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2Text

26.8.11-성소에 나타난 하나님의 마음 — Transcript

by 이든밸리천연치유센터 Edenvalley · 6,105 words · 1,479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Full transcript

  1. 0:00어, 오늘 둘째 날 보통 월요일 날
  2. 0:05집회를 시작하는데 여기는 일요일에
  3. 0:07시작해서 어, 제목이 좀 한계가 더
  4. 0:10추가됐습니다.
  5. 0:12예. 성소에 나타난 하나님의 마음.
  6. 0:17어제 제가 [콧방귀] 성소에 대해서
  7. 0:19잠깐 언급한 것이 있습니다. 오늘
  8. 0:22여기에 대해서 좀 상세하게에이
  9. 0:25성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10. 0:28주시는 그 하나님의 마음이 무엇인지를
  11. 0:30좀 상세하게 공부하려고 합니다.
  12. 0:34[목을 가다듬음]
  13. 0:36예레미야 29장 11절에 보면 나
  14. 0:39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15. 0:42생각은 내가 안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16. 0:46평안이요 너희 장례에 소망을 주려
  17. 0:49하는 생각이라.
  18. 0:51>> 아멘.
  19. 0:53>> 참 하나님이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
  20. 0:54보면 참 정갑이 있지 않습니까?에
  21. 0:58에 너희를 향한 내 생각은 내가
  22. 1:03안다.
  23. 1:04근데 그 생각이 너희 힘들게 하는
  24. 1:08재앙이 아니고 평안이고 너희 장례에
  25. 1:11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
  26. 1:14>> 아멘.
  27. 1:17>> 아 또 다른 하나님의 마음 에스겔
  28. 1:2018장 23절.
  29. 1:23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어찌
  30. 1:25악인의 죽는 것을 죽임들 기뻐하랴.
  31. 1:30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서 사는
  32. 1:32것을 내가 어찌 기뻐하지
  33. 1:35아니하겠느냐.
  34. 1:36이게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35. 1:40이런 하나님이
  36. 1:42죄 하나님 안 믿었다고
  37. 1:45지옥에 보내 가지고 영원히
  38. 1:47태우시겠습니까?
  39. 1:50전혀 성경과 맞지 않는 이상한 교인데
  40. 1:55오늘날 대부분의이 기독교인들이 그걸
  41. 1:59믿고 있어요.
  42. 2:01큰 불행입니다.
  43. 2:03이런 하나님이
  44. 2:05어떻게 100년도 안 되는 기간 동안
  45. 2:07사람이 지은 죄를 가지고
  46. 2:10영원토록 불태옵니까?
  47. 2:16오늘이 성소에 나타난
  48. 2:18[목을 가다듬음]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49. 2:20제목으로 좀 상당히 어렵고 깊이 있는
  50. 2:25내용인데 제가 최대한 쉽게 설명을
  51. 2:28드리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52. 2:35사람이 범죄한 이후에에
  53. 2:38즉시로 어 죽음에 대한 두려움 또
  54. 2:42수치심
  55. 2:44또 이상한 그 근심
  56. 2:48그런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57. 2:50이제에 무아가나무 잎으로 옷을 하나
  58. 2:53엮어 입고 이제 숨어 있었을 때
  59. 2:56하나님께서 나타나십니다.
  60. 3:00아, 그 사이에 또 이런저런 스토리가
  61. 3:03있습니다만는 그것은 내일 제가 좀 더
  62. 3:05자세하게 드리고
  63. 3:07창세기 3장 21절에 보면 여호와
  64. 3:10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65. 3:14어, 무슨 옷을 가죽옷을 지어
  66. 3:17입히시니라.
  67. 3:22아, 이게 무슨 가족일까요?
  68. 3:25[웃음]
  69. 3:28이때 뭐 가죽이 어디 있습니까?이
  70. 3:31당시에 가죽이 어디 있습니까? 사람이
  71. 3:33아직 그 아직 짐승에 죽음은 하나도
  72. 3:36없는 때데 가죽이 어디 있어요?
  73. 3:40그러니까이 아담과 하와가
  74. 3:44아
  75. 3:45죄 때문에 생긴 문제 수치심
  76. 3:49그다음에 또 이렇게 모아가나무 입으로
  77. 3:52옷을 입어 봐야 그거 뭐 금방
  78. 3:54찢어지는 모을 옷
  79. 3:57그러니까 아담과 하와가 이게 죄로
  80. 3:59인해서 발생한 여러 가지 문제를 일단
  81. 4:03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가죽옷을
  82. 4:05만들어 주셨는데
  83. 4:07그것은에 에 여러 가지 성경의 다른
  84. 4:11정황을 보면은에
  85. 4:14양 가족일 겁니다. 양.
  86. 4:19그러니까 아무 죄 없는 양이 몇
  87. 4:20마리가 아담과 하와의 죄 때문에에
  88. 4:25가죽이 찢기고 피를 흘리고 죽은
  89. 4:27거예요.
  90. 4:29양이 아무 죄가 없는데
  91. 4:34나중에 침례 요한은 예수님의 다니심을
  92. 4:38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93. 4:41양이로다. 그렇게 말했어요. 어린
  94. 4:44양이로다.
  95. 4:48이렇게 해서 이제 에덴 동산에서 어
  96. 4:53이제 쫓겨났다고 하는데
  97. 4:56[콧방귀] 그 말이 그렇게 썩 좋은
  98. 4:58말 같지 않나요. 쫓겨 놨다 그냥.에
  99. 5:02에 하나님과 함께 있을 수가 없어서
  100. 5:05그냥 나온 것입니다. 하는데에
  101. 5:10여기에 대해서 이제에 창세기 3장
  102. 5:1424절에
  103. 5:17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104. 5:22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105. 5:26두루도는 화연금을 두어 그 생명나무의
  106. 5:29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107. 5:34우리가이 말이 문장 자체만 가지고
  108. 5:37생각하면은
  109. 5:40아 아담과 하와를 쫓아내고 다시
  110. 5:43들어오지 못하게 천사둘이 칼 들고
  111. 5:47에덴동산 입구에서 지키는 그런 것을
  112. 5:50상상할 수 있어요.
  113. 5:54그런데
  114. 5:56이것을 [콧방귀] 우리가 제대로 잘
  115. 5:58해석하면
  116. 6:00이제 그런 뜻이 아닙니다. 여기
  117. 6:01굉장히 깊은 뜻이 있어요.
  118. 6:06여기 화염검이라고 하는 말은 이제
  119. 6:09영어로이 플레밍 그러니깐에
  120. 6:13이렇게 빛나는 광체가 나는 칼이라
  121. 6:16이제 그런 뜻이에요.
  122. 6:19근데 여기 지금 그냥 화염 검이
  123. 6:22아니고 두루 도는 화염검이라
  124. 6:25그랬잖아요.
  125. 6:28왜 그냥 검이라고 안 하고 두로 도는
  126. 6:31화염검이라고 그랬을까? 이게이
  127. 6:34잘 만들어진 칼을요이
  128. 6:37막 돌리면은 반사가 돼 가지고 빛이
  129. 6:41나잖아요.
  130. 6:43상상이 가십니까?
  131. 6:46그러니까 지금 여기에는
  132. 6:48검 자체의 강조가 있는게 아니고
  133. 6:51번쩍번쩍 빛나는 그 빛의 강조점이
  134. 6:54있는 거예요. 여기에 칼 자체가 뭐
  135. 6:58칼을 들고 지킬 필요 있어요. 아담과
  136. 7:00하와를. 예. 이 굉장히 중요한
  137. 7:02대목이에요.
  138. 7:06그래서이 화염검이라고 하는이 말은
  139. 7:10이제 라하트라는 이제 단어인데 이것은
  140. 7:13불꽃 불길 그런 뜻이에요. 화염.
  141. 7:17예. 그러니까 어 번쩍번쩍하는
  142. 7:21불같이 빛나는 뭐 그런 뜻이에요.
  143. 7:26그다음에 화영검을 두었다고 할 때 그
  144. 7:29두어라는 말이 상당히 중요해요. 네.
  145. 7:31두어라는 말은 아 이게 샤칸이라는
  146. 7:35단어인데 여기에서 파생된 단어가
  147. 7:38쉐화예요. 두고
  148. 7:40샤칸 쉐키나라는 거예요.
  149. 7:45그럼 화영검을 두었다는 말이
  150. 7:47무엇인가?
  151. 7:49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152. 7:52영광의 광체가 에덴동산 앞에 있었다는
  153. 7:56거예요. 예.
  154. 7:59칼들 천사가 이렇게 못들어오게 지키는
  155. 8:01개념이 아니고 에덴동산 입구에 아담과
  156. 8:05하와가 들어갈 수 없는 에덴동산
  157. 8:08입구에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158. 8:12영광의 광체가 거기 머물러 있었다는
  159. 8:14거예요.
  160. 8:16이게 어디에 그대로 나타나느냐?
  161. 8:20어제 잠깐 말씀드렸던 성소 지성소
  162. 8:23안에
  163. 8:25법계가 있고 양쪽에 금으로 쳐서 만든
  164. 8:29천사가 있고 그 가운데 뭐가
  165. 8:31있었어요?
  166. 8:33광체가 있었어요. 쉐나 이것이
  167. 8:35하나님의 존재 임재를 상징하는
  168. 8:38것입니다.
  169. 8:41우선 하나님의 존재를 그 밑에 바치고
  170. 8:44있는 그것은 법계인데 법계 속에
  171. 8:48이제에 십계명이 들어 있었어요.
  172. 8:51그러니까이 하나님의 십계명과 하나님의
  173. 8:54존재는 뗄 수 없는 거예요. 이건
  174. 8:58존재와 계명은 붙어 있는 것입니다.
  175. 9:01이건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있는
  176. 9:02거예요. 그게 십계명이 폐지됐다. 그
  177. 9:05하나님 돌아가셨다는 거예요.
  178. 9:08지금 여기 보좌의 기초, 하나님의
  179. 9:12존재와 보좌의 기초에 계명이 들어
  180. 9:14있는 거예요. 굉장히 중요한
  181. 9:16관계입니다.에
  182. 9:19그다음에 이제 그룹 천사가 있었죠,
  183. 9:22여기에.
  184. 9:26어,이
  185. 9:28그룹이 에덴동산 동편에 나타난
  186. 9:31그룹하고 같은 겁니다.
  187. 9:34그룹이라는 건 천사라는 뜻이에요.
  188. 9:38그러니까 어,이 지성소 안에이 그룹
  189. 9:41천사와
  190. 9:43에덴동산 입고 있던 그룹은 같은
  191. 9:45성격입니다.
  192. 9:50왜 그룹이 여기 쓰는가?
  193. 9:52시편 80편 1절에 보면은 여호와께서
  194. 9:55그룹 사이에 좌정하신다 그랬어요.
  195. 9:59천사 사이에 좌정한다는 말이에요.
  196. 10:02그러니까 에덴 동산에 입구에 있었던
  197. 10:05그룹 사이에 그 광체가 그대로 지상의
  198. 10:09지성소에 그대로 나타난 것입니다.
  199. 10:15그래서 그룹 사이에 있는 저 광나
  200. 10:19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201. 10:26그러니까이 두 귀절은 굉장히 중요한
  202. 10:30것입니다. 성경 전체를 이해하는데
  203. 10:32이것은 아주 중요한 거예요.
  204. 10:37우리 본교 성경 주석에 보면이 문제를
  205. 10:41상당히 명확하게 해석하고 있어요.이
  206. 10:44이 찬란한 살아 있는 빛은 다름 아닌
  207. 10:47하나님의 임재의 현신인 쉐키나의
  208. 10:51영광이었다.
  209. 10:53수세기 동안 하나님에게 충성된 자들은
  210. 10:55그를 예배하기 위하여 그것 앞에
  211. 10:58모였다.
  212. 11:01지금 에덴동산 입구에에
  213. 11:03광 있고 양쪽에 그룹이 있다는 것은
  214. 11:06하나님이 거기 계셨다는 것이고
  215. 11:10아담과 하와가 에덴 동산에서 나온
  216. 11:12이후에 그 모든 후에 있었던 하나님의
  217. 11:15신실한 백성들은 그 앞에 가서 예배를
  218. 11:19드렸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서
  219. 11:24하나님의 영광이 그룹 천사들이
  220. 11:27경비하는 낙원의 문에 나타났다.
  221. 11:31하나님의 영광이 그룹 사이에
  222. 11:33나타났으며 후에는 이것을 쉐키나라고
  223. 11:36불렀으며 이스라엘 예배 중심인 지성소
  224. 11:40안에 거하였다. 똑같은 것입니다.
  225. 11:42이것이 [목을 가다듬음]
  226. 11:46아담과 그의 아들들은 이곳으로 그 키
  227. 11:50그 화영 두루도는 화영금과 그룹이
  228. 11:53있는 그 하나님이 임배하시는 이곳으로
  229. 11:56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나왔다
  230. 11:59그랬어요.
  231. 12:03아, 이렇게 해서 이제이 가죽옷은
  232. 12:06여기 가죽옷은 인간의 죄를 대신해서
  233. 12:09이제 십자가에 피흘리며 돌아가실 희생
  234. 12:12당하시고 이제 죽으실 돌아가실
  235. 12:15예수님을 상징하는 것인데이
  236. 12:19희생 제사를 이제에
  237. 12:22하나님의 백성들이 드리도록 하나님께서
  238. 12:25명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어 창세기
  239. 12:284장에 보면은 제사드리는 장면이
  240. 12:31나와요.
  241. 12:33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242. 12:35소산으로 재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243. 12:38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244. 12:41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245. 12:44그 재물은 연락하셨으나 가인과 그
  246. 12:47재물은 연락하지 아니하시니라.
  247. 12:51분명히 그 아담과 하와의
  248. 12:55옷을 만들어 입힌 그 가죽옷은
  249. 12:58양가죽이고 그것은 장차 예수께서
  250. 13:00당하실 그 희생을 예표한 것인데 그
  251. 13:03이후로 모든 제사의 재물은 양으로
  252. 13:06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상징하는
  253. 13:08양으로. 근데 아벨은 하나님께서
  254. 13:11명하신 대로 양으로 제사를 드렸는데
  255. 13:14가인은 그냥 하나님을 예배하긴 했지만
  256. 13:17그냥 적당하게 좀 바꿔서 농사진 걸
  257. 13:20가지고 온 거예요.
  258. 13:23아이 선악의 싸움은 이렇게 시작된
  259. 13:26것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은 나중에
  260. 13:29가인이 아벨를 쳐 죽였어요.
  261. 13:33하나님을 다르게 믿었어요. 가인이
  262. 13:35하나님을 안 믿은게 아닙니다.
  263. 13:38하나님을 다르게 믿는 가인이 하나님을
  264. 13:42바르게 믿는 아벨를 쳐죽인 것입니다.
  265. 13:45이것이 선악의 싸움에 굉장히 중요한
  266. 13:47관점이에요.
  267. 13:49그러니까이
  268. 13:51지상에 일어나는 선악의 긍휼한 싸움은
  269. 13:54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이 하나님을
  270. 13:56믿는 자들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고
  271. 13:59하나님을 왜곡되게 잘못 믿는 자들이
  272. 14:02하나님을 바르게 제대로 믿는 자들을
  273. 14:04핍박하는 것이 선악의 싸움에 굉장히
  274. 14:07중요한 관점이에요.
  275. 14:11아, 그래서이 아벨이 드렸던 제사
  276. 14:14제도가 나중에 이제 상당히 세멸하게
  277. 14:17하나의 제도화 된 것이 이제 성서를
  278. 14:19통해서 나타난 것입니다.
  279. 14:23어떤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서 어,
  280. 14:25산문네 글자로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
  281. 14:29상당히 공감이 돼서 잊어버리지 않고
  282. 14:31계속 종종 사용을 합니다. 하나님은
  283. 14:33어떤 분이신가?
  284. 14:36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우주를
  285. 14:39통치하시는
  286. 14:40거대한 분이십니다.이
  287. 14:43겉자가 클 것자예요. 하나님은
  288. 14:46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우주를
  289. 14:48통치하시는 거대한 존재이십니다.
  290. 14:51>> 아멘.
  291. 14:52>> 여기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은
  292. 14:55무엇인가?
  293. 14:58이렇게 거대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294. 15:02소소한 것 가지고 너무 속상해 하고
  295. 15:05지치지 말라는 거예요. 예.
  296. 15:07>> 아멘. 세상 만사를 거시적인 안목으로
  297. 15:11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실 뭐
  298. 15:14인생을 뭐 이렇게 살아보면
  299. 15:17제 경험은 그렇습니다.
  300. 15:20하나님을 바르게 믿고 하나님을 만나기
  301. 15:23위해서 준비해 가는이 중요한 우리
  302. 15:26삶에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우리의
  303. 15:29인생 그것 외에는 다 시시한
  304. 15:33것들이에요.
  305. 15:34하나님의 말씀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306. 15:37따라서 사는 것이 인생에 가장 중요한
  307. 15:40것이고 나머지는 다 그냥 소소하고
  308. 15:43시시한 것들입니다.
  309. 15:44>> 아멘.이
  310. 15:45>> 거대하신 존재를 믿는 하나님의
  311. 15:48백성들도 좀 여유 있게 넓은 마음으로
  312. 15:51살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313. 15:53>> 아멘.
  314. 15:54>> 동시에 하나님은 아주 세밀하신 분으로
  315. 15:58나옵니다. 거세. 그러니까이 성소를
  316. 16:02지을 때 하나님께서 모든 치수와
  317. 16:05그다음에 재료와 기구와 도구를 어떻게
  318. 16:08할지를 상세하게 설명하셨어요.
  319. 16:12치소 하나까지 재료 하나까지 싣고는
  320. 16:15방법까지 색깔까지 다 하나님이 지시한
  321. 16:18대로 만들어 놓고 보니까 이런 모양이
  322. 16:21나온 것입니다.
  323. 16:23얼마나 세밀하세요?
  324. 16:27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또
  325. 16:30규칙을 잘 지키고 작은 일에도
  326. 16:34충실하라는 것입니다. 예. 아주
  327. 16:37조그만 일도 성실하게 하라는 겁니다.
  328. 16:40예.
  329. 16:42그다음에 거세. 하나님은 동시에
  330. 16:46엄하신 분입니다. 죄는 절대로
  331. 16:50하나님께 용납이 안 되는 것입니다.
  332. 16:53하나님은 죄와 충돌하시는 분이에요.
  333. 16:57죄를 만나면 폭발이 일어나는
  334. 16:59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죄인은
  335. 17:03사랑하시지만 그 죄를 품고 있을 때
  336. 17:06하나님께서 죄인을 그냥 받아 주실
  337. 17:09수가 없어요. 그래서 죄를 해결하라는
  338. 17:10것입니다. 엄하신 분이에요. 죄에
  339. 17:13대해서 엄하신 분입니다. 이제 역사의
  340. 17:15마지막에 사탄과 그 부하들과 죄를
  341. 17:18버리지 않고 살았던 모든 인간들은
  342. 17:21하나님의 엄하신 심판에 다 멸망받을
  343. 17:24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은 한 사람도
  344. 17:27멸망받는 거 원치 않으셔요. 그러나
  345. 17:29끝까지 죄를 버리지 않고 품고 있으면
  346. 17:32그 죄를 멸하시는 하나님의 진노
  347. 17:34때문에 함께 죽는 것입니다. 우리가
  348. 17:37사는 방법은 죄를 없시하는 것이고
  349. 17:40죄를 없시하도록 하나님께서 다 길을
  350. 17:42마련해 주셨어요.
  351. 17:44우리의 근본적인 죄를 십자가로
  352. 17:46죄하시고 그다음에 우리가 죄짓지
  353. 17:49않도록 깨우쳐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354. 17:52인도해 주시는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355. 17:54하시겠다 그랬고 그러다가도 죄를 또
  356. 17:57지으면은 기도함으로 죄를 용서받을 수
  357. 17:59있고 이게 다 하나님께서 죄 없이
  358. 18:02사는 법을 가르쳐 주시고 하시는
  359. 18:04말씀이에요.
  360. 18:05>> 아멘. 그다음에 [콧방귀]
  361. 18:07엄하신 분이십면서 아주 유하신
  362. 18:10분입니다.
  363. 18:14인간을 위해서 자신의 몸을내어
  364. 18:16주실만큼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시고
  365. 18:20온유하시고
  366. 18:22겸손하신 분이에요. 하나님은 유하신
  367. 18:25분입니다.
  368. 18:28예수님께서 어 이런 말씀을 하셨죠.
  369. 18:32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게
  370. 18:36배우라.
  371. 18:39그리스도인이 본받아야 할 매우 중요한
  372. 18:43예수님의 품성은 온유와 겸손이라
  373. 18:46그랬어요.
  374. 18:48>> 그래서 우리가 항상 생활 속에서
  375. 18:51예수님을 닮은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이
  376. 18:54되기 위해서 끊임없이 기도하며 사는
  377. 18:56것이 그것이 그리스도인의 책임이고
  378. 18:59사명입니다.
  379. 19:00>> 아멘. 사람을 사랑하고 온유하게
  380. 19:03대하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381. 19:08제가 왜이 말씀을 드렸는가 하면은이
  382. 19:11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시는 모든
  383. 19:14원리와 섭리가이
  384. 19:17세밀하게 가르쳐 주신이 성소에 다
  385. 19:21들어 있는 것입니다.이
  386. 19:23이 속에
  387. 19:26어떤 원리로 인간의 죄가 용서되고
  388. 19:31용서받은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살다가
  389. 19:35마침내 하나님을 만나서 같이 살게
  390. 19:38되는지 그 원리와 절차가이 속에 다
  391. 19:41들어 있고 이것은 하나님이 직접
  392. 19:44지시하심을 따라서 지어진 집이에요.
  393. 19:50얘 앞에 들어가면 뜰이 있고 건물에
  394. 19:53들어가면은 첫째 칸이 성소고 둘째
  395. 19:55칸이 지성소예요.
  396. 19:57좀 전에 보셨던 그림은 이제에 그
  397. 20:01천막 안에 들어가서 보는 그림이에요.
  398. 20:04천막 안에 들어가면은
  399. 20:06들어가서 오른쪽에 떡상이 있고 왼쪽에
  400. 20:09촛대가 있고 어 저쪽 지성소를
  401. 20:12가로막는 휘장 그 가운데에 향단이
  402. 20:15있었어요. 향이 항상 올라가고
  403. 20:17있었어요.
  404. 20:19그다음에 주성소로 들어가면은 뭐 아까
  405. 20:21다 설명드린 대로 법계가 있고 그
  406. 20:23법계 뚜껑이 쉬은 자예요. 법계
  407. 20:26뚜껑이 거기 이제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408. 20:29이속에 상징으로 나타나 있었어요.
  409. 20:34어 이것을 이제에 평면도로 그리면은
  410. 20:37이렇게 돼 있습니다.
  411. 20:39되게 이제 세 부분이에요.이 이
  412. 20:41평면도르기면 세 부분이 나타나는데
  413. 20:46저 첫 번째 부분이 뜰이고 두 번째
  414. 20:48부분이 성소고 세 번째 부분이
  415. 20:51지성소예요.
  416. 20:54저 각각 세 파트 속에 굉장히
  417. 20:57시모한에
  418. 20:59기독교 진리와 교리가 들어 있어요.이
  419. 21:03성소 제도를 잘 모르면 기독교의
  420. 21:06근본을 잘 모르는 것입니다.
  421. 21:10근데 사실이 성소는 신학과 과목에 한
  422. 21:14과목 이제 한 학기 배우는 한
  423. 21:16과목이에요. 근데 제가 한악기 과목을
  424. 21:19줄여 가지고 이제 한시간 내 지금 해
  425. 21:21보려고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426. 21:23어쨌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427. 21:27아 저 지성소의 의미가 무엇인가면은
  428. 21:30사람과 함께 살고 싶어 하시는
  429. 21:33하나님의 마음이 저속에 담겨져
  430. 21:36있어요.
  431. 21:37>> 아멘. 그런데 죄와 함께 하나님은
  432. 21:40존재할 수 없어요. 그분은 거룩한
  433. 21:42분이시기 때문에 죄와는 존재할 수
  434. 21:44없어요.
  435. 21:46그래서
  436. 21:48하나님과 함께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437. 21:52죄를 해결해야 됩니다. 그것이 첫째
  438. 21:55칸에서 뜰에서 해결되는 거예요.
  439. 21:58하나님과 함께 살기 위해서는 죄를
  440. 22:00해결해야 되는데 인간 스스로는 죄를
  441. 22:04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442. 22:07대신 죽을 재물이 필요한 거예요.
  443. 22:09그걸 대속물이라 그래요. 그래서
  444. 22:11뜰에서 양을 잡아 제사드리는 일이
  445. 22:14있었던 것입니다. 그 양이 바로
  446. 22:15누구예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447. 22:20그다음에
  448. 22:22죄를 해결한 다음에는 계속 죄를지면
  449. 22:25안 되고 죄를 극복해야 됩니다. 근데
  450. 22:28인간은 본성적으로이 죄된 성향을
  451. 22:31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람의 의지와
  452. 22:34결심만 가지고는 죄를 극복할 수가
  453. 22:36없어요.
  454. 22:38그래서 우리가 죄를 극복하고 이길 수
  455. 22:41있도록 하나님 예수님께서 보내 주신
  456. 22:44분이 보회사 성령이십니다.
  457. 22:47그래서 인간 스스로 죄를 극복하는
  458. 22:50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성령이 오셔서
  459. 22:53우리를 돕고 계시는 거예요.
  460. 22:55>> 아멘.
  461. 22:55>> 이것이 전체적인 그림이에요.
  462. 22:59자, 지성소부터 좀 잠깐 생각을 해
  463. 23:02보겠습니다. 지송소에 대해서.이 이
  464. 23:05지성소에 있는 것이 이제 하나님께서
  465. 23:07우리와 함께 살고 싶어 하는 마음이
  466. 23:09이제 지성 속에 지성 속에 들어 있는
  467. 23:12것인데에
  468. 23:14이사야 43장 1절에 보면은 야곱아
  469. 23:17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470. 23:18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내 것이라
  471. 23:20그랬어요. 여러분 각자 각자를 향해서
  472. 23:23하나님께서는 너는 내 것이라고 하시는
  473. 23:26거예요.
  474. 23:26>> 아멘.
  475. 23:27>> 어떠십니까?
  476. 23:30내 것이이 이전에 뭐 예를 들어서
  477. 23:32이제 이렇게 어떻게 뭐 대통령이 옆에
  478. 23:35지나가는데 이렇게 구경하러 갔는데
  479. 23:37말이에요. 대통령이 갑자기서 가지고
  480. 23:40저한테 아 김대성 목사 잘 있어?요
  481. 23:44한 마디만 해도 굉장한 것입니다.
  482. 23:47근데 하나님이 말이에요. 너는 내
  483. 23:49것이라고 하신 거예요.이
  484. 23:51>>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너는 내
  485. 23:53것이다.
  486. 23:56물은 내 이름으로 읽컫는 자 곧 내가
  487. 23:58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
  488. 24:02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489. 24:05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490. 24:07만들었다.
  491. 24:08>> 아멘.
  492. 24:10>> 저는이 성경절이 참 좋습니다. 스바아
  493. 24:133장 17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494. 24:15너희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495. 24:17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496. 24:21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이 기뻐서
  497. 24:25어쩔 줄을 몰라 하신다는 그 말
  498. 24:27아닙니까?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499. 24:29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500. 24:32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501. 24:35아멘.
  502. 24:36>> 하나님께서 이렇게 사랑스러운 인간을
  503. 24:39창조하셨어요. 그리고 사랑하셨어요.
  504. 24:43근데 죄 때문에 이제 하나님과 우리
  505. 24:45사이가 갈라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
  506. 24:48죄인이 하나님을 직접 대면할 수 없게
  507. 24:51됐어요. 대면하게 되면 어떻게
  508. 24:53됩니까? 출애굽기 19장에 보면은
  509. 24:55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510. 24:57내려가서 나를 보기 위하여 가까이
  511. 25:00오지 말라고 내 백성에게 경고해라.
  512. 25:03그렇지 않으면 많은 사람이 죽을
  513. 25:05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514. 25:07가까이 계시 원하시는데 죄 때문에
  515. 25:10같이 오면 안 돼요. 나한테 함부로
  516. 25:12같이 오다가 죽을지 모르니까 가까이
  517. 25:15오지 말라고 미리 말씀을 하신
  518. 25:17장면이에요.
  519. 25:20사물의 사무엘하 6장 6절 7절에 좀
  520. 25:23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가 여기
  521. 25:24또 나오지 않습니까? 이제 법계를
  522. 25:27이동해서 이제 이스라엘을 가지고 오는
  523. 25:29과정에서
  524. 25:30어이 법계를 실은 이제 그 그 수레가
  525. 25:35오다가 좀 길이 안 좋아 가지고
  526. 25:36이렇게 법계가 끼우니까 우사라는
  527. 25:39사람이 따라가다가 손을 댔다가 적사한
  528. 25:40이야기예요.
  529. 25:42많은 사람들이 이게 너무하지
  530. 25:44않습니까? 그래요. 그 하나님이
  531. 25:46죽이신게 아니고요. 하나님의 거룩함과
  532. 25:49죄인이 부딪히면 그냥 죽는 거예요.
  533. 25:51그래서 하나님께서 가까이 오지 말라
  534. 25:54그러신 거예요.
  535. 25:55>> 아멘.
  536. 25:56>> 여호와께서 여호와께 가까이 하는
  537. 25:58제사장들로 그 몸을 성결히 하게
  538. 26:01하라. 그러니까이 성소 제도에서
  539. 26:04심지어는 성소 제도에서
  540. 26:06제사장들까지라도
  541. 26:08함부로 하나님께 접근하지 말고
  542. 26:11성결하게 몸을 깨끗하고 성결하게 한
  543. 26:14다음에이 제사장 일을 하라는
  544. 26:16것입니다.
  545. 26:19그래서 우리가이 지성소의 하나님을
  546. 26:22만나기 위해서 해야 될 중요한 일이
  547. 26:25무엇이냐?
  548. 26:26몸과 마음을 성결하게 해야 되는데이
  549. 26:30몸과 마음을 성결하게 하는 일을
  550. 26:32어디서 합니까? 뜰에서 하는
  551. 26:34것입니다. 그럼 이제 뜰로 한번
  552. 26:37넘어가 보자. 이것입니다. 뜰에서
  553. 26:38어떻게 해서 이제 죄가 성결하게
  554. 26:40되느냐 이거예요.
  555. 26:44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556. 26:46서로 변하자 너희 죄가 주 같을지라도
  557. 26:48눈과 같이 쉬어질 것이요. 지운같이
  558. 26:50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559. 26:54율법을조차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서
  560. 26:57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561. 27:00사함이 없느니라.
  562. 27:03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563. 27:05없이는 죄사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564. 27:08>> 아멘.
  565. 27:09그래서이 뜰에서 일어나는 일은
  566. 27:11피흘리는 일이에요. 예수를 상징하는
  567. 27:14양을 잡아서 제사드리는 피흘리는 일을
  568. 27:18통해서 우리가 정결케 성결케 되는
  569. 27:21절차를 이제이 뜰에서 하는 것입니다.
  570. 27:25>> 하나님께서이 방법을 친히
  571. 27:27준비하셨어요.
  572. 27:29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처럼 우리도
  573. 27:30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김이
  574. 27:32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575. 27:37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576. 27:40것이요.
  577. 27:42>>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서 우리는
  578. 27:44깨끗함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579. 27:48>> 그러니까 죄인을 대신해서 어린 양이
  580. 27:50흘리는 피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581. 27:53피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이
  582. 27:56뜰에서 수많은 어린 양들이 이제
  583. 27:59피흘리며 죽어갈 때 그 어 피흘리며
  584. 28:01죽어간 어린 양은 장차 십자가에
  585. 28:04피흘려 돌아가실 예수 그리스도를
  586. 28:06상징하는 것이고 그것을 통해서 사람이
  587. 28:09깨끗하게 죄를 씻어낼 수 있었다는
  588. 28:12그런 방법을 하나님이 친히 가르쳐
  589. 28:14주셨어요. 좀 구체적으로 좀 설명을
  590. 28:16드리겠습니다.
  591. 28:20아, 이제 진중에서 죄인이 죄를
  592. 28:22지으면
  593. 28:24양을 한 마리 끌고 성소를 향해서
  594. 28:27가야 됩니다.
  595. 28:31참
  596. 28:33난처합니다. 그렇죠? 양 끌고 가면
  597. 28:36사람들이 다 벌써 뭐라 그래? 저
  598. 28:39멋죄해졌구나.
  599. 28:40뭔 죄를 졌을까? 어쨌든 아주
  600. 28:42부끄러운 모양으로 이제 양을 하나
  601. 28:45끌고 이제이 성소에 들어가서 이제 뜰
  602. 28:49양 잡는 일입니다.
  603. 28:53아 이제 그 가지고 양을에 죽일 때
  604. 28:56어떻게 하느냐? 일단은
  605. 28:59죄인이이
  606. 29:01양에다가 손을 얹어서
  607. 29:04자기의 죄를이 양에게로 옮기는 기도를
  608. 29:08합니다. 자기 죄를 양에게로 옮겨요.
  609. 29:12그럼이 죄가 어디로 넘어갔어요?
  610. 29:15양에게 넘어갔어요.
  611. 29:18그럼 양이 죄가 있으니까 죽어야 되는
  612. 29:20거예요.
  613. 29:23죽이는데 죄인이 직접 일단 칼로
  614. 29:26찌릅니다.
  615. 29:28그럼이 하얀 털을 가진 양의이
  616. 29:32몸뚱에 피가 쫙 흐르는 순간에
  617. 29:35장차 예수께서 내 죄를 위해서
  618. 29:38십자가에 피흘려 돌아가실 것을
  619. 29:40생각하는 것입니다.
  620. 29:43그래서이 죄인의 죄를 뒤집어 쓴 양이
  621. 29:46대신 죽음을 당하는 것입니다.
  622. 29:49죄가 금방 없어진 것이 아니라 양에게
  623. 29:53전가된 거예요. 그래서이 피흘려 죽은
  624. 29:57양을 번제단에 올려놓고 불태워 사로는
  625. 30:00것입니다. 죄를 사루어 버리는
  626. 30:01거예요. 이게 그 의식입니다.
  627. 30:06이렇게 되는 순간에 뜰에서 어 법적인
  628. 30:10신분이 바뀝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
  629. 30:12면은 갈 때 죄인으로 들어갔잖아요.
  630. 30:16죄인으로 들어가서 양에게 죄를 옮겼기
  631. 30:18때문에 나는 더 이상 뭐가 없어요?
  632. 30:21죄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의인이
  633. 30:22된 것입니다. 이게 법적인 용어예요.
  634. 30:26그래서 뜰에서 뭐로 바뀌느냐?
  635. 30:30양에게 죄를 전가하는 순간에 죄인에서
  636. 30:33의인으로 바뀝니다.
  637. 30:36그런데 [콧방귀]
  638. 30:37죄된 기질과 성향은 그대로 가지고
  639. 30:39있는 거예요. 제 예를 하나
  640. 30:42들겠습니다.
  641. 30:44어 어떤 이제 판사가
  642. 30:47재판을 하려고 앉았는데
  643. 30:50그 피고가 들어왔는데 보니까 자기
  644. 30:53아들이에요.
  645. 30:57그 검사가 이제 그 아들의 죄를
  646. 30:59들먹이면서 이제 구형을 하는
  647. 31:02것입니다. 몇 년 형이다. 근데 뭐
  648. 31:04어쨌든 1년 형 혹은 1억원의
  649. 31:07벌금형이 나왔다 이거예요.
  650. 31:09주인이에요.
  651. 31:12이제 판사는 지금은 아들과 아버지
  652. 31:14관계가 아니고 판사와 피고인의 관계라
  653. 31:19거기에 뭘 끼워 놓으면 안 돼요.
  654. 31:21아버지 아무리 아들을 사랑해도 함부로
  655. 31:23하면 안 돼요. 그 법적으로 다
  656. 31:25실어야 돼요.
  657. 31:27그래서 이제 아들에게 검사가 이제 한
  658. 31:30것하고 아들의 제목수를 다 이렇게에
  659. 31:33검토해 가지고 뭐 예를 들어서 1년
  660. 31:36구형 혹은 1억원 벌금을 내렸어요.
  661. 31:391억원 벌금을 안 내면이 아이는 이제
  662. 31:42형무소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재판
  663. 31:45끝났어요.
  664. 31:46재판 끝난 다음에 이제 아버지가
  665. 31:49밑으로 내려왔어요.
  666. 31:51이제는 무슨 관계예요? 부자
  667. 31:53관계예요. 아들은 돈 낼 형편이 안
  668. 31:56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잘못한 거
  669. 31:59하나도 없는데 아들을 대신 1억 원을
  670. 32:02내 줬어요.
  671. 32:05그럼 아들은 죄인이에요? 의인이에요?
  672. 32:09>> 죄인이야. 의인이에요?
  673. 32:10>> 의인이에요. 왜?
  674. 32:12죄값이 지불되었기 때문에 죄가 없는
  675. 32:14거예요. 죄가 없는 것이 법정에서는
  676. 32:16의인입니다.
  677. 32:19그런데
  678. 32:21그 아들이 그렇게에
  679. 32:25재판소에 잡혀올 정도로 나쁜 일을 한
  680. 32:28그 기질이
  681. 32:30금방 바뀌었을까요?
  682. 32:33아버지가 그 돈 이러고 내줬다고 금방
  683. 32:36바뀌었을까요? 안 바뀌어요. 그냥
  684. 32:40그냥 아이고 다시는 이렇게 하지
  685. 32:43말아야 되겠다는 마음은 있을지
  686. 32:45모르지만 그 기질이 바뀐게 아니에요.
  687. 32:49마찬가지로 우리가
  688. 32:52죄를 용서는 받았지만 그 죄된
  689. 32:55속성이나 기질은 그냥 가지고 있는
  690. 32:56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적으로
  691. 33:00뭐예요? 의인이 된 겁니다. 의인.
  692. 33:04여기 베드로전서 3장 21절에 이렇게
  693. 33:06말씀하고 있어요. 물은 예수
  694. 33:09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695. 33:11너희를 구원하는 편이 곧 무엇이라?
  696. 33:13침례라.이
  697. 33:15이 침례 자체가 육체에 더러운 것을
  698. 33:18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699. 33:20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700. 33:22것이라 그랬어요.
  701. 33:25침례받고
  702. 33:26죄가 다 용서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703. 33:29되었지만
  704. 33:31옛날에 가졌던 습성이 한꺼번에
  705. 33:33없어지는게 아니에요. 그 성향을
  706. 33:35가지고 있어요. 다만 방향이 이제
  707. 33:37하나님을 향해서 찾아가는 것입니다.
  708. 33:41방향이 바뀌는 것입니다.
  709. 33:45사도 바울도 회심한 이후에
  710. 33:47투쟁했어요.
  711. 33:49내가 내 몸을 쳐서 복종하게 하면
  712. 33:51자기하고 싸우는 것입니다. 내가
  713. 33:53남에게 전판 후에 자기가 도리어
  714. 33:56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
  715. 33:58나는 날마다 죽노라.
  716. 34:02이렇게 해서이
  717. 34:04뜰에서 이루어지는 굉장히 중요한
  718. 34:07사건이 무엇인가면은
  719. 34:09칭의 칭자라는 거예요.
  720. 34:12칭의라는 것은
  721. 34:14도무지 의롭게 될 자격이 없는데 예수
  722. 34:19그리스도의 피공로로 죄를 깨끗하게
  723. 34:22죄에 버렸으니까 의롭다고 선언해 주는
  724. 34:25거예요. 의인이라고 선언하하는
  725. 34:28것입니다. 이것이 칭의
  726. 34:31그다음에 죄가 없어지고 칭의를 받는
  727. 34:35순간에 사탄의 자식에서 누구의
  728. 34:36자식으로 바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729. 34:39자녀로 바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730. 34:41칭자라고 하는 말을 여기서 또 쓰는
  731. 34:43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732. 34:45것입니다.이 뜰에서
  733. 34:47이것이 무엇이냐?
  734. 34:50인간을 죽게 만드는 죄의 본질로부터
  735. 34:55자유하게 된 것입니다.
  736. 34:56>> 아멘.
  737. 34:58그다음에 많은 사람이 여기까지는 잘
  738. 35:01알고 잘 믿어요. 여기까지는.
  739. 35:04근데 제가 많은 분들하고 이제 대화를
  740. 35:06하고 상담을 하고 이렇게 가르쳐
  741. 35:08보면은이
  742. 35:11뜰과 성소 사이
  743. 35:14뜰과 성소 사이에서
  744. 35:18일어나야 되는
  745. 35:20성화를 무시하고 신앙을 하는
  746. 35:22것입니다. 이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747. 35:26뜰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으면
  748. 35:30그다음 단계 두 번째 칸 성소로 가서
  749. 35:35거기에서 성화가 이루어져야 되는
  750. 35:37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751. 35:40개신교인들이 예수 믿고 구원받았으면
  752. 35:43그것으로 끝이에요. 더 이상 아무
  753. 35:44노력을 하지 않습니다. 그냥 믿고
  754. 35:47구원받았으니까 내가 어떻게 사는지
  755. 35:49관계 없이 나는 구원받았다는 그런
  756. 35:51이론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분명히
  757. 35:54그다음 성소 안으로 들어가면 거기에
  758. 35:57또 하나의 교훈이 있는데이
  759. 36:01성소 안에서 일어나는 굉장히 중요한
  760. 36:03것이 성화입니다. 근데 사람들이 성소
  761. 36:07제도를 잘 모르기 때문에 성화를
  762. 36:09무시하고 잘 몰라요.
  763. 36:12그것을 좀 잠깐 보십시다.
  764. 36:18빌립보 1장 27절에 보면은 오직
  765. 36:21너희는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하게 뭐
  766. 36:24하라고요? 생활하라 그랬어요.
  767. 36:27복음으로 구원을 받았으면 그다음부터는
  768. 36:30복음에 합당하게 살라는 것입니다.
  769. 36:34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이 약속을 가진
  770. 36:37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771. 36:40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772. 36:42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773. 36:45하자.
  774. 36:48거룩함을 온전히 이루라는 말씀이 곧
  775. 36:51성화라는 것입니다.
  776. 36:53>> 이것이 그리스도인이 된 다음에 필요한
  777. 36:56그다음 두 번째 단계예요.
  778. 36:59다시 말해서 성소에서
  779. 37:02바뀐 신분 의인의 합당한 생활을
  780. 37:06연습하는 것입니다.
  781. 37:08경건의 연습이라고 합니다. 그 연습을
  782. 37:12통해서 우리가 도달아야 될 모델은
  783. 37:14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784. 37:17디모데전서 4장 7절에 망령떼고
  785. 37:19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786. 37:22이르기를 뭐 하라고요? 연습하라
  787. 37:24그랬어요.
  788. 37:26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789. 37:29범사에 그에게까지 뭐라고요?
  790. 37:31자라나라. 그는 모리니 곧
  791. 37:34그리스도라.
  792. 37:36그래서 지금 여기
  793. 37:39성소에 들어 있는 떡상은 무엇을
  794. 37:41상징하는가 하면은 하나님의 말씀을
  795. 37:44상징하는 것입니다.
  796. 37:46향단은 기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797. 37:50그래서 구원받은 성도는 늘 하나님의
  798. 37:54진리의 말씀을 찾고 상고하고 그
  799. 37:57말씀대로 살도록 항상 기도하며 살라는
  800. 38:00것입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의 기구가
  801. 38:02무엇인가면은 촛대예요.이 이 촛대는
  802. 38:05무엇을 상징하는 것이냐?이
  803. 38:08이 초대의 관에 흐르는 기름이 있는데
  804. 38:11그 기름은 성령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805. 38:14>> 그다음에 촛불은 성령의 능력으로
  806. 38:18변화되는 성도들의 향기로운 삶을 통한
  807. 38:22감화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808. 38:25어 그래서 우리가이 성소의
  809. 38:28뜰에서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서 칭의
  810. 38:31되고 칭자가 된 다음 단계에서는 이제
  811. 38:33그다음 성소에 들어가서 우리가 배울
  812. 38:36교훈이 무엇인가면은 하나님의 자녀가
  813. 38:39된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814. 38:41상고해서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지를
  815. 38:44깨닫고 그 깨달음바 말씀대로 늘
  816. 38:47순종하며 살도록 기도하고 이것이
  817. 38:51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우리 심령 속에
  818. 38:54생활 속에 변화가 일어나므로 주변에
  819. 38:57모든 사람들에게 신령한 감화를 주는
  820. 39:00것입니다.
  821. 39:01>>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에요.
  822. 39:05부천이라고
  823. 39:06하는 곳에에 어떤 분이 이제 순복
  824. 39:10장로교회 다니는 분인데에
  825. 39:12저희 방송을 계속 듣다가이
  826. 39:15진리가 무엇인지 좀 깨달음이 왔어요.
  827. 39:18저한테 연락이 왔어요. 자기가 아무리
  828. 39:20들어봐도이 재림교회 진리가 올바른 거
  829. 39:24같아서 내가 재림교회를 가고 싶은데에
  830. 39:28소개를 해 달라 그래. 그 주변에
  831. 39:31교회 하나를 소개를 해 줬어요.
  832. 39:33이분이 거기 가서 배운 진리대로 아주
  833. 39:36성실하게 신앙생활을 했어요.
  834. 39:40사람이 자꾸 바뀌는 것입니다.
  835. 39:41여러분, 우리가요. 진심으로 하나님을
  836. 39:45믿고 [콧방귀] 하나님께 기도하고
  837. 39:47하나님의 뜻대로 살 마음을 가지고
  838. 39:50살다 보면 사람이 변화가 되게 돼
  839. 39:52있어요.
  840. 39:54>> 이분이 자꾸 변화가 된 거예요. 근데
  841. 39:57남편은 이제 그전에 뭐 교회 좀 같이
  842. 39:59다니다 지금 교회를 안 다니는데
  843. 40:02남편이 [콧방귀] 보니까이 사람이
  844. 40:04달라진 거예요.
  845. 40:07그래서 당신 요새 어떻게 그전하고
  846. 40:09달라졌냐 그랬더니
  847. 40:12내가 교회를 진리를 배우고 지금 재림
  848. 40:16교회를 출사하기 시작했는데 거기서
  849. 40:18가르치는 내용들이 너무 성경에 맞아서
  850. 40:21내가 그거 이렇게 [콧방귀]
  851. 40:23실천하면서 살다 보니까 그렇게 됐다.
  852. 40:25아 그래.
  853. 40:26나도 한번가 봐야지.
  854. 40:29그래서 같이 따라나온 거예요. 교회
  855. 40:31가사 소리 한 마디도 안 했어요.
  856. 40:34감화력이 생긴 것입니다. 말씀을
  857. 40:37깨닫고 순종하고 성령께서 도와주면은
  858. 40:40사람에게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고 그
  859. 40:42변화를 통해서 주변 사람들이 감화를
  860. 40:44받게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남편이
  861. 40:47거기를 이제 어떻게 하는 교회인가
  862. 40:48가보고 듣고 배우고 깨닫고 그래서
  863. 40:51남편도 침례를 받았어요.
  864. 40:53>> 이것이 성화예요. 이런 변화의 모습이
  865. 40:57없으면은 신앙을 거의 하는 것이 별로
  866. 41:00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867. 41:03최근에 우리 교회에서 있었던
  868. 41:04일이에요. 어떤 나이 많은 어르신이
  869. 41:07이제 어떻게 이렇게 해서 우리 교회를
  870. 41:08오게 됐어요.
  871. 41:11근데 이분 한글도 몰라요. 나이는 한
  872. 41:1380 정도 되셨는데 70 아 80
  873. 41:15가까이 되셨는데
  874. 41:18근데 교회를 아주 열심히 나오셔요.
  875. 41:22그래서 제가 그 주인께서 어른께서
  876. 41:26반대 안 하시냐 그랬더니 반대를
  877. 41:28보통하는게 아니래요.
  878. 41:31교회 나가면 막 죽인다 그런대요.
  879. 41:33그래서 뭐 배우러 간다고 하고
  880. 41:35온대요.
  881. 41:37그래가지고 이제 교회를 몇 달을
  882. 41:38출입을 했어요.
  883. 41:40이제 침례받을 결심을 했어요.
  884. 41:42이분이이 침례를 받으려고 하는데
  885. 41:45사탄이 묘하게 알고요.
  886. 41:49그 남편을 총동시켜 가지고 갑자기 또
  887. 41:51교회 나가지 말라고 죽여 버린다고
  888. 41:53그런다는 거예.
  889. 41:55그래서 이분이 말을 했어요. 여보,
  890. 41:59그전에 당신이 나한테 뭐라고 뭐라면
  891. 42:01내가 막 되들고 그랬잖아.
  892. 42:04요새 내가 한 번도 안 되들었잖아.
  893. 42:08그렇지. 왜 그런 줄 알아? 내가
  894. 42:11요새 교회 나가서 그런 거야. 그런
  895. 42:12거야.
  896. 42:14그랬더니 아무 소리도 못 하더래요.
  897. 42:16그 교회 가라고. 그래가지고 침례
  898. 42:18받았어요.
  899. 42:20얼마 있다가 남편도 한번 같이
  900. 42:22왔어요.
  901. 42:24근데 너무 앉아 있기가 힘들다고
  902. 42:25그다음에 안 왔는데 [웃음]
  903. 42:27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뜰에서
  904. 42:32죄를 해결하고 칭의가 되고 하나님의
  905. 42:36자녀가 됐으면 그다음에이 성소에 있는
  906. 42:40그 떡상의 떡이 하나님의
  907. 42:41말씀이거든요.
  908. 42:43늘 말씀을 먹고 읽고 깨닫고 순종하고
  909. 42:48살다 보면은 그 촛대에 나오는 빛처럼
  910. 42:51사람이 빛이 나게 돼 있어요.
  911. 42:53>> 아멘. 이게 성소에서 일어나는
  912. 42:55변화예요.이
  913. 42:59>> 단계에서 일어나는 성도의 생활은
  914. 43:01요약해 드리겠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915. 43:04하나님의 마음이 무엇인지를 아는
  916. 43:06것이고 하나님의 마음에 맞게 사는
  917. 43:09것이고 그 하나님의 마음을 다른
  918. 43:12사람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919. 43:14기본이에요. 네. 그러니까 말씀
  920. 43:18배우고 변화되는 모습으로 다른
  921. 43:20사람에게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922. 43:22성도의 생활이에요.
  923. 43:25자, 하나님의 마음을 다시 한번 좀
  924. 43:27살펴보십시다.
  925. 43:29하나님의 마음은 그 자녀들의 마음이
  926. 43:32평안하고 행복하기를 바라십니다.
  927. 43:35>> 아멘.
  928. 43:36>> 여러분, 늘 마음에 평안과 행복이
  929. 43:38있기를 바랍니다.
  930. 43:39>> 아멘. 혹시 그게 잘 안 되면은
  931. 43:42기도하세요. 아버지, [콧방귀] 제가
  932. 43:45마음이 좀 평안해지고 행복하게 살기를
  933. 43:48원합니다. 아버지, 저를 좀
  934. 43:50도와주세요. 간절하게 기도하면
  935. 43:54하나님께서 우리가 그렇게 살기
  936. 43:56원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평안과
  937. 43:59행복을 주실 것입니다. 예.
  938. 44:02형제들간에 화목하고 서로 도우며
  939. 44:05살기를 원하십니다.
  940. 44:08>> 여러분 가족들간에 또 교회 와서
  941. 44:10성도들간에 늘 화목한 [콧방귀]
  942. 44:13관계로 사시기를 바랍니다.
  943. 44:16>> 우리가 교회 가서 마음 불편한 사람
  944. 44:19있으면은 그 하나님의 하나님이
  945. 44:22슬퍼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946. 44:24다 화목한 관계로 살기 원하세요. 다
  947. 44:28형제 자매들이니깐요.
  948. 44:30자기를 희생하여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949. 44:33해주고 다른 사람의 행복을 보면서
  950. 44:37자신이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951. 44:40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리스도의
  952. 44:41생활에서. 그래서 모든 사람이 다
  953. 44:44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하나님은
  954. 44:47원하십니다.
  955. 44:48>> 아멘.
  956. 44:51그래서 여긴 중요한 말씀을 하나
  957. 44:53드리겠습니다.이 성소의 단계에서
  958. 44:57성화에 실패하면
  959. 45:00뜰에서 얻은 구원을 잃어버릴 수도
  960. 45:02있어요. 이해가 되십니까? 근데
  961. 45:05요즘에 많은 교회가 믿음으로
  962. 45:08구원받으면은
  963. 45:09어떻게 살아도 그 구원은 영원한
  964. 45:11것이다. 그거는 전혀 성경에 맞지
  965. 45:13않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966. 45:15애굽에서 구출 받아서 홍에 건너서
  967. 45:17가나안 땅에 왔을 때가 구원받은
  968. 45:19상태입니다. 가나안 땅을 지나가면서
  969. 45:22얼마나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970. 45:24죽었습니까? 그러니까 아이 성소에서
  971. 45:28어 우리가 대단히 중요한 교훈은
  972. 45:31성화에 실패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973. 45:33구원받은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974. 45:35광야에서 실패해서 이미 얻은 구원을
  975. 45:38상실했어요.
  976. 45:40사도 바울도 자신과 투쟁했습니다.
  977. 45:43복음을 전한 후에 도리어 자신이
  978. 45:45버림이 될까 두려워서 열심히 자기와
  979. 45:48싸웠어요.
  980. 45:51베드로서에는
  981. 45:53의의 도를 안 후에이 받은 거룩한
  982. 45:55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983. 45:58것이 도리어 저에게 나니라
  984. 46:00참속담에이기를
  985. 46:01개가 토하였던 것에 돌아갔다. 돼지가
  986. 46:04씻었다가 더러운 구동에 더어놓었다.
  987. 46:06그러니까 구원을 받았다가 놓칠 수도
  988. 46:08있다는 말씀이에요.
  989. 46:11그래서 참 그리스도인은 생활에 열매가
  990. 46:15있어야 되는데 그것을이 성소
  991. 46:17제도에서는 성화라고 하는 것입니다.
  992. 46:22성화의 과정에서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
  993. 46:24있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가
  994. 46:27범사의 형제들과 같침에 되심이
  995. 46:28마땅하도다. 저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996. 46:31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997. 46:34도우시느니라. 예수님께서 우리의
  998. 46:36마음을 다 아십니다. 예수님께서 모든
  999. 46:39시험을 다 당해 보셨습니다. 그래서
  1000. 46:41우리가 시험받을 때 우리를 도우실 수
  1001. 46:43있다고 말씀하셨어요.
  1002. 46:46>>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1003. 46:48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다.
  1004. 46:51너희가 만일 성령에 인도하시는 바가
  1005. 46:54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1006. 46:57육신을 쫓지 않고 그 영을조차 행하는
  1007. 46:59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1008. 47:02하려 하심이니라.
  1009. 47:04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1010. 47:07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1011. 47:10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이와 같이
  1012. 47:13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신다.
  1013. 47:17>> 이것이 너희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1014. 47:19성령의 도우심으로 내 구원에 이르게
  1015. 47:22할 줄을 아는 거로. 여러분, 제가
  1016. 47:25그동안 뭐 제 나름대로도 열심히
  1017. 47:27신앙생활을 하려고 노력을 했고 또
  1018. 47:29다른 분들에게 늘 설교하면서
  1019. 47:31가르치면서 느낀 것은
  1020. 47:35[한숨] 하루를 시작하면서
  1021. 47:37항상
  1022. 47:39온 종일 성령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1023. 47:43나를 도와주시고 깨우쳐 주시고 시험들
  1024. 47:46때 이길 힘을 주시고 사람을 사랑할
  1025. 47:49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하는 아침마다
  1026. 47:51성령을 거하는 간절한 기도를 드리고
  1027. 47:55하루를 시작해야 된다는 거예요.
  1028. 47:57>> 아멘.
  1029. 47:58>> 이것을 실제로 한번 실천해서 변화된
  1030. 48:02사람들의 이야기를 제가 많이
  1031. 48:04들었어요. 제가 한번 성령의 문제로
  1032. 48:08한 주일 동안 이제에 매일 이제
  1033. 48:11설교한 적이 있어요. 성령만 가지고.
  1034. 48:13그다음에 그 집회가 마치면서 그냥
  1035. 48:16하나의 샘플로 성령을 구하는 기도문을
  1036. 48:19하나 이렇게 만들어서 다 나눠
  1037. 48:21드렸어요.
  1038. 48:24그 기도문을 가지고 아침마다 읽고
  1039. 48:27하나님께 기도한 분의 이야기를
  1040. 48:29들어보면
  1041. 48:30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1042. 48:34늘 자기 선조들한테 야단만 치고 그냥
  1043. 48:37무섭게 하던 할머니가 완전히 인자한
  1044. 48:39할머니로 바뀌고
  1045. 48:42다른 사람 대접하는 거 늘 바빠 가지
  1046. 48:44못하다가 늘 다른 사람을 대접하는 또
  1047. 48:46성격으로 바뀌고 이게 다 성령의
  1048. 48:49역사입니다.
  1049. 48:50>> 아멘.
  1050. 48:51>> 여러분 하나님의 자녀가 된 다음에
  1051. 48:53육으로 살지 않고 성령으로 사는
  1052. 48:56훈련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1053. 48:58>> 아멘. 이것이 성화예요. 성화는
  1054. 49:01죄의 권세로부터 자유하게 되는
  1055. 49:04것입니다.
  1056. 49:06우리가
  1057. 49:08죄를 용서받고 침례를 받고 하나님의
  1058. 49:10자녀가 되었지만 여전히 지금 우리는
  1059. 49:13사탄의 권세 아래 살고 있어요.
  1060. 49:16그래서이 성언라는 것은 사탄이
  1061. 49:18지배하는 죄의 권세로부터 자유함을
  1062. 49:21얻게 되는 것입니다.이기는 이기는
  1063. 49:23방법은 성령께서 우리를 돕는 길밖에
  1064. 49:26없는 것입니다.
  1065. 49:28하나님은 죄의 권세로부터 자유한
  1066. 49:31자들과 함께 살기를 원하십니다.
  1067. 49:35>>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1068. 49:39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래서 우리는
  1069. 49:42늘 죄를 극복하고 살아야 되는데
  1070. 49:47여러분 죄와 싸워서 이기기가 쉬워요?
  1071. 49:49어려워요?
  1072. 49:51어려워요.
  1073. 49:54죄와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쉬운
  1074. 49:56방법을 제가 가르쳐 드릴게요.
  1075. 50:00자전거를 처음 배울 때
  1076. 50:03뒤뚱뒤뚱아 가는데 저기 전보대가 하나
  1077. 50:06나타났어요.
  1078. 50:08그걸 피하려고 하는데
  1079. 50:11이상하게 전보대 가서 들이받아요.
  1080. 50:14그러잖아요. 피해야 되는데 왜 그런
  1081. 50:17줄 아십니까? 전보대를 자꾸
  1082. 50:19쳐다보면서 피하려고 그래서 그래요.
  1083. 50:22전보대를 피하려면은 다른 데를 보면
  1084. 50:24돼요. 근데 전보대를 보고 피하려고
  1085. 50:27그러면 갖다 두려받아요.
  1086. 50:29마찬가지예요.
  1087. 50:32죄를 보고 죄와 싸워서 이기려면은 꼭
  1088. 50:35죄를 짓게 돼 있어요. 그래서 죄를
  1089. 50:40짓지 않고 사는 최선의 방법은
  1090. 50:43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1091. 50:45>> 아멘. 여러분, 이건 굉장히 중요한
  1092. 50:47방법이에요.이
  1093. 50:50선이라는 것은 성경이 말은 선이라는
  1094. 50:52것은 여러 각도로 설명할 수 있지만
  1095. 50:55성경이 말하는 최고의 선은
  1096. 51:00이기심을 이타심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1097. 51:03>> 자기 중심으로 자기 위주로 살던
  1098. 51:05인생을 다른 사람을 위해서 희생하고
  1099. 51:08헌신하고 도와주고 나누고 사는 삶으로
  1100. 51:11바꾸는 것입니다. [콧방귀] 그리고
  1101. 51:13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다른 사람을
  1102. 51:15이롭게함으로써 그 사람이 행복해 하는
  1103. 51:18모습을 보고 내가 행복감을 느끼면
  1104. 51:22이것이 바로 구원받은 증거라고
  1105. 51:23그랬어요.
  1106. 51:24>> 아멘.
  1107. 51:25>> 죄와 싸우지 마시고 내 모든 인생을
  1108. 51:29다른 사람을 위해서 희생하고 헌신하는
  1109. 51:32그리스도의 본을 따라서 살면 틀림없이
  1110. 51:35죄를 극복하고 이길 수 있습니다.
  1111. 51:37예.
  1112. 51:39>> 어. 어떤 분이 꽤 오래 전에 친문에
  1113. 51:42놨던 이야기예요.
  1114. 51:44그 전립선 암에 걸렸어요.
  1115. 51:48그래 가지고 의사가 진단 했는데 그냥
  1116. 51:52말기해요. 당신은 이제 여섯 달 이상
  1117. 51:54못 산다는 거예요. 근데이 사람이
  1118. 51:57이제 그 선고를 받고
  1119. 52:01생각을
  1120. 52:02해해 봤어요. 어떻게 살아야 될까?
  1121. 52:04그러다가 내가 [콧방귀] 그동안 나를
  1122. 52:07위해서 살았는데 나머지 인생이라도
  1123. 52:11남을 위해서 한번 살아보자. 그래
  1124. 52:13가지고 좀 생활이 여유가 있었나
  1125. 52:15봐요.
  1126. 52:17트럭을 하나 사는데 목욕 시설이 달린
  1127. 52:21시 트럭을 샀어요.
  1128. 52:24그래가지고 아내와 함께 그 트럭을
  1129. 52:26몰고 다니면서 쪽방촌에 다니면서
  1130. 52:29목욕할 형편과 환경이 안 되는
  1131. 52:31노인들의 목욕시켜 주는 봉사를
  1132. 52:34했어요. 무료로.
  1133. 52:36참 힘들지요. 그런데 목욕을 한번
  1134. 52:40시켜 주면 그 노인들이 얼마나 행복해
  1135. 52:42하는지 그거를 보고 행복감을 느끼는
  1136. 52:45거예요. 그 그 일이 행복하니까 계속
  1137. 52:48한 거예요. 근데 여섯 달 했는데 안
  1138. 52:52죽었어요. 근데 죽을 때까지 한다고
  1139. 52:54했으니까 더 하자. 그래 가지고 이제
  1140. 52:56또 계속해서 그 일을 하면서 그렇게
  1141. 52:59행복감을 느끼고 살기 시작했어요.
  1142. 53:01남을 위해서 도와주고 헌신하니까
  1143. 53:03행복해지는 거예요.
  1144. 53:05>> 아멘.
  1145. 53:06그래서 나중에 1년이 지나는데 아직
  1146. 53:10안 죽었어요.
  1147. 53:12그래서 뭐 죽을 때까지 하자. 1년
  1148. 53:15반이 지나는데요.
  1149. 53:17몸 상태가 너무 좋아진 거예요.
  1150. 53:20그래서 6개월 산다고 한 그 병원에
  1151. 53:23가서 의사한테 진단을 받아봤더니
  1152. 53:26암세포가 다 없어졌어요.
  1153. 53:29하나님께서는요.
  1154. 53:33우리 자신의 모든 것이 내 것이
  1155. 53:35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빌려 주신
  1156. 53:38선물이라고 생각하고 그 모든 것을
  1157. 53:41다른 사람의 유익과 행복과 다른
  1158. 53:44사람의 건강을 위해서 내가 헌신하면
  1159. 53:48하나님께서 그 일을 통해서 우리를
  1160. 53:51다시 되돌려서 치료해 주시는
  1161. 53:53것입니다.
  1162. 53:53>> 아멘. 그것이 자연의 섭리예요.
  1163. 53:56그것이 선순환의 원리라고 하는
  1164. 53:58것입니다. 모든 자연계는 주고 받게
  1165. 54:01돼 있어요. 나무는 어 산소를 내주고
  1166. 54:06탄산가를 들여마시고 이렇게 순환해서
  1167. 54:08나무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물은
  1168. 54:11증발해서 돌아서 내려와서 순안에서
  1169. 54:14물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1170. 54:16않습니까?
  1171. 54:18마찬가지로 사람도 자기에게 들어온
  1172. 54:21것을 내보내면서 하나님께서 다시
  1173. 54:23주시는 것으로이 순환의 원리로 살 때
  1174. 54:26인간이 행복해지고 그 행복감 때문에
  1175. 54:29마음이 편안해지고 사람이 회복되는
  1176. 54:32것입니다.
  1177. 54:33>>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치유의
  1178. 54:34원리예요.에
  1179. 54:39그다음에 이제이 성소 다음에
  1180. 54:41지성소에서 하나님을 만나야 되는데
  1181. 54:45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사탄이 만들어
  1182. 54:48놓은 덫이 또 하나 있어요. 이건
  1183. 54:50무엇인가면은
  1184. 54:52심판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1185. 54:55우리가 그리스도인 생활을 한 다음에
  1186. 54:58하나님을 만나기 전에는 하나님께서
  1187. 55:01심판이 있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1188. 55:05심판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과 함께
  1189. 55:07살 수 있도록 준비된 사람들을
  1190. 55:09가려내는 것입니다. 그 기준은
  1191. 55:11계명이라 그랬어요.
  1192. 55:14성경에 하나님의 심판 개념이 굉장히
  1193. 55:17많이 나옵니다.
  1194. 55:19여호와께서 영령이 앉으시며 심판을
  1195. 55:22위하여 보좌를 예배하셨도다.
  1196. 55:24하늘이 그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1197. 55:26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
  1198. 55:29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1199. 55:31일을 선악간에 심판하리라.이는 이는
  1200. 55:33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1201. 55:36심판 나를 작정하셨다.
  1202. 55:38내가 어찌하여 내 형제를 판단하느냐
  1203. 55:40어찌하여 내 형제를 없신 여기느냐
  1204. 55:42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1205. 55:44서리라.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1206. 55:47정하신 것이요. 그 외에는 심판이
  1207. 55:49있을 것이다. 성경에는 수많은 심판
  1208. 55:52개념이 나옵니다. [콧방귀] 그런데
  1209. 55:54오늘날 많은 그 교인들이 사랑의
  1210. 55:57하나님이 뭘 심판하시냐? 믿으면 다
  1211. 55:59구원해 주시지. 이렇게 잘못 믿고
  1212. 56:01잘못 가르치고 있어요. 성경에 나오는
  1213. 56:05심판 개념을 제가 좀
  1214. 56:06설명드리겠습니다.
  1215. 56:08일단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이미
  1216. 56:12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1217. 56:15자들에 대한 심판이 성경에 여러 곳에
  1218. 56:17나와 있어요. 제대로 믿었는지.
  1219. 56:19그래서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는
  1220. 56:22사람들이 있고 하나님을 믿었지만
  1221. 56:24하나님 함께 살 수 없는 사람들이
  1222. 56:26있어요.
  1223. 56:30잔치에 다 초청을 받아서 잔치집에
  1224. 56:33들어왔어요. 그런데 주인이 보고
  1225. 56:36예복을 입은 사람들과 입지 않은
  1226. 56:38사람들을 분별해서 예복 입지 않은
  1227. 56:41사람들은 내쫓았어요.
  1228. 56:43그러니까 예복을 입은 사람들은
  1229. 56:46하나님과 살 수 있고 입지 않은
  1230. 56:48사람들은 못 삽니다.이 이 예복은
  1231. 56:49품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1232. 56:53알곡과 가라지가 나눠지겠다 그랬어요.
  1233. 56:56같은 밭에서 나오는 것인데 알곡이
  1234. 56:57있고 가라지가 것입니다.
  1235. 57:01그다음에 곡식과 쭉정이가 또 나눠진다
  1236. 57:03그랬어요. 이게 다 성경에 나오는
  1237. 57:05비유들이잖아요.
  1238. 57:07그다음에 열 처녀의 비유 보면
  1239. 57:09지혜로운 처녀와 어리석은 처녀가 또
  1240. 57:12나눠졌습니다.
  1241. 57:15그다음에 충성된 종과 깨어른 종이
  1242. 57:18나눠졌어요.
  1243. 57:21그다음에 양과 염소가 나눠졌어요.
  1244. 57:25그다음에 좋은 물고기와
  1245. 57:28못된 나쁜 물고기가 나눠졌어요. 이게
  1246. 57:30다 나눠지는 이야기예요.이 물고기
  1247. 57:33이야기를 가지고 제가 다시 한번
  1248. 57:34설명을 드릴게요.
  1249. 57:36이제 고기 잡는 사람들이 이제 바다에
  1250. 57:39가서 망을 쳐 가지고 고기를 이렇게
  1251. 57:41잡아 올라왔어요.
  1252. 57:42그 망 안에 들어온 사람들이 하나님을
  1253. 57:45믿는 사람들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1254. 57:48들어와서 보니까 좋은 것이 있고 못된
  1255. 57:51것이 있어요. 그 좋은 것은 그릇에다
  1256. 57:53담고 나쁜 물고기는 버리는 일이
  1257. 57:55나오잖아요. 그게 심판이에요.
  1258. 57:58나중에 하나님께서 하나님과 같이 살
  1259. 58:01사람들은
  1260. 58:03데려가시고 예수를 믿었지만 뜻대로
  1261. 58:06살지 않은 사람들은 못 데려가십니다.
  1262. 58:08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그
  1263. 58:10원리예요.
  1264. 58:12이건 좀 시간 있어서 좀
  1265. 58:13지나가겠습니다.
  1266. 58:16그래서
  1267. 58:18어 뜰에서 일어나는 일이 칭의고
  1268. 58:22칭자입니다. 그다음에 성소에서
  1269. 58:25일어나는 것이 성화예요. 성화는 죄의
  1270. 58:28권세로부터 자유함을 받는 것이고
  1271. 58:31영화는 무엇이냐?
  1272. 58:33지성소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1273. 58:35일인데 이것은 죄의 존재 자체로부터
  1274. 58:38자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1275. 58:42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기 직전에 만나는
  1276. 58:45순간에 모든 죄가 다 없어져 버려요.
  1277. 58:48그래서 죄의 권 존재 자체가 없는
  1278. 58:50상태에서 우리가 하나님과 영원히 살게
  1279. 58:53된다는 그런 뜻입니다.
  1280. 58:55>> 아멘.
  1281. 58:56그래서 성화를 무시하고 심판을
  1282. 58:59무시하면 이것은 올바른 신앙인이 될
  1283. 59:02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1284. 59:05함께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은이 성화와
  1285. 59:09심판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지식을
  1286. 59:12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송서와
  1287. 59:14관련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1288. 59:17뜰에서 칭의가 일어나고
  1289. 59:20지성소에서 영광스럽게 변화되는 영화가
  1290. 59:23일어나고이 사이에서
  1291. 59:26어 성소에서 일어나는 것이 성합니다.
  1292. 59:30이것이 정확한 기독교 구원관이에요.
  1293. 59:34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1294. 59:37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1295. 59:41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1296. 59:43강림하실 때 흠없게 보존되기를
  1297. 59:47원하노라.
  1298. 59:48>> 아멘. 우리가 주님 오시기 전에
  1299. 59:51우리의 모든 죄들을 씻어내고
  1300. 59:54하루하루 범하는 죄들을 날마다
  1301. 59:58깨끗하게 씻어 버리고 죄 없는 상태로
  1302. 1:00:01살다가 주님을 맞이하는 것이 하나님의
  1303. 1:00:03뜻입니다.
  1304. 1:00:04>> 아멘.
  1305. 1:00:06>> 여기 예수께서 충성된 자들을 데리러
  1306. 1:00:08오실 때에 그대는 자라했도다. 착하고
  1307. 1:00:12충성된 종아라는 말씀을 듣고 싶은가?
  1308. 1:00:16그대는 그대의 품성 중에서 모든
  1309. 1:00:18불완전한 것들을 제거하여 하나님의
  1310. 1:00:20보좌 앞에 흠없이 서기를 바라는가?
  1311. 1:00:23그렇다면 다른 사람이 대신해 줄 수
  1312. 1:00:26없는 그 일 품성 개발을 그대는 해야
  1313. 1:00:29한다. 시험에 굴복하지 말라. 마귀를
  1314. 1:00:32대적하라. 저가 너희를 피하리라.
  1315. 1:00:35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저가 너희를
  1316. 1:00:38가까이 하시리라.
  1317. 1:00:40>> 아멘. 그리스도의 품성이 당신의
  1318. 1:00:42백성에게 완전히 제연될 때에
  1319. 1:00:44주님께서는 당신의 것을 찾으시려고
  1320. 1:00:47강림하시게 될 것이다. 우리 주 예수
  1321. 1:00:50그리스도의 재림을 우리는 바랄뿐만
  1322. 1:00:52아니라 그것을 촉진시키는 것, 품성
  1323. 1:00:55개발이 그리스도인의 특권이다.
  1324. 1:00:58>> 아멘.
  1325. 1:00:59>> 이런 사람들을 데리러 예수님께서 오시
  1326. 1:01:02오시겠다고 제자들에게 마지막
  1327. 1:01:04만찬장에서 약속을 하셨습니다.
  1328. 1:01:07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1329. 1:01:10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1330. 1:01:13아버지 집에 거할 것이 많도다. 내가
  1331. 1:01:16너희를 위하여 처소서를 거처를
  1332. 1:01:19예배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1333. 1:01:22거처를 예배하면 내가 다시 와서
  1334. 1:01:26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1335. 1:01:30너희도 있게 하리라.
  1336. 1:01:32>> 아멘.
  1337. 1:01:33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살고 싶어
  1338. 1:01:36하십니다.
  1339. 1:01:37>> 마침내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살게 될
  1340. 1:01:40것입니다.
  1341. 1:01:41>> 아멘. 그 순간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1342. 1:01:44말씀하십니다.
  1343. 1:01:47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1344. 1:01:50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1345. 1:01:53거하시리니
  1346. 1:01:54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1347. 1:01:57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1348. 1:02:01그 눈에서 씻기심매 다시 사망이 없고
  1349. 1:02:04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1350. 1:02:07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1351. 1:02:10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라.
  1352. 1:02:13>> 아멘. 아멘. 이렇게 해서 하나님과
  1353. 1:02:16우리가 함께 살 날이 조간 올
  1354. 1:02:19것입니다.
  1355. 1:02:20>> 아멘.
  1356. 1:02:20>> 여러분이 날을 위해서 준비하시기를
  1357. 1:02:23바랍니다.
  1358. 1:02:24>> 아멘.
  1359. 1:02:25>> 제가 성소와 관련해서 쓴 글을 잠깐
  1360. 1:02:28읽어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1361. 1:02:32아버지 정말 우리를 그렇게
  1362. 1:02:34사랑하십니까?
  1363. 1:02:41>> [음악]
  1364. 1:02:46[음악]
  1365. 1:02:51>> 아주 오래 전 지금부터 약
  1366. 1:02:543,500년 전
  1367. 1:02:57중동지역 시내광야 어느 한 곳에
  1368. 1:02:59세워진 성막 성소 지성소
  1369. 1:03:04아 그것은 죄인과 함께 사시기를
  1370. 1:03:08너무나 갈망하시던
  1371. 1:03:09아버지의 사랑 사랑의
  1372. 1:03:13모습이었습니다.
  1373. 1:03:16아버지의 영광을 감당치 못할 죄인들이
  1374. 1:03:19그 죄를 해결하기 전 우선이라도
  1375. 1:03:22함께 살고 싶어 하시는 아버지의 마음
  1376. 1:03:26그것이 [콧방귀] 바로
  1377. 1:03:27성막이었습니다.
  1378. 1:03:29그 성막들에서 죄인들의 죄를 짊어주신
  1379. 1:03:32[음악] 채 피흘리며 죽어간 수많은
  1380. 1:03:35재물들 그것은 아버지의 그 애타는
  1381. 1:03:38소원대로 우리가 아버지를 대면하여 살
  1382. 1:03:41수 있는 유일한 길 독생자 십자가의
  1383. 1:03:45죽음이었습니다.
  1384. 1:03:48마침내
  1385. 1:03:50터질듯한 마음으로 우리를 사랑하시던
  1386. 1:03:52아버지는 더 이상 참을 길이 없어서
  1387. 1:03:56죄인들 곁으로 오셨습니다.
  1388. 1:03:59하나님이 사람이 되셨습니다.
  1389. 1:04:02인간을 창조하신 예수님이이 땅에 오신
  1390. 1:04:05것입니다. 참으로 신비스고 오묘한
  1391. 1:04:09일입니다.
  1392. 1:04:10그런데 그 우주적인 엄청난 사건이
  1393. 1:04:13너무나도 조용하게 지구상에서
  1394. 1:04:16일어났습니다.
  1395. 1:04:18사랑이란 원래 모양이 없는 것인데
  1396. 1:04:21하나님께서는 [음악] 당신께서 얼마나
  1397. 1:04:24사람을 사랑하시는지를
  1398. 1:04:26그리고 얼마나 우리와 함께 살고 싶어
  1399. 1:04:30하시는지를 보여 주시고 가르쳐 주시기
  1400. 1:04:33위해서 그분의 사랑이 형체를 가지고
  1401. 1:04:37나타난 것입니다.
  1402. 1:04:40예수님의 존재는 하나님의 사랑 그
  1403. 1:04:43자체였습니다.
  1404. 1:04:45[콧방귀] 진정한 사랑은 부끄러움을
  1405. 1:04:47개치 않습니다. [음악]
  1406. 1:04:49하나님이 사람이 되신다는 것 사람이
  1407. 1:04:52벌레가 되는 것보다 더 큰 수치일
  1408. 1:04:54텐데 인간에 대한 그분의 사랑이
  1409. 1:04:58그것을 초월하였습니다.
  1410. 1:05:00어디 그것뿐입니까?
  1411. 1:05:02죄인을 구하시려 죄인과 함께 사시려고
  1412. 1:05:06오신 우주의 우리의 창조주 하나님을
  1413. 1:05:09대하는 인간의 모습은 정말 어처구니가
  1414. 1:05:12없었습니다.
  1415. 1:05:14끊임없이 주님을 희롱하고 무시하고
  1416. 1:05:17야보고 경멸하며 배척하는 인간들
  1417. 1:05:21불쌍한 인생들 우한 군중들 그러나
  1418. 1:05:25주님은 그렇게도 무가치한 인생들과
  1419. 1:05:28언젠가는 함께 사시기 위하여 끝까지
  1420. 1:05:32참으시고 여전히 사랑하셨습니다.
  1421. 1:05:35채찍에 맞으시고 주목으로 고탈를
  1422. 1:05:37당하시고 침뱉틈을 받으시며 십자가에
  1423. 1:05:40쓰라린 고통 속에 [음악]
  1424. 1:05:42죽어 가시면서도 하신 말씀. 아버지여
  1425. 1:05:45저들을 용서하소서. 저들의 하는 일을
  1426. 1:05:48알지 못하나이다. 아 이것이 아버지의
  1427. 1:05:52사랑인데
  1428. 1:05:55아버지 우리의 무지함과 뻔뻔함과
  1429. 1:05:59세상을 사랑함과 그리고 자기 사랑함을
  1430. 1:06:03용서하소서.
  1431. 1:06:04>> 아멘.
  1432. 1:06:05그렇게 어근이 없는 대접을 받으시고도
  1433. 1:06:09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와 대면하여
  1434. 1:06:12사시고자 재림의 약속을 남기시고
  1435. 1:06:15올라가셔서
  1436. 1:06:17최상의 선물 성령님을 우리에게
  1437. 1:06:19보내시어 우리 안에 거하게 하심으로
  1438. 1:06:23우리를 성령의 전으로 만들어
  1439. 1:06:25주셨으니이
  1440. 1:06:27측량할 수 없고 헤아릴 수 없이 크고
  1441. 1:06:31깊고 넓은 어버지의 아버지의 사랑을
  1442. 1:06:34어찌 어찌 감당하오리까?
  1443. 1:06:37그러나 또 어찌 그 사랑을 피하리까?
  1444. 1:06:40아버지 정말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시는
  1445. 1:06:44겁니까?
  1446. 1:06:45>> 아멘.이
  1447. 1:06:46이 저녁 시간에 우리여 함께 사시기를
  1448. 1:06:50원하시고
  1449. 1:06:52모든 것을내어 주시고 독생자의
  1450. 1:06:55생명까지내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1451. 1:06:58깊이 생각하시고
  1452. 1:07:00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 저녁에
  1453. 1:07:02잠자리에 드시기를 바랍니다.
  1454. 1:07:04>> 아멘. 아멘. 기도하시겠습니다.
  1455. 1:07:08하나님
  1456. 1:07:10참으로 감사합니다.
  1457. 1:07:13>>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그렇게
  1458. 1:07:16자세하게 계획을 세우시고
  1459. 1:07:20우리를 위해서 그 큰 희생을 치르신
  1460. 1:07:23주님의 십자가의 은혜를 진실로
  1461. 1:07:26감사합니다.
  1462. 1:07:27>> 아멘. 아버지, 저희가
  1463. 1:07:30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순간이
  1464. 1:07:33너무나 많습니다.
  1465. 1:07:35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고
  1466. 1:07:37계신데 우리는 그것을 잊어버리고 우리
  1467. 1:07:39마음대로 삽니다. 아버지시여 다시
  1468. 1:07:43한번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의 뜻이
  1469. 1:07:46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하시고 그
  1470. 1:07:50뜻을 따라서 말씀을 따라서 순종함으로
  1471. 1:07:53우리의 모습이 점점 주님을 닮아가는
  1472. 1:07:57성화의 길을 가게 하시고 우리의
  1473. 1:08:00변화되는 향기로운 모습을 통해서
  1474. 1:08:03주변의 가족들과 이웃들도 함께
  1475. 1:08:05하나님께로 돌아오는 놀라운 기적의
  1476. 1:08:08역사가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1477. 1:08:11아멘.
  1478. 1:08:12>>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1479. 1:08:15>> 아멘.

About this transcript

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26.8.11-성소에 나타난 하나님의 마음 by 이든밸리천연치유센터 Edenvalley,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6,105 words across 1,479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What you can do with it

Use the transcript to take notes, quote the speaker, build a study guide, generate a summary with ChatGPT or Claude via the YouTube Summary tool, or export it as a timed subtitle file with YouTube to SRT. You can also re-open it in the transcriber to translate the transcript into 100+ languages.

Free YouTube transcript tool

YouTube2Text is a free YouTube transcript generator — no signup, no daily limit. Paste any YouTube link and get the full transcript instantly, with timestamps, click-to-jump, translation to 100+ languages, AI prompts for ChatGPT, Claude, and Gemini, and exports to TXT, SRT, VTT, or Mark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