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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안에 설득하라: 3MT (3-Minute Thesis) 발표 완전정복 — Transcript

by JL&P 줄리아나리앤파트너스 · 9,810 words · 2,150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Full transcript

  1. 0:06안녕하세요. 여러분 강의 들어오신 거
  2. 0:08환영합니다.
  3. 0:12네, 오늘 강의는 3mt 발표 준비
  4. 0:14완전 정복이라는 주제이고요.
  5. 0:18아시다시피 3MT는 3미니 시세스의
  6. 0:21약자입니다. 대학생, 대학원생 분들
  7. 0:24여러분 중에서 3MT를 준비하시는
  8. 0:27분들이라면 오늘 3MT의 유래 그리고
  9. 0:30또 어떻게 대본과 슬라이드를
  10. 0:32준비하셔야 될지 어 이런 부분에
  11. 0:35대해서 또 스피치를 어떻게 개선해야
  12. 0:36될지에 관해서 전체적으로 요약해
  13. 0:38드리도록 할게요.
  14. 0:41자, 저는 글로벌 비즈니스
  15. 0:42커뮤니케이션 또 IR 컨설팅
  16. 0:44전문가로서 주로 스타트업들의 해외
  17. 0:47진출, 또 투자 위치를 위한 전략적
  18. 0:50멘토링과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9. 0:52CS 혁신상 심사 위원이었기도
  20. 0:55하고요. 또 글로벌 회사의 VC
  21. 0:57자문역으로 홍부한 경 경 경 경
  22. 0:59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23. 1:013MT냐고 물어보실 수 있을 텐데요.
  24. 1:04어, 제가 2007년에 프레젠테이션
  25. 1:06관련한 저서를 어, 썼어요. 그래서
  26. 1:10그 책을 통해서 이제 무작정
  27. 1:12따라학기라는 CB였는데 어 그 책을
  28. 1:15통해서 많은 분들이 강연 요청을 해
  29. 1:18주셔서 어 프레젠테이션 영어
  30. 1:20프레젠테이션 강의를 또 제 업무 중
  31. 1:23하나로 활발하게 진행을 하고
  32. 1:25있습니다. 거의 뭐 20년 차죠. 어
  33. 1:27그래서 대학원에서는 주로 학술
  34. 1:29발표라던가 그리고 또 최근에는 많이
  35. 1:32좀 트렌드로 여겨지고 있는 스피치법
  36. 1:353MT 강의도 많이 하고 있고요.
  37. 1:37똑같은 방법으로 3분 피칭이 이제
  38. 1:39기업들에게는 IR 피칭 뭐 피칭이라는
  39. 1:42단어 엘리베이터 피칭이라는 단어로 또
  40. 1:44짧게 본인의 회사나 또 기술을
  41. 1:47소개하는 그런 스킬도 필요하거든요.
  42. 1:48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많은
  43. 1:50컨설팅과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4. 1:56자, 오늘은 이제 대학, 대학원생,
  45. 1:58여러분들을 위한 과정이고요. 뭐
  46. 1:59석박사 과정, 또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47. 2:02관심 있게이 과정을 들어 보시면 좋을
  48. 2:04것 같습니다. 3MT 대회 지금
  49. 2:06준비하고 계시잖아요. 대회 출전이나
  50. 2:08또 출전하지 않더라도 어, 뭐 생
  51. 2:12생각만 있으신 분들이라도 연구를
  52. 2:15설명하는 그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53. 2:17강화하는 과정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54. 2:20오늘 총 120분 정도까진 걸리지
  55. 2:23않을 것 같고요. 제가 이거 강의로
  56. 2:25할 때는 중간에 뭐 쉬는 시간도 있고
  57. 2:27또 여러분한테 질문 받는 시간도 있고
  58. 2:29영상을 보여 드리는 시간도 있는데
  59. 2:31오늘 보여 드릴 영상은 제가 링크로
  60. 2:33드릴게요.이 과정을 이제 유튜브로
  61. 2:36링크로 올릴 거라서 외부 영상이
  62. 2:39들어가면 또 이제 올리는데 문제가
  63. 2:41생길 수 있어서요. 외부에 참고하실
  64. 2:43수 있는 그런 영상은 링크로
  65. 2:45드릴테니까 교재에도 있고요. 그거는
  66. 2:48이제 별도로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 것
  67. 2:50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거보다 좀
  68. 2:52시간이 많이 걸리진 않을 것 같아요.
  69. 2:54자, 일단은 오프닝에 제가이 질문으로
  70. 2:56시작을 하고 싶어요. 여러분에게 지금
  71. 2:59딱 3분이라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72. 3:01어떻게 저한테 여러분의 연구를 설명해
  73. 3:04주실 수 있을까요? 자, 이거는
  74. 3:06영어의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어로
  75. 3:08설명해 주세요라고 했을 때도이 질문에
  76. 3:11좀 스무스하게 쉽게 제가 이해하기
  77. 3:14쉽게 설명해 주는 대학원생이나
  78. 3:16연구자들을 거의 본 적이 없어요.
  79. 3:19제가 출강을 많이 하지만. 그래서
  80. 3:21그만큼 어렵다라는 거죠. 그래서이
  81. 3:23질문으로부터 시작합니다. 본인의
  82. 3:25연구를 쉽게 일반인들도 알아들을 수
  83. 3:28있게 3분 안에 소개할 수 있을
  84. 3:30것인가? 그게 바로 3MT의 유례라고
  85. 3:33볼 수 있겠는데요. 여러분 아시겠지만
  86. 3:353MT는 미국에서 시작한게 아니라 퀸
  87. 3:39호주에 있는 퀸드 대학교에서 시작한
  88. 3:41겁니다. 퀸 of 퀸드의 알란
  89. 3:45러슨이라는 교수가 2008년에 고완한
  90. 3:48스피치 경연대회, 경시대회 이런
  91. 3:51거예요. 그래서 박사 과정 학생들한테
  92. 3:54내부적으로이 교수님의 학생들을
  93. 3:56대상으로 트레이닝을 한 거죠. 네.
  94. 3:58이 얘기를 못 알아듣겠다. 3분 안에
  95. 4:00슬라이드 하나만 갖고 마치 약간
  96. 4:02포스터 발표하듯이 하는 거지만 시간은
  97. 4:04더 짧고 훨씬 더 비전문가에게이
  98. 4:06내용을 전달해야 한다라는 미션을
  99. 4:09주셨어요. 그래서 이제이 대학교 내에
  100. 4:12약간 활발하게 경진대 경진 대회를
  101. 4:14하면서 첫에는 160명이 참가했다가
  102. 4:18이제는 전 세계 85개국의 어
  103. 4:203MT가 좀 뭐라고 해? 전파라고
  104. 4:23해야 될까요? 퍼졌고요. 또 900개
  105. 4:25이상 대학 중에 한국 대학들도 많이
  106. 4:27합류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107. 4:29같습니다. 자, 그래서 어 이러한
  108. 4:32연구진들을 위한 어떻게 보면 짧은
  109. 4:34스피치 대회라고 보시면 좋을 거
  110. 4:36같고요. 하지만 3MT를 만드시기
  111. 4:38위한 교칙이 있어요. 그냥 아무렇게나
  112. 4:41만드는게 아니라 첫 번째 규칙은 시간
  113. 4:43제한이 있습니다. 어, 최대
  114. 4:453분까지만 가능하고요. 단 1초라도
  115. 4:48초과하면 즉시 이제 우리가
  116. 4:50디스피케이션이라고 하죠. 실격을
  117. 4:53당해요. 그래서 어 시간이 추가되지
  118. 4:56않도록 여러분이 정확하게 3분을
  119. 4:57쓰셔야 되겠고요. 어 나는 그냥
  120. 4:59생각나는 대로 어 내가 3분 안에
  121. 5:02말할 수 있어 하는 분은 없어요.
  122. 5:04솔직히 아무리 말을 잘하시는 분이라도
  123. 5:06다르기 때문에 대본을 써서 분량이 딱
  124. 5:09맞게 떨어지는지를 살펴보시고 본인이
  125. 5:12어 속도의 그 내용이 맞는다라는 것을
  126. 5:15미리 좀 준비를 꼼꼼하게 하신 후에
  127. 5:17대부분을 암기 내제화 하는게
  128. 5:20중요해요. 본인의 언어로 만드시는
  129. 5:21거. 두 번째 규칙은 슬라이드는 당
  130. 5:24한 장만 허용됩니다. 어 애니메이션을
  131. 5:26사용하거나 전환 효과, 포인터 이런
  132. 5:29것들은 일체에 금지되어 있고요. 좀
  133. 5:32정적인 슬라이드만 허용이 되기 때문에
  134. 5:34어 한 장짜리로 전달을 하시는게
  135. 5:36좋아요. 세 번째 규칙은 뭐시나 랩,
  136. 5:40노래, 영상 이런 거의 형식이 아닌
  137. 5:43말 그대로 스포큰 word 구드로
  138. 5:45스피치만 허용된다라는 거 보시면 될
  139. 5:47거 같습니다. 자, 일반적인 스피치로
  140. 5:49해야 된다라는 겁니다.
  141. 5:52심사 기준은 이제 University
  142. 5:53of Queensland에서 나왔던
  143. 5:55공식 심사 기준으로 안내를
  144. 5:56드리자면요. Compre프션, 컨텐,
  145. 5:59eng인게먼이션 이렇게네 단계입니다.
  146. 6:01이걸 두 개씩 나눠서 크게 내용과
  147. 6:03명확, 내용의 명확성 그리고 전달력과
  148. 6:06소통으로 나눌 수가 있는데요.
  149. 6:07컴프리엔션과 컨텐트는 이제 컨텐트에
  150. 6:10관한 내용이죠. 연구의 배경 자체를
  151. 6:12연구자가 잘 이해하고 있어서 이걸
  152. 6:15명확하게 제시했는지 연구의 방법론과
  153. 6:18결과를 명확하게 설명했는지 그리고 또
  154. 6:21중요한 부분은 연구의 결론 성과 파급
  155. 6:25효과를 명확하게 기술했는지 이런
  156. 6:27부분을 본다라는 거 보시고요. 어 두
  157. 6:30번째 섹션은 바로 전달력과
  158. 6:32소통이에요. 이건 스피치적인
  159. 6:33부분이죠. 비전문가 청중에게 어렵지
  160. 6:36않은 적절한 표현으로 명확하게 발표를
  161. 6:38했는지 슬라이드 발표가 효과적으로
  162. 6:41보조하는 위치에 있는지 너무 많지
  163. 6:44않고 핵심만 정확하게 꿰투고 있는지를
  164. 6:47확인하셔야 돼요. 또 발표자가
  165. 6:49열정적으로 전달을 하면서 청중의
  166. 6:52주의를 사로잡고 이것을 제대로 유지할
  167. 6:55수 있는지도 본다라는 거를 여러분께서
  168. 6:58주의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69. 6:59따라서 핵심 사항은 비전문과 청중을
  170. 7:02대상으로 non
  171. 7:04specicialist
  172. 7:04audience고요. 열정
  173. 7:08굉장히 다이나믹하게 막 활발하게
  174. 7:11기쁘게 하셔야 돼요. 그리고 파급
  175. 7:13효과 임팩트가 있어야 된다. 요런 세
  176. 7:16개의 단어를 기억해 주시고 어
  177. 7:18여러분께서 좀 고민을 해 보시면 좋지
  178. 7:21않을까 이렇게 생각 듭니다.
  179. 7:25일반적인 언어와 학술자의 언어를 좀
  180. 7:29비교해 보는 그런 예시가 필요한데요.
  181. 7:32아마 왼쪽에 있는 학술 언어는
  182. 7:34여러분께서 표현한 약간 아카데믹한
  183. 7:37용어인 거 같아요. 그래서 주로
  184. 7:38대부분 이런 식으로 트레이닝을 많이
  185. 7:41받으시고 논문을 썼을 쓰실 때 이런
  186. 7:44식의 아카데믹한 학술 발표 학술문과적
  187. 7:47어 문어체적인 언어를 많이
  188. 7:49쓰시잖아요. 예를 들어서 본
  189. 7:51연구에서는 XY 방법론을 활용하여
  190. 7:54ABC 현상의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191. 7:56한다. 영어로 하면 뭐 this
  192. 7:58study attempt to
  193. 7:59elucidate the
  194. 8:01underlying mechanism
  195. 8:02of ABC phenomen
  196. 8:04utilizing the XYZ
  197. 8:06methodology. 어 이게 우리
  198. 8:08평소에 하는 표현인데요라고 하실 수
  199. 8:10있겠지만 어 수리T에선 이렇게
  200. 8:12설명하시면 안 되고요. 조금 더
  201. 8:13일반인의 언어로 어 뭐 I use
  202. 8:16XY to figure out why
  203. 8:18a b happens 심플한 부어체로
  204. 8:20설명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또
  205. 8:23학술적인 내용에서 쓰는 전문적인 용어
  206. 8:26뭐 p밸류가 0.05 영어 미만으로
  207. 8:28통계적으로 유유의미한 차이가
  208. 8:30관찰되었다. 이런 표현 or
  209. 8:32statistically
  210. 8:33significant
  211. 8:34difference was
  212. 8:35observed with P
  213. 8:36value less than
  214. 8:370.05. 자, 이런 것도 역시 좀
  215. 8:40부적절한 어 가급적 좀 피하시는게
  216. 8:43좋아요. 일반인도 이해하지
  217. 8:44못하잖아요. 대신 we found
  218. 8:47the clear difference
  219. 8:48between the two
  220. 8:48groups 뭐
  221. 8:49statistically 통계적으로이
  222. 8:51두사에 분명한 차이가 있다는 거
  223. 8:52확인했다 정도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224. 8:56나노 입자의 형태 특성을 SEM으로
  225. 8:58관찰한 결과 구형의 균일한 입도
  226. 9:01분포를 확인하였다.
  227. 9:03analysis reveal
  228. 9:04spherical morphology
  229. 9:06when the uniform
  230. 9:07particle size
  231. 9:08contribution
  232. 9:09distribution of the
  233. 9:11nan particles. 어굉장히
  234. 9:13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들어가 있죠.
  235. 9:15어 전문 용어가 많이 들어가 있고
  236. 9:17하지만 이것도 역시 3MTN는
  237. 9:19적절하지 않습니다. 대신 현미경
  238. 9:22기용으로 보니 우리가 만든 작은
  239. 9:23캡슐이 완벽한 원형을 하고 있다.
  240. 9:26Under the microscope
  241. 9:28the tiny capsule we
  242. 9:29made looked
  243. 9:30perfectly round. 이러한
  244. 9:31굉장히 일반인들이 쓰는 표현으로
  245. 9:33바꾸실 필요가 있다라는 거 기억해
  246. 9:35주시고요. 그다 이걸 내가 도저히
  247. 9:37일반인의 언어로 바꾸지 못하겠다
  248. 9:38하시는 분들은 이제 좀 아이디어를
  249. 9:42여러분 사용하시 AI 같은 거를
  250. 9:43활용해서 아이디어를 얻어 가시는게
  251. 9:45좋아요. 이거를 쓰신 논문을 그냥
  252. 9:46통째로 넣어서 뭐 3MT 대본으로
  253. 9:49만들어 줘 하는 거는 좀 추천드리지
  254. 9:51않고요. 일반적인 맥락을 잘 이해하지
  255. 9:54못하기 때문에 좀 AI랑
  256. 9:55커뮤니케이션을 하시면서 이런
  257. 9:57아이디어를 얻는 용도로 쓰시는 거는
  258. 10:00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자,
  259. 10:02다음 섹션은 제가 좀 설명드릴
  260. 10:05부분인데요. 자, 그렇다면 우리는 왜
  261. 10:07연구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할까요?
  262. 10:10어, 좀 학술 훈련의 역설이라고도
  263. 10:13말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264. 10:15그래서 이제 대부분의
  265. 10:18여러분들이 오랜 기간 동안 뭐 연구를
  266. 10:20하시고 또 어 뭔가 어 내 연구에
  267. 10:25관한 자신감을 가지고 계신 분도
  268. 10:26굉장히 많으실 텐데 이게 왜 제대로
  269. 10:29설명하는 거가 이렇게 어려울까라는 좀
  270. 10:31의문을 갖긴 합니다. 어, 이유가
  271. 10:34있죠. 학술 훈련의 역설이라고 볼
  272. 10:36수가 있어요. 그래서 학술 발표라는
  273. 10:39거는 또 학술적인 논문을 쓴다라는
  274. 10:41것은 좀 내부적인게 많아요. 우리
  275. 10:44우리의 분야에서 알아듣는 사람들한테
  276. 10:46전달한다라는 거. 대학원생 대학생들은
  277. 10:48뭐 수년간 정밀한 학술 언어를 훈련
  278. 10:51훈련받는 거죠. 자기 분야의 전문
  279. 10:54용어 그리고 수동체 수동태의 문어체로
  280. 10:56쓰는 거 이런 것들을 계속 트레이닝을
  281. 10:59받으면서 객관적이어야 돼. 연구자는
  282. 11:01객관적이어야 돼. 이런 객관적
  283. 11:03객관성의 상징이 약간 내면화되는
  284. 11:06프로세스를 거치는게 바로 이제
  285. 11:08연구자의 위치인 거죠. 근데 이제
  286. 11:10문제가 뭐냐면 계속 연구자로만 남는게
  287. 11:13아니잖아요. 우리가 커뮤니케이션을
  288. 11:15계속 학교에 남아서 우리끼리만 하는게
  289. 11:17아니기 때문에 여러분의 연구 내용을가
  290. 11:20어 경우에 따라서 뭐 비전문가라던가
  291. 11:22투자자라던가 정책을 만드는 입안에서
  292. 11:25설명을 하실 필요가 있어요. 그런데
  293. 11:27그렇게 하지 못하면 이제 갑자기
  294. 11:29언어를 잃어버리는 경험을 한다라는
  295. 11:30거죠.
  296. 11:32첫 번째 문제는 여러분 연구가 그
  297. 11:34분야에서만 그냥 순수 순수 연구로
  298. 11:36남는게 아니잖아요. 연구 결과가
  299. 11:39획기적이어도 일반이지 못 이해를
  300. 11:41못하면 사회적인 지지와 연구비를 얻기
  301. 11:45어렵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상업화와
  302. 11:48기술 이전을 하기가 어려운 거죠.
  303. 11:50대부분 제가 코칭하고 알고 계신
  304. 11:53스타트업 중에서도 이렇게 학교에서
  305. 11:55스핀오프한 스타트업들도 꽤 있거든요.
  306. 11:57그런 분들이 이제 언어를 다시
  307. 12:00이야기하는 법을 배우는 거예요.
  308. 12:02학술적인 걸로 설명하였다가 그리고
  309. 12:05뭔가 증거 자료 같은 거를 막
  310. 12:06제시하는 그런 학술 발표식에 피칭을
  311. 12:09하셨다가 이제 투자자나 또 사업에
  312. 12:12관심 있는 협력자 파트너들 대상으로
  313. 12:14할 때는 비전문가니까 이게 뭐 논문
  314. 12:17일듯이 하면 안 되죠. 그분들은
  315. 12:19이해를 못 하니까. 그래서 아예
  316. 12:20언어를 바꾸셔야 되는 그런 상황들이
  317. 12:22많이 발생을 해요. 또 연구자
  318. 12:24커리어에 한 개가 있습니다.
  319. 12:26포스닥이나 교수 이명이나 국제 협력
  320. 12:28이런 거는
  321. 12:30똑같아요. 맨날 내가 문어체로 논문만
  322. 12:32쓸 순 없잖아요. 어떤 연구해요?
  323. 12:35이렇게 물어본다라는 거죠. 같은
  324. 12:36분야에 있는 사람들끼리도 여러분이
  325. 12:38나중에 디줄테이션 같은 걸 써서 뭐
  326. 12:41디펜스를 하는 경우라도 해외에 가는
  327. 12:43경우라도 본인 연구를 쉽게
  328. 12:46교수님들한테 설득시킬 수 있어야
  329. 12:48돼요. 3분 안에 설명이 안 되면 어
  330. 12:51모르는 언어로 흔히 말해서 그냥 혼자
  331. 12:54이야기한다라고 생각한다라는 거죠.
  332. 12:56그래서 이러한 모든 트렌드가 또
  333. 12:59AI의 활 개발로 인해서 여러분의
  334. 13:03역할이 점점 점점점 자리가 위태해지고
  335. 13:05있잖아요. 그럴 때 이것을 잘
  336. 13:07연결해서 쉽게 말할 수 있는 훈련
  337. 13:10굉장히 중요하다라는 거 정말 어 더
  338. 13:13강주해 드릴 필요가 없이 중요한
  339. 13:15사항입니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뭐
  340. 13:17이렇게 좀 유명하신 우리 뭐 스타
  341. 13:20강사라고 해야 되나? 스타 교수님들
  342. 13:22있잖아요. 이렇게 많진 않지만. 그런
  343. 13:24분들은 조금 더 어 이런 일반인들을
  344. 13:28대상으로 한 스피치에 조금 더
  345. 13:29익숙하잖아요. 그래서 뭐 세바이나 뭐
  346. 13:32테드 같은 거에 나오시는 전문가분들은
  347. 13:35조금 더 청중하게 쉽게 이해할 수
  348. 13:37있도록 말해 주는 스킬이 있다라는
  349. 13:39것도 함께 기억해 주시면 좋을 것
  350. 13:41같습니다.
  351. 13:43또한 한국 연구자들에게는 이런 좀
  352. 13:45특수한 상황이 있어요. 한국어로도
  353. 13:47연구를 사실 쉽게 설명하지 못하세요.
  354. 13:50영어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영어로
  355. 13:523분 피칭을 하다 보면 이제 거기에
  356. 13:54더 많은 프레셔ure 억압 좀
  357. 13:56부담감이 생긴다는 거죠. 또한 한국의
  358. 13:58학문화가 전통적으로 발표하기 말하기
  359. 14:02같은 교육을 거의 안 하고 논문
  360. 14:04작성을 중시에 왔으며 대학원
  361. 14:06커리큘럼에도 이제 공개 발표 훈련이
  362. 14:08거의 없죠. 없죠. 라이팅 센터나 뭐
  363. 14:10커리어 센터나 이런 데서 간헐적으로
  364. 14:13프레젠테이션 강의를 열고 또 저도
  365. 14:16많이 초대해 주시긴 하지만 이게
  366. 14:18체계적으로 포함되지 있는 포함되어
  367. 14:20있지 않는 경우가 많다라는 거예요.
  368. 14:22그래서 여러분 중에서도 완벽하게 논문
  369. 14:24쓰는 거는 편한데지도 교수가 아니라
  370. 14:27여러분 학과가 아니고 학과 친구도
  371. 14:29아니고 다른 친구한테 혹은 여러분
  372. 14:31친척한테 뭐 형 동생한테 부모님한테
  373. 14:34자신의 연구를 5분 안에 쉽게 제대로
  374. 14:37설명할 수 있는 분들이 거의 없다라는
  375. 14:39거예요. 사실 이게 오늘 우리가
  376. 14:42해결해야 될 과제이고 문제라는 거 좀
  377. 14:45안내를 드립니다.
  378. 14:48자, 그렇다면 3MT가 왜 중요한지
  379. 14:51꼭 뭐 우승을 하지 않더라도이 연습을
  380. 14:54하시면 여러분에게 굉장히 많은 새로운
  381. 14:57인사이트로 여러분의 연구를 볼 수
  382. 14:58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라는 거죠.
  383. 15:013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또
  384. 15:03슬라이드 하나라는 그 짧은 그러한
  385. 15:05공간 안에 여러분의 아 연구를
  386. 15:08소개한다라는 것은 그 제약적인
  387. 15:10환경에서 약간 창의성을 만들어 주는
  388. 15:13길로 주는 역할을 해요. 내가 어떤
  389. 15:15정보를 뽑아서 줘야 될지 그죠? 서
  390. 15:18constrain forces
  391. 15:19clarity라는게
  392. 15:21좀 키워드인 거 같아요. 그래서 3분
  393. 15:23한 장의 슬라이드에 최강의
  394. 15:25커뮤니케이션 훈련을 해야 되는이
  395. 15:27단순한 대회가 아닙니다. 이런
  396. 15:29극단적인 제약적인 상황 속에서 연구의
  397. 15:31본질을 스스로 발견하도록 강제하는
  398. 15:34훈련 프레임인 거죠.
  399. 15:36몇백 장 뭐 몇몇 몇백 장짜리가 될
  400. 15:39수도 있고 열장짜리가 될 수도 있고
  401. 15:41뭐 8만 단어 이상의 박사 논문을 뭐
  402. 15:433분으로 압축한다라는 것은 수많은
  403. 15:46데이터 중에 진짜 중요한 본질이
  404. 15:48뭔지를 스스로 결정하는 훈련이라는
  405. 15:51거죠. 그죠? 핵심 메시지를 일단
  406. 15:53발견하셔서 자신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407. 15:56원포인 핵심 메시지를 발견하셔야
  408. 15:58돼요. 두 번째 어이 연습을 통해서
  409. 16:01언어 능력이 향상됩니다. 전문 용어
  410. 16:04없어도 연구를 좀 체계적으로 설명할
  411. 16:07수 있는 그런 언어 능력을 기룰 수가
  412. 16:10있어요. 또 메타인지 능력도 강화할
  413. 16:13수 있어요. 비전문과 관점에서 자신의
  414. 16:16연구 가치를 재발견한 재발견하는 또
  415. 16:19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능력을 키워
  416. 16:20준다는 거죠. 어, 3분 안에 하는
  417. 16:22피칭을 엘리베이터 피칭이라고
  418. 16:24하잖아요. 학술대나 투자 피칭, 취업
  419. 16:27인터뷰에서 바로바로 활용 가능한
  420. 16:30엘리베이터 피칭이 피칭이 완성된다라는
  421. 16:33거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22. 16:36또 3MT 훈련을 통해서 여러분 실용
  423. 16:40이렇게 좀 영향을 강화시킬 수가
  424. 16:41있어요. 어, 이걸 통해서 학술도의
  425. 16:43네트워킹 피칭으로도 활용할 수
  426. 16:45있겠고요. 누가 나한테 학수 발표하러
  427. 16:47갔는데 너 하니 할 때 어렵게
  428. 16:50설명하는 거보다이 3분 피칭 만든 걸
  429. 16:52활용하시면 좋겠죠. 또 연구비 신청서
  430. 16:54같은 걸 달성할 때 비전문가
  431. 16:56심사위원을 대상으로 뭐 기업 어떤
  432. 16:59기업을 대상으로 피칭을 한다, 기관을
  433. 17:01대상으로 한다 할 때 서머리 섹션에
  434. 17:04혹은 오프닝 섹션에 이걸 활용할 수도
  435. 17:05있죠. 있죠. 산 산악 협력 제한서에
  436. 17:09기업 파트너를 설득하는 언어로 직접
  437. 17:11전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디어나
  438. 17:13인터뷰 할 때도 바로 기자나 PD가
  439. 17:15원하는게 이러한 표현이죠. 3분짜리
  440. 17:17짧은 PR 소개. 또 글로벌 경력을
  441. 17:20개발할 수 있어요. 영어로 3MT를
  442. 17:22완성하면 세계 어디를 가든 당당하게
  443. 17:25여러분의 연구를 쉽게 소개할 수
  444. 17:27있다라는 거죠. 어, 미디어 같은
  445. 17:28뜻을 인터뷰할 때도 이렇게 쉽게
  446. 17:29하시는게 좋잖아요. 매우매우
  447. 17:31중요합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448. 17:343MT를 준비하기 위해서 대본에 어떤
  449. 17:36요소들을 넣어야 될지 3분 안에
  450. 17:38대본에 꼭 넣어야 할 것들에 관해서
  451. 17:40안내를 드리도록 할게요.
  452. 17:43자, 일단은 Hpric
  453. 17:46프레임워크를 암기해 주세요. 제가이
  454. 17:48과정을 위해 만든 3MT의
  455. 17:51구조인데요. 이건 3앤T를 수상하신
  456. 17:54수상작들도 대부분이 구조로 발표문을
  457. 17:56만들었어요. 제가 오늘 안내해 드리는
  458. 17:59샘플의 그 수상작들의 링크를 드리니까
  459. 18:02꼭 한번 가서 보세요. 강의에서 직접
  460. 18:04보신 분도 계실 텐데 한번 다시 한번
  461. 18:06보시고요. hpric이
  462. 18:09프레임워크로 대부분 발표를 한다라는
  463. 18:11거죠. HPIC는
  464. 18:13hook, problem,
  465. 18:16research, impact
  466. 18:18힐로즈의 약자입니다. 이게 다섯
  467. 18:20단계로 여러분의 대본을 만드는 그러한
  468. 18:22방법이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
  469. 18:24첫 번째 후크 H는요. 어,
  470. 18:27후킹이라고 하죠. 청중을 낚는 갈고리
  471. 18:30같은 미끼 같은 역할을 하는 뭔가가
  472. 18:33있어야 돼요. 질문을 한다던가 행동을
  473. 18:35상상하게 한다던가 충격적인 반전 이런
  474. 18:38세 개 중에 하나를 선택하시면 가장
  475. 18:40좋을 것 같고요. 반드시 연구 주제와
  476. 18:42직결해야 해요. 상관없는 생뚱 맞는
  477. 18:44뭐 농담 섞인 그러한 유머러스한
  478. 18:46후크는 별로 그런 효과가 없고요.
  479. 18:49오히려 역효과가 될 수가 있습니다.
  480. 18:51두 번째는 그 배경을 설명하는 문제
  481. 18:53설정 P 프로그램이죠. 그래서
  482. 18:56프로그램에서는 AT 구조를 활용하셔서
  483. 19:00배경 소 소개해 주시고요. but 그
  484. 19:03배경에 있는 문제점 소개해 주시고요.
  485. 19:05Therefore 따라서이 문제를
  486. 19:06해결하기 위해서 내가이 연구를
  487. 19:09개발했다. 내 연구는 이런 솔루션을
  488. 19:11가지고 있다의 구조로 진행하시면 가장
  489. 19:14좋아요. 세 번째 단계는
  490. 19:16REC입니다.
  491. 19:18리서치에서는 한 60초 정도죠. 다른
  492. 19:21부분보다는 이제 여러분의 논문의
  493. 19:23내용을 소개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좀
  494. 19:25더 길어요. 그래서이 60초 동안 어
  495. 19:28내가 어떻게 이것을 접근하고 어떤
  496. 19:31방법론을 가지고 어떤 것을 발견했는지
  497. 19:34명확히 정리를 해 주시고요. 아까
  498. 19:36설명드렸던 그런 학술적인 문서적인
  499. 19:39전문 용어로 글을 쓰는 것처럼
  500. 19:41설명하는 거 대신 적절한 비율을
  501. 19:44활용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자,
  502. 19:46다음네 번째는 임팩트입니다. 자,
  503. 19:48이게 뭐 내 분야에서 또 전반적인
  504. 19:51사회적으로 어떠한 어 그러한 좋은
  505. 19:54변화를 줄 수 있는지에 관한 언급이
  506. 19:56들어가면 좋아요. 한 거의 30초
  507. 19:59정도. 이미 임팩트 같은 경우는 내
  508. 20:02연구 분야에에서
  509. 20:04줄 수 있는 좋은 효과. 또
  510. 20:06사회적으로 줄 수 있는 brother
  511. 20:08임팩트. 세상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512. 20:11그죠. 뭐 이게 대부분 테드나 그
  513. 20:14세바시에서 하는 목적이잖아요. 이게
  514. 20:16그냥 하나의 이론으로 끝나는 것이
  515. 20:18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이런
  516. 20:20점이 있다라는 임팩트를 소개하신 후에
  517. 20:23마지막은 클로즈입니다.이
  518. 20:25클로징은
  519. 20:27요약하는 부분이고요. 한 3 40초
  520. 20:29정도 소요되고요. 가장 좋은 거는 풀
  521. 20:31서클이라고 해서 다시 원점으로
  522. 20:33돌아가면서 마무리짓는 그런 거예요.
  523. 20:35그래서 처음에 후킹하셨던 그 포인트
  524. 20:37질문이 됐다면 질문이었다면 대답해
  525. 20:39주시고요. 어떤 상황이었다면 그
  526. 20:42상황의 결말을 다시 소개하면서 마무리
  527. 20:44지어 주시고요. 어떠한 깜짝 놀랄
  528. 20:46만한 수치, 통계 이런 거였다면
  529. 20:49그것의 의미가 뭔지 다시 한번 정리해
  530. 20:51주면서 완결감을 형생해 주시면
  531. 20:53좋아요. 수상작 대부분이이 HRIC
  532. 20:56프레임을 사용했다라는 거. 이건 제가
  533. 20:58좀 이렇게 만들어 낸 이해하기 쉽게
  534. 21:01여러분 암기하시라고 만들어 낸
  535. 21:02구조니까 요렇게 활용을 하시면 좋을
  536. 21:05것 같습니다.
  537. 21:08자, 그러면 후킹 단계에서 어떤
  538. 21:10방법으로 후킹을 만들 수 있을지 세
  539. 21:12가지 유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할게요.
  540. 21:14첫 번째 유형은 바로 질문하는
  541. 21:16겁니다. 여러분, 마지막으로 아파서
  542. 21:19병원 갔을 때 기억하세요. 의사가
  543. 21:21처방한 약이 왜 여러분한테 효과가
  544. 21:22없었는지 궁금하신 적 있으신가요?
  545. 21:25이렇게 어떤 뭐 의학 관련한 논문일
  546. 21:28수도 있고요. 약학 관련된 걸 수도
  547. 21:31있겠고요. 어떤 질병에 관한 것도 될
  548. 21:33수도 있어요. 어, 이렇게 관심을 좀
  549. 21:36자극시키는 질문이면 좋겠죠. Have
  550. 21:38you ever wonder why
  551. 21:39the medicine your
  552. 21:41doctor prescribed
  553. 21:42just didn't work? 정말
  554. 21:45질문하고 얘기하듯이 think
  555. 21:47back to the last
  556. 21:48time you were sick.
  557. 21:49Did you ever
  558. 21:50question if your
  559. 21:51treatment was really
  560. 21:53right for you? 이런
  561. 21:54식으로 질문을하시는
  562. 21:56질문형 후킹 굉장히 좋습니다. 두
  563. 21:58번째는 행동 유도형이에요. 지금 한번
  564. 22:01상상해 보세요. 뭐 이렇게 그런
  565. 22:03거죠. Close your eyes
  566. 22:04right now. Imagine
  567. 22:06waking up tomorrow
  568. 22:07morning and your
  569. 22:08smartphone is simply
  570. 22:10gone. 그죠? 뭐 이런 식으로
  571. 22:12행동을 유도하면서 어떤 상황을
  572. 22:14설정하는 것도 좋은 호킹이 될 수가
  573. 22:16있습니다.
  574. 22:18자, 아니면 이제 충격 반전형
  575. 22:20스타틀링 스테이먼트라는게 있는데요.
  576. 22:22대한민국에서는 매년 2만 명이 죽는
  577. 22:24병이 있고 그런데 우리는 그 이름조차
  578. 22:26제대로 모른답니다. 궁금하죠?
  579. 22:28Every year 20,000
  580. 22:30people in Korea die
  581. 22:31from a disease or
  582. 22:32die from this
  583. 22:33disease and most of
  584. 22:34us don't even know
  585. 22:36its name. 이거 모든 후킹은
  586. 22:39어 주제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야
  587. 22:40된다. 뭐 주제랑 상관이 없는 거는
  588. 22:44역효과가 되고요. 감점의 요소가 될
  589. 22:46수 있다라는 거 기억해 주시면 좋을
  590. 22:48것 같아요. 요렇게 호킹을 첫 번째
  591. 22:50단계에서 2, 30초 내외로 준비해
  592. 22:52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593. 22:55P입니다. 프로그램은 말씀드린 바
  594. 22:57AB 구조인데요. ABT 구조는
  595. 23:01울스 박사가 만들어낸 커뮤니케이션
  596. 23:03구조예요. 이건 and but
  597. 23:05therefore 어 기존 백그라운드
  598. 23:07설명. 그러나 이러한 좋지 않은
  599. 23:09부분이 있다. 문제 설정, 이슈
  600. 23:11설정. therefore 솔루션
  601. 23:133MT의 대본의 황금 공식이라고 부를
  602. 23:16수가 있는데요. 자, 그래서 두 번째
  603. 23:18섹션에서는 이러한 문제 설정을 A,
  604. 23:21BT 형식으로 하시면 좋을 것
  605. 23:22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암은 어, 전
  606. 23:26세계에 두 번째로 많은 사망 원인이고
  607. 23:29현재 항암 치료는 부자국이 매우
  608. 23:31심각하다.
  609. 23:32Cancer is the second
  610. 23:34leading cause of
  611. 23:35death worldwide and
  612. 23:36current treatments
  613. 23:38come with serious
  614. 23:39side effects. But
  615. 23:42existing cancer drug
  616. 23:43don't only attack
  617. 23:45cancer cells. They
  618. 23:46destroy healthy
  619. 23:47cells too.
  620. 23:51긴장감 조성하는 문제 설정입니다.
  621. 23:53향암 치료의 가장 문제점은 암세포만
  622. 23:55공격하는게 아니라 정사 세포까지 함께
  623. 23:57파괴하니까 우리가 그런 사이드펙
  624. 23:59부작용이 많이 생기는 거죠. 자,
  625. 24:02그래서 저는 암세포만 정확히 도달하는
  626. 24:04나노단위의 약물 전단체를 개발하고
  627. 24:06있습니다. Therefore, so
  628. 24:09I am developing a
  629. 24:10nanoized drug
  630. 24:11carrier that targets
  631. 24:13only cancer cells,
  632. 24:14leaving healthy ones
  633. 24:16untouched. 네. 어렵지
  634. 24:18않죠? 이렇게 20에서 50초 사이
  635. 24:20간의 그 30초의 구간을 요런 식의
  636. 24:23AB, BT 형식으로 문제 설정을 해
  637. 24:24주시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립니다.
  638. 24:29자, 세 번째 단계는 이제 뭘 어떻게
  639. 24:31말하는지 이제 비율을 활용하시라는
  640. 24:33부분이에요. 무엇을 어떻게 지금까지
  641. 24:35무엇을 발견했는지이 세 가지를
  642. 24:37명확하게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앞에
  643. 24:39말씀드린 바 어 너무 이론적이고 내
  644. 24:42전문적인 그런 지식을 요하는 표현들은
  645. 24:44피하는게 좋아요. 뭐 the
  646. 24:47results were
  647. 24:47statistically
  648. 24:48significant with P
  649. 24:50value less than 0.05
  650. 24:52이런 거 좋지 않고요. 뭐
  651. 24:54regression analysis
  652. 24:55뭐 회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이런 좀
  653. 24:57일반인들이 못 다르는 표현 안 돼요.
  654. 25:00뭐 morphological
  655. 25:01characteristics of
  656. 25:02nanoparticle
  657. 25:03observed SM로 관찰한 나노
  658. 25:06입사의 형태학적 특성 역시 너무
  659. 25:09어렵고 좀 약간 뜬그름 없이 들릴 수
  660. 25:12있다라는 부분 기억을 해 주시면 좋을
  661. 25:14것 같습니다. 자, 나노 입자를
  662. 25:18활용하는이 약물을 전달하는 것을
  663. 25:21약간의 이제 비유로 활용하는 예시를
  664. 25:23몇 개 보여 드릴게요. 나노 입자의
  665. 25:25약물을 전달할 때 이것을 어떤 식의
  666. 25:28구조로 설명할지 마치 택배 기사가
  667. 25:30정확한 주소지에만 물건을 배달하는
  668. 25:33것과 같다. 나노 입자는 암세포
  669. 25:35주소만 정확하게 찾아가도록
  670. 25:37설계되었다. Think of it
  671. 25:39like GPS guided
  672. 25:40delivery driver.
  673. 25:42my
  674. 25:44nan particle only
  675. 25:46unlocks and delivers
  676. 25:48medicine at cells
  677. 25:50address. 그죠? 뭐 이런
  678. 25:51식으로 그래서 우리가 쓰는 나의 그런
  679. 25:55어 연구 내용을 좀 비율을
  680. 25:57활용하시는게 좋아요. 기계 학습에
  681. 25:59기계 학습이 감성을 분석하는 거를 뭐
  682. 26:02노련한 상담가 고객의 불만을 읽어내는
  683. 26:05거에 비유합니다. Like a
  684. 26:07skilled councelor
  685. 26:08who reads hidden
  686. 26:09frustration in
  687. 26:10someone's words. My
  688. 26:12AI reads the emotion
  689. 26:13behind online text.
  690. 26:15요런 식으로 활용하시면 좋겠다라는 거
  691. 26:18다시 한번 강조를 드립니다.
  692. 26:20자, 다음 단계는 이제 4단계와
  693. 26:225단계인데요. 먼저 임팩트를 설명할
  694. 26:25때는 임팩 왜 이것이 중요한지 내
  695. 26:28분야에서의 그런 조건 임팩트 그리고
  696. 26:31사회적으로 궁극적으로 줄 수 있는
  697. 26:33거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어떤 걸
  698. 26:36줄이고 궁극적으로 일상 생활을
  699. 26:38암한자들이 편하게 유지할 수
  700. 26:40있습니다. So immediate
  701. 26:42impact. Once this
  702. 26:43technology applied
  703. 26:44clinically, we could
  704. 26:45reduce hospital
  705. 26:46stage from
  706. 26:48chemotherapy side
  707. 26:49effects by 40%. Bro
  708. 26:51impact. Ultimately,
  709. 26:53this could mean a
  710. 26:54world where a cancer
  711. 26:55diagnosis no longer
  712. 26:56means the end of
  713. 26:58your normal life. 이런
  714. 26:59식으로 그래서 정말 간접적으로
  715. 27:02직접적으로 줄 수 있는 효과
  716. 27:04사회적으로 줄 수 있는 임팩트를
  717. 27:06나눠서 이렇게 연결해 주시면
  718. 27:07좋습니다. 자, 마지막 단계는
  719. 27:10클로징이죠. 다시 풀 서클로 앞에
  720. 27:12소개했던 오프닝으로 돌아와서 답을
  721. 27:14주건 상황에 대한 설명을 한다.
  722. 27:17오프닝은 예를 들어서 there
  723. 27:19was there is a
  724. 27:20mother who even
  725. 27:21while undergoing
  726. 27:22chemotherapy just
  727. 27:23wants to see her
  728. 27:24child performance.
  729. 27:25항암 치료 중에 아이의 학교 발표에
  730. 27:28가고 싶었던 어머니에 대한 소개,
  731. 27:30클로징은 다시 그 어머니 이야기로
  732. 27:31돌아가는 거예요. 저의 연구가
  733. 27:33완성되는 날 그 어머니는 아무 일
  734. 27:35없던 것처럼 학교 발표에 갈 수
  735. 27:37있다. So when my
  736. 27:39research is
  737. 27:39complete, that
  738. 27:40mother that I talked
  739. 27:41about in the
  740. 27:42beginning will sit
  741. 27:43in the front row of
  742. 27:45her child show and
  743. 27:47cheer with pride. 뭐
  744. 27:48이런 식으로 여러분께서 어 좀 더
  745. 27:53앞에 있던 내용들이 다시 언급되면서
  746. 27:55마무리되는 느낌으로 클로징을 정리해
  747. 27:58주시면 좋겠다라는 거. 이거는
  748. 27:59말씀드린 것처럼 일반적으로 수상을
  749. 28:02했던 분들의 내용들을 좀 분석해서
  750. 28:05안내드리는 거니까요. 규칙을 따라
  751. 28:07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건
  752. 28:09이제 어 나노 입자 암치료 연구의
  753. 28:12샘플 그다음에 가짜 뉴스 탐지한
  754. 28:14AI를 만드는 연구를 한다면 그거의
  755. 28:17샘플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스터디는
  756. 28:18아니지만 그냥 샘플로 이렇게 하나 둘
  757. 28:21셋 넷 다섯 단계의 내용으로 한번
  758. 28:23제가 영어로만 보여 드리도록
  759. 28:25하겠습니다. 그럼 후킹 시작합니다.
  760. 28:28Do you think
  761. 28:29chemotherapy only
  762. 28:30attacks cancer
  763. 28:31cells? Right now,
  764. 28:34patients ongoing
  765. 28:35treatment are losing
  766. 28:36not just cancer
  767. 28:37cells but also their
  768. 28:39healthy heart, liver
  769. 28:40and immune cells.
  770. 28:43Problem.
  771. 28:44Chemotherapy has
  772. 28:46saved millions of
  773. 28:47lives over decades,
  774. 28:49but its toxicity
  775. 28:51attacks the whole
  776. 28:51body. Patients find
  777. 28:53pain on top of
  778. 28:54disease. So I'm
  779. 28:56building a smart
  780. 28:57delivery system that
  781. 28:59targets only cancer
  782. 29:00cells. Research.
  783. 29:03My nanoparticle is a
  784. 29:04capsule 1000 the
  785. 29:07width of a human
  786. 29:08hair very thin taged
  787. 29:10with an address
  788. 29:11label that only
  789. 29:13cancer cells
  790. 29:14recognize. It passes
  791. 29:16healthy cells and
  792. 29:17opens only at cancer
  793. 29:20three times more
  794. 29:21less to cancer 60%
  795. 29:23less toxic to
  796. 29:24healthy tissue.
  797. 29:27Impact and closing.
  798. 29:29couldir
  799. 29:31their daily lives
  800. 29:32through treatment.
  801. 29:34Those patients I
  802. 29:35mention they could
  803. 29:36attend their child's
  804. 29:38birthday party
  805. 29:39during therapy. That
  806. 29:41day is the goal of
  807. 29:42my research. Thank
  808. 29:44you. 네. 물론 3번보다 좀 짧게
  809. 29:46그냥 샘플을 보여 드린 거니까요.
  810. 29:48이런 식으로 이제 3번 스피치를
  811. 29:50쓰시면 좋다. 자, 하나의 더 샘플은
  812. 29:52이제 가짜 뉴스 탐지 AI를 만드는
  813. 29:54뭐 그런 연구를 한다고 한번 가정을
  814. 29:56해 볼게요. 후크부터 시작합니다.
  815. 29:59How many fake new
  816. 30:00stories did you see
  817. 30:01today? You probably
  818. 30:03scroll right past to
  819. 30:04them.
  820. 30:06And that's exactly
  821. 30:07the problem.
  822. 30:09Problem. Social
  823. 30:11media has connected
  824. 30:12us better than ever,
  825. 30:14but it has also
  826. 30:15created a world
  827. 30:16where truths and
  828. 30:17lies spread at
  829. 30:19exactly the same
  830. 30:20level or same speed.
  831. 30:23So I'm researching
  832. 30:24how AI can detect
  833. 30:26fake news before it
  834. 30:27goes viral.
  835. 30:29Research. I noticed
  836. 30:31that fake news and
  837. 30:32real news use
  838. 30:33different emotional
  839. 30:34words like a con
  840. 30:36artist language
  841. 30:37patterns. My AI
  842. 30:39models these
  843. 30:40patterns and detects
  844. 30:42fake news with 15%
  845. 30:44higher accuracy than
  846. 30:45existing tools.
  847. 30:47Impact and closing
  848. 30:49built into
  849. 30:50platforms. This
  850. 30:51technology could
  851. 30:53block fake news
  852. 30:55before before
  853. 30:57expressed.
  854. 30:58to my opening
  855. 30:59question. What if
  856. 31:01you could know
  857. 31:02whether the news you
  858. 31:03see today is true?
  859. 31:06My research is the
  860. 31:07first step toward
  861. 31:09that world. Thank
  862. 31:10you. 네. 어떤 느낌인지 아시죠?
  863. 31:13그래서 여러분이 평소에 썼던 논문의
  864. 31:15글씨 표현 평소에 학술 발표에서 썼던
  865. 31:18표현들이 굉장히 전문 용어적이고
  866. 31:21문어체적이었다면
  867. 31:233MT의 표현은 말 그대로 내
  868. 31:26연구가이 세상을 구해주는 슈퍼맨 같은
  869. 31:29느낌으로 약간 손발이 오글거리시는
  870. 31:31분도 있으실 거예요. 굉장히
  871. 31:34이모셔널하게 하셔야 된다라는 거
  872. 31:36기억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873. 31:38그렇다고 해서 그 연구에 뭐 배경이나
  874. 31:40이런게 다 가짜고 거짓으로 막
  875. 31:43한다라는 거 아니에요. 과장하고
  876. 31:45남용하고 하는 건 아니지만 좀 쉽고
  877. 31:47간단하게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게
  878. 31:49만들어 주시는게 뭐보다 중요합니다.
  879. 31:52자, 다음 섹션에서는 이제 슬라이드
  880. 31:54작성법에 대해서 안내를 드리도록
  881. 31:55할게요. 슬라이드는 딱 한 장만
  882. 31:57쓰셔야 돼요. 그래서 심사 항목으로서
  883. 31:59무엇을 어떻게 넣어야 될 건지 안내
  884. 32:01드도록 하겠습니다. 슬라이드 다섯
  885. 32:03가지 황금 원칙. 원칙. 첫 번째
  886. 32:06데이터 덤핑 안 됩니다. 그래프,
  887. 32:08표, 피발밸류, 수식 이런 것들은 다
  888. 32:10제거해 주시고요. 데이터를 꼭 넣고
  889. 32:12싶다 하시면 이제 단순 인포그라픽
  890. 32:14아이콘하고 숫자 조합으로 만들어
  891. 32:16주시는게 가장 좋아요. 자, 두 번째
  892. 32:19워칭 원칙. 개념을 시각해 주시는게
  893. 32:22좋아요. Keep it
  894. 32:24conceptual. 대본의 비유,
  895. 32:26캐릭터, 핵심 개념을 하나의 강력한
  896. 32:28이미지로 만들어 주시는게 무엇보다
  897. 32:30중요합니다. 슬라이드를 먼저 만들었고
  898. 32:33난 다음에 대본을 만들려고 가면은이
  899. 32:35절차가 모두 꼬이기 시작하니까요.
  900. 32:37먼저 제가 앞에 안내드렸던 다섯
  901. 32:39가지의 규칙으로 대본을 만드신 후에
  902. 32:41여기서 선택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903. 32:44하나의 슬라이드로 표현해 주시는게
  904. 32:46좋아요. 기존 내가 논문에 썼던 그런
  905. 32:50뭐 인포그라픽이나 이런 거 활용하려고
  906. 32:53하지 마시고요. 3MT 용어로 사실
  907. 32:54좀 새롭게 만드셔야 돼요. 눈길를
  908. 32:57사로잡는 비주얼이 필요하거든요. 사실
  909. 32:59기존 학술 발표나 논문에 썼던
  910. 33:01비주얼은 그런게 아니고 그냥 뭐
  911. 33:03테이블이나 연구 데이터, 그래프
  912. 33:04이런게 많잖아요. 그런게 아니라
  913. 33:06감성적인 사진 혹은 단순한 다이어그램
  914. 33:10그렇죠. 논문에 넣었던 도식을
  915. 33:12복사하는 거는 피해 주시는게 좋아요.
  916. 33:14딱 보면 알거든요. 텍스트는 최대
  917. 33:1615 단어만 넣어 주시고요. 핵심,
  918. 33:18키워드, 뭐 기관명, 출처 이런게
  919. 33:20필요하신 경우에만 글자 크기는 최소
  920. 33:2324포인트 이상으로 쓰시는 거 기억해
  921. 33:26주세요. 또 여배액이 있는 거를
  922. 33:28두려워하신 분이 많아요.이
  923. 33:30한 장을 어떻게 하면 쓸 수 있을까
  924. 33:32해가지고 말 그대로 슬라이드 뭐 여섯
  925. 33:35개를 막 다 넣은 것처럼 꽉꽉
  926. 33:37채우시지 마시고 그러면 안 돼요.
  927. 33:39비어 있는 공간이 있어야 돼요.
  928. 33:41여백에게 시선을 핵심으로 유도해서 또
  929. 33:43오늘 안내해 드리는 다수의 수상작들이
  930. 33:46이미지 한 장에 짧은 타이틀로만
  931. 33:48구성되어 있다라는 거 보시면 될 거
  932. 33:49같습니다.
  933. 33:51기존의 방식은 이런 도식들이죠. 이런
  934. 33:54거는 보고 딱 그냥 향락하는 요소가
  935. 33:57되니까요. 안 쓰시는게 좋아요.
  936. 33:59그리고 예를 들어서 요렇게 뭐 어
  937. 34:03단백질 합류된 음식이 25%
  938. 34:06과일과 채소가 50% 25%가 총곡물
  939. 34:11이렇게 되어 있는 표를 우리는 3MT
  940. 34:14용어로는 이렇게 인포그라픽이라고
  941. 34:16만들어는 거예요. 어떤 느낌인지
  942. 34:17아시겠죠? 예.
  943. 34:20그리고 역시
  944. 34:23이렇게 토표 도표로 된 거 호주,
  945. 34:27러시아, 미국 이런 것들을 대신
  946. 34:30지도로 만든다던가 이렇게 쉽게 하실
  947. 34:32수가 있을 거예요.
  948. 34:35네. 수상작들 몇 개 샘플 보여
  949. 34:36드릴게요. 강의에서는 직접 유튜브를
  950. 34:38틀어 드렸는데 네. 거는 여러분이
  951. 34:40직접 링크로 가서 보시면 되겠고요.
  952. 34:42첫 번째 수상작은 2016년에
  953. 34:45수상했던 조시아 추탄의 슬라이드예요.
  954. 34:50specific part of was
  955. 34:52to slowly damage as
  956. 34:54a and this damage
  957. 34:55leads to your visual
  958. 34:56fe
  959. 34:58그래서 이제 마치이
  960. 35:01눈에 강막에 문제 있는 사람 문제가
  961. 35:03이제 나이가 들면 생기는데이 눈에
  962. 35:06보이는게 이렇게 보이는 거다. 뿌옇해
  963. 35:08비전이 다 가려지는 이걸 뭘 의미하는
  964. 35:11건지 저도 이제이 논문을 다 읽어
  965. 35:12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이만큼 굉장히
  966. 35:15막 갑하다라는 거죠. 진짜 눈 앞에
  967. 35:16이런 뭔가 시선이 시선을 가리는 뭔가
  968. 35:19있는 거 같다는 느낌. 이걸 보는
  969. 35:21우리들도 어 그죠? 막 되게 갑하다는
  970. 35:24느낌이 들잖아요. 이게 노안에서 많이
  971. 35:26올 수 있는 증상인데 이거를 다른
  972. 35:28텍스트 없이 딱이 사진 하나로만
  973. 35:30설명했다라는 거 보실 수 있습니다.
  974. 35:32그리고이 조시아 추텐의 이제 수상작의
  975. 35:36스피치를 들어도 오늘 제가 알려
  976. 35:38드렸던 HPRI 그 구조로 들어가
  977. 35:41있다라는 것도 함께 영상을 한번
  978. 35:44나중에 보시면서
  979. 35:46판갈음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980. 35:47같아요. 두 번째 수상작 역시 이제
  981. 35:50오바리안 캔서의 캔서 셀만 타겟하는
  982. 35:53어떤 물질을 개발하는 그런 연구인데
  983. 35:56역시 하이웨이에 이렇게 통행의 그
  984. 35:59길에 맞춰 가지고 가는 거에 비교를
  985. 36:02했어요. So you can
  986. 36:03think of
  987. 36:04nanoparticle almost
  988. 36:05like tiny cars on a
  989. 36:07highway. 내가이 사람이 개발한
  990. 36:09noop particle은 하이에
  991. 36:10있는 작은 차와 같다라는 느낌.
  992. 36:13caring their
  993. 36:13passengers or in our
  994. 36:15case drugs. 그래서 마치
  995. 36:17이제 운전을 하면서 거기에 짐을
  996. 36:19싣거나 사람을 심는 행위가 우리의
  997. 36:21나노파티클이 그 약을 실어 나르는
  998. 36:24것과 비슷하다라는 조건으로 비교를
  999. 36:26이렇게 한 거죠. 오늘 제가 예시로
  1000. 36:29삼았던 프의 얘기하도 비슷하고요.
  1001. 36:32다른 텍스트 없이 말 그대로 정말
  1002. 36:34하이웨이에서 차가 지나가는 모습만
  1003. 36:37보여줬어요. 역시 이분도 2021년에
  1004. 36:40University of South
  1005. 36:42오ustralia 위너였죠. 그래서
  1006. 36:452021년 수상작이라고 보시면 될 거
  1007. 36:46같고요. 역시 비디오 영상으로 한번
  1008. 36:49전체 풀 스피치를 한번 보시는 것도
  1009. 36:51추천드립니다.
  1010. 36:53자, 세 번째 역시 이분도 이제
  1011. 36:55아이들의 질병 중에 어 넘기고 삼키고
  1012. 37:00하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그런 질병에
  1013. 37:02관한 소개였는데요. 인트로를 시작할
  1014. 37:04때 질병 명을 막 소개하고 어
  1015. 37:07cival parcy and and
  1016. 37:09disf거를 이렇게 바로
  1017. 37:11소개하기보다는 제임스라는 실제 환자의
  1018. 37:14사례를 가지고 소개를 했어요.
  1019. 37:16그래서이 연구자가이
  1020. 37:19이런 제임스와 같은 아이들이 삼키는
  1021. 37:22거가 어려운 질병을 갖고 있는
  1022. 37:23아이들이 잘 할 수 있도록 만들어
  1023. 37:25주는 트리at먼트를 I이라는 것으로
  1024. 37:28약자로 I 해 가지고요 키워드만
  1025. 37:31intensive early
  1026. 37:32active treatment라는
  1027. 37:33것을 본인의 연구에서 소개한 내용을
  1028. 37:35이렇게 얘기하고 있죠. 어 이분은
  1029. 37:38익스프레션이라든가 이런 것도 굉장히
  1030. 37:40인지아틱하고 다이나믹하게 했어요.
  1031. 37:43유니버시티 오시디니에서 2022년에
  1032. 37:46수상한 아시아 Pacific
  1033. 37:47runner up이라고 보시면 될 거
  1034. 37:49같습니다.
  1035. 37:51자, 다음 슬라이드도요. 어, I
  1036. 37:53do this by passing
  1037. 37:54the breath through
  1038. 37:56absorbent material
  1039. 37:57which acts like a
  1040. 37:59sticky so like like
  1041. 38:01비유가 되게 많이 들어가죠. 뭐모와
  1042. 38:02같은 여기서 하이웨이에 비교했고
  1043. 38:04여기는 이런 그림과 같이
  1044. 38:06looking like this.
  1045. 38:07이렇게 비유가 굉장히 많이
  1046. 38:09설명되었다라는 거. 슬라이드 디자인과
  1047. 38:11대본에서도 볼 수가 있다라는 거
  1048. 38:13보시기 바랍니다. 뭐 이러한 샘플도
  1049. 38:17한번 같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1050. 38:18그래서 어 수상한 분들만 추여돼서
  1051. 38:21보여 드리는 영상이기 때문에 뭘 봐서
  1052. 38:24샘플로 삼치하시는 분들은 제가 함께
  1053. 38:26드리는요 영상 참고하시면 될 거
  1054. 38:28같습니다. 그래서 슬라이드의 기법들
  1055. 38:30기존에 만들었던 도시화했던 논문에
  1056. 38:32썼던 거는 다 좀 빼시고요. 이렇게
  1057. 38:35새로 한번 작성하시는 거 생각하시면
  1058. 38:36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어 뭔가
  1059. 38:40여백을 두는 거를 좀 두려워하지
  1060. 38:42않으시는게 좋아요. 이게 포칼
  1061. 38:44포인트로 집중하는 포인트가 있고 빈
  1062. 38:46공간이 있어야 돼요. 이런 식으로.
  1063. 38:48이것도 텍스트 없이 이렇게 실제로
  1064. 38:50쓰는 거죠. 조시아 로빈슨이라는 분이
  1065. 38:54거고요. 마우스 2021년
  1066. 38:57수상자입니다. 이렇게 정말 그림
  1067. 39:00하나로 소개하는 거 충분히 가능해요.
  1068. 39:02어, 그게 어렵지 않잖아요. 그
  1069. 39:04여러분이 여러 개의 장표를 가지고 막
  1070. 39:06실질적으로 이걸 짜지게 해 가지고 한
  1071. 39:08장에 막 뻑뻑하게 넣으려고 하는게 더
  1072. 39:10어려울 수 있어요. 슬라이드 제출
  1073. 39:13PowerPoint SL was
  1074. 39:15well defined and and
  1075. 39:17enhanced
  1076. 39:17presentation. well
  1077. 39:19defined 어 뭔가 딱 그 최
  1078. 39:21핵심만 정리한게 들어가 있고
  1079. 39:23프레젠테이션을 잘 보완하고 향상시키는
  1080. 39:25효과가 있어야 돼요. 애니메이션 금지
  1081. 39:29전환 효과 금지 글자 수가 15 단어
  1082. 39:32이하 복잡한 그래프나 표가 없어야
  1083. 39:34되고요. 발포 스크립트에 들어가여
  1084. 39:36있는 핵심을 비유하는 슬라이드면
  1085. 39:38좋아요. 캐릭터와 연결된 이미지인지,
  1086. 39:41방 뒤에 있는 분들도 모든 요소를
  1087. 39:43보고 이해할 수 있는지 슬라이드만
  1088. 39:45봐도 연구자의 큰 그림이 전달되도록
  1089. 39:48그림을 선택해 주시면 좋을 것
  1090. 39:49같습니다. 아셨죠? 네. 이제 여섯
  1091. 39:52번째 파트에서는 특별히 한국 사람들이
  1092. 39:55많이 저지르는 실수, 우리가 빠지는
  1093. 39:57실수와 함정들에 관해서 안내를
  1094. 39:59드리도록 할게요. 첫 번째 일단 다
  1095. 40:01놓고 보자. 우리는 막 더 채워
  1096. 40:03놓으려고 하죠. MT는 정보 밀도가
  1097. 40:05높을수록 이해도가 낮아지고 어 득점
  1098. 40:09포인트가 아니라 관점 포인트가 되기
  1099. 40:11때문에 less is more어가
  1100. 40:12절대 원칙입니다. 두 번째 아 제가
  1101. 40:15아직 준비가 안 됐고요. 아직
  1102. 40:18박사하기 과정은 아니어서 잘 모르지만
  1103. 40:20이런 표현은 우리는 겸손의 그런
  1104. 40:24미덕으로 생각하는 문화지만 영어적인
  1105. 40:26표현에서는 실질적으로 지격해서
  1106. 40:28듣는다라는 거예요. 영어 발표에서는
  1107. 40:30이렇게 말씀하시면 정말 자신감
  1108. 40:32부족하고 잘 모르는구나. 알았어.
  1109. 40:34떨어뜨려 줄게. 이렇게 된다는
  1110. 40:36거예요. 본인의 연구를 당당하게
  1111. 40:38선언해 주세요. 앞에 그 수상했던
  1112. 40:40분들도 보면 마치 본인이 이미 그
  1113. 40:43연구의 대가인 것처럼 세상을 다 구한
  1114. 40:45거 같은 것처럼 한다라는 거예요.
  1115. 40:47정말 어떻게 보면 손발이 오그러거리게
  1116. 40:48보일 수 있겠지만 그런 분들이 수상을
  1117. 40:51해요. 마치 내가 그 모든 솔루션을
  1118. 40:53갖고 있는 내 연구를 통해서 할 수
  1119. 40:55있다라는 약간 진정성 정말 패셔트하게
  1120. 40:58보여요. 그죠? 겸손하게 말하는 건
  1121. 41:00안 됩니다. 이런 3MT에서는요. 세
  1122. 41:03번째 수동태 문어체적인 직역. 논문을
  1123. 41:06그대로 지격해 가지고 어 굉장히
  1124. 41:09딱딱하게 로버트가 얘기하는 것처럼
  1125. 41:10마치 글을 읽는 것처럼 it was
  1126. 41:12found that 대신에 뭐 I
  1127. 41:14discover my research
  1128. 41:16shows 이런 1인칭 능동태로
  1129. 41:18사용하시는게 좋아요. 또네 번째
  1130. 41:20영어다 보니까 여러분이 발음에 대해서
  1131. 41:23되게 노이로제처럼 똑바로 발음해야
  1132. 41:25된다라는 과도한 완벽주에 걸린 분들이
  1133. 41:28꽤 많아요. 어 다른 원어민이 실수한
  1134. 41:31발음도 왜 원어민인데 저 발음
  1135. 41:32실수했냐 이렇게 막 따지시는 분도
  1136. 41:33있고 그리고 원어민도 원어민
  1137. 41:35나름이잖아요. 이미 내 갖고서는 그
  1138. 41:38국가에서 산신 분들 중에서도 뭐
  1139. 41:40이렇게 후상하신 분도 있고 한데
  1140. 41:42그분들 영어가 완벽하진 않아도
  1141. 41:44내용하고 그런 태도와 전반적인 흐름을
  1142. 41:46보는 거지. 원어민 발표 여러
  1143. 41:49원어민의 발음을 추구하다가 이게
  1144. 41:51스탠더드 된 발음이다 해가지고 어 아
  1145. 41:54나는 여기까지 안 되겠어. 그래서
  1146. 41:55발표 자체를 좀 흔들게 하는 그런
  1147. 41:58포인트로 잡으면 안 되겠죠. 정확하고
  1148. 42:00자신감 있게 전달만 잘 되면 돼요.
  1149. 42:03영어의 발음이 완전하게 뭐 스탠더드
  1150. 42:05발음이 있는 건 사실 아니고요.
  1151. 42:07하지만 주의할 사항은 분명히 있으니까
  1152. 42:09그런 부분만 어 좀 언급을 해
  1153. 42:11드리도록 할게요. 그리고 연구
  1154. 42:13방법론에 너무 집중하는 것도 안
  1155. 42:15돼요. 어떻게 보다 이게 왜 중요한지
  1156. 42:17어떤 의도가 있는지 그런 것들을 좀
  1157. 42:20시간을 투자해 주시면 좋을 것
  1158. 42:21같습니다. 또한 한국인들이 많이
  1159. 42:24실수하는 것 중에서 한자의 남용
  1160. 42:26피하기 이거를 어 만약에 이제 먼저
  1161. 42:30대본을 한글로 쓰시고 만약에 번역기나
  1162. 42:34AI로 번역을 하시는 경우도 일단은
  1163. 42:36원본에서 한자어가 들어가면 어렵게
  1164. 42:38트란스레이션이 될 수밖에 없어요.
  1165. 42:40분자 생물학적 기전 이런 거는 대신
  1166. 42:44색부가 작동하는 방식으로 쓴다던가
  1167. 42:46항산화 기능성 소재 또는 몸을
  1168. 42:48보호하는 뭐 성분이라던가 이렇게
  1169. 42:50하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필수적으로
  1170. 42:52써야 되는 거. 아까처로 나왔던 거.
  1171. 42:54나노파 particle노바이얼
  1172. 42:56센서 이런 거는 뭐 몸속에서 신호를
  1173. 42:58잡는 아주 작은 감지기 이런 식으로
  1174. 43:01풀어 주시는게 좋아요. 영어로도
  1175. 43:03아셨죠? 어려운 전문형을 꼭 써야
  1176. 43:05된다면 한 번쯤은 풀어 주시는게
  1177. 43:06좋아요. 어 되었다 하였다 이런
  1178. 43:09문어체가 아니라 됩니다 했어요.
  1179. 43:11was done was
  1180. 43:12discover 이런 거 안 되고
  1181. 43:13we found 그죠? We
  1182. 43:16realize 뭐 I realize
  1183. 43:17이렇게 원칙은 비전문가가 이해할 수
  1184. 43:20있는 언어로 구어체로 짧고 명확한
  1185. 43:22문장으로 쓰시는게 핵심이다라는 거.
  1186. 43:25특히 한국분들이 많이 실수하시는
  1187. 43:26거니까요. 꼭 기억해 주시면 좋을 거
  1188. 43:28같아요. 아까 발음에 너무 집착하지
  1189. 43:31말라고 안내를 들었는데 그렇지만 여기
  1190. 43:33정확하게 대본을 전달할 때 필요한
  1191. 43:35요소들은 있어요. 발음은 완벽할
  1192. 43:38필요는 없지만 명확하게 전달은 돼야
  1193. 43:40되겠죠. 그러면 명확한 전달력을 좀
  1194. 43:43망치는 그런 행위나 습관들은
  1195. 43:46피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럼 발표
  1196. 43:48발음을 교정할 때 필요한 정확한 대본
  1197. 43:50리딩 법에 대해서 안내를 드리도록
  1198. 43:52할게요. 자, 일단은 우리 전반적인
  1199. 43:55내용은 이렇게 한 장에 좀 요약을
  1200. 43:56드리고 각각의 요소대로 또 추가로
  1201. 43:58설명을 드릴 텐데요. 한국인의 영어
  1202. 44:00발음 5대 주의 사항이라고 좀 제목을
  1203. 44:02잡아봤습니다. 일단은 우리가 발표할
  1204. 44:05때는 가급적 복식 호흡을 하시는게
  1205. 44:07좋아요. 복식 발성. 그래서 연습을
  1206. 44:09하는데 이제 배에 힘들어 가는게
  1207. 44:11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코로 숨을
  1208. 44:13들이셔요.
  1209. 44:154초 코로실 때 배가 빵빵해지게 4초
  1210. 44:17정도 빵빵해지게 손을 배꼽에 한번
  1211. 44:20갖다대 보시고요. 거기서 2초
  1212. 44:22멈춰요. 퍼징하시고요. 대신 이제
  1213. 44:252초 멈춘 후에들이 마신 힘을 6에서
  1214. 44:288초 정도 한 두 배 정도 길게
  1215. 44:30입으로 내쉬면서 아 말을 하다 보면
  1216. 44:34배꼽이 쑥 들어가는 걸 느끼셔야
  1217. 44:36돼요. 따라서 발성을 할 때는 배가
  1218. 44:38이렇게 들어가야 된다. 배속에
  1219. 44:40부풀었던 공기는 중간중간 쉴 때마다
  1220. 44:43코로 들여 주시고요. 말을 하면서 쭉
  1221. 44:46들어가는 느낌이 드는지를 꼭 확인해
  1222. 44:48주시기 바랍니다. 그게 복식 발성의
  1223. 44:50시작이에요. 입으로 내시면서 아
  1224. 44:54이렇게 배가 쑥 들어가는지를
  1225. 44:56확인하시면서 바라를 시작해 주세요.
  1226. 44:59한국인들이 많이 하는 실수가 r
  1227. 45:01발음이죠. 그래서 뭐라이트랑
  1228. 45:04헷갈려 하시고 발음이라스랑
  1229. 45:09다르게 발음하신 분이 종종 있는데 뭐
  1230. 45:11요즘은 거의 없는 거 같아요. 그니까
  1231. 45:12예전에 좀 이제 좀 나이 드신 분들이
  1232. 45:14영어를 배우실 때는 요거 문제가
  1233. 45:16있으신 분들이 많은데 요즘에는 여러분
  1234. 45:19세대에 이제 좀 어릴 때부터 영어를
  1235. 45:21배우신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발음은
  1236. 45:23나쁘신 분들이 거의 없는 거 같아요.
  1237. 45:25혹시라도 이거에 대한 내가 좀
  1238. 45:27컴플렉스가 있다 하신다면 R을 발음할
  1239. 45:29때는 규칙이 뭐냐면 혀가 입천장에
  1240. 45:32닿지 않고 살짝 떠 있어요. 으 약간
  1241. 45:35발 한국어로 으 같은 느낌이 으 으
  1242. 45:37으 으 으 그래서 rise 으 으
  1243. 45:41rise 으 research 으
  1244. 45:44resolve 이렇게 들어가는 거죠.
  1245. 45:46반면에 L은 혀끝이 윈의 뒤쪽에
  1246. 45:49닿아요. 약간 소리가을
  1247. 45:51같아요.을을을을
  1248. 45:53을레버
  1249. 45:55이런 식으로 light 혀끝이 윈디에
  1250. 45:58닿으면서 마찰을 하면서내는 소리다.
  1251. 46:01그렇게만 기억을 하시면 매번 R과
  1252. 46:04L의 소리가 좀 헷갈리셨던 분들도
  1253. 46:06교정이 쉽게 가능합니다.
  1254. 46:08어. 자, 우리 영어에서는 뒤에 있는
  1255. 46:11자음의 소리가 좀 이렇게 떨어져
  1256. 46:13나가는 경우가 많죠. 임팩트라고 읽지
  1257. 46:15않고요. impct
  1258. 46:18impact signic트가
  1259. 46:20아니고요. signic
  1260. 46:23소리가 안 들린다는 끝자이나 이런게
  1261. 46:25모음 같은게 좀 탈락한다라는 거
  1262. 46:28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거기 추가로
  1263. 46:29넣지 말라라는 거예요.
  1264. 46:30signific트 임팩트 이렇게 하지
  1265. 46:32마시라는 겁니다. 자, 단어의 강세
  1266. 46:34무엇보다 중요해요. 바른 고민하지
  1267. 46:37마시고요. 장세가 어디 있는지만
  1268. 46:38명확하게 아셔도 원어민들 귀에는
  1269. 46:40굉장히 좋은 자연스러운 발음 억양으로
  1270. 46:43들리거든요.
  1271. 46:45hypothesis
  1272. 46:46hypothesis이 발음이 퍼의
  1273. 46:48강세잖아요. 이거를
  1274. 46:50hypothesis 하면 못
  1275. 46:51알아들어요. 약간
  1276. 46:53hy이pothesis로 잘못 들어가는
  1277. 46:55그죠. hypothesis.
  1278. 46:57hypothesis 이렇게 발음해
  1279. 46:58주시고요. data 그다음에
  1280. 47:01contribute가 아니라
  1281. 47:02contribute
  1282. 47:04contribute 이렇게 이음절
  1283. 47:05강세 강세가 틀리면 원어인이 다른
  1284. 47:08단어로 들 듣기 때문에 알아듣지
  1285. 47:10못하거든요. 당 강세가 들어가는
  1286. 47:13음절을 뭐 축히 중요한 단어일수록
  1287. 47:15네이버 사전이나 여러분 쓰시는 뭐
  1288. 47:18그죠? 네이버 사전, 다음 사전
  1289. 47:20이런데 가셔 가지고 먼저 강세를
  1290. 47:22찾아가 주고요. 그 음절을 길게
  1291. 47:25발음해 주시는게 좋아요. 길게 강하게
  1292. 47:27하는게 아니라 hypothesis
  1293. 47:30data contribute 이런
  1294. 47:32식으로 아셨죠? 자, F랑 P발음도
  1295. 47:34틀리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F 발음은
  1296. 47:37여기가 화면을 보여 드릴게요. F는
  1297. 47:40윈니가 아랫잎을 살짝 다하면서
  1298. 47:43이렇게 바람을 세는 소리고요. P
  1299. 47:44발음은 윗 입술이 아랫 입술가
  1300. 47:47마찰하면서 프 이런 소리겠죠. 따라서
  1301. 47:50파인딩이라고 하시면 안 되고 파
  1302. 47:53find 파인딩 파인딩 이렇게 발음해
  1303. 47:55주셔야 됩니다. 자, 억양과 끊어
  1304. 47:57읽기. 강조 단어에서는 좀 길게
  1305. 48:00읽으신다던가 앞부분에 강조 단어
  1306. 48:02앞에서는 좀 멈춰 주신다던가 이렇게
  1307. 48:04해 주시고요. 단어의 끝이나 문장
  1308. 48:07끝을 억지로 올리시면 약간 셀프
  1309. 48:09나우팅하는 느낌 들 수 있기 때문에
  1310. 48:12어 문장의 끝은 좀 이렇게 내려
  1311. 48:14주시는 거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거
  1312. 48:16안내를 드립니다. 자 그럼 각각의
  1313. 48:18요소대로 또 추가를 드리자면요. 첫
  1314. 48:21번째 서서 발표할 때도이 제 스처어가
  1315. 48:24되게 중요해요. 웅크리지 마시고
  1316. 48:26영상으로 차려서 3MT를 준비하던
  1317. 48:29실질적으로 강장에서 하던 여러분의 그
  1318. 48:31태도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1319. 48:33다리를 좀 착지를 잘하셔 가지고 어깨
  1320. 48:35넓이보다 살짝 좁게 서시고요. 상체는
  1321. 48:38부드럽게 유연하게 해 주시고 하체는
  1322. 48:41좀 착지를 잘하셔 가지고 3분 안에
  1323. 48:44왔다 갔다 하면서 잘하기가 좀
  1324. 48:46어려워요. 따라서 너무 복잡하게 막
  1325. 48:49왔다 갔다 하려고 하지 마시고 한두
  1326. 48:51발자국 정도 정확하게 앞으로 가서
  1327. 48:53강조한다던가 뒤로 가서 다시 부연
  1328. 48:55설명한다던다면 그 정도 손을
  1329. 48:57사용하시거나 하시는게 더 좋을 거
  1330. 48:59같아요. 그리고 턱은 내려 주시고요.
  1331. 49:01아 눈은 좀 일직선으로 쭉 보시기보다
  1332. 49:05좀 약간 위쪽을 보시면 조금 더
  1333. 49:07그죠. 얼굴이 샤프하게 보인다라는 거
  1334. 49:09기억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두
  1335. 49:12번째 아까 안내 드렸던 이제 복식
  1336. 49:14호흡이죠. abninal
  1337. 49:16breathing, abninal
  1338. 49:18voicing이라고도 하는데요. 어
  1339. 49:20우리가 숨을 코로 쉬고 할 때 팔 때
  1340. 49:25아에이
  1341. 49:26오우 이렇게 발음을 할 때 배가 쑥
  1342. 49:29들어가야 돼요. 즉 복식 발성이라는
  1343. 49:32거는 배꼽에 힘을 주면서 배꼽을
  1344. 49:34수축시키면서 발음하고요. 중간중간 쉴
  1345. 49:37때마다 숨을 쉬 어 내 어 들이마셔
  1346. 49:41가지고요. 이렇게 배가 나오게 해
  1347. 49:42주시면 좋습니다.이 이 복식 발성을
  1348. 49:45연습하기에 좋은 단어들이 뭐 아예
  1349. 49:47이오도 있지만 영어에서 획이라는
  1350. 49:49의성어인데요. 우쉬 우쉬 우쉬 요소를
  1351. 49:53하시면 우 할 때 소 배가 많이
  1352. 49:55배꼽이 들어가고요. 하면서 어 우리가
  1353. 49:58어 횡경막 식도 그다음에 입 코
  1354. 50:02일부의 소리는 약간의 머리하고
  1355. 50:04눈쪽으로도 가는 두성이라고 하는데 그
  1356. 50:06현상을 잘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1357. 50:08소리기 때문에요. 우시 우시 우시 세
  1358. 50:10번 하시고 아에이 오우 하시고 대본을
  1359. 50:14읽으면서 그 복식으로 발성하는 법이
  1360. 50:16익숙해지도록 연습을 해 주시면 되게
  1361. 50:18좋을 것 같아요.
  1362. 50:21세 번째 규칙은 안내해 드렸던 중요한
  1363. 50:23단어 앞에 살짝 끊어 주는 거죠.
  1364. 50:25이게 이슈라는 동사가 될 수도 있고
  1365. 50:27뉴라는 형용사가 될 수도 있고 뭐
  1366. 50:29소프트웨어라는 명사가 될 수도
  1367. 50:31있어요. 내가 생각하기에 의미상 가장
  1368. 50:34중요한 곳 앞에서 한번 끊어 주시면
  1369. 50:36그 단어가 좀 되살아나요. the
  1370. 50:38government issued a
  1371. 50:40new regulation force
  1372. 50:41of their company 하면이
  1373. 50:42issue 발행하다 만들었다라는
  1374. 50:44동사가 강조되고요. the
  1375. 50:46government issued a
  1376. 50:47new regulation for
  1377. 50:48software company 정책이
  1378. 50:50강조되겠죠. the
  1379. 50:51government issued
  1380. 50:52the new regulation
  1381. 50:53for software company
  1382. 50:54누구를 대상으로 하는지 소프트웨어
  1383. 50:57회사가 강조가 된다라는 거. 모든 거
  1384. 50:59다 끊을 필요 없이 내가 생각하기에
  1385. 51:01중요한 단어 앞에 한번 정확하게 끊어
  1386. 51:04주시면 그 단어가 굉장히 살아난다라는
  1387. 51:06거 기억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1388. 51:09그래서 중요한 전문 용어 같은 거
  1389. 51:10설명할 때 한번 끊어 주시면 좋겠죠.
  1390. 51:13자, 다음은 인터네이션입니다. 제가
  1391. 51:15말씀드렸던 것처럼 단어 끝이나 문장
  1392. 51:18끝을 습관적으로 이렇게 쭉쭉 올리시면
  1393. 51:20작가는 의도적으로 아닌 이상 질문이
  1394. 51:23아닌데 계속
  1395. 51:25질문하는듯한 느낌, 의심하는 거 같은
  1396. 51:27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자신감을
  1397. 51:29요구하는 3MC 스피치나 학술
  1398. 51:31발표에서는 굉장히 나쁜 습관이죠.
  1399. 51:34그래서 내가 본인도 모르게 단어 끝
  1400. 51:37문장 끝을 의도적으로가 아닌 실수로
  1401. 51:40무의식적으로 계속 올린다 하면 그
  1402. 51:42피해 주셔야 돼요. 질문이 아닌데
  1403. 51:44올리지 마세요. 질문인 경우 뭐
  1404. 51:46you know 이런 건 당연히
  1405. 51:47올려야 되겠죠. 자, 또 하나 어
  1406. 51:51우리가 올려야 되는 경우도 있어요.
  1407. 51:52어, the 뭐 I I have a
  1408. 51:57B and C 이렇게 그런 경우 A,
  1409. 51:59B앤 and C 이렇게 리스트가 많이
  1410. 52:01들어가는 경우 우리가 쉼표를 쓰지
  1411. 52:03않기 때문에 어 뭐랄까 글로 글로
  1412. 52:07읽을 때는 쉼표가 있어 갖고 이제
  1413. 52:08아, 나열이 된다라는 리스트화 되는
  1414. 52:10걸 알고 있겠지만 목록화 되는 거를
  1415. 52:12말로 할 때는 표현할 수가 없잖아요.
  1416. 52:14그때 쉼표 앞에 살짝 끊기도 하죠.
  1417. 52:16그죠? 예를 들어서 뭐 I like
  1418. 52:17bananas,
  1419. 52:19strawberries, and
  1420. 52:20tomatoes 이렇게 할 때는
  1421. 52:21마지막에 요소만 내려 주시고 앞에
  1422. 52:23연결되는 리스트 목록 나열되는 부분은
  1423. 52:26살짝씩 올려 주기도 해요. 그 외에
  1424. 52:28모든 마침표 있는 문장들은 많이 플랫
  1425. 52:32해 주세요. 소리가 기어 들어가듯이
  1426. 52:34이렇게 축떨어지게 해 주시는게 가장
  1427. 52:36좋고요. 반면에 첫 번째 하는 인사
  1428. 52:39뭐 good afternoon,
  1429. 52:40hello. 그죠? Nice to
  1430. 52:41meet you. 그다음에 뭐
  1431. 52:42마지막에 하는 Thank you.
  1432. 52:43이런 경우 좀 느낌표적인 역할
  1433. 52:45하잖아요. 반가움, 기쁨, 열정 이런
  1434. 52:48걸 표현주 표현해 주실 때는
  1435. 52:50일직선으로 올려 주시는게 그냥 플랫
  1436. 52:53아웃 하는 거보다는 훨씬 다이나믹하게
  1437. 52:55들릴 수 있다라는 것도 함께 기억해
  1438. 52:57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발음 자체가
  1439. 53:00중요한게 아니고요. 99% 이상의
  1440. 53:02전달력이 향 좀 안 되는 경우는이
  1441. 53:06강세를 잘못 넣어서 그 소리를
  1442. 53:07원어민이 이해하 이해하지 못하는
  1443. 53:09경우가 더 크거든요. 영어에서는
  1444. 53:11정확한 발음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그걸
  1445. 53:13잘하기 위해서는 그 중요한 단어의
  1446. 53:15핵심 단어에 강세가 어디 있는지를
  1447. 53:18지키는게 가장 중요해요. 전략적
  1448. 53:20투자라는이 단어는 strategic
  1449. 53:22investment 이렇게 이음절
  1450. 53:23강세가 들어가죠. 그럼 이음전 강세가
  1451. 53:26들어간 부분에 자음 T V이 부분이
  1452. 53:29명확하게 모음도 명확하게 다 다른
  1453. 53:32음절이 안 들어간 부분들은 좀 대충
  1454. 53:34발음해도 괜찮아요. 빨리 하셔도
  1455. 53:36돼요. 그렇지만 강세가 들어간 부분에
  1456. 53:39음절은 길게 발음한다. 한 1.5배
  1457. 53:41정도 두 배 정도 strategic
  1458. 53:44investment strategic
  1459. 53:46investment 이렇게 좀
  1460. 53:48후직으로 소리가 튕긴다기보다 수평으로
  1461. 53:50길어지는 느낌으로 장세 긴 장자를
  1462. 53:52사용하셔 가지고요. 길게 발음하는
  1463. 53:54연습하시면 좋습니다.
  1464. 53:57자, 그리고 벅시네이터를 활용해
  1465. 53:59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벅시네이터는
  1466. 54:01이제 한국분들이 잘 쓰지 않는
  1467. 54:03근육이거든요. 우리는 의도적으로 어,
  1468. 54:07말을 할 때 좀 웅얼거리는 습관이
  1469. 54:09굉장히 있어요. 한국인들의 발성은.
  1470. 54:11왜냐면 한국어는 어 입보다는 목적,
  1471. 54:15성대,만
  1472. 54:16가지고도 소리를 낼 수 있는
  1473. 54:18구조거든요. 자음과 모음이 연결되죠.
  1474. 54:20따라서 제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라는
  1475. 54:23단어를 입을 움직이지 않고
  1476. 54:25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이 우리가
  1477. 54:28복화술이라고 하죠. 가능해요.
  1478. 54:30한국어는 왜냐면 한국어에서 요구하는
  1479. 54:33그 뭐랄까요? 표현들은이 모든게이
  1480. 54:36안에서 이루어질 수가 있기 때문이죠.
  1481. 54:38물론 발음이 불명확하긴 하지만 영어는
  1482. 54:42모든 소리가 앞에서 일어나요. 근육
  1483. 54:44입근육 그죠? 그래서 뭐 good
  1484. 54:46morning everyone,
  1485. 54:47nice to see you.이
  1486. 54:48표현을 입을 하나도 움직이지 않고
  1487. 54:50good morning
  1488. 54:51everyone. Nice to
  1489. 54:52see. 안 돼요. Nice to
  1490. 54:54see you 하긴 하는데 전혀
  1491. 54:56알아들을 수 없을 정도의 수준이
  1492. 54:58된다라는 거죠. 자, 이게 의미하는게
  1493. 54:59뭘까요? 여러분은 한국어를 짧게는 뭐
  1494. 55:0210몇 년에서 20년 30년 쓰셔
  1495. 55:04오셨는데 그 입술을 입근 근육을
  1496. 55:06앞쪽으로 힘을 줘서 움직이지 않는
  1497. 55:09연습을 하다 보니까 명어가 되게
  1498. 55:11무뚝뚝하게 들리고 그 소리가 되게
  1499. 55:15정확하게 안 들리는 건 어떻게 보면
  1500. 55:16당연한 거예요. 영어식으로 발성을
  1501. 55:19하려면 앞쪽에 힘을 줘야 된다. 입
  1502. 55:21돌출입 그리고 약간 웃듯이이
  1503. 55:24벅시네이터를 활용하는게 되게
  1504. 55:26중요해요.이 이 벅시네이터는
  1505. 55:27이꼬리에서 귀 아래까지 이렇게 연결된
  1506. 55:30근육이거든요.이 근육이 활성화가
  1507. 55:33돼야지만 소리가 잘 나온다. 명확한
  1508. 55:36발음이 된다라는 거 보시면 좋을 것
  1509. 55:38같아요. 그래서 한국인이 발음할 때는
  1510. 55:40대부분 오물오물 오물 거리는 느낌이
  1511. 55:42굉장히 강하고요. 원어민이 얘기할
  1512. 55:44때는
  1513. 55:46>> 좀 더 이렇게 웃고 있는듯한 느낌을
  1514. 55:48줄 수 있다라는 걸 일반적인 뭐
  1515. 55:50TV나 드라마나 이런데 보셔도 아마
  1516. 55:52느끼셨을 거예요. 않는데 입만 보면
  1517. 55:55외국인들 중에 발성하는 배우가 이렇게
  1518. 55:57약간 웃고 있는 거 같다는 착각을 줄
  1519. 55:59수 있을 정도로 입꼬리가 올라간
  1520. 56:02케이스를 많이 보실 수가 있어요.
  1521. 56:03그거는 의도적인 거. 왜냐면
  1522. 56:06영어에서는 협근을 많이 사용해야 되기
  1523. 56:08때문에 이꼬리를 살짝 올리면서 약간
  1524. 56:11웃듯이 웃는 듯 발음하시는게 굉장히
  1525. 56:13좋은 거 같아요. 웃는 듯. 왜냐면이
  1526. 56:15협근 자체가 웃을 때 가장 많이
  1527. 56:16활성화가 되거든요. 발음을 할 때
  1528. 56:19계속 무표점으로 돌아가지 말고
  1529. 56:21Good morning
  1530. 56:21everyone. Nice to
  1531. 56:22see you. Today I'm
  1532. 56:24going to talk about.
  1533. 56:25이렇게 하시면 좀 더 이렇게 협근도
  1534. 56:28쓸 수 있고 청중도 여러분이 웃고
  1535. 56:30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분이
  1536. 56:32좋아지겠죠. 그리고 여러분 발표라는
  1537. 56:34건 굉장히 떨리는 순간이지만 근육이이
  1538. 56:38웃을 때 그걸 기억한다라는 거예요.
  1539. 56:40웃을 때 아이 사람이 행복했지라는 걸
  1540. 56:42기억해서이 꼬리가 올라가면 약간 그
  1541. 56:45스트레스 받는 코티졸도 내려가고
  1542. 56:47오히려 이렇게 기분 좋을 때 생성되는
  1543. 56:49호르몬도 이렇게 나온다고 해요.
  1544. 56:50두뇌에서 내가 기분이 안 좋아도 자꾸
  1545. 56:52웃으라고 하는게 그거거든요. 따라서
  1546. 56:541속 3조예요.
  1547. 56:56네. 발음, 영어 발음도 좋아지고
  1548. 56:58협근을 사용해서 입구리를 올리면
  1549. 56:59청중은 내가 굉장히 기쁘게 발표한 거
  1550. 57:02같다는 생각을 주셔서 어 득점에도
  1551. 57:04효과적이고 그죠. 그리고 성청중의
  1552. 57:06마음도시게 좀 편해지고 세 번째 나도
  1553. 57:10심리적으로 불안감이 좀 줄어든다라는
  1554. 57:12것을 웃으면서 예 느끼실 수 있다라는
  1555. 57:15거 안내를 드립니다.
  1556. 57:17자, 속도 중요해요. 여기는 이제
  1557. 57:19원어민 기준으로 1분에 한 140
  1558. 57:21단어에서 150단어까지 말할 수
  1559. 57:22있다라고 안내를 드렸는데 여러분의
  1560. 57:25내용에 따라서 한 120단 정도
  1561. 57:27막스로 하셔도 돼요. 그래서 좀
  1562. 57:29천천히 하는게 좀 난 편하다.
  1563. 57:30원어넘어이 아니시니까. 그래서 그
  1564. 57:32정도 120단면 3분이면 360단어
  1565. 57:35정도 총 여러분의 분량 그렇게 한번
  1566. 57:38만들어 보시고요. 강조하고 싶은
  1567. 57:40단어나 문장 앞에서는 의도적으로 1,
  1568. 57:422초 정도 침묵을 두시면 좋아요.
  1569. 57:44가만히 있으면 오히려 청중이 집중하게
  1570. 57:47되어 있어요. 발음 교정 셀프체
  1571. 57:49테스트 녹음 후에 본인 목소리를 들어
  1572. 57:52보세요. 되게 중요해요. 제가 예전에
  1573. 57:55라디오를 했던 적이 있는데 뭐 한
  1574. 57:5710 20년도 됐나요?
  1575. 58:00라디오를 30대 초반에 했나요?
  1576. 58:02EBS 라디오를 했는데 그때 항상
  1577. 58:04모니터링을 했어요. 제 목소리를.
  1578. 58:05그게 되게 중요해요. 어, 청중이 듣
  1579. 58:07듣는 목소리랑 내가 아는 목소리가
  1580. 58:09다르거든요. 내 몸에서 기관에서 나는
  1581. 58:12소리랑 밖에서 사람들이 내 목소리들을
  1582. 58:14때가 다르게 느껴지기 때문에 내
  1583. 58:16목소리 한번 들어 보시고음 내가
  1584. 58:18알아들을 수 있겠다. 영어 소리
  1585. 58:19괜찮은데 하시면 통과. 내가 내
  1586. 58:21목소리를 들어도 뭔가 불편하다면
  1587. 58:23교정을 할 필요가 있다라는 거죠.
  1588. 58:26중요 단어의 강세를 대본에 표시해
  1589. 58:28주세요. 그래서 그걸 길게 장세로
  1590. 58:30발음하셨는지 의미 단위에서 중요한 거
  1591. 58:33앞에 끊으셨는지 F와 P 소리
  1592. 58:35구분하셔서 정확하게 발음하시는지 L과
  1593. 58:38R 소리 정확하게 구분하시는지 어마의
  1594. 58:41어마의 자음을 탈락시키시는지
  1595. 58:44분당 150 120단어 정도 하시면
  1596. 58:47되겠고요. 강조 단어에서 약간 뭐
  1597. 58:50톤이 높아진다든가 길게 발음한다던가
  1598. 58:52강조된다던가 이런 부분이 있어야
  1599. 58:54된다라는 거 기억해 주시면 좋을 것
  1600. 58:56같습니다.
  1601. 58:58자, 이제 바디 랭귀지와 촬용
  1602. 58:59주의사항 연습 노하우에 대해서 안내를
  1603. 59:01드리도록 할게요. 말이 말보다 먼저
  1604. 59:04전달된다라는게 있죠. 내가 발표를
  1605. 59:06하는데 막 몸을 이렇게 하고 하시면
  1606. 59:08안 되겠죠. 그죠? 혹은 막 계속
  1607. 59:10안경을 막게 아니 주머니에 손을
  1608. 59:12넣는다든지 그죠. 자꾸 본인의 몸을
  1609. 59:15만진다든지 안 돼요. 많이 랭기지.
  1610. 59:17아이 컨택트는 일단 뭐 청중을
  1611. 59:19본다던가 카메라로 촬영하는 경우라면
  1612. 59:21카메라를 보셔야 돼요. 청중이나
  1613. 59:23카메라를 직접 보시고요. 특정
  1614. 59:25개인에게 3, 4초 정도 보시고요.
  1615. 59:281 2 3 다른 사람 1 2 3 4
  1616. 59:32다른 렇게 좀 너무 자주자도 고개가
  1617. 59:34움직이는 건 좀 어색해 보이니까
  1618. 59:36구액을 나눠서 하시거나 정확하게 아이
  1619. 59:39컨택트를 좀 분산시키는게 굉장히
  1620. 59:41중요합니다. 한 곳만 보는 건 안
  1621. 59:43좋아요. 그죠? 네. 영상의 경우에는
  1622. 59:46한 코만 보셔야 되겠고요. 그건
  1623. 59:47카메라수록 좋습니다. 그리고 가급적
  1624. 59:51열린 채 태도가 중요해요. 다리는
  1625. 59:53정확하게 11자로 어깨 넓이 정도
  1626. 59:56어깨 넓이보다 조금 좁게이 정확하게
  1627. 59:58착질하셔 갖고 체 체중은 균둥하게
  1628. 1:00:01유지해 주셔야 돼요. 다리 한쪽은
  1629. 1:00:03살짝 들고 어정 이렇게 움직이면서
  1630. 1:00:06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양팔은 어깨
  1631. 1:00:08너비로 해 주시고요. 바 반면 어깨
  1632. 1:00:12선에서 배꼽까지 정도까지만
  1633. 1:00:17제스처를 살짝 사용할 수 있어요.
  1634. 1:00:19너무 복잡하지 않게. 의미 없는
  1635. 1:00:21제스처 계속 한다든지 이거는
  1636. 1:00:23습관이에요. 나쁜 습관. 우리가 훨씬
  1637. 1:00:26틱이라고도 하는 그런 나쁜 습관이
  1638. 1:00:28되니까요. 중요한 단어 앞에서만 뭐
  1639. 1:00:30손을 올린다든지
  1640. 1:00:32열어 준다든지 달아 닫아준다든지
  1641. 1:00:34그니까 purposeful 제스처라고
  1642. 1:00:36하죠. 언어와 동조하는 의미 있는
  1643. 1:00:38재수처만 제스처를 유지 유저합니다.
  1644. 1:00:41그래서 어 여러분의 단어를 강조하는
  1645. 1:00:44그런 부분에서만 제스처를 명확하게
  1646. 1:00:46사용하시는게 무엇보다 중요하고요.
  1647. 1:00:48아까 협근을 사용하기 위해서
  1648. 1:00:50지속적으로 웃으라고 했는데 웃는 것도
  1649. 1:00:52아주 좋은 바니 랭귀지죠. 시작과
  1650. 1:00:54끝에 시작할 때는 당연히 이렇게
  1651. 1:00:57어두운 표정면 안 되고 그래서 이렇게
  1652. 1:00:58웃으면서 이렇게 인사 살짝 하셔도
  1653. 1:01:00좋고 이렇게 스마일 그다음에
  1654. 1:01:04마지막까지 끝까지 약간의 그런
  1655. 1:01:05이꼬리가 올라간 느낌으로 하시는게
  1656. 1:01:07좋아요. 하시면 안 되는 거 흔들리는
  1657. 1:01:09몸 특히 영상 촬영을 해야 되는데
  1658. 1:01:12자꾸 몸이 흔들리면 안 되겠죠.
  1659. 1:01:14그죠? 왔다 갔다 안 됩니다. 갈까
  1660. 1:01:16말까 안 돼요. 가시려면 한 발짝,
  1661. 1:01:18두 발짝 정확하게 가셔서 스톱
  1662. 1:01:20멈추세요. 다시 돌아가려면 두 발짝
  1663. 1:01:23뒷걸음으로 한 발짝 두 발짝 스톱
  1664. 1:01:26멈춰 주세요. 주머니에 손 넣는 거
  1665. 1:01:28어때요? 안 됩니다. 그렇게 하는
  1666. 1:01:30분도 있던데요? 안 됩니다. 예.
  1667. 1:01:31팔장 끼는 거 어때요? 안 됩니다.
  1668. 1:01:33머리카락 만지는 거, 얼굴 만지는
  1669. 1:01:35거, 안경 올리는 거 안 됩니다.
  1670. 1:01:37연단이나 테이블에 기대는 거 안
  1671. 1:01:39됩니다. 슬라이드 보며 말하는 거 안
  1672. 1:01:40됩니다. 큐 카드 봐도 돼요? 안
  1673. 1:01:42됩니다. 혹시 거기 풀터 있어요?
  1674. 1:01:44없습니다. 다 외우시는게 이거의
  1675. 1:01:46포인트니까요. 슬라이드 보면 말하고
  1676. 1:01:48슬라이드 보고 프럼터 보고 이런 거
  1677. 1:01:50안 돼요. 아셨죠? 어 메리비안
  1678. 1:01:53법칙이라는게 있죠? 메르비안 법칙.
  1679. 1:01:55알버트 메라비안이라는 교수가 똑같은
  1680. 1:01:58대본을 주고 비교를 했어요. 그럼
  1681. 1:02:00누가 말하는 게도 효과가 있냐? 이제
  1682. 1:02:01여기 전제는 똑같은 대본이에요.
  1683. 1:02:03여러분의 대본이 아무리 멋져도 목소리
  1684. 1:02:06톤이나 바디 랭귀지가 좋지 않으면
  1685. 1:02:08전달력이 떨어진다는 비언어적인게 되게
  1686. 1:02:11중요하다라는 거. 비안 rule
  1687. 1:02:12of뮤니케이션의 비언어적인 거의
  1688. 1:02:14중요성을 그렇게 전달했죠. 그래서
  1689. 1:02:16눈으로는 전체로 보고 정확한 바디
  1690. 1:02:18랭귀지를 사용하시는 거 무엇보다
  1691. 1:02:20중요하다라고 말씀드려요. 비디오
  1692. 1:02:23제출용으로 이게 예선이나 본선은
  1693. 1:02:25대면으로 하고 예선은 비디오로 하는
  1694. 1:02:27곳도 있잖아요. 비디오로 제출하실
  1695. 1:02:29경우에는 일단 환경 설정을 깨끗하고
  1696. 1:02:31밝은 배경으로 하시는게 좋아요. 오늘
  1697. 1:02:34보시는 샘플 영상 중에서도 몇 개는
  1698. 1:02:36이제 뒤에 하얀색 벽으로 했던
  1699. 1:02:38케이스가 굉장히 많거든요.
  1700. 1:02:40그래서 어 뭐 줌이나 혹은 핸드폰이나
  1701. 1:02:43이런 거 혹은 여러분 웹캠 노트북에
  1702. 1:02:45있는 웹캠으로 촬영하셔도 돼요.
  1703. 1:02:47가급적 아 어 전체 바디샵보다는
  1704. 1:02:51상반심까지는 나오면 좋겠죠. 뒷부분에
  1705. 1:02:53벽이나 이런 거 배경으로 해 주시면
  1706. 1:02:55좋겠고요. 침대나 빨래나 책장 잡다
  1707. 1:02:58물건 이런 것들이 보이지 않도록
  1708. 1:03:00전문성을 해치겠죠. 여러분 줌 같은
  1709. 1:03:02걸 수업할 때도 가급적 뒤에 배경을
  1710. 1:03:06버추얼 세팅으로 한다던가 가리거나
  1711. 1:03:08하는게 좋잖아요. 조명은 역광은 안
  1712. 1:03:11돼요. 그니까 내 뒤에 창문이 있으면
  1713. 1:03:12얼굴이 검게 나오거든요. 앞부분에
  1714. 1:03:14조명이 있거나 앞부분에 창문이 있으면
  1715. 1:03:17얼굴에 환해지면서 좀 그런 어 조명
  1716. 1:03:21효과가 있어요. 얼굴 정면으로
  1717. 1:03:23들어오는 환경이 최적이고요. 역광
  1718. 1:03:26창문을 등지는 자세는 얼굴이
  1719. 1:03:27어두워지기 때문에 피해 주시는게
  1720. 1:03:29좋고요. 링라이트나 스탠드 조명
  1721. 1:03:32형광색으로 된 거 빨간 거 말고 이런
  1722. 1:03:33거 좀 켜 주시면 좋습니다. 소음은
  1723. 1:03:35웨어컨 에어컨 소리, 전화 소리 뭐
  1724. 1:03:38스마트폰도 진동도 그 촬영 동안은
  1725. 1:03:41끄시는게 좋겠죠. 3분 동안 정도는.
  1726. 1:03:43그리고 몇 번 찍어 보셔야 돼요. 한
  1727. 1:03:45번에 탁 안 되니까. 우리가 전문가가
  1728. 1:03:47아니기 때문에. 카메라 설정은 눈
  1729. 1:03:49높이에 맞게. 그래서 눈을 정확하게
  1730. 1:03:51보고 있는 것처럼 해 주시면 좋을 것
  1731. 1:03:53같고요. 올려다 보이거나 내려다 보는
  1732. 1:03:55각도는 왜곡된 인상을 주기 때문에
  1733. 1:03:57피해 주시는게 좋아요. 말씀드렸던
  1734. 1:03:59것처럼 상반심부터 들어가는 가슴
  1735. 1:04:02윗부분에서 머리까지 포함되는이 셋이
  1736. 1:04:04가장 이상적이고요. 너무 멀거나 너무
  1737. 1:04:08가깝게 찍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1738. 1:04:10슬라이드는 픽처앤 픽처로 내 영상
  1739. 1:04:13옆에 이렇게 줌처럼 뜨게 한다던가
  1740. 1:04:16OBS 같은 걸 활용하셔 가지고 왔다
  1741. 1:04:18갔다 그 부분에 무이도록 하는 것도
  1742. 1:04:20괜찮고요. 실제 뒤에 TV나 이런 걸
  1743. 1:04:23키워 놓고 스크린 앞에서 촬영을 하는
  1744. 1:04:25것도 권장합니다. 그래서 뒤 부분에는
  1745. 1:04:27그 영상의 모니터에 뭐 TV 같은 거
  1746. 1:04:29놓으셔도 좋겠고요. 그래서 그
  1747. 1:04:31슬라이드가 계속 보이게 촬영하는 것도
  1748. 1:04:33권장드립니다. 의상은 가급적 깔끔하고
  1749. 1:04:36전문적인 의상. 오늘 보여 드리는
  1750. 1:04:39샘플의 수상작들의 위너들도 뭐
  1751. 1:04:42정장이나 하얀 어 깨끗한 재켓 혹은
  1752. 1:04:45셔츠 같은 걸 입고 찍었어요. 너무
  1753. 1:04:48화려한 옷. 특히 패턴이 많은 거는
  1754. 1:04:50영상이나 이런 거에서 좀 분산되게
  1755. 1:04:52보이기 때문에 줄문이 있는 것도
  1756. 1:04:54시각적으로 이게 뭐 화면상에 보일 때
  1757. 1:04:57약간 오류가 발생하거든요. 이렇게
  1758. 1:04:59줄이 일직선으로 안 보이고 막
  1759. 1:05:00지그직처럼 보이거나 이런 주의를
  1760. 1:05:02분산시키는 요소가 있기 때문에 줄무늬
  1761. 1:05:05스트라 패턴, 플라워 패턴, 더트
  1762. 1:05:07패턴 이런 거는 피해 주시는게
  1763. 1:05:09좋아요. 덜 깔끔해 보인다. 단색
  1764. 1:05:11또는 차분한 색상 권장하고요. 벽이
  1765. 1:05:13하얀생인데 나도 너무 새하얀 셔츠로
  1766. 1:05:15하면은 조금 그렇게 보여져 있기
  1767. 1:05:17때문에 그런 경우 자켓을 입으시거나
  1768. 1:05:19색상이 조금 들어간 셔츠를 입으셔도
  1769. 1:05:21될 거 같습니다. 단색이나 차분한
  1770. 1:05:24색상으로 입고 촬영을 하시는 거
  1771. 1:05:25권장드립니다.
  1772. 1:05:28자, 더 중요한 건 이제 심리적으로
  1773. 1:05:30약간 발표 두려움이 있으신 분도
  1774. 1:05:33있어요. 제가 코칭해 드리는 많은
  1775. 1:05:35분들의 1부는 준비는 잘하시는데
  1776. 1:05:37실질적으로 무대에서 공포증이 있으신
  1777. 1:05:39분들도 꽤 있었어요. 어, 연습
  1778. 1:05:41한만큼 안 됐다. 왜 그럴까요?
  1779. 1:05:43솔직히 말씀드리면 연습이 50이고
  1780. 1:05:46나머지 50은 그 당일날의 심리적인
  1781. 1:05:48컨디션이에요. 무대의 공토 공포증
  1782. 1:05:51스테이즈 플라이라고 하는데 이게
  1783. 1:05:52굉장히 익숙한 공항 공포증에
  1784. 1:05:55하나거든요. 관리하시는게 좋아요.
  1785. 1:05:57이건 뭐 약을 먹는 건 추천하지
  1786. 1:05:59않습니다.이 긴장 에너지를 내가
  1787. 1:06:02억지로 억압하려 하지 말고 좀
  1788. 1:06:03긍정적인 에너지로 활용하는 거죠.
  1789. 1:06:06그죠? 그래서 약간 발표 전에 좀
  1790. 1:06:08조용한 공간에서 컴다운 하는 것도
  1791. 1:06:10중요해요. 발표 2분 전에 혼자 있는
  1792. 1:06:12공간에서 양손을 허리에 얻고 가슴을
  1793. 1:06:15활짝 펴는 자세를 한 2분 정도
  1794. 1:06:17유지해 주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웃는
  1795. 1:06:19거죠. 이렇게 약간 웃어보 엎드라도
  1796. 1:06:21웃으면 행복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1797. 1:06:23웃으면 약간 포티졸 낮아지고 자신감이
  1798. 1:06:26생기는 그 생리적인 변화를 느끼실
  1799. 1:06:28거예요. 그리고 아까 파트에서
  1800. 1:06:31연습했던 복시코흡 있죠? 코에서
  1801. 1:06:33숨을네
  1802. 1:06:35번 쉬고 2초 멈추고 입으로 숨을
  1803. 1:06:398초에 나눠서 두 배로 나눠서
  1804. 1:06:42하면서 배가 쑥 들어가는지 확인하는
  1805. 1:06:44작업을 한 세 번 정도 연습을 해
  1806. 1:06:46주시고요. 또 저는 서서 그죠 다리를
  1807. 1:06:50어깨 넓이 정도 똑바로 쓰시고
  1808. 1:06:52뒤꿈치를 들였다 올렸다 축 내리고
  1809. 1:06:55들었다 들어서 올렸다가 축 내리고
  1810. 1:06:57이런 것들 하셔도 좀 이렇게 긴장이
  1811. 1:07:01완화되는 거를 느낄 수가 있어요.
  1812. 1:07:03올림픽을 출전하는 그런 파이널리스트나
  1813. 1:07:07운동 선수들이 얼마나 스트레스겠어요.
  1814. 1:07:09압박이고 대부분의 성공 신화를 들으면
  1815. 1:07:11시각화를 했대요. 자기가 올림픽에서
  1816. 1:07:14금메달 따는 막 그런 꿈도 꾸고 계속
  1817. 1:07:16상상 그지 뭐 상상하면 꾸은 대로
  1818. 1:07:20이루어진다 뭐 이런 약간
  1819. 1:07:22초자연적인 현상이고 약간 그죠 좀
  1820. 1:07:25말도 안 되는 생각이라고 할 순
  1821. 1:07:27있겠지만 이미지 트레이닝이라는 건
  1822. 1:07:28굉장히 중요해요. 내가 심리적인
  1823. 1:07:31압박감을 줄이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1824. 1:07:34프리엠에서 발표를 잘하고 사람들이
  1825. 1:07:36박수치면서 좋아하는 모습, 수상하는
  1826. 1:07:38모습 이런 것들을 생각하라는 거죠.
  1827. 1:07:41그죠? 그리고 발성할 때 워밍업 뭐
  1828. 1:07:43마마 바바바라다
  1829. 1:07:45이렇게 입술이나 혀를 풀기 텅트
  1830. 1:07:47연습을 해 주시는 거죠. We
  1831. 1:07:48shall surely see the
  1832. 1:07:50shiny she will shall
  1833. 1:07:51surely see the sh시
  1834. 1:07:52구글에 뭐 텅트 누르시면 다양하게
  1835. 1:07:56텅트 용으로 쓸 수 있는 샘플들이
  1836. 1:07:58있으니까요. 그렇게 연습하시는 것도
  1837. 1:08:00좋아요. 아 나 너무 긴장돼.
  1838. 1:08:02싫어.에
  1839. 1:08:03그 기분이 뭐냐면 내 연구에 관해서
  1840. 1:08:05자신감이 없어서 해요. 나도 내가 뭐
  1841. 1:08:07말하는 거에 대해서 확신이 안 설 때
  1842. 1:08:09그런 경우가 많거든요. 일단은
  1843. 1:08:11스스로가 스스로를 믿어야 돼요. 아,
  1844. 1:08:13내 연구 가망성이 있고 굉장히 좋은
  1845. 1:08:15연구다라는 믿음이 있어야지만 떨림이
  1846. 1:08:17덜해요. 그러한 생각에 전환 나는이
  1847. 1:08:21문회가 너무 긴장대가 아니라 어머 내
  1848. 1:08:24연구를 세상에 알리는 3분이 나한테
  1849. 1:08:26주어졌어. 너무 기뻐. 이렇게 생각을
  1850. 1:08:29바꾸시라는 거예요. 그렇다면이
  1851. 1:08:30긴장감도 굉장히 좋은 스트레스로
  1852. 1:08:33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약을 먹거나
  1853. 1:08:35뭐 정신가적인 그런 카운셀링이 사실
  1854. 1:08:39필요 없어요. 인지하고 있다라는게
  1855. 1:08:41중요하거든요. 아, 내가 심리적으로
  1856. 1:08:43공포감이 있구나. 누구나 똑같아요.
  1857. 1:08:45뭐가 제일 무서워요라고 미국 사람한테
  1858. 1:08:47물어보면 그렇게 매 말하기 훈련을
  1859. 1:08:49받는 미국 사람들도 퍼블릭스 스피치가
  1860. 1:08:51어렵다고 하거든요. 퍼블릭 스피킹
  1861. 1:08:53대중 연설. 그죠? 누구나 인간에게
  1862. 1:08:56있는 누군가의 앞에서 준비되지 않는
  1863. 1:08:58상황과 같은 느낌. 모든 사람이 나를
  1864. 1:09:00살펴보는 거 그죠? 준비할 수 없는
  1865. 1:09:03실시간으로 행해지는 그 스피치라는
  1866. 1:09:05행위는 떨릴 수밖에 없는 거예요.
  1867. 1:09:07당연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만
  1868. 1:09:09그런 거 아닌가라는 생각에서 벗어나는
  1869. 1:09:11거. 또한 중요한 거는 내 연구에
  1870. 1:09:13대한 믿음이 중요하다라는 믿어야지만
  1871. 1:09:15그 남들을 설득시킬 수 있다라는 거
  1872. 1:09:17기억해 주세요. 자, 체계적인 로드맵
  1873. 1:09:20안내해 드립니다. 자, 한 이제 한
  1874. 1:09:233주 전부터 준비하시는게 좋아요.
  1875. 1:09:25먼저 대본을 만드셔야 돼요.
  1876. 1:09:27비전문가한테 한번 알려 줘요. 이거
  1877. 1:09:29이거 듣고 이해하겠어? 이렇게
  1878. 1:09:31전공에서
  1879. 1:09:33정지도 교수님한테 하면은 또 어렵게
  1880. 1:09:36만드시니까지도 교수님 말고 우리 전공
  1881. 1:09:38학생들 말고 다른 친구들 가족들한테
  1882. 1:09:41한번 들려주고 이해할 수 있어 하면
  1883. 1:09:43이렇게 얘기해 주 이거 이해 안
  1884. 1:09:44되는데 하는 부분 다시 체크하셔 갖고
  1885. 1:09:45고치셔야 돼요. 자 그리고 디데이
  1886. 1:09:4814회부터는 소리내어 읽고 녹음하는
  1887. 1:09:50거 하루에 한 다섯 번에서 열 번까지
  1888. 1:09:533분 분량이니까 많이 열 번씩
  1889. 1:09:55하시더라도 30분이 안 걸리잖아요.
  1890. 1:09:58근데 그거를 하루에 열 번을 주구장창
  1891. 1:10:0130분 동안 하지 마시고 나눠서
  1892. 1:10:02하는게 좋아요. 아침에 한 번,
  1893. 1:10:04점심에 한 번 이렇게 나눠 가지고 한
  1894. 1:10:06다섯 번, 여섯, 열 번씩 하시면
  1895. 1:10:0810일만 하셔도 100번 채울 수
  1896. 1:10:09있잖아요. 50번에서 100번 채울
  1897. 1:10:11수 있잖아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1898. 1:10:13암기하는데 걸리는 횟수가 20회에서
  1899. 1:10:15100 100회 사이거든요. 사람마다
  1900. 1:10:17달라요. 그렇게 빨리 하시는 분들은
  1901. 1:10:19한 20번만 하시면 금세 외우거든요.
  1902. 1:10:22스마트폰으로 녹음을 하신 다음에 속도
  1903. 1:10:24발음 자연스러운지 이상한 거 있다면
  1904. 1:10:27정상이니까 확인하시고 하이라이트로
  1905. 1:10:30대번에 표시해 놨다가 계속 실수하신
  1906. 1:10:32부분 연습하셔야죠. 그리고 디데이
  1907. 1:10:347부터는 겨울 앞에서 연습을 하거나
  1908. 1:10:37촬영을 하 이제 녹화한 거를 봐야
  1909. 1:10:39돼요. 거울 앞에서 바디 랭귀지를
  1910. 1:10:41활용하고 영상 촬영으로 눈맞침이
  1911. 1:10:43자연스러운지 송동작 자연스러운지 이런
  1912. 1:10:46것들을 객관적으로 검토해 주시고요.
  1913. 1:10:49Day이 3에서는 실적인 유사한
  1914. 1:10:51환경에서 뭐 친구나 동료 다른과
  1915. 1:10:54학생들 데려다 놓고 한번 발표를
  1916. 1:10:56한다던가 친구 앞에서 하긴 좀 그래야
  1917. 1:10:58하는 경우 영상을 딱 촬영해 본다던가
  1918. 1:11:00실시간 피드백을 받고 최종 수정을
  1919. 1:11:02한번 해시면 좋니다. 좋습니다.
  1920. 1:11:05그런데이 시점에 나랑 너무 반대인
  1921. 1:11:08의견이 있다면 이게 건설적인
  1922. 1:11:10피드백인지 그냥 장난으로 좋지 않은
  1923. 1:11:12의견을 주는 걸 수도 있잖아요. 이런
  1924. 1:11:14경우는 이게 약간 무시하는 것도 좋고
  1925. 1:11:16또 만약에 나는 좀 내항인이어 가지고
  1926. 1:11:19친구들한테 물어보는게 좀 그렇다
  1927. 1:11:20하시면 그냥 혼자 하시고 촬영한 거
  1928. 1:11:23셀프 모니터링 하셔도 됩니다.
  1929. 1:11:25아셨죠? 아니면 AI한테 물어본다던가
  1930. 1:11:28한 분짜리 영상 보고 AI한테서
  1931. 1:11:30괜찮니? 이렇게 한번 올려 준다던가
  1932. 1:11:33좋습니다.
  1933. 1:11:34사랑보다 나갈 때가 있잖아요. AI가
  1934. 1:11:36너무 의존하는 것도 그렇지만 남들이
  1935. 1:11:38다 쓰는데 나만 안 쓰는 것도 안
  1936. 1:11:40되는 거니까요. 뭐 좋은 아이디어
  1937. 1:11:42같은 거 생각 안 날 때 이렇게
  1938. 1:11:43피드백 같은 거 얻는 용도로 활용해
  1939. 1:11:45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렇지만
  1940. 1:11:48궁극적으로 발표는 내가 해야 되는
  1941. 1:11:50거니까 암기해야 되겠죠. 그거를 아무
  1942. 1:11:52생각 없이 단어 하나하나 생각 없이
  1943. 1:11:54암기하는게 아니라 내 것으로 만드는
  1944. 1:11:56거예요. 호흡과 함께 키워드와 함께.
  1945. 1:11:58이거 memorize가 아니라
  1946. 1:11:59internalization
  1947. 1:12:01internaliz 내제화시키는
  1948. 1:12:03거예요. 나의 언어가 되게 내제화가
  1949. 1:12:06돼야지만 나중에라도 다른 비슷한
  1950. 1:12:08상황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거잖아요.
  1951. 1:12:10그렇게 기억해 주시면 좋을 것
  1952. 1:12:11같습니다. 자, 마무리하겠습니다.
  1953. 1:12:14자, 여러분이이 강의를 듣고 이제 딱
  1954. 1:12:17한 문장으로 내 연구는 그죠? 나의
  1955. 1:12:20분화 연구는 지금 뭐뭐를 하고 있다.
  1956. 1:12:22뭐뭐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1957. 1:12:24문제가 있다. 그래서 나는이 문제를
  1958. 1:12:26해결하기 위해서 뭘 연구하고 있다.
  1959. 1:12:28and but theref 형식으로
  1960. 1:12:30이거 하나만 만들어 주셔서 할 수
  1961. 1:12:32있다면 앞에 부분은 오늘 H 그죠?
  1962. 1:12:35H P R I의 구조로 제가 제안드린
  1963. 1:12:39대본 구조로 쉽게 3분짜리 만드실
  1964. 1:12:41수가 있거든요. 360 360
  1965. 1:12:44300에서 360단 내외면은
  1966. 1:12:47A4로 한 장 좀 되나? 한 장 좀
  1967. 1:12:50넘어가나? 길지 않아요. 대본의
  1968. 1:12:523mt의 대본은 요거 한 문장으로
  1969. 1:12:54내가 내 연구를 설명할 수 있다면
  1970. 1:12:56거의 완성된게 완성된거나 다름
  1971. 1:12:58없어요. 엔드 부분에서는 a bt
  1972. 1:13:01기법 기존 분야의 기존 연구 분야의
  1973. 1:13:04기존 사실을 두 세 가지 언급하시고
  1974. 1:13:07이런 상황이다. But 하지만 기존
  1975. 1:13:10방식과 예 뭐 방법에서는 문제가 있고
  1976. 1:13:14해결되지 않는 문제 뭐 한계가 있다.
  1977. 1:13:16하나를 제시해 제시하돼요. There
  1978. 1:13:194 부분에 내 연구가 그 문제를
  1979. 1:13:21적시하고 해결하는 방향인다라는 것을
  1980. 1:13:23선언해 주세요. 요거만 완성해서 일단
  1981. 1:13:26영어로 하기 전에 일단 한국어로
  1982. 1:13:27생각하셔 가지고 하시고 다른 사람이
  1983. 1:13:31내 전공 분야가 아닌 사람이 이해할
  1984. 1:13:33수 있는지를 확인해 주셔야 돼요.
  1985. 1:13:34이거 먼저 가닥을 잡아 놓으시는게
  1986. 1:13:37무엇보다 중요하다라는 거
  1987. 1:13:38말씀드립니다. 자, 오늘의 강의원의
  1988. 1:13:40핵심 요약입니다. 3MT는 그냥
  1989. 1:13:43대회로 하고 끝이 아니에요. 이건
  1990. 1:13:45여러분 연구자로서 앞으로 계속 혈전에
  1991. 1:13:50남아 계시는 동안 평생의 연구에
  1992. 1:13:53커뮤니케이션 자산이 될 수 있다라는
  1993. 1:13:54거 기억해 주세요. 그리고 다양한
  1994. 1:13:56활동에서 활용할 수 있고요. 2번
  1995. 1:13:59청중은 전문가가 아니다라는 거. 논문
  1996. 1:14:01쓰듯이 쓰면 안 돼요. 모든 결정의
  1997. 1:14:03기준은 일반인이 이해할 수
  1998. 1:14:04있는가예요. 시점을 사는 청중들은 다
  1999. 1:14:07일반인이라고 생각하셔야 돼요. 3번.
  2000. 1:14:10A, 구조가 뼈대입니다. and
  2001. 1:14:12but thereforef로 문제
  2002. 1:14:14설정 스토리 부분을 설계해 주시면
  2003. 1:14:15좋을 것 같아요. 4번. 슬라이드는
  2004. 1:14:18심사항목이고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고
  2005. 1:14:20강력한 이미지 하나가 전부라는 거.
  2006. 1:14:23다섯 번째 완벽한 발음보다는 전달력이
  2007. 1:14:26중요합니다. 완벽한 발음을 추구하다가
  2008. 1:14:28자신감을 잃지 마세요. 6번. 몸이
  2009. 1:14:31먼저 말합니다. 비언어적인 거 되게
  2010. 1:14:33중요해요. 93%나 중요해요. 자신감
  2011. 1:14:36있는 자세, 눈맞춤, 열정적인 표현,
  2012. 1:14:39발음보다 이런 자세가 더 중요할 수가
  2013. 1:14:42있어요. 발음에도 꼭 실수하는 거는
  2014. 1:14:44당연히 교정을 하셔야 되겠지만 그게
  2015. 1:14:47너무 오버택되지 않도록. 일곱 번째
  2016. 1:14:50반복이 전부입니다. 제가 최소
  2017. 1:14:5220회에서 최대 100번까지 사람마다
  2018. 1:14:55편차가 있어요. 정말 잘하고 싶어
  2019. 1:14:57하면은 100번까지. 그럼 하루에 열
  2020. 1:14:59번씩 10일이면 끝나거든요. 이렇게
  2021. 1:15:02연습해서 소리 나지 않고 하는 연습은
  2022. 1:15:04발표가 없 아니에요. 이렇게 크게
  2023. 1:15:07소리 내면서 연습하지 않고 무대에
  2024. 1:15:09선다하는 거는 청중을 모독하는 거는
  2025. 1:15:11마찬가지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2026. 1:15:13최소 20회 이상 수리해서 연습하고
  2027. 1:15:16발표에 임하신다면 잘 될 수밖에
  2028. 1:15:19없습니다. 나머지 50%는 말씀드렸던
  2029. 1:15:21것처럼 심리적인 거. 내가 연습을
  2030. 1:15:23완벽하게 해도 당일날 갑자기 내가 막
  2031. 1:15:25다운이 됐거나 갑자기 내 연구에 관한
  2032. 1:15:29자신감이 없어지지거나
  2033. 1:15:31갑자기 내가 너무너무 막 평가하는
  2034. 1:15:33사람들 앞에서 패닉이 오는 경우가
  2035. 1:15:35있거든요. 그게 아니에요.이 사람
  2036. 1:15:37평가하는 사람은 내 연구에 대해서
  2037. 1:15:38나보다 모르거든요. 그리고이 분야에
  2038. 1:15:41대한 연구는 내가 최고라는 생각으로
  2039. 1:15:42하셔야 돼요. 오너십은 내가 가지고
  2040. 1:15:44있습니다. 똑같이 물리학을 공부한다
  2041. 1:15:46하더라도 내 연구에 관해서 가장 잘
  2042. 1:15:48알고 있는 사람은 제일저자인 나예요.
  2043. 1:15:51도와주신지도 교수님보다 내가 더
  2044. 1:15:53잘한다고 생각하셔야 돼요. 그
  2045. 1:15:55자신감으로 3MT에 참여하시고 학술
  2046. 1:15:58발표 장소에 참여하시는게 무엇보다
  2047. 1:15:59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립니다.
  2048. 1:16:023MT 공식 사이트 뭐 필독 도서
  2049. 1:16:04이거는 그냥 참고로 보시라는 거고요.
  2050. 1:16:07추천 영상 요거 외에도 제가 앞에
  2051. 1:16:10슬라이드 소개하면서 수상했던 수상작들
  2052. 1:16:12몇 개 드렸죠? 그거 활용하시면 좋을
  2053. 1:16:14거 같고요. 슬라이드 디자인은 너무
  2054. 1:16:16복잡할 필요 없으니까 기존 쓰시던 뭐
  2055. 1:16:18슬라이드 도구, PPT 이런 거
  2056. 1:16:21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발음이
  2057. 1:16:23연습 같은 거 하실 때 뭐 AI
  2058. 1:16:25활용하셔도 좋고요. 내 거 녹음해서
  2059. 1:16:26AI한테 들려주고 괜찮은지 그런 것도
  2060. 1:16:29좋은 방법 될 수 있으니까 그
  2061. 1:16:30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면 좋을 것
  2062. 1:16:32같습니다. 어, 여러분의 연구는
  2063. 1:16:34세상을 바꿀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요.
  2064. 1:16:37그거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소셜
  2065. 1:16:39임팩트를 갖고 어 스피치를 만들어
  2066. 1:16:42주시고요. 제대로 그것을 세상에 말할
  2067. 1:16:44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을 때 정확하게
  2068. 1:16:46전달해야지만 그게 현실된 현실이 되고
  2069. 1:16:49실현이 된다는 거 3분 동안거 할 수
  2070. 1:16:52있도록 여러분의 인생을 바꾸는 그
  2071. 1:16:54중요한 3분이 될 수 있도록 바로
  2072. 1:16:55시작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
  2073. 1:16:583MT 준비 완료 체크리스트 대본
  2074. 1:17:00관련 ABT 구조 전문 영화가 없는지
  2075. 1:17:03비율로 대체되어 있는지 후크 후크로
  2076. 1:17:0630분 안에 청중을 사로잡는지
  2077. 1:17:08파급 효과가 있는지 풀 서클로 앞에
  2078. 1:17:11호킹을 다시 언급하면서 마무리하는지
  2079. 1:17:13단어 수가 360회인지
  2080. 1:17:16슬라이드 애니메이션 정한 효가 없어야
  2081. 1:17:18되겠고요. 텍스트 15단어 내외
  2082. 1:17:20데이터 그래프가 없어야 되고 발표
  2083. 1:17:22내용의 핵심 이미지 비유와 연결돼야
  2084. 1:17:24됩니다. 발표 관련해서는 복식 호흡
  2085. 1:17:26연습하시고요. 최소 20회 이상 직접
  2086. 1:17:29소리돼서 시연한 리어설의 경험이
  2087. 1:17:31있으신지 영상으로 촬영을 하고
  2088. 1:17:33검토하셨는지 비전공자 또 여러분 뭐
  2089. 1:17:37저 어 저는 여러분 전공자는
  2090. 1:17:38아니잖아요. 전공일 수도 있겠지만
  2091. 1:17:40그런 분들 전문가한테 코칭을 받으셔도
  2092. 1:17:42되고 친구한테 물어봐도 되고 그죠?
  2093. 1:17:45코칭을 받지 않더라도 근데 코칭을
  2094. 1:17:46받으면 좋은 거는 이제 뭐 뜬그름
  2095. 1:17:49없는 비난이나 피드백을 주진 않겠죠.
  2096. 1:17:51건설적인 피드백거의 전문가에게
  2097. 1:17:53받아보는 것도 좋아요. 그다음에
  2098. 1:17:55FPLR 발음 구분 명확하게 하시는지
  2099. 1:17:58타이머로 정확히 3분 내외로 할 수
  2100. 1:18:00있는지 너무 짧아도 안 됩니다.
  2101. 1:18:02가급적 3분에 딱 맞춰요. 2분
  2102. 1:18:0455초 뭐 이렇게 딱 5초 좀 짧게
  2103. 1:18:07하는 건 괜찮지만 초과되지 않게 해
  2104. 1:18:09주시고요. 그렇다고 막 2분 30초
  2105. 1:18:10너무 일찍 끝나고 하는 것도 좋지
  2106. 1:18:11않아요.
  2107. 1:18:14네. 어, 여러분의 진정성을 보여
  2108. 1:18:17주는 거가 무조건 중요합니다. 그
  2109. 1:18:18프로세스가 재밌을 거예요. 진정성을
  2110. 1:18:20보여주 show that you
  2111. 1:18:21care. 자, 말표를 잘한다라는 건
  2112. 1:18:24그냥 어떤 정보를 입에서 귀로
  2113. 1:18:26전달하는게 아니에요. 여러분이 다른
  2114. 1:18:29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어야
  2115. 1:18:31돼요. 학술 발표해선 그렇게 하기가
  2116. 1:18:32참 쉽지 않죠. 근데 3MT는 그걸
  2117. 1:18:34가능하게 해주는 포맷과 구조와
  2118. 1:18:37감성적인 F 같은 기질의 스푼들이
  2119. 1:18:40많이 들어가는 그런 요소가 있기
  2120. 1:18:41때문에 여러분 조금 더 여러분
  2121. 1:18:43진정성을 보여주고이 세상에 임팩트를
  2122. 1:18:45주고 하는 부분을 좀 더 정확하게
  2123. 1:18:47설명할 수 있는 그런 기회예요.
  2124. 1:18:49리스투 이어로 끝나는 스피치가 아니라
  2125. 1:18:52엘록한 스피커가 되기 위해서
  2126. 1:18:54하art트 heart트가 되는
  2127. 1:18:55스피치가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해
  2128. 1:18:57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2129. 1:18:59오늘의 강의는 이렇게 진행이 되고요.
  2130. 1:19:01또 이후에 강의 문의라던가 컨설팅
  2131. 1:19:03문의가 있으신 분들은 이제 연락처
  2132. 1:19:05드리니까요. 줄리나리 파트너스 연락
  2133. 1:19:08주시거나 제 개인 이메일로 보내
  2134. 1:19:10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유튜브
  2135. 1:19:12영상에도 관련한 스피치 관련한
  2136. 1:19:14내용들도 많이 있으니까요. 구독해
  2137. 1:19:16주셔서 또 관련 영상들 참고해 보시면
  2138. 1:19:19좋을 것 같네요. 자, 오늘의 강의는
  2139. 1:19:22여기까지 진행을 드립니다. 어, 많이
  2140. 1:19:25도움이 되시 되셨길 바라고요. 어,
  2141. 1:19:27여러분이 준비하시는 3MT 또
  2142. 1:19:29학교에서 준비하시는 이런 행사들의
  2143. 1:19:31가이드라인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2144. 1:19:33연구자가 말하는 거 항상 다른
  2145. 1:19:35사람들이 졸고 있는 막 그런 느낌이
  2146. 1:19:37되지 않도록 연구자이고 학술적인
  2147. 1:19:39내용이지만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2148. 1:19:41있는 3분 스피치 3MT 통해서
  2149. 1:19:43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시청해
  2150. 1:19:45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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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3분 안에 설득하라: 3MT (3-Minute Thesis) 발표 완전정복 by JL&P 줄리아나리앤파트너스,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9,810 words across 2,150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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