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히는 웹디자인을 만드는 타이포그래피 - 웹디자인 강좌 2-3 — Transcript
Full transcript
- 0:00웹 디자인에서
- 0:00이미지랑 레이아웃도 중요하지만
- 0:02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텍스트예요
- 0:05사용자가 버튼을 누르거나
- 0:06이미지를 보기 전에
- 0:07먼저 글을 읽고 판단을 합니다
- 0:10근데 이런 타이포그래피가 제대로 잡혀 있지 않으면
- 0:13정보는 많은데
- 0:14잘 안 읽히는 상태가 돼요
- 0:15그래서 오늘은 웹에서
- 0:17타이포그래피를 어떻게 잡아야 읽히는지
- 0:19핵심만 정리를 해드릴게요
- 0:21타이포그래피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은
- 0:23바로 위계 구조입니다
- 0:25웹페이지의 모든 정보가 똑같은 중요도를 가지는 건 아니죠
- 0:29예시처럼 카테고리일 수도 있고
- 0:31제목이나 요약글, UI 내의 수치일 수도 있죠
- 0:34각각의 역할과 중요도는 다릅니다
- 0:37만약에 모든 폰트의 크기와 두께를 같게 하고
- 0:40색상 구분을 없앤다면
- 0:42어떻게 될까요?
- 0:42마치 사전처럼 어디서부터 읽어야 할지 막막하고
- 0:46눈에 들어오지 않을 겁니다
- 0:48방금처럼 전체적인 내용도 그렇지만
- 0:50텍스트는 버튼이나
- 0:52이런 카드 타입에도 들어가죠
- 0:54여기에서 색과 이미지를 빼볼게요
- 0:56이 상태에서도 위계 구조가
- 0:58한눈에 보여야 됩니다
- 1:00만약 카드의 위계 구조를 빼버리면
- 1:02정보들이 한눈에 다 안 들어오죠
- 1:04모든 정보를 사용자가 짧은 시간 안에 다 캐치할 수 없기 때문에
- 1:08읽어야 될 부분들을 강조하고 키워야 됩니다
- 1:11디자이너 입장에서 이 위계 구조를
- 1:13어떻게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을지
- 1:15다섯 가지로 제가 정리를 해봤습니다
- 1:17폰트 크기와 행간과 자간,
- 1:19그리고 폰트 종류,
- 1:20두께 대비 이렇게 있습니다
- 1:23첫 번째로 폰트 크기인데요
- 1:25화면에서 어떤 정보가 더 중요한지를 보여줄 때
- 1:28가장 기본이 되는 게 바로 크기죠
- 1:31제목은 크게,
- 1:32본문은 읽기 좋게,
- 1:33보조 설명은 작게 설정해야
- 1:35사용자가 정보를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가 있습니다
- 1:39초보 디자이너들이 자주 하는 실수가 있는데요
- 1:41페이지마다, 섹션마다,
- 1:43뭐 문단마다 폰트 크기를 조금씩 다르게 쓰는 거예요
- 1:46예를 들어 어떤 곳에서는 16픽셀을 썼는데
- 1:49어디서는 15픽셀,
- 1:50이런 식으로 규칙 없이 디자인을 하게 되면
- 1:53디자인하는 사람도 관리가 어렵고
- 1:55개발자도 구현할 때
- 1:57불필요한 스타일이 늘어나게 되는 겁니다
- 1:59그래서 폰트 크기는 감으로 정하는 게 아니고요
- 2:01역할에 따라 규칙을 만들어야 됩니다
- 2:04타이포그래픽 규칙에서 헤드라인, 타이틀,
- 2:07레이블, 바디, 캡션
- 2:08여러 가지 역할을 하는 폰트들이 있겠죠
- 2:11그 역할에 맞게 크기를 지정하는 방식인데요
- 2:14웹에서는 H1부터 H6까지 헤딩 구조가 있지만
- 2:18디자이너 입장에서는 우선 시각적 위계가
- 2:20자연스럽게 보이도록 설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2:23이때 사용하는 개념이
- 2:24폰트 스케일인데요
- 2:25기본 본문 크기를 16픽셀로 두고
- 2:28이 크기를 기준으로
- 2:29일정한 비율에 따라서
- 2:30제목 크기를 키워나가는 방식을 말합니다
- 2:33제가 만든 예시로 같이 보는 게
- 2:35이해가 빠를 것 같아서요
- 2:36한번 보겠습니다
- 2:37우측 상단에 기본 크기라
- 2:39그래서 데스크탑에 16픽셀로 했거든요
- 2:42그러면 왼쪽에 본문 기준이 있죠?
- 2:4516픽셀이 1rem
- 2:47REM은 저희가 저번 시간에 배웠었죠
- 2:49이걸 기준으로 점점점 위로 가면 커지고
- 2:53아래로 가면 작아지고
- 2:54이런 개념이 있는데요
- 2:55그 기준이 스케일 비율로도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 2:58지금은 1.25배로 해가지고
- 3:011REM에서 한 칸 위로 올라가면 1.25배가 되고요
- 3:05한 칸 더 위도 1.25배씩
- 3:07계속 이렇게 점점 커지는 방식을 말합니다
- 3:11이 부분을 비율을 점점 키우면
- 3:14커지는 폭이 점점 커지겠죠, 이렇게
- 3:16이렇게 과감하게 키우는 부분들은
- 3:19주로 랜딩 페이지나 소개 페이지 같은 텍스트가 잘 보여야 되는 부분에서 사용되고요
- 3:25비율을 이렇게 점점 줄이는 경우에는
- 3:27차이가 크지 않잖아요
- 3:29주로 웹 애플리케이션 디자인에서는
- 3:32이렇게 작은 비율로도 사용이 되겠죠
- 3:34좁은 화면 내에서도
- 3:35위계 구조가 보여야 되니까요
- 3:37지금은 제가 샘플로 몇 개만 만들었는데
- 3:39위계 구조를 더 다양하게 더 많이도 만들 수 있지만
- 3:42여러분이 만들려고 하는 사이트의 그 구조에 맞게 필요한 만큼만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 3:48이때 추가로 중요한 점은
- 3:50반응형에 대응하는 건데요
- 3:52데스크탑 기준으로는 이런 비율이 유지됐다면
- 3:55태블릿의 기준은 예를 들어서
- 3:5715픽셀, 모바일 기준은
- 3:5914픽셀로 기본값이 되는
- 4:01이 기준을 줄이면
- 4:03나머지도 다 같이 줄어들겠죠
- 4:05데스크탑일 때는 이렇게 보이지만
- 4:08태블릿으로 봤을 때는
- 4:10조금씩 줄어들었죠
- 4:11기본 본문이 15고 모바일로 가면
- 4:1414기준으로 처리가 되는
- 4:17이렇게 구조를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 4:19이 부분을 이렇게 줄이면
- 4:21모바일에서는 더 작아지고요
- 4:23이 비율도 줄일 수 있겠죠
- 4:25모바일의 기본값을 12픽셀로 해서 줄이거나
- 4:28아니면 태블릿은 14로 할 수도 있고요
- 4:31데스크탑은 뭐 18로 이렇게 늘릴 수도 있습니다
- 4:35REM의 계산에 따라서 반영이 되는 거죠
- 4:37꼭 이렇게 REM을 쓰지 않더라도
- 4:40각 구간마다 좀 딱딱 떨어지는 픽셀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 4:44뭐 24, 28, 36, 44, 48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는데
- 4:48어찌됐든 디바이스별로
- 4:50폰트 크기의 토큰을 만들어 두면
- 4:52화면 크기가 달라졌을 때
- 4:54전체적인 위계는 유지하면서
- 4:55자연스럽게 대응이 가능하겠죠
- 4:57다음은 행간과 자간인데요
- 5:00행간은 줄 간격을 말하죠
- 5:02글자와 글자 사이의 여백을 의미하는데요
- 5:04텍스트가 읽히는 호흡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 5:07웹 디자인에서는 행간을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눠서 정의하면
- 5:12훨씬 더 이해하기가 편할 겁니다
- 5:14첫 번째는 제목형 텍스트 행간인데요
- 5:17여기 예시에서도 같이 보자면
- 5:19이렇게가 제목형이겠죠
- 5:21주로 한 줄 또는 길어야
- 5:23두 줄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 5:25행간을 너무 크게 잡을 필요가 없습니다
- 5:28현재는 더 큰 경우에는 1.2
- 5:31그리고 소제목은 1.4로 정해놨는데요
- 5:34이 부분은 조절해도
- 5:35지금은 한 줄이라서
- 5:37보기가 어려우니까
- 5:38이렇게 두 줄로 바꿔서 설명을 드려볼게요
- 5:41행간을 조절하면
- 5:43이런 식으로 1이 100%거든요
- 5:45100%면 너무 딱 붙어 보이겠죠?
- 5:48그리고 1.6으로 해도 되긴 하는데
- 5:51좀 벙벙해 보입니다
- 5:52폰트가 크기 때문에
- 5:54여백이 넓어졌을 때
- 5:55보기가 좀 애매한 경우가 있어요
- 5:57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 5:59120%에서 150% 사이를 권장합니다
- 6:02소제목 같은 경우도
- 6:04글씨가 작다 보니까
- 6:05너무 행간이 좁으면 읽는데
- 6:08어려움을 겪을 수가 있습니다
- 6:09그래서 저는 1.5에서 1.4 정도를 선호하고요
- 6:13더 줄이면 붙어 보이는 문제가 있죠
- 6:17그리고 본문형 텍스트 같은 경우는 매우 중요한데요
- 6:20블로그나 뉴스,
- 6:21어떤 상세 설명글을 읽는
- 6:24이런 긴 흐름으로 읽어야 되는 부분에서는
- 6:26행간이 넓어야 돼요
- 6:27지금 예시로는 글줄이
- 6:29네 줄밖에 안 되기 때문에
- 6:311.8로 했는데요
- 6:32글줄을 되게 길게 해볼게요
- 6:34이렇게 읽는다고 했을 때는 쭉 읽다가
- 6:38이 끝 지점에서 읽고
- 6:40다시 그다음 첫 번째로 갈 때
- 6:42행간이 어느 정도 받쳐줘야지만
- 6:44읽기가 편해요
- 6:46그래서 이 글줄이 매우 긴 경우에는
- 6:48본문을 저는 2로 합니다
- 6:51그래야 보기가 편해요
- 6:52만약에 줄여버리면 읽기가 매우 힘들 거예요
- 6:571.4로 하면 벌써부터 보기가 싫어집니다
- 7:01최소 1.8에서 2.0,
- 7:03전 개인적으로 2를 선호합니다
- 7:062가 200%예요
- 7:07너무 기니까 다시 좀 줄여볼게요
- 7:10버튼이나 인풋, 드롭다운 같은
- 7:12정확한 높이 계산이 중요한 UI 요소에서는 행간2%로 유동적이거나
- 7:18너무 넓으면
- 7:18박스 높이가 커지기 때문에
- 7:20어떤 수직 정렬이 어긋나기가 쉬워요
- 7:22그래서 UI 내의 텍스트는
- 7:24보통 행간을 1, 100%죠
- 7:27100%로 하거나
- 7:28아니면 기준이 되는 수치,
- 7:31예를 들면 20픽셀
- 7:32혹은 24픽셀
- 7:33이런 식으로 규칙을 정해서
- 7:35그 안에서 정확한 박스 높이 조절이 가능하게끔
- 7:38설정을 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7:41자간 같은 경우는
- 7:42글자와 글자 사이 간격을 말하는데요
- 7:45영문 사이트에서는 자간을 조절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 7:48약간 올드한 느낌이 날 때 있어서
- 7:50개인적으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7:52한글 같은 경우에도
- 7:53자간이 넓으면
- 7:55벙벙해 보이기 때문에
- 7:56어느 정도를 미세 조정을 했었는데
- 7:58요즘에는 프리텐다드체 같은 게
- 8:00거의 기본체가 돼버렸잖아요
- 8:02이미 조정이 되어서 나온 폰트이기 때문에
- 8:04굳이 미세 조정은 하지 않습니다
- 8:06단지 다른 폰트를 사용했을 때
- 8:08좀 벙벙해 보인다 했을 때는
- 8:100에서 -0.5픽셀 정도
- 8:13그 사이에서 여러분이 보기 편한 자간 설정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8:17세 번째는 폰트 종류인데요
- 8:19디자인할 때
- 8:19단순히 예쁜 폰트를 고르는 게 아니라
- 8:22웹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폰트인지를 먼저 확인해야겠죠
- 8:26크게 시스템 폰트와 웹 폰트
- 8:28이 두 가지를 먼저 이해해야 되는데요
- 8:30시스템 폰트는 사용자 기기에
- 8:33이미 설치된 폰트를 말합니다
- 8:34따로 어디 서버에서 불러올 필요가 없기 때문에
- 8:37로딩 속도가 빠르고 안정적이에요
- 8:40예를 들어서 Mac 유저의 입장에서는
- 8:42애플산돌고딕 같은 게
- 8:44기본 폰트로 되어 있고요
- 8:45아니면 맑은 고딕 같은 게 나올 때도 있죠
- 8:48그래서 우리는 일관된 스타일을 제공하기 위해서
- 8:50웹 폰트를 사용하는데요
- 8:52웹 폰트는 서버에서 별도로 불러와서
- 8:54사용하는 폰트를 말해요
- 8:56여기서 더 중요한 두 가지가 있는데요
- 8:58상업적으로 사용 가능한지,
- 9:00그리고 웹에 임베딩 라이센스가
- 9:03가능한지를 확인하셔야 됩니다
- 9:05그리고 두 번째는 국문이나 영문, 숫자
- 9:08이런 거에도 다 제공을 해서
- 9:10함께 어우러지는지를 확인하셔야 돼요
- 9:12그리고 폰트가 너무 많으면
- 9:14사이트가 느려질 수가 있습니다
- 9:16그래서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 9:18여러 폰트를 서버에서 불러와야 되기 때문인데요
- 9:21로딩 속도에 영향을 주겠죠
- 9:23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 9:25하나의 폰트만 사용하는데요
- 9:26상황에 따라 제목용 폰트와
- 9:28본문용 폰트를 구분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9:31그리고 두께로도 위계 구조를 구분할 수 있는데요
- 9:34같은 크기라도 두께에 따라서
- 9:36몰입감이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 9:38하지만 두께 역시 마찬가지로
- 9:40전체를 다 불러오면
- 9:41로딩 속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 9:43두 개 혹은 세 개 정도의 두께 사용을 권장합니다
- 9:47폰트 사이즈도 당연히 조정이 돼야 되겠지만
- 9:49두께도 같이 조정해야지만
- 9:51더 풍성하게 위계 구조를 구분하실 수가 있겠죠
- 9:54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대비입니다
- 9:56이 대비는 배경과 텍스트 간의 구분을 말하는 거예요
- 10:00모든 텍스트가 같은 색과 같은 농도로 보이면
- 10:03사용자는 무엇을 먼저 봐야 할지
- 10:05알기 어렵습니다
- 10:06그래서 UI 디자인에서는
- 10:07중요한 정보는 조금 더 선명하게,
- 10:10덜 중요한 정보는
- 10:11조금 연하게 조정을 해요
- 10:13하지만 대비를 너무 약하게 해주게 되면
- 10:15문제가 생깁니다
- 10:16디자이너가 보기에는
- 10:17세련돼 보여도
- 10:18실제 사용자는 텍스트를 읽기 어려울 수가 있어요
- 10:21우리 모두가 같은 환경에서
- 10:23같은 눈을 가진 게 아니기 때문에
- 10:25이 가독성에 대한 표준을 잘 지키는 게 중요합니다
- 10:28대비를 이야기할 때
- 10:29꼭 알아야 하는 기준이 있는데요 WCAG입니다
- 10:32웹 콘텐츠 접근성 가이드라인을 의미하는데요
- 10:35웹사이트를 만들 때
- 10:37더 많은 사용자가 문제없이 읽고 사용할 수 있도록
- 10:40정리해둔 국제 접근성의 기준을 말해요
- 10:43여기서 텍스트 대비는
- 10:44글자색과 배경색이 얼마나 명확하게 구분되는지를
- 10:47숫자로 판단합니다
- 10:49예를 들어 밝은 회색 글자를
- 10:51흰 배경 위에 올리면
- 10:52보기에는 깔끔해 보일 수 있는데
- 10:54잘 읽히지 않을 수가 있어요
- 10:56특히 시력이 약한 사용자,
- 10:58고령 사용자, 밝은 야외에서
- 11:00화면을 보는 사용자에게도 읽는 데
- 11:02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11:04WCAG 기준으로는 일반 텍스트의 경우는
- 11:07배경과의 명도 대비가
- 11:094.5대 1 이상이어야지만
- 11:11더블에이 등급에 충족을 하고요
- 11:13큰 텍스트는 글자 자체가 크기 때문에
- 11:15상대적으로 읽기 쉬워서
- 11:173대 1 이상이면
- 11:18더블에이 기준을 충족을 합니다
- 11:21여기서 말하는 큰 텍스트의 기준은
- 11:2324픽셀 이상을 의미해요
- 11:25그리고 굵은 글씨 같은 경우는
- 11:2818픽셀 이상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11:30현재 보이는 예시처럼
- 11:31피그마에서 이런 디자인을 했다고
- 11:33가정을 해볼게요
- 11:34예시에서 브레드크럼즈 부분에서
- 11:37현재 페이지는 연하게 표현이 되어 있고요
- 11:40이동할 수 있는 부분은
- 11:41진하게 표현이 되어 있죠
- 11:42두께도 차이가 있고요
- 11:44그리고 헤드 카피는 좀 크고 두껍게,
- 11:46그다음은 작고 연하게
- 11:48이때 Fill 부분에서 사용된 폰트의 컬러가 다릅니다
- 11:53여기에서 접근성이 맞는지
- 11:54한번 테스트를 해보자면
- 11:56스타크라는 플러그인이 있어요
- 11:58테스팅 툴에서 콘트라스트를 한번 해볼게요
- 12:01여기에서 원하는 부분을 클릭을 하시면
- 12:04텍스트와 배경을 컬러로 찍어주고요
- 12:07결과값이 어떤지 17.64대 1
- 12:11그러면 통과가 됐죠
- 12:12만약에 컬러를 좀 연하게 해볼게요
- 12:16이렇게 이게 디자인에 좋아 보여라고 했을 때
- 12:19노말 텍스트일 때는
- 12:21통과가 안 됐지만
- 12:22라지 텍스트일 때는 통과가 됐어요
- 12:24여기를 조금만 더 올려보면
- 12:27이런 식으로 통과가 안 됩니다
- 12:30저희 눈에는 잘 보일 수 있어도
- 12:32다른 분들 기준으로는 잘 안 읽힐 수 있기 때문에
- 12:35텍스트 부분에는 신경을 써서 적용을 해줘야 됩니다
- 12:38반대로 이렇게 어두운 부분에서
- 12:40만약에 이런 부분에서
- 12:42이 텍스트만 강조하고 싶다라고 하면은
- 12:45이렇게 조정도 가능하겠죠
- 12:47테스트를 하려고 하는데
- 12:48그라디언트가 뭔가 인식이 돼서
- 12:51방해가 되는 것 같아서
- 12:52잠시 눈을 끄고 테스트를 해볼게요
- 12:55그러면 6.75대 1로 통과가 된 걸 볼 수가 있습니다
- 12:59이렇게 타이포그래피의 중요한 다섯 가지를 살펴봤는데요
- 13:02폰트 크기와 행간과 자간, 폰트 종류,
- 13:05두께 대비 이렇게만 잘 지켜도
- 13:08절반은 가는 안정적인 디자인을 할 수가 있을 겁니다
- 13:11다음 영상에서는 컬러 시스템과 컬러 활용 원칙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About this transcript
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읽히는 웹디자인을 만드는 타이포그래피 - 웹디자인 강좌 2-3 by 디자인베이스,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1,583 words across 349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What you can do with it
Use the transcript to take notes, quote the speaker, build a study guide, generate a summary with ChatGPT or Claude via the YouTube Summary tool, or export it as a timed subtitle file with YouTube to SRT. You can also re-open it in the transcriber to translate the transcript into 100+ languages.
Free YouTube transcript tool
YouTube2Text is a free YouTube transcript generator — no signup, no daily limit. Paste any YouTube link and get the full transcript instantly, with timestamps, click-to-jump, translation to 100+ languages, AI prompts for ChatGPT, Claude, and Gemini, and exports to TXT, SRT, VTT, or Mark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