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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돌봄수업 - 1hr Full ] ✨만성스트레스와 하루4시간 의자에 갇힌 나를 건강하게 해주는 강연. — Transcript

by 조셉킴의 자기돌봄학교 · 5,666 words · 1,295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Full transcript

  1. 0:00[음악]
  2. 0:08반갑습니다. 조색김 박사입니다.
  3. 0:12네. 제가이 AI 시대 때 이제
  4. 0:18한국도이 AI 시대에서이 급변하는
  5. 0:21세상에 리더를 해 나가야 될 텐데 그
  6. 0:24중심에
  7. 0:26우리
  8. 0:27TDG가
  9. 0:29계신 걸로 알고 그래서 여러분들을
  10. 0:32건강하게 해 드리는게 또이 사회와이
  11. 0:35나라의 큰 일조를 하겠다는 그런
  12. 0:37마음으로 왔습니다.
  13. 0:41그래서 제가 어제 TDG 웹사이트
  14. 0:45들어가 봤어요. 그 제가 말씀드리고
  15. 0:48싶은 것을 전달드리는 것보다 그 계신
  16. 0:52분들한테 뭐가 필요할까?
  17. 0:54그래서 쭉 그 전체를
  18. 0:58보면서 제가 준비했던 모든 것들을 다
  19. 1:02뒤집고
  20. 1:04정말 여기 계신 분들이 건강할 수
  21. 1:07있게끔 아 이것만큼은 꼭 전해
  22. 1:10드리면이 한시간의 시간이 정말 의미가
  23. 1:13있겠다. 그래서 준비했던 거 다
  24. 1:15뒤집어서 정말 필요한 것들 선생님들이
  25. 1:18꼭 아셔야만 할 것들을 마음을 담아서
  26. 1:21준비해 왔습니다. 그래서 꼭 잘
  27. 1:24메모해 주시고 또 거기에다가 실천만
  28. 1:26하시면음 큰 것을 가지고 가실 수
  29. 1:30있으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
  30. 1:32그러면 건강하실 수 있게끔 제가
  31. 1:36도와드릴게요.
  32. 1:40네. 그 저희 모두 다 건강하고 싶어
  33. 1:43하는데 건강을 문자 그대로 보면 그
  34. 1:47건이라고 하는 것은 그 눈에 보이는
  35. 1:50물질적인 우리 몸이
  36. 1:53올바르게서 있는 상태를 건이라고 하고
  37. 1:58강이라고 하는 것은 이제 보이지 않는
  38. 2:01비물질적인 마음이 평안한 상태를 강과
  39. 2:07마음이 올바르게서 있는 상태에서
  40. 2:11평안하게 지내는 상태를 건강이라고
  41. 2:14하는데 오늘 한시간이 끝날 때쯤에는
  42. 2:19아 이렇게 하면 건강할 수
  43. 2:21있겠구나라고 하는 것을 좀 아실 수
  44. 2:23있으실 것 같습니다. 여기 앉으세요.
  45. 2:26빨리.
  46. 2:30자, 그리고 그
  47. 2:34일단 여러 인트덕션을 좀 거두절미하고
  48. 2:38그
  49. 2:4015년 정도 연구도 하고 한 결과 그
  50. 2:45우리 몸에 아픔을 이겨내고 건강을
  51. 2:49지속 가능하게 하는 힘은 누구나 다
  52. 2:51타고 났다는게 결론적으로 발견한
  53. 2:54부분이고 그래서 이것을 건강
  54. 2:57지속력이라고 하는데 그 건강 지속력이
  55. 3:02발휘되기 위해서는 규칙이
  56. 3:03있더라고요.데 그 규칙은 몸과 마음을
  57. 3:07화분을 갖꾸듯이 정원을 갖꾸듯이
  58. 3:10매일매일 가꾸어야만 한다. 그래야지
  59. 3:13그 건강 지속력이라는 것이 힘이
  60. 3:16발휘하더라. 그러면 구체적으로
  61. 3:19건강하기 위해서 뭐 어떻게 하면
  62. 3:21되는데 그까 그 부분 제가 한번
  63. 3:25말씀을 천천히 드릴게요. 그래서
  64. 3:27천천히 따라오시면은 아 이거 진짜
  65. 3:29해야 되겠구나를 좀 느끼시게 되실 것
  66. 3:32같아요. 그
  67. 3:35최근에
  68. 3:37좀 과업도 하고 해서 최근 6개월
  69. 3:41잡을게요.
  70. 3:43몸이든 마음이든 아픈 적이 있다. 손
  71. 3:46한번 저 여기 계신 분들 컴퓨터
  72. 3:48보시는 분들은 스스로 답변하시면 돼.
  73. 3:50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 최근 6개월
  74. 3:52동안 좀 아파 본 적이 있다. 손
  75. 3:55한번 들어 봐 주시면
  76. 3:59좋습니다.
  77. 4:01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다행이다.
  78. 4:05아프셔서 다행이다.
  79. 4:08그 설명을 제가 드리고 최근 6개월
  80. 4:10동안 나는 좀 괄호를 했음에도
  81. 4:12불구하고 아픈 적은 없었다. 아까 손
  82. 4:15안 드신 분. 네.
  83. 4:18자기 관리를 잘해서도 그럴 수 있지만
  84. 4:21조금 걱정이 된다. 왜냐면
  85. 4:25아플 만할 때 아픈 것도 건강이
  86. 4:27다거든요. 그러면 제가 한번 거 쭉
  87. 4:30한번 설명 한번 드려 봐 드릴게요.
  88. 4:31그 아프신 분들을 많이 만나오는데
  89. 4:36지금까지 한 45개의 국자들 제가
  90. 4:40만나뵙고 있고 그다음에 코로나 때도
  91. 4:44어 저를 만나기 위해서
  92. 4:47미국에서 또 영국에서도 비행기 타고
  93. 4:51와서 2주 격리하고
  94. 4:54내 아픔을 좀 해결하고 싶어서
  95. 4:57왔다가 또 돌아가신 분들이 계세요.
  96. 4:59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픈 것에
  97. 5:02대해서는 좀 특화가 돼 있기 때문에
  98. 5:06지금 몸이든 아픈거든 그 아픈 이유에
  99. 5:09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그
  100. 5:12아픔이라고 하는
  101. 5:16아픔이라고 하는 그 실타례 아픔이라고
  102. 5:19하는 것은 증상이라고 하고 현상이라고
  103. 5:22하는데 그 뒤에 숨겨져 있는 원인은
  104. 5:25따로 있어요. 그래서 환자가 아프다,
  105. 5:28누군가가 아프다라고 했을 때 그
  106. 5:30아픔을 끝까지 집요하게 계속
  107. 5:32끌어당겨가 봐요. 원인이 어디을까?
  108. 5:35뿌리 하나를 잡고 끝까지 쭉 가다
  109. 5:38보면은 그 아픔이라고 하는 그
  110. 5:41실타래의 끝에서 마주하는 것은
  111. 5:46수고였어요.
  112. 5:49수고.
  113. 5:50아픈 이유는 수고였더라.
  114. 5:54모든 아픔의 그 끝자락에는 수고가
  115. 5:57있다라고 하는게 어 연구의 어떤
  116. 6:01결론적인 부분이고 그러면 수고했을 때
  117. 6:04왜 아픈가를
  118. 6:06보면 그 인간이
  119. 6:12매일매일 쓸 수 있는 신체적 에너지는
  120. 6:15한정이 돼 있다. 그거를 100%라고
  121. 6:17했을 때 인간은 정신력이 있고
  122. 6:20신체력이 있는데 정신력은
  123. 6:24무한하죠.
  124. 6:26그런데 그 정신력이 끌고 가는 또
  125. 6:30끌려가는 그 몸은 분명히 한계가
  126. 6:33있다.
  127. 6:36그러면이
  128. 6:39한계가 있는이 몸은 매일매일 쓸 수
  129. 6:41있는 에너지가 100이라고 했을 때이
  130. 6:45에너지 배분의 문제가 생기면 여기에서
  131. 6:48모든 질병이 좀 시작이 되는데 잘
  132. 6:51보시면
  133. 6:53인간의 뇌가 쓸 수 있는 매일매일의
  134. 6:56에너지 기본적으로 써야 하는 에너지는
  135. 7:02뇌가 써야 하는 에너지는 20%예요.
  136. 7:06근데이 20% 에너지는
  137. 7:08어 더 필요하면 더 필요하지 덜 쓸
  138. 7:11수는 없어요. 예를 들어서 밤에
  139. 7:14주무실 때
  140. 7:16심장을 띄게 하는 것은 뇌가 알아서
  141. 7:20조율를 해 줘요.
  142. 7:22밤에 잘 때 숨을 쉬게 하는 것도
  143. 7:25뇌가 알아서 자동적으로 시스템을
  144. 7:27갖춰서 해 주게 되고 우리는 음식을
  145. 7:30맛만 보면 되지 삼키기만 하면 그
  146. 7:32어려운 소화를 해내는 것도 다 뇌가
  147. 7:35조율를 해 줘요. 그니까 그러고 보면
  148. 7:3720%는 무조건 하루에 20%의
  149. 7:41에너지는 뇌가 반드시 써야만 돼요.
  150. 7:43그 이하로 쓰게 되면 우리는 쓰러질
  151. 7:46수밖에 없다. 그다음에
  152. 7:48의외로 소화를 하는데 우리 몸의
  153. 7:51에너지 20%를 사용합니다. 굉장히
  154. 7:53많이 사용하죠. 왜냐하면 그 우리가
  155. 7:56먹는 음식을 소화를 해서 그걸 가지고
  156. 8:00우리 몸은 계속 바꾸게 돼 있어요.
  157. 8:03그 사람의 몸은 2, 3년 주기로 다
  158. 8:05바뀌어져요. 그래서 선생님들이 가지고
  159. 8:08계신 피부, 뼈 모든 것들이 뭐
  160. 8:10머리카락도 포함을 해서 최소한 2년
  161. 8:13전은 아니에요. 계속 바뀌어져요.
  162. 8:15그래서 평생 20번에서 30번 정도
  163. 8:17내 몸이 계속 바뀌어지게 돼 있어요.
  164. 8:19근데 그거를 음식을 통해서 소화를
  165. 8:22해서 이루어지다 보니까 기본적인
  166. 8:25매일의 에너지의 20%는 소화를
  167. 8:27통해서 이루어져요. 소화는데 뭐 많이
  168. 8:30써 것 같은데 음식이 오면 어떤
  169. 8:33음식이 들어왔는지를 체크를 하고 그걸
  170. 8:36뇌로 보내 주면 뇌에서는 아 이런
  171. 8:38것을 분비해라라고 해서 효소를
  172. 8:40분배해서 소화를 하는 종합 예술이라고
  173. 8:42해요. 그러면 어 뇌 20% 쓰죠.
  174. 8:47소화가 20% 반드시 써야만 되죠.
  175. 8:49그다음에 의외로 많이 쓰는게 면역
  176. 8:53시스템이 30%를 끌어당겼어요.
  177. 8:56전체 에너지에 하루에 굉장히 많이
  178. 8:58쓰죠. 왜냐면 저희가 하루에 2만 번
  179. 9:01호흡을 해요. 그러면 그 호흡할 때
  180. 9:04바이러스 박테리아 많이 들어오고 그
  181. 9:07처치를 해야 되고 동시에 바이러스는
  182. 9:10외부에서만 들어온다라고 생각하는데
  183. 9:11사실 몸 안에 더 많이 있어요. 대신
  184. 9:14그거를 활동하지 않는 것뿐이에요.
  185. 9:16이게 컴퓨터랑 좀 비슷할 수 있는데
  186. 9:19그 우리 몸에 모니터링하는 면역
  187. 9:22세포가 있어서 어디에 바이러스가
  188. 9:24있는지를 다 간파해요. 그래서 계속
  189. 9:27모니터링해요. 활동하지만 억제를
  190. 9:30시켜요. 만약에 그 바이러스가 활동을
  191. 9:33하잖아요. 그러면 즉각적으로 그
  192. 9:36바이러스를 공격하는 세포한테 신호를
  193. 9:38보내 줘요. 그러면 공격 세포들이
  194. 9:40가서 그거를 공격을 해요. 그리고 또
  195. 9:43면역에 메모리 면역 세포라는게 있어서
  196. 9:47바이러스를
  197. 9:49공격해서 처치를 하면 그 DNA
  198. 9:52정보를 R& 정보를 다 저장을 했다가
  199. 9:56비슷한 바이러스가 오면 다음에 빠르게
  200. 9:58공격을 해요. 그러니까이 모든 것들을
  201. 10:00해내기 위해서는 하루에 30%의
  202. 10:03에너지를 기본으로 쓴다. 그러면
  203. 10:06뇌가 기본으로 20% 쓰죠.
  204. 10:08소화하는데 20% 쓰고 면역에 30%
  205. 10:11쓰고 그러면 총 몇 %예요?0 70%
  206. 10:1470%
  207. 10:15그러면 나머지 30%로 뭐 하냐면은
  208. 10:22TDG에서
  209. 10:25내가 가지고 있는 타이틀 또 그
  210. 10:28타이틀에 주어진 책임적인 업무를
  211. 10:31위해서 그 30% 내에서 일을 하시고
  212. 10:35근데 가정에 가시면 또 나의 여러
  213. 10:38타이틀이 있고 또 가정과 또이 회사
  214. 10:41외에 또 사회에서 가족 가지고 계신
  215. 10:43또 여러 해야 할 타이틀이 계신데
  216. 10:4630%로 이것을 다 하셔야 돼요.
  217. 10:49그런데 이렇게 발전해 온 TDG에서는
  218. 10:5430%만 요구하지 않는다. 가끔
  219. 10:57업무에 따라서 더 필요하실 때가
  220. 11:00있잖아요. 그 제가 TDG 웹사이트를
  221. 11:03보면서
  222. 11:06저의 강의 모든 걸 바꿔야 되겠다라고
  223. 11:08했던 하나의 슬라이드가 있었는데 우리
  224. 11:10TDG는
  225. 11:12함께 성장을 하기 위해서 몰입을
  226. 11:16한다. 그래서 그 몰입이란 단어를
  227. 11:18보고 아
  228. 11:21부족하겠다. 그러면 이게 TDG뿐만
  229. 11:25아니라 우리가 현대에 살아가는 저희
  230. 11:27입장에서 30% 정말 부족해요.
  231. 11:29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되냐면
  232. 11:33뇌에서 20%를 끌어올 순 없어요.
  233. 11:35뇌는 기본이에요. 그러면 당장 내가
  234. 11:39오늘 바쁜 일을 처리하는 동안 소화는
  235. 11:43잠시 멈춰도 괜찮잖아요. 그래서
  236. 11:45소화의 20%에서 그 에너지를 끌고
  237. 11:47오기 시작해요.
  238. 11:50그리고 그 20%도 지금 너무
  239. 11:51부족하다. 프로젝트가 마감이 곧 다음
  240. 11:54주다 그러면
  241. 11:56면역 당장에 몇 시간 동안 멈추는 거
  242. 11:59괜찮아요. 그래서 그 30%에서 끌고
  243. 12:02와요. 그래서 초 몰입을 하게 돼요.
  244. 12:06그런데 조건은
  245. 12:09오늘 내가 그 일을 끝내 놓고 다시
  246. 12:12그 끌어왔던 에너지를 소화와 면역으로
  247. 12:16보내 주면 다시 돌아가서 우리 몸이
  248. 12:19회복할 수 있는 힘은 있는데 그런데이
  249. 12:22프로젝트가
  250. 12:246개월 1년 동안 가게 되고 동시
  251. 12:28다발적으로 여러 프로젝트들이 진행이
  252. 12:31되고 그런데 또 집에 가서도 내가 또
  253. 12:35가정에서 해야 될 일이 있고 또
  254. 12:37사회에서 또 내가 어떤 책임질 일이
  255. 12:39있으면 그러면 소화라든지 면역에서
  256. 12:43끌고 왔던 그 에너지를 돌려주지
  257. 12:46못하는 순간 그게 모든 아픔의 시작이
  258. 12:50돼요. 결국에는 내가 그만큼 수고하고
  259. 12:52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260. 12:56우리가 아프기 시작할 때 제일 먼저
  261. 12:58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이 뭐냐 하면
  262. 13:03어 소화가 잘 안 되는 거. 왜냐면
  263. 13:06소화 쪽에서 에너지를 끌고 왔으니까.
  264. 13:09식도염 같은 거.
  265. 13:12위험
  266. 13:13영류성 식도염 과민성 대자군 등등등
  267. 13:17굉장히 많이 있죠. 다들 하나씩
  268. 13:19있으시죠? 그 말은 아 내가
  269. 13:23엄청 수고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시면
  270. 13:26좋고 그리고 나의 뇌는 처음에는
  271. 13:32주인님 그 제가 혹치 이제
  272. 13:34선생님이라고 하면 뇌는 우리 주인님이
  273. 13:39그 우선 순이죠. 근데 우리 주인님이
  274. 13:43책임 주어진 일을 즐겁게 하시고
  275. 13:45좋아하시니까 처음에는 좀 따라가
  276. 13:47주는데 어느 일정한 그 선을 너무
  277. 13:50넘어 버리시면 그러면 우리 몸은
  278. 13:53처음에 뭐를 주냐면 신호를 줘요. 첫
  279. 13:55번째 신호는
  280. 13:58통증을 줘요.
  281. 14:01몸의 아픔. 근데 그 몸의 아픔은
  282. 14:05나쁜게 아니고 잘못이 아니고 지금
  283. 14:09주인님의 생명에 필요한 에너지까지
  284. 14:12끌어서 다른 것에 좀 사용되어지고
  285. 14:16있으니 주의를 좀 기울이셨으면
  286. 14:19좋겠다.
  287. 14:21밖으로 향한 시선을 나에게 조금
  288. 14:26걷둬 주셨으면 좋겠다. 에너지 배분을
  289. 14:28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그런
  290. 14:31맥락에서 통증이 나오는 거예요. 근데
  291. 14:34그런 신호가 오면 우리는
  292. 14:38약국 가면 진통제 그 신호를 완전히
  293. 14:41차단시킬 수 있는 것들 너무 잘 봤
  294. 14:43때때 있죠.
  295. 14:45그러면 어떻게 되냐? 아까 전에 우리
  296. 14:47소화와 관련된 것들에서 에너지가 오면
  297. 14:50식도염, 위험
  298. 14:52그다음에
  299. 14:54대장염 같은 것들이 시작이 되게
  300. 14:57되죠. 그런데
  301. 14:59이것을 증상을 완화하는 치료제가
  302. 15:03아니고 증상을 완화하는 약들은 많죠.
  303. 15:05속이 아프고 하면은 일시적으로 조금
  304. 15:08어 없는 느낌이 들 수 있게끔 하는
  305. 15:10약을 먹으면서 우리는 모른 척하며
  306. 15:13살아가요. 그럼 그다음에 어떻게
  307. 15:15되느냐? 그 면역에서 에너지를
  308. 15:19끌어왔기 때문에 감기가 좀 자주
  309. 15:22걸리기 시작을 해요. 그리고이
  310. 15:25면역력이 면역이 에너지가 30% 쓰다
  311. 15:28보니까 거기서 에너지를 조금
  312. 15:30만성적으로 끌고 오다 보면 뇌는
  313. 15:34이렇게 위험하기 때문에이 주인님이이
  314. 15:38프로젝트 끝나는데 1년 2년 계속 갈
  315. 15:40것 같다. 그러면
  316. 15:42시선을 나에게로 끌고 싶기 때문에
  317. 15:45처음에는
  318. 15:47피부와 관련된 면역적인 현상들을
  319. 15:50줘요. 피부가 가렵다든지 나는
  320. 15:54앞토피도 없었는데 아토피가 생긴다든지
  321. 15:57계속적으로 내 몸에 있는 면역 세포가
  322. 16:00나를 일시적으로 공격하게 해서
  323. 16:04간지럽게 해요.
  324. 16:06그게 피부로 보이면 다행이죠.
  325. 16:09장 내에서 그런 일이 생기면 잘
  326. 16:12아프지도 않는데 어느 날 건강
  327. 16:14검진하면 용정이 껴 있네요. 아니면
  328. 16:19자꾸 설사도 하고 해서 과민성 대장
  329. 16:23중후군도 가지게 되고 근데 하루에
  330. 16:27누구나
  331. 16:291천개에서 3천개 정도의 암세포가
  332. 16:32우리 몸에서 만들어져요. 근데
  333. 16:35괜찮아요. 왜냐하면 수백만의 면역
  334. 16:39세포들은 몇 천 개 생기는 거
  335. 16:41괜찮아요. 그냥 청소하듯이 청소 금방
  336. 16:44할 수 있어요. 그런데
  337. 16:47만성적으로 만성이라고 하면 3개월에
  338. 16:50잡아요. 시간적으로 만성적으로
  339. 16:53면역으로 가야 될 에너지가 줄어들게
  340. 16:56되면
  341. 16:58암세포나 염증과 관련된 세포들의
  342. 17:01축척되는 속도가
  343. 17:04제거되는 속도보다 빨라져 갈 때 그때
  344. 17:08언젠간 시간이 지나면 건강 검진했을
  345. 17:11때 혹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검사
  346. 17:14한번 해 볼까요?라고 라고 가게 되어
  347. 17:17있어요. 그래서 오랜 시간 동안에 어
  348. 17:21제가 환자분들을 보았을 때 특징들이
  349. 17:25있더라고요. 그 내가
  350. 17:30주어진 일들을 해 나가는 과정에서
  351. 17:34내가 사용할 수 있는 30%가
  352. 17:35부족해서 소화와 그다음에 면역에서 그
  353. 17:39에너지를 좀 장기적으로 끌고 왔을 때
  354. 17:42그때
  355. 17:44통증이라고 하는 몸의 신호를 주고
  356. 17:47그다음에 우리 몸은 두 번째 신호가
  357. 17:51마음적인 우울감을 줘요. 그리고
  358. 17:54권감을 줘요. 그래서
  359. 17:57나에게서
  360. 18:00과하게 끌고 가고 있는 그 에너지를
  361. 18:02조금 차단하고 싶어서 시선을 나에게
  362. 18:06조금 향하게 해 주고 싶어서 우리
  363. 18:08몸은 통증과 함께 우울감을 줘요.
  364. 18:12어느 날 내가 엄청 즐겁웠던 일이
  365. 18:15갑자기 실증이 나고 어느 날 갑자기
  366. 18:19아 그냥 다 내려놓고 싶다. 그것은
  367. 18:24잘못이 아니라 다르게 보면 아 내가
  368. 18:27엄청나게 지금 수고하고 있구나라고
  369. 18:31해석하시는게 올바요. 그런데이
  370. 18:35사회는
  371. 18:37이렇게 수고하는 나를 칭찬하기보다는
  372. 18:41경쟁 사회에서 너 그렇게 하면
  373. 18:43뒤쳐져. 남들 봐. 얼마나 열심히
  374. 18:46하는데. 그러면서 우리는 커피 앉아
  375. 18:49마시고
  376. 18:51잠을 깨우고 진통제 먹고 항울제 먹고
  377. 18:55모든 신호들을 다 완전히 차단시켜요.
  378. 18:58그리고 난 뒤에는 어떤 일이
  379. 19:00일어나냐면 이거는 좀 평균적이고
  380. 19:02개인적인 편차가 있지만이 흐름은
  381. 19:04똑같아요. 여성들 같은 경우에는
  382. 19:07처음에 제가 보니깐 자가 면역 질환
  383. 19:10같은 것들 뭐 아토피에서부터 시작해서
  384. 19:14조금 심하면 루프스까지 나올 수 있고
  385. 19:17그리고 난 뒤에 루틴이 있더라고.
  386. 19:19여성들은
  387. 19:21갑상선 염이라든지
  388. 19:24갑상선과 관련된 질환이 등장을 하고
  389. 19:27그 신호가 차단이 되었을 때 그다음에
  390. 19:31자궁과 난소와 관련된 질환들이
  391. 19:35나타나기 시작을 하고 증상들도
  392. 19:37나타나기 시작하고 그다음에 마지막은
  393. 19:40유방이 암이에요. 0, 1기 2기
  394. 19:44이렇게 그리고 난 뒤에 어쩔 수 없이
  395. 19:48회사를 그만두고 나를 찾아가는 여행을
  396. 19:51다들 떠나시더라고요.
  397. 19:54남성들도 처음에는 패턴은 비슷해요.
  398. 19:57몸의 통증, 아픔, 그리고 마음과
  399. 20:00관련된 어떤 우울 혹은 분노, 불안,
  400. 20:03또 공황장애 같은 그리고 난데 남성은
  401. 20:07전조 증상이 없고 대부분 급사로
  402. 20:09넘어가더라고요.
  403. 20:14아, 주변에 있으실 수도 있어요.
  404. 20:17그런데 내가 오히려 좀 큰 병이
  405. 20:21찾아왔다. 어떻게 다르게 보면 감사한
  406. 20:24걸 수도 있어요. 그거라 통해서 다시
  407. 20:27에너지를 좀 제 정비했으면 좋겠다라고
  408. 20:30하는 그래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409. 20:33것은 그 뭐라고 하는게 아니고 우리가
  410. 20:37최근에 내가 좀 아팠다. 어 그리고
  411. 20:41과거에 좀 아팠었다. 그거를 해석하실
  412. 20:45것은 내가 건강 관리에 못 했지
  413. 20:47자책하시면 안 되고 아 내가 정말
  414. 20:50최선을 다해서 수고의 삶을
  415. 20:53살았구나라고 그렇게 먼저 해석을 해
  416. 20:56주시는게 올바르고 그리고 내가 왜
  417. 21:00그렇게 수고를 해야만 했었을까라고
  418. 21:03보면
  419. 21:06스트레스는 다른 말로 하면 책임이라고
  420. 21:10해요.
  421. 21:12내게 주어진 그 책임을 잘 완수하고
  422. 21:15싶어서 조금 더 애를 쓰다 보니깐
  423. 21:19조금 더 수고를 하다 보니깐 내게
  424. 21:21주어진 매일의 30%는 좀 부족하다
  425. 21:24보니깐 다른 데서 좀 끌고 왔었던
  426. 21:26거죠. 근데 좀 다시 돌려 줬었어야
  427. 21:29됐는데 근데 우리는 삶에서 일이 많고
  428. 21:33책임이 많다 보니깐 어쩔 수 없이 또
  429. 21:36모르고 그 수구의 삶을 계속 살
  430. 21:39수밖에 없었던 거죠. 그래서 그
  431. 21:43건강하기 위해서 첫 스타트는 어
  432. 21:46제시해 드리고 싶은 것은 아 내가
  433. 21:50수고의 삶을 살아왔고 내가 내게
  434. 21:54주어진 책임들이 참 많구나. 회사도
  435. 21:57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또 그 외에
  436. 22:00내가 소속된 다른 사회적인 어떤
  437. 22:03커뮤니티에서 그래서 그런 책임을
  438. 22:08책임 정신을 가지고
  439. 22:11최선을 다하시는 분들이 많이
  440. 22:14아프세요. 사실
  441. 22:17그렇게 수고를 많이 안 하시는 분들은
  442. 22:20그렇게 많이 아프시진 않으시더라고요.
  443. 22:24그래서 어떻게 다르게 보면 좀
  444. 22:26아팠다라고 했을 때 아 내가 열심히
  445. 22:31살아왔는데 그 사는 과정에서 최선을
  446. 22:35다해서 수고를 했는데 나의 에너지가
  447. 22:38정작 다른 사람을 돌보아주고 또
  448. 22:42누군가를 위해 결국 나를 위한 것이
  449. 22:45좀 부족했었구나. 그래서 이제는
  450. 22:48시선을 나에게 좀 향해야 되겠구나라고
  451. 22:52생각을 하시는게 그 스타트가 좀 되실
  452. 22:56것 같아요. 그러면
  453. 22:59본격적으로
  454. 23:01좀 충격적일 수가 있는데
  455. 23:04그래서 제가 그 강의를 오늘 다
  456. 23:07순서와
  457. 23:09전체 내용을 바꾼 이유가 여기에
  458. 23:11있는데음
  459. 23:12[음악]
  460. 23:15하루에 먼저 4시간 이상 앉아 있다.
  461. 23:23손 한번 들어 주세요.
  462. 23:27네. 네. 감사합니다. 제가 어제
  463. 23:31TGG 웹사이트를 보면서 아 하루에
  464. 23:334네시간 이상 앉아 계실 수밖에
  465. 23:35없겠구나라는 거를 간파를 해서 강의
  466. 23:37내용을 바꾼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467. 23:39그러면 제가
  468. 23:42천천히 한번 설명을 드려 볼게요.
  469. 23:45그
  470. 23:51선진국 포함해서 저희 나라의 10대
  471. 23:55열 가지의 순위 12권에 있는 사망
  472. 23:59원인이에요.
  473. 24:01이게이 패턴이 70년대 이후로 다
  474. 24:03바뀌었는데 예전에는 박테리아,
  475. 24:06바이러스, 위생, 영량과 관련을
  476. 24:10했는데 지금은 보면 암은 부동의
  477. 24:13일이에요. 그리고 심장과 관련된
  478. 24:17질환들, 뇌와 관련된 질환들, 폐와
  479. 24:21관련된 질환들, 간과 관련된
  480. 24:23질환들인데
  481. 24:25얘네들의 다 특징은 뭐냐 하면
  482. 24:28만성질환이에요.
  483. 24:30만성질환은
  484. 24:32비감염성 질환이라고 해 가지고 만성
  485. 24:36질환의 원인은 아직까지 저희가
  486. 24:38의학에서는 몰라요.
  487. 24:42암에 대한 원인을 알았으면 이미 다
  488. 24:44끝났겠죠.
  489. 24:46그래서 여기에 있는 질환들은
  490. 24:49원인을 몰라요. 그런데 이러한 질환
  491. 24:53때문에 발생되는 우리 몸에 증상이
  492. 24:56있죠. 그런 증상들은 불편하기 때문에
  493. 24:59그 증상을 완화하는 치료와 뭐 주사나
  494. 25:03약물적인 방법들이 있어요.
  495. 25:06그런데 원인은 몰라요. 자살은 어
  496. 25:10예외로 좀 정신적인 측면을 갖게
  497. 25:12되더라도 그래서 만성 질환이 모든
  498. 25:17사망 원인의 주요 열 가지를 다
  499. 25:20차지하고 있어요.
  500. 25:24그러면 어이 만성 질환에 대한 원인은
  501. 25:29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502. 25:32그래도
  503. 25:34많이 논의가 되어지고 또 밝혀져 온
  504. 25:37것은 두 가지 측면이 있는데 하나는
  505. 25:41마음적인 스트레스와 관련된게 있고
  506. 25:44그다음에 몸적인 것이 있어요. 그래서
  507. 25:48우리가 건강이라고 했을 때 몸이 바로
  508. 25:51서고 마음이 평안한 상태라고 했는데
  509. 25:54그러면
  510. 25:55내가 하루에네 시간 이상 앉을 수밖에
  511. 26:00없는이 환경에서 내가 어떻게 뭔가
  512. 26:04마음을 지켜낼 것인가?
  513. 26:06오늘 이것을 꼭 알려 드리고 가야
  514. 26:08되겠다.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515. 26:11어
  516. 26:15요거 꼭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요.
  517. 26:17어, 마이오클리닉에서 클리닉이라고
  518. 26:20해서 미국에서 1등 병원이 있는데
  519. 26:23거기에 어
  520. 26:25제임이스 박사가
  521. 26:28충격적일 수도 있고 당연할 수도 있고
  522. 26:32너무 익숙할 수도 있는
  523. 26:34연구 발표를 하나 있는데
  524. 26:37논문의 제목은 사실 좀 보통
  525. 26:40지루해요. 어떤 것에 대한 어떤
  526. 26:42영향문
  527. 26:44제목이
  528. 26:46앉는 병
  529. 26:49의자의 앉는 병이라고 했고 그 논문을
  530. 26:53설명하는
  531. 26:54첫 번째 센텐스 첫 문장이 오래
  532. 26:58앉으면 죽는다.
  533. 27:06sitting too much
  534. 27:07kills.
  535. 27:10사설이 아니고 논문이에요. 그 저도
  536. 27:13이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맞는데
  537. 27:18너무 대놓고 저렇게 정난하게 이야기한
  538. 27:21것은 연구자라서 이게 너무 심각하기
  539. 27:24때문에 크게 한번 환기를 해 봐야
  540. 27:27되겠다는 그런 마음이 너무 공감이
  541. 27:28되어져서 그래서 제가 이거를 가지고
  542. 27:31왔어요. 지금부터 하나하나씩 설명을
  543. 27:34드릴게요. 아까 저희 열 가지
  544. 27:381위부터 10위까지의 사망 원인 열
  545. 27:40가지가 다 만성 질환이었죠. 그
  546. 27:43자살을 빼고 다 만성 질환인데
  547. 27:47바이오클리닉에 제임스 박사가 제시하는
  548. 27:49것은 뭐냐 하면 오래 앉아 있으면
  549. 27:5430 가지의 사망을 일으킬 수 있는
  550. 27:57주요 만성 질환과
  551. 27:59관련성이 너무 강하다. 데이터적으로
  552. 28:04연구 데이터 기반으로
  553. 28:06그리고 미국 질병 통제 예방 센터에서
  554. 28:10그러면
  555. 28:12앉아 있는 거 얼마나 앉아 있는
  556. 28:13거네시간 이상
  557. 28:164시간 이상 하루에 앉아 있게 되면
  558. 28:1930 가지의 만성 질환을
  559. 28:24유도할 수 있고 또 그것과 관련이
  560. 28:28있다라고 하는 보고가
  561. 28:31그냥 팩트로 있어요. 그러면
  562. 28:37어떻게 해야 되지?
  563. 28:39그니까 미국에서 그 미국 예방 의학
  564. 28:41전널에 나온 연구를 보면 이렇게
  565. 28:44현대에 들어와서
  566. 28:47이렇게 오랫동안
  567. 28:49앉아 있게 되는데네
  568. 28:53좋습니다. 중간에 심각하시면 이러셔도
  569. 28:56괜찮은데 제가 그 방법도 좀 알려
  570. 28:59드릴게요. 그래서 미국 예방의학
  571. 29:02전월에서 나온 연구에 보면 그 전
  572. 29:04세계 주요 20개국이
  573. 29:08얼마나 많은 직장인들이 앉아 있나를
  574. 29:10조사를 했어요. 했더니
  575. 29:133시간에서 8시간에 범위에서 안고
  576. 29:16있더라. 평균 5시간 정도. 근데
  577. 29:19미국은
  578. 29:216.9시간.
  579. 29:24그래서 그 전널에서 하는게 우리 미국
  580. 29:28국민들이
  581. 29:30평균보다 더 많이 6.9시간이나 앉아
  582. 29:33있다. 4시간 앉아 있으면이 큰 일
  583. 29:35나는데 우리 미국 국민들 어떻게
  584. 29:38되냐? 제발 좀 일어났으면 좋겠는데
  585. 29:40어떡하지?이 이 심각성에 대한 것을
  586. 29:44제기를 계속 해오고 있어요. 그러면
  587. 29:48이제 이쯤 되면 저희 나라
  588. 29:50궁금하잖아요.
  589. 29:52뭐 저희 나라 할 거 없이 선생님들
  590. 29:54개인으로 보시면은 어느 정도 감이
  591. 29:56오실 것 같은데 그 어 2021년
  592. 30:00질병 관리청에서
  593. 30:03조사를 했는데 저희 한국의 직장인들은
  594. 30:068.9시간
  595. 30:108.9시간
  596. 30:14OECD에서
  597. 30:15수면이 가장 부족한 나라가 한국
  598. 30:18부동의 꼴찌인데
  599. 30:20한국은 평균 수명이 7.4시간.
  600. 30:29근데 저희가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601. 30:328.9시간.
  602. 30:34전 세계에서 유례가 없이 수면
  603. 30:37시간보다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더
  604. 30:41많은
  605. 30:434시간 이상 앉아 있으면은 위험하다.
  606. 30:4830 가지의 질병을 유도할 수 있다.
  607. 30:52그리고 그 미국 예방 의학 전열에서
  608. 30:55제시한 것은 또 뭐냐 하면 그 8시간
  609. 30:59이상 앉게 되면 사망 위험 주요
  610. 31:03요소로 앉아 있는 것을 꼽아요.
  611. 31:06그래서 앉는 병 의자에 갇혀 있는
  612. 31:09우리를 구출해야 된다라고 하는 그런
  613. 31:12구호가 있어요. 그럼 어떻게 되지를
  614. 31:17이야기하기 전에 제가 한 가지만 또
  615. 31:19한번 보여 드릴게요. 그
  616. 31:24제가서 있는데서 있으면 척추에
  617. 31:27부과되는 힘을 100이라고 했을 때
  618. 31:32정말 좋은 자세로 의자에 앉아 있다.
  619. 31:34그러면 척추에 부과되는 힘은
  620. 31:37140이나 돼요.서 있는 것보다 앉아
  621. 31:41있을 때 촉의 힘이 더 들어가요.
  622. 31:44그런데 앉아 있는 상태에서 고개를
  623. 31:48살짝 숙였다. 컴퓨터 하시기 위해서
  624. 31:51그러면 약 두 배에 가까운
  625. 31:53180%까지 힘이 많이 들어가요.서
  626. 31:57있는 것보다 앉아 있는게 허리의
  627. 31:58무리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요. 그런데
  628. 32:02그것만 그치는 것이 아니고 그에서
  629. 32:05보는 것처럼 심장에 대한 압박감이
  630. 32:08가기 때문에
  631. 32:10혈압이 올라갈 수 있고 그다음에 우리
  632. 32:15횡경막 아래쪽에는 대장 간식기는
  633. 32:20장강 또 전립선이
  634. 32:24포진하고 있기 때문에 앉아 있게 되면
  635. 32:27복부의 압력이 증가되고 압력이
  636. 32:30증가되면 각각의 장기가
  637. 32:34혈액도 공급받아야 되고 또 염증이
  638. 32:37있으면 그 처치하기 위해서는
  639. 32:38림프관이라는 걸 통해서 순환이 돼야
  640. 32:41되고 또 기능을 발휘되기 위해서는
  641. 32:44전기선이 없으면 기계가 작동을 파워
  642. 32:46작동이 안 되기 때문에 그 기능을
  643. 32:49발휘 못 하는 것처럼 신경의 압박이
  644. 32:51굉장히 많게 돼요. 그니까 이게
  645. 32:53만성적으로 오랫동안 지속이 되게 되면
  646. 32:56장기들은 그 기능들이 조금 조금씩
  647. 32:58저화되어서 어느 날 건강 검진했을 때
  648. 33:02아 요런 질환이 보이고 요런 질환이
  649. 33:03보이고 하는 그래서 앉는 것이 직관
  650. 33:07직관적으로만 보게 되었더라도 어 우리
  651. 33:10몸에 미치는 영향이 많다. 그래서
  652. 33:13그러면
  653. 33:16지금 당장 TDG를 그만두고 하와이를
  654. 33:18가야 되나? 그렇게 할 수 없다. 또
  655. 33:22회사에서 저를 초대한 이유는
  656. 33:24건강하셔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
  657. 33:26방법을 알려 드리러 왔어요. 같이
  658. 33:29인트덕션이 조금 다소 길긴 했지만
  659. 33:33그래서 그
  660. 33:36척추 디스크 관련 제가 박사 연구
  661. 33:404년 오늘 총체적인 거 다 내려놓고
  662. 33:43드리고 갈게요. 그리고 유방암 관련된
  663. 33:47연구도 같이 했어요. 그래서 그
  664. 33:49노하우는 좀 충분히 이렇게 좀
  665. 33:52말씀드려 볼 수 있는 어 그런
  666. 33:56스스로의 좀 자격을 좀 부여하고 오늘
  667. 33:59이것은 꼭 전해 드리고 제가 가야
  668. 34:00되겠다라고
  669. 34:02이제 제가 마음을 좀 다짐하고
  670. 34:05지금부터 천천히 말씀드릴게요.
  671. 34:08스트레스 오늘부터
  672. 34:11스트레스 받으셨을 때음
  673. 34:14스트레스를 피할 순 없어요. 왜냐하면
  674. 34:1790%의 스트레스는 피하고 싶어도
  675. 34:19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라고
  676. 34:22해요. 늘 스트레스는 삶에서 다가올
  677. 34:25수밖에 없다. 왜냐면 스트레스는 또
  678. 34:28다른 말이 책임이기 때문에 내가
  679. 34:30책임져서 해야 될 것들은 늘 삶에서
  680. 34:32있기 때문에 그러면이 스트레스에서
  681. 34:37제가 오늘 그 1층에서 커피를 한 잔
  682. 34:40마셨는데
  683. 34:41에스프레소 그 커피 가루에서 그
  684. 34:44에스프레소를
  685. 34:46추출하잖아요.
  686. 34:48스트레스에서
  687. 34:50건강을 추출할 수 있는 방법이
  688. 34:52있어요.
  689. 34:57알려 드릴게요.
  690. 34:59매우 궁금합니다. 매우 궁금하시죠?
  691. 35:01네. 그래서 제가 오늘 왔잖아요.
  692. 35:05자,
  693. 35:07스트레스를 받으면
  694. 35:10코티소리라는 호르몬이 나와서 그
  695. 35:13스트레스에 대항할 수 있게끔 우리
  696. 35:15몸을 준비시켜요. 몸의 긴장을
  697. 35:18하게 되고 아까 말씀드렸던 소화
  698. 35:22에너지를 스톱시켜서 막 끌고 오기
  699. 35:24시작하고 면역도 스톱시켜서 내 쪽을
  700. 35:27끌고 오기 시작해요. 그래서 그
  701. 35:29스트레스가 지속되고 오래되면 몸이
  702. 35:32좋지 않다라는게 이제 그런 코르티스
  703. 35:34호르몬. 코르티스 호르몬은 좋은
  704. 35:36호르몬인데 이게 과했을 때 문제가
  705. 35:39되는 거예요. 그럼 우리는 상식적으로
  706. 35:41스트레스가 안 좋죠. 또 스트레스
  707. 35:43받으면 기분이 좋은 건 아니니까.
  708. 35:46그런데
  709. 35:48미국에서 그 북동부 쪽에 어 몇 개
  710. 35:52주에서
  711. 35:53스트레스와 관련된 주민들 설문 조사가
  712. 35:56했었고 그리고 30년이 지난 시점에
  713. 36:00그 스트레스 받았던 사람들 중에서
  714. 36:02사망한 분들을
  715. 36:05조사해 봤어요. 그니까 그분들은 몇
  716. 36:07살까지 살았고 죽기 전에 어떤 질병이
  717. 36:10있었는지 그래서 과거에 스트레스
  718. 36:12레벨이 높았던 사람은 수명이 조금 더
  719. 36:14짧을까? 혹은 다양한 질병들이
  720. 36:17있었을까를 봤는데 반전이 있었던
  721. 36:19거예요.
  722. 36:21스트레스 레벨이 높은 사람들
  723. 36:25중에 한 그룹은 스트레스 없는
  724. 36:28그룹보다 실제로 수명이 7, 8년
  725. 36:31정도 더 짧았어요. 심혈관 질환,
  726. 36:34만성 질환이 많았고요. 근데
  727. 36:36여기까지만 보면 그래 스트레스 안
  728. 36:38좋네. 당연하잖아. 상식범위라고 할
  729. 36:41수 있는데 그런데
  730. 36:43다른 한 그룹이 있는데이
  731. 36:46그룹은
  732. 36:48스트레스 레벨이 상당히 높은데
  733. 36:51장수했어요.
  734. 36:54너무 건강했어요.
  735. 36:56그래서 똑같은 스트레스인데
  736. 36:59왜 한 그룹에서는
  737. 37:03스트레스가 좀 덜한 그룹들보다 수명이
  738. 37:06더 짧고 또 한 그룹은 스트레스가
  739. 37:08상당히 높음에도 불구하고
  740. 37:11왜 더 건강하고 오래 살았지? 그래서
  741. 37:13그 스트레스를 다시 조금 더
  742. 37:14디테일하게 보니까
  743. 37:17수명이 좀 짧았고 질병으로 고통받았던
  744. 37:20그분들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반응이
  745. 37:22우리 삶에 스트레스 너무 많아요.
  746. 37:25그래서 좀 걱정돼요.
  747. 37:28이분들이었었고
  748. 37:30스트레스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게
  749. 37:33살았던 분들의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을
  750. 37:34보니까 아, 우리 스트레스 진짜 너무
  751. 37:37많아요. 근데 뭐 괜찮겠죠, 뭐.
  752. 37:42무언가 스트레스 반응이 약간
  753. 37:46틀려요.
  754. 37:48그래서이 연구 때문에 스트레스를
  755. 37:51받았는데 더 건강하게 사는데 뭔가
  756. 37:54약간
  757. 37:55왜 저렇지?
  758. 37:57그래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우리
  759. 37:59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한 연구가
  760. 38:01다시 시작이 되었는데 후차 연구에서
  761. 38:04그거를 보니까 사람이 스트레스를
  762. 38:07받으면 실제 우리 몸을 해할 수 있는
  763. 38:11어떻게 보면 독과 같은 코티스
  764. 38:13호르몬이 올라오는 거 맞아요. 그런데
  765. 38:18동시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766. 38:21DHEA라고
  767. 38:23하는 호르몬이
  768. 38:25동시에 나오는데이
  769. 38:28호르몬은 코어티스 호르몬과 반대해요.
  770. 38:33염증을
  771. 38:34줄어 줄게 하고
  772. 38:37젊은 회춘의 호르몬이라면 또 DA의
  773. 38:39호르몬
  774. 38:41암 세포를 억제하는게 또 DA의
  775. 38:44호르몬
  776. 38:46세포를 재생시키는 것을 촉진하는게 또
  777. 38:49DA의 호르몬 희한하죠. 사람이
  778. 38:52스트레스를 받으면이 두 개의 호르몬이
  779. 38:55동시에 나와요. 그런데
  780. 38:59그 스트레스에 대한 나의 반응이 아
  781. 39:01이러다가 나 죽는 거 아니야? 큰일
  782. 39:03나는 거 아니야?라고 하는 순간
  783. 39:06코티스 호르몬이 가속도가 붙이면서
  784. 39:08크게 올라가고 D의 호르몬은
  785. 39:12사라져요.
  786. 39:14근데 반대로
  787. 39:16스트레스는 스트레스죠. 아, 너무
  788. 39:18힘들다. 벗어나고 싶다. 어떡하지?
  789. 39:22근데 내일 생각하자. 에이 뭐
  790. 39:25어떻게든 되겠지? 우리 많이 알고
  791. 39:27있는이 또한 지나가리라. 에이,
  792. 39:31괜찮을 거야. 그 약간의 뭐 초긍정도
  793. 39:34아니에요. 약간의 어떤 긍정적인
  794. 39:36마무리를 했을 때 코티스 호르몬이
  795. 39:40스며이 사라지고
  796. 39:43D지의 호르몬이 다섯 배씩 쭉 이렇게
  797. 39:46올라가요.
  798. 39:48그래서 지금 스트레스가 바뀌었어요.
  799. 39:52스트레스
  800. 39:54성장 지수
  801. 39:56코티솔의
  802. 39:59호르몬의 비율이 어떻게 되느냐?
  803. 40:02곧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내가 내
  804. 40:06몸의 DHA 호르몬을 얼마만큼 끌어
  805. 40:09올리느냐.
  806. 40:11DH의 호르몬인데 코티소 호르몬이
  807. 40:14높은 거 그것을 스트레스 성장 지수가
  808. 40:18높다라고 이야기해요. 그래서 이제는
  809. 40:21스트레스를 피하기 위해서 회사를
  810. 40:22그만두시면 안 돼요. 다른데 가져도
  811. 40:26똑같아요. 다르게 이야기하면 내가
  812. 40:30삶에서 끊임없이 마주하는이 스트레스를
  813. 40:33내가 어떠한
  814. 40:36마음의 태도로 마주할 것인가?
  815. 40:40그것이 핵심이다.
  816. 40:43그러면 그 후차 연구에서 어떤 질문이
  817. 40:47나왔냐면 그러면 똑같은 스트레스인데
  818. 40:52왜 누구는
  819. 40:54긍정적으로
  820. 40:55누구는 좀 부정적으로 반응을 하는가?
  821. 41:00그 두 개의 격차를
  822. 41:02벌어 놓은 것은 과연 무엇인가?라고
  823. 41:05라고 하는 질문이 있었어요.
  824. 41:08거기에 대한 대답도 해답도 같이 지금
  825. 41:12바로 드릴게요. 이게 정신과 그
  826. 41:16선생님 은퇴를 앞두신 분의 동일한
  827. 41:19질문이었어요. 저에게
  828. 41:22제가 몸과 관련된 그 강의를 하고
  829. 41:24있고 끝날 때 이제 Q& 때 그
  830. 41:27정신과 선생님께서 말씀하신게 이제
  831. 41:29은퇴를 앞두고 있는데 내가 똑같은
  832. 41:32솔루션을 줬다. 상담도 주고 그다음에
  833. 41:35필요하면 또 약도 처방을 하고 그런데
  834. 41:37왜 누구는 그 정신적인 문제를
  835. 41:40결국에는 극복했고 왜 누구는 아직도
  836. 41:43극복하지 못해서 또 개중에는 또
  837. 41:46자살까지 가게 되는 그래서 똑같은
  838. 41:48솔루션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그 두
  839. 41:50개를 갈라 놓았던 것은 무엇일까라는
  840. 41:53고민이 계셨던 거예요. 그래서 은퇴를
  841. 41:55앞두고 시간이 많이 남으니까
  842. 41:58뭐 일주일에 월수금은 예를 들어서
  843. 42:00극복한 분만 계속 생각하는 거야.
  844. 42:02차트 보고 화목은
  845. 42:05왜 극복을 못 했을까? 그 사람들
  846. 42:07특징이 뭘까? 또 그분들 생각하고
  847. 42:09그래서 찾으셨대요.
  848. 42:12무릎을 치면서 그게 뭐였냐면
  849. 42:17몸의 자세,
  850. 42:21몸의 활동,
  851. 42:23무언가 마음적인 문제를 극복한
  852. 42:25사람들은
  853. 42:27무언가 그래도 몸이 좀 반듯했었고
  854. 42:30그래도 신체 활동을 좀 하는
  855. 42:32편이었었는데
  856. 42:34여전히 그 마음적인 것에 매어 있는
  857. 42:36사람들의 특징은 늘
  858. 42:39숙여 있고 웅크러져
  859. 42:43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그게 너무
  860. 42:45분명하더라고.
  861. 42:47그래서 이제 역으로 질문하셨던게
  862. 42:49왜 몸이
  863. 42:52이렇게 정신을 지배할 정도로
  864. 42:55강력하냐?
  865. 42:57그렇게 질문하셨어요. 그럼 여기서
  866. 42:59저희가 가져갈 것은
  867. 43:02몸이 마음을 지배한다라고
  868. 43:06할 수가 있는데 그러면
  869. 43:09스트레스가 왔을 때 우리가 그것을
  870. 43:13긍정적으로 해내야 될 것은 그러면
  871. 43:16몸을 좀 잘 살펴야 된다는 그 지점에
  872. 43:19지금 저희가 다르게
  873. 43:22되는데
  874. 43:24인터넷 구글에
  875. 43:26구글 이미지에 우울처 쳐보세요.
  876. 43:30그러면 거기에 나타나는 이미지의
  877. 43:33사람들을 보면 특징이 있어요. 다
  878. 43:36고개를
  879. 43:38숙이고 있어요.
  880. 43:43그리고 그 이미지에 뭐 행복 쳐
  881. 43:46보세요. 그러면 사람들이 다 고개를
  882. 43:48들고 손을 다 이렇게 하고 있어요.
  883. 43:52그래서 보이지 않는 마음은
  884. 43:57보이는 몸으로 다 표현이 된다.
  885. 44:02그래서 그
  886. 44:06뇌과학에서 보니깐
  887. 44:09우리가 스트레스 되는 상황이 생기면
  888. 44:13우리 뇌는 두 가지 정보를 추합해요.
  889. 44:19하나는 외부에서 오는 정보와
  890. 44:23내 몸 내부에서 올라오는 두 개의
  891. 44:26정보를 내가
  892. 44:29추합을 해서 감정을 판단을 해요.
  893. 44:34스트레스 되는 상황이 지금 생겼어요.
  894. 44:37내일까지 요거 마무리해 주세요. 그
  895. 44:40말은 너 밤새라이 말이에요. 그럼
  896. 44:42일단 스트레스죠. 자, 그런데 어떤
  897. 44:45스트레스 되는 상황이 생겼을 때 뇌는
  898. 44:49사실 그 상황을 신경 잘 안 써요.
  899. 44:55뇌는
  900. 44:57뭐를 예의 주시하냐면
  901. 44:59우리 몸 내부에서 올라가는 정보를
  902. 45:03봐요.
  903. 45:05뭐를 보느냐?
  904. 45:10어깨와 목에 힘이 들어가 있는지를
  905. 45:12봐요.
  906. 45:15내 턱 주변에
  907. 45:17근육의 힘이 들어가 있나를 봐요.
  908. 45:21심장 박동이 좀 빠른가
  909. 45:24봐요.
  910. 45:26숨 쉬는게 조금 거친가를
  911. 45:29봐요.
  912. 45:31그래서이
  913. 45:32상황 신경 안 써요.이
  914. 45:35이 상황을 마주한 내 몸의 반응을
  915. 45:40봐요.
  916. 45:41어, 우리 주인님
  917. 45:44뒷목에 힘들어가네.
  918. 45:47심장 빨라지네.
  919. 45:49호흡이 좀 거칠려지네.
  920. 45:51이거 별로 안 좋은 상황인가 보다.
  921. 45:54나 우리 주인님이 상황에서 벗어나게
  922. 45:56해주고 싶어.
  923. 45:58벗어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요?
  924. 45:59감정적으로 불안하게 만들고
  925. 46:03싫어지게 만들고 짜증나게 만들고
  926. 46:06분노하게 만들어요. 그리고 필요하다면
  927. 46:09몸에 통증을 일으켜요.
  928. 46:15이게
  929. 46:16뇌의 기전이에요.
  930. 46:19그러면
  931. 46:21스트레스를 마주했을 때 우리를
  932. 46:24건강하게 해 주는 DH의 호르몬을
  933. 46:28추출을 하기 위해서는
  934. 46:30먼저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냐면
  935. 46:32스트레스를 주는 사람 상황을 마주했을
  936. 46:36때
  937. 46:39먼저
  938. 46:41절대 고개를 숙여서는 안 돼요.
  939. 46:44숙이지 마세요.
  940. 46:46고개를 일단 들고 그다음에
  941. 46:49왜 우리가 스트레스 받으면 밤에
  942. 46:51치하를 갈잖아요. 왜냐면 턱쪽에 힘이
  943. 46:54들어가서 그렇거든요. 그래서 심할
  944. 46:57경우에는 치과 가서 우리 마우스 가드
  945. 46:59해서 밤에 주무시기도 하죠. 그러면
  946. 47:02스트레스를 마주했을 때 일단
  947. 47:06미소를 지으세요. 우선.
  948. 47:09그러면이
  949. 47:11턱 우리가 보통 미소를 지으면 턱관절
  950. 47:15주변의 근육이 이완이 돼요.
  951. 47:18그리고 고개를 숙이지 않고 고개를
  952. 47:20들어요. 근데 심장은 내가
  953. 47:23컨트롤하지를 못해요. 그런데 심장은
  954. 47:27호흡을 따라가는 경향이 있어요.
  955. 47:29그래서 내가 그 스트레스 세는
  956. 47:31상황에서 천천히 호흡을 열 번 정도
  957. 47:34가다듬으세요. 그러면 심장의 박동은이
  958. 47:38호흡을 좀 따라가게 돼 있다. 그래서
  959. 47:42그 스트레스를 마주했을 때 살짝
  960. 47:45웃으시면서
  961. 47:47고개를 숙이지 말고 고개를든 상태에서
  962. 47:50편안하게 숨을 들으시게 되면 뇌는
  963. 47:54우리 주인님
  964. 47:56괜찮은가 보다.이 이 사람 앞에서,이
  965. 48:00상황에서
  966. 48:02그래서
  967. 48:04뭔가 스트레스 있는 것 같기도 한데
  968. 48:06주인님이 괜찮다고 나에게 쌓인을
  969. 48:09주니깐 그 상황에서 무의식적으로
  970. 48:12분비되었던 코티스 호르몬은 떨어지면서
  971. 48:16내 몸을 살리는 DH의 호르몬이
  972. 48:19나오기 시작해요.
  973. 48:22그래서 그 스트레스가
  974. 48:24나에게 이득이 될 수 있다. 근데이
  975. 48:26DH 호르몬 같은 경우에는 20살이
  976. 48:29넘어가면 몸에서 거의 안 나와요.
  977. 48:32그런데 희한하게
  978. 48:35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을 살리는이
  979. 48:37호르몬이 나와요. 그래서
  980. 48:41아 내가 이제 조기 은퇴를 해서
  981. 48:45건강하게 살아야지 해서 스트레스를
  982. 48:48받지 않는 환경을 벗어났는데 더
  983. 48:50아파요.
  984. 48:526, 70대 은퇴하시고 몸이 급격하게
  985. 48:55안 좋아 주신 분들이 너무 많죠.
  986. 48:59DHA 호르몬을 추출하지 못해서
  987. 49:02그래요.
  988. 49:04이게 시사는 바가 있어요. 그래서 그
  989. 49:086 70대에 은퇴를 하시려고 하시는
  990. 49:10분들이 오시면 반드시 모든
  991. 49:13스트레스에서 벗어나면 안 된다.
  992. 49:15최소한 내가 책임지고 할 수 있는
  993. 49:18일들을 마련을 해 놓고 은퇴하기를
  994. 49:20많이 권장을 해요. 스트레스 절대
  995. 49:22피하시면 안 돼요. 오히려 스트레스를
  996. 49:25마주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보자.
  997. 49:27왜냐하면 거기에서 주어지는 DH
  998. 49:30호르몬이 있으니까. 그런데
  999. 49:33내 몸이 올바르게서 있지 못하면 그
  1000. 49:36스트레스 앞에서 내가 무너질 수 있기
  1001. 49:38때문에 이거는 노력이 필요해요.
  1002. 49:41리마인드 해야 돼요. 그래서 건강은
  1003. 49:44용기다. 그리고 건강은 기억력이다라는
  1004. 49:48말이 있어요. 내가 기억을 해내야
  1005. 49:51돼요. 그래서 오늘 이제 얼마 안
  1006. 49:55있으면 다시 일터에 복귀를 하셔야
  1007. 49:57되고 여러 리스트들이 지금 기다리고
  1008. 50:00있고 뇌의 한 부분을 계속 그
  1009. 50:01생각하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의자에
  1010. 50:04앉으시게 되면 괜찮아
  1011. 50:07그렇게 이야기를 해 주시고 쇠약을
  1012. 50:10하시면 그러면이 마음적인 스트레스에서
  1013. 50:15내가 DHA 호르몬을 가지고 내가
  1014. 50:18성장하고 또 오히려 건강할 수 있는
  1015. 50:21것을 오히려 가실 수도 있다. 그래서
  1016. 50:24직장 내 상사 혹은 뭐 부활라는 말
  1017. 50:30이라기보다는 또 파트너를 통해서
  1018. 50:33서로가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또
  1019. 50:35오해가 생길 수밖에 없고 때로는
  1020. 50:37이해가 안 되죠. 원래 이해하는게
  1021. 50:40아니고 받아들인다라고 해요. 사람
  1022. 50:43사이의 관계는 그래서 받아들이는게
  1023. 50:45쉽지가 않다. 그때면 또
  1024. 50:46스트레스잖아요. 그때 어 그런 직장
  1025. 50:50파트너를 만났을 때 아침에 만났을 때
  1026. 50:52특히 유난히 최근에 나한테 스트레스를
  1027. 50:55너무 많이 줬던 어 동료를 만나면
  1028. 50:58껴안 주셔야 돼요. 너무 고맙다.
  1029. 51:01그동안 너로 인해서 내가 버틴
  1030. 51:03거였네. Dhe 호르몬 가만 보니까
  1031. 51:07너 때문에 내가 건강했던 거였어.
  1032. 51:09그래서 오늘 나에게 유난히 스트레스던
  1033. 51:12파트너를 찾아가셔서 1층에 내려가셔서
  1034. 51:15제가 좀 커피 한 잔 제대로 해드리고
  1035. 51:18싶다. 왜냐면 너는 나의 DH의 어떤
  1036. 51:21근원지였어.
  1037. 51:23그렇게 회악을 하시면 어 우리
  1038. 51:26선생님들의 뇌는 아주 기쁘게이
  1039. 51:29스트레스를 잘 어 추출해서 건강할 수
  1040. 51:33있는 하나의 비결이 될 수 있을 것
  1041. 51:35같고 그래서이 TDG는이
  1042. 51:38D의 호르몬이 생산할 수 있는 엄청난
  1043. 51:42파괴력을 가진 그런 공간으로 바뀔 수
  1044. 51:45있다라고
  1045. 51:47말씀을 드리면서 아 정말 그래요.
  1046. 51:49그래서 좀 이것을 좀 리마인드 하셔
  1047. 51:52가지고 좀 건강하게 또 서로간에 또
  1048. 51:57너무 지혜만 주지 마시고
  1049. 52:00서로간에 좀 돌봄을 주시면서 그렇게
  1050. 52:03가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1051. 52:07요거 말씀드릴게요. 그
  1052. 52:11뇌를 감싸고 있는 공간을 뇌
  1053. 52:13공간이라고 심장을 감싸고 있는 어
  1054. 52:17공간을 흉부 공간이라고 하는데이 둘
  1055. 52:19사이의 공간은 30cm가 가장
  1056. 52:21좋아요.
  1057. 52:2230cm 이하로 줄어들게 되면 서로
  1058. 52:25간의 압력이 늘어나기 때문에 어
  1059. 52:27혈관이 좀 다칠 수가 있
  1060. 52:31뭐냐? 그 딱 바로 써 있으면
  1061. 52:3330cm예요. 그러면 컴퓨터 할 때
  1062. 52:35속이실 수밖에 없죠. 그러면 이거를
  1063. 52:37좀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는 뭐 스탠딩
  1064. 52:40데스크라든지 아니면 노트북 위에 뭐
  1065. 52:43올려 주시면 너무 좋으실 것 같아요.
  1066. 52:46그래도 안 된다. 그러면 어떻게
  1067. 52:50하냐면 우리가 쓰거나 할 때는 숙일
  1068. 52:53수밖에 없죠. 그런데 기준은 있어야
  1069. 52:56돼요. 뭐냐 하면 우리 옷기를 보면
  1070. 53:00옷기를 숙이면
  1071. 53:02놓아 버리면 다시 원점으로
  1072. 53:04돌아가잖아요. 그래서 선생님들이
  1073. 53:06기준은 세우셔야 돼요. 내가 필요에
  1074. 53:09의해서 잠깐씩 숙이는 거는 전혀
  1075. 53:12괜찮아요. 몸이 잘 설계가 돼 있기
  1076. 53:14때문에 사실 30분 이상 숙여도 사실
  1077. 53:16괜찮긴 해요. 그런데 맥시멈은 30분
  1078. 53:19정도라고 잡아요. 그래서 옷기처럼
  1079. 53:23잠깐 노트북 하시더라도
  1080. 53:25잠깐이라도 여유 있을 때 습관적으로
  1081. 53:27다시 돌아오세요. 고기 한번 들어
  1082. 53:29주고 그다음 다시 일을 해 주시고
  1083. 53:32그래서이 습관의 힘이 굉장히 커요.
  1084. 53:35정말 크게 돼 있어요. 그래서 작업을
  1085. 53:37하실 때 조금씩 옷기처럼 기준을
  1086. 53:41세워서 항상 올바르게 30cm
  1087. 53:44유지하는 것이 나의 기본이라고 생각을
  1088. 53:47해 주시고 너무 숙여 있으면 보세요.
  1089. 53:50뇌압이 올라가 있는 상태에서는 심장이
  1090. 53:53혈액을 계속 넣어 줘야 되거든요.
  1091. 53:56그러면 뇌이 높아지면 심장이 세게
  1092. 53:59뛰어야 돼요. 그러니까 고혈압이
  1093. 54:00시작되는 거예요. 고혈압 있으신
  1094. 54:02분들의 특징이 다 숙여 있는 상태가
  1095. 54:04굉장히 높으세요. 우리가 뭐 음식이나
  1096. 54:06콜레스테롤 그것만은 아니에요. 숙여
  1097. 54:09있는게 차지하는게 굉장히 포션이
  1098. 54:11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1099. 54:13자주자주 고개를 들어 줘야 됩니다.
  1100. 54:15그리고 만성적으로 너무 수여 있게
  1101. 54:17되면 뇌이
  1102. 54:20높기 때문에
  1103. 54:22심장은 세게 뛸 수밖에 없고 혈약을
  1104. 54:24보내 줘야 되니까 끊임없이 그러니까
  1105. 54:26뇌 혈관이 쉽게 상처가 날 수
  1106. 54:28있어요.
  1107. 54:30심할 경우에 찢어지게 되고 그럼 그게
  1108. 54:32뇌출혈이에요.
  1109. 54:34상처 스크래치가 생기잖아요. 그러면
  1110. 54:36염증이니까 그거 치료한다고 염증
  1111. 54:38세포들이 가서 붙어 버려요. 그러다가
  1112. 54:41딱지가 떨어졌는데 그게 어디 가서
  1113. 54:43막다 그럼 그건 뇌졸증이에요.
  1114. 54:46뇌출 뇌졸증
  1115. 54:48너무 안타깝게도 50대, 40대,
  1116. 54:5130대, 20대까지 내려왔어요.
  1117. 54:54왜 이렇지? 숙이는 것 때문에.
  1118. 54:57그래서 기준을 세우셔서 자주자주
  1119. 54:59일어나실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시고
  1120. 55:03그다음에 심장은 보면 심장은 혼자서
  1121. 55:07박동하기 너무 어렵다. 근데 심장의
  1122. 55:09특징이 희한하죠. 목에 달려 있어요.
  1123. 55:13둘 사이에 인대가 있어 가지고.
  1124. 55:15그리고
  1125. 55:17인대 하나는 또 가슴뼈에 또 붙어
  1126. 55:19있기도 하고 또 밑에 횡막에도 붙어
  1127. 55:21있기도 하고 그래서 내 심장을
  1128. 55:24편안하게 해 주기 위해서 내 왼손을
  1129. 55:27심장에 한번 갖다대 보세요. 그러면
  1130. 55:29심장이 띄는 것을 느끼는 상태에서
  1131. 55:32고개를 살짝 한번 들어 보세요. 그
  1132. 55:34상태에서 숨을 편안하게 한번 들으셔
  1133. 55:35보세요. 열 번 정도.
  1134. 55:38그렇게 하면 호흡도 편하고 그다음에
  1135. 55:41심장이 한결 편해지는 것을 좀 느끼실
  1136. 55:45수가 있으실 거예요. 안 느껴지셔도
  1137. 55:48이거 좀 자주 하셔야 돼요.
  1138. 55:51그래서 앞에요 그림에 보시면 우리가
  1139. 55:54고개를 좀 들어 주면 심장의 박동을
  1140. 55:57이렇게 도와줘요. 오르막에 자전거
  1141. 55:59타고 올라갈 때 힘들지만 누가 당겨
  1142. 56:01주면 수월한 것처럼 심장도 그래요.
  1143. 56:05반드시 누군가가 주변에 심장의
  1144. 56:07친구들이 좀 도와줘야 돼요. 그래서
  1145. 56:10한 손은 가슴에 올리고 편안하게 숨을
  1146. 56:12들으시게 되면 고개를 좀들은 상태에서
  1147. 56:15그러면 위에서 들어 주고 가슴에서
  1148. 56:18당겨 주고 호흡을 하게 되면막이 또
  1149. 56:21밑에서 심장을 이렇게 부드럽게 밀어
  1150. 56:23줘요. 그래서 심장 질환이 있으신
  1151. 56:26분들은이 간단한 습관으로 그 증상들이
  1152. 56:29많이 호전이 되고 또 이거를 평소에
  1153. 56:32자주 하시게 되면 충분히 예방이
  1154. 56:35가능하다라고
  1155. 56:36그렇게 좀 강조를 해 드리고 싶어요.
  1156. 56:40그리고 촉추 디스크는 하나가
  1157. 56:45100kg을 견뎌낼 수 있어요.
  1158. 56:47엄청나죠. 근데 촉추 디스크는 수분이
  1159. 56:5080%인데 취약점이 뭐냐 하면
  1160. 56:55한시간 두시간 앉아 있게 되면 물이
  1161. 56:57많이 빠져요.
  1162. 56:59젊어도 그래요. 그래서 팬 하나
  1163. 57:01줍다가 디스크 터져 나오고 많이
  1164. 57:03아프죠. 그래서
  1165. 57:06척추 디스크는 다행히도 내가 앉아
  1166. 57:09있다가 잠깐 엉덩이 살짝 들썩여 주고
  1167. 57:12심지어 내가 잠깐 1초라도 앉아
  1168. 57:15일어났다가 앉잖아요. 그럼 수분이
  1169. 57:17많이 다시 들어가요. 스펀지랑
  1170. 57:20비슷해서. 그래서 업무하실 때 잠깐도
  1171. 57:24엉덩이 한번 받친데 잡고 들썩 한번
  1172. 57:26해 주시고 지금 들썩하세요. 우리
  1173. 57:29지금 너무 했어요. 들서 한번 해
  1174. 57:31주시고 그러면 제일 이상적인 거는
  1175. 57:34한번 일어나셨다가 또 한번 앉으시고
  1176. 57:36하시면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1177. 57:414년 척추 재활 phd 됐는데 결론은
  1178. 57:44한 번씩 일어나셔라. 뭐 그거였어요.
  1179. 57:47결국에는 건강은 단순해요.
  1180. 57:50제발견이었기 때문에 요거 한번
  1181. 57:53강조해서 좀 말씀드리고 갈게요.
  1182. 57:57그리고 이제
  1183. 57:59한 번에 다 할 수 있는 것들을 좀
  1184. 58:02말씀을 드려 보면 그
  1185. 58:06어떤 상황 앞에서
  1186. 58:09이게 나를 건강하게 할 수 있는
  1187. 58:12아픔을 이겨내고 건강을 지속 가능하게
  1188. 58:15하는 단 하나의 자세를 꼽으라면이
  1189. 58:18자세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1190. 58:21어떤 상황이 생기더라도 고개를 들어야
  1191. 58:24돼요. 고개를 들었을 때 사람으로
  1192. 58:26하여금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1193. 58:29테스토테나 호르몬이 검출되는 것이
  1194. 58:32발견이 되어졌어. 그래서 고개를 들고
  1195. 58:34있을 때 그 힘든 상황을 이겨낼 수
  1196. 58:36있는 힘이 올라오게 되고 결국엔
  1197. 58:39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해석하게 돼
  1198. 58:41있어요. 그리고
  1199. 58:43미소를 지으면 뇌는 아까
  1200. 58:46말씀드렸잖아요. 상황 신경 안 써요.
  1201. 58:49우리 주인님이 그 상황을 어떻게
  1202. 58:50반응하지?
  1203. 58:52그래서 누가 나에게 스트레스를 준다
  1204. 58:54그럼 일단은 고개를 들고 미소를
  1205. 58:56지으세요. 그럼 앞에 계신 분들이
  1206. 58:58무서워하실 수도 있어요.이 사람이 왜
  1207. 59:00이러지? 강력한 무기가 될 수
  1208. 59:02있어요. 고개 들고 미소를 짓고
  1209. 59:05그다음에
  1210. 59:07팔을 벌리는 거 굉장히 중요한데
  1211. 59:09조건은
  1212. 59:11손에 있는 것을 내려놓고 펼치는 거.
  1213. 59:15손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일을 할
  1214. 59:17때 스트레스 되는 상황에서 항상
  1215. 59:19우리는 주목을 지거나 일을 할 때는
  1216. 59:22다 뭐를 잡고 있죠? 컴퓨터 마우스.
  1217. 59:24근데 손을 펴는 거는 의미가 굉장히
  1218. 59:26커요. 내가 잠시 무언가를
  1219. 59:30내려놓는다는 의미가 굉장히 큽니다.
  1220. 59:33뭐 철학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몸 적은
  1221. 59:34것도 마찬가지예요. 그 보통 손을
  1222. 59:36펴면 해부적으로 가슴이 좀 펴지게 돼
  1223. 59:39있어요. 왜냐면 손바닥이 가슴으로
  1224. 59:42이렇게 연결돼 있기 때문에 손을 펴게
  1225. 59:44되면 가슴들이 이렇게 좀 펴지게 돼
  1226. 59:47있어요. 고개 들고 미소를지면서
  1227. 59:51손을 펴
  1228. 59:55번 편안하게 들어셔 주면 마치
  1229. 1:00:00기적처럼
  1230. 1:00:03좋은 한약 한첩을 먹으신 것처럼 또
  1231. 1:00:05좋은 약을 하나 먹은 것처럼 몸이
  1232. 1:00:10천천히 바뀌는게 아니고 어 바로
  1233. 1:00:14즉각적으로 바뀌게 돼 있어요.
  1234. 1:00:16스트레스 되는 상황에서 이렇게
  1235. 1:00:18가능하시다면
  1236. 1:00:20아니면은 조금 따로 나가셔 가지고
  1237. 1:00:24이렇게 있으시게 되면 그러면 내
  1238. 1:00:26몸에서는 DH의 호르몬 올라오죠.
  1239. 1:00:30그리고 사람이 스트레스 되는 상황에서
  1240. 1:00:34몸을 이렇게 한 상태에서 나
  1241. 1:00:39잘할 거야. 그 나 아픈 거 수고했던
  1242. 1:00:42거야라고 그렇게 긍정적으로 해석을
  1243. 1:00:45했을 때 우리 몸을 치료하는
  1244. 1:00:49세로토닌이나
  1245. 1:00:51옥시토신이나
  1246. 1:00:53엔돌핀 등 우리 몸을 살릴 수 있는
  1247. 1:00:55다른 호르몬도 동시 다발적으로
  1248. 1:00:58나와요. 그래서 진짜 사람을 어 살릴
  1249. 1:01:02수 있는 그런 호르몬들이 심플하지만
  1250. 1:01:05고개 들고 가슴을 팬 상태에서 바로
  1251. 1:01:08즉각적으로 나오니까 이것을 좀 꼭
  1252. 1:01:11가지고 가셨으면 좋겠다. 그러면
  1253. 1:01:15몸으로 익히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1254. 1:01:16오늘 마무리는 이제 나가셨을 때 어
  1255. 1:01:19누가 스트레스 줬다 그러면 대표님
  1256. 1:01:23너무 감사해요.
  1257. 1:01:25TDG 정말 제 DH의 근원지.
  1258. 1:01:34그리고 과학적으로 보면 2분 정도
  1259. 1:01:37있을 때 호르몬이 폭발적으로 많이
  1260. 1:01:39나와요. 내 몸을 살릴 수 있는.
  1261. 1:01:42그래서 대표님 마주하면 대표님
  1262. 1:01:47그리고 서로가 의견이 마찰이 있을 때
  1263. 1:01:51좋은 생산력을 끌기 위해서 근데 어쩔
  1264. 1:01:53수 없죠. 그때 우리 2분 동안
  1265. 1:01:56브레이크 타임 가시다.
  1266. 1:02:00그러고 나면 뭔가이 긍정적으로 저
  1267. 1:02:04사람의 모난 점을 막 받아 주고
  1268. 1:02:06싶어요. 왜냐하면 내 DH의
  1269. 1:02:08근원이니까. 그래서 뭔가 생산력이
  1270. 1:02:11올라오면서 아마 더 건강하실 수 있는
  1271. 1:02:14비결이 좀 되실 수 있을 것 같고
  1272. 1:02:15그리고 그
  1273. 1:02:18내가 가지고 있는 타이틀은 바다의
  1274. 1:02:20파도와 같대요. 잔잔할 때도 있지만
  1275. 1:02:23내가 선택하지 않는 또 날씨 때문에
  1276. 1:02:25얼마든지 파도가 칠 수 있다. 하지만
  1277. 1:02:28괜찮다. 왜냐하면 내가 그런
  1278. 1:02:32스트레스를 마주했을 때 마음쪽으로
  1279. 1:02:34가면 힘들 수 있어요. 하지만
  1280. 1:02:35몸적으로 가세요. 이게 핵심이에요.
  1281. 1:02:38그래서 몸이 무너지지 않게끔 어떤
  1282. 1:02:41상황에서도 절대 몸 무너지지 마시고
  1283. 1:02:44고개 드시고 또 펼치시고 그리고
  1284. 1:02:48미소를 짓는다는 것은 스트레스가 될
  1285. 1:02:51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내가 미소를
  1286. 1:02:53짓는다는 것은 내 삶은 내가
  1287. 1:02:55결정한다는 강력한 메시지예요.
  1288. 1:02:59세상은 나를 웃지 못하게 하고
  1289. 1:03:03힘들게 하지 아니 나는이 상황에서 더
  1290. 1:03:05웃어 버려.
  1291. 1:03:07인생의 기준은 내가 선택하는 거예요.
  1292. 1:03:10대표님, 저 웃어요. 괜찮아요.
  1293. 1:03:15그렇게 하시면서 이제 자유롭게 대표님
  1294. 1:03:19하시면은 그렇게 말씀을 드리시면
  1295. 1:03:21좋겠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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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 자기돌봄수업 - 1hr Full ] ✨만성스트레스와 하루4시간 의자에 갇힌 나를 건강하게 해주는 강연. by 조셉킴의 자기돌봄학교,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5,666 words across 1,295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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