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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13.) 과감한 혁신과 투자로 여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 국가재정전략회의 — Transcript

by KTV 국민방송 · 15,179 words · 3,364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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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1[음악]
  2. 0:07[음악]
  3. 0:11먼저 국민의뢰가 있겠습니다. 모두
  4. 0:13무대 정면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5. 0:16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6. 0:22[음악]
  7. 0:28>> [음악]
  8. 0:34[음악]
  9. 0:39[음악]
  10. 0:45[음악]
  11. 0:51[음악]
  12. 0:58[음악]
  13. 1:04[음악]
  14. 1:09[음악]
  15. 1:17[음악]
  16. 1:17>>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17. 1:20합니다.
  18. 1:28지금부터 2026년 국가 재정 전략
  19. 1:31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20. 1:33대통령님의 모두 말씀이 있겠습니다.
  21. 1:38>> 네. 우리 총리님은 취임한 후에
  22. 1:41처음으로 같이 가까이앉져 보는 거죠?
  23. 1:43>> 아, 네. 그
  24. 1:45>> 네. 그렇습니다.
  25. 1:46>> 네.
  26. 1:48준비하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27. 1:50아 오늘은 정부 출범 이후에 처음으로
  28. 1:54범정부적인
  29. 1:56재정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30. 2:00지난 1년이 경제 회복과 민생 위기에
  31. 2:03선재적으로 대응하는 한였다면 앞으로의
  32. 2:07인년은
  33. 2:09작년의 토대에서 실질적인 성장과
  34. 2:12도약을 이루어내야 하는 한해가
  35. 2:14되겠습니다.
  36. 2:1627년 예산안 이야말로 편성 단계부터
  37. 2:20오로지 오롯시 우리 정부가 처음으로
  38. 2:24그려내는 예산입니다.
  39. 2:27대체불과 대한민국이라는 담대한 꿈을
  40. 2:29실 뒷받침하는 그런 방안들을 내년도
  41. 2:32예산 안에 잘 챙겨 담아야
  42. 2:34되겠습니다.이를
  43. 2:38실현하기 위한 재정 운영의 세 가지
  44. 2:40원칙을 우리 국민 여러분께
  45. 2:42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첫째,
  46. 2:46대규모의 추가 세수를 미래 대응을
  47. 2:48위한 전략적인 투자 재원으로
  48. 2:51활용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49. 2:55인공지능 혁명이 촉발한 반도체
  50. 2:58대호황에 힘어서 전례 없는 추가
  51. 3:01세수가 발생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52. 3:05이번 추가 세수는 전 세계의 인공지능
  53. 3:09패권이 결정되는
  54. 3:11골든 타임에 쓰일 소중한 재원입니다.
  55. 3:15미래 대응 기금을 신설하여
  56. 3:18미래, 청년, 지방, 교육 등 국가의
  57. 3:22미래를 자우할이 4대 분야에 집중
  58. 3:25투자하고이를
  59. 3:28통해 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높여 그
  60. 3:30과실을 모든 국민께에
  61. 3:33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2. 3:36아, 이렇게 하려면 과감하고 지속적인
  63. 3:38미래 투자를 담보하는
  64. 3:41전략적 투자 플랫폼이 필요합니다. 어
  65. 3:44미래 대응 기금은이 기능을
  66. 3:47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미래
  67. 3:50세대와 함께 대도약을 이루내는 발판이
  68. 3:53될 것입니다.
  69. 3:56두 번째는
  70. 3:58어 종전에 발표한 3대 메가
  71. 4:00프로젝트를 우리 경제의 새로운 기회로
  72. 4:03만들어 내겠습니다.
  73. 4:06말씀드렸던 반도체 피지컬 AI, AI
  74. 4:10데이터 센터이 투자 분야가
  75. 4:14기업의 시간표대로 제대로 이루어질 수
  76. 4:16있도록 정부 역량을 총동원에서 집중
  77. 4:19지원하겠습니다.
  78. 4:22필수 자원인 전력 용수의 안정적
  79. 4:25공급은 기본이고
  80. 4:27교통 물류 인프라 확충 그리고 주거
  81. 4:31교육 의료 문화 등 정주 여건 구축과
  82. 4:35혁신 기반까지 갖춰서 대한민국의
  83. 4:39새로운 성장 거점들을 만들어 낼
  84. 4:41것입니다.
  85. 4:44셋째 모두의 성장으로 그 누구도
  86. 4:47소외되지 않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87. 4:50말씀을 드립니다.
  88. 4:52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는
  89. 4:55일자리부터 주거 자산 형성까지
  90. 4:59생해 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
  91. 5:01체계를 마련할 것입니다.
  92. 5:04인공지능 시대에 불가피하게 늘어나게
  93. 5:07될 비정형 노동자들도
  94. 5:10빈틈없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사회
  95. 5:12안전망을
  96. 5:14사회 안전 매트 수준으로 더욱
  97. 5:16강화하겠습니다.
  98. 5:19아울러 국민 모두가 인공지능 기술
  99. 5:22발전의 혜택을 다 누릴 수 있도록
  100. 5:25정부가 최선을 다해 일상적으로
  101. 5:27지원하겠습니다.
  102. 5:30오늘 우리가 논의할 재정의 방향은
  103. 5:33앞으로 대한민국의 20년 30년을
  104. 5:37결정하게 됩니다.
  105. 5:39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 각자가
  106. 5:42대한민국의 최고 재무 책임자다라는
  107. 5:46각오로 논의에 임해 주시길
  108. 5:49부탁드립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109. 5:51많은 분들 환영하고 감사드립니다.
  110. 5:57>> 네.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회의는
  111. 6:00세 개의 세션으로 진행됩니다. 우선
  112. 6:03첫 번째 세션으로 기획 예산처
  113. 6:05장관님의 재정운용 방향에 대한 보고가
  114. 6:08있겠습니다. 보고 내용은 배포해 드린
  115. 6:11자료와 전면에 위치한 모니터를
  116. 6:13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획
  117. 6:15예산처 장관님께 발표를
  118. 6:17부탁드리겠습니다.
  119. 6:19>> 네. 박군 장관입니다.
  120. 6:22오늘은 국민주권 정부가 출범한 후
  121. 6:25사실상 첫 재정 전략 회의입니다.
  122. 6:28지난 1년이 적극 재정으로 위기에
  123. 6:31대응할 시간이었다면 2년 차인
  124. 6:34지금부터는 진짜 도약을 이루어내야 할
  125. 6:37시기입니다.
  126. 6:39대통령님께서 당부하신 대한민국의 재정
  127. 6:43CFO 재무 책임자는 사명감으로
  128. 6:46대치불과 대한민국을 위한 2027년도
  129. 6:49예산한 편성 및 중정운용 방향에 대해
  130. 6:52보고드리겠습니다.
  131. 6:55보고는네 가지 순서입니다. 지난 1년
  132. 6:57간의 성과 앞으로의 재정 여건
  133. 7:012027년도 재정 운용 방향 그리고
  134. 7:032030년까지의
  135. 7:05중기 재정 운용 방향입니다.
  136. 7:08먼저 지난 1년간 경제 재정 운용의
  137. 7:11성과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138. 7:15지난 정부는 건전 재정만을 앞세워
  139. 7:18재정 지출 증가율을 역대 최저
  140. 7:20수준으로 억제했고 경기 악화 악화에도
  141. 7:24재정이 재역할을 하지 못해 3년간
  142. 7:27100조원 가량의 세수 결손이
  143. 7:29발생했습니다.
  144. 7:31그 결과 성장률은 3.6%에서
  145. 7:330.2%까지 %까지 지속적으로
  146. 7:36추락했습니다.
  147. 7:38이런 악순환을 끊고자 우리 정부는
  148. 7:40적극 재정, 재정혁신, 재정 투명성
  149. 7:43제고로 재정 정책을 대선했습니다.
  150. 7:47지난해 신속히 2차 추경 31.8조을
  151. 7:50마련하고
  152. 7:522026년 예산은 총지 증가율을
  153. 7:558.1%로 1%로 대폭 높여 경기
  154. 7:58회복에 재정이 적극 나섰습니다.
  155. 8:02중동 전쟁이 발발하면서는 역대 최단
  156. 8:05기간에 26.2조원의 이조원의 전쟁
  157. 8:07추경을 편성했습니다.
  158. 8:09이러한 적극 재정과 더불어 국민
  159. 8:11세금이 제대로 쓰이도록 역대 최대의
  160. 8:15지출 구조 조용을 추진하였고 그
  161. 8:17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해 국민 주권
  162. 8:20재정의 토대를 다졌습니다.
  163. 8:24재정정책 전환의 성과는 수치가
  164. 8:26증명합니다. 올해 1분기 성장률
  165. 8:291.8% 뚜렷한 반등입니다.
  166. 8:33코스피는 상상하지 못했던 수준으로
  167. 8:35상승했고 무역 수리 흑자는 사상
  168. 8:38체대입니다.
  169. 8:40민간 소비와 소비 심리도 살아나며
  170. 8:42우리 경제는 구조적 전환 국면에
  171. 8:45진입했습니다.
  172. 8:47이제 앞으로의 재정 운용 여건을
  173. 8:50냉정하게 짚어보겠습니다.
  174. 8:542026년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175. 8:57강한 성장세로 경기 확장 국면에
  176. 9:00들어섰습니다.
  177. 9:02그러나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이 민생의
  178. 9:06부담으로 남았습니다.
  179. 9:08성장은 가속화하고 리스크는 관리하며
  180. 9:11민생은 안정시키는 것이 세 가지를
  181. 9:14함께 챙기는 일이 최후선의
  182. 9:17과제입니다.
  183. 9:19세비여건입니다.
  184. 9:21반도체 슈퍼사이클과 AI의 확산세에
  185. 9:24힘입어 법인세를 중심으로 유래 없는
  186. 9:27국세 증가율이 예상됩니다.
  187. 9:30다만 반도체 업항에 지속 시기를
  188. 9:33두고는 전망이 엇갈려 세수 변동의
  189. 9:35리스크는 여전합니다.
  190. 9:38지출 측면을 살펴보면 쓸 곳은 많은데
  191. 9:41재정 구조는 갈수록 경직되고
  192. 9:43있습니다.
  193. 9:45AI 대전환 K자 양극화, 지방
  194. 9:49소멸, 인구감소와 고령화, 기후 유기
  195. 9:52등 구조적 난재를 해결하고 대응하기
  196. 9:55위한 재정 수요는 갈수록 커지고
  197. 9:57있는데 의무 지출은 이미 총 지출의
  198. 10:01절반을 넘어 재정 여력을 제악하고
  199. 10:03있습니다.
  200. 10:05결론은 분명합니다.
  201. 10:07구조적 난재 국법과 새장 동력 창출에
  202. 10:11국가의 모든 영량과 자원을 총
  203. 10:14결집해야 합니다. 동시에 의무 지출을
  204. 10:17포함한 모든 지출 사업을 성역 없이
  205. 10:21원점에서 제검토해 미래 세대로의 재정
  206. 10:24부담을 경감하는데 총력을
  207. 10:27기울이겠습니다. 지금이 바로
  208. 10:29대한민국의 명혼을 결정할 골든
  209. 10:31타임입니다.
  210. 10:34이러한 재정의 여건 위해서
  211. 10:362027년도 재정 운영의 방향을
  212. 10:39구체적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213. 10:422027년 국세 수입은 당초 전망
  214. 10:45412조원을
  215. 10:47훌쩍 넘어 500조원 플러스 알파
  216. 10:50서상 최대의 세수가 예상됩니다.
  217. 10:53천재 1루의 기회이자 대한민국 미래
  218. 10:5620년을 준비할 참금 같은
  219. 10:58재원입니다.이
  220. 11:00소중한 세입을 한꺼번에 허트러 쓸
  221. 11:02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222. 11:05대규모 추가 재원을 두고이 계를
  223. 11:08놓치면 후회할 것이라는 적극
  224. 11:10투자로부터 재정 안전판이 필요하다는
  225. 11:13신중론까지 다양한 목소리가
  226. 11:15있습니다.이
  227. 11:17모든 목소리를 담아할 해법이 바로
  228. 11:20미래 대응 기금입니다.
  229. 11:23미래 대응 기금은 크게 세 가지
  230. 11:24기능을 합니다.
  231. 11:27예산의 한계를 극복하는 재정운용
  232. 11:29패러다임의 대전환이자
  233. 11:32잠재 성장률 반등을 뒷받침하는 전략적
  234. 11:35투자 플랫폼이며 세수 변동성을
  235. 11:38완화하는 재정 안정화 장치입니다.
  236. 11:42장기 추세를 초과하는 대규모 세수
  237. 11:44증가본을 기금에 정립하고이를
  238. 11:48사례 중점 분야 즉 청년 세대, 성장
  239. 11:51동력, 지방 인재에 단연도 지출
  240. 11:54계획을 넘어 집중 투자하겠습니다.
  241. 11:57또한 경제 상황 변화로 세수결선,
  242. 12:01추경 등이 필요의 여유자금을 활용하여
  243. 12:04재정 여력을 적게 보강함으로써 재정의
  244. 12:08평준화 안정화에 기여하겠습니다.
  245. 12:12이러한 세입권과 국가적 집중 투자의
  246. 12:15필요성을 감안하여 2027년도 총
  247. 12:18지출은 2026년도 본해산 대비
  248. 12:2110% 이상 늘어난 800조플러스
  249. 12:24알파 역대 최대 규모로
  250. 12:26편성하겠습니다.
  251. 12:28늘어난 세수에 뼈를 깎는 지출 구조
  252. 12:31조종을 더해 역대 최대의 투자 여력을
  253. 12:34만들어 내겠습니다.
  254. 12:38시민사회 전문가와 함께 모든 사업을
  255. 12:41제로 베이스에서 검토해 재량 지출
  256. 12:4415% 의무 지출 10% 사업 폐지
  257. 12:4810%까지 역대 최대로
  258. 12:50감축하겠습니다.
  259. 12:52통합 성과 평가로 저성과 사업을
  260. 12:54가련해 감액 15% 이상 폐지 사업
  261. 12:57전액 삭감을 원칙으로 2027년도
  262. 13:00예산 안에 반영하겠습니다.이
  263. 13:03이 지출을 효율하는 TF와 국민
  264. 13:06제한을 통해 상시 추진하겠습니다.
  265. 13:08민간, 학계, 시민 단체의 참여를
  266. 13:11대폭 확대해 교육부금, 기초연금 개편
  267. 13:15등 지출 구조 자체를 혁신하게
  268. 13:17했습니다.이 모든 과정에 국민이 직접
  269. 13:20참여합니다. 국민 참여회사 플랫폼,
  270. 13:23현장 방문, 전문가 간담회 등 다양한
  271. 13:26채널로 듣고 바꾸겠습니다.
  272. 13:29대표적인 지출 효율화 사례를 간략히
  273. 13:31말씀드리겠습니다.
  274. 13:33통합 재정 사업 성과 평가 결과를
  275. 13:35반영하여 수도권 공무원 통버스는 대중
  276. 13:39교통 여건 개선을 감안해 피해지하고
  277. 13:42지출효율라 TF 논의를 통해 전부처
  278. 13:45중소기업 지원 사업을 전면 검토에
  279. 13:4817개 붙여 99개 사업 사조원을
  280. 13:51삭감합니다. 국민 제한을 시민 단체
  281. 13:54전문가 등과 함께 검토하여 관행적
  282. 13:58군보급품은
  283. 13:59MG 세대 장병들의 선호를 맞 반영해
  284. 14:02맞춤명으로 제공하겠습니다.이를
  285. 14:06통해 전년도에 두 배 50조원 수준의
  286. 14:10역대 최대 지출 구조 조정을
  287. 14:12달성하겠습니다.
  288. 14:14확보한 재원은 고수란이 대체불과
  289. 14:17대한민국 핵심 프로젝트에
  290. 14:19제투자입니다.
  291. 14:22재정투자의 중점 방향은네 가지입니다.
  292. 14:26첫째, 3대 메가 프로젝트를 국가
  293. 14:28성장의 새로운 엔진으로 삼아 성장
  294. 14:31패러다임의 대전환을 이끌고 둘째
  295. 14:35인프라 성장거점처로
  296. 14:37지방주도 성장을 이끌며 재정사업
  297. 14:40전반에 지방 우대 원칙을 적용하고
  298. 14:43통합 지방정부에 파격 지원합니다.
  299. 14:46셋째, 청년 스타트업 소상공인의 성장
  300. 14:50사다리와 적극복지로 양극화 고조를
  301. 14:53개선하고 넷째, 안전, 자주방,
  302. 14:56경제안보, 실용 예교로 국민안전과
  303. 15:00평화 기반을 확실히 구축하겠습니다.
  304. 15:03특히 정부는 반도체, AI 데이터
  305. 15:06센터, 그리고 피지컬 AI이 세 가지
  306. 15:09메가 프로젝트의 재정을 최우선으로
  307. 15:12투입하겠습니다. 지원 방향은 크게 두
  308. 15:14관래입니다.
  309. 15:16첫째, 기업의 투자가 차질없이
  310. 15:18진행되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311. 15:20부지약보와 인허가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312. 15:23전력과 용수를 적기에 공급하겠습니다.
  313. 15:26아울러 교통 물류 인프라를 구축하고
  314. 15:29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정주 여건을
  315. 15:31조성하겠습니다.
  316. 15:33둘째, 산업 생태계를 든든하게
  317. 15:36키우겠습니다.
  318. 15:38차세대 기술 연구 개발 프로젝트를
  319. 15:40추진하고 공공과 민간의 수요 창출를
  320. 15:43지원하여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321. 15:47뒷받침하겠습니다.
  322. 15:49자, 그렇다면 나라 살림의 형편은
  323. 15:52괜찮은가라고 물으실 겁니다. 분명한
  324. 15:55답은 괜찮습니다.
  325. 15:592027년부터 재정 수지와 국가 채무
  326. 16:01모두 뚜렷히 계산하겠습니다.
  327. 16:04담대하게 투자하면서도 우리 국가
  328. 16:07재정은 오히려 더 건강해지고
  329. 16:09있습니다.이 지속 가능한 재정을 다음
  330. 16:12세대까지 이어가겠습니다.
  331. 16:14이제 단연도를 넘어 향후 5년간
  332. 16:17국가재정의 그림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33. 16:21중기 재정운영의 방향은 한 문장으로
  334. 16:25요약됩니다.
  335. 16:27과감한 투자로 경제와 민생의 도는
  336. 16:29활짝 올리고 책임 있는 운용으로
  337. 16:32국가적 신뢰의 다 깊이 내린다.
  338. 16:36재정의 적극적 역할은 계속하되
  339. 16:39불필요한 지출은 걷어내고 재정 구조는
  340. 16:42리모델링하겠습니다.
  341. 16:44경제와 재정이 서로 힘을 실어 주는
  342. 16:47선순한 구조. 이것이 역대 최고의
  343. 16:50국가 신인도로 하는 확실한 길입니다.
  344. 16:54향후 5년의 큰 흐름은 두 개 막으로
  345. 16:57나닙니다. 1막 2026년과
  346. 17:012027년은 국가 영장을 총동원하는
  347. 17:04시간입니다.
  348. 17:06늘어난 국세 수입을 바탕으로
  349. 17:082027년 총 지출 증가율은
  350. 17:1010%플러스 알파 선제적이고
  351. 17:14확장적으로 재정을 투입하겠습니다.
  352. 17:16이막 2028년부터는 그 성과가
  353. 17:19나타나는 시기만큼 지출 증가율을
  354. 17:22단계적으로 안정화하겠습니다.
  355. 17:26그 결과 재정 총량도 안정적으로
  356. 17:29관리됩니다.
  357. 17:30관리 재정 수준은 모든 연도에서 당초
  358. 17:33계획보다 개선되고
  359. 17:36국가 채무 비율은 2030년에 당초
  360. 17:392029년 목표보다도 낮게
  361. 17:41관리하겠습니다.이를 이를 통해
  362. 17:44소모적인 재정 논쟁을 종식하고 역대
  363. 17:47최고 수준의 국가 신인도를
  364. 17:49달성하겠습니다.
  365. 17:52마지막으로
  366. 17:542017년도 예산한 편성 지침에서
  367. 17:56밝힌 밝힌 12대 분야별 중기 투자
  368. 17:59방향입니다.
  369. 18:01성장의 뿔이네 분야. RnD는 핵심
  370. 18:04기술 초격차 학고에 집중하고 에너지
  371. 18:07대전환과 케이컬처를 새 산업의 축으로
  372. 18:10키우며 환경은 기후유기를 투자 기회로
  373. 18:13바꿉니다. 국민 삶의 두 분야 복지는
  374. 18:17정부가 먼저 찾아가고 교육은 어디서
  375. 18:20태어나도 각자의 가능성을 세계적
  376. 18:23수준으로 키울 수 있도록
  377. 18:24지원하겠습니다.
  378. 18:26균형의 두 분야 SOC와 농림
  379. 18:28수산입니다. 민간 지방 투자를 위한
  380. 18:31인프라와 정주 요건을 개선하고
  381. 18:34농산노촌의 새로운 활력을
  382. 18:36불어넣겠습니다.
  383. 18:38나라의 근간을 지키는네 분야. 국방은
  384. 18:41첨단 기술로 전력을 강화하고 외교
  385. 18:43통일은 한반도 리스크를 경제적 기회로
  386. 18:46바꾸며 공공질서 안전은 국민을 울리는
  387. 18:50범죄에 단호하게 대응하고 행정은 AI
  388. 18:53정보를 기반으로 5국 3특을 구현하게
  389. 18:56했습니다.이 12대 분야가 대한민국
  390. 18:595년의 투자 지도입니다. 세부 내용은
  391. 19:02이어지는 세션에서 각 부채가
  392. 19:05채워가겠습니다.
  393. 19:07지금 대한민국은 다시 없을 개의문
  394. 19:10앞에서 있습니다. 오늘이 자리의 모든
  395. 19:13논의가 바로 대체불과 대한민국의
  396. 19:16첫걸음이 될 것입니다.이 유리한
  397. 19:19가업이 달성될 수 있도록 기획산체가
  398. 19:21앞장서고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399. 19:24이상입니다.
  400. 19:25[박수]
  401. 19:28>> 이
  402. 19:29>> 네.
  403. 19:30>> 재산철 잠깐 목소리에 힘이 확 들어가
  404. 19:33있어 가지고 잘 될 거 같네요.
  405. 19:34>> 네. 자신감을 가지고 확실을 가지고
  406. 19:35해야 됩니다. 예.
  407. 19:37네, 발표 감사합니다. 어, 이어지는
  408. 19:40세션에서는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에
  409. 19:43대한 발표와 토론 그리고 모두의 성장
  410. 19:45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411. 19:47있겠습니다.이 세션부터는 재정기획
  412. 19:49보좌관님께서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413. 19:55>> 네, 안녕하십니까? 재정기 보좌관
  414. 19:57유덕현입니다.이 세션 토론 주제는
  415. 20:00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방안입니다.
  416. 20:02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서 주제별로
  417. 20:04발표를 진행하고이어서 토론하도록
  418. 20:07하겠습니다. 먼저 3대 메가
  419. 20:09프로젝트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한네 개
  420. 20:12과제에 대한 발표가 있겠습니다. 첫
  421. 20:14번째로 배경훈 부총위경 과학 기술
  422. 20:16정보 통시부장께서 메가프로젝트 AI
  423. 20:20데이터 센터 피지컬 AI 주제로
  424. 20:22발표해 주시겠습니다.
  425. 20:25>> 네. 메가 메가 프로젝트 중에 이제
  426. 20:27AI 데이터 센터 그리고 퓨지컬 AI
  427. 20:29차례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I
  428. 20:32데이터 센터는 어 겉으로 보기에는
  429. 20:35AI 반도체 그리고 어 각 IT 전력
  430. 20:38냉각 솔루션 등이 탑재된이 건물처럼만
  431. 20:41보일 수 있겠지만은 아 실제론 그
  432. 20:43안에는 AI 모델이 작동하고
  433. 20:45있습니다.이 이 모델이 탑재된 AI
  434. 20:47데이터 센터는 다양한 AI 서비스가
  435. 20:50더욱 똑 똑똑해질 수 있도록 지능을
  436. 20:52부 부여하는 생상 토큰을 만들어
  437. 20:55냅니다. 이런 피지컬 AI에서도
  438. 20:58마찬가지로 적용이 됩니다. AI
  439. 21:00데이터 센터에서 생산되어 로봇의
  440. 21:02지능을 부유하는 토큰 덕분에 로봇이
  441. 21:05단순 반복적인 작업을 넘어서 전산업
  442. 21:07분야에서 일상에서 사용될 수 있게 아
  443. 21:11이렇게 작동이 되게 됩니다.
  444. 21:15지난 국민 보고에서 우리 기업들은
  445. 21:172029년까지 8.4GW
  446. 21:20어 2035년까지 18.4GW GBW
  447. 21:22규모에 AI 데이터 센터를
  448. 21:24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449. 21:26있습니다. 현재 세종, 동해, 울산
  450. 21:30등이 확정되어 추진 중이고 기타 세뇌
  451. 21:32곳곳의 부지가 검토 중에 있습니다.
  452. 21:351G가W의 AI 데이터 센터를 지은데
  453. 21:39최소 30만 평상의 부지가
  454. 21:41필요합니다.이는 축구장 140개에
  455. 21:43달하는 규모입니다. 또한 부지 인근의
  456. 21:46전력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457. 21:48전력 시설도 잘 갖춰 줘야 됩니다.
  458. 21:51정부는 민간의 투자가 신속히 진행될
  459. 21:53수 있도록 법부처 종합 지원 TF를
  460. 21:56운영해서 부지, 전력보, 인허가 등을
  461. 21:59전폭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462. 22:04대규모 AI 데이터 센터 구축을
  463. 22:06기회로 어 대한민국은 AI 데이터
  464. 22:09센터 국가 전략 산업화하고자 합니다.
  465. 22:12AI 데이터 센터가 구축이 되면 AI
  466. 22:14반도체, 어 클라우드, IT 냉각
  467. 22:17전략 솔루션 등 이런 핵심 기술력을
  468. 22:19확보하게 되고이 핵심 기술을
  469. 22:22국선화하며 수출 산업화 할 수 있도록
  470. 22:25하겠습니다. 아,이를 위해서 정부는
  471. 22:28산악현 협력체계인 AI 데이터 센터
  472. 22:30얼라이언스를 구축하고 대규모의 실증
  473. 22:33테스트 베드를 구축해서 솔루션 성능
  474. 22:35실증을 할 수 있는 환경들을
  475. 22:37구축하겠습니다. 결국 클러스터 조성을
  476. 22:39통해서 인력 세제 펀드 등을 패키지로
  477. 22:43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이어서
  478. 22:48피지컬 피지컬 AI가 가져올 미래에
  479. 22:50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모건
  480. 22:52스탠덴리에 따르면 향후 피지컬 AI의
  481. 22:55잠재 시장은 60초 달러 약 8경원에
  482. 22:58해당된다고 합니다.이는 이는 현재
  483. 23:00글로벌 GDP 절반에 달하는 숫차로
  484. 23:03지구상의 모든 기업들이 6개월 동안
  485. 23:05벌어들이는 어 그 돈 규모 돈의
  486. 23:09규모와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피지컬
  487. 23:11AI가 전 세계에 열개될 부가 가치의
  488. 23:14크기입니다. 이렇게 피지컬 AI
  489. 23:17가능성이 평가되고 있는 것은 바로
  490. 23:19피지컬 AI의 범용성에 있습니다. 어
  491. 23:22흔히들 이렇게 피지컬 AI라고 하면은
  492. 23:25어 제주 공정의 로봇들을 많이
  493. 23:27생각하시는데요. 사실 로봇뿐만 이런
  494. 23:29제조공정뿐만 아니라 국방 물류 농업
  495. 23:31등 다양한 산업 분야 그리고 돌범
  496. 23:34가사 등 우리 일상생활에서이 피지컬
  497. 23:37AI가 모두 활용될 수 있습니다.이
  498. 23:40피지컬 AI 법용 플랫폼을 확보해서
  499. 23:42부가 가치를 독점하려는 치열한
  500. 23:45경쟁성에서 지금이 바로 국가적 영향을
  501. 23:47결집해야 될 골든 타임이라고
  502. 23:49생각합니다.
  503. 23:52아, 우리 정부는 국내 생태의 영향을
  504. 23:54결집해서 데이터 인프라, 두뇌 신체로
  505. 23:58이어지는 국산 피지컬 AI 풀스텍
  506. 24:00플랫폼을 독자적으로 완성하겠습니다.이
  507. 24:04플랫폼의 핵심은 어 결국 데이터에
  508. 24:06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에 현실에서는
  509. 24:09동작과 물리 법칙이 세심하게 결합된
  510. 24:11이런 고품질의 데이터를 구하기가
  511. 24:13힘듭니다.이를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512. 24:16대규모 화성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핵심
  513. 24:18원천 기술 이른바 월드 모델 개발을
  514. 24:20올해부터 착수를 시작했습니다. 아,
  515. 24:23기중한 실도 한 곳에 잘 모일 수
  516. 24:25있도록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517. 24:28이렇게 확보된 방대한 데이터를 자양분
  518. 24:30삼아서 국내 산악연견 영향을 판는
  519. 24:33대규모 연구 개발 프로젝트도 전남
  520. 24:36경남에서 어 추진되고 있으며 어이를
  521. 24:39통해서 전 세계가 주목할 세계 최고
  522. 24:41수준의 범용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523. 24:43모델을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524. 24:46최첨단 AI 반도체 그리고 로봇
  525. 24:48디바이스와도 결합해서 현장에서 살아
  526. 24:50움직이는 국산 피지컬 AI 플랫폼을
  527. 24:53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28. 24:56올해초에 전북 타운널에서 제가 이제
  529. 24:59봄동 비빔밥에 빚되어서이 전북의
  530. 25:01피지컬 AI를 설명드린 바 있습니다.
  531. 25:04아 당시에 이제 우리 공장을 해외로
  532. 25:06수출하겠다는 폴을 밝힌 바 있습니다.
  533. 25:09어 작년 하반기에 어 전북과 경남에서
  534. 25:12시작한이 사전 검증 사업을 통해서
  535. 25:15우리의 경쟁력을 이미 저는 확인했다고
  536. 25:18생각합니다. 지금은 이제 선도 실증
  537. 25:20사업에 돌입해 있습니다. 이런 성과를
  538. 25:23이어가기 위해서이 피지컬 피지컬
  539. 25:25AI의 얼라이언스를 축으로 국내를
  540. 25:27대표하는 산견이 뜻을 모았고 수요
  541. 25:30기업과 공급 기업의 협력을 강화해
  542. 25:32나가도록 하겠습니다.이를 발판삼아 전
  543. 25:36산업 분야로이 피지컬 AI를 확산해서
  544. 25:38대한민국의 피지컬 AI 플랫폼과
  545. 25:40서비스가 세 개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546. 25:42하겠습니다.
  547. 25:45아 끝으로 메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548. 25:47이끌기 위해서 3대 민간 프로젝트
  549. 25:50상민간 협력 추진 체계를 본격
  550. 25:52가동하고 부처관의 경계를 허물어
  551. 25:55민간을 지원하는 법부처 협력 TF
  552. 25:57수요 공급 기업이 모여 수출 산업화
  553. 25:59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얼라이언스
  554. 26:01그리고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정부
  555. 26:04지원의 전단 지원단까지 정부와 민간이
  556. 26:06원팀이 되어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557. 26:09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58. 26:13>> 네. 고맙습니다. 두 번째로 김정관
  559. 26:16산업통상부 장관께서 메가프로젝트
  560. 26:19반도체 AI 로봇 주제로 발표해
  561. 26:21주시겠습니다.
  562. 26:23>> 네, 감사합니다. 메가프로 프로젝트
  563. 26:25중 반도체 AI 지원 방향을
  564. 26:27보고드리겠습니다.
  565. 26:29먼저 반도체입니다. 지난 메가프로젝트
  566. 26:32국민 보고에서 우리 기업들은 약
  567. 26:34957조원 규모의 대규모 반도체
  568. 26:36대출자를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569. 26:39민간합동 점검매를 즉시 가동하여 광주
  570. 26:42궁공항 부지를 확정하는 등 신속하게
  571. 26:45후속 조치를 추진 중입니다. 그러나
  572. 26:47글로벌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573. 26:50대규모 생산 능력 확보와 함께 서부장
  574. 26:53같은 산업 생태계가 튼튼히 뒷받쳐져야
  575. 26:55합니다. 또한 미래 차세대 반도체
  576. 26:58기술은 초기 투자 리스크가 너무 커
  577. 27:01민간 기업 홀로 감당하기가
  578. 27:02어렵습니다.이 이 영역들도 경쟁국을
  579. 27:05눈가하는 속도로 정부의 적극적인
  580. 27:07역할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581. 27:10정부의 지원 방향은 명확합니다. 먼저
  582. 27:12민간의 대규모 생산 능력 확대가
  583. 27:15속도감 있게 가능하도록 부지, 용수,
  584. 27:17전력 등 인프라를 전폭 지원합니다.
  585. 27:20둘째, 상대적으로 취약한 국내 소부장
  586. 27:23등을 함께 육성하여 반도체 산업
  587. 27:25생태계를 근본적으로 강화합니다. 이와
  588. 27:28동시에 AI 반도체, 전력 반도체
  589. 27:31등의 기술을 선재적으로 확보하여
  590. 27:34경전국들보다 한 발 빠르게 기회를
  591. 27:36선점해야 합니다.
  592. 27:38먼저 우리가 보완해야 할 영역입니다.
  593. 27:41거대한 첨단 폐비 재기능을 발휘하려면
  594. 27:44튼튼한 서부장 기업들이 뒷받침해 줘야
  595. 27:46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규모 투자의
  596. 27:49과실을 해외 서부장 기업들이 가져가게
  597. 27:51될 것입니다. 이에 정부는 서부장
  598. 27:54R&D, 국내 세방 생산 기반 구축,
  599. 27:57실증 테스트 배드까지 전주기를 밀착
  600. 28:00지원하겠습니다. 또한 패키징 기술이
  601. 28:03반도체 성능을 자우하는 핵심 변수로
  602. 28:05부상한만큼 차세대 패키징 기술 확보와
  603. 28:08실증 기반을 신속히 구축하겠습니다.
  604. 28:12다음은 우리가 선점해야 하는 기회의
  605. 28:15영역입니다. 패러다임이 통채로 바뀌고
  606. 28:18있는 차세대 반도체 시장은 기술의
  607. 28:20성숙을 기다릴 여유가 없습니다.
  608. 28:23추격자들을 따돌리고 시장을 주도하기
  609. 28:25위한 지원을 대폭해야 합니다. 약
  610. 28:281조원 규모의 대형 R&D를 집중
  611. 28:30지원하여 온디바이스 AI칩을 조속히
  612. 28:33확보하겠습니다. 에너지, 전기차 등
  613. 28:36전산업에 폭증하는 전력 수요를 해결할
  614. 28:39차세대 화물 전력 반도체 육선능도
  615. 28:41전폭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올해
  616. 28:4412월 예정인 국방 반도체 지원법에
  617. 28:47맞추어 방사청 과기부와 함께 국방
  618. 28:50반도체 전주기 지원 방안을 마련도록
  619. 28:53하겠습니다.음
  620. 28:56중국의 152조원 일본의 85조원
  621. 28:59미국의 80조원 주요국들은 반도체
  622. 29:02경쟁을 국가 생존이 걸린 전쟁으로
  623. 29:05인식하고 천문학적인 재정을 쏟아붓고
  624. 29:07있습니다. 정부 재정 규모가 기업과
  625. 29:10경쟁국에 보내는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626. 29:13정은정태에 나선 기업들이 외롭게
  627. 29:15싸우도록 하지 않겠다는 국가 차원의
  628. 29:18확고한 신호이자 의지의 표명입니다.
  629. 29:21애산 펀드 정책금융 등 모든 수단을
  630. 29:24동원하여 우리 구입들이 승리할 수
  631. 29:26있도록 과감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632. 29:29재정 지원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633. 29:31기업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634. 29:34제도적으로 뒷받침해야 합니다. 제도와
  635. 29:36규제에 묶여 타이밍을 놓친다면 아무리
  636. 29:39막대한 재정을 투입하더라도 반쪽
  637. 29:41자리에 불과할 것입니다. 우선
  638. 29:44메가투구을 연내에 제정하여 반도체
  639. 29:46초투자 기업들에게 최고 수준의 규제
  640. 29:49특례를 부여하겠습니다. 정부 입장이나
  641. 29:52규제당국 입장이 아니라 기업이 원하는
  642. 29:54규제 제도가 마련될 수 있도록 관련
  643. 29:57부처의 전향적인 검토를 다시 한번
  644. 29:59요청드립니다. 이와 함께 세제, 투자
  645. 30:02촉진, 인프라 등을 포함한 종합 지원
  646. 30:05패키지를 마련하겠습니다.
  647. 30:07아울러 기존의 반도체 특별법 역시
  648. 30:10반도체 산업 전반을 지원하는 종합
  649. 30:13기반에서 이제는 메가프로젝트와 같은
  650. 30:16대규모 국가 프로젝트 이행을 책임지는
  651. 30:19강력한 실행형 특별법으로 전환해
  652. 30:21나가겠습니다. 민간이 사상 최대
  653. 30:24규모의 판을 깔고 앞장서서 뛰고 있는
  654. 30:27지금 재정과 제도 모두에서 속도감
  655. 30:29있게 응답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656. 30:32반도체 대조역을 위해 국회, 청
  657. 30:35부처가 한 몸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할
  658. 30:38수 있도록 요청드립니다.
  659. 30:41다음은 AI 로봇 분야입니다. AI
  660. 30:44로봇 산업은 이제 막 시장이 형성되는
  661. 30:46초기 단계입니다. 시장 3점의 결정적
  662. 30:49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경쟁국들은
  663. 30:52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앞세 속도전에
  664. 30:54나서고 있습니다. 중국은 선전 한
  665. 30:58도시가 휴먼노이드에 9,억 원을
  666. 31:00투자합니다.
  667. 31:02그런데 우리나라는 전체적으로 우리나라
  668. 31:04전체가 1천억 원에 그치는
  669. 31:06상황입니다. 투자의 격차는 고수란이
  670. 31:09시장 점유율 차이로 나타나고
  671. 31:10있습니다. 중국의 휴먼노이드 시장의
  672. 31:14점유율은 86% 우리는 현재 1%에
  673. 31:17불과합니다. AI 로봇 산업의
  674. 31:19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도
  675. 31:22과감하고 선재적인 재정 투자가
  676. 31:25시급합니다.
  677. 31:27먼저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최우선
  678. 31:29지원해 나가겠습니다. 현재 우리의
  679. 31:32AI로봇 기술력은 미국, 중국, 중국
  680. 31:35등에 비해 절반 수준에 그치고
  681. 31:37있습니다. 격차를 좁히기 위해서는
  682. 31:39로봇 학습용 데이터 확충이
  683. 31:41시급합니다. 중국은 학습용 데이터를
  684. 31:45양산하는 데이터 팩토리가 64개소를
  685. 31:47운영 중입니다. 우리는 아직 아쉽게도
  686. 31:50한 것도 갖추고 있지 못하고
  687. 31:51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학습용
  688. 31:54데이터를 책임지고 생산토록
  689. 31:55하겠습니다. 전국 곳곳에 업종별
  690. 31:59데이터 팩토리를 구축하여이를 기반으로
  691. 32:01한국형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해
  692. 32:03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액추에이터,
  693. 32:06로봇선 등 국산화율이 조조한 핵심
  694. 32:09부품은 전형 R앤D를 신설하여
  695. 32:11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10대
  696. 32:14업종별로 특화된 휴먼 노이드를 개발해
  697. 32:16산업 현장에 투입도록 하겠습니다.
  698. 32:19둘째, 초기 수요 창출을 지원합니다.
  699. 32:23지금은 우리 기업이 로봇을
  700. 32:25만들어도이를 받아줄 초기 시장이
  701. 32:27무리익지 않았습니다. 반면에 지난해
  702. 32:30중국은 기업이 생산한 휴먼노이드
  703. 32:32가운데 45%를
  704. 32:35정부가 사들이며 기업들의 양산 투자를
  705. 32:37적극 유도하고 있습니다. 반면
  706. 32:40우리나라는 현재 정부 구매가 전무한
  707. 32:42상황입니다. 이제는 정부가 앞장서
  708. 32:45시장을 열어야 합니다. 범부처 로봇
  709. 32:48수요 발굴단을 운영하여 연구용 AI
  710. 32:50로봇 등을 적극해 나가겠습니다.
  711. 32:53민간의 수요를 촉진하기 위한 실증,
  712. 32:55구매 보조 예산도 더욱 확대해
  713. 32:57나가도록 하겠습니다.
  714. 32:59마지막으로 지역이 주도하는 AI
  715. 33:02로봇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주도
  716. 33:04성장에 생산 인프라를 확충해
  717. 33:06나가겠습니다. 세만 금은 로봇
  718. 33:08파운드리 건설을 추진하고 현대차
  719. 33:11투자를 마중물 삼아 자동차 부품사들의
  720. 33:14후속 투자도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721. 33:16대경권의 로봇 특화 단지를 지장하는
  722. 33:18한편 지역의 자동차 가전 부품
  723. 33:21기업들의 로봇 산업 진출도 적극
  724. 33:23뒷받침하겠습니다.
  725. 33:25아울러 노동자들과 로봇 간의 공존을
  726. 33:28위한 지원도 강화해 나갑니다.
  727. 33:30노동계와 함께 산업재가 자주 발생하는
  728. 33:33위험 공정용 로봇 개발 프로젝트를
  729. 33:35함께 추진하여 현장에 보급하고
  730. 33:38휴먼노이드의 안전 기준도 신속히
  731. 33:40마련해 나가겠습니다.
  732. 33:43우리 기업들은 산업과 기업의 명운을
  733. 33:45걸고 미래를 향한 투자에 나서고
  734. 33:47있습니다. 이제 정부와 국회 우리
  735. 33:50모두가 뒷받침할 차례입니다. 민간이
  736. 33:52뛰고 있는 지금 대한민국 대도약을
  737. 33:55완성하기 위해 경쟁국에 뒤쳐지지 않는
  738. 33:58과감 전폭적인 재정 제재 제도 지원이
  739. 34:01빠르게 단행되도록 하겠습니다.
  740. 34:03감사합니다.
  741. 34:05[박수]
  742. 34:06>> 네, 발표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김성
  743. 34:09기후에너지 환경부 장관께서 첨단산업
  744. 34:12전력 용수 공급을 위한 인프라 혁신
  745. 34:14전략에 대해서 발표해 주시겠습니다.
  746. 34:17>> 네. 의 기후에너지 환경부
  747. 34:19장관입니다.
  748. 34:20산업 혁명의 버음가는 AI 혁명
  749. 34:23시대에 꼭 필요한 시설이 전기와
  750. 34:25물입니다. 기후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751. 34:28전기와 물 공급을 위한 인프라
  752. 34:30혁신으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적극
  753. 34:33지원하겠습니다.
  754. 34:35먼저 전기입니다.
  755. 34:37현재 용인과 혼합 반도체 시설 그리고
  756. 34:40AI 데이터 센터에 확정적으로 늘어날
  757. 34:43전기 수염한 약 30GW입니다.
  758. 34:47잠재 수요까지 합하면 40기가
  759. 34:49넘습니다. 여기에 내연차 전기차 전환
  760. 34:53건물 난방 전기화까지 더하면
  761. 34:552040년까지
  762. 34:56약 50기 이상의 전기 수요가
  763. 34:59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 더구나
  764. 35:01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석탄 발전의
  765. 35:03단계적 폐지 상황까지를 고려해야
  766. 35:06합니다.이
  767. 35:08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재생
  768. 35:10에너지를 2030년까지 100기가
  769. 35:12이상으로 대폭 늘려야 하고 원전을
  770. 35:15조화롭게 믹스하는 에너지 대전 안의
  771. 35:18속도를 더 높여야 합니다. 관련해서
  772. 35:21내년에는 햇빛 소득마을 태양광을
  773. 35:23본격화하고 공장지붕 태양광도
  774. 35:26의무화하겠습니다.
  775. 35:28영농형과 수상 태양광도 본격
  776. 35:30확대하겠습니다.
  777. 35:32그동안 사용후 남는 전기를 상계
  778. 35:34처리했던 가정용 태양광은 현금 정상
  779. 35:38방식으로 바꿔서 이른바 개인별 혜
  780. 35:41소득 염을 드릴 수 있도록
  781. 35:43하겠습니다.
  782. 35:45태양광 산업도 페르브 스카이트 기반
  783. 35:47텐덤셀 혁신으로 세계적 갱정력을
  784. 35:50회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785. 35:53재금의 해상 폭력과 육상 폭력도
  786. 35:55가격은 낮추고 산업 경쟁력은 높이도록
  787. 35:59하겠습니다.
  788. 36:01재생 에너지를 주력 전원화하기 하기
  789. 36:03위해서는 양수 발전과 나트륨 이온
  790. 36:06전지, 바나륨 흐름 전지와 같은
  791. 36:09새로운 장주기 에너지 저장 장치도
  792. 36:12대폭 늘려 나가야 합니다. 이와 함께
  793. 36:15전력 수요 급증과 기저전원 안정화를
  794. 36:17위한 신규 원전과 SMR 도입 여부도
  795. 36:21전문가 의견과 국민 공론화 과정을
  796. 36:24거쳐 12차 전기본에 반영하도록
  797. 36:27하겠습니다.
  798. 36:29내연차의 전기차 전환 속도도 더
  799. 36:31높이겠습니다.
  800. 36:33신규 법인 차량의 선비 처리 기준을
  801. 36:35내연차와 차등화하고
  802. 36:37전기 전환 지원금 신설을
  803. 36:40검토하겠습니다.
  804. 36:42배달용 오토바이를 전기화 해서 주택과
  805. 36:45소음과 매연을 대폭 줄이겠습니다.
  806. 36:48농기계와 건설기계 그리고 선박의
  807. 36:50전기화 사업도 본격화하겠습니다.
  808. 36:54건물의 전기화 사업도 더 혁신합니다.
  809. 36:56올해가 히트펌프 보급 원년이었다면
  810. 36:59내년부터는 아파트에도 가스 배관 없이
  811. 37:03히트 펌프로 냉난방과 온수를 공급할
  812. 37:05수 있도록 실증을 본격화하겠습니다.
  813. 37:09태양광, 전기차 충전, 히트 펌프
  814. 37:12AI 가전이 융합된 에너지 제로
  815. 37:14주택과 에너지 제로 마을도 본격
  816. 37:17확산하겠습니다.
  817. 37:20전령망 혁신도 빠르게 추진하겠습니다.
  818. 37:22그동안 수도권 직중형 일방향 전력망
  819. 37:25체계를 지상 지소형 양방향 전력망
  820. 37:29체계로 대전환합니다.
  821. 37:31꼭 필요한 고압 선전망은 기존
  822. 37:33손정망을 최대한 활용하고 불가피한
  823. 37:36부분은 지중화하여 민원 발생을
  824. 37:39최소화하겠습니다.
  825. 37:41현재 제주도회는 공급 분야에만 재생
  826. 37:44에너지 입찰 시장이 개설되어
  827. 37:46있습니다. 앞으로는 수요 분야까지
  828. 37:49입찰 시장을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이
  829. 37:52이 같은 전력망 혁신 모델을 전국으로
  830. 37:55육지로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831. 37:57하겠습니다.
  832. 37:59전령망이 분리돼서 화성 연료에
  833. 38:01의존하고 있는 울도, 백령도, 추자도
  834. 38:04등 87개 섬 지역을 2030년까지
  835. 38:08재생 에너지 100% 섬으로
  836. 38:10바꾸겠습니다.
  837. 38:12기과 특급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유치
  838. 38:14확대를 위해 선재적으로 3 4 5kv
  839. 38:18고안망 설치도 추진하겠습니다.
  840. 38:22다음은 물입니다. 용인과 광주 반도체
  841. 38:25시설에만 하루에 약 200만 톤의
  842. 38:27물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신규 산업
  843. 38:30수요를 고려하면 약 100만 톤
  844. 38:32이상의 물이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845. 38:35신규 수요가 큰 지역은 동복됨 증거와
  846. 38:38같이 새로운 물그릇을 만들겠습니다.
  847. 38:41또한 기후위기와 감음 대비 차원에서
  848. 38:44댐과 하천과 하수를 유기적으로 연계할
  849. 38:47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발전용, 홍수
  850. 38:50조절용, 농업용, 양수전용 댐과 같이
  851. 38:55용도별로 나눠져 있는 댐을 통합해서
  852. 38:57모든 댐이 다혹적으로 활용될 수
  853. 38:59있도록 그 기능을 고도화하겠습니다.
  854. 39:03광역산수도를 전면 정비해서 수자원
  855. 39:05유시를 최소화하고 공급 효율을 높여
  856. 39:08나가겠습니다.
  857. 39:10하수 처리를 재용해서 반도체 패 등
  858. 39:14산업 단지 용수로 그 활용도를
  859. 39:16높이겠습니다.
  860. 39:18삼성전자 기 캠퍼스 사례처럼 반도체
  861. 39:21공장에서 나오는 온수 배열을
  862. 39:24온배수열을 재활용하여 에너지 회열를
  863. 39:26높이고 생태 보전도 강화하겠습니다.
  864. 39:31또한 해수 담수화 시설을 확대하고
  865. 39:33이동형 담수화 시설도 보강해서 국지적
  866. 39:36감뭄이나 물부적 상황에 대비토록
  867. 39:39하겠습니다. 마지막입니다.
  868. 39:41전기는 문명의 원천이고 물은 생명의
  869. 39:45원천입니다.
  870. 39:47방방곡극 어디서나 깨끗하고 안정적인
  871. 39:50전기와 물이 흐르는 대한민국을 만들
  872. 39:52수 있도록 기후 에너지 환경부가 함께
  873. 39:55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874. 39:58>> 네. 감사합니다.이 세션 마지막
  875. 40:01발표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께서
  876. 40:04반도체 첨단 산업단지 조성 전략에
  877. 40:06대해 발표해 주시겠습니다.
  878. 40:09>> 예. 국토부 장관입니다. 반도체 첨단
  879. 40:12산업 단지 조성 전력에 대해
  880. 40:14보고드리겠습니다.
  881. 40:16정부의 지원과 기업의 큰 결단으로
  882. 40:19K반도체 성장 거점 청사진이
  883. 40:23마련되었습니다.
  884. 40:25호남권에는 기업의 800조원 투자를
  885. 40:28토대로 사기 설치를 위한 국가 산단을
  886. 40:32신규로 조성하게 됩니다. 용인도
  887. 40:35펩시기를 설치하기 위해 현재 추진하고
  888. 40:38있는 국가 산단과 일반 산단을 속도감
  889. 40:42있게 조성하겠습니다.
  890. 40:45호남권은 새로 열고 용인은 앞당기면서
  891. 40:49우리나라 K반도체 성장축을 완성해
  892. 40:53나가겠습니다.
  893. 40:57기업에서는 혼권 투자 입지로 광주
  894. 41:01군공항 종전 부지를 선택하였습니다.
  895. 41:046월 29일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한
  896. 41:07이후 일주일 만에 대통령 주제 점검
  897. 41:11회의를 통해서 부지를 확정지었습니다.
  898. 41:15해당 부지는 250만 평의 대규모
  899. 41:18입지이고 보상 부담이 적은 국유지
  900. 41:22중심입니다.
  901. 41:24도심 상무지구와 광주 송정
  902. 41:27KTX도꺼워
  903. 41:28기업 인재가 선호하는 생활 인프라를
  904. 41:32갖추고 있습니다. 이제는 어 실천의
  905. 41:36시간입니다. 기업 시간표에 맞춰 통상
  906. 41:4010년 이상 걸리는 기간을 획기적으로
  907. 41:44단축하겠습니다.
  908. 41:46기업과 산업부에서 후보지 계획을
  909. 41:49수립하여 국토로 산단 지정 요청을 해
  910. 41:53주면 1개월 내에 후보로
  911. 41:56지정하겠습니다.
  912. 41:59공공기관 예비 타당성 조사는 국무의
  913. 42:02심의를 거쳐 면제 추진이 필요합니다.
  914. 42:05인허가 절차도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915. 42:09패스트 드랙으로 추진하겠습니다.
  916. 42:13국방부로부터 부지를 인도받는 시점에
  917. 42:15맞춰서 부지 조선공사를 축시
  918. 42:19추진하겠습니다.
  919. 42:21호남권 반도체 국가 산단은 산업 혁신
  920. 42:25정주가 교통 인프라로 연결되는 기업
  921. 42:29천 첨단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922. 42:33산단 부지는 도시 건축 규제를 과감히
  923. 42:36풀고 필요하면 협력산을 위한 대책을
  924. 42:40마련하겠습니다.
  925. 42:42전남대 캠퍼스 혁신 파크와 광주
  926. 42:46도심합 특구를 통해 맞춤명 연구 창업
  927. 42:50공간 공간도 확하겠습니다.
  928. 42:53또한 수도권에 필적하는 정주 복합
  929. 42:57타운도 만들겠습니다. 기업이 제안하는
  930. 43:01특화 임대주택을 공급하고 필요시
  931. 43:05근로자 특별 공급을 통해 주거 안정을
  932. 43:08지원하겠습니다.
  933. 43:11출퇴근 생황권은 30분 수치입
  934. 43:14물류권은 한시간 목표로 고속 교통
  935. 43:18물리 체계를 확충하겠습니다.
  936. 43:21산단 진입도로를 포함한 기반 시설
  937. 43:24지원을 확대하고 도로와 철도 등 국가
  938. 43:28교통망도 함께 보강하겠습니다.
  939. 43:32반도체는 수출 물량의 거의 100%가
  940. 43:36항공으로 운송되는만큼
  941. 43:38호남권 관문 공항인 무한 국제공항의
  942. 43:42기반 시설을 보강하고 기능도
  943. 43:45강화하겠습니다.
  944. 43:47끝으로 기업 대규모 투자의 병목은
  945. 43:51정부 지원을 통해 풀어 나가야
  946. 43:53합니다. 산단, 정주, 교통 등 필수
  947. 43:57인프라에 대해서는 국가가 책임지고
  948. 44:00지원하겠습니다.
  949. 44:03호남권과 함께 용인 반도체 국가
  950. 44:06산단도 신속 조성하겠습니다.
  951. 44:10전체 조성 일정은 기존 2047년에서
  952. 44:142040년으로
  953. 44:16최대 7년을 앞당길 수 있도록
  954. 44:18지원하겠습니다.
  955. 44:20패 이로기 가동 일정도 기업 투자
  956. 44:23계획에 맞춰 단축 방안을 긴밀히
  957. 44:26논의하겠습니다.
  958. 44:28협의 보상과 수용 재결 절차를 병행해
  959. 44:31가며 연내에는 반드시 토지 보상을
  960. 44:34마무리하고 공사에 착수하겠습니다.
  961. 44:38용인 산당과 임계된 인프라도 적기에
  962. 44:41공급하겠습니다.
  963. 44:43배우 주거지인 이동 공공주택 지구는
  964. 44:47현재 추진하고 있는 인허가 절차를
  965. 44:50내년 초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966. 44:53핵심 인프라 기반인 국도 45호선
  967. 44:56확장 사업도 8월 중 발주 공고할
  968. 45:00예정이고 산단 조성 시장에 맞춰
  969. 45:03적기에 개통하겠습니다.
  970. 45:06국토부는 필요한 입법과 조직을 신속히
  971. 45:10보강하겠습니다.
  972. 45:11호남권과 용인 첨단 산업단지의 조성
  973. 45:15전 과정을 끝까지 책임 있게
  974. 45:19진행하겠습니다.
  975. 45:20고맙습니다.
  976. 45:23[박수]
  977. 45:24>> 네. 감사합니다. 어 3대 메가
  978. 45:27프로젝트의 성공정이 완수를 위한
  979. 45:29정부의 재정 지원 전략을 네개부처
  980. 45:31장관님께서 발표해 주셨습니다. 그럼
  981. 45:33이제 토론을 시작하겠습니다.
  982. 45:36먼저 오늘 귀한 시간을내어 참석해
  983. 45:38주신 어 전문가분들께서 혹시 의견이
  984. 45:41있으시면 어 손을 두고 어 말씀해
  985. 45:43주십시오.네
  986. 45:46네. 이상민 연구위원님. 예.
  987. 45:51>> 예. 안녕하십니까? 나라살림 연구소
  988. 45:53이상민입니다. 그 정부는 29년까지
  989. 45:568.4기 데이터 센터 구축 계획을
  990. 45:59발표했는데요. 기가W 메가 프로젝트
  991. 46:01아니라 기가 프로젝트네요. 예. 기가
  992. 46:03프로젝트 잘 되도록 기원하도록
  993. 46:05하겠습니다. 그런데 그 8.4기에
  994. 46:084기가W에 대한 그 구체적인 산정
  995. 46:10근거가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996. 46:12그래서이 반도체에 얼마를 쓸지에
  997. 46:15얼마를 쓸지 예비 절력에 얼마를 쓸지
  998. 46:18시장과 국민이 알 수가 없습니다.이
  999. 46:20부분은 좀 특별히 공개 약속
  1000. 46:22부탁드립니다. 그런데 그 앞으로
  1001. 46:25전력이 굉장히 많이 들어갈 것은 뭐
  1002. 46:27확실한데요. 그래서이 정부 계획에는
  1003. 46:30공급 대책은 많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1004. 46:32수요 대책은 없습니다. 그 공급과
  1005. 46:35수요가 같이 있어야 그 에너지 효율을
  1006. 46:37달성할 수가 있는데요. 그 우리나라는
  1007. 46:40뭐 반도체, 뭐 조선, 자동차 굉장히
  1008. 46:43효율이 좋죠. 그런데 전력 산업에
  1009. 46:46대해서 효율은 굉장히 부족합니다. 왜
  1010. 46:49부족하냐면은 수요 공급 기본적인 시장
  1011. 46:51원리가 작동되지 않기 때문에 효율이
  1012. 46:54굉장히 부족한데요. 그니까 우리나라
  1013. 46:56전기는 부족한 것도 문제지만 남는
  1014. 46:58것도 문제입니다. 1년 365일
  1015. 47:00중에서 한 여름 한 개월 빼고 한
  1016. 47:03360일 정도는 전기가 남습니다.
  1017. 47:05수조원을 들여서 발전소를 짓는 것은
  1018. 47:08단요 한 여름 한 5일을 위해서
  1019. 47:10수조원을 들여서 발전소를 짓고 나머지
  1020. 47:13360일 정도는 그냥 그 보조금을
  1021. 47:16통해서 드인 그 발전 설비가 그냥
  1022. 47:19놀고 있습니다. 근데 발전 설비가
  1023. 47:21놀고 있는 동안에도 그 용량
  1024. 47:23요금이라고 해서 그냥 발전 설비를
  1025. 47:25지속하고 있다는 이유로 그 용량
  1026. 47:27요금을 또 지급을 하거든요. 이것도
  1027. 47:29다 정기 요금에 반영이 됩니다.이
  1028. 47:31수요 공급이 굉장히이 작동이 되지
  1029. 47:34않는다. 비율적이라는 얘긴데요.
  1030. 47:37해법은 사실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1031. 47:40해법은 공급 확대랑 같이 이게 수요
  1032. 47:42혁신도 추진하는 건데요. 그니까
  1033. 47:44구체적으로 전기가 그 남는 시간
  1034. 47:47그리고 전기가 남는 그 지역 같은
  1035. 47:50경우는 그 가격이 당연히 싸져야죠.
  1036. 47:53그 다이나믹 프라이싱입니다. 그니까
  1037. 47:55수요 공급 원리는 가격이죠. 그래서
  1038. 47:57시간과 지역에 따라서 다이나믹
  1039. 48:00프라이싱이 당연히 작동을 해야 되는
  1040. 48:01거고요.이 가격 신호가 있으면은
  1041. 48:04경쟁력이 살아난죠. 그 전기차도 다
  1042. 48:08사실상 이동형 ES입니다. 그니까 쌀
  1043. 48:10때 충전을 하고 비쌀 때 활용할 수가
  1044. 48:13있습니다. 히트 펌프도
  1045. 48:14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이게이 히트
  1046. 48:17펌프가 보급이 안 되는 이유가
  1047. 48:18경제성이 적기 때문인데 가격이 쌀 때
  1048. 48:21히트 펌프 열을 축적하면은 경제성이랑
  1049. 48:24보급률을 다 높일 수가 있습니다.
  1050. 48:26우리나라는 IT 강국인데요. IT
  1051. 48:29강국이니까 지능형 전력망 실직 그
  1052. 48:32실시간 계량책에 운영할 수 있는
  1053. 48:34영향이 있습니다. 그니까 이것이 그
  1054. 48:36수요 측면의 발전소이 VPP이 가상
  1055. 48:39발전소라고 하는데요. 공급 측면에서
  1056. 48:42발전소를 지려면은 수조원을 들여서이
  1057. 48:44물리적 설비가 필요한데 수요 측면에서
  1058. 48:47발전소 가상 발전소 VPP는 발전소를
  1059. 48:50짓지 않아도 싼 전력 수요를 비싼
  1060. 48:53전력으로 이동할 수가 있습니다. 자
  1061. 48:55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저는 효율을
  1062. 48:58굉장히 중요하게 보는데요. 근데
  1063. 48:59정부는 이미 하고 있다라고 말할 수도
  1064. 49:02있어요. 왜냐면 분산 에너지법적이
  1065. 49:04제도적 설비가 이미 있거든요. 그래서
  1066. 49:07뭐 약간 그 가격이 조금 달라지기도
  1067. 49:10합니다. 그런데이 시장과 기업이
  1068. 49:12활용할만큼 충분한 갈 신호가
  1069. 49:14없습니다. 자, 이게 법도 있고
  1070. 49:16제도도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시행을
  1071. 49:19하고 있지 않습니다.이 이유는 어떤
  1072. 49:21정책 의지랑 그리고 이해 관계자의
  1073. 49:24문젠인데요.이 정책 의지와 이해
  1074. 49:26관계자를 조절하는 것은이 대통령께서
  1075. 49:28좀 특별히 봐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1076. 49:30이상입니다.
  1077. 49:31>> 네. 고맙습니다.
  1078. 49:32>> 네. 그 다른 발표하기 전에 매우
  1079. 49:36중요한 지적을 해 주신 거 같은데
  1080. 49:39어 실제로 피크타임 외에 나머지
  1081. 49:42시간들은 엄청나게 사 전력이 남아두는
  1082. 49:45상황이고
  1083. 49:47발전 통지하느라고 재생 에너지 공급도
  1084. 49:49안 받고 뭐 소위 폭력 발전기를 세워
  1085. 49:53놓거나 이런 경우가 많다는 거
  1086. 49:54아닙니까? 님이
  1087. 49:57그이 부분에 대해서 이따가 저기
  1088. 50:00산업부에서 하든지
  1089. 50:03기호부가 하든지 좀 세부 설명이
  1090. 50:06필요할 것 같아요. 예. 좀 우리
  1091. 50:08국민들께도 설명을 좀 해야 되고
  1092. 50:10제가이 부분과 관련해서 하나 좀
  1093. 50:12지적하고 싶은게
  1094. 50:15그러니까이 다른 나라와 비교는
  1095. 50:18좀 이차적으로 하더라도
  1096. 50:20어 전기 요금을
  1097. 50:23요금 체계를 좀 바꿔야 아까 말씀하신
  1098. 50:27대로 전력이 남아도는 시간에는 싸게
  1099. 50:30피크 타임으로 좀 부족해 보이는 그때
  1100. 50:34비싸게이 전력 요금 탄력 요금제라 라
  1101. 50:36그랬나요? 이거는 기후보가 준비하고
  1102. 50:39있는 거죠. 지금
  1103. 50:41>> 시간대별 요금제를 올초에 바꿨습니다.
  1104. 50:44그래서 낮시간에 태양광이 많을 때
  1105. 50:47값을 낮추고요. 피크 시간 때 값을
  1106. 50:49높이는 걸로
  1107. 50:51>> 현재 그럼 전력 요금 체계가 이미
  1108. 50:52그렇게 바뀌었어요.
  1109. 50:54>> 일부 바뀌었습니다.
  1110. 50:55>> 가정용 가정용은 아니죠.
  1111. 50:57>> 네. 산업용 바꿨습니다.
  1112. 50:58>> 산업용만
  1113. 50:59>> 네
  1114. 51:01>> 근데 사실 가정용도 결국은 나중에
  1115. 51:03확대해야 되는 거겠죠. 그렇습니다.
  1116. 51:06제주도부터 시작해서 전국으로 확대해
  1117. 51:09나가야 되는 계획입니다.
  1118. 51:10>> 그리고 평균적인 전력 전기 요금
  1119. 51:14수준은 좀 어떻습니까?
  1120. 51:16냉정하게 지금 물가 관리 때문에 좀
  1121. 51:19얘기하기 어렵긴 한데
  1122. 51:20>> 보통은
  1123. 51:22산업용 전기요금이 더 싸고 가정용
  1124. 51:24점금이 비싼게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1125. 51:27왜냐면 기업들은 국제 경쟁을 해야
  1126. 51:30되니까요. 근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1127. 51:32우리가 산업용 전기본이 요금이
  1128. 51:34180원이고요.
  1129. 51:36중국이 120원일 때입니다. 그러니까
  1130. 51:39중국하고 경쟁을 하는 우리 기업
  1131. 51:41입장에서는 지금 산업용 전개금이
  1132. 51:44굉장히 올라가 있고요. 산업용
  1133. 51:46전기요금보다 지금 가정용 전기 다 싼
  1134. 51:49상황입니다.
  1135. 51:49>> 얼마 정도예요?W당
  1136. 51:51어떻다?
  1137. 51:51>> 150 160원대
  1138. 51:53>> 160 20원 정도 차이가 나
  1139. 51:55산업용이 산업용이 더 비싸게 내고
  1140. 51:57있다.
  1141. 51:57>> 산업이 훨씬 비싼 정기요금을 물고
  1142. 51:59있어서 국제 경쟁을 하는 특히
  1143. 52:02철광이나 석유학이 그런 면에서 좀
  1144. 52:04어려움이 있습니다.
  1145. 52:05>> 물가부담이나 국민들의 이제 지금 소득
  1146. 52:10문제 에가 없다면 사실은 가종용 전기
  1147. 52:14요금을 조정을 해야 되는 상황이군요.
  1148. 52:17>> 그렇습니다. 보통은 국제 경쟁을 하지
  1149. 52:21않는 영역이 조금 더 부담을 하고요.
  1150. 52:23그런 편인데 우리나라는
  1151. 52:25>> 그러면 이제 서민들의 전기 요금
  1152. 52:27부담이 이제 문제 될 텐데
  1153. 52:30>> 어 저소득층 또는 고소득층의
  1154. 52:34전기 요금 차이는 지금은 누진 형태로
  1155. 52:38>> 그렇습니다.
  1156. 52:38>> 반영되는 외에는 없는 거죠.
  1157. 52:40>> 네. 가정용은 노진로 지금 억제시키고
  1158. 52:42그
  1159. 52:42>> 저소득층에 대한 예를 들면 전기
  1160. 52:44요금을 전면적으로 가정용을 좀
  1161. 52:46올린다고 하면 어
  1162. 52:50저소득층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일종에
  1163. 52:52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1164. 52:55또 요금 체계상 지원하는
  1165. 52:58방법이 있을 텐데 그때 정기 요금
  1166. 53:00체계 자체에서는
  1167. 53:02누가 고소득자인지 저소득자인지 알 수
  1168. 53:05없으가 결국 바우처 제도를 도입하는
  1169. 53:07수밖에 없겠네요.
  1170. 53:07>> 그렇습니다. 네. 지금 연간 우리
  1171. 53:09바우처 전기 전기요금 관련된 바우처
  1172. 53:12예산이 얼마쯤 되는지 아시는 분이
  1173. 53:14계세요?
  1174. 53:15>> 대략 한 8,억 1조원이 조금 안
  1175. 53:18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176. 53:19>> 너무 적네요.
  1177. 53:21>> 네.
  1178. 53:21>> 예. 또 나중에 또 한번 정책 토론
  1179. 53:24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1180. 53:26>> 네.
  1181. 53:27>> 네.
  1182. 53:27>> 그 잠깐만 하나만 더 얘기할게요.
  1183. 53:29아까 히트 펌프 얘기하셨는데
  1184. 53:32지금 유럽은 히트 펌프로 엄청나게
  1185. 53:35빨리 많이 전환했죠.
  1186. 53:37>> 예. 근데 우리 우리나라는 지금
  1187. 53:40러시아 전쟁을 빨리 전환했다고 하는
  1188. 53:42거 같은데
  1189. 53:43>> 우리나라는 히트 펌프를 현실적으로
  1190. 53:47별로 많이 쓰지는 않는 거 같아요.
  1191. 53:49>> 예, 맞습니다.
  1192. 53:49>> 그 아까 저기
  1193. 53:52그 뭐 뭐 뭐라 그랬더라? 이게 좀
  1194. 53:53비효 아직은 비싸서 그렇다 하는
  1195. 53:56얘긴데 그럼 여러분은
  1196. 53:58>> 비싸
  1197. 54:00비싼
  1198. 54:00>> 전환을 한 거 아닙니까? 근데이 사실
  1199. 54:03좀 기후적인 영향도 많이 있고요.
  1200. 54:04그니까 우리나라가 히트펌프 설치하기에
  1201. 54:06좀 기후적으로 불련 측면도 있긴
  1202. 54:08있는데요. 그래서 현재
  1203. 54:10>> 어떤 거예요? 기후적으로 어때서
  1204. 54:11그렇습
  1205. 54:12>> 너무 춥고 [웃음] 너무 덥고 기후
  1206. 54:14변화가 너무
  1207. 54:15>> 커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1208. 54:16>> 예. 우리나라가 훨씬 심합니다.
  1209. 54:18그런데
  1210. 54:19>> 밤낮 기원차 이런 것도 영향이
  1211. 54:21있어요.
  1212. 54:21>> 예. 예. 그런데 우리나라 같은
  1213. 54:23경우가 지금 현재 히트펌프가 보급이
  1214. 54:26안 되는 이유는 가격입니다. 그냥
  1215. 54:28도시 가스가 더 싸기 때문인데이 히트
  1216. 54:30펌프 돌리려면은 전기가 필요한데 전기
  1217. 54:33오금이 도시 가스보다 더 비쌉니다.
  1218. 54:35그런데 다이믹 프레싱만 잘 된다면 쌀
  1219. 54:38때 히트 펌프를 좀 가동할 수 있을지
  1220. 54:40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 결국 경제
  1221. 54:43우리 연료 시스템 때문인데 그럼
  1222. 54:47도시가스가 싼 것은
  1223. 54:50그냥 시장 경제 원리에 따른 건가요?
  1224. 54:52아니면 일에 보조금이나
  1225. 54:55이런 것 때문 아니고
  1226. 54:56>> 예. 예.
  1227. 54:57>> 그럼 방법이 뭔가요? 요 가스 요금을
  1228. 55:00올려 세금을
  1229. 55:02>> 히트 펌프를 지원을 해주고 그
  1230. 55:04지원금을
  1231. 55:06가스 요금의 부담금 형태로 부과되
  1232. 55:08히트 펌프를 가동할 수 있는 전기
  1233. 55:10요금이 지금은 비싼데요. 히트 펌프
  1234. 55:12가동할 수 있는 전기 요금이 그
  1235. 55:15전기가 남을 때 그 전 다이믹
  1236. 55:17프레싱으로 전기가 남을 때 그 남는
  1237. 55:20전기를 히트펌프에 좀 싸게 공급을
  1238. 55:22하면은이 시장
  1239. 55:23>> 그러면 아까 얘기한 대로 가정용 전기
  1240. 55:26요금도 예를 들면 낮에는 싸게 저녁
  1241. 55:30때는 비싸게 이렇게 적용을 하면 히트
  1242. 55:34펌프의
  1243. 55:36어 이런 비호율 문제는 어느 정도는
  1244. 55:38해결될 수도 있겠네요. 낮시간에
  1245. 55:42전교이 쌀 때 추결을 할 수 있도록
  1246. 55:44해서 낮시간의 수요를 그러니까 늘려
  1247. 55:46>> 주는 방식으로 하면 되는
  1248. 55:47>> 그러니까 지금 가정용은 낮밤 시간에
  1249. 55:50전개업 차이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1250. 55:52일단 가정용 쓰는 사람들은 낮에 더
  1251. 55:55많이 쓰려는 수요가 없는 거
  1252. 55:57아닙니까? 그냥 쓰는 거 똑같으니까.
  1253. 55:59>> 근데 히트 펌프를 도입하려면 낮에는
  1254. 56:02싸게 밤에는 좀 더 비싸게 이렇게 해
  1255. 56:05놔야 히트 펌프가 효율성을 가질 수
  1256. 56:07있다 그 얘기죠.
  1257. 56:09네.
  1258. 56:10>> 음.
  1259. 56:11>> 유럽이 히트펌프로 전환되는 러시아
  1260. 56:14전쟁 영향이 크고요. 유럽도 히트
  1261. 56:18펌프가 초기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1262. 56:20보조금을 대략 비용의 40% 정도를
  1263. 56:22유럽도 지원을 해 줬습니다. 근데
  1264. 56:24우리는
  1265. 56:25>> 그 히트 펌프가 대부분 공기열 히트
  1266. 56:27펌프인데요.
  1267. 56:29>> 저 전임 정부 때까지 공기열 히트
  1268. 56:31펌프가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빠져
  1269. 56:34있었습니다.
  1270. 56:35>> 음.
  1271. 56:36지금은 이제 만약에 한다면
  1272. 56:37>> 그 보조금 정책이 이제 들어와서
  1273. 56:38본격적으로 보급을 할 수 있
  1274. 56:40>> 보조금 정책도 해야 되고 이제 문제는
  1275. 56:43요금 체계를 교정하지 않으면 소유성이
  1276. 56:47그렇게 많이 개선되지 않는다는 얘긴데
  1277. 56:50>> 히트 펌프가 비싸긴 합니다만 설치만
  1278. 56:52하면 가스보다 훨씬 비용이 적게
  1279. 56:54듭니다. 적게 들면서도 낮시간대
  1280. 56:58추결을 하고 밤 시간대 쓰면 훨씬 더
  1281. 57:00효율이 올라가기 때문에
  1282. 57:01>> 근데 가정용은 지금 밤이나 낮이나
  1283. 57:03가격이 똑같으니까 사실 그 얘기는
  1284. 57:05아직은 안 맞는 거죠.
  1285. 57:06>> 그렇습니다.
  1286. 57:07>> 가정용은 누진재 문제가 있어서 그
  1287. 57:10누진를 풀어 주어서
  1288. 57:12>> 누진를 풀어 주면 일단 그 지금
  1289. 57:15얘기하는 히트 펌프로 대체하기 위한
  1290. 57:19>> 뭐 프로그램이나 계획은 있어요? 올해
  1291. 57:23가정용 히트 펌프를 제주도하고 어
  1292. 57:27가스 배관이 연결돼 있지 않은 남이안
  1293. 57:29쪽에 보급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1294. 57:31내년부터는 신축하는 아파트나 단조택은
  1295. 57:35선택할 수 있도록 해서 어 가스
  1296. 57:38배관이 없는 아파트나 일반 주택이
  1297. 57:40이제 본격적으로 늘어날 예정으로
  1298. 57:43있습니다. 공기열 히트 펌프는 그냥
  1299. 57:45뭐 뭐 도심이든 어지든 아무 데나 다
  1300. 57:47쓸 수 있는 거 아니에요.
  1301. 57:48>> 그렇습니다.
  1302. 57:50근데 이거는 우리가 전력
  1303. 57:54사용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서 반드시
  1304. 57:56해야 될 일인데 속도를 좀 내야 될
  1305. 57:59일인 거 같네요, 이거도요.
  1306. 58:00>> 그렇습니다. 내년부터는 이제 아파트도
  1307. 58:04가스 배관이 없는 아파트를 지을 수
  1308. 58:07있도록 그렇게 제도도 바꾸고 어
  1309. 58:09혁신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공 그
  1310. 58:13공기열 히트 펌프를 우리 국민들께서도
  1311. 58:15좀 이해하실 필요가 있어서 어 그런데
  1312. 58:18공기열 히트 펌프에 뭐 기본적 원리나
  1313. 58:21아니면 예를 들면 가정용으로
  1314. 58:23아파트에다 설치한다 그러면 면적은
  1315. 58:25얼마나 차지하는지 이런 얘기 잠깐 해
  1316. 58:27줄 수 있어요?
  1317. 58:27>> 네. 우리가 아는 공개월 히트 펌프가
  1318. 58:31에어컨 냉방 시스템하고 똑같은데요.
  1319. 58:34>> 그 실뢰기에다가 조금 기능을
  1320. 58:36추가해서요. 거기 실행에다가 바닥
  1321. 58:39난방을 연결하는 추결조를 하나 추가로
  1322. 58:42붙이는 겁니다.
  1323. 58:43>> 에어컨에다가 에어컨 정도의 외
  1324. 58:45실외기에다가
  1325. 58:46>> 예. 거기다가 한 200km 정도
  1326. 58:49이제 물을 담는 통을 하나 추가로
  1327. 58:53담고요.
  1328. 58:55>> 예. 바닥 난방하고 온수를 같이
  1329. 58:57하나의 실뢰기로 어 움직인다 이렇게
  1330. 59:01보시면 됩니다.
  1331. 59:03>> 그러면 이제 난방을 해결하는 거예요.
  1332. 59:05>> 냉방
  1333. 59:06>> 냉난방 그니까 냉방은 에어컨으로
  1334. 59:08해결하고요. 바닥 난방과 원수는
  1335. 59:11그걸로 같은 시스템으로 추결로 회
  1336. 59:14활용
  1337. 59:14>> 금액은 얼마 정도예요? 현재는 대략
  1338. 59:17>> 과당으로 한다면
  1339. 59:18>> 현재는 별도로 설치하면 1400만 원
  1340. 59:21정도 드는데요.
  1341. 59:23그거를 이제 시스템 에어컨하고
  1342. 59:26통합해서 하면 훨씬 비용을 절략할 수
  1343. 59:30있게 됩니다.
  1344. 59:31>> 신규 에어컨 설치는 아예
  1345. 59:33>> 히트 펌프 겸용으로
  1346. 59:35>> 통합형으로
  1347. 59:35>> 통합형으로 하면 된다는 거고 한 천
  1348. 59:37몇 백만 원 드는데
  1349. 59:39>> 대기 한 40% 정도를 유럽은
  1350. 59:41지원했다. 우리는 얼마 지원하는
  1351. 59:43거예요? 지금 저희는 초기에 현재는
  1352. 59:45지방정부 포함해서 70%
  1353. 59:47지원하는데요. 이제 그건 아주
  1354. 59:49초기어서 그렇고요. 좀 지나면 50%
  1355. 59:52이하로 줄여 나갈 수 있을 거라고
  1356. 59:54보고 있습니다. 지금
  1357. 59:55>> 지금은 이제
  1358. 59:58어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해서 에너지
  1359. 1:00:01사용을 합류화 하는 거는 국가적
  1360. 1:00:03과제라
  1361. 1:00:04>> 네
  1362. 1:00:04>> 최대한 많이 신속하게 좀 전환해
  1363. 1:00:07나가야 되기 때문에 예산부담은 좀 더
  1364. 1:00:09늘리는 것도 검토해야 될 것
  1365. 1:00:11같습니다. 지금 70% 정도면
  1366. 1:00:14>> 그러니까 지금 아까 50% 이하로
  1367. 1:00:16내릴 생각부터 하고 있는 거 같아서
  1368. 1:00:18>> 일단 충분히 확보된 다음에 서서히
  1369. 1:00:21내리는 걸로네
  1370. 1:00:22>> 지금 이제 수요가 생겨서 대한민국의
  1371. 1:00:24그 유명 대기업 두 군데에서 이제
  1372. 1:00:27본격적으로 국내 보급을 시작했고
  1373. 1:00:29공장도 옮겨오고 있습니다.
  1374. 1:00:31>> 그죠? 어쨌든 이거는 개인들에게도
  1375. 1:00:33경제적 이익도 있어야 되겠고
  1376. 1:00:35>> 그렇죠.
  1377. 1:00:36국가적으로는
  1378. 1:00:38전력 사용을 합리화하는 측면도 있고
  1379. 1:00:40또 수 어 수입 원료 대치하는 측면도
  1380. 1:00:43있고 대단히 중요한 과제인 같습니다.
  1381. 1:00:46네.
  1382. 1:00:47>> 네.
  1383. 1:00:47>> 다음 민가 전문가분
  1384. 1:00:50>> 예 우석 교수 말씀해 주십시오.
  1385. 1:00:53>> 예. [목을 가다듬음]
  1386. 1:00:54발언을 읽기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1387. 1:00:56어,
  1388. 1:00:58오늘 발표하신 3대 메가 프로젝트
  1389. 1:01:00들어보니까 어, 앞으로 한반도에
  1390. 1:01:0330년 더 나아가서 100년의 명혼을
  1391. 1:01:05어, 결정할 굉장히 중요한
  1392. 1:01:07프로젝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
  1393. 1:01:09우리 70년대 우리 중앙공업에 투자를
  1394. 1:01:11하고 그리고 90년대만 우리 IT
  1395. 1:01:14어, 투자를 했는데 그 이후로 사실은
  1396. 1:01:16단별한 어, 인프라 투자가 별로
  1397. 1:01:18없었거든요. 그래서 어 이번 투자
  1398. 1:01:20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고 다만 어
  1399. 1:01:2370년대 중화공업의 어 투자는 주로
  1400. 1:01:26이제 생산 능력을 늘리기 위한
  1401. 1:01:28투자였는데
  1402. 1:01:29이것이 생산성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1403. 1:01:31이번 투자는 어 유형 투자 말고도
  1404. 1:01:35무형 자산에 대한 투자도 함께 같이
  1405. 1:01:38가야 된다. 뭐 이런 말씀드리고
  1406. 1:01:40싶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저출산
  1407. 1:01:42고령화 사회를 지금 맞이하고 있기
  1408. 1:01:43때문에 우리 경제 생산성이 어
  1409. 1:01:46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거든요.
  1410. 1:01:48그래서요 투자를 어 생산성의 향상으로
  1411. 1:01:51어 이어나가야 된다. 이제 이렇게
  1412. 1:01:53보고 있습니다. 어 노벨 경제학상을
  1413. 1:01:55받은 이제 솔로라는 경제학자가 있는데
  1414. 1:01:5880년대 전후에서 어 컴퓨터가 개발이
  1415. 1:02:01되고 상당히 많은 기업들이 컴퓨터에
  1416. 1:02:03투자를 했습니다. 어 그럼에도
  1417. 1:02:05불구하고 어 생산성이 향상되는 어
  1418. 1:02:08이런 증거를 발견할 수가 없었거든요.
  1419. 1:02:10그래서 우리가 어 이거를 경제학자들은
  1420. 1:02:12생산성의 역설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어
  1421. 1:02:16한국인 경제학자 양신규라고 하는
  1422. 1:02:18경제학자가 있고 그지도 교수 어 프린
  1423. 1:02:21놀포슨이라고 하는 학자가요 역설를
  1424. 1:02:23풀어냈는데
  1425. 1:02:25어 우리게 투자한 거를 잘 보게
  1426. 1:02:27되니까 1달러 투자했을 때 시장
  1427. 1:02:29가치가 10달러씩 늘어나는 그 이상
  1428. 1:02:31늘어나는 어 그런 생산성의 향상을
  1429. 1:02:34관찰할 수가 있었는데 그 이유는 어
  1430. 1:02:37기본적인 투자 외에도 보안 투자들이
  1431. 1:02:39같이 지속 가치되기 때문에 그것이
  1432. 1:02:41가능했다. 특히 어 소위 말은 이제
  1433. 1:02:44조직 자본이라고 하는 것들이 같이 어
  1434. 1:02:47쌓여야 된다. 조직 자본이라고 하는게
  1435. 1:02:49뭐냐면은 어 부서관의 의사 소통
  1436. 1:02:52방식, 의사 결정 과정, 업무 절차
  1437. 1:02:54어 이런 것들이 한꺼번에 바꿔야지만
  1438. 1:02:57우리가 투자한 어 물적인이 투자가
  1439. 1:02:59생산성 향상으로 연결이 된다. 뭐
  1440. 1:03:01그렇게 볼 수가 있고 예를 들어서 어
  1441. 1:03:03징기 기간이 발달된 다음에 어 전기
  1442. 1:03:06모터가 나왔는데 그거를 증기 기관을
  1443. 1:03:09전기 모터로만 갈아낀다고 해서 어
  1444. 1:03:11혁진이 일어나는 건 아니었거든요.
  1445. 1:03:13그래서 이런 것들이 어 바뀌어야
  1446. 1:03:14된다는 점에서 최근에 어 한총리님이
  1447. 1:03:17말씀하시던 어 행동 조직의 어 AI
  1448. 1:03:20대전환 이런 것들이 굉장히 필요한
  1449. 1:03:21거고 기업 차안에서도 그런 것이
  1450. 1:03:23필요하고 국가 차원으로 올라가 보면은
  1451. 1:03:27어이 생선 시설을 늘려가는 것도
  1452. 1:03:29중요하지만은 어 병목을 이제 해결해
  1453. 1:03:32주는게 중요하다 이렇게 보고
  1454. 1:03:33있습니다. 최근에 기술 발전은 이제
  1455. 1:03:35하나의 병목이 해소가 되면은 다른
  1456. 1:03:38병목이 이제 새롭게 등장해서 어 생선
  1457. 1:03:40시설을 늘려가도 사실은 어 생산성으로
  1458. 1:03:43연결되지가 않는 경우들이 많은데 예를
  1459. 1:03:45들어서 반도체를 늘리면은 전력과
  1460. 1:03:47용수가 문제가 되고 데이터 센터를
  1461. 1:03:50건설하게 되면은 송존망과 냉각 처리가
  1462. 1:03:53병먹이 되고 로봇을 어 하려고 해도
  1463. 1:03:56데이터나 공정 설계 숙련 있는 그
  1464. 1:03:58인력이 있어야 되는 거 거거든요.
  1465. 1:04:00그래서 이런 것들을 해결해 주는게 어
  1466. 1:04:02국가 재정의 역할이어야 된다. 그래서
  1467. 1:04:05어 뭐 짧게 줄여서 말씀드리면은
  1468. 1:04:08그동안 과거에는 이제 국가 재정의
  1469. 1:04:10성과 지표가 어 얼마를 투자했는지에
  1470. 1:04:13지금 어 목표가 어 나와 있고 오늘
  1471. 1:04:16발표도 잘 들어 보시면은 그런 것들이
  1472. 1:04:18집중되 있는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1473. 1:04:20그것이 아니고 어 어떠한 병목을
  1474. 1:04:24식별을 했고 그 병목을 어떻게
  1475. 1:04:25제거했으며 그것이 어 민간과 투자와
  1476. 1:04:29생산성에
  1477. 1:04:30어떻게 어 영향을 주었는지 그것이
  1478. 1:04:32이제 성과 지표가 돼야 된다. 그래서
  1479. 1:04:35그것이 적극적 재정의 어뭐 목표가
  1480. 1:04:37돼야 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481. 1:04:39여기까지 하겠습니다.
  1482. 1:04:41>> 네. 감사합니다. 어 이제부터 이제
  1483. 1:04:44자유토론을 하겠습니다. 어 발표 부처
  1484. 1:04:47외에도이 비슷한이 지원하기 위한
  1485. 1:04:49정책을 준비하고 있는 부처에서 어
  1486. 1:04:51장관님 말씀해 주셨고요. 예
  1487. 1:04:55지금 더 발언하실 분은에 손을 들어서
  1488. 1:04:58말씀해 주십시오.
  1489. 1:05:00말할 사람이 없는 틈에 잠깐 제가 한
  1490. 1:05:02말씀드리겠습니다.
  1491. 1:05:05이제 우석진 [콧방귀] 교수님 말씀에
  1492. 1:05:08의하면 예를 들면 우리가 이제 대규모
  1493. 1:05:09투자를 한다. 민간이 할 수도 있고
  1494. 1:05:12정부가 할 수도 있고 뭐 아니면
  1495. 1:05:14펀드가 할 수도 있는데 과거에는 물
  1496. 1:05:18물리적 시설 생산 시설 투자
  1497. 1:05:21중심이었다면
  1498. 1:05:23사실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생산력
  1499. 1:05:26요소는 인적 자산이죠. 사람들의
  1500. 1:05:29영향, 기술 수준. 기술 수준순도
  1501. 1:05:32결국 사람들의 인적 사을 통해서
  1502. 1:05:35표현되니까요.
  1503. 1:05:36결국 인적 영향을 얼마나 키우냐인데
  1504. 1:05:40이거는 사실 정부의교육
  1505. 1:05:43시스템의 개혁과 관련이 돼 있기도
  1506. 1:05:46하고 또 아니면 사람들의에
  1507. 1:05:49일상적 역량
  1508. 1:05:52인공지능 에이전트 활용 능력 아니면
  1509. 1:05:55아예이 문제를 접근하는 시각 이런 전
  1510. 1:06:00국민적인 인적 역량 강화가 핵심이
  1511. 1:06:03아닐까 싶긴 해요. 예. 그럼 뭐
  1512. 1:06:06그런 측면에에
  1513. 1:06:08영향화가 필요하다 이런 말씀이신
  1514. 1:06:09거죠.
  1515. 1:06:11뭐 어 지금 [목을 가다듬음]
  1516. 1:06:14말씀해 주신 어 뭐 내용 중에 하나가
  1517. 1:06:17저희가 이제 토큰 디바이드라고 하는
  1518. 1:06:19용어를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1519. 1:06:21학생들이 같이 학습을 해도 어 많은
  1520. 1:06:24토큰을 가지고 좀 더 좋은 어이
  1521. 1:06:26인공지능을 접할 수 있는 학생들은
  1522. 1:06:29훨씬 더 좋은 양질의 인적 자본을
  1523. 1:06:31쌓울 수 있고 어 거기서 이제 제외된
  1524. 1:06:33학생들은 그런 인적 자본을 이제
  1525. 1:06:35쌓기가 좀 어렵고 거기에다 어 뭐
  1526. 1:06:38기업으로 들어간다고 치면은 매니저가
  1527. 1:06:41어 이거를 어떻게 잘 조직해 낼 수
  1528. 1:06:43있느냐 예컨데 어 의사 결정 시스템이
  1529. 1:06:46옛날 고대로 있는데 여기다 인공지능을
  1530. 1:06:48아무리 집어넣어 봐야 사실은 어, 큰
  1531. 1:06:50생산성행의 그 제고를 기대하기 좀
  1532. 1:06:52어렵거든요. 그래서 이런 문화 자체가
  1533. 1:06:55이제 바뀌는 이제 그런 무형 자본
  1534. 1:06:57특히 조직 자본의 어, 그 제고도
  1535. 1:07:00필요한 지점이다. 이렇게 보고
  1536. 1:07:02>> 있습니다. 네. 어쨌든 전 국민적인
  1537. 1:07:04예를 들면 지금은 인식 자체를
  1538. 1:07:06대대적으로 바꿔야 될 시점인 거
  1539. 1:07:08같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뭐 특정
  1540. 1:07:10지역에 특정 사람들에게 아무리 강조를
  1541. 1:07:13한다고 해도 제한 좀 한계가 좀
  1542. 1:07:16뚜렷한데 이제는 세상이 완전히
  1543. 1:07:19바뀌었다. 그러니까 사람들의에
  1544. 1:07:23사고 능력을 가지고 세상을 만들어
  1545. 1:07:25나가던 시대에서 이제는에
  1546. 1:07:27인공지능을 통해서 인간 지능 이상의
  1547. 1:07:30영향을 발휘하는 시대가 이제는 이미
  1548. 1:07:32도래하고 있잖아요. 그죠? 그걸
  1549. 1:07:34어떻게 활용할 거냐?에 결국은 인적
  1550. 1:07:38자산 인적 영향이 가장 중요한 시대인
  1551. 1:07:40거 같습니다. 결국 교육 문제가 또
  1552. 1:07:44매우 중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1553. 1:07:45들긴 해요.
  1554. 1:07:48>> 네.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어 인재
  1555. 1:07:50욕성이나 어 인적 영량 강화에 대해서
  1556. 1:07:54혹시 이게 교육부 장관님이나 고용부
  1557. 1:07:57장관님 노동장에 혹시 발언하실 기회
  1558. 1:08:01있으실까요?
  1559. 1:08:05별로 안 하고 싶으면 총리께서
  1560. 1:08:07하십시오. 대신. [웃음]
  1561. 1:08:08>> 네. 그 아까 말씀 주신 부분에서
  1562. 1:08:11이제 AI 행정 관련된 AX 말씀을
  1563. 1:08:14드리는 이유 중에 하나는 사실은
  1564. 1:08:17AI를 도입한다는 그 사실 자체도
  1565. 1:08:19있지만 AI를 도입하게 됨으로써
  1566. 1:08:22저희가 변화되는 여러 가지들이
  1567. 1:08:24있습니다. 일단 일하는 명식이
  1568. 1:08:25변화되고 또 생각하는 방식이 변화되고
  1569. 1:08:28그리고 저는 AI라고 하는 것을 써
  1570. 1:08:30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게 학습해 가지
  1571. 1:08:32않습니까? 계속 발전하고 그러니까
  1572. 1:08:34누군가의 정보가 합쳐져서 내가 넣은
  1573. 1:08:37정보가 다른 사람도 같이 넣어서 이게
  1574. 1:08:40한꺼번에 모든 정보들이 모이면서 계속
  1575. 1:08:42발전해 가고 그럴수록 시간이 지날수록
  1576. 1:08:45훨씬 더 좋아지는 거여서이 누적되고
  1577. 1:08:48더해지는 조직 자본이라는 것을 어떻게
  1578. 1:08:50우리가 만들어 갈 것인가라는 생각을
  1579. 1:08:52합니다.이 이 공직자들이 이렇게 많이
  1580. 1:08:55있고 곳곳에 있고 정말 시필츠처럼
  1581. 1:08:58퍼져 있는데 각자 각자 존재할 때와
  1582. 1:09:01이것이 더해져서 우리가 다 함께
  1583. 1:09:03판단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진다면
  1584. 1:09:06가진 힘이 엄청날 거여서 저는 그
  1585. 1:09:09부분에 대한 말씀을 주셨다고 생각하고
  1586. 1:09:11이게 우리가 앞으로이 교육과 그리고
  1587. 1:09:14뭐 공무원들이 일하는 방식뿐만 아니라
  1588. 1:09:16전체 조직이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잘
  1589. 1:09:19바꿔 갈 것인가 여기에 기술이 아마
  1590. 1:09:21큰 도움을 줄 거라 생각을 합니다.
  1591. 1:09:23음. 그러니까 앞으로는 우리가 이제
  1592. 1:09:25모두의 AI 정책을 지금 추진하고
  1593. 1:09:28있는데
  1594. 1:09:30어 국민 모두에게
  1595. 1:09:33거의 국가 천재급에
  1596. 1:09:36신부름권 한 명씩을 배치해 주는 것과
  1597. 1:09:39같죠. 뭐든지 시키면 생각해 내고
  1598. 1:09:42인간 이상의 영향을 발휘하는
  1599. 1:09:46뭔가
  1600. 1:09:46>> 네
  1601. 1:09:47>> 뭐 노예라면 좀 그렇고
  1602. 1:09:48>> 저의 동료가 예전에는 신입사원이었다면
  1603. 1:09:52이게 좀 더 좋아져서 대리가 됐다가
  1604. 1:09:54지금은 과장급에 저희가 되고 이제 좀
  1605. 1:09:57지나면 박사를 매번 옆에 두고 있는
  1606. 1:09:59그런 형태들의이 에이전트들이 점점
  1607. 1:10:02좋아질 거기 때문에이 역량을 나의
  1608. 1:10:05동료로 잘 쓸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1609. 1:10:07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1610. 1:10:09생각합니다.
  1611. 1:10:10>> 그러게요. 이제 뭐 엄청난 대형 연구
  1612. 1:10:13기관 아니면 뭐 연구 개발 인력 뭐
  1613. 1:10:17이런 거를 엄청난 규모를 다 통
  1614. 1:10:20하나로 가지고 있는 꼴이잖아요.
  1615. 1:10:22각각의 개인이. 이제 그런 시대가
  1616. 1:10:23오는 거잖아요.
  1617. 1:10:24>> 그죠. 예전에는 사실 엄청난 예전에는
  1618. 1:10:27슈퍼컴퓨터라고 하는 것이 굉장히 큰
  1619. 1:10:29컴퓨터가 있었지만 지금은 저희가
  1620. 1:10:31가지고 있는 휴대폰 하나가 가진
  1621. 1:10:34능력이 굉장히 좋아졌듯이 앞으로
  1622. 1:10:37우리가 손해지게 될 기기라고 하는
  1623. 1:10:39것이 어떤 능력을 가진 기기를 내가
  1624. 1:10:41옆에 갖게 될지는 이제부터 이제
  1625. 1:10:43상상의 영역이고 그렇기 때문에 훨씬
  1626. 1:10:46더 큰 그 상상할 줄 아는 인재를
  1627. 1:10:49길러내는 것 이것도 중요하다고
  1628. 1:10:51봅니다.
  1629. 1:10:51>> 네. 완전히 뭐 전혀 다른 세상이
  1630. 1:10:53펼쳐진다. 그걸 좀 대비해 대비하고
  1631. 1:10:55준비해야 된다. 그런 얘기죠.
  1632. 1:10:58>> 네. 저 농림부 장관님 발언 하신다고
  1633. 1:11:01하셨습니다.
  1634. 1:11:02>> 예. 예. 농시품부 장관입니다. 아까
  1635. 1:11:05우리 기후부 장관님 이제 전력하고
  1636. 1:11:07용수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용수
  1637. 1:11:10같은 경우에 우리 농업 용수도
  1638. 1:11:12통합적으로 이용을 하게 됩니다. 그런
  1639. 1:11:15경우에 우리 농업계에서는 걱정이 좀
  1640. 1:11:17있는 걸 잘 알고 계실 겁니다.
  1641. 1:11:19그래서 그 농업의 특성상이 계절적으로
  1642. 1:11:23좀 특 막 써야 되는 기간이 있고 또
  1643. 1:11:25강우량에 따라서 용수가 부족하거나
  1644. 1:11:28남거나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
  1645. 1:11:30농업인들이 걱정을 하시는데 저희가
  1646. 1:11:33대체 시설을 좀 갖추어서 우리 농업
  1647. 1:11:36용수를 이용하시는 데는 전혀 문제가
  1648. 1:11:39없도록 하겠다라는 것을 좀 우리 정부
  1649. 1:11:41창원에서 다시 한번 알려 드리고 싶고
  1650. 1:11:44특히 이제 이럴 때도 수질도 문제가
  1651. 1:11:46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어 오히려이
  1652. 1:11:48기회에 노후된 수리 시설을 우리가 잘
  1653. 1:11:51정비해서 수량이나 수질적으로 우리
  1654. 1:11:55농업 생산하는데 아무 문제 없이
  1655. 1:11:57오히려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1656. 1:11:59하겠다라는 것을 좀이 기회를 드여서
  1657. 1:12:01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658. 1:12:03>> 농림부 장관이 책임을 지도록 하세요.
  1659. 1:12:05>>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웃음]
  1660. 1:12:08네.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방안에
  1661. 1:12:10대해서 다른 의견이 있으신 분 이제
  1662. 1:12:13없으신가요?
  1663. 1:12:14아, 네. 구현철장 부정님. 예.
  1664. 1:12:17예. 지금 이제 우리가 3대 메가
  1665. 1:12:19프로젝트 얘기할 때 반도체를 기업이
  1666. 1:12:22하는 반도체를 얘기를 하는데 제
  1667. 1:12:24생각에는이 반도체 팩을 이렇게 하려고
  1668. 1:12:29했을 때 이코시스템을 해 가지고
  1669. 1:12:31여기서 어떻게 공급을 해 줘야 되고
  1670. 1:12:33그러려면은 우리가 어떤 밸류 생태계를
  1671. 1:12:36조성해 줘야 되고 이렇게 만약에
  1672. 1:12:38우리가 토탈 이코시스템을 갖춰
  1673. 1:12:41놓은다면은 다른 어떤 나라가 어
  1674. 1:12:44반도체 투자를 할 때 우리가 다
  1675. 1:12:45더하게 되는 이런 문제가 있거든.
  1676. 1:12:47등력. 그리고 데이터 센터도 저는
  1677. 1:12:50고민이 뭐냐면 계속 데이터 센터
  1678. 1:12:52데이터 센터를 짓는 것만 얘기하는데이
  1679. 1:12:54데이터 센터를 짓을 때 뭐가 후단에서
  1680. 1:12:57필요한지를 이것도 마찬가지로 입고
  1681. 1:12:59있으면 쭉 당기다 보면은 아 정부가
  1682. 1:13:02여기 좀 해 줘야 되거 저기 해야 될
  1683. 1:13:03거 저기 해도 해 가지고 이게 이제
  1684. 1:13:05번들링으로 쫙 우리가 생태계를 구성해
  1685. 1:13:07놓으면은 다른 어떤 나라가 반도체를
  1686. 1:13:11저 라인을 깔든 그리고 AI DC를
  1687. 1:13:14만들던 우리 이코시스템이 쭉 더갈 수
  1688. 1:13:16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까지
  1689. 1:13:18당겨와야지만 진짜 대한민국이 이번
  1690. 1:13:21기회를 통해서 세계 제일의 어떤
  1691. 1:13:24그런이 생태계를 조상할 수 있지
  1692. 1:13:26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뭐 그런
  1693. 1:13:28부분까지도 저희들이 그 관련 무차하고
  1694. 1:13:30좀 협의를 해 가지고 쭉 한번 늘려
  1695. 1:13:32보겠습니다. 늘려서 어떻게 우리가이
  1696. 1:13:35과정에 이게이 체인에서 빈 빈체인을
  1697. 1:13:39이렇게 메워 넣어서 진짜 한국의
  1698. 1:13:42체인이 가장 튼튼한 대한민국의 아주
  1699. 1:13:45최고의 체인이 될 수 있을까 하는
  1700. 1:13:48그런 부분도 같이 고민해 보도록
  1701. 1:13:49하겠습니다.
  1702. 1:13:51>> 네. 감사합니다.
  1703. 1:13:52>> 그 정책실장 어디 계세요?
  1704. 1:13:54>> 예. 아 정책실장님 아까 기업 생태계
  1705. 1:13:57얘기 있잖아요. 그 얘기 잠깐만 좀
  1706. 1:13:59해 봐 주십시오.
  1707. 1:14:00>> 예.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이게
  1708. 1:14:03최상위에 지금 그 두 개 글로벌
  1709. 1:14:06넘버원 2가 있는데 거기 이제 협력
  1710. 1:14:09업체가 있고 이제 소부장 업체도 있고
  1711. 1:14:13그렇게 다양하게 앞으로 이제 어
  1712. 1:14:16나가려면이
  1713. 1:14:17협력 업체들도 사실이 어 최상위 어
  1714. 1:14:21기업만큼 튼튼한 기술력도 갖춰야 되고
  1715. 1:14:25수익서도 내야 되고요. 무엇보다도 어
  1716. 1:14:27서부장 그다음에 그 핵심 그 우리
  1717. 1:14:32광물이라할지요. 이 필요한 그런
  1718. 1:14:34것들을 우리 내부에서 생태도 갖추고
  1719. 1:14:37어떤 공동망 위기나 이런 쪽에
  1720. 1:14:39대해서도 스스로 대응할 수 있도록이
  1721. 1:14:41생태계의 자체를 어 더 탄탄하게 하고
  1722. 1:14:45그 내구 보고력을 갖춘 그런
  1723. 1:14:47시스템으로 어 발전시키는 것이 더이
  1724. 1:14:52우리 우리나라의 그 어 병목이나 그런
  1725. 1:14:54우위를 튼튼하게 하는 어 길이라고
  1726. 1:14:57생각을 해서 앞으로이
  1727. 1:15:00대통령 주제 회의를 할 때 지난번
  1728. 1:15:02메가 프로젝트 그 자체도 하고 그
  1729. 1:15:04옆에 지금 부총이 말씀하신 생태이나
  1730. 1:15:06이런 소부장 핵심 건물 그런 확보
  1731. 1:15:09그런 방안까지를 더 두게 논의하는
  1732. 1:15:11프로그램들을 만들어서 발전시켜
  1733. 1:15:13나가려고 갑니다. 그러니까 이게 그
  1734. 1:15:18예를 들면 주요
  1735. 1:15:21소재 주요 소재의 이제 국가별 독점
  1736. 1:15:26또는 편중이 이제는 전략 무기화돼
  1737. 1:15:29가지고 하여튼 수출 통제라고 하는게
  1738. 1:15:33뭐 일상적으로 벌어지지 않습니까?
  1739. 1:15:36그런 예를 들면 이런 비상 상황에
  1740. 1:15:39대비를 안 하면 언젠가는
  1741. 1:15:43매우 심각한 상황에 직면할 수가
  1742. 1:15:45있다. 그러기 때문에 예를 들면 주요
  1743. 1:15:50핵심 소재 뭐 대체 불가능한
  1744. 1:15:54어 부품음 뭐 이런 거는 예를 들면
  1745. 1:15:58지분 취득이든지 아니면 산업 안보적인
  1746. 1:16:01측면에서 어 좀 일상적으로 대비는
  1747. 1:16:05아주 강하게 강력하게 해야 될 것
  1748. 1:16:07같아요. 그러니까 지금처럼 이게
  1749. 1:16:09여러분 산업의 뭐 뭐 뭐 주요 산업
  1750. 1:16:12중에 한 부분 이렇게 되면 비상
  1751. 1:16:15상황에 타격이 그렇게 크지 않는데
  1752. 1:16:17문제는이 핵심적인 몇 개 산업 분야가
  1753. 1:16:22워낙 비중이 커지니까 이제는 사실은
  1754. 1:16:25어 뭐 군사적
  1755. 1:16:28안보다는 오히려 이런 경제 안보가
  1756. 1:16:31훨씬 더 국가
  1757. 1:16:33안에 영향을 더 미치는 그런 상황이
  1758. 1:16:36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1759. 1:16:38경제적 측면도 측면인데 산업 안보
  1760. 1:16:41측면에서도
  1761. 1:16:43어 정부가 상당한 좀 부담음 대비를
  1762. 1:16:47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뭐또
  1763. 1:16:49기업들과 같이 협력해야 되겠지만.
  1764. 1:16:51>> 그렇죠.이 이 두 회사 입장에서는 뭐
  1765. 1:16:54아무래도 상업성, 효율성 뭐 이런
  1766. 1:16:57측면에서 어 중심으로 판단할 텐데
  1767. 1:17:00약간 좀 그이 스케일이 안 나오더라도
  1768. 1:17:04우리 자체에 내에서 그 어 핵심 그런
  1769. 1:17:07부품이라 이런 거를 가지고 있으면
  1770. 1:17:09좋기 때문에 그 부분을 대통령이
  1771. 1:17:11말씀하신 대로 정부가
  1772. 1:17:13>> 어 그 이렇게 메꿔 주면은 민간
  1773. 1:17:16합동으로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면은 더
  1774. 1:17:19어 연구적인 프로그램이 되고
  1775. 1:17:20나오겠습니다네. 예, 그 부분에 대한
  1776. 1:17:22민관 협력도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될
  1777. 1:17:25것 같습니다.
  1778. 1:17:27네.
  1779. 1:17:28이상으로 어 두 번째 세션 3대 메가
  1780. 1:17:31프로젝트 지원 방안에 대한 토론을
  1781. 1:17:33마치겠습니다.
  1782. 1:17:34어 다음으로 오늘 해의 세 번째
  1783. 1:17:37세션입니다. 우리 사회 성장의 온기를
  1784. 1:17:40넓게 전하기 위한 모두의 성장에 대한
  1785. 1:17:43세계 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1786. 1:17:45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구윤철
  1787. 1:17:48부총리겸 재정 경제부 장관께서 청년
  1788. 1:17:52정책 추진방에 대해서 발표해
  1789. 1:17:53주시겠습니다.
  1790. 1:17:55예.
  1791. 1:17:56그 우리 그리고 우리의 청년들은
  1792. 1:18:00대한민국의 꿈이자 희망이자
  1793. 1:18:04미래입니다.
  1794. 1:18:05이러한 청년들을 위한 청년 정책 추진
  1795. 1:18:09방향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796. 1:18:12어 보고 드릴 순서는 어 청년들의
  1797. 1:18:15생해 주기 전반에 걸쳐서 좀 전에
  1798. 1:18:18대통령 모두 말씀해서 어 주신 바와
  1799. 1:18:21같이 저희들이 대책을 마련하였다는
  1800. 1:18:23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801. 1:18:25그러면 먼저 청년들의 목소리부터 들어
  1802. 1:18:28보시겠습니다.
  1803. 1:18:32[음악]
  1804. 1:18:40어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방향을 바꿔서
  1805. 1:18:43청년들이 희망을 가진물 미래가 있는
  1806. 1:18:46대한민국을 꼭 함께 만들도록
  1807. 1:18:48하겠습니다.
  1808. 1:18:50어, 대학교 수업은 예전 방식과
  1809. 1:18:52동일하다 보니까 수업을 하려면 A와
  1810. 1:18:55관련된 교육을 따로 배워야 하는 거
  1811. 1:18:57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1812. 1:18:59>> 보통 경력직 위주로만 채용을 하다
  1813. 1:19:00보니까 축발음을 내기가 좀 쉽지 않은
  1814. 1:19:03거 같습니다.
  1815. 1:19:04>> 월세랑 관리이 되고 생활 쓰고 나면
  1816. 1:19:07정말 저쪽 돈도 안 남더라고요.
  1817. 1:19:09>> 그 직장도 계속 다니고 싶으니까 막상
  1818. 1:19:12아이를 낳고 누가 돈 받을 수
  1819. 1:19:14있을지가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에요.
  1820. 1:19:16영 한편만 봐도 15,000원이 넘고
  1821. 1:19:18연극 같은 경우에는 한편에 10만
  1822. 1:19:20원이 넘어가기도 하고 지방에서는 잘
  1823. 1:19:23기회가 없으니까 네. 저 같은
  1824. 1:19:25취준생에게는 그림의 떡이죠.
  1825. 1:19:30예. 이처럼 청년들은 우리와 같은
  1826. 1:19:33세대이지만 처한 삶의 조건이 다르고
  1827. 1:19:37정부에 바라는 정책도 매우
  1828. 1:19:39다양합니다.
  1829. 1:19:40이러한 다양한 청년들의 목소리에
  1830. 1:19:43정부는 길을 기울이고 대책을 마련토록
  1831. 1:19:46하겠습니다.
  1832. 1:19:48먼저 청년들이 대학 교육을 받아도
  1833. 1:19:52취업하기 어렵습니다.
  1834. 1:19:54또한 기업들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1835. 1:19:58인재를 구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1836. 1:20:00이처럼 학교 교육과 산업 현장과의
  1837. 1:20:04괴리는 상황입니다.
  1838. 1:20:07그래서 정부는 민간 기업의 교육 훈련
  1839. 1:20:11시스템 그리고 대학의
  1840. 1:20:14훈련 시스템 그리고 공공의 훈련
  1841. 1:20:17시스템을 사용 활용해서 3대 메가
  1842. 1:20:21프로젝트 등 AI 반도체 GX 등의
  1843. 1:20:25전문 인력을 어 20만 명 양성하도록
  1844. 1:20:30할 계획입니다.
  1845. 1:20:31그리고 또 문제가 있습니다. 교육을
  1846. 1:20:34받아도
  1847. 1:20:35아까 수요를 창출해 주는 것처럼 어
  1848. 1:20:39더 나은 현장의 어떤 기술을
  1849. 1:20:43발견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
  1850. 1:20:45기업이나 공공 부분에서 수요를 받을
  1851. 1:20:48겁니다. 받아서 그 수요에 대해서
  1852. 1:20:52기업들이 어 청년들이 해결해 주는
  1853. 1:20:55이런 시스템을 도입해서 어 실력을
  1854. 1:20:58갖추는 우리 청년들을 양성하도록
  1855. 1:21:00하겠습니다. 그 과정에서의 활동과
  1856. 1:21:03경험들은 소중한 이력 인정을인할
  1857. 1:21:07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입니다.
  1858. 1:21:10이러 그 실력을 갖춘 청년들은 민간의
  1859. 1:21:14신산업, 과학 기술, 그리고 문화,
  1860. 1:21:18금융 등에서 10만 개의 일자리를
  1861. 1:21:20찾아서 일할 수 있게 하고 공공
  1862. 1:21:23부분에 10만 개 등해서 20만 개의
  1863. 1:21:26일자리를 창출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864. 1:21:29이렇게
  1865. 1:21:31최첨단 교육을 받은 청년들은 모두의
  1866. 1:21:35창업 또는 청년 특화리거 신설등을
  1867. 1:21:38통해서 청년 창업가 10만 명 이상을
  1868. 1:21:42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처럼 청년의
  1869. 1:21:45구직, 채용, 입직, 성장 등
  1870. 1:21:49통합적인 지원 체결을 마련토록
  1871. 1:21:51하겠습니다.
  1872. 1:21:54청년 가구의 80% 이상이 임차
  1873. 1:21:57주택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1874. 1:22:00임대료가 높아서 부담하기 어렵고
  1875. 1:22:03그나마 임차 구하기도 어려운 우리
  1876. 1:22:06청년들이 현실입니다. 정부는 역세권
  1877. 1:22:09등 좋은 위치 그리고 민간 주택
  1878. 1:22:13수준의 품질 좋은 주거 등 신유형
  1879. 1:22:16공공 임대 정책을 마련해서 청년에게
  1880. 1:22:21우선 공급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881. 1:22:23도심 내에 매입 임대 등 청년에게
  1882. 1:22:27전세 임대를 신속하게 공급하고 전월세
  1883. 1:22:32안정화기구 도입 등을 통해서 전세
  1884. 1:22:35부담을 경감토록 하겠습니다.
  1885. 1:22:41청년들은 자산에
  1886. 1:22:44있어서도 격차가 많은 상황입니다.
  1887. 1:22:47청년들은 학자금 대출, 주택 관련
  1888. 1:22:50부채 부담 등으로 자산 형성의 기회가
  1889. 1:22:53부족합니다. 앞으로 정부는 청년형
  1890. 1:22:57ISA 출시 그리고 중소기업 재직
  1891. 1:23:00청년에 대한 자산 형성 지원 등을
  1892. 1:23:02통해서 청년 목돈 마련을
  1893. 1:23:05지원하겠습니다.
  1894. 1:23:07퇴직 연금 조기 도입 활성화 등을
  1895. 1:23:10통해서 미래소득 보장 기반을 탄탄히
  1896. 1:23:14마련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고절 취업
  1897. 1:23:18준비 청년 대상으로 하는 햇살론 뉴스
  1898. 1:23:21대출 금리를 인하하는 등을 통해서
  1899. 1:23:24금융 부담도 완화도록 하겠습니다.
  1900. 1:23:28청년들은 경제적 부담 그리고 결혼
  1901. 1:23:32페널티, 생활비 부담 그리고 돌봄
  1902. 1:23:35유가 부담 등으로 결혼을 포기하거나
  1903. 1:23:39지연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앞으로
  1904. 1:23:42정부는 신혼 부부의 주택 자금 대출
  1905. 1:23:45소득 산정에 있어서 한시 특례를
  1906. 1:23:49인정하는 등 결혼 페널티 해수를
  1907. 1:23:52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유아에 대한
  1908. 1:23:55무상 보육 교육 확대 그리고 신도시의
  1909. 1:24:00국공립 어린이집 영합반 학대 등 출산
  1910. 1:24:03돌봄도 부담을 경감하도록 하겠습니다.
  1911. 1:24:077로동시간 단축등 월라벨 확산도
  1912. 1:24:10지원토록 하겠습니다.
  1913. 1:24:12청년은 문화에 문화가 가장 중요한
  1914. 1:24:16삶의 질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비용
  1915. 1:24:19부담과 지역강 격차로 인해서 충분히
  1916. 1:24:22누리지 못하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1917. 1:24:26그래서 정부는 청년 문화 예술 패스를
  1918. 1:24:30통한 문화생활 부담을 경감하고 해외
  1919. 1:24:34현지 K처 프로젝트 수행 지원 등을
  1920. 1:24:37통해서 해외진출을 위한 문화 일자리도
  1921. 1:24:41확대하겠습니다.
  1922. 1:24:42그리고 지역에서 청년의 감각으로
  1923. 1:24:45디자인하는 그런 지역 문화를 창달초록
  1924. 1:24:49하겠습니다.
  1925. 1:24:53지금까지 보고드린 핵심 정책들을
  1926. 1:24:56요약한 화면입니다. 생해 전 과정에
  1927. 1:24:59걸친 맞춤형 정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1928. 1:25:03나겠습니다.
  1929. 1:25:06청년 정책은 정부가 일방적으로 만드는
  1930. 1:25:09것이 아닙니다. 청년과 함께 만들어
  1931. 1:25:12갈 때 비로소 완성될 것입니다.
  1932. 1:25:15정부는 앞으로도 청년이 주요 의세
  1933. 1:25:19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온
  1934. 1:25:21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서 정책을 한
  1935. 1:25:25개 만들어 청년이 청년 정책의 진짜
  1936. 1:25:29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1937. 1:25:31지원하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청년들의
  1938. 1:25:34다양한 삶과 정책 수요를 지속적으로
  1939. 1:25:37살펴보며 정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1940. 1:25:41보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941. 1:25:46>> 네, 발표 감사합니다. 두 번째로
  1942. 1:25:49김영훈 노고용 노동부 장관께서 모든
  1943. 1:25:52일하는 사람을 삶을 지키는 든든한
  1944. 1:25:55사회 안전 매트 강화를 주제로 발표해
  1945. 1:25:57주시겠습니다.
  1946. 1:25:58고용노동 장가입니다. 모든 일하는
  1947. 1:26:01사람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사회 안전
  1948. 1:26:03매트 강한 방안 보고 드리겠습니다.
  1949. 1:26:06추진 배경입니다. 최근 AI 등 기술
  1950. 1:26:08혁신과 플랫폼 경제의 급성장은 노동
  1951. 1:26:11시장의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1952. 1:26:13바꾸고 있습니다. 플랫폼 좌자,
  1953. 1:26:15프리랜서 등 비정형 노동이 크게
  1954. 1:26:17증가하면서 반복적인 용력을 제공하고
  1955. 1:26:20대가를 받는 인적 용역 소득자는
  1956. 1:26:23869만 명에 이루고 있습니다.
  1957. 1:26:26하지만 전통적인 고용관계를 중심으로
  1958. 1:26:28설계된 기존 사회 안전망은 이들을
  1959. 1:26:31온전히 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1960. 1:26:33지난달 국제 노동 기구에서도 플랫폼
  1961. 1:26:36경제 양질의 일자리 협박이 채택된만큼
  1962. 1:26:39우리도 변화에 발맞춰 비정형 노동자에
  1963. 1:26:41대한 사회 안전 매트가 절실히 필요한
  1964. 1:26:44시점입니다.
  1965. 1:26:46현행 제도의 가장 큰 문제는 변화하는
  1966. 1:26:48노동 시장과 다양한 고용 형태를
  1967. 1:26:51담아내지 못함에 따라 노동 시장의
  1968. 1:26:53격차 또한 커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1969. 1:26:55노무 제공자들은 보수를 못 받거나
  1970. 1:26:57부당한 대우를 받는 경우 민사소송에
  1971. 1:27:00의존해야 하고 고용 산재보험과 같은
  1972. 1:27:03사회보험의 사각지대 있는 경우도
  1973. 1:27:04많습니다. 이제 우리 사회는 고용
  1974. 1:27:07형태나 일하는 방식이 아닌 일한다는
  1975. 1:27:10것 그 자체를 기준으로 삼는 포용적
  1976. 1:27:12사회 안전매트로 전환해야 합니다.
  1977. 1:27:16정책 방향입니다. 모두가 행복하게
  1978. 1:27:18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려는
  1979. 1:27:19주권자의 명령 즉 헌법적 가치를 모든
  1980. 1:27:23일하는 시민의 권리로 보장하기 위해
  1981. 1:27:25고용노동부는 5대 핵심 투자를 통해
  1982. 1:27:27든든한 사회 안전 매트를
  1983. 1:27:29구축하겠습니다.
  1984. 1:27:31첫 번째 일터 든든입니다. 공정한
  1985. 1:27:35계약 정당한 보수 등 일터에서의 기본
  1986. 1:27:37권익을 보장하겠습니다. 일하고 돈 못
  1987. 1:27:39받는 일 없도록 미수금 회수를 위한
  1988. 1:27:42무료 법률 구조 지원을
  1989. 1:27:44확대하겠습니다. 노무 제공자들의
  1990. 1:27:46일터가 보다 안전해질 수 있도록 지방
  1991. 1:27:49정부와 함께 심터 등 현장 지원을
  1992. 1:27:51강화하고 직종별 협단체와 협력도
  1993. 1:27:54강화하겠습니다.
  1994. 1:27:56지역 노동 센터 등을 아우르는
  1995. 1:27:58노동권익 허부를 구축하고 권익 상담
  1996. 1:28:01공정 계약 지원 성의 괴롭힘 근절
  1997. 1:28:03등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1998. 1:28:06일하는 사람 권리에 관한 기본법을
  1999. 1:28:09제정하여 일터 권익 보장의 제도적
  2000. 1:28:11기반을 확립하겠습니다.
  2001. 1:28:13두 번째로 복지 든든입니다. 일하는
  2002. 1:28:15방식은 달라도 복지의 출발선는 같게
  2003. 1:28:18하겠습니다. 현행 근로자 복지
  2004. 1:28:21기본법을 노동 복지 기본법으로 전면
  2005. 1:28:23개정하여 노무 제공자 등 모든 일하는
  2006. 1:28:26사람의 복지 지원 기반을
  2007. 1:28:27마련하겠습니다. 노무 제공자의 휴가를
  2008. 1:28:30활성하여 실권리를 보장하고 정부
  2009. 1:28:32지원도 연계하겠습니다. 보수를 못
  2010. 1:28:35받는 경우에는 지방정부 플랫폼 기업
  2011. 1:28:37등과 협업하여 긴급 생계비를 대부하는
  2012. 1:28:40등 생계 안정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2013. 1:28:43세 번째로 안신 든든입니다. 노무
  2014. 1:28:46제공자들도 사회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2015. 1:28:48있도록 적 적용 범위를 넓히고 지원
  2016. 1:28:51기준은 합리화 하겠습니다. 인적 용역
  2017. 1:28:54사업 소득자 160만 명을 대상으로
  2018. 1:28:56고용 산재보험 적용을 단계적으로
  2019. 1:28:58확대하고 노무 제공자들의 특성에 맞게
  2020. 1:29:01소득 감 소득 감소 요건 완화 등
  2021. 1:29:04구직급여 수급 요건을 개선하겠습니다.
  2022. 1:29:07노무 제공자들에게도 유가 수당 도입을
  2023. 1:29:10검토하고 두루누이 지원은 산재
  2024. 1:29:12건강보험까지 확대하겠습니다.네
  2025. 1:29:15번째로 성장 듣는입니다. 등 기술
  2026. 1:29:18산업 변화에 맞춰 능력을 키우고 더
  2027. 1:29:20나은 일자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2028. 1:29:22지원하겠습니다. 노무 제공자들의 교육
  2029. 1:29:25훈련 기회 확대를 위해 네일 카드
  2030. 1:29:28발급 주기와 지원한도도
  2031. 1:29:30개편하겠습니다.
  2032. 1:29:32진짜 필요한 교육 훈련을 쉽게 받을
  2033. 1:29:34수 있도록 플랫폼 프리랜서 특화
  2034. 1:29:36훈련을 신설하고 온라인 훈련도
  2035. 1:29:38확대하겠습니다. 특히 다양한 교육
  2036. 1:29:41경험이 헛된 시간이 아니라 온전히
  2037. 1:29:44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체계도
  2038. 1:29:47마련하겠습니다.
  2039. 1:29:48다섯 번째로 노후 든든입니다.
  2040. 1:29:51오늘의 노동으로 내일의 든든한 노후를
  2041. 1:29:53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노무
  2042. 1:29:55제공 노무 제공자의 중소기업 퇴직
  2043. 1:29:57연금 기금 가입을 촉진하고 정부가
  2044. 1:29:59함께 지원하는 가칭 함께 모화 공제를
  2045. 1:30:01추진하여 맞춤명 노후 자산 형성을
  2046. 1:30:04돕겠습니다.
  2047. 1:30:06마지막으로 모든 일하는 사람을 위한
  2048. 1:30:08담대한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앞서
  2049. 1:30:10말씀드린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을
  2050. 1:30:13기반으로 생계와 복지 권익 보호를
  2051. 1:30:16아우르는 자조적 공제 시스템인 K노동
  2052. 1:30:19회의소 설립을 제한합니다. K노동
  2053. 1:30:22회의소는 노조조차 만들 수 없는
  2054. 1:30:24다양한 일하는 시민들의 일하는
  2055. 1:30:27시민들이 각자 도생이 아니라 함께
  2056. 1:30:30살기 위한 이해 대변 기구로서 모두가
  2057. 1:30:33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대체불과
  2058. 1:30:35대한민국을 만드는 국민 주권 정부의
  2059. 1:30:37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2060. 1:30:39지원하겠습니다.
  2061. 1:30:42이번 방안은 전통적 고용관계를
  2062. 1:30:44중심으로 만들어진 사회 안전망을 모든
  2063. 1:30:47일하는 사람을 위한 사회 안전 매트로
  2064. 1:30:50확장하는 첫걸음입니다. 고용노동부은
  2065. 1:30:53인간을 위한 AI 기술 혁신, 존엄을
  2066. 1:30:56지키는 노동, 누구도 배지하지 않는
  2067. 1:30:58미래를 위한 노동 있는 산업 대전환을
  2068. 1:31:00완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2069. 1:31:02마치겠습니다.
  2070. 1:31:03>> 감사합니다네
  2071. 1:31:05>> 발표에 감사합니다. [박수]
  2072. 1:31:07마지막으로 배경훈 부총리경 과학 기술
  2073. 1:31:10정부 통치신부장께서 모두의 AI 추진
  2074. 1:31:13방향에 대해서 발표해 주시겠습니다.
  2075. 1:31:16네. 그 모든 백성들이 글을 깨우치게
  2076. 1:31:20했던 세종의 꿈처럼 어 우리 국민
  2077. 1:31:23모두가 AI 주인공이 되기 위한
  2078. 1:31:26모두의 AI의 추진 방향에 대해서
  2079. 1:31:27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80. 1:31:30아 1446년
  2081. 1:31:32온백성이 쉽고 편하게 글을 읽길 수
  2082. 1:31:34있게 한글을 상제하셨고이는
  2083. 1:31:38지식과 정보의 민주화를 어
  2084. 1:31:40앞당겼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2085. 1:31:42세계에서 운명률이 가장 낮은 국가가
  2086. 1:31:45되었습니다. 600년이 지난 지금
  2087. 1:31:49AI가 한글과 같이 누구나 익혀야 될
  2088. 1:31:52필수 역량이 되었습니다.
  2089. 1:31:54아 대통령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090. 1:31:56모든 국민이 제한 없이 일정
  2091. 1:31:59수준의이를 일상적으로 쓸 수 있게
  2092. 1:32:01만들어야 한다.
  2093. 1:32:05세계에서 최신 기술 수영성이 가장
  2094. 1:32:08높은 국가가 대한민국이라고 합니다.
  2095. 1:32:11우리 국민은 AI 역시 가장 많이
  2096. 1:32:13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2097. 1:32:15국민 중에서 어이 세 명 중 한 명은
  2098. 1:32:19아직도 AI를 접하지 못하고 어
  2099. 1:32:22실제이 AI 혜택에서 어 소외되고
  2100. 1:32:24있습니다. 그리고 AI를 많이
  2101. 1:32:26사용하시는 분들이 어 주로 생성형
  2102. 1:32:29AI를 그 외산 AI의 무료 버전을
  2103. 1:32:32사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2104. 1:32:36아 많은 분들이 이렇게 얘기
  2105. 1:32:37얘기합니다. 그냥 뭐 채치T 재미나이
  2106. 1:32:40쓰면 안 되나요?
  2107. 1:32:42저는 뭐 이게 선택은 뭐 자유라고
  2108. 1:32:43생각합니다. 다만 대한민국도 우리의
  2109. 1:32:46AI가 필요하고 우리 AI를 써야
  2110. 1:32:48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2111. 1:32:50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112. 1:32:54먼저 우리 국민께서 많이 사용하고
  2113. 1:32:56계시는 무서 무료 예외 외산 AI는
  2114. 1:32:59그 이용하시는데 어떤 사용량 제한이
  2115. 1:33:01있습니다. 뭐 하루에 5회 10회
  2116. 1:33:03정도 그리고 돈을 내는데도 이런 토큰
  2117. 1:33:06사용량 제한이 있습니다. 사실 이게
  2118. 1:33:08고성능의 유료 AI와 이게 무료 AI
  2119. 1:33:11간의 그 성능 그리고이 어떤 시이
  2120. 1:33:15결과의 시간차가 굉장히 큽니다.
  2121. 1:33:17결국에는이 무료 AI를 쓰는 사람과
  2122. 1:33:22고급 고급의 유료 AI를 쓰는 사람의
  2123. 1:33:24어떤 그 격차가 크게 날 수밖에
  2124. 1:33:27없습니다.이 이 갭은합니다.
  2125. 1:33:30또한 얼마 전에 미국에서도 어
  2126. 1:33:32정부에서이 최첨단의 AI 모델이 통제
  2127. 1:33:36사건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2128. 1:33:38포부스지에서 어 중국도 이제 AI
  2129. 1:33:42통제를 하겠다라는 어떤 이런 기사가
  2130. 1:33:44이제 나기도 했습니다. 아 그만큼
  2131. 1:33:47이제 자국의 AI 독자적인 AI를
  2132. 1:33:49통한 AI 서비스 이제 반드시 필요한
  2133. 1:33:51상황입니다.
  2134. 1:33:53아 그리고 외산 AI를 계속 쓰다
  2135. 1:33:55보면 사실 편하죠. 편하고 어 우리가
  2136. 1:33:58또 쉽게 쓸 수 있지만은 이제 외산
  2137. 1:34:01AI를 계속 쓰다 보면이 비용이 계속
  2138. 1:34:03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는
  2139. 1:34:05지금은 뭐 2만 원짜리도 있고 뭐
  2140. 1:34:0730만 원짜리 쓰기도 합니다. 나중에
  2141. 1:34:10100만 원, 1천만 원 이렇게 되면
  2142. 1:34:12우리가 잘 사용할 수 있을까요? 이런
  2143. 1:34:15부분들 잘 고려를 해야 합니다.
  2144. 1:34:19이제는 전국민이 한글 산수처럼 AI를
  2145. 1:34:22익히고 이제 계산기처럼 쉽고 부담없이
  2146. 1:34:26AI를 활용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2147. 1:34:29정부가 지향하는 모두의 AI
  2148. 1:34:31철학입니다.
  2149. 1:34:33근데 중요한 것은 속도라고
  2150. 1:34:35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서도 우리 독자
  2151. 1:34:38AI 모델을 만들고 있습니다. 성능도
  2152. 1:34:40세계적인 수준에 어 도전하고
  2153. 1:34:43있습니다. 다만 이런 AI 서비스들이
  2154. 1:34:47많이 만들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
  2155. 1:34:49국민들이 우리 대한민국의 AI를 접할
  2156. 1:34:52수 있는 기회가 적습니다. 아,
  2157. 1:34:54그렇기 때문에 이제 모두의 AI를
  2158. 1:34:56시작하고자 합니다. 오늘 사업 공고를
  2159. 1:34:58시작했습니다. 올해 안에 이런 범용
  2160. 1:35:01생성형 AI 체포 서비스와 공공 AI
  2161. 1:35:04에이전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2162. 1:35:07내겠습니다. 그리고 2027년
  2163. 1:35:09이후에도 전국민들이 보다 더 고도화된
  2164. 1:35:13AI 에이전트 서비스를 활도록 어
  2165. 1:35:17저희가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도록
  2166. 1:35:18하겠습니다.
  2167. 1:35:22단계별로 구체적인 계획을 좀 더
  2168. 1:35:23말씀드리겠습니다.
  2169. 1:35:252026년도에는
  2170. 1:35:27어 채치T 재미나이 같은 범형 생상형
  2171. 1:35:30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 우리
  2172. 1:35:33모델로 만들 겁니다. 우리의 독자적인
  2173. 1:35:35AI 모델을 기반으로 어 이런
  2174. 1:35:37서비스를 만들고 비용 부담 없이 국민
  2175. 1:35:40누구나 이용 제약 이용량 제약 없이
  2176. 1:35:43마음껏 사용하실 수 있도록 제공할
  2177. 1:35:45예정입니다.
  2178. 1:35:47아, 그리고 여기다 더해서 뭐 청년
  2179. 1:35:50관련된 프로그램이나 이런 복지연금
  2180. 1:35:53등을 어, 공공 서비스 이런 공공
  2181. 1:35:56서비스들을 AI 에이전트가 직접
  2182. 1:35:58찾아주고 알려주고 신청까지 해 주는
  2183. 1:36:02이런 공공 AI 에이전트를 탑재해서
  2184. 1:36:05함께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2185. 1:36:08아 사실 지금 행안부에서도 이런 공공
  2186. 1:36:11AI 전트 서비스를 하고 있고 이런
  2187. 1:36:13모두의 AI AI와 연동해서 서비스
  2188. 1:36:15할 예정이고 그리고 9월부터는 국민
  2189. 1:36:18AI 서비스 혁신 추진단이 가공
  2190. 1:36:20가동됩니다. 실제 어 우리 개발을
  2191. 1:36:23해서 우리 범부처의 공공 서비스들을
  2192. 1:36:26AI 에이전트와이 모두의 AI에
  2193. 1:36:29연동을 해서 우리 국민들이 보다 소식
  2194. 1:36:33공공 AI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2195. 1:36:35하겠습니다.
  2196. 1:36:3727년 이후에는이
  2197. 1:36:39AI가 자산 관리, 학습 코칭, 주걱
  2198. 1:36:44설계까지 AI가 알아서 이렇게 찾아서
  2199. 1:36:47해 주는 이런 서비스를 제공할
  2200. 1:36:49겁니다. 국민 누구나 그 1인 1
  2201. 1:36:52에이전트를 이제 갖도록 해서 어 국민
  2202. 1:36:55누구나 모두에 이하에 쉽게 어
  2203. 1:36:57참여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204. 1:37:00모든 국민들은이 남한의 AI
  2205. 1:37:02에이전트를 통해서이 경제 사회 활동에
  2206. 1:37:06어 주어주체로서
  2207. 1:37:07수행함으로써 단순 AI 소비자에
  2208. 1:37:10멈추는 것이 아니라 생산의
  2209. 1:37:12주체로서도이 가치를 창출하는 주체로
  2210. 1:37:15참여하시게 될 겁니다.이 장 창출한
  2211. 1:37:18가치에 대한 보상은이 토큰 형태로
  2212. 1:37:20지급이 되어서 어 소비 재투자되는
  2213. 1:37:23자생적인 AI 생태계를 조성해
  2214. 1:37:25나가도록 하겠습니다.이 이 결과
  2215. 1:37:28모두의 AI를 통해서 AI 시대 부가
  2216. 1:37:31특정 기업에 어 집중되는 것이 아니라
  2217. 1:37:34모든 경제 주체에 분배되는 AI 기본
  2218. 1:37:37사회 실현에 기여할 수 있을 걸로
  2219. 1:37:39보고 있습니다.
  2220. 1:37:42이런 모두의 AI가 지속해서
  2221. 1:37:43발전하려면 무엇보다 우리 자체적인
  2222. 1:37:46독자 AI 모델이 성능이 뒷받침되어야
  2223. 1:37:49합니다. 우리는 지난 3월 스탠포드가
  2224. 1:37:52발표한 주목할 만한 AI 모델수에서
  2225. 1:37:54어 세계 3위의 어 성능을 어 찾
  2226. 1:37:58이런 기록을 차지한 바가 있습니다.
  2227. 1:38:00이제 8월이면은 작년 12월에이어서
  2228. 1:38:04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결과가
  2229. 1:38:06나옵니다.네 개 모델이 발표가 되고
  2230. 1:38:09모든 국민들께 어이 모델과 결과를
  2231. 1:38:13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2232. 1:38:16이제이 프론티어 모델 등 굉장히
  2233. 1:38:18모델의 어떤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고
  2234. 1:38:20성능도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2235. 1:38:22우리도 이런 글로벌 최상위급의 독자
  2236. 1:38:25AI 모델을 만들기 위한 도전도
  2237. 1:38:27계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2238. 1:38:33모두의 AI는 국민 여러분들이 함께
  2239. 1:38:34만들어 주셔야 합니다.이 이 AI
  2240. 1:38:36사용 과정에서 국민들께서 오류도
  2241. 1:38:39찾아서 개선해 주시고 이형 데를 축적
  2242. 1:38:42활용하면 화면에서 AI 모델과
  2243. 1:38:44서비스를 어 지속적으로 개선해
  2244. 1:38:46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
  2245. 1:38:49전국민 AI 활용 강화를 위해서 관계
  2246. 1:38:51부처와 함께 전국민 AI 경진 대회를
  2247. 1:38:54지속하는 한편 그 가정에서 모두의
  2248. 1:38:58AI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2249. 1:39:00있도록 하겠습니다.
  2250. 1:39:03아 그동안이 모두의 AI를 준비하기
  2251. 1:39:05위해서 수개월 동안 아 30차애가
  2252. 1:39:09넘는 이런 회의를 통해서 기업들과
  2253. 1:39:11치열하게 논의를 했습니다. 아 사실
  2254. 1:39:13글로벌 빅테크 AI와이이
  2255. 1:39:16경쟁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이런
  2256. 1:39:18도전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아
  2257. 1:39:21그러나 우리 기업들 국민들이 수시로
  2258. 1:39:23소통하고 또 우리 기업들이 강한
  2259. 1:39:25의지를 가지고 있고 정보도 의지를
  2260. 1:39:27가지고 있습니다. 아, 반드시 모두의
  2261. 1:39:30모두가 AI 혜택을 누릴 수 있는이
  2262. 1:39:32모두의 AI를 잘 만들어 내도록
  2263. 1:39:34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2264. 1:39:37[박수]
  2265. 1:39:38>> 네. 감사합니다. 아,이 성장의 나라
  2266. 1:39:42경쟁에 성장하지만 성장이 소외될 수
  2267. 1:39:44있는 분들을 어 다 부는 일이 매우
  2268. 1:39:46중요한 일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2269. 1:39:48AI 편리함을 국민 모두가 누릴 수
  2270. 1:39:51있는 어도록 정부가 적극적으로
  2271. 1:39:53지원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토론을
  2272. 1:39:55시작하겠습니다. 모두의 성장에 대한
  2273. 1:39:58토론인데요. 먼저 어 민간 참사의
  2274. 1:40:01의견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장현
  2275. 1:40:03연구위원님 발표해 주십시오.
  2276. 1:40:05예. [콧방귀] 한국 조세제정
  2277. 1:40:06연구원에서 온 장우현입니다. 먼저
  2278. 1:40:08이런 발언 기회를 가지서 굉장히
  2279. 1:40:10영광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 정말
  2280. 1:40:12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게 작년에는
  2281. 1:40:14회복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회복이
  2282. 1:40:16충분히 가능할지에 대한 우려가
  2283. 1:40:18있었는데 이젠 대도약에 대한 이야기를
  2284. 1:40:20하고 있고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2285. 1:40:22이야기를 하고 어 그리고 함께 가는
  2286. 1:40:24모두의 성장 이야기도 하게 된 것이
  2287. 1:40:26정말 어 감사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2288. 1:40:29어 당연히 감사만 드리려고 나온 건
  2289. 1:40:31아니고 제안을 드려야 할 텐데요.
  2290. 1:40:33그렇지만 저는 아무래도 효율을 또
  2291. 1:40:35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의
  2292. 1:40:36성장에 있어서도 그리고 모두의 성장을
  2293. 1:40:39잘하기 위해서 우린 1년 차의 성공을
  2294. 1:40:41좀 심화해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좀
  2295. 1:40:43합니다. 말씀드릴 건 역시 증거
  2296. 1:40:45기반, 근거 기반, 성정 그 정책
  2297. 1:40:47관리, 재정 관리하고 성 평가가 될
  2298. 1:40:49텐데요. 어 작년에 그 중소기업
  2299. 1:40:52관련해서도 총리님 너무 열심히 해
  2300. 1:40:54주셔서 또 재정당공구 사조원 절감한
  2301. 1:40:57이야기 나오니까 정말 감계가
  2302. 1:40:58무량했고요. 어 저도 이제
  2303. 1:41:00소상공인들의 그 어려움을 그
  2304. 1:41:04완화시키기 위해던 민생회복 소비
  2305. 1:41:06쿠폰을 여러 연구진들 모시고 가치를
  2306. 1:41:08평가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어 정말
  2307. 1:41:11100만 원 집행에 대해서 43만
  2308. 1:41:12원이라는 어 흔히 보기 어려운 결과를
  2309. 1:41:15냈는데 어 이게 특히 또 언론하고 그
  2310. 1:41:18뭐지? 그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게 된
  2311. 1:41:20이유가 증거 기반이었다고 생각을
  2312. 1:41:22합니다. 물론 약간 시행 착고도 있긴
  2313. 1:41:24했지만 아 증거 기반 평가가 정말
  2314. 1:41:25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
  2315. 1:41:28그래서 사실 1년 차에 이런 성공을
  2316. 1:41:30좀 더 심화하기 위해서라도 증거 기반
  2317. 1:41:32평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2318. 1:41:34모두의 성장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2319. 1:41:35합니다. 그런데 다만 이렇게
  2320. 1:41:37말씀드리면 또 너무 허황한 거
  2321. 1:41:38아닌가라고 말씀을 하실 것 같아. 좀
  2322. 1:41:40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우리
  2323. 1:41:42데이터가 부족하냐? 절대 그렇지
  2324. 1:41:44않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찾아본
  2325. 1:41:46결과 원석인 데이터들이 너무너무 많이
  2326. 1:41:48있습니다. 국가 데이터처도 저번
  2327. 1:41:49주에도 방문을 했는데 의지도 있으시고
  2328. 1:41:52이걸 정책 평가에 어떻게 연결을 시킬
  2329. 1:41:53것인가는 부분이고 사실 어떻게 보면
  2330. 1:41:55개인 데이터까지 필요 없는 정책 어
  2331. 1:41:57평가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민생복
  2332. 1:41:59소비 쿠폰도 개별 소상공인이 중요했던
  2333. 1:42:01건 아니고 상권이 중요했던 부분들이고
  2334. 1:42:04그런 부분들까지 충분히 국가
  2335. 1:42:05데이터처에서 비식별에서 집계해서
  2336. 1:42:07제공을 해 주실 수가 있습니다. 또
  2337. 1:42:09행정안전부에서도 많이 도와주셔서
  2338. 1:42:10신용카드 데이터를 그렇게 잘 만들었기
  2339. 1:42:13때문에 국민들을 잘 설득할 수
  2340. 1:42:15있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 이런 시행
  2341. 1:42:17처구가 있었으니까이 위에서 진행을
  2342. 1:42:18한다면 훨씬 접이용으로 어 증거
  2343. 1:42:21기반으로 접근을 할 수 있을까 있지
  2344. 1:42:23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요. 메가
  2345. 1:42:25프로젝트도 마찬가지고 모두의 성장에서
  2346. 1:42:27더더욱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2347. 1:42:29싶습니다. 두 번째는 사실 상생으로
  2348. 1:42:31봐야 된다는게 오늘 좀 말씀을 드리고
  2349. 1:42:32싶은 내용인데 흔히 뭐 청년 기성
  2350. 1:42:34세대, 내수, 수출, 대기업,
  2351. 1:42:36중소기업 수도권, 비수도권으로 나눠서
  2352. 1:42:39어느 한쪽이 혜택만 받는 것처럼 좀
  2353. 1:42:41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어 저는 정체
  2354. 1:42:43연구자로서 그렇지 않다는 것은
  2355. 1:42:44데이터로 많이 보고 있습니다. 서로
  2356. 1:42:46이득을 주고받는 그니까 수혜 일방적인
  2357. 1:42:48수혜자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2358. 1:42:50뭐 소상공인들은 우리 경제 모세
  2359. 1:42:52혈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기초
  2360. 1:42:54체력을 받쳐 주고 있고요. 매수가
  2361. 1:42:56튼튼해지 수출이 힘들었을 때 내수
  2362. 1:42:58쪽에서 받쳐 주기도 하고 테스트
  2363. 1:43:00베드가 돼 주기도 합니다. 그렇기
  2364. 1:43:02때문에 이걸 성과 관리를함에 있어서도
  2365. 1:43:04어느 한 쪽이 어느 한 쪽에 치해를
  2366. 1:43:06줬다고 생각하지 말고 전체적으로
  2367. 1:43:08관리를 할 수 있는게 굉장히 중요하고
  2368. 1:43:10그 과정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여러
  2369. 1:43:11증거 기반 데이터들이 힘을 주지
  2370. 1:43:13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371. 1:43:15그러니까 기존에 있는 데이터들이
  2372. 1:43:16원석이 진짜 많이 있다. 이걸
  2373. 1:43:18보석으로 다듬는 방법만 가지
  2374. 1:43:20가져간다면 2년차 1년 차의 성공을
  2375. 1:43:22좀 더 심화할 수 있지 않을까는
  2376. 1:43:23생각이 들고요. 마침 또 청년
  2377. 1:43:25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이런 증거 기반
  2378. 1:43:27정책은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기도
  2379. 1:43:28합니다. 물론 청년들은 굉장히 힘들게
  2380. 1:43:30지내고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잘 몰라서
  2381. 1:43:32그런 부분들도 있거든요. 그니까 제
  2382. 1:43:34마지막합니다. 어 그 중소기업
  2383. 1:43:36사장님들을 만나면 인재를 키우면 다
  2384. 1:43:39뺏긴다고 하시고 청년들한테 가서 왜
  2385. 1:43:41중소기업 안 가냐 그럼 평생 중소기에
  2386. 1:43:43있을까 봐 그런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2387. 1:43:44두 가지는 동시에 사실일 수
  2388. 1:43:46없습니다. 데이터를 보면 중소기업
  2389. 1:43:48사장님들이 좀 맞는 편이시거든요.
  2390. 1:43:50굉장히 활발하게 대기업으로 이직하기도
  2391. 1:43:52하고 좋은 일자리로 가기도 합니다.
  2392. 1:43:54좋은 일자리로 보낸 디딤돌 일자리들도
  2393. 1:43:55있습니다. 이건 또 고용노동부
  2394. 1:43:57장관님께 부탁을 드려야 되는데 어
  2395. 1:43:59개인 정보는 필요 없고 어 그
  2396. 1:44:01고용보험 데이터 같은 경우도 이렇게
  2397. 1:44:03이동성 데이터를 만들어서 보면 아
  2398. 1:44:05청년들에게 좀 더 희망을 줄 수
  2399. 1:44:06있습니다. 아까 경력직 이야기 많이
  2400. 1:44:07하더라고. 그럼 어디를 가서 경력을
  2401. 1:44:09싸울 수 있는가? 이런 데이터 우리가
  2402. 1:44:11가지고 있는 행정 데이터를 충분히 줄
  2403. 1:44:12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2404. 1:44:14이상입니다.
  2405. 1:44:16>> 네. 감사합니다.
  2406. 1:44:18이제 자유롭게 의견을 어 제시해
  2407. 1:44:21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손을 들어
  2408. 1:44:23주시면 제가 지목하겠습니다.
  2409. 1:44:26>> 네. 손들 준비하는 시간에 제도
  2410. 1:44:29>> 노동부 장관님 저기 전에 한번 내가
  2411. 1:44:31얘기했던 거기도 한데이 노동의소에
  2412. 1:44:34대해서 이견이 있지 않습니까? 노동
  2413. 1:44:36노동 기한에
  2414. 1:44:37>> 예 그 이전에 의견 있었던 것은 어
  2415. 1:44:41노동 조합으로 조직하면 되는데 예
  2416. 1:44:44노동의소를 만들면 오히려 노동조합
  2417. 1:44:46조직률이 떨어질 것 아닌가 그러한
  2418. 1:44:49이견이 있었던 거는 사실입니다.
  2419. 1:44:50>> 하지만 지금은 그것보다 훨씬 더
  2420. 1:44:53뛰어넘는 다양한 형태
  2421. 1:44:54>> 기존 고용 관계로 설명하지 못하는
  2422. 1:44:57다양한 형태의 노동자들이 출연하고
  2423. 1:44:58있고 이들을 전통적인 노조로
  2424. 1:45:01조직하기는 사실상 쉽지 않을
  2425. 1:45:03것입니다. 물론 라이더라든지 이런
  2426. 1:45:06특수고용 노동자들은 노조로 만들지만
  2427. 1:45:08프리랜서라든지 사용자가 없는
  2428. 1:45:11노동자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광범하게
  2429. 1:45:13확산되고 있기 때문에에 그런 부분에
  2430. 1:45:16대해서 노동계도 충분히
  2431. 1:45:17>> 그러면 노동회의소의
  2432. 1:45:21전통적인
  2433. 1:45:22그 형태 그 주로 조직 활동
  2434. 1:45:25지원이라고 하는 것에서 지금 벗어나서
  2435. 1:45:28다른 역할들이 많아졌다라는 말씀 같고
  2436. 1:45:32>> 만약에 그렇다면은이 점에 대해서 노동
  2437. 1:45:34동계에서는
  2438. 1:45:35활동의 중점이 조직에서 직원으로
  2439. 1:45:38바뀌는 거니까
  2440. 1:45:40>> 그 다 동의한다. 그런
  2441. 1:45:41>> 다 동의한다기보다 이제 동의을 해
  2442. 1:45:43나가고 소통 해 나가야 되는데요.
  2443. 1:45:46>> 설득이 잘 안 될 거 같아.
  2444. 1:45:48그래서 예를 들자면 근로자 복지
  2445. 1:45:51지원법도 노동자 복지 지원법으로
  2446. 1:45:53바뀌면 전통적 고용관계 아닌 사람들에
  2447. 1:45:56대해도 뭘 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전달
  2448. 1:45:58체계가 있어야 됩니다. 물론 기존에
  2449. 1:46:00있는 뭐 노동 센터라든지 이런 허을
  2450. 1:46:02통해서 할 수는 있지만 그걸 훨씬
  2451. 1:46:04뛰어넘는 전달 체기가 필요할 것으로
  2452. 1:46:06보여주고
  2453. 1:46:06>> 하여튼 동의가 가능할 거라고 보고
  2454. 1:46:08추진하는 거겠죠. 노동기하고 충분히
  2455. 1:46:10소통하고 협력하겠습니다. 어쩌면
  2456. 1:46:13이게 논란이 있던 그 노동 회의소와
  2457. 1:46:17명칭은 같지만 기능과 역할은 좀 다른
  2458. 1:46:20거 같긴
  2459. 1:46:21>> 그렇습니다. 지금 명칭은 이제
  2460. 1:46:22저희들이 갇힌 K 노동 회의소라고
  2461. 1:46:24했지만은 기존에 논란됐던 그 기능
  2462. 1:46:26그대로 옮겨오는 건 아닙니다.
  2463. 1:46:27>> 그거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잘
  2464. 1:46:30설득하고 협의하기 바라고요.네
  2465. 1:46:32>> 그렇게 하겠습니다.
  2466. 1:46:34그 우리 가기부 장관님 이게 지금
  2467. 1:46:36인공지능을
  2468. 1:46:38예를 들면 각계
  2469. 1:46:40각자의 이제 아이디를 가지고 이제
  2470. 1:46:42인공지능을
  2471. 1:46:44이제 비서처럼 보좌관처럼 쓰게
  2472. 1:46:46되잖아요. 그 1인 1 AI 에이전트
  2473. 1:46:51개념이라고 하는 게
  2474. 1:46:53>> 이제 그럴 때 어쨌든이 사용 경려영
  2475. 1:46:56사용을 하면 할수록 기능이 좋아지는
  2476. 1:46:58거잖아요. 예를 뭐 활용을 어떻게
  2477. 1:47:00하나에 따라서 그 인공지능의 역량이
  2478. 1:47:03약간 약간 이상한 애가 될 수도 있고
  2479. 1:47:05아주 뭐 뛰어난 정말 스마트한 어
  2480. 1:47:09보조자가 될 수도 있고 한 거잖아요.
  2481. 1:47:11>> 과학자가 많이 있으면 과학자가
  2482. 1:47:12>> 그쪽으로 되는 거죠.
  2483. 1:47:14>> 갈 수 있고 네.
  2484. 1:47:16그런 그거는 결국은 그 개인의
  2485. 1:47:19특성이나 사용 내역이나 이런게 다
  2486. 1:47:22기록된다는 의미인데 이게 결국은 또
  2487. 1:47:25나중에 어
  2488. 1:47:29뭐라까 인격권
  2489. 1:47:31보안. 예. 나의 인격이 전면적으로
  2490. 1:47:34지금 투영되잖아요.이 사람이 대체 밤
  2491. 1:47:3712시에 뭔 생각을 하고 사나?
  2492. 1:47:39이런게 지금 다 기록되는 거
  2493. 1:47:40아닙니까? 그 보안 문제는 어떻게
  2494. 1:47:43해요?
  2495. 1:47:44이게 어쨌든 인공지능이라고 하는 거
  2496. 1:47:47어려한 하나의 뭐 자주는
  2497. 1:47:50뭐 생명체는 아니고 하여튼 거기에
  2498. 1:47:52계속 각계의 개인들이 데이터를
  2499. 1:47:54집어넣는 거 아니에요. 그럼 그
  2500. 1:47:56반응도 집어넣는 데이터에 따라서
  2501. 1:47:59반응이 각자 따로 오게 되는데 하여튼
  2502. 1:48:01그러나 각자가 입력한 데이터는
  2503. 1:48:03기록되잖아요.
  2504. 1:48:05어 이거에 대한 보안 문제는 어떻게
  2505. 1:48:07됩니까?
  2506. 1:48:08뭐 여러 가지 좀 대비책이 좀
  2507. 1:48:10필요한데요. 아, 그 간단하게 좀
  2508. 1:48:13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2509. 1:48:14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범이
  2510. 1:48:17AI 에이전트가 이렇게 내가 개인이
  2511. 1:48:20쓸 수 있는 AI 에이전트가 있을
  2512. 1:48:21수도 있고 또 그까 회사에서 이제
  2513. 1:48:24회사별로도 이제 AI 에이전트가 있을
  2514. 1:48:26수도 있고 그러니까 범용적으로 쓸 수
  2515. 1:48:29있는 AI 에전트래서 우리가 공공
  2516. 1:48:30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뭐 AI
  2517. 1:48:32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
  2518. 1:48:33>> 그 국가가 관리하는 공룡의에
  2519. 1:48:36AI를
  2520. 1:48:38각각 개인들이 쓰게 되지 않겠어요?
  2521. 1:48:40우리가 말하는 모두의 이하인는 근데
  2522. 1:48:42그러나 뭐 회사 전용 예를 들면 뭐
  2523. 1:48:45보안 전용 기술 개발 전용 이거는
  2524. 1:48:48이제 따로 하는 거고 우리가 생각하는
  2525. 1:48:51모든 국민에게 공룡으로
  2526. 1:48:53지급하게 될 AI 에이전트는
  2527. 1:48:56여튼 국가가 하나의 AI로 관리하게
  2528. 1:49:00될 가능성이 많지 않습니까?
  2529. 1:49:02>> 네. 근데 그 범형성을 가진 이렇게
  2530. 1:49:04지능이 하나 있고 각각의 AI
  2531. 1:49:06에트별로 보안을 별도로 분리를 좀
  2532. 1:49:09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게 안 되면은
  2533. 1:49:11사실은 각 에이전트별로 특성도 가질
  2534. 1:49:15수도 없고 또 보안 이슈도 생길 수
  2535. 1:49:17있기 때문에 각각의 어떤
  2536. 1:49:18에이전트별로의 어떤 보안을 우리
  2537. 1:49:21장치를 좀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2538. 1:49:23내가 어떻게 보면 내가 계속 사용하는
  2539. 1:49:25AI 에이전트는 어떻게 보면 내
  2540. 1:49:27안에서 좀 쓸 수 있게 좀 그 장치를
  2541. 1:49:30좀 만들어 줘야 되고요. 그리고 어느
  2542. 1:49:32정도이 구분을 좀 줘야 됩니다. 내가
  2543. 1:49:35어느 정도 범형성으로 내 데이터를 또
  2544. 1:49:37허용해 줄 수도 있어야 되고 또 어떤
  2545. 1:49:39부분은 절대로 안 되고 내 안에서
  2546. 1:49:41>> 공 안 되는 데이터로 하여튼 그 칸을
  2547. 1:49:44치거나 보안은 매우 중요한 의제가 될
  2548. 1:49:47것 같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보니까
  2549. 1:49:49누가 명세이 대한민국 대통령인데 제가
  2550. 1:49:52어디서 며칠 실시간으로 어디를 다는지
  2551. 1:49:54다 알고 있더라고요.
  2552. 1:49:56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데이터를
  2553. 1:49:58분석한 다음에 어 이재명 대통령은
  2554. 1:50:01매달 며칠에 어디에? 매달 매출 몇
  2555. 1:50:03시에 어디에? 이걸 다 분석을 해
  2556. 1:50:04가지고 저한테 딱 보여 준 거예요.
  2557. 1:50:07어 그건 물론 이제 개인
  2558. 1:50:10별 정보가 삭제된 데이터들이 어딘가에
  2559. 1:50:12모여는데 그걸 이제 복합적으로 분석을
  2560. 1:50:15한 거죠. 예. 하여튼 그런만큼이
  2561. 1:50:19데이터 관련 중요한
  2562. 1:50:21과제가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2563. 1:50:24내가 그래 관련서 하나 물어보는데
  2564. 1:50:26>> 네
  2565. 1:50:27>> 그 인공지능한테 반말하면 안 된다는
  2566. 1:50:29얘기가 있던데 그 진짜 뭐 어떤
  2567. 1:50:32이유가 있는 거예요?
  2568. 1:50:33>> 그러니까 반말을 하면 이제 인공지능이
  2569. 1:50:35나한테 저한테도 이제 반말을 좀 하는
  2570. 1:50:37경향이 생긴다는 거
  2571. 1:50:38>> 반말하지. 예.
  2572. 1:50:39>> 반말로 물어보면 반말로 대답을 하는데
  2573. 1:50:42그게 나중에 어떤 영향 미칩니까?
  2574. 1:50:45성격이 뭐 사나워지는가? [웃음]
  2575. 1:50:49아 성격이라는 것은 사실 이게 좀
  2576. 1:50:51우리가 다 조종을 할 수 있는
  2577. 1:50:52것이고요.
  2578. 1:50:53>> 무시당했다고 좀 기분 나빠 할 수
  2579. 1:50:54있는 거예요.
  2580. 1:50:55>> 아 뭐 그렇게 저인 그니까 인공지능을
  2581. 1:50:57너무 이렇게 [웃음]
  2582. 1:50:58사람을 한 거 같은데
  2583. 1:51:00>> 사람처럼 이렇게 바라봐서는 안 될 거
  2584. 1:51:02같고요. 그거는 뭐 얼마든지 그 내가
  2585. 1:51:05반말 반말조로 얘기했다 그래도 그
  2586. 1:51:08인공지능이 항상 정중한 그 언어로
  2587. 1:51:11대답을 하기로 설정이 돼 있으면
  2588. 1:51:13어떻게 답을 할 겁니다.
  2589. 1:51:14>> 기본 포맷을 정할 수는 있다.
  2590. 1:51:16>> 네네.
  2591. 1:51:17반말을 해도 기분 나쁘게 느끼지 않게
  2592. 1:51:19>> 그래서 이제 페르소나라고 해서 AI도
  2593. 1:51:21이제 인격을 우리가 사람이 정해서 좀
  2594. 1:51:23부여할 수 있습니다.
  2595. 1:51:24>> 아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웃음]
  2596. 1:51:26누하고 얘기하더라고.
  2597. 1:51:28>> 반말을 해야를 더 잘한다는 이야기들도
  2598. 1:51:30하기도 하고.
  2599. 1:51:32>> 네. 아 이게 그냥 농담처럼 되는
  2600. 1:51:34건데 이게 어쨌든 계속 학습하기
  2601. 1:51:36때문에 저의 특성을 잘 알려 줄수록
  2602. 1:51:40AI가 저에 맞춰서 답을 주는 거죠.
  2603. 1:51:42그래서 그게 계속 서로 학습해 간다는
  2604. 1:51:45것이 관계를 맺어가는 거여서 계속
  2605. 1:51:48친해지면 친해질수록 잘 알게 되는 거
  2606. 1:51:50같은 그런 부분들이라 이제 반말하냐
  2607. 1:51:53존댓말하냐 이런 얘기들도 약간
  2608. 1:51:55>> 거칠러지면 그쪽도 인격이 거칠게 형이
  2609. 1:51:58된다. 네. 그래서 예전에 보면 내
  2610. 1:52:00나와 AI 관계에 대해서 이렇게
  2611. 1:52:03그림을 그려 보면 내가 AI랑 어떤
  2612. 1:52:05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그림으로
  2613. 1:52:07그려줬던 적도 있거든요. 뭐 이렇게
  2614. 1:52:09쓰다듬고 있는 사람도 있고 커피 주는
  2615. 1:52:11사람도 있고 이제 이런 형상화에 대한
  2616. 1:52:13부분이라 장기적으로 AI가 사람을
  2617. 1:52:16지배하게 된다면 관계를 친절하게 잘해
  2618. 1:52:19놔라 나중에 가서라는 농담도 하기도
  2619. 1:52:21합니다.
  2620. 1:52:22어쨌든 이게 능력은 가지고 있는데
  2621. 1:52:25백지 상태의 아주 똑똑한 어
  2622. 1:52:29지능체라고
  2623. 1:52:31이제 거의 계속 이제 사람이 자기
  2624. 1:52:33인격을 투여하게 되는 과정인 거죠.
  2625. 1:52:35>> 네. 네. AI 엔진 업체가 근데
  2626. 1:52:36이제 물론 미리 규정하긴 합니다.
  2627. 1:52:39이런 경우에는 좀음 그 제대로 정답을
  2628. 1:52:43그리고 해라 못 참고 사람에게는
  2629. 1:52:45이렇게 하지 말아라 이런 규정을 할
  2630. 1:52:47수 있네. 웬만하면 거칠게 반말하지
  2631. 1:52:49않는게 좋다는 얘기였습니다. [웃음]
  2632. 1:52:52>> 네. 아까 대통령님 말씀하기 전에
  2633. 1:52:54말씀하시기 전에 그 발언을 신청한
  2634. 1:52:56분이 있습니다. 해안부 장관님 하시고
  2635. 1:52:58그다음에 외교부 장관님 하시면
  2636. 1:52:59되겠습니다.
  2637. 1:53:00>> 네. 네. 어
  2638. 1:53:03오늘이 모두의 성장에 관한 그이
  2639. 1:53:06세션에서 모두의 AI에
  2640. 1:53:10대한 그 과학 기술부 부총리께서 어
  2641. 1:53:14말씀해 주셔서 아주 어 굉장히 고무가
  2642. 1:53:17됐습니다. 어 저희가 그 어
  2643. 1:53:20행정안전부는 이제 과학 기술부가
  2644. 1:53:23만들어 나갈 그런 그 어 우리의 독자
  2645. 1:53:26기술을 통한 AI 위에 그 국민
  2646. 1:53:30주권을 지키는 그런 그 AI
  2647. 1:53:33민주정부를 구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2648. 1:53:36AI 민주 정부는 이제 그 AI를
  2649. 1:53:40통해서 국민이 필요한 권리와 서비스를
  2650. 1:53:43더 쉽고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2651. 1:53:46이제 정부 서비스 전반을 이제 국민
  2652. 1:53:49중심으로 바꾸는 그런 새로운 혁신의
  2653. 1:53:52방향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그이
  2654. 1:53:55서비스뿐만 아니라 어 우리 어 전
  2655. 1:53:58부처의에
  2656. 1:54:00그 공직자들도 어 정부의이 독자 기술
  2657. 1:54:04AI를 기반으로 어 AI에 도움을
  2658. 1:54:07받아서 이제 어 보다 더 효율적으로
  2659. 1:54:10일하고 좀 더 국민을 위해서 집중해서
  2660. 1:54:13일할 수 있는 그런 어이 행정 혁신도
  2661. 1:54:16어이 실현해 나갈 계획입니다.
  2662. 1:54:19총리께서 어이 추임과 더불어서 어
  2663. 1:54:23올해 안에 모든 그 공직자들이 어
  2664. 1:54:27AI에 도움을 받아서 일할 수 있게
  2665. 1:54:30해라라고 하는 지시를 하셔서 온 AI
  2666. 1:54:34서비스를 올해 안에 전 구처에 확대할
  2667. 1:54:37계획이고요. 그다음에 지난 3월부터
  2668. 1:54:40시작하고 있는 그 네이버 카카오 등
  2669. 1:54:43어 민간 어이 앱을 통해서 AI
  2670. 1:54:47국민비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2671. 1:54:50일상 언어를 통해서 어이 그 민원
  2672. 1:54:53서비스 민원 서류를 직접 발급받을 수
  2673. 1:54:56있게 되었고요. 또 그다음에 공공
  2674. 1:54:58체육 시설이나 회의 시설을 예약할
  2675. 1:55:01수도 있습니다. 또 AI이 정부 24
  2676. 1:55:05그니까 정부 24 홈페이지에 오셔서
  2677. 1:55:07거기에서 AI를 통해서 이제 어려운
  2678. 1:55:10행정 용어를 잘 모르더라도 일상적인
  2679. 1:55:13표현으로 행정 서비스를 신청하실 수가
  2680. 1:55:16있게 됐습니다. 거기다가 여기에
  2681. 1:55:18더해서 이제 어이 일상 언어로이
  2682. 1:55:23타이핑을 하는게 아니라 어 말로 말로
  2683. 1:55:26서비스를 요청을 해도 그것을 알아듣고
  2684. 1:55:30어이 민원 서류를 어이 그 파일
  2685. 1:55:33형태로 어이 제출해 주는 서비스가
  2686. 1:55:36이미 시행이 되고 있다는 말씀을
  2687. 1:55:38드립니다. 어 이렇게 그이 AI를
  2688. 1:55:42통해서 어 팔바꿈만 정부의 모습을
  2689. 1:55:47통해서 우리 어이 지금 어 국민
  2690. 1:55:50여러분께서 듣고 계시는 3대 메가
  2691. 1:55:53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실행 그리고
  2692. 1:55:57모두의 AI 또 AI 기본 사회
  2693. 1:56:00건설에 우리 모든 공직자들이 AI로
  2694. 1:56:03무장하고 함께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2695. 1:56:06>> 이상입니다.
  2696. 1:56:07>> 네. 외교부 장관님 말씀해주십시오.
  2697. 1:56:09네. 청년 일자리 문제와 관련해서 어
  2698. 1:56:14외국과의 관계 또 외국에 진출하는
  2699. 1:56:17것을 좀 생각해 봐야 될 것
  2700. 1:56:20같습니다. 그게 빠져서 한
  2701. 1:56:21말씀드립니다.
  2702. 1:56:23예를 들어 코익카에서는
  2703. 1:56:25청년 해외 봉사단으로 2,500명
  2704. 1:56:30정도를 지금 어 매년 내보내고
  2705. 1:56:32있습니다. 그다음에 그 외에도 외국과
  2706. 1:56:35저희들이 그 어 일하면서 체험할 수
  2707. 1:56:39있는 그런 귀자를 상호 인증하에 지금
  2708. 1:56:43많이 맺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외도
  2709. 1:56:46올해부터는
  2710. 1:56:47어 우리 재외공에
  2711. 1:56:50지방의 청년들을 100명을 보내서 어
  2712. 1:56:54좀 인턴으로 일어할 수 있도록 그렇게
  2713. 1:56:56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어
  2714. 1:56:59좀 국민 여러분들께 알리고
  2715. 1:57:01싶었습니다. 또 한 가지는
  2716. 1:57:03어 외국인들이에
  2717. 1:57:07한국에 와서 이러는 것 이것도 우리가
  2718. 1:57:10좀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이 이
  2719. 1:57:12현실이고 그래서 어 어느 분야에서
  2720. 1:57:16얼마나 어디까지 허용을 할 것이냐
  2721. 1:57:18이걸 시장 기능에 그냥 맡겨 둘
  2722. 1:57:21것이냐 어 비자를 어떻게에
  2723. 1:57:25제한할 비자로서 제한을 할 것이냐
  2724. 1:57:28이것도 어 관련 부처들이 좀 심각하게
  2725. 1:57:32고민하고 어 교육을 짜서 어 허용을
  2726. 1:57:35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2727. 1:57:37대통령님 어 예를 들어 몽고 국빈
  2728. 1:57:41방문 중에도 그런 요청도 많았는데
  2729. 1:57:44우리 파트너 국가들이이 분야에 있어서
  2730. 1:57:47우리에 대한 기대가 크고 특히
  2731. 1:57:50대통령님께서는 국제적으로 어 인권
  2732. 1:57:54분야에에
  2733. 1:57:55큰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이
  2734. 1:57:58사람들도 다 알고 기대가 있다는 점을
  2735. 1:58:02참고로 말씀드립니다.
  2736. 1:58:04>> 네. 또 예. 복주부장관께서
  2737. 1:58:07어 시작하셨습니다.
  2738. 1:58:09>> 네. 청년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서
  2739. 1:58:12말씀을 주셨는데 어 모든 청년에 대한
  2740. 1:58:15이제 종합적인 대책이었습니다. 근데
  2741. 1:58:17저희 복지부에서는 좀 더 관심을 갖고
  2742. 1:58:19있는 거는 취약 청년에 대해서는
  2743. 1:58:21맞춤형 지원이나 투자를 좀 더
  2744. 1:58:23확대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745. 1:58:25현재 저희가 파악하고 있는게 가족돌봄
  2746. 1:58:28청년이 한 10만 명, 또 고립 운둔
  2747. 1:58:30청년이 한 50만 명. 그리고
  2748. 1:58:32그밖에도 자립 준비 청년이나 아니면
  2749. 1:58:35장애를 갖고 있는 장애 청년 같은
  2750. 1:58:37경우는 좀 더 맞춤명으로 정신
  2751. 1:58:40건강이라거나 아니면 사회적 관계를
  2752. 1:58:42보고하는 문제 또 사회적 참여를
  2753. 1:58:44통해서 일자리로 연결되는 그런
  2754. 1:58:47부분들에 대한 정책이 필요합니다.
  2755. 1:58:49그래서 저희가 올해부터는 청년 미래
  2756. 1:58:51센터를 전국 시도로 확대해서 사업을
  2757. 1:58:53시작하고 있지만 아직은 초기 단계에
  2758. 1:58:56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이런 어
  2759. 1:58:58취약 청년들을 조개 찾아내고
  2760. 1:59:00맞춤형으로 지원을 하는 부분들을
  2761. 1:59:02강화하기 위한 계획과 또 예산 확보를
  2762. 1:59:05좀 더 노력하겠고이 부분에 대해서도
  2763. 1:59:08예산 당국에서도 도와주시기를 부탁을
  2764. 1:59:10좀 드리겠습니다.
  2765. 1:59:12>> 네. 저 고민정우 의원께서 아까
  2766. 1:59:14신청하셨습니다. 말씀해주세.
  2767. 1:59:16>> 네. 뒷줄에 있어서 해도 되는지 안
  2768. 1:59:18되는지 한참 눈치를 보다가
  2769. 1:59:19>> 밑줄에 계신 우리 의원님들 어려운
  2770. 1:59:22시간 내셨는데
  2771. 1:59:24하실 말씀들을 충분히 하시는게 좋을
  2772. 1:59:26것 같아요.
  2773. 1:59:27>> 네. 전 지금 교육이 간사로
  2774. 1:59:30있는데요. 어 그 일단 이제 메가
  2775. 1:59:33프로젝트 안에 인재성에 대한 부분들이
  2776. 1:59:36충분히 더 많이 들어갔으면 좋겠다하는
  2777. 1:59:38아쉬움이 있는데 왜냐하면 어쨌든 이제
  2778. 1:59:41유치원 어린이집에서부터 시작해서
  2779. 1:59:43대학까지도 이제 모든 것을 총괄하는게
  2780. 1:59:46교육부일 수밖에는 없는데 어떤 신
  2781. 1:59:48산업이 만들어질 때마다 그 해당
  2782. 1:59:50부처에서 인재양성 그리고 또 교육부
  2783. 1:59:53하고 있는 인재양성 이게 계속해서
  2784. 1:59:55충돌하는 것이 현장에서 법안을 만들
  2785. 1:59:58때는 좀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2786. 2:00:01인재양성 부분만큼은 좀 컨트롤 타워가
  2787. 2:00:03필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2788. 2:00:05들어서 의견 말씀드리겠고요.
  2789. 2:00:07어, 그리고 이제 산업 발전에 대한
  2790. 2:00:10이야기들을 하다 보면 과연 우리가
  2791. 2:00:12인간을 빨리빨리 찍어낼 수 있는가
  2792. 2:00:14하는 고민을 저희 교육 안에서 할
  2793. 2:00:16수밖에 없는데 당연히 불가능한
  2794. 2:00:18일이죠. 그래서 인재양성 부분은
  2795. 2:00:21단시간 안에 그 어떤 성과를
  2796. 2:00:23손에잡히게 만들기가 참 어려운
  2797. 2:00:25영역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것은
  2798. 2:00:27우리 사회가 조금 기다려 줄 필요가
  2799. 2:00:29있지 않나 하는 문제 제기를 드리고
  2800. 2:00:31싶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저희 어
  2801. 2:00:35작년인가 제작년쯤에 저희가 AI
  2802. 2:00:37디지털 교과서를 국회에서 멈췄던
  2803. 2:00:40기억이 나는데 그랬던 이유는 현실
  2804. 2:00:43현장에서는 그게 동시간 때에 모든
  2805. 2:00:45학생들이 쓰는게 불가능하기
  2806. 2:00:47때문입니다. 속도가 도저히 따라가
  2807. 2:00:49주지를 못합니다. 모든 것을 다
  2808. 2:00:52설치를 해도 어 그러나 지금 이제
  2809. 2:00:55과기부에서 모두의 AI를 만드시겠다.
  2810. 2:00:5720 26년에는 완성이 된다고 말씀을
  2811. 2:01:00주셔서 모든 수업을 동시에 할 순
  2812. 2:01:02없겠지만 특히 요새 이제 민주 시민
  2813. 2:01:05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많이 높아지고
  2814. 2:01:07있기 때문에 토론 수업 같은 데서는
  2815. 2:01:09충분하게 이런 것들을 활용할 수 있지
  2816. 2:01:11않겠나? 어쨌든 아이들이 AI를
  2817. 2:01:15완전히 그냥 흡수되는게 아니라 잘
  2818. 2:01:17활용하게끔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걸
  2819. 2:01:19이재명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2820. 2:01:22AI를 어린 나이에서부터 좀 어
  2821. 2:01:24습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이 모두의
  2822. 2:01:27AI로부터 좀 시작해 볼 수 있지
  2823. 2:01:29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디어를
  2824. 2:01:31드리고 싶고요. 네. 그리고 또
  2825. 2:01:33하나는 그 청년들이 경력직 위주의
  2826. 2:01:37채용에 대한 답답함이 진짜로 굉장히
  2827. 2:01:39많습니다. 근데 이재명 정부는 지금
  2828. 2:01:41현재 기업들과의 굉장히 활발한 논의와
  2829. 2:01:46또 주도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
  2830. 2:01:48사실은 좀 덩어리가 있는 기업들이
  2831. 2:01:51신입사원들을 많이 채용을 해 줘야
  2832. 2:01:54그게 낙수 효과로도 발생이 되는 거
  2833. 2:01:56같습니다. 그 친구들이 결국 중견
  2834. 2:01:58기업으로 가서 뭔가 새로운 산업을
  2835. 2:02:00만들어 내고 스타트업을 만들어 내는데
  2836. 2:02:03어 큰 기업들이 그 신입 사원들을
  2837. 2:02:06채용하지 않기 시작하면 이게 다 끊겨
  2838. 2:02:08버립니다. 그래서 어 공급 확대
  2839. 2:02:11측면에서라도 큰 기업들이 어 신입
  2840. 2:02:13사원들을 의무적으로라도 더 많이
  2841. 2:02:16채용할 수 있게끔 대통령님께서 잘
  2842. 2:02:19이끌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2843. 2:02:21>> 네. 지금 또 많은 분들이 발언하시게
  2844. 2:02:23사인을 보내오셨는데요.
  2845. 2:02:25>> 네. 우리 언님도 간다간다게 하지
  2846. 2:02:27하세요. 이소영 의원님부터 이소희
  2847. 2:02:29의원님 주변기 위원장 박상혜님 그렇게
  2848. 2:02:31순서해 주십시오.
  2849. 2:02:33>> 네. 기후에너지 환경 노동위원회 간사
  2850. 2:02:36이소영입니다.
  2851. 2:02:38어 오늘 초과 세수로 인한 기금
  2852. 2:02:41사용의 용처와 관련해서 기획 예산처
  2853. 2:02:43장관님께서 발표를 해 주셨는데 오늘
  2854. 2:02:46제시된 4대 중점 투자 분야에는
  2855. 2:02:49언급돼 있지 않은 한 가지 내용을 좀
  2856. 2:02:51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바로 국가
  2857. 2:02:53전력망 건설에 대한 대규모 재정 투자
  2858. 2:02:56문제인데요.
  2859. 2:02:57그 첨단 산업은 전기 없이 돌아갈 수
  2860. 2:02:59없고 그게 AIC든 반도체 패비든
  2861. 2:03:03신규 생산 기반을 마련하려면 전력
  2862. 2:03:06확보가 필수적입니다. 그런데
  2863. 2:03:09발전소보다 전력망 부족이 핵심
  2864. 2:03:12병목입니다. 전력망이 부족해서 지금
  2865. 2:03:15가동률이 30% 40%밖에 안 되는
  2866. 2:03:17발전소도 많이 존재하고요. 그래서이
  2867. 2:03:20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송배전망에
  2868. 2:03:23대한 막대한 투자가 요구되고 앞으로
  2869. 2:03:2510년간 100조가 넘는 돈이
  2870. 2:03:27필요하다라고들 하는 상황인데요.데이
  2871. 2:03:31비용을 조달함에 있어서 지금 한전은
  2872. 2:03:34돈이 없는 상태입니다. 부채가
  2873. 2:03:36200조가 넘고 하루에 100억이
  2874. 2:03:39넘는 이자를 내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2875. 2:03:41전기 요금 구조상 이걸 전기 요금으로
  2876. 2:03:44회수하는 것도 일정한 제약이
  2877. 2:03:46존재합니다. 경기 요금에 전가를
  2878. 2:03:49하더라도 국민들의 이제 물가 부담으로
  2879. 2:03:52늘어 물가 부담이 증가할 수 있고요.
  2880. 2:03:56그래서 반도체 초과 세수를이 전력만
  2881. 2:03:58구축에 투자하는 경우에네 가지의
  2882. 2:04:00의미와 필요성이 있겠다라고 생각이
  2883. 2:04:03드는데요. 첫 번째는 현존하는
  2884. 2:04:05공장에서 나온 이익을 앞으로 새로지는
  2885. 2:04:08공장에 투자하는 것이기 것이 되기
  2886. 2:04:11때문에 지속적인 생산 기반 마련하는
  2887. 2:04:14데에 기여할 수 있고요. 두 번째는
  2888. 2:04:17수명이 긴 장수명 자산을 구축함으로써
  2889. 2:04:21지금 세대만 쓰고 마는 것이 아니고
  2890. 2:04:23이래 세대 역시 누릴 수 있는 사회
  2891. 2:04:25인프라를 물려주는 측면이 있습니다.
  2892. 2:04:28그리고 세 번째 전력은 모든 분야
  2893. 2:04:31그리고 모든 계층 사람이 보편적으로
  2894. 2:04:33사용하기 때문에 특정 산업이나 특정
  2895. 2:04:36계층뿐만 아니라 이제 공통적으로
  2896. 2:04:38사용하는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의미가
  2897. 2:04:41있을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지능형
  2898. 2:04:44변합기와 같은 전력 기기 산업에서
  2899. 2:04:46우리나라가 세계 탑에 해당하는
  2900. 2:04:49경쟁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산업
  2901. 2:04:51전략의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을 거라고
  2902. 2:04:54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좋은
  2903. 2:04:56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국가
  2904. 2:04:58전력망에 대한 재정 투자도 한번
  2905. 2:05:01검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906. 2:05:03이상입니다.
  2907. 2:05:03>> 네. 어, 당연히 검토하고 있고요.
  2908. 2:05:05이제 그 어, 어떤 방식으로 할 건지
  2909. 2:05:08민간 펀드로 할 건지 한전에서
  2910. 2:05:10자체적으로 할 건지 아니면 이번에
  2911. 2:05:13새로 만드는 기금에서 할 건지 고민을
  2912. 2:05:17해서 정리할 겁니다.
  2913. 2:05:20[콧방귀] 그 우리 의원님들이 이렇게
  2914. 2:05:22하시죠. 이게 지금 너무 시간이 많이
  2915. 2:05:24지연돼서
  2916. 2:05:26어 공개적으로 내가 꼭 얘기해야
  2917. 2:05:28되겠다는 거 몇 분 하시고 따로 저기
  2918. 2:05:31지금 제가 차한잔 드릴테니까 차잔
  2919. 2:05:34하고 가십시오. 지금이 공공개 회의를
  2920. 2:05:36너무 길게 하기가 좀 어려운
  2921. 2:05:37상황이라서
  2922. 2:05:39>> 공개적으로 꼭 하실 분만
  2923. 2:05:41말씀해주십시네 공개적으로 해야
  2924. 2:05:43되겠다는 분 몇 번 하시죠?
  2925. 2:05:46예. 아, 정무위원회 간사를 먹고
  2926. 2:05:48있는 박상 의원입니다. 뭐 공개적으로
  2927. 2:05:50꼭 해야 되는 건 아닌데 약간
  2928. 2:05:51고민정원이 했던 얘기와 연동이 되어
  2929. 2:05:54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930. 2:05:56어, AI나 반도체 그다음에 GX 등
  2931. 2:05:58청년 전문 인력을 20만 명 플러스
  2932. 2:06:01어, 양성한다는 30년까지
  2933. 2:06:03계획입니다. 그런데 뭐 항상이 계획을
  2934. 2:06:06말할 때는 근거와 어 이런 방법이 뭐
  2935. 2:06:11따라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오늘
  2936. 2:06:13뉴스를 봐도 어 반도체 학과에서
  2937. 2:06:17대학의 반도체 학과에서 가르킬
  2938. 2:06:19교수들이 많지 않다. 산업으로 가거나
  2939. 2:06:22아니면 외국으로 가기 때문에 그런
  2940. 2:06:24교육 영향 자체가 부족하다는게 오늘
  2941. 2:06:26뉴스였습니다. 결국이이 인력을
  2942. 2:06:29양성하려면 30년까지면 4년입니다.
  2943. 2:06:315만 명이 나와야 되는데 저는
  2944. 2:06:34교육부총님이나 이게 준비가 되어
  2945. 2:06:37있는지 물론 이게 대학에서만 할 것은
  2946. 2:06:39아니고 어 큰 대기업이 함께 뭐 여기
  2947. 2:06:42K뉴딜 아카데미다이 이런 것들이 아마
  2948. 2:06:44같은 연동 선상에 있는 것이긴 할
  2949. 2:06:46텐데 그런 범부처 또는 정말 민간과
  2950. 2:06:50하는 총체적인 그런 시스템과
  2951. 2:06:53프로그램이 없다면 굉장히이 목표
  2952. 2:06:56수치가 어 굉장히 불안하다는 생각도
  2953. 2:06:58하게 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의
  2954. 2:07:00좀 어 추가적인 말씀이나 앞으로의
  2955. 2:07:02계획도 국회에도 좀 많이 말씀을
  2956. 2:07:04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957. 2:07:07말씀과 좀 보완해서 한 말씀드리면 어
  2958. 2:07:10지금 서울대학교의
  2959. 2:07:12영 저 대학원생 비중이 40%입니다.
  2960. 2:07:16서울대품은 아니라 고려대나 국내
  2961. 2:07:17명문대의 대학원생 비중이 아시아권
  2962. 2:07:20경쟁 대학보다
  2963. 2:07:22낮습니다. 최하위권입니다.
  2964. 2:07:25그리고 대학의 1인당 학생 1인당
  2965. 2:07:28제정 규모도 아시아권에서
  2966. 2:07:30최하위권입니다.
  2967. 2:07:32그래서 대학 교육을 통해서 어 그
  2968. 2:07:35지금 AI 디지털 전환의 주역이 될
  2969. 2:07:38어 고급 인적 역량을 배출하지 않으면
  2970. 2:07:42어 지금 AI 디지털 어 혁명에서
  2971. 2:07:45우리나라가 어 세계를 선도하기
  2972. 2:07:48절대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지금 바로
  2973. 2:07:50시작해야 되고요. 그 인재 양성에
  2974. 2:07:53바로
  2975. 2:07:54인재 양성안을 바로 마련해야 됩니다.
  2976. 2:07:57>> 네.
  2977. 2:07:59>> 안온더 아시죠?
  2978. 2:08:00>> 예. 기우관입니다. 아까 공개적으로
  2979. 2:08:04질문을 하셨는데 답변을 드려야 될게
  2980. 2:08:06있어서요. 우리 이상미 님께서
  2981. 2:08:08전기요금의 가격 신호를 줘서 시장
  2982. 2:08:11기능이 작동하게 해야 한다고 말씀을
  2983. 2:08:14주셨는데 그동안은 이제 원전이 30%
  2984. 2:08:17석탄이 30% 가스가 30% 재생이
  2985. 2:08:2010%밖에 안 됐습니다. 그러니까
  2986. 2:08:23가격 신호를 줄 이유가 별로 없었는데
  2987. 2:08:25이제 본격적으로 재생 에너지가
  2988. 2:08:27늘어나면 반드시 지금 이상민 님이
  2989. 2:08:29말씀하신 그 체계로 바꿔 줘야
  2990. 2:08:32합니다. 그래서 제주도가 그 실험을
  2991. 2:08:34시작을 했는데요. 현재는 입 재생
  2992. 2:08:37에너지 입찰 시장의 공급 파트만이
  2993. 2:08:41가격 신호를 줘서 사실은 수요
  2994. 2:08:43시장까지 같이 가격 신호를 줘야 이게
  2995. 2:08:46제대로 작동을 하는데 그러려면 이제
  2996. 2:08:48몇 가지 넘어야 될 산이 있다 보니까
  2997. 2:08:50아직 어 시작을 못 했습니다. 올
  2998. 2:08:52하반기 그 준비를 단단히 하면 올
  2999. 2:08:55하반기 끝단부터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3000. 2:08:59수요 시장에도 아까이 전기차라든지
  3001. 2:09:02히트 펌프라든지 이런게 이제 수요
  3002. 2:09:04단에 들어오면서 그 가격 신호를
  3003. 2:09:07가지고 움직일 수 있게 될 것
  3004. 2:09:08같습니다. 그러면 문제를 해결할 수
  3005. 2:09:10있을 것으로 보실 아까 제가이 얘기를
  3006. 2:09:13제가 물어보려다 말았는데 30년까지
  3007. 2:09:17전기차
  3008. 2:09:1850% 이제 목표로 한다고 하잖아요.
  3009. 2:09:21전에도 보니까 제주도는 사실 아주 그
  3010. 2:09:26전기차 전환이 아주 용이한 곳인데도이
  3011. 2:09:29목표를 그때 보니까 30년까지 50%
  3012. 2:09:31잡고 있더라고요. 신차 기준으로
  3013. 2:09:33>> 신차 기준 그것도 신차 기준으로 네.
  3014. 2:09:36>> 근데 실제로 지금 아까 얘기하면
  3015. 2:09:40여름철 그러니까 피크타임 에너 뭐야?
  3016. 2:09:43에어컨 많이 쓰는시기 말고
  3017. 2:09:45>> 네.이
  3018. 2:09:46>> 전기가 남아 가지고 사실 뭐 강제로
  3019. 2:09:48저 발전 시설을 세우거나 아니 갖다
  3020. 2:09:51버리거나 이런시기
  3021. 2:09:54시간대 그 시간대는 예를 들면 전기차
  3022. 2:09:57충전 요금을 거의 제로에 가깝게
  3023. 2:10:00운영해도 손해가 아니잖아. 그죠?
  3024. 2:10:03어제 버리는 거니까
  3025. 2:10:04>> 실제로 그렇게 가격 신호를 제로로
  3026. 2:10:07주는 이제 시장이 생겼습니다. 영
  3027. 2:10:09>> 그걸 해야죠.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3028. 2:10:11전기차 공급 속도도 엄청나게
  3029. 2:10:13>> 그렇습니다.
  3030. 2:10:14>> 좀
  3031. 2:10:15>> 빨라질 거고 그다음에 연료 에너지
  3032. 2:10:18비용도 국민들 입장에서선 줄일 수
  3033. 2:10:21있고 낮에 어차피 다 버리는 전기 다
  3034. 2:10:24사용하면 뭐 국가적으로도 이익이고
  3035. 2:10:27편익도 늘어나고 그러지 않습니까?
  3036. 2:10:28근데 지금은 그 생각을 실천을 못
  3037. 2:10:32하고 있는 단계인 거죠.
  3038. 2:10:34>> 언제쯤 가능합니까? 예를 내가 전기
  3039. 2:10:36처사면은 낮에 시간 잘 마치면 거의
  3040. 2:10:39공짜로 저 전기 그 에너지를 사용할
  3041. 2:10:42수 있다. 언제쯤 그렇게 될 거
  3042. 2:10:45같아요?
  3043. 2:10:46제주도부터 준비를 해 가지고 올
  3044. 2:10:48하반기나 내년 초부터는 제주도부터 그
  3045. 2:10:51시범 실시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3046. 2:10:53그렇게 되면 내년 초에
  3047. 2:10:56>> 저 전라도 지역에서도 그것을
  3048. 2:10:59확산하고요. 그러면서
  3049. 2:11:01>> 전라도가 재생 에너지가 좀 많이 남는
  3050. 2:11:03쪽이다.
  3051. 2:11:03>> 그렇습니다. 재생 에너지가 많은
  3052. 2:11:05지역부터 확대해서 해야 되는데요.
  3053. 2:11:08그러려면 이제 전력망 기기도 지금은
  3054. 2:11:12일방향인데요. 양방향 AM 기록
  3055. 2:11:14>> 그니까 지금 기값이 예를 들면
  3056. 2:11:15직장인들 보통 한 달에 2, 30만
  3057. 2:11:17원은 들지 않을까요?
  3058. 2:11:19>> 그죠?
  3059. 2:11:20>> 아니 한 20만 원, 30만 원 들
  3060. 2:11:21텐데 그거 저기 낮에 적정한 시간대
  3061. 2:11:25그 저 전기 충전으로 거의 공짜로 쓸
  3062. 2:11:28수 있다.라고 하면 전기차가 엄청나게
  3063. 2:11:31빠른 속도로 늘어날 것 같은데.
  3064. 2:11:32그렇습니다. 전기차 히트 펌프 그게
  3065. 2:11:34다 어 좀 반응할 수 있는
  3066. 2:11:37수요탄입니다. 그거 빨리 하세요.
  3067. 2:11:39그러면
  3068. 2:11:40>> 속도를 더 내겠습니다.
  3069. 2:11:41>> 언제나 속도가 문제라니까요.
  3070. 2:11:43>> 네.
  3071. 2:11:44>> 예산처 장관님한테 돈을 많이 [웃음]
  3072. 2:11:47>> 예. 빨리 돈 돈 충분히 드릴게요.
  3073. 2:11:50저희는 준비만 되면 줄 수 있다
  3074. 2:11:52그러는데 그렇습니다.
  3075. 2:11:53>> 예. 이게 빨리빨리 하세요. 그러니까
  3076. 2:11:56보니까 결론은 기후부 장관이 속도가
  3077. 2:11:58안 되는 거 같아. [웃음]
  3078. 2:12:00돈 핑계됐는데 안러리잖아요. 네.
  3079. 2:12:03>> 정말 빨리 해야 될 것 같습니다.
  3080. 2:12:04>> 그러겠습니다.
  3081. 2:12:05>> 네. 우리 의원님들 혹시 더 말씀하실
  3082. 2:12:07거 있으신가요?데
  3083. 2:12:10아까 하지 말라는 뜻으로들은 거
  3084. 2:12:11같아. 이수진 의원님 말씀하십시오.
  3085. 2:12:13예. 요약해서 간단하게.
  3086. 2:12:15>> 아. 네. 성평등 가족위원회 간사를
  3087. 2:12:18맡게 될 이수위원입니다. 직전까지
  3088. 2:12:20보건복지원에 간사를 했었고 또
  3089. 2:12:22대통령께서 국가 돌봄 책임제에 대해서
  3090. 2:12:26공약도 내셨고 또 모두의 AI라는
  3091. 2:12:28것이 결국은 어 우리 국민들이 원하는
  3092. 2:12:32어 아이를 아이부터 어른까지 또
  3093. 2:12:35환자부터 각자 각자 필요로 하는
  3094. 2:12:37돌봄의 영역과 필요도가 다른데요.
  3095. 2:12:40사실 AI를 통해서 어 그 정말
  3096. 2:12:43절실한 그 돌보에 대해서 누군가
  3097. 2:12:45돌보야 누군가 나가서 일을 할 수
  3098. 2:12:47있는 거기 때문에 이제 이런 것들도
  3099. 2:12:49더 고도화돼야 되지 않을까? 너무나
  3100. 2:12:51다양한 그 필요도에 따라서 정부가
  3101. 2:12:54대책과 법 제도가 있긴 하지만 속들이
  3102. 2:12:58틈세돌본부터 시작해서 정확하게 타게팅
  3103. 2:13:01되지는 않고 있는 거 같습니다.
  3104. 2:13:03그리고 통합 돌봄이 이제 시행이 되고
  3105. 2:13:05정착이 되는 과정인데이 통합 돌봄도
  3106. 2:13:08아직까지는 그 시공구마다 굉장히
  3107. 2:13:11차이도 많고 어 수요에 비해서 더
  3108. 2:13:14고도화된 서비스가 그 적용되고 있지
  3109. 2:13:17않다. 거기에는 노동의 문제도 있을
  3110. 2:13:19것이고 우리가 해결해 될 다양한 그여
  3111. 2:13:22그 역할과 영역들이 존재하고
  3112. 2:13:24있는데요. 그리고 저는 또 제가
  3113. 2:13:26성평등 가족위원회 간사다 보니까이
  3114. 2:13:28AI를 활용하데 있어서이 성평등
  3115. 2:13:31기준이 잘 그 좀 적용이 돼야 되지
  3116. 2:13:34않겠나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그
  3117. 2:13:37기준과 적용에 대해서 어 우리 과기부
  3118. 2:13:40장가님도 그렇고 어 모두의 AI가
  3119. 2:13:43되기 위해서는 모두가 다양하게 쳐다
  3120. 2:13:45바라보는 관점들이 그 안에 담겨야 될
  3121. 2:13:47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3122. 2:13:50놓치지 않고 가는 그런 멋진 이재명
  3123. 2:13:52정부를 기대하고 저도 열심히
  3124. 2:13:54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3125. 2:13:57>> 네. 네. 저 마지막 전영기 의원님.
  3126. 2:14:01>> 예. 원 소통수통 맡고 있는
  3127. 2:14:02전용기문입니다. 저도 그 청년 문제
  3128. 2:14:05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일단
  3129. 2:14:06기본적으로 어 기회 요인을 넓히는
  3130. 2:14:10많은 분들께서 고민을 해 주시고
  3131. 2:14:12그리고 청년들이 직접 어 의견을 내서
  3132. 2:14:15반영시켰기 때문에이 디테일 문제는
  3133. 2:14:17잡아갈 수 있을 거라고 보고
  3134. 2:14:18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좀 어두운
  3135. 2:14:20부분에서도 좀 관심을 좀 가져
  3136. 2:14:23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청년
  3137. 2:14:24노동과 관련된 문제인데요. 아직까지
  3138. 2:14:27노동 현장에서 중소 기업에서는
  3139. 2:14:29어떻게든 어 임금을 좀 작게 주고 자
  3140. 2:14:32하는 시도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3141. 2:14:34저도 많은 청년들을 만나봤지만
  3142. 2:14:36계약서상의 문제로서 그러니까 임금
  3143. 2:14:39체계를 한 세 개 분류로 나눠서
  3144. 2:14:41최금도 안 주려고 하는 시도들이 많이
  3145. 2:14:43포착됐다.
  3146. 2:14:45그리고 그러한 계약서로 인해서 실제로
  3147. 2:14:48최종급 못 받는 청년들이 생기고
  3148. 2:14:50있고요. 저도 한 청년을 만났는데
  3149. 2:14:52굉장히 놀랬던 부분이 어떤 병원에서
  3150. 2:14:55간호 조무사로 일하고 있는
  3151. 2:14:56청년이었는데 그 친구는 병원이 쉴 때
  3152. 2:15:00본인의 휴가까지 차감되는 그런 계약을
  3153. 2:15:03했다고 합니다. 그 계약을 통해서 어
  3154. 2:15:06본인은이 제기도 못 하는 상황이
  3155. 2:15:08놓였었는데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3156. 2:15:10좀 디테일하게 챙겨 줬으면 좋겠고
  3157. 2:15:12결혼 팬트 얘기하면서 출산 이야기도
  3158. 2:15:14많이 하는데요. 출산을 앞두고 있는
  3159. 2:15:16한 청년도 어 그 1년씩 계약하는
  3160. 2:15:20계약직 노동자였습니다. 근데 그분이
  3161. 2:15:22내년에 재계약을 좀 하고 싶은데
  3162. 2:15:25출산을 앞두고 있어서 어 출산 휴가를
  3163. 2:15:28이야기했더니 한 60일 가량 이후에는
  3164. 2:15:30복귀를 해야 된다라는 답변을 듣고
  3165. 2:15:33근로 기준법상 90일 이상 기회를
  3166. 2:15:36주셔야 되는데 어떻게 그 정도밖에 안
  3167. 2:15:38되는 답변을 주십니까라고 하니
  3168. 2:15:40그렇다면 내년에 재계약이 안 된다라고
  3169. 2:15:42하는 답변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렇기
  3170. 2:15:44때문에 청년들이 아주 아직까지이
  3171. 2:15:47글로비준법에서는
  3172. 2:15:49굉장히 또 약자의 모습을 또 보이고
  3173. 2:15:51있는 부분이라서 그런 부분을 좀 챙겨
  3174. 2:15:53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3175. 2:15:54그리고 노동과 AI와 함께 우리 국가
  3176. 2:15:57대도약을 설계하고 있기 때문에 AI
  3177. 2:15:59시스템을 한 번에 만들 수 없다면
  3178. 2:16:01노동 정책과 관련된 AI 비서는 좀
  3179. 2:16:05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3180. 2:16:06얘기해서 노동법을 몰라서 어
  3181. 2:16:09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청년들이 굉장한
  3182. 2:16:13사각지대에 놓여 있거든요. 그래서이
  3183. 2:16:15노동법과 관련해서 내가 이러한 어
  3184. 2:16:17대우를 받고 있는데 이것은 근로
  3185. 2:16:19비주법상에 충족되는 요건인가라고 직접
  3186. 2:16:21물어보면 대답을 받을 수 있으면
  3187. 2:16:23현장에서는 직접적으로 조금 반영을
  3188. 2:16:26즉각즉각시켜서 그런 사각 제도인
  3189. 2:16:29청년들이 좀 해소되지 않을까 하는
  3190. 2:16:31생각에 의견을 드렸습니다.
  3191. 2:16:32이상입니다.
  3192. 2:16:34네. 자.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잘
  3193. 2:16:37알겠습니다. 잘 챙겨 보도록 하고요.
  3194. 2:16:38아까 마지막에 했던 AI와 노동을
  3195. 2:16:40접목시키는 것들은 저희들이 AI를
  3196. 2:16:43통한 노동법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3197. 2:16:45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까 같은
  3198. 2:16:47그런 근로 계약서를 썼다면 그걸
  3199. 2:16:49사진을 찍어 가지고 AI에 문의를
  3200. 2:16:52하면은 바로이 부분 잘못됐다 이런
  3201. 2:16:54것들을 제공되고 있으니까요. 저희
  3202. 2:16:56당근 마켓하고도 같이 콜라보해 가지고
  3203. 2:16:58하고 있는데 좀 더 홍보하도록
  3204. 2:17:00하겠습니다. 네.
  3205. 2:17:02>> 네. 장시간 이제 2부 세션과
  3206. 2:17:053세션에 토론을 마치겠습니다. 예.
  3207. 2:17:09>> 네. 네. 토론 진행해 주신 재정기획
  3208. 2:17:12보좌관님 그리고 토론에 참여해 주신
  3209. 2:17:14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210. 2:17:16끝으로 대통령님 마무리 말씀을
  3211. 2:17:18하시겠습니다.
  3212. 2:17:20>> 네. 어 많은 분들이 어 좋은 말씀
  3213. 2:17:23감사드립니다.
  3214. 2:17:25어
  3215. 2:17:27경 정책 실장께서 뭐 어제다
  3216. 2:17:30기고하신
  3217. 2:17:32기고인지 페이스북인지 잘 모르겠는데에
  3218. 2:17:35써 놓은 글을 보고 저도 많은 생각이
  3219. 2:17:37좀 들었습니다.
  3220. 2:17:40지금 대한민국은음
  3221. 2:17:44일상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전혀
  3222. 2:17:47다른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3223. 2:17:51아 제가 해외에
  3224. 2:17:53순방을 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3225. 2:17:55있는데이
  3226. 2:17:57[콧방귀] 해외 정상들의 한국에 대한
  3227. 2:18:00평가도
  3228. 2:18:02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게 작년
  3229. 2:18:04제가 취임했을 초기하고 지금 또
  3230. 2:18:06달라져 있어요.
  3231. 2:18:08우리 자체의 영향도 어 정말 우리가
  3232. 2:18:12생각할 수 있는 상황을 벗어나
  3233. 2:18:14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3234. 2:18:17정확한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보통 연간
  3235. 2:18:20상장 회사들의
  3236. 2:18:21영업 이익 수준이 한 2, 300조원
  3237. 2:18:24되면 잘 나오지 않았던가요? 전체
  3238. 2:18:26기업들에.
  3239. 2:18:28근데 지금은 한개 회사의 영업
  3240. 2:18:30이익이이 300조가 넘어가는
  3241. 2:18:33어쩌면 뭐 수백조
  3242. 2:18:37한 1천조를 잘하면 넘을 수도
  3243. 2:18:39있겠다. 뭐이 이런 얘기를 할
  3244. 2:18:40정도입니다.
  3245. 2:18:42우리가 국민 총생상 규모가 되기 한
  3246. 2:18:452,600억
  3247. 2:18:46600조 800조 이렇게 되는데
  3248. 2:18:49영업 이익 영업 이익만 천조를
  3249. 2:18:52바라보는 상황이 특정 회사들만
  3250. 2:18:55가지고도
  3251. 2:18:58어 상상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
  3252. 2:19:00벌어지고 있는 거죠. 근데 물론 이게
  3253. 2:19:03어 순환 경기 순환의 한
  3254. 2:19:08구간인지 아니면 지속적으로 이렇게
  3255. 2:19:11될지는 잘 모릅니다.
  3256. 2:19:14어 그러나 과거에 우리가 한 번도
  3257. 2:19:16상상하지 못했던 상황에도
  3258. 2:19:19직면에 있는 건 또 사실이에요.
  3259. 2:19:22어 우리의 국제적인 평가 또는 우리가
  3260. 2:19:26가진 예를 들면 문화 역량이나 뭐
  3261. 2:19:29연구 개발, 교육, 인적 자산 뭐
  3262. 2:19:33하다못 수출, 연구 개발 국방 산업
  3263. 2:19:38영량이
  3264. 2:19:40또 특히이 중에서도 이제 정치적인
  3265. 2:19:43민주주의 역량
  3266. 2:19:46이게 다른 나라들과 비교 불과한 정도
  3267. 2:19:49수준으로 지금 나아가고 있는 거
  3268. 2:19:53우리 스스로가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3269. 2:19:55우리 앞에 거대한 새로운 엄청난 변화
  3270. 2:20:00변동이 기다리고 있죠.이 변동이 어
  3271. 2:20:02기회일지 위기일지는 잘 모릅니다. 그
  3272. 2:20:06변화 자체는 언제나 두 가지 측면을
  3273. 2:20:07동시에 가지고 있죠. 기회의 측면과
  3274. 2:20:10위기의 측면입니다.이
  3275. 2:20:13두 가지 측면이 동시에 있는 큰
  3276. 2:20:15격변의 시기는 결국 우리 스스로의
  3277. 2:20:18준비나 각오 역량에 따라서 어 정말
  3278. 2:20:22좋은 방향으로 전진할 수도 있고 자칫
  3279. 2:20:26우리 스스로 잘못하면
  3280. 2:20:28어 낭떨어지로 떨어질 수도 있죠.음
  3281. 2:20:31역사 속에서 우리는 그런 경험들을
  3282. 2:20:33많이 하지 않습니까? 예를 든다면 뭐
  3283. 2:20:35근대화의
  3284. 2:20:37기회를 잘 살렸던 측면도 있지만에
  3285. 2:20:41다른 나라들 같은 경우 잘 나가다가
  3286. 2:20:42또 완전히 또에 추락하는 경우도
  3287. 2:20:45있었죠.
  3288. 2:20:46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역시
  3289. 2:20:48정치적 영향
  3290. 2:20:51그 사회 공동체의 리더들이 어떤
  3291. 2:20:54마인드로 어떤 영향을 가지고 있느냐에
  3292. 2:20:57따라서 어 그 사회의 미래가 완전히
  3293. 2:20:59달라지는 거 같아요. 지금 우리가 그
  3294. 2:21:02변곡점 위에 서했다고 저는
  3295. 2:21:03생각합니다.
  3296. 2:21:06어 공직자들도 열심히 하고 우리
  3297. 2:21:08국민들 정말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는
  3298. 2:21:11위대한 DNA를 가지고 있습니다.에
  3299. 2:21:14에, 문제는 정치적 영향에
  3300. 2:21:18서로 잘하기 위해서 경쟁하고 또
  3301. 2:21:20정치인 또는 정치 집단들이에
  3302. 2:21:24우리 사회를 어떻게 잘 만들 수
  3303. 2:21:25있을까를 고민하는 그래서 스스로의
  3304. 2:21:29영향을 키우는에
  3305. 2:21:31집단 그 공공동체하고
  3306. 2:21:35막 헐 뜯고 어 누가 망하기만
  3307. 2:21:37기다리고 망하도록 고사를 지내는 것을
  3308. 2:21:40넘어서 발목을 잡아 방해하고 이러는
  3309. 2:21:43[콧방귀] 는 사회
  3310. 2:21:46이거는 정말 흑망을 결정하는 것
  3311. 2:21:48같습니다.
  3312. 2:21:50저도 각오를 새롭게 하고 있지만 우리
  3313. 2:21:53총리님을 비롯한 우리 공직자들도
  3314. 2:21:56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315. 2:21:59우리 국민들께서도 준비되 있죠.
  3316. 2:22:01언제나 정말 어느 상황에서나 최선을
  3317. 2:22:04다합니다.이
  3318. 2:22:06국민과 이제 현실 정 행정 현실을
  3319. 2:22:10연결하는 정치의 영역은 매우
  3320. 2:22:11유동적인데
  3321. 2:22:13저를 포함한 정치권이
  3322. 2:22:16정말 더 자기 경쟁을 하면
  3323. 2:22:18좋겠어요.이
  3324. 2:22:20정말로 중요한 순간입니다. 대한민국이
  3325. 2:22:23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도약을
  3326. 2:22:25할지
  3327. 2:22:28아니면 다툼 다투다가이 기회를 잃고
  3328. 2:22:31어 다시 몰락할지에
  3329. 2:22:34그 변곡점에서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3330. 2:22:35저는 엄청난 책임감을 느끼고
  3331. 2:22:37있습니다.
  3332. 2:22:40그러나 분명한 건 그런 거죠. 어
  3333. 2:22:42지금은
  3334. 2:22:44의지를 가지고 최선을 다 할 준비가
  3335. 2:22:47되어 있고
  3336. 2:22:49또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
  3337. 2:22:52짧은 기간이 인하지만
  3338. 2:22:54새로운 희망 기회를 만들어 낼 수
  3339. 2:22:58있을 것 같아요. 에 우리에게
  3340. 2:23:00주어진이 시간 그다음에이 자원 역량을
  3341. 2:23:05가장 효율적으로 어 가장 신속하게 잘
  3342. 2:23:09집행해서 우리 국민들에게도 뭐
  3343. 2:23:11청년들에게도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3344. 2:23:14주면 좋겠습니다. 이게 계신
  3345. 2:23:15분들뿐만이 아니고 어 함께하는 모든
  3346. 2:23:19분들이에
  3347. 2:23:20열정을 가지고 어 희망을 만들어 내면
  3348. 2:23:23좋겠다. 오늘이 그 출발점 같습니다.
  3349. 2:23:26어,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3350. 2:23:29대체불과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는
  3351. 2:23:33엄청난 기회가 우리 앞에 주어져
  3352. 2:23:35있다는 것입니다.
  3353. 2:23:39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3354. 2:23:40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3355. 2:23:42[박수]
  3356. 2:23:48[박수]
  3357. 2:23:49>> 네, 말씀 감사합니다. 그럼 이상으로
  3358. 2:23:522026년 국가 재정 전략 회의를
  3359. 2:23:55모두 마치겠습니다. 대통령께서 먼저
  3360. 2:23:57이석하시겠습니다.
  3361. 2:23:59네. 주어졌습니다.
  3362. 2:24:02[음악]
  3363. 2:24:09[음악]
  3364. 2:24:19[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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