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이 월급 100만 원으로 3년 만에 1억 만드는 법 —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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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매달 100만 원이 남는 두 사람이
- 0:01있습니다. 월급도 비슷하고 특별히
- 0:04한쪽만 더 검소한 것도 아닙니다.
- 0:06그런데 3년이 지나면 한 사람에게는
- 0:08비상금과 적금, 만기금, 투자 계좌가
- 0:10남고 다른 사람에게는 카드값과 할부만
- 0:13남습니다.이 차이는 어디에서
- 0:15생길까요? 많은 사람은 절약 습관부터
- 0:18떠올립니다. 커피를 줄이고 배달을
- 0:21끊고 택시를 참아야 돈이 모인다고
- 0:23생각합니다. 물론 불필요한 소비를
- 0:25줄이는 일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사회
- 0:27초년생의 자산을 결정하는 더 큰
- 0:29차이는 따로 있습니다. 돈이 생겼을
- 0:31때 무엇부터 처리하는지 그 순서를
- 0:34정해 두었느냐는 것입니다. 현재
- 0:36한국은행 기준 금리는 연
- 0:382.75%입니다.
- 0:406년 6월 예금은행의 신규 취급액
- 0:43기준 저축성 수신 금리는 평균
- 0:46연.8% 08% 대출 금리는
- 0:4914.31%였습니다.
- 0:50%였습니다. 평균적인 숫자만 보더라도
- 0:54돈을 맡길 때 받는 이자보다 빌릴
- 0:56때내는 이자가 더 높습니다.
- 0:57카드론이나 리볼빙처럼 금리가 더 높은
- 0:59부채를 사용한다면 그 차이는 훨씬
- 1:02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자격이
- 1:04되는 청년은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 1:07혜택이 붙는 정책 상품을 이용할 수
- 1:09있습니다.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또는
- 1:11ISA를 통해 ETF에 투자할 수도
- 1:13있습니다. 결국 같은 100만
- 1:15원이라도 어디에 먼저 배치하느냐에
- 1:17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오늘은 사회
- 1:20초년생이 월급을 받았을 때 무엇을
- 1:22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 정리해
- 1:24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 1:26투자도 적금 가입도 아닙니다. 내가
- 1:28매달 실제로 얼마를 남길 수 있는지
- 1:30확인하는 일입니다. 여기서 월급에서
- 1:33이번 달 카드값만 뺀 금액을 저축
- 1:35가능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 1:37카드값에는 지난달 소비가 섞여 있고
- 1:39매달 발생하지 않는 지출은 빠져 있기
- 1:41때문입니다. 그래서 최근 3개월의
- 1:44계좌와 카드 사용 내역을 세 종류로
- 1:46나눠야 합니다. 첫 번째는 월세,
- 1:49관리비, 통신비, 보험료, 교통비처럼
- 1:52매달 반드시 나가는 고정 지출입니다.
- 1:54두 번째는 식비, 쇼핑, 모임,
- 1:58배달처럼 조절할 수 있는 생활
- 2:00지출입니다. 세 번째는 명절,
- 2:02경조사, 여행, 자동차 보험료,
- 2:04병원비, 가전 교체처럼 매달 나가지는
- 2:07않지만 결국 발생하는 비정기
- 2:09지출입니다. 사회 초년생이 가장 많이
- 2:11놓치는 항목이 세 번째입니다.
- 2:13평소에는 월급에서 100만 원이 남는
- 2:15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몇 달 뒤
- 2:18자동차 보험료가 나오고 친구 결혼식이
- 2:20겹치고 노트북이 고장나면 적금을
- 2:22깨거나 카드 할부를 사용합니다.
- 2:25예상하지 못한 사고처럼 느껴지지만
- 2:27실제로는 발생 시점만 몰랐을뿐
- 2:29언젠가는 나갈 돈이었습니다. 따라서
- 2:31진짜 저축가능 액은 월급에서 고정
- 2:33지출과 평균 생활비 비전기 지출의 월
- 2:36환산액까지 뺀 금액이어야 합니다.
- 2:391년 동안 경조사와 여행, 보험료
- 2:41병원비로 약 240만 원이 나간다면
- 2:44매달 20만 원을 별도 통장에 쌓아야
- 2:46합니다.이 돈은 투자금도 아니고
- 2:48비상금도 아닙니다. 미래에 사용할
- 2:50생활비를 미리 나누어 두는 겁니다.이
- 2:53작업을 하지 않고 투자부터 시작하면
- 2:55계좌에 있는 돈의 역할이 섞입니다.
- 2:57ETF를 샀지만 사실은 6개월 뒤
- 2:59이사할 돈이고 적금을 들었지만 사실은
- 3:02다음 자동차 보험료로 쓸 돈이
- 3:04됩니다. 돈이 필요한 순간 시장이
- 3:06하락해 있거나 적금 만기가 남아
- 3:08있다면 손해를 감수하고 꺼낼 수밖에
- 3:11없습니다. 돈을 모으는 첫 단계는
- 3:13상품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돈의
- 3:15용도를 분리하는 것입니다. 지출
- 3:17구조를 파악했다면 두 번째는 비상금을
- 3:20만드는 일입니다. 비상금이 필요한
- 3:22이유는 수익을 내기 위해서가
- 3:24아닙니다.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겼을
- 3:26때 비싼 빚을 쓰거나 투자 상품을
- 3:29좋지 않은 시점에 팔지 않기
- 3:30위해서입니다. 갑자기 퇴사하게 됐거나
- 3:33병원비가 생겼는데 현금이 없다면
- 3:35선택지는 줄어듭니다. 카드론이나 현금
- 3:38서비스를 쓰거나 하락한 ETF를 손해
- 3:40보고 팔거나 만기를 앞둔 적금을
- 3:43해지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 3:45비상금은 한 번에 큰 금액을 만들려고
- 3:47하기보다 두 단계로 나누는 것이
- 3:49현실적입니다. 첫 번째 목표는 한 달
- 3:51필수 생활비입니다. 월세와 식비,
- 3:54교통비, 통신비, 보험료를 합쳐 한
- 3:57달을 버티는데 150만 원이
- 3:59필요하다면 우선 150만 원부터
- 4:01만듭니다. 비상금이 0원인
- 4:03사람에게는이 단계가 주식 투자보다
- 4:05우선입니다. 한 달치가 만들어지면
- 4:07다음 목표는 3개월치입니다. 소득이
- 4:09비교적 안정적인 직장인은 최소
- 4:113개월치, 프리랜서나 계약직처럼 소득
- 4:14변동이 크다면 6개월치까지 준비하는
- 4:16방법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만
- 4:186개월치 비상금을 모두 만든 뒤에야
- 4:20적금이나 투자를 시작해야 한다는 뜻은
- 4:22아닙니다. 최소 한 달치 비상금을
- 4:25먼저 만들고 고금리 부채가 없다면
- 4:27비상금 확충과 정책적금 납입을 동시에
- 4:30진행하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 4:32비상금이 영원인 상태에서 월급의
- 4:34대부분을 장기 상품에 묶지 않는
- 4:36것입니다. 비상금은 주식이나 주식형
- 4:38ETF에 넣지 않습니다. 금리가 조금
- 4:40더 높다는 이유로 중도 해지가 어려운
- 4:42상품에 전부 넣어서도 안 됩니다.
- 4:45필요할 때 바로 꺼낼 수 있고 원금
- 4:47변동 위험이 낮은 파킹 통장이나 단기
- 4:49예금처럼 유동성이 높은 곳에 둡니다.
- 4:52세 번째 순서는 부채의 금리를
- 4:54확인하는 것입니다. 대출이 있다고
- 4:56해서 무조건 투자를 중단해야 하는
- 4:58것은 아닙니다. 전세 대출이나 학자금
- 5:01대출처럼 상대적으로 금리가 낮고 상환
- 5:04일정이 안정적인 부채도 있습니다.
- 5:06하지만 카드론, 현금 서비스,
- 5:09리볼빙, 고금리, 신용 대출을
- 5:11사용하고 있다라면 투자보다 상환이
- 5:14먼저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비즈
- 5:16이자는 확정적으로 빠져나가지만 투자
- 5:19수익은 확정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연
- 5:2110%의 이자를내는 부채를 갚으면
- 5:24앞으로 발생할 10%의 비용을
- 5:26확실하게 줄일 수 있습니다. 반면
- 5:28ETF가 매년 10% 이상 오를
- 5:30것이라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투자
- 5:32계좌에서 수익이 나더라도 높은
- 5:34대출이자가 계속 빠져나간다면 실제
- 5:36자산은 기대만큼 늘지 않습니다. 다만
- 5:39빚을 빨리 갖겠다고 통장 잔액을
- 5:41영원으로 만들어서도 안 됩니다.
- 5:43비상금을 전부 상환에 사용하면 다음
- 5:45돌발 지출이 생겼을 때 다시 같은
- 5:47대출을 이용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 5:49최소 한 달치 생활비는 남겨두고 그
- 5:52이상의 여유 자금을 고금리 부채
- 5:54상환에 집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5:56이제네 번째 순서에서 정책 상품을
- 5:58확인합니다. 26년 사회 초년생이라면
- 6:02대표적으로 확인할 상품이 청년
- 6:04미래적금입니다. 청년 미래적금은 3년
- 6:06만기 자유정립식 상품으로 매달 최대
- 6:095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습니다.
- 6:11가입 유형에 따라 정부가 납입의 6%
- 6:14또는 12%를 기어금으로 지원하고이자
- 6:17소득세도 면제됩니다. 월 50만 원씩
- 6:203년 동안 납입하면 원금은
- 6:221,800만 원입니다. 금융위원회가
- 6:24제시한 예시에서는 적용 금리와 가입
- 6:26유형에 따라 만기 수령액이 약
- 6:282,110만 원에서 최대 2,255만
- 6:31원으로 계산됩니다. 일반 접금보다
- 6:33유리한 구조인 것은 분명합니다.
- 6:35하지만 누구나 월 50만 원을
- 6:37최후선으로 넣어야 한다는 뜻은
- 6:39아닙니다. 먼저 한 가지를 구분해야
- 6:41합니다. 계좌를 개설하는 것과 매달
- 6:44최대 금액을 납입하는 것은 다른
- 6:45문제입니다. 26년 첫 모집에서 가입
- 6:49통보를 받은 사람은 7월 27일부터
- 6:528월 7일까지 계좌를 개설해야
- 6:54합니다.이 기간이 지나면 해당
- 6:56모집에서는 계좌를 개설할 수
- 6:58없습니다. 따라서 이미 심사를
- 7:00통과했다면 비상금이 부족하더라도 우선
- 7:02계좌 개설 기한은 지키는 편이
- 7:04합리적입니다. 청년 미래적금은
- 7:06자유정립식 상품이고 납입하지 않는
- 7:08달이 있어도 계좌를 유지할 수
- 7:10있습니다. 따라서 계좌를 먼저 확보한
- 7:12뒤 현재 형편에 맞게 5만 원이나
- 7:1510만 원부터 납입하고 비상금이
- 7:18쌓이면 납입백액을 늘리는 방식도
- 7:20가능합니다. 반대로 비상금도 없고
- 7:22카드론까지 이용하면서 무리하게 매달
- 7:2550만 원을 넣는 것은 좋은 선택이
- 7:27아닙니다. 정부 지원을 받으려고 더
- 7:29높은 이자의 부채를 계속 쓰게 된다면
- 7:32전체 재무 상태는 오히려 나빠질 수
- 7:33있습니다. 정책 상품의 혜택은 최대
- 7:36납비백을 채웠을 때가 아니라 중도
- 7:38해지하지 않고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을
- 7:40유지했을 때 내 것이 됩니다. 다섯
- 7:43번째 순서가 장기 투자입니다.
- 7:45비상금과 비전기 지출, 가까운 미래에
- 7:47사용할 목표 자금을 구분한 뒤에도
- 7:49남는 돈이 있다면 ISA를 활용해
- 7:52ETF 투자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7:54ISA의 장점은 단순히 투자 상품을
- 7:57살 수 있다는 있지 않습니다. 계좌
- 7:59안 대상 금융 상품에서 발생한 손익을
- 8:02통산하고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 8:04비과세와 저율 분리 과세 혜택을 받을
- 8:06수 있다는 점에 있습니다. 중계형
- 8:08ISA에서는 국내 상장 주식과 국내에
- 8:11상장된 ETF 등을 직접 선택해
- 8:14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 8:16절세계절하는 이유만으로 생활비까지
- 8:18넣어서는 안 됩니다. 투자할 수 있는
- 8:20돈과 투자해도 되는 돈은 다릅니다.
- 8:22통장에 1천만 원이 있다고 해서 천만
- 8:24원을 모두 투자할 수 있는 것은
- 8:25아닙니다. 그중 500만 원이 다음
- 8:27전세 계약에 필요하고 200만 원이
- 8:30자동차 보험료와 병원비로 나갈
- 8:32돈이라면 실제 투자 가능한 돈은
- 8:34나머지 뿐입니다. 주식형 ETF에는
- 8:36사용 시점을 미룰 수 있는 돈만
- 8:38넣어야 합니다. 1년 안에 사용할
- 8:40가능성이 높은 돈은 현금성 자산으로
- 8:43관리하고 몇 년 안에 확실히 써야
- 8:45하는 돈은 예금이나 적금처럼 변동성이
- 8:48낮은 상품을 우선하는 편이
- 8:49안전합니다. 주식형 ETF는 시장이
- 8:52하락하더라도 회복을 기다릴 수
- 8:53있을만큼 투자 기간이 긴 돈으로
- 8:55접근해야 합니다. 처음 시작하는
- 8:57사람이라면 여러 종목을 동시에 살
- 8:59필요도 없습니다. 국내에 상장된 미국
- 9:02대표 지수 ETF나 글로벌 분산형
- 9:04ETF처럼 구조가 비교적 단순하고
- 9:06여러 기업에 분산된 상품부터 살펴볼
- 9:09수 있습니다. 다만 SMP백이나
- 9:11나스닥백이라는 이름만 보고 사서는 안
- 9:13됩니다. 어떤 지수를 추종하는지,
- 9:16총보수는 얼마인지, 환율 변동에
- 9:18노출되는지, 환지 상품인지, 분배금을
- 9:21어떻게 지급하는지 정도는 확인해야
- 9:23합니다. 처음부터 큰 돈을 넣을
- 9:26필요도 없습니다. 매달 10만 원이나
- 9:2820만 원처럼 시장이 하락해도 생활에
- 9:30영향을 주지 않는 금액으로 시작하면
- 9:32됩니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 9:34첫 달 수익률이 아니라 하락장에서도
- 9:37계획을 깨지 않고 계속 투자할 수
- 9:38있는 구조입니다. 투자금이 떨어질
- 9:40때마다 불안해서 잠을 자지 못하거나
- 9:43생활비가 부족게 매도하게 된다면
- 9:45상품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투자
- 9:47금액이 과도했던 겁니다. 여섯 번째는
- 9:50신용과 대출 금리를 관리하는
- 9:51일입니다. 신용 점수는 단순한 앱속
- 9:54숫자가 아닙니다. 앞으로 전세
- 9:56대출이나 신용 대출을 받을 때 적용될
- 9:58금리와 한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 10:01금융 자산입니다. 신용 관리의 핵심은
- 10:04점수를 단기간에 올리는 비법을 찾는
- 10:06것이 아닙니다. 카드 대금과 통신비,
- 10:09대출 이자를 연체하지 않고 현금
- 10:11서비스와 리볼빙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지
- 10:13않으며 결제일에 갚을 수 있는 범위
- 10:15안에서 신용 카드를 사용하는
- 10:17것입니다. KCB와 나이스의 점수를
- 10:19모두 확인하되 두 회사의 점수가 다른
- 10:22것 자체를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는
- 10:23없습니다. 평가에 활용하는 정보와
- 10:26반영 방식에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 10:29이미 대출이 있는 사람은 금리인하
- 10:32요구권도 확인해야 합니다. 취업이나
- 10:35승진, 재산 증가, 신용 평점
- 10:37상승처럼 신용 상태가 개선됐다면 금융
- 10:40회사의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 10:41있습니다. 다만 모든 대출이 대상은
- 10:44아니며 개인의 신용 상태를 반영해
- 10:46금리를 산정하는 상품이어야 합니다.
- 10:48신청한다고 반드시 승인되는 것은
- 10:50아니지만 자격이 달라졌다면 확인할
- 10:52가치는 있습니다. 이제이 순서를 매달
- 10:55100만 원이 남는 사람에게 적용해
- 10:56보겠습니다. 먼저 비상금이 0원이고
- 10:59고금리 부채는 없다고 가정하겠습니다.
- 11:01첫 달에는 80만 원을 비상금
- 11:03통장으로 보내고 20만 원을 비전기
- 11:05지출 통장해 둡니다. 청년 미래적금
- 11:08가입 대상자로 선정됐다면 계좌는 기한
- 11:10내 개설하되 비상금이 만들어질 때까지
- 11:13나비백을 낮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 11:15한 달치 비상금이 만들어졌고 고금리
- 11:17부채가 없다면 구조를 바꿉니다. 예를
- 11:20들어 청년 미래적금에 30만 원,
- 11:22비상금에 40만 원, 비전기 지출에
- 11:2420만 원, ISA의 분산형 ETF에
- 11:2710만 원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 11:29비상금이 3개월치에 가까워질수록
- 11:31비상금으로 보내던 금액을 정책적금과
- 11:34투자로 옮깁니다. 비상금이 충분하고
- 11:36고금리 부채도 없다면 청년 미래적금을
- 11:39최대 50만 원까지 활용하고 30만
- 11:41원은 ISA의 분산형 ETF, 20만
- 11:45원은 여행이나 이사, 자격증처럼
- 11:47예정된 목표 자금으로 나눌 수
- 11:48있습니다. 반대로 카드론이나 리볼빙이
- 11:51있다면 순서가 달라집니다. 최소한의
- 11:53비상금과 비전기 지출 준비금을 제외한
- 11:55나머지를 고금리 부채 상환에
- 11:57사용합니다.이 이 기간에는 ETF
- 11:59자동 매수를 중단하거나 최소 금액으로
- 12:02줄입니다. 높은 이자를 내면서 투자
- 12:04규모를 늘리는 것은 자산을 쌓는
- 12:06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한쪽에서 물이
- 12:08계속 세는 구조입니다.이
- 12:10금액 배분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 12:13정답은 아닙니다. 월세와 소득
- 12:15안정성, 부채 금리, 가족 지원
- 12:18여부, 예정된 지출에 따라 금액은
- 12:20달라져야 합니다. 하지만 판단 순서는
- 12:22같습니다. 먼저 이번 달을 살아갈
- 12:24돈을 남깁니다. 그다음 예상 가능한
- 12:26비전기 지출을 준비합니다. 최소한의
- 12:28비상금을 만들고 고금리 부채를
- 12:31줄입니다. 자격이 되는 정책 혜택을
- 12:33확보한 뒤 마지막으로 장기간 사용하지
- 12:36않을 돈을 투자합니다. 이제 남은
- 12:38일은이 순서를 자동화하는 것입니다.
- 12:40월급이 들어온 뒤 남는 돈을
- 12:42저축하겠다고 생각하면 대부분 남지
- 12:44않습니다. 그래서 급여 다음날 목적별
- 12:47통장으로 돈이 자동으로 이동하게 해야
- 12:49합니다. 먼저 고정 지출과 카드
- 12:51대금이 나갈 금액을 남깁니다. 이후
- 12:54비전기 지출 통장, 비상금 통장,
- 12:56정책적금, ISA 순서로 자동 이체를
- 12:59설정합니다. 생활비는 그 뒤에 남은
- 13:02금액 안에서 사용합니다. 한 달에 한
- 13:04번은 구조를 점검합니다. 비상금이
- 13:06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는지, 다음 달에
- 13:09큰 지출이 있는지, 정책적금이
- 13:11정상적으로 납입됐는지, 카드 결제액이
- 13:13예산을 넘지 않았는지, 대출 금리와
- 13:15신용 점수의 변화가 있는지만 확인하면
- 13:18됩니다. 돈 관리는 매일 소비를
- 13:20후회하는 일이 아닙니다. 한 달에 한
- 13:22번 돈의 방향이 계획대로 움직이고
- 13:23있는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사회
- 13:26초년생의 제테크는 처음부터 높은
- 13:28수익률을 만드는 경쟁이 아닙니다.
- 13:30예상하지 못한 지출 때문에 비싼 빚을
- 13:33쓰지 않고 받을 수 있는 정책 혜택을
- 13:35놓치지 않으며 장기 투자를 중간에
- 13:37깨지 않을 구조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 13:40매달 100만 원이 남는다고 해서
- 13:423년 뒤 자동으로 목돈이 생기는 것은
- 13:44아닙니다. 그 돈이 생활비 통장에
- 13:46섞여 있으면 조금씩 사라집니다.
- 13:48비상금 없이 적금에 전부 묶으면 중도
- 13:50해지할 수 있습니다. 높은 금리에
- 13:52빚을 둔 채 투자하면 수익보다 이자가
- 13:55더 빠르게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 13:57반대로 돈의 역할을 먼저 정하면 같은
- 13:59소득으로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 14:01비상금은 급한 상황에서 자산을 지켜
- 14:03줍니다. 정책적금은 정부 기어금과
- 14:06세제 혜택을 더해 줍니다. ISA와
- 14:08ETF는 장기적으로 자산을 성장시키는
- 14:11통로가 됩니다. 신용과 대출 금리
- 14:13관리는 앞으로 빠져나갈 금융 비용을
- 14:15줄여 줍니다. 오늘 해야 할 일은
- 14:17복잡하지 않습니다. 최근 3개월의
- 14:19지출을 고정 지출, 생활 지출,
- 14:21비정기 지출로 나누십시오. 한 달
- 14:24필수 생활비가 얼마인지 계산하십시오.
- 14:26현재 이용 중인 대출과 할부의 금리를
- 14:29확인하십시오. 청년 미래적금 계좌
- 14:31개설 대상이라면 기한을 확인하십시오.
- 14:34그리고 남는 돈이 아니라 월급이
- 14:36들어오는 순간부터 돈의 목적을
- 14:38나누십시오. 돈을 잘 모으는 사람은
- 14:40매일 소비를 참는 사람이 아닙니다.
- 14:42월급이 들어올 때마다 돈이 어디로
- 14:44먼저 가야 하는지 결정해 둔
- 14:45사람입니다. 사회 초년생에게 가장
- 14:48중요한 재테크는 다음에 오를 종목을
- 14:50마치는 기술이 아닙니다. 돈이
- 14:52사라지지 않고 필요한 자리에서
- 14:54재역할을 하도록 순서를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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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사회초년생이 월급 100만 원으로 3년 만에 1억 만드는 법 by 경제학 똑똑,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1,861 words across 394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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