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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춘기 때, 이거 놓치면 30대 꼬여요 (30대 사업 8년차가 본 인생 최악의 시기) — Transcript

by 브랜디액션 · 1,575 words · 311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Full transcript

  1. 0:0026세부터 29세는 최악의식이다.
  2. 0:02>> 근데 일도 항상 군대가 보면
  3. 0:04그러잖아. 군대 자기 보지이 제일
  4. 0:05힘들고요. [신음]
  5. 0:06>> 요즘 뜨는 말이 20기라는 말 안
  6. 0:09>> 그건 또 뭐야?
  7. 0:10>> 님 주변 분들 20대 때 또 다
  8. 0:13비슷했는지 그게 좀 궁금해.
  9. 0:15>> 너무 다른 거 같아요. 근데 나 때는
  10. 0:17진짜로 그런 고민을 해야겠다라는
  11. 0:20문제 의식 자체가 없었던 거 같아.
  12. 0:22>> 왜? 왜 없어요? 아, 그냥 대학
  13. 0:23나와서 그냥 회사 같은데 지직하면은
  14. 0:25되겠다. 이런게 그냥 너무 스무스하게
  15. 0:27흘러갔고 그게 근데 돌아보면은 일자리
  16. 0:31안에 대해서 지금처럼 와닿을만큼 어
  17. 0:34진짜 취업하는데 힘들고 그런게 많이
  18. 0:37없었던 거 같아. 결정적인 차이가
  19. 0:39하나 있는 거 같아. 뭐냐면은 우리
  20. 0:41때는 요즘에 이런 말 많이 하잖아요.
  21. 0:43블루 칼라냐 화이트 칼라냐 때도
  22. 0:45그렇지만 우리 부모님 세대들은 화이트
  23. 0:47칼라냐 블루 칼라냐가 그렇게 중요하진
  24. 0:49않았거든. 그리고 우리께는 딱 그게
  25. 0:51나눠져 있었으니까 뭐 실업계냐
  26. 0:53입문계냐 예를 들어서 입문계가 아닌
  27. 0:56경우에 실업계를 갔어. 그러면은 뭐
  28. 0:58기계 쪽도 배우고 생산 쪽 하는 제조
  29. 1:01쪽을 일을 패어서 빨리 그 공장에
  30. 1:02지식하거나 제조업 중심으로 한국
  31. 1:05사회가 돌아가던 시절이니까 인문에
  32. 1:06나온 사람들은 어 대학교 잘 가서
  33. 1:09취직 취지 취직을 한다. 이런 길들이
  34. 1:11어느 정도 정해져 있었단 말이지.
  35. 1:14우리 때만 해도 뭐 전기, 기계
  36. 1:15이쪽이 가장 강세였고 제조업 중심으로
  37. 1:18흘러갔었던 근데 지금과 비교하면은
  38. 1:20지금은 아니잖아요. 도대체 어떤게
  39. 1:23유망한가를 봤을 때 이제 AI잖아요.
  40. 1:26로봇, AI, 피지컬 AI 뭐 이런
  41. 1:28것 쪽으로 갈 수밖에 없고 그
  42. 1:30한계점이 없다 보니까 한계가 없다는
  43. 1:33말은 무한한 가능성을 뜻하기도 하지만
  44. 1:36방향을 정할 수 없다라는 역설도
  45. 1:39있거든요. 해볼까만 말하고 근데
  46. 1:41결론적으로
  47. 1:43>> 뭘 해야 될지 모르겠어 가지고 패스를
  48. 1:45간다든지 그냥 책을 읽는다든지 어떤
  49. 1:47자기 개발을 한다든지 이렇게만 하고
  50. 1:49>> 그렇지 자기 개발하면 내가 뭔가
  51. 1:51했다라는 성실함이 있으니까 사실 그때
  52. 1:54해야 될 거는 레스펙 섞고 노력하는데
  53. 1:57에너지를 써야 되는데 옛날 사람들이
  54. 1:59보기에는 20대들은 아직도 일할게
  55. 2:01얼마나 천진데 사실은 그 말도 어느
  56. 2:04정도 난 동의하는게 왜냐면은 나도
  57. 2:06우리 직원들 뽑으려고 하면은
  58. 2:09뽑을 사람이 없어요. 근데 내가 예를
  59. 2:11들어서 사업카드 막 만나다 보면은
  60. 2:13오프라인 사업을 하시는 분들 그분들은
  61. 2:16뭐 이렇게 가게나 매장 운영하시는
  62. 2:17분들한테 직원 한 명 채용하려고 하면
  63. 2:20진짜 아르바이트로
  64. 2:21하는 그 이상은 채용하기가 진짜
  65. 2:24어렵단 말이지. 어려운 일은 아예 안
  66. 2:26열려고 한다. 무조건 사무직 이런
  67. 2:28것만 좋아하고. 근데 그게 대부분이
  68. 2:31그렇게 느껴지는 이유가 그게 나는
  69. 2:33사회적 구조적 문제라고 봐요. 지금
  70. 2:35보면은 우리 때가 제조업 중심으로
  71. 2:37돌아갔고 제조업은 사무직보다 선업에서
  72. 2:41일하는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이 당연히
  73. 2:43힘들고 어려울 거니까 그 시대에 맞는
  74. 2:46일자리 자체가
  75. 2:47>> 또 있다. 어, 제조업 중심이니까
  76. 2:50그게 힘들지 않았고 그렇게 갔던 건데
  77. 2:52지금은 그쪽에 일자리가 많이 없기
  78. 2:54때문에 몸을 써서 일하는 그런
  79. 2:57일자리가 상대적으로 작아졌고 위에
  80. 2:59이제 대기업 중심으로 이렇게 해야 그
  81. 3:01밑에 하청 업체도 생기고 협력
  82. 3:03업체들도 생겨서 지금도 막 이런
  83. 3:06울산이나 뭐 이런 제조업 중심의
  84. 3:08도시들 보면은 협력 업체들이 일손이
  85. 3:10없어 가지고 못 구해요. 근데 그
  86. 3:12일손이 없다라는 거를 아는 사람도
  87. 3:14있지만 그런 일자리가 있는지조차
  88. 3:16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지. 우리는
  89. 3:19제조 중심으로 이제 사회가 돌아가던
  90. 3:21그때는 막 찾아서도 할 수 있고
  91. 3:23그거를 막 물어물어서도 알 수
  92. 3:25있었는데 지금은이
  93. 3:27>> 우리의 사회가 그 중심으로 돌아가지가
  94. 3:29않거든. AI 중심, 뭐 디지털 중심
  95. 3:32이렇게 돌아가기 때문에 그에 대한
  96. 3:34정보도 되게 진입하는 것도 벌다는
  97. 3:37거지. 지금 20집 애들
  98. 3:39>> 요즘 뜨는 말이 20기라는 말
  99. 3:42>> 그건 또 뭐야? 예를 들어서 방황을
  100. 3:44하기고 돈은 많이 없지만 경력도
  101. 3:47초반이다 보니까 세상 맡아뜨려지니까
  102. 3:49그 앞에서의 나의 무능함도 되게 느낄
  103. 3:51거고 이런 것들이 되게 많다고
  104. 3:52하더라고.
  105. 3:53>> 그래서 요즘 꿈대체에서도 22세부터
  106. 3:5629세는 뭐 최악의 시다.
  107. 3:58>> 일도 항상 군대가 보면 그러 군대
  108. 4:01자기 보이 제일 힘들고
  109. 4:02[신음][비명]
  110. 4:03다 힘들잖.
  111. 4:03>> 우리가 왔던 사단이 제일
  112. 4:06>> 그니까 다 힘든데 어떤 시각에서
  113. 4:07보냐에 따라서 덜 힘들고 더 힘들고
  114. 4:09있겠죠. 근데 그런 말이 생겨나고 막
  115. 4:11그런 거는 어쨌든 그런 조짐이
  116. 4:14보인다는 거고
  117. 4:14>> 제일 공감했던게
  118. 4:17그런게 있더라고요. 가진게 진짜 뭐도
  119. 4:19없는데 어른내내는게 괴리 가장 크게
  120. 4:22느끼는 시기라고 하는 [음악]
  121. 4:24선택지도 되게 많고
  122. 4:25>> 뭐 선택의 역설이잖아요. 선택지가
  123. 4:27많으면은 선택할게 많아 가지고 좋아
  124. 4:30보이지만은 사실 인간은 선택지가 많아
  125. 4:33버리면 선택장에 와 버리거든.
  126. 4:36그러니까 우리 뭐 넷플릭스 볼 때랑
  127. 4:37비슷한 느낌이거든요. 유튜브 보고
  128. 4:39넷플릭스 볼 때 뭐 봐야 될지 하다가
  129. 4:41두시간가 버리고 정작 고르지 못하고.
  130. 4:43근데 인간은 그렇게 설계가 돼
  131. 4:45있거든요. 내가 A를 고르면은 B부터
  132. 4:47Z까지에 선택했을 때 그 2점이 있을
  133. 4:50텐데 그 이점을 내가 포기하는 거
  134. 4:52같은 느낌이 드는 거거든. 본능적으로
  135. 4:53알아요. 결국에는 선택의 주체가 나기
  136. 4:55때문에 나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137. 4:57선택하고 선택을 안 하고의 차이를
  138. 4:59구명하게 갈 수 있죠. 주택가 있어야
  139. 5:01돼요. 선택할 수 있는 용기는 이꼴
  140. 5:04버릴 수 있는 용기랑 똑같다고
  141. 5:05보거든요. 왜냐면 불안산업이에요.
  142. 5:07전부 한국 시장은 불안이라는
  143. 5:10그 트리거를 당겨서 어쨌든 결핍을
  144. 5:12이끌어내고 거기서 트래픽을 만들고
  145. 5:15그걸 자본주인 돈으로 바꾸는 시스템의
  146. 5:19큰 집합체이기 때문에 아 우리 인간도
  147. 5:21보면은 손해를 자극할 때랑 쾌락을
  148. 5:23자극할 때이 두 가지의 측면에서 항상
  149. 5:26어떤 거가 이기냐면 손해를 자극하는
  150. 5:29거. 그니까 너 이러면 큰일 나 이게
  151. 5:31더 이거 하면 좋습니다도 항상
  152. 5:34위에서거든. 인간은 그렇게 설계가 돼
  153. 5:36있는데 그 시장을 아주 교묘하게 잘
  154. 5:39만들어져 있는 상태인 거죠. 특히
  155. 5:41미디어는 그런 거를 자극해야 클릭을
  156. 5:43받고 트래픽을 만들고 그걸 또 돈으로
  157. 5:45만들고 이렇게 하니까 불안을 계속
  158. 5:48자극할 수밖에 없고 그런 사회에 빨리
  159. 5:51길들려진 우리 지금의 젊은 층들은
  160. 5:53어쩔 수 없이 선택을 하지 못하면
  161. 5:55손해 볼 것 같은 그런 느낌이
  162. 5:57기본적으로 내제적으로 깔려 있기
  163. 5:58때문에 선택지가 많아졌음에도 불구하고
  164. 6:02뭘 하나를 뚝심 있게 선택하지를
  165. 6:04못하는 거죠. 그래서 이럴 때일수록
  166. 6:06자기 기준이 딱 써야지 포기할 수
  167. 6:08있는 용기가 생기고 과감하게 포기를
  168. 6:10해야 하나를 선택해서 그 안에서 딱
  169. 6:13밀고 가는 힘이 생기거든요. 바른
  170. 6:15쉽지. 근데
  171. 6:16>> 그래서 자기 기준을 좀 알 수 있죠.
  172. 6:18선택을 했을 때 표현할까? 포기를
  173. 6:21했을 때 상식감 알려면 객관화 한다
  174. 6:23하잖아요. 메타인지 한다 하잖아.
  175. 6:25그럼 이렇게 메타인지를 할 수
  176. 6:26있네요. 그 방법들 그런 것들은 뭐가
  177. 6:29있을까요? 어떤 특정한 방법이라기보다
  178. 6:31누구나 경험을 하잖아요. 그 경험
  179. 6:33안에서 뭘 봐야 할지를 명확하게
  180. 6:34정하는 거. 경험이 많으면 좋지
  181. 6:37않거든요. 경험이 많다고 무작정
  182. 6:39좋다고 하는 거는 너무 일반화시킨
  183. 6:40거고 그 경험 안에서 뭘 볼 것이냐
  184. 6:43이게 되게 중요한데 그걸 나위주로 좀
  185. 6:45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186. 6:47>> 어떤 친구?
  187. 6:47>> 예를 들어 여행을 할 때 내가 여행을
  188. 6:50하는 그 경험에 보싱을 하지 말고
  189. 6:51여행을 하는 나의 보스윙을 해야 되는
  190. 6:53거지. 여행을 할 때도 사람들이 다
  191. 6:55다르거든요.
  192. 6:57계획을 되게 오밀조밀하게 짜서 여행을
  193. 6:59하는 사람. 그리고 여행지에 가서
  194. 7:01문화를 보려는 사람. 사람들과 이렇게
  195. 7:04뭔가 엮기려는 사람 다르단 [음악]
  196. 7:05말이지. 그니까 그 경험을 내
  197. 7:07관점에서 봐야 되는 거죠. 뭐 이렇게
  198. 7:09말하기도 하잖아요. 제 3자 입장에서
  199. 7:11나를 봐라. 그런게 어디에 가장
  200. 7:13필요하냐면 경험. 뭐 예를 들어서
  201. 7:14게임을 할 때도 게임에 포커싱을
  202. 7:17보내는게 아니라 그 게임을 하는
  203. 7:19나에게 포커스윙을 보내는 거예요.
  204. 7:21게임 스타일도 나에게 나에 맞는
  205. 7:23방식이 있거든. 누구는 사람들이랑 막
  206. 7:25이렇게 소통하면서 하는 그게 맞고
  207. 7:28친구들이랑 무조건 같이 해야 되고 또
  208. 7:29누구는 전략 막 이렇게 찾아보면서
  209. 7:31잘하려는 사람이 있고 그 안에서 사실
  210. 7:33자기 기준이라는게 생겨요. 자기가
  211. 7:36하고 싶은 방향이란게 명확하게 있다.
  212. 7:38그러니까 어떤 경험이든 [음악]
  213. 7:40찍목하는데 끝내지 말. 찍목해도 돼.
  214. 7:42근데 그 찍먹을 할 때조차도 그
  215. 7:44찍먹하는 경험에 포커싱을 보내지 말고
  216. 7:46그 경험 안에 있는 나에게 포커싱을
  217. 7:48보내는 연습을 하다 보면은 그때서야
  218. 7:50비로소 경험이 많이 쌓이면은 이게 아
  219. 7:52나는 이런 사람이구나가 되는 거고
  220. 7:54그게 줄 때가 되고 기준이 되는
  221. 7:55거죠.
  222. 7:56>> 근데 이런 어떤 성향 이런 것들은
  223. 7:59진짜 다른데 그걸 뭔가 말로 표현할
  224. 8:01수 없.
  225. 8:02>> 그렇죠. 정답은 모르지. 정답을 찾는
  226. 8:04건 되게 어렵고 어쩌면은 것일지도
  227. 8:06모르지만은 오답을 피하는 건들 그에
  228. 8:09가까운 답이 있단 말이에요. 예를
  229. 8:10들어서 빨리 20 때 많은 도전을
  230. 8:12해서 상업을 하고 뭐 또는 큰 도전을
  231. 8:14해서 이런 거는 실패 확률이 그만큼
  232. 8:16큰데 정말 실패 확률이 적고 오답을
  233. 8:18피할 수 있는 방법은 나에게 포커싱을
  234. 8:20넣쳐서 내가 성장하고 내 용량을
  235. 8:22기르는게 무조의 어떤 방법인 거죠.
  236. 8:24내가 나를 찾고 이렇게 해도 어떤
  237. 8:26도전을 했는데 취했을 때랑 이루지
  238. 8:29못하거나 안 됐을 때 확률이
  239. 8:31높잖아요. 그러면 실패했다고 생각을
  240. 8:33할 수 있는데 내가 이렇게 해봤는데
  241. 8:35[콧방귀] 실패하면 그냥 치구해야지.
  242. 8:37>> 예를 들어 이런 걸 말하는 거죠.
  243. 8:39자기 이해를 하고 그걸 다 파악한
  244. 8:41다음에 뭔가를 했는데 실패했다.
  245. 8:44그랬을 때 이거는 뭐냐? 사실은 자기
  246. 8:46이해를 제대로 못 한 거일 가능성이
  247. 8:49되게 높고 내가이 자기 이해를 충분히
  248. 8:51했다고 하면은 실패에 대한 정의가
  249. 8:53달라질 거라고 봐요. 나에 대한
  250. 8:55쓰임을 제대로 [음악] 모르고 어떤
  251. 8:56경험을 해서 실패하면은 쌓이지가
  252. 8:58않아요. 왜냐면은 내 역량 안에서
  253. 9:01그거를 펼쳤고 그거는 다 자산이 되는
  254. 9:03로직이라고 생각한단 말이에요. 물론
  255. 9:05이거에 대해서 곱씹어 보면은 그렇다고
  256. 9:07생각을 할 거 같은데 말로 만들면은
  257. 9:08어 그게 그거냐라고 할 수도 있을 것
  258. 9:10같아. 자기 이해가 안 된 채로 하면
  259. 9:12어떤 경험 휘발됐는데 이해를 하고
  260. 9:16도전을 하고 실패를 할 것 그거는
  261. 9:18경험치로 내가 쌓인 거네요.
  262. 9:20>> 그렇죠? 그리고 그거 안에서 조금만
  263. 9:22디테일하게 더가 보면 자기 이해가
  264. 9:25빨리 도전하고 빨리 결과를 보는
  265. 9:28성향일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266. 9:30그런 사람은 빨리 도전을 해야 되는
  267. 9:32거지. 그게 자기의 제대로 적용을
  268. 9:35하는 거니까. 근데 반대로 자기는
  269. 9:38빠르게 도전하고 손가를 보고 이런게
  270. 9:40아니라 천천히 심사고하게 생각하고
  271. 9:43천천히 일어나가는 타입인데 빨리
  272. 9:45도전해 버리면 그 간극이 되게 크다는
  273. 9:46거고 반대로 되게 빨리 성취해야 되는
  274. 9:49아예 기질이 있는데 그런 사람이 심사
  275. 9:52숙고하게 한다고 하면은 이게 안
  276. 9:54맞아는 거죠. 그 실패 확률을
  277. 9:56조금이라도 줄이려면 자기 스타일을
  278. 9:58빨리 알고 캐치하고 도전으로 많이
  279. 10:00방향을 보내야 되는 공부 잘하는
  280. 10:02사람들 좋은 대학 나오고 좋은 대기업
  281. 10:05들어갈 수 있고 그 정도의 스펙을 따
  282. 10:07이미 좀 열심히 노력하신 분들은
  283. 10:09당연히 그만한 성과를 이뤄야 되고
  284. 10:12취업에 그 문턱을 빨리 올라갈 수
  285. 10:14있겠지. 하지만 그이 이면에 있는
  286. 10:16많은 분들의 자리가 많이 좋아지는 거
  287. 10:19같다. 나때처럼 막 제조나 생산이나
  288. 10:22이쪽 이렇게 힘든 일쪽으로 갈 수
  289. 10:24있는 루트 자체에 갈 수 있는 길이
  290. 10:26많이 없고 그렇게 가려는 문화가
  291. 10:28아니기 때문에 가고 싶지도 않아요.
  292. 10:29사무직들은 바늘 구멍이 돼 버리는
  293. 10:31거고 복합적인 것들이 많이 나서
  294. 10:34어렵다, 힘들다. 그 안에서
  295. 10:36찾으려면은 어쨌든 실패 확률을 줄여야
  296. 10:40되는데 경험도 되게 찍목하면 안 되고
  297. 10:42찍먹을 하더라도 내 입장에서 봐야
  298. 10:46되고 포커싱을 나에게 맞춰서 봐야
  299. 10:47되고 거기서 기준을 세우고 최대한
  300. 10:49실패하지 않을 도전을 하는 거 나의
  301. 10:52스타일에 맞게 그게 제일 현실적인
  302. 10:55>> 돈이잖아.
  303. 10:57>> 해도 나쁠 거 없으니까.
  304. 11:00큰 도전을 하는 거보다
  305. 11:01>> 평생 이거는 가져가는 거니까 많이
  306. 11:04한다고 나쁠 거 없고 바다익선이거든.
  307. 11:06목적은 어쨌든 내 먹고 사는 것에
  308. 11:08연결되는 거기 때문에 먹고 살기 위한
  309. 11:10도구로서 분명히 효과적이지 않을까?
  310. 11:17[음악]
  311. 11:22>>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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