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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11-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 Transcript

by 이든밸리천연치유센터 Edenvalley · 6,572 words · 1,586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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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0안녕하십니까.
  2. 0:01>> 안녕하세요.
  3. 0:06[콧방귀]
  4. 0:07>> 어, 제가 뭐 [목을 가다듬음]
  5. 0:10몇나라
  6. 0:11뭐 가끔 가서 이제 집회를 해서
  7. 0:15그런지 절 보고 가끔 세계적인 목사라
  8. 0:18그러는데 저는 그런 사람 아니고요.
  9. 0:21그냥 아주 지극히 평범한 목사입니다.
  10. 0:25예. 별로 유명한 사람도 아니고
  11. 0:28단지에
  12. 0:30제가이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칠 때는에
  13. 0:36우선 저부터 구원받아야 할 대상이기
  14. 0:39때문에
  15. 0:40제가 성경을 바르게 깨달아야 되는
  16. 0:43것입니다. 제가 어 믿음으로 저도
  17. 0:47구원을 받아야 되니까 그래서 정확하게
  18. 0:50진리를 알아야 된다. 그것이 이제 제
  19. 0:53신념이고
  20. 0:55그다음에 이제 목사이기 때문에에
  21. 0:59제가 조금이라도 잘못 가르치면 제가
  22. 1:03큰 벌을 받아요. 그렇지 않겠어요?
  23. 1:07그래서 제가 성경을 강론하고 설교하고
  24. 1:10가르칠 때는
  25. 1:12이것이 정말 성경에 맞는 것인지 안
  26. 1:14맞는 것인지를 제가 아주
  27. 1:17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28. 1:19검토를 합니다. 이게 정말 성경적인지
  29. 1:21아닌지.에
  30. 1:23에 그래서 저도 살아야 되고 또 제가
  31. 1:28전하는 말씀을 듣는 분들도 살아야
  32. 1:31되기 때문에에
  33. 1:33제가 진심으로 전심을 다해서 이제
  34. 1:36말씀을 찾아서 가르치는데
  35. 1:41이제 간단하게 제 간증을 하면은 저는
  36. 1:43원래에이
  37. 1:45목사는 전혀 될 만한 자질이 아닌
  38. 1:47사람이었습니다.
  39. 1:49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이제 제
  40. 1:52취향이나 뭐 촉성 검사나 모든 것이에
  41. 1:56제 꿈이 건축 설계하는게
  42. 2:00제 꿈이었어요. 음. 그게 이제
  43. 2:02저한테도 촉성에도 맞고 아주 재밌고
  44. 2:082학년 때까지 안 바뀌었습니다. 그
  45. 2:11초등학교 때 결심이 고등학교 2학년
  46. 2:13때까지 초지관 건축 설계가예요.
  47. 2:18고등학교 2학년 때 제가 어느 어
  48. 2:22집회에서
  49. 2:24말씀을 듣다가
  50. 2:26갑자기 마음에 [목을 가다듬음]
  51. 2:27변화가 왔어요.
  52. 2:30서 하나님의 [콧방귀] 일을 해야
  53. 2:32되겠다. 그런 마음을 하나님이 주신
  54. 2:34거 같아요. 예.
  55. 2:36고등학교 2학년 때 제가 이제 신학을
  56. 2:39하기로 결심을 하고 어 공부를 했는데
  57. 2:45뭐 그 이후로 지금까지
  58. 2:47제가 신학을 공부하고 목회를 하고 어
  59. 2:52전도를 하면서
  60. 2:54모르겠어요. 부지 중에 그랬는지
  61. 2:56몰라도 의도적으로 의식적으로 제가
  62. 2:59선택해서 걸어온이기를에
  63. 3:02후회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예.
  64. 3:04>> 아멘. 보람을 가지고 사명을 가지고
  65. 3:08여기까지 왔습니다.
  66. 3:11제가 [목을 가다듬음] 왜 서두대이
  67. 3:11말씀드리는가면은
  68. 3:15어 제가 이런에
  69. 3:18그 공가계통에
  70. 3:21생각을 하기 때문에 성경도
  71. 3:24그냥 뭐 믿으라고 해서
  72. 3:26믿어지지 않고 따져야 돼요. 따져서
  73. 3:29이것이 논리가 막대가 맞느냐?
  74. 3:34이게 정말 합당하냐?
  75. 3:36그런 것들을 다 그렇게 조사해서
  76. 3:39앞뒤가 맞아야 저도 믿고 또 가르칠
  77. 3:43때도 그렇게 가르쳐야 제가 속이
  78. 3:45시원하지 그러다 보니까 설명이 자꾸
  79. 3:47길어지는 거예요. 예.
  80. 3:50그다음에 제가 이제 건축 설계를
  81. 3:53하려다가 목회를 했기 때문에 제 손과
  82. 3:57감각에
  83. 3:59그런 이렇게 설계하는게
  84. 4:01살아 있어요. 네. 그래 가지고
  85. 4:04파워포인트 만드는게 저는 설계예요.
  86. 4:07설계. 예. 그래서 파워포인트를
  87. 4:11누가 만들어 주냐 그러는데 그거 다른
  88. 4:14사람한테 시킬 수가 없어요. 제
  89. 4:16머릿속에 있는 것을 제대로 이렇게
  90. 4:19구현을 하려면은 누구한테 설명을 할
  91. 4:21수가 없어요. 그 저는 근데 그게
  92. 4:23아주 재밌어요. 그리는 게. 왜?
  93. 4:26그래서 집 설계 하려고 하던 사람을
  94. 4:29하나님께서
  95. 4:31길을 바꿔 가지고 복음 설계사로
  96. 4:34만들어 주셨어요. [웃음]
  97. 4:36>> 그래서 제가 그 파워포인트를
  98. 4:39가지고 딱 이렇게 설계를 해 가지고
  99. 4:42가르치는게 아주 보람이고 재미가
  100. 4:44있어요. 예.
  101. 4:45>> 아멘.
  102. 4:47아, 오늘도
  103. 4:49하나님의 말씀 중에 상당히 중요한
  104. 4:52부분을 좀 공부하려고 합니다.
  105. 4:56아, 그런데 지금 이런 경우는요.
  106. 4:59설교하기가 아주 어려워요. 여러분의에
  107. 5:03영적인 수준이
  108. 5:07아주 유치원부터 대학원까지 있는
  109. 5:09거예요. 이게 [목을 가다듬음]
  110. 5:10어디에다가 맞춰야 될지 제가 아주
  111. 5:12어려운 겁니다.
  112. 5:14그다음에 지적인 수준, 영적인 수준이
  113. 5:16다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모든
  114. 5:19사람이 다 만족할 만한 설교하기는
  115. 5:22쉽지가 않아요.
  116. 5:24근데 제가 한 밑을지나 보니까
  117. 5:26여러분들이 수준이 영적인 수준이나
  118. 5:29지적인 수준이 상당히 높은 분들이
  119. 5:32모였어요. 이번에 보니까.
  120. 5:34그래서 제가
  121. 5:36제목을 몇 개 바꿔서 여러분 수준에
  122. 5:39맞춰서 조금 조정을 했습니다. 예.
  123. 5:42그다음에에
  124. 5:44성령께서 여러분에게 지혜를 주셔서이
  125. 5:47처음 듣는 분들도 잘 이해하고 깨닫게
  126. 5:50되기를 바랍니다.
  127. 5:52>> 아멘.에
  128. 5:55에 어제 성소 문제를 좀 우리가
  129. 5:58공부를 [목을 가다듬음] 했습니다.
  130. 6:02어이 성소는 하나님께서이
  131. 6:07죄인들의 죄를이
  132. 6:10죄인이 죄를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과
  133. 6:13연결이 되질 않아요. 그래서
  134. 6:16하나님께서이
  135. 6:18죄인들의 죄를 어떻게 해결하고
  136. 6:21그 죄를 해결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137. 6:25어떻게 살아야 되고 그다음에 그
  138. 6:28단계를 거쳐서 하나님을 만나서 영원히
  139. 6:32같이 사는 그 원리와 절차가에이
  140. 6:37성소 안에 다 들어 있어요. 그렇기
  141. 6:39때문에이 성소를 제대로 이해 못
  142. 6:41하면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구원의
  143. 6:44원리와 이치를 모르고 그냥 막연하게
  144. 6:47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그렇게
  145. 6:49막연하게 예수 믿으면요. 보통 낭비가
  146. 6:52아니에요. 교회 다니는데 뭐 시간
  147. 6:54들여서 예배드리러 다녀야죠.
  148. 6:56헌금해야죠. 뭐 교회 봉사해야죠.
  149. 6:59많은 것을 이제 투자를 하고 쓰는데
  150. 7:02제대로 알고 예수를 믿어야 그게
  151. 7:04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152. 7:06>> 아멘.
  153. 7:06>> 예. 그래서이 성소는
  154. 7:08기독교의 신앙과 구원을에
  155. 7:12가르쳐 주는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156. 7:15이것이. 근데 대부분 사람들이 이걸
  157. 7:17잘 모르고 그냥 교회를 다녀요.
  158. 7:20[목을 가다듬음]
  159. 7:21저 모든 성소의에
  160. 7:24실체는 예수님이십니다.
  161. 7:28죄가 인간 스스로 해결할 수 없기
  162. 7:30때문에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163. 7:34우리의 죄를 해결해 주신 것입니다.
  164. 7:37이것이이 성소의 뜰에서 이루어지는
  165. 7:39것이고이
  166. 7:41성소는
  167. 7:43전체가 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168. 7:46것입니다. 그런데에 요것을 구약에
  169. 7:50나타난 예수님의 그림자고
  170. 7:53실제로 예수님께서 신약에 오셨잖아요.
  171. 7:56그게 실체예요. 구약의 요것은
  172. 7:58그림자지만 실체가 있는 그림자예요.
  173. 8:01허상이 아니에요. 그 실체가
  174. 8:03예수님이십니다.
  175. 8:05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십자가에
  176. 8:08돌아가심으로써 마침내 성소 제도는 다
  177. 8:11폐지됐어요. 예수님께서 돌아가시는
  178. 8:14순간에 성소와 지성소를 가려 놓고
  179. 8:17있던 휘장이 그냥 보이자는 손에서 쫙
  180. 8:20찢어져 버리고 모든 것이 다 들쳐나고
  181. 8:22끝나 버렸어요.
  182. 8:26아 그래서 오늘은
  183. 8:29아이
  184. 8:31모든 인간이 죄를 해결하고
  185. 8:35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는 모든
  186. 8:38순간순간 과정 속에에
  187. 8:41성령의 역사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188. 8:43어제에 성령을 여러 차례 강조드린
  189. 8:46것입니다.
  190. 8:49오늘 제가이 성령에 대해서 조금
  191. 8:51연장해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192. 8:54이제 오늘은 성령 충만을 받으라.
  193. 8:57아, 이런 주제로 좀 말씀을 드리는데
  194. 9:00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성령
  195. 9:02성령하는데이 성령의 본질이 무엇인지
  196. 9:05잘 모르고 너무나이 한국 사람들의이
  197. 9:10신앙은 감성에 치우쳐 있어요. 근데이
  198. 9:13성경은요 굉장히 지성적인 책입니다.
  199. 9:16그 감정으로 끝나는게 아니에요.
  200. 9:19굉장히 치밀한 논리가 있고 우리의
  201. 9:22지성이 깨달아야 할 내용들이 굉장히
  202. 9:24많아요. 그래서 오늘이
  203. 9:27성경을 중심으로 성령에 대해서 말씀을
  204. 9:30드리고
  205. 9:32내일은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가에
  206. 9:34대해서 기독교에서 강조하는 그 사랑이
  207. 9:37도대체 무엇이냐?이 사랑의 본질을 좀
  208. 9:40다루려고 합니다.
  209. 9:42그다음에 이것은 이번에 없던
  210. 9:44제목인데에
  211. 9:46[콧방귀] 이게 굉장히 중요하면서도
  212. 9:49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213. 9:50거예요.
  214. 9:52죽은 자의 영혼은 불멸하느냐?
  215. 9:56이 문제는 제대로이 문제를 이해하지
  216. 10:00않으면 나중에 사탄의 유혹과 올무에
  217. 10:03그대로 빠져 들어가게 돼 있어요.이
  218. 10:06죽은 자 영혼 문제가 제대로 정리가
  219. 10:08안 되면 이제 그 문제를 좀 요번에
  220. 10:10다루려고 합니다.
  221. 10:12재림교회는 왜 장소하는가?
  222. 10:16금 원래 토요일 날 하기로 했었는데
  223. 10:18금요일 날이 주제를 다루고 그다음에
  224. 10:21추가로 토요일 날은 기독교 신앙과
  225. 10:24인간의 운명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226. 10:26드리겠습니다.
  227. 10:30자 우리 어제 공부하신 성소를 다시
  228. 10:33한번이 평면들을 보시면 이제 이렇게
  229. 10:35돼 있습니다.
  230. 10:38세 파트로 나눠져 있어요.
  231. 10:41첫 번째에 뜰입니다. 첫 번째 뜰은
  232. 10:46어 그 양잡는 장소가 저쪽 그
  233. 10:51북쪽에 있고
  234. 10:54그다음에 가운데 번재단이 있고
  235. 10:57그다음에에
  236. 10:59저 이게 뭐 중앙이로로도
  237. 11:03가운데라도 하는데 약간 왼쪽으로
  238. 11:05치우쳐 치우쳐서 물두멍이 있어요.
  239. 11:10[콧방귀] 아이 양은 예수를 상징하는
  240. 11:13것이고이 양을 본제단에서 불사로는
  241. 11:16것은 장차 예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242. 11:19것을 예표하는 것입니다.
  243. 11:23[콧방귀] 여기에서 인간의 죄가
  244. 11:25해결되는 것입니다. 네.
  245. 11:28하나님과 접촉하고 하나님과 연결되는
  246. 11:32첫 발걸음은 죄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247. 11:36인간이 스스로 죄를 해결할 수 없기
  248. 11:38때문에에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249. 11:41그리스도에게 우리의 죄를 다 넘겨
  250. 11:44주시고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죄값을
  251. 11:47받으셨어요. 돌아가신 것입니다.
  252. 11:50그래서 저를 믿으면 우리가 멸망치
  253. 11:52않고 구원을 얻게 하겠다. 그렇게
  254. 11:54하나님께서 어 말씀을 하시고 그렇게
  255. 11:57지금 인도하고 계십니다.
  256. 12:01그래서이 뜰에서 이루어지는 신학적인
  257. 12:04용어로 말하자면 이제 칭의입니다.
  258. 12:06죄인인데에
  259. 12:08죄가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어
  260. 12:13없어졌기 때문에 의가 된 것입니다.
  261. 12:17그래서 칭의라 그냥 죄인이지만
  262. 12:21하나님이 대신 죄를 해결해 주셨고
  263. 12:23우리를 의롭다고 쳐 준 거예요. 그걸
  264. 12:26칭의라 그래요.
  265. 12:29어 칭의가 되는 순간에 우리는
  266. 12:31하나님과 연결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267. 12:34된다고 성경은 가르칩니다. 그것을
  268. 12:36칭자라 그래요.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269. 12:39우리를 인정해 주시는 거예요.에
  270. 12:44그래서이 뜰에서 일어나는이는 죄의
  271. 12:48본질로부터 자유하게 되고 하나님의
  272. 12:52자녀가 된 것입니다.이 죄의
  273. 12:53본질이라는 것은 죄의 결과는
  274. 12:56사망이에요. 그러니까 죄의 본질로부터
  275. 13:00자유하게 된다는 것은 사망을 면하고
  276. 13:03살게 됐다는 거예요. 뜰에서 어
  277. 13:06우리의 죽음이 면제되고 살게 되는
  278. 13:09것입니다. 들에서 그것을 우리가 죄의
  279. 13:12본질로부터 자유하게 됐다 그러는
  280. 13:14거예요.
  281. 13:16그다음에 이제 하나님의 자녀가
  282. 13:18되었으면
  283. 13:20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떻게 살아야
  284. 13:22되느냐. 근데 여기 하나님의 자녀가
  285. 13:24되는 굉장히 중요한 단계가 있는데
  286. 13:27물두멍이 있잖아요. 물두멍. 좀
  287. 13:29물두멍은 상징적으로 침례를 상징하는
  288. 13:32것입니다. 죄를 해결하고 하나님의
  289. 13:35자녀가 되면은 다시 태어나야 되는데
  290. 13:38그 다시 태어나는 절차를 하나님께서
  291. 13:41또 예수님께서도 가르쳐 주시기를
  292. 13:43침례를 받으라. 그렇게 말씀하셨고
  293. 13:45침례 설명 제가 나중에 좀 더
  294. 13:47하겠습니다.
  295. 13:49그래서 죄를 해결하고 침례를 받고
  296. 13:51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면
  297. 13:54이제 하나님과 연결된 하나님의
  298. 13:57자녀로서 사는 것입니다.
  299. 13:59구원을 받기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고
  300. 14:02구원은 뜰에서 이미 끝났어요.
  301. 14:05여기서 구원을 받았으니까 그다음부터는
  302. 14:09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303. 14:12것입니다.
  304. 14:13>> 아멘.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원리가
  305. 14:17둘째이 성소에 나와 있어요.
  306. 14:20[콧방귀] 그래서 저기에 있는 떡상은
  307. 14:24하나님의 말씀을 상징하는 것이고
  308. 14:27향단은에 향을 피어 올라가는 그
  309. 14:30향단은 기도를 말하는 것이고 어
  310. 14:34촛대는
  311. 14:35그 촛대의이 관이 관에서 이렇게
  312. 14:38기름이 흐르고 거기서 이제 불이
  313. 14:40켜지는데이 관을 흐르는 기름은 성령을
  314. 14:45상징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거기 불이
  315. 14:48켜지는 것은 말씀 말씀과 기도를
  316. 14:51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성령의 역사를
  317. 14:55통해서 순종하고 살면 사람이 생활이
  318. 14:58변화되고 다른 사람들에게 빛이 나게
  319. 15:01돼 있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너희는
  320. 15:03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신 거예요.
  321. 15:06그래서네 [콧방귀]
  322. 15:07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은 사람들이이
  323. 15:11성소에
  324. 15:13나타난 기구가 가르쳐주는 원리를
  325. 15:16따라서 살면 서서히 변화가 되는데 그
  326. 15:19변화를 성화라고 하는 것입니다.
  327. 15:22성화. 이것은 무엇이냐?
  328. 15:26우리가 이제 죄를 해결하고 하나님의
  329. 15:28자녀가 되었지만
  330. 15:30여전히 우리는 사탄의 영향을 벗어날
  331. 15:32수가 없어요. 악한 생각이 들고 또
  332. 15:35거짓말도 하고 악한 그 여건 속에서
  333. 15:39살고 있어요. 그래서 어이 죄의
  334. 15:43권세가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데 우리를
  335. 15:46지배하는 죄의 권세로부터 우리를
  336. 15:49이기게 해 주는 것이 바로 성령의
  337. 15:51능력이에요.
  338. 15:52>> 예. 그래서 성화라고 하는 것은 죄의
  339. 15:55권세로부터 자유하게 되는 훈련을 하는
  340. 15:58것입니다. 예. 그전에는 아무 양심의
  341. 16:02거리낌 없이 그냥 이런 죄 저런 죄
  342. 16:03거짓말도 하고 뭐 이렇게 살았는데
  343. 16:06하나님의 자녀가 되니까 그게 다 이제
  344. 16:08성령의 음성으로 걸리는 거예요.
  345. 16:11그래서 그것을 배제하고 하나님의
  346. 16:13뜻대로 사는 것을 훈련하는 과정이고
  347. 16:16성하고 저기서 조금씩 조금씩 사람이
  348. 16:18변화돼서 예수님을 닮아가는 그런
  349. 16:21과정이에요.
  350. 16:24그렇게 해서 우리가 이제 언젠가 이제
  351. 16:26예수께서 재림하심으로 하나님을
  352. 16:29대면하게 될 때가 오는데에 그
  353. 16:32하나님을 대면하는 장소가이 상징적으로
  354. 16:34지성소입니다. 지성소에 하나님이 그
  355. 16:37쉐화라는 형태로 하나님이 존재하고
  356. 16:40계셨잖아요. 그까 휘장이 거치
  357. 16:42지성소와 성소를 가로막 휘장이 거치는
  358. 16:46날이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날이에요.
  359. 16:48그 휘장이 거치는 날 하나님을
  360. 16:50대면하게 보게 될 때에에 우리가
  361. 16:54홀연이 변화돼서
  362. 16:56영혼이라는 시간 속에서 하나님과 함께
  363. 17:00공존해서 살 수 있는 상태로 홀연이
  364. 17:02변화가 온다 그랬어요. 그것을
  365. 17:05신학적으로 영화, 영광스러운 변화라
  366. 17:08그러는 것입니다.
  367. 17:11영화에서는 죄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368. 17:14죄의 존재 자체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369. 17:18사탄이 다 멸망당하고 죄의 존재는
  370. 17:21없어지기 때문에 죄의 존재로부터
  371. 17:24자유하게 되는 상태가 이제 지성서의
  372. 17:26단계예요. 그래서이 성서 속에
  373. 17:30죄인이 어떻게 해결을 하고 어떻게
  374. 17:33살다가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지 그
  375. 17:35모든 과정과 절차와 원리가이 속에 다
  376. 17:38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377. 17:40이것을 확실하게 알아야 되는 거예요.
  378. 17:45말씀드린 대로 사람이
  379. 17:49하나님을 믿고 싶은 마음이 들고
  380. 17:51예수님을 구조하고 인정하고 내가
  381. 17:54하나님 뜻대로 살고 하나님의 자녀가
  382. 17:56되고 싶다는 그 모든 마음이 성령을
  383. 17:59통해서 오는 거예요.
  384. 18:01내가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385. 18:04자녀가 되고 싶고 하나님 뜻대로 살고
  386. 18:06싶은 그런 모든 영적인 생각은 성령이
  387. 18:09불어 놓으시는 거예요.
  388. 18:11>> 아멘. 그다음에 이제 하나님의 자녀가
  389. 18:13된 다음에 살아갈 때도 우리가 말씀과
  390. 18:17기도와 또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391. 18:19모든 과정 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392. 18:22깨달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 그것을
  393. 18:24순종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394. 18:26성령이십니다.
  395. 18:28>> 그래서 오늘 우리의이 칭의 칭자
  396. 18:31성화의 과정에 순간순간마다 필요한이
  397. 18:35성령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드리려고
  398. 18:37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충만을
  399. 18:40받으라는 것인데이
  400. 18:42성령의 충만을 받으라는 것은 제가
  401. 18:44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402. 18:46성경기절에 나오는 거예요. 에베소서
  403. 18:495장 18절에 오직 성령의 충만을
  404. 18:52받으라 그랬어요.
  405. 18:55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여러분이
  406. 18:57말씀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407. 19:00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성령이
  408. 19:02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409. 19:05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410. 19:08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411. 19:12사람이 아니라 그랬어요.
  412. 19:15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우리의
  413. 19:18심령 속에 그리스도의 영의 역사가
  414. 19:21작동하지 않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는
  415. 19:24것입니다. 그래서이 그리스도인들에게이
  416. 19:27심령에 역사하는 성령은 굉장히 중요한
  417. 19:30것입니다.
  418. 19:32여기 스가랴 4장 6절에 보면은
  419. 19:35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420. 19:37말씀하십니다. 이게 힘으로 되는 것도
  421. 19:40아니고 능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 오직
  422. 19:42나의 신으로 된다는 말은 우리가
  423. 19:44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아가는 모든
  424. 19:47일들은 힘이나 인간의 능력이나 노력관
  425. 19:50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고 성령의
  426. 19:53능력으로 된다는 말씀이에요. 아멘.
  427. 19:56>> 그다음에 이사야 32장 15절에도
  428. 19:58필경은이 필경이라는 말은 우리가
  429. 20:01상당히 그 잘 생각할 단어입니다.
  430. 20:04이것저것 다 하는데 안 되더라 해요.
  431. 20:07필경은 위에서부터 성신을 성령을
  432. 20:11우리에게 [목을 가다듬음] 부어
  433. 20:12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434. 20:15아름다운 밭을 삼으로 여기게 되리라.
  435. 20:18결국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성령에
  436. 20:21의해서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다 그
  437. 20:24말이에요. [목을 가다듬음]
  438. 20:25>> 아멘.
  439. 20:26그다음에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4장
  440. 20:2826절에 보해사 곧 아버지께서 내
  441. 20:31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442. 20:34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443. 20:36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444. 20:39그랬어요.
  445. 20:41그러니까 우리가 평소에 듣고 읽고
  446. 20:43보고하던 모든 하나님의 말씀들을
  447. 20:46우리가 늘 기도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448. 20:49구하며 살 때 생각나게 해 주시는
  449. 20:51거예요. 예를 들어서 어 우리
  450. 20:54마음속에 좋지 않은 생각이 떠오를 때
  451. 20:58성령이 없는 사람은 그냥 그것이 나와
  452. 21:00버립니다. 근데 성령의 지도를 받는
  453. 21:03사람은이 속에서 좋지 않은 마음이
  454. 21:05떠오를 때 성령께서 생각나게
  455. 21:07하십니다. 그래서 그것은 좋지 않은
  456. 21:10것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합당치
  457. 21:12않다. 그것을 가르쳐 주시고 깨우쳐
  458. 21:14주시는 분이 성령이에요. 이게 그
  459. 21:17말입니다. 나중에 다시 전체적으로
  460. 21:20설명을 드리겠습니다.
  461. 21:22그리스도인은 왜 성령으로 살아야
  462. 21:25하느냐? 에 그 문제를 좀 먼저
  463. 21:27다루겠습니다.
  464. 21:30요한복음 3장에 보면에
  465. 21:33예수님 당시에에 국회 의원이었던
  466. 21:36니고데모 그 당시 어 이에이
  467. 21:40의원들은 예수를 아주 깔보는
  468. 21:43사람들이었습니다. 근데 그중에 아주
  469. 21:45진지하고 진실한 한 사람이 있었는데
  470. 21:48그 사람 이름이 니고데모예요.이 이
  471. 21:50니고데모가 예수라는 분을 가만히
  472. 21:52보니까 자기 동료들은 뭐 예수를
  473. 21:54깔보고 욕하고 비난하는데 제가 자기가
  474. 21:57보니까 보통뿐이 아니에요. 위대한
  475. 21:59선생이에요.
  476. 22:00그래서이 니고데모가 이제 밤중에
  477. 22:02예수님께 찾아가서 낮에 찾아가면 자기
  478. 22:05체면도 있고 하니까 밤에 이제
  479. 22:07찾아가서 예 아마 개샘만의 어느 동산
  480. 22:11어둠 데서 만났을 것 같아요.이
  481. 22:15대화 중에이 대화가 상당히 이제
  482. 22:16깁니다.이 이 대화 중에 나오는
  483. 22:19말씀, 유명한 말씀이 하나님이 세상을
  484. 22:22이처럼 사랑하사 독생를 주셨으니이는
  485. 22:25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고 영생을
  486. 22:27얻게 하려 하심이라.이 이 유명한
  487. 22:28말씀이 니고데모에게 하시는
  488. 22:30말씀이에요. 그까이 요한복음 3장은
  489. 22:34굉장히 중요한 말씀들이 많이 들어
  490. 22:36있어요. 이게 다 니고데모와 대화
  491. 22:37속에 나오는 것입니다.이
  492. 22:40예수님께서 니고데에게 하신 말씀 중에
  493. 22:42그 핵심적인 말씀 이제 한 가지 제가
  494. 22:45좀 꺼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495. 22:48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사람이
  496. 22:51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497. 22:54수 없다 그랬어요.
  498. 22:56거듭난다는 것은 다시 태어나는
  499. 22:58것입니다. 영어로 하면 번
  500. 22:59어개인이에요. 그냥 다시 나라는
  501. 23:01거예요. 왜? 우리가 요한복음 8장
  502. 23:0344절에 보면 너는 너희 아비
  503. 23:05마귀에게서났다 그랬어요. 그렇기
  504. 23:08때문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은 다시
  505. 23:11나라는 거예요. 거듭나라는 것은 다시
  506. 23:15나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내가 다시
  507. 23:17납니까?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물과
  508. 23:20성령으로 나라는 것입니다. 이건
  509. 23:22굉장히 중요한 말씀이에요.
  510. 23:25어떻게 우리가이 죄인의 몸으로이
  511. 23:28죄인의 상태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512. 23:31자녀로 다시 나느냐 하는 문제예요.
  513. 23:34물과 성령으로 나라 그랬어요.
  514. 23:38[콧방귀] 아 우리가 성경 전체를
  515. 23:40살펴보면
  516. 23:42아이 물과 피는 생명의 근원입니다.
  517. 23:46물과 피가 생명의 근원이에요.
  518. 23:49성경절을 보겠습니다.
  519. 23:53천지를 창조할 때 무에서 하나님께서
  520. 23:57아무것도 지구 땅 떠덩어리가 없는
  521. 23:59가운데서 창조하신 것이 아니고 언젠가
  522. 24:02하나님께서 조성해 놓으신 지구라는
  523. 24:04땅덩어리가 있었어요. 그런데 어떤
  524. 24:06상태였느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525. 24:09창조하시니라.
  526. 24:11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에
  527. 24:14있고 하나님의 신은 아직 빛도 만들지
  528. 24:18않고 아무것도 조성되지 않은 상태인데
  529. 24:21하나님의 신이 성령이 수면에
  530. 24:25운행하시니라 그랬어요. 그러니까
  531. 24:27지구가 뭔가 뒤죽박죽돼 있지만 물로
  532. 24:31덮혀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지구가
  533. 24:34창조될 때는 물에서 나온 것입니다.
  534. 24:38노아 홍수 때 하나님께서 창조하시면서
  535. 24:41물은 물대로 모으고 땅은 땅대로 모아
  536. 24:44가지고 땅에 식물을 만드시고 다
  537. 24:45조성을 하셨는데 너무나 세상에 죄악이
  538. 24:49관영해 가지고 하나님께서 심판하셨는데
  539. 24:51홍수로 완전히 지구를 다시 한번 물러
  540. 24:54덮었어요.
  541. 24:56다시 말하면 노아 홍수 때에 죄악
  542. 24:59세상이 완전히 물에 잠겼다가 그
  543. 25:01속에서 다시 나온 겁니다. 지구도
  544. 25:03다시 났어요. 물에서.
  545. 25:06그다음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제
  546. 25:08애굽에서 노예 살리하고 하나님의
  547. 25:10백성답지 못하게 그냥 하나님 섬기지
  548. 25:12않고 예배도 드리지 않고 그냥 노예
  549. 25:14생활하다가이 모세가 나타나서 그들을
  550. 25:17이끌고 출애굽해서 어 홍해를
  551. 25:20건넜잖아요.이
  552. 25:23홍해를 건는 사건을에
  553. 25:25사도 바울이 이렇게 설명을 해놓는
  554. 25:27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0장.
  555. 25:30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556. 25:32구름이 물이죠. 구름은 물이에요.
  557. 25:34물기예요.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558. 25:37아래 있고 바닷 가운데로 지나며
  559. 25:39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560. 25:42뭘 받았어요? 침례를 받고 그렇게 돼
  561. 25:45있어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은
  562. 25:47집단으로 침례받은 것입니다.
  563. 25:49집단적으로 홍해 구름 아래 홍해
  564. 25:53가운데를 건너면서 이스라엘 백성은
  565. 25:56집단으로 침례를 받고 집단으로 하나님
  566. 25:59백성이 된 거예요. 그리고 이제
  567. 26:01광야에 선 것입니다.
  568. 26:04더 나가서 우리가 예 사람의 생명이
  569. 26:08출생할 때도 어디서 나옵니까? 물에서
  570. 26:11나와요. 양수에서 나옵니다.
  571. 26:14그러니까이 생명의 탄생은 늘 물에서
  572. 26:17나오는 거예요. 물에서.
  573. 26:20동시에 피도 생명의 근원입니다.
  574. 26:23성경에 분명히 육체의 생명은 피해
  575. 26:26있다 그랬어요. 그래서 우리가 피
  576. 26:28흘리면 피 많이 흘리면 죽잖아요. 왜
  577. 26:32사람이 피나면은
  578. 26:34겁나합니까?
  579. 26:36뭐 많이 나가면 죽어 버리니까
  580. 26:37그래요. 그래서 겁나는 거예요.
  581. 26:40그다음에 율법을조차 거의 모든 물건이
  582. 26:44피로서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583. 26:48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584. 26:52피가 생명이기 때문에 예수께서 피를
  585. 26:56흘리고 돌아가심으로
  586. 26:58죄사함이 온 것입니다.
  587. 27:01죄값을 피 흘려서 갚으신 것입니다.
  588. 27:07여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589. 27:09특이한 사건이 하나 있었어요. 로마
  590. 27:12병정 하나가 창으로
  591. 27:15옆구리를 찔렀어요.
  592. 27:17그랬더니 피와 물이 나왔다 그랬어요.
  593. 27:20여기서 뭐가 나와요? 피와 물이
  594. 27:22나와요.
  595. 27:26아, 로마 병정이 왜 저기를 찔렀는지
  596. 27:28잘 모르겠어요. 근데 저 사건은
  597. 27:30굉장히 중요한 사건이었어요.
  598. 27:33여기에 대한 해석이 참 궁고하게
  599. 27:35많습니다만은 제가 이제 정리를 해
  600. 27:37보면은 이런 것입니다. 뭐 학자마다
  601. 27:39의견이 다르고 한데 제가 성경적으로
  602. 27:42또 증언의 말씀을 잘 참고해서
  603. 27:44정리하니까
  604. 27:46물과 피가 나온 것이 이제 이런
  605. 27:48의미가 있어요.이
  606. 27:51당시에 그 어에
  607. 27:55그노시스라고 하는 그 어 이상한
  608. 27:58이설이 있었어요.이
  609. 28:01이 사람들이 예수는
  610. 28:03실제 몸이 아니고
  611. 28:06가현설이라고 하는 걸 주장해 가지고
  612. 28:08모양은 예수인데 실제 예수는 아니다.
  613. 28:11그런 가현서를 주장했어요.
  614. 28:14그런데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몸을
  615. 28:18찌르니까 물과 피가 나온 거예요.
  616. 28:21그리고 첫째 의미는 예수님께서는
  617. 28:24가현된 인물이 아니고 실제 인간으로서
  618. 28:29완전히 죽었다는 것을 증명한
  619. 28:31것입니다.
  620. 28:33두 번째 피는 인류의 죄삼을 이루신
  621. 28:36것입니다. 피를 통해서.
  622. 28:38물은 생명을 정결케 하여 사람을
  623. 28:42영생얻도록 하는 통로였어요. 이게 다
  624. 28:44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625. 28:47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이건 조금 이제
  626. 28:49어려운 부분인데에
  627. 28:51여러분이 수준이 높은 거 같아 제가
  628. 28:53설명드리는 거예요. 요한일서 5장
  629. 28:568절에 보면요. 증거하는이가 셋시니
  630. 29:00성령과 물과 피라.이 셋이 합하여
  631. 29:05하나이니라.
  632. 29:08아, 요걸 제가 좀 더 쉽게 설명을
  633. 29:11드리겠습니다. 여기 물이 나오는데
  634. 29:14베드로전서 3장 21절에 물은 예수
  635. 29:18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636. 29:20너희를 구원하는 뭐라고요? 편의 곧
  637. 29:24침례라 그랬어요.
  638. 29:26침례는 그리스도인의 구원과 직접적으로
  639. 29:30관련되 있는 것입니다.
  640. 29:32그래서요 문제를 다 종합해서 제가
  641. 29:35이제 여러분에게 질문을 좀
  642. 29:37드리겠습니다.
  643. 29:39어쨌든 우리가 믿는 것은 말씀을
  644. 29:42들음에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645. 29:44지금 저에게 듣는 말씀은 제 말이
  646. 29:47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647. 29:49것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648. 29:52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649. 29:53말미암았느니라.이 말은요.
  650. 29:56믿음이라는 것은 그리스도의 말씀을들을
  651. 29:59때 나온다는 것입니다.
  652. 30:01>> 아멘.
  653. 30:01>> 어, 지금 아마 오늘 세 번째
  654. 30:04시간인데 어제 그제들은 말씀 때문에
  655. 30:08믿음이 조금 생겼을 수도 있어요.
  656. 30:11예.
  657. 30:11>> 아멘. 아멘.
  658. 30:12>> 믿음은 들음에서 나는데 아무 말이나
  659. 30:14들어서 믿음이 나는게 아니고
  660. 30:16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느니라는
  661. 30:19말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정확하게는
  662. 30:23그대로 들으면 믿음이 생긴다는
  663. 30:26것입니다.
  664. 30:26>> 아멘.
  665. 30:27그래서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교회만
  666. 30:29왔다 갔다 해 가지고 믿음이 자질
  667. 30:31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늘 개인적으로
  668. 30:34보고 듣고 하면서 성령의 인도를 따라
  669. 30:37살 때 믿음이 자라나는 거예요.
  670. 30:39교회를 오래 다녀도요. 전혀 믿음이
  671. 30:42없는 사람들이 있어요. 예. 이번에
  672. 30:45좀 제대로 된 믿음을 잘 만들어
  673. 30:48보시기 바랍니다. 기도하시면서.
  674. 30:51자, 질문을 몇 개 드립니다.
  675. 30:55예수님이 나의 주님이시고 구원자이심을
  676. 30:59믿으십니까?
  677. 31:00>> 아멘.
  678. 31:01>> 아멘. 지금 아멘하신 분들은요.
  679. 31:04성령의 역사가 있었던 분들입니다.
  680. 31:07아, 왜 그런지는 제가
  681. 31:08설명드립니다.이 성령의 역사가
  682. 31:11없으면요.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인정할
  683. 31:14수 없는 거예요. 그건 성령의
  684. 31:16역사입니다. 두 번째 예수께서 나의
  685. 31:20죽음을 대신해서 십자가에 피흘려
  686. 31:23돌아가셨음을 믿으십니까?
  687. 31:24>> 아멘. 아
  688. 31:26>> 세 번째 예수님의 죽음과 함께 나도
  689. 31:30죽은 것이므로 물속에 장사 지내고
  690. 31:33그것이 침례예요. 새생명으로 부활하게
  691. 31:35되는 것을 믿으십니까?
  692. 31:37>> 아멘.
  693. 31:37>> 지금 여러분이 세 가지를 다
  694. 31:39믿으셨어요.이 세 가지 믿음 속에
  695. 31:41뭐가 들어 있어요? 성령과 피와 물이
  696. 31:44들어 있는 거예요. 이것이 증거라
  697. 31:46그랬어요.이 셋이 합파하여 하나라
  698. 31:47그랬어요.이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699. 31:51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받아들일 수
  700. 31:53있고 그분이 나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701. 31:56피흘려 돌아가셨기 때문에 내 죄가
  702. 31:58용서되고 살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703. 32:00수 있고 그다음에 내가 이제
  704. 32:03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기 때문에 물속에
  705. 32:05장사 지내으로 다시 새생명으로
  706. 32:08부활하게 된다.이 이 세 가지가
  707. 32:11우리의 구원의 증거라 그러는 거예요.
  708. 32:14그래서 성령과 피와 물에 대해서
  709. 32:16강조한 것입니다.
  710. 32:18아까 제가 말씀드릴 때 성령을 통하지
  711. 32:21않고는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할 수
  712. 32:23없다고 드린 말씀은 제 말이 아니고
  713. 32:25성경에 나오는 말씀이에요. 또
  714. 32:28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715. 32:30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716. 32:32좀 쉽게 풀었으면
  717. 32:35성령님의 도움 없이는 아무도 예수님을
  718. 32:39주님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719. 32:43>> 그 여러분이 예수님은 나의
  720. 32:44주님이시다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은
  721. 32:47성령의 역사가 있었다는 증거입니다.
  722. 32:50>> 아멘.
  723. 32:50>> 예. 그래서 이제 그 성령의 역사를
  724. 32:53통해서 그다음 이후부터 나의 모든
  725. 32:56신앙을 성령께서 이끌어 가는
  726. 32:58것입니다.
  727. 33:00좀 전에이 물에 대해서 설명할 때
  728. 33:02침례를 말씀드렸는데
  729. 33:04아이 침례의 의미를 가장 정확하게
  730. 33:08설명하고 있는 성경절이 로마서 6장
  731. 33:113절로 5절입니다. 침례가 어떤
  732. 33:13의미인지
  733. 33:15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734. 33:18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735. 33:22침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736. 33:25심리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관련이
  737. 33:27있다는 거예요. [콧방귀] 그러므로
  738. 33:29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739. 33:32받으므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740. 33:35침례는 물속에 들어가는 것이거든요.
  741. 33:38그 물에 들어가는 것이 장례식이에요.
  742. 33:41그래서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743. 33:43장사되었나니이는
  744. 33:45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745. 33:47죽은 자 가운데서 살심과 같이 우리로
  746. 33:50또한 새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747. 33:52하심이라.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748. 33:55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749. 33:57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750. 34:00연합한 자도 되리라. 그러니까
  751. 34:02침례는요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내가
  752. 34:06경험하는 것이고 내가 같이 함께 죽는
  753. 34:09경험을 하는 것이고 죽었으니까 장사를
  754. 34:12지내는 것이고 예수님이 무덤에
  755. 34:14들어갔듯이 그다음에 예수님이 무덤에서
  756. 34:17나왔듯이 물에서 올라오면서 부활하는
  757. 34:20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의식이에요,
  758. 34:22이것이.
  759. 34:25그래서 지금 많은 교회에서 세례를
  760. 34:28주고 있는데요. 그 세례는 성경에
  761. 34:30맞지 않는 것입니다. 여기 보시는
  762. 34:32대로 침례는요.
  763. 34:35죽음과 장사와 부활을 상징하는
  764. 34:37거예요. 근데 세례 가지고는 그거는
  765. 34:41씻는게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뭐
  766. 34:44세례를 받아서 죄를 씻었다고
  767. 34:46설명하는데요. 그 이거 인간이
  768. 34:49태어나는 것은 죄를 씻는 절차가
  769. 34:51아니고요. 죽었다가 살아나는
  770. 34:53절차예요. 그래서 세례는 성경적이
  771. 34:56아니고 성경의 그 밥티즘이라고 하는
  772. 34:59그 영어로 이제 밥티즘으로 돼 있고
  773. 35:02헬러은 밥티스마로 돼 있는데 그
  774. 35:05밥스마라는 단어가 밥티조라는
  775. 35:07단어가요.
  776. 35:09물속에 완전히 갈아앉은 상태를 말하는
  777. 35:12거예요. 또 거기에 비유하기를
  778. 35:15어떤 천을 염색할 때 그 염색의 그
  779. 35:20물속에 천을 완전히 잠겨진 상태를
  780. 35:24막티조라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781. 35:26성경에 침 세라라고 번역된 원말은
  782. 35:30완전히 물속에 잠겨진 상태를
  783. 35:33바뀌주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784. 35:35세례는 적절한 번역이 아니고 잘못되는
  785. 35:38것입니다. 12세기부터 세례가
  786. 35:40시작됐어요. 예수님 당시에 예수님도
  787. 35:43침례받으셨잖아요. 요강에서
  788. 35:45어 12세기에 십자군 전쟁할 때에
  789. 35:48이제에
  790. 35:50로마 교회가 이제 십자군을 모집해
  791. 35:52가지고 십자군 모집 자격이에 침례
  792. 35:55교인이라 되는 거예요. 십자군
  793. 35:57전쟁이니까.
  794. 35:59근데 모집혀 놓고 보니까 침례 안
  795. 36:01받은 사람들이 많은 거예요. 그
  796. 36:04일일이 다 침례 줄 수가 없으니까
  797. 36:05그냥 뿌리는 일을 그때부터 시작한
  798. 36:07거예요. 12세기예요. 그것이.
  799. 36:09그러니까이
  800. 36:10세례는 역사를 통해서 변질된 것이고
  801. 36:14성경적 방법은 아니기 때문에 저희
  802. 36:16교회는 침례식을 성경대로 합니다.
  803. 36:19침례 교회도 물론 성경대로 이렇게
  804. 36:21하죠.
  805. 36:24지금 이게서 이제 침례받는
  806. 36:25장면이에요.
  807. 36:27지금 저 상태는
  808. 36:29내가 죽은 거예요. 그리스도와 함께
  809. 36:32예수님께서 나 대신 죽었는데 나도
  810. 36:34이제 같이 죽었다는 의미를 이제
  811. 36:36믿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내가
  812. 36:37죽었다는 거예요. 그리스도와 함께
  813. 36:39죽었으면은 장사 지내야 돼요.
  814. 36:42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무덤
  815. 36:44속에 들어가셨잖아요. 그 장사 지낸
  816. 36:46것처럼
  817. 36:48죽은 사람이 장례식 하는 것입니다.
  818. 36:53저 물속에다 수정하는 거예요. 물속에
  819. 36:55들어가는 순간에 숨을 멈추고
  820. 36:57들어가는데 숨이 멈춰진 상태 자체가
  821. 37:00이게 죽은 거예요.
  822. 37:02여기에서 올라오는 순간이 부활입니다.
  823. 37:06이것이 침례에 굉장히 엄숙하고 중요한
  824. 37:09의미예요. 예. 그래서 우리가 입교할
  825. 37:12때 침례를 받고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
  826. 37:15어 입적을 하는 것입니다.
  827. 37:18자, 이렇게 해서 우리가 침례와
  828. 37:22거듭남 같은 말입니다. 침례는 다시
  829. 37:25태어나는 거예요. 죽었다가 다시
  830. 37:27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침례와
  831. 37:29거듭남은 이제 같은 동시에 이루어지는
  832. 37:32일입니다.
  833. 37:33우리가 침례를 받고 거듭나는 순간에
  834. 37:37하나님의 집의 자녀가 되고 어
  835. 37:40하나님의 독생자 그리스도와 함께
  836. 37:43형제가 된다고 되어 있어요. 예수님과
  837. 37:46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원리를 좀
  838. 37:49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잘 들어 보시면
  839. 37:53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840. 37:56두 가지 출생을 한번 생각해
  841. 37:58보겠습니다. 예수라는 분이 출생한
  842. 38:00것하고 인간이 출생하는 것은 근원이
  843. 38:03달라요.
  844. 38:05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돼서
  845. 38:07태어나셨습니다.
  846. 38:09인간은
  847. 38:11그리고 성령으로 잉태서 태어나신
  848. 38:13다음에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849. 38:16어 그다음에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어
  850. 38:20불렀습니다. 예수님께서이 땅에 계시는
  851. 38:22동안에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렀어요.
  852. 38:27인간은 죄악 중에 육으로 출생합니다.
  853. 38:31그런데 어 어느 시기엔가
  854. 38:35어 성령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855. 38:37성령께서는
  856. 38:39모든 사람에게 다 접촉하시고
  857. 38:42역사하시는데
  858. 38:44그 성령의 접촉과 역사하심을 받아들일
  859. 38:48때에 하나님의 자녀가 시작되는
  860. 38:50것입니다. 이것을 거부하면은 문이
  861. 38:53열리지 않아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862. 38:55인간에게 철저한 자유 의지를 주셨기
  863. 38:58때문에 자기의 선택에 의해서 하나님을
  864. 39:01믿어야지 누가 강려해서 믿으면 그건
  865. 39:04잘못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 자기의
  866. 39:07의지를 가지고 성령의 음성을 듣고
  867. 39:10하나님을 선택할 때부터 이제 하나님의
  868. 39:12자녀로 이제 출발하는 것입니다. 제약
  869. 39:15중에 태어나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870. 39:18따라서 어 어느 시기엔가
  871. 39:21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872. 39:25지금이 지점이 예수님의 태어난 지점과
  873. 39:28똑같은 거예요. 예수님은 태어날
  874. 39:31때부터 성령으로 나셨고 우리는 육으로
  875. 39:35태어나는데 어느 한 시점에 성령의
  876. 39:38인도를 따라서 침례를 받음으로 물과
  877. 39:41성령으로 다시난 것입니다. 그 상태가
  878. 39:45예수님의에 성령으로 태어난 상태와
  879. 39:48같은 시점이에요.
  880. 39:50이렇게 물과 성령으로 태어난 하나님의
  881. 39:53자녀들 역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882. 39:56부릅니다. 그렇죠? 아멘.
  883. 39:57>>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르잖아요.
  884. 39:59예수님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885. 40:01불렀잖아요.
  886. 40:03한 하나님을 예수님도 아버지라고
  887. 40:07부르고 우리도 아버지라고 불러요.
  888. 40:10그러면은
  889. 40:12한 분을 같이 아버지라고 부르면 두
  890. 40:16관계는 무슨 관계입니까?
  891. 40:18>> 그게 형제예요.
  892. 40:20형제 아닙니까?
  893. 40:23예수님도 하나님을 아버지 아버지
  894. 40:24하는데 우리도 아버지 아버지 하니
  895. 40:27예수님하고 우리하고 형제라는 거예요.
  896. 40:29>> 아멘.
  897. 40:30이게 그냥 나온 이론이 아니고요.
  898. 40:33성경에 명시돼 있어요.
  899. 40:36히브리 2장 11절에 보면은 거룩하게
  900. 40:39하시는 자와
  901. 40:41여기에서 거룩하게 하시는 자는 같은
  902. 40:43히브리서 어
  903. 40:4613장 12절에 보면은 그러므로
  904. 40:48그리스도 예수도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905. 40:51피로서 백성을 거룩게 하려고 성문
  906. 40:55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다. 거룩 하시는
  907. 40:58분은 예수님이십니다.
  908. 41:01그분과 거룩함을 입은 자들
  909. 41:05누가 거룩함을 입었느냐?이
  910. 41:07뜻을조차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911. 41:10들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912. 41:13얻었노라 그랬어요.
  913. 41:15맞지요? 거룩하게 하시는 자 예수님과
  914. 41:19거룩하게함을 입은 자 우리가 다
  915. 41:22어떻게 됐다고요? 하나에서 난지라.
  916. 41:25그 하나가 뭐예요? 이게
  917. 41:27성령이십니다.
  918. 41:28>> 아멘.
  919. 41:29>> 예수님도 성령으로 나셨고 우리는
  920. 41:31육으로 났지만 살다가 어느 한 순간에
  921. 41:34우리는 성령으로 다시 났어요.
  922. 41:37하나에서 났어요. 그러므로 형제라
  923. 41:41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셨다
  924. 41:43그랬어요.이 말은 무슨 뜻입니까?
  925. 41:46예수님이 우리 같은 존재를 벌레 같은
  926. 41:49존재를 형제라고 부리시는 것은요 정말
  927. 41:51수치스러운 일이에요.
  928. 41:54같은 사람끼리도요.
  929. 41:57근데 시골에서 이렇게 공부 잘해
  930. 41:59가지고 이렇게에 시골에서 눈마 팔아서
  931. 42:02다이 공부시켜서 공부 잘해서 이제
  932. 42:04출소해 가지고 서울에 뭐 그럴듯한
  933. 42:07회사에 추직해 있는데 그 시골에서
  934. 42:10어머니가 말이에 초라한 옷을 입고
  935. 42:13보에다가 뭐 반찬 뭐 그 몇 개
  936. 42:16싸들고 사무실에 오면은 그 아들이
  937. 42:19엄마를 자랑스러워하겠어요?
  938. 42:21부끄러워하겠어요? 인간적으로 그
  939. 42:24부끄러운 거예요. 같은 사람끼리도요.
  940. 42:29예수님이 우리를 형제라고 하시는 건요
  941. 42:32정말 부끄러운 일입니다.
  942. 42:35그런데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셨다 그런
  943. 42:37거예요. 우리를 형제로 만들어 주신
  944. 42:41것입니다.
  945. 42:42>> 아멘.
  946. 42:42>> 같은 성령으로 났기 때문에.
  947. 42:45자, 그래서이 성령으로 태어난
  948. 42:49그리스도인은
  949. 42:52성령의 역사로 살아가야 된다고 기록되
  950. 42:55있어요. 이거를 잘 보시면 여러분이
  951. 42:58좀 더 그 필요를 느끼실 것입니다.
  952. 43:01우리의 경험 어느 지점에서도
  953. 43:04우리의 첫 출발을 가능하게 했던 그
  954. 43:07도우심 우리가 출발을 무엇 때문에
  955. 43:10했어요? 성령으로 했잖아요.
  956. 43:14우리의 경험 어느 지점에서도 우리의
  957. 43:16그 첫 출발을 가능하게 했던 그
  958. 43:19도심이 없이 지낼 수 없다. 이렇게
  959. 43:22돼 있어요. 요걸 그림으로 설명하면
  960. 43:24이런 것입니다. 우리가 죄에
  961. 43:26태어났어요.
  962. 43:28성령으로 거듭났어요.
  963. 43:31우리의 첫 출발을 가능하게 했던 그
  964. 43:33도심은 성령의 도우심이에요.
  965. 43:37이렇게 성령의 도심으로 시작된
  966. 43:41그리스도인은
  967. 43:43그 이후에 성령의 도심 없이는 지낼
  968. 43:47수 없다는 말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969. 43:51그리스도인은
  970. 43:53모든 삶의 순간순간마다
  971. 43:56어느 지점에서라도 어 순간마다 성령의
  972. 44:00능력으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973. 44:02>> 아멘.
  974. 44:03많은 사람들이 태어날 때는 물과
  975. 44:06성령으로 태어나지만 거의 다가 성령
  976. 44:09없이 육으로 삽니다.
  977. 44:12말씀으로 살아야 되는데 인간의
  978. 44:14생각으로 사는 것입니다.
  979. 44:17물과 성령으로 태어난 그리스도인은
  980. 44:20그 삶의 모든 지침이 성경입니다.
  981. 44:24하나님의 자녀기 때문에. 그다음에
  982. 44:27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983. 44:29살도록 깨우쳐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984. 44:32능력을 주시는 분이 성령이십니다.
  985. 44:34그다음에 이런 말씀도 나옵니다. 이제
  986. 44:37외건 생략하고이어서 읽겠습니다.
  987. 44:40신령한 은혜가 이것은 성령의 은혜를
  988. 44:42말하는 것입니다. 기초에 필요하며
  989. 44:45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는 순간에
  990. 44:47신령한 은혜가 필요하고
  991. 44:50신령한 은혜가 전진하는 매 발걸음마다
  992. 44:53필요하고
  993. 44:55그리스도인으로 태어날 때도 성령의
  994. 44:57은혜지만 그 이후에 살아가는 모든
  995. 45:00발걸음마다 성령의 역사가 있어야
  996. 45:02된다는 것입니다. 신령한 은혜만이이
  997. 45:05사업을 완성시킬 것이다. 이렇게 돼
  998. 45:08있어요. 그러니까 그리스도인은 모든
  999. 45:12삶의 순간순간을
  1000. 45:14성령과 교통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1001. 45:18따라서 성령의 능력으로 사는 것이
  1002. 45:21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에요.
  1003. 45:23>> 아멘. 오늘날이 교회와 성도들이 세상
  1004. 45:26사람들로부터 지탄을 받고 또 아주 어
  1005. 45:29그 모욕적인 뭐 말을 들어가면서이
  1006. 45:32교회가 망가진 것은 성령을 상실해서
  1007. 45:35그런 거예요. 제대로 된 성령의
  1008. 45:38역사를 간구하면서 그 성령께서 깨워
  1009. 45:41주시는 방법과 지혜를 따라서 살면 온
  1010. 45:45세상에 사람이 빛나게 돼 있어요.
  1011. 45:47>> 아멘. 감화력이 있게 돼 있어요.
  1012. 45:50사람에게는 뭐 제가 물론 개인적으로
  1013. 45:54이제 용어를 정리한 것이지만
  1014. 45:56영향력이라는 것이 있고 감화력이라는
  1015. 45:59것이 있어요.
  1016. 46:01예를 들어서
  1017. 46:03돈이 많으면
  1018. 46:05영향력이 있어요. 그렇죠? 돈 많은
  1019. 46:08사람 말을 사람이 듣는 것입니다.
  1020. 46:11상당히 높은 지와 권력이 있으면
  1021. 46:14영향력이 있어요.
  1022. 46:17그런데 그런 영향력은 자기 것이
  1023. 46:19아닙니다. 돈 떨어지면 영향력도
  1024. 46:22없어지고
  1025. 46:24지위에서 권력이 끝나면 영향력
  1026. 46:26없어지고 대통령하다가 감옥도 가는
  1027. 46:28거예요. 영향력이 없어져 버려요.
  1028. 46:32그건 자기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1029. 46:34감화력이라고 하는 것은요.이 이
  1030. 46:37성령의 지도와 인도를 따라서
  1031. 46:40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면요.
  1032. 46:43사람이 아주 고상하게 변화되게 돼
  1033. 46:46있어요.
  1034. 46:47>> 아멘.
  1035. 46:47>> 다시 말하면 예수님을 닮아가게 되
  1036. 46:49있는 것입니다.
  1037. 46:50>> 아멘.
  1038. 46:52예수님을 닮아가는 품성을 가진
  1039. 46:54사람에게는요. 영향력이 아니라
  1040. 46:57감화력이라는게 있는 거예요.이
  1041. 47:00감화력은 누가 뺏을 수 없는
  1042. 47:01것입니다.
  1043. 47:04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 뜻을 따라
  1044. 47:08살아가는 과정에서 변화된 그
  1045. 47:11모습은요. 그 변화된 품성의
  1046. 47:14감화력은요. 아무도 뺏을 수 없고
  1047. 47:17없어지지 않아요. 그것은 굉장히 큰
  1048. 47:20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이 성령의
  1049. 47:23역사와 능력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1050. 47:26고상하게 변화되어 가는 그런
  1051. 47:28[목을 가다듬음] 그리스도인이 어디
  1052. 47:29들어가면요? 주변에 감화력을 주는
  1053. 47:32거예요.
  1054. 47:34>> 아무도 막을 수 없어요. 말 안 하고
  1055. 47:36가만히 앉아 있어만 해도 감화력이
  1056. 47:39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1057. 47:41그리스도인의 목표예요.
  1058. 47:43그래서 여러분이나 저나 이제
  1059. 47:46그리스도인이 되었으니
  1060. 47:48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일에 인생을
  1061. 47:51걸고 성령의 능력으로 신실하게 살다
  1062. 47:55보면은 사람이 고상하게 변화되는
  1063. 47:59것입니다. 얼마나 멋있어요.
  1064. 48:02제가 그냥 뭐 이런 말을 하나 좀
  1065. 48:05만드는게 있어요.
  1066. 48:08아 예수를
  1067. 48:11잘 [한숨] 믿으면 고상하게 되는데
  1068. 48:16예수를 잘못 믿으면요
  1069. 48:19이상하게 돼요.
  1070. 48:22그 이상한 상태가 오래 가면요.
  1071. 48:25괴상하게 돼요.
  1072. 48:27여러분 신앙생활 오래한 분들 중에
  1073. 48:32정말 누가 봐도 이해 안 되는 괴상한
  1074. 48:34사람들이 있어요.
  1075. 48:36왜?
  1076. 48:37머리로들은 건 많은데 실천을 안 하고
  1077. 48:41살았기 때문에 말만 살았어요. 그럼
  1078. 48:44남 정제만 해요. 이게 괴상한
  1079. 48:46거예요. 여러분, 우리가
  1080. 48:50괴상한 사람, 이상한 사람 되지 말고
  1081. 48:52말씀에 잘 순종하면서 살아서 마음에
  1082. 48:56사랑을 품고 향기를 내보내는 고상한
  1083. 49:00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084. 49:02>> 아멘.
  1085. 49:02>>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것을 바라시는
  1086. 49:05거예요.
  1087. 49:06>> 아멘. 좀 더 구체적으로 이제 그
  1088. 49:08방법을 좀 찾아보겠습니다.
  1089. 49:10우리가 다 예수님의 형제라고
  1090. 49:12그랬어요.
  1091. 49:13예수님의 형제면 어떻게 살아야
  1092. 49:16되느냐?
  1093. 49:18예수님처럼
  1094. 49:21큰 형님처럼 살아야 돼요.
  1095. 49:24여러분, 형제라는 말을 우리가 어떻게
  1096. 49:26씁니까?
  1097. 49:29서로 형제가 아닌데도 하는 일이나 뭐
  1098. 49:33또 같이 이렇게 늘 같이 다니는
  1099. 49:36것이냐 옷입는 것이냐 그렇게 다정하게
  1100. 49:38다니면은 형제가 아닌데도 뭐 같다
  1101. 49:41그래요? 형제 같다 그래요.
  1102. 49:44근데 같은 형제인데도 하나는 공부도
  1103. 49:47잘하고 착실한데 하나는 공부도 못
  1104. 49:49하고 말씀만 부리면 뭐라 그래요?
  1105. 49:52형제인데 왜 저러지? 그러는 거예요.
  1106. 49:55무슨 뜻이에? 형제는 비슷해야 된다는
  1107. 49:57거예요.
  1108. 49:58>> 아멘.
  1109. 49:59>> 우리가 예수의 형제가 됐으면요.
  1110. 50:01예수와 비슷하게 되라는 거예요.
  1111. 50:04>> 아멘.
  1112. 50:04>> 여기 예수님에 대해서 맞아들이라는
  1113. 50:06표현을 썼습니다. 하나님이 미리 아신
  1114. 50:09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1115. 50:11하기 위해 미리 정하셨으니이는 그로
  1116. 50:13많은 형제 중에 마다들이 되게 하려
  1117. 50:15하심이니라.이 이 마다들이라는 표현이
  1118. 50:17나옵니다.이 [콧방귀] 마다들은
  1119. 50:18구원받은 가족의 마으로서의 그리스도의
  1120. 50:21위치를 가르키는 거예요. 그러니까
  1121. 50:24구원받은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은
  1122. 50:27예수님이 우리의 마이에요.
  1123. 50:29형제예요.
  1124. 50:31예수님께서 어떻게 사셨는지를 우리가
  1125. 50:34잠깐 살펴보면 우리도 어떻게 살아야
  1126. 50:36될지가 답이 나오는 것입니다.
  1127. 50:39예수님께서
  1128. 50:41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실 때 그 모든
  1129. 50:45시험을 사람의 이론으로 따져서 이기신
  1130. 50:48것이 아니고 말씀으로 이기셨어요.
  1131. 50:52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되
  1132. 50:54기록되었으되 어디에 성경에
  1133. 50:57기록되었으되 그 말이에요. 성경
  1134. 51:00말씀으로 사탄의 시험을 다
  1135. 51:02이겼습니다.
  1136. 51:03두 번째 시험 받을 때도 예수께서
  1137. 51:05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하고
  1138. 51:08성경으로 답을 주신 것입니다.
  1139. 51:11세 번째 시험을 받을 때도 사탄아
  1140. 51:13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1141. 51:16그러니까 예수님은 모든 그의 삶을
  1142. 51:20하나님의 말씀으로 산 것입니다.
  1143. 51:22>> 기록으로 산 것입니다.
  1144. 51:26그다음에 예수님께서
  1145. 51:28살아가시는 동안에 시시로 예수님과
  1146. 51:31함께 등장하는 단어가 있는데 그것이
  1147. 51:34성령이라는 단어예요.
  1148. 51:36예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1149. 51:38올라오실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1150. 51:41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렸다 그랬어요.
  1151. 51:44그때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려
  1152. 51:47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1153. 51:49가셨다. 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1154. 51:53입어 요단강에서 돌아오셨다.
  1155. 51:56예수께서 성령의 권능으로 갈릴리에
  1156. 51:59돌아가셨다.
  1157. 52:01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셨다.
  1158. 52:04예수님의 모든 생활은 성령과 관련이
  1159. 52:08있었던 거예요.
  1160. 52:09>> 아멘.
  1161. 52:12>> 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끊임없이
  1162. 52:16접촉하고 듣고 읽고 그렇게 살아야
  1163. 52:20되느냐?
  1164. 52:21성령께서는
  1165. 52:24성경 말씀을 통하여 마음에 말씀하시며
  1166. 52:28진리를 심령에 깊이 새기신다.
  1167. 52:32그리스도께서 당신에 택하신 백성들을
  1168. 52:35백성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심은 다시
  1169. 52:38말해서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1170. 52:41말씀에 순종하도록 하시는 것은
  1171. 52:45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1172. 52:48진리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행하시는
  1173. 52:51것이다.
  1174. 52:52>> 아멘.
  1175. 52:53답은 명확한 것입니다.
  1176. 52:56우리 리현 집사님, 박건 장로님 그
  1177. 52:59개인 간정을 제가 시로 많이 듣는데
  1178. 53:03아 참 아주 그 하나님께서 집어서
  1179. 53:06불러내신 분들 같아요. 이분들이
  1180. 53:09중국에서 뭐 일반 개신교 다니시다가
  1181. 53:12유튜브에서 정말 유튜브도 아니고
  1182. 53:15하여간 우연히 유튜브 중국에서 못
  1183. 53:17봐요. 제대로 뭐 인터넷을 통해서
  1184. 53:19이렇게 한두 발 걸쳐 가지고 어떻게
  1185. 53:22틀었는데 어 제가 설교한 것 중에에
  1186. 53:26안식일을 지키면 율법주의자인가이
  1187. 53:30내용이 있어요. 이걸 가지고 이분들이
  1188. 53:31안식일을들은 거예요. 이제 그때부터
  1189. 53:34출발해서 이제 상당한 우요곡절 끝에
  1190. 53:36이제 여기까지 오셨는데
  1191. 53:39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해야 된다. 그래
  1192. 53:42가지고 이제 안식일을 지키고 계명에
  1193. 53:45순종한다는 믿음을 가졌는데
  1194. 53:48그 이야기를 먼저 개신교인들한테
  1195. 53:50하니까
  1196. 53:53사람이 어떻게 계명을 지킬 수
  1197. 53:55있느냐? 계명 못 지킨다 그러더래요.
  1198. 53:58그 [콧방귀] 답이 없는 거예요.
  1199. 53:59사람이 어떻게 계명을 지키느냐? 못
  1200. 54:01지킨다. 그러니까이 집사님이 고민을
  1201. 54:03하시다가 어느 날 하나님께서 지혜를
  1202. 54:06주신 거예요.
  1203. 54:08사람은 할 수 없지만 성령께서
  1204. 54:11도와주시면 말씀에 순종할 수 있다.
  1205. 54:14이걸 때는 거예요.
  1206. 54:16>> 그래서 그 사람들한테가 가지고
  1207. 54:19사람이 스스로는 못 지키지만 성령께서
  1208. 54:23도와주시면 지킬 수 있어요. 했더니
  1209. 54:27아무 말도 못 했다 그랬네. 상대를
  1210. 54:30안 하려고 그러더래. 할 말이
  1211. 54:31없으니까. 여러분,
  1212. 54:35성령께서는요.
  1213. 54:38말씀을 통해서 역사하신다는 말을 깊이
  1214. 54:40새기시기 바랍니다.
  1215. 54:42>> 아멘.이
  1216. 54:42>> 말은 무슨 말이냐?
  1217. 54:45평상시에이 말씀이 속에 없으면요.
  1218. 54:48성령께서 생각나게 하실 재료가
  1219. 54:51없어요.
  1220. 54:53그래서 늘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를
  1221. 54:56듣고 깨닫고 배우고 보고 연구하고
  1222. 54:58해서 다 잊어버리는 것 같지만
  1223. 55:01어딘가에는 입력이 되는 것입니다.
  1224. 55:04잊어버린 것 같지만 어딘가에 입력이
  1225. 55:06돼 있다가
  1226. 55:08성령의 지도를 따라 사는 사람들은
  1227. 55:11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떤 의문이
  1228. 55:14생겼을 때 무엇인가를 말하려고 할
  1229. 55:17때에
  1230. 55:18성령께 도움을 구하면이
  1231. 55:21속에 들어와 있는 것을 하나님께서
  1232. 55:23성령을 통해서 생각나게 하시고
  1233. 55:27일하시는 거예요.
  1234. 55:28>> 아멘. 그러니까 저장된 말씀이 없으면
  1235. 55:31성령께서 일할 수 있는 근거가 없는
  1236. 55:34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늘 말씀을
  1237. 55:37읽고 듣고 배우고 깨닫고 순종하는
  1238. 55:39믿음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1239. 55:42>> 아멘.
  1240. 55:43저도 뭐 설교 준비하다가
  1241. 55:46여기서
  1242. 55:48뭘 무슨 말씀을 집어넣을까 하면요
  1243. 55:52희한하게 생각이 나는 거예요.
  1244. 55:55그게 그전에 어디선가 제가 읽고 듣고
  1245. 55:59생각해 놨던 겁니다. 근데 까맣게
  1246. 56:01잊어버리고 있는데 설교를 준비하다
  1247. 56:03보면은 그 말씀이 딱 생각이 나는
  1248. 56:05거예요. 그것이 성령의 역사입니다.
  1249. 56:08>> 아멘. 더 나가서 그런 지식적인
  1250. 56:10말씀만 생각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1251. 56:13어느 시에 어떤 일을 해야 될지도
  1252. 56:16생각나게 해 주신 것입니다.
  1253. 56:18>> 아멘.
  1254. 56:18>> 우리가 어떤 말을 하려고 할 때이
  1255. 56:20말이 저 상대방에게 그 희망과 용기를
  1256. 56:23주는 말인가? 상대방의 자존심을
  1257. 56:25상하게 하는 말인가 그런 것들도
  1258. 56:27성령께서 생각나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1259. 56:30>> 아멘.
  1260. 56:30>> 그래서 마땅히 할 말을 성령께서
  1261. 56:32지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1262. 56:33>> 아멘.
  1263. 56:35>> 자, 그다음에 예수님께서 어떻게
  1264. 56:37사셨느냐?
  1265. 56:40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1266. 56:43산에 올라가시다.
  1267. 56:45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이제
  1268. 56:48예수님 분주하게 하루 종일 일하고
  1269. 56:50사셨습니다.
  1270. 56:53늦게까지 백성들이 쫓아다녀요.
  1271. 56:55그다음에 다 이제 보낸 다음에
  1272. 56:57피곤하지만 기도하러 산에 가셨어요.
  1273. 57:00아무리 피곤해도 산에 가셔
  1274. 57:01기도하셨어요.
  1275. 57:03예수는 물러가서 한적한 곳에서
  1276. 57:05기도하셨다 그랬어요.
  1277. 57:08이때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1278. 57:11밤이 맞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셨다.
  1279. 57:13예수님께서을 맞으면서 철하기 기도까지
  1280. 57:16하신 겁니다.
  1281. 57:19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쫓아 감남산에
  1282. 57:21가시에 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여
  1283. 57:23예수님의 수많은 시간이 기도에
  1284. 57:27쓰여졌어요. 기도하셨어요.
  1285. 57:30무슨 기도를 주로 하셨을까?
  1286. 57:33실물 교훈이라는 책에 보면요.
  1287. 57:36그는 매일 아침 여러 시간 동안
  1288. 57:39아버지와 교통하심으로 하늘의 빛을
  1289. 57:42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준비를 하셨다.
  1290. 57:45그는 날마다
  1291. 57:47성령의 새로운 침례를 받으셨다.
  1292. 57:50>> 아멘. 여러분, 이것이 바로 우리가
  1293. 57:53본받아야 할 마님의 생활이에요.
  1294. 57:57우리도
  1295. 57:59아침마다
  1296. 58:01간절한 마음으로
  1297. 58:03성령을 구하고 성령의 새로운 침례를
  1298. 58:07받는 경험이 날마다 필요하다는
  1299. 58:09것입니다.
  1300. 58:10>> 아멘.
  1301. 58:11>> 물론 우리가 다 연약합니다. 뭐 저도
  1302. 58:13연약하고 우리도 다 연약해서 될 때도
  1303. 58:15있고 안 될 때도 있고. 그러지만
  1304. 58:17우리의 목표는 아침마다 성령의 역사를
  1305. 58:21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1306. 58:23>> 아멘.
  1307. 58:24>> 그래서 성령을 구하는 기도를 어떻게
  1308. 58:26합니까? 질문을 제가 많이 받았기
  1309. 58:28때문에에 성령을 구하는 기도문을 제가
  1310. 58:31하나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이것을
  1311. 58:34제가 소개했더니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1312. 58:37달라고 그래서 이걸 보고 이제 기도를
  1313. 58:39하니까 이걸 가지고 아침마다 꾸준히
  1314. 58:43기도하는 사람들은요 반드시 변화가
  1315. 58:45일어났다고 저에게 연락이 오는
  1316. 58:46것입니다.
  1317. 58:47>> 아멘.
  1318. 58:48>> 내 급한 성격이 차분해졌다. 내가
  1319. 58:50아이들에게 늘 화를 냈는데 아 그
  1320. 58:53화가 이렇게 없어지더라. 이런 변화가
  1321. 58:55오는 것입니다. 누가 가르쳐 주신
  1322. 58:57거예요? 성령께서 가르쳐 주신
  1323. 58:59것입니다. 그래서 요것을 일단 예배
  1324. 59:02끝나고 나갈 때 프린트해 왔으니까
  1325. 59:04하나씩 가져가셔서
  1326. 59:06예. 내일 아침부터 한번 해 보세요.
  1327. 59:09분명히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실
  1328. 59:11것입니다.
  1329. 59:12>> 아멘. 주님께서는 매일 아침 이런
  1330. 59:14시간에 일어나셔서 다른 사람에게
  1331. 59:17나누어 주시기 위하여 자기의 심령과
  1332. 59:20입술에 은혜의 기름을 받으셨다. 이게
  1333. 59:23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을 구할
  1334. 59:26때 내 욕심을 채우려고 구하는 것이
  1335. 59:28아니고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다른
  1336. 59:31사람들에게 많은 복을 나누어 줄 수
  1337. 59:34있도록 성령을 구하는 것입니다.
  1338. 59:36>> 아멘. 이것이 올바른 방법이에요.
  1339. 59:41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1340. 59:43마태형님께서는 기도와 말씀과
  1341. 59:47성령으로 사셨습니다.
  1342. 59:50>> 아멘.
  1343. 59:50>> 우리도 이렇게 살려는 것이에요.
  1344. 59:52우리가 예수님과 형제라면 우리도
  1345. 59:55이렇게 살라는 것입니다.
  1346. 59:56>> 아멘.
  1347. 59:58그리스도께서도 지상생애 동안 날마다
  1348. 1:00:01필요되는 은혜를 새롭게 공급받기
  1349. 1:00:03위하여 하늘 아버지께 간구하셨다는
  1350. 1:00:06사실과 또 이러한 하나님과 교통을
  1351. 1:00:09통하여 그분은 다른 사람들을 굳세게
  1352. 1:00:11하고 축복하시고자 나가셨음을 아는
  1353. 1:00:14것은 헌신한 교육자에게 귀중한 유한이
  1354. 1:00:17된다. 예수님께서 하루 일과를
  1355. 1:00:20시작해서 나가면은 거의 다 다른
  1356. 1:00:22사람을 위해서 봉사하시고 일하시고
  1357. 1:00:24헌신하시는 일을 하루 종일 하시는
  1358. 1:00:26거예요. 그 일을 나가기 전에
  1359. 1:00:29기도하고 성령 충만을 받아서 그
  1360. 1:00:33성령의 능력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1361. 1:00:36나눠 주신 것입니다.
  1362. 1:00:37>> 아멘.
  1363. 1:00:37>> 예. 그것이 원칙이에요.
  1364. 1:00:40>> 하늘 아버지께 엎드려 기도하시는
  1365. 1:00:42하나님의 아들을 보라. 하나님의
  1366. 1:00:45아들이심에도 불구하고 그분은 기도로서
  1367. 1:00:48그다음 세 가지를 한번 잘 보세요.
  1368. 1:00:50기도로서 당신의 믿음을 굳게 하셨으며
  1369. 1:00:55또한 하늘과 교통하심으로 악을
  1370. 1:00:58저항하시고 세 번째 사람들의 필요를
  1371. 1:01:01채울 수 있는 능력을 얻으셨다
  1372. 1:01:03그랬어요.
  1373. 1:01:04>> 우리가 아침마다 성령의 역사를 구하는
  1374. 1:01:08기도를 드리면 어떻게 결과가
  1375. 1:01:11나오느냐? 우리의 믿음이 굳어진다는
  1376. 1:01:13것이고 그다음에 악을 저항해서 이길
  1377. 1:01:16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에게
  1378. 1:01:19자꾸 굴복하고지는 것은 기도의
  1379. 1:01:21부족이고 성령의 부족이에요. 그래서
  1380. 1:01:24예수님께서 그 기도를 통해서 악을
  1381. 1:01:26저항해서 이기셨고 더 나가서 사람들의
  1382. 1:01:30필요를 채워 줄 수 있는 능력을
  1383. 1:01:32얻으셨다 그랬습니다.
  1384. 1:01:33>> 이것이 예수님의 생활 방식이었어요.
  1385. 1:01:38그럼 마지막으로 어떻게 성령 충만함을
  1386. 1:01:42얻을 수 있느냐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1387. 1:01:44마치겠습니다.
  1388. 1:01:47누가복음 11장에 이야기가 나옵니다.
  1389. 1:01:49여러분이 다 잘 아시는 이야기예요.
  1390. 1:01:52밤 늦은 시간에 한 친구가 집에
  1391. 1:01:54찾아왔어요.
  1392. 1:01:56그 저녁을 먹었냐 그랬더니 안
  1393. 1:01:58먹었다는 거예요.
  1394. 1:02:00근데 그날 저녁 따라 뭐 이것저것 다
  1395. 1:02:03먹고 집에 뭐 떡이 남은게 없는
  1396. 1:02:05거예요. 그 저녁을 친구에게 먹여
  1397. 1:02:09줘야 되는데 집에 떡이 없으니까 저녁
  1398. 1:02:12늦은 시간이지만 이제 바깥에 나가서
  1399. 1:02:14이제 친구집 그 이웃집에 대문을
  1400. 1:02:16두드린 거예요.
  1401. 1:02:20근데 어느 한 집에 가서 대문을
  1402. 1:02:21두드렸는데
  1403. 1:02:24떡이 있긴 있어요. 그런데 하는 말이
  1404. 1:02:28이제 늦어서 다 잠자에 누웠고
  1405. 1:02:32애들도 다 이렇게 누워 있기 때문에
  1406. 1:02:33내가 지금 다서 떡 죽일기가
  1407. 1:02:35곤란하다는 거예요. 떡은 있어요.
  1408. 1:02:39그런데 귀찮다는 거예요. 근데이
  1409. 1:02:42사람은 지금
  1410. 1:02:44다른데 가면 떡이 있을지 없을지도
  1411. 1:02:46몰라요. 시간도 늦었고. 근데이 집에
  1412. 1:02:47뭐가 있어요? 떡이 있는 거예요.
  1413. 1:02:50그러니까 뭐 그 안에서 뭐 뭐 잔다
  1414. 1:02:53뭐 불편하다 해도 계속 두드리는
  1415. 1:02:56거예요. 떡 좀 빌려 달라고.
  1416. 1:02:59그랬더니
  1417. 1:03:03너무 떡을 그냥 간절하게 빌려 달라고
  1418. 1:03:05하니까 떡을 안 빌려 주면 잠을 못
  1419. 1:03:07잘 것 같아. 계속 두드린게 달라고
  1420. 1:03:11떡을 빌려 달라고.
  1421. 1:03:14그래서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답이.
  1422. 1:03:16누가복음 11장 8절에 내가 너에게
  1423. 1:03:19말하느니 비록 벗됨을 인하여서는
  1424. 1:03:21일어나 주지 아니할지라도 그 무엇을
  1425. 1:03:24인하여 강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1426. 1:03:28소용대로 주리라.
  1427. 1:03:31>> 왜 줬어요?
  1428. 1:03:33>> 강청하니까
  1429. 1:03:36떡을 안 빌려주면 잠을 못 잘 것
  1430. 1:03:38같으니까
  1431. 1:03:40빌려 준 거예요.
  1432. 1:03:42그다음에 하신 예수님 말씀이
  1433. 1:03:45구하라.
  1434. 1:03:46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1435. 1:03:50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니라.이
  1436. 1:03:54말은 유명한데
  1437. 1:03:56어느 말 끝에이 말이 나왔습니까?
  1438. 1:03:59떡 빌려가는 말 끝에이 말이 나온
  1439. 1:04:01거예요. 그러면은 예수님께서는 그
  1440. 1:04:04화법을요. 결혼부터 말씀하지 않으시고
  1441. 1:04:08쭉 이렇게 서론을 말씀하시고 뭐
  1442. 1:04:10이렇게 쭉 해서 이제 소위 말하면이
  1443. 1:04:13연역법이라. 연약법 귀화법이라는 것은
  1444. 1:04:15결론을 내놓고 이렇게 풀어가는 것인데
  1445. 1:04:18예수님의 대화 방식은 연역법이에요.
  1446. 1:04:21쭉 하다가 끄트머리 가서 딱 결론이
  1447. 1:04:24나오시는 거예요. 지금 떡 받은
  1448. 1:04:26얘기하면서 뭐 구하라 찾으라 하신
  1449. 1:04:28다음에에
  1450. 1:04:29구하라 찾으라 두리다라 한 다음에
  1451. 1:04:32마지막 11장 13절에 하신 말씀이
  1452. 1:04:35바로 이것입니다. 너희가 악할지라도
  1453. 1:04:40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1454. 1:04:44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1455. 1:04:46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1456. 1:04:50않겠느냐?
  1457. 1:04:51>> 아멘.
  1458. 1:04:53>> 근데 제가이 말씀을 보고 한 때 잠깐
  1459. 1:04:55이런 생각을 했어요.
  1460. 1:04:58이게 그렇게 필요하면
  1461. 1:05:01그냥 안구해도 적당히 좀 주시지.
  1462. 1:05:05이걸 왜 이렇게 간절히 떡 안 빌려
  1463. 1:05:08주려고 하는 남의 집 대문을 막
  1464. 1:05:10두들겨서 떡 빌려듯이 왜 그렇게
  1465. 1:05:13구해야 주시느냐 이거예요. 근데 답은
  1466. 1:05:16금방 나왔어요.
  1467. 1:05:18우리가 성령의 피로도 느끼지도 않고
  1468. 1:05:21구하지도 안 하는데 우리의 생활 속에
  1469. 1:05:24성령의 역사가 시작되면 놀라운 결과가
  1470. 1:05:27있는 것입니다.
  1471. 1:05:28>> 아멘. 영혼 구원이 잘되고 성경을 잘
  1472. 1:05:32가르치게 되고
  1473. 1:05:34품성의 변화가 일어나고 이런 성령의
  1474. 1:05:36결과들이
  1475. 1:05:38막 일어나는데 자기가 구하지도
  1476. 1:05:40않았는데 이런 일이 생기면 자기가
  1477. 1:05:42잘난 줄 알아요.
  1478. 1:05:45그래서 어떤 사람에게 주시느냐?
  1479. 1:05:48간절한 마음으로 성령을 구하고 또
  1480. 1:05:51구하고 간절히 성령을 구해서
  1481. 1:05:55성령의 역사가 와서 나를 통해서
  1482. 1:05:58놀라운 결과들이 일어날 때 그 모든
  1483. 1:06:02결과를 통해서 100% 하나님께
  1484. 1:06:05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준비된 자에게
  1485. 1:06:08성령을 주시는 것입니다.
  1486. 1:06:10>> 이게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1487. 1:06:12>> 그래서 간절히 구하라는 것입니다.
  1488. 1:06:15간절히 구해서 이것이 저절로 생긴
  1489. 1:06:17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셨기
  1490. 1:06:20때문에 이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1491. 1:06:23사용해야 된다는 그런 사명감, 그런
  1492. 1:06:26책임감을 가지고 성령의 능력을
  1493. 1:06:28사용하라는 것입니다.
  1494. 1:06:30>> 집주인은 친구에게 주기 위하여 간절한
  1495. 1:06:34마음으로 떡을 구했습니다. 이게
  1496. 1:06:36중요한 대목이에요. 자기가 쓰려고 떡
  1497. 1:06:39구한게 아니고 친구에게 주려고 구한
  1498. 1:06:41것입니다.
  1499. 1:06:43우리가 성령을 구할 때는 나누어 주기
  1500. 1:06:47위해서 구하는 것이라 하는 것입니다.
  1501. 1:06:49>> 아멘.
  1502. 1:06:50>> 성령께서 우리에게 역사하시고 임하시는
  1503. 1:06:53것은 두 가지 목적입니다. 하나는
  1504. 1:06:56복음 전도의 능력을 더하시기 위해서
  1505. 1:06:58성령이 오신 것입니다.
  1506. 1:07:00>> 아멘.
  1507. 1:07:00>> 또 하나는 품성의 변화를 위해서
  1508. 1:07:03성령을 주시는 것입니다.
  1509. 1:07:04>> 아멘. 그 품성의 변화는 자기에게도
  1510. 1:07:06유익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품성의
  1511. 1:07:09향기를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1512. 1:07:11>> 그러므로 성령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은
  1513. 1:07:14남을 위해서 쓰라는 거예요. 그래서
  1514. 1:07:18성령을 구할 때는 복음을 전하기
  1515. 1:07:20위해서 내 품성이 변화되어서 다른
  1516. 1:07:23사람들에게 아름다운 향기를 전하기
  1517. 1:07:26위해서 이런 목적으로 성령을 구하면은
  1518. 1:07:29그런 사람에게 성령이 임하신다 그는
  1519. 1:07:31것입니다.
  1520. 1:07:31>> 아멘.
  1521. 1:07:32여기서 끝을 내겠습니다. 여러분
  1522. 1:07:35아무쪼록 오늘 여러분은 여러분의
  1523. 1:07:38앞으로 평생 신앙생활에
  1524. 1:07:41대단히 중요한 문제를 들으신
  1525. 1:07:43것입니다.
  1526. 1:07:45>> 절대로 육으로 살지 마시고 영으로
  1527. 1:07:48사시기를 바랍니다.
  1528. 1:07:49>> 아멘.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자들은
  1529. 1:07:52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그랬어요.
  1530. 1:07:54그러니까 우리의 삶의 모든
  1531. 1:07:56순간순간마다 예수님께서 보내시기로
  1532. 1:08:00주시기로 약속하신 성령을 구하는
  1533. 1:08:02기도와 함께 우리의 모든 생각과
  1534. 1:08:05은행이 성령의 지배를 받는 진실한
  1535. 1:08:08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를 바라고 그러한
  1536. 1:08:11삶의 열매를 통해서 주변 모든
  1537. 1:08:14사람들에게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향기를
  1538. 1:08:16전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1539. 1:08:19오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1540. 1:08:21>> 아멘. 아멘. 기도하시겠습니다.
  1541. 1:08:25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리가 물과
  1542. 1:08:28성령으로 다시 태어난 그리스도인으로서
  1543. 1:08:33성령의 능력으로 살지 못하고
  1544. 1:08:37육적인 힘으로 살아온 우리의 잘못이
  1545. 1:08:39있으면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1546. 1:08:42>> 아멘.
  1547. 1:08:43하나님의 거룩한 일을 거룩한 사역을
  1548. 1:08:48인간의 힘으로 하려고 애어 왔으면
  1549. 1:08:51용서하여 주시고
  1550. 1:08:53이제 후로는
  1551. 1:08:56날마다 간절한 심령으로 성령을 구하는
  1552. 1:08:59기도와 함께 말씀과 기도와 성령으로
  1553. 1:09:04하루하루를 주 안에서 승리하며 살게
  1554. 1:09:06하시고 매일의 생활 속에서 성령의
  1555. 1:09:10능력으로 깨우쳐 주시는 말씀
  1556. 1:09:13순종함으로 변화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1557. 1:09:16통해서 주변에 함께 살아가는 모든
  1558. 1:09:19사람들에게 생명을 나누어 주는 향기가
  1559. 1:09:22되게 하시고 [콧방귀]
  1560. 1:09:23>> 그리고 저희들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은
  1561. 1:09:26영광을 받으시고 많은 영혼들이 우리를
  1562. 1:09:29통해서 생명을 발견하여 영생에
  1563. 1:09:32이르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1564. 1:09:35>> 아멘. 오늘이 자리에 앉아 계신 분들
  1565. 1:09:37중에 육신적인 질병으로 고민하고
  1566. 1:09:40고통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1567. 1:09:43간절히 구아 없기는 그분들의 모든
  1568. 1:09:46질병의 근심과 고통과 걱정을 완전히
  1569. 1:09:50하나님께 다 맡기고 오늘이 정언역에
  1570. 1:09:54평안한 마음을 갖게 해 주시고
  1571. 1:09:56>> 또 이곳에 있는 동안에 하나님의
  1572. 1:09:58특별한 성령의 능력의 손길이 하나님의
  1573. 1:10:02치유하시는 손길이 그들의 병들고
  1574. 1:10:05연약한 부분에 함께 해 주셔서 놀라운
  1575. 1:10:09치유의 역사가 있게 하시고
  1576. 1:10:11>> 아울러서 영적인 질병 도 함께
  1577. 1:10:13치유하시 옛날에 예수님께서이 땅에
  1578. 1:10:16계실 때 사람들을 고치실 때 그들의
  1579. 1:10:19영과 육을 한꺼번에 치료하신 것처럼
  1580. 1:10:22이곳에 있는 동안에 영적으로 육적으로
  1581. 1:10:25놀라운 치유에 경험을 할 수 있도록
  1582. 1:10:28하나님 도와주시옵소서.
  1583. 1:10:30>> 아멘.
  1584. 1:10:30>>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1585. 1:10:32기도하옵나이다.
  1586. 1:10:33>> 아멘.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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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26.8.11-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by 이든밸리천연치유센터 Edenvalley,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6,572 words across 1,586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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