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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 Transcript

by 이든밸리천연치유센터 Edenvalley · 5,731 words · 1,385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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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1에 한 주간 동안 이제 제가 여러분과
  2. 0:03말씀을 나누게 되었는데
  3. 0:07아 올여름에 하나님께서 저에게 복을
  4. 0:09주셔 가지고 어 제가 3 두 주 전에
  5. 0:14경기 북부에 여러 교회들이 이제
  6. 0:17연합해서 하는 집회에 목금토 집회를
  7. 0:21하고 바로이어서
  8. 0:25백에덴에 가서 제가 한 주간 동안
  9. 0:27집회를 하고이어서
  10. 0:29오늘 여기 왔습니다. 그러니까 15일
  11. 0:32동안 제가 매일 설교하고 있어요,
  12. 0:34지금.
  13. 0:36근데에
  14. 0:38하나님께서 늘 저에게 설교할 때마다
  15. 0:41힘을 주셔서 뭐 그렇게 큰 어려움
  16. 0:43없이에
  17. 0:45말씀을 같이 나누고 있습니다.
  18. 0:50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참
  19. 0:54많아요. 그런데에이
  20. 0:58성경을 제대로 알고 믿는 사람들은
  21. 1:00그렇게 또 많지 않습니다. 그게 지금
  22. 1:03한국 교회의 큰 딜레마예요.
  23. 1:08아 이번 기간 동안에 그래서 어 제가
  24. 1:11[콧방귀]
  25. 1:14그냥 단순한 설교가 아니고
  26. 1:17성경을 이제 주제별로 조금씩 깊이
  27. 1:20다루고 연구하는 시간을 좀 가지려고
  28. 1:22합니다.
  29. 1:25어 포스터에 나간 것하고는 조금 이제
  30. 1:28순서를 바꿨습니다. 네. 오늘 첫날에
  31. 1:32[콧방귀] 하나님을 믿는다는게 뭐냐?
  32. 1:34예, 좀 근본적인 좀 문제를 따루려고
  33. 1:37합니다.
  34. 1:40그다음에 이제 내일은에
  35. 1:44대부분 교회에서이 문제를 잘 다루지
  36. 1:46않기 때문에 교인들이 잘 모릅니다.
  37. 1:49그래서 그런데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38. 1:51거예요.에이
  39. 1:53에,이 구약에 있는 성소를 잘 모르면
  40. 1:58어떻게 죄인이 죄를 해결하고 구원을
  41. 2:00받고 하나님과 또 함께 영원히 사느냐
  42. 2:04그 원리를이
  43. 2:06성소를 모리면 잘 이해를 못 합니다.
  44. 2:09그래서 성소 문제를 조금 따루려고
  45. 2:12합니다.
  46. 2:14그다음에 화일 날은 사람이 되신
  47. 2:16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예수님에 대해서
  48. 2:19좀 집중적으로 공부를 하고
  49. 2:23수일에는 당신의 가치를 알고
  50. 2:25계십니까?
  51. 2:27목요일에는 희망에는 생명력이 있다.
  52. 2:31금요일에는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가?
  53. 2:34그리고 마지막날
  54. 2:36재림 교회는 왜 장소하는가? 이런
  55. 2:40제목으로 좀 하나씩 말씀을 풀어
  56. 2:42가겠습니다.
  57. 2:47어
  58. 2:50그 시간이 지금 이제 7시 25분인데
  59. 2:54오늘 첫날이라 이제 서론이 좀 어
  60. 2:56소개하고 해서 시간이 좀 갔습니다.
  61. 2:59근데 이제 그냥 그저 일회성 설교면
  62. 3:03뭐 한 40분이면 되는데이 공부를 좀
  63. 3:05깊이 하려면 40분 가지고는 조금
  64. 3:08미흡해서 제가 평균 한시간 정도
  65. 3:11그렇게 시간을 쓰겠습니다.
  66. 3:15아이 성경절은 굉장히 유명한
  67. 3:17성경절입니다.
  68. 3:19예수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이에요.
  69. 3:22나더로 주여 주요 하는 자마다 천국에
  70. 3:25따 들어갈 것이 아니요.
  71. 3:28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72. 3:32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랬어요.
  73. 3:38내 아버지의 뜻은 곧 하나님의 뜻이고
  74. 3:41하나님의 뜻은이 성경 속에 다 들어
  75. 3:44있어요.
  76. 3:47근데 예수를 믿고 주여 주요 믿습니다
  77. 3:49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78. 3:52예수님을 설명하고 있는이 성경이
  79. 3:55예수에 대하여 증거하는 책이라고
  80. 3:57그랬어요. 예수님 직접 근데 예수를
  81. 4:00증거하고 있는 성경을 제대로 모르고
  82. 4:03어 주요 주요 하는 신앙인들이 많은
  83. 4:06것입니다. 제가 몇 주 전에 우리
  84. 4:08교회에서 설교할 때 예수를 모르고
  85. 4:11예수 믿는 사람들 이런 제목으로 이제
  86. 4:13설교를 한번 했어요.
  87. 4:17어, 예수를 제대로 믿으려면이 성경에
  88. 4:20기록된
  89. 4:22아버지의 뜻을 잘 알아야 되고 그것을
  90. 4:26아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고 여기
  91. 4:28분명히 말씀하시기를
  92. 4:31천국에 들어갈 사람들은 아버지의
  93. 4:33뜻대로 행하는 자라에 들어간다고
  94. 4:36말씀하셨어요.에
  95. 4:40하나님의 말씀은
  96. 4:43우리가 그 말씀을 이해하고 그 지켜서
  97. 4:47하나님이 뭐 덕볼 것은 아무것도
  98. 4:50없어요.이
  99. 4:52하나님의 말씀은 오직 인간들이
  100. 4:56평안하고 행복하고
  101. 4:59또 건강하고 더 나가서 영생하도록
  102. 5:03주신 말씀이 하나님의 뜻이에요.
  103. 5:06그래서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싫든
  104. 5:10좋든 해 보면 절대로 손해가
  105. 5:12아닙니다.
  106. 5:14여기 이제에
  107. 5:16지혜자 솔로몬이 쓴 책의 잠언서에
  108. 5:19보면은 이런 말씀이 있어요. 내
  109. 5:22아들아
  110. 5:23내 말에 주의하며
  111. 5:27나의 이르는 것에 내 귀를 기울리라.
  112. 5:31그 내 말이나 나의 이르는 것이나
  113. 5:34똑같은 거죠. 그것을 그것이 그
  114. 5:37말이에요. 내 눈에서 떠나게 말며 내
  115. 5:41마음속에 지키라.
  116. 5:44그것은 역시 말씀이에요. 그것은
  117. 5:48얻는 자에게 무엇이 되고 생명이 되고
  118. 5:53하나님의 말씀을 얻는 자에게는 생명이
  119. 5:57되고 그 온 육체에 뭐가 돼요?
  120. 6:01건강이 됨이니라.
  121. 6:05그러니까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122. 6:07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 건강,
  123. 6:10생명이에요.
  124. 6:12그런데 그것을 얻는 자, 말씀을 얻는
  125. 6:15자에게 이것이 생명이 되고 건강이
  126. 6:18된다 그랬어요.
  127. 6:21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내
  128. 6:23마음을 지키라.
  129. 6:25생명의 근원이
  130. 6:28이에서 여기에서 남이니라.
  131. 6:32여기 이에서 여기에서가 뭡니까?
  132. 6:36어디에서라는 뜻이에요?
  133. 6:38말씀에서예요.
  134. 6:41생명의 근원이
  135. 6:43말씀에서 남이니라.
  136. 6:48그래서 이번 한 주간 동안 저는
  137. 6:49여러분들에게 많은 하나님의 말씀을
  138. 6:53나누어 드리겠습니다.이
  139. 6:55말씀대로 하면은 그 말씀을 잘 받으면
  140. 6:59그것이 건강이고 생명이에요. 예.
  141. 7:03그래서이 시간 속에이 시간 중에 제가
  142. 7:06드리는 모든 말씀에에
  143. 7:09성령께서 역사하셔서이
  144. 7:11말씀을 듣는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145. 7:14이것이 생명이 되고 건강이 되어서 한
  146. 7:18주간 동안 우리 모두가 다 하나님의
  147. 7:21큰 복을 누리시는 아주 복된 기간이
  148. 7:23되기를 바랍니다.
  149. 7:25>> 아멘.
  150. 7:26>> 아멘.
  151. 7:28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가?
  152. 7:32서론적으로 좀이 말씀을 먼저
  153. 7:34드리겠습니다.
  154. 7:37고린도서 4장 18절에 보면은 우리의
  155. 7:40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156. 7:42보이지 않는 것이니
  157. 7:45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158. 7:48것은 영원함이니라.이
  159. 7:50이 아주 굉장히 중요한 말씀이에요.
  160. 7:54[콧방귀] 여기에서이 보이는 것이라고
  161. 7:57하는 것은이 육적인 세계를 말합니다.
  162. 8:00보이는 현상 육적인 세계를 말하는
  163. 8:02것이고
  164. 8:04보이지 않은 것은 영적인 세계를
  165. 8:07말하는 것입니다.
  166. 8:10어이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는
  167. 8:14얼마든지 존재합니다.
  168. 8:17[콧방귀]
  169. 8:19이게 손에 세균이 있습니까?
  170. 8:20없습니까? 여기 세균이 있어요?
  171. 8:23없어요?
  172. 8:25>> 그 봤어요?
  173. 8:28>> 못 봤어요. 그런데 본 사람이
  174. 8:31있어요. 현미경으로 보니까 세균이
  175. 8:34많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
  176. 8:36말을 듣고 우리가 믿는 것입니다.
  177. 8:39그리고 실제로
  178. 8:41보이지 않은 세계가 얼마든지 있어요.
  179. 8:44예.
  180. 8:46그 우리가 보이는 별이 전부가 아니고
  181. 8:50밤에
  182. 8:51우리가 눈에 육관으로 보이는 별들은
  183. 8:54그냥 우주의 아주 극히 조그한
  184. 8:56부분이에요. 그 어마어마한 색 우주가
  185. 9:00있어요. 안 보여요.
  186. 9:02그다음에 사람의 귀에 들리지 않는
  187. 9:05소리가 있어요. 사람의 귀는 어 그
  188. 9:11주파수가 16에서 2만까지만 들리고
  189. 9:14더 작은 소리, 더 큰 소리는 안
  190. 9:16들리는 거예요. 지구가 지금 돌아가는
  191. 9:19소리가 나요, 안 나요?
  192. 9:22안 나잖아요, 소리가. 근데 소리가
  193. 9:24있을까요, 없을까요?
  194. 9:26어마어마한 소리를 내고 돌아갑니다.
  195. 9:28지구는 지금.
  196. 9:30그런데이 귀의 한계 때문에 안 들리는
  197. 9:33거예요. 안 들린다고 없는 것이
  198. 9:36아니고 안 보인다고 없는게 아니에요.
  199. 9:40영적인 세계 지금 보이지 않지만
  200. 9:43분명히 있어요.
  201. 9:46근데이 성경 전체를 보면 그 보이지
  202. 9:49않는 영적인 세계가 이제 눈에 보이는
  203. 9:52현실로 나타나는 그 타임이 있어요.
  204. 9:57어마어마한 사건이 일어나는데 그것이
  205. 10:00신약 성경 전체가 말하고 있는 예수의
  206. 10:03재림이라는 거예요.
  207. 10:07여기 분명히 예수님께서 직접
  208. 10:09말씀하시기를 그때 인자의 징조가
  209. 10:12하늘에서 보이겠고
  210. 10:15하늘에서 어떻게 된다고요? 보이겠고
  211. 10:18안 보이든 세계예요. [콧방귀]
  212. 10:20그런데 이날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213. 10:23오시는 그날에
  214. 10:25많은 사람이 그걸 보겠다는 것이에요.
  215. 10:29그때 땅의 족속들이 모든 족속들이
  216. 10:32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217. 10:35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어떻게
  218. 10:38한다고요? 보겠다 그랬어요.
  219. 10:43아마 오늘 저녁에 여기서 이야기를
  220. 10:45처음들은 들으신 분은 그때
  221. 10:49아 바로 이거구나 하실 수 있어요.
  222. 10:52그러나 못들은 사람들은요. 이거 기절
  223. 10:55초풍하는 날입니다.
  224. 10:58하늘이 열리고 하늘에서 예수님이 천만
  225. 11:02천사들과 함께 오시는 거예요.
  226. 11:06아,이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이 믿든지
  227. 11:09안 믿든지 상관없이 이루어지는
  228. 11:11겁니다.
  229. 11:13노아 홍수 때에 노아가 이제 120년
  230. 11:16후에 홍수가 온다고 계속 외치고
  231. 11:19다녔지만
  232. 11:20대부분의 사람들이 안 믿었습니다.
  233. 11:25그러나 기간이 찼을 때 홍수가 난
  234. 11:27거예요.
  235. 11:30안 믿었지만 홍수는 왔어요.
  236. 11:33마찬가지로 예수님의 재림도 많은
  237. 11:36사람들이 인정하지도 않고 믿지도
  238. 11:38않겠지만 분명히 옵니다. 예.
  239. 11:41>> 아멘.
  240. 11:43이것을
  241. 11:45제대로 믿고 바라볼 줄 아는 것이
  242. 11:48믿음이에요.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243. 11:52보는 것처럼 하는 것입니다. 그게
  244. 11:54믿음이에요.
  245. 11:58또 요한복음 17장 3절에는 영생은
  246. 12:02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247. 12:05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
  248. 12:08그랬어요.
  249. 12:10그러니까이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길은
  250. 12:13성경을 아는 길이에요. 예. 아까
  251. 12:17우리 권 목사님이 어떻게 하는 것이
  252. 12:19예수님과 동행하는 겁니까? 물었을 때
  253. 12:22우리 집사님이 성경을 열심히 공부하는
  254. 12:25것이라. 그 정답이에요.
  255. 12:28예수를 아는 방법은 성경을 정확하게
  256. 12:31이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를
  257. 12:34얼마나 잘 아느냐 그것은 성경을
  258. 12:38얼마나 깊이 똑바로 알고 있느냐.
  259. 12:40그것이 예수를 아는 지식이에요.
  260. 12:43>> 그것이 우리의 영생을 결정한다
  261. 12:45그랬어요. 영생은 아는 것이라
  262. 12:47그랬어요.
  263. 12:49자, 이제 서두에 드리던 말씀을 잘
  264. 12:52유념하시고 어 제가 이제 기초부터 좀
  265. 12:55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66. 12:59하나님이 자신을 계시하심으로
  267. 13:03사람이 하나님을 알게 되었다는
  268. 13:05것입니다.
  269. 13:09하나님은 사람이 연구해서 어떻게
  270. 13:11추상적으로 발견한 존재가 아니에요.
  271. 13:15하나님이 직접 사람에게 자신을
  272. 13:18계시하심으로 사람이 아, 하나님이
  273. 13:20계시구나를 안 거예요.이
  274. 13:24계시라고 하는 것의 그저 뜻은
  275. 13:26무엇인가 면은
  276. 13:29사람의 지혜로 알지 못하는 신비로운
  277. 13:31일을 신이 가르쳐서 알게 하는 것을
  278. 13:35계시라 그래요.
  279. 13:37그러니까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280. 13:40사람들이 연구해서 하나님을 발견한
  281. 13:43것이 아닙니다.
  282. 13:46사람들이 하나님은 사람들이 상상에서
  283. 13:50꾸며낸 가상적인 존재가 아니에요.
  284. 13:54하나님이 자신을 사람들에게
  285. 13:57계시하심으로
  286. 13:59사람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게 되는
  287. 14:02것입니다.
  288. 14:03>> 아멘. 이것이 구약에 많이 나오는
  289. 14:05이야기예요.
  290. 14:08창세기 12장 7절에 보면은
  291. 14:11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292. 14:15가라사되 말씀하시되이
  293. 14:18아브라함이라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294. 14:21어떤 모습으로 형태로 나타났는지는
  295. 14:23저희가 잘 모르지만 성경은 분명히이
  296. 14:27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나타나서 말씀을
  297. 14:31하셨습니다.
  298. 14:34내가이 땅을 내 자손에게 주리라.
  299. 14:39이 말씀을 하나님이 하신 거예요.
  300. 14:41아브라함에게 아브라함이 그 말을들은
  301. 14:43것입니다.
  302. 14:47하나님께서 모세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
  303. 14:51모세가 이제 뭐 여러분 다 그
  304. 14:53스토리를 아시듯이에
  305. 14:56미대 광려 도망가서 어 그 장인
  306. 14:59집에서 이제에
  307. 15:02머물러 살게 됐습니다. 결혼을 해
  308. 15:04가지고 장인 집에 살고 있었어요.
  309. 15:08그 장인 집에 양떼를 이제 키우고
  310. 15:10있었는데 어느 날
  311. 15:13여호와의 사자가 떨기 나무
  312. 15:16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313. 15:18그에게 나타나시니라. 모세에게
  314. 15:21나타나신 거예요.
  315. 15:24그리고 내가 선 것은 거룩한 땅이니
  316. 15:27내 발에서 신을 벗어라는 말까지
  317. 15:30했어요.
  318. 15:34그다음에 더 나가서 이것은 굉장한
  319. 15:36사건입니다만는
  320. 15:38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나와서 이제
  321. 15:41광야를 지나가는 동안에 하나님께서
  322. 15:45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여러 가지 형태로
  323. 15:48하나님의 존재를 알려 주셨어요.
  324. 15:50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이제 십계명을
  325. 15:53받을 당시의 그 환경입니다. 모세가
  326. 15:56이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시내산에
  327. 15:5910개명을 받으러 올라갔을 때에에
  328. 16:02어마어마한 일들이 벌어졌어요.
  329. 16:06여호와의 영광이 시내산 위에 머무르고
  330. 16:09구름이 6일 동안 산을 가리더니 제
  331. 16:137일에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 모세를
  332. 16:15부르시니라.
  333. 16:17산 위에 여호와의 영광이 이스라엘
  334. 16:20자손의 눈에 맹렬한 불같이 보였고
  335. 16:24그리고 우리와 같은 소리로 하나님께서
  336. 16:27말씀하는 것을 온 이스라엘 약
  337. 16:31200만 가까운 이스라엘 백성들이
  338. 16:34직접 하나님의 음성을들은 것입니다.
  339. 16:39그래서이 백성들이 너무 무서워 가지고
  340. 16:42모세한테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지 못
  341. 16:46안하게 하시고 당신이 들어서 우리에게
  342. 16:48전해 주십시오. 그렇게 할 정도로
  343. 16:50하나님의 직접적인 소리가 이들에게
  344. 16:53들렸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345. 16:56집단적으로 경험한 사람들이에요.
  346. 17:00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존재를
  347. 17:03일부러 안 믿으려고 노력하지 않은 한
  348. 17:06거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349. 17:08백성들 자체가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350. 17:12증거하고 있는 거예요. 그들이
  351. 17:14지금까지 살아 있잖아요.
  352. 17:18이렇게 해서 하나님은
  353. 17:20우리가 믿든지 안 믿든지간에 분명히
  354. 17:23존재하십니다.
  355. 17:25>> 아멘.
  356. 17:25>> 분명히 계십니다.
  357. 17:28그리고 인간 자체는
  358. 17:30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심으로 인간이
  359. 17:33존재하게 된 것입니다. 여기 뭐
  360. 17:36진화론도 있지만
  361. 17:39론은 정말 그 황당한 이야기입니다.
  362. 17:42예.
  363. 17:44어떻게 그 무슨 뭐 뭐 아메바라고
  364. 17:48하기도 하고 요새 뭐 다른 용어도
  365. 17:50있습니다만 그런 그런 아주 조그만
  366. 17:52그런 그 조그만 미생물 같은 것이
  367. 17:56어떻게 어떻게 변화돼 가지고 핍하고
  368. 17:59또 잘하고 해서 뭐 짐승이 되고 뭐
  369. 18:02원숭이 되고 해 가지고 사람이 됐다.
  370. 18:07이건 황당한 이야기예요.이
  371. 18:10이 진화론이 1859년에 이제 따윈의
  372. 18:14발표로 시작이 되는데
  373. 18:171900 1865년에 59년에 이제
  374. 18:20진화론이 발표되고
  375. 18:221865년에
  376. 18:25맨델이라는 사람이 유전 법칙을
  377. 18:27발견했어요.이
  378. 18:30진화론 진화설과 법칙은 전혀 다른
  379. 18:33거예요.이
  380. 18:35진화론 진화설은 전부 다 가설입니다.
  381. 18:38제가 뭐 지나론 책을 좀 들쳐
  382. 18:40봤습니다만은 거의 다 가정이고
  383. 18:43추측이에요. 뭐일 것이다. 뭐 이럴
  384. 18:45수도 있다. 저럴 수도 있다. 하면서
  385. 18:47스스로 또 말하기를이 진화론 이론에
  386. 18:50의하면은 그 아메바에서 사람이 되다
  387. 18:54그 죽은 중간중간에 그 과정에 그
  388. 18:57화석들이 나와야 되는데 이게 왜
  389. 18:59하나도 안 나왔을까? 뭐 왜 안
  390. 19:00나와요? 없으니까 안 나오는
  391. 19:02것입니다. 그런 황당한 이야기예요.
  392. 19:06그런데 멘델이라는 사람이 이제 강남콩
  393. 19:10강남콩으로 이제 실험을 해 가지고 그
  394. 19:13유전 법칙을 발견한 거예요. 유전
  395. 19:16법칙에 의하면은요.
  396. 19:18어떤 한 종이
  397. 19:21모양과 형태는 다르게 나타나지만 그
  398. 19:24종은 바뀌지 않는다는 거예요. 개는
  399. 19:27종류가 여러 종류 있잖아요. 뭐
  400. 19:30사냥계도 있고 뭐 불독도 있고 뭐
  401. 19:32치와와도 있고 뭐 진도개도 있고
  402. 19:34종류가 다양하지만 다 뭐예요? 개는
  403. 19:37개입니다.
  404. 19:39종은 바뀌지 않아요. 개가 무슨 뭐
  405. 19:42혼라이가 될 수 없어요. 절대로 종은
  406. 19:45바뀌지 않은 것입니다. 그런데
  407. 19:48진화론에 의하면은 무수하게 많은 종의
  408. 19:51변화가 오는 것입니다.
  409. 19:53여러분, 오늘날이 사람들이 죄악된
  410. 19:56사람들이 왜 전쟁에서 사람을 그렇게
  411. 19:58쉽게 죽여 버리는지 아십니까?
  412. 20:00수많은 젊은이들이 그 정치가들의 어떤
  413. 20:04전략과 그들의 계획과 목적을 달성하기
  414. 20:06위해서 군대 잡혀 들어가서 목숨을
  415. 20:09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잃어버립니까?
  416. 20:11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여
  417. 20:13버립니까? 역사적으로 보면 왜 그렇게
  418. 20:17사람을 쉽게 죽여요?
  419. 20:20지나에 의하면요. 사람은 동물의
  420. 20:22일종이에요.
  421. 20:25하나님에 의하면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422. 20:28창조함을 받은 아주 고귀한
  423. 20:30존재들이에요. 사람은. 그런데이
  424. 20:33진화론에 의하면은 인간은 그냥 짐승의
  425. 20:36하나입니다. 그래서 막 죽이는
  426. 20:37거예요.
  427. 20:39그래서 오늘날 세상이 이렇게 된
  428. 20:41것입니다.
  429. 20:43인간은 진화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430. 20:47창조하심으로 존재하게 된 것입니다.
  431. 20:50>> 아멘.
  432. 20:52>>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433. 20:56그래서 우리가 창세기를 보면은
  434. 20:596일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435. 21:017일째 쉬으로 7일이라는 꾸로미가
  436. 21:04만들어진 것이에요.
  437. 21:07어, 성경에 보면은 첫째 날은에 빛을
  438. 21:10만드셨고 둘째 날은 하늘 궁창을
  439. 21:12만드셨고 셋째 날은 바다와 땅과
  440. 21:15식물을 바다는 물은 물대로 땅은
  441. 21:19땅대로 구분하셔서 어 땅의 식물을
  442. 21:22이제 창조하시고 넷째 날은 해달별이
  443. 21:25나타났고 다섯째 날은 물고기와 새를
  444. 21:29창조하셨고 여섯째 날은 곤충 동물
  445. 21:32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고
  446. 21:35되어 있어요.
  447. 21:38그리고 7일째는 하나님께서 쉬으로
  448. 21:41안식하시고
  449. 21:43사람들이이 안식일을 통해서 창조주
  450. 21:47하나님을 예배하고 경배하면서 하나님과
  451. 21:50관계를 유지해 나가도록 하나님께서이
  452. 21:537일꾸로미를 만들어 놓으신 것입니다.
  453. 21:58근데 여러분 가만히 생각해 보면요.이
  454. 22:107일이 한 꾸로미로 되는 것은 참
  455. 22:13신비한 겁니다.
  456. 22:161일이라고 하는 것은 하루라고 하는
  457. 22:1824시간은 지구가 자전하는
  458. 22:20시간이에요.
  459. 22:22한 달이라고 하는 기간은 지구가 아니
  460. 22:24달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 공전
  461. 22:27죽입니다.
  462. 22:291년이라고 하는 시간 주기는 어
  463. 22:32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것이
  464. 22:351년이에요. 다 달과 지구와 태양
  465. 22:38사이에 주기에 의해서 시간 단위가
  466. 22:41만들어졌고 그것이 하루 한 달
  467. 22:441년입니다.
  468. 22:47한 주일은 그런 것과 아무
  469. 22:49상관없어요.
  470. 22:51어느 분을 들쳐봐도
  471. 22:54일주일이 7일이 된 근거는 창조밖에
  472. 22:57없어요.
  473. 23:00>>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하루나
  474. 23:04한 달이나 1년은 그 시간을 변경할
  475. 23:07수가 없어요. 그것은 뭐 정해진
  476. 23:09법칙에 의해서 만들어진 시간이기
  477. 23:10때문에 그건 변경 불가능합니다.
  478. 23:14근데 일주일 7일은요. 5일로 해도
  479. 23:17되고 10일로 해도 되고 아무 상관이
  480. 23:20없는 기간이에요.
  481. 23:22그런데 7일이에요.
  482. 23:26이상하지 않습니까?
  483. 23:28세상의 모든 제도와 법칙은요. 시간이
  484. 23:31지나면 다 바뀌어요.
  485. 23:33그런데이 창조 때에 하나님께서이
  486. 23:37창조와 함께 만들어 놓은 7일에이
  487. 23:41꾸로미가 안 바뀌고 지금까지 왔다는
  488. 23:43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에요.
  489. 23:46>> 아멘.
  490. 23:47>> 신비하지 않습니까? 한때 프랑스에서
  491. 23:51프랑스 혁명 당시에
  492. 23:53왜 우리가 성경에 나오는 7위를 그
  493. 23:56일주일을 7일로 왜 하느냐 우리가
  494. 23:58이거 바꾸자 그래서요
  495. 24:01일주일을 10일로 한 적이 있어요.
  496. 24:04계산하기 좋게 그래서 9일라고 하루
  497. 24:07쉬고 9일하고 하루 쉬었는데요. 얼마
  498. 24:10안 가서 사람들이 다 지쳐서
  499. 24:11쓰러졌어요. 다시 원 상태로
  500. 24:14돌아왔어요. 인체는 신비하게요.
  501. 24:186일 일하고 하루 쉴 때 가장 적절한
  502. 24:21컨디션이 유지되는 것으로 과학적으로
  503. 24:24판명이 됐어요. 왜 그러느냐?
  504. 24:26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셨어요.
  505. 24:29그리고 왜이 7일 제도가 지금까지
  506. 24:32깨어지지 않았느냐?이 7일에 대해서
  507. 24:35하나님께서 성경 여러 곳에이 제 7일
  508. 24:39안식일을 잘 지켜라. 이것이 나와
  509. 24:42너희 사이의 표인데 네가 내 백성이고
  510. 24:45내가 내 하나님 표시가 바로 제치를
  511. 24:48안식일리다. 이런 성경 교절이 많이
  512. 24:50나오는 것입니다.
  513. 24:52그래서이 일주일 7일 제도가 지금까지
  514. 24:55깨지지 않고 이어져 나온 매우 중요한
  515. 24:59원인은 하나님께서 사람과이 안식일을
  516. 25:03통해서 교재하고 사람들이 [콧방귀]
  517. 25:05안식일이 될 때마다 창조주 하나님을
  518. 25:08기억하여 경배하도록 하기 위한
  519. 25:10하나님의 섭리에 의해서 지금까지 7일
  520. 25:13제도가 이어져 내려온 것이고 앞으로도
  521. 25:16이것은 깨지지 않습니다.
  522. 25:17>> 아멘. 아멘.
  523. 25:18>> 이것이 창조예요.
  524. 25:22이렇게 해서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525. 25:24만드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526. 25:27넣으시니까 사람이 생령이 됐다
  527. 25:29그랬어요.이 생령이라는 말은 그
  528. 25:31원어로 말하면은 그냥 산 존재라는
  529. 25:34뜻입니다. 그것이 가장 정확한
  530. 25:36뜻이에요.
  531. 25:37흙을 지으시고 생명의 기운을
  532. 25:41불어넣으시니까
  533. 25:43산 존재가 되었다. 그것이 정확한
  534. 25:45번역입니다.
  535. 25:48그런데이 흙이라고 할 때 흙으로
  536. 25:50사람을 지으셨다고 할 때 여기
  537. 25:52흙이라고 하는 것은 원어로 아파르라고
  538. 25:54하는 말로 되어 있어요. 근데 이것은
  539. 25:57흙 덩어리가 아니고 진흙이 아니고
  540. 26:00먼지 티끌 재 그런 것입니다.
  541. 26:05그러니까 이것은이 당시 아직 그
  542. 26:07용어가 없어서 그렇지 모든 물질은
  543. 26:10원소로 구성이 돼 있어요. 물은 쉽게
  544. 26:14말해서 물은 H2O 수소독의 산소
  545. 26:18하나가 합쳐지면은 그것이 물입니다.
  546. 26:22마찬가지로 흙도 여러 가지 많은
  547. 26:25원소가 결합이 돼 가지고 흙을 만들고
  548. 26:28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학자들이 흙을
  549. 26:33분해해 보니까
  550. 26:36이런 거예요. 산소, 탄소, 수소,
  551. 26:38질소, 칼륨, 칼리 이런 것들이
  552. 26:41합쳐져서 결합이 돼 가지고 흙이 되
  553. 26:43있는 거예요.
  554. 26:45그러니까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555. 26:47지었다는 것은
  556. 26:49무슨 이렇게 진흙을 이겨 가지고 사람
  557. 26:52모양을 만들었다는 뜻이 아니에요.
  558. 26:55흙의 원소를 취해서 흙의 원소를
  559. 26:59가지고 사람을 구성하셨다는 거예요.
  560. 27:03그래서 결국 보면은 흙분이나
  561. 27:06사람의 구성 요소가 똑같은 거예요.
  562. 27:10사람은 흙이에요. 그 산소가 90
  563. 27:1365% 탄소가 18% 수소가 10%
  564. 27:16흘계 성분과 인간의이 사람의 신체의
  565. 27:20그 요소는 똑같은 것입니다.
  566. 27:23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만드셨다는
  567. 27:26말이 바로이 말이에요. 흘게 원소로
  568. 27:28사람을 구성하셔서 인체를 만들어
  569. 27:31놓으시고 그다음에 생기를 집어
  570. 27:34넣으시니까 이게 작동하기 시작한
  571. 27:35거예요. 자동차로 비유하자면
  572. 27:40자동차 부품이 보통 한 3만 개 정도
  573. 27:42된다 그러죠.이 3만 개의 부품을 다
  574. 27:45조립해 가지고 이제 자동차가 됐는데이
  575. 27:49자동차가 움직이게 하려면 뭘
  576. 27:51집어넣어야 돼요?
  577. 27:52연료를 집어넣어야 자동차가 움직이는
  578. 27:54거예요. 마찬가지로이 사람을 다
  579. 27:57이렇게 꾸려 놓으신 다음에 생기를
  580. 28:00불어 놓으니까 이렇게 살아서
  581. 28:01움직이는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582. 28:03사람이에요.
  583. 28:05그래서 사람이 죽이면 생계가
  584. 28:08빠져나가면은 흘게 되는 거예요.
  585. 28:11원리가 너무나 과학적이 아닙니까?
  586. 28:14흘계의 원소로 사람을 구성하시고
  587. 28:17생기를 불어넣어서 산 사람이 됐으면
  588. 28:20산 사람에게서 생기를 빼버리면 흘기
  589. 28:22되는 것입니다. 이건 과학이에요.
  590. 28:24과학. 네. 진화론보다는 훨씬
  591. 28:27과학적입니다. 이것이.
  592. 28:30그래서 시편 기자는 말하기를 내가
  593. 28:31주께 감사함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
  594. 28:35막측함이라. 인간이 참 얼마나
  595. 28:39신비하게 만들어졌습니까?
  596. 28:41예.이 이 눈이며 뭐이 뇌묘 코며
  597. 28:44이런 것들이 정말 기가 막힌 구조가
  598. 28:47돼 있죠. 이건 하나님이 아니시면
  599. 28:50이건 진화돼서 할 수 있는 존재가
  600. 28:53아니에요.
  601. 28:56그다음에이 사람 말고도 이제이 모든
  602. 28:59천체 우주 만물을 보면 이사야 40장
  603. 29:0226절에 보면 너희는 눈을 덮이도록
  604. 29:05누가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605. 29:08주께서는 수요대로 만상을 이끌어내시고
  606. 29:11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607. 29:14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608. 29:16강함으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609. 29:20>> 아멘. 여러분이 우주라는 것은요
  610. 29:24어마어마한 존재입 어마어마한
  611. 29:26크기입니다.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612. 29:29크기예요.
  613. 29:31지금 우리가 흔히 대하고 있는 것은
  614. 29:33태양계 태양을 중심으로 이제 그
  615. 29:36주변을 돌고 있는 이제 수금지와 목도
  616. 29:39천해명 뭐 이런 이런 그죠 상식적으로
  617. 29:42그렇게 하는데 이건 단순히 이제
  618. 29:44지구에 관한 주변의 별들이고요.
  619. 29:47어마어마한 세계가 있는데 하나님께서이
  620. 29:50모든 만상을 이끌어내시고 창조하셨다는
  621. 29:52것입니다.
  622. 29:54>> 아멘.
  623. 29:55>> 로마서 1장 20절에 또이 말씀이
  624. 29:56있어요. 창세로부터 그에 보이지
  625. 29:58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626. 30:01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627. 30:04분명히 보여 알게 되느니 그러므로
  628. 30:06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이건
  629. 30:09하나님이 없다고 핑계할 수 없다는
  630. 30:11거예요.
  631. 30:13세상의 천지 만물을 잘 살펴보면 그냥
  632. 30:17놀랄 뿐이에요. 나무고 꽃이고 얼마나
  633. 30:21정교하고 아름답습니까? 그게 저절로
  634. 30:23된게 아니고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635. 30:25것입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다 간
  636. 30:28것입니다.
  637. 30:30그래서
  638. 30:33시편 기자가 말하기를 어리석은 자는
  639. 30:36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한다
  640. 30:40그랬어요. 좀 쉽게 말하면 머리 나쁜
  641. 30:43사람은 하나님을 없다 그런다는 그
  642. 30:46말이에요. 예.
  643. 30:48여기 파스칼이라는 사람이 뭐 수학자긴
  644. 30:52하지만 나중에 이제 깊은 신앙인이
  645. 30:54되는데 그가 이런 말을 남겼어요.
  646. 30:58신을 알고 있는 사람에는 두 종류가
  647. 31:01있다. 영려하거나 어리석은 것과는
  648. 31:05상관없이
  649. 31:07마음이 가난한 사람과 진정으로 현명한
  650. 31:11사람들이 신을 안다는 거예요. 오만한
  651. 31:14사람과 어설프게 현명한 사람들만이
  652. 31:18신을 모른다.이
  653. 31:21어설프게 현명한 사람들을 제가 다른
  654. 31:23말로 바꾸면요. 똑똑 바보예요.
  655. 31:27똑똑한 거 같은데 바보 같은
  656. 31:29사람이에요.
  657. 31:30어떻게 하나님을
  658. 31:33부인할 수 있습니까? 지금 이스라엘
  659. 31:35백성부터 시작해서 지금 여러 가지
  660. 31:38증거를 제가 다 뭐 그저 시간 되
  661. 31:41말씀을 드렸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662. 31:43존재를 부인할 수 있습니까?
  663. 31:48>> [콧방귀]
  664. 31:48>> 아 그런데 그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665. 31:50제가 이제 조금 성경절 가지고 설명을
  666. 31:53이제 드려 보겠습니다.
  667. 31:55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668. 31:57말이 자주 나옵니다. 하나님은
  669. 31:59사랑이시고
  670. 32:02사람과 함께 살고 싶어 하신다는
  671. 32:06하나님의 마음이 성경에 많이 나와요.
  672. 32:09하나님이
  673. 32:11사람과 살고 싶어 하셔요.
  674. 32:14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도
  675. 32:16하나님과 살고 싶으십니까?
  676. 32:18>> 아멘.
  677. 32:18>> 아, 지금 그 계획이 진행되고
  678. 32:20있어요. 인간의 [콧방귀] 역사는
  679. 32:23하나님과 사람이 지금 살게 되는
  680. 32:25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예요.이
  681. 32:28지상의 인간이 어떤 계략을 쓰고 어떤
  682. 32:31방법으로 어떻게 세상을 지배하든지
  683. 32:34그거는 그건 상관없이
  684. 32:37하나님의 뜻대로 가는 것입니다.
  685. 32:39>> 아멘.이 이 세상의 모든 일의 마지막
  686. 32:42결론은 인간의 계획대로 가는 것이
  687. 32:45아니고 하나님의 뜻대로 가는
  688. 32:47것입니다. 예. 그것이 성경의 법.
  689. 32:50지금까지 그렇게 돼왔어요. 역사가.
  690. 32:54자, 하나님의 마음이 어떤 마음이신지
  691. 32:57제가 이제 조금 여러 가지 이제
  692. 32:59비유를 들어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693. 33:03출애굽기 25장 8절에 보면
  694. 33:05하나님께서
  695. 33:07내가 하나님께서 그들 중에 거할
  696. 33:10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해서
  697. 33:13지으라.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698. 33:15애굽에서 탈출해 나온 이후에 광야를
  699. 33:18지나면서 이제 하나님께서 초기에 하신
  700. 33:21말씀이에요. 내가
  701. 33:24직접 너희에게 나타나면 너희는 다
  702. 33:27즉사하고 살 수가 없기 때문에 내가
  703. 33:30[콧방귀]
  704. 33:31간접적으로 너희 가운데 존재할 수
  705. 33:34있기를 원하는데 그것을 위해서 성소를
  706. 33:38지으라고 말씀하신 거예요.이 굉장히
  707. 33:40중요한 것입니다.
  708. 33:43그래서 하나님이 시키신 대로 모든
  709. 33:45치수를 따라서 하나님이 말씀하신
  710. 33:48재료를 가지고 지어 놓고 보니까 이제
  711. 33:50이런 성막이 나왔어요.
  712. 33:53이것이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제
  713. 33:56어 이동을 해 가다가 어 어느 한
  714. 33:58곳에 정착을 하게 되면은 뭐 여러 달
  715. 34:01있습니다. 곳에 거기다가 제일
  716. 34:05중앙에이
  717. 34:07성막을 먼저 설치하고 그다음에
  718. 34:10동서남북으로 흩어져서 자기들의 텐트를
  719. 34:14치고 이제에 지시가 있을 때까지
  720. 34:17거기에 머물러 사는 거예요.
  721. 34:22아 그런데이 성막의 세 부분이
  722. 34:26있어요. 예.이 이 문이 동쪽에
  723. 34:28있는데 문을 열고 첫막 문을 열고
  724. 34:32들어가면은 뜰이 있어요. 여기서 이제
  725. 34:34제단에서 제사 지내는 곳입니다.
  726. 34:37그다음에 저 건물에 들어가면은 칸이
  727. 34:39두 칸이 있는데 첫 번째 칸을
  728. 34:42성소라고 하고 두 번째 칸을
  729. 34:44지성소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지시하신
  730. 34:47치수를 그대로 따라서 지은 집이에요.
  731. 34:52어,이 지성소라는 것은 지연은 다 할
  732. 34:55짓자기 때문에 가장 거룩한 장소로
  733. 34:58이제 지송소가 있었어요.
  734. 35:02아, 저 성막에 들어가면 두 칸이
  735. 35:05있는데 보시는 대로 이렇게 돼
  736. 35:07있었어요. 첫째 칸에 들어가면
  737. 35:10오른쪽에 떡상이 있고 왼쪽에 촛대가
  738. 35:13있고 그다음에
  739. 35:16휘장이 하나 가려져 있고 그 휘장
  740. 35:18앞에 향단이 있었어요.요 세 도구가
  741. 35:21있었어.이 이 속에 그다음에 저거는
  742. 35:23이제 365일 휴장은 쳐져 있는 건데
  743. 35:26그 안에 좀 우리가 공부를 해야
  744. 35:28되니까 좀 잠깐 열어 놓은 거예요.
  745. 35:30이렇게 열어 놨는데 들어가 보니까 그
  746. 35:33속에 법계가 있고 그 법계 속에
  747. 35:37십계명이 들어 있고 그다음에 그 법계
  748. 35:40양쪽에 천사가 이렇게 금으로 쳐서
  749. 35:42만든 천사가 있고 그 천사 사이에
  750. 35:46광체가 나고 있는데 그것을 어
  751. 35:49쉐키나라고 하는데 저것이 하나님의
  752. 35:52임재를 상징하는 광체예요.
  753. 35:57그 저 칸의 첫 번째 칸은 이제
  754. 35:59성소에 아까 여기서 보신 대로 두
  755. 36:02번째 칸이 이제 지성소에 왜 지성인가
  756. 36:05하면은 하나님이 거룩하신 하나님이
  757. 36:08그곳에 계시기 때문에 지성소예요.
  758. 36:10가장 거룩한 장소예요.
  759. 36:14이렇게 해서 이제에 지성소가 있어요.
  760. 36:18근데 여러분이 그 쉐키나를 자세히
  761. 36:21보시면
  762. 36:23그 쉐키나 하나님의 임재가 보여지는
  763. 36:26저 광체에
  764. 36:28여기서 광가 나오고 있다면 이제
  765. 36:30똑바로 올라가면 천장이 나오겠죠.
  766. 36:34그 천장을
  767. 36:36뚫고 지붕에 올라가면요.
  768. 36:41요런 구름기둥이 피어오르고
  769. 36:43있었어요.이
  770. 36:46구름기둥의 위치가 지성에 있는 쉐화를
  771. 36:50뚫고 올라가면은 그 위에 그 구름
  772. 36:53기둥이 떠오르고 있었어요.
  773. 36:56이것이
  774. 36:58밤이면 불기둥으로 바뀝니다.
  775. 37:01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776. 37:04바뀌어요.
  777. 37:06그래서 사방에 있는 모든 이스라엘
  778. 37:09백성들이 낮에는 그 구름기둥을 보면서
  779. 37:13저기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 자기들
  780. 37:17가운데 자기들 무리들 중에 하나님이
  781. 37:21계시다는 사실을
  782. 37:24깨닫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중에
  783. 37:26계시다. 그걸 깨닫는 거예요. 밤이
  784. 37:29되면은 불규둥이 솟아오르면서 하나님이
  785. 37:33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사실을 24시간
  786. 37:36느끼면서 살도록 그렇게 하시는
  787. 37:37것입니다.
  788. 37:40그다음에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이
  789. 37:42움직여야 할 이동해야 될 때가
  790. 37:43되면요. 낮에 이제 이동을
  791. 37:45시작하면은이
  792. 37:47구름기둥이 떠올라서 움직입니다. 그럼
  793. 37:50구름기둥이 가는 대로 가는 거예요.
  794. 37:53가면서이 구름기둥이 어떤 형태로
  795. 37:56바뀌는가면은 그 사막의 태양빛에에
  796. 38:01이게 이스라엘 백성이 딱 노출이 돼서
  797. 38:03얼마나 뜨겁겠습니까?
  798. 38:05아이 구름기둥이 그 장려라는 태양을
  799. 38:08가리워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800. 38:11보호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밤에는
  801. 38:13얼마나 추워요? 사막이 불기둥이 이제
  802. 38:16열을 내서 이들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803. 38:19그러므로이 성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804. 38:24백성들에게 가르치시고자 하는 교훈이
  805. 38:26무엇인가? 내가 항상 너희와 함께
  806. 38:30있는다는 거예요.
  807. 38:31>> 아멘.
  808. 38:32너희와 같이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809. 38:35>> 근데 지금은 같이 살 상황이 아니라
  810. 38:37내가 이렇게 상징적으로 있지만 언젠가
  811. 38:40때가 되면 직접 대면에서 같이
  812. 38:42사시겠다는 하나님의 의지와 사랑이
  813. 38:44여기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예.
  814. 38:48그래서이 구름기둥과 불기둥은 하나님의
  815. 38:51임재를 항상 기억하도록 한
  816. 38:54장치였어요.
  817. 38:56그래서 지금 이미 다 설명을 드린
  818. 38:59것을 정리하면
  819. 39:01하나님께서 항상 그들과 함께 계신다는
  820. 39:05상징이이 쉐화와 구름기둥과
  821. 39:08불기둥이에요.
  822. 39:09그다음에
  823. 39:11그 하나님이
  824. 39:13그 하나님과 사람이 지속적인 관계를
  825. 39:16유지해야 되는 것인데 그것이 바로
  826. 39:19만나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827. 39:22주신 안식일입니다.
  828. 39:24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 애이
  829. 39:27애굽에 살면서 안식일고 하나님이고 다
  830. 39:29잊어버리고 그냥 노예 생활을
  831. 39:31했었잖아요. 400년 이상. 이제
  832. 39:33그렇게 해서 오랜 세월 하나님을
  833. 39:36잊어버리고 예배도 못 드리고 살아온
  834. 39:38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835. 39:41건져내셔서 광야에 끌어 나와서 이제
  836. 39:43너희는 내 백성이다.
  837. 39:45내가 너희를 그 종된 애굽 땅에서
  838. 39:48건져내었으니
  839. 39:50이제는 안식일을 지켜라는 말이
  840. 39:53출애굽기에 31장 13절에 나오는
  841. 39:55거예요. 내가 너희를 끌어내서 구원해
  842. 39:59냈으니 이제는 안식일을 지키라는
  843. 40:00거예요. 그런데 광야에서 무슨 단력도
  844. 40:03없고 안식일을 어떻게 알 수
  845. 40:04있습니까?
  846. 40:06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847. 40:09그 안식일을 제대로 카운트에서 지킬
  848. 40:11수 있도록 하시기 위해서 주신 제도가
  849. 40:14만나요.
  850. 40:16만나 제도는 기가 막힌 제도입니다.
  851. 40:20아침이 되면은 하늘에서 뭐 이렇게에
  852. 40:23쌀 같은 거 비슷한 만나가 이제에
  853. 40:26내려오는 거예요. 수없게 쌓예요.
  854. 40:30근데 그것이 하나님께서
  855. 40:33만든 것이라 우리 그 양은이 사모님이
  856. 40:36만든 것보다 훨씬 고급이에요. 그게
  857. 40:39이거는 완전 영양제입니다.
  858. 40:42그거 하나님께서 [콧방귀] 사람이
  859. 40:45하루에 필요한 영양소 충분히 고려해
  860. 40:47가지고 그 만나를 만들어
  861. 40:49놓으셨잖아요. 그 이제 아침에 가서
  862. 40:51거둬 먹으면서
  863. 40:53아 하나님이 내려 주셨구나 하고 이제
  864. 40:56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865. 41:00이것이 그냥 24시간
  866. 41:04땅에 있으면 생각나면 갖다 먹으면은
  867. 41:08처음에는 하나님 주셨구나 하다가
  868. 41:10나중에는 다 잊어버려요. 그래서
  869. 41:12하나님께서 제도를 이렇게 하셨어요.
  870. 41:15아침에 나가서 거두어 들어가면
  871. 41:18그다음에 해가 뜨면 다 사라지고
  872. 41:20없어요.
  873. 41:22그다음날 다시 가서 거둬야 돼요.
  874. 41:25그 그다음 날 가서 그 낮에 안
  875. 41:27보여드린 것이 또 내려왔으니 누가
  876. 41:29계신 거예요? 하나님이 계신 겁니다.
  877. 41:32그래서 또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고
  878. 41:35먹어요. 근데 기적이 일어나는
  879. 41:37거예요. 혹시 나가 가지고 아이고
  880. 41:39내일 아침에는 좀 그저 귀찮으니까
  881. 41:42이틀번 걷어가자 해가지고 뭐 수부이
  882. 41:45이제 내일 아침 먹을 것까지
  883. 41:46걷어가면요. 하루 먹고 나서 반드시
  884. 41:49썩는 겁니다. 누가 하시는 일이에요?
  885. 41:53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반드시
  886. 41:55썩어요.
  887. 41:56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 규칙은
  888. 42:00여섯째 날은
  889. 42:02일곱째 날이 안식일이니까 여섯째 날에
  890. 42:05대해서는 그날은 두 배로 거두어 가라
  891. 42:07그랬어요. 왜? 내일 안식일에는
  892. 42:10만나가 안 내려오니까 금요일 날
  893. 42:13여섯째 날 두 배로 걷어가라. 그래
  894. 42:16가지고 이제 금요일 날은 두 배로
  895. 42:18걷어가도 안 썩는 겁니다. 이게 누가
  896. 42:21하시는 일이에요? 하나님이 간섭하시는
  897. 42:25것입니다.
  898. 42:27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요.
  899. 42:29하나님의 존재를 잊어버릴려야 잊어버릴
  900. 42:32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 구름기둥
  901. 42:35있지요. 불기둥 있지요. 성소 그
  902. 42:38지성소 안에 쉐케나가 있다는 사실을
  903. 42:40다 알고 있지요. 만나가 내려오지요.
  904. 42:43그러면 7일 날 만나가 안 내려온
  905. 42:45날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날이잖아요.
  906. 42:50많은 사람들이 창조 때에 그 7일
  907. 42:54안식일이 지금의 토요일인 것을 어떻게
  908. 42:57아느냐? 증거가 있느냐? 이렇게
  909. 43:00질문을 제가 많이 받아요. 증거가
  910. 43:02있지요.
  911. 43:05잊어버렸던 이스라엘의 그 안식일을
  912. 43:08하나님께서 만나를 통해서 이제 가르쳐
  913. 43:11주실 때는
  914. 43:13창조주 하나님께서 주시는 제도기
  915. 43:15때문에 창조 때에 있었던 제 7위를
  916. 43:19그대로 옮겨서 광야에서 지금 그
  917. 43:227위를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918. 43:24그러니까 [콧방귀]
  919. 43:25창조 때의 제 7일은 광야에서 만나가
  920. 43:30내려오지 않은 날과 일치하는 거예요.
  921. 43:33왜? 하나님이 직접 하시기 때문에
  922. 43:34그런 거예요.
  923. 43:36>> 그들이 이제 만나를 먹고 이제 가서
  924. 43:39어 이제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한 달
  925. 43:42정도 있다가 만나가 그쳤어요. 왜?
  926. 43:43이제 토 소산물이 나오니까요. 만나
  927. 43:45안 나와도 되거든요.이
  928. 43:48만나가 그친 다음에는 이스라엘
  929. 43:50백성들이 이제 날짜를 카운트하는
  930. 43:52것입니다. 그들의 전생에 의하면은 그
  931. 43:55문 인방에다가 줄을 일곱 개를 달아
  932. 43:57놓고 하루 자고 일어나서 하나 묶고
  933. 43:59그다음에 묶고 해서 여섯 개 묶으면
  934. 44:01그다음 안식일이래요.
  935. 44:03이렇게 해서
  936. 44:05광야에서 지키던 그 7일 안식일을
  937. 44:08가나안 땅에 들어가서도 지켰어요.
  938. 44:11그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시대
  939. 44:14예수님이 창조주 하나님 예수님이
  940. 44:17이스라엘에 오셔 가지고 그 안식일을
  941. 44:20그대로 인정하시고
  942. 44:22제 7일 안식일에 예수님이 회당에
  943. 44:24들어가십니다.
  944. 44:26그 안식일을 지금까지 유대인들이 세계
  945. 44:29각처에서 다 지키고 있어요. 그러니까
  946. 44:32오늘날 우리가 지키고 있는 제 7일
  947. 44:35안식일이 토요일이 창조 때부터
  948. 44:39이스라엘 백성 광야를 거쳐서 내려온
  949. 44:41그 제 7일 안식일이 오늘날 이스라엘
  950. 44:44백성들이 유대인들이 지금 토요일 날
  951. 44:46예배드리잖아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952. 44:48일치하는 거예요. 변하지 않았어요.
  953. 44:51제 7일 안식일은 창조의 제 7일
  954. 44:54안식일은 지금의 토요일입니다.
  955. 44:57>> 이건 정확한 증거가 다 있는
  956. 44:58것입니다. 그래서 제치를 안식일을
  957. 45:01사람이 함부로 그렇게 바꿔서 뭐
  958. 45:03주의를 만들어서 예배드린다. 그건 다
  959. 45:05성경과 맞지 않는 것들이에요.
  960. 45:09자, 이제 하나님께서이
  961. 45:12성소의 쉐화를 통해서 머물러 계시다가
  962. 45:17직접 오셨어요. 직접 오셔서
  963. 45:21하나님의 영광으로 오시면 사람이 다
  964. 45:24감당이 안 되니까 사람으로 오시는
  965. 45:27것입니다. 여러분.
  966. 45:30예수님께서 원래 하나님이신 분인데이
  967. 45:33하나님이
  968. 45:35사람이 돼서이 땅에 오신 것을 한번
  969. 45:37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이 성육신은요
  970. 45:41신비 중에 신비예요.
  971. 45:44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것입니다.
  972. 45:47이것은 하나님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973. 45:50없는 일이에요.
  974. 45:53빌립보 2장 5절과 8절에에
  975. 45:56사도 바울이 상당히 감동적으로이
  976. 45:59장면을 묘사하고 있어요.
  977. 46:01너희 안에이 마음을 품으라. 곧
  978. 46:03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979. 46:06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이 말은
  980. 46:09뭐예요? 그는 원래 하나님이셨는
  981. 46:11하나님이신데
  982. 46:13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983. 46:16아니하시고이 말은 원래 예수님은
  984. 46:19하나님의 본체이면서 하나님과 동등한
  985. 46:22분이라는 말이에요. 그런데 그것을
  986. 46:26포기하시고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987. 46:30가져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988. 46:34나타나셨음에
  989. 46:36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990. 46:40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91. 46:44여러분, 여기에서 우리가 아,
  992. 46:49생각해야 될 두 단어가 있는데
  993. 46:53겸손하게 되신 것입니다.
  994. 46:55하나님이셔요. 원래 원래 루스벨은
  995. 46:58피조물 천사이면서 하나님처럼
  996. 47:01높아지려고 하다가이 우주의 죄가
  997. 47:04들어오고이 땅으로 쫓겨내려온
  998. 47:05것입니다. 높아지려고 하다가.
  999. 47:09그런데 예수님은 원래 높으신 분
  1000. 47:11하나님이신데 자기를 낮추시고
  1001. 47:15죽기까지 복정하셨다는 것은 철저한
  1002. 47:18희생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1003. 47:21하나님의 속성은
  1004. 47:23사랑과 희생이에요.
  1005. 47:26인간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1006. 47:28구원하시러까지
  1007. 47:29사람이 돼서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1008. 47:33사람이 되신 것은요.
  1009. 47:35사람이 벌레가 되는 것보다 더 비 더
  1010. 47:38아주 밑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1011. 47:42예수님이 사람이 되셨어요. 자기를
  1012. 47:44낮추시고
  1013. 47:46죽기까지 복종하셨다.
  1014. 47:49뭐이 이야기는 또 나중에 제가 사람이
  1015. 47:51되신 하나님에 대해서 설교할 때 좀
  1016. 47:53더 하겠습니다.
  1017. 47:56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1018. 47:58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1019. 48:01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1020. 48:04확하셨느니라.
  1021. 48:0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1022. 48:08독생자를 쉬었으니이는 저를 믿는
  1023. 48:11자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마다
  1024. 48:14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1025. 48:17하심이니라.
  1026. 48:18>> 아멘.
  1027. 48:20>> 또 물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1028. 48:22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1029. 48:25제 십자가를지고 나를 조칠 것이니라.
  1030. 48:28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그냥
  1031. 48:30거져 가는 것이 아니고 예수를 믿고
  1032. 48:33구원을 받았으면 예수님께서 나처럼
  1033. 48:36십자가를지고 나를 쫓아오라는 것은
  1034. 48:39예수를 믿는 일 때문에이 땅에 어떠한
  1035. 48:41고난과 핍박과 어려움이 있어도 거기에
  1036. 48:44굴복하지 말고 끝까지 나를 따라오라는
  1037. 48:46것입니다. [콧방귀]
  1038. 48:48>> 결국 예수님의이 십자가의 끝은
  1039. 48:51죽음이에요. 다시 말해서 우리가
  1040. 48:53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사는 것은
  1041. 48:56목숨을 거는 겁니다.
  1042. 48:58>>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를
  1043. 49:01위하여 제 목숨을 버리는 자는 목숨을
  1044. 49:04얻겠고 제 목숨을 구원고자 하면이를
  1045. 49:07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이 그
  1046. 49:08법칙이에요.
  1047. 49:10다시 말하면 성경의 법칙은 죽을
  1048. 49:13각고를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1049. 49:14순종하면은 사는 것이고 자기 잠시
  1050. 49:18살려고이 눈에 보이는 세상 욕심에
  1051. 49:20끌려서 자기 생존을 위해서 애쓰던
  1052. 49:23사람은 결국 죽는다는 것입니다.
  1053. 49:25이것이 성경의 법칙이에요.
  1054. 49:28그래서 누구든지 제 목숨을
  1055. 49:30구원하자면이를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1056. 49:32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이르면
  1057. 49:34구원하리라. 이것이 법칙입니다.
  1058. 49:39다시 한번이 말씀을 상기해
  1059. 49:41보겠습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1060. 49:44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1061. 49:47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라.
  1062. 49:51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우리가
  1063. 49:54하나님 말씀에 지금 순종하는 말이
  1064. 49:56계속 나오는데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1065. 49:59것은 그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1066. 50:02계명을 지킴으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1067. 50:05줄로 알 것이요.이 두 말씀을 잘
  1068. 50:07한번 연결해서 생각해 보세요. 영생은
  1069. 50:12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1070. 50:15그리스도를 뭐 하는 것이라고요? 아,
  1071. 50:17>> 아는 것이라 그랬어요.
  1072. 50:21그 아는 것이 무엇이냐? 여기 분명히
  1073. 50:22답이 나오잖아요. 계명을 지키면
  1074. 50:25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것이다.
  1075. 50:28>> 아멘.
  1076. 50:29>> 정확하지 않습니까?
  1077. 50:32그러므로 영생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1078. 50:34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라 그 말이에요.
  1079. 50:37예. 그러니까 주여 주여 하는 자가
  1080. 50:40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1081. 50:42뜻대로 행하는 자가 들어간다는 말이
  1082. 50:44바로 여기에서 정답이 나오는
  1083. 50:46것입니다.
  1084. 50:47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1085. 50:50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1086. 50:52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않다. 누구든지
  1087. 50:56그의 말씀을 뭐 하는 자 지키는 자는
  1088. 50:59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1089. 51:02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1090. 51:05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하나님의
  1091. 51:08말씀을 지키는 자 안에 사랑이 있고
  1092. 51:11그 사랑이 있는 곳에 우리가
  1093. 51:13하나님께서 그 안에 계신다는 그런
  1094. 51:16말씀이에요.
  1095. 51:18자, 그다음에 이제 예수님께서 이런
  1096. 51:20모든 교훈의 말씀을 주시고 살길을
  1097. 51:23말씀하시고
  1098. 51:25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하시고 하늘로
  1099. 51:27가신 다음에 예수님께서 그다음에 하신
  1100. 51:30일이 무엇인가?
  1101. 51:32요한복음 14장 26절입니다.
  1102. 51:36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1103. 51:39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1104. 51:43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1105. 51:46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1106. 51:50예수님께서 그냥가 버리신 것이 아니고
  1107. 51:53누굴 보내셨어요? 성령을
  1108. 51:55보내셨습니다.
  1109. 51:57그래서 예수님께서 하늘로 가신 이후에
  1110. 51:59우리 속에 계시면서 우리를 계속 오른
  1111. 52:02길로 인도하시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1112. 52:05수 있는 힘을 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1113. 52:08따라 살 수 있는 지혜를 주시는 분은
  1114. 52:10성령이십니다.
  1115. 52:11>> 아멘. [콧방귀] 그러니까 그
  1116. 52:13광야에서부터
  1117. 52:16계속되어온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1118. 52:19사랑과 관심을 보면은이 삼위일체
  1119. 52:21하나님이 같이 똑같이 일을 하셨다는
  1120. 52:24것입니다.
  1121. 52:26자, 이제 그 세 가지를 합쳐서 한번
  1122. 52:30연결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를
  1123. 52:32사랑하시고 우리와 함께 살기를
  1124. 52:35원하시는지 한번 다시 한번 생각해
  1125. 52:38보겠습니다.이
  1126. 52:40이 성소는요
  1127. 52:42하나님께서 내가 그들 중에 거할
  1128. 52:46성소를 지으라 그랬어요.
  1129. 52:49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 안에 어느 한
  1130. 52:52공간에 하나님께서 계시겠다는 거예요.
  1131. 52:56그다음에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1132. 52:59예수님에 대해서 임마누엘이라는 이름을
  1133. 53:01주셨는데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1134. 53:04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콧방귀]
  1135. 53:07계신다는 뜻이에요.
  1136. 53:09먼저는 그 중에 계셨는데 지금은 옆에
  1137. 53:12곁에 함께 [콧방귀] 계신다는
  1138. 53:14거예요.
  1139. 53:15>> 그다음에 성령이 오셨어요.
  1140. 53:18하나님이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1141. 53:21것을 알지 못하는요.
  1142. 53:23여러분, 놀라운 이게 과정입니다.
  1143. 53:27그래서 요것을 조금 우리가 영어
  1144. 53:30표현을 좀 해 보면 이런 거예요.
  1145. 53:34성소는요. 하나님께서 우리 중에 우리
  1146. 53:37중애라는 말은 어몽더이에요.
  1147. 53:40우리 중에 계시는데 직접 계시지는
  1148. 53:44못하고 우리가 감당이 안 되니까 성막
  1149. 53:47안에 우리 중에 계시다. 그런
  1150. 53:50뜻이에요. 어몽이에요.
  1151. 53:53그다음에 임마누엘이라는 것은 우리와
  1152. 53:55함께 계신다. 곁에 계신다는 거예요.
  1153. 53:58예수님이 우리 중에가 아니고 곁에
  1154. 54:01계시는 거예요. 옆에 보이시는
  1155. 54:04거예요. 예수님이 보이게 백성들하고
  1156. 54:06같이 옆에 사셨잖아요.
  1157. 54:09그다음에 성령은
  1158. 54:12우리 안에 거하신다는 것입니다. 점점
  1159. 54:15가까이 오신 거예요.
  1160. 54:18그래서 결국 우리가이
  1161. 54:21속에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 된
  1162. 54:24것입니다.
  1163. 54:24>> 아멘. 우리가이 하나님의 성전을
  1164. 54:28관리를 잘하는 것이 하나님의
  1165. 54:30뜻입니다.
  1166. 54:32>> 그래서이 성전에 여기서 드시는 식사
  1167. 54:36깨끗한 음식을 성전 안에 들여놔야
  1168. 54:39되는 것입니다.
  1169. 54:40>> 아멘.
  1170. 54:41>> 이건 굉장히 중요한 신앙이에요.
  1171. 54:44그러니까 우리가 음식 먹는 것은 단지
  1172. 54:46건강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1173. 54:48믿는 신앙입니다. 왜? 우리가이 속에
  1174. 54:52성령이 거하시고 하나님이 거하시기
  1175. 54:54때문에에 고린도전서 6장 19절
  1176. 54:5720절에 보면 우리 몸이 하나님의
  1177. 54:59성전이라 그랬어요. 그러므로이
  1178. 55:02성전으로 들어가는 음식은 깨끗한 것이
  1179. 55:05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이
  1180. 55:09성전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생각도
  1181. 55:11정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1182. 55:14>>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생각을 보십니다.
  1183. 55:17겉으로 아무리 뭐 남을 친절하게 하고
  1184. 55:20뭐 이렇게 베풀고 도와주고 해도 그
  1185. 55:22속이 어떠냐가 중요한 거예요. 속
  1186. 55:25마음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1187. 55:28마음도 거룩하고 깨끗해야 하고 음식도
  1188. 55:32정결한 것을 집어넣어야 되고
  1189. 55:34그다음에이 입에서 나오는 말도
  1190. 55:38성전에서 나오는 말이 되어야 하는
  1191. 55:40것입니다.
  1192. 55:42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1193. 55:45사시는 것입니다.
  1194. 55:46>> 아멘. 이런 삶을 살 때 우리에게
  1195. 55:49들어 있던 모든 독서와 좋지 않은
  1196. 55:51것들이 다 흩어져 나가 버리고 우리는
  1197. 55:54하나님의 성전으로 존재하게 되는
  1198. 55:56것입니다.
  1199. 55:57>> 아멘. 그래서 여기 계시는 동안에
  1200. 55:59단지 음식만 우리가 깨끗하게 먹을
  1201. 56:01것이 아니고 우리의 존재 자체가
  1202. 56:05하나님의 성전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1203. 56:08우리의 모든 것이 속에서 생각하는
  1204. 56:11것이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이나
  1205. 56:13이것이 다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1206. 56:16언행이 되도록 늘 기도하고 하나님께
  1207. 56:19도움을 구하시기를 바랍니다.
  1208. 56:21>> 아멘.
  1209. 56:22이제 마지막으로 하나님이 믿는다는
  1210. 56:24것은 무엇인가 뭐 다 아는 것이기
  1211. 56:26때문에 제가 제목하고 성경절만
  1212. 56:28소개하고 어 뭐 여러분 스스로
  1213. 56:31얼마든지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1214. 56:33끝내겠습니다.
  1215. 56:35하나님을 믿는 것은 이것입니다.
  1216. 56:38하나님이 우리의 창조주이심을 믿는
  1217. 56:41것입니다.
  1218. 56:42>> 아멘.
  1219. 56:44>>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1220. 56:46말씀하시느니라.
  1221. 56:48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1222. 56:50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1223. 56:53우리가 하나님이 나의 창조주이심을
  1224. 56:56인정하고 믿는 순간에 하나님께서 너는
  1225. 57:00내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1226. 57:03>> 하나님의 소유가 되기를 원하시면
  1227. 57:05하나님이 나의 창조주이심을 믿으시기를
  1228. 57:08바랍니다.
  1229. 57:09>> 아멘. 두 번째 하나님이 우리의
  1230. 57:12유일한 구원자이심을 믿는 것입니다.
  1231. 57:17다른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라.
  1232. 57:19나밖에 내가 다른 신을 믿지 알지 말
  1233. 57:22것이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1234. 57:24없느니라.
  1235. 57:27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1236. 57:29천하 인간의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1237. 57:31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1238. 57:33없음이니라. 요즘 온 세상이 종교를
  1239. 57:37하나로 통합해 가지고 종교 다원주의
  1240. 57:40사상으로 해서 모든 종교가 다 구원이
  1241. 57:43있다.
  1242. 57:45뭐 꼭 이길만이 길이 아니다. 이렇게
  1243. 57:47가르치면서 온 세상을 혼란시키고
  1244. 57:49있어요. 이게 종교 다원주입니다.
  1245. 57:52어디에도 구원은 없어요. 하나님께서
  1246. 57:55인간을 창조하셨고이
  1247. 57:57범죄하고 타락한 인간을 용서하시고
  1248. 57:59구원하시고 영생을 주신 분은
  1249. 58:01하나님밖에 없는 것입니다.
  1250. 58:03>> 아멘. 다른 구원이 없어요. 하나님이
  1251. 58:07우리의 유일한 구원자심을 믿는 것이
  1252. 58:10이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1253. 58:13>> 아멘.
  1254. 58:14>> 세 번째 하나님이 우리를 죽도록
  1255. 58:17사랑하신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1256. 58:20하나님이 우리가 얼마나 귀중하고
  1257. 58:22얼마나 사랑하시면 독생자 예수
  1258. 58:24그리스도를 십자가 죽음에내어
  1259. 58:26주셨습니까? 그만큼 우리를 사랑하시는
  1260. 58:29거예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1261. 58:31십자가에 못 박혀나니 이제는 내가
  1262. 58:33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1263. 58:36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1264. 58:39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1265. 58:41사는 것이라. 하나님은 우리를
  1266. 58:44사랑하시되 죽도록 사랑하십니다.네
  1267. 58:48번째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을
  1268. 58:51경배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믿는
  1269. 58:53것입니다.
  1270. 58:55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1271. 58:57만드신 일을 뭐 하라 그랬어요?
  1272. 58:59경배하라고 했습니다.이
  1273. 59:02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1274. 59:04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을 경배하는 가장
  1275. 59:08정당한 시간은 창조의 기념일
  1276. 59:10안식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1277. 59:13십계명 가운데 안식일을 기억하여
  1278. 59:15거룩히 지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1279. 59:18>> 아멘.네 네 번째로 우리가 하나님을
  1280. 59:20믿는 것은
  1281. 59:24다섯 번째로 하나님을 믿는 것은
  1282. 59:26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살고 싶어
  1283. 59:29하신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1284. 59:31>> 아멘. 이게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1285. 59:33우리하고 같이 살고 싶어 하십니다.
  1286. 59:35하나님께서.
  1287. 59:37그래서 결국이 세상이 다 회복된
  1288. 59:39다음에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이런
  1289. 59:41말씀이 나옵니다. 내가 들리니
  1290. 59:44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1291. 59:47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1292. 59:50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1293. 59:54>>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사시겠다는 것에
  1294. 59:56결국에 가서는이 날을 우리가 바라보고
  1295. 59:59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1296. 1:00:00>> 아멘. 여섯 번째로 하나님을 믿는다는
  1297. 1:00:04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데리러 다시
  1298. 1:00:07오신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1299. 1:00:10>> 예수님께서 여러 차례 약속하셨어요.
  1300. 1:00:12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서를 예배하면
  1301. 1:00:15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1302. 1:00:18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1303. 1:00:21하리라. 이래서 다시 데리러 다시
  1304. 1:00:24오시는데 이것을 성경은 재림이라고
  1305. 1:00:26하는 것입니다.
  1306. 1:00:29일곱 번째로
  1307. 1:00:31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기를
  1308. 1:00:35원하신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내가
  1309. 1:00:38너를 사랑하니 너도 나를 사랑하라고
  1310. 1:00:40말씀하십니다.
  1311. 1:00:42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이
  1312. 1:00:44무엇입니까? 우선 하나님께서는
  1313. 1:00:46우리에게 목숨을 다 해서 사랑하라고
  1314. 1:00:48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되
  1315. 1:00:51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1316. 1:00:54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1317. 1:00:57말씀하시고
  1318. 1:00:59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1319. 1:01:02나의 계명을 지켜라
  1320. 1:01:04>> 그것입니다.
  1321. 1:01:07>> 그 하나님의 계명은 역시 사랑입니다.
  1322. 1:01:09하나님 사랑하라. 이유 사랑하라는
  1323. 1:01:11것인데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1324. 1:01:15사랑하는 증거가 무엇인가?
  1325. 1:01:17함께 살아가는 사람을 사랑하는
  1326. 1:01:20것입니다.
  1327. 1:01:21>> 아멘.
  1328. 1:01:22너희가 함께 살아가는 형제를 사랑치
  1329. 1:01:25않으면서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1330. 1:01:27거짓말이라 그랬어요.
  1331. 1:01:30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은
  1332. 1:01:34하나님께서 사랑하는 모든 다른 사람도
  1333. 1:01:37우리가 사랑할 줄 알아야 그것이
  1334. 1:01:40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1335. 1:01:42그래서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1336. 1:01:47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일에
  1337. 1:01:50성령의 능력을 의지하여
  1338. 1:01:53목숨을 걸고 헌신하는 것이다. 예.
  1339. 1:01:59이번에 중국에서 이렇게 두 분이
  1340. 1:02:02신실한 우리 재림 성도가 오셨습니다.
  1341. 1:02:04저분도 원래 장로교회 다니던 분인데에
  1342. 1:02:07늘 마음속에 올바른 진리를 믿고
  1343. 1:02:10하나님 뜻대로 살고 싶어 하는 그
  1344. 1:02:12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귀한
  1345. 1:02:15방법으로 이제 저희 방송을 듣게
  1346. 1:02:17하셨고 그 방송을 통해서 안식일을
  1347. 1:02:20깨닫고 마침내 결단을 내려서 이제
  1348. 1:02:23하나님의 법도 안에서 살아가는 재림
  1349. 1:02:26신앙을 가진 성도가 되신 분들이에요.
  1350. 1:02:30근데 저분들을 오늘 제가가 이제 대화
  1351. 1:02:32중에 상당히 중요한 말을 두 분이
  1352. 1:02:36하신 걸 제가 드렸어요.
  1353. 1:02:40아,
  1354. 1:02:43최선 충성입니까?
  1355. 1:02:45예.
  1356. 1:02:46>> 최선 충성 두 마디예요. 최선
  1357. 1:02:50충성이라는 말은요. 아, 최선 충성이
  1358. 1:02:53아니고
  1359. 1:02:54>> 최강 열정. 최강 열정.이 이 말을
  1360. 1:02:59최강 열정 즉각
  1361. 1:03:03>> 행동
  1362. 1:03:05어이 두 마디요.이 두 마디가요
  1363. 1:03:08굉장히 중요한 그리스도인의
  1364. 1:03:09정신이에요.
  1365. 1:03:11최강 열정이라는 말은 목숨을 다
  1366. 1:03:15하라는 것입니다. 목숨을 다하여
  1367. 1:03:20즉각
  1368. 1:03:21행동,
  1369. 1:03:23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의 계명에
  1370. 1:03:26순종하자는 거예요.
  1371. 1:03:27>> 아멘.
  1372. 1:03:28>> 그 저분들은 실제로 그렇게 해 보니까
  1373. 1:03:30깨달으면요. 즉각적으로 순종하시고
  1374. 1:03:33사시는 거예요. 예. 근데 두 분이
  1375. 1:03:37얼마나 행복하게 사신지 몰라요.
  1376. 1:03:42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된 자가
  1377. 1:03:45먼저 된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1378. 1:03:48여러분,
  1379. 1:03:49[콧방귀] 여기 말씀 주신 대로
  1380. 1:03:52말씀 순종하는 일에
  1381. 1:03:55목숨을 걸고 성령의 [콧방귀] 능력을
  1382. 1:03:58의지해서
  1383. 1:03:59순종하며 헌신하는
  1384. 1:04:02진짜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를
  1385. 1:04:04바랍니다.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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