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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방송 생중계] 1부 - 2026년 국정감사 교육위 - 교육부 등 종합감사 (26.10.23.) — Transcript

by NATV 국회방송 · 34,489 words · 7,822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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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3아 진짜 말했어요.
  2. 1:49예.
  3. 2:537요.
  4. 3:03안
  5. 5:37예습니다.
  6. 5:40예.
  7. 6:20부처까지 작업하신 거 같아.
  8. 6:49쪽에 보시면
  9. 6:52추가했는데
  10. 6:55나
  11. 7:21추가로
  12. 8:27계속 보시고
  13. 8:29네.
  14. 9:46아,
  15. 9:54>> 자, 반갑습니다. 자석을 정돈해
  16. 9:56주십시오.
  17. 9:58헌법 제61조 국회법 제127조
  18. 10:01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19. 10:04교육부 국가교육위원회 대학교육 협의회
  20. 10:06교원소청 심사위원회 한국 교육 학술
  21. 10:09정보원 서울대학교에 대한 2026년도
  22. 10:12국정 감사를 시작합니다.
  23. 10:18>> 오늘 감사도 국회 방송 유튜브에서
  24. 10:21생중계하고 있습니다.
  25. 10:24아, 그동안 저희는 10월 7일부터
  26. 10:27시작된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 감사에서
  27. 10:30그동안 제기된 주요 현안의 문제점과
  28. 10:33시정및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29. 10:36다시 한번 총괄 점검하고 확인하는
  30. 10:39자리입니다.
  31. 10:41우리 교육위원의 국정 감사가 끝까지
  32. 10:43내실 있게 마무리될 수 있기를
  33. 10:44기대합니다. 아울러 장가님을 비롯한
  34. 10:47관계 기관장님들께서도
  35. 10:49성실한 답변과 충실한 자료 제출을
  36. 10:52통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37. 10:54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
  38. 10:58국정감사 진행 방식에 대해
  39. 10:59말씀드리겠습니다.
  40. 11:01먼저 국정 감사는 장관 등 기관
  41. 11:03증인들로부터 선설을 받은 후에
  42. 11:06교육부와 국가 교육원회로부터 국정감사
  43. 11:09후속 조치 보고를 받고 지의를
  44. 11:11시작하겠습니다.
  45. 11:13그리고 오늘 출석이 예정된 일반
  46. 11:16직인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5에
  47. 11:18출석하도록 했습니다. 보충질리 때
  48. 11:21일반 증인에게 지의하실 수 있습니다.
  49. 11:24그러면 관련 법률에 따라 증인 선설를
  50. 11:27받겠습니다.
  51. 11:28선서를 하는 이유는 국정 감사를
  52. 11:30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이 양심에 따라
  53. 11:33숨긴과 보탬없이 사실대로 증언은
  54. 11:35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55. 11:39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 또는
  56. 11:41증언을 거부하거나 증언을함에 있어서
  57. 11:43국회의 권위를 훼손하거나 위증을 하는
  58. 11:46경우 관련 법률에 따라 고발될 수
  59. 11:48있습니다. 저희가 이번 국정 감사를
  60. 11:51진행하면서
  61. 11:52일부 진술 중에 허위 증언을 한 사례
  62. 11:56그리고 서류상 허위 서류를 낸
  63. 11:58사례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64. 12:01관련 법률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65. 12:03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오늘
  66. 12:05종합국감에서
  67. 12:07정정의 기회가 있다면 다 정정될 수
  68. 12:09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교육부 최은옥
  69. 12:12차관과 김태경 학생 건강안전
  70. 12:14정책국장은 초안전 사회 범정부
  71. 12:17대응회의 참석을 위해 오전 지의는
  72. 12:19참석하지 못합니다. 지의에 참고하시기
  73. 12:22바랍니다. 그러면 교육부 본부와 기관
  74. 12:25증인을 대표해서 최교진 장관님이 국가
  75. 12:28교육원회를 대표해서 차정인 위원장님이
  76. 12:30각각 선사하겠습니다. 먼저 교육부
  77. 12:32장관님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78. 12:34선사하시고 교육부및 기관 증인는
  79. 12:37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80. 12:39바랍니다.
  81. 12:47선서 본인은 국회가 대한민국 헌법
  82. 12:51제61조
  83. 12:53국회법 제127조
  84. 12:56국정 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85. 12:58제10조에 따라 교육부 소관 업무에
  86. 13:01대한 2026년도 국정 감사를
  87. 13:04실시함에 있어 기관장으로서 성실하게
  88. 13:08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
  89. 13:11증언을함에 있어서는 국회에서의 증언
  90. 13:14감정 등에 관한 법률 제팔조와 같이
  91. 13:18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92. 13:21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93. 13:24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의증의 벌을
  94. 13:27받기로 서약하고 맹서합니다.
  95. 13:3126년 10월 23일 증인 최교진
  96. 13:49않으십니다.
  97. 13:59>> 네. 교부 장관님은 착석하시고 다음
  98. 14:02국가교육위원장님 나오셔서 선사하시고
  99. 14:04위원회 소속 증인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100. 14:06오른손을 들어 주십시오.
  101. 14:15선서
  102. 14:17본인은 국회가 대한민국 헌법 제61조
  103. 14:19국회법 127조 국정감사 및 조사에
  104. 14:22관한 법률 제 10조에 따라 국가
  105. 14:24교육 위원회 소화무에 대한
  106. 14:262026년도 국정 감사를 실시함에
  107. 14:28있어
  108. 14:30기관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109. 14:31것이며 또한 정인으로 증언을함에
  110. 14:34있어서는 국회에서의 정언 감정등에
  111. 14:36관한 법률 제8조와 같이 양심에 따라
  112. 14:39순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113. 14:41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114. 14:44거짓 있으면 위정의 불을 받기로
  115. 14:46제약하고 명사합니다. 2026년
  116. 14:4910월 23일 정인 차정인
  117. 15:01>> 네.
  118. 15:10>> 네. 교육원회 분들 착석하시기
  119. 15:12바랍니다.
  120. 15:20지의에 들어가기 전에 그동안 국정
  121. 15:21감사 기간 동안 위원님들이 지적하거나
  122. 15:24요구한 사항에 관해서 교육부와 국가
  123. 15:26교육원회로부터 후속 조치 현황 보고를
  124. 15:28듣겠습니다. 먼저 최교진 장관님
  125. 15:31나오셔서 보고해 주십시오.
  126. 15:41존경하는 김희정 위원장님 그리고
  127. 15:43위원님 여러분. 10월 7일 교육부
  128. 15:46및 소속 기관을 시작으로 전국 16개
  129. 15:49시도 교육청, 국립대학, 공공기관 등
  130. 15:53국정 감사를 수행하시느라 노구가
  131. 15:55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국정감사
  132. 15:58기간의 교육부 소관 업무에 대해
  133. 16:00지적해 주신 사항 중 주요 내용을
  134. 16:03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자세한
  135. 16:06내용은 배포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136. 16:08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37. 16:11수시 원소접수 시스템 장애
  138. 16:13관련입니다. 수시 원소접수 마감일링
  139. 16:16지난 9월 11일 UA 어플라이의
  140. 16:20시스템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141. 16:23교육부는 장애 원인을 면밀히 분석해서
  142. 16:26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하여 특별 조사를
  143. 16:28실시했습니다. 교육부와 한국 대학
  144. 16:32교육 협의회뿐만 아니라 제3회 민간
  145. 16:36IT 전문 기관인 LG CNS와 함께
  146. 16:39교차 검증하는 방식으로 특별 요사를
  147. 16:42진행하여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148. 16:45위해 노력했습니다.
  149. 16:47특별 조사 결과입니다. 민관 협을
  150. 16:50통해 조사한 결과 올해 대행사가 서버
  151. 16:53운영 체제를 새롭게 설치하면서 주요
  152. 16:57소프트웨어 간의 기술적 호환성 문제로
  153. 17:00인해 접속 장애가 발생한 것을
  154. 17:03확인하였습니다.
  155. 17:04또한 새로운 서버 운영 체제를
  156. 17:06설치하면서 다양한 장애 상황을 가정한
  157. 17:10사전 검증과 테스트가 부실했고
  158. 17:14대행사가 장애 발생 상황을 대비한
  159. 17:17구체적인 대응 체제 역시 사전에
  160. 17:20마련해 두지 못했던 점을 이번 사태의
  161. 17:23근본적인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162. 17:26이쪽 정시 안정화 대책입니다. 이러
  163. 17:30특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우선
  164. 17:33정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에
  165. 17:35집중하겠습니다.
  166. 17:37첫째, 장애 대응 매뉴얼을
  167. 17:39고도화하겠습니다.
  168. 17:42양 대행사 운영 장비의 기능과 사양을
  169. 17:45표준화하고 과부와 테스트와 같은 예방
  170. 17:48절차를 의무화하는 한편 장애 상황별
  171. 17:52마감 연장 방식과 대회 안내 체계
  172. 17:56등을 상세하게 제도화하려고 합니다.
  173. 17:59개선된 매뉴얼의 주요 내용은 투명하게
  174. 18:02공개해서 장애 상황에서 조치될 내용을
  175. 18:05모든 수험생과 부모님들께서 예측할 수
  176. 18:09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신속한
  177. 18:12대응 장애 대응 체계를
  178. 18:13구축하겠습니다.
  179. 18:15지난 9월에 교육부는 대교 및 양
  180. 18:18대행사와 함께 정시의 안정적 운영을
  181. 18:21위한 합동 TF를 구성했습니다.
  182. 18:24해당 TF는 접수 준비 기간부터 상시
  183. 18:28통합 연락망을 운영하며 매뉴얼에 따른
  184. 18:32각종 예방 대응 조치를 함께
  185. 18:34실시합니다. 또한 TF 체계 안에서
  186. 18:38장애 예방과 대응을 위한 기관별
  187. 18:40역할을 명확히 하고 상황 발생 시에
  188. 18:44보고 경로를 분명히 하려 합니다. 세
  189. 18:47번째 경쟁률 공개 시점과 수험번호
  190. 18:51부여 체계를 계산하겠습니다.
  191. 18:54혹시 모를 장애 발생에 대비해서
  192. 18:56접수가 마감되지 않은 상태에서 최종
  193. 18:59경쟁률이 공개되지 않도록 공개 방식과
  194. 19:03시점을 개선하겠습니다.
  195. 19:05또한 이번 정시 도입을 목표로
  196. 19:08경쟁률을 유출할 수 없는 형태의
  197. 19:10새로운 수원 번호 방식을 도입하여
  198. 19:13원서 접수 체계의 공정성을 제거하려
  199. 19:16합니다. 다만 새로운 방식을
  200. 19:19도입하기에 앞서 시스템의 안정성이
  201. 19:21확실히 보장될 수 있는지 충분한
  202. 19:24점검이 필요합니다. 향후 점검 결과를
  203. 19:28바탕으로 국회와 긴밀히 상의하여 최종
  204. 19:32도입 시기를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205. 19:35민간 대행사 체제의 원서접수 방식에
  206. 19:38대한 많은 의원님들과 국민들의 우려가
  207. 19:40있습니다. 대학 원서 접수라는 매우
  208. 19:43민감하고 중요한 영역에 대해 공적인
  209. 19:46관리와 감독을 철저히 강화하는 것을
  210. 19:49시작으로 공적 관리 체계 전환을
  211. 19:52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다가오는 정시
  212. 19:55모집 이전인 12월까지 구체적인가
  213. 19:59개선 대책과 공적 관리 체계 전환을
  214. 20:02위한 공공성 강화 방안을 마련하여
  215. 20:05다시는 혼란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216. 20:08관리하겠습니다.
  217. 20:11다음으로 전반적인 지적 사항에 대해서
  218. 20:13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영유화
  219. 20:16분야입니다. 5쪽 유보 통합 관련
  220. 20:21성공적인 유보 통합을 위해서 아이들이
  221. 20:23어느 기관에 제원하든 동일한 수준의
  222. 20:26교육과 보육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223. 20:29있도록 연내에 로드맵을 작연하여
  224. 20:32어린이집 급 간식비 지원 및 보육교사
  225. 20:36처후 개선 등 시급판 과제부터 우선
  226. 20:39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아울러이
  227. 20:42과정에서 장애나 이주 배경과 같은
  228. 20:45특별한 돌봄이 필요한 취약 영류화들이
  229. 20:48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230. 20:51경청하며 세심히 살피겠습니다.
  231. 20:54다음은 초중등 교육 분야에 대해
  232. 20:56보고드리겠습니다.
  233. 20:5813쪽
  234. 21:00어 11번 학생 자살 문제입니다.
  235. 21:04학생들의 마음 건강도 매우 식판
  236. 21:06과제입니다. 자살 원인을 분석하기
  237. 21:08위한 청소년 심리부검 사업 추진을
  238. 21:12적극 지원하고 관련 연구나 실태 조사
  239. 21:15등을 통해 학생 마음건 건강 저해
  240. 21:18요인을 규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241. 21:20노력하겠습니다.
  242. 21:22아울러 관계 부처 및 시도 교육청과도
  243. 21:25긴밀히 협력하여 예방, 감지, 개입,
  244. 21:29회복 등 학생 자살 예방을 위한
  245. 21:32단계별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강화해
  246. 21:35나가겠습니다.
  247. 21:3723쪽 학부모 지원 센터 사업
  248. 21:39확대입니다.
  249. 21:41학부모 정책 법제화에 따라 학부모
  250. 21:44지원 센터의 지정 기준과 업무 등을
  251. 21:46명확히 하는 초중등 교육법 시행령이
  252. 21:50어제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앞으로
  253. 21:53합품모 지원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254. 21:56나가고 지역 학품모 지원 센터를
  255. 21:59중심으로 보호자가 자녀 교육과 학교
  256. 22:02협력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해
  257. 22:04나가겠습니다. 24쪽 교부금 개편
  258. 22:08관련입니다.
  259. 22:10여러 의원님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을
  260. 22:12교육부에서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261. 22:15있습니다. 향후 교부금이 실제 교육
  262. 22:18현장의 다양한 수요를 충분히 뒷받침할
  263. 22:21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일부
  264. 22:25교육청에서 나타나는 선심성 또는
  265. 22:27현금성 지원 사업은 보통 교부금
  266. 22:30패널티 부과 등을 통해 엄격히
  267. 22:32관리해서 소중한 교육 재정이 정 정말
  268. 22:36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269. 22:38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270. 22:4127쪽 사회복무 요원 관련입니다.
  271. 22:44학교 현장에서 사회복무 요원이 문제를
  272. 22:47일으키는 사례에 대해서도 지적해
  273. 22:49주셨습니다. 직무교육 실시 현황 등
  274. 22:53실태를 점검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275. 22:55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방안을
  276. 22:58마련하겠습니다.
  277. 23:00다음은 고등교육 분야에 대해
  278. 23:02보고드리겠습니다.
  279. 23:0450조 거점 국립대 패키지 지원
  280. 23:07관련입니다.
  281. 23:09서울대 10열개 만들기 사업 중 지역
  282. 23:11성장 성공 모델을 조기 창출하기 위한
  283. 23:14거점 국립대 패키지 지원을 추진중징
  284. 23:17중직 중입니다. 추가 지원 관련하여
  285. 23:19예산한 심의 과정에서 국회와 소통하고
  286. 23:23범부처 협력을 강화해서 지역에서도
  287. 23:26진악하고 정주하는 선순한 구축을 위해
  288. 23:30노력하겠습니다.
  289. 23:3268쪽 의대교육 제일 제고입니다.
  290. 23:37의대 교육 여건 개선 및 의학 교육의
  291. 23:39질 제고를 위해 의과대학 교육 혁신
  292. 23:42지원 사업은 물론 국립대 의대 교원,
  293. 23:45시설, 기자재 확충 등을 지원하고
  294. 23:48있습니다. 내년에도 충분한 예산이
  295. 23:51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
  296. 23:52노력하겠습니다.
  297. 23:5469쪽 교육공무원 이명령 개정
  298. 23:56등입니다. 대학 조교의 고용 안정성
  299. 24:00제고를 위해 교육무원 임명령 개정을
  300. 24:03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일부
  301. 24:05대학에서 유가 휴직 기간을 승진 소요
  302. 24:08연소에 포함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
  303. 24:11개정을 권고하고 관련 법령 개정도
  304. 24:14함께 추진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305. 24:182025년에 지적하신 내용에 대한
  306. 24:20후속 조치와 감사원 결과 자체 감사
  307. 24:24결과에 대해서는 배포해 드린 자료를
  308. 24:27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09. 24:30존개하는 의원님 여러분, 저를 비롯한
  310. 24:32교육부 직원들 모두 이번 국정 감사에
  311. 24:36임하면서 의원님들께서 요청하신 자료와
  312. 24:39지의 성실히 응하고자 최선을
  313. 24:42다했지만의
  314. 24:44의원님들 보시기에 여전히 미진한
  315. 24:46사항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316. 24:49오늘 종합 강사를 통해 말씀해
  317. 24:52주신다면 성실히 설명드리고 계산할
  318. 24:55점은 꼭 계산해 나가겠습니다.
  319. 24:58보고드린 후속 조치들이 현장에서
  320. 25:01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321. 25:04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22. 25:07감사합니다.
  323. 25:09>> 네. 장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324. 25:11차정인 위원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325. 25:13주십시오.
  326. 25:27존경하는 김희정 위원장님 그리고
  327. 25:29위원님 여러분 먼저 지난 10월 7일
  328. 25:31국정 감사에서 국가 교육인의 업무와
  329. 25:34정책 추진에 대해 여러 고연견을
  330. 25:36제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331. 25:39위원님들께서 전해 주신 현장의
  332. 25:40목소리와 소중한 제언은 우리 위원회가
  333. 25:43보다 책임감 있는 교육 정책을
  334. 25:45펼쳐나가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되리라
  335. 25:47생각합니다.
  336. 25:49지난국정 감사에서 지적해 주신 사항을
  337. 25:51중심으로 후속 조치 현황을
  338. 25:54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선원수령 평가
  339. 25:57관련
  340. 25:59미래 대입 제도 개편과 관련하여
  341. 26:01선원수령 평가 도입에 따른 사교육
  342. 26:03증가 우려와 평가의 객관성 공정성
  343. 26:06확보 방안에 대해 깊은 관심과 함께
  344. 26:09일관성 있는 정책 방향을 제시할 것을
  345. 26:12당부해 주셨습니다. 우리 위원회는
  346. 26:15이러한 우리를 충분히 고려하여 평가의
  347. 26:17객관성과 공정성, 사기에 미치는 영향
  348. 26:20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349. 26:23지난해 12월부터 대학 입학 제도
  350. 26:25특별위를 구성운영하여 미래 대입
  351. 26:28제도의 방향과 주요 의자들을 논의해
  352. 26:30왔습니다. 향후 선원수령 평가 관련
  353. 26:33세부 의지에 대해서 전문가 포럼 등
  354. 26:36공론화 절차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355. 26:38수렴하고 미래 대입제도 방향에 대한
  356. 26:41심도 깊은 논의를 지속해
  357. 26:43나가겠습니다. 두 번째 위원회 포결
  358. 26:46절차 개선 관련
  359. 26:50사회적 합의라는 치주에 맞게 표결
  360. 26:53절차 전환 절차와 표결 전환 절차와
  361. 26:57구체적 표결 방식 등을 보다 명확하게
  362. 26:59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해
  363. 27:01주셨습니다. 앞으로 더욱 합리적인
  364. 27:03의사 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365. 27:05절차를 면밀히 검토하고 개선해
  366. 27:07나가겠습니다. 의사 결정을 합의해서
  367. 27:10표결 방식으로 전환할 때에는 위원들의
  368. 27:12의사를 확인하여 진행하고 충분한
  369. 27:14논의를 바탕으로 위원회 회의를 운영해
  370. 27:16나가겠습니다. 세 번째 문회력 관련
  371. 27:20문의력 향상 관련입니다. 교사가
  372. 27:23문회력 관련 지도시 참가할 수 있는
  373. 27:25최소한의 한자 기준이 필요하다는
  374. 27:27제안을 해 주셨습니다. 이에 따라
  375. 27:29지난 국정 감사 이후 문회 관련
  376. 27:32전문가 교훈 등의 의견을
  377. 27:33수렴하였습니다. 위원님께서 제안해
  378. 27:36주신 교사용 참고 자료 제공의
  379. 27:38필요성이 있으며 해당 자료의 현장
  380. 27:40적합성 등을 높이기 위해서 충분한
  381. 27:43준비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도 확인할
  382. 27:45수 있었습니다. 이에 위원회는 앞으로
  383. 27:48전문가, 현장 교원 등의 의견을 보다
  384. 27:50폭넓게 수렴하여 활용도 높은 자료가
  385. 27:53제시될 수 있도록 면밀히
  386. 27:54검토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025년
  387. 27:58국정감사 지적 사항에 대한 조치
  388. 28:00결과를 간단히 보고드리겠습니다.
  389. 28:02위원회 직원에 대한 내부 평가
  390. 28:04시스템을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개선할
  391. 28:06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392. 28:09올해 단면 평가 대상을 전직원으로
  393. 28:11확대하였으며 내년에는 부서별 성과
  394. 28:14책임을 반영하는 부서 평가도 추진할
  395. 28:17계획입니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396. 28:19합리적인 성과 평가 체계를 구축하여
  397. 28:22위원회 운영의 책임성과 신뢰성을 높여
  398. 28:24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김희정
  399. 28:26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400. 28:29오늘이 자리는 단순한 국정감사 후속
  401. 28:32보고를 넘어서 우리 아이들의 내일을
  402. 28:34만드는 국가 교육원회의 책물을 다시
  403. 28:37한번 가슴에 새기는 뜻깊은
  404. 28:38시간입니다. 지적해 주신 과제
  405. 28:40하나하나의 깊은 무기감을 느끼며 교육
  406. 28:43현장에 체감할 수 있는 진정한 변화와
  407. 28:46핵신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국가
  408. 28:48교육회가 대한민국 교육의 든든한
  409. 28:51버틴목으로 자리매임할 수 있도록
  410. 28:53앞으로도 위원님들의 격려와 지속적인
  411. 28:56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가장 낮은
  412. 28:58자세로 현장을 살피고 소통하며 가장
  413. 29:01높은 책임감으로 미래 교육을
  414. 29:03준비하겠습니다.
  415. 29:05추가적으로 중장기 국가교육 발전 계획
  416. 29:07시한 발표 일증에 대해서
  417. 29:09말씀드리겠습니다. 국가교육위원회는
  418. 29:12제11차 본위원회 논의를 통해서
  419. 29:15중장기 국가 교육 발전 계획 시한
  420. 29:17발표 일정을 연내로 조정하게
  421. 29:20되었습니다. 관계 기관 협회와 국민
  422. 29:22의견 수렴을 충분히 거칠 필요가
  423. 29:24있다는 다수위원의 근의에 따라 합의를
  424. 29:27통해서 일정 조정을 결정하게
  425. 29:29되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완성도
  426. 29:32높은 중장기 국가 교육 발전 계획
  427. 29:34시안을 만들어서 지켜봐 주시는 국민
  428. 29:36여러분의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429. 29:39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30. 29:41>> 네.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431. 29:43위원님들 지의 순서입니다. 지리는
  432. 29:49네, 알겠습니다. 의사 진행
  433. 29:51드리겠습니다. 일단 지리는 7분 5분
  434. 29:543분 무한대로 드리도록 그렇게
  435. 29:58아 예 아니면은 오 진행되는 거
  436. 30:01봐가면서 양당 간사님이랑 항의해서
  437. 30:037분 5분 5분으로 할지 이렇게
  438. 30:05할테니까 일단 첫 번째 두 번째는
  439. 30:087분 5분은 확정이 돼 있다라는
  440. 30:09말씀드리고요. 서범수 위원님 자료
  441. 30:12요청입니까? 의사 진행 발언입니까?
  442. 30:14의사 진행 발언 하시고 서범수 의원님
  443. 30:17하신 다음에 예.
  444. 30:21그 정인풀 출석 관련해서 제타라는
  445. 30:24어플을 운영하는 스케트랩 김종년
  446. 30:28대표를
  447. 30:29정인 출석을 요청을 했습니다. 그
  448. 30:32제타라는 어플이 지금 보면 미성자
  449. 30:35캐릭터 대상으로 성착치
  450. 30:38대하 생성 이용자 자살 조용 등 많은
  451. 30:41논란이 있었습니다. 대책이라고는음
  452. 30:46청소년 하루 3세시간 그리고 월
  453. 30:4830만 원 10만 원 결제 한도로
  454. 30:52대책을 내놨습니다. 근데 이게 과연
  455. 30:55대책이 될 수 있냐? 그래서 그
  456. 30:56부분을 추궁하기 위해서 이분을 오시라
  457. 30:59했는데
  458. 31:01일본 행사에 참석한다고 출석 불출석
  459. 31:05사회수는 내지만 그 출석 계획서를
  460. 31:09첨부를 안 했습니다. 실제로 그런
  461. 31:12행사가 있는지 없는지조차 모르는 그런
  462. 31:14상황인데 이걸 지금 정인 풀출 사유로
  463. 31:17인정을 해 버리면 앞으로 우리
  464. 31:19국회에서 어떤 정인도 출석 요청할 수
  465. 31:23없는 그런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이
  466. 31:24이 부분에 대해서이 정당한 이유로
  467. 31:27인정할 수 없다는 걸 분명히
  468. 31:28말씀드리고 따라서 정인 고발 안건도
  469. 31:32한번 검토를 해 주십시다 부탁을
  470. 31:33드리고요. 그다음에 어 지난 10월
  471. 31:3716일 서울대 국정 감사에서
  472. 31:40어 오중원 감사 선임 관련해서 여러
  473. 31:44가지 자료 요청을 했습니다. 그때
  474. 31:46서류 심사만으로 투표해 두 명을
  475. 31:49추천했고 교육부가 오중 감사를 임명을
  476. 31:52했는데 그 당시에 여러 가지 평가표도
  477. 31:55없고 회의록도 제출하지 않은 부분이
  478. 31:58있어서 그 당시에 일곱 사람의 평가
  479. 32:02결과 표를 좀 내 주십사 그리고
  480. 32:05속기록이 있으면 속기록을 내 달라
  481. 32:07그리고 일곱 명을 제한 여섯 명의
  482. 32:10직무수행 계획서를 내 달라고 했는데
  483. 32:14지금 서울대나 서울대면 일주일이
  484. 32:15지나도 아무런 소식이 없습니다.
  485. 32:19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486. 32:21자료 요청을 할 테니 오전증에이
  487. 32:23부분이 있으면 있다, 없으면 없다.
  488. 32:25있으면 내 주시기를 위원장님께서
  489. 32:28독촉을 좀 해 주십시 부탁을
  490. 32:30드립니다.
  491. 32:31>> 네. 서범 위원님. 예. 잠시만요.
  492. 32:34수대로 정리하겠습니다. 일단 증인에
  493. 32:37대해서는 저희 불출석 사유서 전체
  494. 32:40저희가 꼼꼼하게 보고 실제 증빙이 안
  495. 32:43되는 경우에는 어 여야 합의로 해서
  496. 32:46고발 조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497. 32:48네. 그러기 때문에 그냥 증인 불출석
  498. 32:51사유서 어가 도달한 걸로 인정한게
  499. 32:54아니라 불출석 사유를 증빙할 수 있는
  500. 32:57자료에 대해서도 저희 사무처
  501. 32:59행정실에서 꼼꼼하게 살핀 다음에
  502. 33:01처리하겠다 말씀드리고 의원님들 지금
  503. 33:03오전 중의 자료 제출 요구는 점심
  504. 33:07시간
  505. 33:08전까지 다 도달할 수 있도록 모든
  506. 33:10의원님들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507. 33:12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508. 33:13강경수님 말씀하십시오.
  509. 33:15>> 네. 위원장님 그 지난 달에
  510. 33:17경남교육청에서 지방교육 체정 교부금에
  511. 33:20대해서 가정 통신문을 발성하려고
  512. 33:22하니까 그 교육부에서 경남교육청으로
  513. 33:25연락했다고 하는데요. 자, 장관님
  514. 33:27이거 제가 파악했는데 9월 22일
  515. 33:30오전 10시 반에
  516. 33:31>> 강경수님 예 지의는 하시면 안 되고
  517. 33:35저에게 말씀입니다. 네.
  518. 33:38일날 오전 10시 30분에 교육부
  519. 33:40지방정정교부
  520. 33:42지방교육재정과에서
  521. 33:44경남교육청에다가 유선으로 이렇게
  522. 33:45연락을 했습니다. 장가님이 모르셨는지
  523. 33:48모르겠는데 연락하기 전에 장관님께
  524. 33:50이걸 결제를 받고 연락한 것인지 개별
  525. 33:52행동한 것인지이 교부 때문에 지금
  526. 33:54전국이 난리데 이게 뭔가 싶습니다.
  527. 33:57그래서 확인해서 오전 중에 서면으로
  528. 33:59제출하고 또 구두로 말씀해 주실 것을
  529. 34:01위원장님 부탁해 주십시오.
  530. 34:03>> 네. 해당 그 공문 행정실 통해서
  531. 34:06주시면은 그게 어디까지 결제된
  532. 34:09내용인지 확인하고 저희 또 공남에서
  533. 34:11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예.
  534. 34:15구민정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535. 34:18그 아까 이제 서범소원님
  536. 34:20말씀하셨다시피
  537. 34:23어 사유서를 제출했다 하더라도 그게
  538. 34:25증빙이 안 되면 진짜 위원장님께서
  539. 34:28칼같이 조치를 취해 주실 것을 저도
  540. 34:30같이 요청을 드리고요. 어 그리고
  541. 34:34경기대 전 총장이었던 고기복씨 같은
  542. 34:37경우는 불출석 사유서조차도 내지도
  543. 34:40않았습니다. 동행 명령서까지 했는데도
  544. 34:43그것도 지금 어 저 이행을 안 하고
  545. 34:46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546. 34:48경우는 제가 보다보다 처음 보는데
  547. 34:51이건 완전히 우리 위원장님을 비롯한
  548. 34:53저희 교육기를 무시한 처사라고 생각이
  549. 34:56들고요. 여기에 대해서 특단의 조치를
  550. 34:59취해 주실 것을 위원장님께 요청 네네
  551. 35:03>> 알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제
  552. 35:05아예 불출석 사료 사유서를 내지 않은
  553. 35:08케이스. 불출석 사유서를 냈으나
  554. 35:11정당한 이유가이
  555. 35:14객관적으로 증명되지 않는 경우는
  556. 35:16불불출석 등의 죄가 있습니다.
  557. 35:18제12조에 3년 이하 징역 또는 천만
  558. 35:21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559. 35:23처한다 했는데 그동안 우리
  560. 35:26교육원회가이 국정 감사 계획서도
  561. 35:29채택이 안 되다 보니 이런 일이
  562. 35:31발생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563. 35:32부분은 이번에 엄격하게 같이 좀 힘을
  564. 35:35합쳐 주시길 바랍니다. 예. 정성국
  565. 35:37위원님. 네.
  566. 35:40>> 예. 그 지난번에 그 교육부와 국가
  567. 35:44교육원회
  568. 35:46어 감사하는 10월 7일에
  569. 35:49어 초등학교 오후 3시 학교제에
  570. 35:52대해서 이야기가 좀 많이 나왔었어요.
  571. 35:55근데 오늘 저 국가 교육의원의요 후속
  572. 35:57조치 보고서에는 한 마디도 없습니다.
  573. 35:59>> 음.
  574. 36:00어 사실 굉장히 중요한 사항이고
  575. 36:03어 또 국민적 관심이 많은 사안이고
  576. 36:05또 그날
  577. 36:07어 저도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도
  578. 36:09불구하고 구속 주치 현황에는 글자
  579. 36:11하나 없습니다. 예 좀 불성실한 거
  580. 36:14같아요. 무엇이 중요한지 판단도 잘
  581. 36:16못하는 거 같고 그래서
  582. 36:19어 초등학교 3학 그 저학년 3시
  583. 36:22학교제에 대해서 국가 교원회 지금
  584. 36:24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이 돼서 어이
  585. 36:27후수 쪽 짓는 것처럼 자료처기를 당부
  586. 36:30요청드립니다. 예.네
  587. 36:33네. 국가 교육원회 준비하시기
  588. 36:34바랍니다.
  589. 36:36>> 네.
  590. 36:38>> 네. 다른
  591. 36:40>> 네. 박정훈 위원님.
  592. 36:44>> 예.
  593. 36:45저도이 한양학원 김종양 이사장이 그
  594. 36:49출석을 요구해서 의결까지 됐는데 이게
  595. 36:52저한테 뭐 가은 루트를 통해서 다이
  596. 36:56안 나오면 안 되겠냐는 취제 얘기를
  597. 36:58하더니 결국에는 입원했다가 하루 만에
  598. 37:00퇴어나는 전형적인 꼼수를 동원해서
  599. 37:03출석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600. 37:06대해서도 어 고발 조치가 필요하다고
  601. 37:08봅니다. 그리고 오늘 종합국감입니다.
  602. 37:12오늘 그동안의 감사를 저희가 국정
  603. 37:14감사를 했던 내용들을 종합적으로 다시
  604. 37:16정리하고 추가로 지의할 내용들이
  605. 37:18있으면 지의를 하고 이런 자리인데
  606. 37:19오늘 안민석 경기 교육감이 출석하지
  607. 37:23않았습니다. 어
  608. 37:26저희 의원실에서 출석을 요청했는데
  609. 37:29민주당에서 이걸 거부했어요. 그러면서
  610. 37:32어 효율적인 국감 운영에 의해서 뭐
  611. 37:35나올 필요가 없다. 그리고 정치
  612. 37:37공세를 지향한다. 뭐 이런 취지
  613. 37:39얘기를 했습니다. 민주당에서
  614. 37:40했습니다. 제가 무슨 질리 할지
  615. 37:42않아요. 무슨 질의를 할지 정책과
  616. 37:46관련해서도 지금 질문할게 여러 가지가
  617. 37:48있는데 그냥 이게 정치 공세라고
  618. 37:50단정을 하고 사람을 못 오게 했어요.
  619. 37:54저는 이런 식의 어
  620. 37:58증인 출석 거부를 한 사례가 있는지
  621. 38:00좀 의심스럽습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622. 38:02일반 증인도 아니고 기관 증인이기
  623. 38:04때문에 우리가 얼마든지 여러 가지
  624. 38:06질의를 할 수 있는 건데 그
  625. 38:08국회의원의 고유 권한까지 다수의
  626. 38:11힘으로 빼앗은 것은 심각한 어
  627. 38:15유감스러운 행위라고 전 볼 수밖에
  628. 38:17없습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어 안민석
  629. 38:21그리고 천호성 두 교육감이 어
  630. 38:23국정검사 과정에서 여러 차례 위증을
  631. 38:26했습니다. 음,
  632. 38:27>> 위증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우리가
  633. 38:30잘못을 가려 주시길 바랍니다.
  634. 38:32만약에이 위증을 그대로 넘긴다면
  635. 38:36국회에 와서 다수당이 있으면은 우리
  636. 38:38편이 있으니까 나는 마음대로 얘기해도
  637. 38:41처벌받지 않는다는 그런 안 좋은
  638. 38:44설례가 남겨지기 때문에 어 안민석
  639. 38:47교육감 경우에도 그렇지만 특히이
  640. 38:52천호성 교육감의 경우에는 반복적으로
  641. 38:55다수의 위증을 했기 때문에 본인의
  642. 38:56육성이 다 나간 사실까지도 어 부정을
  643. 38:59하는 그런 위정 위증을 했기 때문에
  644. 39:01반드시
  645. 39:02고발 조치가 뒤따라야 된다고 생각을
  646. 39:04하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부가
  647. 39:07역사재단 어 이사장을 해임을 추진하는
  648. 39:10과정에서 여러 가지 논란이
  649. 39:11있었습니다. 법원에서 이게 잘못됐다는
  650. 39:13취지의 결정까지 나왔는데이 부분에
  651. 39:17대해서 어 이재명 정부의 기관장
  652. 39:20찍어내기가 아니냐는 논란도
  653. 39:22컸습니다.이 부분은 어 감사운 감사를
  654. 39:25통해서 어 사실 관계가 가려져야
  655. 39:27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에 대해서
  656. 39:30우리 위원회 차원에 어
  657. 39:33감사원 감사 요구안을 의결해 주실
  658. 39:35것을 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
  659. 39:38>> 네.
  660. 39:39잠시만 박정훈님 말씀하신 것도 동일
  661. 39:42선상에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662. 39:44아까 국회에서의 증언 감정 등에 관한
  663. 39:46법률 제12조 불출석 등의 재에
  664. 39:48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여러
  665. 39:51위원님들 공감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666. 39:53그런데 이제 더 중요한게 위증 등의
  667. 39:56죄가 있거든요. 1년 이상 10년
  668. 39:58이하의 징역이 있습니다. 어 서면
  669. 40:01답변을 포함하고 있고 또 명백하게
  670. 40:05우리가 위증을 한 것을 함께 목도를
  671. 40:08한 사항이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에
  672. 40:10대해서도 국정 감사 결과 보고서
  673. 40:12재택할 때 함께 다루어져야 될
  674. 40:14부분이라 생각하고 그다음에 동부가
  675. 40:16역사 재단 이사장 찍어내기와
  676. 40:18관련돼서는 법원에서 결과 나오기
  677. 40:20전에도 박정훈 의원님이 저희에게 그
  678. 40:23감사 청구 요구가 있었는데 기환
  679. 40:25결과까지 나왔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680. 40:27여야가 좀 심도깊게 논의를 해 볼
  681. 40:30걸로 로 저희가 그렇게 저 위원장과
  682. 40:33간사가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683. 40:35예.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684. 40:38>> 네. 인선 의원님.
  685. 40:40>> 예.
  686. 40:42위원장님 오늘 종합감 감사 기관적인
  687. 40:45출석 문제에 관련해서 의사 진행
  688. 40:47발휘를 하겠습니다네. 원래 종합
  689. 40:49감사는 지난 국정 감사 기간 동안에
  690. 40:52지적된 문제들을 최종 점검하고
  691. 40:55미진했던 부분을 마무리짓는 매우 중차
  692. 40:57중차대한 자리입니다. 따라서
  693. 41:00개별위원이 추가 질의를 위하여 요구한
  694. 41:03피감 기관의 종합 감사 출석은 마땅히
  695. 41:06보장되어야 합니다. 근데 이번
  696. 41:08국민의임 위원들이 요구한 서울 경기
  697. 41:11교육감 등의 출석 요구가 무산되는
  698. 41:13일이 벌어졌습니다. 국정감사 계획서에
  699. 41:17종합 감사 날짜의 정인 출석 요구를
  700. 41:20명확게 해두지 않아서 출석을 강제할
  701. 41:22수 없는 상황에 이은 것입니다.
  702. 41:25기관적인 출석 요구는 당연히 종합
  703. 41:27감사까지 모두 파 포함이 되어야
  704. 41:30합니다. 그러나 행정실은이 상식을
  705. 41:32무시했고 저희들에게 알리지
  706. 41:34않았습니다. 그래서 국정 감사는
  707. 41:36헌법이 부여한 국회의 핵심 권한이자
  708. 41:39책무인만큼 그동안 교육이 관행이
  709. 41:42소수의 기관만 불러서 종합 감선을
  710. 41:45진행했다면 그 관행이 잘못된
  711. 41:47것입니다. 국회 행정 지원이 이렇게
  712. 41:50허술하게 되어서는 안 된다고
  713. 41:52생각합니다. 영자님께서는 행정실의 어
  714. 41:56실무라 경의를 파악해서 파악해 주시고
  715. 42:00그리고 앞으로 국정 감사 계획서를
  716. 42:02채택하는 단계에서 위원들이 요구하는
  717. 42:05모든 기관 정인의 종합 감사 출석을
  718. 42:08사전에 명확하게 반영해 주시기
  719. 42:11바랍니다.
  720. 42:13>> 예. 알겠습니다. 저도 이제 그동안
  721. 42:15여러 상임 위원회를 거쳤고 또 여러
  722. 42:19상위원회를 거치는 중에 약간
  723. 42:22부분적으로 상위면회 운영이 다른
  724. 42:24경우가 있습니다. 어, 통상적으로
  725. 42:27종합 감사를 실시하는 이유는 그동안에
  726. 42:30쭉 흩어져 있던이 감사를 종합적으로
  727. 42:34어, 출석했던 모든 기관장을 다
  728. 42:36출석을 해서 사실은 제가 초선이고
  729. 42:39재선일 때요 뒷자리에도 기관증인들 다
  730. 42:41빽빽하게 앉아 있었는데 어, 자신들의
  731. 42:46업모가 타 기관이랑 어떻게 중첩되는지
  732. 42:49또는 타 기관은 잘하고 있는데 우리
  733. 42:51기간이 부족한 면은 없었는지 이런
  734. 42:55거를 파악하는 하는데 국감장이 하루
  735. 42:57나 있는게 굉장히 기관 운영에 도움이
  736. 42:59되는 사항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737. 43:01본인들 자체에 감사를 받는 것
  738. 43:04이외에도 이렇게 입체적으로 함께
  739. 43:07감사를 받는게 실질적으로 국가 기관을
  740. 43:09운영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어
  741. 43:12이번 국감은 이렇게 뭐 전반기 때
  742. 43:15이런 식으로 했다고 해서
  743. 43:15흘러왔습니다만 차년도 국감에는 종합
  744. 43:19국정 감사 때 모든 국감 증인들을 다
  745. 43:23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746. 43:25심지어는 어 종합감사 출석 기관은
  747. 43:27위원장이 간사와 협의하여 정함이라고
  748. 43:29되어 있기 때문에 합의가 아닙니다.
  749. 43:32하지만 두 분이 원만하게 합의가
  750. 43:34되기를 기다렸기 때문에 제가 그냥
  751. 43:36위원장 단독 권한을 발휘하지
  752. 43:38않았습니다만 이게 그 국정 감사의
  753. 43:41취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면이 있기
  754. 43:44때문에 양당이 잘 상의를 해서 제가
  755. 43:48독단적으로 출석 그 요구하는 일이
  756. 43:50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757. 43:52하는 바람입니다.
  758. 43:55추가 내용 있습니까? 네. 고민정
  759. 43:57의원님
  760. 43:58>> 뭐 민주당 간사로서 얘기를 하지 않을
  761. 44:01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어 이번 그
  762. 44:05마지막 종합 감사에서의이
  763. 44:07기관 증인들을 어디까지 출석시킬
  764. 44:10건가에 대해서는 여당 야당 간사간의
  765. 44:14논의가 있었습니다. 어, 야당측에서는
  766. 44:17대교협 그다니 교원 소청 심사위원회
  767. 44:19한국 교육 학술 정보원 어의 기관
  768. 44:22출석을 요청을 주셨고 어 그래서 그걸
  769. 44:25다 받았습니다. 마치 저희가 아무것도
  770. 44:27안 받은 것처럼 말씀 주시는 것은
  771. 44:30사실 관계가 어 왜곡되는 것이다 하는
  772. 44:33말씀을 드리겠고요. 어, 그리고
  773. 44:35위원장께서이 간사간의 협의하는 것이지
  774. 44:39합의가 아니다라는 말씀을 지난번에도
  775. 44:41한번 하셨는데 오늘도 이제 또다시 그
  776. 44:43말씀을 하시는데요. 저희가 이제
  777. 44:46국회법에 그러한 부분들이 들어가 있는
  778. 44:48것은 협의의 정신을 잘 지켜가라는
  779. 44:51어떤 가이드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780. 44:53만약에 그런 협의의 정신을 어,
  781. 44:57이행하지 않을 거면 간사는 있을
  782. 44:59필요가 없죠. 그냥 위원장이 다
  783. 45:01하시면 되는 겁니다. 그러나 모든
  784. 45:04상임미가 간사가 다 존재를 하고
  785. 45:07그리고 원내도 어 원내 수석들 간의
  786. 45:11합의를 보고 또 협의를 보는 과정을
  787. 45:13거치는 것은 어찌 보면 오랜 국회의
  788. 45:15전통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전통이
  789. 45:18다른 것도 아닌 교육위기에서부터
  790. 45:20깨지는 것에 대해서는 어 저는 뭐
  791. 45:23당연히 반대하고요. 그렇게 하지
  792. 45:24않으실 거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되지
  793. 45:27않게 하기 위해서 어 야당 간사인
  794. 45:29이인성 간사님과 최대한 서로 양보도
  795. 45:32하고 어 또 받아주기도 하면서
  796. 45:34지금까지 운영해 왔다 하는 말씀을
  797. 45:37드리겠고요. 근데 벌써 저희가 상임이
  798. 45:39시작한지 몇 달 되지도 않았는데 어
  799. 45:42위원장께서
  800. 45:44한 번도 아니고 지금 제가 기억하는
  801. 45:46것으로만 두 차례인데 어 계속 그렇게
  802. 45:49말씀하시는 것은 어 간사의이
  803. 45:53간사를 해 보신 분이시라 더 잘 아실
  804. 45:55거라 생각드는데 어 간사의 위치
  805. 45:58자체를 부정하시는 거 같아서 그렇게
  806. 46:00말씀 앞으로는 하지 말아 주실 것을
  807. 46:03좀 부탁을 드리겠고요. 최대한
  808. 46:06여야간의 어 협의를 거쳐서 어 합의의
  809. 46:09정신을 다 살려가겠다는 말씀도 드릴
  810. 46:12테니까요. 자꾸 그렇게 말씀하지 말아
  811. 46:14주실 것을 좀 부탁드립니다.
  812. 46:16>> 우리 고민정 의원님 참 좋은
  813. 46:18말씀하셨어요. 그래서 국회 의장님하고
  814. 46:22국회운영위원장님
  815. 46:24여당 원내 대표님 심지어 여당
  816. 46:27의원님들이 고민정 의원님이 말씀하신
  817. 46:28모든 거를 잘 새겨서 들었으면
  818. 46:31합니다. 심지어는 뭐 합의조차도
  819. 46:34어긋나는 국회에 저 익숙해져 있던
  820. 46:36터라 고민정원님 입으로 들으니까 세삼
  821. 46:38더 새롭게 들리고이 정신이 국회
  822. 46:40전반에 잘 살려지기를 바란다 말씀을
  823. 46:42드립니다. 그래서에
  824. 46:46원만하게 진행되길 바란다라는 그 첫
  825. 46:48번째 원칙 문구를 말씀을 드렸고요.
  826. 46:51그리고 두 번째는 종합 감사의 취지를
  827. 46:53극대화해서 적어도 기관 증인에
  828. 46:56대해서는 우리가 끝맺음을 잘 할 수
  829. 46:58있도록 하자는 두 가지 취지에 말씀을
  830. 47:00드렸습니다. 자, 그러면은 지의를
  831. 47:03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7분입니다.
  832. 47:06그 저기 뭐야? 마이크 꺼지고 계속
  833. 47:08질문하고 하면 오후 시간이
  834. 47:09힘들어지니까 오늘 저 필요하면 차소
  835. 47:12변경도 할 각오들 되어 있으니까 예
  836. 47:15시간은 지켜가면서 마이크 켜진
  837. 47:17상태에서 좀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838. 47:19박정훈 위원님 지리해 주십시오.
  839. 47:27>> 빨리 가고 싶으세요?
  840. 47:31>> 네. 시작하십시오.
  841. 47:34>> 예. 서울성파갑의 박종훈입니다. 어
  842. 47:37오늘
  843. 47:39안민석 경기 교육감이 출석하지 않은
  844. 47:41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강력한 유감에
  845. 47:43말씀을 드립니다. 어 분명히
  846. 47:47기관증인이기 때문에 우리가 종에서
  847. 47:50얼마든지 그동안의 문제점들을 따져
  848. 47:52물을 수도 있고 국감 과정에서 나왔던
  849. 47:54새로운 얘기들에 대해서도 어 물을 수
  850. 47:56있는음 그런 상황인데 민주당에서 이걸
  851. 48:00거부했습니다. 거부에서 어 안민석
  852. 48:03교육감이 출석하지 않게 됐습니다.
  853. 48:05출석하지 않더라도 저는 오늘 경기도
  854. 48:07교육청을 국감하겠습니다.
  855. 48:10먼저 지난번에 제가 어 지리 때
  856. 48:12말씀드렸던 내용은 안민석 교육감이
  857. 48:16선거 과정에서 공보물의 허위 사실을
  858. 48:20개제했다는 내용입니다. 이거는 17년
  859. 48:22전 사건이긴 하지만 공범물의 허위
  860. 48:25사실을 개제한 것은 어 이번 지방
  861. 48:28선거 때 있었던 일입니다. 그래서
  862. 48:30당연히 이에 대해서는 고발이
  863. 48:32이루어져야 되고
  864. 48:34지금 고발이 이루어진다면 당연히
  865. 48:37유죄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866. 48:39왜냐하면
  867. 48:42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지사 시절 어
  868. 48:45국감에서 백현동은
  869. 48:48국토부의 협박에 의해서 진행된 것이지
  870. 48:51자체적인 판단이 아니었다는 취지로
  871. 48:52얘기를 해서이 부분이 대법원에서
  872. 48:55유죄로 판단을 받았습니다. 만약에
  873. 48:58이게 파교한 송심까지 가서 이재명
  874. 49:00대통령에 대한 재판이 마무리됐다면
  875. 49:02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그 자리에 있을
  876. 49:04수가 없습니다. 유죄가 확정됐기
  877. 49:06때문에 대통령 자격을 상실하게 되는
  878. 49:09겁니다.
  879. 49:11안민석 교육감도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880. 49:14자기가 경찰관을 때려서 전치 3주의
  881. 49:17폭저 상해를 입히고 그거에 대해서
  882. 49:19잘못했다고 가서 싹싹 빌었어요.
  883. 49:22그래서 경찰과 합의를 했습니다.
  884. 49:25경찰과 합의를 했고 그 합의서가
  885. 49:27법원에 제출되면서
  886. 49:29벌금 300만 원을 받게 된
  887. 49:31것입니다. 그렇다면 어 본인이
  888. 49:34공고물에 썼듯이 마치 자기는 정당한
  889. 49:37해를 했는데 억울하게 어 처벌받은
  890. 49:40것이다. 그리고 국감장에서 분명히
  891. 49:42이렇게 얘기를 했죠. 난 때린 적이
  892. 49:44없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893. 49:46그리고 또 뭐라고 얘기했냐면이 사건은
  894. 49:49제가 경찰에게 몰매를 맞았던
  895. 49:51사건입니다. 그게 문제의 핵심입니다.
  896. 49:53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이
  897. 49:55내용 모두가 법원에서 배척당한
  898. 49:58주장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죄가
  899. 49:59없다고 법원에서 맨날 주장을 해도
  900. 50:02증거와 사실 앞에서 유죄가 확정된
  901. 50:04사건을 갖고 자기 멋대로 유권자들을
  902. 50:06속여서
  903. 50:09죄가 없는 것처럼 포장을 하려고 했던
  904. 50:11사건입니다. 그래서 이건 명백하게
  905. 50:13위증이기도 합니다. 위증에 대한
  906. 50:15처벌도 굉장히 엄격하기 때문에 우리
  907. 50:18위원회에서이 문제에 대해서는 위증으로
  908. 50:20반드시 고발을 해야 된다고
  909. 50:22생각합니다.
  910. 50:23그리고 안민석
  911. 50:26안민석 교육감을이 자리에 부르지
  912. 50:29않으면서 민주당에서 이런 얘기를
  913. 50:31했어요.
  914. 50:33국감장을 정치공세의 장으로 만들지
  915. 50:35않겠다.
  916. 50:37그런 얘기를 했다는데 정말 허두음이
  917. 50:40나왔습니다.
  918. 50:41그동안 윤성열 정부에서 민주당이
  919. 50:43어떻게 했는지를 한번 생각해
  920. 50:45보십시오. 29번이나 탄핵을 했고
  921. 50:48그게 모두 헌법 재판소에서 기각이
  922. 50:51됐습니다. 29번의 탄핵이. 그러니까
  923. 50:53윤성열 정부가 한마디로 일을 할 수
  924. 50:55없을 지경으로 몰아붙였어요. 모든
  925. 50:58상임미를 정쟁화시켰습니다.
  926. 51:01그런데이 정상적인 지의를 하려 그러는
  927. 51:04것차 것조차 정치 공세라고 얘기한다는
  928. 51:07거 자체가
  929. 51:09다른 당은 다 얘기할 수 있어도 저는
  930. 51:10민주당은 이런 얘기 할 수 없다고
  931. 51:12생각합니다.
  932. 51:15자, 그리고 안민석 교육감의 행동은
  933. 51:19위증으로만 끝나지 않았습니다. 자,
  934. 51:21그 사진 좀 보여 주실래요?
  935. 51:27사진을 보면 저 안민석 교육감에을
  936. 51:30받는 태도를 한번 보십시오. 뒤에
  937. 51:32기대 앉아 가지고 지금 어디 여기
  938. 51:33증인 중에 누가 기대 앉아서 뒤에
  939. 51:35목대고 앉아서 있는 분이 계세요? 다
  940. 51:38의원들 얘기 경청하고
  941. 51:41제가 지의할 때 저렇게 뒤에 기대
  942. 51:42앉아서 눈 감고 듣고 저런 행동을
  943. 51:44했어요. 정말
  944. 51:47국민을 무시하는 행위가 아닐 수
  945. 51:49없습니다. 그리고
  946. 51:53과거에 어 전할 전했던 말 중에 이런
  947. 51:56말이 있죠. 저한테 이런 얘기를
  948. 51:58했습니다. 의원님의 우월한 지위를
  949. 52:00이용해서 일방적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
  950. 52:02것이 유감스럽다. 이렇게 얘기를
  951. 52:03했고요. 그리고 갑질을 하지 말라는
  952. 52:06말까지 했습니다. 사실 저는 그나
  953. 52:08하도 뭐 제가 제질를 해도 혼 혼잣
  954. 52:11말을 했기 때문에 무슨 말을 했는지를
  955. 52:12자세히 못 들었지만 나중에 영상을
  956. 52:14보면서 어떻게 국회의원이 정상적인
  957. 52:17지의를 하는데 그리고 본인이 분명히
  958. 52:19허위 사실을 개제한 걸 갖고 지의를
  959. 52:21하는데 저런 식의 표현을 쓸 수 있나
  960. 52:24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건 명백하게
  961. 52:26어 국회를 어 모욕한 그런 행위라고
  962. 52:30전 생각합니다. 이거는 여야가 아
  963. 52:33다를 수 없는 문제입니다. 민주당
  964. 52:35의원 분들이 어 안민석 의원이 민주당
  965. 52:39출신이라고 해도 이런 거를 비호한다면
  966. 52:42국회에서 이런 식으로 행동하는
  967. 52:43사람들이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968. 52:45이것들을 그냥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969. 52:47생각하고요. 그리고 갑질 이런 거를
  970. 52:50안민석 의원이 얘기한다는게 정말
  971. 52:52코미디였습니다. 안민석 교육감이
  972. 52:54얘기한다는게 과거에 어떤 일이
  973. 52:55있었는지 영상 한번 확인해 보시죠.
  974. 53:01멈춰 주세요.
  975. 53:04테니스 개의 듣보장 가용훈이라는
  976. 53:07사람이 대한 T네S 협회장으로 되는
  977. 53:09것입.
  978. 53:09>> 지금 이원장님 듣보잡이라고
  979. 53:10하셨습니까?
  980. 53:11>> 들으세요.
  981. 53:12>> 제가 지금 듣지도 못하는 장놈입니까?
  982. 53:14>> 들으세요.
  983. 53:14>> 이원장님 2017년도 2월 14일
  984. 53:1615일 날 저에게 덮어잡이라고
  985. 53:18말씀하셨죠? 국회를 모두가는이
  986. 53:20국사장을 모가 이장님께서 저에게 말씀
  987. 53:22안 하셨습니까? 입니까?
  988. 53:24>> 저한테 지금 따지로 얘기 나온
  989. 53:25겁니까?
  990. 53:27>> 예. 보시면 알겠지만 저런게
  991. 53:30갑질이에요. 국회의원의 우월한 지위를
  992. 53:33이용해서 증인에게 도저히 할 수 없는
  993. 53:35막말을 퍼부는게 갑질입니다. 근데
  994. 53:38제가 얘기한 거 중에 뭐가 갑질이라는
  995. 53:40거죠? 본인이 저지른 경찰과 폭행을
  996. 53:43갖다가 마치 억울한 피해를 받은
  997. 53:45것처럼 둔갑시켜서 공보물에 개제를
  998. 53:47해서 유권자들을 속였는데 그걸 지의한
  999. 53:50걸 가지고 갑질이라고 얘기한다는게
  1000. 53:51말이 됩니까? 그리고 그렇게 항의하는
  1001. 53:54사람에게 국회를 모독했다. 이런
  1002. 53:56표현을 썼습니다. 국정 감사장을
  1003. 53:58모독했다. 국정 감사장을 모독한 것은
  1004. 54:01안민석 교육감입니다. 그러니까 갑질이
  1005. 54:04체질화돼 있기 때문에 누구한테나
  1006. 54:06그렇게 해도 되는 것처럼 생각을
  1007. 54:08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1008. 54:11저 듣보잡이라는 표현은요. 과거에 한
  1009. 54:13평론가가 써서 벌금형을
  1010. 54:15선고받았습니다. 그런데 안민석 당시
  1011. 54:18상임위원장은 면책 특권이 있어서
  1012. 54:21고발을 당하지 않았고 피해를 어
  1013. 54:24처벌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런 일들이
  1014. 54:26안민석 교육감과 관련해서 계속
  1015. 54:28일어나고 있고요. 제가 오늘
  1016. 54:30지리에서는 오후 지의에서는 안민석
  1017. 54:33교육감이 그동안 어 경기도 교육청
  1018. 54:36행정을 어떻게 마비시켰는지 그리고
  1019. 54:39어떻게 인화시켜서 애들 교육 아이들
  1020. 54:41교육을 왜곡시키고 있는지 자세히
  1021. 54:43지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1022. 54:47>> 네. 아민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023. 54:50아 박정훈 위원님 아 죄송합니다.
  1024. 54:52제가 지금 안민석을 막 머릿속에
  1025. 54:54생각하고 있다 보니까 박정훈 위원님
  1026. 54:56수고하셨습니다. 안민서 교육감님이
  1027. 54:58국회 모욕계제를 한 것으로 지금 제가
  1028. 55:02속기록에서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1029. 55:04그날은 속기록이 정확하게 나오지
  1030. 55:06않아서 제가 공유를 못 했는데 어
  1031. 55:09위원님이 우월한 지위를 이용했다고
  1032. 55:12사실 관계를 거론한 거에 대해서
  1033. 55:15얘기를 한 부분하고 나중에 기자
  1034. 55:17회견하시라고 한 말에 대해서 갑질하지
  1035. 55:20말라고 해서 이렇게 수차례에 걸쳐서
  1036. 55:22나오기 때문에이 부분도 양당관사님 잘
  1037. 55:25보셔서 어 정리를 하시는게 좋을 것
  1038. 55:28같습니다. 다음은 강경수 위원님
  1039. 55:31지의해 주십시오.
  1040. 55:32>> 네. 최교진 장가님께 지리하겠습니다.
  1041. 55:35장관님, 어, 전쟁에서 심리전이라는게
  1042. 55:38영어로 뭔지 아, 혹시 아십니까?
  1043. 55:40영어 테스트는 아닌데요.
  1044. 55:42네. 잘 아, 쉬운 단어는 아닙니다.
  1045. 55:44그게 이제어라고
  1046. 55:47한다고 합니다.
  1047. 55:48>> 그런데 해외 학습 학술지에 개제된 한
  1048. 55:50논문에서이 경우를 멘탈 파이링이라고
  1049. 55:53멘탈 파이팅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1050. 55:55여기 한번 화면 보시죠.
  1051. 55:58네. 멘탈 파이팅. 그러니까이 말을
  1052. 56:00심리전으로 쓴 것인데요. 어,
  1053. 56:02전쟁에서 상대의 심리를 흔드는
  1054. 56:04전문적인 어떤 근사 개념이에요.
  1055. 56:07이것이 정신적 싸움이라고 하는 엉뚱한
  1056. 56:09표현을 바꿔서 쓰기에는 너무 틀린
  1057. 56:12용어입니다.데 황당합니다. 근데이
  1058. 56:14논문 주자가 누군지 혹시 저자가
  1059. 56:16누군지 아십니까?
  1060. 56:19네. 고등학생 한동훈의 이원의 딸
  1061. 56:22한지윤 씨의 논문입니다. 어,
  1062. 56:24논문에서 다루는 어떤 핵심 개념조차
  1063. 56:27이렇게 엉뚱하게 표현한 것이에요.
  1064. 56:29그러니까 다른 저자의 자료를 갖다가
  1065. 56:31이렇게 어, 뭔가 표절하려고 하다
  1066. 56:34보니까 단어만 기계적으로 바꾸는 그런
  1067. 56:36과정에서 되게 엉뚱하게 발생한 현상인
  1068. 56:38거죠. 김건희 씨의 멤버 유지 그
  1069. 56:40논문이 저는 떠오르더라고요. 자,
  1070. 56:42제가이 얘기를 하는 것은 최근에 그
  1071. 56:47어 그니까 한 최근 한동훈 의원 딸의
  1072. 56:49허위 스펙 의혹과 관련해서 새로운
  1073. 56:51사실들이 막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1074. 56:53제가 뭐 없는 사실을 기존에 있던 걸
  1075. 56:55그대로 재판하는게 아니고요. 한지현
  1076. 56:57씨는 21년도 서울시장상 그리고
  1077. 56:59인천시 이후에 의장상을 받았는데요.
  1078. 57:02그 수상 과정에서 제출한 공적 조서
  1079. 57:04그리고 활동 보고서의 그 활동이
  1080. 57:06내용이 이제 확인이 됐는데 2020년
  1081. 57:09기업의 후원으로 노트북 50개를
  1082. 57:10기증한 활동을 자신의 공적으로 기재한
  1083. 57:14것이 있습니다. 여기 슬라이드
  1084. 57:15보십시오. 보시면 2020년에는
  1085. 57:18후원을 위한 행사를 통하여 약
  1086. 57:1950여대의 노트북을 각 기관에
  1087. 57:21전달했다라고 하는 거를 공적 조소에
  1088. 57:24이렇게 기재를 했습니다. 자, 누가
  1089. 57:26보더라도 1,300만 원 가량이 되는
  1090. 57:28이런 노트북 기부 고등학생이 쉽게 할
  1091. 57:30수 있는 걸까요? 우리나라 평범한
  1092. 57:33고등학생들이 이렇게 노트북
  1093. 57:341,300만 원 되는 걸 기부할 수
  1094. 57:36있겠습니까? 이건 한동훈 의원의
  1095. 57:38인맥과 관련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1096. 57:40아빠 찬스가 아니고 뭡니까? 자,
  1097. 57:42딸의 대학 진학 스펙으로 활용한
  1098. 57:44사실이 있는지 없는지는 사실 수사를
  1099. 57:46통해서 밝혀져야 할 일입니다. 그러나
  1100. 57:48적어도 이런 해당 활동이 두 개의
  1101. 57:51수상 공적 자례에 활용된 것은 팩트로
  1102. 57:53돌아난 것입니다. 자,이 공적 조수를
  1103. 57:55통해서 받은 서울시장 그리고 인천시
  1104. 57:58의회의 의장상이 대입에 활용됐는지는
  1105. 58:01확인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장관님?
  1106. 58:04자, 한동인 한동훈 의원도 아직은
  1107. 58:06근데 이거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변을
  1108. 58:08하고 있지를 못합니다. 왜 그런지 잘
  1109. 58:10모르겠어요. 자, 제가 한동훈 위원
  1110. 58:12딸과 관련해서 더욱 심각하게 보는
  1111. 58:14거는 그 수사 과정입니다.
  1112. 58:162022년에 경찰이 한의원의 그 딸의
  1113. 58:20전자책 저작권 관련해서 의학을 의혹
  1114. 58:23의혹을 이제 수사를 하면서 미국측의
  1115. 58:25자료가 필요하다고 한 거예요. 왜
  1116. 58:27그러냐면 외국으로 학교를 갔기
  1117. 58:28때문에. 그런데 그 국제사법 공조를
  1118. 58:32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 중앙
  1119. 58:35직검에서 불가 11일 만에 이거를
  1120. 58:36불성부를 합니다. 그 이유가
  1121. 58:38무엇이었겠습니까? 그니까 당시 법무부
  1122. 58:41장관이 한동훈이었고 윤석열 정부의
  1123. 58:43황태자였고 당대표였기 때문에
  1124. 58:45그랬을까요?
  1125. 58:47어이가 없죠. 자, 이번에 법사위
  1126. 58:50국정 감사에서 박철우 서울공서청장은
  1127. 58:53당시 검찰의 이런 결정이 통상적이지
  1128. 58:56않다라고 그랬습니다. 그니까 경찰이
  1129. 58:58판단 필요하다고 판단한 어떤 국제
  1130. 59:00공조를 해외에서 증거를 이제 가지고
  1131. 59:03와야 된다. 확보하려고 한다는 거를
  1132. 59:05경찰이 이거를 무마시킨 것이죠. 그건
  1133. 59:07굉장히 명확합니다. 자, 여기서
  1134. 59:09조국전 장관의 딸 조민 씨의 사건을
  1135. 59:12떠올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여기
  1136. 59:13보십시오. 당시 검찰은 조민시의
  1137. 59:17표창장하고 각종 활동 증빙자료
  1138. 59:19활용하기 위해서 90차례나
  1139. 59:2190차례가 넘는 광범위한 압수 수색을
  1140. 59:24하고 관계자 조사를 버렸습니다.
  1141. 59:26그리고 지금은 여기 보시면은 면허와
  1142. 59:28하기 박탈로 지금은 고절생이 되어
  1143. 59:30있습니다. 자, 한동훈 씨의 딸
  1144. 59:32한지은 한 번도 압수색을 받은 적이
  1145. 59:35없고 현재는 MIT 대학생이 되어
  1146. 59:37있죠. 자, 그 당시에는 먼지털이
  1147. 59:39수사를 했는데 지금은 어인 일입니까?
  1148. 59:42자, 반면에 이렇게 한지윤 씨는 제가
  1149. 59:44말한 것처럼 허위색 허위 스펙 의혹
  1150. 59:47수사 1년 8개월 동안에 압수 수색
  1151. 59:50영전 한 번도 한 번도 신청되지
  1152. 59:52않았습니다. 자, 한지훈 씨 일기장
  1153. 59:55현금 카드 신형 카드 부모님 기소
  1154. 59:58학유와 면허 취소 뭐 하나 제대로
  1155. 1:00:00조사된게 없습니다. 자, 책과 논문
  1156. 1:00:02수사, 상장 수사도, 봉사 활동
  1157. 1:00:05수사도, 인턴 수사도, 개인 정보
  1158. 1:00:07유출도, 제3자 내물제 어떤 수사도
  1159. 1:00:10없었습니다. 최근에 아들 이야기도
  1160. 1:00:12나오는데 아들의 학폭 사건도 고발돼
  1161. 1:00:15있지만 고발돼 있었어요. 그런데
  1162. 1:00:17윤석열 정부에서 각하되었습니다.
  1163. 1:00:19이것이 공정입니까? 이것이 대한민국의
  1164. 1:00:22사법 정의입니까? 어지간해야 하지
  1165. 1:00:24않겠습니까? 자 그런데 국민의
  1166. 1:00:27힘에서도 얼마 전에 지적을 했습니다.
  1167. 1:00:29선수조 어 국민의 힘 대변인이인
  1168. 1:00:3118일 날 방송에서 자기가 법무부
  1169. 1:00:34장관인데 어 그 뭐 밑에서 있었던
  1170. 1:00:36딸의 일을 몰랐겠느냐? 본인이 직접
  1171. 1:00:38명시적으로 지시를 하지 않았는지는
  1172. 1:00:41모르겠지만 수사의 이런 무마 과정을
  1173. 1:00:44어떻게 모르 모를 수 있겠느냐 이렇게
  1174. 1:00:45합리적 의심을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1175. 1:00:47저는 이것이 굉장히 맞는 말이라고
  1176. 1:00:49생각이 돼요. 틀린 말이 아닙니다.
  1177. 1:00:51자, 근데 여론도 한번 마지막으로
  1178. 1:00:52살펴보겠습니다. 여론을 보면 오늘
  1179. 1:00:54보도에 따르면 한동훈 딸의 허위스펙
  1180. 1:00:56수사 무마 의혹이 서울 광역 수사대에
  1181. 1:00:59배당이 됐습니다. 새롭게이 사실이
  1182. 1:01:01드러난 것이기 때문에 재수사가 이제
  1183. 1:01:04신속하게 진행되어야 되는 것인데요.
  1184. 1:01:06그 여론 조사에서도 74.6%가 모든
  1185. 1:01:08국민들이 재수사를 해야 된다. 수사
  1186. 1:01:11문마 의혹이 되게 의심이 된다.
  1187. 1:01:13그래서 문제가 없으면 당당하게 수사를
  1188. 1:01:15받으면 됩니다. 장관님. 김건희 씨
  1189. 1:01:18논문 그 표절 논란 기억하십니까?
  1190. 1:01:22>> 네.
  1191. 1:01:22>> 네. 기억하시죠? 21년부터 5년이
  1192. 1:01:24걸렸습니다. 지금은 이제 결국은
  1193. 1:01:27석박사 모두 취소가 됐는데요. 당시
  1194. 1:01:29국민대가 이것이 연구 부정 행위가
  1195. 1:01:31아니라 그랬습니다. 근데 그 부실
  1196. 1:01:33범증 논란이 끊임없이 제기가 되었고
  1197. 1:01:35결국에는 교육부가 종합 감사했었죠.
  1198. 1:01:39>> 네.
  1199. 1:01:39>> 종합 감사했습니다. 네. 그래서 어
  1200. 1:01:41학교가 자체적으로 그러니까 문제가
  1201. 1:01:43없다라고 했지만 검증이 충분했는지는
  1202. 1:01:45이렇게 다시 한번 확인해야 될 필요가
  1203. 1:01:47있는 것인데 제가 지금 장가님께
  1204. 1:01:49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한동훈 의원
  1205. 1:01:51딸이 다녔던 인천 송도의 최육
  1206. 1:01:53학교입니다. 최듀 학교에서도
  1207. 1:01:552022년 케니아의 벤슨 씨 논문
  1208. 1:01:58대필 그리고 허위 스펙 의혹을
  1209. 1:02:00제기했을 당시에 학교에서 뭐라
  1210. 1:02:02그랬냐면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서 그
  1211. 1:02:05이후로 수사나 어떤 징계 여부조차
  1212. 1:02:07이런 걸 밝힐 수가 없다라 그랬어요.
  1213. 1:02:09그러니까 개인 교육 당국이 어떤
  1214. 1:02:11면에서는 교육의 사각 지대를 방치한
  1215. 1:02:13셈인데요. 자, 정관이 외국 교육
  1216. 1:02:15기관이라 하더라도 학생의 어떤 연구
  1217. 1:02:17윤리 위반이나 허위스펙 의혹 있으면
  1218. 1:02:20정부가 나서서 좀 검증하고 조치해야
  1219. 1:02:22되지 않겠습니까? 자, 저는 이제
  1220. 1:02:24지금 장관님께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고
  1221. 1:02:25싶은 것은 어, 공중수청 차원에서도
  1222. 1:02:28제대로 수사가 이루어져야 되겠지만
  1223. 1:02:30장관님께서도 인천교육청과 함께이
  1224. 1:02:32수사에 좀 협조도 하시고 제도 개선
  1225. 1:02:34방안을 가지고 좀
  1226. 1:02:38하시겠습니까?
  1227. 1:02:40네. 그 일단은 이게 그 경찰에서
  1228. 1:02:46그 수사를 했는데 어 무혐의 판단이
  1229. 1:02:502023년에 난 사건이어서
  1230. 1:02:53어 특별히 저희가 드린 말씀은 없는데
  1231. 1:02:56또
  1232. 1:02:58그 혹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뭐
  1233. 1:03:01다시 어 재수사가 이루어지거나
  1234. 1:03:05그러면서 재수사를 하는 과정에에
  1235. 1:03:09협조 요청이 온다면 면 거기에 따라서
  1236. 1:03:11저희들이 할 수 있는 일을 해보도록
  1237. 1:03:14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지금 말씀하신
  1238. 1:03:18그 따님이 다녔다는 학교가 그 외국
  1239. 1:03:23교육 기관이었어서
  1240. 1:03:25외국 교육 기관은 어쨌든지도 감독
  1241. 1:03:28권한이 일단 그 인정해 주는 그 각
  1242. 1:03:31시도 교육청에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1243. 1:03:33말씀하신 것처럼 어 필요한 것이
  1244. 1:03:36있는지 필요하다면 어디까지 할 수
  1245. 1:03:38있을지 해당 지역인 인천 교육청과
  1246. 1:03:42협력해서 어 역할을 있는지를 한번
  1247. 1:03:46검토을 해 보겠습니다. 네.
  1248. 1:03:50>> 해주십.
  1249. 1:03:56>> 네. 다음은 서범수 위원님 지리해
  1250. 1:03:58주십시오.
  1251. 1:03:58>> 예. 서범선입니다. 저는 오늘
  1252. 1:04:00상임위원회를 잘못 앉는가 싶어서 깜짝
  1253. 1:04:03놀랬었는데 법사이입니까 이게? 나
  1254. 1:04:05법사이 온 줄 알았어요, 지금.
  1255. 1:04:09>> 그래서 그 저작권 저작권 관계도 제가
  1256. 1:04:12알기로는 저작권자가 다 용인을 해 준
  1257. 1:04:16걸로 알고 있고 또 저도 수사를 해
  1258. 1:04:18봤지만 국제 공조라는게 그렇게 쉬운게
  1259. 1:04:21아니고 또 할 만한 사안들을 해야
  1260. 1:04:23되는 거지. 그리고이 모든 사람들이
  1261. 1:04:24다 정치적으로 수사적으로 끝난
  1262. 1:04:27상황이라고 저는 봤는데 또 이걸
  1263. 1:04:29끄집어내서 정쟁한다는게 특히 우리
  1264. 1:04:31교육위원에서 이런 부분을 거론 한다는
  1265. 1:04:33게
  1266. 1:04:35>> 좀 유감이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1267. 1:04:38차정인
  1268. 1:04:39>> 국위원장님
  1269. 1:04:40>> 최근에 언론에 보면
  1270. 1:04:42>> 우리 차정인 위원장님의 친문화가
  1271. 1:04:45미인가 국제학교를 운영하고 학비 한불
  1272. 1:04:49지연 교직원 임금 채불 등 심각한
  1273. 1:04:52문제가 발생했다라는 언론이 났습니다.
  1274. 1:04:55그래서 물론 가족의 잘못을 유효로
  1275. 1:04:57해서 우리 위원장에게 무조건 연대
  1276. 1:05:00책임을 물을 수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1277. 1:05:03우리 사정인 위원장님은 대한민국
  1278. 1:05:06교육의 100년 대결를 책임지는 국가
  1279. 1:05:09교육 위원장입니다. 그렇다면 국민이
  1280. 1:05:13제기하는 의욕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1281. 1:05:15은격한 기준으로 설명을 하시고 책임
  1282. 1:05:17있는 태도를 보여야 된다고 저는
  1283. 1:05:19생각을 합니다. 근데 우리
  1284. 1:05:22위원장님께서는 해명에 누나와 오랫동안
  1285. 1:05:26연락하지 않았다. 학교 운영에
  1286. 1:05:28감여하지 않았다. 정도로만 말씀을
  1287. 1:05:31하십니다. 국민들께서 이걸 과연
  1288. 1:05:33충분하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1289. 1:05:36그래서 제가 국민들께서 궁금해 하시는
  1290. 1:05:40사항 몇 가지만 좀 확인을 좀 하고
  1291. 1:05:42넘어가겠습니다.
  1292. 1:05:44>> 그 답변을 잘 하셔야 됩니다. 이게
  1293. 1:05:46기록이 남아 있기 때문에 언제 또
  1294. 1:05:47그런 사실 확인이 될 수 있는
  1295. 1:05:49상황이라서 또 미정 문제도 있을 수가
  1296. 1:05:51있습니다. 먼저
  1297. 1:05:55신누어와 오랫동안 연락을 끊고
  1298. 1:05:56살았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언제부터
  1299. 1:06:00연락을 하지 않으셨습니까?
  1300. 1:06:02>> 제
  1301. 1:06:04먼저 위원님 말씀대로 언론 기자의
  1302. 1:06:07질문에 대해서는 이제 사실만 답을 한
  1303. 1:06:10것이고요.
  1304. 1:06:10>> 예. 간단하게 제 질문에만 답을해.
  1305. 1:06:12언제부터 연락을 하지?
  1306. 1:06:14상당히 오고요.
  1307. 1:06:16>> 언제부터 어느 정도입니까?
  1308. 1:06:18>> 최소한 10년 이상입니다. 집안 사정
  1309. 1:06:20때문에 발생한 일인데 예.
  1310. 1:06:22>> 그 지사정때 그분과는 좀 오랫동안
  1311. 1:06:24소통이 없었습니다.
  1312. 1:06:26>> 예. 그런데 그 문학가 국제학교를
  1313. 1:06:28설립하고 이사장으로 채직하고 있는
  1314. 1:06:31사실을 언제부터 알았습니까? 그는
  1315. 1:06:33이제 뭔가 교육 사업을 계속 그
  1316. 1:06:35해오셨기 때문에 이제 구체적으로 그런
  1317. 1:06:39사업을 한다고 제가 직접 소통 안
  1318. 1:06:41해서 다른 형제로부터 전해드린은 것은
  1319. 1:06:43>> 작년 7월경 이런 형태의
  1320. 1:06:47>> 그 사업을 한다는 얘기를 제가
  1321. 1:06:48전드렸습니다.
  1322. 1:06:50>> 그 언론보대에 따르면 누나는 학부모의
  1323. 1:06:52면담 과정면서 국가 교육 위원장이
  1324. 1:06:54자신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언급했다고
  1325. 1:06:57합니다.
  1326. 1:06:58>> 위원장께서이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다.
  1327. 1:07:00>> 그 사실은 몰랐습니다. 올라왔다.
  1328. 1:07:03그럼 지금은 그러한 정확한 이러한
  1329. 1:07:06발언이 나온 정확한 경기를 한번
  1330. 1:07:07확인해 보셨습니까?
  1331. 1:07:10이제
  1332. 1:07:12그
  1333. 1:07:14제가 이제 그 누님이 하는 그 교육
  1334. 1:07:17사업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제하는 그
  1335. 1:07:20교육
  1336. 1:07:22그 사업 그 방식이 교육부 사업이라는
  1337. 1:07:24것이
  1338. 1:07:24>> 그러니까 누나에게 직접 확인해
  1339. 1:07:26보셨습니까? 생각이 워낙 크게 다르기
  1340. 1:07:28때문에
  1341. 1:07:29>> 사실상 대화가 없는 상태고요.
  1342. 1:07:31>> 제가 거기에 대해서 묻거나 뭐
  1343. 1:07:33>> 또 그 누님도 제가 그에 대해서는
  1344. 1:07:36별로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1345. 1:07:38아시기 때문에
  1346. 1:07:38>> 아니 이런 문제가 질문이 들어올
  1347. 1:07:41건데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확인도 안
  1348. 1:07:43해 보셨습니까?
  1349. 1:07:44>> 내 이름을 팔았어요. 뭐 그 정도는
  1350. 1:07:46이야기 물어봤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1351. 1:07:48>> 이제
  1352. 1:07:50이제 제가 손 아래 사람이고요.
  1353. 1:07:52>> 예. 그래서 이제 그
  1354. 1:07:56거기 이제네
  1355. 1:07:58그렇게 그 청원에 그렇게 적었다고
  1356. 1:08:00해서 제가 뭐 그게 사실이지 않겠나
  1357. 1:08:03이렇게 짐장만 하고 있습니다. 그걸
  1358. 1:08:05누님에게 왜 그렇게 했냐 했냐 이렇게
  1359. 1:08:07>> 묻는 그런 대화를 하지 않았습니다.
  1360. 1:08:09그리고 누나가 운영하는 미 그렇다면
  1361. 1:08:12민과 국제학교와 관련해서 교육보나
  1362. 1:08:14인천 교육청에 연락하신 적이 당연히
  1363. 1:08:17없다고 하십가 없는 일이고요. 제가
  1364. 1:08:20그 그 대화 자체를 그 누라 하지
  1365. 1:08:23않았고이 그 증거학 그 그 교육
  1366. 1:08:26시설에 대해서 세상에 누구에게도
  1367. 1:08:30구에도대 사실
  1368. 1:08:31>> 잠시만요. 누나하고는 연락 안
  1369. 1:08:32하더라도 자영이나 그 조카하고는
  1370. 1:08:34연락을 합니다.
  1371. 1:08:34>> 안 합니다.
  1372. 1:08:36>> 아예
  1373. 1:08:36>> 예. 안 하고 다 이제 그 누나와
  1374. 1:08:38연락하는 다른 형제가 계셔 가지고 그
  1375. 1:08:41행로부터 조금 전
  1376. 1:08:42>> 이야기를 들었겠네요. 그죠? 그를
  1377. 1:08:44통해서 이야기를 들었겠는데 작년
  1378. 1:08:457월부터 뭐 그런 사실을 알았다고
  1379. 1:08:47했. 장현 치료게 들었을 때는 그냥
  1380. 1:08:50뭐 운영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문제가
  1381. 1:08:52발생했다는 것은 금년 9월 6일 날
  1382. 1:08:55알았습니다.
  1383. 1:08:55>> 예. 한번 피트 한번 보십시오. 이게
  1384. 1:08:58보시면
  1385. 1:09:01>> 그 잠 잠시만
  1386. 1:09:04여기 로컬 컬리에 했던 등기부
  1387. 1:09:07등본입니다.
  1388. 1:09:09임원에 관한 상황을 보시면
  1389. 1:09:12밑에 이사가 이제 아마 누나 누님이신
  1390. 1:09:14거 같고요.
  1391. 1:09:15>> 그죠? 누님이신 거 같고 그 위에가
  1392. 1:09:19자영인 것 같아요.
  1393. 1:09:21>> 네. 그 위에 성함이 우리 자영
  1394. 1:09:24성함입니다.
  1395. 1:09:25>> 또 그 위에 이사라고 줄건 분은
  1396. 1:09:28사위인 것 같고요.
  1397. 1:09:29>> 그 잘 모릅니다.인
  1398. 1:09:31>> 거 같고 그 위에 김성현이라는
  1399. 1:09:34아들인 거 같고요.
  1400. 1:09:35>> 그니다. 네. 완전히 가족 협동
  1401. 1:09:38조합입니다. 이거 지금
  1402. 1:09:41명색이 그래도 대한민국 백년 대개를
  1403. 1:09:45계획하는 우리 국가 교육원장님의
  1404. 1:09:49눈입니다. 어찌됐든
  1405. 1:09:51그런 분이 이렇게 가족이 몰빵을
  1406. 1:09:55하면서 이런 어떤 미인과 국제학교를
  1407. 1:10:00운영한다는게 과연 우리 국민들이
  1408. 1:10:03납득을 할 수 있겠느냐 하는
  1409. 1:10:05이야기입니다.
  1410. 1:10:06>> 제가 좀 말씀을 드리 드릴까요?
  1411. 1:10:10그리고 잠시만 그리고네
  1412. 1:10:13>> 이걸 명확하게 좀 밝혀 주셔야
  1413. 1:10:15>> 네
  1414. 1:10:16>> 지금 우리 국가 교육 위원이 해야 될
  1415. 1:10:19일이 많지 않습니까?
  1416. 1:10:20>> 네
  1417. 1:10:21>> 개인의 자격이 아니거든요.
  1418. 1:10:23>> 이걸 정확하게 의역을 풀어 주지
  1419. 1:10:25않으시면 국가 교육 위안에서 발표하는
  1420. 1:10:28어떤 정책이라도 국민들이 믿을 수
  1421. 1:10:30없다.
  1422. 1:10:31>> 제가 말씀을 좀 드릴 기회를 주시
  1423. 1:10:32>> 잠시만 시간이 좀 그랬어. 나중에
  1424. 1:10:34말씀을 하십시오. 네. 그리고 이게
  1425. 1:10:36출자금 천만 원짜리 협동
  1426. 1:10:39자업이거든요. 교육부 장관님.
  1427. 1:10:41>> 네.
  1428. 1:10:41>> 천만 원.요 뒤에 보시면 출자금이
  1429. 1:10:44천만 원 돼 있어요. 천만 원.
  1430. 1:10:46그런데 학생 120명에 연 2 3천만
  1431. 1:10:49원의 학비의 학교를 운영하고
  1432. 1:10:51있습니다.
  1433. 1:10:54간판만 달아 가지고 다시 운영을 하고
  1434. 1:10:56있거든요. 그럼 교육청은 뭐 했느냐
  1435. 1:10:58하는 부분이고 이걸 지금 왜 고발하지
  1436. 1:11:01않아? 또 수양 살리면에서 어떻게
  1437. 1:11:05될지
  1438. 1:11:10>> 발을
  1439. 1:11:14적극적으로
  1440. 1:11:16>> 네
  1441. 1:11:17>> 그래서이 부분에이 위반되면 위반되는데
  1442. 1:11:19고발 좀 하셔야 되거든네
  1443. 1:11:22>> 그다음에 또 만들네
  1444. 1:11:25>> 간단하게 답변드려도 될까요? 어
  1445. 1:11:28어쨌든 미인과 국제학교의 그 불법적인
  1446. 1:11:31운영 같은 걸 막기 위해서 이번에
  1447. 1:11:34국회에서 어 폐쇄 명령을 불리행했을
  1448. 1:11:38때에 강제 이행 이행 강제금 부과
  1449. 1:11:42근거 등 법이 만들어졌고 예네
  1450. 1:11:45>> 시행령이 이게 되게 돼 만들어짐에
  1451. 1:11:48따라서 저희들이 교육배에서 그
  1452. 1:11:50전체적으로 조사를 했고 하는
  1453. 1:11:52가운데이네이
  1454. 1:11:54학원에 관해서도 법 위반에 관해서 서
  1455. 1:11:57이미 고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어 그
  1456. 1:12:01지난 그
  1457. 1:12:036월 30일 날 1차 고지하고 그
  1458. 1:12:06수정 시정이 안 돼서 9월 24일 날
  1459. 1:12:08다시 2차 고지를 했고요. 향후에
  1460. 1:12:10인천 교육청에서 어 11월 중에 고발
  1461. 1:12:13수사 의뢰를 할 예정이라고
  1462. 1:12:16판 파악을 했습니다. 예. 말씀하신
  1463. 1:12:19것처럼 지속적으로 어 확실하게
  1464. 1:12:21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제가
  1465. 1:12:24말씀을 좀 올려야 될 것 같습니다.
  1466. 1:12:28>> 답변 들으시고 싶으시면 예. 차정인
  1467. 1:12:31위원장님 말씀하십?
  1468. 1:12:32>> 네.
  1469. 1:12:33다시 한번 그 가족 중 한 분이
  1470. 1:12:36일으킨 사회적 무리가 발생한 거
  1471. 1:12:38같아서 정말 그 안타까운 마음이고
  1472. 1:12:40유감을 표명합니다. 제가 이제 그
  1473. 1:12:44이런 공직에 있지만 사실 그 형제가
  1474. 1:12:47성년이 되고 나서 각각 40년 50년
  1475. 1:12:49지난다면은 어떤 그 충고를 하거나
  1476. 1:12:52영향을 미치거나 하는 것도 한계가
  1477. 1:12:53있습니다. 제가 또 손의 사람이기도
  1478. 1:12:55하고 그래서 그에 대해서 그
  1479. 1:12:58충고하거나 하는 것이 또 그릇된
  1480. 1:13:00사인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일체 제가
  1481. 1:13:03불개입 주의를 가지고 해 왔고요.
  1482. 1:13:05또이 문제에 대해서 세상에 그
  1483. 1:13:06누구에게도이 얘기를 한 적이
  1484. 1:13:08없습니다. 명맹 명고 그렇습니다.
  1485. 1:13:11그런데 더더욱 그 누나가 하는 교육
  1486. 1:13:14사업이라 것에 대해서 그 방식에 제가
  1487. 1:13:16그 제 생각하는 너무 많은 다른
  1488. 1:13:18방식이고 그 방식을 지지하지 않기
  1489. 1:13:20때문에 더더욱 대화가 없었습니다.
  1490. 1:13:23이제 제가 늦게인지를 했는데 현재 뭐
  1491. 1:13:25그런 그 무리가 발생한데 대해서는 뭐
  1492. 1:13:29형제로서 좀 송고하다는 말씀을 드릴
  1493. 1:13:31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그 잘
  1494. 1:13:33해결되기를 바라는
  1495. 1:13:35>> 방 마음이고 행정적으로 엄격하게 법적
  1496. 1:13:39절차에 따라서 진행되는 되리라고 저는
  1497. 1:13:41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네.
  1498. 1:13:43이상입니다.
  1499. 1:13:46>> 네. 예. 수고하셨습니다.이 부분과
  1500. 1:13:48관련돼서는 국회에서도 저희
  1501. 1:13:50상임위원회에서도 좀 알고 계셔야 될
  1502. 1:13:52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1503. 1:13:55국회 국민동 청원에 지난 9월 23일
  1504. 1:13:59인천 광역시 미인과 국제교육 시설의
  1505. 1:14:01불법 편법 운영 방지 및 법적
  1506. 1:14:03사각지대 해소 요청에 관한 청원이이
  1507. 1:14:06학교의 학부모님들과 교직원들의 공동
  1508. 1:14:09명의로 진행이 되고 있고 현재
  1509. 1:14:12국민동의 청원회 제출권의 요건을
  1510. 1:14:15충족을 한 상태라 저희 상위면 청원
  1511. 1:14:18소위에서 다루게 될 상황이란 말씀을
  1512. 1:14:20드립니다. 그런데 피해자들이이 국회
  1513. 1:14:22국민의 청원서의 내용을 보면 차
  1514. 1:14:26이사장님이 차위원장의 누나라는 접도
  1515. 1:14:28언급하면서 특해 여부를 확인해
  1516. 1:14:30달라라고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517. 1:14:32오랫동안 연락을 하지 않은 가족이라는
  1518. 1:14:34점은 오늘 설명이 됐습니다만 어쨌든
  1519. 1:14:37중요한 교육의 국가 기관의 장을 막고
  1520. 1:14:40있고 하다 보니 국회청원 동의서에서도
  1521. 1:14:43위원장님의 이름이 거론이 됐기 때문에
  1522. 1:14:45위원장님도이 문제 해결에 더 전력을
  1523. 1:14:48다하고 또 다 하시고자 하는 그런
  1524. 1:14:52정책의 신뢰를 얻고자 하면 좀 노력을
  1525. 1:14:54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1526. 1:14:56교육부는 교육청과 같이이 문제 법적인
  1527. 1:14:58해결이 필요하고 국회는 국회대로 현재
  1528. 1:15:01도의 진행 청원이 와 있기 때문에
  1529. 1:15:04저희들이 다루야 될 과제라는 말씀을
  1530. 1:15:06드립니다.
  1531. 1:15:08자, 서범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532. 1:15:09다음은 박범개 위원님 지리해
  1533. 1:15:11주십시오.
  1534. 1:15:12>> 네. 박범개입니다. 차정 위원장님
  1535. 1:15:15>> 답변 잘하셨어요.
  1536. 1:15:18>> 송고합니다가 좋았습니다.
  1537. 1:15:20그 누나한테 얘기하세요. 이거
  1538. 1:15:22근본적으로 시정하도록.
  1539. 1:15:26자, 최교진 교육부 장관님.
  1540. 1:15:28>> 네. 본원은 교육에 와서 국정감사를
  1541. 1:15:32통해서 그동안 모듈러비
  1542. 1:15:34유보통합 그리고 서울대 열개 만들기
  1543. 1:15:37첨단 인재 양성 그리고 오늘
  1544. 1:15:41사학비리에 수용할 수 없는 정도의
  1545. 1:15:44기준과 원칙을 벗어난 그런 사례를
  1546. 1:15:47통해서 교육부에 엄정한에 감사를
  1547. 1:15:52주문하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1548. 1:15:54>> 네. 5위에 증인으로 나올 조동성
  1549. 1:15:58서울과학종합 대학원 대학교의
  1550. 1:16:01총장도 아니고 이사회 이사장도 아니고
  1551. 1:16:03뭐도 아닌 지금은 석자교수라고
  1552. 1:16:06합니다.이 사람에 의해서이
  1553. 1:16:10사회가 완전히 장악되고 그를 통해서
  1554. 1:16:13각종 비리와
  1555. 1:16:15여러 가지 외곡들이이
  1556. 1:16:18지속적으로 발생한 현상이 있었습니다.
  1557. 1:16:2112명의 이사 중에 아홉 명이에
  1558. 1:16:24조동성
  1559. 1:16:26교수와 인적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1560. 1:16:28모두 다 딸, 며느리들, 제자,
  1561. 1:16:31자녀, 친구 뭐이 이러합니다.
  1562. 1:16:33그러다.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에
  1563. 1:16:36각종 어 뭐 교수의 선임이라든지
  1564. 1:16:40이런데 개입을 하게 되는 것이 가능한
  1565. 1:16:43구조입니다.
  1566. 1:16:45다음 장이요.
  1567. 1:16:48스테파니 조 딸입니다. 이사입니다.
  1568. 1:16:51김숙경 둘째 며느입니다. 박미영 첫째
  1569. 1:16:55며느입니다.
  1570. 1:16:56또 아들, 친구, 딸의 친구, 제자,
  1571. 1:17:01지인, 또 지인으로 전총장 모두가 다
  1572. 1:17:05학교 법인의이 사회가 인적 관계로
  1573. 1:17:07엮겨져 있습니다. 다음.
  1574. 1:17:11그러다 보니까 당연히이 인사의 개입을
  1575. 1:17:15할 수 있는 완전한 구조가
  1576. 1:17:17만들어졌습니다.
  1577. 1:17:19어 며느리이 방명의 이력서를 전달한
  1578. 1:17:22것 어 지금 학교 사무국장 주미원이이
  1579. 1:17:26양심선을 하고 있습니다.
  1580. 1:17:29박명은 조동생이 얘기합니다. 미국
  1581. 1:17:31프로리다이 있고 조대완의 부인
  1582. 1:17:34제며느리입니다.
  1583. 1:17:36그러니까 사무국장이 내 알고
  1584. 1:17:38있습니다. 이분이 추가되는
  1585. 1:17:40교육사일지요.
  1586. 1:17:42또 조동성은 다른 카톡에서 이렇게
  1587. 1:17:45얘기합니다. 여기 계시는 김경 이사님
  1588. 1:17:47여기 계시죠?에
  1589. 1:17:50박미영 일반 이사 최부총장 매영은
  1590. 1:17:53교육 이사 최소린 이지민은 개방 이사
  1591. 1:17:57김경회 일반 이사에서 교육 이사로
  1592. 1:17:59변경
  1593. 1:18:01뭐 이런 얘기들을 합니다. 세 분
  1594. 1:18:03모두 연임을 해야죠. 제가 모두
  1595. 1:18:05연락드리겠습니다.
  1596. 1:18:08발전위원장의 권한의 범위를 한
  1597. 1:18:13100만 배 정도 뛰었죠.
  1598. 1:18:15자, 아들 문제입니다. 아들은 이사로
  1599. 1:18:17있다가 이사로에 사임한지 7일 만에
  1600. 1:18:20학교에에
  1601. 1:18:23기획 혁신 센터정으로 보직합니다.
  1602. 1:18:26현재까지 1억 3,700여만 원의
  1603. 1:18:29월급을 수령합니다. 근태 출입,
  1604. 1:18:32업무상,
  1605. 1:18:33산출물, 결제 기한, 산내 개정
  1606. 1:18:36어떠한 실무 실근무 기록도 존재하지
  1607. 1:18:39않습니다.
  1608. 1:18:41민용택은 사위입니다. 연구실적 한
  1609. 1:18:44건에 불과합니다.
  1610. 1:18:45경합했던 전임교수 임명 이명과
  1611. 1:18:48관련해서 경합했던 경쟁자는
  1612. 1:18:51연구실적이 67건입니다. 누가
  1613. 1:18:53됐을까요? 당연히 사유가 됐습니다.
  1614. 1:18:55왜? 다음 장이
  1615. 1:18:59학교에서
  1616. 1:19:01사위 조동성의 사위 민용택을 전임
  1617. 1:19:03교수로 채용하는데 의결에 참여한
  1618. 1:19:06사람들은 고모부가 심사하고
  1619. 1:19:09장인인 조동성이 면접에 참관하고
  1620. 1:19:14사위 당사자의 와이프가 의결합니다.
  1621. 1:19:18내가 수많은 비리 사건을 수사도
  1622. 1:19:20해보고 아니 재판도 해보고 법무부
  1623. 1:19:23장관으로서 지켜도 봤지만
  1624. 1:19:26이런 정도는 처음 봅니다.
  1625. 1:19:30거의 조동생에게는 극락이요
  1626. 1:19:32천국입니다.
  1627. 1:19:34다음
  1628. 1:19:37기가 막힙니다. 부가연 빌딩은
  1629. 1:19:39조동성과
  1630. 1:19:41그 아들 되는 분이 함께 대표 이사로
  1631. 1:19:44있는 서울 미래 포럼의 소유
  1632. 1:19:47빌딩입니다. 누가 사 줬을까요?
  1633. 1:19:48당연히 조동성이 장악하고 있는 조동성
  1634. 1:19:51왕국에서이
  1635. 1:19:53건물을 사 줍니다. 당초의 감정가는
  1636. 1:19:5543억 3천만 원인데 조동성이
  1637. 1:19:58지시합니다.
  1638. 1:20:00외부에는 그 정도로 해 놓고
  1639. 1:20:02내부적으로 45억에 매매하십시오.
  1640. 1:20:05그러니까 아들 조정한 이렇게
  1641. 1:20:07얘기합니다. 학교에 45억에
  1642. 1:20:09매매하려면 감정 평가를 45억으로
  1643. 1:20:12다시 받아야겠네요. 다시 받으라고
  1644. 1:20:15했습니다. 그래서 감정 평가가 똑같은
  1645. 1:20:18감정 평가사에 의해서 43억 3천만
  1646. 1:20:21원으로 1차 감정 평가된게 45억
  1647. 1:20:242천만 원 아니 45억 4,900만
  1648. 1:20:26원으로 재평가되고 당연히 45억
  1649. 1:20:292천만 원에 학교가 매수합니다.
  1650. 1:20:34기가 막히죠.
  1651. 1:20:36>> 감정 평가사도 문제죠.
  1652. 1:20:40자, 3월부터 8월에 청강했던 박사
  1653. 1:20:43과정에 있는 사람들이 9월에 입학해서
  1654. 1:20:45입학 사정이 다 끝났는데 조동생이
  1655. 1:20:48지시합니다. 정식으로 학점을 인정해서
  1656. 1:20:51입학시켜라.
  1657. 1:20:53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교육부에 아직
  1658. 1:20:55안 보냈죠? 그럼 된다고. 내가 한
  1659. 1:20:5710열 명 이상 입학시켰거든.
  1660. 1:21:00박사 장사지요.
  1661. 1:21:02한 사람 얼마를 받았겠습니까?
  1662. 1:21:05그러니까 실무자 박민수 박사 본보장
  1663. 1:21:07이렇게 얘기합니다. 이미 승인된 입학
  1664. 1:21:10심의 위원회 서류도 바꿔야 되고
  1665. 1:21:13그렇겠죠. 이미
  1666. 1:21:15전이 다 끝났는데 서류를 바꿔야
  1667. 1:21:18되겠죠. 어떻게 조작이죠? 그러니까
  1668. 1:21:21다시 조작하게 만드는 조작이죠.
  1669. 1:21:24그걸 지시한 겁니다.
  1670. 1:21:26기가 막히죠.
  1671. 1:21:29자, 마지막입니다.
  1672. 1:21:33노동청에 문제가 됐습니다. 사실상 전
  1673. 1:21:36직원에 거의 90 몇 %? 97,
  1674. 1:21:398%가 다 돌아섰습니다.
  1675. 1:21:42제가 국회로 출근하는 오늘 아침에
  1676. 1:21:44전부 다 국회 문회 집결하셔 가지고이
  1677. 1:21:49사안을 엄정하게 다뤄 달라고
  1678. 1:21:51탄원합니다.
  1679. 1:21:53교육부에도 이미 탄원이 들어갔습니다.
  1680. 1:21:55장관대서는 모르실 겁니다. 보고가
  1681. 1:21:57아직 안 됐으니까요.
  1682. 1:21:59직장내 괴롭힘 여덟건, 성의 두
  1683. 1:22:03건입니다. 오후의 조동성 증인의
  1684. 1:22:06태도에 따라서 제가 사진을 공개할지
  1685. 1:22:09여부를 결정하겠습니다. 참으로
  1686. 1:22:11민망하기 짝이 없는 사진들이
  1687. 1:22:13>> 있습니다. 장관님.
  1688. 1:22:15>> 네.
  1689. 1:22:16>> 많은 분들이 조동성의 방어권에 대해서
  1690. 1:22:19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방어권을
  1691. 1:22:21보장하는 측면에서 오늘 미리 증인
  1692. 1:22:24나오기 전에 미리 오늘 공개하는
  1693. 1:22:26겁니다. 보시고 나서
  1694. 1:22:32네. 이게 사실 그니까 실제로 뭐
  1695. 1:22:36국민 신문고나 사학 비리 센터를
  1696. 1:22:38통해서 다양한 의혹이 제기된다는
  1697. 1:22:41것까지는 듣고 있었는데 이렇게
  1698. 1:22:43심각한지는 몰랐습니다. 만약에 이게
  1699. 1:22:45사실이라면 사실 관계 확인한 뒤에
  1700. 1:22:49감사라도 조치해해서
  1701. 1:22:53철저하게에
  1702. 1:22:54규명하고 적절한 조치를 해야 되지
  1703. 1:22:57않을까 생각합니다. 사람의 진술에
  1704. 1:23:00의해서 증거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1705. 1:23:04여러 가지 객관적인 자료들이 다가
  1706. 1:23:06되어 있습니다.
  1707. 1:23:09>> 네. 알겠습니다.네
  1708. 1:23:10>> 박범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1709. 1:23:12백승화 위원님 지리해 주십시오.
  1710. 1:23:15예. 장가님 저는 이번 국감 내내
  1711. 1:23:18윤석열 정부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
  1712. 1:23:20과정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문제를
  1713. 1:23:22제기했습니다. 이전 정부의 역점
  1714. 1:23:25사업을 표적 감사해서는 안 되겠죠.
  1715. 1:23:27경계해야겠죠. 그러나이 문제는 발행사
  1716. 1:23:31소송으로 인해서 과거가 아닌 현재의
  1717. 1:23:33진행형이 문제입니다. AIDT 정책
  1718. 1:23:361조 4천억 원이 넘는 예산이
  1719. 1:23:38들어갔고 현재 2,260억 원 규모의
  1720. 1:23:40국가배상 청구 소송까지 제기가 된
  1721. 1:23:42상황입니다. 이번 국감에서는 감사원이
  1722. 1:23:45감사를 통해 확인한 문제 외에도 제가
  1723. 1:23:48교육부 캐리스의 새로운 문제를
  1724. 1:23:50제기하고 검토를 요청했습니다. 중요한
  1725. 1:23:52몇 가지 사안에 대해서 오늘 다시
  1726. 1:23:54질리드리겠습니다.
  1727. 1:23:55화면을 좀 보실까요?
  1728. 1:23:57긴급 조치 제9호 혹시 어떤 내용인지
  1729. 1:24:00아십니까?
  1730. 1:24:03그니까이 판결은 위헌 무효인 긴급
  1731. 1:24:05조치로 국민이 체포 구금되고 보격되는
  1732. 1:24:08등 기본권을 치매당하는데에 대해서
  1733. 1:24:11국가의 배상 책임을 인정한
  1734. 1:24:14판결입니다. 그러니까 국회가 법률을
  1735. 1:24:16개정해서 AIDT를 교육 자료로
  1736. 1:24:19규정한게 이렇게 국민의 기본권을
  1737. 1:24:23침매한 것과 같은 법리로 평가될 수
  1738. 1:24:25있겠습니까? 장관님.
  1739. 1:24:28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1740. 1:24:29>> 그렇죠. 근데 발행사들은 위원 긴급
  1741. 1:24:32조치 사건에 대해서 대법원이 쓴
  1742. 1:24:331년의 국가 작용 법리를이 사건에
  1743. 1:24:36그대로 적용해 달라고 소장에서 주장을
  1744. 1:24:38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본권을 침한
  1745. 1:24:41사건 국민의 국가 권력 행사로 국민의
  1746. 1:24:44기본권을 침매한 것과 국회가 입법권을
  1747. 1:24:46행사해서 교과서의 법적 지위를 변경
  1748. 1:24:49변경한 것은 기본 전제부터 다르죠.
  1749. 1:24:51근데 이렇게 전사을 두고 뭐 대통령
  1750. 1:24:55교육부 국회가 1년의 국가용을 통해서
  1751. 1:24:58재상권을 침했다. 그 주장은 국민
  1752. 1:25:00상식이도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1753. 1:25:03장관님 소송 전반에 대해서 좀
  1754. 1:25:05빈틈없이 준비해 주시기를 당부를
  1755. 1:25:07드리고요. 저는 감사로 드러난이
  1756. 1:25:09문제들이 책임 규명의 출발점이라고
  1757. 1:25:11생각합니다. 25년도에 무조건
  1758. 1:25:13도입하겠다는 결론을 미리 내놓고 이걸
  1759. 1:25:16추진했다는 사실이 감성원 감사를 통해
  1760. 1:25:18드러난만큼 그 불가능한 일정 계획을
  1761. 1:25:20수립한 주체들에 대해서도 더 따져
  1762. 1:25:22물어야 합니다. 감사보고서는
  1763. 1:25:25발행사들이 의무 사용이냐 이렇게
  1764. 1:25:27물으니까 교육부가 대답을 명확하게 안
  1765. 1:25:29했어요. 그랬더니 막 반발을 합니다.
  1766. 1:25:32그 후에 이주호 장관이 발행사들에게
  1767. 1:25:34의문 명확히 정리해 줘라. 그런 그
  1768. 1:25:37이후의 실장이 모든 학교 의무 선정
  1769. 1:25:39대상이다. 이렇게 답변을 했다고 감사
  1770. 1:25:41보고서에 나와 있습니다. 장가님 모든
  1771. 1:25:44학교 의무정 대상이라는 결정을 한게
  1772. 1:25:47누가 정하고 승인했는지 문서로
  1773. 1:25:50확인해서 보고해 두시기 바랍니다.
  1774. 1:25:52저는 성실하게 일한 공무원에게 책임을
  1775. 1:25:54전가하자는게 절대 아닙니다. 그니까
  1776. 1:25:56위험을 무시했는지법과 절를 지킬
  1777. 1:25:59기회가 있었는지
  1778. 1:26:01그 직위와 실제 권한에 맞게 책임을
  1779. 1:26:05가리자는 것이고요.
  1780. 1:26:07>> 앞서 제가
  1781. 1:26:08>> 이미 그런데 이미 감사원 감사가
  1782. 1:26:10진행돼서 결과가 나왔는데
  1783. 1:26:11>> 그 감사 결과만 보시지 마시고 감사
  1784. 1:26:14과정을 보셔야 되고요. 소송에
  1785. 1:26:16대비한다는 생각으로 제가 지금
  1786. 1:26:18제기하는 문제를 명확히 보셔야 돼요.
  1787. 1:26:20국민할 때 2천억 원이 달린
  1788. 1:26:23>> 문제입니다.
  1789. 1:26:24>> 네. 그니까 앞서서 캐리스가 법령상
  1790. 1:26:26권한 없이 실질적인 검정사무 수행했던
  1791. 1:26:29거 제가 지적했던 거 기억하실
  1792. 1:26:31텐데요.
  1793. 1:26:32>> AIDT 검정심사의 기술 심사가 기초
  1794. 1:26:34조사랑 본심사로 구분됩니다. 근데
  1795. 1:26:36캐리스가 기초 조사 업무를 단독으로
  1796. 1:26:38만약에 수행했다면 이거 기술 심사의
  1797. 1:26:41일부를 수행한 거로 볼 수 있겠죠,
  1798. 1:26:43장가님?
  1799. 1:26:45>> 네.
  1800. 1:26:45>> 기초조사 업무를 캐리스가 단독으로
  1801. 1:26:47수행했잖아요.
  1802. 1:26:48>> 네.
  1803. 1:26:49>> 그러면 기술 심사 일부 수행한
  1804. 1:26:50것이죠.
  1805. 1:26:52>> 네.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806. 1:26:53>> 예. 회의록을 좀 볼게요. 화면
  1807. 1:26:55보시죠. 자, 교육부가 당초에
  1808. 1:26:57캐리스를 검정 기술 검정 심사
  1809. 1:27:00기관으로 지정 이탁하려고 했지만
  1810. 1:27:02행안부에서 협의가 안 됐습니다.
  1811. 1:27:04행안부와. 그러자 기술심사 지원
  1812. 1:27:07기관이라는 새로운 명칭을 사용하면서
  1813. 1:27:09기초조와 본심사를 포함한 기술 심사
  1814. 1:27:12업무를 캐리스에 맡기는 방안을 추진을
  1815. 1:27:14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정재현
  1816. 1:27:16캐리스 원장이 법적 권한 문제를
  1817. 1:27:18제기하면서 기초 조사만 단독으로
  1818. 1:27:21수행하는 방향으로 변경을 한 거죠.
  1819. 1:27:22회의록에 다 나옵니다. 네. 중요한
  1820. 1:27:25건 교육부가 법적 권화 문제를
  1821. 1:27:26인식하고도 검정 업무를 캐리스에
  1822. 1:27:28맡기려고 했다는 점입니다. 검정 심사
  1823. 1:27:31기관이 아닌 캐리스의 업무를 맡기도록
  1824. 1:27:33결정한 사람 누굽니까?
  1825. 1:27:37>> 그 공동 당시 공동관리 위원회에서
  1826. 1:27:40결정을 해서 캐리스가 맡게 된 거
  1827. 1:27:42>> 그니까 장관님이라면 법적 권한에
  1828. 1:27:44문제가 있다는 사실 확인하고도 이런
  1829. 1:27:46방식으로 정책 추진하셨겠습니까?이
  1830. 1:27:50이 결정이 적법한 권함과 절차에 따라
  1831. 1:27:53이루어졌는지 별도로 조사하시고 결정에
  1832. 1:27:56관여한 책임자 반드시 확인해서 보고해
  1833. 1:27:58주시기 바랍니다.
  1834. 1:28:0010월 7일에 박승제
  1835. 1:28:04이주호 부총리 자문관이었던 박승재
  1836. 1:28:06증인 발언에 대해서도 제가 좀
  1837. 1:28:08짚어야겠는데요. 감사원이 박승재
  1838. 1:28:11증인이 22년 12월 1일에 교육부
  1839. 1:28:14공무원들에게 aidt 도입 일정과
  1840. 1:28:16실행 계획 제시했고 교육부가 그
  1841. 1:28:18강연을 기초로 정책을 준비했다고
  1842. 1:28:20감사원이 다 확인을 했습니다. 이건
  1843. 1:28:22제가 한 말이 아니고. 근데
  1844. 1:28:24국감장에서 박승재인는 난 학자로서
  1845. 1:28:27이론을 설명했을 뿐이다. 이렇게 말을
  1846. 1:28:29해요. 23년에 개발하고 24년에
  1847. 1:28:32시범 사업하고 25년에 적용해라.
  1848. 1:28:34이런 구체적인 정부 사업 일정이
  1849. 1:28:36어떻게 이론 설명입니까?
  1850. 1:28:38박승재증인은 또 이주호 전 장관이
  1851. 1:28:40취임하기 전부터 본인과 함께
  1852. 1:28:42AIDT를 논인했다라고 국감장에서
  1853. 1:28:43인정을 했습니다. 근데 서면
  1854. 1:28:45답변에서는 언제 어떤 내용을
  1855. 1:28:47논의했는지는 구체적으로 기억이 안
  1856. 1:28:49난다. 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1857. 1:28:52학자가 정부의 이론을 제시하는 것은
  1858. 1:28:54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1859. 1:28:56장관 자문관이 교육부 공무원들에게
  1860. 1:28:58구체적인 사업 일정, 추진 일정, 또
  1861. 1:29:01정책 방향까지 제시를 하고 그대로
  1862. 1:29:04정책에 반영이 됐는데도 단순히
  1863. 1:29:07학자로서의 강연이었다. 이건
  1864. 1:29:09납득하기가 어렵죠. 정책을 설계할 때
  1865. 1:29:12전문가고 실패하고 나니까 책임없면
  1866. 1:29:14학자입니까?
  1867. 1:29:16강연 자료의 이런 구체적인 일정
  1868. 1:29:18박승제 본인이 수립한 건지 아니면
  1869. 1:29:21장관이 시킨 건지 전달받은 건지
  1870. 1:29:23정관으로부터 확인해 주시고요.
  1871. 1:29:2625년이 적용 일정이 실제 개발
  1872. 1:29:28검정에 필요한 기간을 토대로 검증된
  1873. 1:29:30계획인지 아니면 당시에 무리한
  1874. 1:29:32일정이라는 검토 의견도 있었는지
  1875. 1:29:35아닌 근데 그 어떤 경로로 이렇게
  1876. 1:29:37최종 정책에 반영된 건지 혹은 배제된
  1877. 1:29:40건지 최종 확인해서 보해 주시기
  1878. 1:29:42바랍니다. 저는요 장관님 이것을
  1879. 1:29:45단순한 정책의 실패에 대한 비판이라고
  1880. 1:29:47보면 안 된다고 보고요. 정책은
  1881. 1:29:50당연히 실패할 수 있죠. 하지만 그
  1882. 1:29:52과정에 법과 절차를 위반한 결정까지
  1883. 1:29:54정책적인 판단이었다는 이유로 면책되면
  1884. 1:29:57안 됩니다. 그니까 잘못된 정책
  1885. 1:29:59결정으로 발생한 부담을 국민에게
  1886. 1:30:02떠넘기고 그 결정을 내린 사람들의
  1887. 1:30:04책임은 사라지는 일들 반복되고
  1888. 1:30:06있잖아요. 전 이런 일이 반복되면 안
  1889. 1:30:07된다고 생각하고요. AIT 추진
  1890. 1:30:10과정의 위법 부당한 의사 결정 책임
  1891. 1:30:13소재 철저히 조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1892. 1:30:15감사 끝났다고 하셨지만 감사와 그
  1893. 1:30:17과정에 교육부와 그 1년 과정의
  1894. 1:30:20문제점들이 다 제리가 돼 있어요.
  1895. 1:30:232천억의 국민 혈가 달린 소송이 달린
  1896. 1:30:25문제인만큼 다시 한번 들어다 봐
  1897. 1:30:27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1898. 1:30:29이상네
  1899. 1:30:30>> 의원님께서 그 말씀하시는 것에
  1900. 1:30:35감사하는 마음으로 경청하고 있고요.
  1901. 1:30:37어, 최대한 해 보긴 하겠습니다만
  1902. 1:30:39아까 말씀 주신 예를 들면 어,
  1903. 1:30:42확인해 볼 걸 확인한다고 할 때 그
  1904. 1:30:46지금 말씀하신 그 박승제 자문관인가?
  1905. 1:30:48그분이 이게 이제 공직에 있는 분이
  1906. 1:30:51아니어서 실제로 얼마나 그 할 수
  1907. 1:30:54있을지 어쨌가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1908. 1:30:56어쨌든 최대한음 조사를 해 보도록
  1909. 1:30:59하겠습니다.
  1910. 1:31:01승제가뿐만 아니라 교육에서 정한
  1911. 1:31:04거니까 다 확인. 네. 어쨌든서 다시
  1912. 1:31:07한번 꼼꼼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913. 1:31:12>> 네. 백승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914. 1:31:14다음은 정성국 위원님 지의해
  1915. 1:31:16주십시오.
  1916. 1:31:18>> 장관님.
  1917. 1:31:19>> 네.
  1918. 1:31:20>> 경기도 교육청이 10월 28일에
  1919. 1:31:23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500명을
  1920. 1:31:25대상으로 황현필 역사 바로잡기
  1921. 1:31:28연구소장 초청 강연을 개최 예정이라고
  1922. 1:31:30합니다. 알고 계십니까?
  1923. 1:31:33>> 보도는 봤습니다.
  1924. 1:31:34>> 예. 자. 이분의 이력 발언을 한번
  1925. 1:31:37보시죠. 다음 한번 넘겨 보겠습니다.
  1926. 1:31:40저는 학생을 가르친 선생님으로서
  1927. 1:31:4356학년 담임하면서 역사도 많이
  1928. 1:31:44가르쳤습니다.
  1929. 1:31:46자, 625 전쟁은 미국이 연출 각본
  1930. 1:31:48시나리오를 다 썼던 전쟁이다.
  1931. 1:31:52그럼 한미동행을 왜 하죠?
  1932. 1:31:56지금 우리 이재명 대통령도 한미동
  1933. 1:31:57중요하다 하잖아요.
  1934. 1:31:59자,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때
  1935. 1:32:01대한민국의 이순신이 되어 달라.
  1936. 1:32:03윤성열 후보는 원균 같은 자다.
  1937. 1:32:06이때는 윤성열 후보였죠. 그죠? 저는
  1938. 1:32:09당연히 유업보를 적극 지지한다.
  1939. 1:32:11이런 생각을 가진 분이
  1940. 1:32:15경기도 교육청에 와서 학생 교직원
  1941. 1:32:17학부물 대상으로 연수를 한다.
  1942. 1:32:19예. 정말 이거 좀 심각한 거
  1943. 1:32:22같은데이 딱 보는 순간에 어떤 생각
  1944. 1:32:24드세요, 장관님?
  1945. 1:32:26>> 음. 타당하지 않은 역사가
  1946. 1:32:28>> 그렇죠. 이게 우리가
  1947. 1:32:31>> 항상 그러잖아요. 선을 넘지 말자.
  1948. 1:32:34>> 네. 네.
  1949. 1:32:36>> 뭡니까? 이게 도대체 그러면 이게
  1950. 1:32:38경기도 교육청 소관이라 해 가지고
  1951. 1:32:39교육부가 이렇 교육 알아서 하세요.
  1952. 1:32:42이렇게 하는 겁니까? 제가 방금
  1953. 1:32:43전까지 확인해 보니까 이거 강행한다고
  1954. 1:32:45하거든요. 장관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1955. 1:32:48장관으로서
  1956. 1:32:50>> 어쨌든 과거에 그런 생각에 관해서 그
  1957. 1:32:55반성하거나 부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1958. 1:32:57물론 학생들 앞에서 하는 강연 내용이
  1959. 1:33:00이것과 그대로 이어진다고 생각하진
  1960. 1:33:03않겠지만음
  1961. 1:33:06어쨌든 제거하는 것이 맞을 것
  1962. 1:33:07같습니다.
  1963. 1:33:08>> 그렇죠. 장관님 우리가
  1964. 1:33:10>> 어 우리가 지금 저는 이거 보면서요.
  1965. 1:33:14내가 지금까지 학생들을 그렇게
  1966. 1:33:15가르시면서 이런 발언을
  1967. 1:33:17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거
  1968. 1:33:19같아요.
  1969. 1:33:21국민의 상식과 반하는 국민들의
  1970. 1:33:24역사의식과 완전히 배치되는 이런 분을
  1971. 1:33:27안미석 교육감이 버저히 초청해 가지고
  1972. 1:33:30이런 자리를 마련한다는 자체로
  1973. 1:33:32심각하죠. 예. 이런 분이 어떻게
  1974. 1:33:34교육감을 하고 있겠어요?
  1975. 1:33:37비판받을 충분한 소지가 있는
  1976. 1:33:39사람입니다. 예. 그래서 이게 정치
  1977. 1:33:42공세가 아니죠.
  1978. 1:33:45예. 정말 이거 대한민국이 큰일
  1979. 1:33:46났습니다. 이런 분들이 활개 치고
  1980. 1:33:48다니는 자체가 예. 장관님 분이 뜻을
  1981. 1:33:51밝히셨으니까 경기도 교청 앞으로 한번
  1982. 1:33:53봅시다. 어떻게 하는지. 예. 그럼
  1983. 1:33:55경기도청에 좀이 공고할 생각
  1984. 1:33:56없으세요?
  1985. 1:33:59>> 그 장관님 그래도 그거 공과할 수
  1986. 1:34:01있잖아요.
  1987. 1:34:02>> 네. 저기 안면서 교육관님하고 한번
  1988. 1:34:05통화를 해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1989. 1:34:07강사는 그 시간이 된다면 바꾸는 것이
  1990. 1:34:10어떤가 권고해 보겠습니다.
  1991. 1:34:11>> 예. 그렇게 제가 받아 드리겠습니다.
  1992. 1:34:13아미서 교관 판단 잘하셔야 됩니다.
  1993. 1:34:15지금 자 그리고 최근에 굉장히 큰
  1994. 1:34:18사건이 있었어요. 학급 담임이
  1995. 1:34:21어 여섯 번 바뀐 사건. 잘 아시죠?
  1996. 1:34:24>> 네. 음.
  1997. 1:34:24>> 자,이를 살펴보니까
  1998. 1:34:27야,이 다임 선생님 우리 아이를
  1999. 1:34:29째려본다. 저는 저런 상황에서 막 한
  2000. 1:34:33다이 바꿔로 저한테 정성국이 바꿔
  2001. 1:34:34달라고 한 수백분 왔을 것 같아요.
  2002. 1:34:36가만히 있어도 째려볼 수 있는 그런
  2003. 1:34:38또 예. 와, 무서워라 정말 진짜.
  2004. 1:34:41예. 제가 조금 학생들 훈육한다고
  2005. 1:34:44목소리 좀 높이면 뭐라 할 것
  2006. 1:34:45같습니까? 또 다음에 바꿔 달라 했을
  2007. 1:34:47거 아닙니까? 저는 26년 동안 다이
  2008. 1:34:49바꿔다는 소리 한 번도들은 적은
  2009. 1:34:50없지만 요즘 이런 학부모들이 있기
  2010. 1:34:52때문에 교육이 무너지는 겁니다,
  2011. 1:34:53지금.
  2012. 1:34:56학부 한 명이 113 차례
  2013. 1:35:00다른 한 명이 61한 차례나 한 명이
  2014. 1:35:02그렇게 했죠. 한 명이 늘 말씀드린게
  2015. 1:35:04뭡니까? 어 학부모 한 명이 지금
  2016. 1:35:07교육을 흔들고 있어요. 지금 지금 한
  2017. 1:35:10통계자로 한번 보십시오. 단임 교사
  2018. 1:35:11교체 초등학교는 담임 교사 교체되면
  2019. 1:35:14안 돼요. 최대한 안 되는 거
  2020. 1:35:15아시죠?
  2021. 1:35:16>> 장관님
  2022. 1:35:17>> 초등에서 특히 초등에서는요. 중등
  2023. 1:35:19고등도 마찬가지지만 초등은 더
  2024. 1:35:21중요합니다. 왜?
  2025. 1:35:22항상 교실에서 같이 있잖아요.
  2026. 1:35:24>> 그렇습니다.
  2027. 1:35:25>> 다임 선생님 바뀌면 자 그러면 그
  2028. 1:35:27학생 한 명 그 학부모 한 명으로
  2029. 1:35:28바뀌면
  2030. 1:35:30>> 그 선생님을 좋아하던 학생들은
  2031. 1:35:31뭡니까? 학생이 20명이 넘겨 있는데
  2032. 1:35:35>> 네
  2033. 1:35:35>> 그 학명 한 명의 민원으로 다른
  2034. 1:35:37학생들이 그럼 좋아하는 선생님이었다
  2035. 1:35:40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2036. 1:35:42바뀌는 담용 교체에 들어가야 되는
  2037. 1:35:44선생이 누가야 됩니까?
  2038. 1:35:46>> 네.
  2039. 1:35:48왜 그런 이런 일들이 벌어져야 된다는
  2040. 1:35:49제 묻고 싶은 거예요. 장관님이
  2041. 1:35:51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거 아닙니까?
  2042. 1:35:52어떻게 생각하세요?
  2043. 1:35:55>> 의원님 말씀에 100번 공감하고요.
  2044. 1:35:58실제로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2045. 1:36:00생각합니다. 단의 대책이 필요한데
  2046. 1:36:03>> 예. 참 정말음
  2047. 1:36:05>> 이거는 실제로 말씀 의원님 말씀하신
  2048. 1:36:07것처럼 다른 모든 학생들의 학습권을
  2049. 1:36:10침해한 행위이고 그런데 현재로서 이걸
  2050. 1:36:14어떻게 제도화할지는 의원님께서 이미
  2051. 1:36:16제제출해 놓으신 법도 있고 법안도
  2052. 1:36:19있고 그런데 그것이 좀 빠 빠르게예
  2053. 1:36:22>> 좀 처리됐으면 좋겠습니다.
  2054. 1:36:24>> 그 지금 현행 그 교훈지법 제 20조
  2055. 1:36:27이거 늘 강조하는데 한번 보실까요?
  2056. 1:36:29자, 교육감이 교육감이
  2057. 1:36:31>> 네
  2058. 1:36:32>> 교육 활동 치매 행위의 내용과 조치
  2059. 1:36:35결과 등을 보고받고
  2060. 1:36:37>> 형사 처벌 규정에 해당된다고 판단하는
  2061. 1:36:39경우 교육감이 수사 기관에 고발할 수
  2062. 1:36:42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2063. 1:36:43>> 음.
  2064. 1:36:43>> 자, 교육감에 권난을 줬습니다.
  2065. 1:36:45>> 네.
  2066. 1:36:46>> 근데 최근 3년간
  2067. 1:36:48교육 활동 침매 관련 성 고발 현황을
  2068. 1:36:51보면요. 2023년 11건,
  2069. 1:36:532024년 25건 거의 없어요.
  2070. 1:36:57예.
  2071. 1:36:59결론은 교육감들이 고발 잘 안
  2072. 1:37:01합니다. 왜 고발 잘 안 한다고
  2073. 1:37:03생각하세요? 이런 붕괴가 올라오는
  2074. 1:37:06일을 겪고도 왜 교육감들은 고발을 잘
  2075. 1:37:08안 할까요? 교육감님
  2076. 1:37:11말씀해 보세요.
  2077. 1:37:13>> 음. 실제로 심각한 상황이 있을 때
  2078. 1:37:16>> 예.
  2079. 1:37:16>> 저도 교육감일 때 그 고발을해 본
  2080. 1:37:19일은 있습니다만
  2081. 1:37:20>> 예.
  2082. 1:37:23이 3년간 47일곱건 이거 참
  2083. 1:37:25부끄럽습니다. 교육감들 정신 차려야
  2084. 1:37:27됩니다. 정말로 말로만 교건보 교건보
  2085. 1:37:30하지 말고 이런 학권을 고발 조체란
  2086. 1:37:32말입니다. 제 말은네
  2087. 1:37:35>> 적극 권장해야 될 것 같습니다.
  2088. 1:37:36>> 말뿐인 교육감들
  2089. 1:37:39>> 제가 교훈지법 개장 알고 계시죠?
  2090. 1:37:42>> 네.
  2091. 1:37:42>> 자 어떻게 됐습니까? 단 한 번에
  2092. 1:37:45민원이라 하더라도 그죠. 단 한 번의
  2093. 1:37:47민원이라 하더라도 현재의
  2094. 1:37:50교육 활동 체임으로 판단된다면은
  2095. 1:37:52대응할 수 있도록 교훈지법 개정행
  2096. 1:37:53가시죠?
  2097. 1:37:54>> 국회포행이 통과했습니다.
  2098. 1:37:56>> 네.
  2099. 1:37:56>> 그러면 이제이 법이 잘 안착되고 잘
  2100. 1:38:00추인되려면 이제는 누구 힘이
  2101. 1:38:01필요하죠? 교육부와 교육청 힘이
  2102. 1:38:02필요하죠.
  2103. 1:38:03>> 네.
  2104. 1:38:04>> 예. 어떻게 하실 겁니까? 의지를
  2105. 1:38:06한번 밝혀 보세요.
  2106. 1:38:08>> 네. 의원식 말씀하신 것처럼 교육
  2107. 1:38:10활동 치매에 관해서 지금 그 문난
  2108. 1:38:14그대로 교육감들이 진짜로 고발을 좀
  2109. 1:38:17더 강화해서 엄정 대응할 수 있도록
  2110. 1:38:20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시도감들과 같이
  2111. 1:38:24그렇게 해 나가도록 협의하고 합의해
  2112. 1:38:27나가겠습니다.
  2113. 1:38:27>> 예. 장관님을 고라는 실장
  2114. 1:38:32학교를 좀 지켜주세요. 선생님 좀
  2115. 1:38:34지켜주세요.
  2116. 1:38:35>> 네. 감사합니다. 그렇게 말씀해
  2117. 1:38:37주셔서 꼭 그렇게 하도록
  2118. 1:38:38노력하겠습니다.
  2119. 1:38:40>> 네. 정성국 위원님 수고
  2120. 1:38:41많으셨습니다. 다음은 한병도 위원님
  2121. 1:38:44지리해 주십시오.
  2122. 1:38:45>> 예. 예. 저도 우리 정성구원님 그
  2123. 1:38:49질리를 하시는데 대단히 공감이 너무
  2124. 1:38:51많이 가서 어 굉장히 진중하고이
  2125. 1:38:55이번을 계기로 좀 정말 제도적으로
  2126. 1:38:57확실하게
  2127. 1:38:58>> 네.
  2128. 1:38:59>> 좀 마련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뭐
  2129. 1:39:01160 몇 번이야?
  2130. 1:39:04한 명이 100명이었
  2131. 1:39:07일들이 안 일어나도록
  2132. 1:39:09어 이번 국정 감사를 마치면서 좀 어
  2133. 1:39:12제도적 장시를 확실히 발응을 좀
  2134. 1:39:14했으면 좋겠습니다.
  2135. 1:39:15그 장관님 오늘 종은 저희들이 그 어
  2136. 1:39:18대학의 땅과 돈 그 사람을 지역의
  2137. 1:39:21성장판으로 삼는
  2138. 1:39:23>> 그 대학 도시라는 걸 한번 제안을 해
  2139. 1:39:26보고 싶습니다.
  2140. 1:39:27>> 네. 어, 지역 대학은 가르치고
  2141. 1:39:29연구하는 데에서만 그쳐서는 안 된다는
  2142. 1:39:32생각이 듭니다. 또 기업도 크고 또
  2143. 1:39:35청년이 머무는 생활권의 중심이 어,
  2144. 1:39:38되어야 된다고 어, 생각을 합니다.
  2145. 1:39:41그래서 정부도 뭐 캠퍼스 혁신 파크
  2146. 1:39:43또 글로컬 대학이어서 앵커 사업으로
  2147. 1:39:46힘을 싣고 있고요. 어, 대학마다
  2148. 1:39:48애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노력도
  2149. 1:39:50많이 하고 있고. 어 그런데 제가
  2150. 1:39:53보니까 사마다 잣대가 좀 다릅니다.
  2151. 1:39:55장관님
  2152. 1:39:56그 대학의 땅과 시설 사람을 지역
  2153. 1:39:59기업과 일자리로 있는 고리가 아직 어
  2154. 1:40:02약한 것 같습니다. 대학이 가진
  2155. 1:40:05자원이 얼마나 있는지도 현재로서 잘
  2156. 1:40:07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그 PPT
  2157. 1:40:10한번 봐 주세요. 그 먼저 땅입니다.
  2158. 1:40:14그 대학이 캠퍼스 밖에 바깥에 갖고
  2159. 1:40:19있는 교육 토지는 2만타르 즉
  2160. 1:40:22여의도에 약 70배이고요.
  2161. 1:40:24>> 음.
  2162. 1:40:24>> 이야만 축구장 26,개의 면적입니다.
  2163. 1:40:28미사용으로 보고된 땅이 1938.
  2164. 1:40:32여의도의 6.7배입니다. 7배입니다.
  2165. 1:40:35개발 제한 구역에 걸려 무용 지물인
  2166. 1:40:38땅은 사립대만 88
  2167. 1:40:41여의도의 세배입니다. 그 다음 PPT
  2168. 1:40:44한번 들어 주세요. 다음은 이제
  2169. 1:40:46돈입니다.
  2170. 1:40:48지난 그 국정 감사에서 짚었던 것처럼
  2171. 1:40:51사립대 정립금은 12조원이 넘습니다.
  2172. 1:40:54그런데이 중 총 5조 2,억원은음
  2173. 1:40:5810년이
  2174. 1:41:00지나야 쓰겠다고 하고 3년 안에
  2175. 1:41:02쓰겠다는 돈은 23%에 불과합니다.
  2176. 1:41:06은행에 애치된 돈 1조 6,430억
  2177. 1:41:09원은 가입 당시 은행 평균 예금
  2178. 1:41:12금리에 못 미칩니다.
  2179. 1:41:15그 대학의 땅과 돈은 쓰임이 뚜렷해야
  2180. 1:41:18하고요. 관님 또 도심속 섬이 아니라
  2181. 1:41:21그 지역의 성장판으로 기능을 할 수
  2182. 1:41:24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2183. 1:41:26이번에 그 마춤에서 그 정책 자료집을
  2184. 1:41:28하나 발견을 했거든요.이 자료집에
  2185. 1:41:31대학의 땅과 시설 그리고 사람이 어
  2186. 1:41:35도시와 함께 순환할 방안과 막힌
  2187. 1:41:37규제를 어 푸는 방안들을 한번 모아서
  2188. 1:41:40담아봤습니다.
  2189. 1:41:42그 활용 계획을 낸 대학에 조건을
  2190. 1:41:45붙여서 용도전환, 도시 계획 변경,
  2191. 1:41:48개발 제한 구역 특례를 묶음으로
  2192. 1:41:51제공하는 방안. 또 국립대 땅을 지역
  2193. 1:41:54산업에 오래 빌려주는 방안. 또
  2194. 1:41:57대학과 지자체 기업 이전 공공기관의
  2195. 1:42:01협의체 구성 방안. 어 정리급 사용
  2196. 1:42:04촉진 방안들을 모두 좀 담아봤습니다.
  2197. 1:42:07>> 그래서 또 법을 고치지 않고 할 수
  2198. 1:42:10있는 것부터 장관이 좀 조치할 수
  2199. 1:42:12있는게 뭐가 있는지 검토를 해
  2200. 1:42:14주시고요.
  2201. 1:42:15>> 고쳐야 할 법은 국회 단계에서
  2202. 1:42:17적극적으로 협력하도록 하겠습니다.
  2203. 1:42:20>> 어 그래서 장이 지금 낸 정책자료집
  2204. 1:42:23한번 검토해 주시고요. 이거 혹시
  2205. 1:42:24보고 받으셨으면 장관님 의기 말씀해
  2206. 1:42:27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207. 1:42:29그 자세하게진 부분을 못
  2208. 1:42:31받았습니다만는 지금 그 정책 자료집
  2209. 1:42:33통해서 제안해 주신
  2210. 1:42:35>> 그 토지뿐만 아니라 정립금 이런 모든
  2211. 1:42:38것을 지역 발전의 기반으로
  2212. 1:42:40활용하자는음
  2213. 1:42:42방향에 적극 공감하고요. 어, 다만
  2214. 1:42:45이제 그 지역의 국립대학뿐만 아니라
  2215. 1:42:47사립대학도 꽤 많아서 사립대학 같은
  2216. 1:42:49경우에는 어, 어떻게 요걸 함께
  2217. 1:42:52참여했을 때 뭘 추가로 지원해 드릴
  2218. 1:42:55수 있을까 해서 동참할 수 있도록
  2219. 1:42:57하는 방안
  2220. 1:42:58>> 이런 것을 사립대와 함께 국토부나
  2221. 1:43:02즉 산업부 뭐 지방 정부 뭐 공공
  2222. 1:43:07기관 등이 공감대가 필요한 일이어서
  2223. 1:43:10>> 그 의원님의 그지 그 직게 보고드리
  2224. 1:43:14그리고 지원을 받아서 공론화
  2225. 1:43:17할 수 있도록 해보도록 하고 제 정책
  2226. 1:43:20제한해 주신 것이 현실이 될 수
  2227. 1:43:22있도록 교육부에서도 꼭 하고
  2228. 1:43:24싶습니다.
  2229. 1:43:25>> 그래요. 예. 좋습니다. 아주 그
  2230. 1:43:27국회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도록
  2231. 1:43:28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232. 1:43:29>> 예. 어, 그리고 지난 12일에 국정
  2233. 1:43:32감사에서 그 한국 사학지능 재단
  2234. 1:43:35이사장님께 그 권역별 행복 기숙사
  2235. 1:43:38확을 요청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2236. 1:43:40재단은 그 필요성도 공감을 하고
  2237. 1:43:43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겠다고
  2238. 1:43:45했습니다. 우리 이사장님. 이하훈
  2239. 1:43:48이사장님 어디 계십? 아, 오늘 안
  2240. 1:43:50나오셨나요? 예. 그
  2241. 1:43:54지금 현재 제주, 울산, 경남,
  2242. 1:43:57전남, 인천 다섯 곳에는
  2243. 1:44:00정관님 아예 행복 기숙사가 없습니다.
  2244. 1:44:02>> 있는 지역도 연합형은 전국 그 일곱
  2245. 1:44:06곳에 에, 그쳤습니다. 왜 이렇게
  2246. 1:44:09무엇이 문제냐고 어 물어봤더니 그
  2247. 1:44:13한국 사학지능 재단에서는 부지 확보가
  2248. 1:44:16가장 큰 걸림돌입니다라고 이렇게
  2249. 1:44:18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어 그래서
  2250. 1:44:20연합형 행복 기숙사는 대학이나
  2251. 1:44:22지자체가 부지를 제공해 줘야 권립이
  2252. 1:44:25그 가능을 하기 때문이라는 답변을
  2253. 1:44:27받았습니다. 어 그래서 지금처럼
  2254. 1:44:30부지를 제공해 주기만 기다려 가지고는
  2255. 1:44:33공급을 확대하는 데는 한계가
  2256. 1:44:35있습니다. 네.
  2257. 1:44:36>> 그래서 교육부가 모든 대학을 총괄하는
  2258. 1:44:38부사 아닙니까? 그래서 대학과 지역
  2259. 1:44:41여건을 고려를 해서 국공립 어 사립
  2260. 1:44:44대학 부지와 폐교 부지를 활용할 수
  2261. 1:44:47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의를 좀 주도해
  2262. 1:44:50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2263. 1:44:52>> 그 이것도 좀 장관님 적극적으로 부지
  2264. 1:44:54확보를 좀 추진해야 될 것 같은데
  2265. 1:44:57한번 말씀 부탁드립니다.
  2266. 1:44:58>> 네. 저희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지만이
  2267. 1:45:00부분은 국무 조정실에서 주관하셔
  2268. 1:45:03가지고 우리 교육부를 중심으로
  2269. 1:45:05국토부, 재경부, 그 교육청 왜냐면
  2270. 1:45:08그 폐교부지 같은 걸 활용해야 되니까
  2271. 1:45:10같이 해서 관계 기관 협의체를
  2272. 1:45:12운영하고 있고요. 올해만해도 다섯차례
  2273. 1:45:15협의를 해왔고 어쨌든 그 기숙사 부지
  2274. 1:45:18확보를 위해서 어 그걸 제공한
  2275. 1:45:21교육청이든 대학이든에게
  2276. 1:45:24인센티브를 어떤 걸 드릴까를 역시
  2277. 1:45:26같이 협의하는데 교육부에서 그건
  2278. 1:45:29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지금 말씀하신 그
  2279. 1:45:32행복 기숙사가 좀 더 확충될 수
  2280. 1:45:34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2281. 1:45:36>> 예. 어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
  2282. 1:45:39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283. 1:45:41>> 네. 한명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2284. 1:45:43저희가 오전질리는 안규백 위원님하고
  2285. 1:45:46김준혁 위원님까지 진행하도록
  2286. 1:45:47하겠습니다. 그러면은 안규백 위원님
  2287. 1:45:49지의해 주십시오.
  2288. 1:45:51>> 네. 안기백입니다. 어 최규진 장관님
  2289. 1:45:54>> 네
  2290. 1:45:55>> 연일 노고가 많으십니다.
  2291. 1:45:57>> 감사합니다.데
  2292. 1:45:58>> 뭐 타임의
  2293. 1:46:00국방위에 비해서는 긴장도가 좀 약간
  2294. 1:46:03좀 떨어질 것 같습니다. 아이고
  2295. 1:46:05>> 그래도 저는 긴장이 긴장이 됩니다.네
  2296. 1:46:09>> 그 한국 고전 번역원 번역 사업에
  2297. 1:46:13대해서 지겠습니다.
  2298. 1:46:14>> 네어
  2299. 1:46:16우리 모두 목숨을 받쳐 버릴 각오로
  2300. 1:46:19어 독수하고 공부하자. 그리고
  2301. 1:46:21일하자. 조상을 위해서, 부모를
  2302. 1:46:23위해서, 후손을 위해서 여기서 일하다
  2303. 1:46:26죽자. 아마 세종대께서
  2304. 1:46:30우리 집편전 학사들에게 당부했던
  2305. 1:46:33말씀인데요.
  2306. 1:46:34아마 그 보존 고존 번역원 그 번역
  2307. 1:46:38위원들이 뭐 이런 사명감으로 일을
  2308. 1:46:41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309. 1:46:43>> 근데 그거 제가 좀 들여다 보니까
  2310. 1:46:45>> 이분들이 원고지 한매당 2만 원을
  2311. 1:46:48받습니다.
  2312. 1:46:50전문적으로 전화발을 어 번역하는데
  2313. 1:46:53아마 1년에 한 권 반 정도로 아마
  2314. 1:46:56그니까 1.5 모건 정도 번역을
  2315. 1:46:58하는데에
  2316. 1:46:59현 단가 기준으로는 아마
  2317. 1:47:012,700매에 해당되고 어 금액으로는
  2318. 1:47:05총 아마 5,400만 원이 되는 것
  2319. 1:47:06같아요. 그런데 지금 본유의원들이 그
  2320. 1:47:09훨씬 못 미치는 약 3,400만 원을
  2321. 1:47:12받습니다. 그 장관 유가 뭐라고
  2322. 1:47:14하십니까?
  2323. 1:47:16왜 그 이렇죠?
  2324. 1:47:18그래도 번역은 예산을 그 작년보다
  2325. 1:47:22올해 조금 늘리긴 했었는데 그 그전에
  2326. 1:47:25운영 평가에서 해가지고 예사 대폭
  2327. 1:47:27삭감 했던이
  2328. 1:47:29세상에
  2329. 1:47:30하늘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듯이 뭐
  2330. 1:47:33이게 복고 창신의 자세 온보신의 자세
  2331. 1:47:36이런 데서 다 나오지 우리가 살아가는
  2332. 1:47:38일상 모든 것들이 이런 데서 다
  2333. 1:47:39나오지 않겠습니까? 네.
  2334. 1:47:41>> 그래서 저는 그 이유는 간명한데
  2335. 1:47:44어 사업비가 좀 주어지지 않아서
  2336. 1:47:47>> 음
  2337. 1:47:47>> 예 근데 5,400만 원 아치에 일을
  2338. 1:47:49할 수 있는 능력이 단지 예산이
  2339. 1:47:52부족하다는 이유로 어 3,300만
  2340. 1:47:54원치밖에 일을 할 수 없는 것이
  2341. 1:47:56안타까워요네. 물론 이분들이 어
  2342. 1:47:59프리랜서 어 번역은 겸업은 할 수
  2343. 1:48:02있지만은 그 번역 작업의 난이도 깊이
  2344. 1:48:06그 여러 가지 역사적 사유와 철학적
  2345. 1:48:10깊이 사유가
  2346. 1:48:12넘굉장히 넓기 때문에 사실상 다른
  2347. 1:48:15직업하고 어 결망하기가 쉽지가 않은
  2348. 1:48:18것 같습니다.
  2349. 1:48:19>> 네. 특히 어 뭐 당연히 뭐
  2350. 1:48:21사대보험이나 뭐 이런 여타 기본적인
  2351. 1:48:24사회 보장도 어 적용이 되지 않고요.
  2352. 1:48:27>> 그래서 번역에 참가하는이 번역은 수가
  2353. 1:48:30매년 약 100여명에 좀 이런다고
  2354. 1:48:32그러던데
  2355. 1:48:34그 대부분이 번역원에서 심를 기울여서
  2356. 1:48:38자체 양상하는 일도 있고 뭐 이분들이
  2357. 1:48:41다 자 석박스 하기가 있지
  2358. 1:48:43않겠습니까?
  2359. 1:48:45근데 그 양성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
  2360. 1:48:48어 번역에서 활동하기 위해서 요구되는
  2361. 1:48:50수준을 고려하면은 지금의 보상과
  2362. 1:48:53수당보다는 훨씬 더 많해야 된다고
  2363. 1:48:55생각하는데 장관님 동의하십니까?네
  2364. 1:48:57네. 동의합니다.
  2365. 1:48:59>> 요새 주로 번역 사업이 뭐 승령원
  2366. 1:49:01일기 일성 역사적 가치에 대해서 뭐
  2367. 1:49:04제가이 자리에서 굳이에 강조하지
  2368. 1:49:07않아도 어 이분들의 그 고급 인력이
  2369. 1:49:11어 이렇게 지나치게 낮게 인색이 돼
  2370. 1:49:14있다. 이것은 개선할 필요가 있는데
  2371. 1:49:16장관님 동의하시죠.
  2372. 1:49:17>> 네.
  2373. 1:49:19>> 장관님 역사는 이념의 역사입니까?
  2374. 1:49:23사건의 역사입니까?
  2375. 1:49:26역사의 우리가 보통 역사를 말할 때
  2376. 1:49:29>> 역사는 이념의 역사입니까? 사건의
  2377. 1:49:32역사입니까?
  2378. 1:49:34>> 대부분 역사는 사건의 역사입니다.
  2379. 1:49:37>> 모든 사람들이
  2380. 1:49:38>> 역사를 이념으로 생각할 수가 있는데
  2381. 1:49:40저는 사건의 역사라고 봅니다.
  2382. 1:49:42>> 초등학교 5학년 교과서 일종에서
  2383. 1:49:46동학농민 그 운동이 빠졌는데 이게
  2384. 1:49:49검정을 검정을 통과한 사실이 있어요.
  2385. 1:49:53확인해 보셨습니까?
  2386. 1:49:54>> 네. 언론에도 많이 보도가 됐었고
  2387. 1:49:58네. 그 확인해 봤고 그 근데
  2388. 1:50:01>> 그 전체 중에 몇 개 그 다 그런 건
  2389. 1:50:05아니었습니다. 예.
  2390. 1:50:06>> 다 그런 건 아니도 이것은
  2391. 1:50:08기본적으로이 동학 혁명이란 것은
  2392. 1:50:10역사적 사실이고
  2393. 1:50:12>> 어 우리가 저 빠뜨려서는 안 될 이런
  2394. 1:50:15그적인 저긴데 지금 빠트린 부분에
  2395. 1:50:17대해서
  2396. 1:50:18>> 근데 이게 검정에서 통과된 것은 우리
  2397. 1:50:21그 저 한국 교육 평가 과정에서 이걸
  2398. 1:50:23심의합니까? 네.
  2399. 1:50:26>> 어떻습니까?
  2400. 1:50:32>> 네. 네. 그렇습니다. 아이고.
  2401. 1:50:35다시 말해서 어 동학민 혁령이 싫지도
  2402. 1:50:37않고 현행 교육 과정과 검정 기준에
  2403. 1:50:40부합함으로 검정을 통과했다. 이렇게
  2404. 1:50:43좀 했는데 반드시 배워야 할 역사적
  2405. 1:50:46사건에 대해서 어 교육 과정에 어
  2406. 1:50:50부합한다면은
  2407. 1:50:52어 개별 교과서나 혹은 그 출판사의
  2408. 1:50:55문제가 아니라도 우리 교육부에서 좀
  2409. 1:50:59통제 조정을 할 수 있는게
  2410. 1:51:00아니겠습니까? 이제 그 파악한 뒤에
  2411. 1:51:03출판사의 그 사실을 전달해서 교과서
  2412. 1:51:08수정 보완해서
  2413. 1:51:10검토하도록 조치를 했습니다. 네.
  2414. 1:51:14>> 지금 어 빠져 있는 부분이
  2415. 1:51:16있던데요.이 일종 교과에서의 한한 한
  2416. 1:51:20일종에 대해서는
  2417. 1:51:22그니까요 파악해서 그렇게 하도록 그
  2418. 1:51:25조치를 했기 때문에 내년도 이렇게
  2419. 1:51:27발행되는 것부터는 그렇게 되지 않을까
  2420. 1:51:29싶습니다.
  2421. 1:51:30>> 네.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좀
  2422. 1:51:31조치해 주시고요.
  2423. 1:51:33>> 본연이 2022년 어 개정 교육
  2424. 1:51:36과정에 근본적인 계고 판단합니다.
  2425. 1:51:39직전 2015년 어 개정 교육 과정과
  2426. 1:51:42달리 어 22년도 개정 교육 과정에는
  2427. 1:51:45구체적인 역사적 사건을 명시한에
  2428. 1:51:48학습 소요가 아예 빠져 있어요. 예.
  2429. 1:51:51근데 2022년 교육과정 직 발표
  2430. 1:51:54직후에 5.18 민주화 운동과 같은
  2431. 1:51:56주요 역사가 누락되 누락되는 지적이
  2432. 1:51:59있자 교육과 평가원은 급히 이걸
  2433. 1:52:02개정했는데 역사적 사건이 누락되지
  2434. 1:52:05않도록 좀 명시적으로 이걸 좀 지침을
  2435. 1:52:08줄 필요가 있다 생각하는데 어떻게
  2436. 1:52:09생각하십니까?
  2437. 1:52:10>> 네.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438. 1:52:13>>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어
  2439. 1:52:17반드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2440. 1:52:19>> 네. 그렇습니다.에
  2441. 1:52:20>> 교육감 저 장관님의 철학과이이
  2442. 1:52:25생각이 밑에까지 스매들 수 있도록
  2443. 1:52:28조금 전에 우리 종교하는 정성국 그
  2444. 1:52:32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교 뭡니까?
  2445. 1:52:35교실에서 일어나는 이런 일들도 어
  2446. 1:52:38명시적으로 그 확고부등하게 그 지침을
  2447. 1:52:41좀 내려 주셔야 이런 일이 반복되지
  2448. 1:52:43않지 좋은 곳이 좋은 곳이다고
  2449. 1:52:45나가면은 또다시 이런 일이
  2450. 1:52:47반복됩니다. 그러니까 어 제가 모두에
  2451. 1:52:51말씀드렸다시피 역사는 이념의 역사가
  2452. 1:52:54아니고 사건의 기독의 역사다라는 것을
  2453. 1:52:56반드시
  2454. 1:52:57하셔가지고 이런 일이지
  2455. 1:53:00않네
  2456. 1:53:03>> 간단하게 답변 좀 추가로네
  2457. 1:53:07그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그렇게
  2458. 1:53:09하도록 하겠고요. 아까 제가 답변드린
  2459. 1:53:11중에 교과서 수정 보안 관련해서
  2460. 1:53:14내년이 아니고 어 동학 혁명 관련
  2461. 1:53:17수정 보안을 교육부에서 그 보도된 걸
  2462. 1:53:20보고 9월 21일 날 검토 요청을
  2463. 1:53:23했고 출판사에서는 검토 수정해서
  2464. 1:53:26수정한 것을 9월 27일 이후에 그걸
  2465. 1:53:30사용하고 있는 학교에선 수정한
  2466. 1:53:32내용으로 할 수 있게 됐다고
  2467. 1:53:34얘기합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고전
  2468. 1:53:36번역원 관련해서 사실은 그 고전
  2469. 1:53:39번역원이 하고 있는 일은 우리 조상의
  2470. 1:53:41지혜가 담긴 그러나 아무도 봐주지
  2471. 1:53:44않는이 귀한 보물을 이걸 이렇게
  2472. 1:53:48깨끗하게 해서 세상에 드러내는 것
  2473. 1:53:52같은 귀한 일인데 그거에 대한 그
  2474. 1:53:55작업에 대한 그 대우가 사실은 적절치
  2475. 1:53:59않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예산을 좀
  2476. 1:54:02대폭 확충하는게 필요하겠는데 어쨌든
  2477. 1:54:04그 국회에서도 그 관심 가지시고 특히
  2478. 1:54:08거긴 고전 번역 예상이 그렇게 규모가
  2479. 1:54:11크지도 않고 그렇습니다. 적극적으로
  2480. 1:54:14그음
  2481. 1:54:17노력해 주셨으 관심 가져 주시면
  2482. 1:54:19고맙겠습니다.
  2483. 1:54:20>> 상에 나와 있는 동과 오존과 비오존음
  2484. 1:54:24>> 네
  2485. 1:54:24>> 전관님께서 조금 전에 지혜라고
  2486. 1:54:27말씀하셨는데 그걸 우리 지식의 공거로
  2487. 1:54:29봅니다.네 네. 그다음에 지혜가 나올
  2488. 1:54:33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2489. 1:54:34>> 네.
  2490. 1:54:34>> 어, 제가 예전에 사할 때는 이런
  2491. 1:54:37일이 있으면은 시국장으로 깊게
  2492. 1:54:39투의해서 아주 일침을 가했는데 너무
  2493. 1:54:42우리 당관님께서 그자들한테 잘했을 것
  2494. 1:54:45같아.
  2495. 1:54:46>> 예. 그러니까 이걸 라이버에 가진
  2496. 1:54:49생각이 듭니다.
  2497. 1:54:51그렇게 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498. 1:54:53예. 똑바로 할 수 있도록
  2499. 1:54:55하겠습니다.
  2500. 1:54:56그리고 그 역사된 그 꼭 기억해야 될
  2501. 1:55:01사건을 교육과정에서 빠뜨리지 않도록
  2502. 1:55:03하는 일은 그니까 당연히 저희가 해야
  2503. 1:55:06될 일이지만 일단은 교육 과정 자체는
  2504. 1:55:08국가 교육의원회에와
  2505. 1:55:10협의를 해야 되는 사안이어서 국교의와
  2506. 1:55:13적극적으로 협력해서 그 일을
  2507. 1:55:15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2508. 1:55:19>> 네. 말씀하신 거 유념해서 일을
  2509. 1:55:21하겠습니다.
  2510. 1:55:23>> 네. 안급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2511. 1:55:25다음은 김준혁 위원님 지리해
  2512. 1:55:27주십시오.
  2513. 1:55:28>> 예. 김준혁입니다.
  2514. 1:55:30제가 원래 해야 될 이야기를 우리
  2515. 1:55:32안규백 의원님께서 다 해 주셔서 제가
  2516. 1:55:35역할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2517. 1:55:38조금 전에 하셨던 말씀 때문에 지의
  2518. 1:55:41내용을 전반적으로 제가 다
  2519. 1:55:42바꾸겠습니다.
  2520. 1:55:44그 우리 역사의 서술 방식이 어떤
  2521. 1:55:48동양의 공자의 방식을 따릅니다.
  2522. 1:55:51수리부작. 예. 저술은 하되 창작하지
  2523. 1:55:54않는다죠. 음흠.
  2524. 1:55:55>> 어, 서양도 역시 랑케라고 하는
  2525. 1:55:58독일의 위대한 역사가 실증주의 역사가
  2526. 1:56:02있는 사실을 그대로 이야기한다라고
  2527. 1:56:03하는 것이죠. 그러다가
  2528. 1:56:07레지스탄스로 활동했던 마르크
  2529. 1:56:09블로우라고 하는 프랑스 역사학자가
  2530. 1:56:11역사가의 주체적 의식이 역사 서술에
  2531. 1:56:15담겨야 한다라고 하는 내용이 담겨져
  2532. 1:56:17있습니다. 그것이 지금 현대 역사의
  2533. 1:56:20하나의 흐름이기도 하죠. 그러나
  2534. 1:56:22기본적으로 수리 부작이라고 하는 것
  2535. 1:56:24이것이 바로 전통 역사관이고 우리
  2536. 1:56:28조선 시대 선비들도이 역사관을 토대로
  2537. 1:56:31해서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2538. 1:56:33안규백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이 내용을
  2539. 1:56:35잘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2540. 1:56:38그렇다고 한다면 안규백 장관님께서
  2541. 1:56:40이제 국방구 장관을 하셨었는데
  2542. 1:56:43자 세종대에
  2543. 1:56:45신기전이라고 하는 미사일이
  2544. 1:56:47만들어졌습니다. 혹시 그 미사일이
  2545. 1:56:50어떻게 만들어준지 아십니까? 잘
  2546. 1:56:52모르실 수 있을 겁니다.
  2547. 1:56:54>> 세종대 신기전이 만들어진 건
  2548. 1:56:55기본적으로 화약 때문이었겠죠. 그죠?
  2549. 1:56:58그러면 우리나라에서 화약을 토대로
  2550. 1:57:00해서 대포를 만든 첫 장본인
  2551. 1:57:03누굽니까? 고려말의 최무선이죠. 그럼
  2552. 1:57:06최무선이 어떻게이 화약을 만들었을까?
  2553. 1:57:09>> 화약은 중국에서 만들었는데 이것이
  2554. 1:57:11어떻게 고려말에 최무선이 만들었을까?
  2555. 1:57:14중국은 자신의 나라의 지식 유출을
  2556. 1:57:18철저하게 차단했습니다. 아주 철저하게
  2557. 1:57:20차단했죠. 그러나 충무선이 고려말에
  2558. 1:57:23외구도 막아야 되고 또 홍건적도
  2559. 1:57:26막아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화약
  2560. 1:57:28무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했습니다. 그걸
  2561. 1:57:30만들려고 온갖 노력을 다했지만 본래
  2562. 1:57:33기술을 알 수가 없었어요.
  2563. 1:57:35그래서 혹시라도 아 바로 개성 앞에
  2564. 1:57:39예성강에 흐르는 벽란도 벽란도일 때
  2565. 1:57:43혹시라도 명나라에서 화약을 제조하는
  2566. 1:57:46기술자가 혹시라도 있는지 온갖 정보를
  2567. 1:57:49동원했고 마침내 그 사람이 왔다는 걸
  2568. 1:57:52확인해서 온갖 뇌물을 쓰고 뭐 하여튼
  2569. 1:57:55뭐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그 사람한테
  2570. 1:57:57화학 기술을 배웠습니다. 지식의
  2571. 1:58:00유출을
  2572. 1:58:01중국이 엄청나게 막았지만 그것을
  2573. 1:58:04우리가 어떻게 했든지 부어 삶아서
  2574. 1:58:06만든 거죠. 세종이 후민정은 만들
  2575. 1:58:09때도 세종의 노력도 있었지만 당시
  2576. 1:58:12성산문이 요동에가 있던 황찬이라고
  2577. 1:58:15하는 어문학자를
  2578. 1:58:17찾아가서 그의 지식을 빌려왔습니다.
  2579. 1:58:19모든 나라는 지식의 유출을 막는
  2580. 1:58:21거죠. 그런데 대한민국의 교육부가
  2581. 1:58:24지식의 유출을 지금 허용하고 있어요.
  2582. 1:58:28이게 무슨 이야기냐?
  2583. 1:58:30제가 작년에 스탠포드 대학 갔다가
  2584. 1:58:33AI 센터 갔었습니다. 그래서 구글
  2585. 1:58:36알파벳 의장했고 스탠포드 대학
  2586. 1:58:38총장했던 존 해내시 총장을 만났는데
  2587. 1:58:41뜻밖에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2588. 1:58:43스탠포드가 AI 연구에 들어가는
  2589. 1:58:46비용이 1년에 10조 가까운 돈을
  2590. 1:58:48쓰지만 나머지 연구는 안 한다는
  2591. 1:58:51거야. 왜 안 하느냐? 물어봤더니
  2592. 1:58:53대한민국이 다 해 준다는 거예요.
  2593. 1:58:56대한민국의 연구자들이 너무 영향이
  2594. 1:58:58뛰어나 가지고 굉장히 뛰어난 연구를
  2595. 1:59:01하는데 한국 연구재단에서 그 연구
  2596. 1:59:04성과들을 다 탑재를 해 버리는 거죠.
  2597. 1:59:07교육개발 연관에서 만든 리스를 통해서
  2598. 1:59:09탑재하는 거 아닙니까? 그죠?
  2599. 1:59:11그러니까 그냥 클릭만 하면 돈 요만큼
  2600. 1:59:13내고 다 보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에
  2601. 1:59:16있는 그 유명한 기업들 제가 그
  2602. 1:59:19구글도 가고 오픈 AI도 가고
  2603. 1:59:21엔비디아도 다 갔었는데 그 사람들이
  2604. 1:59:24한국에서 뭘 연구하는지 그거만 클릭해
  2605. 1:59:27갖고 거기서 다 정보를 받아오는
  2606. 1:59:28거예요.이 지식의 유출을 우리가 그냥
  2607. 1:59:32막해서 우리는 수만금의 돈을 들여서
  2608. 1:59:36연구를 해서 야 우리 이렇게 연구
  2609. 1:59:38잘했다. 평과내고 그걸 집표로 해서
  2610. 1:59:41뭐 교수도 가고 어디도 가고 다
  2611. 1:59:42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대한민국의 연구가
  2612. 1:59:46미국의 기업들에게 막대한 이운을
  2613. 1:59:48준다는 겁니다. 이거 어떻게
  2614. 1:59:50하겠습니까? 그래서 사실은 제가 작년
  2615. 1:59:52국감 때도이 지식의 유출을 막기
  2616. 1:59:55위해서 어떻게 했느냐 그건 절대 안
  2617. 1:59:58된다라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이거에
  2618. 2:00:00대해서 우리가 미국 기업이라든가 미국
  2619. 2:00:03대학이 우리의 자료를 빼가는 것을
  2620. 2:00:06막을 수 있는 방법을 교육부가 찾아야
  2621. 2:00:08된다. 이게 첫 번째. 두 번째
  2622. 2:00:10교육부장관님과 서울대 총장님 같이
  2623. 2:00:12드리겠습니다. 지금 서울대 병원부터
  2624. 2:00:15시작해서 우리나라의 병원이 전 세계
  2625. 2:00:17의료 기술 수준 최고 수준입니다.
  2626. 2:00:19진짜입니다. 그런데이
  2627. 2:00:22사람들이 병원 의사들도 그렇고 채
  2628. 2:00:24GPT를 이용해서 이제 자기네들이
  2629. 2:00:27궁금한 것도 확인하고 자료도 유출
  2630. 2:00:29빼고 그렇습니다. 많은 의료인들이 다
  2631. 2:00:32그렇게 하고 있어요. 대한민국에서
  2632. 2:00:33수많 의료인들이. 그런데 이런
  2633. 2:00:35내용들이 결국이 정보가 다 어디로
  2634. 2:00:38가느냐? 제GPT 만든 회사 오픈
  2635. 2:00:42AI로 가는 거예요. 미국으로 다
  2636. 2:00:44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걸 막기
  2637. 2:00:46위해서 서울대 병원에서 K미디어
  2638. 2:00:49AI라고 하는 걸 만들었어요.
  2639. 2:00:52네이버하고 같이 해서 제가이 만든
  2640. 2:00:54장보인들을 다 만났습니다. 정말
  2641. 2:00:57대단한 거야. 이게 미국으로 절대
  2642. 2:01:00유출되지 않고 대한민국의 소중한 지적
  2643. 2:01:03자산이 되고이 자산들이 대한민국의
  2644. 2:01:05의료를 발전시킬 수 있고 그리고
  2645. 2:01:08이것들을 통해서 신약도 개발하고
  2646. 2:01:11그리고 돈 없고 힘 없는 그 수많은
  2647. 2:01:14저소득층 국가들에게 도움을 줄 수
  2648. 2:01:16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10년 정도
  2649. 2:01:19자료가 축적된다면 노벨 의학상은
  2650. 2:01:22당연히 받을 것이다. 아니 노벨
  2651. 2:01:24평화상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2652. 2:01:26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2653. 2:01:28서울대학교도 서울대 병원도 자신들이
  2654. 2:01:31만들어 놓고도 교육부도 어느 누누도
  2655. 2:01:33관심이 없는 거예요. 이게 지금
  2656. 2:01:35대한민국의 지식이 유출되는 겁니다.
  2657. 2:01:38돈이 유출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2658. 2:01:40대한민국의 지식이 유출됐을 때 이것은
  2659. 2:01:43국부 유출보다 더 심각한 겁니다.
  2660. 2:01:47그렇기 때문에 지금
  2661. 2:01:50지식이 유출되지 않게 우리는 과거
  2662. 2:01:53사람들도 지식을 얻기 위해서 수많은
  2663. 2:01:56노력들을 해서 그 지식을 얻어서
  2664. 2:01:58부강한 나라를 만들고 외세 침략을
  2665. 2:02:01막아내는데 역할을 했는데 지금 우리는
  2666. 2:02:04생각 없이 우리 지식을 유출하고 있는
  2667. 2:02:07거예요. 그것도 막대하게. 그래서
  2668. 2:02:10우리 서울대총장님도
  2669. 2:02:12바로 서울대 병원장님하고 협의하시고
  2670. 2:02:15그리고 나머지 병원장들 복지부로
  2671. 2:02:17넘어갔지만 탁 협의하셔서 그 K미디어
  2672. 2:02:21AI를 적극 활용할 수 있게 하고
  2673. 2:02:23교육부 장관님도 복지부 장관님하고
  2674. 2:02:25협의해서이
  2675. 2:02:27GPT 새로운 우리 것 우리 AI를
  2676. 2:02:31활용해서 지식이 되지 않게
  2677. 2:02:33해주십시오.
  2678. 2:02:35>> 네.
  2679. 2:02:37부끄럽지만
  2680. 2:02:38많이 배웠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2681. 2:02:40긴장하고 어 무겁게
  2682. 2:02:43받아들였습니다. 실제로 어 대한민국의
  2683. 2:02:47지식의 유출이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2684. 2:02:49심각한 문제인가를 사실은이 깊이
  2685. 2:02:52인식을 하고 하고 있지 못했던 것에
  2686. 2:02:54관해서 굉장히 부끄럽고 죄송하게
  2687. 2:02:57생각하고요. 음. 음. 어쨌든 지금
  2688. 2:03:00주신 그 서울대
  2689. 2:03:02예로 들으신 들어 주신 그 의료
  2690. 2:03:04데이터 같은 것들이 그
  2691. 2:03:09특히 그 최계 최고의 이것이 해외에
  2692. 2:03:12유출되지 않게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2693. 2:03:15어 서울대 병원이나 서울대나 함께
  2694. 2:03:19그리고 또 이거에 관해서 전문적인음
  2695. 2:03:23그 관계부처 과기부라든가 이쪽과 같이
  2696. 2:03:27해서 지금 말씀하신 그런 일들이
  2697. 2:03:29벌어지지 않고 우리 것이 정말 우리들
  2698. 2:03:33안에서 활성될 수 있도록 어 꼭 신경
  2699. 2:03:36쓰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700. 2:03:39>> 네. 수고하셨습니다. 오찬을 위해
  2701. 2:03:41잠시 감사를 중단했다가 오후 2시에
  2702. 2:03:44속게하겠습니다.
  2703. 2:03:46>> 예.
  2704. 2:03:52>> 누구 말씀하시죠?
  2705. 2:03:54계속 계십니다. 예. 오늘 정식 감사
  2706. 2:03:57대상 기관입니다. 예. 예. 감사를
  2707. 2:04:00중지합니다.
  2708. 2:22:39У
  2709. 3:15:36У
  2710. 3:18:54У
  2711. 3:23:41У
  2712. 3:31:27У
  2713. 4:02:04У
  2714. 4:09:20У
  2715. 4:28:31У
  2716. 4:33:44아
  2717. 4:34:59뒤
  2718. 4:35:22네. 동문의 차원에서
  2719. 4:35:32>> 그래서 갔어요.
  2720. 4:35:35서울에서
  2721. 4:36:02>> 옛날 자가
  2722. 4:36:37아니고 하락 이렇게
  2723. 4:36:41하시면 안
  2724. 4:36:41>> 안 되고 있지는
  2725. 4:36:49거
  2726. 4:36:50>> 고려해서 판단에서 판단할 예상이
  2727. 4:36:54말씀하시네
  2728. 4:36:55>> 그거를
  2729. 4:36:57>> 예 알겠습니다.
  2730. 4:37:33일단
  2731. 4:37:37오전에이어서
  2732. 4:37:40감사를 소개하겠습니다.
  2733. 4:37:46그러면 주지리를 이어가겠습니다.
  2734. 4:37:49이정원님 지리해 주십시오.
  2735. 4:37:54>> 네. 장관님, 유보통합 관련해서 몇
  2736. 4:37:57가지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2737. 4:37:59유보통합이 아직 업무 정부 단위로만
  2738. 4:38:01업무 통합이 돼 있고 연내 로드맵
  2739. 4:38:04발표할 계획이라고 하셨는데 전체적인
  2740. 4:38:07로드맵이 언제쯤 나올까요?
  2741. 4:38:13>> 어쨌든 그 지금 그 안을 잘 만들어
  2742. 4:38:18가고 있긴 한데 안에 나오네. 올해
  2743. 4:38:20안에 확실합니다. 올해 안에 확실히
  2744. 4:38:22나오면 지금 두 달이 아직 채 안
  2745. 4:38:25남은 거 같은데 지금 저희가 교육부
  2746. 4:38:27내로 확인해 봤더니 교육 청차원 교육
  2747. 4:38:30부차원에서 미리 준비가 되어 있어야
  2748. 4:38:33될 것이 아예 개념조차 확립되지 않은
  2749. 4:38:36부분들이 좀 있어서
  2750. 4:38:38>> 재정 문제예요.
  2751. 4:38:39>> 아, 재정 문제는 아니고요. 어,
  2752. 4:38:41재정 문제면 뭐 오히려 회계를 좀
  2753. 4:38:43당겨서 어떻게 융통할 수가 있을 텐데
  2754. 4:38:46>> 지금 여러 문제가 좀 있어서 말씀을
  2755. 4:38:48드리려고 합니다. 네. 네. 지금
  2756. 4:38:50장애 영와 특수교육 관련해서 말씀을
  2757. 4:38:52드리려고 하는데
  2758. 4:38:54>> 지금 보면 어린이십과 유치원이 뭐
  2759. 4:38:57인력 구성이라든가 운영 구조라든가
  2760. 4:39:00굉장히 많이 다른데 장애아동이나 특수
  2761. 4:39:03교육 대상자를 교육하는 부분에 있어서
  2762. 4:39:05꽤 많은 차이를 가지고 운영 중에
  2763. 4:39:08있습니다. 첫 번째 보면 지원 대상의
  2764. 4:39:10차이가 있는데 지금은 5세 이하로만
  2765. 4:39:13연령대를 한정하겠습니다. 네. 지원
  2766. 4:39:16대상의 경우에도 어린이 집의 경우에는
  2767. 4:39:18크게 세 가지로 제출하는 서류에
  2768. 4:39:20따라서 우리가 받고 있고 유치원 특수
  2769. 4:39:23교육 대상자는 진단 평가를 통한 특수
  2770. 4:39:26교육 대상자로만 되어 있어요. 그리고
  2771. 4:39:28연령대도 뭐 다양하고 근거 법령도 다
  2772. 4:39:31다른 현황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2773. 4:39:33보면 관련 인력, 양성 과정도 좀
  2774. 4:39:35차이가 나는데 어이 부분에 대해서도
  2775. 4:39:38아직은 통일된 논의가 이루어졌거나
  2776. 4:39:41혹은 어떤게 더 추가적으로 필요한지에
  2777. 4:39:43대한 자료를 아직 취합하지 않으신
  2778. 4:39:46걸로 저희가 확인을 했어요. 그리고
  2779. 4:39:48세 번째 보시면 기관별로 인력 배치
  2780. 4:39:51기준도 다릅니다. 그런데 여기서 보면
  2781. 4:39:55기본적으로 아이들이 특수 교육을 받고
  2782. 4:39:57있거나 장애와 관련해서 전담으로
  2783. 4:39:59교사가 배치되어서 이런 케어를 받고
  2784. 4:40:03있을 때이 아이들이 어린이집의
  2785. 4:40:05경우에는이 세 군 중에 어디에
  2786. 4:40:08속하는지조차 교육부에서 아직 파악을
  2787. 4:40:10하고 계시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2788. 4:40:13그렇다면 우리가 향후에 인력을
  2789. 4:40:15양성하거나 새로운 시스템 하에서
  2790. 4:40:17그러면 어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할
  2791. 4:40:19것이고 그렇다면 그런 아이들을 어떤
  2792. 4:40:21분류 체계에서 관리할 것이고 그런
  2793. 4:40:23아이들을 어떤 자격을 가진 선생님이
  2794. 4:40:26어떤 프로그램에 따라서 몇 명의 한
  2795. 4:40:28명을 배치할 것인가 이런 이야기들이
  2796. 4:40:30지금 적어도이 세팅 자체는 교육부에서
  2797. 4:40:34알고 계셔야 두 달 안에 뭐가 대책이
  2798. 4:40:36나와도 나올 거 같은데요. 지금
  2799. 4:40:38거기에 대해서 의원실에서 확인을 해
  2800. 4:40:40봤더니 업무 자체가 특수 교육은
  2801. 4:40:43특수교육 정책과 보육 인력은 또
  2802. 4:40:45영류화 교원 지원과 영류화 재정과
  2803. 4:40:48유보통합은 영류화 기존 정책과로 다
  2804. 4:40:50나뉘어 있어서 어디서도 여기에 대한
  2805. 4:40:53거를 파악하고 계신 곳이 없으시고
  2806. 4:40:55그러니까 첫 번째는 업무 분장을 누가
  2807. 4:40:57해야 될지조차 모르고 두 번째는
  2808. 4:40:59그러다 보니까 어린이 집에서 케어받고
  2809. 4:41:01있는 장애아동이나 특수교육 대상자들이
  2810. 4:41:05지금 파악이 전혀 안 되어 있어서
  2811. 4:41:06통계 자료조차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고
  2812. 4:41:09그렇다면 정책이 나오기도 어려운데
  2813. 4:41:11기본적으로 이번 연도 내에 로드맵이
  2814. 4:41:14나온다고 하면 분명히 교육
  2815. 4:41:16부처원에서의 재정이나 인력이나 혹은
  2816. 4:41:19지자체나 교육 청단위의 로드맵이 있을
  2817. 4:41:21것이고 그렇게 한번 구상이 되고
  2818. 4:41:23나면이 특수 교육이나 특별 돌본
  2819. 4:41:26부분은 거의 누락이 될 것 같아요.
  2820. 4:41:28그래서 지금 정부의 기존은 모든
  2821. 4:41:30아이들에게 빠짐없이 좋은 유보통합을
  2822. 4:41:34제공하자는 취지인 것 같고 또 이번에
  2823. 4:41:37국감에서 쭉 이야기된 바로도 아마도
  2824. 4:41:40중단 없이 간다고 하시는 입장인 거
  2825. 4:41:42같은데 우리가 모두에게 빠짐없는 좋은
  2826. 4:41:46교육을 주려면 가장 집중해야 될
  2827. 4:41:48것들은 가장 취약한 아이들이거든요.
  2828. 4:41:50>> 네. 그런데 특히이 대상이 되는 특수
  2829. 4:41:54교육 대상자나 뭐 발달 장애 아동,
  2830. 4:41:56발달 지연아동 혹은 자폐성 아동 이런
  2831. 4:41:59아이들은 만 5세 이후 이전이 가장
  2832. 4:42:02어 결정적 시기라고 우리가 이야기하지
  2833. 4:42:05않습니까? 교육적으로나 의학적으로.
  2834. 4:42:07그렇기 때문에 사실 어린이집
  2835. 4:42:10>> 선생님들 그리고 유치원 선생님들이
  2836. 4:42:12영류화 교육자들이 결정적 시기에 가장
  2837. 4:42:16크고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2838. 4:42:18분들이세요. 그렇기 때문에이 시기를
  2839. 4:42:21놓치지 않고 여기에 대한 정책을
  2840. 4:42:24제대로 처음부터 확립하지 않으면
  2841. 4:42:26이것이 지자체나 청단위로 가면 정말로
  2842. 4:42:29산으로 가고 인력 양성이라든가 우리가
  2843. 4:42:31재정을 분배할 때 있어서도 문제가
  2844. 4:42:34반드시 발생할 거 같은데요.
  2845. 4:42:37근데 지금 이게 뭐 아주 적은
  2846. 4:42:39인력이어서 언제라도 이거를 추가를 할
  2847. 4:42:41수 있으면 좋을 텐데 지금 통계를
  2848. 4:42:44보면 전체 영리화수는 감소하고
  2849. 4:42:46있음에도 불구하고 장애 영류화는 비율
  2850. 4:42:49정도가 아니라 N 자체가 많이
  2851. 4:42:51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2852. 4:42:53때문에 이거는 분명한 큰 하나의
  2853. 4:42:56정책적인 기둥으로 가지고 가셔야 될
  2854. 4:42:58것 같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2855. 4:43:01그래서 제가 건의를 드리고 싶은 건데
  2856. 4:43:04이걸 전반적인 유부 통합에 대해서
  2857. 4:43:07문의하시는 것과는 별개로 장애 영류와
  2858. 4:43:10지원 체계가 좀 통합적으로 있어야 될
  2859. 4:43:12거 같아요. 왜냐면 이게 장애
  2860. 4:43:15아동이나 아니면 특수교육 대상자 이게
  2861. 4:43:17학교 정도로 넘어가 버리면 그때부터
  2862. 4:43:19할 수 있는게 좀 제한적이기도 하고
  2863. 4:43:21우리가 투입하는 노력 대비 아이가
  2864. 4:43:23획득할 수 있는 기능이 많지 않을 수
  2865. 4:43:25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제가
  2866. 4:43:27생각하기로는 이게 부천에 있지 않으면
  2867. 4:43:30또 칸마귀 사이로 일이 사라집니다.
  2868. 4:43:32그래서 교육부 내부에 좀 충분한
  2869. 4:43:35인력으로 전담부처, 전담과 이거를
  2870. 4:43:39교육분회의 신설화를 해야 될 필요가
  2871. 4:43:41있을 것 같은데 좀 적극적으로 빨리
  2872. 4:43:43하셔야 될 거 같거든요. 이거 없으면
  2873. 4:43:46이거 장기 부작용도 추정 못
  2874. 4:43:48하고요.이 현황 파악을 처음부터 안
  2875. 4:43:50하기 시작하면 어 다음해 되고 이러면
  2876. 4:43:53이미 애들이 거기 다니고 있어서
  2877. 4:43:54하기가 어렵습니다.이 답변밖에 못
  2878. 4:43:56하실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2879. 4:43:58장관님 어 생각 한번 들어보고
  2880. 4:44:00싶습니다. 아, 네. 위원님 지금
  2881. 4:44:03지적해 주신 것처럼 유부 통합 혹은
  2882. 4:44:06이제 그 전체 영리화이들이
  2883. 4:44:08고르게에
  2884. 4:44:10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또는
  2885. 4:44:13보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2886. 4:44:16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오히려 그 특수
  2887. 4:44:20교육 대상이라든가
  2888. 4:44:22이주 자녀 그다음에 자폐합 이들을 더
  2889. 4:44:27어 세심하게 챙겨야 된다는 말씀에
  2890. 4:44:29적극적으로 공감하고요.
  2891. 4:44:31그 제가 구체적으로 알고 있지
  2892. 4:44:33못했습니다만은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2893. 4:44:36혹 혹시 이것이 담당 과가 달라
  2894. 4:44:38가지고 하거나 이런 일이 없도록
  2895. 4:44:40누스되지 않게 꼭 좀 잘 챙겨서 어
  2896. 4:44:44안을 만들고
  2897. 4:44:44>> 전담부 신설해 달라는 말씀이에요.
  2898. 4:44:47장관님. 아, 그리고 그 제가 한
  2899. 4:44:50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게이 소규모
  2900. 4:44:52민간어린이 집들이 지금 있는데 아마
  2901. 4:44:54이게 우리가 부족한 상황에서
  2902. 4:44:57>> 많이 집에 많이라든가 인테라를 많이
  2903. 4:45:02기어를 받은 있지 않겠습니다. 데
  2904. 4:45:05지금 앞으로 이것이 되고 여러 가지
  2905. 4:45:08문제가 좀 노정이 되면서 지원을 받는
  2906. 4:45:11부분이나 과거에 지원을 받았던 부분이
  2907. 4:45:13유지되 이런 부분에 있어서 민간 가정
  2908. 4:45:16법인 이런 것들이 좀 어이 혜택이나
  2909. 4:45:19지원 기준이 달라지면서 어려울 수
  2910. 4:45:21있는 부분이 좀 있는 거 같아요.
  2911. 4:45:23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가의
  2912. 4:45:25약속이나 방향을 신뢰할 수 있도록
  2913. 4:45:28일반성 있게 좀 살펴 주시면
  2914. 4:45:30감사하겠습니다.네
  2915. 4:45:32>> 감사합니다. 지금 제가음
  2916. 4:45:35그 2 내년 3월부터는 장애 취약
  2917. 4:45:39영리화 지원 팀을 별도로 어 신설할
  2918. 4:45:43수 있게 지금 그 다른 부차하고
  2919. 4:45:46협의가 돼서 신설해서 어 잘 챙기도록
  2920. 4:45:49하겠습니다.
  2921. 4:45:511년네
  2922. 4:45:53>> 그렇게 하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네
  2923. 4:45:56>> 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2924. 4:45:58김문수 위원님 지리해 주십시오. 아,
  2925. 4:46:00네. 김문수원입니다. 어, 오늘은
  2926. 4:46:05그 증인의 불출석한 두 분에 관해서
  2927. 4:46:08제가 먼저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928. 4:46:11한분은 조정식 메가스터디 강사
  2929. 4:46:15지난번에 제가 어 문항거래 비리
  2930. 4:46:18의혹이 매우 높은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2931. 4:46:21처벌은 어 문제를 제공했던 그 현직
  2932. 4:46:24교사들만 처벌을 받고 어 이런 1타
  2933. 4:46:28강사들이 실제로 주도하고 있는데도 어
  2934. 4:46:31지금 처벌을 아직 받지 않고 수사
  2935. 4:46:34중에 있기는 합니다만은 어
  2936. 4:46:36빠져나가는음
  2937. 4:46:37문제를 좀 지적하고자 하고 특히
  2938. 4:46:40불출석 사유 사유가 어 뭐 강의로
  2939. 4:46:46수업 일정 변경이 어렵다이 이런 아주
  2940. 4:46:49형식적인 불질석 사유로 어 나오지
  2941. 4:46:52않았습니다.
  2942. 4:46:54어이
  2943. 4:46:56화면을 한번 다시 한번 보여 주시오.
  2944. 4:46:59음.
  2945. 4:47:03아. 자, 그전에 조정식 강사가
  2946. 4:47:07어 실제로 이렇게 교사들에게
  2947. 4:47:12섭외를 하고 문항을 받은 다음에 돈을
  2948. 4:47:16지급하고 그 지난번 감사 때 어 그
  2949. 4:47:21김배관
  2950. 4:47:23학원에 근원하는 원장님께서 같이 중간
  2951. 4:47:26역할을 했던 분이 참고인으로 나와서
  2952. 4:47:28증언까지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근데
  2953. 4:47:31실제로는 전혀 처벌도 안 돼 있고
  2954. 4:47:33죄의식도 없고 또 오늘 출석도 하지
  2955. 4:47:35않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보좌진에게는
  2956. 4:47:39별도로 어 저한테 면담을 좀 요청하는
  2957. 4:47:42이런 적으는 짓을 하고 있기 때문에
  2958. 4:47:45우리 교육부 장관님 지금 왜이
  2959. 4:47:47문거래가
  2960. 4:47:49문제가 심각한데도 현지 교사만 처벌을
  2961. 4:47:51하하고 이렇게 실제로 이일을 주도하고
  2962. 4:47:54돈을 지급하고 있는 이런 일 강사들에
  2963. 4:47:57대해서는 왜 처벌을 제대로 못 하고
  2964. 4:47:59있는 겁니까?
  2965. 4:48:02음.
  2966. 4:48:06실제로 처벌 그니까 음
  2967. 4:48:09>> 그러니까 요게 제가 보니까
  2968. 4:48:11>> 예
  2969. 4:48:12>> 자기들은 그냥 일을 자기들한테 해
  2970. 4:48:14주고 소위 문제를 제공한 일에 대한
  2971. 4:48:17대가로 그냥 정당하게 어 돈을 줬기
  2972. 4:48:20때문에 자기들은 아무 잘못이 없다
  2973. 4:48:22이렇게 빠져나가고 있어요.
  2974. 4:48:24>> 네. 뭐 현행법에 좀 허점도 있는 거
  2975. 4:48:26같긴
  2976. 4:48:27>> 법의 허점이 그니까 학원법 개정이라는
  2977. 4:48:29걸 통해서 문거래 가담한 사람들 또는
  2978. 4:48:33그 학원에 대해서 처벌할 수 있는
  2979. 4:48:34조항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2980. 4:48:36>> 네. 네. 현직 교사들도 그 도덕성도
  2981. 4:48:38그렇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고 그러나
  2982. 4:48:39이제 현직 교사는 그래도 처벌할
  2983. 4:48:41법들이 있는데 이런 그 돈을 실제로
  2984. 4:48:43지급하고 이런 행위를 주도하고 있는
  2985. 4:48:45이런 어 강사들을 처벌할 수 있는
  2986. 4:48:48법을 좀 빨리 저도 법안을 만들어
  2987. 4:48:50놓긴 했습니다만은 얼른 좀 재정을
  2988. 4:48:52했으면 좋겠습니다.
  2989. 4:48:53>> 그다음에 두 번째로음
  2990. 4:48:56>> 그 서울대 음대 박미자 교수 오늘
  2991. 4:48:58불출석했습니다. 이분도 어 지난번
  2992. 4:49:02국감 때도 어지럼증이 갑자기 생겨서
  2993. 4:49:04못았다 그랬는데 이번에도 또
  2994. 4:49:06어지럼증이에요. 근데 또 어 국감
  2995. 4:49:09날만 어떻지럼증이 생기고 지금 어
  2996. 4:49:13다른 강의는 또 하고 있는 거
  2997. 4:49:14같습니다. 어 총장님 이거 어떻게 된
  2998. 4:49:18겁니까?
  2999. 4:49:19서울 대통장님네. 예, 지금 이번
  3000. 4:49:22주에 확인해 본 결과는 수업이 진행이
  3001. 4:49:25안 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학교에도
  3002. 4:49:28지금 어 오지 않는 상황인 거
  3003. 4:49:31같습니다.
  3004. 4:49:31>> 그럼 이제 교수직을 못 할 정도로
  3005. 4:49:33건강이 지금 악화되면은 뭐
  3006. 4:49:36그만두셔야겠네요.
  3007. 4:49:38>> 뭐 그것까지는 다시 확인을 해 봐야
  3008. 4:49:41될 거 같겠습니다. 자, 그때도
  3009. 4:49:43말씀드렸는데 최근에 그 국가 바로
  3010. 4:49:46시작하기 직전에 서울 중앙지방
  3011. 4:49:49법원에서 일신 판결이 나와 가지고
  3012. 4:49:52이때 당시에 서울대 음대 2022년도
  3013. 4:49:57어 입시 비례리를 주도하고 뭐 심사에
  3014. 4:50:01불법적인 과외를 했거나 불법 과외에
  3015. 4:50:03돈을 주고받고 어 점수를 어 1등으로
  3016. 4:50:08만들어서 어 어떤 분들이 일심에서
  3017. 4:50:11바로 어 구속됐습니다. 일심이긴 한데
  3018. 4:50:15그런데 정작이 일을 주도했을 것으로
  3019. 4:50:19보이는 당시 박미자 서울대 음대 교수
  3020. 4:50:22어 학과장이죠. 그러니까 심사
  3021. 4:50:24위원들을 최종적으로 선정한 사람은
  3022. 4:50:28버젓이 지금 이렇게 학교에 있거든요.
  3023. 4:50:30그래서요 문제에 관해서 한번 더
  3024. 4:50:32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심
  3025. 4:50:34재판 판결문입니다. 어, 국립대
  3026. 4:50:38강원대 김모 교수도 어, 심사
  3027. 4:50:41의원으로 당시에 왔던 사람인데이
  3028. 4:50:44피교인 비교수가
  3029. 4:50:47아, 학생
  3030. 4:50:50밑에 보면 뭐 유 뭐 둘 다 유식이나
  3031. 4:50:52합니다. 학생들 두 명에게 15회
  3032. 4:50:5512회 불법 과외를 하고 어 했다는
  3033. 4:50:58내용이고 그다음 장은어요
  3034. 4:51:02불법 과외한 학생들에게
  3035. 4:51:04104명 중에서 어 최고점 90점을
  3036. 4:51:08부여해서 1등으로
  3037. 4:51:11어 두 사람에게 최고 점수를 줘서
  3038. 4:51:13합격시킨
  3039. 4:51:15사건입니다. 근데 여기에 이제 어
  3040. 4:51:18그때 외부 심사원으로 들어온 사람들은
  3041. 4:51:21지금 어 바로 구속이 됐는데 정작이
  3042. 4:51:25방미자 당시 학과장이 일을 주도했던
  3043. 4:51:27사람은 지금 빠져나가고 있는데 어이
  3044. 4:51:32지금 현재 구속된 두 교수를 추천을
  3045. 4:51:37했다는 근거가 뚜렷한 본인의 카톡
  3046. 4:51:40문자 그니까 박미자 교수가 당시 자기
  3047. 4:51:43조교에게
  3048. 4:51:45이교 교수들을 심사위원으로 넣으라라고
  3049. 4:51:47하는이 카톡 문자가 입수가 됐습니다.
  3050. 4:51:50근데 여기에 보면 어이 구속된
  3051. 4:51:53심사위원, 외부 심사위원 중에 그 세
  3052. 4:51:56번째 순위에 이렇게 들어가 있는데요
  3053. 4:51:59다섯 명을 원래는 3순위하고 5순위에
  3054. 4:52:03다른 이름이 들어가 있는 현직 서울대
  3055. 4:52:07다른 교수가
  3056. 4:52:09어 추천을 위해서 박미자 교수한테
  3057. 4:52:11보냈는데 박미자 교수가 3순위하고
  3058. 4:52:145순위의 사람을 바꿔서 이걸 조교한테
  3059. 4:52:17요렇게 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
  3060. 4:52:20무슨 얘기냐면 어쨌든 박미자 교수가이
  3061. 4:52:23구속된 어 외부 심사용 김모 교수를
  3062. 4:52:28직접 추천했다는 증거입니다. 요거를
  3063. 4:52:31본인이 다른 목적으로 저희들한테
  3064. 4:52:33줬는데 저희들이 현직 서울대 다른
  3065. 4:52:37교수한테 확인을 해 보니까 어 제가
  3066. 4:52:40준 명단하고 순서가 1순위 5순위
  3067. 4:52:434순위 똑같은데 3순위 5순위가
  3068. 4:52:45바뀌었는데요. 이러면서 어 최종적으로
  3069. 4:52:47그러니까 박미자 교수가이 구속된
  3070. 4:52:49교수를 추천했다는 증거로 어 이걸 어
  3071. 4:52:53본 저 카톡 문자를 보낸 겁니다.
  3072. 4:52:54그다음장에 보면
  3073. 4:52:56자 그리고 이제에
  3074. 4:52:59왜요 2단계를 1단계 실기 시험을 두
  3075. 4:53:02번 봐야 되는데 계속하다고 왜 안냐
  3076. 4:53:07그리고 교수 다를 해야지 아니더니
  3077. 4:53:11아네 명의 교수가 다 항상 회를 해서
  3078. 4:53:162단계 2단계로 기술다라고 이제
  3079. 4:53:19자유를 줘야 되는데 다른 수한게
  3080. 4:53:23없다고 고
  3081. 4:53:26스나다
  3082. 4:53:28이런데
  3083. 4:53:31자
  3084. 4:53:34되면은
  3085. 4:53:42>> 예
  3086. 4:53:44>> 현재
  3087. 4:53:45입학 본부에서 그 판결문 사본 신청을
  3088. 4:53:49했고 그리고 그 입수되면 저희가 검토
  3089. 4:53:53후에 필요하면 저희가 입학 취소 그
  3090. 4:53:58심의 위원회를 그 운영할 예정입니다.
  3091. 4:54:06당시 대장님 알고 있다고 해도
  3092. 4:54:09>> 아니 22년도 당시는 제가 입박 저는
  3093. 4:54:1323년 2월부터
  3094. 4:54:15임기를 시작을 했습니다.
  3095. 4:54:17그래서요 사건 자체는 그 이전에
  3096. 4:54:2022년도 입학은 그 전에 그 시행이
  3097. 4:54:24된 것은 시행이 되었습니다.
  3098. 4:54:31>> 네. 김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3099. 4:54:32다음은 장동혁 위원님 지리해
  3100. 4:54:34주십시오.
  3101. 4:54:36>> 예. 교육부 장관님.
  3102. 4:54:37>> 네. 오늘 그 후속 조치 현황 보고
  3103. 4:54:415페이지를 보면 유보통합 구체적
  3104. 4:54:43로드맵에 대한 상세한 사항을 이제 올
  3105. 4:54:4712월까지 보고한다고 되어 있는데
  3106. 4:54:50일단 우선
  3107. 4:54:52정말 상세하고 구체적인 통합 계획을
  3108. 4:54:55작성해서 보고해 주시고요.
  3109. 4:54:57>> 네. 문제는 보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3110. 4:55:00그 로드맵대로 꼭 유보 통합이 완성이
  3111. 4:55:04돼야 됩니다. 지난번 지리할 때는 한
  3112. 4:55:072030년 그렇게 답변을 하셨던 거
  3113. 4:55:10같은데 2030년까지
  3114. 4:55:12어떻게이 유보 통합을 정말 완성할
  3115. 4:55:16것인지 촘촘한 계획을 그리고 아주
  3116. 4:55:19구체적 현실적인 계획을 수립해 주시고
  3117. 4:55:22어 그 구체적인 시현을 위해서 노력해
  3118. 4:55:26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거기 5페이지
  3119. 4:55:28작성하신 것처럼 이재명 정부의 국정
  3120. 4:55:31과제이기도 합니다. 정부 책임형
  3121. 4:55:33유보통합
  3122. 4:55:34>> 네
  3123. 4:55:34>> 사실 여러 정부에서 여러 정권에서이
  3124. 4:55:37유보통합 문제에 대해서 관심 갖고
  3125. 4:55:39추진했지만 지금까지 이렇다 할 성과를
  3126. 4:55:42내지 못했습니다.에
  3127. 4:55:44이번 이제 시작한만큼 반드시 성과를
  3128. 4:55:48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네
  3129. 4:55:49>>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130. 4:55:51>> 그리고 8번 10페이지에 보면 초중
  3131. 4:55:54초중등 교육격차 해소 방안에 대한 어
  3132. 4:55:56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해 달라 여러
  3133. 4:55:59차례 부탁을 드렸었습니다.
  3134. 4:56:01지금 지역 소매를 받고 지역 균형
  3135. 4:56:03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저는 교육격차
  3136. 4:56:05해소 의료 격차해 계속
  3137. 4:56:07말씀드립니다만은
  3138. 4:56:10그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3139. 4:56:12결국 지역 소멸과 지역 균형 발 지역
  3140. 4:56:15소멸을 맡고 지역 균형 발전을
  3141. 4:56:17이루기에는 정말 쉽지 않을 거라고
  3142. 4:56:19생각합니다.
  3143. 4:56:21그래서이
  3144. 4:56:23단발적인 정책보다는 교육부에서
  3145. 4:56:26어떻게이 교육 격차를 해소해서
  3146. 4:56:30지역 소멸을 막는데 교육이 기여할지에
  3147. 4:56:32대한
  3148. 4:56:34좀 더 깊은 고민을 해 주셨으면
  3149. 4:56:36좋겠고 어 그에 대해서 지금 교육격차
  3150. 4:56:41해소로 어떤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는지
  3151. 4:56:46전반적인 사항들을 좀 보고해 주시고
  3152. 4:56:48어 그거 말고 장기적으로 어떤
  3153. 4:56:51방향성을 가지고이 교육의에 격차 해소
  3154. 4:56:54문제를 해결할지에 대한 좀 장기적인
  3155. 4:56:57방안에 대해서도 저희 의원실로 보고를
  3156. 4:56:59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157. 4:57:02그리고 36번음
  3158. 4:57:0641페이지입니다. 41페이지입니다.
  3159. 4:57:09고교학점제 관련 동촌 교육 소회 지역
  3160. 4:57:12교원보 문제에 대한 문제 제기가
  3161. 4:57:15있었는데
  3162. 4:57:18어 교육 학점제가 저는 분명히
  3163. 4:57:21방향성에 대해서는 맞다는 말씀을
  3164. 4:57:24드렸습니다. 학생들의 선택권을 넓혀
  3165. 4:57:26준다는 측면에서는 그런데 이게
  3166. 4:57:28교원학보나
  3167. 4:57:30다른 문제가 이렇게 해결되지 않으면이
  3168. 4:57:34또한 수도권과 지역 간의 학생들의
  3169. 4:57:38선택권 문제에 있어서 또 어 교원이
  3170. 4:57:42충분하지 않은 곳에 있어서는 한 교이
  3171. 4:57:44세 과목 뭐네 과목을 담당하면서
  3172. 4:57:47교육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기
  3173. 4:57:49때문에 교원 학보나 다른 문제들에
  3174. 4:57:52대해서 좀 정밀하게
  3175. 4:57:54고민하지 않으면이
  3176. 4:57:56고교 학점대도 결국은 또 다른 교육
  3177. 4:58:00격차를 불러올 수도 있다.
  3178. 4:58:03어떤 정책이든 그 정책이 목표하는
  3179. 4:58:05바은 분명할 겁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3180. 4:58:08정책이 그 방향성에 있어서 틀렸다
  3181. 4:58:10이렇게 평가받는 정책들은 잘
  3182. 4:58:12없습니다. 그러나 그 정책의 목표를
  3183. 4:58:14달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서
  3184. 4:58:17부작용이 생기지 않도록 또 그로
  3185. 4:58:19인해서 소외받는 사람들이 생기지
  3186. 4:58:20않도록 배려하는 것 또한 정책
  3187. 4:58:23추진에서 매우 중요한데 어 고교
  3188. 4:58:26학점제 제가 이렇게 지역 교육청에
  3189. 4:58:28갔을 때도 예를 들면 대전 광역 씨
  3190. 4:58:31같은 경우는 고교 학점제로 인해서 어
  3191. 4:58:33교육감님께서 크게 문제점을 못
  3192. 4:58:35느낍니다. 왜냐면 광역시라는 특성
  3193. 4:58:37때문에. 근데 충남만 하더라도 남북
  3194. 4:58:40사이에이 격차가 크고 또 충평남도 내
  3195. 4:58:44전체적인 교육환경의 차이가 워낙 크기
  3196. 4:58:47때문에 또 충청남도 교육가님의
  3197. 4:58:50경우에는 아 고교 학점 이제제
  3198. 4:58:53대놓고 말씀은 못 하시지만 나름 잘해
  3199. 4:58:56보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3200. 4:58:58여러 어려움이 있다는 사실은 대답과
  3201. 4:59:00마찬가지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3202. 4:59:02배례들을 교육부에서 좀 더 어
  3203. 4:59:05꼼꼼하게 챙겨서 배려해 주셨으면
  3204. 4:59:07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3205. 4:59:08>> 네.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3206. 4:59:10>> 그리고 57페이지 52번 지역 소멸
  3207. 4:59:13위기 인구 감소 지역을 위한 농업촌
  3208. 4:59:15특별 전형 자격 기준 확대 또는 별도
  3209. 4:59:19전용 마련 검토및 대책인데요.
  3210. 4:59:23어 기조실장님
  3211. 4:59:26지난번에 이제이 질의 드리면서도
  3212. 4:59:28근데이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3213. 4:59:31어느 단계의 제도 보안이 필요한
  3214. 4:59:32거예요? 뭐 법을 개정해야 되는
  3215. 4:59:34건가요? 아니면 시행령, 시행 규칙
  3216. 4:59:36아니면 다른 그 보안으로 충분히
  3217. 4:59:38가능한 건지
  3218. 4:59:39>> 관련된 법령도 필요하고 제도적인 대응
  3219. 4:59:43방안도 같이 좀 고민을 같이 해야 될
  3220. 4:59:45것 같습니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3221. 4:59:47법령을 어떻게 정비해야 되는지부터
  3222. 4:59:49시작해서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3223. 4:59:51무엇이 필요한지 혹시 국회에서 해야
  3224. 4:59:54될 일 있으면 국회에서 무엇을
  3225. 4:59:55도와드려야 되고 또 교육부 차원에서
  3226. 4:59:57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떻게 진행할
  3227. 4:59:59건지에 대한 어 것들을 좀 잘 고민해
  3228. 5:00:03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뭐 그
  3229. 5:00:05지난번에 문제 제기한 취지는 잘 알고
  3230. 5:00:07계시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경기도
  3231. 5:00:09지역에 어떤면 지역은 12만 10만이
  3232. 5:00:12훨씬 넘는 음면 지역도 있는데 거기는
  3233. 5:00:14그냥 음면이라는 이유로 농어 특별
  3234. 5:00:17전형이 적용이 되면서도 어 강릉시
  3235. 5:00:20같은 경우는 예전에 뭐 12만
  3236. 5:00:2313만이 후적 넘다가 지금은 4만도
  3237. 5:00:25안 되는 시지역입니다. 이제 그런 어
  3238. 5:00:29현실적인 여러 사정들을 감안해서 근데
  3239. 5:00:32한번 시가 되면 인구가 줄어도 다시
  3240. 5:00:34은면으로 박히지는 않지 않습니까?
  3241. 5:00:36그런 점들을 고려해서이
  3242. 5:00:39실질적으로는
  3243. 5:00:40여러 교육 격차가 발생해서 농어촌
  3244. 5:00:43특별 전형이라고 하는이 전형을 통해서
  3245. 5:00:46배려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3246. 5:00:49>> 이런 조치들이 부족해서 배려받지
  3247. 5:00:51못하는 학생들이 생기지 않도록
  3248. 5:00:53>> 좀 더 제도의 부족한 점들을 촘촘하게
  3249. 5:00:56좀 보완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250. 5:00:58>> 현황을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대응
  3251. 5:01:00방안도 모세께서 말씀드리도록
  3252. 5:01:02하겠습니다.
  3253. 5:01:02>> 예. 예.
  3254. 5:01:04어, 그리고
  3255. 5:01:08어느 분께 봐야 될지 모르겠는데이 그
  3256. 5:01:12국가 교육원회 위원장님께네.
  3257. 5:01:14>> 지난번부터 계속 이제 서논수령 문제에
  3258. 5:01:17대한
  3259. 5:01:18>> 그 문제 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3260. 5:01:21>> 네. 다시 말하면 어 학교 교육
  3261. 5:01:24과정에 있어서 학생들에게 사고력을
  3262. 5:01:28키우고 어 그리고 스스로 문제 해결할
  3263. 5:01:30수 있는 그런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3264. 5:01:33학교 평가에서 선운수령 평가가
  3265. 5:01:36반영되는 것까지는 그렇지만 수능에는
  3266. 5:01:39도입의 신
  3267. 5:01:41>> 네네
  3268. 5:01:43>> 그리하겠습니다.네
  3269. 5:01:46>> 장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3270. 5:01:48인선위원님 지리해 주십시오.
  3271. 5:01:50>> 네. 장가님.
  3272. 5:01:53>> 네.
  3273. 5:01:53>> 예, 오늘 이제 종가민 관계로
  3274. 5:01:55그동안에 저는 질의를 하지
  3275. 5:01:57않했습니다만 기관장 해임에 관련해서
  3276. 5:02:00정리를 좀 해 보자 합니다. 잠깐
  3277. 5:02:02PPT를 한번 보시죠. 장관님 한번
  3278. 5:02:05천천히 한번 보십시오. 직 직장 내
  3279. 5:02:08괴롭힘 금지 보 나옵니까?
  3280. 5:02:12화면이 나옵니까?
  3281. 5:02:13>> 네, 화면 나옵니다.
  3282. 5:02:14>> 예. 예. 예산의 목 예산 목적의
  3283. 5:02:17사용 이제이 지금
  3284. 5:02:20장아님을 듣고 얘기하는 겁니다. 예산
  3285. 5:02:22전용한 거 위계에 의한 공무 집행
  3286. 5:02:25방에 국정 감사를 두고 감사 자료를
  3287. 5:02:28요구하고
  3288. 5:02:30감사 자료를 공유하죠. 보통 비밀
  3289. 5:02:32음수 의무 위반 이것도 결국은 어
  3290. 5:02:35구한 감사 자료를 공유를 합니다.
  3291. 5:02:37그럼 이렇게 잘못했을 때 국정 감사
  3292. 5:02:40결과 형법 근로법에 따라서 위반
  3293. 5:02:42사실이 확인되어 수사 의뢰하고
  3294. 5:02:44대통령께 해임 근의한다.이 사실하고
  3295. 5:02:47다음 한번 슬라이드 보시죠. 다음
  3296. 5:02:50슬라이드. 다음 슬라이드는 보세요.
  3297. 5:02:53동보가 재단 이사장권인데요.
  3298. 5:02:55직장내 괴롭힌 검지. 이게 지금 국민
  3299. 5:02:59신문고에 접수된 거고 여기에 대해서
  3300. 5:03:03그 근로 규전법에 따라서 위협이라
  3301. 5:03:04했는데 자체적으로 어 조사를 한게
  3302. 5:03:07있는지 없는지 그다음 또 예산 목적의
  3303. 5:03:11사용 부분도 우리 여러 의원님들이지를
  3304. 5:03:14했습니다. 기본 계획이 있는데 뭐
  3305. 5:03:17폭락이 어서 못한 거 내지는 사업비가
  3306. 5:03:20일정 변동이 좀 있었고
  3307. 5:03:22위계에 의한 공무 집행 방해 이것도
  3308. 5:03:25어쨌든 그
  3309. 5:03:28교육부에 조사가 들어오니까 조사에
  3310. 5:03:30대해서 어떻게 할지 내부 공유 회의를
  3311. 5:03:33한 거고 비밀 음수 의무 위반도
  3312. 5:03:35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상황인데 이제
  3313. 5:03:37사안을 조사해 본 결과 형법 근로
  3314. 5:03:40기준법 등 위반사 시료 확인되어
  3315. 5:03:42수사의하고 교육부 장관에게 회임을
  3316. 5:03:44권여한다. 근데이 두 가지를 보면서
  3317. 5:03:47장관님뭐 수긍이 되십니까?
  3318. 5:03:50장관님께 수긍이 안 되죠.
  3319. 5:03:54예. 예. 그 두 가지를 제가 표를
  3320. 5:03:56만들어 봤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3321. 5:03:58이렇게 보니까 정상적인 기관 운영
  3322. 5:04:01행위까지 위법으로 판단하는게 아닌지
  3323. 5:04:04그리고 또 충분한 조사와 소명 절차를
  3324. 5:04:07거쳤는지 의문이 제기되고요. 교육부가
  3325. 5:04:10법률 위반이라고 판단을 했다면
  3326. 5:04:12당사자도 추궁할 수 있는 정도의
  3327. 5:04:15합당한 증거와 절차가 있었어야 된다고
  3328. 5:04:18판단합니다. 그래서 마찬가지로 이런
  3329. 5:04:21괴롭힘 위원회 조사를 했는지 그러면
  3330. 5:04:23언제 누가 어떤 규정에 따라 했는지
  3331. 5:04:26이런 좀 성세하게 좀 보시면서 해야
  3332. 5:04:29되는데 그러다 보니 얼마 전에 며칠
  3333. 5:04:32전에 공개된 한국교육 시설 안전
  3334. 5:04:35관리원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
  3335. 5:04:37보셨습니까?
  3336. 5:04:38>> 네.
  3337. 5:04:38>> 맞죠. 그 감사 결과하고 교육부에서
  3338. 5:04:41판단한 부분하고 차이가 좀 나죠.
  3339. 5:04:45>> 일부
  3340. 5:04:45>> 일부 차이가 나죠. 그래서 어쨌든
  3341. 5:04:48교육부 조사하고 이렇게 감사원 결과가
  3342. 5:04:51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이러다 보니
  3343. 5:04:53장관님 이번 해임하는 추진 해임
  3344. 5:04:56추진하는 것이 객관적인 법률 판단에
  3345. 5:04:59따른 것인지 아니면 그야말로 언론에서
  3346. 5:05:02말하는 정권 교체에 따른 기관장 교체
  3347. 5:05:05압박이 작용한 것인지 오일을 하게
  3348. 5:05:08되고요. 교육보가 너무 급하게
  3349. 5:05:10수르는게 아닌가? 사실은 개인과
  3350. 5:05:13기관의 명예가 달린 문제입니다.
  3351. 5:05:16그래서 그 절차를 충분하게 시간을
  3352. 5:05:19가지고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3353. 5:05:21하면서 자칫 핀셋 해임 교체가 결국
  3354. 5:05:26오일를 받지 않도록 장관님 밑에
  3355. 5:05:29감사관실에서는 막 급하게 하겠지만
  3356. 5:05:31조금 여러 가지로 천천히 검토하면서
  3357. 5:05:35감사하고 이렇게 차이가 나면 교육부
  3358. 5:05:37입장이 뭐가 됩니까? 음. 그래서
  3359. 5:05:39그렇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3360. 5:05:41아시겠죠?
  3361. 5:05:43>> 네. 어쨌든 의원님 이게 그 국회
  3362. 5:05:47교육원의 감사에 의한 조치에 따라서
  3363. 5:05:50이게 진행이 되고 있고요. 어쨌든
  3364. 5:05:52오히려이 과정을 통해서 또 사실이
  3365. 5:05:55아닌 것이 밝혀질 수도 있다고 생각이
  3366. 5:05:57됩니다. 어쨌든 그
  3367. 5:06:00현재로서는 그 조사 과정에서 드러난
  3368. 5:06:03것을 근거로 하고 있다는 말씀만
  3369. 5:06:05드리겠습니다.
  3370. 5:06:06>> 예. 그래서 그 조사 과정에서
  3371. 5:06:08충분하게 개인의 소명 기회와 법적
  3372. 5:06:11절차를 잘 거쳐서 하라는 얘기입니다.
  3373. 5:06:13>>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3374. 5:06:15>> 예. 다음은 차정인 국가 교육
  3375. 5:06:17위원장님 나와 계시죠?
  3376. 5:06:19>> 예. 예.
  3377. 5:06:20>> 그래서 이제 얼마 전에 어제
  3378. 5:06:22거저께죠. 그 교육 국가 교육 발전
  3379. 5:06:24계획 시안 발표를 했습니다. 그렇죠.
  3380. 5:06:27>> 시한 발표를 연기를 하기
  3381. 5:06:28>> 연기를 했죠. 연기에 대한기를
  3382. 5:06:30하셨습니다.
  3383. 5:06:31>> 그래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또
  3384. 5:06:33일부에서는 야, 너무 빨리 하지 마라
  3385. 5:06:36했다가 또 일부에서는 야, 연기하는
  3386. 5:06:38이유가 뭐냐? 그 국교에서 하는 일이
  3387. 5:06:41뭐냐? 이렇게 양쪽에 아마 공격을
  3388. 5:06:43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3389. 5:06:46그런데 어쨌든 뭐 관계 부처의 협의와
  3390. 5:06:49주요 생점에 대한 수기가 부족하다.
  3391. 5:06:52그래서 연기의 이유인 거 같은데요.
  3392. 5:06:54그래서이 시안 발표를 원래 연말까지
  3393. 5:06:56미루면서 최종한 확정은 내년
  3394. 5:06:583월까지라고 했습니다. 맞습니까?
  3395. 5:07:00>> 네.
  3396. 5:07:01>> 예. 그래서 10월에 시안을 발표하고
  3397. 5:07:04연말 발표, 3월 발표 이렇게 한
  3398. 5:07:063개월 정도 사회적 합의가 과연
  3399. 5:07:10잘돼서 확정할 수 있을 거라고
  3400. 5:07:12봅니까?
  3401. 5:07:13예. 그 이제 결국 최종 3월 말
  3402. 5:07:17발표 확정위를 지키는 것이 이제 법정
  3403. 5:07:19시안이니까 그것이 중요하고 본래는
  3404. 5:07:21이제 10월 말에 시한을 발표하고는
  3405. 5:07:235개월 정도 중간 기간을 두려고
  3406. 5:07:25했는데 아무래도 시한 발표를
  3407. 5:07:28국민들께서 거의 확정과 가까이
  3408. 5:07:29받아들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좀 더
  3409. 5:07:32완성도 높게 사회적 공론화도이 과정에
  3410. 5:07:34좀 더 하고 그래서 시한 발표를 좀
  3411. 5:07:36더 예 그런 취지에서
  3412. 5:07:39예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3413. 5:07:40왜냐면
  3414. 5:07:41>> 지금 지방 교육 재정 교보금도
  3415. 5:07:44그렇잖아요. 교육감들 일순에는
  3416. 5:07:46교육감들 내진 학부모들한테 아무런
  3417. 5:07:49얘기를 듣지 않고 지금 너무
  3418. 5:07:50일방적으로 하기 때문에 지금 가다
  3419. 5:07:53말고 지금 굉장히 중요한 상황에
  3420. 5:07:55봉착이 됐습니다. 마찬가지로 국교에서
  3421. 5:07:58사는 일도 여러 지금 관계되는
  3422. 5:08:00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수기 과정을
  3423. 5:08:03충분히 거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3424. 5:08:05>>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3425. 5:08:06>> 예. 거쳐 주시고요. 그래서 오늘
  3426. 5:08:09이제 미루진 이유는 보면 뭐 내부
  3427. 5:08:11교통 정리가 아직 안 됐다. 유보
  3428. 5:08:13통합이 아직 문제가 있다. 뭐 여러
  3429. 5:08:15가지로 이제 해석을 하는데요. 그런
  3430. 5:08:17해석도 마찬가지고요. 그다음에 한
  3431. 5:08:19가지는 우리 국교의 안에서도 어 보면
  3432. 5:08:24그 교원의 정치 기본 것 문제 또
  3433. 5:08:28이런 것들도 안에 지금 포함이 돼
  3434. 5:08:30있는데 이런 이제 그 교원의 정치
  3435. 5:08:34기본권 문제는 실은 우리 이제
  3436. 5:08:36교육에서 많이 충분히 지금 다뤄야 될
  3437. 5:08:38문제고요. 그러다 보니 이게 공무원
  3438. 5:08:40전체의 기본권 정치적 중립 의무를
  3439. 5:08:44종합적으로 판단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3440. 5:08:46때문에 국회에서 쉽게 거기서 판단할
  3441. 5:08:48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3442. 5:08:50하고요. 그래서 하여튼 모든 단계
  3443. 5:08:53단계를 위원
  3444. 5:09:03보니까
  3445. 5:09:05많이네
  3446. 5:09:15>> 의원님들께서 주시는 말씀이 국가 발전
  3447. 5:09:18계획을 수입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고
  3448. 5:09:20있고요.
  3449. 5:09:21중요한 고려 상항이 되고 있습니다.
  3450. 5:09:22방금 정치 기본금 부분도 이제 과연
  3451. 5:09:27이것을 우리가 발전 계획에 다루야
  3452. 5:09:29되느냐부터 지금 논의를 하고 있고요.
  3453. 5:09:31아직 구체적인 내용을 가지지 않고
  3454. 5:09:33발전 계획이 담는 것이 다당하냐 하는
  3455. 5:09:35것을 여러 측면에서 논의를 깊이하고
  3456. 5:09:37있습니다.
  3457. 5:09:40>> 네. 인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3458. 5:09:42다음은 구민정 위원님 지리해
  3459. 5:09:44주십시오.
  3460. 5:09:45>> 대교협 사무총장님 오셨죠?
  3461. 5:09:47>>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3462. 5:09:56네. 대교 사무총장 이경희입니다.
  3463. 5:09:58>> 네. 어, PPT를 보시면 예. 일단
  3464. 5:10:02뭐 제가 왜 불렀는지는 알 겁니다.
  3465. 5:10:06>> 수시 원서 접수 먹통 사태와 관련해서
  3466. 5:10:10>> 이런저런 이제 자료를 통해서 그 당시
  3467. 5:10:12뭐가 문제였는지를 살펴보던 와중에
  3468. 5:10:15알게 된 건데요. 일단 대교협 회장은
  3469. 5:10:18지금 앉아 계시는 우리 회장님이
  3470. 5:10:21계시고 어 그리고 사무총장님이
  3471. 5:10:24어 이제 이사회에서 선출되는
  3472. 5:10:27분이시잖아요.
  3473. 5:10:28>> 네. 그리고 법에 의하면 이사회에서
  3474. 5:10:32위임한 사항에 대해서 하게끔 돼
  3475. 5:10:34있는게 사모총장의 역할이시죠.
  3476. 5:10:37>> 네.
  3477. 5:10:38>> 네. 다음 장 보시면
  3478. 5:10:41어 회장이 있고 그리고 그 밑에
  3479. 5:10:44사무총장이 있으면서 사무총장 밑으로
  3480. 5:10:47모든 실국들이 다 조직이 되어
  3481. 5:10:51있습니다. 제가 이걸 보여 드리는
  3482. 5:10:53이유는 사모총장의 역할이 실질적
  3483. 5:10:56권한을 갖고 있다는 걸 공유하기
  3484. 5:10:58위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 말
  3485. 5:11:00틀린 거 있습니까?
  3486. 5:11:02>> 아, 맞습니다.
  3487. 5:11:03>> 맞지요?
  3488. 5:11:05자, 그다음 장 보시죠.
  3489. 5:11:08자, 수시 원서 접수가 9월 7일부터
  3490. 5:11:109월 11일 날까지였었어요.
  3491. 5:11:13사고는 9월 11일 날 있었고 1차
  3492. 5:11:16먹통은 10일 날 있었고요. 맞지요?
  3493. 5:11:18>> 네.
  3494. 5:11:19>> 근데 사무총장님께서는
  3495. 5:11:21해외 출장을 9월 7일부터 가셨어요.
  3496. 5:11:26그리고 돌아오신 날은 12일입니다.
  3497. 5:11:28>> 네.이
  3498. 5:11:30>>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3499. 5:11:32>> 네.
  3500. 5:11:33먼저 하여튼
  3501. 5:11:36이번 수시원서 접수 사태가 있었을 때
  3502. 5:11:39저의 잘못된 판단으로 해 출장
  3503. 5:11:42중이었습니다. 그 점 깊이 사과를
  3504. 5:11:44드리고요.
  3505. 5:11:44>> 수시 원서 접수가 9월 7일부터
  3506. 5:11:47있었다는 거는 그 이전부터 알고
  3507. 5:11:50계셨죠?
  3508. 5:11:51>> 네. 다만 제가 아마 아니하게
  3509. 5:11:54생각하고 그렇게 했던 거 같습니다.
  3510. 5:11:59>> 9월 7일 날 떠나셨어요. 9월
  3511. 5:12:017일부터 수시 원서 접수간 시작이
  3512. 5:12:03되는데 매번 이런 사고가 안 났으니까
  3513. 5:12:07>> 어 가도 되겠니 생각하셨었던 거
  3514. 5:12:10같아요.
  3515. 5:12:12근데
  3516. 5:12:14아니 우리가 그 성관위 사태도 보지
  3517. 5:12:17않았습니까?
  3518. 5:12:19거기에 핵심적으로 책임을 지셔야 되는
  3519. 5:12:21분들이 왜 있어야 되는지도 충분히
  3520. 5:12:25알고 계실 거고요.
  3521. 5:12:29>> 자, 대교 회장님.
  3522. 5:12:30>> 네.
  3523. 5:12:31>> 이거 출장에 대한 사인은 회장님이
  3524. 5:12:36하셨습니까?
  3525. 5:12:36>> 그렇습니다.
  3526. 5:12:38>> 왜 이거를 허락하셨어요?
  3527. 5:12:40>> 어, 저는 사실
  3528. 5:12:41>> 일단 총장님께서는 원서 접수가
  3529. 5:12:427회부터 있다는 거를 인지하고
  3530. 5:12:44계셨습니까? 아, 그 제가 결제를
  3531. 5:12:47하는 순간에는인지를 그 날짜가 겹치는
  3532. 5:12:51것은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3533. 5:12:53결제를 하고 나서 사무총장이 저한테
  3534. 5:12:55와서이 출장을 취소했으면 좋겠다라고
  3535. 5:12:59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3536. 5:13:02출장 내역을 보니까는 아, 이미
  3537. 5:13:05중요한 행사들이 굉장히 많이 잡혀
  3538. 5:13:07있었습니다. 영국 그 대학 교육
  3539. 5:13:10협의와 협 저기 고등교육의 그 국제화
  3540. 5:13:13고도화에 대한 논의도 있고 또
  3541. 5:13:15한국대학교 20개 영국대학 20개의
  3542. 5:13:18공동 연구를 우리 대교협에서 주관하는
  3543. 5:13:20행사였습니다. 그래서 조금 제가
  3544. 5:13:22안일하게 여기 일은 크게 문제가 없을
  3545. 5:13:25것 같으니 다녀오셔도 될 것
  3546. 5:13:27같습니다라고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3547. 5:13:30대교에서 그러면 생각하시기에는
  3548. 5:13:33해외 이런 포럼을 공동 개최하는 것이
  3549. 5:13:36우리 대한민국 학생들이 수시 원서
  3550. 5:13:38접수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3551. 5:13:40판단하신 거네요.
  3552. 5:13:41>> 제가 그 판단을 못 했다라는 점에
  3553. 5:13:43대해서 송구스러운 말씀을 여기서
  3554. 5:13:45전하겠습니다.
  3555. 5:13:47>> 그냥 이렇게 죄송하다고 말하면 그냥
  3556. 5:13:48끝납니까?
  3557. 5:13:54엄청난 사건이 지금 벌어진 거잖아요.
  3558. 5:13:56>> 맞습니다.
  3559. 5:13:58>> 그런 것들 대비하라고 다 그 직책을
  3560. 5:14:01주면서 자리를 드린 거고요. 국가가
  3561. 5:14:04네.
  3562. 5:14:05>> 혹은 학생들이 국민이
  3563. 5:14:08>> 그런데 더 중요한 회의가 있는 것으로
  3564. 5:14:11판단을 해서 순시 원서 접수가 9월
  3565. 5:14:147일에 있다는 것 뻔히 알면서도
  3566. 5:14:15불구하고 심지어 사무총장이 여기에
  3567. 5:14:18대해서 가도 되겠습니까?
  3568. 5:14:20이거 안 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라는
  3569. 5:14:22문제 제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3570. 5:14:23회장님께서 이건 가는게 맞다고 판단을
  3571. 5:14:25하셨어요.
  3572. 5:14:26>> 어떻게 책임지실 겁니까?
  3573. 5:14:28>>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3574. 5:14:31>> 무겁게 받아들이고 끝입니까?
  3575. 5:14:35뭐 회장 자리를 내놓는 거는 정말
  3576. 5:14:37이거는 아무 일도 아니라고
  3577. 5:14:39생각합니다. 아 그것까지 고려해
  3578. 5:14:41가지고 어 저희들이 한번 방법을
  3579. 5:14:43찾아보겠습니다. 책임질 수 있는
  3580. 5:14:45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3581. 5:14:47>> 사무총장님
  3582. 5:14:48>> 네
  3583. 5:14:48>> 자 사고가 10일 날 먼저 터졌어요.
  3584. 5:14:51>> 네
  3585. 5:14:51>> 그죠 그리고 나서 마무리는 됐지만 또
  3586. 5:14:54한번 11일 날 터졌습니다. 근데
  3587. 5:14:56그러면 상식적으로 10일 날 내가
  3588. 5:14:59맡고 있는 대교업의 가장 중요한
  3589. 5:15:00업무가 사고가 터졌습니다.
  3590. 5:15:02>> 네. 그러면 그때 들어오시려는 노력을
  3591. 5:15:04하셨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3592. 5:15:07>> 그때는 저한테 보고가 없었습니다. 그
  3593. 5:15:09전난
  3594. 5:15:09>> 보고가 없었다고요?
  3595. 5:15:11>> 네.
  3596. 5:15:11>> 1차 사고가 났을 때에도 사무총장한테
  3597. 5:15:14보고가 없었어요.
  3598. 5:15:15>> 네. 보고는 없었고 제가 그 수시
  3599. 5:15:18원서 접수 사태 나고 나서 한국 시간
  3600. 5:15:21후에 6시 50분
  3601. 5:15:22>> 아니 그럼 대은 도대체 뭐 하고 있는
  3602. 5:15:23겁니까? 뭐 하는 집단이에요? 수습이
  3603. 5:15:26기 때문에 저한테 보고를 안 했던
  3604. 5:15:28걸로 저는 알고 싶습니다.
  3605. 5:15:29>> 수습이 다 끝나고 나서도 보고가 안
  3606. 5:15:31갔다.
  3607. 5:15:32>> 네.
  3608. 5:15:35>> 자, 그러면 11일 날 또 다시
  3609. 5:15:37사고가 났어요.
  3610. 5:15:38>> 네.
  3611. 5:15:40>> 그러면 그때는요. 지금 들어오신 날은
  3612. 5:15:4212일이에요.
  3613. 5:15:43>> 네. 제가 귀국날이었는데
  3614. 5:15:45우리 여기 한국 시간 저녁 6시
  3615. 5:15:4950분경에 제가 연락을 받고 저도
  3616. 5:15:52많이 당황을 하고 하여튼 제가 할 수
  3617. 5:15:54있는 거는 유선으로 그 공통 원수
  3618. 5:15:57접수 담당하는 부서 장하고 통화를
  3619. 5:16:00하고 그다음에 대교인회 때 관련 부서
  3620. 5:16:03통화해서 관련 매뉴얼에 맞게 잘
  3621. 5:16:05대응하고 협조해서 차질없이 하라는
  3622. 5:16:08당부를 했습니다.
  3623. 5:16:09>> 그러면 네. 지금 보니까 대교협의
  3624. 5:16:13모든 사항들을 위임받은 사무총장이
  3625. 5:16:16없어도 업무가 돌아갈 정도면
  3626. 5:16:18사무총장이 그냥 없애죠. 이게 지금
  3627. 5:16:21법에 의해서 사무총장을 뽑게 돼
  3628. 5:16:22있거든요. 이런 것에 대해서 책임지고
  3629. 5:16:26관리하라고.
  3630. 5:16:27그런데 없어도 다 제대로 돌아갔다.
  3631. 5:16:31보고도 받지 못했다. 그러면이 있을
  3632. 5:16:34필요가 뭐가 있습니까? 저희가
  3633. 5:16:36법계정할까요? 사무총장 없애는 걸로.
  3634. 5:16:45들어가십시오.
  3635. 5:16:46>> 네.이
  3636. 5:16:49>> 수시원서 접수 뭐 모든 사람들이 천재
  3637. 5:16:52지변과 같은 일이라고 생각하시겠죠?
  3638. 5:16:55학생들 입장에서도 천재 지변인
  3639. 5:16:58겁니다.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진
  3640. 5:17:00거예요.
  3641. 5:17:01>> 그런데 거기에서 책임지기셔야 될
  3642. 5:17:03사람은 실질적 책임은 사실은
  3643. 5:17:05사무총장이 모든 걸 실제 그 집행하고
  3644. 5:17:10책임지게끔 되지 않습니까?
  3645. 5:17:13근데 그 사람이 해외를 나가지 않는데
  3646. 5:17:16수시원서 접수가 뻔히 그냥 있는 걸
  3647. 5:17:18알면서도 불구하고 대병 회장님께서
  3648. 5:17:21얼마나 허락을 해 주셨고
  3649. 5:17:23사무총장님은 그때 사가 2차 두
  3650. 5:17:26번이랑 사고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첫
  3651. 5:17:28번째 사고 났을 때 보고도 안
  3652. 5:17:29받으셨고
  3653. 5:17:31그럼 대교육을 지금 제대로 집종하지
  3654. 5:17:33않는다는 걸 보는에
  3655. 5:17:39하네
  3656. 5:17:45>> 수고하셨습니다.
  3657. 5:17:47저도 지리 좀 드리겠습니다.
  3658. 5:17:49오늘 그 교육부가
  3659. 5:17:52어 이거
  3660. 5:17:55경쟁률 공개및 수원 번호 부여 체계
  3661. 5:17:57개선과 관련돼서 일부 또 발표를
  3662. 5:18:00하셨습니다. 장관님. 그래서 최종
  3663. 5:18:03경쟁률의 공개 시점을
  3664. 5:18:06이길 오전 9시로
  3665. 5:18:08바꾼 거는 이제 중간중간에 어디
  3666. 5:18:12어디는 발표되고 어디는 발표 안 되고
  3667. 5:18:14이런 거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으로
  3668. 5:18:15보여집니다. 그런데 수원 번호가
  3669. 5:18:19개선이 안 되면 이게 몇 시에 발표를
  3670. 5:18:21하든 소용이 없어집니다.
  3671. 5:18:23지난번 제가 그 중간 과정은
  3672. 5:18:27말씀드렸는데
  3673. 5:18:29총 학교 197개 학교 중에 150개
  3674. 5:18:32학교가 다 수원 번호를 유추할 수
  3675. 5:18:34있게 되어 있고 그러다 보니 마지막에
  3676. 5:18:37여러 사람을 동원해서이
  3677. 5:18:40지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어
  3678. 5:18:43경쟁률을
  3679. 5:18:45공개 안 하는 거 자체가 무의미해진
  3680. 5:18:47사항입니다. 그런데
  3681. 5:18:50올해 정시부터 경쟁률 유출을 막기
  3682. 5:18:52위한 수원 번호 안수화 등 적용을
  3683. 5:18:54목표로 하대 사전 시스템 안정성
  3684. 5:18:57테스트를 충분히 실시하여 적용 여부
  3685. 5:19:00확정.
  3686. 5:19:02올해 정시 원소 언제 들어가죠?
  3687. 5:19:07>> 장관님
  3688. 5:19:08>> 27년 1월 4일부터에 접수가
  3689. 5:19:10시작됩니다.
  3690. 5:19:12>> 네. 그러면은
  3691. 5:19:14로드맵을 말씀을 하셔야죠.
  3692. 5:19:17목표로 하지만
  3693. 5:19:19>> 힘들다라는 식으로 이런 식으로
  3694. 5:19:21해두면은
  3695. 5:19:23오늘도이 사태가 또 발생하고 그때
  3696. 5:19:25되면이 사항을 몰랐던 애들까지도 다
  3697. 5:19:28막판까지 이제 할 건데 어떻게 하실
  3698. 5:19:31겁니까?
  3699. 5:19:31>> 그러니까 지금 이제 대교협하고
  3700. 5:19:33교육부하고 그 합동 TF 대행사하고
  3701. 5:19:37해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3702. 5:19:40접수번호는 난수화 방법을 어쨌든
  3703. 5:19:43다양하게에 검토를 하고 있긴 한데
  3704. 5:19:47이게 또 정시 운영에서 이게
  3705. 5:19:49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또 또 다른
  3706. 5:19:52사고가 있지 않고 이게 너무 중요해서
  3707. 5:19:56그 지금 현재 시스템상 설정되 있는
  3708. 5:20:00수원 번호 방식을 개편하는게
  3709. 5:20:03행여라도 운영 안정성을 해치지 않는지
  3710. 5:20:07그걸 12월 말까지 까지 확실하게
  3711. 5:20:09되풀이 반복 점검해서
  3712. 5:20:12어 결정하겠다는 취지입니다.
  3713. 5:20:16그런데 최선의 전문가를 뽑아서 그렇게
  3714. 5:20:19적용하겠다라고 얘기를 하는 것과
  3715. 5:20:22>> 음
  3716. 5:20:23>> 지금 두 가지의 문제가 있는데 뭐는
  3717. 5:20:25뭐냐면요. 하나는 아 우리 해결 안
  3718. 5:20:27할 수도 있어라고
  3719. 5:20:29해결을 하겠다는 의지가 미약한 점이
  3720. 5:20:32하나가 있고요. 또 하나는 그래
  3721. 5:20:34바꿀게. 근데 사고 터지면 그때는 내
  3722. 5:20:37책임 아니야.
  3723. 5:20:39그런 지지는 아닙니다. 어
  3724. 5:20:40>> 그렇게 들린다는 겁니다.
  3725. 5:20:42>> 음. 네. 그렇게 들리으면
  3726. 5:20:45죄송합니다만
  3727. 5:20:46>> 왜냐면 OS 점검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3728. 5:20:49미러 시스템도 바꾸지 않고 다 일괄
  3729. 5:20:51적용을 해서 지금까지는 아무렇지도
  3730. 5:20:53않게 그렇게 해놓고서 막상 무슨
  3731. 5:20:56사고가 있었는지 다 아는 상황에서
  3732. 5:20:59내년까지 시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3733. 5:21:02쪼개기를 해서 그럼 어떤 전문가들이
  3734. 5:21:04어떤 연구를 하겠다. 이미
  3735. 5:21:06난소화에서이 시스템에 적용되고 있는
  3736. 5:21:08학교가 40여의 학교가 있으니까이
  3737. 5:21:11학교들이 시스템과 충돌 없이 어떻게
  3738. 5:21:13되고 있는지 보겠다. 이런 방식으로
  3739. 5:21:15대답을 하는 거하고 아 나는 목표를
  3740. 5:21:18두고 있지만 이걸로 인해서 또 다른
  3741. 5:21:20사고 생길까 봐 뭐 그렇습니다.
  3742. 5:21:22이거는 상당히 다른 얘기입니다.
  3743. 5:21:25왜냐면 모든 학교가 다 난소화된
  3744. 5:21:28번호를 쓰지 않고이 시스템에서
  3745. 5:21:29운영하고 있는게 아니라 일부 학교는
  3746. 5:21:32이미 랜덤화하는데 그 랜덤에한
  3747. 5:21:35시스템이 운영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3748. 5:21:38음.
  3749. 5:21:41네.
  3750. 5:21:42말씀하신 것처럼 보고드린 것처럼 전체
  3751. 5:21:44190대학 중에서 한 22% 대학이이
  3752. 5:21:49전체 접수 순서대로 하고 있는데
  3753. 5:21:51나머지 거의 80% 가까운 78%
  3754. 5:21:54대학은 어 그 모집 단위별로 그 하고
  3755. 5:21:58있었거든요. 그래서 이걸 전체적으로
  3756. 5:22:01바꿨을 때 정말 문제가 없게
  3757. 5:22:03확실한지를 점검을 하고 또 하고 해서
  3758. 5:22:06저 정시에서는 사고 아무런 사고도
  3759. 5:22:09없게 하기 위해서 신중하게 그
  3760. 5:22:11접근한다는 말씀이었지 뭐 책임을
  3761. 5:22:14회피한다거나 안 할 수도 있다거나
  3762. 5:22:17그렇게 되면 경쟁률 유치를 위한 허위
  3763. 5:22:20접수에 대한 대책까지 할 수 있게 돼
  3764. 5:22:22버렸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은
  3765. 5:22:24그래서 이번에 다운되는 거보다 그
  3766. 5:22:27버퍼링이 훨씬 더 커질 수 있게 됐기
  3767. 5:22:29때문에 그래서 사실은 다음날 발표를
  3768. 5:22:33하느냐 이런게 중요하거나 허위 접수
  3769. 5:22:36사례 신고 센터를 운영하느냐 이런
  3770. 5:22:38거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바로 잡는게
  3771. 5:22:41훨씬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3772. 5:22:42겁니다.
  3773. 5:22:45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3774. 5:22:46>> 네.
  3775. 5:22:46>> 예. 대교협에도 IT 전문가가
  3776. 5:22:48없습니다. 모니터링 일반 전문가가
  3777. 5:22:51하고 있었거 일반 그 직원이 하고
  3778. 5:22:54있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아 이런
  3779. 5:22:56사고가 터진만큼
  3780. 5:22:59대교협에도
  3781. 5:23:00IT 전문가가 모니터링에 배치가
  3782. 5:23:03되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3783. 5:23:05그리고 앞서 인선 위원님이이
  3784. 5:23:09한국 교육 안전 교육 시설 안전원
  3785. 5:23:11관련돼서 감사 결과에 대해서 차이가
  3786. 5:23:14나는 거를 보셨냐라고 얘기를 했더니
  3787. 5:23:19어 감사를 하게 된 가장 근본적인
  3788. 5:23:23이유가 뭐였죠?
  3789. 5:23:27이사장 문제 중에서 가장 큰 문제가
  3790. 5:23:29뭐였습니까?
  3791. 5:23:30>> 아 동보가재단 말씀입니까?
  3792. 5:23:32>> 네. 한국교시설 안전원이요.
  3793. 5:23:45>> 그 내부에서 어 직장내 괴롭힘에
  3794. 5:23:50대한 신고 이런 것들이 있어 가지고
  3795. 5:23:53그 조사를 시작했던 것으로
  3796. 5:23:55기억하는데요.
  3797. 5:23:56>> 네. 그 결과 어떻게 나왔습니까?
  3798. 5:23:58감사원 감사 결과
  3799. 5:24:03>> 그 문제 제기했던 것이 일정하게에
  3800. 5:24:06사실로 인정이 되어서 어 그다음
  3801. 5:24:09절차를 지금 밟고 있는 것으로
  3802. 5:24:14>> 교육부 직원들
  3803. 5:24:16장관님한테 제대로 보고 안 합니까?
  3804. 5:24:18아 보고를 받았는데 제가 일일이 다
  3805. 5:24:21기억을 좀
  3806. 5:24:23>> 아니 부당하게 기관장 해임시켜 놓고서
  3807. 5:24:28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원 감사 결과
  3808. 5:24:30바로 며칠 전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3809. 5:24:32앞서 이인선 위원님이 지리도 했고요.
  3810. 5:24:35근데 답변을 제대로 못 하시는 거
  3811. 5:24:37같아서 제가 제차 확인을 드리는
  3812. 5:24:39겁니다.
  3813. 5:24:41국정 감사 중에
  3814. 5:24:44첫 감사때이 문제 제기 했었고요.
  3815. 5:24:48종합 감사 오기 전에 마침 감사원에서
  3816. 5:24:51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3817. 5:24:54고용 노동부에서는 직장내 괴롭힘으로
  3818. 5:24:57보고 교육부가 거기에 발맞춰서 이사회
  3819. 5:25:00열어 가지고 이제 한국 교육 시설
  3820. 5:25:02안전원 이사장 저기 직무에서
  3821. 5:25:05배제시켰거든요. 그런데 감사원 감사
  3822. 5:25:08결과는
  3823. 5:25:10이사장이 반복적으로 경의서 작성
  3824. 5:25:11요구를 지시하거나 용인했다고 보기
  3825. 5:25:14어려움이라고
  3826. 5:25:16문제가 없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3827. 5:25:19그런데 가장 근본적으로
  3828. 5:25:22해임을 했던 요인이 없어졌는데
  3829. 5:25:25장관님은 뭐라고 편하셨냐면
  3830. 5:25:28일부 차이가 있다라는 얘기로
  3831. 5:25:30근본적으로 다른 결과가 나왔습니다.
  3832. 5:25:34알고 계십니까?
  3833. 5:25:36아니면 지금 또 처음 들으십니까?
  3834. 5:25:46>> 음. 뭐가 있죠?
  3835. 5:25:52>> 장가님 답변해 주시면
  3836. 5:25:53>> 봐야 되겠습니다.
  3837. 5:25:54>> 예. 확인해 봐야 되겠습니다.
  3838. 5:25:57>> 죄송합니다.
  3839. 5:26:01>> 처음 하는 지의가 아니고요. 제가
  3840. 5:26:04본감사 때 지의를 했고 좀 전에
  3841. 5:26:07인선위원님 지의를 했습니다. 오늘
  3842. 5:26:09종합 감사때 다시 확인하는 절차고
  3843. 5:26:12특히 저는 교육부에서 나올 때 국정
  3844. 5:26:16감사에서 지적된 내용, 감사원
  3845. 5:26:18감사에서 지적된 내용, 그리고 자체
  3846. 5:26:22감사에서 지적된 내용 잘 살펴서 와
  3847. 5:26:24달라고 했는데 가장 최근에 나온
  3848. 5:26:27겁니다. 한국 교육 시설 안전원 운영
  3849. 5:26:29시스템이 관리에 관한 감사.
  3850. 5:26:32여기 이사장이 억울하다고 나와
  3851. 5:26:33있습니다.
  3852. 5:26:36직무 복귀시켜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3853. 5:26:37생각하십니까?
  3854. 5:26:45음,
  3855. 5:26:47억울한 일이 없도록 확인하겠습니다만는
  3856. 5:26:50그 규정에 따라서 확인해서
  3857. 5:26:53처리하겠습니다.
  3858. 5:26:58감사원 감사 결과를 수용하시겠습니까?
  3859. 5:27:04음, 당연히 감사원 감사 결과를
  3860. 5:27:06존중하겠습니다.
  3861. 5:27:08>>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쟁점 중
  3862. 5:27:10상당수가 문제 없음으로 결론이 났고
  3863. 5:27:14핵심 상황이었던 직장 내 괴롭힘이
  3864. 5:27:17특히 문제가 없으므로 반결이
  3865. 5:27:18났습니다. 일부 교육시설법 개정
  3866. 5:27:21추진이 이사장에게 보고되지 않은 것에
  3867. 5:27:25대해서는 주의 조치를 받았고요. 조사
  3868. 5:27:28용력 개혁 절차 위반 부분에 대해서
  3869. 5:27:31두 주위 정도가 나왔습니다.
  3870. 5:27:34>> 총 12가지 항목에 감사원 감사가
  3871. 5:27:37있었는데이 정도밖에 안 나왔거든요.
  3872. 5:27:40이게이 이사장 해임할 정도로 보이지
  3873. 5:27:44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감사원 감사
  3874. 5:27:47결과 빨리 지금 보고 받으시고
  3875. 5:27:50부당하게 사람 찍어내는 일 없어야
  3876. 5:27:53됩니다. 특히 동부가 역사 재단에도
  3877. 5:27:55똑같은 일 버리더니 한국 교육 시설
  3878. 5:27:57안전원에서도 똑같은 일 버리고 있지
  3879. 5:27:59않습니까? 제가 장관님이이 내용을
  3880. 5:28:02보고 잘 처리를 하려고 하면 그냥
  3881. 5:28:06살짝만 언급하고 가려고 했는데 왜 잘
  3882. 5:28:09보십시오? 이런 식으로 찍어내기 해서
  3883. 5:28:12전직
  3884. 5:28:14그 문재인 정부 때 환경부 블랙리스트
  3885. 5:28:16사건 때 김은경 전환경부 장관 징역
  3886. 5:28:192년 실령 확정받았고요. 신미숙
  3887. 5:28:22청와대 균형 인사 비서관이 징역
  3888. 5:28:241년에 집행류 3년 확정받았습니다.
  3889. 5:28:27그리고 걱정되는 거는 뭐냐면요. 이런
  3890. 5:28:29식으로 찍어내고 빈 자리에 우리
  3891. 5:28:32교육부 산화는 아니지만
  3892. 5:28:34타 공공 기관에 봤더니 뭐 한국 지역
  3893. 5:28:37난방공사 사장의 경우는 서류 여덟 명
  3894. 5:28:39중에 8위를 하고 면접 5명 본 중에
  3895. 5:28:425등을 한 사람을 임명을 하거나 한국
  3896. 5:28:45환경산업 기술 원장의 경우도 서류
  3897. 5:28:473등하고 면접 2등 했는데 두
  3898. 5:28:49심사에서 모두 1등이었던 사람을
  3899. 5:28:52내치거나 하는 일들이 공공 기간에서
  3900. 5:28:55벌어지고 있는데 교육부에서도이 두
  3901. 5:28:58기간에 대해서 부당하게 찍어내고
  3902. 5:29:01부적절한 사람을 데리고 오고 이런
  3903. 5:29:03일이 발생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제가
  3904. 5:29:06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3905. 5:29:08>> 네. 위원장님. 어쨌든음 법과 절차에
  3906. 5:29:11따라서 잘 살펴보겠습니다만
  3907. 5:29:14감사원 감사 결과에서 직장날 괴롭힘은
  3908. 5:29:18인정되었 인정됐던 걸로 전 기억하는데
  3909. 5:29:22한번 더 자세히 살펴보고 억울한 일은
  3910. 5:29:24없도록 그리고 뭐 부당하게 찍어내는
  3911. 5:29:27일 같은 일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3912. 5:29:29다만 법 절차에 따라서 어
  3913. 5:29:32처리하겠다는 말씀만 다시
  3914. 5:29:34약속드리겠습니다.
  3915. 5:29:37사실관계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원
  3916. 5:29:39감사 결과 이사장이 반복적으로 경의서
  3917. 5:29:43작성 요구를 지시하거나 용인했다고
  3918. 5:29:44보기 어렵다라고
  3919. 5:29:47나와 있습니다.
  3920. 5:29:50>> 감타 결과 보고서 꼼꼼하게 보시길
  3921. 5:29:52바라고 감사 감사 결과 수용 잘하시길
  3922. 5:29:56>> 바랍니다.네. 문제가 없으면
  3923. 5:29:57복귀시키기 바랍니다.
  3924. 5:30:00장관님.
  3925. 5:30:01>> 네. 잘 살펴보겠습니다.
  3926. 5:30:03>> 네.
  3927. 5:30:06이상으로 1차 본질리를 마치고 2차
  3928. 5:30:095분 지리로 계속해서 진행하도록
  3929. 5:30:12하겠습니다. 박정훈 위원님 지리해
  3930. 5:30:14주십시오.
  3931. 5:30:20>> 예.
  3932. 5:30:21아 죄송합니다. 잠시만요. 오후질리는
  3933. 5:30:24증인질리로 하기 때문에요 선서받고
  3934. 5:30:26하는 절차를 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3935. 5:30:29지금 5후에는 일반 증인 여섯 분이
  3936. 5:30:32참석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조정식
  3937. 5:30:35박미자 김종윤 김종양 증인은 불출석
  3938. 5:30:38사유서를 제출하였는데 저희가 아침에
  3939. 5:30:40논의한 대로 불출석 사유서의 내용이
  3940. 5:30:43불충실한 경우에는 그 별도 법적인
  3941. 5:30:47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3942. 5:30:50출석 여부와 불출석 사유는 배부한
  3943. 5:30:52유인물을 참고해 주십시오. 참고로
  3944. 5:30:55일반 증인 중 조동성 발전 자문
  3945. 5:30:57위원장은 국회에서의 증언 감정 등에
  3946. 5:31:00관한 법률 제구조에 따라서 변호인을
  3947. 5:31:03대동하였습니다.
  3948. 5:31:04바쁜 일정 중에도 교육원회 국정감사에
  3949. 5:31:07출석해 주신 증인분들께 위원회를
  3950. 5:31:09대표해서 감사드립니다. 다
  3951. 5:31:11착석시키셨죠? 예.
  3952. 5:31:13일반 증인에 대해 관련 법률에 따라
  3953. 5:31:15선설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설을
  3954. 5:31:18하는 이유는 국정 감사를 실시함에
  3955. 5:31:20있어서 증인이 양심에 따라 숨김과
  3956. 5:31:23보탬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3957. 5:31:25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증인이
  3958. 5:31:28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3959. 5:31:30거부하거나 증언을함에 있어서 국회의
  3960. 5:31:33권의를 훼손하거나 위증을 하는 경우
  3961. 5:31:35관련 법률에 따라 고발될 수
  3962. 5:31:37있습니다. 그러면 일반 증인을
  3963. 5:31:39대표해서 조동성 위원장님
  3964. 5:31:41선수하겠습니다.
  3965. 5:31:43조동성 위원장님 앞으로 나오셔서
  3966. 5:31:44오른손 들고 선사하시고 다른 증인는
  3967. 5:31:47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 들어
  3968. 5:31:49주십시오.
  3969. 5:31:56선서 본인은 국회가 실시하는
  3970. 5:31:592026년도 국정 감사와 관련하여
  3971. 5:32:03교육위원회에서 증언을함에 있어 국회의
  3972. 5:32:06증언 감정 등에 관한 법률 제8주와
  3973. 5:32:09같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3974. 5:32:13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3975. 5:32:16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3976. 5:32:18벌을 받기로 맹수합니다.
  3977. 5:32:2126년 10월 23일 증인 조동성가
  3978. 5:32:42많으십니다.
  3979. 5:32:51네. 증인들은 자리 앉아 주십시오.
  3980. 5:32:58>> 네. 박정훈 위원님 지의해 주십시오.
  3981. 5:33:04>> 예. 박정훈입니다. 어 안민석 경기
  3982. 5:33:07교육감이이 자리에 나오지 않은 거에
  3983. 5:33:09대해서 다시 한번 심각한 유감을
  3984. 5:33:10표합니다. 국회의 정당한 국정 감사
  3985. 5:33:13권리를 어 막아선 것으로 제가 실명은
  3986. 5:33:17얘기하지 않겠지만이
  3987. 5:33:19교육과의 출석을 강력하게 막은
  3988. 5:33:22당사자는 부끄럽게 생각하시기
  3989. 5:33:24바랍니다.
  3990. 5:33:27>> 예. 장관님.
  3991. 5:33:28>> 네. 황현필 씨가 아까 어 경기도
  3992. 5:33:32교육감의 초청으로 강연을 한다고 해서
  3993. 5:33:34논란이 있다고 했고 그 내용 알고
  3994. 5:33:36계시고 또 교육 경기감에게 강연을
  3995. 5:33:40하지 말도록 권고하겠다고 말씀하셨죠.
  3996. 5:33:42>> 알아보기 전화를 드리겠다고 했는데
  3997. 5:33:45그시는 시간에 전화를 됐는데 그
  3998. 5:33:49>> 그 통화가 안 돼 가지고 통화를 못
  3999. 5:33:51했어요.
  4000. 5:33:52>> 지금 황현필이 어떤 사람인지 먼저
  4001. 5:33:53영상을 보겠습니다. 저 영상 좀 시간
  4002. 5:33:55좀 멈춰 주시고요. 영상 한번
  4003. 5:33:57보시죠. 지
  4004. 5:34:01황연필이 어떤 사람인지 먼저 보여
  4005. 5:34:03주세요. 이거 말고요. 시간 다시
  4006. 5:34:06돌려 주세요.
  4007. 5:34:18뭐 얘기를 해요. 뭐 안 되면 안
  4008. 5:34:19된다고 얘기를 해요.
  4009. 5:34:30>> 15초면 된대요. 15초.
  4010. 5:35:01다짰던 전쟁입니다.
  4011. 5:35:04미국이 일으킨 전쟁이에요. 현대사
  4012. 5:35:06공부하는 가장 큰 목적과 의는 뭐
  4013. 5:35:08뭐다? 성수감 남미 의식을 키우는
  4014. 5:35:11거라고 이야기했죠.
  4015. 5:35:17>> 예. 지금 마지막 화면까지 보면
  4016. 5:35:19장관님 지금이 사람이 얘기한 거는
  4017. 5:35:22그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이 일으킨
  4018. 5:35:24전쟁이다. 625는. 그리고 역사를
  4019. 5:35:27공부한 현대사를 공부하는 목적은
  4020. 5:35:29성숙한 반미 의식을 키우는 거다.
  4021. 5:35:31그리고 남침 유도설이 학계의
  4022. 5:35:34정설이다. 천안한 피격 사건은 이명박
  4023. 5:35:36정부의 조작이고 만약 천안한 피격
  4024. 5:35:39사건이 북한 소행이라면 손을
  4025. 5:35:41자르겠다. 내 손을 자르겠다.이 사람
  4026. 5:35:43뭐 손 아직 붙어 있나요?이네
  4027. 5:35:46가지 얘기에 대해서 장관님이 공감하는
  4028. 5:35:48얘기 있습니까?
  4029. 5:35:50>> 저은 다른 생각인 거 같습니다.
  4030. 5:35:52>> 확실합니까? 장관님하고 다른 생각
  4031. 5:35:53맞아요? 네. 자, 그렇다면이 사람이
  4032. 5:35:56어 경기도 교육감의 초청을 통해서
  4033. 5:35:58강연을 한다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거
  4034. 5:36:01아닙니까? 근데 저게 어떤 자리에서
  4035. 5:36:03있었던 일인지 모르고 어쨌든 경기도
  4036. 5:36:07교육청에서 그 오늘 정성 의원님
  4037. 5:36:10지의를 통해서 제가 알았는데 그니까이
  4038. 5:36:13일이 있었다는 사실을요.
  4039. 5:36:15>> 그러니까 권고 아까 권고하신다고
  4040. 5:36:17통화하신다고 그래서 전화가 안 됐다고
  4041. 5:36:18했는데 전화를 다시 하셔서네
  4042. 5:36:21>> 꼭 얘기를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4043. 5:36:23>> 네. 저 사진 하나 보여 주시죠.
  4044. 5:36:26자, 이게 안민석 교육감이 당선
  4045. 5:36:29직후인 첫 출장으로 중국 출장을
  4046. 5:36:32갑니다. 누구랑 같이 갔냐? 이렇게
  4047. 5:36:34황현필씨랑 같이 갔어요. 그까 저저
  4048. 5:36:36이게 논란이 되니까 뭐라고 해명을
  4049. 5:36:38했냐 보면 글씨이 쭉 있는데 맨 밑에
  4050. 5:36:40보시면 안중군 이사 기념관 등 항일
  4051. 5:36:43유적지 탐방 시 일정상 만나 동행한
  4052. 5:36:47사실은 있음 이렇게 써 놨어요.
  4053. 5:36:49그러니까 마치 황현필씨를 거기서
  4054. 5:36:51우연히 만난 것처럼
  4055. 5:36:54자료를 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4056. 5:36:55데려간 거 아니라는 취지의 얘기처럼
  4057. 5:36:57들리죠. 장관님 그렇게 보이죠?
  4058. 5:37:00>> 네.
  4059. 5:37:00>> 예. 그렇게 볼 여지가 충분하죠.
  4060. 5:37:02그런데 저희가 알아보니까 초청
  4061. 5:37:04비용까지 다 냈어요. 황열피씨를 직접
  4062. 5:37:07초청하고 교육감이 그리고 비용까지 다
  4063. 5:37:11본인이 여행사에다가 경기도 교육청에서
  4064. 5:37:13지출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황현피
  4065. 5:37:14PC를 데리고 간 거예요. 여기를
  4066. 5:37:19그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는 거죠.
  4067. 5:37:21예.
  4068. 5:37:23이분은 어 역사 외곡에 아주 선두에서
  4069. 5:37:27있는 사람입니다. 지금 우리당의
  4070. 5:37:29모의원이 518과 관련해서 국회에서
  4071. 5:37:32토론회를 했다가 여론의 문매를
  4072. 5:37:34맞았습니다. 그리고 민주당에서는
  4073. 5:37:36당대표가 직접 아웃시키겠다라는
  4074. 5:37:38얘기까지 했습니다. 그렇다면 민주당
  4075. 5:37:41입장에서 봐도 이런 정도의 역사
  4076. 5:37:43왜곡을 하는 경기 교육감이 자기 우리
  4077. 5:37:46예산을 들여서 이런 강연을 토론회를
  4078. 5:37:48한다면 그건 당연히 문제 삼아야 되는
  4079. 5:37:51거 아닙니까? 민주당도
  4080. 5:37:54625가 625 한국 전쟁이 미국이
  4081. 5:37:56일으킨 전쟁이에요. 그런 걸
  4082. 5:37:58얘기하겠다는데.
  4083. 5:38:01자, 그리고 우리 처음 보려고 했던
  4084. 5:38:03영상을 다시 한번 봤으면 좋겠는데 그
  4085. 5:38:05영상을 보면 더 가관입니다. 우리
  4086. 5:38:0810대들이 갖고 있는 올바른 역사
  4087. 5:38:10인식을 통째로 부정하는 얘기를 하는데
  4088. 5:38:12들어보시죠.
  4089. 5:38:20있어요. 그래서 또 청소년들의 어떤
  4090. 5:38:22그구 사상이 지금 확산되고 있지
  4091. 5:38:24않습니까? 그래서 교육감이 인정
  4092. 5:38:26교과서를 만들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4093. 5:38:29좀 경기형 역사 교과서를 좀 새로
  4094. 5:38:30만들려고 합니다.
  4095. 5:38:32>> 2, 30대 보수화만 무섭다라고
  4096. 5:38:34생각하냐? 그럼 10대 보수화에
  4097. 5:38:36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4098. 5:38:38>> 그러면 이제 그때 좀 무서워지기
  4099. 5:38:39시작하거든요. 그러면 왜 이렇게
  4100. 5:38:41보사가 됐냐? 저는 딱 두 가지
  4101. 5:38:43관점에서 보는데요. 첫 번째 역사
  4102. 5:38:45교육의 부제.
  4103. 5:38:48>> 자, 두이 사람의 애기를 보면
  4104. 5:38:49판바이처럼 닮아 있어요. 그러니까
  4105. 5:38:52그다사 교육을 미군이 어 한국 전쟁을
  4106. 5:38:55일으키고 또 천원함은 자작극이고 이런
  4107. 5:38:59거 제대로 교육 안 해서 지금
  4108. 5:39:00학생들이 그구화됐다. 지금 이런 식의
  4109. 5:39:03주장을 하면서 역사 교과서를 새로
  4110. 5:39:05만들겠다. 그리고 인정 교과서를
  4111. 5:39:06만들겠다. 이런 주장을 하고 있죠.
  4112. 5:39:08교육감이 동의하세요?
  4113. 5:39:11저런 식의 인정 교과서를 만들겠다고
  4114. 5:39:13하면은 교육감 어 저 교육부에서 허가
  4115. 5:39:19>> 그 그런 내용으로
  4116. 5:39:21만들 거 같진 않습니다. 실제로
  4117. 5:39:23>> 아니 지금 저렇게 얘기하는 사람을
  4118. 5:39:25데려다가 놓고 저게 역사적 사실인
  4119. 5:39:27것처럼 얘기하는 사람하고 같이
  4120. 5:39:29중국까지 출장까지 갔다 오고 그리고
  4121. 5:39:31그 사람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계속
  4122. 5:39:33교육을 강연을 강행하겠다고 하는데
  4123. 5:39:36그것도 예산으로 하는 거잖아요.
  4124. 5:39:38그럼 인정 효과 교과서 만들겠다고
  4125. 5:39:40얘기하는데
  4126. 5:39:43허용하실 거냐고요. 그 인정 교과서
  4127. 5:39:45육부에서 허용해야 되는 거죠.
  4128. 5:39:50그 인정 교과서는 그 교육 감히 허
  4129. 5:39:54허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교육에서도
  4130. 5:39:57관리 감독 안 하신다 안 하셔도
  4131. 5:39:58된다. 이거 주제 말씀
  4132. 5:40:00>> 아니 뭐 그렇지 않습니다만 인정을
  4133. 5:40:02교육부에서 하고 안 하고는 아닙니다.
  4134. 5:40:05>> 제가 질 때 자세히 여쭤 볼테니까
  4135. 5:40:08준해주세요.네
  4136. 5:40:12네.
  4137. 5:40:14>> 네. 그 조금 전에 위원장님께서 한국
  4138. 5:40:18교육 시설 안전원 운영 실태 관리에
  4139. 5:40:21대한 이제 감사 내용을 말씀하시면서
  4140. 5:40:25어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4141. 5:40:28감사 결과가 나왔다고 말씀을 하셨죠?
  4142. 5:40:31>> 네. 근데 제가 지금 이제 감사원에서
  4143. 5:40:35어 발표한 보도 자료 그리고
  4144. 5:40:37감사원에서
  4145. 5:40:39이것도 어 배포한 감사 보고서를 보면
  4146. 5:40:43여기에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되어
  4147. 5:40:45있거든요. 그래서 위원장
  4148. 5:40:47>> 문구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4149. 5:40:48>> 문구가 어떻게 돼 있냐고요?
  4150. 5:40:51어 휴가 중인 직원에게 경의서 제출을
  4151. 5:40:53반복 요구한 것은 업무상 적정 범위를
  4152. 5:40:55넘은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하고
  4153. 5:40:58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께서 보신
  4154. 5:41:01자료와 제 자료가 다를 수도 있으니
  4155. 5:41:04이건 사실 원본을 보시기 바니다.
  4156. 5:41:05원본
  4157. 5:41:06>> 저도 원본이에요.
  4158. 5:41:08>> 감사원 감사원 보고서 전체를 보시기
  4159. 5:41:11바랍니다.
  4160. 5:41:11>> 네. 전체를 보고 있는 겁니다.
  4161. 5:41:12>> 네. 예. 감사 결과 보고서 전체
  4162. 5:41:15요약법 말고
  4163. 5:41:19>> 그거는
  4164. 5:41:19>> 요약 말고
  4165. 5:41:20>> 그래서 어쨌든 지금 자꾸 시간이
  4166. 5:41:22가니까 그래서 제가 갖고 있는 자료와
  4167. 5:41:25위원장님의 갖고 있는 자료가 다를
  4168. 5:41:27수도 있고 뭐 사실 관계를 어쨌든
  4169. 5:41:29짚고 넘어가는게 국감 중에 좋을 거
  4170. 5:41:31같아서 어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요.
  4171. 5:41:34자료를 좀 주시면 저희가 한번 검토를
  4172. 5:41:36해 보겠습니다. 부탁을 드립니다.
  4173. 5:41:38>> 요약본 말고요. 전체 본을 다 보셔야
  4174. 5:41:42돼요. 국회 감사 요구상 감사원에서
  4175. 5:41:44온 거. 여기에 보면 종합 결론에 그
  4176. 5:41:49>> 국과를 저 보고 있는 거거든.
  4177. 5:41:50>> 네. 알고 있습니다. 과태료를 부과한
  4178. 5:41:51바 있다. 이게 종합 결론에 마무리를
  4179. 5:41:54했습니다. 왜냐면 법조문이라는 건
  4180. 5:41:56어떤 어떤 부분을 인정하나 어떤 어떤
  4181. 5:41:58부분은 인정 안 된다. 이렇게 되어
  4182. 5:42:00있거든요. 그래서 이사장 개인에게
  4183. 5:42:02종합적으로 반복적인 경의서 작처 작성
  4184. 5:42:06제출 요구를 개별적으로 지시하거나이를
  4185. 5:42:08용인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라고
  4186. 5:42:10결론을 냈습니다.
  4187. 5:42:12그래서
  4188. 5:42:13>> 제가 원본을 드릴게요. 원본을
  4189. 5:42:16드릴테니까 한번 다 상세히 보시길
  4190. 5:42:18바랍니다. 네. 주시고 어 만약에
  4191. 5:42:21잘못된게 있으면은 이후라도 좀 바로
  4192. 5:42:23잡도록 하겠습니다.
  4193. 5:42:24>> 네. 다음 강경수 위원님.
  4194. 5:42:27>> 네. 최교진 장관님 지리하겠습니다.
  4195. 5:42:30장관님은 장애 영의호화에게 조기
  4196. 5:42:32중제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아실
  4197. 5:42:34겁니다.
  4198. 5:42:35>> 영세에서 5세의 조기 중제는 장애 어
  4199. 5:42:38아동의 발달을 평생 좌우하는 굉장히
  4200. 5:42:41중요한 골드 타임. 골든 타임입니다.
  4201. 5:42:43네. 그렇습니다.
  4202. 5:42:44>> 어 더군다나 3세부터는 이제 의무
  4203. 5:42:46교육이 되었거든요. 우리나라에서는.
  4204. 5:42:47그리고 어린이집 장애들에게도 특수교육
  4205. 5:42:50필요합니다. 그런데 장애 영화 관련
  4206. 5:42:53통계조차 좀 관리가 잘 안 되고
  4207. 5:42:54있고요. 운영실태가 상당히
  4208. 5:42:56부실합니다. 여기 슬라이드 보시면은
  4209. 5:42:59어 전체 영화 그니까 0세에서
  4210. 5:43:015세까지 특수교 필요 영화가
  4211. 5:43:0316,993명인데요.
  4212. 5:43:05법적 필요 특수교 사수가
  4213. 5:43:074,249명입니다.
  4214. 5:43:09무슨 말이냐면 장애 영류와 네명당 어
  4215. 5:43:12교사 한 명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4216. 5:43:14필요 인원이 이렇게 되는데 실제로
  4217. 5:43:162,49명밖에
  4218. 5:43:18없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 그러니
  4219. 5:43:201755명이 부족한 것입니다. 자,
  4220. 5:43:23여기 탄원 한번 보시겠습니까? 이거는
  4221. 5:43:25지금 공동 서명부인데요. 서울 경기
  4222. 5:43:27일부 지역에서 어린이집 원장,
  4223. 5:43:29어린이집 교사, 학부모 총
  4224. 5:43:312,842명이
  4225. 5:43:33어 이렇게 어린이집 이렇게 이런데
  4226. 5:43:36특수교사가 부족하다 그러면서 탄원서를
  4227. 5:43:383,명 가까이 써 놓으신 그니까
  4228. 5:43:40받아온 거예요. 장여 영유와 교육권
  4229. 5:43:42보장을 위한 서명인 것이죠. 자,
  4230. 5:43:45그런데 또 이제 여기 슬라이드를
  4231. 5:43:47보시면은 아, 여기는 이제 장애 통합
  4232. 5:43:51아, 유보 통합 시범 사업으로 한
  4233. 5:43:52것인데 여기는 어 전체 25년도에
  4234. 5:43:5663억을 들여서 진행한 시범
  4235. 5:43:58사업입니다. 여기에 보면 유화 특수
  4236. 5:44:00교육에 대한 배치가 단 한 명도
  4237. 5:44:02있지를 않아요. 그 교육청 측면은
  4238. 5:44:04찾아보기가 어렵고 장애 영의화가 교육
  4239. 5:44:07기관으로 배치될 필요성을 저해하고
  4240. 5:44:10있는 것입니다. 오히려 여기 보시면
  4241. 5:44:11치료 지원, 통합비 지원 요런게
  4242. 5:44:13다니까. 그러니 조기 중제의 핵심은
  4243. 5:44:16교육인데 여기에 지금 교육이 빠져
  4244. 5:44:17있어요. 단순 보육 지원처럼 저는
  4245. 5:44:19보입니다. 특수 교육과도 있는데
  4246. 5:44:21도대체 뭐라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4247. 5:44:23자,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 교육법
  4248. 5:44:25제19조 2항에 보면 대통령 영으로
  4249. 5:44:27정하는 일정한 교육 요건을 갖은
  4250. 5:44:29어린이 집이라는 조항을 만들었는데
  4251. 5:44:31그것은 유치원 취하기 어려운
  4252. 5:44:33부모들에게 법 위반을 보호하기 위한
  4253. 5:44:36것이지 교육을 유치원 아, 어린이
  4254. 5:44:38집에 가는 장애 영류화는 교육을 하지
  4255. 5:44:40않아도 된다. 그런게 아닙니다.
  4256. 5:44:43그런데 이제 장관님 유보통합 어 전체
  4257. 5:44:46추진 위원장이시잖아요.
  4258. 5:44:48>> 게다가 이제 전체 위원 중에 보니까
  4259. 5:44:4928명이 유아 특수나 특수교육
  4260. 5:44:52전문가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4261. 5:44:54그러니까 유보통합 과정에서 특수
  4262. 5:44:56교육에 대한 논의가 제대로 이루어질
  4263. 5:44:57수가 없겠죠. 특수 교육의 중요성을
  4264. 5:45:00잘 아실 뿐이라고 저는 믿는데 우리
  4265. 5:45:02장관님 이거 되게 심각하다고
  4266. 5:45:04느껴지고요. 대책 마련해 주시기
  4267. 5:45:06바랍니다. 자, 그다음 슬라이드
  4268. 5:45:08보십시오. 여기 보면은 이거는 또
  4269. 5:45:10뭐냐 하면
  4270. 5:45:12어 15년부터 교육청 교육청들이
  4271. 5:45:17위대학원 여기 대학원이 광주여대,
  4272. 5:45:19남부대, 강남대 이렇게 있습니다.
  4273. 5:45:21여기 대학원에 들어가면이 졸업생들에게
  4274. 5:45:24특수교사 1급 자격증을 어 발급하도록
  4275. 5:45:27되어 있는 거예요. 현재까지는
  4276. 5:45:29266명이 발급을 받았고요. 그런데
  4277. 5:45:31도련 작년 8월에 발급을 중지합니다.
  4278. 5:45:35그러니까 예비 교사들 여기에 들어가서
  4279. 5:45:37특수교사 자격증을 받으려고 하는 예비
  4280. 5:45:39교사들이 120몇 명이 120여 명이
  4281. 5:45:42온전한 피해자인데
  4282. 5:45:44받을 수가 없게 된 거예요. 도련
  4283. 5:45:468월에 이런 발급 중지를 했으니까요.
  4284. 5:45:47장관님이 이거 알고 계셨습니까?
  4285. 5:45:50이게 그 교육대학원 여섯 군데가 이게
  4286. 5:45:55>> 신규 자격 취득을 하하라고 승인된
  4287. 5:45:57데가 아니라 재교육과정만 할 수 있게
  4288. 5:46:00돼 있었는데 그렇게 잘못하고 있었던
  4289. 5:46:03것이 발
  4290. 5:46:04>> 발간이 된 겁니다.
  4291. 5:46:05>> 그 그러면 지금 교육 장관님도 지금
  4292. 5:46:08교육부의 문제를 스스로 지금 그
  4293. 5:46:10인정하고 계시지 않는 거예요. 이게
  4294. 5:46:13제가 저기 다 이거 알아봤는데 저
  4295. 5:46:15의원실에서 이게 그러면은이 발급이
  4296. 5:46:18되지 않는 부정운영 대학으로 왜
  4297. 5:46:19규정을 했느냐 물어보니까 교원 자격
  4298. 5:46:22검정 실무 편람이 있다라고 교육부에서
  4299. 5:46:25얘기합니다.이 내부 지침인 실무
  4300. 5:46:27편람이 무슨 법적 구성력이 있습니까?
  4301. 5:46:29학생 인생과 어떤 면에서는 대학
  4302. 5:46:31점검과 이런 전폐가 달린 문젠인데
  4303. 5:46:34이렇게 유회도 없이 이런 식으로
  4304. 5:46:35허술하게 결정해도 되는지
  4305. 5:46:37모르겠습니다. 자, 그러니까 교육부은
  4306. 5:46:39게다가 자격증을 수요하는 그런 위임
  4307. 5:46:42기관인 교육청하고
  4308. 5:46:44그런 모집 공고를 낸 대학에 문제가
  4309. 5:46:46있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4310. 5:46:48그런데 생각해 보십시오. 교육부은 어
  4311. 5:46:51교육과정 승인지도 감독 제도 안내
  4312. 5:46:53이런 총괄 기관인 거죠. 어,
  4313. 5:46:55교육부의 책임 분명하게 통감하셔야 될
  4314. 5:46:57것입니다. 자, 서울시 교육청에서
  4315. 5:46:59그런데 광운대는 광운대가 아까 여섯
  4316. 5:47:01개 대학 중에 하나거든요. 특수교육
  4317. 5:47:02자격 발급 관련 지의 가능하다고
  4318. 5:47:05답변을 했어요. 여기 밑에 보면.
  4319. 5:47:07그리고 특수교육 연차 보고서에도
  4320. 5:47:0922년도에 광원되는 양성 기관이다라고
  4321. 5:47:11분명히 적시되어 있습니다. 근데
  4322. 5:47:14심지어 2020년도에 전국의 30개
  4323. 5:47:16대학에 전수 조사를 합니다. 전공운영
  4324. 5:47:19현황을. 근데 후속 조치가 아무것도
  4325. 5:47:21없었어요. 그다음 슬라이드 보시죠.
  4326. 5:47:23여기도 보시면은 서울시 교육청에서도
  4327. 5:47:24홈페이지에만 계시지 교육청에 통보하지
  4328. 5:47:26않았다 그랬습니다. 이런 식으로
  4329. 5:47:28교육청하고 교육부가 핑퐁하는 사이에
  4330. 5:47:30거기에 피해를 보는 거는 특수교육
  4331. 5:47:32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입학한 학생들에게
  4332. 5:47:35피해가 고수란이 돌아가는 거예요.이
  4333. 5:47:38학생들은 100km가 넘는 학교 강제
  4334. 5:47:42편입기도 하고 수가 교육을 받아야
  4335. 5:47:43거예요. 시합장의 학생이 있는데
  4336. 5:47:46시합장에 학생이 야간 통합이
  4337. 5:47:48어려우니까 학업 중단일라는
  4338. 5:47:51여기까지 제고를 하 봤어요. 의원시에
  4339. 5:47:53자 영화를 위한 목표 교사가 성업시
  4340. 5:47:57방사 하시고 어 학생부제 개체이라든지
  4341. 5:48:01수류와 특수 수사 양성해서
  4342. 5:48:05말씀해 주시죠.네 네. 이거는
  4343. 5:48:07교육부도 어 그리고 실제로 그 양성
  4344. 5:48:12기관으로 승인된 것이 아닌데 그렇게
  4345. 5:48:15운영했고 그것에에 그걸 그냥 확인하지
  4346. 5:48:18않고 보냈고 했던 교육청도 서로 이제
  4347. 5:48:21좀 문제가 있었던 것 같고요. 어
  4348. 5:48:24그런데 그걸 믿고 가셨든 그 대학원에
  4349. 5:48:28진학했었던 학생들의 피은 없게
  4350. 5:48:31100% 구제할
  4351. 5:48:35수 있게 자격을 받을 수 있도록 실제
  4352. 5:48:38자격증을 줄 수 있는 대학원으로
  4353. 5:48:41옮겨서 갈 수 있게 안내할 것이고음
  4354. 5:48:45어쨌든 그 조사를 제대로 해서 어
  4355. 5:48:49옳지 않은 것은 거기에 따른 적당한
  4356. 5:48:52조치를 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4357. 5:48:54하겠습니다.
  4358. 5:48:58>> 네.
  4359. 5:49:00>> 네. 강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4360. 5:49:03다음은 서범수 위원님 지리해
  4361. 5:49:04주십시오.
  4362. 5:49:05>> 예. 서범수님 장관님 지난 수시 원서
  4363. 5:49:08목통 사태와 관련해서 교육부에는 지난
  4364. 5:49:119월 30일 날 마감 시간 연장 전후
  4365. 5:49:13경쟁열 변화가 소수점 둘째짜리 정도로
  4366. 5:49:17아주 미미하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4367. 5:49:20>> 기억나십니까?
  4368. 5:49:22근데 이거는 대학 전체든지 아니면 각
  4369. 5:49:25대학 단위별로 평균을 냈을 때
  4370. 5:49:26이야기고
  4371. 5:49:28학과 내지는 전형별로 들어가면 다를
  4372. 5:49:30수가 있다. 그래서 그 경쟁률을
  4373. 5:49:32달라고 했거든요.
  4374. 5:49:34안 주시더라고요.
  4375. 5:49:36안 주시더라고다가
  4376. 5:49:39어제 오후에 제가 받았습니다. 받아서
  4377. 5:49:41보니까 아 교육부가 이걸 자료를 제출
  4378. 5:49:44안 한 이유가 있구나. 의도적으로
  4379. 5:49:46이걸 안 냈구나 하는 감을 느낍니다.
  4380. 5:49:49자료를 한번 보십시오. 저기 A
  4381. 5:49:51대학에 A가를 보면
  4382. 5:49:54>> 모집이 30명인데 추가 접수권세가
  4383. 5:49:57165건이에요.
  4384. 5:49:59그래서 18시에 경쟁률이 7.93인데
  4385. 5:50:0213.43으로 올라갑니다.
  4386. 5:50:05>> 이게 미미한 변합니까? 그리고
  4387. 5:50:095대학의 5 확보를 보시면
  4388. 5:50:13추가 건수가 모집시인데 11명
  4389. 5:50:177.60에서 9.80으로 0으로
  4390. 5:50:19올라갑니다.
  4391. 5:50:21장관님 이게 미미한
  4392. 5:50:24변화입니까? 이게
  4393. 5:50:26이게 이렇게 했어야 대학 입시의
  4394. 5:50:30핵심인 공정성이 담보가 되냐 이거죠.
  4395. 5:50:33지침이나 안내에 따라서 수험성이
  4396. 5:50:36몰리기 전에 미리미리 원수 접수한
  4397. 5:50:38학생들하고
  4398. 5:50:40막바지에 눈치 작전을 하다가 먹동
  4399. 5:50:43사태가 나서
  4400. 5:50:45마감 시간이 연장이 되고 마침
  4401. 5:50:4818시에 경쟁률이 공개되고 그걸 보고
  4402. 5:50:52원세 접수하는 친구들하고
  4403. 5:50:55동일하게 취급을 했어야 되겠느냐고요.
  4404. 5:50:59지금 수험 번호가 수험 번호가 언제
  4405. 5:51:02접수된가를 나오잖아요. 수험 번호로.
  4406. 5:51:05그러면
  4407. 5:51:07미리미리 접수 친구는 떨어지고 나중에
  4408. 5:51:09접수한 친구가 걸렸을 때
  4409. 5:51:12어떻게 구절을 하십니까?
  4410. 5:51:16그러면이 떨어진 학생들을 어떻게
  4411. 5:51:20납득이 되겠습니까? 잠깐 말씀을 한번
  4412. 5:51:22보십시오.
  4413. 5:51:24>> 음. 그 지난번에도
  4414. 5:51:26말씀드렸습니다만은음
  4415. 5:51:28말씀하신 어쨌든 그 이번 사태로
  4416. 5:51:32인해서 그 곧 늦어진 시간에 그 해당
  4417. 5:51:36몇 개 과가
  4418. 5:51:38>> 경쟁률이 높아진 부분 관련해서
  4419. 5:51:41>> 어
  4420. 5:51:41>> 내가 1부만 지금 이게 노출을
  4421. 5:51:44시켰잖아요. 부만네
  4422. 5:51:47>> 다루신 주신 거 내가 다 갖고 있어요
  4423. 5:51:49이거.
  4424. 5:51:49>> 네
  4425. 5:51:51>> 그런데 아직도 그러면 장관님은 미미한
  4426. 5:51:54변화다.
  4427. 5:51:55>> 아니요. 아니요. 미미하다는게 아니라
  4428. 5:51:57해당과의이 그 불공정이
  4429. 5:52:01일어났다고
  4430. 5:52:02불만한 일에 대해서
  4431. 5:52:03>> 장관께서는 교육부나 장관님 입장에서는
  4432. 5:52:06보면 서수점에 불과한 미면 변환하일날
  4433. 5:52:10수 있으나 학생들에게는 사월이 걸린
  4434. 5:52:13문제입니다. 이거. 음.
  4435. 5:52:15>> 저는 우리 옛날에 울산 교육청에 한
  4436. 5:52:19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무슨
  4437. 5:52:21교육 뭐 이거이 참 마음에
  4438. 5:52:23들더라고요. 한 사람이라도 공정성이
  4439. 5:52:26해손돼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4440. 5:52:29>> 이거 어떻게 수습을 하실래요?
  4441. 5:52:33>> 학생들의 불공정에
  4442. 5:52:36따다고 받아들일 수 있는 일이 일부
  4443. 5:52:38일어난 거에 대해서
  4444. 5:52:39>> 일부가 아니잖아요. 또 일부입니다.
  4445. 5:52:41일부.
  4446. 5:52:42>> 네.
  4447. 5:52:44이게 조금이라도 오염이 되면 이거
  4448. 5:52:46공정성이 완전히 허물어지는 건데 자꾸
  4449. 5:52:50>> 교육부 장관님이나 교육부에서는 미미한
  4450. 5:52:53변화다. 일부 극소수의 사람이다.
  4451. 5:52:55이런 이야기를 하거든요.
  4452. 5:52:57>> 그 일부 극소서의 수험생이 과연 그걸
  4453. 5:53:00납득을 하겠냐고요. 내가 그 당사자가
  4454. 5:53:03되면
  4455. 5:53:04>> 나는 전체가 다 공정성을 의심을 하는
  4456. 5:53:07건데
  4457. 5:53:09우리 장관님 아직도 일부 미미한
  4458. 5:53:12변하고 극소수의 사람이고
  4459. 5:53:14>> 아닙니다. 그렇게 얘기한 생각
  4460. 5:53:16말씀드리는게 아니고요. 어쨌든 그때
  4461. 5:53:19그 사고로 인해서 본인이 잘못한 것도
  4462. 5:53:22아닌데 그 등록을 못 하는 일은
  4463. 5:53:25막아야 됐다 보니까 생긴 결과이고
  4464. 5:53:28그럼에도 이걸 불공정하게 받아들일 수
  4465. 5:53:32있는 거에 대해서
  4466. 5:53:32>> 그가 기술적인 문제든지요. 아니면
  4467. 5:53:34관리 감독 책임의 문제든지 간에
  4468. 5:53:38>> 결국은 교육부가 책임을 채야 된다고
  4469. 5:53:40저는 생각을 합니다. 여러 가지 진상
  4470. 5:53:43조사를 지금 하고 계시지만 그
  4471. 5:53:44실무적인 조치는 진상 조사 끝나고
  4472. 5:53:48하시더라도이
  4473. 5:53:49대한민국 입시의 공정성이 해손된
  4474. 5:53:52부분이라고요 이거예요. 그러면
  4475. 5:53:55교육부가 무슨 책임 있는 조치를 해야
  4476. 5:53:58될 거 아닙니까? 정말 국민들 앞에
  4477. 5:54:01나가서 사과를 하시고 그리고이 모든
  4478. 5:54:04부분에 대해서 정치적인 책임이라도
  4479. 5:54:06장관히 지셔야 된다고요. 이거 그냥
  4480. 5:54:08넘어가시려고요?
  4481. 5:54:10아닙니다. 그 어쨌든 제도 개선을
  4482. 5:54:14확실하게 해서 이런 일이 재발하지
  4483. 5:54:15않도록 하고 그런 뒤에라도 어쨌든
  4484. 5:54:19책임이 져야 할 일이 있으면
  4485. 5:54:21>>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어떤
  4486. 5:54:23책임이든지 책임져야 할 일 있으면
  4487. 5:54:26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4488. 5:54:29아까 제가 말씀드린 정정률이 높아진
  4489. 5:54:31데서 돼서
  4490. 5:54:35그 마감 시간 전에 접수한 사람이
  4491. 5:54:37떨어지고 그리고 추가로 접수한 사람이
  4492. 5:54:40걸렸을 경우에 피해 대책을 저한테
  4493. 5:54:43만들어서 보고를 해 주십니다.
  4494. 5:54:46분명히이 학생들이 남아 있겠습니까?
  4495. 5:54:50승부를 하든지 막 하겠죠.
  4496. 5:54:52>> 음.
  4497. 5:54:54수원 번호 보면 수원 번호를 보면
  4498. 5:54:57추가 접수에서 들어온 친구를 알 수
  4499. 5:55:00있잖아요. 그런데 그 추가된 시간에
  4500. 5:55:03접수된 친 사람들 중에는 그 원래
  4501. 5:55:07하기로 했었는데 하려고 했다가 이래
  4502. 5:55:10온 사람들이 대부분 구제됐지
  4503. 5:55:12않습니까? 그 학생들은 원래 접수를
  4504. 5:55:16했어야 되는 학생이기 때문에 그들
  4505. 5:55:18때문에 떨어졌다고 이렇게 볼 수 있지
  4506. 5:55:20않을 수 있습니다.
  4507. 5:55:22>> 친구들 있잖아요. 또
  4508. 5:55:23>> 그거는 그렇게 본 친구는 실제로
  4509. 5:55:26판단했을 때 거의 없었고 그래서 그
  4510. 5:55:28세 명은 확실하게
  4511. 5:55:30>> 아닙니다. 아니 실제로 세 명은
  4512. 5:55:32그렇게 돼서 그 본인 확인
  4513. 5:55:35뺐지 않습니까? 그건 지난번에 보고
  4514. 5:55:37드렸었습니다. 예. 예.
  4515. 5:55:39추가로
  4516. 5:55:42문서적에서 걸린 친구들을 보고 과연
  4517. 5:55:46제때에 원수접샘 친구들이 떨어졌을 때
  4518. 5:55:50그걸 납득을 하겠냐고요. 그걸
  4519. 5:55:53납득 하겠습니까? 저 친구 아니었으면
  4520. 5:55:56걸렸을 건데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4521. 5:56:00>> 음.
  4522. 5:56:01>> 거기에 대한 대책을 맞아지
  4523. 5:56:06>> 네. 서범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4524. 5:56:08다음은 박범개 위원님 지리해
  4525. 5:56:10주십시오.
  4526. 5:56:11>> 증인 신문이 가능하죠?
  4527. 5:56:13>> 네. 지금은 증인 신문하는
  4528. 5:56:14시간입니다.
  4529. 5:56:15>> 아, 그렇습니다.
  4530. 5:56:17그 위원장님, 그 우리 조동성증인는
  4531. 5:56:22저쪽으로
  4532. 5:56:23그다음에 윤성일 증인는 이쪽으로
  4533. 5:56:26이렇게 좀
  4534. 5:56:28>> 세워주셨습니다.
  4535. 5:56:30최용조
  4536. 5:56:30>> 증인는 어디 있죠?
  4537. 5:56:33저기는 무선 마이크
  4538. 5:56:43조동성이는 저쪽으로
  4539. 5:56:54>> 그래야 돼.
  4540. 5:56:57>> 구매해.
  4541. 5:57:00>> 음.
  4542. 5:57:09네, 반갑습니다. 예, 박범개입니다.
  4543. 5:57:12오전에 제질이 보셨습니까?
  4544. 5:57:17>> 잘못 봤습니다.
  4545. 5:57:19>> 전혀 안 봤습니까?
  4546. 5:57:21>> 오전에 보내 주셨나요?
  4547. 5:57:24예, 알조네요.
  4548. 5:57:27우리이
  4549. 5:57:30윤성일증인
  4550. 5:57:32>> 네.
  4551. 5:57:33>> 에,
  4552. 5:57:35윤성일 증인은 지금 AI 본부장 맡고
  4553. 5:57:37있죠. 서울과학 종합대학교
  4554. 5:57:38대학원대학교.
  4555. 5:57:40>> 네, 맞습니다.에이
  4556. 5:57:42>> 학교에서 근무한지 얼마나 됐어요?
  4557. 5:57:44>> 20년 넘었습니다.
  4558. 5:57:45>> 그 직전 사무국장이
  4559. 5:57:49조미현 국장 맞습니까?
  4560. 5:57:51아, 제가 직전 사무국장이고 현재
  4561. 5:57:54사무국장은 주미원입니다.
  4562. 5:57:56>> 아, 그 현재군요. 그 주미원 국장은
  4563. 5:57:59몇 년 근무했습니까?
  4564. 5:58:02>> 17년 정도 이상 근무했습니다.
  4565. 5:58:03>> 네. 한 분이 20년, 한 분이
  4566. 5:58:0517년. 제 오전질이 보셨습니까?
  4567. 5:58:08>> 네, 봤습니다.
  4568. 5:58:09>> 제가 한 내용이 대처럼 맞습니까?
  4569. 5:58:11다네
  4570. 5:58:13>> 다 맞습니다.
  4571. 5:58:14>> 주미원 국장을 제가 여기 들어오기
  4572. 5:58:16전에 한 30분 만났는데요. 역시 다
  4573. 5:58:19인정을 했습니다. 주미현 국장은
  4574. 5:58:21증인으로 제가 신청을 하려고 그랬는데
  4575. 5:58:23당시에 워낙 이곳저곳에서 압력 또는
  4576. 5:58:27뭐 이런 등등의 뭐 얘기가 있어서
  4577. 5:58:30거의
  4578. 5:58:32거의 뭐 완전히 정신이 나갈 정도로
  4579. 5:58:35갔다가 지금은 정신이 돌아와 가지고
  4580. 5:58:37제가 오전질한 내용을 다 인정을
  4581. 5:58:39했습니다.이 이 사회 구성을 우리
  4582. 5:58:41조동성
  4583. 5:58:43위원장 지금 석자 교수와 12명 중에
  4584. 5:58:46아홉 명이 다 관계가 있는
  4585. 5:58:48분들이다라는에
  4586. 5:58:50제 질리 맞죠?
  4587. 5:58:52>> 네.
  4588. 5:58:54>> 딸과 며느리들, 아들, 친구 등등등
  4589. 5:58:56해서 전부 다 학교 법인이 사회를
  4590. 5:58:59완전하게 장악하고 있는 것도 맞지요.
  4591. 5:59:01>> 네.
  4592. 5:59:03>> 이거 한번 보실까요?
  4593. 5:59:05이건 아까 제가 말씀드린 현 주민
  4594. 5:59:07국장과 조동성 교수와의에
  4595. 5:59:11카카오 통입니다. 여기에 보면 박미영
  4596. 5:59:15어 자기 우리 조동성 증인의에
  4597. 5:59:20며느입니다. 최부총장 매형은 교육
  4598. 5:59:24이사 박미영은 일반 이사 최소린
  4599. 5:59:26이지민은 개방 이사 김경희 지금 여기
  4600. 5:59:28나오시는
  4601. 5:59:30분이죠. 일반 이사에서 교육사로
  4602. 5:59:32변경하라는 이런 지시성 카톡을 한 거
  4603. 5:59:34맞지요?
  4604. 5:59:35>> 알고 계시죠?
  4605. 5:59:36>> 맞습니다.
  4606. 5:59:37>> 조동성
  4607. 5:59:39위원장이 세 분 모두 연임을 해야죠.
  4608. 5:59:41제가 모두 연락드리겠습니다.이 카톡도
  4609. 5:59:43맞지요?
  4610. 5:59:45정인.
  4611. 5:59:46>> 네, 맞습니다.
  4612. 5:59:49>> 자, 조정환이 아들이었죠.
  4613. 5:59:53>> 네.
  4614. 5:59:53>> 우리 조동성쟁인의에
  4615. 5:59:55기회 혁신 센터장으로 반령나 가지고
  4616. 5:59:57실제로 학교에 근무한 적이 있습니까?
  4617. 6:00:00수요 회의만 나오고 나머지는 근무
  4618. 6:00:03기록 없습니다.
  4619. 6:00:04>> 없습니다. 근무 기록 없다는 얘기는
  4620. 6:00:06거의 근무하지 않았다는 얘기죠.
  4621. 6:00:07>> 네. 맞습니다.
  4622. 6:00:08>> 민용택이 우리 조동성증인의 사위죠.
  4623. 6:00:12>> 네.
  4624. 6:00:12>> 전임 교수가 됐죠, 학교에?
  4625. 6:00:14>> 네, 맞습니다.
  4626. 6:00:15>> 당시 전임 교수 신청했던 경합사는
  4627. 6:00:18안모 교수죠.
  4628. 6:00:20>> 네. 안무 교수는 SSCI, SCI,
  4629. 6:00:24스코프스 등 국제적인 상 논문이
  4630. 6:00:27개제되는
  4631. 6:00:28학술지의 상위 논문도 갖고 있는
  4632. 6:00:30분들이죠. 분이죠.
  4633. 6:00:32>> 네.
  4634. 6:00:33>> 이번의 연구실적과 민영택 정교수로
  4635. 6:00:36지금 어 채택된 사위 연구 실적을
  4636. 6:00:40비교할 때 하늘과 땅 차이죠.
  4637. 6:00:42>> 네, 맞습니다.
  4638. 6:00:43>> 그런데 여기 심사에 고모부가
  4639. 6:00:45들어갔죠.
  4640. 6:00:46>> 네.
  4641. 6:00:47>> 서해 고부 그죠?
  4642. 6:00:49>> 네.
  4643. 6:00:50그 심사를 처의 고모는 뭐라
  4644. 6:00:52그럽니까? 자기는 직접 민용택 사위에
  4645. 6:00:56심사는 안 들어가고 경쟁자인 안모씨에
  4646. 6:00:59심사만 했다. 이렇게 주장하고
  4647. 6:01:01있죠.네
  4648. 6:01:02>> 맞습니다.
  4649. 6:01:03>> 제가 오늘
  4650. 6:01:07우리 어때요?
  4651. 6:01:08>> 예. 존경하는
  4652. 6:01:09>> 아 존경 맞습니까? 안
  4653. 6:01:11>> 맞습니까? 제가 조금 말씀드려도
  4654. 6:01:13괜찮겠습니까? 아, 안 될 것
  4655. 6:01:15같습니다. 자.
  4656. 6:01:15>> 네.
  4657. 6:01:17>> 안성용이 경합자입니다. 아까 제가
  4658. 6:01:19국제적인 학술지의 논문을 개제했던
  4659. 6:01:21안성용에이
  4660. 6:01:23경합자에 대한
  4661. 6:01:25심사는 물론이고 사위의
  4662. 6:01:28민영택에 대한 심사를
  4663. 6:01:31처해 고부가 심사위원으로
  4664. 6:01:33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둘
  4665. 6:01:35다.
  4666. 6:01:36증인.
  4667. 6:01:37>> 네, 맞습니다.
  4668. 6:01:38>> 증인. 우리 조성동 증인.
  4669. 6:01:40>> 네. 제가 말씀드려도
  4670. 6:01:41>>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저는
  4671. 6:01:43잘 모르겠습니다.
  4672. 6:01:44>> 네. 그 부분에 대해서 모
  4673. 6:01:46>> 둘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4674. 6:01:48>> 맞습니다.
  4675. 6:01:50>> 이거 심사표.
  4676. 6:01:52자, 어떻게 줬느냐?
  4677. 6:01:56민용택에 대해서는 총점 27점을
  4678. 6:01:59줬습니다. 공모부가 경합자인 아까 그
  4679. 6:02:02국제적인 논문 학술지에 실렸던 안성용
  4680. 6:02:05경합자에 대해서는 22점을 줬습니다.
  4681. 6:02:09극도로 형평성을 잃은 심사지요.
  4682. 6:02:12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4683. 6:02:14>> 맞습니다.
  4684. 6:02:18>> 박경 위원님
  4685. 6:02:20>> 잠깐만요.
  4686. 6:02:21>> 네.
  4687. 6:02:22제가 말씀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4688. 6:02:24>> 제가요?
  4689. 6:02:25>> 네.
  4690. 6:02:26>> 오늘 하루 종일요.
  4691. 6:02:27>> 네. 그래서 어쩌면 뭐 위원장님이 또
  4692. 6:02:29시간을 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4693. 6:02:30>> 네네.
  4694. 6:02:31>> 변호사까지 뭐 대부하고 나오실 일은
  4695. 6:02:34아닌데
  4696. 6:02:35>> 도시 들어오서 변호사를 배고
  4697. 6:02:37나오십니까?
  4698. 6:02:37>> 제가 법률에 약해서 그렇습니다. 예.
  4699. 6:02:40>> 네.
  4700. 6:02:42계시고 마이크가 꺼졌으니까
  4701. 6:02:45다음 질테니까요.
  4702. 6:02:47>> 네. 네.
  4703. 6:02:48>> 시간 드리겠습니다.
  4704. 6:02:49>> 네.
  4705. 6:02:53그럼 박범개 위원님은 증인 질의를 한
  4706. 6:02:56번 더 하시겠다는 겁니까?
  4707. 6:02:57>> 예, 그렇습니다.
  4708. 6:02:58>> 음, 그러면은 그때 말씀을 듣도록
  4709. 6:03:01하죠, 다들. 네.
  4710. 6:03:07>> 다음은 백승화 위원님 지의해
  4711. 6:03:09주십시오.
  4712. 6:03:09>> 예.
  4713. 6:03:10>> 예. 증인분들은 들어가시고 다음번에
  4714. 6:03:13박범개 의원님 지의할 때 시간 보고
  4715. 6:03:15충분히 말씀하실 기회를 드리도록
  4716. 6:03:17하겠습니다.
  4717. 6:03:18>> 예.
  4718. 6:03:18>> 네. 울산대 김희현 교학부총장님 좀
  4719. 6:03:21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720. 6:03:33>> 예. 반갑습니다.
  4721. 6:03:35어, 화면 보시죠. 21년 교육부가
  4722. 6:03:38미인가 시설인 서울 아산병원이
  4723. 6:03:40울산이대 이론 수업 등을 운영한
  4724. 6:03:41사실을 확인해서 관계자 징계와 함께
  4725. 6:03:44내 건의 시정 처분을 내렸습니다.
  4726. 6:03:46증인, 울산대가이 처분 받은 사실
  4727. 6:03:48있죠? 네, 있습니다.
  4728. 6:03:49>> 예. 울산대 법령 위반 인정하십니까?
  4729. 6:03:53>> 아, 네. 그 당시에 있었던 걸로
  4730. 6:03:55알고 있습니다.
  4731. 6:03:55>> 네. 화면에 나오는 내용은 울 국회와
  4732. 6:03:58울산대의 지난 6년간의 기록입니다.
  4733. 6:04:01국회가 문제 제기하면 교육부가
  4734. 6:04:03점검하고 또 다른 문제 확인하고 다시
  4735. 6:04:05이행 계획 받고 또 점검하고
  4736. 6:04:08무려 6년째입니다. 울산데 이렇게
  4737. 6:04:10국회가 해마다 지적하고 교육부가
  4738. 6:04:12점검해야만 하나씩 하나씩 겨우겨우
  4739. 6:04:15이렇게 시정하는 겁니까? 왜? 현재는
  4740. 6:04:18얼마나 달라졌는지 보겠습니다.
  4741. 6:04:19울산대는 울산 중심 교육 체제로
  4742. 6:04:22체계로 전환하고 있다. 이렇게
  4743. 6:04:23말씀하셨는데요. 증인은 의대 학생
  4744. 6:04:26임상 실습하라는 지역과 비율에 대해서
  4745. 6:04:28정확하게 알고 계십니까?
  4746. 6:04:31>> 어 정확한 숫자는 기억 못 하지만 어
  4747. 6:04:33상당 부분이 서울에서 일어나고
  4748. 6:04:35있습니다.
  4749. 6:04:36>> 예. 전체 임상 실습 중 울산대와
  4750. 6:04:39서울 아산병원 비중 각각 얼마인지
  4751. 6:04:40아십니까?
  4752. 6:04:41>> 한 9대 1 정도로 되는 걸로 알고
  4753. 6:04:44>> 예. 서울 아산병원이
  4754. 6:04:4590.4%입니다. 4%입니다.
  4755. 6:04:47물론 뭐 현행 규정상 협력병원에서
  4756. 6:04:50임상 실습하는 거 자체가 위법이란
  4757. 6:04:51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미인과 이론
  4758. 6:04:54수업만 쏙 빼고 임상 교육의 90%
  4759. 6:04:57이상을 서울에서 이루어지는 이런 문의
  4760. 6:05:00의대 이런 구조 그대로 주는게 진짜
  4761. 6:05:03정상 맞습니까?
  4762. 6:05:05>> 아 개선하려고 지금 노력 중이고
  4763. 6:05:08상당국은 개선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
  4764. 6:05:10>> 아 상당국은 개선되어서 90.4%
  4765. 6:05:12임산 실습을 서울에서 합니까? 아,
  4766. 6:05:14지금 현재는
  4767. 6:05:15>> 네. 지금 지역 사립대들이 이런
  4768. 6:05:16식이면 국가가 지역 의대에 정원
  4769. 6:05:19배정한 목적을 어떻게 달성합니까?
  4770. 6:05:22>> 6년째 지금 너무 미진한 거
  4771. 6:05:23아닙니까? 국회랑 뭐 겨룩이합니까?
  4772. 6:05:26지금
  4773. 6:05:28학부만의 문제도 아닙니다. 증인
  4774. 6:05:30울산대 의대 대학원 BK 21
  4775. 6:05:32사업에서 수도권 경쟁하는 전국몫이
  4776. 6:05:34아니라 지역단위 몫으로 선정된 거
  4777. 6:05:37알고 계시죠?
  4778. 6:05:38>> 네, 알고 있습니다.
  4779. 6:05:38>> 예, 당당하게 알고 있다고 하시네요.
  4780. 6:05:40>> 네, 알고 있는 사람. 울산대는
  4781. 6:05:424단계 BK21 사업에서 전국과
  4782. 6:05:44지역을 분리한 취지 자체를 깡히
  4783. 6:05:47무시하고 편법적인 수단을
  4784. 6:05:49동원했습니다. BK21 지역은
  4785. 6:05:51지역대학원의 교육 연구 기관 키워서
  4786. 6:05:53연구 중심 대학을 육성하라는 것이죠.
  4787. 6:05:56이런 취지에는 증인도 동의하시죠?
  4788. 6:05:59>> 네. 그 부분은 동의를 하고
  4789. 6:06:00있습니다.
  4790. 6:06:00>> 네. 그런데 울산대학교 bk 사무실과
  4791. 6:06:03연구실 어디에 있습니까? 울산입니까?
  4792. 6:06:05서울입니까? 어 뭐 사업 신청
  4793. 6:06:08당시에는 어 서울이 대부분이었고요.
  4794. 6:06:11상당네
  4795. 6:06:12>> 25년 의원실이 지적할 때
  4796. 6:06:14서울이었죠.네
  4797. 6:06:15>> 상당국 서울이네.
  4798. 6:06:16>> 지금 이제 이전하려고 준비 중이고요.
  4799. 6:06:18>> 아 이전이 거의 완료되었습니다.
  4800. 6:06:21>> 거의 완료됐습니까? 예 확인해
  4801. 6:06:23보겠습니다. 연구 활동이 대부분이
  4802. 6:06:25서울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근데도
  4803. 6:06:28대학 주소지가 울산이라는 이유로
  4804. 6:06:29지역목스로 지원받은 거이 사업의
  4805. 6:06:32취지에 맞다고 보십니까?
  4806. 6:06:34어 일단은 그 사업을 수행하는
  4807. 6:06:38수행지가
  4808. 6:06:39아니고 대학의 주소지가 중요하다고
  4809. 6:06:42생각이 되는 사업으로 보이고요.
  4810. 6:06:45저희는
  4811. 6:06:45>> 아 대학의 주소지가 중요합니까?
  4812. 6:06:48>> 아니 법적으로 신청할 수 있느냐라
  4813. 6:06:50지역 대학 육성하기 위해서 만든 국가
  4814. 6:06:52사업의 혜택을 서울에서 다 주소지가
  4815. 6:06:55울산일 뿐이고 서울에서 핵심 기능을
  4816. 6:06:57다 하는 울산대가 받는게
  4817. 6:06:58떳떳하냐고요? 아, 그게 지금 목적에
  4818. 6:07:03일부 좀 부합되지 않는게 있.
  4819. 6:07:05>> 일부 부합되지 않는다. 일부.
  4820. 6:07:06>> 네.
  4821. 6:07:07>> 자, BK21 의과 지역 의가대
  4822. 6:07:10연구단 중에 울산대 제외하고요.
  4823. 6:07:12수도권의 사무실이나 연구실 두고 있는
  4824. 6:07:14학교 단 한 군데도 없습니다.
  4825. 6:07:16울산대만 그래요.
  4826. 6:07:18아, 이래도 울산대가 사업 취지에
  4827. 6:07:19맞게 운영했다고 말씀하실 수
  4828. 6:07:21있습니까?
  4829. 6:07:22>> 일단 제한서 목적에 크게 세 가지가
  4830. 6:07:25있
  4831. 6:07:25>> 법은 법에는 어긋나지 않죠. 근데
  4832. 6:07:26떳떳하냐고요? 지역 목수로 받는 게
  4833. 6:07:29>> 일단은 사업
  4834. 6:07:30>> 마지막으로 놓겠습니다. 증인은 국회가
  4835. 6:07:32왜 2020년부터 6년 동안 울산대
  4836. 6:07:34의대 문제 반복해서 지적하고 있다고
  4837. 6:07:36생각하십니까?
  4838. 6:07:37>> 아, 그 위법된 사항을 조금
  4839. 6:07:40개선하는데 저희가 계획적으로
  4840. 6:07:42추진하고자 시간이 좀 걸렸던 건
  4841. 6:07:44사실입니다. 저희가
  4842. 6:07:45>> 시간이 뭘 좀 걸려요? 좀이
  4843. 6:07:466년입니까? 6년 동안 완료한 것도
  4844. 6:07:48아니잖아요. 지금
  4845. 6:07:50>> 저희가 이론교 서울 아산병과 협력하지
  4846. 6:07:52말라는 건 아닙니다. 예. 울산이란
  4847. 6:07:54이름으로 지역이대 정원 받았죠. 또
  4848. 6:07:57지역대학이란 이름으로 국가지원
  4849. 6:07:58받았죠. 근데 교육 실습 연구 핵심
  4850. 6:08:01기능 다 서울대에 집중되 있는 구조를
  4851. 6:08:03이제 좀 바꾸시라고요. 제발
  4852. 6:08:06끝내시라고요. 자, 울산대 의대가
  4853. 6:08:08울산에서 교육하고 수련하고 정착하는
  4854. 6:08:11의료 인력을 실질적으로 만들고
  4855. 6:08:13늘리겠다고이 자리에서
  4856. 6:08:14약속하시겠습니까?
  4857. 6:08:16>> 아, 뭐 제가이 자리에서 뭐
  4858. 6:08:18구체적으로
  4859. 6:08:20이런 약도 못해요. 노력하겠다는.
  4860. 6:08:22>> 노력은 하겠습니다.
  4861. 6:08:23>> 노력은 하겠지만 실질적으로론 안
  4862. 6:08:25하겠다는 거예요, 지금. 아니,
  4863. 6:08:26그렇지 않습니다. 저기 뭐 충분한
  4864. 6:08:28위원회를 통해서 심의 의토록
  4865. 6:08:30하겠습니다.
  4866. 6:08:31>> 예. 구체적인 이행 계획 만들어서
  4867. 6:08:33국회 저희 의원실로 제출하십시오.
  4868. 6:08:34>>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4869. 6:08:36>> 지금 시간이 모자요.이어서
  4870. 6:08:39이따.
  4871. 6:08:40>> 네.
  4872. 6:08:41>> 네. 백승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4873. 6:08:43다음은 장동혁 의원님 지리해
  4874. 6:08:44주십시오.
  4875. 6:08:46>> 예. 장관님 제가 지난번에
  4876. 6:08:49그
  4877. 6:08:52학교에 침투하고 있는 마약 도박 중독
  4878. 6:08:56그리고 또 하나 이제 학생들의 디지털
  4879. 6:08:58중독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면서
  4880. 6:09:02교원 마약류 범죄에 대해서 징계가
  4881. 6:09:05너무 약한 거 아니냐 이렇게 질리
  4882. 6:09:08드렸는데 교원에 대한 징계는
  4883. 6:09:09원칙적으로
  4884. 6:09:11어 그 교육부에서 하는 것이 아니기
  4885. 6:09:13때문에
  4886. 6:09:15그 관여할 수 없다 그랬는데 결국은
  4887. 6:09:17교육부에서는 뭐 교원 징계 양정에
  4888. 6:09:19관한 기준을 잘 마련하면 될 거
  4889. 6:09:22같습니다. 그래서 거기 보면 공무원
  4890. 6:09:25채용 신차 검사 규정에 의하면 마약과
  4891. 6:09:27관련돼 있으면 바로 이명 결격 사위에
  4892. 6:09:30해당하지 않습니까? 마 있으면 이명
  4893. 6:09:32결격 사위에 해당한다면 마약과 관련되
  4894. 6:09:35있는 교사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4895. 6:09:36저는
  4896. 6:09:38교원의 직위에 있으면 안 된다고
  4897. 6:09:40생각을 하거든요. 어 저한테 앞으로
  4898. 6:09:42제도 계선 계획에 대한 어 자료를
  4899. 6:09:45주셨는데 어쨌든 신속하게 제도 개선의
  4900. 6:09:49방향에 대해서 어 자를 주신 것에
  4901. 6:09:51대해서 감사를 드리는데 결국은
  4902. 6:09:53이임명할 때는 마약 관련된 사람은 결
  4903. 6:09:56그 이임 이명 결격이라고 한다면
  4904. 6:09:58>> 어 마약과 관련된 범죄가
  4905. 6:10:02발견되면
  4906. 6:10:03그의 준화는 징계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4907. 6:10:05다시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908. 6:10:08그리고 어 학생들의 그 특히 인터넷을
  4909. 6:10:12통한 도박 중독
  4910. 6:10:13>> 그리고 이제 마약 중독 그리고 또
  4911. 6:10:16디지털 중독 있는데이 디지털 결국은
  4912. 6:10:18디지털 사용이 이런 말씀드린 인터넷
  4913. 6:10:21도박이나 마약 네
  4914. 6:10:23>> 범죄 또 연 학생들이 연루되는 것과
  4915. 6:10:25또 관련이 있습니다.이 이 세 가지
  4916. 6:10:27중독을 어떻게
  4917. 6:10:29막고 앞으로 학교에 이런 것들이
  4918. 6:10:31침투하는 것을 철저히 차단할지에
  4919. 6:10:34대해서 그에서 좀 난 많은 고민이
  4920. 6:10:37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4921. 6:10:39다른 곳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4922. 6:10:41중독의 문제에 대해서 국감에서 아
  4923. 6:10:44이거를 이제 예방하고이 심각한 단계에
  4924. 6:10:47접어들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4925. 6:10:49됩니다라고 지적하는 것이 저는 이번
  4926. 6:10:52국감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고
  4927. 6:10:54생각합니다. 왜냐 지금 넘기면 이것은
  4928. 6:10:57지금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이제 뭐
  4929. 6:11:00막을 수가 없어요.이이 이이 도박
  4930. 6:11:02중독 중독의 문제는 막을 수가 없기
  4931. 6:11:04때문에 어 심각성을 인식하시고 어
  4932. 6:11:08여기는 지금 이제 저한테 주신 자료는
  4933. 6:11:10제가 지적했던 이제 마약류 관련된
  4934. 6:11:12교원의 징계 양정에 관한 그 계획만
  4935. 6:11:15주셨는데 이런 마약, 도박, 디지털
  4936. 6:11:19중독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4937. 6:11:22교육청을 다니면서도 그 자료들을
  4938. 6:11:25봤는데 그저 그냥 예방 교육이라고
  4939. 6:11:27되어 있는데 매우 형식적인 예방
  4940. 6:11:28교육에만 집중되 있고 실질적인 적인
  4941. 6:11:31그런 대책들이 없는 거 같더라고요.
  4942. 6:11:33교육부에서 그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서
  4943. 6:11:35교육청에도 시달하고 가급 학교에도
  4944. 6:11:37시달해야 될뿐만 아니라 교육부
  4945. 6:11:39자체에서도이 점에 대해서 계속 좀
  4946. 6:11:41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947. 6:11:42>> 네. 위원님께
  4948. 6:11:43>> 그리고 제가 지의드렸던 미인과 미등록
  4949. 6:11:45교육 시설 단속 기준과 단속 현황에
  4950. 6:11:47대한 그 조치에 대한 것들을 또
  4951. 6:11:51상세하게 자료를 주셨고 단속 기준에
  4952. 6:11:54관해서 헌법 재판소나 법원의 판례나
  4953. 6:11:56이런 기준들을 가지고 어 했는데
  4954. 6:11:59결국은
  4955. 6:12:01이런 미인과 학교나 이런 것들이 어
  4956. 6:12:05운영하다 보면 학부모 학생들에가
  4957. 6:12:07피해가 발생하는 사례도 있긴 하지만
  4958. 6:12:09근본적으로는 지금 공교육 시스템에서
  4959. 6:12:12다 담아내지 못하는 어 교육 수요에
  4960. 6:12:15대한 것을 일정 부분 담당하고
  4961. 6:12:18있었다는 점과 또 하나는 어 이제
  4962. 6:12:21공교육과 같은 다른 교육 시스템을
  4963. 6:12:25원했기 때문에 결국 이
  4964. 6:12:28>> 정규에이
  4965. 6:12:29인가된 어 학교 밖으로 지금 나가서
  4966. 6:12:33이런 교육 시스템에 어서 교육받기를
  4967. 6:12:36원하는 학생과 이제 학부모가 있었던
  4968. 6:12:39것이거든요. 그래서 이것들을 단속함에
  4969. 6:12:42있어서는 그 교육 어 수요를 담당했던
  4970. 6:12:46측면들을 잘 고려해서 그러나 이것이
  4971. 6:12:50부작용이 생기지 않도록 그리고 또
  4972. 6:12:52학생이나 학구의 피해가 발생하지
  4973. 6:12:53않도록 잘 양성화하는 쪽으로 유도하되
  4974. 6:12:57그 과정에서 어 민원이 발생하거나
  4975. 6:13:02어쨌든 이거이
  4976. 6:13:04차별적인 조치다라고 하는 그런 불만이
  4977. 6:13:07생기지 않도록 어 이것들을 를
  4978. 6:13:09단속하고 제도적으로 어이
  4979. 6:13:15등록이나이 합법화 하는데 있어서 그
  4980. 6:13:17과정에 있어서 어
  4981. 6:13:21좀 자연스럽게 그런 것들이 유도될 수
  4982. 6:13:24있도록 배려해서 민원이 발생하지
  4983. 6:13:27않도록 더 세심한 주의를 좀
  4984. 6:13:30부탁드리겠습니다.
  4985. 6:13:32>>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4986. 6:13:34>> 네. 네. 예. 그리고 어 농어촌
  4987. 6:13:37특별 조정에 관한음
  4988. 6:13:41것에 대해서이 문제점을 인식하고 그
  4989. 6:13:43이전에도 이런 것들을 보완하려는
  4990. 6:13:45노력이 있었는데 네
  4991. 6:13:46>> 어 막상 이것을 하려다 보면 여러
  4992. 6:13:49가지
  4993. 6:13:50>> 네가는
  4994. 6:13:55신중하게 해네
  4995. 6:13:56>>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4996. 6:13:57감사합니다.네
  4997. 6:13:59>> 장동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규백
  4998. 6:14:01위원님 지의하고 나면 잠시 쉬는 시간
  4999. 6:14:03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안규백 위원님
  5000. 6:14:05지리해 주십시오.
  5001. 6:14:06>> 네.
  5002. 6:14:07네. 안규백입니다. 어 설세훈
  5003. 6:14:10기자실장님.
  5004. 6:14:12>> 예. 장입니다.
  5005. 6:14:14>> 네. 연일 노구가 많았습니다.
  5006. 6:14:16>> 아
  5007. 6:14:17>> 비교적 교육 현안에 대해서 잘 파하고
  5008. 6:14:19계시던데 예 응원 박순을 보냅니다.
  5009. 6:14:21>> 네. 국가 노력하고 있습니다.네
  5010. 6:14:23>> 그 삼익중학교 지역의 의사 전형 선발
  5011. 6:14:26관련하여 좀 질문드리겠습니다.
  5012. 6:14:29>> 예.에 에 사안의 핵심은 어 교육부와
  5013. 6:14:31간교청 교육청이 직접 졸업생들한테
  5014. 6:14:36학 중학교 인정을 학력을 인정을 하고
  5015. 6:14:39명칭도 중학교라고 이렇게 인가했음에도
  5016. 6:14:42불구하고 몇몇 대입 어 전용 응시의
  5017. 6:14:46자격이 아예 배지되거나 배제되거나
  5018. 6:14:48방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5019. 6:14:50>> 예.
  5020. 6:14:51>> 어 학교명이 어 명시적으로 어
  5021. 6:14:53중학교라고 이게 되어 있는데
  5022. 6:14:55>> 예예. 그 학교가 법상은 중학교가
  5023. 6:14:57아니라는 사실을 어떤 학생이 어떤
  5024. 6:15:00부모 학부모가 알고 어이 학교를
  5025. 6:15:05지원을 하겠습니까? 이럴 바에 아예
  5026. 6:15:07중학교 이름을 어 못 쓰게 하든가 안
  5027. 6:15:11쓰게 하는게 더 낫지 않아요. 어떻게
  5028. 6:15:13생각하십니까?
  5029. 6:15:14>> 네. 그 존경훈 안배 의원님께서 그때
  5030. 6:15:17지적하신 것처럼
  5031. 6:15:19>> 학력도 인정이 되고
  5032. 6:15:21>> 그 또 그 인재 전형과 관련된 부분과
  5033. 6:15:24관련해서는 어 감안이 돼야 되기
  5034. 6:15:27때문에 지적을 해 주시고 그래서
  5035. 6:15:28저희가 답변은 그래서요 관련된 법령이
  5036. 6:15:31이제 보금지부입니다만 저희가 어
  5037. 6:15:33의원이 지접하셔서 저희가 이제
  5038. 6:15:35>> 그러면
  5039. 6:15:37뒤에 앉아 계신 그 강민국장님이 어
  5040. 6:15:40보건 복지에서 잔빼 긁으신 분인데
  5041. 6:15:43>> 우리 강민국 국장하고 좀 협의를 좀
  5042. 6:15:46긴급히 좀 하십시오. 왜 옆에 측근을
  5043. 6:15:49놔두고 다른 데고 이야기합니까?
  5044. 6:15:51그러면 저분이
  5045. 6:15:52>> 보건 복지 잔패가 굵은 분 아니에요.
  5046. 6:15:54>> 예. 교육부의 법입니다. 아 저 그
  5047. 6:15:57복지부에 관련된 법입니다만
  5048. 6:15:59>> 저희가
  5049. 6:16:00>> 그 부처의 영향을 동원해서 관련된
  5050. 6:16:03규정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노력해
  5051. 6:16:05나가겠습니다.
  5052. 6:16:06>> 이게 뭐 꼭이 지역 전형뿐만 아니라
  5053. 6:16:09다른 것에도 이렇게 어 지역 인재
  5054. 6:16:12특별 전형이랄할지 이런 여러 가지
  5055. 6:16:14제약 조건이 좀 어 나타나고 있는 것
  5056. 6:16:16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5057. 6:16:17>> 어 불편등하고 불균등한 것은 어
  5058. 6:16:20바르게 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5059. 6:16:22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5060. 6:16:23>> 네. 수고하습니다. 장가님과 우리 어
  5061. 6:16:26이기정 대규 회장님.
  5062. 6:16:27>> 네.이
  5063. 6:16:28>> 교육부와 관할청이 중학교 명칭을
  5064. 6:16:30쓰도록 했으면은 당연히 중학교 대우를
  5065. 6:16:33받아게 응당 당연한 비결
  5066. 6:16:35아니겠습니까? 근데 그렇지 않으면
  5067. 6:16:38여러 가지 혼란을 겪게 되고 또 그
  5068. 6:16:41피해를 보는 억울하는 일이 많이
  5069. 6:16:43있겠지요.
  5070. 6:16:44>> 우리 장관님과 대교 회장님께서는이
  5071. 6:16:47부전을 좀 면밀하게 검토해 주시기
  5072. 6:16:49바랍니다.
  5073. 6:16:49>> 이거 반드시 해결하겠습니다. 예.
  5074. 6:16:51억울한 일이 없도록. 네.
  5075. 6:16:52믿겠습니다.
  5076. 6:16:54우리 저 최진 장관님.
  5077. 6:16:56>> 네.
  5078. 6:16:57>> 그 사관학교에 지금 질문을
  5079. 6:16:58드리겠는데요. 육군사관학교,
  5080. 6:17:00공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가
  5081. 6:17:03어 이게 대학교입니까, 아닙니까?
  5082. 6:17:07>> 어쨌든 대학 교육 과정을 인도합니다.
  5083. 6:17:11예,
  5084. 6:17:11>> 맞죠. 대학교를 대학교라고 칭하기
  5085. 6:17:13때문에에
  5086. 6:17:14사관학교 특치법이 보면은 하기를
  5087. 6:17:17수역이 돼 있거든요.
  5088. 6:17:18>> 네. 네. 사관학교 교육 과정은 어
  5089. 6:17:21누가 정하냐? 어 군사학과 같은
  5090. 6:17:24경우는 국방부장관이 저 같은 사람이
  5091. 6:17:26정하고
  5092. 6:17:27>> 일반 과정은
  5093. 6:17:29>> 어 교육부장관과 협의해서 국방부장관이
  5094. 6:17:31정확하게 돼 있습니다.
  5095. 6:17:33>> 네. 근데 이런 분야에 대해서 그
  5096. 6:17:36우리 국방부에서 교육부로여 차례 이제
  5097. 6:17:40그 기간으로 따지면 약 10년 동안
  5098. 6:17:42어 그거에 대해서 캐로크럼에 대해서
  5099. 6:17:44좀 논의를 하자 이러면은 교육부에서는
  5100. 6:17:47거의 답신이 없어요. 아 이게 그
  5101. 6:17:51국방부의 그 독립성과 전문성을
  5102. 6:17:55저희들이 존중해서 국방부에서 이렇게
  5103. 6:17:58정해서 저희들한테 알려오는 그걸
  5104. 6:18:00존중해줬죠.이
  5105. 6:18:02국방부 장관보다는 교육부 장관이 더
  5106. 6:18:03많이 알지 국방부 장관이 많이
  5107. 6:18:04알겠습니까?
  5108. 6:18:06>> 응. 어 아무리 돈유성 그니까
  5109. 6:18:08군사학은 국방부 장안이 정하는데 일반
  5110. 6:18:12교육 교양과정 뭐 일반학 과정은 어
  5111. 6:18:16협의를 해서 교육부 장관이 정확이 돼
  5112. 6:18:17있거든요. 아 협력이 돼 있거든요.
  5113. 6:18:20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부가 아예
  5114. 6:18:22오을 가는
  5115. 6:18:24>> 무관심 이겁니다.
  5116. 6:18:26>> 그렇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5117. 6:18:28>> 믿어도 될까요?
  5118. 6:18:29>> 네. 믿으셔도 됩니다. 어쨌든 그동안
  5119. 6:18:31제가 실무적으로 물어봤더니 제대로 잘
  5120. 6:18:34만들어 가지고 주시면서 혹시 이거에
  5121. 6:18:37대해서 어 수정하거나 이견이 있으면
  5122. 6:18:41의견을 주시고 그렇지 않으면 어 따로
  5123. 6:18:44답변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이렇게
  5124. 6:18:46국방부 쪽에서 연락이 와서 그래서
  5125. 6:18:48회을 하지 않았던 거라고
  5126. 6:18:50>> 어느 어느 어느
  5127. 6:18:52회신을 그렇게 보냈습니까? 어느 어느
  5128. 6:18:55국에서 저 처음 들어보는데 그니까
  5129. 6:18:58>> 저한테는 그렇게 보고를 안 던데요.
  5130. 6:18:59>> 아 이견이 없는 경우 회신이 필요하지
  5131. 6:19:02않습니다. 심을 하지 않으셔도
  5132. 6:19:04됩니다라고 해서
  5133. 6:19:05>> 그 일반적으로 봤을 때 한 어머니
  5134. 6:19:08한 어머니 부모에서 나온 사람들도
  5135. 6:19:10생각이 아롱이 다롱이 생각이 다른데
  5136. 6:19:14이렇게 10년 동안 한 번도
  5137. 6:19:16없다는 것은 문제가 있고
  5138. 6:19:20>> 알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코가를
  5139. 6:19:22만들겠습니까?
  5140. 6:19:24거에 대해서 좀 인정을 해 주시고
  5141. 6:19:26네. 특히
  5142. 6:19:28장님 하실 것 같아요.
  5143. 6:19:29>> 네. 해주
  5144. 6:19:32>> 네. 네. 특히 전환점에 선 사관학교
  5145. 6:19:36교육이 좀 더 잘 갈 수 있도록 어
  5146. 6:19:39저희들이 그 함께 이야기 나눌 거
  5147. 6:19:42있으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드리도록
  5148. 6:19:44하겠습니다. 예.
  5149. 6:19:47>> 네. 안규백원님 수고하셨습니다.
  5150. 6:19:49잠시 감사를 중지했다가 4시 40분에
  5151. 6:19:52토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5152. 6:19:54선언합니다.
  5153. 6:20:39Ша
  5154. 6:42:18У
  5155. 6:45:14잠시 의원님들 들어올 동안 저도
  5156. 6:45:16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아까 고민정
  5157. 6:45:18위원님이 어 의사 진행 발언으로
  5158. 6:45:21말씀하신 부분 이게 제가 모든
  5159. 6:45:23행정실에서 감사 결과 보고서 한국
  5160. 6:45:25교육 시설 안전원 운용 실태 및
  5161. 6:45:28관리에 관한 감사 원본 전체를
  5162. 6:45:30의원님들 방에 보내 드렸습니다.
  5163. 6:45:32그리고
  5164. 6:45:34교육부 장관님
  5165. 6:45:35>> 네이
  5166. 6:45:36>> 잘 아시지만 감사원 감사의 핵심은
  5167. 6:45:39뭐냐면 조치할 사항이 뭔지에 대한
  5168. 6:45:41거거든요.이
  5169. 6:45:43이 감사원 결과에 조치할 사항으로 뭘
  5170. 6:45:47얘기를 했냐면 교육부 보고 뭘 하라고
  5171. 6:45:49한게 아니라 한국 교육 시설 안전원
  5172. 6:45:52이사장으로 하여금이
  5173. 6:45:55직원 복무 규정과 임직 행동 강령을
  5174. 6:45:58위배한 한국 교육시설 안전원의 직원
  5175. 6:46:02QRS를
  5176. 6:46:03각각 징계 처분하라가이 감사원 결과의
  5177. 6:46:07최종 결론입니다.이
  5178. 6:46:09이 시설 안에 직장내 괴롭힘 등의
  5179. 6:46:13사안이 있었는데 거기에 연루했던
  5180. 6:46:16직원들을이 이사장이 조치를 하게 하는
  5181. 6:46:18내용이 결론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5182. 6:46:22이사장을 이거를 핑계 살아 직무
  5183. 6:46:24해제한 것은 잘못됐다라는 말씀을
  5184. 6:46:26드리고 꼼꼼하게 보시고 감사한 결과를
  5185. 6:46:29수용하시길 바랍니다.
  5186. 6:46:36장가님네
  5187. 6:46:38>> 저희네
  5188. 6:46:42>>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 보시고
  5189. 6:46:43감사한 감사 결과 네네
  5190. 6:46:51>> 말씀하십시오
  5191. 6:46:56그 위원장께서 전체 보고서를 다 읽어
  5192. 6:46:59보라고 해서 다 읽어봤습니다. 봤는데
  5193. 6:47:02지금 보시면 그 직원에게 그 저기 어
  5194. 6:47:08직장내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분명히
  5195. 6:47:10적혀 있고요. 예. 적혀 있고 다만
  5196. 6:47:14위원장께서 말씀하신 건 그 이사장이
  5197. 6:47:17개별적으로 지시하거나 인용했다고
  5198. 6:47:20단정하기는 어렵다. 즉 뭐냐면 본인이
  5199. 6:47:23직접 그 직원에게 개별적으로 했는가?
  5200. 6:47:26그건 아니고이 사람이 이사장이면 여기
  5201. 6:47:29간부를 통해서 수십차례 반복적으로
  5202. 6:47:31괴롭힘 행위를 했다는 겁니다.이
  5203. 6:47:35그래서 감사 결과에 보면은요. 어
  5204. 6:47:38부당 사항이 확인되었다라고 분명히
  5205. 6:47:40적혀 있어요.
  5206. 6:47:43근데 이것이 괴롭힘이 아니다
  5207. 6:47:46말씀하시는 거 이거 너무 논리적
  5208. 6:47:47비약인 것이고요. 그리고 장관님께서도
  5209. 6:47:51아마 제가 갖고 있는 보고서를 다
  5210. 6:47:53갖고 계실 거고 모든 의원님들 다
  5211. 6:47:54갖고 계실 텐데 똑같은 한글인데도
  5212. 6:47:57이렇게 서로 해석이 달라서야 되겠나
  5213. 6:47:59싶습니다. 어, 그리고 만약에
  5214. 6:48:02이사장에게
  5215. 6:48:03괴롭힘이 없었다라고 할 거였으면
  5216. 6:48:06과태료를 부과했을 리가 만무하죠.
  5217. 6:48:08근데 과태료 부과됐잖아요.
  5218. 6:48:10>> 네.
  5219. 6:48:10>> 예. 그래서 직장내 괴롭힘이 재발하지
  5220. 6:48:13않도록 주의라고도 적혀 있습니다.
  5221. 6:48:18그렇습니다. 위원장님.
  5222. 6:48:19>> 네. 네. 직장 괴롭힘 행위가 존재를
  5223. 6:48:22하고 있는데 그게 이사장이 한 행위가
  5224. 6:48:25아니라는게이 감사원의 결과고요. 제가
  5225. 6:48:28드리는 말씀은 이거를 이사장이 한
  5226. 6:48:30걸로 해서 이사장을 해임시켰기 때문에
  5227. 6:48:33문제가 있다는 얘기니다.
  5228. 6:48:34>> 아니 그러면 과태료를 이사장한테 줄
  5229. 6:48:36필요가 없죠. 그거는 고용노동부
  5230. 6:48:38결과고요. 고용노동부에 과태료 결과가
  5231. 6:48:41나왔으나 감사원 감사 결과는 그게
  5232. 6:48:43아닌 걸로 나왔기 때문에 재심해서
  5233. 6:48:46법원 신청에 들어갔다는 거고 감사원
  5234. 6:48:48감사 결과는이 기관에 직장내 괴롭힘이
  5235. 6:48:52있었으나이 부분을 이사장으로 하여금
  5236. 6:48:55그 사태를 바로잡도록 하는게 감사원
  5237. 6:48:57감사 결과의 조치 사항입니다.
  5238. 6:48:59>> 그랬으면은 과태료를 내지 않으셨어야
  5239. 6:49:01되는게 맞지요? 아니요. 그래서
  5240. 6:49:03그거를 바로잡는 절차를 들어간
  5241. 6:49:05겁니다. 고용노동부 절차가 잘못됐기
  5242. 6:49:08때문에 감사원 결과를 가지고 법원의
  5243. 6:49:11판단이 추가로 이루어질 거다. 그래서
  5244. 6:49:13고용 노동부가 조사한 것과 감사원
  5245. 6:49:16감사 결과가 있다라는 말씀을
  5246. 6:49:17드립니다. 그래서 고민정 의원님은
  5247. 6:49:20지금 고용 노동부 얘기를 하고 있는
  5248. 6:49:22거고 저는 그 이후에 우리 국회가
  5249. 6:49:25요구를 해서 이게 국회가 요구를 한
  5250. 6:49:27겁니다. 국회가 요구를 해서 감사원이
  5251. 6:49:30만든 감사 결과 보고서를 얘기를 하고
  5252. 6:49:33있는 겁니다. 우리의 요구에 의해서
  5253. 6:49:35감사한 결과에 대해서 우리가 존중을
  5254. 6:49:37해야 됩니다.
  5255. 6:49:38>> 그래요? 우리가 요구한 감사원 감사
  5256. 6:49:40결과 보고서에 그렇게 써 있다고요?
  5257. 6:49:42네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고 어이 저
  5258. 6:49:46갑질 저 해당이 된다. 모든 여부의
  5259. 6:49:50감사 결과 보면 안전원에서의 지위
  5260. 6:49:53또는 관계 등의 우위 이용 여부
  5261. 6:49:54해당된다. 업무상 적정 범위를
  5262. 6:49:57넘어섰는지 여부 법무상 적정 범위를
  5263. 6:49:59넘어선 것으로 판단된다. 다 적혀
  5264. 6:50:01있습니다.
  5265. 6:50:03>> 근데 계속 이걸 아니라고 얘기를
  5266. 6:50:05하시게 왜냐면 어쨌든 이게 속기록에
  5267. 6:50:07남기 때문에 저로서도 발언을 하지
  5268. 6:50:09않을 수가 없는 것이고요. 그래서 뭐
  5269. 6:50:12제가 위원장님하고 간사관에 뭐 여기서
  5270. 6:50:14말다툼을 할 만한 자리는 아니니 각자
  5271. 6:50:18의원님들께서 감사원 보고서를 좀
  5272. 6:50:21보시고 판단도 하시면 좋겠고
  5273. 6:50:23교육부에서도이
  5274. 6:50:25감사 보고서를 더 면밀하게 보시고 어
  5275. 6:50:28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시는게
  5276. 6:50:30맞고요. 전 아무리 읽어봐도 종합
  5277. 6:50:32결론에서 어 문제가 있다라고 판결
  5278. 6:50:35내린 것으로 읽었는데 계속 아니라고
  5279. 6:50:38하시니 어 그거는 위원장님의
  5280. 6:50:41뭐 자유이니까 제가 거까지 뭐라고
  5281. 6:50:43하진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5282. 6:50:45말씀드립니다. 고용 노동부에서는
  5283. 6:50:47직장내 괴롭힘 성립으로 과태로
  5284. 6:50:49150만 원을 했으나 이게 허성우
  5285. 6:50:53이사장님이 신청을함에 따라 고용
  5286. 6:50:55노동청의 과태료 부관 처분에 대한
  5287. 6:50:57효력은 상실된 상태이고 우리가 요구한
  5288. 6:51:01감사 결과에는 이런 사건이 있었지만
  5289. 6:51:04이게 이사장이 한 행위가 아닌 걸로
  5290. 6:51:07결론을 내리고 있다는 겁니다.
  5291. 6:51:08>> 아니라니까요.
  5292. 6:51:10자, 그러면 제가 다시 그대로
  5293. 6:51:14감사원이 조치를 하라고 한 부분을
  5294. 6:51:16다시 한번 그대로 읽어 드리겠습니다.
  5295. 6:51:18감사원이 요청한 조치 사항은 한국
  5296. 6:51:22교육 시설 안전원 이사장은
  5297. 6:51:25직원 복무 규정이나 임직 행동 강령을
  5298. 6:51:28위배한 QRS를
  5299. 6:51:31한국 교육 시설 안전원 인사 규정에
  5300. 6:51:33따라 각각 징계 처분하시기
  5301. 6:51:37바랍니다.이 감사원의 결론입니다.
  5302. 6:51:39감사 결과에 예 그거를 보고
  5303. 6:51:42판단하시고 의원님들도 직접 처음부터
  5304. 6:51:44끝까지 읽으시고 판단을 하시고 교육부
  5305. 6:51:48조치할 사항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5306. 6:51:50이사장의 직무 복귀를 검토하시길
  5307. 6:51:53바랍니다.
  5308. 6:51:54>> 네. 저도 마무리만 하면 감사 결과
  5309. 6:51:56총괄이라는 절에 감사 결과 총네 건의
  5310. 6:52:00위법 부당 사항이 확인되었다라고
  5311. 6:52:02분명히 감사원 보고서에 쓰여
  5312. 6:52:03있습니다.
  5313. 6:52:04>> 그게 이사장의 불법 부당이
  5314. 6:52:05>> 그렇다는 것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5315. 6:52:08>> 네.
  5316. 6:52:09>> 네. 제가 계속 얘기합니다만 이사장의
  5317. 6:52:12불법 부당 행위가 아닌 걸로 이사장을
  5318. 6:52:14해임하지 말라라는게 제 의견입니다.
  5319. 6:52:16이해하셨죠?
  5320. 6:52:18>> 네.
  5321. 6:52:18>> 저는 고민종 의원님도 제 말 이해하실
  5322. 6:52:20거라고 생각합니다.이 조지간에 일어난
  5323. 6:52:22일에 대해서
  5324. 6:52:23>> 일부 흠결이 있는게 발견되었으나
  5325. 6:52:26이사장의 흠결이 아닌 걸로
  5326. 6:52:28드러났는데이 일을 가지고 이사장을
  5327. 6:52:30직무해임한게 잘못됐다라는 말씀을
  5328. 6:52:33드리는 겁니다. 이해되셨습니까?
  5329. 6:52:35교육부 장관님?
  5330. 6:52:36>> 네. 의원장님 그 저도 다시 한번
  5331. 6:52:39감사보고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5332. 6:52:42>> 그 읽으면서 보고를 받았는데요.
  5333. 6:52:44>> 어쨌든 의원장님 의견
  5334. 6:52:47>> 아 이걸 좀 보세요.네
  5335. 6:52:50>> 주신 의견네
  5336. 6:52:52>> 제 의견이 아니라 감사원에서
  5337. 6:52:55조치하라고 한 그 조치 내용을 그대로
  5338. 6:52:58따르시면 됩니다.
  5339. 6:52:59>> 네. 위원장님 말씀 존중에 듣고 또
  5340. 6:53:02우리 그 고민정 의원님께서 해 주신
  5341. 6:53:05말씀도 듣고요. 어 어쨌든 저희는 그
  5342. 6:53:10감사 보고서에 그 감사원 감사
  5343. 6:53:12보고서에 나와 있었던 어 결혼 관련
  5344. 6:53:16휴가 중인 직원에게 반복적 요구한게
  5345. 6:53:19직장내 괴롭힘에 해당하고 뭐 이러고서
  5346. 6:53:22이것이 몇 차례 반복돼서 그 사실을
  5347. 6:53:24인정하고 있는 걸 보고 그렇게
  5348. 6:53:26했었는데 위원장님께서 해석하시는 대로
  5349. 6:53:29>> 아니 그게 이사장이 한 걸로 나와
  5350. 6:53:31있습니까? 교육부 장관님 그게
  5351. 6:53:33이사장이 한 걸로 나와 있습니까?
  5352. 6:53:36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5353. 6:53:38있고요. 다만
  5354. 6:53:39>> 네. 의 얘기는 직장 괴롭힘을
  5355. 6:53:41인정하는데 이사장의 직장내 괴롭힘을
  5356. 6:53:44인정한 적이 없다라고 계속
  5357. 6:53:45말씀드렸습니다.
  5358. 6:53:46>> 제가 그 위원장님하고 뭐 제가
  5359. 6:53:48다투거나 할 일은 아니고 의원장님
  5360. 6:53:49말씀을 무겁게 듣고 이걸 어쨌든
  5361. 6:53:52저희들이이 법에 어긋나지 않게
  5362. 6:53:55처리하기 위해서 저희 그 교육청 아
  5363. 6:53:57교육부에 있는 어 법률 자문도 거치고
  5364. 6:54:01하면서 어 이후에 적절하게 그
  5365. 6:54:04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5366. 6:54:07기관 내 직원들이 한 일과 이사장이
  5367. 6:54:10직접 한 일을 구분해서 감사온 결과가
  5368. 6:54:13서술하고 있다는 점
  5369. 6:54:15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5370. 6:54:18>> 네. 그렇게 표현된 부분이 일부 있는
  5371. 6:54:20것도 확인했습니다. 네.
  5372. 6:54:2423쪽에 나와 있는 것들
  5373. 6:54:25>> 일부가 아니라 조치할 사항에 그렇게
  5374. 6:54:27나와 있습니다. 감사원 감사
  5375. 6:54:29결과는요. 항상이 감사를 통해서
  5376. 6:54:32무엇을 조치하라가 굉장히 중요한
  5377. 6:54:35얘기입니다.
  5378. 6:54:37아시죠? 감사원 감사 결과에서 어떻게
  5379. 6:54:39나오는지.
  5380. 6:54:41>> 예. 이사장으로 하여금 직원을
  5381. 6:54:43징계하라가이 감사원 결과
  5382. 6:54:45보고서입니다.
  5383. 6:54:49>> 네.
  5384. 6:54:52>> 뭘 그만할까요?제를
  5385. 6:54:55먼저 답을
  5386. 6:54:58>> 안규백 위원님
  5387. 6:54:59>> 사실 관계를 정리하고 있는 중에게
  5388. 6:55:01지금 저에게 사회권에 도전합니까?
  5389. 6:55:04>> 뭘 도전합니까? 제가 사실관계를
  5390. 6:55:07정리하고 있잖아요. 하시잖아요.
  5391. 6:55:11>> 백승위원님
  5392. 6:55:13>> 제가 왜곡되게 없는 얘기를 읽은 적이
  5393. 6:55:16있습니까? 갑자 한 번씩 입장을
  5394. 6:55:18얘기했으면 좋은 거 아닌데
  5395. 6:55:19>> 저는 감사원 결과 보고서에 나오는
  5396. 6:55:22거를
  5397. 6:55:23>> 그대로 읽었습니다 말씀잖아요.
  5398. 6:55:33같이 말씀하셨어.
  5399. 6:55:36>> 자, 잠시만요. 백승화 위원
  5400. 6:55:39>> 백승화 위원
  5401. 6:55:40>> 제가 왜곡되게 얘기한게 있습니까?
  5402. 6:55:43감사원은 감사원의 기준대로 주의
  5403. 6:55:45조치를 한 거고 동부에 직장
  5404. 6:55:49>> 제가 지금 무슨 결과에 대해서
  5405. 6:55:51얘기하고 있었습니까? 뭐에 대해서
  5406. 6:55:53얘기하고 있었습니까?
  5407. 6:55:56우리 국회교육위원회가
  5408. 6:55:58요청해서 온
  5409. 6:56:01>> 우리 국회교육위원회가 요청해서 온
  5410. 6:56:04감사원 감사 결과에 대해서 얘기하고
  5411. 6:56:06있는데 백승화 위원 외곡 같은 단어
  5412. 6:56:10함부로 쓰지 마세요.
  5413. 6:56:12>> 저 대전한다는 말이는 함부로 쓰요.
  5414. 6:56:15>> 함부로 쓰지 마세요. 저는 여기 있는
  5415. 6:56:17문구 그대로 읽었습니다.
  5416. 6:56:20네. 그런데 취사 선택에서 읽지 말고
  5417. 6:56:24감사원에서 하고자 하는 최종 결론에
  5418. 6:56:27도달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5419. 6:56:30말씀드립니다.이
  5420. 6:56:32안에는 직장 괴롭힘이 있었습니다.
  5421. 6:56:34하지만 위원장이 한게 아닙니다.
  5422. 6:56:37그래서 위원 이사장이 한게 아닙니다.
  5423. 6:56:40그래서 이사장으로 하여금 그 직원들을
  5424. 6:56:42징계하도록 한게 감사원 결과
  5425. 6:56:45보고서입니다. 그런데 이사장이 한
  5426. 6:56:48걸로 해서 이사랑을 직위 해제하려고
  5427. 6:56:50시도했던게
  5428. 6:56:52교육부였기 때문에 제가이 자리에서
  5429. 6:56:54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5430. 6:56:58적어도 처음부터 끝까지 찬찬히
  5431. 6:57:01보시고이 자리에 나오셔야죠.
  5432. 6:57:04마지막으로 그러면 하겠습니다.
  5433. 6:57:09>> 말씀하세요.
  5434. 6:57:11>> 자,
  5435. 6:57:11>> 예. 감 위원장께서 주신 원고를 아
  5436. 6:57:15원고가 아니라 감사원의 원본 감사
  5437. 6:57:18보고서를 보고 제가 그대로 읽어
  5438. 6:57:20드리겠습니다. 종합 결론 23페이지
  5439. 6:57:23아까 위원장께서 보여 주셨던 그
  5440. 6:57:25페이지거든요.
  5441. 6:57:26감종합 결론 감사원의 검토 결과
  5442. 6:57:30이권은 근로 기준법 제76조에 2에서
  5443. 6:57:32정한 직장내 괴롭힘의 구성 여건을
  5444. 6:57:35모두 충족하는 것으로 볼 수 있고
  5445. 6:57:37직장 내 괴롭힘 여부를 판단하고
  5446. 6:57:39과태료 부가 처분을 하는 주관 부처인
  5447. 6:57:42고용노동부에서도
  5448. 6:57:43이권 경의 요구 행위를 근로기준법
  5449. 6:57:46제76조의이 위반에 따른 직장 내
  5450. 6:57:49괴롭힘으로 인정하여 이사장에게 몇
  5451. 6:57:52땡땡 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바
  5452. 6:57:54있다. 다만 이권 경서 요구 행위는
  5453. 6:57:58이사장의 최초 경위 파악 지시에 따라
  5454. 6:58:01C, D, E, 뭐 이사장실 등
  5455. 6:58:04안전환 관리자들이 업무 지시 및 전달
  5456. 6:58:07과정에 관여하여 이루어진 사안으로 즉
  5457. 6:58:09이사장이 관여했다는게 분명히 나와
  5458. 6:58:11있고요. 이사장 개인이 G에 대하여
  5459. 6:58:14반복적인 경의 작성 제출 요구를
  5460. 6:58:17개별적으로 지시하거나이를 용인했다고
  5461. 6:58:19단정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향후 유사
  5462. 6:58:21사례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기관
  5463. 6:58:24차원에서 업무 지시가 적정하게
  5464. 6:58:26이루어지도록 지적할 필요가 있다라고
  5465. 6:58:28되어 있습니다. 즉 여기에도 보면
  5466. 6:58:31이사장의 최초 경악 지시에 따라서
  5467. 6:58:34CDE와 같은 안전한 관리자들이
  5468. 6:58:38전달을 한 것이 맞다고 적혀 있고요.
  5469. 6:58:42그 이사장이 직접 그 사람에게
  5470. 6:58:44개별적으로 지시하지 않았다 하는
  5471. 6:58:46부분을 말한 것인데 위원장께서는
  5472. 6:58:48앞부분은 얘기하지 않고 뒷부분만
  5473. 6:58:50얘기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제가
  5474. 6:58:52말씀드린게 종합 결론에 해당되는
  5475. 6:58:54내용입니다.
  5476. 6:58:56>> 네. 박종훈 위원님,
  5477. 6:59:00>> 지금이 얘기를 하는 이유가 있어요.
  5478. 6:59:01그 뭐냐면 얘기도 안 되는 거 같고
  5479. 6:59:04사람 쫓아내려고 하지 마라. 지금 그
  5480. 6:59:06얘기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사장이
  5481. 6:59:09조직에 어떤 조직에 무슨 문제가 생길
  5482. 6:59:11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문제가
  5483. 6:59:13생기고 나면은 물론 그 최종 책임은
  5484. 6:59:16이사장에게 있어요. 그런데 그게이
  5485. 6:59:19사람을 쫓아낼 정도의 일은 아니다.
  5486. 6:59:21그리고 관리 책임의 문제를 마치 그
  5487. 6:59:24일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것처럼
  5488. 6:59:25얘기해서 안 된다는 취지의 말이
  5489. 6:59:28김희정 위원장의 얘기입니다. 그
  5490. 6:59:29상식적으로 누구나 들어도 이해가 될
  5491. 6:59:31수 있어요. 그런데이 안에 들어가서
  5492. 6:59:33계속 책임이 있다고 얘기한 이사장이
  5493. 6:59:35책임이 있다고 얘기한 부분만 계속
  5494. 6:59:37강조해서 반복해서 지금 얘기를 하고
  5495. 6:59:39있는 거예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5496. 6:59:41국회의원 방에서 범죄가 일어났습니다.
  5497. 6:59:44그러면 그 범죄 행위에 대해서 명확히
  5498. 6:59:46처벌을 하면 돼요. 범죄 행위를 한
  5499. 6:59:48사람에 대해서 처벌 하면 됩니다.
  5500. 6:59:50그런데 그 행위를 책임 책임을 물어서
  5501. 6:59:52국회의원까지 물러나라고 하면
  5502. 6:59:54물러나시겠어요?
  5503. 6:59:55그런 일은이 일어나질 않잖아요.
  5504. 6:59:58그러기 때문에 지금 김희정 위원장이
  5505. 7:00:00잘 정리를 한 걸 가지고 계속이
  5506. 7:00:02사람이 문제가 있는 사람이니까
  5507. 7:00:04처벌받아도 된다는 식으로 지금
  5508. 7:00:06여당에서 몰아가고 있는 거밖에 안
  5509. 7:00:07돼요. 내용을 다 들어보면 관리
  5510. 7:00:10책임을 묻는 겁니다. 어느 조직이든지
  5511. 7:00:12문제가 생길 수 있고 관리 책임은 다
  5512. 7:00:14있어요. 그러나 그 관리 책임을 과대
  5513. 7:00:16해석해서 마치이 사람이 갑질을 한
  5514. 7:00:19것처럼 포장을 해서 얘기를 하면 안
  5515. 7:00:20된다는 취지에 얘기를 하고 있는
  5516. 7:00:22거잖아요. 그리고 고용노정부의 결정에
  5517. 7:00:24대해서도 과태료 결정에 대해서도 그게
  5518. 7:00:26재론의 과정을 밟고 있기 때문에 그게
  5519. 7:00:29단정적으로 확정된 사실처럼 얘기해서
  5520. 7:00:32안 된다는게 위원장의 취지 아닙니까?
  5521. 7:00:35다 알아듣는데 왜 그걸 자꾸 대단한
  5522. 7:00:37문제가 있는 것처럼 감사 결과가 나온
  5523. 7:00:39것처럼 본인이 잘못한 것처럼 이렇게
  5524. 7:00:41포장을 하려고 하느냐는 거예요. 다
  5525. 7:00:43알아 들으셨을 거라고 믿습니다.
  5526. 7:00:47더 하실래요?
  5527. 7:00:49>> 네. 계속해서 지하겠습니다.
  5528. 7:00:52감사원 감사 결과는 굉장히 명확하고
  5529. 7:00:54조치 사항이 적혀 있다라는 말씀을
  5530. 7:00:56드립니다.
  5531. 7:00:58>> 네.
  5532. 7:01:00>> 예. 다음은 정성국 위원님 지리해
  5533. 7:01:02주십시오.
  5534. 7:01:03>> 그 근국대학교 고문주 산학 협력님
  5535. 7:01:05잠깐만 나와 주세요. 예. 요쪽으로
  5536. 7:01:07좀 나와 주세요.
  5537. 7:01:12예. 오늘 뭐 정인유 쪽 참석해
  5538. 7:01:14주셔서 고맙습니다. 예.
  5539. 7:01:17제가 장관님께 좀 질리드리고
  5540. 7:01:18질리드릴테니까 조금만 더 얘기해
  5541. 7:01:19주세요. 예.
  5542. 7:01:21>> 장관님 근국대학교 그 산악 현업당
  5543. 7:01:24사의 산업 기술 연구원에 관련된
  5544. 7:01:26질리인데요.
  5545. 7:01:27>> 네.요
  5546. 7:01:28>> 상기원 내에 부당 해고가 발생을 했고
  5547. 7:01:30부당해고네.
  5548. 7:01:31>> 고용노동부 노동위원에이어서 행령 법원
  5549. 7:01:34대법원까지 근로자가 성수한 산인데
  5550. 7:01:37제대로 되는 원직으로 복직이 안 되고
  5551. 7:01:39있는 상황입니다. 예.이 이게 방
  5552. 7:01:41이게 지금 보도가 된 내용이에요.
  5553. 7:01:43피해자는 2년 없는 소송 끝에 근국대
  5554. 7:01:46산업 협력단에 복칙을 했지만 텅빈
  5555. 7:01:48사무실에서 공식적인 업무 없이 하루
  5556. 7:01:51종일 병만 바라보는 우리가 말하는
  5557. 7:01:53면벽 수행을 하게 됩니다. 예.
  5558. 7:01:56학교이 2차 2차가열를 하고 있다.
  5559. 7:01:58비판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죠. 자,
  5560. 7:02:01권위기와 교육부의 수차례 민원 제기를
  5561. 7:02:03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해결되지
  5562. 7:02:05않아서 국회로 찾아온 사안입니다.
  5563. 7:02:08장관님, 업무를 부하지 않은 채
  5564. 7:02:10노동자를 방치하는 행위 이거는 근로
  5565. 7:02:12규법상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한 소지
  5566. 7:02:14있는 거다. 아시죠?
  5567. 7:02:15>> 네.
  5568. 7:02:15>> 예. 대학내 산업 현업단이 교육부의
  5569. 7:02:18관리 감독에 사각지돼 있는 건 아닌지
  5570. 7:02:19짚어봐야 되는 상황인데요. 근곡대의
  5571. 7:02:22경우는 최근 5년 16건의 과태로가
  5572. 7:02:25발생했고 지금이 사안에 대해서도 직장
  5573. 7:02:28내 괴롭힘 사건으로 160만 원
  5574. 7:02:30과태료를 부과받았습니다.
  5575. 7:02:32과태료만 내고 각종 위법 사항이 지속
  5576. 7:02:35반복되고 있는지 않는지
  5577. 7:02:38이거는 교육부 차원에서 노동부 고용
  5578. 7:02:40노동부 일이다 이렇게 선을 끌 일이
  5579. 7:02:42아니라 생각하거든요.이 이 부분에
  5580. 7:02:43대해서 장관님 조체가 좀 있어야 되지
  5581. 7:02:46않겠습니까?
  5582. 7:02:47>> 네. 어쨌든 고용노동부와 함께 그
  5583. 7:02:50알아보기도 하고 어 어떤 조치가
  5584. 7:02:53필요한지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5585. 7:02:55>> 예. 그리고요. 그 현재는 퇴직한 그
  5586. 7:02:58건국대학교 산업 기술 연구원의 문모
  5587. 7:03:00전원장은 취임하자마자 직원들에게요
  5588. 7:03:04녹치가 다 있습니다. 그까 산기원
  5589. 7:03:07돈은 내가 산기원 돈은 다
  5590. 7:03:09원장돈이다라는 말을 하면서 연구
  5591. 7:03:12활동비 부정 사용 및 사용 내역
  5592. 7:03:14조작을 치시했다고 합니다. 예.
  5593. 7:03:18그런데 최근 5년 건국대 산학단은 단
  5594. 7:03:20한 번도 산학생단 실태 점검이라든지
  5595. 7:03:24회계 감리 대상학교에 선정되지도
  5596. 7:03:26않았어요.
  5597. 7:03:27예.
  5598. 7:03:29제가 지금이 말씀드리면서 정인과 한번
  5599. 7:03:31대화를 안아 볼테니까 들어 보십시오.
  5600. 7:03:33예. 고문주 산악단 나오셨죠? 예.
  5601. 7:03:37>> 단장님, 제가 지금 하는 거 다
  5602. 7:03:38들으셨죠?
  5603. 7:03:39>> 네. 들었습니다.
  5604. 7:03:40>> 그 산악단은 연간 수백억 원의
  5605. 7:03:42국가예산 국가 연구비를 관리하는 곧
  5606. 7:03:45맞죠?
  5607. 7:03:46>> 예. 맞습니다.
  5608. 7:03:46>> 예.
  5609. 7:03:48어 그럼 산업 협력 단장은 최고
  5610. 7:03:50책임자 맞죠? 그죠?
  5611. 7:03:51>> 네. 별도법인으로서 최고 책임자가
  5612. 7:03:53맞습니다.
  5613. 7:03:53>> 네. 단장님 그러면
  5614. 7:03:55>> 부당 해고 판정이 나온 근로자에게
  5615. 7:03:57원직 복직이 아닌
  5616. 7:03:59>> 네
  5617. 7:04:00>> 면벽 배치 시킨 것 보고받고
  5618. 7:04:02성인했습니까?네 네. 그 사항에
  5619. 7:04:04대해서 노동부 그 어 조사도
  5620. 7:04:07받았고요. 그 사항에 대해서 어
  5621. 7:04:09최종적으로 혐의 없음 처분을
  5622. 7:04:10받았습니다.
  5623. 7:04:12>> 자 피해자는 노동윤의 판정을 통해서
  5624. 7:04:14정당하게 복정을 했음에도 또다시
  5625. 7:04:172차가로 산재 소송에 또는 현재도
  5626. 7:04:193개월 병가 중에 가시죠?네
  5627. 7:04:21>> 맞습니다.
  5628. 7:04:22>> 예 기관장이 노무 관리 시스템을
  5629. 7:04:24방치해 가지고 피해자를 두 번 죽이는
  5630. 7:04:26것 아닙니까?
  5631. 7:04:27>> 네. 의원님 지역대로 굉 상당히 저희
  5632. 7:04:30조직이 그 노무 관련된 그 관리를
  5633. 7:04:34소홀리한 것 맞다고 봅니다.
  5634. 7:04:36그장하시죠.
  5635. 7:04:36>> 예, 맞습니다. 그래서 노무사
  5636. 7:04:38채용이라든지 어 철저히 현재 개선한
  5637. 7:04:41중에 있습니다.
  5638. 7:04:42>> 근데 심지어
  5639. 7:04:43>> 네네.
  5640. 7:04:44>> 산악협력단은 피해자를 상대로 마고소를
  5641. 7:04:47진행했습니다.
  5642. 7:04:49>> 예. 일부 있었습니다.
  5643. 7:04:50>> 예. 이거 보복성 고소라고 생각하는데
  5644. 7:04:53어떠세요?
  5645. 7:04:54>> 네. 그 보복성이라기보다는
  5646. 7:04:57그 수행 과정에서 저희 개인 정보
  5647. 7:05:00유출에 대한 건이 있어서 형사 고발를
  5648. 7:05:02진행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사항에
  5649. 7:05:04대해서도 저희가 혐의이 없으므로
  5650. 7:05:06경찰을
  5651. 7:05:08어 기각을 당했고 그 후로 저희가 어
  5652. 7:05:10더 이상 조치를 취하고 있지
  5653. 7:05:12않습니다.
  5654. 7:05:12>> 지금 산단 내에서 국가연 연구비
  5655. 7:05:15관련해 가지고 회계 부정 지시가
  5656. 7:05:17횡행하는데
  5657. 7:05:18>> 네네
  5658. 7:05:19>> 그동안 전기 감사나 점검을 한 번에도
  5659. 7:05:21제대로 하셨습니까? 어 저희
  5660. 7:05:23자체적으로 어 상시 점검과 수시
  5661. 7:05:26점검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5662. 7:05:29오늘 제가이 제기 문제에 대해서
  5663. 7:05:31>> 네
  5664. 7:05:32>> 지금 단장님 오늘이 지역된 사람들에서
  5665. 7:05:34인정하신 부분 있잖아. 그죠?이
  5666. 7:05:36부분에 대해서
  5667. 7:05:38특별히 뭐 사과하거나 이런 유관
  5668. 7:05:39표명할 생각 없으신가요?
  5669. 7:05:41>> 네. 어 지적대로 저희 사라 협력단이
  5670. 7:05:43그동안 그 너무 굉장히 사학 협력단의
  5671. 7:05:47관리 구조가 굉장히 사실 복잡한
  5672. 7:05:49체계로 돼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5673. 7:05:51저희가 좀 철저하게 좀 관리를 했어야
  5674. 7:05:53되는데 그 부분이 좀 미진했습니다.
  5675. 7:05:54그래서 저희가 최근에 어 노무사
  5676. 7:05:57채용이라든지 그다음에 취업
  5677. 7:05:59규정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다 배정을
  5678. 7:06:01하고 있고
  5679. 7:06:02>> 그러면 제가 이렇 말씀드리겠습니다.이
  5680. 7:06:04이 폐해자 구제
  5681. 7:06:06>> 및
  5682. 7:06:07>> 관련자 징계 대책을 성께 작성하셔
  5683. 7:06:09가지고
  5684. 7:06:10>> 네네
  5685. 7:06:10>> 의시로 제출해 줄 수 있겠습니까?
  5686. 7:06:11>> 아예 알겠습니다.
  5687. 7:06:12>> 말씀하셨고요. 최균 장관님
  5688. 7:06:14>> 네이
  5689. 7:06:15>> 부분은 지금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닌
  5690. 7:06:16거 같아요.
  5691. 7:06:18>> 예 교육부 특별 감사가 필요하다
  5692. 7:06:19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5693. 7:06:22>> 검토해 보겠습니다. 특별한 특별
  5694. 7:06:24감사가 필요한지네
  5695. 7:06:26>> 알겠습니다.네
  5696. 7:06:27>> 감사합니다.네
  5697. 7:06:28>> 정성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5698. 7:06:31김문수 의원님 지리해 주십시오.
  5699. 7:06:37아, 네. 아까 서울대 총장님 그
  5700. 7:06:42>> 아, 아, 제가 바꿔서 한병도 네.
  5701. 7:06:46네.
  5702. 7:06:48>> 예. 설명을 안 해주세. 우리 한병도
  5703. 7:06:50원내 대표님이 중요한 회의가 있어
  5704. 7:06:53가지고 저랑 순서 좀 바꿨습니다.
  5705. 7:06:56네. 아까 서울대총장님 그 202년도
  5706. 7:07:00어 서울대 음대 입시 부정으로 합격한
  5707. 7:07:03두 사람이 있고
  5708. 7:07:06어이 입학 취소를 해야 되지
  5709. 7:07:09않겠습니까? 앞으로 어떤 조치를
  5710. 7:07:10하시겠습니까?
  5711. 7:07:12그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5712. 7:07:16판결문을 검토하고 그리고 저희가
  5713. 7:07:18규정에 따라서 입학 그 취소 심의
  5714. 7:07:23위원회를 열어서 그 내용을 검토하도록
  5715. 7:07:27하겠습니다.
  5716. 7:07:28>> 네. 어쨌든요 두 사람이 합격하면서
  5717. 7:07:30다른 두 사람이 그때 당시에 떨어졌을
  5718. 7:07:33거 아니에요. 불합격했겠죠.
  5719. 7:07:38그 그런 사람들 생각하면 이게 보통
  5720. 7:07:40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5721. 7:07:42어쨌든 그 입학 취소 심의를 빨리
  5722. 7:07:45개최해서 제대로 해 주시고요.
  5723. 7:07:47그다음에 지금 어 수사에만 맡겨 놓고
  5724. 7:07:51자체 조사를 전혀 안 하시는 거
  5725. 7:07:53같아요.이 이 부분은 박미자 교수에
  5726. 7:07:56대해서 당시 학과장 그다음에 외부
  5727. 7:07:58심사의원들을
  5728. 7:08:00직접 추천한 거 같고 또 여기
  5729. 7:08:02브로커로 뛰었던 그 윤모 어 국민대
  5730. 7:08:06교수는 법정 구속됐는데이
  5731. 7:08:09사람은 자기가 100만 원 주고
  5732. 7:08:11케익도 줬다라고 진술을 했는데 오히려
  5733. 7:08:14어 다른 처벌을 안 받고 있어요.
  5734. 7:08:17그럼 학교 내에서라도 이거 자체
  5735. 7:08:19조사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5736. 7:08:22그 뭐 입학 관련해서 그 지금
  5737. 7:08:27판결문의 내용에 보고 그것을 지금
  5738. 7:08:31말씀하신 대로 어떤 조치가 필요한지
  5739. 7:08:33저희가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5740. 7:08:35>> 네. 네. 꼭 자체 조사하시고
  5741. 7:08:37미진하다고 생각 하면 어쨌든 감사원
  5742. 7:08:41감사 요구라도 저희들이 해서 이거
  5743. 7:08:43해야 될 것 같습니다.이 수사
  5744. 7:08:44기관들도 굉장히 의심스러워요. 왜냐면
  5745. 7:08:47브로코가 자기가 100만 원 줬다고
  5746. 7:08:48했는데도 어 검찰도이 부분을 제대로
  5747. 7:08:52기소를 안 했고 또 재판부에서는 무슨
  5748. 7:08:56검찰에서 업무 방해죄로 해야 되는데
  5749. 7:08:58아니면 내물죄를 해야 되는데 청탁
  5750. 7:09:01금지법으로만 기소를 했습니다. 검찰이
  5751. 7:09:05그러니까 또 박미자 교수는 아 나는
  5752. 7:09:08케익만 받고 100만 원은 안
  5753. 7:09:09받았다고 하니까 줬던 사람의 말을
  5754. 7:09:12채택하지 않고 재판부에서 무죄를 때려
  5755. 7:09:15버렸어요. 일심히. 그랬죠. 그러다
  5756. 7:09:17보니까 그거를 핑계로 삼아서 총장님도
  5757. 7:09:20뭐 봐주기를 계속 같이 하고 있는 거
  5758. 7:09:22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무튼요
  5759. 7:09:23부분에 관해서 철저하게 해 주시고
  5760. 7:09:26수사 기관들도 정말 어 저희들이
  5761. 7:09:29계속해서 검찰을 불신하고 또 재판부에
  5762. 7:09:32다 뭐 대부분은 정의롭게 하겠지만이
  5763. 7:09:35사건도 보면 상당히 그 수사 기관들
  5764. 7:09:38또 검찰 재판 무의심 가는 대목들이
  5765. 7:09:40있습니다. 이거를 서울대학에서 제대로
  5766. 7:09:42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5767. 7:09:45대학들의 너무 이런 비리가 정말 너무
  5768. 7:09:49많았습니다. 제가 어 각 대학들에서
  5769. 7:09:52많이 들어왔고 이거 100% 확인된
  5770. 7:09:54건 아니지만 의심되는 사항들을 쭉쭉
  5771. 7:09:56좀 해 볼테니까 교육부 장관님께서도이
  5772. 7:09:59부분에 관해서 다 좀 조사 좀 해
  5773. 7:10:00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36대 총장
  5774. 7:10:03논문 비례입니다. 총장님은
  5775. 7:10:07신학과 교수예요. 근데 갑자기 도토리
  5776. 7:10:11주출물 연구 식품 영양학 논문을 여섯
  5777. 7:10:17편을 개제했는데이
  5778. 7:10:19학교 내에서는 어떻게 의심하고 있느냐
  5779. 7:10:22어떤이 총장님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5780. 7:10:25선물 저자로 해서 전혀 관련이 없는
  5781. 7:10:28신학과
  5782. 7:10:30출신 총장님이 도토리 추출 연구로
  5783. 7:10:34식품 영양학계등이 여섯 편이나 논문을
  5784. 7:10:37냈다는 것을 의심 을하고이 문제를
  5785. 7:10:40제기하니까 문제를 제기한 또
  5786. 7:10:42교수님들에게
  5787. 7:10:44어 교목 처장 뭐 어떤 분은 뭐
  5788. 7:10:46부총장 이렇게 오히려 또 자리를 나눠
  5789. 7:10:48주면서 계속해서 그걸 무마시키려고
  5790. 7:10:52했다. 이런 의혹이 있습니다.
  5791. 7:10:54그다음에 칼빈대는 가족 측근 며느리
  5792. 7:10:57아들 뭐 아들은 석사 연구실적이
  5793. 7:11:01없는데 교수가 됐고 며느리도 어 팔
  5794. 7:11:04지금 어 정규직으로 주임으로 근무하고
  5795. 7:11:07있다. 이런 내용이고 뭐 계약 학과는
  5796. 7:11:10정원을 초과해서 모집하고 있고 또
  5797. 7:11:12법인 정리금을
  5798. 7:11:15어 형제와
  5799. 7:11:17가족을 통한 참거래로 수억원을 행령한
  5800. 7:11:20의심이 된다. 이런게 있습니다. 지금
  5801. 7:11:22한양대 의과대에
  5802. 7:11:25교수 작년에 제가 의문을 제기했던
  5803. 7:11:28건데 이걸 아직도 재직하고 있는 거
  5804. 7:11:31같아요. 그니까 가짜 박사하기로 의대
  5805. 7:11:34교수가 됐는데 이거를 어 지적을 하자
  5806. 7:11:39박사기가
  5807. 7:11:41없는 걸로 그걸 지우고 임상 교수로
  5808. 7:11:44그러나 다시 또 채용을 하고 논문도
  5809. 7:11:47일곱 개가 위조 변조 등으로 어
  5810. 7:11:50됐는데도 아직도 교수하고 있습니다.
  5811. 7:11:53그리고 강모 교수는 간호사 성추행
  5812. 7:11:56있는데도 아직도 있고 그다음에
  5813. 7:12:08네
  5814. 7:12:10>> 어 1번 사항은 이미 다 조치가 돼
  5815. 7:12:12있는 겁니다. 그래서
  5816. 7:12:14>> 제 재직인데요. 어 그동안 우리가
  5817. 7:12:17그분이 이제 오스트리아에서 박사를
  5818. 7:12:19받았는데 MD를 본인이 그거를 의학
  5819. 7:12:22박사라고 이렇게 쓴 겁니다. 그래서
  5820. 7:12:24학교에서는 그거를 옛날 오래된
  5821. 7:12:25얘기입니다. 2000년대 초반
  5822. 7:12:27얘기입니다. 그래서 부교수 임명을
  5823. 7:12:29저희가 누락시켜 가지고 다시 시작을
  5824. 7:12:32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게 지금
  5825. 7:12:34너무나 오래된 이야기라 가지고 왜
  5826. 7:12:37이야기가 지금 또다시 나왔는지는 제가
  5827. 7:12:39잘 모르겠어요. 박자 박사하기로
  5828. 7:12:41교수해놓고
  5829. 7:12:42우리가 허위로 돌왔으면 그 사람을
  5830. 7:12:45>> 아 의과 대학은요 학사 이상이
  5831. 7:12:47박사하기가 될 수 교수가 될 수가
  5832. 7:12:49있습니다. 의과 대학은요.
  5833. 7:12:52>> 들어올 때 박사 가짜
  5834. 7:12:54>> 가짜가 아니라 MD라고 하는 것을
  5835. 7:12:56본인이 박사하기라고 이렇게 해 가지고
  5836. 7:12:59들어온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중에
  5837. 7:13:01걸 알아 가지고 원상 복귀시켰습니다.
  5838. 7:13:03그래서 그동안 있었던 호봉도 다
  5839. 7:13:05원점으로 돌려 놨습니다.
  5840. 7:13:09>> 네. 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5841. 7:13:10다음은 김준혁 위원님 지의해
  5842. 7:13:12주십시오.
  5843. 7:13:12>> 예. 잠깐만요. 우리 저기 협성대
  5844. 7:13:16서명수 증인 저쪽으로 좀 나와 주시기
  5845. 7:13:18바라겠습니다.
  5846. 7:13:28저쪽으로
  5847. 7:13:30제가 보이는 대로 예.
  5848. 7:13:46자, 시작하겠습니다.
  5849. 7:13:48>> 오늘 되게 중요한 내용이라 제가 짧게
  5850. 7:13:52지의할테니까 짧게 답변해 주십시오.
  5851. 7:13:54그리고 지금이 질의 내용은
  5852. 7:13:56>> 이미 교육부 감사 내용인 건 잘 알고
  5853. 7:13:59계시죠? 예,
  5854. 7:14:00>> 오늘은 지리가 5분밖에 안 되지만
  5855. 7:14:02이후 제가 교육을 통해서 비리
  5856. 7:14:06사학들에 대한 청문회를 반드시
  5857. 7:14:07요청해서 다 청문회를 조금 아까 나면
  5858. 7:14:10칼빈 대학부터 시작해서 다 같이
  5859. 7:14:13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협성대
  5860. 7:14:15서명수증인 어
  5861. 7:14:19임기가 언제부터 총장 임기셨죠? 어
  5862. 7:14:222000 작년 2005년 2025년
  5863. 7:14:252월 3일부터 업무 시작했습니다.
  5864. 7:14:28>> 예. 현재까지죠. 그전에 총장
  5865. 7:14:30직무대리 맡으셨었죠. 예. 예.
  5866. 7:14:33202년예. 전임 박명내 총장
  5867. 7:14:35불명스럽게 자리에서 물러놨는데 어떤
  5868. 7:14:38이유로 회임됐습니까?
  5869. 7:14:41>> 박명래 총장이요. 전임총장.
  5870. 7:14:43>> 예.
  5871. 7:14:44>> 교직원 폭행으로 힘됐죠.
  5872. 7:14:46>> 예. 그래서 총장께서 2022년
  5873. 7:14:489월부터 2023년 8월까지 총장
  5874. 7:14:52직무대리 맡으셨었습니다. 맞죠?
  5875. 7:14:54>> 예. 예.
  5876. 7:14:55>> 예. 총장님이 협성대에서만 24년간
  5877. 7:14:57근무하셨습니다. 그래서 학장
  5878. 7:15:00>> 또 학생 복지처장 총장 직무대리까지
  5879. 7:15:02여임했습니다. 그래서 학교 상황에
  5880. 7:15:04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죠?
  5881. 7:15:07>> 예.잘하는 편입니다.
  5882. 7:15:08>> 예. 잘 아는 편이시겠죠?
  5883. 7:15:09>> 총장님 취임 전인 2014년 국정
  5884. 7:15:11감사에서 당시 학교법인 3일학원의
  5885. 7:15:14이사 파행과 정관 문제 위반에 대해서
  5886. 7:15:17논의가 있었습니다. 당시 정의호
  5887. 7:15:19의원이 지의를 했었고 답변이
  5888. 7:15:21있었습니다. 알고 계시죠?
  5889. 7:15:24이야기 들렸습니다.
  5890. 7:15:25>> 예. 그때 당연히 알고 계셨을 거라고
  5891. 7:15:28생각을 합니다. 국정 감사에서 문제가
  5892. 7:15:31된 이후 지난해 3월 교육부에서 종합
  5893. 7:15:33감사가 실시됐습니다. 감사 결과 한번
  5894. 7:15:36언론에 나온 거 한번 보시겠습니까?
  5895. 7:15:39자,이 감사 관련된 언론 기사가
  5896. 7:15:42이렇게 많이 있습니다. 학교 법인
  5897. 7:15:453일학원의 법인 과장이 법인 과장이
  5898. 7:15:48202년네 차례에 이사회 회의록에
  5899. 7:15:52이사들의 서명을 위조했습니다.
  5900. 7:15:54법인과장이 이사회 서명을 회의록을
  5901. 7:15:57위조를 한 거예요. 심지어 서명을
  5902. 7:15:59거부한 이사회 서명까지 사용을 했고
  5903. 7:16:01이렇게 조작된 회의록을 한국 사학
  5904. 7:16:04지능 재단의 결산자료로 제출했습니다.
  5905. 7:16:06인정하시죠?
  5906. 7:16:08인정하시죠?
  5907. 7:16:10>> 이야기 들었습니다.
  5908. 7:16:10>> 이야기들은게 아니라 아이 총장님 왜
  5909. 7:16:12이러십니까? 그럼 총장님 나중에
  5910. 7:16:14문제됩니다.
  5911. 7:16:15>> 제가예 자 해당 법인과장이 서명 위조
  5912. 7:16:18관련한 형사 사건으로 재판을 받게
  5913. 7:16:20되자이 사회가 소송비용 550만 원을
  5914. 7:16:22법인 회계해서 부담하기로 했는데이
  5915. 7:16:24사실 알고 계시죠?
  5916. 7:16:26회록에 조작한 직원의 형사 재판
  5917. 7:16:28비용을 왜 학교 법인 돈으로
  5918. 7:16:29지원하기로 한 했느냐? 교육부가
  5919. 7:16:32문제가 된 법인 과정을 해고하라고
  5920. 7:16:33요구했는데 해고하셨습니까?
  5921. 7:16:37임명권은 총장에 있지 않기 때문에
  5922. 7:16:39제가 답하기 어렵습니다.
  5923. 7:16:40>> 예. 지금 재심을 요청했는데 재심
  5924. 7:16:44기각됐는데 법인이 아직도 해고하지
  5925. 7:16:47않고 있습니다. 교육부 이거 잘
  5926. 7:16:49챙기십시오. 예, 지금 양이 너무
  5927. 7:16:51많아요. 다음 한번 학점 한번
  5928. 7:16:52보시겠습니다. 지금 총장님 지금 그
  5929. 7:16:55말씀하시는데 총장님이 직무 대리할 때
  5930. 7:16:58버려졌던 일도 잠깐 보도록
  5931. 7:16:59하겠습니다. 총장님 직무 대리할
  5932. 7:17:02때였었는데 수업일수 1/ 이상 결석한
  5933. 7:17:04학생들 낙재를 F 받아야 되는데이
  5934. 7:17:08학생들 271명을이
  5935. 7:17:11출석 조작을 해 가지고 A플러스부터
  5936. 7:17:13D까지 학점 부여했어요. 사실이죠.
  5937. 7:17:16어 제가 마지막 1년 때 다 일어난
  5938. 7:17:19거 아니고요.
  5939. 7:17:22일어났던 일들입니다. 교육부 감사 때
  5940. 7:17:24다 나왔던 일이고요. 그래서
  5941. 7:17:26교해장학금 총 1억 2,800만 원이
  5942. 7:17:28나갔는데 국가장학금하고 이거 다른
  5943. 7:17:32학생들이 받았어야 될 건데이 학생들이
  5944. 7:17:34받게 된 겁니다. 지금이 내용이 지금
  5945. 7:17:38제가 이야기한 거는 지금 10분도 안
  5946. 7:17:40돼요. 시간이 부족해서 제대로
  5947. 7:17:42이야기할 수 없었는데 한국 사악지능
  5948. 7:17:45재단의
  5949. 7:17:46회의록도 위조를 합니다. 그리고 지금
  5950. 7:17:50재단 이사가 어 하청제 청소용역
  5951. 7:17:54소장으로 해서 매달 174만 원씩
  5952. 7:17:56받아가요. 이런 도덕적 행위의가
  5953. 7:17:58어디습니까?
  5954. 7:17:59그리고 적반화장으로 교육부에 대해서
  5955. 7:18:01감사 어 저 처분에 대해서 제심이
  5956. 7:18:04요청하고
  5957. 7:18:06지금 이게 말이 안 됩니다. 사실은이
  5958. 7:18:08협성대 재단 3일학원이 굉장히 의미
  5959. 7:18:10있는 학교인데 이것에 대해서 굉장히
  5960. 7:18:13문제가 많다는 건 심각한 겁니다.
  5961. 7:18:15그래서 교육부 장관님
  5962. 7:18:17>> 네
  5963. 7:18:17>> 장관님 지금이
  5964. 7:18:213일 학원에 대해서 이렇게 문제가
  5965. 7:18:24많고 교육부 감사 나온 거 자로
  5966. 7:18:26보셨죠? 네.
  5967. 7:18:27>> 제가 지금 이야기한 건 10도 안
  5968. 7:18:28되는 거 잘 알고 계시죠? 그런데
  5969. 7:18:31지금 기관 경고 처분에 그친다는게
  5970. 7:18:33말이 됩니까? 이거 지금 관선 이사
  5971. 7:18:36체제로 바꿔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5972. 7:18:38지금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지금 그
  5973. 7:18:41관선 이차 체제로 바꿔야 된다는데
  5974. 7:18:43이거에 대해서 논의해 보셨습니까?
  5975. 7:18:46근데 그 실제로 관 이사가 최근에
  5976. 7:18:50선임이 되어 가지고 어 관선 이사
  5977. 7:18:52체제를 바꾸는 것에 관해서는 이미
  5978. 7:18:55정상 가동하고 있기 때문에
  5979. 7:18:58>> 자 그러면은
  5980. 7:18:59>> 네
  5981. 7:19:00>> 지금 그이
  5982. 7:19:03협성대학교 관련해서
  5983. 7:19:05>> 네
  5984. 7:19:06>> 아직도
  5985. 7:19:08교육부의 강사 내용에 대해서 이해하지
  5986. 7:19:11않고 있어요.
  5987. 7:19:12>> 이행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5988. 7:19:14비행하지 않고 있는이
  5989. 7:19:17안에 대해서 왜 교육 가만히 있는
  5990. 7:19:19겁니까?
  5991. 7:19:22안
  5992. 7:19:22>> 되네. 확인하고 조치하겠습니다. 예.
  5993. 7:19:25>> 교육부에다가 가짜 서류를 제출하고
  5994. 7:19:28일계 법인 과장이 계속해서 서류를
  5995. 7:19:30무조한 거 이게 말이 되는
  5996. 7:19:32얘기입니까? 이게
  5997. 7:19:34빨리 해구 조치 총장님
  5998. 7:19:39>> 예
  5999. 7:19:39>> 사장님 안 나오셨는데
  6000. 7:19:41법인에다가 말씀하십시오. 만약에 이런
  6001. 7:19:44일들을 제대로 조치하지 않으면은 바로
  6002. 7:19:47충문에 개최됐답니다. 저한테 엄청나게
  6003. 7:19:51많은 연락이 왔었습니다.
  6004. 7:19:54총장님 지인분도 연락이 오고 또
  6005. 7:19:57이사장님과 관련해서 연락이 왔는데 저
  6006. 7:19:59그런 거 전혀 하는 사람 아닙니다.
  6007. 7:20:03>> 예. 학교 운영에 대해서 이사장님과
  6008. 7:20:05긴밀히 소통하겠고요. 제가 법인
  6009. 7:20:08당연지 이사가 아니기 때문에 이사위에
  6010. 7:20:10참석을 안 합니다. 그래서이 사회가
  6011. 7:20:13어떤 결의를 하는지 제가 알지 못하고
  6012. 7:20:16학교를 대변할 기회도 없습니다. 또
  6013. 7:20:19약간 좀 어려 있는 거 제가 잘
  6014. 7:20:21압니다. 총장님이 상금 출신도 아니고
  6015. 7:20:24>> 관련해서 제가 내용 다 파악하고
  6016. 7:20:26있어요.
  6017. 7:20:27>>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장님을 부를
  6018. 7:20:29수밖에 없어 선적 한계도
  6019. 7:20:31>> 있었다. 자님께서 나오신 분에 대해서
  6020. 7:20:35법인과
  6021. 7:20:37하시고 행동하
  6022. 7:20:40>> 의원님 지적 무겁게 받아들이고 최선을
  6023. 7:20:43다해서 건전한 학교 발전을 이루도록
  6024. 7:20:45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025. 7:20:51>> 뭐 총장님 더 하실 말씀 없으시고
  6026. 7:20:53충분히 말씀하신 거죠.
  6027. 7:20:56>> 왜냐면 예예. 더 다른 계속 질의가
  6028. 7:20:59될 것 같지 않기 때문에 혹시 하실
  6029. 7:21:01말씀 있으면 하시라고 겁니다.
  6030. 7:21:03>> 어
  6031. 7:21:06>> 학교 총장으로서 어쨌든 제 직무대리
  6032. 7:21:09기간에서 조금 겹친 것도 있지만 또
  6033. 7:21:12겹치지 않는 부분이 더 많지만
  6034. 7:21:13도덕적으로 또 윤리적으로 무거운
  6035. 7:21:16책임감을 느낍니다. 제가 대학인으로서
  6036. 7:21:19올해 세월을 보냈고 또 신학자로서 또
  6037. 7:21:22목회자로서 신앙적 양심을 가지고
  6038. 7:21:25교육의 본질에 맞는 학교를 세우려고
  6039. 7:21:28총장으로서
  6040. 7:21:30고군 분토하고 있습니다.
  6041. 7:21:32염려를 끼쳐들여서 진실로 죄송하고요.
  6042. 7:21:35말뿐 말로 죄송하다는 것을 답하는
  6043. 7:21:38것을 끝나지 않고 좋은 학교로 또
  6044. 7:21:41우리 학생들 다 우리 학 국민들
  6045. 7:21:45세금으로 교육비 보내고 정말 어렵게
  6046. 7:21:48사는 학부들도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6047. 7:21:50교비 한 푼 한 푼을 정말 어 한
  6048. 7:21:54털처럼 귀중하게 저는 생각하고
  6049. 7:21:56있습니다. 최선을 잘해서 어 의원님들
  6050. 7:21:59또 학부원님들 또 우리 국민들
  6051. 7:22:02염력기친거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잘
  6052. 7:22:04제가 제임 동안 최선을 다 하고 또
  6053. 7:22:09총장으로서 이사회에 가서도 정당하고
  6054. 7:22:12또 본질이 맞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6055. 7:22:15분명하게 क्tur빠하게 의견
  6056. 7:22:17개진하고 해서 건전 사악이 되도록
  6057. 7:22:20노력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네
  6058. 7:22:23>>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주영 위원님
  6059. 7:22:25지리해 주십시오.
  6060. 7:22:29네. 개혁신당 이양입니다. 장관님.
  6061. 7:22:32>> 네.
  6062. 7:22:33>> 어느 부처 장관님이시죠?
  6063. 7:22:38>> 네, 교육부입니다.
  6064. 7:22:39>> 교육부 장관님이시죠?
  6065. 7:22:40>> 뭐 고용노동부나 뭐 제자체 장애시거나
  6066. 7:22:44그런 거 아니시고 교육부
  6067. 7:22:45장관님이시죠?
  6068. 7:22:48교육부 장관님으로서 학생들의 미래를
  6069. 7:22:51정부 정책의 도구로 쓰면 된다고 혹시
  6070. 7:22:54생각하세요? 어느 쪽이 우선입니까?
  6071. 7:23:02답변을 쉽게 하실 줄 알았는데 답변을
  6072. 7:23:04잘 못 하시네요. 그럼 다음 세대의
  6073. 7:23:06기회를 국정 과제 때문에 제한하는
  6074. 7:23:10일이 생긴다면 그건 어떻게
  6075. 7:23:11생각하세요?
  6076. 7:23:15>> 저는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만
  6077. 7:23:18이것도 답변은 하셔야 돼요. 장관님.
  6078. 7:23:22이게 정부 정책과 국정 과제에도
  6079. 7:23:24국가의 방향성이긴 하지만 학생 개인의
  6080. 7:23:26미래와 다음 세대의 기회라는 것
  6081. 7:23:29앞에서 말씀을 못 하시면 안 될 거
  6082. 7:23:31같은데요.
  6083. 7:23:34제가 특별히 뭔가를 질타하기 위해서
  6084. 7:23:36지리 드리는게 아니고요. 제가이
  6085. 7:23:38질의를 지역 국감 때도 한번 드린
  6086. 7:23:40바가 있는데 지금 정부에서 서울대 열
  6087. 7:23:42개 만들기에 대해서 진행하고 계시는
  6088. 7:23:45부분이 있는데
  6089. 7:23:47>> 지금 정부의 방향성이 지역을 살리기
  6090. 7:23:50위해서 대학들을 함께 육성하고 어
  6091. 7:23:52대학을 중심으로 해서 산업도 연계하고
  6092. 7:23:55그러는 방향성 자체가 나쁜 건
  6093. 7:23:56아니에요. 하지만 지금은 그 목적이
  6094. 7:24:00조금 왜곡이 되기 시작해서 대학 교육
  6095. 7:24:03자체를 지역을 살리는 도구로 사용하는
  6096. 7:24:07것 같은 정책이나 재정 투입이 점점
  6097. 7:24:09많아지는 것 같아서이 질문을 드렸는데
  6098. 7:24:13이건 굉장히 원칙적이고 본질적인 거기
  6099. 7:24:16때문에 장관님께서 이런 부분에서
  6100. 7:24:18망설리시면 곤란하다고 저는
  6101. 7:24:19생각합니다.
  6102. 7:24:21>> 네. 우리네 의원님의 질의 배경을 잘
  6103. 7:24:24몰라서 어떻게
  6104. 7:24:26>> 배경을 배경으로 답변하실 문제가 이건
  6105. 7:24:28아니었죠.이 문장은 배경으로
  6106. 7:24:30답변하시면 안 돼요. 교육부
  6107. 7:24:32장관님께서 만일 어 정부나
  6108. 7:24:35대통령실이나 지자체에서 이런 이야기가
  6109. 7:24:37나와도 취지는 알겠으나 교육적으로
  6110. 7:24:40이러면 장기적으로 대한민국 고등
  6111. 7:24:42교육이 무너질 수 있다.
  6112. 7:24:45>> 우리 몫은 학생들에게 날개를 달아
  6113. 7:24:47주는 것이 교육부의 역할이지.
  6114. 7:24:50지역 대학이라는 이유로 거기에 입학한
  6115. 7:24:53학생들을 그 지역에 묶어 놓는 걸
  6116. 7:24:55목적으로 하게 되면 이건 지역 대학을
  6117. 7:24:58식물화시키는 거죠. 아이들에게 날개를
  6118. 7:25:01달아 주겠다는 교육의 목적과 안 맞는
  6119. 7:25:03거 아닙니까?
  6120. 7:25:05여기에 대해서는 교육부장관님께서는
  6121. 7:25:07문제 의식이 있으셔야 된다고
  6122. 7:25:09생각해요. 그래서 그래야 그다음에
  6123. 7:25:11정치권에서건 대통령실에서건
  6124. 7:25:14국정 과제로건 그런 이슈가 나왔을 때
  6125. 7:25:17대응을 하실 수가 있는 거거든요.
  6126. 7:25:19>> 예. 근데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오늘도
  6127. 7:25:21지역에 뭐 대학도 나오고 의과대학
  6128. 7:25:24이야기들도 나왔는데
  6129. 7:25:26지방 대학의 목적은
  6130. 7:25:29똑같습니다. 서울에 있는 대학과
  6131. 7:25:30똑같아요. 좋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6132. 7:25:33대한민국의 구등 교육입니다.
  6133. 7:25:34>> 그렇습니다.
  6134. 7:25:35>> 지방에 있는 의과 대학도 대한민국에서
  6135. 7:25:38일할 수 있는 실력 있고 좋은 의사를
  6136. 7:25:40양성하기 위한 거죠. 그렇습니다.
  6137. 7:25:43>> 그런데 지금은 지방 대학의 운영
  6138. 7:25:45취지도 재정 투입도 지방 의과 대학의
  6139. 7:25:50운영 목적과 취지도 재정 투입도
  6140. 7:25:53지역에 있느냐 없느냐를 중심으로
  6141. 7:25:57돌아간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면
  6142. 7:26:00우리가 기본적인 기초 의학 교육이나
  6143. 7:26:02뭐 책으로 배우는 교육은 어떤
  6144. 7:26:05식으로든 지역과 서울을 동등하게 할
  6145. 7:26:07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면 지금
  6146. 7:26:10실습의 경우에 임상 실습의 경우에는
  6147. 7:26:13그 교재가 사실상 환자라고도 할 수
  6148. 7:26:15있죠. 어떤 병의 케이스를 보느냐.
  6149. 7:26:18그런데 전국의 그 케이스가 동일하고
  6150. 7:26:21균등하게 존재합니까? 그렇지가
  6151. 7:26:23않아요. 희귀한 질환들은 서울에 있는
  6152. 7:26:26병원에서 훨씬 더 볼 수 있는 기회가
  6153. 7:26:28많을 수 있고요. 오히려 또 서울에
  6154. 7:26:30있는 큰 병원의 응급실들은 중회상
  6155. 7:26:33생각보다 별로 안 보십니다. 오히려
  6156. 7:26:35그런 큰 병원들은 암 치료하시는
  6157. 7:26:37환자분들이 의급실에 더 많이 계시는
  6158. 7:26:39경우도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지역에
  6159. 7:26:42있는 외상 센터가 훨씬 더 그
  6160. 7:26:43교육적인 기능을 잘할 수 있는데 이런
  6161. 7:26:47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그리고 심도
  6162. 7:26:50심도 깊은 고려 없이 뭔가 심지어
  6163. 7:26:53국립되는 물론 이거니와 사립대학에
  6164. 7:26:56대해서도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것
  6165. 7:26:59때문에 지금 대학이 뭔가 도구화되어
  6166. 7:27:02가고 있는데 이것이 너무 모든
  6167. 7:27:04영역에서 나타나는 것 같다는 생각이
  6168. 7:27:06듭니다.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이게
  6169. 7:27:09과연 누구에게 도움이 되겠는가?
  6170. 7:27:11지역민들에게 과연 그럼 지역에서만
  6171. 7:27:14배우고 한 번도 떠난 적 없는 의사가
  6172. 7:27:16도움이 되는가? 지역 대학에서만
  6173. 7:27:19공부를 배워서 그 지역에 취업을 한
  6174. 7:27:21학생이 도움이 되는가? 그 지방
  6175. 7:27:23대학을 나온 학생들은 그 지역을 못
  6176. 7:27:25떠나게 하는게 맞는가? 장관님
  6177. 7:27:28개인적인 생각 듣고 싶습니다.
  6178. 7:27:30>> 네. 그 대학이든음
  6179. 7:27:33교육이
  6180. 7:27:35어 어떤 정책적 목표나 정치적 목적의
  6181. 7:27:39도고와 또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
  6182. 7:27:41된다는 근본적인 말씀에 적극적으로
  6183. 7:27:45동의를 하고요. 다만 어 지금
  6184. 7:27:48우리나라 전체적으로 소위 모든 면에서
  6185. 7:27:52인재를 포함한 모든 면에서 수도권
  6186. 7:27:54집중이 너무 심화되고 있는 속에서 어
  6187. 7:27:58지역엔 그 문화뿐만 아니라 의료 또한
  6188. 7:28:00마찬가지로 지역 의료에 실질적으로
  6189. 7:28:03공백이 너무 심하게 생기는 속에서
  6190. 7:28:06그것을 보완하기 위한 일 그 조치로
  6191. 7:28:10어 저는 진행되는 거라고 생각하고
  6192. 7:28:11그럼에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음
  6193. 7:28:15어쨌든 그 교육이 어 미래 미래를
  6194. 7:28:19책임질 교육이 그 정책이나 정치의
  6195. 7:28:22수단으로 전락하는 일은 어 교육부가
  6196. 7:28:25막아야 된다는 말씀을 부게 듣습니다.
  6197. 7:28:29예. 앞으로 책 하나가 나올 때 그
  6198. 7:28:31제목을 정하는 서울대 열 개 만들고
  6199. 7:28:34서울대 님도 와 계시지만 서울대 열
  6200. 7:28:36개 만들기가 아니라 부산대는 부산대
  6201. 7:28:38답게 전남대는 전남대 답게 중국대는
  6202. 7:28:42중국대 답게 교육부 장관님께서 그걸
  6203. 7:28:44나서 주셔야 되고 문제가 있는
  6204. 7:28:47이야기들이면 막아 주셔야 됩니다.
  6205. 7:28:49>> 네
  6206. 7:28:49>> 앞으로
  6207. 7:28:50>> 그렇게 하겠습니다.네 네. 어쨌든
  6208. 7:28:53저도 서울대 열 개 만들기라는 그
  6209. 7:28:56워딩에 대해서는 그이 이름에 대해서는
  6210. 7:29:00썩하지 않는 편이기도 합니다.로 제로
  6211. 7:29:03각 지역의 특성, 지역의 문화,
  6212. 7:29:06지역의 산업과 연계된 그리고 지역의
  6213. 7:29:09실질적으로 어
  6214. 7:29:12그 지역이 자랑할 만한 문화를 만들어
  6215. 7:29:16가는데 정지 여권 만들어 가는데
  6216. 7:29:18대학도 거기서 그렇게 역할을 할 수
  6217. 7:29:21있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네.
  6218. 7:29:27>>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병도
  6219. 7:29:29위원님 지의해 주십시오.
  6220. 7:29:31>> 예. 어 장시간 고생들이 많으십니다.
  6221. 7:29:34그 장관님
  6222. 7:29:36>> 네
  6223. 7:29:36>> 제가 7일 국정감사에서 특수학교 그
  6224. 7:29:39확중을 지리드린 후에
  6225. 7:29:41>> 어 교육부에서 시도 교육청 또 관계
  6226. 7:29:43부처 어 지자체 협력을 통해서 부지
  6227. 7:29:46확보부터 계규까지 어 단계별 적극
  6228. 7:29:49조정 지원하겠다고 보고를 해
  6229. 7:29:51주셨습니다.
  6230. 7:29:52>> 어 특수학교 설립에 대한 국가 역할을
  6231. 7:29:55강화하겠다고 그 약속해 주신 점에
  6232. 7:29:57대해서 어 먼저 감사하다는
  6233. 7:29:59말씀드립니다.
  6234. 7:30:00어 오늘은 장거리 통합 문제를 추가로
  6235. 7:30:03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특수
  6236. 7:30:05교육법에 따르면
  6237. 7:30:07거주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배치하도록
  6238. 7:30:10규정하고 있습니다.
  6239. 7:30:12>> 어 그런데 거리나 통학 시간에 대한
  6240. 7:30:15기준이 없어서 가장 가까운 학교가
  6241. 7:30:19현실에서는 그나마 덜 먼 학교가 어
  6242. 7:30:22되고
  6243. 7:30:23>> 있습니다. 올해 편도 한시간 이상
  6244. 7:30:25통학하는 학생은요.
  6245. 7:30:272,859명입니다.
  6246. 7:30:29음,
  6247. 7:30:29>> 편도 두 시간 이상 통학하는 학생들도
  6248. 7:30:32다섯 명이나 있습니다. 그 장애
  6249. 7:30:34특성상이
  6250. 7:30:36장시간 이동이 힘든 아이들이 새벽부터
  6251. 7:30:39집을 나서 가지고 도착하기도 전에
  6252. 7:30:42그냥 미리 지쳐 버리고 있는 겁니다.
  6253. 7:30:45이런 현실이 2030년까지 특수학교
  6254. 7:30:48어 2 곳을 신설하고 매년 특수학급
  6255. 7:30:52600개 이상을 증설하는 국정 과제가
  6256. 7:30:55>> 그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단라고
  6257. 7:30:58저는 생각이 듭니다.
  6258. 7:30:59>> 그렇습니다. 어 올해 7월부터 분교형
  6259. 7:31:02특수학교를 설치할 수 있는 법이
  6260. 7:31:04시행이 됐습니다. 이제 분교형
  6261. 7:31:06특수학교 소규모 단일 과정학교 등
  6262. 7:31:09지역 여건에 맞는 선일 모델을 좀
  6263. 7:31:12확산을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6264. 7:31:14같은데요. 그 확산 해 주시겠습니까?
  6265. 7:31:16>> 네, 동의합니다. 그 노력하겠습니다.
  6266. 7:31:19실제로 그렇게 해서라도 해결해야지.
  6267. 7:31:23>> 실제로 점점 갈수록도 지역으로 갈수록
  6268. 7:31:25더 심한데요. 특수학교 자체가 너무
  6269. 7:31:28귀해서
  6270. 7:31:29>> 어
  6271. 7:31:31>> 그 꼭 특수 학교를 가야 되는 약간
  6272. 7:31:33중층의 학생들이 그 굉장히 통학의
  6273. 7:31:36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6274. 7:31:38>> 예. 좋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형태의
  6275. 7:31:40특수학교가 좀 안착이 되어서 장거리
  6276. 7:31:43통화 그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6277. 7:31:46직접 한번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6278. 7:31:48살펴봐 주시고요. 또 통학버스 증차
  6279. 7:31:52>> 또 지원인 인력 확대와 더불어서 통학
  6280. 7:31:55택시 지원 사업 방언도 한번 좀
  6281. 7:31:57검토를 해 봐 주셨습니다.
  6282. 7:31:58>> 네. 일부 지역에서는 실제로 통합
  6283. 7:32:00택시가 도입된 것도 있는데 그건 좀
  6284. 7:32:02더 확산해 할 필요가 있네. 네.
  6285. 7:32:03대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6286. 7:32:04그래서네
  6287. 7:32:06>> 그 저도 교육부 계속 소통을 하면서
  6288. 7:32:08필요한 제도는 좀 힘을 보태도록
  6289. 7:32:10하겠습니다.
  6290. 7:32:11>> 네. 감사합니다.
  6291. 7:32:11>> 그 이제 예산 심사가 시작이
  6292. 7:32:13되잖아요. 예산 심사를 할 때
  6293. 7:32:16>> 그 장관님께서도 특수학교 설립과 통학
  6294. 7:32:18지원에 추가로 필요한 부분이 무엇이
  6295. 7:32:20있는지 좀 검토하고 해 주셔서
  6296. 7:32:24>> 네. 정리해서 의원님
  6297. 7:32:27보고드리고 적극적으로 협력을
  6298. 7:32:28구하겠습니다. 조금 건의 해 주시기
  6299. 7:32:30바랍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6300. 7:32:31그예
  6301. 7:32:33>> 그리고 또 하나는 그 야차를 등 제가
  6302. 7:32:35이번 국정감제에서 식용 학교 폭력
  6303. 7:32:38처분 기준에 관해서 지의를
  6304. 7:32:40드렸었잖아요.
  6305. 7:32:41>> 근데 또 다시 좀 말씀을 드리려는데
  6306. 7:32:45>> 그이 문제는 제가 이번에 보니까 개별
  6307. 7:32:48교육청의 선의에만 맡길 단계가 이미
  6308. 7:32:51지나가 간 것 같습니다. 어 지난
  6309. 7:32:54수도권 교육청 국정감사에서 제가
  6310. 7:32:56지적한 이후에 전국 시도 교육감
  6311. 7:32:59협의에서 그 정식 안권으로 그
  6312. 7:33:02다뤄졌는데요. 이미 그 전국적으로
  6313. 7:33:05구조적인 문제가 됐습니다.
  6314. 7:33:06>> 네. 네. 그 협의회가 제시한 제시한
  6315. 7:33:10제기한 핵심 문제는 두 가지입니다.
  6316. 7:33:12첫째는 가해자가 내면은 사전 각서나
  6317. 7:33:15상호 합의서가 강요된 합의인지 일선
  6318. 7:33:18학폭이 창원회만으로는
  6319. 7:33:21입증하기가 어렵다는 거고요. 둘째는
  6320. 7:33:24가해학생 중 주선자 그다음에 관전자
  6321. 7:33:28촬영 유포장 등 가담 형태가
  6322. 7:33:31다양하지만이를 구별하고 판단할 기준이
  6323. 7:33:34그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어 이런
  6324. 7:33:37애로 사항들이 있다 보니까 명확한
  6325. 7:33:39심의가 좀 불가능하여서요.
  6326. 7:33:43그 처분의 78%가 경조치로 끝나고
  6327. 7:33:46있는게 현재 실정입니다. 그래서 일선
  6328. 7:33:49학교와 개별 교육청에만 그 입증
  6329. 7:33:52책임과 폭력 예방의 부담을 떠넘겨서는
  6330. 7:33:55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331. 7:33:57그래서 교육부가 좀 직접 전국 공통의
  6332. 7:34:00세부 심의 처분 그 가이드라인을 좀
  6333. 7:34:04마련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은데
  6334. 7:34:05그렇게 좀 해 주시겠습니까?
  6335. 7:34:07>> 네. 네.
  6336. 7:34:09준비하겠습니다. 이게 지난번 그
  6337. 7:34:11시도교청장 협의 회의할 때도
  6338. 7:34:12교육부에서 주관에서 영상으로 같이
  6339. 7:34:14회의를 했고요.
  6340. 7:34:16>> 어쨌든
  6341. 7:34:17강요된 폭행 영상 촬영 발포 같은
  6342. 7:34:21학교 폭력 행위에 대해서 조치 기준을
  6343. 7:34:23좀 더 세분화하고 시도교청과도 같이
  6344. 7:34:26협의해서 의원실에 보고드리도록
  6345. 7:34:28하겠습니다.
  6346. 7:34:29>> 예. 아무튼 가리드 라인을 전면
  6347. 7:34:31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6348. 7:34:32>>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6349. 7:34:33>> 네. 감사합니다.
  6350. 7:34:34>>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6351. 7:34:36인선위원님 지리해 주십시오.
  6352. 7:34:39네. 장가님.
  6353. 7:34:40>> 네.
  6354. 7:34:41>> 그 국감하는 중에 문자가 하도 많이
  6355. 7:34:43들어서 간단하게 하나 뭘 묻고
  6356. 7:34:45가겠습니다.
  6357. 7:34:47>> 건 그 최근에 2028년도 대학 입시
  6358. 7:34:50전령 기본 상황 및 대학 입시 시행
  6359. 7:34:53계획을 발표를 했었죠.
  6360. 7:34:55>> 네.
  6361. 7:34:55>> 예. 그 발표를 했는데 그게 지방대
  6362. 7:34:58육성법께서
  6363. 7:35:00지역 인재 전형 자격 요건에 수도권이
  6364. 7:35:03아닌 지역에 소재하는 중학교 이렇게
  6365. 7:35:06이제 발표를 하다 보니
  6366. 7:35:07>> 네이
  6367. 7:35:08>> 안에 가면 그냥 초등학교 중학교
  6368. 7:35:10고등학교 지역 인재를 뽑아야 되니까
  6369. 7:35:13그 얘기를 하면서 마지막에
  6370. 7:35:15각종학교라고 돼 있습니다. 근데 여기
  6371. 7:35:18해당되는 데가 이제 호남의 3중학교
  6372. 7:35:21이제 예 경산의 3중학교 영남에 있는
  6373. 7:35:243중학교가 해당이 되는데 이때 아마
  6374. 7:35:27지난번에 그 초중고등학교 교법에
  6375. 7:35:29따라서 중학교한테만 자격 요건을 주는
  6376. 7:35:32것처럼 돼 버렸고요. 네. 근데
  6377. 7:35:34지난번에 이런 36학교에서 그 명칭을
  6378. 7:35:38교육부에서 36 각종중학교라 하지
  6379. 7:35:41않고 36중학교라고 하면서 학부모들은
  6380. 7:35:44일반 중학교인 줄 알고 입학을 했는데
  6381. 7:35:46이번에이 문구에 따르면 대학의 지방
  6382. 7:35:50인재 전형에 못 가게 되는 그런
  6383. 7:35:52불익이 발생할 수 있다고 그래서 지금
  6384. 7:35:55학부모들이 계속 문자가 많이 오고요.
  6385. 7:35:58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은 이제 어쨌든
  6386. 7:36:00교육부가 교육청하고 각각 이런 행정
  6387. 7:36:02사각지돼 있는 걸 잘 살펴보시고
  6388. 7:36:05이렇게 되면은 시행령이라도 빨리
  6389. 7:36:07고쳐야 되지 않겠습니까?
  6390. 7:36:08>> 네. 네. 그렇차도 그 문제 제기가
  6391. 7:36:10있어서 살펴보니까 제 만들 때
  6392. 7:36:14>> 저희들이 그 빠뜨린 부분이라고 생각이
  6393. 7:36:16돼서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
  6394. 7:36:18지방내유선법 시행령을 서둘러 개정해서
  6395. 7:36:22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6396. 7:36:24>> 예. 그 이렇게 학부모들은 자그마한
  6397. 7:36:26데서도 굉장히 예민합니다. 그래서
  6398. 7:36:29빨리 시행령으로 고쳐 주시길
  6399. 7:36:31바랍니다.
  6400. 7:36:31>> 네. 근데 요게 이제 지역 의사제와
  6401. 7:36:34연동이 되는데
  6402. 7:36:35>> 그 보건 복지부에서 그 관련
  6403. 7:36:38>> 지역 의사법 시행령도 이게 같이
  6404. 7:36:40개정을 해야 돼서 복지부하고도 긴밀히
  6405. 7:36:43협력해서 불익이 없도록 같이
  6406. 7:36:45노력하겠습니다 시간에 해서 학모들이
  6407. 7:36:48않도록 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6408. 7:36:50>> 예.
  6409. 7:36:51그리고 장가님 이제 아마 우리 언론을
  6410. 7:36:54통해서 많이 보셔서 아실 텐데요.
  6411. 7:36:56이제 프랑스에서 지금 고등학생
  6412. 7:36:58학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그런 여러
  6413. 7:37:00가지 폭력 사태가 일어났잖아요. 그때
  6414. 7:37:03보면 뭐 어쨌든 어 시설비가 부족해서
  6415. 7:37:08뭐지가 나온다 어쩐다 어쨌든 고등학교
  6416. 7:37:10시설비 부족 문제로 이렇게 대규모
  6417. 7:37:13시위가 있었는데요. 그래서 이걸
  6418. 7:37:15보면서 이게 우리가 믿었던 선진국
  6419. 7:37:17프랑스가 이렇게 불타고 있구나 이렇게
  6420. 7:37:20학부모들은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6421. 7:37:22실은 여기 이제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6422. 7:37:24포장은 했지만 또 불신이 자꾸 커지게
  6423. 7:37:27됩니다. 거기 안에 이제 우리가 우리
  6424. 7:37:30교육 제정 약탈 정책이라 그래서
  6425. 7:37:32학부모들이랑 교육청에서 굉장히 불안해
  6426. 7:37:35하고 있는데요. 지금 이제 과속을
  6427. 7:37:38하지 못하도록 너무 졸속으로 하고
  6428. 7:37:41과식으로 하다 보면 결국은 어느 한
  6429. 7:37:43부분인가이 속이 있게 되기 때문에 그
  6430. 7:37:46천천히 충분히 얘기를 듣고 갔으면
  6431. 7:37:49좋겠다고 얘기를 했고요. 그다음에
  6432. 7:37:52보면
  6433. 7:37:54이런 이제 교육정 건강한 개편 안을
  6434. 7:37:57장가님 언제쯤 아셨죠? 기 기재부에서
  6435. 7:38:00이렇게
  6436. 7:38:01>> 기재부와 같이 그 문제를 가지고 심도
  6437. 7:38:04있게 토론을 해서 같이 어 일정하게
  6438. 7:38:07안을 만들었는데 20.79% 79%
  6439. 7:38:10문제 때문에
  6440. 7:38:11>> 그 국민토 그 국무회의에서도 1차
  6441. 7:38:14비공개 토론을 했었고 그게 합의가 안
  6442. 7:38:17돼서 대국인 토론을 하고 그 과정을
  6443. 7:38:20통해서 일정하게 의견을 모으게 됐던
  6444. 7:38:23겁니다.
  6445. 7:38:23>> 예 맞습니다. 장관님은 충분히 어
  6446. 7:38:27기획 예산수 장관과 충분하게 얘기도
  6447. 7:38:30하고 가서 싸움도 걸기도 하고 사빠
  6448. 7:38:32싸움이 있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6449. 7:38:34그렇지만 어쨌든 직을 그것라도 이제
  6450. 7:38:37막아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그리고
  6451. 7:38:39협상을 좀 미루고 의견을 수렴할
  6452. 7:38:42시간을 달려고 해야 되지 않았냐?
  6453. 7:38:44미래 대원 기금이 162조가 아니고
  6454. 7:38:47우리 거는 다음에 갖고 가더라도이
  6455. 7:38:4830조는 다음에 가더라도 수도을 좀
  6456. 7:38:51시켜야 되지 않았냐 하는 그런 제가
  6457. 7:38:53개인적으로 아쉬움이 있고요. 그런
  6458. 7:38:55가운데 이제 교육감인들이 굉장히
  6459. 7:38:57반대를 하고 있는데 교육감님들 어떤
  6460. 7:39:00측면에서는이이
  6461. 7:39:04교육부 장관님의 의견을 듣기도 하고
  6462. 7:39:06어떤 측면에서는 지금 이제 동의를 못
  6463. 7:39:09하고 있고 양쪽에 인원이 있습니다.
  6464. 7:39:11이럴 때는 분명히 교육부에서 나서서
  6465. 7:39:14산식을 가지고 설명을 해서이 부분을
  6466. 7:39:17충분하게 설명하면 따라올 것 같은데
  6467. 7:39:19지금까지는 하여튼 교육급 교육감들은
  6468. 7:39:22경제식 경비 경직성 경비가 지금 많이
  6469. 7:39:25발생하는데 그래서 우리가 A한테 가야
  6470. 7:39:28될 그런 소모성 경비들이 부족하다는게
  6471. 7:39:31사실이고요. 그래서 이게 조금 더
  6472. 7:39:33대화만 됐으면 우리가 충분히 미래도
  6473. 7:39:36보장을 받고 좋았던 걸 지금 여러
  6474. 7:39:38가지로 많은 에러가 나오고 있습니다.
  6475. 7:39:41그죠?
  6476. 7:39:44>> 네.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6477. 7:39:47어 특히 교육관들과의 소통이 부족했던
  6478. 7:39:50점을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은
  6479. 7:39:53어 그 인정을 하고 재스럽게 생각하고
  6480. 7:39:57어쨌든 시도 교육청이나 또는 그지
  6481. 7:40:00부모님들이 염려하듯이 적어도 교육
  6482. 7:40:02재정이 작년 그 또 제 올해 이렇게
  6483. 7:40:06그 했었을 때 부족함이 없도록
  6484. 7:40:09내년도에도 그 이후에도 기속적으로 갈
  6485. 7:40:12수 있도록 여러 조치를 를 하고
  6486. 7:40:14있다는 사실을 알려 드리고 실제로
  6487. 7:40:17그렇게 될 수 있도록 계속
  6488. 7:40:19노력하겠습니다.
  6489. 7:40:22>> 네. 인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6490. 7:40:24다음은 고민정 위원님 지리하십시오.
  6491. 7:40:27>> 장관님.
  6492. 7:40:28>> 아, 네.
  6493. 7:40:29>> 네. 작년에 저희 감사할 때이 한국
  6494. 7:40:32교육 시설 안전원에 대해서 감사를
  6495. 7:40:34저희가 요구했었죠. 국회에서.
  6496. 7:40:36>> 네, 그랬습니다.
  6497. 7:40:37>> 네. 그중에 뭐 여러 가지가 있는데
  6498. 7:40:39이번에 고용지청에서 과태료 처분한
  6499. 7:40:42건네 건이죠.
  6500. 7:40:44>> 네.
  6501. 7:40:44>> 근데 그중에서 감사원에서 감사 즉
  6502. 7:40:47국회에서 이거는 저 직장내 갑질에
  6503. 7:40:50해당이니까 감사를 해 주십시오라고
  6504. 7:40:52요청한 것은이네 건 가운데 한 것만
  6505. 7:40:55해당이 되지요.
  6506. 7:40:55>>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6507. 7:40:57>> 네. 결혼 유가 중 경의서 작성 요청
  6508. 7:40:59행위에 대해서만 감사원 감사가
  6509. 7:41:01이루어졌습니다.
  6510. 7:41:02>> 네. 즉 나머지 세 개 어 높은
  6511. 7:41:05직급을 요구하는 등 허위 사실 발언한
  6512. 7:41:07행위, 지방발령 일순위라고 언급한
  6513. 7:41:10행위, 조직 피해 및 임신 관련
  6514. 7:41:12모욕적 발언 행위에 대해서는
  6515. 7:41:14고용지청에서는 어이 갑질행위가
  6516. 7:41:16있었다라고 판정을 했지만 우리
  6517. 7:41:18국회에서는 감사원 감사를 요청한 바가
  6518. 7:41:20없었습니다. 맞죠?
  6519. 7:41:22>> 네.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6520. 7:41:23>> 그러므로이 나머지 세건에 대해서도
  6521. 7:41:25우리 교육에서 감사원 감사를 어
  6522. 7:41:28의결해 주실 것을 요청을
  6523. 7:41:29드리겠습니다.
  6524. 7:41:32>> 자, 어 장관님 지금 AI 스마트
  6525. 7:41:36안경에 대해서 부정 행위가 계속 지금
  6526. 7:41:38발견이 되고 있고 연대에서는
  6527. 7:41:41형사고발까지 검토한다고 하더라고요.
  6528. 7:41:43>> 네.
  6529. 7:41:44>> 심각하게 보고 계시죠?
  6530. 7:41:45>> 네.
  6531. 7:41:46>> 예. 어이 그니까 연대가 이렇게까지
  6532. 7:41:50강하게 하는 거는 앞으로 엄단하겠다는
  6533. 7:41:52메시지인 거 같아요. 그러려면 이게
  6534. 7:41:55일 그 일부 학교에게만 맡겨 둘 것이
  6535. 7:41:57아니라 교육부가 어 이런게 적발됐을
  6536. 7:42:00때는 어떻게 조치를 해야 되고 그리고
  6537. 7:42:04수험생들에게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6538. 7:42:06명확하게 안내해 주셔야 되니까요
  6539. 7:42:08가이드는 교육부가 좀 챙겨 주셔야 될
  6540. 7:42:10거 같아요.
  6541. 7:42:11>> 네.
  6542. 7:42:12>> 네. 자, 그리고 대교 회장님.
  6543. 7:42:15>> 네.
  6544. 7:42:16근데요. 제가 문제 제기하고 싶은 건
  6545. 7:42:18학생들이 AI이 안경 쓰는 거 말고
  6546. 7:42:21그 학생을 선발하는 과정에서 뭐
  6547. 7:42:25교사, 교직원 뭐 이런 분들이 뭐
  6548. 7:42:27여러 가지 문항들을 쭉 이제 학정을
  6549. 7:42:30받으면 여러 가지 자료들이 있지
  6550. 7:42:31않습니까? 근데 그것을
  6551. 7:42:34통해서 면접에 대한 질문이라든지 또
  6552. 7:42:37점수를 도출하기고 하는데 그때 어
  6553. 7:42:40학교측이 AI를 활용하는 것에
  6554. 7:42:43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6555. 7:42:46아,
  6556. 7:42:47>> 총장님 학교에서선 합니까?
  6557. 7:42:49>> 어, 저희는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6558. 7:42:52그래서 여러 가지 다양한 환경에
  6559. 7:42:54따라서 AI를 100% 인정하는
  6560. 7:42:57부분도 있고 50% 인정하는 분
  6561. 7:42:59부분도 있고
  6562. 7:43:00>> 아, 학생을 선발할 때도 활용을
  6563. 7:43:02하세요?
  6564. 7:43:02>> 학생 선발은 아니고 중간고사라든지
  6565. 7:43:04그런 경우
  6566. 7:43:05>> 예, 그런 거 말고 학생 선발할 때
  6567. 7:43:07>> 아직 학생 선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6568. 7:43:09AI 활용을 어느 정도 할까에
  6569. 7:43:11대해서는 없는 거로 제가 알고
  6570. 7:43:13있습니다.
  6571. 7:43:13>> 네. 제가 194개의 대학교에게 모두
  6572. 7:43:17다이 답변을 요구했는데
  6573. 7:43:20뭐 한양대도 답변이 한다고 이렇게
  6574. 7:43:23답변 오지 않았고요. 어 167개교가
  6575. 7:43:26답변을 주셨는데 그중에 딱 한 곳에서
  6576. 7:43:29학생부 전형에서 채 GPT를 활용하고
  6577. 7:43:32있다고 답변이 왔어요.
  6578. 7:43:35>> 네.
  6579. 7:43:36그래서 이게 너무 정직해서 탈린
  6580. 7:43:38것인지 뭔지 모르겠으나 어 심지어
  6581. 7:43:4225년도에는
  6582. 7:43:44그 활용 대상 인원이 1400명인데
  6583. 7:43:4626년도에는 1900명으로 더
  6584. 7:43:48넓혔습니다.
  6585. 7:43:50어 그리고 그 내용들을 보면 개인
  6586. 7:43:53정보들은 지웠다. 아, 그리고 어,
  6587. 7:43:57창의적 체험 활동, 세보 능력 특기
  6588. 7:43:59사항 뭐 이런 것들을 입력해서
  6589. 7:44:02AI로부터 뭔가를 이렇게 도출했다
  6590. 7:44:05하고 저희한테 답변이 왔거든요.
  6591. 7:44:07그리고 어, 데이터 재학습 금지
  6592. 7:44:11설정도 했다. 즉 이게 학생의 정보가
  6593. 7:44:14거기에 입력이 되면 계속 돌아다니지
  6594. 7:44:17않습니까? 그걸 금지하기 위해서 이런
  6595. 7:44:19조치는 한 거 같기는 합니다.
  6596. 7:44:21>> 그게 지금 입시에서 얘기하시는
  6597. 7:44:22건가요?
  6598. 7:44:23>> 네. 학생 선발에 있어서.
  6599. 7:44:25아, 이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6600. 7:44:27현재 입장.
  6601. 7:44:28>> 근데 한동대에서는 저한테 그렇게
  6602. 7:44:30답변이 왔거든요. 우린 이렇게 하고
  6603. 7:44:31있습니다하고.
  6604. 7:44:32>> 네.
  6605. 7:44:33>> 그래서 일반적으로 현재 단계에서는
  6606. 7:44:36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6607. 7:44:38>> 그죠? 어, 저도 쉽지 않을 거
  6608. 7:44:39같은데 어쨌든 본인들이 한다고 답변이
  6609. 7:44:42왔기 때문에 뭐 허위 사실을 보내지
  6610. 7:44:44않았을 것이고요. 근데 제가 이제
  6611. 7:44:46걱정되는 건 뭐냐면 그 학생의
  6612. 7:44:48이름이나 뭐 이런 개인 정보 뭐
  6613. 7:44:51주민번호는 지웠다 손 치더라도 그
  6614. 7:44:53내용은 학생들의 진짜 내밀한 모든
  6615. 7:44:56것들이 다 적혀 있는 자료올지
  6616. 7:44:58않습니까? 네 그게 그 AI의 입이
  6617. 7:45:01돼버리는 겁니다.
  6618. 7:45:03>> 그러면 이게 어 제학습 금지 설정을
  6619. 7:45:07했다 손 치더라도 최소한 그 학생에게
  6620. 7:45:11당신의 자료가 AI의 개인자 개인
  6621. 7:45:14정보 자료가 활용될 수 있다 하는
  6622. 7:45:16정도의 동의는 구해야 될 거 같은데
  6623. 7:45:19그 동의를 구하는 행위는 하지
  6624. 7:45:22않았거든요.
  6625. 7:45:23>>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6626. 7:45:25아, 제가 정확하게 모르는 상황에서
  6627. 7:45:28어지만은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6628. 7:45:30것은 한동대학교는 여러 가지 또
  6629. 7:45:32새로운 시험을 많이 하는 또 그런
  6630. 7:45:34대학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6631. 7:45:36생각하지만은 그 일반적인 대학에서는
  6632. 7:45:39당장 시행하기에는 상당한 공정성의
  6633. 7:45:41시비가 생길 수 있을 가능성이
  6634. 7:45:44많다라고 보기 때문에 조금
  6635. 7:45:46조심스럽다라고 저는 조스러워하지
  6636. 7:45:48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
  6637. 7:45:51이제 그 학교의 자료가 워낙 잘하지만
  6638. 7:45:54그거를 어 AI를 도움을 좀 받아서
  6639. 7:45:58좀 수월하게 하려고 참고 했는데 그건
  6640. 7:46:02학교 입장이고요. 학생 입장에서는 내
  6641. 7:46:05정신
  6642. 7:46:07되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면은
  6643. 7:46:09그냥 개인 정치 그렇습니다.
  6644. 7:46:11>> 그리고 대교 차원에서도 이미 이렇게
  6645. 7:46:14하는 학교가 생겨난다는 빨리 관리를
  6646. 7:46:17어야
  6647. 7:46:17>>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네. 그렇게
  6648. 7:46:20하겠습니다.
  6649. 7:46:22>> 예. 수고하셨습니다.
  6650. 7:46:24그
  6651. 7:46:27>> 장관님.
  6652. 7:46:28>> 네.
  6653. 7:46:29>> 한국 교육 시설 안전원 운영 시스템이
  6654. 7:46:31관리에 관한 감사 보고서 안 읽고
  6655. 7:46:34나오셨죠?
  6656. 7:46:35아,
  6657. 7:46:36>> 그러니까 그 보고는 받았었고요. 그
  6658. 7:46:39세세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기는
  6659. 7:46:42여기 와서 아까 쉬는 시간에
  6660. 7:46:43읽어봤습니다.
  6661. 7:46:44>> 네. 뭐냐면요
  6662. 7:46:47전반기 국회 때
  6663. 7:46:49다섯 가지에 대해서 국회 감사
  6664. 7:46:52요구안이 같습니다. 여기에 나와
  6665. 7:46:54있습니다. 뭐뭐 다섯 가지인지
  6666. 7:46:57이사장 등의 직장 내 괴롭힘 및 부당
  6667. 7:46:59인사 조치에 대한 것도 들어 있고요.
  6668. 7:47:022번은 신고자 불익 처후 금지 위반
  6669. 7:47:06의욕에 대해서 있고요. 3번은 이사장
  6670. 7:47:09출장 관련 허위 문서 및 의욕에
  6671. 7:47:12대해서 했고요. 4번은 예상 방만
  6672. 7:47:15운영 및 계약 절차 위반. 5번은
  6673. 7:47:18공무태만 및 전용 차량 사적 이용
  6674. 7:47:20관련해서이 번호는 제가 붙인게
  6675. 7:47:22아니고요. 여기 감사원에서 국회에
  6676. 7:47:25보낸 거에 이렇게 1-1 1-2
  6677. 7:47:281-3 1-4 해서 본인들이 번호를
  6678. 7:47:31붙여서 국회에 보고했다는 말씀을
  6679. 7:47:33드리고
  6680. 7:47:34>> 한 것만 진행된게 아니라는 말씀을
  6681. 7:47:36드립니다. 저 전반기 국회에서 있었던
  6682. 7:47:39일입니다만 결과 보고서에 보면
  6683. 7:47:41상세하게 국회가 요청한 거에 대해서
  6684. 7:47:44포괄적으로 따박따박 번호 붙여서 온
  6685. 7:47:47결과 보고서기 때문에 상세히 보시고
  6686. 7:47:50조치 처분까지 아주 명확하게 나와
  6687. 7:47:53있으니까 전문을 보시고 정확하게
  6688. 7:47:55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6689. 7:47:58계속해서 그래서 말씀드립니다만
  6690. 7:48:02특정 사람 찍어내기 위해서
  6691. 7:48:05재를 뒤집어 씌우지 말라는 말씀은
  6692. 7:48:06거듭드립니다.
  6693. 7:48:08>> 네. 그렇게 하는 일은 결코 없을
  6694. 7:48:10거라는 걸 거듭 말씀드리겠습니다.
  6695. 7:48:12>> 네. 우리 부처기간 벌써 두 군데나
  6696. 7:48:15그런 일이 국회에서 지적이 되고
  6697. 7:48:16있습니다. 현재
  6698. 7:48:19어 우리나라의
  6699. 7:48:22해외 사람들이 어 조금이라도이
  6700. 7:48:28그냥 며칠 동안 머무는 거 말고 몇
  6701. 7:48:30개월 이상이라도 머물기 위해서 가장
  6702. 7:48:33쉽게 들어올 수 있는 방법이 뭔지
  6703. 7:48:35아십니까?
  6704. 7:48:41관광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6705. 7:48:44>> 관광은 짧게밖에 안 됩니다. 제가
  6706. 7:48:46이제 중기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6707. 7:48:49현재는 너무나 안타깝게도
  6708. 7:48:51어
  6709. 7:48:54우리 교육 관련된 비자를 받아서
  6710. 7:48:56들어오고 있습니다. 아
  6711. 7:48:58>> 유학 음
  6712. 7:48:59>> 혹시 내용 잘 알고 계십니까?
  6713. 7:49:02제가 장관님께 앞서 이제 그 본 감사
  6714. 7:49:06때도 드렸던 말씀이 있는데 뭐냐면요.
  6715. 7:49:11교육부가
  6716. 7:49:12이제
  6717. 7:49:14국무회의 가시고 부처관 장관 회의가
  6718. 7:49:17굉장히 필요한 것 중에 하나가
  6719. 7:49:18뭐냐면은
  6720. 7:49:20학생과 관련된
  6721. 7:49:22조사, 학교와 관련된 조사에 있어서
  6722. 7:49:26부처간의 업무 협조가 상당히 필요한
  6723. 7:49:28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이
  6724. 7:49:31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사회 복무
  6725. 7:49:33요원의 관리가 병무청에만 맡겨두고
  6726. 7:49:35있지 학교에서 제대로 있지 않아서
  6727. 7:49:39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사회 복무원이
  6728. 7:49:41학생들에게 소위 해를 끼치는 일이
  6729. 7:49:43발생하고 있는데이 부분에 대한 대처나
  6730. 7:49:46지도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교육부가
  6731. 7:49:48전혀 사태 파악을 못 하고 있는 점을
  6732. 7:49:49말씀드렸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6733. 7:49:52경찰청에서
  6734. 7:49:54학생들 대상으로 사이버 도박 자진
  6735. 7:49:57신고를 받았는데 학교 안에서 내가
  6736. 7:49:59이런 일을 겪었다라고 학생들이 신고를
  6737. 7:50:02한 현황에 대해서도 경찰청 내용을
  6738. 7:50:05교육부랑 협조되고 있지 못하는 걸
  6739. 7:50:07제가 확인을 한 바가 있습니다.
  6740. 7:50:09오늘은 법무부하고의 업무 협조
  6741. 7:50:12내용이고 그리고 교육부가 더 신경을
  6742. 7:50:14쓰셔야 되는 부분입니다.
  6743. 7:50:16>> 네. 얼마 전에
  6744. 7:50:18교육부와 같이 이제 실태 조사도 하고
  6745. 7:50:21있긴 했습니다만 불법 체류자 문제에
  6746. 7:50:24대해서는 제대로 건드리지 못했어요.
  6747. 7:50:27현재 우리나라에
  6748. 7:50:29유학 오겠다고 하거나 어학 연수를
  6749. 7:50:33하겠다고
  6750. 7:50:34온 유학생이 약 35만 명 정도
  6751. 7:50:37있거든요.
  6752. 7:50:38>> 네네.이
  6753. 7:50:39>> 중에서 불법 체류자 누가 어느 정도
  6754. 7:50:41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지금 현재
  6755. 7:50:44공부하러 오겠다고 비자 받아서
  6756. 7:50:46대학교에 온 이후에 불법 체류자로
  6757. 7:50:49사라진 사람? 전적으로 하간 1%
  6758. 7:50:54안팎으로 알고 있습니다.
  6759. 7:50:56>> 1%로 알고 있다고요? 예. 공 하나
  6760. 7:50:59더 붙이셔야 됩니다.
  6761. 7:51:01현재 제가 말씀드렸듯이 35만 명이
  6762. 7:51:04유학생이 와 있는데이 중에서 불법
  6763. 7:51:07체료 상태인 인원이
  6764. 7:51:0831665명입니다.
  6765. 7:51:1126년 9월 기준으로
  6766. 7:51:14법무부에서 제가 불법 체류 현황 결과
  6767. 7:51:17보고 받은 내용입니다.
  6768. 7:51:20장관님이 생각해는 수치하고 굉장히
  6769. 7:51:22차이가 크죠?
  6770. 7:51:25>> 네. 그렇습니다.
  6771. 7:51:27>> 그런데 중요한 거는
  6772. 7:51:29굉장히 광범위하게 그러니까 단순하게
  6773. 7:51:31수가 많은 걸 넘어서서
  6774. 7:51:34광범위하게
  6775. 7:51:35많은 대학교에서 많은
  6776. 7:51:38어학연수 과정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6777. 7:51:40겁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전국
  6778. 7:51:44344개
  6779. 7:51:46대학의 하기 과정
  6780. 7:51:49중에서 182개 학교 그리고 어학
  6781. 7:51:51연수 과정은 186개 학교에서 불법
  6782. 7:51:55재료자가 발생했고요. 올 같은 경우는
  6783. 7:51:57학기 과정에 190개교 어학연수
  6784. 7:51:59208개 학교에서 불법 체료자가
  6785. 7:52:02발생했습니다. 즉 특정 몇 개
  6786. 7:52:04학교에서 일어나는게 아니라 굉장히
  6787. 7:52:06광범위하게 일어나고 있다라는 첫 번째
  6788. 7:52:09문제가 있고요. 두 번째는 최근
  6789. 7:52:12들어서 증가율이 가파르게 늘어가고
  6790. 7:52:15있다라는 겁니다. 시도별로 보면
  6791. 7:52:20사람이 많이 들어올 법한 서울, 경기
  6792. 7:52:24불법 체류의 증가율이 굉장히 클만
  6793. 7:52:26아니라 충북 같은 경우는 158%나
  6794. 7:52:30늘어났어요.
  6795. 7:52:34계속 굉장히 심각하게이 불법
  6796. 7:52:36체류자들의 우회 통로가 되고 있다
  6797. 7:52:38말씀을 드리고요. 어 그런데 문제되는
  6798. 7:52:41대학교들이 몇 개 또 지목이 되기도
  6799. 7:52:43합니다. 경기도의 A 대학인 경우는
  6800. 7:52:48작년에고 오랫동안에만 불법 체료
  6801. 7:52:50학생이 4002명이
  6802. 7:52:53나왔습니다.
  6803. 7:52:57그리고 경북소재 비대학의 경우는
  6804. 7:53:01작년에 신규 입학시킨 어학 연수생이
  6805. 7:53:03226명이었는데
  6806. 7:53:06그의 그에 발생한 불법 체료자는
  6807. 7:53:08202명입니다.이
  6808. 7:53:15이 상황에 대해서 혹시인지를 하고
  6809. 7:53:17계신지 아니 1%라고 답하신 걸로
  6810. 7:53:20보면 제대로 심각성을인지 못하고 계신
  6811. 7:53:23거 같은데
  6812. 7:53:23>> 아 제가 그 국제업무 담당 국으로부터
  6813. 7:53:26그 국정감사 준비하면서 보고받기로는
  6814. 7:53:30그 교육 국제와 영량 인증을 받은
  6815. 7:53:32학교 어에 대해서는음
  6816. 7:53:37한 그 불법 체류율을 1%
  6817. 7:53:43미만이 되어야 한다를 필수 요건을
  6818. 7:53:46하고 있고 실제 불법 체율이 1%
  6819. 7:53:50미만이라고 보고 들어서 어 그렇게
  6820. 7:53:53얘기했었는데 그니까 국제와 영량
  6821. 7:53:56인증을 받지 않는 학교까지 포함하면
  6822. 7:53:59훨씬 더 많은 수
  6823. 7:53:59>> 우리나라에 와 있는 모든 유학생 유학
  6824. 7:54:04비자와 어학연수 비자를 받아서 온
  6825. 7:54:06학생 대비 불법 체류가 이렇게 되니까
  6826. 7:54:09네
  6827. 7:54:10>> 받으러 오겠다고 하고 불법 체료하는
  6828. 7:54:12우회 통로가 되고 있다 말씀을
  6829. 7:54:14드리고요. 네인대학은
  6830. 7:54:18그지 않다라고 기하 인증대학현 화면
  6831. 7:54:21띄워주십시오.
  6832. 7:54:23우수 인증 대학으로 받은 43개 학교
  6833. 7:54:27중에서 29개 학교에서 불법 체류자가
  6834. 7:54:30발생했고
  6835. 7:54:32149명
  6836. 7:54:34우수 인증학교로 받은 학교입니다.
  6837. 7:54:36국제 아 교육 국제와 영량 인증제에서
  6838. 7:54:40우수인증학교로 그다음에 우수인증 말고
  6839. 7:54:42그냥 인증학교에서도 9개 학교에
  6840. 7:54:45676년 장관님이 말씀하신 수치를
  6841. 7:54:48넘어섭니다.
  6842. 7:54:50그리고
  6843. 7:54:51심지어는 이렇게 우수 인증학교를
  6844. 7:54:53받거나 인증 대학을 받으면요.
  6845. 7:54:56비자받는 요건이 훨씬 더 간소화되기
  6846. 7:54:59때문에 이런 대학을 통해서 문제가 더
  6847. 7:55:03많이 생기고 있다라는 겁니다.
  6848. 7:55:06어떻게 개선하시겠습니까?
  6849. 7:55:08어쨌든 말씀하신 위원장님 말씀하신
  6850. 7:55:11것처럼 법무부와 더 적극적으로
  6851. 7:55:13협업하고 현장 점검 좀 제대로 하고
  6852. 7:55:17어 인증제가 시료를 거을 수 있도록
  6853. 7:55:21어 개 필요하다는 개편도 하고 해서
  6854. 7:55:24불법 체류를 어떤 최소화하기 하기
  6855. 7:55:26위한 조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6856. 7:55:29가도록 하겠습니다.
  6857. 7:55:30>> 인증제 개편이 필요하고요.
  6858. 7:55:32>> 네.
  6859. 7:55:33>> 그
  6860. 7:55:34>> 교육 관련된 비자 유형에 있어서는
  6861. 7:55:37>> 네. 다른 산업 관련된 비자
  6862. 7:55:39유형에서의이
  6863. 7:55:41심사 기준하고 달리 굉장히 느슨하게
  6864. 7:55:43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6865. 7:55:46대학교와이
  6866. 7:55:49심지어는 인증받은 대학교까지 이렇게
  6867. 7:55:51불법 체류자들의 손쉬운 통로가 되고
  6868. 7:55:55있는게 굉장히 문제가 있어
  6869. 7:55:56보이거든요.
  6870. 7:55:57>> 그러기 때문에 대책이 필요합니다.
  6871. 7:56:00특히 제가 좀 전에는 이제 대학교
  6872. 7:56:04이름을 말씀드리지 않고 있었던 사건을
  6873. 7:56:05말씀드렸고 한 개는 완전히 대학교
  6874. 7:56:09이름이 나온 대학의 경우는 이제 어
  6875. 7:56:12문제가 있었던게 뭐냐면 아예 작정하고
  6876. 7:56:16단체로 그 학교에 문제가 있게 다
  6877. 7:56:19들어와서 불법이 저 에이전시를 낀게
  6878. 7:56:22아닌가 또는 그 학교에서 이거를
  6879. 7:56:24눈감아 준게 아닌가라는 의심을 받고
  6880. 7:56:26있는 사례까지 있는데 알고 계십니까?
  6881. 7:56:28>> 네. 네. 보고 받았습니다.
  6882. 7:56:32>> 네. 알겠습니다.
  6883. 7:56:36>> 아니 제 저는 제가 알겠다는 말은
  6884. 7:56:39무슨 말이냐면 주장하시는 발을
  6885. 7:56:41알겠습니다. 네
  6886. 7:56:46>> 아시겠습니까 장관님?네 네, 알고
  6887. 7:56:48있습니다. 보고이 부분에 대해서
  6888. 7:56:50비자군별 밝이도에 대해서
  6889. 7:56:53>> 네,
  6890. 7:56:53>> 제대로 정리를 하셔서
  6891. 7:56:55>> 우리들의 대학교가 불법 체류자들의
  6892. 7:56:58통로가 되지 않도록 그렇게 잘 정비해
  6893. 7:57:01주시길 바랍니다.
  6894. 7:57:02>> 네. 방안 강고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6895. 7:57:05>> 네. 제가 참고로 말씀드리면
  6896. 7:57:07장관님께서 처음부터 상황을 정확하게
  6897. 7:57:09알고 계셨다면 지의가 이렇게 길어지지
  6898. 7:57:12않을 텐데 장관님에게 이미이 저에게
  6899. 7:57:16업무복로 하는게 아니라 저희가 오히려
  6900. 7:57:18알려 드리는 사항이 발생하다 보니
  6901. 7:57:20이렇게 시간이 길어지시는 점 교육구
  6902. 7:57:23유념해서 들으시길 바랍니다.
  6903. 7:57:27아, 지금 이제 6시가 다게 있기
  6904. 7:57:29때문에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 저녁
  6905. 7:57:32식사를 아니지
  6906. 7:57:35>> 아니 요청분해가지고
  6907. 7:57:37온갖 공급증을 다 해소하고
  6908. 7:57:40>> 아 좀 전에 저한테 저녁 식사할 자
  6909. 7:57:43시간을 요청하신 위원님들이 계셨는데
  6910. 7:57:45>> 계속 진행해도 되겠습니까?
  6911. 7:57:48>> 예. 박범개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6912. 7:57:51제가 생각하는
  6913. 7:57:55이상적인 위원장님상은 이런 거
  6914. 7:57:57같습니다. 우리가 어저께 그 저녁을
  6915. 7:58:00같이 하면서
  6916. 7:58:03그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이 못하는
  6917. 7:58:06강화조약을 맺었습니까? 위원장님하고
  6918. 7:58:09우리들하고
  6919. 7:58:10그 우리 여기 서범 의원님도 계시고
  6920. 7:58:13이인성 간사님 계시고 그 얼마나 확기
  6921. 7:58:17애했습니까?
  6922. 7:58:20그런데 시호가 보름도 안 가서야
  6923. 7:58:22쓰겠습니까? 더더곤다락
  6924. 7:58:25그 밤을 주도했던 서범소님조차도
  6925. 7:58:29기억이 없다고 얘기를 하면은
  6926. 7:58:31이거 어떡하란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6927. 7:58:33위원장님
  6928. 7:58:35가장 훌륭한 위원장님은 의원들을
  6929. 7:58:38빛나게 해 주시는 위원장님입니다.
  6930. 7:58:40그런데 위원장님은 20분 하시고
  6931. 7:58:44그다음 저 지의하려고 기다리고 있는
  6932. 7:58:463분짜리 박범개는 여기서 감사 잠시
  6933. 7:58:50중단했다가 속개하겠습니다 하면은 기
  6934. 7:58:52완전히 빠져버려요.
  6935. 7:58:54>> 준서 순서
  6936. 7:58:55>> 제 말씀도 안 듣고 자기 지금
  6937. 7:58:57위원장님께 드리는 의사 진행 발언도
  6938. 7:58:59지금 무시하고 저렇게
  6939. 7:59:02>> 그러지 마세요 좀. 그래서 다시 한번
  6940. 7:59:05강화조역의 본 뜻을 상기해 주시기
  6941. 7:59:08바랍니다.
  6942. 7:59:10>> 아, 지의를 열심히 하시겠다고 하는
  6943. 7:59:12취재에 적극 공감하고 그래서 저는
  6944. 7:59:14아까도 의사 그 차수 변경을 해서라도
  6945. 7:59:17국정 감사를 계속할 의사가 있다라는
  6946. 7:59:19말씀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6947. 7:59:22정말 주옥 같은 말씀을 하셨는데 어,
  6948. 7:59:25법사에 오랫동안 계시지 않았습니까?
  6949. 7:59:27가서 법사위원장 잘 지도하고 오시면
  6950. 7:59:29참 국회가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6951. 7:59:31듭니다. 네. 보여주시
  6952. 7:59:34>> 아니요. 저는 예. 왜냐하면 국회
  6953. 7:59:38가장 모범이 되고 그 상급위원회 같은
  6954. 7:59:42역할을 하고 있고 많은 국민들이 보고
  6955. 7:59:44있기 때문에 그렇게 지금 여당의
  6956. 7:59:47위원장들이 솔선 수범해시면 굉장히
  6957. 7:59:50좋을 것 같다. 저희는 야당인데도
  6958. 7:59:52국정 감사를 하면서 굉장히 이렇게 그
  6959. 7:59:56정책적인 지의를 하면서이 분위기를
  6960. 7:59:59끌고 가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6961. 8:00:01예.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네.
  6962. 8:00:05시청해주세요.
  6963. 8:00:09이렇게
  6964. 8:00:10부탁해야 됩니다.
  6965. 8:00:12>> 네. 네. 나중에 다들 삼선 되셔서
  6966. 8:00:16위원장하시기를
  6967. 8:00:18예. 응원합니다. 네.
  6968. 8:00:24>> 네. 저는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만
  6969. 8:00:27현 여당의 다른 위원회 대비 상당히
  6970. 8:00:30노력하고 있다라 말씀을 드리며
  6971. 8:00:32여러분들께서 하시는 말씀 꼭 당에
  6972. 8:00:34돌아가셔서 해당 여당 위원장들에게 그
  6973. 8:00:37말씀 꼭 하시기를 당부 말씀을
  6974. 8:00:39드립니다. 그러면 박정훈 위원님 어
  6975. 8:00:42증인질리 때문에 조금 진행하자고 하니
  6976. 8:00:45어 아까 저에게 식사 요청을 하셨던
  6977. 8:00:49거는 조금 뒤로 미루면서 증인 질의를
  6978. 8:00:52하실 분들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6979. 8:00:543분 진행하겠습니다.
  6980. 8:00:57>> 아닙니다. 일반 질의 포함이고.
  6981. 8:00:59>> 네, 맞습니다. 그런데 증인 질리를
  6982. 8:01:01하시고 싶어 하는 분이 계시기 때문에
  6983. 8:01:03증인질리 포함해서 한다라는 말씀을
  6984. 8:01:05드렸습니다.
  6985. 8:01:06>> 먼지 안하고 하는 거죠.
  6986. 8:01:07>> 예, 맞습니다.
  6987. 8:01:09>> 증인이 먼저 하시죠.
  6988. 8:01:12>> 네. 원래는 원래는 증인질리만 먼저
  6989. 8:01:15하거나 증인질리는 1회전만 도는데
  6990. 8:01:20여기서 이렇게 되어 있다 보니
  6991. 8:01:21그랬습니다. 그래서 자 그러면은
  6992. 8:01:24잠시만 아까 박범개 위원님이 서울과학
  6993. 8:01:27종합대학교에는 지의가 남았다고
  6994. 8:01:29그랬고요. 그리고 서명수 협성대학교
  6995. 8:01:32총장님에게 지의하실 분이 있습니까?
  6996. 8:01:35예. 없으신 걸로. 그다음에 고문주
  6997. 8:01:37건국대학교 산학 협력 단장얘기 하실
  6998. 8:01:39분 있습니까?
  6999. 8:01:42어. 없으시고 김익현 울산대학교 교학
  7000. 8:01:45부총장님에게 지뢰하실 분 있습니까?
  7001. 8:01:48그러면 고문주 김익현 서명수 세 분
  7002. 8:01:50오랫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7003. 8:01:53좋습니다.
  7004. 8:01:57예. 그러면은
  7005. 8:01:59박범개 의원님이 다른 지의가 있다라고
  7006. 8:02:01하기 때문에
  7007. 8:02:03예.
  7008. 8:02:06>> 네.
  7009. 8:02:08그러면 박정훈 위원님 3분질리
  7010. 8:02:10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7011. 8:02:15>> 예.
  7012. 8:02:16>> 힘듭니다. 예.
  7013. 8:02:19아. 예.
  7014. 8:02:22잠깐만 멈춰 주세요. 예.
  7015. 8:02:24>> 잠시만 멈출합니다.
  7016. 8:02:27보면 안 될까요?
  7017. 8:02:29힘들
  7018. 8:02:31>> 막본개 선배님이 계속 뭐라고 하시니까
  7019. 8:02:34힘들어 죽겠어.
  7020. 8:02:36아니 본을 시간도 단사가 확인하면
  7021. 8:02:39받아주시는데 위원장님 앞에서 하시다
  7022. 8:02:42보니까
  7023. 8:02:44>> 다녀오세요. 예
  7024. 8:02:47>> 다녀오세요.
  7025. 8:02:50>> 그니까 제가 밥 먹고 하자고 그랬더니
  7026. 8:02:51강하게 반발하셔 가지고 제가네
  7027. 8:02:56>> 근데 그 당 안에서 합의해 주시고
  7028. 8:02:59저렇게 원내 대표님이 말씀하시는데도
  7029. 8:03:01안 듣고 이런 식으로 하시면 안
  7030. 8:03:03되죠.
  7031. 8:03:05예. 박정훈님 아니 그니까 여당
  7032. 8:03:07안에서 원내 대표님이 말씀하시고 말이
  7033. 8:03:10다 이래라 저래라.
  7034. 8:03:11>> 네. 예. 그래서 상당히 그 당내
  7035. 8:03:15의견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7036. 8:03:17저희는 박정훈 위원님 지리해 주시길
  7037. 8:03:19바랍니다.
  7038. 8:03:20>> 예. 박정훈입니다. 지리하겠습니다.
  7039. 8:03:23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안민석
  7040. 8:03:25교육감이이 자리에 나오지 않은 것에
  7041. 8:03:27대해서 심각한 유감을 표하고요.
  7042. 8:03:29그리고 어 안민석 교육감의 출석을
  7043. 8:03:31막은 제가 특정 이름을 검명하진
  7044. 8:03:34않겠지만 강력한 유감의 뜻을 다시
  7045. 8:03:36한번 밝힙니다. 교육감님 아까
  7046. 8:03:39인정도서에 대해서 어 경기도
  7047. 8:03:42교육감에서 그냥 하면 되 문제 없다.
  7048. 8:03:45뭐 이런 얘기 취지로 말씀하셨잖아요.
  7049. 8:03:46그러니까 안민석 교육감이 그러는
  7050. 8:03:49거예요. 지금 역사 교육이 잘못돼서
  7051. 8:03:5010대가 우경화됐으니까 내가 인정
  7052. 8:03:52교과서 만들어서 애들 현대사 교육
  7053. 8:03:54제대로 시키겠다. 뭐 이런 취지
  7054. 8:03:56얘기를 하고 그리고 황연피 필시를
  7055. 8:03:59역사 외곡의 전문가인 황현 필시를
  7056. 8:04:01불러다 놓고 강연까지 한다 그래요.
  7057. 8:04:02근데 인정 교과서를 만들겠다고
  7058. 8:04:04합니다. 그런데 인정 교과서에 대한
  7059. 8:04:07규정을 제가 살펴보니까 교육부
  7060. 8:04:09장관님이 위임을 하게 돼 있어요.
  7061. 8:04:11교육감한테. 그죠? 규정 아세요?
  7062. 8:04:14>> 네. 이거 살펴봤는데요. 인정 교과서
  7063. 8:04:18개발 승인은 교과 도서에 관한 규정에
  7064. 8:04:22따라서 시도 교육감에 위임된
  7065. 8:04:25사항입니다. 예. 근데 지금 우리
  7066. 8:04:27교육감님 아 저 우리 장관님 제가
  7067. 8:04:29진짜 답답한게 내용을 잘 모르고
  7068. 8:04:31계세요. 왜냐면 6도에 보면 어떻게
  7069. 8:04:34돼 있냐면 시도에서 심의 통해서 그걸
  7070. 8:04:36하게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요. 근데
  7071. 8:04:38강관님이 이임을 처리할 처할 수가
  7072. 8:04:41있어요. 그러니까 교육감이 한다고
  7073. 8:04:44하면 무조건 할 수 있는게 아니라
  7074. 8:04:46위임을 처리하고 부당하거나 위법하다고
  7075. 8:04:48인정되는 경우에는 이걸 처리할 수
  7076. 8:04:50있게 6조에 돼 있어요. 같은
  7077. 8:04:52규정에. 그러면 지금 어 미국이
  7078. 8:04:56미군이 625 일으켰다고 하고 천안한
  7079. 8:04:59피격이 이명박 정부의 자작극이라
  7080. 8:05:00그러는 사람이 와서 강연하는 그런
  7081. 8:05:02사람의 수준이 지금 인정 교과서를
  7082. 8:05:04만들겠다고 하는데 그걸 그냥 강언이
  7083. 8:05:06보고 계실 거냐 이거예요. 정
  7084. 8:05:07교과서가 만들어지면 그 내용을 보고
  7085. 8:05:10판단할 문제지. 거기에 참여한 사람이
  7086. 8:05:12특별한 상황에서 특별한 얘기하는 거는
  7087. 8:05:16아까는 마치 그게 교육감의
  7088. 8:05:18고의권안이기 때문에 손댈 수가 없다는
  7089. 8:05:20취지로 말씀을 하셨고 내용도 잘
  7090. 8:05:22모르고 계시다 차관님하고 기획
  7091. 8:05:23실장님이 뒤에서 말씀하시니까 그렇게
  7092. 8:05:25말씀을 했잖아요.
  7093. 8:05:26>> 아닙니다.
  7094. 8:05:27>> 그 제대로 아셨죠? 이제 내용을네
  7095. 8:05:29>> 제가 교육을 해봤던 일이 있습니다.
  7096. 8:05:32>> 예산으로 멋대로
  7097. 8:05:34>> 한국 현대사를 왜곡하는 인정 교과서를
  7098. 8:05:36만들 때 교육부가 어떻게 견제하는지
  7099. 8:05:38제대로 살펴보겠습니다.
  7100. 8:05:40>> 실제로 심의 그 과정을 거치기 거치고
  7101. 8:05:44있고요. 그또 심사 기준에 헌법
  7102. 8:05:48인형과 가치의 존중 교육의 중립성
  7103. 8:05:52이런 할 수 있게 돼 있거든요.
  7104. 8:05:54할
  7105. 8:05:55>> 장관님도 세종시 교육감 하실 때
  7106. 8:05:57비슷한 걸 만드셨어요. 그래 여러
  7107. 8:05:59가지 논란이 있었습니다. 제가
  7108. 8:06:00지난번을
  7109. 8:06:02만들었습니다.
  7110. 8:06:02>> 예, 말씀드렸지만 박원순 시장을
  7111. 8:06:04일방적으로 미워한다든지 뭐 여러 가지
  7112. 8:06:06논란이 있었던 건 맞잖아요. 그러니까
  7113. 8:06:09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더군다나
  7114. 8:06:11이게 우리의 세금으로 만들어지는 인정
  7115. 8:06:13교과서입니다.
  7116. 8:06:15에드 우리 젊은 청년들이 올바른
  7117. 8:06:18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장관님께서
  7118. 8:06:20더 책임감을 갖고 인정 교과서 문제에
  7119. 8:06:23대해서 엄격한 기준을 갖고 임해
  7120. 8:06:25주시기 바랍니다.
  7121. 8:06:25>> 네. 경기도 교육청에서 역사 관련해서
  7122. 8:06:27인정조서를 만든다면 실제로 기준을
  7123. 8:06:31엄격하게 적용하고 있는지를 꼭
  7124. 8:06:33살피도록 하겠습니다.
  7125. 8:06:36>> 예. 박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7126. 8:06:38다음은 강경숙 위원님 지리해
  7127. 8:06:39주십시오.
  7128. 8:06:40>> 네. 최규준 장가님께 지리하겠습니다.
  7129. 8:06:42저기 엊그적게 수요일에요. 그 한국
  7130. 8:06:44교육사에 길이남을 의미 있는 일이
  7131. 8:06:46있었는데요. 그러니까 양대 거대 장
  7132. 8:06:49정당에 대해서 전국의 교사
  7133. 8:06:515,206명이 정당 가입서를
  7134. 8:06:53제출하면서 정치기본권 어 보장을
  7135. 8:06:56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했거든요.
  7136. 8:06:58>> 네. 먼저 여기에 이제 강원, 경기,
  7137. 8:07:00울산, 전남광주, 전북, 제주, 충남
  7138. 8:07:03교육감들도 지지와 연대를 보냈습니다.
  7139. 8:07:06하지만 교원의 정치기본권에 대해서는
  7140. 8:07:08아직 정부나 정치권에서 매듭을 짓지
  7141. 8:07:10짓고 있지는 못하죠. 이제는 좀
  7142. 8:07:12대답할돼야 되지 않았나 싶은데요.
  7143. 8:07:15어, 한국 저기 제가 보고서 두 개를
  7144. 8:07:17한번 살펴봤습니다. 하나는 교사 노조
  7145. 8:07:19연명에서 연구한 교사 정치 기본권에
  7146. 8:07:21관한 종합 연구. 다른 하나는
  7147. 8:07:23교육부가 연구한 교원의 정치기본권
  7148. 8:07:26확대와 교육 현장 운영 방안
  7149. 8:07:28연구입니다.데 여기 미표를 보시면은
  7150. 8:07:31이표 역시 여기 선진국들 다섯 개
  7151. 8:07:33국가가 나오는데요. 우리나라처럼
  7152. 8:07:35공무원입니다. 교사들이 여기 보면
  7153. 8:07:37모두 다 뭐 이렇게 정당 가입도 되고
  7154. 8:07:39뭐 여러 가지 공직 출마도 되고 다
  7155. 8:07:41있는데 우리나라만 전혀 되고 있지
  7156. 8:07:44않고요.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
  7157. 8:07:46상대적으로 좀 선진 국가가 아닌
  7158. 8:07:48국가들만 봐도 비교하면 한국만
  7159. 8:07:50우리나라만 역시 정치 기본이 전혀
  7160. 8:07:52보장되고 있지 않습니다. 자,
  7161. 8:07:54부끄럽게도 어느 나라와 비교해도
  7162. 8:07:56우리나라가 최하위권인 것이죠. 그래도
  7163. 8:07:59교육부 연구에서 저는 희망을 좀
  7164. 8:08:00받습니다. 가장 눈에 먼저 들어온
  7165. 8:08:02것이 정치 기범권 도입할 때 다섯
  7166. 8:08:05가지 원칙에 대해서 상당히 높은
  7167. 8:08:07합의와 연구에서 연구가 그런 합의가
  7168. 8:08:10도출이 되었어요. 여기 보시면 학생의
  7169. 8:08:12학습권을 고려해야 되고 정치적
  7170. 8:08:13중기권을 확보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7171. 8:08:15공사 영역에서 분리하는 등등 이렇게
  7172. 8:08:18이런 합의가 원칙에 합의가 된다.
  7173. 8:08:20그러면 학생이나 어떤 학부모들이
  7174. 8:08:22걱정하지 않고 교원들이 더 자신과
  7175. 8:08:25전문시험을 좀 가지면서 교육에 임할
  7176. 8:08:27것이라고 봅니다. 어, 장가님 어떻게
  7177. 8:08:30생각하시는지 좀 있다가 마지막에
  7178. 8:08:31말씀해 주시고요. 저는 이거 외에도
  7179. 8:08:33이렇게 연구 결과 중에서 유의미한
  7180. 8:08:36것들이 또 있었는데 그중에 눈에
  7181. 8:08:38들어온게 정치인 후원에 대한 95%가
  7182. 8:08:40동의했다라는 그 응답이 있습니다.
  7183. 8:08:43저는 제가 교육이 상반기도 하반기도
  7184. 8:08:45계속 교육의 의원인데 이렇게 국회
  7185. 8:08:48내의 교육의 위상과도 관련되어 있는
  7186. 8:08:50문제가 아닐까 이런 부분은 사실
  7187. 8:08:52굉장히이 부분 보면서 저도 좀 위안이
  7188. 8:08:54됐습니다. 정치인 후원을 이제는
  7189. 8:08:56교사들도 할 수가 있는 걸까? 자,
  7190. 8:08:58서둘러 이런 건 검토가 필요하다고
  7191. 8:08:59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보니까
  7192. 8:09:02지난 어 10월 15일에 그
  7193. 8:09:05AEI라고 하는데 국제 교육 연맹이
  7194. 8:09:07있습니다. 에케이션 인터셔널이라고
  7195. 8:09:10하는 EI인데요. 이게 아시아 태평양
  7196. 8:09:12총회를 15일에 열었는데 한국 교사
  7197. 8:09:15정치 기본권 보장을 보장에 대한
  7198. 8:09:17결류을 또 채택하기도 했습니다.
  7199. 8:09:19그만큼 전 세계가 이런 이슈에 대해서
  7200. 8:09:21주목하고 있다라는 걸 저도 좀 알 수
  7201. 8:09:22있게 됐어요. 자, 그리고 다음
  7202. 8:09:24슬라이드도 한번 봐 주십시오. 여기
  7203. 8:09:26보시면 다음은 교육보 자체의 설문
  7204. 8:09:28조사인데요. 어 이게 이제 25년
  7205. 8:09:3111월에 실시한 건데 교원들 스스로
  7206. 8:09:34교육 현장의 정치화 그리고 교육의
  7207. 8:09:36중립성 이거 걱정하지 말고 믿어
  7208. 8:09:38달라고 합니다.이 정도면은 학부모이나
  7209. 8:09:41우리 사회가 이제 믿고 맡길 때가
  7210. 8:09:42아닌가 싶은데
  7211. 8:09:48사들도 먼저 선재적으로 학생의 학습권
  7212. 8:09:51그리고 학교 생활 모니터 시스템
  7213. 8:09:54도입한다고 합니다. 강력은 어떠신가?
  7214. 8:09:57어떤 사주의 어떤 관래들 전 세계적인
  7215. 8:10:00플레이들 한국에 대한 조명 어떻게
  7216. 8:10:02생각하십까요?
  7217. 8:10:03>> 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최근에
  7218. 8:10:06있었던 교원 단체 퍼포먼스도 어
  7219. 8:10:10눈여겨 봤고 실제로 이것은 현 정부
  7220. 8:10:14우리 이재명 대통령님의 대선
  7221. 8:10:16공약이기도 하고 그래서 누차 말씀드린
  7222. 8:10:20것처럼 다만 이것이 어 절대로
  7223. 8:10:24학생들의 교실에서의 학습권이 침해되지
  7224. 8:10:27않는 범위에서 이것은 이루어져야
  7225. 8:10:29된다고 하고 이런 면에서 교육 교원
  7226. 8:10:32단체들도 대부분 분 거의 그 사대 그
  7227. 8:10:36큰 교원 단체들이 교총, 교산호조,
  7228. 8:10:39전교조 이런 곳에서도 그것은 전제를
  7229. 8:10:41해야 한다는데 동의를 하고 있고
  7230. 8:10:44이것에 관해서 좀 더 제대로 홍보를
  7231. 8:10:46하고 하면 국민들께서도 염려하지
  7232. 8:10:49않으실게 처리할 수 있을 거라고
  7233. 8:10:51생각하고 이번 전 이번 적어도 이번
  7234. 8:10:54정기 국회에서 적어도 그 국민적
  7235. 8:10:57합의가 될 수 있는 수준에서 이것이
  7236. 8:11:00적극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7237. 8:11:03있고 그것을 위해서 교육부가 해야 할
  7238. 8:11:04일은 하겠습니다. 그 영여야당을
  7239. 8:11:09찾아뵙고 그 이것에에
  7240. 8:11:13힘을 쏟아 주실 것도 필요하면 요청을
  7241. 8:11:15드릴 것이고요. 어 그렇게 하도록
  7242. 8:11:17하겠습니다.네
  7243. 8:11:20>> 강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7244. 8:11:22서범수 위원님 제리해 주십시오.
  7245. 8:11:24>> 예 서범수원입니다. 장관님
  7246. 8:11:26>> 네
  7247. 8:11:26>> 지금 K에듀파인 3세대 사업자
  7248. 8:11:29선정하고 있는 거죠? 네. 네.
  7249. 8:11:32>> 2,억이 넘는 사업이던데 그때 케리스
  7250. 8:11:35국정 감사에서 제가 지적을 했는데
  7251. 8:11:37>> 평가위원 명단이 밖으로 사전에
  7252. 8:11:40유출됐다는
  7253. 8:11:42의혹이 있습니다.
  7254. 8:11:45그래서이
  7255. 8:11:46평가한 명단은 사실은 사전이나
  7256. 8:11:48사회에도 명단이 공개돼서는 안 된다고
  7257. 8:11:50제가 알고 있는데
  7258. 8:11:52>> 제가이 제가 갖고 있어요. 명단.
  7259. 8:11:54>> 왜 이런 사태가 벌어졌는지
  7260. 8:11:57>> 이걸 확인해 달라 했습니다. 보고는
  7261. 8:11:59받으셨습니까? 잠깐 네.
  7262. 8:12:00>> 네.
  7263. 8:12:01>> 그래서 어떻게 하셨 이게 그 저희가
  7264. 8:12:04그걸 하게 되는 게
  7265. 8:12:05>> 그 조달 소관이라 하시 말고요.
  7266. 8:12:08소관이죠. 그래 제가 말씀드릴게.
  7267. 8:12:10근데 발주 기간이 캐리스고 그 감독
  7268. 8:12:12기관이 교육부입니다.
  7269. 8:12:13>> 네. 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7270. 8:12:15교육부에서 책임지고 이걸 한번 확인을
  7271. 8:12:18해 보셔야 된다는 이야기거든요.
  7272. 8:12:20>> 조달청의 해시는 이겁니다. 평가위원
  7273. 8:12:23고유의 재량 영역이다. 점수는 나라
  7274. 8:12:25장태에서 공개된 정부다. 명단은
  7275. 8:12:28규정상 무작기 추출이고 당일 평가
  7276. 8:12:30당일 시스템에 확인할 수 있다라고
  7277. 8:12:32하는데
  7278. 8:12:342016년도에 감사원에서 위와 비슷한
  7279. 8:12:36조달 시스템에 대해서 점검을 해서
  7280. 8:12:39그때 어떤 이야기를 하느냐면
  7281. 8:12:42조달층 계약 담당전 평가 시작 30분
  7282. 8:12:45전에야 명단을 접수할 수 있게 되는데
  7283. 8:12:47외부 업체 직원은 언제든지 볼 수
  7284. 8:12:49있었다라는
  7285. 8:12:51감사온 지적이 있습니다.이 시스템을
  7286. 8:12:54계속 지금 연속하고 있거든요. 제가
  7287. 8:12:56왜이 말씀을 드렸냐면
  7288. 8:12:59이게 결국은 결국은 교육부 일입니다.
  7289. 8:13:02교육부 일. 그냥 조달청에 던졌다고
  7290. 8:13:05해서 우리는 조달청이 맡겼어요.
  7291. 8:13:07우리는 잘 몰라요.라고
  7292. 8:13:09하실 거는 아니다는 이야기입니다.
  7293. 8:13:12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쨌든 그
  7294. 8:13:14진행을 저희가 직접 할 수 없기
  7295. 8:13:16때문에 교육 조달창에 맡길 수밖에
  7296. 8:13:18없고 그 조달 지내 교육은 아예
  7297. 8:13:21관심도 없고
  7298. 8:13:23>> 평가 특정성을 묻자 캐리스는 조달청에
  7299. 8:13:25넘겼다고 조달청은 재량 영력입니다.
  7300. 8:13:28근데 감사원 지적 상황에는 얼마든지
  7301. 8:13:30외부 업체가 이걸 볼 수가 있습니다.
  7302. 8:13:33그리고 현실적으로 명단이 흘르고
  7303. 8:13:35다니고요. 그러면 교육부 입장에서
  7304. 8:13:39어떻게 이게 그 특히 요번에 우승
  7305. 8:13:41협상 대상자로 선정된게 2002년
  7306. 8:13:44에드파인 개통을 하고 7년간 보수
  7307. 8:13:47유죄를 독점을 했고 2023년 나이스
  7308. 8:13:50계통 때도 나이스를 만든 회사입니다.
  7309. 8:13:53독점 거의 교육부 독점을 하고
  7310. 8:13:55있어요. 그러면서 그때 그때마다 먹통
  7311. 8:13:58사태를 일으킨 이런 업체를 계속 지금
  7312. 8:14:02조달층에서
  7313. 8:14:03평가를 해서 선정을 한단 말입니다.
  7314. 8:14:06그런데 교육청에서는 그걸 눈뜨고 감아
  7315. 8:14:07보고 있어요. 책임 좀 다른 방법으로
  7316. 8:14:12뭔가 문제를 바로 잡아야 되지
  7317. 8:14:13않겠습니까?
  7318. 8:14:14>> 네. 네. 그래서 수요 기관과
  7319. 8:14:17교육부가 케리스가 직접 평가에
  7320. 8:14:20참여하고 결과에 책임지는 책임을 좀
  7321. 8:14:22해 주십사
  7322. 8:14:23>> 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이 회사와
  7323. 8:14:27같이 컨소시를 한 회사도 문제가
  7324. 8:14:30있다라는가 있어요.
  7325. 8:14:32>> 그래서 우리 테리스에서 나오셨죠?
  7326. 8:14:36>> 이거 감사한 감사 청을 한번 보셔야
  7327. 8:14:38되는 거 아닌가?
  7328. 8:14:42대속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이 상황에
  7329. 8:14:44대해서 그냥 아 우리는 몰라요. 두
  7330. 8:14:47달에 바뀌었어요. 근데이 업체 자체가
  7331. 8:14:51계속 사고를내는 업체라고 했다고네
  7332. 8:14:55>> 그 의원님 말씀하신 것과 관련해
  7333. 8:14:56저희가 교육부랑 협의에서 관련 사항을
  7334. 8:14:59>> 안 하면 안 하면 우리 의원실에서
  7335. 8:15:01이거이 부분에 대해서 감상 관리하도록
  7336. 8:15:04하겠습니다.
  7337. 8:15:05>> 네.
  7338. 8:15:05>> 한번 잘 챙겨 보셔야 됩니다.
  7339. 8:15:08>> 네. 의원님 저기 현재 그 체제가
  7340. 8:15:11그랬었다는 말씀을 드린 거고요.
  7341. 8:15:13실제로 그 캐리스 통해 어 의원님께서
  7342. 8:15:17지적하신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7343. 8:15:19것에 관해서 전달하고 조달창에 답을
  7344. 8:15:23들어보자고 거든요.
  7345. 8:15:25>> 네. 네. 그래서 그 실제로 그 근동
  7346. 8:15:28그와 관련해서 기술 협상 어 연기를
  7347. 8:15:33요청하는 공무원을 저희들이 받았고요.
  7348. 8:15:36그래서 그 향후에 조달청의 조사
  7349. 8:15:38결과나 후속 안내 사항 여러 가지를
  7350. 8:15:40확인해 가지고 필요한 조치를 적극
  7351. 8:15:44검토 하고 그즉 그 가운데 감사원 검
  7352. 8:15:47감사도
  7353. 8:15:49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네
  7354. 8:15:51알겠습니다. 적극 조치하겠습니다.네
  7355. 8:15:53네. 서범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7356. 8:15:55다음은 박범개 위원님 지리해
  7357. 8:15:57주십시오.
  7358. 8:15:57>> 네. 아까처럼
  7359. 8:15:59조동성 증인
  7360. 8:16:03앞으로 나오시고요. 그리고 윤성일
  7361. 8:16:06증인는 이쪽으로 나오시고 우리 최영주
  7362. 8:16:09증인는 거기
  7363. 8:16:12계시고요.
  7364. 8:16:23자, 윤성일 증인 AI 본부장이고
  7365. 8:16:26전임학교 법인 사국장이에요.
  7366. 8:16:29>> 네, 맞습니다.
  7367. 8:16:30>> 아까도 주미원 여성분입니다. 그분
  7368. 8:16:34현인 사무국장과 같은 취지에 증언을
  7369. 8:16:36하셨는데 본인이 직접 처리한 거 중에
  7370. 8:16:39>> 지금 부가연 빌딩을 원래 감정가
  7371. 8:16:4243억짜리를
  7372. 8:16:44우리 조동성 증인의 지시에 의해서
  7373. 8:16:4645억짜리로 동일한 감정인으로부터
  7374. 8:16:50감정 평가를 45억 4,900만 원에
  7375. 8:16:52받아서 45억
  7376. 8:16:54어 2천만 원에
  7377. 8:16:57매수해 준 적 있죠?
  7378. 8:16:58>> 네, 맞습니다.
  7379. 8:17:00>> 이거 경인 방송 매수에 쓰기 위해서
  7380. 8:17:01자금이 필요해서 그런 거죠. 네.
  7381. 8:17:04그렇습니다.
  7382. 8:17:05>> 우리 전임 총장님이십니다. 최용주
  7383. 8:17:08증인.
  7384. 8:17:09>> 네.
  7385. 8:17:10>> 오전 제가 지의하는 거 들으셨습니까?
  7386. 8:17:13>> 네, 들었습니다.
  7387. 8:17:14>> 그리고 아까도 계셨으니까 다 들었죠?
  7388. 8:17:16>> 네, 들었습니다.
  7389. 8:17:17>> 지금
  7390. 8:17:19제 말에 거짓말이 있습니까?
  7391. 8:17:21>> 없습니다.
  7392. 8:17:23>> 한때 조동성 증인는 협력자였습니다.
  7393. 8:17:26>> 네, 맞습니다.
  7394. 8:17:27>> 근데 이렇게 마음이 바뀐 이유를
  7395. 8:17:30간단하게 말씀을 해 주실래요?
  7396. 8:17:32지난 6월 8일 날 어 저
  7397. 8:17:37지난 6월 8일에 어 77명의 교직원
  7398. 8:17:4177명이라면 거의 80% 되는
  7399. 8:17:44교직원들입니다.
  7400. 8:17:45어 이런 부당한 지시를 그만하시라고
  7401. 8:17:49호소문을 보냈습니다. 규탄문도 아니고
  7402. 8:17:51성명문도 아니고
  7403. 8:17:52>> 더 줄여서 말씀해 주십시 기회를
  7404. 8:17:54>> 네. 소문을 어 보내 드렸습니다. 그
  7405. 8:17:57이후에
  7406. 8:17:58>> 어 7월 13일 날 어 제가
  7407. 8:18:01형사고설를 당했고 그리고 그 그 달
  7408. 8:18:04이사회에서 직회제를 당했습니다.
  7409. 8:18:06>> 네. 시정되지 않았죠.
  7410. 8:18:07>> 네.지 네
  7411. 8:18:08>> 앉으세요. 조동성 증인.
  7412. 8:18:11>> 네.
  7413. 8:18:12주미연 현무국장 바로 증인의 손발과
  7414. 8:18:16같은 사람입니다. 여성이고요. 제가
  7415. 8:18:19조금 전에 만났는데
  7416. 8:18:21궁극적으로이 사람이
  7417. 8:18:24증인으로부터 마음이 벗어난 결정적인
  7418. 8:18:26계기는 여성과 관련된 문제입니다.
  7419. 8:18:30성적인 문제입니다.
  7420. 8:18:32>> 전혀 관계 없습니다.
  7421. 8:18:34>> 예. 그렇게 얘기할 줄 알았습니다.
  7422. 8:18:35오늘 못 가십니다. 네. 예.
  7423. 8:18:392014년 무렵입니다.
  7424. 8:18:42어떤 여성의 문제를 우리 여기
  7425. 8:18:44있는이이
  7426. 8:18:47윤성일
  7427. 8:18:49사무국장과
  7428. 8:18:52주미 그 당시 사무 뭐 팀장쯤 되는
  7429. 8:18:54모양이
  7430. 8:18:56여러 사람들이 투입돼서 표현을
  7431. 8:18:59투입이라고 표현했습니다.
  7432. 8:19:01그래서 어떤 여성과의 소위 합의
  7433. 8:19:04문제를 해결을 해 줬다.
  7434. 8:19:06근데 주미현 현 사무국장은 그게 그
  7435. 8:19:09문제인 줄 몰랐다. 당신만해도 존경을
  7436. 8:19:12했다는 겁니다. 인천대 총장을 마치고
  7437. 8:19:15돌아와 사람이 달 다르더라. 그 다시
  7438. 8:19:19봤더니 그 문제가 그 문제더라.
  7439. 8:19:22그 문제가 그 문제더라. 내가
  7440. 8:19:24창피해서 내가 표현을 못 하겠어.
  7441. 8:19:28자,
  7442. 8:19:31지금까지 들으시는 거 전에 안 봤다고
  7443. 8:19:33하것도
  7444. 8:19:36안 봤다고 할 수 있는는데
  7445. 8:19:38본인의 얘기는
  7446. 8:19:40잘
  7447. 8:19:41>> 네
  7448. 8:19:41>> 생각하고
  7449. 8:19:44예
  7450. 8:19:44>> 잘 말씀하셔야 돼요.
  7451. 8:19:46>> 예
  7452. 8:19:48지금 말씀하신 거는 전연 제가 저
  7453. 8:19:51모르는 얘기를 지금 말씀하셔 가지고
  7454. 8:19:54하시고요. 우선 저 윤성일 본부장은
  7455. 8:19:59어 지금 사무국장이라고 얘기하셨지만
  7456. 8:20:01사무국장이 아닙니다. 따라서 아까네
  7457. 8:20:04>> 한 10년 전 얘기고요. 아까
  7458. 8:20:06말씀하셨는
  7459. 8:20:09자장이 아니었기 때문에 아까 그 어
  7460. 8:20:12오전에 얘기한 아 저 오후에 의견 그
  7461. 8:20:16저 교수 채용에 대한 그 자료 접근
  7462. 8:20:19관언도 없었고 사실 관계를 확인할 수
  7463. 8:20:23있는 위치도 아닌 사람이 그 답변한데
  7464. 8:20:25대해서 저는 상당히 의외하게
  7465. 8:20:27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또 지금
  7466. 8:20:30말씀하신 것도 전연 어 그 제가
  7467. 8:20:35모르는 얘기를 지금 하셔 가지고 어,
  7468. 8:20:38지금 어, 저는 지금 영문을
  7469. 8:20:41모르겠고요. 그다음에 아까 6월 8일
  7470. 8:20:43얘기를 하셨지만 사실은 6월 4일에
  7471. 8:20:46그부터 나일 전에 어 최영주 총장이
  7472. 8:20:501년 전에 어 1년 동안 그 총장을
  7473. 8:20:54하면서 연구 성과로 9천만 원을 받기
  7474. 8:20:57위해서 어 저 그 학술지 학술
  7475. 8:21:02전널이나 학회를 만들기로 했는데 그
  7476. 8:21:04학술 전널이나 학회지를 어 제출하라고
  7477. 8:21:08그랬더니 제출하지 못했습니다. 해서
  7478. 8:21:10여기에 대한 그 재평가를 하라고
  7479. 8:21:13그랬더니 재평가를 거부했습니다. 어
  7480. 8:21:16그래서 그 그 후에 6월 8일 날 어
  7481. 8:21:20그 어 본부장 일곱분이 저에게
  7482. 8:21:24찾아와서 그런 그 어일체 그 활동을
  7483. 8:21:29어 어 하지 말라는 얘기를 하면서이
  7484. 8:21:32사회나 감사를 통해서 하라는 그
  7485. 8:21:36요청을 해 가지고 제가 여기에 대한
  7486. 8:21:38그 동의를 하고 그다음에 어이 모든
  7487. 8:21:43내용을 이사회와 감사의 그 맡겼는데
  7488. 8:21:46그 본부장들은 그런 내용을 이사회와
  7489. 8:21:49감사에 맡기는 역할을 어 저지하고
  7490. 8:21:53다른 방법으로 어이 여론이나 이런
  7491. 8:21:57방법으로 어 하면서이 사회가
  7492. 8:22:00적법적으로 감사하는 걸 또 물리적으로
  7493. 8:22:03맡고 현재까지도 지금 어 그 총장
  7494. 8:22:08대행이 학교에 그 IT와 회계 장부에
  7495. 8:22:13접근하는 것까지도 도 지금 맡고 있는
  7496. 8:22:15그런 상황이 지금 계속되고 있습니다.
  7497. 8:22:18>> 확인을 했던 상황한 답을 하고 계신
  7498. 8:22:21거를
  7499. 8:22:22>> 장관님와 모든 다실 겁니다.
  7500. 8:22:26>> 성현님
  7501. 8:22:27>> 네
  7502. 8:22:27>> 지금 저 긴급하게 다른 시간이라
  7503. 8:22:30그랬는데 장에 허락하는지
  7504. 8:22:31모르겠습니다.
  7505. 8:22:32>> 예
  7506. 8:22:33>> 하신 말씀어요?네 네.
  7507. 8:22:36어, 요번 사안에 대해서 저희 직원을
  7508. 8:22:39대표해서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이
  7509. 8:22:42서울과학 중합대원 법인 이사회는
  7510. 8:22:44조동성 교수에 의해 완전히 장악되어
  7511. 8:22:46있는 상태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저희
  7512. 8:22:48직원들은 조동성 교수의 각종 지시에
  7513. 8:22:51대해 문제점을 말씀드렸음에도 불구하고
  7514. 8:22:54결국들을 수밖에 없었고 그렇기 때문에
  7515. 8:22:57저희들은 각종 비리를 막을 수가
  7516. 8:22:59없었습니다. 그리고 용기 있는
  7517. 8:23:01직원들은 조동성 교수에 대해서 직장
  7518. 8:23:04괴롭힘 및 성일론 고발을 했습니다.
  7519. 8:23:07최근 몇 년간
  7520. 8:23:092020년부터 특히 굉장히 조동성
  7521. 8:23:12교수의 비리가 심해졌고 전체 직원
  7522. 8:23:1480% 이상인 75명이 지난 6월
  7523. 8:23:178일에 저희는 호소문을 냈습니다.
  7524. 8:23:20무권자인 조동성 교수는 학교 경영에
  7525. 8:23:22개입하지 마시고 대학의 자율성과
  7526. 8:23:25독립성을 보정해 달라는 그런
  7527. 8:23:27내용이었습니다. 그 이후에 지금
  7528. 8:23:294개월이 지나고 있고 저희 전체
  7529. 8:23:32직원들은 수십번의 공식 요청을 답변
  7530. 8:23:34요청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7531. 8:23:38단 한 번도 진정성 있는 답변을 저희
  7532. 8:23:41직원들은 받지 못했습니다. 이에
  7533. 8:23:44약자인
  7534. 8:23:45약자인 저희 직원들은 국회와 교육부에
  7535. 8:23:48호소를 드리게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7536. 8:23:51그래서 70명 70여명의 직원들의
  7537. 8:23:53간절한 호소를 박범개 의원님이 경청해
  7538. 8:23:56주셨고이 자리를 비로 감사
  7539. 8:23:58말씀드립니다. 오늘 국정 감사를 통해
  7540. 8:24:02법인 이사회가 반드시 정상화되고
  7541. 8:24:04교육부 감사를 통해 저희 서울과학
  7542. 8:24:07종합 대학원이 투명한 대학원으로
  7543. 8:24:09새롭게 거듭나길 저희 전체 직원들을
  7544. 8:24:12대표해서 어 간절히 소망 소망하고
  7545. 8:24:14있습니다. 감사합니다.
  7546. 8:24:16>> 예.
  7547. 8:24:18>> 네.
  7548. 8:24:20증인 지리는 보통 저희가 2회까지
  7549. 8:24:23허용했습니다. 그래서 필요하시면 예.
  7550. 8:24:26>> 어, 오히려 지금 마이크 너무
  7551. 8:24:27한쪽으로 쏠리는 거 같기 때문에
  7552. 8:24:30>> 예.
  7553. 8:24:34>> 예. 그는 저희가 여약 한사 협의에서
  7554. 8:24:37원래는 증인질리가 1회전으로 끝났다가
  7555. 8:24:39저희가 2회까지는 허용을 했거든요.
  7556. 8:24:42>> 네.
  7557. 8:24:46없으니까
  7558. 8:24:47>> 이렇게
  7559. 8:24:50이외이 이외로 제안하는 사람들이
  7560. 8:24:55상 어디어요
  7561. 8:24:57지리가 있으면 계속 하는 것도 이제
  7562. 8:25:02인가는
  7563. 8:25:05>> 고자 하는 사람이 더 물 내용이 없을
  7564. 8:25:07경우에 그랬지
  7565. 8:25:10>> 없는
  7566. 8:25:13전혀
  7567. 8:25:14사이 부인하기 원했습니다.
  7568. 8:25:17>> 부인하 위체가 되니까도 안 해요.
  7569. 8:25:19다른 얘기 하잖아요.
  7570. 8:25:22>> 이거 확인할 해주셔야 되는 거
  7571. 8:25:24아니에요?
  7572. 8:25:26>> 네. 그러면 발언 기회를
  7573. 8:25:27드리겠습니다. 장님. 예. 네네예.
  7574. 8:25:30저희 학교는 저 그 100세에 가까운
  7575. 8:25:33원료 교수이신 조한규
  7576. 8:25:36총장님께서 이사장을 맡고 계셨습니다.
  7577. 8:25:39그리고 이사회가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
  7578. 8:25:42상황에서 사실은 총장이 전권을
  7579. 8:25:44장악하고
  7580. 8:25:46여러 가지 저 그 비리를 새로운
  7581. 8:25:50형태의 사학 비리가 존행을 한 그런
  7582. 8:25:53학교입니다. 총장의 학교의 주요
  7583. 8:25:55부직을 자기 사람으로 채우고 학교
  7584. 8:25:58돈을 자기 사람들에게 편적으로
  7585. 8:25:59배정해서 학교를 사당화한 그런 아주
  7586. 8:26:02신종 사악 비리가 나타난 형태입니다.
  7587. 8:26:05그뿐 아니라 그 사 어 지흥 재단에서
  7588. 8:26:09총장의 불법 어 비용 처리한 것을
  7589. 8:26:13지적해 가지고 그걸 처리하라 그랬는데
  7590. 8:26:16이것을 그이 사회에 제출하지도 않고
  7591. 8:26:18자기에게 불련 보 복을 누락시키고이
  7592. 8:26:21사회에 적한 감사 기능을 물리적으로
  7593. 8:26:24저지하는 그런 행동을 하고 그 총장을
  7594. 8:26:27옹유하는 사람들이 이걸 물리적으로
  7595. 8:26:30막은 그런 한국에서 일어날 수 없는
  7596. 8:26:33그런 활동까지 일어난 그런 어
  7597. 8:26:36상태입니다. 따라서 저는 저 어 전
  7598. 8:26:41현재 학내에서 그 지금 저 어 회개
  7599. 8:26:45감사하고 있는데 최근에 어 수억원의
  7600. 8:26:48지금 횡령 사건 사건이 바로 일주일
  7601. 8:26:50전에 저 발견됐고 그 본인이 저
  7602. 8:26:55자백까지 한 그런 상황입니다. 따라서
  7603. 8:26:58어 저는 물론이고 총장이라든가
  7604. 8:27:01법무장을 비롯해서 모든 학교에 이런
  7605. 8:27:04그 비리 문제를 어 철저하게 그
  7606. 8:27:09어 그 저
  7607. 8:27:13감사를 하고 교육부에서도 이런 그
  7608. 8:27:16철저한 감사를 통해서 저희 학교가
  7609. 8:27:19정말 공개 저 공명하고 투명하게
  7610. 8:27:22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7611. 8:27:24바라고요. 박범개 의원께서도 많은
  7612. 8:27:27도움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7613. 8:27:29>> 예.
  7614. 8:27:32한 어 장어의 기회 변의 기회를
  7615. 8:27:36어장님도 알았습니다.
  7616. 8:27:38>> 그렇기 때문에 제가
  7617. 8:27:40>> 제가이
  7618. 8:27:42정도
  7619. 8:27:44>> 제가
  7620. 8:27:46>> 예 잘 알겠습니다. 저는전에서
  7621. 8:27:52하게 된
  7622. 8:27:55이거는 이미 오전 기했습니다. 그리고
  7623. 8:27:59뭐 진행을 통해서 전체
  7624. 8:28:03있지 어려운 일
  7625. 8:28:07뭐 개인적으로 알지 못하잖아요.
  7626. 8:28:09>> 네
  7627. 8:28:09>> 안들 뭐 억화감정이 있겠습니까? 많은
  7628. 8:28:13>> 나침이라도
  7629. 8:28:15전에 정의을 줄 알았어.
  7630. 8:28:17창단 말이에요. 제 말씀은
  7631. 8:28:22지금 저는 없고 과제가
  7632. 8:28:26확인.
  7633. 8:28:29>> 네.
  7634. 8:28:31>> 예. 두 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니
  7635. 8:28:32증인은 좀 남아 주시길 바라고요.
  7636. 8:28:35예. 그
  7637. 8:28:37백승아 위원님하고 장동혁 위원님까지
  7638. 8:28:39지리한 다음에 저녁 식사 시간
  7639. 8:28:42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그
  7640. 8:28:44답변을 계속 들었으면 좋겠다는 요청은
  7641. 8:28:48박범님하고 같은 당에서 요구가 있었기
  7642. 8:28:51때문에 제가 마이크 드렸다는 말씀도
  7643. 8:28:52함께 드립니다. 네.
  7644. 8:28:56백화 위원님 지의해 주십시오.
  7645. 8:28:58>> 예. 장관님 지방교육제 교부금
  7646. 8:29:01정산조항 알고 계시죠?
  7647. 8:29:03>> 네.
  7648. 8:29:04>> 예. 어, 화면 보시면 지방교육제
  7649. 8:29:07교부금법은 예산액과 결산액 차익으로
  7650. 8:29:09인한 교부금 차액을 다음 회계
  7651. 8:29:12연도까지 정산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7652. 8:29:14>> 25년 정산 자여분 대략 어느 정도
  7653. 8:29:17규모입니까?
  7654. 8:29:19>> 900 2 923억. 예, 맞습니다.
  7655. 8:29:23923억인데요.
  7656. 8:29:25화면은 현재 정부가 제출한 지방
  7657. 8:29:27교육제정 교부금법입니다. 재경위에
  7658. 8:29:29있는 미래대응 기금법과 연돈된 법률
  7659. 8:29:32아닌데요. 구칙채 2조를 보면 25년
  7660. 8:29:35교부금 차익 정산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7661. 8:29:37않는 걸로 돼 있습니다. 이대로
  7662. 8:29:39통과되면 923억 원을 정산받지
  7663. 8:29:41못합니다.
  7664. 8:29:43더 큰 문제는 26년 회계인데요.
  7665. 8:29:45차익 규모가 어마어마합니다. 올해
  7666. 8:29:47국세 수입 479조원에 달할 전망이고
  7667. 8:29:50지난 4월 정부 추경 전망치와
  7668. 8:29:52비교해도 63조원이 더 거치는 세수
  7669. 8:29:54규모인데 이대로면 당연히 지방교육제정
  7670. 8:29:57교부금 지방교부세 정산분 지방 정부에
  7671. 8:30:00지급할 수 없게 됩니다.이 문제
  7672. 8:30:02때문에 일반 지자체는 광역 기초 할
  7673. 8:30:04것 없이 지금 다 반대 의견 계속
  7674. 8:30:06표명하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교육는 좀
  7675. 8:30:08조용한 편이에요. 장가님 교육청 의견
  7676. 8:30:11수렴해서 재정 당국과 정산분이 문제
  7677. 8:30:14다시 협의할 의향 있으십니까?
  7678. 8:30:16>> 네. 국회 논의도 보고 어 그
  7679. 8:30:21>> 재정당국하고 협의해 보겠습니다.
  7680. 8:30:23>> 예. 그러니까 정부에 통일된 입장을
  7681. 8:30:25위해서 26년도 정산분을 교육부가
  7682. 8:30:27목소리 내기 어려운 건 제가
  7683. 8:30:29이해하겠습니다. 하지만 지난 거
  7684. 8:30:3125년도 정산분 그니까 자녀분에
  7685. 8:30:33대해서도 추가적인 정산을 하지
  7686. 8:30:35않는다고 한 것은 제가 너무 솔직히
  7687. 8:30:38납득이 안 갑니다.이 부분 추가적으로
  7688. 8:30:40협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네. 또
  7689. 8:30:43아까 울산 의대할 때 제가 시간이
  7690. 8:30:45모자라서 장가님께 지리를 못
  7691. 8:30:46드렸는데요. 장가님 시정 처분 하나
  7692. 8:30:49이행시키는데 6년 걸리는 거
  7693. 8:30:50정상입니까?
  7694. 8:30:52>> 정상 아닌 거 같어.
  7695. 8:30:54>> 그죠? 그니까 계획서 내면 받고
  7696. 8:30:56보완하면 기다리고 또 문제면 또
  7697. 8:30:58점검하고 교육부가 감독을 한 건지
  7698. 8:31:01울산 이대가 스스로 문제 해결하도록
  7699. 8:31:03기다려 준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7700. 8:31:05BK 21건 더 심각한데요. 교육부도
  7701. 8:31:08이번에는이 문제를 확인하고 앞으로
  7702. 8:31:10실제 교육 연구 장소까지 확인하도록
  7703. 8:31:13제도를 개선하겠다. 저희 의원실에
  7704. 8:31:14이렇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7705. 8:31:15>> 단계부터는 개선해서
  7706. 8:31:18>> 통보했습니다. 예.
  7707. 8:31:19>> 예. 그렇게 주셨는데
  7708. 8:31:20>> 지금까지 지역대학 육성 이상
  7709. 8:31:23집행하면서 실제 사업단이나 사업단이
  7710. 8:31:26어디에 있는지 확인 안 한 교육부와
  7711. 8:31:28연구재단은 책임 없습니까?
  7712. 8:31:30>> 관리 책임 있죠.
  7713. 8:31:31>> 네.
  7714. 8:31:32>> 그러니까 교육부도 지역 의료 활성화
  7715. 8:31:34위해서는 학생들이 지역 의료 환경 또
  7716. 8:31:36그 지역에 다양한 환자를 경험하는
  7717. 8:31:38지역 임상 실수 확대가 필요하다는
  7718. 8:31:40입장이시죠?
  7719. 8:31:41>> 네. 그렇습니다.
  7720. 8:31:41>> 예. 그렇다면 대학마다 자율적으로 좀
  7721. 8:31:44잘해 달라 이렇게 부탁할게 아니고요.
  7722. 8:31:46대학들을 유도할 제도적 장치가
  7723. 8:31:48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니까 제가
  7724. 8:31:49입법을 준비하겠습니다.
  7725. 8:31:51>> 그니까 교육부도 의대별 상황,
  7726. 8:31:53지역으로 여권에 맞는 지역 실습을
  7727. 8:31:55강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함께
  7728. 8:31:58마련해 주시겠습니까?
  7729. 8:31:59>> 감사합니다.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데
  7730. 8:32:02앞장서 주시면 정말 적극적으로 같이
  7731. 8:32:04함께 하겠습니다.
  7732. 8:32:05>> 예. 다른 의원님들께서도 같이 해
  7733. 8:32:07주시기 바랍니다. 네.
  7734. 8:32:08>> 감사합니다.
  7735. 8:32:09>> 네. 백승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7736. 8:32:11다음은 장동혁 위원님 지리해
  7737. 8:32:12주십시오.
  7738. 8:32:14>> 장관님.
  7739. 8:32:15>> 네.
  7740. 8:32:15>> 제가 장관님 안 계시 다른
  7741. 8:32:18국가매설에이 지적을 했었는데 지금
  7742. 8:32:21서울대 10열 개 만들기 사업
  7743. 8:32:23관련해서
  7744. 8:32:24>> 네.
  7745. 8:32:25>> 어 일단
  7746. 8:32:29거별로 대학을 욕성하고
  7747. 8:32:31>> 네. 그래서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뭐
  7748. 8:32:34정주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하는
  7749. 8:32:37정책 목표에 대해서는 뭐 제가 동의를
  7750. 8:32:39합니다. 근데 이것이 저는 지역
  7751. 8:32:42인재가 정주로까지 연결되는 데는 다른
  7752. 8:32:46여건들이 같이 소반돼야 되기 때문에
  7753. 8:32:49범처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7754. 8:32:51다시 한번 지적을 드리면서 또 하나는
  7755. 8:32:55>> 지역인제 지역인제 하다 보면
  7756. 8:32:58>> 초광역 광역권으로 묶는다면
  7757. 8:33:01>> 결국은 여기에 선정되지 못한 다른
  7758. 8:33:03지역의 인재들이이 선정된 대학으로
  7759. 8:33:07몰리게 되면 다른 지역에 인재는 또
  7760. 8:33:11다시이 선정된 지역으로 몰리는 효과가
  7761. 8:33:16있기 때문에 그럼 다른 지역의
  7762. 8:33:18인재들은 또 어떻게에
  7763. 8:33:21발굴해서 그 지역에 정조하도록 할
  7764. 8:33:24것인지에 대한 고민과
  7765. 8:33:26>> 여기에 선정되지 않은 다른
  7766. 8:33:27국립대학들을 어떻게 재원해서 또 그
  7767. 8:33:30대학만의 어떤 어 특성화
  7768. 8:33:33>> 네
  7769. 8:33:33>> 대학을 만들어서 그 지역 특성에 맞는
  7770. 8:33:37인재들을 어 육성해서이
  7771. 8:33:41서울대 열 개 만들기
  7772. 8:33:45프로젝트가 수도권과 이렇게
  7773. 8:33:48그 초광역권으로 보면 다른 광역권과
  7774. 8:33:51비교해서 그 광역권의 인재를 여기에
  7775. 8:33:55계속 정조하도록 하는 효과를 낼 수는
  7776. 8:33:57있지만 또 광역권 내에서는 또 여기에
  7777. 8:33:59선정되지 못한 예를면 총남대학교가
  7778. 8:34:02선정이 되면 중북대학교나 다른 지역에
  7779. 8:34:06또 인재들은 또이 이런 대학으로 몰릴
  7780. 8:34:09수 있는
  7781. 8:34:10>> 여지도 있기 때문에
  7782. 8:34:11>> 다른 지역에 대한 배려 그리고 여기에
  7783. 8:34:13선정되지 않은 다른 국립대학에 대한
  7784. 8:34:17배려를 하실 함께 해 주실 필요가
  7785. 8:34:20있다. 그리고 그것을 지금이 서울대
  7786. 8:34:24역개 만들기 프로젝트가
  7787. 8:34:27결국은 지역을 살리고 지역 인재들을
  7788. 8:34:29발굴해서 거기에 정주하도록 하는
  7789. 8:34:31데까지 최종 목표를 두고 있다면
  7790. 8:34:35정말 다른이 부처와 협력을 해야 되고
  7791. 8:34:39결국은
  7792. 8:34:40그이
  7793. 8:34:43지역의 대학들을 선정해서 특성화된
  7794. 8:34:47학과를 만들고 특성화된 인재를
  7795. 8:34:49육성하면 면 거기에 맞는 기업들
  7796. 8:34:52그리고 어 거기 졸업생들이 근무하기를
  7797. 8:34:56원하는 그 기업들이 그 뒤에 배우에
  7798. 8:34:58있어야지만
  7799. 8:34:59>> 네
  7800. 8:34:59>> 정조할 수 있도록 하는 여건들이
  7801. 8:35:01마련되지 않 않겠습니까? 그래서이
  7802. 8:35:04>> 부처적인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이
  7803. 8:35:06사업을 어 추진함에 있어서 그런
  7804. 8:35:08점까지이 두 가지 점을 아울로
  7805. 8:35:11고려해서 추진해 달라는 부탁과 말씀을
  7806. 8:35:14다시 드리겠습니다.
  7807. 8:35:14>> 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게 100번
  7808. 8:35:18만 말씀이고 그런 가운데에서 그럴
  7809. 8:35:20전제로 이게 그 설계되었고 실제로
  7810. 8:35:24운영도 거점 국립대를 지정하게 되면
  7811. 8:35:27그 대학 만능이 아니라 그 대학을
  7812. 8:35:30중심으로 어 산학견이 같이 결합할뿐만
  7813. 8:35:33아니라 인근에 있는 그 국중대 국가
  7814. 8:35:38중심 대학이나 혹은 산립대까지도 각각
  7815. 8:35:41특성을 다녀서 협업하고 연구도 같이
  7816. 8:35:44하고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어 여러
  7817. 8:35:46사업들을 배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818. 8:35:50>> 네. 장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7819. 8:35:52그러면 잠시 저녁 식사를 위해서 쉬는
  7820. 8:35:55시간을 가졌다가 8시 30분에
  7821. 8:35:57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시를
  7822. 8:36:00선포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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