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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힘으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 241012 웃따마 인터뷰 2 — Transcript

by 마하보디선원 TV · 2,911 words · 651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Full transcript

  1. 0:01காயං பயமுகං
  2. 0:05சතිං උප사
  3. 0:08[음악]
  4. 0:15[음악]
  5. 0:18>> 제가 이제 집에서 그냥 세간에 사는
  6. 0:22그 말 언행 같은 걸 하다 보면 그게
  7. 0:26딱 어 내가 이거 말을
  8. 0:29뱉으면서 그래서 이게 이게 원하는
  9. 0:31마음에 일어나는 걸 빨리 알아차리
  10. 0:33힘이 생기더라고요. 또 하다 보면 또
  11. 0:35어 이게 싫어하는 마음이 이렇게
  12. 0:37발빨발 알아차리는게 더 돌아오게 힘도
  13. 0:39세고 있었고 또 하루는 그 이제 집안
  14. 0:43일도 하고 또 나가서 볼 보고 집에
  15. 0:45와서 또 일을 하니까 힘이 드는
  16. 0:47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 아 힘이
  17. 0:50든다라고 딱 하는 순간 아니지 그냥
  18. 0:54마음이 그거 알 뿐이다라고 해
  19. 0:55버리니까는 몸이 딱 이완되는 거예요.
  20. 0:58>> 좋아요. 그 엄청 그 엄청 그 마음이
  21. 1:02뭐 몸이 탁 풀리면서 그런 그전에 그
  22. 1:05마음이 없어지는 거예요. 아 이렇게
  23. 1:07하면 되겠다라고
  24. 1:09>> 생각했어요.
  25. 1:10>> 근데 왜 이렇게 확 풀렸을까요?
  26. 1:13>> 어 마음을 바르게 쓰니까
  27. 1:17>> 그것도 맞아요.
  28. 1:18>> 예거나
  29. 1:20그 풀리기 이전에는 결국 본인도
  30. 1:22모르겠
  31. 1:22>> 그렇죠. 어 힘들다 괴롭다 이런 말
  32. 1:25하잖아요. 그걸
  33. 1:28만 있었겠죠. 예. 움켜지고 있었는데
  34. 1:31>> 어떠한 지혜가 살포옷이 들어가면 이게
  35. 1:34움켜졌던게 탁
  36. 1:35>> 탁어요. 아 이것도 하네. 내가 또
  37. 1:38힘이 힘 욕심이겠으면 그지? 욕심이기
  38. 1:40때문에 아 아니지. 그 이제 아는
  39. 1:43마음에서 볼 때 이건 그냥 마음이
  40. 1:45그냥 일으키는 것 뿐이다 아는 것
  41. 1:47뿐이다라고 해 버리니까는 몸이 그냥
  42. 1:49진짜 사라지더라고요.
  43. 1:51>> 오케이. 좋아요.
  44. 1:52>> 그런게 세움에서
  45. 1:53>> 그렇게 이제 몇 번 또 경험하시게
  46. 1:55되면
  47. 1:57몸에 이제 같이 볼 수가 있어요.
  48. 1:59>> 음.
  49. 2:00>> 몸이 이렇게 계속해서 본인도 모르게
  50. 2:02긴장하고 있거든요.
  51. 2:03>> 네.
  52. 2:04>> 근데 이렇게 풀리는 거를 많이
  53. 2:05경험하잖아요.
  54. 2:07>> 계속 그 몸에
  55. 2:08>> 긴장됐는지 이완됐는지 그것과 마음
  56. 2:12상태 전부 다 동시적으로 관찰을 할
  57. 2:14수가 있어요.
  58. 2:15>> 그래서 몸을 이완시킬 수가 있어요.
  59. 2:18>> 네. 그래서 알아차림을 계속 하다
  60. 2:20보면 최소한의 힘으로 일상 생활을 해
  61. 2:24나갈 수가 있어요. 에너지가 적게
  62. 2:26들어가요.
  63. 2:27>> 그래서 오랫동안 수행을 할 수가
  64. 2:29있어요. 밤 늦게까지
  65. 2:33>> 잠은 주무시고요.
  66. 2:35>> 그런 체험을 했었습니다.
  67. 2:37>> 오케이.
  68. 2:37>> 때는 하여튼 마음 보는 그 힘이 좀
  69. 2:40빨리 돌아온다고 해야 되나? 그런
  70. 2:41것도 탁탁탁 오더라고. 어, 맞네.
  71. 2:44또 인정도 하고 잘못한 것도 인정도
  72. 2:46하면서 탁탁탁 돌아오니까는 아 이것도
  73. 2:49내가 수행을 했나이 생각 들으니까는음
  74. 2:52>> 좋아요. 지금 보살님께서도 계속 이제
  75. 2:54마음을 안쪽으로 계속해서 이제
  76. 2:57>> 뭐라 그럴까 돌리는 그게 이제 지금
  77. 2:59>> 자연스럽게 되고 있거든요. 계속
  78. 3:01그렇게 해 나가셔야 돼.
  79. 3:03>> 네. 알겠습니다.
  80. 3:04>> 아주 좋습니다.
  81. 3:05>> 감사합니다.
  82. 3:06아까 사산아 스님하고 인터뷰를
  83. 3:08했는데요.
  84. 3:10조금 이제 그 내가 알고 싶어 하는
  85. 3:13그게 좀 스님한테 좀 더 알고 싶어서
  86. 3:17>> 그 그냥 경행을 하고 있었고 대상을
  87. 3:21보고 있었는데
  88. 3:23대상을 보면서 아는 마음이 있었어요.
  89. 3:25보는 마음이 있었는데 대상을 보는게
  90. 3:28아니라 쓱 마음이 쓱 가는 거예요.
  91. 3:30그 마음이 탁 대상으로 마음이 가는게
  92. 3:33아니라 마음이 쓱 보이는 거예요.
  93. 3:35거기 가면서 이렇게 그렇게 움직이고
  94. 3:37보이는 거 느낌이
  95. 3:38>> 대상을 볼 때
  96. 3:40>> 네
  97. 3:40>> 쓱 가는 거는 보는 쪽으로 가는
  98. 3:43거예요 대상 쪽으로 가는 거예요
  99. 3:45>> 마음 보는 쪽으로 가는데 마음이 다
  100. 3:47느껴지는 거예요.
  101. 3:49>> 그
  102. 3:49>> 그걸 좀 명확하게 표현해 주셔야겠는데
  103. 3:51>> 그 제가 지금 이제 명확하게 지금
  104. 3:52들어가려고 하는데 그래서
  105. 3:55>> 어 그래서 왜 대상이 안 보이고
  106. 3:57마음이 보이지 이제 이렇게
  107. 3:58생각했거든요. 그렇게 생각을 하고
  108. 4:01계속 이제 그렇게 그때 어떤
  109. 4:03느낌이냐면 딱 보는 관점이 딱 바뀌는
  110. 4:05느낌이 딱 들더라고요. 내가 대상에
  111. 4:07눈을 먼저 갔는데 마음으로 아 가구나
  112. 4:09이런 이제 느낌이 탁 왔었어요.
  113. 4:12그런데 이제 계속 다시 대상을 보니까
  114. 4:14계속 이제 대상이 보이는게 계속
  115. 4:16마음이 이제 대상하고 마음이 가는
  116. 4:19마음이 보이는 거예요. 대상을 보는
  117. 4:20마음이 그렇게 계속 이제 하고
  118. 4:24있었는데 그게 한 하루 정도 계속
  119. 4:27그렇게 되더라고요.
  120. 4:29됐는데 그다음에 그다음에는 그냥
  121. 4:31대상이 갔는데 마음이 이제 대상인데
  122. 4:34가는게 아니라 전체가 마음이 되는
  123. 4:36거예요.
  124. 4:37>> 오케이.
  125. 4:37>> 그래서 그 마음이 막 가득 찼다고
  126. 4:40그래야 되나요? 제가 보는이 전부 다
  127. 4:43가찬 느낌이 들어서
  128. 4:44>> 그래서 가득 찬 걸 느끼면서 계속
  129. 4:46이제 봤어요. 그냥 이제 들어오는
  130. 4:48대로 알아지는 대로
  131. 4:49>> 계속 뭐 걸으면 걷는 대로 하 그게
  132. 4:51한
  133. 4:52>> 느낌이 어떤 느낌이냐면 이제 딴색이
  134. 4:54온 느낌이었어요. 그 느낌이 그
  135. 4:57>> 아주 좋아요.
  136. 4:57>> 그래서 어 왜냐면 공간도 이렇게 많이
  137. 5:01새겨 그 생겨지는 거 같고
  138. 5:03>> 음
  139. 5:04>> 그리고 이제 내가 늘 갱하는 곳인데
  140. 5:07늘 처음 온 거 같이 새로운 거예요.
  141. 5:10게
  142. 5:10>> 이질감이 들죠.
  143. 5:11>> 네. 좀 이질감이 들고 그래서 같은
  144. 5:14공간인데 왜 이런 마음이 들지? 이제
  145. 5:16그게 한 3, 4일 갔었어요. 이제
  146. 5:19계속 그는 마음이 좋아요.
  147. 5:21>> 이제 계속 그렇게 하고 있었는데 어
  148. 5:26갑자기 좋아요 하니까 내가
  149. 5:29그래서 이제 그걸 하고 경행을 하고
  150. 5:33있다가 어떤 느낌이냐면 그러니까 이제
  151. 5:36계속 이제 알아차려지는 거예요. 이제
  152. 5:38내가 말을 할 때 말을 마음이 이렇게
  153. 5:40따라가는게 느껴지는 거예요. 수업할
  154. 5:43때도 이렇게 내가 말을 하는게 좀
  155. 5:44따라가지고 그래서 어 이것도
  156. 5:47따라가지네 이제 이렇게만 보고
  157. 5:48있었는데 조금 혼란스러운 마음이 또
  158. 5:50올라오는 거예요.
  159. 5:52>> 내가 했던 옛날에 했던 거랑 지금
  160. 5:54했던 거랑 너무 다르니까.
  161. 5:56그래서 혼란한 마음이 아 이게 내가
  162. 5:58제대로 가고 있나 하는 또 의심도 좀
  163. 5:59들기도 하고 그렇게 해서 계속 하고
  164. 6:03있다가 뭐 이제 집에 왔을 때도
  165. 6:06알아차임이 너무 잘 되는 거예요. 뭐
  166. 6:08설거지 하면 하고 뭐 눈 잘 때 이제
  167. 6:10뭐 금방도 이렇게 있으면 어 소리가
  168. 6:13그냥 안으로 뭐라 그랬나요? 가만
  169. 6:16있는데 대상이 그냥 뒤로 들어오는
  170. 6:18거예요. 그래서 어 이게 지금 내가
  171. 6:21착각을 하고 있는지
  172. 6:23>> 음
  173. 6:24>> 제대로 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제가
  174. 6:27한 번씩 이렇게 바뀔 때
  175. 6:28혼란스럽거든요. 그냥 기존에 했던
  176. 6:30거랑 이게 달라지니까
  177. 6:32>> 전에도 말씀을 하셨어요.네
  178. 6:34>> 그래서 이게 나는 좀 계속 그 내가
  179. 6:37잘하는 걸 고집하는 마음 잘되는 거에
  180. 6:40대한 그 익숙한 거에 대한 낯설음이
  181. 6:42굉장히 심한 거 같아요. 그걸 지금
  182. 6:45알 거 같아서 그래서 제대로 하고
  183. 6:47있는지 아니면 내가 지금음
  184. 6:51스님이 잘하고 있다고 안 하는데
  185. 6:55아주 좋아요. 지금까지 말씀하셨던 것
  186. 6:57중에 제일 좋은데
  187. 7:00>> 지금 그 두 가지 측면에서 지금
  188. 7:02말씀해 주셨어요. 초반에
  189. 7:06>> 마음이 대상을 이렇게 보는게 대상을
  190. 7:09보고 있는데
  191. 7:11요게 지금 대상이 되는 거거든요.
  192. 7:13보는 마음이
  193. 7:14>> 그렇죠.
  194. 7:14>> 예. 대상을 지금 그래서 보는 줄
  195. 7:17아는 것으로 지금 하셨어요.
  196. 7:20>> 예. 바른 사띠로 하셨는데
  197. 7:22지금 쭉 이어지면 이제 공간적으로 툭
  198. 7:26터져 가지고 오 이게 공간이 전부 다
  199. 7:28꽈득되게 찼단 말이에요.
  200. 7:30>> 그거는 이제 아는 마음 상태를
  201. 7:32얘기해요.
  202. 7:33>> 그 그런 거 같아.
  203. 7:34>> 오케이. 그래서 지금 두 가지인데이
  204. 7:38공간에 가득 찬 그 아는 마음
  205. 7:40상태에서 자 보는 줄 아는게 돼야
  206. 7:44돼요.
  207. 7:45초반에 말씀하셨던 것과이 공간에 가득
  208. 7:49찾던 걸 이걸 두 개를 합쳐야 돼요.
  209. 7:53결국은 그렇게 돼야 되는데 일부러 막
  210. 7:57용을 쓰면서 하실 필요는 없어요.
  211. 8:00아니, 그러니까 이게 볼 때 그 내가
  212. 8:02보는 마음을 보는 줄 알겠더라고요.
  213. 8:05>> 그러니까 아주 좋다니깐요.
  214. 8:08>> 아주 좋다고요.
  215. 8:09>> 예.
  216. 8:10>> 근데 지금 둘을 지금 분리했잖아요.이
  217. 8:15>> 공간 안에서
  218. 8:16>> 네.
  219. 8:17>> 가득 차니지 않은 마음 상태에서 지금
  220. 8:19고요함이 가득 찼다. 찬단 말이에요.
  221. 8:22사띠의 힘이 좋아지면
  222. 8:24>> 그 상태를 그대로 두고
  223. 8:25>> 네.
  224. 8:27다시 이제 대상을 보는 대상을 보는
  225. 8:30줄 알아야 된다고
  226. 8:31>> 그 했었다니까요. 그렇게 했다니까는
  227. 8:34>> 다르죠.
  228. 8:34>> 달라요.
  229. 8:37>> 아
  230. 8:40>> 두 번째 상태에서 다시 그거를
  231. 8:44>> 아 그래요? 제가 좀 이해를 못 하나
  232. 8:46보죠.
  233. 8:48>> 자 다시
  234. 8:52>> 두 번째 거 자 공간
  235. 8:55>> 그죠? 아는 마음 그 상태
  236. 8:57>> 고요함으로 가득 차고
  237. 8:59>> 그죠?
  238. 9:00>> 그 상태를 지금 알고만 있었잖아요.
  239. 9:03>> 네.
  240. 9:04>> 그렇지 않아요?
  241. 9:04>> 네.
  242. 9:05>> 그 상태를 알고만 있지 말고
  243. 9:07>> 네.
  244. 9:08>> 안다는 사실을 한 번 더 알아야
  245. 9:10된다고요. 그 상태에서. 그러면
  246. 9:12초반에 본다라는 사실을 알았다
  247. 9:15그랬잖아요.
  248. 9:16>> 요때 그게 요리 안으로 들어와야
  249. 9:18된다고요.
  250. 9:21>> 그래서 지금 두 가지가
  251. 9:24동시에 이루어져야 된다고요.
  252. 9:26>> 그게 지켜보니까
  253. 9:28>> 그거는 지켜보는 마음은 뒤에 좀 더
  254. 9:30힘이 필요합니다. 우선에는 그렇게 해
  255. 9:33나가시다 보면 이미 지켜보는 마음은
  256. 9:36있어요. 보는 줄 알 때는. 근데
  257. 9:38아직 힘이 좀 약해요.
  258. 9:41보는 줄 아는 것으로 계속해서
  259. 9:43능숙해지면
  260. 9:44결국 보는 줄 알면 이미 뒤에 뭔가가
  261. 9:47있기 때문에 지금 보는 줄 안단
  262. 9:48말이에요.
  263. 9:50이치가 그래요. 근데요 힘을 아직 못
  264. 9:52느껴요. 근데 이게 가속도가 나면
  265. 9:56지켜보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이렇게
  266. 9:58힘이 증장되는게 느껴져요.
  267. 10:01>> 음.
  268. 10:02지켜보는 마음이 한 번씩 가끔은
  269. 10:04느껴졌었어요. 그 이렇게 갱영을 하다
  270. 10:07보면
  271. 10:08>> 내가 지켜보는 보고 있다는 공간을
  272. 10:10지켜보고 있는 거는 느껴지 느껴질
  273. 10:12수밖에 없어요.
  274. 10:14>> 예. 그게 가속도가 좀 나면 중간중간
  275. 10:17끊기겠지만
  276. 10:17>> 그죠.
  277. 10:18>> 끊겨서 좀 끊기긴 했는데
  278. 10:21예. 그렇게 했었어요. 예.
  279. 10:23>> 오케이.
  280. 10:25지금 그 고요함은 지금 없어졌죠?
  281. 10:28지금도 그 상태로 계속 있어요.
  282. 10:31>> 지금도
  283. 10:33그냥 있는 거 같기도 하고 있으면서
  284. 10:34그냥 스님 보고
  285. 10:36>> 응.
  286. 10:38>> 그러니까 지금 제가 해 드리고 싶은
  287. 10:39얘기는 그 고요함이 가득 찬 그
  288. 10:42경험을 하셨잖아요.
  289. 10:44>> 그 고요함이 가득 차나 그냥 고요함이
  290. 10:47지금 없으나 똑같다고요?
  291. 10:49>> 알겠습니다.
  292. 10:50>> 일부러 그걸 막 뭔가 이렇게
  293. 10:52고요함으로 채우려고 하실 필요는
  294. 10:54없어요.
  295. 10:56>> 예. 이미이 공간 자체가 그
  296. 10:59경험하셨던 그 공간이란 말이에요.
  297. 11:01단지 이제 고요함의 힘이 좀 약해서
  298. 11:04그렇지 같은 거예요.
  299. 11:07그걸 이제 확실하게 이해가 되시면
  300. 11:10알아차림을 놓쳤잖아요. 대상 찾으러
  301. 11:13안 된 거예요. 이미요 상태가 이미
  302. 11:14대상이 돼 버려요.
  303. 11:15>> 한 번씩 그런 그런 때는 한 번씩
  304. 11:17>> 오케이. 그게 어떠한 경험이 있으면
  305. 11:21>> 본인이 그걸 알거든요. 자기도
  306. 11:23모르게. 그냥 그렇게 해 버려요. 그
  307. 11:26마음을 계속 안쪽으로 돌리는 것과
  308. 11:27마찬가지로.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309. 11:29돼요. 하게끔 되어 있어요. 그게 더
  310. 11:33하다 보면 편하거든요.
  311. 11:35예. 뭔가 툭툭 내려가는 느낌이 들기
  312. 11:38때문에.
  313. 11:40음. 아주 좋습니다.
  314. 11:42>> 제가 느끼기에는
  315. 11:45그 보살님이 참 수행을 잘하는 거
  316. 11:47같아요.
  317. 11:48>> 아 열심히 하고 계세요.
  318. 11:50>> 하고 있고 그 잘하는 것만큼 저는 아
  319. 11:53못 하고 있구나 하는게 느껴지고
  320. 11:55있고요.
  321. 11:56>> 역전됐다고 봅니다.
  322. 12:02근데 실제에
  323. 12:04이제
  324. 12:06가정 생활이나 아니면은 이제 두
  325. 12:08사람의 어떤 관계에서 볼 때 제가
  326. 12:10지켜봤을 때는 또 그렇지도 못한 거
  327. 12:13같아요.
  328. 12:16별로 수행을
  329. 12:18잘하는 거 같지는 않는데
  330. 12:21말씀을 하는 걸 보면은 보살님 하는
  331. 12:24보면은 아 상당히 수제보다는 저기
  332. 12:28높다 이런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333. 12:30그래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건
  334. 12:32그렇고요.
  335. 12:35우선 제가 더 중요한 것이고 그죠.
  336. 12:38그렇습니다.
  337. 12:41>> 어 저도
  338. 12:43제 패턴을 했습니다. 아침에 3시
  339. 12:4750분에 잠을 깨면은
  340. 12:50그 상태에서
  341. 12:52삼계라든지 몇 가지 이제 하고요.
  342. 12:55약간의 의식을 하고 불법을
  343. 12:58하고
  344. 12:59>> 그 상태 누에서
  345. 13:02누은 상태에서 사띠를 합니다.
  346. 13:07주로 이제
  347. 13:09아직도 제가 계속 언제 얼마까지
  348. 13:11이어질지 모르지만 제 몸에서 일어나는
  349. 13:14여러 가지 좋지 않은 느낌들
  350. 13:18>> 등이라든지 팔이라든지 다리라든지
  351. 13:21>> 뭐 배라든지 아니면 머리에서
  352. 13:24뇌에서 일어나는 어떤 직건거림이라든지
  353. 13:27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걸
  354. 13:29통해서
  355. 13:31어 사띠를 하는데 오히려 그것들이
  356. 13:33옛날에는 참 힘들다는 생각하고
  357. 13:36떨쳐버리고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
  358. 13:37드는데 지금은 벗어나고 싶을 생각도
  359. 13:40없고요.
  360. 13:40>> 그것으로 인해서 오히려 제가 더
  361. 13:43깨어난다.
  362. 13:44>> 오에
  363. 13:45>>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런 어떤
  364. 13:47기능으로서
  365. 13:49>> 어떤 총 깨어나게 하는 어떤 총매적
  366. 13:51기능으로서 저는 쓰고 있고요.
  367. 13:53>> 아우 마가짐이 아주 좋아요. 그래서
  368. 13:57>> 보통 그래서 한 6시까지는 그렇게
  369. 13:59하고 6시 일어나면 이제 간단하게
  370. 14:02이제 이완이라 저 최조 스트레칭이나이
  371. 14:04간단히 한 20분 정도 하고 아침에
  372. 14:07이제 출근을 하면서
  373. 14:10>> 이제 차도 이제 그 차를 타고 가면은
  374. 14:14제가 운전을 하면 한 30분 걸리요
  375. 14:15직전까지.
  376. 14:17근데 대중교통 한시간 전 걸려요.
  377. 14:20그래서
  378. 14:22처음에는 제가 이제 지난 9월 달에
  379. 14:24새로 발령이 되면서 제 직장이
  380. 14:26바뀌었단 말입니다.
  381. 14:28>> 그래서
  382. 14:31>> 어 걱정이 되더라고요. 걱정이 됐는데
  383. 14:34그럼 한번 부딪혀 보자 해서 제가
  384. 14:36이제 차를 안 몰고 대중교통을
  385. 14:38이용했어요. 그 대중 교팅을 이용한가
  386. 14:40참 좋은 거라요. 일단은
  387. 14:42원전으로부터는 자유로졌고
  388. 14:45그다음에 그 대중교통을 이용하니까
  389. 14:48사띠할게 너무 많아요.
  390. 14:50>> 아주 좋아요.
  391. 14:50>> 예. 저를 그 운전할 때는 저를 제가
  392. 14:54깨어나게 하는 것이 거의
  393. 14:56없는 운전에 집중하기 때문에
  394. 14:59>> 그럼 운전을 벗어나서 대중교통을
  395. 15:01이용하면은이
  396. 15:03사띠가 이렇게게 많단 말입니다. 사람
  397. 15:04특히 이제이 제가 할 때 사람들의 그
  398. 15:08표정 얼굴이
  399. 15:11뭐 몰려도 그렇지만 제 마음 제가 제
  400. 15:14마음을 들 지켜오는 그 모음을 봤을
  401. 15:16때 그분들의 얼굴은 천대 만상이더라.
  402. 15:20너무 굳어 있다. 나도 저런가? 아,
  403. 15:24나도 저런가 봤을 때
  404. 15:27>> 제가 사띠를 하고 있을 때, 깨어
  405. 15:29있을 때는 그게 마음이 아, 저걸
  406. 15:32저분들이 지금 굳어 있구나를 알고 할
  407. 15:34때 그 알고 하는 마음을 아는 마음을
  408. 15:37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그 아는 마음은
  409. 15:39평온하잖아요.
  410. 15:40>> 음. 평원왕 설때부터는 그 그러면서
  411. 15:43제 표현 제 표정은 그렇게 굳어 있지
  412. 15:45않았거든요.
  413. 15:47약간 오히려
  414. 15:49그 미소를 띄는 어떤 입골이 올라가는
  415. 15:52그런 표정이었다는 생각이 늘 가지면서
  416. 15:55하고 있고요.
  417. 15:55>> 아주 좋아요.
  418. 15:57>> 그다음에
  419. 15:59그 이제 그다음에 이제 기차를 타고
  420. 16:01내리면은
  421. 16:03기차를 한 8분만 가면 돼요. 두두
  422. 16:06정류수인데 그 나면은 바로 버스가
  423. 16:09오는데
  424. 16:10버스를 저 말버스를 이용합니다. 자,
  425. 16:13말버스를 이용하면은
  426. 16:17그래서 말버스를 타가면은 말버스도
  427. 16:19보통네 사람 다섯 사람들이 타요.
  428. 16:22근데 보 말 버스는이 큰 버스에
  429. 16:25비해서 성감이라는 것은 안 좋거든요.
  430. 16:28그렇겠죠.
  431. 16:29>> 예. 덜 커덩거리고. 근데 이제는
  432. 16:31덜거든거린게 오히려더 좋단 말입니다.
  433. 16:34오히려 편안한게 싫고
  434. 16:36>> 그 덜거든 그리면 그게 착촉 저를
  435. 16:38깨어나게 만들고 깨어나게 만들고 또
  436. 16:41벌써 운전사가 운전을 좀 난포하게
  437. 16:43한다든지 그럼 또 그것도 오히려 저를
  438. 16:46깨어나게 만들고
  439. 16:48그래서 이제 내려서 한 30분 정도를
  440. 16:513, 40분을 타오고 나면 한 40분
  441. 16:53정도 걸리거든요. 내리면 다시 일부러
  442. 16:56그랬지만 제가 한 10 한 두 세
  443. 16:58전소리를 미리 내립니다. 또 그
  444. 17:01경행을 하기 위해서 또 아침 운동도
  445. 17:03할 겸가면은
  446. 17:07산책길이 참 좋아요. 제가 가나 직장
  447. 17:10가는데 요즘은 요즘은 그게 그
  448. 17:14겉목서가 겉목서가 막 피어나 가지고
  449. 17:17그 향이 너무 좋단 말입니다. 그래서
  450. 17:19제가 향이 탁 좋아하는 것을 또
  451. 17:22알거든요.
  452. 17:23좋아하네 하면서 그냥 이렇게 출근을
  453. 17:27합니다. 그래서 가면은 뭐 이제
  454. 17:30직장에 가면은 그 제가 이제 제가
  455. 17:32먼저 뭐 그냥 인사를 먼저 하거든 그
  456. 17:37직원들한테 반갑습니다 하면서
  457. 17:40행복합시다 한다든지 뭐 이렇게 한단
  458. 17:43말입니다.
  459. 17:46그래 가지고 있는데 그러면은 이제 또
  460. 17:49아침에 제가 앉아서 그 제가
  461. 17:54그 난이 이제 난이 세 개는 있어
  462. 17:56가지고 온게 있어 가지고 나는 이것
  463. 17:59또 죽이면은 아 또 사람들이 보 저를
  464. 18:03뭐라고 생각할까 저분한테 가면 난이
  465. 18:05다 죽는구나 하라 하지고 그래서 나는
  466. 18:08정성들에 갖꾸거든요.서
  467. 18:10그 나는 그걸 타고 잠시고 이제
  468. 18:13이렇게 하는데 그 과정에서도 저는 그
  469. 18:17물을 뿌리면서도 아 제가 물을
  470. 18:19뿌린지도 알고 그 물이 어느 난으로
  471. 18:21가는지도 알고한단 말입니다.
  472. 18:25그래 가지고 이제 중간에 이제 뭐
  473. 18:28업무도 하고 4시 20분 되면 저는
  474. 18:31무조건 퇴근합니다. 예. 4시 반
  475. 18:3420분에 저희들이 마치거든요. 제가
  476. 18:36가야 다른 분들이 편해지기 때문에
  477. 18:39제가 그냥 옵니다.
  478. 18:42그래서 올 때도 그때도 제가 보면은
  479. 18:46어
  480. 18:48제가 탁 느끼는게 뭐가 있는가 면은
  481. 18:51제가 지금도 그렇지만은 그 출퇴근 할
  482. 18:54때 보면은 제가 항상 하는게 제가 한
  483. 18:57군데 일부분만 보내고 가능한한 넓게
  484. 19:00보려고 하고 육감이여
  485. 19:03그 감각 기관을 다 열어 두려고
  486. 19:05하거든요. 예. 그 동시에 들으려고
  487. 19:08하고
  488. 19:10그렇게 이제 하면 이게 지금 공간도
  489. 19:12있는데 공간이 지금 제가 다 보고
  490. 19:14있단 말입니다. 제가 있고 말을 하는
  491. 19:17줄도 제가 알고 있고 손짓하는 것도
  492. 19:18지금 알면서 지금 한단 말입니다.
  493. 19:21이게 어떻게 좋은 거 제가 제
  494. 19:23스스로자
  495. 19:24정하려때 이거를 하게 되면은
  496. 19:28뭐 힘이 덜 드는 것도 있고 그럼
  497. 19:31이게 왜 힘이 덜 들까라고 전
  498. 19:33나름대로 이제 생각을 해 봤을 때는이
  499. 19:36>> 힘이
  500. 19:38힘이 분산된다.
  501. 19:41힘이 한 곳은
  502. 19:44한 곳에 모이지만 이게 전체를 통로
  503. 19:47보면 힘이 분산되기 때문에
  504. 19:49>> 잠시만요.
  505. 19:50>> 되는 생각이 들거든. 예.
  506. 19:52>> 분산된다라는 표현보다는 뒤로 좀 더
  507. 19:55물러난다라고 표현하시는게 오히려 더
  508. 19:58>> 가깝습니다. 음.
  509. 20:00수술 한번 판단해 보세요.
  510. 20:02>> 예. 그 그렇게도 뭐 볼 수가
  511. 20:08>> 아니 왜냐면 지켜보는 마음이
  512. 20:11어 있다는 것 저도 알거든요.
  513. 20:13>> 음
  514. 20:14>> 어디가 지금 이것도 있어도 지금 저를
  515. 20:17다 지켜보고 있단 말입니다. 사방에서
  516. 20:19지금 우리도 무시고 제가 아는 것만큼
  517. 20:22제가 시작하는 것만큼 귀가 건강하게
  518. 20:25열리는 것만큼 생각이 기하는 것만큼
  519. 20:28그만큼 알아진단 말입니다. 안해진다고
  520. 20:31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예. 그래서
  521. 20:34이렇게 지금 수행을 제가 나름대로
  522. 20:36하고 있는데
  523. 20:39이게 제가 바르게 하는지 아니면 죄
  524. 20:42생각대로 하는 건지
  525. 20:43>> 아닙니다. 아닙니다.
  526. 20:44>> 그래서
  527. 20:45>> 걱정이 되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528. 20:47오늘도 제가 안 하려고이 인터뷰를 안
  529. 20:50하려고 하다가
  530. 20:53안면 안 하고 가면은 집에 가면 또
  531. 20:55보살님이 또 무슨 말씀을 하실 거란
  532. 20:57말입니다.
  533. 21:00그래서
  534. 21:02>> 지금 전체적으로 뭐 하루 일과를 거의
  535. 21:04말씀해 주셨는데
  536. 21:06아주 좋아요. 계속 그렇게 나가셔야
  537. 21:09돼요. 계속해서. 근데 마지막 말씀해
  538. 21:12주셨던 그 부분이
  539. 21:14힘이 좀 분산된다고 표현하셨단
  540. 21:16말이에요. 그 부분은 미세하게 남아
  541. 21:21지금 아는 마음이 지금 대상으로 되고
  542. 21:23있어요. 그게 정확하게 안다라는
  543. 21:26사실을 또 한번 아는 이게 종의
  544. 21:28분리가 안 됐을 뿐이지 계속해서 그
  545. 21:31뒤로 약간씩 물러나면서 지금 그걸
  546. 21:33대상으로 하고 있어요. 본인이 지금
  547. 21:35그걸 경험하지 못해서 그렇지 그래서
  548. 21:38힘이 분산되는 것처럼 느껴져요.
  549. 21:41음. 그 부분 한번 잘 점검해
  550. 21:43보세요. 아는 것으로 힘이 점점 점점
  551. 21:47증장이 되면 예 모든 대상이 이렇게
  552. 21:50좀 분산되는 것처럼 느껴져요.
  553. 21:54>> 그리고 한 가지 더 제가 죽고 싶은
  554. 21:56것은이
  555. 21:58수행을 하게 되면은 아는게 있어야
  556. 22:01되는데 제가 수행을 바로게 바르게
  557. 22:04하게 된다면은
  558. 22:05>> 제가 볼 때는 하는게 없거든요.
  559. 22:07>> 음. 음.
  560. 22:09>> 도대체 안아 아는게
  561. 22:11알아지는게 뭐
  562. 22:12>> 사산나스님 표현을 빌리자면
  563. 22:15>> 털도 안 뽑고
  564. 22:16>> 닭튀기 드시려고 그런거
  565. 22:19>> 그러면은 제가 또 이해는 합니다.
  566. 22:22>> 지금 그 수행 지금 하고 계시는 그
  567. 22:25방법으로 계속 해 나가시면 좋아요.
  568. 22:28>> 예.
  569. 22:29근데 지금 수행하는 그 과정에서
  570. 22:32예전보다는 어느 정도 평온한 마음은
  571. 22:34있잖아요. 그러잖아.
  572. 22:35>> 평원하면
  573. 22:37>> 편 평 그게 중요해요. 그게 그
  574. 22:40평온한 마음으로 계속해서 알아차림을
  575. 22:43해 가야 돼요. 근데 그 평온함이
  576. 22:45이해가 없는데 왜 있을까요? 그걸
  577. 22:47한번 점검해 보셨어요? 특별히 이해는
  578. 22:50없는데 뭔가 평온해.
  579. 22:51>> 대상이 바뀌서 그런 거죠. 대상이
  580. 22:53우리가 눈을이 보이는 그 오
  581. 22:57그 아니 대상이 아니고 듣거나 아니
  582. 22:59대상이 아니고 대상이 그걸 아는
  583. 23:02마음으로 아는 것에 대상이 되기
  584. 23:04때문에
  585. 23:06보거든요.음
  586. 23:07>> 뭐 알아차림 있어서 그렇다고 할 수도
  587. 23:10있지만 좀 더 명확하게 표현하자면
  588. 23:13지금 안다라는 그 사실이 미세하게
  589. 23:15지금 계속해서 대상이 되어지고
  590. 23:17있어요.
  591. 23:17>> 예. 이게 안 되면 예전과 같이
  592. 23:20똑같이 번뇌에서 이렇게음 파묻혀서
  593. 23:23살거든요.
  594. 23:25근데 알아차림 하는 동안에는 예전에
  595. 23:28일어나야 될 어떠한 번뇌들이
  596. 23:31일어나지가 않아요.
  597. 23:34그래서 그마만큼 평온한 거예요.
  598. 23:36그래서 상대적으로 예전보다는음 뭔가
  599. 23:39이해는 없는데 평온하네 그런 생각이
  600. 23:42들어요.
  601. 23:44근데 지금 하시는 방법은 아주
  602. 23:46좋아요. 계속 그렇게 해 나가셔야
  603. 23:47돼요. 멈추지 마시고.
  604. 23:51음.
  605. 23:52그리고 제가 마지막 한 마디
  606. 23:56>> 어 제가 상 그 마음이이
  607. 24:01상하는게 상처를 받는 것 중에 가장
  608. 24:03많은게 보면은 말에
  609. 24:06>> 상처를 많이 받아요. 특히 우리
  610. 24:07보살님이 하는 말에 제가 상처를
  611. 24:10받거든요.
  612. 24:14진짜
  613. 24:17여인 여자.
  614. 24:19>> 오늘 집에 가셔서 괜찮으시겠어요?
  615. 24:25우리 우리 보살님은
  616. 24:27그
  617. 24:30하고 싶은 이야기 있으면 그냥 툭툭
  618. 24:32해요. 반면에 저는 그렇게 못
  619. 24:35하거든요. 아까 뭐 F하고 T라고
  620. 24:40저는 저도 강한 T거든요. 예. 강한
  621. 24:43티기 때문에.
  622. 24:45그래서 말에 이제 이번에 이제 최근에
  623. 24:47이제 그와 같은 말로 인해서 제가
  624. 24:49마음을 다쳐 가지고
  625. 24:53그냥 우리 보살님 그냥 툭 던진
  626. 24:54말인데 저는 그게 그 심하게에서 좀
  627. 24:59황천을 받았거든 그 화가 났고
  628. 25:02>> 근데 그게 이제 그게 그게
  629. 25:05예전 같으면 제법 오래 갔거든요.
  630. 25:09>> 근데 이번에는 그게 그냥 안 걸 안
  631. 25:12가더라고. 안 가서 그냥 제가
  632. 25:16>> 뭐 그렇게 돌아오고 와서 이게 왜
  633. 25:19그럴까는 생각이 그 저는 조사를 안
  634. 25:22해 봤습니다. 그 왜 그럴까를 그때는
  635. 25:24안 해 봤는데 아 그런 현상이 그에게
  636. 25:27이제 있어서 한번 말씀드려 보
  637. 25:33특별히 제가 뭐 해 드릴 말이 없는
  638. 25:36거 같아요. 근데 아주 좋아요.
  639. 25:38근데 이제 오늘 저녁이 문제네.
  640. 25:42왜 그랬어?
  641. 25:45집에 가서 이런 소리 안 들으시려 건
  642. 25:47모르겠어요. 예. 잘해 주세요.
  643. 25:50잘해주는데
  644. 25:51[웃음]
  645. 25:53>> 저는 거사님을 응원합니다.
  646. 25:56[웃음]
  647. 26:03많이 나와가지고
  648. 26:04>> 연세가 들어가면 이게 역전된다면서요.
  649. 26:08>> 보살님 보살님 수행력이 좋아지셔
  650. 26:10가지고
  651. 26:12너그럽게 잘 보살펴 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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