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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 모음】 종교학자 삼촌과 실제 악마이야기 모음 3편 호랭이님 복구영상 ㅣ다시 듣는 레전드 시들무ㅣ돌비공포라디오ㅣ괴담ㅣ미스테리 인터뷰ㅣ시청자 사연 — Transcript

by 돌비공포라디오 · 16,501 words · 3,329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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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0[음악]
  2. 0:12아 그러세요
  3. 0:13내 호랑이님 안녕하세요
  4. 0:14아내 안녕하세요 아이 그 오랜만에
  5. 0:17뵙습니다 이 늦은 밤에
  6. 0:20네 기다리고 있었어요 아 또 제 춤을
  7. 0:24모으고 까 돼
  8. 0:26머리가 더하지 털어 하였습니다 그렇죠
  9. 0:29그리고 또 근데 나날이 그 충분히
  10. 0:32고와지는 것 같아요
  11. 0:34캅 돌 돌 들어봤냐 으
  12. 0:37툴
  13. 0:39교일들에게 본
  14. 0:415일 드랙을 다 죽었네요 네
  15. 0:42죄송합니다 아 네 제가 옛날에 에서는
  16. 0:45나날이 껏 아 이제 앞으로는 진짜
  17. 0:47책임감을 갖고 진짜 대군이 라는 말이
  18. 0:51잘 어울리도록
  19. 0:53주도록 하겠습니다 정합니다 예
  20. 0:55아닌데 그 차 보는 섹시 에멀젼 또
  21. 1:012분 진짜 뭐 이 구멍을 시켜야 겠네
  22. 1:03달리지 없네요 예
  23. 1:05감사할 필요 할까요
  24. 1:11진정하고 갑시다
  25. 1:14자 오늘 호랭이 님께서 음 저번에
  26. 1:18어 엄마 잡는 천사 이야기를 들려
  27. 1:20주셨어요
  28. 1:22내 매 에 그리고 이번에 두번째
  29. 1:24이야기일 텐데 어 내 천사 소녀 를
  30. 1:28만났고 그 천사 소녀 가 내게 어케
  31. 1:30악마를 퇴치를 하는지 너무 놀러온
  32. 1:33그런 퇴치 방법이 있었고 그런 능력이
  33. 1:36있었던 그 이야기를 딜레이 됐는데
  34. 1:38오늘은 어떤 이야기일까요
  35. 1:40오늘은 이제
  36. 1:42어 간단하게 그냥 바라며 는 악마를
  37. 1:45숭배 행하는 그
  38. 1:49집단을 단체로 그냥
  39. 1:52일망타진 안써 리라고 없는게 하고
  40. 1:54싶네요 정말 중요한데 이게 예 4 1
  41. 1:58근데 너무 막 이전처럼 신부님들이 나
  42. 2:02오셨을 때 처럼 막 이렇게 찐짜 막
  43. 2:04막 아 진짜 싸우는 기분이 아니라
  44. 2:08얘기를 들어 오면 그냥 자박 잡아서
  45. 2:11게 빼는
  46. 2:13느낌이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47. 2:14아무 가 나오는 느낌이어서 좀 얘기가
  48. 2:17밍밍 해요 이 얘기들이 틀어 어 하고
  49. 2:19어촌 선 이거 그럴 수 있죠 왜 그냥
  50. 2:22면에 그런 의식을 안하니까 4 오늘은
  51. 2:25아무튼 그 이야기를 해볼 거 같은데
  52. 2:27아까 추첨 하신 분이 만든 님 이시다
  53. 2:30그분이
  54. 2:31비슷한듯 하셔서 어떻게 또 이렇게 쪽
  55. 2:344 약간 좀 비슷해 졌네요 그래도
  56. 2:37여기는 뭐 나라 안의 흘리고
  57. 2:40이야기가 완전 타기 때문에 한번
  58. 2:42호랭이 님 말해 그 이야기 속으로
  59. 2:44하고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let's
  60. 2:46가기 드십니다
  61. 2:484 4 특히 어
  62. 2:49그 일이 첫번째 이야기에서 발생 드린
  63. 2:53일이 있고 나서 한 3주정도 흐르고
  64. 2:56나서 의 이야기인데요 그 사이에 이제
  65. 2:58좀 여러 번 만났다고 해요 그 소녀
  66. 3:01하고 소녀가 이제 밖에서 지내왔고 는
  67. 3:04이제 그 날이 이제 아침에
  68. 3:06아니아 아침 아니라 5
  69. 3:08점심 뭐 쯤에 이제 그 액 피크
  70. 3:11나비가 많이 왔대요 근데 이제 그의
  71. 3:13다 집으로 왔대요 삼촌네 집에 와
  72. 3:15따고 들어가 놀러온 거 같애 때요
  73. 3:18그래 왔고 이제 그 당시 제 아버지가
  74. 3:203초 상태고 라면을 선물로 주셨거든요
  75. 3:24아 그 라면 한국 단면의 그래서 이제
  76. 3:27그 같이 끓여 먹으려고 이제 준비를
  77. 3:29하고 있는데
  78. 3:32이제 라면 끓여 왔고 이제 다
  79. 3:34준비하고 이제 먹으면서 뭐 이런저런
  80. 3:36이야기를 하고 있었구요
  81. 3:38그런데 이제 그 뭐냐
  82. 3:41한 1시간 2시간정도 이제 그렇게
  83. 3:44얘기를 나누면서 이렇게 있는데 문을
  84. 3:47누가 막 발로 콩콩 컬 치더라 해요
  85. 3:49비가 엄청 반이었던 하거든요
  86. 3:52무녀 이렇게 콩 컬쳐 왔고 으
  87. 3:55이제 문을 열어보니까 그 영매사 분이
  88. 3:58있죠 는데 3개나 같이 다니신 에
  89. 4:00연결 4분이
  90. 4:02어
  91. 4:03여자 아이를 업고서 빨리 박 들어가야
  92. 4:07된다고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그 옆에는
  93. 4:09이제
  94. 4:10그때는 몰랐는데 이제 목사님 교회에
  95. 4:12개신교 의 목사님이 같이 계셨구요
  96. 4:16그래 왔고 이제 이렇게 업고서 오는
  97. 4:195 왜 그러십니까 와우 주말 들어가야
  98. 4:21된다고 들어가야 된다고 하더니 3
  99. 4:23첫번 방에 애를 데리고 들어가지
  100. 4:25그래요
  101. 4:26그래 들꽃 들어가시고 그 여자 이제
  102. 4:29천사라고 자기를 찬사 라고 했던
  103. 4:31여자애는 그냥 무엇 뻔히 쳐다보고
  104. 4:34있고 근데 들어가더니 이제 애를 에
  105. 4:37갈 상태를 보니까 그냥 뭐야 지 택시
  106. 4:41상태였다고 해요 그래도 약간 침을 막
  107. 4:43질질 흘리고 있었고
  108. 4:46좀 심해 때요 그냥 말도 안하고 그냥
  109. 4:48뭐 하니 그냥 허공만 보고 있었다고
  110. 4:50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애를 거다
  111. 4:52내가 더 먹고 나오셨고 아니 갑자기
  112. 4:54무슨 일이냐고 했더니 이제
  113. 4:57원래는 이해를 이제 하려고 데리고
  114. 4:59가는 도중에 애가 갑자기 상 해 줘
  115. 5:02가 5
  116. 5:03급하게 일로 왔다고 여기서 좀 해야
  117. 5:05될 것 같다고 말씀을 하시더라도
  118. 5:06삼촌한테
  119. 5:08그래서 이제 삼촌이
  120. 5:10아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싶어 갖고
  121. 5:12아니 근데 여기서 하면은
  122. 5:14막 옆에 소음도 돌리고 이를 텐데
  123. 5:16아주 힘들지 않겠냐고 막 그래서 그냥
  124. 5:18소행성 카메라 괜찮다고 딴
  125. 5:20어차피 빨리 끝내 거니까 1층만 양의
  126. 5:22좀 해달라고 그 소리 안 나겠죠 엄
  127. 5:24좀 좋지 좀 해달라고 해서 이제 그
  128. 5:26계란판 비슷한걸 이제 펴기가 둘러져
  129. 5:28때요 급 옆쪽에 소리가 좀 안 신학의
  130. 5:30계란 판 비슷한걸 이렇게 둘러서 대칭
  131. 5:33추 7이 찼다고 하더라구요
  132. 5:35그런데 이제 그 여자애가 이제 보든
  133. 5:37옆에서 그 상황을 보고 있군요 작가
  134. 5:39이제 빨래 떼어
  135. 5:41내가 내가 한 안되냐고 흡
  136. 5:43그랬더니 이제 경매사 분이 너의
  137. 5:46누구냐 거 같고 이제 3000 딱
  138. 5:47난감 하셨던 거죠 거기서 아 얘는
  139. 5:50천사의 라고 말할 수도 없으니까 그냥
  140. 5:53아 요즘에 이제 좀 도움을 받은 텐데
  141. 5:55좀 능력이 철은 아니라고 그렇게 말해
  142. 5:59뜨니 안 된다고 하셨구요 연구의 4v
  143. 6:01이건 우리가 해야 되는 일이니까 야
  144. 6:03그냥 보고 있어 람들은 식으로 하시고
  145. 6:06이제 연구에서 분이
  146. 6:08하셨다고 해요 그 의식을 하셨는데 이
  147. 6:11이 제천 판사 시간 정도를 할게요
  148. 6:14목사님 하고 들어 가져왔고 근데
  149. 6:18아
  150. 6:19축가 없어 때요
  151. 6:21그냥 반응도 없고 그냥 계속 뭐 하니
  152. 6:24그냥 침만 줄줄 흘리고 예 앉아서 그
  153. 6:27그러고 이 떨어요 그냥 아무런 말도
  154. 6:29않았고
  155. 6:31그 없고 이제 나오셔서 받고 이제 안
  156. 6:33된다고 또 또 또 일이 이렇게 되냐고
  157. 6:36막 그러셔서 이두식 무술 그러니까
  158. 6:38저희가 왜 저렇게 되냐고 하니까 이제
  159. 6:41그 애가 어렸을 쪼개
  160. 6:45그 tks d 라고 하세요 혹시
  161. 6:47외상후스트레스장애 갖고
  162. 6:49r 주 덜한 사건을 겪으며 는데
  163. 6:51그런거 때문에 이렇게 일이 생기는
  164. 6:53이렇게 가 학교폭력을 좀 많이 당해
  165. 6:55나빠요
  166. 6:56학교 폭력 같은 그런 따돌림 때문에
  167. 6:58이제 그럼 기체 스틸이 증상이
  168. 7:00있었는데 이제
  169. 7:03애가 막 컷을 보고 아 악몽을 꾸고
  170. 7:07막 이래 갖고 힘들었나 봐요 근데
  171. 7:10이제 주변에 있는 친구 한명이
  172. 7:12이런걸 낫게 해줄 수 있다고 해서
  173. 7:14어떤 이제 무 단 두 번 하지 모임에
  174. 7:18이제 테런 벌여 애를
  175. 7:20얘를 데려가고
  176. 7:22이제 그럴까 으
  177. 7:24거기에서 2주에 한 번씩 거기를
  178. 7:25따라가 썼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제
  179. 7:27같이 오신 목사님 4 큐에 원래 신작
  180. 7:30어때요 근데 이제 그 애가 그렇게
  181. 7:31다니다가 이제
  182. 7:34흔히들 겪는 이상한 증상을 이제 겪기
  183. 7:36시작한 거죠 그 애가
  184. 7:38거길 가고 나서 부터 그리고 이제 막
  185. 7:41이걸 알게 된 목사님이 이제 영매사
  186. 7:43분한테 도움을 쪼 초월해 갖고 영매사
  187. 7:45분이 하셨는데 이제 하려고 하는
  188. 7:48찰나에 애가 원래는 정상이 어때요
  189. 7:50최정 전에 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제
  190. 7:52그 발짝 같은게 2화 돈이 애들 입고
  191. 7:55이동하는 도중 애가 저렇게 됐다고 으
  192. 7:58그래 갖고 이제
  193. 8:00지금 상황이 러 1에서 여기서
  194. 8:03하는건데 지금 반응도 없고 큰 일
  195. 8:04같아 뭐 이걸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196. 8:06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렇게 때요
  197. 8:08그래서 이제 그의 여자애가 또 거기서
  198. 8:10보고는 내가 할 수 있다고 있대요
  199. 8:12자기가 자기 갇힌 자
  200. 8:143 타게 30초만 주면은 진짜 내가
  201. 8:16해결할 수 있다고 바로 텐데 내내
  202. 8:19영물 사부님 근데도 안된다 할게요
  203. 8:22그러니까 이제 애가 기분이 상한
  204. 8:23거에요 거기서
  205. 8:24그래서 아크 그래서 그러면은
  206. 8:26아저씨들이 해봐야 나한테 남부 독일
  207. 8:28할게요 이렇게 말을 했대요
  208. 8:30그리고 이 제가 이제 원래는 이제
  209. 8:32그날 집에 감 칼 자기가 있는 그
  210. 8:34곳으로 가능 거였는데 안가고 그냥 더
  211. 8:38구입해서 봤다고 하더라구요 그거 예
  212. 8:39근데 이제 또 새벽 시간 패 같고 또
  213. 8:43했는데 또 똑같은 결과가 나오고 이
  214. 8:46거니까 이제 답답한 거에요 그
  215. 8:48신부님도 답답하고 아 그 영매사 분도
  216. 8:50답답하고 삼촌도 갑자기 온 상황인데
  217. 8:53아무래도 이런 일을 많이 겪어서
  218. 8:54씁니까 이제 슬슬 걱정이 되기
  219. 8:56시작하고 어떻게 해야되나 어떻게 해야
  220. 8:58할 때 근데 솔직히 삼촌은 이
  221. 9:00여자애가 했었으면 했대요 2
  222. 9:03자기는 봤으니까 그런 능력들을
  223. 9:05봤으니까
  224. 9:07근데도 영계 4분이 허락 안 하니까
  225. 9:09뭐 이걸 어떻게 할 수 없고 매도
  226. 9:11아주 기분이 3가 피었고 3 중에
  227. 9:12거기서 가운데 껴서 너가 얘 좀 해
  228. 9:15얘가 한번 기작 할 거 같아요 말도
  229. 9:17못 하셨대요
  230. 9:18아무래도 그 담당하셨던 분이 안
  231. 9:20된다고 하셨으니까
  232. 9:22이제 그러면서 이제
  233. 9:231
  234. 9:24그날은 일치 나갔고 예 이제 애가
  235. 9:27이제 그 천사 라고 하던 내면이 제가
  236. 9:30떼어 그냥 자기 원래 있던 곳으로
  237. 9:32가고 이제 삼춘 집에서 3회 가까이를
  238. 9:35있으면서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그 일을
  239. 9:37근데도
  240. 9:39뭐 더 심해지지 않았는데 더 심해
  241. 9:41지도 않지만 은 이제 따지지도 않은
  242. 9:43거죠 그래 계속 멍 때리고 있고
  243. 9:45그래서 밥을 먹어야 되니까 이걸 밥을
  244. 9:48못 먹으니까 그 밥을 왜 미음 미움이
  245. 9:50라고 하잖아요 그렇게 완전 그냥
  246. 9:52물로만 들어갔고 는 그렇게 속 낙지로
  247. 9:54막 이렇게 입에다 없다고 하더라구요
  248. 9:57단 왕도 안하고 그냥 에라 완전
  249. 9:58영혼이 없는 상태로 그렇게 있는거예요
  250. 10:00그리고 이제 산을 이따가 또
  251. 10:02여자애들도 왔대요 5 덩이
  252. 10:04i 저도 저 사람들이 하듯 하지
  253. 10:06못한데 저걸 어케 하면 을 찍는 다고
  254. 10:09하면서 그냥 그냥 그 영매사 분이 안
  255. 10:12된다고 한데 그냥 밀치고 는 들어가도
  256. 10:14돼요 들어가더니 주머니에서 팬을 팬을
  257. 10:17검색 태능 하나 꺼내더니 애임
  258. 10:18아이다가
  259. 10:19너만이 있는 a 말 닿아 그 히브리어
  260. 10:22루 글자 하나 써 때요 예 그게 이제
  261. 10:25천사 창사 에 관한 그냥 상징 같은
  262. 10:28글자 인데 그걸 한 하나를 기회가 싸
  263. 10:31때요
  264. 10:32이렇게 산재 창 모양인데 이제 뭐지
  265. 10:35그게 뭐 미카엘의 목 어미랑 상태를
  266. 10:37상징하는 그런거라고 하더라구요
  267. 10:394 그래서 그거를 쓰니까
  268. 10:42한 30초 진짜 30초 1분 있을까
  269. 10:44애가 갑자기 막 발작을 하도리 딱
  270. 10:47몸을 덜덜 떨기 시작하더니 함
  271. 10:51높은 안지나서 내가 막 입에 거품물고
  272. 10:53누워 가꾸는 누스 라도 거 든다 달자
  273. 10:56도쿄 엄청 떠 덜해요
  274. 10:57[음악]
  275. 10:58근데 이제 영매사 분께 놀라고
  276. 11:00목사님도 놀라고 3000원 뭐
  277. 11:03봤으니까 놀래 지나 몇 개 쪽 그러고
  278. 11:05이제 막 계속 그렇게
  279. 11:08발작을 하고 한 5분이 지났을까
  280. 11:10그냥 그 상태로 기절을 해
  281. 11:11버리더라구요 그러면 이제 그 애가
  282. 11:13됐다 고 하더니 그냥 부침에 테러
  283. 11:16가면 시비에 집에 데려다 주라고 예
  284. 11:18말을 하더라
  285. 11:20그렇게 해서 이제
  286. 11:22그래도 집에서 데려가는데 놀랍게도 한
  287. 11:242주정도 있으니깐 회복을 떼어 일까
  288. 11:27괜찮지 탭 근데 인가요 이제 연구에서
  289. 11:30네 그냥 그 하나로 1 글리 많아
  290. 11:33그렇게 그리스 아마 썼다고 애가 켄
  291. 11:35터진 거야 그러니까 이제
  292. 11:37영맨 서민 올랐고 가 바꾸는 이제
  293. 11:39삼촌한테 외부 초 대체 얘가 정체가
  294. 11:43뭐냐고
  295. 11:44어 뭐라고 말도 물어보니까 3.2
  296. 11:46근데 말씀 안하셔도 되요
  297. 11:48뭐 이미 7 4 자기가 들어도 미친
  298. 11:50소리 같은데 이걸 내가 이
  299. 11:51사람들에게도 이 사람이 이걸 믿어줄
  300. 11:54마무 하고 오히려 좀 애를 멀리하고
  301. 11:56할 것 같았고 그냥 말씀은 안하셔도
  302. 11:58돼요 그냥 그냥 우연히 만났는데 진짜
  303. 12:01엄청 능력이 좋은 아이다 라고만
  304. 12:04얘기하고 더 얘기를 안 하셨다고
  305. 12:05하더라구요 예 그런데 이제 문제가 그
  306. 12:09애를 데리고 간 친구 있죠
  307. 12:13그 출구가 문제가 생각되어
  308. 12:164 그래서 이제
  309. 12:18영매사 분이 제
  310. 12:20애를 그 그 여자애를 데리고 꼭 아
  311. 12:23자꾸 같이 가보자고 요청을 먼저
  312. 12:25했대요 그래서 이제
  313. 12:27영매사 분하고 이제 그 참 초 하고
  314. 12:30그 여자애를 델로 가서 여자를 이제
  315. 12:33여자한테 써주고 설명했더니 가기
  316. 12:34갔는데 엄청 심술이 많이 나 있었대요
  317. 12:37그여자 할까 예 자기한테 안된다고
  318. 12:40하다가 이제
  319. 12:41해줬더니 저압 꼬마 억 도와달라고
  320. 12:43않으면서 마 엄청 피가 떼어 가면서
  321. 12:47그러고 아무튼 지역문화 본 이제
  322. 12:48자기가 잘못을 한거니까 더 이상 얘기
  323. 12:50나눴는데 막 계속 차에서 꿍시렁꿍시렁
  324. 12:52걸으면서 같다고 하더라고 그 여자
  325. 12:53이거
  326. 12:54예 그렇게 이제 그 집에 갔는데 그
  327. 12:57집이 국시 컨저링 일단 보셨어요 건
  328. 12:59자른 잃다 그밖 수출 먹을게 몰라요
  329. 13:03그 컨저링 일단 해보면 집이 되게
  330. 13:06허허벌판에 하나가 딱 세워져 있거든요
  331. 13:082층 집
  332. 13:10건져 링 1편의 그 나오는 장소가
  333. 13:12그런데 당시 그 도착한 곳도 어 그냥
  334. 13:16허허 벌판에 이렇게 집 하나가 있었던
  335. 13:19곳이었어요 근데 이제 애 각각
  336. 13:21내리고는
  337. 13:22영매사 분은 이제 영적인 눈을 가지신
  338. 13:25분인데 아무것도 보시는데
  339. 13:27그 여자애가 딱 두리번두리번 하더래요
  340. 13:30두리번 도리가 하더니 그 영매사
  341. 13:33분한테 이거 안 보이냐고 물어봤던 거
  342. 13:35안 보이세요 그랬더니 안보고 않냐고
  343. 13:37했더니 이제 그
  344. 13:39귀신들이 막 이렇게 모두는 곳이 업데
  345. 13:43허 기가 모이고 있었대요 예 4
  346. 13:46그래갖고 보니까 막 그 여자의 눈에는
  347. 13:48이제 막 그런게 보잉 거죠
  348. 13:50그
  349. 13:51귀신들이 이렇게 집을 향해서 이렇게
  350. 13:53가만히 서 있는 그런 모습이 보였나
  351. 13:56봐요 그러더니 어
  352. 13:58그애 먼저 좀 만나고 있으라고 나
  353. 14:00이것들 좀 가
  354. 14:02보내야 겠다고
  355. 14:03이렇게 말씀하시고 말아야 하니까 이제
  356. 14:05삼촌 하고 그 영매사 분 이제 그 집
  357. 14:10착오로 가셔 때요 차고 회 갔는데 그
  358. 14:13부모님이 이게 좀 아동학 될 수도
  359. 14:16있는데 애를
  360. 14:17그 묶어 낫더라구요 차고에 묶어
  361. 14:20낙동강 연안 거야 그 집 차고에 다
  362. 14:22봐 내가 막 남북한의 행동을 하니까
  363. 14:25들어가니까 얘는 이제 107 상태는
  364. 14:28아니고 꼬마 엄청
  365. 14:30욕을 막 하고 영어 4 분 한테 욕을
  366. 14:32하고 막 그러면서 뭐 일어 드려요 막
  367. 14:35냄새가 난다고
  368. 14:37a 에 아기 천사의 냄새가 난다고 마
  369. 14:40클래 때요 3층 한테 그러면서 데리고
  370. 14:42오라고 4 에리코 라고 나한테
  371. 14:46데려오라고
  372. 14:47아기 천사가 바시 아기 천사 는
  373. 14:49맛있다고 막 이러면서 막 욕을
  374. 14:50하더래요
  375. 14:52그러면서 막 하는데 어 이제 영매사
  376. 14:55보다고 이제 삼촌이 이거를 지금 달
  377. 14:58학과 아니면 저의 나와 갖고 거나하게
  378. 15:00할까
  379. 15:01이렇게 기다리고 계시는데 아이가 막
  380. 15:03그 그 묶여있는 내가 이상한 짓을
  381. 15:06하도록 함박 벽에 붙어 오늘 막 막
  382. 15:08등을 막 이렇게 흔들흔들 하면서 막
  383. 15:11등을 막 예 비비고 고양이들이 꼬리
  384. 15:13흔드는 것처럼 그렇게 비비고는 그리고
  385. 15:15주먹으로 막 그 찾고 있는 물건 제막
  386. 15:18박대리 고막 이런 d3 써 막 욕을
  387. 15:20엄청 하면서 막 흘러 덜해요 그래서
  388. 15:22막 자꾸 아기천사 냄새가 난다면서
  389. 15:24데려오라고 데려오라고 마요 걸 엄청
  390. 15:26하더래요
  391. 15:27근데 갑자기 1
  392. 15:29한 5분정도 그러는 걸 계속 그렇게
  393. 15:31그냥 지켜보고 계셨다 때 우리가 이제
  394. 15:33요금 길을 이제 틀려 고 하는데
  395. 15:34갑자기 개가 이제 막 머리를
  396. 15:38벽에다가 박던 해요 그 철철 문이었다
  397. 15:40철로 되어 있었다 고 했거든요 그
  398. 15:42머그 문 그 벽이
  399. 15:44거기다가 머리를 막 박도 려 왕 광파
  400. 15:47꿈에서 온다 온다 막 이러면서 막 뭐
  401. 15:50뭐 뭐 엄청 쎄게 빨리빨리 빠뜨려 뭐
  402. 15:52어 온다 온다 박 이러면서
  403. 15:55그러니까 막 다 듣기 온다 막
  404. 15:57이러면서 몸을 막 2 따르면 머리를
  405. 15:59계속 점점 빨리 박도 리어 막 풍
  406. 16:01엄청 세게 박도 리요 머리를 뭐
  407. 16:04그렇게 막 킁킁 바뀌는데 그 이제
  408. 16:06차고 문이 열리 니까 애가 갑자기
  409. 16:07길을 탁 돌아보던 요 그러더니 무릎을
  410. 16:10꿇더니 나가겠다 게 다 할게 막 이러
  411. 16:12드려요 그 여자를 보고 달 게 내가
  412. 16:15내 발로 답게 박일호 하래요 무릎
  413. 16:17꿇고 빌 더 올려봐 보자마자 그래
  414. 16:20돈이 더 크랙 음기가 d 발로나 봐라
  415. 16:23이렇게 말을 했대요 그러다가
  416. 16:25니가 니 발로 막으려면 이렇게
  417. 16:26얘기했는데 그 이제 그 여자애가
  418. 16:29이렇게 다 가니까 애가 이렇게 막
  419. 16:31무릎꿇은 상태로 막 고개를 숙이고 다
  420. 16:33진짜 내가 낮게 쓸 때가 다 깨 밖이
  421. 16:36이렇게 막 하더래요
  422. 16:37그리곤 이제 그 여자애가 큰 앞에
  423. 16:38쪼그려 앉아 받고는 나 보라고 너
  424. 16:41잠깐 나 좀 바바 이렇게 하더래요
  425. 16:43어디 싹 보니까 아 뭔가 있는데
  426. 16:46이렇게 약하고 는
  427. 16:483초 하고 영매사 뿐 한테 잠깐 나가
  428. 16:50있으라고 는 한 5분 정도를 가
  429. 16:52안해서
  430. 16:53이스터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여자의
  431. 16:55반크 천사소녀 않고
  432. 16:58그리고 있더니 까 처음부터 나오던
  433. 16:59해요 나오더니 어 이제 같다고
  434. 17:01괜찮았을 캡쳐 쓸 거라고 한데 근데
  435. 17:04저기 저 여자의 하고 그 여자의 친구
  436. 17:08저렇게 만든 것 사람들을 다 잡아야
  437. 17:10될 것 같은데요 마 이렇게 얘기가
  438. 17:12돌려
  439. 17:15그 사람들이 때문에 저희들이 이렇게
  440. 17:17된거라고 그 사람들이 애들 몸에다 봐
  441. 17:19이런걸 넣은거 라고 했대요
  442. 17:23그니까 이제
  443. 17:25삼촌이 건데 안 근데 어떻게 차냐 뭐
  444. 17:27그 뭐냐 처음에 만났던 여자 에도
  445. 17:30이거에 대해서는
  446. 17:32기억을 제대로 못하고 있고 어 져
  447. 17:34ado 모를수도 있는데 뭐 어떻게
  448. 17:36찾나 모른다는 이랬더니 자기가 안되요
  449. 17:39어딘지
  450. 17:40자기가 악마의 테트 젖어 아네스 했던
  451. 17:43그 짐승한테 들었다고 예 자기가
  452. 17:45안다고 가자 봐도 래요
  453. 17:48그러더니 이제 그 뭐지 삼촌 집에
  454. 17:51제가 o 이걸 어떻게 해야되나 이제
  455. 17:54얘기를 했을 때 영매사 본 왔고 이게
  456. 17:56지금 일이 좀 커져가는 것 같은데
  457. 17:58이거 우리가 독단적으로 그냥 제외하고
  458. 18:00이렇게 셋이 가 오고 갈 수 있나
  459. 18:03가도 되는건가
  460. 18:04아니면 뭐 어 미국 신부님이 그랬던것
  461. 18:08처럼 이렇게 좀 큰거 에 대해서는 좀
  462. 18:10그쪽에 이렇게 보고를 하고 교회의
  463. 18:12도움을 좀 받아야 되나 예컨대 늘
  464. 18:14하셨대요
  465. 18:16근데 이제
  466. 18:17삼촌이랑 이 경매사 분은 그러면 좀
  467. 18:20시간이 길어질 것 같고
  468. 18:22정말로 이 그거냐 여자들 에 여자애들
  469. 18:26봄에 다 아 저런 것들을 넣는다고
  470. 18:28하면 은 지금 1시가 급한 상황일 것
  471. 18:30같은데 어 지금 우리가 여기서 만약에
  472. 18:33그 애가 보고를 하고 뭐 그 외에
  473. 18:35측에서 이 지부 도움을 받아야 되는
  474. 18:37상황이면
  475. 18:39시간이 점점 더 길어지니까 그렇게
  476. 18:40하지 하지 할 수가 없다 뭐 차라리
  477. 18:43그냥
  478. 18:44섭 처음에 조치를 우리가 취하고 그
  479. 18:46다음에 후보를 하자 이렇게 얘기가
  480. 18:48나왔대요
  481. 18:49그래서 이제
  482. 18:50간거죠 그것으로
  483. 18:53그 여자애가 진짜 많은 곳으로 이제
  484. 18:55가게 되는데
  485. 18:57삼촌이 살던 그 곳에서 1차로 한
  486. 18:593시간정도 걸리는 볼 수 있었다고
  487. 19:01하더라구요 근데 예 해보시면 돼 네가
  488. 19:04실 가면서 이제 여자아이가
  489. 19:07그 천사 소녀 가 삼촌 집에서 그냥
  490. 19:09속어 있죠 소금
  491. 19:113층 집에 있는 소금을 그 이름 동체
  492. 19:14에다가 1 2 지목 정도를 너털 해요
  493. 19:17그리고는
  494. 19:19그냥 아무런 준비도 안하고
  495. 19:21그상태로 그냥 가져봐 도료 가더라구
  496. 19:24다작 으로 가자고 하고 오는 이제
  497. 19:26차타고 가는데
  498. 19:28차를 타고 가면서도
  499. 19:30이제 그 뭐지
  500. 19:32그럼 기보를 하더래요 그 애가 기도를
  501. 19:35하는데 좀 막 카톨릭에서 나온 그런
  502. 19:37기도문이 아니었고 예 자기한테 좀
  503. 19:40힘을 달라는 그런 기도 때 하나님
  504. 19:42한테 그냥 막 힘을 달라고 계속
  505. 19:43기도를 하고 그 다음에 우리 l
  506. 19:46이라는 천사가 있어요 e 천사는 내
  507. 19:50우 미래 난 천상 때 이 천사는
  508. 19:52가톨릭 하고 이제 개신교에서 인동 을
  509. 19:55하지 않는 상자에 요 오 어 네 근데
  510. 19:59이제 동방 정교회 나 이제 다른 이제
  511. 20:01종교에서는 인정을 또 단 천사 기도한
  512. 20:04그런 창사 것 은 야 근데 이제 그
  513. 20:07천사 한테 기도를 히 그 드린 더
  514. 20:09드리려 해요
  515. 20:11그
  516. 20:12우리의 우리의 임하고 이제 우리는
  517. 20:14님의 따르는 천사들이 데려와서
  518. 20:17나를 도와 단가 뭐 이런식으로 계속
  519. 20:18기도를 하고는 자기 왼쪽 팔에 딱
  520. 20:21낙서를 하더래요
  521. 20:23그리스를 뭐 엄청 많이 쓰더라구요
  522. 20:25그리스를 왼쪽 팔을 다 스타일 그
  523. 20:27팔뚝 안쪽에 닿아 타이트 섬 묵
  524. 20:30안쪽에 담아 이렇게 글씨를 쓰고
  525. 20:33오른손에 가 그렇게 pc 리스 에서
  526. 20:35기도를 하더라도 그들이 이제 차타고
  527. 20:36가다가 그 옆에 호수 같은게 있었는데
  528. 20:39잠깐만 세워 라고
  529. 20:40삼출 차를 세워 달라고 하더니 이제
  530. 20:42차에서 내려 가 오는 그 그냥 물 탄
  531. 20:46소통 있자 생수통 생수통을 비우고는
  532. 20:48그 생 소통으로 그 호수 부분을 뜯어
  533. 20:50래요 그냥
  534. 20:51[음악]
  535. 20:524
  536. 20:53그 이렇게
  537. 20:54호수 물을 두고 는 다시 타보는 그냥
  538. 20:57가자고 하더라고 그래서 이제 3 주니
  539. 20:58물어봐 때요 어 그게 뭐냐 보그 그게
  540. 21:01뭐냐 했더니
  541. 21:02어어 이거 이거 귀신잡는 물 잃어도
  542. 21:04되요
  543. 21:05그 그 짐승 담는 물이 이렇게 얘기를
  544. 21:06하더래요 그러니까 이제 성수 성수
  545. 21:09비슷한 건데 뭐 사실 상승은 아니고
  546. 21:12그냥 어떤 자기의 그런 영적인
  547. 21:13능력으로 좀 사용하는 그런거 그냥
  548. 21:16그런가 봐요
  549. 21:17그래서 이제 그 챙겨 가면서 이렇게
  550. 21:19기도를 이제 다 끝내고 이제 삼촌이
  551. 21:22뭐 무슨 그게 무슨 기도와 물어보고
  552. 21:26이지연 매사 보이기도 처음 들어본
  553. 21:27기둥이 강해 이제 그게 2 대체 무슨
  554. 21:30무슨 기도했더니 우리의 란테 드리는
  555. 21:33기도 인데 우리 앱이 사격 성격이
  556. 21:35엄청 더럽 때요
  557. 21:37우리 모든 천사 중에서 내 우리의 리
  558. 21:40남선 4
  559. 21:41성격이 출 짝 결합되어 하나님의 불꽃
  560. 21:44이라는 천사 해요 그게 하나님의
  561. 21:46버블로 2 뭐 죄를 이렇게 해봐
  562. 21:48태우는 뭐 그런 찾는데 성격이 엄청
  563. 21:51터럭 뜨 그냥 그리고 인간을
  564. 21:55약간 얕보는 아까 인간을 좀 낮게
  565. 21:58보는 그런 천사를 따 좀 되게 따뜻할
  566. 22:00스러운 찬사 해요 그런데 올해
  567. 22:04어 그 여자의 말로는 이제 미카
  568. 22:07일보다는 미 칼 보다 악마를 더 잘
  569. 22:09잡는 천사 약간 이런 천사 라고 말해
  570. 22:12때 보니까 이제 열매 서부는 틀니
  571. 22:14con 그냥 뭐 뭔 소리 껌 개소리
  572. 22:16하고 나 이렇게 넘 기 15 이제
  573. 22:18삼촌의 이제 재밌어서 계속 듣게
  574. 22:19드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그
  575. 22:22불 하나님의 2 를 잡는 창 산대
  576. 22:26어 이제 자기가 봤을 때는
  577. 22:29어 2004 의 도움을 받아 천사
  578. 22:31이태 천사의 도움을 받아야 된다고
  579. 22:33생각해서 잘 가지고 기도할 때 그리고
  580. 22:35바래 쓴거 는 일종의 어 그 무속인
  581. 22:39분들이 하는거나 비슷한거 약간 좀 더
  582. 22:41펍 0 같은것을 쓰잖아요 무속인 분들
  583. 22:44나머 불교의 종사하시는 것들 굉장히
  584. 22:46이제 얘는 그런 법정을 쓴게 아니라
  585. 22:49이제 기독교의 있는 어떤 그런 걸 쓴
  586. 22:52거죠 기독교의 관련한 그런 것들을
  587. 22:53자기 팔에 쓴거 인가 어떤
  588. 22:56뭐라하지
  589. 22:57그러니까 그
  590. 23:00오컬트 문화 보시면은 마 무언가 리
  591. 23:02소환하는 뭐 질 이런거 있잖아요 만약
  592. 23:05악마를 소환하는 지 막 이런거
  593. 23:07그런것처럼 이런게 진짜 있대요 그런게
  594. 23:10진짜 있는데 그걸 이제 글로 해 같고
  595. 23:12이제 팔에 다가 이렇게 썼다고
  596. 23:15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그걸 가는데
  597. 23:18일어 드려요 이제 다 도착할 때쯤
  598. 23:20되니까
  599. 23:21해가 어둑어둑 넘어가면 시점이 한데
  600. 23:23이런 드려요
  601. 23:25그 뭐지
  602. 23:26오늘 내가 알아 내가 내가 그때 들은
  603. 23:29다른 오늘 분명히 일어날 거라고 했다
  604. 23:32고 하니까
  605. 23:33가자고 그리고
  606. 23:34당첨 외부를 할때요 그 여자아이가
  607. 23:36경찰의 부르라고
  608. 23:39그래도 아니 지금 그러면 지금 바로
  609. 23:41부르냐 5
  610. 23:43그랬더니 지금 바로 이제 다 들어가는
  611. 23:45순간 2를 할때요 들어가자 많은
  612. 23:47사진을 찍어라 했대요 그 광경을
  613. 23:49그리고는 이제 감찰을 부는데 이게
  614. 23:52경찰을 부르면 경차 레온의 시간이
  615. 23:54있잖아요
  616. 23:54그렇죠 그러니까
  617. 23:57근데 많이 자기네 들어갔고 그런
  618. 23:59의식을 하는 도중에 경찰이 오면 거두
  619. 24:01그것대로 곤란 곳 모략 상황이 되는
  620. 24:04거거든요 경찰이 그 상황 보고 보면
  621. 24:06이제 머리 아프잖아요 갖고 퇴마
  622. 24:10시카고 있는데 경찰들이 닥쳐올 많은
  623. 24:12그것도 날수 때 이제 머리가 아프니까
  624. 24:15그러면은 탱화 의식의 다 끝나고
  625. 24:17부르는게 답장 이런걸 하고 부르는 게
  626. 24:20낫지 않겠냐고
  627. 24:22그렇게 많이 했대요 그랬더니 아니라고
  628. 24:24딱 5분 걸린다 5분
  629. 24:27이렇게 아들로 5번 내가 들어가서
  630. 24:29거기 있는 모든 사람들의 몸에
  631. 24:31들어가는 그 짐승 짐승 들자 밖으로
  632. 24:34빼는 데 걸린 시간 5분 이라고 당대
  633. 24:36신고하라고 들어가 들어가서 오븐 신고
  634. 24:39갖고 경찰 도착하기 자 다 끝날
  635. 24:41거라고 이렇게 얘기라도 료 그 상추
  636. 24:43니 좀 걱정이 되요 왜냐하면 이걸
  637. 24:45아까 말씀드린 대로 일을 하는 도중에
  638. 24:48그렇게 돼 버리면 또 그것대로 큰
  639. 24:50이라고 끝이 와 내리 일이 다 끝나고
  640. 24:52불렀는데
  641. 24:53당 살이 좀 늦게 오면 은 이
  642. 24:54사람들이 이제 도주할
  643. 24:57우려도 있으니까 자기네들 살 밖에
  644. 24:58없는데
  645. 24:59갔는데 사람들이 많아 버리면 그
  646. 25:01어떻게 막나
  647. 25:03이런 생각을 했대요
  648. 25:04근데 이제
  649. 25:06뭐 하니까 애가 뭐 보여준 능력도 뭐
  650. 25:09예사로운 능력이 아니고 자기도 처음
  651. 25:11보는 그런 진짜 강력한 힘으로
  652. 25:13다 때려 잡는 데 뭐 그럼 해보자
  653. 25:16이렇게 해갖고 는 이제 도착하고 이제
  654. 25:18들어가기 직전에 경찰에 신고해 때요
  655. 25:20근데 이제 뭐라고 신고를 해야 될지
  656. 25:22몰라 때요 예
  657. 25:24보지 못했으니까
  658. 25:26봐야지 보이고 신고를 하지 했는데
  659. 25:28그냥 여자의 깐 여자의 가끔 아동
  660. 25:30학대나
  661. 25:32납치 감금 이런걸로 그냥 신고를
  662. 25:34하라고 있대요 그래서 삼촌 이제
  663. 25:35자기가 보지도 못했는데
  664. 25:37자칫하면 허위 신고로 자기가 처벌받을
  665. 25:40수도 있는 사안인데 도 그냥 그랬소
  666. 25:42아 여기 어딘데
  667. 25:44여기서
  668. 25:45어떤 집단이 아이들을 2 제어
  669. 25:48납치하고
  670. 25:49감금하고 어
  671. 25:51이러고 있다 ro 아야 될 것 같다
  672. 25:53이렇게 말해 합해 때요 그리고는 끊자
  673. 25:56바자
  674. 25:57들어와 때요 그냥
  675. 26:00들어가는데
  676. 26:03문을 딱 넣었는데 그 도축장에서
  677. 26:05도축장 그 돼지고기도 축하 는데 라서
  678. 26:09그 돼지고기 이렇게 고기를 걸려
  679. 26:11있잖아요 예 도착하는데 가보면 는
  680. 26:13그렇게 돼 있어 때 앞에 가 그리고
  681. 26:15이제 그걸 이렇게 젖히고 젖히고
  682. 26:17들어가니까 안쪽에서 1축 10명에서
  683. 26:2050 6시면 o 60명 정도 되는
  684. 26:22사람들이 모여 있더라구요
  685. 26:26그리고 가운 크 앞에는 왠 주교 같은
  686. 26:29사람이 허름한 그냥 면티 고서는 앞에
  687. 26:32이 떨어요 그러니까 아예 딱
  688. 26:34들어가니까 그거 딱 데치고 딱
  689. 26:37들어가는 순간 1동 모든 사람들이
  690. 26:39삼촌 이름을 다 쳐다보더라구요
  691. 26:43그냥 딱 쳐다보니까
  692. 26:46애가 그 가운데로 그냥 걸어가도 되요
  693. 26:48삼촌이 아바타 사진찍을 할지 하면서
  694. 26:50이제 사진기를 꺼내 갖고 그걸 그
  695. 26:53광경을 찍 어때요 이렇게 제가 찍고
  696. 26:55그리고 이제 내가 이렇게 가운데로
  697. 26:57이렇게 삭삭 걸어 가니까
  698. 27:00그 안에 있는 50명 60명 때는 이
  699. 27:02그 많은 사람들이 길을 내주 드려요
  700. 27:05막 그렇게 옆으로 피앗 올해 옆으로
  701. 27:07이렇게 슬픈지 급히 아더 되고 그
  702. 27:09애가 그냥 얘는 안 멈추고 그냥 계속
  703. 27:11하는거예요 그리고 이제 사람들이 그
  704. 27:13오르시면 되는 사람들이 이렇게 이렇게
  705. 27:16쫙 갈라진 이까
  706. 27:19그 여자의 2명
  707. 27:22그 한 고등학생 동태 보이는가 자에
  708. 27:252명이나 채로 있는데 그 나체로
  709. 27:27되어있는 애한테 피를 잔뜩 런 어때요
  710. 27:31무슨 핀 지는 이제 나중에 안 하는데
  711. 27:33그게 사각 짐승 피었다고 하더라구요
  712. 27:35짐승 피를 애들 옷을 벗겨놓고
  713. 27:38거기다가
  714. 27:41이렇게
  715. 27:42뭐지 피를 잔뜩 무 찼다고 하더라구요
  716. 27:45그러니 깜짝 1번이 그걸 왜
  717. 27:48그래서 이제 그걸 부분은 3 준 이제
  718. 27:50사진을 찍어 힘과 그거를
  719. 27:52범죄 현장이 까 튼 거니까 그러니까
  720. 27:54이제 그 애가 5 오니까 사람들이
  721. 27:56이렇게 길이 길을 기대 해 주었고
  722. 27:58얘가 딱 수 없대요 그 여자의 두 명
  723. 28:00앞에서 떼어 그러더니 절로 가라고
  724. 28:03접이 로 빨리 가라고 적이 있는
  725. 28:05사람들한테 갈았고 저 아저씨들 하다
  726. 28:06라고 했더니 애들이 빡 울면서 가 더
  727. 28:09래요 거기로 예 삼촌한테 웃 어 래요
  728. 28:11그 3 주니 제작 있고 웨트 벗어주고
  729. 28:13는 저 나가면 은 차 있으니까 이
  730. 28:16영매사 분 한테 이해를 돼 있고 차로
  731. 28:19좀 가 있으라고 00 4분을
  732. 28:21내가 영매 사고 너가 일반인인데 넣어
  733. 28:23가야 되지 않냐고
  734. 28:25이렇게 그냥 궁시렁궁시렁 하더니 그
  735. 28:27애들 데리고 나가셔서 때가 2명을
  736. 28:28데리고 꼭 이해
  737. 28:30투명 을 데리고 나가시고 이제 그
  738. 28:32여자애가 어떻게 안 되면 그 비교
  739. 28:35같은 사람이 있죠
  740. 28:36절 못되요 한 20대 1 초중반 정도
  741. 28:38태보 돼요 그리고 얼굴도 반반하게
  742. 28:42생각 때 이런 일 할 줄은 몰랐을
  743. 28:44만큼 진짜 일반인 같이 생긴 사람이
  744. 28:46있었구요 그렇죠 당시만 해도 린의
  745. 28:48제가 여기 옆에 사람들이 있어 좀
  746. 28:49시끄러워 괜찮아요 괜찮아요 쭉 너프로
  747. 28:51이동을 좀 할게 향해
  748. 28:54그래서 이제 그 사람들하고
  749. 28:59최 규 주교 앞에 이렇게 딱 골라
  750. 29:01같대요 삼촌은 얼리 멀티 캐서 보고
  751. 29:04계시고 근데 주교 앞에 가니까 주교가
  752. 29:07마치 막 모에 겁먹은 듯이 뒤로
  753. 29:11이렇게 막 슬금 색은 가 도리어
  754. 29:12여자애가 가니까
  755. 29:14쫄아 버린 거에요 그 주교가 그러니까
  756. 29:17멀리서 보두 보이더라 그게 주교가
  757. 29:18좋았다 는 그런 느낌 그 비해
  758. 29:22그 했고 이제 그 그 사람이 이렇게
  759. 29:24짝짝짝 뒤로 가니까 그 여자애가
  760. 29:26가더라 계속 하더래요
  761. 29:28계속 하더니 딱 그 교주가 이렇게
  762. 29:31구석에 몰려 몰려가 언더 이사 가지
  763. 29:33못하니까 그 정 트루
  764. 29:36이렇게 엎드리도록 그냥
  765. 29:40버럭 아직 엎드리는 것을 삭 완전
  766. 29:42그냥 누워 버린 거야 뭐 그냥 폭풍
  767. 29:44장터 g5 내내 코브 카드 진욱
  768. 29:47떨어요 다 앞에 에 패한 아예 바라
  769. 29:49팩 글 두니 막 고개를 막 이렇게 막
  770. 29:52덜덜덜 들여 들떠 래요
  771. 29:55그리고는 그 애가 그 상태로 그 주
  772. 29:59푸조 있죠 교주 목덜미를 잡고 는
  773. 30:02딜 잊을 끌고 단상 앞으로 다시
  774. 30:04되겠고 나오더라고요 오 예
  775. 30:073g 그 암말도 안하고 지 지크
  776. 30:10그거를 이렇게 이 그 오리 10명
  777. 30:12되는 사람들 그냥 가만히 보고 있고
  778. 30:14그러더니 그 사람 키를
  779. 30:17뒤 또래 요 예
  780. 30:19키를 찌 뜨는데 들판이 나오잖아요 그
  781. 30:22등판 에다가 아까 그 팬을 꺼내더니
  782. 30:26그 자기 8일 썼던 그 c 랑 비슷한
  783. 30:29걸로 막 썼나 봐요 237 멀리 어
  784. 30:31써서 그 틈에 다 머리 썼는지
  785. 30:33모르겠는데 이제 자기랑 자기 팔에
  786. 30:35있는 거랑 똑같은 걸 썼다고 했대요
  787. 30:37그 여자 일까 그래서 막 쓰니까
  788. 30:39막 소리 돼지로 들여 뭐 아 막
  789. 30:42이러면서 막 몸을 막 눈물 뭐 무슨
  790. 30:452개의 그 다른 사람처럼 마 네 엄청
  791. 30:49막 경련 이렇게 소리를 막 짓던 의지
  792. 30:52치질이 더 래요 예 그니까 이제 그
  793. 30:55뭐냐
  794. 30:57여자애가 그 봉해서 하는 말이 얘들이
  795. 30:59야 너희 너네들이 어 1 한거 에
  796. 31:02대한 죗값을 치르는 거라고 내가
  797. 31:04언냐들 편하게 편하게 보내줄 수
  798. 31:06있었는데 나는 그러고 싶지 않다 면서
  799. 31:08그걸 다수결의 계속 그래 쓰더니 다
  800. 31:11쓰니까 아마 그 교주가
  801. 31:14고개를 팍 그냥 땅에 박고는
  802. 31:17계속 그냥 막 막 몸을 덜덜 될 딸을
  803. 31:21떨면서 마켓 오 만큼 아팠고 막
  804. 31:23신음소리 확 되는게 들려 때 3층 예
  805. 31:26그리고는
  806. 31:28여자애가
  807. 31:29다시 나오고 는 그 뭐냐 소금 있죠
  808. 31:32소금
  809. 31:33갖고 온 삼촌 집에서 가끔 소금을 그
  810. 31:35뭐냐 단상 앞에 다 뿌리고 는 그 그
  811. 31:39주변을 눌러 기원을 이렇게 글이 들여
  812. 31:42조그맣게 오늘 그리고는
  813. 31:44거기에서
  814. 31:46그 사람들을 이렇게 감아 하나씩 다
  815. 31:48못 어려요 서 각본에
  816. 31:50보더니 거기서 이제 막 기도를 기도
  817. 31:52라고 해야하나 쭉 말씀 없는 것처럼
  818. 31:55싶었는데 마
  819. 31:56대천사의 뭐 어
  820. 31:58하나님의 명을 받든 어 대천사 와
  821. 32:01그를 다른 천사들이 여기 내려와서
  822. 32:03너네들 고 3 행 할꺼라고 하면서
  823. 32:05다시 단상으로 각 오더니 그 엎어져
  824. 32:08있는 교우 죽 있죠 예
  825. 32:10교주 머릴 머리채를 잡고 이렇게
  826. 32:12들더라 해요 발로 더 개통을 밟고
  827. 32:15그래도 보라 부 한번 보 락
  828. 32:18그러니까 갑자기 그 오시면 된
  829. 32:21사람들이 막 느 막 오래지만 어깨를
  830. 32:26만큼 들썩 해서 하더니 구석으로 막
  831. 32:28닫으려 9 숲 or 혹시 이거 아세요
  832. 32:31강아지들이
  833. 32:32강아지를 공포에 막
  834. 32:35뭐 혼마 거나 그러면 강아지의 막
  835. 32:37구석에 숨어서 눈치보는 그런가 3
  836. 32:39혹시 그렇죠 강아지들 그런 각
  837. 32:414 동물들이 가끔 홈 마감하며 는
  838. 32:43그렇게 구석에 가서 이렇게 막 눈치를
  839. 32:46보잖아요
  840. 32:47그런 것처럼 510만 되는 사람들이
  841. 32:49막 분석해 가서 벽에 붙어 갖고는
  842. 32:51쪽으로 얹어서 박 그 여자의 눈치를
  843. 32:54막 보더라 요
  844. 32:55여자의 눈치를 보더니
  845. 32:57보라고 한번 보라고 그건 어떻게 되나
  846. 32:59너네들이 어 여기 왔고 어 장난질
  847. 33:02하면 어떻겠는가 오락 하더니 한 칸
  848. 33:06읽은 1분정도 지났을까
  849. 33:09그 구석이 있는 사람들이다 눈 을
  850. 33:11맛까지 집더니 막 거품을 막 입에
  851. 33:13불면서 막 쓰러지더라도 다 듯
  852. 33:17극 쓰러지더니
  853. 33:18하나같이 입에서 그 노란 색깔 걸쭉한
  854. 33:22가래 같은 것 4
  855. 33:254 그런 것을 막 이렇게 다 토해
  856. 33:27낸다고 하더라구요 다 토해 내더니
  857. 33:30그 겨우 주도
  858. 33:31그걸 본 돔에서 막 눈이 진짜 흰자
  859. 33:34이만 보인 해서 하더니 마 그거 으
  860. 33:36먼로는 썸머
  861. 33:38진짜 막 공포에 딸각 고통의 막 찬
  862. 33:41신음소리를 마음 되면서 그렇게 막
  863. 33:43엄청 고통스러워 하다가 결국에는 그
  864. 33:46교주 입에서 노크 노란색깔 덩어리가
  865. 33:48이렇게 툭하고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예
  866. 33:51그래서 이제
  867. 33:53그 뭐냐 그 여자애가
  868. 33:56삼촌한테 오네 다 끝났다고 한번 근데
  869. 33:58볼크 저번처럼 한번 볼래요 이거
  870. 34:00어떻게 어떻게 되고 이제 이렇게
  871. 34:02하면서 보여줄까 해태 그래 3천에
  872. 34:04안본다 한테서 것 같고 예 4
  873. 34:06무서워서 안 본다 이 테요
  874. 34:07무서 카쿠 각각 저번에 처럼 저번에도
  875. 34:10엄청 무서웠는데 이번에도 이걸 볼
  876. 34:13하니까 3g 쫄아 같고 그냥 안 보신
  877. 34:15다 있대요 그냥 가자고
  878. 34:17그리고 이제 마침 따 끝나고 나니까
  879. 34:18경찰들이 같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제
  880. 34:21경찰들이 이제 애들 않게 증언을 듣고
  881. 34:24그 교주 하고 거기에 관련한 사람들
  882. 34:27안 10명 정도를 다이 꺼내 시켰다고
  883. 34:29하더라구요 그 여 워 5 나서
  884. 34:32근데 이게 뭐
  885. 34:34진짜 악마 숭배 라고는 안돼요 그니까
  886. 34:37제가 이제 좀 처음에 탄압에 설명
  887. 34:40드리려고 한 번 돼 이게 앙 하 증대
  888. 34:43보다는
  889. 34:44어 일종의 이제 오컬트 적인 건데 이
  890. 34:48교주 라는 사람이
  891. 34:50이런걸 통해 같고 그 그 자기를 믿는
  892. 34:53사람들 몸에 다크 걸 심은 거에요 그
  893. 34:57그 여자애가 만한 그 짐승이 단거 를
  894. 35:00침 거에요 불러 같 꼭 예 그렇게 1
  895. 35:03다 하나하나 다시 뭐 5
  896. 35:06이제 뭐 애들 머무 죽이고 뭐 이렇게
  897. 35:09해서 제물을 바치지 않았지만 은
  898. 35:10일종의 뭐 그런 행위들을 하고 이제
  899. 35:13집단으로 뭐 안 좋은 짓을 한거죠
  900. 35:16강연자 이한테 예 네 그렇게 하면서
  901. 35:19이제 어떤 의식을 했던 것 같아요
  902. 35:21그래 갖고 이제 그 일반 신자들은
  903. 35:24이제 뭐 벌금이나 뭐 이런 쪽을
  904. 35:28맞았다는 것 같고 나머지 이제
  905. 35:30거기에다 이제 참 어떤 사람들은 뭐
  906. 35:32아동성폭행 뭐 아동 뭐 확대 이런 걸
  907. 35:35해봤고 그냥 싸그리 다 그냥
  908. 35:37들어갔다고 하더라구요 그 일이
  909. 35:39있고나서
  910. 35:39그래서 이제 그 일이 끝나고 이제
  911. 35:42그 여자의 삼촌한테 그림을 1 자극
  912. 35:44어때요 4 그 여자애가 이제 홈리스
  913. 35:47하고 있잖아요 기비 없는 그냥
  914. 35:49노숙자가 되었는데 그 여자가 돈을
  915. 35:51벌기 위해서 이제 그림을 그려 왔고
  916. 35:53그걸 팔아서 이제 돈을 벌었다고
  917. 35:55하더라구요 그래서 3 그림의 되게 잘
  918. 35:57그렸죠 3000대 그리 먹이를 주는데
  919. 35:58그게 이제 그 당시 상황을 이제
  920. 36:01그림을 루트 헤어졌는데 예 하늘에서
  921. 36:04한 천사 10명이 들어오더니 손에
  922. 36:06착사들 이렇게 들고 있어 때 그림에서
  923. 36:07그리고는 그걸로 그 사람들 구석에
  924. 36:11숨어 있는 사람들 한테 던짐 던져
  925. 36:13페어 그리고 이 제안에 임 앵크
  926. 36:16거리 이렇게 잡아가는 그런 상황을
  927. 36:18묘사했다 고 하더라 고 작 닭살
  928. 36:20작센의 같은걸로
  929. 36:22내 창창 제작사는 지 모르겠는데 이
  930. 36:24창처럼 많으십니다 작사 같은것도 작살
  931. 36:27같은거 때 그것을 던지는 그런 상황을
  932. 36:30그림을 그려줘 돼요 그런데 이제 그
  933. 36:32그래서 이게 이때 대로 의심 찬사
  934. 36:35가우디의 봤다면서 막 2 하면서 막
  935. 36:38그렇게 보다 도와주며 다 왔다고
  936. 36:40하나님만이 들었고 어느 얘기 갔다고
  937. 36:42하더라구요
  938. 36:43영매사 분 2 결국에는 이 일이 있고
  939. 36:45나서 삼순이 말씀 해 줘 때요 자기를
  940. 36:47참사 보고합니다 이런 영매사 보는
  941. 36:49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렸다
  942. 36:51고 하더라구요 그냥 영매사 분이
  943. 36:53생각하기에는 그냥 영적인 능력이
  944. 36:56상당한 그냥 그런 아이인 것 같다고
  945. 36:591003 1004 라고 하니까 그냥
  946. 37:01투신 소리 안하고 이름은 사거나
  947. 37:02넘겨줬다 고 하더라 해요 언니
  948. 37:06그러면 밑엔 되면 그 천사소녀
  949. 37:08있잖아요 그 사람이 질 대행사 해요
  950. 37:13저도 저야 모르죠
  951. 37:16그러니까 살아있어야 언제는 맞죠
  952. 37:18살아있는 존재 그 아사가 있는
  953. 37:20사람마다 왜냐하면 영매사 분도 보였고
  954. 37:22그 양 따님도 보셨고
  955. 37:25그리고 그 뭐냐 그 여자애가 있는 그
  956. 37:28구역의 가면은 다친 화되어 거기는
  957. 37:31노숙자 b 끼리 여야 고여서 얘가
  958. 37:32되게
  959. 37:33돈을 더러 왔고 그림 팔아서 돈 벌로
  960. 37:36그 자기 주변에 있는 분들한테 밥 다
  961. 37:38사들이고 이렇게 한다 보더라고요
  962. 37:40그니까 사람 이죠 절대로 어는
  963. 37:43아니에요
  964. 37:45야 진짜 코스 텐데 12r 없네 이고
  965. 37:48인거 를 뭐 이렇게 그냥 들으시는 또
  966. 37:51못 믿으시는 분들이 많을 건데 3
  967. 37:52춤도 못 믿어요 저희 삼촌도 이걸
  968. 37:55직접 다 몸으로 체험 하신분이 잖아요
  969. 37:57그래서 저희 상 중 2
  970. 37:59저희 삼촌이 이 거래다 기록으로 남겨
  971. 38:02놓았어요 그 당시의 상황을 녹음기로
  972. 38:05도 남겨놓고
  973. 38:07어영 상을 착안해 떨었 비교적 책은
  974. 38:10사건들은 영상도 찍어서 남겨 놓으셔도
  975. 38:12꼬 옥 그게 아니면 은 글로 라도
  976. 38:15해갖고 남겨 봐요 왜냐하면 이게
  977. 38:17아무래도 교회당 원래 관련된 일을
  978. 38:19했었으니까 교회가 보고를 해야 해서
  979. 38:21삼촌 이제 그걸 다단계 놓으 이거든요
  980. 38:24그리고 저번에 돌 비니 말씀하셨잖아요
  981. 38:27저희 삼촌 분 어머니 인터뷰 해보고
  982. 38:29싶다고 어 정문을
  983. 38:31정말로 근데 제가 얼마전에 g3 쪽이
  984. 38:34메신저를 안쓰럽고 연락을 자주 못해요
  985. 38:364 해외 계시거든요 일이 있으시다
  986. 38:39향해 나가기 시고 이제 쉴 때마다
  987. 38:41한국 들어 오셔서 저희 집에서 깨진
  988. 38:43단 말이에요 4
  989. 38:45착
  990. 38:46한다 얼마 전에 그 둔화 때문에 누나
  991. 38:48제일 큰 나 때문에 삼촌 하고 찾아
  992. 38:50통합 했는데 제가 한번 넌지시 던져
  993. 38:52봤거든요
  994. 38:54그때 삼촌이 얼굴에 가며 씌워주면 은
  995. 38:57생각을 해보겠다 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996. 38:59그냥 가면 이 뭐예요 무 제트 처리돼
  997. 39:01왜냐하면 은
  998. 39:02왜냐하면 삼촌 이제 요즘엔 그 2단
  999. 39:05하고 사이비종교 관련해서 공부하고 게
  1000. 39:07좋았고 자기 얼굴이 좀 나가면 는 좀
  1001. 39:09복잡해져서
  1002. 39:11자기가 어 자기는 텐센트 같은
  1003. 39:13긍정적으로 생각하 시 더라구요 그래서
  1004. 39:14제가 안그래도 그런 기록들도 좀
  1005. 39:16녹음기 녹음 된것 같은 것도 좀 안
  1006. 39:20예민한 부분은 좀 들려 주시니까
  1007. 39:22자기가 보고 말이 나오게 되는
  1008. 39:24해보겠다고 말씀 하셨거든요
  1009. 39:26예 그럼 않으시고 파이팅 되면은
  1010. 39:29삼촌인 한국의 일다 마치시면 을
  1011. 39:31들어오세요 아마 이번 달에도 안 6월
  1012. 39:337월 되는 들어 오실 것 같은데 만약
  1013. 39:35이래 때도
  1014. 39:36돌본 님이 저를 자꾸 불러 주신 다면
  1015. 39:39아마 삼촌 라고 제가 연결을 한번
  1016. 39:40시켜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때
  1017. 39:42한번 공개를 닿아 하고 싶네요
  1018. 39:45let's 길이 십니다 진짜
  1019. 39:47여야
  1020. 39:49암튼 어 3000 분께 뭐 실례가
  1021. 39:52되지 않는다면 정말 해외 뭐 정말
  1022. 39:55신뢰가 되지 않는다면 실제 인터뷰를
  1023. 39:57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고 그리고 또
  1024. 40:00여러 해석이 어떻게 보면 뭐 말그대로
  1025. 40:02이단이라 볼 수도 있고 어떤 근데 어
  1026. 40:06영화 소수 4 이럴 수도 있어요 근데
  1027. 40:09북미 레비가 모르는 사이에 이런
  1028. 40:13일들은 벌어지고 있구요 그렇게 따지면
  1029. 40:16귀신 대화 장이 될 거죠 그렇죠 네
  1030. 40:19근데 이제 아무래도 서양 쪽은 조금
  1031. 40:21실성한 하니까 왜 우리나라 무속인
  1032. 40:24분들이 저승사자 부른다고 하며 는 미
  1033. 40:26듯이 잖아요 근데 천사 부른다고 남
  1034. 40:28있잖아요 그게 또 해외에서는
  1035. 40:31해외에서는 또 우리나라에서 저승사자
  1036. 40:33불린다 알아봤다 미를 회사 잔해는
  1037. 40:35공지 못했으니까 이 것같아요 문화
  1038. 40:37피할 때문에 어쩔 수가 없는 거에요
  1039. 40:39음 맞습니다
  1040. 40:41자 오늘 올해 길어서 어음 말씀하세요
  1041. 40:43때 선하게
  1042. 40:44에 그래갖고 이제
  1043. 40:47저 3층 도 우 삼촌이 겪으신 것
  1044. 40:50하나 이거는 그래서 이상시 직접 보고
  1045. 40:53그 소녀 라는 사람하고 얘기도 해보고
  1046. 40:56꼬막 다 듣기 심 건데도
  1047. 40:59자기는 그 일을 다 꿈만 같아요
  1048. 41:02하악 검찰이 생각하지 게도
  1049. 41:05것만 같았다고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1050. 41:06근데 4
  1051. 41:09그래서 저는 이제 이야기를 하면서도
  1052. 41:12사실 좀 걱정을 했어요 그냥 워낙
  1053. 41:13판타지 스럽다 나 얘기가 모체 천사
  1054. 41:16이름도 나오고 이러다 보니까
  1055. 41:18그런데
  1056. 41:20나 아무래도
  1057. 41:23좀 밉지 못하시는 분들 한테는 뭐
  1058. 41:25뭐라고 말씀 것들 겠고 믿으시는
  1059. 41:27분들은 걍 재미로 이렇게 드시면 될
  1060. 41:29것 같아요 그게 제일 장생 들고 있는
  1061. 41:31그러니까 결국에는 왜냐 믿거나 말거나
  1062. 41:33지만 그래도 그게 우리가 저승사자 나
  1063. 41:37무당의 이야기는 믿음을 쏘 이거는 왕
  1064. 41:39믿는 다는 것도 모순이 줘 그래요
  1065. 41:43그쵸 - 이건 뭐 어쩔 수 없는
  1066. 41:45부분이니까 말은 못드리고 나무 뜬
  1067. 41:47이런 모든 부분들이 나중에 마일이
  1068. 41:49삼촌이 돌리는 방출하며 는 타이어를
  1069. 41:51되는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예
  1070. 41:54그래도 안 믿을 사람은 안 믿겠지만
  1071. 41:55그래도 이렇게 나와 된다면 제가
  1072. 41:58심층적으로 해서 질문을 많이 준비를
  1073. 42:00해서 터뜨려 보면 되게 좋은 햄은 또
  1074. 42:03컨텐츠가 나오고 또 많은 분들께 그걸
  1075. 42:06보여줄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지
  1076. 42:08않을까 싶습니다 어쨌든 종교인은
  1077. 42:11않으시고
  1078. 42:12종교 내에 그런 관련해서 불 하시는
  1079. 42:15분들과 지내온 이잖아요
  1080. 42:17종교 갔느냐 4 그러신 분이 니까
  1081. 42:19그런 분들의 의견도 듣는 것도 아주
  1082. 42:22신선하고 좋을것 같습니다 자 허리 긴
  1083. 42:24겨울을 또 이렇게 늦은 밤 잠 해주셔
  1084. 42:27가지고 너무 감사드리고 다음번에도 4
  1085. 42:29또 이 천사 악마 점은 참사 이야기가
  1086. 42:32나올 텐데 또 어떤 여기로 첫 하실지
  1087. 42:34한번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088. 42:36고맙습니다 올해 이미 네 감사합니다
  1089. 42:39회에 네 에
  1090. 42:43그래야 아 내 호래기 님 안녕하세요
  1091. 42:46네 안녕하세요
  1092. 42:48오늘도 이렇게 잼 해주셔 가지고
  1093. 42:51감사드립니다
  1094. 42:53네 감사합니다 블러 디 션 4
  1095. 42:56오늘 이야기 해주실 게 이제 귀신잡는
  1096. 42:58천사 세번째 이야기 고
  1097. 43:00뭔가 내정 의 실체와 아니면 천
  1098. 43:03치유하는 천사 라는 레 여기 보내라는
  1099. 43:06이제 치유하는 첨 다 이야기를 하려고
  1100. 43:09해서 그 저번에 첫번째 말씀드렸지만
  1101. 43:12이 아이가 올려 라파엘이 길도
  1102. 43:14오시라고 자기를 말했다 했잖아요 으
  1103. 43:17라파엘이
  1104. 43:18이제 인간을 치유하는 그런 천사 라고
  1105. 43:21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2학기 내내
  1106. 43:24못해 많아 쿠마 보다는 치유하는 전사
  1107. 43:27이 이야기를 좀 이렇게 해 드리려고
  1108. 43:30해요 알겠습니다 도대체 어떤 여길지
  1109. 43:33바로 뭐가 그리고 예 이 일대 조금
  1110. 43:37짧아 갖고자 패 오늘 좀 겪은 일인데
  1111. 43:40이게 한 5분도 못 했거든요 이것을
  1112. 43:41좀 먼저 말씀드리고 바로 들어갈게요
  1113. 43:44벌레도 제외하기로 알겠습니다 4
  1114. 43:47아 이게 제가 저희 둘째 난 아까
  1115. 43:51이제 한 과를 말씀드리고 문제 안 될
  1116. 43:54것 같아서 저희 둘째 얼마가 이제
  1117. 43:55응급 학과에서 일을 하거든요 그 외에
  1118. 43:582 장마가 한두달 전부터 자꾸 자기를
  1119. 44:012 갔다오는 것 같다고 그랬어요
  1120. 44:03그래서 이제
  1121. 44:05저랑 이제 아버지가 문 무슨 소리
  1122. 44:08나고 가량이라고 넘겼는데
  1123. 44:10이제 저희 집이 그 이상을 갖고 좀
  1124. 44:13꼭대기 층에 살고 있거든요 그래서
  1125. 44:15저희집 이제
  1126. 44:17아래로는 입주를 하지 않으셨고 50층
  1127. 44:20부터는 저희 g 까지는 그냥 집이다
  1128. 44:23비어 있어요
  1129. 44:24그래 갖고 아무도 살고 있지 않거든요
  1130. 44:26그 50층 부터는 근데 이제
  1131. 44:30아파트 이제 딱 들어가서 엘리베이터
  1132. 44:32탈 없는 카드가 있어야 되요 그게
  1133. 44:33없음 엘리베이터 안 울려요 그래
  1134. 44:36저희집에 제가 이제 얼마 전에 양기
  1135. 44:39줄 전문가 제가 집에 혼자 있었는데
  1136. 44:41누가 초인종을 누르다 보고 나라
  1137. 44:44어떻게 발칸 아 이렇게 봤더니 웬
  1138. 44:47모자 투 둘러 쓰고 마스크를 쓴
  1139. 44:49사람이 집앞에 있는거예요 그래서 아쿠
  1140. 44:52문을 안 열어 써요 안 열었는데 그
  1141. 44:55남자 봄 박스 b 이렇게 카메라로
  1142. 44:57보여주더니 그거를 집 앞에다 두고
  1143. 44:59가더라구요
  1144. 45:01그리고 나서 이렇게 마스크를 이렇게
  1145. 45:04벗고는 입으로 이렇게 웃는거 에요
  1146. 45:06진짜 기분 나쁘게 또 주 클 때 엄청
  1147. 45:08무서워 같고 그냥 방 안에 박혀
  1148. 45:09있었거든요 예 그리고 이제 남자가 간
  1149. 45:11것 같았고 안 30분 여기있다 문을
  1150. 45:14열어서 그 걸 봤는데 거기에 저희
  1151. 45:16둘째는 아 이름 써 있고 그 안에
  1152. 45:19보니까 음식물쓰레기를 막타 마농
  1153. 45:20거에요 거기다가 예 박스 안에 다
  1154. 45:23음식물쓰레기를 그들이 난리 났죠 gb
  1155. 45:26그래서 이제 경찰에 신고했는데 못
  1156. 45:27찾았거든요
  1157. 45:28예 오차드 한데 오늘 잡았어요 4 그
  1158. 45:31체온 1도 못 갔거든요 아버지 않고
  1159. 45:33경찰서 갔다 오고 그러나 이제 그
  1160. 45:36누나가 이제 얘기를 하셨는데 그 보지
  1161. 45:39그 자 아버지가 그 병원 근처에 누나
  1162. 45:42일하는 병원 근처에 그
  1163. 45:45작업실을 갖고 계세요 잡으실 아니라
  1164. 45:47공부하실 때 쓰는 그 거기에 있거든요
  1165. 45:49거기 있는데 이제 누나가 이제
  1166. 45:52이제 이렇게 끝나고 그러면 거기서
  1167. 45:54자요 그냥 거기서 자국에서 아니라
  1168. 45:55출근하고 직까지 안오고 근데 이제 그
  1169. 45:58사람이 누구나 걸쳐 저희 아버지
  1170. 46:00작업실 까지 감 고 해요
  1171. 46:02예
  1172. 46:04그래 갖고 2 나와 있는데 그 그
  1173. 46:06집이 감독한 인터넷에 달랐던 일이
  1174. 46:08있거든요 그 사람이 이렇게 밖에서
  1175. 46:10창문으로 보고 있는걸 누가 찍어서
  1176. 46:12올린 그런게 근데 진짜 그리고 그렇게
  1177. 46:14비 스 카 비슷하게
  1178. 46:16그 거 뭐냐 밖에 밖에 서서 o
  1179. 46:19누나를 받을게 보고 이렇게 창문에
  1180. 46:21보이는거 실루엣이 보인 밤이에요
  1181. 46:24그래서 누나가 바로 경찰에 신고해
  1182. 46:26같고 이제 그 사람 도망갔는데
  1183. 46:29그 사람이
  1184. 46:31잡힌 데가 어딘 줄 알아요
  1185. 46:32오디오
  1186. 46:35그 사람 잡힌 데가 저희 2 나 니까
  1187. 46:38저희 9개 옛날에 살던 집 거기가
  1188. 46:40거기 를 그냥 저희가 처분 안하고
  1189. 46:42아버지가 그냥 건물을 주셨거든요 그
  1190. 46:44옛날 집에서 잡혔어요
  1191. 46:49총 물류 학
  1192. 46:514 그 그 서랍이 저희 누나가 이제
  1193. 46:53가끔 또 큰 1 작은누나 그쪽에서
  1194. 46:56잠을 잘 때 작업시 말고 그 옛날
  1195. 46:59집으로 가서 잘 때도 있었어요 4
  1196. 47:01흘렀다 이제 누나 비밀번호 같은걸
  1197. 47:03몰래 본 다음에 거기 숨어 있었던
  1198. 47:05거에요
  1199. 47:06하지만 그 잡혔어요
  1200. 47:09스커 스토킹 당한 벌써 이제 누나가
  1201. 47:11알고 그 사람은 알고 보니까 철이
  1202. 47:13드나
  1203. 47:14그 일하는 병원의 응급실로 왔던 환자
  1204. 47:17있더라구요 간질로 들려왔던 분이신데
  1205. 47:19예 그분이 약간 조현병 진세가 있대요
  1206. 47:22그러니까 이제 우리 저희 본 집
  1207. 47:23엘리베이터 탈 때도 그 앞에서 계속
  1208. 47:26기다리다가 아
  1209. 47:27누구 들어갔다가 들어가서 이제 그치
  1210. 47:29집 사진은 아파트 사시는 분이 이제
  1211. 47:31엘리베이터 탈때 이제 카드 두르고
  1212. 47:33층수 눌릴 수 있으니까 그때 이제
  1213. 47:35그렇게 눌러서 저희 찌 꼭대기까지
  1214. 47:36올라 온 거에요 뭐 그리고 이제
  1215. 47:39저희 2나 작업시 도 이제 병원에서
  1216. 47:41몰래 몰래 따라다니면서 저희 등 아차
  1217. 47:43아버지 작업시간은 걷고 거기도 갔다가
  1218. 47:46엘라 직까지 도망가서 옛날 집에 숨어
  1219. 47:48있었던 거에요 그 반에게 누나가 그
  1220. 47:50사실을 몰랐으면 진짜 큰일 날 뻔
  1221. 47:52했던 거죠 그래 왔고 오늘 그것때문에
  1222. 47:54gr2 도안 이어갔고 아도 힘들었어요
  1223. 47:57예 요것도 난리도 아니었거든요 그분
  1224. 47:59그러면 제 형을 사셔야 되는건가 쌀의
  1225. 48:02형을 살아야 돼요 이거는 왜 나 봐
  1226. 48:03왜 저희 반성하는 태도도 없다고 저희
  1227. 48:06아버지가 이제 갚는데 저희 아버지한테
  1228. 48:08누난 또 또 그 아 듯이 달 어 돈
  1229. 48:12줄 테니깐 작은 때 팔을 하고 뭐
  1230. 48:13이런식 능력을 아빠한테
  1231. 48:16그 아버지가 허나 없고 지태 박대리
  1232. 48:17라고 하는거 제가 봐도 엄청 하려거든
  1233. 48:19요 억울 음료 등 관리가 나가야지
  1234. 48:21지오
  1235. 48:22그래 갖고 진장 2부 5년치 난리도
  1236. 48:24아니었어요 아 그걸 봤어요 진짜
  1237. 48:28주신 이건 뭐 그런 마음 사람이 제일
  1238. 48:31무서워요
  1239. 48:32지뢰 그래서 그 사람이 이제 막 누나
  1240. 48:35아마 의료 즐 그거를 박 어떻게 받나
  1241. 48:38봐요 이름도 보고 왜 마음에 들어
  1242. 48:40갔고 따라다닌 거에요 아 그래서 완전
  1243. 48:42진짜 그랬어요
  1244. 48:44예 아무도 이거는 이제 끝났고 이제
  1245. 48:45폰 본 이야기로 제 들어가겠습니다
  1246. 48:47알겠습니다 바로 이제 천사 이야기 4
  1247. 48:50뭐 바로 인지 이어질 텐데
  1248. 48:52자 네 그 가스 그러면 천사 악마
  1249. 48:55접는 천사의 이야기 세번째 이야기 가
  1250. 48:57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길에 네
  1251. 49:00이건 이제 그 저희 그 삼촌이 첫번째
  1252. 49:04이야기 때 일을 겪고 일주일 좀
  1253. 49:07지났을 때 겪은 이야기 인데요 4
  1254. 49:10그 당시 이제 다시 안 친해 때
  1255. 49:12별론데 이제 상승이 한번 찾아가 때요
  1256. 49:15그 여자가 어디에서 인지 보고 싶었고
  1257. 49:18한번 갔는데 그 공원 근처에 건물
  1258. 49:22사이에도 지내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1259. 49:24그냥 진짜 노숙자 말 그대로 눕자
  1260. 49:26무수 짜도 홈이 쓰였는데
  1261. 49:29그렇게 지내고 있을때 이제 그 버지
  1262. 49:33그 삼촌 이렇게 같고 내 여기서
  1263. 49:36지내냐 고 하면서 막 웃어 때요 맏형
  1264. 49:38사는 천상 한 집에서 사는 안되는건
  1265. 49:40야광 수가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1266. 49:42이제 애가 심각하다 오래요
  1267. 49:44좀 투정에 안좋고 보니깐 박준
  1268. 49:47울먹울먹 하고 있던 내 눈시울이
  1269. 49:48붉어졌고
  1270. 49:50그래 갖고 237 억의 왜 이런거
  1271. 49:53하고 이제 보는데 그 자기 맞은편에
  1272. 49:55앉아있는 이제 한 중요한 전부 돼
  1273. 49:58보이는 남자를 이렇게 지그시 캐서
  1274. 50:00보고있던 해요 그냥
  1275. 50:02그랬고 그 여자가 하는 말이 그 더
  1276. 50:06아저씨 옆에
  1277. 50:07한 아이가 서있다고 이렇게 말을
  1278. 50:10하더래요
  1279. 50:13사이가 아 여자 조그만 여자아이가
  1280. 50:15살고 있다고 근데 넘 슬프다 뭐
  1281. 50:18이렇게 얘기를 하더래요 그래서
  1282. 50:20그러면은 저사람 그 빙의된 한잔 야
  1283. 50:22이렇게 말을 했대요
  1284. 50:25그랬더니 제 그 뭐지 그 여자아이가
  1285. 50:28하는 말이 그 그런걸 아니라 만약에
  1286. 50:31비니 1 잘 쓰는 자기가
  1287. 50:33어 진짜 힘도 안들이고 해줄 수 있는
  1288. 50:35건데 그런 게 아니라 콰 더 레어
  1289. 50:37뭐냐고 그랬더니 그 남자분이 제
  1290. 50:42그저께 그니까 삼촌이 그 찾아 깡 끼
  1291. 50:44한 이틀 전에 이곳으로 온 새로운
  1292. 50:47사람이 어때요
  1293. 50:48근데 뭐지 딱 봐도 죄책감에 엄청
  1294. 50:52쩔어 있었대요 그 남자 중년 남자
  1295. 50:56분이 채 깐 엄청 쩔어 있고 뭐 진짜
  1296. 50:59삶의 의욕도 없어 보이고 그랬대요
  1297. 51:01그래 갖고 그 분의 이렇게 그분의
  1298. 51:03이렇게 가만히 보는데 그냥 막 슬픔이
  1299. 51:05느껴지더라도 그 남자분 한테서 4
  1300. 51:08그랬고 자기가 뭔가 도와주고 싶은데
  1301. 51:10쉽사리 다가가기 힘들다 라고 얘기를
  1302. 51:12했대요
  1303. 51:13그랬고 그러면 그 여자아이는 뭔
  1304. 51:15하니까 이렇게 말해 때요 저거는
  1305. 51:17분명히 저 아저씨가 갖고 있는
  1306. 51:21죄책감이 형성 와 된거라고
  1307. 51:23귀신이 아니라 5
  1308. 51:25그 그 자책감을 느끼는 대상의 대상의
  1309. 51:29자기를 묶은 거래요 그게 이제 계속
  1310. 51:31그 죄책감 을 감정에 빠져 들어갔고
  1311. 51:32내
  1312. 51:33헤어나올 수 없게
  1313. 51:35어떻게 형성할 가 됐다고 병사와
  1314. 51:37허상이라고 봤 어 려 유해 그걸
  1315. 51:39[음악]
  1316. 51:414 그렇게 느끼는데 그 아이가 말을
  1317. 51:43하기를 이제 그
  1318. 51:47그 붕괴가 사람이 사람이 살아가는데
  1319. 51:50이 땅의 막 우리가 볼 수 있는
  1320. 51:53먼지들이 되게 많잖아요 몹이 3
  1321. 51:55먼지도 있고 그렇죠 뭐
  1322. 51:57뭐 그냥 우리가 보는 뭐 학 들도
  1323. 51:59있고 그러잖아 근데 p 영혼의 찌꺼기
  1324. 52:01라는 말 들어보셨어요 사람의 찧고
  1325. 52:03영적인 찌꺼기 온유 그 모든 건데요
  1326. 52:07그런게 있대요 그 사람의 부정적인
  1327. 52:08기운을 b 부정적인 기운이나 뭐 죽은
  1328. 52:12사람의 죽은 사 죽은 사람이 있었던
  1329. 52:15곳
  1330. 52:16이런 곳에 늘 그런 영혼의 찌꺼기가
  1331. 52:18남는데요 예 언제 이처럼 내 먼지처럼
  1332. 52:21이렇게 남아 있는데 그 먼지들이 그냥
  1333. 52:24평소에는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못한
  1334. 52:26되요
  1335. 52:28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못하는 데
  1336. 52:30이제
  1337. 52:31음 부정적인 사람이나 마음이 약한
  1338. 52:35사람 호금
  1339. 52:36뭐 분노를 많이 맺기 4시는 분들이
  1340. 52:39나 이런 뭐 부정적인 기운을 가지고
  1341. 52:42있는 사람한테 그런 먼지들이 2
  1342. 52:43없었는데요 예
  1343. 52:45그게 들러 붙고 들러 붙고 둘러
  1344. 52:47붙으면 은 뭐 예를 들면 뭐 진짜
  1345. 52:50정신 질환을 가지신 분들 한테는 어떤
  1346. 52:52병에 촉매제가 되고요 그리고 저렇게
  1347. 52:56특별한 감정이 줘 죄책감이나 뭐 어
  1348. 52:59어떤 대상에 의해서 생기는 그런
  1349. 53:02부정적인 감정을 깊이 느끼는 사람들은
  1350. 53:04그 먼지들이 뭉쳐 갖고 형상을 만든
  1351. 53:07되요
  1352. 53:09근데 기신 아니라 그 허상이 라는게
  1353. 53:11그 사람 옆에서 머물러서 그 사람을
  1354. 53:13괴롭히는 거에요 그러면 그 사람은
  1355. 53:15거기서 벗어나지 못하고 더 그 감정에
  1356. 53:18빠져 들어갔고 는
  1357. 53:19어 그대로 중요 는 진짜 뭐 사람이
  1358. 53:22찾고 나쁜 선택을 하거나 이렇게
  1359. 53:24된다고 하더라구요 예
  1360. 53:274
  1361. 53:28그러니 제 일이 딱 있었는데
  1362. 53:31삼촌이 딱 보면서 가면은 뭐 너가
  1363. 53:34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안될때가
  1364. 53:35그랬더니 내가 저거 를 다 흐트러질
  1365. 53:37수 있듯 달 께요 자기 가져올 지금
  1366. 53:40저희 여자 여자 뒤에 있는 귀찮
  1367. 53:41여자아이를 에 원래 존재하지 않았던
  1368. 53:44것처럼 존재하지 않게 만들 수 있고
  1369. 53:46근데 그건 한순간 뿐이다 고
  1370. 53:48얘기하더라 해요 결국에 접은 또 그
  1371. 53:51부정적인 기운내 또 14 오토
  1372. 53:53저것들이 또 생겨 날 거라고
  1373. 53:55이것은 근본적인 해결 아니 라고
  1374. 53:57얘기하더라 요금 어떻게 득 했더니 저
  1375. 53:59사람이 모든 걸 받아들이고
  1376. 54:02으 그 자기가 느끼는 그 상처 앞에
  1377. 54:05똑바로 섰을 때 그때 진짜 저사람이
  1378. 54:08치료 되는거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도
  1379. 54:10되요 그 사람의 그 죄책감의 떨쳐내야
  1380. 54:13지 이제 그게 진짜 사라지는 거라고
  1381. 54:15얘기라도 이거는 뭐 내가 뭐 가지
  1382. 54:18도와 준다 해도 그건 일시적인
  1383. 54:20아 뭐 일시적인 그 해결책이 뿐이지
  1384. 54:24결국에는 저 사람의 마음가짐에 따라
  1385. 54:27이따 이렇게 얘기를 하더래요
  1386. 54:29그러더니 그냥 삼촌도 그래서 는 그냥
  1387. 54:32무슨 일일까 한번 봐 때요 그래서
  1388. 54:35애한테 물어 봤죠 너는 저 사람이
  1389. 54:36무슨 일 겪고 있는지 알고 있어 라고
  1390. 54:38브루트 예 알건 같은데 내가 다음 딴
  1391. 54:41사람의 일을 엇 다른 사람한테 그나마
  1392. 54:43말해주는 것은 예의가 아닌 것 같아요
  1393. 54:45고 얘기하고 는 얘기를 거의 다 안
  1394. 54:46해주더라고요 예 그래서 이제 3층
  1395. 54:48이렇게 지켜보는데 그분이 동안 멍하게
  1396. 54:50앉아있던 해요 그런데 이제 이제 그
  1397. 54:53길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그분 않지만
  1398. 54:56요구 하더래요
  1399. 54:57그다음 이제 막 어 아니 깜짝 어디가
  1400. 55:00거기서 뭐 하니 온 아가씨 일하지
  1401. 55:01여기서 뭐 하고 있냐고 쪽 팔리지도
  1402. 55:03않냐고 뭐 이러면서 지나간 살 욕하고
  1403. 55:05모욕을 하고
  1404. 55:07마크로 드려요 그랬더니 그 여자의
  1405. 55:09깜박 막 진짜 슬픈 막 교정을 기운을
  1406. 55:11얘기 했대요
  1407. 55:13저 사람들은 어 말 이상이 많은
  1408. 55:16사람들이 진짜 사람이 가지고 있는
  1409. 55:18상처에 그런 살아 사람들도 모으면서
  1410. 55:20고나 보는것 보름 것만으로 평가하는
  1411. 55:22아 그
  1412. 55:23그 사람을 그 평가하는 게 너무
  1413. 55:26마음이 아프다 없고
  1414. 55:27분명 정한 사람도 어떤 서해 사연이
  1415. 55:29있어서 이 자리에 있는 걸 텐데
  1416. 55:31아냐 어
  1417. 55:32저렇게 어
  1418. 55:352:00 아구 무역하고
  1419. 55:37그런게 나 너무 마음이 아프다 고 막
  1420. 55:39얘기를 하더래요
  1421. 55:41그러니까 일에 삼촌이 계속 해봤는데
  1422. 55:44막 음식찌꺼기를 던지는 사람들이
  1423. 55:47떨어져 자기가 들고 가는 음식
  1424. 55:48찌꺼기를 던지면서 야 이거라도 먹고
  1425. 55:50막 이렇게 하는 사람도 있어 뜨러
  1426. 55:51사실 미국이란 나라가 홈리스 드레스
  1427. 55:53소프트에서 그렇게 인식 안 좋대요 예
  1428. 55:56남한테 빌붙어 먹고 사는 그런 약간
  1429. 55:58노숙자 드레드 인식을 게 안좋다고
  1430. 56:00하더라구요 근데 이제 더군다나 노인도
  1431. 56:02아니고
  1432. 56:03어 그래도 이제 아 듯이 인지 좀
  1433. 56:05중년의 남성 인데 자기가 열심히 살
  1434. 56:08수 있는 부분인데
  1435. 56:10그걸 아마 고이 접어 앉아 있으니까
  1436. 56:11그 사람들 눈에는 또 그가 그도
  1437. 56:13숫자가 굉장히 안읽고 없겠죠 그런
  1438. 56:16정대 이제 그 때
  1439. 56:17애가 이번 가더니 내가 내가 여기와서
  1440. 56:20캐서 보는데 초 아저씨 아무것도 못
  1441. 56:22먹었다 하더니 주머니에서 이제 막
  1442. 56:23동일 꺼내 더 래요 그 삼촌이 얘도
  1443. 56:26툰 어디서 났냐 이랬더니 자기 이제
  1444. 56:28그림 팔아서 돈 번다고 이렇게
  1445. 56:29하더래요 그래 이걸로 뭐 주변에 있는
  1446. 56:32이젠 우짜 분들한테 밥도 사들이고
  1447. 56:34했나봐요 그 돈으로 그걸 이제 그렇게
  1448. 56:37주머니에서 꺼내 보는
  1449. 56:39이제 옆에 그 피자 찝 인가 그런
  1450. 56:42인스턴트 집이 있었는데 그것을 제
  1451. 56:44들어갔고 는 그 피자 큰 거 한
  1452. 56:46조각을 상황 악보는 그 아저씨한테
  1453. 56:48강하 꼰 이거 뒤지 라고 하더니
  1454. 56:49이렇게 주도로 해요 그 여자아이가
  1455. 56:52그러니까 이제 아저씨가 내가 곧
  1456. 56:54드셨는지 그냥 고맙다는 말만 하고 뭐
  1457. 56:57엄청난 우걱우걱 드셨다고 하더라구요
  1458. 56:58그 뒤에 삼촌한테 따와서 는
  1459. 57:01고 라고
  1460. 57:03저 사람이 지금 왜 살아가는 주
  1461. 57:05아니었고 저자 남은 삶의 의미가 없는
  1462. 57:07사람이라고 내가 정상 하면 딱 마주
  1463. 57:09했을 때 느낀 감정은 진짜 그
  1464. 57:11죄책감에
  1465. 57:13죄책감 을 털어내고 싶었고 삿
  1466. 57:14마지못해 줄지 모트 살아가는
  1467. 57:16사람이라고
  1468. 57:18이렇게 얘기라도 료 그러더니 이제
  1469. 57:20아저씨 그 3000 태아 듯이 나 좀
  1470. 57:22도와줄 수 있어요 라고 했대요 그래서
  1471. 57:23그런지 뭘 몰드 와중에 냈더니 한
  1472. 57:262주정도 만나 빚고 음 아줌 잊어
  1473. 57:29하듯이 좀 고추 쭉 이렇게 바꿔주고
  1474. 57:31싶은데 아저씨가 좀 도와달라고 이렇게
  1475. 57:32얘기해 때요
  1476. 57:34이렇게 이제 삼순이 컬러의 그런 내가
  1477. 57:35도와줄 테니까 한번 해보자 그렇게
  1478. 57:37얘기를 했대요
  1479. 57:39그리고 이제 그 분을 한테 같고 뭐랄
  1480. 57:43멀어진 하는 그냥 그 아저씨는 대꾸도
  1481. 57:45안 하더래요 아저씨 무슨 일이 있냐고
  1482. 57:46물어봐도 됐고 도 않았고 왜 이렇게
  1483. 57:49있나 고 얘기를 듣고도 않았고
  1484. 57:50그러니까 이제 그 애가 가듯이 문을
  1485. 57:53마음의 문을 열고 싶었고 그 아저씨가
  1486. 57:56가만히 있는 글이 그림을 그려
  1487. 57:57주더라고요 그냥 가만히 앉아있는데
  1488. 57:59그림을 그려주고
  1489. 58:01이렇게 3일 정도를 그림도 그려주고
  1490. 58:03뭐 막 그림 그리면서 아저씨 뒤에 막
  1491. 58:06진짜 이쁜
  1492. 58:07뭐 천사도 같이 그려주고 뭐 이렇게
  1493. 58:09해서 아저씨한테 이렇게 선물로 계속
  1494. 58:11줬다고 하더라구요 예 그래서 3d 제
  1495. 58:13애가 돈을
  1496. 58:15돈을 조금 못 버니까
  1497. 58:18그림의 팔아서 얼마 보겠어요 그 돈을
  1498. 58:19솔직히 말해 갖고 그러니까 이제
  1499. 58:21삼촌한테 돈 좀 빌려달라 갖고 자기가
  1500. 58:23다 주겠다고 하고 이제 돈을 빌려
  1501. 58:26갖고는 그걸로 맛있는 밥 사들이고
  1502. 58:30막 그리고 어느날 이제 4일째 정도
  1503. 58:32되는 날에는 이제 그 아이가
  1504. 58:35되있고 가듯이 돼 있고 삼출 1택 이
  1505. 58:38아저씨 5차 주고 싶으니까 옵션 옷
  1506. 58:41좀 사러 가졌고
  1507. 58:43하더니 이제 아저씨한테 가 거
  1508. 58:44아저씨가 같이 관련 나으실 아앙
  1509. 58:46갈라고 하니까 그냥 해야 삼순이가
  1510. 58:48같대요 과학고는 예 막 점퍼 2 점퍼
  1511. 58:51이런거 샀고
  1512. 58:53막 사고와 하고 아저씨한테 주고
  1513. 58:56그리고 아저씨가 막 머리가 덥수룩하게
  1514. 58:58많이 쓰니까 가위 미용 가위 같은거
  1515. 59:00하는 샀고 그 자리에서 아저씨 머리도
  1516. 59:02다듬어주고 예 이렇게 따는 거에요 예
  1517. 59:044 그냥 혼자서 삼촌이 뭐
  1518. 59:07삼손은 그런걸 하지 못했으니까 가만히
  1519. 59:10지켜 바뀌어 그냥 그나마 애가 막
  1520. 59:12그렇게 챙겨드리고
  1521. 59:14일단 이제 늦진 않아 때요 뭐 왜
  1522. 59:17그러냐 뭐 이렇게 묻지도 않았고 그냥
  1523. 59:18그냥 진짜 뿐 그 사람 마음 안에
  1524. 59:21있는 그런 선한 마음으로 해주는 것
  1525. 59:23같아 때요 그렇게 해 주고 있다가 한
  1526. 59:27일주일 정도 이렇게 시간이 지났는데
  1527. 59:28아주 식의 말도 하더래요 웃으면 서머
  1528. 59:31고맙다고
  1529. 59:32내가 뭐라고 이렇게 해주냐 고 날
  1530. 59:34고맙다고 하고 내가 이거 빚고
  1531. 59:36갚겠다고 내가 진짜 죽어도 굳어
  1532. 59:38한테는 꼭 죽 주고 싶다고 이런거를
  1533. 59:42마 이렇게 얘기를 하고는 있는데 이제
  1534. 59:43삼촌이 그때 이제 그랬대요 한번 저어
  1535. 59:46아저씨 데리고 가지 세실 더 캠핑
  1536. 59:49가졌고
  1537. 59:50이렇게 얘기할 때 삼촌 깨서
  1538. 59:53그러니까 이제 그 뭐지
  1539. 59:56삼촌 하고 그 노숙자 분하고 이제
  1540. 1:00:00아이하고 천사 라고 하는 아이 하고
  1541. 1:00:02세수도 이제 같대요
  1542. 1:00:04가는데 이제 근처에 국립공원이
  1543. 1:00:06있었대요 그래서 이제 거기서 이렇게
  1544. 1:00:07캠핑을 하려고 캠핑 참 장비 더 사고
  1545. 1:00:11뭐 이렇게 깨닫고 같다고 하더라구요
  1546. 1:00:13근데 가는 차 안에서도
  1547. 1:00:15아저씨가 전보다는 많이 나아졌다 때요
  1548. 1:00:18얘기도 하고
  1549. 1:00:19막 진 타 뭐 감사하다 뭐 이런 말도
  1550. 1:00:23하고 뭐 진짜 자기가 뭐 겪었던 이런
  1551. 1:00:25일들도 얘기를 하더래요 그냥 지금
  1552. 1:00:27하더래요
  1553. 1:00:28그래서 이제 어 정말 저아이가
  1554. 1:00:31뭔가 이 쿠나
  1555. 1:00:33저아이가
  1556. 1:00:34그때 좀 생각이 들어 때요 예
  1557. 1:00:37그러고는 좀 자기를 반성하는 계기가
  1558. 1:00:38됐다고 해요 왜냐면 은
  1559. 1:00:41어
  1560. 1:00:42삼촌이 구멍을 시기라는 것을 이제
  1561. 1:00:44도우면서 이런 쪽으로 공부를 하면서
  1562. 1:00:46정말 많은 사람들이 왔대요 자기를
  1563. 1:00:49찾아올 왔대요 도움을 돼
  1564. 1:00:52그러면은 늘 삼촌이 말씀하시는게 그런
  1565. 1:00:54사람들 중에 80% 는 다 정신
  1566. 1:00:56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1567. 1:00:58억울 자 악마의 씨 이어 있던게
  1568. 1:01:00아니라 예 그 중에 80% 이상이
  1569. 1:01:04어떤 정신 질환을 갖고 있거나 아니면
  1570. 1:01:06마음에 진짜 큰 병이 있어 봤고
  1571. 1:01:09어그 그런 현상들이 생기는거 자기가
  1572. 1:01:11만들어낸 거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4
  1573. 1:01:14근데 삼촌이다 돌려보내 때요 그
  1574. 1:01:16사람들을
  1575. 1:01:17근데 이 아이가 이렇게 하는거 보면서
  1576. 1:01:19느낀 게 아 내가 그러면 안 됐구나
  1577. 1:01:22라고 생각을 했대요 아 나도 내가
  1578. 1:01:25뭔가 그 사람들한테 힘이 되는 말
  1579. 1:01:26한마디라도 해줘야 되는데
  1580. 1:01:29어 그러지 못했구나
  1581. 1:01:31정말 귀신이 들린 그게 아니어도
  1582. 1:01:33마음에 이제 상소가 있는 사람들을
  1583. 1:01:35한테 말이라도 예쁘게 한마디 해줘야
  1584. 1:01:37되는데 그래서 더 아쉽다 이런 이렇게
  1585. 1:01:40좀 반성을 하게 됐다고 하더라구요
  1586. 1:01:434 그래 왔고 이제 때
  1587. 1:01:45그 아이가 이렇게 가는데 가고 나서
  1588. 1:01:49이제 그 날 그 거래 때 요그 캠핑을
  1589. 1:01:52하는데 막 내가 진짜 손재주가 많더라
  1590. 1:01:55요리도 잘하고 그림도 잘 그리고 억제
  1591. 1:01:57머리 아저씨 모두 깔끔하게 다듬어
  1592. 1:01:59주고 그리고 이제 그 나 이제 자기도
  1593. 1:02:01이제 캠핑 간다고 옷을 입었어요 그
  1594. 1:02:03내땅 바지 같은거 입고 왔다고
  1595. 1:02:05하더라구요 아 너는 마크 바베큐
  1596. 1:02:07같은것도 해서 먹으면서 이렇게
  1597. 1:02:09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싶대요 그
  1598. 1:02:11아저씨한테 아저씨한테 암말도 안
  1599. 1:02:12했대요
  1600. 1:02:13그냥 가만히 격 때요 그래서 삼촌이
  1601. 1:02:16이제 아저씨가 이제 쉬 를 4로
  1602. 1:02:18가셨을 때 30 물어봐 때요 저서
  1603. 1:02:20남한테 도움을 주려면 우리가 저자
  1604. 1:02:22남이 본 상처가 있는지 알아야 되는거
  1605. 1:02:24아니야 라고 물어볼 때 그것들은
  1606. 1:02:25일이에요
  1607. 1:02:26많은 사람들이 저 사람한테 조언을
  1608. 1:02:28해주고 어 어 저 사람한테 자기
  1609. 1:02:31이야기를 해주는 사람들은 많았을
  1610. 1:02:33거라고
  1611. 1:02:34근데 한번도 내가 봐서 자기가 봤을
  1612. 1:02:36때는 져 아저씨에 이야기를 들어줘
  1613. 1:02:39어떤 사람은 없을거라고 라는 져
  1614. 1:02:41아저씨가 이 자기 입으로 자기
  1615. 1:02:43이야기해주는 것 하나가 많이 들어주고
  1616. 1:02:44싶다 고 내가 막 얘길 해서 입을
  1617. 1:02:47열기 보다 내가 뭔가 따뜻한 행동을
  1618. 1:02:491 보여줌으로써 저사람이
  1619. 1:02:53그런 마음의 열고 자기 이야기 해주는
  1620. 1:02:55걸 그냥 가만히 들어 주고 싶다고
  1621. 1:02:57그런데 한번 보라고 오늘 아마 얘기
  1622. 1:02:59할 거라고 이렇게 얘기 하더래요 예
  1623. 1:03:01그래야 꾸는 이제
  1624. 1:03:03가듯이 가 오고 나서 같이 이렇게
  1625. 1:03:05바울을 먹으면서 이러고 있었나 때
  1626. 1:03:07그 애가
  1627. 1:03:10그냥 가만히 이렇게 가 2실 보고
  1628. 1:03:12있었다 근데 아저씨도 뭐 하니 그냥
  1629. 1:03:14가만히 있던 허공을 이렇게 그냥 보고
  1630. 1:03:16있더라고요 그래서 얘기라도 래요
  1631. 1:03:18자기의 과 볼
  1632. 1:03:21자기 과거가
  1633. 1:03:23어
  1634. 1:03:23그분이 경찰이 어때요 원래 되게 이걸
  1635. 1:03:26양한 경찰이 얻는데
  1636. 1:03:28이제 혼자서 애 둘을 키우고 있었대요
  1637. 1:03:30어머니가 아까 와이프 분이 좀 일찍
  1638. 1:03:33돌아가셔서 가지구 딸 하나 o 이제
  1639. 1:03:36양 아들을 한번 키우고 있었는데
  1640. 1:03:40이제 그 분이 그러고 있다가 딸이 좀
  1641. 1:03:44많이 아파 떼어 희귀 빵 같은걸 앓고
  1642. 1:03:45있었는데 이제 까리 좀 잘못된거 에요
  1643. 1:03:49근데 이게 그 병원이 방 때 4
  1644. 1:03:51잘못된게 아니라 예 좀 강도 강도
  1645. 1:03:54사건이 일어났고 그 딸이 잘못된
  1646. 1:03:57거에요 집에 혼자 있다가
  1647. 1:03:59잘못되 같고 이제 그 분이 그 때부터
  1648. 1:04:02이제 미치기 시작한 거죠 4 이제
  1649. 1:04:04어떻게 보면은 정신적으로 좀 힘든
  1650. 1:04:06시기를 겪으면서 일도 짤려 때요
  1651. 1:04:10일을 할 수가 없으니까 원래 처음엔
  1652. 1:04:12정지 처분을 받았는데 그게 안 되니까
  1653. 1:04:14이제 나중에는 그냥 그만뒀다 고
  1654. 1:04:16하더라구요 그 경찰 하시면서도 예
  1655. 1:04:19그렇게 하고
  1656. 1:04:20그리고 나서 그 또 1 인강 않은데
  1657. 1:04:24그 양아들 있잖아요 양아들
  1658. 1:04:26그 그분이 제 1일 일을 그만두시고
  1659. 1:04:29이제 국가에서 어떤 기본 보조금
  1660. 1:04:31같은게 나왔나봐요 국가 sl 하시던
  1661. 1:04:34분이 었으니까 나오셨는데
  1662. 1:04:37이제 그 어디 그
  1663. 1:04:39아들이 그 돈을 갖고 5
  1664. 1:04:43도망을 꺼려
  1665. 1:04:45아버지가 받은 그 국가 보조금을
  1666. 1:04:47가지고 도망을 가지고
  1667. 1:04:49그리고 이제 희귀병 때문에 몹이 또
  1668. 1:04:52좀 지식의 있는데 그것도
  1669. 1:04:55철을 못하게 된거죠 그 얼 그냥 안양
  1670. 1:04:57아들이
  1671. 1:04:58가져가 버리니까 이제 집까지 팔아
  1672. 1:05:00갖고 작은 에 나온 집 밖에 없으니까
  1673. 1:05:03집까지 팔아 같고 이제 전국을
  1674. 1:05:05돌아다닌 거에요 그거 노숙 생활을
  1675. 1:05:06하시면서
  1676. 1:05:08근데 이 사람이 죄책감을 느끼는
  1677. 1:05:11거예요
  1678. 1:05:13양 아들을 바르게 키운 지 못한
  1679. 1:05:15자신에 대한 그런
  1680. 1:05:17이용도 있었고 딸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1681. 1:05:20그 죄책감 어린 딸을 혼자 도 받고
  1682. 1:05:22강도 사건이 일어나서 그 아픈 딸이
  1683. 1:05:25그렇게 됐다는 죄책감 예 그리고
  1684. 1:05:27엄마도 없이 살았는데 평까지 않고
  1685. 1:05:30있었으니까 끝 죄책감 얼마나 커
  1686. 1:05:31겠어요 그분이
  1687. 1:05:33그러고 이제 죄책감을 가지고 계시고
  1688. 1:05:35그리고 그 강도 사건 에서 아이를
  1689. 1:05:37했던 한 명이 곧 있으면 출소를 하는
  1690. 1:05:40시기 어때요 예 그러니까 그 분이 그
  1691. 1:05:43사람 해야 광 거에요 그 경찰 이었던
  1692. 1:05:46분위기
  1693. 1:05:47그래서 그분은
  1694. 1:05:49그런 죄책감을 가지고 있으면서 맨날
  1695. 1:05:51악몽에 는 꿈이 나오가 꿈에는 그
  1696. 1:05:53다리 나오고
  1697. 1:05:56딸도 나왔고 정상적으로 나오는 것도
  1698. 1:05:59아니고
  1699. 1:06:00아 그러니까 이제 그 분이 그 강도
  1700. 1:06:03사건의 주 그 1분을 해양 라구 예
  1701. 1:06:06하신 거죠
  1702. 1:06:08그담 몸만 가지고 사라졌어요
  1703. 1:06:11급 운무 그 사람을 해야 해
  1704. 1:06:14그 사람의 내가 진짜 죽여야지 내가
  1705. 1:06:17내가 3 다
  1706. 1:06:19이런 마음가짐으로 버티고 상 거에요
  1707. 1:06:21그 분은 그 자책감을 느끼시면 서
  1708. 1:06:24그니까 이제 그 이야기를 하면서
  1709. 1:06:27울지도 않고 진짜 담담하게 얘기를
  1710. 1:06:29하더래요 그냥
  1711. 1:06:31근데 그게 더 슬프다 돼요 3006
  1712. 1:06:33늦게 써요 느낄 때 어
  1713. 1:06:36그런 진짜 사람이 겪을 수 있는 진짜
  1714. 1:06:39안좋은 일들을 겪으셨던 데 얼마나
  1715. 1:06:42많이 울었 겠어요 그만이 우고
  1716. 1:06:44슬퍼하는 것을 이제 너무 많이 각본은
  1717. 1:06:46나오 눈물도 없다는 듯이 진짜
  1718. 1:06:48담담하게 얘기라 더 락은 야 나는 그
  1719. 1:06:50사람 죽이고 나서 나도 죽을 거라고
  1720. 1:06:53이렇게 얘길 하더라구요
  1721. 1:06:55그러 그래 그래야 한다고 나는
  1722. 1:06:57난 그렇게 하고 낮추어서 지옥 같거나
  1723. 1:06:59내가 달 을 지키지 못한 벌을
  1724. 1:07:01거기가서 받을 거라고 막 그렇게
  1725. 1:07:03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1726. 1:07:063 주니까 말도 못해 때요 그냥
  1727. 1:07:07들으면서 되게 마음이 아팠고 는 그냥
  1728. 1:07:10멍하니 있었대요
  1729. 1:07:13근데 이제 그 여자아이가 자리에서
  1730. 1:07:16일어나더니 뭐 했냐 며 는 가만히
  1731. 1:07:19가더니 그분을 안아 줄래요 이렇게
  1732. 1:07:21진짜 뭐 연인 않은 힘을 주지 않는
  1733. 1:07:24주는게 아니라 진짜 번가 안쓰러워
  1734. 1:07:26이렇게 토닥토닥 해 주듯이 이렇게 안
  1735. 1:07:27떨어요 그분의 예 무슨 일이 일어난
  1736. 1:07:30않으면 그렇게 안아 주니까 그 분이
  1737. 1:07:32진짜 갑자기 막 텅텅 우리 덜해요
  1738. 1:07:34거기서
  1739. 1:07:36진짜 막 엄청 서로 없다는 뜻이 막
  1740. 1:07:39펑펑 울더라 해요
  1741. 1:07:40가만히 그러고 10분 정도는 말로
  1742. 1:07:43줄면서 하는 말이 내가 경찰이 되고
  1743. 1:07:46나서 어 나를 무시했던 그 사람들을
  1744. 1:07:49남 지키고자 경찰이 됐는데 그
  1745. 1:07:50사람들은 어 나 나의 그런 사정도
  1746. 1:07:54알지도 못하면서 막 자기한테 욕하고
  1747. 1:07:56어 자기를 무시하고 막 그랬다 면서
  1748. 1:07:59그런 하나하나 막 얘기를 하더라
  1749. 1:08:01서러움에 복받쳐 각부 뭐 어 다른
  1750. 1:08:05진짜 나라에서 일을 열심히 하고 난
  1751. 1:08:07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일을 했는데
  1752. 1:08:09내가 이렇게 된거 알지도 못하면서 막
  1753. 1:08:11자기 아들 음식 던지고 욕하고 나는
  1754. 1:08:14그런 수모를 진짜 수도 없이 겪어
  1755. 1:08:15왔다고 이렇게 길바닥에 난 집 나
  1756. 1:08:17앉으면서
  1757. 1:08:19아 나는 그러면서도 나는 데가 이렇게
  1758. 1:08:21된게 된거 에 대한 어 양아들 원망한
  1759. 1:08:25적도 없다고 나 그냥 그걸 꾹
  1760. 1:08:27참았다고
  1761. 1:08:29그러면서 많은 그냥 그 다음 그
  1762. 1:08:30내용이 나올 때까지 기다릴 기다리면서
  1763. 1:08:32사랑 거라고 나 이제 미련도 없다 고
  1764. 1:08:342 해상에 진짜 막 울면서 뭐 엄청
  1765. 1:08:37덜해요 그거요 그거 얼마나 그 마음에
  1766. 1:08:39그런 에는 이렇게 담아져 옛 4
  1767. 1:08:42아마도 있었겠어요
  1768. 1:08:44그러니까 이제
  1769. 1:08:46그 아이가 흐르면서 하는 말이
  1770. 1:08:49아저씨 이렇게 얼 아저씨 이렇게 눈물
  1771. 1:08:51흘리는데 얼굴 이렇게 잡고는 똑바로
  1772. 1:08:54자기 눈 코 라고
  1773. 1:08:55이렇게 얘기를 하더래요 그러면서 하는
  1774. 1:08:57말이
  1775. 1:08:58아저씨 아저씨 가
  1776. 1:09:00만약에 그 사람을 해 했다고 춰요
  1777. 1:09:04그러면은 모든게 다 끝날 것 같아요
  1778. 1:09:06이렇게 얘기할 때 요 예
  1779. 1:09:08아저씨가 그렇게 해야 사람을 해야하고
  1780. 1:09:11어
  1781. 1:09:13아저씨가 어 그렇게 하고 잘못된
  1782. 1:09:15선택을 해서 지옥에 갔다고 칩시다
  1783. 1:09:16그러면 아저씨가 그 지옥에서 행복하게
  1784. 1:09:20어 뭔가 다는 위룰 꽃 아이구 걷다
  1785. 1:09:22이름에서 지낼수 있을것 같냐 고 그
  1786. 1:09:24아저씨 딸이 아주 딸이 어 아저씨 를
  1787. 1:09:27보면 무슨 생각을 할 것 같냐고
  1788. 1:09:29이렇게 얘길 하더래요 이 제가
  1789. 1:09:30아저씨가 꿈에서 보는 그 다른 진짜
  1790. 1:09:32아저씨 딸이 아니라고
  1791. 1:09:35다 허 거 라고 거 라고 얘기하면서
  1792. 1:09:39아저씨가 여태까지 살아올 수 있었던
  1793. 1:09:41원동력이 뭐냐고
  1794. 1:09:43그 다저스 암말도 안 하더래요 하니까
  1795. 1:09:45아저씨는 그 분노를 가지고 살았다고
  1796. 1:09:48왜 아저씨가 중 약국
  1797. 1:09:51잘못돼 야 된 사람은 어 어 아저씨
  1798. 1:09:53딸을 해안 그 사람이 있고 아저씨들을
  1799. 1:09:55무시하는 사람들이 어 그 사람들이
  1800. 1:09:58잘못되면 잘못되지 왜 아저씨가 잘못된
  1801. 1:10:00약 5
  1802. 1:10:01그 주 국노 뼈 안고 달 위해서라도
  1803. 1:10:04사드락 이렇게 가 드려요
  1804. 1:10:07아저씨가 그 분노를 느끼면서
  1805. 1:10:09어 그 분노가 그 아저씨에 삶의
  1806. 1:10:11원동력이 면
  1807. 1:10:13그분 노우
  1808. 1:10:14달산 하지 말고 아저씨가 가지고
  1809. 1:10:17뼈 안고 사르 라고
  1810. 1:10:19그리고 나중에 어 하늘의 가면은 딸만
  1811. 1:10:22나왔고 딸한테 무릎꿇고 비우고
  1812. 1:10:25않아 주라고
  1813. 1:10:26그럼 이 되는거라고 왜 아저씨가 그
  1814. 1:10:29분노를 우리 갖고 아저씨가 잘못되
  1815. 1:10:31려고 하려고 이렇게 얘기를 했대요
  1816. 1:10:34그러니까 강 아저씨가 그냥 계속 늘
  1817. 1:10:36덜해요
  1818. 1:10:38그냥 보면서 나는 아저씨 여기 네
  1819. 1:10:42바로 옆에 있으니까 힘든 일이 있으면
  1820. 1:10:44담아두지 말고 자기한테 않았고 자기가
  1821. 1:10:47자주 들어 줄 거라고 꼭 여기다 더
  1822. 1:10:48리오 그러더니 꼭 끌어안고 는 이렇게
  1823. 1:10:51그날 이제 텐트 잠을 자자 때어 텐데
  1824. 1:10:54에서 멀지 않은데
  1825. 1:10:55삼촌이 400개 떼가 무슨 소리가
  1826. 1:10:57들려 가지고
  1827. 1:10:59돼서 보니까 그 애가 이제 가져
  1828. 1:11:02씨한테 일종의 의식 같은걸 하고
  1829. 1:11:05있었구요 그 나듯이 주무시고 계시는
  1830. 1:11:06데 옆에 앉았고 는
  1831. 1:11:09누르고 긋고 기도를 하더래요 예
  1832. 1:11:13음 이렇게 죄 많은 사람 위에서 작가
  1833. 1:11:16기도한다고
  1834. 1:11:17내가 이 사람의
  1835. 1:11:19어 아픔을 조금이라도 가져가고 싶다고
  1836. 1:11:23내 이 사람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1837. 1:11:24가져갈 테니까
  1838. 1:11:26어 하나님은 라파엘 대천사 님을 내려
  1839. 1:11:29주셔서 2분을 꼭 안아 주었고 않아
  1840. 1:11:32주게 해 달라 뭐 뭘 기도를 하더래요
  1841. 1:11:34예 라파엘 대천사 님을 내려 보내셔서
  1842. 1:11:362분 아주대 달랐고 이렇게 얘기를
  1843. 1:11:39간단하게 기도를 하더래요
  1844. 1:11:42그니까 이제 칸 30분 정도를 그렇게
  1845. 1:11:45기도하고 는 3 주님께서 보고
  1846. 1:11:46있으니까
  1847. 1:11:47보더니 어 아 뚜껑 2 끌어와 들여서
  1848. 1:11:51이거 왜 보냐고 어 어 하던 뭐 그
  1849. 1:11:54이외 바이오 바빌론에서 아빨 자유
  1850. 1:11:57되더니 그분 손을 잡 떨어요 그 착
  1851. 1:11:59주무시는 걸 손을 잡고는 꼭 잡고 내
  1852. 1:12:01눈에 감고 가나 가만히 떠 려한
  1853. 1:12:0310분 정도를 가만히 떠 래요
  1854. 1:12:05그러고는
  1855. 1:12:06좀 지친 얼굴이 어때요 지친 얼굴로
  1856. 1:12:09그냥 나비 잘하겠다고 자자고 하고자
  1857. 1:12:11빼요 4
  1858. 1:12:13근데 진짜 닭
  1859. 1:12:14다음날부터는 아저씨가 조금 달라졌다고
  1860. 1:12:16하더라구요 그 일이 있고나서
  1861. 1:12:19루이제 카드 씨를 내려다 주고
  1862. 1:12:22아한 3일 정도를 있었는데 놀랍게도
  1863. 1:12:25아저씨가
  1864. 1:12:27이제 이렇게 사는 것도 멈춰야 겠다는
  1865. 1:12:30생각을 가지고는 따른 곳으로 같대요
  1866. 1:12:32노 승 률 하러 가신 게 아니라 뭔가
  1867. 1:12:34좀 자기를 해보고자 무슨 제
  1868. 1:12:37이런 공장 못하고 공장에서 라도 일을
  1869. 1:12:39하겠다는 뭐 그런 말을 하시고는
  1870. 1:12:41삼촌한테 너무 고맙다고 전해달라고
  1871. 1:12:43얘기를 하고 는 갔다고 하더라구요
  1872. 1:12:45그분이
  1873. 1:12:46그리고 나서 이제 그 커피를 마시면서
  1874. 1:12:49공원에서 얘기를 했대요 그 애 야구
  1875. 1:12:51얘기를 했는데 그렇게 얘기 나도 려
  1876. 1:12:55어
  1877. 1:12:56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많은
  1878. 1:12:58사람들의 아픔을 무시한다고
  1879. 1:13:01아픔을 안아 주지 못한다고 만약 초청
  1880. 1:13:04아저씨가
  1881. 1:13:05어져 아저씨가 저렇게 되기 전에 누구
  1882. 1:13:07하나가 왔고 그냥 저하 듯이 얘기라도
  1883. 1:13:10그냥 들어줬으면 은 그 한번 내가
  1884. 1:13:13그랬듯이 한번만 안아 줬으면 는 져
  1885. 1:13:15아저씨가 저렇게 되지 않았을 거라고
  1886. 1:13:17예 그러지 곧 그렇게 하지 않아 주안
  1887. 1:13:20해줬기 때문에
  1888. 1:13:22어
  1889. 1:13:23자주색 저렇게 된거라고
  1890. 1:13:26그리고 사랑 얘기를 아들이 역 저번에
  1891. 1:13:27삼촌이 그
  1892. 1:13:289 마크 토리 큭 구마 의식할 때
  1893. 1:13:30사망 이야기했다 있잖아요 칵테일
  1894. 1:13:32구매할 때 그렇죠 그래서 얘기라도
  1895. 1:13:34해요
  1896. 1:13:35어 아버지가 우리의 대추는 사당 큰
  1897. 1:13:37선물이 사망이라 꼬
  1898. 1:13:38근데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잊고
  1899. 1:13:41살았다고
  1900. 1:13:42그리고
  1901. 1:13:44지금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교회를
  1902. 1:13:47다니고 상당을 다니는 모든 사람들
  1903. 1:13:49죽는 사람들은
  1904. 1:13:51수 10% 이상이 천국이 한번에 갈
  1905. 1:13:54수 없다고 전 사람들은 다 어 어
  1906. 1:13:56천사들이 나팔 부는 곳에 갖고 다
  1907. 1:13:58죄를 씻어 내고 그리고 과일
  1908. 1:13:59사람들이라고
  1909. 1:14:01이렇게라도 래요 예 그런 사람들이
  1910. 1:14:04앞에 나서서 어느 누구를 포옹했다
  1911. 1:14:07이렇게 안아주고
  1912. 1:14:08어 사랑으로 무언갈 하는게 아니라
  1913. 1:14:10서로가 서로를 공격하게 바쁘다 9
  1914. 1:14:14세상이 점점 이상해진다 고마 이렇게
  1915. 1:14:15얘길 아 버려요
  1916. 1:14:173.2 가만 생각해보니까 마 떨어요
  1917. 1:14:19종교인들이 타 종교인을 공격하고
  1918. 1:14:22어
  1919. 1:14:23일반인들이 점점 바빠지는 세상 속에서
  1920. 1:14:25어 같은 사람들을 무시했고 그런
  1921. 1:14:28사람들을 위해서 시선을 떼고 그런걸
  1922. 1:14:30보니까 없어 이 아이가 하는 말이
  1923. 1:14:32빠졌어요
  1924. 1:14:33그러면서 이제 삼촌 잉
  1925. 1:14:35그렇구나 했는데 이제 그 애가
  1926. 1:14:37그랬잖아요 삼촌이 보지 못하니까
  1927. 1:14:39그림을 그려 줬다고 4 그날 상황도
  1928. 1:14:42그림으로 그려 줘 때요
  1929. 1:14:43그러니까 그림을 그리고는 보여줄 때
  1930. 1:14:45게 뭔 줄 알아 햇더니 원데이 뜬 그
  1931. 1:14:47아저씨 어 내가 큰 알기도 해줬을 때
  1932. 1:14:51으 그 아저씨한테 라파엘이 내려왔다고
  1933. 1:14:54그리고 나서 그 보니까 아저씨가
  1934. 1:14:56이렇게 쪽으로 옆으로 세워 잠자고
  1935. 1:14:57있는데 그 아저씨를
  1936. 1:14:59답 옆에 누워서 날개를 이렇게 덮어
  1937. 1:15:01주고 있는 그림이 어때요 그래서
  1938. 1:15:02홍대나 파일이 데려왔고 이렇게
  1939. 1:15:05안아줬다 고 이렇게 얘길 하더래요
  1940. 1:15:07그러면서 자기는
  1941. 1:15:10막 악마 잡는 것도 좋지만은 나는
  1942. 1:15:13원래 곳이었던 꼬셨다 않냐고 5 하는
  1943. 1:15:17내가 지금은 내 꽃을 뛰어 줘서
  1944. 1:15:18사람들을 취해줄 수 없으니까 나는 그
  1945. 1:15:20사람들 아픔을 내가 조금씩 가져가는
  1946. 1:15:23가져가서 라도 난 저사람들 다 아픈
  1947. 1:15:25합니다 치료해 주고 싶다고 막 그러고
  1948. 1:15:27다시 적 날개 받아서 천국으로 갈
  1949. 1:15:30꺼라고 이렇게 얘기라 도리어 그 해요
  1950. 1:15:333초 되게 존경스러워 때요 되게 어린
  1951. 1:15:35아이인데 어떻게 감춰 놓고 나이차도
  1952. 1:15:37많이 나는 진짜
  1953. 1:15:39일반적인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1954. 1:15:41범위를 넘어섰다고 이제 하더라구요 예
  1955. 1:15:46하물며 미국 신부님도 하지 못했던
  1956. 1:15:48그런 걸로 이 어린애가 하고 있었다고
  1957. 1:15:50하고 그리고 실제로 그 애가 그
  1958. 1:15:53이후로도 몇 번 그렇게 아픈 사람들이
  1959. 1:15:56상태에서 뭐 뭐를 빨아 때요 그니까
  1960. 1:15:58좀 가져갔다고 기도를 했대요 손을
  1961. 1:16:01잡고 사는 그렇게 눈을 항상 내
  1962. 1:16:04힘들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앉아 한
  1963. 1:16:063일을 아란 운 적도 있다고 할
  1964. 1:16:07정도로 그렇게 했다 그래서 상체
  1965. 1:16:09나중에 물어보니까
  1966. 1:16:11나중에 이제 자기가 그렇게 하고
  1967. 1:16:13올라가면 은
  1968. 1:16:14날 기다 상한다 임마
  1969. 1:16:16근데 자기는 원래 나는 라파엘이
  1970. 1:16:19따라서 인간들 치유해 주는 천사
  1971. 1:16:22쓰니깐 나는 그렇게 하는게 않아도
  1972. 1:16:24무섭지 않다고 말기 아더 리 오 예
  1973. 1:16:26눈썹 어 억 그러시고 얘기를 했다고
  1974. 1:16:28하더라고 그래서 오늘은 뭐 무서운
  1975. 1:16:30이야기 보다는 이런 쫌
  1976. 1:16:33아 좀 무거울 수도 있지만 약간 줘
  1977. 1:16:35이런 이야기를 좀 해보고 싶었어요 으
  1978. 1:16:37뒤를 돌아보게 하는 얘기 해요 이제
  1979. 1:16:40아까 말씀드린것처럼
  1980. 1:16:42어 그 아이가 얘기했던 것처럼 종교가
  1981. 1:16:46냈다고 한들 천국에 갈 수 있느냐
  1982. 1:16:48그건 아닌것 같아요
  1983. 1:16:50그게 완벽하게 진실 됐느냐 돼 맞춰요
  1984. 1:16:54그리그 이 아이가 얘기해준 되어
  1985. 1:16:56있대요 그게 뭐냐면 천사들이 나팔
  1986. 1:16:58부는 곳이 라는 곳을 얘도 돼요 예
  1987. 1:17:00그니까 이게 에 얘기를 들어보면 은
  1988. 1:17:02카톨릭의 영업이나 뭐고 성소에 대한
  1989. 1:17:05그런 교리 악 교리가 이렇게 조금
  1990. 1:17:08다르게 합쳐진 그런 곳이었는데 선한
  1991. 1:17:11사람들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선한
  1992. 1:17:13사람들은 그곳으로 간 돼요 그곳에
  1993. 1:17:15갔고
  1994. 1:17:16어 죄를 다시 쓰면서 그곳에 로
  1995. 1:17:19하나님을 만나고 이제 천국으로 올라갈
  1996. 1:17:21준비를 한 되요 천사들이 나팔 부는
  1997. 1:17:23꽃 이라는 곳이 있대요 자체 그
  1998. 1:17:25여자아이가 얘기했던 대로 그러니까
  1999. 1:17:26진짜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진짜
  2000. 1:17:29축하카드 살아야 되는 건 맞는 것
  2001. 1:17:31같아요 선하게 살고 악행을 저지르지
  2002. 1:17:33말아야 하고
  2003. 1:17:344
  2004. 1:17:35야 그런 게 맞는 것 같아요 이제
  2005. 1:17:37우리들이 어떻게 보면 대해서는 뭐 아
  2006. 1:17:41어머 당신 을 의미합니다 당신은
  2007. 1:17:43사랑받기 위해 뭐 태어났습니다 이렇게
  2008. 1:17:45할 수 있지만 속으로 난 그럴 해야
  2009. 1:17:47되잖아요 그런건 다 의미가 없다는
  2010. 1:17:49거죠
  2011. 1:17:50네 맞아요 그런거는 다음이 가 없어요
  2012. 1:17:52결국에는 진짜 마음이 중요한 거라고
  2013. 1:17:54생각을 해요 그 삼촌도
  2014. 1:17:57이 아이를 보고 나서 원래 삼촌이
  2015. 1:18:00모든 해답은 우주의 있다 약간 이런
  2016. 1:18:03마인드 였거든요 모든 초자연적 현상
  2017. 1:18:06이나
  2018. 1:18:07모든 초 단점 현상은 과학이 우주의
  2019. 1:18:10비밀을 풀어내는 결국에는 자연적인
  2020. 1:18:12현상으로 바뀔 것이다 오드 해답은
  2021. 1:18:14우주의 있다 영적인 현상이 등 어떤
  2022. 1:18:17현상이 된
  2023. 1:18:19결국에는 우주의 있고 우주를 박혀
  2024. 1:18:21내면은
  2025. 1:18:22이 해상에 남는 정도는 없을 것이다
  2026. 1:18:24라고 늘 얘기를 하셨대요 그게 원래
  2027. 1:18:25종교 학자들이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2028. 1:18:27많데요
  2029. 1:18:28중기 학자 되기
  2030. 1:18:30근데 삼촌이 아이를 보고 미국 신분이
  2031. 1:18:32를 통해서 초급 많이 바뀌어 때요
  2032. 1:18:34삼촌이 아직도 물론 모든 종교 위에는
  2033. 1:18:36과학이 있다고 말씀을 하세요 응
  2034. 1:18:38주위에는 과학이 있고 그 결국에는 그
  2035. 1:18:40과학이 모든 사람 모든 인간들이
  2036. 1:18:44살아가는 원천이 될 거라고 얘기를
  2037. 1:18:46하는데 이제 조금 말씀이 생각이 바뀐
  2038. 1:18:49게 그럼에도 과학이 아무리 발전해도
  2039. 1:18:50종교는
  2040. 1:18:52망하지 않는다
  2041. 1:18:54종교는 선한 종교인들이 만들어 가는
  2042. 1:18:56거라고 얘기 했어요 삼촌이
  2043. 1:18:58신이 만들어 가는 것도 아니고
  2044. 1:19:00선한 사람들 선한 종교를 선언
  2045. 1:19:02종교인들이 종교를 만들어 가는 거라고
  2046. 1:19:05얘기 하셨거든요 예 신의 뜻을
  2047. 1:19:08신의 신이 키니 원하는 삶을 사는
  2048. 1:19:10사랑으로 가득한 삶은 사랑 사람
  2049. 1:19:12종교인들이 있는 이상 종교는 절대
  2050. 1:19:15망하지 않는다고 쪽이 얘기를
  2051. 1:19:17하시더라구요 5
  2052. 1:19:19이게 사실 그래 종교 학자 분이시니
  2053. 1:19:22까 종교를 우리엘 처럼 진짜 말그대로
  2054. 1:19:25신을 믿으려고 정도를 뭔가 바라보기
  2055. 1:19:28보다는 과학적인 시상과 그 중간
  2056. 1:19:31사이에서의 사회적인 4 에 그런 님
  2057. 1:19:35시선으로 많이 바라 보일 것 같은데
  2058. 1:19:37어 한 번으로 또 많은 이야기들이
  2059. 1:19:40있겠죠 이 소녀가
  2060. 1:19:42도대체 어떻게 또
  2061. 1:19:46다른 또 일이 있었는지도 궁금하고
  2062. 1:19:49진짜 천사의 가 하 oo 이런 생각해
  2063. 1:19:52예 네 그런 생각들을 조이 아이만
  2064. 1:19:55하는게 붙는 진짜 천사같은 아이
  2065. 1:19:56같잖아요 너무 자극하고 너무 선 왔고
  2066. 1:19:59빨 꼬 생각했고 이런 보면 진짜 뭔가
  2067. 1:20:03있는 아니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2068. 1:20:05하게 되더라구요
  2069. 1:20:064 다음에는
  2070. 1:20:08어 이거 를 다음 썰을 풀고 싶은데
  2071. 1:20:11이게 달랑 겁 모르겠네요 어떤 삼촌이
  2072. 1:20:14이제
  2073. 1:20:15지옥을 갔다 왔어요 5
  2074. 1:20:19그러니까 영적 새 엄 을 했던 썰
  2075. 1:20:21잊어 회유 욕이란 곳을 한번
  2076. 1:20:24내내 치 그렇지요 오케 한번 가봤던
  2077. 1:20:27그 이야기를 다음 이야기했다 한번
  2078. 1:20:29들려고 주려고 해요 그 영적 참
  2079. 1:20:31그러고 많잖아요 뭐 그렇죠 지옥에 가
  2080. 1:20:33없다 왔던 사람들이 이야기 뭐 이런거
  2081. 1:20:34그런 체험중 하는데 2004 아이가
  2082. 1:20:37시켜줄까 보더라도 그리고 독점
  2083. 1:20:39큰 너무 해달라고 졸라 때 3층
  2084. 1:20:42그래서 한번 해 줬다고 하더라구요
  2085. 1:20:43그때 그 이야기를 한번 해 드리려구요
  2086. 1:20:46어 근데 진짜로 지우가 뭐 갔다 오고
  2087. 1:20:49나면 진짜 바르게 될 거 같애 느낌이
  2088. 1:20:54그쳐 허기 한번 보고 3정도 그걸
  2089. 1:20:56갔다 오고 나서 굉장히 섬뜩한
  2090. 1:20:58경험이었다고 진짜 4억 손을 두 번
  2091. 1:21:00다시 해보고 싶지 않은 경험 했다고
  2092. 1:21:01하더라구요
  2093. 1:21:02예
  2094. 1:21:04알겠습니다
  2095. 1:21:05자 9번에 너냐 3 그 종교 학자
  2096. 1:21:073000 분이 직접 다녀왔던 지옥을
  2097. 1:21:10한번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098. 1:21:13호랭이 네 오늘 너무나 감사드리고 또
  2099. 1:21:15늦은밤 뚫음 내가 께서 참여를 항상
  2100. 1:21:17해주시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101. 1:21:20네 감사합니다 앱 에
  2102. 1:21:27해보세요
  2103. 1:21:29네오 량이 님 안녕하세요
  2104. 1:21:31아데 안녕하세요 예 반갑습니다 오늘
  2105. 1:21:343초면 축하 들에 아이고 고맙습니다
  2106. 1:21:36알고 네 그럼
  2107. 1:21:384 오너 호랭이 님께서 또 이렇게
  2108. 1:21:41제외 해주셨는데 오늘은 어 우리 천사
  2109. 1:21:45소녀 로 인해서
  2110. 1:21:47종교 헌데 삼촌 분께서 지옥을 다녀
  2111. 1:21:49오셨다고 합니다
  2112. 1:21:50그 이야기 도 돼 있을 텐데 어떤 열
  2113. 1:21:53가지 시청자분들께 그래도 간단하게
  2114. 1:21:55소개 한 번만 부탁드릴께요
  2115. 1:21:57응 오늘의 들이 이야기는 말씀
  2116. 1:22:00하신대로 그 삼촌이 지옥 체험을 한
  2117. 1:22:02번 다녀 오신 그런 이야기 이구요 예
  2118. 1:22:04어 천사 손혁 그 에피소드에 외전
  2119. 1:22:08같은 격이 오베이 저의 전이죠 예
  2120. 1:22:11왜냐하면 은 이제 천성 물약과 뭐
  2121. 1:22:13딱히 윗 이야기에 등장하는 그 비중도
  2122. 1:22:16별로 없는데 네 어쨌든 외전 같은
  2123. 1:22:19경우 9
  2124. 1:22:19내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2125. 1:22:21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내 악마 잡는
  2126. 1:22:24천사 가 또 체험을 하게 해준 그
  2127. 1:22:27지옥은 어떤 지옥 일지 한번 보도록
  2128. 1:22:30하겠습니다 이런 시각이 빛입니다
  2129. 1:22:32맵의 스킬이 아
  2130. 1:22:34당시의 이제 삼촌이
  2131. 1:22:37철사 손을 만나고 안 몇 개월이 좀
  2132. 1:22:39진한 시점이 어때요 이제 방도 내
  2133. 1:22:41줬다고 하더라구요 예 방한 아마
  2134. 1:22:43묻혀서 애를 이제 집에 가 되어가고
  2135. 1:22:45있고 거기서 이제
  2136. 1:22:47재밌고 4 때요 근데 이제
  2137. 1:22:50그렇게 지내시면 세계평화 로 어때요
  2138. 1:22:52별 일도 없으시고 뭐 취미생활도 아마
  2139. 1:22:56시돈 분이 이제 천사 그 아이 따라서
  2140. 1:22:59뭐 이것저것 또 해 보시면서 지내시고
  2141. 1:23:01계시다 아앗 이제 그 날이 산책을 딱
  2142. 1:23:04하셨대요 삼촌이
  2143. 1:23:06산책을 나가 셨는데 이제 우연히 그
  2144. 1:23:08지옥 이야기가 5항 거에요 그 아이
  2145. 1:23:10아구
  2146. 1:23:11근데 그애가 그러더라고요 한번 보여
  2147. 1:23:13줄까요 이러더라 해요 아이가 지옥을
  2148. 1:23:174 볼 수 있다고 보기 해줄 수
  2149. 1:23:19있다고 볼 수 까 이러더라 그래서
  2150. 1:23:20삼순 다음 하셨구요 자기가 생각한
  2151. 1:23:24대답이 안 이어갔고 이제 삼순이
  2152. 1:23:27그 기회를 뭐랄까 음 놓지지 않으시는
  2153. 1:23:30분이 줘 그러니까 그걸 다 넣어주세요
  2154. 1:23:32예 빼 를 쓰셔도 되요 그 예전의
  2155. 1:23:36신보 님한테 그랫듯이 보여 달라고
  2156. 1:23:38계속 내뱉자 근데 안 된다 그래요
  2157. 1:23:41약간 조련 하더라 삼촌의
  2158. 1:23:44안된다고 하면서 아 근데 가면은 뭐
  2159. 1:23:47좀 이런것도 볼 수 있는데 박 어 보
  2160. 1:23:5010장에 루도 또
  2161. 1:23:51보여 줘 하면 안돼요 위험 와 일시
  2162. 1:23:55식으로 약간 조련을 하더래요 그래
  2163. 1:23:57갖고 이제
  2164. 1:23:59어그 애가 이제 그렇게 말을 하니까
  2165. 1:24:01삼촌이
  2166. 1:24:02좀 짜증이 나서 봤고 이제 발을 더
  2167. 1:24:04이상 안 하시고 1일 이정도가 흘러
  2168. 1:24:07어때요 큰 이제 그러고 있는데 근데
  2169. 1:24:10밤에 주문시 기자는 삼촌이 커피를
  2170. 1:24:12내려서 좀 듯이 거 든 요 그 나도
  2171. 1:24:15이제 커피를 내려 주시려고 이제
  2172. 1:24:16커피를 3만 드시고 계시는데 그
  2173. 1:24:19뒤에서 애가 잠옷 차림으로 당할뻔 에
  2174. 1:24:21어 요즘에는 보고 싶다는 양 아니었고
  2175. 1:24:24그렇게 묻더라 해요 그럼 예 3층이
  2176. 1:24:27많이 보여줄 것 나는 술에 자꾸
  2177. 1:24:29그러냐고
  2178. 1:24:30그럼 말하지 말라고 보여줄 거 아니면
  2179. 1:24:31빨 걸지 말랐고 이루시고 석은 약
  2180. 1:24:33방으로 컵에 가득 들어 가실게요 그때
  2181. 1:24:35예 그 애가 삼촌을 따라서
  2182. 1:24:37들어오더라도 반으로 3000 방으로
  2183. 1:24:39도
  2184. 1:24:39그러더니 이제 3층 한테 끌어들여
  2185. 1:24:41아침잠 볼 거에요 이렇게 그래서
  2186. 1:24:43삼촌이 한번 지옥이나 많은데 인생의
  2187. 1:24:45지옥이다 이루고 난 본래는 바이브
  2188. 1:24:47그냥 나가라 자기에게 때요 등 애가
  2189. 1:24:50어 그냥 보여줄게 1 복음 봐여
  2190. 1:24:52이러더라 그래서 삼촌이 진짜 이럴 때
  2191. 1:24:55요 패턴이 제가 보여 준다고 한거
  2192. 1:24:57집에서 누워 보라고 하더래요 3000
  2193. 1:24:59한테 그래서 커피를 드시지 도 못하고
  2194. 1:25:02방에서 이렇게 누워 어때요 눈가 이제
  2195. 1:25:043층 머리 앞에 와 5번은 뭐
  2196. 1:25:06관자놀이를 만지작만지작 하고 뭐
  2197. 1:25:08이마에 뭐 숟가락질을 몇 번 막
  2198. 1:25:11이렇게 했대요 뭐 이상한 목은 손으로
  2199. 1:25:14뭐 이렇게 많이 말을 어떻게 때
  2200. 1:25:15마르케 2만의 막 만지작 만지작
  2201. 1:25:17하더니 됐다고 자라 카드를 그냥 그
  2202. 1:25:203002
  2203. 1:25:21예 2
  2204. 1:25:23모미지 뭐야 뭐 이 끗이 아이를 깨워
  2205. 1:25:26그랬더니 얘가 묻더니
  2206. 1:25:28미드 믿으라고 의심 하지 말고 믿어
  2207. 1:25:30믿어 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더니 혼자
  2208. 1:25:32꽉 바보처럼 웃더니 나가더라 그냥
  2209. 1:25:34그래서 이 이게 뭔가 해 각본은 이제
  2210. 1:25:39참 거죠 그냥 그리고 잠이 들었는데
  2211. 1:25:41아무일도 아닌걸요 꿈도 않고 들을
  2212. 1:25:43원래 3줄 꿈을 되게 자주 꾸는데
  2213. 1:25:45꿈도 안 꾸고
  2214. 1:25:46그냥 진짜 너무 편안한
  2215. 1:25:48그 수면을 취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2216. 1:25:50이제 또 일주일 정도가 흘렀는데 삼촌
  2217. 1:25:53이제
  2218. 1:25:54기억해서 이제 그 일이 좀 지워질 때
  2219. 1:25:57쯤에 이제 그 체험을 하게 되신
  2220. 1:25:59듣거든 야
  2221. 1:26:01주요 체형이 제크 나도 이제 4대
  2222. 1:26:03밤에 이렇게 주무시는데 꿈을 꿨을
  2223. 1:26:05꿈을 꿨는데
  2224. 1:26:07자매 주시고
  2225. 1:26:08진짜 잠에 들자마자 눈이 떠 지도
  2226. 1:26:10해요 예
  2227. 1:26:12눈을 떴는데
  2228. 1:26:14어
  2229. 1:26:14그날이 자매 드실때 초저녁 해가
  2230. 1:26:16어둑어둑 넘어갈 때 쯤에 축 중 #
  2231. 1:26:18가봤는데
  2232. 1:26:19이제 딱 눈을 딱 되요 근데 눈이 딱
  2233. 1:26:21떨어지더니
  2234. 1:26:23자기가 잠자 품 명 잠들었는데 왜
  2235. 1:26:25갑자기 눈이 떠지지 만 이런 혼란이
  2236. 1:26:27생각돼 버릴수 그의 그리고 박대를
  2237. 1:26:29보니까 엄청 372 이런 아시고 난사
  2238. 1:26:32창밖의 보시는데 삼각대 보니까 엄청
  2239. 1:26:36어두 거래요 예 그리고 어 아무런
  2240. 1:26:40소리가 들리 거에요 그러니까 진짜
  2241. 1:26:42뭐랄까
  2242. 1:26:44어 진짜 진공 상태 라고 해야되나 그
  2243. 1:26:46비가 먹먹하게 느껴질 정도로 아무런
  2244. 1:26:49소리도 안 들리더라구요 예 뭐
  2245. 1:26:51사람들을 얘기하는 소리에 뭐 뭐 그런
  2246. 1:26:54소리도 안들리고
  2247. 1:26:55차 지나가는 소리도 안 될 이 떨어요
  2248. 1:26:57삼촌이
  2249. 1:26:58그때 느꼈다 아이고 꾸미거나 근데
  2250. 1:27:00삼촌 이미 빨아 길을
  2251. 1:27:02삼촌이 잣 악몽을 한번도 거 보신
  2252. 1:27:04적이 없는데 예 어
  2253. 1:27:06그 자작랩 보시는 분들 계시면 아시게
  2254. 1:27:10짜 자각몽 이 어 생각하는 것처럼
  2255. 1:27:12그렇게 어시 아까 오감이 그렇게 많이
  2256. 1:27:16좋지 않대요 자강 5회에서 뭔가 뽕
  2257. 1:27:19같대요 느낌이 그냥 꾸민 느낌이
  2258. 1:27:21드는데요 뭐 시야도 흐릿하고 근데
  2259. 1:27:23진짜 현실인가 똑같을 때 요
  2260. 1:27:27보이는 것도 그냥 현실처럼 선명하게
  2261. 1:27:29보이고
  2262. 1:27:30그리고 어 진짜 막
  2263. 1:27:34종기에 느낌이 느껴질 정도로 되게
  2264. 1:27:35오감 예민 했대요 그 그러고 나서
  2265. 1:27:38이제 삼촌이 이렇게 그 방에 신부님이
  2266. 1:27:40이제 살아생전에 가지고 계시면 선물
  2267. 1:27:42같은 거를 삼촌 이제 유품으로 가지고
  2268. 1:27:44게 싶거든요
  2269. 1:27:46그 유품을 이제 3층 방해나 두셨는데
  2270. 1:27:48그 유품을 딱 봐 때요 근데 그 성물
  2271. 1:27:512 피를 흘리고 떠 려 2회독 이렇게
  2272. 1:27:53송 물에서 막 피가 떨어지던 해요
  2273. 1:27:56그래서 삼순이 이제
  2274. 1:27:58되게 소름이 끼쳐 갖고는 이제 당해서
  2275. 1:28:00일어나셔서 방문하려고 거실로 나가
  2276. 1:28:01셨는데
  2277. 1:28:03거실에 있는 가고 둘이 온통 피를
  2278. 1:28:05흘리고 떨어요 진짜 똑똑 그렇게 한
  2279. 1:28:08번씩 피를 흘리고 이 있더라고 가동해
  2280. 1:28:11그래서 삼촌이 이제
  2281. 1:28:14어떻게 하더라
  2282. 1:28:15이거를
  2283. 1:28:172
  2284. 1:28:17근데 그때는 이제 이렇게 지옥 체험
  2285. 1:28:19이라고 생각을 못해 때요 예 그리고
  2286. 1:28:21나서 이제
  2287. 1:28:22현관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는데 그
  2288. 1:28:25삼촌네 집이 복도가 있고 그 복도
  2289. 1:28:27너머로는
  2290. 1:28:29그 바깥 풍경이 보여요 4 에
  2291. 1:28:32하늘의 달도 없고 어 그 앞에
  2292. 1:28:35건물들이 불이 다 꺼져 이 떠나요
  2293. 1:28:37온통 어두운 바꿔 떨어요 그렇게
  2294. 1:28:39가로등도
  2295. 1:28:40다 꺼져있고
  2296. 1:28:42진짜 크네 어둑어둑 꼬 조용 엄청
  2297. 1:28:44조용하고 건물들의 불도 다 꺼져있고
  2298. 1:28:46자 어둠 밖에 없는데 그 밑에 그
  2299. 1:28:50도로가 보였는데 그 도구의 마네킹
  2300. 1:28:52같은게 막 빼곡하게 서있던 려 요
  2301. 1:28:55거리에 온통
  2302. 1:28:56마네킹을 삼촌인
  2303. 1:28:58무서워 갖고는 나가질 못해 때요
  2304. 1:29:02나가라 가보고 싶은 너무 무서워서
  2305. 1:29:03그래서 꼴에서 깨려고 삼촌 익 자기
  2306. 1:29:06코를 주먹으로 때려 때요 흥행 자기
  2307. 1:29:09코를 주먹으로 때려 인데 어 엄청
  2308. 1:29:11아프도록 없고 아악 아 께 들여
  2309. 1:29:14꿈에서
  2310. 1:29:16그래 삼촌이 제어 거기서 한 10분을
  2311. 1:29:18진짜 앉아 갖고는 어떻게 해야되나
  2312. 1:29:21이러고 있다가
  2313. 1:29:24그 삼촌이 제법 또 에서 이제 괴담에
  2314. 1:29:26대라 3층에 살고 계셨다 했거든요
  2315. 1:29:28당시의 멜로를 향해서 계단으로
  2316. 1:29:29내려가는 데
  2317. 1:29:31진짜 삼촌이 걷는 소리가 엄청 크게
  2318. 1:29:34들리더라 삼촌한테 아무 소리도 안
  2319. 1:29:36들리니까 숨소리도 들릴 정도로 엄청
  2320. 1:29:38고요하고 진짜 공기도 뜨겁고 이제
  2321. 1:29:41뭐가 1 t 와우도 이상하지 않을
  2322. 1:29:43그런 분위기 어때요 이제 천천히
  2323. 1:29:45내려가서 이제 돈으로 같대요
  2324. 1:29:48돈으로 갔는데 그 마네킹 같은 것들이
  2325. 1:29:51있다 있잖아요 그렇죠 그게 사람들이
  2326. 1:29:54사람들
  2327. 1:29:55사람들이 예 가 많이 써서 혹시 그
  2328. 1:29:58사람이 겁 목축업 목처럼 이렇게
  2329. 1:30:00사람이 고개를 살짝 앞으로 와
  2330. 1:30:02구부정하게 내밀고 있는 자세로 다
  2331. 1:30:04똑같이 똑같은 자세로 그러고 서
  2332. 1:30:06있더라구요 예
  2333. 1:30:08그래 갖고 2 3층이 그 상태에서
  2334. 1:30:10이제 천천히 걸어 왔고 는 그 사람들
  2335. 1:30:14한테 가서 봤는데 사람들이 눈을
  2336. 1:30:15깜빡이고 있는데
  2337. 1:30:17진짜 빠르게 깜빡이 들어요 그상태에서
  2338. 1:30:20그냥 눈만 계속 깜빡 깜빡 깜빡 하고
  2339. 1:30:22있더라구요 막강한 1초에 지도
  2340. 1:30:2410번정도 깜빡이는 것처럼 계속
  2341. 1:30:26그렇게 깜빡 깜빡 깜빡하고 있는데
  2342. 1:30:29삼촌이 앞에서 막 손으로 이렇게 막
  2343. 1:30:30눈을 이렇게 해보고 막 그렇게 타프
  2344. 1:30:32건드려도 봐도 안 움직이더라도 그냥
  2345. 1:30:34진짜 수백 수천명의 사람들이 그
  2346. 1:30:36자세도 똑같이 서도 그러고 이 떨어요
  2347. 1:30:38예
  2348. 1:30:40이게 삼촌이 그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2349. 1:30:42들어가 면서 이제 그래도 아이랑 갔던
  2350. 1:30:45공원으로 하셨구요 그냥 뭔가 그곳에
  2351. 1:30:47가고 싶은 마음이 들어 갔고
  2352. 1:30:49가셨는데 거기가 삼촌 집에서 걸어가
  2353. 1:30:5120분 정도 걸렸다 있거든요 근데
  2354. 1:30:53현실 시간이랑 똑같이 하더래요 그 꿈
  2355. 1:30:55속에서도
  2356. 1:30:57예 이제 그 거기를 이렇게 삭삭
  2357. 1:31:00걸어갔고 이제 공원의 가졌는데
  2358. 1:31:02공원에도 사람들이 똑같은 자세로 그냥
  2359. 1:31:04그러고 이따요 그리고 공원 주변 와도
  2360. 1:31:06진짜 밥물 높은 건물들이 많이
  2361. 1:31:08있었는데 불도 다 꺼져있고
  2362. 1:31:10그리고 하늘을 봤는데 붉을 오로라 2
  2363. 1:31:13또래 하늘의 풀 그 새빨간 오로라가
  2364. 1:31:16내 붉게 물든 후 오로라가 이렇게
  2365. 1:31:18일렁 일로 하고 있더라 하늘이
  2366. 1:31:20하늘에서
  2367. 1:31:22그러고 있는데
  2368. 1:31:23어 그 뭐냐 그 한 사람들을 바꿔
  2369. 1:31:28이렇게 보고 만지작거리고 힘 기 같고
  2370. 1:31:30막 그러고 계시던 찰나 한 5분 정도
  2371. 1:31:32지난것 같은데 그 혹시 배가 한국에
  2372. 1:31:35들어올 때 나는 소리 하세요
  2373. 1:31:37또 뭐 그래서
  2374. 1:31:384대 크게 친박 엄청 크게 바늘에서
  2375. 1:31:42들리더라 해요
  2376. 1:31:45그 돈이 하늘에서 막 진짜 뭐가
  2377. 1:31:48쏟아내려 오더 래요 그 형수는 좀
  2378. 1:31:51진짜 무구 하면서 막 내려오도록 그
  2379. 1:31:54소리를 내면서
  2380. 1:31:57그래 가 보이지 보고 있는데 그게
  2381. 1:31:59이제 엄청 빨아서 또 내려 오면서
  2382. 1:32:01보니까 날개가 내개 인가여 덮개가
  2383. 1:32:04달린 천사 아까
  2384. 1:32:06키가 1 2 3 미터 되는 것들이
  2385. 1:32:08하늘에서 수천 개가 내려 오더라 손에
  2386. 1:32:11나팔을 들고 나팔을 불면서 크기 이제
  2387. 1:32:13나팔소리 어떤거 에 어 어 낸 앞에
  2388. 1:32:16소리를 내면서 내려오더니
  2389. 1:32:19그
  2390. 1:32:20사람들이 서 있자나요 그 사람들이 그
  2391. 1:32:23소리가 들리니까 진짜 무슨 짜기라도
  2392. 1:32:25한 듯이
  2393. 1:32:27비명소리 난 애덜이 근데 다들 막
  2394. 1:32:29공부해 백산 에서 도망을 가 드려요
  2395. 1:32:30음악
  2396. 1:32:32뭐 도망가는데
  2397. 1:32:34이국 긴게 소리가 안나고 사람들이 막
  2398. 1:32:36이어 단 네 발 소리가 막 울리 천지
  2399. 1:32:38박 진동을 하더니 여 느껴지더라고요
  2400. 1:32:40뭐 그러니까 추천 승욱 수백 수천명의
  2401. 1:32:43사람들이 뭐 그렇게도 막 막 가능
  2402. 1:32:45거에요 근데 이제 천사들이 내려오는
  2403. 1:32:47천사의 눈 애 얼굴에 눈 밖에 없대요
  2404. 1:32:51눈이 8개가 가 달려 있었대요 그래서
  2405. 1:32:53회사들이
  2406. 1:32:54근데 그렇게 내려오더니 그 큰 손으로
  2407. 1:32:57사람을 할 10대 명을 잡 버려 예
  2408. 1:33:00머리를 머리 자꾸 는 하늘로 날아
  2409. 1:33:02오르다 해요
  2410. 1:33:04그러던 도중에 갑자기 땅이 막 진동을
  2411. 1:33:06하더라도 지질 난것처럼 그러니까 이제
  2412. 1:33:07딴 2막 갈라진 오래요
  2413. 1:33:10악당이 막 부근 하면서 갈라지고
  2414. 1:33:12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땅이
  2415. 1:33:151 진짜 몇 미터가 갈라지고 그딴
  2416. 1:33:17속이 이제 보일 거 아니에요 그 땅
  2417. 1:33:19사이에서 막 붉은빛이 올라오고 안에서
  2418. 1:33:22막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뭐 엄청
  2419. 1:33:24들리더라 진짜 수 홍명희 3 들이
  2420. 1:33:26소리를 지르는 딴 비명소리가 들려
  2421. 1:33:28때요 땅속에서 예 예 천사들이 그
  2422. 1:33:31사람 그 거리에서 있던 사람들이
  2423. 1:33:32머리를 자꾸 낚아채고는
  2424. 1:33:34거기다 둔 지도 해요
  2425. 1:33:37집어 던지더니 요 그 땅 갈라진 틈
  2426. 1:33:39사이로 막
  2427. 1:33:41완전 맘 장판이 어때요 그렇게 막
  2428. 1:33:43내려갔고 달 막 던진 삼촌은 빵 적
  2429. 1:33:46악보는 무섭기도 하고 가만히 서서
  2430. 1:33:48그걸 보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뭐가
  2431. 1:33:51달라 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자기한테
  2432. 1:33:53예 뒤를 보니까 처음 한 달라 얻은
  2433. 1:33:563층 머리를 잡 떨어요 언제 왜 그
  2434. 1:33:58등이 날 잡고서는 라이더 레오 그
  2435. 1:34:01삼촌이 막 소리 질러 때나 아니라고
  2436. 1:34:02다 않다구 아 뭐라 한 사람이라고 뭐
  2437. 1:34:06손을 때리면서 막 그랬는데 꿈쩍도 안
  2438. 1:34:08하더래요 예 그러고 나서는 삼촌을 그
  2439. 1:34:10구도 미사일 건지 덜해요
  2440. 1:34:14그리고 나서 여기 이 부분을 어떻게
  2441. 1:34:15설명을 드려야 되지 뭐 있는데 그걸
  2442. 1:34:173척을 이렇게 딱 그 구동사 던지는
  2443. 1:34:19순간 구덩이로 딱 들어가는 순간 어
  2444. 1:34:23마치 공간이 동안 것처럼 어 다
  2445. 1:34:26버리고 그냥 자기가 떨어지고 있어
  2446. 1:34:29되는데 땅에서 있고
  2447. 1:34:31온통 검토리 그냥 온도 검색 밖에
  2448. 1:34:33없다 해요 그 주변에
  2449. 1:34:36그리고
  2450. 1:34:37바닥에는 핏물이 마 있더 래요
  2451. 1:34:39그러니까 자기는 분명 던져 5자
  2452. 1:34:42추락해 야 되는데 그 공간이 동안
  2453. 1:34:44것도 이동을 해 버린 거예요 그
  2454. 1:34:45공간으로
  2455. 1:34:47거기서 이제 그렇게 있는데
  2456. 1:34:51저 멀리서 하얀 빛이 보이더라 아세
  2457. 1:34:53하얀빛이 보이더라구요 3.2 그쪽을
  2458. 1:34:56걸어 때요
  2459. 1:34:57그쪽으로 이렇게 걸어가는데
  2460. 1:34:59저벅저벅 걸어서 갔는데 이제 그 깃이
  2461. 1:35:01뭐냐면 남이 문이 하나 있더라고 그나
  2462. 1:35:03동글은 그 검은 공간 안에 예 나무
  2463. 1:35:06문이 있는데 하얀 나무 무늬 어때요
  2464. 1:35:08그리고 그분의
  2465. 1:35:10그 야외에 상징이 새겨져 있었대요 성
  2466. 1:35:13그 삼위일체에 야외 라는 그 상징물이
  2467. 1:35:16있거든요 삼각형으로 되어 있는 그게
  2468. 1:35:18있는데 그게 막 못으로 이렇게 돼
  2469. 1:35:21있는 것처럼 이렇게 새겨져 있던
  2470. 1:35:222분의
  2471. 1:35:23그래야 꼭 삼촌이
  2472. 1:35:25거기서 또 고민해 때요
  2473. 1:35:27어떻게 해야되지 근데 이제 자기 홀
  2474. 1:35:29기작에 떨어 봤는데도 안되니까 그냥
  2475. 1:35:31이제 문을 열어 보신 거죠 예 문을
  2476. 1:35:34열었는데 그 문 건너편의 하여 털이
  2477. 1:35:39어 그냥 문 건너편의 막사 약 들어요
  2478. 1:35:423 줄거리 들어갔는데
  2479. 1:35:44이제 들어 파고 보일까 그 하얀게
  2480. 1:35:47안개 안개 진짜 안개가 자욱하게 가려
  2481. 1:35:50꼭 하늘이 채비 책의 때요
  2482. 1:35:54그 올 툴 치아도 보이 주방 꼭 그는
  2483. 1:35:56자기 앞에 앉 보이는 그 정도로
  2484. 1:35:58안개가 짙게 깔려 있었는데
  2485. 1:36:00자기가 이제 문을 열어 쓰니까 뒤에
  2486. 1:36:03문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길을
  2487. 1:36:05돌아 왔네 문혁 저래요 그냥 똑같은
  2488. 1:36:07그 안개 깔린 그런 고 시작되어 뒤
  2489. 1:36:10예쁘니까 그래서 이제 삼촌이 그냥
  2490. 1:36:12앞만 보고 이렇게 계속 가시는데
  2491. 1:36:14옆에서 분 를 땅을 떨어지는 소리가
  2492. 1:36:16들리더라 요 그래서 옆을 보니까 1
  2493. 1:36:19십자가 하나가 있는데 그 십자가에
  2494. 1:36:21사람이 매달려있다 억울 역시 입자가
  2495. 1:36:25뭐 역시 입자가 꽂고 찾고는 매달릴
  2496. 1:36:27꺼려
  2497. 1:36:28매달려 있는데
  2498. 1:36:29온통 피를 취하고 있던 내 몸의 피를
  2499. 1:36:31p 새빨간 피가 치료 됐고 그 올
  2500. 1:36:34보고나서 앞을 보니까 진짜 7 창
  2501. 1:36:36개의 십자가 꼴로 세워서 와꾸는 나
  2502. 1:36:39이곳 저곳에 막 다 꽂혀있던 해요
  2503. 1:36:42그리고 그 빨간 피를 칠하고 있는데
  2504. 1:36:45그 뭐냐
  2505. 1:36:48하늘에서 갑자기 까마귀 우는 소리가
  2506. 1:36:50들리더니 한 사람 팔뚝만한 까마귀 1
  2507. 1:36:54한 마리가 내려오던 해요
  2508. 1:36:55그러더니 그 덕으로 매달리는 3 팔
  2509. 1:36:59위에 올라가더니
  2510. 1:37:01박종화 먹더라도 그 사람을 으
  2511. 1:37:05쫓 오리발 부터가
  2512. 1:37:07그리고 나서 옆을 또 막 보니까 이미
  2513. 1:37:09어떤 십자가 역 십자가 위에는 까마귀
  2514. 1:37:12막스 첫 수십마리가
  2515. 1:37:14어 공중에 떠 각본은 그 사람을 쫌
  2516. 1:37:17엎드려 계속 근데 그게 막 가 주니
  2517. 1:37:21벗겨지고 내장이 막 나오고 계속 좋아
  2518. 1:37:25목도리 그냥 계속 그러고 나서 진짜
  2519. 1:37:28사람이 거의 무슨 형태도 알아볼 수
  2520. 1:37:30없을 정도로 변하며 는 다시 막
  2521. 1:37:32피부가 잘 안돼요 예
  2522. 1:37:34그러고 나선 또 똑같이 까마귀들이
  2523. 1:37:37들러붙어 갖고는 그 또 쪼아 목도리
  2524. 1:37:39계속
  2525. 1:37:41살을 파먹는 다 일어나 뭐 이렇게
  2526. 1:37:43해갖고 는 다 파 먹도록 계속 그
  2527. 1:37:45약해서 밤부 무한반복 이력이
  2528. 1:37:48예
  2529. 1:37:494
  2530. 1:37:50그런 상황을 보면서
  2531. 1:37:53삼순 그냥 뚜벅뚜벅 걸어 가실께요
  2532. 1:37:55계속 보면서
  2533. 1:37:56그리고 계속 걸어 가니까
  2534. 1:37:59저어 벌리 에서 화산이 보이더라 화산
  2535. 1:38:024
  2536. 1:38:03엄청 높은 진짜 화산이 보기더 려
  2537. 1:38:07근데 그 안대를 넘어서 그 화산을 딱
  2538. 1:38:09갔는데 지 택 신기한 게 그 경계가
  2539. 1:38:12이 또 려
  2540. 1:38:14안개가 깔려 있는 지점이 있고 그
  2541. 1:38:16너머에는 그냥 또 화산 화산이 있는
  2542. 1:38:18거에요 예 뒤를 보며 는 안개가
  2543. 1:38:21자욱한 데 앞을 보니까
  2544. 1:38:23화산이 엄청 크게 있고 어 머 를
  2545. 1:38:26생각하시면 되요 나 혹시 화성 아
  2546. 1:38:27시도 아서 그 행성 행성 을 줘서
  2547. 1:38:31그것처럼 하늘이 붉고 어허 하늘에서는
  2548. 1:38:35붉은 벼락이 막 7월 해요 땅으로
  2549. 1:38:37엄청 과감 하면서 치고 회 어 엄청
  2550. 1:38:41뜨거운 바람이 불렀다고 해요 삼촌이
  2551. 1:38:43말씀하시기를
  2552. 1:38:45네 그러고 나서 그 화산을 화산이
  2553. 1:38:48있는데 삼촌이 그 화산으로 가까이
  2554. 1:38:50갔는데 그 화선 앞에 동굴 입구가 이
  2555. 1:38:52떨어져 엄청 주행 안 꿀릴 거 가 즉
  2556. 1:38:55이제 거기를 이렇게 들어 가시는데
  2557. 1:38:57들어가니까 그냥 동구 예요 진짜 약
  2558. 1:38:59그 기존 님들이 생각하시는 그런 동굴
  2559. 1:39:02위인 것 같아요 합의를 말씀하시기
  2560. 1:39:05근데 옆에서 갑자기 뭐가 지나간
  2561. 1:39:06오려고 30 놀랐고 이렇게 받는데
  2562. 1:39:09고추와 시도 허리가 이렇게 국은 사람
  2563. 1:39:11곧 추고 키가 한 삼촌 허리 정도의
  2564. 1:39:15오는 고추가
  2565. 1:39:17사람을 질리지 끌고가 드려요 예
  2566. 1:39:20사람을 질질 끌고 어디로 가던 에
  2567. 1:39:22삼촌이 이제 그 때는 찧었다 이게
  2568. 1:39:24이것들이 나를 못 보는구나
  2569. 1:39:27그리고 그 고추 생김새가 주둥이가
  2570. 1:39:30개처럼 튀어나와 있고 검치 5 처럼
  2571. 1:39:33이빨이 이렇게 송곳니가 길게 나와
  2572. 1:39:36있고 그 다음에 피부에는 그 뭐라하지
  2573. 1:39:39검버섯이 라고 하자 나 그거 un
  2574. 1:39:41것들이 맑게 묻어 있고 그 다음에
  2575. 1:39:43귀가 좀 더 세워져 있고 눈이 되게
  2576. 1:39:45빨게 때요 눈이 시뻘건 어때요 그래서
  2577. 1:39:47삼촌이 그 사람을 질질 끌고 가
  2578. 1:39:49들어요 그래서 삼촌이 그걸 따라서
  2579. 1:39:50계속 같아요
  2580. 1:39:52테러 이렇게 사람을 계속 이렇게 끝과
  2581. 1:39:54길래 갔는데 어떤 광장 같은게
  2582. 1:39:57나오더라 엄청 넓은 동굴 안에 광장이
  2583. 1:39:59떨어요 예 이제 거기에서 뽀 모든
  2584. 1:40:01일이 벌어지고 있다 며 는 그
  2585. 1:40:04수건 목 수백 수천 그 말이 에그
  2586. 1:40:07꼽추 들이 사람을 바닥에 놓고
  2587. 1:40:11짱돌이 짱 또 한사람 주범 말은 짱돌
  2588. 1:40:145
  2589. 1:40:16어 발부터 닫고 빻는 데요
  2590. 1:40:20그러니까 달부터 해서 그 짱돌
  2591. 1:40:21똑같더라 해봐 계속 때 기다려
  2592. 1:40:24아 이렇게만 타려고
  2593. 1:40:264 떠도 먹다가 부셔지고 아 막 피가
  2594. 1:40:29솟구칠 내도 계속 달 돼서
  2595. 1:40:31빠 토해요 그러고 나서는 8 발목
  2596. 1:40:34무릎 허벅지 그 다음에 상체 8회
  2597. 1:40:38각본은 머리만 남겨놓고 반주 처럼
  2598. 1:40:39바빠 2 해요 예
  2599. 1:40:424 그 사람들이 막 소리 되더라
  2600. 1:40:44아팠고 이게 막 오함마 같은걸로 찍어
  2601. 1:40:47버리면 은 차라리 크니까 한 방에
  2602. 1:40:49그냥 짜 보내니까 상관이 없네 그
  2603. 1:40:51쪼금 맞짱 돌로 계속 받는걸 그 9일
  2604. 1:40:54아이 그냥 반죽이 될 정도로 해송
  2605. 1:40:56한량 그 자리가 안 좋았고 는
  2606. 1:40:58그렇고 빻고 이제 머리만 남겨놓고
  2607. 1:41:01진짜 완전 짜 부가 배들의 막 들고
  2608. 1:41:02기갑 워 돼지고기 빠 뜻이 완전히 막
  2609. 1:41:05다 합병하고 막 뭐 이런 것들이
  2610. 1:41:07뒤섞여서 그렇게 되더라도 그러면은
  2611. 1:41:095초간 지나서 다시 재생이 되는데
  2612. 1:41:11사람 몸이 그
  2613. 1:41:13그러면 재생이 되며 는 또 또 아아
  2614. 1:41:15또 봐요 거기서 쇼 아
  2615. 1:41:18그럼 무한 반복의 또 거기도 음악
  2616. 1:41:20바톤 해요
  2617. 1:41:22삼촌이 거기서 이제 무서우니까 그걸
  2618. 1:41:24계속 보시면서 토를 했대요 국어 없고
  2619. 1:41:28네 네 톨 막 하시고는
  2620. 1:41:31튀겨 받고는 거기에 버선 하셨대요
  2621. 1:41:33버전 하셨는데 이제 그 맛 끼니까
  2622. 1:41:36동굴 받기 보이더라 해요 그래서 그
  2623. 1:41:38동굴 밖을 나가 줄 때 요 나
  2624. 1:41:40가셨는데
  2625. 1:41:42어 혹시 드라큘라 성 아세요 영화에
  2626. 1:41:44보면 엄청 큰 성이 있잖아요 아 뭐
  2627. 1:41:46그 매직아일랜드 같은 그런 성 요
  2628. 1:41:50근데 그 막 중세식 에서의 엄청
  2629. 1:41:52웅장하게 지어진
  2630. 1:41:54그런 성이 딱 바로 그 성의 대문이나
  2631. 1:41:56옷 어려요 그 동굴을 나오니까
  2632. 1:41:59그리고
  2633. 1:42:00거기도
  2634. 1:42:01엄청 빨간 달이 떠있고 거기는
  2635. 1:42:04어구 등 먼저 먹고 하늘이 굉장히
  2636. 1:42:06높아 때요 진짜 의해 우도 없는데
  2637. 1:42:08붉은 달이 떠있고 엄청 높았다 고
  2638. 1:42:10있어요
  2639. 1:42:11그리고 성이 진짜 그 돌이 하늘에
  2640. 1:42:13닿을 듯한 느낌이 번 자아가 있을
  2641. 1:42:15정도로 엄청 높은 성이 어때요 그래서
  2642. 1:42:18거위를
  2643. 1:42:19들어 가셨군요
  2644. 1:42:20들어갔는데
  2645. 1:42:22성이 축구장 만하게 널 더 리어
  2646. 1:42:24아내가 진짜 그리고 거기에 사람들이
  2647. 1:42:27밧줄 5 묶여 오는 사지가 묶여 사는
  2648. 1:42:30이렇게 모양 탈 양 다리를 벌린
  2649. 1:42:32상태로 이렇게 묶여있던 해요
  2650. 1:42:341 차 감상은 수백 명 정도의
  2651. 1:42:36사람들이 묶여 있었다고 있어요
  2652. 1:42:39근데
  2653. 1:42:40그제 대해 전에 그 삼촌 그 카톨릭
  2654. 1:42:44하고 막 무속인 분들의 구매하셨을 때
  2655. 1:42:464 그 어린 아이 대해 앉아있던 그
  2656. 1:42:50덕산리 말씀하셨던 그 악마같은 안마
  2657. 1:42:54기억하시는지 모르겠지만 팔이 엄청
  2658. 1:42:56기르고
  2659. 1:42:58길었던 악마라고 제가 발생해
  2660. 1:42:59들었거든요 4
  2661. 1:43:00타르 질질 끌고 다니는 키가 한
  2662. 1:43:032미터 정도 돼 보이는 그 악마들이
  2663. 1:43:05이 떨어요 앙 반지 모르게 남쪽 그건
  2664. 1:43:07것들이 있더라구요
  2665. 1:43:08그러니 그 사람 앞에 초구를 앉아서는
  2666. 1:43:11어 삼촌
  2667. 1:43:12손바닥만한 과도 같은거 있죠 그것을
  2668. 1:43:15엄지와 검지로 이렇게 들더니 사람
  2669. 1:43:17가죽을 바뀌어요
  2670. 1:43:19으
  2671. 1:43:20그 중국의 옛날에 그런 형이 있어요
  2672. 1:43:23그
  2673. 1:43:26이렇게 아주 글 즐겨 는 다 직을
  2674. 1:43:30사는 상산 사람들 가죽을 벗겨내 요
  2675. 1:43:32그런 것처럼
  2676. 1:43:34가죽을 벗기다 리라
  2677. 1:43:35한땀한땀 가지고 바뀌고 사람들의
  2678. 1:43:39가정이 다 볶아지면 가족을 옆으로
  2679. 1:43:40던지더니 그 사람한테
  2680. 1:43:42뜨거운 부쩍 진짜 뜨거운 그걸 배울
  2681. 1:43:45건 돼요
  2682. 1:43:47음악 글감 막 정년을 만 하더라도
  2683. 1:43:49사람들이 마
  2684. 1:43:514
  2685. 1:43:52그 상태에서 또 피부가 잘하고
  2686. 1:43:55다 똑같이 벗겨내고 뜨거운 물을 붓고
  2687. 1:43:58죽지도 않는 데 원래 그정도 하면
  2688. 1:44:01쇼크사 로 주 거 든 요 사람들이
  2689. 1:44:02근데 안 주면 돼요 반복이 군은
  2690. 1:44:04고통이 4 계속 반복이 되요 그게 네
  2691. 1:44:09계속 계속 바뀐 되요 가지고 올
  2692. 1:44:11그리고 뜨거운 물을 붓고 그러니까 막
  2693. 1:44:14미치는 것은 사람들이 30 그것도
  2694. 1:44:16보시고 또 다음 이제 관문으로 넘어
  2695. 1:44:19가시는데
  2696. 1:44:20거기도 그 성 안이 어때요 그다음
  2697. 1:44:22관문이 엄청 큰 어 미닫이문 같은게
  2698. 1:44:26있었는데 그걸 알고 들어가니까 요거는
  2699. 1:44:28좀 방송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기가 2
  2700. 1:44:31어를 것 같은데 으 많이 돌고 이용
  2701. 1:44:34어려웠고 예 4
  2702. 1:44:36여 거 같고
  2703. 1:44:38아 그 이렇게 내려간 넘어가니까
  2704. 1:44:43똑같은 똑같이 엄청 큰 축구 장만한
  2705. 1:44:45내부가 보이더라 해요
  2706. 1:44:48근데 남자하고 여자가 구별이 되어
  2707. 1:44:50있더라구요 저멀리 은 여자들이 있고
  2708. 1:44:52자기 바로 앞에 남자들이 있었대요 4
  2709. 1:44:56그 가시가 달리 남자 성기 모양의
  2710. 1:45:01투 거 운 나무로 되어 있는게 땅에
  2711. 1:45:03이렇게 울 부 2 부 소상 있었대요
  2712. 1:45:065
  2713. 1:45:06소중히 거예요
  2714. 1:45:08내남자의 소중히 가 예 엄청
  2715. 1:45:11크더라고요 3사람 몸통만 함
  2716. 1:45:13검도의 까지가 달려 있대요
  2717. 1:45:16그리고 그대를 소개 주 태
  2718. 1:45:18남자 아
  2719. 1:45:21어 분들이 그 걸 거기다가 넣는
  2720. 1:45:25거에요 아
  2721. 1:45:26그 알자 남작 그분들 2
  2722. 1:45:30어서 말씀하신다 예
  2723. 1:45:33가사 크크 을 넣어 떨어요 거기다 뭐
  2724. 1:45:36크 닉 근데 그 앞에 그 아까 그
  2725. 1:45:39처음에 나왔던 그 꼽추 같은 것들이
  2726. 1:45:41그 사람들 감사하고 이 떨어요 예
  2727. 1:45:43근데 그걸 하다가 만약에 멈추지
  2728. 1:45:46않아요
  2729. 1:45:47많이 아팠고 멈추면 은 머리를 잡고는
  2730. 1:45:50끌어 내려서
  2731. 1:45:52다리를 벌리고
  2732. 1:45:54어
  2733. 1:45:55쏨 쑤 어
  2734. 1:45:57손바닥만 한 돌로 된 방망이를 들고
  2735. 1:45:59소
  2736. 1:46:01남자의
  2737. 1:46:03아이 두 탑을 사정시 까이 되요
  2738. 1:46:07탁 그것을 팍 그 g8 롯데리아 더
  2739. 1:46:10래요 아크 그
  2740. 1:46:12방망이로 거기 그 r 부분을 진짜
  2741. 1:46:15엄청 빨리 때리던 해요
  2742. 1:46:171 15 늘 그렇게 때리고 다시 허리
  2743. 1:46:20거 없는데요 어두운 고통 수더 얘기만
  2744. 1:46:22들어도 예
  2745. 1:46:24탁 그렇게 꼽고 또 하다가 또 만약에
  2746. 1:46:27또 멈춘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 머리
  2747. 1:46:29잡고 끌어 내려 와 또 그 짓을 하고
  2748. 1:46:31그러니까 이거 할래 아니면 거기
  2749. 1:46:33맞을래 이건 느낌 거죠 예
  2750. 1:46:37그 그걸 3
  2751. 1:46:40타고는 이제 그 옆에 여자들이 있는
  2752. 1:46:42데로 갔는데
  2753. 1:46:43여자들이 좀 더 두꺼워요 여자들은
  2754. 1:46:47목줄을 자고 개처럼 이렇게 쑥으로
  2755. 1:46:49있고 그 꼬추 들이 그 모크 3 사설
  2756. 1:46:51된 목줄을 잡고 있더라구요 예
  2757. 1:46:54그 상태에서 바닥에 유리조각이 엄청
  2758. 1:46:57많더라구요 사람 층 바닥 많은
  2759. 1:46:59유리조각이 5 막 예수님께 쌓여
  2760. 1:47:00있는데 그걸 심어 먹는데요
  2761. 1:47:03어
  2762. 1:47:05그 거리 그 상태에서 개처럼 쪽으로
  2763. 1:47:07갔고 는 그것을 손으로 잡아서 그것을
  2764. 1:47:09그 입에 넣고는 이렇게 막 2 딱
  2765. 1:47:14자근자근 씹어서 는 막 울면서 그걸
  2766. 1:47:16봐 먹더라 해요 근데 또 먹다가
  2767. 1:47:20조금이라도
  2768. 1:47:21어 주저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2769. 1:47:23그 좋 곡추가 그 인 부 라고 하네
  2770. 1:47:26얘가 급등 훈 어 뒤 조달 거지 세렉
  2771. 1:47:30그것을 그저 잡은 그의 거 그 그렇게
  2772. 1:47:34너 털의 그 쓰셔도 예
  2773. 1:47:38예
  2774. 1:47:40그러고 나서 뚜 그 이렇게 뚝딱
  2775. 1:47:446 유리기 씹어 먹고 5
  2776. 1:47:46올해 또 주자 하면 똑같이 막 그렇게
  2777. 1:47:48해왔고 아 진짜 좀 엮여 운데 그
  2778. 1:47:50그런
  2779. 1:47:52걸 이렇게 보셔도 돼요 예
  2780. 1:47:56그리고 나서는 이제 또 바로서 거기에
  2781. 1:47:59통과했는데 아까처럼 처음에 나왔던 그
  2782. 1:48:01나 보면 같은게 있어서 그 나무문을
  2783. 1:48:03약은 열었고 는 또 들어가셔서 때요
  2784. 1:48:05거기는
  2785. 1:48:07어
  2786. 1:48:08뭐라고 표현 하든지 거기도 동굴이
  2787. 1:48:11얻는데
  2788. 1:48:12동글이 그냥 세상처럼 엄청 크더라
  2789. 1:48:14엄청 덥고 그리고 땅에
  2790. 1:48:17그 혹시 동거 가시면 은 벽의 르다
  2791. 1:48:20천장에 달려있는 뾰족한 거 아세요
  2792. 1:48:21그걸 뭐라 하는지 모르겠는데
  2793. 1:48:23선장이라는 막 돌이 빼주고 쪽에
  2794. 1:48:25나가야 하잖아요
  2795. 1:48:26그게 땅에 소설이 떨어요 예 그리고
  2796. 1:48:28뾰죽한 것도 있고 되게 뭉툭한 것들도
  2797. 1:48:30있고 자삭 땅에 온통
  2798. 1:48:33온통 금
  2799. 1:48:35그런 것들이 속앓이 떨어요 그리고
  2800. 1:48:37천장을 보니까
  2801. 1:48:39박쥐가 하니 3m 되어 는 보이는
  2802. 1:48:41박쥐가 5도 붙어 있더라고 그 천장
  2803. 1:48:44위에
  2804. 1:48:46날개를 이렇게 배달 개로 배를 감싸고
  2805. 1:48:49근데 3중 딱 들어 오니까 그 날개를
  2806. 1:48:53감싸고 있던 그것들이
  2807. 1:48:56일제 2
  2808. 1:48:58내려오더니 그 3000 쪽으로 40
  2809. 1:49:00날아 오더라구요
  2810. 1:49:01예 삼촌이 이렇게 뭔가 하고
  2811. 1:49:03뒷걸음질을 치면서 보는데 이렇게
  2812. 1:49:06나에게 를 배를 감싸고 있었잖아요
  2813. 1:49:08나에게 그렇게 펼쳤는데 그 그 밝지
  2814. 1:49:10배 사람들이 덕지덕지 붙어 있더라고요
  2815. 1:49:14그리고 그 돌맹이는 사이로 저공
  2816. 1:49:17비행을 해요
  2817. 1:49:21무슨 느낌이 다시 4 예 내 돌멩이
  2818. 1:49:25을 이렇게 소생이 짭짤 바닥에
  2819. 1:49:28거기를
  2820. 1:49:30어
  2821. 1:49:31저공 비행을 하는데 사람들이 막 갈리
  2822. 1:49:33더로그 토레 부딪치고 머리가 깨지고
  2823. 1:49:35막 60 모리의 내수 나오고 막
  2824. 1:49:38청자가 막 떨어지고 막 그랬어요
  2825. 1:49:41져지 들의 몸이 그러고 나서는 다시
  2826. 1:49:44올라가서는 배를 감싸고 있다가 한 몇
  2827. 1:49:48주 있다가 또 다시 내려 왔군 또
  2828. 1:49:50저공 비행을 하면서 큰 사람들을 그
  2829. 1:49:52돌맹이로 갈아 버린 되요 래에 붙어
  2830. 1:49:54있는 사람들을
  2831. 1:49:554 그 그럼 정보를 받는 고쇼 때
  2832. 1:49:58거기 가
  2833. 1:50:00어순에 쭉 그렇게 해서
  2834. 1:50:02예
  2835. 1:50:03같이 택틱 느껴 회색 아들로 아니요
  2836. 1:50:05간이 삼성 이에요
  2837. 1:50:0730 말을 하실 때 좀 잔인 하게
  2838. 1:50:09얘긴데 차가 좀 가르쳐 하고 있는 중
  2839. 1:50:104
  2840. 1:50:11이 정도 되게 그런 형벌을 받았다고
  2841. 1:50:13하더라구요 그런 사람들 보면서도 이제
  2842. 1:50:18또 3g 지나 징거 요거 깨는 근데
  2843. 1:50:19막 지나가는데
  2844. 1:50:21진짜 막 달릴 때 사람의 몸에 신체의
  2845. 1:50:24일부분이 막 극 둘이 붙어 있더라구요
  2846. 1:50:26예
  2847. 1:50:29참 자부터 에서 가 막 진짜 막
  2848. 1:50:31머리카락 하고 피하고 엉겨 붙어 있고
  2849. 1:50:33막 그 돌의 막 진짜 토 나올 정도로
  2850. 1:50:35그런 것들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예
  2851. 1:50:37그래 가꾸는 이제 그 상태로 이제 또
  2852. 1:50:40그 동굴 밖을 오아 셨는데
  2853. 1:50:43여기가 이제마 g 마크 삼촌이
  2854. 1:50:45마지막으로 보신 그 곳인데
  2855. 1:50:48불바다 흔히들 생각하니까 불바다
  2856. 1:50:50생각하시면 되요 부유 간의
  2857. 1:50:53어 하늘에는
  2858. 1:50:56어 아까 삼촌이 처음에 보셨던 천사
  2859. 1:50:59같은 것들이 나팔을 들고 서는 한
  2860. 1:51:0210마리 가열 10명의 천사가 하늘에
  2861. 1:51:04붕 떠있던 요 예 그리고 붉은색 한
  2862. 1:51:07분자 붉은색 하늘이 얻고 땅에는 분류
  2863. 1:51:10림 엄청난 왔대요
  2864. 1:51:12근데
  2865. 1:51:13사람들이 몸에 불이 붙어 있더라구요
  2866. 1:51:16이어 엄청 많이 예
  2867. 1:51:18몸에 불이 붙어 갖고는 막 울면서 막
  2868. 1:51:21뛰어 다니던 해요
  2869. 1:51:22뛰어 다니는데 천사들이 나팔을 불
  2870. 1:51:24들여 갑자기 나팔을 부는데 그다
  2871. 1:51:278에서
  2872. 1:51:28나 털의 부르는데 나 8에서 불이
  2873. 1:51:30쏟아져 내려 오더라도 그 사람들한테
  2874. 1:51:334 상단 테두리 소라 듯 막 부는데
  2875. 1:51:36내려오니까 사람들이 그 나팔 소리를
  2876. 1:51:39들었는지 번 집어 간데
  2877. 1:51:41동시에 진짜 수천 명이 되는 사람들이
  2878. 1:51:43불이 붙어 갖고는
  2879. 1:51:46막 한 곳으로 끼 덜해요 이렇게 뭔가
  2880. 1:51:48듯이 그리고 뒤에서는 천사들이 막
  2881. 1:51:51나팔을 보니까 보디 막 불기둥이 막
  2882. 1:51:53내려오고 땅에서는 뭐 둘이 막
  2883. 1:51:55솟아올라 5 나오고 예 그 상태로
  2884. 1:51:57막기 덜해요 삼촌이 웃긴게 근데
  2885. 1:52:00삼촌이 그 사람들이 따라서 걸어
  2886. 1:52:02어때요 걷는데 사람들 뛰는 속도가
  2887. 1:52:03삼촌 걷는 속도와 똑같아요 사람들은
  2888. 1:52:05분명히 뛰고 있는데
  2889. 1:52:07삼촌이 걷는 속도로 똑같아 때요
  2890. 1:52:11그러고 나서
  2891. 1:52:14그 사람들이 가는 방향으로 뛰는
  2892. 1:52:16방향으로 같이 걸어 어때요 3주에
  2893. 1:52:18관련이 0
  2894. 1:52:19진짜 체감상 1시간 정도의 거리
  2895. 1:52:20어때요 뒤에선 천사들이 막 나팔로
  2896. 1:52:23불매 뿜어서 쫓아 옥 근데 저
  2897. 1:52:26멀리에서 그 지평선 같은 부분에서
  2898. 1:52:30따란 푸른
  2899. 1:52:32온통 탑은 세상이 보이더라 해요
  2900. 1:52:35거기 이렇게 가는데 보니까 거기도
  2901. 1:52:38보니까 진짜 일자로 경계선이 있는데
  2902. 1:52:40그 경계선 앞쪽에는 얼음이 얼어 찐짜
  2903. 1:52:44온통 어림 이고 성장 딱보기에도 진짜
  2904. 1:52:47축 추워보이는 곳이었고 그 뒤쪽에는
  2905. 1:52:49불이 막 나고 있는 그런 곳이 어때요
  2906. 1:52:52예 4
  2907. 1:52:55그 경계선을 넘어서 사람들이 막
  2908. 1:52:56들어가니까 그 사람 곳을 발을 내딛자
  2909. 1:52:59맞아 풀이 꺼지더니 사람들이 근데
  2910. 1:53:02신기한게 불에 타면 검게 그을려
  2911. 1:53:04있었다 하여 사람들이 그쵸 근데 검게
  2912. 1:53:06그을린 게 아니라 그냥 색 사람들
  2913. 1:53:08무수히 어때요
  2914. 1:53:10불이 꺼진 아
  2915. 1:53:11그리고 나서는 사람들이 피부가 친다
  2916. 1:53:15며 처사에 괴사를 않아도 돼요
  2917. 1:53:18동상이 걸린 것처럼 뭐 어 사람들이
  2918. 1:53:21덜덜 떨 더 리어 거기서
  2919. 1:53:24막 떨듯 떨고 사람들 피부가 막 개
  2920. 1:53:264 5 동상 걸린 사람처럼 오온 딱
  2921. 1:53:30몸이 막 검게 썩어 들어가던
  2922. 1:53:33그리고 나서 또 천서리 따라온
  2923. 1:53:34천사들이 나팔을 불어 때 거기서도 4
  2924. 1:53:37나팔을 부는데
  2925. 1:53:39그
  2926. 1:53:40하늘에서
  2927. 1:53:41골프공 만 한 후 다시 떨어지더라구요
  2928. 1:53:43나팔이 에요
  2929. 1:53:45우박이 떨어지면서 그
  2930. 1:53:47사람들이
  2931. 1:53:50피부가 썩어 이따 있잖아요 그 납
  2932. 1:53:51거길 맞으니까 막 떨어져 다 드려요
  2933. 1:53:54급할 약의 하에 파손 청 까기 맞은
  2934. 1:53:56부분이 떨어져 나가더라구요
  2935. 1:53:58그러고 나서 또 피부가 잘하고 또
  2936. 1:54:00거기 우박이 떨어지니까 떨어져 나가고
  2937. 1:54:02그 사람들이 또 띄어요 또 도망가요
  2938. 1:54:06그리고 나서 또 도착한 곳이 그 불
  2939. 1:54:08바다에요
  2940. 1:54:09또 불발에 도착하자마자 바른 뒤 짜
  2941. 1:54:11맞아 몸무게 불이 붙어요
  2942. 1:54:13뭐 그래서 번 그리고 전송되어
  2943. 1:54:16천사들이 나팔을 또 불면은 보급기
  2944. 1:54:18어요
  2945. 1:54:194 걔도 왔다갔다 하는걸 그냥
  2946. 1:54:23예 그런 보셨다고 하더라구요
  2947. 1:54:25그 삼촌 이제 거기에 이렇게 서
  2948. 1:54:27있는데 그 바닥이 불 받았는데 모래
  2949. 1:54:31같이 막 푸석푸석해 따 있거든요 네
  2950. 1:54:33그런데
  2951. 1:54:34모래에서 뭐 갑자기
  2952. 1:54:38올라오던 3층 바디를 잡더니 모래
  2953. 1:54:40바닥 바닥 으로 끌어 내리더라 해요
  2954. 1:54:42예 그 3002 그 모래 바닥 안으로
  2955. 1:54:45모르게 속으로 파고들고 는 기절하여
  2956. 1:54:46꿈에서
  2957. 1:54:48기절을 하시고 딱 눈을 떴는데
  2958. 1:54:51어 샌들을 신은 발이 보이더라고요
  2959. 1:54:53자기를 엎어져 있었는데
  2960. 1:54:55그리고 처음에 있던 그 검은 색
  2961. 1:54:57공간처럼 온통 검은 색이 어때요 그
  2962. 1:54:59샌들을 신은 발이 보이더라 며 삼촌이
  2963. 1:55:02몸을 털고 서는 이렇게 이런 하셨는데
  2964. 1:55:05어
  2965. 1:55:06여자처럼 가슴이 나와있는데
  2966. 1:55:08남자의 그 소중히 가 달려있고 옷을
  2967. 1:55:11다 벗고 있고 머리는 금발 곱슬 곱슬
  2968. 1:55:14거리는 큰 바리고 소년처럼 생겼대요
  2969. 1:55:16그렇게 남자처럼 생각하는데 여자의 그
  2970. 1:55:18몸을 또 가지고 있는 그런 중성적인
  2971. 1:55:21사람이
  2972. 1:55:23엄청 브금으로 엄청 휘황찬란하게
  2973. 1:55:27그 장식된 창을 하나 들고 사는
  2974. 1:55:29삼촌을 그냥 가만히 쳐다보던 3층
  2975. 1:55:32코앞에서 예
  2976. 1:55:34그리고 나서는 이제
  2977. 1:55:351 몇분을 그렇게 계속 쳐다보더라구요
  2978. 1:55:38그냥 그러고 있다가 꿈에서 깨 때요
  2979. 1:55:44총서 젠가 요오 왜요 그 검
  2980. 1:55:47그러니까 이걸 이제 삼촌이
  2981. 1:55:49꿈에서 깨니까
  2982. 1:55:511시간 이따 봐 이제 여자아이가
  2983. 1:55:53들어와서는 잘 갔다 왔냐고 물어 마벨
  2984. 1:55:55봐 두려워
  2985. 1:55:58삼촌이
  2986. 1:55:59아 막 뿐 아내가 본것이 금 악보나
  2987. 1:56:01했든 상수 여기가 지옥이야 고 거
  2988. 1:56:03엄청 딱 덜덜 떨면서 마대 때 그게
  2989. 1:56:06예
  2990. 1:56:07거기는 진짜 지옥이 아니라 고 했대요
  2991. 1:56:09그 아이가 거기는
  2992. 1:56:11어 지옥을 가기 전에 어 그 천사
  2993. 1:56:15중에서 인간의 지옥으로 보내는 천사가
  2994. 1:56:17있대요 예 그 천사의 부하들이 인간을
  2995. 1:56:20고문하는 곳이에요 거기는
  2996. 1:56:23지옥에 가기 전에
  2997. 1:56:25고래 지옥의 아니래요
  2998. 1:56:27내 지옥인 지옥 인데 거미가 이건 자
  2999. 1:56:29얘기가 생각하는 그 지옥이 아니되요
  3000. 1:56:31그 가기 전 해서 머무는 곳인데
  3001. 1:56:33거기서 수천 며 수천년의 시간을
  3002. 1:56:36그렇게 똑같은 고문을 계속 받는
  3003. 1:56:38거래요 그리고 그것들이 악마가 아니라
  3004. 1:56:40천사의 천사 으 그 일종의 그 어떤
  3005. 1:56:44죽음의 뭐 참다가 있대요 기독교에도
  3006. 1:56:46그 천사가 인간들이 기억으로 4p 그
  3007. 1:56:48기억으로 내다 던지는 천사 드릴 때
  3008. 1:56:50이걸 천사들의 부하와 부하들이
  3009. 1:56:53어 거기서 인간의 고문한 돼요 그리고
  3010. 1:56:55나서 하는데 천년의 시간이 지나면
  3011. 1:56:58이제 거기서 이제 진짜 지옥으로 가는
  3012. 1:56:59거에요 그 악마들이 있는 그 지옥으로
  3013. 1:57:04그 거기에 감을 된거 자
  3014. 1:57:06인간의 7 제 종 인간이 말하는 실제
  3015. 1:57:08종래의 대한 고문을 받는다 고 하도록
  3016. 1:57:11거기서는 진짜
  3017. 1:57:137가지 그 죄요
  3018. 1:57:154 옴 아 훔 아는거 수채 교권 에
  3019. 1:57:19이런것에 대한 그 재를 묶어서 거기서
  3020. 1:57:22이제 그 인간 미카엘 미카엘이 그
  3021. 1:57:26사람의
  3022. 1:57:28저울 다 사람의 체를 뭐 텐데요
  3023. 1:57:30그러면은
  3024. 1:57:31그 죄의 따라서 그 기억으로 가서는
  3025. 1:57:34더 를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3026. 1:57:36그리고 거기는 이제
  3027. 1:57:37어
  3028. 1:57:39그
  3029. 1:57:403층 가셨던 들이 지옥에 가기 전에
  3030. 1:57:42어떤 막 - 지오 그런데 거기서도
  3031. 1:57:44똑같은 고문을 내전 동안 판단돼
  3032. 1:57:46로테이션 시키면서 계속 돌아가면서 루
  3033. 1:57:49뭐
  3034. 1:57:513조 이제
  3035. 1:57:53예 한다해도 스턴트 다 지옥 가며 5
  3036. 1:57:57으
  3037. 1:57:58영적체험 인데
  3038. 1:58:00삼춘 이식
  3039. 1:58:02어 다시는 살아 생전에 다시는
  3040. 1:58:03경험하고 싶지 않아 때요 그것 은
  3041. 1:58:05크게 너무 갱생 하더래요 그 공포감이
  3042. 1:58:07느껴지는게 예 뭔가 치안 느꼈다 현실
  3043. 1:58:1010 현실 같아요 진짜 현지 같았구요
  3044. 1:58:14그래서 이게 진짜 뭐 그 애가 뭐 먼
  3045. 1:58:17수다를 딜 뭔지 모르게 좋아하는
  3046. 1:58:20너무 하기 싫었던 경험이었고 그
  3047. 1:58:22마지막에 나온 천사는 라파엘이 피어나
  3048. 1:58:24파이
  3049. 1:58:25아 그 여성의 가슴과 남성의 그
  3050. 1:58:28합쳐진 떼내 숲 의 수단 당한 사람이
  3051. 1:58:31어 그 여자아이가 막 아기는 라파엘이
  3052. 1:58:34어때요 그게 약 라파엘 왜 자승 초를
  3053. 1:58:36쳐다본 지면 자기가 모른다 있대요
  3054. 1:58:38근데 3000원 함 몇 분 동안은
  3055. 1:58:40가만히 있고 양
  3056. 1:58:43그
  3057. 1:58:44응시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3058. 1:58:46계속 똑같은 눈빛으로
  3059. 1:58:49야 네 그러면
  3060. 1:58:51천사도
  3061. 1:58:534 정말 무서울 수가 있네요 거기서
  3062. 1:58:55온
  3063. 1:58:574 천사도 되게 무서울 수가 있다구요
  3064. 1:58:59거기 중간에 원래 천사들이
  3065. 1:59:03되게 이런 해석도 있대요 전사들이
  3066. 1:59:05하나님의 어떤 성격을 대변하는 천사
  3067. 1:59:08돼 주세요
  3068. 1:59:09어미 카일은 하나님의 모정 의로움
  3069. 1:59:11가브리엘 하나님의 지혜
  3070. 1:59:14우리의 는 하나님의 분노
  3071. 1:59:16뭐 라파엘은 하나님이 튀어 하는 그렁
  3072. 1:59:18능력들을 이렇게 갖고 태어나 전사들이
  3073. 1:59:20라고 하는 있어서 되게 무서운
  3074. 1:59:23천사들이 때요 진짜 잔인하고 인간을
  3075. 1:59:27짐승 책을 파는 전사들 도 있다고
  3076. 1:59:29하더라구요
  3077. 1:59:34어닝
  3078. 1:59:35더 놀라운 것은 지금 이게 진짜
  3079. 1:59:37지옥을 얘기하는 줄 알았는데
  3080. 1:59:40이거는 죽 하기 전에 잠깐 들리는
  3081. 1:59:43어 그럼 바쁘기 무엇이고 진짜 지우고
  3082. 1:59:45따로 위대하게 거기까지는 묶어 하셨다
  3083. 1:59:48거기는 들어갈 순 없어 짜 아예
  3084. 1:59:50보지도 못했구요 입구도 못 받고
  3085. 1:59:52그리고 그 처음의 그 사람들이 눈을
  3086. 1:59:53깜빡이는 형 버리자 제일 잔인한
  3087. 1:59:55형벌을 해요 그게요
  3088. 1:59:58그게 그 사람들이
  3089. 1:59:59어헉 이 진도 느끼고 피곤함도 느끼고
  3090. 2:00:02인간 시절의 늙기도 모든 그런것들을
  3091. 2:00:04느끼면서 가만히 서 확보는
  3092. 2:00:07자신의 과거를
  3093. 2:00:09끊임없이 보는 거래요
  3094. 2:00:11계속
  3095. 2:00:14그 잠도 못들고 배고픈데 뭘 먹기도
  3096. 2:00:16못하고 가만히 석고는 그렇게 하는
  3097. 2:00:18거에요 거기 시간은 별개라고
  3098. 2:00:224
  3099. 2:00:24그러다가 이제 천사들 때 와서는 타
  3100. 2:00:26척이 그 삼촌이 계신 곳에 집어 던지
  3101. 2:00:29도
  3102. 2:00:29거 또 그러면 또 다른
  3103. 2:00:31그 지옥에서 다른 형벌을 받던
  3104. 2:00:33사람들이 올라와 없고는 거기서 하곤
  3105. 2:00:35똑같은 형벌로 이렇게 계속 돌아가면서
  3106. 2:00:37서로서로 그런데 천년의 시간을 거기서
  3107. 2:00:39그렇게 보냈고 잇다고 하더라구요
  3108. 2:00:42예 그러면 그 진짜 지옥은 어떨지 도
  3109. 2:00:45궁금하긴 하네요
  3110. 2:00:48진짜로 거기는 그 애가 마비를 자기도
  3111. 2:00:51가보지 못했던 곳이라 꼬 이거 엄청
  3112. 2:00:544 그렇다고 또 거기가 진짜 4 그때
  3113. 2:00:57말씀드린 그 타락한 천사들이 있는
  3114. 2:01:00타락한 정상을 지배하는 곳이라고 여기
  3115. 2:01:02하더래요 지금 그냥 후에 서서
  3116. 2:01:054 어후 에서 비카 입이 사람의 차를
  3117. 2:01:07판단하고 걸로 들여 보냈다 고 하다가
  3118. 2:01:09한마디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뭘
  3119. 2:01:11루시퍼 나 뭐 이런 악마들이 있는
  3120. 2:01:13곳인가 보네요
  3121. 2:01:15근데 근데 이제 키 카톨릭 개선을
  3122. 2:01:17루시퍼를 악마 이름으로 칭하지 난
  3123. 2:01:19왜냐하면 은 루시퍼 라는 단어 자체가
  3124. 2:01:21샛별이 래요 그래서 그 이제 라틴어로
  3125. 2:01:25된 그 착 그 성과 같은데 그 싶어
  3126. 2:01:29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어떻게 보면
  3127. 2:01:31그게 악마를 찾아가는 것처럼 보일
  3128. 2:01:33수도 있는데 네 그게
  3129. 2:01:35악마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그냥 성과
  3130. 2:01:38에 나오는 색깔이 라는 의미 자체로
  3131. 2:01:39쓰이는건 아서
  3132. 2:01:41루시퍼를 그 악마의 이름으로 칭하지
  3133. 2:01:43났는데 근데 이제 흔히들 알고 계시는
  3134. 2:01:45그런 루시퍼 라고는 그런 타락한
  3135. 2:01:47천사들이
  3136. 2:01:48거기에 있다는 거죠
  3137. 2:01:50하늘에서 떨어진 그 루시퍼 라는
  3138. 2:01:51천사를 따르던 천사들도 거기서는
  3139. 2:01:54타락해서 는 거기 돼요 날개가
  3140. 2:01:56거무튀튀한 되요
  3141. 2:01:58검은 위치하
  3142. 2:02:004 그리고 그것들이 인간 생강을
  3143. 2:02:01넣으면 은
  3144. 2:02:02전쟁이 나고 큰 전쟁이라고 큰 질병이
  3145. 2:02:052 꼬마 이런데요
  3146. 2:02:07한 사람의 몸에 들어가서 막 그러는
  3147. 2:02:08게 아니라
  3148. 2:02:10그렇게 대 악마 는 말 그대로
  3149. 2:02:13거의 천재지변이 라던지 아니면 뭔가
  3150. 2:02:16엄청난 큰 사건에 막 개입을 하고
  3151. 2:02:19뭔가 인간 한 대 인간의 몸에
  3152. 2:02:21들어가거나 그렇게 작은 한 거
  3153. 2:02:22아니라는 거에요
  3154. 2:02:23그쵸
  3155. 2:02:25그렇게 못 하 로 인간 몸의 들어봐요
  3156. 2:02:27그 천사들이 그냥 확보는 인간 세상에
  3157. 2:02:30혼란을 준 돼요 그리고 말씀드린대로
  3158. 2:02:32인간 몸의 있는거는 그 아이가 바라는
  3159. 2:02:34침이 등 인간이 만들어낸 아 고마
  3160. 2:02:36인간이 배출하는 그런 짐승들을
  3161. 2:02:39천사들이 내보내서 아 그 타락한
  3162. 2:02:41천사들이 내보내서 그것들이 이제 인간
  3163. 2:02:43몸에 들어와서 사람을 괴롭히는 우리가
  3164. 2:02:45생각한 악마는 그 거래 그 아이가
  3165. 2:02:46바닥에 줘
  3166. 2:02:49이렇게 이렇게 들어 보면 돼
  3167. 2:02:52진짜 말그대로 동양에서 의지 5
  3168. 2:02:54그리고 뭐 데 이건 어차피 뭐
  3169. 2:02:56사양으로 따 지겠죠
  3170. 2:02:58서 형으로 이제 따졌을 때도 5축
  3171. 2:03:01비슷한 부분이 되게 많거든요 그
  3172. 2:03:03보여진다 일 뿐이지
  3173. 2:03:05제가 하나 되게 챙기면 사실
  3174. 2:03:07알려드릴까 도예 돌 빛님 종교 학자들
  3175. 2:03:10중에서 종교통합 론이 라는걸 제시
  3176. 2:03:12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삼촌은 이제
  3177. 2:03:14그것을 믿지는 않는데 4 어 닫게
  3178. 2:03:17아름 이제 그 설득력이 있는 엇
  3179. 2:03:20설득력이 있는 그런 이야기요 그게
  3180. 2:03:22왜냐면은
  3181. 2:03:23동양 하고 사용해서 그 전체적인 그
  3182. 2:03:26틀을 보면은 비슷해요
  3183. 2:03:29신과 그 신을 따르는 사또 라는 힘들
  3184. 2:03:32흔히들 말씀하시는 가장 큰
  3185. 2:03:35도교를 말씀을 드릴게요 도교의 는
  3186. 2:03:383대 천존 이 있어요 그 3 제천
  3187. 2:03:40존이
  3188. 2:03:41흔히들 말씀하시는
  3189. 2:03:43개 장신대
  3190. 2:03:45그대 장신대 밑에는 염라대왕 됐고
  3191. 2:03:47많은 신들이 있어요 그 제주도에서
  3192. 2:03:49보면은 야외가 있잖아요 야외는
  3193. 2:03:52삼위일체 라고 해요 으
  3194. 2:03:55그러면 결국에는 이것도 삼신 2 1
  3195. 2:03:573 3 1 차가 하나의 신을 만든다는
  3196. 2:03:59거고 도쿄에서도 그 3 신이 하나의
  3197. 2:04:02신을 만든다고 이야기를 안 돼요 예
  3198. 2:04:04그리고 보면 천사들이 있잖아요 미카
  3199. 2:04:06예 가브리 의 라파엘 가톨릭의 진정한
  3200. 2:04:093대 천사 4
  3201. 2:04:12어떻게 보면은
  3202. 2:04:13기독교도 동양 의 다 신규 도교 도교
  3203. 2:04:16하고 되게 비슷한 면이 많아요
  3204. 2:04:18그 천사를 천사라고 안보고 하나의 심
  3205. 2:04:21신 이라고 보면 유일신 야외에 밑에
  3206. 2:04:24있는 또다른 신이라고 생각을 하면은
  3207. 2:04:25도교 그 동양의 그런 신화 하고
  3208. 2:04:28서양의 시 많은 되게 비슷한 점이
  3209. 2:04:30많네요 그래서 옮겨 통학로 늘 제시
  3210. 2:04:32하는 사람들도 있대요
  3211. 2:04:35예
  3212. 2:04:36그래서 이제
  3213. 2:04:37되게 설득력이 있는 부분 이라고
  3214. 2:04:39하더라구요
  3215. 2:04:40흔히들 무속 신앙 에서도 저승사자
  3216. 2:04:42라고 하잖아요 전 사실 어떻게 보면
  3217. 2:04:44저승사자 나 비슷한 걸 수도 있어요
  3218. 2:04:46그 대장 대장 천사들 말고 그 디테
  3219. 2:04:49있는 하위 천사들
  3220. 2:04:51그 하위 천사들은 하나님이 숨만
  3221. 2:04:53내셔도 만들어진다는 그런 썰도 있대요
  3222. 2:04:55그런 천사들이 어떻게 보면 저승사자
  3223. 2:04:57같은 일을 하는 거거든요 예 인간의
  3224. 2:05:00죽은 영혼을 데리고 천국에 올라
  3225. 2:05:01가거나 연옥 으로 보내거나 지옥으로
  3226. 2:05:04보내 거야 저승 사도도 똑같잖아요
  3227. 2:05:05어떻게 됐는데
  3228. 2:05:07그러니까 이 종 교 통 통 한번 이
  3229. 2:05:09같은 건 되게
  3230. 2:05:11납부 짧지만 않아요 근데 이제 좀
  3231. 2:05:13구멍이 좀 많은 가설이 어서 그렇지
  3232. 2:05:16어떻게 부모 4짜 큰 틀로 보면 은
  3233. 2:05:18비슷해요 다 동양학 사용하고 교리가
  3234. 2:05:21조금 다를 뿐이지
  3235. 2:05:22비슷한 부분도 맞더라고요 얘기를
  3236. 2:05:24들어야 3초 되게끔 드럽게 이게 이제
  3237. 2:05:27다양한 뭔가
  3238. 2:05:30뭐 예를 들어서 지금은 종교 학자 3
  3239. 2:05:311000분의 이야기니까 또 다양하게
  3240. 2:05:34또 이런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3241. 2:05:35건데
  3242. 2:05:36어째 될 거에요 주정 하는건 다
  3243. 2:05:38틀려요 그리고 그것을 인데 안 맞아
  3244. 2:05:402
  3245. 2:05:41뭔가 정한다 이것도 솔직하게 보면
  3246. 2:05:44말이 안될 수도 있는건데
  3247. 2:05:47또 이쪽에 대견 지도 있는거고 저쪽에
  3248. 2:05:49또 바라보는 내가 일하는 게
  3249. 2:05:50있는거니까
  3250. 2:05:52저는 저게 끼거나 갈수가 없네요 왜
  3251. 2:05:53신선호
  3252. 2:05:55어떻게 보면 어찌됐건 지옥 이라는 거
  3253. 2:05:58그리고 천국 이라는 거 이것은 모든
  3254. 2:06:00주로 4 있는거잖아요
  3255. 2:06:02마제 타입의 전의 어색하네 있는 그런
  3256. 2:06:044 개념이라 서 예 를 받고는
  3257. 2:06:08네 제가 사실 가끔 이런 걸로 아는데
  3258. 2:06:11얘기가 너무 판타지 스럽기도 하다
  3259. 2:06:14삼촌 얘기하는데 또 근데 안까지 말씀
  3260. 2:06:16주신 분께 예 제가 이거 많은 캑
  3261. 2:06:18지원해 잖아요 저는요
  3262. 2:06:21저는 그럼 언어 브라도 쎄서 작가야
  3263. 2:06:23된다고 생각할 줄 알고 싶어요 잡스
  3264. 2:06:26제가 이게 주장을 하고 있다 며 예
  3265. 2:06:28왜냐하면 이 재질 1 8번은 넘게
  3266. 2:06:31참여를 한거 같은데 예 제가 무슨
  3267. 2:06:33마르지 않는 샘물 도 아니고
  3268. 2:06:36예 들은 얘기가 되게 많아 가꼬 제가
  3269. 2:06:38다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아니어서
  3270. 2:06:39이거를 나올 되셨다면 인간을 만약에
  3271. 2:06:42지어 넣어 두던 수를 모바 하셨다면
  3272. 2:06:44분명히 어디서 보우 이야기가 나왔고
  3273. 2:06:47나올 뜨거든요 여기 이걸 보고 남아
  3274. 2:06:49해 줘 가 아니면 저걸 먹어야 된다
  3275. 2:06:51이런 얘기는 다 없고 그리고 지금
  3276. 2:06:55뭐야 내 플렉스 라던지
  3277. 2:06:57어느 어디 뭐 진짜 4 애니메이션
  3278. 2:07:00이라던지 왜 중일 수도 있는지
  3279. 2:07:02모르겠어요 이거를 분명한 접촉을 해
  3280. 2:07:04써야 되는게 아닌가 또 싶은 악의
  3281. 2:07:06처럼 거기 거기 있었어요 저는 지금
  3282. 2:07:09저 뭐냐 매트릭스에서 지금 건져 리아
  3283. 2:07:11뭐냐 컨저링 착각하여 써야 되요 저는
  3284. 2:07:13그런 솔직히 제가 위생 클럽
  3285. 2:07:15오리지널로 해온 제작이 됐을 것
  3286. 2:07:17같아요
  3287. 2:07:19왜 그래 갖고 예
  3288. 2:07:21근데 진짜로 되게 무서운이야기 도맡고
  3289. 2:07:244 제가 뭐 다 말씀드리고 싶지만 은
  3290. 2:07:27이게 이제 또 예민한 부분은 제가
  3291. 2:07:29방을 하기가 좀 그래 갖고 는 말을
  3292. 2:07:30못 드리는 건데 진짜 듣고 있으면 와
  3293. 2:07:32진짜 인간이 아는 거는 진짜 아 진짜
  3294. 2:07:36젊 수준밖에 안되는 것 같자 너무
  3295. 2:07:38많은 일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구나
  3296. 2:07:40이런 생각도 들고
  3297. 2:07:41그리고 그 아까 처음에 참여하신 그
  3298. 2:07:44이제 백인 얘기를 들으면서 저도 지가
  3299. 2:07:46너무 화가 났어요 아 이렇게 그 부당
  3300. 2:07:48분들이 지금 듣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3301. 2:07:51업 운명이 이용 곳에 가실 거예요 그
  3302. 2:07:54삼촌이 가셨던 곳에 가서 할 가족이
  3303. 2:07:56벗겨지고 그만큼 요리를 씹어먹고
  3304. 2:07:59업무에 불이 붙고 이런 걸 겪으실
  3305. 2:08:02거예요
  3306. 2:08:03왜 저는 그렇게 되게 바래요 4 저는
  3307. 2:08:05그렇게 되길 바래 그 펄 밭을 있고
  3308. 2:08:07기도할게요 내가 뭐 아스란 님도
  3309. 2:08:10그렇고 이제 를 향도 그렇고 너무
  3310. 2:08:12힘들어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이제 뱅
  3311. 2:08:14님은 들어 보니까 진짜 되게 지혜롭게
  3312. 2:08:16대처할 하시는 것 같아 갖고
  3313. 2:08:19전 아무튼 오늘 얘기는 여기까지 고
  3314. 2:08:21내일 아 rab 든다 아무튼 그 감찰
  3315. 2:08:25뭐 때 다음 참여 때는 이제 좀 다시
  3316. 2:08:28본 스포 그 초심으로 돌아가서 악마
  3317. 2:08:31이야기를 해볼게요 얘기했습니다 이거
  3318. 2:08:34네 자 오늘 어찌보면 악마 장면 천사
  3319. 2:08:38소녀 가 체험하게 해 줬던 어지 옥
  3320. 2:08:41체험이 얻고 이야기는 살짝 회전
  3321. 2:08:43느낌이 라곤 하지만 그래도 연 곳이
  3322. 2:08:46있다라는 의견으로 들어주시면 좋을 것
  3323. 2:08:49같아요
  3324. 2:08:50네 에 감사합니다 보았읍니다
  3325. 2:08:53감사합니다 고객님
  3326. 2:08:544
  3327. 2:08:59[음악]
  3328. 2:09:08222
  3329. 2:09:11[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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