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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이 아니어도 영어 1등급 받는 아이들의 공통점? 대입까지 가져가는 초등, 중등 영어 공부법 (KNS 어학원 김치삼 원장) | 스튜디오S — Transcript

by 스튜디오S - STUDIO S · 2,463 words · 489 segments · language ko · Watch o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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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0그럼 원장님은 계속 대치동 사교육
  2. 0:02격전지에서 수많은 학생들을 만나
  3. 0:05오셨을 텐데 그중에서도 영어 최상위권
  4. 0:08학생들의 특징
  5. 0:09>> 부모님들이 대체적으로 보게 되면은
  6. 0:12역할에 좀 굉장히 좀 강하셨던 거
  7. 0:14같습니다. 대추동 학생들하고 비교해
  8. 0:16본이 친구가 어마어마한 그 배경
  9. 0:18지식하고 영어 실력을 갖고
  10. 0:20있더라고요. 어머니 어쭤보니까
  11. 0:21전체적으로가 되어야 최소한 5등급에서
  12. 0:242등급 정도를 저가 맞을 수 있게 한
  13. 0:26요런 식의 흐름으로 가는 거
  14. 0:31[음악]
  15. 0:32>> 스튜디오 S 친구들 안녕하세요
  16. 0:34>> 언론정부학과 김혜서입니다네
  17. 0:36>> 안녕하세요 의액과 이서혜입니다.
  18. 0:38>> 올해 수능 영어는 불영어를 넘어서
  19. 0:41용암 영어라는 말이 나올만큼 정말
  20. 0:43어려웠다고 하는데요. 갈수록
  21. 0:45어려워지는 입시 영어. 초중등 때부터
  22. 0:48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궁금해 하시는
  23. 0:50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24. 0:51오늘 저희는 25년차 입시 영어
  25. 0:54전문가 김치삼 원장님을 모시고 고등
  26. 0:57흔들리지 않는 영어 공부법을
  27. 0:59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28. 1:01안녕하세요.
  29. 1:02>> 자, 안녕하세요. 저는 어 대추동에서
  30. 1:04영어를 가르키고 있는 케니스학원 김시
  31. 1:06원장이라고 합니다.네 반갑습니다.
  32. 1:10먼저 원장님께서 올해 수능 영어부터
  33. 1:123월, 6월, 9월 모의고사까지 쭉
  34. 1:14지켜보셨을 텐데 수능 영어에 어떤
  35. 1:17변화가 보이는지, 특히 놓치면 안 될
  36. 1:20방향성 같은게 있었을까요?
  37. 1:21>> 최근에 보면 영어 수능 영어가 되게
  38. 1:23어렵다는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근데
  39. 1:25올해 가장 두드러졌던게 뭐냐면은 6월
  40. 1:27모의고사 같은 경우는 1등급필 4%,
  41. 1:309월에 15%예요. 그니까 널뛰기가
  42. 1:31되죠. 그니까 차이점 우선 보게
  43. 1:33되면은 6월 같은 경우 가장 어렵게
  44. 1:3534번이에요. 6월은 어떻게 보면
  45. 1:37바로 추상적 개념을 갖다가 우리가
  46. 1:39다뤄야 되는 부분이 있었고 9월 같은
  47. 1:41경우는 바로 추상적 개념을
  48. 1:42다루기보다는 구체적인 상황으로부터
  49. 1:44추상적으로 넘어가는 어떻게 보면 한
  50. 1:46단계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51. 1:48좀 틀을 두지 않는 그런 생각이
  52. 1:49듭니다. 주목할 부분은 이제 오답률을
  53. 1:52본 거예요. 가장 어려웠던 문제가
  54. 1:54뭔가 보니까 1, 2위는 역시 6월은
  55. 1:56공통적으로 빈칸 출론이었습니다.
  56. 1:58그리고 오담 12권을 보니까 여전히
  57. 2:01킬러 문항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58. 2:02제가 볼 때는 수능 영어가 올해는
  59. 2:04어떻게 보면 작년보다 조금 쉬워질 수
  60. 2:06있겠지만 기존의 어떤 수능인 영어가
  61. 2:09고수하고 있던 문회력이라든가 논리적인
  62. 2:11어떤 사고력 요런 부분 여전히 체크할
  63. 2:13것이다. 요런 생각이 좀 됩니다.
  64. 2:14그런데 이제 초등학교나 중학교
  65. 2:16학부모님들께서는 이제 수능 영화가
  66. 2:18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약간 잘
  67. 2:20모르시는 분들이 좀 많을 거 같은데
  68. 2:22또 GP 100점백승인만큼이
  69. 2:25수능 영어라는 적의 특징에 대해서 좀
  70. 2:27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
  71. 2:28>> 중요한 초중 어머님도 이게 적인지
  72. 2:30아군인지 모르는 거 [웃음]
  73. 2:31>> 사실 초중 어머님들의 이제 남아 있는
  74. 2:34어떤 그 잔상은 토플를 계속 생각을
  75. 2:36하세요. 저는 주로 설명을 어떻게
  76. 2:37하냐면 토플은 되게 친절한 뭐 아저씨
  77. 2:40이렇게 얘기합니다. 토플을 보면 일단
  78. 2:42좀 기어. 기니까 뭐죠? 한 줄을
  79. 2:44놓치더라도 감으로 뭔가 보을 수가
  80. 2:46있는 거야. 또 어떤 골명사가 나오면
  81. 2:47토마스 제퍼슨 하면 그 뒤에 후기
  82. 2:49이런 쭉쭉 해 갖고 설명이 나와줘요.
  83. 2:52그래서 토프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좀
  84. 2:53친절합니다. 몰라도 뭔가 알 수 있는
  85. 2:56단서가 있고 어떤 가치 판단을
  86. 2:57요구하진 않아요. 다 모르더라도
  87. 2:59대략적으로 끼어 맞추면은 될 수 있는
  88. 3:01거. 그게 이제 토플이라고 할 수
  89. 3:03있는데 그에 비해서 이제 수능은
  90. 3:05까다로워요. 수능 같은 경우는 굉장히
  91. 3:07집중하지 않고 딴 짓을다면 어떻게 안
  92. 3:10보이는 그런 거를 볼 수 있는 거죠.
  93. 3:11그래서 이제 수능 영어를 초중에서
  94. 3:13얘기할 때는 깊이 들어가야 되고
  95. 3:14꼼꼼해야 되고 스스로가 논리를 짜야
  96. 3:17되는 영어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97. 3:18있을 것 같아요. 까다로운
  98. 3:20사람이다라고
  99. 3:21[웃음] 수가 있겠습니다. 작년에
  100. 3:23이제 진짜 역대급 수능이었잖아요. 그
  101. 3:263%를 통과 [웃음]
  102. 3:28>> 뭐 어떻게 뭐 한 말씀 좀 해 주시면
  103. 3:30좋겠습니다. 어떻게 본인은 접근했고
  104. 3:32이겨낼 수 있었는지 궁금하네.
  105. 3:342016 수능에서 이제 34번 이제
  106. 3:36문제가 이제 칸트에 관한 개념을
  107. 3:38다루면서 이제 상당히 학생들이
  108. 3:40힘들어했고 저도 그 당시에 시간이
  109. 3:42없는 상황에서 칸트를 보다 보니까
  110. 3:43조금 당황했던게 기억이 나는데요.
  111. 3:45영어는 어떻게 보면 짧은 지문 안에
  112. 3:48무조건 다섯 개 중에 하나의 답이
  113. 3:49있는 거다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114. 3:52특히 빈칸 출론의 경우에는 그 전체의
  115. 3:54핵심을 찾아내는게 가장 핵심이라고
  116. 3:56생각을 했어서이 문장에서 약간 의도를
  117. 3:59하고 있는게 뭔지를 찾아보려고 했던
  118. 4:01거 같고 그리고 하나 더 신경을 썼던
  119. 4:03부분은 선질을 제대로 해석하는
  120. 4:04거였습니다. 어려울수록 이제 선질을
  121. 4:06자위적으로 맞춰서 해석을 하는 실수가
  122. 4:09나올 수도 있고 그렇다 보니까
  123. 4:10평권께서 이제 출제를 하실 때 다섯
  124. 4:13개 중에 약간 앞쪽 부분에 낚시
  125. 4:15선지를 두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126. 4:17그래서 그거를 보면서 이게 약간 내가
  127. 4:19해석한 방향으로 맞는 거 같은데라고
  128. 4:21하는 순간 이제 낚시에 딱 걸려
  129. 4:22버리는 그런 경우가 있었던 거 같아서
  130. 4:24제가 자회적으로 해석하지 않는 거를
  131. 4:26마지막에 좀 집중해서 했던 거
  132. 4:28같습니다.
  133. 4:29>> 수능. 그러니까 자회적으로 하면 되게
  134. 4:31싫어하는 거 같아. 나를 정확하게
  135. 4:33파악해 줘야 되고 이해해 주기를
  136. 4:35바라는 그런 거 같은데. 근데 지금
  137. 4:36제가 들어보니까 공부 잘하는 놨을
  138. 4:38특징이 뭐냐? 기본기에 강하다.
  139. 4:40해석을 똑바로 한 거죠. 전체 주제
  140. 4:42무슨 말인지를 갖다가 파악해내는 거.
  141. 4:44저는 인수능 킬러문이라고 하지만
  142. 4:46사실은 다 주제문으로 파악되는 거
  143. 4:48같아요. 여기서 하려는 말이
  144. 4:50무엇인가? 전체를 본다는 주제를
  145. 4:52파악한 전체를 보는 거고 선질을
  146. 4:54정확하게 해석한다는게 정독인데 어떻게
  147. 4:56보면 긴 글을 보는 하나의 어떤 그
  148. 4:58감각 그리고 또한 것이 꼼꼼함 이런
  149. 5:00부분들이 잘 균형이었던 거 같습니다.
  150. 5:02제가 볼 때는 굉장히 기초도 탄탄하고
  151. 5:04센스도 있었던 거 같아요.
  152. 5:05>> 아, 아닙니다. [웃음]
  153. 5:06>> 저도 배웠습니다.
  154. 5:10>> 그럼 저희가 지금 수능 영어에 대해서
  155. 5:12얘기를 해 봤는데 수능의 영향으로
  156. 5:15내신 영어도 되게 변화가 많았을 것
  157. 5:17같아요. 그러면 내신 영어는 특히
  158. 5:19어떤 변화가 나타났을까요? 이제 우선
  159. 5:21이제 수능하고 내신이 이제 완전히
  160. 5:23다르냐 이제 이런 말씀들을 많이
  161. 5:24하세요. 사실 보면 뭐 내신하고
  162. 5:26수능의 차이는 가장 큰게 이거죠.
  163. 5:28수능은 처음 보는 거고
  164. 5:30>> 내신는 이제 봤던 그 내가 얼마나
  165. 5:32꼼꼼하게 많이 보느냐 이런 차인
  166. 5:34거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167. 5:35이제 중요한 거는 이제 뭐 제가 있는
  168. 5:37지역을 보게 되면 대체적으로 분석해
  169. 5:39보니까 한 70에서 80% 정도는
  170. 5:42수능을 모형으로 해요. 어 그러니까
  171. 5:44쭉 보면 어 수능이나 이렇게 되는데
  172. 5:46뒤에가 보면 학교마다 차이가 있어요.
  173. 5:47어떤 학교는 서술형으로 변별하고 어떤
  174. 5:49학교는 어위로 변별하고 어떤 학교는
  175. 5:51문법으로 변별하는 부분이 있는 거죠.
  176. 5:53근데 이제 최근 수능이 어려워지는 거
  177. 5:56어떤 연관성이 있는 걸 좀 더 고려를
  178. 5:57해 보니까 결국 학교들의 목적은
  179. 5:59수능을 잘 보게 하겠다로 바뀐 거
  180. 6:01같아요. 제가 있는 지역에서 이제
  181. 6:02서울대 의대를 좀 많이 보내는 의로
  182. 6:04유명한 학교를 보니까 24년하고
  183. 6:0725년을 봤을 때 문법 비중 줄이고
  184. 6:08독해를 늘렸어요. 그리고 올해 또
  185. 6:10보니까 올해 1학기 중앙공사를 딱
  186. 6:12보니까 문법을 더 줄이고 아예 독 확
  187. 6:14올려 버렸습니다. 그러면 작년에
  188. 6:16비해서 그러면 올해 독해 올라간
  189. 6:18영역이 어떤 부분일까 보니까
  190. 6:20빈칸추론을 늘렸어요. 그러니까 이제
  191. 6:22수능이 어려워지니까 어찌됐다든간에
  192. 6:23수능을 잘 보게 만들겠다는 의도가
  193. 6:25굉장히 많아졌고 수능으로 바꾸는
  194. 6:28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195. 6:30보니까 예전에 우리가 내신하면은 문법
  196. 6:32비중 요런 생각을 많이 가졌는데 문법
  197. 6:34비중이 점점 줄어들고 수능이 어려워진
  198. 6:37거 더불어 수능에 좀 더 잘 적응하고
  199. 6:39특히 어려운 문항에 잘 정할 수
  200. 6:41있게끔 그런 식으로 내신이 출제되고
  201. 6:43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
  202. 6:45또 한 가지 특징은 되게 어휘
  203. 6:46부분이에요. 예전에는 어휘 같은 경우
  204. 6:48보면은 단어만 앎되는 그런 문제들이
  205. 6:51많이 나왔는데 요번에 특징을 보니까
  206. 6:53문맥에서 이제 어위를 보는 거죠. 즉
  207. 6:55단어의 어떤 그 어위집의 의미로만 안
  208. 6:57되고 앞뒤 문맥을 따져서 그 어위가
  209. 7:00가진 뉘앙스를 갖다 보게 하는 거
  210. 7:01같아요. 그러니까 독해 속에서 어위를
  211. 7:04많이 보게 하는 그런 흐름이 좀
  212. 7:05많아졌습니다. 수능에 나온 어위도
  213. 7:06보면은 문맥을 잘 봐야 되는 거죠.
  214. 7:10전체적으로 내신이 점점점 수능이
  215. 7:13더욱더 좀 가까워진 흐름이 아닌가
  216. 7:15이렇게 좀 말씀 수가 있을 것
  217. 7:16같습니다.
  218. 7:17>> 방금도 어휘 얘기를 해 주셨었는데
  219. 7:19이제 어휘 얘기가 나와서 한번
  220. 7:20여쭤보자면 어휘 공부를 이제 해야
  221. 7:22된다라는게 이제 단순히 이제 단어를
  222. 7:25알아야 한다라는게 아니잖아요. 입시
  223. 7:27공부에서 언어가 어떻게 평가가 되고
  224. 7:29그걸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를
  225. 7:31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226. 7:32>> 네. 일단 오이는 너무 중요한 거
  227. 7:33같아요. 어이 자체를 그니까 일단은
  228. 7:35고등을 갔을 때 거의 모든 학교
  229. 7:37어위집이 하나씩 선정하게 되는 거
  230. 7:39어떤 학교는 진짜 예문까지 이잡듯이
  231. 7:41잡아야 되는 그런게 있고 즉 어휘를
  232. 7:43통해서 성실성과 실력을 평가할 학교가
  233. 7:45있는 거 같고 어느 학교는 아까도
  234. 7:47말씀드렸죠 내신 유형 중에 이제
  235. 7:49어이를 써야 돼요. 직접 자기가
  236. 7:51작년까진 보니까 앞에 한 짤 줬어.
  237. 7:53근데 올해는 아예 그것도 아니죠.
  238. 7:54[웃음]
  239. 7:55특히 그 좋은 학생 몰린 학교들 같은
  240. 7:57그런 경향이 좀가게 강한 거 같고
  241. 7:59전사고 중에 외대부고가 이제 특히
  242. 8:00요즘에 초등학생들이 많이 가려고 좀
  243. 8:02난리긴 한데이 학교를 보면 어위가
  244. 8:041번이 13번이 무조건 어위예요.
  245. 8:06음. 음,
  246. 8:06>> 전체적으로이 어위다라고 하는 것이
  247. 8:09어위가 되어야면 최소한 5등급지에서
  248. 8:112등급 정도를 좀 맞을 수 있게 하는
  249. 8:13요런 식의 흐름으로 가는 거 같아요.
  250. 8:15즉 어이가 되냐 안 되냐 따라갖고
  251. 8:17우선적으로는 등급이 나누는 뭐 요런
  252. 8:19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253. 8:21어휘는 정말 좀 되게 중요하다고
  254. 8:24말씀드릴 수가 있는 거 같아요. 우선
  255. 8:25개인적으로 좀 제가 듣으신 말씀은
  256. 8:27특히 초중 학생들 같은 경우는 첫
  257. 8:29번째는 국어 능력이에요. 얘네가 보면
  258. 8:31요즘 애들이 국어를 모르니까 영어가
  259. 8:33안 돼요. 국어로 인해서 오히려
  260. 8:35영어가 제약이 되는 경우 굉장히 많은
  261. 8:37거 같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좀 많은
  262. 8:38국어 실력을 좀 키워라. 책을 많이
  263. 8:40읽어라. 이런 말씀 드리고 싶고 일단
  264. 8:43가장 기본적으로 성실하게 좀 되는
  265. 8:45것이 필요하지 않은가? 이게 성실성이
  266. 8:47왜 중요하냐면 어는이 이렇게
  267. 8:48생각하해요. 한 번 책을 도느냐
  268. 8:50이거예요. 한 번 돌면은 두 번째 볼
  269. 8:52때 아는게 나오잖아요. 그럼 자신감이
  270. 8:55기본적으로 성실성이 되게 좀 필요하지
  271. 8:57않나?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272. 8:58좋은 분 반복을 해라 좀 이렇게 좀
  273. 9:01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 거 같아요.
  274. 9:03그 어떻게 한 분은 이제 문과하고 한
  275. 9:05분이 [웃음] 혹시 뭐 자기말 어이
  276. 9:07방법이 있을까요? 음. 그 앞서
  277. 9:09말씀해 주신 것 중에 저희 학교가 딱
  278. 9:11그 문제가 나오는 학교였거든요.
  279. 9:14어휘를 빙크 뚫어 놓고이 지문에서
  280. 9:17말하고자 하는 키워드를 한 단어로
  281. 9:19적어라 해서 저희도 앞글자를
  282. 9:21줬었어요. 근데 앞글자를 [웃음]
  283. 9:22주니까 오히려 어렵더라고요. 왜냐면
  284. 9:24생각나는 단어가 있는데 그 글자가
  285. 9:27아니니까. 그래서 저는 어떻게 공부를
  286. 9:29했냐면 모든 뭐 모의고사 지문
  287. 9:31시험범위에 한 30개에서 40개
  288. 9:33정도가 있었는데 그 주제들 키워드를
  289. 9:36하나씩 잡아서 그거 동의어를 다 한
  290. 9:38대여섯 개씩 찾았어요.
  291. 9:40>> 그래서 그거를 시험 전 들어갈 때
  292. 9:42마지막에 외우고 들어가는 방식을
  293. 9:44썼거든요. 사실 이것도 말씀해 주신
  294. 9:47성실성이랑 되게 연결이 되는 거라
  295. 9:49생각하는데 그 단어를 키워드를 잡아야
  296. 9:52되고 그리고 그 키워드의 동의어를
  297. 9:54내가 한 대여섯 개씩 찾아야 되고
  298. 9:56그거를 다 외워야 되고
  299. 9:57>> 얼마나 자기가 노력했냐에다 결정
  300. 9:59>> 그리고 알파벳도 다르게 찾아야 되고
  301. 10:01[웃음]
  302. 10:02>> 뭔가 그런 좀 전략을 써서 저는
  303. 10:05공부를 했던 거 같아요.
  304. 10:06>> 이과는 어떻게 해요? [웃음]
  305. 10:08예서 언니가 방금 얘기해 준 거랑
  306. 10:10제가 비슷한 것도 있고 살짝 다른
  307. 10:12것도 있는 거 같은데요. 일단은 그
  308. 10:14언니가 말해 준 공부법 중에서 이제
  309. 10:16키워드를 찾아본다고 했었잖아요. 저희
  310. 10:18학교에서도 이제 단어 어휘 문제가 뭐
  311. 10:21열 문제가 출제가 무조건 되고 아니면
  312. 10:23문장의 핵심 어버를 찾아라, 핵심
  313. 10:25단어를 찾아라 이런 문제가 항상
  314. 10:27출제가 됐었거든요. 그때 이제 전
  315. 10:29어떻게 공부를 했었냐면 그 핵심
  316. 10:31주제문으로 다 기결된다고
  317. 10:33하셨잖아요.이 이 지문을 저는 다
  318. 10:35이제 외우거나 하는 거는 약간 제가
  319. 10:37이과적 성향이 있다 보니까 논리적으로
  320. 10:39이해가 돼요. 약간 암기가 된다. 그
  321. 10:41주의가 있었나 봐요. 그래서 저는
  322. 10:43항상 공부를 할 때 그 지문의 이제
  323. 10:45핵심 주제가 뭔지를 약간 제 문장으로
  324. 10:48정리해 보는 연습을 했거든요. 안에
  325. 10:50있는 업구나 아니면 단어를 활용을
  326. 10:52하긴 하지만 결론적인 주제문 또는
  327. 10:54요지는 이런 거다라고 스스로 정리해
  328. 10:56보는 연습을 하면서 진짜 논리적으로
  329. 10:58약간 글을 좀 이해해 보려고 했던 거
  330. 11:00같고 국어 영역이 중요하다고
  331. 11:02하셨잖아요. 제가 느끼기에 이제
  332. 11:04어렸을 때 생각보다 뭐 고등
  333. 11:06어이집이나 중등 어이집을 딱 봤을 때
  334. 11:08그 한글 어이가 와닿지가 않으니까
  335. 11:11어려워서 저는 그때 활용했던 방법이
  336. 11:13약간 책을 찾아보거나 아니면 예문을
  337. 11:15읽어보면 생각보다 약간 예문 쉬운
  338. 11:18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약간 영어
  339. 11:20책이나 이런 것도 많이 활용을 했던
  340. 11:22거 같아요.
  341. 11:24원장님은 계속 대치동 사교육 좀
  342. 11:27격전지에서 수많은 학생들을 만나
  343. 11:29오셨을 텐데 그중에서도 영어 최상위권
  344. 11:32학생들의 특징이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345. 11:35성실하다. 일단 암기라든가 숙제.
  346. 11:38특히 지금 기억남는 거 이제 서울대
  347. 11:39경영학과 친구데이 친구는 30개 보면
  348. 11:42제가 3년 가르켰는데 거의 다
  349. 11:4330개월 때렸던 거 같아요. 거의
  350. 11:45다. 왜 30 문제를 좀 매시간마다
  351. 11:47흑시험 30개를 완벽하게 하려고 했던
  352. 11:50거 같고 그래서 굉장히 좀 기억이
  353. 11:52남고 두 번째는 겸손해요.대 겸손.
  354. 11:54이거는 뭐 제가 학원에 맨 처음
  355. 11:56들어갔을 때 한 3년 차, 4년
  356. 11:59차니까 항상 한참 뭐 정신 없을
  357. 12:00때는데 그때는 서울대학교 법대가 이제
  358. 12:03탭스 시험 점수가 있어야 된
  359. 12:04시기에요. 그때 이제 서울대학교
  360. 12:06특기자가 했던 시기인데 900한 뭐
  361. 12:0850점 정도 나와야 되죠.
  362. 12:10990만점에 그 친구가 서울대 법대
  363. 12:12관련 친구인데 탭이 만점을 나온
  364. 12:14거예요. 사실 보면. 그래서 잘했다
  365. 12:16그러니까 이제이 친구는 별로 자기가
  366. 12:18잘했다는 관심은 없고 그럼 다른
  367. 12:19애들은 어떻게 나왔어요? 그게 저
  368. 12:21주로 관심. 어, 자기가 뭐 잘났다
  369. 12:24이런게 아니라 다른 친구들은 그 정도
  370. 12:26나오지 않았겠냐 이런 식한
  371. 12:29겸손한 모습이 제가 기억이 남고요.
  372. 12:31그리고다 부모님들이 대체적으로 보게
  373. 12:33되면은 관심이 없신게 아니라 나중에
  374. 12:35보면 하고 싶은 내버려 뒀다. 그냥
  375. 12:37하고 싶으면 해라. 이런 식
  376. 12:39입장이었던 거 어떤 서포터로서의
  377. 12:41역할이 좀 굉장히 좀 강하셨던 거
  378. 12:43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공통된 건
  379. 12:45책들을 좀 많이 읽었던 거 같아요.
  380. 12:46어릴적에 보니까 생각을 좀 굉장히
  381. 12:49좀이 많이 하는 다각적 사고가 좀
  382. 12:51많이 좀 발전이 되고 그 그것 때문에
  383. 12:54그런지 자기 주도가 굉장히 많이 좀
  384. 12:56발전된 학생들이 최상위권을 좀 이루지
  385. 12:58않았는 생각이 들고 가끔씩 이제 뭐
  386. 13:00대치동은 아니더라도 뭐 경기도권에서
  387. 13:02오는 친구들을 보게 되면은 그런
  388. 13:04친구도 비슷해요. 거의 항상 보면은
  389. 13:06부모님들이 이제 아이들이 자율적으로
  390. 13:08뭔가 하게 해 주고 책을 많이 읽고
  391. 13:10스스로가 어떤 꿈을 갖고 이런 부분이
  392. 13:12아니었나 이런 생각합니다. 제가 저
  393. 13:14기억이 남는 학생 중에 하나가 이제
  394. 13:15그 경기권인데 이제 제가 1년 동안
  395. 13:18줌으로 수업을 했어요.이 얼굴을 안
  396. 13:20보이잖아요. 근데 얼굴 안 보이는데
  397. 13:22막상 이제 뭐 학교인 합격을 딱
  398. 13:24보니까 그 학생이 와 있는 거예요.
  399. 13:25그 학생하고 수업을 하게 됐는데
  400. 13:26이제요 학교의 이제 커리큘럼 자체가
  401. 13:29보면 약간 입문 쪽이 많아요. 소설도
  402. 13:31읽어야 되고 그다 뉴스크도 봐야 되고
  403. 13:33약간 경제 지문도 봐야 되고 이런
  404. 13:34부분인데 대추동 학생들하고 비교해
  405. 13:37보니까이 친구가 어마어마한 그 배경
  406. 13:39지식하고 영어 실력을 갖고
  407. 13:40있더라고요. 어머니께 어쭤 보니까
  408. 13:42독서를 어릴 척부터 한 거예요. 책을
  409. 13:44엄청 많이 읽었기 때문에 다른
  410. 13:46학생들은 이게 막 이렇게 헤매 있을
  411. 13:47때이 친구는 이미 이게 뭐가 논점인지
  412. 13:50그러니까 수업을 할 때 보면은 마치
  413. 13:52뭐죠? 대학교 한 2, 3학년
  414. 13:53수업하는 그런 경험이었습니다. 그래서
  415. 13:55영어를 잘한다라고 하는 거는 결국
  416. 13:57어떻게 보면은 기능적인 거죠. 단어를
  417. 13:59안겨하는 것도 좋고 문제를 많이 푸는
  418. 14:01것도 좋지만 어떤 인문적 사고력이
  419. 14:04높으면은 그만큼 영어도 따라가는데.
  420. 14:06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직접 깊이가
  421. 14:08있는가 그런 거에 따라 갖고도 영어
  422. 14:10실력이 좀 결정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423. 14:12학원이 책은 이기지 못한다고
  424. 14:14생각합니다. 사실 보게 되면. 그래서
  425. 14:16책을 많이 읽은 것이 어떻게 보면은
  426. 14:18굉장히 많은 학생에게 인스퍼레이션도
  427. 14:20주고 이후에 이제 학습할 때 어떤 그
  428. 14:23논리성이라든 지적 깊이를 준다고
  429. 14:25생각하기 때문에 진정한 상위권의 기준
  430. 14:27중에 하나는 뭐냐면 성실성도 중요하고
  431. 14:29다 중요한데 어떤 건 책을 많이 읽는
  432. 14:31것이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 수가 있을
  433. 14:33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이제
  434. 14:34국어 공부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435. 14:37영어 내용이 또 소재가 겹쳐지는
  436. 14:39경우도 있었던 거 같아서 저희 이륙
  437. 14:41수능에서 칸트가 영어에서도 출제되기도
  438. 14:43했지만 동시에 국어에서도 가장 킬러
  439. 14:45중에 하나가 칸트 지문이기도
  440. 14:47했거든요. 또는 이제 영어 기출
  441. 14:49공부를 제가 하는 과정에서 이제
  442. 14:50기출을 공부하는 이유가 물론 그
  443. 14:53영어라는 이제 영역의 뭐 34번 쪽에
  444. 14:55빈간추론 유형을 익히는데도 있지만
  445. 14:57동시에 약간 저는 소재를 좀
  446. 14:58익히는데도 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447. 15:00이처럼 이제 소재를 조금 많이 아는게
  448. 15:03결국 입문학정 소형이랑 관련이 되는
  449. 15:05거 같기도 하고 동시에 이걸 기르다
  450. 15:06보면은 말씀하셨던 그런 영어 실력도
  451. 15:09같이 드는 점이 있었던 거 같아요.
  452. 15:11영어 독해 점수가 안 나올 때 많이
  453. 15:14추천하는 방법이 뭐냐면 좋은
  454. 15:15국과학원을 다니셔라 이런 [웃음]
  455. 15:17점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도
  456. 15:18기억나는게 건너편 소수를 이렇게
  457. 15:20지원하는 그 논술라고 있었거든요.
  458. 15:21그래서 탭 점수가 너무 안 나와 갖고
  459. 15:23어머니 건너편에가 보시죠. 갔다
  460. 15:25왔는데 그 어머니 하신 말씀이 한
  461. 15:266개월은 거 오셔서 점수 확
  462. 15:28올랐어요.
  463. 15:29>> 그래서 어떻게 된 거냐니까 선님
  464. 15:30말씀대로 국어가 올라가니까 이게
  465. 15:32오르더라. 음
  466. 15:33>> 결국엔 어떤 배경 지식이라든가 입문적
  467. 15:35사고력 그거는 사실 영어 문제를
  468. 15:37푼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독서를
  469. 15:39통해서 어떤 그 얻는 입문적
  470. 15:41소양이라는 거는 진짜 체계해 줄 수
  471. 15:43있는 가장 큰 하나의 장점일 생각이
  472. 15:45되고 그게 이제 몸에 베어 있으면
  473. 15:46고등학교 가서도 그런 내신이라든
  474. 15:48수능할 때 정말 많은
  475. 15:50>> 기반이 되는 거 같습니다.
  476. 15:51>> 저희가 거의 매 영상마다 책을 읽는게
  477. 15:55[웃음] 중요하냐 안 중요하냐를
  478. 15:56얘기를 항상 하는 거 같은데
  479. 15:58결론적으로는 정말 중요하다. 책을
  480. 16:00읽는게
  481. 16:03그럼 저희가 입시 영어를 지금 초중등
  482. 16:05때부터 어떻게 대비해 나가면 좋을지
  483. 16:08본격적으로 얘기를 해 보려고
  484. 16:09하는데요. 먼저 초등학교 중학년부터
  485. 16:11짚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때는
  486. 16:13영어 공부 포인트를 어디다가 주면
  487. 16:15좋을까요? 실질적으로 보면 인생.
  488. 16:17어릴 때 보면
  489. 16:2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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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대치동이 아니어도 영어 1등급 받는 아이들의 공통점? 대입까지 가져가는 초등, 중등 영어 공부법 (KNS 어학원 김치삼 원장) | 스튜디오S by 스튜디오S - STUDIO S,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2,463 words across 489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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