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 카운트다운, 이미 시작됐다 (머스크·젠슨 황 외 12인) —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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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You want to for
- 0:01anything? Train to
- 0:01be a plumber. You've
- 0:02said AI could wipe
- 0:03out half of all
- 0:05entry level white
- 0:05collar job. Yes.
- 0:08That is the future
- 0:09we could see if we
- 0:11don't become aware
- 0:12of
- 0:20[비명]
- 0:23>> 전부 세계적인 대가들의 말입니다.
- 0:25그럼 내일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 0:28그런데이 말들을 한대 모아보면 AI가
- 0:31먼저 없앨 일로 꼽는 곳은 꽤
- 0:33겹칩니다. 어떤 일이 먼저
- 0:34없어지는지, 내일은 몇 번째인지,
- 0:37그리고 누구 말이 맞든 지금 뭘
- 0:39준비하면 되는지 순서대로 보겠습니다.
- 0:421순위는 상담과 코딩입니다. 정해진
- 0:45답이 있고 컴퓨터 화면 안에서 끝나는
- 0:47일이죠. 먼저 고객 상담입니다. 채
- 0:49GPT를 만든 오픈 AI의 샘
- 0:51올트먼은 이렇게 말합니다.
- 1:03>> AI 회사 앤트로픽이 자사 AI 사용
- 1:05기록을 봤더니 프로그래머와 고객
- 1:07상담원이 AI 활용이 가장 많이
- 1:09나타난 직업으로 꼽혔습니다. AI의
- 1:12대부로 불리는 제프리 힌터는 더
- 1:14단호합니다.
- 1:27그리고 코딩입니다. 딜게이츠는 AI를
- 1:30사람보다 믿을 수 있게 되는 문턱이
- 1:32있다고 봅니다.
- 1:46평생 코드를 짠 전 구글 CEO 에릭
- 1:48슈미트의 말은 이렇습니다.이
- 2:03>> 순위는 신입 사무직입니다. 직업이
- 2:05아니라 자리. 회사의 첫 계단이죠.
- 2:08스탠포드가 미국 급여 자료를
- 2:09분석했습니다. AI 노출이란 그
- 2:12직업의 일을 AI가 얼마나 대신할 수
- 2:14있느냐는 뜻입니다. AI에 많이
- 2:16노출된 직업에서 22세에서 25세
- 2:19고용은 약 11% 줄었습니다. 덜
- 2:22노출된 직업에서는 같은 나이 때가
- 2:24오히려 약 10% 늘었습니다. 그리고
- 2:26AI 노출이 큰 직업에서도 35세에서
- 2:2949세는 약 10% 늘었습니다.
- 2:32해고보다 주로 신입 채용이
- 2:33줄었습니다. 한국도 비슷한 거다.
- 2:36한국 은행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청년
- 2:38일자리가 28만5,000개 줄었는데
- 2:41그중 94%가 AI 노출이 큰
- 2:43업종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50대
- 2:45일자리는 23만 개 늘었고 그중
- 2:4817만 개가 AI 노출이 큰
- 2:50업종입니다. 같은 업종인데 청년은
- 2:52줄고 경력자는 늘어난 겁니다. 더
- 2:55뜻밖인 숫자도 있습니다. 바로 대학을
- 2:57나온 청년의 실험률입니다. 채
- 2:59GPT가 나오기 전까지는 전문대 이하
- 3:01청년과 8.2% 8.0%로 %로 거의
- 3:05같았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는 대졸이
- 3:077.0%, 0% 전문대 이하가
- 3:105.4% 대학을 나온 쪽이 1.6%
- 3:13포인트 더 높아졌습니다. 물론
- 3:15이것만으로 AI 탓이라고 할 수
- 3:17없습니다. 팬데믹 때 많이 뽑았던 걸
- 3:19되돌리고 경력직 위주로 뽑는 흐름이
- 3:21이미 있었습니다. 한국은행은 이미
- 3:24진행되던이 변화를 AI가 더 빠르게
- 3:26만들었다고 봅니다. 이걸 걱정하는 건
- 3:28AI 회사 대표도 마찬가지입니다.
- 3:31앤트로픽의 아암호대입니다.
- 3:38>> 그럼 배량 실업은 시작됐을까요? 전체
- 3:41통계로는 아직 뚜렷하지 않습니다.
- 3:44예일대가 미국 전체 통계를 받습니다.
- 3:46선이 0에 있으면 AI에 많이 노출된
- 3:49직업과 덜 노출된 직업에 고용 차이가
- 3:51없다는 뜻입니다. 채지피pt가 나온
- 3:53뒤에도 선은 0 근처 그대로입니다.
- 3:56전체 통계로는 AI 때문에 고용이
- 3:58크게 변했다는 뚜렷한 증거는 아직
- 4:00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 4:02있는 곳은 여기입니다. 일자리가
- 4:04사라지는 단계라기보다 새로 안 뽑는
- 4:07단계. 여기서부터 아래는 아직 오지
- 4:10않은 일. 예측입니다. 삼순위는
- 4:12사무직과 전문직 전반입니다. 변호사,
- 4:15회계사처럼 오래 공부에 얻은 우리가
- 4:18안전하다고 믿어온 일까지요. 가장
- 4:20빠르게 보는 사람은 마이크로소프트
- 4:22AI를 이끄는 무스타파 순만입니다.
- 4:41올해 2월에 한 말입니다.
- 4:43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게이츠는
- 4:452년에서 4년, 전 구글 CEO
- 4:47에릭슈미트는 5년을 말합니다.
- 4:54[음악]
- 4:58미국 데이터 분석 회사 팔란티어의
- 5:00대표 알렉스 카프는 더 거칠게
- 5:02말합니다.
- 5:09>> 그런데이 칸엔 반대 증거가 있습니다.
- 5:12힌터는 2016년 영상의학과 의사가
- 5:155년 안에 끝난다고 했습니다. 지금
- 5:17그의 말입니다.
- 5:23의료는 비용이 낮아질수록 사람들이 더
- 5:26찾는 분야라는 말입니다. 콜센터와
- 5:28반대중. 이유는 하나 더 있습니다.
- 5:31판독은 의사가 하는 일의 일부일
- 5:33뿐이었습니다. 스탠포드의 경제학자
- 5:35에릭 브린프슨의 설명입니다.
- 5:4126,
- 5:46you know, done by
- 5:47machines, but they
- 5:48also conduct
- 5:49physical exams. They
- 5:50review lab data.
- 6:03그래서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데런
- 6:05아제모루는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과
- 6:08줄어드는 걸 나눠서 봅니다.
- 6:19직업이 통째로 사라지기보다 직업 안에
- 6:22일이 먼저 바뀐다는 겁니다. 다순위는
- 6:25기술직과 현장직입니다. 대관공,
- 6:27전기공처럼 몸을 쓰는 일이죠.
- 6:29지금까지 가장 안전하다고들 한
- 6:31일입니다. 젠슨 황은 데이터 센터를
- 6:33짓느라 전기공과 배관공, 건설인력
- 6:36일자리가 미국에서만 수십만 개
- 6:38생긴다고 합니다. 다만 영원히
- 6:40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힌턴의
- 6:42말을 다시 들어보죠.
- 6:4810년은 괜찮다는 건 그 뒤는
- 6:51모른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슈미트는
- 6:53미국 일자리 3가 손과 현장이 필요한
- 6:56일이라고 짚으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 7:10오픈 AI 초기 투자자 비노드
- 7:11코슬라는 더 빠르게 봅니다.
- 7:132030년이면 대부분의 육체 노동을
- 7:16로봇이 꽤 잘하게 된다는 겁니다.
- 7:18마지막 하는 특정 직업이 아닙니다.
- 7:20모든 일입니다. 일론머스크는 이렇게
- 7:23봅니다.
- 7:36>> 그 사이의 시간을 걱정하는 사람도
- 7:38있습니다. 빌게이츠입니다.
- 7:48>> 이칸에 대해 가장 정직한 말은 아마
- 7:51이겁니다.
- 7:58>> 음, 여기까지가 순서입니다. 처음에
- 8:02본 것처럼 다들 말이 달랐죠.
- 8:04왜일까요? 크게 세 부류입니다.
- 8:06첫째, 일은 늘어난다는 쪽.
- 8:09엔비디아의 젠슨 황 스탠퍼드 교수
- 8:11앤드루 응입니다. 일이 사라지는게
- 8:13아니라 AI를 쓰는 사람에게
- 8:15넘어간다는 겁니다.
- 8:20>> 둘째, 큰 충격이 온다는 쪽
- 8:22아모데이, 힌턴, 슈미트,
- 8:24게이츠입니다. 셋째, 일체가 끝난다는
- 8:27쪽 머스크 그리고 오픈 AI 초기
- 8:30투자자 코슬라입니다.
- 8:32won be anything.
- 8:37왜 이렇게 갈릴까요?서 서 있는
- 8:39자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젠슨 황은
- 8:41칩을, 아모데이는 AI를, 머스크는
- 8:44로봇을 팝니다. 힌터는 구글을 떠난
- 8:47학자입니다. 그리고 같은 일자리를
- 8:49말해도 끝이 다릅니다. AI가 어떤
- 8:52일을 할 수 있다는 것과 회사가
- 8:54실제로 사람을 줄인다는 것은
- 8:55다릅니다. 여기에 하나 더 있습니다.
- 8:58같은 사람의 말도 시간이 지나면
- 9:00달라집니다. 샘 올트먼은 작년에
- 9:02대규모 일자리 이동이 온다고 했다가
- 9:04올해 9월엔 영향이 예상보다 작았다고
- 9:06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엔 이렇게
- 9:08말합니다.
- 9:20>> 맨 처음 본 아모데이도 올해 이렇게
- 9:22말했습니다.
- 9:30>> 그러니 이들의 말은 정답이 아니라
- 9:32방향으로 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 9:34들으면 지도가 한 장으로 정리됩니다.
- 9:36꼽는 순서는 대체로 겹칩니다. 갈리는
- 9:39건 얼마나 빠르냐, 그리고 끝에 뭐가
- 9:41있느냐입니다. 그럼 우리는 뭘 해야
- 9:44할까요? 한 사람의 예측에 걸 필요는
- 9:46없습니다. 누구 말이 맞든 손에 안
- 9:49보는 것만 추이면네 가지입니다.
- 9:51첫째, 지금 하는 일에 AI를 매일
- 9:53쓰는 겁니다. 오늘 반복해서 하는 일
- 9:55하나를 AI에게 맡겨보고 시간과
- 9:58수정할 양을 비교해 보는 겁니다.
- 10:00낙관론자도 20년 격변을 걱정하는
- 10:02사람도 이건 같이 말합니다.
- 10:15A
- 10:17둘째, 내 일을 나눠보는 겁니다.
- 10:19마케팅 전문가 세스고딘의 기준이
- 10:21쉽습니다.
- 10:30>> 예를 들어 자료 정리, 보고서 초안,
- 10:32회록은 매뉴얼로 쓸 수 있는
- 10:34일입니다. 이런 건 AI에게 넘기고
- 10:36사람을 설득하고 상황을 잃고 결정을
- 10:39내리는 일처럼 매뉴얼로 못 쓰는 일에
- 10:42내 시간을 쓰는 겁니다. 셋째,
- 10:44탄하고 책임지는 쪽으로 가는 겁니다.
- 10:46경력은 오래 일했다는 사실만으로 힘이
- 10:48되지는 않습니다. AI의 답에서
- 10:51어디가 틀렸는지 설명할 수 있을 때
- 10:53힘이 됩니다. 구글 차이나 사장을
- 10:55지낸 카이프리의 말도 같습니다.
- 11:05AIV
- 11:14>> 넷째, 어느 쪽으로 가든 수입이
- 11:16줄어도 버틸 준비를 하는 겁니다.
- 11:18머스크는 10년 20년 뒤엔 노후
- 11:21자금도 의미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 11:23마이크로소프트의 순레이마는 거기까지
- 11:25가는 길이 험하다고 말합니다.
- 11:36>> 머스크 말이 맞더라도 우리는 그 사이
- 11:3810년, 20년을 살아야 합니다.
- 11:40그러니 노후 자금이 필요 없어진다는
- 11:42말만 믿고 준비를 멈추면 안 됩니다.
- 11:45정리하면 AI를 매일 쓰고 내 일을
- 11:48나누고 판단하는 쪽으로 가고 수입이
- 11:50줄어도 버틸 준비를 하는 겁니다. E
- 11:53for AI or AI works
- 11:55for.
- 11:56세계적인 대가들도 10년 뒤는
- 11:58모릅니다. 그래도 오늘 확인할 수
- 12:00있는 건 있습니다. 내가 매일 하는
- 12:02일 중 AI에게 맡길 수 있는 건
- 12:04무엇인지, 그 결과를 판단하려면
- 12:07무엇을 더 알아야 하는지입니다.
- 12:0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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