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3년 쉰 내가 4개월만에 한양대 합격한] 과목별 공부방법 + 인강/교재 추천 + 멘탈관리 + QnA —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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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5네. 이번 영상은 지난 영상에이어서
- 0:08과목별 공부 방법에 대해 말씀을
- 0:09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이 문제는
- 0:12이렇게 보세요. 저 문제는 이렇게
- 0:14보세요. 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
- 0:16드리는게 아니라 본질적인 것 위주로
- 0:19정도를 말씀드릴 거예요. 국어은 저
- 0:21풀 때 이런 걸 중요시 하면서
- 0:23공부했어요. 수학은 저런 걸
- 0:25중요하시면서 공부했어요. 이런 정도에
- 0:27대해서 말씀을 드릴 겁니다. 그리고
- 0:30인간과 교재도 추천을 해 드리긴 할
- 0:31건데 이건 사실 모두에게 적용되는 건
- 0:34아니에요. 아, 제가 썼더니
- 0:35좋았다.이 정도로만 참고하시면 좋을
- 0:38거 같고 인간 교재에 대한 구체적인
- 0:40피드백을 받고 싶으신 분은 유튜브에
- 0:42교재 인간 추천을 치면은 상황별로
- 0:45혹은 이제 선생님별로 커리큘럼을 쭉
- 0:47설명해 주면서 추천해 주실 거예요.
- 0:49그래서 그런 영상을 참고하시면 더
- 0:51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 0:53영상에 앞서서 이번 영상 같은
- 0:55경우에는 좀 길게 구성이 될
- 0:56예정이에요. 1.5배속이나
- 0:581.75배속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1:01우선 국어부터 시작을 할 건데 국어
- 1:03같은 경우에는 습관 형성, 분석력
- 1:05키우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을
- 1:07했습니다. 습관 형성을 위해서는
- 1:09하루에 비문학 한 개, 문학 두 개를
- 1:12구성을 해서 풀었습니다.이 구성이라는
- 1:15건 인간 교재를 수업을 듣기 전에
- 1:17따로 푼다던가 아니면 개인이 이용하고
- 1:19계시는 주관지가 있다던가 이런 걸
- 1:21활용해서 적절히 하시면 될 거
- 1:23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주관지를
- 1:25풀 시간은 없어서 인간 교재, 인간
- 1:27수업을 듣기 전에 그날 할 수업의
- 1:30문제를 미리 풀었습니다. 분석력
- 1:32강화는 영역별로 방법이 좀 다른데요.
- 1:34그 영역별 개선 방법에 대해서 이제
- 1:36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학
- 1:39같은 경우에는 우선 가장 중요했던 건
- 1:41본문 읽기 전에 문제부터 읽고
- 1:43들어갔어요. 문제부터 읽고 시작한
- 1:45이유는 제가 어디에 추첨을 맞춰서
- 1:47본문을 읽어 가야 하는지 알 수
- 1:49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하게
- 1:51되면은 제가 본문을 읽으면서 집중해야
- 1:53하는 정보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 즉
- 1:56로스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문제부터
- 1:58읽고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문학의
- 2:00이제 개념 같은 경우에는 문학 개념
- 2:02같은 책을 사 보기도 했어요. 근데
- 2:04인강을 듣다 보니 사실 너무 뻔한
- 2:07말만 말만 하고 듣는 시간이 좀
- 2:09아깝더라고요. 그래서 책만 사두고
- 2:11가끔 모르는 정보가 있으면 찾아보는
- 2:13용도로만 활용을 했습니다. 하지만
- 2:16요새는 문제를 푸시다가 모르는게
- 2:18있으면 트치피T한테 물어봐도 좋을 것
- 2:21같아요. 그래서 문학은 이런 방법으로
- 2:23공부를 했었고 풀이 방법에 대해서
- 2:24배우기 위해서 대성마임의 김승리
- 2:27선생님의 오로카를 들었습니다.
- 2:29오로카는 오브 카이스의 줄입말이에요.
- 2:32제가 생각할 때는 문제푸는 본질을
- 2:34키울 수 있었던 강의라고 생각을
- 2:35합니다. 그래서 문학은 딱이 오로카만
- 2:37진행을 했어요. 연계 교재에 대해
- 2:39말씀을 드리자면 저는 일단 EBS
- 2:42수축 수환을 사지는 않았습니다.
- 2:44대신에 인간 강사 선생님께서 정리해
- 2:46주신 그 교재를 사서 그 교재 위주로
- 2:48공부를 했어요. 그때 활용했던 강좌는
- 2:51대성 마이맥 김승희 선생님의
- 2:53KBS입니다. 작품별로 분석 강의를
- 2:55해 주시거든요. 근데 그 시간이
- 2:5715분 정도밖에 되지 않아요.
- 2:59선생님이 강조하신 거 그런 거 위주로
- 3:01복습을 하면서 문학을 준비했습니다.
- 3:04그리고 비문학 같은 경우에는 가장
- 3:06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지문 이해하는
- 3:08시간을 문제 푸는 시간보다 훨씬 많이
- 3:11갖는 거예요. 사실 저는 국어 같은
- 3:13경우에는 복불복 그니까 컨디션에
- 3:15따라서 잘 볼 수도 있고 글자가 안
- 3:18읽힐 수도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을
- 3:19했거든요. 근데 그런 편견을 깨 주신
- 3:21강의였어요. 지문 분석을 제대로 해
- 3:23두면 문제를 풀면서 지문을 그렇게
- 3:26많이 갈 일이 없어요. 사실 사람들이
- 3:29문제를 풀면서 시간이 많이 오버되는
- 3:31거는 왔다 갔다를 많이 하기
- 3:33때문이거든요. 지문 분석을 제대로 해
- 3:35두면 왔다 갔다 하는 시간이 줄어요.
- 3:37그럼 결론적으로 문제 풀이 시간
- 3:38전체가 확 줄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
- 3:41지문 분석을 강조하시는 김승리 선생님
- 3:43수업을 들었고 그게 상당히 잘
- 3:45맞았었습니다.
- 3:47지문 분석에 집중을 하다 보면 처음엔
- 3:49이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거 같고
- 3:51문제 풀 시간이 없을까 봐 되게
- 3:52조급해지게 되는데 문단별로 연결해
- 3:55가면서 전체 틀이 갈래갈래 어떻게
- 3:57생겼는지 즉 설명하는 개념간의
- 3:59릴레이션십을 파악하게 되면 지문이
- 4:01상당히 잘 읽혀요. 그 예를 들어서
- 4:03문단 1번에서 A에 대해 얘기하고
- 4:05그다음 문단에서 A-에 대해 얘기를
- 4:07하는데 저희가 A-를 그냥 보면 아
- 4:10이게 무슨 내용이지 싶을 때가
- 4:12많거든요. 근데 이게 1번 문단과
- 4:14연결을 하는 순간 아 이게 A의 또
- 4:16다른 말이었구나 그러면서 문장 읽는게
- 4:19쉬워지게 돼요. 저는 국어와 비문학은
- 4:21그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 4:24그래서 오로카를 들었었고 상당히 많은
- 4:26도움을 받았었어요.
- 4:28그 비문학 같은 경우에는 문학과
- 4:30비슷하게 문제를 읽기는 했어요. 근데
- 4:32사실 문제에서 힌트를 얻기는
- 4:35어려워요. 그래서 그냥 아, 눈에
- 4:37띄는 문제가 있나 이렇게 살피는
- 4:39정도로만 활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 4:41주제 문제가 있을 때는 슬쩍 키워드는
- 4:44보긴 했어요.이 본문이 아, 이런
- 4:46키워드에 대해 말할 건가 보다이 정도
- 4:48참고하는 정도로 활용을 했고 대신에
- 4:50문제에 그림이 있을 땐 좀 유의해서
- 4:53봤습니다.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 4:54그림을 봤다기보다는이 문제에 그림이
- 4:57있네. 본문을 읽다가 어 이거 왠지
- 4:59그림에 대해서 설명하는 거 같아
- 5:01그림을 보면은 대부분 매칭될 때가
- 5:03많아요. 그래서 풀면서 그림 문제가
- 5:06있을 때는 같이 활용을 하려고 노력을
- 5:08했습니다. 그리고 비원학의 경우에는
- 5:10연계 교재를 사진 않았습니다. 뭐
- 5:12보지도 않았어요. 그럴 시간이 사실은
- 5:15없었고 그렇게 본다고 해도 투자한
- 5:17만큼의 효용을 낼 자신이 없었어요.
- 5:19그래서 그럴 시간에 차라리 분석력을
- 5:21키워서 어떤 문제가 나와도 잘 풀 수
- 5:24있는 사람이 되죠. 이렇게 생각하고
- 5:26저는 비문학 연계는 하지 않았습니다.
- 5:29그다음 선택 과목에 대해 말씀을 드릴
- 5:30건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엄매를
- 5:32했습니다. 맨 처음에 1회독을 할
- 5:35때는 일주일에 2강에서 3강 정도
- 5:37분량을 들었었고 2회독 할 때부터는
- 5:40강의량을 두 배 정도로 들려서
- 5:42일주일에네 개에서 다섯 개 정도의
- 5:44강의를 들었던 거 같습니다. 근데이
- 5:46인강을 볼 때 사실 뭐 여러 날에
- 5:48나눠서 듣지는 않고 하루에 몰아서
- 5:51봤어요. 예를 들어 매주 화요일에
- 5:53봤다고 하면은 첫 번째 주 화요일에
- 5:55인강을 듣고 다음 주 화요일이 오기
- 5:57전까지의 남은 7일 동안은 그
- 5:59인강에서 배운 내용을 가볍게 복습을
- 6:01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화요일이 오면
- 6:03그다음에이어서 2, 3강 정도를 보고
- 6:05또 남은 일주일 동안 그 내용을
- 6:07복습해 줬어요. 근데이 복습할 때는
- 6:09누적 복습을 했습니다. 영상은 두
- 6:11번밖에 안 봤지만 다 회독이 된
- 6:13상태였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이
- 6:15회독하면서부터는 문제 풀이를 좀
- 6:17병행을 했습니다.이 이 문제풀이
- 6:19교재는 어떤 걸 썼는지 바로 말씀을
- 6:21드릴게요. 우선 강의부터 말씀을
- 6:23드려야 될 거 같은데 바로 이투스
- 6:25박광일 선생님의 GTR이라는
- 6:27강의예요. 정말 큰 도움이 됐던
- 6:29강의입니다. 한양대 갈 땐 사실
- 6:31이분이 강의 중이시지 않으셔 가지고
- 6:34다른 분 강의를 들었었는데 이만큼 잘
- 6:36가르치시는 분은 없다고 생각을 해요.
- 6:38그래서 박광혜 선생 이토스 박강의
- 6:40선생님의 개념 강의를 추천을 드리고
- 6:42강의가 한 강이나 30분 정도밖에 안
- 6:45돼요. 그러니까 세 강을 들어도
- 6:46한시간 반이에요. 근데 사실 저희
- 6:48계속해서 듣잖아요. 그러면 거의
- 6:501한시간이에요. 그니까 일주일에
- 6:52한시간에서 2두시간 정도 인강을 듣고
- 6:54혼자 복습하고 이런 식으로 활용을
- 6:56했습니다. 그리고 이회독부터는 문제를
- 6:59풀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문제는 바로
- 7:01이토스 박일 선생님의 분법 백제
- 7:03교재를 활용을 했습니다. 단원별로 그
- 7:06문제가 구분이 되어 있기 때문에 복습
- 7:08누접 복습을 하면서 적용을 하기
- 7:10상당히 좋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 7:12문법 같은 경우에는 박광희 선생님의
- 7:15GTR 그다음에 프리움 교재는 문법
- 7:18배제를 활용했다고 보시면 될 거
- 7:19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 7:21모의고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 7:23건데요. 저는 모의고사는 딱 이간만
- 7:25사서 풀었습니다. 독재 학원에서
- 7:27신청자 받아요 할 때 같이 신청을
- 7:29해서 교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강
- 7:32같은 경우에는 풀어 보신 분들은
- 7:33알겠지만 상당히 좀 난해하고 어려울
- 7:36때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문제의
- 7:38선지 분석을 완벽하게 하려고 노력은
- 7:40했는데 사실 꼭 완벽하게 되지
- 7:42않더라도 그냥 아이 정도 이해됐으면
- 7:44됐다 하고 넘어가는 적이 많았습니다.
- 7:46참고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 7:49가볍게 정리를 하자면 문학 같은
- 7:51경우에는 일단 문제부터 읽고
- 7:53들어가기. 그래서 내가 본문 읽을 때
- 7:54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가 이걸
- 7:56한번 확인하셨으면 좋겠고 비문학 같은
- 7:59경우에는 지문 이해하는데 시간을 많이
- 8:01쓰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문제 푸는
- 8:03시간이 확 줄고 그럼 전체 풀이
- 8:05시간이 줄어요. 그래서 이렇게 한번
- 8:07노력을 해 보시면 좋겠고 그리고
- 8:09엄매의 경우에는 인강을 활용해서
- 8:11개념을 선택을 하고 누적 복습과
- 8:13적절한 문제 풀이를 통해서 실력을
- 8:15높혔습니다.
- 8:17모의고사는 이간만 풀었어요.
- 8:19그럼 다음으로 수학으로 넘어가 볼
- 8:21건데요. 수학 같은 경우에는 저는
- 8:23문제 푸는 툴를 자유자재로 꺼내
- 8:26쓰는게 내 성적을 얼마나 끌어올릴 수
- 8:28있느냐 이걸 결정한다고 생각을
- 8:30합니다. 그래서 우선 개념 공부
- 8:31방법에 대해 말씀을 드릴 건데 아
- 8:33로그 함수는 뭐예요? 지소 함수는
- 8:35뭐예요? 이렇게 알려 주시는
- 8:37강의보다는 이런 유형에서는 이게
- 8:39중요해. 이게 포인트야라고 알려주는
- 8:41강의를 선호했어요. 문제 풀 때 저는
- 8:44사실이 방법 저 방법 중구난방으로 풀
- 8:46때가 있었는데 그렇게 풀면은 사실
- 8:48문제를 제대로 풀었다고 할 순
- 8:50없어요. 그냥 운이 좋았던 것일
- 8:51뿐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문제를 풀
- 8:53때는 문제 들어가기 전에 아 나 이런
- 8:56문제 이독으로 풀어야지 이거를
- 8:59공부하려고 노력을 했어요. 그걸
- 9:01습득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었고 강의의
- 9:03추구 방향과도 좀 비슷했던 거
- 9:04같습니다. 연계 같은 경우는 하지
- 9:07않았습니다. 그리고 기출 문제 같은
- 9:09경우에는 단원별로 나눠진 일반 기출
- 9:11문제를 사서 풀었습니다. 제가 이제
- 9:14영상을 준비하면서 얼마 전에 서점을
- 9:16다녀왔는데 제가 볼 때는 어이 교재
- 9:18진짜 괜찮다 싶은 기출 문제집이 있어
- 9:20추천을 드릴 건데요. 그 교재는 바로
- 9:23미래의 N 기출입니다. 그 기출
- 9:25문제의 특징이 일단 이제 수원 수투
- 9:28이렇게 묶여져 있는 거 한 건 있고
- 9:30또 이제 선택 과목이 있는데 수원
- 9:31수투의 경우 3점과 4점으로 나뉘어져
- 9:33있어요. 상황에 맞춰서 원하는 교재를
- 9:36선택하기에 용이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 9:38같은 경우에는 3점은 강의를 들으면서
- 9:41어느 정도 풀 수 있는 실력이
- 9:42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 4점
- 9:44집중으로만 했었고 또 유형별로 나눠져
- 9:46있다 보니까 아이 유형에서 이런
- 9:48문제가 나오구나. 이거를 사실
- 9:50가시적으로 판단하기도 좋았고 다만
- 9:52선택 과목의 경우에는 3사점이 합쳐져
- 9:54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9:57많은 분들께서 여쭤보신게 어 기출
- 9:59푸셨어요? 사설의 비열은 어느 정도
- 10:01됐어요? 이런 걸 많이 물어보셨는데
- 10:03저는 일단 사설은 거의 풀 시간이
- 10:06없었습니다. 기초를 습득하는데도
- 10:08상당히 많은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에
- 10:10드릴 같은 엔젤는 풀이지 않았습니다.
- 10:13근데 여기서 한 가지 제가 꼭
- 10:14말씀드리고 싶은게 입시 커뮤니티를
- 10:17되게 많이 봤던 거 같아요. 그니까
- 10:19사실 맨 처음부터 보지는 않았는데 어
- 10:22여기 정보가 많대 이러면서가 보다
- 10:24보니까 너무 잘하시는 분들이 많은
- 10:26거예요. 모의고사 이거 뭐 얼마나
- 10:28풀었다? 몇 점 받았다.이 교재
- 10:30풀었다.이 교재 다 풀었다. 아, 더
- 10:32풀 거 없냐? 하시는데 그걸 보니까
- 10:34너무 조급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
- 10:36뒤로는 사실 그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 10:38확인은 하지 않았었는데 여러분들도이
- 10:41사람이 저거 풀었대. 이거 꼭 풀어야
- 10:43안돼. 이런 거에 너무 휘들리시지
- 10:44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과감하게
- 10:46드릴 같은 엔젤은 다 생략을 했어요.
- 10:49연계 규제도 보지 않았으니 저는
- 10:51사실상 수학은 기출 문제만 봤다고
- 10:53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정말
- 10:55중요한 본질은 기출입니다. 여러분
- 10:58생각해 보세요. 드릴이 기출이
- 11:00되나요? 절대 아닙니다. 근데 수능은
- 11:02기출이 돼요. 즉 기출이 제일
- 11:05중요해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 11:07드릴은 기출이 될 수 없는데 수능은
- 11:09기출이 돼요. 즉 저는 수능을 보는게
- 11:12목표잖아요. 그럼 기출을 잘 푸는게
- 11:14가장 중요해요. 대신 시간 여유에
- 11:16있는 정말 최성위권들은 드리를 푸는게
- 11:19맞다고 생각합니다. 전 그 정도는
- 11:21아니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 11:23모의고사 같은 경우에는 메가스터디
- 11:25현우진 선생님의 킬링 캠프를 활용을
- 11:27했습니다. 너무 어려운 문제 같은
- 11:29경우에는 좀 생략을 하고 이제이
- 11:31문제에서 아, 이런 포인트로 선생님은
- 11:33푸셨구나 이런 아이디어를 배우는
- 11:35용도로 활용을 많이 했던 거
- 11:36같습니다. 그래서 해설 강의는 꼭
- 11:38들었어요. 수학에서 기출 다음으로
- 11:41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오답
- 11:43노트인데요. 단순 회독을 늘리기보다
- 11:46문제 하나를 풀더라도 아, 이거 이런
- 11:48방식으로 풀었구나. 내가 나중에이
- 11:50문제를 만나면 나도이를 다시 이용해서
- 11:52풀어야지.
- 11:53오답 노트도 그러한 관점에서 좀
- 11:55만들어서 활용을 했었는데요. 한
- 11:57페이지에 두 문제씩 적었습니다. 기타
- 12:00내용은 뭐 교재 페이지 정도만 적었던
- 12:02거 같아요. 그럼 그렇게 적고 나서는
- 12:04실제로 그 문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 12:06풀었냐? 이건 아닙니다. 뭔가 가정이
- 12:09복잡하고 내용이 많은 문제 같은
- 12:11경우에 처음부터 끝까지 풀었지만
- 12:13대부분의 문제는 문제를 다 이제
- 12:15봐요. 쓴 문제를. 어,이 문제
- 12:17어떻게 풀어야 하지를 생각하면서 이제
- 12:20그 풀이 과정을 혼자 쓱 생각을 해
- 12:21봅니다. 계산은 하지 않았어요. 그
- 12:24중요한 키포인트들만 빨간색 펜으로
- 12:26적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뭐
- 12:28로그 함수 문제를 할 때 아, 로그
- 12:30함수는 뭐 지수 함수의 역함수이지
- 12:33이런 거를 활용해서 풀었구나 이런게
- 12:35있으면 그 오답 노트에 딴 거를 쓰진
- 12:37않고 로그 함수 문제 풀 때는 지수
- 12:39함수의 역함수라는 걸 기억하기 이런
- 12:41느낌으로 작성을 해 뒀어요. 그래서이
- 12:44문제를 풀 수 있는 툴를 적어 두는
- 12:46방식으로 오답 노트를 활용을
- 12:47했습니다.
- 12:49그래서 오답 노트를 복습할 때는 그
- 12:51빨간색으로 쓴 것만 봤어요. 이제
- 12:53영어에 대해 말씀을 드릴 건데요.
- 12:55사실 영어는 저는 그렇게 공부를 많이
- 12:57하진 않았습니다. 감을 유지하겠다
- 13:00이런 마인드로 접근을 했던 거
- 13:01같아요. 그래서 상황에 따라 다를 수
- 13:03있으니 참고하신 상태로 들으셨으면
- 13:05좋겠고요. 기본적으로 리스닝은 다
- 13:08맞고 2점짜리도 다 맞았었습니다.
- 13:11한점은 복불 보기 심했어요. 그래서
- 13:13빈칸 같은 경우에는 사실 수능
- 13:15현장에서도네 문제 중 한 개만 풀고
- 13:18나머지는 다 찍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 13:20문제 다 맞추자. 이걸 노력하자가
- 13:22사실 수험 기간의 핵심이었어요. 우선
- 13:25내일 마더텅의 20분 미니 모의고사
- 13:27제가 책을 띄어 드릴 건데이 책을
- 13:29활용을 했습니다.이 책 같은 경우가
- 13:32두 가지가 있어요. 노랑이랑 파랑이가
- 13:34있는데 노랑이대 전 영역 그니까 좀
- 13:37쉬운 문제도 들어가 있고 어려운
- 13:39문제도 들어가 있는데 제가
- 13:40말씀드렸다시피 전 리스닝과이 점짜리는
- 13:43다 맞는 정도였거든요. 전 파랑이를
- 13:46선택을 했습니다. 우선은 동사를
- 13:48동그라미 트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 13:51동사를 동그라미 치면은 문장 구조가
- 13:53보이기 시작해요. 그렇게 문장 구조를
- 13:55잡는 연습을 많이 했던 거 같아요.이
- 13:57마도터 문제를 푸르면서 관계 대명사와
- 14:00같이 수식하는 건 늘 괄호로
- 14:01묶었어요. 그건 부가적인 정보니까.
- 14:03그래서 여러분들도 저처럼 아, 약간
- 14:05영어가 안 읽혀요 하실 때는 동사를
- 14:07동그라미 치시고 주요 구성 요소
- 14:10위주로만 한번 읽어 보시길
- 14:11추천드릴게요.
- 14:13리스닝이랑이 점자리를 거의 맞는다고
- 14:15말씀을 드렸지만 그래도 리스닝 연습을
- 14:17했습니다. 일단 리스닝 같은 경우에는
- 14:19격일로 응시를 했었고 그냥 PDF
- 14:22파일을 EBSI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 14:25아이패드에 풀었어요. 아이패드에 풀고
- 14:27그냥 끝냈습니다. 그렇게 격일로
- 14:29응시를 했었고 이때 쉬운 문제 예를
- 14:32들어 2점짜리 뭐 도표 문제 이런 거
- 14:34같은 경우에는 그냥 주 1의 모의고사
- 14:37풀 때만 했습니다. 그리고 모의고사에
- 14:40대해 말씀을 드릴 건데 모의고사 같은
- 14:42경우에는 메가스터디 조정식 선생님의
- 14:45더대 유대 사서 풀었습니다. 단어를
- 14:48좀 신경 쓰려고 노력을 했는데 우선
- 14:50제가 활용한 교재는 워드마스터 주황색
- 14:53버전입니다. 매일 두 개씩 암기를
- 14:55하려고 노력했고이 암기 방법은 어떻게
- 14:58했냐면 우선 제 시간표를 보면
- 15:00아시겠지만 5시 반에 일어났어요.
- 15:03근데 실질적인 공부는 6시 반쯤
- 15:05시작을 했거든요.음 그 시간 사이에
- 15:061한시간 텀이 있잖아요. 그럴 때
- 15:09저는 단어 책을 펴두고 모르는 단어를
- 15:12단어와 뜻을 적었습니다. A4 용지에
- 15:14적었어요. 일단 그냥 받아 적는데만
- 15:16노력을 했습니다. 받아 적고 그 A4
- 15:19용지를 하루 쟁일 들고 다녀요.
- 15:21화장실 갈 때 쉬는 시간에 밥 먹을
- 15:24때 그러면서 짬히 공부를 했습니다.
- 15:27각 잡고 공부를 하려고 하면은 잘
- 15:29공부도 되지 않을 뿐더러 시간이 너무
- 15:31오래 걸려요. 그래서 저는 아침
- 15:34시간에 그냥 후다닥 단어 뜻이랑
- 15:37단어를 옮겨잡고 그거를 하루 종일
- 15:39들고 다니면서 다 외우고 그날 밤에
- 15:42그냥 버렸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 15:44했어요. 여기까지가 영어 공부
- 15:46방법이고 탐구의 경우는 저는 생원
- 15:49G1원을 봤는데 지금 영상을 보시는
- 15:52분들이 문과이신 분도 있으실 거고
- 15:54이과이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 15:57탐구의 경우는 따로 영상을 만들어서
- 15:59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 16:01마지막으로 한국사인데요. 한국사 같은
- 16:03경우에는 사실 전 한국사를 진짜 못
- 16:05했어요. 근데 결론적으로 수능에서는
- 16:081등글을 받았어요. 그렇게 할 수
- 16:10있었던 건 사실 온전히 인강 선생님의
- 16:13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 같은
- 16:15경우엔 건용기쌤의 용기백 콤팩트
- 16:20한국사 압축 개념을 봤어요. 그
- 16:22강의가 일곱 개 강의로 이루어져
- 16:24있는데 사실 되게 재밌어요. 제가
- 16:27저번에 말씀드리길 그 강의를
- 16:29라운지에서 봤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 16:31라운지에서 볼 수밖에 없었어요.
- 16:33조용아 독서실에서는 볼 때마다 너무
- 16:36웃겨서 남들한테 피해를 주는 거예요.
- 16:38그래서 라운지에서 봤습니다.이 강의를
- 16:412회독에서 3회독 정도 했었고 정말
- 16:43여기서 시키는 거만 했어요. 정말
- 16:45특이한 방법으로 외우라고 하시는데
- 16:48그거를 하니까 1등급이 되더라고요.
- 16:50그래서 강의 같은 경우에는 대성마임의
- 16:53패스가 없으시더라도 건용기쌤의
- 16:55용기백배 콤팩트는 꼭 들어 보시길
- 16:57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 16:59댓글 남겨 주셨던 Q&A에 대해
- 17:01말씀을 드릴 건데 어 그럼 유희 님은
- 17:04혹시 베이스가 어떻게 되셨나요? 이런
- 17:06댓글이 좀 있었어요. 우선 저 같은
- 17:09경우엔 베이스가 사실 좋은 편이라고
- 17:11생각을 합니다. 근데 베이스가 좋다고
- 17:14제가 댓글을다는 순간 대부분의
- 17:16사람들이 아 저 사람은 원래
- 17:18똑똑하니까 저렇게 잘된 거겠지 하고
- 17:20넘겨 버리는 분들이 분명 있을
- 17:22거예요. 근데 전는 그게 정말
- 17:23안타깝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사실
- 17:26저희가 원하는 건 딱 한 가지예요.
- 17:28수능을 잘 봐서 내가 원하는 대학에
- 17:30가는 거. 그 제가 어 저 베이스 좀
- 17:32괜찮았던 거 같아요라고 말을 해
- 17:33버리면 사람들이 자기 합리화를 하기
- 17:36시작해요. 그니까 제 영상을 그냥
- 17:38보고 올이 사람이 이렇게 공부했었네.
- 17:40와, 좀 쩐다. 약간 이러고 끝나는게
- 17:42돼요. 그래서 제가 제 베이스에 대해
- 17:44말씀을 안 드렸던 겁니다. 개인적으로
- 17:46저는 베이스가 좀 있었다고 생각을
- 17:48해요. 근데이 베이스에 대해서 더 한
- 17:50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우선
- 17:53대학을 다녀 보신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 17:553년이 지나면 진짜 하나도 기억이 안
- 17:57납니다. 물론 지수 함수가 이렇게
- 17:59생겼다. 로그 함수가 이렇게
- 18:01생겼다.이 정도는 기억이 나요. 근데
- 18:03그거 외에는 사실 기억이 그렇게 잘
- 18:05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 18:08기억하셨으면 좋겠는게 수능은 똑똑한
- 18:10사람을 뽑는 시험이 아니에요. 수능
- 18:12같은 경우엔 주어진 문제를 주어진
- 18:15시간 안에 정확한 방법으로 풀어내는게
- 18:18가장 중요합니다. 즉 문제 해결
- 18:20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에요. IQ를
- 18:22테스트하는게 아니라 내가 어느 정도의
- 18:24하드웨어를 가지고 있느냐는 그렇게
- 18:26중요하진 않습니다. 사실 그래서
- 18:29기출이 중요하다고 하는 거예요. 내가
- 18:31가진 하드웨어가 누군가에 비해 좀
- 18:33부족할지라도 기출을 통해서 그 갭을
- 18:36메울 수가 있거든요. 왜냐면 기출을
- 18:38풀면은 문제 의도를 파악하는 능력이
- 18:40올라가고 그 문제에 맞는 그릴 꺼내는
- 18:42속도가 빨라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 18:44사실 기출이 중요한 거라서 짧은 시간
- 18:47안에 정확하게 주어진 문제를 푸는게
- 18:49중요한 시험이면을 기억하셨으면
- 18:50좋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또
- 18:52말씀드리는 이유는 과거를 조기
- 18:54졸업하고 서울대 공과 사실 서울대
- 18:57공과 내에서도 상상이 좋은가에 들어간
- 18:59친구가 있어요. 근데 그 친구가
- 19:00수능을 이제 봤는데 그 나름 노력해서
- 19:03봤대요. 왜냐면은 과거 조기 졸업인데
- 19:063등 안에 드는 성적으로 졸업을
- 19:08했거든요. 근데 그 친구가 수능해서
- 19:10국수영을 3등급을 받았대요. 그이
- 19:13말은 뭔가요? 사실 똑똑한 사람을
- 19:15테스트하는 시험이 아니라는 거예요.
- 19:17내가 얼마나 주어진 시간 안에 정확한
- 19:20방법으로 제대로 풀어내는가. 이게
- 19:22중요한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 19:24재수를 해서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는
- 19:27것도 비슷한 이유예요. 최대로 낼 수
- 19:29있는 퍼포먼스 즉 내가 가진
- 19:31하드웨어는 사실 1년이지나 2년이지나
- 19:34비슷해요. 근데 노력으로 그
- 19:36퍼포먼스를 얼마나 끌어냈는가 그게
- 19:38수능 성적입니다. 그래서 저는이
- 19:40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고 개인적으로
- 19:43또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성적을
- 19:45궁금해 하셨잖아요. 근데 원하는
- 19:47대학의 성적도 궁금해하지 않으셨으면
- 19:49좋겠어요. 그렇게 말씀드리는 거는
- 19:52저의 고3 생활과 관련이 있는데요.
- 19:55제가 고3 6월 모의고사를 봤을
- 19:57때였던 거 같아요. 그때 목표로 하던
- 19:59대학이 있었는데 6월 모의고사를
- 20:01봤더니 그 성적이 탁 나와 버린
- 20:03거예요. 담임 선생님이 어 너이
- 20:06정도면은이 정도밖에 갈 수 있어
- 20:08하니까 저는 이제 속에서 막 춤을
- 20:10추고 달리가 났죠. 그때부터 아 나는
- 20:12목표 대학을 바꿔야겠다. 더 좋은데
- 20:14가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 20:16근데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한게 우선
- 20:18제가 목표를 했던 학교에 갈 성적이
- 20:20된다고 하니까 공부할 때 아 나는
- 20:23현상 유지만 해도 수능 가서 이학교
- 20:25가겠구나 이렇게 자기 합리화를 하게
- 20:27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목표로
- 20:30하는 대학이 있으시다면 그 대학의
- 20:32성적을 궁금해하지 않으셨으면
- 20:34좋겠어요. 제안이 어딘지 모른 채
- 20:36그냥 끝까지 달리시면 좋겠어요.
- 20:38그렇게 되면은 수능에서 가장 높은
- 20:41성적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 20:43또 질문 중에 모이고 사는 개념이
- 20:45어느 정도 완성되고 푸셨나요라고
- 20:47하셨는데 일단 국어 영어는 바로 하는
- 20:50걸 추천을 드립니다. 근데 영어가
- 20:52이점짜리도 잘 안 풀린다 이러면은
- 20:54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 20:56합니다. 다음 수학과 탐구 한국사의
- 20:59경우에는 적어도 내가 용어랑 개념
- 21:01정도는 안다. 다만 까먹은 거다.
- 21:04혹은 아 조금 긴감인가 헷갈린다.이
- 21:06이 정도면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대신
- 21:09이때 공부를 하실 때 대뜸 어려운
- 21:11사설부터 풀시기보다는 6월 모의고사
- 21:143개년, 그다음 순서로 9월
- 21:16모의고사서 3개년 이렇게 팔면은 그
- 21:181주에 2주 3주가 지나가는 동안
- 21:20개념을 쌓면서 시간을 벌 수
- 21:22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 21:23난이도를 조절하면서 문제 푸시기를
- 21:25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기출과 사설에
- 21:28대해서 여쭤보신 분도 많았는데 저는
- 21:30사설보다 무조건 기출이라고
- 21:31생각합니다. 사설은 시간 되는
- 21:34경우에만 풀었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 21:36기출 문제만 풀었어요. 근데 탐구의
- 21:39경우에는 사설 문제를 꽤 많이
- 21:40풀었습니다.이 점을 참고하시면 좋을
- 21:42것 같고 그리고 스터티 카페랑 독재
- 21:45학원 중에 어떻게 결정을 하셨나요?
- 21:47어떤 걸 또 추천하시나요? 이런
- 21:49댓글도 있었는데 저는 이건
- 21:51성형창이라고 생각을 해요. 독재는
- 21:53저랑 안 맞았어요. 독재는 애초에
- 21:55다닌 적도 한 번도 없었고 스터디
- 21:57카페 즉 독서실을 활용을 했습니다.
- 22:00대신 독서실 활용할 때는 유혹을
- 22:02차단하는게 상당히 중요해요. 그래서이
- 22:04점을 좀 기억하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 22:07마지막으로 독서실과 집과의 거리가
- 22:09어떻게 됐나요? 왜 집에서 안
- 22:11드셨나요라는 말씀이 있었는데 일단
- 22:13집과 독서실은 거리가 아주
- 22:15가까웠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 22:17불구하고 집에 가지 않았던 이유는
- 22:19집에 가는 순간 풀어지기 때문이에요.
- 22:22분명 밖에서 먹을 땐 1한시간 반이면
- 22:24됐던 식사 시간이 집에 가게 되면
- 22:26두시간 2두시간 반으로 늘어나게
- 22:28됩니다. 그래서 제 생활을 좀
- 22:30타이트하게 관리하기 위해서 공부가
- 22:32끝날 때까진 절대 집에 들어가지
- 22:34않았어요.
- 22:35그리고 멘탈 관리법에 대해서도 많은
- 22:37분들이 여쭤 보셨는데 제 비법은
- 22:40감사하면서 살기입니다. 이제 공부할
- 22:42때 힘든 상황에 집중하기보다는 어
- 22:45지금 내가 공부할 수 있네. 어
- 22:47독서실을조차 가기 힘든 분들도 있을
- 22:49텐데 난 독서실에서 공부할 수 있네.
- 22:51그게 어디야? 어 내가 기숙학원에
- 22:53갔거나 독재에 갔다면 주는 밥을
- 22:56먹어야 됐을 텐데 어 그냥 내가
- 22:58원하는 밥을 사 먹을 수 있네. 아,
- 22:59너무 행복하다. 진짜 감사하다. 정말
- 23:02사소한 거에 좀 감사하려고 노력을
- 23:04했고 제 일과의 요소 요소에 제가
- 23:07좋아하는 걸 많이 넣어 줬어요.
- 23:08그래서 저는 바디워시를 좋아해서
- 23:10아침에 원하는 종류의 바디워시를 싹
- 23:13구비를 해 놓고 원하는 향을 좀
- 23:15뽑아서 쓴다던가 아니면 점심 저녁을
- 23:18끝내 주게 맛있는 걸 먹는다던가
- 23:20그리고 다이어트 생각 안 하고 먹고
- 23:22싶은 간식 다 사 먹는다던가 제
- 23:24일상의 요소 요소에 정말 행복한
- 23:26순간들을 많이 넣어 주려고 노력을
- 23:28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 23:30한 가지 드리고 싶은 말은 제가 아까
- 23:32말씀드렸던 그 과거를 졸업하고 서울대
- 23:35뭐 공대를 다니고 있는 친구의 얘긴데
- 23:37그 친구가 저한테 이런 말을 해
- 23:39줬었어요. 너는 몸이 편한 선택보다
- 23:42마음이 편한 선택을 하면 좋겠어.이
- 23:44이 말이 정말 큰 힘이 됐습니다.
- 23:47사실 제가 공부하면서 몸이 그렇게
- 23:50아주 튼튼한 편은 아니라서 아플 땐
- 23:52집 가서 쉬고 현역대요. 현역대 몸이
- 23:55아플 땐 집에 가서 쉬거나 뭐 수업을
- 23:58좀 듣다가도 어 피곤해 이러면 좋태를
- 24:00하거나 그런 적이 종종 있었거든요.
- 24:02근데 제 주변에 공부를 잘했던 친구가
- 24:05있는데 결론적으로 대학도 진짜 잘 간
- 24:07친구가 있거든요. 근데 그 친구와
- 24:09저의 차이점은 저는 힘들면 집을 가서
- 24:11쉬어요. 근데 그 친구는 힘들어도
- 24:15집에 가서 쉬질 않았어요. 그 친구도
- 24:18고3 1년 동안 정말 힘들었던 순간이
- 24:20있을 거거든요. 근데 그 친구가 뭔가
- 24:23힘들다는 이유로 빠진 적이 단 하루도
- 24:25없어요. 즉 저는 몸이 편한 선택을
- 24:27했어요. 집 너무 힘드니까 집 가서
- 24:29쉬어야지 했는데 그 친구는 마음이
- 24:32편한 선택을 했던 거 같습니다.
- 24:34여러분들도 수험 생활에 있어서 몸이
- 24:36편한 선택보다는 마음이 편한 선택을
- 24:38하시길 바랍니다.
- 24:41네. 그래서 제가 준비한 영상은
- 24:42여기까지고요. 긴 영상 봐 주시느라
- 24:45너무 고생 많으셨고 오늘 하루도
- 24:47수고하셨습니다. 안녕.
- 24:51[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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