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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문고 북토크 - 1hr Full ] 아프도록 수고한 나에게 해주는 3가지 표현 ㅣ 조셉킴 박사 ㅣ건강지속력 — Transcript

by 조셉킴의 자기돌봄학교 · 5,264 words · 1,343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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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0금은 시간이 지나도
  2. 0:03>> 변하지 않기 때문에 어때요? 가치가
  3. 0:05있어요. 그런데 금보다
  4. 0:09다섯 배가 더 비싼 나무가 있는 거
  5. 0:11아세요?
  6. 0:12침향나무.
  7. 0:14침향 나무는
  8. 0:17상처가 생기면 그 상처를 스스로
  9. 0:20치료해 내기 위해서
  10. 0:23100년 200년 스스로 수지를 많이
  11. 0:27분비를 시켜요. 그래서 언젠간 수명이
  12. 0:29다 돼서 그 나무는 고목이 되는데
  13. 0:32나무가 썩지 않아요. 그 향이 실제로
  14. 0:36과학적으로 우리 신경계를 안정시켜 준
  15. 0:40효과가 있어요. 향을 태워서 맡으면
  16. 0:42너무 귀한 거예요. 아프도록
  17. 0:45수고하면서
  18. 0:47살아오신 여러분들.
  19. 0:49그런데 상처가 많죠. 상처
  20. 0:53투성이겠죠. 그렇지만 나를 자책하는
  21. 0:57것보다 너 그거 어떻게 견어?
  22. 1:00힘들었지. 그래도 그 견뎌져서 너무
  23. 1:02고마워. 그러면 수지처럼
  24. 1:06정말 진한 옥시토신, 세로토닌, 가바
  25. 1:11그 외에 아직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26. 1:13못한 너무 많은 이름 모를 호르몬들이
  27. 1:16우리를 치료를 해내요.
  28. 1:20그래서 아프도록 수고한 분들이랑 같이
  29. 1:23있으면
  30. 1:24향기가 나요. 제가 오늘 여기 오니까
  31. 1:28향기가 진동해서 취할 것 같아요.
  32. 1:31그래서
  33. 1:34여러분들은 이제 침향나무처럼
  34. 1:38[음악]
  35. 1:39금보다 더 귀한 내 삶 절대 판단하지
  36. 1:43말고 귀하게 여겨 주고 존중해 주고
  37. 1:47오늘이 시간 통해서 제 발견 하셨으면
  38. 1:51좋겠습니다.
  39. 1:52감사합니다.
  40. 1:58어 아프도록 수고한 분들의 특징이
  41. 2:02있어요.
  42. 2:04그 독일 리버만 교수 같은 경우에는
  43. 2:07어 인간을 두 부류로 나눠 보는데 첫
  44. 2:11번째 도파민형 인간이냐
  45. 2:15엔돌핀형 인간이냐
  46. 2:18책을 읽어 보신 분들은 조금 진저히
  47. 2:20가실 텐데 도파민형 인간은 내가 가진
  48. 2:24것보다 내가 지금 가지고 있지 않은
  49. 2:26거에 조금 더 눈길이 가요.
  50. 2:29그래서 어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51. 2:32열심히 노력을 하는데 계획을 세우는
  52. 2:35순간
  53. 2:38뇌에서 도파민이 올라와요. 그래서
  54. 2:40그것을 가질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55. 2:43달려가요.
  56. 2:46엔돌핀형 인간은 내가 가지고
  57. 2:49있지 않은 것보다 내가 지금 가지고
  58. 2:52있는 것에 조금 더 어 관심을 가지고
  59. 2:55좀 만족하는 스타일이에요. 그러면
  60. 2:58아프도록 수고하는 분들은 엔돌핀에
  61. 3:01가까울까요? 도파민에 가까울까요?
  62. 3:04>> 도파민
  63. 3:05>> 도파민에 가깝더라고요. 그러면
  64. 3:07그분들은
  65. 3:09왜 내가 현재 가지고 있지 않은 거에
  66. 3:12대해서 더 관심을 가질까?
  67. 3:15욕심 때문에 그렇진 않더라고요.
  68. 3:18왜냐하면
  69. 3:20도파민형 인간 아프도록 수고한 분들의
  70. 3:22특징이 책임감이 엄청 강하시더라고요.
  71. 3:28그리고 그분들은 그런 책임감을
  72. 3:30가져야만 하는 상황에 다 노출이
  73. 3:33되어져 있더라고요. 우리가
  74. 3:34스트레스라고 하는 것은 다른 말로
  75. 3:37하면
  76. 3:39책임. 그리고 그 책임이라고 하는
  77. 3:41것에는 들어가 보면 결정이 있고
  78. 3:45그래서 내가 결정하는 거에 따라서
  79. 3:48많은 것들이 변화가 되기 때문에
  80. 3:50그래서 잘 결정하기 위해서 또 내
  81. 3:55뒤에 딸려 있는 식구 혹은 동료,
  82. 3:58친구 또 사회 또 인류를 위해서 계속
  83. 4:02고민하다 보니까 결국에는 자기 돌봄을
  84. 4:06놓치고 아프도록 그 수고하는
  85. 4:09과정에요. 가고 있다라고 말씀을
  86. 4:12드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87. 4:14그런데이
  88. 4:19도파민형 인간이 그러면 열심히
  89. 4:22수고하는데
  90. 4:24그 왜 아프지? 그것을 알려
  91. 4:26드릴게요. 어,
  92. 4:29인간은
  93. 4:31정신력이 있고
  94. 4:34신체력이 있는데
  95. 4:38뭐가 더 강할까요?
  96. 4:42>> 정신력이 강하겠죠. 그래서 내 마음은
  97. 4:45벌써
  98. 4:47저이가 있고 몸은
  99. 4:50천천히 따라가겠죠. 그런데 어 정신은
  100. 4:55한없이
  101. 4:57어 상상과 힘을 뻗어낼 수 있지만
  102. 5:01신체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 근데
  103. 5:04우리가 매일매일 사용할 수 있는 그
  104. 5:06신체를 100%라고 한다면
  105. 5:10지금부터 계산을 좀 잘해 보시면 너무
  106. 5:12좋을 것 같아요.
  107. 5:15뇌는
  108. 5:17매일매일 우리 몸이 사용할 수 있는
  109. 5:20전체 에너지의 20%를 무조건 써야
  110. 5:24돼요.
  111. 5:27우리가 밤에
  112. 5:29잠자고 있을 때도 심장을 뛰게 하고
  113. 5:32호흡을 하게 하고 밥 먹을 때 우리가
  114. 5:36음식만 우리는 누리고 삼키기만 하면은
  115. 5:38이게 내려가면 어떻게 돼요? 소화를
  116. 5:40다 알아서 하는 굉장히 어려운 것들은
  117. 5:43우리 뇌가 다 알아서 조율를 해
  118. 5:45줍니다. 그래서 뇌는 기본적으로
  119. 5:48최소한 20%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120. 5:52그다음에 소화를 하는데도 20%나
  121. 5:55활용을 합니다. 꽤 많이 쓰죠.
  122. 5:57왜냐하면 우리 사람 몸의 세포는
  123. 6:00100조개인데 이게 2, 3년 주기로
  124. 6:03계속 바뀌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125. 6:06지금 몸은 최소한 4, 5년 전 거는
  126. 6:08아니에요. 계속 바뀌어요. 그런데
  127. 6:12그것을 바뀔 때 우리가 먹는 음식을
  128. 6:14통해서 소화를 해내고 근데 단순히
  129. 6:17소화하는 것만을 지나지 않고 어떤
  130. 6:20음식이 왔는지를 다 간파를 하고
  131. 6:22그것을 뇌의 정보를 보내 주고 뇌는
  132. 6:25아 그러면이 음식을 소하기 위해서는
  133. 6:28어 최장에서 이자가 좀 많이 나와야
  134. 6:30될 것 같고 어 기름이 좀 들어왔네.
  135. 6:33그 담당집이 좀 나와야 되겠고 그러면
  136. 6:35또 그것을 분비를 할 수 있게끔 또
  137. 6:38호르몬을 명령을 하고 신호가 그거를
  138. 6:40받아내고 음식을 먹고 소화하는 거는
  139. 6:43종합 예술이에요. 그래서 어 음식이
  140. 6:47어쩌면 나다라고 할 정도로 굉장히 어
  141. 6:50중요한데 20% 났어요. 기본이에요.
  142. 6:54그다음에 30%는
  143. 6:57면역했어요.
  144. 7:00우리가 그 하루에 2만 번 정도
  145. 7:04이렇게 숨을 쉬게 되면 그러면 공기
  146. 7:06중에 뭐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들이
  147. 7:07굉장히 많이 오겠죠. 그리고 우리는
  148. 7:10근육을 계속 수고하니까 몸에 염증도
  149. 7:12많이 생기고 하루에 암세포는
  150. 7:142천000개씩 만들어진다고 해요.
  151. 7:16근데 괜찮아요. 우리 몸에 있는 면역
  152. 7:18세포가 암세포가 하나면 몇십만 마리가
  153. 7:22둘러싸여서 이길 수 있을 만큼의
  154. 7:24강력한 면역력을 가지고 있으니까
  155. 7:26괜찮아요. 그래서 우리 몸을 끊임없이
  156. 7:30방어하고 지켜내는이 면역 세포들은 약
  157. 7:3430%의 에너지를 사용하게 됩니다.
  158. 7:36그러면
  159. 7:38몇 % 남았어요?
  160. 7:42>> 몇 % 남았어요? 30%
  161. 7:44>> 30% 그 30%로 뭐 하냐면 공부도
  162. 7:48해야 되고
  163. 7:51일도 해야 되고
  164. 7:54또 아프도록 수긍하는 분들은 타이틀이
  165. 7:58너무 많아요.
  166. 8:00회사에서 타이틀도 있고 집에 가면 또
  167. 8:03타이틀이 있고 모임은 얼마나 많은지
  168. 8:06각종 모임에서 또 아프도록 수고한
  169. 8:08분들은 인기가 많아요. 또 거기 가면
  170. 8:10또 그것도 해야 되고 그니까 그러다
  171. 8:13보면 30%의 에너지로 내가 가지고
  172. 8:17있는 책임을 완수해야 되는데
  173. 8:19가능할까요? 가능하지 않을까요?
  174. 8:23>> 가능
  175. 8:25>> 예 불가능하죠. 그러면
  176. 8:28확인은 해야 되고
  177. 8:31책임감은 높고
  178. 8:33그러면 에너지를 어디서 해서
  179. 8:35끌어와야죠.
  180. 8:37뇌에서 끌어오면 안 돼요. 뇌는 기본
  181. 8:4020% 필요하니까. 그러면 어디서
  182. 8:43끌어와야 될까요?
  183. 8:47>> 순서의 개인적인 차이들은 있지만 먼저
  184. 8:51소화 쪽에서 끌고 와요.
  185. 8:54그래서 엄청 내가 아프도록 수고할 때
  186. 8:58뭐가 잘 안 돼요? 소화가
  187. 9:00>> 소화가 잘 안돼요.
  188. 9:03그리고
  189. 9:06위가 음식으로 오면 정말 음식을 잘
  190. 9:10부셔야 되는데 에너지가 부족해요.
  191. 9:13그러니깐 위산이
  192. 9:16제대에 흡수가 못 돼서 그게
  193. 9:20식도로 올라오려고 하면 그걸 우리는
  194. 9:22뭐라 그래요?
  195. 9:24영사식도요.
  196. 9:28음식을 먹으면 왜 이렇게 소화가 안
  197. 9:29되지?
  198. 9:31그거 다 내가 책임을 진 그것 때문에
  199. 9:36열심히 하다 보니 소화와 관련된 그
  200. 9:4020%에서 끌어와서 그래요.
  201. 9:44그런데 아프도록 수고한
  202. 9:48여러분들은
  203. 9:5020%를
  204. 9:52그 소화에서 끌고 와도 그게
  205. 9:54부족해요.
  206. 9:56그럼 이제 어디서 끌고 와야 돼요?
  207. 9:58면역
  208. 9:58>> 면역에서 끌고 오는 겁니다.
  209. 10:02면역은 일시 중지해도 괜찮아요. 하루
  210. 10:06정도. 왜냐면 내가 열심히 일 하고
  211. 10:09내일 푹 쉬면 되니까. 그러면 면역은
  212. 10:13하루 종일 일을 못 했지만 다시
  213. 10:15돌아오기 해요. 그런데
  214. 10:19아프도록 수고하는 도파민형
  215. 10:23우리들은
  216. 10:25책임을 져야 할 것들이 하루 자고
  217. 10:29일어나면 없어지지 않죠.
  218. 10:32계속 쌓이기만 하고 멈출 순 없고 또
  219. 10:36내가 책임을지지 않으면
  220. 10:39누가 해 주지 못할 것 같고 나
  221. 10:41혼자라는 느낌도 있고 또 실제로 또
  222. 10:44그렇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깐
  223. 10:47만성적으로 만성이라고 하면 보통
  224. 10:503개월 이야기예요.
  225. 10:533개월 이상 무언가를 계속 신경 쓰고
  226. 10:57내가 그 책임을 져야 되고 그렇게
  227. 10:59가다 보니까 면역에서서야 될
  228. 11:02에너지까지 내가 끌어당겨지기
  229. 11:05시작합니다.
  230. 11:07그러면 어떻게 돼요? 면역이 약해질
  231. 11:10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이렇게 되면
  232. 11:14안 되니깐
  233. 11:16뇌는
  234. 11:17[박수]
  235. 11:21우리 주인님을 살리기 위해서
  236. 11:24본격적으로 일을 하기 시작해요.
  237. 11:27우리 몸은 나를 단 한 순간도 포기를
  238. 11:31하지 않아요.
  239. 11:33처음에는 우리 주인님이이
  240. 11:36책임을지고 열심히 달려가시니까
  241. 11:38처음에는 맞춰 줘요. 그러다가 어느
  242. 11:41시점에서는이
  243. 11:42주인님 이러다가 쓰러질 것 같은데
  244. 11:45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처음에는 먼저
  245. 11:48우리 몸에 통증을 줘요.
  246. 11:55그러면 그 통증은 뭐냐 하면
  247. 11:59주인님
  248. 12:01이러다 쓰러져요.
  249. 12:06잠시 쉬실 때
  250. 12:09그러면 열심히 수고하는 저희는
  251. 12:12어떻게해요?
  252. 12:16>> 이놈의 몸뚱아리가
  253. 12:18내 앞길을 막고 있어. 난 이런 걸로
  254. 12:20쓰러지지 않아.
  255. 12:22통증을 참거나
  256. 12:25혹은 진통제 하나 먹고 개보려 하나
  257. 12:29먹고
  258. 12:30또 일을 하죠.
  259. 12:33그러면 뇌는 우리 주인님을 어릴
  260. 12:37때부터 다 봐왔잖아요. 입은 보통뿐이
  261. 12:40아니다.
  262. 12:42통증으로 안 되겠다. 통증 다음에
  263. 12:45주는 신호가 뭐냐 하면 마음이에요.
  264. 12:50마음적인
  265. 12:51우울감.
  266. 12:54그래서 마음에 우울감을 주고 약간
  267. 12:57권태감도 줘요. 내가 열정적으로 막
  268. 13:00하다가 갑자기 어느 날 막 보기
  269. 13:03싫어지고 막 화가 나고 우울해지고
  270. 13:07그거
  271. 13:10우리 몸이 주는 신호예요.
  272. 13:13이렇게 해서라도 잠시 주인이 멈추게
  273. 13:16하려고 우리 주인님을 너무 끌고 가는
  274. 13:20이런 수많은 타이틀이 있는 그 일에서
  275. 13:24잠시 멈추게 하기 위해서
  276. 13:27그러면 아프도록 수긍한 우리는 어떻게
  277. 13:31해요?
  278. 13:34새벽에 일어나야 돼.
  279. 13:36내가 요즘
  280. 13:38정신력이
  281. 13:40너무 나약해졌어.
  282. 13:43그래서 항울제약 하나 먹고
  283. 13:48그다음에 동기부여 유튜브 보고 그
  284. 13:52시작
  285. 13:53남들 다 하는데 내가 이렇게 하면 안
  286. 13:55되지.
  287. 13:57그리고 내가 돈 안 벌면 우리 애들
  288. 13:59어떡해?
  289. 14:01내가 안 하면 이거 누구한테 맡겨?
  290. 14:04그러니까 또 스스로를 또 몰고 가는
  291. 14:07거죠.
  292. 14:09그러면 뇌는 그다음에 어떻게 할까요?
  293. 14:14주인님 말을 안 들으시네. 그니까
  294. 14:18주인님 너무 죄송하지만
  295. 14:20저의 목적은 주인님을 살리는게
  296. 14:22목적이니까 너무 죄송한데 제가
  297. 14:26주인님을 따라야 되지만 또 우리 몸
  298. 14:29세포에 있는 설계도에 따라서 가야
  299. 14:31되지만 제가 조금 절할게요.
  300. 14:35그래서 그게 자가 면역 질환이라고
  301. 14:39해요.
  302. 14:41>> 처음에는 피부 쪽으로 올 가능성이
  303. 14:44굉장히 높아요. 왜냐하면 피부를
  304. 14:47불편하게 해야지 주인님이 막
  305. 14:50달려가다가
  306. 14:52내 피부를 보거든요. 아, 간지러워.
  307. 14:54자꾸 시선을 나에게로 향하게 하는
  308. 14:58거예요. 본질은 그거예요.
  309. 15:02그래도 겉에 보이면 다행이죠. 가끔은
  310. 15:06대장 쪽에도 약간의 역증을 일으켜서
  311. 15:10소화를 불편하게 하고
  312. 15:13계속 화장실 가게 하고 그거 시선을
  313. 15:17잡고 나에게로 향하게 하는 거예요.
  314. 15:22>> 그런데 우리 또 아프도록 수고한
  315. 15:25사람은
  316. 15:27하
  317. 15:28이런 신호가 오면 또 어떡해요?
  318. 15:31주변에 이야기도 안 하고 그냥 괜찮을
  319. 15:34거야.
  320. 15:35그렇게 가는 거예요. 멈출 수가
  321. 15:38없어요.
  322. 15:40그래서 어 이거는 어느 정도 루틴이
  323. 15:43좀 정해져 있어요. 여성들 같은
  324. 15:45경우에는 처음에 통증
  325. 15:49그다음에 마음적인 우울감
  326. 15:51그다음에 피부와 관련된 어 자가 면역
  327. 15:56질환들 그리고
  328. 15:59갑상선
  329. 16:01자국난소
  330. 16:03유방암 루틴이에요.
  331. 16:08어떻게든지
  332. 16:09시선을 나에게로 향하게끔 하는 몸의
  333. 16:12반응이고
  334. 16:14면역으로 가야 될 에너지까지 지금 다
  335. 16:16끌어오는 거예요. 주인님 좀
  336. 16:21남성들은
  337. 16:23첫 패턴은 비슷하지만 뒤쪽은 조금
  338. 16:25달라요. 통증,
  339. 16:28마음의 우울감
  340. 16:31그리고 자가 면역질라는 요건
  341. 16:34선택적으로 사람들마다 좀 편차가 있고
  342. 16:36그다음 급사
  343. 16:46그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 제가
  344. 16:48보았더니 여성들은 그래도 자기의
  345. 16:51아픔을 누군가와 공유를 하다 보니깐
  346. 16:53어느 정도 공감을 받고 또 자기를
  347. 16:56뒤돌아볼 시간이 있는데 우리 남성들은
  348. 16:59어 나 아파 그러면 약해 가지고
  349. 17:04이러한 것들이 있다 보니까 말을 잘
  350. 17:06못 하기도 해요. 그래서 어이 말씀을
  351. 17:10드리고 싶은 것은
  352. 17:14아픈 거
  353. 17:17그거 잘못 아니에요.
  354. 17:19자책할 필요가 하나도 없다.
  355. 17:25내가 뭐 잘못했나? 나는 정말 열심히
  356. 17:28살아왔는데
  357. 17:31열심히 살아서 우리 가정, 우리
  358. 17:34공동체, 우리 사회, 우리 회사,
  359. 17:38뭐 우리 이웃, 우리나라이 인류를
  360. 17:41위해서 열심히 달려가는데 왜 나는
  361. 17:43갑자기 이런 아픔이 찾아올까?
  362. 17:46자책하지 마세요. 다르게 보면
  363. 17:51내가 그렇게까지
  364. 17:54수고한 삶을 살았다라고
  365. 17:57생각하셔야 돼요. 혹 가족 중에
  366. 18:01암으로 인해서 혹은 갑자기 쓰러지셔서
  367. 18:04가신 분이 계시다면
  368. 18:07그거 최선을 다해서 수고하시다가
  369. 18:10그렇게 되신 거예요. 복 본인이
  370. 18:14그러을
  371. 18:16거쳤다 그러면 아 내가 그때
  372. 18:20수고했었던 거였구나. 그렇게
  373. 18:23정리하시고
  374. 18:25가셔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375. 18:29싶어요.
  376. 18:30그런데 아픔의 본질은 아 수고였구나.
  377. 18:36내가 최선을 다해서 살았구나. 그런데
  378. 18:40아픔이 왔을 때 비로서
  379. 18:45잠시 멈춰서
  380. 18:47나를 보기 시작하는 거예요.
  381. 18:50선천적으로
  382. 18:51통증이 없이 태어나는 사람들이
  383. 18:54있었어요. 선천성
  384. 18:57무증
  385. 18:59감각 증후군.
  386. 19:01통증이 없이 통증을 못 느끼고 태어난
  387. 19:06사람들은
  388. 19:08평균 수명이 25세를 절대 못
  389. 19:11넘겨요.
  390. 19:14예를 들어 볼까요? 걸어가는데 다리를
  391. 19:17뺐어요. 그러면 우리는 다리 핀
  392. 19:19다리는 어떻해요?
  393. 19:21>> 쩔뚝거리죠. 밝으면은 무너질 수
  394. 19:24있으니까 살짝만 딛고 다음 스텝을
  395. 19:26넘겨요. 근데 통증을 못 느끼는
  396. 19:29사람은 어때요? 그냥 걷는 거예요.
  397. 19:32그러다가 이게 반복되다가 계단을
  398. 19:36잘못 많이 짚어요. 왜냐하면 인대가
  399. 19:39많이 늘어나서 불안하기 때문에.
  400. 19:41그래서
  401. 19:43심각하게 넘어져서 출혈로 많이
  402. 19:46사망해요.
  403. 19:49잠을 안 자고 이틀 동안 일을 하면
  404. 19:52처음에는 피곤하지만 나중에 어떻게
  405. 19:54돼요? 아파요. 온몸이 아프죠. 근데
  406. 19:583일 밤새고 4일 밤새고 넌 나쁜
  407. 20:01것도 없는데 사람들 왜 자꾸 잠을
  408. 20:03자지?
  409. 20:04그러다가
  410. 20:06통증 없이 태어난 분들은 갑자기 많이
  411. 20:08돌아가시는 패턴들이 있어요. 음식도
  412. 20:12너무 안 먹거나 너무 많이 먹거나 그
  413. 20:14기준치를 넘어가게 되면 통증으로
  414. 20:18와요. 그래서 이런 분들은 밖에서
  415. 20:21활동하는 거에 대해서 극도로
  416. 20:24두려움이 있어요. 그 집안에 있으면
  417. 20:26안전한가 그렇지 않아요.
  418. 20:29요리를 하는데
  419. 20:31손이 데이고 있어요. 몰라요.
  420. 20:35지나가는데
  421. 20:37모서리에
  422. 20:39다리가 부딪혀요. 근데 몰라요. 밤에
  423. 20:42잘 때 보니까 피가 거여 있고 멍이
  424. 20:45있고
  425. 20:46그래서
  426. 20:48이러한 분들은 우리 몸에 통증을
  427. 20:51경감해 주는 호르몬이 있는데 그
  428. 20:53호르몬이 24시간 계속 분비돼서
  429. 20:56그래요. 그래서 이분들을 위한
  430. 21:00주사액이 개발이 됐어요. 하루에 매네
  431. 21:03시간마다 작아 주사이에요.
  432. 21:05그러면 통증을 못 느끼게 하는
  433. 21:08호르몬이 경감이 돼서 이분들도 통증을
  434. 21:11느낄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
  435. 21:14의사가이 주사를 죽고 이제 이분들을
  436. 21:17오게 해서 자 이제 여러분들은 생애
  437. 21:20처음으로 통증을 느끼실 거예요.
  438. 21:22그래서 바늘을 가져와서 그분들의
  439. 21:24팔에다가 쿡 찔러요.
  440. 21:28그러면 이분들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441. 21:30통증을 느끼죠.
  442. 21:32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443. 21:35>> 와, 맞아요. 와,이
  444. 21:39너무 좋은데.
  445. 21:42그래서 의사가 약간 혼동스러워요.
  446. 21:44아닌데 통증은 공식적으로 불쾌한
  447. 21:48감정으로 들어간다. 그래, 다시 한번
  448. 21:50해 보자. 이번에는 더 세게 여러 번
  449. 21:53찔러요. 근데 이분들이 공통적으로
  450. 21:55하는 이야기가 있어요. 뭐냐 하면
  451. 21:59너무 따뜻하다.
  452. 22:02너무 포근하다.
  453. 22:04어 통증이 이런 거예요. 너무 좋다.
  454. 22:08그래서 의료진들이 조금 헷갈려서 아니
  455. 22:12왜 그렇게 느끼시냐고라고
  456. 22:14이야기했을 때 그분들이 개인적인
  457. 22:17표현들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하는
  458. 22:19이야기가
  459. 22:21이제 앞으로 제가 어떤 활동을
  460. 22:23하다가이 통증이 느껴지면 저는 잠시
  461. 22:27멈출래요.
  462. 22:29내가 어디 부딪쳤나
  463. 22:32혹은 내가 너무 많은 일을 하고
  464. 22:35있나?
  465. 22:37그래서 저는 이런 느낌이 오면
  466. 22:41저를 바라볼 거예요.이
  467. 22:45통증은 나를 지켜 주는 거니까.
  468. 22:49그래서 어쩌면 이분들의 말을 빌리면
  469. 22:53통증의 본질은
  470. 22:55나를 죽이고
  471. 22:59내가 하는 것을 못하게 하려고 하는
  472. 23:01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잘하게 해
  473. 23:04주려고
  474. 23:06길게
  475. 23:08멀리 오랫동안 잘 가게 해 주기 위한
  476. 23:12몸이 나에게 주는 강력한
  477. 23:15건강 신호예요.
  478. 23:18노래도 중간에 잠시 쉼표가 있어야지
  479. 23:21그 노래가 아름다운 것처럼 우리 삶도
  480. 23:26심표가 필요하다. 근데 요때 쉼표를
  481. 23:29찍으면 너무 좋겠어요.라고
  482. 23:33하는 그 몸의 신호가
  483. 23:36통증.
  484. 23:38마음의 통증이든
  485. 23:40몸의 통증이든 그래서
  486. 23:44내가 최근에 아팠으면 혹은 과거에
  487. 23:47많이 아팠었었으면
  488. 23:49그래서 멈춰야 했었으면 그거 몸이
  489. 23:54주는
  490. 23:55사랑의 신호 표현이었다.
  491. 23:58그래서
  492. 24:00내 몸에게
  493. 24:03감사해야 되겠죠.
  494. 24:08이놈의 몸뚱아리가 그 좋은 길을
  495. 24:12놓쳐서
  496. 24:13아직도 마음속에 응어리가 되어 있다면
  497. 24:18안 돼요.
  498. 24:20그러면
  499. 24:2224시간 쉬지 않고 나를 돌보았던
  500. 24:26내 몸도
  501. 24:29삐져요.
  502. 24:32나는 이때까지 주인님
  503. 24:35위해서 최선을 다했는데
  504. 24:37아직도 나를 몰라주고
  505. 24:41그래서 우리는 어 변화가 돼야 된다.
  506. 24:47통증에 대한 관점부터 바꿔야 된다.
  507. 24:51그래서 내가 혹은 주변에 또 우리
  508. 24:55가족이 친구가 동료가 아프다면
  509. 24:59그러면 찾아가서
  510. 25:03위로를 해 주고 그리고 그거 잘못된게
  511. 25:06아니고 아프도록 수고한 거다.라고
  512. 25:10그렇게 이야기를 해 주시면 됩니다.
  513. 25:14그러면이
  514. 25:18아프도록
  515. 25:20수고한 분들이
  516. 25:24건강하셔야죠.
  517. 25:27그래서
  518. 25:30책을 쓴 거고
  519. 25:32그래서 오늘이
  520. 25:35자리에 다 오신 거고 그러면
  521. 25:39어떻게 하면 되는가를
  522. 25:42오늘 저희 같이 한번 해 볼게요.
  523. 25:46이론적인 것들은 책에 많이 있으니까
  524. 25:49오늘 실습하고 갈 거예요.
  525. 25:53제가 빨리 진행을 해서 우리 다 같이
  526. 25:57한번가 볼게요.
  527. 25:59그
  528. 26:02우리는
  529. 26:06소중한 건강을 잃어버리고 쉽게 그리고
  530. 26:10그거를 되찾기 위해서 막 어렵게 막
  531. 26:13노력을 해요. 그러지 말고
  532. 26:17내게 주어진이 소중한 건강 잃어버리지
  533. 26:20않게끔 하자. 그럼 어떻게 하는가?
  534. 26:23사실 돌고 돌고 도니까 파랑새는 집에
  535. 26:26있더라. 딴데 있는 줄 알았는데.
  536. 26:29근데 건강도 똑같아요.
  537. 26:31우리 몸에 호르몬이 3,500개에서
  538. 26:344,000개라고 생각을 하는데
  539. 26:38약국이에요. 약국. 필요할 때마다
  540. 26:40꺼내줄을 수 있는 기가 막힙니다.
  541. 26:43그런데
  542. 26:45우리 몸에 있는 약국에서
  543. 26:47부작용이 없는 그 약을 꺼내서
  544. 26:50먹으면 돼요. 그 방법 알려
  545. 26:54드릴게요.
  546. 26:56면역 세포 엄청 강력해요. 바이러스
  547. 26:59박리아 있다 그러면 정찰하는 면역
  548. 27:02세포가 다 파악해요. 어디에 어디에
  549. 27:05어디에 어디에 어디에 있는지. 그래서
  550. 27:07너 활동하지 마. 억제시켜 줘요.
  551. 27:10그리고 좀 활동한다 싶으면은 바로
  552. 27:12가서 공격하고 공격만 하는게 아니고
  553. 27:15한번 싸우고 난 뒤에 그 정보를 또
  554. 27:17다 기억해요. 기억하는 면역 세포도
  555. 27:20있고. 면역 세포 엄청 강력해요.
  556. 27:22암세포요? 진짜 별 거 아니에요.
  557. 27:24유방암 연구를 제가 박사 과정에서도
  558. 27:27했었는데 정말 아무것도 아니에요.
  559. 27:30그런데
  560. 27:32우리 몸이 충분히 모든 것을 이겨낼
  561. 27:34수 있는 그 힘들은 다 있는데 대신
  562. 27:38뭐가 없냐면
  563. 27:39주인님이
  564. 27:43면역에 써야 될 에너지를 끌어가서
  565. 27:45그래요. 그러니까 고금 분트에서 그런
  566. 27:47것뿐이다. 그래서 우리는이 에너지를
  567. 27:51어 소화하는 쪽으로 면역하는 쪽으로
  568. 27:55어 줄 필요가 있다. 그러면 그런
  569. 27:57방법들도 이제 하나하나씩 좀 알려
  570. 28:00드릴게요. 자 여기 어 그래도 저희
  571. 28:05이제 학술적으로 잠시 한번 말씀드려
  572. 28:08보면 건강에는 규칙이 있더라. 이거
  573. 28:11모든 의학의 본질이에요. 그 의학
  574. 28:14책이 병을 다루지만 병은 건강이
  575. 28:17아니죠. 그니까 그 병을 극복하고
  576. 28:19이제 건강 상태로 가는데 그 건강을
  577. 28:22유지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지?
  578. 28:24법칙이 다 있어요. 보면 우리 건강
  579. 28:27지속력이라함은 아픔을 이겨내고 건강이
  580. 28:30지속 가능하도록 해주는 그 힘인데이
  581. 28:33건강 지속력은 사실 우리 몸이
  582. 28:37알아서 다 할 수 있게끔 다 되어져
  583. 28:39있어요. 뭐 면역력도
  584. 28:41심장을 뛰게 하는 것도 숨을 쉬게
  585. 28:43하는 것도 몸이 자동 시스템이 화가
  586. 28:46다 되어져 있어요. 그런데이
  587. 28:49건강 시스템이
  588. 28:51내 몸과 마음을 내가 매일매일
  589. 28:55돌보아야지만이이
  590. 28:57시스템이 작동이 잘 되더라고요.
  591. 29:01내 몸과 마음을 돌보는 거는 이거는
  592. 29:04내가 해 줘야 돼요. 내 몸과 마음을
  593. 29:07돌보는 데에서 삶의 가치와 보람이
  594. 29:10있다.
  595. 29:12그래서 요것을 한번 말씀을 드리면서
  596. 29:15어 건강 지속력은 건강 파랑새처럼
  597. 29:20누구나 다 안에 가지고 계신다. 다만
  598. 29:23그게 발휘가 되지 못한 것뿐이었다.
  599. 29:26그러면 아 지금부터 그것을 우리
  600. 29:31몸에서 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601. 29:35알려 드릴게요.
  602. 29:41자,
  603. 29:46먼저
  604. 29:51우리의 시상화부라는 곳에서
  605. 29:56옥시토신이라고 하는 호르몬이 하나
  606. 29:58나오는데 그게 뇌화수채로 쭉 내려서
  607. 30:03저장을 하고 있다가 필요하면 이거를
  608. 30:08끄집어내요.
  609. 30:10그러면
  610. 30:13냉장고 속에 시원한 물이 있고 냉장고
  611. 30:17속에 나를 건강해 주는 마법과 같은
  612. 30:21물 한 잔이 있으면 저희는 어떻게
  613. 30:23하면 돼요? 냉장고를 열어서
  614. 30:27마시면 되죠.
  615. 30:31냉장고에 너무 많은데
  616. 30:33근데 왜 우리는 자꾸 시유 편의점에
  617. 30:36가서 사 먹으려고 하지?
  618. 30:38달라고 애원하고.
  619. 30:41대기도 길 때 그 교수님이 엄청 좋은
  620. 30:45물을 가지고 있대.
  621. 30:48내가 아는 사람이 있는데 한가 볼래?
  622. 30:51지금 우리는
  623. 30:53뭔가 세뇌가 돼 있어요.
  624. 30:56우리 몸 안에 있어요. 끄집어 먹으면
  625. 30:58된다. 그래서 이거를 끄집어낼 수
  626. 31:02있게끔
  627. 31:05도와드릴게요.
  628. 31:14산모가
  629. 31:17극도의 긴장으로
  630. 31:19출산을 할 때 무통이라고 가정을 했을
  631. 31:23때
  632. 31:25근데 우리 몸은 신비롭죠.
  633. 31:28옥시토신이라고 하는 호르몬을
  634. 31:31분비시켜서
  635. 31:34그 통증을
  636. 31:36경감시켜 주고 태어날 악에 대한
  637. 31:40기대감을 일으키게 해요.
  638. 31:44출산의 두려운 마음도 깔라앉게 되고
  639. 31:49아픈데 그 아픔을 넘어서 태어날
  640. 31:53아기를 생각을 하게 하는데 그게
  641. 31:57옥시토신 때문에 가능해요.이
  642. 32:02이 옥시토신 호르몬은
  643. 32:05심장에 도달하면
  644. 32:08심근의
  645. 32:10염증을 줄여들고이
  646. 32:14옥시토신 호르몬이
  647. 32:16뇌에 두려운 마음을 일으키게 하는
  648. 32:18편도체에 도착하면 두려운 마음을
  649. 32:21깔라앉게 해주고
  650. 32:24전두엽이라는 곳에 도착하면이
  651. 32:26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해주고
  652. 32:30그래서 통증도 도 경감시켜주고
  653. 32:34내 마음에 힘을 실어 주는 엄청난
  654. 32:37호르몬.
  655. 32:38옥시토신 호르몬.
  656. 32:41그런데 희한하게이
  657. 32:43옥시토신
  658. 32:45호르몬은
  659. 32:49존중했을 때,
  660. 32:52깊이 있게 신뢰를 했을 때, 그리고
  661. 32:56몸과 몸이 같이
  662. 33:00마주했을 때,
  663. 33:02포옹을 해줬을 때 그때 분비되는게이
  664. 33:05옥시토신 호르몬이에요.
  665. 33:08그러면 아프도록 수고하신 분들이 해야
  666. 33:11할 것은 뭐냐 하면이
  667. 33:14옥시토신이 나가기 위해서는
  668. 33:17내가 지나온 과거를 정리를 좀 해야
  669. 33:22돼요.
  670. 33:23근데 사람은 지나온 과거를 판단할 수
  671. 33:28있는 권리는 없다고 해요. 다만
  672. 33:30그것을 존중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는
  673. 33:33거.
  674. 33:34그래서 아프도록
  675. 33:36내게 주어진 책임을 다 하시느라. 내
  676. 33:40몸을 위한 에너지까지 끌어와서
  677. 33:42아프도록 수고했기 때문에 내 지나온
  678. 33:47날들을 보면서
  679. 33:50자기를 참 존중해 줘야 돼요. 그랬을
  680. 33:55때 몸에서
  681. 33:58진한 옥신 토신이 나와요.
  682. 34:02근데 아프도록 수고한 분들은 아까
  683. 34:04전에 우리 저이 뭐라고 했어요?
  684. 34:05도파민형에 가깝다고 했죠.
  685. 34:08도파민형과
  686. 34:10엔돌핀형을 비교했을 때 도파민 형이
  687. 34:15자기에 대해서 진심으로
  688. 34:19자기 스스로를 존중해 주면 엔돌핀형이
  689. 34:23끌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양과
  690. 34:28지속적인 옥시토신을 분비시킬 수가
  691. 34:31있어요. 옥시토시는
  692. 34:33자율 신경도 균형에 맞춰져서 교감
  693. 34:37신경도 많이 낮춰져요. 모든 만성
  694. 34:39질환에서
  695. 34:41교감 신경의 항진과 관련이 없는게
  696. 34:43없어요. 교감 신경만 좀 다칠 수
  697. 34:46있다면 웬만한 만성 질환은 회복할 수
  698. 34:49있는 첫 단추를 맞추는거나
  699. 34:51마찬가지다라고 그렇게 의학에서는
  700. 34:53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옥시토신 너무
  701. 34:56중요하겠죠.
  702. 34:58그래서 이거 분비시킬 거예요.
  703. 35:02어떻게?
  704. 35:04자,
  705. 35:07펜을 내려 놓으시고
  706. 35:10제가 알려 드릴게요.
  707. 35:14자, 손을 양손을 드시고
  708. 35:19자, 지금부터 뭐 하냐면
  709. 35:24나를 안아요.
  710. 35:26[음악]
  711. 35:30기적은 약간의 유치함과
  712. 35:33부끄러움에서선 일어나는 거기 때문에
  713. 35:35자 일단
  714. 35:37안고 제가 알려 드릴게요. 눈 감아
  715. 35:40보세요.
  716. 35:42옥시토신 한번 분비되면 온몸에 피를
  717. 35:46통해서 다 번지는데 이게 온몸에
  718. 35:49얼마나 빨리 가는가 봤더니
  719. 35:51뇌 같은 경우에는 10초 이내 온몸은
  720. 35:5610분이면 다 가능해요. 엄청이죠.
  721. 35:58빨리 가요. 분비되는 거는
  722. 36:00즉각이에요. 자, 주문처럼 한번
  723. 36:04이야기해 보세요. 자기한테.
  724. 36:07여기 다 아프도록 수고하신
  725. 36:08분들이니까.
  726. 36:10자, 자기한테 이야기합니다.
  727. 36:11힘들었지.
  728. 36:13>> 힘들었지.
  729. 36:15[음악]
  730. 36:18그리고 어 눈 계속 감고 계시고 한번
  731. 36:22생각해 보세요. 과거에
  732. 36:26내가 좀 자책하면서 후회했던 거 아
  733. 36:29나 왜 그랬을까?
  734. 36:33그때 그랬었으면
  735. 36:37그러지 말고
  736. 36:40힘들었지.
  737. 36:43자기를 존중해 주고
  738. 36:47또
  739. 36:48자기를 신뢰해 주는 것은 아 그거
  740. 36:51힘들었을 텐데 나는 그때 그거 어떻게
  741. 36:53다 견뎌냈을까?
  742. 36:55진짜 힘들었을 텐데.
  743. 37:02[음악]
  744. 37:06자 이제 눈 떠 보세요.
  745. 37:09어떠세요?
  746. 37:15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날 때도 있지만
  747. 37:21서서히 나올 수도 있다. 그런데
  748. 37:24이렇게 한번
  749. 37:26어
  750. 37:28자기를
  751. 37:31알아봐 주면
  752. 37:34너 그거 견디기 진짜 힘들었을 텐데
  753. 37:38그거 어떻게 버텼어?라고
  754. 37:40라고 자기를 알아봐 주면
  755. 37:44아프도록 수고하는 동안
  756. 37:47최선을 다했던 내 몸도
  757. 37:51감동해요. 우리 주인님이 변했다.
  758. 37:56그래서 삐져 있었던
  759. 37:59우리 몸 그래서 자가 면역도 일으키고
  760. 38:03여러 가지
  761. 38:06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만성 질환들을
  762. 38:08일으켰던 것들도 조금 조금씩 시간
  763. 38:12차이를 두고 회복이 되어져 가실
  764. 38:15거예요.
  765. 38:17그래서이
  766. 38:20첫 번째
  767. 38:24엔돌핀 형은
  768. 38:26내가 가지고 있는 거에 만족하고 책은
  769. 38:29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어려운 일이
  770. 38:31있으면 다 도망가거나
  771. 38:34집안에 어떤 일이 있어도 그냥 쓱
  772. 38:36빠지는게 엔돌핀 형이에요.
  773. 38:39자기 못대로 살고 자기의 기분을
  774. 38:42위해서 자기 중심적으로 좀 살죠.
  775. 38:45주변에 많이 있죠. 대부분 다
  776. 38:47그래요. 근데 아프도록 수고한 분들의
  777. 38:50특징은 다들 조금 오지압이 있어요.
  778. 38:53그니까 막 눈에 보여 가지고 내가
  779. 38:56해야 될 거 막 찾아가서 해 주고
  780. 38:58심각해요.
  781. 39:01그래서이
  782. 39:03우리 몸이 사인을 줘서 지금 내가
  783. 39:06아픔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럼 이제
  784. 39:08나를 좀 돌봐 주자. 그니까 그 첫
  785. 39:11시장은 내가 지나온 내 삶의 발자치를
  786. 39:15한번 생각을 하면서 자기 스스로
  787. 39:18이렇게 안아서 힘들었지 매일매일 해
  788. 39:21주세요. 매일매일
  789. 39:24매일매일 냉장고 가서 좋은 음식
  790. 39:27먹는다라고 생각하시면서 하면 할수록
  791. 39:30너무 좋습니다.
  792. 39:32그래서 힘들었지, 힘들었지 많이 해
  793. 39:36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그이
  794. 39:40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호르몬들 중에서
  795. 39:44그 5대 호르몬 정말 웬만한
  796. 39:49만성 질환은 회복이 가능할 수 있을
  797. 39:52정도로 복합적으로 회복시키는 그
  798. 39:55호르몬 5대 호르몬이 도파민 호르몬과
  799. 39:58엔돌핀 호르몬.
  800. 40:00그다음에
  801. 40:02방금 했던 옥시토신 흐름 이제 두
  802. 40:05개가 더 있어요. 그거 알려
  803. 40:07드릴게요. 우리는 열심히 사시는
  804. 40:09분들은 도파민은 늘 많아요. 그래서
  805. 40:11이미 많으니까 오케이. 그리고
  806. 40:14방금처럼 옥시 토신이 나올 때
  807. 40:17감사하게도 엔돌핀도 같이 나오는
  808. 40:20경향이 있어요. 너무 좋죠.
  809. 40:23자, 그다음에 두 번째 호르몬인데
  810. 40:28세로토닌 호르몬이에요.
  811. 40:31아침에 일어나서 6시부터
  812. 40:34밤 10시 아 죄송해요. 아침
  813. 40:386시부터 한 오전 10시 정도 그때
  814. 40:41이렇게 햇살에 이렇게 산책을 하면
  815. 40:44세로토닌이 장에서 많이 나와요. 그
  816. 40:47세로토닌은 보통 우리가 행복
  817. 40:49브르몬이라고 하죠. 그런데이 세로토닌
  818. 40:53호르몬이 어
  819. 40:56감사를 하면
  820. 40:59몸에서 분비가 돼요. 이게 희한하죠.
  821. 41:05감사하니깐
  822. 41:06세로토닌 호르몬이 나와서이
  823. 41:09세로토닌 호르몬은
  824. 41:12햇살과 같은 호르몬이에요. 모든게 다
  825. 41:14부정적인 거 같고 나 이러다가 무너질
  826. 41:18것 같고 구름이 낀 것 같고 내
  827. 41:21마음에 그런데
  828. 41:23감사하는 순간 구름이 거치고 내
  829. 41:27마음에 해스타 같은게 돌아
  830. 41:31오는 거 같은 그게 바로 세로토닌
  831. 41:33호르몬이에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832. 41:36것은
  833. 41:38행복하면
  834. 41:40나타나는 증상이 감사라고 해요.
  835. 41:44그런데
  836. 41:46찐 감사는 조건적인 감사가 아니다.
  837. 41:50감사할 만한 상황에서 감사한 거는
  838. 41:52누구나 다 할 수 있죠. 그런데
  839. 41:56감사할 수 없는 상황.
  840. 42:00남들이 봤을 때 감사하지 못할 것
  841. 42:03같은 상황에서 내가 감사해 버리면
  842. 42:09우리 몸은 진한 세로톤의 호르몬을
  843. 42:12엄청 많이 분비시켜 줘요. 그래서
  844. 42:16감사하지 못할 것 같은 그 상황을
  845. 42:19내가 이길 수 있는 그 원천적인 힘을
  846. 42:22주게 돼 있어요. 그래서 행복이라고
  847. 42:24하는 것은 조건적으로 감사할 만한
  848. 42:27상황에서 감사한게 아니고 어려운
  849. 42:30상황에서도 내가 감사를 선택하는 거
  850. 42:33그게 진짜 행복이라고 하고 그게
  851. 42:36힘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이 세로톤의
  852. 42:39호르몬 같은 경우에는
  853. 42:42항울, 항 불안, 뭐 암성장 억제 그
  854. 42:45효과는 너무 많이 있어요.
  855. 42:48그러면이 세로토 호르몬 같은 경우는
  856. 42:51햇살 같은 호르몬으로
  857. 42:53우리가
  858. 42:57이런 마법의 주문을 걸면이 호르몬은
  859. 43:00나오게 돼 있다. 그러면 저희 한번
  860. 43:03해 볼게요. 다시
  861. 43:07한번 안아 보세요.
  862. 43:09자기를 한번 안고.
  863. 43:16자, 그리고
  864. 43:19스스로에게
  865. 43:21눈을 감고 한번 이야기해 보는
  866. 43:24겁니다.
  867. 43:25[음악]
  868. 43:27참 감사하다.
  869. 43:31[음악]
  870. 43:34우리 아프도록 수고한 도파민형 인간은
  871. 43:38내가 이룬 것보다 또 이루어야만 하는
  872. 43:42것.
  873. 43:43새 조금 더 눈길이 가서 집중을 하는
  874. 43:47우리의 경향이 있는데 책임 때문에.
  875. 43:50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열심히
  876. 43:52노력해서 이룬 것을 충분히 감사해
  877. 43:55하고 만족하지 못하고 지나온 경우가
  878. 43:57너무 많다.
  879. 43:59과거에 내가 그렇게 원하던 건데 지금
  880. 44:02이룬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근데
  881. 44:04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충분히 감사를
  882. 44:06했나?
  883. 44:07그런 여유 없이 너무 많이 지나왔다.
  884. 44:10그래서 아, 내가 그렇게 노력해서
  885. 44:13이루었던 그것들 참 감사한 거였네.
  886. 44:17감사하네. 그렇게
  887. 44:20스스로에게 지금 감사를 한번 해
  888. 44:22보세요. 그러면 세로토니 호르몬은
  889. 44:25빠르면 수초 내에서 수분 내에 우리
  890. 44:29몸에서 즉각적으로 나와서 지속적으로
  891. 44:32우리 몸에 햇살을 비춰 주게 돼
  892. 44:34있어요.
  893. 44:37[음악]
  894. 44:48자, 그리고 손을 살짝 이제 내려
  895. 44:51주시고 눈 뜨시고
  896. 44:55이제
  897. 44:58아침에 눈 떴다
  898. 45:01그러면 오늘 아침은
  899. 45:05햇살을 좀 받아야 되겠어. 그러면
  900. 45:09자기를 이렇게 침대서 앉고 아,
  901. 45:12나에게 오늘 하루가 주어졌네.
  902. 45:15엄청 감사하다.라고
  903. 45:17그렇게 시작하셔야 되겠죠.
  904. 45:20이제 일어나서 비타민부터 챙겨 드지
  905. 45:22마시고
  906. 45:24그 비싼 세로토닌 호르몬
  907. 45:27먼저 하루하루 감사하다 그렇게 시작을
  908. 45:30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회사에 갔는데
  909. 45:34누가 스트레스 준다 그럼 어떻게 해야
  910. 45:36돼요?
  911. 45:38이때는 옥시토신이 필요해요. 마음도
  912. 45:40아프고 자꾸 스트레스 받으니까 몸도
  913. 45:42아프고 옥시토신 복용을 해야 되겠죠.
  914. 45:45그러면 스트레스 주는 사람 앞에서
  915. 45:48잠시 잠깐
  916. 45:50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일단 자기를
  917. 45:52안으세요.
  918. 45:54그리고 우리는 뭐라고 주문을 해야
  919. 45:56돼요?
  920. 45:59>> 너 지금 힘들지?
  921. 46:02힘들 것 같지? 너 그동안 어떻게
  922. 46:05견어?
  923. 46:07괜찮아.
  924. 46:09이렇게 하면 마음에 어떤게 일어나요?
  925. 46:12긍정이 일어나는데 여기 핵심 하나
  926. 46:14미리 말씀드리고 가야 되겠어요.
  927. 46:16스트레스 받으면 우리가 흔히 알고
  928. 46:19있는 코티스 호르몬 안 좋죠.
  929. 46:21지속적으로 나오면. 근데 희한하게
  930. 46:24사람이 스트레스 받으면 몸을 굉장히
  931. 46:28회복시켜 주는 코티스 호르몬의 반대가
  932. 46:30되는 DH의 호르몬이 나와요. 그
  933. 46:33스트레스 받으면 몸을 좀 해할 수
  934. 46:35있는 호르몬과 몸을 건강하게 하는
  935. 46:38호르몬 두 개가 같이 나와요.
  936. 46:41>> 그런데 조금이라도이 스트레스를 아 나
  937. 46:44이러다 쓰러지는게 아니야. 약간
  938. 46:46부정적으로 반응하면 D의 호르몬은
  939. 46:49사라지고 코티스 호르몬이 더 늘어나
  940. 46:51버려요. 그래서 그 스트레스가 정말
  941. 46:53나를 무너지게 할 수 있는데 스트레스
  942. 46:56왔는데 괜찮을 거야.
  943. 47:00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그 스트레스를
  944. 47:03반응을 하면 코티스 호르몬은 쓱
  945. 47:06사라지고 DH의 호르몬이 엄청
  946. 47:09올라가요. 그래서 스트레스는
  947. 47:12나쁜게 아니에요. 내가 반응하는 거에
  948. 47:15따라서 스트레스가 나를 건강하게 할
  949. 47:18수 있어요. 스트레스에서 얼마든지
  950. 47:20건강을 추출할 수 있다. 그래서
  951. 47:22스트레스를 받냐 받지 않느냐라기보다
  952. 47:26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반응해서 DA의
  953. 47:29호르몬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 이게
  954. 47:31핵심이에요.
  955. 47:35스트레스의 90%는 피할 수 있다
  956. 47:37없다.
  957. 47:38>> 없다.
  958. 47:40>> 없어요.
  959. 47:42늘 거기 있어요.
  960. 47:44집에 있을 수도 있고 회사에 있을
  961. 47:46수도 있고
  962. 47:49나는 스트레스 받지 않기 위해서
  963. 47:50무인도에가 보세요. 그러면 아침에
  964. 47:52새가 울고
  965. 47:54또 거기 가도 또 스트레스가 있어요.
  966. 47:57하지만 그런 스트레스는 내가
  967. 47:58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반응하면 나에게
  968. 48:01DHA 흐름을 올려 줄 수 있어요.
  969. 48:03그래서 요즘은 유럽 같은 경우에는
  970. 48:05은퇴를 하지 말라라고도 이야기해요.
  971. 48:07왜냐면 은퇴하는 순간 스트레스 요인이
  972. 48:10없어져 버리니까 몸은 편한데 DH
  973. 48:12호르몬이 안 나오다 보니까 갑자기
  974. 48:14쓰러지는 분들이 많이 있으세요.
  975. 48:16그래서 은퇴를 하더라도 육체적인
  976. 48:20어 것들은 조금 줄이더라도 여전히
  977. 48:22내가 뭔가를 책임지고 할 수 있는
  978. 48:24것들은 유지하는게 좋다.
  979. 48:27다른 분야도 그렇게 한번 팁을 한번
  980. 48:29말씀을 드려 보고 그래서 아침에
  981. 48:32회사를 가시든 또 여러 사람들을 만날
  982. 48:35때 스트레스 되는 사람과 마주하면
  983. 48:38그러면 어떻게 하냐면은 잠시
  984. 48:41잠깐만요. 그리고 나를 안고 힘들었지
  985. 48:45괜찮아. 이겨낼 수 있어. 그러면 단
  986. 48:4910초 안에 옥시토신 호르몬이
  987. 48:51올라오면서이 스트레스 주는 사람이
  988. 48:53어떻게 보여요?
  989. 48:55갑자기
  990. 48:56>> 예뻐 보여요. 그래서 이렇게 안아 줄
  991. 48:59수 있는 거예요.
  992. 49:01당신은 내 건강의 핵심.
  993. 49:07어, 실제로 그렇게 하셔야 돼요.
  994. 49:09그러면 이분은 그다음부터
  995. 49:11어떡하겠어요? 절대 나를 찾지 않을
  996. 49:14거예요.
  997. 49:17그래서 이제 내일 회사로 가시든
  998. 49:19어디에 가시든 지금 당장 스트레스
  999. 49:22주는 사람 하면 리스트가 쫙쫙쫙
  1000. 49:24나오잖아요. 그러면 내일 복도나
  1001. 49:26엘리베이터 맞으셨을 때 일단 먼저
  1002. 49:29안으시고 힘들었지 괜찮아. 참
  1003. 49:32감사하다. 그렇게가 주시면은
  1004. 49:36될 거 같아요. 어, 이거 실제 너무
  1005. 49:39좋은 방법이에요.
  1006. 49:42자, 그다음에 어, 요거는 아프도록
  1007. 49:45수고한 분들에게 정말 필요한 가바
  1008. 49:48호르몬이에요. 아바 호르몬은 보통
  1009. 49:51뭐라고 하냐면은 막 파도가 치고
  1010. 49:53있으면 그 파도를 진정시켜 주는 역할
  1011. 49:57혹은 도파민을
  1012. 50:00브레이크를 걸어 준다라고 하는
  1013. 50:02호르몬이에요.
  1014. 50:06아프도록 수고하는 분들은 해야 될게
  1015. 50:08너무 많다 보니까 늘 정신이 없어요.
  1016. 50:11그리고 꼭 아프도록 수고한 분들은
  1017. 50:13약간 완벽주의자예요.
  1018. 50:15남들이면 끝내면 되는데 나는 뭔가
  1019. 50:18성이 안 차요. 그 더하고 더하고
  1020. 50:20더하고 잘하려고 하는 거죠. 책임감
  1021. 50:24때문에.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뭔가
  1022. 50:27내 마음에 들지 않고 내 완벽이 안
  1023. 50:30맞을 것 같고 그러면은 나도 모르게
  1024. 50:32막 불안해지고 화가 나고 그때에 내
  1025. 50:37마음의 파도를 좀 진정시켜 주는
  1026. 50:39호르몬이 가방 호르몬. 스트레스도
  1027. 50:42경감시켜 주고 또 수면도 개선해 주고
  1028. 50:46그래서 보통 ADHD
  1029. 50:50환자들에게 처방하는 약이 가바
  1030. 50:53진정시키는
  1031. 50:55그래서이
  1032. 50:57가바 호르몬 역시
  1033. 51:00방법이 있다. 그럼 어떻게 하지?
  1034. 51:05칭찬이에요. 칭찬.
  1035. 51:08아프도록 수고하신 분들은 정말 제가
  1036. 51:11보면 깜짝 놀라요.
  1037. 51:14남들 칭찬 엄청 잘해져요. 넌 할 수
  1038. 51:17있어. 괜찮아.
  1039. 51:20인생에서 뭐까지 것
  1040. 51:23그래 놓고 본인한테는 정작 엄청
  1041. 51:27엄격하더라고요.
  1042. 51:31그래서
  1043. 51:32남들에게 한만큼 반이라도 나에게 해
  1044. 51:36줘야 된다.
  1045. 51:37자 그러면 우리는 또 방법 있죠? 저
  1046. 51:41자동으로. 자
  1047. 51:45칭찬이에요. 칭찬.
  1048. 51:48그래서 눈을 감고
  1049. 51:50자
  1050. 51:53지금까지
  1051. 51:54>> 지금까지
  1052. 51:57>> 여기까지
  1053. 51:58>> 여기까지
  1054. 51:59>> 참 잘았다.
  1055. 52:01>> 참 잘다.
  1056. 52:03>> 그래서 지금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내
  1057. 52:06인생에 위기가 없은 적은 없었죠. 또
  1058. 52:09위기를 보내고 계신 분들도 있으시고.
  1059. 52:12근데 눈감을 생각해 보세요.
  1060. 52:15나 그거 어떻게 견지?
  1061. 52:20그거 어떻게 이견했지?
  1062. 52:23어쨌든 그거 다 지나왔네.
  1063. 52:27참 대단하네.
  1064. 52:29스스로에 대한 칭찬 많이 해 주셔야
  1065. 52:32돼요. 그게 우리 몸에 있는 힘을
  1066. 52:37다시 회복시키고 원상 복귀해 주는
  1067. 52:41거예요.
  1068. 52:46자.
  1069. 52:47이제 눈을 뜨시고
  1070. 52:55자 그러면
  1071. 52:57하루에
  1072. 52:58이것은 몇 번 하는게 좋을까요? 보통
  1073. 53:01우리 일반 약은 아침, 점심, 저녁
  1074. 53:05이렇게 하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하루
  1075. 53:08기본 복용량은 하루의 기본 세 번.
  1076. 53:14언제까지?
  1077. 53:192025년이죠.
  1078. 53:20그러면 2099년까지 하기.
  1079. 53:28자, 계속 하시면은
  1080. 53:31좋을 것 같아요. 어, 딱 세 번
  1081. 53:33마실 필요는 없어요. 10 번,
  1082. 53:3420번 해도 괜찮아요. 대신 아침에
  1083. 53:36일어났을 때 먼저 해 주고 밤에 잘
  1084. 53:39때 해 주고 그리고 그 지하철 타실
  1085. 53:45때 휴대폰 그만 보세요. 그러면
  1086. 53:48지하철 혹시 만 원이면 그 지하철
  1087. 53:51이렇게 벽에 기대서
  1088. 53:56힘들지.
  1089. 53:57정말 노력하고 있다. 그렇게 해
  1090. 53:59주시고 나 체면이 있어서 좀 부끄럽다
  1091. 54:01그러면 선글라스 끼고
  1092. 54:05이어폰을 꽂고 이렇게 노래 부르는
  1093. 54:07것처럼 난 수고했어.
  1094. 54:10그렇게 좀 해 주시면서 그러면 놀라운
  1095. 54:13변화가 있어요. 이렇게 해주고 난
  1096. 54:16뒤에 어 왜 기분이 좋지? 어 세상에
  1097. 54:19왜 이렇게 밝아졌지?
  1098. 54:21어머 나 이상해졌나?
  1099. 54:24저색 강의 듣고 내가 너무 이상해진
  1100. 54:26거 같아.
  1101. 54:28좋은 쪽으로. 그래서 어 수고한 나에
  1102. 54:33대해서 계속적으로 그렇게이
  1103. 54:37다섯 가지 호르몬을 가자 도파민은 늘
  1104. 54:40풍성하시니까 안 해도 되고 그리고
  1105. 54:43감사하고 하면 엔돌핀은 또 거저
  1106. 54:45따라온다. 그래서이 옥시토신과
  1107. 54:48세로토닌과 그다음에이 가바 호르몬을
  1108. 54:51가지고이 다섯 개가 시간적인 차이가
  1109. 54:54있지만 거의 동시 다발적으로 나오고
  1110. 54:56한 번 나온 것들은 또 계속 나온다고
  1111. 54:58해요. 그니까 이게 진짜 우리의
  1112. 55:01건강을 지속 가능하게 하는 기본적인
  1113. 55:03힘이다. 시간이 조금 지나긴 했지만
  1114. 55:06한 가지 더 하고가
  1115. 55:09볼게요.
  1116. 55:15혼자 오신 분 손 들어오실까요?
  1117. 55:19어, 꽤 많이 오셨네요. 손 내려
  1118. 55:21주시고. 자,이
  1119. 55:24황금 같은 시간이긴 하지만 이거 좀
  1120. 55:26쓰자. 그
  1121. 55:31두 사람씩 짝 지어 보세요.
  1122. 55:34이동 이동하셔 가지고
  1123. 55:37그러면 짝이 안 맞는다. 그냥 앞뒤로
  1124. 55:39좀 움직이셔 가지고 좀 해 주세요.
  1125. 55:43좀 해 주세요.
  1126. 55:45자, 두 분 두 분 다 쫙 맞으셔야
  1127. 55:48돼요.
  1128. 55:49안 하기만 해 봐라.
  1129. 55:53자, 혼자 계신 분도
  1130. 55:56한번 작쳐져 주시고. 자, 그러면 그
  1131. 56:03이때까지 살아오시면서 내 삶이
  1132. 56:05영화죠.
  1133. 56:08>> 그렇죠?
  1134. 56:09>> 예. 풀어 놓으면 한도끝도 없죠.
  1135. 56:11엄청 다큐멘터리 그 이상인데 시간이
  1136. 56:13조금 가긴 하지만 어 두 분씩 짝
  1137. 56:16지어서 내 아픔을 누군가에게
  1138. 56:19이야기한다는 것은 나 더 이상 거기에
  1139. 56:21메이지 않는다는 거는 마찬가지예요.
  1140. 56:24오늘 인연이 되어서 잠깐 이렇게
  1141. 56:25만나긴 했지만 한번 1분 정도 제가
  1142. 56:28시간을 드릴테니까
  1143. 56:30자기 옛날에 이런 아픔이 있었어요.
  1144. 56:36저 엄청 수고했죠.
  1145. 56:39그래서 저 한번 힘내 보려고 해요.
  1146. 56:43자, 시작.
  1147. 56:53자,
  1148. 56:55이야기를 들으신 분 있으시죠?
  1149. 56:58그럼 이야기를 들으신 분은 이야기하신
  1150. 57:00분을 보시고
  1151. 57:03힘들었겠다.
  1152. 57:06그래도 지금까지 견뎌 주셔서 참
  1153. 57:09감사해요.
  1154. 57:12>> 참 고맙습니다.
  1155. 57:14자, 이야기해 주세요.
  1156. 57:22자, 놀라운게 있는데
  1157. 57:26내가 이야기하고
  1158. 57:29속 시원하고 또 누가 이렇게 들어
  1159. 57:30주니까 너무 좋죠.
  1160. 57:32>> 네.
  1161. 57:33>> 공감을 받으면 이렇게 참 좋아요.
  1162. 57:35예. 공감을 받아도 내 안에서
  1163. 57:38좋은 호르몬들이 많이 나와요.
  1164. 57:40왜냐하면 아프도록 수고한 사람은 내가
  1165. 57:43힘든 걸 알기 때문에 그래서
  1166. 57:45상대방한테 공감을 받아서 또 내가 내
  1167. 57:47스스로를 이렇게 뒤돌아보니까 참
  1168. 57:49좋아요. 근데 여기 반전이 있어요.
  1169. 57:53위로해 주신 분 있죠?
  1170. 57:56>> 위로해 주신 분
  1171. 57:58들어 주신 분 있으시죠?
  1172. 58:00희한하게
  1173. 58:02우리 뇌에는
  1174. 58:04거울 신경 미련 유련이라는게 있어서
  1175. 58:08내가 상대방에게 힘들었지 하잖아요.
  1176. 58:13그런데
  1177. 58:15우리내의 미어 유론은 내가
  1178. 58:17이야기했는데
  1179. 58:19그 이야기가 누군가가 나한테 하는
  1180. 58:22것처럼 받아들여 버려요.
  1181. 58:28어, 힘들었겠어요.
  1182. 58:30근데 갑자기 그만 놓고 자기가 웃고
  1183. 58:32가잖아요.
  1184. 58:35그죠? 네.
  1185. 58:36>> 그거 미런 유론 때문에 그래요.
  1186. 58:40그리고 누군가에게 고맙습니다라고
  1187. 58:42하잖아요. 그러면 우리 내에 보상
  1188. 58:45중추가 이렇게 자극되는게 보였는데 그
  1189. 58:50말은 뭐냐하면 내가 누군가에게
  1190. 58:52고맙습니다라고 했는데 마치 나의 뇌는
  1191. 58:56내가 고맙다라고 한 말을들은 것처럼
  1192. 58:59내가 반응을 해요.
  1193. 59:03그리고 누군가를 위로 해 주기 위해서
  1194. 59:06포옹을 해 줬는데 노스케 라인에서
  1195. 59:09연구를 했는데 포옹을 받으면 우리
  1196. 59:13몸에 옥시토신이 얼마나 나올까는
  1197. 59:15연구를 하는데 반전이
  1198. 59:17포옹을 해 준 사람이 옥시토신이 또
  1199. 59:18더 나오는 거예요.
  1200. 59:21그래서이 말씀을 드리는 건 뭐냐 하면
  1201. 59:25내가 나만
  1202. 59:28하면 그게 너무 자기의 이기성이 될
  1203. 59:32수도 있지만 오히려 근데 우선 순위는
  1204. 59:36나를 충분히 해 줘야 돼요. 나를
  1205. 59:38하지 않고 남만 해서도 그것도
  1206. 59:40이기적인 거예요. 남 하지 않고 나만
  1207. 59:43해어도 그런 거고 그래서 나를 충분히
  1208. 59:46이해해 주고 공감해 주고 감사해 주고
  1209. 59:49그 마음으로 남을 위하면 남도 좋고
  1210. 59:54또 나도 좋고
  1211. 59:58그래서 이웃은네
  1212. 1:00:01몸처럼 사랑해라는 말이 있죠. 그
  1213. 1:00:04엄청난 거예요.
  1214. 1:00:06네가 한만큼
  1215. 1:00:08그대로 받는거나 마찬가지예요.
  1216. 1:00:11그러면 자, 이제 너무 강력한 무기를
  1217. 1:00:13저희는 가졌어요. 자, 스트레스 주는
  1218. 1:00:16사람이 와요.
  1219. 1:00:19그럼 어떻해요?
  1220. 1:00:21옥시 토신 먼저 나를 먼저 위로해야
  1221. 1:00:23돼요. 오늘도 힘들겠다.
  1222. 1:00:28그래도 참 감사하지.
  1223. 1:00:30그래, 지금까지 잘 견뎌 왔어.
  1224. 1:00:32그리고 보는 순간 긍정의 에너지가
  1225. 1:00:35나와서 너무 고맙습니다. 저에게
  1226. 1:00:37DA의 흐름을 일으키게 해 주셨어요.
  1227. 1:00:40그렇게 해서 가서 진심으로 가짜로
  1228. 1:00:42하면 안 되고 정말 진심으로 한번
  1229. 1:00:44안아 주세요.이 사람도 얼마나
  1230. 1:00:46힘들까?
  1231. 1:00:47그렇게 하면 이분도 좋고 나도 좋고
  1232. 1:00:50모든 상황이 다 밝아지게 되는 놀라운
  1233. 1:00:53일이 일어나게 된다. 그것을 한번
  1234. 1:00:56말씀드리고 어
  1235. 1:01:01요거는 시간강계에서 제가 말씀을 못
  1236. 1:01:03드리지만
  1237. 1:01:05제가
  1238. 1:01:07몇 주 전에 유튜브를 개설했어요.
  1239. 1:01:10>> 조색킴의 자기 돌봄 학교.
  1240. 1:01:14>> 우리 좀 돌보면서 살자. 우리 채널은
  1241. 1:01:17아프도록 수고한 분들만을 위한 채널로
  1242. 1:01:20만들었어요.
  1243. 1:01:22꼭 그런 분들이 다 오실 거예요.
  1244. 1:01:24그래서 조셉 김에 자기 돌봄 학교
  1245. 1:01:29구독 좋아요
  1246. 1:01:31안 하셨죠?
  1247. 1:01:33거기에다가 오늘 못한 강의는 찍어서
  1248. 1:01:36올려 놓을게요.
  1249. 1:01:37>> 네.
  1250. 1:01:38>> 마지막 결론은 금은 시간이 지나도
  1251. 1:01:43>> 변하지 않기 때문에 어때요? 가치가
  1252. 1:01:45있어요. 그런데 금보다
  1253. 1:01:49다섯 배가 더 비싼 나무가 있는 거
  1254. 1:01:51아세요?
  1255. 1:01:55>> 침향나무.
  1256. 1:01:57침향나무는
  1257. 1:01:59금보다 다섯 배가 더 비싸요.
  1258. 1:02:03왜 이렇게 비싸냐면은 침향 나무는
  1259. 1:02:08상처가 생기면 그 상처를 스스로
  1260. 1:02:12치료해 내기 위해서 스스로 수지를
  1261. 1:02:15많이 분비를 시켜요. 100년
  1262. 1:02:18200년. 그래서 그 나무 결 사이
  1263. 1:02:21사이에 수지가 꽉 차 있어요.
  1264. 1:02:25그래서 언젠간 수명이 다 돼서 그
  1265. 1:02:27나무는 고목이 되는데 나무가 썩지
  1266. 1:02:30않아요.
  1267. 1:02:32한 조각을 끊어서 차에 이렇게 우려
  1268. 1:02:35먹으면 그 향이 실제로 과학적으로
  1269. 1:02:40우리 신경계를 안정시켜 준 효과가
  1270. 1:02:43있어요.
  1271. 1:02:45살짝 너무 비싸기 때문에 향을 태워서
  1272. 1:02:47맡으면 너무 귀한 거예요. 그래서
  1273. 1:02:50예로부터 왕들이 너무 갖고 싶어
  1274. 1:02:53했던게 바로 그 친향나무.
  1275. 1:02:56[음악]
  1276. 1:02:58상처가 없는 나무는
  1277. 1:03:01뭐 없어요.
  1278. 1:03:04다르게 이야기하면 아프도록 수고하면서
  1279. 1:03:09살아오신 여러분들.
  1280. 1:03:11그런데 상처가 많죠.
  1281. 1:03:14상처 투성이겠죠. 그렇지만 나를
  1282. 1:03:17자책하는 것보다 너 그거 어떻게
  1283. 1:03:20견어? 힘들었지. 그래도 그 견뎌져서
  1284. 1:03:23너무 고마워. 그러면 수지처럼
  1285. 1:03:28정말 진한 옥시토신, 세로토닌, 가바
  1286. 1:03:32그 외에 아직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1287. 1:03:35못한 너무 많은 이름 모를 호르몬들이
  1288. 1:03:38우리를 치료를 해내요.
  1289. 1:03:41그래서 아프도록 수고한 분들이랑 같이
  1290. 1:03:44있으면
  1291. 1:03:46향기가 나요. 제가 오늘 여기 오니까
  1292. 1:03:49향기가 진동해서 취할 것 같아요.
  1293. 1:03:53시간 조절이 안 돼요.
  1294. 1:03:56그래서
  1295. 1:03:59여러분들은 이제 침향 나무처럼
  1296. 1:04:04금보다 더 귀한 내 삶 절대 판단하지
  1297. 1:04:09말고 귀하게 여겨지고 존중해 주고
  1298. 1:04:12그렇게 가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1299. 1:04:16마지막으로 침향보다 조금 더 비싼게
  1300. 1:04:19다이아몬드.
  1301. 1:04:23다이아몬드 비싸죠. 그런데
  1302. 1:04:25다이아몬드는
  1303. 1:04:27탄소로
  1304. 1:04:29이루어져 있는데 다이아몬드랑 우리
  1305. 1:04:32연필심의 흑연 있죠? 똑같은
  1306. 1:04:34성분이에요.
  1307. 1:04:36그런데 그 깊은 곳에서
  1308. 1:04:40압력을 견디고 열을 견디고
  1309. 1:04:44근데 그게
  1310. 1:04:47화산이 폭발할 때 나오면 그게
  1311. 1:04:50다이아몬드.
  1312. 1:04:52그냥 거기에 머물러 있고 묻혀 있으면
  1313. 1:04:54흑연. 그래서 우리가 파내 가지고
  1314. 1:04:57연필심으로 쓰죠.
  1315. 1:05:00아프도록 수고한 우리는 어 때로는
  1316. 1:05:03어두운데 있어야 되고 또 압력도
  1317. 1:05:05견뎌왔고
  1318. 1:05:07그런데 괜찮아요. 그런 시간이 있었기
  1319. 1:05:09때문에 우리는 준비됐다. 이제 그러면
  1320. 1:05:12이제 나와야 돼요. 어떻게 나와요?
  1321. 1:05:17스트레스 받으면
  1322. 1:05:19또 어디 구석에가 있고 엎드려 있고
  1323. 1:05:22그게 아니고 어때요?
  1324. 1:05:25스트레스 되는 상황이나 사람이나
  1325. 1:05:28오면은
  1326. 1:05:29이제 나와야죠. 내 안에 수지를
  1327. 1:05:32일으키고 밖으로 나와야 돼요. 그래서
  1328. 1:05:35힘들었지.
  1329. 1:05:37그런 주문들 하시고 내 안에 호르몬
  1330. 1:05:41많이 일으키셔서
  1331. 1:05:43그래서
  1332. 1:05:44나와 주세요.
  1333. 1:05:46그래서이 세상을 많이 밝혀 주시고
  1334. 1:05:51그 다이아몬드로
  1335. 1:05:53또이
  1336. 1:05:55가정, 또 사회, 나라 또 인류를
  1337. 1:06:01위해서
  1338. 1:06:02이미 다이아몬드시니깐
  1339. 1:06:04내가 다이아몬드였다는 것을 오늘이
  1340. 1:06:07시간 통해서 제발 발견하셨으면
  1341. 1:06:10좋겠습니다.
  1342. 1:06:12감사합니다.
  1343. 1:06:16[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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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 교보문고 북토크 - 1hr Full ] 아프도록 수고한 나에게 해주는 3가지 표현 ㅣ 조셉킴 박사 ㅣ건강지속력 by 조셉킴의 자기돌봄학교,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5,264 words across 1,343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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