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9 구도형 유튜브 라이브 —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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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1이렇게
- 0:02되는 거지.
- 0:09아하. 이거 참 어렵구만.
- 0:13지금 드롱 이제
- 0:57>> [목을 가다듬음]
- 0:59>> 아, 들어왔다. 됐다.
- 1:03안녕하세요.
- 1:09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 1:12구도양입니다.
- 1:18아, 제가 지금 집에 코치대가 없어서
- 1:22손에 들고 해야 되나
- 1:25싶은데
- 1:28구치대를 잘 찾아볼게요. 어딘가
- 1:30있었는데.
- 1:33안녕하세요, 여러분.
- 1:35어딘가 분명 있었거든요.
- 1:40아 근데 제가 지금 집을 비운지 너무
- 1:42오래돼 가지고
- 1:44집이 좀 엉망이란 말이죠.
- 1:51그래서 어디는지 모르겠어요.
- 1:57네.
- 1:58어쨌든 구대형이고요.
- 2:06아, 생각났다.
- 2:10아, 맞다 맞다 맞다.
- 2:19어.
- 2:31여기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
- 2:34잠깐. 근데 저희 방 집을 보시면 안
- 2:37돼요. 지금 저 진짜 너무 더러워서.
- 2:42아, 이렇게 세 가지겠다. 괜찮죠?
- 2:52네.
- 2:56얘기해 봅시다. 이제 할 말하세요.
- 3:04왜냐면 제가 방금 [목을 가다듬음]
- 3:07그 브이로그를 잠깐 찍으려고 여러분
- 3:11주신 편지랑
- 3:14선물들이랑
- 3:22둥 여기데
- 3:26아 세침한게 아니고요. 제가 지금 좀
- 3:28부끄러워요.
- 3:29사실
- 3:31라이브 같은 거 오랜만에 해 봐서
- 3:35부끄럽고
- 3:37아 감사합니다. 여러분 선물 진짜
- 3:40너무 감사하고 재밌게 봐 주셨다니
- 3:43너무 감사해요.
- 3:45좀 부끄러우니까 살짝 적응하는 시간을
- 3:48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3:51아 오늘 공연을 보셨군요.
- 3:54아 오늘 보신 분들이 많아요.
- 3:56오시네.
- 3:59연예인 연예인은 아니고요. 그냥
- 4:01배우하고 있습니다.
- 4:04살짝 부끄러운데 잠시만요.
- 4:08[한숨][헉 소리] 아.
- 4:13자, 잠깐 지금 세팅.
- 4:16휴.
- 4:23>> [숨을 헐떡임]
- 4:25>> 아, 네.
- 4:32아, 집에 와서 오셨어요? 아, 오늘
- 4:34보신 건가? 왜냐면 제가 오늘 좀
- 4:37연기를 좀 다르게 했던 거 같아요.
- 4:42조금 더 그 뭐랄까 마지막이라서 그런
- 4:46거는 아닌 거 같은데
- 4:49그줄
- 4:51님이
- 4:55요구하셨던
- 4:57어떤 그런 부분들에서 오늘은 뭔가
- 5:01제가 하고 싶 하고 싶은 대로 해도
- 5:04돼라고 하신 부분이 있어 가지고 제가
- 5:07좀 더 진심에 가깝게 연기하려고
- 5:11노력한 거 맞습니다.
- 5:14네. 아, 맞아요. 두 번 보고 가신
- 5:16분들도 되게 많고
- 5:19그래서 너무 감사했어요. 되게 멀리서
- 5:21오신 분들도 많았고
- 5:24그래서 어, 대화하는게 너무
- 5:26좋았거든요. 저도 저도 팬분들 직접
- 5:28만나서 대화하는게
- 5:31처음이었다 보니까
- 5:34너무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5:38아 진짜
- 5:41하기일을 잘했다는 생각을 했어요.
- 5:51감사합니다. 수고했다. 많이들 해
- 5:54주셔서
- 5:55연극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
- 5:58음. 저는 마지막 신.
- 6:01마지막 신을 좋아합니다.
- 6:06대부분의 신들에서 제가 이제 그
- 6:09특성상
- 6:11장르 특성상 좀 더 과하게 해야 하는
- 6:15순간들이 많아서 집중하기가
- 6:18조금 어려웠던 거 같은데 다른
- 6:20연기보다
- 6:21마지막 신만큼은 그냥
- 6:24그 무드가 그렇게 해도 되는 거여서
- 6:27그냥 열심히 집중해서 할 수 있었던
- 6:30거 같아요.
- 6:35아, 저도 주기 싫었어요. 저도 주기
- 6:38싫었는데
- 6:40근데 결혼할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 6:42그거를 또 갖고 있습니까?
- 6:48두 번째고 끝나고 [웃음]
- 6:50그 연습까진 아니고
- 6:53그냥 좀 아, 무슨 말을 해야겠다.
- 6:56그니까 내가 먼저 말을 걸 걸려면
- 7:00어떤 얘기를 해야겠다.
- 7:02네. 이런 생각을 좀 하고 갔던 거
- 7:05같습니다.
- 7:07왜냐면
- 7:12왜냐면
- 7:15여러분들
- 7:17여러분들이
- 7:21은근히
- 7:24같이 부끄러워 하시던데 왜 이렇게
- 7:26부끄러워하십니까? 다들.
- 7:30>> [웃음]
- 7:37>> 아, 맞아요. 말을 먼저 많이 걸어
- 7:38주신 분들도 계셨지만
- 7:41다들 부끄러워하셔서
- 7:43뭔가 제가 먼저 이렇게 얘기하지
- 7:46않으면 어렵더라고요.
- 7:49그래서 그냥 내가 먼저 이렇게 얘기를
- 7:52해야겠다. 왜냐면 저도 좀
- 7:54부끄럽거든요.
- 7:56그런 생각으로 왔던 거 같아요.
- 8:01머리는 기르는 건 아니고 한요 정도를
- 8:04계속 유지하고 있어요. 저 연결
- 8:07맞춰야 될게 있었어 가지고.
- 8:11그래서
- 8:14아마 당분간은이 정도 길이를 유지할
- 8:17것 같습니다.
- 8:19딱 딱 이게 리미트
- 8:25배님 아 그런 거 하지 마세요 생각
- 8:29부끄럽게.
- 8:30[콧방귀] 라이브를 남긴다는게 어떤
- 8:33의미죠?
- 8:34이거를 저장하고 말고를 제가 결정할
- 8:37수 있는 건가요?
- 8:45뭐 저장을 할 수 있는 거라면
- 8:48할게요.
- 8:54눈마주 지셨어요.
- 8:57저랑 공연 때요.
- 9:00식사 아 그 닭강정이 아침에 먹던게
- 9:05좀 남아 있어서 조금 주서 먹었는데
- 9:08아직 왠지 모르겠는데 아직 배가 별로
- 9:10안 고파서 조금만 먹고 말았어요.
- 9:15브 삭제를 굳이 하진 않을 거 같은데
- 9:19뭐.
- 9:20아, 근데 모르겠다. [콧방귀]
- 9:25제가 이거를이 계정 자체를 그
- 9:29관계자분들께도
- 9:34그런 거 보낼 때도 쓰는 계정이기도
- 9:38해서
- 9:41뭔가 이런 거 남아 있으면 살짝
- 9:43부끄러우니까.
- 9:48열 어 어느
- 9:51기한을 좀 정해 놓고 남겨 두고
- 9:54삭제할게요.
- 9:55그 전까지 뭐 계속 보시고 싶으신
- 9:58분들은
- 10:00녹화하시면은 어떨까요?
- 10:11공연 아 오늘 회식 원래는 하려
- 10:13했는데
- 10:15여러보로 이제
- 10:17다들 바쁘시고 다른 분들 지인이 많이
- 10:20오셨어 가지고
- 10:22그분들을
- 10:25이제 그냥 가라고 가시라고 할 순
- 10:29없으니까 다른 배우분들이 그래서 좀
- 10:32추후에 하기로 했어요.
- 10:36오노추가 뭐예요? 오늘의 노 노래
- 10:41추천
- 10:42인가?
- 10:46부끄러우면 새침해 주시는 걸까요?
- 10:50네.
- 10:52아, 왜 갑자기 이렇게 부끄럽지?
- 10:54아, 잠깐만.
- 10:57저 원래 이렇지 않습니다. 아시죠,
- 10:59다들?
- 11:03다들 아시죠? 제가 원래 이렇게
- 11:05부끄럽지 않은 사람이라는 걸.
- 11:11근데 집에서 이렇게 하려니까
- 11:14[콧방귀] 뭔가 부끄럽네.
- 11:16아, 강아지
- 11:19울리셨나요? 그 찍어 가신 분이
- 11:25나도 봐야겠다.
- 11:31귀엽던 말이랑 멋있단 말
- 11:34둘 다 좋아요.
- 11:39둘 다 제가 잘 해낼 [콧방귀] 수
- 11:41있는
- 11:43용기가 있기 때문에
- 11:51맨날 부끄러우셔도 될 거예요.
- 11:57어. 아, 엄마도 제 영극을 정말
- 12:00오랜만에 본 거였어서 제가 말했나?
- 12:04용극을 3년인가 4년 만에 처음 하는
- 12:07거예요, 지금.
- 12:10그래서 그냥 엄마도 너무 잘 봤다고
- 12:12하시고. 그리고 그때 제가 정말
- 12:15좋았던게
- 12:17엄마는 제가 팬이
- 12:21있을 거라고 생각을 못 했나 봐요.
- 12:26첫 끝나고도 잠깐 전화를 했었는데
- 12:30아, 오늘 팬분들이 뭐 이렇게 막
- 12:32주셨어. 내가 이렇게 제가 이렇게
- 12:34자랑했거든요. 근데 갑자기 엄마가 팬
- 12:38뭐 누구 뭐 학교 후배들 막 이러는
- 12:41거예요. 그래서 아니 진짜 팬들이라고
- 12:44이랬단 말이죠. 제가
- 12:47아 진짜 내 팬 나 보려고 오신
- 12:49팬분들이야
- 12:50이랬는데 엄마가 어 진짜 너 팬이
- 12:52있어 이랬단 말이죠.
- 12:55그랬는데 이제 실제로 둘공 때 오셨어
- 12:58가지고 저랑 이제 대화 나누는 걸
- 13:02보셨 봤잖아요, 엄마가. 엄마 너무
- 13:05뿌듯해 하더라고요.
- 13:08계속 영상을 옆에 찍고 있더라고.
- 13:10그래서 가는 길에
- 13:13엄마의 반응도 브이로그에 담았기
- 13:16때문에 엄마도 너무 좋은 말을 해
- 13:18줬어요. 팬분들에 대해서. 그래서
- 13:21그것도 얼른 편집해서 올리도록
- 13:23하겠습니다.
- 13:25그 엄마가 하는 말을 듣고 또
- 13:27여러분한테 정말 감사했죠.
- 13:34너무 감사합니다. 아, 일단 사실은
- 13:36오늘
- 13:38감사하단 말을 하기 위해서 켠
- 13:40라이브기 때문에 정말 감사하고요.
- 13:45어
- 13:46진짜 저도 사실은
- 13:49[한숨][헉 소리]
- 13:50그러니까
- 13:52뭐 3년 전 그때 공연을 했을 때는
- 13:56정말 지인밖에 안 왔고 이런 어떤
- 14:01여러분들이 저를 찾아와 주셔서 이렇게
- 14:04저한테 진심어린 편지도 주시고 또
- 14:08선물 이렇게 [목을 가다듬음] 막
- 14:11준비해 주시고 저희 팀들 생각해서 막
- 14:14뭐 커피나 이런 거 주신 분들도
- 14:16있으시고 그런
- 14:19걸 받으니까 진짜
- 14:24[한숨]
- 14:25정말 참
- 14:28너무 뭔가 마음이 좋더라고요. 마음이
- 14:31뭉클하고.
- 14:32그리고 사실은 제가 첫공 때 주신
- 14:34편지들은 다 읽었는데
- 14:37둘 공이랑 오늘 주신 편지는 아직 못
- 14:39읽었어요.
- 14:41그래서 근데 그거를
- 14:43[목을 가다듬음] 아 왜 못 읽었냐?
- 14:44저 해명의 시간 제 둘 공 때 왜
- 14:48엄마랑 같이 갔냐면
- 14:50그 둘 끝나고 다음날에 제가 촬영이
- 14:54[목을 가다듬음] 있었는데
- 14:56그래서 아 근데 나 너무 나 내 말만
- 14:59하나 안 읽고 있었네 댓글을 생각해
- 15:02보니까
- 15:06아 근데 잠시만 기다려 줘 오늘 하고
- 15:09싶은 말이 있어 가지고 라이브를 켠
- 15:11거니까이 말만 다 끝나고 우리 소통을
- 15:13합시다.
- 15:15어때요?
- 15:20그 알았죠? 무슨 말 하고 있었지?
- 15:24아, 둘 공 끝나고
- 15:27다음날 아침에 촬영이 있었어요.
- 15:31그래서 제가
- 15:33어, 원래는 촬영장 쪽으로 바로 가서
- 15:37숙소를 잡고 자라고 했는데 어,
- 15:40엄마가 공연을 보러 오겠다고 하셔서
- 15:42아, 그러면 저 엄마랑 차를 같이
- 15:45쓰거든요. 그래서 아 엄마 집으로
- 15:47가서
- 15:49이렇게 해야겠다 했는데
- 15:52근데 엄마가 갑자기 아 차를 써야 될
- 15:55거 같다고 해서 그냥 촬영장에 아침에
- 15:57데여다 주시겠다고 한 거예요.
- 15:58그러니까 집에 엄마 집에만 같이 가자
- 16:00이렇게 그래서 제 둘 끝나고 오늘
- 16:05새벽까지 집을 못 들어왔어요.
- 16:07촬영이 너무 딜레이도 많이 되고 해서
- 16:11금요일에 하루 종일 촬영하고 그때도
- 16:14그 근처에 숙소 잡아 주셔서 촬영팀이
- 16:18그래서 촬영하고 [콧방귀]
- 16:20그리고 어제도 너무 늦게 끝나서 2시
- 16:23좀 넘어서 들어왔나?
- 16:25네. 그러고 나서 오늘 그냥 일어나서
- 16:28준비해 가지고
- 16:30공연을 갔다 온 거란 말이죠.
- 16:33그래서 지금 사실 그 둘부터 오늘까지
- 16:38도합 한 7시간 정도 잔 것 같아요.
- 16:42그래서 오늘 좀 컨디션이 [콧방귀]
- 16:44별로 안 좋았어 가지고 조금 걱정을
- 16:47했는데
- 16:50그래도 막상 공연 들어가니까 어떻게든
- 16:52할 수 있었어 가지고
- 16:56굉장히 잘 잘 마무리해서 너무
- 16:58다행이었고
- 17:01감사합니다. 여러분 고생했다고 해
- 17:03주셔서네 아무튼 그래서 제가 편지를
- 17:05못 읽었거든요.
- 17:07그리고 못 뜯어 본 선물도 너무
- 17:09많는데
- 17:13그렇습니다.
- 17:15그래서 제가 오늘 라이브를 끝내고
- 17:17얼른마저 다른 편지들도 읽도록
- 17:21할게요.
- 17:24네. 그리고 초콜릿 주신 분을 제가
- 17:27아직도 못 찾았어요. 누군지. 제
- 17:30기억으로는.
- 17:33어, 어디 갔어? 아, 여기 있다.이
- 17:37편지랑 같이 주셨던 걸로 기억을
- 17:39하거든요. 이게 그 둘궁
- 17:44저기 뭐냐? 연출님이 저 프리스 타고
- 17:48있는데 갑자기 대기실로
- 17:51대용하 팬분이 선물 주셨다 주신
- 17:53거예요. 그래서 엥? 왜 지금 이거를
- 17:57주셨지?
- 17:59어떡하라
- 18:00그 연출님한테 어왜 이걸로 지금
- 18:03어떡하라고 되기실로 이걸 주신 거지
- 18:05이랬는데 그 아마 제가 예상하기론
- 18:09연출님께 지금 전달 좀 부탁한다고 한
- 18:11거 같아요.
- 18:13그래가지고 그래 근데
- 18:15초콜릿이었더라고요.
- 18:17그래서 이것도 제가 잠깐 찍었는데
- 18:18어제 어 촬영장 가서
- 18:22스텝분들이랑 그 상대 배우분 배우랑
- 18:29정말 자랑을 하면서 맛있게 잘 나눠
- 18:31먹었습니다. 하나는 네서
- 18:34감사했습니다. 그때도 굉장히 또 기가
- 18:37살았죠. 제가 팬분들이라고 한 팬분이
- 18:40주셨던 거 하면서 그래 이거는 제가
- 18:43두어두고 잘 먹도록 하겠고요.
- 18:46편지 있는 거 브이로그
- 18:49괜찮으세요? 편지 주신 분들이 저는
- 18:52너무 찍고 싶죠 사실.
- 18:55근데 이거는 안 안 찍어야겠다
- 18:57생각했는데
- 18:59왜냐면 좀 약간 프라이빗트하잖아요.
- 19:02너무 퍼스널한
- 19:05얘기 아니에요? 그냥 몇 가지 그냥
- 19:08어머야 콜러가 뜯겨 있었네.
- 19:16아네네 그렇게 할게요. 으악.
- 19:24아 이거는 제가 지금 잠깐 창틀에서
- 19:27저번에 태풍했을 때 비가 들이쳐
- 19:29가지고
- 19:31걸레를 냅든 건데 제가 운좋해도
- 19:35콜라를
- 19:37떨어뜨려 놨었는데 저거 다
- 19:39흡수했네요.네 일단 나 지금 너무
- 19:42지금 정신 없나?
- 19:43괜찮.
- 19:46아, 저 괜찮아요. 그냥 다 저기 저
- 19:48수건 위로 다 떨어졌더라고요.
- 19:51소리. 아, 오케이 오케이.는 모습만
- 19:53알겠습니다. 그리고 몇 가지만 그냥
- 19:55내가 딱 그 인상 깊은 것만 리뷰해도
- 19:58될까?
- 20:02어때요? 그건 괜찮죠? 한번 그냥 한
- 20:06문장 정도 이렇게
- 20:10좋습니다.
- 20:15네. 그렇습니다.
- 20:18일단은 뭐 기본적으로 할 말은 다 한
- 20:20거 같아요. 아, 하나만 더. 하나만
- 20:23더.
- 20:25그
- 20:27제가 이거는 말한 적이 없는 거
- 20:30같은데
- 20:32사실은 그 제가
- 20:36계속 [목을 가다듬음] 그런 얘기들은
- 20:37많이 했잖아요. 이번 공연이 좀
- 20:40부담스럽다.
- 20:41장례적인 특성 때문에.
- 20:45그리고 공연이라는 것 자체도
- 20:47연극이라는 그 매체 자체도 제가
- 20:51어 그렇게 오랫동안 안 한 이유가 또
- 20:54있겠죠. 저 잘못한다고 생각한 것도
- 20:57있었고 분명히
- 21:00그니까이 카메라 연기를 할할 때보다
- 21:03내가 좀 더 어려워하는게 많이 있었어
- 21:06가지고 그거를 느끼고 마지막 공연
- 21:09이번게 아니고 그때 공연을 하면서 아
- 21:13내가 좀 더 즐겁게 할 수 있고 잘할
- 21:16수 있는 연기에 집중을 하자라는
- 21:19생각으로 연극을 안 했던 거란
- 21:21말이죠.
- 21:23그 아예 오디션 같은 것도 본 적이
- 21:25없었고.
- 21:29아, 잘한다고 하면 또 해야죠.
- 21:32아, 그러니까 이게 그래서이 말만
- 21:35잠깐 들어봐.
- 21:36그니까 어 오디션도 본 적이 없었고
- 21:40심지어는 캐스팅 제한이 왔어도 거절한
- 21:43적도 있었어요. 그 3년 동안
- 21:47뭐 그렇게 큰 연극은 아니었다만
- 21:49어쨌든 저를 이제
- 21:53그 저를 생각해서 아이 배열이 애가
- 21:55어울릴 것 같다라고 생각해서
- 21:58캐스팅을 제안해 주시는게 저희
- 22:00입장에선
- 22:03너무 감사한 일이거든요.
- 22:05그니까 저는 뭐 다른 분들은
- 22:08어떠셨을지 모르겠지만
- 22:10저는 그거가 너무 좋 그니까이
- 22:15말로 표현할 수 없이 그거를 되게
- 22:17감사하게 느끼더라고요. 제가 누가
- 22:20나를 이렇게 생각해서
- 22:23먼저 이거 하고 같이 하고 싶어요라고
- 22:26말하는게 되게
- 22:28좀 뭉클한 일인데
- 22:33아 감사합니다. 아, 또 금님 연극
- 22:35잘한다고 하시면 또 알겠어요.
- 22:38할게요. 또.
- 22:40아. 아. 아무튼 들어봐. 너 얘기를
- 22:43좀 할게요.
- 22:46아, 무슨 얘기는지 까먹었다. 너무
- 22:48갑자기 잘한다고 하니까 부끄러워
- 22:49가지고. [한숨][헉 소리]
- 22:51[콧방귀] 아,
- 22:53저 무슨 얘기 하고 있었죠? 뭐
- 22:54어디까지 얘기했어, 나? 지금
- 23:00방금 왜 왜이 얘기를 했지? 내가.
- 23:08아. 아, 그래서 연극을 그만큼 제가
- 23:12좀 고사를 하는 편이었는데
- 23:15이번엔 뭐 제가 이렇게 오디션을 본
- 23:19건 맞지만
- 23:22막상 이렇게 딱
- 23:25그니까 연극을 해야겠다 이렇게 마음
- 23:26먹은 거는 잘 다른 이유였고 오디션을
- 23:29이렇게 보다가 막상 이렇게 진짜 제가
- 23:33결정을 하면 되는 그 순간이 왔어요.
- 23:37그 오디션에 붙으면서
- 23:39저한테 이제 제안을 해 주신 거죠.
- 23:42제가 오디션 봤던 배역 말고이
- 23:44배역으로 괜찮으시냐 그러면서 그 다른
- 23:48배역을 지워 제안을 하신 거기 때문에
- 23:50제 의사를 먼저 물어보시었단 말이죠.
- 23:54근데 자 주연이었잖아요. 제일 많이
- 23:57나오는 주인공 역할이었기 때문에
- 24:01굉장히 고민을 한 상태였죠. 또
- 24:04왜냐면 저는 좀 작은
- 24:06그 적게 나오는 배역으로 지원을
- 24:09했었던 건데 근데 그때 마침
- 24:15어 그 시기가 여러분이
- 24:20저를 이제 찾아 주시기 시작한
- 24:21시기였단 말이죠.
- 24:24그래서
- 24:25그
- 24:29뭔가 제가 그데도
- 24:32말했죠. 요즘 염탐 안 한다고. 근데
- 24:34그때 염탐하던 시기였는데
- 24:38그런 걸 봤어요. 제가 그 뭐 더
- 24:41달라는 식으로 [웃음]
- 24:43왜 이렇게 뭐가 없냐?
- 24:45그니까 저한테
- 24:47저를 더 보고 싶어 하시는 그런 걸
- 24:50보면서 아 그러면
- 24:54일단 해야겠다. 그 팬이라고
- 24:59그때 당시에는 사실은 이제 저의
- 25:02팬이라기보다는 백도아를 재밌게 봐
- 25:04주신 분들겠죠.
- 25:08아무래도 절 제가 거기에서 나오면서
- 25:11여러분이 저 알게 되신 거니까
- 25:14그분들이
- 25:16진짜 내 팬이 되실 수 있게 더
- 25:22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라고
- 25:25생각하고 해야겠다라고 결정을 한
- 25:27거였거든요. 이번 연극이. 그리고
- 25:31그래서 한 달도 안 됐어요. 준비한
- 25:34기간이.
- 25:35게다가 그 기간 동안 제가 다른
- 25:38일들도 많이 겹치면서 너무 바쁘게
- 25:41살아서 조금 진짜 많이 힘들었는데
- 25:46그래서 중간에는 아 괜히 했다라고
- 25:48생각한 적도 솔직히 있어요. 없다고
- 25:50하면 거짓말인데
- 25:52근데 이제 공연이
- 25:55딱 시작하고
- 25:57그 여러분이랑
- 25:59대면하고 하면서 아 진짜 하길
- 26:03잘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 26:05네. 제가 그 공연을 결정한 이유
- 26:11만큼은
- 26:13어 그 이룬 거 같다라는 생각이
- 26:17들어서
- 26:19네.
- 26:20그래서 정말 하기를 잘한 거 같고
- 26:25그렇게 생각하게 제가 그런 생각이
- 26:27들게
- 26:29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33정말 사실 이거를 나머지 둘 공이랑
- 26:37막공때 주신 형계들도
- 26:40아마으면 진짜 눈물이 날 것 나지
- 26:43않을까 싶어요. 저 진짜 첫 공 때
- 26:47주신 편지는
- 26:49읽고 정말 놀랐거든요.
- 26:51진짜 정성게
- 26:54써 주셔서
- 26:56정 정말 진심으로 놀랐어요. 그때는
- 27:00내가 이렇게
- 27:05이런 사랑을 받아도 될 거라는 생각을
- 27:07한 거 같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 27:10네. 그렇고요. 결정 잘하셨어요,
- 27:12저희 대변님. 감사합니다.
- 27:16공이 있어서 그죠. 그런 마음이죠.
- 27:20저도 그렇게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 27:24고면을 한 거기 때문에
- 27:28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저도
- 27:31또 감사한 거죠. 그
- 27:43편징
- 27:45편 아 그러니까 진짜 나 울 수도
- 27:48있어 나 진짜로
- 27:51아
- 27:53그 첫공 끝나고 나서 제가 잠깐
- 27:57라이브 켰죠 그다음에 어 지금 너무
- 28:00피곤했는데
- 28:02어 팬 하나만 읽어보고 잘까
- 28:06했다가 이제
- 28:08그 그날 주신 햄지들은 다 읽고
- 28:10잤는데 너무 새벽이니까
- 28:14진짜로이 뭔가 좀 벙 찐다고 해야
- 28:17되나?
- 28:19봉쳤어요.
- 28:21진짜 나를 이렇게 생각해 주시는
- 28:25누구나. 왜지라고 해야 되나? 아
- 28:29뭔가 좀 얼떨덜떨했다고 해야 되나?
- 28:31네,
- 28:33그렇습니다. 그래서
- 28:36연극하시면 또 아, 네. 근데 아,
- 28:39그래서 맞아. 연극 뭐 촬영도
- 28:43마찬가지지만 제가 하고 싶다고 할 수
- 28:46있는 직업이 아니니까 실은.
- 28:50하지만 그 그래서 이번에 또 공연을
- 28:54마무리하면서 느낀 건
- 28:58어 연극이라는 그 매체를 지금처럼 좀
- 29:02호순위로 두지 말아야겠다.
- 29:05이런 생각을 하게 된 공연이었던 거
- 29:08같아요.
- 29:10네. 지금은 사실 저는 촬영이 더 아
- 29:13사실 그것는
- 29:16아직도 마찬가지긴 한데 촬영이 더
- 29:18재미고 저한테 좀 더
- 29:22어 많은
- 29:25그러니까 연극보다는 다른 이제
- 29:27관계자분들이나 다른 분들이 [콧방귀]
- 29:30좀 더 찾아 주시는 것도 그 카메라
- 29:33쪽이기도 하고 해서 촬영을 위주로 할
- 29:36거 같기는 한데 그래도데 다만
- 29:39지금까지는 는 제가 연급을 그냥 아예
- 29:42안 해 버렸다면 이제는 기회가
- 29:45생긴다면
- 29:48어 그 조금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 29:52고민을 할 거 같고
- 29:54그리고
- 29:56그 촬영 오디션을 제가 지원하고 이런
- 30:00거 하는만큼 연극에도 조금 더 힘을
- 30:02싫지 않을까라는
- 30:05생각을 했습니다.
- 30:09네. 퇴근길 저는 퇴근길이 저한테도
- 30:13너무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 30:18처음 퇴근길 했을 때는 진짜 부끄럽고
- 30:21너무 어벙했죠. 제가 정신이 없었죠.
- 30:25아 어 이렇게 할게 맞나 막 이렇게
- 30:28했고 그 두 번째 때는
- 30:31어 생각보다 더 많은 분들이 오셨어
- 30:34가지고 제가 좀 아 아 그까 아 사인
- 30:41사인을 제가 첫 번째 거 한 거
- 30:46좀 제 잘 못 한 거 같다고 두 번째
- 30:48때 열심히 하겠다 했잖아요. 그래서
- 30:50사실 그게 조금 문제였던 거 같아.
- 30:52그니까 사인을 좀 더 예쁘게 해
- 30:54드리고 싶은데
- 30:56이게 이렇게 저를 둘러싸고
- 30:58계셨거든요. 두 번째 때는. 근데
- 31:00사인을 이렇게 열심히 해야 되는데
- 31:02약간 그 찍으시면서 뭐라고 말씀을
- 31:05하셔야 되는데 이게 제가 멀티가 안
- 31:08되는 거예요, 갑자기.
- 31:10그래서
- 31:13제가 이렇게 하다가 아
- 31:17진짜 말고 싶으면 어떡해요? 내가
- 31:19이렇게 했단 말이. 아, 그건
- 31:21장난이었어요. 아시겠지만 당연히.
- 31:25예. 그래서
- 31:27두 번째 때도 약간 제가 좀 정신납게
- 31:30했던 거 같고. 아, 그러니까 미안
- 31:34미안.
- 31:36말시키지 말라고 한게 장난 장난
- 31:39알잖아요. 장난인 거.
- 31:44그래서 네. 아무튼데 오늘 좀 잘한
- 31:47거 같아. 오늘 오신 분들 그죠?
- 31:54아닌가요?
- 31:58오늘 좀 잘했는데 안되나? 근데
- 32:00오늘은 좀 한 분씩 오셨어 가지고 더
- 32:04괜찮았던 거 같긴 해요.
- 32:09한 분씩 오셨어서 대화를 할 수
- 32:11있어서 좋았습니다.
- 32:16오늘 영상 안 찍으셨던 거 같은데
- 32:18아무도.
- 32:20아닌가?
- 32:24영상 안 찍으시지 않았어요, 오늘
- 32:26오신 분들.
- 32:36음,
- 32:37맞아. 오늘 카메라를 제가 보지 못한
- 32:40거 같아요. 아, 날가 찍을 걸. 그
- 32:42브이로그 할 겸
- 32:45브이로그 찍겠다고 해놓고
- 32:48그 뭐야 둘 공대도 못 찍고
- 32:52오늘도 생각을 못 했네.
- 32:55첫공때만 이렇게 했었네.
- 32:58네. 다 그래도 둘 공단 엄마가
- 33:01옆에서 찍고 있었어 가지고 그거를
- 33:04하고 싶 했었으면 좋겠다. 오늘은
- 33:08그러면 여러분한테도 영상이 없고
- 33:10저한테도 영상이 없네요. 아쉽게도.
- 33:21사진 찍은 거 올렸는데 보셨어요? 그
- 33:24강아지기 말씀하시는 건가? 아까 네.
- 33:27누가 말씀해 주셨는데 아직 못
- 33:28봤어요. 저는 사실 해외에서 오래
- 33:32집까지 그렇게 짧게 걸리지가 않아요.
- 33:34제가 여시 50분쯤 출발했죠. 아마
- 33:38그 마지막 분이랑 대화하고 해서 6시
- 33:4150분 좀 넘어서 출발했던 거 같은데
- 33:43한시간은 잡아야 되거든요. 해서
- 33:475시 50분 이런 식으로 해서 와
- 33:51가지고 그 닭감좀 나무 거 조금 먹고
- 33:54좀 빨래 돌리고 그 여러분의 선물들
- 33:58이렇게 싸 놓고 사제 한번 찍고 블로
- 34:01찍고 그다음에 집 정리 좀 하고 바로
- 34:03켠 거여 가지고
- 34:06못 봤습니다.
- 34:09트위터 제 한번 봐 볼게요. 인터
- 34:12해도 되죠? 이제 허락 맞고 해야
- 34:14돼. 혼났잖아요. 저번에 영상하다가
- 34:18여러분이 저 혼내셨잖아요. 그래서 저
- 34:21테이트 잘 안 들어간다고요. 지금
- 34:23제가 올릴 때만 들어가요 거의.
- 34:34그래서 그 뭐지? 둘 공 끝나고도
- 34:38아 둘 그 보신 분들
- 34:43두 번 보신 분들이 계실 거 같은데
- 34:45첫공이랑
- 34:48그래 첫공 오시고 두 번째 공영 오신
- 34:50분들 있고 첫공 오시고 세 번째 분들
- 34:51오신 세 번째 공영 오신 분들이
- 34:53계신데 저희가 첫공 때는
- 34:59아 알겠어요 불게요 불게 그 데이터
- 35:04배우님 어 그럼 그럼 어 그러면
- 35:07그러면은 일단은 잠깐만 그럼
- 35:09구도형이라고 치 쳐서 나오는 것만
- 35:12볼까요?
- 35:15감사합니다. 어 1번 분이신가 보다.
- 35:18아 원래 몰래 봐야 돼요. 알겠어.
- 35:20보고 모른 척할게요. 그러면 일단
- 35:23배우님 칭찬하고 싶은 거 올리는
- 35:25해시태그 만들까요? 뭐라고 뭐라고
- 35:27하실 건데요?
- 35:36아니 그니까 둘 끝 아이 그러니까
- 35:39내가 아까 무슨 말 하고 있었냐면
- 35:41첫공 때는 커튼콜 할 때 저희 저랑
- 35:43이제 파트너 누나랑
- 35:46이게 커튼 [목을 가다듬음] 하기
- 35:48전에 다른 친구들은 막 이렇게 막
- 35:50파락팔아 놓추고 이랬는데 저희는 그
- 35:53인물 서사가 있으니까 그냥 이렇게
- 35:56쳐다보고 끄덕하고 인사하자
- 35:59이렇게
- 36:01그 했단 말이죠.
- 36:04연습할 때부터 저기 첫까지. 근데
- 36:07누나가 갑자기 뭔가 다른 걸 하고 싶
- 36:10하고 해보고 싶다는 거예요. 둘날에.
- 36:14아 뭐 할래? 이래서 트러블 메이커를
- 36:17잠깐 했단 말이죠. 이렇게.
- 36:19근데 그래서 그 누나가 혹시 커튼콜
- 36:23영상 있냐고 물어 물어봤어요.
- 36:28근데 엄마가 커튼콜을 실수로 이렇게
- 36:30뭐 하다가 뭐가 잘못 눌려서 못
- 36:32찍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마
- 36:36팬분들이 찍으신 거 트위터 연탐하면
- 36:39있지 않을까? 근데 나는 하면 안
- 36:42돼.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 36:50구도형 스담스담
- 36:53구도형 수담스담
- 36:56왜 수담스담이죠?
- 37:06아 근데 아 솔직 그니까 솔직히
- 37:10말하면 아예 안 하진 않죠. 그러니까
- 37:12제가 제가 올린 거를 여러분이
- 37:14가져가시잖아요. 리그램 하시잖아요.
- 37:17그러면 제가 안 볼 순 없죠.
- 37:23저 아니 그 알람이 이렇게 그 아
- 37:27제가 진짜 트위터를 진짜 처음 써
- 37:29봐서
- 37:32그 알람을 꺼 놓긴 했는데 그
- 37:36세 번 세 번째
- 37:43그러니까 그 종모양 종모양에 뜨는
- 37:46것가 이렇게 뚫어 오잖아요. 그거
- 37:49누르면은 그냥 여러분 계정이 나와요.
- 37:52여러분이 제 거 이렇게 리그링
- 37:54하시면. 그래서 그런 것들은 솔직히
- 37:56보죠. 근데 내가 내가 말하는 건
- 37:59옛날처럼 막 뜨어, 서지역, 구두형
- 38:03이렇게 검색하지는 않다는 거죠.
- 38:08구대형 이거 봐. 사실 여기 아
- 38:10진짜요? 뭐야? 아 그럼 저거 검색해
- 38:13봐야겠다.
- 38:15염탐하신 김에 기억에 남는 거 하나만
- 38:17알려 주세요.
- 38:19아 살실 너무 많은데. 어 나 구동형
- 38:21이거 봐 본 적 있는 거 같기도. 아
- 38:24그게 아닌가?
- 38:26그 기억에 남에
- 38:29최근에 본 거 최근에 본 거 그 어떤
- 38:32일본인
- 38:35분이신 거 같은데 누가
- 38:38이렇게
- 38:39저희 팩토 장면에
- 38:44이렇게
- 38:46뭐 코멘트를 다 한게 있으셨어요.
- 38:48근데
- 38:50누가
- 38:52그 어떤 분이 구도형 배우님 이거는
- 38:55보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그거를 리그램
- 38:58하신 글을 봤어요. 그래서 그걸
- 39:00번역해 보니까 뭐
- 39:03그
- 39:05뭐라고 했더라? 구도양
- 39:09괴물 괴물 같은 뭐 이런 거였는데
- 39:11어디서 나온 거냐 뭐 이런 거였는데
- 39:14괴물 같이 연기하는 뭐 이런 식이었던
- 39:16거 같아 번역이 그래서 그거 캡처했던
- 39:19기억이 나네요. 그 여러분이 보라고
- 39:21해서 본 거니까 캡처까지
- 39:24당당하게 했습니다. 여러분이 보라고
- 39:26하셨으니까요.
- 39:33네.
- 39:36그죠? 그런게 있었죠. 그거는 보
- 39:39봤으면 좋겠다고 했던 거 같아.
- 39:41그리고 캡처를 제가 하나 더 했었는데
- 39:44그 기억이 안 나네. 근데 연기
- 39:47얘기였던 거 같아요. 진짜. 아.
- 39:50아, 기억났다.
- 39:53그
- 39:55아, 뭐지?
- 39:57뭐 그런 아, 뭐 뭐 했더라?
- 40:01그러니까 배우 이름 기억하는 건 뭐
- 40:04몇 번째네
- 40:07이런 글이였어. 구도형
- 40:10석자 기억하겠습니다. 뭐 이런 식으로
- 40:12하신 분도 있으셨고.
- 40:15그리고 최근에 제가 제 이름 검색했을
- 40:18때는
- 40:22그 아예 제 계정 그 저를 이렇게
- 40:25하시는 계정 그 공연 오셔서 저랑
- 40:28대화하신 하셨는데 하시긴 했는데
- 40:31그것도 있던데요. 그 아예 저 그
- 40:33해시태그 구독 구형을 한 하신 분도
- 40:36있으시던데요.
- 40:37그래서 그런 것들은 간간히 보고
- 40:40있죠.
- 40:41그거는 저 보라고 하시는 건
- 40:45해 가지고요.
- 40:48맞죠?
- 40:52아, 맞아요. 막 그런 거였어요.
- 40:54네. 다른 분이 도연부 단역으로 나온
- 40:56거 모아서 에디한 거 봤는데 매슨 거
- 40:58정말
- 41:00제가 단역으로 나온 걸 에디
- 41:03하셨다고요? 미혼남녀 말씀하시는
- 41:05건가?
- 41:13아, 그런 것도 있었어요.
- 41:18그러면 미연남님 1월부터 16까지
- 41:22제가 나온 걸 다 이렇게 하신
- 41:23거예요? 그거 내 유튜브에 있을
- 41:25텐데. 아, 내가 일부 공개로 해
- 41:27놨나?
- 41:30일부 공개해 놨을 수도 있겠다. 그
- 41:33일부 조금만
- 41:37그니까 전체 컷은 아니고 몇 개 컷만
- 41:41있는 거는 제 출연 영상 편집은 있을
- 41:44텐데 전체 편집은 아마 제가 일부
- 41:46공개 해 놨던 거 같아요. 거는 그냥
- 41:50포트폴리오 용어로 쓰는 거여서
- 41:52[콧방귀]
- 41:58네.
- 41:59아, 사실 제가이 계정 자체가
- 42:02옛날부터
- 42:04그 저희는 이제 오디션이나 이런 거
- 42:07지원할 때
- 42:09보통 연기 영상을 유튜브 링크로 많이
- 42:12쓰거든요. 그것 때문에 제가 만들어
- 42:15놨던 계정이라 제가 그 숨겨 놓은
- 42:19영상들이 굉장히 많아요.
- 42:22그리고 이제 그 비업반 시작하면서
- 42:25거기에
- 42:27그것
- 42:29필요한 것들 때문에 제가 그 계정을
- 42:31그냥 이제 이름 바꿔서 그냥 구독
- 42:35쓰고 있다가 아 브이로그를
- 42:38시작해야겠다 하면서
- 42:41그리고 그 저를 찾아 주시는 분들의
- 42:45그런 반응들을 보면서
- 42:48이거를 제
- 42:50그 유튜브 유튜브로 공개적인 유튜브로
- 42:53바꾼 거여 가지고
- 42:57그래서 간간히 연기 영상도 계속
- 43:00올리는 거고
- 43:03네. 그렇습니다. 아마 내일이나 내일
- 43:07모래쯤에 자유기 영상도 하나 또 올릴
- 43:10거 같아요.
- 43:13내일 이겠다.
- 43:19갑자기 다들 말이 없으셔 부서지셨네.
- 43:23뭔가
- 43:25또 뭔가 일이 생겼나?
- 43:28아니 그냥 말을 안 하시는 거였나?
- 43:32왜 갑자기 말을 안 하세요?
- 43:40그렇군.
- 43:42바일이야.
- 43:49브이로그. 아, 봤어요. 브이로 그
- 43:52하신 거 제가 좋아요 눌렀는데
- 43:54트위터에 그게 아까 말한 그거예요.
- 43:58구독 해시태그
- 44:01이렇게 하신 거는 제가 봐도 되는
- 44:05거라 생각해서 봤어요.
- 44:09좋아요 눌렀어요. 그래서
- 44:13저 그 둘공 때 공연측
- 44:17시작하기 전에 만났을 때 영상을
- 44:20쓰셨던 그 편집하셨던데
- 44:26[헉 소리]
- 44:27댓글 말하는 거. 아 그러니까 나
- 44:30지금 너무 집중력
- 44:32작아졌어.
- 44:34아니 집중력 작아지건 뭐야? 집중력이
- 44:36떨어졌어.
- 44:38나중에 책 읽으는 책 읽어 주는
- 44:41콘텐츠도 해 주세요. 책 읽어 주는
- 44:44콘텐츠. 음.
- 44:47책 읽어 주는 것까지는 아니고 그
- 44:50혹시 비어반 이번에 나온 거
- 44:52보셨나요?
- 44:55어 빨리가 다 돼 버렸다.데
- 44:58빨리 놀고 와도 괜찮나?
- 45:04빨리 거 괜찮아요.
- 45:07기다리실 수 있나요?
- 45:09원래 이렇게 해도 되나? 라이브
- 45:12하다가
- 45:17다른 분들 라이브 들어갔을 때 이런
- 45:20적이 있으신가요? 혹시?
- 45:26아, 다 돼요. 아, 그러면 금방
- 45:28넓어 볼게요. 야, 왜냐면 그 지금
- 45:32집을 오랜만에 더 들어와서 그
- 45:35의상으로 입었던 옷들도
- 45:38빨아야 되고 오늘 입었던 그 흰옷 그
- 45:41오늘 의상으로 입었던 흰옷도 빨아야
- 45:43되고 그 냄새가 진짜 장난한 아니란
- 45:45말이에요. 제가 그거 저번에도
- 45:47말씀드렸지만
- 45:49땀을 너무 많이 흘리기 때문에
- 45:53아 진짜 그거는 장난이 아니에요.
- 45:55그래서 빨 빨아야 돼 가지고 그냥
- 45:57오전마자 빨래부터
- 45:59돌렸어 가지고 이렇게 된 거거든요.
- 46:02그러니까 빨래는 제가 좀 빨리 놀고
- 46:03올게요.
- 46:05그 놀고 계세요 여러분끼리.
- 46:08뭐 어 그러면 이렇게 합시다. 그
- 46:14여러분끼리 회의하세요. 지금 제가
- 46:16갔다 와서 아까 누가 뭐 아까 그
- 46:19퇴근길 오신 분이
- 46:22아 저희끼리 뭐 시킬지 계속 얘기하고
- 46:25있어요. 막 이런 이런 말 했는데
- 46:27그거 그거 뭐 시킬지 말하고 계세요?
- 49:57안녕하세요. 세요.
- 50:12그 무슨 얘기 하고 계셨어요? 제가
- 50:13다 볼 수 있을 봐야 될까요?
- 50:28잠깐만. 아, 너무 많아. 제가 그
- 50:30백도어 라이브 때도 느끼셨겠지만
- 50:33제가 이거를 잘 못 하더라고요.
- 50:35이렇게 하는 걸. 인규가 다인 거 다
- 50:38읽어 줬는데 그때도
- 50:46그 잠깐만. 아이돌 제한 진지 지금
- 50:50아 그때로 돌아간다면
- 50:53어 배워하겠죠. 그래도
- 50:58사실 그때 당시에도
- 51:02진짜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면 아이돌을
- 51:04준비하기에는 좀 늦은 나이였어요.
- 51:07왜 그때도 제가 저저 나이를 알고
- 51:10말씀하시는 걸까요? 내가 이렇게 했단
- 51:12말이야.
- 51:15네. 그래서 [콧방귀] 아마 다시
- 51:18돌아가도 배우하지 않을까 생각을
- 51:21합니다.
- 51:27그 만약에 진짜로 현실적으로 그런 걸
- 51:30생각하지 않고
- 51:33완전 옛날로이라고
- 51:35생각해서 그때 아이돌 제안을 받은
- 51:37적이 있다. 아이돌을 꿈 수 있다
- 51:39한다면 [콧방귀] 어 그냥 뭐 진짜대
- 51:44마를 떠나서 한 번쯤 해 보고 싶은
- 51:47직업이긴 한 거 같아요.
- 51:51제가 연기를 어떻게 시작했는지를 말한
- 51:55적이 있나?
- 52:07너라고 대사네 가지 감정으로 해
- 52:09주세요. 화남 놀람 궁금
- 52:13아 그거 요즘에 많이 보이긴 하는데
- 52:19아
- 52:23그거는 조금 있다 하자. 그런 건
- 52:25그런 챌린지 이런 거는 좀 나중에
- 52:28하자. 지금 저 지금도 사실 아직
- 52:32낚리고 있어요. 저 아 이제 챌린지
- 52:35그런 거 진짜 그러니까 단 한 번도
- 52:39안 해 봐 가지고
- 52:42요즘 많이 보이더라고요. 진짜
- 52:44그래서네
- 52:52배우하고자 다짐했던 계기.
- 52:54아 그 얘기나 할까? 그러니까 저는
- 52:56이렇게 라이브를 하더라도 얘기라는게
- 52:59좀 편할 거 같아요.
- 53:02네. 얘기를 합시다. 아, 그러니까
- 53:07연기를 왜 했는지를
- 53:11내가 말한 적이 없죠. 그러니까
- 53:14처음부터 말하면 되는 거죠. 지금
- 53:15여러분들은 모르시는 거죠. [콧방귀]
- 53:21어, 제가 지금도 INFP인데
- 53:24그니까 MBTI라는 걸 몰랐을 때부터
- 53:28저는 그까 그때도 만약에 MBTI를
- 53:31알았으면 무조건 그냥 처음부터
- 53:33INFP라 생각을 했을 것 같아요.
- 53:35제가 저는 그
- 53:39딱 그 설명 같은 거 나오면은
- 53:42정석적인 그런 건데 그게 제
- 53:44성향이잖아요. 타고난 성향이 그런
- 53:47편이라
- 53:50뭔가
- 53:51머리는 막 이렇게 돌아가는게 너무
- 53:53많은데 머릿속에는 그거를
- 53:57말로 무언가 이제 다른 사람들한테
- 54:01아웃풋을 하기가 너무 어려운 거예요.
- 54:04부끄러운 것도 있고 정리가 안 되는
- 54:07것도 있고 그래서 되게
- 54:11당연하게
- 54:13뭔가 예술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던
- 54:15거 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뭐가
- 54:18됐든. 그래서 제 꿈 중에 소설가도
- 54:21있었고
- 54:23그렇죠. 근데 [목을 가다듬음]
- 54:25그게 그 생각이 조금 더 좁혀지면서
- 54:30퍼포머가 되고 싶었던 거 같아요. 그
- 54:34이제 가수분들 중에 자기 얘기를
- 54:39쓰시는 분들을 되게 멋있게 생각한
- 54:41적이 있었어 가지고 그 작곡만이
- 54:44아니고 이렇게 보여지는 거를 함께
- 54:47하시는 싱어성 라이터.
- 54:49그러면서 뭘 할지는 모르겠는데 그거를
- 54:52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고 그리고
- 54:55중학교 2학년 때가
- 54:58학교에서 뭔가 뮤지컬 수행 평가 같은
- 55:01걸 해야 되는데
- 55:05글 쓰기 필수하기 심 감사합니다.
- 55:08예. 그 그런 나중에 제가 꼭 아
- 55:11이거 이거는 스포할 것도 없는 어느
- 55:13정도 있긴 한데 나중에 한번 얘기해
- 55:15볼게요.
- 55:17그래서네
- 55:19그 수행 평가 때도 그 배우 그것도
- 55:22있었고 배우 파트도 있었고 스텝
- 55:25파트도 있었는데 저는 실은 배우를
- 55:28하고 싶었을 거 아니에요. 그런
- 55:29생각이 있으니까 근데 부끄러워서 안
- 55:33했단 말이에요. 그냥 막 아 나 스텝
- 55:36스 스텝할게 이렇게 막 했어요. 제가
- 55:38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 55:41근데 갑자기 뭔가 왜인지는 기억이 안
- 55:44나. 근데
- 55:47아니요. 저 임문개인데 그 그리고
- 55:49중학생 때예요. 고등학교도 임문계긴
- 55:52한데 근데 그때 왜 그랬는 왜 그런
- 55:55수행 평가가 생겼는지도 잘 기억은 안
- 55:56나는데 국어 수행 평가였거든요. 근데
- 56:00꽤나 전문적으로 했어. 실제 그
- 56:04연출 전공이랑 연기 전공 하시는
- 56:07선생님들이 나오셔서
- 56:11하셨단 말이죠. 아, 근데 우리
- 56:13학교가 그런 거긴 했다. 뭐 시범은행
- 56:16학교긴 했다. 무슨
- 56:19무슨 중점반이었지? 무슨 중점 예술
- 56:23무슨 중점반이 따로 있고 막 그런
- 56:26그래서
- 56:28근데 그때 스텝을 하고 있었는데
- 56:32갑자기 왠지 모르겠는데
- 56:35배우를
- 56:37해야 되는 상황이 온 거예요. 한
- 56:38명이. 그래서 그게 제가
- 56:42이게 이렇게 저로 좁혀지고 있었어요.
- 56:44근데 제가 그래서 못이기는 척
- 56:46했거든요. 그때 아 하기 싫은데. 아
- 56:48알았어. 할게. 이렇게 막 했어요.
- 56:51그러면서 이제
- 56:54좀 자연스럽게
- 56:56그리고 그
- 56:58뮤지컬을
- 57:00해서 좀 1등한 팀인가 잘하는 팀이
- 57:06저희 그 동네
- 57:08구
- 57:10내가 무슨 동네 출신인지 말 안 될
- 57:14건 뭐야?
- 57:17그런 건 문제 없죠.
- 57:21그 안 될 건 뭐야? 너 지금 너무
- 57:23연애인병이다. 그죠? 그래 [콧방귀]
- 57:25구로구에 살았는데 제가 구로구가 제
- 57:28고양인데
- 57:30구로구 축제에 나가는 그런 거였어요.
- 57:36[웃음]
- 57:37예. 그래서 내 저의 반이 잘돼
- 57:40가지고
- 57:42그 축제에 나가면서
- 57:44처음으로 이제 큰 무대에서 본 거죠.
- 57:47그게 그래도 나름 500석 정도 되는
- 57:51규모의
- 57:53그 그거였는데
- 57:56그래서 그때 이제 뮤지컬을 통해서
- 57:59처음으로
- 58:01그 연기랑 이런 거를 접했고
- 58:04그다음에 이제 제가 조금 그래도 덜
- 58:07부끄러워진 거예요. 제가 그런 거를
- 58:09관심 있어 한다는게 어 어떻게 어쩌다
- 58:12어쩌다 이렇게 타위로 했다는 그게
- 58:15명분이 있으니까 나한테.
- 58:20그래서 그때 이제 제가 진지하게 한
- 58:23번 더 고민을 한 거죠. 나는 뭘 할
- 58:26수 있을까?
- 58:27그러면서
- 58:29조금 단순한 생각이긴 한데 뮤지컬을
- 58:33해 보니까 아 이거를 배우면
- 58:37추미든 노래든 연기든 다 배울 수
- 58:39있는 거잖아요. 일단
- 58:41그래서 그때 이제 배우러 갔죠.
- 58:44뮤지컬 청소년 극단 같은 데를.
- 58:47[콧방귀]
- 58:49근데 거기서 제가 선택을 한 거죠.
- 58:51연기를 그렇게 세계를 배우다가
- 58:54어 제일 잘하고 싶은게 연기였고
- 59:00뭔가 그 욕심이 난다고 해야 되나?
- 59:02[콧방귀] 그냥 그때부터는 되게
- 59:03자연스러운 선택이었던 거 같아요.
- 59:06제일
- 59:08어
- 59:11그 수업을 들으면서 뭔가
- 59:16그 더 이렇게 열정을 갖게 되는 거
- 59:18있잖아요. 그런 거. 그게 연기어서
- 59:21연기를 선택했고 그다음부터는 쭉쭉
- 59:24연기를 하게 된 거 같습니다. 그렇게
- 59:27네. 꽤 어린 나이 미래에 대한
- 59:29생각을 정하려 했네요.
- 59:32그런 편이죠. 아무래도
- 59:35요즘은 사실 정말 어릴 때부터
- 59:38시작하는 친구들이 많은 거 같은데
- 59:41그때 당시에는
- 59:43저도 꽤 빠른 편이긴 했어요. 친구들
- 59:45사이에서도. 네. 연극의 기회가
- 59:48없다면 꼭 하고 싶은 연극.
- 59:50아,
- 59:55이것도 뭐 아까 한 마리랑 이어지는데
- 59:58제가 연격을 한참 동안 안 하다가
- 1:00:01그냥 그 어떤 공고를 하나 보고 어,
- 1:00:05나이 배역이라면은 해보고 싶다 해서
- 1:00:09그때 처음 진짜 처음 살면서 처음으로
- 1:00:12제가 먼저 연극 오디션 지원한 적이
- 1:00:14있는데 그러면서 제가 연극에 대한 그
- 1:00:16어떤 생각이 한번 열렸던 거거든요.
- 1:00:19그게 맨끝 소년의 클라우디오였어요.
- 1:00:23그 요즘 넷플릭스에서
- 1:00:26그 나온 그 맨끝 소년의 원작인데
- 1:00:29그게 희공 원작이거든요.
- 1:00:33네. 그거를 제가 그 인물의 어떤
- 1:00:38욕심이 있었어 가지고 원래도 좋아하는
- 1:00:40희곡이기도 하고 입시 당시에
- 1:00:46처음으로 선생님의 도움 아예 없이
- 1:00:49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다짜본
- 1:00:51연기였거든요. 그게
- 1:00:54네. 그래 가지고 소년이라는
- 1:00:58공연이 기회가 온다면 그거는 해보고
- 1:01:02싶을 것 같아요. 춤은 언제부터 추신
- 1:01:04거예요? 춤도 그때 이제 배우 배워
- 1:01:07본 거죠. 처음으로 현대 모형을.
- 1:01:09그리고 이제 연기 연금영학과 입시를
- 1:01:13하려면 무조건 특기를 하나 해야
- 1:01:15돼요. 보통 보컬이랑
- 1:01:18그 무형 중에 하는데 그때 당시에
- 1:01:22저는 생존을 위해 무형을 했습니다.
- 1:01:25제가 노래를 워낙에 못해 못 하기
- 1:01:27때문에 지금도 못
- 1:01:30하고 그때 이제 쌤들이 너는 살려면
- 1:01:33연기 아 무용 열심히 해라 뭐 이런
- 1:01:36식으로 하시면서 아 그래 나는 살려면
- 1:01:38무형을 열심히 해야겠구나 노래를
- 1:01:41못해서 몸이 고생한 타입인데
- 1:01:44[헉 소리]
- 1:01:45그렇게 제가 이제 입시 동안 무용을
- 1:01:48좀 열심히 하다 보니까 저도 재미가
- 1:01:50있었고 그니까 나름 잘하는 편이었단
- 1:01:53말이죠.
- 1:01:55무용을 그니까 그러니까 또 이제
- 1:01:58잘한다 잘한 저 뭐 이제 몇 번 봐
- 1:02:01보셔서 아시잖아요. 잘한다 잘한다
- 1:02:03하면 재미가 있는 스타일이라 가지고
- 1:02:07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또 재밌어서
- 1:02:08열심히 하다 보니 제가 재수를
- 1:02:11했거든요. 그리고
- 1:02:13그 꽤 오래 이제 한 거죠. 그 그
- 1:02:16무용을고
- 1:02:19이때부터 제 입시를 했는데 그걸
- 1:02:21그래도 횟수로 3년 정도는 무용을
- 1:02:24열심히 했던 거죠.
- 1:02:26근데 그게 이제 그리고 이제 입시
- 1:02:29끝나면 사실 안 해요. 잘들 그
- 1:02:31면역가 들어와서. 근데 세종대
- 1:02:36아 내가 세종대인 것도 아시죠? 다들
- 1:02:38세종대 연기전공이 그런 무용 이런
- 1:02:41걸로 유명하기는 해 가지고
- 1:02:441학년 때도 무용 관련된 연극을 하나
- 1:02:47했었고
- 1:02:49그 이후로 이제 한참 동안 춤을 안
- 1:02:50추다가 댄스크로 활동을 언제 노래
- 1:02:53잘하시던 노래 잘 못 하는데요. 요새
- 1:02:55하는 운동 어 요새 운동을 너무 안
- 1:02:57해요. 지금 큰일 났어요. 원래는
- 1:02:59러닝을 좀 뛰는데 러닝도 요즘 너무
- 1:03:02바빠서 사실. 근데 큰일 난 건
- 1:03:04아니지. 이렇게 바쁜데 어떻게로 집도
- 1:03:06못 들어가는 상황에 로닝을 어떻게니까
- 1:03:09그죠
- 1:03:11뭐 그런 거죠.
- 1:03:16아 그래서 댄스크 활동은
- 1:03:20한 2년 된 거 같은데. 예.
- 1:03:26아네 그렇죠. 그래서 저는 항상
- 1:03:29그때의 기억으로 현대 무형을 프로필에
- 1:03:34특기라고 적고 있었거든요. 근데 어느
- 1:03:37순간에 내가 특기라고 할만큼 못 하는
- 1:03:40거 같다라고 생각이든 적이 있어요.
- 1:03:43그 크로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 1:03:46그러니까 더 이상 이제 특기가 아닌
- 1:03:48거죠. 현대 무용한
- 1:03:52전공분들은 매일같이 연습을 하실 텐데
- 1:03:56저는 몇 년 전에 한 걸 가지고
- 1:03:58특기라고 하는게 좀 민망해서 그냥
- 1:04:00한동안 그 특기라는 라인에
- 1:04:02비워뒀었거든요.
- 1:04:04근데
- 1:04:07그 [목을 가다듬음] 언제 한번
- 1:04:10그 재수할 때 이제 입시 동기라고
- 1:04:14표현해 그런
- 1:04:17사람들 그런 친구들을 만났는데
- 1:04:20여전히 저를 그렇게 기억하고
- 1:04:22있더라고요. 저한테 뭐 그런 얘기를
- 1:04:24했어요. 제가 대형학원을 다녔었는데
- 1:04:29그니까 어 그때 당시에도 뭐 모르진
- 1:04:31않았어요. 그 막 막 그런게
- 1:04:34있었거든요. 이제 사 선생님들이
- 1:04:37그
- 1:04:39동기 부여를 위해서 한 달에 한 무용
- 1:04:43제일 잘하는 열명 뭐 노래 제일
- 1:04:46잘하는 열명 이렇게 뽑아서 어떤
- 1:04:49특권이라거나 그 배핏을 좀 주시고
- 1:04:54예. 그런게 있었는데 제가 거기에
- 1:04:56뽑힌 적도 있고 하면서 그때도 무용을
- 1:04:59잘한다고 하는 편이었는데 그니까 아예
- 1:05:03그 몇 년이 지나고 내가 이제 무용과
- 1:05:06연관이 없다고 생각할 때 누가 저한테
- 1:05:08그때 당시에 얘기를 하는데 완전
- 1:05:11그렇게 기억을 하고 있는 거예요.
- 1:05:12제가 무용을 너무 잘해서
- 1:05:15좀 그때 모르는 사이일 때 제 무형을
- 1:05:18처음 보고 그 뭐 모의고사 같은 걸
- 1:05:21저희는 이렇게 공개로 했거든요. 그래
- 1:05:25가지고
- 1:05:27네. 그때 기억들을 막 얘기해 주면서
- 1:05:31아, 너 진짜 무용 잘하잖아. 막
- 1:05:33이렇게 하는데 저는 이미 그때 당시에
- 1:05:36몇 년 동안 무용을 쉬면서 아예 못
- 1:05:38하는 상황이었단 말이죠.
- 1:05:41근데 그게 좀 속상하더라고요. 제가
- 1:05:44이제 누군가가 나를 이렇게 인정해 줄
- 1:05:46정도로 내 특기라고 부를 만한
- 1:05:50거였는데
- 1:05:51내가 그거를 잃어버렸구나가
- 1:05:54좀 속상해진 상태였고 그 이후에
- 1:05:59이제 제가 또 애들을 잠깐 가르친
- 1:06:02적이 있어요. 진짜 잠깐.
- 1:06:04그때 뭐 어떤 이제 고등학교 친구들을
- 1:06:09공연을 하나 만들어 주는 거였는데
- 1:06:14어 제가 이제 안무까지 맞게 된
- 1:06:17거죠. 저랑 이제 다른
- 1:06:20선생님랑 이렇게 해 가지고 근데 그때
- 1:06:24여러 가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
- 1:06:27다행이다. 나 아직 춤을 그 창작을이
- 1:06:30정도까진 할 수 있구나. 그때 뭐
- 1:06:33애들이고 걔는 전공생도 아니고 하니까
- 1:06:36좀 쉬운 동작이긴 했지만 제가 그냥
- 1:06:39리듬을이 노래를 듣고 어느 정도 그냥
- 1:06:43이렇게 감으로 창작을 하더라고요.
- 1:06:45그래서 아 다행이다 이런 생각도
- 1:06:47들었고 한편으로는
- 1:06:50아 그러면 내가 진짜 열심히 무용을
- 1:06:52했으면 진짜 특기라고 부를 만하지
- 1:06:55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을
- 1:06:58시작했습니다.이 얘기를 위해 이렇게
- 1:07:00길게 돌아왔네. 나 너무 말이 맞나?
- 1:07:04참 이거 참 원래 라이브 이렇게
- 1:07:07하는게 맞나요? 제가 지금 보면서도
- 1:07:10헬끔 이렇게 댓글창을 보는데 아직이
- 1:07:13얘기가 안 끝났는데 좋은 말에 내가
- 1:07:15대답을 해 줘도 될까? 이런 생각을
- 1:07:16계속 하면서
- 1:07:18[웃음]
- 1:07:19있었습니다. 네. 이제이 얘기가
- 1:07:22끝났고요.
- 1:07:23네. 그래서 그래서 그 의자 크루를
- 1:07:27시작하게 됐고 그때도 이제 친구가
- 1:07:32이렇게 저를 연결해 줘서 그로 리더인
- 1:07:35친구한테네
- 1:07:40그러면서 저는 지금 무형 파트를
- 1:07:42위주로 맞게 됐죠.
- 1:07:45원자크루도 요즘에 너무 제가 그때
- 1:07:49당시 합류했을 당시보다 굉장히 이제
- 1:07:54너무 멋있고 좋은 크루가 돼서 저처럼
- 1:07:59이제 본업이 있는 사람들이
- 1:08:03이렇게 참여하게
- 1:08:05뭐랄까 민폐까진 아니에요.
- 1:08:09그니까
- 1:08:11저는 이제 연기냐 주미년 선택하면
- 1:08:13당연히 연기를 선택할 거 아니에요.
- 1:08:15이거는 뭐 그 친구들한테도 말할 수
- 1:08:18있는 그런 상황인데
- 1:08:21예 그런 상황에서 이제
- 1:08:25걔네들 그 뭐 친해요 다들. 그래서
- 1:08:28거기에 이제 다른 그룹 멤버들은 충을
- 1:08:34이제 본업으로 하 사람들이 많으니까
- 1:08:38무용하는 파트 중에는 저랑
- 1:08:43딱 한 명 다른 남자인 친구 말고
- 1:08:45전부 다 진짜 전하고 무용수를 하고
- 1:08:48있는 친구들이라 제가 오히려 더
- 1:08:51그럴수록 제가 더 따라들으셨는데
- 1:08:54아 더 열심히 해야 되는 상황일 거
- 1:08:58아니에요. 걔네들 따라가기 위해.
- 1:09:00근데 오히려 제가 더 이제
- 1:09:03바빠서 참여 못 하고 이러면 민폐니까
- 1:09:06요즘은 잘 안 하고 있습니다.
- 1:09:09아마 또 이제 기회가 된다면은 올해
- 1:09:14하나 더 하는게 제 개인적인
- 1:09:17목표거든요.
- 1:09:20현대모 완전 현대 무용으로. 네.
- 1:09:23그렇습니다.
- 1:09:27당신 감사해요.
- 1:09:29시간 안 드시나요? 어, 지금 배가
- 1:09:31안 고파요. 아까 그걸 먹었는데
- 1:09:34닭강장 잠깐 먹었는데 조금 남 또
- 1:09:36남겼어요.
- 1:09:39세중대 몇 기신? 어, 세중대가
- 1:09:41기수제인 걸 어떻게 하셨죠?
- 1:09:44관
- 1:09:46관련 업계신가요?
- 1:09:4918기 어떻게 하셨죠?
- 1:09:53좋은 사람들을 조심해야 되는데
- 1:09:59신경 물어 나무 아 맞다 나무 있게
- 1:10:04아 맞아요 세종대예요
- 1:10:07나무 아 어 세종대 근데 보통 잘
- 1:10:09모르던데 기수제인 걸 잘 모르지
- 1:10:11않아요
- 1:10:14출생 지역 뭐라 서울이요 서울 아까
- 1:10:17말한 9억9
- 1:10:22근데 누나 있습니다. 누나 한 명
- 1:10:23있어요.
- 1:10:27어 그래요.
- 1:10:29보통 학번으로 생각하던데
- 1:10:34저는 22기입니다.
- 1:10:36일곱학번
- 1:10:38그냥 한번 튕겨 봤어요. 그렇다고요?
- 1:10:42죄송해요. 제가 잠깐 의심했어요.
- 1:10:45부끄러워서 그래요. 이게 실제
- 1:10:49제 친구들은은
- 1:10:54아 뭐 물론 제가 이런 모습을 가장
- 1:10:56많이 보여 드렸지만 지금처럼 막
- 1:10:58이렇게 하는 걸 이게 제 가짜
- 1:11:00모습이란 건 아닌데 뭐 다들
- 1:11:02아시잖아요. 그러니까 뭐 엄마한테
- 1:11:05하는 모습 다르고 친구한테 하는 모습
- 1:11:06다르고
- 1:11:08그
- 1:11:09뭐야 연인한테 하는 모습 다르듯이 제
- 1:11:12친구들이 이런 걸 보면은 좀 왜 저래
- 1:11:15이렇게 할 거 아니에요.
- 1:11:18뭔지 알죠? 어 왜 저래 진짜 이게
- 1:11:21좀 부끄러워서 그래요. 그래서 혹시나
- 1:11:24저 그니까 저를 아신는 분이거나 뭐
- 1:11:27이렇게 겹친 있는 사람이면 그
- 1:11:31친구들한테 안 보여 주고 싶은 모인
- 1:11:33거죠. 이런게
- 1:11:35네. 아, 맞아요. 그래서 인스타로
- 1:11:38안 했어요. [웃음]
- 1:11:41인스타는 진짜로 조롱 DM이 한
- 1:11:45700개 정도 올 듯
- 1:11:48이러고 있으면
- 1:11:52아, 혹시 여러분 틱톡도 하시나요?
- 1:11:55아, 감사합니다. 왜냐면 제가 틱톡도
- 1:12:00있었는데
- 1:12:02지금은 잠깐 그 계정이 약간 문제가
- 1:12:05생겨 가지고
- 1:12:07라이브를 못 하는데 이번 주대로
- 1:12:09해결이 되거든요.
- 1:12:12그래서
- 1:12:13뭐 틱톡 라이브는 해 본 적이 있어
- 1:12:16가지고 제가 조금 더 편하게 할 순
- 1:12:19있어요. 그래서
- 1:12:22틱톡을
- 1:12:25제가 라이브를 그때도 안 한 이유가
- 1:12:30아니요. 그거라기보단 유튜브는
- 1:12:33유튜브나 그 저기가 뭐였죠? 저가
- 1:12:37저번에 켰던게 X
- 1:12:40그 라이브는 아예 안 해 봐 가지고
- 1:12:44뭔 뭐가 뭔지도 모르고 막 제가
- 1:12:45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근데 틱톡은
- 1:12:48제가 아니까 그냥 말씀드린 거고
- 1:12:52그래서 틱톡을 그때도 그 아는 형이
- 1:12:57이렇게 해 줘 가지고 에이전시
- 1:12:59가입해서 했었는데
- 1:13:01흥미가 안 생기는 거예요. 더 이렇게
- 1:13:04지금처럼 이렇게 많이 안 찾아와
- 1:13:06주시니까 그래서 제가 열심히 안
- 1:13:09했거든요. 근데 지금처럼 이렇게
- 1:13:13찾아와 주시면 저도 재밌게 하겠죠,
- 1:13:15아마. 그래서
- 1:13:18왜냐면 그 에이전시 아직 가입돼 있는
- 1:13:20상태인데
- 1:13:23제가 안 하고 있는 거여 가지고
- 1:13:25만약에 라이브를 할 거면 틱톡에서
- 1:13:27하는게 서로 윈윈이기는 하죠.
- 1:13:30그 에이전씨한테도
- 1:13:34그 사람들도
- 1:13:39아 맞아. 아근데 지금은 아니고 뭐
- 1:13:43틱톡
- 1:13:44이게 라이브가 다시 가능한 상태가
- 1:13:46되면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그러면
- 1:13:50다음 라이브는 틱톡으로 하던가
- 1:13:52하겠습니다.
- 1:13:54네.
- 1:13:56X 때 맞아.
- 1:13:58죄송해요. 그때 아니 그니까 내가
- 1:14:00그때 뭐였냐면
- 1:14:03그때 제 머릿속에 그게 있었던
- 1:14:05거예요. 그
- 1:14:08뭐지?
- 1:14:10제가 염탐해 가지고 여러분이 계정
- 1:14:13어떻해? 개정 들켰다 이렇게 했던게
- 1:14:15기억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 1:14:19제 생각은 그거였어요. 여러분이
- 1:14:22이렇게 제 라이브에 댓글 달면 내가
- 1:14:24이렇게 누를까 봐 댓글 안 달는
- 1:14:26거구나. 내이 생각을 한 거야.
- 1:14:30그러니까 그렇게 오랫동안 댓글 안
- 1:14:32달면 뭔가 저도 이상함을 느꼈을 텐데
- 1:14:35당연히. 근데 그 그 글을 본
- 1:14:38이후니까 아이 사람들 일부라 한다는
- 1:14:41거네.이 생각으로 제가 그냥 혼자
- 1:14:43떠든 거죠. 그때 근데 이제 저도 그
- 1:14:49트위터 타임라인을 보려면
- 1:14:51제가 그 라이브를 꺼야 되니까 그
- 1:14:55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그 끌기가 끌
- 1:14:58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한
- 1:14:59거죠. 아 그 그렇게 믿고
- 1:15:04아이 사람 나 안 하는 거네. 이렇게
- 1:15:05믿고 그냥 이렇게 막 계속 막 떠든
- 1:15:07거죠. 그런 다음에 끄자마자
- 1:15:11뭐가 엄청 이렇게 얼럼이 막 이렇게
- 1:15:14와 있어. 그래서 아이고 아이고.
- 1:15:19예. [웃음]
- 1:15:22아, 그래 죄송했습니다. 그때는
- 1:15:25제가 오해했습니다. 여러분들
- 1:15:33아,
- 1:15:35네.
- 1:15:37끝존 그때 맞아요. 그래서 제가 그때
- 1:15:40[콧방귀]
- 1:15:41아니 그니까 내가 오해한 거지만
- 1:15:45만약에 오해가 아니라고 생각해
- 1:15:47보세요. 만약에 그럼 제가 왜 그렇게
- 1:15:50했는지 저는 이제 그때 첫
- 1:15:52퇴근길이었잖아요. 이제 그러니까 제
- 1:15:55인생 첫 퇴근길인 거예요. 이번
- 1:15:57공연에 첫 퇴근길이 아니고 근데 제가
- 1:16:00너무 못해 가지고 그니까 너무 정리
- 1:16:02그날 비 왔어요. 그리고
- 1:16:06진짜 감사한 마음이 진짜 컸는데
- 1:16:10제가 너무 어 왜막 이러다가 보내
- 1:16:14드린 거 같은 거예요. 근데 비가
- 1:16:17너무 많이 와서 고생을 하셨을 텐데
- 1:16:20그래서 저는 그런 마음이 있었던
- 1:16:22거죠. 아, 이게 참
- 1:16:25그 뭐라도 뭔가 좀 다시 인사를
- 1:16:29드리고 싶다. 그런 마음으로 라이브를
- 1:16:32켰는데
- 1:16:34여러분이 계정 들키기 싫다고 댓글
- 1:16:36안다는 거라고 생각해 봐. 그 전
- 1:16:38서운하겠죠.
- 1:16:40물론 저의 오해였지만.
- 1:16:43[숨을 헐떡임]
- 1:16:44[웃음]
- 1:16:45그렇습니다.
- 1:16:47그 그런 상황이었고요. 아, 저
- 1:16:49풍경들이 잠깐 꾸려야 될 거 같은데.
- 1:16:58방향이 고정도 있다고.
- 1:17:01가로로 해도 되나요? 혹시
- 1:17:04보기 불편하세요? 중야 되는데.
- 1:17:07아, 가루를 할 거면 어디다 올려
- 1:17:09놔야겠다.
- 1:17:12[콧방귀]
- 1:17:14안 되네. 가로가.
- 1:17:19아, 잠깐 이렇게 할게요. 충전 조금
- 1:17:20되는 동안.
- 1:17:24네. 잠깐 이렇게 하겠습니다.
- 1:17:28괜찮아요. 잠깐은 뭐 손에 들고 하면
- 1:17:30되죠.
- 1:17:32예. 그때는 그런 상황이었고요.
- 1:17:34안경은 안 써요. 저 실력이 원래
- 1:17:35좋아 가지고. 저 2.0 1.5예요.
- 1:17:46학창실 별명 별거 없었는데. 구독
- 1:17:51구독 많이 불렀던 거 같아요.
- 1:18:00라시 안 했고 그냥 왜인지 모르겠는데
- 1:18:03시력이 좋아요.
- 1:18:05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고생한 적이
- 1:18:06별로 없어 가지고 감사한 일이죠.
- 1:18:11제가 이빨도
- 1:18:14건치거든요. 교정 안 했는데
- 1:18:17오복 중 하나죠 이게. 누가 그랬는데
- 1:18:20이수훈 님이 그러셨나?
- 1:18:22건치는 경우 목중 하나라고. 눈도
- 1:18:24좋고 이도 잘 가질러이나 가지고 돈을
- 1:18:28많이 굳었죠. 아무래도.
- 1:18:31[콧방귀] 챌린지 타임. 아, 그까
- 1:18:34하나만 해 볼까? 지금 약간 아이스
- 1:18:37브레이킹이 좀 된 거 같은데. 딱
- 1:18:39하나.
- 1:18:41딱 하나 해 볼게요. 종교는
- 1:18:42없습니다.
- 1:18:45좋아하는 색.
- 1:18:47아, 편지에 좋아하는 색 왠지
- 1:18:50초록색일 것 같다고 했는데 저 제
- 1:18:51소름 들었어요. 저 초록색 좋아해요.
- 1:18:53그러니까
- 1:18:56특히 아, 그니까 막 특별히 좋아한
- 1:18:58색이 뭐야라고 했을 때 딱 떠올린
- 1:19:01색이 거의 없기는 한데 웬만하면 좀
- 1:19:05파란색 초록색을 얘기하거든요.
- 1:19:08웬만하면 파란색 초록색 좋아하고
- 1:19:11그니까 파란색 진한 거 말고 약간 좀
- 1:19:15편안한 색을 좋아하는 거 같아요.
- 1:19:16제가 초록색도 좀 편안하잖아요.
- 1:19:19그니까 파란색도 파랑 말고 파란
- 1:19:23푸른색. 네.
- 1:19:26편안한 색을 좀 좋아하는 거
- 1:19:28같습니다. 네. 그런 거 맞아요.
- 1:19:29자연의 색 이런 거.
- 1:19:35초록색이 눈에 좋대. 그래서 내가
- 1:19:36눈이 좋은 건가? 초록색을 좋아해
- 1:19:38가지고
- 1:19:42그런가 봐요.
- 1:19:48근데 제가 눈은 좋은데 안경이 좀
- 1:19:51많이 있기는 해요. 제가 프로모터를
- 1:19:54안경 파는 곳에서
- 1:19:57좀 오래 했어 가지고 거기에서 몇 개
- 1:20:00사 가지고
- 1:20:03잠깐만요. 한번 껴 볼게요. 안경을
- 1:20:07몇 번 꼈었죠. 저번 라이브 때도
- 1:20:09안경을 꼈고. 그리고 이번에 지금
- 1:20:12편집하고 있는 브이로그도 시작할 때
- 1:20:14안경을 꼈거든요.
- 1:20:16근데
- 1:20:20혹시 제가 너무 못생기게 나오면 좀
- 1:20:23그런가요? 지금 그
- 1:20:27백도가 그거 라이브 하는 날 제가 샵
- 1:20:31가는 길에 오늘
- 1:20:34그 오늘 뭐 이런 거 해요. 이렇게
- 1:20:36이제 인트로 해야 되나? 그런 걸
- 1:20:38그니까 오늘 뭐 하는지를
- 1:20:42말하는 부분 있잖아요. 거기에 제가
- 1:20:46이제 샵 가기 전이니까
- 1:20:48완전 그 선크림도 안 바르고
- 1:20:50나왔거든요 그때. 그래서 머리도 약간
- 1:20:54이렇게 돼 있고 그래서 그때 제가
- 1:20:55안경을 끼고 이렇게 한단 말이죠.
- 1:20:59아, 잠깐만요.
- 1:21:01안경 차를 감사합니다. 백도
- 1:21:05백도안에 나온 안경은 뭐지?
- 1:21:07아, 어, 예. 이거 이거 맞아요.
- 1:21:09그거예요. 맞다. 나 안경 한번
- 1:21:12꼈었다. 아, 그때도 그냥 저희한테
- 1:21:15의상 맘대로 하라 해가지고 저 그럼
- 1:21:17안경 한번 깨고 싶은데요. 그래서
- 1:21:18안경 언제 [콧방귀] 끼지? 하다가
- 1:21:21그때 꼈었죠.
- 1:21:23제가 제 안경 가져왔는데 안경 껴도
- 1:21:25돼요. 이래 가지고 맞아요.
- 1:21:26이거예요.
- 1:21:33아니 그러니까 그 지금 못생겼다는 건
- 1:21:36아니고 그 제가 지금 편집하고 있는
- 1:21:39브이로 그 영상 그러니까 그게
- 1:21:44그게 이제
- 1:21:46지울 수가 없는 부분인 거죠.
- 1:21:48그러니까 오늘 뭐 하는지를 설명하는
- 1:21:52곳이니까. 근데
- 1:21:55그때는 그냥 그렇게 심각한지 몰랐는데
- 1:21:58아침 편집하면서 보니까 너무 생긴
- 1:21:59거예요. 아 그래서 이거 모자 모자
- 1:22:02그 절해야 되나이 생각했어요.
- 1:22:06그래서 근데 일단은 편집을 하고
- 1:22:09있어요. 그때는이 안경 말고 다른
- 1:22:11안경을 쓰긴 했는데 저이 안경이 더
- 1:22:14잘 어울린 거 같긴 해요. 지금
- 1:22:16요즘은이 안경이 제일 많이 쓰거든요.
- 1:22:19그때는 왜 그 안경을 썼는지
- 1:22:20모르겠는데 뭔가 되게
- 1:22:24세팅이 안 된 상태에서 그 안경을
- 1:22:26쓰니까 되게 못생겼었어.
- 1:22:30보여 드릴까요? 그 안경이 약간 좀
- 1:22:32지적이어 보이는 안경이어서 더 그런
- 1:22:35거 같기도 해.
- 1:22:38그 아예
- 1:22:42아예 그런 상태로 쓰니까 더 이상하게
- 1:22:44보였던 거 같기도 해요. 그
- 1:22:49뭐라 하냐 그거를
- 1:22:51아예 더벅머리처럼 이렇게 있는
- 1:22:52상태에서
- 1:22:56아 아무튼 그러면 나 그냥 여러분 말
- 1:22:59믿고이어서
- 1:23:02편집한다. 그냥 진짜 못생기는데
- 1:23:05이렇게 말해 놓고 막상 영상
- 1:23:07올라오니까 아 근데 진짜 조금
- 1:23:09못생기시긴 했네요. 이러는지 말아라.
- 1:23:13이안경입니다.
- 1:23:17근데 오늘은 제가 그 공연하느라
- 1:23:20화장도 했고 뭐 머리는 사실 땀을
- 1:23:24아까 많이 흘려서
- 1:23:27세팅 안 된 상태는 맞지만
- 1:23:32아니 그러니까 지금 그렇다는게 아니고
- 1:23:35그 영상 아직 못 보신 영상이라서
- 1:23:38지금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제가
- 1:23:39진짜 봤는데 깜짝 놀랐다니까요.
- 1:23:48네.
- 1:23:49아, 저는이 안경 좋아해요. 그니까이
- 1:23:51안경이 별로라는게 아니고 그 영상이
- 1:23:53별로라는 거라고요, 여러분들.
- 1:23:57[웃음]
- 1:24:01네. 아, 근데 그게 어쩔 수 없이
- 1:24:04첫 번째 그니까 그 영상의 시작이
- 1:24:08그걸일 수밖에 없어 가지고 그래서
- 1:24:11고민을 한 거죠, 저도.
- 1:24:15근데 왜냐면 더 그렇게 보일 수밖에
- 1:24:17없는게 제 샵 가는 길에 그렇게 찍고
- 1:24:21이제 샵을 갔을 거 아니에요. 그니까
- 1:24:23그다음에 너무 크게 바뀌니까
- 1:24:27그다음 완전 이제
- 1:24:30돈 바른 얼굴이잖아요. 그거는
- 1:24:34그니까 해매를 이제 돈 주고 받은
- 1:24:37얼굴이니까
- 1:24:41그거는
- 1:24:44저의 가장 잘생긴 모습일 거
- 1:24:45아니에요.
- 1:24:48그리고 저 그 뭐 이번에 브이록
- 1:24:50올라오면 아시겠지만 저랑 굉장히
- 1:24:52오래된 쌤들이어 가지고 저의 어떤 그
- 1:24:57건지도 다 아요. 그러니까 내가
- 1:24:59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아시는 분들이라
- 1:25:02저는 가서 이번에 이렇게 해 주세요.
- 1:25:04이런 말도 안 해요. 그냥 오늘
- 1:25:06뭐야? 오늘 그냥 잘생기면 돼요.
- 1:25:08이러면 그냥 진짜 이렇게 해 주신단
- 1:25:10말이죠.
- 1:25:12그래 가지고 그 백도 라이브 때
- 1:25:15보셨던 모습이 저의 고점이에요. 제가
- 1:25:18가장 잘생긴 얼굴이 아마 그런 그런
- 1:25:20얼굴일 거예요. 그 그니까 뭐
- 1:25:24드라마나 촬영장 가서 계신 현장
- 1:25:27스텝분들이 해 주시는
- 1:25:30햄매도 너무 당연히 좋지만
- 1:25:34제 저의 쌤들이 저를 제일 잘 아시는
- 1:25:38햄매 쌤들이 해 주신 얼굴이기 때문에
- 1:25:40그게 제일 잘생긴 얼굴이긴 하죠.
- 1:25:43그래서
- 1:25:45이제 한 화면에
- 1:25:48제 기준 가장 못생긴 순간과 그
- 1:25:51이후에 바로 저에게 가장 잘생긴
- 1:25:54모습이 나와 버리니까 더 이게 제가
- 1:25:56아 이거를 써도 [콧방귀] 되나?이
- 1:25:59영상이 [웃음] 클립을 써도 되는게
- 1:26:01맞을까?이 생각을 한 거예요. 네.
- 1:26:11그렇습니다.
- 1:26:14전 지금이 제일 좋은데. 아,
- 1:26:16그렇군요. 지금 저도 이런 내추럴
- 1:26:18모습을 더 좋아하기는 해요. 근데
- 1:26:21헤매를 꼭 받아야 하는 순간도
- 1:26:23있으니까
- 1:26:26오래 주셨으면 맞아요. 장단점을
- 1:26:29잘하시고 그냥 그냥 저를
- 1:26:32저는 이제 저희 쌤들을 너무
- 1:26:35좋아하는데 저도 선들도 저를 너무
- 1:26:38좋아해 주셔서 그냥
- 1:26:41이렇게 막 같이 떠들다가 하다 보면
- 1:26:46자연스럽게 그게 잘 나오는 거
- 1:26:47같아요.
- 1:26:49일단 보고 판단을
- 1:26:52아니 사실 제가 이렇게 말을 하면서도
- 1:26:56그래도 괜찮아라는 말을 지금 원하고
- 1:26:58하는 거 같지 않으세요? 왜 보호
- 1:27:00판단한다고 하시면 어떡해요? 그냥 뭐
- 1:27:03지금 어 다른 분들처럼 팬들은 뭐든
- 1:27:06괜찮아요. 이렇게 하셔야죠.
- 1:27:09죄송합니다. 그냥 해보 말고요.
- 1:27:10방금은
- 1:27:13잊어 주시고요. 네.
- 1:27:18어, 잠시만요.
- 1:27:20어, 20초만요. 잠깐만. 지금 제가
- 1:27:22제 핸드폰으로 라이브를 하고 있는
- 1:27:24거라 지금 연락을 계속 안 하고
- 1:27:27있었는데 지금 엄마 엄마랑 잠깐만
- 1:27:29엄마한테 답장 하나만 할게요.
- 1:27:35쳐 있는 상태가 보였나요?
- 1:27:40놈 무슨 기 멈췄을 것 같다.
- 1:27:44아 그 답장하는 김에 뭐 인스타 뭐가
- 1:27:46왔길래 봤어요. 누가 제 커튼컬 영상
- 1:27:49올리셨길래 좋아요 눌러습니다
- 1:27:54덜었다뇨? 제가 말하고 왔잖아요.
- 1:27:56말하고 간 거잖아요.
- 1:27:59왜 그러세요?
- 1:28:00왜 그렇게 저를 나쁘게 만들 수
- 1:28:02있니까?
- 1:28:05네.
- 1:28:08아 오늘 벌써 88분이나 있네.
- 1:28:17어 맞아요. 지금 좀 괜찮은데요.
- 1:28:19편한데요.
- 1:28:25소리가 안 들린다고요?
- 1:28:30나 뭐 거지?
- 1:28:33왜 소리가 안 나와? 어 왜지?
- 1:28:38아,
- 1:28:45지금 들려요?
- 1:28:50아, 혹시 다 어, 된 거죠? 다 된
- 1:28:52거죠? 오케이. 오케이.
- 1:28:54그렇습니다.
- 1:28:57네. 지금 좀 편해졌어요.
- 1:29:00얘기를 많이 [목을 가다듬음]
- 1:29:03했더니 좋네요.
- 1:29:07누나랑 나이 차이가네 살 차이나요?
- 1:29:15네.
- 1:29:16누나랑 네살 차이 나고
- 1:29:20누나가 이제 출사하는지 얼마 안 돼
- 1:29:23가지고 제가 첫 조카가 생겼고 그래서
- 1:29:25요즘 너무 좋아요. 저도 물론 자주
- 1:29:29보지는 못하지만 당연히
- 1:29:33음. 네.
- 1:29:40여행?
- 1:29:42여행. 여행은 사실 안 좋아한 사람이
- 1:29:45없지 않나? 나는 그니까 좋아하는데
- 1:29:49뭔가 그렇게 특별히 좋아하는 편인가
- 1:29:50싶기는 해요. 그 그 좋아한다고 말할
- 1:29:54수 있을 정도로. 누구나 여행 가면
- 1:29:55좋죠.
- 1:29:57네. 누나랑 친해요. 어,
- 1:30:01친하다기보단
- 1:30:03뭐 나이 차이가 더 많이 나시는
- 1:30:05분들도 있으시겠지만네 살 차이 정도면
- 1:30:08어떤 느낌이냐?
- 1:30:10제가
- 1:30:12초등학생 때도 나는 고등학생이에요.
- 1:30:15그리고 제가 이제 중학생 때도 나가
- 1:30:17성인이 되고
- 1:30:19그런 것들 때문에 좀 어렸을 때부터
- 1:30:24약간 달랐던 거 같아요. 그 그
- 1:30:28상황이 많이 달랐어서. 누나는 이제
- 1:30:31고등학교도
- 1:30:32기숙사 있는 학교로 갔었고 하다 보니
- 1:30:37좀 너무 어릴 때부터 떨어져는
- 1:30:40느낌이라 막 친밀한 느낌은 아닌데
- 1:30:43좋아요. 그냥 사이는 되게 좋아요.
- 1:30:46그냥 서로
- 1:30:48자주 응원하고 누나가 이제 애를
- 1:30:52걷기 전까지는
- 1:30:55매형 그 매형이죠. 네.
- 1:30:58아 이거 뭐 내 가족사를 이렇게 다
- 1:31:00말아 말아도 되나? 네. 그런 뭐
- 1:31:04어쨌든 누나가 장기 연애를 되게 오래
- 1:31:06했어 가지고 매영이랑도 되게
- 1:31:08친하거든요. 저도
- 1:31:11그래서 둘이 저를 많이 챙겨줬죠.
- 1:31:14그냥
- 1:31:15동생처럼 이게 아니고 그냥 저를 엄청
- 1:31:18챙겨줬어요. 저는 이제 그 연기를
- 1:31:22하다 보니까 조금 시작도 느리잖아요.
- 1:31:25그런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안정적인
- 1:31:27생활도 그래서
- 1:31:31어 매영이랑도 제가 나이 차이가 좀
- 1:31:33있고 하다 보니까
- 1:31:35가끔 용돈도 막 주시고 줄고 둘
- 1:31:38둘이서 많이 챙겨 주고 마시는 거
- 1:31:40많이 사 주고 그냥
- 1:31:44뭐 다른 집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제
- 1:31:47체감상네
- 1:31:48살 차이 나는 누나보다 훨씬
- 1:31:51막둥이처럼
- 1:31:53지내는 것 같아요. 네.
- 1:31:56그런 느낌입니다. 저가 개인적으로는
- 1:32:01그렇습니다. 가까우는 가까워지는 기분
- 1:32:04너무 좋. 저도 여러분이랑 가까워지는
- 1:32:07느낌 좋아요.
- 1:32:13챙겨 주고 싶은 어, 그런가 봐요.
- 1:32:15누나한테 챙김을 많이 받고 누나한테
- 1:32:18도움도 많이 받았고 저도 뭐 누나한테
- 1:32:23도움 요청을 자주 하고
- 1:32:28아 그리고 그 뭐냐 그냥 뭐 얘기가
- 1:32:31나와서 하는 말인데
- 1:32:33그 제가 이번에 갔다 왔다는 촬영
- 1:32:37로케이션이 누나안의 집 엄청
- 1:32:39근처였어요.
- 1:32:40근데 제가 고민을 한 거죠. 아무래도
- 1:32:43이제 조카가 너무 어리다 보니까
- 1:32:47어 엄마 통해서 누나 많이 힘들어
- 1:32:50한다는 얘기도 들어서
- 1:32:52근데 아 그니까 너무 가까운 거야.
- 1:32:55그니까 뭔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 1:32:58말을
- 1:33:00말을 안 그니까 거기서 당연히
- 1:33:05거기서 잘 수 있으면 자는게 당연할
- 1:33:07정도로 가까운 상황이었어요. 걸어서
- 1:33:09갈 수 있는 정도. 근데 제가 너무
- 1:33:13좀 좀 그런 거죠. 뭔지 알죠? 너무
- 1:33:15힘든 사람한테 어떻게 도와달라고
- 1:33:19하나 이런 생각이었던 거죠. 제가
- 1:33:21그리고 촬영이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데
- 1:33:25아 이런 거는 모르시겠구나. 그러니까
- 1:33:28무량이 그 스케줄 표대로가
- 1:33:34일이 없다고 보는 주의라 저는 그
- 1:33:37그렇게 가면 진짜 최고의 잘하고
- 1:33:40그래서 제가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데
- 1:33:42저거 기다리느라 막 이러고 있을 수고
- 1:33:44있을 수도 없고요.들이 는 아들이
- 1:33:47아기가 있는데 그때 들어갔다가
- 1:33:51또 다음날 아침에 그러면 한 7시 막
- 1:33:54이렇게 나와야 될 텐데 그때 막 씻
- 1:33:56씻고 막 화장한다고 막 이러고 있는게
- 1:33:58좀 미안한 거죠. 저도 그래서 제가
- 1:34:01말 안 했어요. 누나한테 엄마가
- 1:34:03얘기를 했나 봐요, 누나한테. 그래서
- 1:34:06도영이가 그 그런 거 생각해서 지금
- 1:34:09말 못 하고 있는 거 같다. 이렇게
- 1:34:11했나 봐요. 제가 봤을 땐 그래요.
- 1:34:13누나가 알 리가 없는데.
- 1:34:16예. 그죠. 그죠. 그죠. 무슨
- 1:34:18마음인지 알겠죠. 근데 누나가 먼저
- 1:34:20연락이 왔어요. 촬영하는 도중에
- 1:34:23거기서 그 이렇게 들었는데 상관없다.
- 1:34:28그냥 와라. 새벽에 끊어나도 와라.
- 1:34:30이렇게 했는데 다행히도 이제 촬영
- 1:34:33팀에서 협조를 해 주셔 가지고 그냥
- 1:34:36더 가까운
- 1:34:38곳에 숙박을 했습니다. 그래서
- 1:34:40누나한테 신세 안지고
- 1:34:43정확히 말하면 뭐 누나도 그렇고
- 1:34:45매형도 매형도 이제 일을 하는
- 1:34:48사람이니까
- 1:34:50쉴 때
- 1:34:52육가를 해야 되는게 그것만으로도 힘들
- 1:34:55텐데 저까지 신경 안 써도 되고 뭐
- 1:34:58아무튼 그렇습니다. 조카한테도
- 1:35:01패키치고서
- 1:35:02잘 다녀왔습니다. 그런 tmi 이거는
- 1:35:07누나 얘기를 하다 보니 예 어쨌든
- 1:35:10그만큼 누나랑
- 1:35:13막 이렇게 야 야 야 막 이런 사이는
- 1:35:16아니고 그냥 가끔 안부전나 자
- 1:35:20안부전나 꽤 자주 하고 그냥 아 뭐
- 1:35:23내가 물어볼거나 도움이 필요하면
- 1:35:25누나한테 서스없이 얘기는 할 수 있는
- 1:35:28원래 같으면네
- 1:35:31이번 같이 이제 얘기 때문에 특수상
- 1:35:33상황 말고는 예, 그런 상황입니다.
- 1:35:36그런 사이입니다. 누나랑은. 네.
- 1:35:40그렇습니다.
- 1:35:42밤 10시가 넘어갔는데 괜찮은데요.
- 1:35:44아, 재밌어서 그런 거 같아. 사실은
- 1:35:51또 이렇게 말하면은 걱정하실 것
- 1:35:52같아서 말 안 할게요.
- 1:35:54궁금하죠? 근데 그러면 말할게요.
- 1:35:57궁금하세요?
- 1:36:03>> [웃음]
- 1:36:04>> 아니 근데 지금 진짜 괜찮아서 그래.
- 1:36:06그냥 그 목요일부터 제가 지금 도합
- 1:36:10한 7시간 잔 거 같은데 잠을 너무
- 1:36:13못 자 가지고
- 1:36:17그래서
- 1:36:21아 그 말한 거예요. 지금 이렇게
- 1:36:24잠을 너무 못 자는 상황이라는 거지.
- 1:36:28네. 지금
- 1:36:32좋아요. 재밌어서 지금은 괜찮고 제가
- 1:36:35너무 피곤하면은
- 1:36:37바로 끄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 1:36:42네. 촬영 딜레이가 좀 심했어요.
- 1:36:44그래서
- 1:36:47좀 잠을 많이 묻 상태고요.
- 1:36:51어. 아, 그래서
- 1:36:54사실은
- 1:36:57그 아침에 출근할 때까지는
- 1:37:03그 뭐냐 아, 너무 힘들어서 오늘
- 1:37:05라이브를 못 한다고 해도 될까? 아,
- 1:37:09좀 그럴까? 여기까지 생각을 했는데
- 1:37:14그 이제 공연을 하다 보니까 이게
- 1:37:17되잖아요. 약간 이렇게 올라오잖아요.
- 1:37:19그래서 아 괜찮겠다 막 이런
- 1:37:21생각이었고 그다음에 퇴근길에서 이렇게
- 1:37:24대화를 하면서 아 해 해야지이
- 1:37:27생각이었고 그리고 그때 태근길에서 그
- 1:37:30얘기를 들어 버린 거예요. 제가
- 1:37:32그
- 1:37:35어떤 팬분이
- 1:37:37라이브 엄청 기대하고 계신다고 그
- 1:37:40트위터 안에서
- 1:37:44뭐 엄청 뭐 많은 얘기를 나누신다고
- 1:37:46슬쩍 저한테 흘리셨거든요. 그래서 아
- 1:37:49오늘 재밌겠다 하고 켰고 지금 진짜
- 1:37:53괜찮은 상태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 1:37:56한
- 1:37:59근데 내일은 제가 그 일정도 늦은
- 1:38:03편이고
- 1:38:05내일은 오디션 영상을 하나 찍어야
- 1:38:07돼서
- 1:38:09근데 대사를 거의 못 본 상태에나
- 1:38:12다람이 없어서
- 1:38:14어 그래 좀 일찍 일어나려고는 하는데
- 1:38:18막 뭐라 돌아서 자진 않을 것
- 1:38:19같아요. 내일 그냥 적당히 잘 잘 거
- 1:38:21같습니다.
- 1:38:23네.
- 1:38:25그래서 아 괜찮은 지금 괜찮으니까
- 1:38:28걱정을 하지 마시고 그래도 저희끼리
- 1:38:31리미트를 좀 정해 볼까요?
- 1:38:33최대
- 1:38:3511시
- 1:38:39최소 10시 반 이렇게 하겠습니다.
- 1:38:43어때요?
- 1:38:4510시 반에서 11시 사이에는
- 1:38:47만약에 10시 반이 넘었다 그러면
- 1:38:49제가 갑자기 눈 피곤어. 아 저 지금
- 1:38:51끌래요 하면 꺼도 뭐라고 하지 않기.
- 1:38:53어떻습니까?네
- 1:38:57좋아요.
- 1:38:59인규 배우님 안 혼났어요. 아 그거는
- 1:39:03사실
- 1:39:05그 저희가 계속 얘기했어요. 그거 할
- 1:39:07때 라이브 하기 전에
- 1:39:11이거 뭐 어디까지 말해도 되냐?는
- 1:39:13아이 아 이것도 말하려다가 내가 지금
- 1:39:15말 실수할까 봐 좀 조심스러운데 일단
- 1:39:16여기까지만 말하고 더 이상 그 얘기는
- 1:39:19물어보지 마세요. 저도 아 저도 저
- 1:39:22혼나요? 제가 혼나요? 인교 커붙쳐
- 1:39:25주려다가
- 1:39:29그 합이 된 거였어요. 거기 딱 딱
- 1:39:32거기까지만 말하겠다 이렇게. 그래서
- 1:39:35그 누가 말할지 뭐 이런 얘기를 한
- 1:39:38건 아니고
- 1:39:40그냥 아 저희도 이제 라이브를
- 1:39:44시작하면
- 1:39:46거기 이제 제작사분들이랑
- 1:39:51실시간으로 이렇게 막 소통하면서
- 1:39:52대화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그걸
- 1:39:55무조건 물어보실 것 같은데 다음
- 1:39:57파트에 대해서 어떻게 할까요? 이거
- 1:40:00좀 정해 주세요. 이렇게 해서 저희가
- 1:40:03얻어낸 합의점입니다. 그게까지만
- 1:40:07딱 말해라. 이렇게.
- 1:40:11아, 안 오죠. 그 인도 사실 쫄보여
- 1:40:14가지고 그 그런 돌발 행동을 할 만한
- 1:40:18애가 위인이 안 듭니다.
- 1:40:21너무 크게 너무 이렇게 말했나?
- 1:40:26놀발 행동을 할 만한 애는 아니에요.
- 1:40:27인규 되게 여겨요. 실제로 진짜 아기
- 1:40:31같아요. 인규도.
- 1:40:36아, 이것도 가서 아, 또 인한테
- 1:40:39가서 또 이르겠다.이 사람들이를
- 1:40:44거죠.
- 1:40:50둘 공략. 아, 네. 그럼요.
- 1:40:53저는 아마 아, 근데 사실 저희
- 1:40:57직업이라는게 이렇게
- 1:40:59언제 한가예요라고
- 1:41:02확답을 드릴 수 있는게 아니니까.
- 1:41:06근데 일단 지금으로선 7월이 지나면
- 1:41:09저도
- 1:41:12이렇게 미치게 바쁜 거는 끝이 나
- 1:41:15가지고 8월에 저희가 한번 시간을
- 1:41:18맞춰서
- 1:41:20만날 수 있다면
- 1:41:25꼭 뭔가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 1:41:29얼굴 빨개요? 지금 아닌 거 같은데.
- 1:41:33아, 여기서 좀 빨게 보인다. 왜지?
- 1:41:35안 빨갑니다. 아 아까는 조명이
- 1:41:37이렇게 묻었는데 여기는 조명이 약간
- 1:41:40지금 제 앞에 꽃이랑 이런 걸 세워놔
- 1:41:43가지고 이거 아 이거 [콧방귀]
- 1:41:44하다가데 우리 집이 보일 것 같아서
- 1:41:48못 들리겠는데 잠깐만요자
- 1:41:53이런 식으로 제가 지금 아까 잠깐
- 1:41:55말했듯이 여러분 선물 자랑하는
- 1:41:58브이록을 찍으려고
- 1:42:01이렇게 해 놔 조고.
- 1:42:04네.
- 1:42:07그래서
- 1:42:12지금 거 그림자서 그런 거 같아요.
- 1:42:14안 밝갑니다.
- 1:42:20감자님 트위터 깔았다고. 아, 저희도
- 1:42:23근데 그날 만나고 지금 본 적은 없어
- 1:42:26가지고 근데 그때의 인규의 반응이라면
- 1:42:31걔 저보다 열심히 볼 것 같아요.
- 1:42:32제가 봤을 땐 그게는 이제 생각을 못
- 1:42:35하고 있었던 거 같고 저희가
- 1:42:39그 1 화을 때 잠깐 연락했거든요.
- 1:42:46일화 나왔을 때 야, 임기야 나왔다.
- 1:42:48이렇게 해서 야, 지금이 이런 거
- 1:42:50이런 거 나왔다.
- 1:42:52댓글 반응 이렇다 이런 거 얘기를
- 1:42:55나눴고
- 1:42:572화 나왔을 때 나눴고 그리고 4화
- 1:43:00마지막에 나왔을 때 나눴고 이렇게
- 1:43:01했는데 그때는 걔가 제가 이렇게 조금
- 1:43:06전해 줬어요. 뭐 지금 이런 거 있는
- 1:43:08거 같아. 이런 반응 없는 거 같아
- 1:43:10이랬는데 그게 약간 못 알아들은 거
- 1:43:11같더라고요. 그게 트위터라는 걸.
- 1:43:13그래서게 좀 바보거든요. 사실은.
- 1:43:16그랬는데 제가 이제 실제로 만났을 때
- 1:43:18말해줬죠. 이런 상황이다. 이렇게
- 1:43:21그래서 그때 아마 인교가 그때
- 1:43:24깔았거든요. 그날 저랑 있을 때
- 1:43:27그래가지고 저 제가 겪었던 그 이제
- 1:43:31와 와 너무 좋다. 이런 반응들
- 1:43:36이런 반응 너무 좋다. 완전 찾아보고
- 1:43:38싶다를 이제야 하고 있지 않을까요?
- 1:43:41그 라이브 날을 기준으로
- 1:43:47저는 이제 좀 지난 거죠. 그게
- 1:43:50여러분들과
- 1:43:51소통을 하면서 제가 이제 조금 더
- 1:43:54성장을함으로써
- 1:43:56저는 아 그렇게 그렇게 막 막
- 1:44:00찾아보면 안 되는데이 단계에든 거고
- 1:44:02저는
- 1:44:06인는 이제 잘 모르니까 어머 찾아봐야
- 1:44:10돼 찾아봐야 돼 이러고 있을 거예요
- 1:44:11아마 얘도 이제 익숙해지면 뭐 되겠죠
- 1:44:21아, 다 지금 인기를 감자라고만
- 1:44:23부르세요, 혹시? 아, 좋겠다. 나도
- 1:44:26갖고 싶어요. 애칭.
- 1:44:36감자처럼 아니, 감자 너무 그거잖아.
- 1:44:41저는 뭐 없습니까?
- 1:44:48아, 저는 구도라고 하고 있어요.
- 1:44:53아, 그렇구나.
- 1:44:55아니, 근데 감자는 뭔가 진짜 애칭
- 1:44:58같잖아. 그니까 something
- 1:45:01like
- 1:45:03뭔가 재죠.
- 1:45:10구도 좋은데. 근데 구도는 사실
- 1:45:12누구나 구도라고 부를 수 있어요.
- 1:45:14저를
- 1:45:16팬분들이 저를 부르시는
- 1:45:19느낌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 1:45:25도련님
- 1:45:28도련님 좋은데 도형님은 스노우블
- 1:45:30닮았어요. 스노우블 도끼 스노우블
- 1:45:32토끼가 뭐지?
- 1:45:39스노우블 토끼가 뭐예요?
- 1:45:42그게 그건가? 그 캐릭터 같은 건가?
- 1:45:45짱 그런 거 좋죠. 그러면 공무전을
- 1:45:48열겠습니다. 여러분
- 1:45:51내 맘대로.
- 1:45:54아니, 근데 여러분, 그니까 감자도
- 1:45:57뭔가 이렇게 정해야지 정한게 아니라
- 1:46:02그냥 감자가 돼 버린 거잖아요. 그건
- 1:46:03불강력적으로
- 1:46:05저 그런 걸 갖고 싶어요. 내가 더
- 1:46:08열심히 해야겠다. 뭔가를 나도 머리나
- 1:46:10밀어 버릴까?
- 1:46:30아니 아니요 이러시네.
- 1:46:33아니 안 밀 거예요. 걱정하지
- 1:46:35마세요. 저도 안 안 밀고 싶어요.
- 1:46:39노련 님 좋다. 저는 도련 님은 일단
- 1:46:42마음에 들어요.
- 1:46:49깜마 깜 지금 은근 깜데 나름 제
- 1:46:54사실 머리를 진짜 못 만져 가지고
- 1:46:55스스로
- 1:46:57그 오디션 같은데 가서도 항상 그런
- 1:46:59얘기 많이 듣거든요.
- 1:47:01그 프로필도 왜 둘 다 머리 내리고
- 1:47:03지금도 왜 머리 내렸냐? 이마 예쁜데
- 1:47:05왜 그래요? 이렇게 머리까 보라고
- 1:47:07하고 머리깐 거 잘생겼는데 왜 그래?
- 1:47:10면 어 제가 머리를 못 만져서
- 1:47:14그리고 저 프로필 찍을 때도
- 1:47:17워낙 멀어서 제가 쌤들을 출장을
- 1:47:21부르기가 좀 죄송한 거예요.
- 1:47:24사실 그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 1:47:28햄매쌤들이
- 1:47:30그 출장비를 이제 완전히 전가를 안
- 1:47:34받으시려고 하거든요. 아, 이런
- 1:47:37얘기까지 하면 안 될 거 같은데.
- 1:47:41아, 해도 되나? 아, 뭐 그냥
- 1:47:43그렇다고요? 제가 뭔가 나쁜 걸 하는
- 1:47:46건 아니에요. 그냥 저를 아끼셔서
- 1:47:48그런 거예요.
- 1:47:51네. 그래서 프로필도 그래서 둘 다
- 1:47:55머리가 내려진 거예요. 제가 스스로
- 1:47:57만지는 걸 너무 못해서.
- 1:48:00그렇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머리
- 1:48:01내리고 다니는 것도 저 머리를 잘 못
- 1:48:03만져서 그나마 이제
- 1:48:06내린 머리는 좀 덜하잖아요. 그게
- 1:48:09그래서 그렇습니다.
- 1:48:13감작해는 노련
- 1:48:17기사가 되어주 감
- 1:48:20너무 힘들 감사합니다. 예 팩도
- 1:48:23오스티 들어봤어요. 가서 완전 사죠.
- 1:48:26오웨스티
- 1:48:28오스티는
- 1:48:30아 뭐 멤버십으로 뭐 나오긴 했던데
- 1:48:34거기에 뭐가 가사 같은게 있나?
- 1:48:37저는 그냥 드라마에 깔리는 거 듣고
- 1:48:41그 뭐냐 저희 라이브 할 때
- 1:48:45시작할 때 OSD 나왔었잖아요. 그
- 1:48:49그리고 저희가 라이브가 기술 문제로
- 1:48:51좀 오랫동안 그러고 있었어 가지고
- 1:48:53한참 듣고 있었잖아요.
- 1:48:55그렇게 들었죠. 저는 멤버십은 가입을
- 1:48:57안 한 상태라필름을
- 1:49:01그니까 좀 웃기잖아요. 제가
- 1:49:02가입하는게 저도 나름 배운데
- 1:49:07[웃음]
- 1:49:09저 제가 그거 가입 그 멤버식
- 1:49:12가입해서 보는게 좀 웃기지 않나요?
- 1:49:18아, 그래요? 그럼 그것도 한번
- 1:49:20보겠습니다.
- 1:49:22아, 맞다. 오늘 아, 제가 지금
- 1:49:25편집하고 있는 브이로그 분량이 그
- 1:49:28거기 다녀온 날이거든요. 임 만난
- 1:49:30날.
- 1:49:32근데 그때 지금 저 이렇게 틀어 놓고
- 1:49:35있었어 가지고 잘 모랐는데 제가 PD
- 1:49:38님한테 그런 얘기 하더라고요. 저희도
- 1:49:40멤버십 해 주시면 안 돼요? 막
- 1:49:41이렇게 하더라고.
- 1:49:46말해 놓고도 아 그런데 맨모 폐수 뭐
- 1:49:49하려고 내가
- 1:49:52전 어차피 그냥 봐도
- 1:49:58아 맞아요. 근데 사실은 본다고 해도
- 1:50:02그 키스신을 직접 못 볼 것 같은데
- 1:50:04아 그러니까 이게 저희 라이브
- 1:50:06브이로그에서 다 할 했던 얘기랑 아니
- 1:50:10그니까 지금 편집하고 있는 브이로그에
- 1:50:12지금 나오는 얘기긴 한데
- 1:50:15거기 어 아니다 장인과 이미 했잖아
- 1:50:20그거
- 1:50:22스포
- 1:50:23그죠 저희 다 스포했잖아요 저희 뭐
- 1:50:26찍고 왔는지 다 아시지 않아요
- 1:50:31그날 뭐 찍었는지 아시지 않나?
- 1:50:36맞아요. 맞아. 그때 장윤가 이미 다
- 1:50:39말했지 그때. 네. 코멘토리를
- 1:50:41찍으면서
- 1:50:43저희가 이런 얘기를 막 했어요. 아,
- 1:50:47나 이렇게 몰아보기로 다 보는 건
- 1:50:49처음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 건
- 1:50:50처음이다. 왜냐면 이제
- 1:50:54그냥
- 1:50:56제가 배우로서
- 1:50:59이거를 모니터링 하듯이 본 적은
- 1:51:02있는데
- 1:51:03그냥 이거를 어쨌든 코멘토리니까 그냥
- 1:51:06계속 관객으로서 보듯이 보려고 보자고
- 1:51:10했거든요. 저랑 그죠. 그 인교랑
- 1:51:13그렇게 보려니까 이제 좀 남달라
- 1:51:16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다가
- 1:51:19아, 그래서 나는 키스신도 한 번도
- 1:51:21본 적이 없다. 막 이런 얘기를
- 1:51:23했어요. 못 볼 거 같다. 그때 사실
- 1:51:27그 뭐야, 여러분이라고 생각해
- 1:51:30보세요.
- 1:51:32저가 자 자신이 끼스하는 모습을 볼
- 1:51:35수 있으시겠습니까?
- 1:51:41그래 가지고 근데 제가 알기로는
- 1:51:47그
- 1:51:48멤버십 명상에 키스신
- 1:51:53같은게
- 1:51:55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죠.
- 1:52:00그 미공계는 그런게 있는 걸로 알고
- 1:52:03있거든요. 제 제가
- 1:52:06기억하기론.
- 1:52:08음.
- 1:52:11이거는 미공개용 분량이에요 하고
- 1:52:14찍었던 것들이 거의 다 그런 거였던
- 1:52:17거 같은데.
- 1:52:20아, 예. 맞아요. 맞아요. 어,
- 1:52:22기억났다. 아, 기억났다. 그러니까
- 1:52:23근데 그거를 제가 보기 위해서
- 1:52:27멤버십을 가입한다는게 좀 웃기죠.
- 1:52:29제가 저 스스로 키스하는 걸 보기
- 1:52:31위해서 멤버십을 가입할 순 없어요.
- 1:52:34저
- 1:52:36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 1:52:42그리고 저는 다른 작품을 찍었을 때도
- 1:52:46다른 작품을 모니터링 할 때도
- 1:52:49어 키스씨는 다 빼고 봤던 거
- 1:52:51같아요.
- 1:52:58네. 제가 좀
- 1:53:00그러니까 어쨌든 연기를 하니까 그
- 1:53:03순간에는 어떻게든 이렇게 집중하고
- 1:53:08[목을 가다듬음]
- 1:53:09그 뭐라고 할까
- 1:53:13몰입해서 하니까 상관이 없거든요. 그
- 1:53:17키스를 한다는 게. 근데 그거를 이제
- 1:53:21제 3자로서 다시 보면은 와
- 1:53:23[콧방귀] 굉장히 힘들 힘든 거
- 1:53:25같아. 그
- 1:53:27인생 첫 키스신을 찍었을 때도
- 1:53:31되게 중요하게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 1:53:34어떤 작품이든 키스신이라는게
- 1:53:37그 뭐랄까 서사적으로도
- 1:53:40그러니까 굉장히 공을 들여 찍으신단
- 1:53:42말이죠. 보통 다른 제작사 어느
- 1:53:44제작사든.
- 1:53:46그래서 이제 딱 찍고 한번 같이
- 1:53:49보실까요? 음. 전 절대 못 보고는
- 1:53:52거예요. 그래서 근데 이제 저도
- 1:53:55배우로서 어쨌든이 사람들의 그
- 1:53:58감독님들의 디렉도를 받아야 되고
- 1:54:01하니까
- 1:54:05이렇게 다시 하려고 이렇게 하면은
- 1:54:09그냥 몰입해서 하는 거죠. 어떻게든.
- 1:54:11그렇습니다. 근데 잘 잘한다는 얘기
- 1:54:14많이 들었는데
- 1:54:16기스신을 이쁘게 잘 찍는다고
- 1:54:25제가 이번 작동 포함해서
- 1:54:29그냥 그냥 쪽 하는 뽀뽀 재외
- 1:54:34딱 한 번 더 찍어 봤거든요.
- 1:54:35기스신.
- 1:54:36근데 그때
- 1:54:40그
- 1:54:42그니까 그 키스틴을 찍는 남자 배우가
- 1:54:45세 명이 있었어요. 저 포함해서 그
- 1:54:47작품 안에서.
- 1:54:50근데 다른 한 명 배우가
- 1:54:54저
- 1:54:58어머 여왕 저랑이라 수상할 정도로
- 1:55:00이렇게 쓰시네.
- 1:55:03>> [웃음]
- 1:55:03>> 아, 감사합니다.
- 1:55:06아무튼 그때 당시에
- 1:55:09그 원래 친한 형이랑 같은 작품을
- 1:55:12찍게 된 거예요. 근데 그 형이
- 1:55:14저보다 키스신을 먼저 찍었어요. 그
- 1:55:17회차로
- 1:55:19쳤을 때.
- 1:55:22그래서 제가 엄청 놀렸단 말이에요.
- 1:55:24막 아, 그 형이 너무 온 거야.
- 1:55:26키스들이 찍는데 어, 왜 저래? 제가
- 1:55:29막 이랬어요.
- 1:55:31아 진짜 왜 저래하 막 이러면서 아
- 1:55:34그 같이 화면 보면서 아 진짜 완전
- 1:55:38얼었어 막 이렇게 했어요 제가. 근데
- 1:55:41다음날 제가 키스신이는 걸 까먹은
- 1:55:43거죠.저 그렇게 놀리면서도
- 1:55:46그래서 제가
- 1:55:48그 형이랑 다들
- 1:55:51아 구도형 얼마나 잘하는지 보자. 말
- 1:55:53이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제가 엄청
- 1:55:55아, 큰일 났다. 나 킨세신 사실 안
- 1:55:57해봤는데
- 1:56:00그래서 근데 근데 제가
- 1:56:05뭔가 키스신이라고 특별히 막 이런 건
- 1:56:07아닌데 그 어쨌든 테이크가 보통
- 1:56:10길어요. 길 수밖에 없어요. 키스신은
- 1:56:13그 듀레이션이 듀레이션이 뭔지
- 1:56:16아세요? 그
- 1:56:18한 테이크의 길이가 길 수밖에 없는데
- 1:56:22그럴수록 이제 집중을 더 해야
- 1:56:24되잖아요. 그 길이가 길수록.
- 1:56:28그래서 엄청 연기를 엄청 열심히 한
- 1:56:32거죠. 어떻게 보면 그래서 제가 막
- 1:56:34이렇게 했어요. 기술이. 근데
- 1:56:37그 제가 엄청 막내였어요. 그때는.
- 1:56:40지금도 그렇지만
- 1:56:43그 배우들 사이에서도 저만 나이가
- 1:56:46똑떨어졌었고 배역 자체가 제가 연한
- 1:56:48막 이런 거였어 가지고
- 1:56:51제 엄청 귀여움 받는 상황이었는데
- 1:56:54그때 당시에 모든 스태분들이나 그
- 1:56:57배우들 사이에서도 우리 막내 이런
- 1:57:00느낌이었는데 제가 피스신을 그렇게 막
- 1:57:02해 버리니까 야 너 뭐야 씨 막
- 1:57:04이렇게 된 거예요. [웃음]
- 1:57:06야, 너씨이
- 1:57:09자식 어린놈의 자식이 뭐야? 이렇게
- 1:57:12된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잘했다는
- 1:57:14뜻이었는데 그렇습니다. 그 그런 일이
- 1:57:18있었어요. 또 그때가 생각이 나
- 1:57:20가지고 저는
- 1:57:28아 왜냐면 그때 그 쇼폼이었는데
- 1:57:33쇼폼은 아무래도 조금 이제 그게
- 1:57:37많잖아요.
- 1:57:39짧으니까 그 자격적게 느껴질 만한
- 1:57:42순간이 많잖아요. 그니까 다른
- 1:57:45드라마에서도 많이 나오는 장면이지만
- 1:57:47짧게 짧은 호흡 안에서 그게 갑자
- 1:57:50나오니까 엄청 자극적으로
- 1:57:52느껴지잖아요.
- 1:57:54근데 그게 이제 남자 셋 다
- 1:57:59주연이었고 여자도 주연 한 명 있고
- 1:58:02막 이런 거였는데
- 1:58:05그중에 저의 역할이 뭔가 가장 수위가
- 1:58:08좀 있었어요. 키스신만 쳤을 때.
- 1:58:12네. 그리 그런 상황이었어 가지고
- 1:58:18다들 이제 놀랐죠. 그것도 한번
- 1:58:21기회되시면 보세요.
- 1:58:24제가 그 배역을 정말 아낍니다.
- 1:58:28어 지역이 너무
- 1:58:31지역이를 제가 지금 아끼는만큼 그때
- 1:58:33당시에는 그 배역을 정말
- 1:58:37마음이 많이 와닿는
- 1:58:40친구였어요. 비글루에 있고 연애장인
- 1:58:44백설화라는 작품이에요.
- 1:58:47어. 어. 맞아. 어떻게 하셨대? 내
- 1:58:50올려 놨나? 네. 지금 택선
- 1:58:54맞습니다. 그게 한 3년 전쯤에 찍은
- 1:58:57거 같은데 지금 보면 아마 완전
- 1:59:00아기일 거예요.
- 1:59:03아, 내가 그때 이후로 살을 좀 빼기
- 1:59:04시작했다. 그리고
- 1:59:09완전 동글동글 해 가지고
- 1:59:13저
- 1:59:17아, 근데 진짜 그때는 동글동글해요.
- 1:59:20제가 지금은 지역이 같은 역할도 하고
- 1:59:22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좀 날카롭다는
- 1:59:26얘기도 많이 듣거든요. 요즘에는 현장
- 1:59:29가거나 오디션 가서도. 근데 그때는
- 1:59:31그런 걸 제가 할 수가 있는 사람이
- 1:59:33아니었어요.
- 1:59:36그땐 진짜 그냥 악격 이런 거 얘기
- 1:59:39들어 본 적도 없고.
- 1:59:42간난해다. 아니라고요. 3년
- 1:59:44전이라고요?
- 1:59:49지금 얼굴은 사실 완전 아기 같지는
- 1:59:51않지 않나요? 지금은 진짜 요즘엔
- 1:59:53날카롭단 말 진짜 많이 듣는데.
- 1:59:59왜냐면 제가 그때 어떤 느낌이었냐면
- 2:00:04그 연애장의 백서라 때도 말씀을 되게
- 2:00:07많이 했었어요. 그
- 2:00:10그대 당시에.
- 2:00:12근데
- 2:00:16백설화는 초폼이고 웹 드라마 계열이고
- 2:00:20어쨌든 초폼이니까 그리고 완전
- 2:00:22로맨스고 그러니까 제가 엄청 잘생기게
- 2:00:25나오도록 연출을 그니까 잘생겨야만
- 2:00:28먹히는 연출 뭔지 아시죠?
- 2:00:32웹드 남주 연출
- 2:00:36그죠? 뭔지 알죠? 그런 그런
- 2:00:40연출을 때리셨는데
- 2:00:43내가 봤을 땐 너무 애기 같은 거야.
- 2:00:46그 그 연출이
- 2:00:49좀 안 어울릴 정도로 너무 그냥 귀엽
- 2:00:54귀엽기만 하고 동그해서 심지 조금
- 2:00:57못생겨 보이고 그 [콧방귀]
- 2:00:59약간 제가 제가 보면서는
- 2:01:01모니터링하면서
- 2:01:03그 정도인가 잘생겨 보이게 한 하려고
- 2:01:08한 연출인데 그렇게 생기진 않았으니까
- 2:01:11아 좀 아 이거 [콧방귀] 살을 좀
- 2:01:13빼야겠다 이게 그때 그때도
- 2:01:16엄청
- 2:01:18뚱뚱한 편은 아니었는데
- 2:01:20확실히
- 2:01:21화면으로 봤을 때 너무 다르니까
- 2:01:25진짜 많이 빼야 이게 여러 가지를 할
- 2:01:27수 있겠구나라고
- 2:01:31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정도를
- 2:01:33계속 유지하는 거고 아 그 이후로
- 2:01:36엄청 뺐다가 너무 날카로워서 이제는
- 2:01:39또 원래 하던 연기를 못 하겠는
- 2:01:41거예요. 그래서 지금이 딱 약간
- 2:01:44중도네
- 2:01:4862 3 정도를 계속 유지하려고 하고
- 2:01:51있습니다.
- 2:01:53겁나 좋 아 그죠. 지역이도 엄청
- 2:01:56잘생기게
- 2:01:58해 주셨죠. 그런
- 2:02:01순간을 많이 만들어 주셨죠.
- 2:02:05지금 너무 날카라. 그냥 요즘은 계속
- 2:02:08그런 얘기를 많이 들어 가지고 원래는
- 2:02:11뭔가 저 고등학생도 많이 했으니까
- 2:02:14역할을 그러면 보통
- 2:02:17막 이렇게 발랄라고 막 이런
- 2:02:19고등학생이
- 2:02:31아면
- 2:02:34뭐 약간 피해자 아니면 좀 찐딱
- 2:02:37아니면 약간 좀 소심한 이런 거였는데
- 2:02:41요즘은 그런데 그런 거 오디션을 보러
- 2:02:44가도 그까 에익진
- 2:02:46이런 거를 한번 시켜 보시고 막
- 2:02:49그러세요?
- 2:02:50신기합니다. 저도 많이 바뀌었구나.
- 2:02:53내 얼굴이.
- 2:02:56그리고 네. 이런 아 이거는 뭔가 말
- 2:03:00이거는 그러면 지금 말하 지금부터
- 2:03:03말하는 건 아니 그니까 뭐 문제되는
- 2:03:05거는 아닌데 그냥 뭔가 좀 그냥 괜히
- 2:03:09괜히 얘기하는 건데 그 제가 미혼남녀
- 2:03:12했잖아요.
- 2:03:14딱 그때를 기점으로 제가 그런 연기를
- 2:03:17연습을 많이 한 거 같아요. 미남에서
- 2:03:20성원 선배가
- 2:03:23갑자기 저 이렇게 보시더니 저
- 2:03:25미혼남녀도 클립을 보신 분들은
- 2:03:27아시겠지만
- 2:03:29완전 아기처럼 하거든요. 그 약간
- 2:03:32진짜 말 안 듣는 신입성은 그 뭔지
- 2:03:35알죠?
- 2:03:38그냥 그냥 사공지 신입 사원이거든요.
- 2:03:42미련남료에서
- 2:03:44뭐 많이 나오진 않지만 그런
- 2:03:47캐릭터였어요.
- 2:03:50보셨어요? 미혼 능력? 저 막 술병
- 2:03:53가지고 놀고 맨날 그 다른 직원들이랑
- 2:03:58티격태격하고 야 너 너나 잘해 막
- 2:04:01이런 거 하고 실취해서 막 애교부리고
- 2:04:05막 어 집에 가셨겠죠 뭐 막 이런 거
- 2:04:07하는 애였단 말이죠. 미운 남녀에서.
- 2:04:12예. 맞아요. 그래서 [콧방귀]
- 2:04:17그래서네
- 2:04:20그런 애였는데
- 2:04:22그래서 한 번도 그런 말씀을 안
- 2:04:24하시다가 미니를 한 3개월쯤 찍을
- 2:04:27때였을
- 2:04:29땐가 찍은지 그때 쉬는 시간에 갑자기
- 2:04:34성준배가 보시는 야 너 건우 닮았다
- 2:04:37이러는 거예요.
- 2:04:39그
- 2:04:41손명 역할 맡으신 선배님
- 2:04:45그분을 말씀하시는 거였어요.
- 2:04:48같이 하셨잖아요. 그 덕글 놀이를.
- 2:04:51근데 뭔가 성선배는 저의 이런
- 2:04:55얘기밖에 아 이런 모습밖에 못 보셨을
- 2:04:58텐데도 왜냐면 이런 모습으로 저를
- 2:05:00처음 보신 거고 그렇게 3개월을
- 2:05:02보셨는데도
- 2:05:05저한테 그런 느낌을 받으셨다는 걸 딱
- 2:05:11들으니까 그리고 엄청 선배님이시잖아요
- 2:05:14저한테
- 2:05:16동종없게 그래 가지고
- 2:05:20근데 근데 그때도 막 아 그 얼굴이
- 2:05:22닮았다보단 그런 느낌이 있어. 그런
- 2:05:25센 느낌이 있네. 은근히 그런게
- 2:05:27있네. 이렇게 하셔 가지고 그때 제가
- 2:05:30이제 약간 확신을가
- 2:05:32아 확신이라보다. 아 이런 연기
- 2:05:34진짜로
- 2:05:37좀 스펙트럼을 넓힐 때가 된 거구나.
- 2:05:41확실하게 내가 이제는 더 이상 옛날에
- 2:05:44하던 연기로만은 먹고 살 수 없구나.
- 2:05:48네. 그런 생각을 했던 거 같습니다.
- 2:05:55어,
- 2:05:57그 좀 그것도 맞아요. 그 이후로
- 2:06:01제가 일부러 더 저는 그 제 유튜브를
- 2:06:04보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마이제노
- 2:06:07테크닉이라는
- 2:06:09그 거를 되게 오랫동안 배우고
- 2:06:11있거든요. 거기에서
- 2:06:14예, 좀 장점 중 하나가 제가
- 2:06:19훈련하고 싶은
- 2:06:22감정이나 이런 것들을 좀 더 깊게
- 2:06:25사고 해 볼 수 있고 경험해 볼 수
- 2:06:29있어서 좋은데 그 이후로 제가 일부러
- 2:06:31더 그런 걸 시도를 많이 했던 거
- 2:06:34같아요. 옛날에는 막 더 막 상처가
- 2:06:37심하고 막 이런 거를 많이 했다면
- 2:06:40좀 더 그런 날이서는 그런 것들을
- 2:06:44많이 제가 준비를 그니까 연습을 한
- 2:06:47거죠. 그런 얘기를들은 이후부터
- 2:06:50그래 가지고 제가 그런 준비를 했기
- 2:06:52때문에 서지역 지역이 같은 역할을
- 2:06:55만났을 때
- 2:06:58할 수 있었던 거겠죠. 네. 그거는
- 2:07:01제가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 2:07:06운이 좋은 것도 맞았고요. 그런
- 2:07:09역할을 만날 수 있었던 그리고 그
- 2:07:11전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준비를 잘
- 2:07:15해 놓은 것도 맞습니다.
- 2:07:18네.
- 2:07:21댄이 제일 싫다고요? 아, 클로저요?
- 2:07:24클로저 보셨구나. 제가 하는 거
- 2:07:27맞아요. 근로져도 그래서 일부러 그
- 2:07:30신을 하자고 제가 누나들한테 말했던
- 2:07:33거예요.
- 2:07:40난 거 뭐 그 근너를 하고 싶다고
- 2:07:44이렇게 모아지고는 있었는데 의견이
- 2:07:47저는 그 신을 하고 싶었어요. 그
- 2:07:50약간의 폭력성이나 이런 것도 함께
- 2:07:53드러나는 네.
- 2:07:56그렇습니다.
- 2:07:59아, 재밌다. 얘기하니까.
- 2:08:02나무의키 얘기를 조금 해 볼까요? 그
- 2:08:04나무의키가 생겼더라.
- 2:08:07나 진짜 연애인 등기분. 진짜
- 2:08:10이거는 저한테는 약간
- 2:08:14그 뭐라 하냐? 6키즈 나가는 느낌.
- 2:08:18[웃음]
- 2:08:20>> [콧방귀]
- 2:08:22>> 그래서 제가 저도 수정을 할 수
- 2:08:24있더라고요. 제가 뭐 해 보려고
- 2:08:26했거든요. 근데 너무 어렵더라고.
- 2:08:30그래서 제 신발 사이즈만 화해
- 2:08:32놨어요. 265.
- 2:08:36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 가지고
- 2:08:43뭐가 그렇게 뭐가 어렵던데.
- 2:08:46아니, 그러니까 수정을 한다고 그냥
- 2:08:48수정이 되는게 아니고 그냥
- 2:08:50그거더라고. 그냥
- 2:08:53약간 뭐 코딩처럼 뭐가 이거는 이거고
- 2:08:56이게 있더라고. 그래서 그냥
- 2:08:58포기했습니다. 그 할 수 있으신
- 2:09:01분들이 해 주시면은 좋죠. 저야
- 2:09:04감사하죠.
- 2:09:06아, 오케이. 그러면 나무키 채우는
- 2:09:09시간을 가져 볼까요? 좋아하는 책이랑
- 2:09:11좋아하는 노래랑 좋아하는 영화
- 2:09:14어
- 2:09:16좋아하는 책
- 2:09:18아 좋아하는 아 저는 이거 라이브 때
- 2:09:21제가 얘기를 하지 않았나요? 그 이런
- 2:09:23것들
- 2:09:25그런게 많이 없어요. 그 인생 무엇을
- 2:09:30저는 사실
- 2:09:32그까 제가 뭐
- 2:09:35뭐 그렇게 오래 산 건 아니지만
- 2:09:37요즘에 그냥 깨달은 건 그냥 아
- 2:09:39그렇게 정해 놓는게 내가 새로운 거를
- 2:09:41받아들이기가 너무 어렵구나 나한테.
- 2:09:44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 2:09:48아, 좋아요. 최근에 읽은 가장
- 2:09:51최근에
- 2:09:54네.
- 2:09:57가장 최근에
- 2:10:01다 읽은 책은
- 2:10:03김영경 작가님의 내 사랑은 그 집에서
- 2:10:06죽었다를 다 읽었는데
- 2:10:08아 이거 나 그 비업반 브이로그에서
- 2:10:11말하려 했는데 그냥 여기서
- 2:10:12말해야겠다. 저 만약에 비업반 브
- 2:10:14브이록에 똑같은 내용이 올라오더라도
- 2:10:17그냥 목 처음 본쩍 해 주세요.
- 2:10:21그게 제가 22살인가
- 2:10:25한 살 때인가 그때 처음 읽어봤던
- 2:10:28책이고요.
- 2:10:30어
- 2:10:32요번에 그
- 2:10:34비업반 그 주제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 2:10:37하면서
- 2:10:39마침 그때 저는 필사를 이제 하면서
- 2:10:43그 제 루틴 어플이 있어요.
- 2:10:46그래서 뭐 제 매일 최소한의 것을
- 2:10:49한다고 했잖아요.
- 2:10:51그래서 책 20페이지 하면은 이렇게
- 2:10:54달성 하면은 이게 초록불 뜨고 뭐
- 2:10:56이런 거거든요.
- 2:10:57그래 가지고 필사 이렇게 하다 보니까
- 2:11:00책을 확실히 후르룩후르 읽게
- 2:11:02되더라고요. 그렇게 하니까. 그러니까
- 2:11:06네. 하루에 20페이지씩이라도 읽으면
- 2:11:08하루에 아니 한 달에 그래도 두 건
- 2:11:13그니까 좀 긴 책이면 한 건이고
- 2:11:17아니면 두는 읽게 되는 거 같은데
- 2:11:20그래서 이제 새로 산 책들을 다 읽어
- 2:11:23버린 거예요. 그 그니까 오늘이
- 2:11:26마지막인지 몰랐던 거죠. 했어. 내일
- 2:11:28읽을 책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어
- 2:11:31어떡하지?
- 2:11:33하고 이제 집에 책장을 봤는데 뭐
- 2:11:36다시 읽을 만한게 있나? 뭐 기억 다
- 2:11:38기억나는데? 이러다가 그 책이 딱
- 2:11:40보였는데 그때 마침 이제 비어반 그
- 2:11:44얘기를 하고 있을 때였어요. 그런
- 2:11:47제가 비업반
- 2:11:49그 퍼킨리스트 처터에서 나왔던 그런
- 2:11:51얘기를 하고 있을 때였어 가지고
- 2:11:53그거랑 굉장히 관련이 있는
- 2:11:55책이거든요. 그
- 2:11:59제 입장에서의 낭만과 환상 이런
- 2:12:03것들이 그 책이랑 굉장히
- 2:12:06관련이 있는 책이어서 그거를 다시
- 2:12:09읽어야겠다 하고 읽기 시작했죠.
- 2:12:13네. 그 제일 최근에는 내 사랑은 그
- 2:12:16집에서 죽었다라는 소설을 다 읽었고
- 2:12:19지금 읽고 있는 건 심규선님 가수
- 2:12:22심규선 님의 에세이 밤에 끝을
- 2:12:25알리는을
- 2:12:27읽고 있습니다.
- 2:12:29네. 처음부터 처음 본척해 주세요.
- 2:12:31이거 얘기 나중에 할 거거든요.
- 2:12:34그리고
- 2:12:37대단하다.
- 2:12:38감사해요. 대단 대단한 사람이
- 2:12:40들게요. 더
- 2:12:42소나무가 말했습니다는 책인가? 아,
- 2:12:44그리고 오늘도 저 팬분께 책을 한 번
- 2:12:48선물 받았어요. 시집을 여름상설
- 2:12:51공연.
- 2:12:52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를 보 진짜
- 2:12:56보고
- 2:12:57꾸준히 보고 계시구나라고 생각하는
- 2:12:59선물이었된 선물이었어요.
- 2:13:02저를 진짜 생각을 해서 가져와
- 2:13:04주셨구나라고 생각되는 선물이었고
- 2:13:08그리고 오늘
- 2:13:11그니까 저를 보려고 오신 건 아닌데
- 2:13:15그냥 공연을 보러 오셨다가
- 2:13:19이렇게 아 진짜 너무 팬이 됐다고
- 2:13:23이렇게 말을 걸어 주신 분도
- 2:13:25계셨거든요. 오늘 퇴근길에 사인
- 2:13:28이렇게 받고 막 이렇게 대화를 잠깐
- 2:13:30나눴는데네
- 2:13:38그분도 책 추천을 하고 싶다고 이렇게
- 2:13:41나중에 인스타로 DM으로 이렇게
- 2:13:43하겠다고 하셨었어요.
- 2:13:45책이랑 영화 둘 다 좋아하는 장르.
- 2:13:49책이랑 영화 둘 다 좋아하는 장면.
- 2:13:50영화는 그래도 로맨스를 제일 좋아하는
- 2:13:53것 같기는 해요. 아니면 좀 드라마
- 2:13:58그니까 그 장르 드라마.
- 2:14:02어,
- 2:14:04네.
- 2:14:06아, 제가 인생 용화가 없다고는
- 2:14:07말했지만 그 어쨌든 옛날에는
- 2:14:11있었을 거 아니에요. 언젠가는 제가
- 2:14:12이렇게 생각하기 전에. 아, 그래서
- 2:14:15인생용하려고 하면 안 되겠다라고 한
- 2:14:17것도 있어요. 제 라렌드를 엄청
- 2:14:19좋아하고 어바타임 엄청 좋아해요.
- 2:14:22지금도 좋아해요.
- 2:14:24근데
- 2:14:26라랜드를 한 15번 봤나 그렇거든요.
- 2:14:31오버타임도 한 여덟 번 아홉 번
- 2:14:33봤고. 그니까 그게 이제 그 내용이랑
- 2:14:36상관없이 그냥 그걸 보는 그 추 처음
- 2:14:40받고 그런 순간에 추억들이 있으니까
- 2:14:42뭔가 그걸 보고 싶은 기뿐일 때가
- 2:14:44있는 거죠. 그럴 때마다 본 거죠.
- 2:14:47근데 그러다 보니까 제가 새로운
- 2:14:48영화를 안 보고 싶어 하고 막 이래
- 2:14:51가지고 아 인생 영화라고 안 할래
- 2:14:53이게 됐던 거 같아요. 예. 지금 더
- 2:14:56좋아해요. 라렌랜드랑버 타임은.
- 2:14:59최근엔 그래서 일부러 더 안 본지는
- 2:15:02좀 된 거 같은데
- 2:15:05재개봉안 나오더라고요. 라렌드 벌써
- 2:15:0710년 됐대요.
- 2:15:09그래서 오랜만에 불러가지 않을까
- 2:15:11싶습니다.
- 2:15:13네. 그리고 제일 힘들 때 뭘로 해서
- 2:15:16하시? 아, 이게 고민입니다. 저도
- 2:15:19제가 힘들 때 뭘로 해설을 하는지.
- 2:15:21저는 근데 잠을 좀
- 2:15:25중요한 거 같아요. 제일 힘들 때
- 2:15:28딱히 뭔가 이렇다 할 취미는 또 없어
- 2:15:31가지고
- 2:15:33뭐 필사나 이런 것들을 취미라고 하면
- 2:15:36취미겠지만
- 2:15:38그니까 막 뭔가 스트레스 해소 이게
- 2:15:41또 딱히 없어요.
- 2:15:43그냥
- 2:15:45갑자기 영화 보러 가는 거 좋아하고
- 2:15:47심양 영화 같은 거 갑자기 시간
- 2:15:49나면은 그냥 카페 가서 앉아 있는 거
- 2:15:51좋아하고 이럴 거지. 그래서 뭔가 딱
- 2:15:55아 오늘 너무 힘들어. 오늘 뭔가
- 2:15:57하고 싶어. 이거는 또 없어서 저도
- 2:16:01아마 그 비어반이랑 새로 하는
- 2:16:04프로젝트에서 그런 것도 찾아가는
- 2:16:07시간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 2:16:10혼자만의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 2:16:12몇월 5월 크게 상관없어요. 원래
- 2:16:155월 4사긴 했는데 완전 그 아까
- 2:16:19말했던 그 살을 엄청 뺐던시기
- 2:16:22이후로는 크게 신경을 안 쓰는
- 2:16:24편입니다.
- 2:16:26굳이 굳이 내가 고를 수 있다면싸긴
- 2:16:31합니다. 그래서 저랑 찍은 저랑 작품
- 2:16:35찍는 여자 배우분들이 되게
- 2:16:36좋아하세요. 저 진짜 상관없어요.
- 2:16:39편하신 대로 하세요. 이렇게 하니까
- 2:16:40제가 그렇습니다.
- 2:16:43예. 재탕을 좀 좋아했었죠. 요즘은
- 2:16:45잘 안 그러는 거 같고. 좋아하는
- 2:16:47음식
- 2:16:49치킨 진짜 좋아하고요. 닭강정도
- 2:16:52포함입니다. 닭강정이랑 치킨은 그냥
- 2:16:54다른 음식인 거 아시죠?
- 2:16:56치킨이 먹고 싶은 날과 닭긍정이 먹고
- 2:16:57싶은 날은 따로 있습니다. 어쨌든
- 2:16:59좋아하고요. 김치찜 좋아하고요.
- 2:17:02음. 좋아한다기보다 많이 먹는 건
- 2:17:05햄버거 많이 먹는 거 같고요. 그
- 2:17:07그까 그 뭐냐 혼밥할 때
- 2:17:12전 혼밥도 되게 잘하거든요. 그래도
- 2:17:14제일 많이는 건 햄버거인 거 같고
- 2:17:15제일 먹고 싶다. 아 저 맛있겠다.
- 2:17:17하는 거 햄버거인 거 같고 그리고 또
- 2:17:20뭐 있지? 또 좋은 음식.
- 2:17:24곱창. 곱창 좋아하고요.
- 2:17:27근데 치킨을 좀 압도적으로 좋아하는
- 2:17:29거 같아요. 치킨이랑 그 닭강정을
- 2:17:31그렇습니다.
- 2:17:34먹는 치니 같은 거. 어, 그런 건
- 2:17:37있어요. 그
- 2:17:40아, 제가 그 모텔 접고 잤다고
- 2:17:42했잖아요. 숙박으로 거기서 해 주셔
- 2:17:44가지고 그냥 뭔가 그럴 때 갑자기
- 2:17:47야식을 먹고 싶은 날이 있어요. 이제
- 2:17:49웬만하면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 2:17:51직업이니까
- 2:17:52잘 안 그러는데. 근데 그런 특별한
- 2:17:55날에 갑자기 야식을 확 먹어 버리고
- 2:17:58싶은 날이 있단 말이죠. 그래서
- 2:17:59그날도 페이전에서 닭강 좀 사
- 2:18:01먹었어요.
- 2:18:04그 저기 숙소 들어가서 제 너무
- 2:18:06힘든데 진짜 너무 힘들었거든요.
- 2:18:10몇 시간 자지도 못하는데 근데 그냥
- 2:18:13영업 보면서 탁금 먹습니다.
- 2:18:16갑자기 좋아. 맞아요. 저는 좀
- 2:18:18갑자기 하는 거에서 좀 의미를 느끼는
- 2:18:20거 같아요.
- 2:18:22잘생겼다. 감사합니다. 좀 아 내가
- 2:18:25지금 너무 너무
- 2:18:27내가 그건가 봐.
- 2:18:32아, 내가 너무 위에를 보고 있었네.
- 2:18:34잠깐 말을 좀 멈춰 보세요. 제가 좀
- 2:18:37요거 다 대답은 해 드리고 싶은데
- 2:18:39내가 좀 늘어 그 진도로 못 따라가고
- 2:18:42있었구나. 아, 몰랐어.
- 2:18:45잠깐만 좀 빠르게 할게요. 그러면
- 2:18:49좀든 거 없지만 뒤에 사진 들 아
- 2:18:51감사합니다. 근데 이것도 곧 곧 싹
- 2:18:53바꿀 예정입니다.
- 2:18:57비페운밥 가능
- 2:18:59그냥 왓벌
- 2:19:04빼온한 치킨과 아 그럼요. 치킨과
- 2:19:06닭강장은 엄연히 다른 음식입니다.
- 2:19:09맛집 추천. 아, 내가 이런 걸 진짜
- 2:19:11못하는데.
- 2:19:13맛집 추천. 제가 사실을 막 기억해
- 2:19:16놓고 이런 편은 또 아니라 가지고
- 2:19:20생각해 볼게요. 이거는
- 2:19:22아마 제가 저장을 잘 안 해 놓기
- 2:19:25때문에 제 네이버 지도에 있는 저장된
- 2:19:28곳은 되게 괜찮았던 걸까 봐요. 아,
- 2:19:32걸 거예요. 그래가지고 제가 이거는
- 2:19:36제 까먹으면 어떡하지? 나중에 한번
- 2:19:38다시 언급해 주세요. 꼭 관세시 도해
- 2:19:41추천합니다. 꼭 뭘로 아 이렇게 이거
- 2:19:43이게 도인가? 그 도자게 만드는 거
- 2:19:46[콧방귀]
- 2:19:47아 좀 고급 팀이 아닙니까?
- 2:19:54아,
- 2:19:58그래요? 그래서
- 2:20:00그음 당분 조만간 다시 좀 시작해
- 2:20:06보려고 하고 있거든요.
- 2:20:09근데 그것도 실은 좀 마음을 먹어야
- 2:20:11되는 거니까. 저 집에 다 있는데
- 2:20:14그런 어 아크레 물감도 있고
- 2:20:19언젠가부터 그것도 엄청
- 2:20:23쌓아놓게 되고 안 그린지 몇 년 된
- 2:20:25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 그릴 거
- 2:20:26같아요.
- 2:20:28좋아하는 파이팅
- 2:20:34햄버거는 맥날 맥날 좋아하고요.
- 2:20:39맥날에서는 저는 딱 두 개를
- 2:20:44거의 대부분 두 개만 먹어요.
- 2:20:47웬만하면 더블 불고기 버거 아니면
- 2:20:49상하이 버거. 근데 제가 토마토를 못
- 2:20:51먹습니다. 그래서 상하이는 토마토를
- 2:20:53빼고 먹고요.
- 2:20:55버거킹을 그리고 그다음으로 자주
- 2:20:57가는데 갈릭 와포인가?
- 2:21:00그 갈릭 들어가는 와포가 아마
- 2:21:02하나밖에 없을걸요. 갈릭 무슨 와퍼랑
- 2:21:04그리고 카트로 치즈 그리고
- 2:21:08통새우인가 그 약간 매용 있잖아요.
- 2:21:10통새우 와퍼 그거 그렇게 좋아합니다.
- 2:21:12좋아한 초코팅 사실 축구 안 본지 좀
- 2:21:16오래됐어요.
- 2:21:17어릴 땐 좀 좋아했는데
- 2:21:21어느 순간부터 잘 안 보다가 손흥민
- 2:21:24선수가
- 2:21:26토트넘에서 완전 이렇게 할 때는
- 2:21:29하이라이트만 좀 챙겨 보다가 그리고네
- 2:21:34딱 그 정도 그냥 엄청 막 팬이고
- 2:21:36이거는 또 아니고 그렇습니다. 술릇
- 2:21:40술을 안 마셔요 요즘에. 근데 좀
- 2:21:42자는 거 같아요.
- 2:21:45어, 요즘 술은지 잘 모르겠어요.
- 2:21:48나무 이렇게 다른 배여 별명은
- 2:21:50여러분이 해 주세요.
- 2:21:53다른 배우분들도 약간 팬들이 부르는
- 2:21:55애칭 같은 걸 말 봤던 거 같은데
- 2:21:59그까 다른 배우분들 나무키를 유심히
- 2:22:01보진 않는데 보통 선배님들 나무키
- 2:22:04보면은 좀 그랬던 거 같아요.
- 2:22:07스레모님 감사합니다. 갑자기 만
- 2:22:10맞아요. 그렇습니다. 낭만은 그냥
- 2:22:13가까운 곳에 있는 겁니다. 갑자기
- 2:22:15하면 다 낭만이에요.
- 2:22:17좋아하는 색깔 궁금해요.
- 2:22:19어, 좋아한 색깔 아까 말했는데
- 2:22:22그 초록색 파란색처럼 약간 좀 편안한
- 2:22:26색깔을 좋아합니다. 사진 바꾸면
- 2:22:28여기요. 아, 이거는 아저 수퍼 하나
- 2:22:33해야겠다.
- 2:22:34그 파킬리스트
- 2:22:39내용이 아직 그 공개가 안 됐는데
- 2:22:42제가 뭘 적었는지 그것 중에 하나
- 2:22:44있어요. 여기이 집안의 그런 것들을
- 2:22:46바꾸는게
- 2:22:48포켓리스트 중에 하나여 가지고
- 2:22:51아마 당연히
- 2:22:54자랑이 되지 않을까? 제가 제
- 2:22:57브이로그에는 아니에겠지만
- 2:23:00그 비어반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보실
- 2:23:03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2:23:06트위터를 올려 주세요. 뭘 트위터로
- 2:23:08올려 달라는 거지? 이거 아까 전
- 2:23:09거여 가지고 잘 모르겠다.
- 2:23:14잠깐만 기다려 봐. 그리고
- 2:23:17서브웨이요? 그때 뭐 먹었지?
- 2:23:21서브웨이도 웬만하면 제가 정해져
- 2:23:22있어서 아마 에그마요의 베이컨
- 2:23:25추가하거나
- 2:23:27그거 뭐죠?
- 2:23:30그 비프 머시룸
- 2:23:32그 반반 이렇게 있는 거 있잖아요.
- 2:23:34그거일 거예요. 팬명 정해 주실 아
- 2:23:37이거 어려워.
- 2:23:39어
- 2:23:43모르겠어. 100명은 카 차차 정해
- 2:23:46보자. 여러분
- 2:23:48컨디션 안 좋으셨다. 아 그러게요.
- 2:23:50이제 곧 갈 때가 됐거든요. 지금
- 2:23:523분 남았으니까. 근데 제가 서비스
- 2:23:54시간을 좀 찍을게요. 일단이 지금이
- 2:23:57질문들은 다 대답을 하고 가겠습니다.
- 2:24:00[콧방귀]
- 2:24:01아 너무 지금 꺼드롭겠다.
- 2:24:03죄송합니다. 그리고 사진 바꾸는 건
- 2:24:05어떤 기준으로 바꾸실 건 바꾸시나요?
- 2:24:07아,이 사진들을 굉장히 오랫동안
- 2:24:10유지를 했는데 실은 뭐 정말 단어로
- 2:24:15얘기해서 저이 영화 별로 안
- 2:24:17좋아합니다.
- 2:24:20그냥 포스터가 생겨서 붙였던 거고.
- 2:24:23그리고 이것도 저한테 크게 의미가
- 2:24:25있는 장소도 아니고 그냥 산 거예요.
- 2:24:27어디서? 근데 몇몇 것들은 저한테
- 2:24:30정말 의미가 크거든요. 예를 들어
- 2:24:32이건 제가 찍은 사진들이고요. 이렇게
- 2:24:35지금 화면에 보이는이 세 개 사진은
- 2:24:37제가 찍은 거고 이것도 저한테 의미가
- 2:24:39있고 막 이런 상황이어서 그냥 제가
- 2:24:42진짜로 좀 의미가 있는 것들을
- 2:24:46바꾸자. 뭐 예를 들어 진짜 내가
- 2:24:48찍은 사진들로만
- 2:24:50꾸민다든지
- 2:24:52또 내가 진짜 제일 최근에 감력 있게
- 2:24:54본 영화로 포스터를 바꾼다든지 내가
- 2:24:57그림 만약에 그림을 다시 빨리
- 2:24:59시작한다면 그린 그림들을 또
- 2:25:01붙인다든지 이런 식으로 바꿀
- 2:25:04예정이에요.
- 2:25:07연극에서 그림으로 전시까지 외우는
- 2:25:08역할이던데 그림 아 그니까 요즘은 잘
- 2:25:12모르겠고
- 2:25:14사실 그림을 되게 좋아했었어요.
- 2:25:16그니까 막 그리면 엄청 잘 그린다
- 2:25:18이런 거 딱히 아니지만 그냥 어렸을
- 2:25:21때도 그림 그리는 거 좋아. 이거
- 2:25:23제가 그림 그릴 그린 거예요. 네.
- 2:25:29한 때 좀 그림에 빠져 가지고 코로나
- 2:25:31시기에 그
- 2:25:34군대 가기 직전쯤인데 그때 막 집에
- 2:25:37살 거 없을 때 그림을 엄청 열심히
- 2:25:39그리고 이랬었죠.
- 2:25:43토마토. 아, 토마토는 또 할 말지.
- 2:25:46이거 토마토는 그냥 왠지 모르겠는데
- 2:25:49토마토는 어렸을 때부터 싫어했어요.
- 2:25:50제 첫 기억부터. 첫격부터 토마토를
- 2:25:53싫어했는데 어린이 집에 방울 토마토가
- 2:25:56간식으로 나온 거예요. 근데 제가 못
- 2:25:59먹겠다고 말 못 해 가지고 무서워서
- 2:26:01제 휴지에 있어서 보였거든요. 엄청
- 2:26:03혼난 거예요. 그때부터 더 먹기
- 2:26:05싫었어요, 제가. 근데 그러고 나서
- 2:26:08초등학교 저학년쯤에 무슨 6기농
- 2:26:11관련된 무슨 캠프를 갔어요. 근데
- 2:26:15그 캠프의 어떤 테마가 유기농이고 막
- 2:26:18이렇다 보니까 잠반 없게 하는게 좀
- 2:26:23있었거든요.
- 2:26:24근데 자꾸 무서운 거예요. 그 사실
- 2:26:27무섭게 하시지 않았어요. 잠반
- 2:26:29남긴다고 뭐라 할 것 같진 않았는데
- 2:26:31근데 그냥 무서워서 말을 못 했던
- 2:26:33거죠. 제가 어렸을 때. 근데 토마토
- 2:26:36방울 토마토가 거기도 나온 거예요.
- 2:26:39근데 좀 많이 나왔어요. 그때 다섯
- 2:26:40개가 나왔는데 제가 못 먹겠다고 말을
- 2:26:43못 하는데 잠반 없이 하자고 막
- 2:26:45이렇게 하니까 제가 그냥
- 2:26:48진짜 뻥아치고 작은 거는 안 하나도
- 2:26:51안 씹고 삼키고 좀 크다 반만 씹고
- 2:26:54삼키고 이렇게 한 거예요. 근데 제가
- 2:26:57너무 심하게 채한 거예요. 그래서
- 2:26:58그날 아무것도 못 하고 체험을
- 2:27:00아무것도 못 하고 좀 누워 있었어요.
- 2:27:02차해 가지고 근데 토할 거 같아서 막
- 2:27:06이렇게 갑자기 뛰어갔는데 결국에는
- 2:27:09복도에서 토를 해 버렸거든요. 근데
- 2:27:11토마토가 이렇게 떼글떼글 불러가는 걸
- 2:27:13보고 그때부터 절대 못 먹어요. 그
- 2:27:15전에는 그냥 먹기 싫다 이거였는데 그
- 2:27:18이후는 저 그 냄새 같은 토하더라고
- 2:27:21그니까 헛구역질하더라고요.
- 2:27:22그렇습니다.
- 2:27:25백도에서 내가 받은 아 정말 찢었다.
- 2:27:27아,
- 2:27:29좀 마음에 드는시는 꽤 많은데 일단
- 2:27:32원테이크시는 정말
- 2:27:34좋았고 그리고 그 엘리베이터 앞에서
- 2:27:38하는시는 개인적으로 좀 의미가 있는
- 2:27:41거 같아요. 제가 평소에 하던
- 2:27:42연기적인 어떤 접근이랑 다르게
- 2:27:45해봤는데 꽤 좋았다. 네.
- 2:27:51이런 비역 해 보고 싶다는 드라마나.
- 2:27:53아. 음.
- 2:27:57약한 영혼 연신 같은 거
- 2:28:01뭔가 진짜로음
- 2:28:06배역을 위해 많은 걸 좀 해 봐야 될
- 2:28:08거 같은 느낌이라서 해보고 싶고
- 2:28:14아 시들 아 시들 좋은데
- 2:28:20아 시들 좋다
- 2:28:31어 나 드디어 지금 따라왔어. 진도
- 2:28:41거의 따라왔다. 최근에 가진 전시.
- 2:28:43어 없는 거 같아요. 지금 딱 기억이
- 2:28:45안 나는 거 보니까.
- 2:28:52예, 따라왔다.
- 2:28:55답변이 되셨을까요?
- 2:29:00다행입니다.
- 2:29:05아직 멀었다고요? 더 궁금한게
- 2:29:07있으신가요?
- 2:29:09그러면 제가 딱
- 2:29:14지금
- 2:29:16그거 드리는 거예요. 그거 뭐라
- 2:29:18하더라? 그때 저희한테 해 달라고 한
- 2:29:20거 있잖아요.
- 2:29:23아 뭐였지 그 아 그 뭐 뭐라 했지?
- 2:29:30아 뭐라? 아 이거 이렇게 하는 거
- 2:29:34아 캡처 타임 맞아. 캡처 타임 지금
- 2:29:35드리는 거예요?
- 2:29:44아 뭐가 아파? 아, 챌린지 영상
- 2:29:46맞다. 챌린지 얘기했었지. 아, 지금
- 2:29:49하나 할게요. 제가 또 찍어서 올리는
- 2:29:51건 좀 부끄러울 것 같아. 사실
- 2:29:54지금 뭐 하나 시키세요. 뭐 할까요?
- 2:30:01아, 그런 거 말고 뭐 연기 챌린지
- 2:30:03시킨다고 한 거 아니었어요, 아까?
- 2:30:06왜 갑자기 앙탈 챌린지를 시키세요?
- 2:30:09[웃음]
- 2:30:10[콧방귀]
- 2:30:11아, 그런 거 말고.
- 2:30:16아니 양털 챌린지 말고 그건
- 2:30:18부끄럽잖아요.
- 2:30:21그거는 아직 제가
- 2:30:24해낼 수 없는 영역입니다.
- 2:30:32아, 참 어렵네. 오케이. 앙. 근데
- 2:30:35그건 노래 틀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 2:30:37앙탈 챌린지가 그거 아니야? 그
- 2:30:40선배님들 거기서 했던 거.
- 2:30:45>> [노래]
- 2:30:45>> 이거
- 2:30:49그게 암살 챌린지 아닌가? 그 투어스
- 2:30:51투바투인가?
- 2:30:55예. 오버드라이브 맞다 맞다.
- 2:30:57오버드라이브
- 2:31:03그러면 제가 하면 노래를 깔아 주시는
- 2:31:05건가요? 노래를 깔아서 이렇게 하실
- 2:31:08거예요?
- 2:31:14그럼 그냥 전 하면 돼요. 이렇게.
- 2:31:18그게 나을 듯. 그 노래 없이 하는게
- 2:31:20나을 듯. 그냥
- 2:31:26노래 없이는게 나을 것 같아. 나도
- 2:31:29그냥 진짜로 안타를 불려야 되는
- 2:31:31연기라고 보니까 바고 하는 거.
- 2:31:33로까? 네마이래.
- 2:31:39이마이가 아니고
- 2:31:42아 리마이가 아니고 그 진지하게
- 2:31:45양타를 해요.
- 2:31:47보통 어떻게 해야 되지?
- 2:31:51[콧방귀]
- 2:31:56[웃음]
- 2:32:08이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 2:32:11알아서 철 편집해서 써 주시고요.
- 2:32:15아, 좀 민망하니까
- 2:32:20손가락 아예 물고 해 달라고요.
- 2:32:24아,
- 2:32:26알겠습니다. 해 볼게요.
- 2:32:44[웃음]
- 2:32:47아, 제발 못 하겠어. 제발 그만해
- 2:32:50줘. 제발
- 2:32:53제발 여기까지만 할게. 진짜 제발
- 2:32:55미안해.
- 2:32:56제가 너무 호기롭게 앙탈 챌린지 할
- 2:33:00수 있다고 지금 했어요. 저 챌린지
- 2:33:02못 할 것 같습니다.
- 2:33:05[한숨]
- 2:33:08아니 차라리 차라리 퇴근길를 시키지
- 2:33:10그랬어. 그러면 내가 했겠다.
- 2:33:12여러분들이 앞에 있으니까 어떻게든
- 2:33:15용기를 얻어서 내 집에서 혼자서
- 2:33:18어떻게 합니까?
- 2:33:25아 진짜 태근길이 나왔을걸.
- 2:33:27태양길라서 나 아까 강아지 셀카 보내
- 2:33:29줬잖아요. 제가
- 2:33:34근데 했잖아요. 강아지 귀.
- 2:33:38아 그니까 왜 퇴근길에서 안
- 2:33:40시켰어요? 아니 혼자 있는게 더지 난
- 2:33:42지금 강아지기 못 할 거 같은데
- 2:33:44갑자기 하라면.
- 2:33:51아, 맞아요. 숨어서 하긴 했어요.
- 2:33:52그니까 숨어서 해 드렸겠지.
- 2:33:54암탈 챌린지도 거기서
- 2:34:02앞에서 눌리게.
- 2:34:10용기 용기. 오케이. 용기 하나 하고
- 2:34:12끝냅시다. 그러면 용기 뭐 해
- 2:34:14드릴까요?
- 2:34:22대세 감옥에서 누가 들어갈게를
- 2:34:26그걸 [웃음] 그걸 어떻게 하냐고
- 2:34:29갑자기
- 2:34:34아니 아
- 2:34:40백도어 대설를 여러 가지 버전으로
- 2:34:43그 근데 이거를 저 몇 개 갔거든요.
- 2:34:45그런 그 인스타에서 릴스를 본 적이
- 2:34:49있는데
- 2:34:51약간 장난처럼 하던데. 근데 저한테
- 2:34:53원하시는게 뭐예요? 진짜 니마이
- 2:34:55연기를 원하시는 거예요.
- 2:35:03티나는 거 좋아하시나 봐요. 제가 안
- 2:35:05깨웠다고요? 뭐 둘 중에 뭐 골라서
- 2:35:08하세요.
- 2:35:12하나. 하나 고르세요. 합의를 보시고
- 2:35:14그럼 제가 하나 해 드릴게요.
- 2:35:21하의를 보세요. 지금
- 2:35:28아 그러면 아 오케이 이것 중에 제가
- 2:35:31고를게요.
- 2:35:34티내는 거 좋아하시나 봐요 할래요.
- 2:35:38기쁨 슬픔 화남꽃 기쁨을 먼저 해
- 2:35:41볼까요?
- 2:35:45시작하는
- 2:36:11거 좋아하시나 봐요.
- 2:36:14>> [웃음]
- 2:36:17>> 아, 연기하고 있었던 거예요.
- 2:36:21그리고 또 뭐였죠? 기쁨 다음에
- 2:36:22뭐였죠?
- 2:36:24아, 못 됐다고요? 저 형시 열심히
- 2:36:28열심히 했는데 왜 그러세요?
- 2:36:31비열하게
- 2:36:36비열하게
- 2:36:46아픈
- 2:36:47>> 아
- 2:36:49댓글 잠깐 쓰지 말아 봐 지금 아
- 2:36:51자이식 들어서 못 하겠어 아 아니 써
- 2:36:53써요 써요 잠깐만요
- 2:36:56비열하게 비열하게
- 2:36:58비열하게
- 2:37:23아 진짜 아 진짜 왜 이렇게어와
- 2:37:27진짜 왜 이렇게 어렵네. 냐? 아,
- 2:37:28제
- 2:37:32아, 진짜 내가이 세상에이 세상에서
- 2:37:35해본 연기 중에 제일 어려워요. 진짜
- 2:38:07티내는 거 좋아하시나 봐요?
- 2:38:11[웃음]
- 2:38:15아
- 2:38:17아
- 2:38:20진짜 여기까지 나 도망 도망가도 돼?
- 2:38:24도망갈게요. 저 여기까지만 하고
- 2:38:26도망가겠습니다. 저희 저 근데 사실
- 2:38:2911시까지만 하기로 했잖아요 저희.
- 2:38:32그죠?
- 2:38:34갈게요 이제.
- 2:38:40두 개 더 해야 돼요, 지금?
- 2:38:43아, 자, 한번 봐 줘. 아,
- 2:38:46알겠어, 알겠어. 아, 진짜 알겠어.
- 2:38:48아, 슬픔까지만 그럼 진짜 딱 아,
- 2:38:51슬픔 너무 어렵다. 지금이 상황에서
- 2:38:52어떻게 슬픕니까? 제가 꽃 곱까지
- 2:38:54할게요. 곱
- 2:38:58화면 보내 줄 거예요.
- 2:39:04아 슬 슬픈 아 슬인다.
- 2:39:08알겠어 알겠어. 잠 그럼 그러면 슬픔
- 2:39:11슬픔하고
- 2:39:13보내 주세요. 저
- 2:39:15아 슬픔이랑 꼭 해야 돼. 아 지금
- 2:39:18다 해야 돼.
- 2:39:23왜 이렇게 막 바쁘냐? 왜 이렇게?
- 2:39:26어?
- 2:39:29야, 티내는 거 좋아하나 봐. 어?
- 2:39:33꼭 어때?
- 2:39:36티내는 거 좋아하시나 봐요.
- 2:39:40티내는 거 좋아하시나 봐요. 예.
- 2:39:43어때요? 잘했죠? 이거 좀 잘한 거
- 2:39:45같다.
- 2:39:53슬픈 거 슬픈 거 아 여기서 어떻게
- 2:39:57슬프게 하냐? 또 근데 잘해야 될 거
- 2:39:59같잖아.
- 2:40:01아 [한숨] 슬픔 같은 건 또 잘해야
- 2:40:02될 거 같아.이 사람들 지금 나한테
- 2:40:04연기 잘
- 2:40:07하는 걸 원하는 거 같아. 그지?
- 2:40:10아 진짜.
- 2:40:12아 뭐야? 왜 왜 또 버전이
- 2:40:14늘어나요?
- 2:40:15하나만 하기로 했잖아요, 저희.
- 2:40:19예. 슬픔만 할게요. 슬픔만.
- 2:40:47티내는 거 좋아하시나 봐요.
- 2:40:54여기까지 할게요.
- 2:40:57슬퍼.
- 2:41:01됐지?
- 2:41:04여러분이 날 슬프게 만들었어.
- 2:41:16오케이.
- 2:41:20아이파 한번 하고.
- 2:41:24아. 자차 이제 가겠습니다. 진짜로
- 2:41:27여러분 감사하고요.
- 2:41:30아이 아무튼간 오늘은 어쨌든 제가
- 2:41:33감사한 마음을 위해서 라이브를 한
- 2:41:35거니까 그거를 지금 잊지 말아
- 2:41:39주시고요.
- 2:41:41제가 제가 그냥 뭐 이러려고 라이브를
- 2:41:43킨 건 아니고 그냥뭐 와 주셔서
- 2:41:46감사하고 공연 잘 덕분에 잘 끝냈으니
- 2:41:52네. 여러분도
- 2:41:57이제 주말이 끝나잖아요. 또 행복한
- 2:42:00한 주 보내시고
- 2:42:03또 언제 이렇게 또 뵐 수 있을지
- 2:42:05모르겠지만
- 2:42:07가겠습니다. 네. 안녕. 굿나잇.
- 2:42:22아, 너무 인사가 너무 많아서 바로
- 2:42:25못 끊겠어. 바이바이. 자, 근데 나
- 2:42:27지금 3초만 딱 새고 바로 끊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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