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2Text

고난은 부활을 배우는 과정이다 | 김평안 목사 욥14장7-14 — Transcript

by 예레미야의 눈물 · 4,661 words · 1,072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Full transcript

  1. 0:16자, 욥기서 14장 7절에서
  2. 0:1914절입니다. 다 같이
  3. 0:23자, 같이 한번 합독하시겠습니다.
  4. 0:26자, 14장 7절부터 시작. 나무에는
  5. 0:31소망이 있나니 배일지라도
  6. 0:33다시 싹이 나서 그 연한 가지가
  7. 0:36끊이지 아니하며
  8. 0:38그뿌리가 땅에서 늙고 그 줄기가
  9. 0:41땅에서 죽어도
  10. 0:43물의 기운을 통하여이고
  11. 0:47식물처럼 가지가 나오는다 그러나
  12. 0:50사람이 죽으면 소멸되나니 참으로
  13. 0:53사람이숨을 거두면 그가 어디
  14. 0:56있는가에서
  15. 0:58빠지고 하수가 줄어들어 말라버림같이
  16. 1:01사람이 누으면 일어나지 못하고
  17. 1:04하늘들이 없어질 때까지 그들은 그들의
  18. 1:07잠에서 어지고 일어나지 못하는도다.
  19. 1:13주께서는 나를 음부에 감추시고 주의
  20. 1:16진노가 지난날지 때까지 나를 숨기시며
  21. 1:20나에게 때를 정하시고 나를
  22. 1:22기억하소서. 사람이 죽으면 다시
  23. 1:25살아나리까?
  24. 1:27내가 나는 변화가 올 때까지 나의
  25. 1:30정해진 때의 모든 날들을 나는
  26. 1:34기다리나이다.
  27. 1:35아멘.
  28. 1:38아, 참. 음. 하나하나 읽어 보면
  29. 1:43결코 인간이 철학적 상상 속으로는
  30. 1:47결코 도달할 수 없는 어 상상을 요하
  31. 1:52요분하고 있고 어 우리가 흔히
  32. 1:55말하는게 복음으로 이제 접근해
  33. 1:57들어가고 있는 과정 속에 우리는 어
  34. 2:02욥의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35. 2:05어, 여러분들께서도
  36. 2:07욥, 욥기 14장을 제가 여기서 좀
  37. 2:10오래 머물고 있지만
  38. 2:12하나하나 좀 뜯어서 살펴보시면
  39. 2:16아, 내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40. 2:19오늘 욥기 14장과 같은 고민과
  41. 2:23또 이런 생각을 깊이 해 본 적이
  42. 2:25있는가? 한번 스스로에게 자문
  43. 2:27자답하시면서
  44. 2:30어 여러분에게도이
  45. 2:32부활이라는이
  46. 2:34부활이라는 하나님의이 귀한 복음의
  47. 2:37절정이죠. 이게 복음의 절정
  48. 2:38아니겠어요? 그니까이 부활이라는이
  49. 2:42복음의 절정에 가기 위해서는
  50. 2:44필연적으로 죽음의 깊은 수렁 속에서
  51. 2:49우리가
  52. 2:50이게 헤매야 하고 그 지점에 가장
  53. 2:54깊은 곳까지 이제 각자가 생각할 수
  54. 2:57있는이 죽음의 가장 깊은 곳까지
  55. 2:58우리가 내려가 보지 않으면 그다음
  56. 3:03이제 하나님이 하시는 그니까 하나님만
  57. 3:05할 수 있는 부활은 사실은 어 이렇게
  58. 3:09뜬그름 같은 이해가 되지. 실제 내
  59. 3:13안에 부활이라는 확고한 소망 그것을
  60. 3:18가진 자들이 살아가는 인생과
  61. 3:22죽음 이후에
  62. 3:25하나님은 믿지만 죽음 이후에 부활에
  63. 3:28대한 확고한 믿음이 없는 인생을
  64. 3:32살아가고 있는 신자들의 삶은 너무나도
  65. 3:36다르고 대조적이죠.
  66. 3:39요즘은 이제 우리가
  67. 3:42이런 소식이 전 세계 뉴스가
  68. 3:44됐습니다.
  69. 3:46우리가
  70. 3:48아 이러한 크리스천들
  71. 3:51예배하는 모습들이나 그들이 이렇게
  72. 3:54수고하고 이렇게 아 하나님을 찬양하고
  73. 3:58또 기도하는 모습들을 우리가 흔치
  74. 4:01않게 이렇게 자주 이렇게 볼 수 있는
  75. 4:05기회가 우리가 찾아보면 있거든요.
  76. 4:07우리가 하나 잊지 못할 하나의 사진이
  77. 4:10있지요. 어떤 청년이 교수형을
  78. 4:14이렇게 받게 되는 그런 과정 속에
  79. 4:17많은 궁중들이 그 청년을 바라보고
  80. 4:21있고 이제 크레인이 이제 뒤에 손을
  81. 4:24묻고 이제 교수영대에 올라가서 이제
  82. 4:28죽기 직전에 그 얼굴이 아 이게
  83. 4:32스데반이
  84. 4:34보았던 스데반에게 보았던 천사의
  85. 4:37얼굴과 같더라라는
  86. 4:40그런 말을 연상케 하는 사진 한 장
  87. 4:43여러분 보신 적 있으세요?
  88. 4:46저는 그걸 보고 아 저 청년이 정말
  89. 4:50부활에 부활에 대한 분명한 이해와
  90. 4:53믿음을 가지고 이제 주님을 만나러
  91. 4:56가는 정말 행복한 신부와 같이 저렇게
  92. 5:01저 저 자리를 떠나는구나라는 것을
  93. 5:04제가 보면서 그곳에 그 얼굴 속에서
  94. 5:07저는 스데반의 얼굴을 상상해 본 적이
  95. 5:10있거든요.
  96. 5:13얼마 전에는 이제 레바논 목사님 사역
  97. 5:16그 레바논 사람인데요. 그 목사님
  98. 5:19사역을 쭉 들어보면서
  99. 5:21어 어떻게 이제 딱 죽을 병이 걸려
  100. 5:24갖고 죽게 됐을 때 야 이제 드디어
  101. 5:29쉬는구나. 하나님 나 데리고
  102. 5:30가는구나. 나 이제 천국 가서 아
  103. 5:33이제 좀 쉬자. 너무 힘들다. 아
  104. 5:35드디어 이제 주님께 가는구나. 그런데
  105. 5:38아 살아나서 너무 참 아쉬웠다는
  106. 5:42아쉬웠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걸
  107. 5:44들어보면
  108. 5:46이건 인간이
  109. 5:50인간이 만들 수 있는 이해는 절대
  110. 5:54아니죠.
  111. 5:55이거 하나님 없이 누가 이걸
  112. 5:57이해하겠으며 부활 죽음과 부활과
  113. 6:00재림과 천년 왕국과 새하늘과 새 땅에
  114. 6:03대한 하나님의 그 약속들에 대한
  115. 6:06확고한 믿음 없이 누가 그 크레인
  116. 6:09앞에서 그렇게 웃을 수 있으며 죽음
  117. 6:13앞에서 이제는 좀 쉬자. 이제는 좀
  118. 6:16편하게 좀 어 하나님 품에 좀
  119. 6:19안겨서이 고생 이제 다 끝나는구나.
  120. 6:22감사합니다. 기도를 누가 하겠냐이
  121. 6:24말입니다.
  122. 6:27사실 요분 지금이 복음을 하나님께서
  123. 6:31차츰차츰 깊이 있게 열어 가는 과정
  124. 6:35속에서 여러분 그걸 아셔야 돼요.
  125. 6:37욥이 1장에
  126. 6:402장에 그가 재산을 잃고 재산을 잃고
  127. 6:46그다음에 자녀들을 잃고
  128. 6:49부인이 떠나가고
  129. 6:54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지금 이란에서
  130. 6:58교수형대에 올라갔던 그 청년 같은
  131. 7:00믿음이
  132. 7:01그걸 잃고 생긴게 아니라
  133. 7:05우리는 그걸 잃고 하나님 님하고
  134. 7:07매달리면 다 붙잡은 걸로 여기는데이
  135. 7:12욥이 그런 믿음을 그니까 십자가에
  136. 7:15죽음과 부활과 훗날 하나님께서 주신
  137. 7:18언약의 그 영광의 믿음을 갖기
  138. 7:22위해서는 그가 오늘 욥기 하나하나
  139. 7:26밟아간다는 사실을 아셔야 돼요. 우리
  140. 7:29모두가
  141. 7:30어느 날 갑자기 그런 믿음이 생기는
  142. 7:32것이 아니라 이런 과정을 밟아서
  143. 7:35하나님에 대한 모든 언약에 대해서
  144. 7:39천% 만% 내 안에 확고한 믿음이 될
  145. 7:43때 그것이 나타나는 거예요. 어쩌면
  146. 7:46하나님께서 이런 경우는 있겠죠.
  147. 7:50갑자기 예수를 믿고 하나님께서 성령
  148. 7:52충만한 자리에서 그냥 이런 과정 없이
  149. 7:55하나님이 데리고 가는 이런 경우가
  150. 7:57가끔씩 있겠습니다만 그러나
  151. 7:59보편적으로는
  152. 8:00그니까 욥이 겪었던 이런 과정들을
  153. 8:03지나서 그 믿음을 소유하더라는
  154. 8:05것이죠.이 이 과정이라는 것이 매우
  155. 8:08매우매우 중요하고이 과정이 없이
  156. 8:11세워져 있는 내가 믿는 믿음이다라고
  157. 8:14이렇게 꺼내 놓는이 말들에 대해서
  158. 8:17우리는 사실 거기에 너무 많은 거품이
  159. 8:19있다는 것을 인정을 하셔야 되는
  160. 8:21것입니다. 그건 순간적인 감정과
  161. 8:24욱하는 마음에서 한번 하나님 앞에
  162. 8:27그렇게 내 신앙 고백을 할 수는
  163. 8:30있어도 실제 이런 긴 시간을 오늘
  164. 8:34이제 인내하면서 가야 되는이 시간
  165. 8:36앞에 우리가 항상 하나님 앞에
  166. 8:38성실하게 신앙 고백을 하느냐라고
  167. 8:42물을 때네 그렇습니다라고 여기 누가
  168. 8:45그걸 대답할 수가 있겠냐이 말이죠.
  169. 8:48그래서 오늘 여기 14장은 지금
  170. 8:51하나하나 읽어 보면 과연 여러분들은이
  171. 8:5414장과 같은 깊고 깊은 고민과 이런
  172. 8:58과정과 시간을 내가 보냈는지를 한번
  173. 9:01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부분 중에
  174. 9:04오늘 제가 읽었던 7절과 14절은
  175. 9:08고난은
  176. 9:10지금 욥기 14장에서이 고난은 부활을
  177. 9:14배우는 과정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78. 9:16뭐라고요?
  179. 9:18고난은 부활을 배우는 과정이다.
  180. 9:21그러니까 고난이라는 과정 없이
  181. 9:23부활이라는 것이
  182. 9:26믿어지고 이해되고 확고하게 내 속에
  183. 9:29갖추어지기 위해서는
  184. 9:32이런 과정 없이 내가 부활을 책으로
  185. 9:34이해하는 것과 실제 지금 여기 했던
  186. 9:38말들을 14장의 말들은 죽음에 관한
  187. 9:41깊은 통찰를 하고 있는 시간들
  188. 9:44아니겠어요? 죽음에 대해서 아주 깊이
  189. 9:47통찰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190. 9:50오늘은 어이 14장 7절과 14절에
  191. 9:55있는 아이 내용 속에서 하나님께서
  192. 9:59우리가 주시고자 하는이 말씀들을
  193. 10:02우리가 함께 정리하고 어 나눠 보려고
  194. 10:05하는데요.
  195. 10:07이게 매번 하는 시간마다
  196. 10:10하나님께서 여러분들과 함께 생각해 볼
  197. 10:12주제들이 또렷하게 있으니까이
  198. 10:16주제와
  199. 10:18맞춰서 여러분들에게도
  200. 10:20어이 주제와 과정 이런 내용들이
  201. 10:23여러분 마음속에 이게 잘 한번
  202. 10:26도전적으로 새겨지고 또 여러분들도
  203. 10:30이런 깊고 깊은 고민 속에 한번
  204. 10:33빠져들어서 그리고 성경적으로 답을
  205. 10:36얻어서 올라왔으면 참 좋겠습니다.
  206. 10:40여러분, 우리가 신앙이 자라는 것은
  207. 10:43마치 사다리와 같아서
  208. 10:47사다리가
  209. 10:48한 발 한 발 한 발 올라가지 한
  210. 10:51것번에에
  211. 10:53내가 원하는 자리까지 점핑해서
  212. 10:54올라가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게
  213. 10:571장이 지나면 2장이 있어야 하고
  214. 10:592장이 지나면 3장이 있어야 하듯이
  215. 11:03이렇게 과정이라는 것이 아 참
  216. 11:05필요하고 이게 사달이 곧 올라오는
  217. 11:08과정이에
  218. 11:10있어야 우리가 예수님을 내 안에
  219. 11:13모시고 드리고 모셔 드리고 살 때
  220. 11:17예수님과 같은 따뜻함이 우리 속에
  221. 11:20있는 겁니다. 이렇게 지나가 본
  222. 11:22사람들은 지금 오고 있는 사람들의 그
  223. 11:28오고 그니까 이미가 본 사람들은
  224. 11:32가가고 있는 사람들을 이제 알지
  225. 11:34않습니까? 이제 우리가 이렇게 교회
  226. 11:36안에서도 보면 이제 결혼 정년기를
  227. 11:40앞두고 있는 이제 결혼을 곧 해야
  228. 11:42되는 그런 신랑 신부들 이제 청년들을
  229. 11:46이렇게 보면 이제 이렇게 서로가
  230. 11:49마음이 맞는 그 사람을 만나게 되고
  231. 11:52사기가 사귀게 되고 그러면은 이제
  232. 11:56이미 이제 막 결혼을 해서 결혼을해서
  233. 11:58아이도 놓고 이렇게 자한 이게
  234. 12:01어른들이 봤을 때 막 그 옛날 이제
  235. 12:03본인들이야 옛날 생각도 낫나기도 하고
  236. 12:07또 이렇게 그 연애하고 서로 대화하고
  237. 12:12만나고 돌아왔던 이야기들을 하면
  238. 12:14상상이 막하잖아요. 왜? 우리가 해
  239. 12:16봤기 때문에. 아 그때는 어어 우리
  240. 12:20이제 남자면은 남자가 이런 말을
  241. 12:22했어. 여자가 이런 생각을 했기
  242. 12:24때문에 이렇게 해갖거나 막 서로간에
  243. 12:26하여튼 이렇게 막 이렇게 아는게 있지
  244. 12:28않습니까? 이런 것처럼 우리
  245. 12:30신앙이라는 것이 똑같아요. 어
  246. 12:32누군가는 욥기 1장을 지나가고 2장을
  247. 12:35지나가고 이렇게 3장을 쭉쭉
  248. 12:37지나가는데 누군가는 한 30장까지
  249. 12:39갔다면 누군가 한 20장까지 오는
  250. 12:42사람들에게 우리가 권면을 해 줄 수
  251. 12:44있는데 실제 이것을 몸속 깊게 겪고
  252. 12:48겪고 지나간 사람들은 뒤에 오는
  253. 12:51사람들을 따뜻하게 권면할 수 있어요.
  254. 12:55왜 그걸 따뜻하게 권면할 수가
  255. 12:57있느냐면 실제 우리가이
  256. 13:01성숙하는 과정 속에 이런 깊은 고민을
  257. 13:06우리가 꼭 필연적으로 하고 올라와야
  258. 13:09된다라고 말하는 것 중에 오늘 이제
  259. 13:117절 8 7절부터 14절이지만은
  260. 13:14지난주에 했던이 이야기를 다시 한번
  261. 13:17언급을 할 필요가 있는 것이 1절과
  262. 13:202절이 굉장히 중요한 우리가
  263. 13:23필연적으로 꼭 한번 깊게 깊게 뭐
  264. 13:27정말 깊게 생각하고 지나가 봐야 되는
  265. 13:31거거든요.
  266. 13:32어 우리가 이제 자랐던 시절 시대는
  267. 13:37이게 지금처럼 어 컴퓨터도 없었고
  268. 13:40노트북도 없었고 그저 한 권의 책이
  269. 13:44우리에게 큰 영향을 줬었죠. 그죠?
  270. 13:46한 권의 책을 읽고 인생이 바뀐
  271. 13:48사람들이 있고 한 권의 책을 읽어
  272. 13:51보고 또 자기 방향을 다시 설정한
  273. 13:54사람들도 있고 막 그랬습니다. 책
  274. 13:56책이었죠. 그래서 참 좋아하는 책이
  275. 13:58있으면은 그 책을 읽고 또 돌려가면서
  276. 14:01보고 서로 공감하고 이렇게 했던 거
  277. 14:04이제 여러분 어 기억하실 겁니다.
  278. 14:09근데 이제 그렇게 우리가 그 책 속에
  279. 14:13영향을 받고 지금은 애들이 이제
  280. 14:15게임에 영향을 받 이게 제일 걱정인데
  281. 14:17아무 생각 없이 잘하니까 그것처럼
  282. 14:20폭탄을 만들어내는 기계도 없을
  283. 14:22겁니다. 아무 생각 없는게 인간이
  284. 14:25아무 생각 없는 것처럼 비참한게
  285. 14:26없어요. 그거는 뭐 거의 짐승
  286. 14:28수준입니다. 인간과 짐승의 차이는
  287. 14:31생각을 할 줄 아는 거 그 차인데
  288. 14:35오늘 여기 1절 2절이 정말 우리에게
  289. 14:38참 많이 고민을하고 생각을 많이 해
  290. 14:41봐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자,
  291. 14:43여자에게 태어난 사람은 날수가 적다.
  292. 14:46고통이 가득하다.
  293. 14:48그다음에 지금은 화려해 보여도 금방
  294. 14:51시들고 또 뭔가 이렇게 잡히는 거
  295. 14:55같아서 붙잡았는다 붙잡았다라고 딱
  296. 14:57붙잡았더니 그림자더라. 여러분
  297. 15:02이거
  298. 15:04이거 우리 참 많이
  299. 15:07공감하시는 거 아니겠어요? 그죠?
  300. 15:10인생은 짧다. 고통은 가득하다.
  301. 15:13지금은 화려해 보여도 금방 시들더라.
  302. 15:17내가 뭔가를 붙잡았다고 생각는데
  303. 15:19성경은 바람 잡는 것과 같다
  304. 15:21그림자더라라고
  305. 15:23말을 한 것처럼
  306. 15:25우리가 이제 옛날에 그 여러분과 제가
  307. 15:29잘하는이 시대는 그 여러분과 저
  308. 15:32나라저라고 이야기하는 거 여기 있는
  309. 15:34청년들 빼고 이제 우리 또래를
  310. 15:36이야기하는 겁니다. 우리 또래라
  311. 15:38그러면은 이제 50대, 60대,
  312. 15:4070대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313. 15:41그러니까 우리 또래
  314. 15:44사람들이 대중적이 대중적으로 사람들이
  315. 15:47많이 생각했던이 고민들을 대중 과요로
  316. 15:50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이렇게 많이
  317. 15:52불려져서 굉장히 그래서 건전 가요가
  318. 15:55많이 유행을 한다는 것은 그만큼
  319. 15:57사람들의 생각이 건전하다는 거거든요.
  320. 16:00지금 노래들은 가사를 들어보면 무슨
  321. 16:03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어요. 말은
  322. 16:06없고 리듬만 있단 말이죠. 사람 그
  323. 16:10사람 마음속에이 감정만 부축이지 그
  324. 16:13안에 내용이 하나도 없고 내용이
  325. 16:15있더라도 너무 유치하죠.
  326. 16:20아유 너무 대중 과요 이야기하나요?
  327. 16:25이게 무슨 이야기냐면
  328. 16:27그 당시 오늘 여기 이제 14장이
  329. 16:30우리 인간이 하나님 앞으로 다가오기
  330. 16:33위해서 손을 내밀어서 하나님하고 손을
  331. 16:36내밀기 위해서는 우리가 우리 인간이
  332. 16:38이걸 반드시 정리하고 가야 되는
  333. 16:40부분이거든요. 그걸 지금 하나님이
  334. 16:42정리해 주고 있잖아요. 인생은 짧고
  335. 16:44고통은 가득하고 지금은 화려해 보여도
  336. 16:48금방 시들고 붙잡으려고 했더니
  337. 16:50그림자더라.
  338. 16:52지금 욥 입장에서도 그런 겁니다.
  339. 16:54자기는 하나님 앞에 종교적 신앙생활이
  340. 16:58최상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걸 하나
  341. 17:00그거 하나 붙잡고 살아왔는데
  342. 17:04그걸 지금 친구들이 평가하기를
  343. 17:07넌 지금까지 완전히 실패자야. 이렇게
  344. 17:10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때는
  345. 17:12그것이 자기에게는 최고였고 최상이라고
  346. 17:15생각했었어요. 그러나 친구들의 평가
  347. 17:17그리고 하나님께서 지금이 모양 이꼬리
  348. 17:20대보니
  349. 17:22지난날 내가 최고 최상이라고 붙잡았던
  350. 17:25것들이 뭐였냐 이거죠.
  351. 17:28여러분 또 욥 아시죠? 거부였습니다.
  352. 17:32그 지역에 아주 거부였습니다.
  353. 17:35자기가 가지고 있던 수많은 재산들.
  354. 17:39그다음에
  355. 17:41자기 스라에 있는 자녀들 다 죽고
  356. 17:45떠나고
  357. 17:47종들도 가고 없고 자기 홀로 남았는데
  358. 17:50병 들고 기와 장을 가지고 끌고 앉아
  359. 17:54있어 보니
  360. 17:56인생은 짧고 고독제 그 이야기 다시
  361. 17:59반복하는 거야. 내 인생은 짧고
  362. 18:01고통은 가득하고 지난날 화려해 보여도
  363. 18:06그걸 내가 붙잡고 있었더니 지금 보니
  364. 18:08이게 다 그림자였네. 종이 종이였네.
  365. 18:12그림이었네. 실체가 아니었네. 지금
  366. 18:15이걸 여러분 이걸 우리가 하나님 앞에
  367. 18:19시인하지 않고 인정하지 않고 어떻게
  368. 18:22하나님 앞에 올 수 있겠어요?
  369. 18:26대답 좀 해 봐요. 이거 인정하지
  370. 18:28않고 왔다.
  371. 18:31이걸 인정도 하지 않고 믿는다.
  372. 18:34글쎄요. 저는 도대체 이해가 안
  373. 18:36되는데요.
  374. 18:39이걸 넘어가야
  375. 18:42이거를 넘어가야 성경 한 말들이
  376. 18:46생각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377. 18:49성경에 하는 말들이 귀에 들어오기
  378. 18:51시작하는 거거든요.
  379. 18:55근데
  380. 18:56인간이 스스로 14장에 있는 이런
  381. 19:00고민과
  382. 19:01이런 깊고 깊은 고뇌를 누가
  383. 19:04하겠어요?
  384. 19:07쇼핑 쇼핑하원가 그 사람이 아마 그
  385. 19:11철학자가 맞을 거예요. 공원에 늦은
  386. 19:14공원에 홀로 벤치에 캄캄한데 사람들이
  387. 19:18다 놀다가 집에 들어온는데 혼자
  388. 19:20있어요. 어떤 사람이 지나가다가
  389. 19:22인기척이 나서 깜짝 놀랬어요. 누구의
  390. 19:25누구십니까?라고
  391. 19:27물었더니
  392. 19:29그 쇼펜하우가 했던 유명한 말이 있지
  393. 19:31않습니까?
  394. 19:33내가 누군줄 알았더라면
  395. 19:37내가 여기 앉아 있을 이유가 뭐가
  396. 19:39있겠습니까?
  397. 19:42원초적인 질문이잖아요.
  398. 19:46나는 누구인가?
  399. 19:49인간이 살면서 평생 이걸 한번 생각
  400. 19:52안 하고 사는
  401. 19:54이게 정말이
  402. 19:57뭐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도대체
  403. 19:59그에게는 인생이 뭔지 그게 알 수
  404. 20:02없는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지들인데
  405. 20:07이것이 저번 주에 말씀 이게 철약영
  406. 20:10철학 영역이라고데 여기서 이런 질문을
  407. 20:14우리가
  408. 20:16언제쯤 많 아느냐 이상하게도 사람들이
  409. 20:20다들 이런 질문을 꺼내 놓고 이런
  410. 20:22이야기 하자 그러면은 먹고 살기도
  411. 20:23바쁜데 무슨
  412. 20:26한가한 고민을 하냐라고 하는데
  413. 20:29이상하게도 복음이라는 것이
  414. 20:33우리가 복음과 만나기 위해서는 이런
  415. 20:37과정, 이런 고민을 지나가야 한다고
  416. 20:40성경은 기록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417. 20:42이게 괜히 이게 이게 복음과 무슨
  418. 20:44상관이야라고 생각하겠지만
  419. 20:47여러분 그 아니죠. 이거 복음하고
  420. 20:49밀접한 관계가 있죠. 이거 지나지
  421. 20:52않고 복음이 들어올 수 있나?
  422. 20:55아니죠. 그렇지 않다는 것이죠.
  423. 20:59이게 얼마나 중요하냐면
  424. 21:02예수님께서도
  425. 21:05이런 과정을 지나가서 이런 과정을
  426. 21:09지나가서 하나님 앞에 중보자의 자격을
  427. 21:12얻었대요.
  428. 21:14여러분 조금 전에 집사님이 여러
  429. 21:17가지네 가지 기도 제목을 놓고 우리
  430. 21:19같이 기도했었습니다.
  431. 21:22그죠? 우리는 이런 걸 보고
  432. 21:24중보기도라고 해요. 이게 중보기도를
  433. 21:27하려면
  434. 21:28내가 상대방의 어려운 이야기를 듣고
  435. 21:32그것을 내가 실제 마음속에 아주
  436. 21:37깊이 은미해 본 사람들. 그걸 굉장히
  437. 21:40깊게 깊게 우리가 생각해 본 사람들이
  438. 21:44상대방이 처에 있는 형편을 알고
  439. 21:47기도를 할 수가 있듯이 예수님께서도
  440. 21:51하나님 앞에 중보자의 자격이 왜
  441. 21:53있었느냐? 히브리서 5장 2절에
  442. 21:56예수님의 사역에 관해서 오늘 여기
  443. 21:5914장에 있는 이런 고민을 예수님이
  444. 22:03인생을 이해하기 위해서 오셨대요.
  445. 22:06자, 히브리서 5장 2절이 이렇게
  446. 22:07말씀하고 있습니다. 자기도 연약에
  447. 22:09쌓여 있으므로 무지하고 미혹한 자를
  448. 22:14용납할 수 있었다라고 말씀하고
  449. 22:17있습니다. 예수님도 하나님이셨지만
  450. 22:20육신을 입고이 땅에 오니 연약함에
  451. 22:23쌓이더라는 거죠. 그래서 자기도
  452. 22:25연약에 쌓여 있으므로 무지하고 미혹한
  453. 22:28자들을 용납할 수 있었다. 따뜻한
  454. 22:31마음으로 하나님 오늘 욥이 내가 왜
  455. 22:34태어났던 거라는 말들을 이자시
  456. 22:37그러면서 하나님이 어디 이렇게 말하지
  457. 22:40않고 끌어나 줄 수 있었더라. 왜?
  458. 22:42예수님도 어떻게 했습니까? 아버지여
  459. 22:45할 수만 있으면이 잔을 내게서
  460. 22:48지나가게 하옵소서라는
  461. 22:52십자가의 고난과 인간이 당해야 될
  462. 22:55죽음에 하나님 앞에 마지막에 자기
  463. 22:58스스로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 왜
  464. 23:00육체를 입고 오셔서 자기 스스로이
  465. 23:03문제를 해결할 수 없듯이 인간이이
  466. 23:05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없음을
  467. 23:08예수님 본인이 직접 체험하시고
  468. 23:11아버지여 아버지께 내 영혼을
  469. 23:13부탁하나이다.
  470. 23:15예. 알아듣고 따라오는 거죠.
  471. 23:18내 영혼을 부탁하나이다. 왜? 육체를
  472. 23:21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이게 다
  473. 23:23예수님께서도 중보자의 자격을 가질 수
  474. 23:26있었던 이유는 본인이 그걸 겪
  475. 23:30겪었듯이 우리 모두가 이것을 함께
  476. 23:33겪어서
  477. 23:35우리가 복음 안에서 차곡차곡 채워지고
  478. 23:38정리를 해서
  479. 23:40나누라고이
  480. 23:43길을 걷게 한 거잖아요. 아마도 오늘
  481. 23:47오늘날 욥이
  482. 23:50살아서 설교자가 되었더라면
  483. 23:53얼마나 그 설교가 깊 깊었겠어요.
  484. 23:58욥은 42장까지가 본 사람이잖아요.
  485. 24:01우리가 겪어야 될 과정을 본인이 다
  486. 24:04겪고 왔잖아요.
  487. 24:05누구를 만나도
  488. 24:08누구에게도 무슨 말이든 할 수
  489. 24:10있겠죠. 왜? 지나가 봤으니까.
  490. 24:14주님도 그래서 그것을 지나가기
  491. 24:16위해서이 땅에 오셨대요.
  492. 24:19그래서 자기도 연약에 쌓여 있으므로
  493. 24:21무지하고 미혹한 자를 용납할 수
  494. 24:24있다라고 할해서
  495. 24:26자기의 연약함을 아는 자만이 사람을
  496. 24:29품더라. 아멘. 자기의 연약함을 겪어
  497. 24:33보니까 오늘 여기 얼마나 날수는 적고
  498. 24:36고통은 가득하고 오늘이 이야기입니다.
  499. 24:39이것이
  500. 24:41우리게 우리 속에 우리가 흔히 말하는
  501. 24:44뼈속깊이
  502. 24:45새겨지고 품어지기 위해서는
  503. 24:48마가복음 4장 27절에 있는 말씀처럼
  504. 24:52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505. 24:55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되었는지를
  506. 24:59알지 못하네.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
  507. 25:03신앙의 연약함을 위해서 실름하느라고
  508. 25:05바쁘고 그죠? 오늘 그렇게 살다가
  509. 25:07왔죠. 우리 신앙의 연약함 때문에
  510. 25:10여러분하고 여러분 스스로 지지고 벗고
  511. 25:12살아왔을 겁니다. 오늘 오늘 하루
  512. 25:14그렇게 보내고 오셨을 거예요.
  513. 25:17어제도 그랬고 그저께도 그렇고
  514. 25:19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살아 왔어요.
  515. 25:21또 누군가가 또 중보 기도해 달라고
  516. 25:23올려 주면 또 그거 가지고 기도하면서
  517. 25:26나도 모르게 매일매일 나도 연약한데
  518. 25:30연약함에 쌓여서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519. 25:32하나님 앞에 나가서 아까 우리 기도
  520. 25:35이야기를 했는데 기도밖에 할 수
  521. 25:38없는게 아니라 기도
  522. 25:41기도밖에 할 수 없는게 아니라 기도
  523. 25:45많이 답이에요.
  524. 25:48엄청난 거거든요. 왜냐면 우리가 뭐
  525. 25:51할 수 있는게 없더라는 거예요.
  526. 25:53그러니까 기도밖에 할 수 없는게 그게
  527. 25:56정말 답이라고 그다음에 기도밖에 또
  528. 25:58다른게 뭐 할 수 있는게 있냐이 말은
  529. 26:01우리가 다 해 봤다는 것도 되고 해
  530. 26:03보니까 안 되더라도 있는 거고 그죠?
  531. 26:06그것밖에 우리에게는 길이 없더라라도
  532. 26:08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나도
  533. 26:11모르게 그렇게 계속 살아왔는데 어느
  534. 26:13날 보니까 어떻게 그리는지 알지
  535. 26:16못하더라. 이상하게 나도 이러는 과정
  536. 26:19속에 나도 자라가고 있더라는 것이죠.
  537. 26:23그니까 어느 날 보니까 어
  538. 26:26많이 자랐네.
  539. 26:28어 내가 이렇게 컸나? 이렇게
  540. 26:30되더라는 것이죠. 하나님 그렇게
  541. 26:32키우더래요. 그렇게 키우더래요.
  542. 26:35보세요. 사실 욥이 했던 말은 신앙
  543. 26:37고백 멋진 거 몇 번 몇 번 몇 번
  544. 26:40안 해요. 그죠? 욥기에 욥이 신앙
  545. 26:43멋진 신앙 고백 몇 번 했을까요?
  546. 26:46빈손으로 왔으니 빈손으로 갑니다.
  547. 26:49그죠? 아유 멋진 신앙 고백이죠.
  548. 26:52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549. 26:54나를 달려난 후에는 점검같이
  550. 26:56나오리라.
  551. 26:58아니 욥기 전체를 보면 욥이 하나님
  552. 27:02미치겠습니다. 돌겠습니다. 왜
  553. 27:05태어났습니까? 저를 왜이
  554. 27:06고생시킵니까? 이런 이야기가
  555. 27:08대부분이고
  556. 27:10멋진 신앙 고백은 진짜 몇 마디 안
  557. 27:13되는데
  558. 27:15쉽게 말해서 낮보다 밤이 더 많았다는
  559. 27:18거죠.
  560. 27:20하나님 앞에 신앙의 멋진 고백보다
  561. 27:23불평이 더 많았는데 이상하게 그렇게
  562. 27:26실험하는 과정 속에서 나도 모르게
  563. 27:28자라가더라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
  564. 27:30애들 키워 보면 애들이 한번 성장통을
  565. 27:34할 때가 있어요. 뭐 진짜 아파해요.
  566. 27:37그죠? 엄청나게 아픈데
  567. 27:41한번 아프고 나면 애들이 정신적으로도
  568. 27:44잘하고 육체적으로 잘하잖아요. 이런
  569. 27:47것처럼 우리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570. 27:51하나님과
  571. 27:53진실하게 살아보려고 몸부림치는이 과정
  572. 27:56속에 나도 모르게 하나 둘 자라가게
  573. 27:59되더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574. 28:03예수님께서이 땅에 오셔서 살아갔던
  575. 28:07모든 삶의 그 여정들을 쭉 보면
  576. 28:10예수님께서
  577. 28:12기도하고 사람들에게서 가르치고
  578. 28:15그다음에 한적한 곳에 가서 하나님과
  579. 28:18기도하고 또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들은
  580. 28:21기도하고 실패하고 흔들리고 낙심하고
  581. 28:25은혜받고
  582. 28:26이러는 일상 속에 우리는 이런
  583. 28:31방식으로
  584. 28:32우리의 나도 모르게 우리에게 신앙의
  585. 28:35뿌리가 내려지고지고 있고 우리는 바로
  586. 28:38이런 일상을 통해서 한 번씩 자라는
  587. 28:41겁니다. 그러면 저는 그렇게
  588. 28:43생각해요. 우리가 자라기 위해서는
  589. 28:46말씀을 먹고 자라듯이
  590. 28:49평범한
  591. 28:52식탁 여러분들이 자주 먹고 늘 먹는
  592. 28:55식탁은 무슨 식탁일까요? 그건 분명히
  593. 28:58단임 목사님이 전해 주는 식탁일
  594. 29:00겁니다. 가끔씩 부흥사들이 와서 한번
  595. 29:03한 번씩 소나기를 뿌리고 가지요.
  596. 29:07그건 하나님께서 한 번씩 영양제를
  597. 29:10주는 거고 어디서 잘 먹어야 되냐?
  598. 29:14그럼요. 엄마가 해 주는 음식 잘
  599. 29:16먹어야죠. 그게 최고지요. 가끔씩
  600. 29:19붕사들이 한 번씩 지나가는 거는
  601. 29:22여러분에게 비료를 한 번씩 주는 거고
  602. 29:26닝계를 한 번씩 꼽아 주는 거니까
  603. 29:28그때 바짝 힘이 나지만 닝계를 어떻게
  604. 29:31살겠어요? 밥을 먹어야 살죠. 그렇게
  605. 29:34우리는 나도 모르게 말씀을 듣고
  606. 29:37그래서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에너지들이
  607. 29:40뭐 실패하고 은혜받고 흔들리고
  608. 29:43은혜받고 낙심하고 은혜받고 그러면서
  609. 29:47이런 거구나 아 이거구나 이렇게 배워
  610. 29:50가는 거거든요. 우리는 이런 일상
  611. 29:53속에 우리 신앙이 나도 모르게
  612. 29:56자라가고 자라가는 방법으로 하나님
  613. 29:59우리를 키워가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614. 30:02그래서 오늘 24장은 굉장히 중요한
  615. 30:06중요한 장이에요. 그래서 제가 여기
  616. 30:08많이 머물고 있는 건데요. 그래서
  617. 30:10여기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618. 30:13여인 인생의 한계를 말하고 그다음에
  619. 30:155절에는 또 이렇게에 이런
  620. 30:19부분도 우리가 진짜 고민하고 정리하고
  621. 30:22생각하고 넘어가야 된대요. 5절은
  622. 30:24뭐라고 이야기하느냐? 그들의 날들은
  623. 30:27날들도 정해졌고 그의 달수도 주와
  624. 30:30함께 있으므로 주께서 그의 한계를
  625. 30:33정하시어 지나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626. 30:38여러분 우리가 하나님께 가는 날은
  627. 30:40우리가 선택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628. 30:43정한 날이 있어요. 그때 우리 다
  629. 30:46하나님 앞에 갈걸요.
  630. 30:48그렇지요?
  631. 30:50우리 한국 교회도 1세대의 거장들이
  632. 30:53있었습니다. 그분들이 누가 살아 있나
  633. 30:56보면 이제 거의 대부분 가시고 안
  634. 30:58계시죠. 그때 그분들이이 한국 교회를
  635. 31:02기초를 세웠고 일으키고 정말 밤낮
  636. 31:05없이 새벽 기도하고 부흥해하고
  637. 31:09했었습니다. 근데 그 세대 사람들
  638. 31:11지금 안 보이듯이 하나님께서 그 시대
  639. 31:14시대마다 세대 세대마다 하나님이
  640. 31:17쓰시는 사람들이 있고 분명히 우리가
  641. 31:21하나님이 불러가는 날이 있어요.
  642. 31:23그래서 정해진 날이 있다. 달수도
  643. 31:26주와 함께 있다. 근데 여기 이제
  644. 31:28중요한 것은 주와 함께 있다라는게
  645. 31:31그걸 인지하는게 신앙이죠. 세상
  646. 31:34사람들이야. 나도 모르지 뭐 때면
  647. 31:36죽겠지 이렇게 말하지만 우리는
  648. 31:38뭡니까? 하나님이 정한 날 하나님이
  649. 31:40데리고 간다. 이렇게 우리가 믿고
  650. 31:42있지 않습니까?
  651. 31:44이걸 죽음을 정리하는게 너무 중요한
  652. 31:47거예요.
  653. 31:49우리가이 죽음에 대해서 정리가 안 돼
  654. 31:51있으면 죽음 때문에 일생을 비참하고
  655. 31:56처참하고 정말
  656. 32:01꼴불견으로 사는 겁니다. 예. 죽음이
  657. 32:04정리가 안 돼 있으면 다이 들어서
  658. 32:06늙어서도 정말 사람들에게 추한
  659. 32:09모습으로 사는 거예요.
  660. 32:12중요하죠. 아까 죽음에 대한 고민을
  661. 32:15했습니다. 드디어 뭘 발견하기
  662. 32:17시작하느냐? 아 하나님 안에 내
  663. 32:21생애가 정해져 있다. 그걸 인지하고
  664. 32:25살아가면 죽음에 대해서 자유하게 될
  665. 32:27겁니다. 아멘이시죠? 맞습니다. 그걸
  666. 32:31인지하고 살아가야 죽음에 자유하고
  667. 32:34죽음의 자유해야 삶의 자유를 누리는
  668. 32:37겁니다.
  669. 32:38지금 14장이 바로 그걸 하나님이
  670. 32:41열어서 말해 주고 싶은 거거든요. 그
  671. 32:44죽음의 날이 정해졌다라는 것은 모두
  672. 32:46다 알고 있는 거죠. 이건
  673. 32:49그리스도인만 아는게 아니라 불신자들도
  674. 32:51다 아는데
  675. 32:53성경은
  676. 32:55성경이 주는 답을 얻기 위해서는 이거
  677. 32:58넘어서 하나님을 붙잡 붙잡으면서
  678. 33:01뭔가를 아까 이제 오늘 읽었던
  679. 33:0314절이 이제 드디어 들어가서 이런
  680. 33:06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사람이
  681. 33:08죽으면 다시 살아나리까라는
  682. 33:10질문이죠. 왜 이건요 하나님 없이는
  683. 33:13누구도 질문할 수 없는데 우리는
  684. 33:15하나님을 믿으니까
  685. 33:18하나님이 그 인간을 이렇게 창조하시고
  686. 33:22심이 좋았다고 말씀하셨고 하나님이
  687. 33:25영원한 영생의 하나님이시라면
  688. 33:30그 하나님의 영생이 우리에게도 있는
  689. 33:33거 아닌가?라고
  690. 33:35접근을 해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해가
  691. 33:38가죠? 죽음에 대해서 하나님 안에서
  692. 33:41죽음을 정리를 하면
  693. 33:44하나님이 말하는 부활에 넘어가게
  694. 33:48부활을 서서히 우리가 감지하고 부활의
  695. 33:51눈이 열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696. 33:55세상 사람들은 성경도 없고 하나님도
  697. 33:57안 믿으니까 부활은 꿈도 못 꾸는
  698. 34:00거지요. 이게 다른 겁니다.
  699. 34:03여러분들도
  700. 34:05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여기 5절까지는
  701. 34:08아니 1절까지 1절은 1절 2절은 다
  702. 34:11공감할 거이 세상 사람들도 다 하는
  703. 34:13거예요. 세상 노래도 다 이런
  704. 34:14노래들이에요. 그죠? 예. 왜냐면
  705. 34:17우리가 옛날에 노래들이 왜 그럴
  706. 34:19수밖에 없었냐? 너무 비참한 인생을
  707. 34:21살아왔잖아요.
  708. 34:27일제 치하의 곧 고난, 유교동란 이걸
  709. 34:32지나왔다. 왔단 말이야. 왔단
  710. 34:34말이에요. 그러니 이런 환난과
  711. 34:39욥이 당한 이런 환난 아니겠어요?
  712. 34:41가족과 헤어지고 재산을 잃어버리고
  713. 34:45그래서 24장 같은 노래들이 그렇게
  714. 34:47많은 거고 그런 고민을 해서 우리가
  715. 34:49신앙이 이렇게 건전해진 거예요. 우리
  716. 34:53신앙이 왜 건져서 이런 과정을
  717. 34:55밟아왔기 때문에 건전한 거예요.
  718. 34:58그래서 애들 키울 때 오냐 오냐 어
  719. 35:03금이야 오기야 제발 그렇게 키우지
  720. 35:05마세요.
  721. 35:08이때 오늘 왜 이런 잔소리를 하는지는
  722. 35:10모르겠습니다만
  723. 35:12금이야 오기야 키워 놓으면 애들이
  724. 35:15주님을 못 만나요.
  725. 35:18예. 주님을 못 만나. 여러분들이
  726. 35:20애들 여러분들이 애들 주님 못
  727. 35:22만들도록 만들어 놓고 뭘 어떻게
  728. 35:24주님을 만나겠어요?
  729. 35:28우리가 욥과 같은 이런 처참한 상황과
  730. 35:33인생이 이런 거구나. 눈물 흘리면서
  731. 35:37생각을 해 봐야
  732. 35:40하나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733. 35:41하나님이 살아 계시면 이럴 수
  734. 35:43있습니까? 이런 말이 나와야지요.
  735. 35:47그러면 하나님이 나타나서 이럴 수
  736. 35:49있다. 내가 왜 그런지 아느냐 하고
  737. 35:51답을 줄 거 아니에요. 예. 뭘 뭘
  738. 35:54뭐 하나님 찾을 찾으라고 고난을
  739. 35:57주니까 여러분들이 옆에서 다 채워
  740. 35:59주는데 무슨 고민 고민을 하겠어요.
  741. 36:03죽음은 어떻게 살리까?이
  742. 36:05문제의 심각함에서
  743. 36:08여러분 낙엽을 생각하게 되고 나무를
  744. 36:11생각하게 되죠. 그게 이제 우리 저번
  745. 36:13저번 저번에 말했으 이걸 보고 자유
  746. 36:15자연주의 신관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747. 36:18자연주의 철학이라고 자연
  748. 36:21그래서
  749. 36:24그 옛날에도 그런 그 참 이런
  750. 36:30지점에 그러니까 이런 상상 속에 많은
  751. 36:33사람들이 노래를 불렀었어요. 그래서
  752. 36:36가을이지 저희 이제 호주는
  753. 36:40가을이거든요.
  754. 36:41이제 저희들이 여기 이사를 와 있지만
  755. 36:43전에 살던 그 집에 지금도 막 이렇게
  756. 36:46뭐 매일 가서 할게 많아서 일하고
  757. 36:48있습니다만
  758. 36:50그 저희 집이 참 좋은게 이제 여기
  759. 36:53있는 분들 여기 들어오신 분 중에 두
  760. 36:55분은 저희 집에 와 봤는데 그 앞에
  761. 36:57보면요. 그 나무가 있는데
  762. 37:00플라타너스터 너스 그 플라타
  763. 37:05너스인가 터스인가 뭐 그 하여튼 그
  764. 37:07나무 있잖아요. 우리 한국에에
  765. 37:10가로스 이렇게 많이 심어 놓은 그게
  766. 37:13저희 집 앞에 한 쫙 쫙 이렇게 저희
  767. 37:17집 앞에 쭉 있어요. 근데 이게이
  768. 37:19나무에 참 특별한게 뭐냐면 겨울에는
  769. 37:22나무가 가지 막 떨어진게 많아요.
  770. 37:26그래 완전히 앙상해요. 진짜 볼품
  771. 37:29없는데 봄이 되면 또 파릇파릇 잎사이
  772. 37:34솟아나 여름이 되면이 잎이 얼마나
  773. 37:36많은지 완전 지붕을 덮어 가을이 되면
  774. 37:40다 떨어지고 겨울이 되면 하나도
  775. 37:42없어요. 그러니까 봄여름 가을 겨울에
  776. 37:45봄에 잎이 났다가 가을에 다 떨어지고
  777. 37:47다시 봄에 놨다이 계속 이게 계속
  778. 37:50반복이 돼서 요즘은가 보면 가을이라
  779. 37:53잎이 톡 떨어지는데 얼마나 색깔이
  780. 37:55예쁜지 여러분 한국은 봄이죠. 여긴
  781. 37:58가을이거든요.
  782. 38:01빨간색, 노란색 참 진짜 낙엽
  783. 38:05떨어지는 거 보면 하루 계속 한 나무
  784. 38:08속에 계속 몇 개가 톡톡톡톡 계속
  785. 38:10떨어지거든요.
  786. 38:14나중에 이제 마지막 입세가 떨어질
  787. 38:16겁니다.
  788. 38:19우리도 나이가 한 살, 두 살, 세
  789. 38:21살, 60, 70 이렇게 가잖아요.
  790. 38:24언젠가는 주님이 나를 부를 텐데 하고
  791. 38:27기다리고 우리게 우리 그렇게 살아가지
  792. 38:29않습니까?
  793. 38:31이거를
  794. 38:33꼭 병들어서 침상에
  795. 38:35오늘 죽나 내일 죽나 이때 생각할게
  796. 38:39아니라 그걸 일찍 생각하는게 복음을
  797. 38:43빨리 받아들이는 곳이에요. 그래서
  798. 38:45여러분 청년 때 이렇게 많은 고민을
  799. 38:49하고 눈물을 흘리고 사색을 하고
  800. 38:52인생을 돌아보고 이렇게 하는 것이
  801. 38:54우리 청년들이 얼마나 복인지 몰라.
  802. 38:57나는 우리 청년들이 이걸 넘어가면
  803. 38:59여러분들은 인생을 40, 50년을
  804. 39:01벌고 사는 거예요. 대부분은 죽기
  805. 39:04직전에 안다고요.
  806. 39:06죽기 직전에 내 인생 내가 왜 이렇게
  807. 39:09살았나?
  808. 39:1314장이요. 누구나 오는게 아니라
  809. 39:15병상에서 오는 장수인데
  810. 39:18여러분이 젊어서 지금이 장을
  811. 39:21지나간다는게 얼마나 복인지 아세요?
  812. 39:23왜요?이 이 장을 지나가니까 뭐를
  813. 39:26보게 보기 시작하느냐? 잘린 나무.
  814. 39:28오늘 여기 7절에 그거예요. 나무를
  815. 39:31가만히 보면서 나무에게는 소망이
  816. 39:33있겠지.라고
  817. 39:35하면서 배일지라도 다시 싹이 나고
  818. 39:38연한 가지가 끊이지 않는구나. 야
  819. 39:41그러면 인간은 뭐지?
  820. 39:43그래서 십자. 그러나 사람은 죽으면
  821. 39:46소멸되나니 참으로 사람이 숨을 거두면
  822. 39:49어디로 가는가? 바다에서. 물이
  823. 39:51빠지고 하수가 주어 들어 말라 바람
  824. 39:54같이 사람이 누으면 이제 죽으면
  825. 39:57일어나지 못하고 하늘들이 없어질
  826. 39:59때까지 그들의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827. 40:02일어나지 못하는도다에서
  828. 40:06우리는 예수를 믿으니까 그다음 절이
  829. 40:09딱 보이잖아요. 주께서는 나를 음부에
  830. 40:12감추시고 주의 진노가 지나갈 때까지
  831. 40:15숨기시어 나에게 때를 정하시고 나를
  832. 40:18기억하소서. 하나님 예수님이 뭐라
  833. 40:21그랬어요? 아버지여 아버지 손에 나를
  834. 40:24의탁하나이다.
  835. 40:26야 멋지잖아요. 이거 예수님이
  836. 40:28고백한게 아니라 우리가 고백하는
  837. 40:30거라고요.
  838. 40:32여기서 뭘 봐요? 새순을 보더라는
  839. 40:35거지요.
  840. 40:36새순. 여러분 고린도전서 15장이
  841. 40:40얼마나 이해하기 어려운 그거는 절대
  842. 40:43하나님께서 계시해 주지 않으면 믿을
  843. 40:45수 없는 장이 고린도전서 부활장
  844. 40:47아니겠어요? 그건 하나님 만나지 모르
  845. 40:51만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이야긴데
  846. 40:55오늘 여기 욥이 14장에이 질문을
  847. 40:59통해서
  848. 41:01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살릴까라고
  849. 41:04물었더니 성경이 저
  850. 41:07멀리서
  851. 41:09예수님께서 이런 소리로 들려 주셔요.
  852. 41:13자, 우리 그 유명한 요한복음 11장
  853. 41:1725절과 26절을 들려 주는데 나는
  854. 41:20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855. 41:23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856. 41:26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를
  857. 41:29여기서 배우는 겁니다. 여러분 14장
  858. 41:32안 오고 어떻게 부활을 배우겠어요?
  859. 41:35그래서 여러분 인생 살면서 고난을
  860. 41:37통해서
  861. 41:39고민을 많이 하라고요. 생각을 많이
  862. 41:42하라고요.
  863. 41:44죽을 지경까지 생각을 하셔야 부활이
  864. 41:47보이는 겁니다.
  865. 41:49인생이 뭔가 낙엽이구나. 바람이구나.
  866. 41:53그림자구나.
  867. 41:55지나가고 마는 거구나.
  868. 41:59저기 국회의원들 지위 얻었다고 사람들
  869. 42:02앞에 자기 앞에서 굽신굽신거리고
  870. 42:05떵떵거리고
  871. 42:07여러분 늙고 병들고 때 하나님 앞에
  872. 42:11가면 그게 무슨 소형이 있어? 예.
  873. 42:15아무 소용 여러분 그게 저주라고요.
  874. 42:19내가 떵떵거릴 수 있다. 내가 힘이
  875. 42:21있다. 그러면 그런 사람들한테 내가
  876. 42:24오늘 제가이요 욥기 14장 설교하면은
  877. 42:28아 저 미친 놈 아니야? 하면서 다
  878. 42:29도망갈걸요.
  879. 42:32여러분들은 들리잖아요.
  880. 42:34왜 들려요? 여러분들 국회의원이
  881. 42:36아니니까 들리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882. 42:39사장이 아니니까 돈 많은 사장이
  883. 42:41아니니까 14장이 맞아요. 맞아요.
  884. 42:44목사님 하는 거예요. 감사하지요.
  885. 42:46이게 하나님이 이끄는 방법이에요.
  886. 42:48그래서 여러분들은 죽을 지경이지만 그
  887. 42:50죽을 지경이 은혜예요.
  888. 42:54나는 부활이요 생명이요. 이거
  889. 42:5614장에서 욥이 얻은 힌트라고요.
  890. 43:00그래서 드디어 뭔가를 보기
  891. 43:02시작합니다.
  892. 43:04자. 아, 19장으로 가가야 돼요.
  893. 43:06자, 오늘 여기가 절정이에요. 자,
  894. 43:1019장
  895. 43:12어디를 보느냐? 25절부터 29절.이
  896. 43:14우리 한번 봅시다.이 질문을 하고 또
  897. 43:18머리를 쥐어자고
  898. 43:20드디어 뭔가를 하나 보기 시작합니다.
  899. 43:23하나님이 계시를 열어 주기 시작하는게
  900. 43:2625절부터 27절이 이렇게 말합니다.
  901. 43:29자, 뭐 이건 굉장히 성경 야 이거
  902. 43:32엄청난 구절이니까 한번 보세요.
  903. 43:34자,이는
  904. 43:36나의 구속자가 구속주가 살아 계시고
  905. 43:40훗날 그가 땅에 서실 것임을 내가
  906. 43:43앎이라. 여러분 어떻게 알겠어?
  907. 43:46여러분이 과정 없이 어떻게 알겠어요?
  908. 43:49죽음을
  909. 43:50넘어선 복음 아니겠어요? 성경은
  910. 43:53죽음을 넘어서서 보이는 거예요.
  911. 43:56그랬더니 구속자가 서실 거예요. 주가
  912. 43:59살아 계신다는 거. 부활을 보고
  913. 44:01그다음에 땅에 서실 것이다.
  914. 44:04재림이에요. 여러분, 지금 욥기가
  915. 44:08기록될 때 성경 한 권도 없을
  916. 44:09때예요. 한 권도 없어서 욥은 지금
  917. 44:13몸소 성경을 체험하고 있는 거예요.
  918. 44:17그런데 드디어 이지까지 온 거예요.
  919. 44:20하나님께서 몸으로 겪으면서 체험을
  920. 44:23통해서 복음을 열어가고 있는데 드디어
  921. 44:26예수님의 부활을 보고 그다음에 재림을
  922. 44:29봅니까? 보지요. 훗날 그가 땅에
  923. 44:32서실 것이다. 그가 드디어 신앙을
  924. 44:36자기 중심에서 하나님으로 옮기자
  925. 44:38보이기 시작하는 그가
  926. 44:41땅에 서실 것임을 내가 앎이라. 내
  927. 44:44과부에 벌레들이이 몸을 멸하여도
  928. 44:48피부에 벌레들이이 몸을 멸하여도 내가
  929. 44:52몸을 입고 하나님을 보리라. 뭐지요?
  930. 44:55부활. 육체의 부활이잖아요. 여러분
  931. 44:58욥기에서 이걸 설명하고 있다니
  932. 45:0227절. 내가 친히 그를 보리니 비록
  933. 45:05내 콩팥치.이
  934. 45:07이 콩팥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말하는이
  935. 45:10콩팥씨라는 말의 뜻은 내면의 깊은
  936. 45:13양심이 내 양심이 내 감정이
  937. 45:16내 속에 있는 하나님을 향한 깊은
  938. 45:19갈망이 이런 말들을 담은게 콩팥이라고
  939. 45:22표현하니까 이것은 그냥 내 몸의 콩팥
  940. 45:25이렇게만 보지 마시고 그런 의미가
  941. 45:27있어요. 히브리적 표현이에요 이게.
  942. 45:30그래서 콩팥이
  943. 45:33내 안에서 소멸된다 해도 아 다른
  944. 45:36사람이 아닌 내 눈으로
  945. 45:41보리라.
  946. 45:43이거 어디 나와 있죠? 고린도전서
  947. 45:4515장. 야, 여러분 드디어 욥기
  948. 45:4819장이 고린도전서 우리도 믿고 싶어
  949. 45:52하는 고린도전서 15장을 욥은
  950. 45:55지나가고 있대요. 욥기 19장에서
  951. 45:57지나가고 있었던 거예요.이 똑같은
  952. 45:59말이 하나님 나는 그렇게 보리라라고
  953. 46:03했더니 하나님이 자, 또 이제
  954. 46:04하나님이 이렇게 대답을 해 주죠.
  955. 46:06고린도전서 15장 21절과 22절
  956. 46:09그니까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
  957. 46:12같이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958. 46:15말미암는도다.이는
  959. 46:18아담 안에서
  960. 46:20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아까 그가
  961. 46:24서리라고 했죠.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962. 46:28사람을 살게 하려 함이라. 아멘.
  963. 46:32요한복음 10 1장, 고린도전서
  964. 46:3715장,
  965. 46:39욥기 19장이
  966. 46:42쫙 연결이 되지요. 야, 성경 기가
  967. 46:46막히지 않아요,
  968. 46:51여러분?이 과정 지나서 우리가 보
  969. 46:53부활이 보이는 거거든요. 자, 오늘
  970. 46:56이야기들 한번 정리를 해 보죠.
  971. 46:59성경과 인생에서 인생은 성경에서 우리
  972. 47:03인생이 해석되어야 해석되어져야
  973. 47:05합니다. 근데 우리는 우리 인생
  974. 47:08살아가는 인생을 성경을 통해서 해석
  975. 47:11받고 싶지요. 지금 여러분 많이 답은
  976. 47:14얻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받고
  977. 47:17있잖아요. 그러나 여러분이 그것이
  978. 47:19피부에 와달려면 몸에 이렇게
  979. 47:22느껴지려면
  980. 47:23여러분들도 체험이 필연적이에요. 그
  981. 47:27체험이 오늘 성경이 말하는
  982. 47:28고난입니다. 왜? 왜 뭐가 고난이냐?
  983. 47:31하나님이 말하는 것과 내가 말하는
  984. 47:33것에 너무 거리가 있어요. 그걸
  985. 47:36좁히는 것이 고난이에요. 왜요?
  986. 47:40내가 깨야 내가 깨져야 하나님 앞에
  987. 47:42가는 거거든요.
  988. 47:44이해가 가요? 하나님은 고정돼서
  989. 47:46하나님 그러니까 고정돼서 내가 깨져야
  990. 47:49하나님 앞에 가야 되니까 하나님이
  991. 47:51그걸 깨는게 나에게는 고난이야. 근데
  992. 47:53지혜로운 사람은 스스로를 깨고
  993. 47:55가거든요.
  994. 47:58자, 한번 물어볼게요. 하나님이
  995. 48:00깨뜨려 깨뜨리는만큼 깨뜨려진다.
  996. 48:03그러면 여러분들은 평생 깨지는 거밖에
  997. 48:05못 느끼는 거야. 그건 맨날 물어보면
  998. 48:08하나님이 당신인데 어떤 분이냐
  999. 48:10잘못하면 맨날 두들겨 패는 분이야.
  1000. 48:13잘해. 똑바로 살아.이 말밖에 못
  1001. 48:15해. 왜? 맨날 맞아본 경험이밖에
  1002. 48:17없으니까.
  1003. 48:18그러나 내가 내 자신을 깨뜨리면
  1004. 48:21하나님 앞에 간다는 사실을 아는
  1005. 48:23사람은 먼저 자기를 깨버려요.
  1006. 48:25하나님이 깨 하나님이 나를 깨기 전에
  1007. 48:27내가 먼저 나를 깬다고요. 여러분
  1008. 48:31어떻게 살고 싶으세요? 하나님 저를
  1009. 48:33깨뜨려 주세요. 저는 깨질 준비가
  1010. 48:35됐습니다. 그래서 맨날 두들겨 맞고
  1011. 48:37사시겠어요?
  1012. 48:39아니면 자신의 스스로를
  1013. 48:42깨뜨리겠습니까?
  1014. 48:45바울은
  1015. 48:46스스로를
  1016. 48:48낮춰 깨뜨려서 하나님 가까이 갔던
  1017. 48:52사람이래요.
  1018. 48:58어때요? 오늘 이야기 많이
  1019. 49:00공감되십니까?
  1020. 49:03누가 이렇게 고난 없이 14장에 있는
  1021. 49:07이런 말들을 생각해 보겠어요?
  1022. 49:14잘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1023. 49:16기도하겠습니다.
  1024. 49:19하나님.
  1025. 49:23아,
  1026. 49:25욥이 한 말이 믿음 없는 이야기
  1027. 49:27같지만
  1028. 49:31실제 예수님도 아시다시피 우리가 몸을
  1029. 49:35가지고이 땅에 살다 보면
  1030. 49:38정신적인 한계, 체력적인 한계,
  1031. 49:42육체적인 한계,
  1032. 49:45의지의 한계, 우리는 매일매일
  1033. 49:49한계에 부딪히다.
  1034. 49:51울고 불고 하나님 앞에 오늘이 저녁에
  1035. 49:54왔습니다.
  1036. 49:56여기서 성경에 답을 주시고 열어
  1037. 49:59주시고
  1038. 50:01더 깊어지게 우리를 부추여 주시고
  1039. 50:05인도하여 주시옵소서.
  1040. 50:08믿음의 길을 가는 사랑하는 우리
  1041. 50:11동료들을
  1042. 50:13지켜 주시고 우리가 함께 손잡고
  1043. 50:16넘어지는 자 일으켜 세워가며 함께
  1044. 50:19달려갈 수 있도록 우리 예레미야 눈물
  1045. 50:21교회를 축복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1046. 50:24이름으로 기도합니다.
  1047. 50:26아멘. 예레미야의 눈물은 시대에 맞는
  1048. 50:29말씀 선포와 변질되지 않은 순수
  1049. 50:31복음을 외치고 있습니다. 함께
  1050. 50:34연결되어 하나님께 예배드리며이 마지막
  1051. 50:37때에 하나님께 쓰임받길 원하시는 분은
  1052. 50:40카카오 채널로 연락 주시면
  1053. 50:42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정 댓글에
  1054. 50:44채널 경고와 삭제에 대비한 예비
  1055. 50:47채널과 제 채널 링크를 올렸습니다.이
  1056. 50:50채널 또한 구독 부탁드리겠습니다.
  1057. 50:52감사합니다.
  1058. 50:55우리는 역사상 가장 중요한 시점을
  1059. 50:58지나고 있습니다.
  1060. 51:00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하시기
  1061. 51:03전에 사람을 준비시키셨음을 우리가
  1062. 51:06알고 있습니다.
  1063. 51:08하나님 말씀은 마지막 때에 대추수
  1064. 51:12대부흥의 때가 있다고 분명히 예언하고
  1065. 51:15있습니다. 아멘. 하나님의 말씀이
  1066. 51:18그대로 설치될 것을 믿습니다.
  1067. 51:21예레미야 눈물은 잠자는 교회와 영혼을
  1068. 51:25깨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이
  1069. 51:28가슴는 일에 함께하길 원하시는 분은
  1070. 51:31카카오 채널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1071. 51:35당신은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1072. 52:08Ah.

About this transcript

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고난은 부활을 배우는 과정이다 | 김평안 목사 욥14장7-14 by 예레미야의 눈물,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4,661 words across 1,072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What you can do with it

Use the transcript to take notes, quote the speaker, build a study guide, generate a summary with ChatGPT or Claude via the YouTube Summary tool, or export it as a timed subtitle file with YouTube to SRT. You can also re-open it in the transcriber to translate the transcript into 100+ languages.

Free YouTube transcript tool

YouTube2Text is a free YouTube transcript generator — no signup, no daily limit. Paste any YouTube link and get the full transcript instantly, with timestamps, click-to-jump, translation to 100+ languages, AI prompts for ChatGPT, Claude, and Gemini, and exports to TXT, SRT, VTT, or Mark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