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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과 아는 마음이 함께 사라지면 좋습니다. : 241214 우 사사나 선원장 인터뷰법문 1 — Transcript

by 마하보디선원 TV · 5,633 words · 1,296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Full transcript

  1. 0:05සතිපට띠
  2. 0:18보는 순간 아 보이는 성질로
  3. 0:20보이더라고요.
  4. 0:21>> 음. 음.
  5. 0:23>> 신기하기도 하고 계속 그런 보이는
  6. 0:26선질을 계속 맺었던가 보게
  7. 0:27되었습니다.
  8. 0:28>> 그 순간에.
  9. 0:29>> 그러다가 이제 또 시간이 지나서 계속
  10. 0:32사회를 하게 되더라고.
  11. 0:33>> 음. 그리고 그 내용에는 이제 제가
  12. 0:36들여다 보니까
  13. 0:38보는 것하고요. 보는 것, 일어나는
  14. 0:42것, 보여지는
  15. 0:45성질들이 다 같이 동시에다
  16. 0:50>> 그게 이제 아 어 지켜봤을 때
  17. 0:53지켜봤을 때 보는 것 일어나는 거
  18. 0:56보이는 것이 성질로서 동시에
  19. 0:58알아진다라고 제가 그때 좀 알게
  20. 1:01되더라고요.
  21. 1:02>> 굿굿. 그리고 그 전체가 아는
  22. 1:05마음이고
  23. 1:07>> 그 아는 마음과 지켜보는 마음이 항상
  24. 1:10같이 한다.
  25. 1:11>> 음. 어 그
  26. 1:12>> 제가 곡가를 그죠.
  27. 1:13>> 같이 묻어 있다.
  28. 1:15>> 예. 항상 같이
  29. 1:16>> 어 좋아요. 너무 좋아.
  30. 1:18>> 이렇게
  31. 1:19응.
  32. 1:20>> 그렇게 돼서
  33. 1:22>> 내가 다른 말을 하면은 그게 좀 뭐야
  34. 1:25옥에 튀가 될 거 같아서. [웃음]
  35. 1:29다 들어야
  36. 1:29>> 아니 잘해 보 있어. 너무 좋아.
  37. 1:32>> 네. 맞아요. 그
  38. 1:35>> 과거에
  39. 1:40그 얘기를 많이 했거든요.
  40. 1:42볼 때 이게 보는 거하고 일어나는
  41. 1:45거하고 보이는 것을 항상 같이 봐라.
  42. 1:48>> 그 그 연결되는 것이
  43. 1:51>> 그 맥락을 항상 함께 보고라 하는
  44. 1:55얘기 많이 했거든요.
  45. 1:56>> 음.
  46. 1:58그러면은 지금 그게 어음
  47. 2:05그 본인님이 그 그렇게 보면 본인님이
  48. 2:07좋고요.
  49. 2:08>> 그다음에 쭉 이어져서 그래요.
  50. 2:11>> 이어져서음
  51. 2:13>> 그래서 아주 좋습니다. 근데 일단은
  52. 2:16그게
  53. 2:18그 그렇게 보였기 때문에 봤을 수도
  54. 2:21있고 또 그렇게 이해가 될 수도
  55. 2:23있는데 그에 따른 이티는 이제 아직
  56. 2:26모르잖아요. 이제 점점점 계속해서 더
  57. 2:29힘이 더 좋아지면 그데 이까지 같이
  58. 2:32알게 돼요.
  59. 2:34>> 그러려면 지금은 계속 그 보는 이게
  60. 2:37보는 마음을 자꾸 보도록 해요.
  61. 2:39일하는 마음을음 알고 알고 보고 해서
  62. 2:43자꾸 보면은 이게 더 좋아집니다.
  63. 2:47>> 음.
  64. 2:48>> 음.
  65. 2:50느게 보는 거는 사티가 끊지지 않으면
  66. 2:52그래요. 그러니까 그래서 좋다고.
  67. 2:55예.
  68. 2:57일단은 쌀띠가 좋아야 되거든요.
  69. 2:59>> 음. 끊어지지 않고. 그래야 그렇게
  70. 3:02보인단 말이야.
  71. 3:04끊어지면 그때 그게 보였던 거예요.
  72. 3:07음.
  73. 3:10그러니까 그 아침의 가수도를 쭉
  74. 3:13빼주면 그렇게 되거든요.
  75. 3:15>> 음. 일단 그랬어.
  76. 3:20>> 그다음에 이제 보는 마음하고 이제
  77. 3:22대상하는 마음이 함께 하면도 그렇게
  78. 3:24되고요.
  79. 3:25>> 음.
  80. 3:26지금 항상 그 대상만 보지 말고요.
  81. 3:30>> 음. 대상을 알아차리면서 아는 마음도
  82. 3:33같이 있는가 항상 체크를 해 주셔야
  83. 3:35돼요. 음.
  84. 3:37>> 음. 자, 막아. 어, 여기서 아,
  85. 3:39또 말아지는데 내가 그 우기는 것이
  86. 3:42절대적이다라고 했다고 그랬잖아요.
  87. 3:45나는 그게 지금 까먹었는데 뭔 말하다
  88. 3:48이렇게 나왔는가는 모르겠지만
  89. 3:50그 말을 들으면서 이런 생각이 좀
  90. 3:52드네요. 음.
  91. 3:54그 어느 유튜브 유튜브를 보니까음
  92. 3:58그 액가루 똘래가 했던 말이 또한
  93. 4:00지나가리라 그 얘기 있거든요.음이
  94. 4:04또한 지나가리라를 가지고 이제 그 그
  95. 4:08법담을 이루어지는 그런 유튜브를 좀
  96. 4:10본 적이 있었는데이
  97. 4:14우기는 것은이 또한 지나가게 못하게
  98. 4:17하는 거거든요.
  99. 4:19[웃음]
  100. 4:22절대적으로
  101. 4:23그럼 그 우기는 것이 뭐예요?
  102. 4:25자연스럽게 흘러가야 되는데 막
  103. 4:28틀어막거나 못 가게 막 실경이
  104. 4:30부리거나 그러면 안 되죠.이 그
  105. 4:32우기는 것이 집착이란 말이에요.
  106. 4:35>> 음. 그 우기는 것이이 또한 못
  107. 4:37지나가게 해. 예. 순조롭게 못
  108. 4:40지나가게 한단 말이에요. 음.
  109. 4:44그러면 순조롭게 지나가는 이거는
  110. 4:46사실은 알아채움이 화석도라고도 할 수
  111. 4:49있습니다. 음. 여기서는 그다음에
  112. 4:53그게 이제 사띠사마디 지혜가 이렇게
  113. 4:56순두럽게이
  114. 4:58자연의 이치로 이렇게 흘러가는 거를음
  115. 5:01틀어막거나 못 하게 하는 것이 그
  116. 5:03우기는 것이란 말이야. 그게 집착이란
  117. 5:04말이야. 아, 저는 어, 제가
  118. 5:07궁금했던 것을
  119. 5:09스님께서 서두에 어, 경근식이나 아까
  120. 5:15또 이런이
  121. 5:16>> 자연의 이런 세단도 뭡니까?
  122. 5:19>> 음. 궁금한데 거의 풀렸어요.
  123. 5:22>> 아, 그래요? [웃음]
  124. 5:24그랬는데 이제 제가 요즘에 사기를
  125. 5:26이제 하면서 그 이제이 지켜보는
  126. 5:29마음에서 이제 이렇게 하다 보니까
  127. 5:32어느 날이
  128. 5:35몸에 대한
  129. 5:37>> 이게이 존재에 대한 게
  130. 5:39>> 응
  131. 5:40>> 몸에 대한게 이게 이게 상세하게
  132. 5:43봐졌어요. 음.
  133. 5:45>> 이게 그전에는 이제 우리가 대상
  134. 5:49대상으로 대상이야 대상이 통서
  135. 5:53통체적으로 대상이야를 바닥하면은
  136. 5:56어 옳은 순간에 몸에 일어나는 그
  137. 6:00수에서 일어나는 거 수니까 느낌 내가
  138. 6:04좋다 싫다 이런 거에서부터 이렇게
  139. 6:07자세하게 이렇게
  140. 6:08>> 몸은 자세히 보지 마요. 이게
  141. 6:10만들어진 거를 이렇게
  142. 6:14다지는 거예요. 노노
  143. 6:16>> 그러다 보니까
  144. 6:17>> 노팅이 조금
  145. 6:19>> 그 유치원생이에요.
  146. 6:22>> 그래요. 그런데 근데 그때에
  147. 6:25이게 이제이
  148. 6:28사띠가 통 이제 통찰 지혜로 봐지면서
  149. 6:32이것도 이렇게 봐지니까 뭔가가 이렇게
  150. 6:35사람 이렇게 물질을 볼 때 사람을 볼
  151. 6:37때에
  152. 6:39어 그때에이 존재감이 더 이렇게 툭
  153. 6:42떨어져 버렸어요.이 존재감이 그래도
  154. 6:45이렇게
  155. 6:47>> 그래도 이렇게 들고 있 들고
  156. 6:48있더라고요. 를 나라는 탈게
  157. 6:52>> 몸을 보면 그 존재 존재 의식이 안
  158. 6:56떨어져. 근데
  159. 6:57>> 그게 이제 알려 드릴게. 또 얘기.
  160. 6:59>> 예. 그러면서 툭 지금 정말로 툭
  161. 7:01떨어지면서 오케.
  162. 7:03>> 아 이래서
  163. 7:07>> 이래서
  164. 7:09나한 것은 단 이게 일도 없다.
  165. 7:13이렇게 뭐라고 할까? 다 이러고
  166. 7:16와닿어요.
  167. 7:17>> 어, 지금 우리 보살님은 그래도 음,
  168. 7:21그래도 그런 좋은 그 어떤 그 그런
  169. 7:25체험을 했는다 했는데요.
  170. 7:27일단은
  171. 7:29그 몸을 보지 말라고는 했지만 그
  172. 7:33보지 말라고 한다 해서 안 봐드는 건
  173. 7:35아니고 일단은 몸을 그 시작은 몸으로
  174. 7:40관찰을 하면서 그게 자세히 보면은
  175. 7:44자세히 본다는게 집착이 들어가서
  176. 7:47그 보는 마음을 볼 수가 잘 없어요.
  177. 7:51몸은 왜 그러냐면 반등이기 때문에 다
  178. 7:54정해져 있어. 이치가 이치가 정해져
  179. 7:57있는 걸 보면은 바로 집착이 들어가
  180. 8:00그런데 시작은 시작은 몸을 이제
  181. 8:03이렇게 본다고 했는데 근데 수라고
  182. 8:05그랬단 말이야. 뭐 그 수라고
  183. 8:07그랬나? 물
  184. 8:08>> 이렇게
  185. 8:09>> 물에 이렇게 지수풍할 때 이렇게
  186. 8:12>> 아니 이게 이게 지수 크게 어느
  187. 8:15순간에 지수화풍으로도 봐지면서 이렇게
  188. 8:18>> 아 이제 알았어요. 알았어.이
  189. 8:20지수풍 이런 건 하지 마시고요. 그냥
  190. 8:23단 어
  191. 8:26그냥음 그냥 이게 대상으로 몸을 그냥
  192. 8:29대상으로 보면 돼요. 몸을 대상으로
  193. 8:32이렇게 관찰을 하다가 응 하다가
  194. 8:36보면은 그건 몸을 보는 건
  195. 8:38아니거든요. 그까 이거는
  196. 8:4010년처라고도 할 수도 있어요. 음.
  197. 8:44왜냐면
  198. 8:45몸을 대상으로 대상을 몸을 대상으로
  199. 8:49본다는 거는 그 몸이라는 그 반대를
  200. 8:53그 빠르마타를 밟아서 보는 일이기
  201. 8:55때문에 바로 10년가 될 수도
  202. 8:57있습니다. 음. 이게 보는 쪽에서
  203. 9:00발라야 되거든요. 이게 대상으로 보는
  204. 9:03것이 보는 쪽에서 바르게 보는
  205. 9:05것이요. 그게 몸을 사물이라고
  206. 9:08몸이라고 안 보고 안 보고 바꿔서
  207. 9:11보는 일이거든. 근데 이제 시작은
  208. 9:13시작은 몸을 본다고 하지만은 몸이라고
  209. 9:16하지 말고 그냥 대상으로 알아차리면서
  210. 9:19하다 보면은 이게 바뀌어져. 그만
  211. 9:2210년차로 바뀌단 말이야. 응. 음.
  212. 9:26그러니까 이제 아는 마음이 아는
  213. 9:27쪽으로 바뀌진 거예요. 보는 마음에서
  214. 9:30아는 마음으로 바뀌어진 거예요.
  215. 9:33그러기 때문에 툭 보는 마음이 툭
  216. 9:35끊어지고 아는 마음이 탁 나타나.
  217. 9:39>> 음. 그래.
  218. 9:41>> 그러면 그거를 이제 몸을 계속 이제
  219. 9:43몸으로 보지 말 이제 이렇게 시작은
  220. 9:46이제 몸을 이렇게 하는 몸이라고 하지
  221. 9:48말고 대상으로 이렇게 관찰을 해야
  222. 9:50돼. 그럼 상관은 없어요.음
  223. 9:54그 나 지금 몸을 봐야 되겠다 하면서
  224. 9:57지수화풍 하면은 이거는 이제
  225. 9:58집착이들이 가서 안는데
  226. 10:00>> 이게
  227. 10:01>> 지수화풍이 여가 있는게 아니야.
  228. 10:03>> 아니 이제 몸을 봐야 되겠다가
  229. 10:05아니라음
  230. 10:07>> 대상으로 봐야 되겠다 하면 돼. 응.
  231. 10:09순간에 그래서 아 이거 사는 거
  232. 10:12보는데
  233. 10:13>> 그게 이제 그 안에 있 그 안에
  234. 10:15이렇게 그가면서
  235. 10:18>> 근데 거기서 저 디테일하게 자세 하지
  236. 10:21말라고
  237. 10:22>> 음
  238. 10:23>> 응 전체적으로 이렇게 보다 보면 그
  239. 10:28전체적인 것이 이제 마음을 보는
  240. 10:30마음으로 이렇게 바뀌져
  241. 10:33그렇기 때문에 더 부드럽고 전체적이기
  242. 10:35때문에 이제 그 보려고 하는 그
  243. 10:39의도가 이제 탁 이렇게 다운된단
  244. 10:41말이야. 그래서 탁 이렇게 된다음
  245. 10:45그러니까 이게 전체적으로 보고음
  246. 10:49대상을 보는 것이 그 본인 견해를
  247. 10:52본인 의도를 바르게 하는 것이거든.음
  248. 10:55음. 바르게 하는 것이 올라오고
  249. 10:58가르지 못한 것은 이렇게 뚝 떨어지고
  250. 11:02그런 현상이
  251. 11:05그까 어쨌든 보는 법, 보는 견해에
  252. 11:10그것이 발라야 돼요. 음.
  253. 11:14그렇지만 뭐 그 사람들이 자꾸
  254. 11:17집중하는 사람들은 이제 몸을 자꾸
  255. 11:20이렇게 보 본다 그러는데
  256. 11:22사실은 그 몸을 본다고 하더라도 보는
  257. 11:26것은 마음이거든요.
  258. 11:28음.이
  259. 11:30마음은 사실 몸을 못 봐.
  260. 11:35그냥 반났때만 자꾸 생성하지.
  261. 11:39왜냐면 몸에는 그만같이 사람들이 그
  262. 11:43정보가 바르지 못해서 그래.
  263. 11:49그렇다면은 어 몸을 못 보는데 왜
  264. 11:52보냐 말이에요.음
  265. 11:54[웃음]
  266. 11:58어리석잖아요.
  267. 12:01그것도 그 더 잡으려고 또 정의를
  268. 12:03고본단 말이야. 위치를 뭐 가슴이다,
  269. 12:06머리다, 뭐 배다, 뭐 호다 정리를
  270. 12:09봐. 그러면 더 집중이 들어와 갖고
  271. 12:13빠졌때만 더 켜워.
  272. 12:17음.
  273. 12:19이게 몸을 보지 말라는 것은 아니지만
  274. 12:21대상으로 그냥 놓고 보면 그게는 몸을
  275. 12:23보는게 아니야.
  276. 12:25언스탠? 그러면은 집중이 안 들어가.
  277. 12:28이게 집착이 안 들어간단 말이에요.
  278. 12:30만들어내는내는 것이 아니단 말이에요.
  279. 12:33그것이 그러면 그게 바로 그냥 마음을
  280. 12:35보는 것이에요.
  281. 12:37음.
  282. 12:39그러면서 이제
  283. 12:41마음을 보기 때문에 더 이제
  284. 12:42깨끗해지지.
  285. 12:44깨끗해진다는 것은 형상을 만들어 내지
  286. 12:47않는다는 얘기예요. 어
  287. 12:50모양이나 생각하나 형태가 없다는
  288. 12:52얘기거든. 음.
  289. 12:56그러기 때문에 번뇌가 달라붙지
  290. 12:59않지요. 번뇌는 모양 있고 색깔고
  291. 13:01형체 있는 것에 달라붙거든.
  292. 13:04그래서 그래요. 음. 그러니까 일단
  293. 13:07대상으로 보면 돼요. 근데 굳이 몸
  294. 13:09하지 말고요. 전체적으로 들어온
  295. 13:11들하시는 그러면
  296. 13:14그 속에 금방가서 그런데 다 들어
  297. 13:16있어요.
  298. 13:17그리고 전체적으로 들어온 대로
  299. 13:20알아지는 대로 하면이 높게 보이기
  300. 13:22때문에이 차천에 있다는 집중하려는
  301. 13:25마음이 덜해.
  302. 13:28음.이
  303. 13:29그것은 들어지는 대로는 정의고 보는
  304. 13:32일이 아니기 때문에 몸은 다 정해져
  305. 13:35있잖아요. 가슴, 코, 눈 다 정해져
  306. 13:38있잖아. 목, 등어리
  307. 13:41어 포 들순 나으 배건 다 정해져
  308. 13:44있잖아요. 근데 들어온 나눠주는데
  309. 13:47이게 정해 놓는게 대상이 아니란
  310. 13:48말이야.
  311. 13:50음. 그러니까 안 날라붙어. 본
  312. 13:55그 사태리 바르게 잘 할 수 있지.
  313. 13:58그 사띠를 자꾸 키워낼 수 있지.
  314. 14:00음.
  315. 14:02>> 그
  316. 14:02>> 근데이 몸을 이제 제가 이렇게 뒷문을
  317. 14:06>> 이렇게 발게 못한 거 같은데요. 이게
  318. 14:09이제 대상을 이렇게 대상으로 봤을
  319. 14:11때나이 몸을 이렇게 봤을 때
  320. 14:14>> 제가 예전에 있었던 예를 들어서 금방
  321. 14:18말씀하셨던 그런 집착.
  322. 14:19>> 음.
  323. 14:20>> 어. 그런게 붙어 있는데 오히려 더
  324. 14:23이게 이렇게 뭐 제가 질문을들을 때
  325. 14:26몸을 받는데 할 때는 제가 이렇게
  326. 14:29몸이라고는 말씀을 드렸지만
  327. 14:31>> 이거를 이제 이렇게
  328. 14:33>> 그 대상으로 봤을
  329. 14:33>> 대상으로 봤을 수 있어요. 근데
  330. 14:36만약에 그렇게 제가 봤을 때는 이런
  331. 14:39집착이 달라붙은게 아니라
  332. 14:41>> 오히려이
  333. 14:44>> 여기에서 대상에서 집착이 툭 떨어져고
  334. 14:47하려.
  335. 14:48>> 그 그게 바뀌어져서 그래.
  336. 14:50집착하는 마음, 몸을 보는 마음이
  337. 14:53이제 마음으로 보는 마음으로 바뀌져
  338. 14:56있기 때문에 툭 떨어진 거야. 이게
  339. 14:59견해가 바르게 돼. 그러면서
  340. 15:03일단 그래. [웃음]
  341. 15:05아,
  342. 15:07본인이 인터뷰도 잘했어. 근데 본인
  343. 15:09지금 이해를 못 해요. [웃음]
  344. 15:15그러니까 일단은 우리 금날 보살님이
  345. 15:19옛날에 했던 것이 아직도 많이 남아서
  346. 15:21그래 빨리 정리하고 그냥 들어오는데
  347. 15:25편하게 자연스면 돼. 제 절대로
  348. 15:28지수밥 찾지 마 제발
  349. 15:31지수사번 몸이 안 있어 뭐 얼래 몸이
  350. 15:34없는데 어떻게 지수 과가 있냐고
  351. 15:40응
  352. 15:42지수품은 보는 마음이 있어 그것도
  353. 15:44이해만 돼 지사 보는게 아니라
  354. 15:47보여져서 보는게 아니라 이해
  355. 15:49거서 그걸 속에 보는 모습이 나라고
  356. 15:53하는 걸 알겠더라고요 살았는데
  357. 15:56>> 생각을 생각해 나라고 하는 걸 알게
  358. 16:00되었어요.
  359. 16:00>> 오. 아, 좋아요.
  360. 16:01>> 그래서 이제 어, 그럼이가 다 세방에
  361. 16:03낙품이네
  362. 16:05하면서
  363. 16:06>> 어, 뭐 이제 수행을 하고 있는데
  364. 16:10>> 굉장히 김치를 한참 담그고 한 칸 더
  365. 16:12모르고 있는데 갑자기 뭔가 보이는
  366. 16:14거예요. 시각적으로.
  367. 16:16>> 근데 뭐가 보이는가?이
  368. 16:18고유한 마음에 뭐가 툭 내려간다.
  369. 16:22>> 깊이 들어간다 이런 느낌이
  370. 16:24들었거든요.
  371. 16:24>> 음.
  372. 16:26음. 그게 하다가 쑥 들어가는 느낌.
  373. 16:29>> 응.
  374. 16:30>> 뭐 내려가는 느낌.
  375. 16:31>> 응. 같은 거는 그냥 내려가는 걸
  376. 16:34대상으로 보면 돼요. 데려가
  377. 16:35내려가는구나라고
  378. 16:37어 그걸 대상으로 하면 돼요. 그
  379. 16:39했고 또 이제 불편한 마음 상황에서
  380. 16:43저희가 마음 보면 거하는 마음 막
  381. 16:46대치는 마음지에 그때 여기서
  382. 16:49>> 그 생각이잖아 이러더라고요. 오케이
  383. 16:51오케이.
  384. 16:51>> 그렇지. 생각이지. 이해하고 알고
  385. 16:53알고 하면서
  386. 16:54>> 음음
  387. 16:55>> 피할 수 없으면 그냥 받아들이자
  388. 16:57이렇게 또 마음이 또 바뀌면서
  389. 17:00>> 마음이 가벼워졌거든요. 그때부터 또
  390. 17:02이제 그때부터 수용하는 마음이 가볍게
  391. 17:05이렇게 바뀌더라고요.
  392. 17:07>> 오케이. 오케이. 이게 받아들이
  393. 17:09바뀌는데요.
  394. 17:10>> 그 받아들이는 것을 진짜는 어떻게 왜
  395. 17:12그냥 필요할 수 없으면 그냥
  396. 17:14받아들이다라기보다는
  397. 17:16>> 대상으로 보는 것이 받아들이는 것이
  398. 17:19>> 언스
  399. 17:20>> 네. 그렇게 알아야 돼요. 음.
  400. 17:22그러면 그게 피하는게 아니고 직관하는
  401. 17:25것이지.
  402. 17:27>> 직관이 제일 좋은 거야.
  403. 17:30>> 피하면은 또 여우가 합류화를 해.
  404. 17:35받아들여도 제가 할 수 있는 못 할
  405. 17:38수 많잖아요. 그때는 쉽게 보면
  406. 17:41강대를 볼 때 내가 할 수 있는 거
  407. 17:43하고 잘 못한다고 이거를 이렇게
  408. 17:45편안하게 말할 수 있다고 생각을
  409. 17:47들어서 그런 것들이 수용하 마음이음
  410. 17:50그래서 이제 세관에서는 이게 어
  411. 17:53피하지 못하면 받아들이다 이렇게 하는
  412. 17:55것은 세관적인 그런 지혜라고도 할
  413. 17:58수도 있는데요. 사실 더 힘 있는
  414. 18:00거는 그 대상으로 보면은 그게
  415. 18:02직관이기 때문에 더 힘 있어요.
  416. 18:06직관으로 볼 때 나중에 힘이 좋으면은
  417. 18:08그 보는 마음이 끊어내 버리거든.
  418. 18:10지혜 아는 마음이나 지켜보는 마음이나
  419. 18:13지혜가 그러고 지금 그게 바로 그냥
  420. 18:16직관으로 그냥 대상으로 보라고 하는
  421. 18:19이유예요.
  422. 18:19>> 지금 또 한 가지는
  423. 18:21>> 그게 더 힘 있다고
  424. 18:22>> 예. 말씀는데
  425. 18:24보상
  426. 18:26보는 순간 탁 연결되면서 아는 보는
  427. 18:30아는
  428. 18:30>> 뭐가 다석이에요?
  429. 18:31>> 그냥 이게 보는데 대상을 보는 순간
  430. 18:34아는 마음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가면
  431. 18:35지키고 또 가더라고요.
  432. 18:37>> 음
  433. 18:37>> 그까 그 대상을 이해하고 아무도
  434. 18:40마음이 바뀌 마음이 밝아지면서 그걸
  435. 18:42보유하면 힘이 있어. 그 굉장히
  436. 18:44그거는 굉장히 힘이 좋은 거예요.
  437. 18:46>> 그래서 어 이거 생각하면 내가 계속
  438. 18:48리을 해 보니까는
  439. 18:50>> 보는 마음 아는 마음 지켜보는
  440. 18:52함께 일을 하고
  441. 18:54>> 음
  442. 18:54>> 함께 알고 아 함께 일을 하고
  443. 18:57함께한다라고
  444. 18:59그
  445. 19:00>> 그래 그게 굉장히 힘이 좋아요.
  446. 19:01>> 예음
  447. 19:02>> 그 정도면 좋아요.음
  448. 19:05근데 이제 만들어 내야지 말고요.
  449. 19:07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이
  450. 19:09만들어낸 것인지 아닌지 알죠? 어
  451. 19:11그러면 됐어요. 그러면 돼. 아,
  452. 19:13좋아요. 응. 아, 점점 다
  453. 19:16좋아지네요. 우리 저 시행자들이.
  454. 19:18>> 그냥 요즘은 마음이 많이 편해졌어요.
  455. 19:22>> 어, 이렇게 왜 마음이 많이
  456. 19:24편해졌을까?
  457. 19:25한번 또 이렇게 또 생각도 해보고
  458. 19:28그리고 숨이 많이 찼었는데
  459. 19:31많이 달라요.
  460. 19:33>> 그래서
  461. 19:35마음의 작용 때문에 내가 이렇게
  462. 19:38숨 무시고 얘기도 잘 못 하고
  463. 19:41>> 그런 걸 제가 지금 충분히
  464. 19:43느꼈었거든요.
  465. 19:45>> 근데 이제 이렇게
  466. 19:47>> 마음으로 볼 때 이제 여기서 본다
  467. 19:50하는 그걸 보고 이제 일어나잖아요.
  468. 19:53>> 음.
  469. 19:54이거 너무 여가
  470. 19:57그걸 지켜봤던 거 같은데 이제
  471. 20:00여기서도 일어나고 다 일어나고
  472. 20:03>> 음
  473. 20:03>> 일어나는게 이제 다 대상이구나.
  474. 20:07오케이. 오케.
  475. 20:07>> 처음에는 그냥 대상 대상 대상이지하고
  476. 20:10제가 이거를 너무 급하니까 이제
  477. 20:14그렇게 해서 마보디 다니면서
  478. 20:18법문을 정말 많이 들었어요. 오케이.
  479. 20:21>> 그니까 하여튼 이제 그렇게 되니까
  480. 20:26그게 그냥 다 대상이었구나.
  481. 20:29>> 음.
  482. 20:29>> 그냥 그렇게 되니까 그냥 다 가라.
  483. 20:32>> 음. 마음이 여기서 막
  484. 20:33일어나더라고요. 한국 정해놓은게
  485. 20:36아니고 이렇게 일어나는게 이렇게
  486. 20:40느껴져요. 음.
  487. 20:41>> 마음에 일어나는 곳에는 장소가
  488. 20:43없어요. 잘 봤어요.
  489. 20:45>> 근데 그거가 전에는 너무
  490. 20:47혼란스러웠는데
  491. 20:49>> 이제 그거를 또 이렇게 제가 그거를
  492. 20:51다 이렇게 쓰고 막 여기서 막 하려고
  493. 20:54했는데 그것도 너무 힘들더라고. 음.
  494. 20:57근데 이제는
  495. 20:58>> 법문도 이제 인터뷰도 많이 보고
  496. 21:03>> 이게 보니까 아 내가 너무 이걸
  497. 21:06이렇게만 봤구나 하니까 그냥 다
  498. 21:09이렇게
  499. 21:09>> 그래 그래
  500. 21:11>> 이게 다 그냥 편안하게 그래
  501. 21:13>> 상으로 마음이 오픈돼서 그래요.음
  502. 21:16음게 보니까
  503. 21:17>> 그 오를 잘 놀랐는데 아 그냥 이렇게
  504. 21:21>> 왜냐면 마음에는 장소가 없기 때문에
  505. 21:24그냥 일어나면 알아지거든요.음
  506. 21:26음. 그게 오픈님 마음이야.
  507. 21:28>> 그러면서 저번 인터뷰에서는
  508. 21:30>> 그 자리가 보인다고 제가
  509. 21:33>> 음.
  510. 21:34>> 근데 그걸 또 한 곳에 제가 또 그걸
  511. 21:38>> 꼭 뭔가가 있는 거
  512. 21:40>> 처음에는 그렇게 보여. 어 이제 점점
  513. 21:42마음이 오픈되고 이렇게 넓어지면 이제
  514. 21:46이렇게 한 곳이 아니고 그냥 아
  515. 21:48마음은 그렇게 그냥 알아지는구나
  516. 21:51이렇게 돼. 그러면서 또 이게 자꾸
  517. 21:53물음표가 자꾸 많이 생겨요. 그래서
  518. 21:55>> 그래서 많이 이제 누그러졌는데
  519. 21:59>> 아 그러면
  520. 22:01나도 이게 똑같은 패턴 양식들이
  521. 22:05이렇게 오는 것들을 아주 많이
  522. 22:08봤거든요. 일어나는 거 그러면 아
  523. 22:11이게
  524. 22:14내가 이게 이제 일어나면 다 대상이고
  525. 22:19>> 음
  526. 22:20>> 아 그러면 이게 매일 바뀌는 거네
  527. 22:22>> 음
  528. 22:23>> 이게
  529. 22:25좋네요.
  530. 22:25>> 일신일신이라는
  531. 22:27것도 있잖아요. 어 맨날 이게
  532. 22:30>> 제가 맨날 이렇게 옛날 태어난다 뭐
  533. 22:34이런 뭐 그런 얘기가 이런 건가?
  534. 22:37그리고 제가
  535. 22:39그 일어나
  536. 22:41>> 사띠가 없으면 태어나고
  537. 22:43사띠가 있으면 그냥 작용하고
  538. 22:45그래이라는게 [웃음]
  539. 22:48>> 저는 더운 거 같아. 오케이.
  540. 22:50오케이.
  541. 22:51>> 제 어, 그니까 받아온 업이
  542. 22:54>> 거기서 그냥 매일 나와서
  543. 22:57>> 그래서 제가 아, 그냥 아, 그냥
  544. 23:01이런 이렇게 좀 이렇게 다
  545. 23:04>> 다져도 되는 건지.
  546. 23:05>> 아니, 아, 좋네. 음. 지금 우리
  547. 23:08보살님이 얘는 것 중에 그치가 많이
  548. 23:11들어 있어요. 음. 이제 본인이 그
  549. 23:15처음보다 지금 많이 좋아졌거든요.
  550. 23:18그 사실은 마음에는 일어나는 장소가
  551. 23:20없기 때문에 그래서 그냥 대상이라고
  552. 23:23그런 것이 마음을음
  553. 23:26그런 걸 좀 알아간단 말이야.음 이게
  554. 23:28찾아야 이유가 없죠.
  555. 23:31이 마음을 찾는 거 아니에요.
  556. 23:34그냥 일어나면은 일어나기 때문에
  557. 23:36알아지는 거거든요. 이게 사띠를
  558. 23:38자꾸도 저들로 가요. 사띠가
  559. 23:41그래서 알게 돼요.
  560. 23:44장소가 없다라는 말은 찾지 말거라.
  561. 23:46그런 뜻이야. 이게 싸띠 하면 그게
  562. 23:49마음을 보는 거예요. 음.
  563. 23:53그리고 대상이고 장소가 없기 때문에
  564. 23:55대상이란 말이야.
  565. 24:00손님, 근데요.
  566. 24:01>> 응.
  567. 24:01>> 제가 그걸 보고 있잖아요.
  568. 24:03>> 응.
  569. 24:04>> 근데 여기서 여기서 끝나는 건가?
  570. 24:09[웃음]
  571. 24:11>> 그냥 이제 마음도 많이
  572. 24:14>> 이게 편안해졌거든요. 아, 그냥
  573. 24:16>> 인자 시작이요?
  574. 24:18>> 아, 이게 그냥 이제 윗빠사나 인자
  575. 24:20하려고. 어. 음. 그동안에는 어
  576. 24:23그때는 이게 그 워밍업
  577. 24:27왜냐면 그하고
  578. 24:30그 집착하고 이게 뭉트리려고 하는
  579. 24:33뭉지려고 하는 마음을 좀 그 느슨에게
  580. 24:35좀 해 줘야지.
  581. 24:38그러고 나서 이제 수행을 하게 되는
  582. 24:39거기 때문에 이제 이게 조금 이렇게
  583. 24:42풀려졌던 거 그러면 지금부터 이제 좀
  584. 24:46더 정성스럽게
  585. 24:48응스럽게
  586. 24:50수행을 해야 되는 그런 지금 현재
  587. 24:52포지션 응 근데 재밌어
  588. 24:57지금 같이 알아가는데 너무 재밌단
  589. 24:58말이야. 음.
  590. 25:01근데 이게 끝을 낸다고 한다면은 이제
  591. 25:03죄까지도 멈춰 버리기 때문에 본인만
  592. 25:07손해요.
  593. 25:09부처님 제가 한두끝도 없지도 없겠죠.
  594. 25:12그래서 무량하다 그러거든. 음.
  595. 25:15[웃음]
  596. 25:17근데 그 무량한 걸 갖다가 어떻게
  597. 25:19정의를 하려고 하냐 말이에요.
  598. 25:22본인만 손해요.
  599. 25:24무량하다는 것은 너무 많기 때문에.
  600. 25:27음. 어떤 대상 하나에 다 제 그
  601. 25:30지혜를 써먹을 수 있다는 얘기. 음.
  602. 25:34지금부터
  603. 25:35>> 이게 좀 부작용지 모르겠는데.
  604. 25:39>> 응.
  605. 25:40>> 그냥 요즘은 되게 좀 그 쓸쓸함이라고
  606. 25:46해야 되는
  607. 25:47>> 번뇌
  608. 25:48>> 번뇌요.
  609. 25:49>> 그 쓸
  610. 25:50>> 그 지금 좋은 마음에 자꾸 번뇌가 꽤
  611. 25:52들어가서 그래. 네. 아, 그리고
  612. 25:54너무 고독하고 외롭다.
  613. 25:57>> 그때 사띠가 놓쳐서 그래.
  614. 25:59>> 음.
  615. 26:01>> 그러면 그때는 법문을 생각해 준다든가
  616. 26:03법문 많이 들었다고 했잖아요.
  617. 26:05>> 음. 그 법문을 생각을 해 주면은
  618. 26:07바로 바뀌져요.
  619. 26:08>> 마음이지 하는데
  620. 26:10>> 그래도 괜찮고
  621. 26:11>> 그 상태가 안
  622. 26:12>> 응. 쉽게 안 바뀌지면 법문을 들으면
  623. 26:15돼.
  624. 26:16>> 법문으로.
  625. 26:17>> 음. 법문은 그 효과가 있어요.
  626. 26:20마음을 싹 바꾸 주는 효과가 있어.
  627. 26:23그래서 내려간단 말이야. 법문을
  628. 26:26들으면은 법문을 보거나 유튜브를
  629. 26:27보면은 번가 꽤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630. 26:30그래요.
  631. 26:31음. 법을 생각하기 때문에. 법문
  632. 26:34듣는다는 거 지금 법을 생각하는 것이
  633. 26:37어 세관이나 번 끌 대상을 생각하는게
  634. 26:40아니고
  635. 26:43그러니까 치유지.
  636. 26:45참 좋은 거예요. 법이. 그래서
  637. 26:49이제
  638. 26:50그 단력 가지고 와 가지고 그때마다
  639. 26:53하나씩 너서 그 저 법문을 읽어 봐
  640. 26:56그러면 내려가시때
  641. 26:59그러려고 지금 자리 그게 만들었잖아
  642. 27:01>> 사실은 주위에 있는 저 엄 친정 어
  643. 27:05어머님
  644. 27:08하여튼
  645. 27:10>> 낯설다고
  646. 27:11>> 낯설다고 음
  647. 27:13>> 낯설다고 그냥 하는 행동은 하는데
  648. 27:16>> 그러면서
  649. 27:17그게 내 마음이 평온해지고 번리가
  650. 27:20덜하기 때문에 그게 이제 대상으로
  651. 27:23보기 때문에 그 어머니가 아니고 내
  652. 27:26마음이 응 그래서 좋은 쪽이야. 응.
  653. 27:31집착이 덜하다.
  654. 27:34오케이.
  655. 27:35>> 오케이. 그래야지. 그래야지.
  656. 27:38가족이 본니가 아이고 넌이나요.
  657. 27:42그다. 가족 어떻게 할 수 없잖아.
  658. 27:45쳐버릴 수 없잖아. [웃음]
  659. 27:47>> 혹시 제가 법문을 듣다가
  660. 27:50>> 음
  661. 27:53>> 그냥 그 그렇다라고 하면 돼. 큰
  662. 27:56의미는 두지 말고 왜냐면 내가 이해가
  663. 27:59있어야 되거든. 음
  664. 28:01>> 이해가 있는 것도 더 중요하지. 그
  665. 28:04그냥 사태로막 그랬기 때문에 큰
  666. 28:06의미는 두지 마. 음.
  667. 28:08>> 그럴 때도 있구나라고 하면 돼요.
  668. 28:11>> 저는 일단은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669. 28:15그 괴로움이 저한테 괴로움으로 와닿진
  670. 28:17않거든요. 그래요.
  671. 28:18>> 특히 이거는 그러니까 좀 분리되는게
  672. 28:21있는 거 같아.
  673. 28:21>> 음.
  674. 28:23>> 아, 지난번에 되게 괜찮더라고요.
  675. 28:24인터뷰했는데. 음,
  676. 28:25>> 분리된
  677. 28:27이거는 별로 괴로움이 올라왔을 때
  678. 28:29그니까 근데 그 순간에 내가 괴로움을
  679. 28:31딱 넘길 때 내가 어떤 이제 의지로
  680. 28:34넘기는 건지 좋게 되려고 하는 의지로
  681. 28:36넘기는 건지 법으로 넘기는지 딱
  682. 28:38보이는게 있더라고. 있더라고요.
  683. 28:41>> 그러면서 법으로 했을 때는 얘가 탁
  684. 28:43벌어지는게 있어요.
  685. 28:45>> 지라고 했을 때는 그게 또 올라오는
  686. 28:48어떤 그렇게 남는 찌꺼지 같은게 계속
  687. 28:50올라오는게 있잖아.
  688. 28:51>> 음. 음이 있어 가지고 그래도 제
  689. 28:54안에는 확실한 거는 아 괴로움을 그냥
  690. 28:59괴로움을 보지 않는 제가 좀 있는
  691. 29:00거는 확실한 거예요.
  692. 29:01>> 어 그게 안 좋아요.네
  693. 29:03>> 그런게 있고 그다음에
  694. 29:04>> 그럼 그 괴름이 뭐예요?
  695. 29:07그니까 그 감정적으로 생기는 것들이
  696. 29:09있는 거 같아. 어떤 얘기다 바라봤을
  697. 29:12때 감정적
  698. 29:13>> 그 감정을
  699. 29:15>> 감정이 그 외단하러서 일어나는
  700. 29:18감정인데 그 이제 영어로는 필링이라고
  701. 29:20하는데요. 그게 이제 외나거든요.
  702. 29:23외나가 일어나는데
  703. 29:25그 내 생각이 그름이라고 붙이는
  704. 29:28거야.이 그름이 아니야.
  705. 29:31그 외하는 빨라마타거든요.
  706. 29:34그러니까 이게 그려움도 내가 붙여
  707. 29:37놓고 내가 그럽다 그래.
  708. 29:40그게 어리석음 중생들의 마음이야.
  709. 29:43>> 그게 꼭 습처럼 골라오. 그러니까
  710. 29:45이제 그거 어 그러면 내가 또 이게
  711. 29:47만들었구나. 그게 알면 돼. 오케이.
  712. 29:50>> 아 습 올라왔구나.
  713. 29:53그런 거에서 그니까
  714. 29:54>> 좀 와도 아 내가 느끼네.
  715. 29:58외달로 보면 돼.
  716. 30:01>> 있고 그다음 저번에 이렇게 인터뷰할
  717. 30:03때 제가 영사기처럼 보인데 있잖아.
  718. 30:04>> 음.
  719. 30:05>> 영사기처럼 보이는데 영사기보다는 좀
  720. 30:08달라붙어 있는 거 같아요. 그때 그
  721. 30:09느낌보다는.
  722. 30:11>> 어떻게 보이냐면
  723. 30:12>> 제가 그러니까 뭐 본이 아니는 자 뭐
  724. 30:15지키고는 이건 제가 잘 모르겠어요.
  725. 30:17사실은 잘 모르겠지만은
  726. 30:20이렇게 봤을 때 영상을 봤던 것보다
  727. 30:23좀 붙어 있는데 공간은 있어요.
  728. 30:25>> 예. 근데 그 느낌이 그게 딱 그
  729. 30:28느낌이 뭐냐면 제가 이야기를 하고
  730. 30:30있지만은 그냥 흘러가는 거.
  731. 30:32>> 음.
  732. 30:33>> 흘러가고 있고. 근데 이게 난도
  733. 30:36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다른 사람이
  734. 30:38말을 하고나 뭘 하는데도 그게 뭐다
  735. 30:41그러니까 우리가 형태라는게 있잖아요.
  736. 30:43근데 형태가 형태 같이 안 보이고
  737. 30:45그냥 그냥
  738. 30:46>> 오케이. 그럼 좋아요.
  739. 30:47>> 그래서 그냥
  740. 30:48>> 그 관념이 거기다 들려가지 않았기
  741. 30:50때문에 그래요.
  742. 30:52>> 음. 그리고 영화사기는 그게 이제
  743. 30:54우리가 지켜보는 마음으로 대입해서
  744. 30:56봐도 좋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보니까
  745. 30:58다른 사람이 말을 해도 그게 말이
  746. 31:00그냥 말이다라고 하는 거 이렇게
  747. 31:02들리지
  748. 31:04>> 너다 나다가 자꾸 없어지는 거예요.
  749. 31:06>> 그 지켜보는 마음이기 때문에 그래요.
  750. 31:08>> 영어사기가 지켜보는 마음이기 때문에
  751. 31:11지켜보는 마음은 오력이거든요.
  752. 31:13그러면 그게 지혜급이에요. 그러기
  753. 31:16때문에 모양이나 형체나 어떤 그 관념
  754. 31:19그런 것들이 껴들어가지가 않았죠.
  755. 31:21>> 예. 그러기 때문에 그냥 단지 그게
  756. 31:23보이는 거예요. 그니까 저도 그 저도
  757. 31:27있고 평생
  758. 31:30그래서
  759. 31:31>> 그런 걸로 잡고 되니까 내가 지금
  760. 31:33제대로 가고 있는 거는 맞는 거
  761. 31:34>> 맞아. 근데 지금 우리 보살님이
  762. 31:37이쪽에서의 그 용어를 많이 안 쓰기
  763. 31:39때문에 그래 스님을 다 알아요.
  764. 31:43>> 음.
  765. 31:43>> 그냥 계속 이대로
  766. 31:44>> 그대로 가면 돼요.
  767. 31:46>> 음. 그래서 이제 하다 보면 또 자꾸
  768. 31:49알아지는 것이 궁가 또 자꾸
  769. 31:51생기거든요. 그 인터뷰도 하면 돼요.
  770. 31:53음.
  771. 31:54>> 그러니까 지켜보면 이렇게 얘기 하지만
  772. 31:57이게 그냥 하나다 생각이는 거 이게.
  773. 32:00그러니까 뭐 이름을 정할 건
  774. 32:01없구나라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고요.
  775. 32:03>> 근데 이제 일단은 그런 생각이
  776. 32:06들지만은 그때는 그 그대로 놔두지
  777. 32:08말고 다시 앞에서 일하는 마음들을 또
  778. 32:10봐야 돼요.
  779. 32:11>> 그음
  780. 32:12>> 그러면은 또 알고자 하는 마음 또
  781. 32:14생기고 생기고 해서 알아가기 때문에
  782. 32:17지혜 붙거든요. 근데 하나 더 이상
  783. 32:21뭐 할게 뭐 있어 그러면 안 생겨요.
  784. 32:23>> 예. 그러니까 그런 마음이 자꾸
  785. 32:24올라오려고 했어. 그러면 그 앞에
  786. 32:25있는 그 대상이 되는 마음을 보면
  787. 32:27돼요. 어떤 일을 하는가? 음.
  788. 32:31그러면 영화가 딱 비춰져 있기 때문에
  789. 32:33더 잘 볼 수 있어요. 이해도 들고.
  790. 32:36영화는 그 이해하려고 있는 거거든요.
  791. 32:39그게 지켜보는 마음이
  792. 32:40>> 올라오는 어떻게 알아차리
  793. 32:42>> 그렇지? 올라오는 올라오는 대상을
  794. 32:44자꾸 보면 돼요. 그게 이제 보는
  795. 32:45말을 보는 거예요. 음. 그래서
  796. 32:47가하는 일을 자꾸 보면 뒤에는 더
  797. 32:50붙어요. 음. 놔둬 버리면 안 돼요.
  798. 32:55음. 그러면서 더 힘이 더 좋아지면은
  799. 32:58더 세부적으로 알게 되니까 더 좋죠.
  800. 33:00음.
  801. 33:03음. 오케이.
  802. 33:06근데 그전에 어디서 했다 그랬죠?
  803. 33:08수행을.
  804. 33:09>> 그전에 제가 일단은
  805. 33:12이바다나 수행을 한데 제가 막 되게
  806. 33:14저번에도 말씀드리 열심히 하는 사람은
  807. 33:16아니에요.
  808. 33:17>> 열심히 하는 사람은 아닌데 많은
  809. 33:19체험들이 저한테는 그냥 있었어. 어
  810. 33:21그러면은 보살님은 쭉 해야 돼요.
  811. 33:24>> 그래서 많은 체험들 몸이 한번
  812. 33:25없어지고 1년간 기쁘게도 살아봤고 그
  813. 33:28수행 다니지 않았구나. 어
  814. 33:31그러니까 그러는구나. 여기 용어를 못
  815. 33:33쓰는구나. 그래서
  816. 33:34>> 그래서 그런 것들이 저한테는 많은
  817. 33:36수행을 그니까 수행이 아니라 그런
  818. 33:38알아 그런 경우 속에서 어떤
  819. 33:40알아차례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
  820. 33:42>> 그 근데 좋아요.
  821. 33:44>> 그러니까 여기 수행해서 여기서는 법도
  822. 33:47알고 용어도 알고 하면 더 좋아요.
  823. 33:49>> 그러니까 지금 제가 봤을 때는 그냥
  824. 33:51지금 지켜 이렇게 하는 거와 명상
  825. 33:53속에 있을 때 똑같은 거 상 그러니까
  826. 33:56이제 이번에는
  827. 33:57>> 하는게 아니라 눈두고도 똑같은
  828. 33:59상황들이 다 벌어지는
  829. 34:00>> 이번에 일어나는 걸 많이 관찰하시면
  830. 34:03돼요.
  831. 34:03>> 음.
  832. 34:04그게 이제 보는 마음을 보는
  833. 34:05거거든요.
  834. 34:08통국자로 볼 때도 있고 하나하나
  835. 34:10세부적으로 볼 때도 있고 다 달라요.
  836. 34:12그 기능이 그 힘이. 그래서 양평을
  837. 34:15다 봐야 돼요.
  838. 34:19>> 어제 제가 이제 법당에 수행하고
  839. 34:22>> 사체까지 가면서 이제 자태를 계속
  840. 34:25유지를 하고 갔어요.
  841. 34:26>> 음.
  842. 34:27>> 그러니까 이제 같이 방을 쓰는
  843. 34:29도바님이 이제 슬슬 코를 보기
  844. 34:31시작하더라고요.
  845. 34:32>> 음.
  846. 34:33>> 어. 제점에는 약간 안 안 보려고
  847. 34:35노력하는 모습도 보였고 나중에는
  848. 34:38여지없이 이제 코를 보는데
  849. 34:41>> 후
  850. 34:43누구야
  851. 34:44>> 강으로
  852. 34:46[웃음]
  853. 34:48겁니다.
  854. 34:51음.
  855. 34:51>> 이제 들어도 이제 보는데
  856. 34:55아 이제 아는 마음과 아는 마음이
  857. 34:58있는 곳에는 코소리가 없었고 [웃음]
  858. 35:00>> 그다음에 그 후에 이제 생각이
  859. 35:04일어났어요.
  860. 35:04>> 어
  861. 35:05>> 생각에 이제 헛소리가 이제 일어나더.
  862. 35:07>> 오케이 오케이 좋아. 그래서 계속
  863. 35:09이제 일어나는 거 보는데 이제 가끔씩
  864. 35:11또 나름 또 노력한다 꽃소리가 딱
  865. 35:14끊어지면
  866. 35:15>> 저도 모르게 이제 제 몸에 이제
  867. 35:17관심이 나고
  868. 35:19>> 음
  869. 35:20>> 그리고 또 뭐
  870. 35:21>> 관찰 잘했네
  871. 35:22>> 왼발 또는 뭐 이런 식으로 일단 또
  872. 35:24등이 이제 결렸어요.
  873. 35:27각 보니까 곳곳에 통증도 느껴지다
  874. 35:31보면
  875. 35:31>> 그래
  876. 35:32>> 그러면서 이제
  877. 35:35순간수가 속조롭히 사라지는구나. 음.
  878. 35:38>> 그니까 속다라는 표현이 맞나 싶을
  879. 35:41정도였는데 내가 어쩔 수 없는 그냥
  880. 35:45>> 뭐가 속질없이 사라진다는 거잖아요.
  881. 35:47오른발이 있다가 갑자기 콧소리가
  882. 35:50있다가
  883. 35:50>> 아 그게가
  884. 35:52>> 다시
  885. 35:53>> 뭐 등이 경 돌리음
  886. 35:55>> 뭔 말인가 알았어요. 음.
  887. 35:58>> 그래서
  888. 36:00반찬이 거의 한시간 두시간 옆에는
  889. 36:04코를 보는데 저는 그게 굉장히 좋은
  890. 36:07수행 자료였어요.
  891. 36:09>> 음.
  892. 36:10>> 계속 관찰하고 관찰하다 보니까
  893. 36:13아 이것을 있다고 해야 되나 말아야
  894. 36:16되나 그러니까 가끔 그런 뜻 생각도
  895. 36:18해 보고요. 그러면서
  896. 36:21좀 했던 거 같습니다.
  897. 36:23>> 그 코슬이 또 뭐라 그랬죠? 이제
  898. 36:25몸도 관찰도 일어나고요.
  899. 36:27>> 몸의 느낌 감각증.
  900. 36:29>> 음. 감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901. 36:31>> 네.
  902. 36:32>> 자, 이런 것들이 그냥 놔둬 가지고
  903. 36:35그냥 속없이 사라진다고 그러면은
  904. 36:39그냥 빠뛰고요.
  905. 36:41그게 대상에 치우친 거고
  906. 36:44야하고 함께 아는 마음이 함께
  907. 36:46사라진다면 아주 좋아요.
  908. 36:50응. 음. 헛소리를 아는 마음과 함께
  909. 36:53사라진다면 아주 좋다고.
  910. 36:55그다음에 통증
  911. 36:57>> 또는 뭐 몸의 감각 걔네들이 내가이
  912. 37:02아채림하고 알아차림 알아차림을 갖다
  913. 37:05딱 붙여서 함께 사진다면 아주 좋다고
  914. 37:08이게 대상 가는 마음이 함께 사라지는
  915. 37:10건데 그냥 콧소리 그다음에 몸의 감각
  916. 37:14그다음에 통증 이렇게 관네들이 이렇게
  917. 37:17사라진다는 거는이 빠뜨기만
  918. 37:20>> 네
  919. 37:21>> 사라지는 거라 큰 힘을 못 얻어요.음
  920. 37:24음 그러니까 대상과 아는 마음이
  921. 37:26헛소리와 아는 마음이 함께 사라지는
  922. 37:28거야를 보시게 해야 돼요.
  923. 37:31>> 어또 마침 또 말씀이 좀 되게
  924. 37:33궁금했어요. 예전에 본문 때
  925. 37:35>> 대상과 아는 마음이 함께 사라진게 더
  926. 37:37수하다 이렇게 해주신
  927. 37:39>> 본문도 있고 마침 또라이도 그런
  928. 37:41카피로 따서 이렇게 영상도 있는데
  929. 37:44>> 대상과 아는 마음이 사라진다.
  930. 37:46>> 근데 방금 표현해 주셨던 것처럼 아는
  931. 37:48마음이 보는 마음을 안고
  932. 37:51>> 오케이. 그다음에 그 아 그런
  933. 37:54상태에서 이제 현상 사물로 일어나
  934. 37:57>> 그냥 그때는 이렇게 해야 돼.
  935. 37:59코소리가 나잖아요. 그다 몸에 감가
  936. 38:02간는 그냥 놔두고 가를 아는 그 마음
  937. 38:05뒤쪽에 있는
  938. 38:06>> 뒤쪽에 있는 아 체림을 체크하면
  939. 38:08돼요.
  940. 38:10>> 근데 그게 됐는데 그걸 체크를 못
  941. 38:13했어. 못 잡았어.
  942. 38:14>> 네. 그러니까 사실은 대상 보면 아는
  943. 38:17마음으로 이제 가요. 근데 이제
  944. 38:21>> 어찌 보면
  945. 38:22>> 오케이. 왜 그러냐면 헛소리 몸의
  946. 38:25감각 통증 애들이 더 크기 때문에
  947. 38:28그려가 버릴 수 있단 말이야.
  948. 38:30뒤에 있는 아는 마음 쪽 알아차림
  949. 38:32쪽을 못 보고 그렇기 때문에 야를
  950. 38:34놓쳐 버리고 가려가기 때문에 가가
  951. 38:36자꾸 소없이 자꾸 바뀌고 사라지고
  952. 38:39한다고 그 할 수가 있어요. 그럼
  953. 38:41그거는 빠띠라고 할 수 있어요.
  954. 38:45>> 음
  955. 38:45>> 좀 더 아는 마음
  956. 38:47>> 이게 항상 뒤에 있어요. 아는
  957. 38:48마음으로 알아차림면이 뒤에 있는
  958. 38:50마음을 봐야 돼요. 그것도 함께 하는
  959. 38:53것만 알면 돼요. [웃음]
  960. 38:56그게 뭐 크게 요구하는 거 아니에요.
  961. 39:00그냥 뒤에 그 아나처럼 아는 마음이
  962. 39:02어 있구나 저도 알면 돼요.
  963. 39:05>> 한계인 거 같아.
  964. 39:06>> 음. 그다음 그게 갔나면 그 아는
  965. 39:09마음이 그 아는 마음을 대상으로
  966. 39:11해요. 그것도 체크돼. 아 저기 체험
  967. 39:13돼요.
  968. 39:14>> 그게 진짜죠. 근데
  969. 39:17그렇게 해서 사실은 지켜보는 마음이
  970. 39:18생기거든요.
  971. 39:19>> 네.
  972. 39:20>> 음. 오케이.
  973. 39:22그거 체크해야 돼요.
  974. 39:23>> 네.
  975. 39:24근데 그게 자꾸 잃어버리고 또 그러고
  976. 39:26또 들려야 되고 잃어버리고 또
  977. 39:27들려야고 그래야 돼요. 그게 쉽게 안
  978. 39:30돼요.
  979. 39:32음.
  980. 39:36많이
  981. 39:37>> 저는 어느 날 이렇게이 이렇게 팔을
  982. 39:40내가 이렇게 만져 보면서 다 같이
  983. 39:42한번 만져 보세요. 음. 그럼 지금
  984. 39:45느낌 있잖아요. 그 느낌이 뭐
  985. 39:47따뜻하다든 차든 어쨌든 느낌 있는데
  986. 39:50근데 아는 마음은 여기에 있는게
  987. 39:51아니라이 뒤에 여가 있는 거야.
  988. 39:54아무리 여기다 붙이려고 안 붙어지는
  989. 39:57거야. 괜찮아요.
  990. 39:58>> 여가 있는 거야.
  991. 39:59>> 뒤에
  992. 40:00>> 아니야. 괜찮아요.
  993. 40:01>> 절대로 같이 안 있고 여가 있어요.
  994. 40:04이게 안 되는 사람도 있는데 [웃음]
  995. 40:11왜냐면이이
  996. 40:13아는 마음이이 아는 마음을 대상하기
  997. 40:15때문에 일로 안 가죠.
  998. 40:17>> 이거는 빠지잖아요.
  999. 40:19>> 이것이 진짜 아는 마음이야. 마음이음
  1000. 40:23이러면서 가습도가 빼준다고 그래서
  1001. 40:25지켜보는 마음이 생긴다고 그러면 그
  1002. 40:27지켜보는 마음이 거의 지혜급이에요.
  1003. 40:30그래서 오래이게 생긴단 말이야. 음.
  1004. 40:34제가 요번에 그 12월 3일
  1005. 40:38때문에
  1006. 40:39>> 음
  1007. 40:40>> 그 이후로 오늘 아침까지
  1008. 40:44올 새벽까지라고 표현하는게 더 정확을
  1009. 40:47때 계속 그게 관련된 방송을 뭐 이거
  1010. 40:52KBS 봤다가 봤다가 뭐
  1011. 40:55>> 그다음에 뭐이 유튜브 봤다가 저
  1012. 40:57유튜브 봤다가 뭐 계속 그렇게
  1013. 41:00했거든요. 근데 한 10일 정도를
  1014. 41:03그래 하면서
  1015. 41:05그 보통 한 프로그램을 10일 동안
  1016. 41:08한 10시간씩 보는 경우가 제가 한
  1017. 41:11번도 없었거든요. 있을 수가 없죠.
  1018. 41:14그죠? 왜 이렇게 되라 하고 이렇게
  1019. 41:16마음을 쓰다 보니까
  1020. 41:19억수로 고소하다는
  1021. 41:21[웃음]
  1022. 41:24그다음에
  1023. 41:25짜릿짜릿한 것도 있고 새로운 정보도
  1024. 41:29있고
  1025. 41:31>> 뭐 엄청 재밌다는 것도 있고
  1026. 41:33>> 그것도 우기는 것이야. [웃음]
  1027. 41:37하여튼 그런 여러 가지가 계속 그걸
  1028. 41:40재미있어라 하면 수
  1029. 41:42>>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1030. 41:43>> 재밌어라고 보고 있다가
  1031. 41:46어 이게 참 그런데 하고 이렇게 어느
  1032. 41:49날 이제 회의 석상에 가서 회의를
  1033. 41:51하는데 그분도 저하고 비슷한다 생각을
  1034. 41:54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이야기가
  1035. 41:58모든 이야기 추제가 거기에 있는 그
  1036. 42:00농담으로 가는 그래
  1037. 42:03>> 모든 그 농담 그니까 저 그 지금 그
  1038. 42:08사람의 이야기를 놀려 놓는다든지
  1039. 42:11>> 그래
  1040. 42:11>> 모든 제가 깜짝 놀랐어요. 어떻게
  1041. 42:13놀랐냐.이 음.이
  1042. 42:15>> 사고 자체가 이미 바뀌어서
  1043. 42:18>> 바라보는 눈이 전부에 관련된 걸로 내
  1044. 42:22눈이 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와이
  1045. 42:26꼴랑 10인 했는데도 이렇게 마음이
  1046. 42:28확 바뀌어 가지고
  1047. 42:29>> 농담을 다 그걸로 하고 있더라고.
  1048. 42:31생각도 다 그걸로 하고 있고 모든
  1049. 42:34것이 그게 몰입대가 있더라고. 그게
  1050. 42:36딱붙가 있더라고.
  1051. 42:38>> 그 사띠 사마는 안 깨졌어요.
  1052. 42:40>> 예.
  1053. 42:40>> 사띠 사마이 안 깨졌냐고. 그 이제
  1054. 42:43사띠 사마디가 옛날에는 한
  1055. 42:4550이었다면 한 3 5밖에 안 되.
  1056. 42:48단이가 버렸죠. 그게 내려갈 수밖에
  1057. 42:50없죠. 그러니까이 생각이 전부 다
  1058. 42:53그렇 농담도 그런 농담이고 말도 그런
  1059. 42:57말이고 생각도 그런 말이고
  1060. 43:00>> 전부 거기다가 갖다 붙이고
  1061. 43:02>> 그걸 계속 만들고
  1062. 43:03>> 있더라고.
  1063. 43:05그래서 이제 그런 걸 느끼면서 이제
  1064. 43:08아 이거 대상이다 하고 옛날 같은 탁
  1065. 43:10떨으면 바로 탁 떨어지는데 이미 한
  1066. 43:1310일 정도 이렇게 계속 그걸 했기
  1067. 43:15때문에 떨어질 야 사띠는 좀 있다
  1068. 43:18얼마 재밌니 계속 [웃음]
  1069. 43:21마음 계속 그래요 그러면서 이제 그런
  1070. 43:24걸 일단 제가 좀 느낄 거예요.
  1071. 43:27>> 이사트 사마디가 줄여드린 건 난 책임
  1072. 43:29못 줘 그러거든.
  1073. 43:30>> [웃음]
  1074. 43:31>> 사마디가 즐기는 거보다 이게 더
  1075. 43:33재밌다. 이거 봐라 이다.
  1076. 43:35>> 아 그러니까 사마디 떨어지면 난 책임
  1077. 43:37못 져. 그것도 들어 있다고
  1078. 43:40그래서요.
  1079. 43:41>> 그래 가지고 이제 요분 이제 그
  1080. 43:44어떤게 이제 또 나왔냐면
  1081. 43:47>> 하여튼 미국에서
  1082. 43:48>> 음이
  1083. 43:49>> 한국 너가 하는 거를 다 알고
  1084. 43:51있다라는 내용으로 이야기를
  1085. 43:54하더라고요.
  1086. 43:54>> 손바닥. 그래서 제가 딱 그걸 그
  1087. 43:57말을 딱 듣는 순간에 어떤 생각이
  1088. 44:00들었냐면
  1089. 44:01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건 다
  1090. 44:04손흥공이고
  1091. 44:06>> 미국 애들이 부처님에
  1092. 44:10이런 생각 들더라고요. 그러면서 또
  1093. 44:13하나의 생각이 또 뭐가 들었냐면이
  1094. 44:18빤띠의 세계에서는
  1095. 44:21예를 들어서 부처님이 실 뭐 저거
  1096. 44:24미국이라고 할 수 있다면 그걸
  1097. 44:28거기 손호공이래 하는 이것이 뭐냐는
  1098. 44:32거죠. 그래서 딱 그 생각이 또
  1099. 44:34들더라고요. 아 이게 반납띠를
  1100. 44:38대상으로 하는 이것이
  1101. 44:41이제 부처님 손바닥이나이
  1102. 44:44전부다가 손공으로 오케오 오케이
  1103. 44:48>> 그래서 그 그렇게 생각이 들면서
  1104. 44:52약간이 이제 마음이
  1105. 44:53>> 이제 거기에 대한 관심이
  1106. 44:56>> 조금 주어들 약간은 줄어들었어요.
  1107. 44:58이제 이게 피크를 다 치고 내려가면서
  1108. 45:02>> 음
  1109. 45:02>> 이제 이게 이제 다시 뭐 그 앞에
  1110. 45:06사막이 찾대가 옛날에 50이었다는
  1111. 45:09거의 5 3으로 줄어던게
  1112. 45:12기점으로 해서 53이 다시 힘으로
  1113. 45:16이제 오늘 좀 한 15 정도 되겠죠.
  1114. 45:19다시 이게이
  1115. 45:22뒤에 있는이 마음으로 돌아가는 이게
  1116. 45:26이제 순서가 거기서 역정이
  1117. 45:28되더라고요. 아, 그래서 이게 지금
  1118. 45:30역정이 돼서
  1119. 45:31>> 다시 마음이 이제
  1120. 45:33>> 제 재정식으로
  1121. 45:35>> 돌아가고 있구나라는 마음이
  1122. 45:38들었습니다. 그래 지금 우리 김명사가
  1123. 45:42지금 현 시대 예, 현 시점 그거에
  1124. 45:47대한 그거를
  1125. 45:49인터뷰를 하면서
  1126. 45:51그 굉장히 정난하게 얘기를 했는데
  1127. 45:55사실은 여러분들이나
  1128. 45:57이게 또는 그 세관적인 얘기로 들어
  1129. 46:02들릴 수 있는데요. 저거를 마음으로
  1130. 46:05돌려서 봐야 돼요. 그러면 굉장히
  1131. 46:08그 세안의 마음에 대해서 많이 알 수
  1132. 46:11있습니다. 배울 수 있습니다. 세안의
  1133. 46:14마음이 그렇다는 거를 지금 정나라에
  1134. 46:16얘기를 했거든요.
  1135. 46:18저 틀림 없는 말이거든요. 음.
  1136. 46:23그래서
  1137. 46:25저기에요. 전부 끊어지지 끊을 수
  1138. 46:29없는 집사까지 다 들어 있어요.
  1139. 46:33그러면은 저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에
  1140. 46:36생각을 해 보면
  1141. 46:39싸띠와 지혜를 내지 않을 수가
  1142. 46:40없다라는 이제 결론이 나와요.
  1143. 46:44음.
  1144. 46:47모든 사람들이 저라고 살거든요. 근데
  1145. 46:50지금은 그 문제 가지고 얘기를 했지만
  1146. 46:53우리 보통 사람들이 일상을 살아갈 때
  1147. 46:55그런단 말이에요.
  1148. 46:58음. 그게 그 의식의 그 속성,
  1149. 47:02마음의 속성을 확실하게 지금
  1150. 47:04전나라에게 지금 어 받는데요.
  1151. 47:09거기에서는 이제 지혜를 해야 돼요.
  1152. 47:12음. 그 속성을 보면서 거기에 모든게
  1153. 47:16다 들어 있구나. 집착 번뇌 정말
  1154. 47:20마음을 끊어내야 끊어낼 수 없는
  1155. 47:24아 의지대로 안 되는구나. 그래서
  1156. 47:26아마 요즘 같은 그 한 4,
  1157. 47:2950대들은 아마 날밤 셀 거예요.
  1158. 47:33텔레비전을 계속 들어놓고 막 계속 그
  1159. 47:37장면들이 궁금증을 막 차안내거든요.
  1160. 47:40또 새로운 뭐가 없나? 또 새로운
  1161. 47:42겁니다. 그래서 아까 얘기했잖아요.
  1162. 47:43그거
  1163. 47:46>> 이에
  1164. 47:47>> 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음
  1165. 47:52그래서 그 그게 사실은 궁금증이지만은
  1166. 47:54그게 아 사띠와 죄로서 그 알고자는
  1167. 47:59법을 알고자는 마음으로 바꿔내지
  1168. 48:01않으면은음
  1169. 48:04힘들죠. 그게 그때 알고자는 것은 그
  1170. 48:07집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관적인
  1171. 48:08것으로 알고자는 것은
  1172. 48:11사실 이제 스님도 그 한번 봤어요.음
  1173. 48:15저는 이제 그 7시 정도 되면 그
  1174. 48:18뉴스를 하더라고요. 음. 근데 저는
  1175. 48:20이제 배구를 가끔 보거든요. 멀리 좀
  1176. 48:22시려고. 음. 근데 배구 경기를
  1177. 48:25하면서 그 이렇게 틀어보면 그런
  1178. 48:27얘기가 정말 많이 나. 요즘은 뭐
  1179. 48:29이성희님 유튜브님 막 그냥 꽉
  1180. 48:32쩔었잖아요. 막 어 그 채널이 너무
  1181. 48:35많잖아요.
  1182. 48:38아네들이 발목 꽉 붙잡고 있어요.
  1183. 48:42도저히
  1184. 48:44글 못 보게 안 합니다.
  1185. 48:48그래서 내가 너무 놀랬어요. 나도
  1186. 48:50놀랬어요. 근데요. 그거를 내가 한번
  1187. 48:53봤어요. 음.
  1188. 48:56그것이 한 나도 한 뭐 오늘 봤으면
  1189. 49:00내일 그래서 한 이틀
  1190. 49:04그 가로 보고 오면은 잠자 머리에
  1191. 49:07떠오르죠.
  1192. 49:09그러다 보니까
  1193. 49:11이게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한 이유가
  1194. 49:14뭐냐면
  1195. 49:16사마디가 깨져 버리는 거야.
  1196. 49:19사띠사마디가 탁 다운돼 가지고요.
  1197. 49:23번일이 계속 끌어올리는 거예.
  1198. 49:28그니까 어떻게 마음이 안정이 안 되고
  1199. 49:30들뜨고
  1200. 49:32내가 너무 괴로운 거야. 너 있어도
  1201. 49:35괴롭고 일어나도 귀엽고
  1202. 49:40이게 저도 볼만큼 다 봤죠. 그
  1203. 49:43세간의 마음이 어떻다는 거예요?
  1204. 49:45그렇게 알아야 돼요. 그래서 진절리를
  1205. 49:47쳐야 돼요.
  1206. 49:51그 부처님 아시면 하나가 틀린게
  1207. 49:53없습니다. 아주 넌를 채한다니까.
  1208. 49:56음.
  1209. 49:58근데 그게 이제 세관적으로는 별
  1210. 50:00얘기해. 합리가 많잖아요. 어. 근데
  1211. 50:04그게 법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는
  1212. 50:05일이거든요. 사실은.
  1213. 50:09근데 날밤새고 잘못하고 하면은 누구만
  1214. 50:12손해요? [웃음]
  1215. 50:17그다음에 번거리 막 가뜩 머릿속에다
  1216. 50:19담았으면 누구만 손해요?
  1217. 50:22아 그게 어 화장실은 어 용배를
  1218. 50:25보면서도 떠오르고 밥 먹었어도
  1219. 50:27떠오르고 어울 거야. 응 일도 아닌
  1220. 50:31거.음
  1221. 50:33음.
  1222. 50:37이게 그때도 이제 끊어줄 수 있는
  1223. 50:41이것만 보고 딱 딱 하는 것
  1224. 50:43지혜예요. 음. 내가 볼만큼 딱 보고
  1225. 50:47딱 잡고
  1226. 50:48왜냐면 그런 일들은 아마이 나라 건국
  1227. 50:52때부터 일어난 일들이거든요. 안
  1228. 50:54그래요?
  1229. 50:59그런데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그
  1230. 51:02집착성이
  1231. 51:04그때는 과학권이 잃어버리고 지금과가
  1232. 51:06막 달라붙어 가지고 계속
  1233. 51:10막 추종을 하는 거예요.
  1234. 51:13마음의 성품이 그래요.
  1235. 51:16그 마음의 성품이 그렇구나 하고 딱
  1236. 51:18끊어내
  1237. 51:18>> 어 끊어내고 돌아서서 아이고 내가 참
  1238. 51:22미친 됐다라고 막 그 지혜예요.
  1239. 51:25기회가 미친 셋다 수리를 하지 절대
  1240. 51:28번뇌는 아니에요. 결과를 그냥 결면
  1241. 51:31되잖아요. 아 그냥 그러면 되는데
  1242. 51:34마음을 막 괴롭힐 때까지 그렇게 할
  1243. 51:37필요는 없다는 얘기지.
  1244. 51:39힘이 좋아서 어 그냥 대상으로 늘라고
  1245. 51:43보면 좋은데 그 얘기 잘 안
  1246. 51:45들거려요.
  1247. 51:47왜 싸마디가 깨져 버려요.
  1248. 51:50>> 싸마디 계속 다운돼요.
  1249. 51:53사마디까지는 지키지들 못해.
  1250. 51:56힘들어요.
  1251. 51:59>> 제가 있다 하더라도 그래. 그 그것이
  1252. 52:01얼마나 강하다는 걸 알 수 있다.
  1253. 52:04음.
  1254. 52:06저도 경험을 했어요. 이번에.
  1255. 52:09아, 그때 이건 안 되겠구나.
  1256. 52:13왜냐면 다른 때는 그러지 않았는데
  1257. 52:15이때 그러더라고.
  1258. 52:17다른 때는 나도 드라마 가끔
  1259. 52:19보거든요. 안 그래요. 전혀
  1260. 52:21상관없어요.
  1261. 52:24그게 세관의 관심 이때는 세관의
  1262. 52:27관심을 너무 많이
  1263. 52:30치우셨기 때문에 그래요.
  1264. 52:34마음이 그랬습니다.
  1265. 52:36>> 그 남의 일을 좋아하고
  1266. 52:40옷였다는 것이 그거든요.
  1267. 52:42번뇌를
  1268. 52:44또 때 사도께서는 번뇌를 가벼히
  1269. 52:47여기지 말라고 그랬죠.
  1270. 52:51예. 그런 것도 자꾸 써먹으라고
  1271. 52:53선생님들이 그럼 법문에 내놓으신
  1272. 52:55거예요.
  1273. 52:57우리 수행하는 사람들 또는 일반인들
  1274. 53:01정말로 그런 법문은 진짜 하다 써
  1275. 53:03먹어야 돼. 그러면 안 돼요.
  1276. 53:07안 되는데 어떻게 해?
  1277. 53:12나 몰라 하는 사람들이 그 다 뭐
  1278. 53:13하고음
  1279. 53:17그러면 그런 집착의 100%는 그 그
  1280. 53:20안에 들어 있다는 얘기예요.음
  1281. 53:24그러면은 그냥 본인가 끌어가는 대로
  1282. 53:28살겠다 그런 뜻이거든요.
  1283. 53:32본이 싫어하는데 살겠다 그러면은
  1284. 53:35힘들다 소리 하지 말든가 그럽다
  1285. 53:37소리를 하지 말아야 되거든요.
  1286. 53:40왜 너 때문에 내가 죽고 왔냐이
  1287. 53:41말이야. 그런 말이 왜
  1288. 53:45세간의 문제는 끝이 없다.
  1289. 53:50종식을 시킬 수가 없어요.
  1290. 53:52그 사실만 알아도 내가 끼어들지
  1291. 53:56끼어들지 말아야 할지를 알 수 있단
  1292. 53:57말이야.
  1293. 54:00파멸이에요.
  1294. 54:03교훈기부도 못 찍는데 그게 파멸로
  1295. 54:05간다고.
  1296. 54:09그게 부처님 말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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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대상과 아는 마음이 함께 사라지면 좋습니다. : 241214 우 사사나 선원장 인터뷰법문 1 by 마하보디선원 TV,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5,633 words across 1,296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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