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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버전] 금융위기로 망할까? 전쟁으로 망할까? (2026.09.18.) — Transcript

by 김정민 국제전략연구소 · 15,093 words · 3,391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Full transcript

  1. 0:00안녕하십니까. 김정미입니다.
  2. 0:01>> 안녕하십니까. 트리입니다.
  3. 0:02>> 오늘은 이렇게 특별하게 또
  4. 0:04백그라운드를 바꿨습니다. 여기 늑대
  5. 0:06한 마리도 여기다 갖다 놓고 어 여기
  6. 0:08토요토미 히디오 씨가 쓴 천화통일이란
  7. 0:11부채도 있고 여기 알라 아흐루도
  8. 0:15있습니다. [웃음]
  9. 0:19별의 별 것들이 다 있죠 여기. 네.
  10. 0:23그래서 어 여러 가지 장식을 하고서
  11. 0:26오늘 방송을 합니다. 자 그럼 오늘
  12. 0:30방송 주제는
  13. 0:32어디냐? 금융위기로 망할 것인가?
  14. 0:35전쟁으로 망할 것인가를 놓고서네
  15. 0:39오늘 방송 주제로 해서 해 보도록
  16. 0:41하겠습니다. 어 지금 아세요? 오늘
  17. 0:44이재명 대통령 그 기자 회견 있었죠?
  18. 0:47재밌었습니다.
  19. 0:49아주 재밌었어요. 네. 한시간 반인가
  20. 0:52했는데 어들은 존나 졸렸어. 내용이
  21. 0:56하나도 없어. 그 뭐 어쩌겠다는 거야
  22. 0:58도대체? 예. 그래 가지고 예상대로
  23. 1:02기자 회견하고 지지율은 더 떨어질 것
  24. 1:05같습니다. 네. 그런 거지 뭐. 인생
  25. 1:07다 어 그렇게 되는 거지 뭐.
  26. 1:11아 뒤에 장식이 비싸 보인다고요?
  27. 1:14음. 글쎄 요건 비싼 거죠. 요거
  28. 1:17비싼 거야 이거. 이거
  29. 1:18>> 그때는 선물 받은 거.
  30. 1:20>> 예. 선물 받은 건데 비싼 겁니다.
  31. 1:21네. 요거는 써요. 저기 오사가성
  32. 1:25토요토미 히데오시 성에 가면은 1층
  33. 1:27기념품 가게에서 팔아요. 만 원인
  34. 1:29가지고 샀습니다. 그리고
  35. 1:32>> 그니까 1천엔.
  36. 1:32>> 네.
  37. 1:33>> 예. 만 원. 그러니까 요거는
  38. 1:34오즈백기사에서 산 거예요. 수제 나무
  39. 1:37공예품.요 위에 하나가 더 있는데 아
  40. 1:40카메라에는 안 보여요.요 위에 하나
  41. 1:43있고요 밑에 있는 거. 여기 아랍으로
  42. 1:45뭐 했어라했냐? 아흐 위대하다는
  43. 1:47소리입니다. [웃음]
  44. 1:50누가 여기 있잖아.
  45. 1:54자, 그렇습니다. 아, 전학기.이
  46. 1:57전학기는요. 우리 집에서 썼던
  47. 1:59거예요. 나 국민학교 때부터 썼던
  48. 2:01겁니다. 이거 오래된 거야. 이거
  49. 2:0330년 아니야. 40년 된 거야.
  50. 2:05골동품이야, 이거. 어, 작동됩니다.
  51. 2:08네.
  52. 2:11자,
  53. 2:13그래서 이제 오늘 할 건데 어, 기자
  54. 2:16회견을 봤을 때는 특별한 내용이
  55. 2:19없었다. 네. 별로 참고할 만한게
  56. 2:21하나 없었습니다. 뭘 어떻게
  57. 2:23하겠다는게 없이 뭐 특별한 비전도
  58. 2:26없어요. 그래 가지고 많이 욕을 먹고
  59. 2:29있어요, 사람들한테. 그래서음
  60. 2:32지지율이 계속 떨어지는 건 막을 수
  61. 2:33없을 것 같고 추석 때에 뭔가 역전을
  62. 2:36해 보려고 기자 회견을 한 거 같은데
  63. 2:38차라리 안 한만 못하다라는 생각을
  64. 2:40했습니다. 자 그러면은 어 오늘 방송
  65. 2:44주제로 한번 넘어가 보죠. 자 요즘
  66. 2:46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율에 별로 관심이
  67. 2:48없어 보이는 거 같습니다. 아니 뭐
  68. 2:51관심이 없다니까 관심이 있죠. 있는데
  69. 2:54그렇게 지지율이 신경 쓰인다면요.
  70. 2:56지거 같은 정책을 하면 안 돼요.
  71. 2:58사실 예를 들어서 부동산 정책
  72. 3:01쓸데없이 이상하게 갈 필요 없습니다.
  73. 3:03그냥 가만히 냈으면 아무 문제 안
  74. 3:05생겨요. 건들려서 오히려 지지율을
  75. 3:07떨어뜨리고 있어요. 그렇죠? 그다음에
  76. 3:10경찰 수사, 그다음에 검찰 그거
  77. 3:14폐지하는 거 등등 여러 가지 있는데
  78. 3:17그 가만히 냈으면 지지율이 아무 영향
  79. 3:19안 받거든요. 근데 죄에다 건드려서
  80. 3:21지지율을 다 떨어뜨리는 거야. 이거
  81. 3:22왜 그럴까? 응. 왜 그렇겠습니까?
  82. 3:26여러분 이게 늘 얘기했습니다만 이게
  83. 3:29이재명 개인의 뜻이겠습니까? 응.
  84. 3:32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세력의
  85. 3:35의지. 어. 그렇게 되면 지지율
  86. 3:38떨어질 거라는 걸 누가 모르겠어?
  87. 3:39알면서도 그렇게 했다는 거는 늘
  88. 3:41얘기했습니다만 이재명 힘 없습니다.
  89. 3:44어. 아니 깜방 갈 수 있는 사람인데
  90. 3:46무슨 힘이 있어요? 어 깜방 안
  91. 3:48가려고 그렇게 하는 거 아니야. 근데
  92. 3:51협조를 해도 안 간다는 보장도 없을
  93. 3:54것 같은데 어쨌든 뭐 여러 가지
  94. 3:55복잡한 그런게 있어요. 그리고 내일
  95. 3:58방송 때도 얘기하겠죠. 어제 제가
  96. 4:00그거 방송하지 않았나? 아 수요일 날
  97. 4:03카발라에 대해서 얘기한 적 있죠?이
  98. 4:05이 이거 무당이 목에 칼 이거 하는
  99. 4:07거 이런 거 다 그런 것과 관련
  100. 4:09있다. 여기 선풍기 좀 틀어질 수
  101. 4:11있어요. 어우 덥네. 이쪽은 덥다.
  102. 4:15어 그
  103. 4:19이재명 대통령이
  104. 4:21우리 그 큰 형님들의 우리 그 카발라
  105. 4:24형님들의 하수인 것 같다 그랬잖아요.
  106. 4:26그래서 마크롱 대통령도 만들어
  107. 4:28프랑스에도 또 가고 여러 가지 일들이
  108. 4:30있었다 그랬죠.
  109. 4:32그러한 선상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110. 4:34바라보면 여러분 기억나세요? 옛날 때
  111. 4:39당대표일 때 어디야?
  112. 4:43여의도 순복경 교회 신도인가?
  113. 4:46어디 어디 교회 신도였는데? 걔가
  114. 4:49나무 젓가락으로 목 팍 찌는 사건
  115. 4:52기억나세요?
  116. 4:55야 그거
  117. 4:58그거 입문식이었을 수 있어.
  118. 5:01와 그때 당시에는 아무 생각
  119. 5:04없었어요. 그때 당시에는
  120. 5:07어
  121. 5:08>> 비웃기
  122. 5:08>> 어 그때 당시에는 아 누가 테러했나
  123. 5:10보다 그냥 그러고 나도 그렇게 가볍게
  124. 5:13생겼고 넘겼거든요. 근데 최근에
  125. 5:17이재명이 대통령이 되고서 하는
  126. 5:18정책들을 보세요. 이상하잖아.
  127. 5:21그러니까 좌파 사람들이 봤을 때
  128. 5:24이상하다는 겁니다. 아니 이게
  129. 5:26재정신인가 싶을 정도로 우익적 성향의
  130. 5:30정책을 많이 합니다. 지금 중수청도
  131. 5:33중수청장이 누구예요? 윤성열 대통령의
  132. 5:36가장 최측근이었던 사람 중에 한 명을
  133. 5:38갖다가 지금 중수대 후보로 앉혀
  134. 5:40놨다고. 이건 말도 안 되는
  135. 5:42거거든요. 근데 그런 짓을 하지
  136. 5:44않나? 그다음에 그 검찰청 검찰을
  137. 5:48해체한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하는
  138. 5:50짓들을 보면 뭐냐? 지금 검찰 권력을
  139. 5:53강화시키고 있습니다. 어 강화시키는
  140. 5:56쪽으로 가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141. 5:58지금 김호준이나 유심 같은 사람들도
  142. 6:01아주 난리치는 거예요. 야 검찰을
  143. 6:03해체하라. 그지 누가 권력을
  144. 6:04강화시키라 그랬냐? 근데 강화시키는
  145. 6:06쪽으로 가고 있다고. 응. 그리고 또
  146. 6:09그 사람들이 싫어하는 거 그 호르모즈
  147. 6:13군대 파병 그것도 이재명 한다
  148. 6:15그러잖아요. 기자 회견 때도 어
  149. 6:18>> 안 한다.
  150. 6:18>> 아 한다 그랬어. 전투 병력을 안
  151. 6:20보낸다 그런 거지.
  152. 6:20>> 전투 병력을 안 보내고 가급적
  153. 6:23개입 안 한다 와서
  154. 6:25>> 아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거 누구
  155. 6:27마음대로 안 해. 응.
  156. 6:29간접적으로 할 수는 있겠어요.
  157. 6:34어 국제 관계를 알면은 못 안
  158. 6:37보낸다는 건 불가능해. 여러분 제가
  159. 6:40이거 얘기 옛날부터 했잖아. 일란
  160. 6:42전쟁 나기 전부터 일란 전쟁 날
  161. 6:44것이고 일한 전쟁 나면 우리 파병해야
  162. 6:45된다고. 어 왜 나만큼 우리 큰
  163. 6:49형님들의 뜻을 아는 사람이 어디
  164. 6:51있어? 어 그걸 안 보낸다고. 안
  165. 6:54보내면은 또 괴롭힘 당하는 거예요.
  166. 6:57어, 지지율 떨어지고 그
  167. 6:59얘기했잖아요. 내가 한번 그 바닥에
  168. 7:01들어가면 나올 수 없다. 이재명은
  169. 7:04깜빡 안 가려고 그 바닥에다가 발을
  170. 7:06담근 거 아니야? 이제지 맘대로 못
  171. 7:08나와요. 그 바닥에 들어면 게임
  172. 7:10끝이야. 응. 오늘 기자기에 보니까
  173. 7:13이재명이 표정이 어둡더구만.
  174. 7:16어, 어둡겠지. 자기 마음대로 정치할
  175. 7:18수 있을 것 같아. 걔네들이 가만히
  176. 7:20내줄 거라 생각하세요? 응. 그러니까
  177. 7:22그냥 끌려갈 수밖에 없는 거야.
  178. 7:24누구들로 파병하네? 해야 될 걸.
  179. 7:26그리고 전투 병력 파병 안 한다
  180. 7:28하더라도 결국 전투 병력 파병하게 될
  181. 7:30걸. 어.
  182. 7:32지켜보자고요. 어떻게 할 수 있는지
  183. 7:35저는 신나여도 머릿속에 딱
  184. 7:37떠오릅니다. 어떻게 우리나라가 전투
  185. 7:39병력을 파양하게 될까?
  186. 7:41>> 예. 지금 현재도 청해부대가가 있다고
  187. 7:43하고요. 그 해적 등을 포함한 선박
  188. 7:46수송로 국민 안전 위협의 군이
  189. 7:48대비하고 대응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190. 7:50그래서이 부분을 좀 더 강화하는 거에
  191. 7:53대해서 검토하고 고심하고 있다. 어고
  192. 7:57선에서 지금 보고 있는 거 같아요.
  193. 7:59그냥 파병한다고 하니까는
  194. 8:02더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도 있었고 뭐
  195. 8:05민주당 쪽에서도 거품 물고 우파라고
  196. 8:08하는 쪽에서도 2030 쪽 특히 어
  197. 8:12젊은 분들은 당장 본인들이 있잖아요.
  198. 8:15남성분들은 특히 그러다 보니까 이게
  199. 8:20만약에 이렇게 돼서 북한에 연결된
  200. 8:23어떤 군사적인 행위라든지 어떤 이란의
  201. 8:26테러라든지 그러니까 그 호르무즈
  202. 8:29헤어뿐만이 아니라 이제 우리나라
  203. 8:31자체가 이제 테러의 대상이 될 수도
  204. 8:33있는 여지가 있거든요. 우리나라의
  205. 8:35무슬림들 상당히 많아요.
  206. 8:37대군가? 어디는 무슬님 엄청 많던데
  207. 8:39진짜 길 막 도배해 놨던데.
  208. 8:42>> 응. 어 그래서 여러 가지의 의견을
  209. 8:45청취하다 보니까는 조금 어 위축된
  210. 8:49방향으로 가는 거 같긴 합니다.
  211. 8:51그런데 이미 청년부대는 가서 있다라는
  212. 8:54거. 네. 박사님.
  213. 8:56>> 예. 해 놨잖. 여기다가 알라흐 해
  214. 8:59놨잖아. 우리를 공격하지 말라니까.
  215. 9:01우리는 너희를 서포트한다. [웃음]
  216. 9:05응. 여러분 전투 병력을 안 보내고지
  217. 9:08그 술레지 물 속에 있는 거 술
  218. 9:11해체라든가 이런 작업만 보내도요.
  219. 9:14그거를 일한 정부가 명분 삼아 가지고
  220. 9:16한국에서 태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221. 9:18태로 활동을 하게 되면요. 어 군대를
  222. 9:22전투 병력을 안 보낼 수 없는 환경에
  223. 9:25내몰리게 될 걸. 혹냐 맨날 당하게
  224. 9:28국민 여론도 나빠질 수 있어요. 계속
  225. 9:30한국에서 이슬람 테러 활동이 일어나게
  226. 9:32되면 한두 번은 참고 넘어가겠지.
  227. 9:35지속적으로 반복되면은 결국 전투
  228. 9:37병력을 안 보낼 수 없게 될 걸.
  229. 9:39응. 그것 때문에 어 무서워. 군대
  230. 9:41철수할래? 그거는 국제사에서 모양이
  231. 9:45빠지는 행동이거든. 기껏 태로 활동
  232. 9:47몇 개 때문에 무섭다고 군대를 뺀다.
  233. 9:49그럴 수는 없는 거거든요. 나가야
  234. 9:52돼. 아니면은 한국군을 타겟으로 해서
  235. 9:56일단에서 드론이라든가 미사일 공격을
  236. 9:58한다거나 어 그래서 배안청 맞아가고
  237. 10:01갈아앉는다거나 이런 저두병 보낼
  238. 10:03수밖에 없는 상황이 내몰리게 됩니다.
  239. 10:05누구만대로 안내보내. 응. 그렇게 안
  240. 10:08된다니까. 그래서 제가 얘기한
  241. 10:10거예요. 어차피 갈 거라면은 우리가
  242. 10:12시원하게 그냥 보내는게 낫다. 왜?
  243. 10:15이렇게 해서 강제로 끌려가면요. 얻는
  244. 10:17거 하나도 없이 욕 먹고 압력
  245. 10:19받으면서 끌려다니는 거야. 결국
  246. 10:22뭐야? 할 거 다 하고 아무것도 못
  247. 10:23얻는 행 결과물이 나온다고. 그래서
  248. 10:26제가 얘기한 거예요. 솔직히 싫지만
  249. 10:28보내기 싫지만 어떡하냐이 상황에서.
  250. 10:32그 이럴 때는 우리가 그냥 선신 쓰는
  251. 10:34척하고 우리가 먼저 한 발짝 나서는게
  252. 10:37그나마 그림을 좋게 만들 수 있다라고
  253. 10:40얘기했던 거예요. 어 뭐 그게 최선
  254. 10:42차이란 건 결코 아니에요. 하지만
  255. 10:44그런 일들이 지금 다가오고 있습니다.
  256. 10:47자 그래서
  257. 10:50그러면은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뭘
  258. 10:53지금 하고 있느냐?
  259. 10:56앞으로 한국에서 제대로 된 대통령이
  260. 10:59나온다 하더라도요. 우리나라를
  261. 11:02우리나라 대통령이 다스릴 수 없게
  262. 11:04만들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아세요?
  263. 11:08앞으로 우리나라에는 정상적인 대통령이
  264. 11:11나타나서 어 이거 지금 우리나라가
  265. 11:13너무 위험해진다. 아 우리나라가 너무
  266. 11:15중국화 되는 것 같다. 아니면 아
  267. 11:17우리나라에 너무 미국의 사모 펀드들이
  268. 11:19한국의 산업을 강탈하는 것 같다.
  269. 11:21이거 바로 잡아야겠다라는 대통령이 못
  270. 11:25나오는 시스템을 이재명을 통해서 지금
  271. 11:27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272. 11:30어 설명할게요. 자 왜 그러느냐?
  273. 11:33네 각지에 설마
  274. 11:37브라보 훌륭하십니다. 자, 하나씩
  275. 11:41봅시다. 검찰청을 폐지했죠? 어,
  276. 11:44검찰청을 폐지하고서 중수청이랑 이런
  277. 11:47거 만들어야 됐죠. 근데 여러분
  278. 11:49얘기했죠? 검찰청을 폐지하고서
  279. 11:51중수청과 공수청을 만들었는데 오히려
  280. 11:54이게 검사의 권력을 강화시키는 쪽으로
  281. 11:56가는 겁니다. 지금 현재 그래요.
  282. 11:59오히려 이게 검사 권한을
  283. 12:01강화시킵니다. 지금 뭐다? 검사라는
  284. 12:03집단의 힘이 강해진다는 소리예요.
  285. 12:07어, 오히려 검찰 때보다이
  286. 12:11지금 바꾼 시스템이 검사의 힘을 더
  287. 12:14크게 해 줄 수 있습니다. 자, 또
  288. 12:15뭐가 있느냐? 우리나라 군을 병신을
  289. 12:19만들었습니다. 어 그래서 합참 장성
  290. 12:22일곱명을 전원 교체해 버렸어요.
  291. 12:25우리나라의 지금 전투 병력을 다
  292. 12:28무력화시키고 약화시키고 있습니다.
  293. 12:31합참에 있던 40명의 장군을 전원
  294. 12:34교체해 버렸어요.이 외에 영광급 이런
  295. 12:37애들까지도 지금 싸그리
  296. 12:39갈아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297. 12:42군대는 실질적으로 군사력이 마비됐다고
  298. 12:45봐야 돼요.
  299. 12:47어 군대가 뭐 뭐 군사력 세기 5위
  300. 12:51어쩌한데 그거는 그냥 숫자상 노름이고
  301. 12:54실질적인 전투력이라든가 지위 측면에서
  302. 12:57봤을 때는 아마 지금 우리나라
  303. 12:58전투력이 상당히 약화됐을 겁니다.
  304. 13:02왜? 그래야 나중에 우리나라에 뭐
  305. 13:07예를 들어서 어 중국인이 우리나라
  306. 13:10대통령을 한다던가 아니면은 지금
  307. 13:13우리나라에 들어는 중국인들이 국회의원
  308. 13:15배지를 단다던가 해서 국회를 장악하고
  309. 13:18내각제를 할 경우 군인들이 부패타를
  310. 13:21못 일으키게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311. 13:23왜? 군대 자체가 무능하고 충성심도
  312. 13:26없는 사람들로 채워놨기 때문에 그런
  313. 13:28일이 발생하면 어떻게 된다? 그냥 저
  314. 13:31태국이나 미안마처럼 그냥 정치인들의
  315. 13:33하수인으로 전락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316. 13:35높아요. 어 그렇게 지금 만들고
  317. 13:39있어요. 그리고 경찰도 지금 이번에
  318. 13:42대대적으로 어 바꾼다고 하죠. 장미랑
  319. 13:45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어떻게 했죠?
  320. 13:47이미 경찰 간부들을 대규모로 자르고
  321. 13:50있습니다. 그거를 명분으로 해 가지고
  322. 13:52이미 시작됐어요.
  323. 13:56그래서 옛날 때 얘기했을 겁니다.
  324. 13:57장미랑이 사건이 5월 12일 날 행방
  325. 14:01물명이 되었는데 실질적으로 언론상에
  326. 14:05크게 터지게 된 것은 한 5월
  327. 14:08어디쯤이냐?
  328. 14:127월 19일. 7월 19일쯤 돼야
  329. 14:16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이게 조금씩
  330. 14:18조금씩 바깥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331. 14:21그랬는데
  332. 14:23김민석이 8월 5일부터 경찰개혁 3대
  333. 14:26개혁 방안 제시한다고 해서 경찰을
  334. 14:29개혁할 거라 그랬어요. 그래서 어떻게
  335. 14:32되느냐?이 이 장민한 사건이 표면으로
  336. 14:33나타나자 민주당에서 일사불란하게
  337. 14:37움직이면서 갑자기 경찰 내부에 주요
  338. 14:41간부들을 사다닥 잘라버렸습니다.
  339. 14:45군대도 해산시키고 경찰도
  340. 14:48해산시켰어요. 검찰도 해산을 시켰는데
  341. 14:51검찰은 해산시키면서
  342. 14:54자기 말 잘 듣는 자기랑 협력하는
  343. 14:57세력들을 모아 가지고 더 막강한
  344. 14:59권한을 주는 쪽으로 바꿨습니다. 자,
  345. 15:03그랬는데 이렇게 되면 이제 어떻게
  346. 15:04되느냐?
  347. 15:06이번 기자 회견에서도 봤듯이 아직도
  348. 15:09이재명은 공소 취소에 대한 야망을 못
  349. 15:12버렸습니다. 예. 말을 애매하게 해서
  350. 15:16도대체 이게 예수 아는 거야.
  351. 15:18노래하는 거야. 알아들을 수 없는
  352. 15:20말을 했어요. 공소권 취소하고
  353. 15:22싶겠지. 응. 본인의 생각은 그래요.
  354. 15:25근데 이거 못 합니다. 이재명은
  355. 15:28대통령 임기 끝날 때까지
  356. 15:32공소권 치수라는이
  357. 15:34뭐야 선물은 못 받을 겁니다. 왠지
  358. 15:36알아요? 공소권 취소를 해 주는 순간
  359. 15:40이재명은 바로 본색을 드러낼 테니까.
  360. 15:43그래서 이재명을 컨트롤한 세력들한테는
  361. 15:46공소권 취소가 개 목걸리입니다.
  362. 15:49그래서 이걸 갖고 끝까지 흔들면서
  363. 15:52이재명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364. 15:54갈 거예요. 자, 그러다 보니까
  365. 15:56어떻게 된다? 아마 대한민국은 내각
  366. 15:58책임제 비스물을 의한 국가가 될
  367. 16:01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 그 방향으로
  368. 16:04가고 있는 거예요. 이재명이가 스스로
  369. 16:07대통령의 권한을 약화시켜야 가던
  370. 16:09거예요. 왜?
  371. 16:12이재명이가 연임한다는 거는
  372. 16:14불가능합니다. 너무 여론이 안
  373. 16:16좋아요. 민주당 내에서도 너무나도
  374. 16:18반대 여론이 많아서 연임을 해 가지고
  375. 16:21공권을 취소시키는 거를 연장시키는
  376. 16:24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자,
  377. 16:26그러면 공소권 취소를 못 시키면
  378. 16:28이재명은 5년 대통령 하고서 내려와서
  379. 16:31수사받고 깜방 가야 됩니다. 근데
  380. 16:33깜방을 안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죠.
  381. 16:35어떻게 하면 돼요?네 각제를 만들면
  382. 16:38돼.네
  383. 16:39네각제를 만들고서 네각을 민주당
  384. 16:42애들로 다수석을 채우고 아니지
  385. 16:45민주당으로 다수석을 채운다기보다는
  386. 16:47네각제를 찬성하는 의원들을 국회의
  387. 16:51다수석으로 차지해 버리면 여긴
  388. 16:53국힘당도 포함이에요. 국힘당도 김무성
  389. 16:56세력들이 다 내각제 세력입니다. 어
  390. 16:59민주당의 우원식을 중심으로 한 네각제
  391. 17:01세력들 이런 사람들이 있어요. 그니까
  392. 17:03내각제를 찬성하는 북당과 민주당
  393. 17:06의원들이
  394. 17:07다수를 포진하게 되면은 그러면 어떻게
  395. 17:10된다? 이재명이가 결국 저들이 원했던
  396. 17:13내각제를 실현시켜 줬으니까 이재명의
  397. 17:17비호 세력으로서 계속이 이재명 재판에
  398. 17:20대해서는 연기를 시키든 뭘 하든 시간
  399. 17:24질어 줄 수 있단 말이야. 결국
  400. 17:26이재명이가 그 강력한 어 지지율과
  401. 17:30대통령의 권한을 가지고 스스로 대통령
  402. 17:33권한을 없애 버리는 일을 저지를
  403. 17:36가능성이 있습니다. 왜? 자기 깜빡
  404. 17:39안 가려고.
  405. 17:41이번 기자 회견을 통해서 이재명이
  406. 17:43내각제를 하려는게 더욱더 뚜렷이
  407. 17:45보이기 시작했어요.
  408. 17:48자, 이재명이의 국정 수행 평가
  409. 17:50지율이 땅바닥으로 떨어지죠. 이거
  410. 17:53중요하지 않습니다. 왜? 이재명에게
  411. 17:56지금 중요한 건요. 자기의 지지율이
  412. 17:58높으냐 낮으냐가 아니라 대통령 끝나고
  413. 18:01나서 깜빵을 가느냐 안 가느냐입니다.
  414. 18:05그게 제일 중요해요. 깜방만 안 갈
  415. 18:07수 있다면 지지율 떨어진게 뭔
  416. 18:09상관이야. 나는 깜빡 안 가면 되는
  417. 18:11거지.
  418. 18:13그렇죠?
  419. 18:15음. 국도 한패네요.이 여러 번 제가
  420. 18:18얘기했잖아요. 국도 한패라고. 어.
  421. 18:21이거 2000년대 초반부터 계속
  422. 18:22얘기했던 거 아닙니까? 그때 당시에
  423. 18:25우리가 그 얘기 했다고 우리 방송보다
  424. 18:26팬이 절반이 떨어져 나갔잖아요.
  425. 18:28김종인 저새끼 저거 좌파 불락지라
  426. 18:30그러고. 근데 어때요? 지금 보니까
  427. 18:32제가 했던 말이 맞죠? 응. 국힘당에
  428. 18:36민주당과 한편인 사람 많잖아요.
  429. 18:38최근에 이재명이가 어 뭐 하고 있죠?
  430. 18:41김호준이랑 유시민이랑 조국 자유혁신당
  431. 18:43이런 데는 존나게 두들겨 니다. 근데
  432. 18:47이재명이 최근에 누구랑 어울리죠?
  433. 18:49국힘당 간구들이랑 어울리고 있습니다.
  434. 18:53[웃음]
  435. 18:55같이 골프도 치고 식사하다고 그래요.
  436. 18:57그 왜 그럴까요? 어 뭐 구조적
  437. 19:00가수를 뭐 확보하기 위해서 좌와 우를
  438. 19:03아우르는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아
  439. 19:06감복 안 가기 위해서 즉 내각제
  440. 19:09세력들을 다독여서 야 너희들이 그렇게
  441. 19:12원했던네 각제 내가 실현시켜 줄게.
  442. 19:14대신에 나 깜빡 안 까기만 해 줘.
  443. 19:17그러면은 어 내각제 해 준다 그러는
  444. 19:20거예요. 그니까 내각제 세력들이
  445. 19:22어떻게 한다? 이재명의 연임도
  446. 19:24반대했던 거예요. 왜? 야, 누구
  447. 19:26마음대로 연임해? 어, 그 지금
  448. 19:28연임의 길이 막혔잖아. 그러니까 이제
  449. 19:30이재명 어떻게 되는 거죠? 내각제
  450. 19:32대략과 타협이 되는 겁니다. 그래.
  451. 19:34내가 연임을 못 하면은 어유 4년
  452. 19:36뒤에 깜방 가네. 안 갈려면 어떻게
  453. 19:37되죠? 네각제 대력과 타협받아야 된
  454. 19:39거야.
  455. 19:41응. 그 그 그러한 관점에서 지금이
  456. 19:46한국 국내 정치를 바라봐야 이재명
  457. 19:49대통령이 왜 저렇게 행동한가가 이해가
  458. 19:50갑니다. 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459. 19:54떨어지면 다음번 총소 때 민주당의
  460. 19:57의석수도 많이 줄어들겠네요. 어
  461. 19:59그럼요. 줄어들 수 있죠. 어 지금
  462. 20:02지지율을 보면은 국힘당과 민주당이
  463. 20:04거의 또 있또입니다. 거의 같습니다.
  464. 20:08즉 뭐다?
  465. 20:10다음번 총선에서 어쩌면 민주당과
  466. 20:13국당이 거의 50대 50으로 의석을
  467. 20:16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리고
  468. 20:18그렇게 공천을 받아서
  469. 20:21국회인 되는 사람들은 전부 다
  470. 20:23누구다? 의원식을 중심으로 한 내각
  471. 20:26세력. 김무성을 중심한 내각 세력들.
  472. 20:29얘네들이 민주당과 국인당 뺏지를
  473. 20:3150대 50 정도로 의석을 차지하고서
  474. 20:35내각제를 구성할 가능성이 지금
  475. 20:36높아진단 말이야. 그러려면 이재명이가
  476. 20:39민주당의 지지율도 낮출 필요가
  477. 20:41있습니다. 왜? 민주당만 일방적으로
  478. 20:44의석수를 가져가면 국민당이 지랄떨
  479. 20:46때니까. 내각제 만드는 거 협조 안
  480. 20:49해 줄 수 있으니까.
  481. 20:52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제
  482. 20:54소설입니다.
  483. 20:56지금 국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많은
  484. 20:58일들이 그것 때문에 지금이 일이
  485. 21:00벌어지는게 아닌가 생각되거. 어쨌든
  486. 21:02이재명 깜빡만 안 가면 되는 거야.
  487. 21:05어 우리나라는 내각제를 만들기 굉장히
  488. 21:08어려운 나라예요.
  489. 21:11하지만
  490. 21:13강력한 대통령 권한을 가진 현재
  491. 21:15이재명이 그걸 진행하겠다 그러면 막을
  492. 21:17수도 없습니다. 어 합법적으로 바꾸는
  493. 21:20거예요. 어 합법적으로 바꾸는 거야.
  494. 21:25그럼 중국 식민지 되네요. 어
  495. 21:29그렇다고 볼 수도 있죠. 어, 외국도
  496. 21:33있지만은 외세의 식민지가 돼도 이걸
  497. 21:36극복할 방법이 없게 됩니다. 어,
  498. 21:38여러분들 맨날 그러잖아요. 와,
  499. 21:40박제희가 같은 사람이 좀 나왔으면
  500. 21:41좋겠다. 이런 얘기하죠. 가끔씩. 그
  501. 21:44여지가 다 잘려 없어지는 겁니다.
  502. 21:47경찰 간무서부터 군대 장성들까지 다
  503. 21:50잘라버렸기 때문에 아예 그러한게
  504. 21:52일어날 그 여지를 없애 버리는
  505. 21:54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희망하는
  506. 21:56것처럼 진짜 우리나라가 지금 여러분
  507. 21:59아시죠? 지방 소멸되고 있는데 지금
  508. 22:01전라도 이런데 지금 중국인들 들어가서
  509. 22:03지금 한국 시민권 따고 있는 거 이제
  510. 22:06중국인들이 국회의원이 나올 겁니다.
  511. 22:08어 그 중국인들이 국회원 뺏지 않고
  512. 22:10내각제 의원이 되는 거야. [웃음]
  513. 22:15즉 중국인들이 그 왜냐면 여러분
  514. 22:19전라도 지역의 각 구가 인구가 희박한
  515. 22:23지역이라 하더라도 그 도시라든가 이런
  516. 22:27데서 국회의원이 나오잖아요. 그렇죠?
  517. 22:31그 인구가 천만 명 있는 서울이건
  518. 22:34인구가 100만 명인 시골 도시건
  519. 22:37상관없이 국회원 배지를 달면 1대
  520. 22:391의 효과가 있는 겁니다. 천만
  521. 22:41명에서 국회의원 한 명이 됐던
  522. 22:43100만 명에서 국회의원 한 명이
  523. 22:44됐던 그 가치는 1대 1이에요.
  524. 22:47그렇죠?
  525. 22:49그렇기 때문에 지방 지역에 중국인들이
  526. 22:51넓게 흩어져 들어가서 각 지역에서
  527. 22:54국회의원 배지를 달면은 그 중국인
  528. 22:57출신 국회원의 숫자가 한국인 출신
  529. 22:59국회원보다 많아지는 일이 생기게 될
  530. 23:02겁니다. 왜? 한국인들은 서울이나
  531. 23:05수도권으로 집중되기 때문에. 그
  532. 23:07나머지 지방 지역은 중국인들이 살면서
  533. 23:10거기서 국회원 배지를 달면은 그
  534. 23:12의석수가 수도권과 서울권보다 훨씬
  535. 23:15많아질 수 있거든.
  536. 23:18쪽수의 문제가 아닌 겁니다. 의석수의
  537. 23:20문제인 거예요.
  538. 23:23어때요? 제 2 소설 어 이렇게 될
  539. 23:27가능성 지금 되게 높아요. 어
  540. 23:35무조건 숫자만으로 상대방을
  541. 23:38압도해서이기는게 아닙니다. 소수의
  542. 23:40숫자라 하더라도 다수를 점령할 수가
  543. 23:43있는 거예요. 어떻게 5%밖에 안
  544. 23:45되는 화요가 동남아시아를
  545. 23:47지배했겠습니까? 다 이런 식으로 하는
  546. 23:49겁니다. 어, 숫자가 무조건 많다고
  547. 23:53다수가 소수를 지배하는게 아니에요.
  548. 23:55소수가 다배를 다수를 지배할 수
  549. 23:58있습니다. 지금 그거를 우리 이재명이
  550. 24:02어, 길을 열어 주고 있어요. 어,
  551. 24:05깜빡만 안 가면 되잖아. 깜빡만 안
  552. 24:06가면 되는 거야. 어,
  553. 24:09>> 예.
  554. 24:10솔직히 이거 윤성열이 한 판
  555. 24:12깔아줬잖아요. 아직도 윤성열이이
  556. 24:16어젠다에서
  557. 24:17수행하
  558. 24:19자기가 수행할 몫을 수행하지 않은
  559. 24:21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 분 계실까요?
  560. 24:24윤성열 지금 줄줄이 무죄 나오죠.
  561. 24:26>> 응.
  562. 24:28>> 왜 그럴까?
  563. 24:29>> 그리고 지금 한동은 존나 뛰어주고
  564. 24:31있잖아. 어 이거 문윤한 플러스 명도
  565. 24:34한 팀인데 이렇게 딱 보면 아무리
  566. 24:37봐도 우리나라 체제를 바꾸고 있는
  567. 24:40거야. 체제를 체제를 바꾸고 있고
  568. 24:42여기서 빼놓지 말아야 될 거는
  569. 24:45디지털
  570. 24:47전자 투표입니다. 성관이 건들고
  571. 24:50있죠. 지금 전자 투표 하려고 하는
  572. 24:52거예요. 개엄 반드시 하려고 하는
  573. 24:54거고 제가 1 2 3 개엄 초기 때
  574. 24:57얘기했죠. 어 개헌에 대한 그 방향이
  575. 25:01열렸다. 지금 개헌이 앞으로 다가올
  576. 25:03것이다. 근데 지금 그걸 윤성열이
  577. 25:06판깔아 주고 이재명이 하고 있는
  578. 25:09거예요.
  579. 25:10그리고 대통령 연임제는요.
  580. 25:13문재인도 하고 싶어 했고 윤성열도
  581. 25:16하고 싶어 했습니다. 그게
  582. 25:18내각제라고는 안 했어.
  583. 25:20대통령의 권한을 광화하는 방향으로
  584. 25:23이야기를 언급을 그래도 뉘앙스는
  585. 25:25했었어요. 지금 보니까음
  586. 25:29대통령 연임제 하는 거 플러스
  587. 25:32내각제 식으로 가는게 보이기도 하고
  588. 25:37아마 이제 프랑스 모델을 벤치마킹할
  589. 25:41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저는
  590. 25:43생각합니다.
  591. 25:44그래서음
  592. 25:49참 뜬금없는 시나리오가 될 수 있지만
  593. 25:54그렇게 우파에서 싫어하는 그 인물이
  594. 25:57지금은 박해받고 있는 모습이잖아요.
  595. 26:00그럼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팬덤을 어
  596. 26:05가지고 있어요. 솔직히 난 그 사람
  597. 26:08깨끗하다고 생각 안 해. 그 검찰의
  598. 26:11그 캄보디아나 말레이시아 사건들
  599. 26:14김건니하고의 그런 커넥션들 분명히 난
  600. 26:17비리가 엄청나게 있다라고 생각을
  601. 26:19해요. 그걸 본인이 떳떳하게 밝히지도
  602. 26:22않았고 그죠. 백해롱 경정은 완전
  603. 26:25미친 놈이라고 논리가 없이 밀어붙였고
  604. 26:30그리고 장기 기진 그런 행사 가는 거
  605. 26:34봤을 땐 김 김해지나 하
  606. 26:38>> [웃음]
  607. 26:39>> 젠다가 다르지 않다라고
  608. 26:41>> 한운도 골드만 싹스랑 연결된
  609. 26:43인물이잖아.
  610. 26:45응 절대 잊으면 안 돼요 우리.
  611. 26:47그렇게 딱 보면요. 음.
  612. 26:50뭐 어쨌든간에
  613. 26:52다 떠나서
  614. 26:55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처럼
  615. 26:58그런 식으로 한다면 양당 해산하고
  616. 27:00가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개헌하고
  617. 27:03나서 뭐 그런 식으로도 움직이지
  618. 27:06않을까? 그런 가능성도 있지
  619. 27:08않을까라는 생각도 해요. 여러 가지
  620. 27:11시나리오 중에 하나로 있을 수도
  621. 27:13있겠다. 왜? 만약에 한이
  622. 27:17이러한 상황에서
  623. 27:19그 양쪽에 어디도 속하지 못하고 이런
  624. 27:23상황에서 다음번에
  625. 27:27대권에 도전해서 당선된다고 쳐 봐요.
  626. 27:31근데 국회에서 아무도 서포트를 안 해
  627. 27:33줘. 양당에서.
  628. 27:35어떻게 할까요?
  629. 27:38그니까 그냥 시나리오인 거예요,
  630. 27:40지금. 지금 말씀드리는 건. 음.
  631. 27:44그래서 그런 프랑스 모델 마크롱식이
  632. 27:48가능할 수도 있겠다. 왜? 마크롱도
  633. 27:50불가능한 가능하게 만든 거거든요.
  634. 27:52그렇죠?
  635. 27:54음. 그래서 우리는 그런 부분도
  636. 27:56열어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에요.
  637. 27:58무조건 성공한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638. 28:01그런 시나리오도 항례에
  639. 28:04열어놔야 되겠다.
  640. 28:06저는
  641. 28:09솔직히 아니길 바래요.이 방향이
  642. 28:11아니길 바라는데 우리나라의 미래가
  643. 28:15한이 된다고 해서 밝아질까요? 어,
  644. 28:18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더
  645. 28:20깊은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다라고
  646. 28:22봐요. 지금 우리가 가는 방향 자체가
  647. 28:26뭐 이거에도
  648. 28:29한을 밀어 주는 근거가 분명히 저
  649. 28:32저한테는 가지고 있는 부분이
  650. 28:34있습니다. 뭐 얘기를 다 구체적으로
  651. 28:36드릴 수는 없는데
  652. 28:39그래도 한엔 좀 밀려나지 않았나라는
  653. 28:41생각을 했었어요. 그렇지만 만약에
  654. 28:43프랑스식 모델로 간다면 가능성이 열려
  655. 28:46있다. 이재명이 왜 프랑스 갔을 것
  656. 28:49같아요? 지금 세계 권력의 중심이
  657. 28:51프랑스에 있거든요. 영포로 오스드가
  658. 28:54지금 승계받은게 프랑스 쪽이에요.
  659. 28:56알렉산더르드 로스찰드.
  660. 28:59그래서 그쪽에서 지금 프랑스가 굉장히
  661. 29:01지금 경제적으로도 우리나라 교류 많이
  662. 29:03하는 것도 보이고. 음. 조금 뜨고
  663. 29:07있는데
  664. 29:09우리랑 군사적으로도 같이 하죠. 음.
  665. 29:12미국이랑 뭐 멀어지는 것처럼
  666. 29:14보이잖아요.
  667. 29:15그 와중에 프랑스랑 우리랑 군사
  668. 29:17협력하고 있어요.
  669. 29:20그래서 오면 프랑스식도 가능하지
  670. 29:24않을까? 그 한 윤성열이 이재명의
  671. 29:27대통령 판을 깔아주고이 개헌의 판을
  672. 29:31깔아줬다라면
  673. 29:33그다음은 이재명이 한동훈한테 판깔아
  674. 29:36주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675. 29:39한편으로 합니다. 네. 박사님.
  676. 29:42>> 음. 자, 선거. 그래서 자도 그죠.
  677. 29:45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바로 선거가
  678. 29:47나오죠서. 저도 똑같은 생각 했어요.
  679. 29:49자, 갑자기 이재명 정부에서 부정
  680. 29:52선거 관련돼 갖고 마구마구
  681. 29:53수산합니다. 이상하잖아. 어,
  682. 29:56여러분, 태극기부대가 생각하는 거는
  683. 29:58부정 선거는 민주당에서 일으킨 거
  684. 30:00아닙니까?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685. 30:03민주당을 숨기려고 하고 국힘당은
  686. 30:05그거를 밝히려고 한다라는게 여러분들의
  687. 30:08고정관념이잖아. 근데 우리가
  688. 30:10얘기했었죠. 그거 아니다. 부정
  689. 30:12선거는 좌파 우파가 동일하게 했었다.
  690. 30:14계속 그 얘기 했었잖아요. 그렇죠?
  691. 30:17자, 그렇다면 지금 갑자기 왜이 부정
  692. 30:20선거 문제를 갚다가 대대적으로 하면서
  693. 30:22중앙선거 관련해를 조지고 있을까?
  694. 30:25이것도 이재명이 깜빡 안 가려고 하는
  695. 30:27것과 기쁜 관이 있지 않을까?
  696. 30:29싫거든요. 왜? 지지율이 중요한게
  697. 30:33아니거든. 어, 지지율이 중요한게
  698. 30:36아니야. 어, 여러분이 누구를 짓건
  699. 30:39그게 중요한게 아니죠. 스탈린이
  700. 30:41얘기했죠. 여러분들이 누구를 뽑느냐는
  701. 30:44중요하지 않다. 여러분들이 투표한
  702. 30:47투표지를 누가 관리하는가가
  703. 30:50중요하다라는 얘기를 했다고 하잖아요.
  704. 30:52그 비수무리한 표현이 있어요. 어 즉
  705. 30:55뭐다? 지금 중앙선거 관리 위원회에
  706. 30:58깔려 있는 사람들은 옛날 때 그 사람
  707. 30:59누구였따라 그만두는 사람?
  708. 31:02노태돈인가?
  709. 31:03내가 이름 제대로 얘기하나? 노태학.
  710. 31:06>> 응.
  711. 31:06>> 노태학.
  712. 31:07>> 노태돈은 누구야? 아, 노태종은 그
  713. 31:09친일 강당사학자 이름이어. [웃음]
  714. 31:14어쨌든 노태학인데 아, 그 사람은 그
  715. 31:17뭐야
  716. 31:20그 문재인의 사람이었단 말이에요.
  717. 31:23자, 그렇다면 이재명이가 자기가
  718. 31:26원하는 그 선거가 되려면 어떻게
  719. 31:29되죠? 문재인의 때가 빠져야 됩니다.
  720. 31:33중앙선거 관리 위원회에서.
  721. 31:36아, 제 소설리예요. 그래 가지고
  722. 31:38지금 이번 선거에이
  723. 31:41어떻게 보면 부정 선거, 부지 선거
  724. 31:42뭐라고 부르던간에 어 걔네들을 지금
  725. 31:46마구마구 때려잡는게 그래서 그런게
  726. 31:48아닌가 싶어요. 자기네들이 원하는
  727. 31:50그림대로 어,이 만들어 나가야 되기
  728. 31:53때문에 여기에 방해되는 사람들은 안
  729. 31:56되고 자기네들이 원하는 사람들을
  730. 31:58신기해서 지금 뭐다? 부정 선거는
  731. 32:00때려잡아도 없어지지 않는답니다.
  732. 32:04어.
  733. 32:05라고 생각이 듭니다.
  734. 32:09예.
  735. 32:12이번에 그
  736. 32:15경향 신문에서도 이런 어 기사를
  737. 32:17올렸었지요. 이재명 연임 없다
  738. 32:20선언하고 임기 채워라. 그 뭐다?
  739. 32:23지금 좌파 내에서도 이재명의 연임에
  740. 32:27대해서는 반대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741. 32:31그렇기 때문에 이재명은 절대로 연임을
  742. 32:33할 수가 없어요. 어 그러니까 어떻게
  743. 32:36한다? 깜방 안 가려면 연임을 해서
  744. 32:39깜방을 안 가는 방법은 이미 나가리가
  745. 32:41됐기 때문에 내각제로 갈 수밖에 없는
  746. 32:44거야.
  747. 32:46예.
  748. 32:47그렇게 지금 저는 보고 있습니다.
  749. 32:50예. 그래서 국회 입법 조사처도 어
  750. 32:53개연을 해도 대통령은 연이 못
  751. 32:55한다라고 못 박았죠. 그니까
  752. 32:57어렵습니다. 어 하기가 어려워요.
  753. 32:59원래 이거를 어떤 식으로 해서 하려고
  754. 33:02했었느냐? 대통령 지지율이 높고
  755. 33:04인기가 높을 때 국민 투표라든가 이런
  756. 33:06식으로 해서 하려고 했었어요. 근데
  757. 33:09어떻게 됐다? 지금 지지율이
  758. 33:10바닥이니까 택도 없는 소리야. 어 못
  759. 33:14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포기하고 가는
  760. 33:16거예요. 포기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761. 33:22금기원 노무현 탄핵까지 나왔다.
  762. 33:24이재명 지지율을 출학에 여당이 네분이
  763. 33:27일어났다라고 해서 추미해가 저기
  764. 33:31김어준의 겸공 겸손이 힘들다에가
  765. 33:34출연해 가지고 여러 가지 얘기를
  766. 33:37했습니다. 그래서 검찰 개혁에 대해서
  767. 33:40이재명 대통령도 비판하라고 막
  768. 33:41그랬어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지금
  769. 33:44친 이재명 유튜버들하고 김호준하고
  770. 33:48죄지게 싸웁니다. 어, 지금 그러고
  771. 33:51있어. 막 싸우러 싸워. 근데 웃긴
  772. 33:53건 뭐냐면 이재 이재명
  773. 33:56아니
  774. 33:58뭐 이거 김보미도 있지만은
  775. 34:01추미해를 욕하는
  776. 34:04트위터들을 이재명 대통령이 팔로우를
  777. 34:07합니다.
  778. 34:09[웃음] 그 왜 그러는 거야,
  779. 34:10도대체? 야. 아, 나 이해가 안
  780. 34:13돼. 아니, 그거 하면은 다른
  781. 34:15사람들이 다 이재명 그 트위터를 보고
  782. 34:17있기 때문에 그 다 드러나잖아.
  783. 34:20그리고 몇 번 그랬습니다. 아니,
  784. 34:24이지부 대통령 왜 유시민을 까는
  785. 34:26사람을 트위터하냐? 이런 식으로 한
  786. 34:29두 달 전서부터 얘기가 나왔어요.
  787. 34:32그랬기 때문에 그거를 이재명 대통령이
  788. 34:35모를 수가 없어. 근데 지금도
  789. 34:38보면요. 하루에 한 한 명에서 두
  790. 34:40명씩 계속 팔로우를 합니다. 근데 그
  791. 34:43팔로우한 사람들 몇 명이 다 그런
  792. 34:45애들이야.
  793. 34:47그 뭐야? 이거는 싸우자는 거
  794. 34:51아니야?
  795. 34:52응. 그래서 요즘 어떤 말까지
  796. 34:55나오냐? 우리가 아까 얘기했잖아요.
  797. 34:57문윤한이 원래 같은 편이었다. 문재인
  798. 35:00윤성열 한동원이 같은 편이라고
  799. 35:01얘기했었잖아요. 어.
  800. 35:04근데 최근에 우리도 그랬잖아요. 어
  801. 35:07이재명 혹시 엑스맨
  802. 35:11이런 얘기 우리가 했잖아요. 근데
  803. 35:14민주당 쪽 진영 안에서도 그런 얘기가
  804. 35:16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어 이재명
  805. 35:19이거 엑맨 아니야?라는 얘기가 민주당
  806. 35:22내부에서도 나오고 있어요. 그러면서
  807. 35:25요즘 어떤 것들이 나오기 시작하냐?
  808. 35:27이재명이 과거에 했던 발언들을
  809. 35:30팔헤쳐서 올리는 영상들이 지금
  810. 35:33유튜브에 계속 올라옵니다. 그래서
  811. 35:35제가 그걸 보고 있어요. 어 보는데
  812. 35:38굉장히 많은 것들이 있어요. 예를
  813. 35:41들어서 이재명이가 옛날 성남
  814. 35:43시장이었을 텐가 어쨌든 자기가 옛날
  815. 35:45때 일배 멤버였다고 얘기하는 거 그건
  816. 35:48여러분들 잘 아시죠? 어 그러한 것도
  817. 35:52그 파헤쳐져서 올라왔고 또 뭐가
  818. 35:55있었냐면은 이재명이 옛날 때 그
  819. 35:58518 광주 사태에 대해서 왜
  820. 36:00군인들이 더 많이 사람들을 안
  821. 36:02죽였는지 모르겠다 이런 얘기까지 한
  822. 36:03것도 다 올라왔습니다. 어 나 그건
  823. 36:06몰랐거든. 근데 이재명이 그런 얘기를
  824. 36:08한 적이 있었대. 아니 왜 정확하게
  825. 36:12뭐라고 얘기 기억은 안 나는데 왜 저
  826. 36:15어 그 시민들 시민들이라고 하지
  827. 36:17않아서 빨갱이라고 했나? 뭐라 뭐라
  828. 36:19얘기했어요? 그래서 왜 군인들이 더
  829. 36:21많이 때려잡지 못했지? 막 이런
  830. 36:22식으로 얘기했다는게 나와요. 아마
  831. 36:25그게 문장이 뒤에 더 있을 겁니다.
  832. 36:28어 그때는 그렇게 생각했다라는 식으로
  833. 36:31얘기했을 거예요. 아마도. 근데 그
  834. 36:34앞부분만 쏙 잘라 가지고서
  835. 36:35올렸더라고. 어 옛날 때 이재명이
  836. 36:38이렇게 생각했대요 하고. 근데
  837. 36:40어쨌든간에 그런 것들 자체가
  838. 36:43이재명한테는 마이너스인 거 아니에요.
  839. 36:45근데 그런 것들이 지금 계속 올라오고
  840. 36:48있습니다. 그래서 아 민주당 쪽
  841. 36:51내부에서 이재명을에
  842. 36:54반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겠구나라는
  843. 36:56거를 알 수가 있습니다. 지금 그리고
  844. 37:00그 욱 좌파 유튜브 채널들 중에도
  845. 37:03이제는 대놓고 이재명에 대해서
  846. 37:05반발하는 유튜브들도 많이 생겼어요.
  847. 37:09음.
  848. 37:15미군 철수 얘기하지 않았나요? 네.
  849. 37:17여러분, 미군 철수는요.
  850. 37:20미국이 원하는 밥입니다. [웃음]
  851. 37:24여러분 미군 철수를 이재명이
  852. 37:26얘기한다고 해서 이재명이가 반미라고
  853. 37:28생각하세요? 아니야. 미군 철수는
  854. 37:30미국이 원하는 바예요. 아니지.
  855. 37:33미국은 평택에만 있기를 원합니다.
  856. 37:36예.또.
  857. 37:37>> 음.
  858. 37:38지금 미국은 고정돼서 여기 주둔을
  859. 37:42고정한 것보다
  860. 37:44어 기지 사용 권한만 가지고
  861. 37:50유사시에 자기네들이 이용할 수 있기를
  862. 37:53바라는 것 같고요. 최근에 이제 그쪽
  863. 37:56싱그탱크에서 발언을 세게 한 거 보면
  864. 37:58보았을 때 그니까 고정에서 고정
  865. 38:01지출로 고정적으로 그 자리에 있는게
  866. 38:03아니라 그러면은 위험의 노출도 더
  867. 38:05쉽잖아요.
  868. 38:07그니까 거기 기지에 대한 사용 권한을
  869. 38:09가지고 유사시에는 사용하고 또
  870. 38:12필요없을 때는 유동적으로 빼고 이런
  871. 38:15식으로 유연한 전략을 구사하고
  872. 38:18싶어하는 거 같다라고
  873. 38:20보입니다. 그 우리나라 좌파들을 키워
  874. 38:23준 건 미국이에요. 그래서 제가 몇
  875. 38:24번씩 얘기하죠. 미니그마에서도
  876. 38:26그랬어요. 여러분, 저는 이거는
  877. 38:29미국의 똥이라 생각한다. 김대중
  878. 38:31애초에 살려주고 김대중이 햇볕
  879. 38:33정책하게 만들고 우리나라의
  880. 38:37체제 전환에 굉장히 큰 획을 긋는
  881. 38:40그러한 움직임을 가져갈 수 있었던
  882. 38:42거. 그다 미국이 하비부 하우스에서
  883. 38:46자축하면서 기념하면서
  884. 38:49해왔던 일 때문 아니냐?
  885. 38:51맞잖아요. 그죠? 그리고 그들이 뭐
  886. 38:54했어요? 위엔사 재활성화 프로그램을
  887. 38:56오바마 때 2014년도부터
  888. 38:59시작했어요. 여러분, 유엔요 언제
  889. 39:02생겼는지 아세요?
  890. 39:06한국전쟁 때 생겼어요.
  891. 39:09제일 활발했던 때가 활약했던 때가
  892. 39:12한국 전쟁 때입니다. 그리고 그
  893. 39:15유행사가 재활성화 된다는 뜻이
  894. 39:17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895. 39:20고차려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로부터
  896. 39:233년 뒤 2017년도에
  897. 39:26영국의 차머스 보고서가 나옵니다.
  898. 39:28앞으로 3년 내 한국 전쟁, 제2의
  899. 39:31한국 전쟁이 난다라는 참아스 보고서가
  900. 39:34나왔어요. 그들이 그런 얘기를 할
  901. 39:36때는요. 보고서를 쓸 때는요. 그렇게
  902. 39:39되도록 계획을 세우고 있다라고 봐도
  903. 39:41무방합니다.
  904. 39:44그런데 그때 당시에 초기에 코피
  905. 39:47작전이라고 해서 트럼프는 실질적으로
  906. 39:50실제로 한국에서 전쟁을 하려고
  907. 39:52했었어요.
  908. 39:54그렇지만 헨리 키신저도 말렸고 그때
  909. 39:58헨리 키신저 살아 있었거든요.
  910. 40:01그리고 Csi의 빅터차 석자 이분은
  911. 40:06주한미 대사로 낙점돼서 아그레만까지
  912. 40:10다 나오고 인사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913. 40:13어 한국 공격에 대한 코피 작전을
  914. 40:15반대를 한 바람에 낙마했습니다.
  915. 40:19그리고 문재인도 그랬어요. 나를
  916. 40:22어디든 불러다 주면 다 달려갈 테니
  917. 40:25전쟁만은 하지 말자. 어. 그래서
  918. 40:29그때 진짜 제가 봤을 때는 문재인이
  919. 40:32간게 다 빼 준 거 같아요.
  920. 40:35이게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고 뭐
  921. 40:38이런 측면이 있어요. 뭐 하나 얻고
  922. 40:40열 개를 수도 있는 거고. 그때
  923. 40:42우리나라가 급격하게 어 공산화 디지털
  924. 40:47공산화로 진행이 된 거는 다 그런
  925. 40:49배경이 있다라는 거 우리는 좀 이해를
  926. 40:51해야 됩니다.
  927. 40:54그때 당시에 수많은 인사들이 또
  928. 40:56거기에 반대를 했었고 결국 코피
  929. 40:59작전은
  930. 41:01실행되지 않았어요. 지연됐죠.
  931. 41:04그리고 지금 또다시 코피 작전이 다른
  932. 41:07이름으로 스물스물 될 것 같은 그런
  933. 41:11상황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934. 41:142019년도에도음
  935. 41:182019년도에
  936. 41:22그때 유엔사의 전략 다이제스트에
  937. 41:26일본이 전력 제공으로
  938. 41:28들어갔단 말이죠. 그때도 난리났어요.
  939. 41:33유엔사의 활동을 우리 잘 봐야 된다
  940. 41:35하잖아요. 근데 유엔사가 최근 몇 년
  941. 41:38동안 굉장히
  942. 41:40뭐만 하면 이렇게 좀 부각이 되는
  943. 41:42그러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944. 41:45그리고 우리나라의 전자권 전환과이는
  945. 41:48무관하지 않다라고 봐요. 우리나라에서
  946. 41:52일어나는 우 흔히 우파분들이 싫어하는
  947. 41:55그러한 정책들이
  948. 41:57과연
  949. 41:59대통령 혼자 당독으로 하는게
  950. 42:01가능한가? 혼자 당독으로 하고 있는게
  951. 42:04맞는가? 그 주변에 참모진들이 북한과
  952. 42:07중국의 탈만 물만 못 떴다고 생각을
  953. 42:09하는가? 이거 여러분들이 잘 면밀하게
  954. 42:12봐야 됩니다. 미국이 원하는게
  955. 42:14무엇인지 깨뚫지 못한 사람은 이게 안
  956. 42:17보이는 거예요. 그냥 그 진영 논리에
  957. 42:20빠져 가지고 실질적으로 어떤 일이
  958. 42:22일어나고 있는지 제대로 방향을
  959. 42:24파악하지 못하게 되는 거죠. 아무리
  960. 42:27그렇게 좌우에 휘둘려 갖고 빨간불
  961. 42:30파란불 막 반짝이 해 가면서 해봤자
  962. 42:33소용 없어요. 여러분
  963. 42:36오히려 그걸 반기죠. 왜? 자신들을
  964. 42:39못 보니까
  965. 42:41실질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큰 세력들은
  966. 42:44자신들을 못 보기 때문에 그러한
  967. 42:46상황을 즐깁니다.
  968. 42:49그리고 여러분들은 에너지와
  969. 42:52모든 것들을 낭비하면서 휘둘리고
  970. 42:55그들의 어존다대로 하는 것이죠. 돌
  971. 42:58그 드라마에서도
  972. 43:00그렇잖아요. 뒤에 민노총도 있고 저쪽
  973. 43:03시위대도 있고 다 있잖아. 뭐
  974. 43:05태극기부대도 있고 그냥 거기로
  975. 43:07뛰어들잖아. 윤성열은 그 역할을
  976. 43:09했었던 거 같아요. 그러면서 그러기
  977. 43:12위해서 더벅스톱스히어 그거 명판
  978. 43:15깔아놓고 했겠지. 내가 다 책임지게.
  979. 43:18응.
  980. 43:20지금
  981. 43:22우려했던 현실들은
  982. 43:24윤성률도 책임을 회피할 수 없다.
  983. 43:26여기에서 제발 오파분들은 정신
  984. 43:29깨나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985. 43:30네. 박사님
  986. 43:31>> 안 깨어날 거야. 그 사람들. 어
  987. 43:34깨어날 수가 없어. 이거는 좌파이들도
  988. 43:36똑같아요. 좌파이들도 지금 한
  989. 43:38방송하는 걸 보면 딱 어떠냐면은 그냥
  990. 43:41우리는 저 내란정당 국힘당할 때 정권
  991. 43:45뺏히면 안 된다.이 얘기밖에 안
  992. 43:46합니다. 그러니까 자기네들도 막 서로
  993. 43:49흉보고 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994. 43:51김승원의 비리 같은 거 어 법무부장관
  995. 43:54후보 그 비리가 나왔잖아. 그 누가
  996. 43:56봐도 문제가 있잖아. 근데 어떤 줄
  997. 43:58알아요? 이재명 지지자 세력들에서는
  998. 44:00김성원의 그런 비비를 비리를 비리라고
  999. 44:03생각 안 합니다. 아니지. 비리라고
  1000. 44:05얘기를 안 해요. 그냥 막 카바치려고
  1001. 44:07합니다. 왜? 우리가 여기서 싸우면은
  1002. 44:10국힘 내란당한테 정권을 뺏긴다.
  1003. 44:12그러니까 김승원이가 설령 이상한
  1004. 44:14짓세했다도 이걸 덮어. 어, 그리고서
  1005. 44:16일단 다 장관시켜. 그럼 밀어 붙여야
  1006. 44:19돼. 우리의 적을 물리치기해서 우린
  1007. 44:21당겨야 된다. 이런 개소리 한다고.
  1008. 44:23이게 무슨 민주주의야? 어, 그냥
  1009. 44:27국힘당 아니야, 민주당의 하수인이지.
  1010. 44:29그거랑 우리가 공상당을 위해 충성을
  1011. 44:32받아야 됩니다. 이것과 뭐가 달라?
  1012. 44:34똑같지.
  1013. 44:35당을 위해 어 충성해야 된다.이
  1014. 44:38얘기밖에 안 한다니까. 잘 들어봐요.
  1015. 44:40민주당에서 이게 친 친명계가 됐던
  1016. 44:45친문괴가 됐던 얘는 말의 논리를 잘
  1017. 44:47들어보라고. 얘네들 말의 논리는
  1018. 44:49뭐다? 무조건 우리가 권력을 잡아야
  1019. 44:51된다.이 얘기밖에 없어요. 어
  1020. 44:54자기네들의 내부에 문제가 있다.
  1021. 44:56잘못된게 있다. 지적 안 합니다.
  1022. 44:59무조건 우리가 권력을 잡아야 된다는
  1023. 45:01얘기만 하고 있어요. 응. 이거는
  1024. 45:04우파도 마찬가지고 좌파도
  1025. 45:05마찬가지예요. 이런 식으로 프레임을
  1026. 45:08짜 놓고 그러한 방송들이 우리나라의
  1027. 45:10좌파 오파 유튜버에 거의 99.9%기
  1028. 45:139%기 때문에 일반 대중들은 그런
  1029. 45:15거를 보면서 세뇌가 됐기 때문에
  1030. 45:17그렇게밖에 생각을 하지 않아요. 어
  1031. 45:21그러니까 자기가 지지해서 뽑힌 사람이
  1032. 45:24대통령이 되면은 세상이 바뀌는 줄
  1033. 45:26알지? 세상은 안 바뀌고 늘 같은
  1034. 45:29패턴으로만 가. 근데 옛날 때 내가
  1035. 45:30얘기했잖아요. 국힘당이 대통령이 되건
  1036. 45:34민주당이 대통령이 되건 글로벌 어제는
  1037. 45:36바뀌지 않는다. 그 얘기 했었잖아요.
  1038. 45:39여러 번 얘기했잖아요. 기억나시죠?
  1039. 45:40글로벌 어제는 바뀌지 않는다. 예를
  1040. 45:42들어 백신 같은 문제들
  1041. 45:45절대 안 바뀐다.
  1042. 45:47윤성열 정권 때도 백신 문제 바뀐 적
  1043. 45:50없었죠. 문재인 때 했었던 그 백신
  1044. 45:53그대로 윤성열 정권대도 그대로
  1045. 45:55이어졌죠. 자 이번에 이재명이 뭐
  1046. 45:57한다고 합니까? 70세 이상 노인들
  1047. 45:59그거 코로나 백신인가 그거 의무
  1048. 46:01접종시킨다 그러죠.
  1049. 46:04그렇죠? 어 이게 현실이야. 이게
  1050. 46:06현실. 자, 근데 민주당에서 유튜버
  1051. 46:09애들이 이거에 대해서 비판하는 거 본
  1052. 46:10적 있어요? 안 합니다. 왜? 이거는
  1053. 46:14이재명이 하는 정책이잖아. 하면 안
  1054. 46:16되지. 만약에 윤성열 때 그걸 한다고
  1055. 46:19해서 봐요. 그럼 반대했겠지. 아니,
  1056. 46:21그때 그렇게 부작용이 나갖고 많은
  1057. 46:23사람들이 죽고 의료 사고가 발생했는데
  1058. 46:25윤선열이가 의무 잡하려고 다
  1059. 46:27반대했겠지. 근데 이재명이 한다
  1060. 46:29그니까 아예 언급조차 없어.
  1061. 46:33이게 진영 논리의 무서움인 겁니다.
  1062. 46:38진영 논리에 빠지면은
  1063. 46:41바꾸질 못해요. 어, 세상을
  1064. 46:44객관적으로 바라보지 못합니다.
  1065. 46:48그래서 제가 우리나라가 가망이
  1066. 46:50없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근데 이게
  1067. 46:52지금 전 세계적으로 다 이런 일들이
  1068. 46:54벌어집니다. 왜? 그래야 사람들이
  1069. 46:57진짜를 못 보기 때문이야. 응.
  1070. 47:00그래서 자우 대립을 심각하게
  1071. 47:04만드는 겁니다. 이거는 한국뿐만이
  1072. 47:06아니라 미국이나 독일이나 다른 나라도
  1073. 47:08다 똑같아요. 왜? 글로벌
  1074. 47:11어젠답니다. 그만큼 전 세계의
  1075. 47:13지도자들이 좌우로 나뉘어서 심각하게
  1076. 47:16대립하는게 한국에서만의 일이 아니라
  1077. 47:19다른 나라에서도 일어나고 있다는 거는
  1078. 47:21그만큼 이미이 세계가 특정 세력에
  1079. 47:25의해서 장악이 끝났다는 소리예요.
  1080. 47:27왜? 이게 우리 한국에서만 일어난
  1081. 47:30일이 아니거든.
  1082. 47:33다른 나라에서도 동일하게 다 일어나고
  1083. 47:34있거든요. 어떻게 이런 좌우의 대립이
  1084. 47:37글로벌 레벨로 다 일어날 수가 있지.
  1085. 47:40그거는 그만큼 다 지배가 되고 있다는
  1086. 47:44증거인 겁니다. 거꾸로 얘기하면은.
  1087. 47:48그리고 이거에 대해서 벗어날 생각이
  1088. 47:51없습니다. 요즘 좌파애들 방송
  1089. 47:53보면서도 많이 느끼는게 얘네들이 왜
  1090. 47:56그 자기네 이념 어젠다를 위해서
  1091. 47:58충성하는 줄 알아요? 그래야 돈이
  1092. 48:00되기 때문에 그래요.
  1093. 48:02음. 그러니까 하는 거야.
  1094. 48:06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1095. 48:07그러니까 진실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1096. 48:09그리고 국민을 위해서도 하는 거
  1097. 48:10아닙니다. 그냥 자기네들 돈 벌려고
  1098. 48:12하는 거예요. 그 와중에 얘기하는 뭐
  1099. 48:15민주주의에 뭐 얘기하고 뭐 정이
  1100. 48:17얘기하고는 거 있죠. 뭐 유심이 됐던
  1101. 48:18이런 애들이 한 얘기. 그거 뭐랑
  1102. 48:20똑같은 줄 알아요? 조선왕교 시대 때
  1103. 48:22노론하고 서론이 서로 막 싸우는 거
  1104. 48:24있죠. 그거하고 똑같다고 보면 돼요.
  1105. 48:27어. 그 속에 국민 없어요. 옛날
  1106. 48:30조선시대 때도 그랬어. 양반들이
  1107. 48:32노른서로 나뉘어서 싸울 때도 그 무슨
  1108. 48:34뭐 유학 성리학적 세계관 얘기하면서
  1109. 48:37뭐 이치를 따지고 했는데 그냥 그거는
  1110. 48:40어 학자들과의 지식 노름에 불과할
  1111. 48:42뿐이었고 실질적으로 백성을 위한
  1112. 48:44정책은 없었다고. 지금 똑같잖아.
  1113. 48:48응. 거기에 혹해 갖고 그 사람들은
  1114. 48:51어머 존경합니다. 그럴 필요가
  1115. 48:54없습니다. 예.
  1116. 48:58자 그리고 전라도가 아주 난리죠.
  1117. 49:01전라북도는 잼버리로 박살려고. 야,
  1118. 49:03근데 이거 JTBC에 이렇게 썼어요.
  1119. 49:05윤성열 전부 3년을 말한다. 그래서
  1120. 49:07악몽 갔던 세만금 잼버리한데 아니
  1121. 49:11전라도가 어 중앙 정부의 통제가
  1122. 49:14되는데니까 응 세월호 사건 박근혜
  1123. 49:18대통령한테 여러 가지 죄를 뒤집어
  1124. 49:19씌었는데 아니 그 전라도 경찰들이
  1125. 49:22중앙 정부의 말을 듣냐고.
  1126. 49:24어 전라도가 단 한 번이라도
  1127. 49:27중앙정보의 말을 들어본 적이 있어요.
  1128. 49:30어 걔네들은 걔네들의 완전히 독립적인
  1129. 49:33하인 전라북도 자치구 아니야.
  1130. 49:35실제적으로 지금 어 행정국사 전라부도
  1131. 49:37자치고 맞잖아요. 걔들이 언제
  1132. 49:40중앙정보의 말을들은 적이 있냐고.
  1133. 49:42이게 윤성열 정부 때니까 윤성열
  1134. 49:43정부의 문제예요. 이게이 재벌리
  1135. 49:45사태가 우리 다 알고 있잖아. 이거
  1136. 49:47문재인 때부터 준비 개판을 했던 거.
  1137. 49:50어 전라북도는 잼버리 상태로 잼버리
  1138. 49:53그걸로 돈을 대차게 겨 먹었죠.
  1139. 49:55전라남도는 이번에 어 여수 박람에 선
  1140. 49:59박람해로 돈을 대차게 겨 먹었습니다.
  1141. 50:02여러분 부한말 시대가 다시
  1142. 50:04돌아왔어요.
  1143. 50:06그 누구였지? 그 동화운동이 일어나게
  1144. 50:09된 계기가 조갑
  1145. 50:13조병갑인가?라는
  1146. 50:16탐가놀이 때문에 일어나지 않나요?
  1147. 50:19검색해 볼래요? 동화 운동이 뭐
  1148. 50:21때문에 조 뭔데?
  1149. 50:24한번 검색해 보실래요?
  1150. 50:28맞나? 아, 조갑지 아니야. 내가
  1151. 50:29조갑지라고 말을 뻔했어. 조병갑
  1152. 50:31맞아요? 예. 조병갑. 자, 여러분,
  1153. 50:35지금 전라도가 똑같은 짓을 하고 있는
  1154. 50:38겁니다. 어마어마하게
  1155. 50:41국세를 띵겨 먹고 있어요. 과거
  1156. 50:43고종과 민력들이
  1157. 50:46전라도에서 매가 매직하면서
  1158. 50:48어마어마하게 수타를 해 먹었죠. 지금
  1159. 50:51그 똑같은 일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1160. 50:53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응. 지금
  1161. 50:55우리나라 좌파 정권 세력들이
  1162. 50:57전라도에서 매감 매직을 하면서
  1163. 50:59어마어마하게 지금 국민의 세금을 거를
  1164. 51:02내고 있어요. 그때와 지금과 다를게
  1165. 51:05하나도 없어. 응.
  1166. 51:09자, 우리나라가 오늘 제목이 뭐죠?
  1167. 51:13금융위기로 망할 것인가? 전쟁으로
  1168. 51:15망할 것인가죠? 어, 지금 첫 번째
  1169. 51:17이야기가 되는 겁니다. 우리나라가
  1170. 51:19지금 그 경제적으로 망해 가는 거를
  1171. 51:22지금 보고 있는 거예요. 이재명 직관
  1172. 51:24기관 동안에 우리나라는 경제가 권래가
  1173. 51:26될 겁니다. 이거는 피할 수 없는
  1174. 51:29현실이에요. 왜? 무지막자게 돈을
  1175. 51:32풀어. 이번 입에 추석도 했다고
  1176. 51:33추석도 해 갖고 뭐 뭐 또 돈 돌리고
  1177. 51:35막 그랬대 얘들 끊임없이 돈 풀어요.
  1178. 51:38어, 재정이 고갈이 나도 상관 안
  1179. 51:42합니다. 끊임없이 풉니다. 어.
  1180. 51:48자, 전주에 진출한 미국계 자산운용사
  1181. 51:52및 3호 펀드
  1182. 51:55전라북도 전주입니다. 블랙록
  1183. 51:58국민 연금하고 상시 협업을 지금
  1184. 52:00맺었고 블랙스톤 국민 연금과 대체
  1185. 52:03투자 그니까 부동산이나 인프라
  1186. 52:06투자하는데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1187. 52:07골드만 싹스 국민연금 핵심
  1188. 52:10파트너입니다. 스타우트 캐피탈 그룹
  1189. 52:12국민연금의 부동산 대체 투자 분야
  1190. 52:15글로벌 위탁 운영 업무를 같이 하고
  1191. 52:17있습니다. 스테이트 스트리트 국민연금
  1192. 52:20해외 주식 및 대체 투자 그러니까
  1193. 52:22부동산이랑 인프라예요. 자산보관
  1194. 52:25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뉴욕 멜론은행
  1195. 52:27국민연금 해외 채권 수탁 기간입니다.
  1196. 52:29자이 여섯 개의 미국계 사모 펀드의
  1197. 52:33공통점이 뭔지 아십니까? 국민연금을
  1198. 52:36건드리고 있답니다.
  1199. 52:38그림 보이세요?
  1200. 52:40전라북도 전주에 들어가서 어 거기서
  1201. 52:44온갖거를 다쳐먹고 있는 거야. 거기에
  1202. 52:47있는 공무원들은 공무원대로 세금 다
  1203. 52:49거가고 헤쳐 먹고 있고 그렇죠. 자기
  1204. 52:52때문에 헤쳐먹는게 아니라 또 뭘
  1205. 52:54한다? 외세와 결탁해서 해쳐먹는다.
  1206. 52:57야 이게 구한 말과 뭐가 달라? 아니
  1207. 52:59구한말 때도 우리나라 그랬었잖아. 어
  1208. 53:02우리나라 구합말 때 조선 사대부들이
  1209. 53:05고종과 민비가 그랬었잖아요.
  1210. 53:08똑같은 일이 지금 우리나라에서
  1211. 53:09벌어지고 있어. 응.
  1212. 53:13어.
  1213. 53:16자,
  1214. 53:18그래서 좀 있따 국민연금 얘기를 제가
  1215. 53:21할 건데 여러분 어떻게 될 것
  1216. 53:23같습니까? 어, 이번에 기자 회견 때
  1217. 53:26이재명이 그 얘기했었죠. 어 그
  1218. 53:29현대랑 아 SK랑 삼성 ETF 어
  1219. 53:33나는 그거에 대해서 정확하게 잘
  1220. 53:34모르는데 뭐 이렇게 얘기하잖아. 왜
  1221. 53:36몰라?
  1222. 53:38어 모를 리가 없을 것 같은데. 야
  1223. 53:41외국 자본들이 들어와서 이런 식으로
  1224. 53:43어 외국자본들이 전주에다가
  1225. 53:47지사를 세우면서 들어와서 제일 먼저게
  1226. 53:49보이냐면은 국민형의 메자. 왜 여러분
  1227. 53:53블랙록이나 블랙스톡 같은이 거대한
  1228. 53:55사모펀드 회사가 왜 서울이 아니라
  1229. 53:57전주로 받겠어요? 국민연금 보고
  1230. 54:00겁니다. 국민연금 기금 그 건물이
  1231. 54:05관청이 전주에 있어요.
  1232. 54:08서울에 있지 않다고. 국민연금 기금이
  1233. 54:11서울에 있잖아요. 사무실이
  1234. 54:13전주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주로
  1235. 54:16내려간 겁니다. 얘네들이 어 무슨
  1236. 54:19지역 균형 개발 이런 거랑 아무
  1237. 54:20상관없어요. 얘네들이 전주로 내가가
  1238. 54:23거는 국민연금 따먹으러 간 거예요.
  1239. 54:26이게 옛날부터 움직였어. 근데
  1240. 54:28이재명이 이거 몰랐다고. 어제도
  1241. 54:30개구라뻥을 까고 있어. 제가 구라라는
  1242. 54:33거를 좀 이따 보여 드릴 겁니다.
  1243. 54:36이재명이가 이걸 몰랐다고. 야. 아이
  1244. 54:41어
  1245. 54:42>> 사실 그 국민연금을
  1246. 54:44전 세계 이제 금융 회사들이 건들게
  1247. 54:47된 건요. 박근혜 때부터입니다.
  1248. 54:51크로스프라고 예전에 방송 2020년도
  1249. 54:5421년도 그쯤에 해 드렸을 거예요.
  1250. 54:5720년도인가 보다. 그때
  1251. 54:592020년도에 국민 국민은행이
  1252. 55:03ESG 그 후순위체 발행을 이조원
  1253. 55:06어치하는 바람에 제가 ESG가 뭔가를
  1254. 55:09하면서 기업의 미래 ESG를 봐야
  1255. 55:11된다 이러면서 방송을 하고 그다음에이
  1256. 55:14크로사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이 이
  1257. 55:16크로사에서 했었던게 전 세계 연기금
  1258. 55:21연기금을 전부 다 취합해 갖고
  1259. 55:24신흥국에 투자한다는 그런 명분으로
  1260. 55:27했었던 어 펀드입니다. 공국 협력
  1261. 55:30펀드.
  1262. 55:32이게 결국은 지금의 국민 연금을 저
  1263. 55:36글로벌 세력들이 건들게 되는 시초가
  1264. 55:38돼요. 그리고 박근혜 때 삼성을
  1265. 55:42국민연금으로 실드를 쳐 준게 역으로
  1266. 55:45이제 국민연금이 각 기업들을 지분을
  1267. 55:48가지고 경영권에 간섭을 하는 이러한
  1268. 55:52불상사까지 이어집니다.
  1269. 55:54>> 김호준이가 그때 그거 주도했어요.
  1270. 55:56>> 음. 그때이 크로사를 주도한 건
  1271. 55:59우리나라였어요.
  1272. 56:012014년도에.
  1273. 56:04그래서 그것도 그 연기금하고 연기금
  1274. 56:08그 기관하고
  1275. 56:09서로 주도권 가지고 내가 잘해 줘
  1276. 56:12가지고 엄청 싸웠어. 하여튼 밥그릇은
  1277. 56:15놓인 거 가지고는
  1278. 56:18이양반들은 진짜 체면도 없어요.
  1279. 56:22여하튼 그때 우리나라에 2015년도
  1280. 56:26총회에
  1281. 56:2710월인가 11월인가
  1282. 56:30블랙스톤 블랙록 뭐 린포레서드
  1283. 56:34로스일드이
  1284. 56:36컴퍼니였나? E 로스차일드
  1285. 56:38컴퍼니였나?
  1286. 56:40그거 할 때 로스 차일드 쪽은요.
  1287. 56:43투자 금액을 미공개로 해서
  1288. 56:45들어왔어요. 다른 데는 공개였는데
  1289. 56:48에블린 로스찰드의 부인 말하는
  1290. 56:50겁니다. 어마어마했어요. 그때 했었던
  1291. 56:53연설.
  1292. 56:55ESG로 경영을 해야 된다라는 연설
  1293. 56:57하면서 모든 기업들이 실적으로
  1294. 57:01평가받아서는 안 되니까
  1295. 57:03가이드 그니까 그 실적 공개를
  1296. 57:07오픈하면 안 된다. 미래를 보고
  1297. 57:09투자해야 된다. 이런 개소리를 했죠.
  1298. 57:11와 멋진 분이야.
  1299. 57:14정말 무서웠어요. 그 이야기할 때
  1300. 57:16표정. [콧방귀]
  1301. 57:19결국은 그런 식으로 해서 공공
  1302. 57:22자금들을 만들어서 공공 자금들을
  1303. 57:25유용하고 빼먹으시는게 우리 지금
  1304. 57:30양봉업자 형님들의 일상인 거
  1305. 57:32같습니다.
  1306. 57:34네. 박사님.
  1307. 57:35>> 음. 그러니까 우리 이재명도 어 저쪽
  1308. 57:39그룹에 가입한 것 같다고 의신된다고
  1309. 57:42막 그랬잖아요. 그러니 여기 협력하는
  1310. 57:44거지. 어. 협력 안 할 수가 없어.
  1311. 57:47응.
  1312. 57:49자,
  1313. 57:50그리고
  1314. 57:53보이스 피싱. 이제 요거는 뭐냐?
  1315. 57:55이제 위기를 얘기하려고 하는 겁니다.
  1316. 57:57자, 우리나라가 금융 위기가 올 수가
  1317. 58:01있습니다. 지금 여러분, 우리나라
  1318. 58:03지금 가게 부채 얼만큼인지 아시죠?
  1319. 58:05어마어마합니다. 응. 어마어마해요.
  1320. 58:07기업 부채도 장난 아니고 국가 부채는
  1321. 58:10이재명이가 지금 계속 기록 경부터
  1322. 58:12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임기 끝날
  1323. 58:14때까지 얼마까지 우리나라 국가 부채가
  1324. 58:16증가할지 알 수 없어요. 이번에
  1325. 58:18부동산도 어렵게 시장을 만드는 말하면
  1326. 58:20어떻게 했죠? 갑자기 그 정상적으로
  1327. 58:23원금하고 이자를 갚던 사람들을
  1328. 58:25빚쟁이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왜?
  1329. 58:26대출 막 막아버리고 막 이렇게 해
  1330. 58:28가지고 정상적으로 빚을 갚을 수
  1331. 58:30있었던 사람들도 분량 채권자가 되게
  1332. 58:32만들어 버리고 막 했거든요. 어.
  1333. 58:35자, 이러고 있는데 문제 뭐다?
  1334. 58:36수출도
  1335. 58:38반도체 같은 특정 업체만 잘되고
  1336. 58:41전반적으로는 수출도 잘 안 됩니다.
  1337. 58:43그렇죠?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 내부
  1338. 58:46내수 경제도 다 불황이고 어 지금
  1339. 58:49우리나라 경제가 굉장히 아파. 몸살이
  1340. 58:52났어요. 몸이 아파. 그런데 이런
  1341. 58:55상태에서 어떻게 지금 막 몸살에서
  1342. 58:57콜럭콜럭거리고 있는데 바깥이 영하
  1343. 58:5940도인데 바깥에 감기 환자가 나가면
  1344. 59:02어떻게 폐령 걸려 뒤지는 겁니다.
  1345. 59:04그렇죠? 자, 지금 우리나라 경제가
  1346. 59:06상당히 지금 안 좋아요. 안 좋은
  1347. 59:09상태로 지금 감기 관련
  1348. 59:10콜록콜록거리는데 문제는 뭐다?
  1349. 59:12외부로부터 무시무시한
  1350. 59:15폭탄이 지금 날라오고 있습니다. 이거
  1351. 59:18만약에 터지면은 진짜 큰일 나요.
  1352. 59:21자, 일단 제가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1353. 59:24그 첫 번째가 뭐였냐면 태국발
  1354. 59:26금융익입니다. 어. 자, 여러분,
  1355. 59:30태국발 그 바트화가 이렇게 그래프가
  1356. 59:33올라갔던 적이 있어요. 요렇게.
  1357. 59:36어, 그래서 바트화가 비싸졌다는
  1358. 59:39얘기를 했었습니다. 이게
  1359. 59:40언제부터였냐? 여기 써 놨죠.
  1360. 59:42캄버디아 보이스 피싱. 이게
  1361. 59:452025년 5월쯤인가? 그때부터
  1362. 59:48시작됐거든요. 그게 우리나라 뉴스에도
  1363. 59:51터지고 그러면서 세계의 토픽이 되면서
  1364. 59:54그러면서 동남아시아에서 대대적으로이
  1365. 59:57문제가 이슈화되고 막 수사한다고 할
  1366. 1:00:00때였습니다. 그때 어떻게 됐느냐?
  1367. 1:00:02수많은 그 중국 삼회 애들이 태국으로
  1368. 1:00:07도망쳤습니다. 돈 갖고 도망쳤어요.
  1369. 1:00:10그러 보니까 어떻게 됐다? 태국의
  1370. 1:00:12달러가 너무나도 많이 들어와서
  1371. 1:00:14바트와의 가치가 상승해 버렸던
  1372. 1:00:16겁니다. 그 이후에 지속적으로 다시
  1373. 1:00:18떨어졌어요. 어, 그 얘긴 뭐다?
  1374. 1:00:22자, 일시적으로 달러가 무지막자게
  1375. 1:00:24들어와서 정체가 됐다가 이제 돈
  1376. 1:00:26세탁을 해서 다시 이렇게 빼내니까
  1377. 1:00:28그러면서 이제 다시 달러가
  1378. 1:00:29빠져나가니까 바와의 가치가 다시
  1379. 1:00:32떨어졌어. 떨어졌는데
  1380. 1:00:352026년 3월을 기점으로 해서 다시
  1381. 1:00:37바트와가 또 상승하기 시작했습니다.
  1382. 1:00:40다시 비싸지기 시작했어. 이거 왜
  1383. 1:00:42비싸졌느냐? 이때부터
  1384. 1:00:45캄보디아뿐만이 아니라 미안마, 라오스
  1385. 1:00:48등등 여러 지역에서 대대적으로이
  1386. 1:00:52보이스 피싱을 수사하기 시작했습니다.
  1387. 1:00:55그러고 어떻게 된 거예요? 또
  1388. 1:00:57태국으로 도망쳤습니다. [웃음]
  1389. 1:01:00그래서 태국에 바투바가 또 상승을
  1390. 1:01:03했어. 그러면서 일부의 웰치 애들이
  1391. 1:01:06두바이나 카자스탄으로 도망간 겁니다.
  1392. 1:01:09그때가 저때예요.
  1393. 1:01:11그러면서 저 당시에 바트화의 가치가
  1394. 1:01:13또 무지막에 올라갔습니다. 자,
  1395. 1:01:15문제는 뭐냐?
  1396. 1:01:192025년에 한번 바트화가 상승했을
  1397. 1:01:21때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요. 외국인
  1398. 1:01:23관광객이 끊겼습니다. 왜? 아, 너무
  1399. 1:01:26비싸거든.
  1400. 1:01:28어, 옛날 때 이렇지 않았는데 지금도
  1401. 1:01:30그렇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을
  1402. 1:01:31많이 관광가는 이유 중에 하나가
  1403. 1:01:33태국을 가느니 일본을 간다해요. 왜?
  1404. 1:01:36태국이 일본보다 비싸요. 지금
  1405. 1:01:37관광비가.
  1406. 1:01:39그러니까 아니, 치암도 안 좋고 어,
  1407. 1:01:42날도 더운 나라고 서비스도 개판인
  1408. 1:01:44나란데 가성비가 좋아서 갔던 거지.
  1409. 1:01:47뭐 거기가 특별히 좋아서 간 건
  1410. 1:01:49아니었거든요. 근데 일본보다
  1411. 1:01:50비싸지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야,
  1412. 1:01:52그 돈 봐. 일본 간다해요. 거리도
  1413. 1:01:54가깝지. 금방 가볍게 갔다 올 수
  1414. 1:01:56있지. 물가도 싸지. 어. 그러니까
  1415. 1:02:00그러면서 한국 사람들이 일본에 막
  1416. 1:02:012천만 명씩 가게 된게 태국의 바트와
  1417. 1:02:04상승하고도 깊음 관련이 있어요. 근데
  1418. 1:02:06문제 뭐다? 한번 일본 쪽으로
  1419. 1:02:09사람들이 발을 돌리고 나니까 다시
  1420. 1:02:12태국적으로 안 가는 거예요. 왜?
  1421. 1:02:14야, 일본 와 보니까 괜찮다. 야,
  1422. 1:02:18뭐 금요일 날 직장 생활 끝나면
  1423. 1:02:20토요일, 일요일 당일 지리도 갔다 올
  1424. 1:02:22수 있잖아. 이러 보니까 사람들이
  1425. 1:02:23어떻게 되는 거예요? 점점 태국을 안
  1426. 1:02:25가게 돼서 이제는 거의 한국인의
  1427. 1:02:28발길이 뚝 끊혔습니다. 근데 그게
  1428. 1:02:31초창기에는 한국인만 발이 끊겼었어요.
  1429. 1:02:34근데 지금은 어떤 줄 아십니까?
  1430. 1:02:36서양인들도 잘 안 가게 됐습니다.
  1431. 1:02:38어, 서양인들도 잘 안 가게 됐어요.
  1432. 1:02:41일본 쪽으로 갑니다. 이런 현상이
  1433. 1:02:44지금 벌어지고 있다고. 그러니까
  1434. 1:02:45어떻게 돼요? 문제는이 스캠 조직을
  1435. 1:02:49잡는다고 때려잡으면서 범죄 조직들이
  1436. 1:02:51태국으로 달러를 갖고 도망쳐오면서
  1437. 1:02:54일시적으로 바트화가 강해졌다가 다시
  1438. 1:02:56또 바트화가 싸진다 하더라도 돌아가지
  1439. 1:02:59않습니다. 왜? 이미 관광 비용이
  1440. 1:03:02올라갔기 때문에 사람들이 떠났거든요.
  1441. 1:03:05떠났기 때문에 바트와가 다시 싸졌다고
  1442. 1:03:08해서 관광이 늘어나는게 아니에요.
  1443. 1:03:11왜? 애나는 더 싸졌어. [웃음]
  1444. 1:03:15애나도 폭막했잖아. 어. 애나 애나가
  1445. 1:03:18싸기 때문에 지금도 여전히 비교라면은
  1446. 1:03:21아 태국이 비싼데 이렇게 돼 버리는
  1447. 1:03:23거야. 일본가 버리지. 응. 그러니까
  1448. 1:03:26어떻게 되죠? 범죄 조직이 태국에서
  1449. 1:03:29떠난다 하더라도 태국은 관광객이 안
  1450. 1:03:31오니까 경제 효국이 불가능해진답니다.
  1451. 1:03:34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어 긍용위 올
  1452. 1:03:37수 있어.
  1453. 1:03:40그리고 이거보다 이거는 그저
  1454. 1:03:43불소시기에 불과한 거예요. 이건
  1455. 1:03:45불소시기. 어, 우리가 다이나마 때
  1456. 1:03:48불붙일 때 치하는 거 불소식에 불과한
  1457. 1:03:51거야. 그러면 메인 폭탄은 어디에
  1458. 1:03:53있느냐? 일본입니다.
  1459. 1:03:56일본에서 앵캐리 영상이 대대적으로
  1460. 1:03:58일하면요. 그때는 다 뒤지는 겁니다.
  1461. 1:04:01이거는 전 세계의 불황을 가져다 줄
  1462. 1:04:04수 있는 심각한 문제예요. 근데 이거
  1463. 1:04:08일어날 수도 있어요. 이거 일어날
  1464. 1:04:11수도 있어.
  1465. 1:04:15심각해요.
  1466. 1:04:17미국에서 도와준다고 하는데 아
  1467. 1:04:20도와줘도 애나가 계속 떨어집니다.
  1468. 1:04:27일본이 앵캐리 현상이 일어나면 어떻게
  1469. 1:04:29될까요? 응? 우리나라가
  1470. 1:04:33이렇게 지금 오늘날 잘 먹고 잘 살게
  1471. 1:04:35된 거는 일본 덕택입니다. 좌파들이
  1472. 1:04:38개거품을 물건 지랄 염병 떨고 말건
  1473. 1:04:40진실은 진실이야. 사실을 거짓말하면
  1474. 1:04:42안 돼.
  1475. 1:04:43어, 일본이 황금 경제 성장기가
  1476. 1:04:46끝나고 91년도에 버블 경제가 빵
  1477. 1:04:49터졌을 때 91년도에서서부터 어떤
  1478. 1:04:51일이 벌어지기 시작했냐? 일본은
  1479. 1:04:53제로금리 시대가 됩니다. 근데 여러분
  1480. 1:04:55기억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는
  1481. 1:04:5791년도 1분이 법을 경제가 왔을
  1482. 1:04:59때도 우리의 경제는 큰 [콧방귀]
  1483. 1:05:02변화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전두와
  1484. 1:05:05노태오를 거치면서 우리나라가 빚도
  1485. 1:05:07다갑고 굉장히 잘 나가던 시기예요.
  1486. 1:05:11생각해 보면 97년도 금융 위기 오기
  1487. 1:05:13이전까지 우리나라는 잘 나갔습니다.
  1488. 1:05:17어 꾸준히 경제 성장했던 시기예요.
  1489. 1:05:20근데 우리가 그렇게 경제 성장할 수
  1490. 1:05:22있었던 이유가 뭐냐? 일본으로부터
  1491. 1:05:25돈을 빌려다가 경제 개발을 했기
  1492. 1:05:28때문에 그렇습니다. 일본은 91년도
  1493. 1:05:30법제 이후에 제로 금리가 됐어요.
  1494. 1:05:34그러니까
  1495. 1:05:35>> 예,
  1496. 1:05:36>> 일본은 그 아베노스를 하면서부터 이제
  1497. 1:05:40제로 금리 그니까 실질적으로는
  1498. 1:05:41마이너스 금리를 시행을 한 거고요.
  1499. 1:05:44그래서 이제 은행에 돈을 넣어 두면
  1500. 1:05:46보관료를 줘야 되는 그런 상황이었죠.
  1501. 1:05:49아베가 참 열심히 일을 했는데 그때가
  1502. 1:05:542012년이에요. 이제
  1503. 1:05:562012년도부터 죽기까지
  1504. 1:05:592020년까지
  1505. 1:06:02어 이렇게 아베노믹스를 진행을 했는데
  1506. 1:06:06이제 그 금리를 인상을
  1507. 1:06:10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이제 버틸
  1508. 1:06:12수가 없어요. 아베가 없고 이제
  1509. 1:06:15다카이치라는 인물은 하라는 대로 다
  1510. 1:06:18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1511. 1:06:21그리고 이제 일본의 그 재무성
  1512. 1:06:25그쪽에서도
  1513. 1:06:27금리 인산 기조를 압박을 많이 받아서
  1514. 1:06:29이제 가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1%
  1515. 1:06:32대예요.
  1516. 1:06:34자 1% 때인데 아직까지는 반응이
  1517. 1:06:37시장에서
  1518. 1:06:38별로 식훈둥합니다. 그러니까 애나가
  1519. 1:06:41저렇게 싼 거예요. 어,
  1520. 1:06:44그리고이
  1521. 1:06:45애나가 싸기 때문에 대출을 받아다가
  1522. 1:06:49애나로 전 세계에 여기저기에 투자를
  1523. 1:06:52한 글로벌 세력들이 있습니다.
  1524. 1:06:57일본이 만약에
  1525. 1:06:59정말
  1526. 1:07:01굉장히 큰 압박을 받아서요. 금리
  1527. 1:07:04인상을 하게 되잖아요. 일본은 그
  1528. 1:07:07일반 국민들도 대출을 많이 받아서
  1529. 1:07:10장기 대출로 집을 매입을 하고 그리고
  1530. 1:07:14일본 정부도 빚이 많이 있습니다.
  1531. 1:07:18근데 여기에서 금리 인상을 하면
  1532. 1:07:20그이자 부담이 늘어나요. 그래서
  1533. 1:07:22일본도 굉장히 안정적이라고 볼 수가
  1534. 1:07:25없고 위험한 상황이고
  1535. 1:07:28그리고 해외에 투자했었던 자금들이
  1536. 1:07:31이자가 세지면 당연히
  1537. 1:07:35다시 일본으로 청산하고 들어올 수밖에
  1538. 1:07:37없어요. 이게 엔캐리 트레이드라
  1539. 1:07:39트레이드 청산이라고 하는데 엔캐리
  1540. 1:07:41청산이 일어나면 금융위기가 올 수가
  1541. 1:07:44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일본이 전
  1542. 1:07:48세계의 경제 위기를
  1543. 1:07:52불러일으킬 수 있는 하나의 키처럼
  1544. 1:07:55작동이 되고 있다.
  1545. 1:07:59이건 뭐 다른 사람들도 방송에서
  1546. 1:08:01얘기를 했지만 제가 2024년
  1547. 1:08:05그때 얘기했죠. 트럼프 앞으로
  1548. 1:08:07당선되면은
  1549. 1:08:10우리나라 일본 중국한테
  1550. 1:08:13환율 절상하라고 요구할 수 있다.
  1551. 1:08:16그게 부드러운 방법으로 안 되면 제의
  1552. 1:08:18플라자 합의를 요구할 수도 있다.
  1553. 1:08:21그게 어쩔 수 없이 따라야 될
  1554. 1:08:22것이다. 그럼 일본은 저렇게
  1555. 1:08:26소극적으로 해서 찔끔 해 가지고 1%
  1556. 1:08:29올렸어요.
  1557. 1:08:31그러면
  1558. 1:08:33내년에도
  1559. 1:08:34찔끔찔끔씩 올린다가 치고 그러면
  1560. 1:08:360.5에서
  1561. 1:08:381% 정도까지 사이를 우리가 예상해야
  1562. 1:08:41되지 않을까? 그다음 년도
  1563. 1:08:44마찬가지겠죠. 더군다나 미국이 이번에
  1564. 1:08:46금리 인상해 버렸어요. 저는 솔직히
  1565. 1:08:49동결하길 바랐어요. 왜?
  1566. 1:08:52미국이 올리잖아요. 아, 미국이
  1567. 1:08:54올리기 전에도 우리나라하고
  1568. 1:08:56미국하고는요. 금리가
  1569. 1:09:00미국이 훨씬 더 높은 상황이었어요.
  1570. 1:09:02우리 지금 연달아서 올리고 나서
  1571. 1:09:04사람들 서민들 곡선이 나죠. 죽는
  1572. 1:09:07거예요. 이거 또 따라가야 돼서 또
  1573. 1:09:09올리면 또 뒤지는 거예요. 서민들 다
  1574. 1:09:11뒤지는 거예요.
  1575. 1:09:14그런데이 상황에서 일본 자금이 만약에
  1576. 1:09:17경색이 일어난다. 청산되고 막
  1577. 1:09:20일본으로 다시 들어가야 되는 상황이
  1578. 1:09:22온다. 음.
  1579. 1:09:25전 세계가 힘들어질 수 있는 원인이
  1580. 1:09:27될 수가 있습니다.
  1581. 1:09:30과연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1582. 1:09:32아,
  1583. 1:09:36일본 아베가 이런 측면에서도 굉장히
  1584. 1:09:40눈에 가시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1585. 1:09:43듭니다. 아베였으면 이거 철저하게
  1586. 1:09:47방어했을 테니깐요.
  1587. 1:09:49이러한 시나리오로 가는 걸. 근데
  1588. 1:09:52이런 시나리오로 가려고 해요.
  1589. 1:09:57미국이 금리 인상을 하잖아요. 다른
  1590. 1:09:59나라들도 따라서 금리 인상해야
  1591. 1:10:01됩니다. 어 아주 곡소리 나는
  1592. 1:10:04거예요. 이제 대출 받은 사람들은
  1593. 1:10:07핏담 눈물 전부 다 쏙 빼 가지고
  1594. 1:10:10상납해야 되는 거고 그거 비탄감
  1595. 1:10:13받는다 뭐 이런 것들이 포퓰리즘
  1596. 1:10:16정책들이 나오면 그 사람 인생은 이제
  1597. 1:10:19CBDC에 저장일 수도 있다라고
  1598. 1:10:21봅니다. 이건 또 선거 시스템이랑
  1599. 1:10:26그 사람의 생활 주기, 생애 주기
  1600. 1:10:30전반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1601. 1:10:32부분이에요.
  1602. 1:10:34얼마나 지금 커다란 토니바퀴가
  1603. 1:10:36굴러가고 있는지 여러분 아시겠죠?
  1604. 1:10:39일본이란 키를 왜 글로벌 리스트들이
  1605. 1:10:42쥐락벼락하려고 그렇게 애를 쓰는가도
  1606. 1:10:45우리가 들여다볼 수 있는 어
  1607. 1:10:48부분입니다. 네, 박사님.
  1608. 1:10:49>> 음. 아베가 굉장히 훌륭한
  1609. 1:10:52인물이었다니까.
  1610. 1:10:54음. 우리나라에서 아베 죽었다고
  1611. 1:10:56전라도에서 막 그거 현수 막 붙이고
  1612. 1:10:58했죠. 진짜 무식한 짓이야. 응.
  1613. 1:11:01맹목적반 일감정. 응.
  1614. 1:11:04여러 가지 그런게 있었죠. 그러니까
  1615. 1:11:06아베가 결국 같지. [웃음]
  1616. 1:11:09응. 그렇게 되는 겁니다. 자,
  1617. 1:11:10어쨌든간에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1618. 1:11:13경제가 상당히 안 좋고 외부로부터
  1619. 1:11:15어떠한 문제가 생긴다면은 한국 경기는
  1620. 1:11:18지금 이걸 막아낼 기초 체력이
  1621. 1:11:21없습니다. 옛날 때 97년도에는
  1622. 1:11:24우리나라가 외화는 별로 없었지만은
  1623. 1:11:27수출이 잘됐어요. 그니까 뭔가 한
  1624. 1:11:29가지라도 구석은 있었단 말이야. 어
  1625. 1:11:32근데 지금 우리나라 어떻죠? 우리나라
  1626. 1:11:34산업도 반도체 이런 거 몇 개 빼놓고
  1627. 1:11:36전반적으로 산업들이 다 죽어 버렸고
  1628. 1:11:39고령어가 왔고 저출산이 왔고 세계
  1629. 1:11:42불항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1630. 1:11:45꽝하고 금융위기가 터졌을 때 이거를
  1631. 1:11:47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싶은
  1632. 1:11:51거예요.
  1633. 1:11:53나는 그래서 97년도와는 다르게
  1634. 1:11:57이번에 금융위기가 오면 한국인들의
  1635. 1:11:59상당수는 가난해질 거라고 저는 보고
  1636. 1:12:02있습니다. 어 과거에 김대중이처럼
  1637. 1:12:05조지소로스나 로스찰일드의 그
  1638. 1:12:08윌보로스한테 어 물을 꿇고 살려
  1639. 1:12:10주십시오 하면서 우리나라의 간니구
  1640. 1:12:12쓸계고 다 빼줬을 때 우리나라가 경제
  1641. 1:12:14성장을 다시 했잖아요. 회복했잖아.
  1642. 1:12:17근데 이제는 빼줄 간장과 쓸게도
  1643. 1:12:20없다는 거야. 우리 이미 다 장기
  1644. 1:12:22적출 당했어. [웃음]
  1645. 1:12:2497년대 다 뺏겼어. 어 더 이상 떼
  1646. 1:12:27줄 것도 없다고.
  1647. 1:12:29어 그래서 이번에 만약에 오게 되면은
  1648. 1:12:33아 상당히 어려울 겁니다. 근데
  1649. 1:12:36그래도 그 와중에 우리나라에게 마지막
  1650. 1:12:40남은 총알이 하나 있긴 있습니다.
  1651. 1:12:42그게 뭘까요?이
  1652. 1:12:44절제 절명의 위기 속에서도 그래도
  1653. 1:12:46우리나라가 갖고 있는 마지막
  1654. 1:12:49돈보다리가 있단 말이에요. 그게 뭔지
  1655. 1:12:51알아요? 국민연금입니다.
  1656. 1:12:55그래서 어떻게 하고 있냐? 우리
  1657. 1:12:58이재명이가 국민 연금을 건드리고 있는
  1658. 1:13:01거예요. [웃음]
  1659. 1:13:03대통령이 됐으면 대가를 치뤄야지.
  1660. 1:13:06응. 대통령이 됐으면 대가를
  1661. 1:13:08치뤄야지. 정신당한 국민연금 공단.
  1662. 1:13:12그래서 그 이야기를 해 보려고
  1663. 1:13:13합니다. 인기 내내 논란이 됐던
  1664. 1:13:16국민연금 운용 수장 오늘 임기 만료가
  1665. 1:13:19된다라는 기사가 났었습니다. 그래서
  1666. 1:13:22국민연금 최고 투자 책임자 서원주
  1667. 1:13:25기금 이사가
  1668. 1:13:2826일 날 임기가 끝났답니다. 12월
  1669. 1:13:3026일 날 임기가 끝났어요. 그
  1670. 1:13:33윤성열 정권 하에서 KT사장 교체
  1671. 1:13:36과정과 관련한 외압 의욕 등으로
  1672. 1:13:39논란이 이어졌던 어 서원주 CIO의
  1673. 1:13:42연인 가능성이 낫다는 관측이
  1674. 1:13:44지배적이다 해서이
  1675. 1:13:47서원주라는 사람이 윤선열 정권 때
  1676. 1:13:49사람이라서 뭐 이렇게 관계가 있었나
  1677. 1:13:51봐요. 근데 이제이 사람을 이제
  1678. 1:13:53밀어내는 겁니다. 어 문제가
  1679. 1:13:56있었대요. 아 그래 문제가 있었겠지.
  1680. 1:14:00어 근데이 사람이 뭘 했었느냐?
  1681. 1:14:05여기 중간에 써 있죠. 이지스
  1682. 1:14:07자산운영, 출자 철회 논란, 임기말
  1683. 1:14:11인사 논란까지 대회적으로 잡음이
  1684. 1:14:14있다르며 시장의 신뢰가 크게
  1685. 1:14:16흔들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등등등해서
  1686. 1:14:20이지스 자산 운영에다가 출제하는 거를
  1687. 1:14:23철하려고 했었나 봐요.
  1688. 1:14:26어, 이게 문제가 됐다는 겁니다.이
  1689. 1:14:30머리에 기억해 두세요. 아,
  1690. 1:14:31서원주라는 사람이이지 사자 운영의
  1691. 1:14:34투자를 국민 여금이 돈을 빼려고
  1692. 1:14:36했는데 이거 빼려고 못 빼기하고 뭐했
  1693. 1:14:38뭐 뭐 여기서 갈등이 있었구나라는
  1694. 1:14:40거를 알 수 있어요. 자, 또 뭐가
  1695. 1:14:44있었냐? MK의 MBK 뺨 맞고
  1696. 1:14:47이지스의 화풀이 국민연금 노골적
  1697. 1:14:50존재감 드러내기 시작해서 이지스 자산
  1698. 1:14:53운영의 경영 매각 과정에서 뜬금없이
  1699. 1:14:56국민위원금 공단이 논란의 중심이
  1700. 1:14:58되었다. 왜? 서원주이 사람 때문인가
  1701. 1:15:01보지.
  1702. 1:15:03어
  1703. 1:15:05힐하우스 인베스트먼트가 우선 협상대로
  1704. 1:15:08현선정이 되자 국민연금 위탁 운용사
  1705. 1:15:12교체 가능성이 걸어되더니 출자를 처할
  1706. 1:15:14가능성이 확산됐다.
  1707. 1:15:17어 여기 밑에 나오죠.이 이 사장의
  1708. 1:15:19임기는 지난달 9월에 끝났고 한차례
  1709. 1:15:22연입에 성공한 서원주 CIO는
  1710. 1:15:24올해말을 끝으로 기금 운동 운용
  1711. 1:15:27본부를 떠난다 해서 아 서원주 씨가
  1712. 1:15:29맞네. 그래서 이지스 자산 운용 여기
  1713. 1:15:33경영권 매각 과정에서 국민여금이
  1714. 1:15:36개입했다는 겁니다. 여러분 옛날 이거
  1715. 1:15:37뉴스인데 기억나시는 분들 있을
  1716. 1:15:38거예요. 자 근데 이지수 자산 운영을
  1717. 1:15:42누가 가져가려고 했느냐? 힐하우스
  1718. 1:15:45인베스트먼트라는
  1719. 1:15:47중국계 자본 회사가
  1720. 1:15:50가져가려고 했었습니다.
  1721. 1:15:53그래서 이거를 국민연금이
  1722. 1:15:56스톱시킨 거예요. 야야 야 누구
  1723. 1:15:58마음대로 해? 너희들 있다 식으로
  1724. 1:16:00나면 국민연금 우리 돈 뺀다 하면서
  1725. 1:16:04시끄러웠다는 겁니다.
  1726. 1:16:07어
  1727. 1:16:09저는 그래서 저 서원주라는 사람을
  1728. 1:16:13잘라 버린게 아닌가 싶어요. 우리나라
  1729. 1:16:16국민연금에
  1730. 1:16:17어 이미 우리나라 국민연금 중국인들이
  1731. 1:16:19벌써 막 가져가고 있잖아. 응.
  1732. 1:16:21의료보험서부터 막 가져가잖아요. 근데
  1733. 1:16:24그렇게 일반 사람들이 조금씩 조금씩
  1734. 1:16:26가져가는게 아니라 국민연금이란
  1735. 1:16:28돈보다리 그 자체를 어 중국에서
  1736. 1:16:33가져가서 지락벼락 풀려고 했던 것
  1737. 1:16:35같은데 이거를 서원주라는 사람이
  1738. 1:16:38제동을 걸었던 것 같아요. 그렇죠?
  1739. 1:16:42그러자 어떻게 됐다? 저 서연주라는
  1740. 1:16:45사람을 원주라는 사람을 잘라버렸다.
  1741. 1:16:48어.
  1742. 1:16:49어. 어 자
  1743. 1:16:54그리고
  1744. 1:16:56나서 한국 부동산 시장을 움직이는
  1745. 1:16:59국민연금 핵심 5인방 이재명 대통령이
  1746. 1:17:03지금 우리나라 부동산 개혁한다고
  1747. 1:17:04하죠. 그렇죠? 근데이 부동산 개혁을
  1748. 1:17:08하는데 필요한 자금이 어디서
  1749. 1:17:09움직이냐? 국민연금.
  1750. 1:17:12아 아까 앞쪽에서 나왔었죠. 대체
  1751. 1:17:14투자라고 나왔었죠.
  1752. 1:17:18어디서 나왔냐? 요요 대체 투자.
  1753. 1:17:21여기 보시면 국민연금과 대체 투자가
  1754. 1:17:24뭐죠? 부동산과 인프라 사업입니다.
  1755. 1:17:27어 국민 연금을 가지고 우리나라
  1756. 1:17:30부동산에다가도 투자를 하는 거예요.
  1757. 1:17:32근데이 부동산 투자를 하데 있어서
  1758. 1:17:35껄끄러웠던
  1759. 1:17:37어 말안 듣는 서원주라는 사람은
  1760. 1:17:39쫓아내고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을
  1761. 1:17:41여기다 집어넣는데 5인방이라
  1762. 1:17:43그럽니다. 누구냐? 최재원, 이단비,
  1763. 1:17:46이승현, 윤준석, 장원근이라는
  1764. 1:17:48사람이래요. 아이고. 아이고. 그런데
  1765. 1:17:50노란색으로 친게 다섯 명 중에
  1766. 1:17:53실질적으로 모든 걸 하는 핵심 실무
  1767. 1:17:56인사합니다. 이단비랑 이승현이라는
  1768. 1:17:58사람이 핵심 인사예요. 이단비라는
  1769. 1:18:01사람은 영국 캠브릿지대 경제학과 석사
  1770. 1:18:05학사 석사 출신이고 버클레이즈 연기금
  1771. 1:18:08부동산 투잔 팀에 있었답니다. 어
  1772. 1:18:11여기 버클레이즈 연기금이 영국계
  1773. 1:18:14회사입니다. 영국계 회사에서 부동산
  1774. 1:18:17투자에서 일을 했었어요.
  1775. 1:18:20영국이 나오네 여기서. 어, 그리고
  1776. 1:18:24이승현이라는 사람은 어디에서 일했다?
  1777. 1:18:26이지스 자산 운용에서 일했다. 아,
  1778. 1:18:29[한숨]
  1779. 1:18:31그림 보이세요?
  1780. 1:18:33서원주라는 사람이 왜 잘렸는지가
  1781. 1:18:35보이죠?
  1782. 1:18:37아,
  1783. 1:18:39그래서 그 사람 자르고 그래서 어떻게
  1784. 1:18:40한 거죠? 어
  1785. 1:18:43이단비랑 이승현이라는 사람을
  1786. 1:18:45집어넣어서 이지스 자산 운영 쪽
  1787. 1:18:47세력들이
  1788. 1:18:49어떻게 보면 거꾸로 국민연금을 지락
  1789. 1:18:53어 이거 주종 관계가 바뀌었네. 어
  1790. 1:18:57이렇게 지금 된다는 걸 알 수가
  1791. 1:18:59있어요. 그리고 또 있죠. 국민연금
  1792. 1:19:02부동산 실장 대기 반영을 했다. 아까
  1793. 1:19:04요거 이단비란 아 이단비라 여자가
  1794. 1:19:07뭐라 그랬죠? 여기 영국계 회사
  1795. 1:19:09버클레이즈 IB 연기금 부동산 투장
  1796. 1:19:11팀에 있었던 사람 있죠? 국민 연금을
  1797. 1:19:14갖고 우리나라의 부동산 공공주택
  1798. 1:19:17이재명 그 얘기 많이 하잖아.
  1799. 1:19:18공공주택 이거를 국민 연금 갖고 이제
  1800. 1:19:20하려고 하는 건데 국민 연금 내에
  1801. 1:19:23부동산 실장이 있단 말이에요. 얘가
  1802. 1:19:25또 방해가 되네. 어 잘렸습니다.
  1803. 1:19:33그렇죠?
  1804. 1:19:35어.
  1805. 1:19:38그래서 내부 감사를 통해 가지고 야
  1806. 1:19:40이게 문제 있네서
  1807. 1:19:42쫓아내 버렸습니다.
  1808. 1:19:45그렇죠?
  1809. 1:19:48국민연금 부동산 시장 대기량 대체
  1810. 1:19:50투자 부분에서 당초 국민연금은
  1811. 1:19:53센터필의 지피를 이지스 자산 운영에서
  1812. 1:19:55코랑코 자산 운영으로 교체하려고
  1813. 1:19:58했으나 무산되었다.
  1814. 1:20:01누가? 안실장이라는 사람이 이지스
  1815. 1:20:04자산운영에서 코람 자산운영으로
  1816. 1:20:07옮기려고 시도를 하다가 잘렸습니다.
  1817. 1:20:12왜? 지금 이재명 정부하에 바뀐 국민
  1818. 1:20:17연금을 통해서 부동산 투자라는 핵심
  1819. 1:20:195인방 중에 한 명인 이승현 씨가
  1820. 1:20:22이지스 자산 출신이네.
  1821. 1:20:25어
  1822. 1:20:27이거 관련 있지 않을까요?
  1823. 1:20:31이거 관련 있지 않을까? 나는 그렇게
  1824. 1:20:34생각이 듭니다.
  1825. 1:20:36어
  1826. 1:20:38뭔가 이재명이 지금 하려고 하는
  1827. 1:20:42그러니까 국민 연금을 가지고 하려고
  1828. 1:20:44하는 부동산 사업이 있어. 근데
  1829. 1:20:47여기에 대해서 저항하는 사람들을 다
  1830. 1:20:50잘랐는데 이때 나오는 키워드가 이지스
  1831. 1:20:53자산 운영이 자꾸 나온다는 거야.
  1832. 1:20:55어
  1833. 1:20:57이지수 자산 운영과의 어떤 갈등이
  1834. 1:20:59있었던 사람들은요 잘렸습니다. 이런
  1835. 1:21:02공통점이 나온다는 거야. 이거 어떻게
  1836. 1:21:04생각하세요?
  1837. 1:21:09뭔가 이상하지 않아요?
  1838. 1:21:12어.
  1839. 1:21:18자,
  1840. 1:21:19그리고
  1841. 1:21:21골드만 싹스이어서 160조 큰손
  1842. 1:21:25스타우드도 전주행 베리장 직접 온다
  1843. 1:21:27해 갖고 얘네들이 어디로 가느냐?
  1844. 1:21:29전주를 갑니다. 그래서 세계 최대
  1845. 1:21:32자산 운영사 블랙록과 알리안치 글로벌
  1846. 1:21:35인베스트먼 인베
  1847. 1:21:37아 인베스터스가 전주 사무서를 열고
  1848. 1:21:40국민연금 다 국민연금에 지금 빨데
  1849. 1:21:42꽂고 있어. 지금 전 자산군 협업에
  1850. 1:21:45나섰고 블랙스톤은 2024년 전주에
  1851. 1:21:48준출한 뒤 사무실 확장 이정을 추진
  1852. 1:21:51중이다. 골드망삭스도 전주 사무소
  1853. 1:21:53개설과 한국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1854. 1:21:55있다. 여기에 스타트 캐피탈까지
  1855. 1:21:57가세하면서 전주 금융 생태계는 운용사
  1856. 1:22:00연락 사무소 단계를 넘어 글로벌 대체
  1857. 1:22:02투자 대체 투자라는게 나머 이게
  1858. 1:22:05뭐다? 부동산과 그다음에 인프라
  1859. 1:22:09산업입니다. 자,
  1860. 1:22:12갑자기 이재명이 전라남도 광주에다가
  1861. 1:22:16반도체 공장을 짓겠다는 얘기가 그냥
  1862. 1:22:19나온게 아니라는 겁니다. 왜?
  1863. 1:22:23반도체 공장을 지내려면은 기가연 산업
  1864. 1:22:26인프라를 깔아야 됩니다. 공업 용수,
  1865. 1:22:28전기, 포목 뭐 등등 많은 것들이 다
  1866. 1:22:32기간 산업에 포함돼요. 거기에 지금
  1867. 1:22:35얘네들이 투자를 하고 있어요. 근데
  1868. 1:22:37얘네들이 어디에 빨대를 꽂고 있다?
  1869. 1:22:39국민연금.
  1870. 1:22:41근데 여러분 알고 계시죠? 지금
  1871. 1:22:44전라남대에다가 반도체 공장을 지는다는
  1872. 1:22:45거는 좀 문제가 있는 것 같다. 많은
  1873. 1:22:47사람들이 얘기하잖아요. 그렇죠?
  1874. 1:22:50미국에다가도 반도체 공장을 지어야
  1875. 1:22:52되고 평택에서도지고 있는데 여기다 또
  1876. 1:22:54전라남도까지 지라고. 근데 지금
  1877. 1:22:56전라남도는 지금 계속 지진나고
  1878. 1:22:57있어요. 응. 1년 동안 100여차례
  1879. 1:23:00여진이 있었답니다. 지진한 적이
  1880. 1:23:02어떻게 반도체 공장을 세웁니까? 말이
  1881. 1:23:04안 되거든요. 근데 지금 이런 일을
  1882. 1:23:07지금 하는 거예요. 이거 우리 이거
  1883. 1:23:09다 하잖아요. 우리나라 국민연금
  1884. 1:23:11거덜납니다.
  1885. 1:23:13국민 연금으로 이거이 모든 걸 다 할
  1886. 1:23:15수가 없어요. 돈이 딸려. 어.
  1887. 1:23:18어마어마한 돌 좀 투입하겠다는
  1888. 1:23:20거예요. 근데 여기에 미국의 3 펀드
  1889. 1:23:23캐피탈이 다 빨대를 꼽고 있습니다.
  1890. 1:23:28그래서 저는 이걸 보면서 뭘
  1891. 1:23:29느끼느냐? 그러면 얘네들이 손을
  1892. 1:23:31댔으니까 전라남도가 막 경제적으로
  1893. 1:23:35발전을 하느냐? 난 아니라고 보고
  1894. 1:23:37있어요.
  1895. 1:23:38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우리나라의
  1896. 1:23:41세금 국민연금 기금을 쫙 빨아서 당겨
  1897. 1:23:46먹고 떠날 거라고 보습니다. 마치K가
  1898. 1:23:49홈플러스 사태를 일으켰던 것처럼 어
  1899. 1:23:52우리나라 국민연금 자금을 여기서 쏙
  1900. 1:23:55빼어먹고 얘들은 떠날 것 같다는
  1901. 1:23:57느낌이 드는 거예요. 그 과정에서
  1902. 1:23:59우리나라는 어마어마한 부채와 그다음에
  1903. 1:24:02이제 어 그런게 일어나면서 우리나라
  1904. 1:24:06경제는 박살이 날 것 같다는 생각이
  1905. 1:24:08왜 들지? 나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1906. 1:24:11무조건 미국계 자본이 들어온다고 해서
  1907. 1:24:12무조건 잘된다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1908. 1:24:15그 대표적인 사례가 사우디아라비아의
  1909. 1:24:17아람코예요.
  1910. 1:24:19아람코를 주식을 상장하고 나서 어떻게
  1911. 1:24:21했죠? 그다음에 아람코가 적자가 나
  1912. 1:24:24버렸습니다. 왜? 아란코가 호탕하게
  1913. 1:24:27얘기했거든요. 야 주주들 손에 보면은
  1914. 1:24:30우리가 그 돈 메꿔 줄게. 그
  1915. 1:24:33얘기하고 바로 그다음에 진짜 적자가
  1916. 1:24:36나버렸어. 그래갖고 어떻게 했어요?
  1917. 1:24:37돈 메꿔 줬어요.
  1918. 1:24:39>> 어.
  1919. 1:24:40>> 어. 손해를 메꿔 주겠다라는 워딩이
  1920. 1:24:43아니고요. 그 우리가 수익이 잘 안
  1921. 1:24:47나도 배당금을 빚내서라도 해 주겠다.
  1922. 1:24:51주겠다. 배당금을 빚내서라도 해
  1923. 1:24:54주겠다라고 했는데 말이 C가
  1924. 1:24:56됐습니다. 근데 이것도 웃긴게 그
  1925. 1:24:59그냥 자연스럽게 어려워진게 아니고요.
  1926. 1:25:03딱 2주 동안 반짝했어요. 아란코
  1927. 1:25:05상장하고. 아란코 상장하게 한 건
  1928. 1:25:07참고로 트럼프가 비전 2030
  1929. 1:25:11빈살만한테 씌워 주면서 가스
  1930. 1:25:13라이팅이라고 해야 되나?
  1931. 1:25:152014년도부터 그렇게 주입을 시키고
  1932. 1:25:18비전을 이렇게 보여 주면서 블랙워터
  1933. 1:25:21동원해 가지고 빈살만 왕살자 안
  1934. 1:25:23쳤잖아요.
  1935. 1:25:25그리고 나서 이제 아란코 상장까지
  1936. 1:25:28푸시를 한 겁니다. 그래서 아란코
  1937. 1:25:30상장을 시켰어. 시켰는데 시키고 나서
  1938. 1:25:332주간 반짝했어요. 2주간. 그리고
  1939. 1:25:36나서 어떤 일이 생겼냐?
  1940. 1:25:39그 이라크에서 미국인 기자가 폭격을
  1941. 1:25:43받습니다.
  1942. 1:25:44근데이 미국인이긴 하지만 그 사람은
  1943. 1:25:48원래 이라크 사람이었어요. 미국으로
  1944. 1:25:51건너간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1945. 1:25:52사람이었는데 그 사람이 폭격을
  1946. 1:25:55받음으로써 트러블이 생기고 그게
  1947. 1:25:58이어지면서
  1948. 1:26:002020년도
  1949. 1:26:021월 달 2019년도 말쯤에 가지고
  1950. 1:26:05아랑코가 상장을 했거든요. 그고
  1951. 1:26:08그리고 그러고 나서 2020년도 1월
  1952. 1:26:10초에
  1953. 1:26:12솔레이마니가 죽습니다. 트럼프가 그거
  1954. 1:26:14생중계로 봤다고 하죠. 그러면서 엄청
  1955. 1:26:17자랑했어요.
  1956. 1:26:19즐거워했다고 해야 되나?
  1957. 1:26:23솔레이마니가 죽고 나서
  1958. 1:26:26죽 그 육가가 요동을 칩니다.
  1959. 1:26:28마이너스 유가를 찍어요. 마이너스
  1960. 1:26:31유가라는게 뭐냐면요.
  1961. 1:26:34계속 석유를 퍼내야 돼요. 채굴 하던
  1962. 1:26:36시설에서. 그렇지 않으면 굳습니다,이
  1963. 1:26:40시설이. 그래서 계속 퍼내야 되는데
  1964. 1:26:43이거를 생산량은 그래서 전 세계
  1965. 1:26:45500플러스가 협의를 봐 가지고 계속
  1966. 1:26:48생산량을 조절해 왔던 거거든요.
  1967. 1:26:50그런데
  1968. 1:26:53이게 갑자기 -6가라고
  1969. 1:26:56이렇게 가게 된 요런 상황이 돼
  1970. 1:26:58버렸잖아요.
  1971. 1:27:00그게 보관료를 너한테 줄테니까
  1972. 1:27:03사가라.이 이 뜻입니다. 마이너스
  1973. 1:27:066가는 이건 오류가 아니고요. 어
  1974. 1:27:08실질적으로 내가 보관료를 너한테
  1975. 1:27:10줄테니까 사가라 이거예요. 지금
  1976. 1:27:13이란이 막 그 바다에다가 원유
  1977. 1:27:16뿌려되고
  1978. 1:27:18러시아도 막 거기 바다에다가 뿌려되고
  1979. 1:27:20막 이런 거랑 뭐 육지에다 뿌렸다
  1980. 1:27:23그랬나? 러시아는 다르지 않은
  1981. 1:27:25이유예요. 같은 이유예요.
  1982. 1:27:28그래 가지고 그때 당시에 아란코가
  1983. 1:27:32적자가 납니다.
  1984. 1:27:35근데 어떻게해요? 분명히 상장할 때
  1985. 1:27:39자기네들은 적전하도 배당금을
  1986. 1:27:42빚내서라도 주겠다라고 했었던 약속이
  1987. 1:27:44있죠. 그래서 빚 내갖고 줬어요.
  1988. 1:27:47말이 씨가 됐죠. 그런데이 사건은
  1989. 1:27:50굉장히 인위적으로밖에 볼 수가
  1990. 1:27:51없습니다. 하필 그 찰라에 솔레이만이
  1991. 1:27:54죽이고 유가를 곤두박치 치게
  1992. 1:27:56만들었잖아요.
  1993. 1:27:58물론 솔레이마니는 잘못했어요. 중국
  1994. 1:28:01이하나로 에너지를 거래하려고
  1995. 1:28:03했으니까요. 네, 박사님.
  1996. 1:28:08자, 그래서
  1997. 1:28:11이재명이라는 사람이 얘기했잖아요.이
  1998. 1:28:13사람 절대 대통령이 될 수 없는
  1999. 1:28:15사람인데 아웃사이더인데 막 치고
  2000. 1:28:18올라와 갖고 친문 세력들 다 쫓아내고
  2001. 1:28:20대통령 돼 버리고 막 엄청나게
  2002. 1:28:21어렵잖. 아니 이건 불가능하다.
  2003. 1:28:24아무래도 이재명뒤에 백그라운드가 있는
  2004. 1:28:26것 같다. 존나 거대한 세력이 있는
  2005. 1:28:27것 같다. 근데 우리가 그때도 막
  2006. 1:28:29혹시 로스찰드가
  2007. 1:28:31양포 로스찰드가 뒷배이 있는 거
  2008. 1:28:32아니야? 그러지 않고선 이럴 수가
  2009. 1:28:34없고 어떻게 통일교로 막 때려잡고
  2010. 1:28:36한학자 여사를 감옥에 집어넣고 그래
  2011. 1:28:38이거 불가능한데 어떻게 그게 가능하지
  2012. 1:28:42옛날 때 처음에 그랬잖아 야 이거 못
  2013. 1:28:43한다. 어떻게 통일계를 해체하고
  2014. 1:28:45어떻게 한학자를 감옥에 집어넣냐
  2015. 1:28:48토익기 어떤 조직인데 했는데 했단
  2016. 1:28:50말이에서 우와 이거 도대체 누가
  2017. 1:28:52있길래 이게 가능하지 했더니 역시
  2018. 1:28:56[웃음]
  2019. 1:28:58어 이재명 뒤에 누가 있는지
  2020. 1:29:00보이시죠? 어 이재명이가 표정이 오늘
  2021. 1:29:03기자 외견에 어두운 거는 어쩔 수
  2022. 1:29:06없는 거야. 본인이 대통령을 하고
  2023. 1:29:08싶었고 악마와 키스 했잖아. 이제 그
  2024. 1:29:10대가를 치뤄야지. 이번에 부동산
  2025. 1:29:13정책에 대해서 이재명이가 애매하게
  2026. 1:29:15얘기했습니다. 왠줄 아세요? 블랙록,
  2027. 1:29:18블랙스톤, 어 뉴이용 멜론은행 등등
  2028. 1:29:21어 유수의 지금 미국계 펀드애들이랑
  2029. 1:29:25어 깜부를 맺어 놨는데 이들과 사업을
  2030. 1:29:29안 한다고? 죽고 싶어.
  2031. 1:29:31진행시켜야지. 자,
  2032. 1:29:35국민연금 1% 공공 임대주택의 대체
  2033. 1:29:38투자 검토 따 대체 투자가 나옵니다.
  2034. 1:29:41대투자는 뭐라 그랬죠? 부동산 인프라
  2035. 1:29:44사업이라 그랬잖아요. 이게 어디
  2036. 1:29:45들어간다? 공공임대 주택입니다.
  2037. 1:29:48이재명이가 지금 계속 얘기하는 거
  2038. 1:29:50있죠? 아, 청년들을 위해서 주택을
  2039. 1:29:52제공하고 어쩌고 그게 공공 2태 주택
  2040. 1:29:55사업이거든요. 이거 누구랑 한다?
  2041. 1:29:57미국 사펀드 회사들이랑 같이 하는
  2042. 1:29:59겁니다. 뭐로? 국민연금으로.
  2043. 1:30:03아, [한숨]
  2044. 1:30:05어때요, 여러분? 어, 지금 이게
  2045. 1:30:07일어나고 있는 거야, 지금. 사람들이
  2046. 1:30:10이거에 대해서 눈치를 못 채고 있는
  2047. 1:30:12것 같습니다. 어,
  2048. 1:30:15이거 지금 제가 대한민국 최초로
  2049. 1:30:17얘기하는 거 아닙니까, 여러분? 이거
  2050. 1:30:19어디서도 얘기 안 하고 있죠.
  2051. 1:30:21지금 이재명이가 얘기하는 청소년을
  2052. 1:30:24위한 공공 임대주택 이런 거는요.
  2053. 1:30:26우리 국민연금 갖고 하겠다는
  2054. 1:30:27소리입니다. 근데 한국 정부가
  2055. 1:30:30국민연금 공단으로 하는게 아니라
  2056. 1:30:33외국 사모 펀드랑 같이 하겠다는
  2057. 1:30:35거예요.
  2058. 1:30:37그래서 사모 펀드 애들이 전주에다가
  2059. 1:30:39회사를 다 지금 지어 놓는게 이것
  2060. 1:30:42때문입니다.
  2061. 1:30:44응.이
  2062. 1:30:47내용은 진짜 퍼지게 될 것 같음.
  2063. 1:30:49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어, 국내 최초
  2064. 1:30:53아닙니까? 지금 뭐 뭐야, 이재명이가
  2065. 1:30:57어떻다, 문제였다. 그게 중요한게
  2066. 1:30:59아니야. 지금 진짜 중요한 건 뭔지
  2067. 1:31:01알아요? 여러분들의 세금 지방 뭐
  2068. 1:31:04농지세 가지고 뭐 25%씩 세금기면
  2069. 1:31:07뭐 4년이면은 어, 토지세만큼
  2070. 1:31:09날아간다뭐 이런 얘기 나오고
  2071. 1:31:10하잖아요. 지금 이재명은 내가 언제
  2072. 1:31:12그랬어요? 라고 오리발 내밀고 있는데
  2073. 1:31:14아니 신나게 그렇게 얘기해 놓고서 어
  2074. 1:31:17여러분 한국인 자국민으로부터
  2075. 1:31:21아파트 즉 집과 토지를 뺏어서 지금
  2076. 1:31:25미국 사모 펀드 회사에다 넘겨 주고
  2077. 1:31:27있습니다. 우리나라가.
  2078. 1:31:29>> [비명]
  2079. 1:31:30>> 그것도 어떻게 국민 연금을 가지고 응
  2080. 1:31:35내 돈으로 그니까 나 나 연금
  2081. 1:31:38내거든요. 내 돈으로 내 집을 뺏는
  2082. 1:31:41작업을 하는 거예요. [헉 소리]
  2083. 1:31:43어 역시 우리 큰 형님들의 대가리는
  2084. 1:31:47너무 좋은 것 같아. 내가 낸 국민
  2085. 1:31:49연금을 이용해서 내 집을 뺏어 가는
  2086. 1:31:51거예요.
  2087. 1:31:52>> 응.
  2088. 1:31:53사실 이거 법안 작업은
  2089. 1:31:562025년도 24년도 그때 금투세
  2090. 1:31:59한참 한다고 할 때잖아요. 그때 이미
  2091. 1:32:01나왔어요. 그래서 제가 그 법안을
  2092. 1:32:04이야기를 했죠. 몇 번 말씀드렸어요.
  2093. 1:32:07그게 뭐냐면 임대주택이 영원히 임대
  2094. 1:32:11주택일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
  2095. 1:32:14임대 주택 임대 사업을 하고 나면 한
  2096. 1:32:1810년 해먹고 그게 민가의 민간의
  2097. 1:32:22굉장히 싼 가격으로 넘어갈 수가
  2098. 1:32:24있습니다. 지금이 작업을 하는 거라고
  2099. 1:32:27보시면 돼요. 일종에 좀 큰 대장동
  2100. 1:32:31사건. 음.
  2101. 1:32:33>> 그죠. 일종에 대장동 사건이라고
  2102. 1:32:35비슷한 거지.
  2103. 1:32:36>> 그런 겁니다. 아유. 오늘도 노 맞을
  2104. 1:32:38거 같아. [웃음]
  2105. 1:32:41>> 진짜.
  2106. 1:32:43뭐냐면 그때 나온 법안이 그 임대
  2107. 1:32:46주택이라고 해놓고서 싸게 인허가건
  2108. 1:32:50휘돌려 가지고 막 매입을 하고 해
  2109. 1:32:52가지고 싸게 다 사드려서 임대 주택을
  2110. 1:32:55만들어. 그리고 나서
  2111. 1:32:57뭘 하느냐? 임대 사업 이제 기간이
  2112. 1:33:00계약 기간이 끝나잖아요. 그러면
  2113. 1:33:03요거를
  2114. 1:33:05그 분양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2115. 1:33:07있습니다. 첫 번째 조건이 뭐냐?
  2116. 1:33:09거기에 살았던 사람. 임대주택에
  2117. 1:33:12살았던 사람. 근데 대부분 임대주택에
  2118. 1:33:14살았던 사람은요. 분양을 받을 의사가
  2119. 1:33:17없거나 받을 능력이 없습니다.
  2120. 1:33:20그렇죠? 그럼 이순위가 뭔지 아세요?
  2121. 1:33:24아무한테 주는게 아니에요. 이순위가
  2122. 1:33:26임대 사업을 하는
  2123. 1:33:30사업자입니다.
  2124. 1:33:32자, 근데 지금 민간에 있는
  2125. 1:33:35진짜 민간 자본에 임대 사업자는 다
  2126. 1:33:38두들겨 폈잖아요. 그래서 제가
  2127. 1:33:41그랬죠. 그때 금투세 자체가 3호펀트
  2128. 1:33:44세금 줄여 주는 거고 이익을 더 주는
  2129. 1:33:46거고 딱 보면 3호펀트애들 글로벌
  2130. 1:33:50금융 세력들 들어와 가지고 우리 주택
  2131. 1:33:52시장 다 접수하게 되어 있다. 지금
  2132. 1:33:54이거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니냐?
  2133. 1:33:57상업 펀드
  2134. 1:33:58우리 [목을 가다듬음] 대장이 형도
  2135. 1:34:00여기서 무관치 않을 텐데 8,덕인가
  2136. 1:34:04뭐 이따 하여튼 들었어요. 한에
  2137. 1:34:07풍문으로 들었어이다.
  2138. 1:34:10>> 자, 그렇다 보니 이게 국회의원들이
  2139. 1:34:13제일 다 사모 펀드 뒤에서 하고
  2140. 1:34:15있어요. 우리가 쪼국기 깠던 것도
  2141. 1:34:17뭐죠? 사모 펀드.
  2142. 1:34:19>> 버닝선도 그렇잖아. 사모드로는
  2143. 1:34:21편법으로 승계도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2144. 1:34:23자산 증여도 편법으로 가능한 걸로
  2145. 1:34:25알고 있어요. 어이
  2146. 1:34:29민간인들한테 법적으로 막 이것저것
  2147. 1:34:31구속해 놓고서 그 빠져나갈 군영들이
  2148. 1:34:34있다니까.
  2149. 1:34:36그래갖고 그때 그 법안 나왔을 때도
  2150. 1:34:38그 이야기한 거 아닙니까?
  2151. 1:34:39사무펀드들이 우리나라 주택 시장 다
  2152. 1:34:41가져가게 만들어 놓고 있다. 어
  2153. 1:34:43글로벌 세력들이 저거 글로벌 세력한테
  2154. 1:34:47충성하고 있네. 저는 영프로스타일드의
  2155. 1:34:50느낌이 난다고 뒤에 그 냄새가 난다고
  2156. 1:34:53꽤 오랫동안 얘기했어요. 이재명
  2157. 1:34:54뒤에. 그래서 이거 안 바뀔 거다.
  2158. 1:34:56계속 얘기했죠. 음.
  2159. 1:34:59그래서 여러분들이 물론 이제 너무
  2160. 1:35:03보유수에 막 비싸고 막 이런 때 사는
  2161. 1:35:05사면은 힘드시겠지만 어쨌든 자신이
  2162. 1:35:09살고 있는 집 하나 정도는 있는게
  2163. 1:35:11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진다라고
  2164. 1:35:14말씀드렸고 물론이 생각은 제가
  2165. 1:35:172023년도부터 했었던 말이에요.
  2166. 1:35:19앞으로 스테이그 플레이션 시대가 오면
  2167. 1:35:21투자의 개념이 아니라 어 본인 집
  2168. 1:35:24살집 하나 정도는 있어야 되고 실물
  2169. 1:35:27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2170. 1:35:29그 실물 자산이 지금처럼 아파트나
  2171. 1:35:31주택이 투자해 가지고 하는게 아니다.
  2172. 1:35:34그 이야기는 이미 3년 전에
  2173. 1:35:35했었어요. 어 그리고 우리나라 지금
  2174. 1:35:39펀드들이 이렇게 활개 치는 건요.
  2175. 1:35:42옛날부터 있었던 일인데 지금 너무
  2176. 1:35:45이제 극렬해졌다라고
  2177. 1:35:47보면 되고요.
  2178. 1:35:49이들이 들어왔다고 해서 우리나라의 그
  2179. 1:35:55전쟁이나 이런 물리적 충돌이 아예
  2180. 1:35:57없어지느냐? 그렇지는 않다라고 봐요.
  2181. 1:36:00음. 그렇지는 않다라고 봅니다.
  2182. 1:36:03그 이미 계획 안에 보면 계획을
  2183. 1:36:06얘네들이 뿌리잖아요. 솔직히 눈에
  2184. 1:36:08보이게 하잖아요. 보면 국지전 정도는
  2185. 1:36:13기본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 거
  2186. 1:36:15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음. 그
  2187. 1:36:18기준점이 있어요. 언제쯤이면 어떤
  2188. 1:36:20문제들이 생길 수도 있겠다. 이러한
  2189. 1:36:22징조들이 보일 때 그런 이야기들을
  2190. 1:36:26여러 차례 드렸었죠. 그래서 이재명이
  2191. 1:36:29하고 있는 건 이재명 개인의 뜻은
  2192. 1:36:31아니다.
  2193. 1:36:33저렇게 하고 싶은 큰 손들의 여원이
  2194. 1:36:36담긴 것이다.
  2195. 1:36:38>> 그거 말 안 들으면 이재명 계속
  2196. 1:36:40쑤시는 거고
  2197. 1:36:41>> 이재명이 반미하는 것도요. 사실
  2198. 1:36:44원하는 대로 해 주는 거예요.
  2199. 1:36:47>> 뭘 뭘 그 뭐 민간에 대해서 여론
  2200. 1:36:51크게 의식 안 하잖아요. 물론 하는
  2201. 1:36:53것처럼 보이지만 크게 안 하고 그냥
  2202. 1:36:55불도조처럼 밀어붙이잖아요. 왜
  2203. 1:36:57그러겠어요? 그게 더 우선인 거예요.
  2204. 1:37:01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가세요? 네,
  2205. 1:37:04박사님.
  2206. 1:37:04>> 네.
  2207. 1:37:06>> 자, 그래서 지금 이재명의 백그라운데
  2208. 1:37:09누가 이제는 이제 확실히 보입니다.
  2209. 1:37:11이제는 아, 확실했네. 우리가 의심을
  2210. 1:37:14많이 했었는데 확실하구나. 어, 괜히
  2211. 1:37:17프랑스 마크론 대통령 만나고 오고
  2212. 1:37:19하는게 아닌 거야. 다 가서 인사하러
  2213. 1:37:21간 거예요. 저를 대통령 만들어
  2214. 1:37:23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자, 이제
  2215. 1:37:25그러면 이제 뭐라고 했어요? 영수증을
  2216. 1:37:27딱 내놓는 거지. 자, 이제부터 어,
  2217. 1:37:30우리 정산해야지. 어, 네가 대통령이
  2218. 1:37:33된 거 내가 감사합니다. 인사받으려고
  2219. 1:37:34시켜 준 거 아니잖아. 어, 개산설리
  2220. 1:37:37내민다고. 자, 이제부터 네가 할
  2221. 1:37:38일이야. 진행시키도록 해. 자, 그
  2222. 1:37:42저번에 제가 사전에 방송에서 했다시피
  2223. 1:37:45삼성과 SK ETF로 대한민국 국민의
  2224. 1:37:48엄청난 돈을 해 먹었습니다. 그렇죠?
  2225. 1:37:50자, 그 이제 하나 끝났어. 이번에
  2226. 1:37:54올해부터 이재명 정부가 또 해쳐 먹을
  2227. 1:37:57거는 부동산입니다.
  2228. 1:38:00[웃음]
  2229. 1:38:00나 미리 예언했어. 나 미리
  2230. 1:38:02예언했어. 어 그때도 주식 그거
  2231. 1:38:05ETF로 할 거 내가 종목까지 정확히
  2232. 1:38:07집어줬잖아요. 삼성과 SK ETF로
  2233. 1:38:09말아먹을 것이다. 그렇죠. 이분에 또
  2234. 1:38:12하나 예측 들어갑니다.
  2235. 1:38:14올해 지금 어쨌든간에 시점서부터 이제
  2236. 1:38:16또 이재명이 할 우리 그 큰영님의
  2237. 1:38:19미션은 한국의 부동산이에요.
  2238. 1:38:22아 그래서 그 이재명이 지지율
  2239. 1:38:25떨어지는 걸 신경 쓰지 않고
  2240. 1:38:27밀어붙이는 이유는 안 하면은
  2241. 1:38:30죽습니다.
  2242. 1:38:31음. 대통령이 있으면 대가를 치료해야
  2243. 1:38:33돼요. 어 그래서 제가 감히
  2244. 1:38:37얘기합니다. 이제부터 우리나라
  2245. 1:38:38부동산을 이재명이 대대적으로 손 볼
  2246. 1:38:41거예요. 국민들이 아우성 칭업 말건
  2247. 1:38:44아무 신경 안 쓸 겁니다. 이미
  2248. 1:38:46부동산으로 망하고 이제 아니 주식으로
  2249. 1:38:48망하고 부동산 세금 막 올리고
  2250. 1:38:51하면은요. 어 그냥 막 똥값으로 매물
  2251. 1:38:53막 나올 겁니다. 어 다 나올
  2252. 1:38:56거예요. 헐값에 나올 거야. 그러면
  2253. 1:38:58이제 저 사무펀드회들이 딱 주어 먹을
  2254. 1:39:00겁니다. 싹 주어 먹을 거예요.
  2255. 1:39:02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된다? 그 집에
  2256. 1:39:05새들어 살게 되는 거예요. 내
  2257. 1:39:07집이었는데 세금 때문에 내가 집을
  2258. 1:39:09팔았어. 헐값에. 그리고 나서 그
  2259. 1:39:13집에 내가 다시 새 들어가 사는
  2260. 1:39:14거예요. [웃음]
  2261. 1:39:18지금 그러한 현상이 벌어질 겁니다.
  2262. 1:39:20예. 이거를 굉장히 강력하게 할
  2263. 1:39:24겁니다. 강력하게.
  2264. 1:39:28원칙 회사는 어떻게 책임지나 5년
  2265. 1:39:30뒤직 옳은 그들 해서 김용범이라는
  2266. 1:39:34사람 나옵니다. 아세요? 김용범
  2267. 1:39:36이번에 그만 돈 사람인데 좀 있따
  2268. 1:39:38사진 보면 알 거예요. ETF 주식
  2269. 1:39:41투자를 어 밀어붙인 사람이
  2270. 1:39:44김용범입니다.
  2271. 1:39:46이재명 대통령 비서실 정책 실장이었나
  2272. 1:39:51했던 사람이에요. 근데이 사람이 과거
  2273. 1:39:552020년 2021년 그때 이때 또
  2274. 1:39:58윤성열 정부 때야. 그또 윤성열 정부
  2275. 1:40:00이러면 안 돼요. 어 왜 아까지
  2276. 1:40:03윤성열 정부라도 전라도는요
  2277. 1:40:06전라도예요.
  2278. 1:40:07전혀 상관없습니다. 그런 것처럼
  2279. 1:40:10윤성열 정부다 하더라도 국민연금의
  2280. 1:40:12김용범은 김용범일 뿐입니다. 왜?이
  2281. 1:40:15이 사람도 고양이 전라서야.
  2282. 1:40:18[웃음]
  2283. 1:40:19전혀 우파 정권이 들어선다고 해서 어
  2284. 1:40:23거기에 명령을 따른다거나 하지
  2285. 1:40:25않습니다. 어 윤성열 정권 때다.
  2286. 1:40:28이렇게 얘기하면 안 돼. 왜? 윤성열
  2287. 1:40:31정권때 사람이 이재명이 왜 얘를
  2288. 1:40:33갖다가 얘가 직책이 모였더라?
  2289. 1:40:38어 제13대통령 비서실 정책실장.
  2290. 1:40:43왜 이재명 정부에서 비서실 정책
  2291. 1:40:45실장에 들어갔어요? 이게 윤성열
  2292. 1:40:47사람이라면 아니잖아.
  2293. 1:40:49같은 계열입니다. 이재명과 같은
  2294. 1:40:52계열의 사람들이에요. 좌파인사야.
  2295. 1:40:56어. 그래서 그때 당시에 ETF를
  2296. 1:41:00하는 거를 갖다가 움직입니다.이
  2297. 1:41:02윤성열 정권때부터 일어나기 시작한
  2298. 1:41:04거예요. 근데 이거를 반대했었어요.
  2299. 1:41:06국민연금에서 이거 하면 안 된다.
  2300. 1:41:08큰일 난다. 주식의 법을 꼈다가
  2301. 1:41:11폭발한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2302. 1:41:13위험하니까 이거 하면 안 된다고 막
  2303. 1:41:14했답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나오죠.
  2304. 1:41:17원칙 변경을 주도했던 김용범 전차관은
  2305. 1:41:20청와대 정책실장으로
  2306. 1:41:232억원 전 차강급 금융위원장으로
  2307. 1:41:27자리를 잡았다. 그 지금 그렇다는
  2308. 1:41:29거예요. 김영범실장은 올해도 국내
  2309. 1:41:32주식 확대 방향을 뒷받침했다. 지난
  2310. 1:41:353월 언론 인터뷰에서 김실장은
  2311. 1:41:37국민연금이 기존 전략과 자산 배분에
  2312. 1:41:40갇혀 있다며 자본 시장을 재평가하고
  2313. 1:41:42기구운영 전략을 새로 설계해야 할
  2314. 1:41:44때가 왔다고 강조했다. 두 달 된
  2315. 1:41:465월 기금인은 국내주측 목표 비중을
  2316. 1:41:4920.8%로 대포 끌어 올렸다. 이게
  2317. 1:41:51무슨 얘기냐? 제가 저번에 방송했던
  2318. 1:41:54겁니다. 국민연금의 포트폴리오가 외국
  2319. 1:41:57해외 주식 투자, 국내 주식 투자,
  2320. 1:42:00뭐 미국의 채권 등등 여러 군데
  2321. 1:42:01포트폴리오를 하는데
  2322. 1:42:03국내 주식 투자 비용을 확 늘렸어요.
  2323. 1:42:06그래서 그때 당시 방송했던 거예요.
  2324. 1:42:07어, 이렇게 하면 위험해진다.
  2325. 1:42:1020.8%까지 올렸던 그때 방송에서
  2326. 1:42:12내가 했었어요. 근데 지금 몇 %인지
  2327. 1:42:14아십니까? 30%가 넘었습니다.
  2328. 1:42:18[웃음]
  2329. 1:42:1920.8%가 마지노라고 했는데 지금
  2330. 1:42:2330%예요.
  2331. 1:42:25어마어마하게
  2332. 1:42:26국내 주식을 많이 산 거야. 그러면서
  2333. 1:42:28어떻게 하죠? 코스피를 올려 버린
  2334. 1:42:30겁니다. 어 투기판을 누가 만들었죠?
  2335. 1:42:34청와대가 만들었어. 근데 이번에 오늘
  2336. 1:42:37이재명이가 기자에서 뭐라 했죠? 아
  2337. 1:42:39나는 ETF 그러면서 잘 모르는데
  2338. 1:42:41어쩌지? 연병하고 있네. 야 인마
  2339. 1:42:43네가 윤성열 정권 때이 정책 기조
  2340. 1:42:46실장 얘를 네가 스카웃해서 청와대
  2341. 1:42:49대통령실 비서실장으로 앉았잖아. 정책
  2342. 1:42:51실장으로 이재명이가 얘가 그 ETF로
  2343. 1:42:54만든 장본인지고 근데 이걸 이재명이
  2344. 1:42:57몰랐다고 이거 대정동 사건이랑
  2345. 1:42:59똑같아. 성남 시장에 대북 성군
  2346. 1:43:01사인이 있는데 어 그건 내가 안게
  2347. 1:43:03아닙니다. 사인은 내가 했지만 나는
  2348. 1:43:05모릅니다. 이와영이가 했네요. 이거랑
  2349. 1:43:08똑같아. 아니지가 그 꼭대기 있는데
  2350. 1:43:11왜지는 맨날 모른다 얘기해? 모른다고
  2351. 1:43:13하면 다야. 어. 아니 그거 박근혜는
  2352. 1:43:16뭐 했어? 세월호 때 그 진도
  2353. 1:43:18경찰애들이 그 이상한 마이크 뻘짓해
  2354. 1:43:20갖고 애들 빠져 죽었는데 그게 그
  2355. 1:43:22박근혜 탓이야. 박근혜 진짜
  2356. 1:43:24몰랐는데.
  2357. 1:43:25어 그럴 때는 또 대통령이 책임져야
  2358. 1:43:28된다. 그러고 왜 좌파가 대통령이
  2359. 1:43:30되면 이건 모르면 모르는 걸 끝나는
  2360. 1:43:32거야. 응.
  2361. 1:43:35웃기는 거 아니에요. 어쨌든
  2362. 1:43:39그랬고 올해는 목표 지을 13.
  2363. 1:43:424%에서 14.9%로 다시 20.8%
  2364. 1:43:448% 두 차례 끌어올렸고 허용 범위를
  2365. 1:43:47플러스 마이너스 3%에서 6%로 또
  2366. 1:43:49올렸다
  2367. 1:43:51해 가지고 리밸런싱 유회 조치 직후
  2368. 1:43:54코스피는 9차에서 6천대로 추락했고
  2369. 1:43:56국민연금 기금 규모는 한두 달 세에
  2370. 1:43:58100조원 넘게 증발했다. 이게 어
  2371. 1:44:01김영범위가 한 지시예요.
  2372. 1:44:04우리나라 국민 연금을 날려먹었다고.
  2373. 1:44:07근데 최후의 매물주나 이런데서 뭐라
  2374. 1:44:08하죠? 아, 이재민 대통령에서
  2375. 1:44:10우리나라 국민 연금이 엄청나게
  2376. 1:44:12풀어나서 어, 2090년까지 쓸 수
  2377. 1:44:14있는 돈이 만들어졌습니다. 박수!
  2378. 1:44:17아니야. 100조 까먹었어.
  2379. 1:44:19까먹었어.
  2380. 1:44:21응.
  2381. 1:44:23근데 까먹은 건 얘기 안 하죠. 이게
  2382. 1:44:26좌파 유튜버들의 실체야. 잘못된 것도
  2383. 1:44:28얘기해야지.네 돈 나갔잖아. 넌 돈
  2384. 1:44:31안 내. 너는 연금 안 내냐? 너들도
  2385. 1:44:33연금 내잖아. 화 안 나. 어, 얘기
  2386. 1:44:36안 해요. 왜? 우리 우파를 지켜야
  2387. 1:44:38돼요. 내란정당 국힘당 새끼들이 어
  2388. 1:44:41의석을 차지하면 안 되기 때문에
  2389. 1:44:42이재명이가 김영범이랑 싸바 싸바 해
  2390. 1:44:44갖고 어 블랙록 블랙스톤 어 이런
  2391. 1:44:47다국적 사모 펀드들에게 어 슈킹당해
  2392. 1:44:51가지고 100조를 날려먹어도 이재명은
  2393. 1:44:53일자라는 대통령이에요.
  2394. 1:44:55이지랄 떨고 있잖아 지금. 응.
  2395. 1:44:59아이고 참 진짜 큰 일 났다.이
  2396. 1:45:02그러니까 우리나라 정치가 해결이 안
  2397. 1:45:03되는 거예요. 응. 북당이 잡아도
  2398. 1:45:06똑같고 민주당이 잡아도 똑같고 하는
  2399. 1:45:08짓거리가 다 있다야.
  2400. 1:45:11응.
  2401. 1:45:13자,
  2402. 1:45:16그래서 여기 중간을 봅시다. 기금
  2403. 1:45:19고갈기에 부매량으로 돌아올 것이란
  2404. 1:45:21우려도 더해진다.이 전문가는 연금을
  2405. 1:45:24지급하기 위해 자산을 매각케 하는
  2406. 1:45:26시점을 고려하면 그러니까 국내
  2407. 1:45:28주식이에요. 국내 자산 비중이
  2408. 1:45:31커질수록 훗날 토해야 할 매도 규모도
  2409. 1:45:33눈덩이처럼 불어난다며 연금이 본격적인
  2410. 1:45:36기계적 매도에 나설 때 국내 증시가
  2411. 1:45:39받을 충격도 치명적일 수밖에
  2412. 1:45:41없답니다. 맞아요. 지금 국내 주식
  2413. 1:45:44투자한이 국민 연금은 쉽게 못
  2414. 1:45:46뺍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는 줄
  2415. 1:45:47알아요? 국민 연금이 돈이 있는데도
  2416. 1:45:51돈을 지금 못 하는 사태가 발생하는
  2417. 1:45:53거야. 왜? 그거를 빼는 생각 주식이
  2418. 1:45:56폭락하니까. 폭락하면 지지율
  2419. 1:45:58떨어지니까.
  2420. 1:46:00응. 그럼 나는 어떻게 돼요? 나는
  2421. 1:46:03내 돈이 저기 있어. 내가 받아할
  2422. 1:46:04돈이 있는데 저걸 못 받게 되는
  2423. 1:46:06거예요. 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돈을
  2424. 1:46:08안 주게 되는 거야.
  2425. 1:46:15자,
  2426. 1:46:17어디에 있냐?
  2427. 1:46:20내가 말하려고 하는게 있었는데
  2428. 1:46:26[콧방귀] 여기에 안 나오나? 뭐가
  2429. 1:46:28있었냐면은이
  2430. 1:46:31국민연금 기금에서이
  2431. 1:46:35ETF 관련된 거를 하는 것 때문에
  2432. 1:46:38치열하게 싸웠다는 기사가 있어요.
  2433. 1:46:40어디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있어요.
  2434. 1:46:42그래 가지고서 이것 때문에 국민연금
  2435. 1:46:45기금 내에서 두 세력에 치열하게
  2436. 1:46:48싸웠답니다. 근데 누가 이겼느냐?
  2437. 1:46:50김용본파가 이겼습니다. 어 그리고서
  2438. 1:46:53ETF 해 버린 거야.
  2439. 1:46:56약간 앞쪽이 그거랑 똑같죠. 그
  2440. 1:46:58국민연금의 부동산 투자 부문도
  2441. 1:47:00어땠죠? 윤성열 쪽 계열 사람들이 다
  2442. 1:47:03밀려나고 이재명 쪽 계열애들이 지금
  2443. 1:47:05들어섰잖아. 그러면서 영국 3호 펀드
  2444. 1:47:07애들이 들어오고 그렇죠. 그런 것처럼
  2445. 1:47:10여기서도 주식 투자할 때 ETF는 안
  2446. 1:47:13된다는 식으로 반됐던 사람들은 싹
  2447. 1:47:16밀어내고 결국 이렇게 그리고 저
  2448. 1:47:18김영보은 대통령 청와대 대통령
  2449. 1:47:21비서실로 들어가 버리죠.
  2450. 1:47:23어
  2451. 1:47:24>> 아직도 이렇게 이야기를 듣고도 중국이
  2452. 1:47:27이재명을 세웠다고 이야기하시는 분들
  2453. 1:47:30뭡니까?
  2454. 1:47:30>> 뭐라고?
  2455. 1:47:31>> 중국이 이재명을 세웠다라고 하시는
  2456. 1:47:33분들은
  2457. 1:47:34>> 돈을 봐야지. 돈을
  2458. 1:47:36>> 아직도 정신 못 차린 거예요.
  2459. 1:47:38그 중국을 누가 세웠습니까? 시진핑을
  2460. 1:47:41누가 앉쳤어요? 야이 큰 판을 못
  2461. 1:47:44보면 어떻게 이거 그냥 다 떠먹어
  2462. 1:47:45줬는데 떠먹어 주는 정도가 아니라
  2463. 1:47:48씹어 갖고 입에 넣어 줬는데
  2464. 1:47:49>> 우리는 노란 딱지 밖에 생겼어. 이런
  2465. 1:47:51얘기 해서
  2466. 1:47:52>> 어 진짜
  2467. 1:47:55아직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면 안
  2468. 1:47:57돼요. 큰 손들이 세웠잖아요. 큰
  2469. 1:47:59손들이
  2470. 1:48:00어
  2471. 1:48:03그리고 아직 털어 먹을 거 더
  2472. 1:48:05있습니다. 국민연금 털어먹고 나면
  2473. 1:48:07다음번에 뭐 털어 먹을 거라
  2474. 1:48:09얘기했잖아요. 제가
  2475. 1:48:11여러분 제가 국민 성장 펀드 막 이런
  2476. 1:48:14거 할 때도 절대 저런 거 하면 안
  2477. 1:48:16되는데 왜 하실까? 아이구야
  2478. 1:48:18했잖아요. 그 그런 거 다 거기에다가
  2479. 1:48:20꼬아 박는다고. 그렇죠. 그 털어
  2480. 1:48:23먹을게 아직 더 있어요.
  2481. 1:48:26그 여러분들 퇴직 경금 같은 것도
  2482. 1:48:29지금 공공기하죠. 아 아직 털어 먹을
  2483. 1:48:32거 많아. 음. 이게 끝이 아니에요.
  2484. 1:48:36좀 더 기다려 봐. 얼마나 흥미진한
  2485. 1:48:38일들이 일어날지.
  2486. 1:48:40응. [웃음]
  2487. 1:48:43금 이야기했죠. 어. 우리 이니그마에
  2488. 1:48:46있으신 분은 이게 뭔 얘긴지 알
  2489. 1:48:48거예요. 왜 외한 보유구를
  2490. 1:48:51비공개했을까?이 정도 힌트 줬으면 다
  2491. 1:48:53알아듣겠지.
  2492. 1:48:55이게 지금 우리나라 안에서만 이렇게
  2493. 1:48:58조금 바닥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2494. 1:48:59아니라니까.
  2495. 1:49:01우리 포트녹스 트럼프 진기 인기이기
  2496. 1:49:05시작할 때 포트녹스 금 이야기
  2497. 1:49:07나왔죠.
  2498. 1:49:08띠롱 힌트 다 줬다.
  2499. 1:49:12네. 박사님.
  2500. 1:49:13>> 음.
  2501. 1:49:15아이고. 그래서 지금 장난이
  2502. 1:49:17아니에요. 어, 뭐 그거 말고도 또
  2503. 1:49:19많아요. 어, 계속 털어 먹을
  2504. 1:49:22겁니다. 자, 지금 우리나라 민주당은
  2505. 1:49:25완전히 글로벌 리스트랑 탁 붙어
  2506. 1:49:28있어요. 근데 민주당만 붙어 있는게
  2507. 1:49:30아니지
  2508. 1:49:32국힘당도 붙어 있죠. 이게 내각제
  2509. 1:49:34세력들이에요.
  2510. 1:49:35어, 이게 내각제 세력들이야. 앞으로
  2511. 1:49:37이재명이가 자기가 깜방을 가지 않기
  2512. 1:49:39위해서 우리나라에 만들 제도입니다.
  2513. 1:49:41네각제. 어.
  2514. 1:49:44여러분 국힘당과 민주당 애들이 대통령
  2515. 1:49:46만들 때 보면 잘 보세요.
  2516. 1:49:49그 이재명도 사실 알고 보면
  2517. 1:49:51아웃사이더죠. 민주당 대통령
  2518. 1:49:53아웃사이드였죠. 민주당 이제
  2519. 1:49:54누구였죠? 윤성열. 윤성열도
  2520. 1:49:56아웃사이드였죠. 국힘당 소석
  2521. 1:49:58아니었잖아. 아웃사이드였던 사람
  2522. 1:49:59들어온 거잖아. 그렇죠? 어. 그리고
  2523. 1:50:03문재인. 문재인은 조금 그렇다 쳐.
  2524. 1:50:06그다음 그 이전에 뭐 노 박근혜
  2525. 1:50:09노무현 이런 사람들 보면 다 어땠죠?
  2526. 1:50:12밖에 있던 아웃사이더입니다. 근데
  2527. 1:50:13들어와서 대통령된 사람들이에요. 제가
  2528. 1:50:16지금 뭘 말하고 싶은지 아십니까?
  2529. 1:50:18아니 박지원 같은 애들 어 그리고 뭐
  2530. 1:50:22김무성 같은 애들 막 20선 아
  2531. 1:50:2520선은 좀 뻥이고 한 뭐 6선
  2532. 1:50:277선한 애들 있잖아요. 얘는 왜
  2533. 1:50:29대통령 안 나올까? 생각해 본 적
  2534. 1:50:31있어요? 얘들 왜 대통령 안 나올까?
  2535. 1:50:34어, 가장 정치를 많이 했기 때문에
  2536. 1:50:36경험이 풍부할 거 아니에요. 근데 왜
  2537. 1:50:38그런 애들이 대통령이 안 나오고 뭐
  2538. 1:50:40어디서 외부 인사를 자꾸 끌어다
  2539. 1:50:41대통령을 시켜요? 그 왜 그런 줄
  2540. 1:50:43아세요? 비리가 존나게 많기 때문에
  2541. 1:50:45그래요. 국회의원을 20년, 30년
  2542. 1:50:48하면서 걔가 얼마나 많은 비리를
  2543. 1:50:50저질렀겠습니까? 그러니 이런 애가
  2544. 1:50:53대통령 후보을 나오면 대통령 후보
  2545. 1:50:55토론회라든가 청문회가 걸리면 아주
  2546. 1:50:57박살이 나겠지. 나경원 같은데 왜
  2547. 1:50:59대통령 후보 안 나오냐고?
  2548. 1:51:01응.
  2549. 1:51:03작살난니깐요.
  2550. 1:51:05그래서 누가 필요한 거예요? 자기
  2551. 1:51:07대신 대통령이 대줄 사람이 필요한
  2552. 1:51:09겁니다. 왜? 여당이 돼야 사업에
  2553. 1:51:12이권을 가져갈 수 있으니까. 여당이
  2554. 1:51:14돼야만. 그러니까 사회적으로 좀
  2555. 1:51:17깨끗하고 이미지 좋은 사람 찾아갖고
  2556. 1:51:19걔를 대통령으로 안치려고 하는
  2557. 1:51:20거예요. 그들 중에 한 명이 나를
  2558. 1:51:23택해 갖고 나를 대통령 안치려고
  2559. 1:51:24했었지.
  2560. 1:51:26그니까 내가 이걸 너무 잘 알지.
  2561. 1:51:28허수합비를 하나 앉혀 놓고 그리고
  2562. 1:51:30얘네들이 움직이는 거란 말이에요.
  2563. 1:51:32근데 이것도 지금 한계가 왔어.
  2564. 1:51:34그래서 뭘 하려고 하는 거죠? 그래서
  2565. 1:51:36내각제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2566. 1:51:38내각제라면 어때죠? 더 이상 대통령
  2567. 1:51:41뽑는 거에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2568. 1:51:43그냥 국회의원을 하면서 계속 해쳐
  2569. 1:51:46먹을 수 있는 거야. 어. 아이씨,
  2570. 1:51:49다음번 대통령 누구 뽑아야 되지?
  2571. 1:51:51야야 신문 좀 봐봐. 어. 어디 뭐
  2572. 1:51:52유명한 없냐? 이런 식으로 해서 개또
  2573. 1:51:54이제 허수비를 안 치고 이러한 수고를
  2574. 1:51:57이제 할 필요가 없어지는 거라고.
  2575. 1:52:00응.
  2576. 1:52:01>> 예. 자, 그런데 만약에 이러한
  2577. 1:52:05체제를 더 쉽게 하는 방법이 있어요.
  2578. 1:52:08더 그 선거하는 거에 에너지 소비 안
  2579. 1:52:11하도 돼. 디지털 하면 됩니다.
  2580. 1:52:15>> 그것도 이재명이 지금 얘기하고 있죠?
  2581. 1:52:17>> 어, 재외동포들의 수건이 디지털 전자
  2582. 1:52:20투표라면서요. 아.
  2583. 1:52:23참고로 전자 정부는 김대중 때부터
  2584. 1:52:25추진한 겁니다. 이제 진짜 그 수건
  2585. 1:52:28이뤄지게 생겼네. 설마
  2586. 1:52:30재회동포셨을까?
  2587. 1:52:32김내준 선생님이 [웃음]
  2588. 1:52:35제일동포의 수건이라고 했는데 전자
  2589. 1:52:37정부를 그때부터 해서 나는 합리적인
  2590. 1:52:40출론을 한 거예요.
  2591. 1:52:41>> 김재중 정신은 재외동포 정신인가?
  2592. 1:52:44응.
  2593. 1:52:44>> 왜요? 박사님.
  2594. 1:52:45>> 예. 그래서 지금 얘네들 지금 그런
  2595. 1:52:48거 하려고 하고 있단 말이에요.
  2596. 1:52:50그러니까 전자 투표를 해야 되니까
  2597. 1:52:53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금의 기존
  2598. 1:52:55중앙선거 관리원의 기득권 세력들을
  2599. 1:52:58처벌해야 돼. 뭔가 이렇게 그림이 탁
  2600. 1:53:01그려지지 않아요? 아,이 점이 그
  2601. 1:53:03지금 이거 이거 다 계획이
  2602. 1:53:04있구나라는게 보이는 거예요.
  2603. 1:53:06지지율하고 상관없습니다. 글로벌
  2604. 1:53:08어젠다예요. 그리고 그 글로벌
  2605. 1:53:10어젠다를 실현만 시켜 주면 어떻게
  2606. 1:53:12된다? 지지율과 상관없이 권력을 잡을
  2607. 1:53:14수 있게 됩니다.
  2608. 1:53:17오늘 방송에는 안 나오지만은 여러분이
  2609. 1:53:20트럼프가 지금 전쟁하고 각종
  2610. 1:53:22인플레이션 발생해서 지지율이 굉장히
  2611. 1:53:24많이 떨어졌죠. 근데 트럼프가 그거
  2612. 1:53:26신경 안 쓰고 막 전쟁하죠. 왠줄
  2613. 1:53:28알아요? 그게 글로벌 어젠다기 때문에
  2614. 1:53:30그렇습니다. 우리 큰 형님들이
  2615. 1:53:32트럼프를 빚쟁이에서 구원해 줘서
  2616. 1:53:34대통령 만들어 줬잖아. 깜방 가지
  2617. 1:53:36않게 뒤에서 도와줬잖아. 그러니까
  2618. 1:53:39트럼프는 어떻게 돼요? 지금 그
  2619. 1:53:40대가를 치르고 있는 거란 말이야.
  2620. 1:53:43그러면 어 저렇게 하면 지지율
  2621. 1:53:44떨어져서 어 이거 나중에 대통령이
  2622. 1:53:46끝나면 깜빡 가지 않을까? 안
  2623. 1:53:48갑니다. 시키 대로만 다 하면은요 안
  2624. 1:53:50가요.
  2625. 1:53:52어
  2626. 1:53:54>> 어 여기 송현님이 뭐 사실 어떤
  2627. 1:53:56제도든 뭐 의미 없다 뭐 이런
  2628. 1:53:59이야기를 하시는데 지금 왜이 내각제랑
  2629. 1:54:02전자 투표가 중요한지 아십니까?
  2630. 1:54:05지금도 무투표가 중요하지 않았던 적은
  2631. 1:54:07없어요. 근데 이게 정말 중요한게
  2632. 1:54:10뭐냐면요.
  2633. 1:54:12아,이 얘기를 또 해 줘야 되나?
  2634. 1:54:16이게 어떤 시스템을 가느냐? 지금
  2635. 1:54:19현재 개엄업령을요. 대통령이 내릴 수
  2636. 1:54:22없게 법을 발휘를 하고 있어요. 그
  2637. 1:54:25개헌을 하게 되면 아마 대통령이 어
  2638. 1:54:28개엄령을 내리지 못하게끔 아마
  2639. 1:54:32그쪽에서도 손을 쓸 거 같은데
  2640. 1:54:35국회에서는 이미 대통령이 개업량을
  2641. 1:54:38함보로 할 수 없게 하는 법안들을
  2642. 1:54:40발휘를 하고 있습니다. 무슨 뜻인지
  2643. 1:54:42이해가 가세요?
  2644. 1:54:44자, 트럼프가이란 전쟁을 딱 60일만
  2645. 1:54:46하고 어 흐지부지 발뺀 거 왜인 거
  2646. 1:54:50같아요?
  2647. 1:54:51미국은 의회에서 동의를 해야지만
  2648. 1:54:54전쟁을 할 수가 있어요.
  2649. 1:54:57근데 동의 없이 전쟁을 한 경우에는
  2650. 1:54:5960일을 초과할 수가 없습니다.
  2651. 1:55:02그래서 미국이 흐지부지 발 뺀 것도
  2652. 1:55:05있어요. 물론 다른 사회들도 있어.
  2653. 1:55:07다른 사회들도 있는데 그렇습니다.
  2654. 1:55:10근데 우리나라도 만약에 내각제를 하게
  2655. 1:55:13되잖아요. 그러면 의회에서 국회에서
  2656. 1:55:16동의하지 않으면 전쟁을 할 수가 없는
  2657. 1:55:18거예요. 왜?
  2658. 1:55:20개엄령을 내릴 수 있는 권한이 그
  2659. 1:55:21대통령한테 없어져 버리게 되니까이
  2660. 1:55:25방향대로 흐름대로 그들이 원하는
  2661. 1:55:27법들이 제정이 되면 그렇게 된다
  2662. 1:55:28얘기예요. 그러면 전쟁을 하는 것도
  2663. 1:55:32국회의원들이
  2664. 1:55:33키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2665. 1:55:37이해가 가시죠? 만약에 만약에 만약에
  2666. 1:55:41저 위동네에서 뭐가 날라왔어? 이거
  2667. 1:55:43대응을 해야 되는데 대통령이 바로 못
  2668. 1:55:45해. 어떡할까?
  2669. 1:55:48국회에서 이런저런
  2670. 1:55:51서로 이해 관계에 따라서 뭐 어떤
  2671. 1:55:53명분으로 질질 끌어 버린다. 어떨 거
  2672. 1:55:56같아요?
  2673. 1:55:59우리나라의 지금 현재음
  2674. 1:56:03전시전권 진행이죠. 이것도 그래서
  2675. 1:56:06굉장히 중요한 지표로 봐야 된다라고
  2676. 1:56:08저는 생각을 해요.
  2677. 1:56:10이거 하고 나서 우리나라에서 흐지부지
  2678. 1:56:13국회에서 그딴짓 버린다. 그럼 그다음
  2679. 1:56:16수수는 어떻게 될까요?
  2680. 1:56:18유엔사가 움직이겠죠. 유엔사는
  2681. 1:56:21실질적으로 미군이 주도하는 어 다국적
  2682. 1:56:25군입니다. 미국이 지휘하는 그 지위
  2683. 1:56:28아래에서 다국적 군이 움직이는게
  2684. 1:56:29유엔사예요.
  2685. 1:56:31그리고 그 유엔사의 전력 제공은 누가
  2686. 1:56:33있어요? 일본이 있어요. 그럼 미국이
  2687. 1:56:37부족한 전력을 일본을 쓸 수 있겠네.
  2688. 1:56:40아,이 그림 이렇게 갈 수도 있는
  2689. 1:56:42거예요. 전 합리적인 출론을 하는
  2690. 1:56:44겁니다. 지금 정황상 발휘된 법안들과
  2691. 1:56:48지금 유엔사에서 전략 다이지스트에
  2692. 1:56:50넣은 것과 그리고 글로벌 세력들이
  2693. 1:56:52원하고 있는 그 방향성 미국에서
  2694. 1:56:54하겠다는 주한미군의
  2695. 1:56:56뭐 그런 시설에 대한 사용권만 획득을
  2696. 1:57:00하고 나가려고 한다는 그러한
  2697. 1:57:02이야기들이 나오는 거 전부 종합해
  2698. 1:57:04보면 방향성이 이렇게 가요. 그러면
  2699. 1:57:08우리가 만약에
  2700. 1:57:11다음번의 전쟁이 이쪽에서 났을 때
  2701. 1:57:14군사적인 주도권을 과연 우리가 가지고
  2702. 1:57:16갈 수 있을까?
  2703. 1:57:18이걸 봐야 된다는 거죠. 그렇다면
  2704. 1:57:21우리가 지키지 못한 영토, 우리가
  2705. 1:57:24지키지 못한 영해, 우리가 지키지
  2706. 1:57:28못한 영에 대한 주권을 우리가 온전히
  2707. 1:57:32가질 수 있을까요?
  2708. 1:57:35지난번에 말씀을 끝까지 안 드렸더니
  2709. 1:57:38영해 영토 다음은 뭐예요? 하신데
  2710. 1:57:40당연히 영이죠. 그죠?이
  2711. 1:57:43연공은요 정말 미래 먹걸리 사업하고도
  2712. 1:57:47정말 중요한
  2713. 1:57:49돈벌이 구간 중에 하나입니다.
  2714. 1:57:51노다지. 노다지. 노다지 관련된 거
  2715. 1:57:54있으면 눈 눈 여겨 볼 만한 거예요.
  2716. 1:57:57노다지 사업. 음. 아직 이들이
  2717. 1:58:00첫사도 못 뜬 사업이 있어요.
  2718. 1:58:03어우.
  2719. 1:58:04그거 하 그거를 우리나라를 [콧방귀]
  2720. 1:58:07주도적으로 해갖고 하려고 한다.
  2721. 1:58:09동부가를 특히 연결해서 그러면
  2722. 1:58:13아마도 이분들은 거기에 대한 주권을
  2723. 1:58:17우리보다는 본인들이 갖기를 원할
  2724. 1:58:19겁니다. 네, 박사님.
  2725. 1:58:21>> 음.
  2726. 1:58:23그리고 그렇게 되면은
  2727. 1:58:25어 북한군이 쳐들어 내려와도 우리가
  2728. 1:58:29군대를 못 움직입니다. 왜? 대통령이
  2729. 1:58:31개엄력을 선포할 수 없잖아.
  2730. 1:58:33예를 들어 우리나라의 그 종북
  2731. 1:58:35세력들이 아니면 중국인들이 국회원
  2732. 1:58:38배지를 달고 내각제 국회이 됐다
  2733. 1:58:40쳐요. 북한군이 내려오는데 군대를
  2734. 1:58:42움직여야 돼. 군대를 움직이는 건
  2735. 1:58:44개엄령 선포야. 근데 국회의원들이
  2736. 1:58:46국회에 소집이 안 돼. 그럼 대통령이
  2737. 1:58:48군대를 움직일 수 있어요? 못
  2738. 1:58:49움직입니다.
  2739. 1:58:52응. 북한군이 내려오는 걸 못 맞게
  2740. 1:58:54된다는 거예요. 왜? 군대가 움직일
  2741. 1:58:56수 있는 명령의 수단이 안
  2742. 1:58:57내려온다니까.
  2743. 1:58:59어떻게 생각하세요? 응?
  2744. 1:59:02여러 가지 여러 가지 경우의 수가
  2745. 1:59:03생겨요. 여러 가지 경우의 수가.
  2746. 1:59:05응.
  2747. 1:59:10아. [목을 가다듬음]
  2748. 1:59:12자,
  2749. 1:59:14[콧방귀] 그리고 이제 김영업 절대
  2750. 1:59:16시장 이제 똥탕 다치고 이제 사표
  2751. 1:59:18수리하고 나갔습니다.
  2752. 1:59:20대단해. 국민연금이 중국 기업 투자를
  2753. 1:59:241년 동안 3조 4,억 원을
  2754. 1:59:26늘렸답니다. 늘렸다는 거예요. 3조
  2755. 1:59:294천을 투자한게 아니라 늘렸답니다.
  2756. 1:59:32그 이전에도 투자했었어. 아, 이거
  2757. 1:59:34그래프 있는데 그거 까먹고 못못
  2758. 1:59:36집어넣네. 어, 그리고 그 투자한
  2759. 1:59:40회사 중에는 미국이 그 블랙리스트에
  2760. 1:59:44올렸던 회사도 집어넣습니다. 근데
  2761. 1:59:47여기 기사가이 헤럴드 경제인데 이것도
  2762. 1:59:50아주 정신당한 내용을 썼어. 그중
  2763. 1:59:53국민연금이 중국 본토에 기반을 둔
  2764. 1:59:55기업에 대한 투자 규모를 1년세 3조
  2765. 1:59:584,억 원으로 넘 넘게 늘린 것으로
  2766. 2:00:00나타났다. 미중 패권 경쟁 속에서
  2767. 2:00:03그중 일부 종목은 미국 규제 명전에
  2768. 2:00:05편입된 이후에도 이후에도 주가가
  2769. 2:00:09상승하는 등 중국 시장 투자 매력이
  2770. 2:00:11다시 주목받고 있다. 야,이
  2771. 2:00:13같은 놈들 투자 매력이라니 여기다
  2772. 2:00:15집어넣으면 안 되지. 어. 그러니까
  2773. 2:00:19이런 것들을 보면 어때요? 우리나라
  2774. 2:00:21국민 연금을 없애려고 작정을 했나
  2775. 2:00:24봐. 어. 아니, 여기다 돈 주자면
  2776. 2:00:27날려 먹는 거 아니야? 어, 하여튼
  2777. 2:00:30그렇습니다. 업정별는 전기차 배터리
  2778. 2:00:33관련 종목. 그다음에 또 뭐가 있냐?
  2779. 2:00:38반도체 AI 첨단 제조 같은 데다가
  2780. 2:00:42투자했답니다. 이거 다 우리 경쟁
  2781. 2:00:44기업 아니에요? 한국의 미래 먹걸리.
  2782. 2:00:46경쟁 분야 아니야? 아니, 경쟁
  2783. 2:00:49분야에다가 한국의 돈을 꼬아박아 갖고
  2784. 2:00:51중국 반도체 기업, 중국 AI, 중국
  2785. 2:00:55전기 배터리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게
  2786. 2:00:57우리가 도와준다고.
  2787. 2:00:59근데 이걸 국민연금이 하고 있는
  2788. 2:01:00겁니다. 아니, 그건 우리가
  2789. 2:01:02발전시켜서 중국하고 기술 격차를
  2790. 2:01:04버려야 되고 그래야 우리가 미래
  2791. 2:01:06먹거리 갖고 우리가 주도하는 거
  2792. 2:01:07아니에요. 근데 왜 우리나라 국민
  2793. 2:01:09여금을 중국에다가 우리 경쟁 기업에다
  2794. 2:01:12왜 투자를 해? 심지어 블랙리스트
  2795. 2:01:14기업에까지 이거 재정신입니까?
  2796. 2:01:17근데 이걸 합니다. 어. 자, 근데
  2797. 2:01:20중요한 건 잘 보세요.
  2798. 2:01:22정신당한 행동이죠. 그리고 이거
  2799. 2:01:25행동을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
  2800. 2:01:27미국이 가만히 안 있겠죠. 그렇죠?
  2801. 2:01:30근데 흥미로운 건 뭐냐? 이걸 누가
  2802. 2:01:32주도하고 있느냐? 블랙록. [웃음]
  2803. 2:01:38공동 계약 투자자가 블랙록입니다.
  2804. 2:01:41전주에 지금 회사를 만든 블랙록.
  2805. 2:01:44블랙록은 또 누구죠? 트럼프와
  2806. 2:01:48짝짝꿍 하고 있는 회사가 블랙홀
  2807. 2:01:49블랙록이잖아.
  2808. 2:01:52어. 자, 이래도 트럼프가 아직도
  2809. 2:01:54글로벌 리스트랑 싸운다 생각하세요?
  2810. 2:01:56같은 편이라니까 그러네. 어. 그래서
  2811. 2:02:01블랙록과 함께 블랙록이 전주의 사무실
  2812. 2:02:04생고 뭐에 그런다 했죠? 국민연금
  2813. 2:02:06때문에. 블랙록이 지돈이 아니라
  2814. 2:02:08국민연금 돈을 끌어다가 어 중국에 다
  2815. 2:02:12투자해 주고 있다고. 반도체 AI
  2816. 2:02:15이런 데다가
  2817. 2:02:17미국은 왜 이런 짓을 하는 걸까요?
  2818. 2:02:20아니 미국이 지금 중국이랑 AI 막
  2819. 2:02:23이런 거 싸우고 있잖아. 어 그죠?
  2820. 2:02:26그러면은 오히려 미국이 이거 막아야
  2821. 2:02:28되는 거 아닌가요? 근데 어떻게
  2822. 2:02:31미국의 사펀드 회사들이 지금 미국이
  2823. 2:02:34경쟁하는 분이야. 물론 우리도
  2824. 2:02:35경쟁하지만 그쪽에 왜 한국의 국민연금
  2825. 2:02:38돈을 가지고서 저기다 투자를 해
  2826. 2:02:39주냐고. 중국의 기술을 왜
  2827. 2:02:41육성시키냐고.
  2828. 2:02:44어
  2829. 2:02:45>> 김대중 때 햇볕적 정책을 했어야 했던
  2830. 2:02:48이유와 같죠. 중국이 뒤쳐지면 안
  2831. 2:02:50되는 겁니다. [웃음]
  2832. 2:02:54[헉 소리] 중국이 있어 줘야 미국이
  2833. 2:02:55할 수 있어요. 명분을 삼아서. 미국
  2834. 2:02:58혼자 독주하면 전 세계 다른 나라들이
  2835. 2:03:02서로 연대합니다. 야 미국이 어
  2836. 2:03:04우리를 나고시키고 자기 혼자 뭐한다?
  2837. 2:03:08이러면서 공공해적게 돼요. 그래서 그
  2838. 2:03:10화살을 다른데 돌릴 필요가 있습니다.
  2839. 2:03:12그게 중국인 거예요.이
  2840. 2:03:15구도를 아는 사람은 그렇게 엄청나게
  2841. 2:03:19진짜 열을 올릴 필요가 없구나라는
  2842. 2:03:21것을 아마 좀 깨닫게 되지 않을까
  2843. 2:03:23싶어요. 그래도 열불이 난다.
  2844. 2:03:26아직까지는 혈기가 왕성하신 겁니다.
  2845. 2:03:28젊으신 거예요. 네. 박사님.
  2846. 2:03:31>> 음. 우리가 왜 한 통이는지
  2847. 2:03:34이해되시죠? 어.
  2848. 2:03:36트럼프랑 이재명이 한 편이라고 한
  2849. 2:03:38얘기를 우리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2850. 2:03:39하는게 아니라 돈의 흐름을 가보라는
  2851. 2:03:42겁니다. 돈의 흐름만 따라가면 다
  2852. 2:03:44보여요.
  2853. 2:03:47사실 어제 방송 때도 얘기했고
  2854. 2:03:50어 코릴탈 방송이나 얘기했지만 지금
  2855. 2:03:54벌어지고 있는이 궁극적인 목적은
  2856. 2:03:57미국이 미중 패권정에서 이겨서 미국의
  2857. 2:04:00세계 패권을 잡는게 아닙니다.
  2858. 2:04:04형님들이 패권을 잡는 거예요.
  2859. 2:04:06[웃음]
  2860. 2:04:08미국이 패권을 잡느냐, 중국이 패권을
  2861. 2:04:09잡느냐가 아니라니까. 그러네. 오히려
  2862. 2:04:13특정 국가가 패권 국가가 되는 거는
  2863. 2:04:16우리 글로벌리수 형님들한테는 안
  2864. 2:04:17좋습니다. 왜? 껄끄러운 경쟁 상대가
  2865. 2:04:21될 수 있어요. 국가가 덤비면
  2866. 2:04:23이기기가 힘들지. 그래서 어떻게 되는
  2867. 2:04:25거예요? 중국이 하는 강력한 독재
  2868. 2:04:28국가도 무너져야 되고 미국이 하는
  2869. 2:04:30강력한 군사 국가도 무너져야 된다고.
  2870. 2:04:33미군 패경쟁의 승자는 미국도 아니고
  2871. 2:04:36중국도 아니에요.이
  2872. 2:04:39역사는 반복됩니다. 옛날 전 세계
  2873. 2:04:42식미지 쟁탈전 시대 때 세계를 주물러
  2874. 2:04:45나라가 어디야? 영국하고 프랑스라고.
  2875. 2:04:48물론 러시아도 있습니다. 근데
  2876. 2:04:49러시아는 그 당시에는 돈이 안 되는
  2877. 2:04:53땅만 잔뜩 갖고 있었던 거 아니야.
  2878. 2:04:55지금은 얘기가 다르지만 그 당시에는
  2879. 2:04:57그 당시에 돈이 되는 땅을 잔뜩
  2880. 2:04:59가지고 있었던 나라는 프랑스랑
  2881. 2:05:01영국이에요.
  2882. 2:05:03향신료, 석유, 고무, 코코아, 설탕
  2883. 2:05:07등등이 재배가 되는 돈이 되는
  2884. 2:05:09식민지를 갖고 있었던 거는 영국과
  2885. 2:05:11프랑스라고 18세기, 19세기,
  2886. 2:05:1320세기까지 영국과 프랑스가 세계
  2887. 2:05:15패권 놓고 싸웠습니다. 그래서 그
  2888. 2:05:17결과 승자가 누구였어요? 미국이었어.
  2889. 2:05:21영국과 프랑스가 아니었다고. 자,
  2890. 2:05:24미중패공력 승자가 누가 될 거
  2891. 2:05:25같아요? 미국이냐, 중국이냐?
  2892. 2:05:27아니야.
  2893. 2:05:30정반합
  2894. 2:05:32다른 존재가 됩니다.이
  2895. 2:05:36과정을 통해서 이제 단일 화폐해야
  2896. 2:05:38세계 정부가 바깥으로 나오는 건데.
  2897. 2:05:41응. 자, 그러니 중국과 미국이
  2898. 2:05:45압도적 기술차가 벌어지면은 중국이
  2899. 2:05:48감히 미국의 계기겠습니까? 뒤지는데
  2900. 2:05:51이게 마치 그거와 똑같아요.
  2901. 2:05:54메이지 유신 때 메이지 유신 때
  2902. 2:05:57메이지 유신을 일으켰을 때 어떻게
  2903. 2:05:59했죠? 사카모토 료우마가 물론 바지
  2904. 2:06:01사장으로서 가메아마 샤투도 만들고
  2905. 2:06:04토모스 글로브한테 어 바지 사장으로
  2906. 2:06:07있으면서 여러 가지 하수인 노릇을
  2907. 2:06:08했죠. 하지만 그 사람은 일본인이었단
  2908. 2:06:10말이야. 그래서 그 사람은 서양인들이
  2909. 2:06:13원하는 대로 일본이 이용당하는 걸
  2910. 2:06:15원치 않았다고요. 그래서 어떻게
  2911. 2:06:17했죠? 쇼군을 만나서 쇼브를 봅니다.
  2912. 2:06:20그 결과가 뭐였죠? 대정봉환.
  2913. 2:06:23뭐다?
  2914. 2:06:25도구가 막부가 권력을 천왕에게 인기한
  2915. 2:06:28거예요. 왜? 인기하지 않는다면은이
  2916. 2:06:31사조 동맹 세력들이 도구가 막한테
  2917. 2:06:34전쟁을 걸어 갖고 일본은 내란 상태에
  2918. 2:06:36빠질 테니까. 그랬기 때문에 사카모트
  2919. 2:06:40리오마가 어떻게 한 거죠? 도구가
  2920. 2:06:42쇼곤을 만나 가지고 야, 네가 권력을
  2921. 2:06:44내려놔라. 외세들이 지금 우리나라를
  2922. 2:06:46잡아먹으려고 난리를 치는데 여기서
  2923. 2:06:49우리가 싸우면 외세만 좋을뿐 우리만
  2924. 2:06:51피해 본다 해서 도구가도 권력을
  2925. 2:06:55내려놨단 말이야. 근데 어떻게 됐죠?
  2926. 2:06:59이미 도구가는 천왕한테 권력을 줬기
  2927. 2:07:01때문에 도구가 막보는 권력이 없는
  2928. 2:07:03겁니다.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2929. 2:07:06사카마토 류마는 누군가에게 암살당해서
  2930. 2:07:09죽어 버리고 그리고서 사조동맹군이
  2931. 2:07:13도구가 막불로 공격합니다. 그게 보신
  2932. 2:07:16전쟁이에요. 그러면서 큐슈터부터
  2933. 2:07:19호가이도까지를 전쟁을 오 위아래
  2934. 2:07:21위아래로 그냥 덮어 가지고 박사를 해
  2935. 2:07:24버렸습니다. 일본을.
  2936. 2:07:26그리고 탄생한게 우리가 아는 메이지
  2937. 2:07:27정부의 탄생이에요. 일어나지 일어날
  2938. 2:07:30필요가 없었던 전쟁을 일어나게
  2939. 2:07:32했습니다. 왜? 토마스 글로버가
  2940. 2:07:35무기상인이었는데 사카모토 료마를
  2941. 2:07:37통해서 초보에다 무기를 팔았단
  2942. 2:07:39말이에요. 그거 왜 팔았느냐? 미국이
  2943. 2:07:41남북 전쟁을 일으키고 난 다음에
  2944. 2:07:43미국이 경제가 초토화가 됐어요.
  2945. 2:07:45천쟁이 일어났기 때문에 전후 복구
  2946. 2:07:47사업을 해야 되는데 돈이 딸려. 왜?
  2947. 2:07:50그 당시에 미국이 로스타일드한테 빚을
  2948. 2:07:53많이 졌거든. 전쟁하려면 돈이
  2949. 2:07:55필요하거든.
  2950. 2:07:57빚 갚아야 된다고. 그 빚을 갚아야
  2951. 2:07:59되는데 그 빛을 어디서 말하는
  2952. 2:08:00거예요? 일본에서.
  2953. 2:08:02그 일본에 무기 팔아먹고 전쟁을
  2954. 2:08:04일으켜서 돈을 팔아먹어야 되는데
  2955. 2:08:06일본이 전쟁을 안 해 버리네.
  2956. 2:08:08대정봉안이라 해서 그냥 도구가 쇼군이
  2957. 2:08:11그냥 순순히 천왕한테 권력을
  2958. 2:08:13줘버렸네. 오씨 이러면 개 미스지.
  2959. 2:08:15왜? 전쟁이 나야 목돈을 보는데
  2960. 2:08:18그래서 어떻게 합니까? 사가운돈 막요
  2961. 2:08:20새끼하고 그냥 대가 그냥 죽여 버리고
  2962. 2:08:22전쟁 일으켜 버린다고.
  2963. 2:08:24그래서 그 일본에 있던 수많은 금들이
  2964. 2:08:28미국으로 넘어갑니다. 그러면서 미국이
  2965. 2:08:32슈퍼파워가 되는 기반이 된다고
  2966. 2:08:35마찬가지예요. 지금 제가 얘기했었죠.
  2967. 2:08:38여러 번 얘기했죠.이란 전쟁,
  2968. 2:08:40우크라이 전쟁, 그리고 동아시에서
  2969. 2:08:41전쟁이 일어나야 된다. 왜? 전쟁이
  2970. 2:08:43대규모로 확산이 돼야만 지금이
  2971. 2:08:46스테이블 코인을 전 세계 단일 화폐로
  2972. 2:08:48상용화시킬 수 있다. 지금 전쟁보다
  2973. 2:08:50더 큰 규모가 돼야지 된다. 어.
  2974. 2:08:54왜? 지금도 스테블 코인이 많이
  2975. 2:08:56퍼지고 있지만이 정도 속도로는 세계
  2976. 2:08:58화폐가 될 수가 없어요. 더 많이
  2977. 2:09:02퍼져야 되고 더 빨리 퍼져야만 돼.
  2978. 2:09:04왜? 중국도 만들고 있어.
  2979. 2:09:07그러니까 이게 경쟁을 붙이는 거예요.
  2980. 2:09:09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미국도 내가
  2981. 2:09:10안 하면 중국이 한다 해요. 그러니까
  2982. 2:09:12어떻게 된다? 빨리 빨리 빨리 빨리
  2983. 2:09:15그러면서 해요. 근데 물론
  2984. 2:09:18이렇게 하면서도요. 게임의 룰은
  2985. 2:09:21정해져 있습니다. 누가 이길지는
  2986. 2:09:23정해져 있어요. WWF처럼 누가
  2987. 2:09:26이기냐? 미국이 이깁니다. 왜
  2988. 2:09:28이기느냐?
  2989. 2:09:32메이지 유신 때도 그랬어요. 메이지
  2990. 2:09:35유신 때 사조동맹 군대가 도구가
  2991. 2:09:37군대의 10분의이었습니다. 이거는
  2992. 2:09:40전쟁이 안 돼. 이거는 수적으로
  2993. 2:09:42분리하기 때문에 한번지는
  2994. 2:09:43전쟁이었어요. 근데 이게 전쟁이 된
  2995. 2:09:46이유가 뭐냐? 영국과 프랑스,
  2996. 2:09:48네덜란드가 함대를 빌려 줍니다. 함대
  2997. 2:09:52대포 쏘는 거. 그리고 어떻게 했죠?
  2998. 2:09:55사조 동맹군한테 최신식 장총을 수출을
  2999. 2:09:59하고에도 맞구에다가는 구식장총을
  3000. 2:10:03수출했습니다. 그니까 총의 성능이
  3001. 2:10:05사거리가 짧아. 에도군이. 그니까
  3002. 2:10:08군대는 열배가 많은데 총이 사거리가
  3003. 2:10:11짧아요. [웃음]
  3004. 2:10:12그래서 초군대한테 박살납니다. 왜?
  3005. 2:10:15영국이나 프랑스가 한포 사격 해주고
  3006. 2:10:17자 사거리가 긴총으로 쏘니까
  3007. 2:10:20애도 애들이 상대가 안 되는 거야.
  3008. 2:10:22얘네들은 한포 사격할 능력도 없었고
  3009. 2:10:24어 총도 단거리밖에 안 나가니까.
  3010. 2:10:26그래서 수적으로는 많았지만 얘들이
  3011. 2:10:28전쟁게 저 버린다고 마찬가지예요.
  3012. 2:10:31지금 수적으로 보면 중국이 압도적으로
  3013. 2:10:33많습니다. 인민 해방군의 군대
  3014. 2:10:35숫자라든가 뭐 무기라든가 보면 지금
  3015. 2:10:37미국보다 많아요. 미국도
  3016. 2:10:38전쟁한다고이란 우크라이 막 써 버리고
  3017. 2:10:41해서 무기도 딸리고 막 그래.
  3018. 2:10:43쪽수로는 불리하단 말이야. 그러면이
  3019. 2:10:46상태에서 싸우면 어떻게냐? 뉴스에서
  3020. 2:10:48그럽니다. 미국이 진다고. 정말
  3021. 2:10:50질까? 응.
  3022. 2:10:53여러분 지금 우크라 전에서 봤듯이
  3023. 2:10:55여러분 미국 드 아 중국산 DJI
  3024. 2:10:58같은 드론에 미국산 반도체 안
  3025. 2:11:01들어간다고 생각하세요?
  3026. 2:11:03응 다 들어갑니다. 자 아까도
  3027. 2:11:06얘기했듯이이 전쟁을 할 때
  3028. 2:11:08에도부한테는 최신식 아니까 구식총을
  3029. 2:11:12줬고 사조동맹군에 대한 최신 총을
  3030. 2:11:15줬다고 했죠. 여러분 지금 트럼프가
  3031. 2:11:17미국에다 파는 반도체가 뭡니까? 구식
  3032. 2:11:19반도체입니다. 미국이 쓰는 건 최신식
  3033. 2:11:22반도체입니다. 아, 그림 보이죠?
  3034. 2:11:25어, 드론전을 해도 성능의 위 우 위
  3035. 2:11:28우위가 어떻게 만들어질지가 지금
  3036. 2:11:31보인다고. 그 미국이 드론을 안
  3037. 2:11:33만드는게 아니에요. 존나게 만들고
  3038. 2:11:35있어요. 뒷구역에서.
  3039. 2:11:38응. 과거 메이지 유신대랑 뭔가
  3040. 2:11:41비슷한 느낌이 들어. 그러니까 중국이
  3041. 2:11:44어느 정도 커져야만이 전쟁이 붙는
  3042. 2:11:47겁니다. 미국만 엄청나게 앞서 나가고
  3043. 2:11:50중국이 뒤쳐져 있으면요. 어떻게
  3044. 2:11:51중국이 감히 미국한테 대적합니까?
  3045. 2:11:54희망을 줘야 된다고 너는 할 수
  3046. 2:11:56있어. 강바대 구다 사이 키워 줘야
  3047. 2:11:59된단 말이야. 일본이 그래도 2차
  3048. 2:12:01세계한테 미국한테 계긴 거 아닙니까?
  3049. 2:12:03응.지는 전쟁이 해 버린 거
  3050. 2:12:05아니에요? 지금 중국도 그렇게 해야
  3051. 2:12:07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어떻게 되는
  3052. 2:12:08거예요? 키워 주잖아.
  3053. 2:12:10블랙록이 왜 국민 연금 가지고서 아니
  3054. 2:12:13왜 미국 중국산 배터리나 중국산
  3055. 2:12:16반도체 이런 데다 왜 투자를 하냐고
  3056. 2:12:18미국이 그걸 원하지 않는 거
  3057. 2:12:19아니에요? 왜 하냐고? 어
  3058. 2:12:23다 이유가 있는 거야 지금 결국 이게
  3059. 2:12:26뭐다? 이거 다 전쟁 준비랑 관련이
  3060. 2:12:28있는 거야. 그러니까
  3061. 2:12:30이게 다 전쟁 준비예요, 지금.
  3062. 2:12:34아, 얘들 지금 전쟁하려고 하는구나.
  3063. 2:12:36어이 반도체 경쟁이 반도체 경쟁으로
  3064. 2:12:38끝나지 않는다니깐요. 어음
  3065. 2:12:44자 그 또 나오죠. 국민연금 중국
  3066. 2:12:46군사기업 IPO 투자 놓고 투명성
  3067. 2:12:48논란 20일 연기금과 IB 투자 은행
  3068. 2:12:51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지난 7월
  3069. 2:12:5320일 블랙록 산하에 펀드 등과 함께
  3070. 2:12:57총 2억 5천만 달러 규모의 코너스턴
  3071. 2:13:00투자 계약을 맺고 중지 이너라이트
  3072. 2:13:02홍콩 IP에 참여했다. 와 봐.
  3073. 2:13:06한국이 혼자 한게 아닙니다.
  3074. 2:13:09어, 한국이 혼자 한게 아니라 같이
  3075. 2:13:12한 거예요. 같이. 응. 같이 했어.
  3076. 2:13:17자, 그리고 자, 보세요. 국민연금이
  3077. 2:13:20팔레스타인 인권 실수사 안건의
  3078. 2:13:22반대표를 던졌답니다. 즉 뭐다?
  3079. 2:13:26팔레스타인권을 생각해야 되니까
  3080. 2:13:28국민연금도 찬성하세요. 하는 거니까
  3081. 2:13:31뭐죠? 약간 좌파적 프로파간다죠.
  3082. 2:13:33그럼 어 국민여요금 지금 이재명 좌파
  3083. 2:13:35정부니까 어 찬승할 것 같은데 아 노
  3084. 2:13:38반대했습니다. 자 여기 보면 쉐브론이
  3085. 2:13:42나오죠. 쉐브론 셰브론과 메타가 뭘
  3086. 2:13:46하고 있느냐? 팔레스타인 가자
  3087. 2:13:49지구에서 석유가 나온단 말이야. 이거
  3088. 2:13:50옛날 때부터 얘기했잖아요. 가자
  3089. 2:13:53지구와 서안 지구에 석유가 나온다고.
  3090. 2:13:55그 석유를 채굴라는 사업을 셰브론이
  3091. 2:13:58하고 있나 보지.
  3092. 2:14:00그러니까 저 쉐브론이란 회사를
  3093. 2:14:03규탄하자라고 했는데 국민연금이 노 한
  3094. 2:14:06겁니다. 쉐브롬의 말을들은 거예요.
  3095. 2:14:09어 그 국민연금은 쉐브론의 꼬봉인가?
  3096. 2:14:12자 그림이 그려지시죠?
  3097. 2:14:15이재명 정부에서 김용보미를 데려다가
  3098. 2:14:18ETF 사모 펀드도 하고 막 이랬단
  3099. 2:14:20말이에요. 여러분들이 알기 이재명은
  3100. 2:14:22친중이고 반미잖아요. 그렇다면은 왜
  3101. 2:14:25이재명의 청와대 비서실장인 김용범과
  3102. 2:14:28이재명 정부와 국민연금이 왜 미국의
  3103. 2:14:31글로벌리스트 기업이 쉐브론의 말을
  3104. 2:14:33따라서 움직여? 그리고 왜 블랙록과
  3105. 2:14:35안게 중국에다 투자를 해?이 이상하지
  3106. 2:14:37않아?
  3107. 2:14:40>> 응.
  3108. 2:14:42그 쉐브로는 베네수엘라 마두로가
  3109. 2:14:45잡혀가기 전부터 베네수엘라에 투자를
  3110. 2:14:48하고 사업을 했고요. 베네수엘라
  3111. 2:14:50마두로가 잡혀간 가장 큰 수혜를
  3112. 2:14:53받았죠.
  3113. 2:14:54이래도 트럼프하고
  3114. 2:14:56이재명하고 같은 라인이 아닐까요?
  3115. 2:15:00네. 박사님.
  3116. 2:15:01>> 음.
  3117. 2:15:03이상하잖아요, 여러분. 응.이 나
  3118. 2:15:05연결돼 있다니까 그러네.
  3119. 2:15:07트럼프 트럼프도 여기 총알 맞고 귀에
  3120. 2:15:10여기 상처 났었죠. 카발라에서 칼이
  3121. 2:15:13어디에 있죠? 여기 있단 말이야.
  3122. 2:15:15>> 이재명은 목에 찔렸고 트러프는 귀에
  3123. 2:15:17상처가 났어요. 이거 카발라 의식
  3124. 2:15:19아니야?
  3125. 2:15:22어저께 방석에서 내가 카발라
  3126. 2:15:23보여줬죠? 어 그 캐테르랑 다스 그
  3127. 2:15:26사이에 이렇게 칼 꼽힌 거 보여
  3128. 2:15:29드렸죠?
  3129. 2:15:30>> 이씨 카발론식이잖아.
  3130. 2:15:32트럼프나 이재명이나 똑같잖아.
  3131. 2:15:36어 똑같잖아.
  3132. 2:15:39그렇죠.
  3133. 2:15:42여러분 오늘 천기 누설이 너무 심해서
  3134. 2:15:44노란 딱지 붙을 것 같으니까
  3135. 2:15:45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오네가심마스
  3136. 2:15:48합니다. 아 진짜 수위를 조절해야
  3137. 2:15:51되는데이 수위 조절을 못 하고 이렇게
  3138. 2:15:53어 휠를 받으면은 너무 무리하는 것
  3139. 2:15:56같습니다. 아 나 이거 오늘 방송
  3140. 2:15:57때문에 또 이것 또 전화오고
  3141. 2:15:59그러겠네. 아, 진짜. 어쨌든
  3142. 2:16:01조심해야 됩니다. 저희도
  3143. 2:16:04>> [콧방귀]
  3144. 2:16:04>> 진정하자. 진정하자. [웃음]
  3145. 2:16:07진정해야 돼. 어, 어디어? 어디
  3146. 2:16:09있어? 여기 우리
  3147. 2:16:11어, 우리 해라가 만들어 준 거
  3148. 2:16:13써야지. 진짜 [웃음]
  3149. 2:16:15이거 쓰고 있어야지. 나도 여러분
  3150. 2:16:17같은 편이요. 어, 저기 아니야.
  3151. 2:16:20아이고, 떨어졌다. 같은 편이요.
  3152. 2:16:21오해하지 마. 어,
  3153. 2:16:24그러니까 여러분
  3154. 2:16:26>> 아, 박근혜도 얼굴에 맞아. 칼
  3155. 2:16:28칼마았어.
  3156. 2:16:29>> 그렇지. 중요한 지적입니다. 아까
  3157. 2:16:32얘기했죠. 박근혜도 그 했었다고.
  3158. 2:16:34여러분 여기 좌파 우파 없어요. 덜
  3159. 2:16:36얘기합니다만 여러분 우리 큰 형님들의
  3160. 2:16:39눈밖에 나서 대통령이 될 수 있는
  3161. 2:16:41경우가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3162. 2:16:43우리나라가 어떻게 독립 국가가 됐는데
  3163. 2:16:46미국이 만들어 준 나라 아닙니까?
  3164. 2:16:47우리나라 독립 운동가랑 아무
  3165. 2:16:49상관없어요. 늘 얘기합니다만.
  3166. 2:16:51우리나라 독립 운동가 아무 상관없어.
  3167. 2:16:53우리는 미국이 만들어 준 나라예요.
  3168. 2:16:56절대 잊지 마세요. 그렇기 때문에
  3169. 2:16:57우리나라 대통령을 우리가 독자적으로
  3170. 2:16:59한다. 그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3171. 2:17:02그렇게 된 사람이 있었죠. 두 사람이
  3172. 2:17:05있었습니다. 그게 박정희
  3173. 2:17:07전두안이에요.
  3174. 2:17:09어 그래서 좌파들이 그렇게 증후하고
  3175. 2:17:12까고 혐오하는 겁니다. 왠줄 아세요?
  3176. 2:17:16우리나라 좌파가
  3177. 2:17:18전주에서도 받지만 글로벌리스트가 엮겨
  3178. 2:17:21있단 말이야. 아니 체육의 매물쇼가
  3179. 2:17:23MBK 파트너스가 하는데 아니야. 어
  3180. 2:17:26미국 3 펀드 회사가 우리나라 좌파
  3181. 2:17:28유튜버 매체를 운영한다고
  3182. 2:17:31아직도 모르겠어요. 쟤네들이 왜
  3183. 2:17:34박정희와 전도안을 그렇게 혐오하고
  3184. 2:17:36싫어하는지 광주 사태 때문이다. 정말
  3185. 2:17:40그걸까?
  3186. 2:17:42아니요.
  3187. 2:17:45박정희와 전도한 대통령은요. 9일본
  3188. 2:17:47제국의
  3189. 2:17:49잔존 세력들이 세운 정권입니다.
  3190. 2:17:52어 구일본 제국 일본이 폐전한 이후에
  3191. 2:17:56일본 제국의 관료들 옛 관료들이
  3192. 2:18:00만든 거예요. 군사 구태타를 통해서
  3193. 2:18:02미국이 심어났던 이승만 장면 정권
  3194. 2:18:05쫓아내 버리고서 정권 세운 거예요.
  3195. 2:18:07미국 입장에서 보면 어쩌면은 그
  3196. 2:18:09그거는 일본 제국한테 한반도로 뺏긴
  3197. 2:18:12거야. 대한민국을 박정희 전두한 통치
  3198. 2:18:15시기가
  3199. 2:18:17그래서 그렇게 미워하고 싫어하는
  3200. 2:18:19겁니다.
  3201. 2:18:21응.
  3202. 2:18:24[한숨]
  3203. 2:18:24어쨌든간에 이렇게 해서 오늘 제가
  3204. 2:18:26준비한 건 다 끝났고 티르님 추가 할
  3205. 2:18:28얘기 있어요.요
  3206. 2:18:30>> 뒷부분에 또 있거든요. 오늘 얘기한
  3207. 2:18:32거는 금융으로 망할 것인가였습니다.
  3208. 2:18:35그리고 그다음이 뭐였죠? 전쟁으로
  3209. 2:18:37망할 것인가예요. 고게요 뒷부분에
  3210. 2:18:39나오는데 요거는 다음 주에 할게요.
  3211. 2:18:42어, 오늘은 금융으로 망할 것인가만
  3212. 2:18:45얘기한 겁니다. 어.
  3213. 2:18:49아, 어쨌든 그래서 안타깝습니다.
  3214. 2:18:51안타까워. 음. 그리고 나는 이거를
  3215. 2:18:54바꾸기가 힘들다고 봐요. 대사세
  3216. 2:18:56국민들 자체가 어, 맨날 우리는
  3217. 2:18:59개몽됐습니다. 태극기부터 지랄 연병데
  3218. 2:19:01너희는 개몽 안 됐어. 지금 내가 한
  3219. 2:19:04얘기 절반도 소화 못 하잖아. 응.
  3220. 2:19:06야, 박근혜 때부터 해 갖고 어,
  3221. 2:19:08이재명 때까지 다 한 통성입니다.
  3222. 2:19:10그러면 막 [비명]
  3223. 2:19:12개거품을 물고 지랄 염병 떨 거
  3224. 2:19:13아니야. 뻔하잖아. 트럼프 대통령도
  3225. 2:19:15글로벌리스트 한 팀이다. 뭐 아
  3226. 2:19:17할까고 너희들 개멍 안 됐어.
  3227. 2:19:20[웃음]
  3228. 2:19:22어, 좌파들도 깨심이 아니고 우파들도
  3229. 2:19:25개몽 개몽 안 됐어. 너희들 착각하지
  3230. 2:19:27말아. 응. 이탈벌한 정치 메카니지도
  3231. 2:19:31모르는 주제 뭐 안다고 얘기하고.
  3232. 2:19:34그러니까 내 방송 항상 들으면
  3233. 2:19:35어때요? 이상한 얘기인 것 같은데
  3234. 2:19:37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돼요? 우리
  3235. 2:19:38방송 내용이 그대로 다 드러나잖아.
  3236. 2:19:41그죠? 우리가 얘기할 땐 아 뭐
  3237. 2:19:43이상하네. 어씨 뭐 침소 봉대하네.
  3238. 2:19:45막 이렇게 생각하다가도 시간 지나면
  3239. 2:19:47우리가 얘기했던 거 그대로 담았잖아.
  3240. 2:19:50그렇죠?
  3241. 2:19:51그러니까 이제 정확하게 사물을 보는게
  3242. 2:19:54중요하다니까. 기준점이 정확히 잡혀야
  3243. 2:19:56그게 정확히 보이되니까 그다음 일이
  3244. 2:19:59그래서 그래요.
  3245. 2:20:01아 그렇죠. 다음 주에는 그래서
  3246. 2:20:03전쟁으로 망할 것인가서 전쟁에 대한
  3247. 2:20:05부분을 이야기할 겁니다. 오늘은
  3248. 2:20:07금융까지만 얘기했습니다. 자, 그러면
  3249. 2:20:09오늘 방송 준비한 건 이거로 끝내고
  3250. 2:20:11우리 트르 님이 그러면은 꽝고를
  3251. 2:20:14얘기해 주면 되겠습니다. 어디냐?
  3252. 2:20:17어이씨. 워낙 PPT가 많아 가지고.
  3253. 2:20:22자, 프릴타이부터 해 주세요.
  3254. 2:20:24>> 네. 지금 현재 도북킹 에디션을
  3255. 2:20:26구매하시면 쿠릴타이 방송을 1년 동안
  3256. 2:20:29시청할 수 있는 시청권을 드립니다.
  3257. 2:20:31어 기존에 이거 안 바꾸셨네요. 제가
  3258. 2:20:34홍보 바꾸라고 했는데
  3259. 2:20:35>> 바꾼 건데
  3260. 2:20:36>> 안 바꾸셨어요.
  3261. 2:20:38생방송 후 최신네 개 다시 보기가
  3262. 2:20:40아니라 그냥 기존에 크릴타이키트
  3263. 2:20:42구매하신 분하고 동일한 어 혜택을
  3264. 2:20:45봤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영상 있었던
  3265. 2:20:47거 있잖아요. 일정 기간 계시 계시
  3266. 2:20:49후 삭제된 영상을 제외한 나머지 기존
  3267. 2:20:53영상들 다시 다 보기 가능하시도록
  3268. 2:20:551년 동안 열어 드립니다. 생방송도
  3269. 2:20:58물론 참여하실 수가 있고요. 기존
  3270. 2:21:01쿠릴타이 키트 구매하신 분들하고 같은
  3271. 2:21:03방에서 1년 동안 머물 수 있게
  3272. 2:21:05됩니다. 네. 박사님.
  3273. 2:21:07>> 네. 트리니티.
  3274. 2:21:09아, 맞다. 그리고 지금 도구킹
  3275. 2:21:12에디션은 9월 30일까지는 몽 Q&A
  3276. 2:21:15라운지 그니까 목 Q&A도 1년
  3277. 2:21:17시청권 같이 받을 수 있으니까
  3278. 2:21:19도구킹을 이번에 한번 잘 노려 보시길
  3279. 2:21:22바랍니다. 그리고 트리니티의 밤
  3280. 2:21:24행사가 10월 중에 있어요. 우리
  3281. 2:21:271박 캠프 파이어 하면서 고기도 꺼
  3282. 2:21:29먹고 고구마도 꺼먹고 어 이런저런 어
  3283. 2:21:33우리가 관심 있는 여러 가지
  3284. 2:21:34이야기들을 나누게 될 겁니다. 행사
  3285. 2:21:36시간을 꼭 다 맞추실 필요는 없고 어
  3286. 2:21:39오기 편한 시간에 오셨다가 이제 행사
  3287. 2:21:42시간 내에서 편하신 시간에 가시면
  3288. 2:21:45됩니다. 참가하실 수 있는 분들은
  3289. 2:21:48지금 현재네 가지 타입이 있고요.
  3290. 2:21:50에이전트 챔버 멤버, 이니그마 클럽
  3291. 2:21:53멤버, 그리고 목세 세 가지신 분.
  3292. 2:21:5621년도, 23년도 1라이의 별까지
  3293. 2:21:59이게 총 1 2 3열세입니다.
  3294. 2:22:01그리고 이벤트로 초대권 받으신 분들
  3295. 2:22:05이렇게네 가지에 참가 가능한 분들이
  3296. 2:22:08계세요. 지금도 이니그마 클럽
  3297. 2:22:10가입하시면은 어 참가 신청
  3298. 2:22:13가능합니다.
  3299. 2:22:15>> 네.
  3300. 2:22:16>> 아이고 자빠졌어. 그다음 트리니티에
  3301. 2:22:18밤
  3302. 2:22:19>> 했어요.
  3303. 2:22:19>> 트리니티에 밤 했습니다.네
  3304. 2:22:22>> 회원 카드.네 네. 국제전략 연구소
  3305. 2:22:24회원 카드를 발급해 드리고 있습니다.
  3306. 2:22:26지금 보고 있는이 이미지랑 거의
  3307. 2:22:29비슷한 회원 카드를 실무를 만들어서
  3308. 2:22:31보내 드리고요. 목 USB 키트
  3309. 2:22:33마스터를 위해서 마련된 겁니다.
  3310. 2:22:36그래서 키트 열 가지 여기 명시된 거
  3311. 2:22:39열 가지를 구매하신 분들께 발급해
  3312. 2:22:41드리고 있고요. 가장 우선 순위에서
  3313. 2:22:44오프라인 행사라든지 정보라든지 이런
  3314. 2:22:47것들을 어 접할 수 있는 곳이 국제
  3315. 2:22:50전략 연구소 회원 카드 발급 받으신
  3316. 2:22:52분들이 모여 있는 에이전트 챔버
  3317. 2:22:54방입니다. 그래서 어떤 오프라인
  3318. 2:22:57행세가 있을 때 그리고 국내나 해외
  3319. 2:22:59여행을 할 때 이럴 때도 다 이쪽에서
  3320. 2:23:02먼저 정보를 받을 수 있으니까 관심
  3321. 2:23:05있는 분들은 많이 가입해 주시면
  3322. 2:23:07되겠습니다.
  3323. 2:23:08>> 네. Q&A.
  3324. 2:23:09>> 네. 목르 Q&A 라운지 현재 어
  3325. 2:23:12행사준이어 가지고요. 목르 키트
  3326. 2:23:15USB 키트 한 개 구매하시면 1년씩
  3327. 2:23:18시청권을 드리고 있습니다. 뭐 세 개
  3328. 2:23:20구매하시면 3년을 드리는 거죠.
  3329. 2:23:22그래서 목르 Q&A를 현재는 국제전력
  3330. 2:23:27연구소하고 목능에 있쓴 유튜브
  3331. 2:23:28채널에서만 멤버십으로만 시청하시고
  3332. 2:23:31계신데 그 이외의 방법도 있다.
  3333. 2:23:34이번기에 이벤트에 참여하셔서 시청권
  3334. 2:23:38획득하시면 훨씬 더 편하게 시청하실
  3335. 2:23:41수 있습니다. 네. 네. 박사님
  3336. 2:23:43>> 이니그마
  3337. 2:23:45>> 이니그마 클럽에 초대합니다. 역사
  3338. 2:23:47강의 세 개 이상 구매하신 분이
  3339. 2:23:49이니그마 키트도 구매하셨을 때에
  3340. 2:23:52클럽에 초대해 드리고 있고요.
  3341. 2:23:54클럽에서는 지금 현재 한 달에 한
  3342. 2:23:58번씩 오프라인 행사를 하고 있어요.
  3343. 2:24:00오프라인 모임에서 굉장히 주요한
  3344. 2:24:02이야기들 오늘 했었던 거 이상의
  3345. 2:24:05내용들을 우리는 이야기를 해요. 예.
  3346. 2:24:08그래서 관심 있는 분들은 많이 이제
  3347. 2:24:10구매를 해 주시고 온라인으로도 좀
  3348. 2:24:13했으면 좋겠다라는
  3349. 2:24:15문제 제기도 있으셨고 뭐 그런 요청도
  3350. 2:24:18있으셨고 또 이제
  3351. 2:24:21지금 정세가 또 한번 유행병 같은
  3352. 2:24:24거를 할 것 같은 이미 이제
  3353. 2:24:27시작했죠. 예. 그래서 온라인 회의
  3354. 2:24:30방식으로도 전환을 할 걸 지금 어
  3355. 2:24:33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3356. 2:24:36플랫폼에서 할지는 정했어요.
  3357. 2:24:39그래서 오프라인 행사에 오지 못하시는
  3358. 2:24:43분들도 온라인 회의 형식으로 해서
  3359. 2:24:46참여할 수 있으니까 이니그마 클럽에
  3360. 2:24:48오셔서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목록
  3361. 2:24:53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으면
  3362. 2:24:55좋겠습니다. 네. 박사님.
  3363. 2:24:57>> 네. 자, 그래서 이것으로 광고도
  3364. 2:24:58마쳤고 오늘 준비한 건 끝났습니다.
  3365. 2:25:00오늘 것도 재밌었죠? 원래 그레이트
  3366. 2:25:03게임은 재밌습니다. 예, 그래서 하고
  3367. 2:25:05요즘은 목룸에 있도 재밌는 거 많이
  3368. 2:25:07하죠. 예. 그래서 목룸에 있도데요.
  3369. 2:25:09여러분 이제 짧게 잘라 가지고
  3370. 2:25:11올리거든요. 동영상으로. 어, 길게
  3371. 2:25:13하는 거 외가 그것도 많이 봐 주시기
  3372. 2:25:16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또 저희가 또
  3373. 2:25:18조만간 또 다른 외국어 채널도 만들
  3374. 2:25:20거니까 그쪽도 많이 나중에 찾아
  3375. 2:25:23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3376. 2:25:25어쨌든 오늘 준비한 건 이것으로 다
  3377. 2:25:27끝냈고 내일 토요일 목톡토 6시
  3378. 2:25:30Q&A 있죠? 네, 맞아요. 6시에
  3379. 2:25:33Q&A가 목요일에서 토요일로
  3380. 2:25:35이동해서요. 6시부터 약 1한시간
  3381. 2:25:38남집 어, 목는 Q&A를 하게
  3382. 2:25:40됩니다. 질문지는 제가 집에 가서
  3383. 2:25:42밤에 이따 한 12시쯤 올리게 될 거
  3384. 2:25:45같아요.
  3385. 2:25:46>> 네. 하니까 그렇게 아시기 바랍니다.
  3386. 2:25:48그래서 오늘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 또
  3387. 2:25:50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3388. 2:25:52>> 안녕히 계세요. 바이바이.
  3389. 2:25:59>> [음악]
  3390. 2:26:04[음악]
  3391. 2:26:09[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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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풀버전] 금융위기로 망할까? 전쟁으로 망할까? (2026.09.18.) by 김정민 국제전략연구소,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15,093 words across 3,391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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