 한 거잖아
  3558. 2:20:29거짓말 좋았고 4
  3559. 2:20:33그니까 3초에 더 주고 싶지도 않아요
  3560. 2:20:35근데 또 그렇게 될줄 몰랐죠 삼촌은
  3561. 2:20:38그렇죠 그걸 뭐 14 사귀어온
  3562. 2:20:40않았을테니까 이제 영매사 분 같은
  3563. 2:20:43경우에도
  3564. 2:20:44그걸 그다지 도와 주고 싶지 않았다고
  3565. 2:20:45하더라구요 근데 이제 그 영매사 보니
  3566. 2:20:47그 안에 그 공장이 내년과 들이 연가
  3567. 2:20:50스릴 다 흐 타오르 떨어져야 하는데
  3568. 2:20:52그 기운이 너무 안해서 강하게
  3569. 2:20:53묶여있다 보니까 a 터지 덜해요
  3570. 2:20:56어디에 해
  3571. 2:20:56[음악]
  3572. 2:20:58설령 하니까 이제
  3573. 2:20:59삼촌이랑 따로 말씀을 안하시고 상의
  3574. 2:21:02안하시고 그냥 어느날 공장 가져왔고
  3575. 2:21:03거기서 일종의 의식 을 해서 그냥 그
  3576. 2:21:05영화들의 그냥 땅속 무다 그냥 집어
  3577. 2:21:07넣어 벌였다 고 했다고 해도 돼요 양
  3578. 2:21:09여자분이 그냥 그 영화들이 그냥
  3579. 2:21:12땅속으로 그냥 쑤셔 박아 딱 바로
  3580. 2:21:14이렇게 말씀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3581. 2:21:16예 그래 그런 이런 일이 있었어요
  3582. 2:21:18이제 제가 좀
  3583. 2:21:21어울리지 좀 이번에는 좀 장편
  3584. 2:21:24이야기로
  3585. 2:21:25좀 하려고 했는데 예 i 좀 너무 좀
  3586. 2:21:31다들 좀 아 너무 종교적인 부분이
  3587. 2:21:34마감이 되고 이러니까
  3588. 2:21:35자꾸 막 똑같 울란 일으키는 것 활약
  3589. 2:21:38커 제가 약간 쪽 이번에 좀 밋밋한
  3590. 2:21:42이야기를 좀 한거 같기도 하고 그럴
  3591. 2:21:44필요가 없어요 4 모르겠니 예 그래요
  3592. 2:21:48이해는 해요 그러니까 그 이야기
  3593. 2:21:50자체가 천주 9쪽 이제 카톨릭 쪽이
  3594. 2:21:53중 관여가 되있고
  3595. 2:21:55근데 예 종교적인 이야기 라기보다는
  3596. 2:21:58즉 7쪽 보시고 직접 조경 하신
  3597. 2:22:01거잖아요
  3598. 2:22:03[음악]
  3599. 2:22:04그쳐 근데 아무래도 이제 동양에서는
  3600. 2:22:07서양 서양 종교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3601. 2:22:11뭐 그대 알려져 있 거야 알려져 있지
  3602. 2:22:13않다 보니까 이제 본인들이 생각할 때
  3603. 2:22:15아니라고 생각해서 테크를 다시 있는데
  3604. 2:22:17저는 뭐 체력이 다 봐야지 그분들의
  3605. 2:22:19상 상대를 않아 안하니까 저같은 0
  3606. 2:22:214 내지 노희지 마세요 또
  3607. 2:22:24네 그래서 아무튼 좀 했는데 그래서
  3608. 2:22:26다음에는 좀 이제 그 장편 이야기를
  3609. 2:22:29좀 풀어볼까 해요 그렇게 그림에 관한
  3610. 2:22:31건데
  3611. 2:22:33아무튼 네 오늘은 좀 제가 좀 강령술
  3612. 2:22:36이런거에 대해서 또 좀 조심을 했으면
  3613. 2:22:39좋겠어 서 말씀드렸고 예 그
  3614. 2:22:42부담을 저주한 은행이 도 하나 안 돼
  3615. 2:22:45안 되는 것 같더라고 그럼 요런
  3616. 2:22:48그럼 해결하면 자기가 똑같이 당
  3617. 2:22:50하더라구요 보니 마스터리 너 왜
  3618. 2:22:52그런거 있잖아요 이거 무속 쪽에서 모
  3619. 2:22:54양 밥이랑 걸 뭐 아아 안 좋은 양
  3620. 2:22:57법을 했고 뭐 남들이 집 앞에다 놓고
  3621. 2:22:59도망갔고 봐 이제 1년 동안 그런
  3622. 2:23:01얘기라면 다 그 자신 자기가 다시 다
  3623. 2:23:03받는 데 그것을 그 나중에
  3624. 2:23:07그 하고 이제 강 양수리 것도 굉장히
  3625. 2:23:09위험한 생기기 때문에 그쵸 돌이 무기
  3626. 2:23:13조건들을 4 아마씨 걸어주고 예
  3627. 2:23:14그리고 올해 있니 한가지만 제가 이제
  3628. 2:23:17말씀을 드리자면
  3629. 2:23:19그 4종 교역자의 에 신 그 3초
  3630. 2:23:21원본의 이야기는 요
  3631. 2:23:23그렇기에 특별한 이야기가 되는 거예요
  3632. 2:23:26그게 예를 들어서 시각에 우리가 들을
  3633. 2:23:29수 있는 얘기는 아니고 어떻게 보면
  3634. 2:23:31어떤 이야기 잖아요
  3635. 2:23:334 그렇게 영화 마이크가 약이 탑 예
  3636. 2:23:36그렇게 유니크 저 아이가 될 수
  3637. 2:23:39있는거니까 앞으로도 예 많은 이야기
  3638. 2:23:42들려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령 인
  3639. 2:23:44님
  3640. 2:23:45어 안돼 아예 들어가 항상 나타내는
  3641. 2:23:47더 책은 예 악플을 다는 문 보다는
  3642. 2:23:50선포를 다른 분이 많다 라는 거 잊지
  3643. 2:23:53마시구요
  3644. 2:23:54아아 네 당연하죠 아야 임원 앞으로
  3645. 2:23:56제가 얘기한 어제가 이것도 거의 한밤
  3646. 2:23:59나주를 준비해요 발 말을 하기 전에
  3647. 2:24:02예 저희의 쓰거든요 저같은 경우는 그
  3648. 2:24:04제가 이제
  3649. 2:24:06얘기를 좀 오래전에 되는거니까 이제
  3650. 2:24:07기억을 더듬어 야 돼 서정의 이렇게
  3651. 2:24:09써 내려가 오세요 근데 저는 그
  3652. 2:24:11시간이 동치미 있어요 예 그 준비한
  3653. 2:24:13시간이 예 양 뭔가 네 그래서 저는
  3654. 2:24:172차 하는게 굉장히 좋아하죠 너
  3655. 2:24:20기다려서 뭐야 아 진짜 너무 감사해요
  3656. 2:24:22그런 마음으로 4 이렇게 열정적으로
  3657. 2:24:24참여해 주시는게 한편으로 너무 넌
  3658. 2:24:27해드리고 진짜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3659. 2:24:29고객님 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3660. 2:24:32그 4
  3661. 2:24:36[음악]
  3662. 2:24:38으
  3663. 2:24:43그
  3664. 2:24:45222
  3665. 2:24:49[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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