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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13-죽음이후의 영혼 문제 — Transcript

by 이든밸리천연치유센터 Edenvalley · 6,843 words · 1,612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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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0가 오는 것입니다.
  2. 0:04어제의
  3. 0:06습관이 오늘의 나를 만든 것이고
  4. 0:10오늘의 나의 삶이 내 미래의 운명을
  5. 0:14결정하는 거예요.에
  6. 0:16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7. 0:19배우면
  8. 0:21어
  9. 0:23즉각적으로 순종을 하는 그런 습관이
  10. 0:26필요해요.
  11. 0:28이번에 아주 우리 중국에서 오신 분들
  12. 0:30때문에 아주 좋은 말을 우리가 배우게
  13. 0:34됐는데에
  14. 0:36최강 열정 즉각 행동
  15. 0:39하나님을 아주 열정적으로 섬기고
  16. 0:43믿으시고 따라다가 배우면 즉각
  17. 0:45행동하는 그게 굉장히 중요한 신앙의
  18. 0:49원리입니다.
  19. 0:50>> 아멘.
  20. 0:52아 이번에 이곳에서 이제 제가
  21. 0:57준비했던 제목을 많이 바꿨습니다.
  22. 1:00예. 와서 보니까 여기 오시는 분들이
  23. 1:03그 영적이나 또 이렇게 지식적으로
  24. 1:06수준이 좀 높은 분들이 주로 많이
  25. 1:08계셔서 제가 좀 요거를 예 조금 다른
  26. 1:13수준으로 바꿨고
  27. 1:15드리는 제목 하나하나가에
  28. 1:17그렇게 쉬운 제목은 아니지만 제가
  29. 1:19최선을 다해서 쉽게 설명을 드리고
  30. 1:22있는 중입니다.에
  31. 1:26에 오늘은
  32. 1:29죽은 자의에
  33. 1:30영혼은 불멸하는가?
  34. 1:33상당히 중요하고
  35. 1:36또 어렵고 또 까다로운 문제인데이
  36. 1:40최선을 다해서 한번 성경에 맞춰서 좀
  37. 1:43설명을 드리겠습니다.
  38. 1:46[한숨]
  39. 1:47아, 이것은 교회 다니는 분들도
  40. 1:51견해가 다 달라요. 교회를 안 다니는
  41. 1:53분들도 견해가 달라요.
  42. 1:56대체로 죽은 사람이 죽으면 몸에서
  43. 2:00혼이 분리돼서 별도로이 영혼이
  44. 2:04존재한다고 믿는 사람들이에 세계
  45. 2:07인구의 한 60 70% 됩니다.
  46. 2:1170% 정도 돼요.
  47. 2:14그다음에 기독교 신앙을 하는 사람들은
  48. 2:17사람이 죽어도 어 몸에서 혼이
  49. 2:20분리되어서 불멸한다.
  50. 2:23천국에 가든지 지옥에 간다. 이렇게
  51. 2:25믿는 사람들이 기독교인들 중에는
  52. 2:2880내지 90%입니다.
  53. 2:30그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지금 그렇게
  54. 2:33믿고 있는데이 문제를 제가 성경적으로
  55. 2:37오늘 좀 잘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56. 2:42아
  57. 2:45이것은 이제이 지구가 창조되기 전에에
  58. 2:49[콧방귀] 하늘에서 있었던 사건으로
  59. 2:51이제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60. 2:52것입니다.에
  61. 2:54하늘에 하나님을 수정드는 천사들이
  62. 2:57천천 만만이 있다고 그렇게 나오고
  63. 3:01그 천사를 통치하고 다스리는 천사장에
  64. 3:06루시포라는 천사장이 있었어요.
  65. 3:10그런데 정확한 시기는 모르지만 또
  66. 3:12무슨 동기에서 그런 생각을 했는지
  67. 3:14모르지만에 자기가 하나님처럼 자기도
  68. 3:18경배를 받고 어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69. 3:21그런 마음의 동기가 일어났어요.
  70. 3:26그것에 [콧방귀] 대해서 이사야
  71. 3:27선지자가 이렇게에 기록을 해
  72. 3:29놨습니다.
  73. 3:32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74. 3:34하늘에서 떨어졌으며
  75. 3:36너 열곡을 엎픈 자여 어찌 그리 땅에
  76. 3:39찍혀는 곳 하늘에서 떨어졌다 땅에
  77. 3:43찍혔다. 이것이 하늘에서 이제
  78. 3:44쫓겨났다는 말이에요.
  79. 3:47내가 내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80. 3:49올라 하나님의 무별 위에 나의 보좌를
  81. 3:51높이리라.
  82. 3:53내가 북국 지표의 산위에 좌정하리라.
  83. 3:57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84. 3:59자와 비기리라.
  85. 4:01지금이 문장 속에 사탄의 마음이
  86. 4:05세 번 거의 같은 표현으로 나와
  87. 4:07있어요.
  88. 4:09하나님의 무로에 내 보좌를 높이겠다.
  89. 4:13북곡 지표의 산 위에 좌정하겠다.
  90. 4:18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겠다. 이게 다
  91. 4:20이제 하나님 자기도 하나님이 되고
  92. 4:22싶은 거예요. 경배를 받고 싶은
  93. 4:24마음이 생겼어요.에
  94. 4:27에 그래서 우리가 뭐 자세한 내막은
  95. 4:29모르지만 이제 성경이나 여러 다른
  96. 4:31참고 문원들을 보면은 하나님께서 그가
  97. 4:34돌이키고 회복하기를 오래 기다리셨는데
  98. 4:37계속해서 주변의 천사들을 물들여 가기
  99. 4:40때문에 하나님께서 이제 드디어이
  100. 4:44루스벨과 그 동료 천사들을 이제
  101. 4:48벌하시는 그런 장면이 나오죠.
  102. 4:50우리가 루스벨이라는 말을 자주 쓰는데
  103. 4:53그 루스벨이라는 말은 성경에는 나오지
  104. 4:56않는 단어입니다. 여기 루시퍼
  105. 4:59계명성이라는 것이 영어로 루시퍼인데
  106. 5:02그 루 루치퍼를 그냥 한글로 음역해
  107. 5:04가지고 루스벨 루스벨 이제 그러는
  108. 5:06거예요. 성경에는 루스벨이란 이름이
  109. 5:08없어요.
  110. 5:11마침내 계시록에 보면
  111. 5:14하늘에 전쟁이 일어났다 그랬어요.이
  112. 5:16이 사탄과 그의 무리들과
  113. 5:19아 예수님과 그의 소종하는 천사들
  114. 5:21사이에 전쟁이 났어요. 하늘에 전쟁이
  115. 5:24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116. 5:27더불어 싸울 세 용과 그의 사자들도
  117. 5:30싸우나 여기 용은 사탄을 말하는
  118. 5:31것입니다. 이기지 못하여 다시
  119. 5:34하늘에서 저희에 있을 것을 얻지
  120. 5:36못한지라.
  121. 5:37큰 용이내어 쫓기니 옛뱀 곧
  122. 5:40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온
  123. 5:43천하를 꾀는 자라.
  124. 5:46어이
  125. 5:48천사는 사람하고는 좀 다른 영적인
  126. 5:51존재들입니다.
  127. 5:52그 실체가 어떻게 생겼는지 저희는 잘
  128. 5:54모르지만 어쨌든이
  129. 5:57하늘에서 쫓겨난이 루스벨과 그의 동료
  130. 6:01악한 천사들이 지금이 지구상에서 일을
  131. 6:04하고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은
  132. 6:06확실합니다. 여러 가지 증거들이
  133. 6:08있으니깐요.
  134. 6:10아 좀 예를 성경에 예를 들어
  135. 6:12보겠습니다.
  136. 6:14예수님께서이 땅에 오셨을 때
  137. 6:18사탄이 예수님께 접근해서 시험하는
  138. 6:20장면이 마태복음 4장에 나와요.
  139. 6:23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와서 가로되
  140. 6:26내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141. 6:27명하여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142. 6:30하매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143. 6:33가라사되 기록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144. 6:36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145. 6:38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146. 6:40그랬더니 이제 다시 또 마귀가 여기
  147. 6:43시험하는 자나 마귀나 이제 같은
  148. 6:45존재죠.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149. 6:48데려다가 성전 꼭대게 세우고 가로되
  150. 6:50내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151. 6:52뛰어내리라. 뭐 이렇게 해서 세 번
  152. 6:54시험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거기에
  153. 6:56사탄과 예수님이 지금 대립하는 장면이
  154. 6:59나오는 것입니다. 여기 사탄이
  155. 7:01존재하고 있는 거예요.
  156. 7:04아이 사탄의 모습은 사람의 육관으로
  157. 7:07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제
  158. 7:09예수님과는 이제 같은 영적인 존재이기
  159. 7:12때문에 아마 분별이 된 거 같아요.
  160. 7:16그다음에 이제 성경에 보면은
  161. 7:18예수님께서 귀신을내어 쫓은 이야기가
  162. 7:22여섯 번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여섯
  163. 7:24번 귀신 들린 자들을 쫓아냈는데에
  164. 7:29마가복음에 나오면 예수님께서 갑보나음
  165. 7:31회당에 가셨을 때에
  166. 7:34마침 저희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167. 7:37사람이 있어서 소리질러하로되
  168. 7:39[콧방귀]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169. 7:41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170. 7:43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171. 7:46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172. 7:49예수께서 꾸짖자 가라사되 잠잠하라
  173. 7:52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174. 7:54그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으로 경년을
  175. 7:57일으키게 하고 큰 소리를 지르며
  176. 7:59나오는지라
  177. 8:02아이 사탄이
  178. 8:05인간 속에 들어가는
  179. 8:08그런 장면이 여러 번 나옵니다.
  180. 8:11오늘날도
  181. 8:13귀신 들린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182. 8:16낳기도 하고 고통 고통을 받기도
  183. 8:18해요.이
  184. 8:21귀신은에
  185. 8:23사탄입니다.이 사람들이 이걸 잘
  186. 8:25모르고 사탄 마귀 귀신을 다 각각
  187. 8:29생각하는데 다 하나예요. 사탄이나
  188. 8:31마귀나 귀신이나 다 똑같은 그 악한
  189. 8:34영의 존재입니다.
  190. 8:37아,이 사람이 정신적으로
  191. 8:40너무 쇠악해 가지고 자기를 제대로
  192. 8:44제어하고 통제할 수 없는 상태까지
  193. 8:46아주 심히에
  194. 8:49약 커약한 상태에 사탄이 들어가는
  195. 8:51경우가 많아요.
  196. 8:53근데 반대로도 몸이 너무 [콧방귀]
  197. 8:55쇠악해서 어, 몸을가 수 없을 정도로
  198. 8:58또 정신력이 같이 약해져 가지고 어,
  199. 9:01있을 때 사탄이 들어갈 경우가
  200. 9:03많아요.
  201. 9:04그다음에 사탄에 대해서 유난히 관심이
  202. 9:06많은 사람들 있어요.
  203. 9:08[목을 가다듬음]
  204. 9:08사탄에 대해서 그 세계를 아주
  205. 9:11궁금해하고 그런 사람들은 사탄이
  206. 9:13들어가기가 쉬워요.
  207. 9:15이렇게 해서 이제 그 사탄이 일단
  208. 9:17들어가서 [목을 가다듬음] 그를
  209. 9:19지배하게 되는데 사탄이 들어가서 그를
  210. 9:22지배하게 된 자들을 귀신 들렸다고
  211. 9:25말합니다.
  212. 9:29그러니까이 사탄의 존재가 있다는
  213. 9:31것입니다. 하늘에서 쫓겨난 그 사탄의
  214. 9:34존재가 있어요.
  215. 9:37근데 과연이 사탄의 존재가 무슨 일을
  216. 9:40주로하는지 예, 오늘 이제 전반적으로
  217. 9:43성경과 역사를 우리가 좀 살피면서
  218. 9:46공부를 하겠습니다.
  219. 9:49창세기에 나타난이 사탄의 속임수
  220. 9:51전략이 [목을 가다듬음] 사탄의
  221. 9:53인간을 속이는 전략이 창세기부터
  222. 9:55나타납니다. 어떻게 나타나는가 면은
  223. 9:59아 하나님께서 이제 이게 첫날 제가
  224. 10:02좀 설명드렸던 것이죠. 하나님께서에
  225. 10:05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226. 10:07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그 사람을
  227. 10:10만드셨어요.
  228. 10:12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229. 10:14생계를 그 코에 불어 놓으시니 사람이
  230. 10:17생령이 된지라.
  231. 10:19여기서 흙이라는 것은 제가 첫날
  232. 10:20설명드렸듯이 흙 덩어리가 아니에요.이
  233. 10:23[목을 가다듬음]
  234. 10:24흙이라고 나오는 것이 이제 원으로
  235. 10:26아파르라는 말인데 요것은 먼지 티끌
  236. 10:29그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요즘에
  237. 10:32우리가 원 그 용어로 쓰려면은
  238. 10:35원소입니다. 원소. 그러니까 흙
  239. 10:38원소를 취해서 사람을 구성하신
  240. 10:41거예요. 흙덩어리가 가지고 이렇게
  241. 10:43공작하신게 아니에요.
  242. 10:45그래서 흙의 성분을 우리가에
  243. 10:47[목을 가다듬음]
  244. 10:49분분해 보면은 흙이 탄소, 산소,
  245. 10:53수소, 질소, 카렴 이런 원소로
  246. 10:56구성되 있어요. 이게 흙 원소들인데
  247. 10:59사람의 요소가 똑같습니다. 흙하고
  248. 11:02사람하고 똑같아요. 음. 산소,
  249. 11:04탄소, 수소 이렇게 돼 있어요.
  250. 11:08그까 흙 원소로 사람을 구성하시고
  251. 11:11그다음에 생기를 불어넣으시니까 생령
  252. 11:15산 사람이 됐다 그랬는데이 생령이라는
  253. 11:17말에 대해서 사람들이 많은 오해를
  254. 11:19해요. 산 영이 됐다 뭐 이렇게
  255. 11:21오해를 하는데 이건이 생령이라는 말은
  256. 11:24적절한 번역은 아닙니다.
  257. 11:27좀 쉽게 번역한 현대인의 번역에 보면
  258. 11:30그때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티끌로
  259. 11:32사람을 만들어. 이건 상당히 번역이
  260. 11:34정확하게 된 거예요. 흙구로 이렇게
  261. 11:37뭉쳐 만드는게 아니고 제가 아파르라고
  262. 11:39티끌이라 그랬잖아요. 근데 여기
  263. 11:41그렇게 나와 있어요. 티끌로 사람을
  264. 11:44만들어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265. 11:47시작 산 존재가 되었다. 이게 정확한
  266. 11:49번역이에요. 생령이라는 말보다는
  267. 11:52영어로 liv빙 being이에요. 산
  268. 11:54존재가 되었다는 거예요.
  269. 11:58그다음에 또 다른 번역에도 꽤에
  270. 12:00상당히 근사한
  271. 12:03사실에 가까운 번역이 있어요. 주
  272. 12:06하나님께서 땅에 흙을 빚으시고 그
  273. 12:09사람의 코에 생명의 수음을
  274. 12:11불어넣으셨다. 그러자 사람이 살아
  275. 12:14움직이는 생명체가 되었다. 이거 아주
  276. 12:16정확한 번역입니다. 살아 움직이는
  277. 12:18생명체 산 존재가 되었다. 이것이에
  278. 12:23창세기 2장 7절에 대한 명확한
  279. 12:25해석입니다.
  280. 12:28아 그런데 영혼 불멸이 사람이 죽어도
  281. 12:31영혼히 불멸한다는 사상이 만들어진 그
  282. 12:34역사적 배경과 그로 인한 부작용들이
  283. 12:37뭐 상당히 많은데 이게 아주 어려운
  284. 12:40부분입니다. 근데 제가 오늘에 다시
  285. 12:43이것을 좀 쉽게 풀어서 좀 정리를
  286. 12:46하려고 오늘 제가 씨름을 좀 해
  287. 12:48가지고 이제 이렇게 정리를 좀
  288. 12:50했어요.
  289. 12:53자,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290. 12:56우리의 모양대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291. 12:58우리의 형상, 우리의 모양.
  292. 13:03근데이 형상과 모양이라는 단어가
  293. 13:06[목을 가다듬음] 사실은 뭐 같은
  294. 13:07말입니다. 제가 나중에 말씀드리겠지만
  295. 13:11어
  296. 13:13그 평행적으로 동의어를 반복해서
  297. 13:16사용함으로 강조하는 그런 히브리의
  298. 13:19하나의 그 어법이에요. 근데 이제
  299. 13:22어디서 이게 문제가 생기는가 하면은
  300. 13:25여러분 70인역이라는 성경을 들어
  301. 13:28보셨을 거예요.이 이 70인이라는
  302. 13:30것은 아 히브리어로 된 구약 성경을
  303. 13:35헬라어로 번역한 성경을 70인역이라
  304. 13:38그래요. 저기 L자는
  305. 13:41그 수치로 하면 50이고요 X자는
  306. 13:4510이에요. 그래서 50에다가 10이
  307. 13:47두 개 있어서 70인역을 저렇게
  308. 13:49표시합니다. 저게 7인역 성경인데
  309. 13:53저게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하면은 주전
  310. 13:553세기 경에에
  311. 13:57이집트의
  312. 13:59푸톨레미 2세가 유대인 학자 72명을
  313. 14:04초빙해서
  314. 14:05히브리어 구약 성경을 헬라어로
  315. 14:08번역하는 작업을 시작했어요.
  316. 14:10예. 그래 가지고 그 해에 모세
  317. 14:13오경을 다 완성시키고 그다음에 한
  318. 14:152년 더 더 걸려서
  319. 14:18한 2년이고 상당히 오랜 세월을 더
  320. 14:20걸쳐서 주전 1세기에 다 어 구약을에
  321. 14:24히브리어로 된 것을 헬라어로 번역을
  322. 14:26마쳤어요.
  323. 14:29아 그런데이 헬라어로 번역하는
  324. 14:31과정에서 이제 헬라 사상이 성경에
  325. 14:34들어간 거예요.
  326. 14:37아,이 번역 과정에서 헬라의 이혼
  327. 14:40사상, 헬라의 이혼론 사상이라는 것은
  328. 14:42하나의 철학 사상인데 사람이 몸과
  329. 14:46영혼으로 구성되 있다가 아,이 영혼은
  330. 14:50죽을 때 떠나간다는 거예요. 그게
  331. 14:52이제 헬라 이혼 사상인데 이것이 구약
  332. 14:55성경에 이제 들어온 것입니다. 어떻게
  333. 14:57들어왔는지 이제 설명을 잠깐
  334. 14:58드릴게요.
  335. 15:01어,이 히브리어 원어로 된이 형상고
  336. 15:04번역된 원어는에 쉘레이라고 하는
  337. 15:07것인데 형상 혹은 닮았다. 그런
  338. 15:10뜻이에요. 여기 쉘레이라는 것은.
  339. 15:13그다음에 모양대로 할 때 모양은 같은
  340. 15:16말입니다. 닮았다. 같은 것이다.
  341. 15:18요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형상이라는
  342. 15:20말이나 모양이라는 말이나 같은 단어를
  343. 15:23반복해서 강조하는 용법으로 쓴
  344. 15:25것입니다.
  345. 15:27그런데 헬라어를 번역할 때는 요것을
  346. 15:30구분했어요.
  347. 15:32그래서 어 형상이라는 말을
  348. 15:35에이콘이라는 단어를 써 가지고 요것은
  349. 15:39인간적인 형상을 말하는 것이고
  350. 15:41모양이라고 할 때는 또 다른 단어
  351. 15:44호모요시스라는 단어를 써 가지고
  352. 15:46요것은 어떤 신적인 모양 해서
  353. 15:49인간적인 것과 신적인 것이 결합되
  354. 15:52있는 상태를에 이렇게 설명한 거예요.
  355. 15:55그러니까이 형상과 모양은 원래는 같은
  356. 15:58말이에요. 그런데 요것을 이제 헬라
  357. 16:01사상을 집어넣기 위해서 어 형상과
  358. 16:04모양을 의미를 다시 부여한 것입니다.
  359. 16:07인간적인 면, 신적인 면을 이제
  360. 16:10구분한 거예요.
  361. 16:12그래서 사람에게 인간적인 면과 신적인
  362. 16:16면이 혼합되 있다가 사람이 타락해서
  363. 16:20죽은 후에는 신적인면이 호모요시스는
  364. 16:24몸에서 분리돼서 그 불멸의 존재로
  365. 16:26남아 있고 인간적인면 에이콘 즉 몸은
  366. 16:30소멸된다는 사상으로 점점 발전돼
  367. 16:32가지고이
  368. 16:34헬라의 철학 이혼론이
  369. 16:37교회 안으로 들어온 거예요. 그
  370. 16:39헬라의 철학 이혼론에 중요한 것은
  371. 16:42뭔가면 몸은 불결하고 더러운 것이고
  372. 16:45영혼은 순수하고 깨끗하다는 거예요.
  373. 16:49이것이 이제 교회 사상으로 들어온
  374. 16:51거예요. 이게 아주 무서운 결과를
  375. 16:53가져옵니다. 이제 공부해 보시면
  376. 16:56아까 말씀드린 대로 형생이나 모양은
  377. 16:59히브리 문학에서 사용하는 동의적
  378. 17:02평행법으로 어떤 내용을 강조할 때
  379. 17:05쓰는 용법이에요. 예를 들어서 주의
  380. 17:08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381. 17:10빛이니다.
  382. 17:11여기서 발과 길은 동이어예요.
  383. 17:15그다음에 등과 빛은 동이어예요. 이런
  384. 17:19용법으로 쓴 것인데 이것을 형상과
  385. 17:22모양도 이런 용법으로 쓴 것인데
  386. 17:25요거를 헬라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387. 17:28분리시킨 것입니다. 성격을 분리시켜서
  388. 17:30나눈 거예요.
  389. 17:35그래서 원래 인간은에
  390. 17:39>> [콧방귀]
  391. 17:40>> 흙으로 지음받고 생명의 호흡이
  392. 17:42들어가서 생명체가 되었는데 그러므로
  393. 17:46산 사람에게서
  394. 17:49생명체로부터
  395. 17:51호흡 생기가 끊어지면 흘개요.
  396. 17:55그 무 너무나 간단한
  397. 17:58공식 아닙니까?
  398. 17:59흙 더하기 생기가 산 사람이에요.
  399. 18:02그러면 산 사람에서 생기를 빼면
  400. 18:04흙입니다. 얼마나 명확해요.
  401. 18:09내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402. 18:11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니 너는 흘기니
  403. 18:14흙 돌아가라.
  404. 18:16범죄한다면 인간은 흙으로 가게 돼
  405. 18:18있었어요.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그로
  406. 18:20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407. 18:22소멸하겠다. 인간이 죽으면 그냥 모든
  408. 18:25것이 소멸된다고 돼 있어요. 성경은
  409. 18:27도모라는 것은 인간의 모든 계획과
  410. 18:29생각과 모든 것이 죽는 순간에 다
  411. 18:32끝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 있어요.
  412. 18:35[목을 가다듬음] 제가 어
  413. 18:38목회에 나와서 이제 얼마 안 돼서
  414. 18:41저희에
  415. 18:43할아버지의에
  416. 18:46묘를 이제
  417. 18:48저희 아버지가 계신 포천 우리 공원
  418. 18:51묘지로 이제 옮기려고 이제 이장을
  419. 18:53하려고 인부들하고 같이 저희 고향이에
  420. 18:58구로구 오류동입니다. 거기 이제 산에
  421. 19:00가서 인부들하고 이제
  422. 19:041900 한 60에
  423. 19:082, 3년에 돌아가셨어요.
  424. 19:10그럼 요를 파는데
  425. 19:12많이 제가 보니까 진짜 할아버지가요
  426. 19:16거의 다 흙이에요. 흙이고 뼈조각 몇
  427. 19:19개 남았더라고.
  428. 19:21사람이 죽으면 흙이 된다는 것은 그건
  429. 19:23진리예요.
  430. 19:25그렇게 해서 이제 2장을 시켰는데
  431. 19:28아 여기에 이제 전도서에 이런 말씀이
  432. 19:31나와요. 사람의 운명과 짐승의 운명은
  433. 19:34비슷하다. 사람이 죽는 것처럼 짐승도
  434. 19:38죽음으로 사람이나 짐승이나 호흡은
  435. 19:41동일하다. 짐승의 숨이나 사람의
  436. 19:43숨이나 호흡은 하나님이 주신 그냥
  437. 19:45생명이에요.
  438. 19:47이렇게 모든 것이 헛되니 사람이
  439. 19:50짐승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모두가
  440. 19:53흙에서 와서 흙으로 돌아가듯 다 같은
  441. 19:56곳으로 돌아간다.
  442. 19:58사람의 영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443. 20:00영은 땅으로 내려가는 것을 누가
  444. 20:02아냐? 그러니까 그렇지 않다는
  445. 20:04거예요. 사람이나 짐승이나 죽음은
  446. 20:07그걸로 끝이고 사람이 죽었다고 해서
  447. 20:09영이 그냥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448. 20:11아니라 말이에요. 이게 이제 그것을
  449. 20:13정확하게 표현하는 성경의 원어예요.
  450. 20:17자, 그럼이 영혼이 불멸한다는 것이
  451. 20:19어떻게 해서 이렇게 시작되는지 그
  452. 20:22역사를 좀 잠깐 공부하겠습니다.
  453. 20:26아,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께서
  454. 20:28선악가를 두시고 선악가를 먹으면 정령
  455. 20:31죽으리라고 말씀하셨어요.
  456. 20:34그런데이 뱀이 사탄이 인간을 미혹할
  457. 20:37때 한 말은 먹어도 결코 안 죽는다는
  458. 20:41거예요.
  459. 20:42하나님은 죽는다 그랬어요.
  460. 20:45근데 사탄은 뱀을 통해서 말하기를
  461. 20:48결코 안 죽는다 그러는 거예요.
  462. 20:52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과 사탄의이
  463. 20:55말이 지금 상반되는 것입니다.
  464. 20:58선악가 먹으면 죽는다 안 죽는다. 둘
  465. 21:02중에 하나는 거짓말이잖아요.
  466. 21:05결국 사탄이 거짓말이 입증됐습니다.
  467. 21:07아담과 하와는 죽었어요.
  468. 21:10근데 사탄이 결코 죽지 않는다고
  469. 21:13했는데 죽었으니 자기의 거짓말이
  470. 21:16드러났기 때문에 사탄은이 거짓말을
  471. 21:19감추기 위해서 그다음 단계 거짓말이
  472. 21:21들어가는데 몸은 죽었지만 혼은 안
  473. 21:24죽었다는 것을 이제 사탄이 주입시키기
  474. 21:26시작한 것입니다. 내가 거짓말이
  475. 21:28아니다. 몸은 죽었지만 혼은 안
  476. 21:30죽었다. 두고 봐라.
  477. 21:33그래서 그 이후로 사탄이
  478. 21:36자신의 거짓말을 감추기 위해서 여러
  479. 21:39가지 기한수를 썼습니다. 어떻게
  480. 21:42썼느냐?
  481. 21:44선악가를 먹은 사람은 죽었고 사탄은
  482. 21:47자신의 거짓말을 감추기 위해서 몸은
  483. 21:49죽었지만 영혼히 살아 있는 것처럼
  484. 21:52자기가 위장에서 영혼의 역할을 하는
  485. 21:55것입니다. 그리고 마치 정말 죽은 자
  486. 21:58영혼이 살아는 것처럼 행세하고 하는
  487. 22:01것이 다 사탄이 하는 일이에요.
  488. 22:04많은 사람이이 사실을 모르고 속고
  489. 22:07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탄의 기한수를
  490. 22:10대응하고 있는 자들이 성경에 언급이
  491. 22:13돼 나옵니다. 아들이나 딸을
  492. 22:16불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자 복자
  493. 22:18기룡을 말하는 자 요술하는 자 무당
  494. 22:21진원자 신접자 박수 초원자이
  495. 22:23초원이라는 것은 혼을 불러내는 기술을
  496. 22:25가진 그런 강신수사와 비슷한 것에
  497. 22:29이런 자들이 마치 죽은 자의 영혼이
  498. 22:33살아 있는 것처럼 행세를 하는
  499. 22:36것입니다. 그렇게 역할을 하도록 중배
  500. 22:39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 사탄의 영과
  501. 22:42인간 사이에서 중계 역할 하면서 죽은
  502. 22:45자 영혼이 살아 있는 것처럼 그렇게
  503. 22:46활동하는 거예요.
  504. 22:49그래서 이러한 영혼 불멸설이 이제
  505. 22:50사람들에게 쭉 퍼져 들어갔어요.
  506. 22:53죽었는데 혼이 [콧방귀] 자꾸
  507. 22:55나타나는 거예요. 그건 그 사람의
  508. 22:57혼이 아니고 사탄이 변장해서 그
  509. 23:00사람의 역할을 대행하는 것이지 절대로
  510. 23:02그 죽은 자의 혼이 나타난게
  511. 23:04아니거든요.
  512. 23:07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제 여기에
  513. 23:10속고 실제 그들의 생활에서 이것들을
  514. 23:13이제 실현하는데이 영혼 불멸서를 가장
  515. 23:17신봉하고 구체화시킨 사람들이 그
  516. 23:20이집트 사람들이에요.
  517. 23:22그래서 이집트에 가면은 이런 미라가
  518. 23:25많잖아요. 미라를 왜 만드는지
  519. 23:27아십니까?
  520. 23:29언젠가는 떠나간 혼이 돌아와서 다시
  521. 23:32살아날 것을 기대하고 미라를 만드는
  522. 23:35거예요. 근데 지금까지 어떤 하나의
  523. 23:38미라도 살아난 적은 없어요. 이건 다
  524. 23:41거짓말 사탄이 속임새 속은 것입니다.
  525. 23:44사탄이 다른 건 다 위장하고 뭐
  526. 23:46이적도 베풀고 하는데 죽은 생명은
  527. 23:49사탄이 못 살립니다. 그건 사탄의
  528. 23:51영역이 아니에요. 생명은. 그래서
  529. 23:53사탄이 다른 건 다 거짓말 해도 죽은
  530. 23:55자를 살려낼 수 없기 때문에 그래도
  531. 23:57그 사탄의 속임새 한계가 오는
  532. 24:00것입니다.
  533. 24:02그런데이 소크라테스라는 헬라의
  534. 24:04철학자가 이집트에 이제 방문했다가
  535. 24:08이들의 생활 풍습이나 그들이 만들어
  536. 24:11놓은 미라나 그들의 사상을 이렇게
  537. 24:13공부하면서
  538. 24:15아이 영혼이 살아 있다는 것을
  539. 24:17철저하게 믿기 시작했어요.
  540. 24:19소크라테스가
  541. 24:22그래서 감동을 받고이 영혼 불별
  542. 24:24사상을 자기 신앙으로 만든 것입니다.
  543. 24:28그래서 철학 사상을 하나 만들어내는
  544. 24:30것이 죽음이란이
  545. 24:32불결한 육신으로부터 깨끗하고
  546. 24:36어 순수한 영혼이 분리돼서 나가는
  547. 24:39것이다. 죽음을 그렇게 가르쳤어요.
  548. 24:42그래서이 소코르테스가 죽을 때 멋지게
  549. 24:45죽었다고 소 그 나와 있잖아요. 어디
  550. 24:48뭐 사 받게 이제 국가에서 이제 그
  551. 24:52소크라테스를 경계하다가 이제 사약을
  552. 24:54먹여서 죽이려고 하는데 사약 딱 들고
  553. 24:58제자들에게
  554. 24:59아무 뭐 거리낌 없이 두려움 없이
  555. 25:03내가 어디 닭 한 마리 빚진 겨
  556. 25:05있는데 그것 좀 갚아라 하고 딱
  557. 25:07마시고 죽었다는 이야기예요. 왜
  558. 25:09그렇게 죽을 수 있었어요?
  559. 25:11죽음이라는 것은 아주 고상한 거예요.
  560. 25:14왜?이 이 더러운 육신이 없어지고
  561. 25:17깨끗한 혼이 별도로 존재해 나가기
  562. 25:19때문에 소크라테스는 그렇게 죽은
  563. 25:21거예요. 소크라테스는 책을 쓰지
  564. 25:24않았습니다.
  565. 25:26그냥 가르치기만 했어요. 근데 제자
  566. 25:29플라톤이이 스승 소크라테 사상을에
  567. 25:33잘 연구해서 정리해 가지고 어 영혼
  568. 25:37불멸의 열렬한 주창자가 돼 가지고
  569. 25:40논문집을 하나 썼는데 파의 돈이라는
  570. 25:43논문을 썼는데 그것이 영혼 불멸
  571. 25:45사상의 교과사가 된 것입니다.
  572. 25:48그래서이 영혼히 불멸한다는 건이
  573. 25:50이혼넘론 사상이 아 헬라의 철학에
  574. 25:53아주 근본이 되었고 그 철학이 지금
  575. 25:56세계로 이제 퍼져나간 거예요.
  576. 25:59그래서이에
  577. 26:01이혼론 철학에 의해서 만들어진이 영혼
  578. 26:05불멸 사상에 대해서 어이 기독교
  579. 26:08사전에 이렇게 정확하게 정의하고
  580. 26:11있어요.
  581. 26:13철학자의 영혼은 아무나 아니에요.
  582. 26:15철학을 해서 깨달은 자의 영혼이에요.
  583. 26:18그래서 오크라테스가 내 자신을 알라고
  584. 26:20하는 말을 깊이 연구해 보면은 그
  585. 26:22깨달음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586. 26:24그래서이 깨달은 자의 철학자의 영혼은
  587. 26:28사후에 보이지 않는 세계로 갈 것이며
  588. 26:31신들과 더불어 축복 가운데 살
  589. 26:33것이다. 그러나 육체를 사랑하던
  590. 26:36사람의 영혼은 묘지를 왕내하는 귀신이
  591. 26:39되어 일이나 독수리와 같은 신체 속에
  592. 26:42들어갈 것이다.
  593. 26:44참다운 철학자만이 죽어서 하늘로
  594. 26:46간다. 아무나 하늘로 가는게
  595. 26:48아니에요.이 소크라테스의 말에
  596. 26:49의하면은 마지막으로 플라톤은
  597. 26:51소크라테스의 말을 빌어서
  598. 26:55선한 영혼은 천국에
  599. 26:57악한 영혼은 지옥에 그리고 중간적인
  600. 27:01영혼은 연혹에 간다고 결론짓는다.
  601. 27:05이것이 지금
  602. 27:09교와 천주교의 교리가 되는 것입니다.
  603. 27:12천주교회 교리는 세 가지를 다 쓰고
  604. 27:14있어요. 천국, 지옥, 그리고 연혹.
  605. 27:17그다음에 개신교의 교리는
  606. 27:20천국과 지옥만 사용해서 그 사상이
  607. 27:23여기서 나온 거예요.
  608. 27:26자, 그럼이 철학적 이론 영원히
  609. 27:29불멸한다는 철학적 이론이 어떻게해서
  610. 27:32기독교 교리가 되었냐 하는 것입니다.
  611. 27:36영혼 불멸 사상이 기독교 교리로 이제
  612. 27:38발전된 과정을 보면요.이 이 초대
  613. 27:41기독교의 교부들이
  614. 27:43심판과 영생을 신학적으로 설명하기
  615. 27:46위해서이 플라톤의 이혼론원론 사상을
  616. 27:49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617. 27:51어 특별히 3세기 4세기 경에
  618. 27:54어거스티니라는 아주 위대한 신학자가
  619. 27:57신플라톤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해서
  620. 28:00교회 역사상 최초로 영혼 불멸성을
  621. 28:05체계적으로 입증하는 논문을 썼는데 그
  622. 28:07논문 제목이 영혼 불멸론입니다.
  623. 28:11그다음에 13세기 경에 한참 세월이
  624. 28:13흘러서 토마스 아키나라는 아키나스라는
  625. 28:16사람은 신학 대전을 집대상한 위대한
  626. 28:19신학자예요.이 이 토마스 아큐나스가이
  627. 28:22어고스틴의 이론을 보완해서 육신이
  628. 28:26죽은 후에도 영혼은 소멸하지 않고
  629. 28:28영혼이 존재한다는 교리를 완성시킨
  630. 28:31것이 토마스 아키나스예요. 13세기에
  631. 28:33들어서.
  632. 28:35그다음에 마침내 제 5차 라테란
  633. 28:39공의에서
  634. 28:411513년에 교황의 교서가 발표되는데
  635. 28:44내용이 무엇이냐?
  636. 28:47인간의 영혼은 개별적이고
  637. 28:49불멸하며
  638. 28:51각 개인마다 하느님에 의해 불어넣어진
  639. 28:54것이다.이 영혼이 개인마다 다
  640. 28:56불어넣어 주신 것이고 이와 반대로
  641. 28:59영혼히 죽거나 하나로 통합된다고
  642. 29:02주장하는 모든 철학적 학설은 이단으로
  643. 29:05규정한다. 이래서 성경의 내용과
  644. 29:09뒤집어진 것입니다.
  645. 29:11원래 성경은 사람이 죽으면 모든 것이
  646. 29:14다 소멸된다고 가르쳤는데이 철학 사상
  647. 29:18헬라의 철학 사상이 교리화 된 다음에
  648. 29:20그 교리를 믿지 않으면 이제 이단으로
  649. 29:23규정하는 일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650. 29:26이것이 또 이제 시대 시간이 흘러서
  651. 29:29이제 일반 종교회 이후에 일반
  652. 29:31개신교회도이 사상을 그대로
  653. 29:33받아들였어요.
  654. 29:35어떻게 해서 이제 개신교까지이 사상을
  655. 29:37받아들이였는지 배경을 좀
  656. 29:38설명드리겠습니다.
  657. 29:42아, 아까 말씀드린 대로 1513년에
  658. 29:46영혼 불멸 교리가 일단 천주교 교리로
  659. 29:49확정이 됩니다. 그러니까이 영혼 불멸
  660. 29:52교리가
  661. 29:54아예 성경에서부터 나온 곳이라면은
  662. 29:58구약 신약 전체를 거쳐서 영혼 불멸
  663. 30:01사상이 있어야 됩니다. 근데 성경에는
  664. 30:03그런 사상이 없어요. 그러다가
  665. 30:061513년에이
  666. 30:08영혼불멸 교리가 이제 기독교의 자리를
  667. 30:11잡고 뿌리를 내린 것입니다.
  668. 30:14그다음에 1517년에 이제 종교
  669. 30:16계획이 시작됩니다. 4년 후입니다.이
  670. 30:18이 영혼 불멸이 교리화 된지 4년
  671. 30:21후에 종교 계획이 일어났고 프랑스의
  672. 30:25젊은 카톨릭 신자였던 칼빈이
  673. 30:281532년에
  674. 30:30자기가 개종한지 이제 자기가
  675. 30:331532년에 이제 개신교로 개종을
  676. 30:35했어요. 그러니까 종교 계획이
  677. 30:37시작된지 한 15년 후에 말틴 루트
  678. 30:39한 15년 후에 칼빈이 카톨릭
  679. 30:42신자였다가 개생교인으로 이제 개정을
  680. 30:44했어요.이
  681. 30:47이 칼빈이 계신교록 개종한지 2년
  682. 30:51만에 다시 말하면 1534년에
  683. 30:5425살 나이로 영혼 불멸을 반대하는
  684. 30:58제세례파 그리스도인들을 신랄하게
  685. 31:01비평만 한 것이 아니고 아주 박해까지
  686. 31:03했습니다. 그런 다음에 그것을
  687. 31:05이단으로 정하는
  688. 31:08사람이 죽으면 모든 것이 멸절해서
  689. 31:11끝난다고 하는 것을 믿는
  690. 31:13그리스도인들을 비평하고 박해하고
  691. 31:16이단이라고 하고 정죄하는 최초의 신학
  692. 31:20논문 혼수론이라는 논문을 썼어요.이
  693. 31:23칼빈이 25살에 천재입니다.이 이
  694. 31:26칼빈은이
  695. 31:28헌수론이라는이 논문에 의해서 그
  696. 31:31이후에 모든 개신 교회가 다 영혼
  697. 31:34불멸을 믿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렇게
  698. 31:36해서 계신교로 이게 퍼진 거예요.
  699. 31:40그래서 그 논문이 오늘날 일반 개신
  700. 31:42교회들의 영혼 불멸 신학을 정립시키는
  701. 31:45결정적인 계기를 만든 것이이 칼빈의
  702. 31:47혼수론이에요.
  703. 31:51그런데이 종교 개혁의 시대 보면은
  704. 31:54칼빈 이전에 성경의 성서에 입각한
  705. 31:58종교 개혁을 주도했던 영국의 옥스포드
  706. 32:01대학의 교수 위클립, 틴들, 독일의
  707. 32:04루터 등이 이미 중세 교회 영혼
  708. 32:07불멸설 교리가 이교적인 사상이라는
  709. 32:10사실을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교
  710. 32:13사상이 그 이후에 모든 개신교회를
  711. 32:15지배해서 지금은 천주교나 개신교나 다
  712. 32:19영원히 불멸한다고 믿고 가르 르치고
  713. 32:21있습니다. 이것이 오늘이 교회
  714. 32:23현실이에요.
  715. 32:26그런데이
  716. 32:29책에 보면 참 신기한 이야기가
  717. 32:32나와요.이
  718. 32:34이 영적 세계의 여행이라는 책은
  719. 32:38사탄 숭배에 깊이 빠져서 사탄의
  720. 32:42세계에 들어가서 사탄을 숭비하고
  721. 32:45그다음에 사탄의 주기로부터 복도 받고
  722. 32:47가르침도 받고이 사탄 세계에서 이제
  723. 32:50신앙생활을 하던 로저 모나라는
  724. 32:53사람이에
  725. 32:54아주 귀한 경험을 통해서 거기서 뛰쳐
  726. 32:57나와서 이제 교인이 돼 가지고 어이
  727. 33:00책을 쓴 거예요.이 이 책 속에 사탄
  728. 33:04세계에서 논의되고 일어나는 일들이
  729. 33:08굉장히 자세하게 나오는데 아주 흥미
  730. 33:09미진합니다.
  731. 33:11혹시이 책에 필요한 분들은 일반
  732. 33:13서접도 없고 우리 교회 서적에도
  733. 33:15서회에도 없어요. 그냥 제가 이걸
  734. 33:17어떻게 이제 해서 그전에 연합했을 때
  735. 33:20복급을 하다가 다 떨어져 가지고
  736. 33:21지금은 저희 선교회만 이걸 계속
  737. 33:23재발해서 쓰고 있으니까이 책에 필요한
  738. 33:26분들은 저에게에 개별 조에 연락
  739. 33:29주시면 제가 집으로 다 보내
  740. 33:30드릴게요. 근데 이렇게 해도 뭐 보내
  741. 33:32달라는 사람 별로 없더라고요.
  742. 33:35근데 가끔 있는데 굉장히 예,
  743. 33:38알았습니다. 보내도 되겠습니다.이
  744. 33:42로조 모너가 사탄 숭배하는 일에 이제
  745. 33:46집중해서 몰입해 있을 때 한 일요일
  746. 33:49예배 대주교가 이제 설교를 하게
  747. 33:52됐어요.
  748. 33:54제목은 그리스도인들의 우상숭배라는
  749. 33:56제목으로 설교를 하다가 무슨 말을
  750. 33:58했는가 면은 주님이이
  751. 34:01사탄 교회에서 주님이 하면 건
  752. 34:03사탄이에요.
  753. 34:05주님이 우리 시대의 풍부한 과학적
  754. 34:08지식과이 모든 것을 밝혀내는 계몽
  755. 34:11정신에도 불구하고
  756. 34:14영혼 불묘를 믿도록 전 세계를
  757. 34:17속였다는 거 대해서 자랑을 한
  758. 34:19겁니다. 여러분이 대목은 굉장히
  759. 34:22중요한 거예요.
  760. 34:25사탄이 우리 주님이
  761. 34:28이렇게 모든 것이 과학적으로 밝혀지는
  762. 34:31이런 아주 계몽 시대에도 불구하고
  763. 34:36영원히 불멸하도록
  764. 34:38믿도록 전 세계를 속였다. 그러니까
  765. 34:42속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766. 34:44영혼 불묘를 믿고 있다는 것은
  767. 34:46사탄에게 속고 있다는 말이에요.
  768. 34:47이것이.
  769. 34:49근데 바로 그 순간에 어떤 그
  770. 34:52안전에서 예배드리는 사람이 갑자기
  771. 34:54돌발 질문을 한 거예요. 뭐라고
  772. 34:57질문했느냐?
  773. 34:59그러면 재림 교인들은 어떻습니까?
  774. 35:02세상에 모든이가 속았지만 재림
  775. 35:04교인들은 속지 않았습니다.
  776. 35:07그들은 왜이 교묘한 속임새에 넘어가지
  777. 35:10않을 수 있었습니까?이 이 질문한
  778. 35:11거예요.
  779. 35:13그랬더니 주교가 갑자기 당황이 된
  780. 35:15겁니다.
  781. 35:18그래 가지고 엄결의 한 대답이
  782. 35:20재림교인을 제외시킨 이유는 그 수자가
  783. 35:23매우 좋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대답을
  784. 35:25한 거예요.
  785. 35:27그다음에 다시 부현해서 설명한게
  786. 35:29중요한 거예요. 그리고 그들이 소가
  787. 35:31넘어가자는 이유는 그들은 평범한
  788. 35:34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가 좀
  789. 35:37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드리지요.
  790. 35:40재림교인이 성경상에 나오는 창조의
  791. 35:44안식일을 지키는 것 자체가 영들이
  792. 35:47그들을 속일 수 없게 만듭니다.
  793. 35:50>> 창조주가 그들을 특별히 보호하시고
  794. 35:53그들에게 위대한 영적 능력을
  795. 35:55주십니다. 그래서 그들은 평범한
  796. 35:57사람들이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797. 35:59>> 아멘. 이것이 사탄 숭배하는 그 집회
  798. 36:04대주교가 한 이야기예요.
  799. 36:08그러니까 아는 겁니다. 그 사탄이
  800. 36:11제일 싫어하는 사람들이이 안 창조의
  801. 36:14안식일을 지키는이 안식 교인들이에요.
  802. 36:16왜냐하면
  803. 36:18지금 제가 창조에 대해서 계속 설명을
  804. 36:20하잖아요.이
  805. 36:22성경에 나오는 창세기에 나오는 창조를
  806. 36:25제대로 이해하면요.
  807. 36:27지금 말씀드린 대로 그 영혼 불매를
  808. 36:29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809. 36:32그래서 창조에 성경에 나오는 창조를
  810. 36:34제대로 잘 이해한 사람들이 제치를
  811. 36:36안식일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812. 36:39사탄이 이들을 속일 수 없다는
  813. 36:40거예요.
  814. 36:41>> 제대로 알고 있기 때문에.
  815. 36:45>> 근데 그다음에 [목을 가다듬음] 더
  816. 36:45재밌는 얘기가 나오는데요.이
  817. 36:49사람이 그 여기서 이제 그 어떤
  818. 36:52사람이 갑자기 돌발 질문했잖아요. 왜
  819. 36:54안식교인들 안 속았습니까?
  820. 36:56그랬더니 이제 그런 질문이 나오니까
  821. 36:59아이 로저 못하는 사람이 그 청년
  822. 37:01시절인데
  823. 37:03야 그 사람들이 누구냐?
  824. 37:05재림교인들이 누구냐? 궁금증이 생긴
  825. 37:07거예요. 안 서왔다고 하니까. 그래서
  826. 37:10늘 마음속에 언젠가이 재림 교인을
  827. 37:12한번 만나고 싶다. 그런 마음에
  828. 37:14소원이 있었어요. 근데
  829. 37:16하나님께서는요. 사람의 마음을 보시고
  830. 37:19인도하십니다.
  831. 37:20>> 아멘.
  832. 37:21>> 우리의 중심을 보고 하나님께서
  833. 37:23인도하십니다.
  834. 37:24>> 아멘. [콧방귀] 그래서이 사람이
  835. 37:25어느 날 이제 직장을 바꿔서 어디
  836. 37:27갔는데
  837. 37:29그 자기 옆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가
  838. 37:31토요일만 되면 어디 교회를 가는
  839. 37:33거예요.
  840. 37:34그리고 보니까 안식일 교인이에요.
  841. 37:37그래서 이제 그 사람하고 대화를
  842. 37:39하면서 그 교회에서 가르치는 교리를
  843. 37:42공부하기 시작한 거예요.
  844. 37:44그 몰래 이제 사탄 교회 알면 큰일
  845. 37:46나니까 몰래 이제 그 어 직장
  846. 37:50동료하고 성경 공부를 하고 있는데
  847. 37:52그게 많이 했어요.
  848. 37:55근데 자기를 그 사탄 교회로 인도했던
  849. 37:58친구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850. 37:59거예요.
  851. 38:02너 요새 그 성경 공부하고 있지? 딱
  852. 38:05아는 거예요. 어떻게 알아요?
  853. 38:07귀신이니까 알죠. 귀신 같이 알고 온
  854. 38:10거예요.
  855. 38:13그 모를 리가 있겠습니까? 사탄이
  856. 38:15그래서 와서
  857. 38:18너 우리 주교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고
  858. 38:20너한테 그렇게 많은 그 복을 주고
  859. 38:23그렇게 잘해 주는데 네가 배운
  860. 38:25망덕하게 어떻게 성 기독 개신교
  861. 38:28공부를 하냐 이거예요.
  862. 38:31그다음에 말이 중요해요.
  863. 38:35일반 개신교라면 오케이 괜찮아.
  864. 38:38하필이면
  865. 38:39왜 우리 주님께서
  866. 38:42가장 싫어하는
  867. 38:44왜 안식교하고 공부를 하느냐 이야기를
  868. 38:47한 거예요.
  869. 38:50그러니까이 사탄이요. 자기 자기의
  870. 38:53정체를 너무나 소상하게 알고 있는이
  871. 38:57재림 교인들을 가장 싫어하는
  872. 38:58것입니다.
  873. 39:00여러분이 여러분의 모든 사생활인과
  874. 39:02비밀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875. 39:04꺼리잖아요. 사탄이 그런 거예요.
  876. 39:07지금 여기 제가 드리는이 사탄에 대한
  877. 39:09이야기는요. 일반적으로 대체로 잘
  878. 39:12모르는 이야기예요. 그냥 뭐 사탄,
  879. 39:14뭐 귀신, 마귀 뭐 이렇게
  880. 39:16혼란스러운데 지금 제가 드리는이
  881. 39:18설명은 성경에 입각한 정확한
  882. 39:20설명입니다. 그래서 이제
  883. 39:24[콧방귀] 하간이 사탄이이 안식일을
  884. 39:27지키는 재림 성도들을 아주 싫어한다는
  885. 39:30거예요.
  886. 39:32이렇게 해서 지금 인간의 사회에
  887. 39:35대해서 크게 두 가지 견해가
  888. 39:37있습니다. 예. 하나는 영혼 불멸
  889. 39:40견해가 있고 하나는 조건 불멸 견해가
  890. 39:44있어요.이 둘 중에 하나입니다. 뭐
  891. 39:47다 다른 또 소사한 것도 있지만 일단
  892. 39:50대표적인 거 두 개를 소개합니다.
  893. 39:52이건 일반 개신교회 주장이에요.
  894. 39:56사람의 육체는 죽은 후에 티끌로
  895. 39:58돌아가 썩는다. 그러나 그 영혼은
  896. 40:01죽지 않는 생을 가지며 의로운 자의
  897. 40:03영혼은 하늘에 올라가 빛과 영광
  898. 40:06가운데서 하나님의 얼굴을 보며 그들의
  899. 40:08육신이 완전히 구속되기를 부활의 나를
  900. 40:11기다린다. 그러나 사악한 자의 영혼은
  901. 40:13지옥에 떨어져 고통과 어둠 가운데서
  902. 40:16대심판의 나를 기다린다 그랬어요.
  903. 40:19근데 여기에 이제 천주교회는 더해서
  904. 40:21연호까지
  905. 40:23옵니다. 조건 불멸 견해는 불멸은
  906. 40:27하나님께만 있는 것이며 죄인은
  907. 40:29하나님을 믿고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908. 40:31경우에만 영육이 함께 불멸한다. 그
  909. 40:34불멸은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에 죽어
  910. 40:37있던 자는 부활을 통하여 산 자는
  911. 40:40불멸의 몸으로 변화를 받아 시작된다.
  912. 40:43악인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는 것이
  913. 40:45아니라 심판의 부활로 일어난 후 불로
  914. 40:48소멸되는 것이다. 죽어 없어지는 것이
  915. 40:50아니다. 죽어 없어지는 것이다.
  916. 40:53그러니까 살아 영원히 살아 있는 것이
  917. 40:55아니라 불로 소멸돼서 죽어 없어지는
  918. 40:58것으로 나왔어. 이것이 이제 조건
  919. 41:00불멸적 견해입니다.
  920. 41:03>> 아 과연이 영혼 불멸이 성경적으로 어
  921. 41:08어떤 것이 올바른 것인가? 왜냐하면은
  922. 41:11아이 영혼 불멸에 대해서에
  923. 41:15혼란스러운 성경절들이 성경에 많아요.
  924. 41:18그래서 그 성경절을 제가 중요한 거
  925. 41:20몇 가지 간출해서 좀 설명을 드려야
  926. 41:22이해가 될 것 같아요. 우선이 영혼
  927. 41:25불멸에 대해서 오해할 수 있는
  928. 41:28성경절들이 성경에 많이 있는데 첫째는
  929. 41:30그 문제가 번역상의 문제입니다.
  930. 41:34성경을 번역한 번역자들이 원어를
  931. 41:37번역하는 어휘를 선택할 때 자신의
  932. 41:40지식 개념에서 용어를 선택하게 되는
  933. 41:42것입니다.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에서
  934. 41:45그 원어를 이제에 용어를 이제
  935. 41:47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의
  936. 41:51많은 부분들이 원어의 원뜻대로
  937. 41:54번역되지 않고 번역자의 신념이나
  938. 41:58사상에 대해서 따라서 곡회되는 경우가
  939. 42:00많아요. 몇 가지 사례를 들겠습니다.
  940. 42:05침내라는 말은 헬라어 원어로 밥티스마
  941. 42:09밥티조라고 돼 있어.이 이 밥티조라는
  942. 42:11말은요. 물에 완전히 갈아앉는 상태를
  943. 42:14말하는 것입니다. 물속에 잠기는
  944. 42:16상태가 밥티조예요. 그래서 성경에에
  945. 42:21침례라고 번역된이 밥티조라는 말
  946. 42:24세례라고 번역된 밥티조라는 말은 그
  947. 42:26원뜻이 물에 잠겨지는 침례가 맞아요.
  948. 42:30그런데 대체로 모든 성경에는 세례라고
  949. 42:33번역됐습니다. 왜 세례로 번역됐어요?
  950. 42:36세례를 믿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번역을
  951. 42:39해서 그런 거예요. 이해가 되십니까?
  952. 42:42>> 자기의 상식 범위에서 용어를 선택하는
  953. 42:44거예요. 그러니까이 성경을 번역하는
  954. 42:47사람들이 살던 당시에는 세례가
  955. 42:49일반적이었어요.
  956. 42:51침례가 아니고.
  957. 42:53그래서 세례로 번역한 것입니다.
  958. 42:55그다음에에이
  959. 42:59히브리어로 네페이라는 것은 생명이라는
  960. 43:02말인데이
  961. 43:04네페이라는 생명이라는 말을 영혼으로
  962. 43:07번역한 번역이 많습니다. 이게
  963. 43:10생명으로 번역해야 될 것인데 영혼으로
  964. 43:12번역해 놓은 것이에요. 왜냐하면은
  965. 43:14영혼 불을 믿는 사람이 번역했기
  966. 43:16때문에 그런 거예요. 예를 들어
  967. 43:18보겠습니다. 시편 66편 9절에
  968. 43:21어떻게 번역되는가면 우리 영혼을 살려
  969. 43:24두시고 할 때 그 영혼은 내패시에요.
  970. 43:26우리의 실족함을 허락지 아니하시는
  971. 43:29주시로다. 여기서 영혼은에
  972. 43:33내페시를 영혼으로 번역했는데
  973. 43:36쉽게 번역한 현대인 번역에 똑같은
  974. 43:40내용이 그는 우리 생명을 보존하시고
  975. 43:44이렇게 나와요.
  976. 43:46영혼을 살려 두시고라는 말이 원뜻대로
  977. 43:49하면은 생명을 보존하시고 그런
  978. 43:52뜻이에요. 그러니까이 영혼을 살려
  979. 43:55두셨다는 말이 꼭 무슨 몸에서
  980. 43:57빠져나간 영혼처럼 느껴지는 거예요.
  981. 43:58사람들이 그렇게 알고 있기 때문에.
  982. 44:03그다음에 마태복음 27장 50절에
  983. 44:05보면은 이건 이제 헬라와 예를 하나
  984. 44:07드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다시 크게
  985. 44:09소리 지르시고 영혼히 떠나시다.
  986. 44:12이렇게 번역돼 있어요. 이게 헬라어로
  987. 44:14푸유말을 영혼으로 번역한 거예요.
  988. 44:17그런데 똑같은 푸유마를 어 공동
  989. 44:20번역에서 뭐라고 번역했느냐? 예수께서
  990. 44:22다시 한번 큰 소리를 지르시고
  991. 44:25숨을 거두셨다. 이렇게 나오는
  992. 44:27거예요. 영혼히 떠났다는 말은 영혼
  993. 44:30불멸을 믿는 사람이 번역한 것입니다.
  994. 44:34그런데 숨이 숨을 거두셨다. 이것을
  995. 44:37제대로 번역한 거예요. 이렇게 해서
  996. 44:40성경에 많은 부분이 오해하도록 돼
  997. 44:43있어요. 번역자들이 그렇게 용어를
  998. 44:45선택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999. 44:48구체적으로 오해되는 성경절 몇 가지만
  1000. 44:51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1001. 44:53십자가 옆에 강도 이야기가 제일 많이
  1002. 44:56써 먹는 거예요. 예수께서 이르시되
  1003. 44:58내가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오늘 내가
  1004. 45:00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그날로
  1005. 45:03바로 [콧방귀] 낙원에 갔다는
  1006. 45:05것입니다. 오늘 있겠다고 했으니까.
  1007. 45:07그러니까 이렇게 오해되는 것들이
  1008. 45:10많아요. 이거 제대로 좀 설명을
  1009. 45:11드리겠습니다.
  1010. 45:14예수님 십자가 옆에 강도는 그날 당장
  1011. 45:17구원해 달라고 요청한게 아니에요.
  1012. 45:19원뜻은
  1013. 45:21예수께서 왕으로 임하실 때에 즉
  1014. 45:24재림하실 때에 자기를 구원해 주시라고
  1015. 45:26요청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1016. 45:29영어에 보면은
  1017. 45:31he said 그 강도가 said
  1018. 45:33to Jesus 예수님께 말했다.
  1019. 45:37나를 생각해 주십시오. 예수님 나를
  1020. 45:39생각해 주십시오. 언제? when
  1021. 45:42you come as요?
  1022. 45:46십자가에서 당장 나를 권해 달라는게
  1023. 45:48아니고 당신이 왕으로 임하실 때 나를
  1024. 45:52기억해 달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1025. 45:54재림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약속을
  1026. 45:57그냥 당장 그날 해 주신 거예요.
  1027. 46:00강도의 영혼이 그날 낙원에 간 것이
  1028. 46:02아니고 장차 예수님 재림에 자기를
  1029. 46:06기억해 달라고 하는 강도의 요청에
  1030. 46:08대해서 바로 그날 그렇게 하겠다고
  1031. 46:10약속하신 거예요.
  1032. 46:12>> 아멘. 그날 영혼이 천당에 간게
  1033. 46:14아니거든요.
  1034. 46:16무엇이 그것을 증거하느냐? 예수님께서
  1035. 46:18이제에 돌아가시고 무덤에 들어가셨다
  1036. 46:21이제 부활하셨잖아요.
  1037. 46:23부활하셨을 때 이제 여인들이 아침에
  1038. 46:25일주 가서 이렇게 하다가 부활한
  1039. 46:27예수님을 잠시 봤잖아요. 그때 그
  1040. 46:30여인들이 예수님을 만지려고 그랬어요.
  1041. 46:33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만지지 말라.
  1042. 46:36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1043. 46:39못하였노라 그랬어요.
  1044. 46:42돌아가신지 3일이 지난해도 아직 못
  1045. 46:44올라가셨는데 돌아가실 때 올라갈 리가
  1046. 46:46없죠.
  1047. 46:48절대로 죽자마자 예수님이 영혼히
  1048. 46:52하늘로 간 것도 아니고 강도가
  1049. 46:54구원받은 것도 아니에요.이 내용이
  1050. 46:56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1051. 46:58어 오늘 내가 나와 함께 나가원
  1052. 47:00있겠다고 해서 그날 가셨다 그래요.
  1053. 47:02그래서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의
  1054. 47:05장례식에서
  1055. 47:07성경에 맞지 않는 말을 하는
  1056. 47:08것입니다. 제가 기독교인들 그
  1057. 47:10장례식에 가끔가 보면은 그 장례식을
  1058. 47:13집도하는 목사가 거의 공식적으로 하는
  1059. 47:16말이요. 지금으로부터고 아암흑의
  1060. 47:18장로의 새 예루살렘 입성식을
  1061. 47:21거행하겠습니다. 그래.
  1062. 47:24그날 예루살렘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1063. 47:27그게 가족들에게는 위안이 되지요.
  1064. 47:30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더 좋은
  1065. 47:32곳으로 갔다고 위로를 받아요. 여러분
  1066. 47:34그거는 완전히 기만입니다.
  1067. 47:37예수님도 돌아가실 때 하늘에 안
  1068. 47:39가셨어요.
  1069. 47:41우리가 구원받는 마지막은 예수께서
  1070. 47:44재림하실 때에 부활해서 구원받는
  1071. 47:46것이지 죽자마자 혼이 가는게
  1072. 47:48아니거든요.
  1073. 47:50이게 성경적입니다. 이게 그다음에 또
  1074. 47:52오해되는 거 하나 그 부자와 나사로
  1075. 47:54얘기 뭐 이건 많이 씁니다.
  1076. 47:58그 나사로라고 하는 거지는 부잣집
  1077. 48:00앞에서 구걸하던 나 그 나사로는이
  1078. 48:03죽고 나서 이제
  1079. 48:04아브라함 품에 들어갔고이
  1080. 48:07부자는 지옥에 갔다 이거예요.
  1081. 48:10근데 이렇게 부자가 보니까 나사로가
  1082. 48:13하늘에가 있는 거예요. 지금 자기는
  1083. 48:15지옥에서 그냥 뭐 뜨겁고 뭐 목도
  1084. 48:18마고 죽을 지경인데 그 나서가 보이는
  1085. 48:20거예요. 그랬더니 나사로한테이 부자가
  1086. 48:22뭐라 그래요? 손가락에다가 물을
  1087. 48:25찍어서 내 혀에다 좀 묻혀서 내
  1088. 48:27이렇게 갈증을 좀 면하게 해 달라고
  1089. 48:28부탁하잖아요. 여러분 이게 실화라면
  1090. 48:33얼마나 이상합니까? 이걸 실화로
  1091. 48:36생각할 때 문제가 보통 문제가
  1092. 48:38아닙니다. 첫째 그럼 아브라함 이전에
  1093. 48:41구원받은 사람들은 어디로 갔습니까?
  1094. 48:44그다음에 죽은 자 영혼이 모두 다
  1095. 48:47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는 것인가?
  1096. 48:49그다음에
  1097. 48:51지금 눈으로 서로 보고 그다음에 그
  1098. 48:56어 손가락으로 물을 찍어서 여기다 좀
  1099. 49:00묻혀 달라. 그 그런 말 하는
  1100. 49:01거예요.
  1101. 49:03영혼은 갈증이 있는 있다고 해도
  1102. 49:06갈증이 있는 존재가 아니에요.
  1103. 49:08영혼은. 그다음에
  1104. 49:10그 보이잖아요. 지금 그 이야기는
  1105. 49:13서로 보는 거예요. 천국에 있는
  1106. 49:14나사로가 그 음부에 있는 부자를 보고
  1107. 49:18있는 거예요. 서로 여러분 천국하고
  1108. 49:22지옥하고 이렇게 보이는 사이라면은
  1109. 49:24이게 얼마나 복잡합니까?
  1110. 49:26지옥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타고
  1111. 49:29있는 거예요. 이건 전혀 실화가
  1112. 49:31아니에요. 실화일 수가 없는
  1113. 49:33것입니다. 상식적으로.
  1114. 49:37그러니까이
  1115. 49:38부자와 나사로 이야기는요. 지금
  1116. 49:40누구한테 하는 얘긴가면은 바리새인들,
  1117. 49:43유대인들한테 하는 얘기예요. 그
  1118. 49:44사람들이 돈을 좋아하고 그다음에 이제
  1119. 49:46부자는 다 구원받았다고 이제 확신을
  1120. 49:49하고 있어요. 그 그때 그 당시에
  1121. 49:50상식으로 너희들 구원받은게 아니고에
  1122. 49:54그렇게에
  1123. 49:56돈 좋아하는 사람들은 거기 못 간다는
  1124. 49:57것을 부자가 그건 음부에 지옥에가
  1125. 50:00있었잖아요. 그러니까 부자라고 구원이
  1126. 50:02보장된게 아니니까 정신 차리라고
  1127. 50:05우화를 갖다가 교훈하신 거예요. 이소
  1128. 50:07우화가 그냥 인격체도 아닌데 뭐 예를
  1129. 50:10뭐 토끼와 거북기가 뭐 말해 가면서
  1130. 50:12뭐 하는게 딱 교훈을 주기한 것이지
  1131. 50:14실화가 아니잖아요. 그런 이야기예요.
  1132. 50:18그다음에
  1133. 50:20만일 내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1134. 50:22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1135. 50:24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1136. 50:26꺼지지 않은 불에 들어간 것보다
  1137. 50:27나와.이 이 꺼지지 않는 불이 또
  1138. 50:29나와요.이 지옥에 불 가면 이제
  1139. 50:31꺼지지 않는 불이라 이거예요.이
  1140. 50:34성경에 종종 나오는 꺼지지 않는 불
  1141. 50:37혹은 연기가 세색으로 올라간다.
  1142. 50:39영원한 불 이런 표현은요. 불타는
  1143. 50:43시간의 영혼을 말하는게 아니에요.
  1144. 50:45그것은 무슨 뜻이냐? 이것은 하나님이
  1145. 50:48내리시는 형벌의 불이기 때문에 사람이
  1146. 50:52끌 수 없다는 뜻이에요. 또 한
  1147. 50:54가지는 불타서 멸망한 결과가
  1148. 50:57영원하다는 것입니다.
  1149. 51:00그래서 그 지옥에서 영원히 불타고
  1150. 51:02있는 그런 지옥을 사람들이 자꾸
  1151. 51:05이렇게 성경에 이것 성경절을 들어서
  1152. 51:07표현하는데 그거는 전부 다 성경을
  1153. 51:09오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1154. 51:11유다서 1장 7절에 답이 금방
  1155. 51:13나와요.
  1156. 51:15소돔과 고마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1157. 51:17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1158. 51:20다른 색을 따라가다. 여기서 다른
  1159. 51:22색은 동성애를 말합니다. 소돔
  1160. 51:24고마라가 멸망한 근본적인 원인은
  1161. 51:26동성애가 성행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
  1162. 51:29즉결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1163. 51:31오늘날 지금 온 세상의 동성애가 그냥
  1164. 51:34퍼져 나가는 것은요. 이게 종말의
  1165. 51:36신호예요. 하나님께서 이걸 못 봐
  1166. 51:38주십니다. 동성애. 그런데
  1167. 51:42한 재밌는 이야기가 어디서부터 흘러
  1168. 51:45들어왔는데 그뭐 이야기가 이런
  1169. 51:47이야기예요. 어떤 목사가 설교하다가
  1170. 51:50하나님
  1171. 51:52소돔 고마라 사람들한테 사과하세요.
  1172. 51:54그 왜
  1173. 51:56왜 사고하냐고요?
  1174. 51:58소돔고마라 사람들은요.
  1175. 52:01동성끼리 연애하다가 불즉결 심판을
  1176. 52:05받고 망했습니다.
  1177. 52:08근데 지금은 동성끼리 결혼을 하는데
  1178. 52:11하나님 왜 가만두십니까?
  1179. 52:14동성끼리 결혼하는 사람을 가만두시려면
  1180. 52:17동성애 하다가 불로 심판받은
  1181. 52:21초동고마라 사람들한테 사고하세요.
  1182. 52:23그랬다. 그래요.
  1183. 52:25그 그냥 일리가 있는 전에 내려오는
  1184. 52:28그냥 이야기입니다만는
  1185. 52:30그만큼이 세상은 지금 거의 끝판에 와
  1186. 52:33있는 거예요. 동성끼리 지금 결혼하고
  1187. 52:36난리 아닙니까? 뭐 여러분 뭐
  1188. 52:39그림에서 많이 보셨을 거예요.
  1189. 52:43자,이 영원한 불에 대해서 어, 제가
  1190. 52:46한 이야기를 좀 잠깐 드리겠습니다.
  1191. 52:49만약에 지옥이 있고 죽은 자의 영혼이
  1192. 52:52지옥 가서 영원히 탄다면
  1193. 52:55제일 먼저 지옥 간 사람이 누구라고
  1194. 52:58생각하세요? 성경 이야기를 보면
  1195. 53:01가인이에요. 가인. 가인의 지옥 갔을
  1196. 53:03겁니다. 아마.
  1197. 53:05그러니까 가인은 지금 이제 성경
  1198. 53:07역사를 우리가 한 6,년 봅니다.
  1199. 53:09가인은 한 6,년 전에 지옥 간
  1200. 53:12거예요.
  1201. 53:14거기서이
  1202. 53:16이론대로면 거기서 지금 타고 있는
  1203. 53:18겁니다. 6,년.
  1204. 53:21얼마나 힘들겠어요, 가인이.
  1205. 53:24그리고 자기가 제일 먼저 갔으니까
  1206. 53:25지옥에서 최고 고참해요.
  1207. 53:27그다음에 무수하게 많은 사람들이
  1208. 53:29지옥으로 들어오고 있어요.
  1209. 53:32근데 [콧방귀] 한 5,500년 정도
  1210. 53:33지났어요. 자기가 지금 불 타고
  1211. 53:35있는게 고통받는 게. 근데 아주
  1212. 53:38험악한 것이 하나 들어왔어요. 너
  1213. 53:40이로 와 봐.이 제일 고참이니까 뭐
  1214. 53:425,500년 후에 들어온 거니까 너
  1215. 53:44일로 와 봐. 너 여기 어떻게
  1216. 53:46들어왔어?
  1217. 53:48사람 죽여서 왔어요.
  1218. 53:51사람이 얼마나 죽였어?
  1219. 53:54한 600만 죽였어요. 어 그래.
  1220. 53:58야 이거 하나님 이상하시다. 나는
  1221. 54:00말이야 하나 죽였는데 지금
  1222. 54:035,500년 타고 있어.
  1223. 54:06너는 600만 죽였는데 나보다 덜
  1224. 54:08타네. [웃음]
  1225. 54:10이건 아주 아주 우수운 이야기지만요.
  1226. 54:14그만큼
  1227. 54:16죽은 자의 영혼이 지옥 가서 탄다는
  1228. 54:19말은요. 도무지 상식에 맞지 않는
  1229. 54:22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그런
  1230. 54:24분입니까? 기껏 살아야 100년도 못
  1231. 54:27사는 시간 동안 지은 죄를 가지고
  1232. 54:29영원한 지옥불에 태우시는 분이
  1233. 54:32하나님이시라면 그런 하나님 우리가
  1234. 54:34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
  1235. 54:35않습니까?이
  1236. 54:38이 영혼불며 사상은요.
  1237. 54:41부활과 조화가 되지 않게 돼 있어요.
  1238. 54:45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재림에
  1239. 54:47대한 소식도 잘 듣지 못하고 부활에
  1240. 54:50대한 설교를 거의 잘 못 듣습니다.
  1241. 54:52왜? 이미 죽어서 천당가 버렸어요.
  1242. 54:55그러니까 뭐 재림이고 부활이고 다
  1243. 54:57그게 그 귀찮은 거예요. 잠깐만요.
  1244. 55:00제가 하나만 고치고
  1245. 55:04죄송합니다.
  1246. 55:14오늘 제가 이걸 전부 다 새로 고쳐
  1247. 55:18가지고 좀 그래요. 자, 봅시다.
  1248. 55:22아, 여기 이제 부활의 사상과 부활의
  1249. 55:25진리에 대해서 제가 좀 설명을 드리고
  1250. 55:27이제 마치겠습니다.
  1251. 55:31어제 안 들어갔죠?
  1252. 55:36여기 윌리엄 틴들이라는 사람이 이제
  1253. 55:39영국의 종교 개혁자인데이 사람이 이제
  1254. 55:41성경을 영어로 번역한 아주 유명한
  1255. 55:43사람이에요.이 사람이 이렇게 글을
  1256. 55:46썼습니다. 그대들은 몸을 떠난
  1257. 55:48영혼들이 천국이나 지옥 연혹에
  1258. 55:50둠으로써 그리스도와 바울이 입증한
  1259. 55:53부활의 논쟁을 파괴하고 있는 것이다.
  1260. 55:55참된 믿음은 부활에 근거하고 있으며
  1261. 55:59그것을 매시간 바라보도록 깨우치고
  1262. 56:01있다. 내게 다시 말해보라. 만약
  1263. 56:04영혼들이 하늘에 있다면 그들이 왜
  1264. 56:07천사들의 경우와 같지 못한가? 그런데
  1265. 56:09세삼스럽게 부활이 있어야 할 까닭이
  1266. 56:11뭐냐 이거예요. 이미 다 올라가
  1267. 56:13있는데
  1268. 56:15그다음에
  1269. 56:19사도행전 보면요. 그 모든 메시지가
  1270. 56:22부활의 메시지예요.
  1271. 56:24사도행전에 예수님의 십자가라는 단어는
  1272. 56:26두 번 나옵니다. 부활은 아홉 번
  1273. 56:28나와요. 여기 보면 제자들이 다
  1274. 56:31부활의 관심을 가지고 있었어요.
  1275. 56:33사도행전 1장 10, 22절에 보면은
  1276. 56:35이제 가론 유다 대신에 다른 사람을
  1277. 56:37뽑을 때 한 이야기예요. 항상 우리와
  1278. 56:40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1279. 56:42우리로 더불어 예수의 부활하심을
  1280. 56:45증관할 사람이 되게 하여 하리라.
  1281. 56:48그러니까 지금 예수의 복음을 전한다는
  1282. 56:50말을 무엇으로 표현하고 있습니까?
  1283. 56:53부활을 증거할 사람을 뽑자는
  1284. 56:55것입니다. 그만큼 그 당시에이 복음은
  1285. 56:58십자가로 구원받은 사람이 이제 나중에
  1286. 57:01부활해서 구원받는게 굉장히 중요한
  1287. 57:03이슈였어요. 예수님의 제자들이 그렇게
  1288. 57:06비겁하게 도망가고 뭐 베드로가
  1289. 57:07부인하고 있다가 나중에 어디서 그런
  1290. 57:09파워가 나오는가면은 죽었다가 부활한
  1291. 57:12예수를 본 것입니다. 그래서 죽어도
  1292. 57:15다시 살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1293. 57:17용감하게 외쳤고 그들이 주로 전한
  1294. 57:19복음은 부활의 메시지였어요.
  1295. 57:21>> 아멘. 사도행전 4장 33절도
  1296. 57:23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1297. 57:26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1298. 57:28얻더라. 부활을 주로 증거했습니다.
  1299. 57:31그다음에 사도 바울이 이제에 부활을
  1300. 57:33전하다가 이제 잡혀 들어가서 이제
  1301. 57:35신문 받을 때 내가 죽은 자의 부활에
  1302. 57:38대하여 오늘 너희 앞에 신문을
  1303. 57:39받는다. 그러니까 부활을 주로
  1304. 57:41증거했습니다.
  1305. 57:43그래서이 부활은 기독교 신앙에 굉장히
  1306. 57:45중요한 것인데이 영혼 불멸과 부활이
  1307. 57:48공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이
  1308. 57:51사람은 그 프랑스 신학자인데 아주
  1309. 57:54유명한 신학자예요. 오스카 쿨마이라는
  1310. 57:57사람이.이 이 사람이 이제 영혼의
  1311. 57:59불멸인가 죽은 자의 부활인가이 논문을
  1312. 58:02썼어요. 이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에
  1313. 58:05사람이 죽으면 다 천당가고 지옥
  1314. 58:07간다고 믿는 시대예요.
  1315. 58:09영혼 불멸하고.
  1316. 58:11그래서이 사람이 성서적으로 철학적으로
  1317. 58:14영혼 불멸서를 명확하게 설명해서
  1318. 58:16논문을 썼어요. 죽은 자의 영혼이
  1319. 58:18별개로 존재한다는 영혼 불멸서의
  1320. 58:21가르침은 부활의 신앙과는 공존할 수
  1321. 58:23없는 비성서적인 관념이라고 아주
  1322. 58:26명쾌하게 설명을 해냈습니다.
  1323. 58:28눈문으로.
  1324. 58:29그랬더니 사람들에게 이제 공격을
  1325. 58:31받는데
  1326. 58:33영적 법민을 일으키기를 좋아하는
  1327. 58:36괴물이다. 너는 자기 자기들 다
  1328. 58:39영원히 불멸한다고 믿고 있는데이
  1329. 58:40사람이 논문으로 명확하게 그것이
  1330. 58:42[목을 가다듬음] 아니라고 지금
  1331. 58:43하니까 이렇게 욕을 먹는 거예요.
  1332. 58:46근데 그 사람들이이 콜만이 욕을 많이
  1333. 58:49먹고 무슨 말을 했느냐? 어떤
  1334. 58:52비판자도 본문 주속으로 나를
  1335. 58:54발론하고자 시도하지 않았다.
  1336. 58:57나의 글에 대하여 가하는 공격들이
  1337. 58:59주석학적인 논리에 근거되었다라면이
  1338. 59:02공격들은 내게 더 큰 감명을 주었을
  1339. 59:04것이다. 그러나 이와는 달리 나는
  1340. 59:06철학적인 심리학적인 무엇보다도
  1341. 59:08감정적인 막연한 이후로 공격을
  1342. 59:11받았다는 것입니다. 자기는 명확한
  1343. 59:14논리에 의해서 성경의 근거를 가지고
  1344. 59:16정확하게이 영혼히 불멸하지 않은고
  1345. 59:20인간의 영원한 생명은 부활로
  1346. 59:23시작된다는 것을 명확하게 가르쳤어요.
  1347. 59:26그런데 그 명확한 가르침에 대해서
  1348. 59:29논리적으로 만막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1349. 59:31대응을 하더라는 것입니다.에
  1350. 59:35에 그렇게 해서 이제이 영혼의 불멸이
  1351. 59:38비성서적인 것이라는 이것은 그이 여러
  1352. 59:41가지 근거로 굉장히 확실합니다.
  1353. 59:43성경적으로도 그렇고 이제 우리나라에서
  1354. 59:46있었던 한 이야기를 제가 드릴게요.
  1355. 59:48이번 이재원 목사라는 사람은
  1356. 59:50검사하다가 이제 목사가 된
  1357. 59:51사람이에요.이
  1358. 59:53사람이 이제 그 상당히 머리가
  1359. 59:55좋으니까 성경을 많이 연구해져서 이제
  1360. 59:57가르치고 또 책도 쓰고 그랬어요.
  1361. 1:00:00근데 갑자기 뇌경색에 와 가지고 더
  1362. 1:00:02이상 일을 못 하게 될 것 같아서
  1363. 1:00:03이제 시골에 가서 요양을 하게
  1364. 1:00:05됐어요.
  1365. 1:00:071993년부터
  1366. 1:00:08뇌경색으로
  1367. 1:00:10어 병마와 싸우고 있다.
  1368. 1:00:13이전에는 제하 법조인으로 종사하면서
  1369. 1:00:15목회자의 길을 갔느라고 시간에
  1370. 1:00:17얽매해서 성경을 몇 차례 통록하지
  1371. 1:00:19못하고 그런 상황에서 1997년에
  1372. 1:00:22출가된 기독교의 전반적인 이해를
  1373. 1:00:24책까지 썼어요. 기독교에 대해서
  1374. 1:00:271997년에
  1375. 1:00:29그러다가 1994년
  1376. 1:00:32이후에 모든 세상일을 패하고 요양을
  1377. 1:00:36위해 지방으로 내려와 수년 동안
  1378. 1:00:39성경을 백회 통독을 하고 나서
  1379. 1:00:43기존에 나의 견해 오류가 있음을
  1380. 1:00:46발견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 내용을
  1381. 1:00:49바로 잡는 뜻에서 인간의 사우세계
  1382. 1:00:521,권을 쓰게이 것이다 하고 일권을
  1383. 1:00:54써서 냈어요. 그 제가 즉시로 그
  1384. 1:00:57책을 구입해서 읽어 보니까 영혼
  1385. 1:00:59불멸이 아니라는 사실을이 사람이
  1386. 1:01:01깨달은 거예요.
  1387. 1:01:04그 책 표지에 나와 있어요. 죽은
  1388. 1:01:06자의 영혼은 없다.
  1389. 1:01:09전생이 있다는 영혼 재생설이나 죽은
  1390. 1:01:11자 영혼이 천당이나 지옥에 간다는
  1391. 1:01:13영혼 불며설은 모두 비성경적인 인간이
  1392. 1:01:16만들어낸 허상일 뿐이다.
  1393. 1:01:19성서 어디에도 육신을 떠난 영혼이
  1394. 1:01:21다른 세계에 성전한다는 말은 없다.
  1395. 1:01:25반대로 죽음은 생존의 끝이고 육신이
  1396. 1:01:27죽을 때 그 영혼 생명도 끝난다는
  1397. 1:01:29내용의 성경 구절은 헤아리기
  1398. 1:01:31어려울만큼 있다 그랬어요.이
  1399. 1:01:34이 사람이 이전에 이걸 몰라 가지고
  1400. 1:01:37영혼은 불멸이라고 하는 책까지
  1401. 1:01:39썼어요. 그런데 성경을 100번 읽고
  1402. 1:01:42나니까 자기가 잘못 알았다는 사실을
  1403. 1:01:45깨달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바로
  1404. 1:01:48잡는 뜻에서이 책을 1,권을 쓰기로
  1405. 1:01:50해서 써냈는데 일권이 나온다면 이권이
  1406. 1:01:53안 나오는 것입니다. 제가 일권을
  1407. 1:01:56사다가 많이 여기저기 전하고 그다음에
  1408. 1:01:58더 살려고 서점에 갔더니 없어요.
  1409. 1:02:01그 출판사에다가 연락했더니 제고가
  1410. 1:02:03쌓여 있는 겁니다. 무슨 뜻이에요?
  1411. 1:02:06기독교에서이 책을 못 팔게 막은
  1412. 1:02:08거예요.
  1413. 1:02:10이게 나가면 복잡하거든요. 영혼은 다
  1414. 1:02:13불멸한다고 가르쳐 왔는데 교회에서이
  1415. 1:02:16사람이 오랜 세월 백회 통독을 하고
  1416. 1:02:19책을 쓴 것이 그게 아니라는 사실을
  1417. 1:02:21밝혀내니까이 책이 돌아다니면은 교회가
  1418. 1:02:24복잡해지니까 판매 못 하게 한
  1419. 1:02:26거예요. 그래서 제가 출판사에다가
  1420. 1:02:28100권을 주문해 가지고 그때 많은
  1421. 1:02:30사람에게 제가 전했어요.
  1422. 1:02:32그다음에 2권은 나오질 않았어요.
  1423. 1:02:34일권을 못 팔게 하니까 2권을 어떻게
  1424. 1:02:36만들겠습니까? 이게 이게 오늘 한국
  1425. 1:02:38교회 현실입니다.
  1426. 1:02:41아, 여기 이제 그에
  1427. 1:02:44어느 네티즌이 하나님이 영원한 불에
  1428. 1:02:46태운다는 것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고
  1429. 1:02:49쓴 글인데 이건 시간이 없으니까
  1430. 1:02:52넘어가겠습니다.이 끝으로 이게 중요한
  1431. 1:02:54거예요. 영혼 불멸서를 믿을 때 어떤
  1432. 1:02:58위험한 요소가 있는가? 문제점
  1433. 1:03:01강신술의 통로가 됩니다. 영혼 믿으면
  1434. 1:03:05영혼 불면을 믿으면이
  1435. 1:03:07강신술의
  1436. 1:03:09통로라는게 무엇이냐? 사탄이요.
  1437. 1:03:12죽은 자의 모습으로 변장해서 나타나서
  1438. 1:03:15많은 사람들을 미혹하고 속일 수
  1439. 1:03:17있어.이 강신이라는 것은 내릴강자에다
  1440. 1:03:19귀신자예요.이 강신으로 하는 사람을
  1441. 1:03:22영매라고 합니다.
  1442. 1:03:24영을 중매하는 사람이라. 그래서
  1443. 1:03:27그래서이 강신수한테 가서 내 죽은
  1444. 1:03:29남편을 좀 보여 주세요. 그러면 그
  1445. 1:03:31죽은 남편을 불러내는 것입니다.
  1446. 1:03:34그 죽은 남편이 나오는 거예요.
  1447. 1:03:37그리고 대화를 하는데 자기 살아 있을
  1448. 1:03:39때 모든 이야기를 다 알고 대화를
  1449. 1:03:41하는 것입니다.
  1450. 1:03:44그런데이 사람은 자기가 영혼은
  1451. 1:03:47불멸한다고 믿기 때문에 남편이라고
  1452. 1:03:49믿는 거예요.
  1453. 1:03:50근데 그것은 사탄이 하는 일이거든요.
  1454. 1:03:53그러니까 영혼 불멸을 믿으면은
  1455. 1:03:55강신술에 그냥 넘어가게 돼 있어요.
  1456. 1:03:57이거 굉장히 위험한 사상입니다.
  1457. 1:04:00그다음에 재림 부활과이 영혼 불멸은
  1458. 1:04:03조화가 되지 않아요. 사람이 죽어서
  1459. 1:04:04바로 천국이나 지옥으로 간다면은이
  1460. 1:04:07부활과 심판이 있을 필요가 없는
  1461. 1:04:09것입니다. 이미 다 올라가는데
  1462. 1:04:10그다음에 심판도 아직 안 끝났는데
  1463. 1:04:13어떻게 올라갑니까? 그건 말이 안
  1464. 1:04:15되는 거예요. 상식적으로
  1465. 1:04:18하나님 품성에 대해서 오해하고
  1466. 1:04:19왜곡하게 돼 있어요. 불신자들이
  1467. 1:04:22영원히 불타는 지옥에 간다면 하나님의
  1468. 1:04:25그 품성과 공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1469. 1:04:27것입니다. 100년도 안 되는 기간
  1470. 1:04:30동안 지은 죄를 가지고 지옥에 던져서
  1471. 1:04:32영원히 태운다. 그건 하나님의 공의에
  1472. 1:04:35맞지 않는 것입니다.
  1473. 1:04:37그다음에이 사탄이 마지막 기만하는
  1474. 1:04:40도구가 바로이 영혼 불멸에 의해서
  1475. 1:04:42나오는 거예요. 거짓 기적을 만들어서
  1476. 1:04:45사람들을 미혹하고 죽은 자들이 전하는
  1477. 1:04:48기별을 만들어서
  1478. 1:04:51헛소을 퍼뜨릴 수 있어요. 영혼히
  1479. 1:04:52불멸한다고 믿으면에
  1480. 1:04:57어떤 사람이 이제 그
  1481. 1:05:00영혼 불을 이제 믿고 있는 어떤 분이
  1482. 1:05:05남편이 이제 보고 싶어서
  1483. 1:05:07그 강의 시술 하는 사람 교회가
  1484. 1:05:09가지고 남편을 좀 불러 달라고
  1485. 1:05:11그랬어요. 남편이 나왔어요. 대화를
  1486. 1:05:14하는데 자기하고 살 때 했던 이야기
  1487. 1:05:16알고 있는 거예요. 얘기하고 이제
  1488. 1:05:18집에 왔어요.
  1489. 1:05:20남편이 보고 싶으면 또 가는 겁니다.
  1490. 1:05:22대화를 또 하고 들어와요.
  1491. 1:05:25그다음에 갔더니 부르지도 않았는데
  1492. 1:05:28남편이 나온 거예요.
  1493. 1:05:30그 대화하고 왔어요.
  1494. 1:05:33아, 근데 집으로 온 거예요. 남편이
  1495. 1:05:35부르지도 않았는데.
  1496. 1:05:38그다음에 집에 나타나 가지고 이것저것
  1497. 1:05:40간섭을 하는 거예요. 텔레비전 보고
  1498. 1:05:42있으면은 그 보지 말고 요거는 보고
  1499. 1:05:45그걸 간섭하는 거예요. 남편의 지시
  1500. 1:05:48안 따르면 불로 다리를 짓었어요,
  1501. 1:05:52그 남편이. 그다음에 메시지를 만들어
  1502. 1:05:55가지고 어디어디 전하라고 신부름을
  1503. 1:05:57시키는 거예요. 신부름 해야 돼요.이
  1504. 1:06:02사실을 알고 그전에 알고 있던 우리
  1505. 1:06:05교회 목사님이 그분을 찾아갔어요. 그
  1506. 1:06:08얘기를 다 들어보고
  1507. 1:06:11그 남편으로 나타나는 자가 누군지
  1508. 1:06:13아십니까? 알지요?
  1509. 1:06:17제가 처음에는 남편인 줄 알았어요.
  1510. 1:06:20내가 교회에서 영혼은 불멸한다고
  1511. 1:06:23배웠기 때문에 남편의 영혼이 나타나는
  1512. 1:06:25것으로 제가 알고 남편들로
  1513. 1:06:27생각했어요.
  1514. 1:06:28그런데 세월이 지나고 보니까 남편이고
  1515. 1:06:31사탄이라는 사실을 내가 늦게
  1516. 1:06:32알았어요. 근데 지금은 내가 그
  1517. 1:06:35손에서 벗어날 수가 없으니까 나한테
  1518. 1:06:37이런저런 얘기하지 말고 가시라고.
  1519. 1:06:41그게 영혼 불멸을 믿어 가지고 사탄의
  1520. 1:06:44선악에 들어간 거예요. 여러분,이
  1521. 1:06:46종말의 시대이 영혼 불멸에 대한
  1522. 1:06:49올바른 견해가 없으면요. 사탄이 아주
  1523. 1:06:52속이기가 쉽습니다. 이거를 머리에서
  1524. 1:06:55지워야 돼요. 그만큼 중요한
  1525. 1:06:57것입니다. 이것이.
  1526. 1:06:58>> 아멘.
  1527. 1:06:59결국은 우리는 그리스도의 재림과
  1528. 1:07:02부활로 영생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1529. 1:07:05죽음을 다 잠자는 것으로
  1530. 1:07:07말씀하셨어요.
  1531. 1:07:09예수께서 재림하실 때 잠자는 자를
  1532. 1:07:11깨우 오신다 그랬어요. 그러므로
  1533. 1:07:13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1534. 1:07:15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1535. 1:07:18내게 비치시리라.
  1536. 1:07:21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1537. 1:07:23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수욕을
  1538. 1:07:25받아서 무궁이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1539. 1:07:28있을 것이다.
  1540. 1:07:29>> 아멘.
  1541. 1:07:30>>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에 부활하는
  1542. 1:07:33것입니다.
  1543. 1:07:34그것이 우리가 영생이 시작되는
  1544. 1:07:37순간이에요.
  1545. 1:07:38>> 아멘.
  1546. 1:07:38>> 예.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1547. 1:07:40말하느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1548. 1:07:42아니요. 마지막 나팔의 손식간의
  1549. 1:07:44홀련이 다 변화하리니. 이게 재림의
  1550. 1:07:45시간입니다. 나팔소리가 나 죽은
  1551. 1:07:48자들이 썩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살고
  1552. 1:07:50우리도 변화하리라.이
  1553. 1:07:52썩을 것이 불갑을 썩지 아니할 것을
  1554. 1:07:55입겠고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1555. 1:07:57입으리로다. 이것이 재림 때 일어나는
  1556. 1:07:59일입니다.
  1557. 1:07:59>> 아멘.
  1558. 1:08:00>> 죽지 않는 상태로 바뀌는 것은 재림
  1559. 1:08:02때 일어나는 일이지 우리가 죽자마자
  1560. 1:08:05그냥 영원히 죽지 않고 사는게
  1561. 1:08:07아니에요. 절대로 그것이 아닙니다.
  1562. 1:08:10예.
  1563. 1:08:13재림시에 부활과 영생이 있을 것이라고
  1564. 1:08:16말씀하셨습니다.이 말씀을 읽고
  1565. 1:08:18기도하고 마시겠습니다. 주께서 호령과
  1566. 1:08:20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여
  1567. 1:08:22하늘로 쫓아 강림하시리니 이게
  1568. 1:08:24재림이에요.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1569. 1:08:27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예수 믿고
  1570. 1:08:29구원받고
  1571. 1:08:30잠들어 있던 자들이 먼저 부활하는
  1572. 1:08:33일이 있을 것이고 그 후에 그들이
  1573. 1:08:35부활한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1574. 1:08:38예수께서 재림하실 때 살아 있던
  1575. 1:08:39성도들이 있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1576. 1:08:41성도들이 부활한 자들과 함께 우리
  1577. 1:08:44살아남은 자가 저희와 함께 부활한
  1578. 1:08:48성도들과 함께 구름속으로 끌어올려
  1579. 1:08:51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1580. 1:08:54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1581. 1:08:57있으리라.
  1582. 1:08:58>> 아멘.
  1583. 1:08:59>> 이것이 불멸이 시작되는 시간이에요.
  1584. 1:09:01>> 아멘. 이것이 영생이 시작되는
  1585. 1:09:03시간입니다. 여러분이 사실을 제가 뭐
  1586. 1:09:07좀 더 자세하게 설명드릴 시간이
  1587. 1:09:08없어서이 정도 하고 이제 끝을
  1588. 1:09:10맺겠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이 종말의
  1589. 1:09:12시대에 사탄의 소금수에 넘어가지
  1590. 1:09:15않으려면 영원히 불멸한다는 사상을
  1591. 1:09:18지워야 됩니다.
  1592. 1:09:19>> 아멘. 상당히 오래 걸릴 거예요.
  1593. 1:09:21제가 이걸 가르쳐 보면은
  1594. 1:09:23이상하다 하고 생각하던 사람들은 금방
  1595. 1:09:26깨달아요. 근데 영혼 불멸 사상이
  1596. 1:09:29이렇게 쫙 머리가 이렇게에 세뇌돼
  1597. 1:09:31있는 사람들은요. 제가 가르치고
  1598. 1:09:34똑바로 이렇게 인도하는데 6개월
  1599. 1:09:37걸려요. 그렇게 어려워 이것이.
  1600. 1:09:39아무쪼록 여러분, 오늘 저녁에 그냥
  1601. 1:09:42순식간에
  1602. 1:09:44올바른 생각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1603. 1:09:46[웃음]
  1604. 1:09:47>> 뭐 여섯 달씩 갈 거 없어요. 이건
  1605. 1:09:49뭐 다 성경적으로 나온 거니깐요.
  1606. 1:09:51아무쪼록 여러분
  1607. 1:09:53주님께서 오실 때 그 전에 혹시
  1608. 1:09:56잠들었으면 부활하시고 살아 있으면
  1609. 1:10:00함께 하늘에서 만나게 되기를
  1610. 1:10:03바랍니다.
  1611. 1:10:04>> 아멘. 아멘.
  1612. 1:10:04>>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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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26.8.13-죽음이후의 영혼 문제 by 이든밸리천연치유센터 Edenvalley,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6,843 words across 1,612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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