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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비공개 전환) 작년 수능100% 적중 대치동 빅쌤이 콕 찝어주는 9개지문과 출제예상포인트 5개!! — Transcript

by 대치동 빅마우스: 입시전략 X 국어전문 · 1,393 words · 300 segments · language ko · Watch o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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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1안녕하세요. 대치동 빅마우스입니다.
  2. 0:03여러분들 잘 지내고 계시죠? 이제
  3. 0:05수능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4. 0:07[콧방귀] 참 신기한 거는 수능이
  5. 0:10인박하면 날씨가 추워진다는 점이죠.
  6. 0:12예. 제가 [콧방귀] 이제 10분
  7. 0:15뒤에 예, 수업이 시작돼서 빨리 한번
  8. 0:18찍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올해
  9. 0:21수능 대비로 정말 중요한 현대시
  10. 0:24시인들 다섯 분 집어 드리도록
  11. 0:26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김수영
  12. 0:29시인입니다. 사실은 올해 수능의 출제
  13. 0:32확률이 유력한 어 그런 작품들을 두
  14. 0:35개 이상 어 수록된 어 그런 작품들이
  15. 0:38두 개 이상 수록된 시인들이 중요한
  16. 0:40시인인데 김수영 씨는 눈하고 그방을
  17. 0:44생각하며가 들어가 있습니다.
  18. 0:47그래서 사실은 억압적 현실에 대한
  19. 0:50저항과 또 그니까 저항만 있으면 안
  20. 0:53돼요. 그니까 사실은 김수영 씨이
  21. 0:56수능에 자주 나오고 사랑받는 이유가이
  22. 0:59저항 테마도 있지만 소시민적 삶에
  23. 1:02대한 지식인의 어 자하성찰 이게 같이
  24. 1:05들어가 있어서 좋은 거거든요. 문제
  25. 1:08내기가 참 좋습니다. 그래서 기억해
  26. 1:10두시고요. 이따가 작품도 집어 드릴
  27. 1:13거예요. 그다음이 백석 시인입니다.
  28. 1:16백석 시인 같은 경우는 사실은 이용학
  29. 1:19시인이랑 더불어서 굉장히 힘든 시기에
  30. 1:22어 살았던 시인인데요. [콧방귀]
  31. 1:24근데 그까 똑같이 힘들었음에도
  32. 1:27불구하고이
  33. 1:29백석시는 좀 더 긍정적입니다. 예.
  34. 1:31좀 더 긍정적이고 그래서 그의
  35. 1:33작품들을 보면은 좀 더 평안하고
  36. 1:36뭔가
  37. 1:38가족과 떨어지고 아픔을 참 많이
  38. 1:40겪으신 분인데 어 고향도 이제
  39. 1:44떠나오셨고 했는데 고향과 가족에 대한
  40. 1:47상실감이 드러나 있지만 이걸 운명론적
  41. 1:51위로로 승화를 시켰다. 그래서
  42. 1:54사실은 이게 뭐 교육적으로 당연히
  43. 1:57좋은 거는 말할 필요가 없겠지만 현재
  44. 2:00우리의 삶에 있어서도 이렇게 시사하는
  45. 2:03바가 크기 때문에 백석신 나올
  46. 2:05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요새 좀
  47. 2:07사회가 어려운데 이럴수록 백석 시인이
  48. 2:10좀 출제되는 경향도 있어요.
  49. 2:13윤동주 시인 역시 쉽게 쉬어진 시와
  50. 2:16참회록이 두 개가 올라가 있습니다.
  51. 2:19그래서 어 일제강점기 지식인의 분열된
  52. 2:23자하 자하가 두 개죠. 그러니까
  53. 2:25출제하기가 좋아요. 물론 윤동주시는
  54. 2:28너무 많이 나왔기 때문에 뭐 난이도
  55. 2:31측면에서 너무 쉽지 않을까 하실 수도
  56. 2:34있지만 또 그만큼 빡빡하게 내면
  57. 2:37어렵거든요. 잘 체크해 두시면
  58. 2:39좋겠습니다. 그래서 예 분열된 자하와
  59. 2:42화해 그리고 부끄러움의 미학 요거
  60. 2:45같이 기억해 두시고 이육사 시인 같은
  61. 2:49경우는 색깔이 좀 다르죠. 그러니까
  62. 2:51위에 김수영신, 백석 시인, 윤동주
  63. 2:54시인은 기본적으로 조금 유한 느낌이
  64. 2:57있다면 이사시는 굉장히 강렬한
  65. 3:01강력하고 초극적인 초인적인 극복
  66. 3:05의지를 갖는 어 그런 시인입니다.
  67. 3:08그래서 이사 시인이나 윤동주 시인이
  68. 3:11출제가 된다면 사실은 현대시만
  69. 3:14단독으로 있는 세트로 출제되기보다는
  70. 3:17다른 낯선 현대시 비연계 작품 하나랑
  71. 3:20뭐 수필이랑 엮겨서 출제될 가능성이
  72. 3:23있고요. 신경님의 목계장터 어 산에
  73. 3:26대하여 그니까 신경림 시인도 되게
  74. 3:29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시인입니다.
  75. 3:32산업화 소회 계층의 예환과 향토적
  76. 3:35서정성 그리고 [콧방귀]
  77. 3:37그러깐 부정적인게 들어 있죠.
  78. 3:39부정적인게 들어 있지만 긍정적인
  79. 3:42요소들이 추가로 들어 있는 거 있죠.
  80. 3:44이런 걸 평가원이 좋아합니다.
  81. 3:47그럼이어서 올해 수능 출제 유력
  82. 3:50현대시 일곱 개 집어 드리도록
  83. 3:52하겠습니다.
  84. 3:54아니죠? 아홉 개. 예. 원래 일곱
  85. 3:57개라고 했는데 제가 하다 보니까 아홉
  86. 3:59개가 됐어요. 첫 번째가 앞에서
  87. 4:02말씀드렸던 백석 시인의 흰 바람벽이
  88. 4:04있어입니다. 순행 완성의 어 최고
  89. 4:08중요도 어를 띄고 있는 작품 중에
  90. 4:10하나고
  91. 4:12가족을 떠나온 타양에서의 쓸쓸함
  92. 4:14쓸쓸함 부정적인 거 들어가 있죠.
  93. 4:16있지만네
  94. 4:18흰 바람벽 요요 소재 중요합니다.
  95. 4:20투영된 운명론적 수용을 통해서
  96. 4:23스스로를 위로하고 고고하게 살아가려고
  97. 4:25하는 성찰적인 의지가 엿보인다.
  98. 4:28그래서 감각적 이미지도 들어가
  99. 4:31있고요. 화자의 정서 변화 요런
  100. 4:33변화가 출제 포인트예요. 요런 거.
  101. 4:36그다음 평안도 방언 우리가 보면 무슨
  102. 4:38말인지 모르거든요. 그리고 그 시가
  103. 4:41좀 산문적이에요. 뭔가 문장 형태야.
  104. 4:43그래서 낯섭니다. 그래서 어 나오면
  105. 4:46생각보다 까다롭다. 두 번째가 김수영
  106. 4:49씨는 [콧방귀] 눈이랑 급방을
  107. 4:52생각하면
  108. 4:53사실은 이제 수능 특강 90쪽에서
  109. 4:58눈이 이제 나와요. 살아 있는 눈을
  110. 5:00향해서 기침을 하는 행위를 통해서
  111. 5:02순수한 거 생명력에 대한 갈망 요런
  112. 5:05저항 의지를 보여 준다 하는 거는 뭐
  113. 5:08적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 방을
  114. 5:10생각하며가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115. 5:13합니다. 그래서 소시민적 자하성찰
  116. 5:15[콧방귀][한숨]
  117. 5:16들어 있는 거 꼭 기억해 두시고요.
  118. 5:19그다음에 윤동주 시인의 쉽게 쉬어진
  119. 5:21시. 앞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자신에
  120. 5:24대한 부끄러움과 반성. 어, 그래서
  121. 5:27안주적 자하. 뭐 사실은 현실적
  122. 5:30자하라고 하는게 더 낫죠. 현실적
  123. 5:33자하와 이상적 자하 간의 화해. 요런
  124. 5:36것들 기억해 두시고요. 그래서 뭐
  125. 5:39이런 자아간의 뭐 대비 요런 것 좀
  126. 5:42기억해 두시고. 그다음에 이옥사신의
  127. 5:44꽃인데요. 겨울이라는 극한의 현실
  128. 5:47속에서도 피어나는 꽃을 통해서 조국
  129. 5:50광복과 새로운 생명 탄생에 대한 염원
  130. 5:53뭐 초인적 극복 의지를 노래한다. 뭐
  131. 5:54이렇게 되어 있는데 메시지야 다 아실
  132. 5:57테고 강렬한 색채 대비 역동적 이미지
  133. 6:01또 단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134. 6:04어조 요런 것들 기억해 두시면
  135. 6:06좋고요. 뭐 요런 어 다른 작품들이랑
  136. 6:10결합해서 출제되기가 좋으니까 기억해
  137. 6:12두시면 좋겠습니다.
  138. 6:15목개장터입니다. 자, 목게 장터
  139. 6:17나오면 굉장히 까다로워요. 제
  140. 6:19교재에도 수록을 했는데요.
  141. 6:22수능환성에 수록되어 있고요. 박물
  142. 6:24장수로 어, 표상되는 민중들, 우리
  143. 6:26민중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144. 6:29떠돌이 삶의 예한과 정착과 그니까
  145. 6:32정착과 유랑 사이에서 갈등하면서도
  146. 6:35즐긴 생명력을 가진 민중의 어 삶을
  147. 6:39담아낸 그런 작품입니다. 그래서 뭐
  148. 6:43정착과 떠돌이 이렇게 돼 있는데
  149. 6:45하늘은 좀 떠돌라고 하고요. 유랑을
  150. 6:48하라고 하고 사는 어 정착을 하라 뭐
  151. 6:51이런 내용이 나오는데이
  152. 6:55상징이 각각 어 하늘은 구름처럼
  153. 6:58바람처럼 살려고 하고 사는 뭐 정착을
  154. 7:03하면서 살아라 뭐 이런 식으로
  155. 7:05나옵니다. 어쨌든 정착과 유랑의
  156. 7:08대립적 의미 구조를 파악하고 또
  157. 7:10사원보의 민적 율격 또 향토적 시어가
  158. 7:13형성하는 밑적 효과를 묻는 문제가
  159. 7:16출제될 수가 있습니다.이어서
  160. 7:18[콧방귀]
  161. 7:19이용화학 시인의 하나씩의 별입니다.
  162. 7:21앞에서 백석신 언급을 드렸는데 네.
  163. 7:26어 뭐 그냥 우리 전공자들 말로는
  164. 7:30좌백석 우용학네
  165. 7:33뭐 이렇게 그러니까 [콧방귀]
  166. 7:34왼쪽에는 백성이 있고 어 오른쪽에는
  167. 7:38용학이 있다. 뭐 반대로 해도
  168. 7:40상관없습니다. 그러니까 [콧방귀]
  169. 7:42그만큼 1930년대 40년대를
  170. 7:45대표하는 두 시인이라는 얘긴데요. 어
  171. 7:49굉장히 중요한 작품입니다. 일제강정기
  172. 7:51만주 등지를 떠도는 유랑민의 비참한
  173. 7:53현실 속에서도 별을 바라보며 일치하는
  174. 7:56희망과 굳건한 연대 의식을
  175. 7:58형상화한다라고 되어 있는데이 별이라는
  176. 8:01건 관점에 따라서 희망도 될 수가
  177. 8:03있고 어 사실은 조금이 쓸쓸한 현실에
  178. 8:07대한 비해감을 어 또 심화시켜 주는
  179. 8:11소재로 해석이 될 여지가 있는데 이런
  180. 8:14것들은 아마 보기나 뭐 이런 걸로
  181. 8:17기준이 제시가 될 것으로 예상이
  182. 8:19입니다. [콧방귀]
  183. 8:21어, 하지만 어둡고 절망적인 현실
  184. 8:24상황에서도 어,이 별을 통해서 어,
  185. 8:29계속해서 삶의 의지를 이어나가려는
  186. 8:32어, 그런 메시지가 담겨 있기 때문에
  187. 8:35또 굉장히 [콧방귀] 아마
  188. 8:38여러분들도이
  189. 8:40실을 읽어보다 보면 어느 정도 위안을
  190. 8:42느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191. 8:44합니다.
  192. 8:46그리고 조지운에 눈 오는 날에 굉장히
  193. 8:49까다롭습니다. 내용이 잘 안 잡히는
  194. 8:52느낌일 거예요. 그래서 눈내리는
  195. 8:54풍경을 차분하고 관조적인 어조로
  196. 8:56그려내는데이
  197. 8:58표현이 조지훈 선생님의이 표현이
  198. 9:02굉장히 독특합니다. 예. 지금 우리
  199. 9:05생각이랑 좀 달라요. 그래서 꼭
  200. 9:07기억해 그 공부해 두시고요. 여덟
  201. 9:09번째가 고정의 모든 사라지는 것들은
  202. 9:12뒤에 여백을 남긴다. 이것도 역설적
  203. 9:15인식을 담은 중요한 작품이고요.
  204. 9:18사실은 뭐 중요도가 좀 낮게 분류되어
  205. 9:21있는 작품이기도 하지만 사실 저는
  206. 9:25출제를 하고 싶어요. 제가 출제
  207. 9:27위원이라면이 작품 출제하고 싶습니다.
  208. 9:30그래서 조지운의 작품과 같이 엮어서
  209. 9:33출제하기가 좋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210. 9:36역설적 발상을 통해서 화자의
  211. 9:39내면심이나 뭐 메시지를 파악하는
  212. 9:42문제를 내기가 참 좋아요. 아홉
  213. 9:44번째가 김규동의 나비와 강광장입니다.
  214. 9:48모더니즘 대표인데 보통 우리가
  215. 9:50모더니즘 하면은 뭐 김기림 시인을
  216. 9:53떠올리지만이 김규동 시인 역시도
  217. 9:55굉장히 어 모더니즘 작가로서 어
  218. 9:58[콧방귀] 대표적인 시인입니다.
  219. 10:00그래서 폭력적인 현대 문명과 연약한
  220. 10:03순수성의 대비를 어 시각적 이미지로
  221. 10:06형상화를 했고요. 그래서 요렇게 다른
  222. 10:08작품들이랑 엮겨져 나올 수가
  223. 10:10있습니다. 자,이어서 10년 데이터를
  224. 10:14근거로 했을 때 고난도 문항은 어떤
  225. 10:17특성을 가질 것이냐 미리
  226. 10:19말씀드릴테니까 거의 천기 누설입니다.
  227. 10:21여러분들 꼭 기억해 두세요. 먼저
  228. 10:24표면적 정서와 이면적 태도의 충돌 및
  229. 10:27미세한 변화. 어, 그리고 사실
  230. 10:31화자의 태도가 단순히 절망이나
  231. 10:33희망으로 고정되지 않고 전개에 따라서
  232. 10:35변화하는 걸 물어볼 수가 있습니다.
  233. 10:38그래서 중요했던 작품이 백석에 흰
  234. 10:40바람벽이 있어라. 쉽게 씌어진 시
  235. 10:43요렇게 내면 심리의 변곡점을 비연계
  236. 10:46작품의 화자랑 엮어서 어 생각하게
  237. 10:49만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238. 10:52두 번째는 시어의 원형적 상징성 전복
  239. 10:55및 다위성 판단 뭐 이렇게 되어
  240. 10:57있는데 [콧방귀] 쉽게 말하면 그냥
  241. 10:59긍정부정을 낯설게 비틀게 하는
  242. 11:03거예요. 우리 구평의 가오리처럼
  243. 11:05그래서 뭐 여백이라든지
  244. 11:08아니면 슬픔이라든지 표면적으로는
  245. 11:10우리가 뭐 긍정이니 부정이니
  246. 11:13[목을 가다듬음] 명확하게 집을 수
  247. 11:14있는 걸 어 뒤틀 수도 있고요.
  248. 11:17아니면은 어 뭔가 우리가 해석 자체
  249. 11:20긍정 부정을 분류하기가 어려운 어
  250. 11:24그런 지점들을 파고둘 수가
  251. 11:26있겠습니다. 그래서 평상시에 반드시
  252. 11:28긍정부정 분류 연습을 꼭
  253. 11:31하셔야겠습니다. 예. 물론이 뒤에 더
  254. 11:34할 말이 있지만 이거는 기밀이기
  255. 11:37때문에 여러분들이 예, 열심히 연습을
  256. 11:41해서 어, 한번 경제에 도달해
  257. 11:43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58. 11:46세 번째는 공간의 이동과 시간의
  259. 11:48칭위에 따른 인식의 확장 뭐 이렇게
  260. 11:50돼 있는데 어 사실은 공간이
  261. 11:53변화하면서 화자의
  262. 11:56인식에도 영향을 미치는 그러니까
  263. 11:59공간이 변화하면서 화자의 인식도
  264. 12:01변화하는 그런 지점들을 물어볼 수가
  265. 12:04있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말씀드렸던
  266. 12:06신경님의 목계장터 그래서 공간과 또
  267. 12:09이런 지향점 예 요런 것들이 변화되는
  268. 12:13지점들을 물어볼 수가 있고요. 그래서
  269. 12:16공간
  270. 12:18공간하고이 공간에서 화자가 느끼는
  271. 12:22감정 있죠? 이걸 꼭 체크해 두세요.
  272. 12:24아시겠죠? 예. 미리 다 집어
  273. 12:26드리니까. 그리고 뭐 표현상 특징이나
  274. 12:29이런 거는 잘 아실테니까 예.
  275. 12:31작품별로 중요한 특징들을 집어 두시면
  276. 12:34되고 어 저의 적중 교재를 구매하신
  277. 12:37분들은 시간이 없으니까 여기 나와
  278. 12:40있는 것만 보셔도 됩니다. 자 이렇게
  279. 12:43해서 하나 더 있군요. 그리고 이제
  280. 12:45보기를 빼 놓을 수가 없겠죠. 그래서
  281. 12:48어 낯선 관점에서 우리에게 생각을
  282. 12:51하게 하는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283. 12:54이거는 막 뭐 내용적으로 공부한다고
  284. 12:57해서 대비할 수 있는 건 아니고
  285. 13:00평상시에 여러분들이 어 유연성을
  286. 13:02가지고 내가 보기 유형을 어떻게
  287. 13:05대비할 것인가에 대한 매뉴얼을
  288. 13:07대비하고 미리 준비하는게 필요해
  289. 13:10보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거는 약간
  290. 13:13입문수하듯이 보기의 관점에서 해석
  291. 13:16결과를 비교하게 하는 우리의 통령과는
  292. 13:20좀 다른 보기를 주고 생각하게 하는
  293. 13:23그런 문제가 나올 수가 있다.
  294. 13:25말씀드리면서 오늘 어 13분의
  295. 13:28시간이었지만 정말 알차게 담아
  296. 13:30말씀드렸습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고전
  297. 13:33시가, 고전 소설 그리고 비연계 독서
  298. 13:35이런 것들 쭉쭉 준비해서
  299. 13:37인사드릴게요.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300. 13:39부탁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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